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ument 우 : 140-869 / 서울 용산구 청파동1가 161 / 전화 : 02-3271-0440 / FAX : 02-718-1781 / 담당 : 조광수 수신 : 각급교역자 참조 : 1. 귀 교구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신동아의 기사에 대하여 많은 공직자와 식구님의 단합된 의지와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현재 신동아는 보도에 대한 유감을 표명하고, 추후 합의한 내용을 신동아 10월호에 게재하기로 약속하였습니다. 3. 이에 모든 식구는 항의전화와 인터넷 항의, 사옥방문 등 개별행동을 일체 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회 장 황 선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