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0 -> 00017.66] 예예예예예예예 사랑해 부모님 정말로 사랑해 [00019.90 -> 00024.40] 1074년 천력 5월 1일 2006년 6월 15일 [00024.40 -> 00029.38] 제1586회 천심원 특별철화정성을 시작하겠습니다 [00029.38 -> 00033.54] 모두 자리에 일어나셔서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올리시겠습니다. [00037.50 -> 00041.38]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00041.38 -> 00045.38] 바로... [00046.24 -> 00049.72] 가정맹세는 다함께 1절과 2절 제창하시겠습니다. [00049.72 -> 00051.50] 가정맹세 1. [00051.50 -> 00067.58]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 사랑을 중심하고 본양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 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00067.58 -> 00083.18] 2.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 사랑을 중심하고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지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00083.18 -> 00095.36]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지에서는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00095.36 -> 00098.54] 모두 자리에 앉으시겠습니다. [00101.90 -> 00104.36] 마음 모아 감사기도 올리겠습니다. [00107.36 -> 00113.68] 존경하신 하늘 부모님, 사랑함는 천지인 참부모님, [00113.68 -> 00117.66] 천일국 14년 천력 5월 1일, [00118.66 -> 00121.42] 제64회 참만물의 날과 [00121.42 -> 00126.20]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창립 72주년을 맞이하여 [00126.20 -> 00128.50] 제1586회 [00128.50 -> 00132.28] 천심원 특별철화정성의 문을 활짝 깰 수 있음에 [00132.28 -> 00134.96] 진심으로 감사드려옵나이다. [00134.96 -> 00143.58] 온 비조 만물이 독생여 실체 성령 홀리 마도안을 찬양하는 이 거룩한 한 날 [00143.58 -> 00146.72] 일평생 뜻을 위해 헌신하시고 [00146.72 -> 00153.70] 효정의 심정으로 참부님의 대신자여, 대사자여, 대역자의 입장에서 [00153.70 -> 00158.22] 뜻길을 걸어가신 모든 선배 식구님들의 깊은 노고에 [00158.22 -> 00161.10] 진심으로 감사드려옵나이다. [00162.30 -> 00165.68] 하늘 부모님, 저희 통일과의 역사는 [00165.68 -> 00169.12] 아무리 모진 고난과 핍박이 있을지라도 [00169.12 -> 00173.26] 태풍이 불고 서란풍이 불어올지라도 [00173.26 -> 00177.82] 지긋지긋한 사탕과의 싸움이 숨통을 조여올지라도 [00177.82 -> 00182.74] 천주적 고난기를 탕감복귀한 섬리 역사인 줄로 [00182.74 -> 00184.44] 미싸움나이다. [00185.78 -> 00187.74] 참부님의 사상과 심정, [00188.22 -> 00190.78] 신념을 상속받은 하늘의 자녀이기에 [00190.78 -> 00196.48] 지금 이 순간도 정성의 정성을 모으고자 이 자리에 모였사오니 [00196.48 -> 00201.08] 오늘의 정성이 섬리 경륜의 이바지 되었기를 [00201.08 -> 00204.04]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00205.36 -> 00206.74] 그리운 하늘 부모님, [00207.58 -> 00209.86] 재판이 얼마 남지 않은 이 시점 [00209.86 -> 00215.12] 저희의 정성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줄로 미싸움나이다. [00215.12 -> 00220.48] 4만 명이 넘는 무리가 들이는 이 철야 정성의 시간은 [00220.48 -> 00223.74] 12만 시간의 정성의 재단이 되고 [00223.74 -> 00227.68] 840만 변의 호명기도가 되며 [00227.68 -> 00231.56] 천심원장님의 말씀으로 온 천주가 정렬되어 [00231.56 -> 00236.30] 한 마음 한 뜻으로 아버지 어머니를 외치고 있사오니 [00236.30 -> 00240.42] 어찌 이 자리에 연계가 함께하지 않을 수가 있사오며 [00240.42 -> 00246.98] 어찌 하늘의 권능이 이 자리에 인재하지 않을 수 있겠사옵나이까 [00246.98 -> 00250.80] 국가적 빗박이 매섭게 몰아칠지라도 [00250.80 -> 00254.92] 저희의 눈물어린 정성과 진심어린 외침은 [00254.92 -> 00257.60] 간절한 효정의 심정이 오니 [00257.60 -> 00261.18] 하늘을 감동시키고 연계를 움직여서 [00261.18 -> 00264.72] 아버님께서 실질적으로 역사하여 주시옵기를 [00264.72 -> 00269.60] 정성을 모으게 싸우니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00269.60 -> 00275.94] 이 정성의 탑도 1586차를 맞이하였고 [00275.94 -> 00280.82] 이제는 41을 40번 넘기는 1600차를 향해 [00280.82 -> 00282.92] 거침없이 돌진하고 있사오니 [00282.92 -> 00286.26] 하늘의 권능이 더 크게 몰아붙이리라 [00286.26 -> 00287.80] 미싸움나이다 [00287.80 -> 00291.86] 하늘의 폭발적인 심정을 부여잡고 [00291.86 -> 00293.56] 희망을 꿈꾸며 [00293.56 -> 00298.10] 어머님의 성순광과 무죄석방을 향해 정성을 모으게 싸우니 [00298.10 -> 00303.68] 시작하는 그 순간부터 온전히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00303.68 -> 00307.56] 홀린 마도 안을 모신 축복과정 [00307.56 -> 00310.88] 유수은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렸사옵나이다 [00310.88 -> 00312.56] 아주 [00312.56 -> 00317.32] 다음은 천보 찬양 역사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0317.32 -> 00320.06] 힘찬 박수로 찬양 역사를 시작하겠습니다 [00320.06 -> 00322.92] 효정 박수 준비 [00322.92 -> 00324.10] 효정 [00324.10 -> 00325.10] 효정 [00325.10 -> 00326.10] 효정 [00326.10 -> 00329.10] 송현은 손의 우사 하나 두세 내 [00329.10 -> 00335.10] 영원한 [00335.10 -> 00337.10] 영원한 [00337.10 -> 00338.10] 세명 [00338.10 -> 00340.10] 장립을 이리세 [00340.10 -> 00342.10] 나의 잼 [00342.10 -> 00343.10] 나의 잼 [00343.10 -> 00345.10] 수석 [00345.10 -> 00346.10] 수석 [00346.10 -> 00347.10] 수석 [00347.10 -> 00348.10] 수석 [00348.10 -> 00349.10] 수석 [00349.10 -> 00350.10] 수석 [00350.10 -> 00351.10] 수석 [00351.10 -> 00352.38] 수석 [00352.38 -> 00353.10] 수석 [00353.10 -> 00353.54] 일곰 한팔이라 [00353.54 -> 00354.16] beber [00354.16 -> 00355.32] 박수 [00355.32 -> 00356.10] 박수 [00356.10 -> 00357.38] 박수 [00357.38 -> 00358.10] 박수 [00358.10 -> 00359.10] 내 맘 줄기여 [00359.10 -> 00360.10] 새소만 [00360.10 -> 00361.10] 수석 [00361.10 -> 00362.10] 수석 [00362.10 -> 00363.10] 수석 [00363.10 -> 00364.10] 수석 [00364.10 -> 00365.10] 수석 [00365.10 -> 00366.10] 나의 잼 [00366.10 -> 00367.10] 아이제 [00367.10 -> 00373.10] 어머니 어머니 홀리받아 [00373.10 -> 00379.10] 무허람 무허람 [00379.92 -> 00383.30] 역사 역사 [00383.30 -> 00386.22] 영원히 [00386.22 -> 00389.36] 역사 [00389.36 -> 00392.52] 나이자 [00392.52 -> 00395.10] 역사 역사 [00395.10 -> 00397.10] 역사 [00397.10 -> 00398.78] 근영어 [00398.78 -> 00400.28] 수 [00400.28 -> 00402.10] 수 [00402.10 -> 00404.28] 대가심 [00404.28 -> 00405.28] 대가심 [00405.28 -> 00406.78] 수 [00406.78 -> 00408.58] 역사 역사 [00408.58 -> 00411.36] 수심 [00411.36 -> 00413.10] 수 [00413.10 -> 00414.82] 역사 [00414.82 -> 00418.04] 나이자 [00418.04 -> 00419.70] 아버님 [00419.70 -> 00421.38] 효진님 [00421.38 -> 00424.10] 은진님 [00424.10 -> 00426.10] 일요일 [00426.10 -> 00428.10] 일요일 [00428.10 -> 00429.10] 일요일 [00429.10 -> 00429.72] 하늘 [00429.72 -> 00430.10] 하늘 [00430.10 -> 00430.78] 하늘 [00430.78 -> 00431.10] 박수 [00431.10 -> 00433.28] 들썽이 [00433.28 -> 00437.10] 영원한 [00437.10 -> 00438.10] 수 [00438.10 -> 00439.10] 수 [00439.10 -> 00441.10] 수 [00441.10 -> 00442.78] 나이자 [00442.78 -> 00448.78] 나이저 홀리드로 마다 하사삭하리 [00448.78 -> 00449.78] 어마리 [00449.78 -> 00455.78] 내 마음 깊은 [00455.78 -> 00460.78] 내 마음 죽이로 [00460.78 -> 00462.78] 새소만 [00462.78 -> 00464.78] 새소만으로 [00464.78 -> 00473.78] 나이제 역사 역사 역사의 [00473.78 -> 00474.78] 큰 영혼 [00474.78 -> 00480.78] 무하나 무하나 [00480.78 -> 00486.78] 영원히 [00486.78 -> 00490.78] 영원히 죽이고 [00490.78 -> 00492.78] 삼겹사 두기세 [00492.78 -> 00496.78] 나이제 아버지 [00496.78 -> 00500.78] 어머니 [00500.78 -> 00506.78] 대거치 대거치 [00506.78 -> 00510.78] 이곳뿐가 없다고 [00510.78 -> 00512.78] 손심 [00512.78 -> 00514.78] 손심 [00514.78 -> 00516.78] 손심 [00516.78 -> 00518.78] 나이제 [00518.78 -> 00520.78] 아버지 [00520.78 -> 00522.78] 어머니 [00522.78 -> 00524.78] 역사 역사 역사 [00524.78 -> 00526.78] 그는 모든 것을 [00526.78 -> 00528.78] 비가 막하리라 [00528.78 -> 00530.78] 다 노들아 [00530.78 -> 00532.78] 너는 안수 [00532.78 -> 00534.78] 손심 안수 [00534.78 -> 00536.78] 나에게 주시고 [00536.78 -> 00538.78] 영원히 [00538.78 -> 00540.78] 다가가 부세며 [00540.78 -> 00541.78] 삼겹붓이 [00541.78 -> 00542.78] 이르세 [00542.78 -> 00544.78] 너의 [00544.78 -> 00546.78] 역사 역사 [00546.78 -> 00548.78] 홀리바더 [00548.78 -> 00551.78] 윤념한 [00551.78 -> 00552.78] 노배라 [00552.78 -> 00554.78] 내 보람하리라 [00554.78 -> 00556.78] 감기풍 감기풍 [00556.78 -> 00558.78] 감기풍 자세히 [00558.78 -> 00560.78] 내 마음 쓰기여 [00560.78 -> 00562.78] 새소만 [00562.78 -> 00564.78] 새소만 돌아서 [00564.78 -> 00566.78] 늘 자소하리라 [00566.78 -> 00568.78] 나이제 [00568.78 -> 00587.78] 건반 [00587.78 -> 00589.78] 우� andare [00589.78 -> 00591.78] adesso [00591.78 -> 00593.78] 나이제 [00593.78 -> 00599.68]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사랑합니다! [00603.68 -> 00605.48] 대가심 대가심! [00610.68 -> 00611.38] 손심! [00616.88 -> 00617.78] 나이저! [00617.78 -> 00623.78] 역사! 역사! 역사! [00627.78 -> 00629.78] 아노누! [00634.78 -> 00636.78] 영원함! [00640.78 -> 00642.78] 나이저! [00642.78 -> 00644.78] 효진님! [00644.78 -> 00646.78] 흔진님! [00648.78 -> 00650.78] 떼머려! [00652.78 -> 00654.78] 안개풍 안개풍! [00655.78 -> 00656.78] 수! [00657.78 -> 00659.78] 내 마음 죽여! [00659.78 -> 00661.78] 새소가! [00661.78 -> 00663.78] 도망가고여서! [00663.78 -> 00664.78] 흔진님! [00664.78 -> 00666.78] 나이저! [00666.78 -> 00667.78] 역사! [00667.78 -> 00668.78] 역사! [00668.78 -> 00671.78] 하늘은 부모니시여! [00672.78 -> 00675.78] 역사여 주시옵소서! [00676.78 -> 00679.78] 그 하나! [00679.78 -> 00680.78] 그 하나! [00680.78 -> 00681.78] 새살며! [00681.78 -> 00682.78] 수! [00682.78 -> 00684.78] 나에게 멈추고! [00684.78 -> 00685.78] 영원히! [00685.78 -> 00686.78] 영원히! [00686.78 -> 00687.78] 수! [00687.78 -> 00688.78] 수! [00688.78 -> 00689.78] 수! [00689.78 -> 00691.78] 나이저! [00691.78 -> 00692.78] 나이저! [00692.78 -> 00693.78] 어머니! [00693.78 -> 00694.78] 어머니! [00695.78 -> 00696.78] 홀리마나! [00696.78 -> 00697.78] 나이저! [00697.78 -> 00698.78] 나이저! [00698.78 -> 00699.78] 나이저! [00699.78 -> 00700.78] 나이저! [00700.78 -> 00701.78] 나이저! [00701.78 -> 00706.78] 하혜! [00707.78 -> 00709.78] 망 ellos! [00710.78 -> 00711.78] 명, ley! [00711.78 -> 00712.78] 나이저! [00712.78 -> 00713.78] �量! [00713.78 -> 00714.78] 영원히! [00714.78 -> 00715.78] 나이저! [00716.78 -> 00717.78] 방어에 가고여서! [00718.78 -> 00719.78] 아빠 car Out of start! [00719.78 -> 00720.78] ẻ dividing요! [00720.78 -> 00721.78] 오 persistassembly! [00726.78 -> 00729.78] 대신 않oshifu! [00729.78 -> 00731.78] 악수 악수 [00731.78 -> 00734.78] 영원한 [00734.78 -> 00740.78] 아이저 [00740.78 -> 00742.46] 역사 [00742.46 -> 00744.02] 역사 [00744.02 -> 00745.78] 역사 [00745.78 -> 00746.78] 근요거 [00746.78 -> 00752.78] 악기풍 악기풍 [00752.78 -> 00755.78] 악기풍 악기풍 [00755.78 -> 00757.78] 역사 [00757.78 -> 00758.78] 역사 [00758.78 -> 00768.78] 역사 [00768.78 -> 00770.78] 역사 [00770.78 -> 00775.78] 역사 [00775.78 -> 00778.78] 역사 [00783.78 -> 00786.78] 역사 [00786.78 -> 00794.78] 나이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00797.78 -> 00801.08] 대거시 대거시! [00801.08 -> 00806.88] 손심! [00810.88 -> 00813.18] 나이저! [00813.18 -> 00819.18] 대! 대! 대 역사! [00819.18 -> 00825.18] 나이저! [00825.18 -> 00828.18] 역사 역사! [00828.18 -> 00831.18] 큰 요건! [00831.18 -> 00834.18] 수! 사우! 사우! [00834.18 -> 00837.18] 나이저! [00837.18 -> 00839.18] 수! 수! 수! [00839.18 -> 00841.18] 수! [00841.18 -> 00845.18] 근요검! 수! 수! [00845.18 -> 00847.18] 수! [00847.18 -> 00849.18] 라스타! [00849.18 -> 00851.18] 나이저! 수! [00851.18 -> 00853.18] 수! [00853.18 -> 00855.18] 근요검! 수! [00855.18 -> 00857.18] 수! 수! [00857.18 -> 00859.18] 수! [00859.18 -> 00861.18] 수! [00861.18 -> 00863.18] 수! [00863.18 -> 00865.18] 양손으로 높이 드시고 [00865.18 -> 00869.18] 할렐루야 주와 매진 그레스를 부르시겠습니다 [00869.18 -> 00875.18] 할렐루야! [00875.18 -> 00877.18] 할렐루야! [00877.18 -> 00879.18] 할렐루야! [00879.18 -> 00881.18] 할렐루야! [00881.18 -> 00888.24] 할렐루야 하자 [00888.24 -> 00901.60] 할렐루야 할렐루야 [00901.60 -> 00907.02] 할렐루야 [00907.02 -> 00910.58] 찬부모님 만세 [00910.58 -> 00918.84] 찬부모님 찬부모님 [00918.84 -> 00922.84] 찬부모님 [00922.84 -> 00930.84] 찬부모님 만세 [00930.84 -> 00939.00] 찬부모님 [00939.00 -> 00941.28] 찬부모님 [00941.28 -> 00945.28] 찬부모님 [00945.28 -> 00950.40] 찬부모님 [00950.40 -> 00954.40] 만세 [00954.40 -> 00956.40] 찬부모님 [00956.40 -> 00958.40] 찬부모님 [00958.40 -> 00958.96] 찬부모님 [00958.96 -> 00959.96] 찬부모님 [00959.96 -> 00961.96] 찬부모님 [00961.96 -> 00963.96] 찬부모님 [00963.96 -> 00965.96] 찬부모님 [00965.96 -> 00967.48] 다음은 영상 시청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0967.48 -> 00968.64] 오늘은 협회 [00968.64 -> 00970.92] 창립 72주년을 맞이한 날인데요 [00970.92 -> 00972.36] 함께 기념 영상을 [00972.36 -> 00974.18] 큰박수로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00974.18 -> 00981.98] 하나님을 부모님으로 모시는 인류를 위해 [00981.98 -> 00988.50] 하늘 부모님 아래 인류 한가족 평화와 행복을 위해 [00988.50 -> 00995.12] 세계 평화 통일 가정연합은 창립 72주년을 맞아 [00995.12 -> 01000.36] 어려운 역경 속에 참 어머님과 완전 하나 되어 [01000.36 -> 01003.16] 인류의 눈물을 닦아주고 [01003.16 -> 01008.70] 세상에 평화의 씨앗을 뿌리는 새 출발을 열겠습니다 [01008.70 -> 01016.74] 세상 앞에 신뢰받는 새로운 화합의 위대한 여정을 시작합니다 [01033.16 -> 01037.92] 하늘이 소원해 창조하신 평화 이상 세계 [01037.92 -> 01047.46] 하지만 인류 시조의 타락으로 하늘 부모님의 창조 이상인 참된 가정은 상실되고 [01047.46 -> 01053.46] 기나긴 탕감복귀 섭리는 빼앗고 다시 찾아 세우는 역사로 이어졌습니다 [01053.46 -> 01059.00] 4천 년 만에 하늘이 고대하던 독생자 예수님은 오셨지만 [01059.00 -> 01067.18] 하늘의 뜻에 무지한 유대민족의 불신으로 예수님은 참 부모의 길을 가지 못했습니다 [01067.18 -> 01071.72] 다시 오마하신 독생자 예수님의 뜻은 [01071.72 -> 01076.16] 재림 메시아 참 아버님의 사명으로 이어졌지만 [01076.16 -> 01079.72] 찾아 세우신 역사의 진실 [01079.72 -> 01084.06] 새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한 기독교단의 불신으로 [01084.06 -> 01088.96] 그 사명을 대신한 세계 기독교 통일신령협회는 [01088.96 -> 01092.16] 복귀 섭리 역사의 길을 걸었습니다 [01092.16 -> 01099.06] 재림 메시아 참 아버님과 독생녀 참 어머님께서는 [01099.06 -> 01103.24] 어린 양 잔치 천주 성원을 통해 [01103.24 -> 01106.98] 한매친 하늘 부모님의 소원과 인류 구원 [01106.98 -> 01112.72] 평화 세계를 이루기 위한 구원 섭리를 본격적으로 출발시켰습니다 [01112.72 -> 01119.76] 어떻게 80억 인류가 다 알고 [01119.76 -> 01125.18] 하늘 부모님을 부모님으로 모시고 살 수 있게 될까 [01125.18 -> 01128.80] 우리만의 환경 가지고는 부족해 [01128.80 -> 01131.86]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기반을 깨워가지고 [01131.86 -> 01134.82] 이들을 중심 삼고 창조주 [01134.82 -> 01138.82] 우주의 주인 되시는 창조주가 [01138.82 -> 01143.32] 우리 인류의 부모님이다 [01143.32 -> 01145.86] 하는 것을 알아야 돼 [01145.86 -> 01152.86] 초창기 협회 본부는 서울 북학동에서 창립하여 [01152.86 -> 01155.86] 청년들의 대부응을 일으키며 [01155.86 -> 01158.86] 하늘의 진리를 선포하는 운동을 펼쳤습니다 [01158.86 -> 01164.86] 무고한 옥고와 피눈물 나는 개척 노정에도 불구하고 [01164.86 -> 01171.86] 새 말씀을 전하는데 전력투구 사생결단 [01171.86 -> 01174.86] 생명을 거졌던 참부모님 [01174.86 -> 01177.86] 그리고 그 길을 절대 믿음으로 따라갔던 [01177.86 -> 01181.86] 식구들의 정성어린 땀과 눈물은 [01181.86 -> 01186.86] 이 시대 희망의 상속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01186.86 -> 01189.86] 잃어버린 기독교 기반을 찾기 위한 [01189.86 -> 01191.86] 참부모님의 성님은 [01191.86 -> 01196.86] 대륙, 인종, 종교, 문화권을 넘나들며 [01196.86 -> 01199.86] 하늘의 말씀을 전하고 [01199.86 -> 01203.86] 참된 자녀와 나라를 하늘 앞에 세우기 위해 [01203.86 -> 01207.86] 불철주야 중단 없는 전진이었습니다 [01207.86 -> 01211.86] 또한 축복의 가치를 알리며 [01211.86 -> 01217.86] 참가정운동, 종교화합운동, 세계평화운동, [01217.86 -> 01221.86] 남북통일운동을 펼쳐나왔습니다 [01222.86 -> 01225.86] 하늘 부모님의 창조 목적을 완성하기까지 [01225.86 -> 01230.86] 말할 수 없는 역경의 세월이었습니다 [01230.86 -> 01234.86] 마침내 2010년 [01234.86 -> 01239.86] 참아버님과 참어머님의 최종 일체 완성으로 [01239.86 -> 01243.86] 천일국을 향한 실체적 기반이 조성됐습니다 [01243.86 -> 01249.86] 참아버님 천주상화 이후 [01249.86 -> 01253.86] 하늘이 고대한 천일국을 선포하신 참어머님께서는 [01253.86 -> 01258.86] 슬픔에 잠긴 자녀들을 사랑으로 품고 일으키시며 [01258.86 -> 01263.86] 국경과 인종, 종교와 문화의 벽을 허물어 [01263.86 -> 01267.86] 하늘 부모님을 인류의 참된 부모로 모시는 [01267.86 -> 01270.86] 인류 한가족 세계를 만들어 나오셨습니다 [01270.86 -> 01276.86] 독생녀 참어머님께서는 [01276.86 -> 01281.86] 하늘 부모님을 모시는 환경권 세계복귀를 위해 [01281.86 -> 01287.86] 일곱 개 국가와 종단, 그리고 대륙 복귀 기반 위에 [01287.86 -> 01293.86] 참아버님 성탄 100주년, 천주성원 60주년을 맞아 [01293.86 -> 01296.86] 하늘 부모님 성회를 선포해 주시며 [01296.86 -> 01302.86] 천일국 안창의 때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01302.86 -> 01312.86] 하늘이 소원하신 실체적인 환경 조성을 향한 천일국의 안착은 [01312.86 -> 01315.86] 천시멍과 하나된 철야 정성으로 [01315.86 -> 01319.86] 전 세계 식구들의 정성으로 연결되고 [01319.86 -> 01321.86] 그 정성의 기반 위에 [01321.86 -> 01325.86] 미래 세대들은 영성에 사무친 눈물 속에 [01325.86 -> 01331.86] 참된 자녀가 될 것을 다짐하고 결의했습니다 [01331.86 -> 01335.86] 신한국 목회자와 전 식구들은 [01335.86 -> 01338.86] 참어머님과 완전히 하나 되어 [01338.86 -> 01341.86] 섬미의 진실을 전하기 위해 [01341.86 -> 01346.86] 참 부모론과 한민족 선민대서사시 교육을 받아 [01346.86 -> 01353.86] 대한민국이 선미님을 증거하고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01353.86 -> 01357.86] 가정연합은 나라의 환난을 극복하고 [01357.86 -> 01359.86] 섬미의식과 책임을 다해 [01359.86 -> 01363.86] 하늘 부모님의 조국을 찾아 세우기 위해 [01363.86 -> 01366.86] 전진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01370.86 -> 01372.86] 천일국 13년 [01372.86 -> 01374.86] 하늘 섬리의 완성 [01374.86 -> 01377.86] 인류 역사의 완성인 [01377.86 -> 01381.86]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식이 거행되었습니다 [01383.86 -> 01389.86] 참 어머님께서 천이 봉환식을 직접 주관해 주신 은사 앞에 [01389.86 -> 01395.86] 전 세계 식구들은 기쁨과 선렴의 역사적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01395.86 -> 01401.86] 하늘 부모님이 인류 창조 이래 [01401.86 -> 01405.86] 지상에서 섬리하시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01405.86 -> 01408.86] 식구들은 신념과 진리로 [01408.86 -> 01411.86] 참 어머님을 모시는 성민의 책임을 다하는 [01411.86 -> 01413.86] 자녀가 될 것을 다짐했습니다 [01413.86 -> 01417.86] 입궁식 이후 가정연합은 [01417.86 -> 01419.86] 하늘 부모님을 가정에 모시고 [01419.86 -> 01423.86] 감사하는 생활로 가정예배를 정착시키고 [01423.86 -> 01429.86] 미래를 책임지고 나갈 미래 세대 [01429.86 -> 01434.86] 푸어 워터들에게 희망과 축복으로 나갈 수 있도록 [01434.86 -> 01437.86] 정성을 모았습니다 [01437.86 -> 01441.86] 가정연합은 창립 이래 세상의 차가운 눈총과 [01441.86 -> 01444.86] 억울한 오해가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01444.86 -> 01447.86] 순환의 역사였습니다 [01447.86 -> 01451.86] 이 순간도 불이한 시대의 종교적 편견과 [01451.86 -> 01455.86] 오해 화살을 비꺼이 홀로 지고 [01455.86 -> 01461.86] 참 어머님께서 고난의 노정을 걷고 계십니다 [01461.86 -> 01464.86] 아직도 참 부모님의 생애를 모르고 [01464.86 -> 01468.86] 진실된 가정연합의 길을 알지 못하는 [01468.86 -> 01470.86] 나라와 사회 앞에 [01470.86 -> 01474.86] 우리가 가야할 길이 분명해졌습니다 [01474.86 -> 01479.86] 그리하여 가정연합은 사회적 기대에 부응하고 [01479.86 -> 01483.86] 신뢰 회복에 앞장섰습니다 [01483.86 -> 01487.86] 신앙 공동체의 근본적 신뢰 재건을 위한 [01487.86 -> 01491.86] 새로운 쇄신 정책을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01491.86 -> 01493.86] 정책 실행 일환으로 [01493.86 -> 01498.86] 종교계 최초 ISO 통합 인직을 획득한 가운데 [01498.86 -> 01503.86] 한민족 성민 대서사시 전국민 교육을 전개하고 [01503.86 -> 01508.86] 사회 공헌을 위한 공사 실천 운동을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 [01508.86 -> 01511.86] 가정연합은 사회와 공존하며 [01511.86 -> 01516.86] 인류 평화에 본연의 사명을 다할 미래 세대들에게 [01516.86 -> 01521.86] 실질적 지원과 신앙 교육 정성을 모으고 있습니다 [01521.86 -> 01528.86] 이 민족이 하늘에 축복을 받은 선민이라는 것을 알고 [01528.86 -> 01533.86] 선민의 책임이 무엇인가를 알아서 [01533.86 -> 01538.86] 독생여 참 어머니를 모시고 주역이 될 수 있는 [01538.86 -> 01543.86] 이 나라 백성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01543.86 -> 01553.86] 가정연합의 역사 여정은 단순한 세월의 기록이 아닌 [01553.86 -> 01555.86] 인류의 눈물을 닦아주고 [01555.86 -> 01558.86] 세상에 평화의 씨앗을 뿌려온 [01558.86 -> 01560.86] 사랑의 역사였습니다 [01560.86 -> 01566.86] 다가온 이 고난은 우리의 발걸음을 멈추거나 [01566.86 -> 01569.86] 막을 수 없습니다 [01569.86 -> 01572.86] 오히려 우리를 더 단단하게 만들고 [01572.86 -> 01577.86] 더 넓은 사랑을 품게 했습니다 [01577.86 -> 01579.86] 72년의 가정연합은 [01579.86 -> 01583.86] 이제 밝고 투명한 내일을 향한 [01583.86 -> 01585.86] 새로운 서막을 알립니다 [01585.86 -> 01588.86] 참 어머님의 평화의 비전이 [01588.86 -> 01595.86] 투명한 공동체를 통해 온 세상에 피어날 때 [01595.86 -> 01600.86] 우리가 꿈꾸는 평화로운 미래는 [01600.86 -> 01604.86]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01604.86 -> 01607.86] 참 어머님의 무사 황궁을 기원하며 [01607.86 -> 01610.86] 희망찬 미래를 향해 [01610.86 -> 01614.86] 다시 힘차게 전진 [01614.86 -> 01616.86] 전진에 나갑시다 [01617.86 -> 01620.86] 하늘의 기적이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01621.86 -> 01624.86] 참 어머님의 무사 황궁과 [01624.86 -> 01627.86] 사회적 신뢰 회복을 향한 [01627.86 -> 01629.86] 가정연합이 되겠습니다 [01630.86 -> 01632.86] 천진 참부모님 [01633.86 -> 01634.86] 감사합니다 [01635.86 -> 01636.86] 사랑합니다 [01638.86 -> 01639.86]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1640.86 -> 01643.86]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1644.86 -> 01646.86] 다음은 효정 찬양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1646.86 -> 01649.86] 천심영성 아카데미의 우리 김아리 수련생께서 [01649.86 -> 01650.86] 준비해 주셨습니다 [01651.86 -> 01653.86] 찬양 제목은 마중이 되겠습니다 [01653.86 -> 01656.86] 그럼 무대 모실 때 따뜻한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1656.86 -> 01658.86]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1658.86 -> 01659.86] 박수 [01659.86 -> 01661.86] 박수 [01661.86 -> 01663.86] 박수 [01663.86 -> 01673.86] 박수 [01673.86 -> 01683.86] 사랑이 너무 멀어 [01684.86 -> 01688.86] 볼 수 없다면 내가 갈게 [01688.86 -> 01690.86] 바람바디 [01690.86 -> 01694.86] 바람바디 [01694.86 -> 01698.86] 그리운 저녁 [01698.86 -> 01703.86] 얼굴 마주하고 앉아 [01703.86 -> 01713.86] 그리운 꿈 가만 가만 [01714.86 -> 01720.86] 들어주고 내 사랑 들려주며 [01720.86 -> 01725.86] 그리운 꿈 가만 가만 [01725.86 -> 01727.86] 그리운 꿈 가만 [01727.86 -> 01731.86] 그리운 꿈 가만 [01731.86 -> 01752.86] 그리운 꿈을 [01752.86 -> 01782.84] 한글자막 by 한효정 [01782.86 -> 01789.14] 그립하는 것의 노래죠 [01789.14 -> 01796.32] 잃어버리는 기간이 더 [01796.32 -> 01803.70] 사롱의 노원지 [01803.70 -> 01811.32] 하나님 그리워지는 노래는 [01811.32 -> 01819.10] 그대여 내가 먼저 말과 [01819.10 -> 01827.32] 우찌로 서 있을게 [01827.32 -> 01841.32] 우찌로 서 있을게 [01841.32 -> 01853.66] 은혜로운 목소리로 효정의 심정으로 찬양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01853.66 -> 01856.50] 그럼 바로 이어서 효정 간증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1856.50 -> 01859.06] 우리 김아리 수련생께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01859.06 -> 01862.04] 그럼 따뜻한 박수로 맞이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1862.04 -> 01869.82] 먼저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01869.82 -> 01870.82] 허락해 주신 [01870.82 -> 01874.18] 하늘 부모님과 찬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01874.18 -> 01876.18] 안녕하십니까 [01876.18 -> 01878.22] 저는 사촌교회 삼만쌍 [01878.22 -> 01880.28] 김남건 니이카와 사오의 [01880.28 -> 01882.26] 막내딸 김종남의 아내 [01882.26 -> 01883.50] 김아리라고 합니다 [01883.50 -> 01886.76] 저는 성악을 전공하였기 때문에 [01886.76 -> 01890.54] 지금까지 교회에서 찬양을 올릴 기회가 많았습니다 [01890.54 -> 01892.78] 그래서 오늘은 제가 [01892.78 -> 01896.26] 영성수련과 영성아카데미 활동을 통해 [01896.26 -> 01899.66] 찬양을 바라보는 마음이 어떻게 변화하게 되었는지 [01899.66 -> 01901.62]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1901.62 -> 01905.26] 영성수련에 가기 전에 저는 [01905.26 -> 01908.66] 찬양을 올린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지만 [01908.66 -> 01910.76] 부담스럽기도 하였습니다 [01910.76 -> 01914.86] 지금 돌이켜보면 찬양의 중심에 [01914.86 -> 01917.80] 하늘 부모님보다 제가 더 있었던 것 같습니다 [01917.80 -> 01921.14] 저는 성악을 전공하면서 [01921.14 -> 01923.92] 많은 시간 노래를 공부해 왔습니다 [01923.92 -> 01926.68] 그래서 노래 실력은 [01926.68 -> 01930.04] 제가 노력해서 만들어낸 결과라고 생각했습니다 [01930.04 -> 01932.46] 찬양을 준비할 때도 [01932.46 -> 01935.64] 어떻게 하면 더 잘 부를 수 있을지 [01935.64 -> 01937.44] 실수하지 않을지 [01937.44 -> 01941.60] 더 좋은 소리를 낼 수 있을지를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01941.60 -> 01946.52] 물론 하늘 부모님께 드리는 찬양이라는 마음도 있었지만 [01946.52 -> 01950.90] 지금 생각해보면 잘하는 것이 더 중요했던 것 같습니다 [01950.90 -> 01954.20] 수련에 들어가기 전 [01954.20 -> 01958.24] 학교를 다니며 매주 교회에 예배에 참석했고 [01958.24 -> 01960.74] 천심원 철야 정성을 통해 [01960.74 -> 01965.42] 하늘 부모님께서 저를 위해 힘쓰고 계신다는 것도 믿고 있었습니다 [01965.42 -> 01970.48] 하지만 하늘 부모님에 대한 확신과 사랑은 부족했습니다 [01970.48 -> 01972.80] 믿는다고 생각했지만 [01972.80 -> 01976.12]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01976.12 -> 01979.56] 그렇게 학교를 졸업한 후 [01979.56 -> 01983.42] 저는 제 18차 영성 수련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01983.42 -> 01987.54] 영성 수련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시간은 [01987.54 -> 01991.70] 참 어머님을 위한 정성 시간과 집중 기도회였습니다 [01991.70 -> 01997.82] 처음에는 정성을 들이는 시간이 하나의 과정처럼 느껴졌습니다 [01997.82 -> 02003.54]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마음이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02003.54 -> 02009.40] 정성을 들일수록 어머님에 대해 더 생각하게 되었고 [02009.40 -> 02013.02] 어머님을 향한 사랑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02013.02 -> 02019.08] 그리고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자 자연스럽게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02019.08 -> 02023.62] 왜 나는 지금까지 어머님을 제대로 알지 못했을까 [02023.62 -> 02026.86] 나는 이 사랑을 모르고 살았을까 [02026.86 -> 02029.02]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02029.02 -> 02034.22] 기도하는 가운데 가장 크게 깨달은 것은 [02034.22 -> 02038.50] 제가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02038.50 -> 02042.84] 저는 늘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02042.84 -> 02045.46] 더 잘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02045.46 -> 02051.60] 하지만 정작 저를 향한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은 [02051.60 -> 02054.30]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02054.30 -> 02058.96] 그 깨달음은 이외의 순간에 찾아왔습니다 [02058.96 -> 02062.78] 어느 날 천시먼 철야 정성 시간에 [02062.78 -> 02065.50] 찬양을 올리는 중 마음이 크게 움직였습니다 [02065.50 -> 02070.50] 바로 나의 등 뒤에서 라는 찬양이었습니다 [02070.50 -> 02073.74] 그 찬양의 가사를 바라보면서 [02073.74 -> 02076.42] 저는 문득 깨닫게 되었습니다 [02076.42 -> 02078.50] 보이지 않는 순간에도 [02079.12 -> 02081.50] 하늘 부모님께서는 저와 함께 하셨고 [02082.32 -> 02084.60] 제가 알지 못하는 순간에도 [02084.60 -> 02086.94] 저를 위해 일하고 계셨으며 [02086.94 -> 02090.94] 저는 이미 충분히 사랑받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02090.94 -> 02095.80] 그 순간 저는 눈에 보이는 특별한 기적보다 [02095.80 -> 02098.02] 더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02098.02 -> 02102.56] 제가 가진 모든 것은 사랑으로 받은 것이었구나 [02102.56 -> 02105.16] 라고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02105.16 -> 02110.94] 그때부터 찬양을 바라보는 마음도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02110.94 -> 02116.24] 예전에는 제가 노력해서 만든 실력이라고 생각했던 목소리가 [02116.24 -> 02121.24] 사실은 하늘 부모님께서 주신 선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02121.24 -> 02124.24] 노래할 수 있는 재능도 [02124.88 -> 02127.48] 성악을 배울 수 있는 환경도 [02127.48 -> 02130.24] 지금까지 성장할 수 있었던 과정도 [02130.82 -> 02135.24] 모두 하늘 부모님의 사랑과 은혜 속에서 가능했던 일이었습니다 [02135.24 -> 02140.66] 그 후부터 저는 효정 찬양 무대에 서기 전마다 [02140.66 -> 02143.24] 기도하는 습관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02143.76 -> 02148.56] 하늘 부모님 제가 올려드리는 이 찬양이 [02148.56 -> 02152.10] 하늘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게 해주세요 [02152.10 -> 02156.54] 하늘 부모님 이 찬양이 위로가 되게 해주세요 [02156.54 -> 02159.24] 그리고 제가 느낀 사랑과 은혜가 [02159.88 -> 02162.46] 식구님들에게도 전해지게 해주세요 [02162.46 -> 02165.76] 이제는 찬양을 부를 때 [02165.76 -> 02169.02] 가사의 의미를 더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02169.02 -> 02172.98] 예전에는 음정과 표현에 집중했다면 [02172.98 -> 02176.90] 지금은 이 가사가 어떤 심정으로 쓰였는지 [02176.90 -> 02179.32] 하늘 부모님께서는 [02179.32 -> 02183.58] 이 말씀을 통해 무엇을 전하고 싶으신지 생각하게 됩니다 [02183.58 -> 02188.96] 찬양하는 시간은 더 이상 노래를 잘하기 위한 시간이 아니라 [02188.96 -> 02192.26] 하늘 부모님과 대화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02192.26 -> 02197.36] 물론 저는 아직도 부족합니다 [02197.36 -> 02200.76] 영성 아카데미를 하는 이 기간에도 [02200.76 -> 02203.26] 여러 사람들과 부딪히고 [02203.26 -> 02205.26] 때로는 감사하지 못하고 [02205.26 -> 02209.26] 제 모습을 돌아보지 못하는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02209.26 -> 02214.36] 하지만 그때마다 다시 사랑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02214.36 -> 02219.92]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감사하게 되고 [02219.92 -> 02224.82] 감사하게 되면 다시 사랑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02224.82 -> 02230.50] 그래서 지금 제 삶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02230.50 -> 02231.82] 감사입니다 [02231.82 -> 02235.40] 오늘을 어제보다 더 감사하고 [02235.40 -> 02239.36] 내일은 오늘보다 더 감사하면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02239.36 -> 02244.36] 날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02244.36 -> 02245.36] 내 인생의 목표였습니다 [02245.36 -> 02251.36] 라는 참 어머님의 말씀을 항상 마음에 새기고 있습니다 [02251.36 -> 02255.66] 앞으로도 저는 찬양하는 매 순간 [02255.66 -> 02258.36]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02258.36 -> 02264.36] 그리고 지금 느끼고 있는 이 마음이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02264.36 -> 02267.36] 실력을 자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02267.36 -> 02268.36] 실력을 자랑하는 사람이 아니라 [02268.36 -> 02271.36] 심정을 담아 찬양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02271.36 -> 02276.36] 제가 받은 사랑과 은혜를 노래를 통해 나누고 [02276.36 -> 02279.36]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 받은 사랑을 [02279.36 -> 02283.36] 식구님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02283.36 -> 02287.36] 영성 수령과 영성 아카데미를 통해 [02287.36 -> 02290.36] 저에게 가장 크게 남은 것은 [02290.36 -> 02292.36] 특별한 체험이 아니라 [02292.36 -> 02294.36] 사랑의 깨달음이었습니다 [02294.36 -> 02297.36] 하늘 부모님 참부모님께서는 [02297.36 -> 02299.36] 저를 사랑하고 계셨고 [02299.36 -> 02302.36] 그 사랑에 보답하고 싶어졌습니다 [02302.36 -> 02304.36] 받은 사랑에 감사하며 [02304.36 -> 02306.36] 어제보다 오늘 더 감사하고 [02306.36 -> 02313.36] 오늘 보다 내일 더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02313.36 -> 02317.36] 이상으로 간증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02317.36 -> 02324.36] 은혜로운 효정 간증을 해주시면 [02324.36 -> 02326.36]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02326.36 -> 02329.36] 다시 한번 격려의 큰 박수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2329.36 -> 02335.36] 다음은 두 번째 효정 간증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2335.36 -> 02340.36] 한국 40일 수련을 받고 있는 문유미 수련생께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02340.36 -> 02343.36] 그럼 내일 단상에 모실 때 따뜻한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2354.36 -> 02358.36] 먼저 이 간증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02358.36 -> 02363.36] 하늘의 부모님과 존진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2363.36 -> 02365.36] 안녕하십니까 [02365.36 -> 02366.36] 안녕하십니까 [02366.36 -> 02369.36] 저는 삼십님만상 문유미입니다 [02369.36 -> 02373.36] 사실 저는 예전에는 점심원 기도회에서 [02373.36 -> 02378.36] 표정 간증을 듣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02378.36 -> 02382.36] 다른 사람들이 간증을 들으며 부럽고 [02382.36 -> 02385.36] 질투하는 마음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02385.36 -> 02393.36] 예를 들어 아카데미생이 나와서 부하루가 은혜에 간증을 하게 되며 [02393.36 -> 02399.36] 내 아들은 그렇지 않는데 하며 비교하는 마음이 들어 불편했습니다 [02400.36 -> 02404.36] 그래서 표정 간증 순서가 다 끝난 뒤에 [02404.36 -> 02408.36] 이에 이의부 기도회에 전심으로 참여만 했습니다 [02408.36 -> 02414.36] 이런 생활이 약 1년 정도 지속되었습니다 [02414.36 -> 02420.36] 그러다 보니 교회 생활도 점점 소극적으로 변해 갔습니다 [02420.36 -> 02426.36] 그렇게 지내는 동안 제 삶은 어려운 일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02426.36 -> 02432.36] 죄송한 다리 아이를 봐달라고 부탁했는데 [02432.36 -> 02436.36] 저는 다리 이야기를 잘 기다려 듣지 않으면서 [02436.36 -> 02438.36] 무시하며 못 간다고 했습니다 [02438.36 -> 02442.36] 그러다가 다시 아이를 봐주러 왔는데 [02442.36 -> 02446.36] 그때 다시 사도니 아이를 봐주니 [02446.36 -> 02450.36] 제가 필요 없어지는 상황이 왔습니다 [02450.36 -> 02454.36] 이런 식으로 사소한 일에서부터 [02454.36 -> 02458.36] 나는 필요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에 [02458.36 -> 02462.36] 서로 잡히면서 점점 의뢰해졌습니다 [02462.36 -> 02468.36] 그러다 사실 이 모든 것의 원인은 [02468.36 -> 02470.36] 어떤 상황 때문에 아니라 [02470.36 -> 02474.36] 제 생각 때문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02474.36 -> 02480.36] 이 성격을 반드시 고주해야겠다는 마음으로 [02480.36 -> 02484.36] 사시불 승용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02484.36 -> 02486.36] 수령에 와서도 [02486.36 -> 02492.36] 여전히 다른 사람의 좋은 간증을 듣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02492.36 -> 02494.36] 전송을 드리겠다는 마음으로 [02494.36 -> 02498.36] 매일 전라 전송에 참석했습니다 [02498.36 -> 02501.36] 그리고 관찰해 보았을 때 [02501.36 -> 02505.36] 제 안에 이렇게 시기지율도 [02505.36 -> 02507.36] 비교하는 마음이 [02507.36 -> 02513.36] 꽤 오랫동안 자리 잡고 있었던 것 같았습니다 [02513.36 -> 02517.36] 그래서 변화하기로 마음이 먹고 왔으니 [02517.36 -> 02520.36] 늘 앞자리에 앉아 기도하며 [02520.36 -> 02524.36] 며칠을 보내게 됐는데 [02524.36 -> 02529.36] 간증 속에 신앙 승리에 비결이 담겨 있다는 것을 [02529.36 -> 02531.36] 깨닫게 되면서 [02531.36 -> 02533.36] 그때부터 관전을 통해 [02533.36 -> 02535.36] 비교하는 마음이 [02535.36 -> 02537.36]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02537.36 -> 02541.36] 그때부터 전신몸 전라 전송은 [02541.36 -> 02543.36] 저에게 기다려지는 [02543.36 -> 02545.36]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02545.36 -> 02549.36] 그렇게 전신몸이 해원 되었구나 [02549.36 -> 02551.36] 생각하고 있던 중 [02551.36 -> 02559.36] 다시 사탄이 저를 시험하기 시작했습니다 [02559.36 -> 02563.36] 저는 합찬 단장을 자원해서 [02563.36 -> 02565.36] 맞게 되었는데 [02565.36 -> 02567.36] 인원이 부족해서 [02567.36 -> 02569.36] 무대에 오르지 못하는 상황이 [02569.36 -> 02571.36] 계속되거나 [02571.36 -> 02573.36] 감기에 걸려 몸살이 심해 [02573.36 -> 02575.36] 목소리가 나오지 않을 때 [02575.36 -> 02577.36] 다시 우울해 줬습니다 [02577.36 -> 02579.36] 또한 [02579.36 -> 02581.36] 합찬당원들이 [02581.36 -> 02583.36] 권위사항에 관련된 [02583.36 -> 02585.36] 의견을 들었을 때 [02585.36 -> 02587.36] 진지하게 [02587.36 -> 02589.36] 받아들이지 않고 [02589.36 -> 02591.36] 괜찮아 하고 [02591.36 -> 02593.36] 무시하듯 [02593.36 -> 02595.36] 대충 농기는 [02595.36 -> 02597.36] 성격이 [02597.36 -> 02599.36] 또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02599.36 -> 02600.36] 저도 모르게 [02600.36 -> 02602.36] 산대의 말을 무시하거나 [02602.36 -> 02604.36] 이곳저곳 치시하고 [02604.36 -> 02606.36] 강하게 시키면서 [02606.36 -> 02608.36] 합찬당원들을 [02608.36 -> 02609.36] 저와 점점 [02609.36 -> 02611.36] 모르죠 갔습니다 [02611.36 -> 02613.36] 저 때문에 [02613.36 -> 02615.36] 스트레스가 많았다는 [02615.36 -> 02616.36] 당원들이 호소해 [02616.36 -> 02618.36]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02618.36 -> 02619.36] 그때 저는 [02619.36 -> 02620.36] 또 한 번 [02620.36 -> 02623.36] 좌절을 느끼며 [02623.36 -> 02625.36] 집에 가고 싶을 정도로 [02625.36 -> 02626.36] 우울하고 [02626.36 -> 02628.36] 힘들었습니다 [02628.36 -> 02632.36] 저보다 [02632.36 -> 02633.36] 저렴한 [02633.36 -> 02634.36] 수련생들이 [02634.36 -> 02636.36] 훨씬 더 잘 리더하고 [02636.36 -> 02637.36] 앞서가는 [02637.36 -> 02638.36] 느낌이 [02638.36 -> 02640.36] 나면서 [02640.36 -> 02641.36] 합찬당도 [02641.36 -> 02642.36] 이제 저 없이 [02642.36 -> 02643.36] 돌아가는 것처럼 [02643.36 -> 02645.36] 보았습니다 [02645.36 -> 02646.36] 다른 사람이 [02646.36 -> 02648.36] 마이크를 잡고 [02648.36 -> 02649.36] 노래하는 모습을 [02649.36 -> 02650.36] 보면서 [02650.36 -> 02651.36] 질투심이 [02651.36 -> 02652.36] 올라왔습니다 [02652.36 -> 02654.36] 제 안에 있던 [02654.36 -> 02655.36] 이기심과 [02655.36 -> 02656.36] 불만도 [02656.36 -> 02657.36] 다시 올라오기 [02657.36 -> 02658.36] 시작했습니다 [02658.36 -> 02659.36] 결국 [02659.36 -> 02660.36] 저는 [02660.36 -> 02661.36] 다시 [02661.36 -> 02662.36] 나는 [02662.36 -> 02663.36] 쓰름없는 사람이다 [02663.36 -> 02664.36] 라는 생각에 [02664.36 -> 02665.36] 봐줬고 [02665.36 -> 02666.36] 지금까지 [02666.36 -> 02667.36] 두려웠던 [02667.36 -> 02668.36] 질투심 [02668.36 -> 02669.36] 호명 기도 [02669.36 -> 02670.36] 마저 [02670.36 -> 02671.36] 의미없게 [02671.36 -> 02672.36] 느껴졌습니다 [02672.36 -> 02673.36] 그러다 [02673.36 -> 02674.36] 어느 날 [02674.36 -> 02676.36] 강의 [02676.36 -> 02677.36] 간비가 [02677.36 -> 02678.36] 너무 심해서 [02678.36 -> 02679.36] 오늘 [02679.36 -> 02680.36] 전시문 [02680.36 -> 02681.36] 기도해 [02681.36 -> 02682.36] 나가지 [02682.36 -> 02683.36] 않겠다고 [02683.36 -> 02684.36] 생각을 하다가 [02684.36 -> 02685.36] 그래도 [02685.36 -> 02686.36] 나가야 되겠다 [02686.36 -> 02687.36] 는 [02687.36 -> 02688.36] 다짐을 하고 [02688.36 -> 02689.36] 눈물로 [02689.36 -> 02690.36] 기도하며 [02690.36 -> 02691.36] 제가 [02691.36 -> 02692.36] 부족해서 [02692.36 -> 02693.36] 그렇습니다 [02693.36 -> 02694.36] 죄송합니다 [02694.36 -> 02695.36] 라고 [02695.36 -> 02696.36] 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02696.36 -> 02698.36] 생활원리 [02698.36 -> 02699.36] 강의에서 [02699.36 -> 02700.36] 들었던 [02700.36 -> 02701.36] 우울에 [02701.36 -> 02702.36] 머물러서는 [02702.36 -> 02703.36] 안된다 [02703.36 -> 02704.36] 감사할 [02704.36 -> 02705.36] 곳을 [02705.36 -> 02706.36] 찾아야 한다 [02706.36 -> 02707.36] 라는 [02707.36 -> 02708.36] 말씀이 [02708.36 -> 02709.36] 저를 [02709.36 -> 02710.36] 개웠습니다 [02710.36 -> 02712.36] 저는 [02712.36 -> 02713.36] 나를 [02713.36 -> 02714.36] 준심 삼고 [02714.36 -> 02715.36] 모든 일이 [02715.36 -> 02716.36] 잘 [02716.36 -> 02717.36] 불리기를 [02717.36 -> 02718.36] 바라는 [02718.36 -> 02719.36] 마음이 아니라 [02719.36 -> 02720.36] 하늘 부모님을 [02720.36 -> 02721.36] 기쁘게 해드리고 [02721.36 -> 02722.36] 싶다는 [02722.36 -> 02723.36] 마음을 [02723.36 -> 02724.36] 가졌고 [02724.36 -> 02726.36] 작은 것부터 [02726.36 -> 02728.36] , 감사하기 시작했습니다 [02728.36 -> 02730.36] 그렇게 생각하니 [02730.36 -> 02732.36] 합작 무대에 설 수 있는 것만으로도 [02732.36 -> 02734.36] 감사했습니다 [02734.36 -> 02735.36] 준심자는 [02735.36 -> 02736.36] 언제나 [02736.36 -> 02737.36] 바른 모습으로 [02737.36 -> 02738.36] 있어야 한다는 [02738.36 -> 02739.36] 사실을 [02739.36 -> 02740.36] 깨달았습니다 [02740.36 -> 02741.36] 준심자가 [02741.36 -> 02742.36] 바르기면 [02742.36 -> 02744.36] 전체 분위기도 [02744.36 -> 02745.36] 바르가진다는 것을 [02745.36 -> 02747.36] 경험했습니다 [02747.36 -> 02748.36] 어느 날 [02748.36 -> 02749.36] 지나간 [02749.36 -> 02750.36] 4층에서 [02750.36 -> 02751.36] 참 [02751.36 -> 02752.36] 아버님께서 [02752.36 -> 02753.36] 환하게 [02753.36 -> 02754.36] 웃으며 [02754.36 -> 02755.36] 고르시는 [02755.36 -> 02756.36] 모습을 [02756.36 -> 02757.36] 환상을 [02757.36 -> 02758.36] 보게 되었는데 [02758.36 -> 02759.36] 그 [02759.36 -> 02760.36] 미소처럼 [02760.36 -> 02761.36] 저도 [02761.36 -> 02762.36] 웃어야겠다고 [02762.36 -> 02763.36] 생각을 했습니다 [02763.36 -> 02764.36] 우리가 [02764.36 -> 02765.36] 기뻐하면 [02765.36 -> 02766.36] 참 [02766.36 -> 02767.36] 부모님도 [02767.36 -> 02768.36] 기뻐하신다는 [02768.36 -> 02769.36] 사실을 [02769.36 -> 02770.36] 느낄 수 [02770.36 -> 02771.36] 있었습니다 [02771.36 -> 02773.36] 그렇게 생각하니 [02773.36 -> 02774.36] 내가 원했던 [02774.36 -> 02775.36] 마이크를 [02775.36 -> 02776.36] 다른 사람이 [02776.36 -> 02777.36] 들고 [02777.36 -> 02779.36] 기뻐하는 모습을 [02779.36 -> 02780.36] 보며 [02780.36 -> 02781.36] 함께 기뻐할 수 [02781.36 -> 02782.36] 있게 되었고 [02782.36 -> 02783.36] 합작단 [02783.36 -> 02784.36] 단원들도 [02784.36 -> 02785.36] 무조건 [02785.36 -> 02786.36] 저를 [02786.36 -> 02787.36] 끝까지 [02787.36 -> 02788.36] 우원해 주었습니다 [02788.36 -> 02790.36] 걱정해 주고 [02790.36 -> 02791.36] 격려해 주고 [02791.36 -> 02793.36] 진짠해 주었습니다 [02793.36 -> 02795.36] 무조건 [02795.36 -> 02796.36] 저를 [02796.36 -> 02797.36] 단장이라고 [02797.36 -> 02798.36] 불러주는 것만 [02798.36 -> 02799.36] 이라도 [02799.36 -> 02800.36] 감사했습니다 [02800.36 -> 02801.36] 더 [02801.36 -> 02802.36] 외롭고 [02802.36 -> 02803.36] 힘들 때마다 [02803.36 -> 02804.36] 늘 [02804.36 -> 02805.36] 제 곁에 와서 [02805.36 -> 02806.36] 위로해 주는 [02806.36 -> 02807.36] 식구가 있었는데 [02807.36 -> 02808.36] 그 식구를 통해 [02808.36 -> 02809.36] 하늘 [02809.36 -> 02810.36] 그모님께서 [02810.36 -> 02811.36] 제 곁에 와주시고 [02811.36 -> 02812.36] 힘을 주신다고 [02812.36 -> 02814.36] 느꼈습니다 [02814.36 -> 02815.36] 들으켜보니 [02815.36 -> 02816.36] 하늘 [02816.36 -> 02817.36] 그모님께서 [02817.36 -> 02818.36] 언제나 [02818.36 -> 02819.36] 저와 함께 [02819.36 -> 02820.36] 계셨습니다 [02820.36 -> 02821.36] 무대 위에서도 [02821.36 -> 02822.36] 눈물로 [02822.36 -> 02823.36] 기도하던 순간에도 [02823.36 -> 02824.36] 가장 [02824.36 -> 02825.36] 힘들었던 [02825.36 -> 02826.36] 시간에도 [02826.36 -> 02827.36] 함께 [02827.36 -> 02828.36] 계셨습니다 [02828.36 -> 02829.36] 다음날 [02829.36 -> 02830.36] 아침에 [02830.36 -> 02831.36] 흔들끄에서 [02831.36 -> 02832.36] 참모 어머님을 [02832.36 -> 02833.36] 생각하며 [02833.36 -> 02834.36] 모두 함께 [02834.36 -> 02835.36] 합창하자고 [02835.36 -> 02836.36] 눈물로 [02836.36 -> 02837.36] 호소했습니다 [02837.36 -> 02838.36] 그리고 [02838.36 -> 02839.36] 그날 [02839.36 -> 02840.36] 드디어 [02840.36 -> 02841.36] 무대에 설 수 있게 [02841.36 -> 02842.36] 되었습니다 [02842.36 -> 02843.36] 이후 [02843.36 -> 02844.36] 합창단의 눈이 [02844.36 -> 02845.36] 점점 늘어났고 [02845.36 -> 02846.36] 모두가 하나 되어 [02846.36 -> 02847.36] 감동적인 [02847.36 -> 02848.36] 무대를 [02848.36 -> 02849.36] 만들 수 있었습니다 [02849.36 -> 02851.36] 당원들도 [02851.36 -> 02852.36] 자신감을 [02852.36 -> 02853.36] 찾고 [02853.36 -> 02854.36] 밝아지는 모습을 [02854.36 -> 02855.36] 볼 수 있었습니다 [02855.36 -> 02856.36] 이번 [02856.36 -> 02858.36] 40일 수련을 통해 [02858.36 -> 02859.36] 저는 [02859.36 -> 02860.36] 모든 문제의 [02860.36 -> 02861.36] 원인이 [02861.36 -> 02862.36] 남이 아니라 [02862.36 -> 02863.36] 제 안에 [02863.36 -> 02864.36] 있다는 것을 [02864.36 -> 02865.36] 깨달았습니다 [02865.36 -> 02866.36] 또한 [02866.36 -> 02867.36] 하늘 [02867.36 -> 02868.36] 부모님께서 [02868.36 -> 02869.36] 저희 [02869.36 -> 02870.36] 다락성을 [02870.36 -> 02871.36] 벗기시고 [02871.36 -> 02872.36] 감사와 [02872.36 -> 02873.36] 기쁨의 [02873.36 -> 02874.36] 사랑으로 [02874.36 -> 02875.36] 변화시키기 [02875.36 -> 02876.36] 위해 [02876.36 -> 02877.36] 훈렁해 주셨다는 것을 [02877.36 -> 02878.36] 보게 되었습니다 [02878.36 -> 02879.36] 그제서야 [02879.36 -> 02880.36] 참 [02880.36 -> 02881.36] 어머님께서 [02881.36 -> 02882.36] 권적인 [02882.36 -> 02883.36] 자리에서 [02883.36 -> 02884.36] 늘 [02884.36 -> 02885.36] 눈물로 [02885.36 -> 02886.36] 기도하시고 [02886.36 -> 02887.36] 세계를 위해 [02887.36 -> 02888.36] 묵묵히 [02888.36 -> 02889.36] 걸어오신 [02889.36 -> 02890.36] 노정이 [02890.36 -> 02891.36] 떠올랐습니다 [02891.36 -> 02892.36] 처음으로 [02892.36 -> 02893.36] 개인적인 [02893.36 -> 02894.36] 문제가 아닌 [02894.36 -> 02895.36] 권적인 [02895.36 -> 02896.36] 입장에서 [02896.36 -> 02897.36] 눈물로 [02897.36 -> 02898.36] 기도하게 되면서 [02898.36 -> 02899.36] 제가 [02899.36 -> 02900.36] 느꼈던 [02900.36 -> 02901.36] 모두 [02901.36 -> 02902.36] 시기 [02902.36 -> 02903.36] 지우 [02903.36 -> 02904.36] 또는 [02904.36 -> 02905.36] 나를 [02905.36 -> 02906.36] 중심으로 [02906.36 -> 02907.36] 생각했을 때 [02907.36 -> 02908.36] 올라오는 [02908.36 -> 02909.36] 사실이었음을 [02909.36 -> 02910.36] 확실히 알게 되었고 [02910.36 -> 02911.36] 하늘 [02911.36 -> 02912.36] 부모님의 [02912.36 -> 02913.36] 눈으로 [02913.36 -> 02914.36] 하나하나 [02914.36 -> 02915.36] 바라봐야 [02915.36 -> 02916.36] 한다는 것을 [02916.36 -> 02917.36] 깨달았습니다 [02918.36 -> 02920.36] 이제는 [02920.36 -> 02921.36] 즉법받는 [02921.36 -> 02922.36] 이세들이 [02922.36 -> 02923.36] 바라보며 [02923.36 -> 02924.36] 축하해요 [02924.36 -> 02925.36] 간절히 [02925.36 -> 02926.36] 한 사람들을 [02926.36 -> 02927.36] 볼 때 [02927.36 -> 02928.36] 훌륭하다 [02928.36 -> 02929.36] 같이 기쁘다 [02929.36 -> 02930.36] 라고 [02930.36 -> 02931.36] 마음이 [02931.36 -> 02932.36] 라는 [02932.36 -> 02933.36] 마음이 [02933.36 -> 02934.36] 올라오면서 [02934.36 -> 02935.36] 오히려 [02935.36 -> 02936.36] 어떻게 [02936.36 -> 02937.36] 즉법받게 됐어요? [02937.36 -> 02938.36] 어떻게 [02938.36 -> 02939.36] 소개받았어요? [02939.36 -> 02940.36] 하고 [02940.36 -> 02941.36] 배우는 마음으로 [02941.36 -> 02942.36] 상대방을 [02942.36 -> 02943.36] 대하니 [02943.36 -> 02944.36] 제 안의 [02944.36 -> 02945.36] 질도심이 [02945.36 -> 02946.36] 사라지는 [02946.36 -> 02947.36] 것으로 [02947.36 -> 02948.36] 느꼈습니다 [02948.36 -> 02949.36] 앞으로는 [02949.36 -> 02950.36] 언제나 [02950.36 -> 02951.36] 웃으며 [02951.36 -> 02952.36] 하늘 부모님을 [02952.36 -> 02953.36] 기쁘게 해드리는 [02953.36 -> 02954.36] 사람이 되겠습니다 [02954.36 -> 02955.36] 신앙생활을 [02955.36 -> 02957.36] 하나님 [02957.36 -> 02958.36] 이라는 것은 [02958.36 -> 02959.36] 참 어머님처럼 [02959.36 -> 02968.10] 하나님의 사랑을 살고 하늘의 부모님께 기쁨을 올려드릴 수 있는 효녀가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라고 깨달았습니다. [02968.90 -> 02978.44] 나의 욕구를 해결하기 위해 기도하지 말고 하늘의 부모님의 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했을 때 [02978.44 -> 02983.54] 무한한 기쁨이 올라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02983.54 -> 02993.72] 기한 깨달음을 주신 하늘의 부모님, 참부모님 그리고 같이 수련 받은 모든 수련생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2994.32 -> 03004.70] 마지막으로 전시문 기도회를 통해 큰 은혜를 전해주신 이기성 원장님과 전원대교구 교구자님께 감사드리며 [03004.70 -> 03012.54] 참 어머님의 빠른 해반석방과 손수무관을 기원하면서 무조건 간주를 마치겠습니다. [03012.54 -> 03013.94] 감사합니다. [03042.54 -> 03053.36] 사랑하는 참부모님 어머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이 기쁨을 가지고 이 찬양 올리겠습니다. [03053.36 -> 03056.66] 사랑하는 찬양 올리니의 장소입니다. [03056.76 -> 03058.54] 사랑하는 찬양 올리니의 장소입니다. [03058.54 -> 03070.80] 사랑하는 찬양 올리니의 장소입니다. [03070.80 -> 03072.80] 아멘 [03100.80 -> 03102.80] 아멘 [03130.80 -> 03132.80] 아멘 [03132.80 -> 03134.80] 아멘 [03134.80 -> 03136.80] 아멘 [03136.80 -> 03138.80] 아멘 [03138.80 -> 03140.80] 아멘 [03140.80 -> 03142.80] 아멘 [03142.80 -> 03144.80] 아멘 [03144.80 -> 03146.80] 아멘 [03146.80 -> 03148.80] 아멘 [03148.80 -> 03150.80] 아멘 [03150.80 -> 03152.80] 아멘 [03152.80 -> 03154.80] 아멘 [03154.80 -> 03156.80] 아멘 [03156.80 -> 03158.80] 아멘 [03158.80 -> 03163.72] 이 자리에도 마요이닥을 아이고 [03163.72 -> 03171.14] 어머니 어떤 우려받으라도 [03171.14 -> 03174.50] 어머님과 함께 끝까지 나가겠습니다 [03174.50 -> 03176.50] 감사합니다 [03204.50 -> 03206.50] 감사합니다 [03234.50 -> 03236.50] 감사합니다 [03264.50 -> 03266.50] 감사합니다 [03294.50 -> 03296.50] 감사합니다 [03324.50 -> 03332.00] 희망을 품고 [03332.00 -> 03334.36] 내 효정 찬양을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03334.36 -> 03336.86] 다음은 효정보고회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3336.86 -> 03338.28] 오늘의 효정보고는 [03338.28 -> 03341.28] 교육국 한국연수팀의 김형준 팀장께서 [03341.28 -> 03345.42] 한국 40일 수련회의 은혜보고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03345.42 -> 03348.30] 그럼 단상에 모실 때 뜨거운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3348.30 -> 03356.56] 전세계 축복가정 식구님들 안녕하십니까 [03356.56 -> 03359.28] 한국연수팀 김형준 팀장입니다 [03359.28 -> 03360.16] 인사 올리겠습니다 [03360.16 -> 03369.62] 저는 오늘 효자는 내 거야 라는 주제로 [03369.62 -> 03373.08] 효진님의 심정을 상속받기 위해서 [03373.08 -> 03381.72] 간절한 정성 속에 진행된 한국 40일 수련회 은혜를 [03381.72 -> 03384.64] 보고드리고자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03384.64 -> 03387.96] 먼저 찬부원님 말씀 봉독하겠습니다 [03387.96 -> 03393.54] 우리는 효자가 되고 충신연려가 되어야 합니다 [03393.54 -> 03398.70] 그러나 효자는 어려운 가운데에서는 생기는 것입니다 [03398.70 -> 03403.74] 충신도 마찬가지로 그 나라가 편안한 자리에서는 [03403.74 -> 03406.00]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03406.00 -> 03410.72] 나라 형편이 최후의 고비에 부딪혀서 [03410.72 -> 03415.16] 전체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역경의 자리에서 [03415.16 -> 03419.02] 자기 생명을 걸고 있는 정성을 다하여 [03419.02 -> 03423.44] 국난을 풀어주는 책임을 한 사람이야야만 [03423.44 -> 03427.16] 그 나라의 충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03427.16 -> 03430.44] 어려울 때 충이라는 명사 [03430.44 -> 03433.20] 어려울 때 효라는 명사 [03433.20 -> 03436.20] 어려울 때 열이라는 명사는 [03436.20 -> 03438.84] 역사에 기록되는 것입니다 [03438.84 -> 03442.78] 찬부원님께서는 우리들에게 효자 [03442.78 -> 03445.64] 충신이 되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03445.64 -> 03449.08] 근본 284차 수련은 [03449.08 -> 03452.84] 가정의 달 5월을 중심으로 진행이 되었기에 [03452.84 -> 03457.68] 찬부모님을 향한 천일국의 진정한 참자녀 [03457.68 -> 03461.68] 효자 효녀가 되기 위한 정성과 실천에 [03461.68 -> 03464.74] 중심을 기울였던 수련이 되었습니다 [03464.74 -> 03469.28] 수련에 참석하신 분들의 연령 분포는요 [03469.28 -> 03473.72] 자녀 세대인 10대 20대가 가장 많았고 [03473.72 -> 03478.24] 특히나 가족들이 함께 동반 입소한 수련생들이 [03478.24 -> 03481.66]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03481.66 -> 03484.24] 가정을 중심으로 바라봤을 때 [03484.24 -> 03487.08] 찬부모님에 대한 효정의 마음을 [03487.08 -> 03489.26] 더욱더 성장시키고 [03489.26 -> 03490.94] 또 행복한 가정을 위한 [03490.94 -> 03496.10] 식구님들의 관심과 욕구가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라는 [03496.10 -> 03498.68] 것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03498.68 -> 03500.46] 그러한 의미에서 [03500.46 -> 03503.38] 저희 한국연수팀 주관으로 [03503.38 -> 03505.70] 참가정 행복 3일 수련이 [03505.70 -> 03508.20] 제 3회차를 맡게 되었습니다 [03508.20 -> 03511.64] 지금 활발히 접수를 받고 있는데요 [03511.64 -> 03513.86]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 [03513.86 -> 03518.56] 가족 간의 아름다운 추억과 소통의 장이 필요하시다면 [03518.56 -> 03521.94] 주제하지 마시고 오시면 되겠습니다 [03521.94 -> 03524.64] 가정 단위로 꼭 오시지 않아도 [03524.64 -> 03529.90] 개별적으로 오셔도 충분히 은혜를 나눌 수가 있기 때문에 [03529.90 -> 03533.54] 많은 성원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3533.54 -> 03536.78] 이기성 원장님을 모시고 진행됐던 [03536.78 -> 03542.66] 제 284차 41 수련 수료식 기념찰령 사진입니다 [03542.66 -> 03548.18] 이날 총 94명 중에서 35명이 수료증을 받게 되었고 [03548.18 -> 03551.12] 중도 입소하신 남은 59명은 [03551.12 -> 03555.80] 새롭게 시작된 지금 285차 수련생 분들과 [03555.80 -> 03558.62] 계속해서 수련을 받고 계십니다 [03558.62 -> 03562.26] 오늘 효정 보고를 드릴 내용을 [03562.26 -> 03564.34] 크게 세 가지 테마로 구성을 해봤습니다 [03564.34 -> 03568.36] 진정한 효자는 부모님의 심정을 알고 [03568.36 -> 03570.84] 헤아리는 자녀이기 때문에 [03570.84 -> 03573.82] 참부님께서 항상 강조하고 계시는 [03573.82 -> 03575.68] 그리고 열망하고 계시는 [03575.68 -> 03577.62] 가평 땅 복귀를 위한 [03577.62 -> 03580.58] 가장 실천적인 수행과제가 [03580.58 -> 03582.92] 그 첫 번째가 되었고요 [03582.92 -> 03584.76] 그리고 두 번째로 [03584.76 -> 03590.38] 홀리마드한 참 어머님을 그리워하며 [03590.38 -> 03593.30] 정성을 모았던 효정나무 기도회 [03593.30 -> 03595.18] 그리고 어머니길 순례 [03595.18 -> 03599.72] 이 내용이 두 번째 내용이 되겠고요 [03599.72 -> 03601.64] 그리고 마지막 테마로는 [03601.64 -> 03605.14] 천시문을 중심한 호명기도 정성을 통해서 [03605.14 -> 03609.06] 어려움을 극복하고 희망의 삶으로 나아가는 [03609.06 -> 03613.48] 수련생 간증을 하나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3613.48 -> 03619.36] 먼저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의 중심부인 가평 [03619.36 -> 03623.64] 참부님 메시아를 직접적으로 모시고 있는 [03623.64 -> 03627.98] 설악당이야말로 너무나 귀하고 중요한 곳이기 때문에 [03627.98 -> 03631.54] 우리 40일 수련생들은 매 차수마다 [03631.54 -> 03636.74] 외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꾸준히 나가고 있습니다 [03636.74 -> 03639.54] 먼저 말씀 봉독해 올리겠습니다 [03639.54 -> 03643.76] 본래의 창조 환경으로 돌려놓은 상태에서 [03643.76 -> 03646.14] 하늘 부모님을 모셔야 됩니다 [03646.14 -> 03651.40] 그렇지 못한 환경이 너무도 마음이 아픕니다 [03651.40 -> 03653.80] 이대로는 안 됩니다 [03653.80 -> 03658.14] 어떻게 해서든지 우리는 국가복귀 [03658.14 -> 03662.10] 세계복귀를 빨리 해야 됩니다 [03662.10 -> 03669.62] 모든 국가의 정상들을 모아서 지구를 살리자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03669.62 -> 03674.50] 여러분은 이런 아름다운 환경을 보면서 더 느껴야 됩니다 [03674.50 -> 03675.90] 알겠습니까? [03675.90 -> 03685.06] 세상은 각양각색의 조직체와 관계들의 조화 속에서 운행되고 있습니다 [03685.06 -> 03692.48] 복잡하고 다양한 이 세상에서 참된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사상은 [03692.48 -> 03701.42] 인간과 인간의 관계는 물론 인간과 만물의 관계에서도 적용되는 사상입니다 [03701.42 -> 03709.32] 문제는 어떤 사람을 두고 참된 주인이라고 부를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03709.32 -> 03714.04] 보다 남을 위해 배려하고 헌신 봉사하는 [03714.04 -> 03722.40] 위하는 삶 즉 참사랑의 삶을 실천 궁행하는 사람이 참된 주인이 됩니다 [03722.40 -> 03733.38] 참된 사랑을 갖고 만물을 사랑하고 보호 육성하는 사람이 만물에 대해서도 참된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03733.38 -> 03740.42] 참사랑을 가진 참된 주인이 되려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03740.42 -> 03751.20] 남을 위해 배려하고 헌신 봉사하며 또 그 마음으로 만물을 사랑하고 보호 육성해야 한다고 [03751.20 -> 03754.42] 참부원님께서는 말씀을 주시고 계십니다 [03754.42 -> 03762.50] 이것이야말로 진정 3대 축복을 이룰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길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03762.50 -> 03766.20] 참부원님께서 강조하신 말씀처럼 [03766.20 -> 03769.00] 위하여 사는 삶을 실천하기 위해서 [03769.00 -> 03774.80] 지금 gpp 효정 전보 40일 특별 수련회가 실시 중에 있고 [03774.80 -> 03778.94] 또 가평복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03778.94 -> 03782.90] 아울러 저희 한국 40일 수련생들도 [03782.90 -> 03788.40] 효자는 내 거야 라는 효진님의 심정을 상속받고 [03788.40 -> 03792.16] 신령과 진리 속에 실천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03792.16 -> 03794.94] 부단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03794.94 -> 03798.62] 40일 수련 중에는 원리 말씀도 듣고 [03798.62 -> 03803.30] 특강과 수행 훈독 자아성찰 개인정성 등 [03803.30 -> 03807.64] 몸과 마음이 성장되고 힐링도 맛보게 되지만 [03807.64 -> 03815.72] 봉사활동을 통해서 자신의 영인체를 진정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03815.72 -> 03819.60] 고백하는 수련생들도 아주 많이 있습니다 [03819.60 -> 03824.96] 우리 40일 수련생들에게는 앞으로 이곳 천원단지가 [03824.96 -> 03829.08] 천일국의 수도로 온전히 자리잡고 [03829.08 -> 03832.76] 홀리마단 참 어머님을 제대로 모셔야 한다는 [03832.76 -> 03837.28] 가장 큰 비전을 마음속에 새기고 [03837.28 -> 03840.96]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임하고 있습니다 [03840.96 -> 03845.64] 이것이야말로 수련생들이 영적으로 맑아지고 [03845.64 -> 03851.24] 하늘의 심정을 깨달을 수 있는 깊은 정성의 토대가 되리라 [03851.24 -> 03853.52] 확신하고 있습니다 [03853.52 -> 03860.64] 환경정화 봉사활동은 단순히 일회성으로만 끝났던 프로그램이 아니었으며 [03860.64 -> 03866.46] 41일 수련생들에게 매번 지속적으로 진행되었던 [03866.46 -> 03871.58] 명실상부 실천 프로그램으로 자리 매김되었으며 [03871.58 -> 03874.08] 지역에 있는 외부 매스컴에서도 [03874.08 -> 03877.56] 이러한 사실이 여러 차례 보도된 바가 있습니다 [03877.56 -> 03880.12] 우리 한국 41일 수련생들에게 [03880.12 -> 03885.24] 환경 봉사에 대한 큰 자부심의 발로가 되었습니다 [03885.24 -> 03889.00] 너무나 아름다운 효정 천원 동산입니다 [03889.00 -> 03893.98] 이곳에 세계 만민이 추모할 수 있는 초종교적이요 [03893.98 -> 03897.60] 초이상적인 기지를 만들 뿐만 아니라 [03897.60 -> 03901.34] 앞으로 모인 모든 세계인들이 [03901.34 -> 03905.96] 하나의 고향 땅으로 추모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드는 것이 [03905.96 -> 03910.24] 진정한 충효의 길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03910.24 -> 03913.86] 우리 41일 수련생들은 이러한 비전을 가지고 [03913.86 -> 03917.72] 외부에 나가서 천일국 선민 대서사시 [03917.72 -> 03922.56] 가평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임하고 있습니다 [03922.56 -> 03928.64] 가정의 달 5월 금번 284차 수련생들과 함께 [03928.64 -> 03934.64] 환경정화 봉사활동은 천원교회 인근 버스터미널 [03934.64 -> 03937.44] 설악면 버스터미널 복개천 일대에서 [03937.44 -> 03943.48] 총 20여 명의 수련생들과 함께 두 차례 나눠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03943.48 -> 03945.66] 가평 복귀와 설악면 복귀 [03945.66 -> 03951.02] 참 어머님 황궁길을 위한 정화와 호명기도 정성 [03951.02 -> 03954.62] 참 사랑을 중심한 희생과 배려의 실천을 [03954.62 -> 03958.62] 슬로건으로 해서 활동을 하였으며 [03958.62 -> 03962.62] 활동을 마친 후에는 공생공영 공의회 [03962.62 -> 03967.32] 천일국 모범 실천 사업체로 발돋움 하고 있는 [03967.32 -> 03971.48] 한사랑카페에 방문해서 맛있고 시원한 음료를 [03971.48 -> 03976.48] 함께 먹으며 힐링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03976.48 -> 03981.42] 천원대교회와 버스터미널 사이를 흐르고 있는 [03981.42 -> 03987.42] 설악면 복개천 일대 바로 이곳에서 봉사활동을 진행을 했습니다 [03987.42 -> 03992.26] 이곳은 과거로부터 비만 오면 하천이 범람해서 [03992.26 -> 03997.32] 농경지가 침수되고 매놀이 막히고 도로가 유실되는 등 [03997.32 -> 04000.88]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곳이었기 때문에 [04000.88 -> 04004.42] 설악면 미원천 정비 사업을 통해서 [04004.42 -> 04008.00] 신천리 일대 미원천을 중심하고 [04008.00 -> 04014.00] 2013년부터 총 사업비 약 260억 원이 투입돼서 [04014.00 -> 04017.10] 침수 피해 예방과 하천 생태복원 [04017.10 -> 04021.66] 그리고 주민들의 친수 공간 산책로를 조성하기 위해서 [04021.66 -> 04024.06] 연결된 곳이기도 합니다 [04024.06 -> 04029.00] 먼저 우리 수련생들은 천원대교회 천심원 기도실에 모여서 [04029.00 -> 04032.00] 환경정화활동 출정 기도회를 [04032.00 -> 04035.70] 그 시작을 하늘 앞에 보고 드렸습니다 [04035.70 -> 04040.70] 그리고 본격적인 복개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04040.70 -> 04043.70] 사실 이곳은요 [04043.70 -> 04049.60]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 산책로와 자전거길로 조성이 되어 있다고 하지만 [04049.60 -> 04054.70] 지금 보시는 바와 같이 엄청나게 오염된 상태였습니다 [04054.70 -> 04060.70] 지금 여기 계시는 분들도 설악면에 거주하시는 분들도 많이 아실 거라 생각이 되겠는데요 [04060.70 -> 04065.70] 쓰레기와 각종 오물, 모기도 많고 [04065.70 -> 04068.70] 폐수에 썩은 냄새가 진동을 하였고 [04068.70 -> 04072.70] 솔직히 솔직히 들어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04072.70 -> 04077.70] 예 발이 푹푹 빠지고 정말로 늪지대를 형성을 하고 있었는데 [04077.70 -> 04080.70] 그리고 무엇보다도 어려웠던 거는 [04080.70 -> 04085.70] 이날 날씨가 올 들어 처음으로 30도가 넘은 날씨였습니다 [04085.70 -> 04091.70] 여권도 상태도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안 좋았습니다 [04091.70 -> 04094.70] 그러나 수련생들 얼굴은요 [04094.70 -> 04097.70] 인상을 찌푸리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으며 [04097.70 -> 04102.70] 쓰레기 하나를 그냥 지나치는 수련생이 한 명도 역시 없었습니다 [04102.70 -> 04107.70] 참으로 알뜰하게 청소를 하였습니다 [04107.70 -> 04109.70] 땀을 참 많이 흘렸습니다 [04109.70 -> 04113.70] 그날의 영상을 한번 준비했는데 함께 보시겠습니다 [04113.70 -> 04126.70] 어머님이 오시는 길이 조금이라도 깨끗하고 [04126.70 -> 04130.70] 편하게 옷에 갈아입는 마음으로 오시는 교수를 했는데 [04130.70 -> 04133.70] 청소를 해보면서 좀 많이 흉제이고 [04133.70 -> 04136.70] 땀도 나오고 지저분한 걸 여러 개 손으로 만지면서 운영했는데 [04136.70 -> 04139.70] 그때까지 저희가 모르고 살았다고 해왔던 건데 [04139.70 -> 04143.70] 어머님이 원초에 저희 일을 위해서 벌어졌다는 길이 [04143.70 -> 04147.70] 그거보다 더 힘들지 않았을까라는 말을 곤란히 들었습니다 [04149.70 -> 04153.70] 이 본사를 하면서 이 더러운 베개를 청소하면서 [04153.70 -> 04155.70] 어머님의 신전을 느꼈습니다 [04155.70 -> 04160.70] 발휘받으려고 하는 그런 강의를 지나가면서 [04160.70 -> 04164.70] 어두운 세상에 발휘받으려고 하는 장안에서 [04164.70 -> 04167.70] 어머님께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04167.70 -> 04171.70] 우리가 정말 도와주면서 깨끗한 세상을 만들어야 되겠다 [04171.70 -> 04175.70] 너무 은혜스럽고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04178.70 -> 04181.70] 어머님 훈련기도 드린다는 마음가짐으로 [04181.70 -> 04182.70] 쓰레기를 주었더니 [04182.70 -> 04186.70] 가평에 계시는 주민분들께서 칭찬해 주시는 게 [04186.70 -> 04189.70] 어머님께서 해주시는 칭찬으로 들려서 [04189.70 -> 04191.70] 정말 뿌듯했습니다 [04191.70 -> 04193.70] 어머님 사랑합니다 [04193.70 -> 04195.70] 어머님 사랑해요 [04195.70 -> 04196.70] 걱정하지 마세요 [04196.70 -> 04199.70] 우리 사랑이 중심이니까 중심을 복귀해야 되겠다 [04199.70 -> 04201.70] 정말 사랑의 부모님의 사랑을 가지고 사랑을 사랑합니다 [04201.70 -> 04205.70] 정보역 파이팅! 어머님 사랑합니다 [04205.70 -> 04207.70] 감사합니다 [04207.70 -> 04211.70] 네 [04211.70 -> 04213.70] 감사합니다 [04213.70 -> 04223.70] 모두가 무척이나 고생했는데 [04223.70 -> 04229.70] 얼굴에 한겨울같이 이렇게 보시는 바대로 행복한 표정이었습니다 [04229.70 -> 04231.70] 사실 저는 웃고 있는 모습이 아닌 것 같은데요 [04231.70 -> 04233.70] 제 얼굴은 땀이 선크림을 많이 발랐는데 [04233.70 -> 04235.70] 범벅이 돼서 눈을 뜰 수가 없었고 [04235.70 -> 04237.70] 이 온 장갑이랑 팔이 다 오물이 묻어가지고 [04237.70 -> 04239.70] 땀을, 눈을 닦을 수가 없어가지고 [04239.70 -> 04241.70] 계속 이렇게만 하고 있었습니다 [04241.70 -> 04243.70] 인상도 좀 많이 썼는데 [04243.70 -> 04244.70] 아, 그렇지만 [04244.70 -> 04245.70] 아, 그렇지만 [04245.70 -> 04246.70] 제가 무척이나 고생했는데 [04246.70 -> 04247.70] 얼굴에 한겨울같이 [04247.70 -> 04248.70] 이렇게 보시는 바대로 [04248.70 -> 04249.70] 이렇게 보시는 바대로 행복한 표정이었습니다 [04249.70 -> 04250.70] 사실 저는 웃고 있는 모습이 아닌 것 같은데요 [04250.70 -> 04251.70] 제 얼굴은 땀이 선크림을 많이 발랐는데 [04251.70 -> 04253.70] 범벅이 돼서 눈을 뜰 수가 없었고 [04253.70 -> 04256.70] 이 온 장갑이랑 이 팔이 다 오물이 묻어가지고 [04256.70 -> 04258.70] 땀을, 눈을 닦을 수가 없어가지고 [04258.70 -> 04260.70] 계속 이렇게만 하고 있었습니다 [04260.70 -> 04262.70] 인상도 좀 많이 썼는데 [04262.70 -> 04265.70] 아, 그렇지만 [04265.70 -> 04267.70] 하늘 부모님께서 [04267.70 -> 04269.70] 저희들의 수고와 정성에 [04269.70 -> 04271.70] 보답이라도 해주듯이 [04271.70 -> 04273.70]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04273.70 -> 04274.70] 흐뭇한 일을 [04274.70 -> 04276.70] 세 가지나 내려주셨습니다 [04276.70 -> 04278.70]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04278.70 -> 04280.70] 저희가 한참 [04280.70 -> 04282.70] 때양볕에서 청소를 하고 있을 때 [04282.70 -> 04284.70] 복개천 바로 앞에 [04284.70 -> 04286.70] 커피숍을 운영하고 계신 [04286.70 -> 04287.70] 이 사장님께서 [04287.70 -> 04289.70] 갑자기 아이스커피를 [04289.70 -> 04291.70] 아이스커피를 가지고 [04291.70 -> 04292.70] 오셔가지고 [04292.70 -> 04293.70] 너무나 고맙다고 [04293.70 -> 04295.70] 인사를 하셨습니다 [04295.70 -> 04296.70] 그동안 이곳에는 [04296.70 -> 04297.70] 오염 상태가 [04297.70 -> 04299.70] 날로 지속되고 있었고 [04299.70 -> 04300.70] 어느 누구도 [04300.70 -> 04302.70] 청소를 해주는 사람이 [04302.70 -> 04303.70] 없었는데 [04303.70 -> 04305.70] 걱정이 많이 됐는데 [04305.70 -> 04307.70] 날씨가 이렇게 더운데도 불구하고 [04307.70 -> 04308.70] 이렇게 깨끗하게 [04308.70 -> 04309.70] 청소를 해주니 [04309.70 -> 04311.70]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04311.70 -> 04313.70]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04313.70 -> 04314.70] 시원한 음료를 보니까 [04314.70 -> 04316.70] 제가 활짝 [04316.70 -> 04317.70] 웃을 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04317.70 -> 04319.70] 두 번째 [04319.70 -> 04321.70] 흐뭇한 일이요 [04321.70 -> 04324.70] 청소가 마무리 될 무렵에 [04324.70 -> 04326.70] 한가득 넘치는 쓰레기 봉지를 [04326.70 -> 04327.70] 옮겨 놓으려면 [04327.70 -> 04331.70] 반대편 길로 옮겨 가야 되는데 [04331.70 -> 04335.70] 마침 그 한 길거리에 가로막고 [04335.70 -> 04339.70] 맨홀 공사를 하는 상태가 있었습니다 [04339.70 -> 04340.70] 버려졌습니다 [04340.70 -> 04344.70] 그래서 우리 수련생들이 무거운 짊을 짊어지고 [04344.70 -> 04347.70] 한참을 쭉 삥 돌아서 걸어가야 하는 [04347.70 -> 04349.70] 그런 상황이 발생을 했습니다 [04349.70 -> 04355.70] 그런데 갑자기 한참 공사를 하던 포크레인 기사님이 [04355.70 -> 04359.70] 그 포크레인 머리를 이쪽으로 돌리시더니 [04359.70 -> 04361.70] 우리 쪽으로 돌리시더니 [04361.70 -> 04363.70] 갑자기 땅을 막 파시는 거예요 [04363.70 -> 04366.70] 그러더니 저희들 편하게 가라고 [04366.70 -> 04367.70] 길을 내주셨습니다 [04367.70 -> 04370.70] 그래서 저희가 정말 안전하고 [04370.70 -> 04372.70] 쉽게 작업을 [04372.70 -> 04374.70] 완료를 할 수가 있었습니다 [04374.70 -> 04377.70] 그 작업하시는 분들도 엄청 힘드셨을 텐데 [04377.70 -> 04381.70] 저희를 그냥 배려를 너무 많이 해주시더라고요 [04381.70 -> 04384.70] 너무나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04384.70 -> 04389.70] 그리고 마지막 한 가지 흐문했던 일은요 [04389.70 -> 04392.70] 사진에 보이시는 할머님께서 [04392.70 -> 04394.70] 너무너무 고생하신다고 [04394.70 -> 04396.70] 길을 가시다가 [04396.70 -> 04399.70] 도저히 그냥 못 지나치겠다고 하시면서 [04399.70 -> 04401.70] 주머니를 이렇게 뒤지시며 [04401.70 -> 04403.70] 꾸깃해진 5만 원짜리 하나를 [04403.70 -> 04406.70] 이렇게 저희에게 건네시면서 [04406.70 -> 04408.70] 이걸로 시원한 거 좀 사 먹으라고 [04408.70 -> 04410.70] 내가 가진 게 이게 다인데 [04410.70 -> 04412.70] 이거라도 좀 받아주시오 [04412.70 -> 04415.70] 하면서 제가 계속 만료를 했는데 [04415.70 -> 04419.70] 끝까지 마음을 이렇게 전하셨어요 [04419.70 -> 04423.70] 근데 순간 참 어머님이 떠올랐습니다 [04423.70 -> 04425.70] 계속 만료를 하는데 [04425.70 -> 04427.70] 계속 만료를 하는데 [04427.70 -> 04429.70] 자녀를 사랑하고 [04429.70 -> 04433.70] 아껴주시는 부모님의 마음이라고 생각을 하니 [04433.70 -> 04436.70] 그저 감사함에 감정이 복받쳐 올랐습니다 [04436.70 -> 04440.70] 저희들에게 어디서 왔냐고 물으시길래 [04440.70 -> 04442.70] 저희는 수련원에서 왔습니다 [04442.70 -> 04445.70] 한국 40일 수련생입니다 하니까 [04445.70 -> 04449.70] 평생을 설악면에서 살았는데 [04449.70 -> 04451.70] 이렇게 감사하고 고마운 일이 있나 [04451.70 -> 04453.70] 그리고 [04453.70 -> 04456.70] 본인은 전 설악 면장의 어머니라고 [04456.70 -> 04458.70] 이렇게 말씀을 주시면서 [04458.70 -> 04462.70] 내가 다 알고 있다고 그렇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04462.70 -> 04465.70] 얼마나 고마운 일을 [04465.70 -> 04467.70] 저희가 경험을 하게 됐는지 [04467.70 -> 04472.70] 네 감사를 드렸습니다 [04472.70 -> 04474.70] 봉사활동을 마치고 나서 [04474.70 -> 04477.70] 천시문 아카데미 청년들이 운영하고 있는 [04477.70 -> 04482.70] 공생공영 공의의 우리 지역 한사랑 카페를 방문해서 [04482.70 -> 04484.70] 무더운 여름날 열기를 식히고 [04484.70 -> 04487.70] 큰 보람을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04487.70 -> 04492.70] 이때 저희가 받은 5만 원을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04492.70 -> 04494.70] 홀리마단 참 어머님께서 [04494.70 -> 04497.70] 큰 은혜와 사랑을 주셨다고 생각하고 [04497.70 -> 04501.70] 감사함을 올려 드렸습니다 [04501.70 -> 04504.70] 근본 실시되었던 봉사활동은 [04504.70 -> 04507.70] 단순한 이례성에서 끝나지 않고 [04507.70 -> 04510.70] 꾸준히 일관성 있게 진행됨으로써 [04510.70 -> 04515.70] 지역민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었던 [04515.70 -> 04518.70] 가평 복귀의 기대 조성이 되었습니다 [04518.70 -> 04521.70] 참 어머님께서 황궁하시는 [04521.70 -> 04524.70] 첫 번째 설악면 길을 열어드리는 [04524.70 -> 04527.70] 마중물의 또 의미가 되었고요 [04527.70 -> 04530.70]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류의 생명을 살리는 [04530.70 -> 04535.70] 가장 중요한 생명수 환경 수지를 보호하는 것이 [04535.70 -> 04537.70] 참부모님의 말씀을 이루는 [04537.70 -> 04540.70] 효정의 길이라는 것을 [04540.70 -> 04542.70] 바로 마음속에 새기고 [04542.70 -> 04546.70] 돌아올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04546.70 -> 04550.70] 소간문 좀 소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04550.70 -> 04553.70] 같이 갑시다 라고 하시던 어머님 말씀이 생각났고 [04553.70 -> 04556.70] 마지막 천원교회에서 기도하는 시간에는 [04556.70 -> 04559.70] 눈물이 나는 감동적인 시간이었습니다 [04559.70 -> 04563.70] 마을에 한 분이 수고했다며 고맙다고 해주셨을 때 [04563.70 -> 04566.70] 왠지 어머님께서 수고했다고 하시는 것 같은 [04566.70 -> 04569.70] 느낌이 들어서 기�었습니다 [04569.70 -> 04574.70] 봉사하는 것만으로 전도가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04574.70 -> 04578.70] 두 번째 간증입니다 [04578.70 -> 04580.70] 나와 함께 갈 거지 [04580.70 -> 04582.70] 끝까지 나와 함께 가자 [04582.70 -> 04584.70] 라고 말씀하신 [04584.70 -> 04587.70] 참 어머님의 심정이 느껴졌습니다 [04587.70 -> 04589.70] 혼자 해야 한다면 [04589.70 -> 04591.70] 얼마나 어려우실까 [04591.70 -> 04593.70]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04593.70 -> 04595.70] 앞으로 어머님 말씀을 이루기 위해 [04595.70 -> 04597.70] 식구님들과 하나 되어 [04597.70 -> 04599.70] 함께 모시고 나가겠습니다 [04599.70 -> 04602.70] 쓰레기 하나하나 주우면서 [04602.70 -> 04605.70] 단순히 환경만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04605.70 -> 04607.70] 제 자신의 마음도 함께 [04607.70 -> 04609.70] 정리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04609.70 -> 04612.70] 역시 신앙의 길은 [04612.70 -> 04613.70] 혼자 가는 길이 아니라 [04613.70 -> 04615.70] 함께 가는 길이라는 것을 [04615.70 -> 04618.70] 매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04618.70 -> 04620.70] 참으로 뜻깊은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04620.70 -> 04623.70] 수고해 주셨던 우리 수련생들에게 [04623.70 -> 04626.70] 격려의 박수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4630.70 -> 04632.70] 감사합니다 [04632.70 -> 04635.70] 금번 284차 수련 기간 중에는 [04635.70 -> 04639.70] 5월 가정의 달이 중심적 시간이었기 때문에 [04639.70 -> 04642.70] 홀리마드한 참 어머님을 향한 [04642.70 -> 04644.70] 그리움과 허전함은 [04644.70 -> 04646.70] 우리 수련생들 마음속에 [04646.70 -> 04650.70] 너무나 큰 비중으로 차지했다고 해도 [04650.70 -> 04652.70]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04652.70 -> 04655.70] 어머님을 생각하고 또 그리워하며 [04655.70 -> 04656.70] 수련생들과 함께 [04656.70 -> 04658.70] 효정나무 기도회와 [04658.70 -> 04662.70] 더불어 어머니끼리 순례를 통해서 [04662.70 -> 04664.70] 효정의 심정을 상속받는 [04664.70 -> 04668.70] 그러한 기회가 있었습니다 [04668.70 -> 04670.70] 어머니 나무인 이 효정나무에서 [04670.70 -> 04674.70] 틱장애를 겪고 있었던 아들을 위해 [04674.70 -> 04676.70] 간절히 기도 정성을 들인 후 [04676.70 -> 04678.70] 쾌유의 역사를 경험한 [04678.70 -> 04679.70] 간증의 내용은 [04679.70 -> 04682.70] 이미 모두 아는 바 있습니다 [04682.70 -> 04683.70] 이 모든 역사는 [04683.70 -> 04686.70] 홀리마드한 참 어머님께서 [04686.70 -> 04688.70] 위대한 그 사랑 속에서 [04688.70 -> 04691.70] 비롯되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04691.70 -> 04693.70] 어머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04693.70 -> 04694.70] 다음은 우리 [04694.70 -> 04696.70] 40일 수련생들과 함께한 [04696.70 -> 04698.70] 효정나무 기도회를 [04698.70 -> 04700.70] 그 영상을 시청 한번 [04700.70 -> 04702.70]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4702.70 -> 04716.70] 사랑해 당신을 정말로 사랑해 [04716.70 -> 04726.70] 당신이 내 곁을 떠나간 뒤에 [04726.70 -> 04728.70]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모른다오 [04728.70 -> 04740.70]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모른다오 [04740.70 -> 04770.70]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04770.70 -> 04773.74] 성수무감당 조속한 한국을 위한 [04773.74 -> 04776.22] 도전나무 특별기두회 [04776.22 -> 04778.16] 대승리 [04778.16 -> 04780.84] 사랑합니다 [04780.84 -> 04794.78] 사랑합니다 [04794.78 -> 04800.72] 저희 수련생들이 기도회를 마치고 [04800.72 -> 04804.44] 전시만에 모여서 어머님께 드리는 서신을 작성했는데요 [04804.44 -> 04805.96]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04805.96 -> 04809.98] 사랑하는 참 어머님 보고 싶습니다 [04809.98 -> 04812.02] 너무나 그립습니다 [04812.02 -> 04815.38] 참 어머님께서 고난 가운데 계시니 [04815.38 -> 04817.88] 모든 일이 신이 나지 않습니다 [04817.88 -> 04822.16] 청평수련원의 철죽들도 주인이 계시지 않으니 [04822.16 -> 04824.88] 고개를 푹 숙이고 있습니다 [04824.88 -> 04828.90] 축복가정인 저희들이 책임 다하지 못해서 [04828.90 -> 04833.58] 참 어머님께서 고난의 십자가를 치고 계심에도 [04833.58 -> 04836.74]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에 [04836.74 -> 04840.58] 너무 화가 나고 죄송하고 송구합니다 [04840.58 -> 04845.94] 책임 못한 저희들이 모든 것에 탕감 받게 싸우니 [04845.94 -> 04850.94] 부디 참 어머님 속히 무죄석방 되시어 [04851.50 -> 04852.68] 환궁하시옵기를 [04852.68 -> 04854.94]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04854.94 -> 04855.64] 있습니다 [04884.94 -> 04891.94] 신발을 벗고 고요히 들어섰다 [04891.94 -> 04895.94] 가슴 가득 햇살을 품고 [04895.94 -> 04898.94] 나는 걸었다 [04898.94 -> 04902.94] 굽은 길 돌아서자 [04902.94 -> 04906.94] 귀를 씻는 청아한 풍경소리 [04906.94 -> 04912.94] 기다렸다는 듯 수저 하나가 [04912.94 -> 04917.94] 쑥 나타났다 [04917.94 -> 04923.94] 빛의 굵은 기둥이 되어 [04923.94 -> 04929.94] 길 끝까지 공짜로 퍼주시는 말씀의 밥 [04933.94 -> 04937.94] 나는 걸음을 멈추고 [04937.94 -> 04942.94] 두 손 모아 공손히 받아 먹었다 [04942.94 -> 04948.94] 가끔은 건성으로 씹다 [04948.94 -> 04950.94] 말씀을 흘리고 가려하면 [04950.94 -> 04954.94] 뒷목을 붙드는 손 하나 있다 [04954.94 -> 04959.94] 꼭꼭 씹어 먹어라 [04959.94 -> 04966.94] 그래야 살이 되고 피가 되지 [04966.94 -> 04970.94] 뒤돌아 보니 아무도 보이지 않고 [04970.94 -> 04985.94] 왜 작년에 이 시가 나왔냐면 [04985.94 -> 04988.94] 40일 수련 받는데 이기성 원장님께서 [04988.94 -> 04990.94] 40일 수련 받을 때 [04990.94 -> 04993.94] 그냥 받지 말고 어떤 목표를 정하고 받아라 [04993.94 -> 04995.94] 그랬을 때 제가 이제 [04995.94 -> 04996.94] 작년에 올 때 [04996.94 -> 04999.94] 내 생에 최고의 수련을 받게 놀아 [04999.94 -> 05001.94] 그런 마음을 갖고 [05001.94 -> 05005.94] 들어온 순간부터 메모지 외에는 핸드폰을 다 닫았어요 [05005.94 -> 05006.94] 오로지 메모만 가지고 [05006.94 -> 05008.94] 정말 죽지살기로 매달렸는데 [05008.94 -> 05013.94] 작년 작년에 그래서 정말 연계하고 하나 돼가지고 [05013.94 -> 05014.94] 밥 먹다가도 쓰고 [05014.94 -> 05016.94] 자다가도 일어나 쓰고 [05016.94 -> 05017.94] 여기 앉아서 쓰고 [05017.94 -> 05018.94] 그렇게 막 쏟아지는 거예요 [05018.94 -> 05020.94] 근데 제가 글을 쓰는 사람이라도 [05020.94 -> 05022.94] 글이 그렇게 쉽게 나오지 않거든요 [05022.94 -> 05024.94] 연계에 사로잡히니까 [05024.94 -> 05026.94] 나도 모르게 눈물이 쏟아지면서 [05026.94 -> 05028.94] 그렇게 글을 많이 썼어요 [05028.94 -> 05030.94] 그래서 시집이 나왔어요 [05030.94 -> 05033.94] 아 정말로 연계에 함께하면 [05033.94 -> 05035.94] 그런 역사가 벌어지는구나 [05035.94 -> 05037.94] 그래서 저도 되게 은혜롭고 [05037.94 -> 05040.94] 그 글을 보면 저도 딱 눈물이 나요 [05046.94 -> 05047.94] 엎드립니다 [05051.94 -> 05054.94] 천심온 기도를 마치고 [05054.94 -> 05055.94] 일어설 때 [05056.94 -> 05061.94] 양말에 난 작은 구멍을 보았습니다 [05062.94 -> 05064.94] 새 양말을 꺼내며 [05064.94 -> 05067.94] 지난날을 들여다보았습니다 [05067.94 -> 05074.94] 구름 기둥 불 기둥이셨던 아버님 [05074.94 -> 05080.94] 천주송화 이후 믿음의 뿌리가 흔들리고 [05080.94 -> 05085.94] 사랑은 바람결에 흩어졌습니다 [05085.94 -> 05091.94] 어미 잃은 병아리들처럼 우왕좌왕마다 [05091.94 -> 05095.94] 덜어는 등을 돌리고 [05095.94 -> 05097.94] 덜어는 숨었습니다 [05097.94 -> 05102.94] 돌을 던지는 자도 있었습니다 [05102.94 -> 05104.94] 먼저 엎드리던 이들이 [05104.94 -> 05108.94] 가장 먼저 어머님 곁을 떠났습니다 [05108.94 -> 05112.94] 황막한 사막 [05112.94 -> 05114.94] 눈도 뜰 수 없는 [05114.94 -> 05119.94] 물의 폭풍 부는 사막에서 [05119.94 -> 05123.94] 작은 반을 하나 찾는 신종으로 [05123.94 -> 05126.94] 이 길을 걸어왔다 [05126.94 -> 05132.94] 그 말씀 앞에 고개를 들 수 없었습니다 [05132.94 -> 05139.94] 구멍은 내 양말에 난 것이 아니라 [05139.94 -> 05147.94] 어머님의 가슴에 먼저 나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05147.94 -> 05152.94] 저는 제 속에서 허우적허리느라 [05152.94 -> 05157.94] 미처 어머님의 눈물을 보지 못했습니다 [05157.94 -> 05166.94] 이제 새 양말로 갈아 신고 온 몸으로 엎드립니다 [05166.94 -> 05168.94] 어머님 [05168.94 -> 05170.94] 어머님 [05170.94 -> 05172.94] 어머님 [05172.94 -> 05176.94] 용서해 주십시오 [05176.94 -> 05178.94] 다시는 [05178.94 -> 05180.94] 어머님 손을 놓지 [05180.94 -> 05182.94] 않겠습니다 [05182.94 -> 05184.94] 다시는 [05184.94 -> 05186.94] 어머님 손을 놓지 [05186.94 -> 05188.94] 않겠습니다 [05188.94 -> 05190.94] 다시는 [05190.94 -> 05192.94] 어머님 손을 놓지 [05192.94 -> 05194.94] 않겠습니다 [05194.94 -> 05204.94] 참부원님 [05204.94 -> 05206.94] 서신 하나 더 소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05206.94 -> 05208.94] 자녀들이 책임 못한 [05208.94 -> 05211.94] 탕감의 짐을 짊어지고 가시는 [05211.94 -> 05213.94] 우리 어머님 너무나 죄송합니다 [05213.94 -> 05215.94] 깊은 회개와 [05215.94 -> 05217.94] 통한의 심정으로 [05217.94 -> 05218.94] 어머니를 불러봅니다 [05218.94 -> 05221.94] 매일 천심원 철여정성을 올리며 [05221.94 -> 05223.94] 어머님의 환궁을 [05223.94 -> 05225.94] 간절히 기원합니다 [05225.94 -> 05227.94] 끝이 보이지 않는 것 같은 [05227.94 -> 05230.94] 어둠의 터널을 지나가고 있지만 [05230.94 -> 05232.94] 반드시 이 어둠은 [05232.94 -> 05233.94] 끝이 있고 [05233.94 -> 05234.94] 그 뒤에 [05234.94 -> 05236.94] 밝은 새로운 세상이 [05236.94 -> 05239.94] 펼쳐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05239.94 -> 05240.94] 어머님 [05240.94 -> 05241.94] 어머님은 [05241.94 -> 05243.94] 혼자가 아니십니다 [05243.94 -> 05244.94] 끝까지 [05244.94 -> 05246.94] 어머님을 모시고 [05246.94 -> 05247.94] 이 어둠을 [05247.94 -> 05248.94] 물리치겠습니다 [05248.94 -> 05250.94] 옥체 [05250.94 -> 05252.94] 만수무강 하우치옵소서 [05252.94 -> 05254.94] 우리 홀리마드 한 참 어머님께 [05254.94 -> 05257.94] 힘내시라고 위로와 사랑의 박수를 [05257.94 -> 05258.94]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5258.94 -> 05260.94] 감사합니다 [05260.94 -> 05262.94] 감사합니다 [05262.94 -> 05264.94] 감사합니다 [05264.94 -> 05266.94] 다음은 천심원을 중심한 [05266.94 -> 05267.94] 호명기도의 [05267.94 -> 05268.94] 정성에 [05268.94 -> 05269.94] 은혜를 [05269.94 -> 05271.94]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5271.94 -> 05272.94] 참 어머님께서는 [05272.94 -> 05273.94] 천심원에서 [05273.94 -> 05275.94] 영계가 출동하도록 [05275.94 -> 05277.94] 기도와 정성을 드리는데 [05277.94 -> 05278.94] 매일매일 [05278.94 -> 05279.94] 이루어질 때까지 [05279.94 -> 05281.94] 철여정성을 드리며 [05281.94 -> 05282.94] 천심원을 드리며 [05282.94 -> 05283.94] 또한 [05283.94 -> 05284.94] 이유와 조건을 만들어서 [05284.94 -> 05285.94] 영계에 [05285.94 -> 05286.94] 막 [05286.94 -> 05287.94] 마구 [05287.94 -> 05288.94] 퍼부어야 한다고 [05288.94 -> 05290.94] 1,000번까지 [05290.94 -> 05291.94] 호명기도를 [05291.94 -> 05292.94] 드려보라고 [05292.94 -> 05294.94] 또 말씀하신 바 있습니다 [05294.94 -> 05295.94] 이처럼 어머님의 [05295.94 -> 05296.94] 말씀대로 [05296.94 -> 05297.94] 간절함으로 [05297.94 -> 05298.94] 기도와 정성을 [05298.94 -> 05299.94] 드리게 되면 [05299.94 -> 05300.94] 놀라운 [05300.94 -> 05301.94] 하늘의 역사가 [05301.94 -> 05302.94] 일어난다는 것을 [05302.94 -> 05303.94] 저희들은 [05303.94 -> 05304.94] 여러 간증을 통해서 [05304.94 -> 05306.94]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05306.94 -> 05308.94] 호명기도의 은혜 [05308.94 -> 05310.94] 짧게 소개를 드리자면 [05310.94 -> 05312.94] 남편과 3명의 아이 [05312.94 -> 05313.94] 호명기도를 [05313.94 -> 05314.94] 하고 있는데 [05314.94 -> 05316.94] 하늘의 자녀가 [05316.94 -> 05317.94] 효정의 자녀가 [05317.94 -> 05319.94] 되기를 바랐다고 합니다 [05319.94 -> 05320.94] 결국 [05320.94 -> 05321.94] 결과적으로 [05321.94 -> 05322.94] 막내딸이 [05322.94 -> 05323.94] 40일 수련과 [05323.94 -> 05324.94] 이어서 [05324.94 -> 05325.94] 13기 [05325.94 -> 05326.94] 영성 수련 [05326.94 -> 05327.94] 모심 수련 [05327.94 -> 05328.94] 홀리마드안 [05328.94 -> 05329.94] 특별 수련 [05329.94 -> 05330.94] 또 영성 아카데미 수련에 [05330.94 -> 05331.94] 참여하고 [05331.94 -> 05332.94] 효정으로 거듭나는 [05332.94 -> 05333.94] 은혜와 [05333.94 -> 05334.94] 혜택과 [05334.94 -> 05335.94] 은혜를 받고 [05335.94 -> 05336.94] 또한 [05336.94 -> 05337.94] 교회 영적 분위기도 [05337.94 -> 05338.94] 좋아졌다라는 [05338.94 -> 05339.94] 호명기도의 은혜 [05339.94 -> 05340.94] 호명기도의 은혜가 [05340.94 -> 05341.94] 있고요 [05341.94 -> 05342.94] 또 [05342.94 -> 05343.94] 효창교육대 [05343.94 -> 05345.94] 강사님께서 [05345.94 -> 05347.94] 효창들의 사정을 놓고 [05347.94 -> 05348.94] 한 명씩 [05348.94 -> 05349.94] 호명기도를 해주셨는데 [05349.94 -> 05350.94] 청평에서 [05350.94 -> 05351.94] 천시문을 중심하고 [05351.94 -> 05353.94] 기도해 준 것 자체가 [05353.94 -> 05354.94] 행복했다고 합니다 [05354.94 -> 05356.94] 결론적으로 [05356.94 -> 05357.94] 결론적으로 [05357.94 -> 05358.94] 고3 아들이 [05358.94 -> 05359.94] 수험생이었는데 [05359.94 -> 05360.94] 4년제 대학 [05360.94 -> 05361.94] 6곳과 [05361.94 -> 05362.94] 전문대 4곳 [05362.94 -> 05364.94] 총 10개의 학교를 [05364.94 -> 05365.94] 수시로 [05365.94 -> 05366.94] 넣는데 [05366.94 -> 05367.94] 모두 다 합격했다고 [05367.94 -> 05368.94] 그런 또 [05368.94 -> 05369.94] 간증을 또 [05369.94 -> 05370.94] 보내주신 적이 있습니다 [05370.94 -> 05371.94] 이외에도 [05371.94 -> 05373.94] 간절한 정성으로 [05373.94 -> 05374.94] 수많은 [05374.94 -> 05375.94] 하늘의 역사를 [05375.94 -> 05376.94] 우리들은 [05376.94 -> 05377.94] 확인할 수가 있는데요 [05377.94 -> 05379.94] 다음에 소개해 드릴 [05379.94 -> 05380.94] 내용은 [05380.94 -> 05381.94] 세 자매를 위한 [05381.94 -> 05383.94] 100일간의 간절한 [05383.94 -> 05384.94] 기도 정성이라는 [05384.94 -> 05385.94] 내용의 [05385.94 -> 05386.94] 간증을 [05386.94 -> 05387.94] 하나 소개해 드리도록 [05387.94 -> 05388.94] 하겠습니다 [05388.94 -> 05390.94] 순창교의 [05390.94 -> 05391.94] 닷게다 [05391.94 -> 05392.94] 교육고 [05392.94 -> 05393.94] 권사님의 간증인데요 [05393.94 -> 05394.94] 이식구님은 [05394.94 -> 05395.94] 2024년 [05395.94 -> 05396.94] 9월 8일부터 [05396.94 -> 05397.94] 교회에서 [05397.94 -> 05398.94] 매일 [05398.94 -> 05399.94] 철야기도를 [05399.94 -> 05400.94] 드렸고 [05400.94 -> 05401.94] 대역사 때는 [05401.94 -> 05402.94] 온 가족이 [05402.94 -> 05403.94] 접수를 하고 [05403.94 -> 05404.94] 온 가족이 [05404.94 -> 05405.94] 이곳까지 [05405.94 -> 05406.94] 참석을 [05406.94 -> 05407.94] 하셨다고 합니다 [05407.94 -> 05408.94] 그리고 [05408.94 -> 05409.94] 3명의 [05409.94 -> 05410.94] 자매가 있는데 [05410.94 -> 05411.94] 13수 [05411.94 -> 05412.94] 중심형 [05412.94 -> 05413.94] 회원 [05413.94 -> 05414.94] 뿐만 아니라 [05414.94 -> 05415.94] 매달 [05415.94 -> 05416.94] 봉헌서를 쓰시면서 [05416.94 -> 05417.94] 조상님들께 [05417.94 -> 05418.94] 협조를 [05418.94 -> 05419.94] 구하셨다고 합니다 [05419.94 -> 05420.94] 그리고 [05420.94 -> 05421.94] 40일 수련에 참석해서 [05421.94 -> 05422.94] 40일 동안 [05422.94 -> 05423.94] 매일매일마다 [05423.94 -> 05424.94] 안수를 받고 [05424.94 -> 05425.94] 간절한 [05425.94 -> 05426.94] 마음으로 [05426.94 -> 05427.94] 임하셨다고 [05427.94 -> 05428.94] 합니다 [05428.94 -> 05429.94] 간증물을 한번 [05429.94 -> 05430.94]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5430.94 -> 05431.94] 지난 [05431.94 -> 05432.94] 2024년 [05432.94 -> 05433.94] 6월 [05433.94 -> 05434.94] 저희 집 [05434.94 -> 05435.94] 큰�달 [05435.94 -> 05436.94] 이영미가 [05436.94 -> 05437.94] 처음으로 [05437.94 -> 05438.94] 14일 수련을 [05438.94 -> 05439.94] 수료하였습니다 [05439.94 -> 05440.94] 청각장애 [05440.94 -> 05441.94] 지적장애 [05441.94 -> 05442.94] 지적장애 [05442.94 -> 05443.94] 14일 수련 [05443.94 -> 05444.94] 마지막 날 [05444.94 -> 05445.94] 김덕수 실장 [05445.94 -> 05446.94] 엄마와 함께 [05446.94 -> 05447.94] 40일 수련에 [05447.94 -> 05448.94] 참석해 [05448.94 -> 05449.94] 보라는 조언을 [05449.94 -> 05450.94] 주셨지만 [05450.94 -> 05451.94] 바쁜 일상 때문에 [05451.94 -> 05452.94] 엄마는 [05452.94 -> 05453.94] 참석을 못했고 [05453.94 -> 05454.94] 대신 [05454.94 -> 05455.94] 교회에 계시는 [05455.94 -> 05456.94] 사키고 [05456.94 -> 05457.94] 관사님 [05457.94 -> 05458.94] 이라는 [05458.94 -> 05459.94] 분이 [05459.94 -> 05460.94] 큰딸을 [05460.94 -> 05461.94] 위해서 [05461.94 -> 05462.94] 수련에 참석해서 [05462.94 -> 05463.94] 돌봐주셨다고 합니다 [05463.94 -> 05464.94] 그 무렵 [05464.94 -> 05465.94] 큰딸은 [05465.94 -> 05466.94] 사춘기에 [05466.94 -> 05467.94] 접어들면서 [05467.94 -> 05468.94] 유튜브를 통해 [05468.94 -> 05469.94] 음란한 영상을 [05469.94 -> 05470.94] 보거나 [05470.94 -> 05471.94] 채팅을 하는 [05471.94 -> 05472.94] 그런 문제가 [05472.94 -> 05473.94] 있었습니다 [05473.94 -> 05474.94] 이때 김가현 [05474.94 -> 05475.94] 강사님을 [05475.94 -> 05476.94] 만나서 [05476.94 -> 05477.94] 이 문제를 [05477.94 -> 05478.94] 끊는 것이 [05478.94 -> 05479.94] 그렇게 쉽지 [05479.94 -> 05480.94] 않아 보인다 [05480.94 -> 05482.94] 걱정과 염려를 [05482.94 -> 05483.94] 해 주셨고 [05483.94 -> 05484.94] 결국 14일 수련이 [05484.94 -> 05485.94] 지난 후 [05485.94 -> 05486.94] 5일이 [05486.94 -> 05487.94] 지난 다음에 [05487.94 -> 05488.94] 큰딸이 [05488.94 -> 05489.94] 실종되는 [05489.94 -> 05490.94] 사건이 [05490.94 -> 05491.94] 발생했다고 합니다 [05491.94 -> 05492.94] 경찰에 [05492.94 -> 05493.94] 신고를 하고 [05493.94 -> 05494.94] 위치추적을 통해서 [05494.94 -> 05495.94] 5시간 만에 [05495.94 -> 05496.94] 찾을 수가 있었는데 [05496.94 -> 05498.94] 그 일을 통해서 [05498.94 -> 05499.94] 문제가 [05499.94 -> 05500.94] 정말로 심각하다는 것을 [05500.94 -> 05502.94] 알 수가 있었고 [05502.94 -> 05503.94] 큰딸과 [05503.94 -> 05504.94] 대화를 해보아도 [05504.94 -> 05506.94] 소통이 쉽지 않아서 [05506.94 -> 05507.94] 어떻게 해야 될지 [05507.94 -> 05508.94] 정말로 [05508.94 -> 05509.94] 막막한 [05509.94 -> 05510.94] 마음뿐이었다고 [05510.94 -> 05511.94] 합니다 [05511.94 -> 05512.94] 며칠 후 [05512.94 -> 05514.94] 1088에 [05514.94 -> 05516.94] 철야정성 [05516.94 -> 05517.94] 기도회 때 [05517.94 -> 05518.94] 제8차 [05518.94 -> 05519.94] 영성 수련에 [05519.94 -> 05520.94] 참석했던 [05520.94 -> 05521.94] 막내딸이 [05521.94 -> 05522.94] 효정 간증을 [05522.94 -> 05523.94] 하게 되었는데 [05523.94 -> 05525.94] 그 간증 속에는 [05525.94 -> 05526.94] 막내딸은 [05526.94 -> 05527.94] 장애가 있는 [05527.94 -> 05528.94] 언니와 [05528.94 -> 05529.94] 내성적인 [05529.94 -> 05530.94] 둘째 언니 사이에서 [05530.94 -> 05531.94] 부모의 사랑이 [05531.94 -> 05532.94] 언니들에게 [05532.94 -> 05533.94] 더 향하고 [05533.94 -> 05534.94] 있다는 것을 [05534.94 -> 05535.94] 그동안 [05535.94 -> 05536.94] 마음속에 [05536.94 -> 05537.94] 담아두었던 [05537.94 -> 05538.94] 복잡한 [05538.94 -> 05539.94] 심정과 [05539.94 -> 05540.94] 외로움을 [05540.94 -> 05541.94] 처음으로 [05541.94 -> 05542.94] 표현을 했다고 [05542.94 -> 05543.94] 합니다 [05543.94 -> 05544.94] 저는 그 [05544.94 -> 05545.94] 간증을 통해서 [05545.94 -> 05546.94] 막내딸의 깊은 [05546.94 -> 05547.94] 속마음을 [05547.94 -> 05548.94] 처음 알게 되었고 [05548.94 -> 05549.94] 마음이 너무나 [05549.94 -> 05550.94] 너무나 [05550.94 -> 05551.94] 아팠습니다 [05551.94 -> 05552.94] 그리고 [05552.94 -> 05553.94] 막내딸에게 [05553.94 -> 05554.94] 미안한 마음이 [05554.94 -> 05555.94] 들었다고 [05555.94 -> 05556.94] 심정을 [05556.94 -> 05557.94] 말씀을 [05557.94 -> 05558.94] 해 주셔서 [05558.94 -> 05559.94] 김가연 [05559.94 -> 05560.94] 우리 한국연수팀 [05560.94 -> 05561.94] 강사께서 [05561.94 -> 05562.94] 백일 기도를 [05562.94 -> 05563.94] 드리자고 [05563.94 -> 05564.94] 제안을 드렸습니다 [05564.94 -> 05565.94] 그렇게 [05565.94 -> 05566.94] 2024년 [05566.94 -> 05567.94] 7월 말부터 [05567.94 -> 05568.94] 11월 초까지 [05568.94 -> 05570.94] 권사님께서는 [05570.94 -> 05571.94] 그 [05571.94 -> 05572.94] 믿음의 [05572.94 -> 05573.94] 교회에서 [05573.94 -> 05574.94] 딸을 [05574.94 -> 05575.94] 보호해 주셨던 [05575.94 -> 05576.94] 40일 수련을 [05576.94 -> 05577.94] 함께해 주셨던 [05577.94 -> 05578.94] 권사님께서 [05578.94 -> 05579.94] 제 집 앞에 [05579.94 -> 05580.94] 마을 앞에 [05580.94 -> 05581.94] 오셔서 [05581.94 -> 05582.94] 저희 가정을 [05582.94 -> 05583.94] 위해서 [05583.94 -> 05584.94] 기도를 해 주셨고 [05584.94 -> 05585.94] 때로는 [05585.94 -> 05586.94] 권사님 [05586.94 -> 05587.94] 아드님이 [05587.94 -> 05588.94] 차에서 [05588.94 -> 05589.94] 또 함께 [05589.94 -> 05590.94] 기도를 해 주셨다고 [05590.94 -> 05591.94] 합니다 [05591.94 -> 05592.94] 그리고 [05592.94 -> 05593.94] 이 기도를 시작한 지 [05593.94 -> 05594.94] 47일째 [05594.94 -> 05595.94] 되는 [05595.94 -> 05596.94] 날부터 [05596.94 -> 05597.94] 순창교회의 [05597.94 -> 05598.94] 철야기도가 [05598.94 -> 05599.94] 매일마다 [05599.94 -> 05600.94] 시작이 되었습니다 [05600.94 -> 05601.94] 백일 기도 [05601.94 -> 05602.94] 동안 [05602.94 -> 05603.94] 김가연 강사님께서 [05603.94 -> 05604.94] 계속 [05604.94 -> 05605.94] 기도를 해 주시고 [05605.94 -> 05606.94] 권사님께서도 [05606.94 -> 05607.94] 정성을 다해서 [05607.94 -> 05608.94] 함께 [05608.94 -> 05609.94] 기도해 주셨다고 [05609.94 -> 05610.94] 합니다 [05610.94 -> 05612.94] 24년 [05612.94 -> 05613.94] 2024년 [05613.94 -> 05614.94] 12월 말에는 [05614.94 -> 05615.94] 큰 딸을 [05615.94 -> 05616.94] 위해서 [05616.94 -> 05617.94] 두 동생들도 [05617.94 -> 05618.94] 함께 [05618.94 -> 05619.94] 제 272차 [05619.94 -> 05620.94] 40일 수련회에 [05620.94 -> 05621.94] 참석할 수 [05621.94 -> 05622.94] 있게 되었고 [05622.94 -> 05623.94] 그렇게 세 자매가 [05623.94 -> 05625.94] 세 명의 자매가 [05625.94 -> 05626.94] 40일 수련회 [05626.94 -> 05627.94] 함께 [05627.94 -> 05628.94] 참석을 [05628.94 -> 05629.94] 하게 되었습니다 [05629.94 -> 05630.94] 세월이 지나서 [05630.94 -> 05631.94] 2026년 [05631.94 -> 05632.94] 5월이 되었습니다 [05632.94 -> 05633.94] 큰 딸은 [05633.94 -> 05634.94] 당시 [05634.94 -> 05635.94] 끈기가 [05635.94 -> 05636.94] 끈기가 [05636.94 -> 05637.94] 쉽지 않을 것이라고 [05637.94 -> 05638.94] 들었던 [05638.94 -> 05639.94] 음란한 [05639.94 -> 05640.94] 영상을 보거나 [05640.94 -> 05641.94] 채팅 문제가 [05641.94 -> 05643.94] 어느 [05643.94 -> 05644.94] 어느새 [05644.94 -> 05645.94] 말끔히 사라지고 [05645.94 -> 05646.94] 정신적으로 [05646.94 -> 05647.94] 힘들어하던 [05647.94 -> 05648.94] 부분들까지도 [05648.94 -> 05650.94] 많이 좋아진 모습이 [05650.94 -> 05651.94] 보여졌다고 합니다 [05651.94 -> 05652.94] 또한 [05652.94 -> 05653.94] 집중력도 [05653.94 -> 05654.94] 조금씩 생기기 시작해서 [05654.94 -> 05656.94] 좋아하는 한자 공부를 [05656.94 -> 05657.94] 열심히 해서 [05657.94 -> 05658.94] 2,025년 [05658.94 -> 05659.94] 12월에는 [05659.94 -> 05660.94] 한자 8급 시험에 [05660.94 -> 05661.94] 합격할 수 [05661.94 -> 05662.94]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05662.94 -> 05664.94] 막내딸 [05664.94 -> 05665.94] 막내딸 [05665.94 -> 05666.94] 올해 2월 [05666.94 -> 05667.94] UPA를 졸업하고 [05667.94 -> 05668.94] 2026년 [05668.94 -> 05669.94] 5월 2일 [05669.94 -> 05670.94] 교정축복식에서 [05670.94 -> 05671.94] 축복을 받는 [05671.94 -> 05672.94] 은사까지도 [05672.94 -> 05674.94] 받게 되었습니다 [05674.94 -> 05676.94] 이 배경에는 [05676.94 -> 05677.94] 김가연 강사님과 [05677.94 -> 05678.94] 사와 [05678.94 -> 05679.94] 사키꼬 헌사님의 [05679.94 -> 05680.94] 백일 기도에 [05680.94 -> 05682.94] 정성이 있었습니다 [05682.94 -> 05684.94] 이기성 원장님께서 [05684.94 -> 05685.94] 철야 기도 때 [05685.94 -> 05687.94] 식구를 위한 기도가 [05687.94 -> 05689.94] 심정 문화이며 [05689.94 -> 05691.94] 위하는 기도를 해야 된다 [05691.94 -> 05692.94] 고 [05692.94 -> 05693.94] 말씀하셨는데 [05693.94 -> 05694.94] 저는 그 참 [05694.94 -> 05695.94] 사랑의 기도가 [05695.94 -> 05696.94] 우리 가정을 [05696.94 -> 05698.94] 붙들어 주셨다고 [05698.94 -> 05699.94] 주었다고 [05699.94 -> 05700.94] 느끼고 있습니다 [05700.94 -> 05701.94] 사실 [05701.94 -> 05702.94] 저는 [05702.94 -> 05703.94] 최근에서야 백일 기도를 [05703.94 -> 05704.94] 해 주었다라는 [05704.94 -> 05705.94] 이야기를 [05705.94 -> 05706.94] 듣게 되었습니다 [05706.94 -> 05707.94] 권사님께 [05707.94 -> 05708.94] 그 이야기를 [05708.94 -> 05709.94] 들었을 때 [05709.94 -> 05710.94] 너무 감사해서 [05710.94 -> 05711.94] 눈물이 [05711.94 -> 05712.94] 멈추질 [05712.94 -> 05713.94] 않았습니다 [05713.94 -> 05714.94] 지금 [05714.94 -> 05715.94] 돌이켜보면 [05715.94 -> 05716.94] 누군가의 [05716.94 -> 05717.94] 진심어린 [05717.94 -> 05718.94] 기도와 정성이 [05718.94 -> 05719.94] 한 가정을 [05719.94 -> 05720.94] 살리고 [05720.94 -> 05721.94] 자녀들의 [05721.94 -> 05722.94] 길을 [05722.94 -> 05723.94] 조금씩 [05723.94 -> 05724.94] 열어주고 [05724.94 -> 05725.94] 있었다라는 [05725.94 -> 05726.94] 사실에 [05726.94 -> 05727.94] 얼마나 [05727.94 -> 05728.94] 얼마나 감사한지 [05728.94 -> 05729.94] 모르겠습니다 [05729.94 -> 05730.94] 아직 부족하지만 [05730.94 -> 05731.94] 그 은혜에 [05731.94 -> 05732.94] 보답할 수 있도록 [05732.94 -> 05733.94] 더욱 정성 드리고 [05733.94 -> 05734.94] 그리고 제가 [05734.94 -> 05735.94] 받았던 정성과 [05735.94 -> 05736.94] 참 사랑의 [05736.94 -> 05737.94] 마음을 [05737.94 -> 05738.94] 다른 어려움이 있는 [05738.94 -> 05739.94] 식구들을 위해서 [05739.94 -> 05741.94] 실천을 [05741.94 -> 05743.94] 하도록 하겠습니다 [05743.94 -> 05745.94] 참부모님께 [05745.94 -> 05746.94] 진심으로 [05746.94 -> 05747.94] 감사드립니다 [05747.94 -> 05748.94] 라고 [05748.94 -> 05750.94] 소감을 보내주셨습니다 [05750.94 -> 05752.94] 천심원을 중심한 [05752.94 -> 05753.94] 남을 위한 [05753.94 -> 05754.94] 호명기도와 [05754.94 -> 05755.94] 정성은 [05755.94 -> 05756.94] 홀리마다 [05756.94 -> 05757.94] 참 어머님과 [05757.94 -> 05758.94] 하나가 될 수 있는 [05758.94 -> 05759.94] 지름길이며 [05759.94 -> 05761.94] 놀라운 [05761.94 -> 05762.94] 하늘의 역사를 [05762.94 -> 05763.94] 일으킨다는 것을 [05763.94 -> 05764.94] 우리는 [05764.94 -> 05765.94] 확인할 수 [05765.94 -> 05766.94] 있게 됩니다 [05766.94 -> 05768.94] 이러한 정성을 [05768.94 -> 05769.94] 잘 드릴 수 있도록 [05769.94 -> 05770.94] 천심원을 [05770.94 -> 05771.94] 열어주시고 [05771.94 -> 05772.94] 성평역사 [05772.94 -> 05774.94] 40일 수련을 [05774.94 -> 05775.94] 언제나 사랑으로 [05775.94 -> 05776.94] 인도해 주시는 [05776.94 -> 05777.94] 하늘 부모님과 [05777.94 -> 05779.94] 천지인 참부모님께 [05779.94 -> 05780.94] 다시 한번 감사의 [05780.94 -> 05781.94] 박수를 [05781.94 -> 05782.94] 올려주시면 [05782.94 -> 05783.94] 고맙겠습니다 [05785.94 -> 05786.94] 홀리마드한 [05786.94 -> 05787.94] 참 어머님을 [05787.94 -> 05788.94] 중심으로 모시고 [05788.94 -> 05789.94] 하늘을 [05789.94 -> 05790.94] 감동시킬 수 있는 [05790.94 -> 05791.94] 정성으로 [05791.94 -> 05793.94] 저희 한국연수팀은 [05793.94 -> 05794.94] 앞으로도 [05794.94 -> 05795.94] 모든 수련생들과 [05795.94 -> 05796.94] 하나 되어 [05796.94 -> 05797.94] 더욱더 최선을 [05797.94 -> 05798.94] 다하겠습니다 [05798.94 -> 05799.94] 감사합니다 [05799.94 -> 05800.94] 감사합니다 [05800.94 -> 05802.94] 감사합니다 [05802.94 -> 05803.94] 감사합니다 [05803.94 -> 05804.94] 은혜롭고 뜻깊은 [05804.94 -> 05805.94] 효정 보고를 해 주시면 [05805.94 -> 05806.94] 감사드립니다 [05806.94 -> 05807.94] 그럼 잠시 쉬는 시간을 [05807.94 -> 05808.94]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05808.94 -> 05810.94] 11시 50분까지 [05810.94 -> 05811.94] 착석해 주시면 [05811.94 -> 05812.94] 감사하겠습니다 [05812.94 -> 05813.94] 감사합니다 [05813.94 -> 05815.94] 감사합니다 [05815.94 -> 05816.94] 감사합니다 [05816.94 -> 05818.94] 감사합니다 [05818.94 -> 05820.94] 감사합니다 [05820.94 -> 05822.94] 감사합니다 [05822.94 -> 05823.94] 감사합니다 [05823.94 -> 05825.94] 감사합니다 [05825.94 -> 05826.94] 감사합니다 [05826.94 -> 05828.94] 감사합니다 [05828.94 -> 05830.94] 감사합니다 [05830.94 -> 05832.94] 감사합니다 [05832.94 -> 05833.94] 감사합니다 [05923.94 -> 05925.94] 감사합니다 [05925.94 -> 05926.94] 감사합니다 [05926.94 -> 05927.94] 감사합니다 [06317.94 -> 06319.94] 감사합니다 [06589.94 -> 06591.94] 감사합니다 [06591.94 -> 06592.94] 감사합니다 [06592.94 -> 06612.94] 모두 자리에 착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6612.94 -> 06614.94] 잠시 후 2부를 시작하겠습니다 [06614.94 -> 06619.80] 준비하는 마음으로 다함께 엄마야 누나야 부르시겠습니다. [06644.94 -> 06654.94]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06654.94 -> 06666.14] 그레는 반짝이는 금은 모랫빛 뒤 있는 밖에는 칼립의 노래 [06666.14 -> 06673.94]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06673.94 -> 06677.32] 다음은 말씀 운동의 시간입니다 [06677.32 -> 06683.98] 통일교회의 주류 사상을 따라가면 반드시 승리한다 [06683.98 -> 06692.74] 협회 간판을 붙인 북학동 세대문집은 처마 끝에 손이 닿을 정도로 초라한 집이었다 [06692.74 -> 06697.94] 그러다 보니 간판은 동네 아이들이 떼어다가 놀이판으로 쓰기도 하였고 [06697.94 -> 06704.82] 반대하는 사람이 맺혀 쪼개버려서 다시 연결해 붙이는 등 수없이 훼손당했다 [06704.82 -> 06713.38] 머리 숙여 세 개의 대문을 거쳐 집 안에 들어서면 두세평 넓이 마당 한 구석엔 우물이 있고 [06713.38 -> 06716.32] 그 옆으로 조그만 장독대가 있었다 [06716.32 -> 06722.86] 바른쪽에는 세 사람이 누우면 꽉 차고 발이 닿는 반평가량의 안방이 있었고 [06722.86 -> 06726.52] 왼쪽에는 한평 못되는 사랑방이 있었다 [06726.52 -> 06730.64] 안방에는 남자들 사랑방에는 여자들이 기숙했다 [06730.64 -> 06733.80] 낮은 천장은 머리가 닿으면 기우뚱했다 [06733.80 -> 06737.86] 이처럼 협회는 초막과 같은 대서부터 출발하였다 [06737.86 -> 06744.56] 참 아버님께서는 소수가 모였어도 웃어지 땀에 젖도록 수천명에게 하시듯 [06744.56 -> 06747.96] 우렁찬 목소리로 기도와 말씀을 하셨다 [06747.96 -> 06754.88] 어느 한 사람에게 말씀을 하시고도 한 시간 넘도록 우시면서 간절히 기도를 하셨다 [06754.88 -> 06760.86] 모두 성령 충만한 은혜로 통곡이 벌어져 눈물로 바닥을 흥건하게 적셨다 [06760.86 -> 06767.86] 1945년 광복 이후 준비된 기독교가 참 아버님을 받아들이지 않음으로써 [06768.40 -> 06774.70] 탕감 노정을 거친 후 협회를 세워 세계 복귀의 출발 기대를 닦으셨다 [06774.70 -> 06779.10] 나는 아무리 처마 밑이나 운막집에 있더라도 [06779.10 -> 06782.00] 내가 하나님을 여기에서 모셔야 하는데 [06782.00 -> 06786.02] 이 자리가 정성이 부족하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06786.02 -> 06789.66] 복귀 원칙에 있어서 제일 조그마한 집에서 [06789.66 -> 06795.94] 세계적인 정성을 들일 수 있는 대표자가 나와야 될 것이 아니냐 라고 한 것입니다 [06795.94 -> 06798.18] 이것이 아버님의 사상입니다 [06798.18 -> 06801.26] 그 다음에는 조금 더 큰 집에서 [06801.26 -> 06806.92] 세계적인 대표에 적응되는 정성을 들여야 될 것이 아니냐 라고 했습니다 [06806.92 -> 06810.72] 이렇게 통일교회는 작은 데서부터 출발했습니다 [06810.72 -> 06813.94] 북학동 세대문집에서 발전하여 [06813.94 -> 06816.90] 이처럼 커 나온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06816.90 -> 06819.88] 이것이 통일교회의 주류 사상입니다 [06819.88 -> 06825.74] 그런 자리에서 천하가 다 알 만큼 소문을 내면서 다니는데도 [06825.74 -> 06830.70] 통일교회가 작다고 비난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더라는 것입니다 [06830.70 -> 06835.30] 그 자리에서 무엇을 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06835.30 -> 06838.58] 아버님은 입이 있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06838.58 -> 06842.44] 이 민족 앞에 사무친 한이 많아도 참았습니다 [06842.44 -> 06846.28] 이것은 아버님이 무골충이기 때문이 아닙니다 [06846.28 -> 06847.78] 태풍아 불어라 [06847.78 -> 06851.34] 설아풍이 불어라 라며 참는 것입니다 [06851.34 -> 06853.68] 그런 것들은 한때입니다 [06853.68 -> 06855.66] 지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06855.66 -> 06859.44] 아무려면 세계의 고난길을 개척해 나가는데 [06859.44 -> 06862.18] 이만한 어려움이 없을 소냐 라며 [06862.18 -> 06864.66] 고난을 오히려 당연시했습니다 [06864.66 -> 06867.24] 아버님이 못나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06867.24 -> 06872.08] 복귀섭리 역사는 필시 그런 자리에서 결정을 짓고 [06872.08 -> 06874.92] 한 장을 넘겨야 하기 때문에 [06874.92 -> 06877.42] 나는 그러한 길을 가려고 했고 [06877.42 -> 06880.42] 또 그런 사람이 요구되었기 때문에 [06880.42 -> 06883.98] 세계기독교 통일신령협회를 창설한 것입니다 [06883.98 -> 06885.42] 아주 [06885.42 -> 06888.92] 다음은 효정 찬양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6888.92 -> 06891.92] 천심 합창단에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06891.92 -> 06895.08] 찬양 제목은 어머님의 당부가 되겠습니다 [06895.08 -> 06898.08] 그럼 무대에 모실 때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6898.08 -> 06916.24] 사랑하는 어머니 [06916.24 -> 06920.22] 어머님의 사랑의 심정을 온전히 느낀 자녀들이 [06920.22 -> 06921.92] 이곳에 모였습니다 [06921.92 -> 06926.92] 이제 다음 개 맞이할 새로운 날을 위해 [06926.92 -> 06929.16] 기쁨으로 나아가겠습니다 [06929.16 -> 06945.24] 긴 시간을 기다린 후에 [06945.24 -> 06952.24] 온 세상 행복해지는 새로운 날 맞이하네 [06952.24 -> 06966.24] 온 세상 행복해지는 새로운 날 맞이하네 [06966.24 -> 06973.24] 성민으로 축복하시네 [06973.24 -> 06979.24] 우리 모두 하나 되어 [06979.24 -> 06987.24] 이제 어머님 모시고 [06987.24 -> 06993.24] 승리하게 달려가자 [06993.24 -> 07002.24] 그날 일어나 주저하시 말아라 [07002.24 -> 07009.24] 언제나 너의 길을 듣고 있으니 [07009.24 -> 07012.24] 하늘 부모님 모시고 [07012.24 -> 07013.24] 하늘 부모님 모시고 [07013.24 -> 07015.24] 윤류한 가족 [07015.24 -> 07020.24] 나와 함께 이루어 가자 [07020.24 -> 07029.24] 오 사랑하는 자녀야 [07029.24 -> 07035.24]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07035.24 -> 07044.24] 하늘은 너의 길을 [07044.24 -> 07050.24] 우리의 길을 얘기하셨네 [07050.24 -> 07054.24] 저희가 당당히 어머님을 모시고 [07054.24 -> 07056.24] 나아가겠습니다 [07057.24 -> 07059.24] 이제 선민으로 하나 되어 [07059.24 -> 07061.24] 승리를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07061.24 -> 07067.24] 어머님 감사합니다 [07067.24 -> 07069.24] 사랑합니다 [07069.24 -> 07079.24] 사랑하는 자녀 [07079.24 -> 07081.24] 사랑하는 자녀 [07081.24 -> 07082.24] 나의 길을 [07082.24 -> 07083.24] 나의 길을 [07083.24 -> 07084.24] 우리의 길을 [07084.24 -> 07092.24] 우리의 길을 [07092.24 -> 07094.24] 우리로 말하라 [07094.24 -> 07095.24] 언제나 너의 길을 듣고 있으니 [07095.24 -> 07105.24] 오님 오신 한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가자 [07105.24 -> 07119.24] 오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07119.24 -> 07133.24] 하늘은 너지 기억나 흘리나요 너의 길을 예비하셨네 [07133.24 -> 07151.24] 아무 것과 슬픈 사라지고 평화의 세상 찾아오면 [07151.24 -> 07164.24] 죽고 또 죽는 저 사랑의 힘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자 [07164.24 -> 07172.24] 아니 일어나 주저하지 말아라 [07172.24 -> 07179.24] 언제나 너의 길을 듣고 있으니 [07179.24 -> 07190.24] 하늘은 모든 곳이니로 안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가자 [07190.24 -> 07205.24] 오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07205.24 -> 07218.24] 하늘은 모든 곳이니로 안가족 나와 너의 길이니게 하셨네 [07218.24 -> 07228.24] 하늘은 모든 곳이니로 안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가자 [07228.24 -> 07238.24] 나와 함께 이루어가자 [07238.24 -> 07258.24] 차렷 경례 바로 [07258.24 -> 07263.24] 최정의 마음으로 은혜로운 찬양을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07263.24 -> 07268.24] 우리 천심합창단에게 다시 한번 격려의 박수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7268.24 -> 07275.24] 다음은 이기성 천심원장님을 모시고 말씀을 듣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07275.24 -> 07280.24] 천심원장님을 단상에 모실 때 큰 박수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7280.24 -> 07290.24] 박수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7290.24 -> 07293.24] 안녕하세요 [07293.24 -> 07305.24] 1586회 천심원 정성에 오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07305.24 -> 07307.24] 하루 이틀도 아니고 [07307.24 -> 07308.24] 하루 이틀도 아니고 [07308.24 -> 07312.24] 1500회가 넘는 정성을 들여오는 동안 [07312.24 -> 07315.24] 끝없이 함께하는 [07315.24 -> 07317.24] 여러분의 과정이 [07317.24 -> 07321.24] 다 하늘에 등록되어 있으리라고 [07321.24 -> 07323.24] 믿습니다 [07323.24 -> 07326.24] 오늘도 전 세계에서 [07326.24 -> 07331.24] 19,120여 곳에 연절이 되어서 [07331.24 -> 07335.24] 4만 300여 명이 [07335.24 -> 07337.24] 마음을 모으고 있습니다 [07337.24 -> 07340.24] 오늘 천원 특별교구 [07340.24 -> 07343.24] 170명이 번원에 함께하고 [07343.24 -> 07345.24] 천성대교회 [07345.24 -> 07347.24] 47명 [07347.24 -> 07349.24] 익산 [07349.24 -> 07351.24] 38명 [07351.24 -> 07353.24] 창원 [07353.24 -> 07354.24] 이런 순으로 [07354.24 -> 07356.24] 신안국 교회가 정성을 [07356.24 -> 07358.24] 함께 드리고 있고 [07358.24 -> 07360.24] 신일본은 [07360.24 -> 07363.24] 나간옥 교회가 25명이 함께 [07363.24 -> 07364.24] 모여 기도하고 [07364.24 -> 07366.24] 희코네 교회도 10명 [07367.24 -> 07368.24] 윤아곡 교회 9명 [07368.24 -> 07370.24] 이런 식으로 [07370.24 -> 07372.24] 정성을 들이면서 [07372.24 -> 07374.24] 14,200여 곳에 [07374.24 -> 07376.24] 연결 되어서 [07376.24 -> 07377.24] 가정에서 [07377.24 -> 07379.24] 정성의 탑을 [07379.24 -> 07380.24] 쌓고 있습니다 [07381.24 -> 07383.24] 또 국제적으로 [07383.24 -> 07385.24] 서부 아프리카 [07385.24 -> 07387.24] 4차 영성 [07387.24 -> 07389.24] 41 수련생들이 [07389.24 -> 07391.24] 매일 같이 연결해서 [07391.24 -> 07392.24] 정성을 드리고 [07392.24 -> 07394.24] 신 북미 천시문에서도 [07394.24 -> 07396.24] 네 감사합니다 [07396.24 -> 07398.24] 신 북미 천시문에서도 [07398.24 -> 07400.24] 분후가 연결해서 정성을 드리고 [07400.24 -> 07402.24] 신 유럽 중동은 [07402.24 -> 07410.24] 분원장님이 몰도바에 가셔서 [07410.24 -> 07412.24] 지금 몰도바에서 [07413.24 -> 07417.24] 20여 명이 연결해서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07417.24 -> 07419.24] 감사합니다 [07419.24 -> 07421.20] 보러가 [07421.24 -> 07422.24] 네팔 [07422.24 -> 07423.24] 베넹 [07423.24 -> 07425.24] 또 제코프라 [07425.24 -> 07427.24] 제코프라 [07427.24 -> 07428.24] 예서는 [07428.24 -> 07429.24] 오늘로 [07429.24 -> 07430.24] 300회 [07430.24 -> 07431.24] 천시문 정성을 [07431.24 -> 07432.24] 연결해서 드리고 [07433.24 -> 07434.24] 있다고 [07434.24 -> 07435.24] 했습니다 [07435.24 -> 07451.76] 또 필리핀, 카메론, 태국, 말레이시아, 모스크바, LA 한인교회, 대만 여러 곳에서 한 마음으로 정성 드려주시는 것을 감사드리고 [07451.76 -> 07459.34] 오늘 기흥교회도 600회를 맞이해서 정성의 탑을 쌓고 있습니다 [07459.34 -> 07466.44] 오늘도 구치소 앞에서 정성을 들이시는 분들이 계신데 [07466.44 -> 07480.06] 267일째를 맞이해서 관학교에 구례교에 안산교회가 구치소 앞에서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07481.06 -> 07489.06] 어머님께서 고로 오신 길은 하늘부모님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절대효정의 길이셨고 [07489.06 -> 07495.06] 인류를 대해선 희생과 헌신의 길이셨습니다 [07495.06 -> 07506.32] 이 시간 제1586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에서 참부모님의 정신을 상속하겠습니다 [07506.32 -> 07512.32] 나아가 참 어머님께 가정연합 100주년을 향하여 [07512.32 -> 07527.40]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는 교회, 신뢰받는 교회, 미래인재를 세우는 교회가 될 것을 결의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해 주셨습니다 [07527.40 -> 07533.40] 오늘은 협회 창립 72주년 되는 날입니다 [07533.40 -> 07540.40] 또 제64회 참 만노랫날 기념행사가 있었던 날입니다 [07540.40 -> 07548.40] 오늘 새벽부터 천원궁 천성교회에서 경배회식이 진행되고 [07548.40 -> 07553.54] 또 모든 교회에서 행사가 이루어졌을 줄로 믿습니다 [07553.54 -> 07560.40] 협회 창립 72주년 오늘 기념 영상을 보셨는데 [07560.40 -> 07568.40] 72주년이 되도록 아직도 참부모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07568.40 -> 07576.02] 특히 신한국은 한민족 선민 대서사실을 통해서 [07576.02 -> 07579.12] 그동안 이 땅에 참부모님 모시기 위해 [07579.12 -> 07583.40] 얼마나 많은 하늘 부모님의 눈물과 [07583.40 -> 07586.92] 또 충요일에 도리를 다하면서 [07586.92 -> 07592.52] 희생의 재물의 길을 걸어온 분들이 있었던가를 우리는 알고 [07592.52 -> 07596.52] 또 6.25 한국 전쟁까지도 [07596.52 -> 07600.32] 참 부모님을 모시기 위한 전쟁이었고 [07600.32 -> 07603.78] 이 모든 것을 잘 소개해서 [07603.78 -> 07607.48] 한민족 전체가 알 수 있도록 [07607.48 -> 07612.40] 참 마부님 자서전 100만 권 이상이 보급이 되고 [07612.40 -> 07618.22] 참 어머님 자서전 100만 권 이상이 [07618.22 -> 07621.42] 이민족 가운데 보급이 되었고 [07621.42 -> 07624.46] 그동안 부모님께서 베풀었던 이 나라에 대한 [07624.46 -> 07629.64] 정성 투입은 형언할 수가 없습니다 [07629.64 -> 07633.58] 모든 부분에 걸쳐서 [07633.58 -> 07635.52] 그야말로 이 나라 이민족을 [07635.52 -> 07642.06] 위에서 투입하고 투입하고 또 투입했는데 [07642.06 -> 07645.32] 아직도 알아듣지 못한다고 한다면 [07645.32 -> 07650.82] 우리 사도행전 7장 51절부터 [07650.82 -> 07654.80] 나오는 성경 말씀이 생각납니다 [07654.80 -> 07661.34]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활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07661.34 -> 07667.94] 너희가 항상 성령을 거스려 너희 조상과 같이 너희도 하는다다 [07667.94 -> 07670.74] 목이 곧고 교만하고 [07670.74 -> 07675.56] 마음과 귀에 활례를 받지 않아서 [07675.56 -> 07678.32] 말씀이 귀에 들려오지 않고 [07678.32 -> 07681.38] 아무리 좋은 일을 많이 하시고 [07681.38 -> 07682.54] 위대한 일을 했어도 [07682.54 -> 07685.34] 귀에 들어오지 않아서 [07685.34 -> 07688.46] 그런 결과가 되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07688.46 -> 07691.02] 이 마음이 [07691.02 -> 07696.60]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활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서 [07696.60 -> 07698.88] 우리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07698.88 -> 07703.62] 어머님께서는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07703.62 -> 07706.70] 신령과 진리로 나아가라 [07706.70 -> 07709.86] 천심원 정성으로 나아가라 [07709.86 -> 07711.82] 아버님 출동할 수 있도록 [07711.82 -> 07713.70] 보고하고 [07713.70 -> 07716.42] 정성을 들여서 [07716.42 -> 07721.22] 아버님 출동 역사가 일어나도록 해라 [07721.22 -> 07722.80] 아주 [07722.80 -> 07727.62] 수대반도 [07727.62 -> 07731.98]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활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07731.98 -> 07735.90] 너희가 항상 성령을 거스려 [07735.90 -> 07738.82] 너희 조상과 같이 너희도 하는도다 [07738.82 -> 07742.14] 너희 조상들은 [07742.14 -> 07746.20] 선지자 중에 누구를 핍박지 아니했느냐 [07746.20 -> 07749.52] 의인이 오리라 예고한 자들을 저희가 죽였고 [07749.52 -> 07753.18] 이제 너희는 거인을 잡아준 자요 [07753.18 -> 07754.98] 살인한 자가 되나니 [07754.98 -> 07758.92] 너희가 천사가 전한 율법을 받고도 [07758.92 -> 07761.48] 지키지 아니하였다 [07761.48 -> 07763.22] 이 소리를 [07763.22 -> 07766.52] 그러니까 결국은 [07767.64 -> 07769.80] 모두 일심으로 달려들어서 [07769.80 -> 07775.24] 돌로 쳐서 수대반을 잡아 죽이게 됐습니다 [07775.24 -> 07778.92] 그때 수대반이 옷을 벗어 던졌는데 [07778.92 -> 07783.76] 그 던진 옷이 사울의 발 앞에 떨어졌다고 그랬습니다 [07783.76 -> 07785.58] 그 사울이 바로 [07785.58 -> 07788.92] 기독교 역사에 가장 유명한 [07788.92 -> 07791.42] 사도라고 하는 사도 바울입니다 [07791.42 -> 07796.30] 바울에게 예수님 출동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07796.30 -> 07800.14] 아주 타멕세 도상에서 [07800.14 -> 07802.96] 사울아 사울아 [07802.96 -> 07805.46] 내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07805.46 -> 07809.46] 그 밝은 빛을 보고 눈이 멀고 [07809.46 -> 07811.96] 하늘의 음성을 따라가서 [07811.96 -> 07813.42] 치유 역사를 받고 [07813.42 -> 07818.08] 예수님 믿던 사람 잡아 죽이려던 사람이 [07818.26 -> 07820.26]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07820.26 -> 07823.42] 우리도 그 역사가 일어나도록 [07823.42 -> 07825.72] 기도하고 정성 드리는 것이 [07825.72 -> 07827.76] 하늘의 명령입니다 [07827.76 -> 07831.10] 아주 [07831.10 -> 07836.60] 아버님 출동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07836.60 -> 07838.76] 천수먼지도가 중요하다 [07839.42 -> 07841.16] 아무리 목이 곧고 [07841.16 -> 07845.92] 아무리 마음과 귀에 관례를 받지 못해서 [07845.92 -> 07849.98] 아버님 자서전을 보고 [07849.98 -> 07851.16] 어머님 자서전을 보고 [07851.16 -> 07853.30] 그동안 우리가 했던 [07853.30 -> 07855.76] 위대한 업적을 보고도 [07855.76 -> 07858.16] 아직도 깨닫지 못한다면 [07858.16 -> 07861.80] 이런 하늘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해야 됩니다 [07861.80 -> 07865.50] 그 일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07865.50 -> 07868.36]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07868.36 -> 07873.12]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관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이 [07873.12 -> 07876.34] 의인이 오히려 예고한 자들을 [07876.34 -> 07878.12] 저희가 죽였고 [07878.12 -> 07881.64] 이제 그 의인을 잡아준 자여 [07881.64 -> 07886.12] 살인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07886.12 -> 07888.88] 오늘 어머님은 홀리마다 하늘 [07888.88 -> 07890.60] 옥중 후원안을 받게 한 [07890.60 -> 07892.68] 그 모든 종적인 [07892.68 -> 07897.00] 빛박의 세력이 열매를 맺어서 [07897.00 -> 07900.50] 오늘 홀리마다 하늘을 어렵게 한다는 생각을 갖고 [07900.50 -> 07904.92] 여러분 아버님 출동 역사가 일어나도록 해야 됩니다 [07904.92 -> 07910.28] 사도 바울의 핵심의 역사가 벌어지도록 해야 될 것입니다 [07910.28 -> 07914.22] 하늘 두려운 줄을 알도록 해야 될 것입니다 [07914.22 -> 07921.90] 이스라엘 민족이 얼마나 큰 탕감을 치뤘습니까 [07921.90 -> 07923.56] 아죠? [07923.56 -> 07931.08] 그걸 깨우쳐주는 것이 한민족 대서사시의 가장 중요한 가르침인 것입니다 [07931.08 -> 07935.18] 이스라엘 민족이 선민으로 책임을 못했기 때문에 [07935.18 -> 07939.56] 얼마나 큰 탕감을 치뤘는지 아느냐 [07939.56 -> 07943.60] 어머님께서도 수없이 말씀하시기를 [07943.60 -> 07946.12] 책임 다하지 못한 민족은 [07946.12 -> 07949.38] 탕감이 있다는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07949.38 -> 07953.22] 우리는 그저 듣기 좋은 대로 한민족이 선민이다 [07953.22 -> 07954.58] 축복하정 선민이다 [07954.58 -> 07955.34] 그게 아니고 [07955.34 -> 07958.78] 선민이 책임 다하지 못할 때는 [07958.78 -> 07962.38] 어떤 일이 벌어졌는가 [07962.38 -> 07965.38] 지난 날을 돌아보고 [07965.90 -> 07969.14] 사도 바울 같은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07969.14 -> 07971.06] 하늘이 함께할 수 있도록 [07971.06 -> 07975.58] 기도하고 정성을 드려야 될 것입니다 [07975.58 -> 07979.24] 이만하면 됐다가 아니라 [07979.24 -> 07982.28] 부족한 마음을 가지고 [07982.28 -> 07985.52] 정성을 드려야 될 것입니다 [07985.52 -> 07993.54] 오늘 김아리 영성아카데미가 귀한 간증을 했습니다 [07993.54 -> 07998.76] 성악을 전공해서 찬양을 많이 했던 사람인데 [07998.76 -> 08004.22] 우리의 실력이 자신이 노력의 결과로만 생각을 했고 [08004.22 -> 08006.32] 신앙을 했지만은 [08006.32 -> 08010.02] 참 부모님에 대한 확신을 하지 못했는데 [08010.02 -> 08014.36] 영성소련에 와서 집중기도를 드리면서 [08014.36 -> 08021.84] 참 어머님을 향한 사랑이 생기기 시작하고 [08021.84 -> 08027.30] 참 부모님께서 내려주신 사랑이 [08027.30 -> 08029.68] 느껴지기 시작을 했다고 했습니다 [08029.68 -> 08035.10] 그러면서 그동안에 나는 사랑을 많이 받았구나 [08035.10 -> 08039.00] 나의 등 뒤에서 찬양할 때 [08039.00 -> 08042.28] 마음이 크게 울리면서 [08042.28 -> 08048.90] 내 가진 모든 것이 하늘 부모님의 사랑으로 이루어진 결과고 [08048.90 -> 08051.90] 내 아름다운 목소리마저도 [08051.90 -> 08056.78] 하늘 부모님의 선물이 없구나 하는 것을 깨닫고 [08056.78 -> 08058.98] 더 기쁨을 돌리기 위해서 [08058.98 -> 08061.62] 더 새로워지기 위해서 [08061.62 -> 08064.40] 열심히 노력을 하면서 [08064.40 -> 08070.08] 심정을 담아서 찬양하는 사람이 되어야 되겠다 [08070.08 -> 08073.86] 음정이나 표현에 집중하는 게 아니라 [08073.86 -> 08077.36] 심정을 담아서 찬양하는 사람으로 [08077.36 -> 08079.62] 노력하게 되었고 [08080.76 -> 08082.20] 이제 앞으로 살아가면서 [08082.20 -> 08084.98]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08084.98 -> 08087.06] 감사라고 하면서 [08087.06 -> 08092.50] 참 어머님의 말씀을 인용을 했습니다 [08092.50 -> 08097.70] 그리고 사랑에 대해서 깊은 깨달음을 가졌기 때문에 [08097.70 -> 08101.70] 앞으로 김, 아리, 수련생 가는 길은 [08101.70 -> 08103.88] 좋은 일이 많으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08103.88 -> 08106.26] 우리 노래도 있잖아요 [08106.26 -> 08108.98] 아리, 아리, 쓰리, 쓰리 그러잖아요 [08108.98 -> 08113.56] 그러니까 아리라고 하는 게 참 좋은 이름입니다 [08113.56 -> 08117.16] 앞으로 크게 영광을 돌리는 [08117.16 -> 08120.28] 성악가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08120.28 -> 08123.58] 그 신랑이 어떤 사람인지 아시죠? [08124.94 -> 08125.90] 여기 서 있었습니다 [08125.90 -> 08128.04] 뒤로 나서 한번 인사 좀 해보세요 [08128.04 -> 08130.96] 김종남 영성 아카데미입니다 [08130.96 -> 08137.46] 조리학을 전공해가지고 [08137.46 -> 08141.78] 우리 김, 아리 손에 물 하나 안 묻히고 [08141.78 -> 08145.64] 요리해서 아마 주겠다고 약속을 해가지고 [08145.64 -> 08147.12] 마음을 샀던 모양입니다 [08147.12 -> 08149.92] 조리학을 전공을 했는데 [08149.92 -> 08154.18] 앞으로 소랑면에 또 식당을 아채릴지도 모르잖아요 [08154.18 -> 08155.42] 아주 [08155.42 -> 08159.60] 우리 문유미 [08159.60 -> 08161.60] 문유미 [08161.60 -> 08167.34] 또 40일 수련생이 또 귀한 간증을 하셨습니다 [08167.34 -> 08172.02] 천시문 철회정성을 참여하면서도 [08172.02 -> 08174.56] 일부 효정 간증을 들으면서 [08174.56 -> 08179.48] 당신 자녀들과 비교해 질투심을 느껴가지고 [08179.48 -> 08181.74] 들을 수가 없어가지고 [08181.74 -> 08185.88] 1년 동안은 일부는 참석 안 하고 [08185.88 -> 08188.30] 2부 기도에만 들었다고 했으니까 [08188.30 -> 08190.96] 끓어오르는 질투심 [08190.96 -> 08193.62] 그걸 정리할 수가 없었습니다 [08193.62 -> 08196.06] 그래도 다행입니다 [08196.06 -> 08198.30] 이대로는 안 되겠다 [08198.30 -> 08200.94] 내 성격을 고쳐야 되겠다 [08200.94 -> 08204.06] 이 질투심을 정리해야 되겠다 [08204.06 -> 08207.76] 이래 41수련에 오셨습니다 [08207.76 -> 08211.22] 타락성을 벗지 않고는 [08211.22 -> 08214.76] 타락한 세계에 머물러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08214.76 -> 08217.30] 타락성을 벗어야 많이 [08217.30 -> 08220.08] 지상 전국으로 [08220.08 -> 08223.26] 천상 전국으로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08223.26 -> 08234.90] 아주 매일 저녁 철회정성에 참여하면서 [08234.90 -> 08237.34] 간증을 들으면서 [08237.34 -> 08240.08] 이제 비교하지 않고 [08240.08 -> 08244.58] 질투심이 점점 사라지기 시작하고 [08244.58 -> 08249.12] 합창단장이 되어서 봉사하면서도 [08249.12 -> 08252.30] 또 여러 가지 마음의 아픔을 많이 겪었습니다 [08252.30 -> 08257.66] 그러면서도 그 모든 걸 벗어버리고 [08257.66 -> 08259.86] 큰 깨달음을 얻었는데 [08259.86 -> 08267.50] 중심자는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있어야 하는구나 [08267.50 -> 08271.48] 합창단이 또 하면서 그걸 깨달았다고 그랬습니다 [08271.48 -> 08276.00] 여러분 중심자가 이 시대에 중요합니다 [08276.00 -> 08279.24] 이 시대에 고난 가운데 있는 우리 교회 [08279.24 -> 08281.02] 어머님 권한 받으시고 [08281.02 -> 08285.60] 일본 교회가 해산된 상태에서 [08285.60 -> 08290.20] 중심자가 항상 우울해 있고 [08290.20 -> 08294.04] 절망 가운데 있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08294.04 -> 08299.54] 그 중심자는 언제나 밝아야 됩니다 [08299.54 -> 08301.90] 희망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08301.90 -> 08301.92] 희망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08301.92 -> 08302.96] 희망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08302.96 -> 08304.78] 긍정적 사고를 가져야 합니다 [08304.78 -> 08309.00] 어려움이 가중될수록 이 고개를 뛰어넘으면 [08309.00 -> 08312.28] 반드시 대승의 날이 올 것이라고 [08312.28 -> 08316.54] 희망을 주는 사람이 중심자입니다 [08316.54 -> 08321.82] 아주 천상의 아버님 희망을 주시고 계시고 [08321.82 -> 08325.18] 교진, 응지, 대모님 희망을 주시고 계시고 [08325.18 -> 08331.40] 아버님께서도 옥주에서 우리에게 희망을 주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08331.40 -> 08336.18] 하늘이 함께한다고 말씀해 주시고 [08336.18 -> 08340.68] 어떤 상황이 되더라도 절대 신앙으로 가야 된다 [08340.68 -> 08344.18] 절대 사랑으로 가야 된다 [08344.18 -> 08348.68] 어떤 상황에 처하더라도 희망을 잃지 말고 [08348.68 -> 08350.32] 나아가자 [08350.32 -> 08359.60] 아주 면회 오는 사람들에게도 밝은 웃음으로 맞이해 주셨습니다 [08359.60 -> 08364.34] 우리는 모두가 다 중심자입니다 [08364.34 -> 08368.82] 가정의 중심자, 종족의 중심자, 교회의 중심자 [08368.82 -> 08372.24] 더 큰 책임을 맡아가지고 [08372.24 -> 08378.72] 시와 도를 책임지고 국가를 책임지고 나가는 중심자들입니다 [08378.72 -> 08384.20] 중심자는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나가야 된다 [08384.20 -> 08387.22] 문유미 수련생의 오록입니다 [08387.22 -> 08393.16] 아주 그러고 환상이 보이고 [08393.16 -> 08400.68] 아버님 환상을 밝게 웃으시는 환상을 보게 되고 [08400.68 -> 08408.44] 깨달음을 얻고 나가니까 점점 합창단원이 늘어나게 되어서 [08408.44 -> 08413.86] 질투심은 나를 중심하고 올라오는 사심이었구나 [08413.86 -> 08418.04] 하나님의 눈으로 보기 시작하니까 [08418.04 -> 08425.22] 축복받고 잘되는 이세를 보면 축하는 마음이 저절로 나오고 [08425.22 -> 08428.62] 훌륭하다 기쁘다는 마음이 나오면서 [08428.62 -> 08430.94] 질투심이 사라졌다고 하는데 [08430.94 -> 08435.36] 정말로 큰 축복받는 수련이 되었습니다 [08435.36 -> 08444.64] 아주 일어서리라 일본 수련생의 찬양도 [08444.64 -> 08447.44] 정말로 감동적으로 찬양을 했는데 [08447.44 -> 08453.36] 이번 285차 우리 신일본 수련생 숫자가 지금 [08453.36 -> 08455.78] 123명입니다 [08455.78 -> 08459.58] 아주 1, 2, 3 좋은 숫자입니다 [08459.58 -> 08462.04] 이번 수련의 개회식을 [08462.04 -> 08466.76] 날이 밝으면 10시 10분에 개회식을 하게 되는데 [08466.76 -> 08470.88] 이번 285차 41 수련생들이 [08470.88 -> 08474.08] 큰 은혜가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08474.08 -> 08479.80] 오늘 김형준 한국연수팀장이 [08479.80 -> 08484.22] 또 은혜로운 보고를 해주셨습니다 [08484.22 -> 08487.98] 우리 모든 수련의 목표는 효정입니다 [08487.98 -> 08492.88] 아주 효자충신 연료가 되어야 된다 [08493.56 -> 08496.80] 효자충신 연료는 가장 어려울 때 [08496.80 -> 08499.98] 효자충신 연료가 되는 것이다 [08499.98 -> 08506.14] 아주 우리나라의 충신 이순신 장군 그러면 [08506.14 -> 08508.38] 편안할 때 충신이 아닙니다 [08508.38 -> 08510.76] 어려울 때 충신입니다 [08510.76 -> 08512.50] 강감찬 [08512.50 -> 08516.14] 지난해 연속곡으로 계속 나왔었는데 [08516.14 -> 08520.24] 강감찬 어려울 때 충신입니다 [08520.24 -> 08526.28] 아주 지금은 섭리 역사의 황금이기 때문에 [08526.28 -> 08532.18] 섭리 역사의 가장 위대한 효자충신 연료를 [08532.18 -> 08536.46] 철국사에 기린 남기는 시대라고 저는 믿습니다 [08536.46 -> 08541.84] 오늘 협회 창의 김형샘사를 하고 [08541.84 -> 08543.84] 또 식사를 했는데 [08543.84 -> 08545.10] 그때 만나신 분 중에 [08545.10 -> 08547.68] 황협주 회장님이 계십니다 [08547.68 -> 08550.56] 그분은 역사학을 전공해가지고 [08550.56 -> 08552.78] 우리 통일신학회 때 [08552.78 -> 08555.46] 통일교회사 강의를 하고 그랬던 분인데 [08555.46 -> 08559.58] 요즘에 하늘의 영감을 받아가지고 [08559.58 -> 08565.20] 통일교회에 그 열전을 쓰기 시작한다는 [08565.20 -> 08566.92] 말씀을 하셨습니다 [08566.92 -> 08569.30] 통일교회 위대한 인물들의 [08569.30 -> 08572.76] 열전을 쓰기 시작을 하면서 [08572.76 -> 08577.26] 청사의 길이 남기는 일을 한다고 해서 [08577.26 -> 08579.66] 같이 계시는 우리 조만웅 회장님 [08579.66 -> 08582.82] 열전도 좀 잘 써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08582.82 -> 08584.22] 아주 [08584.22 -> 08589.28] 이 시대에 어렵다고만 타식하지 말고 [08589.28 -> 08592.42] 진정한 효자로 빛을 내는 것 [08592.42 -> 08594.88] 충신으로 빛을 내는 것 [08594.88 -> 08596.98] 연료로 빛을 내는 것은 [08596.98 -> 08598.76] 어려울 때 내는 것이다 [08598.76 -> 08600.18] 아주 [08600.18 -> 08603.04] 여기 [08603.04 -> 08604.76] 가평에 있는 [08604.76 -> 08606.88] 장원한 [08606.88 -> 08608.64] 그 정녀가게 [08608.64 -> 08610.44] 모시고 있는 효자도 [08610.44 -> 08613.82]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려고 할 때 [08613.82 -> 08615.42] 손가락을 끊어서 [08615.42 -> 08616.60] 피를 [08616.60 -> 08618.52] 먹여드리면서 [08618.52 -> 08619.94] 소생을 교원했던 [08619.94 -> 08621.98] 장원한입니다 [08621.98 -> 08624.26] 희묘 정성 [08624.26 -> 08626.68] 3년을 드리고 [08626.68 -> 08627.64] 그 뒤를 이어 [08627.64 -> 08628.44] 대를 이어 [08628.44 -> 08632.10] 8명의 효자가 나와서 [08632.10 -> 08633.70] 그걸 나라가 기념하기 위해서 [08633.70 -> 08635.72] 정녀각을 세웠고 [08635.72 -> 08637.54] 연료로 죽어간 [08637.54 -> 08639.02] 나주정씨 정녀각도 [08639.02 -> 08642.22] 남편이 이름무를 병에 걸려 죽으니까 [08642.22 -> 08643.90] 곡기를 끊고 [08643.90 -> 08646.32] 그대로 세상을 떠난 사람이 [08646.32 -> 08647.84] 나주정씨입니다 [08647.84 -> 08651.32] 오늘 여러분 어머님이 힘들고 어려울 때 [08651.32 -> 08653.22] 여러분의 정성이 [08653.22 -> 08655.96] 효자로 충신으로 연료로 [08655.96 -> 08658.14] 영원히 남아질 수 있도록 [08658.14 -> 08662.04] 눈물겨운 정성을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08662.04 -> 08663.52] 아주 [08663.52 -> 08666.12] 정성을 들여 이제는 [08666.12 -> 08667.08] 더 이상 못하겠다 [08667.08 -> 08667.76] 이게 아니고 [08667.76 -> 08670.06] 더 이상 못할 것 같을 때 [08670.06 -> 08671.98] 한 발짝 더 넘어가면 [08671.98 -> 08674.32] 그걸 하늘이 더 귀하게 생각하고 [08674.32 -> 08677.28] 그걸 보고 사탄이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08677.28 -> 08681.22] 할 수 있을 때 하는 데서는 [08681.22 -> 08682.42] 사탄이 안 떨어집니다 [08682.42 -> 08685.30] 할 수 없는데 [08685.30 -> 08687.10] 한 발짝 두 발짝 걸어가면 [08687.10 -> 08690.30] 그때 사탄이가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08690.30 -> 08692.68] 사탄이 굴복하는 것입니다 [08692.68 -> 08698.08] 그 일을 가르쳐주기 위한 것이 바로 [08698.08 -> 08703.38] 효정 천보 특별 41 수련입니다 [08703.38 -> 08706.00] 그걸 가르쳐주기 위한 것이 모든 [08706.00 -> 08707.84] 우리 교육기관입니다 [08707.84 -> 08710.14] 그래서 HA가 붙는 것입니다 [08710.14 -> 08713.02] 낚시 정성에도 HA가 붙는 것입니다 [08713.02 -> 08716.82] 커피를 먹어도 효정 카페 [08716.82 -> 08718.94] HA가 붙는 것입니다 [08718.94 -> 08722.22] 밥을 먹어도 효정연에서 먹는 겁니다 [08722.22 -> 08723.52] 아주 [08723.52 -> 08731.10] 그러면서 오늘 세 가지 중요한 [08731.10 -> 08733.78] 교육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08733.78 -> 08738.04] 가평 환경 창조를 위한 봉사활동 [08738.04 -> 08740.96] 설악면에 제일 더러운 곳을 찾아서 [08740.96 -> 08743.44] 보니 복개천이다 해가지고 [08743.44 -> 08745.78] 참 사진으로 봐도 참 [08745.78 -> 08748.54] 더럽기가 유로 활량이 없는데 [08748.54 -> 08751.72] 그걸 주변 상인들이 보면서도 [08751.72 -> 08753.82] 아이고 더러워 하면서도 [08753.82 -> 08755.54] 엄두가 안 나고 [08755.54 -> 08758.52] 그걸 전문적으로 해야 되는 공무원들도 [08758.52 -> 08761.58] 아이고 더러워 하고 하기 힘든 일을 [08761.58 -> 08764.12] 우리 41 수련생들이 가서 [08764.12 -> 08765.84] 깨끗하게 할 때 [08765.84 -> 08768.26] 카페 주인도 감동이 되고 [08768.26 -> 08771.14] 지나가는 할머니도 감동이 되어서 [08771.14 -> 08774.42] 꼬기꼬기 집어넣던 5만 원짜리 꺼내가지고 [08774.42 -> 08777.44] 맛있는 거 사 먹으라고 한 걸 보면 [08777.44 -> 08780.24] 설악면에 연계도 감동하는 것입니다 [08780.24 -> 08781.68] 아주 [08781.68 -> 08787.44] 이 물이 [08787.44 -> 08790.20] 서울시민의 성수원인이 사실은 [08790.20 -> 08792.16] 서울시장이 감사해야 될 일입니다 [08792.62 -> 08794.46] 아주 [08794.46 -> 08799.74] 그래서 이 일은 [08799.74 -> 08802.74] 본양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 이상인 [08803.36 -> 08808.48]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 하나이다 [08808.48 -> 08811.66] 가정맹세 1절을 이루는 것입니다 [08811.66 -> 08814.08] 본양 땅이 어디인가 [08814.08 -> 08817.12] 바로 A.J.천원이고 [08817.12 -> 08820.40] A.J.천원을 확대해 설악면이고 [08820.40 -> 08823.08] 설악면을 확대해서 가평군이고 [08823.08 -> 08824.42] 아주 [08824.42 -> 08826.64] 가평군을 [08826.64 -> 08829.22] 본양 땅으로 찾아 세워서 [08829.22 -> 08833.54]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하게 되면 [08833.54 -> 08836.00] 점점 여기를 본을 보고 [08836.00 -> 08837.96] 전국으로 확대하면 [08837.96 -> 08839.78] 대한민국이 [08839.78 -> 08841.14] 신한국으로서 [08841.14 -> 08843.02] 본양의 나라 [08843.02 -> 08847.56] 하늘 부모님의 조국으로 완성되어지게 될 것이고 [08847.56 -> 08850.34] 한국처럼 돼야 되겠다 [08850.34 -> 08851.42] 하여간 문화가 [08851.42 -> 08852.26] 신일본으로 [08852.26 -> 08853.94] 신 대륙으로 [08853.94 -> 08854.82] 신세계로 [08854.82 -> 08856.08] 확대되는 것이 [08856.08 -> 08858.38] 부모님의 소망인 것을 생각할 때 [08858.38 -> 08861.34] 이 40일 수련생들이 이 일을 하는 것은 [08861.34 -> 08862.32] 참으로 [08862.32 -> 08864.24] 위대한 출발입니다 [08864.24 -> 08865.14] 아주 [08865.14 -> 08869.08] 그래서 가평이 어려울 때는 [08869.08 -> 08870.86] 40일 수련생 [08870.86 -> 08871.66] 영성수련 [08871.66 -> 08872.14] 지금도 [08872.14 -> 08874.16] 400여 명이 수련 받고 있는데 [08874.16 -> 08876.04] 총 출동해서 봉사하면 [08876.04 -> 08879.60] 우리의 봉사힘을 당할 자가 없습니다 [08879.60 -> 08881.82] 가평군민이 [08881.82 -> 08882.72]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은 [08882.72 -> 08883.62] 진실이구나 [08883.62 -> 08885.08]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08885.08 -> 08887.36] 그 진심이 [08887.36 -> 08888.72] 가평군민의 마음을 [08888.72 -> 08890.20]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08890.20 -> 08892.50] 아주 [08892.50 -> 08896.06] 효정나무 기도회 [08896.06 -> 08898.46] 아주 중요한 기도회입니다 [08898.46 -> 08898.82] 여러분 [08898.82 -> 08900.16] 효정나무 가서 [08900.16 -> 08902.22] 나무 껍질을 [08902.22 -> 08903.40] 손을 대고 [08903.40 -> 08904.46] 기도 많이 하세요 [08904.46 -> 08905.72] 아주 [08905.72 -> 08907.92] 문을 열어놨습니다 [08907.92 -> 08910.30] 거기서 기도하면 [08910.30 -> 08911.54] 건강해질 것이다 [08911.54 -> 08912.94] 축복도 하고 하셨는데 [08912.94 -> 08914.30] 나무 중에 [08914.30 -> 08915.98] 다섯 나무를 다 찾고 [08915.98 -> 08918.30] 마지막 천지 창조할 때 [08918.30 -> 08919.26] 여섯째 날에 [08919.26 -> 08921.40] 인간 창조하시듯이 [08921.40 -> 08923.30] 여섯째 날에 [08923.30 -> 08925.08] 어머니 나무를 찾고 [08925.08 -> 08927.30] 아버지 나무를 찾았으니 [08927.30 -> 08928.94] 놀라운 승리입니다 [08928.94 -> 08932.04] 거기 그냥 지나치지만 마시고 [08932.04 -> 08935.42] 여러분 같이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08935.42 -> 08937.24] 기도회를 하신다면 [08937.24 -> 08940.30] 하늘에 큰 신령한 기운이 [08940.30 -> 08941.70] 여러분에게 함께할 것입니다 [08941.70 -> 08945.06] 한민족 대소사시에도 [08945.06 -> 08946.04] 보게 되면 [08946.04 -> 08949.46] 큰 나무를 중심 삼고 [08949.46 -> 08951.44] 그 마을을 위해서 빌고 [08951.44 -> 08953.10] 동네를 위해 빌고 [08953.10 -> 08955.22] 가정에 환란이 있으면 [08955.22 -> 08958.02] 환란당한 가정을 중심하고 [08958.02 -> 08960.32] 하늘이 역사하도록 기도하고 [08960.32 -> 08961.88] 정성을 드렸던 걸 생각할 때 [08961.88 -> 08965.14] 찾아야 할 나무를 찾으셨구나 생각하고 [08965.14 -> 08965.54] 여러분 [08965.54 -> 08967.08] 기도해 보세요 [08967.08 -> 08968.80] 아주 [08968.80 -> 08977.90] 그리고 천심원 정성을 드리고 [08977.90 -> 08979.32] 40일 수련 받으면서 [08979.32 -> 08981.38] 우리 박종숙 [08981.38 -> 08983.24] 우리 수련생께서 [08983.24 -> 08984.88] 구멍난 양말 [08984.88 -> 08987.56] 시를 참 봉독을 하면서 [08987.56 -> 08988.40] 소개했는데 [08988.40 -> 08989.82] 정말 감동이죠 [08989.82 -> 08992.46] 구멍난 양말 [08992.46 -> 08993.18] 그걸 통해서 [08993.18 -> 08995.58] 감동적인 시를 만들었는데 [08995.58 -> 08997.54] 40일 수련 받으면서 [08997.54 -> 09000.14] 하늘에 쏟아지는 영감으로 [09000.14 -> 09002.52] 정말 훌륭한 시를 [09002.52 -> 09004.20] 받아 냈습니다 [09004.20 -> 09006.32] 여러분도 수련 받으면서 [09006.32 -> 09007.32] 반드시 목표를 세우고 [09007.32 -> 09009.40] 목표를 달성하셔서 [09009.40 -> 09010.82] 남길 수 있는 [09010.82 -> 09012.86]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09012.86 -> 09017.32] 천심원 호명기도의 은혜 [09017.32 -> 09021.16] 참으로 놀라운 은혜입니다 [09021.16 -> 09024.32] 여러분 아무리 [09024.32 -> 09026.68] 좋은 말씀을 들어도 [09026.68 -> 09028.16] 실천하지 않으면 [09028.16 -> 09029.80] 허사입니다 [09029.80 -> 09031.80] 그렇지만 실천하면 [09031.80 -> 09033.58] 반드시 열매가 [09033.58 -> 09035.44] 맺어지게 돼 있습니다 [09035.44 -> 09039.58] 협회 창립 72주년을 맞이해서 [09039.58 -> 09041.94] 그동안 72년 동안 [09041.94 -> 09044.66] 믿음에서 믿음으로 나오면서 [09044.66 -> 09047.70] 세웠던 모든 실적 기반 위에서 [09047.70 -> 09050.52] 이전에 어떤 믿음보다도 [09050.52 -> 09052.28] 더 차원 높은 믿음으로 [09052.28 -> 09053.44] 반드시 [09054.18 -> 09056.44]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09056.44 -> 09057.44] 해방권과 석방권을 [09058.12 -> 09059.32] 이뤄내시기 위해 [09059.32 -> 09060.48] 출정하시는 [09060.48 -> 09062.72]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09062.72 -> 09067.00] 가정맹세 8절을 이루지 않고는 [09067.00 -> 09068.86] 지상천국 천상천국 [09068.86 -> 09070.00] 해방권 석방권 [09070.00 -> 09071.20] 이룰 수가 없습니다 [09071.20 -> 09073.00] 아주 [09073.00 -> 09078.12] 그야말로 참사랑을 중심하고 [09078.12 -> 09080.18] 천일국 주인으로서 [09080.18 -> 09081.96] 신인의 [09081.96 -> 09083.00] 일체 [09083.00 -> 09084.22] 이상을 [09084.22 -> 09085.76] 완전히 이루어야 됩니다 [09085.76 -> 09087.90] 악령과 [09087.90 -> 09089.90] 떼려야 뗄 수 없는 [09089.90 -> 09091.40] 관계를 가지고 가서는 [09091.40 -> 09093.32]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09093.32 -> 09096.18] 신과 인간의 관계가 [09096.18 -> 09096.78] 사랑으로 [09096.78 -> 09098.14] 참사랑으로 [09098.14 -> 09099.10] 완전히 [09099.10 -> 09100.72] 일체의성을 이루어야 됩니다 [09100.72 -> 09103.32] 그럼에도 불구하고 [09103.32 -> 09105.26] 관중을 들으면 [09105.26 -> 09106.78] 질투심이 일어나가지고 [09106.78 -> 09107.48] 아이고 [09107.48 -> 09109.44] 내 새끼하고 비교해 보니까 [09109.44 -> 09109.82] 이게 [09109.82 -> 09110.98] 에이리 [09110.98 -> 09113.22] 질투심이 없나가지고 [09113.22 -> 09116.12] 에라이 1부 끝날 때까지 [09116.12 -> 09117.52] 그냥 귀 꽉 막고 있다가 [09117.52 -> 09118.76] 2부에 [09118.76 -> 09120.12] 기도할 때로 참여하자 [09120.12 -> 09121.02] 그랬는데 [09121.02 -> 09122.76] 여러분 그 마음 가지고 [09122.76 -> 09123.90] 그대로 있으면은 [09124.52 -> 09126.02] 지상천국 천상천국 [09126.02 -> 09127.36] 해방권 안 열립니다 [09127.36 -> 09129.00] 영계 갈 때 [09129.00 -> 09130.44] 그 질투의 영들이 [09130.44 -> 09132.90] 쨍쨍쨍게 달라붙어가지고 [09132.90 -> 09135.48] 천국 가는 길을 방해하는 겁니다 [09135.48 -> 09137.94] 그게 중심영인데 [09137.94 -> 09139.52] 아버님 말씀하시기를 [09139.52 -> 09142.78] 3320명 꼴로 붙어있다고 했으니 [09142.78 -> 09144.28] 그거 떼버리지 않고 [09144.28 -> 09147.76] 사탄과 [09147.76 -> 09149.82] 타락성으로 [09149.82 -> 09151.76] 일체를 이루어 살면은 [09151.76 -> 09153.06] 지상지옥과 [09153.06 -> 09155.62] 천상지옥의 문이 [09155.62 -> 09157.32] 열린다는 생각하게 될 때 [09157.32 -> 09159.74] 참 부모님께서 [09159.74 -> 09160.78] 이 땅에 오셔가지고 [09160.78 -> 09161.78] 모든 진리를 [09161.78 -> 09162.84] 다 가르쳐 주시고 [09162.84 -> 09164.50] 지상천국과 [09164.50 -> 09165.66] 천상천국의 [09165.66 -> 09166.52] 해방권 [09166.52 -> 09167.18] 석방권 [09167.18 -> 09167.78] 이룰 수 있는 [09167.78 -> 09169.00] 모든 방법을 [09169.00 -> 09169.82] 가르쳐 주시고 [09169.82 -> 09172.18] 그 길로 나갈 수 있도록 [09172.18 -> 09173.32] 역사해 주시는 [09173.32 -> 09174.02] 이 은혜가 [09174.02 -> 09174.80] 바로 [09174.80 -> 09176.86] 천시문 섭리요 [09176.86 -> 09177.80] 천보 섭리의 [09178.52 -> 09178.80] 놀라운 [09179.36 -> 09180.34] 은혜 역사 [09180.34 -> 09181.30] 축복의 역사 [09181.30 -> 09182.54] 기적의 역사라는 [09182.54 -> 09183.66] 사실을 생각하고 [09183.66 -> 09185.80] 이 시대적인 혜택을 [09185.80 -> 09187.20] 나 먼저 받자 [09187.20 -> 09188.84] 이 시대적인 혜택을 [09188.84 -> 09190.38] 내 가정이 먼저 받자 [09190.38 -> 09192.08] 이 시대적인 혜택을 [09192.08 -> 09193.84] 내 교회가 먼저 받아서 [09193.84 -> 09194.94] 내 교회가 [09194.94 -> 09196.48] 얼만큼 폭발적으로 [09196.48 -> 09197.42] 부흥하는가를 [09197.42 -> 09198.78] 어머님께 [09198.78 -> 09200.14] 보여드린다고 한다면 [09200.14 -> 09200.82] 어머님께서 [09200.82 -> 09202.24]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09202.24 -> 09204.46] 그런 무리들이 [09204.46 -> 09205.62] 많아지는 순간 [09205.62 -> 09207.58] 어머님 나오시는 [09207.58 -> 09208.32] 순간 [09208.32 -> 09208.84] 우리는 [09208.84 -> 09210.60] 대부흥의 시대로 [09210.60 -> 09211.90] 가게 될 것입니다 [09211.90 -> 09214.16] 월드센터 [09214.16 -> 09215.16] 부흥의 시대를 [09215.16 -> 09216.08] 열어갈 수가 [09216.08 -> 09217.26] 있을 것입니다 [09217.26 -> 09218.68] 그 시대를 [09218.68 -> 09219.50] 환상으로 [09219.50 -> 09220.58] 보시기 바랍니다 [09220.58 -> 09222.88] 그렇게 된다면 [09222.88 -> 09224.54] 어머님 가시는 길 [09224.54 -> 09225.70] 막을 자가 [09225.70 -> 09226.86] 없을 것이고 [09226.86 -> 09230.64] 우리 신종종 [09230.64 -> 09231.54] 메시아들이 [09231.54 -> 09232.22] 가는 길 [09232.22 -> 09233.02] 막을 자가 [09233.02 -> 09234.30] 없을 것입니다 [09234.30 -> 09236.92] 그 승리의 [09236.92 -> 09237.66] 환상을 [09237.66 -> 09238.34] 여러분 미리 [09238.34 -> 09239.34] 보시고 [09239.34 -> 09239.84] 그날이 [09239.84 -> 09241.24] 기다리고 있구나 [09241.24 -> 09242.18] 그날이 [09242.18 -> 09243.40] 우리를 기다리고 있구나 [09243.40 -> 09244.32] 그날을 [09244.32 -> 09245.12] 준비해 놓으시고 [09245.12 -> 09246.10] 하늘 부모님께서 [09246.10 -> 09247.54] 기다리고 계시는구나 [09247.54 -> 09248.88] 하늘 부모님은 [09248.88 -> 09249.46] 미리 미리 [09249.46 -> 09251.12] 준비하시는 분이시다 [09251.12 -> 09252.88] 아주 [09252.88 -> 09254.76] 인간 [09254.76 -> 09255.92] 창조를 위해 [09255.92 -> 09256.58] 억겁을 [09256.58 -> 09258.46] 준비했듯이 [09258.46 -> 09259.16] 이 땅에 [09259.16 -> 09260.92] 참부모님 [09260.92 -> 09261.84] 보내시기 위해 [09261.84 -> 09263.04] 한민족 [09263.04 -> 09263.82] 대선민 [09263.82 -> 09265.08] 대서사실을 [09265.08 -> 09265.40] 통해 [09265.40 -> 09266.14] 준비하시고 [09266.14 -> 09266.66] 미리 [09266.66 -> 09267.84] 준비했듯이 [09267.84 -> 09268.42] 우리가 [09268.42 -> 09269.10] 개척지에 [09269.10 -> 09269.54] 나가면 [09269.54 -> 09270.46] 꿈꾸고 [09270.46 -> 09271.42] 기다렸던 사람이 [09271.42 -> 09272.80] 우리를 맞이하도록 [09272.80 -> 09273.32] 미리 [09273.32 -> 09274.62] 준비했듯이 [09274.62 -> 09276.10] 하늘은 [09276.10 -> 09277.62] 홀리마도안의 [09277.62 -> 09278.60] 영광을 위해 [09278.60 -> 09279.34] 미리 [09279.34 -> 09280.54] 준비하셨다 [09280.54 -> 09282.18] 억조 [09282.18 -> 09282.76] 창생 [09282.76 -> 09283.44] 반승으로 [09283.44 -> 09284.12] 천일 [09284.12 -> 09285.08] 신성덕 [09285.08 -> 09286.14] 황제의 [09286.14 -> 09286.70] 영원한 [09286.70 -> 09287.84] 영광을 위해서 [09287.84 -> 09288.88] 미리 [09288.88 -> 09290.48] 한국과 [09290.48 -> 09291.20] 세계를 [09291.20 -> 09292.70] 준비하셨다 [09292.70 -> 09294.42] 여러분 믿으시기 [09294.42 -> 09294.94] 바랍니다 [09294.94 -> 09297.18] 그런 [09297.18 -> 09298.10] 참부모님 [09298.10 -> 09298.60] 현연을 [09298.60 -> 09298.96] 위해서 [09298.96 -> 09300.28] 세계적인 [09300.28 -> 09301.48] 1차 [09301.48 -> 09302.06] 2차 [09302.06 -> 09302.72] 대전도 [09302.72 -> 09303.54] 벌어지고 [09303.54 -> 09304.68] 참부모님 [09304.68 -> 09305.22] 중심하고 [09305.22 -> 09305.72] 세계를 [09305.72 -> 09306.40] 통일하는 [09306.40 -> 09307.20] 섭리를 [09307.20 -> 09307.58] 위해서 [09307.58 -> 09308.80] 사상전인 [09308.80 -> 09309.22] 3차 [09309.22 -> 09309.68] 대전을 [09309.68 -> 09310.10] 통해서 [09310.10 -> 09310.72] 마지막 [09310.72 -> 09311.42] 천주 [09311.42 -> 09312.02] 평화연합 [09312.02 -> 09312.40] 시대를 [09312.40 -> 09313.22] 열어갈 수 [09313.22 -> 09313.56] 있도록 [09313.56 -> 09315.60] 놀라운 [09315.60 -> 09316.06] 섭리를 [09316.06 -> 09317.00] 하셨는데 [09317.00 -> 09317.92] 우리가 [09317.92 -> 09318.64] 아직도 [09318.64 -> 09319.70] 절대 믿음이 [09319.70 -> 09320.32] 부족하고 [09320.32 -> 09321.34] 절대 사랑이 [09321.34 -> 09321.84] 부족하고 [09321.84 -> 09322.74] 절대 복종이 [09322.74 -> 09323.22] 부족하고 [09323.22 -> 09324.36] 우리가 [09324.36 -> 09324.74] 아직도 [09324.74 -> 09325.28] 사심을 [09325.28 -> 09326.74] 정리하지 못해서 [09326.74 -> 09327.38] 아직도 [09327.38 -> 09328.06] 걸림돌에 [09328.06 -> 09328.60] 메어가지고 [09328.60 -> 09329.56] 어머님께서 [09329.56 -> 09330.54] 권한받은다고 [09330.54 -> 09331.26] 생각하고 [09331.26 -> 09332.02] 오늘 [09332.02 -> 09333.38] 이 기도로부터 [09333.38 -> 09334.30] 새로운 [09334.30 -> 09335.08] 축정을 [09335.08 -> 09335.70] 해가지고 [09335.70 -> 09337.78] 대승리 [09337.78 -> 09338.24] 앞날을 [09338.24 -> 09338.64] 열어가는 [09338.64 -> 09339.82] 여러분 되시기를 [09339.82 -> 09340.88] 추건합니다 [09340.88 -> 09342.02] 아주 [09342.02 -> 09349.08] 오늘도 [09349.08 -> 09349.64] 신령과 [09349.64 -> 09350.16] 진리의 [09350.16 -> 09350.72] 말씀으로 [09350.72 -> 09351.28] 심령을 [09351.28 -> 09351.92] 깨우쳐주신 [09351.92 -> 09352.48] 이성천 [09352.48 -> 09353.10] 시문자님께 [09353.10 -> 09353.66] 다시 한번 [09353.66 -> 09354.12] 감사의 [09354.12 -> 09354.70] 큰 박수 [09354.70 -> 09355.64] 올려주시면 [09355.64 -> 09356.52] 감사하겠습니다 [09356.52 -> 09361.04] 다음은 [09361.04 -> 09361.42] 두 손을 [09361.42 -> 09362.20] 높게 들고 [09362.20 -> 09363.12] 간절한 [09363.12 -> 09363.88] 심정으로 [09363.88 -> 09364.72] 아버지 [09364.72 -> 09365.14] 어머니를 [09365.14 -> 09365.50] 외치는 [09365.50 -> 09366.40] 시간이 되겠습니다 [09366.40 -> 09367.98] 아버님께서 [09367.98 -> 09368.56] 출동 [09368.56 -> 09369.30] 격사하실 수 [09369.30 -> 09369.72] 있도록 [09369.72 -> 09370.84] 하늘의 [09370.84 -> 09371.44] 권능이 [09371.44 -> 09371.86] 이 땅에 [09371.86 -> 09372.56] 인지하실 수 [09372.56 -> 09372.90] 있도록 [09372.90 -> 09374.54] 외치시겠습니다 [09374.54 -> 09378.30] 아버지 [09378.30 -> 09385.30] 아버지 [09385.30 -> 09387.30] 아버지 [09387.30 -> 09393.30] 아버지 [09393.30 -> 09398.94] 아버지 [09398.94 -> 09403.06] 아버지 [09403.06 -> 09405.78] 아버지 [09405.78 -> 09406.96] 아버지 [09406.96 -> 09410.92] 아버지 [09410.92 -> 09416.92] 와 [09416.92 -> 09420.92] 와 [09420.92 -> 09424.92] 와 [09424.92 -> 09428.92] 와 [09428.92 -> 09432.92] 와 [09432.92 -> 09434.92] 와 [09434.92 -> 09438.92] 와 [09438.92 -> 09441.92] 와 [09441.92 -> 09443.92] 아 [09443.92 -> 09445.86] 와 [09445.86 -> 09448.86] 5 [09448.86 -> 09450.86] 으 [09451.86 -> 09454.86] 4 [09454.86 -> 09456.86] 예 [09456.86 -> 09459.86] 4 [09459.86 -> 09462.86] 2 [09464.98 -> 09468.46] WHAT [09468.92 -> 09470.92] 아멘 [09498.92 -> 09500.92] 아멘 [09528.92 -> 09530.92] 아멘 [09530.92 -> 09532.92] 아멘 [09532.92 -> 09534.92] 아멘 [09534.92 -> 09536.92] 아멘 [09536.92 -> 09538.92] 아멘 [09538.92 -> 09540.92] 아멘 [09540.92 -> 09542.92] 아멘 [09542.92 -> 09544.92] 아멘 [09544.92 -> 09546.92] 아멘 [09546.92 -> 09548.92] 아멘 [09548.92 -> 09550.92] 아멘 [09550.92 -> 09552.92] 아멘 [09552.92 -> 09554.92] 아멘 [09554.92 -> 09556.92] 아멘 [09556.92 -> 09586.90] 사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09586.92 -> 09589.92] 쿠로윙 [09589.92 -> 09593.92] 쿠로윙 [09593.92 -> 09596.92] 쿠로윙 [09596.92 -> 09601.42] 힘이 타는다 [09601.42 -> 09603.42] どんな時でも [09604.42 -> 09605.42] シャー! [09606.42 -> 09608.42] スワー! [09609.42 -> 09611.42] スワー! [09612.42 -> 09613.42] シャー! [09614.42 -> 09615.42] シャー! [09617.42 -> 09619.42] 俺もだ [09621.42 -> 09622.42] シャー! [09624.42 -> 09625.42] スワー! [09626.42 -> 09627.42] シャー! [09627.42 -> 09629.42] シャー! [09629.42 -> 09633.42] 俺もだ [09634.42 -> 09635.42] 俺もだ [09636.42 -> 09637.42] シャー! [09638.42 -> 09640.42] スワー! [09641.42 -> 09642.42] シェイ! [09643.42 -> 09644.42] シェイ! [09645.42 -> 09646.42] 勝たず [09647.42 -> 09648.42] 母の姉で [09649.42 -> 09651.42] 俺も行くんだ [09652.42 -> 09653.42] シェイ! [09654.42 -> 09655.42] シェイ! [09655.42 -> 09657.42] 俺も皇の咸 [09658.42 -> 09659.42] シェイ naiにひを [09659.62 -> 09660.42] 北白す [09660.42 -> 09662.42] 俺も Excily [09662.42 -> 09663.70] 俺も [09664.42 -> 09666.30] 俺の祖道 [09666.42 -> 09667.78] 俺も [09668.42 -> 09670.42] そわからな翔水 [09675.42 -> 09677.24] 死によ [09678.42 -> 09679.42] 俺の寝 [09679.42 -> 09682.40] 함께 합심하여 호명 기도하시겠습니다. [09709.42 -> 09739.40] 어머니 황가성 [09739.42 -> 09769.40] 어머니 황가성 [09769.42 -> 09779.42] 어머니 황가성 [09779.42 -> 09781.42] 어머니 황가성 [09781.42 -> 09791.42] 어머니 황가성 [09791.42 -> 09801.42] 어머니 황가성 [09801.42 -> 09811.42] 어머니 황가성 [09811.42 -> 09821.42] 어머니 황가성 [09821.42 -> 09823.42] 어머니 황가성 [09823.42 -> 09833.42] 어머니 황가성 [09833.42 -> 09835.42] 어머니 황가성 [09835.42 -> 09837.42] 어머니 황가성 [09837.42 -> 09839.42] 어머니 황가성 [09839.42 -> 09841.42] 어머니 황가성 [09841.42 -> 09843.42] 어머니 황가성 [09843.42 -> 09845.42] 어머니 황가성 [09845.42 -> 09847.42] 어머니 황가성 [09847.42 -> 09849.42] 어머니 황가성 [09849.42 -> 09851.42] 어머니 황가성 [09851.42 -> 09853.42] 어머니 황가성 [09853.42 -> 09883.40] 어머니, 왕가서 [09883.42 -> 09913.40] 어머니, 왕가서 [09913.42 -> 09943.40] 어머니, 왕가서 [09943.40 -> 09949.40] 어머니, 왕가서 [09949.40 -> 09953.40] 어머니, 왕가서 [09953.40 -> 09957.40] 어머니, 왕가서 [09957.40 -> 09967.40] 어머니, 왕가서 [09967.40 -> 09977.40] 어머니, 왕가서 [09977.40 -> 09987.40] 어머니, 왕가서 [09987.40 -> 09997.40] 어머니, 왕가서 [09997.40 -> 10007.40] 어머니, 왕가서 [10007.40 -> 10009.40] 어머니, 왕가서 [10009.40 -> 10011.40] 어머니, 왕가서 [10011.40 -> 10021.40] 어머니, 왕가서 [10021.40 -> 10027.40] 어머니, 왕가서 [10027.40 -> 10044.04] 왕괴소! [10044.04 -> 10074.02] 한글자막 by 한효주 [10074.04 -> 10104.02] 한국국토정보공사 [10104.04 -> 10134.02] 한국국토정보공사 [10134.04 -> 10162.04] 한국국토정보공사 [10162.04 -> 10192.02] 한국국토정보공사 [10192.04 -> 10222.02] 한국국토정보공사 [10222.04 -> 10224.04] 한국국토정보공사 [10224.04 -> 10226.04] 한국국토정보공사 [10226.04 -> 10229.98] 언제나 하늘이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10229.98 -> 10234.04] 천시먼 기도로 승리하겠습니다 [10234.04 -> 10240.04] 예일 우린 넘어집니다 [10240.04 -> 10248.04] 오늘 하루도 힘겨워합니다 [10248.04 -> 10257.04] 당신 마음을 울리는 죄인입니다 [10257.04 -> 10264.04] 우린 오늘 회개합니다 [10264.04 -> 10272.04] 이제 우린 기도합니다 [10272.04 -> 10280.04] 우린 오늘도 뜯길 갑니다 [10280.04 -> 10286.04] 기도 물들인 그 길이 [10286.04 -> 10289.04] 헛되지 않도록 [10289.04 -> 10296.04] 다시 우린 일어섭니다 [10296.04 -> 10304.04] 부모님 흘리신 눈물 [10304.04 -> 10312.04] 온 세상 빛으로 물들어 [10312.04 -> 10314.04] 흘리신 눈물 [10314.04 -> 10318.04] 흘리신 눈물 [10318.04 -> 10320.04] 흘리신 눈물 [10320.04 -> 10324.04] 다시 우린 일으킵니다 [10324.04 -> 10326.04] 한없이 주신 은혜 [10326.04 -> 10336.04] 고수석 [10336.04 -> 10338.04] 고수석 [10338.04 -> 10342.04] 빛으로 물들어 [10342.04 -> 10344.04] 그리신 눈물 [10344.04 -> 10345.04] 흘리신 눈물 [10345.04 -> 10350.04] 내 일을 수 없는 그 사람 [10350.04 -> 10356.04] 우린 일어섭니다 [10356.04 -> 10369.04] 부모님의 피와 눈물의 가슴 앞길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저희들도 함께 걸어가면서 [10369.04 -> 10374.04] 전심원 기도로 승리하겠습니다 [10374.04 -> 10388.04] 부모님의 신자님은 이제는 그 신이 오늘도 기도합니다 [10388.04 -> 10392.04] 오늘 되게 합니다 [10392.04 -> 10398.04] 이 신이 기도합니다 [10398.04 -> 10407.04] 우리 오늘도 그 길 합니다 [10407.04 -> 10416.04] 이 오늘이 그 길이 헛되지 않도록 [10416.04 -> 10422.04] 다시 우리 머물러서 [10422.04 -> 10425.04] 부모님 흔드신 눈물 [10425.04 -> 10431.04] 머리 흔드신 눈물 [10432.04 -> 10437.04] 온 세상의 주름을 이뤄 [10437.04 -> 10443.04] 깨닫게 해 주시옵소 [10443.04 -> 10446.04] 그 사랑 [10446.04 -> 10452.04] 다시 우리 흔들 [10452.04 -> 10454.04] 우리 흔들 [10454.04 -> 10455.04] 다가가 [10455.04 -> 10456.04] 다가가 [10456.04 -> 10458.04] 시주시옵소 [10458.04 -> 10460.04] 그 사랑 [10460.04 -> 10463.04] 온 세상 [10463.04 -> 10464.04] 빛으로 [10464.04 -> 10466.04] 물들어 [10466.04 -> 10470.04] 매일 [10470.04 -> 10472.04] 수 없는 [10472.04 -> 10474.04] 그 사랑 [10474.04 -> 10487.04] 우리 [10487.04 -> 10490.04] 우리 [10490.04 -> 10492.04] 깨닫게 해 주시옵소 [10492.04 -> 10495.52] 세상 빛으로 흘려 [10495.52 -> 10497.54] 뵐 수 없는 [10497.54 -> 10499.22] 우대의 [10499.22 -> 10502.22] 감정 [10502.22 -> 10509.16] 전시원 기도로 [10509.16 -> 10512.04] 승리합니다 [10512.04 -> 10515.04] 다가가 [10515.04 -> 10516.76] 시주신 [10516.76 -> 10518.48] 그대 [10518.48 -> 10522.32] 온 세상 [10522.32 -> 10524.48] 새롭게 [10524.48 -> 10528.48] 내 [10528.48 -> 10530.48] 뵐 수 없는 [10531.28 -> 10532.48] 그 사랑 [10533.82 -> 10537.48] 우리 [10537.48 -> 10538.48] 없않아 [10538.48 -> 10542.48] 이 시간 [10543.00 -> 10544.56] 어머님을 [10544.56 -> 10545.48] 위하여 [10545.48 -> 10546.48] 눈물을 [10546.48 -> 10548.48] 눈물로 [10548.48 -> 10550.48] 기도합시다 [10550.48 -> 10552.48] 아버지 [10552.48 -> 10554.48] 아버지 [10554.48 -> 10556.48] 아버지 [10556.48 -> 10558.48] 아버지 [10558.48 -> 10560.48] 아버지 [10560.48 -> 10562.48] 아버지 [10562.48 -> 10564.48] 아버지 [10564.48 -> 10566.48] 아버지 [10566.48 -> 10596.46] 한글자막 by 한효정 [10596.48 -> 10626.46] 한글자막 by 한효정 [10626.48 -> 10636.48] 한글자막 by 한효정 [10636.48 -> 10646.48] 한글자막 by 한효정 [10646.48 -> 10651.48] 천심원 정성을 통해 [10651.48 -> 10659.12] 요자 충신 열려들이 됩시다 [10659.12 -> 10670.12] 천심원 합신공명이로 시작 [10670.12 -> 10680.12] 천심원 합신공명이로 시작 [10680.12 -> 10690.12] 천심원 합신공간이 [10690.12 -> 10691.12] 천심원 합신공명이로 시작 [10691.12 -> 10694.12] 천심원 합신공명이로 시작 [10694.12 -> 10697.12] 천심원 합신공명이로 시작 [10697.12 -> 10727.1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727.12 -> 10757.1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757.12 -> 10787.1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787.12 -> 10817.1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817.12 -> 10847.1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847.12 -> 10877.1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877.12 -> 10907.1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907.12 -> 10937.1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937.12 -> 10967.1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967.12 -> 10969.12]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629.62 -> 11640.26] 1586회 전시문 특별차례정성 대승리 억만세! [11640.26 -> 11646.56] 천진창 고생께 감사의 큰 박수 올려드리겠습니다 [11646.56 -> 11655.04] 이곳으로 제1586회 천심어 특별차려 장성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11655.04 -> 11657.26]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1670.26 -> 11672.26] 감사합니다 [11700.26 -> 11702.26] 감사합니다 [11730.26 -> 11732.26]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