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심원철야정성/2026-06-05 제173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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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33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전사
| 날짜 | 2026.6.5 오후 10시 ~ 2026.6.6 오전 1시30분 |
| 분류 |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
| 원본 URL | https://youtube.com/live/y925JuOQBIs?feature=share |
| 영상 제목 | 제1580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6/5) 2026-06-05 22:12 |
| 로컬 원본 | /home/ruyjin/.openclaw/workspace/youtube_monitoring/downloads/job_23/audio_live.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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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사 파일 | 천심원철야정성_2026-06-05_1733_전사.txt |
| 녹음 파일 | 천심원철야정성_2026-06-05_1733_녹음.mp3 |
| 문서 내 구분 | 기도 · 간증 · 말씀 |
기도
어느 날 전시몬에서 간절히 기도드리는 가운데 미안하다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는 하늘의 운성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때 가장 사랑하시는 장 어머님을 구치소에 보내시더라도 자녀들을 살려야만 했던 하늘 부모님의 심정을 느끼며 시우도 또한 보다 더 큰 뜻을 위해서 재물이 되었음을 깨닫게 되며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리고 수련을 받으면서 어머님께서 구치소 노정을 걷고 계심에도 지금까지 천시몬에서 간절히 전선 들이지 못했던 과거를 회개하는 날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그러면서 저와 아내는 이 기간 아버님으로부터 지적 교육을 받아 어머님의 복준 천시몬에서 부부가 완전히 다시 거듭나야 함을 강하게 교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의 나의 생각과 습관을 버리고
간증
보고 드리는 심정으로 작년 여름에 있었던 120일 전도노정에서 느꼈던 심정과 그 결실을 보고하고자 합니다 저의 임지는 신중남미 볼리비아입니다 볼리비아는 매주 예배가 끝나면 교회 전체가 전도를 나갈 정도로 열심히 뜨거운 나라입니다 전도방식은 센터에 대학생들을 초대해 올리강의 영상을 보여주고 대상자의 단계에 맞춰 참부모님 소개와 신앙생활 교육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전도열기가 뜨거운 나라에서 2025년 8월 1일부터 11월 28일까지 120일 전도노정을 시작했지만 저는 스페인어가 서투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전도를 나가도 대학 통하지 않았고 전도 대상자가 생겨도 다시 센터로 오지 않아 마음이 너무 답답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전도를 잘할 수 있을까 많이 고민했지만 결과를 만들려고 애쓰면 쓸수록 상황은 더 어려워졌습니다 천시문에 가서 기도도 드렸지만 당시에는 그저 하늘 부모님께 전도가 잘 되게 해달라고 부탁만 드렸던 것입니다 그렇게 시간만 흘러보내던 중 참 어머님께서 구취소에 구속되셨다는 청천병력과 같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 소식을 접한 순간 머릿속이 하얘졌습니다 처음에는 도저히 믿을 수 없었고 기도하면서 내가 책임을 다하지 못해서 이런 일이 일어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자책하기 시작했고 내가 무엇을 위해 전도를 하고 있었는지 조차 혼란스러워 졌습니다 전도가 나가기 싫어졌고 빨리 120일 전도 노정이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가득했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무기력함 속에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었던 그때 우연히 한국 철하 정성에서 천혜 축성자 신출 신흥 성교사의 찬양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희들이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육체중으로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걱정하지마 하늘은 너희의 정성을 알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어머님께서는 저희의 정성을 알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지금 이 시간 저희들이 한 마음으로 어머님을 위해 드리는 이 정성을 하늘이 알고 있고 어머님께서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진정으로 한 마음으로 어머님을 위해 이 시간 한 마음으로 정성 드리길 바라겠습니다. 정말 저희들이 사랑하는 참 어머님을 위해 다 같이 외칩시다. 다 같이 찬양합시다. 저는 그 찬양을 몇 번이고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계속 듣다 보니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나와 같은 나임에도 불구하고 본인 역시 힘들텐데 식구들을 부활시키고자 간절히 찬양하는 전의 축승자의 모습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때부터 제 머릿속에는 다시 일어나 라는 한마디가 계속해서 맴돌았습니다. 저는 천시문을 향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지금 가장 힘들고 마음이 아프신 분은 누구일까? 바로 참 어머님이시다. 그럼에도 참 어머님께서는 우리에게 나를 위해 기도하지 말라 하셨고 우리의 정성을 하늘이 알고 있다고 하시며 하늘 부모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하고 정성 드리기를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전도 나갈 힘조차 잃고 포기하려 했던 내 자신에게 너무나 화가 났습니다. 제가 지금 해야 할 일은 조금이라도 하늘 부모님과 참 어머님을 기쁘게 해드린 것이며 저에게 있어 그것은 바로 전도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그때부터 전도에 임하는 저의 조건과 간절함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저는 전도를 시작하기 전 8일 금식을 마쳤고 120일 전도 기간 동안 3일 금식 4번, 하루 금식 3번을 이어갔습니다. 매일 400번 경배와 함께 전도 대상자 허명 기도 만번을 채우며 하늘에 매달렸습니다. 특히 철하 기도에서는 오늘 내가 목숨을 걸고 전도했는가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물어보고 하루를 철저히 해게 했습니다. 오직 참모님께 승리의 보고를 올리겠다는 일념 하나로 영계가 움직일 수 있도록 철저히 자기 자신을 버리고 간절하게 기도했습니다. 대상자를 위해 기도할 때는 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땀이 뻘뻘 날 정도로 기도했습니다. 전도를 나가서 언어가 통하지 않을 때도 저를 바라보시는 하늘 부모님을 슬프게 해드리지 않기에 스스로 마음을 다 잡으며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전도했습니다. 간절함으로 전력을 다해 허명 기도를 시작하자 놀랍게도 3일 만에 기적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연락이 뚝 끊겼던 대상자 3명에게서 먼저 연락이 오며 다시 교회에 가겠다는 학답을 주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어떤 대상자는 친구를 초대했고 그 친구가 다음 날 또 다른 새로운 친구를 초대했습니다. 그리고 그 3명 모두가 한꺼번에 교회에 이 표현서를 쓰고 원리교육을 열심히 받게 되는 기적과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렇게 다시 결의하고 새롭게 출발한 120일 전도 노정의 결과 믿음의 자녀 13명이라는 기적적인 결실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특히 마지막 날에 교회에 다니겠다고 결심한 대상자가 있었는데 그 이름은 이스라엘이었습니다. 그 이름을 듣는 순간 마치 하늘 부모님께서 너희들이 포기하지 않고 승리했다고 말씀해 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과거 천시문에서 나의 책임을 생각하지 않고 그저 구하기만 했던 저와 달리 참어머님을 위해 간절히 승리하겠다는 마음으로 천시문에서 기도하고 정성을 들이며 전적으로 투입했기에 영계가 움직이는 것임을 깊이 느꼈습니다. 현재 저의 첫 믿음의 자녀는 볼리비아가 아닌 브라질에서 그 시간에 신앙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만물 벗기를 중심으로 40일 전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직 신앙의 나이는 어리지만 성교사님처럼 저도 많은 사람을 전도하고 싶다고 말하며 내년에 축복을 받겠다고 결의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이번 2026년에 동료 UPA 성교사와 함께 축복을 받았습니다. 내년에 다시 한국에 가게 된다면 참어머님 앞에서 당당하게 전도 승리의 보고를 올려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아직 부족하고 가끔은 마음이 약해질 때도 있지만 남은 성교 기간 동안 한 명이라도 더 많은 믿음의 자녀를 찾아세워 참어머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효자가 되고 싶습니다. 현재 세계 곳곳에서 성교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신탁건 성교사 동기들과 함께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참어머님 정말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기한 간증을 공유해 주신 권호 성교사에게 큰 박수를 다시 한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축구님 여러분 권호 노부꾼이 성교사의 간증은 우리에게 매우 소중한 진리를 깨우쳐줍니다. 참어머님의 권한 노정이라는 섬리적인 실험 속에 자책에 빠지는 가운데도 영계를 움직이고 기적을 이루어 낼 수 있었던 열쇠는 바로 천시문 정성과 참어머님을 향한 효정의 심정이었습니다. 스스로를 철저히 비우고 목숨을 걸며 쌓아올린 정성이 있었기에 굳게 갇혀있던 영계 문이 열렸고 전도 대상자들이 스스로 찾아오는 승리가 가능했던 것입니다. 세계성교본부는 권호 성교사처럼 전 세계 현장에서 눈물을 흘리며 정성들이고 있는 성교사들과 식구님들의 효정을 하늘에 연결하고 식구님들께 희망의 소식을 전하며 전 세계가 하나의 심정권으로 부활하고 전진할 것을 엄숙히 결의합니다. 전 세계 성교사들과 식구님들의 가정에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의 크신 천운이 늘 함께하기를 추구하며 효정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순서는 효정 간증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제21차 영성 41 수련생 스기타 훅구나리 수련생의 간증을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다튼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이렇게 기한 간증 시간을 호락해 주신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유천상 스기타 여시미 스기타 유리코의 자녀 삼낭 1녀 준 만내이자 2017년 2세의 축복을 받은 아내 박예정의 남편 스기타 훅구나리입니다. 현재 두 아이와 함께 한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번 21차 연선 수련을 통해 제가 치유란 전시몬 전성의 은혜에 대해 간증 드리고자 합니다. 저희 부부는 둘 다 권직의 꿈을 꾸고 UPA에 입학하여 졸업 후 저는 현재 협회의 미래인제국에서 CLA 권직 후보생과 심탁권 선교사를 교육하는 일을 맡게 되었고 아내는 선문 UPA의 근육관을 하다가 협회의 발령을 받아 부부가 함께 권직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하늘의 축복으로 작년 8월 12일에 둘째 박시우가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분만실에서 울음소리가 없었고 간호사가 아기가 숨을 안 쉬고 있다고 바로 인큐베이터에 들어갔습니다. 상황이 바로 좋아질 거라 믿었지만 아기가 계속 숨을 안 쉬고 있어서 큰 병원으로 이송해야 된다고 구급자로 진료 갔습니다. 이 주반에 무사히 퇴원했지만 여전히 호흡이 불안정하고 몸에 힘이 없는 상황이 계속되어 또다시 입원하게 되어 결국 중환자실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네파 검사, X-ray, CT 검사 등 여러 검사를 진행했으나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러자 혹시 몰라 진행했었던 유전자 검사를 통해 렉트 증후군이라는 뇌 발달 관련 희귀 유전자 치란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병은 1만명 중 1명 여자아이에게만 걸리는 희귀평이며 치우는 남자아인데도 걸렸기 때문에 10만명 중 1명으로 크게 드물다고 했습니다. X염색제 이상이 생기는 병으로 남자아이가 걸린 경우에는 보통 임신 중에 유산이 되거나 태어나고 바로 사망할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해서 기적적으로 태어난 것과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날 검사 결과를 들은 아내는 완전히 무너졌고 이제 아이를 살릴 방법이 없겠다 하고 우리 가정에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하늘을 원망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제 아버지는 그런 저에게 계속해서 천시몬 전성을 간주하셨고 저희는 천시몬 역사에 희망을 걸고 매일 전성을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레트층 후군은 현재 위료기술로는 치료할 수 없는 불핍질평으로 언제 악화될지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자율신경의 기능이 잘 안 돼서 잘 때는 산소가 떨어져 인공호흡기를 작용해야 되고 짐과 가래를 삼키는 것도 어려워 수시로 빼는 기계가 필요했고 분유는 위료관 수술을 하여 배에 작은 구멍을 내어 위에 지적 분유를 주입해야 했습니다. 친구와 가래가 입안에 쌓이면 물에 빠진 것처럼 힘들어하여 잘못하면 생명의 위험까지 있었습니다. 집에서 부부가 함께 전성을 이어나가고 있었지만 저는 그때만 해도 40일 수련에 간다고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건척 삶 속에서 해결책이 있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 생각을 다시 들여다보게 된 계기는 아내의 모습이었습니다. 아내는 아이를 위해 24시간 병원에서 간병하고 밤에도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것이 일상이었고 아이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입장에서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긴장 상태에 한상 있었습니다. 아내는 아이의 대항 아픔과 동시에 건직을 춘단할 수밖에 없는 시련을 감당해야 했습니다. 저는 그 모습을 보면서 아무것도 해주지 못하는 답답함과 하늘이 왜 이러는 시련을 주시는지 현실을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그럴 때마다 우리의 마음을 치탱해 준 사람은 양가 부모님이셨습니다. 우리 부부가 현실 앞에 좌절할 때마다 신앙적 기준을 잡아 일으켜 세워주셨습니다. 그런 가운데 어머님의 천시몬 섭리 말씀을 직접 실천하고 치의를 해야 되겠다고 결심하여 하늘 인도 아래 21차 연선 수련에 들어가게 되었고 아내와 아기는 같은 날에 메그노리아 이번 40일 수련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전시몬에서 간절히 기도드리는 가운데 미안하다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는 하늘의 운성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때 가장 사랑하시는 장 어머님을 구치소에 보내시더라도 자녀들을 살려야만 했던 하늘 부모님의 심정을 느끼며 시우도 또한 보다 더 큰 뜻을 위해서 재물이 되었음을 깨닫게 되며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리고 수련을 받으면서 어머님께서 구치소 노정을 걷고 계심에도 지금까지 천시몬에서 간절히 전선 들이지 못했던 과거를 회개하는 날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그러면서 저와 아내는 이 기간 아버님으로부터 지적 교육을 받아 어머님의 복준 천시몬에서 부부가 완전히 다시 거듭나야 함을 강하게 교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의 나의 생각과 습관을 버리고 한계를 넘는 자리에 들어가야 하늘 앞에 온전한 전성이 될 수 있다고 느껴 그러한 기준으로 계속해서 전선 조건을 세워나갔습니다. 1차 전성으로 3일간 금식, 4천배 겸배, 망 2천번 허명기도 2차 전성으로 7일간 하루 1시간 이상 단반 기도를 이어나갔습니다. 처음 천배 겸배를 드리는 날 끝나고 근육동이 심하게 오고 금식으로 온몸에 힘이 없어 이대로는 다음날 더저히 천배를 못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천시몬 철야전선 때 하늘 앞에 간절히 기도를 드리니 겸배를 한 배 드릴 때마다 잃어버린 한 명의 자녀를 복귀하는 조건이 된다는 심정으로 기도드리라고 메시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다음날 그러한 심정으로 한 배 한 배를 드리니 신기하게도 몸이 가벼워지고 그날 2천배를 승리하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자녀의 공간 회복을 위해 드리고 있었던 전성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늘은 항상 더 큰 뜻을 위해서 전성 드리도록 저를 인도하셨습니다. 안수팀에서 매일 시를 안수해주고 주변 사람들이 전성을 함께 드려주고 여러 곳에서 내외적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연선 수련 집중 기도회 때 시유를 위해 다같이 천봉 허명 기도를 제안해 주셔서 수련생 모두가 목이 시도로 박시의 공간 회복을 천봉 간절히 외쳐줬습니다. 그 허명 기도는 저에게 큰 쾌달음을 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천봉 허명 기도를 통해 마음이 치유가 되는 수련생, 몸이 치유가 된 수련생, 연척 경험을 한 수련생 등 많은 간준들이 나오는 곳이었습니다. 이러한 가정을 통해 마치 하늘은 계속해서 저에게 너희가 여기에 온 것이 단순히 아이의 건강 회복을 위한 것이 아니라 더 큰 뜻을 위한 것이니 아이는 하늘에 온전히 막히고 어머님의 뜻을 놓고 전선 드리라고 하시는 것만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심원에서 어머님을 위해 어떤 목축을 세워서 전선 드리면 되는지 기도를 드리니 이제는 연선 수련과 모심 수련 전체 승리를 위해 전선 드리라고 하는 메시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내용이었지만 이 전성이 미래 세대를 담당하는 건직자로서 장어모님께 해드릴 수 있는 최고의 전성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미래 세대가 장어모님의 특과 하나 되기 위하여 연선 수련, 모심 수련 전체 승리를 위해 매일 수련생 한 명 한 명의 이름을 호명하는 천배의 겸배의 전성을 일주일 동안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수련생 한 명 한 명의 승리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전선 드리면서 장어모님께서 2세, 3세대를 찾아 세우기 위해 지금도 목숨 걸고 십자가의 노정을 걷고 계심을 계닫게 되었고 미래 세대를 하늘 앞에 온전히 바쳐드리지 못해 세상으로 흘러간 현실 앞에 건직자로서 너무나 죄송한 마음에 매일 눈물로 동곡의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또 저는 날마다 제휴라는 내용을 아내에게 공유하면서 앞으로 집복 3세 자녀를 키워나가는데도 우리 기준이 아닌 창어모님의 심정과 뜻에 연결시킬 수 있는 부모가 되자고 함께 결의하게 되었고 그 과정 속에서 부모가 더욱 하나 되어 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전성을 드리는 가운데 연선 수련 31일체가 되는 날 시우에게 하루하루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신체 발달 지원으로 몸에 힘이 없었는데 목을 가늘기 시작했고 태어날 때부터 제대로 울지 않았던 아기가 곧 태어난 갓난아기처럼 7시간 내내 울게 되고 삼키는데 문제가 있고 저쪽이를 파는 힘이 없었는데 저쪽이를 파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놀라운 것은 호흡이 불안정하여 잘 때는 무호흡이 되어 평생 호흡기를 달고 살아야 된다고 했는데 최근 혈액 검사를 하다가 산소, 이산화탄소 수치가 첨상으로 나와 호흡기를 배워도 지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기적과 같은 변화를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내 사전보다 하늘의 안타까운 사정을 더 생각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끝까지 전성을 드리면 반드시 하늘을 역사하신다는 것을 하늘 부모님께서는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연선 수련에 오게 된 처음 계기는 아기의 건강회복이었지만 하늘 부모님께서는 보다 더 큰 뜻을 위해서 전선 드리더로 인도하시고 그 과정을 통해 창어모님의 심정과 하나 되는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우리가 시유를 절대 포기하지 못하는 것처럼 하늘 부모님께서도 우리를 다시 찾아 세우신 것이었습니다. 이 모든 깨달음과 은혜는 천시몬 천성에 있었습니다. 이제는 호리마도한 창어모님과 하나 되어 자녀들이 하늘 부모님을 직접 모시고 스스로 깨닫고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새 시대를 살아가게 되는데 그 모든 열쇠는 천시몬에 있음을 확신합니다. 창어모님께서는 지금도 가장 어렵고 힘든 자리에서 자녀를 찾으시기 위해 홀로 전진하고 계십니다. 우리도 자녀의 공간 완치를 위해 계속해서 전성이 필요하지만 항상 창어모님께서 고로신 너정을 생각하면서 감사와 지성 감천의 전성으로 전성과 실천으로 이겨나간다면 자녀의 공간도 건직의 킬도 반드시 하늘이 준비하신 길이 있음을 믿고 나아가겠습니다. 그리고 창어모님께서 황금하시는 그날 한 명이라도 더 많은 미래세대를 창어모님과 하나 될 수 있도록 연결시켜 승리의 보고를 드릴 수 있는 지폭가정 건직자가 되겠습니다. 박수 그때로 지금까지 인도해주신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 시유를 위해 함께 전성 들여주신 스태프들과 수련생 여러분 안스팀 본사생들 그리고 바쁜 와중에도 수련으로 보내주신 협회의 인직원분들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천년 건직자분들 편함없이 끝까지 믿고 전성 들여주신 양가 부모님과 사랑하는 아내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상 부족한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혜로운 간증 감사합니다. 이번 순서는 효정 찬양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일본 41 수련생들이 꽃들도 찬양을 준비했습니다. 따뜻한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머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저희가 어머님의 이마에 빛이 되겠습니다. 이곳에 생명센서 사와 눈물 곰짝 지나가되 오잖아 열매 맺히고 웃음소리 넘쳐나리라 이곳에 생명센서 사와 눈물 곰짝 지나가되 모자라 열매 맺히고 흡수소리 넘쳐나리라 꽃들도 흐름도 바람도 넘는 바라도 찬양하라 찬양하라 찬양하라 찬양해 하늘을 흘리며 노래해 찬그모님께 찬양하라 찬양하라 찬그모님 찬그모님 찬양하라 찬양하라 찬양하 찬양하라 찬양하라 ract다 찬양하 쪽지 пот지 from la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퓨어 웨이브 자 둘 셋 안녕하세요 저희는 퓨어 웨이브입니다 네 오늘 저희가 부르게 될 곡은 그래비티드라는 곡인데요 정말 저희가 이렇게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판계에 많이 부딪히고 또 어머님을 위해서 정말 할 수 있는 게 너무나도 없을 만큼 무력한 그런 저희 자신을 느끼면서 정말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감사 뿐이구나 부모님을 위해서 찬양을 올려 드리는 것만이 저희가 할 수 있는 그런 전부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오로지 감사 또 감사하는 마음으로 참 부모님께 어머님께 이런 곡을 올려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스라엘과 그리고 유럽에 계신 식구님들께도 이러한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유럽에 가서 정말 순교하신 그런 기독교 성도들을 위해서 저희가 위로해 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러한 버스킹을 시작하게 됐는데요 이런 마음을 잘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저희는 그레쥬유という 곡을 부딪히고 이 곡을 부딪히고 이ような大変な 시기에는 우리에게서가 되기에는 감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 기도를 부딪히고 이 곡을 부딪히고 그리고 저희는今回 유럽에 갔을 때 그 유럽에 갔을 때 특히 이스라엘에 이 곡이届을 부딪히고 일단은 이 곡을 부딪히고 그리고 이 곡을 부딪히고 등록하고 불러주세요 그러면 시작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I've done nothing new How could I express all my gratitude I could sing this song As I often do But this song must end And you never do So I'll throw my hands And praise you again and again Cause all that I have is a hallelujah Hallelujah And I know it's not most But I'm nothing else big for a king Except for a heart singing Hallelujah Hallelujah I've got one response I've got just one move With my arms stretched wide I will worship you So I'll throw my hands And praise you again and again Cause all that I have is a hallelujah Hallelujah And I know it's not much But I'm nothing else big for a queen Except for a heart singing Hallelujah Hallelujah So come on my soul Don't you get shy on me Live up your soul Cause you've got a lion inside of those lungs Get up and praise the lungs Come on my soul Don't you get shy on me Live up your soul Cause you've got a lion inside of those lungs Get up and praise the lungs Praise the lungs Oh When love When love Oh So I'll throw my hands Praise you again and again All that I have is a hallelujah Hallelujah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diploma 안녕하세요 seek one one one one two one and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자리를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 같이 엄마야 누나야 함께 하겠습니다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비 뒷문 밖에는 갈립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이번 순서는 전심 위클리 시간입니다 모시겠습니다 사랑하는 전세계의 지도자 그리고 식구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전심 위클리 변찬수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많이 부족하지만 식구인들께 희망의 보고를 드릴 수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첫 번째 소식은 81세의 연세에 몸을 이끌고 천평 41 수련을 무려 27번째 받으시며 현재 천일을 넘기신 김필선 건사님의 이야기입니다 참 어머님의 모습을 어릴 적 보시며 평생의 신앙 기준을 세웠던 할머니의 정성은 고스란히 2세 딸과 3세 손녀에게로 이어졌습니다 3대가 똘똘 뭉쳐 어머님 앞에 목숨 건 정성을 드리는 섬리의 가장 아름다운 결실을 맺은 것입니다 430가정 이갑순 김필선 가정입니다 네 지금 81니까 다섯 명의 딸과 두 명의 아들로서 친남매를 둔 어머니며 또 손자 손녀들을 모두 합쳐서 저희 가정이 36명이 되었습니다 저는 16세에 기독교를 다녔어요 한 2년 동안 그랬는데 예수님이 나타나셨어요 제게 내가 억울하게 죽었다 하면서 성령이 뜨겁게 제 몸을 통해서 나타나면서 통곡이 벌어지는 거예요 말 그냥 끝까지 강해도 제대로 안 들었는데 그러면서 도저히 그 자리가 너무 뜨거워서 안 들 수가 없어서 비가 악수같이 오는 순간에 바깥으로 나왔어요 그랬더니 그 바깥에 저 혼자 앉혀놓고 강의를 하셨는데 그 비가 악수같이 떨어지는 그 비를 보면서 예수님이 또 말씀하시는 거예요 이 비가 내 눈물이다 하는데 그 서러움이란 말로는 할 수가 없이 그냥 그 빛 속에서 제가 저도 예수님같이 한 생일 살겠습니다 저 혼자 말로 그랬어요 돌을 붙들고도 나무를 붙들고도 외로운 길을 가면서도 제가 출발한 길인데 그 심정이 지금까지 식을 줄 몰라서 저는 정말로 감사합니다 부산 성지를 내 집 삼아 매일 같이 다녔어요 일주일 수렴 받고 40일 정도 나갔다가 하도 집의 반대가 심해서 나와서 이제 교구분보에서 생활하다가 7년 노정을 걷고 그러면서 전라도로 전라도 경상도는 이 골이 남북 통일보다 더 깊어 전라도를 사랑하라는 말씀을 받들어서 지금까지 60년 가까이 지금 살고 있는데 일단은 할머니를 떠올라 보면은 정말 어렸을 때부터 굉장히 절대 신앙으로 지금까지 변함없는 마음으로 신앙을 하시는 거를 많이 봤었어요 그래서 어렸을 때는 정말 왜 저렇게까지 하시는 걸까 이해를 못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은 정말 할머니의 인생도 있으셨을 텐데 그거를 다 다 내려놓으시고 오로지 찬 부모님을 위해서 이 길을 걸어오셨구나 그래서 그 정성의 기반을 통해서 우리 엄마도 태어나시고 나도 이 지상에 이렇게 보내주셨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아주 어렸을 때는 새벽에 4시 반쯤에 일어나서 5시 경배를 드려야 되는데 중학교, 고등학교에 갈 때일 때는 근데 굉장히 졸리잖아요 근데도 엄마가 무서워서 일어났어요 사실은 다 친남매를 다 깨워놓고 옷도 하얀색 한복이잖아요 고등학교 때 그것도 입으라고 그래가지고 그것도 입고 같이 경배를 드리고 아 나는 이 길을 가야 된다 어머님은 저희들이 들을 때는 말씀도 거의 들어볼 수가 없었어요 근데 64년도에 대구에서 어머님을 처음 뵀어요 처음에는 아버님하고 해패장님 육호헌 해패장님만 오셔서 못 뵀는데 64년도에 대구에 대붕에 할 때 미시민회관에서 그때 이제 어머님이 오셨는데 대구 성지를 새벽에 올라가는데 어머님이 그때 혜진님을 아주 한팔 그런 몸이 무거운 몸인데 아버님은 그냥 대구에 가파른 성지로 올라가시는데 어머님도 아버님을 쫓아서 올라가시는데 어머님이 그렇게 아버님 뒤를 따라 올라가시는데 그 무거운 몸을 그렇게 비호같이 올라가시는 모습을 봤어요 그 모습을 보고 제가 7남매를 놓으면서 아무리 몸이 무거워도 그때 어머님 그 모습을 보면 정신이 보쩡나고 가벼워졌어요 그래서 다 극복할 수가 있다는 걸 어머님이 그렇게 보여주셨습니다 그날 아침에 한 10명 가까이 그 성지에서 은혜를 주셨어요 어머님이 고맙습니다 2023년 2월 16일 700차 수련을 강원도 영월에 있는 큰 딸의 가정에서 다리 수술을 해서 치료하고 있는 중에 700차에 간다 해서 저도 같이 왔습니다 그래서 700차의 은혜를 통해서 내가 여기서 40일 수련을 받으면 어떨까 하고 3일 금식을 하고 작정해서 40일 수련을 받으면서 점점 점점 점점 은혜가 더해져서 오늘의 27번을 받으면서 수련을 통해서 절대 선영계를 그들의 협조가 필요한 이 지상생활에 지상인인 우리 몸을 통해서 그들이 협력할 수 있는 길을 우리가 열어주면서 살 수 있는 길이 수련 아닌가 싶습니다 3320명이 원장님의 말씀과 센터장님들이 그 말씀을 누누이 하지만 우리가 감이 안 옵니다 근데 여기 와서 제가 천일을 넘어서니까 아 내 몸을 통해서 지상인인 나 몸을 통해서 절대 선영으로 해원받고 축복받아 그들에게 주었다는 것이 너무나 이 느낌이 와요 천원궁 입공식을 할 때 천원궁을 돌아보고는 아버님 어머님 존행이 앞에 있으니까 거기 가서 경배를 드리고 전도를 해야 되는데 수련을 이렇게 받고 있어도 좋습니까? 하고 어디에 있어야 네가 제일 행복하냐? 그래서 저는 여기 수련 받고 있는 게 정말 제 일생에서 행복합니다 네가 행복하면 나도 행복해 그러시는 말씀에 제가 이렇게 용기를 내 가지고 수련을 받습니다 근데 옆에 계시는 어머님이 네가 모델이 되라고 근데 또 어머님이 그렇게 자극적인 말씀을 주셨어요 그때 아 여기는 정말 일문이 있다 받는 것이구나 하는 걸 알고 또 힘을 받아서 저기 수련을 이렇게 받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조상해온 축복을 함으로 말면 우리 후손들이 얼마나 좋을까 하는 그런 꿈에서 너무너무 기쁘다 하면서 할머니한테 그런 보고를 할 때 너무너무 이 수련을 통해서 저는 많은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 일상에서 이 수련을 통해서 저는 많은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 일세보다도 삼세가 아주 깨달은 바가 큽니다 이박 상임위를 받은 삼세가 어머니 아버지의 그 못한 조상해온식을 본인이 다 하겠다고 나서고 안에 있었던 중심영인지 모르겠지만 뭔가 갑자기 찬양을 드리는 도중 중심영인지 아내가 안에 있었던 중심영인지 모르겠지만 뭔가 갑자기 찬양을 드리는 도중 저도 모르는 내용의 기도를 막 한 적이 있었어요 제가 눈물을 막 흘리는데 내가 흘리는 눈물이 아니라 정말 내 안에 있는 영이 이제는 이제 나가고 싶다 이제 연계로 가고 싶다 나 좀 도와줘 라고 하는 목소리가 들려서 아 이 경험을 통해서 한혜 부호님이 더 나를 교육시키려고 하시는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손자 손녀들이 영성 수리내를 수리내를 4번 받고 축복을 받으러 모시는 것을 볼 때에 아 저들의 국로가 이렇게 협력이 되었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마음이 든든해서 첫째 우리 딸이 먼저 영성 20차에 들어와서 40을 받고 그 다음에 이제 둘째 딸이 연달아서 41을 받게 됐는데 사실 이 피어워터가 어머님이 찾으신 이 피어워터의 이 정성의 기대로 이렇게 저도 자연스럽게 처음에 여기 오기 전에 효진정 수련을 우리 딸이 천심원 철회 때 지금 21차 수련을 받고 있는 작은 딸이 갑자기 철회와 이렇게 같이 하고 있는데 엄마 나 효진정 갈래요 그래서 그냥 저도 따라왔어요 효진정 수련을 가겠다는 생각도 없이 근데 막상 효진정 수련을 가니까 야 이 피어워터가 나타날 때까지 효진님도 기다리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이제 나 피어워터의 그 정성의 기대로 효진정도 나타나고 우리도 이렇게 40일 수련을 받게 되는구나 해가지고 그냥 우리 작은 딸이 또 영성 수련을 오니까 저도 결심하고 같이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할머니가 오라고 해서 제가 온 게 아닙니다 제 마음이 오고 싶어서 왔습니다 손자들이 와서 그렇게 말을 할 때 그 마음을 정말로 다 연계해서 선영계가 저렇게 동원돼서 해주는구나 하는 걸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얘기도 지금 우리 그 손자도 경복대학교 당해다가 2년 이렇게 1년 휴학하고 지금 왔잖아요 그 선영계가 협력하는 거죠 어머님이 저렇게 이런 상상할 수 없는 일이 펼쳐질 때에 어머님이 꿈에 하얀 옷을 입으시고 태평양 같은 바닷가에 탁 서시더라고요 어머님이 모세 홍해가 갈라지듯이 바닷물이 쫙 갈라지는 거예요 그런데 길이 너무 높지도 않고 좁지도 않고 좁지도 않고 적당한 사이즈로 쫙 갈라져요 바닷물이 그래서 어머님이 이렇게 세상을 분밀하고 그 누구도 갈 수 없는 최고의 어려운 길을 가면 이렇게 가면 이렇게 가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 세상을 분밀하고 그 누구도 갈 수 없는 최고의 어려운 길을 가시지만 누구도 이전에도 이후에도 못 가본 길 어머님이 지금 가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느껴지면서 어머님 2100배 매일같이 경배를 드리면 어머님 성수무강 어머님 성수무강 어머님이 어머님이 하실 일이 지금도 남북통일과 세계통일과 어머님이 중생시켜야 될 인류의 3분의 1을 소박한 어머님의 꿈을 이루셔야 됩니다 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독생여 발표를 하셨을 때 어머님이 거부방인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구치소에 가시게 됐을 때도 제가 사실은 어버이날 우리 40일 수련생들이 효정나무에 가서 꽃바구니 봉정해드리고 그런 기도의 시간을 했는데. 사랑의 부모님 노래를 하는데 양심상 부를 수가 없었어. 제가 너무 무지해서 정말 타락성을 가지고 한 생각이었다는 것을 이번 40일 수련을 통해서 많이 회개했습니다. 하늘 부모님은 자녀를 절대 의심하지 않고 믿으신다는 것. 100% 정말 믿으신다는 것. 얼마나 그게 감사한 일인지 알았습니다. 그런데 자녀는 부모를 믿지, 자부모님을 믿지 못하다는 것. 정말 회개합니다. 나는 어머님을 버리지 않겠다. 정말 목숨 걸고 정성 드리겠습니다. 지금 피어워터들, 어머님께서 찾아준 피어워터를 통해서 정말 많은 은혜와 많은 깨달음을 얻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어머님, 바라시는 정말 어머님께서 말씀하시는 어머님의 말씀을 이루어드려야 되겠다. 그래서 저희 엄마를 휴대폰에 울엄리라고 제가 엄마의 휴대폰 번호를 제가 저장을 했는데 저희 어머니를 홀리마더 김으로 그렇게 저장을 했습니다. 정말 이 홀리마더 한 이 홀리마더가 저희 모두가 다 그렇게 참 어머님을 달면 홀리마더가 되어야 된다는 것을 또 그 길을 가야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결심하게 됐습니다. 진심으로 홀리마더 저희 어머니가 이렇게 뜻길을 따라오시면서 절대 불변의 심정으로 절대신앙으로 따라오신 그 정성을 해주셨다는 것이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참 어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사실 김필선 건사님께서는 참 어머님의 3년 심연오정의 1095일의 그 정성의 기반을 상속받기 위해서 지금도 계속해서 수련을 받고 계십니다. 그 3년 심연오정의 정성의 심정을 상속받으실 수 있도록 격려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부모에게 자녀의 아픔보다 더 큰 시련은 없을 것입니다. 2022년 축복을 받고 이듬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딸을 품에 안았지만 병원에서 청천병력 같은 진단을 듣게 된 한 어머니가 있습니다. 우리는 신앙의 길을 걸으며 눈앞에 결과만을 붙들고 가끔 흔들리곤 하는데요. 보이지 않는 응답 앞에서도 결코 흔들리지 않는 절대 믿음의 가치를 되돌아보게 하는 정은미 식구님의 그 소개를, 그 간증을 소개하겠습니다. 저의 이야기는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시작됩니다. 저는 2022년 사랑하는 주체와 축복을 받고 그 다음 해에 소중한 자녀를 품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돌이 지나도록 걷지 못했고 대학병원 검사 끝에 두개골이 일찍 닫혀 머리가 더 이상 자라기가 어렵다는 이야기와 함께 뇌발달 문제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 저는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우리 아이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게 될지 진단 이후 저는 사람들의 작은 말에도 마음이 쉽게 무너졌습니다. 아기 얼굴이 정말 작네요. 머리가 정말 작네요. 아무 의도 없는 말이라는 걸 알면서도 저는 집에 돌아오면 매일 울었습니다. 저는 하늘을 원망하기도 했습니다. 왜 우리입니까? 저는 이런 시련을 감당할 만큼 강하지 않습니다. 사실 저는 원래 밝고 당당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제 상황을 사람들에게 말할 수 없었습니다. 교회에서도 괜찮은 척 웃었지만 집에 돌아오면 매일 무너졌습니다. 사람들 앞에 아이와 함께 나가는 것조차도 두려워졌습니다. 저희 딸 아이와 나이가 비슷해 보이는 아이들이 부모님과 웃고 떠드는 모습을 보는 순간 갑자기 숨이 막혀왔습니다. 너무 부러웠습니다. 그 순간 제 현실을 받아들일 수가 없었습니다. 왜 저는 행복한 평범하게 행복을 누릴 수 없는 겁니까? 저는 도저히 이 길을 감당할 힘이 없습니다. 그날 저는 완전히 무너졌고 하늘의 음성조차도 찾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완전히 무너지지 않을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천심원 철야 정성이었습니다. 저는 정말 무너지지 않기 위해 하늘을 붙들었습니다. 우리 아이를 살리고 싶다. 하루하루 절박한 마음으로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제 아내는 점점 이런 마음이 커져갔습니다. 내가 뭘 더 해야 할까? 저는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완전히 방전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멈출 수 없었습니다. 이 정도로 정성을 들였으니 이제 변화가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뿐이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저는 하늘을 붙들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믿음보다 결과를 더 붙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과가 보이지 않는다고 느껴질 때마다 쉽게 무너졌습니다. 결국 그런 상태로 21차 영성 수련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조원분들께서는 수련기간 동안 저희 아이를 위해 430번 호명기도를 해주고 싶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아 이것이 하늘 부모님께서 나에게 주고 싶으셨던 사랑이구나 그렇게 마음이 조금씩 회복되어 가던 어느 날 저는 참부모님의 생애 노정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 저는 마치 참부모님께서 저에게 이렇게 말씀해주시는 것만 같았습니다. 괜찮다. 그동안 정말 애썼다. 죽지만 말아라. 나와 함께 해줘서 고맙다. 사랑하는 내 딸아. 그 마음이 너무 선명하게 느껴져서 저는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단 한 번도 스스로에게 괜찮다고 말해준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늘 더 해야 했고 더 버텨야 했고 결국 결과를 만들어내야 한다고 생각하며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제 신앙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어느 순간 제 안에는 너무 많은 기대와 욕심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이 만큼 하면 변화가 생기겠지. 이 정도 정성이면 응답이 오겠지. 하지만 하늘은 하늘은 이미 제 마음을 다 알고 계셨습니다. 제가 정말 절대 믿음으로 가고 있는지 아니면 결과를 붙들고 있는지 이미 알고 계셨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깨달았습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늘은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믿고 걸어가는 자세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이를 위해 눈물로 기도했던 시간들 안수를 통해 하늘을 붙들었다. 잠든 신앙의 자생이 도대체 무엇인가 그리고 참 부모님의 심정이 도대체 무엇인가 알고 싶어서 몸부림 쳤던 지난 남들이 그 모든 시간은 결코 거짓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이 가정에서 태어난 것도 제 주체를 만나 축복을 받은 것도 제 자녀를 통해 이런 과정을 지나오게 된 것도 결국은 하늘 부모님과 참 부모님의 심정을 깨닫고 홀리마더 한 참 어머님과 하나 되기 위한 과정이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이제는 아이를 바라보는 마음도 달라졌습니다. 이 아이는 단순히 치유받아야 하는 존재가 아니라 우리 가정을 살리러 온 축복 자체였습니다. 얼마 전에는 남편과 깊은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서로 너무 힘들었고 이해하지 못했던 시간도 많았지만 함께 지나온 과정을 돌아보며 이야기했습니다. 우리 진짜 고생 많았다. 내가 이해해주지 못해서 미안했어. 여기까지 함께 와줘서 고마워. 사랑해. 그 순간 저는 저희 부부가 진심으로 하나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느꼈고 그것이야말로 하늘 부모님께서 저희 가정에 주고 싶어 하셨던 진짜 축복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식구님 여러분 우리가 때로는 하늘의 뜻을 이해하기 어려운 순간을 맞이하더라도 하늘 부모님께서는 결코 우리를 고통 속에 두기 위해서가 아니라 더 큰 사랑과 축복으로 이끌고 계신다고 믿습니다. 어머님을 모신 저희 축복 가정이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며 끝까지 하나 되어 절대로 무너지지 않는 가정이라는 것을 이 세상 앞에 함께 보여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정음이 가정에 반드시 하늘이 함께하시리라 믿습니다. 우리는 때로 삶의 배경이나 뜻하지 않은 환경 속에서 마음의 깊은 상처를 안고 살아갑니다. 여기 캐나다에서 태어나 일본의 축복 가정으로 입양된 후 외로움과 방황의 학창 시절을 보낸 한 청년이 있습니다. 부모님의 사랑에 대한 불신으로 가득했던 그의 삶을 완전히 바꾼 것은 바로 참 어머님의 따뜻한 눈빛이었습니다. 어머님의 용서하고 사랑하고 하나 되라 라는 그 말씀에 진정한 의미를 깨달은 와타베 유키 식구님의 간증을 전해드립니다. hello my name is Yuki 하라이디 갖다 해 I am the the only child of 30,000 blessed couple hiroyuki and sue 갖다 해 from japan and also I am an offering child in other word adapter actually my mother in japan water mother he's the spiritual grandmother of my biological mother. And the spiritual granddaughter he offered me back to his spiritual grandmother. I see that it's really beautiful. Because they wanted to have another baby, but they are willing to offer to support my mother in Japan, 그래서 한국에 있었던 여전히 어린이들이 그런 거지, 저는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어요. 일본에 있었던 여전히 살 수 있는 여전히 중학교에서 정말 어려웠어요. 저는 어린 학생들과 아기자들은 이 학생들과 학생들의 대한민국이 있었다. 저는 어린 사람, 어린 학생들과 어린 학생들과 저는 흥미로운 것 같다. 그래서 내가 마치고 싶었는데 내가 독특한 학생들과 함께하는 학생들의 대한민국이 있었다. 저는 이 학생들의 대한민국이 있었다. 집으로 돌아가고 싶었을 때, 5, 6명의 신여 멤버들을 기다리고 싶었을 때, 일본에서는 남아ikina, 그래서 우리가 싸우고 있었을 때. 그때 저는 12, 13년을 어렸을 때, 14, 15년을 어렸을 때, 물론 제가 대결을 못하고 싶었을 때, 그래서 제가 기억하셨을 때, 여러 가지를 흥미로운 상황이 발생했을 때, 이 조금의 경험을 가지고 있었어요. 내가 정말 감사드립니다. 어떤 사람을 사용하는지, 어떤 사람을 사용하는지, 그래서 그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을 생각하는지, 그 사람을 생각하는지, 그 사람을 생각하는지, 그 사람을 생각하는지, 그 사람을 생각하는지, apologize to teach our school or there are a lot of those things too. So in my head I understood they love me, they care about me, but at the same time I had difficulty to accept their love in my heart. My mother went to mission to some other foreign country when I was around three or four years old and my father was working full time. EVERY MORNING father took me to one of the you know, nearby church members house and then come pick me up late night after I slept. So my parents were absent in the home a lot because of the you know mission. I think you know that's the one of our oldest memories that I have and that for a long time that prevented 제가 사랑을 얻을 수 있게 하지만 오늘의 경험을 지금 현재는 모든 경험을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는 여기가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모든 삶을 다행히 사랑하는 모든 걸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고등학교에서 시작했을 때 나는 그 때에 대한 부모님을 시작했을 때 특히 그 때에 대한 부모님을 시작했을 때 At that time we didn't have mother's memoir. We had only father's memoir. So i really loved father but i didn't know who true mother is. Should i continue? Should i continue being in this movement or should i just leave this movement? 2017년에, 정평양의 공연장에 있는 영평양의 공연장에 대한 일을 통해 일본 Top Gun College에서 통해서 그 공연장에 도와줬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최종원장에 의해왔을 때, 정종군에 관계층에 도와주게 되었고 그리고 그녀는 그녀는 그녀의 관계에 있었는데, 그는 그녀의 관계에 있었는데, 그는 그녀의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그녀의 눈물을 안하고, 그녀의 눈물을 안하고, 그녀의 눈물을 안하고. 15th, Holy Mother Hand special devotion workshop 매일 아침에 우리의 천정근을 가도 있었습니다 우리의 천정근을 지켜봅니다 그리고 한일 10번의 시대의 본인ai에 오셨습니다. 저는 그대에서 많은 여러분이 기억나는 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나는 어떤 불가능한 어리さ을 수 habit ett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우리는 우리 아버지에게 놀랐습니다. what did we learn from Jesus? we learn how to forgive we learn how to embrace and how to love but it didn't really solve why don't you forgive? why don't you love? instead of embracing first instead of forgiving and loving first here in training center here in Chongqingo I experienced that Heaven's love and True Mother's love goes beyond everywhere. True Mother loves those who betrayed. Heavenly Parent, True Parents just kept loving, just kept embracing and forgiving. Each brothers and sisters. But how was me? I started thinking this way. I used to be more judgmental person. Now, of course it is still difficult. There are many times that I judge people. But often, more often I can repent myself. I could repent myself. I could be humble myself. How can I embrace? How can I forgive? And how can I love those who is difficult to love? Difficult to forgive? A few months after, unfortunately, mother was sent to detention center. And then realized mother's last word before she goes to detention center. Love your family. Love your community. Love your nation. When I realized that, I decided to move back to Japan. Even though I struggle to. Our beloved one of mine, No matter how each of us are. Wherever we are. In what state we are. In what condition we are. In a good place. In a bad place. You have been just trusting us. You have been just trusting us. Embracing. Forgiving. And loving. Because of that. Because of that. We could stand. But by understanding your heart. Understanding your love. Understanding your Shinjong. Inherit them. Inherit. And become the person like you. Or the first generation. Or the second generation. Third generation. Those who are being hearted. Those who have resentment. Those who have pain. I know you want to embrace all of them. You want to love all of them. You are still the light. Hope. Then now mother is in the detention center. But she is alive. And she has been. She has been showing. Even in that place. Even in her cross. So let's. Let us stand up. Let us rise up. Let us rise up. 心配 でもどれだけお母さんとの関係がちょっと苦手でも育ててくれて信仰を見せてくれて長いこと恨みもあったしなんで誇りに思ってくれないんだそういう思いも強かったけど でもチョンピョンで誠の愛に向き合って天皇おばさまに向き合って天皇おばさまのものすごい愛を温かいとてつもないよう感じてから どうにかお母さんも天皇おばさまの娘として自分の母じゃなくて天皇おばさまの娘 お母様の愛する娘として見れるように 誠のおばさまのイエス様の愛する娘だから その母を天皇おばさまが愛するように 僕も愛していきたいと思う たくさん迷惑もかけたし 勝手にアメリカに出て行って7年も帰らなくて 電話もほとんどしなくて 寂しい思いもたくさんさせたと思うけど チョンピョンに来て お母様の体中で 少しずつこの恨みが 晴れて 天皇おばさまの愛で 天皇おばさまの愛を通して お母さんを少しずつだけど愛せるようになってきてる たぶん今まで 人生の中で一度も 言ったことがないと思う 本当は面と向かって 言うのが一番いいんだと思う これ日本語で言うのもあれだけど でも初めて お母さん 愛しているよ 愛しています 愛しているよ 가끔 이 말씀을 잊고 살아갈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머님께서 온몸으로 보여주신 이 참사랑의 말씀은 모든 기적의 열쇠임을 믿습니다 찾아주신 저희 피어워터들이 먼저 용서하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하나 되어서 목숨건 정성으로 반드시 승리할 것을 식구님들께 약속드리면서 오늘 전심위클리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순서는 효정 찬양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전심 합창단이 목숨 걸고 사랑하리 찬양을 준비했습니다 따뜻한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시간을 넘어 흘러온 사랑이 나의 마음을 둘러싸고 부르니 가짓가 모두 다 바치시는 부모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지 목숨 걸고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그 사람은 나도 느꼈기에 부모님을 알고 또 닮아 가진네 넘을 수 없는 사랑이 이말때 당신의 모든 것들이 심어질 때 닮아가는 나를 보시려 행복해 하시는 부모님 얼굴 영원히 잊지 못하니 목숨 걸고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그 사람은 나도 느꼈기에 부모님을 알고 또 닮아 가진네 목숨 걸고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그 사람은 나도 느꼈기에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그 사람은 나도 느꼈기에 부모님을 알고 또 닮아 가진네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목숨 걸고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그 사람은 나도 느꼈기에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자렷 경매 바로 안녕하십니까 이제 오늘은 제 70주년 되는 현충일 날입니다 나라를 위해서 헌신하신 분들의 뜻을 기리는 이 날 우리가 밤을 새우면서 맞이하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나라를 위해 수고하셨던 호국 영령들이 협조해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이 주어지고 한민족 대소사시에 그 놀라운 하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오늘 제 1880차 천심원 특별정성회 우리 정교협의회에서 KCLC 목사님 여러분들이 함께 오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에게 정말로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구치소 앞에서 257일째를 맞이해서 정성 들이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관학교의 안산교회가 정성에 동참하는데 오늘 밖에는 좀 쌀쌀한 날씨인데도 열심히 정성을 들여서 어머님을 지켜드리고 조속한 석방의 날을 위해서 우리 모두를 대신해 정성을 들이시는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또 오늘 전 세계적으로 2만 7천 7백여 곳에 연결이 되어서 우리 줌으로 또 유튜브로 한국어, 일본어, 영어, 프로, 스페인어로 연결하고 또 현장에서 국가에 맞는 통역을 하면서 정성에 참여하는 6만 3백여 명의 식구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신한국은 천원특별교구에서 310명이 번원에 함께하고 오늘 천성대교회도 261명이 이 깊은 밤에 정성을 모아들이고 있습니다 또 일신교회 71명, 안산교회 70명, 익산교회 61명, 창원교회 60명 이런 순으로 신한국교회가 참여하고 있고 신일본교회는 카미카와 교회 37명이 함께 모여서 기도하고 나간호교회도 34명이 모이고 어쩌노미아 교회도 23명, 히코네 교회도 20명, 미두리 교회도 14명 그리고 2만 2천 893곳에서 유튜브로 연결해서 가정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세계적으로도 신사아프리카 분원에서 제4차 영성 수련을 카메론에서 실시하면서 56명이 함께하고 또 대만 본원, 필리핀 본원, 신유럽, 중동 14일 영성 수련, 폴란드에서 32명이 영성 수련에 참여하고 또 네팔, 또 신, 북미, 천심원 비롯해서 전 세계가 함께 정성을 모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일신 대교회는 700회를 맞이해서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연천교회 700회, 천성대교회 600회, 김제대교회 600회, 예천교회 600회, 콩고 베니 천심원 600회, 카미가와 교회 555회, 경산교회 555회, 고로교회도 500회를 맞이해서 정성의 탑을 싸울리고 있습니다 정성이 하늘에 도달하면 놀라운 역사가 현장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고 저 정성의 도수를 높이기를 바랍니다 오늘 제 1733회 교정천보 특별 수련, 주말 수련이 진행이 되어서 1884명이 접수한 가운데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 한국에서 1436명, 일본에서 251명, 국제에서 오신 197명이 함께 정성을 모으고 있고 이 자리에 우리 김문식 재단의 사장님 비롯한 여러 기관장들이 함께하고 있고 우리 원로 중에는 김명대 회장님 중심하고 여러 원로들이 함께 정성을 드려주시는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우리 수련생은 672명이 본원 수련생으로 있는데 그 중에 제3차 국제 영성 3일 수련회 221명이 함께 와서 오늘부터 토요일 일요일까지 함께하고 있습니다 필리핀 우리 가정들이 많이 참여를 하고 했는데 그럼 박수 한번 올려드립시다 이 깊은 밤에도 천성망인 궁전을 가득 채워서 정성 드리는 것만으로도 기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옛날이나 낮에 이렇게 모이는 것도 힘든 일이었습니다 이 깊은 밤에 억지로가 아니라 스스로 마음이 동해서 천성망인 궁전을 가득 채우신 여러분에게 놀라운 하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어머님 영상 말씀을 보셨는데 나와 하나 되면 폭발적인 발전을 가져올 수 있다는 어머님 말씀 여러분 이루어 드려야 됩니다 우리가 폭발적인 발전을 못하고 있는 곳은 어머님과 하나 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진심으로 회개하고 완전히 하나 되면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오늘 김정현 켈실시 목사님께서 우리에게 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미래의 희망을 전해주시고 전해주시고 열방을 향한 비전도 제시해주시고 기도를 통해 하늘의 역사를 다시 한번 각인시키면서 비전을 붙들고 믿음으로 순종하면서 나갈 것을 강조해 주셨습니다 우리 세종교회에서 말씀을 하셨는데 앞으로 여러 교회에서 초대해 가지고 말씀 집회를 가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의 박수 한번 올려드립시다 감사합니다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가서 정말로 정성을 들여 귀치료를 하고 그리고 집중 기도에 우리 영성 수련생 모두가 천번 박시우 건강 회복을 위해서 기도하고 정성을 들였습니다 이때 우리 서기 따옵고 나리는 기도만 받고 가만히 있었던 것이 아니라 도리어 이럴 때 영성 모심 수련생 승리를 위해서 한 사람 한 사람 허명 기도를 들이면서 천배 정성을 들이면서 통곡으로 기도를 했다고 그랬습니다 근데 31일째 놀라운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애기가 목을 간혹 울지 않던 아기가 7시간 동안 울고 족족이를 빨고 기저귀 역사가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평생 호흡기를 달고 살아야 할 상황인데 호흡기를 떼버리는 기적이 벌어졌습니다 아주 병원에서는 불치병으로 인정할 수밖에 없는 병인데 이 병이 메그놀리아 국제병원에서 기적같이 치유가 되면서 메그놀리아 국제병원 의사도 깜짝 놀래가지고 이 병은 학계에 보고된 결과 치유된 사례가 전혀 없는데 기적이 벌어졌다고 아이의 영상을 찍어서 저한테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우리 서기타우쿠 나리가 자기의 사정 자기 가정의 사정이 참으로 절박한 사정이지만 먼저 그 나라와 그 의의를 구하라는 말씀을 이뤄드리기 위해서 먼저 하늘의 나라를 위해서 어머님을 위해서 우리 영성 수련생들을 위해서 정성될 때 시성 감천의 놀라운 역사가 벌어진 것을 확인하고 이번 소감 가운데서 모든 열쇠가 천심원이 있음을 확신한다는 간증을 한 것입니다 가장 앞이 캄캄한 자리에서 희망을 만들어냈습니다 사람이 불가능한 일을 하늘 움직여서 기적의 역사를 일으켜내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이런 내용을 듣고 그냥 흘려버리지 마시고 지난 날의 믿음에서 믿음을 더 쌓아 올려서 절대 신앙으로 완전히 승리할 수 있도록 나가야 됩니다 앞으로 어떤 어려운 환경이 떨어진다 하더라도 절대 신앙자가 되고 절대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하늘의 명령이라면 절대 복종의 신앙으로 나가게 된다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뤄낼 수 있다는 믿음으로 전진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6만여 명이 그런 믿음으로 전진한다면 하늘의 권능이 이 땅에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오늘 신일본 이범석 천심원장도 증언을 했습니다 수술 불가능한 95세 어머니를 위해서 데스벨리 성념을 발라주니 21일 만에 종량이 사라지더라는 간증도 들었습니다 아주 의사가 놀라는 수술도 할 수 없는 분이 어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는가 오늘 김필선 우리 권사님을 통해서도 우리는 놀라운 역사를 봤습니다 16세 예수님을 만나서 기적같은 놀라운 은혜를 받고 일평생 뜯기를 걸어오면서 이제 연세가 80에 이르러서 이 수련원에 찾아오셨습니다 지팡이 짓고 한 발짝 또 발짝 겉기 힘든 노구의 몸으로 수련원에 찾아왔는데 갈수록 지팡이를 짓고 가는 속도가 빨라지고 이 40일 수련원을 15일 27차례를 봤는데 40일 수련 27차라면 1080일입니다 아주 700차 수련 700차 천심원 특별 정성부터 참여했으니 오늘이 880일 80회가 되는 날입니다 1080일 수련을 받고 15일을 더해서 1095일 수련 받으면서 어머님 영성 수련 1095일을 통과해 보겠다고 정성을 드리는 동안에 주제적 천상세계시는 아버님으로부터 여러 차례 야단도 맞고 아버님 정말 가까운 사람에게는 여러분 말씀하시잖아요 뭐라고 하십니까? 우리 여성 지도자들한테 이 쌍깐 나 말씀하시는데 아버님의 호령 소리를 들으시면서 여러 경험이 있습니다 사실은 이보다 더 긴 게 있는데 편집을 해가지고 이렇게 짧게 사실은 한 겁니다 여러분 아버님 지금 살아서 역사하시오 우리 주파스만 맞으면 규전에 대고 야단도 치시는 아버님이십니다 아주 여러분 그걸 믿으셔야 됩니다 예수 크리스도께서 2000년 전에 이 땅에 족정만 남기고 가신 것이 아니라 부활하셔 역사하시고 가르쳐주시고 지금도 가르쳐주신다 김필선 군사님 16세 때도 나타나셔서 가르쳐주시고 인도해주셨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초창기는 예수님의 기적같은 역사로 가르쳐주시고 역사하셔서 이루어진 교회이기 때문에 우리 교회는 신령과 진리로 시작을 했고 세계 기독교를 통일하기 위한 신령협회로 시작이 되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루고자 하던 그 꿈을 이루셔서 참부모로 현연하시고 어린양 혼인잔치를 이루시고 그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오대양육대대의 오색인종이 아버지 어머니 한 분 아버지 한 분 어머니를 붙들고 아버지 어머니라 모시면서 이 HA 천주 천부 수론을 중심하고 중생 부활 영생을 경험하면서 지구상의 모든 인류가 세계 평화 통일 가정연합이라는 이름으로 한 부모를 모신 인류 한 가족의 세계를 여고하는 기적같은 역사가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경성의 도수만 차면 가르쳐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대배 손의자가 함께하는 것이고 은단가 손의자가 함께하는 것이고 심지어 이스람교 수장인 만수르까지도 함께하는 역사가 벌어지는데 우연이 아닙니다 머지않아 우리 젊은이들이 완전히 이 놀라운 역사를 경험하고 미친 듯이 말씀을 전하기 시작한다면 태풍 같은 바람이 불어서 지구상에서 역사가 된다는 말씀이 있는데 이 말씀이 이루어질 줄로 믿습니다 이 말씀 이루기 위해서 아버님께서는 이런 각오로 살아셨습니다 나는 이미 생애를 고생으로 출발했으니 고생으로 마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내가 누릴 수 있는 복을 동일교회와 우리 아들, 딸들에게 남겨주고 가는 것입니다 이 남겨주는 복 후에 천년, 만년, 미래의 역사와 더불어 사랑의 뿌리를 내리게끔 지도했습니다 이 전통이 계속되는 한 그 은사의 복이 계속되는 한 동일교회는 망하지 않는다고 보는 것입니다 아버님은 천년 역사를 책임지고 뒤넘기치는 사나이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내가 자리에서 거동을 하는 한편 거동을 하는 한 편안히 누워 죽을 생각을 안 합니다 어디를 가다가 도중에 객살을 하든가 단상에 쓰러질 생각을 합니다 그 자리가 천상세계에 돌아갈 하나의 기지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정했습니다 하는 말씀을 1994년도에 하셔서 참부모경 1503쪽에 남아있습니다 이렇게 생을 살아가기로 결심하시고 살아가신 아버님 그리고 그 아버님 앞에 성화했을 때 2012년 9월 3일 날 어머님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나는 아버님과 약속했습니다 아무리 뜻이 힘들어도 내 당대 끝을 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버님께 하나님의 창조 목적 창조위상세계를 이루어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깊이 일코 내가 이루어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그걸 위해서 나는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가시는 날 아버님이 나한테 너무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너무 미안하고 너무 고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여러분과 함께 아버님 남기신 뜻을 이루어드리고 싶습니다 나고자가 되는 아들딸이 없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내 소원이기도 합니다 아버님도 바라시는 것입니다 아버님을 보내드리면서 내가 마음 아파한 것을 이렇게 힘들게 가실 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구세주, 재림주, 참부모로 오신 분이 감옥에서부터 출발하셔서는 안 됩니다 하늘은 다 준비했는데 인간이 눈이 멀고 주가 멀고 그 준비한 환경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지옥 밑창에서 시작하셨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아버님 이상 큰 업적을 가진 분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의 심정 세 개 동일 등 하나의 세 개 그것이 우리의 꿈입니다 그것을 깊이 잃고 이루어야만 합니다 그걸 이루시기 위해서 아버님 성화 후에 자생결단, 전력토고, 실천, 공행하시면서 천원구공, 천일, 성전, 익봉식을 승리하시어 하늘 부모님, 치리하는 시대를 열어셨는데 오늘 어머님께서 지옥 밑창에서 고난의 길을 가시고 계십니다 이때 우리가 편안해서는 안 됩니다 어머님과 함께 고난의 길을 가야 될 것입니다 아주 반드시 우리는 승리합니다 그러나 이 승리의 과정에서 어머님 고난을 겪으실 때 너 무엇을 했느냐고 할 때 할 말이 있어야 됩니다 아주 서겠다 후꾸나리처럼 할 말이 있어야 되고 고노 노부꾼이처럼 할 말이 있어야 됩니다 이 어려운 때에 종교협의에 KCLC에서도 찾아와서 기도하고 정성들은 이때 우리가 결코 편안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피와 땅과 눈물로 정성을 드린다면 천시문 정성은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오늘도 기적의 보고를 들었습니다 살아가신 하늘 부모님 역사심을 우리는 날마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주먹을 붉던지고 충심봉신의 마음으로 전진해 나간다면 살아가신 하늘 부모님께서 이 땅 위에 당신이 살아계심을 보여주실 것이고 우리는 더욱더 하나가 되어서 이 세상에 희망을 던겨줄 수 있습니다 하늘 부모님 성의 희망을 바라보고 하늘 부모님 성의 아래 인류 참불일이 풍겨올 수 있는 일이 벌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믿음으로 기도하시는 시간 되시기를 조언합니다 아주 아멘acağled 한글자막 by 한효정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어머님 사랑합니다. 우리 소수의 전쟁합니다. 자, 이제 함께 힘정에 부르시겠습니다. 아세님 남미래타 태오미래마 수아! 수아! 아버지! 수아!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수아! 수아! 수아!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주아 사랑 주아 어머니 주아 소나 주아 지금 네 신 을 은 상 상 정 소리 수해 수해 수해 그만해 수해 수해 수해 지배이고 바다 수만해 꽃났고 귀를 입어 수해 수해 수만해 수해 호요 울림하러 수해 수해 수 수 숙 울림하러 수해 월ゆく 나 이후대 빛이 나 이후대 빛이 나 시베이 오 아타슴 바게 월ゆく 나 이후대 빛이 나 이후대 빛이 나 이후대 빛이 나 시베이니고 하다수 홀리밤 시베이니고 하다수 홀리밤 홀리밤 다 함께 합심하여 호명기도 하시겠습니다 홀리밤 홀리밤 홀리밤 홀리밤 홀리밤 홀리밤 홀리밤 홀리밤 홀리밤 홀리밤 홀리밤 홀리밤 홀리밤 어머니, 왕관 소! 왕관왕소 왕관왕소 왕관왕소 왕관왕소 왕관왕소 왕관왕소 왕관왕소 왕관왕 왕관왕소 왕관왕 왕관왕소 왕관왕 왕관왕 왕관왕 왕관왕 왕관왕 왕관왕 왕관왕 범안에 왓고서 어머니, 왕국에서, 어머니, 왕국에서, 어머니, 왕국에서. 한글자막 by 한효정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어머니 왕구하소서 어머니 왕구하소서 어머니 왕구하소서 어머니 왕구하소서 어머니 왕구하소서 어머니 왕구하소서 어머니 왕구하소 어머니 왕구하소서 어머니 왕구하소서 어머니 왕구하소서 어머니 왕구하소 어머니 왕구하소서 어머니 왕구하소서 어머니 왕구하소 어머니 왕구하소 어머니 왕구하소서 어머니 왕구하소 어머니 왕구하소 어머니 왕구하소 어머니 왕구하소 어머니 왕구하소 어머니 왕구하소 어머니 왕구하소 어머니 왕구하소서 어머니 왕구하소서 하늘이 함께하심으로 아버님 역사하심으로 다시 우린 일어섭니다 매일 우린 넘어집니다 오늘 하루 더 힘겨워합니다 당신 마음을 잃은 죄인입니다 우린 오늘 내게 합니다 이제 우린 기도합니다 우린 오늘도 뜬길을 갑니다 이런 우린 그린 그 길 헛되지 않도 다시 우린 일어섭니다 우린 흘리신 눈물 오 세상이 주로 흘들어 해일 수 없는 그 사랑 다시 우린 일으킵니다 한없이 주시들 한없이 주시들 은혜 온 세상이 주로 흘들어 우린 일으킵니다 우린 일어섭니다 우린 일어섭니다 우린 일어섭니다 우린 일어섭니다 아버님을 위해 우린 오늘도 달려갑니다 우린 오늘도 달려갑니다 우리의 무려가 우린 우린 모두 달려갑니다 우린 우린 오늘도 달려갑니다 우리의 마음을 잃은 stimmt ن풀 당신 마음을 잃은 죄인입니다 주님님 오늘 내게 합니다 이제 기도합니다 우리 오늘 너는 길 같다 이 영국이 있는 힘이 되지 않다 다시 우리 눈에 없어서 진실은 밝혀지리라 믿습니다 우리의 기도는 반드시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우리 오늘 세상이 죽은 것 아버님의 눈물은 반드시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내킬 수 없는 그 사랑 전심 없이 노랜님 기적을 일으킬 것입니다 전심 없이 주신 은혜 온 세상이 죄로 물들어 내킬 수 없는 그 사랑 우리 일어섭니다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 내킬 수 없는 그 사랑 오늘 너 우리는 감사의 일입니다 오늘도 아버님 역사에 주신 것을 눈물로 기도합니다 아버님 속히 영국이 없어서 우리 다시 우리를 느끼게 아버님 역사 역사여 우리 하나 없이 주신 은혜 우리의 기도를 들어서 controlar 내킬 수 없는 그 사랑 우리 hotel nuestra 우리 우리 millennials 아버님을 위해 기도하시겠습니다 저희 아버님 어머니 어머니 약사여 주시옵소서 하늘이 피하여 영사여 주시옵소서 우리에게 널 일필아 주시옵소서 해일 수 없는 그 사랑 우린 일어섭니다 해일 수 없는 그 사랑 우린 일어섭니다 아주 우리들은 고난받을 준비가 되어 있으니 천심원 정성을 통해 지옥의 밀창을 뚫어냅시다 부모님께 기쁨을 올려드립니다 천심원 압실 공명이다 시작 시작 아버지 아버님 소식 아버지 implementation 오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아버님 모시고 나아가리. 아버님 모시고 나아가리. 아버님 역사심을 믿습니다.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리. 천심으로 기도로 나아가리.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리. 아버님 모시고 나아가리. 아버님 모시고 나아가리. 아버님 모시고 나아가리. 아버님 모시고 나아가리. 아버님 모시고 나아가리. 아버님 모시고 나아가리. 아버님 모시고 나아가리. 아버님 모시고 나아가리. 아버님 모시고 나아가리. 아버님 모시고 나아가리. 아버님 역사심을 믿습니다. 아버님 모시고 나아가리. 아버님 모시고 나아가리. 아버님 모시고 나아가리. 아버님 모 deliver. 아버님 모시고 나아가리. 아버님 모시고 나아가리. 아버님 모시고 나아가리. 천심원 기도로나 갈게 사랑하는 하늘 부모님 천지인 참부모님 제 1580회 천심원 초래아 정성을 드리오니 받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죽을 수밖에 없는 저희를 이 천심원 정성으로 불러주시고 살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이 정성과 공명되어 잃어버린 바늘 하나의 사명을 감당케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철없는 저희를 무조건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희생하시면서 우리를 찾아오신 그 부모의 사랑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부모의 사랑은 경계가 없고 부모의 사랑은 조건이 없는 것처럼 우리도 부모님의 그 사랑을 본받아 더욱더 사랑하는 참사랑의 주인 된 모습을 걷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하늘 부모님 이 천심원 정성이 얼마나 귀한지 모르겠습니다 이 정성을 내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천심원 정성에 강력한 능력이 있다는 것을 믿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정성에 더 많은 식구들이 참여하게 하시고 한 명도 여려없이 참여하게 해 주시오 이 엄중한 상황을 이 정성으로 넘어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픈 자녀를 치료하기 위해 온 몸으로 천심원에서 기도하는 그 부모의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사랑하는 하늘 부모님 천유장 낚시 실현을 통해 영계에 계신 아버님의 마음과 하나 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버님 정말 그립고 보고 싶고 너무 감사합니다 부디 출동 역사하여 엄중한 우리 어머님의 해방과 석방의 문을 열어주시옵소서 이제 더 이상 이 통일가의 어두운 그림자를 물어내 주시옵소서 낚시 서잡은 인간을 풀어주면서 자유를 얻었게 했던 것처럼 영부적인 해방과 석방의 시대를 열어주시옵소서 이 6월은 의인 열서들의 정신이 살아있는 달인 만큼 반드시 어머님 환공의 길을 열어주시옵소서 자기를 주장하지 않게 하여주시옵소서 뒤로 물러서지 않게 하여주시옵소서 낙심하지 않게 하여주시옵소서 이 정성과 나디오 반드시 역전하게 하여주시옵소서 비즈간 일본의 각 가정에서 좁은 화면을 켜고 동참하고 있는 한 사람 한 사람 식구들의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저 지방의 작은 교회에서 이 정성에 참여하고 있는 그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전 세계 각자의 각 나라에서 참여하고 있는 우리 식구들의 정성을 받아주시옵소서 사랑하는 하늘 부모님 이 정성으로 성망망망망하고 있는 우리 자녀들의 사랑스러운 기세를 세워주시옵소서 세워주신 참가정 사회기대 신출시는 인간하되어 이 교회를 흔들리지 않는 반석위에 세워주시옵소서 홀리마더 한창 어머님의 옥체 건강을 기어나오며 모든 말씀을 임하던 하늘 모신 축복가정 관순구의 이름으로 감사하기도 감사하기도 축원하여 싸움나이다 천진참부님께 예를 올리겠습니다 천진참부모님께 경배 바로 억만세 3창의 순서입니다 억만세 3창은 세계 성교본부 장덕봉 가정국장께서 임대해 주시겠습니다 우리의 간절함과 뜨거운 정성이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의 심정과 장마부님의 심정에 공명되어지고 장마부님 불같이 호령하여 동일가의 전연계를 동원하고 종단의 모든 절대선행들 다 동원하여 역삼으로 장마부님 완전해방 무죄석방 환국할 것을 확신하면서 억만세 3창 하시겠습니다 존경하신 하늘 부모님 억만세 승리하신 천진참부모님 억만세 1580회 전시문 특별전화정성 대승리 억만세 이상으로 천시문 특별전화정성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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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원문
[00000.00 -> 00028.26] 선수는 높이 드시고 참부모님을 그리워하면서 아메지글랜스를 부르시겠습니다 [00028.26 -> 00044.26]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00044.26 -> 00064.26]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00064.26 -> 00074.26] 샌브몬의 반성 [00074.26 -> 00085.26] 상품 모니 상품 모니 [00085.26 -> 00107.26] 상품 모니 상품 모니 상품 모니 상품 모니 [00107.26 -> 00113.26] 상품 모니 하세 [00115.26 -> 00126.26] 찬양 역사에 은혜를 내주신 찬 부모님께 감사의 박수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0126.26 -> 00135.26] 이번 순서는 참 어머님의 말씀을 영상으로 시청하겠습니다 큰 박수로 시청하겠습니다 [00145.26 -> 00170.26] 오늘 너희들의 [00170.26 -> 00181.26] 오늘 너희들의 정성어린 열렬한 퍼포먼스를 보면서 1960년대를 생각하게 되었다 [00181.26 -> 00192.26] 그때 내 나이 열일곱 [00192.26 -> 00201.26] 너희들보다 어렸어 그렇지? [00201.26 -> 00212.26] 그러나 하늘이 나에게 큰 꿈을 두셨는 것을 알았기에 [00212.26 -> 00227.26] 나는 내 생애에서 기필코 하늘 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독생념 [00227.26 -> 00238.26] 참 어머 인류가 소원하고 기다려온 참 어머가 기필코 되겠다 [00238.26 -> 00245.26] 나는 변치 않는 마음으로 57년을 살아왔다 [00245.26 -> 00253.26] 독생념가 참 부모로서 이 길을 걸어 나오면서 변치 않은 일편단시 [00253.26 -> 00255.26] 하늘 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리겠다 [00255.26 -> 00256.26] 나는 [00256.26 -> 00264.26] 독생념가 참 부모로서 이 길을 걸어 나오면서 변치 않은 일편단시 [00264.26 -> 00268.26] 하늘 부모님의 꿈 [00268.26 -> 00270.26] 나의 꿈 [00270.26 -> 00272.26] 인류의 꿈 [00272.26 -> 00278.26] 참 부모로서 기필코 이뤄드리겠다 [00278.26 -> 00284.26] 하는 그러한 마음으로 오늘날도 살고 있다 [00284.26 -> 00297.26] 이제 너희들은 1200명이지만은 [00297.26 -> 00302.26] 나는 혼자서 57년을 걸어 나오는데 [00302.26 -> 00304.26] 너희들은 1200명이다 [00304.26 -> 00324.26] 나와 하나가 되면은 폭발적인 힘 결과를 나타낼 수 있다 아닌가 [00324.26 -> 00329.26] 기필코 국가복귀 세계복귀는 너희들의 손으로 한다 [00329.26 -> 00344.26] 내가 너희들 하나하나를 다 가슴에 기억하고 [00344.26 -> 00351.26] 내가 연계가는 그날 [00351.26 -> 00365.26] 너희들과 함께했다는 기쁨을 갖고 하고 싶다 [00365.26 -> 00380.26] 나는 말하는 것보다도 [00380.26 -> 00383.26]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 [00383.26 -> 00390.26] 내 기억 속에 여러분들을 다 담고 가고 싶어요 [00390.26 -> 00396.26] 너희들 하나하나를 다 가슴에 기억하고 [00396.26 -> 00398.26] 너희들 하나하나 [00398.26 -> 00400.26] 너희들 하나하나 [00400.26 -> 00402.26] 너희들 하나하나 [00402.26 -> 00404.26] 너희들 하나하나 [00404.26 -> 00406.26] 너희들 하나하나 [00406.26 -> 00407.26] 감사합니다 [00407.26 -> 00422.28] 이번 순서는 KCLC 중앙위원회이면서 세종교회의 단임 목사이신 김정현 목사님을 모시고 인사 말씀 듣도록 하겠습니다 [00422.28 -> 00424.64]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0424.64 -> 00438.48]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00438.48 -> 00440.72] 안녕하세요 [00440.72 -> 00452.74] 말씀을 하기 전에 먼저 한학자 총재님의 건강이 속히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00452.74 -> 00463.48] 바로 전에 영상을 보면서 마음에 깊은 감동이 있더라고요 [00463.48 -> 00471.18] 정말 하나님의 뜻을 이뤄드리겠다고 하시는 한 총재님의 마음을 헤아려 봅니다 [00471.18 -> 00476.90] 정말 이것이 부모님의 마음이고 엄마의 마음이고 [00476.90 -> 00486.40] 여러분과 함께 지내는 한 총재님의 그 사랑의 마음을 담고 있는 그 마음을 보았어요 [00486.40 -> 00489.64] 그래서 저 개인적으로도 오늘 [00489.64 -> 00496.54] 아 참 그 어머니의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조금은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00496.54 -> 00503.64] 오늘 저는 최근에 경험한 여러 만남과 기도의 시간을 통해서 [00503.64 -> 00508.94] 하나님께서 제게 보여주신 은혜와 감동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00508.94 -> 00515.26] 얼마 전에 저는 세종시에 있는 조치원 가정교회를 방문했어요 [00515.26 -> 00524.54] 그곳에 이현우 교회장님께서 저를 초청해 주셔서 말씀을 전하도록 자리를 내어주셨습니다 [00524.54 -> 00531.38] 인상 깊은 그 세모 지붕에 아주 아름다운 교회였어요 [00531.38 -> 00536.98] 온 성도들이 반겨주시고 아이들도 참 많았는데요 [00536.98 -> 00541.70] 정말 아이들을 보면서 이런 곳이면 주일학교를 하고 싶다 [00541.70 -> 00543.16] 이런 마음이 들더라고요 [00543.16 -> 00547.96] 아 이 아이들하고 함께 주일학교를 하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00547.96 -> 00551.20] 얼마나 기뻐하실까 하나님이 [00551.20 -> 00555.12]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마음이 아주 푸근했습니다 [00555.12 -> 00560.84] 그리고 이현우 교회장님과 사모님의 그 열정을 보면서 [00560.84 -> 00563.86] 제 마음에 깊은 감동이 있었는데요 [00563.86 -> 00569.06] 두 분의 이 모습 속에서 정말 젊은 시절에 [00569.06 -> 00575.04] 하나님만 바라보고 달려갔던 저의 젊은 시절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00575.04 -> 00581.48] 교회 속에서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위해서 헌신하려는 [00581.48 -> 00590.06] 그 뜨거운 그 열정은 시대가 변해도 정말 동일하다는 이 사실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00590.06 -> 00599.58] 교회장님과 사모님은 정말 하나님 나라를 향한 분명한 비전이 있었어요 [00599.58 -> 00604.04] 어려움도 있었을 테고 때로는 외로움도 있었겠지만 [00604.04 -> 00609.38] 조치원 교회의 성도님들로 인해서 힘을 더욱 내셨을 것 같고요 [00609.38 -> 00616.66] 두 분의 그 눈빛 속에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명에 대한 확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00616.66 -> 00626.00] 그래서 이 모습을 보면 하나님께서 지금도 다음 세대를 준비시키시고 [00626.00 -> 00634.42]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그런 사람들을 찾고 계시고 세우신다는 이 사실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00634.42 -> 00640.64] 저는 이 두 분에 의해서 기도를 했습니다 [00640.64 -> 00648.84] 하나님 더욱 큰 힘과 용기를 주셔서 맡겨진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게 하옵소서 [00648.84 -> 00652.00]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00652.00 -> 00662.02] 그리고 우리 모두가 이러한 젊은 목휘자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격려해야 된다는 그런 마음을 갖게 되었어요 [00662.02 -> 00665.98]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일하고 계십니다 [00665.98 -> 00670.06]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전진하고 계세요 [00670.06 -> 00672.24] 아멘입니까? [00672.24 -> 00673.24] 아멘 [00673.24 -> 00690.62] 지난달에 WCLC 세계 성직자 초청 예배로 북미와 남미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등 [00690.62 -> 00695.26] 세계 여러 지역에서 종교 지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00695.26 -> 00704.28] 언어도 다르고 문화도 다르지만 평화와 화합이라는 이 공통된 이 마음으로 함께 모였어요 [00704.28 -> 00709.24] 한국 종교협의회의 강당에서 환영식을 진행했고요 [00709.24 -> 00716.74] 그리고 모든 성직자들은 한 마음으로 한학자 총재님의 건강과 안위 [00716.74 -> 00721.36] 그리고 빠른 회복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00721.36 -> 00728.42] 특별히 KCAC 성직자들도 한 마음으로 모여서 뜨겁게 기도했어요 [00728.42 -> 00738.14] 기도하는 가운데에 저는 하나님께서 한 사람을 통해서 얼마나 많은 일을 이루시는지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00738.14 -> 00749.04] 그리고 참석한 모든 성직자 그분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이루실 그 일들이 무엇일까 기대하게 되었어요 [00749.04 -> 00757.76] 그리고 그 일정 속에서 한민족 대서사실의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요 [00757.76 -> 00767.46] 정말 모든 분들이 깊은 관심을 가지고 또 깨달음을 가지고 서로서로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00767.46 -> 00775.46] 그리고 원본부 교회와 천원궁을 방문해서 가정연합의 역사와 비전을 듣고 [00776.40 -> 00781.66] 그리고 그곳에서 기도하고 성령 충만한 시간을 갖게 되었어요 [00781.66 -> 00785.52] 그곳에서 진지하게 기도하는 모습을 보면서 [00785.52 -> 00794.96]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의 마음 속에 새로운 비전과 소망을 심어주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00794.96 -> 00802.10] 저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서 다시 한번 은혜를 받게 된 것은요 [00802.10 -> 00807.12] 특별히 WCLC의 김기훈 회장님께서 함께 해주셨다는 거예요 [00807.12 -> 00813.44] 오랜 경험과 또 헌신으로 이 사역을 섬기시는 이 모습을 보면서 [00813.44 -> 00816.96] 든든하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어요 [00816.96 -> 00825.96] 그리고 김기훈 회장님과 하베드의 선지자 그리고 또 로사리오 목사님을 비롯한 여러 성지자들이 함께 모여서 [00826.62 -> 00831.96] 성원 66주년과 천원궁 입궁 1주년 행사를 위해서 기도했죠 [00832.48 -> 00841.96] 국가도 다르고 언어도 다르고 하나님 나라의 실현을 위해서 하나 되어서 기도하는 모습은 아주 감동적이었습니다 [00841.96 -> 00849.56] 특별히 성지술대를 함께 하면서 하나님의 섭리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이 시간 [00849.56 -> 00854.02] 정말 하나님 나라가 단순한 어떤 구호가 아니라 [00854.02 -> 00861.96] 우리의 삶 속에서 이루어져야 할 그 사명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00861.96 -> 00877.86] 무엇보다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하데베 선지자와 깊은 교제를 나눌 수 있었던 것이 매우 뜻깊었는데요 [00877.86 -> 00886.90] 그동안은 오셨어도 그냥 공식 행사에서 잠깐 배웠었는데 [00886.90 -> 00895.50] 이번 행사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동행을 하면서 같이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었고 [00895.50 -> 00902.50] 더욱더 친밀하고 또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그런 좋은 기회였습니다 [00902.50 -> 00908.50] 그런데 우리는 정말 각자에게 주신 비전을 서로 나누고요 [00908.50 -> 00919.06] 그리고 하데베 선지자가 앞으로는 한국종교협의회와 KCAC가 어떤 방향으로 갈 건지 [00919.06 -> 00923.46] 협력할 수 있는 건지 진지하게 이런 이야기를 나누었었는데요 [00923.46 -> 00930.70] 특별히 하데베 선지자는 한국종교협의회와 더욱 깊은 관계를 맺고 [00930.70 -> 00935.20] 지속적인 교제를 이어가기를 원한다고 말씀하셨어요 [00935.20 -> 00947.64]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새로운 사명이 되겠구나 하는 그런 기대가 되더라고요 [00947.64 -> 00954.64] 북미로 남아프리카로 어느 세계 어느 곳이라도 하나님이 부르신다면 [00954.64 -> 00956.64] 우리는 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00956.64 -> 00960.14] 우리는 기도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00961.90 -> 00966.12]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시면 여러분도 그 자리에 가셔야 되겠죠 [00966.12 -> 00972.72] 우리 모두가 아주 아멘을 했습니다 [00972.72 -> 00978.78] 정말 우리가 제가 말한 것에 동의합니다 이런 뜻을 갖고 있는 건데요 [00978.78 -> 00982.64] 정말 우리가 하나님의 들려주시는 그 음성에 [00982.64 -> 00988.60] 길을 기울일 수 있는 그런 예민한 우리의 심령이 돼야 될 줄 믿습니다 [00988.60 -> 00996.64] 그리고 최근에 우리의 일정이 종교협의회와 KCAC는 [00997.16 -> 00999.84] 현충원 참배와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00999.84 -> 01004.68] 여성종교협의회와 종교협의회의 성지자들이 함께 [01004.68 -> 01008.96] 현충원을 방문해서 참배하고 봉사활동을 했는데요 [01008.96 -> 01014.18] 정말 많은 곳에서 봉사활동을 나오셨더라고요 [01014.18 -> 01021.82] 그곳에 한몫을 하는 우리 종교협의회 또 KCAC 성지자 여러분들이 [01021.82 -> 01030.40] 작은 손짓이라도 그곳에 할 수 있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 일이었는지 [01030.40 -> 01036.88] 종교협의회를 통해서 또 가정연합을 통해서 우리가 이 일들을 할 수 있게 됐음을 [01036.88 -> 01038.66]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01038.66 -> 01049.94]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을 기억하며 감사의 마음으로 묵념했어요 [01049.94 -> 01059.10] 특별히 하락자 총재님의 외삼촌이신 홍순정 대령의 묘역을 찾아 참배했습니다 [01059.10 -> 01065.70] 오늘 우리가 이 누리는 이 자유와 평화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라 [01065.70 -> 01073.30] 정말 이것은 한 사람의 희생과 헌신이 없으면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01073.30 -> 01078.82] 그리고 한반도의 아픔과 분단의 현실을 돌아보면서 [01078.82 -> 01081.98]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를 드렸습니다 [01081.98 -> 01088.58] 사랑하는 여러분 정말 이런 여러 만남과 기도의 시간을 통해서 [01088.58 -> 01092.18] 저는 중요한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01092.18 -> 01098.82]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사람을 통해서 일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01098.82 -> 01104.10] 젊은 목회자 부부를 통해서 미래의 희망을 보게 하셨고요 [01104.10 -> 01111.26] 세계 각국의 종교 지도자들을 통해서 열방을 향한 비전을 보게 하셨습니다 [01111.26 -> 01117.50]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하셨습니다 [01117.50 -> 01122.22]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 자리에 여러분이 계시다는 거예요 [01122.22 -> 01127.04] 여러분이 이 자리에 모여서 무엇 하려고 모이셨습니까 [01127.04 -> 01133.00]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고 또 하나초 총재님을 위해서 기도하고 [01133.00 -> 01136.38] 가정연합에 위해서 기도하고 [01136.38 -> 01140.28]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 기도하려고 이곳에 모이지 않았습니까 [01142.20 -> 01143.20] 여러분 [01143.20 -> 01143.86] 여러분 [01143.86 -> 01151.90] 정말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개인이지만 [01151.90 -> 01155.60] 이 한 사람이 얼마나 위대하고 대단한 것인지 [01155.60 -> 01161.24] 우리 하나님께서는 여러분 각자 한 분 한 분을 만드시고 지으시고 [01161.24 -> 01166.00] 이렇게 세우시고 우리를 자녀삼아 주셨습니다 [01166.00 -> 01171.02] 기도를 통해 하나님이 역사하신다는 것을 우리가 깨달은 이상 [01171.02 -> 01174.82] 희생과 헌신의 가치를 다시 배워야 합니다 [01174.82 -> 01179.74]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다음 세대를 준비시키고 계시고 [01179.74 -> 01182.74] 열방을 향한 문을 열고 계십니다 [01182.74 -> 01186.34]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하나님께서 [01186.34 -> 01191.82]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비전을 붙잡고 믿음으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01191.82 -> 01198.40]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면서 [01198.40 -> 01202.08]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고 [01202.08 -> 01206.12] 함께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01206.12 -> 01207.12] 감사합니다 [01207.12 -> 01209.12] 감사합니다 [01209.12 -> 01216.84] 여러분 인사 말씀 감사합니다 [01216.84 -> 01221.34] 이번 순서는 효정 찬양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1221.34 -> 01225.80] 국제 천심 국명기도 수련생들이 [01225.80 -> 01229.52] 굿니스 오브카 찬양을 준비했습니다 [01229.52 -> 01231.36] 따뜻한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1231.36 -> 01233.08] 감사합니다 [01233.08 -> 01237.08] 박수 [01237.08 -> 01242.80] 박수 [01242.80 -> 01246.80] 박수 [01246.80 -> 01247.80] 박수 [01247.80 -> 01257.52] 박수 [01257.52 -> 01259.52] 박수 [01259.52 -> 01265.90] 언제나 사랑으로 우리 모두를 감싸주시는 하늘 부모님 [01265.90 -> 01268.64] 찬 부모님께 이 노래를 올린다는 마음으로 [01268.64 -> 01270.44] 함께 찬양하시겠습니다 [01270.44 -> 01274.16] 박수 [01274.16 -> 01276.16] 박수 [01276.16 -> 01277.16] 박수 [01277.16 -> 01278.20] 박수 [01278.20 -> 01279.54] 아무튼 [01279.54 -> 01280.50] 박수 [01280.50 -> 01282.16] 박수 [01282.16 -> 01282.34] 박수 [01282.90 -> 01284.12] 박수 [01284.12 -> 01292.78] And all my days I've been held in your hands [01292.78 -> 01296.70] From the moment that I wake up [01296.70 -> 01300.60] Until I lay my head [01300.60 -> 01308.32] Oh, I will sing of the goodness of God [01308.32 -> 01314.90] In all my life you have been faithful [01314.90 -> 01324.90] In all my life you have been so, so good [01324.90 -> 01330.08] With every breath that I am able [01330.08 -> 01337.62] Oh, I will sing of the goodness of God [01337.62 -> 01342.46] I love your voice [01342.46 -> 01346.82] You have led me through the fire [01346.82 -> 01350.92] In darkest nights [01350.92 -> 01354.80] You are close by your water [01354.80 -> 01358.80] Known as a father [01358.80 -> 01362.40] Known as father [01362.40 -> 01369.98] Oh, I have lived in the goodness of God [01369.98 -> 01377.74] All my life you have been faithful [01377.74 -> 01386.94] All my life you have been so, so good [01386.94 -> 01392.98] With every breath that I am able [01392.98 -> 01400.94] Oh, I will sing of the goodness of God [01400.94 -> 01409.78] Your goodness is running after [01409.78 -> 01414.62] Your goodness is running after me [01414.62 -> 01417.36] It's running after me [01417.36 -> 01418.98] With my life later [01418.98 -> 01420.98] I surrender now [01420.98 -> 01424.62] I give you everything [01424.62 -> 01433.46] Your goodness is running after me [01433.46 -> 01434.46] Your goodness is running after me [01434.46 -> 01436.62] Your goodness is running after me [01436.62 -> 01441.80] Your goodness is running after me [01441.80 -> 01444.66] Your goodness is running after me [01444.66 -> 01446.20] It's running after me [01446.20 -> 01449.92] With my life later [01449.92 -> 01452.18] I surrender now [01452.18 -> 01453.18] I give you everything [01453.18 -> 01455.18] I give you everything [01455.18 -> 01459.18] Your goodness is running after me [01459.18 -> 01460.18] Your goodness is running after me [01460.18 -> 01461.18] It's running after me [01461.18 -> 01463.18] It's running after me [01463.18 -> 01470.18] All my life you have been faithful [01470.18 -> 01474.18] All my life you have been faithful [01474.18 -> 01484.18] And all my life you have been so, so good [01484.18 -> 01490.18] With every breath that I am able [01490.18 -> 01496.18] Oh, I will sing of the goodness of God [01496.18 -> 01499.18] Oh, I will sing of the goodness of God [01499.18 -> 01500.18] Oh, I will sing of the goodness of God [01500.18 -> 01504.18] Oh, I will sing of the goodness of God [01504.18 -> 01509.18] All my life you have been faithful [01509.18 -> 01511.18] 아멘 [01539.18 -> 01545.18] 하늘봉아주 찬구 언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01545.18 -> 01547.18] 아쥬 [01547.18 -> 01553.18] 전체의 차렷 경례 바로 [01559.18 -> 01563.18] 네, 은혜로운 찬양 감사합니다 [01563.18 -> 01569.18] 들어올 때도 천천히 들어오고 [01569.18 -> 01573.18] 나가실 때도 천천히 내려가셨습니다 [01573.18 -> 01575.18] 네, 이번 순서는 [01575.18 -> 01577.18] 세계 성교본부 [01577.18 -> 01579.18] 성교국의 [01579.18 -> 01581.18] 서성종 부국장께서 [01581.18 -> 01583.18] 효종 보고를 해주시겠습니다 [01583.18 -> 01585.18] 따뜻한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1593.18 -> 01597.18] 사랑하고 존경하는 [01597.18 -> 01599.18] 전세계 [01599.18 -> 01601.18] 천열국 지도자 그리고 [01601.18 -> 01603.18] 식구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01603.18 -> 01605.18] 세계 [01605.18 -> 01607.18] 성교본부 성교국 [01607.18 -> 01609.18] 부국장 서성종 [01609.18 -> 01611.18] 인사 올리겠습니다 [01611.18 -> 01613.18] 박수 [01617.18 -> 01619.18] 오늘 전세계 [01619.18 -> 01621.18] 식구님들과 함께 [01621.18 -> 01623.18] 나눌 감동의 주인공은 [01623.18 -> 01625.18] 일본 히로시마 출신이자 [01625.18 -> 01629.18] UPA 2기 생도로 [01629.18 -> 01631.18] 현장에서 성교활동을 [01631.18 -> 01633.18] 하고 있는 [01633.18 -> 01637.18] 권호 노부꾼이 성교사입니다 [01637.18 -> 01639.18] 권호 성교사는 [01639.18 -> 01641.18] 과거 일본 가정연합에서 [01641.18 -> 01645.18] 유튜브가 활성화되기 이전인 [01645.18 -> 01647.18] 아주 초기 시절부터 [01647.18 -> 01649.18] 유튜브 활동을 시작했으며 [01649.18 -> 01651.18] 시작했으며 [01651.18 -> 01653.18] 특히 아베 총리 사건 당시 [01653.18 -> 01655.18] 영상을 올리며 [01655.18 -> 01657.18] SS [01657.18 -> 01659.18] 최전선에서 치열하게 [01659.18 -> 01661.18] 목소리를 냈던 [01661.18 -> 01663.18] 인물입니다 [01663.18 -> 01665.18] 이후 [01665.18 -> 01667.18] 권호 성교사는 지난 [01667.18 -> 01669.18] 2025년 2월 2일 [01669.18 -> 01671.18] 브라질에 [01671.18 -> 01673.18] 첫 발을 내딛은 후 [01673.18 -> 01675.18] 자리된 [01675.18 -> 01677.18] 지도자 수련을 거치며 [01677.18 -> 01679.18] 성교사로서 [01679.18 -> 01681.18] 볼리비아 구차반바 교회로 [01681.18 -> 01683.18] 파송되었습니다 [01683.18 -> 01685.18] 언어의 장벽과 [01685.18 -> 01687.18] 섬리적 실현 속에서도 [01687.18 -> 01689.18] 구성의 [01689.18 -> 01691.18] 정성과 효정의 심정으로 [01691.18 -> 01693.18] 기적적인 전도의 [01693.18 -> 01695.18] 결실을 거둔 [01695.18 -> 01697.18] 권호 성교사의 입장에서 [01697.18 -> 01699.18] 작성한 생생한 현장 [01699.18 -> 01701.18] 보고를 [01701.18 -> 01703.18] 소개하고자 합니다 [01703.18 -> 01705.18] 공경하는 [01705.18 -> 01707.18] 식구 여러분 [01707.18 -> 01709.18] UPA 신탁건 2기 [01709.18 -> 01711.18] 권호 노부꾼 [01711.18 -> 01713.18] 성교사입니다 [01713.18 -> 01715.18] 오늘은 참 어머님께 [01715.18 -> 01717.18] 보고 드리는 심정으로 [01717.18 -> 01719.18] 작년 여름에 있었던 [01719.18 -> 01721.18] 120일 전도노정에서 [01721.18 -> 01723.18] 느꼈던 [01723.18 -> 01725.18] 심정과 그 결실을 [01725.18 -> 01727.18] 보고하고자 합니다 [01727.18 -> 01729.18] 저의 임지는 [01729.18 -> 01731.18] 신중남미 볼리비아입니다 [01731.18 -> 01733.18] 볼리비아는 [01733.18 -> 01735.18] 매주 예배가 끝나면 [01735.18 -> 01736.18] 교회 전체가 [01736.18 -> 01738.18] 전도를 나갈 정도로 [01738.18 -> 01739.18] 열심히 [01739.18 -> 01740.18] 뜨거운 [01740.18 -> 01742.18] 나라입니다 [01743.18 -> 01744.18] 전도방식은 [01744.18 -> 01746.18] 센터에 대학생들을 초대해 [01746.18 -> 01748.18] 올리강의 영상을 보여주고 [01748.18 -> 01750.18] 대상자의 단계에 맞춰 [01750.18 -> 01752.18] 참부모님 소개와 [01752.18 -> 01753.18] 신앙생활 교육을 [01753.18 -> 01756.18] 진행하는 것입니다 [01756.18 -> 01757.18] 이처럼 [01757.18 -> 01759.18] 전도열기가 뜨거운 나라에서 [01759.18 -> 01761.18] 2025년 [01761.18 -> 01762.18] 8월 1일부터 [01762.18 -> 01763.18] 11월 [01763.18 -> 01764.18] 28일까지 [01764.18 -> 01765.18] 120일 [01765.18 -> 01767.18] 전도노정을 시작했지만 [01767.18 -> 01768.18] 저는 [01768.18 -> 01769.18] 스페인어가 [01769.18 -> 01770.18] 서투로 [01770.18 -> 01771.18] 많은 [01771.18 -> 01772.18] 어려움을 [01772.18 -> 01773.18] 겪었습니다 [01774.18 -> 01775.18] 전도를 [01775.18 -> 01776.18] 나가도 대학 [01776.18 -> 01777.18] 통하지 않았고 [01777.18 -> 01778.18] 전도 [01778.18 -> 01779.18] 대상자가 생겨도 [01779.18 -> 01780.18] 다시 [01780.18 -> 01781.18] 센터로 [01781.18 -> 01782.18] 오지 않아 [01782.18 -> 01783.18] 마음이 [01783.18 -> 01784.18] 너무 [01784.18 -> 01785.18] 답답했습니다 [01785.18 -> 01788.18] 어떻게 하면 전도를 잘할 수 있을까 [01788.18 -> 01789.18] 많이 고민했지만 [01789.18 -> 01791.18] 결과를 [01791.18 -> 01792.18] 만들려고 [01792.18 -> 01793.18] 애쓰면 [01793.18 -> 01794.18] 쓸수록 [01794.18 -> 01795.18] 상황은 더 [01795.18 -> 01796.18] 어려워졌습니다 [01797.18 -> 01798.18] 천시문에 가서 [01798.18 -> 01799.18] 기도도 드렸지만 [01799.18 -> 01800.18] 당시에는 [01800.18 -> 01801.18] 그저 [01801.18 -> 01802.18] 하늘 부모님께 [01802.18 -> 01804.18] 전도가 잘 되게 [01804.18 -> 01805.18] 해달라고 [01805.18 -> 01806.18] 부탁만 [01806.18 -> 01807.18] 드렸던 [01807.18 -> 01808.18] 것입니다 [01808.18 -> 01809.18] 그렇게 [01809.18 -> 01811.18] 시간만 [01811.18 -> 01812.18] 흘러보내던 중 [01812.18 -> 01814.18] 참 어머님께서 [01814.18 -> 01816.18] 구취소에 [01816.18 -> 01817.18] 구속되셨다는 [01817.18 -> 01820.18] 청천병력과 같은 [01820.18 -> 01821.18] 소식을 [01821.18 -> 01822.18] 들었습니다 [01823.18 -> 01824.18] 그 소식을 [01824.18 -> 01825.18] 접한 순간 [01825.18 -> 01826.18] 머릿속이 [01826.18 -> 01827.18] 하얘졌습니다 [01827.18 -> 01828.18] 처음에는 [01828.18 -> 01829.18] 도저히 [01829.18 -> 01830.18] 믿을 수 [01830.18 -> 01831.18] 없었고 [01832.18 -> 01833.18] 기도하면서 [01834.18 -> 01835.18] 내가 책임을 [01835.18 -> 01836.18] 다하지 못해서 [01836.18 -> 01837.18] 이런 일이 [01837.18 -> 01838.18] 일어난 [01838.18 -> 01839.18] 게 아닐까 [01839.18 -> 01840.18] 하는 생각이 [01840.18 -> 01841.18] 들었습니다 [01842.18 -> 01843.18] 그때부터 [01843.18 -> 01844.18] 자책하기 [01844.18 -> 01845.18] 시작했고 [01845.18 -> 01846.18] 내가 [01846.18 -> 01847.18] 무엇을 위해 [01847.18 -> 01848.18] 전도를 하고 [01848.18 -> 01849.18] 있었는지 [01849.18 -> 01850.18] 조차 [01850.18 -> 01851.18] 혼란스러워 [01851.18 -> 01852.18] 졌습니다 [01853.18 -> 01854.18] 전도가 [01854.18 -> 01855.18] 나가기 [01855.18 -> 01856.18] 싫어졌고 [01856.18 -> 01857.18] 빨리 [01857.18 -> 01858.18] 120일 [01858.18 -> 01859.18] 전도 [01859.18 -> 01860.18] 노정이 [01860.18 -> 01861.18] 끝났으면 [01861.18 -> 01862.18] 좋겠다는 [01862.18 -> 01863.18] 생각만 [01863.18 -> 01864.18] 가득했습니다 [01864.18 -> 01866.18] 앞이 보이지 않는 [01866.18 -> 01867.18] 무기력함 [01867.18 -> 01868.18] 속에 [01868.18 -> 01869.18] 모든 것을 [01869.18 -> 01870.18] 포기하고 [01870.18 -> 01871.18] 싶었던 [01871.18 -> 01872.18] 그때 [01872.18 -> 01873.18] 우연히 [01873.18 -> 01874.18] 한국 [01874.18 -> 01875.18] 철하 [01875.18 -> 01876.18] 정성에서 [01876.18 -> 01877.18] 천혜 축성자 [01877.18 -> 01879.18] 신출 [01879.18 -> 01880.18] 신흥 [01880.18 -> 01881.18] 성교사의 찬양 [01881.18 -> 01882.18] 영상을 [01882.18 -> 01883.18] 보게 되었습니다 [01883.18 -> 01885.18] 저희들이 [01885.18 -> 01886.18] 어머니 [01886.18 -> 01887.18] 어머니 [01887.18 -> 01888.18] 어머니 [01888.18 -> 01889.18] 육체중으로 [01889.18 -> 01900.18]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01900.80 -> 01905.10] 걱정하지마 하늘은 너희의 정성을 알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01905.64 -> 01908.98] 어머님께서는 저희의 정성을 알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01908.98 -> 01917.86] 그러기에 지금 이 시간 저희들이 한 마음으로 어머님을 위해 드리는 이 정성을 하늘이 알고 있고 [01917.86 -> 01920.22] 어머님께서도 알고 있습니다. [01920.84 -> 01928.88] 그렇기에 진정으로 한 마음으로 어머님을 위해 이 시간 한 마음으로 정성 드리길 바라겠습니다. [01930.88 -> 01938.48] 정말 저희들이 사랑하는 참 어머님을 위해 다 같이 외칩시다. [01939.02 -> 01940.98] 다 같이 찬양합시다. [01940.98 -> 01950.78] 저는 그 찬양을 몇 번이고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01951.58 -> 01956.88] 계속 듣다 보니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01956.88 -> 01971.38] 이 어려운 시기에 나와 같은 나임에도 불구하고 본인 역시 힘들텐데 식구들을 부활시키고자 간절히 찬양하는 전의 축승자의 모습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01972.30 -> 01980.48] 그때부터 제 머릿속에는 다시 일어나 라는 한마디가 계속해서 맴돌았습니다. [01981.66 -> 01985.12] 저는 천시문을 향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01985.12 -> 01989.88] 지금 가장 힘들고 마음이 아프신 분은 누구일까? [01990.50 -> 01993.12] 바로 참 어머님이시다. [01994.72 -> 02001.30] 그럼에도 참 어머님께서는 우리에게 나를 위해 기도하지 말라 하셨고 [02001.30 -> 02005.12] 우리의 정성을 하늘이 알고 있다고 하시며 [02005.66 -> 02013.12] 하늘 부모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하고 정성 드리기를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02013.12 -> 02016.12] 그런데 지금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02016.76 -> 02023.12] 전도 나갈 힘조차 잃고 포기하려 했던 내 자신에게 너무나 화가 났습니다. [02024.60 -> 02031.22] 제가 지금 해야 할 일은 조금이라도 하늘 부모님과 참 어머님을 기쁘게 해드린 것이며 [02031.22 -> 02037.12] 저에게 있어 그것은 바로 전도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02037.12 -> 02044.12] 그때부터 전도에 임하는 저의 조건과 간절함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02045.76 -> 02049.12] 저는 전도를 시작하기 전 8일 금식을 마쳤고 [02049.12 -> 02056.32] 120일 전도 기간 동안 3일 금식 4번, 하루 금식 3번을 이어갔습니다. [02056.32 -> 02066.32] 매일 400번 경배와 함께 전도 대상자 허명 기도 만번을 채우며 하늘에 매달렸습니다. [02067.90 -> 02071.96] 특히 철하 기도에서는 오늘 내가 목숨을 걸고 전도했는가 [02071.96 -> 02077.88]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물어보고 하루를 철저히 해게 했습니다. [02077.88 -> 02084.02] 오직 참모님께 승리의 보고를 올리겠다는 일념 하나로 [02084.02 -> 02091.16] 영계가 움직일 수 있도록 철저히 자기 자신을 버리고 간절하게 기도했습니다. [02092.26 -> 02100.08] 대상자를 위해 기도할 때는 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땀이 뻘뻘 날 정도로 기도했습니다. [02100.08 -> 02108.04] 전도를 나가서 언어가 통하지 않을 때도 저를 바라보시는 하늘 부모님을 슬프게 해드리지 않기에 [02108.04 -> 02114.44] 스스로 마음을 다 잡으며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02115.78 -> 02118.00] 그리고 전도했습니다. [02119.12 -> 02122.26] 간절함으로 전력을 다해 허명 기도를 시작하자 [02122.26 -> 02127.00] 놀랍게도 3일 만에 기적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02127.00 -> 02138.06] 연락이 뚝 끊겼던 대상자 3명에게서 먼저 연락이 오며 다시 교회에 가겠다는 학답을 주었습니다. [02139.38 -> 02140.50] 그뿐만이 아니었습니다. [02144.68 -> 02147.78] 어떤 대상자는 친구를 초대했고 [02147.78 -> 02152.34] 그 친구가 다음 날 또 다른 새로운 친구를 초대했습니다. [02152.34 -> 02158.20] 그리고 그 3명 모두가 한꺼번에 교회에 이 표현서를 쓰고 [02158.20 -> 02164.60] 원리교육을 열심히 받게 되는 기적과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02167.16 -> 02172.50] 그렇게 다시 결의하고 새롭게 출발한 120일 전도 노정의 결과 [02172.50 -> 02178.82] 믿음의 자녀 13명이라는 기적적인 결실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02178.82 -> 02180.76] 감사합니다. [02180.76 -> 02187.30] 특히 마지막 날에 교회에 다니겠다고 결심한 대상자가 있었는데 [02187.30 -> 02190.62] 그 이름은 이스라엘이었습니다. [02191.44 -> 02194.38] 그 이름을 듣는 순간 마치 하늘 부모님께서 [02194.38 -> 02199.82] 너희들이 포기하지 않고 승리했다고 말씀해 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02199.82 -> 02206.36] 과거 천시문에서 나의 책임을 생각하지 않고 [02206.36 -> 02210.50] 그저 구하기만 했던 저와 달리 [02210.50 -> 02215.76] 참어머님을 위해 간절히 승리하겠다는 마음으로 [02215.76 -> 02219.22] 천시문에서 기도하고 정성을 들이며 [02219.22 -> 02225.76] 전적으로 투입했기에 영계가 움직이는 것임을 깊이 느꼈습니다. [02225.76 -> 02232.30] 현재 저의 첫 믿음의 자녀는 볼리비아가 아닌 브라질에서 [02232.30 -> 02234.84] 그 시간에 신앙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02234.84 -> 02239.84] 만물 벗기를 중심으로 40일 전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02239.84 -> 02242.38] 아직 신앙의 나이는 어리지만 [02242.38 -> 02247.44] 성교사님처럼 저도 많은 사람을 전도하고 싶다고 말하며 [02247.44 -> 02250.86] 내년에 축복을 받겠다고 결의하고 있습니다. [02250.86 -> 02259.86] 저 또한 이번 2026년에 [02259.86 -> 02265.38] 동료 UPA 성교사와 함께 축복을 받았습니다. [02268.38 -> 02271.08] 내년에 다시 한국에 가게 된다면 [02271.08 -> 02276.46] 참어머님 앞에서 당당하게 전도 승리의 보고를 올려드리고 싶습니다. [02276.46 -> 02280.96] 저는 아직 부족하고 가끔은 마음이 약해질 때도 있지만 [02280.96 -> 02286.70] 남은 성교 기간 동안 한 명이라도 더 많은 믿음의 자녀를 찾아세워 [02286.70 -> 02291.08] 참어머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효자가 되고 싶습니다. [02291.80 -> 02295.72] 현재 세계 곳곳에서 성교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02295.72 -> 02302.04] 신탁건 성교사 동기들과 함께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02302.04 -> 02305.78] 참어머님 정말 사랑합니다. [02306.46 -> 02307.60] 감사합니다. [02310.60 -> 02312.60] 기한 간증을 공유해 주신 [02312.60 -> 02316.60] 권호 성교사에게 큰 박수를 다시 한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02319.88 -> 02321.48] 축구님 여러분 [02321.48 -> 02324.74] 권호 노부꾼이 성교사의 간증은 [02324.74 -> 02328.42] 우리에게 매우 소중한 진리를 깨우쳐줍니다. [02328.42 -> 02332.68] 참어머님의 권한 노정이라는 섬리적인 실험 속에 [02332.68 -> 02334.46] 자책에 빠지는 가운데도 [02334.46 -> 02338.80] 영계를 움직이고 기적을 이루어 낼 수 있었던 열쇠는 [02338.80 -> 02346.20] 바로 천시문 정성과 참어머님을 향한 효정의 심정이었습니다. [02346.94 -> 02351.94] 스스로를 철저히 비우고 목숨을 걸며 쌓아올린 정성이 있었기에 [02351.94 -> 02355.28] 굳게 갇혀있던 영계 문이 열렸고 [02355.28 -> 02361.82] 전도 대상자들이 스스로 찾아오는 승리가 가능했던 것입니다. [02362.08 -> 02363.58] 세계성교본부는 [02363.58 -> 02369.60] 권호 성교사처럼 전 세계 현장에서 눈물을 흘리며 정성들이고 있는 [02369.60 -> 02374.34] 성교사들과 식구님들의 효정을 하늘에 연결하고 [02374.34 -> 02378.30] 식구님들께 희망의 소식을 전하며 [02378.30 -> 02382.06] 전 세계가 하나의 심정권으로 부활하고 [02382.06 -> 02385.88] 전진할 것을 엄숙히 결의합니다. [02385.88 -> 02390.04] 전 세계 성교사들과 식구님들의 가정에 [02390.04 -> 02393.88]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의 크신 천운이 [02393.88 -> 02397.90] 늘 함께하기를 추구하며 효정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02398.40 -> 02399.50] 감사합니다. [02399.50 -> 02405.00] 감사합니다. [02406.44 -> 02409.60] 이번 순서는 효정 간증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2411.26 -> 02414.10] 제21차 영성 41 수련생 [02414.10 -> 02419.82] 스기타 훅구나리 수련생의 간증을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02420.22 -> 02421.84] 다튼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2421.84 -> 02429.20] 먼저 이렇게 기한 간증 시간을 호락해 주신 [02429.20 -> 02432.70]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02433.64 -> 02434.26] 안녕하십니까? [02434.26 -> 02439.60] 저는 유천상 스기타 여시미 스기타 유리코의 자녀 [02439.60 -> 02442.14] 삼낭 1녀 준 만내이자 [02442.14 -> 02446.14] 2017년 2세의 축복을 받은 아내 [02446.14 -> 02449.66] 박예정의 남편 스기타 훅구나리입니다. [02449.66 -> 02455.00] 현재 두 아이와 함께 한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02456.32 -> 02459.66] 이번 21차 연선 수련을 통해 [02459.66 -> 02465.04] 제가 치유란 전시몬 전성의 은혜에 대해 간증 드리고자 합니다. [02466.18 -> 02469.22] 저희 부부는 둘 다 권직의 꿈을 꾸고 [02469.22 -> 02471.12] UPA에 입학하여 [02471.12 -> 02475.46] 졸업 후 저는 현재 협회의 미래인제국에서 [02476.02 -> 02481.46] CLA 권직 후보생과 심탁권 선교사를 교육하는 일을 맡게 되었고 [02482.12 -> 02486.34] 아내는 선문 UPA의 근육관을 하다가 협회의 발령을 받아 [02486.34 -> 02489.34] 부부가 함께 권직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02491.26 -> 02497.14] 하늘의 축복으로 작년 8월 12일에 둘째 박시우가 태어났습니다. [02497.14 -> 02502.14] 하지만 분만실에서 울음소리가 없었고 [02503.10 -> 02506.78] 간호사가 아기가 숨을 안 쉬고 있다고 [02506.78 -> 02509.14] 바로 인큐베이터에 들어갔습니다. [02511.42 -> 02513.78] 상황이 바로 좋아질 거라 믿었지만 [02513.78 -> 02517.50] 아기가 계속 숨을 안 쉬고 있어서 [02517.50 -> 02520.48] 큰 병원으로 이송해야 된다고 [02520.48 -> 02523.14] 구급자로 진료 갔습니다. [02523.14 -> 02526.76] 이 주반에 무사히 퇴원했지만 [02526.76 -> 02529.64] 여전히 호흡이 불안정하고 [02529.64 -> 02533.28] 몸에 힘이 없는 상황이 계속되어 [02533.28 -> 02536.00] 또다시 입원하게 되어 [02536.00 -> 02539.50] 결국 중환자실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02540.84 -> 02543.90] 네파 검사, X-ray, CT 검사 등 [02543.90 -> 02545.90] 여러 검사를 진행했으나 [02545.90 -> 02547.30] 이상이 없었습니다. [02547.30 -> 02551.64] 그러자 혹시 몰라 진행했었던 [02551.64 -> 02553.30] 유전자 검사를 통해 [02554.16 -> 02556.92] 렉트 증후군이라는 뇌 발달 관련 [02556.92 -> 02560.96] 희귀 유전자 치란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02562.76 -> 02565.76] 이 병은 1만명 중 1명 [02565.76 -> 02568.30] 여자아이에게만 걸리는 희귀평이며 [02568.84 -> 02573.14] 치우는 남자아인데도 걸렸기 때문에 [02573.14 -> 02576.26] 10만명 중 1명으로 [02576.26 -> 02578.02] 크게 드물다고 했습니다. [02579.26 -> 02581.46] X염색제 이상이 생기는 병으로 [02581.46 -> 02583.76] 남자아이가 걸린 경우에는 [02583.76 -> 02587.06] 보통 임신 중에 유산이 되거나 [02587.06 -> 02589.98] 태어나고 바로 사망할 경우가 [02589.98 -> 02591.02] 대부분이라고 해서 [02591.02 -> 02593.66] 기적적으로 태어난 것과 [02593.66 -> 02594.58] 마찬가지였습니다. [02594.58 -> 02599.08] 그날 검사 결과를 들은 아내는 [02599.08 -> 02601.08] 완전히 무너졌고 [02601.08 -> 02606.04] 이제 아이를 살릴 방법이 없겠다 하고 [02606.04 -> 02612.04] 우리 가정에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02612.04 -> 02614.16] 하늘을 원망하기도 했습니다. [02615.80 -> 02617.54] 그러나 제 아버지는 [02617.54 -> 02620.36] 그런 저에게 계속해서 [02620.36 -> 02622.58] 천시몬 전성을 간주하셨고 [02622.58 -> 02626.80] 저희는 천시몬 역사에 희망을 걸고 [02626.80 -> 02629.84] 매일 전성을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02631.74 -> 02632.96] 레트층 후군은 현재 [02632.96 -> 02635.28] 위료기술로는 치료할 수 없는 [02635.28 -> 02636.28] 불핍질평으로 [02636.28 -> 02639.92] 언제 악화될지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02641.04 -> 02643.58] 자율신경의 기능이 잘 안 돼서 [02644.26 -> 02646.20] 잘 때는 산소가 떨어져 [02646.20 -> 02648.58] 인공호흡기를 작용해야 되고 [02648.58 -> 02651.78] 짐과 가래를 삼키는 것도 어려워 [02651.78 -> 02654.00] 수시로 빼는 기계가 필요했고 [02654.00 -> 02657.00] 분유는 위료관 수술을 하여 [02657.00 -> 02659.20] 배에 작은 구멍을 내어 [02659.20 -> 02662.48] 위에 지적 분유를 주입해야 했습니다. [02664.28 -> 02666.00] 친구와 가래가 입안에 쌓이면 [02666.00 -> 02668.78] 물에 빠진 것처럼 힘들어하여 [02669.00 -> 02672.74] 잘못하면 생명의 위험까지 있었습니다. [02672.74 -> 02679.00] 집에서 부부가 함께 전성을 이어나가고 있었지만 [02679.00 -> 02681.16] 저는 그때만 해도 [02681.16 -> 02685.60] 40일 수련에 간다고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02686.34 -> 02689.60] 건척 삶 속에서 해결책이 있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02690.68 -> 02693.50] 그 생각을 다시 들여다보게 된 계기는 [02693.50 -> 02695.32] 아내의 모습이었습니다. [02695.32 -> 02700.54] 아내는 아이를 위해 24시간 병원에서 간병하고 [02700.54 -> 02705.54] 밤에도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것이 일상이었고 [02706.06 -> 02708.84] 아이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입장에서 [02708.84 -> 02713.54]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긴장 상태에 한상 있었습니다. [02714.54 -> 02717.50] 아내는 아이의 대항 아픔과 동시에 [02717.50 -> 02719.96] 건직을 춘단할 수밖에 없는 [02719.96 -> 02722.78] 시련을 감당해야 했습니다. [02722.78 -> 02725.78] 저는 그 모습을 보면서 [02725.78 -> 02728.74] 아무것도 해주지 못하는 답답함과 [02728.74 -> 02732.62] 하늘이 왜 이러는 시련을 주시는지 [02732.62 -> 02735.04] 현실을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02737.20 -> 02741.00] 그럴 때마다 우리의 마음을 치탱해 준 사람은 [02741.00 -> 02742.80] 양가 부모님이셨습니다. [02743.94 -> 02746.92] 우리 부부가 현실 앞에 좌절할 때마다 [02746.92 -> 02750.78] 신앙적 기준을 잡아 일으켜 세워주셨습니다. [02750.78 -> 02755.78] 그런 가운데 어머님의 천시몬 섭리 말씀을 [02755.78 -> 02760.44] 직접 실천하고 치의를 해야 되겠다고 결심하여 [02760.44 -> 02765.14] 하늘 인도 아래 21차 연선 수련에 들어가게 되었고 [02765.14 -> 02767.78] 아내와 아기는 같은 날에 [02768.34 -> 02772.02] 메그노리아 이번 40일 수련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02772.02 -> 02777.44] 어느 날 전시몬에서 간절히 기도드리는 가운데 [02777.44 -> 02782.40] 미안하다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는 [02782.40 -> 02785.28] 하늘의 운성을 듣게 되었습니다. [02786.02 -> 02793.90] 그때 가장 사랑하시는 장 어머님을 구치소에 보내시더라도 [02793.90 -> 02798.90] 자녀들을 살려야만 했던 하늘 부모님의 심정을 느끼며 [02798.90 -> 02803.60] 시우도 또한 보다 더 큰 뜻을 위해서 [02803.90 -> 02808.90] 재물이 되었음을 깨닫게 되며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02809.90 -> 02817.10] 그리고 수련을 받으면서 어머님께서 구치소 노정을 걷고 계심에도 [02817.10 -> 02822.50] 지금까지 천시몬에서 간절히 전선 들이지 못했던 [02822.50 -> 02826.98] 과거를 회개하는 날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02828.18 -> 02834.52] 그러면서 저와 아내는 이 기간 아버님으로부터 지적 교육을 받아 [02834.52 -> 02839.86] 어머님의 복준 천시몬에서 부부가 완전히 다시 거듭나야 함을 [02839.86 -> 02841.98] 강하게 교리하게 되었습니다. [02841.98 -> 02847.76] 저는 지금까지의 나의 생각과 습관을 버리고 [02847.76 -> 02854.38] 한계를 넘는 자리에 들어가야 하늘 앞에 온전한 전성이 될 수 있다고 [02854.38 -> 02860.60] 느껴 그러한 기준으로 계속해서 전선 조건을 세워나갔습니다. [02861.60 -> 02867.86] 1차 전성으로 3일간 금식, 4천배 겸배, 망 2천번 허명기도 [02867.86 -> 02880.30] 2차 전성으로 7일간 하루 1시간 이상 단반 기도를 이어나갔습니다. [02881.80 -> 02883.72] 처음 천배 겸배를 드리는 날 [02883.72 -> 02886.64] 끝나고 근육동이 심하게 오고 [02886.64 -> 02889.20] 금식으로 온몸에 힘이 없어 [02889.20 -> 02895.30] 이대로는 다음날 더저히 천배를 못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02895.30 -> 02901.84] 천시몬 철야전선 때 하늘 앞에 간절히 기도를 드리니 [02901.84 -> 02904.90] 겸배를 한 배 드릴 때마다 [02904.90 -> 02909.22] 잃어버린 한 명의 자녀를 복귀하는 조건이 된다는 심정으로 [02909.22 -> 02912.10] 기도드리라고 메시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02913.72 -> 02917.34] 다음날 그러한 심정으로 한 배 한 배를 드리니 [02917.34 -> 02919.70] 신기하게도 몸이 가벼워지고 [02919.70 -> 02924.08] 그날 2천배를 승리하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02929.72 -> 02934.30] 처음에는 자녀의 공간 회복을 위해 드리고 있었던 전성이었습니다. [02934.30 -> 02938.34] 하지만 하늘은 항상 더 큰 뜻을 위해서 [02938.34 -> 02941.36] 전성 드리도록 저를 인도하셨습니다. [02942.50 -> 02945.30] 안수팀에서 매일 시를 안수해주고 [02945.98 -> 02949.26] 주변 사람들이 전성을 함께 드려주고 [02949.26 -> 02952.84] 여러 곳에서 내외적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02953.96 -> 02956.54] 그리고 연선 수련 집중 기도회 때 [02956.54 -> 02960.50] 시유를 위해 다같이 천봉 허명 기도를 제안해 주셔서 [02960.50 -> 02963.96] 수련생 모두가 목이 시도로 [02963.96 -> 02967.84] 박시의 공간 회복을 천봉 간절히 외쳐줬습니다. [02969.22 -> 02973.48] 그 허명 기도는 저에게 큰 쾌달음을 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02974.62 -> 02977.60] 신기하게도 천봉 허명 기도를 통해 [02977.60 -> 02982.72] 마음이 치유가 되는 수련생, 몸이 치유가 된 수련생, [02983.50 -> 02985.26] 연척 경험을 한 수련생 등 [02985.26 -> 02987.50] 많은 간준들이 나오는 곳이었습니다. [02988.50 -> 02993.12] 이러한 가정을 통해 마치 하늘은 계속해서 저에게 [02993.12 -> 02995.46] 너희가 여기에 온 것이 [02995.46 -> 02998.74] 단순히 아이의 건강 회복을 위한 것이 아니라 [02998.74 -> 03000.50] 더 큰 뜻을 위한 것이니 [03001.32 -> 03003.50] 아이는 하늘에 온전히 막히고 [03004.12 -> 03007.56] 어머님의 뜻을 놓고 전선 드리라고 하시는 것만 같았습니다. [03009.16 -> 03012.32] 그래서 저는 전심원에서 어머님을 위해 [03012.32 -> 03016.50] 어떤 목축을 세워서 전선 드리면 되는지 기도를 드리니 [03016.50 -> 03021.50] 이제는 연선 수련과 모심 수련 전체 승리를 위해 [03022.12 -> 03024.46] 전선 드리라고 하는 메시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03025.92 -> 03027.80] 생각지도 못한 내용이었지만 [03027.80 -> 03031.50] 이 전성이 미래 세대를 담당하는 건직자로서 [03032.44 -> 03036.66] 장어모님께 해드릴 수 있는 최고의 전성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03036.66 -> 03044.12] 그때부터 저는 미래 세대가 장어모님의 특과 하나 되기 위하여 [03044.12 -> 03046.96] 연선 수련, 모심 수련 전체 승리를 위해 [03046.96 -> 03050.80] 매일 수련생 한 명 한 명의 이름을 호명하는 [03050.80 -> 03055.28] 천배의 겸배의 전성을 일주일 동안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03056.28 -> 03061.42] 수련생 한 명 한 명의 승리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전선 드리면서 [03061.42 -> 03066.30] 장어모님께서 2세, 3세대를 찾아 세우기 위해 [03066.30 -> 03069.72] 지금도 목숨 걸고 [03069.72 -> 03075.42] 십자가의 노정을 걷고 계심을 계닫게 되었고 [03075.42 -> 03084.92] 미래 세대를 하늘 앞에 온전히 바쳐드리지 못해 [03084.92 -> 03087.60] 세상으로 흘러간 현실 앞에 [03087.60 -> 03090.30] 건직자로서 [03090.30 -> 03094.82] 너무나 죄송한 마음에 [03094.82 -> 03109.50] 매일 눈물로 동곡의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03113.50 -> 03117.90] 또 저는 날마다 제휴라는 내용을 아내에게 공유하면서 [03117.90 -> 03123.32] 앞으로 집복 3세 자녀를 키워나가는데도 [03123.32 -> 03125.50] 우리 기준이 아닌 [03125.50 -> 03129.88] 창어모님의 심정과 뜻에 연결시킬 수 있는 부모가 되자고 [03129.88 -> 03131.68] 함께 결의하게 되었고 [03131.68 -> 03137.26] 그 과정 속에서 부모가 더욱 하나 되어 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03138.48 -> 03139.92] 그렇게 전성을 드리는 가운데 [03139.92 -> 03143.90] 연선 수련 31일체가 되는 날 [03143.90 -> 03147.40] 시우에게 하루하루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03148.56 -> 03151.74] 신체 발달 지원으로 몸에 힘이 없었는데 [03151.74 -> 03154.88] 목을 가늘기 시작했고 [03154.88 -> 03158.30] 태어날 때부터 제대로 울지 않았던 아기가 [03158.30 -> 03160.90] 곧 태어난 갓난아기처럼 [03160.90 -> 03163.62] 7시간 내내 울게 되고 [03163.62 -> 03166.00] 삼키는데 문제가 있고 [03166.00 -> 03168.22] 저쪽이를 파는 힘이 없었는데 [03168.22 -> 03170.26] 저쪽이를 파기 시작했습니다. [03173.90 -> 03178.36] 가장 놀라운 것은 [03178.36 -> 03180.32] 호흡이 불안정하여 [03180.32 -> 03181.70] 잘 때는 무호흡이 되어 [03181.70 -> 03185.26] 평생 호흡기를 달고 살아야 된다고 했는데 [03185.26 -> 03187.50] 최근 혈액 검사를 하다가 [03187.50 -> 03190.32] 산소, 이산화탄소 수치가 첨상으로 나와 [03190.32 -> 03193.56] 호흡기를 배워도 지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03193.56 -> 03203.90] 이러한 기적과 같은 변화를 통해 [03203.90 -> 03205.32] 어떤 상황에서도 [03205.32 -> 03208.94] 내 사전보다 하늘의 안타까운 사정을 더 생각하고 [03208.94 -> 03211.60] 간절한 마음으로 끝까지 전성을 드리면 [03211.60 -> 03213.96] 반드시 하늘을 역사하신다는 것을 [03213.96 -> 03217.34] 하늘 부모님께서는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03217.34 -> 03225.94] 연선 수련에 오게 된 처음 계기는 [03225.94 -> 03227.86] 아기의 건강회복이었지만 [03227.86 -> 03229.80] 하늘 부모님께서는 [03229.80 -> 03231.18] 보다 더 큰 뜻을 위해서 [03231.18 -> 03232.88] 전선 드리더로 인도하시고 [03232.88 -> 03234.80] 그 과정을 통해 [03234.80 -> 03237.30] 창어모님의 심정과 하나 되는 길로 [03237.30 -> 03238.28] 인도하셨습니다. [03239.48 -> 03242.34] 우리가 시유를 절대 포기하지 못하는 것처럼 [03242.34 -> 03244.24] 하늘 부모님께서도 [03244.24 -> 03246.74] 우리를 다시 찾아 세우신 것이었습니다. [03247.96 -> 03249.74] 이 모든 깨달음과 은혜는 [03249.74 -> 03251.72] 천시몬 천성에 있었습니다. [03252.74 -> 03255.56] 이제는 호리마도한 창어모님과 하나 되어 [03255.56 -> 03259.30] 자녀들이 하늘 부모님을 직접 모시고 [03259.30 -> 03261.00] 스스로 깨닫고 [03261.00 -> 03262.94]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03262.94 -> 03265.12] 새 시대를 살아가게 되는데 [03265.12 -> 03267.10] 그 모든 열쇠는 [03267.10 -> 03269.16] 천시몬에 있음을 확신합니다. [03274.24 -> 03277.52] 창어모님께서는 지금도 [03277.52 -> 03279.80] 가장 어렵고 힘든 자리에서 [03279.80 -> 03282.16] 자녀를 찾으시기 위해 [03282.16 -> 03284.00] 홀로 전진하고 계십니다. [03284.92 -> 03286.72] 우리도 자녀의 공간 완치를 위해 [03286.72 -> 03288.68] 계속해서 전성이 필요하지만 [03288.68 -> 03290.60] 항상 창어모님께서 [03290.60 -> 03292.58] 고로신 너정을 생각하면서 [03292.58 -> 03295.74] 감사와 지성 감천의 전성으로 [03296.28 -> 03297.74] 전성과 실천으로 [03297.74 -> 03298.96] 이겨나간다면 [03298.96 -> 03300.46] 자녀의 공간도 [03300.46 -> 03301.78] 건직의 킬도 [03301.78 -> 03305.34] 반드시 하늘이 준비하신 길이 있음을 [03305.34 -> 03306.44] 믿고 나아가겠습니다. [03307.72 -> 03309.30] 그리고 창어모님께서 [03309.30 -> 03310.52] 황금하시는 그날 [03310.52 -> 03312.78] 한 명이라도 더 많은 미래세대를 [03312.78 -> 03314.90] 창어모님과 하나 될 수 있도록 [03314.90 -> 03315.74] 연결시켜 [03315.74 -> 03317.62] 승리의 보고를 드릴 수 있는 [03317.62 -> 03319.68] 지폭가정 건직자가 되겠습니다. [03319.68 -> 03324.68] 박수 [03324.68 -> 03329.04] 그때로 지금까지 인도해주신 [03329.04 -> 03331.12]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 [03331.12 -> 03334.18] 시유를 위해 함께 전성 들여주신 [03334.18 -> 03336.06] 스태프들과 수련생 여러분 [03336.06 -> 03337.72] 안스팀 본사생들 [03337.72 -> 03339.46] 그리고 바쁜 와중에도 [03339.46 -> 03340.66] 수련으로 보내주신 [03340.66 -> 03341.78] 협회의 인직원분들 [03341.78 -> 03343.90]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03343.90 -> 03344.68] 천년 건직자분들 [03345.28 -> 03347.72] 편함없이 끝까지 믿고 [03347.72 -> 03348.62] 전성 들여주신 [03348.62 -> 03349.58] 양가 부모님과 [03349.58 -> 03351.00] 사랑하는 아내에게 [03351.00 -> 03352.56]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03352.56 -> 03354.96] 이상 부족한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03355.46 -> 03355.76] 감사합니다. [03359.76 -> 03361.62] 은혜로운 간증 감사합니다. [03362.18 -> 03363.22] 이번 순서는 [03363.22 -> 03365.14] 효정 찬양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3366.26 -> 03368.14] 일본 41 수련생들이 [03368.14 -> 03370.32] 꽃들도 찬양을 준비했습니다. [03370.74 -> 03371.40] 따뜻한 박수로 [03371.40 -> 03372.42]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3378.62 -> 03388.18] 어머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03388.18 -> 03392.18] 저희가 어머님의 이마에 [03392.18 -> 03393.84] 빛이 되겠습니다. [03393.84 -> 03402.36] 이곳에 생명센서 사와 [03402.36 -> 03407.14] 눈물 곰짝 지나가되 [03407.14 -> 03416.48] 오잖아 열매 맺히고 [03416.48 -> 03422.44] 웃음소리 넘쳐나리라 [03422.44 -> 03444.00] 이곳에 생명센서 사와 [03444.00 -> 03448.68] 눈물 곰짝 지나가되 [03448.68 -> 03456.64] 모자라 열매 맺히고 [03456.64 -> 03462.64] 흡수소리 넘쳐나리라 [03462.64 -> 03467.64] 꽃들도 흐름도 [03467.64 -> 03471.14] 바람도 넘는 바라도 [03471.14 -> 03473.14] 찬양하라 찬양하라 [03473.14 -> 03477.14] 찬양하라 찬양해 [03477.14 -> 03481.14] 하늘을 흘리며 [03481.66 -> 03485.14] 노래해 찬그모님께 [03485.14 -> 03487.14] 찬양하라 찬양하라 [03487.14 -> 03489.14] 찬그모님 [03489.14 -> 03491.14] 찬그모님 [03491.14 -> 03494.14] 찬양하라 찬양하라 찬양하 [03494.14 -> 03496.14] 찬양하라 찬양하라 [03497.14 -> 03498.14] ract다 [03498.14 -> 03499.14] 찬양하 [03499.14 -> 03501.14] 쪽지 [03501.14 -> 03504.14] пот지 [03504.14 -> 03520.10] from la [03520.10 -> 03550.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550.10 -> 03580.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580.10 -> 03610.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610.08 -> 03640.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3640.06 -> 03642.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3642.06 -> 03644.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3644.06 -> 03646.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3646.06 -> 03648.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3648.06 -> 03650.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3650.06 -> 03652.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3652.06 -> 03654.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4164.06 -> 04166.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4166.06 -> 04168.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4168.06 -> 04170.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4170.06 -> 04172.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4232.06 -> 04234.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4262.06 -> 04264.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4264.06 -> 04266.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4266.06 -> 04268.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4268.06 -> 04270.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4270.06 -> 04272.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4272.06 -> 04274.06] 퓨어 웨이브 [04280.06 -> 04287.06] 자 둘 셋 안녕하세요 저희는 퓨어 웨이브입니다 [04288.06 -> 04293.06] 네 오늘 저희가 부르게 될 곡은 그래비티드라는 곡인데요 [04293.06 -> 04297.06] 정말 저희가 이렇게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04297.06 -> 04303.06] 판계에 많이 부딪히고 또 어머님을 위해서 정말 할 수 있는 게 [04303.06 -> 04308.06] 너무나도 없을 만큼 무력한 그런 저희 자신을 느끼면서 [04308.06 -> 04311.06] 정말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감사 뿐이구나 [04311.06 -> 04315.06] 부모님을 위해서 찬양을 올려 드리는 것만이 [04315.06 -> 04320.06] 저희가 할 수 있는 그런 전부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04320.06 -> 04324.06] 그래서 정말 오로지 감사 또 감사하는 마음으로 [04324.06 -> 04329.06] 참 부모님께 어머님께 이런 곡을 올려 드리고 싶었습니다 [04329.06 -> 04334.06] 그리고 지금 이스라엘과 그리고 유럽에 계신 식구님들께도 [04334.06 -> 04337.06] 이러한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04337.06 -> 04343.06] 유럽에 가서 정말 순교하신 그런 기독교 성도들을 위해서 [04343.06 -> 04346.06] 저희가 위로해 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04346.06 -> 04348.06] 이러한 버스킹을 시작하게 됐는데요 [04348.06 -> 04353.06] 이런 마음을 잘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4353.06 -> 04355.06] 감사합니다 [04355.06 -> 04356.06] 감사합니다 [04356.06 -> 04359.06] 이번에는 저희는 그레쥬유という 곡을 부딪히고 [04359.06 -> 04360.06] 이 곡을 부딪히고 [04360.06 -> 04362.06] 이ような大変な 시기에는 [04362.06 -> 04365.06] 우리에게서가 되기에는 감사하는 것입니다 [04365.06 -> 04366.06] 그래서 [04366.06 -> 04369.06] 저희는 이 기도를 부딪히고 [04369.06 -> 04371.06] 이 곡을 부딪히고 [04371.06 -> 04373.06] 그리고 저희는今回 [04373.06 -> 04374.06] 유럽에 갔을 때 [04374.06 -> 04375.06] 그 유럽에 갔을 때 [04375.06 -> 04378.06] 특히 이스라엘에 [04378.06 -> 04380.06] 이 곡이届을 부딪히고 [04380.06 -> 04381.06] 일단은 이 곡을 부딪히고 [04381.06 -> 04382.06] 그리고 이 곡을 부딪히고 [04382.06 -> 04383.06] 등록하고 [04383.06 -> 04384.06] 불러주세요 [04384.06 -> 04386.06] 그러면 시작하겠습니다 [04386.06 -> 04388.06]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04410.06 -> 04414.94] I've done nothing new [04414.94 -> 04423.10] How could I express all my gratitude [04423.10 -> 04429.22] I could sing this song [04429.22 -> 04433.96] As I often do [04433.96 -> 04438.82] But this song must end [04438.82 -> 04442.78] And you never do [04442.78 -> 04447.46] So I'll throw my hands [04447.46 -> 04451.28] And praise you again and again [04451.28 -> 04458.66] Cause all that I have is a hallelujah [04458.66 -> 04462.34] Hallelujah [04462.34 -> 04466.34] And I know it's not most [04466.34 -> 04470.30] But I'm nothing else big for a king [04470.30 -> 04473.90] Except for a heart singing [04473.90 -> 04476.68] Hallelujah [04476.68 -> 04480.30] Hallelujah [04480.30 -> 04489.76] I've got one response [04489.76 -> 04495.26] I've got just one move [04495.26 -> 04500.26] With my arms stretched wide [04500.26 -> 04504.64] I will worship you [04504.64 -> 04509.52] So I'll throw my hands [04509.52 -> 04513.28] And praise you again and again [04513.28 -> 04520.88] Cause all that I have is a hallelujah [04520.88 -> 04523.60] Hallelujah [04523.60 -> 04528.40] And I know it's not much [04528.40 -> 04532.34] But I'm nothing else big for a queen [04532.34 -> 04535.94] Except for a heart singing [04535.94 -> 04538.56] Hallelujah [04538.56 -> 04543.36] Hallelujah [04543.36 -> 04566.28] So come on my soul [04566.28 -> 04569.44] Don't you get shy on me [04569.44 -> 04571.04] Live up your soul [04571.04 -> 04576.00] Cause you've got a lion inside of those lungs [04576.00 -> 04577.00] Get up and praise the lungs [04577.00 -> 04585.56] Come on my soul [04585.56 -> 04588.44] Don't you get shy on me [04588.44 -> 04590.26] Live up your soul [04590.26 -> 04595.14] Cause you've got a lion inside of those lungs [04595.14 -> 04599.24] Get up and praise the lungs [04599.24 -> 04629.22] Praise the lungs [04629.22 -> 04631.58] Oh [04631.58 -> 04635.22] When love [04635.22 -> 04637.00] When love [04637.00 -> 04638.50] Oh [04638.50 -> 04652.58] So I'll throw my hands [04652.58 -> 04656.46] Praise you again and again [04656.46 -> 04666.46] All that I have is a hallelujah [04666.46 -> 04674.46] Hallelujah [04674.46 -> 04676.46] 감사합니다 [04676.46 -> 04678.46] 감사합니다 [04678.46 -> 04680.46] 감사합니다 [04686.46 -> 04688.46] 감사합니다 [04716.46 -> 04718.46] 감사합니다 [04718.46 -> 04720.46] 감사합니다 [04720.46 -> 04722.46] 감사합니다 [04722.46 -> 04724.46] 감사합니다 [04724.46 -> 04726.46] 감사합니다 [04726.46 -> 04728.46] 감사합니다 [04728.46 -> 04730.46] 감사합니다 [04730.46 -> 04732.46] 감사합니다 [04732.46 -> 04734.46] diploma [04734.46 -> 04736.46] 안녕하세요 [04736.46 -> 04738.46] seek [04738.46 -> 04740.46] one [04740.46 -> 04742.46] one [04742.46 -> 04744.46] one [04744.46 -> 04745.46] one [04745.46 -> 04747.46] two [04747.46 -> 04749.46] one [04749.46 -> 04751.46] and [04754.46 -> 04756.46] 아멘 [04784.46 -> 04786.46] 아멘 [04814.46 -> 04816.46] 아멘 [04844.46 -> 04846.46] 아멘 [04874.46 -> 04876.46] 아멘 [04904.46 -> 04906.46] 아멘 [04934.46 -> 04938.48] 자리를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04938.48 -> 04943.04] 다 같이 엄마야 누나야 함께 하겠습니다 [04943.04 -> 04952.10]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04952.10 -> 04960.04]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비 [04960.04 -> 04968.04] 뒷문 밖에는 갈립의 노래 [04968.04 -> 04977.26]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04977.26 -> 04984.04]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04984.04 -> 05011.38] 이번 순서는 전심 위클리 시간입니다 [05014.04 -> 05021.04] 모시겠습니다 [05021.04 -> 05024.04] 사랑하는 전세계의 지도자 [05024.04 -> 05034.04] 그리고 식구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05034.04 -> 05036.04] 전심 위클리 변찬수입니다 [05036.04 -> 05038.04] 안녕하십니까 [05038.04 -> 05046.04] 오늘도 많이 부족하지만 [05046.04 -> 05049.04] 식구인들께 희망의 보고를 드릴 수 있음에 [05049.04 -> 05051.04]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5051.04 -> 05053.04] 첫 번째 소식은 [05053.04 -> 05055.04] 81세의 연세에 몸을 이끌고 [05055.04 -> 05057.04] 천평 41 수련을 [05057.04 -> 05060.04] 무려 27번째 받으시며 [05060.04 -> 05062.04] 현재 천일을 넘기신 [05062.04 -> 05065.04] 김필선 건사님의 이야기입니다 [05065.04 -> 05068.04] 참 어머님의 모습을 어릴 적 보시며 [05068.04 -> 05070.04] 평생의 신앙 기준을 세웠던 [05070.04 -> 05072.04] 할머니의 정성은 [05072.04 -> 05075.04] 고스란히 2세 딸과 3세 손녀에게로 [05075.04 -> 05076.04] 이어졌습니다 [05076.04 -> 05078.04] 3대가 똘똘 뭉쳐 [05078.04 -> 05080.04] 어머님 앞에 목숨 건 정성을 [05080.04 -> 05081.04] 드리는 [05081.04 -> 05087.04] 섬리의 가장 아름다운 결실을 맺은 것입니다 [05087.04 -> 05089.04] 430가정 [05089.04 -> 05093.04] 이갑순 김필선 가정입니다 [05093.04 -> 05094.04] 네 [05094.04 -> 05096.04] 지금 81니까 [05096.04 -> 05099.04] 다섯 명의 딸과 두 명의 아들로서 [05099.04 -> 05102.04] 친남매를 둔 어머니며 [05102.04 -> 05105.04] 또 손자 손녀들을 모두 합쳐서 [05105.04 -> 05109.04] 저희 가정이 36명이 되었습니다 [05109.04 -> 05113.04] 저는 16세에 기독교를 다녔어요 [05113.04 -> 05115.04] 한 2년 동안 그랬는데 [05115.04 -> 05118.04] 예수님이 나타나셨어요 제게 [05118.04 -> 05121.04] 내가 억울하게 죽었다 하면서 [05121.04 -> 05124.04] 성령이 뜨겁게 제 몸을 [05124.04 -> 05127.04] 통해서 나타나면서 [05127.04 -> 05129.04] 통곡이 벌어지는 거예요 말 [05129.04 -> 05133.04] 그냥 끝까지 강해도 제대로 안 들었는데 [05133.04 -> 05135.04] 그러면서 도저히 그 자리가 너무 뜨거워서 [05135.04 -> 05137.04] 안 들 수가 없어서 [05137.04 -> 05139.04] 비가 악수같이 오는 순간에 [05139.04 -> 05141.04] 바깥으로 나왔어요 [05141.04 -> 05143.04] 그랬더니 그 바깥에 [05143.04 -> 05146.04] 저 혼자 앉혀놓고 강의를 하셨는데 [05146.04 -> 05150.04] 그 비가 악수같이 떨어지는 그 비를 보면서 [05150.04 -> 05152.04] 예수님이 또 말씀하시는 거예요 [05152.04 -> 05155.04] 이 비가 내 눈물이다 하는데 [05155.04 -> 05159.04] 그 서러움이란 말로는 할 수가 없이 [05159.04 -> 05161.04] 그냥 그 빛 속에서 제가 [05161.04 -> 05164.04] 저도 예수님같이 한 생일 살겠습니다 [05164.04 -> 05166.04] 저 혼자 말로 그랬어요 [05166.04 -> 05168.04] 돌을 붙들고도 나무를 붙들고도 [05168.04 -> 05170.04] 외로운 길을 가면서도 [05170.04 -> 05171.04] 제가 출발한 길인데 [05171.04 -> 05175.04] 그 심정이 지금까지 식을 줄 몰라서 [05175.04 -> 05177.04] 저는 정말로 감사합니다 [05177.04 -> 05182.04] 부산 성지를 내 집 삼아 매일 같이 다녔어요 [05182.04 -> 05185.04] 일주일 수렴 받고 40일 정도 나갔다가 [05185.04 -> 05188.04] 하도 집의 반대가 심해서 나와서 이제 [05188.04 -> 05190.04] 교구분보에서 생활하다가 [05190.04 -> 05193.04] 7년 노정을 걷고 그러면서 전라도로 [05193.04 -> 05197.04] 전라도 경상도는 이 골이 [05197.04 -> 05199.04] 남북 통일보다 더 깊어 [05199.04 -> 05202.04] 전라도를 사랑하라는 말씀을 받들어서 [05202.04 -> 05208.04] 지금까지 60년 가까이 지금 살고 있는데 [05208.04 -> 05211.04] 일단은 할머니를 떠올라 보면은 [05211.04 -> 05215.04] 정말 어렸을 때부터 굉장히 절대 신앙으로 [05215.04 -> 05219.04] 지금까지 변함없는 마음으로 신앙을 하시는 거를 [05219.04 -> 05221.04] 많이 봤었어요 [05221.04 -> 05223.04] 그래서 어렸을 때는 정말 [05223.04 -> 05225.04] 왜 저렇게까지 하시는 걸까 [05225.04 -> 05227.04] 이해를 못했는데 [05227.04 -> 05230.04]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은 [05230.04 -> 05235.04] 정말 할머니의 인생도 있으셨을 텐데 [05235.04 -> 05239.04] 그거를 다 다 내려놓으시고 [05239.04 -> 05242.04] 오로지 찬 부모님을 위해서 [05242.04 -> 05244.04] 이 길을 걸어오셨구나 [05244.04 -> 05247.04] 그래서 그 정성의 기반을 통해서 [05247.04 -> 05249.04] 우리 엄마도 태어나시고 [05249.04 -> 05252.04] 나도 이 지상에 이렇게 보내주셨구나 [05252.04 -> 05254.04] 라는 생각이 들어서 [05254.04 -> 05258.04]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05258.04 -> 05261.04] 아주 어렸을 때는 새벽에 [05261.04 -> 05263.04] 4시 반쯤에 일어나서 [05263.04 -> 05265.04] 5시 경배를 드려야 되는데 [05265.04 -> 05267.04] 중학교, 고등학교에 갈 때일 때는 [05267.04 -> 05270.04] 근데 굉장히 졸리잖아요 [05270.04 -> 05272.04] 근데도 엄마가 무서워서 일어났어요 사실은 [05272.04 -> 05274.04] 다 친남매를 다 깨워놓고 [05274.04 -> 05277.04] 옷도 하얀색 한복이잖아요 [05277.04 -> 05279.04] 고등학교 때 그것도 입으라고 그래가지고 [05279.04 -> 05281.04] 그것도 입고 같이 경배를 드리고 [05281.04 -> 05283.04] 아 나는 이 길을 가야 된다 [05283.04 -> 05290.04] 어머님은 저희들이 들을 때는 [05290.04 -> 05293.04] 말씀도 거의 들어볼 수가 없었어요 [05293.04 -> 05297.04] 근데 64년도에 대구에서 [05297.04 -> 05299.04] 어머님을 처음 뵀어요 [05299.04 -> 05301.04] 처음에는 아버님하고 [05301.04 -> 05302.04] 해패장님 [05302.04 -> 05305.04] 육호헌 해패장님만 오셔서 못 뵀는데 [05305.04 -> 05307.04] 64년도에 대구에 [05307.04 -> 05308.04] 대붕에 할 때 [05308.04 -> 05310.04] 미시민회관에서 [05310.04 -> 05313.04] 그때 이제 어머님이 오셨는데 [05313.04 -> 05316.04] 대구 성지를 새벽에 올라가는데 [05316.04 -> 05317.04] 어머님이 그때 [05317.04 -> 05322.04] 혜진님을 아주 한팔 [05322.04 -> 05326.04] 그런 몸이 무거운 몸인데 [05326.04 -> 05328.04] 아버님은 그냥 대구에 [05328.04 -> 05330.04] 가파른 성지로 올라가시는데 [05330.04 -> 05332.04] 어머님도 [05332.04 -> 05335.04] 아버님을 쫓아서 올라가시는데 [05335.04 -> 05336.04] 어머님이 그렇게 [05336.04 -> 05339.04] 아버님 뒤를 따라 올라가시는데 [05339.04 -> 05341.04] 그 무거운 몸을 [05341.04 -> 05344.04] 그렇게 비호같이 올라가시는 모습을 봤어요 [05344.04 -> 05345.04] 그 모습을 보고 [05345.04 -> 05347.04] 제가 7남매를 놓으면서 [05347.04 -> 05349.04] 아무리 몸이 무거워도 [05349.04 -> 05351.04] 그때 어머님 그 모습을 보면 [05351.04 -> 05353.04] 정신이 보쩡나고 [05353.04 -> 05355.04] 가벼워졌어요 [05355.04 -> 05357.04] 그래서 다 극복할 수가 있다는 걸 [05357.04 -> 05359.04] 어머님이 그렇게 보여주셨습니다 [05359.04 -> 05362.04] 그날 아침에 한 10명 가까이 [05362.04 -> 05363.04] 그 성지에서 [05363.04 -> 05365.04] 은혜를 주셨어요 어머님이 [05365.04 -> 05371.04] 고맙습니다 [05371.04 -> 05375.04] 2023년 2월 16일 [05375.04 -> 05377.04] 700차 수련을 [05377.04 -> 05381.04] 강원도 영월에 있는 큰 딸의 [05381.04 -> 05384.04] 가정에서 다리 수술을 해서 [05384.04 -> 05387.04] 치료하고 있는 중에 [05387.04 -> 05389.04] 700차에 간다 해서 [05389.04 -> 05391.04] 저도 같이 왔습니다 [05391.04 -> 05395.04] 그래서 700차의 은혜를 통해서 [05395.04 -> 05397.04] 내가 여기서 [05397.04 -> 05399.04] 40일 수련을 받으면 [05399.04 -> 05401.04] 어떨까 하고 [05401.04 -> 05403.04] 3일 금식을 하고 [05403.04 -> 05404.04] 작정해서 [05404.04 -> 05406.04] 40일 수련을 받으면서 [05406.04 -> 05408.04] 점점 점점 점점 [05408.04 -> 05410.04] 은혜가 더해져서 [05410.04 -> 05414.04] 오늘의 27번을 받으면서 [05414.04 -> 05416.04] 수련을 통해서 [05416.04 -> 05418.04] 절대 선영계를 [05418.04 -> 05422.04] 그들의 협조가 필요한 [05422.04 -> 05423.04] 이 지상생활에 [05423.04 -> 05425.04] 지상인인 우리 몸을 통해서 [05425.04 -> 05428.04] 그들이 협력할 수 있는 길을 [05428.04 -> 05429.04] 우리가 열어주면서 [05429.04 -> 05430.04] 살 수 있는 길이 [05430.04 -> 05432.04] 수련 아닌가 싶습니다 [05432.04 -> 05434.04] 3320명이 [05434.04 -> 05436.04] 원장님의 말씀과 [05436.04 -> 05438.04] 센터장님들이 [05438.04 -> 05440.04] 그 말씀을 누누이 하지만 [05440.04 -> 05442.04] 우리가 감이 안 옵니다 [05442.04 -> 05444.04] 근데 여기 와서 [05444.04 -> 05446.04] 제가 천일을 넘어서니까 [05446.04 -> 05447.04] 아 [05447.04 -> 05448.04] 내 몸을 통해서 [05448.04 -> 05450.04] 지상인인 나 몸을 통해서 [05450.04 -> 05452.04] 절대 선영으로 [05452.04 -> 05454.04] 해원받고 축복받아 [05454.04 -> 05456.04] 그들에게 주었다는 것이 [05456.04 -> 05457.04] 너무나 [05457.04 -> 05459.04] 이 느낌이 와요 [05464.04 -> 05466.04] 천원궁 입공식을 할 때 [05466.04 -> 05468.04] 천원궁을 돌아보고는 [05468.04 -> 05470.04] 아버님 어머님 존행이 앞에 있으니까 [05470.04 -> 05472.04] 거기 가서 경배를 드리고 [05472.04 -> 05474.04] 전도를 해야 되는데 [05474.04 -> 05476.04] 수련을 이렇게 받고 있어도 [05476.04 -> 05477.04] 좋습니까? 하고 [05477.04 -> 05478.04] 어디에 있어야 네가 [05478.04 -> 05479.04] 제일 행복하냐? [05479.04 -> 05480.04] 그래서 [05480.04 -> 05481.04] 저는 여기 수련 받고 있는 게 [05481.04 -> 05483.04] 정말 제 일생에서 [05483.04 -> 05484.04] 행복합니다 [05484.04 -> 05487.04] 네가 행복하면 나도 행복해 [05487.04 -> 05488.04] 그러시는 말씀에 [05488.04 -> 05490.04] 제가 이렇게 용기를 내 가지고 [05490.04 -> 05491.04] 수련을 받습니다 [05491.04 -> 05493.04] 근데 옆에 계시는 어머님이 [05493.04 -> 05495.04] 네가 모델이 되라고 [05495.04 -> 05497.04] 근데 또 어머님이 [05497.04 -> 05499.04] 그렇게 자극적인 말씀을 주셨어요 [05499.04 -> 05501.04] 그때 [05501.04 -> 05502.04] 아 여기는 정말 [05502.04 -> 05503.04] 일문이 있다 [05503.04 -> 05504.04] 받는 것이구나 [05504.04 -> 05505.04] 하는 걸 알고 [05505.04 -> 05507.04] 또 힘을 받아서 [05507.04 -> 05508.04] 저기 수련을 이렇게 [05508.04 -> 05509.04] 받고 있습니다 [05509.04 -> 05513.04] 우리가 이렇게 조상해온 [05513.04 -> 05515.04] 축복을 함으로 말면 [05515.04 -> 05517.04] 우리 후손들이 [05517.04 -> 05518.04] 얼마나 좋을까 [05518.04 -> 05519.04] 하는 그런 꿈에서 [05519.04 -> 05521.04] 너무너무 기쁘다 하면서 [05521.04 -> 05522.04] 할머니한테 [05522.04 -> 05524.04] 그런 보고를 할 때 [05524.04 -> 05525.04] 너무너무 [05525.04 -> 05526.04] 이 수련을 통해서 [05526.04 -> 05527.04] 저는 [05527.04 -> 05528.04] 많은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05528.04 -> 05529.04] 지금 [05529.04 -> 05530.04] 일상에서 [05530.04 -> 05531.04] 이 수련을 통해서 [05531.04 -> 05532.04] 저는 [05532.04 -> 05534.04] 많은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05534.04 -> 05535.04] 지금 [05535.04 -> 05536.04] 일세보다도 [05536.04 -> 05537.04] 삼세가 [05537.04 -> 05538.04] 아주 깨달은 바가 [05538.04 -> 05539.04] 큽니다 [05539.04 -> 05540.04] 이박 상임위를 받은 [05540.04 -> 05541.04] 삼세가 [05541.04 -> 05544.04] 어머니 아버지의 [05544.04 -> 05545.04] 그 못한 [05545.04 -> 05546.04] 조상해온식을 [05546.04 -> 05547.04] 본인이 다 [05547.04 -> 05548.04] 하겠다고 [05548.04 -> 05549.04] 나서고 [05549.04 -> 05550.04] 안에 있었던 [05550.04 -> 05551.04] 중심영인지 [05551.04 -> 05552.04] 모르겠지만 [05552.04 -> 05553.04] 뭔가 [05553.04 -> 05554.04] 갑자기 [05554.04 -> 05555.04] 찬양을 드리는 [05555.04 -> 05556.04] 도중 [05556.04 -> 05557.04] 중심영인지 [05557.04 -> 05558.04] 아내가 [05558.04 -> 05559.04] 안에 있었던 [05559.04 -> 05560.04] 중심영인지 [05560.04 -> 05561.04] 모르겠지만 [05561.04 -> 05562.04] 뭔가 [05562.04 -> 05563.04] 갑자기 [05563.04 -> 05564.04] 찬양을 드리는 도중 [05564.04 -> 05565.04] 저도 모르는 [05565.04 -> 05566.04] 내용의 기도를 [05566.04 -> 05568.04] 막 한 적이 있었어요 [05568.04 -> 05569.04] 제가 눈물을 [05569.04 -> 05570.04] 막 흘리는데 [05570.04 -> 05571.04] 내가 흘리는 [05571.04 -> 05572.04] 눈물이 아니라 [05572.04 -> 05573.04] 정말 [05573.04 -> 05574.04] 내 안에 있는 [05574.04 -> 05575.04] 영이 [05575.04 -> 05576.04] 이제는 [05576.04 -> 05578.04] 이제 나가고 싶다 [05578.04 -> 05579.04] 이제 연계로 가고 싶다 [05579.04 -> 05580.04] 나 좀 도와줘 [05580.04 -> 05581.04] 라고 하는 [05581.04 -> 05582.04] 목소리가 들려서 [05582.04 -> 05583.04] 아 [05583.04 -> 05584.04] 이 경험을 통해서 [05584.04 -> 05585.04] 한혜 부호님이 [05585.04 -> 05586.04] 더 나를 [05586.04 -> 05587.04] 교육시키려고 하시는구나 [05587.04 -> 05588.04] 라고 [05588.04 -> 05589.04] 느꼈습니다 [05589.04 -> 05590.04] 손자 [05590.04 -> 05591.04] 손녀들이 [05591.04 -> 05593.04] 영성 수리내를 [05593.04 -> 05594.04] 수리내를 [05594.04 -> 05595.04] 4번 받고 [05595.04 -> 05596.04] 축복을 [05596.04 -> 05597.04] 받으러 [05597.04 -> 05598.04] 모시는 것을 [05598.04 -> 05599.04] 볼 때에 [05599.04 -> 05600.04] 아 [05600.04 -> 05601.04] 저들의 국로가 [05601.04 -> 05602.04] 이렇게 [05602.04 -> 05603.04] 협력이 되었구나 [05603.04 -> 05604.04] 하는 것을 [05604.04 -> 05606.04] 느끼게 되었습니다 [05606.04 -> 05607.04] 그러면서 [05607.04 -> 05608.04] 마음이 든든해서 [05608.04 -> 05609.04] 첫째 우리 딸이 [05609.04 -> 05610.04] 먼저 영성 [05610.04 -> 05611.04] 20차에 들어와서 [05611.04 -> 05612.04] 40을 받고 [05612.04 -> 05613.04] 그 다음에 이제 둘째 딸이 [05613.04 -> 05614.04] 연달아서 [05614.04 -> 05615.04] 41을 받게 됐는데 [05615.04 -> 05616.04] 사실 이 [05616.04 -> 05617.04] 피어워터가 [05617.04 -> 05618.04] 어머님이 찾으신 [05618.04 -> 05619.04] 이 피어워터의 [05619.04 -> 05621.04] 이 정성의 기대로 [05621.04 -> 05622.04] 이렇게 저도 [05622.04 -> 05623.04] 자연스럽게 [05623.04 -> 05624.04] 처음에 여기 오기 전에 [05624.04 -> 05625.04] 효진정 수련을 [05625.04 -> 05626.04] 우리 딸이 [05626.04 -> 05627.04] 천심원 철회 때 [05627.04 -> 05628.04] 지금 [05628.04 -> 05629.04] 21차 수련을 받고 있는 [05629.04 -> 05630.04] 작은 딸이 [05630.04 -> 05631.04] 갑자기 철회와 [05631.04 -> 05632.04] 이렇게 같이 하고 있는데 [05632.04 -> 05634.04] 엄마 나 효진정 갈래요 [05634.04 -> 05635.04] 그래서 [05635.04 -> 05636.04] 그냥 저도 따라왔어요 [05636.04 -> 05637.04] 효진정 수련을 가겠다는 [05637.04 -> 05638.04] 생각도 없이 [05638.04 -> 05639.04] 근데 막상 [05639.04 -> 05640.04] 효진정 수련을 가니까 [05640.04 -> 05642.04] 야 이 피어워터가 [05642.04 -> 05643.04] 나타날 때까지 [05643.04 -> 05644.04] 효진님도 기다리셨구나 [05644.04 -> 05646.04] 하는 생각이 들면서 [05646.04 -> 05647.04] 이제 나 피어워터의 [05647.04 -> 05648.04] 그 정성의 기대로 [05648.04 -> 05650.04] 효진정도 나타나고 [05650.04 -> 05651.04] 우리도 이렇게 [05651.04 -> 05653.04] 40일 수련을 받게 되는구나 [05653.04 -> 05654.04] 해가지고 [05654.04 -> 05655.04] 그냥 우리 작은 딸이 [05655.04 -> 05657.04] 또 영성 수련을 오니까 [05657.04 -> 05658.04] 저도 결심하고 [05658.04 -> 05660.04] 같이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05660.04 -> 05661.04] 할머니가 오라고 해서 [05661.04 -> 05663.04] 제가 온 게 아닙니다 [05663.04 -> 05665.04] 제 마음이 오고 싶어서 왔습니다 [05665.04 -> 05666.04] 손자들이 와서 [05666.04 -> 05667.04] 그렇게 말을 할 때 [05667.04 -> 05669.04] 그 마음을 [05669.04 -> 05672.04] 정말로 다 연계해서 [05672.04 -> 05674.04] 선영계가 [05674.04 -> 05675.04] 저렇게 동원돼서 [05675.04 -> 05677.04] 해주는구나 하는 걸 [05677.04 -> 05679.04]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05679.04 -> 05680.04] 얘기도 [05680.04 -> 05681.04] 지금 우리 [05681.04 -> 05682.04] 그 손자도 [05682.04 -> 05683.04] 경복대학교 당해다가 [05683.04 -> 05684.04] 2년 [05684.04 -> 05685.04] 이렇게 1년 휴학하고 [05685.04 -> 05686.04] 지금 [05686.04 -> 05687.04] 왔잖아요 [05687.04 -> 05688.04] 그 선영계가 [05688.04 -> 05689.04] 협력하는 거죠 [05689.04 -> 05690.04] 어머님이 저렇게 [05690.04 -> 05691.04] 이런 [05691.04 -> 05692.04] 상상할 수 없는 일이 [05692.04 -> 05694.04] 펼쳐질 때에 [05694.04 -> 05695.04] 어머님이 꿈에 [05695.04 -> 05696.04] 하얀 옷을 입으시고 [05696.04 -> 05697.04] 태평양 같은 [05697.04 -> 05698.04] 바닷가에 [05698.04 -> 05699.04] 탁 서시더라고요 [05699.04 -> 05700.04] 어머님이 [05700.04 -> 05702.04] 모세 홍해가 갈라지듯이 [05702.04 -> 05703.04] 바닷물이 쫙 갈라지는 거예요 [05703.04 -> 05704.04] 그런데 길이 [05704.04 -> 05706.04] 너무 [05706.04 -> 05707.04] 높지도 않고 [05707.04 -> 05708.04] 좁지도 않고 [05708.04 -> 05709.04] 좁지도 않고 [05709.04 -> 05710.04] 적당한 사이즈로 쫙 갈라져요 [05710.04 -> 05711.04] 바닷물이 [05711.04 -> 05712.04] 그래서 어머님이 [05712.04 -> 05713.04] 이렇게 [05713.04 -> 05714.04] 세상을 분밀하고 [05714.04 -> 05715.04] 그 누구도 갈 수 없는 [05715.04 -> 05716.04] 최고의 [05716.04 -> 05718.04] 어려운 길을 가면 [05718.04 -> 05719.04] 이렇게 [05719.04 -> 05720.04] 가면 [05720.04 -> 05721.04] 이렇게 [05721.04 -> 05722.04] 가면 [05722.04 -> 05723.04] 이렇게 [05723.04 -> 05724.04] 이렇게 [05724.04 -> 05725.04] 이렇게 [05725.04 -> 05726.04] 이렇게 [05726.04 -> 05727.04] 이렇게 [05727.04 -> 05728.04] 이렇게 [05728.04 -> 05729.04] 이렇게 [05729.04 -> 05730.04] 이렇게 [05730.04 -> 05731.04] 이렇게 [05731.04 -> 05732.04] 이렇게 [05732.04 -> 05733.04] 이렇게 [05733.04 -> 05734.04] 이렇게 [05734.04 -> 05735.04] 이 세상을 [05735.04 -> 05736.04] 분밀하고 [05736.04 -> 05737.04] 그 [05737.04 -> 05738.04] 누구도 갈 수 없는 [05738.04 -> 05739.04] 최고의 [05739.04 -> 05740.04] 어려운 길을 [05740.04 -> 05742.04] 가시지만 [05742.04 -> 05743.04] 누구도 [05743.04 -> 05744.04] 이전에도 [05744.04 -> 05745.04] 이후에도 [05745.04 -> 05746.04] 못 가본 길 [05746.04 -> 05747.04] 어머님이 [05747.04 -> 05748.04] 지금 가시고 [05748.04 -> 05749.04] 계시는 것입니다 [05749.04 -> 05750.04] 저는 [05750.04 -> 05751.04] 그렇게 [05751.04 -> 05752.04] 느껴지면서 [05752.04 -> 05753.04] 어머님 [05753.04 -> 05754.04] 2100배 [05754.04 -> 05755.04] 매일같이 [05755.04 -> 05756.04] 경배를 드리면 [05756.04 -> 05757.04] 어머님 [05757.04 -> 05758.04] 성수무강 [05758.04 -> 05759.04] 어머님 [05759.04 -> 05760.04] 성수무강 [05760.04 -> 05761.04] 어머님이 [05761.04 -> 05776.20] 어머님이 하실 일이 지금도 남북통일과 세계통일과 어머님이 중생시켜야 될 인류의 3분의 1을 소박한 어머님의 꿈을 이루셔야 됩니다 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05776.20 -> 05785.70] 독생여 발표를 하셨을 때 어머님이 거부방인이 들더라고요. [05785.70 -> 05798.28] 그리고 구치소에 가시게 됐을 때도 제가 사실은 어버이날 우리 40일 수련생들이 효정나무에 가서 꽃바구니 봉정해드리고 그런 기도의 시간을 했는데. [05806.20 -> 05813.06] 사랑의 부모님 노래를 하는데 양심상 부를 수가 없었어. [05813.06 -> 05822.06] 제가 너무 무지해서 정말 타락성을 가지고 한 생각이었다는 것을 이번 40일 수련을 통해서 많이 회개했습니다. [05824.14 -> 05829.56] 하늘 부모님은 자녀를 절대 의심하지 않고 믿으신다는 것. [05829.56 -> 05834.46] 100% 정말 믿으신다는 것. [05835.50 -> 05839.42] 얼마나 그게 감사한 일인지 알았습니다. [05841.06 -> 05845.32] 그런데 자녀는 부모를 믿지, 자부모님을 믿지 못하다는 것. [05846.42 -> 05848.20] 정말 회개합니다. [05849.16 -> 05850.66] 나는 어머님을 버리지 않겠다. [05852.18 -> 05855.32] 정말 목숨 걸고 정성 드리겠습니다. [05855.32 -> 05864.16] 지금 피어워터들, 어머님께서 찾아준 피어워터를 통해서 정말 많은 은혜와 많은 깨달음을 얻고 있습니다. [05864.84 -> 05865.58] 정말 감사합니다. [05867.28 -> 05877.50] 저도 어머님, 바라시는 정말 어머님께서 말씀하시는 어머님의 말씀을 이루어드려야 되겠다. [05877.50 -> 05884.88] 그래서 저희 엄마를 휴대폰에 울엄리라고 제가 엄마의 휴대폰 번호를 제가 저장을 했는데 [05884.88 -> 05890.22] 저희 어머니를 홀리마더 김으로 그렇게 저장을 했습니다. [05891.02 -> 05901.66] 정말 이 홀리마더 한 이 홀리마더가 저희 모두가 다 그렇게 참 어머님을 달면 홀리마더가 되어야 된다는 것을 [05901.66 -> 05905.30] 또 그 길을 가야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결심하게 됐습니다. [05906.30 -> 05911.18] 진심으로 홀리마더 저희 어머니가 이렇게 뜻길을 따라오시면서 [05911.18 -> 05916.80] 절대 불변의 심정으로 절대신앙으로 따라오신 그 정성을 해주셨다는 것이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05917.88 -> 05920.04] 다시 한번 참 어머님 감사합니다. [05920.96 -> 05921.48] 사랑합니다. [05921.48 -> 05940.44] 사실 김필선 건사님께서는 참 어머님의 3년 심연오정의 1095일의 그 정성의 기반을 상속받기 위해서 [05940.44 -> 05943.12] 지금도 계속해서 수련을 받고 계십니다. [05943.12 -> 05951.92] 그 3년 심연오정의 정성의 심정을 상속받으실 수 있도록 격려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5959.42 -> 05964.00] 부모에게 자녀의 아픔보다 더 큰 시련은 없을 것입니다. [05964.90 -> 05970.84] 2022년 축복을 받고 이듬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딸을 품에 안았지만 [05970.84 -> 05976.26] 병원에서 청천병력 같은 진단을 듣게 된 한 어머니가 있습니다. [05977.36 -> 05983.48] 우리는 신앙의 길을 걸으며 눈앞에 결과만을 붙들고 가끔 흔들리곤 하는데요. [05984.40 -> 05990.70] 보이지 않는 응답 앞에서도 결코 흔들리지 않는 절대 믿음의 가치를 되돌아보게 하는 [05990.70 -> 05996.56] 정은미 식구님의 그 소개를, 그 간증을 소개하겠습니다. [05996.56 -> 06002.48] 저의 이야기는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시작됩니다. [06006.48 -> 06013.16] 저는 2022년 사랑하는 주체와 축복을 받고 [06013.16 -> 06022.20] 그 다음 해에 소중한 자녀를 품게 되었습니다. [06024.08 -> 06026.64] 아이가 돌이 지나도록 걷지 못했고 [06026.64 -> 06031.72] 대학병원 검사 끝에 두개골이 일찍 닫혀 [06031.72 -> 06035.44] 머리가 더 이상 자라기가 어렵다는 이야기와 함께 [06035.44 -> 06039.08] 뇌발달 문제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06041.00 -> 06043.64] 그 순간 저는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06045.66 -> 06048.84] 우리 아이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게 될지 [06048.84 -> 06056.72] 진단 이후 저는 사람들의 작은 말에도 마음이 쉽게 무너졌습니다. [06058.52 -> 06060.28] 아기 얼굴이 정말 작네요. [06061.16 -> 06062.48] 머리가 정말 작네요. [06063.82 -> 06066.72] 아무 의도 없는 말이라는 걸 알면서도 [06066.72 -> 06070.36] 저는 집에 돌아오면 매일 울었습니다. [06071.50 -> 06073.52] 저는 하늘을 원망하기도 했습니다. [06075.00 -> 06076.06] 왜 우리입니까? [06077.64 -> 06081.56] 저는 이런 시련을 감당할 만큼 강하지 않습니다. [06084.12 -> 06089.16] 사실 저는 원래 밝고 당당한 사람이었습니다. [06089.16 -> 06096.60] 그래서 더더욱 제 상황을 사람들에게 말할 수 없었습니다. [06098.48 -> 06101.02] 교회에서도 괜찮은 척 웃었지만 [06101.02 -> 06104.76] 집에 돌아오면 매일 무너졌습니다. [06106.12 -> 06110.82] 사람들 앞에 아이와 함께 나가는 것조차도 두려워졌습니다. [06112.30 -> 06115.60] 저희 딸 아이와 나이가 비슷해 보이는 아이들이 [06115.60 -> 06119.68] 부모님과 웃고 떠드는 모습을 보는 순간 [06119.68 -> 06122.58] 갑자기 숨이 막혀왔습니다. [06124.46 -> 06125.62] 너무 부러웠습니다. [06127.06 -> 06130.92] 그 순간 제 현실을 받아들일 수가 없었습니다. [06132.30 -> 06138.42] 왜 저는 행복한 평범하게 행복을 누릴 수 없는 겁니까? [06139.64 -> 06142.40] 저는 도저히 이 길을 감당할 힘이 없습니다. [06142.40 -> 06146.42] 그날 저는 완전히 무너졌고 [06146.42 -> 06151.20] 하늘의 음성조차도 찾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06153.16 -> 06158.04] 그런데 제가 완전히 무너지지 않을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06158.04 -> 06160.86] 천심원 철야 정성이었습니다. [06162.42 -> 06165.26] 저는 정말 무너지지 않기 위해 하늘을 붙들었습니다. [06165.26 -> 06168.96] 우리 아이를 살리고 싶다. [06169.88 -> 06172.42] 하루하루 절박한 마음으로 살아왔습니다. [06173.54 -> 06175.02]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06175.02 -> 06178.76] 제 아내는 점점 이런 마음이 커져갔습니다. [06180.12 -> 06182.00] 내가 뭘 더 해야 할까? [06182.00 -> 06186.02] 저는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06186.02 -> 06188.32] 완전히 방전된 상태였습니다. [06189.80 -> 06191.84] 그런데도 저는 멈출 수 없었습니다. [06193.54 -> 06195.44] 이 정도로 정성을 들였으니 [06195.44 -> 06197.40] 이제 변화가 오지 않을까? [06198.18 -> 06199.64] 하는 생각뿐이었습니다. [06199.64 -> 06202.20] 돌이켜보면 [06202.20 -> 06205.88] 저는 하늘을 붙들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06205.88 -> 06207.46] 어느 순간부터 [06207.46 -> 06209.44] 믿음보다 [06209.44 -> 06211.98] 결과를 더 붙들고 있었습니다. [06212.98 -> 06215.06] 그리고 결과가 보이지 않는다고 [06215.06 -> 06216.14] 느껴질 때마다 [06216.14 -> 06218.14] 쉽게 무너졌습니다. [06219.14 -> 06220.86] 결국 그런 상태로 [06220.86 -> 06223.94] 21차 영성 수련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06223.94 -> 06225.94] 조원분들께서는 [06226.66 -> 06227.88] 수련기간 동안 [06227.88 -> 06229.08] 저희 아이를 위해 [06229.08 -> 06231.34] 430번 호명기도를 [06231.34 -> 06232.94] 해주고 싶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06235.22 -> 06235.94] 아 이것이 [06236.54 -> 06236.94] 하늘 부모님께서 [06237.52 -> 06239.76] 나에게 주고 싶으셨던 사랑이구나 [06239.76 -> 06243.06] 그렇게 마음이 조금씩 [06243.06 -> 06244.90] 회복되어 가던 어느 날 [06244.90 -> 06246.86] 저는 참부모님의 [06246.86 -> 06248.76] 생애 노정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06250.52 -> 06251.82] 그 순간 저는 마치 [06251.82 -> 06252.94] 참부모님께서 [06252.94 -> 06254.08] 저에게 [06254.08 -> 06256.72] 이렇게 말씀해주시는 것만 같았습니다. [06258.64 -> 06259.44] 괜찮다. [06260.60 -> 06262.16] 그동안 정말 애썼다. [06263.30 -> 06263.94] 죽지만 말아라. [06265.72 -> 06266.94] 나와 함께 해줘서 고맙다. [06268.28 -> 06269.44] 사랑하는 내 딸아. [06271.28 -> 06272.94] 그 마음이 너무 선명하게 느껴져서 [06273.64 -> 06276.30] 저는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06277.72 -> 06278.72] 왜냐하면 저는 [06278.72 -> 06281.96] 단 한 번도 스스로에게 [06281.96 -> 06285.44] 괜찮다고 말해준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06289.44 -> 06290.74] 늘 더 해야 했고 [06290.74 -> 06294.24] 더 버텨야 했고 [06294.24 -> 06296.92] 결국 결과를 만들어내야 한다고 [06296.92 -> 06298.90] 생각하며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06298.90 -> 06303.68] 그리고 저는 제 신앙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06303.68 -> 06305.82] 어느 순간 제 안에는 [06305.82 -> 06310.18] 너무 많은 기대와 욕심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06310.18 -> 06313.96] 이 만큼 하면 변화가 생기겠지. [06313.96 -> 06316.96] 이 정도 정성이면 응답이 오겠지. [06316.96 -> 06319.96] 하지만 하늘은 [06319.96 -> 06322.96] 하늘은 이미 제 마음을 다 알고 계셨습니다. [06324.54 -> 06327.62] 제가 정말 절대 믿음으로 가고 있는지 [06327.62 -> 06330.24] 아니면 결과를 붙들고 있는지 [06330.24 -> 06333.22] 이미 알고 계셨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06333.22 -> 06336.46] 그리고 처음으로 깨달았습니다. [06338.00 -> 06339.54] 정말 중요한 것은 [06339.54 -> 06341.78] 어떤 상황 속에서도 [06341.78 -> 06344.50] 하늘은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06344.50 -> 06347.90] 믿고 걸어가는 자세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06347.90 -> 06357.90] 아이를 위해 눈물로 기도했던 시간들 [06357.90 -> 06361.00] 안수를 통해 하늘을 붙들었다. [06367.00 -> 06370.34] 잠든 신앙의 자생이 도대체 무엇인가 [06370.34 -> 06374.52] 그리고 참 부모님의 심정이 도대체 무엇인가 [06374.52 -> 06377.42] 알고 싶어서 몸부림 쳤던 [06377.42 -> 06378.94] 지난 남들이 [06378.94 -> 06383.46] 그 모든 시간은 결코 거짓이 아니었습니다. [06388.40 -> 06391.22] 제가 이 가정에서 태어난 것도 [06391.22 -> 06394.58] 제 주체를 만나 축복을 받은 것도 [06394.58 -> 06397.02] 제 자녀를 통해 [06397.02 -> 06399.58] 이런 과정을 지나오게 된 것도 [06399.58 -> 06402.84] 결국은 하늘 부모님과 [06402.84 -> 06405.46] 참 부모님의 심정을 깨닫고 [06405.46 -> 06407.82] 홀리마더 한 참 어머님과 [06407.82 -> 06410.22] 하나 되기 위한 과정이었다는 것을 [06410.22 -> 06411.74] 느끼게 되었습니다. [06417.98 -> 06418.98] 그래서 이제는 [06418.98 -> 06422.34] 이제는 아이를 바라보는 마음도 달라졌습니다. [06423.60 -> 06427.18] 이 아이는 단순히 치유받아야 하는 존재가 아니라 [06427.18 -> 06431.64] 우리 가정을 살리러 온 축복 자체였습니다. [06431.64 -> 06436.68] 얼마 전에는 남편과 깊은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06436.68 -> 06439.96] 서로 너무 힘들었고 [06439.96 -> 06443.26] 이해하지 못했던 시간도 많았지만 [06443.26 -> 06447.68] 함께 지나온 과정을 돌아보며 이야기했습니다. [06447.68 -> 06452.72] 우리 진짜 고생 많았다. [06452.72 -> 06456.08] 내가 이해해주지 못해서 미안했어. [06457.46 -> 06459.72] 여기까지 함께 와줘서 고마워. [06460.16 -> 06461.04] 사랑해. [06461.04 -> 06466.52] 그 순간 [06466.52 -> 06470.12] 저는 저희 부부가 [06470.12 -> 06471.18] 진심으로 [06471.18 -> 06473.90] 하나 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느꼈고 [06473.90 -> 06475.50] 그것이야말로 [06475.50 -> 06476.80] 하늘 부모님께서 [06476.80 -> 06478.84] 저희 가정에 주고 싶어 하셨던 [06478.84 -> 06481.38] 진짜 축복이었다고 생각합니다. [06483.38 -> 06484.66] 식구님 여러분 [06484.66 -> 06487.42] 우리가 때로는 [06487.42 -> 06491.06] 하늘의 뜻을 이해하기 어려운 순간을 맞이하더라도 [06491.06 -> 06493.72] 하늘 부모님께서는 결코 [06493.72 -> 06496.88] 우리를 고통 속에 두기 위해서가 아니라 [06496.88 -> 06501.96] 더 큰 사랑과 축복으로 이끌고 계신다고 믿습니다. [06504.16 -> 06506.08] 어머님을 모신 저희 축복 가정이 [06506.08 -> 06507.64] 서로 사랑하고 [06507.64 -> 06508.94] 위로하며 [06508.94 -> 06510.38] 끝까지 하나 되어 [06510.38 -> 06513.40] 절대로 무너지지 않는 가정이라는 것을 [06513.40 -> 06514.62] 이 세상 앞에 [06514.62 -> 06516.78] 함께 보여드렸으면 좋겠습니다. [06523.44 -> 06525.22] 정음이 가정에 [06525.22 -> 06527.64] 반드시 하늘이 함께하시리라 믿습니다. [06529.76 -> 06530.78] 우리는 때로 [06530.78 -> 06531.94] 삶의 배경이나 [06531.94 -> 06534.04] 뜻하지 않은 환경 속에서 [06534.04 -> 06536.88] 마음의 깊은 상처를 안고 살아갑니다. [06537.84 -> 06539.34] 여기 캐나다에서 태어나 [06539.34 -> 06541.24] 일본의 축복 가정으로 [06541.24 -> 06542.12] 입양된 후 [06542.12 -> 06544.92] 외로움과 방황의 학창 시절을 보낸 [06544.92 -> 06546.50] 한 청년이 있습니다. [06547.72 -> 06548.86] 부모님의 사랑에 대한 [06548.86 -> 06550.30] 불신으로 가득했던 [06550.30 -> 06551.22] 그의 삶을 [06551.22 -> 06552.80] 완전히 바꾼 것은 [06552.80 -> 06554.42] 바로 참 어머님의 [06554.42 -> 06556.42] 따뜻한 눈빛이었습니다. [06557.60 -> 06558.90] 어머님의 용서하고 [06558.90 -> 06559.80] 사랑하고 [06559.80 -> 06560.56] 하나 되라 [06560.56 -> 06562.18] 라는 그 말씀에 [06562.18 -> 06564.06] 진정한 의미를 깨달은 [06564.06 -> 06566.16] 와타베 유키 식구님의 [06566.16 -> 06567.60] 간증을 전해드립니다. [06568.60 -> 06568.86] hello [06568.86 -> 06570.80] my name is Yuki [06570.80 -> 06572.16] 하라이디 [06572.16 -> 06572.82] 갖다 해 [06572.82 -> 06574.98] I am the [06574.98 -> 06576.34] the only child [06576.34 -> 06577.62] of 30,000 [06577.62 -> 06578.40] blessed couple [06578.40 -> 06579.44] hiroyuki [06579.44 -> 06580.16] and sue [06580.16 -> 06580.68] 갖다 해 [06580.68 -> 06581.48] from japan [06581.48 -> 06583.52] and also [06583.52 -> 06584.30] I am [06584.30 -> 06585.66] an offering child [06585.66 -> 06588.12] in other word [06588.12 -> 06588.68] adapter [06588.92 -> 06589.32] actually [06589.32 -> 06589.78] my [06589.78 -> 06592.04] mother in japan [06592.04 -> 06592.96] water [06592.96 -> 06593.38] mother [06593.38 -> 06598.64] he's the spiritual grandmother of my biological mother. [06598.64 -> 06607.96] And the spiritual granddaughter he offered me back to his spiritual grandmother. [06607.96 -> 06610.32] I see that it's really beautiful. [06610.32 -> 06613.64] Because they wanted to have another baby, [06613.64 -> 06621.22] but they are willing to offer to support my mother in Japan, [06621.22 -> 06625.10] 그래서 한국에 있었던 여전히 어린이들이 [06625.10 -> 06630.64] 그런 거지, [06631.16 -> 06636.20] 저는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어요. [06636.20 -> 06642.02] 일본에 있었던 여전히 살 수 있는 여전히 [06642.02 -> 06646.54] 중학교에서 정말 어려웠어요. [06646.54 -> 06651.58] 저는 어린 학생들과 아기자들은 이 학생들과 학생들의 대한민국이 있었다. [06651.58 -> 06657.42] 저는 어린 사람, 어린 학생들과 어린 학생들과 저는 흥미로운 것 같다. [06657.42 -> 06664.60] 그래서 내가 마치고 싶었는데 내가 독특한 학생들과 함께하는 학생들의 대한민국이 있었다. [06664.60 -> 06669.20] 저는 이 학생들의 대한민국이 있었다. [06669.20 -> 06674.20] 집으로 돌아가고 싶었을 때, [06674.20 -> 06677.70] 5, 6명의 신여 멤버들을 기다리고 싶었을 때, [06677.70 -> 06679.70] 일본에서는 남아ikina, [06679.70 -> 06681.70] 그래서 우리가 싸우고 있었을 때. [06681.70 -> 06684.70] 그때 저는 12, 13년을 어렸을 때, [06684.70 -> 06687.70] 14, 15년을 어렸을 때, [06687.70 -> 06691.70] 물론 제가 대결을 못하고 싶었을 때, [06691.70 -> 06693.70] 그래서 제가 기억하셨을 때, [06693.70 -> 06695.70] 여러 가지를 흥미로운 상황이 발생했을 때, [06695.70 -> 06697.70] 이 조금의 경험을 가지고 있었어요. [06697.70 -> 06701.70] 내가 정말 감사드립니다. [06701.70 -> 06704.70] 어떤 사람을 사용하는지, [06704.70 -> 06706.70] 어떤 사람을 사용하는지, [06706.70 -> 06710.70] 그래서 그 사람을 보면, [06710.70 -> 06713.70] 그 사람을 생각하는지, [06713.70 -> 06715.70] 그 사람을 생각하는지, [06715.70 -> 06717.70] 그 사람을 생각하는지, [06717.70 -> 06719.70] 그 사람을 생각하는지, [06719.70 -> 06721.70] 그 사람을 생각하는지, [06721.70 -> 06728.48] apologize to teach our school or there are a lot of those things too. [06728.48 -> 06733.80] So in my head I understood they love me, they care about me, [06733.80 -> 06739.94] but at the same time I had difficulty to accept their love in my heart. [06739.94 -> 06749.96] My mother went to mission to some other foreign country when I was around three or four years old and my father was working full time. [06749.96 -> 06751.28] EVERY MORNING [06751.28 -> 06753.52] father took me to one of the [06753.52 -> 06755.98] you know, nearby church members [06755.98 -> 06757.38] house and then [06757.38 -> 06758.94] come pick me up [06758.94 -> 06760.42] late night after I slept. [06761.68 -> 06762.50] So [06762.50 -> 06764.20] my parents were absent [06764.20 -> 06766.18] in the home a lot [06766.18 -> 06767.66] because of the [06767.66 -> 06768.54] you know mission. [06770.58 -> 06771.48] I think [06771.48 -> 06772.28] you know [06772.28 -> 06774.68] that's the one of our oldest memories that I have [06774.86 -> 06775.58] and [06775.92 -> 06776.36] that [06776.48 -> 06777.96] for a long time that prevented [06777.96 -> 06780.68] 제가 사랑을 얻을 수 있게 [06780.68 -> 06786.84] 하지만 오늘의 경험을 지금 현재는 모든 경험을 감사드립니다 [06786.84 -> 06790.36] 하지만 지금 현재는 여기가 되어있습니다 [06790.36 -> 06795.64] 그래서 제가 모든 삶을 다행히 사랑하는 모든 걸 감사드립니다 [06795.64 -> 06801.00] 하지만, 고등학교에서 시작했을 때 [06801.00 -> 06803.56] 나는 그 때에 대한 부모님을 시작했을 때 [06803.56 -> 06807.00] 특히 그 때에 대한 부모님을 시작했을 때 [06807.00 -> 06815.00] At that time we didn't have mother's memoir. We had only father's memoir. [06817.00 -> 06822.04] So i really loved father but i didn't know who true mother is. [06822.04 -> 06823.16] Should i continue? [06823.16 -> 06829.04] Should i continue being in this movement or should i just leave this movement? [06829.04 -> 06835.04] 2017년에, 정평양의 공연장에 있는 영평양의 공연장에 대한 일을 통해 [06835.04 -> 06843.04] 일본 Top Gun College에서 통해서 그 공연장에 도와줬으면 좋겠습니다. [06843.04 -> 06851.04] 마지막 날에는, 최종원장에 의해왔을 때, 정종군에 관계층에 도와주게 되었고 [06851.04 -> 06859.04] 그리고 그녀는 그녀는 그녀의 관계에 있었는데, 그는 그녀의 관계에 있었는데, [06859.04 -> 06863.04] 그는 그녀의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06863.04 -> 06871.04] 그녀의 눈물을 안하고, 그녀의 눈물을 안하고, 그녀의 눈물을 안하고. [06881.04 -> 06888.54] 15th, Holy Mother Hand special devotion workshop [06888.54 -> 06895.04] 매일 아침에 [06895.04 -> 06898.04] 우리의 천정근을 가도 있었습니다 [06898.04 -> 06902.04] 우리의 천정근을 지켜봅니다 [06902.04 -> 06905.04] 그리고 한일 [06905.04 -> 06910.46] 10번의 시대의 본인ai에 오셨습니다. [06910.46 -> 06915.92] 저는 그대에서 많은 여러분이 기억나는 없을 것 같았습니다. [06915.92 -> 06923.74] 그리고 나는 어떤 불가능한 어리さ을 수 habit ett 있었습니다. [06923.74 -> 06930.02] 그런데 그런데 우리는 우리 아버지에게 놀랐습니다. [06930.02 -> 06931.84] what did we learn from Jesus? [06933.16 -> 06935.86] we learn how to forgive [06935.86 -> 06937.80] we learn how to embrace [06937.80 -> 06938.78] and how to love [06938.78 -> 06942.48] but it didn't really solve [06942.48 -> 06945.54] why don't you forgive? [06945.76 -> 06946.70] why don't you love? [06947.62 -> 06949.76] instead of embracing first [06949.76 -> 06951.40] instead of forgiving [06951.40 -> 06952.46] and loving first [06952.46 -> 06956.88] here in training center [06956.88 -> 06957.82] here in Chongqingo [06957.82 -> 06959.66] I experienced that [06959.66 -> 06966.90] Heaven's love and True Mother's love goes beyond everywhere. [06968.68 -> 06970.82] True Mother loves those who betrayed. [06972.22 -> 06978.86] Heavenly Parent, True Parents just kept loving, just kept embracing and forgiving. [06980.00 -> 06981.68] Each brothers and sisters. [06983.00 -> 06984.52] But how was me? [06984.52 -> 06990.20] I started thinking this way. [06991.16 -> 06993.50] I used to be more judgmental person. [06996.02 -> 06999.80] Now, of course it is still difficult. [07000.26 -> 07003.26] There are many times that I judge people. [07004.30 -> 07008.78] But often, more often I can repent myself. [07009.46 -> 07011.86] I could repent myself. I could be humble myself. [07011.86 -> 07019.30] How can I embrace? How can I forgive? And how can I love those who is difficult to love? [07019.94 -> 07020.92] Difficult to forgive? [07021.74 -> 07030.40] A few months after, unfortunately, mother was sent to detention center. [07030.40 -> 07035.80] And then realized mother's last word before she goes to detention center. [07037.36 -> 07038.18] Love your family. [07040.28 -> 07041.28] Love your community. [07041.90 -> 07042.60] Love your nation. [07043.70 -> 07049.00] When I realized that, I decided to move back to Japan. [07049.00 -> 07054.74] Even though I struggle to. [07068.74 -> 07070.64] Our beloved one of mine, [07070.64 -> 07074.14] No matter how each of us are. [07078.72 -> 07079.84] Wherever we are. [07080.62 -> 07082.14] In what state we are. [07082.40 -> 07084.00] In what condition we are. [07085.26 -> 07086.34] In a good place. [07086.86 -> 07088.24] In a bad place. [07089.54 -> 07091.90] You have been just trusting us. [07091.90 -> 07096.42] You have been just trusting us. [07097.30 -> 07097.90] Embracing. [07099.66 -> 07100.38] Forgiving. [07100.74 -> 07101.14] And loving. [07104.40 -> 07105.72] Because of that. [07106.88 -> 07108.08] Because of that. [07110.60 -> 07112.02] We could stand. [07112.02 -> 07116.78] But by understanding your heart. [07117.42 -> 07118.90] Understanding your love. [07119.74 -> 07121.20] Understanding your Shinjong. [07122.60 -> 07123.44] Inherit them. [07123.96 -> 07124.50] Inherit. [07126.64 -> 07129.28] And become the person like you. [07131.04 -> 07132.72] Or the first generation. [07133.56 -> 07134.88] Or the second generation. [07135.14 -> 07135.88] Third generation. [07137.44 -> 07139.66] Those who are being hearted. [07139.66 -> 07142.44] Those who have resentment. [07143.40 -> 07146.24] Those who have pain. [07148.48 -> 07150.80] I know you want to embrace all of them. [07151.22 -> 07152.42] You want to love all of them. [07155.02 -> 07157.94] You are still the light. [07159.94 -> 07160.62] Hope. [07163.12 -> 07165.54] Then now mother is in the detention center. [07165.92 -> 07167.40] But she is alive. [07167.52 -> 07168.62] And she has been. [07169.66 -> 07175.44] She has been showing. [07176.10 -> 07177.32] Even in that place. [07177.40 -> 07178.88] Even in her cross. [07181.56 -> 07182.52] So let's. [07183.56 -> 07184.84] Let us stand up. [07184.92 -> 07185.80] Let us rise up. [07185.80 -> 07189.76] Let us rise up. [07189.76 -> 07219.74] 心配 [07219.76 -> 07244.76] でもどれだけお母さんとの関係がちょっと苦手でも育ててくれて信仰を見せてくれて長いこと恨みもあったしなんで誇りに思ってくれないんだそういう思いも強かったけど [07244.76 -> 07269.76] でもチョンピョンで誠の愛に向き合って天皇おばさまに向き合って天皇おばさまのものすごい愛を温かいとてつもないよう感じてから [07269.76 -> 07279.76] どうにかお母さんも天皇おばさまの娘として自分の母じゃなくて天皇おばさまの娘 [07279.76 -> 07287.76] お母様の愛する娘として見れるように 誠のおばさまのイエス様の愛する娘だから [07287.76 -> 07293.76] その母を天皇おばさまが愛するように [07293.76 -> 07301.76] 僕も愛していきたいと思う [07301.76 -> 07303.76] たくさん迷惑もかけたし [07303.76 -> 07309.76] 勝手にアメリカに出て行って7年も帰らなくて [07311.76 -> 07313.76] 電話もほとんどしなくて [07313.76 -> 07321.76] 寂しい思いもたくさんさせたと思うけど [07321.76 -> 07323.76] チョンピョンに来て [07323.76 -> 07329.76] お母様の体中で [07329.76 -> 07333.76] 少しずつこの恨みが [07333.76 -> 07335.76] 晴れて [07335.76 -> 07338.76] 天皇おばさまの愛で [07338.76 -> 07340.76] 天皇おばさまの愛を通して [07340.76 -> 07345.76] お母さんを少しずつだけど愛せるようになってきてる [07345.76 -> 07350.76] たぶん今まで [07350.76 -> 07353.76] 人生の中で一度も [07353.76 -> 07355.76] 言ったことがないと思う [07355.76 -> 07357.76] 本当は面と向かって [07357.76 -> 07362.76] 言うのが一番いいんだと思う [07362.76 -> 07369.76] これ日本語で言うのもあれだけど [07369.76 -> 07371.76] でも初めて [07371.76 -> 07374.76] お母さん [07374.76 -> 07379.76] 愛しているよ [07379.76 -> 07384.76] 愛しています [07401.76 -> 07403.76] 愛しているよ [07403.76 -> 07407.56] 가끔 이 말씀을 잊고 살아갈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07407.56 -> 07414.90] 하지만 어머님께서 온몸으로 보여주신 이 참사랑의 말씀은 모든 기적의 열쇠임을 믿습니다 [07414.90 -> 07422.38] 찾아주신 저희 피어워터들이 먼저 용서하고 먼저 사랑하고 먼저 하나 되어서 [07422.38 -> 07430.68] 목숨건 정성으로 반드시 승리할 것을 식구님들께 약속드리면서 오늘 전심위클리 마치겠습니다 [07430.68 -> 07431.84] 감사합니다 [07433.76 -> 07441.28] 이번 순서는 효정 찬양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7441.28 -> 07447.68] 전심 합창단이 목숨 걸고 사랑하리 찬양을 준비했습니다 [07447.68 -> 07449.78] 따뜻한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7449.78 -> 07451.78] 박수 [07451.78 -> 07461.30] 박수 [07461.30 -> 07470.82] 박수 [07470.82 -> 07476.34] 박수 [07476.34 -> 07480.34] 박수 [07480.34 -> 07485.86] 박수 [07485.86 -> 07487.86] 박수 [07487.86 -> 07497.38] 박수 [07497.38 -> 07506.90] 박수 [07506.90 -> 07508.90] 박수 [07508.90 -> 07510.42] 박수 [07510.42 -> 07512.42] 박수 [07512.42 -> 07514.42] 박수 [07514.42 -> 07516.42] 박수 [07516.42 -> 07517.94] 박수 [07517.94 -> 07518.42] 박수 [07518.42 -> 07519.94] 박수 [07519.94 -> 07521.94] 박수 [07521.94 -> 07523.94] 박수 [07523.94 -> 07533.46] 박수 [07533.46 -> 07535.46] 박수 [07535.46 -> 07537.46] 박수 [07537.46 -> 07539.46] 박수 [07539.46 -> 07541.46] 박수 [07541.46 -> 07542.98] 박수 [07542.98 -> 07544.98] 박수 [07544.98 -> 07546.98] 박수 [07546.98 -> 07548.98] 박수 [07548.98 -> 07550.98] 박수 [07550.98 -> 07552.98] 박수 [07552.98 -> 07554.50] 박수 [07554.50 -> 07558.50] 박수 [07558.50 -> 07560.50] 박수 [07560.50 -> 07562.50] 박수 [07562.50 -> 07564.50] 박수 [07564.50 -> 07566.50] 박수 [07566.50 -> 07568.02] 박수 [07568.02 -> 07568.50] 박수 [07568.50 -> 07570.02] 박수 [07570.02 -> 07572.02] 박수 [07572.02 -> 07574.02] 박수 [07574.02 -> 07576.02] 박수 [07576.02 -> 07578.02] 박수 [07578.02 -> 07592.02] 시간을 넘어 흘러온 사랑이 나의 마음을 둘러싸고 부르니 [07592.02 -> 07607.02] 가짓가 모두 다 바치시는 부모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지 [07607.02 -> 07623.02] 목숨 걸고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07623.02 -> 07637.02] 그 사람은 나도 느꼈기에 부모님을 알고 또 닮아 가진네 [07637.02 -> 07655.02] 넘을 수 없는 사랑이 이말때 당신의 모든 것들이 심어질 때 [07655.02 -> 07669.02] 닮아가는 나를 보시려 행복해 하시는 부모님 얼굴 영원히 잊지 못하니 [07669.02 -> 07684.02] 목숨 걸고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07684.02 -> 07698.02] 그 사람은 나도 느꼈기에 부모님을 알고 또 닮아 가진네 [07698.02 -> 07712.02] 목숨 걸고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07712.02 -> 07714.02] 그 사람은 나도 느꼈기에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07714.02 -> 07718.02] 그 사람은 나도 느꼈기에 부모님을 알고 또 닮아 가진네 [07718.02 -> 07724.02]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07724.02 -> 07736.02] 목숨 걸고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07736.02 -> 07742.02] 그 사람은 나도 느꼈기에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07742.02 -> 07760.10] 자렷 경매 바로 [07760.10 -> 07787.66] 안녕하십니까 [07790.10 -> 07801.46] 이제 오늘은 제 70주년 되는 현충일 날입니다 [07801.46 -> 07808.38] 나라를 위해서 헌신하신 분들의 뜻을 기리는 이 날 [07808.38 -> 07814.22] 우리가 밤을 새우면서 맞이하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07814.22 -> 07820.38] 나라를 위해 수고하셨던 호국 영령들이 협조해서 [07820.38 -> 07826.22]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이 주어지고 [07826.22 -> 07833.14] 한민족 대소사시에 그 놀라운 하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07833.14 -> 07840.48] 오늘 제 1880차 천심원 특별정성회 [07840.48 -> 07848.66] 우리 정교협의회에서 KCLC 목사님 여러분들이 함께 오신 것을 [07848.66 -> 07852.02]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07852.02 -> 07860.58] 우리에게 정말로 큰 힘이 되었습니다 [07860.58 -> 07867.70] 그리고 오늘도 구치소 앞에서 257일째를 맞이해서 [07867.70 -> 07871.74] 정성 들이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07871.74 -> 07876.74] 관학교의 안산교회가 정성에 동참하는데 [07876.74 -> 07881.22] 오늘 밖에는 좀 쌀쌀한 날씨인데도 [07881.22 -> 07883.90] 열심히 정성을 들여서 [07883.90 -> 07886.14] 어머님을 지켜드리고 [07886.14 -> 07889.54] 조속한 석방의 날을 위해서 [07889.54 -> 07894.96] 우리 모두를 대신해 정성을 들이시는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07894.96 -> 07902.42] 또 오늘 전 세계적으로 2만 7천 7백여 곳에 연결이 되어서 [07902.42 -> 07905.92] 우리 줌으로 또 유튜브로 [07905.92 -> 07910.92] 한국어, 일본어, 영어, 프로, 스페인어로 연결하고 [07910.92 -> 07916.70] 또 현장에서 국가에 맞는 통역을 하면서 [07916.70 -> 07922.40] 정성에 참여하는 6만 3백여 명의 식구들에게도 [07922.40 -> 07924.12] 감사를 드립니다 [07924.12 -> 07931.34] 우리 신한국은 천원특별교구에서 310명이 번원에 함께하고 [07931.34 -> 07935.96] 오늘 천성대교회도 261명이 [07935.96 -> 07940.44] 이 깊은 밤에 정성을 모아들이고 있습니다 [07940.44 -> 07949.76] 또 일신교회 71명, 안산교회 70명, 익산교회 61명, 창원교회 60명 [07949.76 -> 07953.74] 이런 순으로 신한국교회가 참여하고 있고 [07953.74 -> 07962.08] 신일본교회는 카미카와 교회 37명이 함께 모여서 기도하고 [07962.08 -> 07965.20] 나간호교회도 34명이 모이고 [07965.20 -> 07972.42] 어쩌노미아 교회도 23명, 히코네 교회도 20명, 미두리 교회도 14명 [07972.42 -> 07982.42] 그리고 2만 2천 893곳에서 유튜브로 연결해서 가정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07982.42 -> 07995.42] 오늘 세계적으로도 신사아프리카 분원에서 제4차 영성 수련을 카메론에서 실시하면서 56명이 함께하고 [07995.42 -> 08010.54] 또 대만 본원, 필리핀 본원, 신유럽, 중동 14일 영성 수련, 폴란드에서 32명이 영성 수련에 참여하고 [08010.54 -> 08019.70] 또 네팔, 또 신, 북미, 천심원 비롯해서 전 세계가 함께 정성을 모아가고 있습니다 [08019.70 -> 08026.36] 오늘 일신 대교회는 700회를 맞이해서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08026.36 -> 08049.66] 연천교회 700회, 천성대교회 600회, 김제대교회 600회, 예천교회 600회, 콩고 베니 천심원 600회, 카미가와 교회 555회, 경산교회 555회, 고로교회도 500회를 맞이해서 [08049.66 -> 08052.74] 정성의 탑을 싸울리고 있습니다 [08052.74 -> 08059.98] 정성이 하늘에 도달하면 놀라운 역사가 현장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고 [08059.98 -> 08063.56] 저 정성의 도수를 높이기를 바랍니다 [08063.56 -> 08073.22] 오늘 제 1733회 교정천보 특별 수련, 주말 수련이 진행이 되어서 [08073.22 -> 08079.28] 1884명이 접수한 가운데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08079.28 -> 08091.96] 우리 한국에서 1436명, 일본에서 251명, 국제에서 오신 197명이 함께 정성을 모으고 있고 [08091.96 -> 08099.54] 이 자리에 우리 김문식 재단의 사장님 비롯한 여러 기관장들이 함께하고 있고 [08099.54 -> 08109.78] 우리 원로 중에는 김명대 회장님 중심하고 여러 원로들이 함께 정성을 드려주시는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08109.78 -> 08115.98] 오늘 우리 수련생은 672명이 본원 수련생으로 있는데 [08115.98 -> 08121.16] 그 중에 제3차 국제 영성 3일 수련회 [08121.16 -> 08128.86] 221명이 함께 와서 오늘부터 토요일 일요일까지 함께하고 있습니다 [08128.86 -> 08133.46] 필리핀 우리 가정들이 많이 참여를 하고 했는데 [08133.46 -> 08135.70] 그럼 박수 한번 올려드립시다 [08135.70 -> 08148.74] 이 깊은 밤에도 천성망인 궁전을 가득 채워서 정성 드리는 것만으로도 [08148.74 -> 08150.86] 기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08150.86 -> 08155.86] 옛날이나 낮에 이렇게 모이는 것도 힘든 일이었습니다 [08155.86 -> 08162.12] 이 깊은 밤에 억지로가 아니라 스스로 마음이 동해서 [08162.12 -> 08170.86] 천성망인 궁전을 가득 채우신 여러분에게 놀라운 하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08170.86 -> 08174.70] 오늘 어머님 영상 말씀을 보셨는데 [08174.70 -> 08181.70] 나와 하나 되면 폭발적인 발전을 가져올 수 있다는 어머님 말씀 [08181.70 -> 08184.02] 여러분 이루어 드려야 됩니다 [08184.02 -> 08188.28] 우리가 폭발적인 발전을 못하고 있는 곳은 [08188.28 -> 08192.38] 어머님과 하나 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08192.38 -> 08196.20] 진심으로 회개하고 완전히 하나 되면 [08196.20 -> 08199.72]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08199.72 -> 08205.28] 오늘 김정현 켈실시 목사님께서 [08205.28 -> 08208.94] 우리에게 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08208.94 -> 08213.20] 우리에게 미래의 희망을 전해주시고 [08213.20 -> 08217.72] 전해주시고 열방을 향한 비전도 제시해주시고 [08217.72 -> 08222.82] 기도를 통해 하늘의 역사를 다시 한번 각인시키면서 [08222.82 -> 08230.30] 비전을 붙들고 믿음으로 순종하면서 나갈 것을 강조해 주셨습니다 [08230.30 -> 08234.56] 우리 세종교회에서 말씀을 하셨는데 [08234.56 -> 08241.76] 앞으로 여러 교회에서 초대해 가지고 말씀 집회를 가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08241.76 -> 08245.06] 감사의 박수 한번 올려드립시다 [08245.06 -> 08247.56] 감사합니다 [08247.56 -> 08251.82] 박수 [08251.82 -> 08281.80] 박수 [08281.82 -> 08311.80] 박수 [08311.80 -> 08341.78] 박수 [08341.80 -> 08343.80] 박수 [08343.80 -> 08345.80] 박수 [08345.80 -> 08347.80] 박수 [08347.80 -> 08349.80] 박수 [08349.80 -> 08351.80] 박수 [08351.80 -> 08355.80] 박수 [08355.80 -> 08357.80] 박수 [08357.80 -> 08359.80] 박수 [08359.80 -> 08361.80] 박수 [08361.80 -> 08363.80] 박수 [08363.80 -> 08367.80] 박수 [08367.80 -> 08371.80] 박수 [08371.80 -> 08373.80] 박수 [08373.80 -> 08375.80] 박수 [08375.80 -> 08377.80] 박수 [08377.80 -> 08379.80] 박수 [08379.80 -> 08381.80] 박수 [08381.80 -> 08383.80] 박수 [08383.80 -> 08391.80] 박수 [08391.80 -> 08393.80] 박수 [08393.80 -> 08395.80] 박수 [08395.80 -> 08397.80] 박수 [08397.80 -> 08405.80] 박수 [08405.80 -> 08407.80] 박수 [08407.80 -> 08409.80] 박수 [08409.80 -> 08411.80] 박수 [08411.80 -> 08419.80] 박수 [08419.80 -> 08421.80] 박수 [08421.80 -> 08423.80] 박수 [08423.80 -> 08425.80] 박수 [08425.80 -> 08433.80] 박수 [08433.80 -> 08435.80] 박수 [08435.80 -> 08437.80] 박수 [08437.80 -> 08439.80] 박수 [08439.80 -> 08441.80] 박수 [08441.80 -> 08449.80] 박수 [08449.80 -> 08451.80] 박수 [08451.80 -> 08453.80] 박수 [08453.80 -> 08455.80] 박수 [08455.80 -> 08457.80] 박수 [08457.80 -> 08459.80] 박수 [08459.80 -> 08471.80] 박수 [08471.80 -> 08473.80] 박수 [08473.80 -> 08475.80] 박수 [08475.80 -> 08483.80] 박수 [08483.80 -> 08485.80] 박수 [08485.80 -> 08493.80] 박수 [08493.80 -> 08495.80] 박수 [08495.80 -> 08497.80] 박수 [08497.80 -> 08499.80] 박수 [08499.80 -> 08505.48] 가서 정말로 정성을 들여 귀치료를 하고 [08505.48 -> 08509.80] 그리고 집중 기도에 우리 영성 수련생 모두가 [08510.68 -> 08517.06] 천번 박시우 건강 회복을 위해서 기도하고 정성을 들였습니다 [08517.06 -> 08524.24] 이때 우리 서기 따옵고 나리는 기도만 받고 가만히 있었던 것이 아니라 [08524.24 -> 08531.30] 도리어 이럴 때 영성 모심 수련생 승리를 위해서 [08531.30 -> 08534.52] 한 사람 한 사람 허명 기도를 들이면서 [08534.52 -> 08539.80] 천배 정성을 들이면서 통곡으로 기도를 했다고 그랬습니다 [08539.80 -> 08544.18] 근데 31일째 놀라운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08544.18 -> 08549.80] 애기가 목을 간혹 울지 않던 아기가 7시간 동안 울고 [08549.80 -> 08554.30] 족족이를 빨고 기저귀 역사가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08554.30 -> 08561.72] 그래서 평생 호흡기를 달고 살아야 할 상황인데 [08561.72 -> 08565.56] 호흡기를 떼버리는 기적이 벌어졌습니다 [08565.56 -> 08566.98] 아주 [08566.98 -> 08577.04] 병원에서는 불치병으로 인정할 수밖에 없는 병인데 [08577.04 -> 08582.84] 이 병이 메그놀리아 국제병원에서 기적같이 치유가 되면서 [08582.84 -> 08586.70] 메그놀리아 국제병원 의사도 깜짝 놀래가지고 [08586.70 -> 08592.42] 이 병은 학계에 보고된 결과 치유된 사례가 전혀 없는데 [08592.42 -> 08599.04] 기적이 벌어졌다고 아이의 영상을 찍어서 저한테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08599.04 -> 08604.74] 우리 서기타우쿠 나리가 자기의 사정 [08604.74 -> 08609.42] 자기 가정의 사정이 참으로 절박한 사정이지만 [08609.42 -> 08615.08] 먼저 그 나라와 그 의의를 구하라는 말씀을 이뤄드리기 위해서 [08615.08 -> 08619.56] 먼저 하늘의 나라를 위해서 어머님을 위해서 [08619.56 -> 08623.80] 우리 영성 수련생들을 위해서 정성될 때 [08623.80 -> 08628.66] 시성 감천의 놀라운 역사가 벌어진 것을 확인하고 [08628.66 -> 08636.34] 이번 소감 가운데서 모든 열쇠가 천심원이 있음을 확신한다는 [08636.34 -> 08639.00] 간증을 한 것입니다 [08639.00 -> 08644.02] 가장 앞이 캄캄한 자리에서 희망을 만들어냈습니다 [08644.02 -> 08648.50] 사람이 불가능한 일을 하늘 움직여서 [08648.50 -> 08651.58] 기적의 역사를 일으켜내게 된 것입니다 [08651.58 -> 08656.02] 여러분 이런 내용을 듣고 그냥 흘려버리지 마시고 [08656.02 -> 08660.62] 지난 날의 믿음에서 믿음을 더 쌓아 올려서 [08660.62 -> 08666.46] 절대 신앙으로 완전히 승리할 수 있도록 나가야 됩니다 [08666.46 -> 08671.94] 앞으로 어떤 어려운 환경이 떨어진다 하더라도 [08671.94 -> 08678.04] 절대 신앙자가 되고 절대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08678.04 -> 08682.80] 하늘의 명령이라면 절대 복종의 신앙으로 나가게 된다면 [08682.80 -> 08690.30]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이뤄낼 수 있다는 믿음으로 전진하시길 바랍니다 [08690.30 -> 08694.36] 오늘 6만여 명이 그런 믿음으로 전진한다면 [08694.36 -> 08698.40] 하늘의 권능이 이 땅에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08698.40 -> 08705.72] 오늘 신일본 이범석 천심원장도 증언을 했습니다 [08705.72 -> 08709.78] 수술 불가능한 95세 어머니를 위해서 [08709.78 -> 08713.88] 데스벨리 성념을 발라주니 [08713.88 -> 08719.04] 21일 만에 종량이 사라지더라는 간증도 들었습니다 [08719.04 -> 08723.02] 아주 의사가 놀라는 [08723.02 -> 08728.48] 수술도 할 수 없는 분이 어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는가 [08728.48 -> 08736.28] 오늘 김필선 우리 권사님을 통해서도 우리는 놀라운 역사를 봤습니다 [08736.28 -> 08742.34] 16세 예수님을 만나서 기적같은 놀라운 은혜를 받고 [08742.34 -> 08745.14] 일평생 뜯기를 걸어오면서 [08745.14 -> 08750.66] 이제 연세가 80에 이르러서 [08750.66 -> 08752.50] 이 수련원에 찾아오셨습니다 [08752.50 -> 08758.02] 지팡이 짓고 한 발짝 또 발짝 겉기 힘든 노구의 몸으로 [08758.02 -> 08759.88] 수련원에 찾아왔는데 [08759.88 -> 08763.20] 갈수록 지팡이를 짓고 가는 속도가 빨라지고 [08763.20 -> 08769.70] 이 40일 수련원을 15일 27차례를 봤는데 [08769.70 -> 08773.72] 40일 수련 27차라면 1080일입니다 [08773.72 -> 08778.44] 아주 700차 수련 [08778.44 -> 08783.86] 700차 천심원 특별 정성부터 참여했으니 [08783.86 -> 08788.26] 오늘이 880일 80회가 되는 날입니다 [08788.26 -> 08793.06] 1080일 수련을 받고 [08793.06 -> 08795.18] 15일을 더해서 [08795.18 -> 08798.56] 1095일 수련 받으면서 [08798.56 -> 08803.56] 어머님 영성 수련 1095일을 통과해 보겠다고 [08803.56 -> 08805.86] 정성을 드리는 동안에 [08805.86 -> 08809.56] 주제적 천상세계시는 아버님으로부터 [08809.56 -> 08813.36] 여러 차례 야단도 맞고 [08813.36 -> 08818.94] 아버님 정말 가까운 사람에게는 [08818.94 -> 08823.52] 여러분 말씀하시잖아요 [08823.52 -> 08825.20] 뭐라고 하십니까? [08825.20 -> 08829.78] 우리 여성 지도자들한테 [08829.78 -> 08833.06] 이 쌍깐 나 말씀하시는데 [08833.06 -> 08836.30] 아버님의 호령 소리를 들으시면서 [08836.30 -> 08838.66] 여러 경험이 있습니다 [08838.66 -> 08842.62] 사실은 이보다 더 긴 게 있는데 [08842.62 -> 08844.90] 편집을 해가지고 이렇게 짧게 [08844.90 -> 08846.54] 사실은 한 겁니다 [08846.54 -> 08850.44] 여러분 아버님 지금 살아서 역사하시오 [08850.44 -> 08853.08] 우리 주파스만 맞으면 규전에 대고 [08853.08 -> 08856.70] 야단도 치시는 아버님이십니다 [08856.70 -> 08863.22] 아주 여러분 그걸 믿으셔야 됩니다 [08863.22 -> 08867.58] 예수 크리스도께서 2000년 전에 [08867.58 -> 08870.34] 이 땅에 족정만 남기고 가신 것이 아니라 [08870.34 -> 08872.84] 부활하셔 역사하시고 가르쳐주시고 [08872.84 -> 08875.34] 지금도 가르쳐주신다 [08875.34 -> 08879.08] 김필선 군사님 16세 때도 나타나셔서 [08879.08 -> 08883.24] 가르쳐주시고 인도해주셨습니다 [08883.24 -> 08885.30] 우리 통일교회 초창기는 [08885.30 -> 08889.44] 예수님의 기적같은 역사로 가르쳐주시고 [08889.44 -> 08891.96] 역사하셔서 이루어진 교회이기 때문에 [08891.96 -> 08896.60] 우리 교회는 신령과 진리로 시작을 했고 [08896.60 -> 08898.92] 세계 기독교를 통일하기 위한 [08898.92 -> 08902.62] 신령협회로 시작이 되었던 것입니다 [08902.62 -> 08907.30] 예수님이 이루고자 하던 그 꿈을 이루셔서 [08907.30 -> 08911.72] 참부모로 현연하시고 어린양 혼인잔치를 이루시고 [08911.72 -> 08913.64] 그 참부모님을 중심하고 [08913.64 -> 08916.52] 오대양육대대의 오색인종이 [08916.52 -> 08919.58] 아버지 어머니 한 분 [08919.58 -> 08922.08] 아버지 한 분 어머니를 붙들고 [08922.08 -> 08925.46] 아버지 어머니라 모시면서 [08925.46 -> 08928.02] 이 HA 천주 천부 수론을 중심하고 [08928.02 -> 08931.68] 중생 부활 영생을 경험하면서 [08931.68 -> 08934.12] 지구상의 모든 인류가 [08934.12 -> 08938.94] 세계 평화 통일 가정연합이라는 이름으로 [08938.94 -> 08943.72] 한 부모를 모신 인류 한 가족의 세계를 여고하는 [08943.72 -> 08946.60] 기적같은 역사가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08946.60 -> 08951.06] 경성의 도수만 차면 가르쳐주시는 것입니다 [08951.06 -> 08954.88] 그래서 하대배 손의자가 함께하는 것이고 [08954.88 -> 08957.40] 은단가 손의자가 함께하는 것이고 [08957.40 -> 08959.48] 심지어 이스람교 수장인 [08959.48 -> 08962.94] 만수르까지도 함께하는 역사가 벌어지는데 [08962.94 -> 08965.34] 우연이 아닙니다 [08965.34 -> 08967.06] 머지않아 [08967.06 -> 08971.84] 우리 젊은이들이 완전히 이 놀라운 역사를 경험하고 [08971.84 -> 08975.50] 미친 듯이 말씀을 전하기 시작한다면 [08975.50 -> 08980.52] 태풍 같은 바람이 불어서 [08980.52 -> 08984.50] 지구상에서 역사가 된다는 말씀이 있는데 [08984.50 -> 08987.64] 이 말씀이 이루어질 줄로 믿습니다 [08987.64 -> 08990.48] 이 말씀 이루기 위해서 [08990.48 -> 08997.18] 아버님께서는 이런 각오로 살아셨습니다 [08997.18 -> 09001.62] 나는 이미 생애를 고생으로 출발했으니 [09001.62 -> 09004.62] 고생으로 마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09004.62 -> 09007.00] 내가 누릴 수 있는 복을 [09007.00 -> 09011.82] 동일교회와 우리 아들, 딸들에게 남겨주고 가는 것입니다 [09011.82 -> 09014.38] 이 남겨주는 복 후에 [09014.38 -> 09017.96] 천년, 만년, 미래의 역사와 더불어 [09017.96 -> 09021.04] 사랑의 뿌리를 내리게끔 지도했습니다 [09021.04 -> 09023.70] 이 전통이 계속되는 한 [09023.70 -> 09027.00] 그 은사의 복이 계속되는 한 [09027.00 -> 09030.10] 동일교회는 망하지 않는다고 보는 것입니다 [09030.10 -> 09033.12] 아버님은 천년 역사를 책임지고 [09033.12 -> 09035.60] 뒤넘기치는 사나이입니다 [09035.60 -> 09041.18] 그러기 때문에 내가 자리에서 거동을 하는 한편 [09041.18 -> 09044.80] 거동을 하는 한 [09044.80 -> 09047.42] 편안히 누워 죽을 생각을 안 합니다 [09047.42 -> 09050.70] 어디를 가다가 도중에 객살을 하든가 [09050.70 -> 09053.94] 단상에 쓰러질 생각을 합니다 [09053.94 -> 09056.72] 그 자리가 천상세계에 돌아갈 [09056.72 -> 09059.16] 하나의 기지가 될 것입니다 [09059.16 -> 09063.34] 그렇게 정했습니다 하는 말씀을 [09063.34 -> 09066.84] 1994년도에 하셔서 [09066.84 -> 09070.86] 참부모경 1503쪽에 남아있습니다 [09070.86 -> 09079.78] 이렇게 생을 살아가기로 결심하시고 살아가신 아버님 [09079.78 -> 09082.92] 그리고 그 아버님 앞에 성화했을 때 [09082.92 -> 09086.30] 2012년 9월 3일 날 [09086.30 -> 09091.04] 어머님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09091.04 -> 09093.82] 나는 아버님과 약속했습니다 [09093.82 -> 09095.86] 아무리 뜻이 힘들어도 [09095.86 -> 09098.66] 내 당대 끝을 보겠다고 했습니다 [09098.66 -> 09102.58] 그리고 아버님께 하나님의 창조 목적 [09102.58 -> 09106.02] 창조위상세계를 이루어드리겠다고 했습니다 [09106.02 -> 09108.80] 깊이 일코 내가 이루어드리겠다고 했습니다 [09108.80 -> 09112.50] 그걸 위해서 나는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09112.50 -> 09116.88] 가시는 날 아버님이 나한테 너무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09116.88 -> 09120.62] 너무 미안하고 너무 고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09120.62 -> 09122.66] 나는 여러분과 함께 [09122.66 -> 09125.88] 아버님 남기신 뜻을 이루어드리고 싶습니다 [09125.88 -> 09129.20] 나고자가 되는 아들딸이 없기를 바랍니다 [09129.20 -> 09131.30] 그것이 내 소원이기도 합니다 [09131.30 -> 09133.84] 아버님도 바라시는 것입니다 [09133.84 -> 09135.74] 아버님을 보내드리면서 [09135.74 -> 09138.04] 내가 마음 아파한 것을 [09138.04 -> 09143.80] 이렇게 힘들게 가실 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09143.80 -> 09147.48] 구세주, 재림주, 참부모로 오신 분이 [09147.48 -> 09150.10] 감옥에서부터 출발하셔서는 안 됩니다 [09150.10 -> 09152.48] 하늘은 다 준비했는데 [09152.48 -> 09155.10] 인간이 눈이 멀고 주가 멀고 [09155.10 -> 09158.18] 그 준비한 환경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09158.18 -> 09161.96] 지옥 밑창에서 시작하셨다는 것입니다 [09161.96 -> 09164.62] 지금까지 아버님 이상 [09164.62 -> 09167.80] 큰 업적을 가진 분 사람이 없습니다 [09167.80 -> 09170.04] 하나의 심정 세 개 [09170.04 -> 09172.50] 동일 등 하나의 세 개 [09172.50 -> 09175.10] 그것이 우리의 꿈입니다 [09175.10 -> 09180.12] 그것을 깊이 잃고 이루어야만 합니다 [09180.12 -> 09183.14] 그걸 이루시기 위해서 [09183.14 -> 09185.36] 아버님 성화 후에 [09185.36 -> 09189.50] 자생결단, 전력토고, 실천, 공행하시면서 [09189.50 -> 09193.30] 천원구공, 천일, 성전, 익봉식을 승리하시어 [09193.30 -> 09196.10] 하늘 부모님, 치리하는 시대를 열어셨는데 [09196.58 -> 09198.28] 오늘 어머님께서 [09198.28 -> 09199.86] 지옥 밑창에서 [09199.86 -> 09202.10] 고난의 길을 가시고 계십니다 [09202.10 -> 09205.24] 이때 우리가 편안해서는 안 됩니다 [09205.24 -> 09209.04] 어머님과 함께 고난의 길을 가야 될 것입니다 [09209.04 -> 09210.80] 아주 [09210.80 -> 09214.30] 반드시 우리는 승리합니다 [09214.30 -> 09217.82] 그러나 이 승리의 과정에서 [09217.82 -> 09219.58] 어머님 고난을 겪으실 때 [09219.58 -> 09221.94] 너 무엇을 했느냐고 할 때 [09221.94 -> 09223.98] 할 말이 있어야 됩니다 [09223.98 -> 09225.42] 아주 [09225.42 -> 09231.76] 서겠다 후꾸나리처럼 할 말이 있어야 되고 [09231.76 -> 09235.10] 고노 노부꾼이처럼 할 말이 있어야 됩니다 [09235.10 -> 09237.56] 이 어려운 때에 [09237.56 -> 09240.76] 종교협의에 [09240.76 -> 09243.54] KCLC에서도 찾아와서 기도하고 [09243.54 -> 09244.44] 정성들은 [09244.44 -> 09247.88] 이때 우리가 결코 편안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09247.88 -> 09251.14] 피와 땅과 눈물로 정성을 드린다면 [09251.14 -> 09254.28] 천시문 정성은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09254.28 -> 09256.86] 오늘도 기적의 보고를 들었습니다 [09256.86 -> 09258.84] 살아가신 하늘 부모님 [09258.84 -> 09260.08] 역사심을 [09260.08 -> 09262.40] 우리는 날마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09262.40 -> 09264.78] 주먹을 붉던지고 [09264.78 -> 09269.22] 충심봉신의 마음으로 전진해 나간다면 [09269.22 -> 09271.92] 살아가신 하늘 부모님께서 [09271.92 -> 09273.26] 이 땅 위에 [09273.26 -> 09277.26] 당신이 살아계심을 보여주실 것이고 [09277.26 -> 09279.78] 우리는 더욱더 하나가 되어서 [09279.78 -> 09282.92] 이 세상에 희망을 던겨줄 수 있습니다 [09282.92 -> 09285.96] 하늘 부모님 성의 희망을 바라보고 [09285.96 -> 09287.64] 하늘 부모님 성의 아래 [09287.64 -> 09291.80] 인류 참불일이 풍겨올 수 있는 일이 벌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09291.80 -> 09295.06] 그 믿음으로 기도하시는 시간 되시기를 [09295.06 -> 09295.88] 조언합니다 [09295.88 -> 09296.68] 아주 [09325.88 -> 09340.88] 아멘acağled [09340.88 -> 09370.86] 한글자막 by 한효정 [09370.88 -> 09377.88] 고맙습니다. [09377.88 -> 09380.88] 고맙습니다. [09380.88 -> 09385.88] 어머님 사랑합니다. [09385.88 -> 09390.88] 우리 소수의 전쟁합니다. [09390.88 -> 09400.88] 자, 이제 함께 힘정에 부르시겠습니다. [09400.88 -> 09404.88] 아세님 남미래타 태오미래마 [09404.88 -> 09406.88] 수아! [09406.88 -> 09410.88] 수아! [09410.88 -> 09414.88] 아버지! [09414.88 -> 09418.88] 수아! [09418.88 -> 09424.88] 아버지! [09424.88 -> 09426.88] 아버지! [09426.88 -> 09428.88] 아버지! [09428.88 -> 09430.88] 아버지! [09430.88 -> 09432.88] 수아! [09432.88 -> 09434.88] 수아! [09434.88 -> 09436.88] 수아! [09436.88 -> 09438.88] 아버지! [09438.88 -> 09440.88] 아버지! [09440.88 -> 09442.88] 아버지! [09442.88 -> 09444.88] 아버지! [09444.88 -> 09446.88] 아버지! [09446.88 -> 09448.88] 아버지! [09448.88 -> 09450.88] 아버지! [09450.88 -> 09452.88] 아버지! [09452.88 -> 09454.88] 아버지! [09454.88 -> 09456.88] 아버지! [09456.88 -> 09460.88] 어머니 [09460.88 -> 09462.88] 주아 [09463.88 -> 09466.88] 사랑 [09466.88 -> 09468.88] 주아 [09471.88 -> 09474.88] 어머니 [09475.88 -> 09478.88] 주아 [09478.88 -> 09481.88] 소나 [09481.88 -> 09484.88] 주아 [09489.88 -> 09491.88] 지금 [09491.88 -> 09494.88] 네 [09495.88 -> 09498.88] 신 [09498.88 -> 09501.88] 을 [09501.88 -> 09504.88] 은 [09504.88 -> 09506.40] 상 [09506.40 -> 09508.40] 상 [09508.40 -> 09509.40] 정 [09509.40 -> 09511.40] 소리 [09511.40 -> 09513.40] 수해 [09513.40 -> 09515.40] 수해 [09515.40 -> 09517.40] 수해 [09517.40 -> 09519.40] 그만해 [09519.40 -> 09523.40] 수해 [09523.40 -> 09525.40] 수해 [09525.40 -> 09527.40] 수해 [09527.40 -> 09529.40] 지배이고 [09529.40 -> 09531.40] 바다 수만해 [09531.40 -> 09533.40] 꽃났고 [09533.40 -> 09535.40] 귀를 입어 [09535.40 -> 09537.40] 수해 [09537.40 -> 09538.40] 수해 [09538.40 -> 09540.40] 수만해 [09540.40 -> 09542.40] 수해 [09542.40 -> 09544.40] 호요 [09548.40 -> 09550.40] 울림하러 [09550.40 -> 09552.40] 수해 [09552.40 -> 09554.40] 수해 [09554.40 -> 09556.00] 수 [09558.40 -> 09560.40] 수 [09560.40 -> 09562.40] 숙 [09562.40 -> 09564.40] 울림하러 [09564.40 -> 09566.40] 수해 [09566.40 -> 09573.40] 월ゆく 나 이후대 빛이 나 이후대 빛이 나 [09573.40 -> 09579.14] 시베이 오 아타슴 바게 [09579.14 -> 09588.20] 월ゆく 나 이후대 빛이 나 이후대 빛이 나 이후대 빛이 나 [09588.20 -> 09593.20] 시베이니고 하다수 [09593.20 -> 09596.20] 홀리밤 [09596.20 -> 09601.20] 시베이니고 하다수 [09601.20 -> 09606.20] 홀리밤 [09606.20 -> 09609.20] 홀리밤 [09609.20 -> 09615.20] 다 함께 합심하여 호명기도 하시겠습니다 [09615.20 -> 09618.20] 홀리밤 [09618.20 -> 09621.20] 홀리밤 [09621.20 -> 09623.20] 홀리밤 [09623.20 -> 09625.20] 홀리밤 [09625.20 -> 09627.20] 홀리밤 [09627.20 -> 09629.20] 홀리밤 [09629.20 -> 09631.20] 홀리밤 [09631.20 -> 09633.20] 홀리밤 [09633.20 -> 09635.20] 홀리밤 [09635.20 -> 09637.20] 홀리밤 [09637.20 -> 09639.20] 홀리밤 [09639.20 -> 09641.20] 홀리밤 [09641.20 -> 09643.20] 홀리밤 [09643.20 -> 09673.18] 어머니, 왕관 소! [09673.20 -> 09675.20] 왕관왕소 [09703.20 -> 09705.20] 왕관왕소 [09733.20 -> 09735.20] 왕관왕소 [09763.20 -> 09765.20] 왕관왕소 [09765.20 -> 09767.20] 왕관왕소 [09767.20 -> 09769.20] 왕관왕소 [09769.20 -> 09771.20] 왕관왕소 [09771.20 -> 09773.20] 왕관왕 [09773.20 -> 09775.20] 왕관왕소 [09775.20 -> 09777.20] 왕관왕 [09777.20 -> 09779.20] 왕관왕소 [09779.20 -> 09781.20] 왕관왕 [09781.20 -> 09783.20] 왕관왕 [09783.20 -> 09785.20] 왕관왕 [09785.20 -> 09787.20] 왕관왕 [09787.20 -> 09789.20] 왕관왕 [09789.20 -> 09791.20] 왕관왕 [09791.20 -> 09793.20] 왕관왕 [09793.20 -> 09823.18] 범안에 왓고서 [09823.20 -> 09853.18] 어머니, 왕국에서, 어머니, 왕국에서, 어머니, 왕국에서. [09853.20 -> 09883.18] 한글자막 by 한효정 [09883.20 -> 09885.20] 아멘 [09913.20 -> 09915.20] 아멘 [09943.20 -> 09945.20] 아멘 [09945.20 -> 09947.20] 아멘 [09947.20 -> 09949.20] 아멘 [09949.20 -> 09951.20] 아멘 [09951.20 -> 09953.20] 아멘 [09953.20 -> 09955.20] 아멘 [09955.20 -> 09957.20] 아멘 [09957.20 -> 09959.20] 아멘 [09959.20 -> 09961.20] 아멘 [09961.20 -> 09963.20] 아멘 [09963.20 -> 09965.20] 아멘 [09965.20 -> 09967.20] 아멘 [09967.20 -> 09969.20] 아멘 [09969.20 -> 09971.20] 아멘 [09971.20 -> 10001.18] 어머니 왕구하소서 [10001.20 -> 10031.18] 어머니 왕구하소서 [10031.20 -> 10041.20] 어머니 왕구하소서 [10041.20 -> 10047.20] 어머니 왕구하소서 [10047.20 -> 10057.20] 어머니 왕구하소서 [10057.20 -> 10059.20] 어머니 왕구하소서 [10059.20 -> 10069.20] 어머니 왕구하소 [10069.20 -> 10071.20] 어머니 왕구하소서 [10071.20 -> 10081.20] 어머니 왕구하소서 [10081.20 -> 10083.20] 어머니 왕구하소서 [10083.20 -> 10085.20] 어머니 왕구하소 [10085.20 -> 10095.20] 어머니 왕구하소서 [10095.20 -> 10097.20] 어머니 왕구하소서 [10097.20 -> 10099.20] 어머니 왕구하소 [10099.20 -> 10101.20] 어머니 왕구하소 [10101.20 -> 10111.20] 어머니 왕구하소서 [10111.20 -> 10113.20] 어머니 왕구하소 [10113.20 -> 10115.20] 어머니 왕구하소 [10115.20 -> 10117.20] 어머니 왕구하소 [10117.20 -> 10119.20] 어머니 왕구하소 [10119.20 -> 10121.20] 어머니 왕구하소 [10121.20 -> 10123.20] 어머니 왕구하소 [10123.20 -> 10125.20] 어머니 왕구하소 [10125.20 -> 10132.20] 어머니 왕구하소서 [10132.20 -> 10138.20] 어머니 왕구하소서 [10138.20 -> 10142.20] 하늘이 함께하심으로 [10142.20 -> 10145.20] 아버님 역사하심으로 [10145.20 -> 10150.20] 다시 우린 일어섭니다 [10150.20 -> 10159.20] 매일 우린 넘어집니다 [10159.20 -> 10166.20] 오늘 하루 더 힘겨워합니다 [10166.20 -> 10175.20] 당신 마음을 잃은 죄인입니다 [10175.20 -> 10182.20] 우린 오늘 내게 합니다 [10182.20 -> 10189.20] 이제 우린 기도합니다 [10189.20 -> 10196.20] 우린 오늘도 뜬길을 갑니다 [10196.20 -> 10204.20] 이런 우린 그린 그 길 [10204.20 -> 10207.20] 헛되지 않도 [10207.20 -> 10213.20] 다시 우린 일어섭니다 [10213.20 -> 10223.20] 우린 흘리신 눈물 [10223.20 -> 10231.20] 오 세상이 주로 흘들어 [10231.20 -> 10241.20] 해일 수 없는 그 사랑 [10241.20 -> 10246.20] 다시 우린 일으킵니다 [10246.20 -> 10249.20] 한없이 주시들 [10249.20 -> 10252.20] 한없이 주시들 [10252.20 -> 10254.20] 은혜 [10254.20 -> 10260.20] 온 세상이 주로 흘들어 [10260.20 -> 10262.20] 우린 일으킵니다 [10262.20 -> 10266.20] 우린 일어섭니다 [10266.20 -> 10270.20] 우린 일어섭니다 [10270.20 -> 10272.20] 우린 일어섭니다 [10272.20 -> 10274.20] 우린 일어섭니다 [10274.20 -> 10278.20] 아버님을 위해 우린 오늘도 달려갑니다 [10278.20 -> 10280.20] 우린 오늘도 달려갑니다 [10280.20 -> 10286.20] 우리의 무려가 [10286.20 -> 10290.20] 우린 우린 모두 달려갑니다 [10290.20 -> 10293.20] 우린 우린 오늘도 달려갑니다 [10293.20 -> 10294.20] 우리의 마음을 잃은 stimmt [10294.20 -> 10295.20] ن풀 [10295.20 -> 10300.20] 당신 마음을 잃은 죄인입니다 [10300.20 -> 10310.20] 주님님 오늘 내게 합니다 [10310.20 -> 10317.20] 이제 기도합니다 [10317.20 -> 10325.20] 우리 오늘 너는 길 같다 [10325.20 -> 10335.20] 이 영국이 있는 힘이 되지 않다 [10335.20 -> 10340.20] 다시 우리 눈에 없어서 [10340.20 -> 10345.20] 진실은 밝혀지리라 믿습니다 [10345.20 -> 10351.20] 우리의 기도는 반드시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10351.20 -> 10355.20] 우리 오늘 세상이 죽은 것 [10355.20 -> 10359.20] 아버님의 눈물은 반드시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10359.20 -> 10363.20] 내킬 수 없는 그 사랑 [10363.20 -> 10366.20] 전심 없이 노랜님 [10366.20 -> 10371.20] 기적을 일으킬 것입니다 [10371.20 -> 10379.20] 전심 없이 주신 은혜 [10379.20 -> 10385.20] 온 세상이 죄로 물들어 [10385.20 -> 10395.20] 내킬 수 없는 그 사랑 [10395.20 -> 10399.20] 우리 일어섭니다 [10399.20 -> 10401.20] 하나님의 사랑 [10401.20 -> 10402.20] 하나님의 사랑 [10402.20 -> 10405.20] 내킬 수 없는 그 사랑 [10405.20 -> 10409.20] 오늘 너 우리는 감사의 일입니다 [10409.20 -> 10415.20] 오늘도 아버님 역사에 주신 것을 [10415.20 -> 10421.20] 눈물로 기도합니다 [10421.20 -> 10425.20] 아버님 속히 영국이 없어서 [10425.20 -> 10429.20] 우리 다시 우리를 느끼게 [10429.20 -> 10431.20] 아버님 역사 역사여 [10431.20 -> 10436.20] 우리 하나 없이 주신 은혜 [10436.20 -> 10439.20] 우리의 기도를 들어서 [10439.20 -> 10441.20] controlar [10445.20 -> 10449.20] 내킬 수 없는 그 사랑 [10449.20 -> 10451.20] 우리 hotel [10455.20 -> 10455.70] nuestra [10456.20 -> 10461.20] 우리 우리 [10461.20 -> 10463.20] millennials [10463.20 -> 10464.20] 아버님을 위해 기도하시겠습니다 [10464.20 -> 10468.20] 저희 아버님 [10468.20 -> 10472.20] 어머니 [10498.20 -> 10505.20] 어머니 약사여 주시옵소서 [10505.20 -> 10512.20] 하늘이 피하여 영사여 주시옵소서 [10512.20 -> 10518.20] 우리에게 널 일필아 주시옵소서 [10518.20 -> 10526.20] 해일 수 없는 그 사랑 [10526.20 -> 10533.20] 우린 일어섭니다 [10533.20 -> 10541.20] 해일 수 없는 그 사랑 [10541.20 -> 10551.20] 우린 일어섭니다 [10559.20 -> 10565.20] 아주 [10565.20 -> 10573.20] 우리들은 고난받을 준비가 되어 있으니 [10573.20 -> 10576.20] 천심원 정성을 통해 [10576.20 -> 10583.20] 지옥의 밀창을 뚫어냅시다 [10583.20 -> 10593.20] 부모님께 기쁨을 올려드립니다 [10593.20 -> 10597.20] 천심원 압실 공명이다 [10597.20 -> 10601.20] 시작 [10601.20 -> 10607.20] 시작 [10607.20 -> 10611.20] 아버지 [10611.20 -> 10615.20] 아버님 [10615.20 -> 10625.20] 소식 [10625.20 -> 10629.20] 아버지 [10629.20 -> 10630.20] implementation [10630.20 -> 10632.20] 오 [10632.20 -> 10662.1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662.20 -> 10692.1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692.20 -> 10722.1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722.20 -> 10752.1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752.20 -> 10782.1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782.20 -> 10812.1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812.20 -> 10842.1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872.20 -> 10874.2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992.20 -> 10994.20] 아버님 모시고 나아가리. [10994.20 -> 11000.20] 아버님 모시고 나아가리. [11000.20 -> 11002.20] 아버님 역사심을 믿습니다. [11032.20 -> 11034.20]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리. [11034.20 -> 11040.20] 천심으로 기도로 나아가리. [11040.20 -> 11046.20]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리. [11046.20 -> 11048.20] 아버님 모시고 나아가리. [11048.20 -> 11052.20] 아버님 모시고 나아가리. [11052.20 -> 11054.20] 아버님 모시고 나아가리. [11054.20 -> 11058.20] 아버님 모시고 나아가리. [11058.20 -> 11060.20] 아버님 모시고 나아가리. [11060.20 -> 11062.20] 아버님 모시고 나아가리. [11062.20 -> 11064.20] 아버님 모시고 나아가리. [11064.20 -> 11068.20] 아버님 모시고 나아가리. [11068.20 -> 11070.20] 아버님 모시고 나아가리. [11070.20 -> 11072.20] 아버님 모시고 나아가리. [11072.20 -> 11074.20] 아버님 역사심을 믿습니다. [11074.20 -> 11076.20] 아버님 모시고 나아가리. [11076.20 -> 11078.20] 아버님 모시고 나아가리. [11078.20 -> 11080.20] 아버님 모시고 나아가리. [11080.20 -> 11088.20] 아버님 모 deliver. [11088.20 -> 11090.20] 아버님 모시고 나아가리. [11090.20 -> 11094.20] 아버님 모시고 나아가리. [11094.20 -> 11100.20] 아버님 모시고 나아가리. [11100.20 -> 11111.18] 천심원 기도로나 갈게 [11111.18 -> 11120.90] 사랑하는 하늘 부모님 천지인 참부모님 [11120.90 -> 11126.56] 제 1580회 천심원 초래아 정성을 드리오니 [11126.56 -> 11130.54] 받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1130.54 -> 11135.72] 이 시간 죽을 수밖에 없는 저희를 [11135.72 -> 11139.30] 이 천심원 정성으로 불러주시고 [11139.30 -> 11142.74] 살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1142.74 -> 11149.84] 우리의 자녀들이 이 정성과 공명되어 [11149.84 -> 11156.78] 잃어버린 바늘 하나의 사명을 감당케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11156.78 -> 11163.02] 철없는 저희를 무조건 사랑하시고 [11163.02 -> 11166.30] 모든 것을 희생하시면서 [11166.30 -> 11173.30] 우리를 찾아오신 그 부모의 사랑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11173.30 -> 11179.54] 부모의 사랑은 경계가 없고 [11179.54 -> 11183.08] 부모의 사랑은 조건이 없는 것처럼 [11183.08 -> 11187.58] 우리도 부모님의 그 사랑을 본받아 [11187.58 -> 11198.52] 더욱더 사랑하는 참사랑의 주인 된 모습을 걷게 하여 주시옵소서 [11198.52 -> 11200.74] 사랑하는 하늘 부모님 [11200.74 -> 11206.74] 이 천심원 정성이 얼마나 귀한지 모르겠습니다 [11206.74 -> 11214.58] 이 정성을 내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1214.58 -> 11224.60] 천심원 정성에 강력한 능력이 있다는 것을 믿게 하여 주시옵소서 [11224.60 -> 11228.26] 이 정성에 더 많은 식구들이 참여하게 하시고 [11228.26 -> 11231.70] 한 명도 여려없이 참여하게 해 주시오 [11231.70 -> 11241.54] 이 엄중한 상황을 이 정성으로 넘어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11241.54 -> 11244.84] 아픈 자녀를 치료하기 위해 [11244.84 -> 11248.44] 온 몸으로 천심원에서 기도하는 [11248.44 -> 11257.86] 그 부모의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11257.86 -> 11261.02] 사랑하는 하늘 부모님 [11261.02 -> 11263.86] 천유장 낚시 실현을 통해 [11263.86 -> 11266.70] 영계에 계신 아버님의 마음과 [11266.70 -> 11269.86] 하나 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11269.86 -> 11270.86] 감사합니다 [11270.86 -> 11279.38] 아버님 정말 그립고 보고 싶고 너무 감사합니다 [11279.38 -> 11283.74] 부디 출동 역사하여 [11283.74 -> 11290.58] 엄중한 우리 어머님의 해방과 석방의 문을 열어주시옵소서 [11290.58 -> 11299.58] 이제 더 이상 이 통일가의 어두운 그림자를 물어내 주시옵소서 [11299.58 -> 11307.72] 낚시 서잡은 인간을 풀어주면서 자유를 얻었게 했던 것처럼 [11307.72 -> 11314.42] 영부적인 해방과 석방의 시대를 열어주시옵소서 [11314.42 -> 11323.06] 이 6월은 의인 열서들의 정신이 살아있는 달인 만큼 [11323.06 -> 11329.26] 반드시 어머님 환공의 길을 열어주시옵소서 [11329.26 -> 11335.10] 자기를 주장하지 않게 하여주시옵소서 [11335.10 -> 11338.10] 뒤로 물러서지 않게 하여주시옵소서 [11338.10 -> 11341.10] 낙심하지 않게 하여주시옵소서 [11341.10 -> 11348.10] 이 정성과 나디오 반드시 역전하게 하여주시옵소서 [11348.10 -> 11357.00] 비즈간 일본의 각 가정에서 좁은 화면을 켜고 동참하고 있는 [11357.00 -> 11362.68] 한 사람 한 사람 식구들의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11362.68 -> 11370.70] 저 지방의 작은 교회에서 이 정성에 참여하고 있는 [11370.70 -> 11375.94] 그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11375.94 -> 11382.92] 전 세계 각자의 각 나라에서 참여하고 있는 [11382.92 -> 11389.12] 우리 식구들의 정성을 받아주시옵소서 [11389.12 -> 11393.48] 사랑하는 하늘 부모님 [11393.48 -> 11398.36] 이 정성으로 성망망망망하고 있는 우리 자녀들의 [11398.36 -> 11403.86] 사랑스러운 기세를 세워주시옵소서 [11403.86 -> 11410.84] 세워주신 참가정 사회기대 신출시는 인간하되어 [11410.84 -> 11417.84] 이 교회를 흔들리지 않는 반석위에 세워주시옵소서 [11417.84 -> 11426.84] 홀리마더 한창 어머님의 옥체 건강을 기어나오며 [11426.84 -> 11431.28] 모든 말씀을 임하던 하늘 모신 축복가정 [11431.28 -> 11433.82] 관순구의 이름으로 감사하기도 [11433.82 -> 11436.44] 감사하기도 축원하여 싸움나이다 [11436.44 -> 11444.56] 천진참부님께 예를 올리겠습니다 [11444.56 -> 11450.10] 천진참부모님께 경배 [11450.10 -> 11456.24] 바로 억만세 3창의 순서입니다 [11456.24 -> 11462.38] 억만세 3창은 세계 성교본부 장덕봉 가정국장께서 [11462.38 -> 11463.48] 임대해 주시겠습니다 [11463.48 -> 11469.92] 우리의 간절함과 뜨거운 정성이 [11469.92 -> 11474.86]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의 심정과 [11474.86 -> 11479.10] 장마부님의 심정에 공명되어지고 [11479.10 -> 11483.86] 장마부님 불같이 호령하여 [11483.86 -> 11487.92] 동일가의 전연계를 동원하고 [11487.92 -> 11495.76] 종단의 모든 절대선행들 다 동원하여 역삼으로 [11495.76 -> 11502.86] 장마부님 완전해방 무죄석방 환국할 것을 확신하면서 [11502.86 -> 11505.16] 억만세 3창 하시겠습니다 [11505.16 -> 11511.78] 존경하신 하늘 부모님 억만세 [11511.78 -> 11519.62] 승리하신 천진참부모님 억만세 [11519.62 -> 11528.50] 1580회 전시문 특별전화정성 대승리 억만세 [11528.50 -> 11540.22] 이상으로 천시문 특별전화정성을 마치겠습니다 [11540.22 -> 11541.98]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1541.98 -> 11543.98] 감사합니다 [11543.98 -> 11573.96]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573.98 -> 11603.96]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603.98 -> 11633.96]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633.98 -> 11663.96]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663.98 -> 11693.96]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693.98 -> 11723.96]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723.98 -> 11753.96]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753.98 -> 11783.96]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783.98 -> 11813.96]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