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ument 우 : 140-131 / 서울시 용산구 청파동1가 71-3 / 전화 : 3271-0440 / FAX : 718-1781 / 담당 : 염현대 수신 : 수신처 참조 참조 : 1. 최근 각급 교회 및 기관에 박보희 회장과 관련한 "박보희회장 후원회 문종일"명의의 문건이 전달되어 문의가 잇따르고 있어 박보희 회장의 뜻을 다음과 같이 알려 드립니다. 2. 박보희 회장은 "본인과는 일절 관계가 없는 독자 행동으로서 대통령선거와 관련하여 출마를 고려하지도 않았으며, 뜻이 없음"을 공식적으로 협회에 전해 왔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로 인해서 식구들의 오해나 부작용이 없기를 당부"해 주셨습니다. 3. 일선의 지도자들께서는 이와 같은 뜻을 식구들에게 알려 주셔서 오해나 후원금을 보내는 등의 부작용이 없도록 지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 회 장 황 선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