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ument 우 : 140-869 / 서울 용산구 청파동1가 161 / 전화 : 02-3271-0440 / FAX : / 담당 : 조성태 수신 : 각급 교역자 참조 : 1. 전국 교회에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사랑과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2. 지난 9월 14일 천정궁 훈독회시 참아버님께서 “아멘을 혁명해야 한다.”고 말씀하신 후 보고기도의 종결문구를 “아멘”에서 “아주”로 바꾸었습니다. 3. 참부모님의 섭리적 경륜 가운데서 내리신 말씀에 따라 아래와 같이 보고기도시 마무리를 아멘에서 아주로 변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가. 보고기도 마무리 변경 전 : 아멘 나. 보고기도 마무리 변경 후 : 아주(我住) 다. 변경일자 : 2006년 9월 14일 라. 보고기도 마무리에 대한 참아버님 말씀 참아버님께서는 ‘아주’의 의미에 대해 “아주! 그 다음에는 내 집! 내가 중심이 되어 사는 곳을 ‘아주’라고 한다. 누구의 집인가? 하나님의 집! 즉 내 집이다.”라고 언급하시며, “아멘은 이제 철폐다. 며칠부터 시작했는가. 14일부터다. 이칠(2*7)에 14를 넘어서는 것이다. 14수는 신부권이다. 구약시대는 나라를 찾기 위한 것, 신약시대는 신부를 찾기 위한 것, 성약시대는 가인을 찾기 위한 것이었다. 그 다음, 제4차아담심정권시대는 그냥 사는 것이다. 사는 데는 나를 중심삼고 주인이 돼야 된다. 그래서 ‘아주’의 ‘아’는 전체를 대표하는 것이다. 최고를 대표하는 것. 아주! 하늘땅에 주인이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主’는 사람 인(‘人’)변에 ‘住’자를 쓸 수 있으니 ‘居住(거주)’라는 ‘住’자이다.”라고 설명하셨다. 또한 “하늘땅을 완성한 주인의 대신 자리에 서서 어떻게 할 것인가? 내 집을 찾아서 내 가정을 이루고, 내 종족을 이루고, 내 민족을 이루고, 내 나라를 이루고, 내 세계를 이루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이 자리를 말하는 것이다.”라며 “아주 나쁜 것을 말할 때 ‘아주’라고 하는가? ‘제일’을 뜻한다. ‘아주’ 할 때는 제일 좋은 것을 말한다. ‘아주 멋지다!’ ‘아주’라는 말은 함부로 못 붙이는 것이다. ‘아주 좋다!’ 그 이상 없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대표적 주인’과 ‘대표적 주인이 살 수 있는 곳’이 ‘아주’이다. 그것은 비로소 인간 앞에 고향의 집이 되며, 하늘 앞에는 하늘나라, 조국의 근본인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끝” 회 장 황 선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