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0 -> 00017.50] 사랑해 사랑해 부모님 사랑해 부모님 정말로 사랑해 [00017.50 -> 00025.30] 존경하고 사랑하는 천일국의 지도자님 축복가정 그리고 식구님들 안녕하십니까 [00025.30 -> 00036.56] 오늘도 태산 같은 정성으로 신통일 한국과 신통일 세계 안착 그리고 참 어머님의 황궁을 위해서 [00036.56 -> 00044.58] 1581회 천심원 철야정성에 참석하신 전세계 모든 식구님들을 환영합니다 [00044.58 -> 00055.84] 네 그러면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를 올리겠습니다 [00055.84 -> 00061.10]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00061.10 -> 00065.10] 바로 [00065.10 -> 00070.60] 가정맹세는 1절과 2절을 하시겠습니다 [00070.60 -> 00072.58] 가정맹세 1 [00072.58 -> 00077.84]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 사랑을 중심하고 [00077.84 -> 00082.84] 본양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 이상인 [00082.84 -> 00089.84]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 하나이다 [00089.84 -> 00090.84] 2 [00090.84 -> 00095.84]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 사랑을 중심하고 [00095.84 -> 00100.84] 하늘 부모님과 참 부모님을 모시어 [00100.84 -> 00104.10]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00104.10 -> 00106.54] 중심적 가정이 되어 [00106.54 -> 00108.60] 가정에서는 효자 [00108.60 -> 00110.70] 국가에서는 충신 [00110.70 -> 00112.84] 세계에서는 성인 [00112.84 -> 00116.60] 천주에서는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00116.60 -> 00120.40] 완성할 것을 맹세 하나이다 [00120.40 -> 00123.70] 모두 자리에 앉으시겠습니다 [00123.70 -> 00127.96] 감사기도를 들으시겠습니다 [00127.96 -> 00133.06] 존경하신 하늘 부모님 [00133.06 -> 00137.14] 사랑아 없는 천지인 참부모님 [00137.14 -> 00140.02] 녹음이 지쳐가는 6월 [00140.02 -> 00144.32]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00144.32 -> 00149.02] 영령들을 기리는 호국보은의 달을 보내며 [00149.02 -> 00158.48] 저희는 오늘 1581의 천심원 철야정성의 마음을 모두었습니다 [00158.48 -> 00163.16] 하늘이 지키시고 이끄신 이 나라 [00163.16 -> 00172.92] 이 민족을 위해 피와 땀을 흘린 순국선열들의 순고한 희생을 기억합니다 [00172.92 -> 00177.18] 그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00177.18 -> 00180.92] 저희가 이 시대의 영적 파수꾼이 되어 [00180.92 -> 00186.56] 참부모님께서 염원하시는 평화와 통일의 조국을 [00186.56 -> 00193.32] 반드시 실현해 나갈 것을 다짐하는 이밤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00193.32 -> 00200.64] 무엇보다 오늘 이 밤은 참부모님께서 고난의 길을 걸으신 지 [00200.64 -> 00204.86] 260일째가 되는 날입니다 [00204.86 -> 00211.36] 인류를 품기 위한 참부모님의 눈물과 고난의 발작치를 [00211.36 -> 00216.28] 저희가 어찌 다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 [00216.28 -> 00220.16] 당신의 몸과 마음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00220.16 -> 00226.52] 오직 천일국 안착과 인류 한가족의 비전을 위해 [00226.52 -> 00232.28] 가시밭길을 걸으시는 참 어머님의 무거운 짐을 [00232.28 -> 00239.50]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는 효자, 효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00239.50 -> 00245.78] 그러하오니 이 시간 오직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00245.78 -> 00251.98] 영육계가 완전히 하나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00251.98 -> 00260.62] 절대 선령계가 총동원되어 강력한 신령과 진리의 바람이 불어 [00260.62 -> 00265.58] 이 빈족의 오랜 꿈이자 참부모님의 숭원이신 [00265.58 -> 00271.48] 남북통일의 물을 활짝 열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00271.48 -> 00276.24] 인간의 힘과 정치의 논리가 아닌 [00276.24 -> 00279.58] 천심원의 영적 불길을 통해 [00280.40 -> 00282.26] 사탄의 장벽이 무너지고 [00282.26 -> 00289.28] 신통일 한국의 새해 아침이 밝아오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00289.28 -> 00293.56] 하늘 부모님의 품을 떠나고 [00293.56 -> 00297.14] 참 부모님의 곁을 떠난 참녀들이 [00297.14 -> 00303.50] 또한 이 천심원 정성의 불길을 심정으로 느끼고 [00303.50 -> 00307.10] 다시금 돌아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00307.10 -> 00311.04] 당자를 기다리는 부모의 심정으로 [00311.04 -> 00316.94] 참 어머님의 고난 260여 일의 눈물과 사랑이 [00316.94 -> 00320.32] 방황하는 모든 자녀들의 영혼을 깨우는 [00320.32 -> 00325.36] 영적 도화선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00325.36 -> 00329.08] 어둠 속에서 헤매던 참녀들이 [00329.08 -> 00333.38] 참 부모님의 참 사랑을 깨닫고 회개하며 [00333.38 -> 00338.36] 효자, 효녀의 모습으로 부모의 품으로 귀환하는 [00338.36 -> 00342.24] 위대한 영적 대이동의 역사가 [00342.24 -> 00347.86] 오늘 이 밤 이 천심원 정성에서부터 시작되게 [00347.86 -> 00350.64]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00350.64 -> 00356.98] 참 어머님의 안이와 건강을 [00356.98 -> 00358.84] 하늘 부모님께서 [00358.84 -> 00362.98] 늘 불꽃 같은 눈동자로 지켜주시고 [00362.98 -> 00365.32] 어머님의 눈물이 [00365.32 -> 00367.74] 전세계 축복과정과 [00367.74 -> 00369.74] 인류의 가슴 속에 [00369.74 -> 00371.96] 승리의 불꽃으로 피어나게 [00371.96 -> 00373.54] 인도해 주시옵기를 [00373.54 -> 00376.60]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00376.60 -> 00378.28] 모든 말씀 [00378.28 -> 00381.18] 홀리마드 하늘 모신 축복과정 [00381.18 -> 00382.62] 전유상의 이름으로 [00382.62 -> 00384.62] 감사기도 드리옵나이다 [00385.26 -> 00386.88] 아주 [00386.88 -> 00392.76] 이 시간은 천보 찬양 역사의 시간입니다 [00392.76 -> 00394.84] 큰 박수로 시작하겠습니다 [00394.84 -> 00398.34] 효정 박수 준비 [00398.34 -> 00400.34] 효정 [00400.34 -> 00404.68] 송현은 손의 우사 하나 두세 내 [00404.68 -> 00407.06] 영원한 [00407.06 -> 00408.12] 리� удар來 [00408.12 -> 00409.82] 나에게 주시고 [00409.82 -> 00412.00] 영원한 [00412.00 -> 00412.14] 영원한 [00412.14 -> 00412.94] 영원한 [00412.94 -> 00414.90] tan [00414.90 -> 00416.26] tes [00416.26 -> 00418.64] 나에게 [00418.64 -> 00419.58] 나에게 주inya [00419.58 -> 00422.34] 한사찬 소환해 [00422.34 -> 00423.52] 인은 [00423.52 -> 00425.40] 용원한 [00425.40 -> 00425.68] 몸에 건너 [00426.28 -> 00427.62] 소 [00427.62 -> 00427.64] 비건한 [00427.64 -> 00428.62] 밤 [00428.62 -> 00434.62] 박수, 박수, 박수, 박수 [00434.62 -> 00437.62] 새소만 [00437.62 -> 00441.62] 육사 [00441.62 -> 00445.62] 나이색 어머니, 어머니 [00445.62 -> 00450.62] 홀리마다 [00450.62 -> 00456.62] 무허라, 무허라 [00456.62 -> 00459.62] 육사, 육사 [00459.62 -> 00462.62] 영원히 [00462.62 -> 00466.62] 육사 [00466.62 -> 00468.62] 나이색 [00468.62 -> 00472.62] 육사, 육사, 육사 [00472.62 -> 00474.62] 근요건 [00474.62 -> 00478.62] 육사, 육사 [00478.62 -> 00480.62] 대가신, 대가신 [00480.62 -> 00484.62] 육사, 육사 [00484.62 -> 00486.62] 수심 [00486.62 -> 00488.62] 수심 [00488.62 -> 00490.62] 육사 [00490.62 -> 00492.62] 나이색 [00492.62 -> 00494.62] 아버님 [00494.62 -> 00496.62] 효진님 [00496.62 -> 00498.62] 흥진님 [00498.62 -> 00500.62] 수 [00500.62 -> 00502.62] 수 [00502.62 -> 00504.62] 수 [00504.62 -> 00506.62] 수 [00506.62 -> 00508.62] 수 [00508.62 -> 00510.62] 수 [00510.62 -> 00512.62] 수 [00512.62 -> 00514.62] 수 [00514.62 -> 00516.62] 수 [00516.62 -> 00518.62] 수 [00518.62 -> 00522.62] 수 [00522.62 -> 00526.62] 수 [00526.62 -> 00528.62] 수 [00528.62 -> 00530.62] 수 [00530.62 -> 00532.62] 수 [00532.62 -> 00534.62] 수 [00534.62 -> 00536.62] 수 [00536.62 -> 00542.62] 수 [00542.62 -> 00544.62] 수 [00544.62 -> 00546.62] 수 [00546.62 -> 00548.62] 수 [00548.62 -> 00550.62] 수 [00550.62 -> 00552.62] 수 [00552.62 -> 00553.62] 수 [00553.62 -> 00554.62] 수 [00554.62 -> 00556.62] 수 [00556.62 -> 00558.62] 수 [00558.62 -> 00560.62] 수 [00560.62 -> 00562.62] 수 [00562.62 -> 00564.62] 수 [00564.62 -> 00566.62] 수 [00566.62 -> 00568.62] 수 [00568.62 -> 00580.62] 에이색 [00580.62 -> 00582.62] 나이색 [00582.62 -> 00584.62] 아버지 [00584.62 -> 00586.62] 아버지 [00586.62 -> 00588.62] 아버지 [00588.62 -> 00589.62] 아버지 [00589.62 -> 00590.62] 아버지 [00590.62 -> 00592.62] 나이색 [00592.62 -> 00594.62] 아버지 [00594.62 -> 00602.62] 아버지 아버지 역사에 주시옵소서 [00602.62 -> 00610.06] 너는 안수 전신 안수 [00610.06 -> 00613.06] 영원한 [00613.06 -> 00618.56] 영원한 그 새벽 참 기쁨이 이르세 [00618.56 -> 00625.56] 너의 자 육사 육사 홀리만아 [00625.56 -> 00631.06] 일정한 몸을 하려 늘고 다 바리라 [00631.06 -> 00637.06] 안개풍 자신이 내 마음 죽여 [00637.06 -> 00639.06] 새소바 [00639.06 -> 00645.06] 나이제 [00645.06 -> 00650.06] 아버지 아버지 아버님 [00650.06 -> 00655.06] 영원한 몸을 하려 늘고 다 바리라 [00655.06 -> 00657.06] 무하나 무하나 [00657.06 -> 00661.06] 영원히 [00661.06 -> 00665.06] 영원히 죽이고 [00665.06 -> 00670.06] 어르신 [00687.06 -> 00693.06] 놈이 [00693.06 -> 00699.06] 역사 역사 역사 [00699.06 -> 00706.06] 한오른 한오른 [00706.06 -> 00712.06] 영원함 [00712.06 -> 00722.06] 나이사 효진님 흔진님 [00722.06 -> 00725.06] 내 머리 [00725.06 -> 00730.06] 안깊은 안깊은 [00730.06 -> 00732.06] 수 [00732.06 -> 00734.06] 수 [00734.06 -> 00737.06] 새소가 [00737.06 -> 00739.06] 수 [00739.06 -> 00742.06] 나이사 [00742.06 -> 00744.06] 역사 [00744.06 -> 00746.06] 역사 [00746.06 -> 00748.06] 하늘을 품으니 시여 [00748.06 -> 00754.06] 역사여 주시옵소서 [00754.06 -> 00756.06] 그 하나 [00756.06 -> 00758.06] 세상여 [00758.06 -> 00760.06] 나에게 멈추고 [00760.06 -> 00762.06] 영원히 [00762.06 -> 00764.06] 수 [00764.06 -> 00768.06] 나이사 [00768.06 -> 00770.06] 어머니 [00770.06 -> 00772.06] 어머니 [00772.06 -> 00774.06] 홀리마나 [00774.06 -> 00784.06] 나이사 [00784.06 -> 00786.06] 나이사 [00786.06 -> 00790.06] 나이사 [00790.06 -> 00792.06] 나이사 [00792.06 -> 00794.06] 나이사 [00794.06 -> 00796.06] 나이사 [00796.06 -> 00798.06] 나이사 [00798.06 -> 00808.06] 박수, 박수! [00808.06 -> 00815.06] 영원한! [00815.06 -> 00823.34] 나이제 역사 역사 역사 그녀가 [00823.34 -> 00829.06] 악기풍 악기풍 [00829.06 -> 00834.34] 새소원 [00834.34 -> 00843.06] 나이제 어머니 어머니 [00845.06 -> 00850.06] 사랑니라 [00850.06 -> 00853.06] 무하나 무하나 [00853.06 -> 00855.06] 숙 [00855.06 -> 00856.06] 숙 [00856.06 -> 00859.06] 영원히 [00859.06 -> 00860.06] 숙 [00860.06 -> 00862.06] 숙 [00862.06 -> 00865.06] 나이제 [00865.06 -> 00867.06] 아버지 [00867.06 -> 00869.06] 아버지 [00869.06 -> 00873.06] 아버지 [00873.06 -> 00875.06] 아버지 [00875.06 -> 00876.06] 내 것이야 [00876.06 -> 00877.06] 내 것이야 [00877.06 -> 00878.06] 숙 [00878.06 -> 00879.06] 숙 [00879.06 -> 00880.06] 숙 [00880.06 -> 00882.06] 손심 [00882.06 -> 00884.06] 숙 [00884.06 -> 00885.06] 숙 [00885.06 -> 00886.06] 숙 [00886.06 -> 00888.06] 나이제 [00888.06 -> 00890.06] 나이제 [00890.06 -> 00891.06] 대 [00891.06 -> 00892.06] 대 [00892.06 -> 00893.06] 대 [00893.06 -> 00894.06] 대 [00894.06 -> 00896.06] 역사 [00896.06 -> 00897.06] 숙 [00897.06 -> 00899.06] 나이제 [00899.06 -> 00901.06] 역사 역사 [00901.06 -> 00903.06] 그녀가 [00903.06 -> 00904.06] 숙 [00904.06 -> 00905.06] 사흥 [00905.06 -> 00906.06] 나이제 [00906.06 -> 00907.06] 숙 [00907.06 -> 00908.06] 숙 [00908.06 -> 00909.06] 숙 [00909.06 -> 00910.06] 숙 [00910.06 -> 00911.06] 나이제 [00911.06 -> 00912.06] 숙 [00912.06 -> 00913.06] 숙 [00913.06 -> 00914.06] 숙 [00914.06 -> 00915.06] 숙 [00915.06 -> 00916.06] 숙 [00916.06 -> 00917.06] 숙 [00917.06 -> 00918.06] 숙 [00918.06 -> 00919.06] 숙 [00919.06 -> 00920.06] 숙 [00920.06 -> 00921.06] 숙 [00921.06 -> 00922.06] 숙 [00922.06 -> 00923.06] 숙 [00923.06 -> 00924.06] 숙 [00924.06 -> 00925.06] 숙 [00925.06 -> 00926.06] 숙 [00926.06 -> 00927.06] 숙 [00927.06 -> 00928.06] 숙 [00928.06 -> 00929.06] 숙 [00929.06 -> 00930.06] 숙 [00930.06 -> 00931.06] 숙 [00931.06 -> 00932.06] 숙 [00932.06 -> 00933.06] 숙 [00933.06 -> 00934.06] 숙 [00934.06 -> 00935.06] 숙 [00935.06 -> 00936.06] 숙 [00936.06 -> 00937.06] 숙 [00937.06 -> 00938.06] 숙 [00938.06 -> 00939.06] 숙 [00939.06 -> 00940.06] 숙 [00940.06 -> 00941.06] 숙 [00941.06 -> 00944.54] 할렐루야 주와 매진 그레스를 부르시겠습니다 [00944.54 -> 00961.00]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00961.00 -> 00982.46]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00982.46 -> 00986.02] 참부모님 만세 [00986.02 -> 00998.46] 참부모님 참부모님 [00998.46 -> 01006.32] 참부모님 만세 [01006.32 -> 01008.32] 어머니 [01008.32 -> 01014.52] 참부모님 [01014.52 -> 01018.32] 어머니 [01018.32 -> 01024.32] 참부모님 [01024.32 -> 01028.32] 참부모님 만세 [01028.32 -> 01033.46] 찬양 역사에 은혜를 내려주신 [01033.46 -> 01037.22] 참부모님께 감사의 큰 박수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01037.22 -> 01042.78] 다음은 효정간증의 시간입니다 [01042.78 -> 01044.76] 일본 41 수련생 [01044.76 -> 01048.94] 니시모토 미요리 수련생께서 해주시겠습니다 [01048.94 -> 01050.92] 큰 박수로 맞이해주시기 바랍니다 [01050.92 -> 01052.92] 박수 [01052.92 -> 01068.66] 먼저 부족한 저를 이 자리에 서게 해주신 [01068.66 -> 01070.94]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01070.94 -> 01072.72] 안녕하십니까 [01072.72 -> 01076.40] 저는 삼만산 니시모토 타다시 니시모토 가츠미의 [01076.40 -> 01079.46] 두 자녀 준 둘째 니시모토 미요리 라고 합니다 [01079.46 -> 01083.92] 올해 사랑하는 주제 가와나미 다티러 씨와 [01083.92 -> 01085.16] 주폭을 받았고 [01085.16 -> 01087.42] 가전 출발을 위한 천성으로 [01087.42 -> 01089.64] 주폭식이 끝난 다음 날 부터 [01089.64 -> 01092.34] 부인 41 수련회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01092.34 -> 01095.96] 부인 41 수련을 받으며 [01095.96 -> 01097.36] 깨달은 내용은 [01097.36 -> 01099.92] 주폭의 가치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01099.92 -> 01102.72] 어렸을 때 [01102.72 -> 01104.20] 저희 가정에서는 [01104.20 -> 01106.58] 부부싸움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01106.58 -> 01111.04]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길을 막고 참아보기도 하고 [01111.04 -> 01115.04] 부부싸움을 말리기 위해 중간에 나선 적도 있었습니다 [01115.04 -> 01119.04] 선문대학교에 입학하여 부모님의 곁을 떠나 [01119.04 -> 01121.04] 생활하게 댕후로는 [01121.04 -> 01124.28] 가족 관계가 점점 좋아졌지만 [01124.28 -> 01128.04] 어릴 때부터 부모님이 다투시는 모습을 보며 [01128.04 -> 01131.16] 자란 저는 자연스럽게 주폭에 대해 [01131.16 -> 01133.62] 부정적인 생각을 품게 되었고 [01133.62 -> 01135.62] 저 자신에 대해서도 [01135.62 -> 01137.62] 자신감을 이루어가게 되었습니다 [01137.62 -> 01139.62] 이런 가운데에서도 [01139.62 -> 01141.62] 어머니가 포기하지 않고 [01141.62 -> 01145.62] 아버지의 배경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셨기에 [01145.62 -> 01147.62] 저는 어머니의 고생을 [01147.62 -> 01149.62] 헛되게 하고 싶지 않다는 심정으로 [01149.62 -> 01153.08] 주법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01153.08 -> 01156.08] 주법을 준비하는 기간을 통해 [01156.08 -> 01158.24] 부모님도 조금씩 박혀셔서 [01158.24 -> 01161.32] 함께 전성을 드려주시게 되었습니다 [01161.32 -> 01164.78] 그리고 이런 저에게 하늘은 [01164.78 -> 01166.08] 언제나 자신감에 넘치며 [01166.08 -> 01169.08] 저를 세상에서 가장 잘 이해해주고 [01169.08 -> 01172.08] 견려해주는 주체를 준비해주셨습니다 [01172.08 -> 01178.08] 그리고 주체는 직장일 일주일 동안 쉬고 [01178.08 -> 01181.42] 이번에 수련 일정에 함께 참여해주었습니다 [01181.42 -> 01186.20] 주폭에 관한 강의가 수련 후반에 많아서 [01186.20 -> 01188.48] 수련원에서 함께 지내는 동안 [01188.48 -> 01191.74] 우리 두 사람에게 필요한 내용을 배울 수 있을까 하는 [01191.74 -> 01193.84] 불안한 마음이 조금 있었습니다 [01193.84 -> 01197.82] 그러나 수련 초반에 들은 찬저 원리에서 [01197.82 -> 01201.92] 주폭 가정으로서 가장 중요한 핵심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01201.92 -> 01206.36] 그것은 우리 부부가 주폭 가정으로서 [01206.36 -> 01210.20] 하늘 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려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01210.20 -> 01213.48] 부인 수련의 어깃전까지는 [01213.48 -> 01215.46] 두 사람이 행복하기만 해도 [01215.46 -> 01219.66] 하늘 부모님께서 기뻐해주실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01219.66 -> 01222.66] 그러나 그것뿐만 아니라 [01222.66 -> 01225.10] 우리 안에 하늘 부모님을 모시고 [01225.10 -> 01227.02]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01227.02 -> 01229.24] 3세 4세로 참사랑을 이어가고 [01229.24 -> 01232.52] 그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놀리 전하는 것이야말로 [01232.52 -> 01235.28] 하늘 부모님의 소원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01235.28 -> 01240.16] 선민 집법 가정으로서 [01240.16 -> 01243.32] 하늘 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려야 할 책임에 대해 [01243.32 -> 01246.06] 주체와 함께 서로 나눌 수 있었던 것은 [01246.06 -> 01251.78] 앞으로의 우리에게 매우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01251.78 -> 01255.80] 주체와 함께한 일주일을 돌아보니 [01255.80 -> 01258.18] 다시금 하늘 부모님과 부모님 [01258.18 -> 01262.90] 그리고 주체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고 [01262.90 -> 01267.78] 정말 행복한 심정으로 춘만했던 기간이었습니다 [01267.78 -> 01273.22] 강의를 통해 저에게 필요한 여러 가지 내용을 주셨고 [01273.22 -> 01276.18] 조금씩 저의 과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01276.18 -> 01279.54] 인도해주시는 하늘 부모님이 계시다는 것을 [01279.54 -> 01280.66] 느끼며 지냈습니다 [01280.66 -> 01285.88] 하지만 어릴 적부터 계속되어온 자신감 부족은 [01285.88 -> 01288.12] 아직도 극복하지 못했고 [01288.12 -> 01290.02] 기도에 집중하지 못하고 [01290.02 -> 01291.78] 심정적으로 깊은 것은 [01291.78 -> 01294.14] 느끼지 못하는 시간도 많아 [01294.14 -> 01296.60] 제 안에는 여전히 갈등이 남아있었습니다 [01296.60 -> 01301.40] 이런 가운데 큰 전환점이 된 것은 [01301.40 -> 01306.16] 제7자 천신건명기도 3일 수련회에 참가한 것이었습니다 [01306.16 -> 01310.44] 특히 심정적으로 변화를 느낀 것은 [01310.44 -> 01313.40] 역허이 박자님의 효정 간중이었습니다 [01313.40 -> 01317.50] 강의를 드리면서 하늘 부모님께는 [01317.50 -> 01319.24] 연소라는 개념 자체가 없고 [01319.24 -> 01323.56] 오직 사랑하는 자녀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계시는 [01323.56 -> 01326.60] 사랑의 부모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01326.60 -> 01330.50]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 [01330.50 -> 01334.48] 그리고 자녀를 잃어버린 이제까지의 슬픔 심정이 [01334.48 -> 01338.32] 한순간에 체의 마음 깊은 곳까지 전해져 왔고 [01338.32 -> 01342.32] 하늘 부모님께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01342.32 -> 01344.10] 진심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01344.10 -> 01347.52] 지금 가제의 제 삶과 [01347.52 -> 01350.52] 이세로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01350.52 -> 01353.46]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가질 수 없었던 것을 [01353.46 -> 01355.40] 진심으로 회개하게 되었고 [01355.40 -> 01361.66] 이렇게 부족한 저를 계속 사랑해주고 계신다는 사실에 [01361.66 -> 01363.48] 감사한 신정이 북받쳐 올라 [01363.48 -> 01365.52]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01365.52 -> 01371.30] 연소한 3일 수련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01371.30 -> 01375.12]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에 대한 진정이 깊어졌고 [01375.12 -> 01378.68] 자신감을 갖고 열심히 살아가겠다는 마음도 [01378.68 -> 01379.96] 더욱 강해졌습니다 [01379.96 -> 01383.20] 그러나 이런 마음과는 반대로 [01383.20 -> 01387.76] 3일 수련 중이었는데도 불구하고 [01387.76 -> 01390.04] 주체와 전화를 했을 때 [01390.04 -> 01394.10] 사소한 일로도 이상하게 다투게 되는 날들이 이어졌습니다 [01394.10 -> 01397.20] 해결되지 않은 채로 [01397.20 -> 01400.10]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하고 있을 때 [01400.10 -> 01403.08] 어머님에게 연락을 드리자 [01403.08 -> 01406.42] 어머니는 천심원에서 아버님께 [01406.42 -> 01408.92] 선마음을 전부 솔직하게 말씀을 드려봐 [01408.92 -> 01410.74] 하고 얘기해주셨습니다 [01410.74 -> 01415.86] 아버님과 솔직함 진정으로 대화하는 시간을 만들어 [01415.86 -> 01419.60] 왜 이런 상태가 되었는지 알려주십시오 [01419.60 -> 01422.86] 어떻게 해야 할지 가르쳐주십시오 [01422.86 -> 01424.52] 하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01424.52 -> 01428.66] 그러자 다음 일정이었던 [01428.66 -> 01431.18] 건명 훈덕 시간 말씀을 통해 [01431.18 -> 01434.86] 곧바로 답이 돌아왔습니다 [01435.52 -> 01439.18] 참사랑의 대상은 하나님보다 더 귀하다 [01439.18 -> 01442.06] 산대를 위하여 사는 것이 참사랑이다 [01442.06 -> 01446.50] 이 말씀을 간절한 심정으로 훈덕했을 때 [01446.50 -> 01449.84] 사탄이 우리 부부를 노리고 있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01449.84 -> 01455.10] 참사랑을 준심한 집복 가정보다 더 귀한 것은 없기에 [01455.10 -> 01463.06] 저도 모르는 사이에 사탄이 가장 파괴하고 싶어하는 표적이 되어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01463.06 -> 01470.30] 그 순간 주체에 대항 환았던 마음은 저의 진심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01470.30 -> 01477.06] 타락성의 무서움을 느끼는 동시에 주체를 대하는 마음을 새롭게 할 수 있었습니다 [01477.06 -> 01480.62] 이 사탄의 힘에 치명 안 된다 [01480.62 -> 01483.50] 집복은 귀하고 아름다운 것이다 [01483.50 -> 01491.06] 이렇게 주체에게 고마운 마음과 사랑하는 심정이 강하게 솟아오르는 것을 느꼈습니다 [01491.06 -> 01506.16] 연선 3일 수령부에 청어른 집복나무에서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할 만큼 심정적으로 기도할 수 있었고 [01506.16 -> 01514.86] 기도 속에서 참 부모의 고생과 저를 포함한 모든 자녀들을 사랑하시는 심정을 느껴 눈물이 흘려내렸습니다 [01514.86 -> 01521.30] 참 부모님은 정말 저의 부모님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마음 깊이 느끼게 되었고 [01521.30 -> 01528.88] 제 심정을 중심으로 한 기도에서 부모님의 심정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리는 기도로 바뀌었습니다 [01528.88 -> 01538.06] 이제부터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하늘 부모님의 심정으로 주체를 서중히 여기며 살아가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01538.06 -> 01544.66] 수령 기간에 행복한 내용만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01544.66 -> 01552.40] 모든 내용이 지금의 저에게 필요했고 저의 과제를 정리하기 위해 느끼게 해주신 내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01552.40 -> 01562.50] 이렇게 부족한 저를 언제나 곁에서 사랑해주시는 하늘 부모님이 계시다는 것에 정말 감사하려 따름입니다 [01562.50 -> 01567.96] 여전히 개인적인 과제와 가정의 과제는 남아있지만 [01567.96 -> 01573.64] 승리할 수 있는 그날까지 가족과 주체와 하나 되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01573.64 -> 01576.58] 마주해 나가겠습니다 [01576.58 -> 01580.62] 그리고 축복의 가치를 실제로 증거하며 [01580.62 -> 01586.18] 하늘 부모님과 참 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릴 수 있는 축복 과정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01586.18 -> 01590.92] 이상으로 제 간절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1590.92 -> 01595.86] 박수 [01595.86 -> 01598.20] 네 은혜로운 효정 관정을 감사드립니다 [01598.20 -> 01601.06] 다음은 효정 찬양의 시간입니다 [01601.06 -> 01606.18] 일본 40일 수련생들이 빛의 그물을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01606.18 -> 01608.08]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1608.08 -> 01628.56] 신일본의 자녀들이 어머님과 완전히 하나되어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01628.56 -> 01629.56] 고맙습니다 [01629.56 -> 01630.56] 박수 [01630.56 -> 01631.56] 박수 [01631.56 -> 01633.56] 박수 [01633.56 -> 01634.56] 박수 [01634.56 -> 01635.56] 박수 [01635.56 -> 01637.56] 박수 [01637.56 -> 01641.56] 박수 [01641.56 -> 01642.56] 박수 [01642.56 -> 01643.56] 박수 [01643.56 -> 01658.56] 闇の中で金色にきらめく一粒の光 [01658.56 -> 01674.56] それは天下涙 祈りの人 [01674.56 -> 01680.56] 陽の手を手に差し止め [01680.56 -> 01687.56] 力の限りに祈りたい [01687.56 -> 01693.56] この日々 天天地に [01693.56 -> 01699.56] 全て流れ出すように [01699.56 -> 01706.56] 祈る群れ立ち [01706.56 -> 01712.56] 光はその手伸ばして [01712.56 -> 01719.56] 繋がって祈りを奏る [01719.56 -> 01725.56] 人を信じるかいな [01725.56 -> 01732.56] それは 神があんだ [01732.56 -> 01739.56] 救いのまい [01739.56 -> 01745.56] 陽の手を手に差し止め [01745.56 -> 01752.56] 声の下げりに祈りたい [01752.56 -> 01758.56] 雲の中の涙が [01758.56 -> 01763.56] 早く河き出すように [01763.56 -> 01768.56] 止むことのない [01768.56 -> 01775.56] 雲の中の涙が [01775.56 -> 01776.56] 黒川の救いの手を [01776.56 -> 01779.56] 諦めずすべて [01779.56 -> 01783.56] 救い上げるまで [01783.56 -> 01785.56] 終わらない [01785.56 -> 01790.56] 愛の手繰り [01790.56 -> 01805.06] 世の手を天に立ちのげあなたの名前をかけみたい [01805.06 -> 01815.76] 黒さと私が共に暮らせますように [01815.76 -> 01828.76] 世の手を天に立ちのげあなたの鍵に祈りたい [01828.76 -> 01838.76] この水へ天に立ちのげあなたの名前をかけみたい [01838.76 -> 01853.76] 世の手を天に立ちのげあなたの名前をかけみたい [01853.76 -> 01860.76] 世の手を天に立ちのげあなたの名前をかけみたい [01860.76 -> 01865.76] 世の手を天に立ちのげあなたの名前をかけみたい [01865.76 -> 01877.76] 世の手を天に立ちのげあなたの名前をかけみたい [01877.76 -> 01884.76] この水へ天に立ちのげあなたの名前をかけみたい [01884.76 -> 01889.76] 世の手を天に立ちのげあなたの名前をかけみたい [01889.76 -> 01896.76] この水へ天に立ちのげあなたの名前をかけみたい [01896.76 -> 01908.76] 世の手を天に立ちのげあなたの名前をかけみたい [01908.76 -> 01911.76] 世の手を天に立ちのげあなたの名前をかけみたい [01911.76 -> 01923.40] 어머님의 뜻을 반드시 반드시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어머님 사랑합니다. 자료 견해. [01929.40 -> 01933.60] 은혜롭고 감동적인 효정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01933.60 -> 01941.44] 이어서 효정 간증의 시간입니다. 한국 40일 수련생 윤인상 수련생께서 해주시겠습니다. [01941.76 -> 01943.42]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1962.60 -> 01970.94] 시작하기 앞서 부족한 저를 이 자리에 서게 해주신 하늘 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01971.76 -> 01981.60] 안녕하세요. 대전 충담교구 서상교회 사옥상 윤영택 에밀리 피네다 페트로나의 축복 가정의 자녀 이남의 장남 윤인상입니다. [01982.66 -> 01989.84] 처음 수련원에 오기 전에 저는 취업 준비와 여러 공부들로 하루하루를 바쁘게 보내고 있었습니다. [01989.84 -> 01999.00] 회사 입사 시험도 앞두고 있었고 미래에 대한 불안과 걱정 속에서 늘 조급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02000.22 -> 02008.02] 그러던 중 부모님의 권유로 수련원에 오게 되었지만 처음에는 솔직히 마음이 편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02008.02 -> 02015.40] 첫날 수련생들을 보면서 나는 취업 준비 때문에 이렇게 시간을 낼 여유가 없는데 [02015.40 -> 02023.02] 이분들은 어떻게 40일 길게는 120일을 넘게 수련을 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02023.02 -> 02031.28] 솔직히 그때 저는 수련생 분들이 답답하게 느껴졌고 현실과 동떨어진 것만 같았습니다. [02032.56 -> 02036.36] 하지만 그건 제 착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02037.56 -> 02041.02] 그분들도 각자의 고민을 아는 채 이곳에 왔고 [02041.02 -> 02047.48] 저보다 훨씬 더 힘든 상황을 버티며 정성을 들이고 있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02048.60 -> 02053.04] 저만 바쁘고 저만 현실이 무거운 게 아니었는데 [02053.04 -> 02058.84] 그때 저는 오직 저 자신만을 바라보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02060.54 -> 02065.18] 또한 저는 축복에 대한 고민을 갖고 있습니다. [02065.18 -> 02071.98] 그동안 왜 같은 신앙 안에서 축복을 받아야 하는지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고 [02071.98 -> 02078.04] 그 부분에 대한 불만과 의문 또한 가지고 있었습니다. [02079.04 -> 02086.38] 처음에는 나는 절대 축복을 받지 말아야겠다는 생각까지 했었습니다. [02087.38 -> 02093.52] 그래서 한편으로는 축복을 받아야 하는 이유를 직접 알고 싶다는 마음에 [02093.52 -> 02096.10] 이 수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02098.76 -> 02105.62] 그런데 매일 아침과 저녁 찬양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끝나는 일정 속에서 [02105.62 -> 02113.60] 머릿속을 가득 채웠던 걱정과 고민들이 조금씩 정리되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02114.98 -> 02122.62] 더 빨리 더 많이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으로만 달려왔던 저를 잠시 멈추게 했고 [02122.62 -> 02128.76] 내가 지금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를 처음으로 돌아보게 해주었습니다. [02129.86 -> 02136.14] 그리고 그 멈춤 속에서 기도하는 방법조차 몰랐던 제가 [02136.14 -> 02139.62] 처음으로 제대로 된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02139.62 -> 02149.02] 천심 공명기도를 강의를 통해 기도하는 법을 처음으로 배우게 되었고 [02149.02 -> 02152.84] 다음날 아침 찬양이 끝난 후 [02152.84 -> 02161.58] 천심원에서 그 마음 그대로 하늘 부모님께 진심을 담아 기도를 올려드렸습니다. [02161.58 -> 02169.00] 하늘 부모님, 천진 찬 부모님, 전 지금 너무 많이 힘듭니다. [02170.66 -> 02174.58] 혼자 다 감당하려고 했지만 솔직히 너무 무겁고 [02174.58 -> 02177.58] 잘하고야 싶은데 잘하지는 못하겠고 [02178.42 -> 02182.82] 가야 할 것만 같은데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02182.82 -> 02188.00] 라고 마음 속에 있는 모든 것을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02189.92 -> 02194.54] 그리고 그 순간 제 눈에서는 눈물이 흘렀습니다. [02196.06 -> 02203.02] 누구에게도 눈물을 보이는 것조차 부끄럽고 수치스럽다 생각했던 저였는데 [02203.02 -> 02207.64] 눈물을 흘리고 있는 제 자신이 스스로도 놀라웠습니다. [02207.64 -> 02213.38] 그렇게 마음이 조금씩 열려가면서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02214.70 -> 02217.90] 믿음은 논리에서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02219.24 -> 02223.16] 저는 늘 이해가 되어야 믿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02224.52 -> 02229.88] 마치 논리는 마음의 문을 밖에서 두르는 것과 같아 [02229.88 -> 02235.30] 아무리 하늘 부모님에 대해 논리로 이해하려고 해도 [02235.30 -> 02242.60] 안쪽에서 믿음으로 문이 열리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02244.06 -> 02251.56] 신령과 진리로 나아가라는 참 어머님의 말씀이 너무 이해가 되었습니다. [02253.30 -> 02258.24] 머리로만 따지려던 제가 천심원에서 눈물을 흘렸을 때 [02258.24 -> 02262.14] 그것을 논리로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02262.14 -> 02266.84] 설명이 안 되는데 눈물을 흘렸다는 것은 [02266.84 -> 02271.20] 바로 믿음이 논리를 넘어선 순간이었고 [02271.20 -> 02278.14] 심정과 믿음으로 그리고 신령으로 하늘 부모님을 느낀 순간이었습니다. [02278.14 -> 02291.84] 믿음으로 문이 열린 순간부터 저는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02293.10 -> 02296.70] 부족하지만 찬양 역사 인도자를 맡게 되었고 [02296.70 -> 02304.34] 그 과정 속에서 누군가를 위해 움직이고 싶다는 헌신의 자세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02304.34 -> 02309.68] 그 헌신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이어졌습니다. [02311.10 -> 02315.16] 전도시술과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하며 [02315.16 -> 02319.72] 신앙은 단순히 말씀만 듣는 것이 아닌 [02319.72 -> 02325.10] 직접 몸으로 실천하는 삶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02326.60 -> 02330.66] 특히 설악면 하천 쓰레기 청소 봉사를 하면서 [02330.66 -> 02333.20] 한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02334.34 -> 02337.58]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는다면 [02337.58 -> 02341.88] 하천은 금방 더럽혀지고 망가지듯 [02341.88 -> 02346.36] 사람의 마음 또한 천심으로 다가가지 않는다면 [02346.36 -> 02349.04] 조용히 무너지고 더럽혀집니다. [02350.04 -> 02355.40] 전도란 누군가를 위하여 먼저 손을 내밀고 [02355.40 -> 02360.30] 그 마음을 함께 정화해 나가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02360.30 -> 02370.72] 또한 합천단 활동을 참여하면서 [02370.72 -> 02373.56] 나를 위해 노래하는 것이 아닌 [02373.56 -> 02376.36]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 [02376.36 -> 02381.12] 그리고 함께 있는 식구님들께 힘이 되어드리며 [02381.12 -> 02384.56] 찬양한다는 것이 마음 깊게 와닿았습니다. [02384.56 -> 02390.70] 준비했던 시험 날짜가 얼마 남지 않아 고민도 있었지만 [02390.70 -> 02395.98] 찬양을 준비하면서 함께하는 수련생들 덕분에 [02395.98 -> 02400.98] 오히려 걱정의 시간을 조금씩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02400.98 -> 02407.98] 혼자였으면 버티기 힘들었을 무게가 함께 이기게 가벼워졌고 [02408.76 -> 02413.68] 그 안에서 신앙이란 혼자 빨리 깨닫는 것이 아닌 [02413.68 -> 02418.74] 함께 걸어가는 것이라는 것을 비로소 느끼게 되었습니다. [02420.80 -> 02424.98] 결과만 쫓으며 방향을 잃은 채 달려가던 저를 [02424.98 -> 02428.98] 하늘 부모님께서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02428.98 -> 02432.56] 다시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02433.80 -> 02438.18] 그것이 제가 느낀 참된 부모의 심정입니다. [02439.86 -> 02440.90]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02440.90 -> 02445.20] 온전히 자녀를 위해 먼저 손을 내미시는 [02445.20 -> 02447.72] 그 사랑을 알게 되면 [02447.72 -> 02453.26] 저도 그 사랑을 닮아 누군가에게 먼저 다가가는 [02453.26 -> 02456.80] 그런 삶을 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02458.30 -> 02463.46] 그렇게 처음에는 14일만 참여하려고 했던 제가 [02463.46 -> 02467.06] 더 깊이 배우고 변화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02467.06 -> 02470.30] 40일까지 수련을 연장하게 되었습니다. [02470.30 -> 02483.92] 또한 축복에 대해서도 조금씩 생각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02485.06 -> 02488.12] 축복은 단순한 결혼이 아니라 [02488.12 -> 02492.12] 신앙과 책임 그리고 가정을 통해 [02492.80 -> 02495.14] 하늘의 사랑을 이어가는 과정이라는 것을 [02495.14 -> 02497.42] 조금씩 깨닫게 되었습니다. [02497.42 -> 02501.46] 축복 가정 1세이신 부모님께서 [02501.46 -> 02505.42] 참 가정과 참 사랑을 이루어오셨고 [02505.42 -> 02511.64] 그 사랑은 나 혼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02511.64 -> 02516.16] 제 가정을 통해 다음 세대로 전해져야 한다는 것을 [02516.16 -> 02517.32] 알게 되었습니다. [02518.64 -> 02523.76] 2세로서 그 사랑을 이어받아 흘려보내야 할 책임을 [02523.76 -> 02528.48]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진지하게 받아들이게 되면서 [02528.48 -> 02533.80] 저 혼자만의 기준으로만 축복을 바라보던 그 시선도 [02533.80 -> 02535.54]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02536.84 -> 02538.96] 그런 고민과 변화 끝에 [02538.96 -> 02542.26] 이번에 축복 프로필도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02542.26 -> 02556.14] 이번 40일 수련을 통해 저는 제 삶의 방향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02556.14 -> 02561.10] 결과와 성공만 바라보며 조급하게 살아가는 것보다 [02561.10 -> 02565.46] 하늘 앞에 부끄럽지 않은 방향으로 살아가는 것이 [02565.46 -> 02568.50] 행복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02568.50 -> 02573.72]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마음의 방향이고 [02573.72 -> 02578.36] 큰 변화는 언제나 작은 정성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02578.36 -> 02582.72] 이번 한국 40일 수련에서 가르쳐 주었습니다. [02584.22 -> 02588.22] 이번 40일 수련에서 느꼈던 마음과 깨달음을 [02588.22 -> 02591.62] 앞으로의 삶 속에서도 계속 이어나가겠습니다. [02591.62 -> 02597.78] 그 첫 걸음으로 한국연수팀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02597.78 -> 02601.14] 수련 안에서 배운 헌신을 실천하겠습니다. [02607.84 -> 02611.74] 저를 위해 늘 기도해 주시고 이 자리까지 이끌어 주신 [02611.74 -> 02617.36] 서산교회 목사님과 사모님, 또한 저를 위해 언제나 정성을 [02617.36 -> 02623.08] 드려주시는 부모님께 감사드리며 받은 사랑과 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02624.32 -> 02629.14]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축복 가정 이세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02629.14 -> 02633.68] 작은 정성부터 실천하며 성장해 나아가겠습니다. [02634.64 -> 02636.66] 이상으로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02637.22 -> 02637.52] 감사합니다. [02637.52 -> 02646.32] 정말 많은 변화와 부활의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02646.86 -> 02649.30] 은혜로운 효정 간증을 감사드립니다. [02650.10 -> 02652.14] 다음은 효정 찬양의 시간입니다. [02652.52 -> 02656.76] 한국 40일 수련생들이 행복을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02657.22 -> 02658.74]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2658.74 -> 02659.74] 감사합니다. [02659.74 -> 02660.74] 감사합니다. [02667.52 -> 02669.14] 감사합니다. [02669.14 -> 02669.52] 감사합니다. [02669.52 -> 02670.52] 감사합니다. [02686.14 -> 02689.80] 워료하지 않아도 [02689.80 -> 02693.72] 정렬하게 사는 사 [02693.72 -> 02697.66] 가진 것이 적어도 [02697.66 -> 02701.74] 감사하며 사는 사 [02701.74 -> 02705.76] 내게 주신 자동이 [02705.76 -> 02709.78] 나눠주며 사는 사 [02709.78 -> 02713.96] 이것이 나의 삶에 [02713.96 -> 02717.80] 행복이 나오 [02719.80 -> 02723.54] 눈물 날이 많지만 [02723.54 -> 02727.66] 기도할 수 있는 것 [02727.66 -> 02731.70] 억울함을 받으나 [02731.70 -> 02735.70] 부모님 위해 찾는 것 [02735.70 -> 02739.66] 비록 짧은 작은 삶 [02739.66 -> 02743.66] 부모님 뜻대로 사는 것 [02743.66 -> 02747.80] 이것이 나의 삶에 [02747.80 -> 02751.54] 행복이라오 [02751.54 -> 02756.50] 이것이 행복 [02756.50 -> 02761.54] 행복이라오 [02761.54 -> 02765.54] 세상은 알 수 없는 [02765.54 -> 02768.54] 부모님 선물 [02768.54 -> 02772.28] 이것이 행복 [02772.28 -> 02776.28] 행복이라오 [02776.28 -> 02781.44] 부모님의 자녀로 [02781.44 -> 02785.28] 사랑하는 것 [02785.28 -> 02790.24] 이것이 행복이라오 [02790.24 -> 02796.04] 사랑하는 참 어머님 [02796.04 -> 02798.14] 어머님과 함께 할 수 있어 [02798.14 -> 02800.14] 저희는 정말로 행복합니다 [02800.14 -> 02801.98] 저희 자녀들이 [02801.98 -> 02804.28] 어머님의 사랑으로 하나 되어 [02804.28 -> 02805.98] 앞으로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02805.98 -> 02807.98] 어머님 감사합니다 [02807.98 -> 02808.72] 어머님 감사합니다 [02808.72 -> 02810.46] 사랑하는 참 어머님 [02810.46 -> 02812.46] 사랑하는 참 어머님 [02812.46 -> 02819.72] 눈물 날이 많지만 기도할 수 있는 것 [02819.72 -> 02828.00] 어글라니 마흐나 부모님 위해 찾는 것 [02828.00 -> 02835.64] 비록 짧은 작은 삶 부모님 뜻대로 사는 것 [02835.64 -> 02844.30] 이것이 나의 삶의 행복이라오 [02844.30 -> 02853.86]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02853.86 -> 02860.50] 세상은 알 수 없는 부모님 선물 [02860.50 -> 02869.16]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02869.16 -> 02877.16] 부모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 [02877.16 -> 02883.16] 이것이 행복이라오 [02883.16 -> 02893.16]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02893.82 -> 02899.82] 세상은 알 수 없는 부모님 선물 [02899.82 -> 02905.82]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02905.82 -> 02909.82] 행복 행복이라오 [02909.82 -> 02917.82] 부모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 [02917.82 -> 02923.82] 이것이 행복이라오 [02923.82 -> 02933.82]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02933.82 -> 02939.82] 자녀 [02939.82 -> 02941.08] 경례 [02941.08 -> 02942.70] 바로 [02942.70 -> 02950.48] 네 정말 행복이 가득한 그런 40일 수련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02950.48 -> 02953.28] 은혜로운 효정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02953.28 -> 02956.28] 다음은 효정 보고의 시간입니다 [02956.28 -> 02965.22] 한국연수팀 김가연 강사께서 제2차 참가정 행복 3일 수련에 대한 보고를 해 주시겠습니다 [02965.22 -> 02967.28]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2967.28 -> 02980.70] 존경하고 사랑하는 전세계의 축복가정 식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02980.70 -> 02993.60] 오늘 이 시간 참 아버님께서 직접 기획해 주시고 주관해 주신 제2차 참가정 행복 3일 수련에 은혜의 보고를 올려드리고자 합니다 [02993.60 -> 03002.94] 먼저 수련 첫날 개회식 때 이기성 원장님께서 읽어주신 참 아버님 메시지를 운독하겠습니다 [03002.94 -> 03014.70] 지상 천국을 이루기 위한 가장 첫 번째 과제는 축복가정이 하늘 부모님을 모신 터전 위에 행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03014.70 -> 03019.78] 참가정 행복 수련은 비록 3일이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03019.78 -> 03026.90] 창조 본연의 가정 지상 천국으로 이루는 가정으로서 거듭나기 위한 수련입니다 [03026.90 -> 03035.20] 사랑하는 축복가정 식군님 여러분 가정 안에서 진정으로 행복을 느끼고 계십니까 [03035.20 -> 03045.14] 저희 한국연수팀 강사진들도 스스로 이 질문들을 계속 하면서 눈물로서 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03045.14 -> 03050.72] 부부가 하나 되지 못하고 부모와 자녀가 하나 되지 못한 터전 위에서 [03050.72 -> 03057.72] 하늘 부모님을 모시며 살겠다고 몸부림쳤었던 지난 날의 삶을 회개하고 [03057.72 -> 03061.34] 눈물로서 간절히 결의하게 되었습니다 [03061.34 -> 03067.10] 세계평화통일 가정연합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본질로 돌아가 [03067.10 -> 03071.18] 천심원 정성을 중심삼고 천심과 공명하면서 [03071.18 -> 03075.72] 저희들이 정말 행복한 가정을 이루겠다 하는 것이 [03075.72 -> 03080.36] 바로 참 부모님께 올려드리는 최고의 효정이라고 생각합니다 [03080.36 -> 03085.58] 그리고 이제는 그 승리의 때가 왔다고 생각됩니다 [03085.58 -> 03089.04] 그래서 참가정 행복 3일 수련은 [03089.04 -> 03094.28] 실질적으로 참가정을 이루어가기 위한 3단계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03094.28 -> 03098.72]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연대죄와 유전죄 [03098.72 -> 03102.10] 또 자범죄의 타락성을 정리하는 정화 단계 [03102.10 -> 03106.16] 사랑과 용서로 치유하는 심화 단계 [03106.16 -> 03108.70] 그리고 4대 심정권을 채우라며 [03108.70 -> 03112.10] 하늘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성화 단계로 [03112.10 -> 03114.80] 이렇게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03114.80 -> 03119.32] 또한 육체적인 부분과 심리적인 부분 [03119.32 -> 03120.74] 영적인 부분 [03120.74 -> 03124.80] 그리고 참가정의 모델을 본받는 모델화 부분으로 [03124.80 -> 03127.60] 총 4가지 요소를 포함해서 [03127.60 -> 03131.20] 사방으로 모든 문제가 정리될 수 있도록 [03131.20 -> 03133.46] 프로그램이 기획되었습니다 [03133.46 -> 03138.34] 이번 2차 수련의 전체 참석 인원은 [03138.34 -> 03140.62] 총 54분이셨는데요 [03140.62 -> 03145.06] 이 중 가족 동반이 약 70%를 차지하게 되면서 [03145.06 -> 03147.38] 부부 동반으로 8가정 [03147.38 -> 03150.80] 부모 자녀 가정이 9가정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03150.80 -> 03156.20] 같이 끌어안고 울고 그러는 과정에서 [03156.20 -> 03159.86] 고맙고 미안했다고 고백하시는 그 모습을 보면서 [03159.86 -> 03164.34] 바로 이것이 지상 천국이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고요 [03164.34 -> 03167.78] 참 부모님께서 바로 이 모습을 고대하고 [03167.78 -> 03171.22] 기다리셨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03171.22 -> 03173.78] 또 혼자 오신 식구님들도 [03173.78 -> 03176.64] 내가 가정의 중심인물로서 [03176.64 -> 03178.92] 반드시 참가정을 이루겠다는 [03178.92 -> 03183.66] 그 정성의 기준을 쌓고 가시는 은혜의 수련이 되었습니다 [03183.66 -> 03187.48] 이렇게 이기성 원장님을 모시고 [03187.48 -> 03190.36] 은혜롭게 개회식을 진행하게 되었고요 [03190.36 -> 03194.32] 철야 정성 때도 함께 사진을 찍게 되었는데요 [03194.32 -> 03197.92] 그 은혜의 영상을, 스케치 영상을 함께 시청하시겠습니다 [03197.92 -> 03199.92] 하시겠습니다 [03199.92 -> 03206.48] 어제 저녁에 우리 이세에게 아버님 나타나서 [03206.48 -> 03209.48] 여러분에게 환영사를 해주라고 [03209.48 -> 03211.98] 메시지를 보낸 게 있습니다 [03211.98 -> 03215.78] 하늘은 이런 축복가정 행복수로를 고대하고 [03215.78 -> 03217.48] 고대해 오셨습니다 [03217.48 -> 03221.48] 그동안 뜯기를 위해 번신하다 지쳐버린 축복가정들 [03221.48 -> 03226.22]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각 가정의 사연들을 위로하고 [03226.22 -> 03232.04] 품을 수 있는 이 한 때만을 고대해 오셨습니다 [03232.04 -> 03234.04] 그런 이러한 하늘 부모님의 사랑과 [03234.04 -> 03236.84] 임지하심을 듬뿍 느끼시며 [03236.84 -> 03239.22] 하늘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03239.22 -> 03243.78] 축복가정 여러분 되시기를 주곤 합니다 [03243.78 -> 03258.34] 바람이 머무는 날엔 [03258.34 -> 03264.74] 엄마 목소리 귀에 울려 [03264.74 -> 03268.44] 헤어져 있어도 [03268.44 -> 03272.24] 시간이 흘러도 [03272.24 -> 03274.90] 어제처럼 [03274.90 -> 03279.24] 한결같이 [03279.24 -> 03286.80] 어둠이 깊어질 때면 [03286.80 -> 03293.50] 엄마 얼굴을 그려보네 [03293.50 -> 03297.58] 거울 앞에 서서 [03297.58 -> 03303.58] 미소지면 바라보는 모습 [03303.58 -> 03310.58] 어차피 미리 닮았는지 [03310.58 -> 03315.58] 함께 부르던 노래 [03315.58 -> 03322.58] 축복되고 같이 걸었던 그 길 [03322.58 -> 03327.58] 선물 같은 추억 되었네 [03327.58 -> 03332.24] 바람 속에 들리는 그대 [03332.24 -> 03333.24] 흠숨소리 [03333.24 -> 03334.24] 흠숨소리 [03334.24 -> 03338.24] 그리워 [03338.24 -> 03346.24] 지금까지 [03346.24 -> 03347.24] 저희가 [03347.24 -> 03349.24] 구일을 사라졌습니다 [03349.24 -> 03351.24] 안풀의 상으로 [03351.24 -> 03352.24] 피트 [03352.24 -> 03353.24] 자세를 돌보지 못하고 [03353.24 -> 03355.24] 부모를 사랑하지 못하고 [03355.24 -> 03356.24] 그런 삶으로 [03356.24 -> 03359.24] 하늘을 대하오신다고 [03359.24 -> 03360.24] 사과 [03360.24 -> 03361.24] 흠숨소리 [03361.24 -> 03363.24] 그리워 [03363.24 -> 03373.24] 어둠이 깊어질 때면 [03373.24 -> 03378.24] 엄마 얼굴을 그려보네 [03378.24 -> 03380.24] 거울 앞에 서서 [03380.24 -> 03384.24] 미소지면 바라보는 모습 [03384.24 -> 03386.24] 어쩐니 [03386.24 -> 03388.24] 달 맞는지 [03388.24 -> 03390.24] 함께 부르던 노래 [03390.24 -> 03394.24] 축복되고 같이 걸었던 그 길 [03394.24 -> 03396.24] 선물 같은 추억 되었네 [03396.24 -> 03398.24] 바람 속에 들리는 그대 [03398.24 -> 03400.24] 흠숨소리 [03400.24 -> 03402.24] 그대 흠숨소리 [03402.24 -> 03404.24] 그대 흠숨소리 [03404.24 -> 03406.24] 그리워 [03406.24 -> 03420.24] 바람이 머무는 날에 [03420.24 -> 03422.24] 엄마 목소리 [03422.24 -> 03428.24] 바람이 머무는 날에 [03428.24 -> 03432.24] 엄마 목소리 [03432.24 -> 03434.24] 그리워 [03434.24 -> 03436.24] 그리워 [03436.24 -> 03438.24] 그리워 [03438.24 -> 03439.24] 그리워 [03439.24 -> 03440.24] 그리워 [03440.24 -> 03442.24] 그리워 [03442.24 -> 03444.24] 그리워 [03444.24 -> 03446.24] 그리워 [03446.24 -> 03448.24] 그리워 [03448.24 -> 03450.24] 그리워 [03450.24 -> 03451.24] 그리워 [03451.24 -> 03453.24] 그리워 [03453.24 -> 03455.24] 그리워 [03455.24 -> 03457.24] 그리워 [03457.24 -> 03459.24] 그리워 [03459.24 -> 03461.24] 그리워 [03461.24 -> 03463.24] 그리워 [03463.24 -> 03464.24] 그리워 [03464.24 -> 03465.24] 그리워 [03465.24 -> 03466.24] 그리워 [03466.24 -> 03467.24] 그리워 [03467.24 -> 03468.24] 그리워 [03468.24 -> 03469.24] 그리워 [03469.24 -> 03470.24] 그리워 [03470.24 -> 03471.24] 그리워 [03471.24 -> 03472.24] 그리워 [03472.24 -> 03473.24] 그리워 [03473.24 -> 03474.24] 그리워 [03474.24 -> 03475.24] 그리워 [03475.24 -> 03476.24] 그리워 [03476.24 -> 03477.24] 그리워 [03477.24 -> 03478.24] 그리워 [03478.24 -> 03479.24] 그리워 [03479.24 -> 03480.24] 그리워 [03480.24 -> 03487.24] 함께 부르던 노래 [03487.24 -> 03494.24] 축복되어 같이 걸었던 그 길 [03494.80 -> 03503.24] 선물 같은 추억되어 내 바람 속에 들리는 [03503.24 -> 03511.24] 사랑이 보고 싶습니다 [03511.24 -> 03517.24] 사랑이 보고 싶습니다 [03521.24 -> 03527.24]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3527.24 -> 03534.46] 매 프로그램마다 정말 눈물 없이 진행했던 장면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03534.46 -> 03539.30] 섭리를 따라오시면서 이루 말하실 수 없는 [03539.30 -> 03544.52] 사연을 갖고 계시는 우리 축복가정이라는 것을 아신 참 아버님께서 [03544.52 -> 03551.26] 저희들을 위로해 주시고 사랑을 주시고자 불러주셨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03551.26 -> 03556.62] 그리고 여기 진짜 아버님의 메시지를 받고 오신 가정이 있습니다 [03556.62 -> 03559.54] 이유라 노리꼬 식구님이신데요 [03559.54 -> 03563.20] 이렇게 의자를 한 개 더 옆에 두고 수련을 받으신 [03563.20 -> 03566.54] 사연을 한번 인터뷰 영상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3566.54 -> 03574.22] 저희가 최1일차 장가정 행복세미나의 아들하고 잠석을 하는데 [03574.22 -> 03577.66] 이번에는 전혀 생각이 안 하고 있다가 [03577.66 -> 03581.14] 며칠 전에 아버님께서 나타나서 [03581.14 -> 03584.06] 저희 보고 2차 행복세미나 돌아오라 [03584.06 -> 03586.98]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03586.98 -> 03592.98] 며칠 있다가 우리 만나를 데리고 오라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03592.98 -> 03594.66] 근데 다른 애들도 있어서 [03594.66 -> 03598.78] 가족들 한 개 잔혹하면 어때나 싶다라고 했더니 [03598.78 -> 03599.98] 아버님께서는 아니야 [03599.98 -> 03605.90] 이번에는 만나만 데리고 오라 그렇게 말씀하셔서 찬석하게 됐습니다 [03605.90 -> 03609.46] 저희가 참 아버님 후면 기도를 하는데 [03609.46 -> 03612.54] 그걸 다 끝나고 나서 기도를 드리는데 [03612.54 -> 03616.90] 그 앞에 참 아버님이 나타나서 이렇게 오라고 하셨어요 [03616.90 -> 03623.90] 그 손을 보여주면서 이리 와 이러면서 가야 돼 이런 느낌을 받아서 오게 되었습니다 [03623.90 -> 03627.82] 그렇게 해서 저희가 찬석하게 됐는데요 [03627.82 -> 03631.92] 첫날에는 그냥 이렇게 찬석하게 되었다가 [03631.92 -> 03634.82] 이뜻날 아침에 찬양시간 끝나고 [03635.42 -> 03637.70] 여기서 저희들이 같이 하셨잖아요 [03637.70 -> 03641.74] 그때 하나님께서 이번에 수련해서 [03641.74 -> 03645.88] 우리 아들 보냈으니 같이 수련 받는 거다 [03645.88 -> 03647.34]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03647.34 -> 03650.82] 그래서 제가 바로 팀장한테 호락받고 [03650.82 -> 03655.00] 우리 애기 아빠가 같이 함께 있다니 [03655.00 -> 03657.58] 조금 의자를 여기 두어도 됐는지 [03657.58 -> 03661.82] 호락받고 이렇게 모시게 되었습니다 [03661.82 -> 03669.54] 네 사실 우리 권우진 따님은 23살이십니다 [03669.54 -> 03673.60] 근데 아버지께서 7년 전에 성화를 하시게 되었어요 [03673.60 -> 03678.04] 근데 그 성화식장에서도 눈물 한 방울 보이지 못할 정도로 [03678.04 -> 03680.72] 슬픔이 가득 차 있었다고 합니다 [03680.72 -> 03685.30] 그리고 어린 시절 학창 시절에 친구들과의 안 좋은 일들 [03685.30 -> 03688.68] 이런 것들을 온몸에 가득 담고 있었는데 [03688.68 -> 03692.30] 둘째 날 저녁에 갑자기 마음이 열리면서 [03692.30 -> 03696.16] 슬픔이 막 열리고 눈물이 난다는 것입니다 [03696.16 -> 03697.94] 그래서 저랑 상담을 하면서 [03697.94 -> 03701.44] 정말 친화 교육관 비관이 떠나갈 정도로 [03701.44 -> 03704.48] 중심령이 어디 있는지 다 체크하면서 [03704.48 -> 03713.24] 그것을 풀어내는 울고 또 소리를 이렇게 지르고 하는 그런 시간을 정말 간절히 갖게 되었습니다 [03713.24 -> 03718.76] 그 다음 날은 완전히 밝아진 우리 우진 씨를 볼 수가 있게 되었는데요 [03718.76 -> 03722.76] 원래는 발표를 할 수 있는 이런 걸 싫어했다 [03722.76 -> 03731.02] 그랬는데 슬픔이 정리가 되니 막 손을 들고 발표를 하고 싶어지는 이런 자신을 보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03731.02 -> 03736.02] 아마도 이렇게 오랫동안 슬픔을 갖고 있었던 우진 씨를 [03736.02 -> 03741.46] 아버님께서 아시고 이렇게 손짓하면서 오라고 하셨던 것 같습니다 [03741.46 -> 03745.38] 그리고 이 어머니께서도 귀가를 하셨어요 [03745.38 -> 03750.06] 아버지를 모시고 같이 수련을 받고 귀가를 하실 때도 같이 모시고 갔다 [03750.06 -> 03754.56] 그래서 행복은 함께만 있어도 이렇게 펼쳐지네요 라는 [03754.56 -> 03759.86] 귀한 메시지를 나중에 수련 끝나고 저희들에게 보내주셨습니다 [03759.86 -> 03762.50] 그래서 슬픔의 아빠 자리가 아니라 [03762.50 -> 03768.34] 이제는 기쁨과 행복의 아버지의 자리 또 남편의 자리가 되었는데요 [03768.34 -> 03774.76] 이런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 함께 수련받는 이 놀라운 수련을 준비해 주신 [03774.76 -> 03778.60] 참 아버님께 감사와 영광의 박수를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3778.60 -> 03789.08] 참 아버님께서는 이번 수련 때 메시지로서 저희를 직접 교육을 해 주셨습니다 [03789.08 -> 03796.78] 사탄은 하늘 부모님이 제일 먼저 임재하는 곳이 가정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에 [03796.78 -> 03800.08] 제일 먼저 가정을 친다는 것입니다 [03800.08 -> 03804.66] 가정을 치기 위해 제일 먼저 노리는 곳은 어디겠습니까? [03804.66 -> 03809.68] 사탄이 제일 먼저 노리는 것은 바로 부부관계입니다 [03809.68 -> 03815.94] 부부가 무너지면 가정 전체가 무너지지만 부부가 참사랑으로 하나가 되면 [03815.94 -> 03822.44] 그 어떤 시련에도 설령 자녀가 크나큰 문제를 떠안고 있다 하더라도 [03822.44 -> 03826.92] 그 가정은 항상 하늘이 함께하신다는 것입니다 [03826.92 -> 03832.34] 아담과 혜화가 참사랑으로 하나 되지 못한 타락성이 [03832.34 -> 03837.00] 오늘날 우리 가정 모습 속에서도 비춰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03837.00 -> 03839.36] 진정으로 사랑하고 싶지만 [03839.36 -> 03845.02] 자꾸만 자기 중심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우리의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03845.02 -> 03850.06] 이제는 솔직하게 마주하고 정화해야 할 시간이 왔습니다 [03850.06 -> 03854.02] 그 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네 가지를 준비했습니다 [03854.02 -> 03859.06] 먼저 참부모님의 말씀을 통해 나와 가족의 삶을 되돌아보고 [03859.78 -> 03865.74] 이 말씀을 중심으로 거듭나는 말씀카드 심정 나눔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03865.74 -> 03869.68] 그리고 전유상 국장님께서 진행해 주신 [03869.68 -> 03872.42] 이 부정적인 조상 대물림을 끊고 [03872.42 -> 03875.52] 중심령 분립을 통해 가족관계를 회복하는 [03875.52 -> 03879.80] 대물림 끈기와 관계 회복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03879.80 -> 03883.72] 이때는 우리가 가정 안에서 느끼는 이 감정이 [03883.72 -> 03887.68] 도대체 어떤 것인지를 체크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어요 [03887.68 -> 03892.84] 예를 들면 우리 가정 안에서 나는 약간 무시당하는 느낌이 든다 [03892.84 -> 03894.80] 소외당하는 느낌이 든다 [03895.38 -> 03900.10] 아니면 난 가정을 생각하면 약간 거리가 먼 것 같은 느낌이 든다 [03900.10 -> 03903.52] 또는 신뢰, 믿을 수 없는 느낌이 든다 [03903.52 -> 03905.76] 라는 이런 감정을 기반으로 해서 [03905.76 -> 03911.68] 어떤 중심령을 회원하면 좋을지를 직접 작성하는 시간들을 갖게 되었습니다 [03911.68 -> 03917.48] 그리고 나서 조상 회원식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03917.48 -> 03920.68] 이번 3일 수련은 이 접수비 자체에 [03920.68 -> 03924.90] 주말 수련 접수비 3만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03924.90 -> 03930.86] 그래서 주말 수련에 접수하신 것과 같은 동일한 은혜를 받으실 수 있도록 [03930.86 -> 03936.62] 이 공식 프로그램으로 이기성 원장님께서 허락을 해주셨습니다 [03936.62 -> 03942.00] 이 3일 동안 참가정을 이루기 위한 모든 기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03942.00 -> 03944.74] 적극 응원을 해주셨습니다 [03944.74 -> 03951.26] 그리고 실질적으로 우리 삶 속에서 해결해야 하는 것들을 해결하기 위한 [03951.26 -> 03955.58] 가정치유 심정치유국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03955.58 -> 03961.10] 우리가 살면서 억누르고 참고 있던 그런 기억과 감정들을 [03961.10 -> 03963.66] 하늘 부모님의 눈으로 새롭게 풀어내고 [03963.66 -> 03968.96] 또 가족의 역할을 진짜 바꿔서 한번 생각하게 되고 [03968.96 -> 03970.88] 그 심정권 안으로 들어가게 되면 [03970.88 -> 03975.20] 과연 우리는 어떤 해결책을 나타내게 될까요? [03976.24 -> 03980.66] 이번 주인공에는 가완호 아키미님께서 신청을 해주셨습니다 [03981.30 -> 03986.42] 우리 가완호 아키미님의 가정의 문제 [03986.42 -> 03991.54] 스스로가 생각하는 문제는 바로 경제적으로 너무 힘든 것 [03991.54 -> 03995.62] 그리고 남편과의 소통의 부제가 생겨서 [03995.62 -> 03998.62] 외로움을 많이 느끼고 있었다라는 것입니다 [03998.62 -> 04003.52] 그래서 가족 위치 그리기를 직접 이렇게 하게 되었는데요 [04003.52 -> 04007.24] 이 장소에서는 그 주인공이신 아키미님이 [04007.24 -> 04011.14] 직접 첫째 딸, 막내딸, 둘째 아들, 남편의 역할을 [04011.14 -> 04013.18] 누구를 하실지를 선정을 해서 [04013.18 -> 04015.92] 어느 정도의 거리감이 느껴지는지 [04015.92 -> 04018.62] 방향은 어디로 이렇게 바라보고 있는지를 [04018.62 -> 04021.14] 직접 이렇게 그리게 되십니다 [04021.14 -> 04023.92] 이걸 보시는 하늘 부모님 [04023.92 -> 04026.58] 어떤 심정이 느껴질까요? [04027.22 -> 04029.44] 이렇게 우리는 심정 공명을 하면서 [04029.44 -> 04032.60]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04032.60 -> 04035.84] 우리 아키미님도 외롭다 하셨지만 [04035.84 -> 04039.22] 한편으로 이렇게 남편이 저 멀리서 [04039.22 -> 04042.68] 가족들이 보지 않고 있는 한쪽에 계시는 이 남편도 [04042.68 -> 04046.92] 얼마나 외로웠을까 하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04046.92 -> 04051.14] 이런 구조를 통해서 어떤 해결책으로 나아가게 됐는지 [04051.14 -> 04053.86] 그 영상을 함께 시청하시겠습니다 [04053.86 -> 04059.56] 아저씨 [04059.56 -> 04061.50] 한편으로 함께 사회가 된다는 결� Zuschauer [04061.50 -> 04062.40] 그냥 저기까 얘기해봐요 [04062.40 -> 04065.52] 감상도가 부서진 전의 [04065.52 -> 04066.04] 생산업, 함께 감상도가 부서진 전의 [04066.04 -> 04067.28] 정체원, 우린, 정체원, 정체, 작성은 이런 예술을 [04067.28 -> 04079.50] 2. [04079.50 -> 04081.28] 너 좀 하지 말고 [04081.28 -> 04083.58] 계속 남아서 동원으로 살자 [04083.58 -> 04085.88] 엄마 내가 돈 많이 벌어 줄게 [04085.88 -> 04089.18] 2학년에서 화려한다는 의혹이 적절할 게 없어요 [04089.18 -> 04092.68] 언니는 세민에서 사는 게 아닌데? [04092.68 -> 04094.34] 3일에서 살면 [04094.34 -> 04096.92] 끊어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데 [04096.92 -> 04098.40] 뭐야 이거 [04098.40 -> 04099.90] 맨날 맨날 [04099.90 -> 04103.86] 남편도 안 돌아가면 다 내 자원에 있는 거야 뭐야 [04108.60 -> 04112.00] 나랑 잘하고 싶지 [04112.86 -> 04114.70] 울려가 안 되는데 [04114.70 -> 04115.70] 어떡해 [04116.70 -> 04118.62] 가족 어려운 생각 때문에 [04118.62 -> 04121.88] 매일매일 하이화가 근근히 살다 보니까 [04121.88 -> 04125.60] 내가 당신 얘기를 들을 수가 없었어요 [04125.60 -> 04127.68] 당신이 이렇게 힘들어하는 건 [04127.68 -> 04129.68] 내가 너무나 몰라줬어요 [04134.90 -> 04139.12] 여행하는 것을 웃음 뚫고 갔다 왔어요 [04139.12 -> 04140.74] 어떻게 [04140.74 -> 04142.86] 큰일도 못 끓이더라고요 [04142.86 -> 04146.66] 무슨 사과도 키워도 깜깜하고 [04146.66 -> 04148.78] 근데 이렇게 통해서 [04148.78 -> 04151.06] 꼭 집어 내주셔서 [04151.06 -> 04152.48] 누군가가 [04152.48 -> 04153.78] 됐습니다 [04153.78 -> 04162.98] 그리고 이제 설거지 [04162.98 -> 04164.78] 당신도 이제 더 만났고 [04164.78 -> 04165.28] 그래 [04165.28 -> 04165.92] 어? [04165.92 -> 04166.78] 나랑 [04166.78 -> 04168.78] 언니가 선거제에 가세요. [04176.78 -> 04178.78] 엄마가 일본에서 왔으니까 [04178.78 -> 04182.78] 엄마 일본에도 가고 싶은 거야. 고양이. [04182.78 -> 04184.78] 그린 거야. 그래서 [04184.78 -> 04188.78] 다음 달에 우리 가족들의 일본으로 가는 거 어떨까? [04188.78 -> 04190.78] 어떨까? [04194.78 -> 04196.78] 어떤 거 어떠세요? [04196.78 -> 04198.78] 이제 그 후회에 비틀하고 싶어요. [04200.78 -> 04202.78] 우리 같이 행복합시다. [04208.78 -> 04211.78] 우리 아깨미님 가정에 응원과 격려의 박수를 [04211.78 -> 04213.78]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4213.78 -> 04219.78] 우리 아내분은 남편분의 역할을 하면서 [04219.78 -> 04221.78] 사실은 이 남편 스스로가 [04221.78 -> 04223.78] 자신을 많이 한탄하면서 [04223.78 -> 04225.78] 자존감이 많이 낮아진 [04225.78 -> 04227.78] 남편의 모습을 [04227.78 -> 04229.78]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04229.78 -> 04231.78] 그리고 뭔가 마음을 [04231.78 -> 04233.78] 표현하려면 이렇게 술을 드셔야지만 [04233.78 -> 04235.78] 표현할 수밖에 없었던 [04235.78 -> 04237.78] 그 남편의 심정을 알게 되었고 [04237.78 -> 04239.78] 그 다음 남편에게 진짜 필요한 것은 [04239.78 -> 04241.78] 사실은 위로와 응원, [04241.78 -> 04245.78] 위로와 응원, 칭찬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04245.78 -> 04247.78] 우리는 어떤 겉모습이라든지 [04247.78 -> 04249.78] 행위로서 상대방을 [04249.78 -> 04251.78] 판단하게 되지만 [04251.78 -> 04253.78] 사실 그 상대방의 입장 속으로 들어가면 [04253.78 -> 04256.78] 나보다 더 외로움을 느낄 수도 있다는 것을 [04256.78 -> 04258.78] 공명하게 되었을 때 [04258.78 -> 04260.78] 더 우리는 따뜻해지고 [04260.78 -> 04262.78] 이 상황을 하늘 부모님께서 [04262.78 -> 04263.78] 어떻게 바라보실까 할 때 [04263.78 -> 04266.78] 좀 더 마음을 낼 수가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04266.78 -> 04268.78] 우리 모두는 사실 [04268.78 -> 04270.78] 본심으로 살아가고 싶고 [04270.78 -> 04273.78]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것을 [04273.78 -> 04276.78] 잊지 않아야 될 것 같습니다. [04276.78 -> 04278.78] 그러면서 아깨미님은 사실 [04278.78 -> 04281.78] 남편과 대화를 하고 싶다고 하셨었어요. [04281.78 -> 04283.78] 그런데 막상 그 자리를 [04283.78 -> 04284.78] 저희가 이렇게 깔아드렸거든요. [04284.78 -> 04286.78] 만들어드렸는데 [04286.78 -> 04290.78] 어떤 말을 해야 될지 모르겠다라고 하시는 거예요. [04290.78 -> 04293.78] 그래서 참가정을 이루고 싶다라는 [04293.78 -> 04296.78] 어떤 큰 욕구는 분명히 있었지만 [04296.78 -> 04298.78] 어떤 것들을 해 나가야 되는지 [04298.78 -> 04302.78] 하나하나 그것들을 기도와 정성을 어떻게 드려야 되는지는 [04302.78 -> 04304.78] 감을 잡지 못하셨다. [04304.78 -> 04309.78] 그것을 끄집어내줘서 너무 고마웠다라고 표현을 해 주셨습니다. [04309.78 -> 04311.78] 우리가 천심원에서도 간절히 [04311.78 -> 04313.78] 우리 가정에 대해서 기도를 드릴 때 [04313.78 -> 04316.78] 무엇을 정말 하나하나 해결해야 나가야 될지 [04316.78 -> 04321.78] 그거를 공명하면서 기도를 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04321.78 -> 04324.78] 그리고 앞으로 어떤 가족이 되길 바라는지 [04324.78 -> 04326.78] 그 장면을 이렇게 연출을 해봤는데요. [04326.78 -> 04328.78] 여기가 삼겹살집입니다. [04328.78 -> 04330.78] 아빠가 고기를 꺼주고 [04330.78 -> 04333.78] 아이들과 이렇게 일본에 여행 가자 [04333.78 -> 04335.78] 라고 하는 따뜻한 얘기를 하게 되었는데 [04335.78 -> 04338.78] 이런 걸 정말 듣고 싶으셨나요? 라고 하니 [04338.78 -> 04340.78] 너무너무 듣고 싶었다 라고 하시면서 [04340.78 -> 04346.78] 자기가 어떤 모습을 원하는지를 조금씩 희망을 찾아가시게 되었고요. [04346.78 -> 04350.78] 그리고 그 다음날 완전히 아께미님은 표정이 달라지셨었습니다. [04350.78 -> 04352.78] 눈빛이 달라지시는 거고 [04352.78 -> 04354.78] 다들 좀 놀랬습니다. [04354.78 -> 04358.78] 그래서 저희가 용감히 주인공을 하신 것에 대한 선물로 [04358.78 -> 04362.78] 친화교육관 비관 숙박권을 선물로 드렸습니다. [04362.78 -> 04366.78] 가족 모두 오셔가지고 참모님 사랑을 듬뿍 받으실 수 있도록 [04366.78 -> 04370.78] 박수 한번 보내주시겠습니다. [04370.78 -> 04374.78] 하루를 정말 편안히 사랑 안에서 [04374.78 -> 04376.78] 이렇게 묵어가시면 좋겠다고 해서 이렇게 드리게 되었는데 [04376.78 -> 04378.78] 갑자기 양파를 번쩍 드시져니 [04378.78 -> 04383.78] 우리 함께 행복하시다 이렇게 소리를 내시는 걸 보면서 [04383.78 -> 04386.78] 정말 희망에 차셨다. 에너지가 바뀌었구나 [04386.78 -> 04389.78] 라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04389.78 -> 04393.78] 우리 다시 한번 우리 가완호 아께미님 가정이 승리하실 수 있도록 [04393.78 -> 04397.78] 큰 격려와 응원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4397.78 -> 04403.78] 아께미님 역할을 담당하셨던 [04403.78 -> 04405.78] 스기야마 유미코님의 소감입니다. [04405.78 -> 04411.78] 심정채율극은 한 주인공 가정을 모델로 진행이 되었지만 [04411.78 -> 04414.78] 그 이야기는 단지 한 가정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04414.78 -> 04417.78] 우리 모두의 이야기였습니다. [04417.78 -> 04420.78] 하늘 부모님께서 우리들의 모습을 바라보시며 [04420.78 -> 04424.78] 어떻게든 치유하고 행복하게 해 주시고자 [04424.78 -> 04429.78] 얼마나 애쓰셨을지를 조금이나마 채울할 수 있었습니다. [04429.78 -> 04433.78] HJ 천주촌보 수련원에서 진행한 참가정 행복 수련은 [04433.78 -> 04436.78] 영계에서 인도해 주신 수련이었기에 [04436.78 -> 04441.78] 더 깊은 감동과 치유를 채울할 수 있었습니다. [04441.78 -> 04445.78] 그리고 부부가 참여하신 분의 소감을 읽어보겠습니다. [04445.78 -> 04448.78] 우리 신원종 남편분의 소감입니다. [04448.78 -> 04453.78] 수련회 오기 전에는 남녀 차이가 달라서 많이 싸우게 되었는데 [04453.78 -> 04457.78] 감정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보고 중심령도 헤어나고 [04457.78 -> 04459.78] 심정채율극도 해보니 [04459.78 -> 04464.78] 저희 어머니 생각도 나면서 여러모로 깨달음이 많았습니다. [04464.78 -> 04467.78] 우리 강우경 아내분의 소감입니다. [04467.78 -> 04472.78] 저는 이 정도쯤이야 당연히 남편이 해줘야 되는 거 아니야? [04472.78 -> 04477.78] 하는 자기 중심적인 생각이 갈등과 싸움으로 이루어졌던 것 같아요. [04477.78 -> 04482.78] 상대에게 바라기 이전에 상대의 마음에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04482.78 -> 04485.78] 들어주는 태도가 너무나도 필요하고 [04485.78 -> 04489.78] 끝없이 노력해 나가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04489.78 -> 04495.78] 라는 귀한 소감을 이렇게 보내주셨습니다. [04495.78 -> 04499.78] 그리고 또 엄청난 소감이 오게 되었는데요. [04499.78 -> 04502.78] 한번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04502.78 -> 04517.78] 시유 신종 최유극 때 소감도 그거 들으면서 아나도 이번에 좀 근주해야 되겠다고 신나에 좀 그런 경우도 저한테 이야기해줬습니다. [04517.78 -> 04529.78] 올해는 해보자고 마음은 묻고 있었는데 강연 들으면서 감동도 받았고 아나도 변화를 시도해야 되겠다고 신나한 소망도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04529.78 -> 04536.78] 네 우리 금주를 결심하신 김찬수 남편분께 큰 응원과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4536.78 -> 04550.78] 네 우리가 축복 과정으로서 약간 술 담배 이런 것들을 쉬쉬하면서 오히려 묵혀두었다가 그걸 오래 지속하는 경우가 더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04550.78 -> 04559.78] 오히려 이렇게 개방되고 열고 다시 결의를 하고 이런 모습을 하늘 부모님께서 기대하지 않으셨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04559.78 -> 04568.78] 그리고 우리 이 남편분은 되게 무뚝뚝하게 생기신 것 같지만 사실 저희랑 장난도 많이 치시고 너무 따뜻한 분이셨습니다. [04568.78 -> 04573.26] 그래서 본심에서는 언제나 결의를 하고 싶으셨던 것 같아요. [04573.62 -> 04577.24] 그런데 이번에 이런 결의를 하셔서 너무나 저희도 기뻤습니다. [04578.66 -> 04581.52] 그리고 또 감동적인 또 사연이 하나 있는데요. [04582.22 -> 04585.78] 이 3일 수련이 다 끝나고 나서 저희에게 이런 메시지가 하나 왔습니다. [04585.78 -> 04593.86] 이번 3일 수련에 참여하고 나서 이 부부의 문제는 저의 문제라고 진심으로 깨달을 수 있었어요. [04594.32 -> 04596.78] 텅 비었던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04597.94 -> 04601.58] 지금 감사 헌금으로 20만 원을 보냈습니다. [04602.18 -> 04604.64] 저도 행복한 가정 이루기 위해서 노력할게요. [04605.06 -> 04611.88] 함께 참가정 실천합시다 하시면서 수련원 계좌로 감사 헌금을 송금하신 분도 계십니다. [04611.88 -> 04614.08] 박수 한번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4615.78 -> 04625.10] 정말 우리 가정연합의 공동체가 이렇게나 따뜻하고 하나였구나 하는 것을 또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04625.88 -> 04631.90] 이렇게 잘 정화되고 비어진 그 자리에 아버님께서는 또 이런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04633.22 -> 04638.86] 부부가 하나 되려면 조금만 더 상대의 마음에 다가가고자 하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04638.86 -> 04642.30] 그 한 발자국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04642.30 -> 04645.96] 부부라는 이름은 참으로 존귀한 이름입니다. [04646.58 -> 04655.12] 그 누구보다 위하여 하고 그 누구보다 존중을 해야 할 사람은 바로 내 아내, 내 남편이라는 것입니다. [04655.12 -> 04659.40] 우리는 한 발자국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04659.40 -> 04664.74] 제왕에게 다가가고자 하는 노력을 하기 위해 심화, 성화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습니다. [04665.68 -> 04672.04] 몸으로 대화하는 프로그램, 또 김영준 팀장님께서 진행해 주신 뮤직 앤 러브레터 테라피, [04672.72 -> 04677.62] 또 박지민 훈련부장께서 준비해 주신 사랑에 빠지는 21가지 질문, [04677.62 -> 04686.54] 제왕나비 유언 테라피, 또 황영원 훈련부장께서 준비해 주신 참가정 실천기도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04688.10 -> 04692.62] 몸으로 대화하기는 이렇게 주체와 대상이 서로 양손을 잡고 [04692.62 -> 04697.32] 한쪽이 주체면 완전히 대상의 입장에서는 절대 순종하면서 [04697.32 -> 04700.54] 지옥 끝까지도 따라가겠다 하는 마음으로 [04700.54 -> 04704.54] 완전히 눈을 감고 따라가 보는 그런 프로그램이었습니다. [04705.22 -> 04706.52] 이게 쉽지가 않습니다. [04707.10 -> 04710.62] 나도 모르게 긴장을 하고 끌고 당기고 이렇게 되거든요. [04711.02 -> 04717.66] 몸으로 경험하면 내가 이렇게 고집이 셌었구나라는 것도 느끼게 됩니다. [04717.66 -> 04724.72] 그리고 나서는 말 한마디도 없이 우리는 이렇게 부둥켜 안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04726.22 -> 04728.04] 그리고 뮤직 앤 러브레터 테라피는 [04728.04 -> 04734.88] 이 음악이 주는 정말 마음을 녹여주고 마음을 열게 해주는 감동이 있지요. [04735.48 -> 04737.66] 이때 우리 김상우 팀장님의 고맙소와 [04738.38 -> 04742.86] 또 천심원 훈령부장님들의 찬양이 까메어로 등장을 하면서 [04742.86 -> 04746.00] 이렇게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면서 [04746.00 -> 04750.62] 그동안 가족분들이 깜짝 응원 영상을 준비를 했었습니다. [04751.12 -> 04755.34] 이것을 같이 이렇게 섞어가면서 우리가 분위기를 만들었는데 [04755.34 -> 04759.76] 평상시 말하지 못했던 솔직한 진심을 전하면서 [04759.76 -> 04762.84] 눈물에 또 감동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04764.60 -> 04767.78] 또 사랑에 빠지는 21가지 질문이니요. [04768.28 -> 04771.18] 사실 우리가 가족이라고 하면 가장 가까이 지내고 [04771.18 -> 04774.56] 매일 얼굴을 보니까 다 아는 것처럼 생각을 합니다. [04774.56 -> 04777.64] 아 남편 알지 자녀가 어떤 사람인지 알지 [04777.64 -> 04782.72] 사실은 진정으로 상대방이 어떤 방식으로 사랑을 원하는지 [04782.72 -> 04785.78] 우리가 묻지 않으면 모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04786.48 -> 04791.10] 그래서 이렇게 당신이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04792.10 -> 04797.00] 힘들 때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위로는 어떤 방식인가요? [04797.00 -> 04806.16] 하고 물어 가면서 진정으로 상대 중심으로 해서 더 깊어지고 더 이해하는 그런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04808.00 -> 04810.16] 그리고 제왕나비 유언 테라피를 통해서 [04810.16 -> 04815.90] 내가 지금 당장 죽음을 앞둔다면 어떤 말을 가족에게 남기고 싶은지 [04815.90 -> 04821.16] 그 유언을 통해서 고마움과 미안함, 사랑을 전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요. [04821.16 -> 04827.30] 참가정 실천 기도를 통해서 호명기도, 합신기도 등을 [04827.30 -> 04831.60] 실질적인 실천기도 내용을 통해서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04832.18 -> 04838.04] 이번 참가정 모델 사례로는 30년째 신혼생을 하고 계시는 [04838.04 -> 04842.08] 요꼬이 도시아키 부국장님의 소중한 간증을 통해서 [04842.08 -> 04846.54] 어떻게 하면 실천할 수 있구나라는 것들을 또 배우게 되었습니다. [04847.34 -> 04852.52] 그래서 이렇게 은혜롭게 기도를 하늘 보니께 결의의 기도를 올리게 되었고요. [04854.60 -> 04858.24] 이렇게 사진을 보시면 이곳이 바로 지상천국 아니겠습니까? [04858.60 -> 04859.24] 아줌입니까? [04859.24 -> 04860.14] 네. [04862.14 -> 04866.56] 너무나도 정말 저희가 보는 내내 기쁨에 가득 차가지고 [04866.56 -> 04871.08] 아, 여기서 떠나고 싶지 않다 할 정도의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04871.08 -> 04874.66] 이 중에서 저희가 가장 조금 눈에 띄시는 [04874.66 -> 04876.94] 아주 따뜻한 커플이 계세요. [04877.68 -> 04880.90] 박국일, 엠미 후미코님 가정이신데요. [04881.74 -> 04882.72] 이 양말은요. [04883.06 -> 04885.88] 저희가 모든 참가자분들께 나눠드린 [04885.88 -> 04889.28] 다가가면 손잡는 자석 양말입니다. [04890.06 -> 04893.76] 다가가야만 자석이 이렇게 딱 붙어가지고 손을 잡아요. [04894.30 -> 04896.24] 이 양말을 들이면서 준비하면서 [04896.24 -> 04899.14] 이거 너무 장난스러운 거 아닌가? [04899.14 -> 04901.58] 우리 남자 식구님들이 이거 어떻게 신지? [04901.86 -> 04902.80] 막 고민을 했는데 [04902.80 -> 04904.92] 바로 첫날 갈아신고 [04904.92 -> 04908.14] 이렇게 사진을 찍어서 저희에게 보내주신 겁니다. [04908.94 -> 04913.22] 그래서 이 남편분이 너무 활짝활짝 계속 웃고 계시는 거예요. [04913.22 -> 04917.40] 어떤 각오와 결심으로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계십니까? [04917.52 -> 04918.32] 하고 여쭤봤더니 [04918.32 -> 04921.22] 이렇게 인터뷰 영상을 해주셨습니다. [04922.12 -> 04923.02] 한번 보시겠습니다. [04923.02 -> 04927.88] 오기 전에 가정의 등환을 위해서 많이 내려놨습니다. [04928.98 -> 04932.14] 입으로 하면 입고 손잡으라면 손잡고 [04932.14 -> 04934.20] 삶의 수련에 가자고는 가정 [04934.20 -> 04936.68] 경상도 사람으로 쉽지 않습니다. [04937.48 -> 04939.38] 지금도 많이 남사실 수 있습니다. [04939.68 -> 04943.60] 그렇지만 앞으로도 많이 많이 남사실 수 있을지 많이 알겠습니다. [04943.60 -> 04944.92] 감사합니다. [04947.92 -> 04950.38] 너무나 사랑스러우시죠? [04950.38 -> 04953.14] 제가 이번 수련에서 [04953.14 -> 04957.62] 저희 통일가의 남편분들에 대한 고정관념을 닫겠습니다. [04958.38 -> 04961.84] 무뚝뚝하시고 차갑고 이런 남편분들이 아니라 [04961.84 -> 04966.88] 너무 다정다감하시고 따뜻하신 우리 남편분들이라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04967.30 -> 04971.88] 그리고 소감문을 읽으면서 더 그 심정을 이해할 수가 있었는데요. [04971.88 -> 04974.46] 우리 박국일님의 소감을 읽어보겠습니다. [04974.46 -> 04977.22] 지금은 영계에 가 계시지만 [04977.22 -> 04983.40] 마음속에 응어리졌던 육신의 아버지와의 서운했던 감정을 털어버리고 [04983.40 -> 04987.44] 또 어려서 이해하지 못했던 내 자신도 이해하면서 [04987.44 -> 04990.04] 마음의 해방을 받게 되었습니다. [04990.88 -> 04993.64] 내가 이 수련을 하고 싶었다고 하시며 [04993.64 -> 04996.50] 직접 참가정을 이루는 방법을 가르쳐 주신 [04996.50 -> 04998.62] 하늘 부모님, 참 아버님 [04998.62 -> 05001.86] 그리고 하늘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느꼈습니다. [05001.86 -> 05004.92] 나를 이곳으로 이끌어 주신 참 어머님 [05004.92 -> 05007.52] 나의 부인 엠미 후미코님을 [05007.52 -> 05010.74] 앞으로 더욱더 잘 모시며 살겠습니다. [05011.24 -> 05013.34] 라는 소감을 보내주셨는데 [05013.34 -> 05015.46] 저는 이 글을 읽으면서 [05015.46 -> 05017.88] 우리 한국 남편분들은 [05017.88 -> 05019.84] 겉으로 표현을 잘 못하셔요. [05020.26 -> 05023.20] 가부정적인 그런 부모와의 관계 속에서 [05023.20 -> 05024.68] 또 아버지와의 관계 속에서 [05024.68 -> 05028.68] 이렇게 참는 습관이 좀 많이 계신 거라고 생각합니다. [05028.68 -> 05033.24] 또 그리고 열정적으로 활동하시는 우리 일본 부인 식구님들 [05033.24 -> 05035.18] 어떻게 하면 맞춰드려야 되지? [05035.42 -> 05038.62] 아마 고민을 많이 하고 계시지 않을까도 생각합니다. [05039.18 -> 05041.42] 그래서 돈도 벌고 신앙도 열심히 하고 [05041.42 -> 05044.04] 이런 우리 남편분들의 책임감과 [05044.04 -> 05047.40] 이 마음에 우리가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05047.40 -> 05049.42] 한번 보내드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05049.92 -> 05051.68] 우리 통일가의 모든 남편분들께 [05051.68 -> 05053.68] 사랑의 박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5053.68 -> 05054.68] 감사하겠습니다. [05058.24 -> 05061.88] 우리 심원기 닷게마의 막기꾼 가정의 소감을 [05061.88 -> 05063.12]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05063.12 -> 05066.62] 정말 귀한 사람이 누구냐고 이렇게 했을 때 [05066.62 -> 05069.32] 나의 사랑하는 아내고 [05069.32 -> 05072.64] 우리 아내가 짱 사랑해주는 사람이 누구냐고 봤을 때는 [05072.64 -> 05075.02] 역시 나의 남편이었는데 [05075.02 -> 05076.52] 그런 것들을 저희가 [05076.52 -> 05080.32] 잊어버리고 또 망각하고 그렇게 살았던 그런 것들이 [05080.32 -> 05083.06] 생생하게 저희한테 살아서 움직이는 거예요. [05083.66 -> 05085.46] 저희들이 정말 새로운 마음과 [05085.46 -> 05086.66] 새로운 결심과 [05086.66 -> 05088.26] 정말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05088.26 -> 05090.28] 이 3.1 수련이 되지 않았나 해서 [05090.28 -> 05092.52]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05092.98 -> 05093.56] 사랑합니다. [05097.56 -> 05098.68] 사랑하는 [05098.68 -> 05103.74] 총선, 총선, 총수, 아영 [05103.74 -> 05107.48] 윤홄엄마 [05107.48 -> 05109.82] 저희 네 남매를 [05109.82 -> 05112.32] 정말 잘 키워주시고 [05112.32 -> 05115.22] 저도 이렇게 부모님 앞에 [05115.22 -> 05119.18] 자랑스럽게 설 수 있도록 만들어주신 당신 앞에 [05119.18 -> 05124.14] 너무나 고맙고 [05124.14 -> 05127.98] 수고하셨습니다. [05127.98 -> 05131.78] 이제는 그 행복을 당신이 아닌 제가 [05131.78 -> 05135.08] 당신에게 선사해 드리고 싶습니다. [05135.08 -> 05139.68] 승리하신 당신께 진심으로 감사 올립니다. [05139.68 -> 05142.88] 잘못하지만 사랑합니다. [05142.88 -> 05146.94] 아이고 좋네. [05146.94 -> 05150.30] 네 이 남편분의 소감에 [05150.30 -> 05151.58] 우리 아내분이신 [05151.58 -> 05154.74] 다케마의 마키코님이 이렇게 보내주셨습니다. [05155.68 -> 05158.30] 남편을 이해 못하고 너무 힘들어서 [05158.30 -> 05161.00] 마음 문을 닫고 피해서 살아왔습니다. [05161.94 -> 05164.90] 그냥 포기하고 이대로 살까 하는 마음이 들었는데 [05164.90 -> 05167.14] 남편의 속마음을 들을 수 있어서 [05167.14 -> 05168.74] 너무 감동했어요. [05169.56 -> 05170.90] 이번에 수련에 참석해서 [05170.90 -> 05173.26] 우리 남편이랑 사이가 너무 좋아지고 [05173.26 -> 05176.52] 쉬고 있었던 혼독도 같이 하려고 합니다. [05176.94 -> 05178.88] 철야 기도에도 부부같이 [05178.88 -> 05180.84] 금요일만이라도 참석하자고 [05180.84 -> 05183.00] 결심해서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05183.54 -> 05185.40] 새 출발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신 [05185.40 -> 05187.70]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05188.74 -> 05191.20] 네 격려의 박수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5194.78 -> 05197.72] 참 아버님께서는 부모와 자녀에 대한 [05197.72 -> 05200.26] 관계에 대해서도 말씀을 주셨습니다. [05201.44 -> 05203.34]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어떻습니까? [05203.34 -> 05206.74]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하늘부모님과 [05206.74 -> 05209.24] 나와의 관계를 대변하는 것입니다. [05210.04 -> 05211.30] 자녀를 가진 부모들은 [05211.30 -> 05213.12] 내가 하늘부모님의 입장으로 [05213.12 -> 05214.92] 자녀를 사랑할 수 있어야 하고 [05214.92 -> 05217.34] 자녀는 자신의 부모를 [05217.34 -> 05218.96] 하늘부모님의 입장으로 [05218.96 -> 05220.32] 사랑할 수 있어요. [05222.18 -> 05223.28] 네 이렇게 많은 [05223.28 -> 05226.78] 부모, 자녀, 가정이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05227.34 -> 05230.20] 자녀를 낳아보고 길러본 후에야 [05230.20 -> 05234.30] 우리는 하늘부모님의 심정을 진정으로 느끼게 됩니다. [05235.02 -> 05236.92] 그리고 자식이 철이 들면 [05236.92 -> 05239.98] 그제서야 하늘부모님께서 투입해 나오신 [05239.98 -> 05243.24] 정성과 희생을 깨닫게 되는데요. [05243.88 -> 05246.60] 저도 어머니 날, 어버이의 날 선물로써 [05246.60 -> 05249.34] 저희 어머니를 이 수련회에 [05249.34 -> 05252.60] 제가 수렴비를 내드리며 참석하게 해드렸습니다. [05253.04 -> 05254.60] 그리고 우리 많은 식구님들께서 [05255.20 -> 05258.60] 생신 선물 대신으로 초대를 해오셨더라고요. [05258.60 -> 05261.50] 그걸 느끼면서 제가 좀 감동한 게 [05261.50 -> 05263.88] 천일국의 효도 문화는 [05263.88 -> 05265.60] 이제 임영웅 가수라든지 [05266.50 -> 05269.18] 조영필 가수 콘서트가 아니고 [05269.18 -> 05271.50] 우리 참가정행복 3일 수련회 [05271.50 -> 05273.82] 어머니를, 아버님을 모시고 오면 [05273.82 -> 05275.96] 바로 효도가 된다라는 것을 [05275.96 -> 05277.20]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5277.46 -> 05278.52] 공명 되십니까? [05280.60 -> 05285.60] 아주 많이 선물해 드리시기를 추천드립니다. [05285.60 -> 05290.60] 우리 두 부모 자녀 가정의 소감을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05290.60 -> 05293.50] 엄마의 자녀 어머니야 [05293.50 -> 05296.78] 그동안 너무 고마웠어. [05296.78 -> 05300.98] 너 덕분에 엄마가 편하게 행복한 시간을 [05300.98 -> 05302.88] 낼 수 있었던 것 같다. [05302.88 -> 05305.62] 언제부터인지 너를 보면서 [05305.62 -> 05312.42] 정말 옛날의 날 보고 있었던 것 같다. [05312.42 -> 05315.22] 그 모습을 보면서 [05315.22 -> 05319.40] 걱정도 되고 고민도 되고 [05319.40 -> 05323.00] 어떻게 말을 해줘야 되지? [05323.50 -> 05326.16] 라고 생각을 많이 했었어. [05327.24 -> 05329.18] 지금 생각을 해보니까 [05329.18 -> 05333.50] 하늘 부모님도 똑같은 마음이 셨을 것 같아. [05334.78 -> 05337.52] 부모로서 자녀를 사랑하고 [05337.52 -> 05339.92] 자라내면 좋겠는데 [05339.92 -> 05341.40] 산초를 받았었는데 [05341.40 -> 05344.16] 왠지 내 자식한테 [05344.16 -> 05349.64] 나보다 [05349.64 -> 05351.60] 너보다 슬프고 [05351.60 -> 05353.90] 마음이 아팠던 것 같고 [05353.90 -> 05356.20] 하늘 부모님 [05356.20 -> 05358.80] 이런 똑같은 마음이 [05358.80 -> 05361.02] 느끼고 계시는 것 같으나 [05361.02 -> 05362.34] 라고 알았어. [05362.34 -> 05367.62] 그럼 하늘 부모님의 마음으로 [05367.62 -> 05369.72] 알려준 원해 [05369.72 -> 05370.62] 내 딸로 [05370.62 -> 05372.68] 태어나줘서 [05372.68 -> 05373.96] 정말 고맙다. [05374.48 -> 05375.12] 엄마가 [05375.12 -> 05382.46] 집사님들이 [05382.46 -> 05384.66] 기도해 주셨을 때는 [05384.66 -> 05385.96] 너무 감사하고 [05385.96 -> 05387.06] 또 고마워하고 [05387.06 -> 05388.36] 표현해 드렸는데 [05388.36 -> 05389.80] 엄마가 [05389.80 -> 05390.86] 드렸을 때 [05390.86 -> 05392.26] 그 간절한 기도는 [05392.26 -> 05393.40] 내면이 있었어. [05393.40 -> 05395.54] 한 번도 감사하다는 말을 못했어요. [05395.54 -> 05397.60] 엄마 미안해 [05397.60 -> 05399.70] 육수진의 부모이기에 [05399.70 -> 05402.40] 조국의 성과 의무로 대했던 [05402.40 -> 05404.34] 어제까지의 생활이 [05404.34 -> 05405.50] 너무 죄송하고 [05405.50 -> 05406.48] 미안해 [05406.48 -> 05408.74] 나 같은 딸이 아니라 [05408.74 -> 05409.68] 엄마도 [05409.68 -> 05411.58] 엄마를 생각해 주는 딸이 [05411.58 -> 05412.92] 엄마한테 있었다면 [05412.92 -> 05414.68] 얼마나 좋았을까 [05414.68 -> 05415.86] 매일 [05415.86 -> 05417.96] 엄마를 불치 말치하고 [05417.96 -> 05419.58] 권성으로 대했으니 [05419.58 -> 05421.12] 나이가 벌써 [05421.12 -> 05422.32] 고심이 되셨는데 [05422.32 -> 05423.92] 엄마도 속으로 [05423.92 -> 05425.06] 많이 외롭겠다. [05425.06 -> 05427.26] 왜 이제 [05427.26 -> 05429.12] 알게 되었을까 [05429.12 -> 05430.16] 엄마 [05430.16 -> 05431.56] 잘해드리지 못해서 [05431.56 -> 05432.22] 죄송해요. [05432.62 -> 05433.32] 사랑합니다. [05433.66 -> 05434.06] 고마웠어요. [05434.12 -> 05434.56] 고마웠어요. [05434.56 -> 05436.90] 네 두 분께 [05436.90 -> 05438.50] 박수를 보내주시면 [05438.50 -> 05439.56] 감사하겠습니다. [05439.56 -> 05441.10] 박수 [05441.10 -> 05444.52] 이렇게 저희들은 [05444.52 -> 05446.24] 육수진의 엄마를 떠올리다 [05446.24 -> 05448.80] 참 어머님을 떠올리게 됩니다. [05449.70 -> 05451.44] 살면서 힘들 때마다 [05451.44 -> 05454.40] 저희들에게 은사축복을 내려주시고 [05454.40 -> 05456.64] 성주식을 허락해 주시면서 [05456.64 -> 05459.72] 앞으로 저희들이 잘 살겠다고 다짐하는 [05459.72 -> 05463.38] 저희들을 한치의 의심 없이 믿어주시고 [05463.38 -> 05464.96] 새 출발하실 수 있도록 [05464.96 -> 05465.82] 격려해 주신 [05465.82 -> 05467.32] 참 어머님께서 [05467.32 -> 05470.68] 저희들이 제대로 책임 분담하지 못한 [05470.68 -> 05472.80] 그 모든 잘못들을 [05472.80 -> 05475.84] 모두 어머님 혼자 지고 가시는 것은 아닐까 [05475.84 -> 05476.74] 하는 생각에 [05476.74 -> 05478.78] 죄송한 마음이 가득했습니다. [05480.32 -> 05481.00] 그래서 이제는 [05481.00 -> 05481.84] 저희 자녀들이 [05481.84 -> 05482.92] 어머님을 위해서 [05482.92 -> 05484.20] 행복한 가정을 [05484.20 -> 05485.30] 봉헌에 올리겠다는 [05485.30 -> 05486.94] 그 간절한 심정으로 [05486.94 -> 05489.22] 우리 라인옥 훈련부장님을 중심으로 [05489.22 -> 05490.58] 어머니끼리 술래 [05490.58 -> 05492.36] 기도를 진행하였습니다. [05492.36 -> 05496.12] 우리 퓨어워터의 신 김정화 [05496.12 -> 05497.50] 19살이신데요. [05497.50 -> 05499.82] 이분의 소감을 읽어보겠습니다. [05501.18 -> 05501.98] 하늘 부모님 [05501.98 -> 05503.82] 참 사랑이며 [05503.82 -> 05504.92] 참 가정이며 [05504.92 -> 05506.98] 당신의 뜻을 따랐을 때 [05506.98 -> 05509.26] 은혜받지 못한 것이 없었음을 [05509.26 -> 05510.60] 채우라고 고백합니다. [05511.58 -> 05513.00] 당신이 만드신 세계는 [05513.00 -> 05514.68] 결코 망하지 않습니다. [05515.52 -> 05516.98]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05516.98 -> 05518.88] 그 온전한 사랑의 생명이 [05518.88 -> 05520.72] 선명히 느껴집니다. [05520.72 -> 05523.42] 제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도 [05523.42 -> 05525.42] 모두 당신의 은혜이고 [05525.42 -> 05527.62] 화목하게 얼굴 마주보고 [05527.62 -> 05528.92]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것도 [05528.92 -> 05531.28] 당신의 은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05532.16 -> 05532.62] 그러니 [05532.62 -> 05534.62] 이미 충분히 고생하신 [05534.62 -> 05535.94] 우리 홀리마도한 [05535.94 -> 05536.72] 참 어머니께서는 [05537.54 -> 05539.06] 어서 속히 환궁하시고 [05539.06 -> 05540.90] 오롯이 저희들이 [05540.90 -> 05542.72] 어머님의 짐과 책임을 [05543.30 -> 05545.22] 질며지며 살아가겠습니다. [05545.80 -> 05548.16] 하는 이 감동적인 소감을 [05548.16 -> 05549.56] 보내주셨습니다. [05550.72 -> 05551.90] 참 어머니께서 [05551.90 -> 05554.28] 천주적 십자가 노정을 걸으시며 [05554.28 -> 05555.88] 저희에게 사랑하고 [05555.88 -> 05556.42] 용서하고 [05556.98 -> 05557.92] 하나되라는 [05557.92 -> 05559.36] 참 어머님의 [05559.36 -> 05560.72] 생명과도 같으신 [05560.72 -> 05562.32] 말씀을 주셨습니다. [05563.06 -> 05564.36] 나를 위해 기도하지 말고 [05564.36 -> 05566.24] 자신의 가정을 위해 [05566.24 -> 05567.42] 기도하라는 말씀은 [05567.42 -> 05568.42] 저희들의 행복을 [05568.42 -> 05570.20] 진정으로 바라시는 [05570.20 -> 05572.06] 엄마, 왕엄마의 [05572.06 -> 05574.46] 정성을 느끼게 됩니다. [05575.16 -> 05576.42] 이 정성에 우리가 보답하듯 [05576.42 -> 05579.24] 보답하듯 간절히 정성을 들여서 [05579.24 -> 05581.22] 참가정의 모델로 거듭나신 [05581.22 -> 05582.48] 우리 성주교의 [05582.48 -> 05585.24] 이중훈, 다키타, 미의 가정이 있습니다. [05585.24 -> 05587.24] 이번 1차 포스터에서 [05587.88 -> 05589.10] 이 가정의 모습을 [05589.10 -> 05590.78] 이렇게 보셨을 텐데요. [05591.38 -> 05592.38] 사실 이 가정은 [05592.38 -> 05593.92] 가정 출발 자체도 [05593.92 -> 05595.16] 너무 어려웠었고 [05595.16 -> 05596.98] 경북에서 가장 힘든 [05596.98 -> 05599.02] 월스트4 가정 안에 [05599.02 -> 05600.32] 해당될 정도로 [05600.32 -> 05603.60] 정말 어려웠던 가정이라고 하였습니다. [05603.60 -> 05606.30] 그런데 제1차 참가정 [05606.30 -> 05607.36] 행복 3일 수련에 [05607.36 -> 05608.32] 참석하시면서 [05608.32 -> 05609.72] 이 남편분이 [05609.72 -> 05610.84] 다시 태어나서 [05610.84 -> 05612.06] 새로운 사람이 되는 [05612.06 -> 05613.00] 느낌을 받았다고 [05613.00 -> 05614.96] 표현을 해주셨고 [05614.96 -> 05615.82] 이 아드님이 [05615.82 -> 05616.98] 우리 부모님은 [05616.98 -> 05617.80] 인꼬부부예요 [05617.80 -> 05619.84] 라고 증거를 하실 정도로 [05619.84 -> 05621.62] 사이가 너무 좋아지셨다고 [05621.62 -> 05623.86] 하시는 문자를 받게 되었습니다. [05624.52 -> 05624.76] 그래서 [05624.76 -> 05626.44] 도대체 어떤 정성을 [05626.44 -> 05627.66]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05628.24 -> 05628.60] 하니까 [05628.60 -> 05630.28] 이 수련 말고도 [05630.28 -> 05631.20] 너무나 지극한 [05631.20 -> 05633.00] 정성을 들여오셨습니다. [05633.60 -> 05635.30] 어머님의 자서전 훈독 [05635.30 -> 05636.66] 조식금식 [05636.66 -> 05638.12] 경배 50배 [05638.12 -> 05639.14] 호령기도 [05639.14 -> 05640.28] 호명기도 [05640.28 -> 05641.62] 합심공명기도 [05641.62 -> 05643.04] 한 달에 한 번 [05643.04 -> 05644.30] 봉헌서를 꼭 올리고 [05644.30 -> 05645.50] 한 달에 한 번 [05645.50 -> 05646.54] 수련원 프로그램에 [05646.54 -> 05648.08] 참석할 수 있도록 하고 [05648.08 -> 05650.00] 아침 출근 전에는 [05650.00 -> 05652.30] 대국교회 천시몽 기도실에 와서 [05652.30 -> 05654.14] 훈독과 기도정성을 하고 [05654.14 -> 05655.40] 철야기도에는 [05655.40 -> 05657.08] 성주교회에서 매일 [05657.08 -> 05658.32] 정성을 들이며 [05658.32 -> 05661.18] 항상 완벽한 정성이 될 수 있도록 [05661.18 -> 05662.78] 노력하고 있습니다. [05662.78 -> 05666.00] 라는 소감을 보내주셨습니다. [05671.00 -> 05673.76] 사랑하는 축복가정 식구님 여러분 [05673.76 -> 05676.68]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05676.68 -> 05679.72] 직접 기획하시고 준비해주시는 [05679.72 -> 05681.78] 이 천시몬의 모든 내용과 [05681.78 -> 05683.18] 수련원의 모든 내용을 [05683.86 -> 05685.44] 실천해주시는 이런 [05685.44 -> 05686.96] 그냥 믿고 딸라서 [05686.96 -> 05689.94] 실천해주시는 우리 식구님을 보고 [05689.94 -> 05691.70] 여러분 믿음이 생기십니까? [05692.98 -> 05695.10] 우리도 참가정 이룰 수 있을 것 같으십니까? [05696.50 -> 05699.18] 제 3차 참가정 행복 3일 수련도 [05699.18 -> 05700.64] 기대되지 않으십니까? [05702.10 -> 05705.12] 네, 금토일로 준비하고 있으니 [05705.12 -> 05707.80] 많은 남편분들도 참여해주시고요 [05707.80 -> 05710.64] 가족분들이 함께 오시면 좋겠습니다. [05711.02 -> 05713.94] 또 혼자 오셔도 당연히 가능합니다. [05714.22 -> 05715.16] 걱정하지 마시고 [05715.16 -> 05717.80] 마음껏 하늘 부모님 품 안에서 [05717.80 -> 05719.90] 마음껏 우시고 기도하시고 [05719.90 -> 05721.78] 다시 재결의하시는 그런 [05721.78 -> 05723.96] 시간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05723.96 -> 05725.62] 우리 참부모님께서 [05725.62 -> 05727.90] 간절히 소원하시는 [05727.90 -> 05730.06] 참된 가정을 반드시 [05730.06 -> 05731.96] 이루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05731.96 -> 05733.76] 효정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05734.24 -> 05734.58] 감사합니다. [05734.58 -> 05742.52] 은혜롭고 감동적인 효정보고 감사드립니다. [05743.22 -> 05744.58] 그러면 잠시 쉬셨다가 [05745.10 -> 05747.58] 11시 48분에 [05748.34 -> 05749.72] 다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05764.58 -> 05794.56] 한글자막 by 한효정 [05794.58 -> 05824.56] 한글자막 by 한효정 [05824.58 -> 05854.56] 한글자막 by 한효정 [05854.58 -> 05856.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856.58 -> 05884.56] 한글자막 by 한효정 [05884.58 -> 05886.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886.58 -> 05888.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888.58 -> 05890.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890.58 -> 05892.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892.58 -> 05894.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894.58 -> 05896.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896.58 -> 05898.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898.58 -> 05900.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00.58 -> 05902.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02.58 -> 05904.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04.58 -> 05906.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06.58 -> 05908.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08.58 -> 05910.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10.58 -> 05912.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12.58 -> 05914.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14.58 -> 05916.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16.58 -> 05918.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18.58 -> 05922.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22.58 -> 05952.56]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52.58 -> 05982.56]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82.58 -> 06012.5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012.58 -> 06042.5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042.58 -> 06072.5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072.58 -> 06102.5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102.56 -> 06132.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132.56 -> 06162.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162.56 -> 06192.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192.54 -> 06222.5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22.54 -> 06224.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52.54 -> 06254.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54.54 -> 06256.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84.54 -> 06286.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14.54 -> 06316.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16.54 -> 06318.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18.54 -> 06320.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20.54 -> 06322.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22.54 -> 06324.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24.54 -> 06326.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54.54 -> 06356.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84.54 -> 06386.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414.54 -> 06416.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444.54 -> 06446.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446.54 -> 06448.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448.54 -> 06450.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450.54 -> 06452.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452.54 -> 06454.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454.54 -> 06456.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456.54 -> 06473.78]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06473.78 -> 06483.28]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06483.28 -> 06491.60]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랫빛 [06491.60 -> 06498.26] 뒷문 밖에는 칼립의 노래 [06498.26 -> 06507.00]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06507.00 -> 06513.00]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06513.52 -> 06519.00]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랫빛 [06519.00 -> 06524.38] 뒷문 밖에는 칼립의 노래 [06524.38 -> 06531.00]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06531.00 -> 06535.32] 말씀은 독의 시간입니다 [06535.32 -> 06539.22]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하고 [06539.22 -> 06541.28] 땀을 흘리면서 기도하라 [06541.28 -> 06544.26] 여러분은 말씀으로 거듭나야 됩니다 [06544.26 -> 06548.54] 초창기에는 무슨 조건이나 이유를 따지지 않고 [06548.54 -> 06552.00] 그저 부모님을 뵈면 기쁘고 감사하고 [06552.56 -> 06555.92] 또 떨어져 있으면 보고 싶고 오고 싶고 [06555.92 -> 06558.10] 말씀을 듣고 싶어 했습니다 [06558.10 -> 06560.58] 자기의 계산이 없었습니다 [06560.58 -> 06563.80] 내가 이렇게 노력하면 얼마나 받는다 [06563.80 -> 06566.68] 내가 이렇게 하면 칭찬을 받는다 [06566.68 -> 06568.54] 이런 계산이 없었습니다 [06568.54 -> 06570.86] 그런 때로 돌아가야 됩니다 [06570.86 -> 06572.92] 나는 그렇게 사랑이 넘치고 [06573.60 -> 06578.30] 살아서 숨쉬는 통일교회를 만들자고 하는 것입니다 [06578.30 -> 06582.52] 빠른 시일 내에 자기 지역 사람들을 복귀하려면 [06582.52 -> 06585.16] 교회에 불이 꺼져서는 안 됩니다 [06585.16 -> 06589.12] 여러분은 정말 결심을 단단히 해야 됩니다 [06589.12 -> 06596.86] 이 시대에 살아서 아버님을 모셨던 사람들로서의 명예를 실추하지 말아야 됩니다 [06596.86 -> 06602.48] 아버님이 연계해서 여러분을 기억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 아닙니까? [06603.08 -> 06605.38]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06605.90 -> 06607.18] 쉬지 말아야 합니다 [06607.18 -> 06610.34] 살아 숨쉬는 교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06610.34 -> 06612.04] 우리는 살아 있습니다 [06612.04 -> 06616.16] 사람이 살아 있다는 것은 계속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06616.16 -> 06619.46] 죽은 사람이나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06619.46 -> 06621.62] 계획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06621.62 -> 06623.52] 실천이 중요합니다 [06623.52 -> 06625.38] 여러분은 실천을 해야 됩니다 [06625.38 -> 06628.12] 지금은 실증을 보여주는 시대입니다 [06628.12 -> 06630.16] 여러분이 밤참을 자지 말고 [06630.16 -> 06635.42] 항상 깨어 있어서 불이 꺼지지 않는 교회가 되게 해야 됩니다 [06635.42 -> 06640.36] 그래야 아버님이 전 세계를 둘러보시다가 불이 켜져 있으니까 [06640.36 -> 06643.98] 끌려서라도 오실 것이 아니겠습니까? [06644.40 -> 06649.06] 아버님이 스쳐 지나가실 수 있는 곳이 되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06649.06 -> 06652.22] 기도할 때는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하고 [06652.22 -> 06655.38] 땀을 흘리면서 기도해야 됩니다 [06655.38 -> 06657.38] 어떤 무엇이 부딪히게 되더라도 [06657.38 -> 06660.76] 나를 쿵 뚫고 갔으면 갔지 [06660.76 -> 06662.96] 나는 쓰러지지 않을 것이다 [06662.96 -> 06666.16] 이러한 신념을 가지고 기도를 해야 됩니다 [06666.16 -> 06667.38] 빗박이 있고 [06667.38 -> 06669.04] 반대가 벌어지더라도 [06669.04 -> 06671.02] 기도를 이루어주기 위한 [06671.02 -> 06674.56] 하나님의 때가 가까이 온 것을 알아야 됩니다 [06674.56 -> 06676.62] 통일교회를 믿고 가면서 [06676.62 -> 06678.30] 점점 힘들거들랑 [06678.30 -> 06679.50] 힘든 만큼 [06679.50 -> 06682.30] 때가 가까웠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06682.30 -> 06684.22] 하나님만을 위주로 하여 [06684.22 -> 06687.34] 자신이 새로운 것을 자극할 수 있는 [06687.34 -> 06689.94] 생활을 직접 경험해야 됩니다 [06689.94 -> 06693.24] 여러분이 이러한 감정을 잃어버리는 날에는 [06693.24 -> 06696.02] 생사를 걸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06696.02 -> 06697.86] 철야 기도를 해서라도 [06697.86 -> 06700.32] 정성을 쌓아 나가야 합니다 [06700.32 -> 06702.14] 노력하면 노력할수록 [06702.14 -> 06706.08] 더 깜깜한 궁지에 들어갈 때도 있습니다 [06706.08 -> 06707.44] 그렇게 될 때는 [06707.44 -> 06709.68] 따라다니는 사탕까지도 [06709.68 -> 06711.60] 내 편으로 굴복시켜서 [06711.60 -> 06714.66] 하나님을 섬겨야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06714.66 -> 06718.62] 더욱 강하게 싸울 수 있어야 됩니다 [06718.62 -> 06722.58] 다음은 효종 찬양의 시간입니다 [06722.58 -> 06724.38] 천심 합창단이 [06724.38 -> 06727.38] 어머님의 당부를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06727.38 -> 06729.42]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6732.14 -> 06753.30] 사랑하는 참 어머님 [06753.30 -> 06756.66] 언제나 변함없이 저희를 사랑해 주셔서 [06756.66 -> 06758.70]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6758.70 -> 06764.70] 이제는 저희가 어머님께 힘이 되어드리겠습니다 [06764.70 -> 06768.10]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6768.10 -> 06769.70]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6769.70 -> 06785.98] 그리고 자동차의 전통하는 마음을 [06785.98 -> 06802.98] 꿈을 되찾고 온 세상 행복해지는 새로운 날 맞이하네 [06802.98 -> 06815.00] 성민으로 축복하시네 우리 모두 하나 되어 [06815.00 -> 06828.98] 이제 어머님 모시고 승리 향해 달려가자 [06828.98 -> 06837.98] 당당이 일어나 주저하지 말아라 [06837.98 -> 06844.98] 언제나 너의 기도 듣고 있으니 [06844.98 -> 06857.98] 하늘 부모님 모습 그 한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가자 [06857.98 -> 06871.98] 오 사랑하는 자녀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06871.98 -> 06884.98] 하늘은 오직 이 한가를 위하여 너의 길을 예비하셨네 [06884.98 -> 06891.98] 참 부모님의 직계 자녀인 저희들이 더욱더 하나가 되어 나아가겠습니다 [06891.98 -> 06901.98] 어머니께서 바라시는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가족의 꿈을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06901.98 -> 06903.98] 아멘 [06903.98 -> 06904.98] 아멘 [06906.98 -> 06910.98] 아멘 [06910.98 -> 06912.98] 아멘 [06912.98 -> 06913.98] 아멘 [06913.98 -> 06929.42] 일어나 수저하지 말아라 언제나 너의 길 듣고 있으니 [06929.42 -> 06940.18] 하늘은 모임 모신 일부 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 가사 [06940.18 -> 06955.18] 오 사랑하는 장모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06955.18 -> 06969.18] 하늘은 모신 일부 한 가족 나와 너의 길을 예비하셨네 [06969.18 -> 06986.18] 아픈 가슴 등 사라지고 평화의 세상 찾아오면 [06986.18 -> 07001.18] 죽어도 주는 참 사랑의 힘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사 [07001.18 -> 07015.18] 일어나 수저하지 말아라 언제나 너의 길 듣고 있으니 [07015.18 -> 07027.18] 하늘은 모임 모신 일부 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 가사 [07027.18 -> 07041.18] 오 사랑하는 장모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07041.18 -> 07047.18] 하늘은 모임 모임 모임 모임 모임 모임 모임 [07047.18 -> 07055.18] 우리 하여 너의 길을 예비하셨네 [07055.18 -> 07061.18] 하늘은 모임 모임 모임 모임 모임 모임 모임 모임 모임 [07061.18 -> 07063.18] 아픈 가사 [07063.18 -> 07078.18] 우� deposits [07078.18 -> 07086.18] 자료 [07086.18 -> 07089.34] 바로 [07089.34 -> 07096.96] 네 은혜로운 효종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07096.96 -> 07099.46] 다음은 말씀의 시간입니다 [07099.46 -> 07103.40] 이기성 천심원장님을 모시고 말씀을 듣겠습니다 [07103.40 -> 07105.74]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7108.18 -> 07121.96] 안녕하세요 [07121.96 -> 07130.56] 오늘 1581회 천심원 특별정성에 오신 여러분 [07130.56 -> 07134.82] 환영하고 또 축하를 드립니다 [07134.82 -> 07140.86] 오늘 천심합창단이 어머님의 당부를 부르셨는데 [07140.86 -> 07148.60] 이제 새롭게 22차 영성 수련생 또 [07148.60 -> 07156.72] 9차 모심 수련생들이 새롭게 지난 토요일부터 수련이 시작되어서 [07156.72 -> 07161.92] 내일 개회식을 하게 됩니다 [07161.92 -> 07166.72] 새롭게 오셨는데 정말 큰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07166.72 -> 07168.72] 여러분 박수 한번 보내주십시다 [07168.72 -> 07170.50] 박수 [07170.50 -> 07185.96] 오늘 1581회에는 전 세계에서 19,700여 곳에 연결이 되어서 [07185.96 -> 07191.66] 4만 1,400여 명이 마음을 모으고 있습니다 [07191.66 -> 07198.70] 우리 신한국은 천원 특별교구 173명이 본원에 함께하고 [07198.70 -> 07209.16] 천순교회 50명 익산교회 41명 또 장원교회 이런 순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07209.16 -> 07220.16] 신일본교회는 가정에서 유튜브로 44,600여 곳에 연결되어서 정성을 드리고 [07220.16 -> 07226.48] 나간옥교회는 21명이 한 곳에 모여서 정성을 드리는데 [07226.48 -> 07235.64] 줌으로 393곳이 연결되어 있다고 아마 유튜브 얘기한 유튜브로 [07235.64 -> 07244.78] 온라인으로 393곳이 연결이 되어서 정성을 드린다고 또 표시를 해놓았습니다 [07244.78 -> 07252.98] 신일본 모든 지도자들이 축복가정들이 정성 드리는 상황을 늘 독려하고 [07252.98 -> 07258.20] 지도한다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07258.20 -> 07262.32] 신요도가와교회 8명이 모여있고 [07262.32 -> 07263.78] 요나고교회 8명 [07263.78 -> 07267.98] 히코네교회 6명 [07267.98 -> 07273.50] 신일본 천심원도 4명이 함께 정성을 드리고 있고 [07273.50 -> 07283.64] 미야자키 다이교회 500회를 맞이해서 표시하고 정성을 모으고 있습니다 [07283.64 -> 07293.78] 교회가 장소가 없지만 정말로 정성의 탑을 높이 쌓아올려 나가시는 신일본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07293.78 -> 07304.54] 또 오늘 대남교회 대만의 대남교회가 600회를 맞이해서 정성의 탑을 쌓아올려 가고 있습니다 [07304.54 -> 07311.78] 감사합니다 [07311.78 -> 07321.28] 오늘 국제적으로 신서아프리카 분원에서 4차 영성 수련생 56명이 함께하고 [07321.28 -> 07328.58] 신 미국 천심원에서도 이 시간 23명이 함께 정성을 드리고 [07328.58 -> 07338.22] 신 유럽 중동 14일 영성 수련생 폴란드에서 14명이 함께 정성을 드리고 [07338.22 -> 07345.32] 그리고 벨라루스 천심원도 9명이나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07345.32 -> 07355.24] 벨라루스가 처음에는 몇 명 안 됐는데 정말 많은 숫자가 지금 정성을 드리고 있고 [07355.24 -> 07365.74] 베넹, 샌프란시스코, 카메론,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 또 LA, 한인교회 [07365.74 -> 07369.32] 여러분들께서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07369.32 -> 07378.64] 그리고 오늘 이 시간에 신중남 자르든 천심원에서도 함께 정성을 모으고 있는데 [07378.64 -> 07385.42] 엊그제 우리 천심원 해외봉사단이 출정을 했습니다 [07385.42 -> 07391.28] 메시지가 왔는데 [07391.28 -> 07398.44] 천심원 봉사단 9명이 5일 저녁 쌍폴로 본부에 도착해서 [07398.44 -> 07402.42] 하룻밤을 지내고 6일 자르든으로 출발하여 [07403.24 -> 07411.48] 버스와 자동차로 17시간 걸려서 무사히 자르든 세련원에 잘 도착했습니다 [07411.48 -> 07413.48] 모두 건강합니다 [07413.48 -> 07421.26] 천심원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던 11시경에 도착해서 예배 시간이 끝나고 [07421.26 -> 07423.78] 천심원에서 환영회를 가졌습니다 [07423.78 -> 07431.22] 어제 밤에는 1차, 2차 천심원 봉사단들의 활동에 왔던 내용을 중심으로 [07431.22 -> 07433.48]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고 [07433.48 -> 07440.92] 오늘 10시부터 천심원 철야 정성을 함께 드리고 휴식을 취했습니다 [07440.92 -> 07444.92] 오늘은 오전에 참부모님 공관을 돌려보고 [07444.92 -> 07451.04] 본원 10시 천심원 철야 정성을 드릴 것입니다 [07451.04 -> 07455.48] 그래서 오늘 영상을 여러분 보셨습니다 [07455.48 -> 07462.24] 가신 분들이 건강하게 큰 실적을 드리고 오실 수 있도록 [07462.24 -> 07464.98] 여러분 축하의 박수 한번 올리겠습니다 [07464.98 -> 07475.14] 이제 신유럽으로 신미국으로 또 계획을 하고 준비하는 [07475.14 -> 07479.26] 우리 영성아카데미 실원생들이 있습니다 [07479.26 -> 07485.76] 더 어머니 말씀을 이루어드리는 놀라운 은혜라고 생각이 듭니다 [07485.76 -> 07488.86] 억지로 가는 섭리가 아니라 [07488.86 -> 07494.98] 스스로 원해서 열심히 끌고 수련 받고 달려나가는 [07494.98 -> 07499.32] 놀라운 시대를 우리가 맞이하고 있는 것입니다 [07499.32 -> 07504.52] 오늘도 구치소 앞에서 정성을 드리고 있는 [07504.52 -> 07508.92] 관학교회, 구례교회, 안산교회가 있습니다 [07508.92 -> 07514.28] 오늘 260일째를 맞이해서 정성을 드리는데 [07514.28 -> 07517.66] 참 어머님께서 환궁하실 그날까지 [07517.66 -> 07520.86] 믿음과 효정을 굳건히 지켜나가며 [07520.86 -> 07524.76] 우리와 우리 가정 그리고 통일가와 [07524.76 -> 07528.32] 이 나라에 하늘 부모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07528.32 -> 07531.90] 전력해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07531.90 -> 07537.08] 오늘 제1581회 천심원 특별 철야 정성으로 [07537.08 -> 07543.44] 어머님께 위로가 되시며 반드시 환궁과 승리의 날까지 [07543.44 -> 07546.96] 멈추지 않는 정성을 드리겠습니다 [07546.96 -> 07548.80] 우리 모두를 대신해서 [07548.80 -> 07553.16] 구치소 야외에서 정성을 드리시는 [07553.16 -> 07556.96] 아주 귀한 우리 지도자와 식구들이십니다 [07556.96 -> 07561.44]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가져주시기를 바랍니다 [07561.44 -> 07574.98] 신일본 하마마스 가정교회 [07574.98 -> 07581.44] 니시오 유고라고 하는 우리 식구님이 소감을 보내온 게 있습니다 [07581.44 -> 07586.86] 저는 천심원 철야 정성을 교회에서 참여하기 시작한 [07586.86 -> 07591.80] 2024년 10월부터 갑자기 교회 활동으로 [07591.80 -> 07594.80] 종교 섭외를 하게 되었습니다 [07594.80 -> 07599.40] 2025년 1월부터 한 달에 한 번씩 [07599.40 -> 07602.60] 기독교회 예배에 계속 참석하고 있습니다 [07602.60 -> 07608.10] 그 과정에서 여러 차례 목사님과 기독교인 19명에게 [07608.10 -> 07613.08] 참 어머님 말씀을 훈독하며 전해왔습니다 [07613.08 -> 07617.54] 올해 3월에 가정연합 건물이 없는 것을 [07617.54 -> 07621.38] 마음 아파하시던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07621.38 -> 07624.54] 가정연합 분들은 어디서 예배를 드리나요? [07624.54 -> 07628.30] 토요일이라면 우리 교회 성전에서 [07628.30 -> 07631.76] 가정연합 예배를 드려도 돼요라고 [07631.76 -> 07635.88] 따뜻한 배려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07635.88 -> 07639.98] 그리고 5월 30일 남편의 사회로 [07639.98 -> 07642.60] 교회 건물이 없는 우리 가정연합은 [07642.60 -> 07646.12] 늘 가정에서 온라인 예배를 시청하고 있습니다 [07646.12 -> 07650.00] 오늘은 기독교의 성전에서 [07650.00 -> 07653.64] 가정연합 온라인 예배를 시청하겠습니다 [07653.64 -> 07657.36] 라며 목사님과 기독교인 6명과 함께 [07657.36 -> 07659.22] 기독교의 성전에서 [07659.22 -> 07663.34] 가정연합 예배를 드리는 것이 실현되었습니다 [07663.34 -> 07670.20] 대표 보고 기도는 [07670.20 -> 07672.82] 제가 하늘 부모님 [07672.82 -> 07677.28] 홀리마드 하늘 모신 축복 가정이라고 [07677.28 -> 07680.04] 가정연합식 기도를 올렸습니다 [07680.04 -> 07683.76] 그래도 목사님과 기독교인 6명 모두가 [07683.76 -> 07687.84] 환한 미소를 지으시며 매우 기뻐해 주셨습니다 [07687.84 -> 07692.02] 이 모든 것은 하늘 부모님의 인도하심이고 [07692.02 -> 07695.92] 참 마버님과 절대 선명의 역사입니다 [07695.92 -> 07699.64] 한국 천심원 철야 정성을 [07699.64 -> 07701.36] 본원의 생중계로 시청하는 것은 [07701.36 -> 07703.36] 지금의 일본에 있어 [07703.36 -> 07705.22] 신앙의 생명줄입니다 [07705.22 -> 07709.94] 본원에서 정성을 드리고 있는 식구 여러분의 모습에 [07709.94 -> 07713.74] 저희도 큰 격려와 힘을 받습니다 [07713.74 -> 07716.74] 앞으로도 참 어머님께서 바라시는 [07716.74 -> 07720.62] 정교화합의 실현과 더 나아가 [07720.62 -> 07724.36] 가정연합과 기독교회가 하나된 간증 [07724.36 -> 07728.04] 기독교회 목사님들과 기독교인들에게 [07728.04 -> 07730.24] 참 어머님의 말씀과 [07730.24 -> 07732.74] 참 어머님의 위대하심을 [07732.74 -> 07735.34] 전해 나가겠습니다 [07735.34 -> 07743.94] 아주 이렇게 참 놀라운 역사를 일으켜 나가시는 [07743.94 -> 07746.86] 우리 신일본 식구들에게 [07746.86 -> 07750.58] 여러분 힘내시라고 박수 한번 올려드리겠습니다 [07750.58 -> 07759.72] 그리고 오늘 리시모토 미오리 [07759.72 -> 07765.84] 부인 41일 수련생이 감동적인 간정을 해주셨습니다 [07765.84 -> 07771.04] 어린 시절에 부모님께서 부부싸움을 많이 하셔서 [07771.04 -> 07776.60] 축복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07776.60 -> 07779.32] 사실 우리가 축복을 받을 때는 [07779.32 -> 07782.74] 축복가정이라는 이름을 가졌지만 [07782.74 -> 07788.42] 그 이름을 이루고 산다고 하는 것은 정말 힘듭니다 [07788.42 -> 07793.24] 세상에 타락권대에 살다 보니까 [07793.24 -> 07796.52] 여전히 관습에 젖어 있을 수도 있고 [07796.52 -> 07799.62] 영적인 배경이 안 좋아서 [07799.62 -> 07801.40] 늘 성충되고 싸우는 [07801.40 -> 07804.02] 이런 가정을 이루고 있다고 하는 것이 [07804.02 -> 07805.96] 하늘이 볼 때는 얼마나 [07805.96 -> 07809.26] 눈물 나고 안타까운 사정인가 [07809.26 -> 07811.30] 그렇지만은 [07811.30 -> 07814.12]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있어서 [07814.12 -> 07815.74] 유지가 되는 겁니다 [07815.74 -> 07821.72] 우리 미오리상의 엄마는 [07821.72 -> 07825.74] 거려움 속에서도 남편을 이해하려고 하고 [07825.74 -> 07832.28] 포기하지 않는 노력을 가져주었다고 했습니다 [07832.28 -> 07834.14] 그런 결과 [07834.14 -> 07836.74] 이 딸의 축복을 위해서는 [07836.74 -> 07842.14] 아빠도 엄마도 한 마음으로 정성을 들여주셔서 [07842.14 -> 07848.34] 정말 귀한 주체를 만나서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07848.34 -> 07852.56] 부부간의 싸움만 몇십 년 하던 부부라도 [07852.56 -> 07856.14] 자식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오직 한 가지입니다 [07856.14 -> 07863.44] 아주 1세 가정보다 2세 가정이 더 행복하게 살고 [07863.44 -> 07866.14] 2세 가정보다 3세 가정은 [07866.14 -> 07870.52] 지상 천국 가정을 실감하며 살아갈 수 있는 [07870.52 -> 07872.64]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07872.64 -> 07874.20] 우리 1세 [07874.20 -> 07875.70] 1세들은 [07875.70 -> 07876.70] 1세 가정은 [07876.70 -> 07879.92] 걸음이 되도록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07879.92 -> 07883.88] 그런데 수련에 와가지고 [07883.88 -> 07888.50] 큰 전환점을 맞이했는데 [07888.50 -> 07895.14] 제 7차 천심 공명기도 수련에 참여해서 [07895.14 -> 07899.36] 아주 큰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다고 했습니다 [07899.36 -> 07902.26] 하늘 부모님 천부님 심정을 [07902.26 -> 07904.98] 아주 깊게 채울할 수 있고 [07904.98 -> 07907.28] 자신감을 가지게 되고 [07907.28 -> 07914.56] 열심히 살겠다는 강한 마음을 가지고 [07914.56 -> 07917.36] 하늘의 심정을 중심 삼고 [07917.36 -> 07919.04] 살아갈 수 있는 [07919.04 -> 07924.84] 귀한 아주 자녀가 되었습니다 [07924.84 -> 07927.58] 그럼에도 불구하고 [07927.58 -> 07931.70] 3일 동안 생애 전환점이 될 정도로 [07931.70 -> 07934.56] 엄청난 은혜 기간인데도 [07934.56 -> 07938.46] 사소한 부부간의 갈등이 생겼다고 그랬습니다 [07938.46 -> 07943.68] 옛날 같으면 이제 한참 갈등이 오래 갈 텐데 [07943.68 -> 07948.20] 이 공명기도를 통해 배운 게 있어가지고 [07948.20 -> 07953.70] 천심원에 가서 솔직하게 기도를 드리고 [07953.70 -> 07956.38] 정성을 드렸는데 [07956.38 -> 07961.50] 거기에서 아주 귀한 말씀의 답을 얻었다고 그랬습니다 [07961.50 -> 07966.58] 참 사랑의 대상은 하늘 부모님보다 귀하다 [07966.58 -> 07971.50] 상대를 위해 사는 것이 참 사랑이다 [07971.50 -> 07978.68] 그래서 주체에 대해서 고마운 마음 [07978.68 -> 07984.12] 사랑하는 심정이 강하게 솟아올랐다고 그랬습니다 [07984.12 -> 07988.96] 아마 정리가 안 됐더라면은 주체에 대한 원망 [07988.96 -> 07993.46] 미워하는 마음이 강하게 솟아올랐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07993.46 -> 07997.36] 그런데 그런 마음이 아니고 고마운 마음 [07997.36 -> 08001.24] 사랑하는 심정이 강하게 솟아올랐다 [08001.24 -> 08008.42] 앞으로 우리 니시모토 요리상은 정말로 [08008.42 -> 08011.28] 하늘 부모님 심정을 중심하고 [08011.28 -> 08014.40] 기도하고 정성들여 살아간다면 [08014.40 -> 08019.44] 이전에 볼 수 없는 아름답고 행복한 가정을 [08019.44 -> 08022.28] 이룰 수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08022.28 -> 08026.94] 항상 우리가 생각해야 될 것은 [08026.94 -> 08029.06] 내 마음의 뿌리가 무엇인가 [08029.06 -> 08032.68] 늘 생각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08032.68 -> 08035.56] 고마운 마음이 생기고 [08035.56 -> 08040.90] 사랑하는 마음이 강하게 솟아오른 그 뿌리는 [08040.90 -> 08043.22] 하늘 부모님이십니다 [08043.22 -> 08045.04] 찬 부모님이십니다 [08045.04 -> 08050.52] 항상 무엇을 중심 삼고 생각하느냐 [08050.52 -> 08052.78] 중심이 어딘가 [08052.78 -> 08054.48] 이걸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08054.48 -> 08056.68] 정오정착을 얘기하고 [08056.68 -> 08062.64] 모든 존재하는 것은 사위기대로 존재하고 [08062.64 -> 08066.58] 그 존재의 중심은 하나님 [08066.58 -> 08068.54] 하늘 부모님이 중심이고 [08068.54 -> 08071.38] 여기서 고마운 마음 [08071.38 -> 08074.80] 사랑하는 심정이 강하게 솟아오른 것은 [08074.80 -> 08078.92] 하늘 부모님의 참사랑을 중심하고 [08078.92 -> 08083.30] 수술장룡하기 때문에 이루어지는 마음이라고 믿습니다 [08083.30 -> 08087.88] 아주 그래서 가정맹세 [08087.88 -> 08090.80] 천일의 곡주인 우리 가정은 [08090.80 -> 08093.72] 아무 생각 없이 살라고 하는 게 아니라 [08093.72 -> 08095.40] 뭐라고 그러셨어요? [08095.40 -> 08098.24] 참사랑을 중심하고 [08098.24 -> 08102.24] 우리 묘리상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08103.02 -> 08106.06] 주체에 대해서 고마운 마음 [08106.06 -> 08110.88] 사랑하는 심정이 강하게 솟아올랐다고 하는 것은 [08110.88 -> 08112.24] 대단히 중요하고 [08112.24 -> 08117.08] 그런 심정으로 앞으로 일평생을 살아간다고 한다면 [08117.08 -> 08123.64] 정말로 행복한 가정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08123.64 -> 08126.38] 이게 쉬운 것 같지만 쉽지 않습니다 [08126.38 -> 08129.92] 잠자고 눈 뜨는 순간에 [08129.92 -> 08133.60] 상대에 대해서 원망하는 마음이 생기고 [08133.60 -> 08136.92]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고 [08136.92 -> 08139.04] 그럴 수도 있잖아요 [08139.04 -> 08144.12] 정신령이 정리가 안 되면 그렇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08144.12 -> 08148.66] 원래 이 세상에 가정들이 많고 부부가 많지만 [08148.66 -> 08154.88] 많은 가정들이 원망하고 살고 미워하고 살고 [08154.88 -> 08158.78] 이혼을 수십 번 입에 담고 결심하기도 하고 [08158.78 -> 08161.60] 그렇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08161.60 -> 08166.58] 뿌리가 사탄을 중심한 뿌리가 있기 때문에 [08166.58 -> 08171.16] 거짓으로 살아왔던 거짓 영이 중심이 되기 때문에 [08171.16 -> 08174.76] 썩고 썩았다고 생각하면서 [08174.76 -> 08178.18] 분하고 원통하고 그렇게 살아가는데 [08178.18 -> 08181.94] 우리가 원리를 알고 축복을 받는다는 것이 [08181.94 -> 08185.94] 얼마나 귀한 하늘의 축복인가를 [08185.94 -> 08189.28] 다시 한번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08189.28 -> 08194.28] 아주 그래서 참부모님을 [08194.28 -> 08196.44] 정말 참부모님으로 [08196.44 -> 08200.44] 처음으로 마음 깊이 느꼈다 [08200.44 -> 08202.02] 그러니까 참부모님 [08202.02 -> 08205.82] 그 참부모님을 참부모님으로 [08205.82 -> 08211.50] 믿고 알고 모신다고 하는 기준에 올라간다는 거 [08211.50 -> 08213.68] 그것도 쉬운 게 아닙니다 [08213.68 -> 08217.16] 아주 진짜 아버지다 [08217.16 -> 08218.30] 진짜 어머니다 [08218.30 -> 08221.14] 지상에서 뿐만이 아니라 [08221.14 -> 08223.30] 영생까지도 책임지시는 [08223.82 -> 08225.52] 진짜 아버지다 [08225.52 -> 08226.66] 진짜 어머니다 [08226.66 -> 08230.30] 지옥 밑창에 떨어져 가지고 있는 [08230.30 -> 08231.62] 영혼에게 [08231.62 -> 08234.30] 진짜 아버지 진짜 어머니가 누군가 [08234.30 -> 08237.30] 바로 참부모님이십니다 [08237.30 -> 08241.24] 지난번 여러분 간증 가운데 [08241.24 -> 08243.08] 들었던 거 있잖아요 [08243.08 -> 08246.08] 우리 젊은 여성의 간증 [08246.08 -> 08248.08] 우리 젊은 여성의 간증 [08248.08 -> 08249.20] 비명을 지르고 [08249.20 -> 08253.90] 우리 천시문 철회에서 뒤에 앉았다가 비명을 지르고 [08253.90 -> 08256.08] 여러 사람에 들려나갔던 [08256.08 -> 08260.30] 그 여성 수련생의 간증입니다 [08260.30 -> 08264.30] 끝내는 천시문 특별 기도실에 가서 [08264.30 -> 08266.30] 자살해 죽은 [08266.30 -> 08270.46] 목욕탕에서 자살해 죽은 [08270.46 -> 08273.30] 그 영의 환경에 완전히 빠져서 [08273.30 -> 08277.30] 캄캄하게 창문도 바라볼 수 없는 곳에서 [08277.30 -> 08280.12] 홀리마단을 외치라고 하니까 [08280.12 -> 08286.06] 홀리마단이 나타나기 시작을 하고 [08286.06 -> 08288.14] 그 손을 잡고 [08288.14 -> 08291.14] 그 영이 정리되는 순간에 [08292.14 -> 08295.96] 모든 것이 정리되는 놀라운 은혜 보고를 받았습니다 [08295.96 -> 08299.28] 영계가 있는 모든 영인들 [08299.28 -> 08302.38] 지옥에 떨어진 모든 영인들 [08302.38 -> 08307.78] 다 참부모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겁니다 [08307.78 -> 08311.72] 아담이와의 타락으로 거짓부모가 되었다 [08311.72 -> 08314.24] 거짓조상이 되었다 [08314.24 -> 08316.06] 거짓자녀가 되었다 [08316.06 -> 08322.18] 거짓 가정, 거짓 종족, 거짓 민족, 거짓 국가, 거짓 세계 [08322.18 -> 08325.04] 거짓 천주가 이루어졌다 [08325.04 -> 08329.12] 이걸 다시 바꿔내는 데는 참부모가 필요하다 [08329.12 -> 08332.70] 역사는 전체가 참부모를 지향해 왔는데 [08332.70 -> 08337.26] 참부모를 만나게 되었다는 [08337.26 -> 08341.60] 그 깨달음이라고 하는 것은 놀라운 깨달음입니다 [08341.60 -> 08347.58] 그 참부모의 심정을 깊이 느꼈다는 것도 대단한 것입니다 [08347.58 -> 08348.92] 아주 [08348.92 -> 08355.72] 그래서 참부모를 생각하며 눈물 흘리는 기도로 바뀌었다 [08355.72 -> 08360.14] 참부모님을 생각하며 눈물 흘리는 기도로 [08360.14 -> 08362.18] 기도 내용이 바뀌어 버렸습니다 [08362.18 -> 08364.78] 이제부터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08364.78 -> 08369.50] 하늘 부모님의 심정으로 주체를 소중히 여기며 [08369.50 -> 08373.84] 살아가고 싶다고 간증을 했습니다 [08373.84 -> 08377.20] 그러니까 이 주체가 진정한 축복을 받은 겁니다 [08377.20 -> 08381.46] 아주 축복을 받은 데 신앙도 없고 [08381.46 -> 08385.04] 참부부도 모르고 가슴을 후벼 파는 말만 하고 [08385.04 -> 08386.54]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08386.54 -> 08392.70] 정말로 축복을 받은 가정입니다 [08392.70 -> 08396.26] 우리 분인 41 수련회 [08396.26 -> 08398.36] 일반 41 수련회 [08398.36 -> 08400.62] 정말 중요한 수련입니다 [08400.62 -> 08402.70] 거기 영성 수련회 [08402.70 -> 08403.86] 모심 수련회 [08403.86 -> 08405.24] 영성 아카데미 [08405.24 -> 08407.28] 앞으로 이들을 통해서 [08407.28 -> 08411.56] 정말로 이상 가정들이 많이 나타나리라고 믿습니다 [08411.56 -> 08418.56] 윤인상 소선교회 청년이 [08418.56 -> 08420.54] 또 귀한 간증을 했습니다 [08420.54 -> 08426.66] 40일 수련생들을 보면서 [08426.66 -> 08429.88] 참 답답한 사람같이 보였고 [08429.88 -> 08433.30] 현실과 동떨어진 사람같이 보였다고 그랬어요 [08433.30 -> 08437.12] 그런데 수련 받아보니 [08437.12 -> 08438.34] 그게 아니었다 [08438.34 -> 08440.40] 내가 착각하고 있었구나 [08440.40 -> 08442.84] 그렇게 생각을 했고 [08442.84 -> 08444.86] 축복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08444.86 -> 08451.42] 나는 축복을 절대 받지 않겠다는 생각까지 했던 사람인데 [08451.42 -> 08456.70] 조금씩 조금씩 정리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08456.70 -> 08461.40] 기도하는 방법을 처음으로 배웠다고 그랬습니다 [08461.40 -> 08464.06] 우리 2세고 2세로 태어나서 [08464.06 -> 08467.18] 청년이 되도록 살았으면 [08467.18 -> 08469.40] 얼마나 기도도 많이 들었고 [08469.40 -> 08473.54] 엄마 손잡고 교회도 많이 가고 했을 텐데 [08473.54 -> 08476.40] 기도하는 방법을 [08476.40 -> 08481.58] 이번 41순환에서 처음으로 배웠다고 하는 것이 [08481.58 -> 08483.84] 이게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08483.84 -> 08488.98] 우리 전국의 모든 목회자들이 기도하는 방법을 [08488.98 -> 08493.32] 3일 천심 공명기도 수련회에서 [08493.32 -> 08497.98] 현장에서 기도하는 방법을 가르쳐줘야 될 것입니다 [08497.98 -> 08501.82] 기도하는 방법은 중요합니다 [08501.82 -> 08504.70] 기도는 호흡과 같다고 그랬습니다 [08504.70 -> 08508.98] 기도가 끊어지면 죽은 생명이 되는 겁니다 [08508.98 -> 08514.12] 기도하는 방법을 배우고 [08514.12 -> 08520.98] 천심으로 해서 하늘 부모님께 진심을 담아서 기도하면서 [08520.98 -> 08523.92] 처음으로 눈물을 흘리는 기도하면서 [08523.92 -> 08526.26] 스스로 놀랐다고 그랬습니다 [08526.26 -> 08529.72] 내가 이렇게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하다니 [08529.72 -> 08533.56] 그리고 마음 문까지 열려가지고 [08533.56 -> 08536.06] 천심이 들어왔습니다 [08536.06 -> 08541.78] 아주 천심이 들어오고 나니까 [08541.78 -> 08545.10] 그동안 머리로만 따지려던 내가 [08545.10 -> 08548.74] 천심은에서 눈물을 흘렸을 때 [08548.74 -> 08551.44] 논리로 설명할 수가 없었다 [08551.44 -> 08554.24] 심정과 믿음으로 신령으로 [08554.24 -> 08558.34] 하늘 부모님을 느끼는 순간을 [08558.34 -> 08560.92] 맞이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08560.92 -> 08568.38] 마음의 문이 열리는 순간부터 달라졌습니다 [08568.38 -> 08570.94] 하천 봉사를 하면서도 [08570.94 -> 08573.38] 자기 마음을 생각한 거예요 [08573.38 -> 08576.78] 이 더러운 하천 치워주는 사람이 없으면 [08576.78 -> 08579.40] 점점점점점점 더러워질 텐데 [08579.40 -> 08584.90] 옛날에 창의천 걸으면 얼마나 더러웠는지 몰라요 [08584.90 -> 08587.12] 천심은 지도하기 전에 저는 [08587.12 -> 08588.94] 저녁에 창의천 걸어오면 [08588.94 -> 08590.74] 왜 이렇게 더러운 게 많은지 [08590.74 -> 08593.84] 죽은 동물이 물에 둥둥 떠 있기도 하고 [08593.84 -> 08595.84] 온갖 쓰레기 비닐 [08595.84 -> 08598.34] 농약 봉지 뭐 [08598.34 -> 08599.92] 둥둥 떠가지고 [08599.92 -> 08602.44] 하천 옆에 가면 더러워서 [08602.44 -> 08605.98] 물속에 가고 싶은 생각이 안 나 [08605.98 -> 08608.40] 그런 더러운 곳이었는데 [08608.40 -> 08611.40] 우리 조정 봉사단이 [08611.40 -> 08614.30] 다 치워가지고 지금 깨끗합니다 [08614.30 -> 08615.78] 할렐루야 [08615.78 -> 08621.12] 서랑 면이 지상천고하고 가깝습니다 [08621.12 -> 08625.06] 그러니 밤 12시 반에 [08625.06 -> 08626.26] 서랑 거리 다녀도 [08626.26 -> 08628.02] 아무 사고도 안 나잖아요 [08628.02 -> 08629.22] 아죠? [08631.22 -> 08632.86] 그러면 지상천국이죠 [08632.86 -> 08635.72] 어디 런던 거리에서 뉴욕 거리에서 [08635.72 -> 08638.84] 밤에 뭐 새벽 1시 반이 돼가지고 [08638.84 -> 08640.10] 걸어다닐 수 있겠어요? [08640.10 -> 08647.44] 이 서랑 면이 천국입니다 [08647.44 -> 08648.70] 할렐루야 [08648.70 -> 08653.54] 이 천국을 가평군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08653.54 -> 08655.68] 우리가 정성을 드려야 됩니다 [08655.68 -> 08659.60] 그래서 마음도 청소하지 않으면 [08659.60 -> 08663.02] 마음에 쓰레기가 쎄인다 [08663.02 -> 08666.42] 중심명들이 마음에 자리를 잡아서 [08666.42 -> 08670.40] 3320명의 자리를 잡으면 [08670.40 -> 08672.18] 얼마나 변덕스럽겠어요 [08672.18 -> 08676.82] 사랑한다 얘기해놓고 미워하고 [08676.82 -> 08679.82] 함께 동업하자 해놓고 사기치고 [08680.56 -> 08683.82] 그니 얼마나 법정 소송도 많고 [08683.82 -> 08690.46] 아주 이랬다 저랬다 하고 [08690.46 -> 08692.76] 그게 무슨 약속을 할 수 있겠어요? [08695.32 -> 08696.86] 절대의 신앙 절대의 사랑 [08696.86 -> 08699.82] 절대의 복종의 액전을 통과하지 않고는 [08699.82 -> 08703.12] 하늘이 역사할 수 없는 걸 생각할 때 [08703.12 -> 08704.82] 우리도 마음문을 열고 [08704.82 -> 08707.80] 무엇이 들어있는가를 잘 살펴야 됩니다 [08707.80 -> 08712.20] 그 살폈을 때 하늘의 음성을 들어야 돼요 [08712.20 -> 08715.54] 예수님이라면 뭐라고 하겠는가 [08715.54 -> 08717.82] 틀림없이 회의 얘기하라 [08717.82 -> 08719.82] 하고 소리 잊을지 몰라요 [08720.60 -> 08725.30] 아주 아버님이라면 또 그냥 한마디 하시면서 [08725.30 -> 08728.16] 아직도 그러고 자빠졌느냐고 [08728.16 -> 08729.90] 그렇게 많이 가르쳤는데 [08729.90 -> 08732.82] 네 마음에 그렇게 더러우냐고 [08732.82 -> 08737.16] 아버님이라면 얼마나 또 심판하시겠어요 [08737.16 -> 08740.06] 내가 너 마음속에 있고 싶지만 [08740.06 -> 08742.06] 더러워서 있을 수가 없다 [08742.06 -> 08743.82] 단 하루도 있을 수가 없다 [08743.82 -> 08752.34] 더러운 인간이라고 말하시면 어떡합니까 [08752.34 -> 08754.72] 예수님 이 땅에 오셔가지고 [08754.72 -> 08758.72] 예수님이 유대인의 마음에 들어가고 [08758.72 -> 08762.64] 유대인들이 예수님 마음속에 [08762.64 -> 08764.96] 내가 네 안에 네가 내 안에 있고 싶었는데 [08764.96 -> 08770.42] 예수님 바라볼 때 그들 마음에 들어갈 수가 없었어요 [08770.42 -> 08773.58] 이 뱀누라 독사의 자식들아 [08773.58 -> 08777.92] 너희들이 어떻게 임박한지 너를 피하겠는가 [08777.92 -> 08782.50] 아주 날이 이를지라 [08782.50 -> 08786.58] 너가 그 가운데 있는 자식을 빼서 돌멩이에 맺히고 [08786.58 -> 08790.00] 돌 위에 돌아 남기지 않고 멸할 것이라 [08790.00 -> 08796.00] 한 사람도 그 마음에 들어갈 수 있는 [08796.00 -> 08798.38] 청소된 마음이 없었습니다 [08798.38 -> 08802.08] 마음 문을 제대로 여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08802.08 -> 08808.82] 그러니 하나님의 성전이 아니고 [08808.82 -> 08812.88] 지금도 지금도 중심령이 정리 안 돼가지고 [08812.88 -> 08815.72]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08815.72 -> 08817.70]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고 [08817.70 -> 08819.22] 재림 메시아가 와서 [08819.22 -> 08820.72] 참부모가 와서 [08820.72 -> 08823.16] 위대한 업적을 이루었는데도 [08823.16 -> 08824.96] 업적은 하나도 안 보입니다 [08824.96 -> 08829.30] 어머님의 홀리마단의 위대함을 [08829.30 -> 08830.66] 하나도 보이지 않고 [08830.66 -> 08832.78] 이단이고 사탄이고 [08832.78 -> 08834.22] 마귀고 뭐고 [08834.22 -> 08836.34] 온갖 더러운 이릉을 다 붙여가지고 [08836.34 -> 08838.58] 욕을 퍼버대고 [08838.58 -> 08841.50] 그 벌을 어떻게 감당하겠습니까 [08841.50 -> 08846.52] 정성 들이는 사람도 [08846.52 -> 08849.12] 함부로 건드리면 안 된다고 그러는데 [08849.12 -> 08852.30] 감춰진 하늘어머니에 실체진 [08852.30 -> 08853.46] 홀리마단한 [08853.46 -> 08856.04] 함부로 평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08856.04 -> 08862.78] 그래서 우리 식구들의 마음에는 [08862.78 -> 08866.46] 다 부모님이 임재하셔야 된다 [08866.46 -> 08872.50] 아주 천심을 가진 사람들이 되어서 [08872.50 -> 08874.18] 똘똘 뭉쳐나가면 [08874.18 -> 08877.52] 하늘의 권능 이 땅에 나타나게 된다 [08877.52 -> 08881.00] 그런 기준을 세우도록 우리에게 [08881.00 -> 08883.48] 명령하시는 것입니다 [08883.48 -> 08889.50] 우리 윤인상 수련생은 14일만 하려다가 [08889.50 -> 08893.74] 40일을 연장해서 40일 수련을 받고 [08893.74 -> 08897.20] 축복에 대한 생각이 바꿔져가지고 [08897.20 -> 08899.84] 축복 프로필을 올렸다고 하니까 [08899.84 -> 08901.40] 잘 살펴보세요 [08901.40 -> 08904.86] 당장 내일로 그냥 막 전화가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08904.86 -> 08907.70] 아주 [08907.70 -> 08917.86] 앞으로 하늘 부모님 앞에 부끄럽지 않는 방향으로 [08917.86 -> 08924.40] 큰 변화는 작은 정성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걸 깨닫고 [08924.40 -> 08926.14]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08926.14 -> 08929.42] 우리 행복 [08929.42 -> 08935.18] 참가정 수련을 위해서 수고하셨는데 [08935.18 -> 08939.04] 우리 한국 수련생들이 행복 노래를 잘 부르셨습니다 [08939.04 -> 08942.60] 1차 참가정 행복 수련을 끝내고 [08942.60 -> 08947.72] 2차 참가정 행복 수련을 또 했습니다 [08947.72 -> 08952.62] 우리 수련은 수련이 많아지는 것은 [08952.62 -> 08955.64] 어머님 말씀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08955.64 -> 08960.58] 아주 몇 가지가 있는지 여러분 다 [08960.58 -> 08962.94] 세는 사람 많지 않을 겁니다 [08962.94 -> 08969.04] 그래서 우리 수련이 앞으로 유명해져서 [08969.04 -> 08973.72] 세상 사람들도 수련 받으러 올 수 있는 분위기로 가야 된다 [08973.72 -> 08976.50] 우리 청가정 행복 수련 같은 경우는 [08976.50 -> 08981.84] 우리가 잘 준비하면 전도 대상자를 모시고 올 수 있는 [08981.84 -> 08984.40] 그런 수련도 될 수 있습니다 [08984.40 -> 08990.14] 그러면 한 6개월 전에 예약을 해야 들어올 수 있는 수련으로 [08990.14 -> 08991.52] 돼야 됩니다 [08991.52 -> 08998.82] 아주 6개월까지 그냥 예약이 차악 밀려가지고 [08998.82 -> 09001.78] 수련이 이루어진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09001.78 -> 09004.34] 그런 자료가 우리에게 있는 것입니다 [09004.34 -> 09006.84] 지금까지 종교는 개인 구원 종교인데 [09006.84 -> 09012.76] 우리는 가정 구원되지 않고는 천국을 이룰 수 없다 [09012.76 -> 09015.30] 천국의 기본 단위가 가정이다 [09015.30 -> 09018.12] 이 위대한 가르침이 있습니다 [09018.12 -> 09022.64] 세상 다른 종교 보면 [09022.64 -> 09027.34] 결혼하는 것보다도 독신을 더 가치게 생각하는 [09027.34 -> 09029.54] 그런 종교도 있잖아요 [09029.54 -> 09032.94] 우리는 모든 진리를 밝혀와서 [09032.94 -> 09034.52] 세상 사람들이 와서 [09034.52 -> 09037.84] 우리 수련회 참여하면 깜짝 놀랄 수 있는 [09037.84 -> 09042.30] 그런 모든 것을 지금 갖춰가고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09042.30 -> 09048.26] 이번 수련생들 보니까 참 감동됩니다 [09048.26 -> 09053.56] 우리 성주교에서 오신 부부는 완벽한 정성을 위해서 [09053.56 -> 09057.94] 부부가 정성의 탑을 쌓고 오신 분도 계시고 [09057.94 -> 09065.94] 남편이 영계에 가셔서 빈 의자를 놓고 [09065.94 -> 09068.16] 영계에 계신 남편을 모시고 [09068.16 -> 09071.56] 함께 수련 받는 모습을 보니까 [09071.56 -> 09073.28] 가슴이 뭉클하잖아요 [09073.28 -> 09075.06] 아주 [09075.06 -> 09078.22] 그런데 아버님께서 [09078.22 -> 09080.52] 네 막내딸을 데리고 [09080.52 -> 09082.66] 이번 수련 가라 [09082.66 -> 09085.56] 이렇게 문답을 할 수 있는 [09085.56 -> 09087.82] 자리에 들어갈 수 있도록 [09087.82 -> 09089.76] 천심원 정성을 드렸다는 것이 [09089.76 -> 09092.02] 얼마나 놀라운가 [09092.02 -> 09094.62] 천심원에서 기도하면 [09094.62 -> 09096.98] 아버님을 만날 수 있다 [09096.98 -> 09098.14] 대화할 수 있다 [09098.14 -> 09100.14] 사유기대와 대화할 수 있다 [09100.14 -> 09104.02] 이런 말씀들을 여러분 흘려보내지 마세요 [09104.02 -> 09108.14] 아 제세시에 반드시 이루어야 되겠구나 [09108.14 -> 09110.36] 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 [09110.36 -> 09112.86] 완벽한 정성을 드리자 [09112.86 -> 09116.64] 정성을 드린다는 것만 가지고는 안 된다 [09116.64 -> 09119.08] 정성이 완벽하지 않으면 [09119.08 -> 09121.14] 노리고 있는 사탄은 [09121.14 -> 09122.86] 육방향에서 [09122.86 -> 09126.74] 상하 전후 좌우 육방향에서 [09126.74 -> 09129.14] 눈 동그랗게 뜨고 노려보는 [09129.14 -> 09130.30] 이 사탄이는 [09130.30 -> 09132.80] 완벽하지 못하다면 [09132.80 -> 09134.70] 침범하는 것입니다 [09134.70 -> 09136.98] 아주 [09136.98 -> 09140.20] 침범한 걸 알아야 돼 [09140.20 -> 09143.14] 제사장의 길을 가는 사람은 다 알아야 돼 [09143.14 -> 09147.02] 아 우리 교회가 완벽한 정성을 못 들여서 [09147.02 -> 09149.64] 어려움을 당하고 있구나 [09149.64 -> 09154.14] 우리 교회 가정 중에서 완벽한 정성이 없어 가지고 [09154.14 -> 09156.44] 날마다 부부싸움 하고 [09156.44 -> 09158.70] 자식은 정신 이상이 돼 가지고 [09158.70 -> 09160.70] 가끔 맨발도 뛰고 [09160.70 -> 09165.52] 완벽한 정성이 없어 가지고 [09165.52 -> 09166.94] 사탄이 침범해 가지고 [09166.94 -> 09170.34] 한 번 침범한 사탄을 물리치려면 [09170.34 -> 09173.92] 목숨을 가고 죽을 가고를 해야 물리칠 수 있습니다 [09173.92 -> 09176.64] 아주 [09176.64 -> 09180.06] 아브라함 가정이 삼재물을 드리는데 [09180.06 -> 09181.86] 실수해 버렸어요 [09181.86 -> 09184.08] 완벽한 정성을 드려야 되는데 [09184.08 -> 09185.06] 실수했어요 [09185.06 -> 09186.70] 그 사탄이 같이 침범하니까 [09186.70 -> 09190.16] 후손들이 400년 동안 [09190.16 -> 09192.16] 이방 나라에 종살해야 된다 그러는데 [09192.16 -> 09194.40] 마지막 탈출할 때는 [09194.40 -> 09196.34] 아들 만나면 다 죽여버렸잖아요 [09196.34 -> 09200.34] 그러니까 그런 상황에서 [09200.34 -> 09202.14] 이래 주거나 저래 주거나 [09202.14 -> 09203.74] 믿고 가자고 [09203.74 -> 09207.16] 사생결단 전력토 실천공회 하지 않으면 [09207.16 -> 09209.24] 애국의 품속에서 [09209.24 -> 09210.52] 바로왕의 품속에서 [09210.52 -> 09211.92]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09211.92 -> 09214.68] 죄악의 종로드에 벗어날 수 없어요 [09214.68 -> 09218.14] 우리가 죄악의 종로로 해방되기 위해서는 [09219.14 -> 09221.96] 완벽한 정성의 탑을 쌓아서 [09221.96 -> 09225.72] 하늘이 역사할 수 있도록 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09225.72 -> 09227.82] 몸부림을 치는 거예요 [09227.82 -> 09229.82] 사탄은 틈을 보는 거예요 [09229.82 -> 09233.42] 완벽하지 못한 정성을 들였을 때 [09233.42 -> 09234.72] 틈 타는 겁니다 [09234.72 -> 09241.46] 그래서 많은 가정들이 축복은 받았지만 [09241.46 -> 09244.18] 축복가정 그 이름을 못 이루고 [09244.18 -> 09248.94] 자식들 앞에 부부가 싸움 박질하는 거나 보여주고 [09248.94 -> 09255.30] 남편한테 시달리고 엉엉 우는 엄마를 바라보면 [09255.30 -> 09259.06] 여성들은 아이고 나 축복 안 받을래 [09259.06 -> 09260.76] 나 엄마처럼 되기 싫어 [09260.76 -> 09265.28] 이런 아들딸 만들어 놓은 거 다 부모 책임입니다 [09265.28 -> 09270.38] 아주 완벽한 정성 못 들인 지난달 [09270.38 -> 09273.76] 전부 회개를 해야 됩니다 [09273.76 -> 09279.30] 가능하면 지상에서 나이가 좀 많더라도 축복을 받고 [09279.30 -> 09283.88] 믿음의 자녀를 친자녀처럼 키워서 [09283.88 -> 09286.90] 사유기대에 이뤘다는 조건으로 세우고 [09286.90 -> 09289.64] 영원한 천상천국 갈 준비를 해야 됩니다 [09289.64 -> 09293.28] 나이가 40, 50대는 이 새가 그냥 [09293.28 -> 09297.56] 멍하니 앉아가지고 포기하고 생활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09297.56 -> 09299.70] 죽어서도 받아야 할 축복인데 [09299.70 -> 09301.86] 지상에서 포기하면 되겠어요? [09303.72 -> 09308.02] 아주 우리가 죽은 조상 430대까지 다 축복을 시키는 건데 [09308.02 -> 09313.02] 하늘 부모님은 포기하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09313.02 -> 09315.70] 결코 포기하지 않는 [09315.70 -> 09318.02] 결코 변하지 않으신다 [09318.02 -> 09320.02] 알파 오메가다 [09320.02 -> 09323.14] 처음과 끝이고 [09323.14 -> 09328.58] 반드시 이뤄내시는 하늘 부모님 믿으시고 [09328.58 -> 09333.60] 오늘 여러분 지도하고 정성을 드려주시기를 바랍니다 [09333.60 -> 09338.60] 천심원 정성을 드리라고 하는 하늘의 축복입니다 [09338.60 -> 09342.90] 오늘 여러분 들었던 말씀에도 다 그 내용이 있잖아요 [09342.90 -> 09345.60] 아주 [09345.60 -> 09351.92] 오늘 혼동 말씀 여러분 [09351.92 -> 09354.54] 다시 한번 상기하시고 [09354.54 -> 09356.50] 들어보시기를 바랍니다 [09356.50 -> 09360.44] 정말로 이 시대에 우리에게 필요한 말씀 여기 다 들어 있습니다 [09360.44 -> 09365.76] 점점 힘들 것들랑 힘든 때가 가까웠다는 것을 [09365.76 -> 09373.62] 점점 힘들 것들랑 힘든 만큼 때가 가까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09373.62 -> 09378.44] 우리가 천심원 정성들이 힘들다 힘들다 힘들다 힘들다 힘들다 그러는데 [09378.44 -> 09382.58] 힘든 만큼 때가 가까워진다 [09382.58 -> 09385.00] 희망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09385.00 -> 09388.46] 계획이 중요한 게 아니라 [09388.46 -> 09390.58] 실천이 중요하다 [09390.58 -> 09393.92] 밤잠을 자지 말고 항상 깨어있어서 [09393.92 -> 09397.58] 불 꺼지지 않는 교회가 돼야 된다 [09398.14 -> 09401.78] 생사를 걸고 기도해라 [09401.78 -> 09405.56] 철야 기도를 해서라도 정성을 쌓아 나가야 한다 [09405.56 -> 09410.98] 노력하면 할수록 더 캄캄한 궁지에 들어갈 때도 있다 [09410.98 -> 09415.04] 그렇지만 포기하지 않고 나가 [09415.04 -> 09419.02] 사탄을 굴복시키라고 하는 부모님 말씀을 [09419.02 -> 09422.04] 여러 명심하고 기도해서 [09422.04 -> 09424.98] 이번 한 주간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09424.98 -> 09428.98] 대승리할 수 있는 완벽한 정성을 들여서 [09428.98 -> 09434.72] 그야말로 이제까지 어려운 생활을 했다면 [09434.72 -> 09437.48] 생의 전환점을 맞이할 수 있는 [09437.48 -> 09440.58] 위대한 역사가 금지에 일어나게 하고 [09440.58 -> 09445.10] 어머님에게도 놀라운 하늘의 권능의 역사가 [09445.52 -> 09447.60] 일어나도록 해야 될 것입니다 [09447.60 -> 09451.30] 아주 감사합니다 [09451.30 -> 09455.36] 박수 [09455.36 -> 09458.78] 네 은혜롭고 귀한 말씀을 주신 이기성 천지원 원장님께 [09458.78 -> 09460.94] 감사의 큰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9460.94 -> 09461.34] 박수 [09461.34 -> 09466.36] 우리의 간절한 외침이 [09466.36 -> 09470.24] 하늘 부모님과 찬 부모님께 상달되고 [09470.24 -> 09472.36] 공명될 수 있도록 큰 소리로 [09472.88 -> 09476.08] 아버지 어머니를 외쳐주시기 바랍니다 [09476.08 -> 09478.98] 두 손을 높이들어 [09478.98 -> 09481.08] 아버지 [09481.08 -> 09488.08] 아버지 [09488.08 -> 09495.08] 아버지 [09495.08 -> 09504.98] 아버지 [09504.98 -> 09510.08] 아버지 [09510.08 -> 09514.14] 아버지 [09514.14 -> 09516.08] 아버지 [09516.08 -> 09519.08] 아멘 [09546.08 -> 09548.08] 아멘 [09548.08 -> 09550.08] 아멘 [09550.08 -> 09552.08] 아멘 [09552.08 -> 09554.08] 아멘 [09554.08 -> 09556.08] 아멘 [09584.08 -> 09588.08] 아멘 [09588.08 -> 09590.08] 아멘 [09590.08 -> 09592.08] 아멘 [09592.08 -> 09594.08] 아멘 [09594.08 -> 09596.08] 아멘 [09596.08 -> 09598.08] 아멘 [09598.08 -> 09600.08] 아멘 [09600.08 -> 09602.08] 아멘 [09602.08 -> 09604.08] 아멘 [09604.08 -> 09606.08] 아멘 [09606.08 -> 09608.08] 아멘 [09608.08 -> 09610.08] 아멘 [09610.08 -> 09612.08] 아멘 [09612.08 -> 09614.08] 아멘 [09642.08 -> 09644.08] 아멘 [09672.08 -> 09674.08] 아멘 [09674.08 -> 09676.08] 아멘 [09676.08 -> 09678.08] 아멘 [09678.08 -> 09680.08] 아멘 [09680.08 -> 09682.08] 아멘 [09682.08 -> 09684.08] 아멘 [09684.08 -> 09686.08] 아멘 [09686.08 -> 09688.08] 아멘 [09688.08 -> 09690.08] 아멘 [09690.08 -> 09692.08] 아멘 [09692.08 -> 09694.08] 아멘 [09694.08 -> 09696.08] 아멘 [09696.08 -> 09698.08] 아멘 [09698.08 -> 09700.08] 아멘 [09700.08 -> 09730.0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9730.08 -> 09760.0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9760.08 -> 09790.0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9790.06 -> 09820.0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9820.04 -> 09850.0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9850.02 -> 09880.00]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9880.00 -> 09909.9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9939.98 -> 09969.9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9969.96 -> 09999.9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9999.94 -> 10029.9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029.92 -> 10059.90]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059.90 -> 10089.8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089.88 -> 10119.8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149.86 -> 10179.8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179.84 -> 10209.8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209.82 -> 10239.80]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239.80 -> 10269.7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269.78 -> 10299.7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299.76 -> 10329.7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329.74 -> 10359.7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389.72 -> 10419.70]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419.72 -> 10449.70]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449.72 -> 10479.70]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479.70 -> 10509.6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509.70 -> 10539.6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539.70 -> 10569.6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569.70 -> 10599.6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599.70 -> 10629.6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629.70 -> 10659.6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659.68 -> 10689.6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689.66 -> 10719.6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719.66 -> 10749.6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749.64 -> 10779.6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779.64 -> 10809.6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809.62 -> 10839.60]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839.60 -> 10869.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869.60 -> 10899.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899.58 -> 10929.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929.58 -> 10959.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959.56 -> 10989.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989.56 -> 11019.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019.56 -> 11049.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049.56 -> 11079.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079.56 -> 11109.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109.56 -> 11139.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139.56 -> 11169.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169.56 -> 11199.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199.56 -> 11229.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229.56 -> 11259.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289.56 -> 11319.54] 참 어머니, 참 어머니, 참 어머니, [11349.56 -> 11354.82] 저희들이 참 어머님의 고민을 깊이 깊이 헤아리지 못했사옵나이다 [11354.82 -> 11361.56] 지난 날에 저희의 부족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11361.56 -> 11369.62] 앞으로는 절대로 말로만 충성하지 않겠사옵나이다 [11369.62 -> 11375.56] 앞으로는 절대로 말로만 조자효녀가 되겠다고 [11375.56 -> 11379.88] 결의하고 맹세하지 않겠사옵나이다 [11379.88 -> 11386.42] 오직 전심은 정성으로 목숨을 걸고 [11386.42 -> 11394.52] 전쟁처럼 기도하며 실천하는 효자효녀가 되겠사오니 [11394.52 -> 11400.92] 하늘이여 저희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11400.92 -> 11410.96] 존경하신 하늘 부모님 이제 더 이상 저희들이 약해지지 않게 [11410.96 -> 11414.14]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11414.14 -> 11422.92] 이제 더 이상 뒤로 물러서지 않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11422.92 -> 11432.92] 이제 더 이상 환경 탓하지 않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11432.92 -> 11446.92] 오직 참 어머님과 심정적으로 완전히 하나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11446.92 -> 11456.66] 아직도 저희들 앞에 한받진 복귀의 길이 남아있사옵나이다 [11456.66 -> 11464.32] 아직도 어렵고 힘들지만 신일본이 가야할 책임이 남아있사옵나이다 [11464.32 -> 11471.12] 아직도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의 완성을 위해 [11471.12 -> 11476.32] 신한국이 감당해야 할 사명이 남아있음을 [11476.92 -> 11482.32] 깨달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11482.32 -> 11494.56] 전 세계 모든 축복가정들이 홀림하던 참 어머님의 심정과 완전히 하나 되어 [11494.56 -> 11505.32] 최후의 승리를 향해 전진 또 전진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11505.32 -> 11513.92] 저희들은 어떠한 고난이 와도 두려워하지 않게 싸움나이다 [11513.92 -> 11519.82] 저희들은 어떠한 피팍이 와도 낙심하지 않게 싸움나이다 [11519.82 -> 11524.42] 어떤 골고다의 길이 앞에 놓인다 해도 [11524.42 -> 11529.66] 감사하며 따라갈 수 있도록 하늘에 쉬어 [11529.66 -> 11538.06] 저희들에게 힘과 용기와 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11538.06 -> 11544.36] 참 어머님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11544.36 -> 11547.52] 어떤 길이라도 마다하지 않고 [11547.52 -> 11551.96] 저희들이 먼저 십자가를 질 수 있도록 [11551.96 -> 11556.26] 하늘에 이어역사하여 주시옵소서 [11556.26 -> 11564.26] 참 부모님의 영광을 드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11564.26 -> 11571.92] 저희들의 체명과 자존심과 안일함을 모두 다 내려놓고 [11571.92 -> 11577.66] 전심은 정성으로 똘똘 뭉쳐서 [11577.66 -> 11582.70] 참 부모님 말을 증거하고 자랑할 수 있도록 [11582.70 -> 11586.70]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11586.70 -> 11592.84] 세워주신 참가정 사회 기대와 [11592.84 -> 11595.86] 천혜축승자 신출림 신흥님과 [11595.86 -> 11598.36] 심정적으로 완전히 하나 되어 [11598.36 -> 11601.76] 바라시는 하늘이 바라시는 뜻이 [11601.76 -> 11603.86] 어서 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11603.86 -> 11606.46] 간절히 간절히 빌면서 [11606.46 -> 11610.46] 이 밤도 홀리마드 한참 어머님을 그리워하며 [11610.46 -> 11612.46] 전쟁처럼 기도하고 있는 [11612.46 -> 11615.58] 전 세계 모든 식구들을 [11615.58 -> 11620.46] 하늘이여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11620.46 -> 11626.46] 참 어머님의 성수무강과 [11626.46 -> 11628.62] 어서 속히 항공하시기를 [11628.62 -> 11631.62] 간절히 간절히 빌고 원하면서 [11631.62 -> 11635.32] 이 모든 말씀을 홀리마드 한을 모신 [11635.32 -> 11637.58] 축복하정 방상일지름으로 [11637.58 -> 11641.62] 감사 기도드리며 주건드려 싸움나이다 [11641.62 -> 11643.96] 아주 [11643.96 -> 11650.58] 천지인 참 부모님께 경배를 올리시겠습니다 [11650.58 -> 11655.36] 천지인 참 부모님께 경배 [11655.36 -> 11659.26] 바로 [11659.26 -> 11666.84] 억만세는 한국연수팀 박진민 훈련부장께서 해주시겠습니다 [11666.84 -> 11673.26] 우리의 마음을 어찌하지 못하고 [11673.26 -> 11676.58] 가정의 어려움을 어찌하지 못할 때 [11676.58 -> 11681.26] 천심원 정성의 기도를 주심에 감사드리며 [11681.26 -> 11685.60] 이제는 우리의 마음에 하늘이 오고 싶어 하고 [11685.60 -> 11690.80] 우리의 가정의 하늘 부모님이 찾아오고 싶어 하실 수 있는 [11690.80 -> 11692.74] 그러한 가정으로 거듭나기를 [11692.74 -> 11696.24] 우리들 간절히 결의하면서 [11696.24 -> 11698.72] 억만세에 삼창 하시겠습니다 [11698.72 -> 11702.62] 존경신 하늘 부모님 [11702.62 -> 11704.62] 억만세 [11704.62 -> 11709.20] 승리 없인 천지인 참 부모님 [11709.20 -> 11710.20] 억만세 [11710.20 -> 11714.20] 제 1581차 [11714.20 -> 11716.62] 천심원 특별 전화정성 [11716.62 -> 11717.62] 대승리 [11717.62 -> 11719.62] 억만세 [11719.62 -> 11721.52] 억만세 [11721.52 -> 11738.22] 이상으로 1581회 천심원 특별 전화정성의 모든 순서를 마치겠습니다 [11738.22 -> 11739.10] 감사합니다 [11742.56 -> 11743.76] 감사합니다 [11743.76 -> 11773.74]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773.76 -> 11803.74]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803.76 -> 11833.74]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