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ument 우 : 140-131 / 서울시 용산구 청파동1가 71-3 / 전화 : 02-3271-0543 / FAX : 02-711-2770 / 담당 : 방승만 수신 : 연합회장, 각급교역자 참조 : 1. 종족복귀와 축복섭리를 통하여 교회 발전의 실세화가 실현되기를 기원합니다. 2. 주지하는 바와 같이 협회 본부(가정국)에서는 필리핀, 태국, 키르키즈스탄을 포함한 관련 국가와의 축복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3. 현지 해당 국가와 협의 하에 약혼과 축복에 따르는 체계(SYSTEM)를 세우고, 또한 장기간의 원리 및 생활교육을 실시하는 등 일관된 규정을 두고 있습니다. 4. 상기 언급한 국가의 협회에서는 한국의 일부 지도자들이 양국사이의 체계와 규정을 지키지 않고 임의로 신부를 한국으로 데려가는 것에 대해서 깊은 유감과 항의서안을 보내오고 있습니다. 5. 절차 없이 신부를 한국으로 입국시키는 것과 관련하여 현지의 미디어와 방송에 부정적인 기사가 보도되어 취약한 선교기반에 상당한 타격을 가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6. 향후 장기간 축복을 추진해야 할 관련 국가가 피해를 입을 경우 결국 그 결과는 우리에게로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7. 현지 국가의 어려운 여건을 깊이 이해하시고 필히 양국간의 체계와 규정을 반드시 지켜 주시기를 바랍니다. 8. 양국 협회장 사전 협의 없이 현지 방문하여 신부를 한국에 입국시켜 축복을 주선하는 일등은 일체 인정할 수 없습니다. "끝" 회 장 황 선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