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ument 우 : 121-728 / 서울 용산구 청파동1가 71-3 / 전화 : 3271-0421 / FAX : 3272-3623 / 담당 : . 수신 : 각급 교역자 참조 : 1. 참심정혁명과 참해방석방 시대 선포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2. 현재 공직자나 식구들을 대상으로 금품을 앞세워 음성적인 전도 활동으로 해단행위를 일삼는 천주참부모연합(나카야마 집단)과 관련하여 가정연합의 공식입장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리오니, 나카야마 집단에 대한 실체를 정확히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 나카야마 집단에 대한 가정연합의 공식 입장 - 가. 가정연합은 나카야마집단의 대표인 나카야마 요시꼬에 대해서 참부모님으로부터 축복을 받은 적도 없고, 나아가 특별한 사명을 받은 적도 없으며, 일본교회에서 물의를 일으켜 2001년 1월 15일 이미 교단에서 제적 처리되었음을 일본협회를 통해 공식 확인하고, 현재 나카야마 요시꼬는 가정연합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며, 그가 중심이 된 나카야마 집단 또한 가정연합과 무관한 단체임을 밝힌다. 나. 가정연합은 나카야마집단이 참부모님께서 내리신 영적인 계시에 의해 나카야마가 천주참진리를 밝혔다는 주장에 대해서 참부모님께서는 나카야마를 통해 어떠한 영적인 지시를 내리신 사실이 없으며, 나아가 2003년 8월 21일 나카야마 집단에 대한 단호한 대처를 직접 지시하셨고, 2003년 9월 19일 재판을 통해 나카야마집단의 천주참부모연합의 명칭 사용 금지, 참부모님의 존영사용 금지와 가정연합과 관련한 상징물을 사용하지 않을 것을 조건으로 종결되었다. 그러므로 앞으로 나카야마 집단은 가정연합과 관련된 어떠한 상징물도 무단으로 사용을 금하며, 이를 어길시 강력히 법적 대처한다. 다. 가정연합은 지금까지 나카야마 집단과 접촉한 일부 공직자와 식구에 대하여 순간의 잘못된 생각으로 접촉한 것으로 판단하여, 스스로 회개하여 정도의 길을 걷기를 권유했지만, 전혀 반성하지 않고 계속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바, 이시간 이후 나카야마 집단을 원리를 필요에 따라 자의적으로 해석한 비원리적인 집단으로 규정하고 어떠한 접촉도 금지하며, 접촉 사실이 밝혀질 경우 그것은 가정연합에 대한 해단행위로 간주 관련자에 대한 강경한 조치를 취할 것이며, 특히 공직자의 경우 인사규정에 의거 직권면직 조치하고, 관련자 명단을 공개한다. 3. 행정사항 : 가. 나카야마 집단과 관련한 활동자를 알고 계시는 분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가정연합에 보고하여 주시고, 그동안 본의를 모르고 단순 가담한 식구나 공직자는 즉시 연합(전화 : 02-3271-0421, 팩스 : 02-3272-3623)에 상담하여 불명예를 당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나. 목회자께서는 위의 내용의 전문을 주일 예배시간에 전식구들에게 철저히 공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 회 장 황 선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