Document 우 : 121-728 / 서울 마포구 도화동292-20 도원빌딩14층 / 전화 : 02-3271-0521 / FAX : 02-711-2770 / 담당 : 장두재 수신 : 각급 교역자 참조 : 평화U.N창설의 섭리적 운세에 따라 전국교회가 한층 더 발전하기를 원합니다. 1. 사이비 집단인 나카야마 그룹 (일명 천주참부모연합)이 교회내에 일본 식구를 대상으로 [암세포]적인 활동을 암암리에 펴고 있습니다. 2. 그들은 마치 뜻을 위하는 것처럼 말씀과 섭리를 아전 인수격으로 해석하고 무슨 새로운 계시를 받는 것처럼 위장하여 현혹하고 있습니다. 3. 참부모님께서는 2003.08.23일 일본 간부로부터 나카야마 그룹에대한 그간의 보고를 받으시고 “그들의 조직이나 활동이 반섭리적이요, 비원리적이기 때문에 향후 부모님의 존영을 사용하는 일이나 말씀을 아전인수격으로 인용하는 일이 결코 없도록 하라” 라고 지시를 내린바 있습니다. (불응할 경우 법적조치도 강구하라) 4. 이에 협회에서는 나카야마 그룹에 대한 실상과 사이비 집단임을 밝히는 내용을 본향인 2003년 10월 (제60호 통권 116호) 제 6,7면에 게재하였습니다. 5. 전국목회자는 교회로 발송된 [본향인] 10월호를 한-일가정에 배포하여 나카야마 그룹에 대한 적절한 대책을 세울수 있기를 바라며, 만일 이미 거기에 직・간접으로 연루된 가정이 있을 경우 각별한 지도로 심적・물적 피해를 최소화 시키고 식구로서의 본연의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인도 하여 주시기바랍니다. 회 장 황 선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