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심원철야정성/2026-06-02 제157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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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77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전사

날짜 2026.6.2 오후 10시 ~ 2026.6.3 오전 1시30분
분류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원본 URL https://youtube.com/live/uT41Y--r9lI?feature=share
영상 제목 제1577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6/2) 2026-06-02 22:00
로컬 원본 /home/ruyjin/.openclaw/workspace/youtube_monitoring/downloads/job_21/audio_live.txt
전사 파일 천심원철야정성_2026-06-02_1577_전사.txt
녹음 파일 천심원철야정성_2026-06-02_1577_녹음.mp3
문서 내 구분 기도 · 간증 · 말씀

기도

감사기도 올리겠습니다
존경하신 하늘 부모님
사랑아 없는 천지인 참부모님
아버님 역사시는 천심원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사랑아하고
하나 되라 하신 어머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이 귀한 천심원 정성의 시간을 허락해 주심에
감사드려옵나이다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보다 불쌍하신 하늘 부모님
하늘 부모님
말 못할 곡절과 한을 가지신 하늘 부모님
갈기갈기 찢어진 심정의 상처를 가지신 하늘 부모님
당신의 아들, 딸이지만
내 아들, 딸이라 하지 못하시는 하늘 부모님
죄악의 자녀들이지만
내 자녀라 하시며
품으시는 하늘 부모님
그러한 하늘 부모님의 비참한 심정을 아신 후
단 한 순간도 섭리의 길을 놓지 않으시고
한계를 넘고 또 넘으시며
피눈물로 점철된
생일을 살아오신 불쌍하신 참 부모님
지금 이 순간에도
하늘 부모님을 위해
부족한 자녀들을 품으시며
홀로 아픈 눈물 참으시는 참 어머님
이제는 더 이상
어머님을 세상에서 가장
불쌍하신 어머니로
계시게 해서는 안 되겠사옵나이다
우리 모두가 천심원 기도로
영계를 움직여
어머님을 하루속히
해방석방 시켜 드려야 하겠사옵나이다
온 천주를 사랑으로 주관하시는 하늘 부모님
하늘 부모님의 심정에 공명되어
눈물로 기도하면
영계가 총동원된다고 하셨사옵나이다
이 시간
그러한 심정에 공명되어
그러한 아버님의 심정에 공명되어
어머님을 위해 눈물로 기도한다면
아버님의 강력한 역사가
이 시간 일어나리라
미싸옵나이다
저희들 이곳 전심원에서
사생결단으로
어머님을 위해 기도 드리겠사오니
이제는
세상 앞에 진실의 문을
열어 주시옵소서
참 부모님의
놀라운 가치와 성업이
만천하에 드러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참 부모님을 증거하는
용감한 의인들이
전 세계에서
각계각층에서
벌떼처럼 일어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늘 부모님
직접 관여하시는 정성의 조건을
오늘 이 시간 세우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늘 부모님이 감동할 수 있는
전심 공명의 눈물을 흘리는
이 시간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사탄도 감동 감아 될 수 있는
정성의 시간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의 이 정성이
홀리마도 한
참 어머님의 건강과
안위 조속한 속방을 위해
온전히 봉헌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

간증

놀라운 기적의 간증을 해주신
부쿠나리 팀장님과
그리고 박시우 군이
더욱더 건강할 수 있도록
축복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반드시
더욱더 건강해지리라고 믿습니다
다음은 효정 찬양으로
일본 41 수련생들께서
어머님의 눈물을 불러주시겠습니다
박수로 맞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어머님을 위해
천양을 올리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살짝 들여다보니
그곳은 아름다운
호수로 없소요
아름다운 위하여
주님은
그에게도
많아지 못하고
헤아릴 수 없는
오마토개를
보러
넘어서
장어모님
장어모님
흐물 속에서
장어모님
장어모님
지시
장어모님
지시
장어모님
지시
장어모님
지시
하나님의 소원
그곳은 너무나도
무거운 곳이 없소요
영서는 그 여름세는
신심이 흐르는
찬오모니
헤아립스 오드
오마 독해의
고구로
도모성
찬오모니
찬오모니
찬오모니
찬오모니
찬오모니
찬오모니
찬오모니
찬오모니
찬오모니
찬오모니
찬오모니
찬오모니
찬오모니
찬오모니
찬오모니
찬오모니
찬오모니
찬오모니
찬오모니
찬오모니
찬오모니
찬오모니
찬오모니
찬오모니
얼마나 눈물 흘리셨을까요?
걱정하지 마시죠
어머니 눈물에 열네
하나님이 사랑하신 자 부모님
소주의 와하의 와
기다릴 수 없는 고마워
고개를 보러 놓고서
장르 보니
장르 보니
눈물 속에서
장르 보니
장르 보니
진정한 장사랑
장르 보니
장르 보니
사랑 속에서
장르 보니
장르 보니
장르 보니
장르 보니
장르 보니
장르 보니
장르 보니
장르 보니
장르 보니
장르 보니
장르 보니
장르 보니
장르 보니
장르 보니
장르 보니
장르 보니
장르 보니
너무나 은혜로운 합창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효정보고의 순서가 되겠습니다
오늘 효정보고는 김상석 전심원 특별순회사께서 해주시겠습니다
박수로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철회정상에 함께하고 계시는 우리 식구님들
반갑습니다
하늘 원인과 참부모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바라면서 효정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참부원님 말씀 봉독하겠습니다
정오정착의 삶은 그림자를 만들지 않는 삶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발광체가 되어 빛을 주는 삶을 산다면 그림자가 생길 틈이 없습니다
받는 자는 빛을 지는 자입니다
여러분 모두는 이제 그 빛을 갚기 위해 불쌍하고 가난한 자의 눈물을 닦아주고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영원한 참사랑의 발광체가 된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참 부모님 말씀 하나 더 봉독하겠습니다
하늘 부모님의 실체를 쓴 인간으로서 승리하신 참 부모님과 하나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참 부모님을 통해서 거듭나게 될 때 하늘 부모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인류가 하늘 부모님의 존재를 알고 하늘 부모님의 꿈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승리하신 참 부모님을 믿고 모시고 따름으로서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참 자녀의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천국에 가는 데는 하나님을 중심 삼고 사랑을 전부 모아서 가는 것입니다
가정의 사랑을 그 다음에는 국가의 사랑을 그 다음에는 세계의 사랑을 모아 천국에 가서 하나님을 중심 삼고 하나 되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나 되면 모든 것이 하나님을 이주로 하고 돌게 마련입니다
인생이 가야 할 곳이 어디냐
효자의 길을 따라서 충신의 길을 따라서 성인의 도리를 따라서 하늘의 아들딸의 길을 거쳐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에 가야 합니다
거기에 가서 정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으로서 태어난 최대 행복의 길이요 최대 완성의 길입니다
모든 것이 거기에 다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91개 교회를 순회했습니다
작년에서부터 거의 1년 조금 지나고 있는데요
지난주에 대구 경북 교구 전체 순회를 마쳤습니다
최근에 다녀온 9개 교회를 중심으로 순회 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경, 영덕, 청도 이렇게 교회를 순회했고요
김천, 안동, 청송 교회를 순회했습니다
그리고 지난주에 선산 교회 그리고 영양교회, 울진 교회를 순회하고 마치고 들어왔습니다
대부분 교회들이 40일 그리고 또는 21일 정성을 보통 드립니다
그리고 행사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는데요
물론 그렇게 미처 못한 몇몇 교회도 있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보면 효정, 무궁에 대한 관심이 많고
식구님들의 정성이 또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문경교회에서는 매년 문경세제 성지에서 교구주간 올문절 행사를 합니다
올문절 행사는 참 아버님께서 이북에서 남아하시는 그런 과정에
문경세제를 넘는, 넘어서 오시는 그 부분
그런 올문절 행사를 하시는데요
이잭문 목사님이 하도 그냥 문경세제 성지에 가서 기도 좀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가서 참 아버님의 남아 당시 그런 심정을 느끼면서 기도를 하고 왔습니다
그 당시에는 참 아버님께서 굉장히 힘들게 문경세제를 넘으셨다고 합니다
소감문입니다
영덕교회의 우리 사모님이신데요
효정, 천보, 특별 수련회는 평생 잊지 못할 영적 체험과 재생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수련을 앞두고 하늘이 예비하신 특별한 은혜는 수련회 이틀 전날 밤 꿈을 통해 먼저 시작되었습니다
금요일 차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어 눈을 붙였나 싶은데
갑자기 어디선가 큰 호통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이번에 수련회사가 오지? 내가 같이 갈 거야? 그런 줄 알아? 하시곤
너 속이 답답하고 가슴도 아프지? 하시기에
네 라고 대답하는 순간
아버님 손이 나의 속 장기들을 싹 하고 패대기 쳐지는 듯 밖으로 나왔습니다
순간 아버님의 손이 장기를 들고 나의 배에다 다시 집어넣어 주시곤
어디론가 가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배가 아프기 시작을 했는데
오한이 늘면서 견딜 수 없을 정도로 너무나 아파서
엎드렸다, 제꼈다를 여러 번 하다가
베개를 껴안고 고통을 참고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그러더니 더 이상 있었던 가슴 심장 통증이 없어졌습니다
참모님은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런 걸 보면 생신지 꿈인지 알 수 없을 만큼
꿈 속에서 부모님의 꿈을 꿨지만
꾸고 나서도 이렇게 굉장히 아팠다고 그래요
얼마나 이게 생생하게 꿈을 꾸셨는지
우리 사모님이 제가 딱 도착하니까 바로 그냥 저한테
아주 심각한 표정으로 이 말씀을 하세요
저는 무슨 말씀인가
저는 사실 정확하게 이해를 못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이런 그런 꿈을 꾸셨어요 보니까
장기를 완전히 꺼내가지고 완전히 참 아버님께서
이걸 다시 세척해가지고 다시 넣어주신 꿈 같아요
그러니까 아마 우리 사모님은 100살까지는 건강하게 사실 것 같습니다
우리 박수 한번 보내주시죠 사모님께
김천교회장님 우리 소감인데요
20여 년 전 육신의 아버지가 마을 친구분이 돌아가셨는데
그 장례식장에서 아버지가 주당 잡기에 맞아가지고 피를 쏟고
15일 동안 식사도 못하고 죽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당시 상배만원이라는 거금을 들여가지고
어머님이 무당을 불러가지고 악령을 퇴치하려고 한다는 소식을
나는 뒤늦게 듣게 되었습니다
통일교회 목사가 아버지 이 영적인 현상을 해결하지 못하면
목회를 접어야겠다고 결심하고
당시 청평수련소에 문의드리고
하늘부님 참본에게 간절히 기도정성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 무당을 되돌려 보내고 심각한 결단의 정성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단 4일 만에 영적인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식사를 전혀 못하셨던 아버지는
보신탕 3인분을 그 자리에서 다 드시고
건강을 다시 회복하시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지금도 87세의 건강한 모습으로
저의 신앙생활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천심원 특별정성은 절대선영들이 함께하므로
우리의 영적인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런 귀한 영적인 경험을 주신
하늘부님 참본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김천교회 김대양 교회장님의 정말 은혜로운 소감입니다
청도교회 박명훈 재직회장 식구님입니다
특별수례를 앞두고 청도교회에서는
모든 식구님들이 40일 특별정성조건을 세우고
교회에서 각 가정에서 정성을 드렸습니다
특별수례사하심을 통해 새로운 마음으로
청평섭리 역사와 영불립 역사를 이해하고
새롭게 마음을 다질 수 있는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40일 정성기간 중에는
다른 때보다 참 힘든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수례 수련을 위한 탕감의 노정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련 하루 전날 밤에는 꿈속에서
여인들이 흐느껴 우는 소리가 들려오기도 하고
아기들이 보채는 듯한 소리가 들려오기도 하였습니다
천보 찬양 역사를 마치고 나니
몸도 마음도 너무 가벼워지고
교회 분위기도 너무 밝아진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열정적인 강의의 찬양 이끌어주신
순회사님과 부흥회를 통해 큰 은혜와 사랑을 주신
하늘분인가 천진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박명훈 식구님은
우리 이기성 원장님 믿음의 아들이더라고요
보니까
제가 그래서 같이 얘기하는데
굉장히 자랑스럽게 생각을 해요
제가 바로 이기성 원장님의 믿음의 아들입니다
이렇게 저한테 소개를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우리 마지막에 제가 오는데
간말랭이를 우리 원장님께 좀 하나 드리고
드리고
또 저도 덕분에 또 조그만 거 하나 또 받고
그랬습니다
처음으로 참 이 믿음의 아들이
참 그렇게 부러웠던 걸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우리가 참
이기성 원장님 가시는 데마다 믿음의 아들들이 다 있더라고요
그래서 전도가 참 그렇게 귀하다는 걸 다시 느끼게 됐습니다
야스코 성교사님의 소감인데요
천심원에서 드리는 기도의 정성은
가정과 연결되어 우리 가정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늘분님을 가정에 모시고
가정에 열매가 맺히고 빛이 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천심원을 기한 선물로 주셨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세 축복을 받고
빛이 되어 참 어머님께 기쁨의 보고를 드릴 수 있도록
천심원을 중심으로 정성을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남편과 아들과 함께 부흥에 참석하고 있다는 사실이
당연한 것이 아닌 천심원의 은혜
하늘분님의 품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5년 전만 해도 교회 일에 부정적했던 남편이
이제는 청평에 가자며 본원 철회적 기도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대역사의 은혜를 주심으로 우리 가족은 천심원과 더욱 가까워졌습니다
하늘분님의 천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 은혜로운 소감들입니다
박수 한번 보내주십시오
제가 이제 경북 지난주에 갔습니다마는
경북 선상교회 마지막 주였기 때문에
참 은혜롭게 다녀왔습니다
이 선상교회는 보니까 우리 손동훈 목사님이 아주 지역사회 관계
또 교류를 아주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과 인연을 많이 맺고 있었어요
교류 활동이 잘 되고 있었습니다
이 선상교회가 참 굉장히 유서가 깊은 교회였어요
저도 가서 알았습니다마는
이 1500, 1956년도에
그러니까 선상교회, 성결교회가 있었습니다
성결교회, 성결교회가 있었는데
그 목사님이 게시를 받고
이제 협회 1차 40일 올리수련을 참석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참석을 하고 나서 이제 와가지고
우리 그 성결교회의 간판을 빼고
올리강이 시작하면서 또 이제 우리 교회의 설교
또 교회의 예배를 드리게 되죠
그러면서 이제 통일교회 간판으로 갈고
교회를 이제 바꿨던 역사적인 교회였었습니다
저는 그 보면은 야목교회가 또 그런 교회입니다
화성의 야목교회
두 교회가 굉장히 같은 공통점이 있었어요
근데 사실 우리가 모르고 있었는데
이 선상교회 역사가 보니까요
굉장했습니다 보니까요
그래서 정말 그
첫 자생교회였어요 그게 보니까
자체적으로 이게 우리 협회에서 전도사를 보낸 것도 아니고
또 협회에서 지원했던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선결교회가 통째로 들어와가지고
그리고 그대로 우리 통일교회가 되었던 그런 케이스였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자립교회가 되었고
경북에서도 제일 최초의 교회랍니다
이게 선상교회가
전혀 저희들은 그걸 모르고 있었는데
가보니까 그런 역사가 있었어요
이 선산이라는 지역이요
조선인물의 반은 영남에서 나왔다 그러잖아요
그리고 영남인물의 반이 바로 선산에서 나왔다 그럽니다
이게 이중안의 택리지역에 나와요
그만큼 선산의 인물이 많이 나왔습니다
조선시대 때는 38명이 과거에 급제를 했어요
그리고 그중에서 15명이 장원급제를 했다고 장원급제
대단한 지역이에요 보니까
최근에는 근세에 들어와서는 박정희 대통령이 구미에서 태어나셨잖아요
그러나 하여튼 여러 가지 인물들이 많이 나온 곳이었습니다
참 귀한 선산교회의 유서를 제가 알게 됐습니다
1956년에 그러니까 강석주 당시 그 목사님이
저희 모친 김남산 전도사님이에요
두 분이서 우리 이제 40일 수련회
올리수련회 참석을 합니다
게시를 받고
그래서 갔다 와가지고
완전히 성결교회를 우리 통일교회로
완전히 바꿔버리는 그런 역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이제 식구들이 전부 다 우리 통일교로 들어오게 되죠
그래서 식구들의 의견을 다 모아가지고요
의견이 일체가 돼가지고
성결교회 간판을 떼고
우리 통일교회 간판을 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성결교회 본부에서 문제가 된 거예요
이런 목사님이 문책을 받게 돼가지고
서울로 가시게 됐습니다
서울에 가셔가지고 우리 교회에서 활동을 하시고
남은 우리 신도 이제 성결교회 신도 중에
17살 된 청년이 있었어요
그 청년이 교회 통일교회장이 돼가지고
통일교회
그 이제 이끌어 갑니다
그게 이제 우리 선상교회 통일교회의 시작이었어요
그래서 그 17세 소년이 나중에는
이제 124가정 축복을 받게 되는데요
바로 그 한국원 목사님이에요 한국원 목사님
지금 일상교회 목사님의 부친이죠
황윤성 일상교회 목사님의 부친이고
또 황윤성 일상교회 목사님의 자녀 대신한
황복희 교회장님은 또 금총교회 목사님이에요
보니까 3대가 우리 통일교회 교회장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박수 한번 보내주시죠
그때 이제 또 성결교회에서 나온 당시에
우리 선배 가정들이 많이 계시는데
그 중에 또 한 분이 지금 천성교회에
우리 오균호 교구장님의 모친도
그때 이제 또 나오셨다고 그래요
그래서 그런 유서가 있었던 선상교회였습니다
초창기부터 통일교회는요
이런 실력 역사와 함께 통일교회
우리 교회가 성장해 왔습니다
만하미곤사님이죠
영덕교회
안수 시간에 순회사님께서 아픈 아들에게 안수를 해주고
다시 한 바퀴 돌아 저에게도 안수를 해주었는데요
그 손길이 따뜻했습니다
참모님께 직접 안수를 받는 느낌의 눈물이 났습니다
아픈 아들을 위해 상담을 드렸더니
순회사님께서는 아들이 사람의 말을 이해할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아들이 어느 정도의 말을 알아듣는 것 같긴 했지만
누구에게도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기에
처음엔 의구심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 후 집에서 아들에게 말을 걸어보니
말을 잘 알아듣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부흥의 날
이후부터 아들이 다른 사람의 말을 이해하는 일이 많아지고
웃는 얼굴도 자주 보게 되었습니다
정성도 부족한 저에게 이렇게 보내주신 순회사님
우리 종족의 탕감 홀로 짊어지고 살고 있는
효자 아들 편안하게 해주신
하늘 본인과 참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기쁨과 은혜 그리고 사랑을
참 어머니께 돌려드리고 싶습니다
이 마나미 선교사님은 36만 쌍이에요
그런데 이 아들이 28살인데
두 살 세 살 정도 지능을 갖고 있는 아들이에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평생을 그렇게 지금 28년 동안 같이 살고 있는데
그런데 이 권사님, 선교사님의 얼굴 표정이 굉장히 밝아요
어둡지가 않습니다
저는 처음에 전혀 몰랐는데
그래서 본인과 그런 자녀를 가슴에 품고 우리 키우고 계셨습니다
정말 그 권사님이 정말 고생을 하면서도
교회에서도 1등 봉사를 하시고
집에서도 농사를 지어요
그런데도 농사도 아주 많이 지시더라고요
굉장히 참 그렇게 활동적인 선교사님이셨습니다
레이코 선교사님의 소감입니다
욕수를 넘어 이번에는 내 쪽으로 제대로 맞이할 수 있었던 부흥이었습니다
늘 부족함을 느끼면서 왔지만
이번 부흥회를 통해 다시 한번 제 자신을 돌아보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부흥회에서는 선교사 전체가 휴먼 식구들을 위해
호명기도를 드릴 수 있었고
중심령 회원의 정성을 올리는 조건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복귀될 때까지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는 결심으로
앞으로도 계속 나아가고자 합니다
이 모든 시간을 허락해 주신 하늘 어머니가 참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현장에 가보면은
참 휴면 우리 식구님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보면은 휴면 식구들을 위해서 이렇게
호명기도를 정성을 드리는 것을 보게 됩니다
참 간절한 마음으로 이렇게 드리는 걸 보면은
정말 빨리 그 기도가 정말 응답을 받았으면 하는
그런 기도를 제가 늘 드리고 오곤 합니다
우리 울진 교회장님의 소감입니다
김상경 교회장님께서 소감을 보내주셨는데요
효종 부흥회에 참석하기 전
천심원 특별 철하 정성을 드리던 가운데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꿈 속에서 성화하신 저희 아버님과 어머님께서
저에게 너의 옷이니 꼭 입고 애출하라고 당부하셨습니다
그 옷은 칠보로 단장된 아름답게 장식된 보라색 바바리 코트였으며
입는 순간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기쁨과 행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꿈에서 깨어나 보니 부흥회 행사 당일이었습니다
그 옷은 평소 소중히 여기고 있던 천보 수행복을 의미한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는 이미 연기에서 보라색 수행복을 기한 수행복으로 여기고 계셨습니다
저는 감사한 마음으로 수행복을 입고 영양교회로 향하였고
운전하고 가는 길이 너무나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천보 수련을 허락해 주신 하늘보님의 크신 사랑과
천지인 참보님의 크신 은사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입고 있는 수행복이 연기에서는 칠보로 단장된 기한 수행복이었답니다
소중하게 우리가 참 수행복을 여기어야 될 것 같습니다
천심은 철회정성 100회 이상을 참석을 해야지 이 옷을 받을 수가 있다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이 옷을 받고 천심 공명기도 3일 수련 영성 수련 이런 것을 참석을 해야지
기본적으로 우리가 이 옷을 받을 수 있지만
이 옷이 이렇게 연기에서는 보라색 칠보로 단장된
그런 우리의 수행복이라고 연기에서 그렇게 증거를 합니다
참 귀한 수행복을 간증해 주신 우리 교회장님께 감사의 박수로 올려드리겠습니다
제림 시대는 완성기준의 시대이기 때문에
제림 주님은 인류의 어머니를 찾아 오시는 것입니다
즉 신부를 찾으러 오시는 것입니다
신랑 되시는 주님이 이 땅에서 찾으시는 신부는 타락권 내에서 찾는 신부가 아닙니다
타락하지 않는 순수한 혈통을 지니고 탄생한 분을 찾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신부 즉 그 어머니는 어떤 터전이에서 태어나야 되느냐
타락한 세계의 아벨적인 어머니의 터전이에서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참 어머님 독생여 참 어머님의 본질과 정말 가치를 우리가 잊고 살아왔는데요
이 천일국 실체 천일국 시대에 있어서 정말 참 어머님에 대한 가치 본질은
우리 신앙의 뿌리와 직결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누구 못지않게 우리는 참 어머님에 대한 가치와 본질은
참 부모님에 대한 가치와 본질과 같이 연결되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참 어머님에 대한 그 가치를 우리가 정확하게 이해하고 알아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기독교 섭리 역사를 통한 참부님의 탄생은
6,000년간 지속된 이렇게 구원섭리 역사를 완전히 마감을 하게 되죠
새 역사를 창조하기 위한 하나님의 새로운 시대를 알리는 그런 역사
하나님이 보여주신 그런 역사라는 것 사실을 우리가 알게 됩니다
참 부모님께서 이 땅에 탄생하시고 또 성혼하시고
이제 천일국 기원절을 선포하시고 우리는 실체 천일국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에 우리가 참 부모님과 절대 하나 되지 않는다면
어디서 어떻게 참 우리가 거듭나고 부활의 삶을 살 수가 있겠습니까
우리는 다른 방법이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참 부모님과 더불어서 함께 나아갈 수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그겁니다
그래서 참 아버님께서 후천교벽 시대를 이렇게 선포하심으로써
이제 선천시대 그리고 진하고 후천시대를 우리가 이제 살아가게 되는데요
참 부모님께서 후천시대를 손빠심으로써 타락한 여성이 완전히 이제 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창조 원리에 완성된 자리를 찾음으로써 이제 여성 남성이 동등권에서 시작되는 후천시대
바로 이 시대가 우리는 지금의 천일국 실체 천일국 시대고
또 새 시대 새 역사 새 문화를 우리가 창간하는 시대인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 아버지의 본 양성을 대표한 참 아버님과 하늘 어머니의 그런 본 음성을 대표한 참 어머님이
하나 된 자리가 바로 지금 천일국 실체 천일국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늘 부모님은 독생여 참 어머님이 탄생부터 그야말로 성원 이전까지도
섭리 완성의 중심축의 자리에 세우십니다
그래서 독생여의 성장기관을 보호하십니다
일거수 일투적을 다 가이드하신다는 것을 우리가 알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성장기관을 보호하시고
재림 메시아 참 아버님을 만나심으로써
참 어머님이 이제 스스로 결단하시게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제 성원에 이르시고 참 부모로서의 사명이 출발이 되어졌습니다
그래서 그 이전까지는 사실은 독생자
우리가 독생자 예수님과 재림 메시아를 중심한 그런 관을 가지고 우리가 살았기 때문에
참 어머님에 대한 사실 본질과 가치를 우리가 잊고 살아왔었던 것입니다
하늘 부모님의 관점에서 참 어머님을 보게 되면
섭리 완성의 중심축이 초림 독생녀라는 사실을 우리가 확실하게 알게 되는 것입니다
천일국 시대를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런 참 부모님 본질을 알고 절대 하나가 되어 나아가는 것만이
우리가 참 부모님의 심정권 그리고 하늘 부모님의 심정세계에 갈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참 어머니께서 1960년 참 부모님 성원 이후 천일국 개원전이 이제 선포되었는데요
그런 2013년 1월 13일을 선포할 때까지 그런 시대를 다 마무리하시고
그런 새 시대를 선포하심으로써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모르는 그런 사이에 참 어머님께서 홀로 그 섭리를 지금까지 이렇게 이끌어오셨다는 것을 우리가 알게 됩니다
정말 새 시대 새 역사에 놀라운 그런 시대를 참 어머님을 중심한 섭리 완성 시대로 이끌어오셨습니다
독생녀 참 어머님이 육신을 쓰고 지상에 계신 동안은
하늘 부모님이 지상에서 직접 역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기간이 황금기이고 이미 참 어머님을 중심한 천일국 안착의 시대에 우리가 이렇게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 어머니께서는 하늘 어머니의 그 위상 그 가치 그 본질을 전부 다 되찾고 다 우리에게 밝혀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하늘 부모님으로 완전히 세우시게 된 겁니다
그래서 하늘 어머니의 참 사랑 그야말로 하늘 부모님 말에 인류 한 가족의 이상을 실현하시기 위해서
섭리를 계속해 오셨고 또 앞으로도 계속 이 섭리를 해나가실 것입니다
그래서 홀리마도한은 하늘 어머니께서 참 어머니가 완전히 하나 되신 것입니다
실제 하늘 어머니로 현연하신 것이죠
그래서 하늘 어머니는 홀리마도한을 통해서 실제로 현연하시게 되고
독생녀 참 어머님은 하늘 어머니를 실제로 모신 실제 하늘 어머니 홀리마도한이 되신 것입니다
우리 수고하신 참 어머니께 감사의 박수를 올려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참 어머니께서는 입궁식의 의미를 하늘 섭리의 완성 인류 역사의 완성이라고 말씀하셨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하늘 섭리의 완성이라고 하는 것은 6천년의 기나긴 세월
우리가 보게 되면 하나님의 창조와 타락 그리고 복귀의 역사 과정으로 볼 수 있는데요
하나님은 원래 인간 조상 아담이야를 창조하시고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만물을 다스리라는 3대 축복을 내려주시게 됩니다
그러나 아담이아의 타락으로 하나님의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잃어버림으로써
결국 하나님은 모든 것을 잃어버린 자리에 서게 되죠
그래서 하나님의 구원 섭리인 당간복귀 섭리 역사
기나긴 6천년의 고난의 그 역사가 이제 시작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 마지막 승리의 순간이 바로 홀리마도한 참 어머님을 통해서
인간의 체를 완전히 쓰시고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치리하시는 때가 바로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이었다
이것이 못 하늘이 역사를 주관하시고 이끌어오신
이런 기나긴 할 뜻에 대한 최후의 승리고 완성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인류 역사의 그런 출발이 참 부모가 되지 못하고
거짓 부모로 출발이 되었기 때문에
하늘 부모님의 심정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 형제 모든 관계가 다 끊어져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비로소 인류의 첫 조상과 같은 우리 참 부모가
부모가 이 땅 가운데 오심으로써 이제 하늘 부모님을 영혼의 참 부모로 모시고 살아갈 수 있는 때가
바로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식이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인류 역사의 완성이라고 했습니다
정말 6천년 동안 감춰져 있던 하늘 부모님의 본연의 가치
위상 그리고 그 모든 내용들을 해보가시고
하늘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실체 천일국에 우리는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 부모님께서 운행하시는 모든 섭리
이 모든 전체의 하늘 섭리의 역사라는 것은
그야말로 시작과 끝이 정확하게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시작을 했으면 끝장을 보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승리하시려는 하늘 부모님의 승리 역사였기 때문에
그것을 천승여정이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잃어버렸던 그 하늘 부모님의 본연의 가치
그리고 이상 되찾아가지고 하늘 앞에 돌려드리는 천일공안식이 있었죠
6천년 동안 감춰졌던 그런 하늘 부모님의 본연의 가치와 이상을
완전히 참 부모님을 통해서 회복을 하시게 됩니다
천심의 지상에 안착하는 중요한 의식이 바로 그때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섭리의 마지막 결실기에는
이제 우리가 홀리마드한 참모 어머님에 의해서
모든 것이 마무리되고 정결되어지게 되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실체 하늘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이 시대가
바로 황금기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이 시대에 참모님과 절대 하나 되어 나갈 때만이
하늘 부모님의 뜻이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우리 승리하신 홀리마드 참모 어머님께 감사의 박수를 올려드리겠습니다
자 결국 참모님께서는 하늘 부모님과 완전히 하나가 되시죠
빈틈이 없습니다 새가 없어요
완벽하게 하나가 되심으로써 모든 섭리의 완성 완결 완료
그리고 최종 승리를 선언하셨습니다
이제 더 이상 남지 않았죠
다 이루었다 다 이루었다고 선포하셨던 것입니다
승리하신 우리 참부모님께 감사의 박수를 올려드리겠습니다
실제 천일국 시대에 있어서 사실 신령과 진리로 하늘 부모님께서는
천심원을 통해서 역사하고 계십니다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하신 천지인 참모님께서
이제 그야말로 영원히 지상세계를 다스릴 수 있도록
하늘 심정 곧 천심과 공명할 수 있는 천심원이 되도록 해주신 것입니다
천심원은 하늘 부모님 중심하고 참아버님과 참아버님이
완전히 하나 된 심정의 샘터인 것입니다
완성된 하늘 부모의 심정을 우리가 천심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의 말씀입니다
천심원에서 연기를 호령하여 움직여야 합니다
그 결과 재상에서 문제를 풀여야 합니다
1년 365일 천심원에서 가서 아버님을 뵐 수 있어야 하고
사이기대와 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인류광상 참 부모를 모시고 사는 체험과 경험을 할 수 있는 천심원입니다
천심원에서 기도하고 정성을 들이면 이루어집니다
아버님과 효진 흥진 대모님을 모시는 천심원을 중심하고
모든 식구들이 사랑하고 하나 되는 생활화가 되어야 합니다
천심원은 하늘 부모님 중심하고
참아버님과 참아버님이 하나 된 심정의 본양 샘터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완성된 하늘 부모의 심정을 우리가 천심이라고 하는 것이죠
하늘 부모님이 함께 하시는 이 천심원에서
그야말로 우리가 함께 4만 명 5만 명 6만 명이
함께 간절히 우리가 바라고 원한다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천일국의 중심인 효정
이에 천원을 우리가 영계와 지상의 모든 인류를 거듭나게 하는
인류의 심정적 고향이 되도록 참 부모님께서 준비를 해 오셨던 것입니다
참아버님의 집무실이고 또 참아버님의 바로 복중인 이곳 천심원
정성을 들이면 놀라운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신령과 진료로 강력한 그야말로 성령의 불이 임할 때
중생벌의 역사가 일어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심원 참 부모님과 하나 되어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뿌리를 탄탄하게 내리는 것은
하늘 부모님의 완성된 심정을 채율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채율된 신앙을 가지고
하늘 부모님 참 부모님과 하나 돼서
승리를 향해서 전진 전진 전진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치겠습니다
은혜로운 효정부가 해주신 김상석 특별순회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잠시 휴식시간 가지셨다가요
55분까지 다시 착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하나, 둘, 안녕하세요
저희는 제3차 신중남미 해외 천시면봉사단입니다
천시면봉사단의 은혜가 전세계로 확장될 수 있도록 앞장서 나아가겠습니다
무조건 댄스를 준비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앞에 오셔서 함께 해주세요
조금래
차차차차차차차
내가 필요할 땐 나를 불러줘 언제든지 달려갈게
낮에도 좋아 밤에도 좋아 언제든지 달려갈게
다른 사람들이 나를 부르면 한참을 생각해보겠지만
당신이 나를 불러준다면
무조건 달려갈거야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상이야
백병야 일곱 너
백소야 일곱 너
인도야 일곱 나서라도
당신이 부르면 달려갈거야
무조건 달려갈거야
찰칵 찰칵 찰칵 찰칵 찰칵아
조다
하양이�dish
itional
찰칵 찰칵 찰칵
내가 필요할 땐 나를 불러줘 언제든지 달려갈게
낮에도 좋아 밤에도 좋아 언제든지 달려갈게
다른 사람들이 나를 부르면 한참을 생각해보겠지만
당신이 나를 불러준다면 무조건 달려갈 거야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상이야
태평양을 건너 태소양을 건너 인도양을 건너서라도
당신이 부르면 빌려갈 거야
무조건 달려갈 거야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상이야
태평양을 건너 태소양을 건너 인도양을 건너서라도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상 scholar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상이야
당신이 부르면 빌려갈 거야
그건 무조건 달려갈 거야
당신이 부르면 빌려갈 거야
어머님께서 부르시면 어디든지 달려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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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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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잠시 후 2부가 시작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착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그럼 준비하는 마음으로 다 함께 엄마야 누나야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넷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랫빛
뒷문 밖에는 갈립의 노래
엄마야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말씀

말씀 훈독의 시간입니다
3년 심요 정성을 생각하며 천심원 정성을 들여라
하나 둘 셋
섭리의 완성을 보아야 합니다
천일국
천일국 세계적인 하늘 부모님을 모시는 그날을 향해 쉬지 않고 달려가야 합니다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전쟁터입니다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전쟁터입니다
본래 하늘 부모님이 소유해야 할 지구성을 찾기 위한 전쟁터입니다
여러분들이 2027년까지 하늘 부모님 성애를 알리는데
내 성원은 1루 3분의 1 정도는 하늘 부모님을 알리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현재 여러분이 하고 있는 이 정도 가지고는 안 됩니다
6월 1일 이제부터 12월까지 7개월간 여러분이 보여주어야 합니다
인류 역사에서 유대인 중심 인물들이 승리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
모두가 후선에게 탕감을 남겼습니다
6천년 역사를 탕감복귀하는 책임을 진 참 부모로서
미래 탕감이 없는 길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내가 하고자 하는 독생녀 참 어머니의 사명입니다
아버님을 위해서 더 정성들여야 합니다
너희들의 정성이 하늘에 닿아 아버님이 움직이지 않을 수 없도록 해야 합니다
3년 심요정성을 생각해야 합니다
창조 원칙은 책임 분담 후에 축복이 있는 것입니다
각자 책임 분담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못한 자녀들은 가까이 올 수 없습니다
한 방울의 물이 시내를 이루고 강물이 되는 목적지는 바다입니다
그 목적지까지 가야 합니다
전쟁터에서 휴식은 금물입니다
한눈 파는 사이에 목숨이 왔다 갔다 합니다
오늘부터 7개월간 달려봅시다
내가 여러분 다 잘해주고 싶습니다
그러나 봐줄 수만 없습니다
책임자로서 책임이 있습니다
책임하도록 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정심원에서 영계를 호령하여 움직여야 한다
그 결과 지상에서 풀어야 한다
천지 창조는 아버지 혼자 안 된다
어머니가 없으면 생명을 창조할 수 없다
원리 원본에 하늘 부모님이 기록되어 있지만 가르치고 교육하는 실천하는 데 부족하였다
우리의 책임은 지상에서 하늘 부모님 참 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는 것이다
함께 모시고 살다가 육신을 벗으면 천상천국에 직행하는 것이다
1년 365일 정심원에 가서 아버님을 뵐 수 있어야 한다
사위 기대와 대화할 수 있어야 한다
인류가 항상 참 부모를 모시고 사는 체험과 경험을 할 수 있는 곳
연계와 교류할 수 있는 장으로 정심원에서 기도하고 소원을 말하여
어소속히 전세계 77억 인류가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 회장은 정심원에서 거리 두기라도 해서 기도를 하도록 지시해라
지상의 환경을 조성하고 연계를 움직이도록 해라
정심원은 참 아버님을 모시고 365일 함께하는 곳이다
기도와 정성을 들이면 이루어진다
아버님 모시고 효진 흥진 대모님을 모시는 정심원을 중심하고
모든 식구들이 사랑하고 정심원과 하나 되어 생활화 되어야 한다
자서전이 은혜를 준다 나를 놓고 배워야 할 것이다
나처럼 한쪽이 참는다면 축복이 깨지지 않고 이원이 없을 것이다
나는 살아있는 신앙의 산 역사다
다음은 효정 찬양의 순서입니다
천심 합창단이 어머님의 당부를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박수로 맞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수
어떠한 상황 속에도 참 어머님을 끝까지 모시고 나아가겠습니다
어머님께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찬양 올려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수
긴 시간을 기다린 후에
잃었던 꿈을 되찾고
온 세상 행복해지는
새로운 날 맞이하네
성민들로 수폭하시네
우리 모두 하나 되어
이제 어머님 모시고
승리 향해 달려가자
변단히 일어나
주저하지 말아라
언제나 너의 길
듣고 있으니
하늘 부모님 모신
이루 안가져
나와 함께 이루어 가자
오 사랑하는 자녀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하늘은 오직 이 한 달을 위하여
너의 길을 예비하셨네
사랑하는 어머님
저의 자녀들
천시몽과 완전히 하나 되겠습니다
하늘 뿐이 말해
인류 한 가중의 꿈을
반드시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그날 일어나
주저하지 말아라
찬송가 2장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하늘은 오신이 한 땅을 위하여
너의 길을 예비하셨네
아픈과 슬픔 사라지고
영화의 세상 찾아오며
죽고 또 죽는 참사랑의 힘으로
세상을 향해 나가자
일어나 주저하지 말아라
언제나 너의 길 듣고 있으니
하늘을 모니고 싶니 안가줘
나와 함께 이루어가자
오 사랑하는 자녀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하늘은 오신이 한 땅을 위하여
너의 길을 예비하셨네
하늘 부모님 모신이 한가정
나와 함께 이루어가자
나와 함께 이루어가자
아버님
아버님
어머님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찬양
찬양
은혜로
은혜로운 찬양
은혜로운 찬양
감사드립니다
어머님의 당부는
반드시 이루어질 줄
다음은 말씀의 순서가 되겠습니다
이기성 천시문 원장님을
큰 박수로 단상에
모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수
박수
안녕하십니까
오늘 1577회
천시문 특별을 정성 오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를 드립니다
오늘 힘차게 찬양하신
우리 영성 모심 수련생들이
내일 오전 10시 10분부터
수료식을 하게 됩니다
정말로 새롭게 거듭나서
출정을 하게 되는
아주 귀한 효자
혀녀들입니다
간증을 통해서
얼마나 많이 부활했는지
여러분
정말
감동적인 시간이 되었으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전 세계에서
19,600여 곳에 연결이 되어서
4만
15,000여 명이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신한국은
천원 특별교구에
속한 식구들이
187명이
번원에 함께하고 있고
천성교회가
천성교회가
번원에 10명
그리고
52명이
천성교회에 모여서
62명이
정성을 함께
모여드리고 있고
익산교회가
43명
그리고
천안 창원
서산 순으로
한국교회가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신일본 교회는
나간호교회
21명이
모여서
기도하는 곳이 있고
가미까와교회
12명
히코네교회
10명
일본
천심원
7명
요나고
7명
신
요도가와
5명
게 정말로
교회가 없기 때문에
얼마나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 드리는지를
실감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리고 오늘
14,700곳에 연결이 되어서
또 유튜브로 함께
정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
신북미
천심원
오늘 일본 선교사
40명과 함께
60명이
정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신일본
천심원
강당에
가득천 가운데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저녁 10시는
라스베가스의 아침
6시가
됩니다
그래서
라스베가스에서는
새벽 정성을
3시간 동안
드리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아프리카
서부
분원에서
제4차
영성
41
카메론에서
56명이
또
수련하면서
함께
동참하고 있습니다
영성
40일
수련을
현장에서
이렇게 한다고 하는 것이
놀라운
승리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신유럽
중동
폴란드에서
14일
영성 수련을
20명이
모여서
하면서
번원에
연결되어 있고
또
필리핀
카메론
네팔
베넹
샌프란시스코
또
필리핀
이대
모스크바
또
대만
LA
한인교회
여러 곳에 연결이 되어서
함께 정성들여 주시는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고성교회가
경남 고성교회가
777회를 맞이하고
서산교회가
777회
춘천대교회가
700회를 맞이해서
정성의
탑을
쌓아 올리고 있습니다
정성의 결과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때
신령과 진리로
교회가 부응하는 역사를
실감할 수가 있습니다
왜 우리 교회는 정성을 드리는데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가
이런 생각을 하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런 교회는
기도할 수 있는
주제를 찾지 못하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오늘 여러분
아이를 위해서 기도하는
함성 소리를 들으셨을 것입니다
각 교회마다
기도할 수 있는
제목을 찾아야 됩니다
전도 목표를 삼는다든지
아니면 가정 문제
교회 문제 해결을 위해서
사생결단 목표를 놓고
기도한다든지
이런
목표 고찌를
점령하기 위해서
전쟁처럼 기도할 때에
성취감도 있고
승리의 만세도 부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정성은
막연히
숫자만
계산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성은
전쟁처럼 기도해서
반드시
결과를 보이는 것이
정성이라는
생각을
가지셔야 됩니다
그것이
어머님께서
내려주신
숙제입니다
아주
오늘도
구치소 앞에서
정성 드리는
교회가 있습니다
관학교에
구례교에
안산교회가
합심해서
정성을
드리고 있는데
우리
송인영 대교장께서
이런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호국
보은의 달
하늘부모님의
조국
한반도를 지키기 위하여
희생하신 분들을
기억하며
감사드립니다
한반도는
하늘부모님께서
일찍이 선민으로
선택하시어
길로 오셨습니다
또한 한민족은
스스로
하늘의
자손으로
천손임을
고백하며
살아나왔습니다
그리고
하늘은
이 땅에
참부모를
보내시고
타락 인류는
참부모를
맞이하기 위해
그렇게도
긴
시간을
지나왔습니다
특히
독생여여
실체
성령이신
참 어머님을
맞이하기 위한
섭리였습니다
이 시간제
1577회
천시문
특별철하정상에서
참모모님을
온전히
지켜주시고
진실이
속히
드러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전쟁같이
정성을
올리겠습니다
라는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감사의
박수를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오늘 우리 장기 수련생들은 일반 41 272명 영성 41과 아카데미 179명이 함께하고 또 3일 수련생이 있는데 처음으로 하는 수련입니다 제 1차 효정 한민족 대 서사시 수련회 2박 3일인데 오늘 개회식을 하고 이 자리에 참석을 하셨습니다
박수 한번 올려드리겠습니다
박수 한번 올려드리겠습니다
박수
박수
박수
박수
45명이 개회식을 하면서 한민족 대 서사시에 대한 교육을 첫날 저녁까지 하고 내일은 날이 새게 되면 현장 순회를 하게 됩니다
이 가평
이 가평읍 또 북면 거기에 가서 봉사활동도 하고 참전 기념비에 참배도 하고 하늘의 기적으로 이루어진 기적의 전투 현장도 가보고 북면 교회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이제 모레는 천원궁 순례 하면서 한족 대 서사지에 대한 이
이 그림 설명을
김규태 협약으로부터 설명을 듣는 그런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이래서 2박 3일로 진행되는 첫 번째 한민족 대 서사시 교육이 정말 은혜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여러분 축하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박수
박수
오늘 모리 신 따로 21차 용성 수련생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일본에서 공직자로 사역을 하다가 이번에 해고 통지를 받고 여러 가지 고민을 하게 되었다고 그랬습니다
그렇지만 먼저 그 나라와 그 의의를 구하라는 말씀을 생각하면서 먼저 뜻을 위해서 영성 수련에 오신 것이 정말 잘 됐다고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참 부모님에 대한 신앙 확신이 약해지는 가운데 오히려 기독교의 목사의 길을 관심을 가질 정도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대상이 신앙을 꽉 붙들어 주어서 이번 21차 용성 수련에 참여하면서 두 가지의 큰 은혜를 받았다고 했습니다
대상과의 관계 속에 임재하시는 하늘 부모님 참 부모님의 은혜와 사랑을 깨닫게 되고
참 부모님에 대한 확신을 다시 찾아서 참 부모님 승리는 축복 결혼이다
하면서 오늘 깨달음을 우리에게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참 부모님의 승리는 승리하실 때마다 외적으로는 대회, 내쪽으로는 축복을 통해서 범위를 넓혀나가셨습니다
그래서 개인, 가정, 정족, 민족, 국가, 세계
더 나아가서는 천주적인 대회를 승리하셔서
천주적으로 당신의 아들, 딸들을 찾아 세우시는 대승리의 노정을 걸어가셨습니다
지상에서도 인종, 북경, 종교를 초월해서
역사할 수 있는 모든 기반을 다 승리하시는 것입니다
아주 모든 벽을 허물고
야부님의 역사는 벽을 초월합니다
인종, 종교, 정치 모든 걸 초월해서
아버님의 실력 역사는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아주 그런 면에서 우리가 기준만 세운다고 한다면
새로운 역사가 벌어지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고민하지 마시고
공직의 길을 계속 가시기를 바랍니다
언제든 찾아오고 싶고 머물고 싶은
어머님 품속 같은 교회
신령과 진리로 다음 세대를 양육하는 교회를 위해서
삶을 바치고 싶은 그 마음이 이루어질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 사당 살면서 가장 귀한 자리는 공직의 자리입니다
가장 자랑스러운 이력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공직을 하면서 신령 수준을 높이지 않으면
오히려 식구들의 신령을 억압하는 자리
본성을 억압하는 자리에 서게 되면
전국문을 열고 들어가지도 않고
들어가라는 사람도 막는
방해자가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모든 지도자들은 식구들을 이끌고 갈 수 있는
앞서는 자리
더 노력하는 자리
더 신령을 끌고 갈 수 있는 자리에 서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오늘 신앙 고백을 들었는데
참 부모님에 대한 확신을 갖지 못한 자리에서
계속해서 목회를 해나간다고 한다면
하늘이 어떻게 역사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 이번에 영성수련에 잘 오신 것입니다
아주 해고를 잘 해고 통지 받은 것입니다
참 부모님 위상 가치를 확신도 못하는데
계속 공직을 하고 있다가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되겠습니까
해고를 열 번 당하더라도
참 부모님이 어떤 분인가를 깨닫는 것이
진정으로 땅 위에서
잠시나마 진실되고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소중한 기간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쓰기타 후쿠나리의 간증 또한
우리에게 엄청난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모두가 UPA 출신 우리 부부로 축복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협회 미래인재국에서 일을 하면서
CLA 공직 후보자 신탑권 후보자를 교육해서 내보내는
그런 엄청난 미래인재의 책임을 맡은 사람이었습니다
둘째 아이의 탄생을 통해서 하늘을 원망하는 자리에 섰다고 했습니다
정상적으로 태어난 것 같은데 울음소리도 안 나고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는 아이가 되어서
인큐베타에 들어가고
레트 증후군
저도 처음 들었는데 여러분도 처음 들었죠?
레트 증후군
내 발달
희귀 유전자 질환에 걸렸다고 그랬습니다
만 명 중 한 명의 여자아이가 걸리는 병인데
남자아기가 걸린 것도 기적 같은 일이었습니다
자율신경이 기능이 안 돼서 호흡이 언제 정지될지 모르는 그런 상황이고
젖을 빨 수도 없고
뭘 빨아도 삼킬 수 없는
충으로 감당할 수 없는
그런 어려움 속에서
하늘을 원망하면서도
40일 수련 온다는 걸 생각도 못하고
그냥 공적인 삶 속에서 해결책을 찾으려고 노력을 하다가
이 천심원 섭리의 말씀을 실천하고
채율해보자
이런 결의를 가지고
2차 영성 수련에 오셨는데
정말로 잘 오셨습니다
우리 사모는 병원 40일 수련을 하면서
애기를 보살피고
영성 수련에 들어와서 하늘의 음성을 들었다고 했습니다
미안하다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
우리가 인생 살아가는데
하늘을 원망할 수밖에 없는 모든 일의 배후에는
탕감 먹기 섭리가 있어서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하늘의 사정이 있었을 것입니다
금성을 듣고 날마다 회귀하면서
정성을 1차, 2차, 3차 계획을 세워
정성을 들었다고 했는데
우리도 신앙 생활을 하면서 그저 막연하게 따라가는 신앙이 아니라
마탄밭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
우리 서기타 후쿠나리에를 본받아서
1차 정성, 2차 정성, 3차 정성
스스로 조건을 만들어서
기도 생활을 해나갈 수 있는 그런 우리 지도자들이 되고
우리 축복 과정들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1차 정성, 3일 금식을 하고
4천배 경배를 드리고
1만 2천 번 호명 지도를 드리고
2차 정성, 7일 동안 하루에 1,100여 배를 드리고
호명 지도를 드리고
3차 정성, 7일 동안 하루에 1시간 이상
단판 지도를 하는 정성을 드리면서
안수 팀이 우리 시우 아기를 위해서
안수를 해 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우리 매그놀리아 국제병원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아주 같이 연구를 하고
논문을 쓰고 그러면서
이 아이가 어떻게 되는가 보자
의학적으로는 절대로 안 되는 일인데
불가능한 일인데
아이가 어떻게 되는가 보자
이런 입장에서 우리 안수 팀과
또 매그놀리아 국제병원이
안수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고
그리고 호명 기도의 위력을
우리가 알고 있기 때문에
영성 수련생들이
집중 기도
토요일 일요일 날에는
밤 11시부터 집중 기도를 하는데
천 번 호명하면서
박시우 건강 회복을
목이 터지라고 외쳤다고 그랬습니다
천 번 외친다는 거 쉬운 게 아닙니다
저녁에 210번 하는 것도 한참 하잖아요
천 번 한다는 거 쉬운 일이 아닌데
우리 170여 명의 영성 수련생 아카데미에서
한 마음으로 외치니까
놀라운 일이 벌어지는데
그 전에 이런 상황에서
이런 상황에서
이런 상황에서
어머님을 위해서 기도하고
야 이제는 이 수련생
한 명 한 명을 위해서
호명 기도를 해야 되겠다
그래서 천배 경배를 드리면서
수련생 한 명 한 명
모심 수련생
영성 수련생
한 명 한 명
이름을 부르면서
매일 눈물로
통곡의 기도를 하면서
정성을 드렸다고 그랬습니다
아마 거기에서 영계가
움직일 수 있는 집안이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자기 사정이 참으로 막막하고
하늘을 원망할 수 없는 사정을 놓고도
이번에 온 영성 수련생들
은혜 받게 해달라고
호명 기도를 간절히 하는 그 기도에
그야말로 하늘이 감동을 해가지고
31일째 되는 날
시후 아기에게 기적같은 역사가
일어났다고 했습니다
아주
우리 부모님이 가신 길이
그런 길이었습니다
당신 사정이 너무 힘들고
너무 아파도
내가 이렇게 힘드니
하늘이여
나를 보호하소서
나를 지켜주소서
이 힘든 일을
면케 해주소서
아버님은 단 한 번도
이런 기도를
한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내가 이렇게 힘든데
내가 울고불고 하면
하늘이 얼마나 더
고통스러워하실까
나는 괜찮습니다
그러면서
하늘을 위로하는
그 기도를 하게 될 때
하늘이 움직이는
놀라운 역사를
우리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우리 스키타
후쿠나리가
하늘을 원망하는 자리에서
도리어
그런 상황에서
위에서 기도할 수 있는
그런 신앙을 가졌다고 하는 것이
우리
미래의 인제국의 희망이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아주
그래서
그래서
각자가 다
힘든 사정 있지만
그 힘든 것만을
기도하지 마시고
그 힘든 것을 통해서
아버님 천상에서
얼마나 힘드실까
우리 모든 사정을
다 살펴보시는데
얼마나
보시고 계시는
마음이 힘드실까
우리 어머님이
얼마나 힘드실까
어머님이 힘든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구나
그런 걸 생각하면서
기도한다면
여러분의
심령 수준이
비약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그런 고통이고
그런 시련이
될 줄로 믿습니다
그래야만이
고통을
가치있게
소화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아주
그래서 이
시우가
목을
가누게 되고
일곱 시간 동안
태어나서
울지 못한
울음소리를
일곱 시간 동안
내고
쪽쪽
쪽쪽
반응
놀라운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고
산소
호흡기를
대지
않아도
자율신경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호흡을
안정되게 할 수 있는
그런 자리에
갔다고 하는 것은
기적 같은
역사입니다
여러분이
오늘 그걸
기억하고
시우를 위해서
단 한 번이라도
기도를
해준다면
오늘 전
세계에
4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기도하고
정성을
드린다면
시우가
좋아져서
병원
병원
병원
에서는
치유불가능한
병인데
기적이
일어났다고
간증할 수 있는
그런 놀라운
일이
일어나게 될
줄로
믿습니다
백은
백은원리아
국제병원
백은원리아
백은원리아
백은원리아
백은원들이아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는
그 일을 위해서
여러분도 함께
정성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아기 건강을
위해서
왔는데
어머님의
심정과
하나 되는
길로
인도하신
은혜를
감사하고
모든 문제
해결의
열쇠가
천심원에
있다
아주 목소리
큰 소리로
증거를
했습니다
가장 앞이 캄캄한 자리에서 믿음으로 승리해가고 있는 간정을 했고
사람의 힘으로 불가능한 일을 하늘을 움직여서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우리 각자 개인과 가정과 교회에 닥친 문제
여러분 해결할 수 없다고 답답해하지 마시고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하늘 보호자를 움직여야 됩니다
아주 이 흑암의 권세를 물리칠 수 있다
우리가 하나가 된다면 내가 홀리마단과 하나 되고
우리 공동체가 완전히 홀리마단과 하나가 되어서 나간다고 한다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고 하는 신념을 가지고
우리는 매일매일 전쟁처럼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을 2020년 6월 초하루에 하셨던 어머님 말씀을 본문으로 실었습니다
오늘이 6월 2일이니까
2026년 6월이 만 6년이 넘어갔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6번씩 지나갔습니다
아주 그런 가운데 정성의 탑을 쌓아 올렸는데
전쟁처럼 기도하라고 하는 그 말씀에
우리 모두가 하늘의 용구사가 되어서
그야말로 전쟁처럼 기도했는가 되돌아보고
전쟁에 승리할 수 있는 우리가 되기 위해서
정성의 탑을 쌓아 올려가야 될 것입니다
현재 여러분이 하고 있는 이 정도 가지고는 안 됩니다
6월 1일부터 12월까지 7개월간 여러분이 보여줘야 합니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아버님을 위해 더 정성들여야 합니다
너희들의 정성이 하늘에 닿아서
아버님이 움직이지 않을 수 없도록 해야 합니다
3년 심요 정성을 생각해야 됩니다
한 방울의 물이 시내를 이루고 강물이 되는 목적지는 바다입니다
그 목적지까지 가야 합니다
전쟁터에서 휴식은 건물입니다
한눈 파는 사이에 목숨이 왔다 갔다 합니다
오늘부터 7개월간 달려봅시다
내가 여러분 다 잘해주고 싶습니다
그러나 봐줄 수만은 없습니다
책임자로서 책임이 있습니다
책임하도록 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래서 한눈 파는 사이에 목숨이 왔다 갔다 하고
한눈 파는 사이에 원한 미친 중심령이
내 아들을 괴롭히고 내 딸을 괴롭히고
내 부모를 괴롭히고 내 형제를 괴롭히고
내 나라를 괴롭히는 일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주 오랜 홀리마다 하늘 모시는 하늘의 용사들입니다
하늘의 용사는 천시문에서 용계를 호령해서
움직여 가지고 그 결과 지상에서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천시문에 관련된 모든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은
그냥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정성 드려야 됩니다
하늘이 움직일 수 있는 정성을 드린다면
하늘은 움직이신다고 우리에게 약속을 해주셨습니다
아주 참부모님을 통해 약속하시고
어머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약속하셨습니다
약속을 믿고 심요정성 1095일을 생각하면서
1095일을 중단없이 전진하면서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을 경험하고
증거하고 자신있게 간증할 수 있는
우리 지도자들이 되고
우리 축복가정들이 되고
우리 2세 3세 4세가 된다면
우리는 신앙의 뿌리를 깊이 박아서
머지않아 온 땅이 참부모님 찬양할 수 있는
그 세계를 만들어낼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날이 속히 올 것을 믿고 기도하시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추구합니다
오늘도 천심과 공명할 수 있도록
귀한 말씀해 주신 이기성 전시문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시간
어머님을 위해 전쟁처럼 기도하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영계가 움직일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시겠습니다
양손을 높이 올리시겠습니다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멘이!
아멘이!
아멘이!
아멘이!
아멘이!
아멘이!
아멘이!
존임하는 우리의 희망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존임하는 진열을 압니다.
감사합니다.
힘차게 부르시겠습니다.
手を見えた手を見えた
父様の人を生き出す
私の場合の人たちは
時を知らず
ふどしに見えた
私この場合の仏な
雨が見えた
私の場合の人たちは
コーラーに返す
えった
父様の人たちは
我もな人たち
나를 나를 지키고 가고
온 낙으로
해풀하는
하하의 고생에 빠진
내 맘에
아멘
아멘
기부모
batch
swat
swat
swat
swat
swat
swat
swat
swat
swat
swat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내 인내로 하다수 마네
홀림 바다
내 인내로 하다수 마네
내 인내로 하다수 마네
예!
다 함께 합치마여 오병기도 하시겠습니다!
어머님 왕국 하소서!
어머님 왕국 하소!
어머님 왕국 하소!
어머님 왕국 하소!
어머니, 왕궐서!
어머니, 왕궐서!
어머니, 왕궐서!
어머니, 왕궐서!
어머니, 왕궐서!
어머니, 왕궐서!
어머니, 왕궐서!
어머니, 왕궐서!
어머니, 왕궐서!
어머니, 왕궐서!
어머니, 왕궐서!
어머니, 왕궐서!
어머니, 왕궐서!
어머니, 왕궐서!
어머니, 왕궐서!
어머니, 왕궐서!
아멘에 반가웠어
아멘이 황구하소
아멘이 황구하소
아멘이 황구하소
아멘이 황구하소
아멘이 황구하소
아멘이 황구하소
아멘이 황구하소
아멘이 황구하소
아멘이 황구하소
아멘이 황구하소
아멘이 황구하소
아멘이 황구하소
아멘이 황구하소
아멘이 황구하소
아멘이 황구하소
아멘이 황구하소
아멘이 황구하소
아멘이 황구하소
아멘이 황구하소
아멘이 황구하소
아멘이 황구하소
아멘이 황구하소
아멘이 황구하소
어머니, 왕궈서.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아멘, 왕궈두서.
그리운 우리 어머님 조속히 황궁하실 수 있도록 온 마음 다해 찬양을 울리겠습니다.
아버님 함께하는 그리운 이 시간 부모님 보좌 앞에 내 마음을 솟네
내 신종 다가 저 부모님께 기도드리니
따스한 사랑으로 날 안아주시네
아버님 함께하는 그리운 이 시간
부모님 보좌 앞에 내 마음을 솟네
내 정성 다가 저 부모님께 기도드리니
따스한 사랑으로 날 안아주시네
오 맘에 기도합니다
내 몸에 사 당신께 드릴
그리운 사람 참 부모님
내 사랑으로 날 안아주시니
그리운 사람 참 부모님
부모님 함께하는 그리운 이 시간
부모님 보좌 앞에 내 마음을 솟네
내 신종 다가 저 부모님께 기도드리니
그리운 이 시간
그리운 사람 참 부모님
나 사랑으로 날 안아주시네
그리운 우리에게
온 맘에 불러봅니다
그리운 사랑
온 맘에
전시원에서 기도드립니다
눈물로 눈물로 간절히
온 맘에 불러봅니다
온 맘에 불러봅니다
그리운 사랑
참고로 인
온 맘에 불러봅니다
그리운 사랑
그리운 사랑
온 맘에 불러봅니다
불러봅니다
그리운 사랑
참고로 인
그리운 사랑
그리운 사랑
그리운 사랑
그리운 사랑
그리운 사랑
그리운 사랑
그리운 사랑
그리운 사랑
그리운 사랑
오늘 부모님께서 역사에 주실 수 믿고 기도드리는 전하정성이 됩시다.
전심은 악신 꼭 명의 기도!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하늘께 상달되어 감동이 될 줄 믿습니다.
아픔을 품에 대해
아픔을 품고 오신 어머니
이젠 내가 보시리야
내가 보시리야
빛과 소름이
빛과 소름이
빛과 소름이
그분이 되라는 말씀
우리의 말씀 우리야 이 우리야
할렐루야 함께 찬양하리라
할렐루야 우리 승리하리라
부모님과 함께 살 행복의 그 세계를 우리가 이루어라
할렐루야 함께 찬양하리라
할렐루야 우리 승리하리라
부모님과 함께 살 행복의 그 세계를 우리가 이루리라
어머님과 하나 되어 나아간다면 반드시 기적이 일어날 줄 믿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하늘께 상대될 줄 믿습니다
신하늘과늘 흘러가는 내 어머님 모시지 못한 우리
한박한 모래 복품 속에서 어머님 날 찾으셨네
어머님 날 찾으셨네
아름을 끓고 오신 어머니
아름을 끓고 오신 어머니
이제는 내가 오시리라
우리가 이루어라
빛과 소금이 죄하는 말씀
우리가 이루리라
우리가 이루리라
우리가 이루리라
우리가 이루리라
우리가 이루리라
어머님의 꿈을 반드시 이루리라
어머님의 꿈을 반드시 이루어드립시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함께 찬양하리라
할렐루야
우리의 승리하리라
그노님과 함께 살 행복의 그 세계를 우리가 이루리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함께 찬양하니라
할렐루야
우리 승리하니라
그로린 맘에 살
행복의 그 세계를
우리가 이루는다
우린다
우린다
우리 승리하니
우린다
우린다
우린다
우린다
존귀여 없신 하늘 부모님
사랑하옵는
천지인 참부모님
오늘은
1174년 천력
4월 17일
1577회
전시문 특별철하정성에
전세계의 지도자님
축복가정 식구들이
보는과 연결하여
4만1540여 명이
참 어머님
조속한
황궁을 위하여
지성감천으로 합심하여
정성 들이는 시간으로
주관하심을
감사드리옵나이다
사랑하옵는 하늘 부모님
참 어머님께서는
참 아버님 천주성화 이후
1095일 동안
자녀들을 대신하여
쉬며 정성을 들이시며
중단없는 전진을
말씀하셨습니다
아버님의 생각이
어머님의 생각이 되셨고
어머님의 생각이
아버님의 생각이 되셨다고 하시며
참 아버님께
하늘 부모님을 위로하시며
성령의 대상으로
자유로워지시기를
간구하셨사옵나이다
사랑 없는 하늘 부모님
역사 속에서
지워버리고 싶고
지난 시간을
셈하고 싶지 않은
날들이 지금도
지나가고 있습니다
지워버리고 싶고
멈추게 하고 싶은
저희의 심정이지만
하염없이 지나가는 시간에
안타까워만 하는
저희가 될 수
없어옵나이다
1095일의 심요정성으로
아버님을 자유로운 자리에
세워드리신 것 같이
하루를 천년같이
살았으라도
전쟁같이
핏땀 눈물의 정성으로
우리 어머님을
자유로우신 가운데
마음껏 인류를 품고
사랑하실 수 있도록
모시게
역사해 주시옵소서
사랑하옵나
사랑하옵나
하늘 부모님
오늘 저희 앞에
이 새 가정을 세우시고
천심한 정성으로 나가
참부모님과 하나가 되면
기적같은 역사를 일으키심을
감사드리옵나이다
믿음에 믿음을 더하여
참어머님의 꿈과 소원을
저희가 품고
나의 생각과 한계를 넘는 자리에서
부활과 재탄생의 역사가 일어나면
절대 믿고
우리가 이룰이라는
결심으로 전진하는
통일가가 되게
역사해 주시옵소서
사랑하옵나
하늘 부모님
오늘 우리가
하늘 부모님의 자녀
참자녀
직계 자녀가 되는 것이
기적 중에 기적이 없나이다
그러나 그 기적이
홀림하다니
빗땀 눈물에
희생과 사랑 정성으로
성사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효정의 자녀들이 모두 되게
역사해 주시옵소서
지극한 참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자란 저희는
효정의 심정으로
부활한 내가 되고
실체가 되어
그 영광을
올려드릴 수 있게
역사해 주시옵소서
홀림하다
참어머님께서
자유로우신 가운데
하늘 부모님을
HJ 천원단지에 모시고
종기 영광 받으시며
천일국 시대를 살아가시는
참어머님으로
모실 것을 다짐하는
오늘이 되게
역사해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홀림하다 한참어머님의
조속한 황궁을
간절히 바라오면서
홀림하다 한을 모신 축복하정
이수철 이름으로
감사 기도 드리며
주건하여서 옵나이다
다주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올리시겠습니다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바로
억만세는
내일
신중남미
분원으로 출국하는
9명의
천심원
해외봉사단을 대표해서
이문영
캡틴께서
해 주시겠습니다
내일
제3차
신중남미
해외
천심원
봉사단
9명이
홀리마더안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자르딘으로
갑니다
천심과
하나 되어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결의를 담아
억만세
3창
하시겠습니다
존경하신
하늘 부모님
억만세
승리하신
천지인 참부모님
억만세
제1577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대승리
억만세
천지인 참부모님께
감사와 영광의 박수를
올려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577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온라인을 통해
전세계에서
함께 정성에
참여해 주신
식구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성실험맨이
모심실험생들은
이성천심원
oki
이길시
우리집게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전사 원문

[00000.00 -> 00015.30] 나가세 용사들 힘차게 나가세 하늘 땅을 동일하고 영원궁 살아가리
[00015.30 -> 00022.96] 그럼 지금부터 제1577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상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00022.96 -> 00028.86]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올리시겠습니다
[00028.86 -> 00043.06]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바로 다함께 가정맹세 3절과 4절을 제정하시겠습니다
[00043.06 -> 00050.86] 가정맹세 3 천일국 죄인 우리 가정은 참 사랑을 중심하고
[00050.86 -> 00058.86]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조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 하나이다
[00058.86 -> 00065.06] 4 천일국 죄인 우리 가정은 참 사랑을 중심하고
[00065.06 -> 00070.86] 하늘 부모님의 창조 이상인 천주 대가족을 형성하여
[00070.86 -> 00078.86] 5대 심정하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 하나이다
[00078.86 -> 00081.86] 모두 자리에 작성하시겠습니다
[00081.86 -> 00085.86] 감사기도 올리겠습니다
[00085.86 -> 00095.86] 존경하신 하늘 부모님
[00095.86 -> 00099.86] 사랑아 없는 천지인 참부모님
[00099.86 -> 00104.86] 아버님 역사시는 천심원을 중심하고
[00104.86 -> 00106.86] 하나님의 사랑아하고
[00106.86 -> 00112.86] 하나 되라 하신 어머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00112.86 -> 00117.86] 이 귀한 천심원 정성의 시간을 허락해 주심에
[00117.86 -> 00119.86] 감사드려옵나이다
[00119.86 -> 00126.86]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보다 불쌍하신 하늘 부모님
[00126.86 -> 00128.86] 하늘 부모님
[00128.86 -> 00133.86] 말 못할 곡절과 한을 가지신 하늘 부모님
[00133.86 -> 00140.86] 갈기갈기 찢어진 심정의 상처를 가지신 하늘 부모님
[00140.86 -> 00143.86] 당신의 아들, 딸이지만
[00143.86 -> 00149.86] 내 아들, 딸이라 하지 못하시는 하늘 부모님
[00149.86 -> 00151.86] 죄악의 자녀들이지만
[00151.86 -> 00154.86] 내 자녀라 하시며
[00154.86 -> 00157.86] 품으시는 하늘 부모님
[00157.86 -> 00163.86] 그러한 하늘 부모님의 비참한 심정을 아신 후
[00163.86 -> 00168.86] 단 한 순간도 섭리의 길을 놓지 않으시고
[00168.86 -> 00173.86] 한계를 넘고 또 넘으시며
[00173.86 -> 00176.86] 피눈물로 점철된
[00176.86 -> 00181.86] 생일을 살아오신 불쌍하신 참 부모님
[00181.86 -> 00183.86] 지금 이 순간에도
[00183.86 -> 00186.86] 하늘 부모님을 위해
[00186.86 -> 00189.86] 부족한 자녀들을 품으시며
[00189.86 -> 00195.86] 홀로 아픈 눈물 참으시는 참 어머님
[00195.86 -> 00197.86] 이제는 더 이상
[00197.86 -> 00200.86] 어머님을 세상에서 가장
[00200.86 -> 00203.86] 불쌍하신 어머니로
[00203.86 -> 00208.86] 계시게 해서는 안 되겠사옵나이다
[00208.86 -> 00211.86] 우리 모두가 천심원 기도로
[00211.86 -> 00213.86] 영계를 움직여
[00213.86 -> 00216.86] 어머님을 하루속히
[00216.86 -> 00221.86] 해방석방 시켜 드려야 하겠사옵나이다
[00221.86 -> 00228.86] 온 천주를 사랑으로 주관하시는 하늘 부모님
[00228.86 -> 00231.86] 하늘 부모님의 심정에 공명되어
[00231.86 -> 00233.86] 눈물로 기도하면
[00233.86 -> 00237.86] 영계가 총동원된다고 하셨사옵나이다
[00237.86 -> 00239.86] 이 시간
[00239.86 -> 00242.86] 그러한 심정에 공명되어
[00242.86 -> 00246.86] 그러한 아버님의 심정에 공명되어
[00246.86 -> 00250.86] 어머님을 위해 눈물로 기도한다면
[00250.86 -> 00253.86] 아버님의 강력한 역사가
[00253.86 -> 00255.86] 이 시간 일어나리라
[00255.86 -> 00256.86] 미싸옵나이다
[00256.86 -> 00259.86] 저희들 이곳 전심원에서
[00259.86 -> 00261.86] 사생결단으로
[00261.86 -> 00264.86] 어머님을 위해 기도 드리겠사오니
[00264.86 -> 00266.86] 이제는
[00266.86 -> 00268.86] 세상 앞에 진실의 문을
[00268.86 -> 00270.86] 열어 주시옵소서
[00270.86 -> 00272.86] 참 부모님의
[00272.86 -> 00275.86] 놀라운 가치와 성업이
[00275.86 -> 00277.86] 만천하에 드러나게
[00277.86 -> 00280.86]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00280.86 -> 00283.86] 참 부모님을 증거하는
[00283.86 -> 00286.86] 용감한 의인들이
[00286.86 -> 00288.86] 전 세계에서
[00288.86 -> 00290.86] 각계각층에서
[00290.86 -> 00292.86] 벌떼처럼 일어나게
[00292.86 -> 00295.86]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00295.86 -> 00297.86] 하늘 부모님
[00297.86 -> 00300.86] 직접 관여하시는 정성의 조건을
[00300.86 -> 00302.86] 오늘 이 시간 세우게
[00302.86 -> 00305.86]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00305.86 -> 00309.86] 하늘 부모님이 감동할 수 있는
[00309.86 -> 00312.86] 전심 공명의 눈물을 흘리는
[00312.86 -> 00316.86] 이 시간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00316.86 -> 00319.86] 사탄도 감동 감아 될 수 있는
[00319.86 -> 00323.86] 정성의 시간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기를
[00323.86 -> 00326.86]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00326.86 -> 00329.86] 원하옵나이다
[00329.86 -> 00332.86] 오늘의 이 정성이
[00332.86 -> 00333.86] 홀리마도 한
[00333.86 -> 00336.86] 참 어머님의 건강과
[00336.86 -> 00339.86] 안위 조속한 속방을 위해
[00339.86 -> 00342.86] 온전히 봉헌 되기를
[00342.86 -> 00343.86] 간절히 바라옵고
[00343.86 -> 00345.86] 원하옵나
[00345.86 -> 00346.86] 모든 말씀
[00346.86 -> 00348.86] 홀리마도 하늘 모신 축복가정
[00348.86 -> 00350.86] 김주환 이름으로
[00350.86 -> 00353.86] 감사기도 올려사옵나이다
[00353.86 -> 00358.86] 네
[00358.86 -> 00360.86] 네 다음은 천보 찬양 역사의
[00360.86 -> 00362.86] 시간이 되겠습니다
[00362.86 -> 00364.86] 모두의 힘찬 박수로 찬양 역사를
[00364.86 -> 00366.86] 시작하시겠습니다
[00366.86 -> 00368.86] 효정 박수 준비
[00368.86 -> 00370.86] 효정
[00370.86 -> 00372.86] 손 가는 손의 은사
[00372.86 -> 00374.86] 하나 둘 셋 넷
[00375.86 -> 00376.86] 영원한
[00376.86 -> 00378.86] 영원한
[00378.86 -> 00381.86] 영원한
[00381.86 -> 00382.86] 영원한
[00382.86 -> 00384.86] 영원한
[00384.86 -> 00385.86] 623
[00385.86 -> 00387.86] 너이체
[00388.86 -> 00389.86] 우리
[00389.86 -> 00391.86] 우리
[00391.86 -> 00392.86] 우리
[00392.86 -> 00393.86] 우리
[00393.86 -> 00395.86] 우리
[00395.86 -> 00396.86] 하나
[00396.86 -> 00397.86] 아
[00397.86 -> 00399.86] 왕기빔
[00399.86 -> 00402.86] 왕기춤 찾은
[00402.86 -> 00405.86] 내 마음 즐기여
[00405.86 -> 00407.86] 새소범
[00407.86 -> 00409.86] 새소숨도
[00409.86 -> 00411.86] 희자소함이라
[00411.86 -> 00413.86] 너희채
[00413.86 -> 00415.86] 아버지
[00415.86 -> 00419.86] 어머니
[00419.86 -> 00421.86] 내 나랑
[00421.86 -> 00423.86] 너희 돌려
[00423.86 -> 00425.86] 왕기빔
[00425.86 -> 00427.86] 하나
[00427.86 -> 00429.86] 육상
[00429.86 -> 00431.86] 영원히
[00431.86 -> 00433.86] 육상
[00433.86 -> 00435.86] 너희채
[00435.86 -> 00437.86] 우리
[00437.86 -> 00439.86] 우리
[00439.86 -> 00441.86] 우리
[00441.86 -> 00443.86] 너희채
[00443.86 -> 00445.86] 육상
[00445.86 -> 00447.86] 육상
[00447.86 -> 00449.86] 육상
[00449.86 -> 00451.86] 대카십
[00451.86 -> 00453.86] 육상
[00453.86 -> 00455.86] 육상
[00455.86 -> 00457.86] 소심을
[00457.86 -> 00459.86] 육상
[00459.86 -> 00461.86] 육상
[00461.86 -> 00463.86] 육상
[00463.86 -> 00465.86] 너희채
[00465.86 -> 00467.86] 아버지시여
[00467.86 -> 00469.86] 어머니시여
[00469.86 -> 00471.86] 장
[00471.86 -> 00473.86] 어머니시여
[00473.86 -> 00475.86] 어머니 시여
[00475.86 -> 00477.86] 어뭄
[00477.86 -> 00479.86] 어머니
[00479.86 -> 00481.86] 박수
[00481.86 -> 00483.86] 박수
[00483.86 -> 00485.86] 박수
[00485.86 -> 00487.86] 박수
[00487.86 -> 00489.86] 박수
[00489.86 -> 00490.86] 박수
[00491.86 -> 00493.86] 박수
[00493.86 -> 00495.86] 박수
[00495.86 -> 00499.26] 이 역사
[00499.26 -> 00501.52] 한긴빛
[00501.52 -> 00505.56] 이 역사
[00505.56 -> 00508.96] 세수만큼
[00508.96 -> 00515.08] 너의 체력
[00515.08 -> 00517.32] 우리마다
[00517.32 -> 00520.32] 사랑이다
[00520.32 -> 00527.52] 무하나 무하나
[00527.52 -> 00529.32] 무한축지
[00529.32 -> 00533.32] 영원히
[00533.32 -> 00535.32] 영원히
[00535.32 -> 00537.32] 영사
[00537.32 -> 00540.32] 나이체
[00540.32 -> 00542.32] 하늘의 빼머니
[00542.32 -> 00546.32] 하늘의 빼머니
[00546.32 -> 00551.40] 성산
[00551.40 -> 00554.42] 결선
[00554.42 -> 00554.58] 영 alliances
[00554.58 -> 00556.32] 자
[00556.32 -> 00557.82] 신이
[00557.82 -> 00558.30] 하늘의 빼�ars
[00558.30 -> 00560.32] 소심
[00560.32 -> 00563.32] 주의하
[00563.32 -> 00565.32] transportation
[00565.32 -> 00566.24] 우리
[00566.24 -> 00568.32] 하늘의 빼� bone
[00568.32 -> 00570.32] 이 나라를
[00570.32 -> 00572.50] 영광
[00572.50 -> 00573.36] 창
[00573.36 -> 00577.36] 한옥믄 한옥믄
[00577.36 -> 00580.36] 전신 전신 안신
[00580.36 -> 00583.36] 영원한
[00583.36 -> 00586.36] 육석수
[00586.36 -> 00589.36] 나이체
[00589.36 -> 00592.36] 고마리 고마리
[00592.36 -> 00594.36] 산타
[00594.36 -> 00596.36] 한시 안산
[00596.36 -> 00600.36] 한기핀
[00600.36 -> 00603.36] 한기핀
[00603.36 -> 00606.36] 신
[00606.36 -> 00609.36] 새소만
[00609.36 -> 00610.36] 영석
[00610.36 -> 00614.36] 나이체
[00614.36 -> 00617.36] 너희
[00617.36 -> 00619.36] 그리
[00619.36 -> 00621.36] 아멘
[00621.36 -> 00625.36] 무화남
[00625.36 -> 00627.36] 무화남
[00627.36 -> 00628.36] 무화남
[00628.36 -> 00629.36] 무화남
[00629.36 -> 00631.36] 무화남
[00631.36 -> 00633.36] 영원히
[00633.36 -> 00635.36] 영원히
[00635.36 -> 00637.36] 역사
[00637.36 -> 00639.36] 나이체
[00639.36 -> 00641.36] 고마리
[00641.36 -> 00642.36] 사랑
[00642.36 -> 00644.36] 믿어
[00644.36 -> 00646.36] 그 영원히
[00646.36 -> 00648.36] 영원히
[00648.36 -> 00649.36] 영원히
[00649.36 -> 00650.36] 영원히
[00650.36 -> 00652.36] 고마리
[00652.36 -> 00653.36] 고마리
[00653.36 -> 00660.36] 고마리
[00660.36 -> 00662.36] 무사
[00662.36 -> 00663.36] 은근
[00663.36 -> 00664.36] 노멈
[00664.36 -> 00666.36] 도시로
[00666.36 -> 00667.36] 고마리
[00667.36 -> 00668.36] 나이
[00668.36 -> 00670.36] 고마리
[00670.36 -> 00673.36] 도시로
[00673.36 -> 00674.36] 고마리
[00674.36 -> 00675.96] 한옥믄 한옥믄
[00675.96 -> 00677.60] 한옥믄
[00677.60 -> 00678.12] 한옥믄
[00678.12 -> 00678.72] 한옥믄
[00678.72 -> 00681.06] 나에게 주시고
[00681.06 -> 00682.22] 영원함
[00682.22 -> 00683.56] 한옥믄
[00683.56 -> 00684.66] 한옥믄
[00684.66 -> 00685.94] 한옥믄
[00685.94 -> 00687.20] 이기세
[00687.20 -> 00688.32] 너이채
[00688.32 -> 00689.14] 한옥믄
[00689.14 -> 00691.34] 하늘에 비벼입시오
[00691.34 -> 00692.12] 한옥믄
[00692.12 -> 00693.68] 얍사여
[00693.68 -> 00695.58] 자시옥서서
[00695.58 -> 00696.58] 한옥믄
[00696.58 -> 00699.00] 한옥믄
[00699.00 -> 00699.64] 한옥믄
[00699.64 -> 00700.46] 한옥믄
[00700.46 -> 00701.64] 한옥믄
[00701.64 -> 00731.62] 한옥믄
[00731.64 -> 00761.62] 한글자막 by 한효정
[00761.64 -> 00791.6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791.64 -> 00797.64] 한기 빼
[00797.64 -> 00803.64] 씻어만
[00803.64 -> 00809.64] 너 이제
[00809.64 -> 00811.64] 우리
[00811.64 -> 00815.64] 우리
[00815.64 -> 00817.64] 우리
[00817.64 -> 00819.64] 우리
[00819.64 -> 00821.64] 하나
[00821.64 -> 00823.64] 박수
[00823.64 -> 00825.64] 신랑해
[00825.64 -> 00827.64] 영원히
[00827.64 -> 00829.64] 사라
[00829.64 -> 00833.64] 너 이제
[00833.64 -> 00835.64] 고마님
[00835.64 -> 00837.64] 고마님
[00837.64 -> 00839.64] 고마님
[00839.64 -> 00869.6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869.64 -> 00899.6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899.64 -> 00929.6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929.62 -> 00959.60]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959.60 -> 00989.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989.58 -> 01019.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019.58 -> 01049.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079.58 -> 01109.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139.58 -> 01169.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259.58 -> 01289.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319.58 -> 01323.58] 하지만 그런 저를 붙들어준 사람이 있었습니다.
[01773.58 -> 01803.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863.58 -> 01893.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923.58 -> 01953.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013.58 -> 02043.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043.58 -> 02073.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073.58 -> 02103.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103.58 -> 02133.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133.58 -> 02163.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163.58 -> 02193.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193.58 -> 02223.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223.58 -> 02253.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253.58 -> 02283.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283.58 -> 02313.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313.56 -> 02343.56] 먼저,
[02343.56 -> 02373.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403.56 -> 02433.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433.56 -> 02441.74] 뇌파검사, X-ray, CT검사 등 여러 검사를 진행했으나 이상이 없었습니다
[02441.74 -> 02448.94] 그러자 혹시 몰라 진행했었던 유전자 검사를 통해
[02448.94 -> 02456.10] 레트증후군이라는 뇌 발달 관련 유전자 치료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02456.10 -> 02464.44] 이 병은 1만명 중 1명 여자아이에게만 걸리는 희귀평이며
[02464.44 -> 02474.00] 시우는 남자아인데도 걸렸기 때문에 10만명 중 1명으로 크게 드물다고 했습니다
[02474.00 -> 02479.98] X-염색제 이상이 생기는 병으로 남자아이가 걸린 경우에는
[02479.98 -> 02487.60] 보통 임신 중에 유산이 되거나 태어나고 바로 사망할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해서
[02487.60 -> 02491.46] 기적적으로 태어난 것과 마찬가지였습니다
[02491.46 -> 02498.32] 그날 검사 결과를 들은 아내는 완전히 무너졌고
[02498.32 -> 02503.32] 이제 아이를 살릴 방법이 없겠다 하고
[02503.32 -> 02511.94] 우리 가정에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하늘을 원망하기도 했습니다
[02511.94 -> 02521.32] 그러나 제 아버지는 그런 저에게 계속해서 천시몬 전성을 간주하셨고
[02521.32 -> 02528.38] 저희는 천시몬 역사에 희망을 걸고 매일 전성을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02528.38 -> 02535.12] 레트증후군은 현재 위료기술로는 치료할 수 없는 불핵평으로
[02535.12 -> 02539.02] 언제 악화될지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02539.02 -> 02543.32] 자율신경의 기능이 잘 안 돼서
[02543.32 -> 02548.06] 잘 때는 산소가 털어져 인공호흡기를 작용해야 되고
[02548.06 -> 02550.98] 침과 가래를 삼키는 것도 어려워
[02550.98 -> 02554.28] 수시로 빼는 기계가 필요했고
[02554.28 -> 02556.64] 분유는 위료관 수술을 하여
[02556.64 -> 02559.22] 배에 작은 구멍을 내어
[02559.22 -> 02562.64] 위에 지적 분유를 주입해야 했습니다
[02562.64 -> 02566.36] 침과 가래가 입안에 쌓이면
[02566.36 -> 02569.26] 물에 빠진 것처럼 힘들어하여
[02569.26 -> 02573.54] 잘못하면 생명의 위험까지 있었습니다
[02573.54 -> 02579.98] 집에서 부부가 함께 전성을 이어나가고 있었지만
[02579.98 -> 02587.04] 저는 그때만 해도 40일 수련에 간다고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02587.04 -> 02591.14] 건척 삶 속에서 해결책이 있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02591.14 -> 02597.32] 그 생각을 다시 들여다보게 된 계기는 아내의 모습이었습니다
[02597.32 -> 02603.28] 아내는 아이를 위해 24시간 병원에서 간병하고
[02603.28 -> 02608.34] 밤에도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것이 일상이었고
[02608.34 -> 02611.28] 아이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입장에서
[02611.28 -> 02616.76]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긴장 상태에 항상 있었습니다
[02616.76 -> 02620.38] 아내는 아이의 대항 아픔과 동시에
[02620.38 -> 02625.98] 건직을 춘단할 수밖에 없는 시련을 감당해야 했습니다
[02625.98 -> 02629.10] 저는 그 모습을 보면서
[02629.10 -> 02632.20] 아무것도 해주지 못하는 답답함과
[02632.20 -> 02636.26] 하늘이 왜 이러는 시련을 주시는지
[02636.26 -> 02638.84] 현실을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02638.84 -> 02645.10] 그럴 때마다 우리의 마음을 지탱해 준 사람은
[02645.10 -> 02646.98] 양가 부모님이셨습니다
[02646.98 -> 02651.30] 우리 부부가 현실 앞에 좌절할 때마다
[02651.30 -> 02655.36] 신앙적 기준을 잡아 일으켜 세워주셨습니다
[02655.36 -> 02660.58] 그런 가운데 어머님의 천시몬 섭리 말씀을
[02660.58 -> 02665.48] 지적 실천하고 치의를 해야 되겠다고 결심하여
[02665.48 -> 02670.42] 하늘 인도 아래 21차 연선 수련에 들어가게 되었고
[02670.42 -> 02673.82] 아내와 아기는 같은 날에
[02673.82 -> 02677.64] 메그노리아 이번 40일 수련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02677.64 -> 02683.36] 어느 날 전시몬에서 간절히 기도드리는 가운데
[02683.36 -> 02688.58] 미안하다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는
[02688.58 -> 02691.60] 하늘의 운성을 듣게 되었습니다
[02691.60 -> 02698.86] 그때 가장 사랑하시는 장 어머님을
[02698.86 -> 02703.48] 구치소에 보내시더라도 자녀들을 살려야만 했던
[02703.48 -> 02707.08] 하늘 부모님의 심정을 느끼며
[02707.08 -> 02710.78] 시우도 또한 보다 더 큰 뜻을 위해서
[02710.78 -> 02714.00] 재물이 되었음을 깨닫게 되며
[02714.00 -> 02716.40]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02716.40 -> 02720.14] 그리고 수련을 받으면서
[02720.14 -> 02724.96] 어머님께서 구치소 노정을 걷고 계심에도
[02724.96 -> 02730.64] 지금까지 천시몬에서 간절히 전선 들이지 못했던
[02730.64 -> 02735.38] 과거를 회개하는 날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02735.38 -> 02739.46] 그러면서 저와 아내는 이 기간
[02739.46 -> 02743.26] 아버님으로부터 지적 교육을 받아
[02743.26 -> 02745.94] 어머님의 복준 전시몬에서
[02745.94 -> 02748.86] 부부가 완전히 다시 거듭나야 함을
[02748.86 -> 02751.18] 강하게 교리하게 되었습니다
[02751.18 -> 02757.18] 저는 지금까지의 나의 생각과 습관을 버리고
[02757.18 -> 02760.02] 한계를 넘는 자리에 들어가야
[02760.02 -> 02765.14] 하늘 앞에 온전한 전성이 될 수 있다고 느껴
[02765.14 -> 02768.10] 그러한 기준으로 계속해서
[02768.10 -> 02770.72] 전선 조건을 세워나갔습니다
[02770.72 -> 02774.36] 1차 전송으로 3일강 금식
[02774.36 -> 02775.90] 4천배 겸배
[02775.90 -> 02778.28] 망 2천번 허명기도
[02778.28 -> 02780.24] 2차 전송으로
[02780.24 -> 02784.80] 7일강 하루 천배 겸배와 허명기도
[02784.80 -> 02787.14] 3차 전송으로
[02787.14 -> 02789.82] 7일강 하루 1시간 이상 단반 기도를
[02789.82 -> 02791.36] 이어나갔습니다
[02791.36 -> 02794.94] 처음 천배 겸배를 드리는 날
[02794.94 -> 02798.58] 끝나고 근육동이 심하게 오고
[02798.58 -> 02800.68] 금식으로 온몸에 힘이 없어
[02800.68 -> 02803.20] 이대로는 다음날
[02803.20 -> 02807.08] 더저히 천배를 못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02807.08 -> 02810.08] 전시몬 철야 전선 때
[02810.08 -> 02813.98] 하늘 앞에 간절히 기도를 드리니
[02813.98 -> 02817.18] 겸배를 한 배 드릴 때마다
[02817.18 -> 02820.12] 잃어버린 한 명의 자녀를 복귀하는
[02820.12 -> 02822.48] 조건이 된다는 심정으로 기도드리라고
[02822.48 -> 02824.72] 메시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02824.72 -> 02828.26] 다음날 그러한 심정으로
[02828.26 -> 02830.24] 한 배 한 배를 드리니
[02830.24 -> 02832.72] 신기하게도 몸이 가벼워지고
[02832.72 -> 02835.76] 그날 2천배를 승리하는
[02835.76 -> 02837.34]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02837.34 -> 02846.16] 처음에는 자녀의 공간 회복을 위해
[02846.16 -> 02848.06] 드리고 있었던 전성이었습니다
[02848.06 -> 02852.28] 하지만 하늘은 항상 더 큰 뜻을 위해서
[02852.28 -> 02855.60] 전선 드리도록 저를 인도하셨습니다
[02855.60 -> 02860.32] 안스팀에서 매일 시를 안수해주고
[02860.32 -> 02863.72] 주변 사람들이 전성을 함께 드려주고
[02863.72 -> 02867.58] 여러 곳에서 내외적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02867.58 -> 02871.44] 그리고 연선 수련 집중기도회 때
[02871.44 -> 02875.56] 시흘을 위해 다같이 천봉호명기도를 제안해 주셔서
[02875.56 -> 02879.20] 수련생 모두가 모기 시도로
[02879.20 -> 02883.28] 박시의 공간 회복을 천봉 간절히 외쳐줬습니다
[02883.28 -> 02888.72] 그 호명기도는 저에게 큰 쾌달음을 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02888.72 -> 02893.48] 신기하게도 천봉호명기도를 통해
[02893.48 -> 02896.22] 마음이 치유가 되는 수련생
[02896.22 -> 02898.92] 몸이 치유가 된 수련생
[02898.92 -> 02901.56] 연척 경험을 한 수련생 등
[02901.56 -> 02904.64] 많은 간준들이 나오는 곳이었습니다
[02904.64 -> 02907.22] 이러한 가정을 통해
[02907.22 -> 02909.80] 마치 하늘은 계속해서 저에게
[02909.80 -> 02912.28] 너희가 여기에 온 것이
[02912.28 -> 02915.70] 단순히 아이의 건강 회복을 위한 것이 아니라
[02915.70 -> 02918.06] 더 큰 뜻을 위한 것이니
[02918.06 -> 02921.36] 아이는 하늘에 온전히 막히고
[02921.36 -> 02922.76] 어머님의 뜻을 놓고
[02922.76 -> 02924.98] 전선 드리라고 하시는 것만 같았습니다
[02924.98 -> 02928.66] 그래서 저는 전심원에서
[02928.66 -> 02931.54] 어머님을 위해 어떤 목축을 세워서
[02931.54 -> 02934.40] 전선 드리면 되는지 기도를 드리니
[02934.40 -> 02939.62] 이제는 연선 수련과 모심 수련 전체 승리를 위해
[02939.62 -> 02942.76] 전선 드리라고 하는 메시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02942.76 -> 02946.22] 생각지도 못한 내용이었지만
[02946.22 -> 02950.92] 이 전성이 미래 세대를 담당하는 건직자로서
[02950.92 -> 02955.60] 장어모님께 해드릴 수 있는 최고의 전성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02955.60 -> 02959.82] 그때부터 저는 미래 세대가
[02959.82 -> 02963.42] 장어모님의 특과 하나 되기 위하여
[02963.42 -> 02966.34] 연선 수련, 모심 수련 전체 승리를 위해
[02966.34 -> 02970.38] 매일 수련생 한 명 한 명의 이름을 호명하는
[02970.38 -> 02975.08] 천배의 겸배의 전성을 일주일 동안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02975.08 -> 02981.52] 수련생 한 명 한 명의 승리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전선 드리면서
[02981.52 -> 02986.60] 장어모님께서 2세, 3세대를 찾아 세우기 위해
[02986.60 -> 02990.26] 지금도 목숨 걸고
[02990.26 -> 02996.96] 십자가의 노정을 걷고 계심을 깨닫게 되었고
[02996.96 -> 03006.20] 미래 세대를 하늘 앞에 온전히 받쳐드리지 못해
[03006.20 -> 03009.04] 세상으로 흘러간 현실 앞에
[03009.04 -> 03011.88] 건직자로서
[03011.88 -> 03016.62] 너무나 죄송한 마음에
[03016.62 -> 03032.00] 매일 눈물로 동곡의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03032.00 -> 03037.98] 또 저는 날마다
[03037.98 -> 03040.84] 제의라는 내용을 아내에게 공유하면서
[03040.84 -> 03041.96] 앞으로
[03041.96 -> 03044.52] 집복 3세의
[03044.52 -> 03046.50] 자녀를 키워나가는데도
[03046.50 -> 03048.80] 우리 기준이 아닌
[03048.80 -> 03051.02] 장어모님의 심정과 뜻에
[03051.02 -> 03053.42] 연결시킬 수 있는 부모가 되자고
[03053.42 -> 03055.20] 함께 결의하게 되었고
[03055.20 -> 03056.58] 그 과정 속에서
[03056.58 -> 03059.58] 부모가 더욱 하나 되어 가고
[03059.58 -> 03061.22]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03061.22 -> 03063.96] 그렇게 전성을 드리는 가운데
[03063.96 -> 03065.86] 연선 수련
[03065.86 -> 03068.18] 31일체가 되는 날
[03068.18 -> 03071.84] 시우에게 하루하루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03071.84 -> 03074.40] 신체 발달 지원으로
[03074.40 -> 03076.34] 몸에 힘이 없었는데
[03076.34 -> 03079.66] 목을 가늘기 시작했고
[03079.66 -> 03080.94] 태어날 때부터
[03080.94 -> 03083.24] 제대로 울지 않았던 아기가
[03083.24 -> 03085.98] 꼭 태어난 갓난아기처럼
[03085.98 -> 03088.82] 7시간 내내 울게 되고
[03088.82 -> 03091.28] 삼키는데 문제가 있고
[03091.28 -> 03093.66] 저쪽을 파는 힘이 없었는데
[03093.66 -> 03095.78] 저쪽을 파기 시작했습니다
[03095.78 -> 03104.30] 가장 놀라운 것은
[03104.30 -> 03106.36] 호흡이 불안정하여
[03106.36 -> 03107.82] 잘 때는 무호흡이 되어
[03107.82 -> 03110.74] 평생 호흡기를 달고 살아야 된다고
[03110.74 -> 03111.52] 했는데
[03111.52 -> 03113.92] 최근 혈액 검사를 하다가
[03113.92 -> 03115.96] 산소, 이산화탄소 수치가
[03115.96 -> 03116.88] 천상으로 나와
[03116.88 -> 03118.56] 호흡기를 배워도
[03118.56 -> 03120.24] 지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03120.24 -> 03131.16] 이러한 기적과 같은 변화를 통해
[03131.16 -> 03132.62] 어떤 상황에서도
[03132.62 -> 03133.92] 네 사전보다
[03133.92 -> 03136.42] 하늘의 안타까운 사정을 더 생각하고
[03136.42 -> 03137.88] 간절한 마음으로
[03137.88 -> 03139.22] 끝까지 전성을 드리면
[03139.22 -> 03141.68] 반드시 하늘을 역사하신다는 것을
[03141.68 -> 03143.68] 하늘 부모님께서는
[03143.68 -> 03145.24]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03145.24 -> 03153.36] 연선 수련에 오게 된
[03153.36 -> 03154.28] 처음 계기는
[03154.28 -> 03156.30] 아기의 건강 회복이었지만
[03156.30 -> 03158.06] 하늘 부모님께서는
[03158.06 -> 03159.76] 보다 더 큰 뜻을 위해서
[03159.76 -> 03161.54] 전선 드리더로 인도하시고
[03161.54 -> 03163.64] 그 과정을 통해
[03163.64 -> 03165.24] 창 어머님의 심정과
[03165.24 -> 03166.20] 하나 되는 길로
[03166.20 -> 03167.22] 인도하셨습니다
[03167.22 -> 03169.62] 우리가 시유를 절대
[03169.62 -> 03171.50] 포기하지 못하는 것처럼
[03171.50 -> 03173.48] 하늘 부모님께서도
[03173.48 -> 03176.10] 우리를 다시 찾아 세우신 것이었습니다
[03176.10 -> 03179.36] 이 모든 깨달음과 은혜는
[03179.36 -> 03181.38] 천시몬 천성에 있었습니다
[03181.38 -> 03183.90] 이제는 호리마도한
[03183.90 -> 03185.36] 창어모님과 하나 되어
[03185.36 -> 03188.42] 자녀들이 하늘 부모님을
[03188.42 -> 03189.28] 직접 모시고
[03189.28 -> 03191.06] 스스로 깨닫고
[03191.06 -> 03193.12]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03193.12 -> 03195.42] 새 시대를 살아가게 되는데
[03195.42 -> 03197.50] 그 모든 열쇠는
[03197.50 -> 03199.66] 천시몬에 있음을 확신합니다
[03199.66 -> 03207.92] 창어모님께서는
[03207.92 -> 03210.82] 지금도 가장 어렵고 힘든 자리에서
[03210.82 -> 03213.28] 자녀를 찾으시기 위해
[03213.28 -> 03215.24] 홀로 전진하고 계십니다
[03215.24 -> 03218.10] 우리도 자녀의 공감 완치를 위해
[03218.10 -> 03220.14] 계속해서 전성이 필요하지만
[03220.14 -> 03222.16] 항상 창어모님께서
[03222.16 -> 03224.24] 고로신 너정을 생각하면서
[03224.24 -> 03228.14] 감사와 지성 감천의 전성으로
[03228.14 -> 03229.66] 전성과 실천으로
[03229.66 -> 03230.94] 이겨나간다면
[03230.94 -> 03232.50] 자녀의 공간도
[03232.50 -> 03233.90] 권직의 킬도
[03233.90 -> 03237.66] 반드시 하늘이 준비하신 길이 있음을
[03237.66 -> 03238.78] 믿고 나아가겠습니다
[03238.78 -> 03241.80] 그리고 창어모님께서
[03241.80 -> 03243.08] 황금하시는 그날
[03243.08 -> 03245.44] 한 명이라도 더 많은 미래세대를
[03245.44 -> 03247.68] 창어모님과 하나 될 수 있도록
[03247.68 -> 03248.54] 연결시켜
[03248.54 -> 03250.54] 승리의 보고를 드릴 수 있는
[03250.54 -> 03252.70] 복화정 권직자가 되겠습니다
[03252.70 -> 03254.70] 박수
[03254.70 -> 03256.70] 박수
[03256.70 -> 03258.70] 박수
[03258.70 -> 03262.52] 그때로 지금까지 인도해주신
[03262.52 -> 03264.70]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
[03264.70 -> 03267.92] 시유를 위해 함께 전성 들여주신
[03267.92 -> 03269.92] 스태프들과 수련생 여러분
[03269.92 -> 03271.64] 안스팀 본사생들
[03271.64 -> 03273.46] 그리고 바쁜 와중에도
[03273.46 -> 03274.74] 수련으로 보내주신
[03274.74 -> 03275.92] 협회의 인직원분들
[03275.92 -> 03278.12]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03278.12 -> 03279.58] 천년 권직자분들
[03279.58 -> 03283.08] 편함없이 끝까지 믿고 전성 들여주신
[03283.08 -> 03283.58] 양가 부모님과
[03284.10 -> 03285.58] 사랑하는 아내에게
[03285.58 -> 03286.58]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03287.22 -> 03289.74] 이상 부족한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03289.74 -> 03290.60] 감사합니다
[03290.60 -> 03294.48] 놀라운 기적의 간증을 해주신
[03294.48 -> 03296.48] 부쿠나리 팀장님과
[03296.48 -> 03298.40] 그리고 박시우 군이
[03298.40 -> 03299.64] 더욱더 건강할 수 있도록
[03299.64 -> 03301.74] 축복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3301.74 -> 03305.62] 반드시
[03305.62 -> 03308.34] 더욱더 건강해지리라고 믿습니다
[03308.34 -> 03310.00] 다음은 효정 찬양으로
[03310.00 -> 03311.88] 일본 41 수련생들께서
[03311.88 -> 03314.16] 어머님의 눈물을 불러주시겠습니다
[03314.16 -> 03316.20] 박수로 맞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3316.20 -> 03331.60] 오늘도 어머님을 위해
[03331.60 -> 03333.20] 천양을 올리겠습니다
[03333.20 -> 03336.20] 아멘
[03336.62 -> 03337.20] 아멘
[03338.70 -> 03339.20] 아멘
[03339.20 -> 03341.20] 아멘
[03369.20 -> 03376.20] 살짝 들여다보니
[03376.20 -> 03384.20] 그곳은 아름다운
[03384.20 -> 03392.20] 호수로 없소요
[03392.20 -> 03397.20] 아름다운 위하여
[03397.20 -> 03400.20] 주님은
[03400.20 -> 03404.20] 그에게도
[03404.20 -> 03408.20] 많아지 못하고
[03408.20 -> 03412.20] 헤아릴 수 없는
[03412.20 -> 03416.20] 오마토개를
[03416.20 -> 03420.20] 보러
[03420.20 -> 03426.20] 넘어서
[03430.20 -> 03434.20] 장어모님
[03434.20 -> 03438.20] 장어모님
[03438.20 -> 03446.20] 흐물 속에서
[03446.20 -> 03450.20] 장어모님
[03450.20 -> 03454.20] 장어모님
[03454.20 -> 03464.20] 지시
[03464.20 -> 03466.20] 장어모님
[03466.20 -> 03468.20] 지시
[03468.20 -> 03470.20] 장어모님
[03470.20 -> 03472.20] 지시
[03472.20 -> 03482.20] 장어모님
[03482.20 -> 03484.20] 지시
[03484.20 -> 03492.20] 하나님의 소원
[03492.20 -> 03499.20] 그곳은 너무나도
[03499.20 -> 03507.20] 무거운 곳이 없소요
[03507.20 -> 03514.20] 영서는 그 여름세는
[03514.20 -> 03519.20] 신심이 흐르는
[03519.20 -> 03525.20] 찬오모니
[03525.20 -> 03529.20] 헤아립스 오드
[03529.20 -> 03533.20] 오마 독해의
[03533.20 -> 03536.20] 고구로
[03536.20 -> 03542.20] 도모성
[03546.20 -> 03549.20] 찬오모니
[03549.20 -> 03553.20] 찬오모니
[03559.20 -> 03565.20] 찬오모니
[03565.20 -> 03567.20] 찬오모니
[03567.20 -> 03569.20] 찬오모니
[03569.20 -> 03570.20] 찬오모니
[03570.20 -> 03571.20] 찬오모니
[03571.20 -> 03572.20] 찬오모니
[03572.20 -> 03573.20] 찬오모니
[03573.20 -> 03574.20] 찬오모니
[03574.20 -> 03575.20] 찬오모니
[03575.20 -> 03577.20] 찬오모니
[03577.20 -> 03578.20] 찬오모니
[03578.20 -> 03579.20] 찬오모니
[03579.20 -> 03580.20] 찬오모니
[03580.20 -> 03581.20] 찬오모니
[03581.20 -> 03582.20] 찬오모니
[03582.20 -> 03583.20] 찬오모니
[03583.20 -> 03584.20] 찬오모니
[03584.20 -> 03585.20] 찬오모니
[03585.20 -> 03586.20] 찬오모니
[03586.20 -> 03587.20] 찬오모니
[03587.20 -> 03588.20] 찬오모니
[03588.20 -> 03589.20] 찬오모니
[03589.20 -> 03591.20] 얼마나 눈물 흘리셨을까요?
[03593.20 -> 03595.20] 걱정하지 마시죠
[03619.20 -> 03627.20] 어머니 눈물에 열네
[03627.20 -> 03637.20] 하나님이 사랑하신 자 부모님
[03637.20 -> 03643.20] 소주의 와하의 와
[03643.20 -> 03651.20] 기다릴 수 없는 고마워
[03651.20 -> 03659.20] 고개를 보러 놓고서
[03659.20 -> 03669.20] 장르 보니
[03669.20 -> 03673.20] 장르 보니
[03673.20 -> 03679.20] 눈물 속에서
[03679.20 -> 03685.20] 장르 보니
[03685.20 -> 03689.20] 장르 보니
[03689.20 -> 03695.20] 진정한 장사랑
[03695.20 -> 03701.20] 장르 보니
[03701.20 -> 03705.20] 장르 보니
[03705.20 -> 03711.20] 사랑 속에서
[03711.20 -> 03717.20] 장르 보니
[03717.20 -> 03719.20] 장르 보니
[03719.20 -> 03721.20] 장르 보니
[03721.20 -> 03723.20] 장르 보니
[03723.20 -> 03725.20] 장르 보니
[03725.20 -> 03727.20] 장르 보니
[03727.20 -> 03729.20] 장르 보니
[03729.20 -> 03731.20] 장르 보니
[03731.20 -> 03733.20] 장르 보니
[03733.20 -> 03735.20] 장르 보니
[03735.20 -> 03737.20] 장르 보니
[03737.20 -> 03739.20] 장르 보니
[03739.20 -> 03741.20] 장르 보니
[03741.20 -> 03743.20] 장르 보니
[03743.20 -> 03745.20] 장르 보니
[03745.20 -> 03747.20] 장르 보니
[03747.20 -> 03749.20] 장르 보니
[03749.20 -> 03756.52] 너무나 은혜로운 합창 감사드립니다
[03756.52 -> 03759.82] 다음은 효정보고의 순서가 되겠습니다
[03759.82 -> 03765.22] 오늘 효정보고는 김상석 전심원 특별순회사께서 해주시겠습니다
[03765.22 -> 03767.64] 박수로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3767.64 -> 03772.08]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03772.08 -> 03778.26] 오늘도 변함없이 철회정상에 함께하고 계시는 우리 식구님들
[03778.26 -> 03780.14] 반갑습니다
[03780.14 -> 03787.82] 하늘 원인과 참부모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바라면서 효정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03787.82 -> 03792.14] 참부원님 말씀 봉독하겠습니다
[03792.14 -> 03799.46] 정오정착의 삶은 그림자를 만들지 않는 삶이라고 했습니다
[03799.46 -> 03808.18] 우리 모두가 발광체가 되어 빛을 주는 삶을 산다면 그림자가 생길 틈이 없습니다
[03808.18 -> 03812.56] 받는 자는 빛을 지는 자입니다
[03812.56 -> 03820.02] 여러분 모두는 이제 그 빛을 갚기 위해 불쌍하고 가난한 자의 눈물을 닦아주고
[03820.02 -> 03827.00]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영원한 참사랑의 발광체가 된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03827.00 -> 03833.12] 참 부모님 말씀 하나 더 봉독하겠습니다
[03833.12 -> 03840.80] 하늘 부모님의 실체를 쓴 인간으로서 승리하신 참 부모님과 하나 되어야 합니다
[03840.80 -> 03847.18] 여러분이 참 부모님을 통해서 거듭나게 될 때 하늘 부모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03847.18 -> 03854.48] 인류가 하늘 부모님의 존재를 알고 하늘 부모님의 꿈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03854.48 -> 03864.18] 그래서 승리하신 참 부모님을 믿고 모시고 따름으로서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참 자녀의 자리에 선다는 것입니다
[03864.18 -> 03872.12] 천국에 가는 데는 하나님을 중심 삼고 사랑을 전부 모아서 가는 것입니다
[03872.12 -> 03882.18] 가정의 사랑을 그 다음에는 국가의 사랑을 그 다음에는 세계의 사랑을 모아 천국에 가서 하나님을 중심 삼고 하나 되어야 합니다
[03882.18 -> 03886.90] 그렇게 하나 되면 모든 것이 하나님을 이주로 하고 돌게 마련입니다
[03886.90 -> 03889.30] 인생이 가야 할 곳이 어디냐
[03889.30 -> 03899.56] 효자의 길을 따라서 충신의 길을 따라서 성인의 도리를 따라서 하늘의 아들딸의 길을 거쳐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에 가야 합니다
[03899.56 -> 03902.96] 거기에 가서 정착해야 되는 것입니다
[03902.96 -> 03907.96] 그것이 인간으로서 태어난 최대 행복의 길이요 최대 완성의 길입니다
[03907.96 -> 03910.98] 모든 것이 거기에 다 구성되어 있습니다
[03910.98 -> 03918.06] 저는 지금까지 91개 교회를 순회했습니다
[03918.06 -> 03921.96] 작년에서부터 거의 1년 조금 지나고 있는데요
[03921.96 -> 03928.02] 지난주에 대구 경북 교구 전체 순회를 마쳤습니다
[03928.02 -> 03933.32] 최근에 다녀온 9개 교회를 중심으로 순회 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03933.32 -> 03938.96] 문경, 영덕, 청도 이렇게 교회를 순회했고요
[03938.96 -> 03943.26] 김천, 안동, 청송 교회를 순회했습니다
[03943.26 -> 03951.84] 그리고 지난주에 선산 교회 그리고 영양교회, 울진 교회를 순회하고 마치고 들어왔습니다
[03951.84 -> 03958.20] 대부분 교회들이 40일 그리고 또는 21일 정성을 보통 드립니다
[03958.20 -> 03962.18] 그리고 행사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는데요
[03962.18 -> 03968.70] 물론 그렇게 미처 못한 몇몇 교회도 있었습니다만
[03968.70 -> 03974.32] 전체적으로 보면 효정, 무궁에 대한 관심이 많고
[03974.32 -> 03978.06] 식구님들의 정성이 또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03978.06 -> 03986.56] 문경교회에서는 매년 문경세제 성지에서 교구주간 올문절 행사를 합니다
[03986.56 -> 03994.52] 올문절 행사는 참 아버님께서 이북에서 남아하시는 그런 과정에
[03994.52 -> 04001.18] 문경세제를 넘는, 넘어서 오시는 그 부분
[04001.18 -> 04003.94] 그런 올문절 행사를 하시는데요
[04003.94 -> 04011.32] 이잭문 목사님이 하도 그냥 문경세제 성지에 가서 기도 좀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04011.32 -> 04018.48] 가서 참 아버님의 남아 당시 그런 심정을 느끼면서 기도를 하고 왔습니다
[04018.48 -> 04025.24] 그 당시에는 참 아버님께서 굉장히 힘들게 문경세제를 넘으셨다고 합니다
[04025.24 -> 04029.42] 소감문입니다
[04029.42 -> 04032.78] 영덕교회의 우리 사모님이신데요
[04032.78 -> 04041.06] 효정, 천보, 특별 수련회는 평생 잊지 못할 영적 체험과 재생의 시간이었습니다
[04041.06 -> 04050.14] 이번 수련을 앞두고 하늘이 예비하신 특별한 은혜는 수련회 이틀 전날 밤 꿈을 통해 먼저 시작되었습니다
[04050.14 -> 04054.62] 금요일 차를 마치고 잠자리에 들어 눈을 붙였나 싶은데
[04054.62 -> 04058.06] 갑자기 어디선가 큰 호통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04058.06 -> 04064.64] 이번에 수련회사가 오지? 내가 같이 갈 거야? 그런 줄 알아? 하시곤
[04064.64 -> 04068.64] 너 속이 답답하고 가슴도 아프지? 하시기에
[04068.64 -> 04070.98] 네 라고 대답하는 순간
[04070.98 -> 04080.10] 아버님 손이 나의 속 장기들을 싹 하고 패대기 쳐지는 듯 밖으로 나왔습니다
[04080.10 -> 04087.48] 순간 아버님의 손이 장기를 들고 나의 배에다 다시 집어넣어 주시곤
[04087.48 -> 04088.98] 어디론가 가셨습니다
[04088.98 -> 04092.46] 그리고 나서 배가 아프기 시작을 했는데
[04092.46 -> 04097.28] 오한이 늘면서 견딜 수 없을 정도로 너무나 아파서
[04097.28 -> 04100.18] 엎드렸다, 제꼈다를 여러 번 하다가
[04100.18 -> 04103.32] 베개를 껴안고 고통을 참고 있었는데
[04103.32 -> 04106.06] 시간이 지나면서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04106.06 -> 04112.54] 그러더니 더 이상 있었던 가슴 심장 통증이 없어졌습니다
[04112.54 -> 04117.08] 참모님은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04117.08 -> 04123.70] 이런 걸 보면 생신지 꿈인지 알 수 없을 만큼
[04123.70 -> 04127.98] 꿈 속에서 부모님의 꿈을 꿨지만
[04127.98 -> 04132.18] 꾸고 나서도 이렇게 굉장히 아팠다고 그래요
[04132.18 -> 04136.68] 얼마나 이게 생생하게 꿈을 꾸셨는지
[04136.68 -> 04140.16] 우리 사모님이 제가 딱 도착하니까 바로 그냥 저한테
[04140.16 -> 04143.62] 아주 심각한 표정으로 이 말씀을 하세요
[04143.62 -> 04145.72] 저는 무슨 말씀인가
[04145.72 -> 04149.12] 저는 사실 정확하게 이해를 못했는데
[04149.12 -> 04154.86] 나중에 보니까 이런 그런 꿈을 꾸셨어요 보니까
[04154.86 -> 04161.40] 장기를 완전히 꺼내가지고 완전히 참 아버님께서
[04161.40 -> 04166.16] 이걸 다시 세척해가지고 다시 넣어주신 꿈 같아요
[04166.16 -> 04173.32] 그러니까 아마 우리 사모님은 100살까지는 건강하게 사실 것 같습니다
[04173.32 -> 04175.84] 우리 박수 한번 보내주시죠 사모님께
[04175.84 -> 04185.98] 김천교회장님 우리 소감인데요
[04185.98 -> 04193.14] 20여 년 전 육신의 아버지가 마을 친구분이 돌아가셨는데
[04193.14 -> 04199.38] 그 장례식장에서 아버지가 주당 잡기에 맞아가지고 피를 쏟고
[04199.38 -> 04203.76] 15일 동안 식사도 못하고 죽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04203.76 -> 04208.06] 당시 상배만원이라는 거금을 들여가지고
[04208.06 -> 04212.98] 어머님이 무당을 불러가지고 악령을 퇴치하려고 한다는 소식을
[04212.98 -> 04215.28] 나는 뒤늦게 듣게 되었습니다
[04215.28 -> 04220.60] 통일교회 목사가 아버지 이 영적인 현상을 해결하지 못하면
[04220.60 -> 04223.60] 목회를 접어야겠다고 결심하고
[04223.60 -> 04226.50] 당시 청평수련소에 문의드리고
[04226.50 -> 04230.90] 하늘부님 참본에게 간절히 기도정성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04230.90 -> 04235.64] 그 무당을 되돌려 보내고 심각한 결단의 정성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04235.64 -> 04241.02] 그래서 아버지는 단 4일 만에 영적인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04241.02 -> 04243.36] 식사를 전혀 못하셨던 아버지는
[04243.36 -> 04246.68] 보신탕 3인분을 그 자리에서 다 드시고
[04246.68 -> 04249.20] 건강을 다시 회복하시게 되었습니다
[04249.20 -> 04253.94] 아버지는 지금도 87세의 건강한 모습으로
[04253.94 -> 04256.06] 저의 신앙생활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04256.06 -> 04261.90] 그래서 천심원 특별정성은 절대선영들이 함께하므로
[04261.90 -> 04265.50] 우리의 영적인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04265.50 -> 04267.98] 이런 귀한 영적인 경험을 주신
[04267.98 -> 04270.92] 하늘부님 참본님께 감사드립니다
[04270.92 -> 04278.60] 우리 김천교회 김대양 교회장님의 정말 은혜로운 소감입니다
[04278.60 -> 04287.66] 청도교회 박명훈 재직회장 식구님입니다
[04287.66 -> 04291.98] 특별수례를 앞두고 청도교회에서는
[04291.98 -> 04295.92] 모든 식구님들이 40일 특별정성조건을 세우고
[04296.54 -> 04299.64] 교회에서 각 가정에서 정성을 드렸습니다
[04299.64 -> 04304.36] 특별수례사하심을 통해 새로운 마음으로
[04304.36 -> 04307.40] 청평섭리 역사와 영불립 역사를 이해하고
[04307.40 -> 04311.80] 새롭게 마음을 다질 수 있는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04311.80 -> 04314.80] 40일 정성기간 중에는
[04314.80 -> 04318.04] 다른 때보다 참 힘든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04318.04 -> 04322.48] 수례 수련을 위한 탕감의 노정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04322.48 -> 04325.04] 수련 하루 전날 밤에는 꿈속에서
[04325.04 -> 04327.82] 여인들이 흐느껴 우는 소리가 들려오기도 하고
[04327.82 -> 04331.70] 아기들이 보채는 듯한 소리가 들려오기도 하였습니다
[04331.70 -> 04334.42] 천보 찬양 역사를 마치고 나니
[04334.42 -> 04336.82] 몸도 마음도 너무 가벼워지고
[04336.82 -> 04341.18] 교회 분위기도 너무 밝아진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04341.18 -> 04344.82] 열정적인 강의의 찬양 이끌어주신
[04344.82 -> 04348.70] 순회사님과 부흥회를 통해 큰 은혜와 사랑을 주신
[04348.70 -> 04352.20] 하늘분인가 천진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04352.20 -> 04354.82] 우리 박명훈 식구님은
[04354.82 -> 04359.28] 우리 이기성 원장님 믿음의 아들이더라고요
[04359.28 -> 04359.72] 보니까
[04359.72 -> 04361.76] 제가 그래서 같이 얘기하는데
[04361.76 -> 04364.64] 굉장히 자랑스럽게 생각을 해요
[04364.64 -> 04368.78] 제가 바로 이기성 원장님의 믿음의 아들입니다
[04368.78 -> 04371.82] 이렇게 저한테 소개를 했습니다
[04371.82 -> 04372.64] 그리고 마지막에
[04373.18 -> 04377.30] 우리 마지막에 제가 오는데
[04377.30 -> 04380.64] 간말랭이를 우리 원장님께 좀 하나 드리고
[04380.64 -> 04381.34] 드리고
[04381.34 -> 04384.68] 또 저도 덕분에 또 조그만 거 하나 또 받고
[04384.68 -> 04385.44] 그랬습니다
[04385.44 -> 04389.20] 처음으로 참 이 믿음의 아들이
[04389.20 -> 04393.08] 참 그렇게 부러웠던 걸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04393.08 -> 04394.58] 우리가 참
[04394.58 -> 04398.44] 이기성 원장님 가시는 데마다 믿음의 아들들이 다 있더라고요
[04398.44 -> 04403.74] 그래서 전도가 참 그렇게 귀하다는 걸 다시 느끼게 됐습니다
[04403.74 -> 04408.30] 야스코 성교사님의 소감인데요
[04408.30 -> 04410.96] 천심원에서 드리는 기도의 정성은
[04410.96 -> 04414.74] 가정과 연결되어 우리 가정이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것임을
[04414.74 -> 04416.02] 깨닫게 되었습니다
[04416.02 -> 04418.14] 하늘분님을 가정에 모시고
[04418.14 -> 04421.88] 가정에 열매가 맺히고 빛이 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04421.88 -> 04426.24] 천심원을 기한 선물로 주셨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04426.24 -> 04429.58] 우리 아이들이 이세 축복을 받고
[04429.58 -> 04433.78] 빛이 되어 참 어머님께 기쁨의 보고를 드릴 수 있도록
[04433.78 -> 04438.00] 천심원을 중심으로 정성을 드리겠습니다
[04438.00 -> 04442.66] 오늘은 남편과 아들과 함께 부흥에 참석하고 있다는 사실이
[04442.66 -> 04444.72] 당연한 것이 아닌 천심원의 은혜
[04444.72 -> 04448.60] 하늘분님의 품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04448.60 -> 04452.30] 5년 전만 해도 교회 일에 부정적했던 남편이
[04452.30 -> 04457.10] 이제는 청평에 가자며 본원 철회적 기도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04457.10 -> 04462.00] 대역사의 은혜를 주심으로 우리 가족은 천심원과 더욱 가까워졌습니다
[04462.00 -> 04466.06] 하늘분님의 천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4466.06 -> 04467.92] 참 은혜로운 소감들입니다
[04467.92 -> 04470.00] 박수 한번 보내주십시오
[04470.00 -> 04477.34] 제가 이제 경북 지난주에 갔습니다마는
[04477.34 -> 04480.50] 경북 선상교회 마지막 주였기 때문에
[04480.50 -> 04483.54] 참 은혜롭게 다녀왔습니다
[04483.54 -> 04489.76] 이 선상교회는 보니까 우리 손동훈 목사님이 아주 지역사회 관계
[04489.76 -> 04492.92] 또 교류를 아주 열심히 하고 있었습니다
[04492.92 -> 04495.78] 그래서 사람들과 인연을 많이 맺고 있었어요
[04495.78 -> 04498.28] 교류 활동이 잘 되고 있었습니다
[04498.28 -> 04503.14] 이 선상교회가 참 굉장히 유서가 깊은 교회였어요
[04503.14 -> 04505.50] 저도 가서 알았습니다마는
[04505.50 -> 04510.14] 이 1500, 1956년도에
[04510.14 -> 04514.78] 그러니까 선상교회, 성결교회가 있었습니다
[04514.78 -> 04516.92] 성결교회, 성결교회가 있었는데
[04516.92 -> 04518.40] 그 목사님이 게시를 받고
[04518.40 -> 04523.86] 이제 협회 1차 40일 올리수련을 참석을 하게 됩니다
[04523.86 -> 04527.90] 그래서 참석을 하고 나서 이제 와가지고
[04527.90 -> 04532.34] 우리 그 성결교회의 간판을 빼고
[04532.34 -> 04535.96] 올리강이 시작하면서 또 이제 우리 교회의 설교
[04535.96 -> 04538.26] 또 교회의 예배를 드리게 되죠
[04538.26 -> 04543.06] 그러면서 이제 통일교회 간판으로 갈고
[04543.06 -> 04546.54] 교회를 이제 바꿨던 역사적인 교회였었습니다
[04546.54 -> 04551.44] 저는 그 보면은 야목교회가 또 그런 교회입니다
[04551.44 -> 04552.54] 화성의 야목교회
[04552.54 -> 04555.88] 두 교회가 굉장히 같은 공통점이 있었어요
[04555.88 -> 04558.12] 근데 사실 우리가 모르고 있었는데
[04558.12 -> 04560.52] 이 선상교회 역사가 보니까요
[04560.52 -> 04562.42] 굉장했습니다 보니까요
[04562.42 -> 04566.38] 그래서 정말 그
[04566.38 -> 04570.06] 첫 자생교회였어요 그게 보니까
[04570.06 -> 04574.52] 자체적으로 이게 우리 협회에서 전도사를 보낸 것도 아니고
[04574.52 -> 04577.54] 또 협회에서 지원했던 것도 아니고
[04577.54 -> 04580.36] 그러니까 선결교회가 통째로 들어와가지고
[04580.36 -> 04585.66] 그리고 그대로 우리 통일교회가 되었던 그런 케이스였습니다
[04585.66 -> 04589.62] 그래서 이제 그 자립교회가 되었고
[04589.62 -> 04593.20] 경북에서도 제일 최초의 교회랍니다
[04593.20 -> 04594.30] 이게 선상교회가
[04594.30 -> 04596.94] 전혀 저희들은 그걸 모르고 있었는데
[04596.94 -> 04599.20] 가보니까 그런 역사가 있었어요
[04599.20 -> 04602.50] 이 선산이라는 지역이요
[04602.50 -> 04605.76] 조선인물의 반은 영남에서 나왔다 그러잖아요
[04605.76 -> 04610.82] 그리고 영남인물의 반이 바로 선산에서 나왔다 그럽니다
[04610.82 -> 04614.14] 이게 이중안의 택리지역에 나와요
[04614.14 -> 04617.62] 그만큼 선산의 인물이 많이 나왔습니다
[04617.62 -> 04621.66] 조선시대 때는 38명이 과거에 급제를 했어요
[04621.66 -> 04625.98] 그리고 그중에서 15명이 장원급제를 했다고 장원급제
[04625.98 -> 04627.68] 대단한 지역이에요 보니까
[04627.68 -> 04633.80] 최근에는 근세에 들어와서는 박정희 대통령이 구미에서 태어나셨잖아요
[04633.80 -> 04638.96] 그러나 하여튼 여러 가지 인물들이 많이 나온 곳이었습니다
[04638.96 -> 04646.58] 참 귀한 선산교회의 유서를 제가 알게 됐습니다
[04646.58 -> 04653.60] 1956년에 그러니까 강석주 당시 그 목사님이
[04653.60 -> 04657.34] 저희 모친 김남산 전도사님이에요
[04657.34 -> 04660.80] 두 분이서 우리 이제 40일 수련회
[04660.80 -> 04662.34] 올리수련회 참석을 합니다
[04662.34 -> 04663.34] 게시를 받고
[04663.34 -> 04665.34] 그래서 갔다 와가지고
[04665.34 -> 04669.28] 완전히 성결교회를 우리 통일교회로
[04669.28 -> 04673.12] 완전히 바꿔버리는 그런 역사가 있었습니다
[04673.12 -> 04677.74] 그래서 거기에 이제 식구들이 전부 다 우리 통일교로 들어오게 되죠
[04677.74 -> 04681.22] 그래서 식구들의 의견을 다 모아가지고요
[04681.22 -> 04683.22] 의견이 일체가 돼가지고
[04683.22 -> 04686.26] 성결교회 간판을 떼고
[04686.26 -> 04689.06] 우리 통일교회 간판을 달게 되었습니다
[04689.06 -> 04693.38] 그런데 성결교회 본부에서 문제가 된 거예요
[04693.38 -> 04696.48] 이런 목사님이 문책을 받게 돼가지고
[04696.48 -> 04698.50] 서울로 가시게 됐습니다
[04698.50 -> 04701.88] 서울에 가셔가지고 우리 교회에서 활동을 하시고
[04701.88 -> 04706.66] 남은 우리 신도 이제 성결교회 신도 중에
[04706.66 -> 04709.46] 17살 된 청년이 있었어요
[04709.46 -> 04714.18] 그 청년이 교회 통일교회장이 돼가지고
[04714.18 -> 04714.90] 통일교회
[04714.90 -> 04716.72] 그 이제 이끌어 갑니다
[04716.72 -> 04721.40] 그게 이제 우리 선상교회 통일교회의 시작이었어요
[04721.40 -> 04726.06] 그래서 그 17세 소년이 나중에는
[04726.06 -> 04728.98] 이제 124가정 축복을 받게 되는데요
[04728.98 -> 04733.04] 바로 그 한국원 목사님이에요 한국원 목사님
[04733.04 -> 04736.56] 지금 일상교회 목사님의 부친이죠
[04736.56 -> 04739.66] 황윤성 일상교회 목사님의 부친이고
[04739.66 -> 04744.26] 또 황윤성 일상교회 목사님의 자녀 대신한
[04744.26 -> 04747.62] 황복희 교회장님은 또 금총교회 목사님이에요
[04747.62 -> 04751.56] 보니까 3대가 우리 통일교회 교회장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04751.56 -> 04753.46] 박수 한번 보내주시죠
[04753.46 -> 04761.92] 그때 이제 또 성결교회에서 나온 당시에
[04761.92 -> 04764.56] 우리 선배 가정들이 많이 계시는데
[04764.56 -> 04768.18] 그 중에 또 한 분이 지금 천성교회에
[04768.18 -> 04772.38] 우리 오균호 교구장님의 모친도
[04772.38 -> 04774.28] 그때 이제 또 나오셨다고 그래요
[04774.28 -> 04781.30] 그래서 그런 유서가 있었던 선상교회였습니다
[04781.30 -> 04783.14] 초창기부터 통일교회는요
[04783.14 -> 04786.62] 이런 실력 역사와 함께 통일교회
[04786.62 -> 04789.28] 우리 교회가 성장해 왔습니다
[04789.28 -> 04795.10] 만하미곤사님이죠
[04795.10 -> 04796.56] 영덕교회
[04796.56 -> 04805.48] 안수 시간에 순회사님께서 아픈 아들에게 안수를 해주고
[04805.48 -> 04809.10] 다시 한 바퀴 돌아 저에게도 안수를 해주었는데요
[04809.10 -> 04810.76] 그 손길이 따뜻했습니다
[04810.76 -> 04814.58] 참모님께 직접 안수를 받는 느낌의 눈물이 났습니다
[04814.58 -> 04818.14] 아픈 아들을 위해 상담을 드렸더니
[04818.14 -> 04822.66] 순회사님께서는 아들이 사람의 말을 이해할 수 있다고
[04822.66 -> 04824.32] 말씀해 주셨는데
[04824.32 -> 04828.24] 아들이 어느 정도의 말을 알아듣는 것 같긴 했지만
[04828.24 -> 04830.96] 누구에게도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기에
[04830.96 -> 04832.80] 처음엔 의구심도 들었습니다
[04832.80 -> 04836.36] 하지만 그 후 집에서 아들에게 말을 걸어보니
[04836.36 -> 04839.70] 말을 잘 알아듣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04839.70 -> 04841.28] 확실히 부흥의 날
[04841.28 -> 04845.08] 이후부터 아들이 다른 사람의 말을 이해하는 일이 많아지고
[04845.08 -> 04847.40] 웃는 얼굴도 자주 보게 되었습니다
[04847.40 -> 04853.00] 정성도 부족한 저에게 이렇게 보내주신 순회사님
[04853.00 -> 04856.22] 우리 종족의 탕감 홀로 짊어지고 살고 있는
[04856.22 -> 04859.52] 효자 아들 편안하게 해주신
[04859.52 -> 04862.32] 하늘 본인과 참모님께 감사드립니다
[04862.32 -> 04865.00] 이 기쁨과 은혜 그리고 사랑을
[04865.00 -> 04867.36] 참 어머니께 돌려드리고 싶습니다
[04867.36 -> 04872.82] 이 마나미 선교사님은 36만 쌍이에요
[04872.82 -> 04876.10] 그런데 이 아들이 28살인데
[04876.10 -> 04880.60] 두 살 세 살 정도 지능을 갖고 있는 아들이에요
[04880.60 -> 04883.48] 얼마나 힘들겠어요
[04883.48 -> 04887.34] 평생을 그렇게 지금 28년 동안 같이 살고 있는데
[04887.34 -> 04893.66] 그런데 이 권사님, 선교사님의 얼굴 표정이 굉장히 밝아요
[04893.66 -> 04895.50] 어둡지가 않습니다
[04895.50 -> 04898.10] 저는 처음에 전혀 몰랐는데
[04898.10 -> 04906.22] 그래서 본인과 그런 자녀를 가슴에 품고 우리 키우고 계셨습니다
[04906.22 -> 04910.58] 정말 그 권사님이 정말 고생을 하면서도
[04910.58 -> 04913.88] 교회에서도 1등 봉사를 하시고
[04913.88 -> 04916.56] 집에서도 농사를 지어요
[04916.56 -> 04919.14] 그런데도 농사도 아주 많이 지시더라고요
[04919.14 -> 04923.96] 굉장히 참 그렇게 활동적인 선교사님이셨습니다
[04923.96 -> 04927.62] 레이코 선교사님의 소감입니다
[04927.62 -> 04931.88] 욕수를 넘어 이번에는 내 쪽으로 제대로 맞이할 수 있었던 부흥이었습니다
[04931.88 -> 04934.34] 늘 부족함을 느끼면서 왔지만
[04934.34 -> 04938.80] 이번 부흥회를 통해 다시 한번 제 자신을 돌아보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04938.80 -> 04943.06] 이번 부흥회에서는 선교사 전체가 휴먼 식구들을 위해
[04943.06 -> 04944.70] 호명기도를 드릴 수 있었고
[04944.70 -> 04948.58] 중심령 회원의 정성을 올리는 조건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04948.58 -> 04952.42] 복귀될 때까지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는 결심으로
[04952.42 -> 04954.42] 앞으로도 계속 나아가고자 합니다
[04954.42 -> 04959.04] 이 모든 시간을 허락해 주신 하늘 어머니가 참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4959.04 -> 04962.50] 이렇게 현장에 가보면은
[04962.50 -> 04967.42] 참 휴면 우리 식구님들이 많습니다
[04967.42 -> 04970.76] 그래서 보면은 휴면 식구들을 위해서 이렇게
[04970.76 -> 04974.50] 호명기도를 정성을 드리는 것을 보게 됩니다
[04974.50 -> 04977.88] 참 간절한 마음으로 이렇게 드리는 걸 보면은
[04977.88 -> 04982.64] 정말 빨리 그 기도가 정말 응답을 받았으면 하는
[04982.64 -> 04986.12] 그런 기도를 제가 늘 드리고 오곤 합니다
[04986.12 -> 04990.52] 우리 울진 교회장님의 소감입니다
[04990.52 -> 04993.58] 김상경 교회장님께서 소감을 보내주셨는데요
[04993.58 -> 04996.16] 효종 부흥회에 참석하기 전
[04996.16 -> 05000.34] 천심원 특별 철하 정성을 드리던 가운데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05000.34 -> 05003.92] 꿈 속에서 성화하신 저희 아버님과 어머님께서
[05003.92 -> 05008.86] 저에게 너의 옷이니 꼭 입고 애출하라고 당부하셨습니다
[05008.86 -> 05014.84] 그 옷은 칠보로 단장된 아름답게 장식된 보라색 바바리 코트였으며
[05014.84 -> 05020.02] 입는 순간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기쁨과 행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05020.02 -> 05024.04] 꿈에서 깨어나 보니 부흥회 행사 당일이었습니다
[05024.04 -> 05029.10] 그 옷은 평소 소중히 여기고 있던 천보 수행복을 의미한다는 것을
[05029.10 -> 05031.36] 직감적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05031.36 -> 05038.48] 저희 부모님께서는 이미 연기에서 보라색 수행복을 기한 수행복으로 여기고 계셨습니다
[05038.48 -> 05042.72] 저는 감사한 마음으로 수행복을 입고 영양교회로 향하였고
[05042.72 -> 05046.40] 운전하고 가는 길이 너무나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05046.40 -> 05050.30] 천보 수련을 허락해 주신 하늘보님의 크신 사랑과
[05050.30 -> 05054.60] 천지인 참보님의 크신 은사에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5054.60 -> 05063.04] 우리가 입고 있는 수행복이 연기에서는 칠보로 단장된 기한 수행복이었답니다
[05063.04 -> 05067.24] 소중하게 우리가 참 수행복을 여기어야 될 것 같습니다
[05067.24 -> 05074.90] 천심은 철회정성 100회 이상을 참석을 해야지 이 옷을 받을 수가 있다고 그러잖아요
[05074.90 -> 05082.90] 그래서 이 옷을 받고 천심 공명기도 3일 수련 영성 수련 이런 것을 참석을 해야지
[05082.90 -> 05085.20] 기본적으로 우리가 이 옷을 받을 수 있지만
[05085.20 -> 05089.96] 이 옷이 이렇게 연기에서는 보라색 칠보로 단장된
[05089.96 -> 05094.74] 그런 우리의 수행복이라고 연기에서 그렇게 증거를 합니다
[05094.74 -> 05102.68] 참 귀한 수행복을 간증해 주신 우리 교회장님께 감사의 박수로 올려드리겠습니다
[05102.68 -> 05114.42] 제림 시대는 완성기준의 시대이기 때문에
[05114.42 -> 05119.36] 제림 주님은 인류의 어머니를 찾아 오시는 것입니다
[05119.36 -> 05125.96] 즉 신부를 찾으러 오시는 것입니다
[05125.96 -> 05135.20] 신랑 되시는 주님이 이 땅에서 찾으시는 신부는 타락권 내에서 찾는 신부가 아닙니다
[05135.20 -> 05138.76] 타락하지 않는 순수한 혈통을 지니고 탄생한 분을 찾는 것입니다
[05138.76 -> 05143.30] 그러면 그러한 신부 즉 그 어머니는 어떤 터전이에서 태어나야 되느냐
[05143.30 -> 05148.54] 타락한 세계의 아벨적인 어머니의 터전이에서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05148.54 -> 05159.78] 그래서 우리가 참 어머님 독생여 참 어머님의 본질과 정말 가치를 우리가 잊고 살아왔는데요
[05159.78 -> 05166.66] 이 천일국 실체 천일국 시대에 있어서 정말 참 어머님에 대한 가치 본질은
[05166.66 -> 05169.96] 우리 신앙의 뿌리와 직결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05169.96 -> 05174.82] 그래서 누구 못지않게 우리는 참 어머님에 대한 가치와 본질은
[05174.82 -> 05181.26] 참 부모님에 대한 가치와 본질과 같이 연결되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05181.26 -> 05188.94] 참 어머님에 대한 그 가치를 우리가 정확하게 이해하고 알아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05188.94 -> 05193.96] 그래서 기독교 섭리 역사를 통한 참부님의 탄생은
[05193.96 -> 05201.02] 6,000년간 지속된 이렇게 구원섭리 역사를 완전히 마감을 하게 되죠
[05201.02 -> 05206.66] 새 역사를 창조하기 위한 하나님의 새로운 시대를 알리는 그런 역사
[05206.66 -> 05210.58] 하나님이 보여주신 그런 역사라는 것 사실을 우리가 알게 됩니다
[05210.58 -> 05216.22] 참 부모님께서 이 땅에 탄생하시고 또 성혼하시고
[05216.22 -> 05223.02] 이제 천일국 기원절을 선포하시고 우리는 실체 천일국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05223.02 -> 05229.20] 이런 시대에 우리가 참 부모님과 절대 하나 되지 않는다면
[05229.20 -> 05236.32] 어디서 어떻게 참 우리가 거듭나고 부활의 삶을 살 수가 있겠습니까
[05236.32 -> 05240.18] 우리는 다른 방법이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05240.18 -> 05245.48] 참 부모님과 더불어서 함께 나아갈 수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그겁니다
[05245.48 -> 05251.66] 그래서 참 아버님께서 후천교벽 시대를 이렇게 선포하심으로써
[05251.66 -> 05258.20] 이제 선천시대 그리고 진하고 후천시대를 우리가 이제 살아가게 되는데요
[05258.20 -> 05265.34] 참 부모님께서 후천시대를 손빠심으로써 타락한 여성이 완전히 이제 복귀가 되는 것입니다
[05265.34 -> 05273.74] 그래서 창조 원리에 완성된 자리를 찾음으로써 이제 여성 남성이 동등권에서 시작되는 후천시대
[05273.74 -> 05278.60] 바로 이 시대가 우리는 지금의 천일국 실체 천일국 시대고
[05278.60 -> 05283.92] 또 새 시대 새 역사 새 문화를 우리가 창간하는 시대인 것입니다
[05283.92 -> 05293.22] 그래서 하늘 아버지의 본 양성을 대표한 참 아버님과 하늘 어머니의 그런 본 음성을 대표한 참 어머님이
[05293.22 -> 05300.26] 하나 된 자리가 바로 지금 천일국 실체 천일국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05300.26 -> 05305.92] 하늘 부모님은 독생여 참 어머님이 탄생부터 그야말로 성원 이전까지도
[05306.62 -> 05310.76] 섭리 완성의 중심축의 자리에 세우십니다
[05310.76 -> 05314.86] 그래서 독생여의 성장기관을 보호하십니다
[05314.86 -> 05319.66] 일거수 일투적을 다 가이드하신다는 것을 우리가 알게 됩니다
[05319.66 -> 05322.72] 그래서 그런 성장기관을 보호하시고
[05322.72 -> 05325.96] 재림 메시아 참 아버님을 만나심으로써
[05325.96 -> 05329.04] 참 어머님이 이제 스스로 결단하시게 되지 않습니까
[05329.04 -> 05335.14] 그리고 이제 성원에 이르시고 참 부모로서의 사명이 출발이 되어졌습니다
[05335.14 -> 05338.90] 그래서 그 이전까지는 사실은 독생자
[05338.90 -> 05344.78] 우리가 독생자 예수님과 재림 메시아를 중심한 그런 관을 가지고 우리가 살았기 때문에
[05344.78 -> 05350.76] 참 어머님에 대한 사실 본질과 가치를 우리가 잊고 살아왔었던 것입니다
[05350.76 -> 05354.24] 하늘 부모님의 관점에서 참 어머님을 보게 되면
[05354.24 -> 05362.10] 섭리 완성의 중심축이 초림 독생녀라는 사실을 우리가 확실하게 알게 되는 것입니다
[05362.10 -> 05366.32] 천일국 시대를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05366.32 -> 05371.34] 이런 참 부모님 본질을 알고 절대 하나가 되어 나아가는 것만이
[05371.34 -> 05378.36] 우리가 참 부모님의 심정권 그리고 하늘 부모님의 심정세계에 갈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05378.36 -> 05385.02] 참 어머니께서 1960년 참 부모님 성원 이후 천일국 개원전이 이제 선포되었는데요
[05385.02 -> 05391.38] 그런 2013년 1월 13일을 선포할 때까지 그런 시대를 다 마무리하시고
[05391.38 -> 05395.44] 그런 새 시대를 선포하심으로써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05395.44 -> 05404.24] 모르는 그런 사이에 참 어머님께서 홀로 그 섭리를 지금까지 이렇게 이끌어오셨다는 것을 우리가 알게 됩니다
[05404.24 -> 05414.38] 정말 새 시대 새 역사에 놀라운 그런 시대를 참 어머님을 중심한 섭리 완성 시대로 이끌어오셨습니다
[05414.38 -> 05418.24] 독생녀 참 어머님이 육신을 쓰고 지상에 계신 동안은
[05418.76 -> 05423.66] 하늘 부모님이 지상에서 직접 역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05423.66 -> 05431.50] 그래서 이 기간이 황금기이고 이미 참 어머님을 중심한 천일국 안착의 시대에 우리가 이렇게 살고 있는 것입니다
[05431.50 -> 05441.92] 그래서 참 어머니께서는 하늘 어머니의 그 위상 그 가치 그 본질을 전부 다 되찾고 다 우리에게 밝혀주셨습니다
[05441.92 -> 05445.88] 그리고 하나님을 하늘 부모님으로 완전히 세우시게 된 겁니다
[05445.88 -> 05453.34] 그래서 하늘 어머니의 참 사랑 그야말로 하늘 부모님 말에 인류 한 가족의 이상을 실현하시기 위해서
[05453.34 -> 05459.62] 섭리를 계속해 오셨고 또 앞으로도 계속 이 섭리를 해나가실 것입니다
[05459.62 -> 05466.36] 그래서 홀리마도한은 하늘 어머니께서 참 어머니가 완전히 하나 되신 것입니다
[05466.36 -> 05469.54] 실제 하늘 어머니로 현연하신 것이죠
[05469.54 -> 05475.20] 그래서 하늘 어머니는 홀리마도한을 통해서 실제로 현연하시게 되고
[05475.20 -> 05481.90] 독생녀 참 어머님은 하늘 어머니를 실제로 모신 실제 하늘 어머니 홀리마도한이 되신 것입니다
[05481.90 -> 05485.66] 우리 수고하신 참 어머니께 감사의 박수를 올려드리겠습니다
[05485.66 -> 05496.98] 그래서 참 어머니께서는 입궁식의 의미를 하늘 섭리의 완성 인류 역사의 완성이라고 말씀하셨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05496.98 -> 05500.94] 하늘 섭리의 완성이라고 하는 것은 6천년의 기나긴 세월
[05500.94 -> 05506.56] 우리가 보게 되면 하나님의 창조와 타락 그리고 복귀의 역사 과정으로 볼 수 있는데요
[05506.56 -> 05514.36] 하나님은 원래 인간 조상 아담이야를 창조하시고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05514.36 -> 05517.72] 만물을 다스리라는 3대 축복을 내려주시게 됩니다
[05517.72 -> 05523.64] 그러나 아담이아의 타락으로 하나님의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잃어버림으로써
[05523.64 -> 05527.48] 결국 하나님은 모든 것을 잃어버린 자리에 서게 되죠
[05527.48 -> 05532.08] 그래서 하나님의 구원 섭리인 당간복귀 섭리 역사
[05532.08 -> 05537.56] 기나긴 6천년의 고난의 그 역사가 이제 시작이 되었던 것입니다
[05537.56 -> 05542.64] 그런 마지막 승리의 순간이 바로 홀리마도한 참 어머님을 통해서
[05542.64 -> 05546.32] 인간의 체를 완전히 쓰시고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05546.32 -> 05550.72] 치리하시는 때가 바로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이었다
[05550.72 -> 05555.04] 이것이 못 하늘이 역사를 주관하시고 이끌어오신
[05555.04 -> 05559.14] 이런 기나긴 할 뜻에 대한 최후의 승리고 완성이었다는 것입니다
[05559.14 -> 05564.22] 그리고 인류 역사의 그런 출발이 참 부모가 되지 못하고
[05564.22 -> 05565.92] 거짓 부모로 출발이 되었기 때문에
[05565.92 -> 05569.82] 하늘 부모님의 심정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05569.82 -> 05573.22] 그래서 부모 형제 모든 관계가 다 끊어져 버린 것입니다
[05573.22 -> 05577.72] 그래서 비로소 인류의 첫 조상과 같은 우리 참 부모가
[05577.72 -> 05584.72] 부모가 이 땅 가운데 오심으로써 이제 하늘 부모님을 영혼의 참 부모로 모시고 살아갈 수 있는 때가
[05584.72 -> 05588.08] 바로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식이었다는 것입니다
[05588.08 -> 05591.26] 이것이 바로 인류 역사의 완성이라고 했습니다
[05591.26 -> 05596.32] 정말 6천년 동안 감춰져 있던 하늘 부모님의 본연의 가치
[05596.32 -> 05600.74] 위상 그리고 그 모든 내용들을 해보가시고
[05600.74 -> 05605.64] 하늘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실체 천일국에 우리는 살고 있는 것입니다
[05605.64 -> 05609.14] 그래서 하늘 부모님께서 운행하시는 모든 섭리
[05609.14 -> 05613.60] 이 모든 전체의 하늘 섭리의 역사라는 것은
[05613.60 -> 05617.32] 그야말로 시작과 끝이 정확하게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05617.32 -> 05623.78] 시작을 했으면 끝장을 보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05623.78 -> 05628.30] 그래서 그것을 승리하시려는 하늘 부모님의 승리 역사였기 때문에
[05628.30 -> 05631.84] 그것을 천승여정이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05631.84 -> 05634.74] 그리고 잃어버렸던 그 하늘 부모님의 본연의 가치
[05634.74 -> 05639.58] 그리고 이상 되찾아가지고 하늘 앞에 돌려드리는 천일공안식이 있었죠
[05639.58 -> 05644.12] 6천년 동안 감춰졌던 그런 하늘 부모님의 본연의 가치와 이상을
[05644.12 -> 05648.04] 완전히 참 부모님을 통해서 회복을 하시게 됩니다
[05648.04 -> 05652.84] 천심의 지상에 안착하는 중요한 의식이 바로 그때 있었던 것입니다
[05652.84 -> 05657.74] 그래서 이제 섭리의 마지막 결실기에는
[05657.74 -> 05660.96] 이제 우리가 홀리마드한 참모 어머님에 의해서
[05660.96 -> 05666.30] 모든 것이 마무리되고 정결되어지게 되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05666.30 -> 05670.52] 그래서 실체 하늘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이 시대가
[05670.52 -> 05674.14] 바로 황금기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05674.14 -> 05681.06] 그래서 우리가 이런 이 시대에 참모님과 절대 하나 되어 나갈 때만이
[05681.06 -> 05685.56] 하늘 부모님의 뜻이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05685.56 -> 05689.84] 우리 승리하신 홀리마드 참모 어머님께 감사의 박수를 올려드리겠습니다
[05689.84 -> 05696.86] 자 결국 참모님께서는 하늘 부모님과 완전히 하나가 되시죠
[05696.86 -> 05699.96] 빈틈이 없습니다 새가 없어요
[05699.96 -> 05706.60] 완벽하게 하나가 되심으로써 모든 섭리의 완성 완결 완료
[05706.60 -> 05710.20] 그리고 최종 승리를 선언하셨습니다
[05710.20 -> 05712.24] 이제 더 이상 남지 않았죠
[05712.24 -> 05716.90] 다 이루었다 다 이루었다고 선포하셨던 것입니다
[05716.90 -> 05721.16] 승리하신 우리 참부모님께 감사의 박수를 올려드리겠습니다
[05721.16 -> 05733.12] 실제 천일국 시대에 있어서 사실 신령과 진리로 하늘 부모님께서는
[05733.12 -> 05735.40] 천심원을 통해서 역사하고 계십니다
[05735.40 -> 05740.28]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하신 천지인 참모님께서
[05740.28 -> 05744.54] 이제 그야말로 영원히 지상세계를 다스릴 수 있도록
[05744.54 -> 05750.86] 하늘 심정 곧 천심과 공명할 수 있는 천심원이 되도록 해주신 것입니다
[05750.86 -> 05754.46] 천심원은 하늘 부모님 중심하고 참아버님과 참아버님이
[05754.46 -> 05757.28] 완전히 하나 된 심정의 샘터인 것입니다
[05757.28 -> 05762.42] 완성된 하늘 부모의 심정을 우리가 천심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05762.42 -> 05765.28] 참부모님의 말씀입니다
[05765.28 -> 05768.76] 천심원에서 연기를 호령하여 움직여야 합니다
[05768.76 -> 05770.90] 그 결과 재상에서 문제를 풀여야 합니다
[05770.90 -> 05775.12] 1년 365일 천심원에서 가서 아버님을 뵐 수 있어야 하고
[05775.12 -> 05777.20] 사이기대와 대할 수 있어야 합니다
[05777.20 -> 05783.56] 인류광상 참 부모를 모시고 사는 체험과 경험을 할 수 있는 천심원입니다
[05783.56 -> 05787.04] 천심원에서 기도하고 정성을 들이면 이루어집니다
[05787.04 -> 05791.24] 아버님과 효진 흥진 대모님을 모시는 천심원을 중심하고
[05791.24 -> 05795.76] 모든 식구들이 사랑하고 하나 되는 생활화가 되어야 합니다
[05795.76 -> 05798.20] 천심원은 하늘 부모님 중심하고
[05798.20 -> 05802.74] 참아버님과 참아버님이 하나 된 심정의 본양 샘터라고 했습니다
[05802.74 -> 05806.92] 그래서 완성된 하늘 부모의 심정을 우리가 천심이라고 하는 것이죠
[05806.92 -> 05810.16] 하늘 부모님이 함께 하시는 이 천심원에서
[05810.16 -> 05815.08] 그야말로 우리가 함께 4만 명 5만 명 6만 명이
[05815.08 -> 05817.20] 함께 간절히 우리가 바라고 원한다면
[05817.20 -> 05821.10]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05821.10 -> 05824.38] 천일국의 중심인 효정
[05824.38 -> 05830.98] 이에 천원을 우리가 영계와 지상의 모든 인류를 거듭나게 하는
[05830.98 -> 05836.46] 인류의 심정적 고향이 되도록 참 부모님께서 준비를 해 오셨던 것입니다
[05836.46 -> 05842.54] 참아버님의 집무실이고 또 참아버님의 바로 복중인 이곳 천심원
[05842.54 -> 05845.90] 정성을 들이면 놀라운 역사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05845.90 -> 05851.94] 신령과 진료로 강력한 그야말로 성령의 불이 임할 때
[05851.94 -> 05855.54] 중생벌의 역사가 일어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05855.54 -> 05860.06] 그래서 천심원 참 부모님과 하나 되어 흔들리지 않는
[05860.06 -> 05863.18] 신앙의 뿌리를 탄탄하게 내리는 것은
[05863.18 -> 05867.36] 하늘 부모님의 완성된 심정을 채율하게 되는 것입니다
[05867.36 -> 05869.82] 우리는 이 채율된 신앙을 가지고
[05869.82 -> 05872.26] 하늘 부모님 참 부모님과 하나 돼서
[05872.26 -> 05877.40] 승리를 향해서 전진 전진 전진하기를 바라겠습니다
[05877.40 -> 05878.44] 감사합니다
[05878.44 -> 05879.64] 마치겠습니다
[05879.64 -> 05889.80] 은혜로운 효정부가 해주신 김상석 특별순회사님께
[05889.80 -> 05892.70]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5892.70 -> 05899.40] 그러면 잠시 휴식시간 가지셨다가요
[05899.40 -> 05903.98] 55분까지 다시 착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5903.98 -> 05905.98] 감사합니다
[05905.98 -> 05907.98] 감사합니다
[05907.98 -> 05909.98] 아멘
[05937.98 -> 05948.36] 하나, 둘, 안녕하세요
[05948.36 -> 05953.90] 저희는 제3차 신중남미 해외 천시면봉사단입니다
[05956.76 -> 05963.24] 천시면봉사단의 은혜가 전세계로 확장될 수 있도록 앞장서 나아가겠습니다
[05963.24 -> 05967.90] 무조건 댄스를 준비했습니다
[05967.90 -> 05971.00] 아시는 분들은 앞에 오셔서 함께 해주세요
[05997.90 -> 05998.60] 조금래
[05998.60 -> 06003.28] 차차차차차차차
[06003.28 -> 06009.90] 내가 필요할 땐 나를 불러줘 언제든지 달려갈게
[06009.90 -> 06016.18] 낮에도 좋아 밤에도 좋아 언제든지 달려갈게
[06016.18 -> 06023.40] 다른 사람들이 나를 부르면 한참을 생각해보겠지만
[06023.40 -> 06027.26] 당신이 나를 불러준다면
[06027.26 -> 06030.02] 무조건 달려갈거야
[06030.02 -> 06040.04]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06040.04 -> 06047.04]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상이야
[06047.04 -> 06050.76] 백병야 일곱 너
[06050.76 -> 06052.44] 백소야 일곱 너
[06052.44 -> 06054.92] 인도야 일곱 나서라도
[06054.92 -> 06058.68] 당신이 부르면 달려갈거야
[06058.68 -> 06061.68] 무조건 달려갈거야
[06061.68 -> 06070.26] 찰칵 찰칵 찰칵 찰칵 찰칵아
[06076.26 -> 06077.10] 조다
[06077.48 -> 06079.34] 하양이�dish
[06079.34 -> 06084.30] itional
[06084.30 -> 06085.44] 찰칵 찰칵 찰칵
[06085.44 -> 06092.20] 내가 필요할 땐 나를 불러줘 언제든지 달려갈게
[06092.20 -> 06098.44] 낮에도 좋아 밤에도 좋아 언제든지 달려갈게
[06098.44 -> 06105.76] 다른 사람들이 나를 부르면 한참을 생각해보겠지만
[06105.76 -> 06112.28] 당신이 나를 불러준다면 무조건 달려갈 거야
[06112.28 -> 06122.28]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06122.28 -> 06129.28]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상이야
[06129.28 -> 06137.28] 태평양을 건너 태소양을 건너 인도양을 건너서라도
[06137.28 -> 06141.44] 당신이 부르면 빌려갈 거야
[06141.44 -> 06144.44] 무조건 달려갈 거야
[06144.44 -> 06153.44]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무조건 무조건이야
[06153.44 -> 06160.44]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상이야
[06160.44 -> 06168.44] 태평양을 건너 태소양을 건너 인도양을 건너서라도
[06168.44 -> 06170.44]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상 scholar
[06170.44 -> 06171.44] 당신을 향한 나의 사랑은 특급상이야
[06171.44 -> 06173.44] 당신이 부르면 빌려갈 거야
[06173.44 -> 06175.44] 그건 무조건 달려갈 거야
[06175.44 -> 06178.44] 당신이 부르면 빌려갈 거야
[06178.44 -> 06193.36] 어머님께서 부르시면 어디든지 달려가겠습니다
[06193.36 -> 06198.04] 감사합니다
[06208.44 -> 06210.44] 감사합니다
[06238.44 -> 06240.44] 감사합니다
[06268.44 -> 06270.44] 감사합니다
[06298.44 -> 06300.44] 감사합니다
[06328.44 -> 06330.44] 감사합니다
[06358.44 -> 06360.44] 감사합니다
[06388.44 -> 06390.44] 감사합니다
[06418.44 -> 06420.44] 감사합니다
[06448.44 -> 06450.44] 감사합니다
[06478.44 -> 06480.44] 감사합니다
[06508.44 -> 06510.44] 감사합니다
[06538.44 -> 06540.44] 감사합니다
[06568.44 -> 06570.44] 감사합니다
[06598.44 -> 06600.44] 감사합니다
[06628.44 -> 06630.44] 감사합니다
[06658.44 -> 06660.44] 감사합니다
[06688.44 -> 06690.44] 감사합니다
[06690.44 -> 06692.44] 감사합니다
[06718.44 -> 06720.44] 감사합니다
[06748.44 -> 06750.44] 감사합니다
[06778.44 -> 06780.44] 감사합니다
[06808.44 -> 06810.44] 감사합니다
[06838.44 -> 06840.44] 감사합니다
[06868.44 -> 06870.44] 하나 둘
[06870.44 -> 06871.44] 하나 둘
[06871.44 -> 06883.44] 하나 둘
[06883.44 -> 06886.28] 잠시 후 2부가 시작되겠습니다
[06886.28 -> 06889.56] 모두 자리에 착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6889.56 -> 06897.44] 네 그럼 준비하는 마음으로 다 함께 엄마야 누나야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06897.44 -> 06899.44] 하나 둘 셋
[06899.44 -> 06900.44] 하나 둘 셋 넷
[06900.44 -> 06906.44]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06906.44 -> 06913.44]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랫빛
[06913.44 -> 06919.44] 뒷문 밖에는 갈립의 노래
[06919.44 -> 06921.44] 엄마야
[06921.44 -> 06928.44]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06928.44 -> 06931.44] 말씀 훈독의 시간입니다
[06931.44 -> 06937.44] 3년 심요 정성을 생각하며 천심원 정성을 들여라
[06937.44 -> 06938.44] 하나 둘 셋
[06938.44 -> 06939.44] 섭리의 완성을 보아야 합니다
[06939.44 -> 06940.44] 천일국
[06940.44 -> 06946.44] 천일국 세계적인 하늘 부모님을 모시는 그날을 향해 쉬지 않고 달려가야 합니다
[06946.44 -> 06948.44]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전쟁터입니다
[06948.44 -> 06950.44]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전쟁터입니다
[06950.44 -> 06955.44] 본래 하늘 부모님이 소유해야 할 지구성을 찾기 위한 전쟁터입니다
[06955.44 -> 06960.44] 여러분들이 2027년까지 하늘 부모님 성애를 알리는데
[06960.44 -> 06966.44] 내 성원은 1루 3분의 1 정도는 하늘 부모님을 알리는 것입니다
[06966.44 -> 06970.44] 그렇다면 현재 여러분이 하고 있는 이 정도 가지고는 안 됩니다
[06970.44 -> 06977.44] 6월 1일 이제부터 12월까지 7개월간 여러분이 보여주어야 합니다
[06977.44 -> 06982.44] 인류 역사에서 유대인 중심 인물들이 승리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
[06982.44 -> 06985.44] 모두가 후선에게 탕감을 남겼습니다
[06985.44 -> 06989.44] 6천년 역사를 탕감복귀하는 책임을 진 참 부모로서
[06989.44 -> 06992.44] 미래 탕감이 없는 길을 만들어야 합니다
[06992.44 -> 06997.44] 그것이 내가 하고자 하는 독생녀 참 어머니의 사명입니다
[06997.44 -> 07000.44] 아버님을 위해서 더 정성들여야 합니다
[07000.44 -> 07005.24] 너희들의 정성이 하늘에 닿아 아버님이 움직이지 않을 수 없도록 해야 합니다
[07005.24 -> 07008.32] 3년 심요정성을 생각해야 합니다
[07008.32 -> 07012.82] 창조 원칙은 책임 분담 후에 축복이 있는 것입니다
[07012.82 -> 07015.38] 각자 책임 분담이 있는 것입니다
[07015.38 -> 07019.24] 그렇게 하지 못한 자녀들은 가까이 올 수 없습니다
[07019.24 -> 07024.78] 한 방울의 물이 시내를 이루고 강물이 되는 목적지는 바다입니다
[07024.78 -> 07026.92] 그 목적지까지 가야 합니다
[07026.92 -> 07029.98] 전쟁터에서 휴식은 금물입니다
[07029.98 -> 07033.50] 한눈 파는 사이에 목숨이 왔다 갔다 합니다
[07033.50 -> 07036.56] 오늘부터 7개월간 달려봅시다
[07036.56 -> 07039.66] 내가 여러분 다 잘해주고 싶습니다
[07039.66 -> 07042.22] 그러나 봐줄 수만 없습니다
[07042.22 -> 07044.98] 책임자로서 책임이 있습니다
[07044.98 -> 07047.92] 책임하도록 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07047.92 -> 07052.22] 정심원에서 영계를 호령하여 움직여야 한다
[07052.22 -> 07054.80] 그 결과 지상에서 풀어야 한다
[07054.80 -> 07057.86] 천지 창조는 아버지 혼자 안 된다
[07057.86 -> 07061.38] 어머니가 없으면 생명을 창조할 수 없다
[07061.38 -> 07067.86] 원리 원본에 하늘 부모님이 기록되어 있지만 가르치고 교육하는 실천하는 데 부족하였다
[07067.86 -> 07074.84] 우리의 책임은 지상에서 하늘 부모님 참 부모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는 것이다
[07074.84 -> 07080.70] 함께 모시고 살다가 육신을 벗으면 천상천국에 직행하는 것이다
[07080.70 -> 07085.86] 1년 365일 정심원에 가서 아버님을 뵐 수 있어야 한다
[07085.86 -> 07088.24] 사위 기대와 대화할 수 있어야 한다
[07088.24 -> 07093.98] 인류가 항상 참 부모를 모시고 사는 체험과 경험을 할 수 있는 곳
[07093.98 -> 07099.22] 연계와 교류할 수 있는 장으로 정심원에서 기도하고 소원을 말하여
[07099.22 -> 07104.08] 어소속히 전세계 77억 인류가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07104.08 -> 07109.80] 이 회장은 정심원에서 거리 두기라도 해서 기도를 하도록 지시해라
[07109.80 -> 07113.94] 지상의 환경을 조성하고 연계를 움직이도록 해라
[07113.94 -> 07118.76] 정심원은 참 아버님을 모시고 365일 함께하는 곳이다
[07118.76 -> 07121.72] 기도와 정성을 들이면 이루어진다
[07121.72 -> 07127.08] 아버님 모시고 효진 흥진 대모님을 모시는 정심원을 중심하고
[07127.08 -> 07133.26] 모든 식구들이 사랑하고 정심원과 하나 되어 생활화 되어야 한다
[07133.26 -> 07137.76] 자서전이 은혜를 준다 나를 놓고 배워야 할 것이다
[07137.76 -> 07143.26] 나처럼 한쪽이 참는다면 축복이 깨지지 않고 이원이 없을 것이다
[07143.26 -> 07147.52] 나는 살아있는 신앙의 산 역사다
[07147.52 -> 07150.52] 다음은 효정 찬양의 순서입니다
[07150.52 -> 07156.76] 천심 합창단이 어머님의 당부를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07156.76 -> 07159.04] 박수로 맞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7159.04 -> 07165.04] 박수
[07165.04 -> 07183.80] 어떠한 상황 속에도 참 어머님을 끝까지 모시고 나아가겠습니다
[07183.80 -> 07191.44] 어머님께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찬양 올려드리겠습니다
[07191.44 -> 07195.44] 고맙습니다
[07195.44 -> 07197.44] 박수
[07197.44 -> 07209.62] 긴 시간을 기다린 후에
[07209.62 -> 07215.72] 잃었던 꿈을 되찾고
[07215.72 -> 07223.74] 온 세상 행복해지는
[07223.74 -> 07229.44] 새로운 날 맞이하네
[07229.44 -> 07237.10] 성민들로 수폭하시네
[07237.10 -> 07242.30] 우리 모두 하나 되어
[07242.30 -> 07250.30] 이제 어머님 모시고
[07250.30 -> 07256.30] 승리 향해 달려가자
[07256.86 -> 07259.72] 변단히 일어나
[07259.72 -> 07264.30] 주저하지 말아라
[07264.30 -> 07268.54] 언제나 너의 길
[07268.54 -> 07271.30] 듣고 있으니
[07271.30 -> 07275.52] 하늘 부모님 모신
[07275.52 -> 07277.30] 이루 안가져
[07277.30 -> 07283.30] 나와 함께 이루어 가자
[07283.30 -> 07291.30] 오 사랑하는 자녀야
[07291.86 -> 07297.30]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07297.30 -> 07305.30] 하늘은 오직 이 한 달을 위하여
[07305.30 -> 07311.30] 너의 길을 예비하셨네
[07311.30 -> 07316.18] 사랑하는 어머님
[07316.18 -> 07317.30] 저의 자녀들
[07317.84 -> 07320.30] 천시몽과 완전히 하나 되겠습니다
[07320.86 -> 07324.36] 하늘 뿐이 말해
[07324.36 -> 07326.30] 인류 한 가중의 꿈을
[07326.82 -> 07329.60] 반드시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07329.60 -> 07343.58] 그날 일어나
[07343.58 -> 07346.60] 주저하지 말아라
[07346.60 -> 07376.58] 찬송가 2장
[07376.60 -> 07382.60]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07382.60 -> 07389.76] 하늘은 오신이 한 땅을 위하여
[07389.76 -> 07395.60] 너의 길을 예비하셨네
[07395.60 -> 07405.08] 아픈과 슬픔 사라지고
[07405.08 -> 07413.08] 영화의 세상 찾아오며
[07413.08 -> 07420.08] 죽고 또 죽는 참사랑의 힘으로
[07420.08 -> 07426.08] 세상을 향해 나가자
[07426.08 -> 07434.08] 일어나 주저하지 말아라
[07434.08 -> 07441.08] 언제나 너의 길 듣고 있으니
[07441.08 -> 07447.08] 하늘을 모니고 싶니 안가줘
[07447.08 -> 07453.08] 나와 함께 이루어가자
[07453.08 -> 07461.08] 오 사랑하는 자녀야
[07461.08 -> 07467.08]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07467.08 -> 07475.08] 하늘은 오신이 한 땅을 위하여
[07475.08 -> 07481.08] 너의 길을 예비하셨네
[07481.08 -> 07489.08] 하늘 부모님 모신이 한가정
[07489.08 -> 07491.08] 나와 함께 이루어가자
[07491.08 -> 07501.08] 나와 함께 이루어가자
[07501.08 -> 07507.08] 아버님
[07507.08 -> 07509.08] 아버님
[07509.08 -> 07511.08] 어머님
[07511.08 -> 07513.08] 진심으로
[07513.08 -> 07515.08] 사랑합니다
[07515.08 -> 07517.08] 찬양
[07517.08 -> 07519.08] 찬양
[07519.08 -> 07521.08] 은혜로
[07521.08 -> 07523.08] 은혜로운 찬양
[07523.08 -> 07525.08] 은혜로운 찬양
[07525.08 -> 07526.08] 감사드립니다
[07526.08 -> 07527.08] 어머님의 당부는
[07527.08 -> 07529.08] 반드시 이루어질 줄
[07529.08 -> 07532.08] 다음은 말씀의 순서가 되겠습니다
[07532.08 -> 07534.08] 이기성 천시문 원장님을
[07534.08 -> 07535.08] 큰 박수로 단상에
[07535.08 -> 07537.08] 모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7537.08 -> 07539.08] 박수
[07539.08 -> 07541.08] 박수
[07546.08 -> 07549.08] 안녕하십니까
[07549.08 -> 07553.08] 오늘 1577회
[07553.08 -> 07556.08] 천시문 특별을 정성 오신 여러분
[07556.08 -> 07558.08] 진심으로 환영하고
[07558.08 -> 07560.08] 축하를 드립니다
[07560.08 -> 07564.08] 오늘 힘차게 찬양하신
[07564.08 -> 07567.08] 우리 영성 모심 수련생들이
[07567.08 -> 07570.08] 내일 오전 10시 10분부터
[07570.08 -> 07573.08] 수료식을 하게 됩니다
[07573.08 -> 07576.08] 정말로 새롭게 거듭나서
[07576.08 -> 07578.08] 출정을 하게 되는
[07578.08 -> 07581.08] 아주 귀한 효자
[07581.08 -> 07582.08] 혀녀들입니다
[07582.08 -> 07585.08] 간증을 통해서
[07585.08 -> 07587.08] 얼마나 많이 부활했는지
[07587.08 -> 07589.08] 여러분
[07589.08 -> 07591.08] 정말
[07591.08 -> 07593.08] 감동적인 시간이 되었으리라고
[07593.08 -> 07594.08] 생각이 듭니다
[07594.08 -> 07595.08] 오늘도
[07595.08 -> 07597.08] 전 세계에서
[07597.08 -> 07601.08] 19,600여 곳에 연결이 되어서
[07601.08 -> 07603.08] 4만
[07603.08 -> 07605.08] 15,000여 명이
[07605.08 -> 07607.08]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07607.08 -> 07610.08] 우리 신한국은
[07610.08 -> 07611.08] 천원 특별교구에
[07611.08 -> 07613.08] 속한 식구들이
[07613.08 -> 07615.08] 187명이
[07615.08 -> 07617.08] 번원에 함께하고 있고
[07617.08 -> 07619.08] 천성교회가
[07619.08 -> 07620.08] 천성교회가
[07620.08 -> 07621.08] 번원에 10명
[07621.08 -> 07623.08] 그리고
[07623.08 -> 07625.08] 52명이
[07625.08 -> 07627.08] 천성교회에 모여서
[07627.08 -> 07629.08] 62명이
[07629.08 -> 07630.08] 정성을 함께
[07630.08 -> 07631.08] 모여드리고 있고
[07631.08 -> 07633.08] 익산교회가
[07633.08 -> 07634.08] 43명
[07634.08 -> 07635.08] 그리고
[07635.08 -> 07637.08] 천안 창원
[07637.08 -> 07639.08] 서산 순으로
[07639.08 -> 07641.08] 한국교회가
[07641.08 -> 07642.08]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07642.08 -> 07645.08] 신일본 교회는
[07645.08 -> 07647.08] 나간호교회
[07647.08 -> 07648.08] 21명이
[07648.08 -> 07649.08] 모여서
[07649.08 -> 07651.08] 기도하는 곳이 있고
[07651.08 -> 07652.08] 가미까와교회
[07652.08 -> 07653.08] 12명
[07653.08 -> 07654.08] 히코네교회
[07654.08 -> 07655.08] 10명
[07655.08 -> 07656.08] 일본
[07656.08 -> 07657.08] 천심원
[07657.08 -> 07658.08] 7명
[07658.08 -> 07659.08] 요나고
[07659.08 -> 07660.08] 7명
[07660.08 -> 07661.08] 신
[07661.08 -> 07662.08] 요도가와
[07662.08 -> 07663.08] 5명
[07663.08 -> 07664.08] 게 정말로
[07664.08 -> 07666.08] 교회가 없기 때문에
[07666.08 -> 07667.08] 얼마나
[07667.08 -> 07668.08] 간절한
[07668.08 -> 07669.08] 마음으로
[07669.08 -> 07670.08] 기도 드리는지를
[07670.08 -> 07672.08] 실감할 수가 있습니다
[07672.08 -> 07673.08] 그리고
[07673.08 -> 07674.08] 그리고 오늘
[07674.08 -> 07677.08] 14,700곳에 연결이 되어서
[07677.08 -> 07679.08] 또 유튜브로 함께
[07679.08 -> 07681.08] 정성에 참여하고
[07681.08 -> 07683.08] 있습니다
[07683.08 -> 07684.08] 또
[07684.08 -> 07685.08] 신북미
[07685.08 -> 07686.08] 천심원
[07686.08 -> 07687.08] 오늘 일본 선교사
[07687.08 -> 07689.08] 40명과 함께
[07689.08 -> 07690.08] 60명이
[07690.08 -> 07693.08] 정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07693.08 -> 07694.08] 신일본
[07694.08 -> 07695.08] 천심원
[07695.08 -> 07696.08] 강당에
[07696.08 -> 07698.08] 가득천 가운데
[07698.08 -> 07700.08]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07700.08 -> 07701.08] 여기에
[07701.08 -> 07702.08] 저녁 10시는
[07702.08 -> 07704.08] 라스베가스의 아침
[07704.08 -> 07705.08] 6시가
[07705.08 -> 07706.08] 됩니다
[07706.08 -> 07707.08] 그래서
[07707.08 -> 07709.08] 라스베가스에서는
[07709.08 -> 07710.08] 새벽 정성을
[07710.08 -> 07711.08] 3시간 동안
[07711.08 -> 07712.08] 드리는
[07712.08 -> 07713.08] 그런 모습을
[07713.08 -> 07714.08] 보여주고 있습니다
[07714.08 -> 07716.08] 신아프리카
[07716.08 -> 07717.08] 서부
[07717.08 -> 07718.08] 분원에서
[07718.08 -> 07719.08] 제4차
[07719.08 -> 07720.08] 영성
[07720.08 -> 07721.08] 41
[07721.08 -> 07722.08] 카메론에서
[07722.08 -> 07723.08] 56명이
[07723.08 -> 07724.08] 또
[07724.08 -> 07726.08] 수련하면서
[07726.08 -> 07727.08] 함께
[07727.08 -> 07728.08] 동참하고 있습니다
[07728.08 -> 07729.08] 영성
[07729.08 -> 07730.08] 40일
[07730.08 -> 07731.08] 수련을
[07731.08 -> 07732.08] 현장에서
[07732.08 -> 07733.08] 이렇게 한다고 하는 것이
[07733.08 -> 07734.08] 놀라운
[07734.08 -> 07736.08] 승리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07736.08 -> 07737.08] 신유럽
[07737.08 -> 07738.08] 중동
[07738.08 -> 07739.08] 폴란드에서
[07739.08 -> 07740.08] 14일
[07740.08 -> 07741.08] 영성 수련을
[07741.08 -> 07742.08] 20명이
[07742.08 -> 07743.08] 모여서
[07743.08 -> 07744.08] 하면서
[07744.08 -> 07745.08] 번원에
[07745.08 -> 07746.08] 연결되어 있고
[07746.08 -> 07747.08] 또
[07747.08 -> 07748.08] 필리핀
[07748.08 -> 07749.08] 카메론
[07749.08 -> 07750.08] 네팔
[07750.08 -> 07751.08] 베넹
[07751.08 -> 07753.08] 샌프란시스코
[07753.08 -> 07754.08] 또
[07754.08 -> 07755.08] 필리핀
[07755.08 -> 07756.08] 이대
[07756.08 -> 07757.08] 모스크바
[07757.08 -> 07758.08] 또
[07758.08 -> 07759.08] 대만
[07759.08 -> 07760.08] LA
[07760.08 -> 07761.08] 한인교회
[07761.08 -> 07762.08] 여러 곳에 연결이 되어서
[07762.08 -> 07765.08] 함께 정성들여 주시는 분에게
[07765.08 -> 07768.08]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07768.08 -> 07770.08] 고성교회가
[07770.08 -> 07772.08] 경남 고성교회가
[07772.08 -> 07774.08] 777회를 맞이하고
[07774.08 -> 07776.08] 서산교회가
[07776.08 -> 07777.08] 777회
[07777.08 -> 07779.08] 춘천대교회가
[07779.08 -> 07781.08] 700회를 맞이해서
[07781.08 -> 07783.08] 정성의
[07783.08 -> 07784.08] 탑을
[07784.08 -> 07785.08] 쌓아 올리고 있습니다
[07785.08 -> 07787.08] 정성의 결과
[07787.08 -> 07790.08]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때
[07790.08 -> 07792.08] 신령과 진리로
[07793.08 -> 07795.08] 교회가 부응하는 역사를
[07795.08 -> 07797.08] 실감할 수가 있습니다
[07797.08 -> 07800.08] 왜 우리 교회는 정성을 드리는데
[07800.08 -> 07803.08]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가
[07803.08 -> 07807.08] 이런 생각을 하는 분들도 계시는데
[07807.08 -> 07809.08] 그런 교회는
[07809.08 -> 07811.08] 기도할 수 있는
[07811.08 -> 07814.08] 주제를 찾지 못하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07814.08 -> 07816.08] 오늘 여러분
[07817.08 -> 07819.08] 아이를 위해서 기도하는
[07819.08 -> 07822.08] 함성 소리를 들으셨을 것입니다
[07822.08 -> 07824.08] 각 교회마다
[07824.08 -> 07826.08] 기도할 수 있는
[07826.08 -> 07828.08] 제목을 찾아야 됩니다
[07828.08 -> 07831.08] 전도 목표를 삼는다든지
[07831.08 -> 07833.08] 아니면 가정 문제
[07833.08 -> 07835.08] 교회 문제 해결을 위해서
[07835.08 -> 07838.08] 사생결단 목표를 놓고
[07838.08 -> 07840.08] 기도한다든지
[07840.08 -> 07841.08] 이런
[07842.08 -> 07843.08] 목표 고찌를
[07843.08 -> 07844.08] 점령하기 위해서
[07844.08 -> 07847.08] 전쟁처럼 기도할 때에
[07847.08 -> 07849.08] 성취감도 있고
[07849.08 -> 07851.08] 승리의 만세도 부를 수가
[07851.08 -> 07852.08] 있는 것입니다
[07852.08 -> 07854.08] 정성은
[07854.08 -> 07855.08] 막연히
[07856.08 -> 07857.08] 숫자만
[07857.08 -> 07858.08] 계산하는 것이
[07858.08 -> 07859.08] 아닙니다
[07859.08 -> 07860.08] 정성은
[07860.08 -> 07862.08] 전쟁처럼 기도해서
[07862.08 -> 07864.08] 반드시
[07864.08 -> 07865.08] 결과를 보이는 것이
[07865.08 -> 07866.08] 정성이라는
[07866.08 -> 07867.08] 생각을
[07867.08 -> 07868.08] 가지셔야 됩니다
[07868.08 -> 07869.08] 그것이
[07869.08 -> 07870.08] 어머님께서
[07870.08 -> 07871.08] 내려주신
[07871.08 -> 07872.08] 숙제입니다
[07872.08 -> 07873.08] 아주
[07874.08 -> 07875.08] 오늘도
[07875.08 -> 07877.08] 구치소 앞에서
[07877.08 -> 07878.08] 정성 드리는
[07878.08 -> 07879.08] 교회가 있습니다
[07879.08 -> 07880.08] 관학교에
[07880.08 -> 07881.08] 구례교에
[07881.08 -> 07882.08] 안산교회가
[07882.08 -> 07883.08] 합심해서
[07883.08 -> 07884.08] 정성을
[07884.08 -> 07885.08] 드리고 있는데
[07885.08 -> 07887.08] 우리
[07887.08 -> 07888.08] 송인영 대교장께서
[07888.08 -> 07889.08] 이런
[07889.08 -> 07890.08] 메시지를
[07890.08 -> 07891.08] 보내왔습니다
[07891.08 -> 07892.08] 호국
[07892.08 -> 07893.08] 보은의 달
[07893.08 -> 07894.08] 하늘부모님의
[07894.08 -> 07895.08] 조국
[07895.08 -> 07896.08] 한반도를 지키기 위하여
[07896.08 -> 07898.08] 희생하신 분들을
[07898.08 -> 07899.08] 기억하며
[07899.08 -> 07900.08] 감사드립니다
[07900.08 -> 07902.08] 한반도는
[07902.08 -> 07903.08] 하늘부모님께서
[07903.08 -> 07905.08] 일찍이 선민으로
[07905.08 -> 07906.08] 선택하시어
[07906.08 -> 07908.08] 길로 오셨습니다
[07908.08 -> 07910.08] 또한 한민족은
[07910.08 -> 07911.08] 스스로
[07911.08 -> 07912.08] 하늘의
[07912.08 -> 07913.08] 자손으로
[07913.08 -> 07914.08] 천손임을
[07914.08 -> 07915.08] 고백하며
[07915.08 -> 07916.08] 살아나왔습니다
[07916.08 -> 07917.08] 그리고
[07917.08 -> 07918.08] 하늘은
[07918.08 -> 07919.08] 이 땅에
[07919.08 -> 07920.08] 참부모를
[07920.08 -> 07921.08] 보내시고
[07921.08 -> 07922.08] 타락 인류는
[07922.08 -> 07923.08] 참부모를
[07923.08 -> 07924.08] 맞이하기 위해
[07924.08 -> 07925.08] 그렇게도
[07925.08 -> 07926.08] 긴
[07926.08 -> 07927.08] 시간을
[07927.08 -> 07928.08] 지나왔습니다
[07928.08 -> 07929.08] 특히
[07929.08 -> 07930.08] 독생여여
[07930.08 -> 07931.08] 실체
[07931.08 -> 07932.08] 성령이신
[07932.08 -> 07933.08] 참 어머님을
[07933.08 -> 07934.08] 맞이하기 위한
[07934.08 -> 07935.08] 섭리였습니다
[07935.08 -> 07937.08] 이 시간제
[07937.08 -> 07938.08] 1577회
[07938.08 -> 07939.08] 천시문
[07939.08 -> 07941.08] 특별철하정상에서
[07941.08 -> 07942.08] 참모모님을
[07942.08 -> 07943.08] 온전히
[07943.08 -> 07944.08] 지켜주시고
[07944.08 -> 07945.08] 진실이
[07945.08 -> 07946.08] 속히
[07946.08 -> 07947.08] 드러나기를
[07947.08 -> 07948.08] 간절히
[07948.08 -> 07949.08] 소망하며
[07949.08 -> 07950.08] 전쟁같이
[07950.08 -> 07951.08] 정성을
[07951.08 -> 07952.08] 올리겠습니다
[07952.08 -> 07953.08] 라는
[07953.08 -> 07954.08] 메시지를
[07954.08 -> 07955.08] 보내주셨습니다
[07955.08 -> 07956.08] 감사의
[07956.08 -> 07957.08] 박수를
[07957.08 -> 07958.08] 보내주시면
[07958.08 -> 07959.08] 고맙겠습니다
[07959.08 -> 07960.08] 박수
[07960.08 -> 07961.08] 박수
[07961.08 -> 07962.08] 박수
[07962.08 -> 07963.08] 박수
[07963.08 -> 07964.08] 박수
[07964.08 -> 07992.08] 오늘 우리 장기 수련생들은 일반 41 272명 영성 41과 아카데미 179명이 함께하고 또 3일 수련생이 있는데 처음으로 하는 수련입니다 제 1차 효정 한민족 대 서사시 수련회 2박 3일인데 오늘 개회식을 하고 이 자리에 참석을 하셨습니다
[07992.08 -> 07995.08] 박수 한번 올려드리겠습니다
[07995.08 -> 07997.08] 박수 한번 올려드리겠습니다
[07997.08 -> 07998.08] 박수
[07998.08 -> 07999.08] 박수
[07999.08 -> 08001.08] 박수
[08001.08 -> 08002.08] 박수
[08002.08 -> 08018.08] 45명이 개회식을 하면서 한민족 대 서사시에 대한 교육을 첫날 저녁까지 하고 내일은 날이 새게 되면 현장 순회를 하게 됩니다
[08018.08 -> 08021.08] 이 가평
[08021.08 -> 08047.08] 이 가평읍 또 북면 거기에 가서 봉사활동도 하고 참전 기념비에 참배도 하고 하늘의 기적으로 이루어진 기적의 전투 현장도 가보고 북면 교회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이제 모레는 천원궁 순례 하면서 한족 대 서사지에 대한 이
[08047.08 -> 08050.08] 이 그림 설명을
[08050.08 -> 08056.08] 김규태 협약으로부터 설명을 듣는 그런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08056.08 -> 08069.08] 이래서 2박 3일로 진행되는 첫 번째 한민족 대 서사시 교육이 정말 은혜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여러분 축하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08069.08 -> 08072.08] 박수
[08072.08 -> 08074.08] 박수
[08074.08 -> 08080.08] 오늘 모리 신 따로 21차 용성 수련생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08080.08 -> 08091.08] 일본에서 공직자로 사역을 하다가 이번에 해고 통지를 받고 여러 가지 고민을 하게 되었다고 그랬습니다
[08091.08 -> 08106.08] 그렇지만 먼저 그 나라와 그 의의를 구하라는 말씀을 생각하면서 먼저 뜻을 위해서 영성 수련에 오신 것이 정말 잘 됐다고 생각이 듭니다
[08106.08 -> 08120.08]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참 부모님에 대한 신앙 확신이 약해지는 가운데 오히려 기독교의 목사의 길을 관심을 가질 정도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08120.08 -> 08132.08] 그렇지만 대상이 신앙을 꽉 붙들어 주어서 이번 21차 용성 수련에 참여하면서 두 가지의 큰 은혜를 받았다고 했습니다
[08132.08 -> 08142.68] 대상과의 관계 속에 임재하시는 하늘 부모님 참 부모님의 은혜와 사랑을 깨닫게 되고
[08142.68 -> 08151.84] 참 부모님에 대한 확신을 다시 찾아서 참 부모님 승리는 축복 결혼이다
[08151.84 -> 08157.44] 하면서 오늘 깨달음을 우리에게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08157.44 -> 08168.64] 참 부모님의 승리는 승리하실 때마다 외적으로는 대회, 내쪽으로는 축복을 통해서 범위를 넓혀나가셨습니다
[08168.64 -> 08172.98] 그래서 개인, 가정, 정족, 민족, 국가, 세계
[08172.98 -> 08179.16] 더 나아가서는 천주적인 대회를 승리하셔서
[08179.16 -> 08188.00] 천주적으로 당신의 아들, 딸들을 찾아 세우시는 대승리의 노정을 걸어가셨습니다
[08188.00 -> 08192.06] 지상에서도 인종, 북경, 종교를 초월해서
[08192.06 -> 08197.52] 역사할 수 있는 모든 기반을 다 승리하시는 것입니다
[08197.52 -> 08201.16] 아주 모든 벽을 허물고
[08201.80 -> 08204.86] 야부님의 역사는 벽을 초월합니다
[08204.86 -> 08209.26] 인종, 종교, 정치 모든 걸 초월해서
[08209.26 -> 08213.60] 아버님의 실력 역사는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08213.60 -> 08219.46] 아주 그런 면에서 우리가 기준만 세운다고 한다면
[08219.46 -> 08223.70] 새로운 역사가 벌어지게 될 것입니다
[08223.70 -> 08226.12] 앞으로 고민하지 마시고
[08226.12 -> 08230.70] 공직의 길을 계속 가시기를 바랍니다
[08230.70 -> 08235.18] 언제든 찾아오고 싶고 머물고 싶은
[08235.18 -> 08238.04] 어머님 품속 같은 교회
[08238.04 -> 08243.90] 신령과 진리로 다음 세대를 양육하는 교회를 위해서
[08243.90 -> 08250.00] 삶을 바치고 싶은 그 마음이 이루어질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08250.00 -> 08258.66] 이 사당 살면서 가장 귀한 자리는 공직의 자리입니다
[08258.66 -> 08261.62] 가장 자랑스러운 이력이 되는 것입니다
[08261.62 -> 08266.26] 그렇지만 공직을 하면서 신령 수준을 높이지 않으면
[08266.26 -> 08269.98] 오히려 식구들의 신령을 억압하는 자리
[08269.98 -> 08273.18] 본성을 억압하는 자리에 서게 되면
[08273.18 -> 08275.86] 전국문을 열고 들어가지도 않고
[08275.86 -> 08278.06] 들어가라는 사람도 막는
[08278.06 -> 08280.90] 방해자가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08280.90 -> 08286.68] 모든 지도자들은 식구들을 이끌고 갈 수 있는
[08286.68 -> 08288.20] 앞서는 자리
[08288.20 -> 08290.50] 더 노력하는 자리
[08290.50 -> 08293.72] 더 신령을 끌고 갈 수 있는 자리에 서기 위해서
[08293.72 -> 08296.94] 부단히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08296.94 -> 08299.78] 오늘 신앙 고백을 들었는데
[08299.78 -> 08304.44] 참 부모님에 대한 확신을 갖지 못한 자리에서
[08304.44 -> 08307.82] 계속해서 목회를 해나간다고 한다면
[08307.82 -> 08310.90] 하늘이 어떻게 역사할 수 있겠습니까
[08310.90 -> 08316.80] 그러니 이번에 영성수련에 잘 오신 것입니다
[08316.80 -> 08321.60] 아주 해고를 잘 해고 통지 받은 것입니다
[08321.60 -> 08325.54] 참 부모님 위상 가치를 확신도 못하는데
[08325.54 -> 08327.74] 계속 공직을 하고 있다가
[08327.74 -> 08329.44]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되겠습니까
[08329.44 -> 08332.24] 해고를 열 번 당하더라도
[08332.24 -> 08336.06] 참 부모님이 어떤 분인가를 깨닫는 것이
[08336.06 -> 08340.78] 진정으로 땅 위에서
[08340.78 -> 08346.70] 잠시나마 진실되고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08346.70 -> 08349.20] 소중한 기간이 되는 것입니다
[08349.20 -> 08355.24] 그런 의미에서 쓰기타 후쿠나리의 간증 또한
[08355.24 -> 08358.70] 우리에게 엄청난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08358.70 -> 08366.12] 모두가 UPA 출신 우리 부부로 축복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08366.12 -> 08370.62] 그리고 협회 미래인재국에서 일을 하면서
[08370.62 -> 08377.36] CLA 공직 후보자 신탑권 후보자를 교육해서 내보내는
[08377.36 -> 08383.40] 그런 엄청난 미래인재의 책임을 맡은 사람이었습니다
[08383.40 -> 08390.70] 둘째 아이의 탄생을 통해서 하늘을 원망하는 자리에 섰다고 했습니다
[08390.70 -> 08394.82] 정상적으로 태어난 것 같은데 울음소리도 안 나고
[08394.82 -> 08399.32]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는 아이가 되어서
[08399.32 -> 08402.20] 인큐베타에 들어가고
[08402.20 -> 08403.24] 레트 증후군
[08403.24 -> 08406.16] 저도 처음 들었는데 여러분도 처음 들었죠?
[08407.54 -> 08408.66] 레트 증후군
[08408.66 -> 08410.66] 내 발달
[08410.66 -> 08413.84] 희귀 유전자 질환에 걸렸다고 그랬습니다
[08413.84 -> 08417.26] 만 명 중 한 명의 여자아이가 걸리는 병인데
[08417.26 -> 08422.68] 남자아기가 걸린 것도 기적 같은 일이었습니다
[08422.68 -> 08430.08] 자율신경이 기능이 안 돼서 호흡이 언제 정지될지 모르는 그런 상황이고
[08430.08 -> 08433.48] 젖을 빨 수도 없고
[08433.48 -> 08436.36] 뭘 빨아도 삼킬 수 없는
[08436.36 -> 08439.70] 충으로 감당할 수 없는
[08439.70 -> 08442.70] 그런 어려움 속에서
[08442.70 -> 08445.94] 하늘을 원망하면서도
[08445.94 -> 08449.62] 40일 수련 온다는 걸 생각도 못하고
[08449.62 -> 08456.20] 그냥 공적인 삶 속에서 해결책을 찾으려고 노력을 하다가
[08456.20 -> 08460.68] 이 천심원 섭리의 말씀을 실천하고
[08460.68 -> 08462.04] 채율해보자
[08462.04 -> 08463.78] 이런 결의를 가지고
[08463.78 -> 08467.48] 2차 영성 수련에 오셨는데
[08467.48 -> 08469.90] 정말로 잘 오셨습니다
[08469.90 -> 08476.62] 우리 사모는 병원 40일 수련을 하면서
[08476.62 -> 08479.82] 애기를 보살피고
[08479.82 -> 08484.34] 영성 수련에 들어와서 하늘의 음성을 들었다고 했습니다
[08484.34 -> 08485.70] 미안하다
[08485.70 -> 08489.24]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
[08489.24 -> 08491.54] 우리가 인생 살아가는데
[08491.54 -> 08495.10] 하늘을 원망할 수밖에 없는 모든 일의 배후에는
[08495.10 -> 08497.80] 탕감 먹기 섭리가 있어서
[08497.80 -> 08500.40]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08500.40 -> 08504.34] 하늘의 사정이 있었을 것입니다
[08504.34 -> 08507.50] 금성을 듣고 날마다 회귀하면서
[08507.50 -> 08512.76] 정성을 1차, 2차, 3차 계획을 세워
[08512.76 -> 08514.34] 정성을 들었다고 했는데
[08514.34 -> 08519.10] 우리도 신앙 생활을 하면서 그저 막연하게 따라가는 신앙이 아니라
[08519.10 -> 08521.90] 마탄밭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
[08521.90 -> 08526.76] 우리 서기타 후쿠나리에를 본받아서
[08526.76 -> 08531.10] 1차 정성, 2차 정성, 3차 정성
[08531.10 -> 08534.16] 스스로 조건을 만들어서
[08534.16 -> 08538.62] 기도 생활을 해나갈 수 있는 그런 우리 지도자들이 되고
[08538.62 -> 08542.46] 우리 축복 과정들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08542.46 -> 08547.22] 1차 정성, 3일 금식을 하고
[08547.22 -> 08549.50] 4천배 경배를 드리고
[08549.50 -> 08553.20] 1만 2천 번 호명 지도를 드리고
[08553.20 -> 08557.94] 2차 정성, 7일 동안 하루에 1,100여 배를 드리고
[08557.94 -> 08560.84] 호명 지도를 드리고
[08560.84 -> 08565.06] 3차 정성, 7일 동안 하루에 1시간 이상
[08565.06 -> 08570.46] 단판 지도를 하는 정성을 드리면서
[08570.46 -> 08576.26] 안수 팀이 우리 시우 아기를 위해서
[08576.26 -> 08581.32] 안수를 해 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08581.32 -> 08585.46] 우리 매그놀리아 국제병원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08585.46 -> 08589.46] 아주 같이 연구를 하고
[08589.46 -> 08592.98] 논문을 쓰고 그러면서
[08592.98 -> 08594.98] 이 아이가 어떻게 되는가 보자
[08594.98 -> 08598.18] 의학적으로는 절대로 안 되는 일인데
[08598.18 -> 08599.78] 불가능한 일인데
[08599.78 -> 08601.96] 아이가 어떻게 되는가 보자
[08601.96 -> 08606.38] 이런 입장에서 우리 안수 팀과
[08606.38 -> 08608.30] 또 매그놀리아 국제병원이
[08608.30 -> 08611.38] 안수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고
[08611.38 -> 08614.56] 그리고 호명 기도의 위력을
[08614.56 -> 08616.54] 우리가 알고 있기 때문에
[08616.54 -> 08618.00] 영성 수련생들이
[08618.00 -> 08619.96] 집중 기도
[08619.96 -> 08621.44] 토요일 일요일 날에는
[08621.44 -> 08623.68] 밤 11시부터 집중 기도를 하는데
[08623.68 -> 08627.52] 천 번 호명하면서
[08627.52 -> 08629.90] 박시우 건강 회복을
[08629.90 -> 08633.78] 목이 터지라고 외쳤다고 그랬습니다
[08633.78 -> 08637.42] 천 번 외친다는 거 쉬운 게 아닙니다
[08637.42 -> 08640.50] 저녁에 210번 하는 것도 한참 하잖아요
[08640.50 -> 08644.16] 천 번 한다는 거 쉬운 일이 아닌데
[08644.16 -> 08650.74] 우리 170여 명의 영성 수련생 아카데미에서
[08650.74 -> 08653.38] 한 마음으로 외치니까
[08653.38 -> 08657.98] 놀라운 일이 벌어지는데
[08657.98 -> 08661.06] 그 전에 이런 상황에서
[08661.06 -> 08663.06] 이런 상황에서
[08663.06 -> 08667.02] 이런 상황에서
[08667.02 -> 08669.64] 어머님을 위해서 기도하고
[08669.64 -> 08672.62] 야 이제는 이 수련생
[08672.62 -> 08674.48] 한 명 한 명을 위해서
[08674.48 -> 08676.94] 호명 기도를 해야 되겠다
[08676.94 -> 08681.86] 그래서 천배 경배를 드리면서
[08681.86 -> 08684.08] 수련생 한 명 한 명
[08684.08 -> 08685.68] 모심 수련생
[08685.68 -> 08687.22] 영성 수련생
[08687.22 -> 08688.66] 한 명 한 명
[08688.66 -> 08690.98] 이름을 부르면서
[08690.98 -> 08692.02] 매일 눈물로
[08692.02 -> 08694.12] 통곡의 기도를 하면서
[08694.12 -> 08698.02] 정성을 드렸다고 그랬습니다
[08698.02 -> 08699.52] 아마 거기에서 영계가
[08699.52 -> 08701.40] 움직일 수 있는 집안이
[08701.40 -> 08703.34]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08703.34 -> 08707.20] 자기 사정이 참으로 막막하고
[08707.20 -> 08710.76] 하늘을 원망할 수 없는 사정을 놓고도
[08710.76 -> 08714.14] 이번에 온 영성 수련생들
[08714.14 -> 08715.60] 은혜 받게 해달라고
[08715.60 -> 08719.60] 호명 기도를 간절히 하는 그 기도에
[08719.60 -> 08723.66] 그야말로 하늘이 감동을 해가지고
[08723.66 -> 08726.40] 31일째 되는 날
[08726.40 -> 08729.96] 시후 아기에게 기적같은 역사가
[08729.96 -> 08732.28] 일어났다고 했습니다
[08732.28 -> 08733.62] 아주
[08733.62 -> 08736.78] 우리 부모님이 가신 길이
[08736.78 -> 08737.86] 그런 길이었습니다
[08737.86 -> 08741.16] 당신 사정이 너무 힘들고
[08741.16 -> 08742.10] 너무 아파도
[08742.10 -> 08746.64] 내가 이렇게 힘드니
[08746.64 -> 08747.82] 하늘이여
[08747.82 -> 08750.20] 나를 보호하소서
[08750.20 -> 08752.16] 나를 지켜주소서
[08752.16 -> 08753.66] 이 힘든 일을
[08753.66 -> 08754.76] 면케 해주소서
[08754.76 -> 08757.10] 아버님은 단 한 번도
[08757.10 -> 08757.92] 이런 기도를
[08757.92 -> 08759.94] 한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08759.94 -> 08762.02] 내가 이렇게 힘든데
[08762.02 -> 08764.18] 내가 울고불고 하면
[08764.18 -> 08766.12] 하늘이 얼마나 더
[08766.12 -> 08767.62] 고통스러워하실까
[08767.62 -> 08769.62] 나는 괜찮습니다
[08769.62 -> 08771.38] 그러면서
[08771.38 -> 08773.14] 하늘을 위로하는
[08773.14 -> 08774.90] 그 기도를 하게 될 때
[08774.90 -> 08776.64] 하늘이 움직이는
[08776.64 -> 08778.90] 놀라운 역사를
[08778.90 -> 08780.80] 우리에게 가르쳐
[08780.80 -> 08782.40] 주셨습니다
[08782.40 -> 08784.40] 우리 스키타
[08784.40 -> 08785.02] 후쿠나리가
[08785.02 -> 08787.26] 하늘을 원망하는 자리에서
[08787.26 -> 08788.42] 도리어
[08788.42 -> 08790.28] 그런 상황에서
[08790.28 -> 08792.70] 위에서 기도할 수 있는
[08792.70 -> 08795.24] 그런 신앙을 가졌다고 하는 것이
[08795.24 -> 08796.26] 우리
[08796.26 -> 08799.06] 미래의 인제국의 희망이라고
[08799.06 -> 08799.82] 저는 생각이
[08799.82 -> 08800.84] 듭니다
[08800.84 -> 08802.96] 아주
[08802.96 -> 08804.52] 그래서
[08804.52 -> 08804.58] 그래서
[08804.58 -> 08805.80] 각자가 다
[08805.80 -> 08807.60] 힘든 사정 있지만
[08807.60 -> 08809.48] 그 힘든 것만을
[08809.48 -> 08810.40] 기도하지 마시고
[08810.40 -> 08812.26] 그 힘든 것을 통해서
[08812.26 -> 08815.08] 아버님 천상에서
[08815.08 -> 08816.30] 얼마나 힘드실까
[08816.30 -> 08818.74] 우리 모든 사정을
[08818.74 -> 08820.48] 다 살펴보시는데
[08820.48 -> 08821.64] 얼마나
[08821.64 -> 08823.96] 보시고 계시는
[08823.96 -> 08825.30] 마음이 힘드실까
[08825.30 -> 08826.44] 우리 어머님이
[08826.44 -> 08827.30] 얼마나 힘드실까
[08827.30 -> 08829.76] 어머님이 힘든 것에 비하면
[08829.76 -> 08831.32] 아무것도 아니구나
[08831.32 -> 08834.22] 그런 걸 생각하면서
[08834.22 -> 08835.14] 기도한다면
[08835.14 -> 08837.06] 여러분의
[08837.06 -> 08838.30] 심령 수준이
[08838.30 -> 08839.74] 비약적으로
[08839.74 -> 08840.86] 성장할 수 있는
[08840.86 -> 08842.78] 그런 고통이고
[08842.78 -> 08844.24] 그런 시련이
[08844.24 -> 08845.74] 될 줄로 믿습니다
[08845.74 -> 08848.28] 그래야만이
[08848.28 -> 08849.00] 고통을
[08849.00 -> 08849.30] 가치있게
[08850.30 -> 08853.14] 소화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08853.14 -> 08855.68] 아주
[08855.68 -> 08858.12] 그래서 이
[08858.12 -> 08859.02] 시우가
[08859.02 -> 08860.38] 목을
[08860.38 -> 08861.94] 가누게 되고
[08861.94 -> 08863.78] 일곱 시간 동안
[08863.78 -> 08866.00] 태어나서
[08866.00 -> 08866.72] 울지 못한
[08866.72 -> 08867.48] 울음소리를
[08867.48 -> 08868.56] 일곱 시간 동안
[08868.56 -> 08869.94] 내고
[08869.94 -> 08870.48] 쪽쪽
[08870.48 -> 08872.28] 쪽쪽
[08872.28 -> 08873.04] 반응
[08873.04 -> 08874.56] 놀라운
[08874.56 -> 08876.44] 기적 같은
[08876.44 -> 08876.80] 일이
[08876.80 -> 08878.22] 벌어지고
[08878.22 -> 08879.54] 산소
[08879.54 -> 08880.14] 호흡기를
[08880.14 -> 08880.62] 대지
[08880.62 -> 08881.74] 않아도
[08881.74 -> 08882.80] 자율신경이
[08882.80 -> 08883.46] 정상으로
[08883.46 -> 08884.14] 돌아오는
[08884.14 -> 08885.48] 호흡을
[08885.48 -> 08886.82] 안정되게 할 수 있는
[08886.82 -> 08888.18] 그런 자리에
[08888.18 -> 08889.24] 갔다고 하는 것은
[08889.24 -> 08890.62] 기적 같은
[08890.62 -> 08891.38] 역사입니다
[08891.38 -> 08893.36] 여러분이
[08893.36 -> 08893.78] 오늘 그걸
[08893.78 -> 08894.48] 기억하고
[08894.48 -> 08896.56] 시우를 위해서
[08896.56 -> 08898.58] 단 한 번이라도
[08898.58 -> 08899.14] 기도를
[08899.14 -> 08900.50] 해준다면
[08900.50 -> 08901.98] 오늘 전
[08901.98 -> 08903.50] 세계에
[08903.50 -> 08905.44] 4만 명이
[08905.44 -> 08906.30] 넘는 사람들이
[08906.30 -> 08907.34] 기도하고
[08907.34 -> 08907.80] 정성을
[08907.80 -> 08908.46] 드린다면
[08908.46 -> 08909.70] 시우가
[08909.70 -> 08910.54] 좋아져서
[08910.54 -> 08911.44] 병원
[08911.44 -> 08911.46] 병원
[08911.46 -> 08911.54] 병원
[08911.54 -> 08912.00] 에서는
[08912.00 -> 08913.58] 치유불가능한
[08913.58 -> 08914.50] 병인데
[08914.50 -> 08915.02] 기적이
[08915.02 -> 08915.58] 일어났다고
[08915.58 -> 08917.26] 간증할 수 있는
[08917.26 -> 08918.34] 그런 놀라운
[08918.34 -> 08918.52] 일이
[08918.52 -> 08920.12] 일어나게 될
[08920.12 -> 08920.46] 줄로
[08920.46 -> 08921.68] 믿습니다
[08921.68 -> 08923.82] 백은
[08923.82 -> 08924.14] 백은원리아
[08924.14 -> 08925.06] 국제병원
[08925.06 -> 08926.06] 백은원리아
[08926.06 -> 08927.06] 백은원리아
[08927.06 -> 08928.06] 백은원리아
[08928.06 -> 08928.96] 백은원들이아
[08928.96 -> 08929.62] 하신 말씀이
[08929.62 -> 08931.22] 이루어지는
[08931.22 -> 08932.56] 그 일을 위해서
[08932.56 -> 08934.16] 여러분도 함께
[08934.16 -> 08934.80] 정성을
[08934.80 -> 08936.80]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08936.80 -> 08939.68] 아기 건강을
[08939.68 -> 08939.98] 위해서
[08939.98 -> 08940.72] 왔는데
[08940.72 -> 08941.40] 어머님의
[08942.32 -> 08942.96] 심정과
[08942.96 -> 08943.46] 하나 되는
[08943.46 -> 08944.00] 길로
[08944.00 -> 08945.40] 인도하신
[08945.40 -> 08945.80] 은혜를
[08945.80 -> 08947.56] 감사하고
[08947.56 -> 08948.86] 모든 문제
[08948.86 -> 08949.34] 해결의
[08949.34 -> 08950.14] 열쇠가
[08950.14 -> 08951.62] 천심원에
[08951.62 -> 08951.86] 있다
[08951.86 -> 08953.44] 아주 목소리
[08953.44 -> 08954.46] 큰 소리로
[08954.46 -> 08955.62] 증거를
[08955.62 -> 08956.02] 했습니다
[08956.02 -> 08964.56] 가장 앞이 캄캄한 자리에서 믿음으로 승리해가고 있는 간정을 했고
[08964.56 -> 08971.36] 사람의 힘으로 불가능한 일을 하늘을 움직여서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08971.36 -> 08975.80] 우리 각자 개인과 가정과 교회에 닥친 문제
[08975.80 -> 08979.62] 여러분 해결할 수 없다고 답답해하지 마시고
[08979.62 -> 08985.52]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하늘 보호자를 움직여야 됩니다
[08985.52 -> 08991.00] 아주 이 흑암의 권세를 물리칠 수 있다
[08991.00 -> 08996.00] 우리가 하나가 된다면 내가 홀리마단과 하나 되고
[08996.00 -> 09002.28] 우리 공동체가 완전히 홀리마단과 하나가 되어서 나간다고 한다면
[09002.28 -> 09007.86]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고 하는 신념을 가지고
[09007.86 -> 09012.68] 우리는 매일매일 전쟁처럼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09012.68 -> 09023.16] 오늘을 2020년 6월 초하루에 하셨던 어머님 말씀을 본문으로 실었습니다
[09023.16 -> 09026.22] 오늘이 6월 2일이니까
[09026.22 -> 09030.16] 2026년 6월이 만 6년이 넘어갔습니다
[09030.16 -> 09036.30] 봄, 여름, 가을, 겨울 6번씩 지나갔습니다
[09036.30 -> 09043.84] 아주 그런 가운데 정성의 탑을 쌓아 올렸는데
[09043.84 -> 09049.16] 전쟁처럼 기도하라고 하는 그 말씀에
[09049.16 -> 09051.84] 우리 모두가 하늘의 용구사가 되어서
[09051.84 -> 09058.16] 그야말로 전쟁처럼 기도했는가 되돌아보고
[09058.16 -> 09062.36] 전쟁에 승리할 수 있는 우리가 되기 위해서
[09062.36 -> 09066.66] 정성의 탑을 쌓아 올려가야 될 것입니다
[09066.66 -> 09071.24] 현재 여러분이 하고 있는 이 정도 가지고는 안 됩니다
[09071.24 -> 09076.74] 6월 1일부터 12월까지 7개월간 여러분이 보여줘야 합니다
[09076.74 -> 09079.24]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09079.24 -> 09082.22] 아버님을 위해 더 정성들여야 합니다
[09082.22 -> 09084.72] 너희들의 정성이 하늘에 닿아서
[09084.72 -> 09088.70] 아버님이 움직이지 않을 수 없도록 해야 합니다
[09088.70 -> 09092.82] 3년 심요 정성을 생각해야 됩니다
[09092.82 -> 09098.40] 한 방울의 물이 시내를 이루고 강물이 되는 목적지는 바다입니다
[09098.40 -> 09100.72] 그 목적지까지 가야 합니다
[09100.72 -> 09103.36] 전쟁터에서 휴식은 건물입니다
[09103.36 -> 09107.04] 한눈 파는 사이에 목숨이 왔다 갔다 합니다
[09107.04 -> 09110.66] 오늘부터 7개월간 달려봅시다
[09110.66 -> 09114.16] 내가 여러분 다 잘해주고 싶습니다
[09114.16 -> 09116.64] 그러나 봐줄 수만은 없습니다
[09116.64 -> 09119.14] 책임자로서 책임이 있습니다
[09119.14 -> 09123.32] 책임하도록 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09123.32 -> 09128.14] 그래서 한눈 파는 사이에 목숨이 왔다 갔다 하고
[09128.14 -> 09132.32] 한눈 파는 사이에 원한 미친 중심령이
[09132.32 -> 09135.42] 내 아들을 괴롭히고 내 딸을 괴롭히고
[09135.42 -> 09138.14] 내 부모를 괴롭히고 내 형제를 괴롭히고
[09138.86 -> 09144.06] 내 나라를 괴롭히는 일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09144.06 -> 09150.18] 아주 오랜 홀리마다 하늘 모시는 하늘의 용사들입니다
[09150.18 -> 09154.90] 하늘의 용사는 천시문에서 용계를 호령해서
[09154.90 -> 09159.56] 움직여 가지고 그 결과 지상에서 문제를 풀어야 한다고
[09159.56 -> 09161.68] 말씀을 하셨습니다
[09161.68 -> 09167.04] 천시문에 관련된 모든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은
[09167.04 -> 09168.90] 그냥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09168.90 -> 09171.28] 정성 드려야 됩니다
[09171.28 -> 09175.18] 하늘이 움직일 수 있는 정성을 드린다면
[09175.18 -> 09181.66] 하늘은 움직이신다고 우리에게 약속을 해주셨습니다
[09181.66 -> 09187.52] 아주 참부모님을 통해 약속하시고
[09187.52 -> 09191.58] 어머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약속하셨습니다
[09191.58 -> 09196.70] 약속을 믿고 심요정성 1095일을 생각하면서
[09196.70 -> 09201.72] 1095일을 중단없이 전진하면서
[09201.72 -> 09204.74]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을 경험하고
[09204.74 -> 09209.04] 증거하고 자신있게 간증할 수 있는
[09209.04 -> 09210.50] 우리 지도자들이 되고
[09210.50 -> 09212.48] 우리 축복가정들이 되고
[09212.48 -> 09216.82] 우리 2세 3세 4세가 된다면
[09216.82 -> 09221.20] 우리는 신앙의 뿌리를 깊이 박아서
[09221.20 -> 09226.56] 머지않아 온 땅이 참부모님 찬양할 수 있는
[09226.56 -> 09231.42] 그 세계를 만들어낼 수가 있을 것입니다
[09231.42 -> 09236.40] 그날이 속히 올 것을 믿고 기도하시는
[09236.40 -> 09239.02]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추구합니다
[09239.02 -> 09246.40] 오늘도 천심과 공명할 수 있도록
[09246.40 -> 09249.22] 귀한 말씀해 주신 이기성 전시문자님께
[09249.22 -> 09252.36]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9252.36 -> 09256.52] 이 시간
[09256.52 -> 09262.82] 어머님을 위해 전쟁처럼 기도하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09262.82 -> 09267.78] 영계가 움직일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시겠습니다
[09267.78 -> 09270.22] 양손을 높이 올리시겠습니다
[09270.22 -> 09274.22] 아버지
[09274.22 -> 09278.22] 아버지
[09278.22 -> 09283.22] 아버지
[09283.22 -> 09289.22] 아버지
[09289.22 -> 09294.22] 아버지
[09294.22 -> 09296.66] 아버지
[09296.66 -> 09298.66] 아버지
[09298.66 -> 09300.66] 아버지
[09300.66 -> 09301.66] 아버지
[09301.66 -> 09304.66] 아버지
[09304.66 -> 09306.66] 아버지
[09306.66 -> 09308.66] 아버지
[09308.66 -> 09310.66] 아버지
[09310.66 -> 09312.66] 아버지
[09312.66 -> 09315.66] 아멘이!
[09319.46 -> 09323.06] 아멘이!
[09326.06 -> 09329.26] 아멘이!
[09332.56 -> 09335.56] 아멘이!
[09338.86 -> 09342.06] 아멘이!
[09343.16 -> 09346.46] 아멘이!
[09346.46 -> 09348.26] 아멘이!
[09348.76 -> 09352.66] 존임하는 우리의 희망이라고 하셨습니다.
[09352.66 -> 09357.96] 우리는 존임하는 진열을 압니다.
[09357.96 -> 09358.96] 감사합니다.
[09358.96 -> 09363.96] 힘차게 부르시겠습니다.
[09363.96 -> 09368.96] 手を見えた手を見えた
[09368.96 -> 09376.96] 父様の人を生き出す
[09376.96 -> 09383.96] 私の場合の人たちは
[09383.96 -> 09387.96] 時を知らず
[09387.96 -> 09392.96] ふどしに見えた
[09392.96 -> 09394.96] 私この場合の仏な
[09394.96 -> 09396.96] 雨が見えた
[09396.96 -> 09399.96] 私の場合の人たちは
[09399.96 -> 09401.96] コーラーに返す
[09401.96 -> 09407.96] えった
[09407.96 -> 09410.96] 父様の人たちは
[09410.96 -> 09414.96] 我もな人たち
[09414.96 -> 09421.96] 나를 나를 지키고 가고
[09421.96 -> 09425.96] 온 낙으로
[09425.96 -> 09429.96] 해풀하는
[09429.96 -> 09433.96] 하하의 고생에 빠진
[09433.96 -> 09437.96] 내 맘에
[09437.96 -> 09439.96] 아멘
[09467.96 -> 09469.96] 아멘
[09497.96 -> 09499.96] 기부모
[09499.96 -> 09501.96] batch
[09501.96 -> 09503.96] swat
[09504.96 -> 09507.96] swat
[09507.96 -> 09509.96] swat
[09509.96 -> 09511.96] swat
[09511.96 -> 09513.96] swat
[09513.96 -> 09515.96] swat
[09515.96 -> 09517.96] swat
[09517.96 -> 09519.96] swat
[09519.96 -> 09521.96] swat
[09521.96 -> 09523.96] swat
[09523.96 -> 09553.9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9553.96 -> 09558.96] 내 인내로 하다수 마네
[09558.96 -> 09560.96] 홀림 바다
[09560.96 -> 09566.96] 내 인내로 하다수 마네
[09566.96 -> 09571.96] 내 인내로 하다수 마네
[09571.96 -> 09573.96] 예!
[09573.96 -> 09579.96] 다 함께 합치마여 오병기도 하시겠습니다!
[09579.96 -> 09581.96] 어머님 왕국 하소서!
[09581.96 -> 09589.96] 어머님 왕국 하소!
[09589.96 -> 09593.96] 어머님 왕국 하소!
[09593.96 -> 09599.96] 어머님 왕국 하소!
[09599.96 -> 09629.94] 어머니, 왕궐서!
[09629.96 -> 09659.94] 어머니, 왕궐서!
[09659.96 -> 09663.96] 어머니, 왕궐서!
[09663.96 -> 09669.96] 어머니, 왕궐서!
[09669.96 -> 09675.96] 어머니, 왕궐서!
[09675.96 -> 09685.96] 어머니, 왕궐서!
[09685.96 -> 09695.96] 어머니, 왕궐서!
[09695.96 -> 09705.96] 어머니, 왕궐서!
[09705.96 -> 09715.96] 어머니, 왕궐서!
[09715.96 -> 09725.96] 어머니, 왕궐서!
[09725.96 -> 09735.96] 어머니, 왕궐서!
[09735.96 -> 09745.96] 어머니, 왕궐서!
[09745.96 -> 09747.96] 어머니, 왕궐서!
[09747.96 -> 09757.96] 어머니, 왕궐서!
[09757.96 -> 09759.96] 어머니, 왕궐서!
[09759.96 -> 09763.96] 어머니, 왕궐서!
[09763.96 -> 09768.96] 아멘에 반가웠어
[09793.96 -> 09823.94] 아멘이 황구하소
[09823.96 -> 09853.94] 아멘이 황구하소
[09853.96 -> 09863.96] 아멘이 황구하소
[09863.96 -> 09869.96] 아멘이 황구하소
[09869.96 -> 09879.96] 아멘이 황구하소
[09879.96 -> 09889.96] 아멘이 황구하소
[09889.96 -> 09899.96] 아멘이 황구하소
[09899.96 -> 09901.96] 아멘이 황구하소
[09901.96 -> 09911.96] 아멘이 황구하소
[09911.96 -> 09913.96] 아멘이 황구하소
[09913.96 -> 09915.96] 아멘이 황구하소
[09915.96 -> 09925.96] 아멘이 황구하소
[09925.96 -> 09927.96] 아멘이 황구하소
[09927.96 -> 09929.96] 아멘이 황구하소
[09929.96 -> 09931.96] 아멘이 황구하소
[09931.96 -> 09933.96] 아멘이 황구하소
[09933.96 -> 09935.96] 아멘이 황구하소
[09935.96 -> 09937.96] 아멘이 황구하소
[09937.96 -> 09939.96] 아멘이 황구하소
[09939.96 -> 09941.96] 아멘이 황구하소
[09941.96 -> 09943.96] 아멘이 황구하소
[09943.96 -> 09945.96] 아멘이 황구하소
[09945.96 -> 09947.96] 아멘이 황구하소
[09947.96 -> 09973.24] 어머니, 왕궈서.
[09973.24 -> 10003.22] 한글자막 by 한효정
[10003.24 -> 10033.22] 한글자막 by 한효정
[10033.24 -> 10063.22] 한글자막 by 한효정
[10063.22 -> 10065.22] 한글자막 by 한효정
[10065.22 -> 10067.22] 한글자막 by 한효정
[10067.22 -> 10069.22] 한글자막 by 한효정
[10069.22 -> 10071.22] 한글자막 by 한효정
[10071.22 -> 10073.22] 한글자막 by 한효정
[10073.22 -> 10079.22] 한글자막 by 한효정
[10079.22 -> 10083.22] 한글자막 by 한효정
[10083.22 -> 10113.20] 아멘, 왕궈두서.
[10113.22 -> 10134.72] 그리운 우리 어머님 조속히 황궁하실 수 있도록 온 마음 다해 찬양을 울리겠습니다.
[10134.72 -> 10155.72] 아버님 함께하는 그리운 이 시간 부모님 보좌 앞에 내 마음을 솟네
[10155.72 -> 10163.72] 내 신종 다가 저 부모님께 기도드리니
[10164.56 -> 10172.72] 따스한 사랑으로 날 안아주시네
[10172.72 -> 10182.72] 아버님 함께하는 그리운 이 시간
[10182.72 -> 10190.72] 부모님 보좌 앞에 내 마음을 솟네
[10190.72 -> 10198.72] 내 정성 다가 저 부모님께 기도드리니
[10198.72 -> 10208.72] 따스한 사랑으로 날 안아주시네
[10208.72 -> 10216.72] 오 맘에 기도합니다
[10216.72 -> 10224.72] 내 몸에 사 당신께 드릴
[10224.72 -> 10234.72] 그리운 사람 참 부모님
[10234.72 -> 10240.72] 내 사랑으로 날 안아주시니
[10240.72 -> 10242.72] 그리운 사람 참 부모님
[10242.72 -> 10246.72] 부모님 함께하는 그리운 이 시간
[10246.72 -> 10256.72] 부모님 보좌 앞에 내 마음을 솟네
[10256.72 -> 10264.72] 내 신종 다가 저 부모님께 기도드리니
[10264.72 -> 10266.72] 그리운 이 시간
[10266.72 -> 10270.72] 그리운 사람 참 부모님
[10270.72 -> 10274.72] 나 사랑으로 날 안아주시네
[10274.72 -> 10292.72] 그리운 우리에게
[10292.72 -> 10299.96] 온 맘에 불러봅니다
[10299.96 -> 10303.86] 그리운 사랑
[10303.86 -> 10309.72] 온 맘에
[10309.72 -> 10314.72] 전시원에서 기도드립니다
[10314.72 -> 10321.72] 눈물로 눈물로 간절히
[10321.72 -> 10327.72] 온 맘에 불러봅니다
[10327.72 -> 10331.72] 온 맘에 불러봅니다
[10331.72 -> 10335.72] 그리운 사랑
[10335.72 -> 10338.72] 참고로 인
[10338.72 -> 10342.72] 온 맘에 불러봅니다
[10342.72 -> 10347.72] 그리운 사랑
[10347.72 -> 10353.72] 그리운 사랑
[10353.72 -> 10359.72] 온 맘에 불러봅니다
[10359.72 -> 10365.72] 불러봅니다
[10365.72 -> 10367.72] 그리운 사랑
[10367.72 -> 10369.72] 참고로 인
[10369.72 -> 10375.72] 그리운 사랑
[10375.72 -> 10379.72] 그리운 사랑
[10379.72 -> 10381.72] 그리운 사랑
[10381.72 -> 10391.72] 그리운 사랑
[10391.72 -> 10393.72] 그리운 사랑
[10393.72 -> 10395.72] 그리운 사랑
[10395.72 -> 10397.72] 그리운 사랑
[10397.72 -> 10409.72] 그리운 사랑
[10409.72 -> 10410.72] 그리운 사랑
[10410.72 -> 10430.72] 오늘 부모님께서 역사에 주실 수 믿고 기도드리는 전하정성이 됩시다.
[10430.72 -> 10439.72] 전심은 악신 꼭 명의 기도!
[10439.72 -> 10443.72] 아버지!
[10443.72 -> 10448.72] 아버지!
[10460.72 -> 10470.72] 아버지!
[10470.72 -> 10474.72] 아버지!
[10474.72 -> 10479.72] 아버지!
[10479.72 -> 10483.72] 아버지!
[10483.72 -> 10487.72] 아버지!
[10487.72 -> 10491.72] 아버지!
[10491.72 -> 10493.72] 아버지!
[10493.72 -> 10495.72] 아버지!
[10495.72 -> 10497.72] 아버지!
[10497.72 -> 10499.72] 아버지!
[10499.72 -> 10501.72] 아버지!
[10501.72 -> 10503.72] 아버지!
[10503.72 -> 10505.72] 아버지!
[10505.72 -> 10507.72] 아버지!
[10507.72 -> 10509.72] 아버지!
[10509.72 -> 10511.72] 아버지!
[10511.72 -> 10513.72] 아버지!
[10513.72 -> 10515.72] 아버지!
[10515.72 -> 10545.7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545.72 -> 10575.7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575.72 -> 10605.7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605.72 -> 10635.7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635.72 -> 10665.7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665.72 -> 10695.7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695.72 -> 10725.7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725.70 -> 10729.70] 하늘께 상달되어 감동이 될 줄 믿습니다.
[10819.70 -> 10821.70] 아픔을 품에 대해
[10821.70 -> 10829.70] 아픔을 품고 오신 어머니
[10829.70 -> 10831.70] 이젠 내가 보시리야
[10831.70 -> 10833.70] 내가 보시리야
[10833.70 -> 10835.70] 빛과 소름이
[10835.70 -> 10837.70] 빛과 소름이
[10837.70 -> 10839.70] 빛과 소름이
[10839.70 -> 10843.70] 그분이 되라는 말씀
[10843.70 -> 10851.70] 우리의 말씀 우리야 이 우리야
[10851.70 -> 10859.70] 할렐루야 함께 찬양하리라
[10859.70 -> 10865.70] 할렐루야 우리 승리하리라
[10865.70 -> 10878.70] 부모님과 함께 살 행복의 그 세계를 우리가 이루어라
[10878.70 -> 10887.70] 할렐루야 함께 찬양하리라
[10887.70 -> 10895.70] 할렐루야 우리 승리하리라
[10895.70 -> 10908.70] 부모님과 함께 살 행복의 그 세계를 우리가 이루리라
[10908.70 -> 10914.70] 어머님과 하나 되어 나아간다면 반드시 기적이 일어날 줄 믿습니다
[10914.70 -> 10920.70] 우리의 마음이 하늘께 상대될 줄 믿습니다
[10920.70 -> 10934.70] 신하늘과늘 흘러가는 내 어머님 모시지 못한 우리
[10934.70 -> 10940.70] 한박한 모래 복품 속에서 어머님 날 찾으셨네
[10940.70 -> 10946.70] 어머님 날 찾으셨네
[10946.70 -> 10950.70] 아름을 끓고 오신 어머니
[10950.70 -> 10958.70] 아름을 끓고 오신 어머니
[10958.70 -> 10964.70] 이제는 내가 오시리라
[10964.70 -> 10966.70] 우리가 이루어라
[10966.70 -> 10970.70] 빛과 소금이 죄하는 말씀
[10970.70 -> 10974.70] 우리가 이루리라
[10974.70 -> 10976.70] 우리가 이루리라
[10976.70 -> 10978.70] 우리가 이루리라
[10978.70 -> 10982.70] 우리가 이루리라
[10982.70 -> 10984.70] 우리가 이루리라
[10984.70 -> 10986.70] 어머님의 꿈을 반드시 이루리라
[10986.70 -> 10990.70] 어머님의 꿈을 반드시 이루어드립시다
[10990.70 -> 10992.70] 할렐루야
[10992.70 -> 10996.70] 할렐루야
[10996.70 -> 10998.70] 함께 찬양하리라
[10998.70 -> 11002.70] 할렐루야
[11002.70 -> 11004.70] 우리의 승리하리라
[11004.70 -> 11018.70] 그노님과 함께 살 행복의 그 세계를 우리가 이루리라
[11018.70 -> 11020.70] 할렐루야
[11020.70 -> 11024.70] 할렐루야
[11024.70 -> 11028.10] 함께 찬양하니라
[11028.10 -> 11030.70] 할렐루야
[11030.70 -> 11034.70] 우리 승리하니라
[11034.70 -> 11038.70] 그로린 맘에 살
[11038.70 -> 11041.70] 행복의 그 세계를
[11041.70 -> 11047.70] 우리가 이루는다
[11047.70 -> 11051.70] 우린다
[11051.70 -> 11053.70] 우린다
[11053.70 -> 11055.70] 우리 승리하니
[11055.70 -> 11057.70] 우린다
[11057.70 -> 11059.70] 우린다
[11059.70 -> 11061.70] 우린다
[11061.70 -> 11065.70] 우린다
[11071.70 -> 11073.70] 존귀여 없신 하늘 부모님
[11073.70 -> 11075.70] 사랑하옵는
[11075.70 -> 11078.18] 천지인 참부모님
[11078.18 -> 11079.60] 오늘은
[11079.60 -> 11081.20] 1174년 천력
[11081.20 -> 11083.22] 4월 17일
[11083.22 -> 11085.12] 1577회
[11085.12 -> 11088.02] 전시문 특별철하정성에
[11088.02 -> 11089.80] 전세계의 지도자님
[11089.80 -> 11091.40] 축복가정 식구들이
[11091.40 -> 11093.24] 보는과 연결하여
[11093.24 -> 11096.66] 4만1540여 명이
[11096.66 -> 11098.16] 참 어머님
[11098.16 -> 11099.52] 조속한
[11099.52 -> 11101.24] 황궁을 위하여
[11101.24 -> 11103.78] 지성감천으로 합심하여
[11103.78 -> 11106.00] 정성 들이는 시간으로
[11106.00 -> 11107.26] 주관하심을
[11107.26 -> 11109.28] 감사드리옵나이다
[11109.28 -> 11113.94] 사랑하옵는 하늘 부모님
[11113.94 -> 11116.26] 참 어머님께서는
[11116.26 -> 11118.90] 참 아버님 천주성화 이후
[11118.90 -> 11121.10] 1095일 동안
[11121.10 -> 11123.10] 자녀들을 대신하여
[11123.10 -> 11125.44] 쉬며 정성을 들이시며
[11125.44 -> 11127.76] 중단없는 전진을
[11127.76 -> 11129.54] 말씀하셨습니다
[11129.54 -> 11131.64] 아버님의 생각이
[11131.64 -> 11134.00] 어머님의 생각이 되셨고
[11134.00 -> 11135.66] 어머님의 생각이
[11135.66 -> 11138.54] 아버님의 생각이 되셨다고 하시며
[11138.54 -> 11140.24] 참 아버님께
[11140.24 -> 11142.00] 하늘 부모님을 위로하시며
[11142.70 -> 11144.38] 성령의 대상으로
[11144.38 -> 11146.00] 자유로워지시기를
[11146.00 -> 11148.70] 간구하셨사옵나이다
[11148.70 -> 11152.08] 사랑 없는 하늘 부모님
[11152.08 -> 11153.80] 역사 속에서
[11153.80 -> 11156.00] 지워버리고 싶고
[11156.00 -> 11158.38] 지난 시간을
[11158.38 -> 11159.66] 셈하고 싶지 않은
[11159.66 -> 11161.48] 날들이 지금도
[11161.48 -> 11163.16] 지나가고 있습니다
[11163.16 -> 11165.72] 지워버리고 싶고
[11165.72 -> 11167.72] 멈추게 하고 싶은
[11167.72 -> 11169.16] 저희의 심정이지만
[11169.16 -> 11172.50] 하염없이 지나가는 시간에
[11172.50 -> 11173.84] 안타까워만 하는
[11173.84 -> 11174.84] 저희가 될 수
[11174.84 -> 11176.90] 없어옵나이다
[11176.90 -> 11181.68] 1095일의 심요정성으로
[11181.68 -> 11183.98] 아버님을 자유로운 자리에
[11183.98 -> 11185.48] 세워드리신 것 같이
[11185.48 -> 11187.84] 하루를 천년같이
[11187.84 -> 11188.76] 살았으라도
[11188.76 -> 11190.48] 전쟁같이
[11190.48 -> 11192.56] 핏땀 눈물의 정성으로
[11192.56 -> 11194.26] 우리 어머님을
[11194.26 -> 11196.24] 자유로우신 가운데
[11196.24 -> 11198.80] 마음껏 인류를 품고
[11198.80 -> 11200.90] 사랑하실 수 있도록
[11200.90 -> 11202.26] 모시게
[11202.26 -> 11205.44] 역사해 주시옵소서
[11205.44 -> 11211.06] 사랑하옵나
[11211.06 -> 11211.12] 사랑하옵나
[11211.12 -> 11212.04] 하늘 부모님
[11212.04 -> 11213.84] 오늘 저희 앞에
[11213.84 -> 11216.62] 이 새 가정을 세우시고
[11216.62 -> 11219.14] 천심한 정성으로 나가
[11219.14 -> 11221.56] 참부모님과 하나가 되면
[11221.56 -> 11224.88] 기적같은 역사를 일으키심을
[11224.88 -> 11227.80] 감사드리옵나이다
[11227.80 -> 11232.84] 믿음에 믿음을 더하여
[11232.84 -> 11235.52] 참어머님의 꿈과 소원을
[11235.52 -> 11237.22] 저희가 품고
[11237.22 -> 11240.70] 나의 생각과 한계를 넘는 자리에서
[11240.70 -> 11244.66] 부활과 재탄생의 역사가 일어나면
[11244.66 -> 11246.64] 절대 믿고
[11246.64 -> 11248.46] 우리가 이룰이라는
[11248.46 -> 11250.94] 결심으로 전진하는
[11250.94 -> 11252.30] 통일가가 되게
[11252.30 -> 11256.56] 역사해 주시옵소서
[11256.56 -> 11261.62] 사랑하옵나
[11261.62 -> 11262.56] 하늘 부모님
[11262.56 -> 11264.00] 오늘 우리가
[11264.00 -> 11266.10] 하늘 부모님의 자녀
[11266.10 -> 11267.54] 참자녀
[11267.54 -> 11269.56] 직계 자녀가 되는 것이
[11269.56 -> 11273.36] 기적 중에 기적이 없나이다
[11273.36 -> 11278.56] 그러나 그 기적이
[11278.56 -> 11280.54] 홀림하다니
[11280.54 -> 11282.50] 빗땀 눈물에
[11282.50 -> 11284.56] 희생과 사랑 정성으로
[11285.12 -> 11288.62] 성사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11288.62 -> 11291.30] 효정의 자녀들이 모두 되게
[11291.30 -> 11295.24] 역사해 주시옵소서
[11295.24 -> 11301.46] 지극한 참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11301.46 -> 11302.56] 자란 저희는
[11302.56 -> 11304.68] 효정의 심정으로
[11304.68 -> 11306.26] 부활한 내가 되고
[11306.26 -> 11307.50] 실체가 되어
[11307.50 -> 11309.24] 그 영광을
[11309.24 -> 11310.96] 올려드릴 수 있게
[11310.96 -> 11314.62] 역사해 주시옵소서
[11314.62 -> 11319.36] 홀림하다
[11319.36 -> 11320.48] 참어머님께서
[11320.48 -> 11322.64] 자유로우신 가운데
[11322.64 -> 11324.74] 하늘 부모님을
[11324.74 -> 11328.02] HJ 천원단지에 모시고
[11328.02 -> 11330.88] 종기 영광 받으시며
[11330.88 -> 11333.44] 천일국 시대를 살아가시는
[11333.44 -> 11335.06] 참어머님으로
[11335.06 -> 11336.96] 모실 것을 다짐하는
[11336.96 -> 11338.34] 오늘이 되게
[11338.34 -> 11341.86] 역사해 주시옵소서
[11341.86 -> 11348.38] 이 모든 말씀
[11348.38 -> 11350.82] 홀림하다 한참어머님의
[11350.82 -> 11352.72] 조속한 황궁을
[11352.72 -> 11354.66] 간절히 바라오면서
[11354.66 -> 11357.60] 홀림하다 한을 모신 축복하정
[11357.60 -> 11359.44] 이수철 이름으로
[11359.44 -> 11361.56] 감사 기도 드리며
[11361.56 -> 11364.02] 주건하여서 옵나이다
[11364.02 -> 11366.30] 다주
[11366.30 -> 11372.62]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11372.62 -> 11374.38] 천지인 참부모님께
[11374.38 -> 11376.02] 경배 올리시겠습니다
[11376.02 -> 11381.42] 천지인 참부모님께
[11381.42 -> 11382.66] 경배
[11382.66 -> 11385.14] 바로
[11385.14 -> 11388.92] 억만세는
[11388.92 -> 11389.84] 내일
[11389.84 -> 11390.82] 신중남미
[11390.82 -> 11391.96] 분원으로 출국하는
[11391.96 -> 11393.16] 9명의
[11393.16 -> 11393.98] 천심원
[11393.98 -> 11395.40] 해외봉사단을 대표해서
[11395.40 -> 11396.38] 이문영
[11396.38 -> 11397.08] 캡틴께서
[11397.08 -> 11398.08] 해 주시겠습니다
[11398.08 -> 11399.66] 내일
[11399.66 -> 11400.46] 제3차
[11400.46 -> 11401.46] 신중남미
[11401.46 -> 11402.14] 해외
[11402.14 -> 11402.64] 천심원
[11402.64 -> 11403.16] 봉사단
[11403.16 -> 11403.70] 9명이
[11403.70 -> 11404.96] 홀리마더안의
[11404.96 -> 11406.12] 사랑을 전하기 위해
[11406.12 -> 11406.74] 자르딘으로
[11406.74 -> 11407.22] 갑니다
[11407.22 -> 11408.88] 천심과
[11408.88 -> 11409.40] 하나 되어
[11409.40 -> 11411.12]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11411.12 -> 11411.98] 결의를 담아
[11411.98 -> 11412.70] 억만세
[11412.70 -> 11413.24] 3창
[11413.24 -> 11413.98] 하시겠습니다
[11413.98 -> 11417.22] 존경하신
[11417.22 -> 11418.78] 하늘 부모님
[11418.78 -> 11420.22] 억만세
[11420.22 -> 11422.66] 승리하신
[11422.66 -> 11424.80] 천지인 참부모님
[11424.80 -> 11426.22] 억만세
[11426.22 -> 11429.38] 제1577회
[11429.38 -> 11431.50]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11431.50 -> 11433.16] 대승리
[11433.16 -> 11435.22] 억만세
[11435.22 -> 11438.04] 천지인 참부모님께
[11438.04 -> 11439.72] 감사와 영광의 박수를
[11439.72 -> 11440.82] 올려드리겠습니다
[11440.82 -> 11446.62] 이상으로
[11446.62 -> 11448.12] 제1577회
[11448.12 -> 11449.56] 천심원 특별철야정성을
[11449.56 -> 11451.12] 모두 마치겠습니다
[11451.12 -> 11452.06] 오늘도
[11452.06 -> 11453.30] 온라인을 통해
[11453.30 -> 11454.36] 전세계에서
[11454.36 -> 11455.62] 함께 정성에
[11455.62 -> 11456.16] 참여해 주신
[11456.16 -> 11456.78] 식구님들
[11456.78 -> 11458.04] 진심으로
[11458.04 -> 11459.40] 감사드립니다
[11459.40 -> 11467.64] 영성실험맨이
[11467.64 -> 11468.80] 모심실험생들은
[11468.80 -> 11469.70] 이성천심원
[11469.70 -> 11482.52] oki
[11482.52 -> 11485.28] 이길시
[11485.28 -> 11487.12] 우리집게
[11487.12 -> 11517.1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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