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가정 예법과 의례/제6장 명절과 주요기념일/2 8대 명절/하늘부모님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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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부모님의 날
상위 문서: 2 8대 명절 · 제6장 명절과 주요기념일 · 축복가정 예법과 의례
려 정리
이 문서는 『축복가정 예법과 의례』 가운데 제6장 명절과 주요기념일의 세부 항목인 '하늘부모님의 날'을 독립 문서로 정리한 것이다.
상위 항목은 '2 8대 명절'이며, 이 문서에서는 해당 주제의 의미와 적용 맥락을 별도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원문 내용은 아래 '원문 설명' 구간에 보존했고, 협회 홈페이지 또는 협회공문에서 확인되는 관련 자료는 '협회자료 보강' 구간에 모았다.
협회 홈페이지 공문 아카이브에서 관련 자료 6건을 함께 연결했다. 따라서 이 문서는 원문 의례서의 설명과 협회 자료의 실제 운영 맥락을 함께 보는 색인 역할을 한다.
협회자료 보강
아래 자료는 로컬에 보존된 협회 홈페이지 공문 아카이브에서 '하늘부모님의 날' 및 관련 키워드로 검색한 결과다.
- 제53회 하늘부모님의 날 행사 안내 - 2019-01-13 / 총무국 / 세가본 제23호(총무-21)
- 첨부/파일명: 7314/공문[2020-21]제53회 하늘부모님의 날 행사 안내.pdf
- 제52회 참하늘부모님의 날 행사 안내 - 2018-01-17 / 총무국 / 세가본 제22호(총무-21)
- 첨부/파일명: 6904/공문[2019-21]제52회 참하늘부모님의 날 행사 안내.pdf
- 제51회 참하늘부모님의 날 행사 안내 - 2017-02-01 / 총무국 / 세가본 제56호(총무-44)
- 첨부/파일명: 6470/공문[2017-056]-제51회 참하늘부모님의 날 행사 안내.pdf
- 제50회 참하늘부모님의 날 행사 안내 - 2016-01-16 / 총무국 / 세가본 제35호(총무-26)
- 첨부/파일명: 6016/2017세가본35(총무-26)제50회 참하늘부모님의 날 행사 안내.pdf
- 제46회 하늘부모님의 날 행사 안내 - 2015-02-02 / 문화홍보국 / 세가본 제128호(문화영상-1)
- 첨부/파일명: 4274/제46회 하늘부모님의날행사.pdf
- 제46회 하늘부모님의 날 행사 교구별 참석인원목표 안내 - 2015-02-02 / (구)전도국 / 세가업무 전도 13-5
- 첨부/파일명: 4261/130206 제46회 하늘부모님의 날 행사 교구별 참석인원목표 안내(수정).pdf, 4261/130206 참석자 명단 보고양식.xls
원문 설명
하늘부모님의 날(1968년 천력 1월 1일)
하나님의 날은 1960년부터 1967년까지의 제1차 7년노정을통하여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이 선포된 섭리사적 기대 위에 모든 탕감복귀의 기준
이 실현됨으로써 비로소하나님의 날을 선포하게 되었다.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중심한 창조이상이 참부모님을 통하여 지상에 안착
함으로써 인류역사는 비로소 하늘부모님이 직접 주관하실 수 있는 시대로 접
어들게 되었다. 참부모님은 1968년 1월 1일 오전 3시 하늘부모님과 인간과
만물의 소망이 총체적으로 이루어진 창세 이래 가장 기쁜 날로서 하나님의 날
을 선포하셨다. 인류 구원을 향한 섭 리역사 속에서 이제껏 인류가 노력하여
이룩한 모든 내용들은 탕감 그 자체를 위한 것이므로 하늘부모님 이 진정으로
기뻐하실 수 있는 결과가 될 수 없었으나, 하나님의 날을 전환점으로 인류의
모든 노력이 하늘부모님의 뜻을 위한 자체의 실적으로 맺어져 하늘부모님이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결과가 될 수 있었다.
하늘부모님께서 아담 해와를 축복하시고 개성완성, 가정완성,
만물주관완
성의 3대 축복을 완성하기를 바라셨다. 그리하여 아담 해와가 완성하여 축복
을 받으면 하늘부모님 의 자녀로서 완성되는 기쁨의 날이자,
아담 해와가 남편
과 아내로 서로를 모시고 살며 참사랑의 주인으로써 만물의 환영을 받는 주인
의 자리로 나아가는 날이다. 즉 같은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그리
고 하나님의 날이 책정되어야 했다. 그러나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하늘부모님
께서는 창조이상을 잃어버 리고 말았던 것이다.
참부모님께서는 하늘부모님의 창조이상을 복귀하고자 일평생을 바쳐 오
셨다. 많은 역경 속에서 1960년 4월 11일 성혼식을 통해 인류의 참부모가 되
셨다. 참부모님께서 1968년 정월 초하루에 하나님의 날을 책정하셨다. 7년노
정을 통해 하늘부모님의 직접주관권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날이 책정됐다. 하
나님의 날이 책정됨도로써 그 기간에 부모의 날,
자녀 의 날,
만물의 날, 역사시
대에 잃어버렸던 모든 슬픔의 날들을 탕감하고 세계적으로 본격적인 출발이
시작된 것이다.
하나님의 날을 시작으로 참부모님의 가정은 하늘부모님의 직접주관권하
에 들어가시게 되었고,
하늘부모님께서 지상에 현현하실 수 있는 실체가정이
실현되었다. 2010년부터 천력시대를 맞아 천력 1월 1일로 기념하고 있으며,
2013년 2월 10일 참부모님께서 참하나님의 날을 "하늘부모님의 날’로 명명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