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가정 예법과 의례/제1장 축복가정의 생활예식/4 축복가정의 생활법도/가정의 법도

현 아카이브
둘러보기로 이동 검색으로 이동

가정의 법도

상위 문서: 4 축복가정의 생활법도 · 제1장 축복가정의 생활예식 · 축복가정 예법과 의례

려 정리

이 문서는 『축복가정 예법과 의례』 가운데 제1장 축복가정의 생활예식의 세부 항목인 '가정의 법도'을 독립 문서로 정리한 것이다.

상위 항목은 '4 축복가정의 생활법도'이며, 이 문서에서는 해당 주제의 의미와 적용 맥락을 별도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원문 내용은 아래 '원문 설명' 구간에 보존했고, 협회 홈페이지 또는 협회공문에서 확인되는 관련 자료는 '협회자료 보강' 구간에 모았다.

협회 홈페이지 공문 아카이브에서 관련 자료 6건을 함께 연결했다. 따라서 이 문서는 원문 의례서의 설명과 협회 자료의 실제 운영 맥락을 함께 보는 색인 역할을 한다.

협회자료 보강

아래 자료는 로컬에 보존된 협회 홈페이지 공문 아카이브에서 '가정의 법도' 및 관련 키워드로 검색한 결과다.

원문 설명

가정의 법도


 천일국 정착을 위해 식구들은 말과 태도, 생활이 달라져야 한다. 가정에 규

율과 가법,
     즉 예법을 세우고 이를 실천해야 한다.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
으로부터 하늘 뜻을 세워 나가야 한다. 부모는 일생을 자식을 위해 살아야 한

다. 이것이 윤리의 제1조다.

 참부모님 께서는 어디 갔다 집에 오면 반드시 자는 아이들의 얼굴을 쓰다듬

어 주셨다. 자녀교육은 부모가 일생 동안 정성을 들여 해야 한다. 3대가 하늘
을 모신 공신이 된다면 천하에 없는 천상세계의 공신이 된다.

 하늘부모님과 부모의 자리는 먼저 생각해 주는 자리이다. 위해 주는 사람

이 중심이다. 보다 위해 주는 사람이 책임자가 된다. 효도하는 사람은 좋은 일

이 있으면 부모를 먼저 생각하고,
                 부모에게 귀한 것을 사 드리고 그다음 아내

와 자식 에게 사 준다. 밥을 먹을 때도 부모를 모시고 먼저 부모가" 잡수신 다음

에 먹는다.

 아버지는 자식을 대할 때 친구 중의 친구가 되어야 하며 스승 중의 스승이

되어야 한다. 그 어떤 대통령보다 나은 제일의 존재가 되어야 한다. 아내를 버

렸으면 버렸지 부모를 버 릴 수는 없다. 충신의 가정은 좋은 것이 있으면 나라

님(왕)을 먼저 생각한다.

 자녀는 부모가 사랑하는 것을 사랑해야 사랑받는다. 부부가 참사랑으로 일

심•일체•일념•일화•일핵을 이룰 때 참생명■참혈통의 참가정을 만들 수 있다.

가정생활에서 본이 못된 사람은 세계적이며 천주적인 지탄을 받는다. 가정은

첫째로 많은 사람이 왕래할 수 있는 가정,즉 인화를 이루어야 한다. 둘째로

하늘가정 삼위기대가 완전히 단결하여 하나되어야 한다.

 개인주의는 안 된다. 가정주의를 통하여 전후좌우관계를 정립해야 한다.

남편과 아내는 부모의 것이자 아들딸의 것이다. 부모는 자녀의 것인 동시에

하늘부모님의 것이다. 먼저 하늘부모님의 것이 되고 자녀의 것이 된 후에 자
신의 것이 되어야 한다. 그렇게 될 때 비로소 완성이 된다.

 부모는 자식들이 부모를 사랑하기 전에 형제를 더 사랑하기를 바란다. 그것

이 부모의 마음이다. 형제를 부모와 같이 사랑하지 못하면 안 된다. 천국 가는

길은 형제를하늘부모님같이 사랑하는 데서 열린다. 이것이 윤리의 제2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