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ument 우 : 140-869 / 서울 용산구 청파동1가 161 / 전화 : 02-3271-0520 / FAX : 02-711-2770 / 담당 : 방승만 수신 : 각급 교역자 참조 : 1. 귀 교회에 참부모님의 축복과 사랑이 넘치길 기원드립니다. 2. 천일국 9년 5월 10일 거행 예정인 축복식이 잠정 연기 되었습니다. 3. 연기 배경: 지난 4월 7일 문형진 세계회장께서 현행 한-일간의 1세 축복매칭 시스템인 사진매칭 방식에 대해서 말씀하시면서 사진매칭은 참부모님의 절대 권한이시기 때문에 누구도 대행할 수 없다고 말씀하시고, 추후 축복의 이상과 가치를 드러낼 수 있는 축복매칭 시스템을 준비 하라는 특별지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약혼 시스템을 위한 준비기간을 갖고자 합니다. 4. 행정사항 가. 축복 준비자가 혼란스럽지 않도록 안내해 주시고, 이 기회에 준비된 후보자가 될 수 있도록 신앙적 지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나. 현재 협회에 접수된 후보자에 대해서는 상대매칭이 가능하도록 연구 중에 있으며, 단 후보자들의 신앙생활과 외적 조건이 잘 갖춰진 경우에 한합니다. 다. 협회를 중심한 제3국과의 축복후보 당사자간 실체매칭은 계속 진행될 예정입니다. 라. 현장의 의견을 수렴한 토대 위에 새로운 약혼시스템이 마련되면 공문을 통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끝” 가 정 국 장 김 영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