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ument 우 : 140-869 / 서울 용산구 청파동1가 161 / 전화 : 02-3275-4200 / FAX : / 담당 : 고건덕 수신 : 대륙회장, 국가메시아, 국가회장 참조 : 각 대륙, 국가, 섭리기관에 하나님과 천지인 참부모님의 축복과 사랑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최근 전세계 통일교회의 지도자들과 식구들에게 사실이 아닌 내용을 문서로 만들어서 공식적인 교회와 섭리기관의 지도자들을 통하지 않고 인터넷 상으로 배포하는 경우가 있어서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섭리를 이끌어 나가는 전세계 통일교회에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김경효씨와 이성호씨가 2009년 8월 초부터 사실이 아닌 루머와 검증되지 않은 내용을 공적인 조직을 통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이메일을 통해 퍼트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더구나 2010년 3월 14일 Washington Times Aviation USA LLC에서 고용한 법무법인 충정으로부터 선교회재단이 받은 최초의 법적인 통지서가 선교회재단과 관련자를 통해 조작되었다고 주장하였는데 이는 확인결과 전혀 사실이 아니며, 2009년 11월 18일 17시 26분 팩스로 받은 통지서 원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선교회재단은 이것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결과는 법적인 처리 과정(공문서를 조작했다는 주장에 대해 김경효씨를 상대를 소송을 제기함)에서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만약 이러한 내용을 놓고 선교회재단과 직접적인 의견조율을 했다면 전혀 사실이 아님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 과정을 무시하고 임의대로 퍼트려서 전세계 지도자들과 식구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주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선교회재단이 법무법인 충정에게 선교회재단으로 보낸 원본을 공개하라고 요청하자, 2010년 3월 30일 답변을 통해 당시 담당 변호사가 퇴사하였으며 자기들이 보유한 문서와는 다른데 그 이유를 정확히 모르겠다고 통보해 왔습니다. 실제로 최초 2009년 11월 18일 받은 통지서 이외에 다른 어떤 것도 선교회재단은 받은 적이 없습니다. 결국 선교회 재단이 공문서를 조작했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에 최초 받은 11페이지의 팩스원본 중 주요부분을 공개(앞부분 4페이지)합니다. 또한 이를 계기로 김경효씨와 이성호씨에 관한 한국협회에서의 징계위원회가 구성되어 이들에 대한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앞으로 세계선교본부와 각 국가의 협회에서는 이같이 공식적인 조직과 지도자들을 통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온라인 상에서 확인되지 않은 문서를 보내거나 소문을 퍼트릴 경우 반드시 그 진위를 밝히고, 이와 동시에 사실여부를 떠나서 조직의 전통을 흔드는 일체의 행동에 대하여 강력하게 조치할 것을 알리는 바입니다. 조치의 성격으로는 그 사안이 끼치는 영향에 따라서 공직에서의 면직, 식구(협회원)로서의 제명을 포함하여 입회와 교적을 관리하는 각 국 협회에 있는 규정에 의거하여 집행하고 각 국가 협회의 징계위원회를 통해 결정이 난 사안은 세계선교본부를 통해 전세계에 공지하게 될 것입니다. 2013년 1월 13일까지 천일국 건설이라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비전을 중심으로 우리교회 모두가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조직적 전통과 신앙적 전통을 중심으로 하나되어 모든 지도자들과 식구들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상속받아 실천하는 모습이 되시길 기원하며, 대륙회장들과 협회장께서는 각 국의 지도자들과 식구들을 철저히 관리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1. 첨부 자료: 2009년 11월 18일 팩스로 받은 통지서의 일부분. "끝" 부본부장 석 준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