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0 -> 00015.30] 나가세 용사들 힘차게 나가세 하늘 땅을 동일하고 영원궁 살아가리 [00015.30 -> 00022.96] 그럼 지금부터 제1577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상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00022.96 -> 00028.86]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올리시겠습니다 [00028.86 -> 00043.06]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바로 다함께 가정맹세 3절과 4절을 제정하시겠습니다 [00043.06 -> 00050.86] 가정맹세 3 천일국 죄인 우리 가정은 참 사랑을 중심하고 [00050.86 -> 00058.86]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조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 하나이다 [00058.86 -> 00065.06] 4 천일국 죄인 우리 가정은 참 사랑을 중심하고 [00065.06 -> 00070.86] 하늘 부모님의 창조 이상인 천주 대가족을 형성하여 [00070.86 -> 00078.86] 5대 심정하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 하나이다 [00078.86 -> 00081.86] 모두 자리에 작성하시겠습니다 [00081.86 -> 00085.86] 감사기도 올리겠습니다 [00085.86 -> 00095.86] 존경하신 하늘 부모님 [00095.86 -> 00099.86] 사랑아 없는 천지인 참부모님 [00099.86 -> 00104.86] 아버님 역사시는 천심원을 중심하고 [00104.86 -> 00106.86] 하나님의 사랑아하고 [00106.86 -> 00112.86] 하나 되라 하신 어머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00112.86 -> 00117.86] 이 귀한 천심원 정성의 시간을 허락해 주심에 [00117.86 -> 00119.86] 감사드려옵나이다 [00119.86 -> 00126.86]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보다 불쌍하신 하늘 부모님 [00126.86 -> 00128.86] 하늘 부모님 [00128.86 -> 00133.86] 말 못할 곡절과 한을 가지신 하늘 부모님 [00133.86 -> 00140.86] 갈기갈기 찢어진 심정의 상처를 가지신 하늘 부모님 [00140.86 -> 00143.86] 당신의 아들, 딸이지만 [00143.86 -> 00149.86] 내 아들, 딸이라 하지 못하시는 하늘 부모님 [00149.86 -> 00151.86] 죄악의 자녀들이지만 [00151.86 -> 00154.86] 내 자녀라 하시며 [00154.86 -> 00157.86] 품으시는 하늘 부모님 [00157.86 -> 00163.86] 그러한 하늘 부모님의 비참한 심정을 아신 후 [00163.86 -> 00168.86] 단 한 순간도 섭리의 길을 놓지 않으시고 [00168.86 -> 00173.86] 한계를 넘고 또 넘으시며 [00173.86 -> 00176.86] 피눈물로 점철된 [00176.86 -> 00181.86] 생일을 살아오신 불쌍하신 참 부모님 [00181.86 -> 00183.86] 지금 이 순간에도 [00183.86 -> 00186.86] 하늘 부모님을 위해 [00186.86 -> 00189.86] 부족한 자녀들을 품으시며 [00189.86 -> 00195.86] 홀로 아픈 눈물 참으시는 참 어머님 [00195.86 -> 00197.86] 이제는 더 이상 [00197.86 -> 00200.86] 어머님을 세상에서 가장 [00200.86 -> 00203.86] 불쌍하신 어머니로 [00203.86 -> 00208.86] 계시게 해서는 안 되겠사옵나이다 [00208.86 -> 00211.86] 우리 모두가 천심원 기도로 [00211.86 -> 00213.86] 영계를 움직여 [00213.86 -> 00216.86] 어머님을 하루속히 [00216.86 -> 00221.86] 해방석방 시켜 드려야 하겠사옵나이다 [00221.86 -> 00228.86] 온 천주를 사랑으로 주관하시는 하늘 부모님 [00228.86 -> 00231.86] 하늘 부모님의 심정에 공명되어 [00231.86 -> 00233.86] 눈물로 기도하면 [00233.86 -> 00237.86] 영계가 총동원된다고 하셨사옵나이다 [00237.86 -> 00239.86] 이 시간 [00239.86 -> 00242.86] 그러한 심정에 공명되어 [00242.86 -> 00246.86] 그러한 아버님의 심정에 공명되어 [00246.86 -> 00250.86] 어머님을 위해 눈물로 기도한다면 [00250.86 -> 00253.86] 아버님의 강력한 역사가 [00253.86 -> 00255.86] 이 시간 일어나리라 [00255.86 -> 00256.86] 미싸옵나이다 [00256.86 -> 00259.86] 저희들 이곳 전심원에서 [00259.86 -> 00261.86] 사생결단으로 [00261.86 -> 00264.86] 어머님을 위해 기도 드리겠사오니 [00264.86 -> 00266.86] 이제는 [00266.86 -> 00268.86] 세상 앞에 진실의 문을 [00268.86 -> 00270.86] 열어 주시옵소서 [00270.86 -> 00272.86] 참 부모님의 [00272.86 -> 00275.86] 놀라운 가치와 성업이 [00275.86 -> 00277.86] 만천하에 드러나게 [00277.86 -> 00280.86]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00280.86 -> 00283.86] 참 부모님을 증거하는 [00283.86 -> 00286.86] 용감한 의인들이 [00286.86 -> 00288.86] 전 세계에서 [00288.86 -> 00290.86] 각계각층에서 [00290.86 -> 00292.86] 벌떼처럼 일어나게 [00292.86 -> 00295.86]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00295.86 -> 00297.86] 하늘 부모님 [00297.86 -> 00300.86] 직접 관여하시는 정성의 조건을 [00300.86 -> 00302.86] 오늘 이 시간 세우게 [00302.86 -> 00305.86]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00305.86 -> 00309.86] 하늘 부모님이 감동할 수 있는 [00309.86 -> 00312.86] 전심 공명의 눈물을 흘리는 [00312.86 -> 00316.86] 이 시간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00316.86 -> 00319.86] 사탄도 감동 감아 될 수 있는 [00319.86 -> 00323.86] 정성의 시간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기를 [00323.86 -> 00326.86]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00326.86 -> 00329.86] 원하옵나이다 [00329.86 -> 00332.86] 오늘의 이 정성이 [00332.86 -> 00333.86] 홀리마도 한 [00333.86 -> 00336.86] 참 어머님의 건강과 [00336.86 -> 00339.86] 안위 조속한 속방을 위해 [00339.86 -> 00342.86] 온전히 봉헌 되기를 [00342.86 -> 00343.86] 간절히 바라옵고 [00343.86 -> 00345.86] 원하옵나 [00345.86 -> 00346.86] 모든 말씀 [00346.86 -> 00348.86] 홀리마도 하늘 모신 축복가정 [00348.86 -> 00350.86] 김주환 이름으로 [00350.86 -> 00353.86] 감사기도 올려사옵나이다 [00353.86 -> 00358.86] 네 [00358.86 -> 00360.86] 네 다음은 천보 찬양 역사의 [00360.86 -> 00362.86] 시간이 되겠습니다 [00362.86 -> 00364.86] 모두의 힘찬 박수로 찬양 역사를 [00364.86 -> 00366.86] 시작하시겠습니다 [00366.86 -> 00368.86] 효정 박수 준비 [00368.86 -> 00370.86] 효정 [00370.86 -> 00372.86] 손 가는 손의 은사 [00372.86 -> 00374.86] 하나 둘 셋 넷 [00375.86 -> 00376.86] 영원한 [00376.86 -> 00378.86] 영원한 [00378.86 -> 00381.86] 영원한 [00381.86 -> 00382.86] 영원한 [00382.86 -> 00384.86] 영원한 [00384.86 -> 00385.86] 623 [00385.86 -> 00387.86] 너이체 [00388.86 -> 00389.86] 우리 [00389.86 -> 00391.86] 우리 [00391.86 -> 00392.86] 우리 [00392.86 -> 00393.86] 우리 [00393.86 -> 00395.86] 우리 [00395.86 -> 00396.86] 하나 [00396.86 -> 00397.86] 아 [00397.86 -> 00399.86] 왕기빔 [00399.86 -> 00402.86] 왕기춤 찾은 [00402.86 -> 00405.86] 내 마음 즐기여 [00405.86 -> 00407.86] 새소범 [00407.86 -> 00409.86] 새소숨도 [00409.86 -> 00411.86] 희자소함이라 [00411.86 -> 00413.86] 너희채 [00413.86 -> 00415.86] 아버지 [00415.86 -> 00419.86] 어머니 [00419.86 -> 00421.86] 내 나랑 [00421.86 -> 00423.86] 너희 돌려 [00423.86 -> 00425.86] 왕기빔 [00425.86 -> 00427.86] 하나 [00427.86 -> 00429.86] 육상 [00429.86 -> 00431.86] 영원히 [00431.86 -> 00433.86] 육상 [00433.86 -> 00435.86] 너희채 [00435.86 -> 00437.86] 우리 [00437.86 -> 00439.86] 우리 [00439.86 -> 00441.86] 우리 [00441.86 -> 00443.86] 너희채 [00443.86 -> 00445.86] 육상 [00445.86 -> 00447.86] 육상 [00447.86 -> 00449.86] 육상 [00449.86 -> 00451.86] 대카십 [00451.86 -> 00453.86] 육상 [00453.86 -> 00455.86] 육상 [00455.86 -> 00457.86] 소심을 [00457.86 -> 00459.86] 육상 [00459.86 -> 00461.86] 육상 [00461.86 -> 00463.86] 육상 [00463.86 -> 00465.86] 너희채 [00465.86 -> 00467.86] 아버지시여 [00467.86 -> 00469.86] 어머니시여 [00469.86 -> 00471.86] 장 [00471.86 -> 00473.86] 어머니시여 [00473.86 -> 00475.86] 어머니 시여 [00475.86 -> 00477.86] 어뭄 [00477.86 -> 00479.86] 어머니 [00479.86 -> 00481.86] 박수 [00481.86 -> 00483.86] 박수 [00483.86 -> 00485.86] 박수 [00485.86 -> 00487.86] 박수 [00487.86 -> 00489.86] 박수 [00489.86 -> 00490.86] 박수 [00491.86 -> 00493.86] 박수 [00493.86 -> 00495.86] 박수 [00495.86 -> 00499.26] 이 역사 [00499.26 -> 00501.52] 한긴빛 [00501.52 -> 00505.56] 이 역사 [00505.56 -> 00508.96] 세수만큼 [00508.96 -> 00515.08] 너의 체력 [00515.08 -> 00517.32] 우리마다 [00517.32 -> 00520.32] 사랑이다 [00520.32 -> 00527.52] 무하나 무하나 [00527.52 -> 00529.32] 무한축지 [00529.32 -> 00533.32] 영원히 [00533.32 -> 00535.32] 영원히 [00535.32 -> 00537.32] 영사 [00537.32 -> 00540.32] 나이체 [00540.32 -> 00542.32] 하늘의 빼머니 [00542.32 -> 00546.32] 하늘의 빼머니 [00546.32 -> 00551.40] 성산 [00551.40 -> 00554.42] 결선 [00554.42 -> 00554.58] 영 alliances [00554.58 -> 00556.32] 자 [00556.32 -> 00557.82] 신이 [00557.82 -> 00558.30] 하늘의 빼�ars [00558.30 -> 00560.32] 소심 [00560.32 -> 00563.32] 주의하 [00563.32 -> 00565.32] transportation [00565.32 -> 00566.24] 우리 [00566.24 -> 00568.32] 하늘의 빼� bone [00568.32 -> 00570.32] 이 나라를 [00570.32 -> 00572.50] 영광 [00572.50 -> 00573.36] 창 [00573.36 -> 00577.36] 한옥믄 한옥믄 [00577.36 -> 00580.36] 전신 전신 안신 [00580.36 -> 00583.36] 영원한 [00583.36 -> 00586.36] 육석수 [00586.36 -> 00589.36] 나이체 [00589.36 -> 00592.36] 고마리 고마리 [00592.36 -> 00594.36] 산타 [00594.36 -> 00596.36] 한시 안산 [00596.36 -> 00600.36] 한기핀 [00600.36 -> 00603.36] 한기핀 [00603.36 -> 00606.36] 신 [00606.36 -> 00609.36] 새소만 [00609.36 -> 00610.36] 영석 [00610.36 -> 00614.36] 나이체 [00614.36 -> 00617.36] 너희 [00617.36 -> 00619.36] 그리 [00619.36 -> 00621.36] 아멘 [00621.36 -> 00625.36] 무화남 [00625.36 -> 00627.36] 무화남 [00627.36 -> 00628.36] 무화남 [00628.36 -> 00629.36] 무화남 [00629.36 -> 00631.36] 무화남 [00631.36 -> 00633.36] 영원히 [00633.36 -> 00635.36] 영원히 [00635.36 -> 00637.36] 역사 [00637.36 -> 00639.36] 나이체 [00639.36 -> 00641.36] 고마리 [00641.36 -> 00642.36] 사랑 [00642.36 -> 00644.36] 믿어 [00644.36 -> 00646.36] 그 영원히 [00646.36 -> 00648.36] 영원히 [00648.36 -> 00649.36] 영원히 [00649.36 -> 00650.36] 영원히 [00650.36 -> 00652.36] 고마리 [00652.36 -> 00653.36] 고마리 [00653.36 -> 00660.36] 고마리 [00660.36 -> 00662.36] 무사 [00662.36 -> 00663.36] 은근 [00663.36 -> 00664.36] 노멈 [00664.36 -> 00666.36] 도시로 [00666.36 -> 00667.36] 고마리 [00667.36 -> 00668.36] 나이 [00668.36 -> 00670.36] 고마리 [00670.36 -> 00673.36] 도시로 [00673.36 -> 00674.36] 고마리 [00674.36 -> 00675.96] 한옥믄 한옥믄 [00675.96 -> 00677.60] 한옥믄 [00677.60 -> 00678.12] 한옥믄 [00678.12 -> 00678.72] 한옥믄 [00678.72 -> 00681.06] 나에게 주시고 [00681.06 -> 00682.22] 영원함 [00682.22 -> 00683.56] 한옥믄 [00683.56 -> 00684.66] 한옥믄 [00684.66 -> 00685.94] 한옥믄 [00685.94 -> 00687.20] 이기세 [00687.20 -> 00688.32] 너이채 [00688.32 -> 00689.14] 한옥믄 [00689.14 -> 00691.34] 하늘에 비벼입시오 [00691.34 -> 00692.12] 한옥믄 [00692.12 -> 00693.68] 얍사여 [00693.68 -> 00695.58] 자시옥서서 [00695.58 -> 00696.58] 한옥믄 [00696.58 -> 00699.00] 한옥믄 [00699.00 -> 00699.64] 한옥믄 [00699.64 -> 00700.46] 한옥믄 [00700.46 -> 00701.64] 한옥믄 [00701.64 -> 00731.62] 한옥믄 [00731.64 -> 00761.62] 한글자막 by 한효정 [00761.64 -> 00791.6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791.64 -> 00797.64] 한기 빼 [00797.64 -> 00803.64] 씻어만 [00803.64 -> 00809.64] 너 이제 [00809.64 -> 00811.64] 우리 [00811.64 -> 00815.64] 우리 [00815.64 -> 00817.64] 우리 [00817.64 -> 00819.64] 우리 [00819.64 -> 00821.64] 하나 [00821.64 -> 00823.64] 박수 [00823.64 -> 00825.64] 신랑해 [00825.64 -> 00827.64] 영원히 [00827.64 -> 00829.64] 사라 [00829.64 -> 00833.64] 너 이제 [00833.64 -> 00835.64] 고마님 [00835.64 -> 00837.64] 고마님 [00837.64 -> 00839.64] 고마님 [00839.64 -> 00869.6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869.64 -> 00899.6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899.64 -> 00929.6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929.62 -> 00959.60]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959.60 -> 00989.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989.58 -> 01019.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019.58 -> 01049.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079.58 -> 01109.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139.58 -> 01169.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259.58 -> 01289.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319.58 -> 01323.58] 하지만 그런 저를 붙들어준 사람이 있었습니다. [01773.58 -> 01803.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863.58 -> 01893.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923.58 -> 01953.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013.58 -> 02043.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043.58 -> 02073.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073.58 -> 02103.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103.58 -> 02133.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133.58 -> 02163.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163.58 -> 02193.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193.58 -> 02223.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223.58 -> 02253.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253.58 -> 02283.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283.58 -> 02313.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313.56 -> 02343.56] 먼저, [02343.56 -> 02373.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403.56 -> 02433.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433.56 -> 02441.74] 뇌파검사, X-ray, CT검사 등 여러 검사를 진행했으나 이상이 없었습니다 [02441.74 -> 02448.94] 그러자 혹시 몰라 진행했었던 유전자 검사를 통해 [02448.94 -> 02456.10] 레트증후군이라는 뇌 발달 관련 유전자 치료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02456.10 -> 02464.44] 이 병은 1만명 중 1명 여자아이에게만 걸리는 희귀평이며 [02464.44 -> 02474.00] 시우는 남자아인데도 걸렸기 때문에 10만명 중 1명으로 크게 드물다고 했습니다 [02474.00 -> 02479.98] X-염색제 이상이 생기는 병으로 남자아이가 걸린 경우에는 [02479.98 -> 02487.60] 보통 임신 중에 유산이 되거나 태어나고 바로 사망할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해서 [02487.60 -> 02491.46] 기적적으로 태어난 것과 마찬가지였습니다 [02491.46 -> 02498.32] 그날 검사 결과를 들은 아내는 완전히 무너졌고 [02498.32 -> 02503.32] 이제 아이를 살릴 방법이 없겠다 하고 [02503.32 -> 02511.94] 우리 가정에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하늘을 원망하기도 했습니다 [02511.94 -> 02521.32] 그러나 제 아버지는 그런 저에게 계속해서 천시몬 전성을 간주하셨고 [02521.32 -> 02528.38] 저희는 천시몬 역사에 희망을 걸고 매일 전성을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02528.38 -> 02535.12] 레트증후군은 현재 위료기술로는 치료할 수 없는 불핵평으로 [02535.12 -> 02539.02] 언제 악화될지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02539.02 -> 02543.32] 자율신경의 기능이 잘 안 돼서 [02543.32 -> 02548.06] 잘 때는 산소가 털어져 인공호흡기를 작용해야 되고 [02548.06 -> 02550.98] 침과 가래를 삼키는 것도 어려워 [02550.98 -> 02554.28] 수시로 빼는 기계가 필요했고 [02554.28 -> 02556.64] 분유는 위료관 수술을 하여 [02556.64 -> 02559.22] 배에 작은 구멍을 내어 [02559.22 -> 02562.64] 위에 지적 분유를 주입해야 했습니다 [02562.64 -> 02566.36] 침과 가래가 입안에 쌓이면 [02566.36 -> 02569.26] 물에 빠진 것처럼 힘들어하여 [02569.26 -> 02573.54] 잘못하면 생명의 위험까지 있었습니다 [02573.54 -> 02579.98] 집에서 부부가 함께 전성을 이어나가고 있었지만 [02579.98 -> 02587.04] 저는 그때만 해도 40일 수련에 간다고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02587.04 -> 02591.14] 건척 삶 속에서 해결책이 있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02591.14 -> 02597.32] 그 생각을 다시 들여다보게 된 계기는 아내의 모습이었습니다 [02597.32 -> 02603.28] 아내는 아이를 위해 24시간 병원에서 간병하고 [02603.28 -> 02608.34] 밤에도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것이 일상이었고 [02608.34 -> 02611.28] 아이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입장에서 [02611.28 -> 02616.76]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긴장 상태에 항상 있었습니다 [02616.76 -> 02620.38] 아내는 아이의 대항 아픔과 동시에 [02620.38 -> 02625.98] 건직을 춘단할 수밖에 없는 시련을 감당해야 했습니다 [02625.98 -> 02629.10] 저는 그 모습을 보면서 [02629.10 -> 02632.20] 아무것도 해주지 못하는 답답함과 [02632.20 -> 02636.26] 하늘이 왜 이러는 시련을 주시는지 [02636.26 -> 02638.84] 현실을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02638.84 -> 02645.10] 그럴 때마다 우리의 마음을 지탱해 준 사람은 [02645.10 -> 02646.98] 양가 부모님이셨습니다 [02646.98 -> 02651.30] 우리 부부가 현실 앞에 좌절할 때마다 [02651.30 -> 02655.36] 신앙적 기준을 잡아 일으켜 세워주셨습니다 [02655.36 -> 02660.58] 그런 가운데 어머님의 천시몬 섭리 말씀을 [02660.58 -> 02665.48] 지적 실천하고 치의를 해야 되겠다고 결심하여 [02665.48 -> 02670.42] 하늘 인도 아래 21차 연선 수련에 들어가게 되었고 [02670.42 -> 02673.82] 아내와 아기는 같은 날에 [02673.82 -> 02677.64] 메그노리아 이번 40일 수련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02677.64 -> 02683.36] 어느 날 전시몬에서 간절히 기도드리는 가운데 [02683.36 -> 02688.58] 미안하다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는 [02688.58 -> 02691.60] 하늘의 운성을 듣게 되었습니다 [02691.60 -> 02698.86] 그때 가장 사랑하시는 장 어머님을 [02698.86 -> 02703.48] 구치소에 보내시더라도 자녀들을 살려야만 했던 [02703.48 -> 02707.08] 하늘 부모님의 심정을 느끼며 [02707.08 -> 02710.78] 시우도 또한 보다 더 큰 뜻을 위해서 [02710.78 -> 02714.00] 재물이 되었음을 깨닫게 되며 [02714.00 -> 02716.40]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02716.40 -> 02720.14] 그리고 수련을 받으면서 [02720.14 -> 02724.96] 어머님께서 구치소 노정을 걷고 계심에도 [02724.96 -> 02730.64] 지금까지 천시몬에서 간절히 전선 들이지 못했던 [02730.64 -> 02735.38] 과거를 회개하는 날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02735.38 -> 02739.46] 그러면서 저와 아내는 이 기간 [02739.46 -> 02743.26] 아버님으로부터 지적 교육을 받아 [02743.26 -> 02745.94] 어머님의 복준 전시몬에서 [02745.94 -> 02748.86] 부부가 완전히 다시 거듭나야 함을 [02748.86 -> 02751.18] 강하게 교리하게 되었습니다 [02751.18 -> 02757.18] 저는 지금까지의 나의 생각과 습관을 버리고 [02757.18 -> 02760.02] 한계를 넘는 자리에 들어가야 [02760.02 -> 02765.14] 하늘 앞에 온전한 전성이 될 수 있다고 느껴 [02765.14 -> 02768.10] 그러한 기준으로 계속해서 [02768.10 -> 02770.72] 전선 조건을 세워나갔습니다 [02770.72 -> 02774.36] 1차 전송으로 3일강 금식 [02774.36 -> 02775.90] 4천배 겸배 [02775.90 -> 02778.28] 망 2천번 허명기도 [02778.28 -> 02780.24] 2차 전송으로 [02780.24 -> 02784.80] 7일강 하루 천배 겸배와 허명기도 [02784.80 -> 02787.14] 3차 전송으로 [02787.14 -> 02789.82] 7일강 하루 1시간 이상 단반 기도를 [02789.82 -> 02791.36] 이어나갔습니다 [02791.36 -> 02794.94] 처음 천배 겸배를 드리는 날 [02794.94 -> 02798.58] 끝나고 근육동이 심하게 오고 [02798.58 -> 02800.68] 금식으로 온몸에 힘이 없어 [02800.68 -> 02803.20] 이대로는 다음날 [02803.20 -> 02807.08] 더저히 천배를 못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02807.08 -> 02810.08] 전시몬 철야 전선 때 [02810.08 -> 02813.98] 하늘 앞에 간절히 기도를 드리니 [02813.98 -> 02817.18] 겸배를 한 배 드릴 때마다 [02817.18 -> 02820.12] 잃어버린 한 명의 자녀를 복귀하는 [02820.12 -> 02822.48] 조건이 된다는 심정으로 기도드리라고 [02822.48 -> 02824.72] 메시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02824.72 -> 02828.26] 다음날 그러한 심정으로 [02828.26 -> 02830.24] 한 배 한 배를 드리니 [02830.24 -> 02832.72] 신기하게도 몸이 가벼워지고 [02832.72 -> 02835.76] 그날 2천배를 승리하는 [02835.76 -> 02837.34]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02837.34 -> 02846.16] 처음에는 자녀의 공간 회복을 위해 [02846.16 -> 02848.06] 드리고 있었던 전성이었습니다 [02848.06 -> 02852.28] 하지만 하늘은 항상 더 큰 뜻을 위해서 [02852.28 -> 02855.60] 전선 드리도록 저를 인도하셨습니다 [02855.60 -> 02860.32] 안스팀에서 매일 시를 안수해주고 [02860.32 -> 02863.72] 주변 사람들이 전성을 함께 드려주고 [02863.72 -> 02867.58] 여러 곳에서 내외적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02867.58 -> 02871.44] 그리고 연선 수련 집중기도회 때 [02871.44 -> 02875.56] 시흘을 위해 다같이 천봉호명기도를 제안해 주셔서 [02875.56 -> 02879.20] 수련생 모두가 모기 시도로 [02879.20 -> 02883.28] 박시의 공간 회복을 천봉 간절히 외쳐줬습니다 [02883.28 -> 02888.72] 그 호명기도는 저에게 큰 쾌달음을 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02888.72 -> 02893.48] 신기하게도 천봉호명기도를 통해 [02893.48 -> 02896.22] 마음이 치유가 되는 수련생 [02896.22 -> 02898.92] 몸이 치유가 된 수련생 [02898.92 -> 02901.56] 연척 경험을 한 수련생 등 [02901.56 -> 02904.64] 많은 간준들이 나오는 곳이었습니다 [02904.64 -> 02907.22] 이러한 가정을 통해 [02907.22 -> 02909.80] 마치 하늘은 계속해서 저에게 [02909.80 -> 02912.28] 너희가 여기에 온 것이 [02912.28 -> 02915.70] 단순히 아이의 건강 회복을 위한 것이 아니라 [02915.70 -> 02918.06] 더 큰 뜻을 위한 것이니 [02918.06 -> 02921.36] 아이는 하늘에 온전히 막히고 [02921.36 -> 02922.76] 어머님의 뜻을 놓고 [02922.76 -> 02924.98] 전선 드리라고 하시는 것만 같았습니다 [02924.98 -> 02928.66] 그래서 저는 전심원에서 [02928.66 -> 02931.54] 어머님을 위해 어떤 목축을 세워서 [02931.54 -> 02934.40] 전선 드리면 되는지 기도를 드리니 [02934.40 -> 02939.62] 이제는 연선 수련과 모심 수련 전체 승리를 위해 [02939.62 -> 02942.76] 전선 드리라고 하는 메시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02942.76 -> 02946.22] 생각지도 못한 내용이었지만 [02946.22 -> 02950.92] 이 전성이 미래 세대를 담당하는 건직자로서 [02950.92 -> 02955.60] 장어모님께 해드릴 수 있는 최고의 전성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02955.60 -> 02959.82] 그때부터 저는 미래 세대가 [02959.82 -> 02963.42] 장어모님의 특과 하나 되기 위하여 [02963.42 -> 02966.34] 연선 수련, 모심 수련 전체 승리를 위해 [02966.34 -> 02970.38] 매일 수련생 한 명 한 명의 이름을 호명하는 [02970.38 -> 02975.08] 천배의 겸배의 전성을 일주일 동안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02975.08 -> 02981.52] 수련생 한 명 한 명의 승리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전선 드리면서 [02981.52 -> 02986.60] 장어모님께서 2세, 3세대를 찾아 세우기 위해 [02986.60 -> 02990.26] 지금도 목숨 걸고 [02990.26 -> 02996.96] 십자가의 노정을 걷고 계심을 깨닫게 되었고 [02996.96 -> 03006.20] 미래 세대를 하늘 앞에 온전히 받쳐드리지 못해 [03006.20 -> 03009.04] 세상으로 흘러간 현실 앞에 [03009.04 -> 03011.88] 건직자로서 [03011.88 -> 03016.62] 너무나 죄송한 마음에 [03016.62 -> 03032.00] 매일 눈물로 동곡의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03032.00 -> 03037.98] 또 저는 날마다 [03037.98 -> 03040.84] 제의라는 내용을 아내에게 공유하면서 [03040.84 -> 03041.96] 앞으로 [03041.96 -> 03044.52] 집복 3세의 [03044.52 -> 03046.50] 자녀를 키워나가는데도 [03046.50 -> 03048.80] 우리 기준이 아닌 [03048.80 -> 03051.02] 장어모님의 심정과 뜻에 [03051.02 -> 03053.42] 연결시킬 수 있는 부모가 되자고 [03053.42 -> 03055.20] 함께 결의하게 되었고 [03055.20 -> 03056.58] 그 과정 속에서 [03056.58 -> 03059.58] 부모가 더욱 하나 되어 가고 [03059.58 -> 03061.22]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03061.22 -> 03063.96] 그렇게 전성을 드리는 가운데 [03063.96 -> 03065.86] 연선 수련 [03065.86 -> 03068.18] 31일체가 되는 날 [03068.18 -> 03071.84] 시우에게 하루하루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03071.84 -> 03074.40] 신체 발달 지원으로 [03074.40 -> 03076.34] 몸에 힘이 없었는데 [03076.34 -> 03079.66] 목을 가늘기 시작했고 [03079.66 -> 03080.94] 태어날 때부터 [03080.94 -> 03083.24] 제대로 울지 않았던 아기가 [03083.24 -> 03085.98] 꼭 태어난 갓난아기처럼 [03085.98 -> 03088.82] 7시간 내내 울게 되고 [03088.82 -> 03091.28] 삼키는데 문제가 있고 [03091.28 -> 03093.66] 저쪽을 파는 힘이 없었는데 [03093.66 -> 03095.78] 저쪽을 파기 시작했습니다 [03095.78 -> 03104.30] 가장 놀라운 것은 [03104.30 -> 03106.36] 호흡이 불안정하여 [03106.36 -> 03107.82] 잘 때는 무호흡이 되어 [03107.82 -> 03110.74] 평생 호흡기를 달고 살아야 된다고 [03110.74 -> 03111.52] 했는데 [03111.52 -> 03113.92] 최근 혈액 검사를 하다가 [03113.92 -> 03115.96] 산소, 이산화탄소 수치가 [03115.96 -> 03116.88] 천상으로 나와 [03116.88 -> 03118.56] 호흡기를 배워도 [03118.56 -> 03120.24] 지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03120.24 -> 03131.16] 이러한 기적과 같은 변화를 통해 [03131.16 -> 03132.62] 어떤 상황에서도 [03132.62 -> 03133.92] 네 사전보다 [03133.92 -> 03136.42] 하늘의 안타까운 사정을 더 생각하고 [03136.42 -> 03137.88] 간절한 마음으로 [03137.88 -> 03139.22] 끝까지 전성을 드리면 [03139.22 -> 03141.68] 반드시 하늘을 역사하신다는 것을 [03141.68 -> 03143.68] 하늘 부모님께서는 [03143.68 -> 03145.24]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03145.24 -> 03153.36] 연선 수련에 오게 된 [03153.36 -> 03154.28] 처음 계기는 [03154.28 -> 03156.30] 아기의 건강 회복이었지만 [03156.30 -> 03158.06] 하늘 부모님께서는 [03158.06 -> 03159.76] 보다 더 큰 뜻을 위해서 [03159.76 -> 03161.54] 전선 드리더로 인도하시고 [03161.54 -> 03163.64] 그 과정을 통해 [03163.64 -> 03165.24] 창 어머님의 심정과 [03165.24 -> 03166.20] 하나 되는 길로 [03166.20 -> 03167.22] 인도하셨습니다 [03167.22 -> 03169.62] 우리가 시유를 절대 [03169.62 -> 03171.50] 포기하지 못하는 것처럼 [03171.50 -> 03173.48] 하늘 부모님께서도 [03173.48 -> 03176.10] 우리를 다시 찾아 세우신 것이었습니다 [03176.10 -> 03179.36] 이 모든 깨달음과 은혜는 [03179.36 -> 03181.38] 천시몬 천성에 있었습니다 [03181.38 -> 03183.90] 이제는 호리마도한 [03183.90 -> 03185.36] 창어모님과 하나 되어 [03185.36 -> 03188.42] 자녀들이 하늘 부모님을 [03188.42 -> 03189.28] 직접 모시고 [03189.28 -> 03191.06] 스스로 깨닫고 [03191.06 -> 03193.12]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03193.12 -> 03195.42] 새 시대를 살아가게 되는데 [03195.42 -> 03197.50] 그 모든 열쇠는 [03197.50 -> 03199.66] 천시몬에 있음을 확신합니다 [03199.66 -> 03207.92] 창어모님께서는 [03207.92 -> 03210.82] 지금도 가장 어렵고 힘든 자리에서 [03210.82 -> 03213.28] 자녀를 찾으시기 위해 [03213.28 -> 03215.24] 홀로 전진하고 계십니다 [03215.24 -> 03218.10] 우리도 자녀의 공감 완치를 위해 [03218.10 -> 03220.14] 계속해서 전성이 필요하지만 [03220.14 -> 03222.16] 항상 창어모님께서 [03222.16 -> 03224.24] 고로신 너정을 생각하면서 [03224.24 -> 03228.14] 감사와 지성 감천의 전성으로 [03228.14 -> 03229.66] 전성과 실천으로 [03229.66 -> 03230.94] 이겨나간다면 [03230.94 -> 03232.50] 자녀의 공간도 [03232.50 -> 03233.90] 권직의 킬도 [03233.90 -> 03237.66] 반드시 하늘이 준비하신 길이 있음을 [03237.66 -> 03238.78] 믿고 나아가겠습니다 [03238.78 -> 03241.80] 그리고 창어모님께서 [03241.80 -> 03243.08] 황금하시는 그날 [03243.08 -> 03245.44] 한 명이라도 더 많은 미래세대를 [03245.44 -> 03247.68] 창어모님과 하나 될 수 있도록 [03247.68 -> 03248.54] 연결시켜 [03248.54 -> 03250.54] 승리의 보고를 드릴 수 있는 [03250.54 -> 03252.70] 복화정 권직자가 되겠습니다 [03252.70 -> 03254.70] 박수 [03254.70 -> 03256.70] 박수 [03256.70 -> 03258.70] 박수 [03258.70 -> 03262.52] 그때로 지금까지 인도해주신 [03262.52 -> 03264.70]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 [03264.70 -> 03267.92] 시유를 위해 함께 전성 들여주신 [03267.92 -> 03269.92] 스태프들과 수련생 여러분 [03269.92 -> 03271.64] 안스팀 본사생들 [03271.64 -> 03273.46] 그리고 바쁜 와중에도 [03273.46 -> 03274.74] 수련으로 보내주신 [03274.74 -> 03275.92] 협회의 인직원분들 [03275.92 -> 03278.12]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03278.12 -> 03279.58] 천년 권직자분들 [03279.58 -> 03283.08] 편함없이 끝까지 믿고 전성 들여주신 [03283.08 -> 03283.58] 양가 부모님과 [03284.10 -> 03285.58] 사랑하는 아내에게 [03285.58 -> 03286.58]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03287.22 -> 03289.74] 이상 부족한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03289.74 -> 03290.60] 감사합니다 [03290.60 -> 03294.48] 놀라운 기적의 간증을 해주신 [03294.48 -> 03296.48] 부쿠나리 팀장님과 [03296.48 -> 03298.40] 그리고 박시우 군이 [03298.40 -> 03299.64] 더욱더 건강할 수 있도록 [03299.64 -> 03301.74] 축복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3301.74 -> 03305.62] 반드시 [03305.62 -> 03308.34] 더욱더 건강해지리라고 믿습니다 [03308.34 -> 03310.00] 다음은 효정 찬양으로 [03310.00 -> 03311.88] 일본 41 수련생들께서 [03311.88 -> 03314.16] 어머님의 눈물을 불러주시겠습니다 [03314.16 -> 03316.20] 박수로 맞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3316.20 -> 03331.60] 오늘도 어머님을 위해 [03331.60 -> 03333.20] 천양을 올리겠습니다 [03333.20 -> 03336.20] 아멘 [03336.62 -> 03337.20] 아멘 [03338.70 -> 03339.20] 아멘 [03339.20 -> 03341.20] 아멘 [03369.20 -> 03376.20] 살짝 들여다보니 [03376.20 -> 03384.20] 그곳은 아름다운 [03384.20 -> 03392.20] 호수로 없소요 [03392.20 -> 03397.20] 아름다운 위하여 [03397.20 -> 03400.20] 주님은 [03400.20 -> 03404.20] 그에게도 [03404.20 -> 03408.20] 많아지 못하고 [03408.20 -> 03412.20] 헤아릴 수 없는 [03412.20 -> 03416.20] 오마토개를 [03416.20 -> 03420.20] 보러 [03420.20 -> 03426.20] 넘어서 [03430.20 -> 03434.20] 장어모님 [03434.20 -> 03438.20] 장어모님 [03438.20 -> 03446.20] 흐물 속에서 [03446.20 -> 03450.20] 장어모님 [03450.20 -> 03454.20] 장어모님 [03454.20 -> 03464.20] 지시 [03464.20 -> 03466.20] 장어모님 [03466.20 -> 03468.20] 지시 [03468.20 -> 03470.20] 장어모님 [03470.20 -> 03472.20] 지시 [03472.20 -> 03482.20] 장어모님 [03482.20 -> 03484.20] 지시 [03484.20 -> 03492.20] 하나님의 소원 [03492.20 -> 03499.20] 그곳은 너무나도 [03499.20 -> 03507.20] 무거운 곳이 없소요 [03507.20 -> 03514.20] 영서는 그 여름세는 [03514.20 -> 03519.20] 신심이 흐르는 [03519.20 -> 03525.20] 찬오모니 [03525.20 -> 03529.20] 헤아립스 오드 [03529.20 -> 03533.20] 오마 독해의 [03533.20 -> 03536.20] 고구로 [03536.20 -> 03542.20] 도모성 [03546.20 -> 03549.20] 찬오모니 [03549.20 -> 03553.20] 찬오모니 [03559.20 -> 03565.20] 찬오모니 [03565.20 -> 03567.20] 찬오모니 [03567.20 -> 03569.20] 찬오모니 [03569.20 -> 03570.20] 찬오모니 [03570.20 -> 03571.20] 찬오모니 [03571.20 -> 03572.20] 찬오모니 [03572.20 -> 03573.20] 찬오모니 [03573.20 -> 03574.20] 찬오모니 [03574.20 -> 03575.20] 찬오모니 [03575.20 -> 03577.20] 찬오모니 [03577.20 -> 03578.20] 찬오모니 [03578.20 -> 03579.20] 찬오모니 [03579.20 -> 03580.20] 찬오모니 [03580.20 -> 03581.20] 찬오모니 [03581.20 -> 03582.20] 찬오모니 [03582.20 -> 03583.20] 찬오모니 [03583.20 -> 03584.20] 찬오모니 [03584.20 -> 03585.20] 찬오모니 [03585.20 -> 03586.20] 찬오모니 [03586.20 -> 03587.20] 찬오모니 [03587.20 -> 03588.20] 찬오모니 [03588.20 -> 03589.20] 찬오모니 [03589.20 -> 03591.20] 얼마나 눈물 흘리셨을까요? [03593.20 -> 03595.20] 걱정하지 마시죠 [03619.20 -> 03627.20] 어머니 눈물에 열네 [03627.20 -> 03637.20] 하나님이 사랑하신 자 부모님 [03637.20 -> 03643.20] 소주의 와하의 와 [03643.20 -> 03651.20] 기다릴 수 없는 고마워 [03651.20 -> 03659.20] 고개를 보러 놓고서 [03659.20 -> 03669.20] 장르 보니 [03669.20 -> 03673.20] 장르 보니 [03673.20 -> 03679.20] 눈물 속에서 [03679.20 -> 03685.20] 장르 보니 [03685.20 -> 03689.20] 장르 보니 [03689.20 -> 03695.20] 진정한 장사랑 [03695.20 -> 03701.20] 장르 보니 [03701.20 -> 03705.20] 장르 보니 [03705.20 -> 03711.20] 사랑 속에서 [03711.20 -> 03717.20] 장르 보니 [03717.20 -> 03719.20] 장르 보니 [03719.20 -> 03721.20] 장르 보니 [03721.20 -> 03723.20] 장르 보니 [03723.20 -> 03725.20] 장르 보니 [03725.20 -> 03727.20] 장르 보니 [03727.20 -> 03729.20] 장르 보니 [03729.20 -> 03731.20] 장르 보니 [03731.20 -> 03733.20] 장르 보니 [03733.20 -> 03735.20] 장르 보니 [03735.20 -> 03737.20] 장르 보니 [03737.20 -> 03739.20] 장르 보니 [03739.20 -> 03741.20] 장르 보니 [03741.20 -> 03743.20] 장르 보니 [03743.20 -> 03745.20] 장르 보니 [03745.20 -> 03747.20] 장르 보니 [03747.20 -> 03749.20] 장르 보니 [03749.20 -> 03756.52] 너무나 은혜로운 합창 감사드립니다 [03756.52 -> 03759.82] 다음은 효정보고의 순서가 되겠습니다 [03759.82 -> 03765.22] 오늘 효정보고는 김상석 전심원 특별순회사께서 해주시겠습니다 [03765.22 -> 03767.64] 박수로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3767.64 -> 03772.08]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03772.08 -> 03778.26] 오늘도 변함없이 철회정상에 함께하고 계시는 우리 식구님들 [03778.26 -> 03780.14] 반갑습니다 [03780.14 -> 03787.82] 하늘 원인과 참부모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바라면서 효정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03787.82 -> 03792.14] 참부원님 말씀 봉독하겠습니다 [03792.14 -> 03799.46] 정오정착의 삶은 그림자를 만들지 않는 삶이라고 했습니다 [03799.46 -> 03808.18] 우리 모두가 발광체가 되어 빛을 주는 삶을 산다면 그림자가 생길 틈이 없습니다 [03808.18 -> 03812.56] 받는 자는 빛을 지는 자입니다 [03812.56 -> 03820.02] 여러분 모두는 이제 그 빛을 갚기 위해 불쌍하고 가난한 자의 눈물을 닦아주고 [03820.02 -> 03827.00]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영원한 참사랑의 발광체가 된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03827.00 -> 03833.12] 참 부모님 말씀 하나 더 봉독하겠습니다 [03833.12 -> 03840.80] 하늘 부모님의 실체를 쓴 인간으로서 승리하신 참 부모님과 하나 되어야 합니다 [03840.80 -> 03847.18] 여러분이 참 부모님을 통해서 거듭나게 될 때 하늘 부모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03847.18 -> 03854.48] 인류가 하늘 부모님의 존재를 알고 하늘 부모님의 꿈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03854.48 -> 03864.18] 그래서 승리하신 참 부모님을 믿고 모시고 따름으로서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참 자녀의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03864.18 -> 03872.12] 천국에 가는 데는 하나님을 중심 삼고 사랑을 전부 모아서 가는 것입니다 [03872.12 -> 03882.18] 가정의 사랑을 그 다음에는 국가의 사랑을 그 다음에는 세계의 사랑을 모아 천국에 가서 하나님을 중심 삼고 하나 되어야 합니다 [03882.18 -> 03886.90] 그렇게 하나 되면 모든 것이 하나님을 이주로 하고 돌게 마련입니다 [03886.90 -> 03889.30] 인생이 가야 할 곳이 어디냐 [03889.30 -> 03899.56] 효자의 길을 따라서 충신의 길을 따라서 성인의 도리를 따라서 하늘의 아들딸의 길을 거쳐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에 가야 합니다 [03899.56 -> 03902.96] 거기에 가서 정착해야 되는 것입니다 [03902.96 -> 03907.96] 그것이 인간으로서 태어난 최대 행복의 길이요 최대 완성의 길입니다 [03907.96 -> 03910.98] 모든 것이 거기에 다 구성되어 있습니다 [03910.98 -> 03918.06] 저는 지금까지 91개 교회를 순회했습니다 [03918.06 -> 03921.96] 작년에서부터 거의 1년 조금 지나고 있는데요 [03921.96 -> 03928.02] 지난주에 대구 경북 교구 전체 순회를 마쳤습니다 [03928.02 -> 03933.32] 최근에 다녀온 9개 교회를 중심으로 순회 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03933.32 -> 03938.96] 문경, 영덕, 청도 이렇게 교회를 순회했고요 [03938.96 -> 03943.26] 김천, 안동, 청송 교회를 순회했습니다 [03943.26 -> 03951.84] 그리고 지난주에 선산 교회 그리고 영양교회, 울진 교회를 순회하고 마치고 들어왔습니다 [03951.84 -> 03958.20] 대부분 교회들이 40일 그리고 또는 21일 정성을 보통 드립니다 [03958.20 -> 03962.18] 그리고 행사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는데요 [03962.18 -> 03968.70] 물론 그렇게 미처 못한 몇몇 교회도 있었습니다만 [03968.70 -> 03974.32] 전체적으로 보면 효정, 무궁에 대한 관심이 많고 [03974.32 -> 03978.06] 식구님들의 정성이 또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03978.06 -> 03986.56] 문경교회에서는 매년 문경세제 성지에서 교구주간 올문절 행사를 합니다 [03986.56 -> 03994.52] 올문절 행사는 참 아버님께서 이북에서 남아하시는 그런 과정에 [03994.52 -> 04001.18] 문경세제를 넘는, 넘어서 오시는 그 부분 [04001.18 -> 04003.94] 그런 올문절 행사를 하시는데요 [04003.94 -> 04011.32] 이잭문 목사님이 하도 그냥 문경세제 성지에 가서 기도 좀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04011.32 -> 04018.48] 가서 참 아버님의 남아 당시 그런 심정을 느끼면서 기도를 하고 왔습니다 [04018.48 -> 04025.24] 그 당시에는 참 아버님께서 굉장히 힘들게 문경세제를 넘으셨다고 합니다 [04025.24 -> 04029.42] 소감문입니다 [04029.42 -> 04032.78] 영덕교회의 우리 사모님이신데요 [04032.78 -> 04041.06] 효정, 천보, 특별 수련회는 평생 잊지 못할 영적 체험과 재생의 시간이었습니다 [04041.06 -> 04050.14] 이번 수련을 앞두고 하늘이 예비하신 특별한 은혜는 수련회 이틀 전날 밤 꿈을 통해 먼저 시작되었습니다 [04050.14 -> 04054.62] 금요일 차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어 눈을 붙였나 싶은데 [04054.62 -> 04058.06] 갑자기 어디선가 큰 호통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04058.06 -> 04064.64] 이번에 수련회사가 오지? 내가 같이 갈 거야? 그런 줄 알아? 하시곤 [04064.64 -> 04068.64] 너 속이 답답하고 가슴도 아프지? 하시기에 [04068.64 -> 04070.98] 네 라고 대답하는 순간 [04070.98 -> 04080.10] 아버님 손이 나의 속 장기들을 싹 하고 패대기 쳐지는 듯 밖으로 나왔습니다 [04080.10 -> 04087.48] 순간 아버님의 손이 장기를 들고 나의 배에다 다시 집어넣어 주시곤 [04087.48 -> 04088.98] 어디론가 가셨습니다 [04088.98 -> 04092.46] 그리고 나서 배가 아프기 시작을 했는데 [04092.46 -> 04097.28] 오한이 늘면서 견딜 수 없을 정도로 너무나 아파서 [04097.28 -> 04100.18] 엎드렸다, 제꼈다를 여러 번 하다가 [04100.18 -> 04103.32] 베개를 껴안고 고통을 참고 있었는데 [04103.32 -> 04106.06] 시간이 지나면서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04106.06 -> 04112.54] 그러더니 더 이상 있었던 가슴 심장 통증이 없어졌습니다 [04112.54 -> 04117.08] 참모님은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04117.08 -> 04123.70] 이런 걸 보면 생신지 꿈인지 알 수 없을 만큼 [04123.70 -> 04127.98] 꿈 속에서 부모님의 꿈을 꿨지만 [04127.98 -> 04132.18] 꾸고 나서도 이렇게 굉장히 아팠다고 그래요 [04132.18 -> 04136.68] 얼마나 이게 생생하게 꿈을 꾸셨는지 [04136.68 -> 04140.16] 우리 사모님이 제가 딱 도착하니까 바로 그냥 저한테 [04140.16 -> 04143.62] 아주 심각한 표정으로 이 말씀을 하세요 [04143.62 -> 04145.72] 저는 무슨 말씀인가 [04145.72 -> 04149.12] 저는 사실 정확하게 이해를 못했는데 [04149.12 -> 04154.86] 나중에 보니까 이런 그런 꿈을 꾸셨어요 보니까 [04154.86 -> 04161.40] 장기를 완전히 꺼내가지고 완전히 참 아버님께서 [04161.40 -> 04166.16] 이걸 다시 세척해가지고 다시 넣어주신 꿈 같아요 [04166.16 -> 04173.32] 그러니까 아마 우리 사모님은 100살까지는 건강하게 사실 것 같습니다 [04173.32 -> 04175.84] 우리 박수 한번 보내주시죠 사모님께 [04175.84 -> 04185.98] 김천교회장님 우리 소감인데요 [04185.98 -> 04193.14] 20여 년 전 육신의 아버지가 마을 친구분이 돌아가셨는데 [04193.14 -> 04199.38] 그 장례식장에서 아버지가 주당 잡기에 맞아가지고 피를 쏟고 [04199.38 -> 04203.76] 15일 동안 식사도 못하고 죽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04203.76 -> 04208.06] 당시 상배만원이라는 거금을 들여가지고 [04208.06 -> 04212.98] 어머님이 무당을 불러가지고 악령을 퇴치하려고 한다는 소식을 [04212.98 -> 04215.28] 나는 뒤늦게 듣게 되었습니다 [04215.28 -> 04220.60] 통일교회 목사가 아버지 이 영적인 현상을 해결하지 못하면 [04220.60 -> 04223.60] 목회를 접어야겠다고 결심하고 [04223.60 -> 04226.50] 당시 청평수련소에 문의드리고 [04226.50 -> 04230.90] 하늘부님 참본에게 간절히 기도정성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04230.90 -> 04235.64] 그 무당을 되돌려 보내고 심각한 결단의 정성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04235.64 -> 04241.02] 그래서 아버지는 단 4일 만에 영적인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04241.02 -> 04243.36] 식사를 전혀 못하셨던 아버지는 [04243.36 -> 04246.68] 보신탕 3인분을 그 자리에서 다 드시고 [04246.68 -> 04249.20] 건강을 다시 회복하시게 되었습니다 [04249.20 -> 04253.94] 아버지는 지금도 87세의 건강한 모습으로 [04253.94 -> 04256.06] 저의 신앙생활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04256.06 -> 04261.90] 그래서 천심원 특별정성은 절대선영들이 함께하므로 [04261.90 -> 04265.50] 우리의 영적인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04265.50 -> 04267.98] 이런 귀한 영적인 경험을 주신 [04267.98 -> 04270.92] 하늘부님 참본님께 감사드립니다 [04270.92 -> 04278.60] 우리 김천교회 김대양 교회장님의 정말 은혜로운 소감입니다 [04278.60 -> 04287.66] 청도교회 박명훈 재직회장 식구님입니다 [04287.66 -> 04291.98] 특별수례를 앞두고 청도교회에서는 [04291.98 -> 04295.92] 모든 식구님들이 40일 특별정성조건을 세우고 [04296.54 -> 04299.64] 교회에서 각 가정에서 정성을 드렸습니다 [04299.64 -> 04304.36] 특별수례사하심을 통해 새로운 마음으로 [04304.36 -> 04307.40] 청평섭리 역사와 영불립 역사를 이해하고 [04307.40 -> 04311.80] 새롭게 마음을 다질 수 있는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04311.80 -> 04314.80] 40일 정성기간 중에는 [04314.80 -> 04318.04] 다른 때보다 참 힘든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04318.04 -> 04322.48] 수례 수련을 위한 탕감의 노정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04322.48 -> 04325.04] 수련 하루 전날 밤에는 꿈속에서 [04325.04 -> 04327.82] 여인들이 흐느껴 우는 소리가 들려오기도 하고 [04327.82 -> 04331.70] 아기들이 보채는 듯한 소리가 들려오기도 하였습니다 [04331.70 -> 04334.42] 천보 찬양 역사를 마치고 나니 [04334.42 -> 04336.82] 몸도 마음도 너무 가벼워지고 [04336.82 -> 04341.18] 교회 분위기도 너무 밝아진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04341.18 -> 04344.82] 열정적인 강의의 찬양 이끌어주신 [04344.82 -> 04348.70] 순회사님과 부흥회를 통해 큰 은혜와 사랑을 주신 [04348.70 -> 04352.20] 하늘분인가 천진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04352.20 -> 04354.82] 우리 박명훈 식구님은 [04354.82 -> 04359.28] 우리 이기성 원장님 믿음의 아들이더라고요 [04359.28 -> 04359.72] 보니까 [04359.72 -> 04361.76] 제가 그래서 같이 얘기하는데 [04361.76 -> 04364.64] 굉장히 자랑스럽게 생각을 해요 [04364.64 -> 04368.78] 제가 바로 이기성 원장님의 믿음의 아들입니다 [04368.78 -> 04371.82] 이렇게 저한테 소개를 했습니다 [04371.82 -> 04372.64] 그리고 마지막에 [04373.18 -> 04377.30] 우리 마지막에 제가 오는데 [04377.30 -> 04380.64] 간말랭이를 우리 원장님께 좀 하나 드리고 [04380.64 -> 04381.34] 드리고 [04381.34 -> 04384.68] 또 저도 덕분에 또 조그만 거 하나 또 받고 [04384.68 -> 04385.44] 그랬습니다 [04385.44 -> 04389.20] 처음으로 참 이 믿음의 아들이 [04389.20 -> 04393.08] 참 그렇게 부러웠던 걸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04393.08 -> 04394.58] 우리가 참 [04394.58 -> 04398.44] 이기성 원장님 가시는 데마다 믿음의 아들들이 다 있더라고요 [04398.44 -> 04403.74] 그래서 전도가 참 그렇게 귀하다는 걸 다시 느끼게 됐습니다 [04403.74 -> 04408.30] 야스코 성교사님의 소감인데요 [04408.30 -> 04410.96] 천심원에서 드리는 기도의 정성은 [04410.96 -> 04414.74] 가정과 연결되어 우리 가정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것임을 [04414.74 -> 04416.02] 깨닫게 되었습니다 [04416.02 -> 04418.14] 하늘분님을 가정에 모시고 [04418.14 -> 04421.88] 가정에 열매가 맺히고 빛이 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04421.88 -> 04426.24] 천심원을 기한 선물로 주셨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04426.24 -> 04429.58] 우리 아이들이 이세 축복을 받고 [04429.58 -> 04433.78] 빛이 되어 참 어머님께 기쁨의 보고를 드릴 수 있도록 [04433.78 -> 04438.00] 천심원을 중심으로 정성을 드리겠습니다 [04438.00 -> 04442.66] 오늘은 남편과 아들과 함께 부흥에 참석하고 있다는 사실이 [04442.66 -> 04444.72] 당연한 것이 아닌 천심원의 은혜 [04444.72 -> 04448.60] 하늘분님의 품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04448.60 -> 04452.30] 5년 전만 해도 교회 일에 부정적했던 남편이 [04452.30 -> 04457.10] 이제는 청평에 가자며 본원 철회적 기도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04457.10 -> 04462.00] 대역사의 은혜를 주심으로 우리 가족은 천심원과 더욱 가까워졌습니다 [04462.00 -> 04466.06] 하늘분님의 천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4466.06 -> 04467.92] 참 은혜로운 소감들입니다 [04467.92 -> 04470.00] 박수 한번 보내주십시오 [04470.00 -> 04477.34] 제가 이제 경북 지난주에 갔습니다마는 [04477.34 -> 04480.50] 경북 선상교회 마지막 주였기 때문에 [04480.50 -> 04483.54] 참 은혜롭게 다녀왔습니다 [04483.54 -> 04489.76] 이 선상교회는 보니까 우리 손동훈 목사님이 아주 지역사회 관계 [04489.76 -> 04492.92] 또 교류를 아주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04492.92 -> 04495.78] 그래서 사람들과 인연을 많이 맺고 있었어요 [04495.78 -> 04498.28] 교류 활동이 잘 되고 있었습니다 [04498.28 -> 04503.14] 이 선상교회가 참 굉장히 유서가 깊은 교회였어요 [04503.14 -> 04505.50] 저도 가서 알았습니다마는 [04505.50 -> 04510.14] 이 1500, 1956년도에 [04510.14 -> 04514.78] 그러니까 선상교회, 성결교회가 있었습니다 [04514.78 -> 04516.92] 성결교회, 성결교회가 있었는데 [04516.92 -> 04518.40] 그 목사님이 게시를 받고 [04518.40 -> 04523.86] 이제 협회 1차 40일 올리수련을 참석을 하게 됩니다 [04523.86 -> 04527.90] 그래서 참석을 하고 나서 이제 와가지고 [04527.90 -> 04532.34] 우리 그 성결교회의 간판을 빼고 [04532.34 -> 04535.96] 올리강이 시작하면서 또 이제 우리 교회의 설교 [04535.96 -> 04538.26] 또 교회의 예배를 드리게 되죠 [04538.26 -> 04543.06] 그러면서 이제 통일교회 간판으로 갈고 [04543.06 -> 04546.54] 교회를 이제 바꿨던 역사적인 교회였었습니다 [04546.54 -> 04551.44] 저는 그 보면은 야목교회가 또 그런 교회입니다 [04551.44 -> 04552.54] 화성의 야목교회 [04552.54 -> 04555.88] 두 교회가 굉장히 같은 공통점이 있었어요 [04555.88 -> 04558.12] 근데 사실 우리가 모르고 있었는데 [04558.12 -> 04560.52] 이 선상교회 역사가 보니까요 [04560.52 -> 04562.42] 굉장했습니다 보니까요 [04562.42 -> 04566.38] 그래서 정말 그 [04566.38 -> 04570.06] 첫 자생교회였어요 그게 보니까 [04570.06 -> 04574.52] 자체적으로 이게 우리 협회에서 전도사를 보낸 것도 아니고 [04574.52 -> 04577.54] 또 협회에서 지원했던 것도 아니고 [04577.54 -> 04580.36] 그러니까 선결교회가 통째로 들어와가지고 [04580.36 -> 04585.66] 그리고 그대로 우리 통일교회가 되었던 그런 케이스였습니다 [04585.66 -> 04589.62] 그래서 이제 그 자립교회가 되었고 [04589.62 -> 04593.20] 경북에서도 제일 최초의 교회랍니다 [04593.20 -> 04594.30] 이게 선상교회가 [04594.30 -> 04596.94] 전혀 저희들은 그걸 모르고 있었는데 [04596.94 -> 04599.20] 가보니까 그런 역사가 있었어요 [04599.20 -> 04602.50] 이 선산이라는 지역이요 [04602.50 -> 04605.76] 조선인물의 반은 영남에서 나왔다 그러잖아요 [04605.76 -> 04610.82] 그리고 영남인물의 반이 바로 선산에서 나왔다 그럽니다 [04610.82 -> 04614.14] 이게 이중안의 택리지역에 나와요 [04614.14 -> 04617.62] 그만큼 선산의 인물이 많이 나왔습니다 [04617.62 -> 04621.66] 조선시대 때는 38명이 과거에 급제를 했어요 [04621.66 -> 04625.98] 그리고 그중에서 15명이 장원급제를 했다고 장원급제 [04625.98 -> 04627.68] 대단한 지역이에요 보니까 [04627.68 -> 04633.80] 최근에는 근세에 들어와서는 박정희 대통령이 구미에서 태어나셨잖아요 [04633.80 -> 04638.96] 그러나 하여튼 여러 가지 인물들이 많이 나온 곳이었습니다 [04638.96 -> 04646.58] 참 귀한 선산교회의 유서를 제가 알게 됐습니다 [04646.58 -> 04653.60] 1956년에 그러니까 강석주 당시 그 목사님이 [04653.60 -> 04657.34] 저희 모친 김남산 전도사님이에요 [04657.34 -> 04660.80] 두 분이서 우리 이제 40일 수련회 [04660.80 -> 04662.34] 올리수련회 참석을 합니다 [04662.34 -> 04663.34] 게시를 받고 [04663.34 -> 04665.34] 그래서 갔다 와가지고 [04665.34 -> 04669.28] 완전히 성결교회를 우리 통일교회로 [04669.28 -> 04673.12] 완전히 바꿔버리는 그런 역사가 있었습니다 [04673.12 -> 04677.74] 그래서 거기에 이제 식구들이 전부 다 우리 통일교로 들어오게 되죠 [04677.74 -> 04681.22] 그래서 식구들의 의견을 다 모아가지고요 [04681.22 -> 04683.22] 의견이 일체가 돼가지고 [04683.22 -> 04686.26] 성결교회 간판을 떼고 [04686.26 -> 04689.06] 우리 통일교회 간판을 달게 되었습니다 [04689.06 -> 04693.38] 그런데 성결교회 본부에서 문제가 된 거예요 [04693.38 -> 04696.48] 이런 목사님이 문책을 받게 돼가지고 [04696.48 -> 04698.50] 서울로 가시게 됐습니다 [04698.50 -> 04701.88] 서울에 가셔가지고 우리 교회에서 활동을 하시고 [04701.88 -> 04706.66] 남은 우리 신도 이제 성결교회 신도 중에 [04706.66 -> 04709.46] 17살 된 청년이 있었어요 [04709.46 -> 04714.18] 그 청년이 교회 통일교회장이 돼가지고 [04714.18 -> 04714.90] 통일교회 [04714.90 -> 04716.72] 그 이제 이끌어 갑니다 [04716.72 -> 04721.40] 그게 이제 우리 선상교회 통일교회의 시작이었어요 [04721.40 -> 04726.06] 그래서 그 17세 소년이 나중에는 [04726.06 -> 04728.98] 이제 124가정 축복을 받게 되는데요 [04728.98 -> 04733.04] 바로 그 한국원 목사님이에요 한국원 목사님 [04733.04 -> 04736.56] 지금 일상교회 목사님의 부친이죠 [04736.56 -> 04739.66] 황윤성 일상교회 목사님의 부친이고 [04739.66 -> 04744.26] 또 황윤성 일상교회 목사님의 자녀 대신한 [04744.26 -> 04747.62] 황복희 교회장님은 또 금총교회 목사님이에요 [04747.62 -> 04751.56] 보니까 3대가 우리 통일교회 교회장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04751.56 -> 04753.46] 박수 한번 보내주시죠 [04753.46 -> 04761.92] 그때 이제 또 성결교회에서 나온 당시에 [04761.92 -> 04764.56] 우리 선배 가정들이 많이 계시는데 [04764.56 -> 04768.18] 그 중에 또 한 분이 지금 천성교회에 [04768.18 -> 04772.38] 우리 오균호 교구장님의 모친도 [04772.38 -> 04774.28] 그때 이제 또 나오셨다고 그래요 [04774.28 -> 04781.30] 그래서 그런 유서가 있었던 선상교회였습니다 [04781.30 -> 04783.14] 초창기부터 통일교회는요 [04783.14 -> 04786.62] 이런 실력 역사와 함께 통일교회 [04786.62 -> 04789.28] 우리 교회가 성장해 왔습니다 [04789.28 -> 04795.10] 만하미곤사님이죠 [04795.10 -> 04796.56] 영덕교회 [04796.56 -> 04805.48] 안수 시간에 순회사님께서 아픈 아들에게 안수를 해주고 [04805.48 -> 04809.10] 다시 한 바퀴 돌아 저에게도 안수를 해주었는데요 [04809.10 -> 04810.76] 그 손길이 따뜻했습니다 [04810.76 -> 04814.58] 참모님께 직접 안수를 받는 느낌의 눈물이 났습니다 [04814.58 -> 04818.14] 아픈 아들을 위해 상담을 드렸더니 [04818.14 -> 04822.66] 순회사님께서는 아들이 사람의 말을 이해할 수 있다고 [04822.66 -> 04824.32] 말씀해 주셨는데 [04824.32 -> 04828.24] 아들이 어느 정도의 말을 알아듣는 것 같긴 했지만 [04828.24 -> 04830.96] 누구에게도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기에 [04830.96 -> 04832.80] 처음엔 의구심도 들었습니다 [04832.80 -> 04836.36] 하지만 그 후 집에서 아들에게 말을 걸어보니 [04836.36 -> 04839.70] 말을 잘 알아듣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04839.70 -> 04841.28] 확실히 부흥의 날 [04841.28 -> 04845.08] 이후부터 아들이 다른 사람의 말을 이해하는 일이 많아지고 [04845.08 -> 04847.40] 웃는 얼굴도 자주 보게 되었습니다 [04847.40 -> 04853.00] 정성도 부족한 저에게 이렇게 보내주신 순회사님 [04853.00 -> 04856.22] 우리 종족의 탕감 홀로 짊어지고 살고 있는 [04856.22 -> 04859.52] 효자 아들 편안하게 해주신 [04859.52 -> 04862.32] 하늘 본인과 참모님께 감사드립니다 [04862.32 -> 04865.00] 이 기쁨과 은혜 그리고 사랑을 [04865.00 -> 04867.36] 참 어머니께 돌려드리고 싶습니다 [04867.36 -> 04872.82] 이 마나미 선교사님은 36만 쌍이에요 [04872.82 -> 04876.10] 그런데 이 아들이 28살인데 [04876.10 -> 04880.60] 두 살 세 살 정도 지능을 갖고 있는 아들이에요 [04880.60 -> 04883.48] 얼마나 힘들겠어요 [04883.48 -> 04887.34] 평생을 그렇게 지금 28년 동안 같이 살고 있는데 [04887.34 -> 04893.66] 그런데 이 권사님, 선교사님의 얼굴 표정이 굉장히 밝아요 [04893.66 -> 04895.50] 어둡지가 않습니다 [04895.50 -> 04898.10] 저는 처음에 전혀 몰랐는데 [04898.10 -> 04906.22] 그래서 본인과 그런 자녀를 가슴에 품고 우리 키우고 계셨습니다 [04906.22 -> 04910.58] 정말 그 권사님이 정말 고생을 하면서도 [04910.58 -> 04913.88] 교회에서도 1등 봉사를 하시고 [04913.88 -> 04916.56] 집에서도 농사를 지어요 [04916.56 -> 04919.14] 그런데도 농사도 아주 많이 지시더라고요 [04919.14 -> 04923.96] 굉장히 참 그렇게 활동적인 선교사님이셨습니다 [04923.96 -> 04927.62] 레이코 선교사님의 소감입니다 [04927.62 -> 04931.88] 욕수를 넘어 이번에는 내 쪽으로 제대로 맞이할 수 있었던 부흥이었습니다 [04931.88 -> 04934.34] 늘 부족함을 느끼면서 왔지만 [04934.34 -> 04938.80] 이번 부흥회를 통해 다시 한번 제 자신을 돌아보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04938.80 -> 04943.06] 이번 부흥회에서는 선교사 전체가 휴먼 식구들을 위해 [04943.06 -> 04944.70] 호명기도를 드릴 수 있었고 [04944.70 -> 04948.58] 중심령 회원의 정성을 올리는 조건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04948.58 -> 04952.42] 복귀될 때까지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는 결심으로 [04952.42 -> 04954.42] 앞으로도 계속 나아가고자 합니다 [04954.42 -> 04959.04] 이 모든 시간을 허락해 주신 하늘 어머니가 참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4959.04 -> 04962.50] 이렇게 현장에 가보면은 [04962.50 -> 04967.42] 참 휴면 우리 식구님들이 많습니다 [04967.42 -> 04970.76] 그래서 보면은 휴면 식구들을 위해서 이렇게 [04970.76 -> 04974.50] 호명기도를 정성을 드리는 것을 보게 됩니다 [04974.50 -> 04977.88] 참 간절한 마음으로 이렇게 드리는 걸 보면은 [04977.88 -> 04982.64] 정말 빨리 그 기도가 정말 응답을 받았으면 하는 [04982.64 -> 04986.12] 그런 기도를 제가 늘 드리고 오곤 합니다 [04986.12 -> 04990.52] 우리 울진 교회장님의 소감입니다 [04990.52 -> 04993.58] 김상경 교회장님께서 소감을 보내주셨는데요 [04993.58 -> 04996.16] 효종 부흥회에 참석하기 전 [04996.16 -> 05000.34] 천심원 특별 철하 정성을 드리던 가운데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05000.34 -> 05003.92] 꿈 속에서 성화하신 저희 아버님과 어머님께서 [05003.92 -> 05008.86] 저에게 너의 옷이니 꼭 입고 애출하라고 당부하셨습니다 [05008.86 -> 05014.84] 그 옷은 칠보로 단장된 아름답게 장식된 보라색 바바리 코트였으며 [05014.84 -> 05020.02] 입는 순간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기쁨과 행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05020.02 -> 05024.04] 꿈에서 깨어나 보니 부흥회 행사 당일이었습니다 [05024.04 -> 05029.10] 그 옷은 평소 소중히 여기고 있던 천보 수행복을 의미한다는 것을 [05029.10 -> 05031.36] 직감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05031.36 -> 05038.48] 저희 부모님께서는 이미 연기에서 보라색 수행복을 기한 수행복으로 여기고 계셨습니다 [05038.48 -> 05042.72] 저는 감사한 마음으로 수행복을 입고 영양교회로 향하였고 [05042.72 -> 05046.40] 운전하고 가는 길이 너무나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05046.40 -> 05050.30] 천보 수련을 허락해 주신 하늘보님의 크신 사랑과 [05050.30 -> 05054.60] 천지인 참보님의 크신 은사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5054.60 -> 05063.04] 우리가 입고 있는 수행복이 연기에서는 칠보로 단장된 기한 수행복이었답니다 [05063.04 -> 05067.24] 소중하게 우리가 참 수행복을 여기어야 될 것 같습니다 [05067.24 -> 05074.90] 천심은 철회정성 100회 이상을 참석을 해야지 이 옷을 받을 수가 있다고 그러잖아요 [05074.90 -> 05082.90] 그래서 이 옷을 받고 천심 공명기도 3일 수련 영성 수련 이런 것을 참석을 해야지 [05082.90 -> 05085.20] 기본적으로 우리가 이 옷을 받을 수 있지만 [05085.20 -> 05089.96] 이 옷이 이렇게 연기에서는 보라색 칠보로 단장된 [05089.96 -> 05094.74] 그런 우리의 수행복이라고 연기에서 그렇게 증거를 합니다 [05094.74 -> 05102.68] 참 귀한 수행복을 간증해 주신 우리 교회장님께 감사의 박수로 올려드리겠습니다 [05102.68 -> 05114.42] 제림 시대는 완성기준의 시대이기 때문에 [05114.42 -> 05119.36] 제림 주님은 인류의 어머니를 찾아 오시는 것입니다 [05119.36 -> 05125.96] 즉 신부를 찾으러 오시는 것입니다 [05125.96 -> 05135.20] 신랑 되시는 주님이 이 땅에서 찾으시는 신부는 타락권 내에서 찾는 신부가 아닙니다 [05135.20 -> 05138.76] 타락하지 않는 순수한 혈통을 지니고 탄생한 분을 찾는 것입니다 [05138.76 -> 05143.30] 그러면 그러한 신부 즉 그 어머니는 어떤 터전이에서 태어나야 되느냐 [05143.30 -> 05148.54] 타락한 세계의 아벨적인 어머니의 터전이에서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05148.54 -> 05159.78] 그래서 우리가 참 어머님 독생여 참 어머님의 본질과 정말 가치를 우리가 잊고 살아왔는데요 [05159.78 -> 05166.66] 이 천일국 실체 천일국 시대에 있어서 정말 참 어머님에 대한 가치 본질은 [05166.66 -> 05169.96] 우리 신앙의 뿌리와 직결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05169.96 -> 05174.82] 그래서 누구 못지않게 우리는 참 어머님에 대한 가치와 본질은 [05174.82 -> 05181.26] 참 부모님에 대한 가치와 본질과 같이 연결되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05181.26 -> 05188.94] 참 어머님에 대한 그 가치를 우리가 정확하게 이해하고 알아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05188.94 -> 05193.96] 그래서 기독교 섭리 역사를 통한 참부님의 탄생은 [05193.96 -> 05201.02] 6,000년간 지속된 이렇게 구원섭리 역사를 완전히 마감을 하게 되죠 [05201.02 -> 05206.66] 새 역사를 창조하기 위한 하나님의 새로운 시대를 알리는 그런 역사 [05206.66 -> 05210.58] 하나님이 보여주신 그런 역사라는 것 사실을 우리가 알게 됩니다 [05210.58 -> 05216.22] 참 부모님께서 이 땅에 탄생하시고 또 성혼하시고 [05216.22 -> 05223.02] 이제 천일국 기원절을 선포하시고 우리는 실체 천일국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05223.02 -> 05229.20] 이런 시대에 우리가 참 부모님과 절대 하나 되지 않는다면 [05229.20 -> 05236.32] 어디서 어떻게 참 우리가 거듭나고 부활의 삶을 살 수가 있겠습니까 [05236.32 -> 05240.18] 우리는 다른 방법이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05240.18 -> 05245.48] 참 부모님과 더불어서 함께 나아갈 수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그겁니다 [05245.48 -> 05251.66] 그래서 참 아버님께서 후천교벽 시대를 이렇게 선포하심으로써 [05251.66 -> 05258.20] 이제 선천시대 그리고 진하고 후천시대를 우리가 이제 살아가게 되는데요 [05258.20 -> 05265.34] 참 부모님께서 후천시대를 손빠심으로써 타락한 여성이 완전히 이제 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05265.34 -> 05273.74] 그래서 창조 원리에 완성된 자리를 찾음으로써 이제 여성 남성이 동등권에서 시작되는 후천시대 [05273.74 -> 05278.60] 바로 이 시대가 우리는 지금의 천일국 실체 천일국 시대고 [05278.60 -> 05283.92] 또 새 시대 새 역사 새 문화를 우리가 창간하는 시대인 것입니다 [05283.92 -> 05293.22] 그래서 하늘 아버지의 본 양성을 대표한 참 아버님과 하늘 어머니의 그런 본 음성을 대표한 참 어머님이 [05293.22 -> 05300.26] 하나 된 자리가 바로 지금 천일국 실체 천일국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05300.26 -> 05305.92] 하늘 부모님은 독생여 참 어머님이 탄생부터 그야말로 성원 이전까지도 [05306.62 -> 05310.76] 섭리 완성의 중심축의 자리에 세우십니다 [05310.76 -> 05314.86] 그래서 독생여의 성장기관을 보호하십니다 [05314.86 -> 05319.66] 일거수 일투적을 다 가이드하신다는 것을 우리가 알게 됩니다 [05319.66 -> 05322.72] 그래서 그런 성장기관을 보호하시고 [05322.72 -> 05325.96] 재림 메시아 참 아버님을 만나심으로써 [05325.96 -> 05329.04] 참 어머님이 이제 스스로 결단하시게 되지 않습니까 [05329.04 -> 05335.14] 그리고 이제 성원에 이르시고 참 부모로서의 사명이 출발이 되어졌습니다 [05335.14 -> 05338.90] 그래서 그 이전까지는 사실은 독생자 [05338.90 -> 05344.78] 우리가 독생자 예수님과 재림 메시아를 중심한 그런 관을 가지고 우리가 살았기 때문에 [05344.78 -> 05350.76] 참 어머님에 대한 사실 본질과 가치를 우리가 잊고 살아왔었던 것입니다 [05350.76 -> 05354.24] 하늘 부모님의 관점에서 참 어머님을 보게 되면 [05354.24 -> 05362.10] 섭리 완성의 중심축이 초림 독생녀라는 사실을 우리가 확실하게 알게 되는 것입니다 [05362.10 -> 05366.32] 천일국 시대를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05366.32 -> 05371.34] 이런 참 부모님 본질을 알고 절대 하나가 되어 나아가는 것만이 [05371.34 -> 05378.36] 우리가 참 부모님의 심정권 그리고 하늘 부모님의 심정세계에 갈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05378.36 -> 05385.02] 참 어머니께서 1960년 참 부모님 성원 이후 천일국 개원전이 이제 선포되었는데요 [05385.02 -> 05391.38] 그런 2013년 1월 13일을 선포할 때까지 그런 시대를 다 마무리하시고 [05391.38 -> 05395.44] 그런 새 시대를 선포하심으로써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05395.44 -> 05404.24] 모르는 그런 사이에 참 어머님께서 홀로 그 섭리를 지금까지 이렇게 이끌어오셨다는 것을 우리가 알게 됩니다 [05404.24 -> 05414.38] 정말 새 시대 새 역사에 놀라운 그런 시대를 참 어머님을 중심한 섭리 완성 시대로 이끌어오셨습니다 [05414.38 -> 05418.24] 독생녀 참 어머님이 육신을 쓰고 지상에 계신 동안은 [05418.76 -> 05423.66] 하늘 부모님이 지상에서 직접 역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05423.66 -> 05431.50] 그래서 이 기간이 황금기이고 이미 참 어머님을 중심한 천일국 안착의 시대에 우리가 이렇게 살고 있는 것입니다 [05431.50 -> 05441.92] 그래서 참 어머니께서는 하늘 어머니의 그 위상 그 가치 그 본질을 전부 다 되찾고 다 우리에게 밝혀주셨습니다 [05441.92 -> 05445.88] 그리고 하나님을 하늘 부모님으로 완전히 세우시게 된 겁니다 [05445.88 -> 05453.34] 그래서 하늘 어머니의 참 사랑 그야말로 하늘 부모님 말에 인류 한 가족의 이상을 실현하시기 위해서 [05453.34 -> 05459.62] 섭리를 계속해 오셨고 또 앞으로도 계속 이 섭리를 해나가실 것입니다 [05459.62 -> 05466.36] 그래서 홀리마도한은 하늘 어머니께서 참 어머니가 완전히 하나 되신 것입니다 [05466.36 -> 05469.54] 실제 하늘 어머니로 현연하신 것이죠 [05469.54 -> 05475.20] 그래서 하늘 어머니는 홀리마도한을 통해서 실제로 현연하시게 되고 [05475.20 -> 05481.90] 독생녀 참 어머님은 하늘 어머니를 실제로 모신 실제 하늘 어머니 홀리마도한이 되신 것입니다 [05481.90 -> 05485.66] 우리 수고하신 참 어머니께 감사의 박수를 올려드리겠습니다 [05485.66 -> 05496.98] 그래서 참 어머니께서는 입궁식의 의미를 하늘 섭리의 완성 인류 역사의 완성이라고 말씀하셨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05496.98 -> 05500.94] 하늘 섭리의 완성이라고 하는 것은 6천년의 기나긴 세월 [05500.94 -> 05506.56] 우리가 보게 되면 하나님의 창조와 타락 그리고 복귀의 역사 과정으로 볼 수 있는데요 [05506.56 -> 05514.36] 하나님은 원래 인간 조상 아담이야를 창조하시고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05514.36 -> 05517.72] 만물을 다스리라는 3대 축복을 내려주시게 됩니다 [05517.72 -> 05523.64] 그러나 아담이아의 타락으로 하나님의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잃어버림으로써 [05523.64 -> 05527.48] 결국 하나님은 모든 것을 잃어버린 자리에 서게 되죠 [05527.48 -> 05532.08] 그래서 하나님의 구원 섭리인 당간복귀 섭리 역사 [05532.08 -> 05537.56] 기나긴 6천년의 고난의 그 역사가 이제 시작이 되었던 것입니다 [05537.56 -> 05542.64] 그런 마지막 승리의 순간이 바로 홀리마도한 참 어머님을 통해서 [05542.64 -> 05546.32] 인간의 체를 완전히 쓰시고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05546.32 -> 05550.72] 치리하시는 때가 바로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이었다 [05550.72 -> 05555.04] 이것이 못 하늘이 역사를 주관하시고 이끌어오신 [05555.04 -> 05559.14] 이런 기나긴 할 뜻에 대한 최후의 승리고 완성이었다는 것입니다 [05559.14 -> 05564.22] 그리고 인류 역사의 그런 출발이 참 부모가 되지 못하고 [05564.22 -> 05565.92] 거짓 부모로 출발이 되었기 때문에 [05565.92 -> 05569.82] 하늘 부모님의 심정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05569.82 -> 05573.22] 그래서 부모 형제 모든 관계가 다 끊어져 버린 것입니다 [05573.22 -> 05577.72] 그래서 비로소 인류의 첫 조상과 같은 우리 참 부모가 [05577.72 -> 05584.72] 부모가 이 땅 가운데 오심으로써 이제 하늘 부모님을 영혼의 참 부모로 모시고 살아갈 수 있는 때가 [05584.72 -> 05588.08] 바로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식이었다는 것입니다 [05588.08 -> 05591.26] 이것이 바로 인류 역사의 완성이라고 했습니다 [05591.26 -> 05596.32] 정말 6천년 동안 감춰져 있던 하늘 부모님의 본연의 가치 [05596.32 -> 05600.74] 위상 그리고 그 모든 내용들을 해보가시고 [05600.74 -> 05605.64] 하늘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실체 천일국에 우리는 살고 있는 것입니다 [05605.64 -> 05609.14] 그래서 하늘 부모님께서 운행하시는 모든 섭리 [05609.14 -> 05613.60] 이 모든 전체의 하늘 섭리의 역사라는 것은 [05613.60 -> 05617.32] 그야말로 시작과 끝이 정확하게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05617.32 -> 05623.78] 시작을 했으면 끝장을 보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05623.78 -> 05628.30] 그래서 그것을 승리하시려는 하늘 부모님의 승리 역사였기 때문에 [05628.30 -> 05631.84] 그것을 천승여정이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05631.84 -> 05634.74] 그리고 잃어버렸던 그 하늘 부모님의 본연의 가치 [05634.74 -> 05639.58] 그리고 이상 되찾아가지고 하늘 앞에 돌려드리는 천일공안식이 있었죠 [05639.58 -> 05644.12] 6천년 동안 감춰졌던 그런 하늘 부모님의 본연의 가치와 이상을 [05644.12 -> 05648.04] 완전히 참 부모님을 통해서 회복을 하시게 됩니다 [05648.04 -> 05652.84] 천심의 지상에 안착하는 중요한 의식이 바로 그때 있었던 것입니다 [05652.84 -> 05657.74] 그래서 이제 섭리의 마지막 결실기에는 [05657.74 -> 05660.96] 이제 우리가 홀리마드한 참모 어머님에 의해서 [05660.96 -> 05666.30] 모든 것이 마무리되고 정결되어지게 되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05666.30 -> 05670.52] 그래서 실체 하늘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이 시대가 [05670.52 -> 05674.14] 바로 황금기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05674.14 -> 05681.06] 그래서 우리가 이런 이 시대에 참모님과 절대 하나 되어 나갈 때만이 [05681.06 -> 05685.56] 하늘 부모님의 뜻이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05685.56 -> 05689.84] 우리 승리하신 홀리마드 참모 어머님께 감사의 박수를 올려드리겠습니다 [05689.84 -> 05696.86] 자 결국 참모님께서는 하늘 부모님과 완전히 하나가 되시죠 [05696.86 -> 05699.96] 빈틈이 없습니다 새가 없어요 [05699.96 -> 05706.60] 완벽하게 하나가 되심으로써 모든 섭리의 완성 완결 완료 [05706.60 -> 05710.20] 그리고 최종 승리를 선언하셨습니다 [05710.20 -> 05712.24] 이제 더 이상 남지 않았죠 [05712.24 -> 05716.90] 다 이루었다 다 이루었다고 선포하셨던 것입니다 [05716.90 -> 05721.16] 승리하신 우리 참부모님께 감사의 박수를 올려드리겠습니다 [05721.16 -> 05733.12] 실제 천일국 시대에 있어서 사실 신령과 진리로 하늘 부모님께서는 [05733.12 -> 05735.40] 천심원을 통해서 역사하고 계십니다 [05735.40 -> 05740.28]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하신 천지인 참모님께서 [05740.28 -> 05744.54] 이제 그야말로 영원히 지상세계를 다스릴 수 있도록 [05744.54 -> 05750.86] 하늘 심정 곧 천심과 공명할 수 있는 천심원이 되도록 해주신 것입니다 [05750.86 -> 05754.46] 천심원은 하늘 부모님 중심하고 참아버님과 참아버님이 [05754.46 -> 05757.28] 완전히 하나 된 심정의 샘터인 것입니다 [05757.28 -> 05762.42] 완성된 하늘 부모의 심정을 우리가 천심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05762.42 -> 05765.28] 참부모님의 말씀입니다 [05765.28 -> 05768.76] 천심원에서 연기를 호령하여 움직여야 합니다 [05768.76 -> 05770.90] 그 결과 재상에서 문제를 풀여야 합니다 [05770.90 -> 05775.12] 1년 365일 천심원에서 가서 아버님을 뵐 수 있어야 하고 [05775.12 -> 05777.20] 사이기대와 대할 수 있어야 합니다 [05777.20 -> 05783.56] 인류광상 참 부모를 모시고 사는 체험과 경험을 할 수 있는 천심원입니다 [05783.56 -> 05787.04] 천심원에서 기도하고 정성을 들이면 이루어집니다 [05787.04 -> 05791.24] 아버님과 효진 흥진 대모님을 모시는 천심원을 중심하고 [05791.24 -> 05795.76] 모든 식구들이 사랑하고 하나 되는 생활화가 되어야 합니다 [05795.76 -> 05798.20] 천심원은 하늘 부모님 중심하고 [05798.20 -> 05802.74] 참아버님과 참아버님이 하나 된 심정의 본양 샘터라고 했습니다 [05802.74 -> 05806.92] 그래서 완성된 하늘 부모의 심정을 우리가 천심이라고 하는 것이죠 [05806.92 -> 05810.16] 하늘 부모님이 함께 하시는 이 천심원에서 [05810.16 -> 05815.08] 그야말로 우리가 함께 4만 명 5만 명 6만 명이 [05815.08 -> 05817.20] 함께 간절히 우리가 바라고 원한다면 [05817.20 -> 05821.10]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05821.10 -> 05824.38] 천일국의 중심인 효정 [05824.38 -> 05830.98] 이에 천원을 우리가 영계와 지상의 모든 인류를 거듭나게 하는 [05830.98 -> 05836.46] 인류의 심정적 고향이 되도록 참 부모님께서 준비를 해 오셨던 것입니다 [05836.46 -> 05842.54] 참아버님의 집무실이고 또 참아버님의 바로 복중인 이곳 천심원 [05842.54 -> 05845.90] 정성을 들이면 놀라운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05845.90 -> 05851.94] 신령과 진료로 강력한 그야말로 성령의 불이 임할 때 [05851.94 -> 05855.54] 중생벌의 역사가 일어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05855.54 -> 05860.06] 그래서 천심원 참 부모님과 하나 되어 흔들리지 않는 [05860.06 -> 05863.18] 신앙의 뿌리를 탄탄하게 내리는 것은 [05863.18 -> 05867.36] 하늘 부모님의 완성된 심정을 채율하게 되는 것입니다 [05867.36 -> 05869.82] 우리는 이 채율된 신앙을 가지고 [05869.82 -> 05872.26] 하늘 부모님 참 부모님과 하나 돼서 [05872.26 -> 05877.40] 승리를 향해서 전진 전진 전진하기를 바라겠습니다 [05877.40 -> 05878.44] 감사합니다 [05878.44 -> 05879.64] 마치겠습니다 [05879.64 -> 05889.80] 은혜로운 효정부가 해주신 김상석 특별순회사님께 [05889.80 -> 05892.70]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5892.70 -> 05899.40] 그러면 잠시 휴식시간 가지셨다가요 [05899.40 -> 05903.98] 55분까지 다시 착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5903.98 -> 05905.98] 감사합니다 [05905.98 -> 05907.98] 감사합니다 [05907.98 -> 05909.98] 아멘 [05937.98 -> 05948.36] 하나, 둘, 안녕하세요 [05948.36 -> 05953.90] 저희는 제3차 신중남미 해외 천시면봉사단입니다 [05956.76 -> 05963.24] 천시면봉사단의 은혜가 전세계로 확장될 수 있도록 앞장서 나아가겠습니다 [05963.24 -> 05967.90] 무조건 댄스를 준비했습니다 [05967.90 -> 05971.00] 아시는 분들은 앞에 오셔서 함께 해주세요 [05997.90 -> 05998.60] 조금래 [05998.60 -> 06003.28] 차차차차차차차 [06003.28 -> 06009.90] 내가 필요할 땐 나를 불러줘 언제든지 달려갈게 [06009.90 -> 06016.18] 낮에도 좋아 밤에도 좋아 언제든지 달려갈게 [06016.18 -> 06023.40] 다른 사람들이 나를 부르면 한참을 생각해보겠지만 [06023.40 -> 06027.26] 당신이 나를 불러준다면 [06027.26 -> 06030.02] 무조건 달려갈거야 [06030.02 -> 06040.04]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06040.04 -> 06047.04]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상이야 [06047.04 -> 06050.76] 백병야 일곱 너 [06050.76 -> 06052.44] 백소야 일곱 너 [06052.44 -> 06054.92] 인도야 일곱 나서라도 [06054.92 -> 06058.68] 당신이 부르면 달려갈거야 [06058.68 -> 06061.68] 무조건 달려갈거야 [06061.68 -> 06070.26] 찰칵 찰칵 찰칵 찰칵 찰칵아 [06076.26 -> 06077.10] 조다 [06077.48 -> 06079.34] 하양이�dish [06079.34 -> 06084.30] itional [06084.30 -> 06085.44] 찰칵 찰칵 찰칵 [06085.44 -> 06092.20] 내가 필요할 땐 나를 불러줘 언제든지 달려갈게 [06092.20 -> 06098.44] 낮에도 좋아 밤에도 좋아 언제든지 달려갈게 [06098.44 -> 06105.76] 다른 사람들이 나를 부르면 한참을 생각해보겠지만 [06105.76 -> 06112.28] 당신이 나를 불러준다면 무조건 달려갈 거야 [06112.28 -> 06122.28]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06122.28 -> 06129.28]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상이야 [06129.28 -> 06137.28] 태평양을 건너 태소양을 건너 인도양을 건너서라도 [06137.28 -> 06141.44] 당신이 부르면 빌려갈 거야 [06141.44 -> 06144.44] 무조건 달려갈 거야 [06144.44 -> 06153.44]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06153.44 -> 06160.44]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상이야 [06160.44 -> 06168.44] 태평양을 건너 태소양을 건너 인도양을 건너서라도 [06168.44 -> 06170.44]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상 scholar [06170.44 -> 06171.44]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상이야 [06171.44 -> 06173.44] 당신이 부르면 빌려갈 거야 [06173.44 -> 06175.44] 그건 무조건 달려갈 거야 [06175.44 -> 06178.44] 당신이 부르면 빌려갈 거야 [06178.44 -> 06193.36] 어머님께서 부르시면 어디든지 달려가겠습니다 [06193.36 -> 06198.04] 감사합니다 [06208.44 -> 06210.44] 감사합니다 [06238.44 -> 06240.44] 감사합니다 [06268.44 -> 06270.44] 감사합니다 [06298.44 -> 06300.44] 감사합니다 [06328.44 -> 06330.44] 감사합니다 [06358.44 -> 06360.44] 감사합니다 [06388.44 -> 06390.44] 감사합니다 [06418.44 -> 06420.44] 감사합니다 [06448.44 -> 06450.44] 감사합니다 [06478.44 -> 06480.44] 감사합니다 [06508.44 -> 06510.44] 감사합니다 [06538.44 -> 06540.44] 감사합니다 [06568.44 -> 06570.44] 감사합니다 [06598.44 -> 06600.44] 감사합니다 [06628.44 -> 06630.44] 감사합니다 [06658.44 -> 06660.44] 감사합니다 [06688.44 -> 06690.44] 감사합니다 [06690.44 -> 06692.44] 감사합니다 [06718.44 -> 06720.44] 감사합니다 [06748.44 -> 06750.44] 감사합니다 [06778.44 -> 06780.44] 감사합니다 [06808.44 -> 06810.44] 감사합니다 [06838.44 -> 06840.44] 감사합니다 [06868.44 -> 06870.44] 하나 둘 [06870.44 -> 06871.44] 하나 둘 [06871.44 -> 06883.44] 하나 둘 [06883.44 -> 06886.28] 잠시 후 2부가 시작되겠습니다 [06886.28 -> 06889.56] 모두 자리에 착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6889.56 -> 06897.44] 네 그럼 준비하는 마음으로 다 함께 엄마야 누나야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06897.44 -> 06899.44] 하나 둘 셋 [06899.44 -> 06900.44] 하나 둘 셋 넷 [06900.44 -> 06906.44]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06906.44 -> 06913.44]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랫빛 [06913.44 -> 06919.44] 뒷문 밖에는 갈립의 노래 [06919.44 -> 06921.44] 엄마야 [06921.44 -> 06928.44]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06928.44 -> 06931.44] 말씀 훈독의 시간입니다 [06931.44 -> 06937.44] 3년 심요 정성을 생각하며 천심원 정성을 들여라 [06937.44 -> 06938.44] 하나 둘 셋 [06938.44 -> 06939.44] 섭리의 완성을 보아야 합니다 [06939.44 -> 06940.44] 천일국 [06940.44 -> 06946.44] 천일국 세계적인 하늘 부모님을 모시는 그날을 향해 쉬지 않고 달려가야 합니다 [06946.44 -> 06948.44]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전쟁터입니다 [06948.44 -> 06950.44]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전쟁터입니다 [06950.44 -> 06955.44] 본래 하늘 부모님이 소유해야 할 지구성을 찾기 위한 전쟁터입니다 [06955.44 -> 06960.44] 여러분들이 2027년까지 하늘 부모님 성애를 알리는데 [06960.44 -> 06966.44] 내 성원은 1루 3분의 1 정도는 하늘 부모님을 알리는 것입니다 [06966.44 -> 06970.44] 그렇다면 현재 여러분이 하고 있는 이 정도 가지고는 안 됩니다 [06970.44 -> 06977.44] 6월 1일 이제부터 12월까지 7개월간 여러분이 보여주어야 합니다 [06977.44 -> 06982.44] 인류 역사에서 유대인 중심 인물들이 승리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 [06982.44 -> 06985.44] 모두가 후선에게 탕감을 남겼습니다 [06985.44 -> 06989.44] 6천년 역사를 탕감복귀하는 책임을 진 참 부모로서 [06989.44 -> 06992.44] 미래 탕감이 없는 길을 만들어야 합니다 [06992.44 -> 06997.44] 그것이 내가 하고자 하는 독생녀 참 어머니의 사명입니다 [06997.44 -> 07000.44] 아버님을 위해서 더 정성들여야 합니다 [07000.44 -> 07005.24] 너희들의 정성이 하늘에 닿아 아버님이 움직이지 않을 수 없도록 해야 합니다 [07005.24 -> 07008.32] 3년 심요정성을 생각해야 합니다 [07008.32 -> 07012.82] 창조 원칙은 책임 분담 후에 축복이 있는 것입니다 [07012.82 -> 07015.38] 각자 책임 분담이 있는 것입니다 [07015.38 -> 07019.24] 그렇게 하지 못한 자녀들은 가까이 올 수 없습니다 [07019.24 -> 07024.78] 한 방울의 물이 시내를 이루고 강물이 되는 목적지는 바다입니다 [07024.78 -> 07026.92] 그 목적지까지 가야 합니다 [07026.92 -> 07029.98] 전쟁터에서 휴식은 금물입니다 [07029.98 -> 07033.50] 한눈 파는 사이에 목숨이 왔다 갔다 합니다 [07033.50 -> 07036.56] 오늘부터 7개월간 달려봅시다 [07036.56 -> 07039.66] 내가 여러분 다 잘해주고 싶습니다 [07039.66 -> 07042.22] 그러나 봐줄 수만 없습니다 [07042.22 -> 07044.98] 책임자로서 책임이 있습니다 [07044.98 -> 07047.92] 책임하도록 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07047.92 -> 07052.22] 정심원에서 영계를 호령하여 움직여야 한다 [07052.22 -> 07054.80] 그 결과 지상에서 풀어야 한다 [07054.80 -> 07057.86] 천지 창조는 아버지 혼자 안 된다 [07057.86 -> 07061.38] 어머니가 없으면 생명을 창조할 수 없다 [07061.38 -> 07067.86] 원리 원본에 하늘 부모님이 기록되어 있지만 가르치고 교육하는 실천하는 데 부족하였다 [07067.86 -> 07074.84] 우리의 책임은 지상에서 하늘 부모님 참 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는 것이다 [07074.84 -> 07080.70] 함께 모시고 살다가 육신을 벗으면 천상천국에 직행하는 것이다 [07080.70 -> 07085.86] 1년 365일 정심원에 가서 아버님을 뵐 수 있어야 한다 [07085.86 -> 07088.24] 사위 기대와 대화할 수 있어야 한다 [07088.24 -> 07093.98] 인류가 항상 참 부모를 모시고 사는 체험과 경험을 할 수 있는 곳 [07093.98 -> 07099.22] 연계와 교류할 수 있는 장으로 정심원에서 기도하고 소원을 말하여 [07099.22 -> 07104.08] 어소속히 전세계 77억 인류가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07104.08 -> 07109.80] 이 회장은 정심원에서 거리 두기라도 해서 기도를 하도록 지시해라 [07109.80 -> 07113.94] 지상의 환경을 조성하고 연계를 움직이도록 해라 [07113.94 -> 07118.76] 정심원은 참 아버님을 모시고 365일 함께하는 곳이다 [07118.76 -> 07121.72] 기도와 정성을 들이면 이루어진다 [07121.72 -> 07127.08] 아버님 모시고 효진 흥진 대모님을 모시는 정심원을 중심하고 [07127.08 -> 07133.26] 모든 식구들이 사랑하고 정심원과 하나 되어 생활화 되어야 한다 [07133.26 -> 07137.76] 자서전이 은혜를 준다 나를 놓고 배워야 할 것이다 [07137.76 -> 07143.26] 나처럼 한쪽이 참는다면 축복이 깨지지 않고 이원이 없을 것이다 [07143.26 -> 07147.52] 나는 살아있는 신앙의 산 역사다 [07147.52 -> 07150.52] 다음은 효정 찬양의 순서입니다 [07150.52 -> 07156.76] 천심 합창단이 어머님의 당부를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07156.76 -> 07159.04] 박수로 맞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7159.04 -> 07165.04] 박수 [07165.04 -> 07183.80] 어떠한 상황 속에도 참 어머님을 끝까지 모시고 나아가겠습니다 [07183.80 -> 07191.44] 어머님께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찬양 올려드리겠습니다 [07191.44 -> 07195.44] 고맙습니다 [07195.44 -> 07197.44] 박수 [07197.44 -> 07209.62] 긴 시간을 기다린 후에 [07209.62 -> 07215.72] 잃었던 꿈을 되찾고 [07215.72 -> 07223.74] 온 세상 행복해지는 [07223.74 -> 07229.44] 새로운 날 맞이하네 [07229.44 -> 07237.10] 성민들로 수폭하시네 [07237.10 -> 07242.30] 우리 모두 하나 되어 [07242.30 -> 07250.30] 이제 어머님 모시고 [07250.30 -> 07256.30] 승리 향해 달려가자 [07256.86 -> 07259.72] 변단히 일어나 [07259.72 -> 07264.30] 주저하지 말아라 [07264.30 -> 07268.54] 언제나 너의 길 [07268.54 -> 07271.30] 듣고 있으니 [07271.30 -> 07275.52] 하늘 부모님 모신 [07275.52 -> 07277.30] 이루 안가져 [07277.30 -> 07283.30] 나와 함께 이루어 가자 [07283.30 -> 07291.30] 오 사랑하는 자녀야 [07291.86 -> 07297.30]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07297.30 -> 07305.30] 하늘은 오직 이 한 달을 위하여 [07305.30 -> 07311.30] 너의 길을 예비하셨네 [07311.30 -> 07316.18] 사랑하는 어머님 [07316.18 -> 07317.30] 저의 자녀들 [07317.84 -> 07320.30] 천시몽과 완전히 하나 되겠습니다 [07320.86 -> 07324.36] 하늘 뿐이 말해 [07324.36 -> 07326.30] 인류 한 가중의 꿈을 [07326.82 -> 07329.60] 반드시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07329.60 -> 07343.58] 그날 일어나 [07343.58 -> 07346.60] 주저하지 말아라 [07346.60 -> 07376.58] 찬송가 2장 [07376.60 -> 07382.60]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07382.60 -> 07389.76] 하늘은 오신이 한 땅을 위하여 [07389.76 -> 07395.60] 너의 길을 예비하셨네 [07395.60 -> 07405.08] 아픈과 슬픔 사라지고 [07405.08 -> 07413.08] 영화의 세상 찾아오며 [07413.08 -> 07420.08] 죽고 또 죽는 참사랑의 힘으로 [07420.08 -> 07426.08] 세상을 향해 나가자 [07426.08 -> 07434.08] 일어나 주저하지 말아라 [07434.08 -> 07441.08] 언제나 너의 길 듣고 있으니 [07441.08 -> 07447.08] 하늘을 모니고 싶니 안가줘 [07447.08 -> 07453.08] 나와 함께 이루어가자 [07453.08 -> 07461.08] 오 사랑하는 자녀야 [07461.08 -> 07467.08]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07467.08 -> 07475.08] 하늘은 오신이 한 땅을 위하여 [07475.08 -> 07481.08] 너의 길을 예비하셨네 [07481.08 -> 07489.08] 하늘 부모님 모신이 한가정 [07489.08 -> 07491.08] 나와 함께 이루어가자 [07491.08 -> 07501.08] 나와 함께 이루어가자 [07501.08 -> 07507.08] 아버님 [07507.08 -> 07509.08] 아버님 [07509.08 -> 07511.08] 어머님 [07511.08 -> 07513.08] 진심으로 [07513.08 -> 07515.08] 사랑합니다 [07515.08 -> 07517.08] 찬양 [07517.08 -> 07519.08] 찬양 [07519.08 -> 07521.08] 은혜로 [07521.08 -> 07523.08] 은혜로운 찬양 [07523.08 -> 07525.08] 은혜로운 찬양 [07525.08 -> 07526.08] 감사드립니다 [07526.08 -> 07527.08] 어머님의 당부는 [07527.08 -> 07529.08] 반드시 이루어질 줄 [07529.08 -> 07532.08] 다음은 말씀의 순서가 되겠습니다 [07532.08 -> 07534.08] 이기성 천시문 원장님을 [07534.08 -> 07535.08] 큰 박수로 단상에 [07535.08 -> 07537.08] 모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7537.08 -> 07539.08] 박수 [07539.08 -> 07541.08] 박수 [07546.08 -> 07549.08] 안녕하십니까 [07549.08 -> 07553.08] 오늘 1577회 [07553.08 -> 07556.08] 천시문 특별을 정성 오신 여러분 [07556.08 -> 07558.08] 진심으로 환영하고 [07558.08 -> 07560.08] 축하를 드립니다 [07560.08 -> 07564.08] 오늘 힘차게 찬양하신 [07564.08 -> 07567.08] 우리 영성 모심 수련생들이 [07567.08 -> 07570.08] 내일 오전 10시 10분부터 [07570.08 -> 07573.08] 수료식을 하게 됩니다 [07573.08 -> 07576.08] 정말로 새롭게 거듭나서 [07576.08 -> 07578.08] 출정을 하게 되는 [07578.08 -> 07581.08] 아주 귀한 효자 [07581.08 -> 07582.08] 혀녀들입니다 [07582.08 -> 07585.08] 간증을 통해서 [07585.08 -> 07587.08] 얼마나 많이 부활했는지 [07587.08 -> 07589.08] 여러분 [07589.08 -> 07591.08] 정말 [07591.08 -> 07593.08] 감동적인 시간이 되었으리라고 [07593.08 -> 07594.08] 생각이 듭니다 [07594.08 -> 07595.08] 오늘도 [07595.08 -> 07597.08] 전 세계에서 [07597.08 -> 07601.08] 19,600여 곳에 연결이 되어서 [07601.08 -> 07603.08] 4만 [07603.08 -> 07605.08] 15,000여 명이 [07605.08 -> 07607.08]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07607.08 -> 07610.08] 우리 신한국은 [07610.08 -> 07611.08] 천원 특별교구에 [07611.08 -> 07613.08] 속한 식구들이 [07613.08 -> 07615.08] 187명이 [07615.08 -> 07617.08] 번원에 함께하고 있고 [07617.08 -> 07619.08] 천성교회가 [07619.08 -> 07620.08] 천성교회가 [07620.08 -> 07621.08] 번원에 10명 [07621.08 -> 07623.08] 그리고 [07623.08 -> 07625.08] 52명이 [07625.08 -> 07627.08] 천성교회에 모여서 [07627.08 -> 07629.08] 62명이 [07629.08 -> 07630.08] 정성을 함께 [07630.08 -> 07631.08] 모여드리고 있고 [07631.08 -> 07633.08] 익산교회가 [07633.08 -> 07634.08] 43명 [07634.08 -> 07635.08] 그리고 [07635.08 -> 07637.08] 천안 창원 [07637.08 -> 07639.08] 서산 순으로 [07639.08 -> 07641.08] 한국교회가 [07641.08 -> 07642.08]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07642.08 -> 07645.08] 신일본 교회는 [07645.08 -> 07647.08] 나간호교회 [07647.08 -> 07648.08] 21명이 [07648.08 -> 07649.08] 모여서 [07649.08 -> 07651.08] 기도하는 곳이 있고 [07651.08 -> 07652.08] 가미까와교회 [07652.08 -> 07653.08] 12명 [07653.08 -> 07654.08] 히코네교회 [07654.08 -> 07655.08] 10명 [07655.08 -> 07656.08] 일본 [07656.08 -> 07657.08] 천심원 [07657.08 -> 07658.08] 7명 [07658.08 -> 07659.08] 요나고 [07659.08 -> 07660.08] 7명 [07660.08 -> 07661.08] 신 [07661.08 -> 07662.08] 요도가와 [07662.08 -> 07663.08] 5명 [07663.08 -> 07664.08] 게 정말로 [07664.08 -> 07666.08] 교회가 없기 때문에 [07666.08 -> 07667.08] 얼마나 [07667.08 -> 07668.08] 간절한 [07668.08 -> 07669.08] 마음으로 [07669.08 -> 07670.08] 기도 드리는지를 [07670.08 -> 07672.08] 실감할 수가 있습니다 [07672.08 -> 07673.08] 그리고 [07673.08 -> 07674.08] 그리고 오늘 [07674.08 -> 07677.08] 14,700곳에 연결이 되어서 [07677.08 -> 07679.08] 또 유튜브로 함께 [07679.08 -> 07681.08] 정성에 참여하고 [07681.08 -> 07683.08] 있습니다 [07683.08 -> 07684.08] 또 [07684.08 -> 07685.08] 신북미 [07685.08 -> 07686.08] 천심원 [07686.08 -> 07687.08] 오늘 일본 선교사 [07687.08 -> 07689.08] 40명과 함께 [07689.08 -> 07690.08] 60명이 [07690.08 -> 07693.08] 정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07693.08 -> 07694.08] 신일본 [07694.08 -> 07695.08] 천심원 [07695.08 -> 07696.08] 강당에 [07696.08 -> 07698.08] 가득천 가운데 [07698.08 -> 07700.08]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07700.08 -> 07701.08] 여기에 [07701.08 -> 07702.08] 저녁 10시는 [07702.08 -> 07704.08] 라스베가스의 아침 [07704.08 -> 07705.08] 6시가 [07705.08 -> 07706.08] 됩니다 [07706.08 -> 07707.08] 그래서 [07707.08 -> 07709.08] 라스베가스에서는 [07709.08 -> 07710.08] 새벽 정성을 [07710.08 -> 07711.08] 3시간 동안 [07711.08 -> 07712.08] 드리는 [07712.08 -> 07713.08] 그런 모습을 [07713.08 -> 07714.08] 보여주고 있습니다 [07714.08 -> 07716.08] 신아프리카 [07716.08 -> 07717.08] 서부 [07717.08 -> 07718.08] 분원에서 [07718.08 -> 07719.08] 제4차 [07719.08 -> 07720.08] 영성 [07720.08 -> 07721.08] 41 [07721.08 -> 07722.08] 카메론에서 [07722.08 -> 07723.08] 56명이 [07723.08 -> 07724.08] 또 [07724.08 -> 07726.08] 수련하면서 [07726.08 -> 07727.08] 함께 [07727.08 -> 07728.08] 동참하고 있습니다 [07728.08 -> 07729.08] 영성 [07729.08 -> 07730.08] 40일 [07730.08 -> 07731.08] 수련을 [07731.08 -> 07732.08] 현장에서 [07732.08 -> 07733.08] 이렇게 한다고 하는 것이 [07733.08 -> 07734.08] 놀라운 [07734.08 -> 07736.08] 승리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07736.08 -> 07737.08] 신유럽 [07737.08 -> 07738.08] 중동 [07738.08 -> 07739.08] 폴란드에서 [07739.08 -> 07740.08] 14일 [07740.08 -> 07741.08] 영성 수련을 [07741.08 -> 07742.08] 20명이 [07742.08 -> 07743.08] 모여서 [07743.08 -> 07744.08] 하면서 [07744.08 -> 07745.08] 번원에 [07745.08 -> 07746.08] 연결되어 있고 [07746.08 -> 07747.08] 또 [07747.08 -> 07748.08] 필리핀 [07748.08 -> 07749.08] 카메론 [07749.08 -> 07750.08] 네팔 [07750.08 -> 07751.08] 베넹 [07751.08 -> 07753.08] 샌프란시스코 [07753.08 -> 07754.08] 또 [07754.08 -> 07755.08] 필리핀 [07755.08 -> 07756.08] 이대 [07756.08 -> 07757.08] 모스크바 [07757.08 -> 07758.08] 또 [07758.08 -> 07759.08] 대만 [07759.08 -> 07760.08] LA [07760.08 -> 07761.08] 한인교회 [07761.08 -> 07762.08] 여러 곳에 연결이 되어서 [07762.08 -> 07765.08] 함께 정성들여 주시는 분에게 [07765.08 -> 07768.08]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07768.08 -> 07770.08] 고성교회가 [07770.08 -> 07772.08] 경남 고성교회가 [07772.08 -> 07774.08] 777회를 맞이하고 [07774.08 -> 07776.08] 서산교회가 [07776.08 -> 07777.08] 777회 [07777.08 -> 07779.08] 춘천대교회가 [07779.08 -> 07781.08] 700회를 맞이해서 [07781.08 -> 07783.08] 정성의 [07783.08 -> 07784.08] 탑을 [07784.08 -> 07785.08] 쌓아 올리고 있습니다 [07785.08 -> 07787.08] 정성의 결과 [07787.08 -> 07790.08]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때 [07790.08 -> 07792.08] 신령과 진리로 [07793.08 -> 07795.08] 교회가 부응하는 역사를 [07795.08 -> 07797.08] 실감할 수가 있습니다 [07797.08 -> 07800.08] 왜 우리 교회는 정성을 드리는데 [07800.08 -> 07803.08]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가 [07803.08 -> 07807.08] 이런 생각을 하는 분들도 계시는데 [07807.08 -> 07809.08] 그런 교회는 [07809.08 -> 07811.08] 기도할 수 있는 [07811.08 -> 07814.08] 주제를 찾지 못하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07814.08 -> 07816.08] 오늘 여러분 [07817.08 -> 07819.08] 아이를 위해서 기도하는 [07819.08 -> 07822.08] 함성 소리를 들으셨을 것입니다 [07822.08 -> 07824.08] 각 교회마다 [07824.08 -> 07826.08] 기도할 수 있는 [07826.08 -> 07828.08] 제목을 찾아야 됩니다 [07828.08 -> 07831.08] 전도 목표를 삼는다든지 [07831.08 -> 07833.08] 아니면 가정 문제 [07833.08 -> 07835.08] 교회 문제 해결을 위해서 [07835.08 -> 07838.08] 사생결단 목표를 놓고 [07838.08 -> 07840.08] 기도한다든지 [07840.08 -> 07841.08] 이런 [07842.08 -> 07843.08] 목표 고찌를 [07843.08 -> 07844.08] 점령하기 위해서 [07844.08 -> 07847.08] 전쟁처럼 기도할 때에 [07847.08 -> 07849.08] 성취감도 있고 [07849.08 -> 07851.08] 승리의 만세도 부를 수가 [07851.08 -> 07852.08] 있는 것입니다 [07852.08 -> 07854.08] 정성은 [07854.08 -> 07855.08] 막연히 [07856.08 -> 07857.08] 숫자만 [07857.08 -> 07858.08] 계산하는 것이 [07858.08 -> 07859.08] 아닙니다 [07859.08 -> 07860.08] 정성은 [07860.08 -> 07862.08] 전쟁처럼 기도해서 [07862.08 -> 07864.08] 반드시 [07864.08 -> 07865.08] 결과를 보이는 것이 [07865.08 -> 07866.08] 정성이라는 [07866.08 -> 07867.08] 생각을 [07867.08 -> 07868.08] 가지셔야 됩니다 [07868.08 -> 07869.08] 그것이 [07869.08 -> 07870.08] 어머님께서 [07870.08 -> 07871.08] 내려주신 [07871.08 -> 07872.08] 숙제입니다 [07872.08 -> 07873.08] 아주 [07874.08 -> 07875.08] 오늘도 [07875.08 -> 07877.08] 구치소 앞에서 [07877.08 -> 07878.08] 정성 드리는 [07878.08 -> 07879.08] 교회가 있습니다 [07879.08 -> 07880.08] 관학교에 [07880.08 -> 07881.08] 구례교에 [07881.08 -> 07882.08] 안산교회가 [07882.08 -> 07883.08] 합심해서 [07883.08 -> 07884.08] 정성을 [07884.08 -> 07885.08] 드리고 있는데 [07885.08 -> 07887.08] 우리 [07887.08 -> 07888.08] 송인영 대교장께서 [07888.08 -> 07889.08] 이런 [07889.08 -> 07890.08] 메시지를 [07890.08 -> 07891.08] 보내왔습니다 [07891.08 -> 07892.08] 호국 [07892.08 -> 07893.08] 보은의 달 [07893.08 -> 07894.08] 하늘부모님의 [07894.08 -> 07895.08] 조국 [07895.08 -> 07896.08] 한반도를 지키기 위하여 [07896.08 -> 07898.08] 희생하신 분들을 [07898.08 -> 07899.08] 기억하며 [07899.08 -> 07900.08] 감사드립니다 [07900.08 -> 07902.08] 한반도는 [07902.08 -> 07903.08] 하늘부모님께서 [07903.08 -> 07905.08] 일찍이 선민으로 [07905.08 -> 07906.08] 선택하시어 [07906.08 -> 07908.08] 길로 오셨습니다 [07908.08 -> 07910.08] 또한 한민족은 [07910.08 -> 07911.08] 스스로 [07911.08 -> 07912.08] 하늘의 [07912.08 -> 07913.08] 자손으로 [07913.08 -> 07914.08] 천손임을 [07914.08 -> 07915.08] 고백하며 [07915.08 -> 07916.08] 살아나왔습니다 [07916.08 -> 07917.08] 그리고 [07917.08 -> 07918.08] 하늘은 [07918.08 -> 07919.08] 이 땅에 [07919.08 -> 07920.08] 참부모를 [07920.08 -> 07921.08] 보내시고 [07921.08 -> 07922.08] 타락 인류는 [07922.08 -> 07923.08] 참부모를 [07923.08 -> 07924.08] 맞이하기 위해 [07924.08 -> 07925.08] 그렇게도 [07925.08 -> 07926.08] 긴 [07926.08 -> 07927.08] 시간을 [07927.08 -> 07928.08] 지나왔습니다 [07928.08 -> 07929.08] 특히 [07929.08 -> 07930.08] 독생여여 [07930.08 -> 07931.08] 실체 [07931.08 -> 07932.08] 성령이신 [07932.08 -> 07933.08] 참 어머님을 [07933.08 -> 07934.08] 맞이하기 위한 [07934.08 -> 07935.08] 섭리였습니다 [07935.08 -> 07937.08] 이 시간제 [07937.08 -> 07938.08] 1577회 [07938.08 -> 07939.08] 천시문 [07939.08 -> 07941.08] 특별철하정상에서 [07941.08 -> 07942.08] 참모모님을 [07942.08 -> 07943.08] 온전히 [07943.08 -> 07944.08] 지켜주시고 [07944.08 -> 07945.08] 진실이 [07945.08 -> 07946.08] 속히 [07946.08 -> 07947.08] 드러나기를 [07947.08 -> 07948.08] 간절히 [07948.08 -> 07949.08] 소망하며 [07949.08 -> 07950.08] 전쟁같이 [07950.08 -> 07951.08] 정성을 [07951.08 -> 07952.08] 올리겠습니다 [07952.08 -> 07953.08] 라는 [07953.08 -> 07954.08] 메시지를 [07954.08 -> 07955.08] 보내주셨습니다 [07955.08 -> 07956.08] 감사의 [07956.08 -> 07957.08] 박수를 [07957.08 -> 07958.08] 보내주시면 [07958.08 -> 07959.08] 고맙겠습니다 [07959.08 -> 07960.08] 박수 [07960.08 -> 07961.08] 박수 [07961.08 -> 07962.08] 박수 [07962.08 -> 07963.08] 박수 [07963.08 -> 07964.08] 박수 [07964.08 -> 07992.08] 오늘 우리 장기 수련생들은 일반 41 272명 영성 41과 아카데미 179명이 함께하고 또 3일 수련생이 있는데 처음으로 하는 수련입니다 제 1차 효정 한민족 대 서사시 수련회 2박 3일인데 오늘 개회식을 하고 이 자리에 참석을 하셨습니다 [07992.08 -> 07995.08] 박수 한번 올려드리겠습니다 [07995.08 -> 07997.08] 박수 한번 올려드리겠습니다 [07997.08 -> 07998.08] 박수 [07998.08 -> 07999.08] 박수 [07999.08 -> 08001.08] 박수 [08001.08 -> 08002.08] 박수 [08002.08 -> 08018.08] 45명이 개회식을 하면서 한민족 대 서사시에 대한 교육을 첫날 저녁까지 하고 내일은 날이 새게 되면 현장 순회를 하게 됩니다 [08018.08 -> 08021.08] 이 가평 [08021.08 -> 08047.08] 이 가평읍 또 북면 거기에 가서 봉사활동도 하고 참전 기념비에 참배도 하고 하늘의 기적으로 이루어진 기적의 전투 현장도 가보고 북면 교회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이제 모레는 천원궁 순례 하면서 한족 대 서사지에 대한 이 [08047.08 -> 08050.08] 이 그림 설명을 [08050.08 -> 08056.08] 김규태 협약으로부터 설명을 듣는 그런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08056.08 -> 08069.08] 이래서 2박 3일로 진행되는 첫 번째 한민족 대 서사시 교육이 정말 은혜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여러분 축하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08069.08 -> 08072.08] 박수 [08072.08 -> 08074.08] 박수 [08074.08 -> 08080.08] 오늘 모리 신 따로 21차 용성 수련생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08080.08 -> 08091.08] 일본에서 공직자로 사역을 하다가 이번에 해고 통지를 받고 여러 가지 고민을 하게 되었다고 그랬습니다 [08091.08 -> 08106.08] 그렇지만 먼저 그 나라와 그 의의를 구하라는 말씀을 생각하면서 먼저 뜻을 위해서 영성 수련에 오신 것이 정말 잘 됐다고 생각이 듭니다 [08106.08 -> 08120.08]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참 부모님에 대한 신앙 확신이 약해지는 가운데 오히려 기독교의 목사의 길을 관심을 가질 정도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08120.08 -> 08132.08] 그렇지만 대상이 신앙을 꽉 붙들어 주어서 이번 21차 용성 수련에 참여하면서 두 가지의 큰 은혜를 받았다고 했습니다 [08132.08 -> 08142.68] 대상과의 관계 속에 임재하시는 하늘 부모님 참 부모님의 은혜와 사랑을 깨닫게 되고 [08142.68 -> 08151.84] 참 부모님에 대한 확신을 다시 찾아서 참 부모님 승리는 축복 결혼이다 [08151.84 -> 08157.44] 하면서 오늘 깨달음을 우리에게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08157.44 -> 08168.64] 참 부모님의 승리는 승리하실 때마다 외적으로는 대회, 내쪽으로는 축복을 통해서 범위를 넓혀나가셨습니다 [08168.64 -> 08172.98] 그래서 개인, 가정, 정족, 민족, 국가, 세계 [08172.98 -> 08179.16] 더 나아가서는 천주적인 대회를 승리하셔서 [08179.16 -> 08188.00] 천주적으로 당신의 아들, 딸들을 찾아 세우시는 대승리의 노정을 걸어가셨습니다 [08188.00 -> 08192.06] 지상에서도 인종, 북경, 종교를 초월해서 [08192.06 -> 08197.52] 역사할 수 있는 모든 기반을 다 승리하시는 것입니다 [08197.52 -> 08201.16] 아주 모든 벽을 허물고 [08201.80 -> 08204.86] 야부님의 역사는 벽을 초월합니다 [08204.86 -> 08209.26] 인종, 종교, 정치 모든 걸 초월해서 [08209.26 -> 08213.60] 아버님의 실력 역사는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08213.60 -> 08219.46] 아주 그런 면에서 우리가 기준만 세운다고 한다면 [08219.46 -> 08223.70] 새로운 역사가 벌어지게 될 것입니다 [08223.70 -> 08226.12] 앞으로 고민하지 마시고 [08226.12 -> 08230.70] 공직의 길을 계속 가시기를 바랍니다 [08230.70 -> 08235.18] 언제든 찾아오고 싶고 머물고 싶은 [08235.18 -> 08238.04] 어머님 품속 같은 교회 [08238.04 -> 08243.90] 신령과 진리로 다음 세대를 양육하는 교회를 위해서 [08243.90 -> 08250.00] 삶을 바치고 싶은 그 마음이 이루어질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08250.00 -> 08258.66] 이 사당 살면서 가장 귀한 자리는 공직의 자리입니다 [08258.66 -> 08261.62] 가장 자랑스러운 이력이 되는 것입니다 [08261.62 -> 08266.26] 그렇지만 공직을 하면서 신령 수준을 높이지 않으면 [08266.26 -> 08269.98] 오히려 식구들의 신령을 억압하는 자리 [08269.98 -> 08273.18] 본성을 억압하는 자리에 서게 되면 [08273.18 -> 08275.86] 전국문을 열고 들어가지도 않고 [08275.86 -> 08278.06] 들어가라는 사람도 막는 [08278.06 -> 08280.90] 방해자가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08280.90 -> 08286.68] 모든 지도자들은 식구들을 이끌고 갈 수 있는 [08286.68 -> 08288.20] 앞서는 자리 [08288.20 -> 08290.50] 더 노력하는 자리 [08290.50 -> 08293.72] 더 신령을 끌고 갈 수 있는 자리에 서기 위해서 [08293.72 -> 08296.94] 부단히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08296.94 -> 08299.78] 오늘 신앙 고백을 들었는데 [08299.78 -> 08304.44] 참 부모님에 대한 확신을 갖지 못한 자리에서 [08304.44 -> 08307.82] 계속해서 목회를 해나간다고 한다면 [08307.82 -> 08310.90] 하늘이 어떻게 역사할 수 있겠습니까 [08310.90 -> 08316.80] 그러니 이번에 영성수련에 잘 오신 것입니다 [08316.80 -> 08321.60] 아주 해고를 잘 해고 통지 받은 것입니다 [08321.60 -> 08325.54] 참 부모님 위상 가치를 확신도 못하는데 [08325.54 -> 08327.74] 계속 공직을 하고 있다가 [08327.74 -> 08329.44]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되겠습니까 [08329.44 -> 08332.24] 해고를 열 번 당하더라도 [08332.24 -> 08336.06] 참 부모님이 어떤 분인가를 깨닫는 것이 [08336.06 -> 08340.78] 진정으로 땅 위에서 [08340.78 -> 08346.70] 잠시나마 진실되고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08346.70 -> 08349.20] 소중한 기간이 되는 것입니다 [08349.20 -> 08355.24] 그런 의미에서 쓰기타 후쿠나리의 간증 또한 [08355.24 -> 08358.70] 우리에게 엄청난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08358.70 -> 08366.12] 모두가 UPA 출신 우리 부부로 축복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08366.12 -> 08370.62] 그리고 협회 미래인재국에서 일을 하면서 [08370.62 -> 08377.36] CLA 공직 후보자 신탑권 후보자를 교육해서 내보내는 [08377.36 -> 08383.40] 그런 엄청난 미래인재의 책임을 맡은 사람이었습니다 [08383.40 -> 08390.70] 둘째 아이의 탄생을 통해서 하늘을 원망하는 자리에 섰다고 했습니다 [08390.70 -> 08394.82] 정상적으로 태어난 것 같은데 울음소리도 안 나고 [08394.82 -> 08399.32]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는 아이가 되어서 [08399.32 -> 08402.20] 인큐베타에 들어가고 [08402.20 -> 08403.24] 레트 증후군 [08403.24 -> 08406.16] 저도 처음 들었는데 여러분도 처음 들었죠? [08407.54 -> 08408.66] 레트 증후군 [08408.66 -> 08410.66] 내 발달 [08410.66 -> 08413.84] 희귀 유전자 질환에 걸렸다고 그랬습니다 [08413.84 -> 08417.26] 만 명 중 한 명의 여자아이가 걸리는 병인데 [08417.26 -> 08422.68] 남자아기가 걸린 것도 기적 같은 일이었습니다 [08422.68 -> 08430.08] 자율신경이 기능이 안 돼서 호흡이 언제 정지될지 모르는 그런 상황이고 [08430.08 -> 08433.48] 젖을 빨 수도 없고 [08433.48 -> 08436.36] 뭘 빨아도 삼킬 수 없는 [08436.36 -> 08439.70] 충으로 감당할 수 없는 [08439.70 -> 08442.70] 그런 어려움 속에서 [08442.70 -> 08445.94] 하늘을 원망하면서도 [08445.94 -> 08449.62] 40일 수련 온다는 걸 생각도 못하고 [08449.62 -> 08456.20] 그냥 공적인 삶 속에서 해결책을 찾으려고 노력을 하다가 [08456.20 -> 08460.68] 이 천심원 섭리의 말씀을 실천하고 [08460.68 -> 08462.04] 채율해보자 [08462.04 -> 08463.78] 이런 결의를 가지고 [08463.78 -> 08467.48] 2차 영성 수련에 오셨는데 [08467.48 -> 08469.90] 정말로 잘 오셨습니다 [08469.90 -> 08476.62] 우리 사모는 병원 40일 수련을 하면서 [08476.62 -> 08479.82] 애기를 보살피고 [08479.82 -> 08484.34] 영성 수련에 들어와서 하늘의 음성을 들었다고 했습니다 [08484.34 -> 08485.70] 미안하다 [08485.70 -> 08489.24]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 [08489.24 -> 08491.54] 우리가 인생 살아가는데 [08491.54 -> 08495.10] 하늘을 원망할 수밖에 없는 모든 일의 배후에는 [08495.10 -> 08497.80] 탕감 먹기 섭리가 있어서 [08497.80 -> 08500.40]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08500.40 -> 08504.34] 하늘의 사정이 있었을 것입니다 [08504.34 -> 08507.50] 금성을 듣고 날마다 회귀하면서 [08507.50 -> 08512.76] 정성을 1차, 2차, 3차 계획을 세워 [08512.76 -> 08514.34] 정성을 들었다고 했는데 [08514.34 -> 08519.10] 우리도 신앙 생활을 하면서 그저 막연하게 따라가는 신앙이 아니라 [08519.10 -> 08521.90] 마탄밭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 [08521.90 -> 08526.76] 우리 서기타 후쿠나리에를 본받아서 [08526.76 -> 08531.10] 1차 정성, 2차 정성, 3차 정성 [08531.10 -> 08534.16] 스스로 조건을 만들어서 [08534.16 -> 08538.62] 기도 생활을 해나갈 수 있는 그런 우리 지도자들이 되고 [08538.62 -> 08542.46] 우리 축복 과정들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08542.46 -> 08547.22] 1차 정성, 3일 금식을 하고 [08547.22 -> 08549.50] 4천배 경배를 드리고 [08549.50 -> 08553.20] 1만 2천 번 호명 지도를 드리고 [08553.20 -> 08557.94] 2차 정성, 7일 동안 하루에 1,100여 배를 드리고 [08557.94 -> 08560.84] 호명 지도를 드리고 [08560.84 -> 08565.06] 3차 정성, 7일 동안 하루에 1시간 이상 [08565.06 -> 08570.46] 단판 지도를 하는 정성을 드리면서 [08570.46 -> 08576.26] 안수 팀이 우리 시우 아기를 위해서 [08576.26 -> 08581.32] 안수를 해 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08581.32 -> 08585.46] 우리 매그놀리아 국제병원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08585.46 -> 08589.46] 아주 같이 연구를 하고 [08589.46 -> 08592.98] 논문을 쓰고 그러면서 [08592.98 -> 08594.98] 이 아이가 어떻게 되는가 보자 [08594.98 -> 08598.18] 의학적으로는 절대로 안 되는 일인데 [08598.18 -> 08599.78] 불가능한 일인데 [08599.78 -> 08601.96] 아이가 어떻게 되는가 보자 [08601.96 -> 08606.38] 이런 입장에서 우리 안수 팀과 [08606.38 -> 08608.30] 또 매그놀리아 국제병원이 [08608.30 -> 08611.38] 안수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고 [08611.38 -> 08614.56] 그리고 호명 기도의 위력을 [08614.56 -> 08616.54] 우리가 알고 있기 때문에 [08616.54 -> 08618.00] 영성 수련생들이 [08618.00 -> 08619.96] 집중 기도 [08619.96 -> 08621.44] 토요일 일요일 날에는 [08621.44 -> 08623.68] 밤 11시부터 집중 기도를 하는데 [08623.68 -> 08627.52] 천 번 호명하면서 [08627.52 -> 08629.90] 박시우 건강 회복을 [08629.90 -> 08633.78] 목이 터지라고 외쳤다고 그랬습니다 [08633.78 -> 08637.42] 천 번 외친다는 거 쉬운 게 아닙니다 [08637.42 -> 08640.50] 저녁에 210번 하는 것도 한참 하잖아요 [08640.50 -> 08644.16] 천 번 한다는 거 쉬운 일이 아닌데 [08644.16 -> 08650.74] 우리 170여 명의 영성 수련생 아카데미에서 [08650.74 -> 08653.38] 한 마음으로 외치니까 [08653.38 -> 08657.98] 놀라운 일이 벌어지는데 [08657.98 -> 08661.06] 그 전에 이런 상황에서 [08661.06 -> 08663.06] 이런 상황에서 [08663.06 -> 08667.02] 이런 상황에서 [08667.02 -> 08669.64] 어머님을 위해서 기도하고 [08669.64 -> 08672.62] 야 이제는 이 수련생 [08672.62 -> 08674.48] 한 명 한 명을 위해서 [08674.48 -> 08676.94] 호명 기도를 해야 되겠다 [08676.94 -> 08681.86] 그래서 천배 경배를 드리면서 [08681.86 -> 08684.08] 수련생 한 명 한 명 [08684.08 -> 08685.68] 모심 수련생 [08685.68 -> 08687.22] 영성 수련생 [08687.22 -> 08688.66] 한 명 한 명 [08688.66 -> 08690.98] 이름을 부르면서 [08690.98 -> 08692.02] 매일 눈물로 [08692.02 -> 08694.12] 통곡의 기도를 하면서 [08694.12 -> 08698.02] 정성을 드렸다고 그랬습니다 [08698.02 -> 08699.52] 아마 거기에서 영계가 [08699.52 -> 08701.40] 움직일 수 있는 집안이 [08701.40 -> 08703.34]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08703.34 -> 08707.20] 자기 사정이 참으로 막막하고 [08707.20 -> 08710.76] 하늘을 원망할 수 없는 사정을 놓고도 [08710.76 -> 08714.14] 이번에 온 영성 수련생들 [08714.14 -> 08715.60] 은혜 받게 해달라고 [08715.60 -> 08719.60] 호명 기도를 간절히 하는 그 기도에 [08719.60 -> 08723.66] 그야말로 하늘이 감동을 해가지고 [08723.66 -> 08726.40] 31일째 되는 날 [08726.40 -> 08729.96] 시후 아기에게 기적같은 역사가 [08729.96 -> 08732.28] 일어났다고 했습니다 [08732.28 -> 08733.62] 아주 [08733.62 -> 08736.78] 우리 부모님이 가신 길이 [08736.78 -> 08737.86] 그런 길이었습니다 [08737.86 -> 08741.16] 당신 사정이 너무 힘들고 [08741.16 -> 08742.10] 너무 아파도 [08742.10 -> 08746.64] 내가 이렇게 힘드니 [08746.64 -> 08747.82] 하늘이여 [08747.82 -> 08750.20] 나를 보호하소서 [08750.20 -> 08752.16] 나를 지켜주소서 [08752.16 -> 08753.66] 이 힘든 일을 [08753.66 -> 08754.76] 면케 해주소서 [08754.76 -> 08757.10] 아버님은 단 한 번도 [08757.10 -> 08757.92] 이런 기도를 [08757.92 -> 08759.94] 한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08759.94 -> 08762.02] 내가 이렇게 힘든데 [08762.02 -> 08764.18] 내가 울고불고 하면 [08764.18 -> 08766.12] 하늘이 얼마나 더 [08766.12 -> 08767.62] 고통스러워하실까 [08767.62 -> 08769.62] 나는 괜찮습니다 [08769.62 -> 08771.38] 그러면서 [08771.38 -> 08773.14] 하늘을 위로하는 [08773.14 -> 08774.90] 그 기도를 하게 될 때 [08774.90 -> 08776.64] 하늘이 움직이는 [08776.64 -> 08778.90] 놀라운 역사를 [08778.90 -> 08780.80] 우리에게 가르쳐 [08780.80 -> 08782.40] 주셨습니다 [08782.40 -> 08784.40] 우리 스키타 [08784.40 -> 08785.02] 후쿠나리가 [08785.02 -> 08787.26] 하늘을 원망하는 자리에서 [08787.26 -> 08788.42] 도리어 [08788.42 -> 08790.28] 그런 상황에서 [08790.28 -> 08792.70] 위에서 기도할 수 있는 [08792.70 -> 08795.24] 그런 신앙을 가졌다고 하는 것이 [08795.24 -> 08796.26] 우리 [08796.26 -> 08799.06] 미래의 인제국의 희망이라고 [08799.06 -> 08799.82] 저는 생각이 [08799.82 -> 08800.84] 듭니다 [08800.84 -> 08802.96] 아주 [08802.96 -> 08804.52] 그래서 [08804.52 -> 08804.58] 그래서 [08804.58 -> 08805.80] 각자가 다 [08805.80 -> 08807.60] 힘든 사정 있지만 [08807.60 -> 08809.48] 그 힘든 것만을 [08809.48 -> 08810.40] 기도하지 마시고 [08810.40 -> 08812.26] 그 힘든 것을 통해서 [08812.26 -> 08815.08] 아버님 천상에서 [08815.08 -> 08816.30] 얼마나 힘드실까 [08816.30 -> 08818.74] 우리 모든 사정을 [08818.74 -> 08820.48] 다 살펴보시는데 [08820.48 -> 08821.64] 얼마나 [08821.64 -> 08823.96] 보시고 계시는 [08823.96 -> 08825.30] 마음이 힘드실까 [08825.30 -> 08826.44] 우리 어머님이 [08826.44 -> 08827.30] 얼마나 힘드실까 [08827.30 -> 08829.76] 어머님이 힘든 것에 비하면 [08829.76 -> 08831.32] 아무것도 아니구나 [08831.32 -> 08834.22] 그런 걸 생각하면서 [08834.22 -> 08835.14] 기도한다면 [08835.14 -> 08837.06] 여러분의 [08837.06 -> 08838.30] 심령 수준이 [08838.30 -> 08839.74] 비약적으로 [08839.74 -> 08840.86] 성장할 수 있는 [08840.86 -> 08842.78] 그런 고통이고 [08842.78 -> 08844.24] 그런 시련이 [08844.24 -> 08845.74] 될 줄로 믿습니다 [08845.74 -> 08848.28] 그래야만이 [08848.28 -> 08849.00] 고통을 [08849.00 -> 08849.30] 가치있게 [08850.30 -> 08853.14] 소화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08853.14 -> 08855.68] 아주 [08855.68 -> 08858.12] 그래서 이 [08858.12 -> 08859.02] 시우가 [08859.02 -> 08860.38] 목을 [08860.38 -> 08861.94] 가누게 되고 [08861.94 -> 08863.78] 일곱 시간 동안 [08863.78 -> 08866.00] 태어나서 [08866.00 -> 08866.72] 울지 못한 [08866.72 -> 08867.48] 울음소리를 [08867.48 -> 08868.56] 일곱 시간 동안 [08868.56 -> 08869.94] 내고 [08869.94 -> 08870.48] 쪽쪽 [08870.48 -> 08872.28] 쪽쪽 [08872.28 -> 08873.04] 반응 [08873.04 -> 08874.56] 놀라운 [08874.56 -> 08876.44] 기적 같은 [08876.44 -> 08876.80] 일이 [08876.80 -> 08878.22] 벌어지고 [08878.22 -> 08879.54] 산소 [08879.54 -> 08880.14] 호흡기를 [08880.14 -> 08880.62] 대지 [08880.62 -> 08881.74] 않아도 [08881.74 -> 08882.80] 자율신경이 [08882.80 -> 08883.46] 정상으로 [08883.46 -> 08884.14] 돌아오는 [08884.14 -> 08885.48] 호흡을 [08885.48 -> 08886.82] 안정되게 할 수 있는 [08886.82 -> 08888.18] 그런 자리에 [08888.18 -> 08889.24] 갔다고 하는 것은 [08889.24 -> 08890.62] 기적 같은 [08890.62 -> 08891.38] 역사입니다 [08891.38 -> 08893.36] 여러분이 [08893.36 -> 08893.78] 오늘 그걸 [08893.78 -> 08894.48] 기억하고 [08894.48 -> 08896.56] 시우를 위해서 [08896.56 -> 08898.58] 단 한 번이라도 [08898.58 -> 08899.14] 기도를 [08899.14 -> 08900.50] 해준다면 [08900.50 -> 08901.98] 오늘 전 [08901.98 -> 08903.50] 세계에 [08903.50 -> 08905.44] 4만 명이 [08905.44 -> 08906.30] 넘는 사람들이 [08906.30 -> 08907.34] 기도하고 [08907.34 -> 08907.80] 정성을 [08907.80 -> 08908.46] 드린다면 [08908.46 -> 08909.70] 시우가 [08909.70 -> 08910.54] 좋아져서 [08910.54 -> 08911.44] 병원 [08911.44 -> 08911.46] 병원 [08911.46 -> 08911.54] 병원 [08911.54 -> 08912.00] 에서는 [08912.00 -> 08913.58] 치유불가능한 [08913.58 -> 08914.50] 병인데 [08914.50 -> 08915.02] 기적이 [08915.02 -> 08915.58] 일어났다고 [08915.58 -> 08917.26] 간증할 수 있는 [08917.26 -> 08918.34] 그런 놀라운 [08918.34 -> 08918.52] 일이 [08918.52 -> 08920.12] 일어나게 될 [08920.12 -> 08920.46] 줄로 [08920.46 -> 08921.68] 믿습니다 [08921.68 -> 08923.82] 백은 [08923.82 -> 08924.14] 백은원리아 [08924.14 -> 08925.06] 국제병원 [08925.06 -> 08926.06] 백은원리아 [08926.06 -> 08927.06] 백은원리아 [08927.06 -> 08928.06] 백은원리아 [08928.06 -> 08928.96] 백은원들이아 [08928.96 -> 08929.62] 하신 말씀이 [08929.62 -> 08931.22] 이루어지는 [08931.22 -> 08932.56] 그 일을 위해서 [08932.56 -> 08934.16] 여러분도 함께 [08934.16 -> 08934.80] 정성을 [08934.80 -> 08936.80]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08936.80 -> 08939.68] 아기 건강을 [08939.68 -> 08939.98] 위해서 [08939.98 -> 08940.72] 왔는데 [08940.72 -> 08941.40] 어머님의 [08942.32 -> 08942.96] 심정과 [08942.96 -> 08943.46] 하나 되는 [08943.46 -> 08944.00] 길로 [08944.00 -> 08945.40] 인도하신 [08945.40 -> 08945.80] 은혜를 [08945.80 -> 08947.56] 감사하고 [08947.56 -> 08948.86] 모든 문제 [08948.86 -> 08949.34] 해결의 [08949.34 -> 08950.14] 열쇠가 [08950.14 -> 08951.62] 천심원에 [08951.62 -> 08951.86] 있다 [08951.86 -> 08953.44] 아주 목소리 [08953.44 -> 08954.46] 큰 소리로 [08954.46 -> 08955.62] 증거를 [08955.62 -> 08956.02] 했습니다 [08956.02 -> 08964.56] 가장 앞이 캄캄한 자리에서 믿음으로 승리해가고 있는 간정을 했고 [08964.56 -> 08971.36] 사람의 힘으로 불가능한 일을 하늘을 움직여서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08971.36 -> 08975.80] 우리 각자 개인과 가정과 교회에 닥친 문제 [08975.80 -> 08979.62] 여러분 해결할 수 없다고 답답해하지 마시고 [08979.62 -> 08985.52]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하늘 보호자를 움직여야 됩니다 [08985.52 -> 08991.00] 아주 이 흑암의 권세를 물리칠 수 있다 [08991.00 -> 08996.00] 우리가 하나가 된다면 내가 홀리마단과 하나 되고 [08996.00 -> 09002.28] 우리 공동체가 완전히 홀리마단과 하나가 되어서 나간다고 한다면 [09002.28 -> 09007.86]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고 하는 신념을 가지고 [09007.86 -> 09012.68] 우리는 매일매일 전쟁처럼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09012.68 -> 09023.16] 오늘을 2020년 6월 초하루에 하셨던 어머님 말씀을 본문으로 실었습니다 [09023.16 -> 09026.22] 오늘이 6월 2일이니까 [09026.22 -> 09030.16] 2026년 6월이 만 6년이 넘어갔습니다 [09030.16 -> 09036.30] 봄, 여름, 가을, 겨울 6번씩 지나갔습니다 [09036.30 -> 09043.84] 아주 그런 가운데 정성의 탑을 쌓아 올렸는데 [09043.84 -> 09049.16] 전쟁처럼 기도하라고 하는 그 말씀에 [09049.16 -> 09051.84] 우리 모두가 하늘의 용구사가 되어서 [09051.84 -> 09058.16] 그야말로 전쟁처럼 기도했는가 되돌아보고 [09058.16 -> 09062.36] 전쟁에 승리할 수 있는 우리가 되기 위해서 [09062.36 -> 09066.66] 정성의 탑을 쌓아 올려가야 될 것입니다 [09066.66 -> 09071.24] 현재 여러분이 하고 있는 이 정도 가지고는 안 됩니다 [09071.24 -> 09076.74] 6월 1일부터 12월까지 7개월간 여러분이 보여줘야 합니다 [09076.74 -> 09079.24]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09079.24 -> 09082.22] 아버님을 위해 더 정성들여야 합니다 [09082.22 -> 09084.72] 너희들의 정성이 하늘에 닿아서 [09084.72 -> 09088.70] 아버님이 움직이지 않을 수 없도록 해야 합니다 [09088.70 -> 09092.82] 3년 심요 정성을 생각해야 됩니다 [09092.82 -> 09098.40] 한 방울의 물이 시내를 이루고 강물이 되는 목적지는 바다입니다 [09098.40 -> 09100.72] 그 목적지까지 가야 합니다 [09100.72 -> 09103.36] 전쟁터에서 휴식은 건물입니다 [09103.36 -> 09107.04] 한눈 파는 사이에 목숨이 왔다 갔다 합니다 [09107.04 -> 09110.66] 오늘부터 7개월간 달려봅시다 [09110.66 -> 09114.16] 내가 여러분 다 잘해주고 싶습니다 [09114.16 -> 09116.64] 그러나 봐줄 수만은 없습니다 [09116.64 -> 09119.14] 책임자로서 책임이 있습니다 [09119.14 -> 09123.32] 책임하도록 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09123.32 -> 09128.14] 그래서 한눈 파는 사이에 목숨이 왔다 갔다 하고 [09128.14 -> 09132.32] 한눈 파는 사이에 원한 미친 중심령이 [09132.32 -> 09135.42] 내 아들을 괴롭히고 내 딸을 괴롭히고 [09135.42 -> 09138.14] 내 부모를 괴롭히고 내 형제를 괴롭히고 [09138.86 -> 09144.06] 내 나라를 괴롭히는 일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09144.06 -> 09150.18] 아주 오랜 홀리마다 하늘 모시는 하늘의 용사들입니다 [09150.18 -> 09154.90] 하늘의 용사는 천시문에서 용계를 호령해서 [09154.90 -> 09159.56] 움직여 가지고 그 결과 지상에서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09159.56 -> 09161.68] 말씀을 하셨습니다 [09161.68 -> 09167.04] 천시문에 관련된 모든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은 [09167.04 -> 09168.90] 그냥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09168.90 -> 09171.28] 정성 드려야 됩니다 [09171.28 -> 09175.18] 하늘이 움직일 수 있는 정성을 드린다면 [09175.18 -> 09181.66] 하늘은 움직이신다고 우리에게 약속을 해주셨습니다 [09181.66 -> 09187.52] 아주 참부모님을 통해 약속하시고 [09187.52 -> 09191.58] 어머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약속하셨습니다 [09191.58 -> 09196.70] 약속을 믿고 심요정성 1095일을 생각하면서 [09196.70 -> 09201.72] 1095일을 중단없이 전진하면서 [09201.72 -> 09204.74]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을 경험하고 [09204.74 -> 09209.04] 증거하고 자신있게 간증할 수 있는 [09209.04 -> 09210.50] 우리 지도자들이 되고 [09210.50 -> 09212.48] 우리 축복가정들이 되고 [09212.48 -> 09216.82] 우리 2세 3세 4세가 된다면 [09216.82 -> 09221.20] 우리는 신앙의 뿌리를 깊이 박아서 [09221.20 -> 09226.56] 머지않아 온 땅이 참부모님 찬양할 수 있는 [09226.56 -> 09231.42] 그 세계를 만들어낼 수가 있을 것입니다 [09231.42 -> 09236.40] 그날이 속히 올 것을 믿고 기도하시는 [09236.40 -> 09239.02]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추구합니다 [09239.02 -> 09246.40] 오늘도 천심과 공명할 수 있도록 [09246.40 -> 09249.22] 귀한 말씀해 주신 이기성 전시문자님께 [09249.22 -> 09252.36]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9252.36 -> 09256.52] 이 시간 [09256.52 -> 09262.82] 어머님을 위해 전쟁처럼 기도하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09262.82 -> 09267.78] 영계가 움직일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시겠습니다 [09267.78 -> 09270.22] 양손을 높이 올리시겠습니다 [09270.22 -> 09274.22] 아버지 [09274.22 -> 09278.22] 아버지 [09278.22 -> 09283.22] 아버지 [09283.22 -> 09289.22] 아버지 [09289.22 -> 09294.22] 아버지 [09294.22 -> 09296.66] 아버지 [09296.66 -> 09298.66] 아버지 [09298.66 -> 09300.66] 아버지 [09300.66 -> 09301.66] 아버지 [09301.66 -> 09304.66] 아버지 [09304.66 -> 09306.66] 아버지 [09306.66 -> 09308.66] 아버지 [09308.66 -> 09310.66] 아버지 [09310.66 -> 09312.66] 아버지 [09312.66 -> 09315.66] 아멘이! [09319.46 -> 09323.06] 아멘이! [09326.06 -> 09329.26] 아멘이! [09332.56 -> 09335.56] 아멘이! [09338.86 -> 09342.06] 아멘이! [09343.16 -> 09346.46] 아멘이! [09346.46 -> 09348.26] 아멘이! [09348.76 -> 09352.66] 존임하는 우리의 희망이라고 하셨습니다. [09352.66 -> 09357.96] 우리는 존임하는 진열을 압니다. [09357.96 -> 09358.96] 감사합니다. [09358.96 -> 09363.96] 힘차게 부르시겠습니다. [09363.96 -> 09368.96] 手を見えた手を見えた [09368.96 -> 09376.96] 父様の人を生き出す [09376.96 -> 09383.96] 私の場合の人たちは [09383.96 -> 09387.96] 時を知らず [09387.96 -> 09392.96] ふどしに見えた [09392.96 -> 09394.96] 私この場合の仏な [09394.96 -> 09396.96] 雨が見えた [09396.96 -> 09399.96] 私の場合の人たちは [09399.96 -> 09401.96] コーラーに返す [09401.96 -> 09407.96] えった [09407.96 -> 09410.96] 父様の人たちは [09410.96 -> 09414.96] 我もな人たち [09414.96 -> 09421.96] 나를 나를 지키고 가고 [09421.96 -> 09425.96] 온 낙으로 [09425.96 -> 09429.96] 해풀하는 [09429.96 -> 09433.96] 하하의 고생에 빠진 [09433.96 -> 09437.96] 내 맘에 [09437.96 -> 09439.96] 아멘 [09467.96 -> 09469.96] 아멘 [09497.96 -> 09499.96] 기부모 [09499.96 -> 09501.96] batch [09501.96 -> 09503.96] swat [09504.96 -> 09507.96] swat [09507.96 -> 09509.96] swat [09509.96 -> 09511.96] swat [09511.96 -> 09513.96] swat [09513.96 -> 09515.96] swat [09515.96 -> 09517.96] swat [09517.96 -> 09519.96] swat [09519.96 -> 09521.96] swat [09521.96 -> 09523.96] swat [09523.96 -> 09553.9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9553.96 -> 09558.96] 내 인내로 하다수 마네 [09558.96 -> 09560.96] 홀림 바다 [09560.96 -> 09566.96] 내 인내로 하다수 마네 [09566.96 -> 09571.96] 내 인내로 하다수 마네 [09571.96 -> 09573.96] 예! [09573.96 -> 09579.96] 다 함께 합치마여 오병기도 하시겠습니다! [09579.96 -> 09581.96] 어머님 왕국 하소서! [09581.96 -> 09589.96] 어머님 왕국 하소! [09589.96 -> 09593.96] 어머님 왕국 하소! [09593.96 -> 09599.96] 어머님 왕국 하소! [09599.96 -> 09629.94] 어머니, 왕궐서! [09629.96 -> 09659.94] 어머니, 왕궐서! [09659.96 -> 09663.96] 어머니, 왕궐서! [09663.96 -> 09669.96] 어머니, 왕궐서! [09669.96 -> 09675.96] 어머니, 왕궐서! [09675.96 -> 09685.96] 어머니, 왕궐서! [09685.96 -> 09695.96] 어머니, 왕궐서! [09695.96 -> 09705.96] 어머니, 왕궐서! [09705.96 -> 09715.96] 어머니, 왕궐서! [09715.96 -> 09725.96] 어머니, 왕궐서! [09725.96 -> 09735.96] 어머니, 왕궐서! [09735.96 -> 09745.96] 어머니, 왕궐서! [09745.96 -> 09747.96] 어머니, 왕궐서! [09747.96 -> 09757.96] 어머니, 왕궐서! [09757.96 -> 09759.96] 어머니, 왕궐서! [09759.96 -> 09763.96] 어머니, 왕궐서! [09763.96 -> 09768.96] 아멘에 반가웠어 [09793.96 -> 09823.94] 아멘이 황구하소 [09823.96 -> 09853.94] 아멘이 황구하소 [09853.96 -> 09863.96] 아멘이 황구하소 [09863.96 -> 09869.96] 아멘이 황구하소 [09869.96 -> 09879.96] 아멘이 황구하소 [09879.96 -> 09889.96] 아멘이 황구하소 [09889.96 -> 09899.96] 아멘이 황구하소 [09899.96 -> 09901.96] 아멘이 황구하소 [09901.96 -> 09911.96] 아멘이 황구하소 [09911.96 -> 09913.96] 아멘이 황구하소 [09913.96 -> 09915.96] 아멘이 황구하소 [09915.96 -> 09925.96] 아멘이 황구하소 [09925.96 -> 09927.96] 아멘이 황구하소 [09927.96 -> 09929.96] 아멘이 황구하소 [09929.96 -> 09931.96] 아멘이 황구하소 [09931.96 -> 09933.96] 아멘이 황구하소 [09933.96 -> 09935.96] 아멘이 황구하소 [09935.96 -> 09937.96] 아멘이 황구하소 [09937.96 -> 09939.96] 아멘이 황구하소 [09939.96 -> 09941.96] 아멘이 황구하소 [09941.96 -> 09943.96] 아멘이 황구하소 [09943.96 -> 09945.96] 아멘이 황구하소 [09945.96 -> 09947.96] 아멘이 황구하소 [09947.96 -> 09973.24] 어머니, 왕궈서. [09973.24 -> 10003.22] 한글자막 by 한효정 [10003.24 -> 10033.22] 한글자막 by 한효정 [10033.24 -> 10063.22] 한글자막 by 한효정 [10063.22 -> 10065.22] 한글자막 by 한효정 [10065.22 -> 10067.22] 한글자막 by 한효정 [10067.22 -> 10069.22] 한글자막 by 한효정 [10069.22 -> 10071.22] 한글자막 by 한효정 [10071.22 -> 10073.22] 한글자막 by 한효정 [10073.22 -> 10079.22] 한글자막 by 한효정 [10079.22 -> 10083.22] 한글자막 by 한효정 [10083.22 -> 10113.20] 아멘, 왕궈두서. [10113.22 -> 10134.72] 그리운 우리 어머님 조속히 황궁하실 수 있도록 온 마음 다해 찬양을 울리겠습니다. [10134.72 -> 10155.72] 아버님 함께하는 그리운 이 시간 부모님 보좌 앞에 내 마음을 솟네 [10155.72 -> 10163.72] 내 신종 다가 저 부모님께 기도드리니 [10164.56 -> 10172.72] 따스한 사랑으로 날 안아주시네 [10172.72 -> 10182.72] 아버님 함께하는 그리운 이 시간 [10182.72 -> 10190.72] 부모님 보좌 앞에 내 마음을 솟네 [10190.72 -> 10198.72] 내 정성 다가 저 부모님께 기도드리니 [10198.72 -> 10208.72] 따스한 사랑으로 날 안아주시네 [10208.72 -> 10216.72] 오 맘에 기도합니다 [10216.72 -> 10224.72] 내 몸에 사 당신께 드릴 [10224.72 -> 10234.72] 그리운 사람 참 부모님 [10234.72 -> 10240.72] 내 사랑으로 날 안아주시니 [10240.72 -> 10242.72] 그리운 사람 참 부모님 [10242.72 -> 10246.72] 부모님 함께하는 그리운 이 시간 [10246.72 -> 10256.72] 부모님 보좌 앞에 내 마음을 솟네 [10256.72 -> 10264.72] 내 신종 다가 저 부모님께 기도드리니 [10264.72 -> 10266.72] 그리운 이 시간 [10266.72 -> 10270.72] 그리운 사람 참 부모님 [10270.72 -> 10274.72] 나 사랑으로 날 안아주시네 [10274.72 -> 10292.72] 그리운 우리에게 [10292.72 -> 10299.96] 온 맘에 불러봅니다 [10299.96 -> 10303.86] 그리운 사랑 [10303.86 -> 10309.72] 온 맘에 [10309.72 -> 10314.72] 전시원에서 기도드립니다 [10314.72 -> 10321.72] 눈물로 눈물로 간절히 [10321.72 -> 10327.72] 온 맘에 불러봅니다 [10327.72 -> 10331.72] 온 맘에 불러봅니다 [10331.72 -> 10335.72] 그리운 사랑 [10335.72 -> 10338.72] 참고로 인 [10338.72 -> 10342.72] 온 맘에 불러봅니다 [10342.72 -> 10347.72] 그리운 사랑 [10347.72 -> 10353.72] 그리운 사랑 [10353.72 -> 10359.72] 온 맘에 불러봅니다 [10359.72 -> 10365.72] 불러봅니다 [10365.72 -> 10367.72] 그리운 사랑 [10367.72 -> 10369.72] 참고로 인 [10369.72 -> 10375.72] 그리운 사랑 [10375.72 -> 10379.72] 그리운 사랑 [10379.72 -> 10381.72] 그리운 사랑 [10381.72 -> 10391.72] 그리운 사랑 [10391.72 -> 10393.72] 그리운 사랑 [10393.72 -> 10395.72] 그리운 사랑 [10395.72 -> 10397.72] 그리운 사랑 [10397.72 -> 10409.72] 그리운 사랑 [10409.72 -> 10410.72] 그리운 사랑 [10410.72 -> 10430.72] 오늘 부모님께서 역사에 주실 수 믿고 기도드리는 전하정성이 됩시다. [10430.72 -> 10439.72] 전심은 악신 꼭 명의 기도! [10439.72 -> 10443.72] 아버지! [10443.72 -> 10448.72] 아버지! [10460.72 -> 10470.72] 아버지! [10470.72 -> 10474.72] 아버지! [10474.72 -> 10479.72] 아버지! [10479.72 -> 10483.72] 아버지! [10483.72 -> 10487.72] 아버지! [10487.72 -> 10491.72] 아버지! [10491.72 -> 10493.72] 아버지! [10493.72 -> 10495.72] 아버지! [10495.72 -> 10497.72] 아버지! [10497.72 -> 10499.72] 아버지! [10499.72 -> 10501.72] 아버지! [10501.72 -> 10503.72] 아버지! [10503.72 -> 10505.72] 아버지! [10505.72 -> 10507.72] 아버지! [10507.72 -> 10509.72] 아버지! [10509.72 -> 10511.72] 아버지! [10511.72 -> 10513.72] 아버지! [10513.72 -> 10515.72] 아버지! [10515.72 -> 10545.7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545.72 -> 10575.7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575.72 -> 10605.7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605.72 -> 10635.7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635.72 -> 10665.7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665.72 -> 10695.7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695.72 -> 10725.7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725.70 -> 10729.70] 하늘께 상달되어 감동이 될 줄 믿습니다. [10819.70 -> 10821.70] 아픔을 품에 대해 [10821.70 -> 10829.70] 아픔을 품고 오신 어머니 [10829.70 -> 10831.70] 이젠 내가 보시리야 [10831.70 -> 10833.70] 내가 보시리야 [10833.70 -> 10835.70] 빛과 소름이 [10835.70 -> 10837.70] 빛과 소름이 [10837.70 -> 10839.70] 빛과 소름이 [10839.70 -> 10843.70] 그분이 되라는 말씀 [10843.70 -> 10851.70] 우리의 말씀 우리야 이 우리야 [10851.70 -> 10859.70] 할렐루야 함께 찬양하리라 [10859.70 -> 10865.70] 할렐루야 우리 승리하리라 [10865.70 -> 10878.70] 부모님과 함께 살 행복의 그 세계를 우리가 이루어라 [10878.70 -> 10887.70] 할렐루야 함께 찬양하리라 [10887.70 -> 10895.70] 할렐루야 우리 승리하리라 [10895.70 -> 10908.70] 부모님과 함께 살 행복의 그 세계를 우리가 이루리라 [10908.70 -> 10914.70] 어머님과 하나 되어 나아간다면 반드시 기적이 일어날 줄 믿습니다 [10914.70 -> 10920.70] 우리의 마음이 하늘께 상대될 줄 믿습니다 [10920.70 -> 10934.70] 신하늘과늘 흘러가는 내 어머님 모시지 못한 우리 [10934.70 -> 10940.70] 한박한 모래 복품 속에서 어머님 날 찾으셨네 [10940.70 -> 10946.70] 어머님 날 찾으셨네 [10946.70 -> 10950.70] 아름을 끓고 오신 어머니 [10950.70 -> 10958.70] 아름을 끓고 오신 어머니 [10958.70 -> 10964.70] 이제는 내가 오시리라 [10964.70 -> 10966.70] 우리가 이루어라 [10966.70 -> 10970.70] 빛과 소금이 죄하는 말씀 [10970.70 -> 10974.70] 우리가 이루리라 [10974.70 -> 10976.70] 우리가 이루리라 [10976.70 -> 10978.70] 우리가 이루리라 [10978.70 -> 10982.70] 우리가 이루리라 [10982.70 -> 10984.70] 우리가 이루리라 [10984.70 -> 10986.70] 어머님의 꿈을 반드시 이루리라 [10986.70 -> 10990.70] 어머님의 꿈을 반드시 이루어드립시다 [10990.70 -> 10992.70] 할렐루야 [10992.70 -> 10996.70] 할렐루야 [10996.70 -> 10998.70] 함께 찬양하리라 [10998.70 -> 11002.70] 할렐루야 [11002.70 -> 11004.70] 우리의 승리하리라 [11004.70 -> 11018.70] 그노님과 함께 살 행복의 그 세계를 우리가 이루리라 [11018.70 -> 11020.70] 할렐루야 [11020.70 -> 11024.70] 할렐루야 [11024.70 -> 11028.10] 함께 찬양하니라 [11028.10 -> 11030.70] 할렐루야 [11030.70 -> 11034.70] 우리 승리하니라 [11034.70 -> 11038.70] 그로린 맘에 살 [11038.70 -> 11041.70] 행복의 그 세계를 [11041.70 -> 11047.70] 우리가 이루는다 [11047.70 -> 11051.70] 우린다 [11051.70 -> 11053.70] 우린다 [11053.70 -> 11055.70] 우리 승리하니 [11055.70 -> 11057.70] 우린다 [11057.70 -> 11059.70] 우린다 [11059.70 -> 11061.70] 우린다 [11061.70 -> 11065.70] 우린다 [11071.70 -> 11073.70] 존귀여 없신 하늘 부모님 [11073.70 -> 11075.70] 사랑하옵는 [11075.70 -> 11078.18] 천지인 참부모님 [11078.18 -> 11079.60] 오늘은 [11079.60 -> 11081.20] 1174년 천력 [11081.20 -> 11083.22] 4월 17일 [11083.22 -> 11085.12] 1577회 [11085.12 -> 11088.02] 전시문 특별철하정성에 [11088.02 -> 11089.80] 전세계의 지도자님 [11089.80 -> 11091.40] 축복가정 식구들이 [11091.40 -> 11093.24] 보는과 연결하여 [11093.24 -> 11096.66] 4만1540여 명이 [11096.66 -> 11098.16] 참 어머님 [11098.16 -> 11099.52] 조속한 [11099.52 -> 11101.24] 황궁을 위하여 [11101.24 -> 11103.78] 지성감천으로 합심하여 [11103.78 -> 11106.00] 정성 들이는 시간으로 [11106.00 -> 11107.26] 주관하심을 [11107.26 -> 11109.28] 감사드리옵나이다 [11109.28 -> 11113.94] 사랑하옵는 하늘 부모님 [11113.94 -> 11116.26] 참 어머님께서는 [11116.26 -> 11118.90] 참 아버님 천주성화 이후 [11118.90 -> 11121.10] 1095일 동안 [11121.10 -> 11123.10] 자녀들을 대신하여 [11123.10 -> 11125.44] 쉬며 정성을 들이시며 [11125.44 -> 11127.76] 중단없는 전진을 [11127.76 -> 11129.54] 말씀하셨습니다 [11129.54 -> 11131.64] 아버님의 생각이 [11131.64 -> 11134.00] 어머님의 생각이 되셨고 [11134.00 -> 11135.66] 어머님의 생각이 [11135.66 -> 11138.54] 아버님의 생각이 되셨다고 하시며 [11138.54 -> 11140.24] 참 아버님께 [11140.24 -> 11142.00] 하늘 부모님을 위로하시며 [11142.70 -> 11144.38] 성령의 대상으로 [11144.38 -> 11146.00] 자유로워지시기를 [11146.00 -> 11148.70] 간구하셨사옵나이다 [11148.70 -> 11152.08] 사랑 없는 하늘 부모님 [11152.08 -> 11153.80] 역사 속에서 [11153.80 -> 11156.00] 지워버리고 싶고 [11156.00 -> 11158.38] 지난 시간을 [11158.38 -> 11159.66] 셈하고 싶지 않은 [11159.66 -> 11161.48] 날들이 지금도 [11161.48 -> 11163.16] 지나가고 있습니다 [11163.16 -> 11165.72] 지워버리고 싶고 [11165.72 -> 11167.72] 멈추게 하고 싶은 [11167.72 -> 11169.16] 저희의 심정이지만 [11169.16 -> 11172.50] 하염없이 지나가는 시간에 [11172.50 -> 11173.84] 안타까워만 하는 [11173.84 -> 11174.84] 저희가 될 수 [11174.84 -> 11176.90] 없어옵나이다 [11176.90 -> 11181.68] 1095일의 심요정성으로 [11181.68 -> 11183.98] 아버님을 자유로운 자리에 [11183.98 -> 11185.48] 세워드리신 것 같이 [11185.48 -> 11187.84] 하루를 천년같이 [11187.84 -> 11188.76] 살았으라도 [11188.76 -> 11190.48] 전쟁같이 [11190.48 -> 11192.56] 핏땀 눈물의 정성으로 [11192.56 -> 11194.26] 우리 어머님을 [11194.26 -> 11196.24] 자유로우신 가운데 [11196.24 -> 11198.80] 마음껏 인류를 품고 [11198.80 -> 11200.90] 사랑하실 수 있도록 [11200.90 -> 11202.26] 모시게 [11202.26 -> 11205.44] 역사해 주시옵소서 [11205.44 -> 11211.06] 사랑하옵나 [11211.06 -> 11211.12] 사랑하옵나 [11211.12 -> 11212.04] 하늘 부모님 [11212.04 -> 11213.84] 오늘 저희 앞에 [11213.84 -> 11216.62] 이 새 가정을 세우시고 [11216.62 -> 11219.14] 천심한 정성으로 나가 [11219.14 -> 11221.56] 참부모님과 하나가 되면 [11221.56 -> 11224.88] 기적같은 역사를 일으키심을 [11224.88 -> 11227.80] 감사드리옵나이다 [11227.80 -> 11232.84] 믿음에 믿음을 더하여 [11232.84 -> 11235.52] 참어머님의 꿈과 소원을 [11235.52 -> 11237.22] 저희가 품고 [11237.22 -> 11240.70] 나의 생각과 한계를 넘는 자리에서 [11240.70 -> 11244.66] 부활과 재탄생의 역사가 일어나면 [11244.66 -> 11246.64] 절대 믿고 [11246.64 -> 11248.46] 우리가 이룰이라는 [11248.46 -> 11250.94] 결심으로 전진하는 [11250.94 -> 11252.30] 통일가가 되게 [11252.30 -> 11256.56] 역사해 주시옵소서 [11256.56 -> 11261.62] 사랑하옵나 [11261.62 -> 11262.56] 하늘 부모님 [11262.56 -> 11264.00] 오늘 우리가 [11264.00 -> 11266.10] 하늘 부모님의 자녀 [11266.10 -> 11267.54] 참자녀 [11267.54 -> 11269.56] 직계 자녀가 되는 것이 [11269.56 -> 11273.36] 기적 중에 기적이 없나이다 [11273.36 -> 11278.56] 그러나 그 기적이 [11278.56 -> 11280.54] 홀림하다니 [11280.54 -> 11282.50] 빗땀 눈물에 [11282.50 -> 11284.56] 희생과 사랑 정성으로 [11285.12 -> 11288.62] 성사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11288.62 -> 11291.30] 효정의 자녀들이 모두 되게 [11291.30 -> 11295.24] 역사해 주시옵소서 [11295.24 -> 11301.46] 지극한 참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11301.46 -> 11302.56] 자란 저희는 [11302.56 -> 11304.68] 효정의 심정으로 [11304.68 -> 11306.26] 부활한 내가 되고 [11306.26 -> 11307.50] 실체가 되어 [11307.50 -> 11309.24] 그 영광을 [11309.24 -> 11310.96] 올려드릴 수 있게 [11310.96 -> 11314.62] 역사해 주시옵소서 [11314.62 -> 11319.36] 홀림하다 [11319.36 -> 11320.48] 참어머님께서 [11320.48 -> 11322.64] 자유로우신 가운데 [11322.64 -> 11324.74] 하늘 부모님을 [11324.74 -> 11328.02] HJ 천원단지에 모시고 [11328.02 -> 11330.88] 종기 영광 받으시며 [11330.88 -> 11333.44] 천일국 시대를 살아가시는 [11333.44 -> 11335.06] 참어머님으로 [11335.06 -> 11336.96] 모실 것을 다짐하는 [11336.96 -> 11338.34] 오늘이 되게 [11338.34 -> 11341.86] 역사해 주시옵소서 [11341.86 -> 11348.38] 이 모든 말씀 [11348.38 -> 11350.82] 홀림하다 한참어머님의 [11350.82 -> 11352.72] 조속한 황궁을 [11352.72 -> 11354.66] 간절히 바라오면서 [11354.66 -> 11357.60] 홀림하다 한을 모신 축복하정 [11357.60 -> 11359.44] 이수철 이름으로 [11359.44 -> 11361.56] 감사 기도 드리며 [11361.56 -> 11364.02] 주건하여서 옵나이다 [11364.02 -> 11366.30] 다주 [11366.30 -> 11372.62]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11372.62 -> 11374.38] 천지인 참부모님께 [11374.38 -> 11376.02] 경배 올리시겠습니다 [11376.02 -> 11381.42] 천지인 참부모님께 [11381.42 -> 11382.66] 경배 [11382.66 -> 11385.14] 바로 [11385.14 -> 11388.92] 억만세는 [11388.92 -> 11389.84] 내일 [11389.84 -> 11390.82] 신중남미 [11390.82 -> 11391.96] 분원으로 출국하는 [11391.96 -> 11393.16] 9명의 [11393.16 -> 11393.98] 천심원 [11393.98 -> 11395.40] 해외봉사단을 대표해서 [11395.40 -> 11396.38] 이문영 [11396.38 -> 11397.08] 캡틴께서 [11397.08 -> 11398.08] 해 주시겠습니다 [11398.08 -> 11399.66] 내일 [11399.66 -> 11400.46] 제3차 [11400.46 -> 11401.46] 신중남미 [11401.46 -> 11402.14] 해외 [11402.14 -> 11402.64] 천심원 [11402.64 -> 11403.16] 봉사단 [11403.16 -> 11403.70] 9명이 [11403.70 -> 11404.96] 홀리마더안의 [11404.96 -> 11406.12] 사랑을 전하기 위해 [11406.12 -> 11406.74] 자르딘으로 [11406.74 -> 11407.22] 갑니다 [11407.22 -> 11408.88] 천심과 [11408.88 -> 11409.40] 하나 되어 [11409.40 -> 11411.12]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11411.12 -> 11411.98] 결의를 담아 [11411.98 -> 11412.70] 억만세 [11412.70 -> 11413.24] 3창 [11413.24 -> 11413.98] 하시겠습니다 [11413.98 -> 11417.22] 존경하신 [11417.22 -> 11418.78] 하늘 부모님 [11418.78 -> 11420.22] 억만세 [11420.22 -> 11422.66] 승리하신 [11422.66 -> 11424.80] 천지인 참부모님 [11424.80 -> 11426.22] 억만세 [11426.22 -> 11429.38] 제1577회 [11429.38 -> 11431.50]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11431.50 -> 11433.16] 대승리 [11433.16 -> 11435.22] 억만세 [11435.22 -> 11438.04] 천지인 참부모님께 [11438.04 -> 11439.72] 감사와 영광의 박수를 [11439.72 -> 11440.82] 올려드리겠습니다 [11440.82 -> 11446.62] 이상으로 [11446.62 -> 11448.12] 제1577회 [11448.12 -> 11449.56] 천심원 특별철야정성을 [11449.56 -> 11451.12] 모두 마치겠습니다 [11451.12 -> 11452.06] 오늘도 [11452.06 -> 11453.30] 온라인을 통해 [11453.30 -> 11454.36] 전세계에서 [11454.36 -> 11455.62] 함께 정성에 [11455.62 -> 11456.16] 참여해 주신 [11456.16 -> 11456.78] 식구님들 [11456.78 -> 11458.04] 진심으로 [11458.04 -> 11459.40] 감사드립니다 [11459.40 -> 11467.64] 영성실험맨이 [11467.64 -> 11468.80] 모심실험생들은 [11468.80 -> 11469.70] 이성천심원 [11469.70 -> 11482.52] oki [11482.52 -> 11485.28] 이길시 [11485.28 -> 11487.12] 우리집게 [11487.12 -> 11517.1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517.12 -> 11547.1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547.12 -> 11577.1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577.12 -> 11607.1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607.12 -> 11637.1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