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가정 예법과 의례/제2장 예배와 성지, 심볼/2 성가/초창기 성가

현 아카이브
둘러보기로 이동 검색으로 이동

초창기 성가

상위 문서: 2 성가 · 제2장 예배와 성지, 심볼 · 축복가정 예법과 의례

려 정리

이 문서는 『축복가정 예법과 의례』 가운데 제2장 예배와 성지, 심볼의 세부 항목인 '초창기 성가'을 독립 문서로 정리한 것이다.

상위 항목은 '2 성가'이며, 이 문서에서는 해당 주제의 의미와 적용 맥락을 별도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원문 내용은 아래 '원문 설명' 구간에 보존했고, 협회 홈페이지 또는 협회공문에서 확인되는 관련 자료는 '협회자료 보강' 구간에 모았다.

협회 홈페이지 공문 아카이브에서 관련 자료 1건을 함께 연결했다. 따라서 이 문서는 원문 의례서의 설명과 협회 자료의 실제 운영 맥락을 함께 보는 색인 역할을 한다.

협회자료 보강

아래 자료는 로컬에 보존된 협회 홈페이지 공문 아카이브에서 '초창기 성가' 및 관련 키워드로 검색한 결과다.

원문 설명

초창기 성가


 1) 승리자의 새노래 (작사 참아버님. 작곡 김덕진)

 참o f버님께서 1946년 6월 6일 북한 평양에 도착하신 후 경창리에 집회소

를 마련하고 식구들을 모아 예배를 보셨다. 1946년 8월 11일 대동보안서 에

구속되어 100일간 수난을 당하시고 11월 21 일 석방되셨다. 1947년 영계 43

일 노정 승리 이후 이 노래를 지으셨다. 특히 ‘새 뜻’을 강조하셨다.


 2) 성려의 새노래 (작사 참아버님. 작곡 김덕진)

 참아•버님께서 1948년 2월 22일 북한 내무서에 구속되어 5년형을 받으시고

홍남감옥에 복역하시던 중 1950년 10월 14일 유엔군의 역습으로 출감,
                                        자유의

몸이 되신 지 20여일 만인 11월 초에 평양에서 이 노래를 지으셨다. 새출발의

표시가 전 가사 가운데 넘쳐흐를 뿐만 아니라, 이 노래를 통해 ‘새 뜻’ 성취에

거시는 참아•버님의 결의와소망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짐작할 수 있다.


 3) 영광의 은사 (작사 참아버님. 작곡 평양사범학교 교가 차용)

 이 성가는 ‘성려의 새노래’와 작사된 때와 장소,성격이 모두 같다. 새 세계,

새 역사 건설에 대한 감격과 희망이 약동하고 있다. 본 성가의 곡은 편의상 평
양사범학교 교가 곡조를 차용했다.


 4) 어둠에 싸인 세력 (작사 참아버님. 작곡 김덕진)

 이 성가는 1951년 부산 범냇골 토담집을 지으셨다. 참아■버님께서 수첩 에

적어 두신 것을 김원필씨가 발견하여 옮겨 두었다가 후일 공개했고, 1954년
작곡하게 되었다. 이 성가는다른 것과는 달리,
                        그 당시 사탄적 세력의 도전을

받던 침아버님의 심정과 철저히 약한 죄인의 입장에서 구원받아 가는 성도의
심회와 신앙적 진면목이 여실히 표현되어 있다.


 5) 복귀의 동산 (작사 참아버님, 작곡 김덕진)

 1953년 3월 부산수정동에서만 세 번째로 이사하신 5통 437번지에서 쓰신

것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안 갈 수 없는 복귀노정이지만 소망의 세계를

헤아릴 때 오히려 감격과 맹세가 넘쳐나는 것을 잘 표현한 성가이다. 뜻길을

가는 성도들의 심정이 잘 표현되어 있다.

 6) 성원의 은사 (작사 참아버 님, 작곡 김덕진)

 이 성가가 만들어진 경위는 ‘복귀의 동산’과 거의 같다. 그러나 이 성가는

내용이 근본적이면서 단순한 편으로,하늘부모님께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찬송하고 또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리고 큰 은사 앞에 보답하려는 뜻이 잘 나타

나있다.


 7) 원리용사가 (작사 참아버 님)

 1959년 2월 17일 제 1회 전국전도사수련호) 참가자들을 위해 침아•버님께서

지으신 것이다.


 8) 하늘의 용사 (작사 참아버님)

 1960년 여름부터 동•하계 두 차례씩 전국적으로 대대적인 지방 전도가 시

행되어 3회째 되던 1961년 전국 40일 전도에 파송된 식구들을 격려하기 위

해 참아버님께서 친히 지으셨다. 이 노래를 널리 부르게 하심으로써 모두 하

늘의 용사로서 자긍심을 지니고 활동하도록 고무하셨다. 처음에는 ‘대구시민

의 노래’의 곡을 차용해 부르다가 1978년 성가 개편작업을 계기로 작곡하게

되었다.


 9) 동산의 노래 (안신영 편 '좋은 노래’ 책에서)

 양윤영 여사<이화여대 음악교수)가 대학생 하령회를 지도하려고 준비하면서

‘좋은 노래’ 책을 뒤적이다가 이 곡이 마음에 들어 참까버님과 식구들 앞에서

불렀는데,
    이 노래를 듣고 모두들 좋아해서 그때부터 간단없이 우리 식구들이

부르게 되어 통일교회의 대표적인 노래가 되었다.

 10) 성호ᅡ청년회가 (작사 유광렬, 작곡 김덕진)

 1954년 3월 27일 성화청년회를 조직하면서 회가를 공모하게 되었는데,여

기에서 뽑힌 곡이다.


 11) 내 가오리다 (작사 황환채, 작곡 김덕진)

 7.4사건으로 참부모님께서 서대문형무소에 입감되시자 청년 식구들끼리

장기합숙 철야기도에 돌입했는데,이때 암울한 상황에서도4나는 죽는 날까지

이 신앙을 지키고 전파하기 위하여 목숨을 바치고 싸워 나가겠다.’는 결의로
지은 노래로,
      참아버님께서 출감하시자마자 바로 불러 올렸다.


 12) 고난과 새생명 (작사 유효원, 작곡 김덕진)

 유효원 전 협회장이 참아•버님과 함께 7.4사건으로 옥고를 치르면서 성경

한 모퉁이에다 적어 두었다가 출감 후 손질하여 곡을 붙인 것이다. 혹독한 수

난의 생활 속에서 고난을 받으시는 참마■버님을 생각하고 하늘부모님의 섭 리

역사와 미 래의 소망을 생각하면서 더욱 굳어지는 신앙을 고백하고 있다.


 13) 나는 제물 (작사 작곡 유효민)

 복귀섭 리역사에서 제물노정을 가는 식구들의 심각한 자각과 결심, 그리고

맹세가 가사 전면에 넘쳐흐르고 있다.


 14) 맹세 (작사■작곡 양윤영)

 참아•버님께서 “이 노래는 양윤영 일대의 역작이다.”라고 칭찬하신 노래로
서 7나사건 후 내심 멀어질 수 있는 마음을 스스로 달래며 뜻에 대한 믿음을

강조하는 마음으로 지은 것이다. 이 노래는 1956년 1월 15일 완성되어 그해

참"아버님 탄신일에 불려졌다.


 15) 성호ᅡ용사의 노래 (작사 김상철, 작곡 김덕진)

 1958년에 지은 것으로 ‘삼천리 금수강산’은 '아버님의 거룩한 땅’이며 ‘삼천

만백의겨레’는 ‘하나님의 선민’이라는뜻이 강조되어 한국과하늘부모님의 구

원섭리의 연결성이 강조되어 있다.          ,


 16) 한숨을 걷어차라 (작사 작곡 미상)

 이 노래는 일제 압박시대에 우국지심을 노래한 것으로,은연중 불려 내려

오던 곡이다. 참아•버님께서 큰 뜻을 품고 위난을 극복해 나오시는 동안 많이

부르신 것으로,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창립 초기부터 참아버님께서 교회

집회 때에 자주 부르시자 식구들이 모두 함께 불러 일반화되었다.


 17) 빛나는 조국 (작사 이월성. 작곡 애향가 곡 차용)

 한반도를 중심삼고 하늘부모님의 창조이상이자 구원의 역사인 완성섭 리

가 이루어진다는 데 대한 환희와 희망과 행진의 의미가 넘치고 있다.


 18) 복귀의 심정 (작사 이용희)

 1950년 중반경 야목교회에서 부흥회가 있었는데,이때 나이 어린 소녀였

던 이용희 씨가 하늘부모님의 서러운 심정을 제휼하면서 많은 기도를 해오

다가 이 가사를 완성했다고 한다. 처음부터 ‘어머님 은혜’(잉주동 작사,
                                       이홍렬 작

곡)의 곡을 차용해 불러오다가 1978년 봄에 성가의 전반적인 개편작업을 계

기로 독자적인 곡을 갖게 되었다.


 19) 내 몫에 태인 십자가 (작사 유광렬. 작곡 김두완)

 유구한 복귀섭 리역사 가운데 있었던 인간의 불신과 하늘부모님 의 설움, 그

리고 어떻게 해서든지 참고 견디어 최후 종착역까지 이 길을 걸어가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굳은 결의가 그려져 있다. 후렴 ‘십자가 지고서 가고야 말겠네’에
이 노래의 주제가 깃들어 있다. 흔히 지방 일선의 식구들이 이 노래를 부르면

서 스스로 채찍질하고 승리를 기약하며 재기하곤 했다.


 20) 고난의 예수 (작사 작곡 양윤영)

 침아■버님께서 1955년 ᄉ4사건의 수난의 길을가신 후 식구들 모두 정상을

되찾아 전도활동을 펼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작사자에게 예수님 이 겟세

마네동산에서 최후기도를 하는 장면에서부터 운명하는 장면까지 생생하게

환상으로 나타나면서 예수님의 심정이 그대로 체휼되었다는 것이다. 그 장면

과 그때의 심정을 잘 표현하고 있다.


 21) 부름 받은 몸 (작사 이호윤. 작곡 박재훈)

 6-25전쟁의 혼란 와중에서 하늘 앞에 부름 받고 소명감을 느끼어 어디든지

가겠다는 불타는 신앙을 고백함으로써 주님을 위로하는 작사자의 심정이 잘

표현돼 있다. 기독교의 일반 성가이다.


 22) 내 어린양 (작사 박재. 작곡 박재훈)

 기독교의 성가로 작사자와 작곡자는 서로 형제이다. 우리 교회에서도 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