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ument 우 : 140-869 / 서울 용산구 청파동1가 161 / 전화 : 02-3271-0543 / FAX : 02-711-2770 / 담당 : 방승만 수신 : 각급 교역자 참조 : 1. 천주평화왕국시대를 맞이하여 귀 교회에 하나님과 천지인 참부모님의 축복과 사랑 으로 4억쌍 7차 축복승리를 기원합니다. 2. 『축복의 이상실현』을 위한 협회 주관 1일 교육을 다음과 같이 실시합니다. 3. 일 정: 2006년 5월 7일(日) 오전 10시 ~ 오후 5시 4. 장 소: 협회 본부 8층 대강당[청파동] 5. 회 비: 25,000원[당일참석 현장접수: 22,000원] 6. 준비물: 회비, 2박3일 수련 수료증사본, 복장 정장 7. 축복준비자 협회 1일 교육 가. 취 지 (1) 복권시대(후천시대)를 맞이하여 축복의 섭리적 의의와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협회와 목회현장이 긴밀히 협조하여 후보자 교육과 수련을 강화함으로써 천일국 실체기반을 이루어 나가고자 합니다. (2) 축복대상자를 초심자로 규정하고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특히 원리, 축복의 의의와 가치, 그리고 축복의 절차 등 반드시 숙지해야 할 사항을 교육하여 축복준비자가 일정한 내적 기준을 갖추고 축복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합니다. (3) 기준 미달의 축복준비자를 협회에서 선별하고, 현장에서 재교육을 실시합니다. 나. 참석 대상 (1) 4억쌍 7차 축복을 희망하는 모든 후보자(일본, 필리핀, 태국 등 제3국, 상대확정 자 모두 해당됨) (2) 교구 2박3일 수련을 필한 자(수료증 사본 지참) 다. 평가 및 1일 교육 (1) 평가내용 및 방식 평가 내용 평가 방식 원 리 보기에서 맞는 답을 골라 괄호 안에 넣는 방식, 주관식 축복의 의의와 가치 보기에서 맞는 답을 골라 괄호 안에 넣는 방식, 주관식 축복의 절차 보기에서 맞는 답을 골라 괄호 안에 넣는 방식, 주관식 ※ 평균 60점 미만일 경우: 재교육후 재시험 실시 ◑ 첨부 [첨부1. 협회 1일 교육 ‘원리’시험(안)] 참조 ◑ 첨부 [첨부2. 협회 1일 교육‘축복의 의의와 가치’ 시험(안)] 참조 ◑ 첨부 [첨부3. 협회 1일 교육 ‘축복의 절차’ 시험(안)] 참조 (2) 1일 교육 프로그램 시 간 프 로 그 램 10:00 ~ 11:00 도착 및 접수 11:00 ~ 11:30 개 회 11:40 ~ 12:00 오리엔테이션 12:00 ~ 13:00 점심 식사 13:00 ~ 13:50 강의 1 - 축복대상자의 도리 14:00 ~ 14:30 강의 2 - 축복교육 심사 [원리강론, 축복의 의의와 가치 - 말씀, 6단계 축복절차 中] 14:30 ~ 14:50 Coffee Time 14:50 ~ 15:50 강의 3 - 동양철학으로 본 축복결혼 16:00 ~ 16:50 강의 4 - 축복의 의의와 가치 16:50 ~ 17:00 소감문 작성 17:00 ~ 17:20 폐회(수료증수여) (3) 1일 교육 참석자 보고 (가) 기 간: 3월7일[화]까지 보고. [담당 김형도 간사(fax: 02-711-2770, 전화: 02-3271-0520)] (나) 보고 양식 순 교구 교회 성명 성별 희망국 연락처(H.P) 비고 8. 행정사항 가. 참석자는 반드시 2박3일 원리수련을 필해야합니다. 나. 2박 3일 수련은 2003년 12월 31일 이후 이어야 합니다. 다. 원활한 교육진행을 위하여 보고 기간 내에 반드시 접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간 내에 접수할 경우는 참석 회비 중 3,000원을 감면해 드립니다. 라. 수택리 중앙수련원 2박3일 원리수련 안내[031-553-4355.6] (1) 일정 (가) 4월21일(金) 오후5시 ~ 23일(日) (나) 5월 5일(金) 오후5시 ~ 7일(日) (2) 회비: 48,000원[필기도구, 세면도구준비] 마. 2박3일 원리수련에 참석한 수련생은 협회 1일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 4억쌍 7차 축복(약혼)식에 참여할 후보자는 반드시 1일 교육을 받아야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됩니다. 첨부 1. 협회 1일 교육 ‘원리’ 시험(안) 첨부 2. 협회 1일 교육 ‘축복의 의의와 가치’ 시험(안) 첨부 3. 협회 1일 교육 ‘축복의 절차’ 시험(안) “끝” 가정국장 김 영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