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ument 우 : 121-728 / 서울 용산구 청파동1가 71-3 / 전화 : 02-3271-0543 / FAX : 02-711-2770 / 담당 : 방승만 수신 : 각급 교역자 참조 : 1. 내외 천일국 이상 실현시대를 맞이하여 환고향활동과 축복승리로 귀 교회가 날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2. 『축복의 이상실현』을 위한 협회 주관 1일 교육을 다음과 같이 실시합니다. 3. 일 정: 2005년 4월 17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4. 장 소: 중앙수련원 5. 회 비: 20,000원[당일참석 현장접수: 22,000원] 입 금 처: 033-12-124501 농협 박옥자 6. 축복준비자 협회 1일 교육 가. 취 지 1) 복권시대(후천시대)를 맞이하여 축복의 섭리적 의의와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협회와 목회현장이 긴밀히 협조하여 후보자 교육과 수련을 강화함으로써 천일국 실체기반을 이루어 나가고자 합니다. 2) 축복대상자를 초심자로 규정하고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특히 원리, 축복의 의의와 가치, 그리고 축복의 절차 등 반드시 숙지해야 할 사항을 교육하여 축복준비자가 일정한 내적 기준을 갖추고 축복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3) 기준 미달의 축복준비자를 협회에서 선별하고, 현장에서 재교육을 실시한다. 나. 참석 대상 1) 4억쌍 6차 축복을 희망하는 모든 후보자(일본, 필리핀, 태국등 제3국, 상대 확정자 모두 해당됨) 2) 교구 2박3일 수련을 필한 자(수료증 사본 지참) 3) 4억쌍 5차 서류 접수 후 미 약혼자중 4억쌍 6차 축복을 희망하는 자(새로운 교육 평가 방식 적용) 다. 평가 및 1일 교육 1) 평가내용 및 방식 평가내용 평가 방식 비 고 원 리 보기에서 맞는 답을 골라 괄호 안에 넣는 방식 축복의 의의와 가치 보기에서 맞는 답을 골라 괄호 안에 넣는 방식 축복의 절차 O X 방식 ※ 평균 60점 미만일 경우: 목회 현장에서 재교육 실시 ◑ 첨부 [첨부1. 협회 1일 교육 ‘원리’시험(안)] 참조 ◑ 첨부 [첨부2. 협회 1일 교육‘축복의 의의와 가치’ 시험(안)] 참조 ◑ 첨부 [첨부3. 협회 1일 교육 ‘축복의 절차’ 시험(안)] 참조 2) 1일 교육 프로그램 (안) 시 간 프 로 그 램 10:00 ~ 11:00 도착 및 접수 11:00 ~ 11:30 개 회 11:40 ~ 12:10 오리엔테이션 12:10 ~ 13:00 점심 식사 13:00 ~ 13:30 강의 1 - VTR상영[2004년 세계문화체육대전] 13:30 ~ 13:50 Coffee Time 13:50 ~ 14:50 강의 2 - 축복대상자의 도리 15:00 ~ 15:30 강의 3 - 축복교육 심사[원리강론, 축복의 의의와 가치 - 말씀, 6단계 축복절차 中] 15:40 ~ 16:40 강의 4 - 동양철학과 축복결혼 16:40 ~ 16:50 소감문 작성 16:50 ~ 17:00 폐회(수료증수여) ◑ 가정국에서 기획했던 프로그램 중 ① 문화/남녀차이에 대한 이해 ② 선배가정 간증 ③ 성격유형진단 프로그램은 2박3일 수련일정으로 인하여 추후 실시되는 약혼식(약혼자 교육) 때 실시할 예정입니다. 3) 1일 교육 참석자 보고 (가) 기 간: 2005년 4월 13일(水) 오후 1시. [담당 김형도 간사(fax: 02-711-2770, 전화: 02-3271-0520)] (나) 보고 양식 순 교구 교회 성명 성별 희망국 연락처(H.P) 비고 7. 행정사항 가. 2박 3일 수련 수료증 사본 지참. 나. 2박 3일 수련은 2002년 12월 31일 이후 이어야 합니다. 그 이전수련은 다시 수련을 받아야 합니다. 다. 원활한 교육진행을 위하여 보고 기간 내에 반드시 접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간 내에 접수할 경우는 참석회비의 10%를 감면해 드립니다. 라. 수택리 중앙수련원 2박3일 원리수련은 4월15일(金) ~ 17일(日)에 있습니다. 마. 4억쌍 6차 축복(약혼)식에 참여할 후보자는 반드시 1일 교육을 받아야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됩니다. 첨부 1. 협회 1일 교육 ‘원리’ 시험(안) 첨부 2. 협회 1일 교육 ‘축복의 의의와 가치’ 시험(안) 첨부 3. 협회 1일 교육 ‘축복의 절차’ 시험(안) “끝” 가 정 국 장 김 영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