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ument 우 : 140-131 / 서울시 용산구 청파동1가 71-3 / 전화 : 3271-0522 / FAX : 711-2770 / 담당 : 최관순 수신 : 연합회장, 각급 교역자 참조 : 하나님 왕권 즉위식의 크신 은혜와 더불어 섭리적 지상 과제인 종족축복과 미혼 축복의 실현을 통하여 천일국 안착이 성취되기를 기원합니다. 1. 최근 일본에서 「천주참부모연합」이라는 사이비 괴집단이 발생하여 부모님의 말씀을 아전인수격으로 도용하고 새로운 계시를 받는 것처럼 가장하여 식구들에게 이를 교묘히 전하려 하고 있습니다. 2. 한국에서도 교회와 소외된 입장에 있거나 개인적 사유로 소원한 관계에 처한 일본식구들에게 공직자 모르게, 암암리에 개인별 또는 소규모 모임을 갖고서 그 세력을 확장하려 하고 있습니다. 3. 식구들이 여기에 현혹되어 이 집단에 가담함으로 인하여 섭리에 역행하는 결과를 가져 올 뿐만 아니라 협회의 어떠한 지시도 외면하고 종족적 메시아로서의 책임도 상실하게 됩니다. 끝내는 가정의 파탄을 가져오고 그들의 세력에 예속되게 됩니다. 4. 전국의 공직자는 이에 대한 대비를 해야 하겠으며 아울러 「천주참부모연합」을 발본색원하는데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세가본 제543호(총-344) 01. 12. 3공문참조】 가. 일본식구의 섭리적사명을 깊이 이해하고, 더 큰사랑을 베풀어 지도한다. 나. 천주 참부모연합에 일시적으로 가담하였거나 한 두번 참석하였을 경우, 그 오류와 사이비 성격을 논리적으로 이해시키고, 사랑의 마음으로 그들을 설득한다. 다. 어떠한 형태이든 「천주참부모연합」이름하의 집회가 있을 경우 그 주모자를 엄격히 구분하여 더 이상 그 지역이나 가정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하며, 주변 식구에게도 이의 위험성을 알려준다. 라. 이에 대한 모임이나 집회가 사전에 인지 될 경우 신속히 가정국에 연락한다. 5. 협회에서는 「대책반」을 편성하여 기동력을 갖추고 이론적 설명과 더불어 그 주모자에 대해서는 엄격한 조치를 취하고자 한다. 6. 관련 부처 및 재한 일본 부인회와의 협력하여 긴밀한 연락을 취한다. 첨부 『천주참부모연합』주장의 오류와 사이비 “끝” 회 장 황 선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