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ument 우 : 121-728 / 서울 마포구 도화동292-20 도원빌딩14층 / 전화 : 3271-0442 / FAX : 718-1781 / 담당 : 조성태 수신 : 각급 교역자 참조 : 1. ‘태풍 매미’ 로 인한 피해가 하루속히 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 2. 세계일보사에서는 한국신문협회와 공동으로 ‘태풍 매미’로 엄청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하루속히 생활안정을 이룩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모아 보내기로 했습니다. 이에 아래와 같이 성금모금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가. 모금기간 : 2003. 9. 15 ~ 2003. 9. 30 나. 접 수 처 : 세계일보 경영지원실(TEL: 2000-1577, FAX: 2000-1579) 다. 입금계좌(예금주 : 세계일보) 1) 제일은행 : 325-10-032728 2) 우리은행 : 056-057976-13-005 3) 국민은행 : 803-01-0079-263 “끝” 회 장 황 선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