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심원철야정성/2026-06-12 제1585회
(천심원철야정성/2026-06-12 제1585회/기도에서 넘어옴)
제1585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전사
| 날짜 | 2026.6.12 오후 10시 ~ 2026.6.13 오전 1시 30분 |
| 분류 |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
| 원본 URL | https://youtube.com/live/nPERoMQDJZE?feature=share |
| 영상 제목 | 제1585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6/12) 2026-06-12 22:00 |
| 로컬 원본 | /home/ruyjin/.openclaw/workspace/youtube_monitoring/downloads/job_28/audio_live.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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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사 파일 | 천심원철야정성_2026-06-12_1585_전사.txt |
| 녹음 파일 | 천심원철야정성_2026-06-12_1585_녹음.mp3 |
| 문서 내 구분 | 기도 · 간증 · 말씀 |
기도
다음께 마음 모아 감사기도 올리겠습니다 존귀하신 하늘 부모님 사랑하옵는 천재인 참부모님 감사 감사하옵나이다 오늘 이 시간 하늘 문을 활짝 열어주신 가운데 1585번째 천심원 특별 촬영생의 시간을 직접 주관해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극률가 사랑해 하늘 부모님 이 시간 저희의 마음이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하늘 부모님의 뜻만을 바라보고 따라갈 수 있는 자녀가 되어 하늘 부모님의 신정의 상속자로 거듭나는 정성의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섭리 역사 가운데 사사로운 죄악에 사무쳐 자신을 주장하고 자신을 중심으로 움직인 것이 천륜을 배반한 행동이 되었던 역사적인 사실을 알고 있사오니 저희의 삿댓 마음을 성별시켜 주시옵고 세우신 뜻 앞에 합당하지 못한 모든 것을 제거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마음이 하늘 부모님의 성상을 담게 하시고 저희의 몸이 하늘 부모님의 몸으로 발현되게 하시옵고 저희의 심정이 하늘 부모님의 움직이는 심정을 제신하고 하늘 부모님께서 요구하시는 뜻 하나만을 밭대로 섬길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신령과 진리로 나가라 천심은 중성으로 모든 교회와 식구가 하나 되라고 분부하신
간증
효정 간증과 공명 훈독을 통해 정성을 쌓아갔습니다 수련 기간 거센 장대비가 이어졌지만 비가 지나간 뒤 더욱 단단해진 땅처럼 식구들의 심정 또한 더욱 굳건해졌으며 먹구름 뒤에 비치는 햇살처럼 하늘 부모님의 위로와 희망을 채우라는 기간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총 4531명이 신일본 천심 국명기도 수련을 수료하게 되었습니다 신일본 수련생들은 하늘의 심정이 살아 숨쉬는 효정 천원에서 천지인 참부모님의 크신 사랑을 품고 풍랑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며 더 큰 승리를 향해 나갈 것을 결의했습니다 섭리의 일선으로 향하는 신일본 식구들의 발걸음 위에 언제나 하늘의 사랑과 축복이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5월 23일부터 1박 2일간 효진정에서 제1차 성화영성 특별 수련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제1차 성화영성 21일 수련 수련생 중 35명이 이번 특별 수련에 참석했습니다 이기성 원장은 개회식을 인도하며 영성 수련을 통해 신앙의 뿌리를 내린 성화 학생들이 참어머님과 하나 되고 신령과 진리로 희망을 품고 통일과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미래 세대들이 되기를 추건했습니다 이번 수련은 찬양기도회와 함께 천심상담소를 통해 훈독과 정성 등 하늘과 온전히 하나 되어 승리하는 성화 학생들이 되고자 했습니다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미래 세대들이 현실에서 겪는 고민과 어려움을 공유하며 참된 자녀의 심정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성화 학생들이 영성 수련을 마친 후 새로운 환경 속에서도 하늘 부모님의 사랑과 참부모님의 심정을 전할 수 있는 자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주체적 천상세계와 함께 갈맞추어 가고 있습니다 효진님께서 효자는 내 것이라고 당당하게 외치셨던 효정의 심정을 상속받아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참 부모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효자 효녀 충신의 길을 걸어 가겠습니다 5월 29일부터 친화교육관 비관에서 제2차 참가정 행복 3회 수련이 있었습니다 총 54명의 수련생이 가정 단위로 함께 했습니다 이번 수련은 가정치유 신정체육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창조 본연의 참사랑을 이루는 가정으로 거듭나고자 했습니다 이기성 원장은 개회식을 인도하며 행복한 개인과 가정을 이루는 것 또한 하늘에 대한 효정이라며 수련을 통해 영인체가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했습니다 하늘 부모님께서 주신 3대 축복 완성을 향해 천일국 백성으로서 참사랑을 계승해 나가겠습니다 천유장을 중심하고 천심호에서 낙수 천유장을 중심하고 천심호에서 낙수하여 천유장으로서 천심호에서 낙수 정성을 들이셨던 참 부모님의 정성과 심정을 상속받기 위해 제1차 HJ 천유장 수련회를 진행했습니다 특별한 수련의 시작인 만큼 참 아버님께서 주관하신 낙수 정성 경험이 있는 선배 축복 가정에 참여로 천유장 수련의 거룩한 출발을 알렸습니다 천유장 수련은 천심원 정성을 들여 더욱 다양한 수련을 준비해 전 세계에서 찾아오는 식구들이 은혜를 받도록 해야 한다는 참 어머님의 의중을 이루어 드리고자 출발한 이번 수련이었습니다 한 번 1m 낚시 잡은 56주년 만에 1m 고기가 잡힌 것입니다 1m 고기가 잡히셔서 이 56주년 기념으로 정말 귀한 고기가 잡혔구나 금년이 71년도에 수련원 재원한 걸로 따지면 또 56년째 되는 해가 되기 때문에 해수로는 56년째 또 잉어를 잡은 걸로 따지면 만 56주년 맞이해서 이 행사를 하게 된 것도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해양섬리를 통해 세계평화 이상 실현과 공생공영 공의의 세계를 이루고자 섬리를 출발하신 참부모님의 심정을 상속받아 천외국 문화와 전통으로 남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수련을 이어가겠습니다 참부모님의 피와 땀과 눈물이 얼룩져 있는 이 청평 특히 청평 후반에서 아버님 낚시 많이 정성들였다고 하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천유장 낚시 수련회가 1차로 열리게 된다고 하는 소식을 듣고 여기에 조금이라도 기여를 해야 되겠다는 마음을 갖고 참여를 하게 됐습니다 이 수련회를 열게 해 주신 참부모님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우리 후배들이 참부모님의 낚시 정성 강섬리 해양섬리를 이해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역할을 좀 해봐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매주 이끌어주시는 효정천보 특별 수련회를 통해 모두가 천일국 문화로 세상을 밝히는 등불이 되도록 심정의 불을 밝혀가겠습니다 참 부모님의 주신 선물 천시먼에서 정성들여 하늘의 역사를 실감하며 한민족 선민의 사명을 이루겠습니다 효정 찬양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효정 찬양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신 아프리카 서부부는 영성 41주년생들이 제왕나비 찬양을 하신 것을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제왕나비 제왕나비 제왕나비 제왕나비 제왕나비 제왕나비 제왕나비 제왕나비 제왕나비 제왕나비 제왕나비 제왕나비 제왕나비 제왕나비 제왕나비 제왕나비 제왕 Chicago 제왕나비 제왕나비 제왕 conservative 굴로굴로 가기에 눈물이 뜯고 두려울 때 두 눈을 감아본다 나 사랑하는 가족 나 의지하는 친구 새사면 해도 변함이 없이 내 변함께 하네 우리가 늦게 늘어 다시 하고 아마께 우리 다 해도 우리가 변함이 없게 우리 다운 날 재원아 빛처럼 어제가 꿈을 이루니 꿈을 이루니 꿈을 이루니 꿈을 맺을 쌓아기 누구 오직을 나까지 나아가리라 영화 오사 세상 홀로굴로 가기에 눈물이 뜯고 두려울 때 두 눈을 감아본다 나 사랑하는 가족 나 의지하는 친구 새사면 해도 내 이름이 나의 신 내 기억에 하게 하는 우리 우리 다운게 내 변함이 없게 나 잘 매 Indians 생각해요 우리 다운 날 재원아 빛처럼 어제가 국물이 우리 부모님 꿈꾸듯이 사이 흐뭇을 그날까지 나아가리라 이 여왕 세상 죽여도 하도 부모님께서 가시는 일 우리 부모님 꿈꾸듯이 누워가니 그곳이 자연스럽게 도리니 우리 떠들게 내 욕 다시 하고 맘 막힌 우리 가에도 우리가 도로가 느끼듯이 우리 떠들게 우리 떠나 재원아 비처럼 어제가 국물이 우리 부모님 꿈꾸듯이 사이 그루어져 그날까지 우리 떠나 재원아 비처럼 어제가 국물이 우리 부모님 꿈꾸듯이 사이 우리 떠나 재원아 비처럼 어제가 국물이 우리 부모님 꿈꾸듯이 사이 우리 부모님 꿈꾸듯이 사이 아멘 어머님 왕하소서 나하고 함께 끝까지 가봅시다 네, 내로는 찬양 감사합니다 이번 순서는 효정 보고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효정 세계평화재단의 김영석 사무총장께서 해주시겠습니다 따뜻한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전세계 통일가의 형제자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효정 세계평화재단 원모평의 장학원 사무총장 김영석입니다 딱 1년 만에 이 자리에 다시 서는 것 같습니다 참 1년 동안 많은 일들을 우리는 겪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 감사와 참의 마음을 갖고 섰습니다 오늘 이 귀한 철야 정성 시간에 원모평의 장학원 활동을 보고 드릴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신 천지인 참부모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천심 원장님이자 효정 세계평화재단 이사장님께도 이사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특별히 오늘 철야 정성으로 홀리마드한 참 어머님의 건강과 승리를 위해 그리고 영계가 총출동하여 섭리가 전진할 수 있도록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 드립니다 오늘 저는 효정 세계평화재단 원모평의 장학원이 어떠한 뜻 가운데 설립되었으며 현재 어떤 활동을 하고 있고 앞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하는지를 간략하게 보고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재단 설립자이신 참모님께서는 장학생들에게 여러분이 모든 면에서 잘 성장하여 참부모를 도울 수 있는 자리에서 세상의 빛과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라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참 어머니께서는 2012년 참 아버님 성화 이후 미래의 육성을 중요한 선미적 과제로 말씀하시며 원모평의 장학원을 설립하셨습니다 참 어머니께서는 미래세대를 준비하지 않고서는 천일국의 미래도 준비할 수 없다고 보셨으며 장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이 앞으로 하늘분의 꿈을 실현할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셨습니다 이 평화의 씨앗은 황막한 사막의 바늘을 찾고 피어워터가 지금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러한 참 어머니의 뜻 가운데 원모평의 장학원은 지난 10여 년 동안 국내에 수많은 장학생들을 선발하고 지원하며 미래 인재 육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많은 장학사업 중 HJPA 글로벌 장학과 멘토링 장학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HJPA 글로벌 장학은 한국에서 공부하는 해외 유학생들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장학생들은 학업을 마친 뒤 각자의 나라로 돌아가게 되는데 이들이 훗날 세계 각국을 연결하는 인재가 되고 하늘 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비전을 실현하는 글로벌 네트워크의 중심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29명의 장학생이 장학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동구로 돌아갔습니다 이에 29명에게 큰 박수로 응원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재단의 대표 프로그램인 멘토링 캠프는 대학생, 청년들이 멘토가 되어 중고등학생, 멘티들의 학습과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성장한 멘티가 다시 멘토가 되어 후배들을 이끄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 24회 진행된 재단의 대표적인 미래 인재 육성 프로그램입니다 이들은 세상에 나아가 지금 평화의 꿈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올해 재단은 보다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장학사업의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선문대학교 글로벌 장학생 10명을 새롭게 선발하여 7개국 출신 학생들이 장학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들 중에 러시아에서 온 유학생은 지금 러시아 울크라인 전쟁 때문에 많은 러시아 청년들이 아파하고 있다 얘기를 하며 자기가 열심히 공부해서 가서 돌아가서 청년들을 치유해주고 싶다라는 소망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또한 선학 유피 대학원 대학교 재학 중인 석 박사 장학생 7명을 선발하여 정문성과 신앙성을 겸비한 지도자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수 전문 인재 육성 장학을 통해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인재들을 발굴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전문 인재들이 통일가와 사회를 이끄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오는 7월 24일부터 29일까지는 T&O 멘토링 캠프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멘토와 멘티가 함께 생활하며 공부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참사랑을 실천하는 청년 리더를 양성하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장학사업의 결실로 지난 5월 25일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2026 원모평의 장학증서 수여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총 41명의 장학생과 약 200여 명의 내외기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수여식에서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가 수여되었으며 장학생들은 참 어머니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서신을 낭독하고 장학생 선언문을 통해 앞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세상을 밝히는 인재가 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이 장학생들에게 크게 또 박수를 한번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특별히 재단 이사장이신 이기성 이사장님께서는 장학생들에게 원모평의 장학생들의 성장과 발전은 참 어머님의 사랑이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나타난 것이라고 말씀하시며 참 부모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인재가 되어달라고 당부해 주셨습니다 문연아 이사장님께서도 축사를 해주셨고 도연서 미래인재 양성원장님께서도 축사를 해주셨습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참 어머니께서는 오랜 시간 동안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정성과 사랑을 투자해 오셨습니다 장학생을 선발하고 교육하고 성장시키는 모든 과정은 참 어머님의 뜻이 담긴 귀한 사역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참 어머님과 하나 되는 길은 무엇이겠습니까 많은 방법이 있겠지만 저는 그 가운데 바로 이 미래인재 육성이라는 참 어머님의 비전을 함께 알리고 확산시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장학재단의 활동을 기록하고 장학생의 성장 이야기를 나누고 재단의 비전을 알리는 일은 단순히 기관을 홍보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는 참 어머니께서 중요하게 여기시는 미래인재 육성의 가치를 세상의 전환이 이리자 참 어머님의 뜻을 함께 실천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재단은 카카오톡 채널과 SNS, 홈페이지 등을 통해 장학사업과 장학생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또한 한민족선민 대서사시 교육을 비롯하여 장학생들이 참 어머님의 섭리와 정체성을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재단은 역대 장학생 네트워크를 더욱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다양한 홍보 활동과 후원 기반 확대를 통해 더 많은 미래인재를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난 10년이 평화의 씨앗을 뿌린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10년은 그 씨앗이 열매를 맺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참 어머님의 사랑으로 성장한 장학생들이 대한민국과 세계 곳곳에서 빛과 등불이 되어 하늘 분유의 꿈을 실현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화면에 QR코드를 연결하셔서 많은 정보를 얻으시고 확산해 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원모평의 장학원 보고를 마치며 장학증서 수요식 스케치 영상을 다 같이 보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오늘 저희 피어웨이브가 오션이라는 노래를 준비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베드로야 두려워하지 말라 물 위로 오라 라고 하셨던 것처럼 저희 또한 험한 바다라도 절대 믿음으로 이끄시는 참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이 노래를 부르려고 합니다. 그 애절한 심정에 대해, 그 애절한 심정을 함께 느끼면서 찬양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그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네, 시작하겠습니다. 네, 시작! 네, 시작! 네, 시작! 네, 시작! 네, 시작! 네, 시작! 네, 시작! 네, 시작! 네, 시작! 네, 시작! 네, 시작!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뼈웰보였습니다. 뼈웰보였습니다. 뼈웰보였습니다. 뼈웰보였습니다. 뼈웰보였습니다. 뼈웰보였습니다. 뼈웰보였습니다. 뼈웰보였습니다. 뼈웰보였습니다. 뼈웰보였습니다. 뼈웰보였습니다. 뼈웰보였습니다. 뼈웰보였습니다. 뼈웰보였습니다. 뼈웰보였습니다. 뼈웰보였습니다. 뼈웰보였습니다. 뼈웰보였습니다. 뼈웰보였습니다. 뼈웰보였습니다. 뼈웰보였습니다. 뼈웰보였습니다. 뼈웰보였습니다. 뼈웰보였습니다. 뼈웰보였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자리를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같이 엄마야 누나야 함께 하겠습니다.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비 뒷문 밖에는 갈립해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비 뜰에는 금모래비 뜰 문 밖에는 갈립해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강변살자 강변살자 전심 위클리 시간입니다. 변찬수 앵커를 소개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전세계 천일국 지도자 그리고 식구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박수 박수 박수 오늘도 부족하지만 식구님들께 기쁨과 효정의 보고를 드릴 수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최근 많은 분들의 정성들이 모여 만들어진 특별한 수련이죠. 천유장 수련이 은혜롭게 개최되었습니다. 특별히 아버님을 낚시보좌에 모시고 진행된 이 수련회는 참부님과 함께 낚시 정성에 동행하신 선배님들도 함께 참석하셨습니다. 낚시로서 하늘부님의 깊은 심정세계 속으로 들어가고자 하셨던 참 아버님의 절대 정성을 상속받은 그 귀한 현장 속으로 먼저 안내 드리겠습니다. 음... 음... 음... 음... 음... 아 아 아 아 아 으 으 낚시 영상을 많이 들으셨습니다 아버님의 생애에 있어서 낚시는 그냥 단순히 침이나 고기를 잡는 데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특별히 그 시간을 통해서 하늘과 교통을 하시고 하늘 부모님의 깊은 심정세계에 들어가시는 아버님의 정성의 시간이십니다 그래서 전 생애를 놓고 아버님이 어디에다가 제일 많은 시간을 보내셨느냐 하는 것을 반성을 해보면 우선 말씀을 하시는 시간, 그 다음에 시간을 많이 아마 보내셨다면 아버님께서 낚시 섬유일 거예요 어디를 가시더라도 반드시 아버님은 도착하시면 곧바로 거의 휴실 시간도 없이 바로 바다로 나가시고 또 강으로 나가셨습니다 사실 제가 2003년도에 들어왔는데 처음에는 그렇게 낚시를 안 하셨어요 그런데 그 아버님께서는 2006년도 천정궁 입금식이 끝나시고 아버님께서 직접 거기 천정궁에서 살게 됐을 때 그때부터 아침에 흔들끼를 하시고 바로 내려오시게 되었어요 눈물을 흘리고 싶은 만큼의 엄청나게 혼났어요 실수도 많았고 그러한 하나하나씩의 경험 낚시를 많이 아는 것도 아니고 사람이다 보니까 실수도 많이 한 그거를 생각나요 아버님께서 낚시를 하시는 데 대해서는 뭐 다른 목적이 있죠 그런데 거기에 실리지 않은 말씀 중에 제가 딱 들은 게 한 가지가 있습니다 제가 아버님께 물어봤어요 낚시의 어떤 진정한 의미가 무엇입니까? 정성입니까? 취미입니까? 그런데 딱 한마디 하시는 말씀이 낚시는 정탐이다 정탐 이런데 탐색을 하고 있는데 그거 정탐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아무도 없다 정탐이다 이런 말씀을 주신 게 내 눈 속에 아직도 살아있습니다 아버님은 아침 다시부터 바다에 나가서 물고기가 없는데도 정성을 드렸습니다 수양이 있어서 이상 좋은 것이 없다고 본 것입니다 낚시를 하다 보면 좋은 점이 많습니다 밤에 가만히 앉아서 물결을 바라보고 변하는 모습이라든가 구름을 바라보고 변하는 모습을 관찰하며 하룻밤을 그렇게 변화무쌍한 가운데 지내다 보면 그것이 참 좋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나야 하늘은 하늘은 돌로도 물로도 바람으로도 햇빛으로도 찾아오시는 거야 그 물고기 한 마리가 하나님이셨던 거야 너희도 오늘 반드시 하늘을 만나야 된다 정말 그리운 거야 일본 아줌마들과 낚시하던 때 지도자들 다 불러놓고 함께 낚시하던 때 내내 붙잡고 앉아만 있던 놈들까지도 얼마나 그리운지 몰라 그리운지 몰라 그리운지 몰라 같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최근에 2차 천유장 수련이 얼마 전에 기체되었고 지금 그 현장의 모습을 또 전해드리겠습니다 아시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박수 부탁드립니다. 박수 부탁드립니다. 박수 부탁드립니다. 박수 부탁드립니다. 박수 부탁드립니다. 박수 부탁드립니다. 박수 부탁드립니다. 박수 부탁드립니다. 박수 부탁드립니다. 박수 부탁드립니다. 박수 부탁드립니다. 박수 부탁드립니다. 박수 부탁드립니다. 박수 부탁드립니다. 청평가가 너무 좋아서, 그들이 여기가, 특히 그들이 이렇게 하는 음식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우리 아이들에게는 그래서, 우리의 시간을 많이 할 수 있는 상황이 있습니다. 우리는 아직도 안전한 상황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영웅을 지지 못한다는 것을 기대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꽤 강한, 꽤 강한, 꽤 강한, 노 게임, 노 TV, 노 TV 프로그램을 지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도는 영웅을 지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도는 영웅을 지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True Mother was raised up something like this kind of way to avoid influence of society There is a demon to take care of True Mother We were thinking that 2nd Gen Back to Chen Ren actually He had a hard time especially after Covid Before that they had a lot of questions but didn't come up One night I spent almost until early morning just listen to him He struggled to leave the house He told me he wanted to run away from home, from church and from all of it Just like my friend said At Chen Ren 18 years old When he said he had to leave the house And he had to leave the house Even if we can't stop it Even if we can't do it And we can't get away from that And we can't get away from that And we can't feel it And we can't feel it And we can't feel it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버지의 고통을 받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 때...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그리고... 계속... 계속... 계속... 계속... 如果 우리는 학생들에게도 안전하게 만들었을 때, 혹시 우리는 학생들에게도 안전하게 만들었을 때, 학생들에게도 안전하게 만들었을 때, 그래서... 만약에 당신을 가고 싶을 때, 나는 방법을 찾고 싶습니다. He looked at me and asked, Do you even have money to send me? I sold our car to send him. You know, you know, you know, your parents, we are nothing hiding from yours. You know my account, PIN number. You know my account, everything in detail. I never hide, we practice never hide anything from children. Especially all these income, no end expenses. Before I did something, it had moved me deeply. I received a revelation that True Mother herself had sold the helicopter to Father once used, offering it for the sake of nurturing the next generation. If True Mother could offer something that precious, how could I hold anything back? Finally, he decided, because he liked Chong Pyeong. Okay, he said, if I go to Chong Pyeong, do you have money? I said, yes. I will crack my head, no matter how, I will take some money for you. All I did was to send him to Chong Pyeong with the heart of offering my son to heaven. That's how he recovered from Chong Pyeong. Thank you. It was a long time at Chong Pyeong. We reached환 Pyeong, in the 20th and the 40th day of Ping Ta-due. And to have an amazing grace to get lost in the 20th year. In the 20th or even the 40th day of Ping Ta-due. In the 40th day of Ping Ta-due. He has felt so much, much incredible, much sense of love. Through this kind of感触. Let's have pure awareness, we can be able to become more and more happy. 甜心院的律개祷告當中 讓我很驚訝的就是 他從很難去感受體會到能夠去流淚祷告 我感覺到這個就是一個很大的奇跡 通過的這樣的甜心院涉理當中 當他的心情能夠來慢慢的修復 也讓我們父母的也慢慢的做調整 어떻게 어떻게 학생과 학생을 하고 싶어. 내 가족을 아기고, 4 of you are my children. My responsibility is to love. But since I walk, I cannot give up. I feel sad. I feel heartbreak. And I see the parents' life course. How sad have you been? The parents are so sad. I see that all the children who are left church will go a different way. For 6,000 years, waiting for children to come. We did. Me and my wife really deeply felt that, deeply substantial. We can see that is the hope. Not only for 2nd Gen, even for 1st Gen, 3rd Gen, or 4th Gen. This is our revival. Please. This is even for children. If we have money, we go to Chong Pyeong. If we have time, we go to Chong Pyeong. It was not just saying, it was the foundation of everything we build. And it was from that foundation, standing before heaven, about 13 years ago, that I made a promise. I will bring all my children to receive the blessing and stand on the front line of the providence for true parents. I can say, heaven has been faithful to that promise. At the 2026 Blessing Ceremony, my eldest son received blessing. My daughter was blessed three years ago, and her husband now serves at the International Department of the Training Center. My third son is enrolled in second year in UPA. And my fourth son is at the UPA Language School preparing to follow his sibling. In Malaysia, we are the only family to have sent our children to UPA. they realize and they determine by themselves the world on this path. In some ways, three years ago, all my children cannot speak even one Korean word. Within three years, all my children now, they can listen, they can understand, and even they can speak Korean. That is not parents' work. It's not Chongxinwon. Who else? All I did was come to Chongxinwon to report and send my children to Chongbyong, no matter the circumstances. When one sister here asked how I raised my children, I told her honestly, I didn't. Chongbyong raised my children. Actually, I just stepped inside the hall. I already caught fire. I felt something, wow, that's something, why we don't know anything about it. I felt that through Chongxinwon. Really, Father, help me a lot. True Father, guide me a lot. Thank you. I realized very little. Last Monday, marked our family's 700 attendants at Chongxinwon prayer. When I first attended the vigil, which was coincidentally 700 sessions, that related my heart. That reason is what Chongxinwon has given me. It is what has kept my family together and keep me from giving up. I do not know all the reason why heaven has called me, but I know this. In Malaysia, someone needs to pioneer a path for the next generation. Someone needs to open the way I have resolved to be that person. But I really felt wow. As long as we send children to the Chongbyong, they're alive. I really am grateful for Chongxinwon and grateful for Chongbyong. I can see how developed how much and how many second generation or third generation who ever come here attend the workshop. They're alive. 다음 소식은 또 다른 대륙에서 들려온 소식입니다. 새롭게 전도되어 저희의 식구가 되신 포르투가 출신의 1세 청년 신티아님의 고백입니다. 인생에서 더 이상 행복한 척 할 힘조차 남아있지 않았던 그녀가 어떻게 인생에서 처음 들은 Holy Mother Honey라는 이름의 의미를 깨닫고 참 어머님의 고통에 들어갈 수 있었을지 까요. 사랑하는 왕엄마를 외치는 효정의 고백을 다음 소식으로 전해드립니다. I'm 23 years and I am a first generation member from Portugal. My parents are from Guinea-Bissau and I am seventh child out of hate. Growing up I carried many wires inside me and an emptiness in my chest. I tried to fill it with hurtly things but nothing worked. The pain only grew and I no longer saw a reason to keep pretending happiness. Sometimes later on a rainy morning I hurried to work with my umbrella down to avoid people. Suddenly someone lifted infirmly. Startly I looked at her and that's how I met my spiritual father John Wu and my cadet of UPA. Though we hardly shared a common language somehow I understood him perfectly. It felt as if my soul already knew him. With more time I began attending to unification church in Porto. There I received a lot of love and learned the principle. My spiritual father and his fellow cadets prayed for me and visited me every day with care. Thanks to their dedication on November 23, 2024 I became a member of unification church. That day when I saw the photo of true father and learned he is a Messiah Jesus in second coming my heart hovered flowing. I cried and shouted with joy. The emptiness disappeared. I felt truly reborn. I feel God himself embraced me and wept with me. I shout I made it. It was as if I had come home. Later I was invited to champion when I arrived at the EJ Chombo Center I was overwhelmed with medication and doubts about the reason I was there groping in the dark. During the vigil prayer when it down by uncertain I cried out and heugenie and demon and even to true mother herself asking for clarity. At that moment I had a clear vision of the chaotic world we live in children dying violence among people love growing cold and and then I deeply felt the heart of holy mother hunt and answer came like a lightning painful and intense I was seized by a panic attack as if something perceived through my chest in my mind I heard this is a pain of holy mother hunt she does not sleep worrying about starving children she carries the suffering of God's children and silently seeks to create an ideal society she chose this path to console the hearts of third day I had a connection of heart with our santa ma and at that moment a clarity took my heart and I could understand why santa ma had to suffer so had to break her and had to let my hands I really understood and opened my heart for this when I was in my time of meditation after the intensive I saw men playing football together with men and I was looking at them I shared the happiness because they were very happy and smiling and that moment my spirit was and I saw more than just people playing I saw children of God playing tranquilles without seeking power without seeking fame without seeking profit without ganances without negative ambitions I only saw children of God enjoying and loving one to the other when I looked to side I saw young poor tranquilles and ador to love to talk with God to talk with God to talk with God and when I looked around to me I saw a natureza happy I saw all a criação happy because they found their true and true love and at that moment I senti a extreme joy in my heart and at then in the midst of tears I clear message arose in my mind 당신의 목표는 살리자들의 아랫댓라와 아랫댓라와 아랫댓라. 전체의 섬을 통해 나는 이 삶의 목소리로 이 삶의 목소리로 내는 목소리로 나는 목소리로 이 목소리로 내 맘의 꿈을 이 목소리로 이 목소리로 이 목소리로 이 목소리로 이 목소리로 ados 다 belki 론 WE enf ingredients A libertação do coração dos pais celestiais. Às vezes eu entro em depressão quando eu penso que o pai ainda está sofrendo e está trabalhando muito. Não era eu que devia estar lá fazendo alguma coisa por ela. Era eu que devia estar lá ajudando a minha mãe a conquistar o tia N'Eugante. Mas eu sou tão limitada e eu peço desculpa, santa mãe Hanna. 감사합니다. 제 주님의 주님의 주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MCJに入れていただいたりとか、お父さんもよく言うように、本当パパは教会に生かされた人生でしたねっていうふうによく話すと思いますが、 私は標準レムみたいになりたいっていうのが僕の信仰の始まりだったと思います。 家を出る時も標準レムに行ってきますっていうふうに言って、毎日家を出てた。今も変わらずですけど。 今から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その茨の道を、行く前から険しい道だということをわかります。 必ず傷つかなければならない。痛みを超えていかなければならない。苦しんでいかなければならない。 その道を行くのが本当に怖くて、怖くて仕方ないです。 でもその道を行くことだけが、天皇様天真誠のごお坊様をお守りすることができる。 天皇様天真誠のごお坊様、その悲しみや苦しみを終わらせることができる道である。 悟るようにあってまいりました。 僕のような不足な人間が、喜びを感じたとしても、 あなたが一緒に喜んでくださるのを感じたとしても、 その喜びなんか、立ち向かうことができないほどの悲しみを抱えて、 その喜びで、解放されるわけがないほどの悲しみを抱いている。 偉大手はその天皇様なのだ。 全ての苦しみや痛み、悲しみを忘れだかのように、 一緒になって大騒ぎした。 一緒になって喜んでくださる天皇様であるということを感じました。 あなたが私たちと共に生きたくて、 私たちに思う存分訪ねてきたくて、 私たちと会話がしたくて、私たちを抱きしめたくて、 私たちを抱きたくて、私たちを愛したくて、 天皇様、もう一度と悲しめられないように。 もう一度立ち上がり、一緒に生き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 この頃に苦しみに痛む姿を見ると、 辛いです。 死にも渡えないと。 その子が痛みを乗り越えることができないと。 思う存分抱きしめることができないから。 そのような難しい道であるから。 何としてでも、その子に恋して欲しくて。 その子を信じて待つしかない。 そして私たちが倒れるために。 どれだけたくさん私たちを呼んでくださるのでしょうか。 この世界には、 あなたが抱きしめたくても、あなたを死ぬことができない。 天皇様が思う存分抱きしめたくても。 そのようなあなたを逆に傷つける。 多くのあなたを知ることができない。 息子娘たちがいるという事を知ってる。 天皇様のために、この前に生涯をかけて生きていくことができる人と楽しめてください。 母様を公示書に送ってしまったのも、 私が不足だったからであるというふうに感じます。 私がもっと責任を渡せることができれば、 責任を渡すことができていれば、 夫の時立ち上がっていれば、 あなたを思うことができていれば、 あなたのために叫ぶことができていれば、 少しでもあなたの悲しみが減っていたのに、 あなたの夢が空を入り、 一日でも早く近づいたのに、 それができずに、ずっと罪が重なってしまった。 罪を、今も母様がお人に迫られています。 それを見つめられながら、 止めなければならず、 生存されます。 お母様は大丈夫じゃない。 体を告知しています。 でも、悪いし、 心臓にも向きがり、 重たいものを抱え、 それと歩き続けられたその傷は、 悪くなってしまい、 一人で歩くのは難しいですが、 悪くなってしまいました。 それでも、私たちはおるために、 天皇様の悲しみが、 癒える時は、 お母様はこの父様におらゆる、 死に来なければならないで、 歩いてもらえるお母様になるということを知っております。 天皇様は、 言われがって少しだけですが、 この命を懸けていきたいと、 人はずの涙を流しきる、 それほどこんなな道であるかもしれませんが、 その道を生かせてください。 良心に浮かせてくださった。 教えてくださった。 育ててくださった。 伝えてくださった。 伝えてくださったその故郷を。 天皇様、天真真誠のお母様の息子として、 高校を尽くすことができる誠の人で始めてくださいます。 もう彼らは、 私がいるので、 私がいるので、 私がいるので、 絶対勝利するので、 もう傷つかれてくださった。 もう傷つかれてくださった。 これまで、 6,000年以上の歴史の中で、 一日としてその涙が乾いたことがなかった天皇。 私たちの先生が、 天を動かして、 世界を動かしていけるように、 私たちが責任を渡すまで、 本当の意味で、 お母様が、 赤い放射光さえには来ないということです。 一番悲しんでほしくない、 一番苦しんでほしくない、 一番苦しんでほしくない方に、 一番辛い道を行かせてしまいました。 もう二度と、 もうこれ以上、 もうこれ以上、 天皇様、天父、孫の奈良を、 もうこれ以上、 負けたくありません。 何もできていない私も、 私はお前を信じると、 私はお前を信じると、 私はお前を信じると、 私はお前を信じると、 今一緒にいてくれたらありがとう。 私はお前を信じると、 今一緒にいてくれたらありがとう。 お母様のその傷を、 安くなりに消費させて頂かって、 お母様とともに消費できるように、 どうか力を貸してください。 どうかお母様を守りつつために、 감사합니다. 아버님께서 어머님의 황궁을 직접 역사하실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효진님을 대신해 저희 표워터들이 어머님의 손을 잡아드리고 효진님을 대신해 이 세상에 어머님의 사랑을 심는 효자, 혀녀가 될 것을 이 시간 다시 한번 약속드리면서 오늘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님 빨리 황궁하여 주시옵소서. 효정 찬양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천심 합창단이 목숨 걸고 사랑하리 찬양을 준비했습니다. 따뜻한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두 줄 넘어 들리는 소리가 찬송가 3절 사랑을 알게 되었지 목숨을 걸고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그 사랑을 나도 느꼈기에 부모님을 달고 또 달만 하시지 사랑하는 참어머니 저희 집게자녀들이 어머님의 사랑과 정성으로 여기 한데 모여 있습니다 아뇨 어머님께서 살아오신 그 길 이제는 저희가 앞장서서 나아가겠습니다 아뇨 반드시 교수님과 은지님의 짓을 따라 어머님을 향해 달려다 가겠습니다 아뇨 아뇨 아뇨 아뇨 아뇨 아뇨 두꺼운 사랑이 다른 마음을 불어사며 누군이 가지던 모든가 가치신을 영원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지 목숨 멀고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그 사랑을 나도 느꼈기에 두꺼운 일을 닮고 너 닮아가시네 널 주웠던 사랑이 이 말대 당신의 모든 것들이 심어질 때 잘만하는 나를 오시여 행복해하시는 부모님 얼굴 영원님 심어치게 목숨 멀고 목숨 멀고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그 사랑을 나도 느꼈기에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목숨 멀고 목숨 멀고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그 사랑을 나도 느꼈기에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그 사랑을 나도 느꼈기에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그 사랑을 나도 느꼈기에 찬양 경례 바로 흥미로운 찬양 감사합니다 이번 시간은 이기성 전시지원님을 모시고
말씀
말씀 듣는 시간 되겠습니다 이기성 전시지원님을 단상에 모실 때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1585회 전시지원 정성호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하고 또 축하를 드립니다 오늘 전 세계적으로 줌으로 유튜브로 연결해서 한국어, 일본어,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로 통역을 하면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 전 세계 2만 7,480곳에 연결이 되어서 5만 9천여 명이 한 마음으로 정성 드리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번 호명기도를 하면 5만 9천 번 호명기도 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정성을 모아주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신한국은 천원 특별을 교우고 316명이 본원에 함께 자리하고 있고 온라인으로 132명에서 448명이 천심원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또 천성교회도 천성교회에 129명이 있고 또 본원에 20명이 와서 149명이 한 마음으로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익산교회도 67명이 함께하고 선문대교회도 66명이 함께하고 신한국 모든 교회가 정성을 모아주는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또 오늘 동대문교회에서 버스를 대전해서 40명이 본원에 함께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곡성교회는 오늘 777회를 맞이해서 정성을 드리고 김해교회는 700회를 맞이해서 정성을 드리고 부천교회는 600회를 맞이했고 광산교회로도 600회를 맞이했고 광명교회도 430회를 맞이해서 정성의 탑을 쌓아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일본의 하마마스 교회 오늘 600회를 맞이했는데 이런 메시지가 왔습니다 3월 4일 종교법인 해산으로 식구들의 정성으로 헌당한 교회 시설을 잃었지만 하마마츠 교회의 폐쇄를 본 지방교회 식구들에게 예전에 내가 살았던 집이 지금 빈집이 되었으니 바로 사용해도 됩니다는 연락이 왔고 식구들이 그곳을 리모델링해서 사무실과 천심원 지도실을 마련했습니다 하마마츠에는 불사조 정신이 있습니다 천심원 철하정성 600회 기대 위에서 하마마츠가 하늘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문명권을 확산해 나가도록 홀리마단 어머님을 모시고 불사조처럼 비상하겠습니다 오기 대교회장께서 이런 메시지를 보내오셨습니다 신일보는 카미까와 교회 33명이 함께 정성을 드리고 우쭈노미아 교회도 21명 나간호 교회도 20명 하마마츠 교회도 19명 히코네 교회도 14명 이런 식으로 정성을 드리는데 정말 소리쳐 기도하지 못하면서 정성 드리는 그 마음을 하늘이 더 받아주리라고 믿습니다 오늘 신일본 유튜브는 2만 2,700곳에 연결이 되어서 가정에서 정성의 답을 쌓아올리고 있습니다 오늘 국제적으로 서부 아프리카 영성 수련생 또 56명이 오늘 찬양 받습니다만은 1세 2세 3세가 함께 영성 수련 받으면서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필리핀 본원 또 신북미 천심원 안티폴로 천심원 대만 본부 말레이시아 네팔 베넴 이 세 개 각국에서 함께 정성 모아주시는 것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또 이 천심원 정성에 정말 우리 도성현 본부장님 비롯해서 여러 지도자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우리 도성현 본부장님은 세 개 순회를 하시고 오셨는데 저 뒤에 계시지만 박수 한번 올려드립시다 박수 그리고 우리 재단 이사장님 비롯해서 또 원로는 김명대 원로 회장께서도 금요일 날 되면 꼭 참석하시는 것을 감사드리고 또 전화연님 부모님 전인승 김욱기 회장 내부는 금요일만 되면 한 번도 빠지는 것을 못 봤습니다 금요일 날은 꼭 본원에 와서 정성을 모아주시는데 감사의 박수 한번 올려드리겠습니다 박수 또 오늘 제 1734차 표정천도 특별 수련 주말 수련이 진행이 됩니다 1364명이 접수한 가운데 진행이 되고 있고 오늘 장기 수련생들 40일 이상 장기 수련생들은 307명이 수련을 받으면서 함께 동참하고 있습니다 오늘 대구 대교회는 고문도 해양천정궁에 40명이 가서 고문도 해양천정궁 연결해서 정성을 또 드리고 있습니다 박수 한번 올려드립시다 박수 본문도에서 기도하면 해양천정궁에 기도하면 소원이 성취된다고 하니까 열심히 홀리마다안의 석방을 위해서 간절하게 기도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또 오늘 구치소 앞에서 264일째를 맞이해서 어머님의 십자가의 고난길이 희망이 되고 승리의 환궁이 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관학교에 구례교에 안산교회에서 함께 기도와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구례교회 목사님은 구치소 앞에 가서 오늘 저녁에도 기도를 한다고 합니다 정말 수고하시면서 기도하시는 모든 것이 이루어질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우리 김영석 사무총장께서 원모평의 장학 정서 수여식에 대한 보고를 하셨습니다 아버님께서 어머님께 남겨주는 생애 최고의 선물 그 선물이 원모평의 재단이라는 이름을 써 주신 것입니다 2011년 8월 16일 라스베가스 초나궁에서 어머님께 남겨드리는 최고의 선물 원모평의 재단이라는 이름을 주셨는데 어머님께서는 최고의 정성으로 기금을 마련하셨습니다 아버님 성화 성금 전체를 기금으로 내놓으시고 헬기 판매 대금 전체를 내놓으셔서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쓰시고 장학금으로 2013년부터 2025년까지 543억 8천만원 국내 장학생 4,416명 글로벌 장학생 1,571명 5,987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하시게 된 것입니다 장학금을 수여하시게 된 것입니다 장학금을 수여하는데 한국사람이 사람은 많지만 금액이 투여된 걸 보면 글로벌 장학생들이 훨씬 많습니다 국내 장학생은 232억 6천만원을 투입하시고 글로벌 장학생은 311억 2천만원을 투입하시면서 나오셨습니다 위대한 사업이 중단없이 전진되기를 바라시는 것이 하늘의 깊은 뜻이라서 우리 김영석 사무총장을 세우셨습니다 이 일을 위해서 우리 지도자들이 정말 협조해 주셔서 참가정 4위 기대도 그날 함께 오셔서 축하를 해 주시고 우리 김문식 재단의 사장 비롯한 여러분들이 아낌없는 지원으로 협조해 주셔서 이 중단없는 전진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놀라운 소식을 우리가 만민이 알 수 있도록 홍보할 때 홀리 마더 한 참 어머님의 이름이 찬양 받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주 오늘 신일본에서도 기적같은 소식을 전해 주셨습니다 도저히 아들이 품에 들어오지 않을 때 정성을 들여서 치바 수련 받고 정평 40일 수련 받고 완전히 달라진 사람이 되어서 축복을 준비한다고 하는 아름다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오늘 또 천심 우이클리 여러분 감동 있게 잘 들으셨죠 낚시섭리가 얼마나 중요한가 내용을 잘 들으셨을 것입니다 낚시 정성도 가장 중요한 정성 중에 하나입니다 천심 우은 정성도 중요하지만 또 하나의 아버님과 공명을 느낄 수 있는 정성은 낚시 정성입니다 어렵고 힘들고 지치고 쓰러질만 할 때 여러분 큰 고기를 낚았다고 해보세요 자기도 모르게 큰 소리를 지르면서 춤을 추면서 고기를 잡아 올리는데 그때만큼은 모든 시름을 다 잊어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정신을 통일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손맛을 연계에서도 느끼고 싶으셔서 낚시 수련을 해야 된다 얼마나 많은 영감을 주시고 나타나서 메시지를 전달해 주셨는지 모릅니다 낚시 정성을 통해서 미래를 위해 정성을 드리고 하늘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라는 연계 메시지가 지난 춘계 대역사 이후에 우리 밤새 기도하는 부엉이 팀을 통해서 낚시 정성을 드려라 낚시 대회를 해라 이런 메시지가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은 천시�은 사무국에 아무도 낚시를 많이 해본 사람이 없어요 사무국장이 책임감을 느껴 가지고 한 번도 해보지 않았지만은 해보자 해가지고 낚시를 들이웃는데 기적이 벌어졌습니다 낚시 춘추라는 그 잡지에 청평 호수에 수십 년 동안 기록이 모아져 있는데 95cm가 최고의 기록인데 낚시를 한 번도 이전에 해본 적이 없는 사람이 낚시를 들이웃는데 96cm가 잡혔습니다 이것은 사람이 힘이 아니다 아버님이 보내주신 것이다 이걸 믿고 또 우리 천시�은 유수훈 팀장이 낚시를 들이웃으니까 한 번도 안 해봤는데 84cm를 또 잡았습니다 아버님께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1차 낚시대회에 우리 양창식 의장님 허양 회장님 또 여러분들이 함께 참여해서 정성을 들이비자면서 너무 기뻐하시고 그런 가운데 이광수 회장님이 74cm를 낚으시고 2차로 천시몬에 있는 스태프들이 또 정성을 들여서 또 놀라운 기적 같은 결과를 보게 된 것입니다 그런 정성을 모아서 정성을 모아서 효정 보고를 하고 우리 원로 회장님이신 김 조만웅 회장님은 부모님 모시고 낚시를 많이 하셨는데 나도 한 마리 낚아야 되겠다 해가지고 열심히 가셔서 정성 들이셔서 마침내 74cm를 낚아 올리셨습니다 아주 허양 회장님도 77cm를 낚으시고 또 이광수 회장님도 또 와가지고 낚으시고 해서 허양 회장님 이광수 회장님은 요걸 꼭 방생해주세요 해서 오늘 3차 낚시 정성을 들이면서 방생 기도를 하고 그것도 그냥 기도가 아니고 홀리마도 하늘 석방 해주세요 하는 조건으로 방생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런 이 낚시 정성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우리가 지금 얼마나 어렵습니까 일이 터지고 절이 터지고 시리에 빠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이 낚시 정성을 들이면서 고기가 낚였을 때 함성을 지르면서 전진할 수 있는 힘을 낼 수 있는 동기가 되는 것입니다 복귀섭려는 낚시와 같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기독교에도 초창기에 그 어려운 시련을 낚시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들여서 초창기에 모든 시련을 극복을 해 나갔기 때문에 초대교회에 기독교 초대교회의 성도의 표시는 고기로 표시가 됐던 것입니다 이 어려운 때 우리가 낚시 정성을 함께하면 이 어려운 고비를 승리해 갈 것이고 이 고기를 낚으면서 반드시 하늘이 희망을 주신다는 것을 느끼고 전진해 갈 수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서 정성 들으셨던 해양 요구를 중심하고 우리도 하게 해주세요 해가지고 제 1회 요수 해양낚시 정성을 날이 새면 새벽 3시 30분부터 패타고 나가서 전쟁처럼 낚시 정성을 드리겠다고 하는데 새벽 3시 반에 나가는데 오늘 요수 대교회를 보니까 지금 철하 정성에 교회장부터 전부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박수 한번 드립시다 아버님께서도 낚시 정성 드리실 때는 전쟁처럼 하셨기 때문에 전쟁처럼 낚시 정성 드리면서 어머님 속히 해방석방 되실 수 있도록 우리가 힘을 많아가야 되겠습니다 신일본에 계시는 우리 지도자들이 이 보고를 듣고 얼마나 은혜를 받았는지 이런 메시지를 또 보내왔습니다 제 1회 H.A. 천유장 낚시 정성 수련의 첫 출발의 승리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역사적인 천유장의 제 1차 수련은 1세 2세 미래세대가 하나 되어 강물이 바다를 향해 흘러가듯 정성을 모으고 그 정성이 세계로 확장되어 가는 섭리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천유장의 정성이 앞으로 세계적인 문화로 발전하고 확장될 수 있다는 희망도 함께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참 아버님께서는 1970년대부터 전 세계 각국에서 오션 처치라는 이름으로 수많은 지도자와 신학생들을 교육하고 양육하시며 해양섬위를 이끌어오셨습니다 그 뜻과 전통이 미래세대에게 개성되어 새로운 시대의 해양문화로 발전해 가기를 소망합니다 이번 수련 소식을 접한 일본 해양섬위의 원로 선배들께서는 미래세대인 2세 3세대를 위해 일본 세토우치의 아름다운 섬 지역에 약 300평의 부지와 100평 규모의 주택을 해양섬위 수련소로 개방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계십니다 일본 식구님들은 일본에서 한 번도 낚시를 하지 못하셨던 참 아버님의 뜻을 기억하며 참 어머님의 나라에서 해양섬위의 새로운 역사가 펼쳐지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는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세토우치 섬에서 30여 명의 해양섬위 1세 2세들이 모여 수련을 하고자 합니다 하늘이 허락하시고 참 부모님께서 허락하시며 천시문을 중심한 원장님과 모든 관계자들께서 허락해 주신다면 일본에서도 새로운 해양섬위의 문을 열어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과 훈련의 장으로 세워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고맙습니다 저절로 박수가 나오는 거 보니까 하늘이 허락하신 것 같습니다 아주 놀라운 역사가 벌어질 것입니다 40일 수련 받으면서 이 낚시 정성 수련 얘기를 듣고 얼마나 감동이 됐는지 우리 송호복 사장님의 사모님이신 박종숙 사모님이 40일 수련 받으시면서 제1차 천유장 낚시 수련회 제목으로 시를 쓰셨습니다 별빛 쏟아지고 물결 출렁이는 소쪽 세우는 깊은 밤 하늘 부모님과 소통하시며 밤을 지새우시던 아버님 섭리의 고비고비마다 먹빛 침묵 속에서 흑암 권세와 사투를 벌이시던 아버님 여기엔 터줏대감들이 많아 낚시는 정탐이야 그리운 아버님의 음성을 떠올리며 옛 제자들이 모여 제1차 낚시대회를 열었습니다 내색하지는 않았지만 목까지 차오른 욕심에 어깨가 모두 굳었습니다 온 밤을 지새우고 다음 날이 되자 재물 없는 제사가 될까봐 어깨가 무너졌습니다 부족한 정성을 고백하며 누구든지 줬습니다 제발 심정의 공명기도는 용왕님도 손들게 하나 봅니다 낚시대가 아닌 눈물의 기도를 들이자 73cm의 황금 융화가 비늘을 번쩍이며 솟구쳐 올랐습니다 마감시간 30분 전이었습니다 모두가 만세를 불렀고 축도가 끝난 후 어머님의 자유와 석방을 기원하며 돌려보내 주었습니다 천시문에서 주신 아버님 말씀 전쟁처럼 기도해야 한다 낚시도 전쟁처럼 해야 하나 봅니다 아주 정말 아름다운 시를 쓰셨는데 우리 축하의 박수 올립시다 지금 3차 낚시 정성을 우리 천원특별교구 교우장님 중심하고 공직자들이 들으고 있는데 지금까지도 제 카톡에 잡혔다는 소식이 안 나오는 거 보면 아마 낚시대만 들이오고 기다리고 있는 모양인데 내일 마감 전까지 정말 좋은 실적이 나타나기를 바랍니다 아주 또 오늘 말레이시아 가정 푸악 퀸콕 부부의 간정을 잘 들으셨을 것입니다 이 가정은 청평섭리에 대한 모든 말씀을 믿고 실천하는 분이십니다 여러분 그분의 가훈을 들어보셨죠? 옛날에 한 번 가훈을 듣고 모두가 참 박수도 보내고 했는데 다 잊어버리신 모양이네 돈이 있으면 청평에 가고 시간이 있으면 청평에 가자 아주 오늘도 그 내용이 써 있었습니다 그렇게 정성 들이다 보니까 이제 도망치고 싶다 집과 교회를 떠나고 축복도 신앙도 필요 없다고 하는 자녀가 청평에 와서 수련 받고 세 사람이 되고 사한 한매가 모두 유피에 들어가서 공부할 수 있고 하늘에 받쳐질 수 있는 자녀가 되었다는 간정을 했습니다 거기에는 천시문 특별정성 700회 참여하면서 기적같은 결실을 보고 그대로 꾸준히 정성을 들여서 이런 놀라운 실적을 세웠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천시문 정성을 얼만큼 들이시는지 각자가 생각해보고 나도 천시문 정성을 통해서 500회가 채워지고 600회가 넘어가고 700회가 넘어가면 간증할 수 있는 실적이 세워지겠다는 믿음을 가지고 정성의 탑을 쌓아올리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마스무라 오우캔 2세 간증이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효진님과 함께 콘서트에 참여했던 아버지인데 이 아들에게 그 심령이 전수가 되고 오늘 말씀하는 걸 보니까 효진님이 완전히 역사하시는 것 같습니다 2세 마스무라 오우캔의 이야기가 아니고 효진님 실려가지고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낚시 정성 들이면서도 아버님 말씀 있습니다 낚시 정성을 들여다 오면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만나면 자기도 모르게 숭얼숭얼숭얼숭얼 말이 나오는데 그 말이 하나님의 계시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오늘 저녁에 그렇게 아까 말씀드린 거 실천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여러분 짚은 기도하다 보면 이 마스무라 오우캔처럼 자기도 모르는 기도가 터져나와야 됩니다 아주 왜 이렇게 기도가 나오지 이건 역사구나 운의 역사구나 이걸 이야기할 수 있어야 되는데 오늘 신티아 아고스티니오 코 포르투갈에서 전도된 2024년 11월 23일 날 전도된 직구의 간증도 있었습니다 이것이 홀리마던의 고통이다 음성을 듣기도 하고 내 사명은 형제자매를 내적 외적으로 구원하는 것이다는 메시지를 받고 모국인 기니비사후 국가를 부모님 앞에 봉헌하기 위해서 자기 생의 목표로 삼고 전진하겠다 사무친 심정으로 기도하는 이 모습도 공명 역사입니다 아주 우리 젊은 2세들이 또 전도된 1세들이 이런 믿음으로 나가는 거 보면 부모님 반드시 승리하십니다 여러분 낙심하지 마세요 우리 부모님 반드시 승리하신다는 믿음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시련 속에서도 기도하는 것입니다 절대 믿음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복잡다단할수록 탕감족 해원선사가 빠르다고 천성경 843쪽에 말씀했습니다 우리가 지금 복잡하지만 해원선사가 빠르게 대기위에 가는 것이다 그런 희망을 가지시고 어떤 상황에서도 참 사랑의 마음으로 전진하시길 바랍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사랑은 참 사랑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늘 부모님 참 부모님에 대해서 사랑의 기준을 세우는 것이 절대 사랑입니다 부모님 영광스러울 때는 모시고 따른다고 하면서 부모님 고난의 길을 갈 때는 갈등을 하고 불평을 하고 뒤돌아선다면 그건 절대 사랑 아닙니다 절대 사랑으로만이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230권 162쪽 말씀해 보면 참 사랑은 어떤 비참한 상황도 극복하게 만듭니다 거기에는 불평이 없습니다 완성만이 성공만이 성취만이 있습니다 역사상 최고의 핍박을 받았지만 최고의 자리에 도달한 사람은 역사상 참 부모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 하셨으면 어머님께서 최고의 핍박을 받지만 언젠가 최고의 영광의 자리에 도달하게 될 것이고 그런 날이 이르게 되는 날 불평하고 단식하고 곁을 떠난 사람들은 부끄러워서 고개를 들 수 없을 것입니다 유한계시록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사나 무너져 나를 덮어다 부끄러워 견딜 수가 없어서 태산이 무너져서 나를 감초다고 호소할 수밖에 없는 자리에 떨어진다는 사실을 생각하고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우리는 승리의 길을 향해 나간다면 고난이 가중될수록 뜻이 이루어진다면 그 고난이 자랑으로 변화되어 갈 것입니다 나는 이런 고통 속에서도 부모님 모시고 나갔습니다 그 자랑은 한 시대의 자랑이 아니라 영원한 자랑입니다 천상세계에서 영생토록 자랑할 수 있는 그 자랑거리를 만드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시오 어머님이 힘들수록 교회가 힘들수록 우리는 더 정성드리고 나가야 됩니다 천상경 879쪽에 말씀하셨습니다 기도할 때는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하고 땀을 흘리면서 기도해야 합니다 신념을 가지고 기도해야 합니다 무슨 신념입니까 안 된다는 절망이 아닙니다 뜻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우리 어머님 승리하신다 신념을 가지고 기도하고 핍박이 있고 반대가 벌어지더라도 기도를 이루어지기 위한 하나님의 때가 가까이 온 것을 알아야 합니다 통일교회를 믿고 가면서 점점 힘들거들랑 힘든 만큼 때가 가까웠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어머님 고난일기 점점 길어지니까 여러분 힘들죠 힘들어가지고 아이유 이제 천시멍기도도 그만해야 되겠다 오늘 저녁에 드라마 보면서 깔깔 웃고 하는 사람 있을지 모르겠어요 여러분 힘들거들랑 힘든 만큼 때가 가까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힘든 만큼 때가 가까우니 힘들면은 큰 발자기로도 앞으로 나가기 위해서 아버님 말씀대로 내 사지가 잘리고 팔다리가 잘리면은 배밀을 내서라도 나는 앞을 향해 나간다고 말씀하신 그 말씀대로 힘들면은 힘들면은 힘든 만큼 내가 가까우신 내가 가까웠다고 천진을 신 우리가 되어야 부모님의 아들딸이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태적 거들랑 천성경 879쪽을 명심해야 됩니다 하나님만을 위주로 하여 자신이 새로운 새로운 것을 자극할 수 있는 생활을 직접 경험해야 됩니다 여러분 이러한 감정을 잃어버린 날에는 생사를 걸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자극이 없이 나태한 신앙생활을 하면 생사를 걸고 기도해라 철야 기도를 해서라도 정성을 쌓아나가야 합니다 노력하면 할수록 더 캄캄한 궁지에 들어갈 때도 있습니다 그렇게 될 때에는 따라다니는 사탄까지도 내 편으로 굴복시켜서 하나님을 섬겨야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더욱 강하게 싸울 수 있어야 합니다 이 말씀 이루어드려야 됩니다 부모님 말씀 이루어드리지 못하면 재창조 섭리 완성을 할 수가 없습니다 대처의 천지를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인간은 타락으로 말씀을 잃어버리고 참부모님이 땅에 오셔서 모든 말씀을 다 밝혀주셨습니다 타락한 모든 인간은 참부모님 말씀을 잃을 때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실체적으로 이루어서 그 안으로 들어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말씀은 장식품이 아닙니다 말씀은 이루어야 됩니다 아주 그래서 실체 말씀 대신 참부모님의 직계아들 딸로서 여러분들도 말씀 실체가 되고 더 나아가서 실체 말씀이 되기 위해서 전쟁처럼 기도하고 싸워서 승리하는 삶을 살다가 때가 되는 날 최저적 천상 세계에서 저렇게 줄 서서 환영하는 날이 올 줄로 믿습니다 아이고 조만웅 회장이 모셨구나 하고 줄 서서 환영하고 영접할 수 있는 그날을 향해서 여러분 전진해야 됩니다 오늘 전쟁 기도를 통해서 여러분 입술이 열리고 공명 역사가 벌어지는 놀라운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폭발적인 심령의 대북 폭발적인 우리 교회의 대북 역사를 시작할 때가 왔다고 생각하시고 전진하시는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은혜의 말씀을 주신 이기성 전심원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양손을 높이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어머니 역사에 오주시옵소서 어머니블리에 전쟁합니다 성경과 힘장에 부르시겠습니다 성경과 성경과 성경과 성경과 가시관 성경과 성경과 조용 성경과 성경 성경 아멘 으 으 아 으 으 으 으 으 으 으 내 두고 사기 후에 사선도 시댈니 막혀 버린 중 아저씨는 수아! 수아! 수아! 점프고너! 수아!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다 함께 합치마여 음영 기도하시겠습니다 어머니 왕궁하소서 어머니 왕궁하소서 어머니 왕궁하소서 어머니 왕구하소서 어머니 왕구하소서 어머니 왕구하소서 어머니 왕구하소서 어머니 왕구하소서 어머니 왕구하소서 어머니 왕구하소서 어머니 왕구하소서 어머니 왕구하소서 어머니 왕구하소서 어머니 왕구하소서 어머니 왕구하소서 어머니 왕구하소서 어머니 왕구하소 어머니 왕구하소서 어머니 왕구하소서 어머님 왕 구하소서 어머님 왕 구하소 어머님 왕 구하소 어머님 왕 구하소 어머님 왕 구하소 어머님 왕 구하소 어머님 왕 구하소 어머님 왕 구하소 어머님 왕 구하소 반가워졌어 어머님 왕가소 어머니 왕과서 어머니 왕과서 어머니 왕과서 어머니 왕과서 어머니 왕과서 어머니 왕과서 어머니 왕과서 어머니 왕과서 어머니 왕과서 어머니 왕과서 어머니 왕과서 어머니 왕과서 어머니 왕과서 어머니 황교수석 어머니 황교수석 어머니 황교수석 어머니 황교수석 어머니 황교수석 어머니 황교수석 어머니 황교수석 어머니 황교수석 어머니 황교수석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천시문 기도 소리가 높아질수록 어머니 왕궁하실날이 앞당겨질 줄 믿습니다 하나님 우리 우리 참 사랑을 받은 자녀라마 천시문 이 자리에 함께 함께 계시네 다 놀아 언제나 참 부모님 참 자녀라 많이 아멘 우린 불편 함께 계시는 믿고라 비밀은 더 우세라 부모님 함께 가신다 모든 밤에도 전신 없기고 인도하여 주신다 우리의 눈물이 어머님께 위로가 될 줄 믿습니다 우리의 눈물이 어두워 우리의 눈물이 어두워 우리의 말씀 안에 내가 잊은 가도라 사랑의 말씀들이 나를 더 우세보게 하니 그때로는 열머져도 최우수는 이 믿음 더 우세라 아버님 함께 하신다 부모님 함께 하신다 아버님 함께 하신다 그때로는 이 믿음 더 우세나 기ush дан 우리의 음성 그�》 unos 그때로는 그때로는 gdzie 욕심 그때로는 그때로는 그때로는 그때로는 그때로는 그때로는 그때로의 영역사 아침도 모든 밤에도 낮에도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어둠 밤에도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어둠 밤에도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어둠 밤에도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어둠 밤에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어둠 밤에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절대 믿음을 가지고 부원님을 모시고 나아가면 우리들은 승리할 수 있습니다 천지원 합심 동명이로 시작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I worship I worship I worship I worship I worship I worship I worship I worship I worship I worship I worship I worship I worship I worship I worship I worship I worship I worship I worship I worship I worship I worship I worship 승리하신 천진 참부모님 억만세 제1585회 천시문 특별철회정성 대승리 억만세 이상으로 천시문 특별철회정성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전사 원문
[00000.00 -> 00017.32] 천하만상 모든 것을 다 저노나 다같이 이겨내자 성파의 절군이 [00017.32 -> 00023.24] 천진참부모님께 예를 올리겠습니다 [00023.24 -> 00031.24] 천진참부모님께 경배 [00031.24 -> 00036.24] 바로 가정맹세는 8절 하도록 하겠습니다 [00036.24 -> 00038.24] 가정맹세 8 [00038.24 -> 00044.24] 천일국 죄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00044.24 -> 00051.24] 천일국 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00051.24 -> 00058.24] 신인의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00058.24 -> 00065.24]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00065.24 -> 00067.24] 자리에 앉으시겠습니다 [00067.24 -> 00073.24] 다음께 마음 모아 감사기도 올리겠습니다 [00073.24 -> 00082.24] 존귀하신 하늘 부모님 사랑하옵는 천재인 참부모님 [00082.24 -> 00087.24] 감사 감사하옵나이다 [00087.24 -> 00092.24] 오늘 이 시간 하늘 문을 활짝 열어주신 가운데 [00092.24 -> 00099.24] 1585번째 천심원 특별 촬영생의 시간을 [00099.24 -> 00103.24] 직접 주관해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00103.24 -> 00107.24] 극률가 사랑해 하늘 부모님 [00107.24 -> 00111.24] 이 시간 저희의 마음이 [00111.24 -> 00115.24]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00115.24 -> 00118.24] 하늘 부모님의 뜻만을 바라보고 [00118.24 -> 00121.24] 따라갈 수 있는 자녀가 되어 [00121.24 -> 00126.24] 하늘 부모님의 신정의 상속자로 거듭나는 [00126.24 -> 00130.24] 정성의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00130.24 -> 00133.24] 섭리 역사 가운데 [00133.24 -> 00137.24] 사사로운 죄악에 사무쳐 [00137.24 -> 00139.24] 자신을 주장하고 [00139.24 -> 00142.24] 자신을 중심으로 움직인 것이 [00142.24 -> 00146.24] 천륜을 배반한 행동이 되었던 [00146.24 -> 00149.24] 역사적인 사실을 알고 있사오니 [00149.24 -> 00154.24] 저희의 삿댓 마음을 성별시켜 주시옵고 [00154.24 -> 00157.24] 세우신 뜻 앞에 [00157.24 -> 00160.24] 합당하지 못한 모든 것을 [00160.24 -> 00163.24] 제거하여 주시옵소서 [00163.24 -> 00165.24] 저희의 마음이 [00165.24 -> 00170.24] 하늘 부모님의 성상을 담게 하시고 [00170.24 -> 00172.24] 저희의 몸이 [00172.24 -> 00175.24] 하늘 부모님의 몸으로 [00175.24 -> 00178.24] 발현되게 하시옵고 [00178.24 -> 00181.24] 저희의 심정이 [00181.24 -> 00185.24] 하늘 부모님의 움직이는 심정을 제신하고 [00185.24 -> 00188.24] 하늘 부모님께서 요구하시는 [00188.24 -> 00191.24] 뜻 하나만을 [00191.24 -> 00192.24] 밭대로 섬길 수 있도록 [00192.24 -> 00195.24]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00195.24 -> 00198.24] 신령과 진리로 나가라 [00198.24 -> 00200.24] 천심은 중성으로 [00200.24 -> 00203.24] 모든 교회와 식구가 [00203.24 -> 00206.24] 하나 되라고 분부하신 [00206.24 -> 00208.24] 말씀대로 실천하여 [00208.24 -> 00210.24] 흔들리지 않는 [00210.24 -> 00211.24] 신앙의 뿌리를 [00211.24 -> 00214.24] 더욱 깊이 내리게 하시옵소서 [00214.24 -> 00215.24] 세워 주신 [00215.24 -> 00216.24] 영원하고 [00216.24 -> 00217.24] 절대적인 [00217.24 -> 00219.24] 선의 가치가 [00219.24 -> 00221.24] 이 지상에 [00221.24 -> 00223.24] 온전히 [00223.24 -> 00224.24] 실현될 수 있도록 [00224.24 -> 00225.24]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00225.24 -> 00227.24] 누구보다도 [00227.24 -> 00228.24] 먼저 [00228.24 -> 00229.24] 정하여 주시고 [00229.24 -> 00230.24] 불러 주시옵소서 [00230.24 -> 00234.24] 하늘의 뜻과 섬위를 [00234.24 -> 00235.24] 알게 된 [00235.24 -> 00236.24] 저희가 [00236.24 -> 00238.24] 참부모님을 [00238.24 -> 00240.24] 섬유의 중심축으로 모시고 [00240.24 -> 00243.24] 하늘 부모님 맡겨주신 [00243.24 -> 00244.24] 책임과 사명을 [00244.24 -> 00247.24] 완수할 수 있도록 [00247.24 -> 00248.24] 시성 감천에 [00248.24 -> 00250.24] 정성을 다하며 [00250.24 -> 00251.24] 나아가겠사오니 [00251.24 -> 00253.24]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00253.24 -> 00255.24] 하늘 부모님 [00255.24 -> 00257.24] 한민족 선민으로 [00257.24 -> 00258.24] 준비하시고 [00258.24 -> 00260.24] 양육해 오신 [00260.24 -> 00261.24] 섬유의 조국 [00261.24 -> 00262.24] 이나라 [00262.24 -> 00263.24] 대한민국을 [00263.24 -> 00264.24] 극렬히 [00264.24 -> 00265.24] 여기시옵소서 [00265.24 -> 00266.24] 하늘 부모님 [00266.24 -> 00267.24] 한민족 선민으로 [00267.24 -> 00268.24] 준비하시고 [00268.24 -> 00269.24] 양육해 오신 [00269.24 -> 00272.24]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00272.24 -> 00275.24] 하늘 뜻과 연결된 [00275.24 -> 00277.24] 선민 교육을 통해서 [00277.24 -> 00279.24] 하늘 뜻을 [00279.24 -> 00280.24] 바르게 [00280.24 -> 00282.24] 따르게 하시옵소서 [00282.24 -> 00285.24] 천웅과 함께 갈 수 있도록 [00285.24 -> 00288.24]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00289.24 -> 00291.24] 특별히 어머니 나라 [00291.24 -> 00294.24] 신일본의 모든 축복가정들을 [00294.24 -> 00297.24]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00297.24 -> 00300.24] 참모모님과 하나가 되어서 [00300.24 -> 00303.24] 불변에 충청된 마음으로 [00303.24 -> 00305.24] 전진전진 할 수 있도록 [00305.24 -> 00308.24]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00308.24 -> 00310.24] 이 시간 전세계에서 [00310.24 -> 00313.24] 이 시간 전세계에서 [00313.24 -> 00316.24] 모든 식구들이 하나가 되어서 [00316.24 -> 00318.24] 온 힘을 다해 [00318.24 -> 00320.24] 온 마음을 다해 [00320.24 -> 00323.24] 당신의 심정을 붙들고 [00323.24 -> 00325.24] 간절하게 기도하고 [00325.24 -> 00327.24] 하늘의 영광을 [00327.24 -> 00329.24] 두높이 [00329.24 -> 00331.24] 들여 찬양하오니 [00331.24 -> 00333.24]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00333.24 -> 00335.24] 승리의 실적을 [00335.24 -> 00337.24] 하늘 앞에 [00337.24 -> 00338.24] 하늘 앞에 [00338.24 -> 00339.24] 복원할 수 있도록 [00339.24 -> 00341.24]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00341.24 -> 00344.24] 하늘 부모님께서 [00344.24 -> 00345.24] 그토록 소망하셨던 [00345.24 -> 00347.24] 평화의 그 나라와 [00347.24 -> 00349.24] 그 의를 찾아 세우기 위해서 [00349.24 -> 00352.24] 정성의 재단을 쌓고 있는 [00352.24 -> 00354.24] 모든 선한물과 [00354.24 -> 00357.24] 준비하신 의인들이 [00357.24 -> 00360.24] 이곳 천심원을 중심삼고 [00360.24 -> 00362.24] 하나로 모아지고 [00362.24 -> 00364.24] 뭉쳐질 수 있도록 [00364.24 -> 00368.24]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00368.24 -> 00370.24] 찬어모님의 성숙과 공을 [00370.24 -> 00372.24] 간절히 바라오면서 [00372.24 -> 00374.24] 이 모든 말씀 [00374.24 -> 00377.24] 홀리마도 하늘 모신 축복가정 [00377.24 -> 00379.24] 김종진의 이름으로 [00379.24 -> 00382.24] 감사기도 올리옵나이다 [00382.24 -> 00384.24] 아 주 [00386.24 -> 00389.24] 이번 시간은 천보 찬양 역사 시간입니다 [00389.24 -> 00391.24] 금박수로 함께 하겠습니다 [00393.24 -> 00395.24] 천연팀 인사드리겠습니다 [00395.24 -> 00397.24] 천연팀 차려 [00397.24 -> 00399.24] 견롱 [00399.24 -> 00400.24] 바로 [00400.24 -> 00410.24] 효정 박수 준비 [00410.24 -> 00411.24] 효정 [00411.24 -> 00413.24] 성가능 소원의 은사 [00413.24 -> 00415.24] 하나 둘 셋 넷 [00417.24 -> 00421.24] 영원음 [00421.24 -> 00423.24] 승 [00423.24 -> 00425.24] 역사 [00425.24 -> 00427.24] 은사 [00427.24 -> 00428.24] 노이채 [00428.24 -> 00429.24] 포리 [00429.24 -> 00430.24] 포리 [00430.24 -> 00431.24] 포리 [00431.24 -> 00432.24] 포리 [00432.24 -> 00435.24] 포리많 [00435.24 -> 00436.24] 하 [00436.24 -> 00437.24] 쑤 [00437.24 -> 00438.24] 쑤 [00438.24 -> 00439.24] 언깃뿔 [00440.24 -> 00441.24] 언깃뿔 [00441.24 -> 00442.24] 쑤 [00443.24 -> 00444.24] 역사 [00444.24 -> 00446.24] 육사 [00446.24 -> 00448.24] 셋서만 [00448.24 -> 00452.24] 육세육사 [00452.24 -> 00454.24] 너이제 [00454.24 -> 00456.24] 아버지 [00456.24 -> 00458.24] 아버지 [00458.24 -> 00462.24] 질타하소서 [00462.24 -> 00466.24] 육하남 [00466.24 -> 00468.24] 육사 [00468.24 -> 00470.24] 육사 [00470.24 -> 00474.24] 영원히 [00474.24 -> 00476.24] 주 [00476.24 -> 00478.24] 주 [00478.24 -> 00480.24] 넓지 [00480.24 -> 00482.24] 고맙니 [00482.24 -> 00484.24] 고맙니 [00484.24 -> 00486.24] 사랑니라 [00486.24 -> 00490.24] 주 [00490.24 -> 00492.24] 대카시 [00492.24 -> 00494.24] 주 [00494.24 -> 00496.24] 주 [00496.24 -> 00498.24] 소심이 [00498.24 -> 00500.24] 조심을! [00500.24 -> 00502.24] 육식사! [00504.24 -> 00506.24] 노이채! [00506.24 -> 00508.24] 우리 모두 [00508.24 -> 00510.24] 형과 [00510.24 -> 00512.24] 헌화되자! [00512.24 -> 00514.24] 슈! [00514.24 -> 00516.24] 슈! [00516.24 -> 00518.24] 헌없는 헌없는 [00518.24 -> 00520.24] 박수! [00520.24 -> 00522.24] 박수 신나게! [00522.24 -> 00524.24] 주시옵소서 [00524.24 -> 00526.24] 영원함! [00526.24 -> 00528.24] 슈! 슈! [00528.24 -> 00530.24] 너이채! [00530.24 -> 00532.24] 어머니! [00532.24 -> 00534.24] 어머니! [00534.24 -> 00536.24] 소스매가! [00536.24 -> 00538.24] 슈! [00538.24 -> 00540.24] 슈! [00540.24 -> 00542.24] 헌기풀! [00542.24 -> 00544.24] 슈! [00544.24 -> 00546.24] 슈! [00546.24 -> 00548.24] 육사! [00548.24 -> 00550.24] 슈! [00550.24 -> 00552.24] 슈! [00552.24 -> 00554.24] 슈! [00554.24 -> 00556.24] 너이채! [00556.24 -> 00558.24] 아버지! [00558.24 -> 00560.24] 어머니! [00560.24 -> 00562.24] 성! [00562.24 -> 00564.24] 슈! [00564.24 -> 00566.24] 슈! [00566.24 -> 00568.24] 슈! [00568.24 -> 00570.24] 슈! [00570.24 -> 00572.24] 슈! [00572.24 -> 00574.24] 슈! [00574.24 -> 00576.24] 슈! [00576.24 -> 00578.24] 슈! [00578.24 -> 00580.24] 슈! [00580.24 -> 00582.24] 너이채! [00582.24 -> 00584.24] 슈! [00584.24 -> 00586.24] 슈! [00586.24 -> 00588.24] 슈! [00588.24 -> 00590.24] 슈! [00590.24 -> 00592.24] 슈! [00592.24 -> 00594.24] 슈! [00594.24 -> 00596.24] 슈! [00596.24 -> 00602.24] 슈! [00602.24 -> 00603.24] 슈! [00604.24 -> 00606.24] 슈! [00606.24 -> 00608.24] 슈! [00608.24 -> 00609.24] 슈! [00609.24 -> 00610.24] 슈! [00610.24 -> 00611.24] 슈! [00611.24 -> 00617.20] 아멘씨야 감사합니다 [00617.20 -> 00622.20] 아멘의 아멘의 천신 천신 센시아시 [00622.20 -> 00625.24] 영원함 [00625.24 -> 00628.24] 수 수 [00628.24 -> 00631.50] 너의 최 [00631.50 -> 00636.50] 아버지 [00636.50 -> 00637.64] 근령담 [00637.64 -> 00641.50] 어머니 [00642.04 -> 00643.50] 한개팸 한개팸 [00644.50 -> 00646.50] 수 수 [00646.50 -> 00649.50] 세서만 [00650.50 -> 00652.50] 수 수 [00652.50 -> 00656.50] 너의 최 [00656.50 -> 00662.50] 홈리 홈리 홈리 홈리 마라라 [00663.50 -> 00664.50] 수 [00666.50 -> 00667.50] 누구나 무한함 [00668.50 -> 00669.50] 수 [00670.50 -> 00671.50] 역사 [00673.50 -> 00674.50] 영원히 [00675.50 -> 00676.50] 수 [00676.50 -> 00677.50] 수 [00678.50 -> 00680.50] 너의 최 [00681.50 -> 00682.50] 아버지 [00682.50 -> 00686.50] 고맙습니다. [00688.50 -> 00690.50] 사랑합니다. [00690.50 -> 00692.50] 대가시 대가시 [00697.50 -> 00699.50] 소시입니다. [00699.50 -> 00707.50] 고맙습니다. [00707.50 -> 00713.50] 아버지, 약사여 주시옵소서! [00715.90 -> 00718.50] 하나는 하나는! [00722.50 -> 00724.50] 영원함! [00728.50 -> 00730.50] 너이체! [00730.50 -> 00732.50] 여직이 없니! [00732.50 -> 00735.50] 흰직이 없니! [00736.50 -> 00739.50] 약사여 주시옵소서! [00740.50 -> 00742.50] 한기패! 한기패! [00742.50 -> 00745.50] 수! 수! [00746.50 -> 00748.50] 세소만! [00748.50 -> 00751.50] 수! 수! [00752.50 -> 00754.50] 너이체! [00754.50 -> 00756.50] 폭니 temperelseProductum! [00757.50 -> 00761.50] 침�ама! [00761.50 -> 00762.50] 응원� Techn기 [00762.50 -> 00763.50] Step! [00764.50 -> 00766.50] 그러면 volunteering! [00767.50 -> 00768.50] 수! 수! [00768.50 -> 00769.50] 수! [00770.50 -> 00771.50] 비 Lee! [00772.50 -> 00773.50] 숙anz [00775.50 -> 00777.50] 주기는 [00779.50 -> 00780.50] 수! [00780.50 -> 00786.50] 삼세돌이여 일어서리라 [00786.50 -> 00790.50] 수! 대타시 대타시 [00790.50 -> 00795.50] 수! 수! 수! 수! [00795.50 -> 00798.50] 수! 수! 수! [00798.50 -> 00801.50] 역사 역사 [00801.50 -> 00806.50] 너 이체 신토일 한국 [00806.50 -> 00810.50] 태순이 [00810.50 -> 00812.50] 수! [00812.50 -> 00816.50] 헌어멘 박수 [00816.50 -> 00817.50] 박수! [00817.50 -> 00819.50] 박수! [00819.50 -> 00824.50] 영원한 수! 수! [00824.50 -> 00827.50] 너 이체 [00827.50 -> 00832.50] 우리 모두 다 [00832.50 -> 00837.50] 사랑합니다 [00837.50 -> 00838.50] 박립뺄 [00838.50 -> 00839.50] 헌어멘 [00839.50 -> 00842.50] 수! 수! [00842.50 -> 00843.50] 수! 수! [00843.50 -> 00845.50] 세수만 [00845.50 -> 00846.50] 수! [00846.50 -> 00849.50] 역사 역사 [00849.50 -> 00851.50] 너 이체 [00851.50 -> 00856.50] 가늘에 오메 [00856.50 -> 00857.50] 역사 역사 [00857.50 -> 00859.50] 역사 역사 [00859.50 -> 00861.50] 수! 수! [00861.50 -> 00863.50] 무하나 무하나 [00863.50 -> 00864.50] 수! 수! [00864.50 -> 00865.50] 영원히 [00865.50 -> 00866.50] 수! 수! [00866.50 -> 00868.50] 수! 수! 수! [00868.50 -> 00869.50] 여원히 [00869.50 -> 00870.50] 수! 수! 수! [00870.50 -> 00871.50] 수! 수! [00871.50 -> 00872.50] 수! 수! [00872.50 -> 00875.50] 너 이체 [00875.50 -> 00876.50] 수! 수! 수! 수! [00876.50 -> 00877.50] 고마리 [00877.50 -> 00878.50] 고마리 [00878.50 -> 00880.50] 챔피언니 [00880.50 -> 00881.50] ides [00881.50 -> 00885.46] 감사합니다 [00885.50 -> 00886.50] 태가신цев [00886.50 -> 00887.50] 태가신 [00887.50 -> 00888.50] 태가신 [00888.50 -> 00890.50] 라스더 [00890.50 -> 00891.50] 수!" [00891.50 -> 00892.50] 수! [00892.50 -> 00893.50] 수! [00893.50 -> 00894.50] 수! [00894.50 -> 00895.50] 수! [00896.50 -> 00899.50] 수! [00899.50 -> 00908.26] 천 비번이 천 비번이 하나 되시다 [00908.26 -> 00917.50] 나이체 정시방과 하나 되자 [00917.50 -> 00925.92] 나이체 어머니시여 [00925.92 -> 00930.26] 보고 싶사옵나이다 [00930.26 -> 00936.92] 라스트코어 [00936.92 -> 00941.16] 근육감 [00941.16 -> 00943.54] 오리바라 [00943.54 -> 00955.92] 양손을 높이 드시고 할렐루야 아주 어메진 그레스를 부르시겠습니다 [00955.92 -> 00957.88] 오른쪽부터 하시겠습니다 [00957.88 -> 00962.22] 할렐루야 [00962.22 -> 00967.88] 할렐루야 [00967.88 -> 00973.88] 할렐루야 [00973.88 -> 00983.88] 할렐루야 [00983.88 -> 00988.88] 할렐루야 [00988.88 -> 00993.88] 할렐루야 [00993.88 -> 00995.88] 아주 [00995.88 -> 00998.22] 천 비번이 [00998.22 -> 00999.88] 만세 [00999.88 -> 01003.88] 천 비번이 [01003.88 -> 01009.88] 천 비번이 [01009.88 -> 01015.88] 천 비번이 [01015.88 -> 01017.88] 만세 [01017.88 -> 01019.88] 천 비번이 [01019.88 -> 01022.22] 바옹아 [01022.22 -> 01023.88] 우리 [01023.88 -> 01025.88] 사랑니나 [01025.88 -> 01027.88] 우리 [01027.88 -> 01031.88] 보고 싶사옵나이다 [01031.88 -> 01033.88] may [01033.88 -> 01034.02] 支 [01034.02 -> 01037.88] ậy [01037.88 -> 01039.88] 바옹아 [01039.88 -> 01040.22] 한국 [01040.22 -> 01042.88] 명 [01042.88 -> 01044.68] 천 비번이 [01044.68 -> 01044.88] 천 비번이 [01044.88 -> 01048.88] 천 비번이 [01048.88 -> 01049.88] 천 비벼 [01049.88 -> 01050.88] 가지 Kön [01050.88 -> 01052.00] 이� VER [01052.00 -> 01059.40] 찬양 역사에 은혜를 내주신 천지인 찬부은께 감사의 박수 올리겠습니다 [01059.40 -> 01060.14] 감사합니다 [01060.14 -> 01074.24] 이번 순서는 천심원과 천주천보 수련원의 은혜와 소식을 담은 영상으로 편집한 효종뿌레이를 시청하겠습니다 [01074.24 -> 01075.98] 따뜻한 박수로 시청하겠습니다 [01082.00 -> 01103.02] 따뜻한 봄을 지나 어느덧 햇살이 돼지를 덮이는 여름이 다가왔습니다 [01103.02 -> 01118.50] 참어머님께서 왕님 하셨던 어머니의 길에도 자연 만물들은 창조 본연의 이치에 따라 오늘도 변함없이 효종천원을 지키고 있습니다 [01118.50 -> 01123.30] 그리운 참어머님 [01123.30 -> 01128.56] 저희는 참사랑으로 안아주시는 왕엄마의 사랑에 감사하며 [01128.56 -> 01132.50] 일송정과 같은 마음으로 천심원 정성을 들여 [01132.50 -> 01136.50] 참어머님 황궁을 위해 더욱 간절히 외치며 기도하겠습니다 [01136.50 -> 01153.50] 5월 13일 오후 2시 세계정성본부 천심원에서 천심영성아카데미 수료식 및 제11기 출정식이 열렸습니다 [01153.50 -> 01160.50] 이날 수료생 42명에게 공로폐와 천신봉사상 상패를 수여했습니다 [01160.50 -> 01172.50] 천심영성아카데미 수련생들은 최소 6개월 이상 천심원 정성을 중심으로 수많은 활동과 함께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봉사해왔습니다 [01172.50 -> 01179.50] 주체적 천상세계와 함께하기 위해 퓨어워터 미래세대들은 [01179.50 -> 01183.54] 천심원이라는 거룩한 참아버님의 집무실에서 [01183.54 -> 01188.90] 참사랑 훈련, 기도 훈련, 천심공명 훈련에 임하며 [01188.90 -> 01192.48] 참어머님께서 찾으시는 단단한 바늘로 성장하는 [01192.48 -> 01196.56] 천심영성아카데미 기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01196.56 -> 01206.56] 5월 14일 신앙국 천심공명기도 3일 수련이 제13차를 맞이했습니다 [01206.56 -> 01211.56] 이번 수련은 특별히 참어머님을 향한 참아버님의 사랑과 [01211.56 -> 01216.56] 심정을 깊이 느끼고 공감하는 은혜의 시간으로 이어졌습니다 [01216.56 -> 01221.56] 10대부터 80대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식구들이 함께하며 [01221.56 -> 01226.56] 천심과 공명하는 기도의 삶을 배우고 실천했습니다 [01226.56 -> 01232.56] 이기성 원장은 개회식을 통해 참어머님께서 [01232.56 -> 01237.56] 천일국 안착을 위해 천심원 특별철하정성의 길을 열어주셨음을 강조하며 [01237.56 -> 01240.56] 천심과 하나되는 삶을 통해 [01240.56 -> 01244.56] 하늘 부모님께서 바라시는 창조 이상을 이루어가는 [01244.56 -> 01246.56] 승리자가 되기를 추건했습니다 [01246.56 -> 01252.56] 이기성 원장 [01252.56 -> 01257.56] 효진님의 명곡 이 세상의 사랑의 시물이 찬양으로 시작된 [01257.56 -> 01261.56] 이번 수련은 따스한 5월 햇살 속에서 진행됐으며 [01262.56 -> 01266.56] 수련생들은 3일간의 정성 가운데 기도의 본질과 [01266.56 -> 01269.56] 영계의 실존을 채우라고 회계의 눈물에서 [01269.56 -> 01275.56] 감사와 기쁨의 심정으로 새롭게 현장으로 출정했습니다 [01275.56 -> 01279.56] 천심과 공명한 식구들의 간절한 기도와 정성은 [01279.56 -> 01285.56] 이제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희망의 빛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01285.56 -> 01293.56] 하늘 부모님의 사랑과 참부모님의 은혜를 품은 신앙국 식구들은 [01293.56 -> 01298.56] 천일국의 밝은 미래를 향해 힘차게 전진해 나갈 것입니다 [01298.56 -> 01308.56] 천심 국명기도 수련회 [01308.56 -> 01311.56] 천심 국명기도 수련회 은혜를 이어받아 [01311.56 -> 01315.56] 제7차 신일본 천심 국명기도 3일 수련회가 [01315.56 -> 01318.56] 5월 19일부터 3일간 진행돼 [01318.56 -> 01322.56] 신일본에서 찾아온 805명의 식구들이 함께했습니다 [01322.56 -> 01326.56] 수련생들은 천심원 특별 철하 정성을 중심으로 [01326.56 -> 01329.56] 하늘과 공명하는 기도 방법을 배우고 [01329.56 -> 01334.56] 효정 간증과 공명 훈독을 통해 정성을 쌓아갔습니다 [01334.56 -> 01341.56] 수련 기간 거센 장대비가 이어졌지만 [01341.56 -> 01344.56] 비가 지나간 뒤 더욱 단단해진 땅처럼 [01344.56 -> 01347.56] 식구들의 심정 또한 더욱 굳건해졌으며 [01347.56 -> 01351.56] 먹구름 뒤에 비치는 햇살처럼 [01351.56 -> 01356.56] 하늘 부모님의 위로와 희망을 채우라는 기간이었습니다 [01356.56 -> 01359.56] 지금까지 총 4531명이 [01359.56 -> 01363.56] 신일본 천심 국명기도 수련을 수료하게 되었습니다 [01363.56 -> 01367.56] 신일본 수련생들은 하늘의 심정이 살아 숨쉬는 [01367.56 -> 01371.56] 효정 천원에서 천지인 참부모님의 크신 사랑을 품고 [01371.56 -> 01374.56] 풍랑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며 [01374.56 -> 01377.56] 더 큰 승리를 향해 나갈 것을 결의했습니다 [01377.56 -> 01382.56] 섭리의 일선으로 향하는 신일본 식구들의 발걸음 위에 [01382.56 -> 01387.56] 언제나 하늘의 사랑과 축복이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01387.56 -> 01395.56] 5월 23일부터 1박 2일간 [01395.56 -> 01401.56] 효진정에서 제1차 성화영성 특별 수련을 진행했습니다 [01401.56 -> 01405.56] 지난 제1차 성화영성 21일 수련 수련생 중 [01405.56 -> 01409.56] 35명이 이번 특별 수련에 참석했습니다 [01409.56 -> 01411.56] 이기성 원장은 개회식을 인도하며 [01411.56 -> 01415.56] 영성 수련을 통해 신앙의 뿌리를 내린 성화 학생들이 [01415.56 -> 01417.56] 참어머님과 하나 되고 [01417.56 -> 01419.56] 신령과 진리로 희망을 품고 [01419.56 -> 01421.56] 통일과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01421.56 -> 01425.56] 미래 세대들이 되기를 추건했습니다 [01425.56 -> 01428.56] 이번 수련은 찬양기도회와 함께 [01428.56 -> 01431.56] 천심상담소를 통해 훈독과 정성 등 [01431.56 -> 01434.56] 하늘과 온전히 하나 되어 승리하는 [01434.56 -> 01437.56] 성화 학생들이 되고자 했습니다 [01437.56 -> 01439.56]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01439.56 -> 01441.56] 미래 세대들이 현실에서 겪는 고민과 [01441.56 -> 01443.56] 어려움을 공유하며 [01443.56 -> 01447.56] 참된 자녀의 심정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01447.56 -> 01449.56] 성화 학생들이 영성 수련을 마친 후 [01449.56 -> 01451.56] 새로운 환경 속에서도 [01451.56 -> 01453.56] 하늘 부모님의 사랑과 [01453.56 -> 01455.56] 참부모님의 심정을 전할 수 있는 [01455.56 -> 01457.56] 자녀로 성장할 수 있도록 [01457.56 -> 01459.56] 주체적 천상세계와 함께 [01459.56 -> 01461.56] 갈맞추어 가고 있습니다 [01461.56 -> 01465.56] 효진님께서 효자는 내 것이라고 [01465.56 -> 01467.56] 당당하게 외치셨던 [01467.56 -> 01469.56] 효정의 심정을 상속받아 [01469.56 -> 01471.56]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01471.56 -> 01473.56] 참 부모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01473.56 -> 01477.56] 효자 효녀 충신의 길을 걸어 가겠습니다 [01477.56 -> 01483.56] 5월 29일부터 [01483.56 -> 01485.56] 친화교육관 비관에서 [01485.56 -> 01489.56] 제2차 참가정 행복 3회 수련이 있었습니다 [01489.56 -> 01493.56] 총 54명의 수련생이 가정 단위로 함께 했습니다 [01493.56 -> 01497.56] 이번 수련은 가정치유 신정체육극 등 [01497.56 -> 01499.56]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01499.56 -> 01501.56] 창조 본연의 참사랑을 이루는 가정으로 [01501.56 -> 01503.56] 거듭나고자 했습니다 [01503.56 -> 01505.56] 이기성 원장은 개회식을 인도하며 [01505.56 -> 01507.56] 행복한 개인과 가정을 이루는 것 또한 [01507.56 -> 01509.56] 하늘에 대한 효정이라며 [01509.56 -> 01513.56] 수련을 통해 영인체가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했습니다 [01513.56 -> 01517.56] 하늘 부모님께서 주신 3대 축복 완성을 향해 [01517.56 -> 01519.56] 천일국 백성으로서 [01519.56 -> 01521.56] 참사랑을 계승해 나가겠습니다 [01521.56 -> 01523.56] 천유장을 중심하고 천심호에서 낙수 [01523.56 -> 01525.56] 천유장을 중심하고 [01525.56 -> 01527.56] 천심호에서 낙수하여 [01527.56 -> 01529.56] 천유장으로서 [01529.56 -> 01531.56] 천심호에서 낙수 정성을 들이셨던 [01531.56 -> 01535.56] 참 부모님의 정성과 심정을 상속받기 위해 [01535.56 -> 01539.56] 제1차 HJ 천유장 수련회를 진행했습니다 [01539.56 -> 01541.56] 특별한 수련의 시작인 만큼 [01541.56 -> 01543.56] 참 아버님께서 주관하신 [01543.56 -> 01545.56] 낙수 정성 경험이 있는 [01545.56 -> 01547.56] 선배 축복 가정에 참여로 [01547.56 -> 01551.56] 천유장 수련의 거룩한 출발을 알렸습니다 [01551.56 -> 01557.56] 천유장 수련은 천심원 정성을 들여 [01557.56 -> 01559.56] 더욱 다양한 수련을 준비해 [01559.56 -> 01561.56] 전 세계에서 찾아오는 식구들이 [01561.56 -> 01563.56] 은혜를 받도록 해야 한다는 [01563.56 -> 01565.56] 참 어머님의 의중을 이루어 드리고자 [01565.56 -> 01567.56] 출발한 이번 수련이었습니다 [01567.56 -> 01577.56] 한 번 1m 낚시 잡은 [01577.56 -> 01583.56] 56주년 만에 1m 고기가 잡힌 것입니다 [01583.56 -> 01585.56] 1m 고기가 잡히셔서 [01585.56 -> 01587.56] 이 56주년 기념으로 [01587.56 -> 01589.56] 정말 [01589.56 -> 01593.56] 귀한 고기가 잡혔구나 [01593.56 -> 01597.56] 금년이 71년도에 수련원 재원한 걸로 따지면 [01597.56 -> 01601.56] 또 56년째 되는 해가 되기 때문에 [01601.56 -> 01604.56] 해수로는 56년째 [01604.56 -> 01607.56] 또 잉어를 잡은 걸로 따지면 [01607.56 -> 01611.56] 만 56주년 맞이해서 [01611.56 -> 01613.56] 이 행사를 하게 된 것도 [01613.56 -> 01615.56]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01615.56 -> 01617.56] 언제나 해양섬리를 통해 [01617.56 -> 01619.56] 세계평화 이상 실현과 [01619.56 -> 01621.56] 공생공영 공의의 세계를 이루고자 [01621.56 -> 01623.56] 섬리를 출발하신 [01623.56 -> 01625.56] 참부모님의 심정을 상속받아 [01625.56 -> 01627.56] 천외국 문화와 전통으로 [01627.56 -> 01629.56] 남아질 수 있도록 [01629.56 -> 01631.56] 지속적인 수련을 이어가겠습니다 [01631.56 -> 01636.56] 참부모님의 피와 땀과 눈물이 얼룩져 있는 이 청평 [01636.56 -> 01638.56] 특히 청평 후반에서 [01638.56 -> 01641.56] 아버님 낚시 많이 정성들였다고 하는 거 [01641.56 -> 01643.56] 잘 알고 있습니다 [01643.56 -> 01646.56] 천유장 낚시 수련회가 [01646.56 -> 01649.56] 1차로 열리게 된다고 하는 소식을 듣고 [01649.56 -> 01653.56] 여기에 조금이라도 기여를 해야 되겠다는 [01653.56 -> 01655.56] 마음을 갖고 참여를 하게 됐습니다 [01655.56 -> 01659.56] 이 수련회를 열게 해 주신 참부모님 너무 감사합니다 [01659.56 -> 01665.56] 앞으로 우리 후배들이 참부모님의 낚시 정성 [01665.56 -> 01669.56] 강섬리 해양섬리를 이해하는데 [01669.56 -> 01673.56] 크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역할을 [01673.56 -> 01675.56] 좀 해봐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01677.56 -> 01680.56] 매주 이끌어주시는 효정천보 특별 수련회를 통해 [01680.56 -> 01684.56] 모두가 천일국 문화로 세상을 밝히는 등불이 되도록 [01684.56 -> 01687.56] 심정의 불을 밝혀가겠습니다 [01689.56 -> 01693.56] 참 부모님의 주신 선물 [01693.56 -> 01695.56] 천시먼에서 [01695.56 -> 01698.56] 정성들여 하늘의 역사를 실감하며 [01698.56 -> 01701.56] 한민족 선민의 사명을 이루겠습니다 [01701.56 -> 01715.56] 효정 찬양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1715.56 -> 01717.56] 효정 찬양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1717.56 -> 01721.56] 신 아프리카 서부부는 [01721.56 -> 01723.56] 영성 41주년생들이 [01723.56 -> 01725.56] 제왕나비 찬양을 [01725.56 -> 01727.56] 하신 것을 [01727.56 -> 01729.56]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01729.56 -> 01731.56] 제왕나비 [01731.56 -> 01733.56] 제왕나비 [01733.56 -> 01735.56] 제왕나비 [01735.56 -> 01737.56] 제왕나비 [01737.56 -> 01739.56] 제왕나비 [01739.56 -> 01741.56] 제왕나비 [01741.56 -> 01743.56] 제왕나비 [01743.56 -> 01745.56] 제왕나비 [01745.56 -> 01747.56] 제왕나비 [01747.56 -> 01749.56] 제왕나비 [01749.56 -> 01751.56] 제왕나비 [01751.56 -> 01753.56] 제왕나비 [01753.56 -> 01755.56] 제왕나비 [01755.56 -> 01757.56] 제왕나비 [01757.56 -> 01759.56] 제왕나비 [01759.56 -> 01760.56] 제왕나비 [01760.56 -> 01761.56] 제왕 Chicago [01761.56 -> 01763.56] 제왕나비 [01763.56 -> 01765.56] 제왕나비 [01765.56 -> 01767.56] 제왕 conservative [01767.56 -> 01781.60] 굴로굴로 가기에 눈물이 뜯고 두려울 때 두 눈을 감아본다 [01781.60 -> 01789.56] 나 사랑하는 가족 나 의지하는 친구 [01789.56 -> 01798.60] 새사면 해도 변함이 없이 내 변함께 하네 [01798.60 -> 01803.18] 우리가 늦게 늘어 다시 하고 [01803.18 -> 01811.56] 아마께 우리 다 해도 우리가 변함이 없게 [01811.56 -> 01824.56] 우리 다운 날 재원아 빛처럼 어제가 꿈을 이루니 [01824.56 -> 01829.56] 꿈을 이루니 꿈을 이루니 꿈을 맺을 쌓아기 [01829.56 -> 01836.56] 누구 오직을 나까지 나아가리라 [01836.56 -> 01847.56] 영화 오사 세상 홀로굴로 가기에 [01847.56 -> 01856.56] 눈물이 뜯고 두려울 때 두 눈을 감아본다 [01856.56 -> 01865.56] 나 사랑하는 가족 나 의지하는 친구 [01865.56 -> 01869.56] 새사면 해도 내 이름이 나의 신 [01869.56 -> 01874.56] 내 기억에 하게 하는 우리 [01874.56 -> 01877.56] 우리 다운게 내 변함이 없게 [01877.56 -> 01891.56] 나 잘 매 Indians [01891.88 -> 01894.56] 생각해요 [01894.56 -> 01896.56] 우리 다운 날 재원아 빛처럼 [01896.56 -> 01905.56] 어제가 국물이 우리 부모님 꿈꾸듯이 사이 [01906.34 -> 01912.56] 흐뭇을 그날까지 나아가리라 [01912.56 -> 01922.56] 이 여왕 세상 죽여도 하도 부모님께서 가시는 일 [01922.56 -> 01927.56] 우리 부모님 꿈꾸듯이 누워가니 [01927.56 -> 01933.56] 그곳이 자연스럽게 도리니 우리 떠들게 [01933.56 -> 01940.56] 내 욕 다시 하고 맘 막힌 우리 가에도 [01940.56 -> 01948.56] 우리가 도로가 느끼듯이 우리 떠들게 [01948.56 -> 01953.56] 우리 떠나 재원아 비처럼 [01953.56 -> 01959.56] 어제가 국물이 우리 부모님 꿈꾸듯이 사이 [01959.56 -> 01963.56] 그루어져 그날까지 우리 떠나 재원아 비처럼 [01963.56 -> 01967.56] 어제가 국물이 우리 부모님 꿈꾸듯이 사이 [01967.56 -> 01972.56] 우리 떠나 재원아 비처럼 [01972.56 -> 01980.56] 어제가 국물이 우리 부모님 꿈꾸듯이 사이 [01981.56 -> 01985.56] 우리 부모님 꿈꾸듯이 사이 [01985.56 -> 02004.56] 아멘 [02015.56 -> 02019.56] 어머님 왕하소서 [02019.56 -> 02026.92] 나하고 함께 끝까지 가봅시다 [02026.92 -> 02030.36] 네, 내로는 찬양 감사합니다 [02030.36 -> 02034.02] 이번 순서는 효정 보고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2034.02 -> 02040.50] 효정 세계평화재단의 김영석 사무총장께서 해주시겠습니다 [02040.50 -> 02042.48] 따뜻한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2045.56 -> 02058.84] 사랑하는 전세계 통일가의 형제자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02058.84 -> 02069.28] 효정 세계평화재단 원모평의 장학원 사무총장 김영석입니다 [02069.28 -> 02073.34] 딱 1년 만에 이 자리에 다시 서는 것 같습니다 [02073.34 -> 02077.66] 참 1년 동안 많은 일들을 우리는 겪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02077.66 -> 02082.32] 그래서 이 자리 감사와 참의 마음을 갖고 섰습니다 [02082.32 -> 02085.62] 오늘 이 귀한 철야 정성 시간에 [02086.24 -> 02089.20] 원모평의 장학원 활동을 보고 드릴 수 있도록 [02089.20 -> 02093.68] 허락하여 주신 천지인 참부모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02093.68 -> 02097.62] 천심 원장님이자 효정 세계평화재단 이사장님께도 [02097.62 -> 02101.94] 이사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02101.94 -> 02107.60] 특별히 오늘 철야 정성으로 홀리마드한 참 어머님의 건강과 승리를 위해 [02107.60 -> 02114.90] 그리고 영계가 총출동하여 섭리가 전진할 수 있도록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 드립니다 [02114.90 -> 02119.12] 오늘 저는 효정 세계평화재단 원모평의 장학원이 [02119.12 -> 02122.74] 어떠한 뜻 가운데 설립되었으며 [02122.74 -> 02124.90] 현재 어떤 활동을 하고 있고 [02124.90 -> 02131.06] 앞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하는지를 간략하게 보고 드리고자 합니다 [02131.06 -> 02134.90] 먼저 재단 설립자이신 참모님께서는 [02134.90 -> 02138.90] 장학생들에게 여러분이 모든 면에서 잘 성장하여 [02138.90 -> 02145.78] 참부모를 도울 수 있는 자리에서 세상의 빛과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02145.78 -> 02148.12] 라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02148.12 -> 02152.84] 참 어머니께서는 2012년 참 아버님 성화 이후 [02152.84 -> 02157.96] 미래의 육성을 중요한 선미적 과제로 말씀하시며 [02157.96 -> 02160.94] 원모평의 장학원을 설립하셨습니다 [02160.94 -> 02164.76] 참 어머니께서는 미래세대를 준비하지 않고서는 [02164.76 -> 02168.68] 천일국의 미래도 준비할 수 없다고 보셨으며 [02168.68 -> 02170.80] 장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이 [02170.80 -> 02178.06] 앞으로 하늘분의 꿈을 실현할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라셨습니다 [02178.06 -> 02183.04] 이 평화의 씨앗은 황막한 사막의 바늘을 찾고 [02183.04 -> 02185.86] 피어워터가 지금 되어가고 있습니다 [02185.86 -> 02190.16] 그러한 참 어머니의 뜻 가운데 원모평의 장학원은 [02190.16 -> 02195.80] 지난 10여 년 동안 국내에 수많은 장학생들을 선발하고 지원하며 [02195.80 -> 02200.32] 미래 인재 육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02200.32 -> 02202.50] 오늘은 많은 장학사업 중 [02202.50 -> 02208.76] HJPA 글로벌 장학과 멘토링 장학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02208.76 -> 02216.08] HJPA 글로벌 장학은 한국에서 공부하는 해외 유학생들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02216.08 -> 02221.06] 장학생들은 학업을 마친 뒤 각자의 나라로 돌아가게 되는데 [02221.06 -> 02225.12] 이들이 훗날 세계 각국을 연결하는 인재가 되고 [02225.12 -> 02228.96] 하늘 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비전을 실현하는 [02228.96 -> 02233.64] 글로벌 네트워크의 중심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02233.64 -> 02239.40] 지난해에는 29명의 장학생이 장학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02239.40 -> 02241.10] 동구로 돌아갔습니다 [02241.10 -> 02246.18] 이에 29명에게 큰 박수로 응원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2246.18 -> 02252.14] 또한 재단의 대표 프로그램인 멘토링 캠프는 [02252.14 -> 02255.00] 대학생, 청년들이 멘토가 되어 [02255.00 -> 02260.08] 중고등학생, 멘티들의 학습과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02260.08 -> 02263.14] 성장한 멘티가 다시 멘토가 되어 [02263.14 -> 02266.92] 후배들을 이끄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02266.92 -> 02272.44]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 24회 진행된 재단의 [02272.44 -> 02275.18] 대표적인 미래 인재 육성 프로그램입니다 [02275.18 -> 02280.90] 이들은 세상에 나아가 지금 평화의 꿈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02280.90 -> 02285.20] 올해 재단은 보다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02285.20 -> 02288.16] 장학사업의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02288.16 -> 02293.30] 선문대학교 글로벌 장학생 10명을 새롭게 선발하여 [02293.30 -> 02298.50] 7개국 출신 학생들이 장학생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02298.50 -> 02305.52] 이들 중에 러시아에서 온 유학생은 지금 러시아 울크라인 전쟁 때문에 [02305.52 -> 02309.44] 많은 러시아 청년들이 아파하고 있다 얘기를 하며 [02309.44 -> 02317.22] 자기가 열심히 공부해서 가서 돌아가서 청년들을 치유해주고 싶다라는 소망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02317.22 -> 02324.82] 또한 선학 유피 대학원 대학교 재학 중인 석 박사 장학생 7명을 선발하여 [02324.82 -> 02329.50] 정문성과 신앙성을 겸비한 지도자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02329.50 -> 02335.22] 또한 우수 전문 인재 육성 장학을 통해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02335.22 -> 02338.10] 인재들을 발굴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02338.10 -> 02346.06] 앞으로 더 많은 전문 인재들이 통일가와 사회를 이끄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02346.06 -> 02352.82] 오는 7월 24일부터 29일까지는 T&O 멘토링 캠프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02352.82 -> 02359.04] 멘토와 멘티가 함께 생활하며 공부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02359.04 -> 02364.24] 참사랑을 실천하는 청년 리더를 양성하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02364.24 -> 02370.20] 이러한 장학사업의 결실로 지난 5월 25일 청심국제청소년수련원에서 [02370.20 -> 02376.58] 2026 원모평의 장학증서 수여식이 개최되었습니다 [02376.58 -> 02382.66] 총 41명의 장학생과 약 200여 명의 내외기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02382.66 -> 02387.68] 진행된 수여식에서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가 수여되었으며 [02387.68 -> 02393.10] 장학생들은 참 어머니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서신을 낭독하고 [02393.10 -> 02400.90] 장학생 선언문을 통해 앞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세상을 밝히는 인재가 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02400.90 -> 02405.24] 이 장학생들에게 크게 또 박수를 한번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2405.24 -> 02413.10] 특별히 재단 이사장이신 이기성 이사장님께서는 장학생들에게 [02413.10 -> 02422.22] 원모평의 장학생들의 성장과 발전은 참 어머님의 사랑이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나타난 것이라고 말씀하시며 [02422.22 -> 02428.24] 참 부모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인재가 되어달라고 당부해 주셨습니다 [02428.24 -> 02430.98] 문연아 이사장님께서도 축사를 해주셨고 [02430.98 -> 02436.10] 도연서 미래인재 양성원장님께서도 축사를 해주셨습니다 [02436.10 -> 02438.70]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02438.70 -> 02446.48] 참 어머니께서는 오랜 시간 동안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정성과 사랑을 투자해 오셨습니다 [02446.48 -> 02450.82] 장학생을 선발하고 교육하고 성장시키는 모든 과정은 [02450.82 -> 02454.40] 참 어머님의 뜻이 담긴 귀한 사역입니다 [02454.40 -> 02459.40] 그렇다면 우리가 참 어머님과 하나 되는 길은 무엇이겠습니까 [02459.40 -> 02464.88] 많은 방법이 있겠지만 저는 그 가운데 바로 이 미래인재 육성이라는 [02464.88 -> 02470.96] 참 어머님의 비전을 함께 알리고 확산시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02470.96 -> 02476.16] 장학재단의 활동을 기록하고 장학생의 성장 이야기를 나누고 [02476.16 -> 02481.28] 재단의 비전을 알리는 일은 단순히 기관을 홍보하는 것이 아닙니다 [02481.28 -> 02486.26] 이는 참 어머니께서 중요하게 여기시는 미래인재 육성의 가치를 [02486.26 -> 02493.84] 세상의 전환이 이리자 참 어머님의 뜻을 함께 실천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02493.84 -> 02498.82] 현재 재단은 카카오톡 채널과 SNS, 홈페이지 등을 통해 [02498.82 -> 02503.48] 장학사업과 장학생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02503.48 -> 02507.68] 또한 한민족선민 대서사시 교육을 비롯하여 [02507.68 -> 02512.98] 장학생들이 참 어머님의 섭리와 정체성을 이해할 수 있는 [02512.98 -> 02516.16] 다양한 교육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02516.16 -> 02522.00] 앞으로 재단은 역대 장학생 네트워크를 더욱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02522.00 -> 02525.54] 다양한 홍보 활동과 후원 기반 확대를 통해 [02525.54 -> 02529.72] 더 많은 미래인재를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입니다 [02529.72 -> 02533.84] 지난 10년이 평화의 씨앗을 뿌린 시간이었다면 [02533.84 -> 02538.74] 앞으로의 10년은 그 씨앗이 열매를 맺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02538.74 -> 02542.06] 참 어머님의 사랑으로 성장한 장학생들이 [02542.06 -> 02546.30] 대한민국과 세계 곳곳에서 빛과 등불이 되어 [02546.30 -> 02550.66] 하늘 분유의 꿈을 실현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02550.66 -> 02553.86]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02553.86 -> 02563.52] 화면에 QR코드를 연결하셔서 많은 정보를 얻으시고 [02563.52 -> 02567.26] 확산해 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02567.26 -> 02571.24] 이상으로 원모평의 장학원 보고를 마치며 [02571.24 -> 02575.72] 장학증서 수요식 스케치 영상을 다 같이 보시겠습니다 [02575.72 -> 02576.46] 감사합니다 [02576.46 -> 02577.72] 감사합니다 [02577.72 -> 02579.72] 박수 [02579.72 -> 02581.72] 박수 [02581.72 -> 02583.72] 박수 [02583.72 -> 02585.72] 박수 [02585.72 -> 02589.72] 박수 [02589.72 -> 02593.72] 박수 [02593.72 -> 02595.72] 박수 [02595.72 -> 02625.7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2625.72 -> 02655.7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2655.72 -> 02685.7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2685.70 -> 02687.7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2715.70 -> 02745.6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2745.70 -> 02775.6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2775.70 -> 02805.6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2805.70 -> 02835.6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2865.70 -> 02867.70] 감사합니다. [02867.70 -> 02869.70] 감사합니다. [03799.70 -> 03804.88] 네, 오늘 저희 피어웨이브가 오션이라는 노래를 준비했습니다. [03804.88 -> 03820.54]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베드로야 두려워하지 말라 물 위로 오라 라고 하셨던 것처럼 저희 또한 험한 바다라도 절대 믿음으로 이끄시는 참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이 노래를 부르려고 합니다. [03820.54 -> 03825.86] 그 애절한 심정에 대해, 그 애절한 심정을 함께 느끼면서 찬양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3825.86 -> 03827.86] 네, 그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03827.86 -> 03829.86] 네, 시작하겠습니다. [03829.86 -> 03831.86] 네, 시작! [03831.86 -> 03833.86] 네, 시작! [03833.86 -> 03835.86] 네, 시작! [03835.86 -> 03836.86] 네, 시작! [03836.86 -> 03837.86] 네, 시작! [03837.86 -> 03839.86] 네, 시작! [03839.86 -> 03840.86] 네, 시작! [03840.86 -> 03841.86] 네, 시작! [03841.86 -> 03842.86] 네, 시작! [03842.86 -> 03847.86] 네, 시작! [03847.86 -> 03848.86] 네, 시작! [03848.86 -> 03850.86] 아멘 [03878.86 -> 03880.86] 아멘 [03908.86 -> 03910.86] 아멘 [03910.86 -> 03912.86] 아멘 [03912.86 -> 03914.86] 아멘 [03914.86 -> 03916.86] 아멘 [03916.86 -> 03918.86] 아멘 [03918.86 -> 03920.86] 아멘 [03920.86 -> 03922.86] 아멘 [03922.86 -> 03924.86] 아멘 [03924.86 -> 03926.86] 아멘 [03926.86 -> 03928.86] 아멘 [03928.86 -> 03930.86] 아멘 [03930.86 -> 03932.86] 아멘 [03932.86 -> 03934.86] 아멘 [03934.86 -> 03936.86] 아멘 [03936.86 -> 03966.8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3966.86 -> 03996.8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3996.86 -> 04026.8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4026.84 -> 04028.8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4028.84 -> 04030.8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4030.84 -> 04032.8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4032.84 -> 04034.8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4034.84 -> 04036.8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4036.84 -> 04038.8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4038.84 -> 04040.8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4040.84 -> 04042.8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4042.84 -> 04044.8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4044.84 -> 04046.8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4046.84 -> 04048.8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4048.84 -> 04050.8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4050.84 -> 04052.8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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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5.84 -> 04201.84] 뼈웰보였습니다. [04201.84 -> 04207.84] 뼈웰보였습니다. [04207.84 -> 04213.84] 뼈웰보였습니다. [04213.84 -> 04219.84] 뼈웰보였습니다. [04219.84 -> 04225.84] 뼈웰보였습니다. [04225.84 -> 04231.84] 뼈웰보였습니다. [04231.84 -> 04233.84] 뼈웰보였습니다. [04233.84 -> 04237.84] 뼈웰보였습니다. [04237.84 -> 04239.84] 뼈웰보였습니다. [04239.84 -> 04243.84] 뼈웰보였습니다. [04243.84 -> 04245.84] 뼈웰보였습니다. [04245.84 -> 04247.84] 뼈웰보였습니다. [04247.84 -> 04249.84] 뼈웰보였습니다. [04249.84 -> 04251.84] 뼈웰보였습니다. [04251.84 -> 04253.84] 뼈웰보였습니다. [04253.84 -> 04255.84] 뼈웰보였습니다. [04255.84 -> 04257.84] 뼈웰보였습니다. [04257.84 -> 04259.84] 뼈웰보였습니다. [04259.84 -> 04261.84] 아멘 [04289.84 -> 04291.84] 아멘 [04319.84 -> 04321.84] 아멘 [04349.84 -> 04351.84] 아멘 [04379.84 -> 04381.84] 아멘 [04381.84 -> 04383.84] 아멘 [04383.84 -> 04385.84] 아멘 [04385.84 -> 04387.84] 아멘 [04387.84 -> 04389.84] 아멘 [04389.84 -> 04391.84] 아멘 [04391.84 -> 04393.84] 아멘 [04393.84 -> 04395.84] 아멘 [04395.84 -> 04397.84] 아멘 [04397.84 -> 04399.84] 아멘 [04399.84 -> 04401.84] 아멘 [04401.84 -> 04403.84] 자리를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04403.84 -> 04407.84] 다같이 엄마야 누나야 함께 하겠습니다. [04407.84 -> 04411.84] 엄마야 누나야 [04411.84 -> 04413.84] 강변살자 [04413.84 -> 04417.84] 뜰에는 [04417.84 -> 04419.84] 반짝이는 [04419.84 -> 04421.84] 금모래비 [04421.84 -> 04423.84] 뒷문 밖에는 [04423.84 -> 04427.84] 갈립해 노래 [04427.84 -> 04429.84] 엄마야 누나야 [04429.84 -> 04431.84] 강변살자 [04431.84 -> 04433.84] 엄마야 누나야 [04433.84 -> 04435.84] 강변살자 [04435.84 -> 04437.84] 엄마야 누나야 [04437.84 -> 04439.84] 강변살자 [04439.84 -> 04441.84] 엄마야 누나야 [04441.84 -> 04443.84] 강변살자 [04443.84 -> 04445.84] 엄마야 누나야 [04445.84 -> 04447.84] 강변살자 [04447.84 -> 04449.84] 뜰에는 반짝이는 [04449.84 -> 04451.84] 금모래비 [04451.84 -> 04453.84] 뜰에는 [04453.84 -> 04455.84] 금모래비 [04455.84 -> 04457.84] 뜰 문 밖에는 [04457.84 -> 04459.84] 갈립해 노래 [04459.84 -> 04461.84] 엄마야 누나야 [04461.84 -> 04463.84] 강변살자 [04463.84 -> 04465.84] 강변살자 [04465.84 -> 04467.84] 강변살자 [04467.84 -> 04469.84] 전심 [04469.84 -> 04471.84] 위클리 시간입니다. [04471.84 -> 04473.84] 변찬수 앵커를 [04473.84 -> 04475.84] 소개하겠습니다. [04475.84 -> 04477.84] 사랑하는 [04477.84 -> 04485.84] 전세계 천일국 지도자 [04485.84 -> 04487.84] 그리고 식구님 여러분 [04487.84 -> 04489.84] 안녕하십니까 [04489.84 -> 04491.84] 박수 [04491.84 -> 04493.84] 박수 [04493.84 -> 04495.84] 박수 [04495.84 -> 04497.84] 오늘도 부족하지만 [04497.84 -> 04501.84] 식구님들께 기쁨과 효정의 보고를 드릴 수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4501.84 -> 04503.84] 첫 번째 소식입니다. [04503.84 -> 04509.84] 최근 많은 분들의 정성들이 모여 만들어진 특별한 수련이죠. [04509.84 -> 04511.84] 천유장 수련이 은혜롭게 개최되었습니다. [04511.84 -> 04523.84] 특별히 아버님을 낚시보좌에 모시고 진행된 이 수련회는 참부님과 함께 낚시 정성에 동행하신 선배님들도 함께 참석하셨습니다. [04523.84 -> 04536.84] 낚시로서 하늘부님의 깊은 심정세계 속으로 들어가고자 하셨던 참 아버님의 절대 정성을 상속받은 그 귀한 현장 속으로 먼저 안내 드리겠습니다. [04566.84 -> 04569.84] 음... [04569.84 -> 04576.84] 음... [04576.84 -> 04582.84] 음... [04586.84 -> 04591.84] 음... [04591.84 -> 04594.84] 음... [04594.84 -> 04596.84] 아 [04624.84 -> 04626.84] 아 [04654.84 -> 04657.84] 아 [04657.84 -> 04668.84] 아 [04668.84 -> 04670.84] 아 [04670.84 -> 04681.84] 으 [04681.84 -> 04682.84] 으 [04682.84 -> 04709.38] 낚시 영상을 많이 들으셨습니다 [04709.38 -> 04719.32] 아버님의 생애에 있어서 낚시는 그냥 단순히 침이나 고기를 잡는 데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04719.32 -> 04723.86] 특별히 그 시간을 통해서 하늘과 교통을 하시고 [04723.86 -> 04731.44] 하늘 부모님의 깊은 심정세계에 들어가시는 아버님의 정성의 시간이십니다 [04731.44 -> 04739.98] 그래서 전 생애를 놓고 아버님이 어디에다가 제일 많은 시간을 보내셨느냐 하는 것을 반성을 해보면 [04739.98 -> 04746.82] 우선 말씀을 하시는 시간, 그 다음에 시간을 많이 아마 보내셨다면 아버님께서 낚시 섬유일 거예요 [04746.82 -> 04755.44] 어디를 가시더라도 반드시 아버님은 도착하시면 곧바로 거의 휴실 시간도 없이 바로 바다로 나가시고 또 강으로 나가셨습니다 [04755.44 -> 04763.44] 사실 제가 2003년도에 들어왔는데 처음에는 그렇게 낚시를 안 하셨어요 [04763.44 -> 04770.42] 그런데 그 아버님께서는 2006년도 천정궁 입금식이 끝나시고 [04770.42 -> 04776.56] 아버님께서 직접 거기 천정궁에서 살게 됐을 때 [04776.56 -> 04782.56] 그때부터 아침에 흔들끼를 하시고 바로 내려오시게 되었어요 [04782.56 -> 04787.56] 눈물을 흘리고 싶은 만큼의 엄청나게 혼났어요 [04787.56 -> 04792.56] 실수도 많았고 그러한 하나하나씩의 경험 [04792.56 -> 04795.56] 낚시를 많이 아는 것도 아니고 [04795.56 -> 04800.56] 사람이다 보니까 실수도 많이 한 그거를 생각나요 [04800.56 -> 04804.56] 아버님께서 낚시를 하시는 데 대해서는 [04804.56 -> 04807.56] 뭐 다른 목적이 있죠 [04807.56 -> 04810.56] 그런데 거기에 실리지 않은 말씀 중에 [04810.56 -> 04812.56] 제가 딱 들은 게 한 가지가 있습니다 [04812.56 -> 04814.56] 제가 아버님께 물어봤어요 [04814.56 -> 04817.56] 낚시의 어떤 진정한 의미가 무엇입니까? [04817.56 -> 04819.56] 정성입니까? 취미입니까? [04819.56 -> 04822.56] 그런데 딱 한마디 하시는 말씀이 [04822.56 -> 04825.56] 낚시는 정탐이다 [04825.56 -> 04826.56] 정탐 [04826.56 -> 04829.56] 이런데 탐색을 하고 있는데 [04829.56 -> 04832.56] 그거 정탐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아무도 없다 [04832.56 -> 04834.56] 정탐이다 [04834.56 -> 04836.56] 이런 말씀을 주신 게 [04836.56 -> 04840.56] 내 눈 속에 아직도 살아있습니다 [04840.56 -> 04844.56] 아버님은 아침 다시부터 바다에 나가서 [04844.56 -> 04847.56] 물고기가 없는데도 정성을 드렸습니다 [04847.56 -> 04851.56] 수양이 있어서 이상 좋은 것이 없다고 본 것입니다 [04851.56 -> 04854.56] 낚시를 하다 보면 좋은 점이 많습니다 [04854.56 -> 04859.56] 밤에 가만히 앉아서 물결을 바라보고 변하는 모습이라든가 [04859.56 -> 04862.56] 구름을 바라보고 변하는 모습을 관찰하며 [04862.56 -> 04865.56] 하룻밤을 그렇게 변화무쌍한 가운데 지내다 보면 [04865.56 -> 04867.56] 그것이 참 좋다는 것입니다 [04867.56 -> 04869.56] 하나님을 만나야 하늘은 [04869.56 -> 04876.56] 하늘은 돌로도 물로도 바람으로도 햇빛으로도 찾아오시는 거야 [04876.56 -> 04880.56] 그 물고기 한 마리가 하나님이셨던 거야 [04880.56 -> 04885.56] 너희도 오늘 반드시 하늘을 만나야 된다 [04885.56 -> 04887.56] 정말 그리운 거야 [04887.56 -> 04889.56] 일본 아줌마들과 낚시하던 때 [04889.56 -> 04892.56] 지도자들 다 불러놓고 함께 낚시하던 때 [04892.56 -> 04895.56] 내내 붙잡고 앉아만 있던 놈들까지도 [04895.56 -> 04897.56] 얼마나 그리운지 몰라 [04897.56 -> 04898.56] 그리운지 몰라 [04898.56 -> 04899.56] 그리운지 몰라 [04905.56 -> 04907.56] 같이 부탁드리겠습니다 [04918.56 -> 04923.56] 최근에 2차 천유장 수련이 얼마 전에 기체되었고 [04923.56 -> 04927.56] 지금 그 현장의 모습을 또 전해드리겠습니다 [04927.56 -> 04933.56] 아시아 [04933.56 -> 04937.56] 아 [04937.56 -> 04940.56] 아 [04940.56 -> 04945.56] 아 [04945.56 -> 04948.56] 아 [04948.56 -> 04949.56] 아 [04949.56 -> 04952.56] 아 [04952.56 -> 04954.56] 아 [04954.56 -> 04962.90] 박수 부탁드립니다. [04984.56 -> 05014.54] 박수 부탁드립니다. [05014.56 -> 05044.54] 박수 부탁드립니다. [05044.56 -> 05046.56] 박수 부탁드립니다. [05074.56 -> 05076.56] 박수 부탁드립니다. [05104.56 -> 05106.56] 박수 부탁드립니다. [05106.56 -> 05108.56] 박수 부탁드립니다. [05108.56 -> 05110.56] 박수 부탁드립니다. [05110.56 -> 05112.56] 박수 부탁드립니다. [05112.56 -> 05114.56] 박수 부탁드립니다. [05114.56 -> 05116.56] 박수 부탁드립니다. [05116.56 -> 05118.56] 박수 부탁드립니다. [05148.56 -> 05150.56] 박수 부탁드립니다. [05180.56 -> 05182.56] 박수 부탁드립니다. [05182.56 -> 05185.06] 청평가가 너무 좋아서, [05185.06 -> 05188.66] 그들이 여기가, [05188.66 -> 05190.76] 특히 그들이 이렇게 하는 음식을 좋아합니다. [05190.76 -> 05193.56] 우리는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05193.56 -> 05195.56] 말하자면, [05195.56 -> 05197.56] 우리 아이들에게는 [05197.56 -> 05199.56] 그래서, [05199.56 -> 05204.56] 우리의 시간을 많이 할 수 있는 상황이 있습니다. [05204.56 -> 05206.56] 우리는 아직도 안전한 상황이 있습니다. [05206.56 -> 05207.56] 그래서, [05207.56 -> 05212.56] 아직은 영웅을 지지 못한다는 것을 기대하는 것입니다 [05212.56 -> 05218.84] 우리에게는 꽤 강한, 꽤 강한, 꽤 강한, [05218.84 -> 05224.36] 노 게임, 노 TV, 노 TV 프로그램을 지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05224.36 -> 05228.92] 아직도는 영웅을 지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05228.92 -> 05236.36] 아직도는 영웅을 지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05236.36 -> 05244.36] True Mother was raised up something like this kind of way to avoid influence of society [05244.36 -> 05248.36] There is a demon to take care of True Mother [05248.36 -> 05251.36] We were thinking that 2nd Gen [05251.36 -> 05254.36] Back to Chen Ren actually [05254.36 -> 05260.36] He had a hard time especially after Covid [05260.36 -> 05264.36] Before that they had a lot of questions but didn't come up [05264.36 -> 05274.36] One night I spent almost until early morning just listen to him [05274.36 -> 05277.36] He struggled to leave the house [05277.36 -> 05284.36] He told me he wanted to run away from home, from church and from all of it [05284.36 -> 05286.36] Just like my friend said [05286.36 -> 05290.36] At Chen Ren 18 years old [05290.36 -> 05294.36] When he said he had to leave the house [05294.36 -> 05296.36] And he had to leave the house [05296.36 -> 05298.36] Even if we can't stop it [05298.36 -> 05300.36] Even if we can't do it [05300.36 -> 05301.36] And we can't get away from that [05301.36 -> 05303.36] And we can't get away from that [05303.36 -> 05304.36] And we can't feel it [05304.36 -> 05307.36] And we can't feel it [05307.36 -> 05309.36] And we can't feel it [05309.36 -> 05311.36] 정말 감사드립니다. [05311.36 -> 05315.36] 아버지의 고통을 받은 것입니다. [05315.36 -> 05317.36] 그리고... [05319.36 -> 05321.36] 그 때... [05321.36 -> 05325.36] 정말 감사드립니다. [05325.36 -> 05327.36] 그리고... [05327.36 -> 05329.36] 그리고... [05329.36 -> 05331.36] 계속... [05331.36 -> 05333.36] 계속... [05333.36 -> 05335.36] 계속... [05335.36 -> 05337.36] 계속... [05337.36 -> 05344.36] 如果 우리는 학생들에게도 안전하게 만들었을 때, [05344.36 -> 05350.36] 혹시 우리는 학생들에게도 안전하게 만들었을 때, [05350.36 -> 05352.36] 학생들에게도 안전하게 만들었을 때, [05352.36 -> 05354.36] 그래서... [05354.36 -> 05357.36] 만약에 당신을 가고 싶을 때, [05357.36 -> 05359.36] 나는 방법을 찾고 싶습니다. [05359.36 -> 05361.44] He looked at me and asked, [05362.36 -> 05364.20] Do you even have money to send me? [05365.60 -> 05367.68] I sold our car to send him. [05369.04 -> 05375.60] You know, you know, you know, your parents, we are nothing hiding from yours. [05376.16 -> 05377.70] You know my account, PIN number. [05378.28 -> 05380.18] You know my account, everything in detail. [05381.32 -> 05385.10] I never hide, we practice never hide anything from children. [05385.10 -> 05389.30] Especially all these income, no end expenses. [05391.82 -> 05394.96] Before I did something, it had moved me deeply. [05395.86 -> 05402.44] I received a revelation that True Mother herself had sold the helicopter to Father once used, [05403.00 -> 05407.30] offering it for the sake of nurturing the next generation. [05408.00 -> 05413.74] If True Mother could offer something that precious, how could I hold anything back? [05415.10 -> 05419.42] Finally, he decided, because he liked Chong Pyeong. [05420.54 -> 05422.98] Okay, he said, if I go to Chong Pyeong, do you have money? [05423.94 -> 05424.54] I said, yes. [05425.52 -> 05429.88] I will crack my head, no matter how, I will take some money for you. [05431.16 -> 05437.80] All I did was to send him to Chong Pyeong with the heart of offering my son to heaven. [05439.18 -> 05443.18] That's how he recovered from Chong Pyeong. [05443.18 -> 05445.44] Thank you. [05445.44 -> 05447.80] It was a long time at Chong Pyeong. [05447.80 -> 05448.72] We reached환 Pyeong, in the 20th and the 40th day of Ping Ta-due. [05449.52 -> 05451.60] And to have an amazing grace to get lost in the 20th year. [05452.10 -> 05454.42] In the 20th or even the 40th day of Ping Ta-due. [05454.46 -> 05454.98] In the 40th day of Ping Ta-due. [05456.36 -> 05460.16] He has felt so much, much incredible, much sense of love. [05460.74 -> 05463.06] Through this kind of感触. [05463.58 -> 05467.48] Let's have pure awareness, we can be able to become more and more happy. [05467.48 -> 05472.28] 甜心院的律개祷告當中 [05472.28 -> 05474.36] 讓我很驚訝的就是 [05474.36 -> 05480.28] 他從很難去感受體會到能夠去流淚祷告 [05480.28 -> 05484.90] 我感覺到這個就是一個很大的奇跡 [05485.70 -> 05489.10] 通過的這樣的甜心院涉理當中 [05489.10 -> 05492.24] 當他的心情能夠來慢慢的修復 [05492.24 -> 05495.28] 也讓我們父母的也慢慢的做調整 [05495.28 -> 05500.28] 어떻게 어떻게 학생과 학생을 하고 싶어. [05525.28 -> 05545.02] 내 가족을 아기고, [05545.02 -> 05547.02] 4 of you are my children. [05549.02 -> 05551.50] My responsibility is to love. [05552.64 -> 05553.48] But since I walk, [05556.54 -> 05557.96] I cannot give up. [05558.72 -> 05559.38] I feel sad. [05560.14 -> 05560.46] I feel [05560.46 -> 05564.06] heartbreak. [05564.92 -> 05565.62] And I see [05565.62 -> 05567.64] the parents' [05568.38 -> 05568.94] life course. [05570.58 -> 05571.64] How sad have you been? [05572.88 -> 05574.96] The parents are so sad. [05575.02 -> 05576.06] I see that all the children [05576.06 -> 05577.04] who are left church [05577.04 -> 05580.26] will go a different way. [05583.20 -> 05584.56] For 6,000 years, [05584.96 -> 05586.26] waiting for children to come. [05587.86 -> 05588.48] We did. [05588.90 -> 05589.84] Me and my wife really [05589.84 -> 05591.76] deeply felt that, [05592.22 -> 05593.48] deeply substantial. [05593.86 -> 05594.64] We can see that [05594.64 -> 05596.02] is the hope. [05597.26 -> 05598.34] Not only for 2nd Gen, [05598.46 -> 05599.44] even for 1st Gen, [05600.72 -> 05601.36] 3rd Gen, [05601.72 -> 05602.46] or 4th Gen. [05602.46 -> 05606.28] This is our revival. [05606.78 -> 05607.00] Please. [05608.16 -> 05609.52] This is even for children. [05611.04 -> 05613.48] If we have money, [05613.90 -> 05614.78] we go to Chong Pyeong. [05615.34 -> 05616.38] If we have time, [05616.64 -> 05617.44] we go to Chong Pyeong. [05617.44 -> 05619.28] It was not just saying, [05619.80 -> 05620.82] it was the foundation [05620.82 -> 05622.30] of everything we build. [05622.98 -> 05624.86] And it was from that foundation, [05625.62 -> 05626.74] standing before heaven, [05627.24 -> 05628.82] about 13 years ago, [05629.48 -> 05631.02] that I made a promise. [05631.38 -> 05632.60] I will bring all my children [05632.60 -> 05633.88] to receive the blessing [05633.88 -> 05636.14] and stand on the front line [05636.14 -> 05637.32] of the providence [05637.32 -> 05638.70] for true parents. [05638.70 -> 05640.46] I can say, [05640.66 -> 05642.42] heaven has been faithful [05642.42 -> 05643.52] to that promise. [05644.52 -> 05647.54] At the 2026 Blessing Ceremony, [05648.02 -> 05648.98] my eldest son [05648.98 -> 05650.48] received blessing. [05651.32 -> 05652.78] My daughter was blessed [05652.78 -> 05654.52] three years ago, [05655.06 -> 05656.36] and her husband now [05656.36 -> 05658.10] serves at the [05658.10 -> 05659.24] International Department [05659.24 -> 05660.74] of the Training Center. [05660.74 -> 05662.22] My third son [05662.22 -> 05663.12] is enrolled [05663.12 -> 05664.00] in second year [05664.00 -> 05665.18] in UPA. [05665.86 -> 05667.14] And my fourth son [05667.14 -> 05668.96] is at the [05668.96 -> 05670.32] UPA Language School [05670.32 -> 05671.22] preparing [05671.22 -> 05673.64] to follow [05673.64 -> 05674.52] his sibling. [05675.60 -> 05676.16] In Malaysia, [05676.82 -> 05677.98] we are the only family [05677.98 -> 05679.38] to have sent [05679.38 -> 05680.06] our children [05680.06 -> 05680.96] to UPA. [05680.96 -> 05684.66] they realize [05684.66 -> 05685.38] and they determine [05685.38 -> 05686.12] by themselves [05686.12 -> 05687.52] the world [05687.52 -> 05688.22] on this path. [05689.70 -> 05690.54] In some ways, [05691.44 -> 05693.04] three years ago, [05693.18 -> 05693.70] all my children [05693.70 -> 05694.30] cannot speak [05694.30 -> 05695.84] even one Korean [05695.84 -> 05697.08] word. [05699.64 -> 05700.72] Within three years, [05702.20 -> 05702.82] all my children [05702.82 -> 05703.06] now, [05703.16 -> 05703.72] they can listen, [05704.18 -> 05704.78] they can understand, [05705.24 -> 05706.04] and even they can [05706.04 -> 05706.80] speak Korean. [05709.14 -> 05710.04] That is not [05710.04 -> 05711.84] parents' work. [05713.50 -> 05714.38] It's not Chongxinwon. [05715.24 -> 05715.94] Who else? [05717.62 -> 05718.62] All I did [05718.62 -> 05719.52] was come to [05719.52 -> 05720.54] Chongxinwon [05720.54 -> 05721.32] to report [05721.32 -> 05722.92] and send my children [05722.92 -> 05723.78] to Chongbyong, [05724.30 -> 05724.80] no matter [05724.80 -> 05726.10] the circumstances. [05726.84 -> 05727.76] When one sister [05727.76 -> 05729.00] here asked [05729.00 -> 05730.12] how I [05730.12 -> 05732.62] raised my children, [05733.30 -> 05734.44] I told her honestly, [05735.18 -> 05735.82] I didn't. [05737.12 -> 05737.64] Chongbyong [05737.64 -> 05738.96] raised my children. [05738.96 -> 05740.24] Actually, [05740.62 -> 05742.24] I just stepped [05742.24 -> 05743.22] inside the hall. [05744.08 -> 05744.40] I already [05744.40 -> 05745.14] caught fire. [05745.84 -> 05746.70] I felt something, [05746.88 -> 05747.12] wow, [05748.46 -> 05749.14] that's something, [05749.64 -> 05749.88] why [05749.88 -> 05751.62] we don't know [05751.62 -> 05752.48] anything about it. [05752.96 -> 05753.46] I felt that [05753.46 -> 05754.20] through Chongxinwon. [05755.42 -> 05755.88] Really, [05755.96 -> 05756.16] Father, [05756.26 -> 05756.80] help me a lot. [05759.54 -> 05760.32] True Father, [05760.54 -> 05761.18] guide me a lot. [05761.18 -> 05761.68] Thank you. [05768.96 -> 05769.48] I realized [05769.48 -> 05769.96] very little. [05770.68 -> 05771.58] Last Monday, [05772.52 -> 05773.74] marked our family's [05773.74 -> 05774.52] 700 [05774.52 -> 05775.92] attendants [05775.92 -> 05776.92] at Chongxinwon [05776.92 -> 05777.26] prayer. [05778.02 -> 05778.98] When I first [05778.98 -> 05779.90] attended the [05779.90 -> 05780.50] vigil, [05781.26 -> 05781.98] which was [05781.98 -> 05783.10] coincidentally [05783.10 -> 05784.46] 700 [05784.46 -> 05786.02] sessions, [05787.30 -> 05787.50] that [05787.50 -> 05788.92] related [05788.92 -> 05789.74] my heart. [05790.74 -> 05791.04] That [05791.04 -> 05791.48] reason [05791.48 -> 05792.90] is what [05792.90 -> 05793.56] Chongxinwon [05793.56 -> 05794.58] has given me. [05794.58 -> 05796.02] It is what [05796.02 -> 05796.70] has kept [05796.70 -> 05798.30] my family [05798.30 -> 05798.82] together [05798.82 -> 05799.68] and keep [05799.68 -> 05800.58] me from [05800.58 -> 05801.16] giving up. [05801.78 -> 05802.34] I do not [05802.34 -> 05803.00] know all [05803.00 -> 05803.70] the reason [05803.70 -> 05804.82] why heaven [05804.82 -> 05805.50] has called [05805.50 -> 05805.76] me, [05806.50 -> 05807.00] but I know [05807.00 -> 05807.30] this. [05808.08 -> 05808.62] In Malaysia, [05808.80 -> 05809.44] someone needs [05809.44 -> 05810.12] to pioneer [05810.12 -> 05810.74] a path [05810.74 -> 05811.64] for the next [05811.64 -> 05812.22] generation. [05812.96 -> 05813.48] Someone needs [05813.48 -> 05813.86] to open [05813.86 -> 05814.32] the way [05814.32 -> 05815.34] I have [05815.34 -> 05815.76] resolved [05815.76 -> 05816.64] to be that [05816.64 -> 05817.06] person. [05817.06 -> 05819.00] But I [05819.00 -> 05820.14] really felt [05820.14 -> 05820.46] wow. [05821.78 -> 05822.14] As long [05822.14 -> 05822.62] as we send [05822.62 -> 05823.10] children to [05823.10 -> 05824.36] the Chongbyong, [05824.94 -> 05825.52] they're alive. [05826.94 -> 05827.72] I really [05827.72 -> 05828.20] am grateful [05828.20 -> 05829.40] for Chongxinwon [05829.40 -> 05829.90] and grateful [05829.90 -> 05831.32] for Chongbyong. [05832.86 -> 05833.62] I can see [05833.62 -> 05834.60] how developed [05834.60 -> 05836.06] how much [05836.06 -> 05837.26] and how many [05837.26 -> 05838.68] second generation [05838.68 -> 05839.32] or third generation [05839.32 -> 05840.28] who ever come [05840.28 -> 05840.52] here [05840.52 -> 05841.60] attend the workshop. [05842.16 -> 05842.80] They're alive. [05842.80 -> 05856.36] 다음 소식은 [05856.36 -> 05856.96] 또 다른 [05856.96 -> 05857.74] 대륙에서 [05857.74 -> 05859.10] 들려온 소식입니다. [05860.08 -> 05860.56] 새롭게 [05860.56 -> 05861.44] 전도되어 [05861.44 -> 05862.44] 저희의 [05862.44 -> 05863.28] 식구가 되신 [05863.28 -> 05864.12] 포르투가 [05864.12 -> 05864.94] 출신의 [05864.94 -> 05865.92] 1세 청년 [05865.92 -> 05867.18] 신티아님의 [05867.18 -> 05867.84] 고백입니다. [05868.78 -> 05869.42] 인생에서 [05869.42 -> 05870.00] 더 이상 [05870.00 -> 05871.32] 행복한 척 [05871.32 -> 05872.42] 할 힘조차 [05872.42 -> 05873.40] 남아있지 [05873.40 -> 05873.82] 않았던 [05873.82 -> 05874.32] 그녀가 [05874.32 -> 05875.28] 어떻게 [05875.28 -> 05876.02] 인생에서 [05876.02 -> 05876.82] 처음 들은 [05876.82 -> 05877.74] Holy Mother [05877.74 -> 05878.32] Honey라는 [05878.32 -> 05879.20] 이름의 [05879.20 -> 05879.66] 의미를 [05879.66 -> 05880.22] 깨닫고 [05880.22 -> 05881.20] 참 [05881.20 -> 05881.66] 어머님의 [05881.66 -> 05882.20] 고통에 [05882.20 -> 05882.80] 들어갈 수 [05882.80 -> 05883.48] 있었을지 [05883.48 -> 05883.84] 까요. [05884.90 -> 05885.48] 사랑하는 [05885.48 -> 05886.14] 왕엄마를 [05886.14 -> 05886.64] 외치는 [05886.64 -> 05887.52] 효정의 [05887.52 -> 05888.10] 고백을 [05888.10 -> 05889.30] 다음 소식으로 [05889.30 -> 05890.02] 전해드립니다. [05891.98 -> 05893.96] I'm 23 years [05893.96 -> 05895.46] and I am [05895.46 -> 05896.40] a first generation [05896.40 -> 05896.80] member [05896.80 -> 05897.58] from Portugal. [05898.46 -> 05899.12] My parents [05899.12 -> 05899.76] are from [05899.76 -> 05900.62] Guinea-Bissau [05900.62 -> 05901.88] and I am [05901.88 -> 05902.80] seventh [05902.80 -> 05903.60] child [05903.60 -> 05904.84] out of [05904.84 -> 05905.26] hate. [05905.70 -> 05906.54] Growing up [05906.54 -> 05907.34] I carried [05907.34 -> 05908.08] many wires [05908.08 -> 05908.88] inside me [05908.88 -> 05910.52] and an [05910.52 -> 05910.86] emptiness [05910.86 -> 05912.14] in my chest. [05912.74 -> 05913.40] I tried to [05913.40 -> 05914.40] fill it [05914.40 -> 05915.30] with hurtly [05915.30 -> 05915.74] things [05915.74 -> 05916.98] but nothing [05916.98 -> 05917.44] worked. [05918.10 -> 05918.62] The pain [05918.62 -> 05919.30] only grew [05919.30 -> 05920.34] and I [05920.34 -> 05921.30] no longer [05921.30 -> 05922.02] saw a reason [05922.02 -> 05922.48] to keep [05922.48 -> 05922.86] pretending [05922.86 -> 05923.52] happiness. [05925.04 -> 05925.48] Sometimes [05925.48 -> 05926.18] later [05926.18 -> 05927.36] on a rainy [05927.36 -> 05927.84] morning [05927.84 -> 05929.02] I hurried [05929.02 -> 05929.96] to work [05929.96 -> 05930.54] with my [05930.54 -> 05930.94] umbrella [05930.94 -> 05931.40] down [05931.40 -> 05932.10] to avoid [05932.10 -> 05932.54] people. [05933.18 -> 05933.56] Suddenly [05933.56 -> 05934.76] someone [05934.76 -> 05935.38] lifted [05935.38 -> 05936.32] infirmly. [05936.88 -> 05937.32] Startly [05937.32 -> 05938.08] I looked [05938.08 -> 05938.54] at her [05938.54 -> 05939.88] and that's [05939.88 -> 05940.64] how I met [05940.64 -> 05941.24] my spiritual [05941.24 -> 05942.06] father [05942.06 -> 05942.44] John [05942.44 -> 05942.68] Wu [05942.68 -> 05943.00] and [05943.00 -> 05943.60] my [05943.60 -> 05944.12] cadet [05944.12 -> 05944.40] of [05944.40 -> 05944.92] UPA. [05945.58 -> 05946.10] Though we [05946.10 -> 05946.54] hardly [05946.54 -> 05947.44] shared a [05947.44 -> 05947.70] common [05947.70 -> 05948.34] language [05948.34 -> 05949.26] somehow [05949.26 -> 05950.26] I understood [05950.26 -> 05950.58] him [05950.58 -> 05951.10] perfectly. [05951.90 -> 05952.52] It felt [05952.52 -> 05953.72] as if my [05953.72 -> 05954.12] soul [05954.12 -> 05954.70] already [05954.70 -> 05955.56] knew him. [05956.18 -> 05956.68] With more [05956.68 -> 05957.16] time [05957.16 -> 05957.90] I began [05957.90 -> 05958.34] attending [05958.34 -> 05958.68] to [05958.68 -> 05959.28] unification [05959.28 -> 05959.74] church [05959.74 -> 05960.38] in Porto. [05960.94 -> 05961.24] There [05961.24 -> 05961.94] I received [05961.94 -> 05962.28] a lot [05962.28 -> 05962.92] of love [05962.92 -> 05963.72] and learned [05963.72 -> 05964.60] the principle. [05965.52 -> 05965.80] My [05965.80 -> 05966.34] spiritual [05966.34 -> 05966.90] father [05966.90 -> 05967.70] and his [05967.70 -> 05968.04] fellow [05968.04 -> 05968.60] cadets [05968.60 -> 05969.30] prayed [05969.30 -> 05970.66] for me [05970.66 -> 05971.30] and visited [05971.30 -> 05971.80] me [05971.80 -> 05972.68] every day [05972.68 -> 05973.50] with care. [05974.70 -> 05975.10] Thanks [05975.10 -> 05975.50] to their [05975.50 -> 05976.12] dedication [05976.12 -> 05977.74] on November [05977.74 -> 05978.48] 23, [05979.02 -> 05980.34] 2024 [05980.34 -> 05981.48] I became [05981.48 -> 05981.96] a member [05981.96 -> 05982.72] of unification [05982.72 -> 05983.26] church. [05983.86 -> 05984.46] That day [05984.46 -> 05985.76] when I saw [05985.76 -> 05986.42] the photo [05986.42 -> 05987.08] of true [05987.08 -> 05987.70] father [05987.70 -> 05988.94] and learned [05988.94 -> 05989.98] he is a [05989.98 -> 05990.42] Messiah [05990.42 -> 05991.18] Jesus [05991.18 -> 05991.72] in second [05991.72 -> 05992.22] coming [05992.22 -> 05993.82] my heart [05993.82 -> 05994.72] hovered [05994.72 -> 05995.04] flowing. [05995.60 -> 05996.22] I cried [05996.22 -> 05998.48] and shouted [05998.48 -> 05999.70] with joy. [06000.36 -> 06000.50] The [06000.50 -> 06000.96] emptiness [06000.96 -> 06001.74] disappeared. [06002.28 -> 06002.74] I felt [06002.74 -> 06003.80] truly reborn. [06004.32 -> 06004.70] I feel [06004.70 -> 06005.16] God [06005.16 -> 06005.78] himself [06005.78 -> 06006.58] embraced [06006.58 -> 06007.08] me [06007.08 -> 06007.78] and wept [06007.78 -> 06008.44] with me. [06008.92 -> 06009.38] I shout [06009.38 -> 06010.30] I made [06010.30 -> 06010.60] it. [06010.90 -> 06011.64] It was [06011.64 -> 06012.56] as if [06012.56 -> 06013.62] I had [06013.62 -> 06014.38] come home. [06021.46 -> 06022.22] Later [06022.22 -> 06023.32] I was [06023.32 -> 06023.74] invited [06023.74 -> 06024.00] to [06024.00 -> 06024.38] champion [06024.38 -> 06025.30] when I [06025.30 -> 06025.88] arrived [06025.88 -> 06026.68] at the [06026.68 -> 06027.30] EJ [06027.30 -> 06028.28] Chombo [06028.28 -> 06028.68] Center [06028.68 -> 06029.92] I was [06029.92 -> 06031.34] overwhelmed [06031.34 -> 06032.08] with [06032.08 -> 06032.74] medication [06032.74 -> 06033.30] and [06033.30 -> 06034.00] doubts [06034.00 -> 06034.90] about the [06034.90 -> 06035.32] reason [06035.32 -> 06036.04] I was [06036.04 -> 06036.40] there [06036.40 -> 06037.20] groping [06037.20 -> 06037.50] in the [06037.50 -> 06037.82] dark. [06038.46 -> 06038.70] During [06038.70 -> 06038.94] the [06038.94 -> 06039.24] vigil [06039.24 -> 06039.78] prayer [06039.78 -> 06040.92] when it [06040.92 -> 06041.54] down [06041.54 -> 06041.86] by [06041.86 -> 06042.58] uncertain [06042.58 -> 06043.90] I cried [06043.90 -> 06044.32] out [06044.32 -> 06044.66] and [06044.66 -> 06045.54] heugenie [06045.54 -> 06047.20] and [06047.20 -> 06047.52] demon [06047.52 -> 06048.66] and [06048.66 -> 06049.26] even to [06049.26 -> 06049.50] true [06049.50 -> 06049.98] mother [06049.98 -> 06051.26] herself [06051.26 -> 06052.02] asking [06052.02 -> 06052.34] for [06052.34 -> 06052.92] clarity. [06052.92 -> 06054.38] At [06054.38 -> 06054.64] that [06054.64 -> 06055.14] moment [06055.14 -> 06055.78] I [06055.78 -> 06056.20] had [06056.20 -> 06056.38] a [06056.38 -> 06056.62] clear [06056.62 -> 06057.14] vision [06057.14 -> 06057.88] of [06057.88 -> 06058.08] the [06058.08 -> 06058.56] chaotic [06058.56 -> 06059.14] world [06059.14 -> 06059.76] we live [06059.76 -> 06059.98] in [06059.98 -> 06060.76] children [06060.76 -> 06061.46] dying [06061.46 -> 06062.62] violence [06062.62 -> 06062.98] among [06062.98 -> 06063.52] people [06063.52 -> 06064.48] love [06064.48 -> 06064.98] growing [06064.98 -> 06065.58] cold [06065.58 -> 06066.32] and [06066.32 -> 06066.34] and [06066.34 -> 06066.70] then [06066.70 -> 06067.48] I [06067.48 -> 06067.94] deeply [06067.94 -> 06068.48] felt [06068.48 -> 06068.82] the [06068.82 -> 06069.16] heart [06069.16 -> 06069.38] of [06069.38 -> 06069.60] holy [06069.60 -> 06069.94] mother [06069.94 -> 06070.28] hunt [06070.28 -> 06071.16] and [06071.16 -> 06071.62] answer [06071.62 -> 06072.10] came [06072.10 -> 06072.50] like [06072.50 -> 06072.66] a [06072.66 -> 06073.04] lightning [06073.04 -> 06073.96] painful [06073.96 -> 06074.36] and [06074.36 -> 06074.90] intense [06074.90 -> 06075.66] I [06075.66 -> 06076.18] was [06076.18 -> 06077.02] seized [06077.02 -> 06077.90] by a [06077.90 -> 06078.24] panic [06078.24 -> 06078.82] attack [06078.82 -> 06079.68] as if [06079.68 -> 06080.24] something [06080.24 -> 06081.38] perceived [06081.38 -> 06081.68] through [06081.68 -> 06082.40] my [06082.40 -> 06083.02] chest [06083.02 -> 06084.04] in [06084.04 -> 06084.26] my [06084.26 -> 06084.66] mind [06084.66 -> 06084.90] I [06084.90 -> 06085.38] heard [06085.38 -> 06086.72] this [06086.72 -> 06086.94] is [06086.94 -> 06087.14] a [06087.14 -> 06087.42] pain [06087.42 -> 06087.68] of [06087.68 -> 06088.00] holy [06088.00 -> 06088.36] mother [06088.36 -> 06088.88] hunt [06088.88 -> 06089.52] she [06089.52 -> 06089.90] does [06089.90 -> 06090.18] not [06090.18 -> 06090.64] sleep [06090.64 -> 06091.16] worrying [06091.16 -> 06091.60] about [06091.60 -> 06092.14] starving [06092.14 -> 06092.58] children [06092.58 -> 06093.38] she [06093.38 -> 06093.80] carries [06093.80 -> 06094.06] the [06094.06 -> 06094.48] suffering [06094.48 -> 06094.78] of [06094.78 -> 06095.24] God's [06095.24 -> 06095.62] children [06095.62 -> 06096.48] and [06096.48 -> 06097.20] silently [06097.20 -> 06098.14] seeks [06098.14 -> 06098.36] to [06098.36 -> 06098.86] create [06098.86 -> 06099.20] an [06099.20 -> 06099.80] ideal [06099.80 -> 06100.84] society [06100.84 -> 06101.76] she [06101.76 -> 06102.38] chose [06102.38 -> 06102.68] this [06102.68 -> 06103.14] path [06103.14 -> 06103.42] to [06103.42 -> 06104.00] console [06104.00 -> 06104.24] the [06104.24 -> 06104.56] hearts [06104.56 -> 06104.76] of [06111.38 -> 06111.86] third [06111.86 -> 06112.50] day [06112.50 -> 06112.86] I [06112.86 -> 06113.28] had [06113.28 -> 06113.58] a [06113.58 -> 06114.20] connection [06114.20 -> 06114.52] of [06114.52 -> 06115.02] heart [06115.02 -> 06116.86] with [06116.86 -> 06117.10] our [06117.10 -> 06117.52] santa [06117.52 -> 06117.84] ma [06117.84 -> 06118.96] and [06118.96 -> 06119.32] at that [06119.32 -> 06120.08] moment [06120.08 -> 06120.92] a [06120.92 -> 06121.46] clarity [06121.46 -> 06121.90] took [06121.90 -> 06122.60] my [06122.60 -> 06123.08] heart [06123.08 -> 06123.38] and [06123.38 -> 06123.50] I [06123.50 -> 06123.74] could [06123.74 -> 06124.36] understand [06124.36 -> 06126.36] why [06126.36 -> 06126.94] santa [06126.94 -> 06127.22] ma [06127.22 -> 06127.76] had [06127.76 -> 06127.98] to [06127.98 -> 06128.42] suffer [06128.42 -> 06129.02] so [06129.02 -> 06129.66] had [06129.66 -> 06129.72] to [06129.72 -> 06130.24] break [06130.24 -> 06130.66] her [06130.66 -> 06131.80] and [06131.80 -> 06132.90] had [06132.90 -> 06133.00] to [06133.00 -> 06133.30] let [06133.30 -> 06133.36] my [06133.36 -> 06133.92] hands [06133.92 -> 06134.60] I [06134.60 -> 06135.16] really [06135.16 -> 06135.82] understood [06135.82 -> 06136.68] and [06136.68 -> 06137.04] opened [06137.04 -> 06137.34] my [06137.34 -> 06137.74] heart [06137.74 -> 06138.04] for [06138.04 -> 06138.52] this [06138.52 -> 06141.06] when [06141.06 -> 06141.28] I [06141.28 -> 06141.46] was [06141.46 -> 06142.24] in [06142.24 -> 06142.52] my [06142.52 -> 06142.90] time [06142.90 -> 06143.06] of [06143.06 -> 06143.62] meditation [06143.62 -> 06144.92] after [06144.92 -> 06145.42] the [06145.42 -> 06148.54] intensive [06148.54 -> 06149.12] I [06149.12 -> 06150.78] saw [06150.78 -> 06152.16] men [06152.16 -> 06152.70] playing [06152.70 -> 06153.34] football [06153.34 -> 06153.64] together [06153.64 -> 06154.04] with [06154.04 -> 06154.66] men [06154.66 -> 06154.94] and [06154.94 -> 06155.06] I [06155.06 -> 06156.10] was [06156.10 -> 06156.70] looking [06156.70 -> 06157.56] at [06157.56 -> 06158.00] them [06158.00 -> 06158.92] I [06158.92 -> 06159.62] shared [06159.62 -> 06159.80] the [06159.80 -> 06160.22] happiness [06160.22 -> 06161.00] because [06161.00 -> 06161.40] they were [06161.40 -> 06162.12] very happy [06162.12 -> 06162.30] and [06162.30 -> 06162.88] smiling [06162.88 -> 06164.42] and [06164.42 -> 06164.72] that [06164.72 -> 06165.54] moment [06165.54 -> 06166.80] my [06166.80 -> 06167.34] spirit [06167.34 -> 06168.38] was [06168.38 -> 06168.80] and I [06168.80 -> 06169.08] saw [06169.08 -> 06169.50] more [06169.50 -> 06169.74] than [06169.74 -> 06170.28] just [06170.28 -> 06171.04] people [06171.04 -> 06171.60] playing [06171.60 -> 06172.84] I [06172.84 -> 06173.12] saw [06173.12 -> 06173.72] children [06173.72 -> 06173.92] of [06173.92 -> 06174.20] God [06174.20 -> 06174.90] playing [06174.90 -> 06176.52] tranquilles [06176.52 -> 06177.64] without [06177.64 -> 06178.06] seeking [06178.06 -> 06178.68] power [06178.68 -> 06179.18] without [06179.18 -> 06179.58] seeking [06179.58 -> 06180.22] fame [06180.22 -> 06181.18] without [06181.18 -> 06181.62] seeking [06181.62 -> 06183.88] profit [06183.88 -> 06184.22] without [06184.22 -> 06184.96] ganances [06184.96 -> 06185.56] without [06185.56 -> 06185.88] negative [06185.88 -> 06186.84] ambitions [06186.84 -> 06187.06] I [06187.06 -> 06187.86] only saw [06187.86 -> 06188.50] children [06188.50 -> 06188.66] of [06188.66 -> 06189.08] God [06189.08 -> 06190.56] enjoying [06190.56 -> 06191.08] and loving [06191.08 -> 06191.34] one [06191.34 -> 06191.66] to the [06191.66 -> 06192.04] other [06192.04 -> 06193.26] when [06193.26 -> 06193.46] I [06193.46 -> 06193.84] looked [06193.84 -> 06194.04] to [06194.04 -> 06194.44] side [06194.44 -> 06194.94] I saw [06194.94 -> 06195.56] young [06195.56 -> 06196.10] poor [06196.24 -> 06197.12] tranquilles [06197.12 -> 06198.26] and [06198.26 -> 06198.90] ador [06198.90 -> 06199.12] to [06199.12 -> 06199.66] love [06199.66 -> 06200.12] to [06200.12 -> 06200.52] talk [06200.52 -> 06200.80] with [06200.80 -> 06201.24] God [06201.24 -> 06201.48] to [06201.48 -> 06201.64] talk [06201.64 -> 06201.92] with [06201.92 -> 06202.36] God [06202.36 -> 06202.76] to [06202.76 -> 06202.88] talk [06202.88 -> 06203.26] with [06203.26 -> 06203.76] God [06203.76 -> 06204.66] and [06204.66 -> 06204.92] when [06204.92 -> 06205.08] I [06205.08 -> 06205.36] looked [06205.36 -> 06205.82] around [06205.82 -> 06206.12] to [06206.12 -> 06207.02] me [06207.02 -> 06207.44] I [06207.44 -> 06207.64] saw [06207.64 -> 06207.88] a [06207.88 -> 06208.64] natureza [06208.64 -> 06209.12] happy [06209.12 -> 06209.58] I [06209.58 -> 06209.74] saw [06209.74 -> 06210.08] all [06210.08 -> 06210.30] a [06210.30 -> 06210.80] criação [06210.80 -> 06211.32] happy [06211.32 -> 06211.66] because [06211.66 -> 06212.00] they [06212.00 -> 06212.84] found [06212.84 -> 06213.20] their [06213.20 -> 06213.70] true [06213.70 -> 06213.96] and [06213.96 -> 06214.54] true [06214.54 -> 06215.00] love [06215.00 -> 06216.04] and [06216.04 -> 06216.44] at that [06216.44 -> 06216.84] moment [06216.84 -> 06217.20] I [06217.20 -> 06217.58] senti [06217.58 -> 06217.80] a [06217.80 -> 06218.28] extreme [06218.28 -> 06218.64] joy [06218.64 -> 06219.08] in [06219.08 -> 06219.24] my [06219.24 -> 06219.72] heart [06219.72 -> 06220.04] and [06220.04 -> 06220.14] at [06220.14 -> 06239.64] then in the [06239.64 -> 06240.20] midst [06240.20 -> 06241.30] of tears [06241.30 -> 06241.68] I [06241.68 -> 06242.10] clear [06242.10 -> 06243.56] message [06243.56 -> 06244.16] arose [06244.16 -> 06244.80] in my [06244.80 -> 06245.28] mind [06245.28 -> 06251.68] 당신의 목표는 살리자들의 아랫댓라와 아랫댓라와 아랫댓라. [06251.68 -> 06253.66] 전체의 섬을 통해 [06253.66 -> 06257.02] 나는 이 삶의 목소리로 [06257.02 -> 06259.10] 이 삶의 목소리로 [06259.10 -> 06261.02] 내는 목소리로 [06261.02 -> 06262.28] 나는 목소리로 [06262.28 -> 06264.24] 이 목소리로 [06264.24 -> 06266.00] 내 맘의 꿈을 [06266.00 -> 06266.48] 이 목소리로 [06266.48 -> 06267.80] 이 목소리로 [06267.80 -> 06269.80] 이 목소리로 [06269.80 -> 06270.28] 이 목소리로 [06270.28 -> 06272.28] 이 목소리로 [06272.28 -> 06273.40] ados [06273.40 -> 06274.66] 다 [06274.66 -> 06275.74] belki [06275.74 -> 06276.58] 론 [06296.58 -> 06298.20] WE [06298.20 -> 06300.28] enf ingredients [06301.00 -> 06304.38] A libertação do coração dos pais celestiais. [06305.38 -> 06312.48] Às vezes eu entro em depressão quando eu penso que o pai ainda está sofrendo e está trabalhando muito. [06312.66 -> 06316.28] Não era eu que devia estar lá fazendo alguma coisa por ela. [06317.62 -> 06323.24] Era eu que devia estar lá ajudando a minha mãe a conquistar o tia N'Eugante. [06324.78 -> 06329.20] Mas eu sou tão limitada e eu peço desculpa, santa mãe Hanna. [06329.20 -> 06359.18] 감사합니다. [06359.20 -> 06389.18] 제 주님의 주님의 주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06389.20 -> 06419.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419.20 -> 06449.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449.20 -> 06479.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479.18 -> 06481.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481.18 -> 06485.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485.18 -> 06487.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487.18 -> 06489.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489.18 -> 06491.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491.18 -> 06493.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493.18 -> 06495.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495.18 -> 06497.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497.18 -> 06503.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503.18 -> 06505.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505.18 -> 06507.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507.18 -> 06509.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539.18 -> 06541.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541.18 -> 06543.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543.18 -> 06545.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575.18 -> 06577.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577.18 -> 06579.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579.18 -> 06581.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581.18 -> 06583.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583.18 -> 06585.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585.18 -> 06587.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587.18 -> 06589.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589.18 -> 06591.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591.18 -> 06593.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593.18 -> 06595.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595.18 -> 06597.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597.18 -> 06599.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599.18 -> 06601.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629.18 -> 06630.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630.18 -> 06631.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631.18 -> 06639.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6639.18 -> 06664.18] MCJに入れていただいたりとか、お父さんもよく言うように、本当パパは教会に生かされた人生でしたねっていうふうによく話すと思いますが、 [06664.18 -> 06675.18] 私は標準レムみたいになりたいっていうのが僕の信仰の始まりだったと思います。 [06675.18 -> 06686.18] 家を出る時も標準レムに行ってきますっていうふうに言って、毎日家を出てた。今も変わらずですけど。 [06686.18 -> 06698.18] 今から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その茨の道を、行く前から険しい道だということをわかります。 [06698.18 -> 06706.18] 必ず傷つかなければならない。痛みを超えていかなければならない。苦しんでいかなければならない。 [06706.18 -> 06710.18] その道を行くのが本当に怖くて、怖くて仕方ないです。 [06710.18 -> 06718.18] でもその道を行くことだけが、天皇様天真誠のごお坊様をお守りすることができる。 [06718.18 -> 06724.18] 天皇様天真誠のごお坊様、その悲しみや苦しみを終わらせることができる道である。 [06724.18 -> 06730.18] 悟るようにあってまいりました。 [06730.18 -> 06736.18] 僕のような不足な人間が、喜びを感じたとしても、 [06736.18 -> 06742.18] あなたが一緒に喜んでくださるのを感じたとしても、 [06742.18 -> 06750.18] その喜びなんか、立ち向かうことができないほどの悲しみを抱えて、 [06750.18 -> 06756.18] その喜びで、解放されるわけがないほどの悲しみを抱いている。 [06756.18 -> 06760.18] 偉大手はその天皇様なのだ。 [06760.18 -> 06766.18] 全ての苦しみや痛み、悲しみを忘れだかのように、 [06766.18 -> 06769.18] 一緒になって大騒ぎした。 [06769.18 -> 06777.18] 一緒になって喜んでくださる天皇様であるということを感じました。 [06777.18 -> 06781.18] あなたが私たちと共に生きたくて、 [06781.18 -> 06785.18] 私たちに思う存分訪ねてきたくて、 [06785.18 -> 06789.18] 私たちと会話がしたくて、私たちを抱きしめたくて、 [06789.18 -> 06793.18] 私たちを抱きたくて、私たちを愛したくて、 [06793.18 -> 06799.18] 天皇様、もう一度と悲しめられないように。 [06799.18 -> 06804.18] もう一度立ち上がり、一緒に生き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 [06804.18 -> 06810.18] この頃に苦しみに痛む姿を見ると、 [06810.18 -> 06812.18] 辛いです。 [06812.18 -> 06814.18] 死にも渡えないと。 [06814.18 -> 06818.18] その子が痛みを乗り越えることができないと。 [06818.18 -> 06822.18] 思う存分抱きしめることができないから。 [06822.18 -> 06825.18] そのような難しい道であるから。 [06825.18 -> 06831.18] 何としてでも、その子に恋して欲しくて。 [06831.18 -> 06834.18] その子を信じて待つしかない。 [06834.18 -> 06838.18] そして私たちが倒れるために。 [06838.18 -> 06842.18] どれだけたくさん私たちを呼んでくださるのでしょうか。 [06842.18 -> 06844.18] この世界には、 [06844.18 -> 06849.18] あなたが抱きしめたくても、あなたを死ぬことができない。 [06849.18 -> 06859.18] 天皇様が思う存分抱きしめたくても。 [06859.18 -> 06863.18] そのようなあなたを逆に傷つける。 [06863.18 -> 06866.18] 多くのあなたを知ることができない。 [06866.18 -> 06870.18] 息子娘たちがいるという事を知ってる。 [06870.18 -> 06876.18] 天皇様のために、この前に生涯をかけて生きていくことができる人と楽しめてください。 [06876.18 -> 06882.18] 母様を公示書に送ってしまったのも、 [06882.18 -> 06887.18] 私が不足だったからであるというふうに感じます。 [06887.18 -> 06890.18] 私がもっと責任を渡せることができれば、 [06890.18 -> 06893.18] 責任を渡すことができていれば、 [06893.18 -> 06895.18] 夫の時立ち上がっていれば、 [06895.18 -> 06897.18] あなたを思うことができていれば、 [06897.18 -> 06900.18] あなたのために叫ぶことができていれば、 [06900.18 -> 06905.18] 少しでもあなたの悲しみが減っていたのに、 [06905.18 -> 06907.18] あなたの夢が空を入り、 [06907.18 -> 06910.18] 一日でも早く近づいたのに、 [06910.18 -> 06915.18] それができずに、ずっと罪が重なってしまった。 [06915.18 -> 06920.18] 罪を、今も母様がお人に迫られています。 [06920.18 -> 06922.18] それを見つめられながら、 [06922.18 -> 06924.18] 止めなければならず、 [06924.18 -> 06925.18] 生存されます。 [06925.18 -> 06928.18] お母様は大丈夫じゃない。 [06928.18 -> 06931.18] 体を告知しています。 [06931.18 -> 06936.18] でも、悪いし、 [06936.18 -> 06938.18] 心臓にも向きがり、 [06938.18 -> 06943.18] 重たいものを抱え、 [06943.18 -> 06946.18] それと歩き続けられたその傷は、 [06946.18 -> 06948.18] 悪くなってしまい、 [06948.18 -> 06951.18] 一人で歩くのは難しいですが、 [06951.18 -> 06953.18] 悪くなってしまいました。 [06953.18 -> 06956.18] それでも、私たちはおるために、 [06956.18 -> 06959.18] 天皇様の悲しみが、 [06959.18 -> 06961.18] 癒える時は、 [06961.18 -> 06963.18] お母様はこの父様におらゆる、 [06963.18 -> 06965.18] 死に来なければならないで、 [06965.18 -> 06970.18] 歩いてもらえるお母様になるということを知っております。 [06970.18 -> 06973.18] 天皇様は、 [06973.18 -> 06976.18] 言われがって少しだけですが、 [06976.18 -> 06980.18] この命を懸けていきたいと、 [06980.18 -> 06984.18] 人はずの涙を流しきる、 [06984.18 -> 06988.18] それほどこんなな道であるかもしれませんが、 [06988.18 -> 06990.18] その道を生かせてください。 [06990.18 -> 06993.18] 良心に浮かせてくださった。 [06993.18 -> 06995.18] 教えてくださった。 [06995.18 -> 06997.18] 育ててくださった。 [06997.18 -> 06998.18] 伝えてくださった。 [06998.18 -> 07000.18] 伝えてくださったその故郷を。 [07000.18 -> 07004.18] 天皇様、天真真誠のお母様の息子として、 [07004.18 -> 07009.18] 高校を尽くすことができる誠の人で始めてくださいます。 [07009.18 -> 07011.18] もう彼らは、 [07011.18 -> 07013.18] 私がいるので、 [07013.18 -> 07015.18] 私がいるので、 [07015.18 -> 07017.18] 私がいるので、 [07017.18 -> 07021.18] 絶対勝利するので、 [07021.18 -> 07026.18] もう傷つかれてくださった。 [07026.18 -> 07030.18] もう傷つかれてくださった。 [07030.18 -> 07032.18] これまで、 [07032.18 -> 07034.18] 6,000年以上の歴史の中で、 [07034.18 -> 07038.18] 一日としてその涙が乾いたことがなかった天皇。 [07038.18 -> 07040.18] 私たちの先生が、 [07040.18 -> 07042.18] 天を動かして、 [07042.18 -> 07044.18] 世界を動かしていけるように、 [07044.18 -> 07046.18] 私たちが責任を渡すまで、 [07046.18 -> 07048.18] 本当の意味で、 [07048.18 -> 07050.18] お母様が、 [07050.18 -> 07052.18] 赤い放射光さえには来ないということです。 [07052.18 -> 07054.18] 一番悲しんでほしくない、 [07054.18 -> 07056.18] 一番苦しんでほしくない、 [07056.18 -> 07058.18] 一番苦しんでほしくない方に、 [07058.18 -> 07062.18] 一番辛い道を行かせてしまいました。 [07062.18 -> 07068.18] もう二度と、 [07068.18 -> 07070.18] もうこれ以上、 [07070.18 -> 07072.18] もうこれ以上、 [07072.18 -> 07074.18] 天皇様、天父、孫の奈良を、 [07074.18 -> 07076.18] もうこれ以上、 [07076.18 -> 07078.18] 負けたくありません。 [07078.18 -> 07080.18] 何もできていない私も、 [07080.18 -> 07082.18] 私はお前を信じると、 [07082.18 -> 07084.18] 私はお前を信じると、 [07084.18 -> 07086.18] 私はお前を信じると、 [07086.18 -> 07088.18] 私はお前を信じると、 [07088.18 -> 07090.18] 今一緒にいてくれたらありがとう。 [07090.18 -> 07092.18] 私はお前を信じると、 [07092.18 -> 07096.18] 今一緒にいてくれたらありがとう。 [07096.18 -> 07102.18] お母様のその傷を、 [07102.18 -> 07104.18] 安くなりに消費させて頂かって、 [07104.18 -> 07108.18] お母様とともに消費できるように、 [07108.18 -> 07112.18] どうか力を貸してください。 [07112.18 -> 07116.18] どうかお母様を守りつつために、 [07116.18 -> 07118.18] 감사합니다. [07146.18 -> 07153.64] 아버님께서 어머님의 황궁을 직접 역사하실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07154.60 -> 07170.42] 효진님을 대신해 저희 표워터들이 어머님의 손을 잡아드리고 효진님을 대신해 이 세상에 어머님의 사랑을 심는 효자, 혀녀가 될 것을 이 시간 다시 한번 약속드리면서 오늘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07170.42 -> 07175.54] 감사합니다. 어머님 빨리 황궁하여 주시옵소서. [07176.18 -> 07183.34] 효정 찬양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7184.20 -> 07188.68] 천심 합창단이 목숨 걸고 사랑하리 찬양을 준비했습니다. [07189.10 -> 07190.80] 따뜻한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7200.42 -> 07202.42] 감사합니다. [07206.18 -> 07216.18] 두 줄 넘어 들리는 소리가 [07216.18 -> 07246.16] 찬송가 3절 [07246.18 -> 07251.18] 사랑을 알게 되었지 [07251.82 -> 07260.18] 목숨을 걸고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07260.18 -> 07266.18]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07266.18 -> 07273.18] 그 사랑을 나도 느꼈기에 [07273.18 -> 07281.18] 부모님을 달고 또 달만 하시지 [07281.18 -> 07288.18] 사랑하는 참어머니 [07288.18 -> 07294.68] 저희 집게자녀들이 어머님의 사랑과 정성으로 여기 한데 모여 있습니다 [07294.68 -> 07296.18] 아뇨 [07296.82 -> 07299.48] 어머님께서 살아오신 그 길 [07299.48 -> 07303.18] 이제는 저희가 앞장서서 나아가겠습니다 [07303.18 -> 07305.18] 아뇨 [07305.18 -> 07309.38] 반드시 교수님과 은지님의 짓을 따라 [07309.38 -> 07312.18] 어머님을 향해 달려다 가겠습니다 [07312.18 -> 07313.18] 아뇨 [07313.18 -> 07314.18] 아뇨 [07314.18 -> 07315.18] 아뇨 [07315.18 -> 07316.18] 아뇨 [07316.18 -> 07317.34] 아뇨 [07317.34 -> 07318.18] 아뇨 [07318.18 -> 07322.18] 두꺼운 사랑이 [07323.00 -> 07327.16] 다른 마음을 불어사며 [07327.16 -> 07332.18] 누군이 가지던 모든가 [07333.10 -> 07336.18] 가치신을 [07336.74 -> 07343.18] 영원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지 [07343.18 -> 07352.18] 목숨 멀고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07352.18 -> 07359.18]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07359.18 -> 07365.18] 그 사랑을 나도 느꼈기에 [07365.18 -> 07373.18] 두꺼운 일을 닮고 너 닮아가시네 [07374.18 -> 07382.18] 널 주웠던 사랑이 [07382.18 -> 07384.18] 이 말대 [07384.18 -> 07392.18] 당신의 모든 것들이 심어질 때 [07393.18 -> 07395.18] 잘만하는 나를 [07395.18 -> 07398.18] 오시여 행복해하시는 [07398.18 -> 07404.18] 부모님 얼굴 영원님 [07404.18 -> 07406.18] 심어치게 [07406.18 -> 07408.18] 목숨 멀고 [07408.18 -> 07414.18] 목숨 멀고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07414.18 -> 07420.18]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07420.18 -> 07428.18] 그 사랑을 나도 느꼈기에 [07429.18 -> 07434.18]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07434.18 -> 07436.18] 목숨 멀고 [07436.18 -> 07441.18] 목숨 멀고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07441.18 -> 07447.18]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07447.18 -> 07450.18]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07450.18 -> 07453.18] 그 사랑을 나도 느꼈기에 [07453.18 -> 07455.18]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07455.18 -> 07457.18] 그 사랑을 나도 느꼈기에 [07457.18 -> 07471.18]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07471.18 -> 07476.18]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07476.18 -> 07481.18] 그 사랑을 나도 느꼈기에 [07481.18 -> 07495.06] 찬양 경례 [07495.06 -> 07496.74] 바로 [07496.74 -> 07502.26] 흥미로운 찬양 감사합니다 [07502.26 -> 07506.74] 이번 시간은 이기성 전시지원님을 모시고 [07506.74 -> 07508.62] 말씀 듣는 시간 되겠습니다 [07508.62 -> 07511.22] 이기성 전시지원님을 단상에 모실 때 [07511.22 -> 07513.50]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7513.50 -> 07524.38] 안녕하십니까 [07524.38 -> 07530.34] 오늘 1585회 [07530.34 -> 07533.44] 전시지원 정성호신 여러분 [07533.44 -> 07535.94] 진심으로 환영하고 [07535.94 -> 07538.66] 또 축하를 드립니다 [07538.66 -> 07541.66] 오늘 전 세계적으로 [07541.66 -> 07545.48] 줌으로 유튜브로 연결해서 [07545.48 -> 07550.66] 한국어, 일본어,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로 [07550.66 -> 07554.66] 통역을 하면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07554.66 -> 07560.96] 오늘 전 세계 2만 7,480곳에 연결이 되어서 [07560.96 -> 07564.98] 5만 9천여 명이 한 마음으로 [07564.98 -> 07569.18] 정성 드리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07569.18 -> 07571.88] 한 번 호명기도를 하면 [07571.88 -> 07576.26] 5만 9천 번 호명기도 한다는 [07576.26 -> 07577.96] 마음을 가지고 [07577.96 -> 07580.22] 정성을 모아주시는 [07580.22 -> 07583.04]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07583.04 -> 07587.30] 우리 신한국은 천원 특별을 교우고 [07587.30 -> 07589.44] 316명이 [07589.44 -> 07592.20] 본원에 함께 자리하고 있고 [07592.20 -> 07594.94] 온라인으로 132명에서 [07594.94 -> 07597.26] 448명이 [07597.26 -> 07600.52] 천심원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07600.52 -> 07603.00] 또 천성교회도 [07603.00 -> 07607.28] 천성교회에 129명이 있고 [07607.28 -> 07609.76] 또 본원에 20명이 와서 [07609.76 -> 07612.38] 149명이 한 마음으로 [07612.38 -> 07614.74]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07614.74 -> 07619.06] 익산교회도 67명이 함께하고 [07619.06 -> 07622.96] 선문대교회도 66명이 함께하고 [07622.96 -> 07625.48] 신한국 모든 교회가 [07625.48 -> 07628.00] 정성을 모아주는 것에 [07628.00 -> 07630.20] 감사를 드립니다 [07630.20 -> 07633.16] 또 오늘 동대문교회에서 [07633.16 -> 07635.08] 버스를 대전해서 [07635.08 -> 07637.74] 40명이 본원에 함께 [07637.74 -> 07641.12]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07641.12 -> 07644.44] 곡성교회는 오늘 [07644.44 -> 07646.68] 777회를 맞이해서 [07646.68 -> 07648.34] 정성을 드리고 [07648.34 -> 07651.36] 김해교회는 700회를 맞이해서 [07651.36 -> 07652.78] 정성을 드리고 [07652.78 -> 07657.26] 부천교회는 600회를 맞이했고 [07657.26 -> 07664.42] 광산교회로도 600회를 맞이했고 [07664.42 -> 07668.38] 광명교회도 430회를 맞이해서 [07668.38 -> 07672.16] 정성의 탑을 쌓아올리고 있습니다 [07672.16 -> 07676.96] 그리고 신일본의 하마마스 교회 [07676.96 -> 07680.14] 오늘 600회를 맞이했는데 [07680.14 -> 07683.08] 이런 메시지가 왔습니다 [07683.08 -> 07687.40] 3월 4일 종교법인 해산으로 [07687.40 -> 07690.02] 식구들의 정성으로 헌당한 [07690.02 -> 07692.30] 교회 시설을 잃었지만 [07692.30 -> 07695.08] 하마마츠 교회의 [07695.08 -> 07699.30] 폐쇄를 본 지방교회 식구들에게 [07699.30 -> 07702.26] 예전에 내가 살았던 집이 [07702.26 -> 07704.00] 지금 빈집이 되었으니 [07704.00 -> 07706.10] 바로 사용해도 됩니다는 [07706.10 -> 07707.94] 연락이 왔고 [07707.94 -> 07710.38] 식구들이 그곳을 리모델링해서 [07710.38 -> 07713.52] 사무실과 천심원 지도실을 [07713.52 -> 07714.74] 마련했습니다 [07714.74 -> 07718.12] 하마마츠에는 불사조 정신이 있습니다 [07718.12 -> 07721.60] 천심원 철하정성 600회 기대 위에서 [07721.60 -> 07726.46] 하마마츠가 하늘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07726.46 -> 07729.60] 문명권을 확산해 나가도록 [07729.60 -> 07731.30] 홀리마단 어머님을 모시고 [07731.30 -> 07735.70] 불사조처럼 비상하겠습니다 [07735.70 -> 07741.46] 오기 대교회장께서 이런 메시지를 보내오셨습니다 [07741.46 -> 07744.80] 신일보는 카미까와 교회 [07744.80 -> 07748.60] 33명이 함께 정성을 드리고 [07748.60 -> 07751.10] 우쭈노미아 교회도 21명 [07751.10 -> 07753.26] 나간호 교회도 20명 [07753.26 -> 07756.52] 하마마츠 교회도 19명 [07756.52 -> 07758.76] 히코네 교회도 14명 [07758.76 -> 07762.06] 이런 식으로 정성을 드리는데 [07762.06 -> 07765.44] 정말 소리쳐 기도하지 못하면서 [07765.44 -> 07769.02] 정성 드리는 그 마음을 [07769.02 -> 07771.72] 하늘이 더 받아주리라고 믿습니다 [07771.72 -> 07774.16] 오늘 신일본 유튜브는 [07774.16 -> 07778.02] 2만 2,700곳에 연결이 되어서 [07778.02 -> 07782.92] 가정에서 정성의 답을 쌓아올리고 있습니다 [07782.92 -> 07784.90] 오늘 국제적으로 [07784.90 -> 07788.58] 서부 아프리카 영성 수련생 [07788.58 -> 07793.30] 또 56명이 오늘 찬양 받습니다만은 [07793.30 -> 07797.44] 1세 2세 3세가 함께 영성 수련 받으면서 [07797.44 -> 07799.64]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07799.64 -> 07807.74] 필리핀 본원 또 신북미 천심원 [07807.74 -> 07809.74] 안티폴로 천심원 [07809.74 -> 07813.30] 대만 본부 말레이시아 [07813.30 -> 07815.52] 네팔 베넴 [07815.52 -> 07816.96] 이 세 개 각국에서 [07816.96 -> 07821.84] 함께 정성 모아주시는 것을 감사드립니다 [07821.84 -> 07824.96] 오늘 또 이 천심원 정성에 [07826.02 -> 07826.96] 정말 우리 [07826.96 -> 07828.96] 도성현 본부장님 비롯해서 [07829.62 -> 07833.34] 여러 지도자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07833.34 -> 07835.42] 우리 도성현 본부장님은 [07835.42 -> 07838.18] 세 개 순회를 하시고 오셨는데 [07838.18 -> 07840.96] 저 뒤에 계시지만 박수 한번 올려드립시다 [07840.96 -> 07842.96] 박수 [07842.96 -> 07849.24] 그리고 우리 재단 이사장님 비롯해서 [07849.24 -> 07853.18] 또 원로는 김명대 원로 회장께서도 [07853.18 -> 07857.28] 금요일 날 되면 꼭 참석하시는 것을 감사드리고 [07857.28 -> 07859.96] 또 전화연님 부모님 [07859.96 -> 07863.10] 전인승 김욱기 회장 내부는 [07863.10 -> 07867.00] 금요일만 되면 한 번도 빠지는 것을 못 봤습니다 [07867.00 -> 07869.58] 금요일 날은 꼭 본원에 와서 [07869.58 -> 07871.56] 정성을 모아주시는데 [07871.56 -> 07875.06] 감사의 박수 한번 올려드리겠습니다 [07875.06 -> 07876.58] 박수 [07876.58 -> 07883.04] 또 오늘 제 1734차 [07883.04 -> 07885.30] 표정천도 특별 수련 [07885.30 -> 07887.76] 주말 수련이 진행이 됩니다 [07887.76 -> 07891.34] 1364명이 접수한 가운데 [07891.34 -> 07893.40] 진행이 되고 있고 [07893.40 -> 07895.80] 오늘 장기 수련생들 [07895.80 -> 07899.34] 40일 이상 장기 수련생들은 [07899.34 -> 07906.32] 307명이 수련을 받으면서 함께 동참하고 있습니다 [07906.32 -> 07908.34] 오늘 대구 대교회는 [07908.34 -> 07911.60] 고문도 해양천정궁에 [07911.60 -> 07913.60] 40명이 가서 [07913.60 -> 07916.58] 고문도 해양천정궁 연결해서 [07916.58 -> 07919.88] 정성을 또 드리고 있습니다 [07919.88 -> 07922.42] 박수 한번 올려드립시다 [07922.42 -> 07924.42] 박수 [07924.42 -> 07932.68] 본문도에서 기도하면 해양천정궁에 기도하면 소원이 성취된다고 하니까 [07932.68 -> 07934.42] 열심히 [07934.42 -> 07936.68] 홀리마다안의 석방을 위해서 [07936.68 -> 07941.56] 간절하게 기도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7941.56 -> 07943.56] 또 오늘 구치소 앞에서 [07943.56 -> 07948.02] 264일째를 맞이해서 [07948.02 -> 07950.56] 어머님의 십자가의 고난길이 [07950.56 -> 07952.10] 희망이 되고 [07952.10 -> 07955.82] 승리의 환궁이 될 수 있도록 [07955.82 -> 07958.56] 간절히 기도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07958.56 -> 07962.56] 관학교에 구례교에 안산교회에서 [07962.56 -> 07967.56] 함께 기도와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07967.56 -> 07969.56] 우리 구례교회 목사님은 [07969.56 -> 07971.56] 구치소 앞에 가서 [07971.56 -> 07974.56] 오늘 저녁에도 기도를 한다고 합니다 [07974.56 -> 07978.56] 정말 수고하시면서 기도하시는 모든 것이 [07978.56 -> 07981.56] 이루어질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07984.56 -> 07990.56] 오늘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07990.56 -> 07993.56] 우리 김영석 사무총장께서 [07993.56 -> 07996.56] 원모평의 장학 [07996.56 -> 08000.56] 정서 수여식에 대한 보고를 하셨습니다 [08000.56 -> 08002.56] 아버님께서 [08002.56 -> 08005.56] 어머님께 남겨주는 [08005.56 -> 08007.56] 생애 최고의 선물 [08007.56 -> 08009.56] 그 선물이 [08009.56 -> 08012.56] 원모평의 재단이라는 [08012.56 -> 08015.56] 이름을 써 주신 것입니다 [08015.56 -> 08018.56] 2011년 8월 16일 [08018.56 -> 08021.56] 라스베가스 초나궁에서 [08021.56 -> 08023.56] 어머님께 남겨드리는 [08023.56 -> 08024.56] 최고의 선물 [08024.56 -> 08029.56] 원모평의 재단이라는 [08029.56 -> 08030.56] 이름을 주셨는데 [08030.56 -> 08032.56] 어머님께서는 [08032.56 -> 08035.56] 최고의 정성으로 [08035.56 -> 08037.56] 기금을 마련하셨습니다 [08037.56 -> 08040.56] 아버님 성화 성금 전체를 [08040.56 -> 08042.56] 기금으로 내놓으시고 [08042.56 -> 08046.56] 헬기 판매 대금 전체를 [08046.56 -> 08047.56] 내놓으셔서 [08047.56 -> 08052.56]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쓰시고 [08052.56 -> 08054.56] 장학금으로 [08054.56 -> 08056.56] 2013년부터 [08056.56 -> 08058.56] 2025년까지 [08058.56 -> 08061.56] 543억 8천만원 [08061.56 -> 08062.56] 국내 장학생 [08062.56 -> 08064.56] 4,416명 [08064.56 -> 08066.56] 글로벌 장학생 [08066.56 -> 08068.56] 1,571명 [08068.56 -> 08071.56] 5,987명에게 [08071.56 -> 08076.56] 장학금을 수여하시게 된 것입니다 [08076.56 -> 08078.56] 장학금을 수여하시게 된 것입니다 [08078.56 -> 08079.56] 장학금을 수여하는데 [08079.56 -> 08080.56] 한국사람이 [08080.56 -> 08082.56] 사람은 많지만 [08082.56 -> 08084.56] 금액이 투여된 걸 보면 [08084.56 -> 08086.56] 글로벌 장학생들이 [08086.56 -> 08088.56] 훨씬 많습니다 [08088.56 -> 08090.56] 국내 장학생은 [08090.56 -> 08093.56] 232억 6천만원을 투입하시고 [08093.56 -> 08095.56] 글로벌 장학생은 [08095.56 -> 08097.56] 311억 2천만원을 [08097.56 -> 08099.56] 투입하시면서 [08099.56 -> 08101.56] 나오셨습니다 [08101.56 -> 08104.56] 위대한 사업이 [08104.56 -> 08105.56] 중단없이 [08105.56 -> 08107.56] 전진되기를 바라시는 것이 [08107.56 -> 08110.56] 하늘의 깊은 뜻이라서 [08110.56 -> 08111.56] 우리 김영석 [08111.56 -> 08114.56] 사무총장을 세우셨습니다 [08114.56 -> 08116.56] 이 일을 위해서 [08116.56 -> 08117.56] 우리 지도자들이 [08117.56 -> 08119.56] 정말 협조해 주셔서 [08119.56 -> 08121.56] 참가정 4위 기대도 [08121.56 -> 08122.56] 그날 함께 오셔서 [08122.56 -> 08124.56] 축하를 해 주시고 [08124.56 -> 08127.56] 우리 김문식 재단의 사장 비롯한 [08127.56 -> 08128.56] 여러분들이 [08128.56 -> 08130.56] 아낌없는 지원으로 [08130.56 -> 08132.56] 협조해 주셔서 [08132.56 -> 08134.56] 이 중단없는 전진으로 [08134.56 -> 08136.56]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08136.56 -> 08138.56] 이런 놀라운 소식을 [08138.56 -> 08141.56] 우리가 만민이 알 수 있도록 [08141.56 -> 08142.56] 홍보할 때 [08142.56 -> 08144.56] 홀리 마더 한 [08144.56 -> 08146.56] 참 어머님의 이름이 [08146.56 -> 08148.56] 찬양 받을 수 있으리라고 [08148.56 -> 08150.56] 생각이 듭니다 [08150.56 -> 08151.56] 아주 [08151.56 -> 08155.56] 오늘 신일본에서도 [08155.56 -> 08158.56] 기적같은 소식을 [08158.56 -> 08161.56] 전해 주셨습니다 [08161.56 -> 08163.56] 도저히 아들이 [08163.56 -> 08165.56] 품에 들어오지 않을 때 [08165.56 -> 08167.56] 정성을 들여서 [08167.56 -> 08168.56] 치바 수련 받고 [08168.56 -> 08170.56] 정평 40일 수련 받고 [08170.56 -> 08172.56] 완전히 [08172.56 -> 08174.56] 달라진 사람이 되어서 [08174.56 -> 08176.56] 축복을 준비한다고 하는 [08176.56 -> 08178.56] 아름다운 소식을 [08178.56 -> 08179.56] 들었습니다 [08179.56 -> 08182.56] 오늘 또 천심 우이클리 [08182.56 -> 08186.56] 여러분 감동 있게 잘 들으셨죠 [08186.56 -> 08189.56] 낚시섭리가 얼마나 중요한가 [08189.56 -> 08192.56] 내용을 잘 들으셨을 것입니다 [08192.56 -> 08194.56] 낚시 정성도 [08194.56 -> 08198.56] 가장 중요한 정성 중에 하나입니다 [08198.56 -> 08201.56] 천심 우은 정성도 중요하지만 [08201.56 -> 08203.56] 또 하나의 [08204.56 -> 08207.56] 아버님과 공명을 느낄 수 있는 정성은 [08207.56 -> 08210.56] 낚시 정성입니다 [08210.56 -> 08215.56] 어렵고 힘들고 지치고 쓰러질만 할 때 [08215.56 -> 08219.56] 여러분 큰 고기를 낚았다고 해보세요 [08219.56 -> 08223.56] 자기도 모르게 큰 소리를 지르면서 [08223.56 -> 08228.56] 춤을 추면서 고기를 잡아 올리는데 [08228.56 -> 08232.56] 그때만큼은 모든 시름을 다 잊어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08232.56 -> 08236.56] 정신을 통일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08236.56 -> 08240.56] 그 손맛을 연계에서도 느끼고 싶으셔서 [08240.56 -> 08243.56] 낚시 수련을 해야 된다 [08243.56 -> 08247.56] 얼마나 많은 영감을 주시고 [08247.56 -> 08252.56] 나타나서 메시지를 전달해 주셨는지 모릅니다 [08252.56 -> 08254.56] 낚시 정성을 통해서 [08254.56 -> 08256.56] 미래를 위해 정성을 드리고 [08256.56 -> 08260.56] 하늘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라는 [08260.56 -> 08262.56] 연계 메시지가 [08262.56 -> 08264.56] 지난 춘계 대역사 이후에 [08264.56 -> 08270.56] 우리 밤새 기도하는 부엉이 팀을 통해서 [08270.56 -> 08272.56] 낚시 정성을 드려라 [08272.56 -> 08274.56] 낚시 대회를 해라 [08274.56 -> 08278.56] 이런 메시지가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08278.56 -> 08280.56] 그렇지만은 천시�은 사무국에 [08280.56 -> 08282.56] 아무도 [08282.56 -> 08284.56] 낚시를 많이 해본 사람이 없어요 [08284.56 -> 08287.56] 사무국장이 책임감을 느껴 가지고 [08287.56 -> 08290.56] 한 번도 해보지 않았지만은 [08290.56 -> 08291.56] 해보자 해가지고 [08291.56 -> 08295.56] 낚시를 들이웃는데 [08295.56 -> 08297.56] 기적이 벌어졌습니다 [08297.56 -> 08301.56] 낚시 춘추라는 그 잡지에 [08301.56 -> 08303.56] 청평 호수에 [08303.56 -> 08308.56] 수십 년 동안 기록이 모아져 있는데 [08308.56 -> 08311.56] 95cm가 최고의 기록인데 [08311.56 -> 08315.56] 낚시를 한 번도 이전에 해본 적이 없는 사람이 [08315.56 -> 08318.56] 낚시를 들이웃는데 [08318.56 -> 08321.56] 96cm가 잡혔습니다 [08321.56 -> 08325.56] 이것은 [08325.56 -> 08327.56] 사람이 힘이 아니다 [08327.56 -> 08330.56] 아버님이 보내주신 것이다 [08330.56 -> 08332.56] 이걸 믿고 [08332.56 -> 08335.56] 또 우리 천시�은 유수훈 팀장이 [08335.56 -> 08337.56] 낚시를 들이웃으니까 [08337.56 -> 08339.56] 한 번도 안 해봤는데 [08339.56 -> 08342.56] 84cm를 또 잡았습니다 [08342.56 -> 08345.56] 아버님께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08345.56 -> 08350.56] 1차 낚시대회에 [08350.56 -> 08352.56] 우리 양창식 의장님 [08352.56 -> 08354.56] 허양 회장님 [08354.56 -> 08356.56] 또 여러분들이 함께 [08356.56 -> 08357.56] 참여해서 [08357.56 -> 08359.56] 정성을 들이비자면서 [08359.56 -> 08361.56] 너무 기뻐하시고 [08361.56 -> 08363.56] 그런 가운데 [08363.56 -> 08364.56] 이광수 회장님이 [08364.56 -> 08367.56] 74cm를 낚으시고 [08367.56 -> 08368.56] 2차로 [08369.56 -> 08371.56] 천시몬에 있는 스태프들이 [08371.56 -> 08373.56] 또 정성을 들여서 [08373.56 -> 08375.56] 또 놀라운 기적 같은 [08375.56 -> 08376.56] 결과를 [08377.56 -> 08378.56] 보게 된 것입니다 [08378.56 -> 08380.56] 그런 정성을 모아서 [08380.56 -> 08381.56] 정성을 모아서 [08381.56 -> 08382.56] 효정 보고를 하고 [08382.56 -> 08384.56] 우리 원로 회장님이신 [08384.56 -> 08386.56] 김 조만웅 회장님은 [08386.56 -> 08387.56] 부모님 모시고 [08387.56 -> 08389.56] 낚시를 많이 하셨는데 [08389.56 -> 08392.56] 나도 한 마리 낚아야 되겠다 해가지고 [08392.56 -> 08394.56] 열심히 가셔서 [08394.56 -> 08396.56] 정성 들이셔서 [08396.56 -> 08397.56] 마침내 [08397.56 -> 08399.56] 74cm를 [08399.56 -> 08400.56] 낚아 올리셨습니다 [08400.56 -> 08402.56] 아주 [08402.56 -> 08405.56] 허양 회장님도 [08405.56 -> 08406.56] 77cm를 [08407.56 -> 08408.56] 낚으시고 [08408.56 -> 08410.56] 또 이광수 회장님도 [08411.56 -> 08412.56] 또 와가지고 [08412.56 -> 08414.56] 낚으시고 해서 [08414.56 -> 08415.56] 허양 회장님 [08415.56 -> 08417.56] 이광수 회장님은 [08418.56 -> 08419.56] 요걸 꼭 [08419.56 -> 08421.56] 방생해주세요 해서 [08421.56 -> 08423.56] 오늘 3차 [08423.56 -> 08425.56] 낚시 정성을 들이면서 [08425.56 -> 08427.56] 방생 [08427.56 -> 08428.56] 기도를 하고 [08428.56 -> 08430.56] 그것도 [08430.56 -> 08431.56] 그냥 기도가 아니고 [08431.56 -> 08432.56] 홀리마도 [08432.56 -> 08433.56] 하늘 [08433.56 -> 08434.56] 석방 [08434.56 -> 08435.56] 해주세요 하는 [08435.56 -> 08436.56] 조건으로 [08436.56 -> 08437.56] 방생하는 [08437.56 -> 08438.56] 시간을 [08438.56 -> 08439.56] 가지게 되었습니다 [08440.56 -> 08441.56] 이런 [08441.56 -> 08443.56] 이 낚시 정성은 [08443.56 -> 08444.56] 대단히 중요합니다 [08444.56 -> 08445.56] 우리가 지금 [08445.56 -> 08446.56] 얼마나 어렵습니까 [08447.56 -> 08448.56] 일이 터지고 [08448.56 -> 08449.56] 절이 터지고 [08449.56 -> 08450.56] 시리에 빠질 수 밖에 없는 [08450.56 -> 08451.56] 상황인데 [08451.56 -> 08453.56] 이 낚시 정성을 들이면서 [08454.56 -> 08455.56] 고기가 낚였을 때 [08455.56 -> 08457.56] 함성을 지르면서 [08457.56 -> 08459.56] 전진할 수 있는 [08459.56 -> 08461.56] 힘을 낼 수 있는 [08461.56 -> 08462.56] 동기가 [08462.56 -> 08463.56] 되는 것입니다 [08463.56 -> 08465.56] 복귀섭려는 [08467.56 -> 08468.56] 낚시와 같다는 [08468.56 -> 08469.56] 말씀을 [08469.56 -> 08470.56] 하셨습니다 [08470.56 -> 08471.56] 기독교에도 [08471.56 -> 08472.56] 초창기에 [08472.56 -> 08474.56] 그 어려운 시련을 [08474.56 -> 08475.56] 낚시하는 [08475.56 -> 08476.56] 마음으로 [08476.56 -> 08477.56] 정성을 들여서 [08477.56 -> 08478.56] 초창기에 [08478.56 -> 08479.56] 모든 시련을 [08479.56 -> 08480.56] 극복을 해 [08480.56 -> 08481.56] 나갔기 때문에 [08481.56 -> 08482.56] 초대교회에 [08482.56 -> 08484.56] 기독교 초대교회의 [08484.56 -> 08485.56] 성도의 표시는 [08485.56 -> 08486.56] 고기로 표시가 [08486.56 -> 08488.56] 됐던 것입니다 [08488.56 -> 08490.56] 이 어려운 때 [08490.56 -> 08491.56] 우리가 [08491.56 -> 08492.56] 낚시 정성을 [08492.56 -> 08493.56] 함께하면 [08493.56 -> 08494.56] 이 어려운 [08494.56 -> 08495.56] 고비를 [08495.56 -> 08496.56] 승리해 갈 것이고 [08496.56 -> 08497.56] 이 고기를 [08497.56 -> 08498.56] 낚으면서 [08498.56 -> 08499.56] 반드시 [08499.56 -> 08500.56] 하늘이 [08500.56 -> 08501.56] 희망을 주신다는 [08501.56 -> 08502.56] 것을 [08502.56 -> 08503.56] 느끼고 [08503.56 -> 08504.56] 전진해 갈 수 [08504.56 -> 08505.56] 있으리라고 [08505.56 -> 08506.56] 믿습니다 [08506.56 -> 08508.56] 그래서 [08508.56 -> 08511.56] 부모님께서 [08511.56 -> 08512.56] 정성 들으셨던 [08512.56 -> 08514.56] 해양 [08515.56 -> 08516.56] 요구를 [08516.56 -> 08517.56] 중심하고 [08517.56 -> 08518.56] 우리도 [08518.56 -> 08519.56] 하게 해주세요 [08519.56 -> 08520.56] 해가지고 [08520.56 -> 08521.56] 제 1회 [08521.56 -> 08522.56] 요수 [08522.56 -> 08523.56] 해양낚시 [08523.56 -> 08524.56] 정성을 [08524.56 -> 08526.56] 날이 새면 [08526.56 -> 08527.56] 새벽 [08527.56 -> 08528.56] 3시 [08528.56 -> 08529.56] 30분부터 [08529.56 -> 08530.56] 패타고 [08530.56 -> 08531.56] 나가서 [08531.56 -> 08532.56] 전쟁처럼 [08532.56 -> 08533.56] 낚시 정성을 [08533.56 -> 08534.56] 드리겠다고 하는데 [08534.56 -> 08535.56] 새벽 [08535.56 -> 08536.56] 3시 반에 [08536.56 -> 08537.56] 나가는데 [08537.56 -> 08538.56] 오늘 [08538.56 -> 08539.56] 요수 [08539.56 -> 08540.56] 대교회를 보니까 [08540.56 -> 08541.56] 지금 [08541.56 -> 08542.56] 철하 [08542.56 -> 08543.56] 정성에 [08543.56 -> 08544.56] 교회장부터 [08544.56 -> 08545.56] 전부가 [08545.56 -> 08546.56] 참여하고 있습니다 [08546.56 -> 08547.56] 박수 한번 [08547.56 -> 08548.56] 드립시다 [08549.56 -> 08550.56] 아버님께서도 [08550.56 -> 08551.56] 낚시 정성 [08551.56 -> 08552.56] 드리실 때는 [08552.56 -> 08553.56] 전쟁처럼 [08553.56 -> 08554.56] 하셨기 때문에 [08554.56 -> 08556.56] 전쟁처럼 [08556.56 -> 08558.56] 낚시 정성 [08558.56 -> 08559.56] 드리면서 [08559.56 -> 08561.56] 어머님 속히 [08561.56 -> 08562.56] 해방석방 [08562.56 -> 08563.56] 되실 수 있도록 [08563.56 -> 08564.56] 우리가 [08564.56 -> 08565.56] 힘을 [08565.56 -> 08567.56] 많아가야 되겠습니다 [08567.56 -> 08569.56] 신일본에 [08570.56 -> 08571.56] 계시는 [08572.56 -> 08573.56] 우리 [08573.56 -> 08574.56] 지도자들이 [08575.56 -> 08576.56] 이 보고를 듣고 [08576.56 -> 08577.56] 얼마나 은혜를 [08577.56 -> 08578.56] 받았는지 [08579.56 -> 08580.56] 이런 메시지를 [08580.56 -> 08581.56] 또 보내왔습니다 [08582.56 -> 08583.56] 제 1회 [08583.56 -> 08584.56] H.A. 천유장 [08584.56 -> 08585.56] 낚시 정성 [08585.56 -> 08586.56] 수련의 [08586.56 -> 08587.56] 첫 출발의 승리를 [08587.56 -> 08589.56] 진심으로 [08589.56 -> 08590.56] 감사드립니다 [08590.56 -> 08591.56] 역사적인 [08591.56 -> 08592.56] 천유장의 [08592.56 -> 08593.56] 제 1차 수련은 [08593.56 -> 08594.56] 1세 2세 [08594.56 -> 08595.56] 미래세대가 [08595.56 -> 08596.56] 하나 되어 [08596.56 -> 08597.56] 강물이 [08597.56 -> 08598.56] 바다를 향해 [08598.56 -> 08599.56] 흘러가듯 [08599.56 -> 08600.56] 정성을 모으고 [08601.56 -> 08602.56] 그 정성이 [08602.56 -> 08603.56] 세계로 확장되어 가는 [08603.56 -> 08605.56] 섭리의 현장을 [08605.56 -> 08606.56] 직접 체험하는 [08607.56 -> 08608.56] 귀한 시간이 [08608.56 -> 08609.56] 되었습니다 [08609.56 -> 08610.56] 또한 천유장의 [08610.56 -> 08611.56] 정성이 [08611.56 -> 08612.56] 앞으로 [08612.56 -> 08613.56] 세계적인 [08613.56 -> 08614.56] 문화로 발전하고 [08614.56 -> 08615.56] 확장될 수 있다는 [08615.56 -> 08617.56] 희망도 [08617.56 -> 08618.56] 함께 확인하는 [08618.56 -> 08619.56] 뜻깊은 [08619.56 -> 08620.56] 시간이었습니다 [08620.56 -> 08621.56] 참 [08621.56 -> 08622.56] 아버님께서는 [08622.56 -> 08624.56] 1970년대부터 [08624.56 -> 08626.56] 전 세계 각국에서 [08626.56 -> 08628.56] 오션 처치라는 이름으로 [08628.56 -> 08630.56] 수많은 지도자와 [08630.56 -> 08631.56] 신학생들을 [08631.56 -> 08632.56] 교육하고 [08632.56 -> 08633.56] 양육하시며 [08633.56 -> 08635.56] 해양섬위를 [08635.56 -> 08636.56] 이끌어오셨습니다 [08636.56 -> 08638.56] 그 뜻과 [08638.56 -> 08639.56] 전통이 [08639.56 -> 08640.56] 미래세대에게 [08640.56 -> 08641.56] 개성되어 [08641.56 -> 08642.56] 새로운 시대의 [08642.56 -> 08643.56] 해양문화로 [08643.56 -> 08645.56] 발전해 가기를 [08645.56 -> 08646.56] 소망합니다 [08646.56 -> 08648.56] 이번 수련 소식을 [08648.56 -> 08649.56] 접한 [08649.56 -> 08651.56] 일본 해양섬위의 [08651.56 -> 08653.56] 원로 선배들께서는 [08653.56 -> 08654.56] 미래세대인 [08654.56 -> 08656.56] 2세 3세대를 위해 [08656.56 -> 08657.56] 일본 [08657.56 -> 08658.56] 세토우치의 [08658.56 -> 08659.56] 아름다운 [08659.56 -> 08660.56] 섬 지역에 [08660.56 -> 08661.56] 약 [08661.56 -> 08662.56] 300평의 부지와 [08662.56 -> 08664.56] 100평 규모의 [08664.56 -> 08665.56] 주택을 [08665.56 -> 08667.56] 해양섬위 수련소로 [08667.56 -> 08668.56] 개방하기 위한 [08668.56 -> 08670.56] 준비를 하고 계십니다 [08670.56 -> 08672.56] 일본 식구님들은 [08672.56 -> 08673.56] 일본에서 [08673.56 -> 08675.56] 한 번도 [08675.56 -> 08677.56] 낚시를 하지 못하셨던 [08677.56 -> 08679.56] 참 아버님의 뜻을 [08679.56 -> 08680.56] 기억하며 [08680.56 -> 08682.56] 참 어머님의 나라에서 [08682.56 -> 08684.56] 해양섬위의 새로운 역사가 [08684.56 -> 08686.56] 펼쳐지기를 [08686.56 -> 08688.56]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08688.56 -> 08690.56] 오는 7월 18일부터 [08690.56 -> 08692.56] 20일까지 [08692.56 -> 08694.56] 세토우치 섬에서 [08694.56 -> 08696.56] 30여 명의 [08696.56 -> 08698.56] 해양섬위 1세 2세들이 모여 [08698.56 -> 08700.56] 수련을 하고자 합니다 [08700.56 -> 08702.56] 하늘이 허락하시고 [08702.56 -> 08704.56] 참 부모님께서 허락하시며 [08704.56 -> 08706.56] 천시문을 중심한 [08706.56 -> 08708.56] 원장님과 [08708.56 -> 08711.56] 모든 관계자들께서 허락해 주신다면 [08711.56 -> 08713.56] 일본에서도 [08713.56 -> 08716.56] 새로운 해양섬위의 문을 열어 [08716.56 -> 08718.56] 미래 세대를 위한 [08718.56 -> 08720.56] 교육과 훈련의 장으로 [08720.56 -> 08722.56] 세워지기를 [08722.56 -> 08724.56] 간절히 소망합니다 [08724.56 -> 08726.56] 고맙습니다 [08731.56 -> 08733.56] 저절로 박수가 나오는 거 보니까 [08733.56 -> 08736.56] 하늘이 허락하신 것 같습니다 [08736.56 -> 08737.56] 아주 [08740.56 -> 08743.56] 놀라운 역사가 벌어질 것입니다 [08744.56 -> 08746.56] 40일 수련 받으면서 [08746.56 -> 08748.56] 이 낚시 [08748.56 -> 08749.56] 정성 [08749.56 -> 08750.56] 수련 얘기를 듣고 [08750.56 -> 08752.56] 얼마나 감동이 됐는지 [08752.56 -> 08760.24] 우리 송호복 사장님의 사모님이신 박종숙 사모님이 40일 수련 받으시면서 [08760.24 -> 08767.94] 제1차 천유장 낚시 수련회 제목으로 시를 쓰셨습니다 [08767.94 -> 08775.02] 별빛 쏟아지고 물결 출렁이는 소쪽 세우는 깊은 밤 [08775.02 -> 08781.52] 하늘 부모님과 소통하시며 밤을 지새우시던 아버님 [08781.52 -> 08791.32] 섭리의 고비고비마다 먹빛 침묵 속에서 흑암 권세와 사투를 벌이시던 아버님 [08791.32 -> 08796.60] 여기엔 터줏대감들이 많아 낚시는 정탐이야 [08796.60 -> 08800.44] 그리운 아버님의 음성을 떠올리며 [08800.44 -> 08806.48] 옛 제자들이 모여 제1차 낚시대회를 열었습니다 [08806.48 -> 08814.10] 내색하지는 않았지만 목까지 차오른 욕심에 어깨가 모두 굳었습니다 [08814.10 -> 08818.28] 온 밤을 지새우고 다음 날이 되자 [08818.28 -> 08821.50] 재물 없는 제사가 될까봐 [08821.50 -> 08828.32] 어깨가 무너졌습니다 [08828.32 -> 08833.04] 부족한 정성을 고백하며 누구든지 줬습니다 [08833.04 -> 08840.94] 제발 심정의 공명기도는 용왕님도 손들게 하나 봅니다 [08840.94 -> 08844.28] 낚시대가 아닌 눈물의 기도를 들이자 [08844.28 -> 08851.14] 73cm의 황금 융화가 비늘을 번쩍이며 솟구쳐 올랐습니다 [08851.14 -> 08855.04] 마감시간 30분 전이었습니다 [08855.04 -> 08859.14] 모두가 만세를 불렀고 축도가 끝난 후 [08859.14 -> 08864.58] 어머님의 자유와 석방을 기원하며 돌려보내 주었습니다 [08864.58 -> 08868.08] 천시문에서 주신 아버님 말씀 [08868.08 -> 08871.40] 전쟁처럼 기도해야 한다 [08871.40 -> 08876.48] 낚시도 전쟁처럼 해야 하나 봅니다 [08876.48 -> 08882.26] 아주 정말 아름다운 시를 쓰셨는데 [08882.26 -> 08884.92] 우리 축하의 박수 올립시다 [08884.92 -> 08889.64] 지금 3차 낚시 정성을 [08889.64 -> 08893.84] 우리 천원특별교구 교우장님 중심하고 [08893.84 -> 08896.38] 공직자들이 들으고 있는데 [08896.38 -> 08900.82] 지금까지도 제 카톡에 잡혔다는 소식이 안 나오는 거 보면 [08900.82 -> 08904.86] 아마 낚시대만 들이오고 기다리고 있는 모양인데 [08904.86 -> 08908.88] 내일 마감 전까지 [08908.88 -> 08913.24] 정말 좋은 실적이 나타나기를 바랍니다 [08913.24 -> 08915.36] 아주 [08915.36 -> 08923.96] 또 오늘 말레이시아 가정 푸악 퀸콕 부부의 [08923.96 -> 08926.70] 간정을 잘 들으셨을 것입니다 [08926.70 -> 08932.22] 이 가정은 청평섭리에 대한 모든 말씀을 [08932.22 -> 08935.54] 믿고 실천하는 분이십니다 [08935.54 -> 08939.42] 여러분 그분의 가훈을 들어보셨죠? [08939.42 -> 08945.66] 옛날에 한 번 가훈을 듣고 모두가 참 박수도 보내고 했는데 [08945.66 -> 08947.70] 다 잊어버리신 모양이네 [08947.70 -> 08951.54] 돈이 있으면 청평에 가고 [08951.54 -> 08954.24] 시간이 있으면 청평에 가자 [08954.24 -> 08959.74] 아주 오늘도 그 내용이 써 있었습니다 [08959.74 -> 08963.58] 그렇게 정성 들이다 보니까 [08963.58 -> 08968.66] 이제 도망치고 싶다 [08968.66 -> 08974.90] 집과 교회를 떠나고 축복도 신앙도 필요 없다고 하는 자녀가 [08974.90 -> 08978.54] 청평에 와서 수련 받고 세 사람이 되고 [08978.54 -> 08981.14] 사한 한매가 모두 [08981.14 -> 08985.66] 유피에 들어가서 [08985.66 -> 08990.14] 공부할 수 있고 하늘에 받쳐질 수 있는 자녀가 되었다는 [08990.14 -> 08992.14] 간정을 했습니다 [08992.14 -> 08999.06] 거기에는 천시문 특별정성 700회 참여하면서 [08999.06 -> 09000.98] 기적같은 결실을 보고 [09000.98 -> 09004.82] 그대로 꾸준히 정성을 들여서 [09004.82 -> 09008.42] 이런 놀라운 실적을 세웠다고 했습니다 [09008.42 -> 09013.54] 여러분 천시문 정성을 얼만큼 들이시는지 [09013.54 -> 09014.76] 각자가 생각해보고 [09014.76 -> 09019.04] 나도 천시문 정성을 통해서 [09019.04 -> 09022.76] 500회가 채워지고 600회가 넘어가고 [09022.76 -> 09024.90] 700회가 넘어가면 [09024.90 -> 09029.24] 간증할 수 있는 실적이 세워지겠다는 믿음을 가지고 [09029.24 -> 09031.92] 정성의 탑을 쌓아올리는 [09031.92 -> 09034.48]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09034.48 -> 09040.16] 오늘 마스무라 오우캔 2세 간증이 있었습니다 [09040.16 -> 09043.22] 아버지가 효진님과 함께 [09043.22 -> 09046.04] 콘서트에 참여했던 아버지인데 [09046.04 -> 09049.42] 이 아들에게 그 심령이 전수가 되고 [09049.42 -> 09052.74] 오늘 말씀하는 걸 보니까 [09052.74 -> 09055.24] 효진님이 완전히 역사하시는 것 같습니다 [09055.24 -> 09060.02] 2세 마스무라 오우캔의 이야기가 아니고 [09060.02 -> 09062.78] 효진님 실려가지고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09062.78 -> 09066.22] 낚시 정성 들이면서도 [09066.22 -> 09068.52] 아버님 말씀 있습니다 [09068.52 -> 09071.16] 낚시 정성을 들여다 오면 [09071.16 -> 09073.40] 하나님을 만나고 [09073.40 -> 09075.16] 하나님을 만나면 [09075.16 -> 09076.66] 자기도 모르게 [09076.66 -> 09079.42] 숭얼숭얼숭얼숭얼 말이 나오는데 [09079.42 -> 09083.94] 그 말이 하나님의 계시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09083.94 -> 09086.60] 오늘 저녁에 그렇게 [09086.60 -> 09089.40] 아까 말씀드린 거 실천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09089.40 -> 09093.58] 여러분 짚은 기도하다 보면 [09093.58 -> 09096.20] 이 마스무라 오우캔처럼 [09096.20 -> 09099.28] 자기도 모르는 기도가 터져나와야 됩니다 [09099.28 -> 09100.88] 아주 [09100.88 -> 09103.48] 왜 이렇게 기도가 나오지 [09103.48 -> 09105.40] 이건 역사구나 [09105.40 -> 09107.98] 운의 역사구나 [09107.98 -> 09111.04] 이걸 이야기할 수 있어야 되는데 [09111.04 -> 09114.62] 오늘 신티아 아고스티니오 코 [09114.62 -> 09117.26] 포르투갈에서 전도된 [09117.26 -> 09120.12] 2024년 11월 23일 날 [09120.12 -> 09121.64] 전도된 [09121.64 -> 09124.54] 직구의 간증도 있었습니다 [09124.54 -> 09128.48] 이것이 홀리마던의 고통이다 [09128.48 -> 09130.62] 음성을 듣기도 하고 [09130.62 -> 09132.96] 내 사명은 형제자매를 [09132.96 -> 09136.32] 내적 외적으로 구원하는 것이다는 [09136.32 -> 09138.10] 메시지를 받고 [09138.10 -> 09143.46] 모국인 기니비사후 국가를 [09143.46 -> 09146.12] 부모님 앞에 봉헌하기 위해서 [09146.12 -> 09148.10] 자기 생의 목표로 삼고 [09148.10 -> 09149.36] 전진하겠다 [09149.36 -> 09151.72] 사무친 심정으로 [09151.72 -> 09153.68] 기도하는 이 모습도 [09153.68 -> 09155.44] 공명 역사입니다 [09155.44 -> 09156.88] 아주 [09156.88 -> 09159.34] 우리 젊은 2세들이 [09159.34 -> 09160.20] 또 [09160.20 -> 09162.16] 전도된 1세들이 [09162.16 -> 09164.82] 이런 믿음으로 나가는 거 보면 [09164.82 -> 09167.20] 부모님 반드시 승리하십니다 [09167.20 -> 09169.96] 여러분 낙심하지 마세요 [09169.96 -> 09171.66] 우리 부모님 [09171.66 -> 09174.28] 반드시 승리하신다는 [09174.28 -> 09177.70] 믿음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09177.70 -> 09181.80] 우리는 시련 속에서도 [09181.80 -> 09183.42] 기도하는 것입니다 [09183.42 -> 09187.42] 절대 믿음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09187.42 -> 09189.92] 복잡다단할수록 [09189.92 -> 09192.88] 탕감족 해원선사가 빠르다고 [09192.88 -> 09196.28] 천성경 843쪽에 말씀했습니다 [09196.28 -> 09199.26] 우리가 지금 복잡하지만 [09199.26 -> 09202.02] 해원선사가 빠르게 [09202.02 -> 09204.12] 대기위에 가는 것이다 [09204.12 -> 09206.34] 그런 희망을 가지시고 [09206.34 -> 09208.40] 어떤 상황에서도 [09208.40 -> 09212.20] 참 사랑의 마음으로 [09212.20 -> 09214.52] 전진하시길 바랍니다 [09214.52 -> 09216.42] 절대 신앙 [09216.42 -> 09217.68] 절대 사랑 [09217.68 -> 09219.32] 절대 사랑은 [09219.32 -> 09220.70] 참 사랑입니다 [09220.70 -> 09222.52] 어떤 상황에서도 [09222.52 -> 09223.96] 하늘 부모님 [09223.96 -> 09225.78] 참 부모님에 대해서 [09225.78 -> 09228.82] 사랑의 기준을 세우는 것이 [09228.82 -> 09230.68] 절대 사랑입니다 [09230.68 -> 09233.64] 부모님 영광스러울 때는 [09233.64 -> 09235.90] 모시고 따른다고 하면서 [09235.90 -> 09238.02] 부모님 고난의 길을 갈 때는 [09238.02 -> 09239.60] 갈등을 하고 [09239.60 -> 09242.06] 불평을 하고 [09242.06 -> 09243.02] 뒤돌아선다면 [09243.02 -> 09244.98] 그건 절대 사랑 아닙니다 [09244.98 -> 09248.78] 절대 사랑으로만이 [09248.78 -> 09251.04] 승리할 수 있습니다 [09251.04 -> 09256.14] 그래서 230권 162쪽 말씀해 보면 [09256.14 -> 09261.04] 참 사랑은 어떤 비참한 상황도 극복하게 만듭니다 [09261.62 -> 09264.16] 거기에는 불평이 없습니다 [09264.16 -> 09270.90] 완성만이 성공만이 성취만이 있습니다 [09270.90 -> 09276.18] 역사상 최고의 핍박을 받았지만 [09276.18 -> 09279.66] 최고의 자리에 도달한 사람은 [09279.66 -> 09283.38] 역사상 참 부모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09283.38 -> 09285.32] 이 말씀 하셨으면 [09285.32 -> 09287.26] 어머님께서 [09287.26 -> 09289.28] 최고의 핍박을 받지만 [09289.28 -> 09292.24] 언젠가 최고의 [09292.24 -> 09295.96] 영광의 자리에 도달하게 될 것이고 [09295.96 -> 09299.02] 그런 날이 이르게 되는 날 [09299.02 -> 09301.38] 불평하고 단식하고 [09301.38 -> 09302.84] 곁을 떠난 사람들은 [09302.84 -> 09305.98] 부끄러워서 고개를 들 수 없을 것입니다 [09305.98 -> 09309.52] 유한계시록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09309.52 -> 09313.60] 사나 무너져 나를 덮어다 [09313.60 -> 09316.08] 부끄러워 견딜 수가 없어서 [09316.08 -> 09317.66] 태산이 무너져서 [09317.66 -> 09319.88] 나를 감초다고 [09319.88 -> 09322.10] 호소할 수밖에 없는 자리에 [09322.10 -> 09324.30] 떨어진다는 사실을 생각하고 [09324.30 -> 09325.70]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09325.70 -> 09327.72] 우리는 [09327.72 -> 09330.30] 승리의 길을 향해 나간다면 [09330.30 -> 09333.28] 고난이 가중될수록 [09333.28 -> 09334.40] 뜻이 이루어진다면 [09334.40 -> 09336.40] 그 고난이 [09336.40 -> 09339.06] 자랑으로 변화되어 갈 것입니다 [09339.06 -> 09342.18] 나는 이런 고통 속에서도 [09342.18 -> 09344.30] 부모님 모시고 나갔습니다 [09344.30 -> 09346.38] 그 자랑은 [09346.38 -> 09348.44] 한 시대의 자랑이 아니라 [09348.44 -> 09350.30] 영원한 자랑입니다 [09350.30 -> 09356.36] 천상세계에서 영생토록 자랑할 수 있는 [09356.36 -> 09359.30] 그 자랑거리를 만드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시오 [09360.02 -> 09362.74] 어머님이 힘들수록 [09362.74 -> 09364.30] 교회가 힘들수록 [09364.86 -> 09368.02] 우리는 더 정성드리고 나가야 됩니다 [09368.02 -> 09372.94] 천상경 879쪽에 말씀하셨습니다 [09372.94 -> 09376.16] 기도할 때는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하고 [09376.16 -> 09379.06] 땀을 흘리면서 기도해야 합니다 [09379.06 -> 09381.62] 신념을 가지고 기도해야 합니다 [09381.62 -> 09384.52] 무슨 신념입니까 [09384.52 -> 09387.20] 안 된다는 절망이 아닙니다 [09387.20 -> 09389.20] 뜻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09389.20 -> 09391.20] 우리 어머님 승리하신다 [09392.72 -> 09394.60] 신념을 가지고 기도하고 [09394.60 -> 09396.26] 핍박이 있고 [09396.26 -> 09397.20] 반대가 벌어지더라도 [09397.82 -> 09400.02] 기도를 이루어지기 위한 [09400.02 -> 09402.90] 하나님의 때가 가까이 온 것을 [09402.90 -> 09404.40] 알아야 합니다 [09404.40 -> 09407.36] 통일교회를 믿고 가면서 [09407.36 -> 09409.64] 점점 힘들거들랑 [09409.64 -> 09411.24] 힘든 만큼 [09411.24 -> 09413.48] 때가 가까웠다는 것을 [09413.48 -> 09414.94] 알아야 됩니다 [09414.94 -> 09416.10]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09416.10 -> 09421.02] 어머님 고난일기 점점 [09421.02 -> 09422.98] 길어지니까 [09422.98 -> 09424.28] 여러분 힘들죠 [09424.28 -> 09426.64] 힘들어가지고 [09426.64 -> 09427.50] 아이유 이제 [09427.50 -> 09429.40] 천시멍기도도 그만해야 되겠다 [09429.40 -> 09431.32] 오늘 저녁에 [09431.32 -> 09433.58] 드라마 보면서 [09433.58 -> 09435.56] 깔깔 웃고 하는 사람 [09435.56 -> 09436.50] 있을지 모르겠어요 [09436.50 -> 09440.52] 여러분 힘들거들랑 [09440.52 -> 09442.20] 힘든 만큼 [09442.20 -> 09444.62] 때가 가까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09444.62 -> 09447.00] 그래서 [09447.00 -> 09448.72] 힘든 만큼 [09448.72 -> 09449.76] 때가 가까우니 [09449.76 -> 09451.30] 힘들면은 [09451.30 -> 09452.32] 큰 발자기로도 [09452.32 -> 09453.34] 앞으로 나가기 위해서 [09453.34 -> 09455.22] 아버님 말씀대로 [09455.22 -> 09456.78] 내 사지가 잘리고 [09456.78 -> 09458.34] 팔다리가 잘리면은 [09458.34 -> 09459.48] 배밀을 내서라도 [09459.48 -> 09461.64] 나는 앞을 향해 나간다고 [09461.64 -> 09462.26] 말씀하신 [09462.26 -> 09463.22] 그 말씀대로 [09463.22 -> 09463.82] 힘들면은 [09463.82 -> 09464.82] 힘들면은 [09464.82 -> 09465.60] 힘든 만큼 [09465.60 -> 09468.20] 내가 가까우신 [09468.20 -> 09468.98] 내가 가까웠다고 [09468.98 -> 09470.24] 천진을 [09470.24 -> 09470.86] 신 우리가 [09470.86 -> 09471.34] 되어야 [09471.34 -> 09472.28] 부모님의 [09472.28 -> 09473.40] 아들딸이 될 수가 [09473.40 -> 09474.58] 있는 것입니다 [09474.58 -> 09477.12] 그리고 [09477.12 -> 09478.44] 나태적 거들랑 [09478.44 -> 09479.38] 천성경 [09479.38 -> 09480.86] 879쪽을 [09480.86 -> 09481.94] 명심해야 됩니다 [09481.94 -> 09484.02] 하나님만을 [09484.02 -> 09485.24] 위주로 하여 [09485.24 -> 09485.78] 자신이 [09485.78 -> 09486.08] 새로운 [09486.08 -> 09487.42] 새로운 것을 [09487.42 -> 09488.62] 자극할 수 있는 [09488.62 -> 09489.94] 생활을 [09489.94 -> 09490.34] 직접 [09490.34 -> 09491.60] 경험해야 됩니다 [09491.60 -> 09492.76] 여러분 [09492.76 -> 09494.04] 이러한 감정을 [09494.04 -> 09494.90] 잃어버린 날에는 [09494.90 -> 09496.38] 생사를 [09496.38 -> 09497.18] 걸고 [09497.18 -> 09498.68]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09498.68 -> 09501.44] 자극이 없이 [09501.44 -> 09502.44] 나태한 [09502.44 -> 09503.98] 신앙생활을 하면 [09503.98 -> 09504.88] 생사를 [09504.88 -> 09505.38] 걸고 [09505.38 -> 09506.60] 기도해라 [09506.60 -> 09507.76] 철야 기도를 [09507.76 -> 09508.88] 해서라도 [09508.88 -> 09509.80] 정성을 [09509.80 -> 09510.84] 쌓아나가야 합니다 [09510.84 -> 09512.74] 노력하면 할수록 [09512.74 -> 09513.00] 더 [09513.00 -> 09514.14] 캄캄한 [09514.14 -> 09514.96] 궁지에 [09514.96 -> 09515.70] 들어갈 때도 [09515.70 -> 09516.22] 있습니다 [09516.22 -> 09518.92] 그렇게 될 때에는 [09518.92 -> 09519.90] 따라다니는 [09519.90 -> 09521.20] 사탄까지도 [09521.20 -> 09521.82] 내 편으로 [09521.82 -> 09522.92] 굴복시켜서 [09522.92 -> 09523.90] 하나님을 [09523.90 -> 09525.18] 섬겨야 되겠다는 [09525.18 -> 09525.98] 마음을 가지고 [09525.98 -> 09527.14] 더욱 [09527.14 -> 09528.48] 강하게 [09528.48 -> 09530.46] 싸울 수 [09530.46 -> 09531.38] 있어야 합니다 [09531.38 -> 09534.54] 이 말씀 [09534.54 -> 09535.66] 이루어드려야 됩니다 [09535.66 -> 09539.28] 부모님 말씀 [09539.28 -> 09540.58] 이루어드리지 못하면 [09540.58 -> 09541.44] 재창조 [09541.44 -> 09541.80] 섭리 [09541.80 -> 09542.62] 완성을 [09542.62 -> 09544.32] 할 수가 없습니다 [09544.32 -> 09546.34] 대처의 [09546.34 -> 09546.72] 천지를 [09546.72 -> 09547.30] 말씀으로 [09547.30 -> 09548.12] 창조하시고 [09548.12 -> 09548.88] 인간은 [09548.88 -> 09549.30] 타락으로 [09549.30 -> 09549.74] 말씀을 [09549.74 -> 09550.34] 잃어버리고 [09550.34 -> 09551.26] 참부모님이 [09551.26 -> 09552.02] 땅에 오셔서 [09552.02 -> 09553.56] 모든 말씀을 [09553.56 -> 09555.22] 다 밝혀주셨습니다 [09555.22 -> 09557.62] 타락한 [09557.62 -> 09558.72] 모든 인간은 [09558.72 -> 09559.80] 참부모님 [09559.80 -> 09560.34] 말씀을 [09560.34 -> 09561.00] 잃을 때 [09561.00 -> 09562.90] 지상천국과 [09562.90 -> 09564.26] 천상천국을 [09564.26 -> 09565.58] 실체적으로 [09565.58 -> 09566.10] 이루어서 [09566.10 -> 09566.88] 그 안으로 [09566.88 -> 09567.46] 들어갈 수가 [09567.46 -> 09568.24] 있는 것입니다 [09568.24 -> 09569.92] 말씀은 [09569.92 -> 09570.74] 장식품이 [09570.74 -> 09571.24] 아닙니다 [09571.24 -> 09572.44] 말씀은 [09572.44 -> 09573.16] 이루어야 됩니다 [09573.16 -> 09574.60] 아주 [09574.60 -> 09576.64] 그래서 [09576.64 -> 09577.36] 실체 [09577.36 -> 09578.64] 말씀 대신 [09578.64 -> 09579.80] 참부모님의 [09579.80 -> 09580.44] 직계아들 [09580.44 -> 09581.04] 딸로서 [09581.04 -> 09582.94] 여러분들도 [09582.94 -> 09584.36] 말씀 [09584.36 -> 09585.36] 실체가 되고 [09585.36 -> 09586.16] 더 나아가서 [09586.16 -> 09587.24] 실체 [09587.24 -> 09588.12] 말씀이 [09588.12 -> 09588.92] 되기 위해서 [09588.92 -> 09590.60] 전쟁처럼 [09590.60 -> 09591.26] 기도하고 [09591.26 -> 09591.86] 싸워서 [09591.86 -> 09593.00] 승리하는 [09593.00 -> 09594.00] 삶을 [09594.00 -> 09594.54] 살다가 [09594.54 -> 09595.68] 때가 되는 [09595.68 -> 09596.14] 날 [09596.14 -> 09598.28] 최저적 [09598.28 -> 09598.78] 천상 [09598.78 -> 09599.56] 세계에서 [09599.56 -> 09601.20] 저렇게 [09601.20 -> 09602.72] 줄 서서 [09602.72 -> 09603.34] 환영하는 [09603.34 -> 09603.76] 날이 올 [09603.76 -> 09604.60] 줄로 믿습니다 [09604.60 -> 09606.48] 아이고 [09606.48 -> 09607.30] 조만웅 회장이 [09607.30 -> 09607.84] 모셨구나 [09607.84 -> 09608.22] 하고 [09608.22 -> 09609.38] 줄 서서 [09609.38 -> 09610.44] 환영하고 [09610.44 -> 09611.28] 영접할 수 [09611.28 -> 09611.58] 있는 [09611.58 -> 09612.24] 그날을 [09612.24 -> 09612.74] 향해서 [09612.74 -> 09614.08] 여러분 [09614.08 -> 09615.68] 전진해야 됩니다 [09615.68 -> 09617.68] 오늘 전쟁 [09617.68 -> 09618.56] 기도를 통해서 [09618.56 -> 09618.92] 여러분 [09618.92 -> 09620.32] 입술이 열리고 [09620.32 -> 09621.62] 공명 역사가 [09621.62 -> 09622.22] 벌어지는 [09622.22 -> 09623.02] 놀라운 [09623.02 -> 09623.76] 시간 되시기를 [09623.76 -> 09624.68] 바랍니다 [09624.68 -> 09626.66] 폭발적인 [09626.66 -> 09627.36] 심령의 [09627.36 -> 09627.82] 대북 [09627.82 -> 09629.32] 폭발적인 [09629.32 -> 09629.92] 우리 [09629.92 -> 09630.62] 교회의 [09630.62 -> 09631.06] 대북 [09631.06 -> 09631.54] 역사를 [09631.54 -> 09633.02] 시작할 때가 [09633.02 -> 09633.38] 왔다고 [09633.38 -> 09634.14] 생각하시고 [09634.14 -> 09635.74] 전진하시는 [09635.74 -> 09636.66] 시간 되시기를 [09636.66 -> 09637.24] 바랍니다 [09637.24 -> 09638.02] 감사합니다 [09638.02 -> 09644.96] 은혜의 [09644.96 -> 09645.84] 말씀을 주신 [09645.84 -> 09646.52] 이기성 [09646.52 -> 09647.42] 전심원장님께 [09647.42 -> 09648.32] 다시 한번 [09648.32 -> 09649.52] 감사의 박수 [09649.52 -> 09650.40] 부탁드립니다 [09650.40 -> 09650.96] 감사합니다 [09650.96 -> 09654.96] 양손을 [09654.96 -> 09656.24] 높이 [09656.24 -> 09656.94] 들어주시기 [09656.94 -> 09657.30] 바랍니다 [09657.30 -> 09661.24] 아버지 [09661.24 -> 09663.30] 아버지 [09663.30 -> 09664.30] 아버지 [09664.30 -> 09665.30] 아버지 [09665.30 -> 09666.30] 아버지 [09666.30 -> 09667.30] 아버지 [09667.30 -> 09669.30] 아버지 [09669.30 -> 09670.30] 아버지 [09670.30 -> 09673.30] 아버지 [09673.30 -> 09675.30] 아버지 [09675.30 -> 09677.30] 아버지 [09677.30 -> 09678.30] 아버지 [09678.30 -> 09679.30] 아버지 [09679.30 -> 09681.30] 아버지 [09681.30 -> 09682.30] 아버지 [09682.30 -> 09683.30] 아버지 [09683.30 -> 09684.30] 아버지 [09684.30 -> 09685.30] 아버지 [09685.30 -> 09686.30] 아버지 [09686.30 -> 09688.30] 아버지 [09688.30 -> 09689.30] 아버지 [09689.30 -> 09690.30] 아버지 [09690.30 -> 09691.30] 아버지 [09691.30 -> 09692.30] 아버지 [09692.30 -> 09693.30] 아버지 [09693.30 -> 09694.30] 아버지 [09694.30 -> 09695.30] 아버지 [09695.30 -> 09696.30] 아버지 [09696.30 -> 09726.30]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09726.30 -> 09733.30] 어머니 [09733.86 -> 09736.30] 역사에 오주시옵소서 [09736.92 -> 09739.30] 어머니블리에 [09739.30 -> 09741.30] 전쟁합니다 [09741.86 -> 09743.30] 성경과 [09743.30 -> 09744.30] 힘장에 [09744.30 -> 09745.06] 부르시겠습니다 [09745.06 -> 09748.06] 성경과 [09748.06 -> 09751.06] 성경과 [09751.06 -> 09753.06] 성경과 [09753.06 -> 09755.06] 성경과 [09755.06 -> 09758.06] 가시관 [09758.06 -> 09759.06] 성경과 [09759.06 -> 09761.06] 성경과 [09761.06 -> 09767.06] 조용 [09767.06 -> 09769.06] 성경과 [09769.06 -> 09771.06] 성경 [09771.06 -> 09773.06] 성경 [09773.06 -> 09780.06] 아멘 [09803.06 -> 09804.06] 으 [09804.06 -> 09814.06] 으 [09814.06 -> 09817.06] 아 [09817.06 -> 09818.72] 으 [09818.72 -> 09820.18] 으 [09820.18 -> 09824.12] 으 [09824.12 -> 09826.06] 으 [09826.06 -> 09826.16] 으 [09826.16 -> 09830.08] 으 [09830.08 -> 09832.06] 으 [09832.06 -> 09838.12] 내 두고 사기 후에 [09838.12 -> 09841.90] 사선도 시댈니 [09841.90 -> 09845.82] 막혀 버린 중 [09845.82 -> 09847.26] 아저씨는 [09847.26 -> 09850.56] 수아! 수아! [09850.56 -> 09852.56] 수아! [09852.56 -> 09856.56] 점프고너! [09856.56 -> 09857.56] 수아! [09857.56 -> 09859.56] 아멘 [09887.56 -> 09889.56] 아멘 [09889.56 -> 09891.56] 아멘 [09891.56 -> 09893.56] 아멘 [09893.56 -> 09895.56] 아멘 [09895.56 -> 09897.56] 아멘 [09897.56 -> 09899.56] 아멘 [09899.56 -> 09901.56] 아멘 [09901.56 -> 09903.56] 아멘 [09903.56 -> 09905.56] 아멘 [09905.56 -> 09907.56] 아멘 [09907.56 -> 09909.56] 아멘 [09909.56 -> 09911.56] 아멘 [09911.56 -> 09913.56] 아멘 [09913.56 -> 09915.56] 아멘 [09915.56 -> 09917.56] 아멘 [09945.56 -> 09947.56] 아멘 [09947.56 -> 09949.56] 아멘 [09957.56 -> 09959.56] 다 함께 [09959.56 -> 09961.56] 합치마여 음영 기도하시겠습니다 [09963.56 -> 09965.56] 어머니 [09965.56 -> 09967.56] 왕궁하소서 [09967.56 -> 09969.56] 어머니 왕궁하소서 [09969.56 -> 09971.56] 어머니 왕궁하소서 [09971.56 -> 10001.54] 어머니 왕구하소서 [10001.56 -> 10031.54] 어머니 왕구하소서 [10031.56 -> 10041.56] 어머니 왕구하소서 [10041.56 -> 10047.56] 어머니 왕구하소서 [10047.56 -> 10057.56] 어머니 왕구하소서 [10057.56 -> 10061.56] 어머니 왕구하소서 [10061.56 -> 10071.56] 어머니 왕구하소서 [10071.56 -> 10073.56] 어머니 왕구하소서 [10073.56 -> 10077.56] 어머니 왕구하소서 [10077.56 -> 10087.56] 어머니 왕구하소서 [10087.56 -> 10089.56] 어머니 왕구하소서 [10089.56 -> 10091.56] 어머니 왕구하소서 [10091.56 -> 10095.56] 어머니 왕구하소서 [10095.56 -> 10097.56] 어머니 왕구하소 [10097.56 -> 10099.56] 어머니 왕구하소서 [10099.56 -> 10101.56] 어머니 왕구하소서 [10101.56 -> 10131.54] 어머님 왕 구하소서 [10131.56 -> 10161.54] 어머님 왕 구하소 [10161.56 -> 10163.56] 어머님 왕 구하소 [10163.56 -> 10167.56] 어머님 왕 구하소 [10167.56 -> 10169.56] 어머님 왕 구하소 [10169.56 -> 10171.56] 어머님 왕 구하소 [10171.56 -> 10173.56] 어머님 왕 구하소 [10173.56 -> 10175.56] 어머님 왕 구하소 [10175.56 -> 10177.56] 어머님 왕 구하소 [10177.56 -> 10179.56] 반가워졌어 [10207.56 -> 10210.56] 어머님 왕가소 [10237.56 -> 10267.54] 어머니 왕과서 [10267.56 -> 10297.54] 어머니 왕과서 [10297.56 -> 10307.56] 어머니 왕과서 [10307.56 -> 10317.56] 어머니 왕과서 [10317.56 -> 10319.56] 어머니 왕과서 [10319.56 -> 10329.56] 어머니 왕과서 [10329.56 -> 10331.56] 어머니 왕과서 [10331.56 -> 10341.56] 어머니 왕과서 [10341.56 -> 10343.56] 어머니 왕과서 [10343.56 -> 10349.56] 어머니 왕과서 [10349.56 -> 10351.56] 어머니 왕과서 [10351.56 -> 10353.56] 어머니 왕과서 [10353.56 -> 10355.56] 어머니 왕과서 [10355.56 -> 10385.54] 어머니 황교수석 [10385.56 -> 10415.54] 어머니 황교수석 [10415.56 -> 10420.56] 어머니 황교수석 [10420.56 -> 10425.56] 어머니 황교수석 [10425.56 -> 10431.56] 어머니 황교수석 [10431.56 -> 10433.56] 어머니 황교수석 [10433.56 -> 10435.56] 어머니 황교수석 [10435.56 -> 10437.56] 어머니 황교수석 [10437.56 -> 10441.56] 어머니 황교수석 [10441.56 -> 10471.54] 어머니 왕가서 [10471.56 -> 10501.54] 어머니 왕가서 [10501.56 -> 10503.56] 어머니 왕가서 [10503.56 -> 10507.56] 어머니 왕가서 [10507.56 -> 10509.56] 어머니 왕가서 [10509.56 -> 10511.56] 어머니 왕가서 [10511.56 -> 10513.56] 어머니 왕가서 [10513.56 -> 10515.56] 어머니 왕가서 [10515.56 -> 10517.56] 어머니 왕가서 [10517.56 -> 10519.56] 어머니 왕가서 [10519.56 -> 10521.56] 어머니 왕가서 [10521.56 -> 10523.56] 천시문 기도 소리가 [10523.56 -> 10525.56] 높아질수록 [10525.56 -> 10527.56] 어머니 왕궁하실날이 [10527.56 -> 10531.56] 앞당겨질 줄 믿습니다 [10531.56 -> 10533.56] 하나님 [10533.56 -> 10539.56] 우리 우리 [10539.56 -> 10547.56] 참 사랑을 받은 자녀라마 [10547.56 -> 10551.56] 천시문 [10551.56 -> 10555.56] 이 자리에 [10555.56 -> 10557.56] 함께 [10557.56 -> 10559.56] 함께 [10559.56 -> 10561.56] 계시네 [10561.56 -> 10563.56] 다 [10563.56 -> 10565.56] 놀아 [10565.56 -> 10567.56] 언제나 [10567.56 -> 10569.56] 참 [10569.56 -> 10571.56] 부모님 [10571.56 -> 10573.56] 참 [10573.56 -> 10575.56] 자녀라 [10575.56 -> 10579.56] 많이 [10579.56 -> 10581.56] 아멘 [10581.56 -> 10583.56] 우린 [10583.56 -> 10585.56] 불편 [10585.56 -> 10593.56] 함께 계시는 믿고라 [10593.56 -> 10601.56] 비밀은 더 우세라 [10601.56 -> 10608.56] 부모님 함께 가신다 [10608.56 -> 10624.56] 모든 밤에도 전신 없기고 인도하여 주신다 [10624.56 -> 10631.56] 우리의 눈물이 어머님께 위로가 될 줄 믿습니다 [10631.56 -> 10641.56] 우리의 눈물이 어두워 [10641.56 -> 10645.56] 우리의 눈물이 어두워 [10645.56 -> 10657.56] 우리의 말씀 안에 내가 잊은 가도라 [10657.56 -> 10673.56] 사랑의 말씀들이 나를 더 우세보게 하니 [10673.56 -> 10681.56] 그때로는 열머져도 [10681.56 -> 10685.56] 최우수는 [10685.56 -> 10691.56] 이 믿음 더 우세라 [10691.56 -> 10697.56] 아버님 함께 하신다 [10697.56 -> 10701.56] 부모님 함께 하신다 [10701.56 -> 10703.56] 아버님 함께 하신다 [10703.56 -> 10705.56] 그때로는 이 믿음 더 우세나 [10705.56 -> 10709.56] 기ush дан [10709.56 -> 10711.56] 우리의 음성 [10711.56 -> 10715.56] 그�》 unos [10715.56 -> 10716.56] 그때로는 [10717.56 -> 10718.56] 그때로는 [10718.56 -> 10719.56] gdzie [10719.56 -> 10723.56] 욕심 [10723.56 -> 10724.56] 그때로는 [10724.56 -> 10725.78] 그때로는 [10725.78 -> 10726.56] 그때로는 [10726.56 -> 10727.56] 그때로는 [10727.56 -> 10728.56] 그때로는 [10728.56 -> 10729.56] 그때로는 [10729.56 -> 10731.56] 그때로의 [10731.56 -> 10740.56] 영역사 아침도 모든 밤에도 낮에도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10740.56 -> 10758.56] 어둠 밤에도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10758.56 -> 10773.56] 어둠 밤에도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10773.56 -> 10780.56]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10780.56 -> 10786.56] 어둠 밤에도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10786.56 -> 10790.56] 어둠 밤에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10790.56 -> 10794.56] 어둠 밤에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10794.56 -> 10797.56] 절대 믿음을 가지고 [10797.56 -> 10801.56] 부원님을 모시고 나아가면 [10801.56 -> 10808.56] 우리들은 승리할 수 있습니다 [10808.56 -> 10818.56] 천지원 합심 동명이로 시작 [10818.56 -> 10822.56] 아버지 [10822.56 -> 10827.56] 아버지 [10827.56 -> 10837.56] 아버지 [10837.56 -> 10841.56] 아버지 [10841.56 -> 10843.56] 아버지 [10843.56 -> 10845.56] 아버지 [10845.56 -> 10847.56] 아버지 [10847.56 -> 10849.56] 아버지 [10849.56 -> 10851.56] 아버지 [10851.56 -> 10853.56] 아버지 [10853.56 -> 10855.56] 아버지 [10855.56 -> 10859.56] 아버지 [10859.56 -> 10861.56] 아버지 [10861.56 -> 10865.56] 아버지 [10865.56 -> 10895.54]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895.56 -> 10925.54]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925.56 -> 10955.54]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955.56 -> 10985.54]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985.56 -> 11015.54]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015.56 -> 11045.54]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045.56 -> 11075.54]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075.56 -> 11105.54]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105.56 -> 11107.56]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135.56 -> 11137.56] I worship [11257.56 -> 11259.56] I worship [11259.56 -> 11261.56] I worship [11261.56 -> 11263.56] I worship [11263.56 -> 11265.56] I worship [11265.56 -> 11267.56] I worship [11447.56 -> 11449.56] I worship [11449.56 -> 11451.56] I worship [11541.56 -> 11543.56] I worship [11543.56 -> 11547.56] I worship [11547.56 -> 11549.56] I worship [11819.56 -> 11821.56] I worship [11851.56 -> 11853.56] I worship [11853.56 -> 11855.56] I worship [11855.56 -> 11857.56] I worship [11857.56 -> 11861.56] I worship [11861.56 -> 11863.56] I worship [11863.56 -> 11865.56] I worship [11865.56 -> 11867.56] I worship [11867.56 -> 11869.56] I worship [11899.56 -> 11901.56] I worship [11901.56 -> 11903.56] I worship [11903.56 -> 11907.56] I worship [11907.56 -> 11913.54] 승리하신 천진 참부모님 억만세 [11913.54 -> 11925.14] 제1585회 천시문 특별철회정성 대승리 억만세 [11925.14 -> 11940.38] 이상으로 천시문 특별철회정성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1955.14 -> 11985.12] 수고하셨습니다. [11985.14 -> 12015.12] 수고하셨습니다. [12015.14 -> 12017.14] 수고하셨습니다. [12017.14 -> 12019.14] 수고하셨습니다. [12019.14 -> 12021.14] 수고하셨습니다. [12021.14 -> 12027.14] 수고하셨습니다. [12027.14 -> 12033.14] 수고하셨습니다. [12033.14 -> 12039.14] 수고하셨습니다. [12039.14 -> 12045.14] 수고하셨습니다. [12045.14 -> 12051.14] 수고하셨습니다. [12051.14 -> 12057.14] 수고하셨습니다. [12057.14 -> 12063.14] 수고하셨습니다. [12063.14 -> 12065.14] 수고하셨습니다. [12065.14 -> 12067.14] 수고하셨습니다. [12067.14 -> 12069.14] 수고하셨습니다. [12069.14 -> 12071.14] 수고하셨습니다. [12071.14 -> 12073.14] 수고하셨습니다. [12073.14 -> 12075.14] 수고하셨습니다. [12075.14 -> 12077.14] 수고하셨습니다. [12077.14 -> 12079.14] 수고하셨습니다. [12079.14 -> 12081.14] 수고하셨습니다. [12081.14 -> 12083.14] 수고하셨습니다. [12083.14 -> 12085.14] 수고하셨습니다. [12085.14 -> 12087.14] 수고하셨습니다. [12087.14 -> 12089.14] 수고하셨습니다. [12089.14 -> 12091.14] 수고하셨습니다. [12091.14 -> 12093.14] 수고하셨습니다. [12093.14 -> 12095.14] 수고하셨습니다. [12095.14 -> 12097.14] 수고하셨습니다. [12097.14 -> 12099.14] 수고하셨습니다. [12099.14 -> 12101.14]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