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심원철야정성/2026-05-07 제1559회/간증 문서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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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제1559회 간증''' {| class="wikitable" | 회차 문서 || [[천심원철야정성/2026-05-07 제1559회|2026-05-07 제1559회]] |- | 구분 || 간증 |- | 날짜 || 2026-05-07 22:00 ~ 2026-05-08 02:00 전후 |- | 비고 || 자동 분리 기준: 진행 멘트와 핵심어를 기준으로 추출했습니다. |} == 간증 == <pre>[01199.16 -> 01202.16] 이번 시간은 효정 간증의 시간입니다 [01202.16 -> 01205.16] 국제 40일 수련을 받고 계시는 [01205.16 -> 01208.16] 푸아킨 콕 수련생께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01208.16 -> 01211.16] 따뜻한 박수로 환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211.16 -> 01214.16] 박수 [01214.16 -> 01215.16] 박수 [01215.16 -> 01218.16] 박수 [01218.16 -> 01219.16] 박수 [01219.16 -> 01222.16] 박수 [01222.16 -> 01227.16] 박수 [01227.16 -> 01228.16] 박수 [01228.16 -> 01229.16] 박수 [01229.16 -> 01230.16] 박수 [01230.16 -> 01231.16] 박수 [01231.16 -> 01232.16] 박수 [01232.16 -> 01234.16] 오늘의 부모님과 두 부모님을 [01234.16 -> 01237.66] 여기에서 앉아있고 [01237.66 -> 01239.66] 제 제사에 대해 나누고 [01239.66 -> 01241.76] 제 이름은 푸아킹콕 [01241.76 -> 01245.76] 저는 13살의 14살인 것입니다 [01245.76 -> 01250.86] 그리고 제 남자들에게 30,000의 복을 받았습니다 [01250.86 -> 01253.16] 먼저 오늘 이 자리에 서서 [01253.16 -> 01255.66] 간증을 나눌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01255.66 -> 01257.76]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 [01257.76 -> 01259.66]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01259.66 -> 01261.66] 제 이름은 푸아킹콕이고 [01261.66 -> 01264.66] 저는 14남매 중 13번째로 태어났고 [01264.66 -> 01268.16] 제 아내와 함께 3만장 주복을 받았습니다 [01268.16 -> 01271.26] 제가 17살 때 [01271.26 -> 01274.16] 제 부모님께 2년 동안 [01274.16 -> 01276.56] 제가 어렸을 때 [01276.56 -> 01278.16] 제가 너희가 cuid을 것입니다 [01278.16 -> 01280.06] 그런데 18살 때 [01280.06 -> 01282.66] 제가 심각한 흔한 흔한 상황이 있습니다 [01282.66 -> 01283.66] 제 부모님께 [01283.66 -> 01285.66] 제 부모님께 준비했습니다 [01285.66 -> 01287.66] 제가 죽을 것입니다 [01287.66 -> 01289.66] 17살 때 저는 부모님께 [01289.66 -> 01290.66] 부모님께 [01290.66 -> 01292.66] 1년 뒤 제가 성인이 되면 [01292.66 -> 01293.66] 부모님을 모시겠습니다 [01293.66 -> 01294.66] 라고 약속했습니다 [01294.66 -> 01296.66] 18살 때 [01296.66 -> 01297.66] 18살 때 [01297.66 -> 01298.66] 이사들이 부모님께 [01298.66 -> 01301.16]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01301.16 -> 01303.16] 할 정도의 큰 사고를 당했지만 [01303.16 -> 01306.16] 기적적으로 살아남았습니다 [01306.16 -> 01308.16] later [01308.16 -> 01309.16] 나의 의사는 [01309.16 -> 01310.66] 천천히 [01310.66 -> 01312.16] 정체엇쳐 [01312.16 -> 01313.66] 두부 [01313.66 -> 01314.66] 나만의 삶을 [01314.66 -> 01316.16] 진 powiedzia [01316.66 -> 01317.74] 내가 그 그 잔아를 [01317.74 -> 01319.16] 열고 [01319.16 -> 01320.66] 내가 [01320.66 -> 01322.16] 주의한 상황이 [01322.16 -> 01322.26] 지지 [01322.26 -> 01323.16] ました [01323.16 -> 01324.16] 제가 믿습니다 [01324.16 -> 01325.16] 행진님 [01325.16 -> 01326.66] 너희가 [01326.66 -> 01328.00] 정체들이 [01328.00 -> 01329.16] 사랑 화장실이 [01329.16 -> 01330.16] 이미 [01330.16 -> 01330.76] 가려진 [01330.76 -> 01332.16] 그들 [01332.16 -> 01357.12] 4년 후, 아버님은 잃어버렸습니다. [01357.12 -> 01387.10] 그 한을 치유하기 시작한 것은 참 불가능합니다. [01387.12 -> 01389.12] 그 한을 치유하기 시작한 것은 참 불가능합니다. [01389.12 -> 01393.12] 1991년에 입교했고, [01393.12 -> 01396.12] 1992년에 받은 복을 받았습니다. [01426.12 -> 01430.12] 그 한을 치유하기 시작한 것은 참 불가능합니다. [01430.12 -> 01442.12] 그 한을 치유하기 시작한 것은 참 불가능합니다. [01442.12 -> 01450.12] 1993년, 말레이시아 식구들에게는 드문 일이었습니다. [01450.12 -> 01451.36] 그 때에 있었습니다. [01451.36 -> 01455.56] 제가 엘리베이터에 있는 엄마가 있었습니다. [01455.56 -> 01460.12] 그 시킬팀은 제 백을 가지고 왔습니다. [01460.12 -> 01465.16] 1993년 당시 말레이시아 식구들에게는 드문 일이었지만 [01465.16 -> 01468.98] 저 혼자 양복을 입고 말레이시아에 있던 대회에서 [01468.98 -> 01471.80] 참 어머님을 모실 수 있었습니다. [01471.80 -> 01475.62] 경호팀은 제게 어머님의 가방을 들라고 지시했고 [01475.62 -> 01479.38] 어머님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탔습니다. [01479.38 -> 01501.24]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자 참 어머님께서는 짧게 말씀하셨습니다. [01501.24 -> 01508.54] 나의 아들이 되어도 너무 긴장해서 그 말씀이 저에게 하신 것인지 확신할 수 없었지만 [01508.54 -> 01513.04] 저는 그 말씀을 저에게 주시는 말씀이라고 받아들였습니다. [01513.04 -> 01517.44] 그리고 그 한마디는 제 인생의 나침반이 되었습니다. [01517.44 -> 01522.98] 그 때에 우리 가족이 아주 간단한 목표에 도움을 드렸습니다. [01522.98 -> 01524.48] 알고 있는 것입니다. [01524.48 -> 01525.48] 우리 요구리를 통해 가 abbiamo 감사합니다. [01525.48 -> 01527.28] 우리의 돈을 다가다가 가죠. [01527.28 -> 01529.48] 우리의 시간을 우리가 가죠. [01529.48 -> 01529.88] 저희는 그에 대해 짐권에서부터 가방을 주실 수 있습니다. [01529.88 -> 01530.92] 우리의 작품을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01530.92 -> 01531.68] 우리는 우리는 모든 것들을 위해 사망하고 있으러 왔습니다. [01531.68 -> 01532.92] discovered because our hall, our hearts are present. [01532.92 -> 01533.82] 우리의 자랑을 주시는 것입니다. [01533.82 -> 01534.92] 우리의 자랑을 주시는 것이 Destiny. [01534.92 -> 01535.92] 우리의 자랑을 주시기 바라고. [01535.92 -> 01536.92] 우리의 자랑을 주시기 바랍니다. [01536.92 -> 01537.92] 우리의 자랑을 주시기 바랍니다. [01537.92 -> 01538.52] 우리의 자랑을 주시기 바랍니다. [01538.52 -> 01539.32] 우리의 생 С отлич한 자랑을 주시기 바랍니다. [01539.32 -> 01541.02] 우리의 자랑을 주시기 바랍니다. [01541.02 -> 01557.02] 그 순간부터 저희 가족은 한 가지 가운을 굳게 붙들었습니다. [01557.84 -> 01561.50] 돈이 있으면 청평에 가고 시간이 있으면 청평에 가자. [01562.38 -> 01567.04] 이것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저희가 읽어온 모든 삶의 기초였습니다. [01567.04 -> 01573.34] 그리고 약 13년 전 그 기반 위에서 저는 하늘 앞에 약속했습니다. [01574.30 -> 01581.18] 모든 자녀를 축복받게 하고 찬 부모님을 위해 제 자녀들을 섬리의 최전선에 세우겠습니다. [01582.18 -> 01587.52] 오늘 저는 그 믿음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01588.44 -> 01594.52] 2026의 축복을 축복할 때, 제 어린이의 축복을 받았다. [01594.52 -> 01597.94] 저는 그의 축복을 받았다. [01597.94 -> 01600.78] 3년 전에, 제 아버지와의 축복을 받았다. [01601.22 -> 01604.98] 지금 현재, 제 3명의 축복을 받았다. [01605.90 -> 01608.52] 제 3명의 축복을 받았다. [01609.96 -> 01614.44] 제 4명의 축복이 가난했다. [01614.44 -> 01618.96] 그의 아들에게 따라서 따라서 따라서 따라서 따라서 [01618.96 -> 01622.38] 말레이시아, 우리의 아들에게는 우리의 아들에게는 [01622.38 -> 01625.38] 우리의 아들에게는 유파에 보내주는 것입니다 [01632.90 -> 01638.18] 오늘 저는 하늘이 그 약속을 지켜주셨다고 증언할 수 있습니다 [01638.18 -> 01643.14] 올해 있었던 축복식에서 제 큰 아들이 축복을 받았습니다 [01643.14 -> 01645.54] 딸은 3년 전에 축복을 받았고 [01645.54 -> 01650.30] 그 남편은 현재 수련원 국제국에서 공직을 하고 있습니다 [01650.30 -> 01654.68] 셋째 아들은 선문 UPA에서 2학년으로 재학 중이며 [01654.68 -> 01660.24] 넷째 아들은 형제의 뒤를 잇기 위해 UPA 어학원에서 준비 중입니다 [01660.24 -> 01666.24] 말레이시아에서 자녀들을 UPA에 보낸 가정은 저희가 유일합니다 [01703.14 -> 01712.54] 자랑스럽지 않다고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01712.54 -> 01718.20] 하지만 제 마음을 채우는 것은 자부심보다 큰 감사함입니다 [01718.20 -> 01723.16] 왜냐하면 저는 아이들에게 단 한 번도 강요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01723.16 -> 01727.40] 제가 한 일은 그저 천심원에 와서 보고하고 [01727.40 -> 01731.98] 어떤 상황에서도 아이들을 여기 수련원으로 보낸 것뿐입니다 [01731.98 -> 01737.04] 이곳에 와서 한 식구가 어떻게 아이들을 키웠느냐고 물었을 때 [01737.04 -> 01739.30] 저는 솔직하게 대답했습니다 [01739.30 -> 01741.68] 제가 키운 것이 아닙니다 [01741.68 -> 01744.04] 청평이 제 아이들을 키웠습니다 [01744.04 -> 01768.38] 하지만 여기까지 오는 길이 결코 평탄치 않았으며 [01768.38 -> 01774.50] 계속 나아갈 수 있을지 막막했던 순간들도 있었음을 솔직히 고백합니다 [01774.50 -> 01779.92] 약 4년 전만 해도 모든 것이 한꺼번에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01779.92 -> 01809.04] 딸이 중병에 걸렸고 [01809.04 -> 01812.88] 저희가 가진 모든 자원을 치료비로 쏟아부었습니다 [01812.88 -> 01816.36] 경제적으로 완전히 파튼난 상태였습니다 [01816.36 -> 01821.52] 그 어둠의 한복판에서 큰 아들마저 한계에 다다랐습니다 [01821.52 -> 01823.80] 아들은 집과 교회 [01823.80 -> 01826.94] 이 모든 것에서 도망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01826.94 -> 01851.22] 저는 아들 앞에 서서 말했습니다 [01851.22 -> 01855.68] 참 부모님께서 내게 4명의 자녀를 주셨다 [01855.68 -> 01857.54]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하며 [01857.54 -> 01860.88] 그 누구도 이 가족을 떠날 권리는 없다 [01860.88 -> 01863.86] 네가 도망친다면 줄 돈은 없다 [01863.86 -> 01867.66] 하지만 네가 청평에 가겠다고 결신한다면 [01867.66 -> 01870.20] 나는 어떻게든 길을 찾을 것이다 [01870.20 -> 01883.66] 아들은 저를 바라보며 물었습니다 [01883.66 -> 01886.30] 저를 보낼 돈이 있긴 하세요 [01886.30 -> 01891.04] 그래서 바로 저는 차를 팔아 아들을 청평으로 보냈습니다 [01891.04 -> 01918.48] 차를 팔기 전에 [01918.48 -> 01921.64] 제 마음에 감명을 준 일이 있었습니다 [01921.64 -> 01925.12] 참 아버님께서 타시던 헬기를 [01925.12 -> 01927.24] 참 어머님께서 파셔서 [01927.24 -> 01931.48] 미래 세대를 육성하는 데 봉헌하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01931.48 -> 01936.34] 참 어머님께서 그토록 소중한 것을 바치셨는데 [01936.34 -> 01940.86] 제가 무엇인지 아까워하며 붙들고 있을 수 있겠습니까 [01940.86 -> 01958.42] 저는 아들을 하늘 앞에 온전히 봉헌한다는 마음으로 [01958.42 -> 01960.70] 수련원에 보낸 것밖에 없습니다 [01960.70 -> 01964.94] 그 정석 덕분인지 아들이 돌아왔습니다 [01964.94 -> 01968.06]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서 돌아왔습니다 [01968.06 -> 01971.22] 박수 [01971.22 -> 01973.22] 박수 [01973.22 -> 01974.22] 박수 [01974.22 -> 01975.22] 박수 [01975.22 -> 01983.22] 한 년 동안, 제 딸의 연결과 다른 딸의 결과를 입력한 유피에 대해 [01983.22 -> 01986.22] 모든 것이 흥미로운 것입니다. [01986.22 -> 01990.22] 한 명의 축복과 함께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01990.22 -> 01995.22] 제 아이콘은 우리 가족과 함께 함께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01995.22 -> 02003.22] 그 후, 1년 내로 딸의 약혼과 다른 아들의 유피에 입학의 결정이 동시에 일어났습니다. [02003.22 -> 02008.22] 실현과 축복이 함께 찾아온 것입니다. [02008.22 -> 02015.22] 제 아내는 그 모든 과정 속에서 묵묵히 우리 가족을 하나로 묶어주었습니다. [02015.22 -> 02021.22] 저녁에, 제 상황에서 제 상황에서 죽을 수 있었습니다. [02021.22 -> 02026.22] 하지만, 종시문에 오고, 다른 나라의 대신을 통해 [02026.22 -> 02031.22] 다른 나라의 대신을 통해 [02031.22 -> 02033.22] 그리고 다시 돌아올 수 있으며, [02033.22 -> 02035.22] 그리고 다시 돌아올 수 있으며, [02035.22 -> 02037.22] 다시 돌아올 수 있으며, [02061.22 -> 02063.22] 마지막 날, [02063.22 -> 02065.72] 우리 가족이 700 [02065.72 -> 02066.72] attendants [02066.72 -> 02068.72] at Chong Ximun Prayer. [02068.72 -> 02071.72] When I first attend the vigil, [02071.72 -> 02074.22] which was coincidentally [02074.22 -> 02077.72] 700 sessions [02077.72 -> 02080.72] that related to my heart, [02080.72 -> 02083.02] I returned home and began [02083.02 -> 02086.22] contacting everyone in my region. [02086.22 -> 02089.72] I did not want that fire to go out. [02089.72 -> 02091.72] Last Monday, [02091.72 -> 02097.72] my family joined the 700th anniversary. [02097.72 -> 02105.72] I was the first time I joined the 700th anniversary. [02105.72 -> 02108.72] I returned to my heart. [02108.72 -> 02111.72] I did not want that fire to go out. [02111.72 -> 02113.72] I started to come back home [02113.72 -> 02117.72] and I started to contact my friends to my family. [02117.72 -> 02123.72] My family became one of the first ones in our region [02123.72 -> 02125.72] to begin the virtual. [02125.72 -> 02126.72] And last Monday, [02126.72 -> 02129.72] we reached our 700th together. [02129.72 -> 02130.72] We reached our 700th anniversary. [02130.72 -> 02131.72] We reached our 700th anniversary. [02131.72 -> 02135.72] We reached our 700th anniversary. [02135.72 -> 02145.72] We reached our 700th anniversary. [02145.72 -> 02150.72] During the last two nights here at Chong Ximun, [02150.72 -> 02151.72] I was a 700th anniversary. [02151.72 -> 02154.72] Something happened that I am still trying to understand. [02154.72 -> 02157.72] At first, I was dizzy and tired. [02157.72 -> 02160.72] But as I began to reflect, [02160.72 -> 02162.72] something opened within me. [02162.72 -> 02168.72] I looked toward the front of the room [02168.72 -> 02175.72] and saw colorful light resting on the head of those sitting ahead of me. [02175.72 -> 02177.72] I ran my eye. It disappeared. Then returned. [02177.72 -> 02181.72] At one point, my hand began to move on its own, reaching outward as if someone was trying to give me something. [02181.72 -> 02183.72] I was looking forward to the front of the room. [02183.72 -> 02188.72] I was looking forward to the front of the room and saw colorful light resting on the head of those sitting ahead of me. [02188.72 -> 02193.72] I ran my eye. It disappeared. Then returned. [02193.72 -> 02204.72] At one point, my hand began to move on its own, reaching outward as if someone was trying to give me something. [02204.72 -> 02233.72] I have never experienced anything like this in all my years of it. [02233.72 -> 02238.72] Then quietly and clearly came an inspiration. [02238.72 -> 02241.72] Whatever you pray, heaven will give you. [02241.72 -> 02246.72] Not for yourself, but for true parents and for the providence. [02247.72 -> 02252.72] I had been a long time for the past years of worship. [02252.72 -> 02256.72] I realized that in my heart, [02256.72 -> 02260.72] I will give you what I pray for. [02260.72 -> 02262.72] But you are not for yourself, [02262.72 -> 02267.72] but for your own children and for the love of God. [02267.72 -> 02273.72] Every time I come here and I call my father, my mother, [02273.72 -> 02277.72] every chant, every time we sing 당신 God, [02277.72 -> 02279.72] every time I have. [02279.72 -> 02284.72] And I cannot help but with. [02284.72 -> 02286.72] Every time I live. [02286.72 -> 02287.72] Every time I have. [02287.72 -> 02288.72] Every time I have. [02288.72 -> 02289.72] I cry. [02289.72 -> 02290.72] Every time I walk. [02290.72 -> 02291.72] Every time I come here, [02291.72 -> 02292.72] Every time I come here and my mother. [02292.72 -> 02293.72] Every time I pray. [02293.72 -> 02294.72] Every time I come here, [02294.72 -> 02296.72] every time I receive all my work. [02296.72 -> 02300.10] 그럴 때마다 눈물이 멈추지 않습니다 [02300.10 -> 02325.94] 그 순간 만큼은 아무런 보장도 없이 [02325.94 -> 02328.66] 오직 믿음 하나로 전진하셨던 [02328.66 -> 02332.30] 참 부모님의 심장이 강력하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02332.30 -> 02336.52] 그 공명이 바로 천신원이 제게 준 선물입니다 [02336.52 -> 02339.40] 그것이 우리 가족을 지켜주었고 [02339.40 -> 02342.26] 제가 포기하지 않도록 해주었습니다 [02342.26 -> 02347.02] And now, all my children understand Korean [02347.02 -> 02349.24] Some speak it differently [02349.24 -> 02353.46] My wife and I do not speak a word of Korean [02353.46 -> 02355.46] We never taught them [02355.46 -> 02358.80] They came here and heaven taught them [02358.80 -> 02362.42] I wanted to report this to true mother someday [02362.42 -> 02366.74] But here I am offering testimony before you [02366.74 -> 02371.90] 이제 제 자녀들은 모두 한국어를 할 수 있습니다 [02371.90 -> 02375.02] 유창하게 말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02375.02 -> 02380.70] 저와 아내는 한국어를 단 한마디도 못하고 가르친 적도 없지만 [02380.70 -> 02385.08] 아이들이 이곳에 오니 하늘이 직접 가르쳐 주셨습니다 [02385.08 -> 02389.70] 언젠가 이 사실을 참 어머님께 꼭 보고 드리고 싶었는디 [02389.70 -> 02392.24] 이렇게 여러분 앞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02392.24 -> 02403.40] 하늘이 왜 저를 부르셨는지 [02403.40 -> 02410.56] 하늘이 왜 저를 부르셨는지 그 이유를 다 알지는 못하지만 이것만은 확실합니다 [02410.56 -> 02415.90] 하늘이 왜 저를 부르셨는지 [02415.90 -> 02419.24] 하늘이 왜 저를 부르셨는지 [02419.24 -> 02424.40] 그 이유를 다 알지는 못하지만 이것만은 확실합니다 [02424.40 -> 02428.64] 말레이시아에서 누군가는 미래 세대를 위해 길을 개척해야 하고 [02428.64 -> 02430.40] 그 문을 열어야 합니다 [02430.40 -> 02434.48] 그리고 저는 제가 바로 그 사람이 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02434.48 -> 02460.28] 식구님 여러분 [02460.28 -> 02466.12] 제가 필요했던 모든 답 그리고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마다 [02466.12 -> 02468.82] 저는 이곳 천심원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02468.82 -> 02470.92]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02470.92 -> 02476.52]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천심원 정상을 계속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02476.52 -> 02482.44] 여러분 모두도 제가 받은 이 은혜를 받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02482.44 -> 02486.44] 감사합니다 [02486.44 -> 02488.44] 사랑합니다 [02488.44 -> 02494.44] 하늘 부모님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02494.44 -> 02502.78] 너무나도 희망차고 또 감동적인 [02502.78 -> 02505.68] 간증을 해주신 우리 푸아킹콕 수련생께 [02505.68 -> 02508.34]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를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2508.34 -> 02513.72] 이번 시간은 효정 찬양의 시간입니다 [02513.72 -> 02519.08] 일본 40일 수련생께서 천심의 날개 찬양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02519.08 -> 02521.72] 따뜻한 박수로 맞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2521.72 -> 02531.72] 박수 [02531.72 -> 02541.72] 박수 [02541.72 -> 02543.72] 박수 [02543.72 -> 02545.72] 박수 [02545.72 -> 02555.72] 박수 [02555.72 -> 02557.72] 박수 [02557.72 -> 02559.72] 박수 [02559.72 -> 02561.72] 박수 [02561.72 -> 02563.72] 박수 [02563.72 -> 02565.72] 박수 [02565.72 -> 02567.72] 박수 [02567.72 -> 02569.72] 박수 [02569.72 -> 02571.72] 박수 [02571.72 -> 02598.72] 暗闇の中照らされた道しるべ今あなたの音まで届くように約束果たす最後の時まで共に進もう永遠に [02598.72 -> 02626.72] 友よあなたに誠の愛を翼をあげようこれからのために雨か砂漠をかき分けながら見つけた小さな針はあなただった [02628.72 -> 02640.72] 今まであなたの黒の涙が変身という名の翼になって [02640.72 -> 02652.72] 雲の夢を私の夢へとつなげられますように [02652.72 -> 02668.72] 天の心を胸に抱きながらあなたのもとへ羽ばたき融合を天心ゆるなの [02668.72 -> 02684.72] 翼をひろげあなたのもとへ羽ばたき融合を天心ゆるなの翼をひろげ [02684.72 -> 02692.72] 愛の祈りが明日を照らすように [02692.72 -> 02708.72] 暗闇の中照らされた道しるべ今あなたのもとまで届くように [02708.72 -> 02714.72] 約束果たす最後の時まで [02714.72 -> 02720.72] 共に進もう永遠に [02720.72 -> 02722.72] 一生の中心として [02722.72 -> 02734.72] 今まであなたの黒の涙が変身という名の翼になって [02734.72 -> 02764.70] 그분들의 꿈 Ventura [02764.72 -> 02769.28] 차렷, 연례, 바로 [02769.28 -> 02779.54] 따뜻하고 감동적인 효정 찬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2779.54 -> 02782.70] 이번 시간은 효정보고회의 시간입니다 [02782.70 -> 02787.42] 효정참가정상담센터의 김명옥 센터장님께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02787.42 -> 02789.76]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2789.76 -> 02795.10] 안녕하세요 [02795.10 -> 02806.72] 1559회 천심원 철회와 정성에 오신 우리 지도자 식구님들 진심으로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02806.72 -> 02813.26] 이기성 원장님을 중심 삼고 1559회가 되기까지 [02813.26 -> 02818.76] 얼마나 피와 땀과 눈물의 그 과정이 있었는가를 생각할 때 [02818.76 -> 02822.76] 정말 가슴이 뭉클해지는 것 같습니다 [02822.76 -> 02830.54] 지금 오늘이 시간이 지나면 한국에는 어버이날이 다가옵니다 [02830.54 -> 02838.54] 우리 원장님을 비롯해서 여기 오신 많은 어버이들을 위해서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02838.54 -> 02844.32] 박수 [02844.32 -> 02848.92] 오늘 또 참어머님 옥중 고난을 겪으시면서 [02848.92 -> 02853.16] 지금 병원에 잠시 계시는데 [02853.16 -> 02860.46] 어머님 어버이날을 맞이해서 옥죄 강건하시라는 그 마음을 담아 [02860.46 -> 02865.80] 참어머님께도 격려와 위로의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02865.80 -> 02868.24] 박수 [02868.24 -> 02877.70] 오늘 효정천보 특별 대역사의 은혜와 현장순의 은혜의 효정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2877.70 -> 02882.64] 먼저 참 부모님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02882.64 -> 02891.52] 이제 우리의 지상과제는 심신일체를 통한 우리 자신의 인격완성을 이루고 [02891.52 -> 02896.48] 사탄의 집하에 4분 오열된 가정들을 수습하여 [02896.48 -> 02900.28] 참된 가정을 찾아 세워야 하는 일입니다 [02900.28 -> 02903.62] 위로는 조부모를 하늘처럼 모시고 [02903.62 -> 02906.38] 부모 앞에 절대 복종하면서 [02906.38 -> 02909.42] 자녀들은 절대 부부를 이루어 [02909.42 -> 02912.56] 죄 없이 순수하게 양육하여 [02912.56 -> 02916.62] 한 가정에서 3대 가정권을 세우게 되면 [02916.62 -> 02921.34] 하늘은 그 가정과 영원히 함께 하게 됩니다 [02921.34 -> 02925.26] 라는 부모님의 말씀을 받습니다 [02925.26 -> 02928.00] 우리 축복을 받았지만 [02928.00 -> 02933.00] 축복 가정들에게도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02933.00 -> 02935.82] 그래서 축복 가정들의 몸속에도 [02935.82 -> 02940.00] 한영과 악한영이 많이 있다는 사실을 [02940.00 -> 02941.54] 우리가 분명히 기억하고 [02941.54 -> 02944.54] 죄를 티끌 만큼도 남기지 말고 [02944.54 -> 02949.92] 악령들을 분립하는 역사를 지상에서 하라고 하십니다 [02949.92 -> 02953.04] 그러니 청평을 자주 가야 돼요 [02953.04 -> 02956.58] 가서 악령을 분립하는 역사를 하라고 [02956.58 -> 02960.60] 참 부모님께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02960.60 -> 02964.26] 한 사람 앞에 3,320여 명의 꼴에 [02964.26 -> 02968.42] 영인들이 붙어 다닌다고 계산하고 있습니다 [02968.42 -> 02972.36] 아버님의 말씀을 가끔 훈독하다 보면 [02972.36 -> 02975.50] 매우 어려운 말씀이 많아요 [02975.50 -> 02978.60] 또 이해하기도 참 어렵습니다 [02978.60 -> 02982.26] 제가 임산부 교육을 할 때 [02982.26 -> 02985.74] 아버님께서 주신 말씀 한 꼭지를 보면 [02985.74 -> 02989.72] 남편을 간절히 기다리면서 [02989.72 -> 02993.92]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남편을 섬기고 사랑할 때 [02993.92 -> 02996.50] 그것이 태교지요 그랬어요 [02996.50 -> 03000.10] 책 같은 것은 안 읽어도 좋습니다 [03000.10 -> 03001.48] 라는 말씀이 있어요 [03001.48 -> 03008.36] 그러면 이것을 영어로 일본어로 번역을 어떻게 하고 있을까라고 궁금해지더라고요 [03008.36 -> 03012.24] 만약에 진짜 책은 읽지 않아도 된다 [03012.24 -> 03016.42] 이렇게 번역을 해버리면 큰일 날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거예요 [03016.42 -> 03018.98] 책보 책 읽는 것보다 [03018.98 -> 03023.30] 더 남편을 섬기고 사랑하라는 그 태교의 말씀인데 [03023.30 -> 03027.46] 그 말씀을 지격을 잘해야 되는 것처럼 [03027.46 -> 03036.72] 아버님의 말씀에 한 사람 앞에 3,320여 명의 꼴의 영인들이 붙어 다닌다고 계산하고 있습니다 [03036.72 -> 03045.98] 꼴이라는 단어가 더 많을 수도 있고 더 적을 수도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이셔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03045.98 -> 03054.42] 그러면 이 청평역사가 인간의 몸속에 많이 붙어 있는 영을 해방시켜줘라 [03054.42 -> 03063.14] 그 많은 악령들이 우리에게 붙어 있는데 그 영들을 쫓아내라 그러셨어요 [03063.14 -> 03068.78] 쫓아내기 뿐만 아니라 쫓아내서 영계 백일 수련소로 보내서 [03068.78 -> 03073.56] 절대 선한 영이 되도록 협조하고 있다는 겁니다 [03073.56 -> 03079.16] 이게 바로 저희 청평역사라고 생각합니다 [03079.16 -> 03086.90] 그래서 많은 식구님들이 중심령 회원을 해놓고 수많은 간증이 나오고 있습니다 [03086.90 -> 03093.30] 어머니께서도 2023년 식구들의 영적인 문제가 많이 있는 걸 아시고 [03093.30 -> 03100.34] 중심령 회원으로 새롭게 부활해라 희망을 갖게 되는 2세 1세들이 많이 있다 [03100.34 -> 03107.44] 이러시면서 영계를 주관하고 악령들이 다 물려나서 교육을 받고 선한 영이 되어 [03107.44 -> 03113.26]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되라는 말씀을 주시기도 하셨습니다 [03113.26 -> 03120.70] 그래서 효정천보 특별 대역사를 필수로 접수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03120.70 -> 03128.74] 이번 효정천보 특별 대역사를 위해 전세계 지도자 식구들의 정성을 다하여 [03128.74 -> 03137.62] 16만 명이 가까운 접수를 하여 은혜로운 충계 효정천보 특별 대역사를 열어주시어 [03137.62 -> 03143.96]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 크신 영광을 올려드렸다고 생각합니다 [03143.96 -> 03148.66] 다시 한번 그 영광의 박수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03148.66 -> 03159.54] 저희 효정 참가정 상담센터에서 충계대역사 특별 안수 모집 해가지고 [03159.54 -> 03162.54] 저희가 일을 시작했는데요 [03162.54 -> 03176.02] 특별 안수 봉사자 30명이 함께 동참해서 저희가 523명의 특별 안수를 하게 되었고 [03176.02 -> 03180.24] 상담을 41명을 하게 되었습니다 [03180.24 -> 03185.48] 그래서 정말 560여 명이 다녀간 것 같지만 [03185.48 -> 03189.76] 정말 실제로 800여 명이 다녀간 것 같습니다 [03189.76 -> 03196.06] 많은 질문도 있으시고 또 오셔서 어떻게 예약을 해냐고 물으시기도 하시고 [03196.06 -> 03200.66] 오늘은 예약이 다 가득 찼습니다 하면 다음 날 오셔야 되겠습니다 [03200.66 -> 03209.84] 이런 많은 분들까지 정말 800여 명이 저희 센터를 찾아 왔다 가지 않았을까 하는 추정을 해봅니다 [03209.84 -> 03216.10] 매 순간 저희는 이렇게 한 20여 명씩 모아놓고 [03216.10 -> 03221.96] 12번의 특별 안수에 대한 의미와 가치의 OT를 합니다 [03221.96 -> 03225.04] 이게 30여 분이 진행됩니다 [03225.04 -> 03232.66] 그리고 그 중심형 회원이 어떤 것인가를 깨달고 특별 안수를 받기를 소망합니다 [03232.66 -> 03237.10] 가치 없이 받고 그냥 가치 없이 돌아가고 [03237.10 -> 03239.90] 아무 의미가 없이 돌아가면 아니 될 것 같아서 [03239.90 -> 03244.70] 오늘 식구님들마다 붙들고 간절하게 저희가 호소를 합니다 [03244.70 -> 03252.68] 그리고 상담을 개별적으로 이렇게 41명에 가까운 상담을 하게 된 겁니다 [03252.68 -> 03255.94] 그룹으로도 오시기도 하고 부부가 오시기도 하고 [03255.94 -> 03258.94] 정말 엄마와 아들이 오기도 하고 [03258.94 -> 03261.68] 가장 생각나는 상담이 [03261.68 -> 03263.68] 엄마와 아들이 왔는데 [03263.68 -> 03267.78] 남편이 아직까지도 힘들게 하고 있다는 상담이었습니다 [03267.78 -> 03269.98] 외동 아들 하나 있었고 [03269.98 -> 03271.52] 그 외동 아들 하나도 [03271.52 -> 03276.94] 엄마가 너무 불쌍하다고 말하면서 상담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03276.94 -> 03280.54] 어떻게 이런 문제를 해결해 갈 것인지 [03280.54 -> 03283.00] 그 아들이 성인이 되었기 때문에 [03283.00 -> 03285.34] 이제 어머니를 네가 책임져라 [03285.34 -> 03288.90] 하면서 어머니와 함께 당분간 살면 어떨까 [03288.90 -> 03293.32] 그랬더니 아주 엄마가 그래도 되나요? 라고 물어보더라고요 [03293.32 -> 03296.82] 그래서 남편이 좀 깨달을 때까지 [03296.82 -> 03299.00] 당분간 밥도 해주지 말고 [03299.00 -> 03300.60] 빨래도 해주지 말고 [03300.60 -> 03302.82] 설거지도 해주지 마시기 바랍니다 [03302.82 -> 03305.52] 라고 제가 이야기를 했습니다 [03305.52 -> 03308.98] 이게 해주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면 [03308.98 -> 03312.52] 진짜 안 해주다가 보면 또 난리가 나지 않습니까? [03314.74 -> 03318.30] 완곡어법이라고 돌려서 말하는 기법이 있어요 [03318.30 -> 03321.08] 그런데 제가 요즘 새롭게 개발했습니다 [03321.08 -> 03322.86] 돌려차기 기법을 해라 [03322.86 -> 03325.76] 돌려차기를 세게 해가지고 [03325.76 -> 03328.36] 다시 마음이 돌아오도록 해라 [03328.36 -> 03330.70] 라는 기법으로 상담을 많이 하는데 [03330.70 -> 03333.18] 효과가 많은 것 같습니다 [03333.18 -> 03336.00] 그래서 상담을 할 때마다 [03336.00 -> 03338.66] 속이 터지고 답답한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닌데 [03338.66 -> 03343.70] 정말 많은 식구님들이 변화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03343.70 -> 03347.98] 효정 참가장 상담센터에 7명의 직원들과 [03347.98 -> 03354.12] 또 안수 봉사를 하고 있는 우리 엄마 부대입니다 [03354.12 -> 03357.10] 이 엄마들이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03357.10 -> 03364.14] 자식도 남편도 가까이 하지 않으면서 이렇게 봉사를 열심히 하는 우리 엄마의 부대 [03364.14 -> 03368.70] 또 우리 2세 여성 안수 봉사자들이고요 [03368.70 -> 03374.14] 그 다음에 우리 남자 안수 봉사생들이 이렇게 힘을 다하여 [03374.14 -> 03379.36] 식구님들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특별한 수를 하고 있습니다 [03379.36 -> 03386.40] 먼저 우리 남강주에서 오신 식구님의 간증을 들어보겠습니다 [03416.40 -> 03417.22] 정말 몸이 너무 뜨거운 것입니다 [03417.22 -> 03419.60] 정말 몸이 뜨거운 것 같고 [03419.60 -> 03421.44] 정말 몸이 뜨거운 것 같고 [03421.44 -> 03427.44] 温泉に浸かっているかのような温かさを今も感じています。 [03427.44 -> 03434.44] 大学陣の期間に大きな恩恵を受けて、本当に心から心から感謝しております。 [03434.44 -> 03454.44]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03454.44 -> 03482.44]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03482.44 -> 03488.00] 얼마나 하늘의 기적과 같은 은혜가 내렸는지 모르겠습니다. [03488.92 -> 03491.92] 또 같이 왔던 우리 일본 선교사님 소감을 봅니다. [03492.08 -> 03498.10] 대역사 가기 전까지 옆에서 사야카시에 겨우겨우 걷는 모습을 보고 왔습니다. [03498.60 -> 03503.76] 한의원에서 치료를 두 번이나 받고 통증 마사지도 받고 파스도 많이 붙였지만 [03503.76 -> 03508.78] 하나도 좋아지지 않았고 수련원 생활도 할 수 있는지 너무나 걱정했는데 [03508.78 -> 03516.72] 딱 한 번의 안수를 받고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계단을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모습을 보고 아주아주 놀랐습니다. [03517.16 -> 03525.14] 제 눈앞에서 일어났던 기적을 보고 인간적인 치료의 한계를 느끼고 하늘의 역사의 가능성을 깊이 실감했습니다. [03525.76 -> 03531.76] 사실 제가 암이 있고 항암치료 중이라서 청평 41순환을 받을까 말까 했기 때문에 [03531.76 -> 03537.16]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께서 이렇게 보여주셨고 크신 사랑을 느꼈습니다. [03537.16 -> 03545.10]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우리 강진교에서 온 미야카 성교사님의 소감이었습니다. [03546.04 -> 03550.98] 이분은 창원대교회 류기현 장로님이십니다. [03551.50 -> 03555.88] 이분이 지난 3월 27일 상담센터를 방문하셨을 때 [03555.88 -> 03561.10] 나는 지금 죽도 못 넘기고 숨도 쉴 수가 없다. [03561.96 -> 03565.14] 우리 박영배 회장님께서 소개해 주셔서 오셨는데 [03565.14 -> 03568.98] 너무나 위중하시고 또 연세도 있으셔서 [03568.98 -> 03572.10] 장로님 안수 못할 것 같아요. [03572.60 -> 03573.88] 이런 상태에서 안수가 어렵습니다. [03574.74 -> 03575.76] 라고 말씀드리니까 [03575.76 -> 03581.08] 손을 붙들고 나를 살려주시오라고 눈물을 글썽거리셔가지고 [03581.08 -> 03583.00] 안수를 했습니다. [03583.52 -> 03584.96] 이번 대역사에 오셔가지고 [03584.96 -> 03589.86] 얼마나 기적같은 일이 벌어졌는지 소감을 들어보시도록 하겠습니다. [03589.96 -> 03592.64] 어머님의 일로 인해 그동안 사이고 [03592.64 -> 03597.84] 어떤 우라와 화가 생겨서 마음의 고생이 시작됐고 [03597.84 -> 03599.08] 어려움을 많이 겪었는데 [03599.74 -> 03604.78] 3월 27일 김명옥 생태장님 안수를 받고 나서 [03604.78 -> 03607.04] 우라도 많이 치료되고 [03607.04 -> 03610.50] 죽을 먹던 위도 많이 호전돼서 [03610.50 -> 03615.32] 지금은 약국밥을 먹을 수 있도록 된 은혜와 사랑이었습니다. [03615.66 -> 03617.60] 힘을 내고 용기를 얻어 [03617.60 -> 03621.82] 집에 내려가서 자세전을 들고 열심히 활동을 했습니다. [03622.28 -> 03625.26] 마지막 집이 108동 1307호 [03625.26 -> 03629.06] 어머님이 좋아하는 13수여 07에 안식을 하시는 [03629.06 -> 03631.08] 예고인 거로 생각하면서 [03631.08 -> 03633.58] 37권을 잘 마치고 [03633.58 -> 03637.54] 이번에 5월 3일 역사에 와서 안수를 받고 [03637.54 -> 03639.70] 어머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03639.70 -> 03641.64] 새롭게 출발하는 각오와 [03641.64 -> 03644.14] 결의를 다지게 하게 됐습니다. [03644.42 -> 03644.84] 감사합니다. [03646.30 -> 03647.04] 네 감사합니다. [03649.54 -> 03653.14] 드실 수 있으니 힘이 나니 [03653.14 -> 03655.32] 이제 전도해야겠다. [03655.32 -> 03657.76] 이런 마음으로 각오를 가지고 [03657.76 -> 03660.22] 이 열로와신 장로님께서 [03660.22 -> 03661.98] 열심히 활동하고 계신다니 [03661.98 -> 03664.36] 너무나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03665.08 -> 03670.82] 또 우리 유럽 대륙회장님 [03670.82 -> 03672.52] 사모님이신데요 [03672.52 -> 03675.48] 안수를 받고 몸이 호전된 거를 [03675.48 -> 03677.10] 소감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3677.10 -> 03687.64] 우리에게 한 번 더 일어난 [03688.40 -> 03689.76] 정말 감사한 기간을 받으세요 [03689.76 -> 03690.58] 하세요. [03691.06 -> 03692.30] 안수는 또한 여러가지 horse이 [03692.30 -> 03694.10] 나왔습니다. [03694.10 -> 03700.10] 그 후에, 계단의 올라가기와 올라가기 시험을 하셨습니다 [03700.10 -> 03702.60] 굉장히軽이 되었고, [03702.60 -> 03707.60] 문제없이 계단의 올라가기와 올라가기 시험을 하셨습니다 [03707.60 -> 03710.10] 정말 감사합니다 [03715.10 -> 03719.10] 다리를 보니까, 하지 정맥이 정말 많으시더라고요 [03719.10 -> 03725.10] 그래서 하지 정맥 온 다리가 순환이 안 되고 있습니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03725.10 -> 03729.60] 그리고 완수를 했더니 정말 엄청나게 쏟아져 나왔습니다 [03729.60 -> 03736.60] 그리고는 그렇게 계단을 뚝 올라갔다 뚝 내려오시는 모습을 보여주고 가셨습니다 [03736.60 -> 03740.10] 정말 크신 사랑과 은혜였던 것 같습니다 [03740.10 -> 03744.60] 또 우리 권사님 한 분은 동대문교에서 오셨는데 [03744.60 -> 03753.60] 우리 김영정 부산 전 교구장님께서 연계해서 역사하셔가지고 오신 분이십니다 [03753.60 -> 03755.60]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3755.60 -> 03760.60] 여성연어 워크숍으로 바람산에서 사진을 찍으려고 그러는데 [03760.60 -> 03762.60] 뛰어가다가 넘어졌어요 [03762.60 -> 03766.60] 그 뒤에서 보통 다리가 아프고 막 걷지도 못하게끔 그러더라고요 [03766.60 -> 03769.60] 철화 정성을 계속 하고 있기 때문에 [03769.60 -> 03771.60] 계속 기도하고 찬양 시간에 안수하고 [03771.60 -> 03773.60] 그러니까 어느 정도 괜찮은데 [03773.60 -> 03776.60] 다리가 이렇게 하면 접혀지지가 않는 거예요 [03776.60 -> 03778.60] 정도가 자꾸 깊어지더라고요 [03778.60 -> 03781.60] 이번 대역사 때에 안수를 받아보겠다 [03781.60 -> 03783.60] 어제 찬양 시간을 막 하는데 [03783.60 -> 03789.60] 갑자기 옛날에 우리 교회 심화했던 김영정 목사님이 나타나서 [03789.60 -> 03791.60] 임혁권사 임혁권사 [03791.60 -> 03792.60] 그래서 누구시지? 그랬더니 [03792.60 -> 03793.60] 나 몰라 [03793.60 -> 03795.60] 나 김영정 목사야 [03795.60 -> 03797.60] 어머 저한테 무슨 할 말 있어요? [03797.60 -> 03800.60] 자기 부인 되시는 그 사모님이 안수를 하고 계시는데 [03800.60 -> 03802.60] 그분한테 가라는 뜻인 것 같아 [03802.60 -> 03803.60] 생각에 [03803.60 -> 03806.60] 목사님이 내가 몸이 지금 안 좋으니까 [03806.60 -> 03808.60] 일부러 나한테 나타나서 [03808.60 -> 03809.60] 부인한테 받으라고 [03809.60 -> 03810.60] 그래서 이제 했더니 [03810.60 -> 03811.60] 딱 보더니 [03811.60 -> 03812.60] 내가 원래 배도 안 좋아요 [03812.60 -> 03813.60] 그랬더니 [03813.60 -> 03814.60] 어? 배도 안 좋네요 [03814.60 -> 03816.60] 그거를 다 알아맞추면서 하시더라고요 [03816.60 -> 03818.60] 목사님이 다 알고 계시는 거죠 [03818.60 -> 03819.60] 내가 안 좋은 부분을 [03819.60 -> 03820.60] 다 고관절로 [03820.60 -> 03822.60] 100가지 안수를 지금 다 해줬거든요 [03822.60 -> 03824.60] 이번 꾸비리질은 힘들었어요 [03824.60 -> 03827.60] 이제 설설 이제 이제 되죠 [03827.60 -> 03829.60] 너무 고맙고 안수하신 분들이 [03829.60 -> 03832.60] 다들 열정적으로 하잖아요 [03832.60 -> 03834.60] 홀림마다 한 어머님 중심으로 [03834.60 -> 03836.60] 팀원들이 하나가 되어서 [03836.60 -> 03837.60] 병을 치료하면서 [03837.60 -> 03838.60] 인사도 받고 [03838.60 -> 03839.60] 너무 감사했어요 [03839.60 -> 03840.60] 하나님 부모님 [03840.60 -> 03842.60] 홀림마다 하나님 부모님 감사하고 [03842.60 -> 03843.60] 상담센터 안수팀들 [03843.60 -> 03844.60] 화이팅 [03844.60 -> 03845.60] 네 감사합니다 [03845.60 -> 03847.60] 네 감사합니다 [03847.60 -> 03852.60] 우리 자이채스 상담사님이 [03852.60 -> 03855.60] 이렇게 남편분이 역사하셔가지고 [03855.60 -> 03858.60] 연계해서 우리 권사님이 오셔가지고 [03858.60 -> 03863.60] 이렇게 귀한 또 은혜의 한 시간을 보게 됩니다 [03863.60 -> 03866.60] 284개의 교회를 순회했습니다 [03866.60 -> 03872.60] 33,900여 명의 식구와 평화대사를 만나고 다니고 있습니다 [03872.60 -> 03877.60] 이번에 소개할 교회는 전라북도 진안 교회를 [03877.60 -> 03881.60] 그동안에 3번이나 순회하고도 제가 보고를 못해서 [03881.60 -> 03884.60] 오늘 3개 다 보고를 드리려고 합니다 [03884.60 -> 03889.60] 2025년 10월에 순회를 첫 번째 또 [03889.60 -> 03892.60] 2025년 12월에 또 순회를 했었고 [03892.60 -> 03897.60] 지난 4월 12일에 다시 한 번 더 순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03897.60 -> 03902.60] 이 지난 교회를 가면 천막 교회입니다 [03902.60 -> 03906.60] 이 천막 교회 다섯 번째 제가 지금 순회를 했는데 [03906.60 -> 03909.60] 갈 때마다 눈물 겨운 것 같습니다 [03909.60 -> 03912.60]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춥고 [03912.60 -> 03915.60] 또 화장실도 얼어서 [03915.60 -> 03919.60] 저희들이 슈퍼마켓으로 화장실을 다니고 있습니다 [03919.60 -> 03923.60] 이렇게 열악한 이 지난 교회에 [03923.60 -> 03926.60] 참 부모님의 이렇게 전형을 모시고 [03926.60 -> 03930.60] 효진님, 흥진님, 대모님의 천시몽 기도실을 모시고 [03930.60 -> 03934.60] 지금 천막에서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03934.60 -> 03938.60] 낮에 저희가 효정 찬양의 역사를 하는데 [03938.60 -> 03940.60] 경찰이 왔어요 지난 4월에 [03940.60 -> 03944.60] 아니 낮에 하는데 무슨 경찰이 와요? 그랬더니 [03944.60 -> 03949.60] 주변에 있는 걸핏하면 우리 이웃 주민들이 [03949.60 -> 03951.60] 이렇게 막 신고를 한대요 [03951.60 -> 03953.60] 저기에서 시끄럽게 한다고 [03953.60 -> 03958.60] 그렇게 어려움 속에 지금 예배를 드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03958.60 -> 03960.60] 아버님 말씀 봅니다 [03960.60 -> 03966.60] 그래서 할 수 없이 거기에 천막을 조금 치고 땅을 사기 시작해 가지고 [03966.60 -> 03970.60] 저 수련소를 짓고 지금까지 땅을 많이 사나온 거라고요 [03970.60 -> 03975.60] 어려운 자리, 배고픈 자리에서 참고 명상을 하면서 [03975.60 -> 03980.60] 하늘과 더불어 이념했던 그 시간이 그립다는 것입니다 [03980.60 -> 03986.60] 이런 심정으로 아마 이 천막 교회를 지키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03986.60 -> 03990.60] 그곳에 가면 [03990.60 -> 03993.60] 지금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넘었는데요 [03993.60 -> 03996.60] 원래 저희 교회 성전을 팔고 [03996.60 -> 04000.60] 새롭게 마이산 산골 맞은편에 땅을 샀어요 [04000.60 -> 04002.60] 교회 부지를 [04002.60 -> 04004.60] 그런데 아직도 성전 건축이 안 되고 [04004.60 -> 04010.60] 이렇게 외롭게 천막에서 비록 예배를 드리고 찬양을 하지만 [04010.60 -> 04015.60] 식구들의 열정적인 모습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04015.60 -> 04018.60] 우리 한 분의 소감을 봅니다 [04018.60 -> 04021.60] 특별 찬양 역사 시간에 은혜의 도관이었습니다 [04021.60 -> 04025.60] 저희 지난교의 식구들은 그야말로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04025.60 -> 04029.60] 이날은 특별히 대모님의 역사가 더욱 크게 느껴지면서 [04029.60 -> 04033.60] 치유의 은사가 크게 내려온 듯 했습니다 [04033.60 -> 04035.60] 저희 고종 사촌 오빠 [04035.60 -> 04039.60] 유학진 전 성숙계 목사를 하시던 [04039.60 -> 04044.60] 약 한 달 전 연계로 이사하신 오빠를 해원해 드렸습니다 [04044.60 -> 04047.60] 이날 오빠에 기뻐하시는 모습이 [04047.60 -> 04053.60] 영상으로 보여 더욱 해원해 드리기를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04053.60 -> 04059.60] 어머님의 성수무강 안의를 위해 저희 천시문 철회 정성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04059.60 -> 04061.60]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04061.60 -> 04069.60] 깊이 읽고 하늘 부모님께 효정의 도리를 다해 승리 결과를 보여드리겠다고 약속을 하십니다 [04069.60 -> 04073.60] 지난교회 우리 최영숙 권사님께서 소감을 주셨습니다 [04073.60 -> 04077.60] 우리 지난교회 사모님이신데 한번 소감을 들어보겠습니다 [04077.60 -> 04081.60] 참 부모님 천지 참 부모님 감사드립니다 [04081.60 -> 04085.60] 이번에 김여욱 센터장님을 친환으로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4085.60 -> 04087.60] 저는 허리협자증도 있고 [04087.60 -> 04092.60] 얼마 전에 청소하다가 허리를 다쳐서 너무 아팠었는데 [04092.60 -> 04098.60] 안수 받으면서 모든 한이 많은 주식년이 참 부모님께 가서 축복 받으세요 [04098.60 -> 04104.60] 그렇게 하니까 갑자기 가벼워져서 지금 아픈 데가 없어졌습니다 [04104.60 -> 04108.60] 오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04108.60 -> 04110.60] 네 감사합니다 [04110.60 -> 04114.60] 사모님께서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04114.60 -> 04115.60] 아버님 말씀 드립니다 [04115.60 -> 04120.60] 어떤 그룹이든지 최고의 그룹은 정성의 기반 위에 세워졌습니다 [04120.60 -> 04126.60] 이래서 혼자 우럽산 꼭대기에 올라가 기도한 것이 엊그제 같습니다 [04126.60 -> 04131.60] 그래서 선생님이 여기에다 천막을 치고 2년 동안 쭉 있었어요 [04131.60 -> 04135.60] 그러면서 공작을 해 가지고 이곳을 사기 시작하여 [04135.60 -> 04138.60] 이제 거의 다 산 거라고요 [04138.60 -> 04142.60] 아버님께서 천막 치고 2년 동안 정성 들이면서 [04142.60 -> 04152.60] 이곳 천보 수련원 및 이곳 천원 단지를 다 사셨다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04152.60 -> 04157.60] 천막으로 2년 동안 고생하고 있는 이 진안교의 식구님들도 [04157.60 -> 04165.60] 모두가 다 희망을 갖고 부모님 말씀처럼 이루어질 것을 믿으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04165.60 -> 04173.60] 그래도 얼마나 열정적으로 찬양을 하시고 또 집회를 준비하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04173.60 -> 04176.60] 또 한 분의 소감을 봅니다 [04176.60 -> 04178.60] 센터장 부흥회가 작년에 있었을 때 [04178.60 -> 04182.60] 넷째 아이가 태어난 지 2주 후였습니다 [04182.60 -> 04185.60] 교회장께 연락이 와서 출산을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04185.60 -> 04189.60] 뭔가 가야 되는 이유가 있다고 느껴서 참석했습니다 [04189.60 -> 04193.60] 그때 찬양 역사 시간에 센터장께 머리 안수를 받고 있을 때 [04193.60 -> 04196.60] 자녀가 4명인데 다 딸이라고 대화를 하면서 [04196.60 -> 04202.60] 센터장께서 저에게 더 나아야 되네 라고 아이를 출산하자마자 [04202.60 -> 04207.60] 센터장께서 찬양 역사 시간에 저희 뒤쪽에 오셔서 머리 안수를 해 주시고 [04207.60 -> 04210.60] 옆에 있는 아이를 보고 첫째 아이가 몇 살이에요? [04210.60 -> 04213.60] 셋째도 딸이라고 대화하시고 [04213.60 -> 04216.60] 이번에 아들이 올 거야 라고 안수해 주셨습니다 [04216.60 -> 04221.60] 부흥회가 끝나고 3일 후 제가 3분과에 검진 받으러 갔는데 [04221.60 -> 04223.60] 제가 안 물어봤는데도 [04223.60 -> 04228.60] 의사 선생님께서 성별이 아들이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04228.60 -> 04230.60] 사실 임신인 것을 알게 되고 [04230.60 -> 04232.60] 며칠 후 저의 꿈 속에서 [04232.60 -> 04235.60] 센터장께서 나타나서 저의 배를 만지고 [04235.60 -> 04240.60] 제가 임신했던 것을 아세요 라고 이야기했던 꿈이 생각났습니다 [04240.60 -> 04243.60] 이분이 지금 다섯 번째 아이를 가졌어요 [04243.60 -> 04245.60] 넷째까지 딸을 낳고 [04245.60 -> 04249.60] 그런데 아들 낳겠어요 했더니 진짜 아들을 임신했다고 [04249.60 -> 04255.60] 지난번 4월 제가 순회를 갔을 때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04255.60 -> 04259.60] 아들 낳아서 알콩달콩 재밌게 사시라고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04259.60 -> 04266.60] 우리 권사님 한 분의 소감을 들어 봅니다 [04266.60 -> 04281.60] 우리 권사님께 다리가 막 너무 아파서 다리 안수를 받고 했는데 너무 시원하고 그러고 나서 진짜 안 아프더라고요 그래가지고 너무 그냥 감사했는데 그런데 이제 손가락이 아프고 관절도 빨리 낫지도 않고 이래가지고 죽임용도 회원을 다 했는데 아 손가락이 왜 이렇게 아리지 하우 [04281.60 -> 04291.60] 이것도 영적인 것인가 이런 시간을 많이 했어요 일반 약국에서 약 지으면 낫겠지 그렇게 생각을 했어요 [04291.60 -> 04299.60] 그런데도 자꾸 아픈 거예요 어떻게 할까 어떻게 그렇게 하다가 그래서 이제 이번에 손가락이 아픈 거는 이제 안수를 갑자기 그날 이제 했어요 [04299.60 -> 04303.60] 이렇게 막 치고 내려오는데 어느 정도 많이 하고 나니까 이게 괜찮은 거예요 [04303.60 -> 04309.60] 아 이제 다 낫겠구나 손가락이 너무 시원하면서도 약간 이렇게 주먹 쥐고 이렇게 하고 [04309.60 -> 04325.60] 이렇게 하고 오빠는 그렇게 아프지는 않아요 그래서 이번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너무 고맙고 참 너무 또 수고를 해주셔가지고 진짜 감사합니다 김영희 시원팀장님도 같이 오신 분들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진짜 감사합니다 [04325.60 -> 04331.60] 손가락이 펴지지 않을 정도로 힘들으셨는데 이렇게 좋아졌다고 이야기합니다 [04331.60 -> 04337.82] 현재 진앙교회는 임시 몽골 텐트 성막교회로 2년 7개월 보내고 있습니다 [04337.82 -> 04348.10] 여름에는 너무 덥고 겨울에는 너무 추운 곳에서 냉난방으로는 감당하기 어렵지만 식구들과 하나 되어 초창기 선배님들이 참부모님을 모시고 [04348.10 -> 04356.10]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신 것처럼 진앙교회 식구들이 힘들지만 서로 격려하면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04356.10 -> 04361.10] 진안은 마이산으로 유명하고 기가 세고 인삼농사가 잘 되는 곳이지만 [04361.10 -> 04368.10] 마이산은 원래 부부산으로 참부모님이 마이산을 보고 지나가시면서 잠시 먼저 기도하시며 [04368.10 -> 04376.04] 저 산은 내 산이다 라고 말씀하셨던 명산 중에 신령스럽고 자랑스러운 영산입니다 [04376.04 -> 04383.98] 천심원 정성을 들으면서 이웃집에서 여러 번 찾아와 밤에 소음으로 잠을 잘 수 없다고 항의를 하고 [04383.98 -> 04389.80] 파출소에서 경찰들이 여러 번 찾아와서 민원을 신고받았는데 소음 피해로 왔다 하면서 [04389.80 -> 04393.48] 종교 행사로 이웃에게 피해를 주면 안 된다고 경고를 들으면서도 [04393.48 -> 04396.24] 천심원 절하정성을 계속 드리고 있습니다 [04396.24 -> 04402.24] 그리고 제가 요즘 천심원 정성을 들을 때 왼쪽 골반 통증 증상으로 어려움으로 [04402.96 -> 04407.06] 자세를 여러 번 바꿔도 계속된 통증이 5개월 정도 되었는데 [04407.06 -> 04411.82] 센터장의 안수로 통증을 일으키는 중심령이 분립되어 편안한 자세로 [04411.82 -> 04415.04] 천심원 특별처라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04415.04 -> 04423.66] 전주교회 식구인 형제 이기재 교수와 이경재 또 동생분이 함께 참여해서 [04423.66 -> 04427.74] 특별 안수를 받고 좋아지는 은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4427.74 -> 04434.32] 이상재 교구장님이 전도한 이기재 교수님의 인연은 같은 고향 선배 형님을 알게 되어 [04434.32 -> 04441.16] 더욱 감사드린다는 우리 박진옥 진안 교회장님의 소감이었습니다 [04441.16 -> 04444.20] 우리 교회장님도 자녀가 많아요 [04444.20 -> 04449.46] 다섯 명의 자녀를 두셨는데 그 누나가 41수련을 다녀가고 [04449.46 -> 04453.24] 우리 목사님들도 자녀 교육에 몸부림을 치십니다 [04453.24 -> 04455.50] 이 아이가 셋째 아들이에요 [04455.50 -> 04459.94] 박수호 지금 현재 영성수련을 받고 있습니다 [04459.94 -> 04466.66] 수호가 41수련을 받는 둥 만둥 받는 둥 만둥 강당에도 들어왔다 안 들어왔다 [04466.66 -> 04468.40] 처음에 41수련에 그랬어요 [04468.40 -> 04473.46] 목사님이 순회를 갔는데 우리 아들 40일 갔어요 잘 좀 봐봐요 [04473.46 -> 04476.12] 제가 아무리 찾아도 강당이 없는 거예요 [04476.12 -> 04480.74] 그래서 불러다가 수호야 너 목사님 아들이 그러면 쓰겄냐 안 쓰겄냐 이놈아 [04480.74 -> 04486.08] 해가지고 달래가지고 열심히 받으라고 그랬는데 거의 41수련이 끝나버린 겁니다 [04486.08 -> 04491.64] 그랬더니 아버지가 무슨 행사로 청평을 왔는데 따라간다고 차를 탄 거예요 [04491.64 -> 04497.84] 목사님이 도저히 이 아들을 이렇게 수렴받쳐갖고 데려가기가 어려우니까 저한테 전화를 하셨더라고요 [04497.84 -> 04502.60] 제가 쉬는 날 수호야 너 그렇게 수렴받아갖고 가면 쓰겄냐 안 쓰겄냐 이놈아 [04502.60 -> 04507.64] 제가 그랬어요 빨리 차에서 내려라이 제가 그랬습니다 전라도 말로 [04507.64 -> 04513.20] 그랬더니 수호가 차에서 내려서 다시 41을 잘 받았어요 [04513.20 -> 04519.92] 잘 열심히 받고 이 아이가 가면서 너 다음에는 영성수련 받아야겠냐 안 받아야겠냐 [04519.92 -> 04530.24] 했더니 제가 지난 4월에 가서 야 언제 영성수련 있더라 그때 와야겠지 했더니 지금 와서 영성수련 잘 받고 있습니다 [04530.24 -> 04531.92]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04531.92 -> 04538.76] 얼마나 감사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04538.76 -> 04545.08] 이곳이 마이산입니다 아버님이 저산이 내산이야라고 하셨던 이 마이산 앞에 [04545.08 -> 04551.02] 이렇게 천여평의 땅을 지금 사놓고 건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04551.02 -> 04559.62] 지난 기회 순회를 갔을 때 우리 이기재 전북대학교 부총재까지 여기 마셨던 이기재 교수님께서 [04559.62 -> 04561.68] 지난 기회에 오셨더라고요 [04561.68 -> 04567.76] 남동생이 파킨슨병으로 고생하시는 남동생이 있는데 그 동생을 데리고 오셨어요 [04567.76 -> 04574.10] 그런데 이분이 그날 집회를 끝나고 이렇게 귀한 글을 보내주셨어요 [04574.10 -> 04576.74] 한번 제가 읽어보려고 합니다 [04576.74 -> 04584.76] 지난해 산맥을 넘어 아침빛이 번져올 때 우리는 효정천보 특별수련의 전당 앞에 서 있었다 [04585.32 -> 04592.00] 이곳은 단순한 교육의 장소가 아니라 하늘 부모님의 한과 역사적 서려움이 [04592.00 -> 04596.06] 세세 대대로 흘러온 조상회원의 성소였다 [04596.06 -> 04599.42] 천시문의 은혜는 잔잔한 물결처럼 퍼졌으나 [04599.42 -> 04605.00] 그 물결의 아래에는 수천년 타락 역사를 뒤흔드는 깊은 진통이 있었다 [04605.56 -> 04610.00] 아담회화의 그 첫 선택 이후 인류는 하늘의 품을 떠나 [04610.70 -> 04615.94]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의 계도에서 멀어졌다 [04615.94 -> 04618.76] 그 잃어버린 원리의 한 조각을 되찾기 위해 [04618.76 -> 04623.68] 아벨과 과인, 노아와 아브라함, 야곱과 요셉, 모세와 예수 [04623.68 -> 04628.94] 수많은 중심인물들이 눈물로 시대를 이끌었으나 섭리는 완결되지 못하였다 [04629.60 -> 04632.82] 그러나 마침내 참부모님께서 땅에 오심으로 [04632.82 -> 04634.94] 하늘에 잃어버린 혈동이 복귀되고 [04635.50 -> 04640.94] 사탄이 점유한 인류의 뿌리가 효정의 불꽃으로 회원되는 시대가 열렸다 [04641.64 -> 04643.94] 이 수련은 바로 그 시대의 증거였다 [04643.94 -> 04647.50] 센터장의 체험담은 한 개인의 감정이 아닌 [04647.50 -> 04650.58] 섭리 역사가 흘러온 강이 물줄기처럼 [04650.58 -> 04653.92] 우리의 심장을 적시며 흐른다 [04653.92 -> 04657.84] 간절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씀은 믿음의 격려가 아니라 [04657.84 -> 04661.86] 하늘이 역사하는 공식이요 [04661.86 -> 04664.78] 원리의 메카니즘이었다 [04664.78 -> 04667.32] 우리는 찬양의 파도에 몸을 싣고 [04667.32 -> 04670.14] 특별한 새의 손길이 머리 위에 내려올 때 [04670.14 -> 04674.78] 아담의 눈물, 예수의 외침, 참부모님의 피와 땀의 기록이 [04674.78 -> 04678.78] 우리 영혼 속에 떨리는 것을 느꼈다 [04678.78 -> 04682.12] 그 순간 나의 중심령은 잠에서 깨어났다 [04682.12 -> 04685.22] 타락성의 사슬이 서늘하게 흔들리고 [04685.22 -> 04688.94] 조상들의 깊은 묶임이 풀리기 시작했다 [04688.94 -> 04691.78] 우리는 천보의 길 위에 서 있었다 [04691.78 -> 04695.66] 수신제가 치곡평천하, 가정 하나가 바로 서면 [04695.66 -> 04698.28] 그 가정은 천일국의 씨앗이 된다 [04698.28 -> 04702.98] 석가모니가 말한 천상천하 유아 독존을 넘어 [04702.98 -> 04706.36] 나는 나를 추월한 사랑의 책임으로 나아가야 했다 [04706.36 -> 04709.16] 이제 나의 구원은 나만의 구원이 아니라 [04709.16 -> 04714.16]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함께 해원되고 복귀되는 [04714.16 -> 04715.86] 섭리적 구원이어야 한다 [04715.86 -> 04717.56]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했다 [04717.56 -> 04720.44] 전쟁이 멈추고 종교의 벽이 허물어지며 [04720.44 -> 04725.22] 지구의 아픔, 기아의 울음, 환경의 상처가 치유되는 나를 위해 [04725.22 -> 04729.88] 그날이 오면 하늘 부모님은 모든 피조미를 위해 미소 지으시리라 [04729.88 -> 04732.56] 사탄의 그림자는 완전히 사라지고 [04732.56 -> 04736.72] 천일국의 태양은 모든 영혼 위에 떠오르리라 [04736.72 -> 04738.62] 그리고 나는 깨달았다 [04738.62 -> 04742.04] 오늘 진안에서의 수련은 단순한 하루가 아니라 [04742.04 -> 04747.98] 인류 역사 6천 년을 잇는 복귀 섭리의 완결을 향한 한 걸음이었다 [04747.98 -> 04750.10] 나는 그 길 위에 서 있다 [04750.10 -> 04753.02] 참부모님의 꿈을 이어 걷는 사람 [04753.02 -> 04755.26] 해원의 시대를 증거하는 사람 [04755.26 -> 04758.62] 천일국의 새벽을 맞는 사람 [04758.62 -> 04764.24] 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기중한 글을 보내주셨습니다 [04764.24 -> 04768.46] 사실 이분은 정말 귀한 분이신 것 같습니다 [04768.46 -> 04772.06] 부총재에 퇴임을 하신 후에도 [04772.06 -> 04776.18] 많은 지금 농촌의 농민들을 위해서 [04776.18 -> 04778.56] 일을 아낌없이 하시고 계시고 [04778.56 -> 04784.12] 이분의 아버지가 고등법원 판사를 역임하실 정도로 [04784.12 -> 04787.02] 정말 훌륭한 집안이었던 것 같습니다 [04787.02 -> 04791.90] 이런 분을 우리 이상재 교구장님께서 전도하시어 [04791.90 -> 04796.60] 이제 장로의 직함까지 받고 열심히 교회 활동을 하시고 계세요 [04796.60 -> 04800.78] 우리 이기재 교수님을 위해서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04800.78 -> 04802.20] 박수 [04802.20 -> 04809.44] 지난 교회는 가면 정말 귀한 분들이 많이 계세요 [04809.44 -> 04813.92] 너무 귀해서 누구를 어떻게 소개를 해야 될지 모를 정도로 [04813.92 -> 04815.10] 귀한 분이 많습니다 [04815.10 -> 04818.38] 우리 건사님 한 분 소감을 듣습니다 [04818.38 -> 04822.56] 속에서부터 막 열이 확 올라와가지고 [04822.56 -> 04825.06] 너무너무 그 말씀 하나하나가 다 [04825.06 -> 04826.88] 귀에 딱딱 박혔어요 [04826.88 -> 04829.80] 내가 양쪽 다리가 저녁이 막 이렇게 아파요 [04829.80 -> 04833.12] 그 시간만 되면 다리가 막 쥐가 나고 아프고 [04833.12 -> 04835.02] 틀어지고 이러는 거예요 [04835.02 -> 04837.90] 이 약도 먹어보고 저 약도 먹어보고 했었어요 [04837.90 -> 04839.90] 원인을 좀 알았으면 좋겠다 [04839.90 -> 04842.00] 며칠 전에 기를 오니까 [04842.00 -> 04843.54] 네가 찾아라 [04843.54 -> 04845.10] 누가 알려줘서는 안 된다 [04845.10 -> 04848.40] 신앙은 네가 찾아서 네가 터득을 해야 된다 [04848.40 -> 04849.94]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04849.94 -> 04854.54] 나 딱 그러면 다리 아픈 종신형을 한번 해볼까? [04854.54 -> 04857.52] 그랬는데 오늘 아침에 있는 게 거뜬하게 있는 게 있어요 [04857.52 -> 04859.18] 그리고 기도를 했어요 이제 [04859.18 -> 04861.78] 종신형을 여적지 이걸 몰라봤다 [04861.78 -> 04864.48] 너무너무 죄송해서 이제 알았으니 [04864.48 -> 04868.92] 청평 가셔서 좋은 교육 받으시고 [04868.92 -> 04871.22] 좋은 선한 형태에서 [04871.22 -> 04875.56] 홀리맛 어머님 하시는 곳에 대성치하게 협조해 주시고 [04875.56 -> 04877.52] 이 나라의 민족 지켜주시고 [04877.52 -> 04879.82] 또 우리 어머님 정말 천정궁 오시게 [04879.82 -> 04882.86] 그럼 할 수 있는 선한 형이 되겠습니까? [04882.86 -> 04885.70] 라고 했더니 벌써 이 교회 왔다는 거예요 [04885.70 -> 04887.94] 딱 한 게 아침에 안 왔구더라고 [04887.94 -> 04890.38] 아까 열이 나와가지고는 [04890.38 -> 04892.64] 아아 막 아버지 어머니와 비둘 오는데 [04892.64 -> 04895.98] 세 사람이 와서 고맙다고 인사하고 가더라고 [04895.98 -> 04896.88] 너무너무 고맙고 [04896.88 -> 04900.32] 우리 센터장님은 내가 너무너무 사랑해요 [04900.32 -> 04901.78] 고맙습니다 [04901.78 -> 04902.48] 네 감사합니다 [04902.48 -> 04907.30] 이 권사님이 굉장히 영적이신 분이라고 [04907.30 -> 04909.56] 우리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는데 [04909.56 -> 04912.70] 뭐 이렇게 세 사람이 왔다 갔다고 할 정도로 [04912.70 -> 04916.00] 또 우리 사모님을 중심한 성가대원들이 [04916.00 -> 04918.04] 정말 열심히 찬양하시길 바랍니다 [04918.04 -> 04923.52] 한계 찬양하시길 바랍니다 [04923.52 -> 04930.56] 할렐루야 우리 준비하리라 [04930.56 -> 04943.12] 그 몸이 함께 살 행복의 구세계를 우리가 기울이라 [04943.12 -> 04951.46] 아들루야 함께 살아나보리라 [04951.46 -> 04955.98] 얼마나 드럼소리가 명쾌하게 들리는지 모릅니다. [04956.74 -> 04958.68] 갑자기 마음이 들썩들썩합니다. [04958.68 -> 04964.88] 이 피아노도 수준급 있는 정말 피아니스트라고 들었고요. [04965.50 -> 04972.00] 그 다음에 우리 한 분은 또 클라리넷 연주를 하시는 분 세 분이서 [04972.00 -> 04976.80] 이렇게 반주를 잘 맞추셔서 성가대를 이끌고 있어요. [04977.58 -> 04978.42] 정말 대단하세요. [04978.56 -> 04982.54] 그리고 또 우리 김기봉 장로님께서 섹스폰을 갈 때마다 [04982.54 -> 04987.80] 이렇게 연주를 또 해주십니다. [04988.68 -> 05007.02] 예배 시간에 이렇게 목사님도 춤추시고 [05007.02 -> 05011.28] 식구님들 다 일어나서 춤추게 만드는 우리 김기봉 장로님 [05011.28 -> 05024.22] 몇 달 전에 아쉽게 성화하셨어요. [05025.32 -> 05026.62] 너무 가슴이 아프더라고요. [05026.62 -> 05031.68] 그래서 이 섹스폰 연주를 더 이상 못 듣고 왔습니다. [05032.38 -> 05037.32] 우리 장로님 연기에서 편안하시라고 박수 한번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05037.32 -> 05043.22] 우리 또 최은희 원장인데요. [05043.22 -> 05047.84] 정말 마사지를 기가 막히게 하시는 우리 최은희 원장 [05047.84 -> 05049.36] 민요 한 곡 듣겠습니다. [05049.36 -> 05067.20] 고맙습니다. [05067.20 -> 05086.46] 제가 드럼 치시는 분을 여쭤봤어요. 남편한테 화 날 때 드럼 치면 속이 시원해요? 그랬더니 네 그러더라고요. [05086.70 -> 05094.24] 그래서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그랬더니 가르쳐 드릴게요. 이렇게 했는데 정말 배워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05094.24 -> 05103.08] 이분이 정말 지금 약간 좀 어려움이 찾아왔어요. 한번 들어볼까요 먼저? [05103.36 -> 05108.24] 수십 년을 많은 사람들을 건강관리를 해주고 있는데요. [05108.48 -> 05116.12] 요즘 오른손이 많이 저리고 왼손목이 아프고 통증이 많이 심했어요. 손가락도 많이 아프고. [05116.12 -> 05126.24] 오늘 김명욱 센터장님께서 안수를 해주셨어요. 하면서 기침이 나오고 기관지에서 뭔가 빠져나가는 것 같았어요. [05126.42 -> 05138.12] 어깨도 늘 목이 아파서 일할 때 많이 고통스러웠는데 온몸이 가벼워졌고 왼쪽 발목 골절을 해서 발이 늘 시려웠는데 따뜻해졌습니다. [05138.12 -> 05147.12] 아버지 어머니를 크게 외치면서 안수를 받았어요. 기쁜 마음으로 그랬더니 너무 마음이 행복해졌습니다. [05147.92 -> 05157.12] 선심원을 통해서 크신 은혜를 내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김명욱 센터장님 안수해주시는 선생님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05157.12 -> 05159.12] 감사합니다. [05159.12 -> 05166.12] 얼마 전에 병원에 가서 진단받았는데 유방암 진단을 받았어요. [05166.80 -> 05175.92] 그런데 전이도 하나도 안 되고 깨끗하고 3일 동안 수술만 받으면 괜찮아요라고 의사로부터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05175.92 -> 05191.48] 대역사 때 자기가 기도해서 유방암을 일으키는 중심령 두 명을 했더니 자기 꿈에 여자 한 명 두 명이 나타났다는 겁니다. [05191.98 -> 05199.32] 그러면서 이번 수술을 하고 열심히 또 앞으로 하겠다는 이런 소감도 보내왔습니다. [05199.32 -> 05209.38] 이 자랑스러운 세 분이 피아노 치시고 또 클라레넷 치시고 한 분은 드럼을 치시는 이 세 분입니다. [05210.06 -> 05216.82] 이 진안교회 이 세 분들이 얼마나 천막 속에서 열심히 성가대를 운영하고 있는지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05216.82 -> 05217.82] 감사합니다. [05217.82 -> 05231.40] 그리고 우리 진안을 가면 마이골 된장 고추장 운영하시는 최영숙 대표님이 권사님이 계세요. [05232.24 -> 05235.42] 얼마나 크게 웅장하게 이거를 운영하시는지 몰라요. [05235.94 -> 05241.32] 이분은 진안 군청을 오라버니 오라버니 할 정도로 친숙한 분이시랍니다. [05241.32 -> 05250.60] 그래서 저는 사회활동도 많이 하시고 주변에 있는 많은 분들에게 정말 많이 베풀어서 진안교회 자랑이신 것 같습니다. [05251.28 -> 05265.64] 항상 정말 된장 고추장 보내주시고 또 원장님께도 보내주시고 이러면서 나눔의 그런 시간들을 많이 갖고 있는 우리 최영숙 권사님이 열심히 활동하고 사십니다. [05265.64 -> 05270.56] 이 자매가 진안교회 세 자매가 교회를 다니고 있어요. [05270.62 -> 05275.50] 언니 우리 권사님 아까 최은희 집사가 세 자매입니다. [05276.04 -> 05281.06] 이렇게 세 자매가 오손도손 이렇게 모아서 하고 있는데요. [05281.68 -> 05285.04] 이분이 명장이더라고요. 명장. 된장 고추장의 명장. [05285.48 -> 05291.46] 그래서 많은 또 식구님들도 다녀 가시기도 하고 체험도 하고 가신다고 들었습니다. [05291.46 -> 05304.70] 그래서 우리 진안교회가 정말 천막이지만 열정이 뜨겁고 은혜롭고 또 식구들이 함께 모여서 열심히 전도하면서 지내고 있는 그 모습을 보면 [05304.70 -> 05309.70] 우리 박진옥 교회장님께서 대단한 분이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5310.50 -> 05312.46] 아무런 불평볼만 없이 어쩌겠습니까? [05312.46 -> 05315.40] 끝까지 견디면서 잘 해보겠습니다. [05315.70 -> 05322.28] 이렇게 말씀하시는 우리 박진옥 교회장님 사모님 식구님께 격려의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05322.28 -> 05331.78] 박진옥 교회도 작년 11월에 다녀오고 금년도 4월에 다녀오게 됐습니다. [05332.40 -> 05344.08] 우리 포항교회는 이주환 대교회장님 사모님 중심 삼고 또 많은 대교회이기 때문에 식구님들이 함께 잘 또 찬양의 역사를 하고 옵니다. [05344.52 -> 05345.90] 소감을 하나 보겠습니다. [05345.90 -> 05353.52] 센터장님께서 부항에 오실 때 집사람이 김영옥 센터장님과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05354.62 -> 05360.98] 상담 중 센터장님께서 저희 안부를 물어봐주시고 기도해 주셨습니다. [05361.20 -> 05367.18] 집사람이 열심히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교회에 올 것을 결심하였습니다. [05367.18 -> 05371.92] 한올 부모님, 잔 부모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05371.92 -> 05379.44] 현장에 가면 소그룹 상담을 합니다. 소그룹 상담. [05380.00 -> 05384.42] 남편에게 네 가지를 잘해줘라. 그럼 반드시 교회를 올 거다. [05384.92 -> 05386.60] 그랬더니 남편이 교회를 온 겁니다. [05387.16 -> 05392.36] 뭘 잘해줘서 왔어요 했더니 아내가 밥도 잘해주고 청소도 잘해주고 [05392.36 -> 05400.44] 이 두 가지만 잘해줘도 네 가지 중에 두 가지만 잘해줘도 교회를 이렇게 예배를 오게 되는 기적의 역사가 있었다고 합니다. [05401.18 -> 05404.22] 이거는 제가 다음에 또 하도록 하겠습니다. [05404.78 -> 05408.88] 영성 수련을 받은 우리 이세들이 포항교회에 많이 있었습니다. [05408.88 -> 05410.38]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05410.38 -> 05413.16] 하늘의 사랑을 느끼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05413.96 -> 05417.16] 더욱더 참 어머님의 깊은 사랑을 채우는 시간을 받으시고 [05417.16 -> 05421.70] 그 사랑을 가지고 저희 포항들이 미래세대의 장원은 제가 되겠습니다. [05422.20 -> 05428.78] 이번 부흥회를 통해서 저희 미래세대들이 목숨 걸고 사랑하는 이라는 곡을 하늘 앞에 올려드렸고요. [05428.78 -> 05435.58] 그 찬양을 통해서 정말 어머님의 심정을 더욱더 채울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05435.58 -> 05441.40] 김명옥 센터장님의 말씀을 통해서 큰 치유와 평안을 느꼈습니다. [05441.40 -> 05450.08] 그래서 이번 부흥회가 정말 저를 다시 더욱더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그 발걸음이 되었고 [05450.08 -> 05453.98] 앞으로도 더욱더 열심히 사역을 하고 [05453.98 -> 05458.52] 영성 아카데미도 내년에 들어갈 것이라 결의하였습니다. [05458.78 -> 05466.30] 저는 이번 부흥회를 통해서 청양 입사 시간에 하늘 부모님께서 저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는 듯한 따뜻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05466.30 -> 05473.78] 그리고 정성 수련을 통해서 하늘 부모님과 찬 부모님의 사랑을 주변 2세 3세대를 통해서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05474.18 -> 05479.38] 그 사랑을 이제 저는 포항 대교의 효동교사로서 열심히 일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05479.70 -> 05483.96] 영성 수련을 통해서 저는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느꼈는데요. [05483.96 -> 05488.42] 하늘 부모님께서 저희에게 주시고 있는 이 큰 사랑을 느꼈을 때 [05488.42 -> 05492.42] 이 사랑을 자녀 한 명 한 명 모든 자녀에게 주고 있을 텐데 [05492.42 -> 05496.42] 받고 있다고 느끼지 못하고 있는 세상의 모든 자녀들에게 [05496.42 -> 05501.96] 이 사랑을 대신 전해주겠다고 다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05501.96 -> 05508.42] 영상 수련 수료 후에 아카데미 6개월 동안 공사를 하면서 [05508.42 -> 05510.42] 신미국도 다녀오게 되었는데 [05510.42 -> 05513.66] 신미국에서도 하늘 부모님의 자녀를 보면서 [05513.66 -> 05517.62] 많이 타락한 라스베가스의 사람들 보면서 [05517.62 -> 05521.30] 정말 많은 하늘 부모님의 교통을 이유를 하게 되었고 [05521.30 -> 05524.04] 희망한 2세 3세들과 나오고 있지만 [05524.04 -> 05528.62] 교회에 대한 믿음이 붙지 않은 그 친구들을 위해 [05528.62 -> 05533.02] 봉사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된 영상 수련이었습니다. [05533.44 -> 05537.14] 오늘 9회를 통해서 제가 찬양 역사를 했는데 [05537.14 -> 05543.22] 찬양 역사를 하는 과정에서 복귀되지 못한 시어머니가 생각이 나면서 [05543.22 -> 05549.44] 시어머니께서 저의 몸을 통해서 모든 한과 악영인들이 [05549.44 -> 05552.74] 분립될 수 있다는 시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05553.54 -> 05553.90] 감사합니다. [05555.76 -> 05562.52] 영성 수련 받고 현장에서 사역을 맡아 열심히 하고 있는 [05562.52 -> 05567.10] 우리 영성 수련생들을 만나니까 너무 반갑고 기뻤습니다. [05567.72 -> 05572.02] 영성 수련이 이렇게 현장 교회를 성장시키고 있다는 것 또한 [05572.02 -> 05574.68]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05575.92 -> 05577.10] 소감 하나 봅니다. [05577.70 -> 05580.62] 바로 지난주가 축의 특별 대역사 기관에서 [05580.62 -> 05583.08] 어느 때보다 은혜를 많이 받았는데 바로 이어 [05583.08 -> 05585.84] 오후 6일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에 [05585.84 -> 05588.74] 교회 현장에서도 또 효종촌보 특별 수련을 준비하는데 [05588.74 -> 05590.06] 큰 부담을 느꼈지만 [05590.06 -> 05593.36] 이것이 홀리마드완 참 어머니께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05593.36 -> 05596.96] 지금 우리 포항 대교회 축복 가정들이 새로운 차원으로 [05596.96 -> 05600.42] 중생 부활할 수 있는 하늘이 주신 기회라고 생각하고 [05600.42 -> 05604.46] 효장과 함께 기도 정성을 들이면서 수련회를 준비했습니다. [05604.46 -> 05608.34] 꼭 필요한 이 수련회를 손꼽아키 데려온 식구님들이 [05608.34 -> 05613.26] 지금까지 어느 수련회보다 더 놀라운 은혜를 느낀 이번 수련이었습니다. [05613.74 -> 05619.24] 식구님들이 뜨거운 안수를 통해 저마다 큰 은혜를 받았다는 간증을 하였습니다. [05619.84 -> 05624.26] 안수 그룹 상담을 통해 여러 참석자들의 문제에 대한 소통을 통해 [05624.26 -> 05629.52] 마음속에 있던 어두운 그림자들이 사라지는 것을 느꼈다는 간증도 있었습니다. [05629.52 -> 05632.64] 말씀과 뜨거운 찬양 역사로 참석한 식구들이 [05632.64 -> 05635.56] 천심원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늘 부모님과 [05635.56 -> 05642.52] 천재인 찬 부모님의 사랑을 실감하는 큰 은혜였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하였습니다. [05643.24 -> 05647.90] 이렇게 정말 많은 식구들이 함께 동참하고 있습니다. [05648.90 -> 05652.68] 이 빨간색 옷을 입으신 이 권사님은 저희 식구가 아니에요. [05652.68 -> 05659.80] 느닷없이 집에 있는데 그 동일교를 가라 막 이러면서 개시가 내려와서 교회를 왔어요. [05659.80 -> 05663.80] 찬양 역사 시간에 일어나서 춤을 추는 데 난리가 났습니다. [05663.80 -> 05664.56] 한번 보실까요? [05664.56 -> 05667.14] 삼 삼 사십 년 전에 우리 아버님. [05667.14 -> 05668.80] 호구한 날 문선명 선생님을 말씀하시며. [05668.80 -> 05669.80] 아버님을 믿으셨대요. [05669.80 -> 05671.80] 근데 영감님 꿈을 꿨는데. [05671.80 -> 05672.80] 영감 주시는 거 봐. [05672.80 -> 05674.68] 오늘 일요일인데 예배를 집에서 혼자 드리면 뭐하냐 싶은 생각에. [05674.68 -> 05677.64] 예배를 집에서 혼자 드리면 뭐하냐 싶은 생각에. [05677.64 -> 05679.72] 여기를 오늘 오고 싶더래요. [05679.72 -> 05683.22] 오늘 이 이 교회는 뭐를 가르치나 하면 얻어 뭐라고 온다고. [05683.22 -> 05684.44] 그리고 아들 둘이 있어. [05684.44 -> 05685.32] 교회를 안 가. [05685.32 -> 05686.56] 하여간 아버지요. [05686.56 -> 05687.74] 교회를 빨리 와야 되는데. [05687.74 -> 05690.02] 통일교회 있거든지 어디로 있거든지. [05690.02 -> 05690.98] 내가 먼저 가보고. [05690.98 -> 05693.44] 나 육적인 아우 나 너무 많은 영적으로 해야. [05693.44 -> 05694.40] 출국할 거 아니다. [05694.40 -> 05695.28] 뭐를 가르치나 싶어. [05695.28 -> 05696.46] 그래 쫓아왔어요. [05696.46 -> 05697.76] 보무스님. [05699.12 -> 05700.04] 네. [05701.08 -> 05703.38] 그런데 이분이 찬양 역사 시간에. [05703.38 -> 05706.48] 일어나서 저렇게 춤을 추시네. [05710.48 -> 05712.34] 저는 저희 식구님이신 줄 알았어요. [05713.20 -> 05717.38] 그런데 갑자기 식구님 왜 흰색도 안 입고 저러고 계신다냐 하고 막 답답했는데. [05717.38 -> 05722.28] 아니 저분이 저렇게 게시받고 오셨다고 하니까 이해가 좀 됐습니다. [05723.28 -> 05724.40] 한 분의 소감을 봅니다. [05724.66 -> 05731.88] 대구의 성교사님 간증을 들으면서 우리 교회도 암으로 투병 중인 식구님이 계시는데 함께 기도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05731.88 -> 05734.50] 자녀 복귀의 이야기가 감동적이었습니다. [05734.60 -> 05739.30] 우리 딸도 그렇게 효녀가 되어야 하는데 제 정성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05739.88 -> 05747.20] 목사님께서 며칠 전에 수술하시고 센터장도 골절하시고 정말 우리가 하나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05747.54 -> 05749.16] 라는 소감이었습니다. [05749.66 -> 05751.26] 우리 장로님 한 분의 소감을 봅니다. [05751.26 -> 05763.14] 2025년도에 철흥군 천년 육군식 앞서서 1266회부터 시작해서 오늘까지 한 번도 빠짐없이 철하정성에 참석했어요. [05763.98 -> 05768.80] 언젠가는 허리 아픈 걸 김영욱 센터장부터 한번 안수받아봐야 되겠다. [05769.04 -> 05774.46] 받고 나니까 정말로 팔을 서지 못했는데 바로 허리를 펴고 설 수 있었다는 거. [05774.46 -> 05780.72] 너무나 하늘군과 천잔배 감사드리고 김영욱 센터장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5781.50 -> 05783.60] 푸음식이가 가쁘고 그랬지. [05784.26 -> 05786.76] 지금 안수하고 난 지는 허리를 펴고 피웠다. [05786.76 -> 05790.86] 네 감사합니다. [05792.86 -> 05797.04] 또 우리 성교사님, 필리핀 성교사님 보겠습니다. [05797.24 -> 05799.02] 저는 성교사님 정말 많이 아파서요. [05799.10 -> 05801.26] 걸어갈 때는 이래 이래 이래. [05801.60 -> 05803.66] 지금은 이제 많이 도와줬어요. [05805.80 -> 05807.00] 감사합니다. [05808.80 -> 05813.04] 절뚝거리면서 걸어왔는데 너무 좋아하시는 모습을 봅니다. [05813.04 -> 05815.04] 안수하고 싶어요. [05815.04 -> 05816.04] 감사합니다. [05817.50 -> 05821.04] 우리 김영욱 센터장님 많이 감사합니다. [05822.52 -> 05824.08] 이 년 동안 OK. [05824.96 -> 05826.52] 많이 아파서요. [05826.52 -> 05829.72] 여기 뒤에 안되고요. [05829.98 -> 05831.14] 안수하고요. [05831.44 -> 05831.86] 잘. [05832.50 -> 05833.24] 잘. [05833.60 -> 05833.86] 돼요. [05834.34 -> 05835.06] 이로케도. [05835.82 -> 05838.00] 그다음에 또 이로케도 돼요. [05838.00 -> 05840.64] 오 진짜 많이 고마워. [05840.78 -> 05843.58] 하나님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05845.58 -> 05850.22]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05851.88 -> 05856.40] 지금까지 어느 수련회보다 놀라운 은혜를 느낀 이번 수련이었습니다. [05856.40 -> 05860.94] 식구들이 뜨거운 안수를 통해 저마다 큰 은혜를 받았다는 간증을 하였습니다. [05861.72 -> 05867.40] 홀리마드완 참어머니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생생한 천시문의 은혜와 효정 간증이 있는 그대로입니다. [05868.00 -> 05871.96] 증거하시는 말씀과 뜨거운 찬양 역사로 참석한 식구들이 [05871.96 -> 05878.28] 천시문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늘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의 사랑을 실감하는 큰 은혜를 느꼈습니다. [05878.84 -> 05883.26] 참어머니께서는 우리에게 천시문이라는 보물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05883.84 -> 05886.74] 천시문은 단순히 기도하는 장소가 아니라 [05886.74 -> 05890.70] 그것은 타락한 인류를 향한 하늘부모님의 애절한 심정과 [05890.70 -> 05894.90] 참 부모님의 승리적 기대가 만나는 영적 발전소이자 [05894.90 -> 05899.10] 우리 안에 어둠을 몰아내는 생명의 빛이 시작되는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05899.10 -> 05902.44] 우리가 천시문에서 눈물로 정성을 드릴 때 [05902.44 -> 05906.38] 하늘은 우리의 해묵은 상처를 치유해 하시고 [05906.38 -> 05911.26] 막혔던 담을 허물어 주시는 실체적인 은혜를 허락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05911.26 -> 05916.46] 이 모든 간증은 천시문 정성을 통해 우리가 하늘부모님의 실체적인 자녀로 [05916.46 -> 05919.88] 거듭납음을 선포하는 승전보가 되었습니다. [05920.44 -> 05922.10] 한 사람의 간증이 선포될 때 [05922.10 -> 05925.72] 그 은혜는 이곳에 모인 모두에게 파동처럼 번져나가 [05925.72 -> 05928.84] 더 큰 기적을 만들어 내리라 믿습니다. [05929.56 -> 05936.10] 라고 우리 이주한 경북교구 포항대교회장님께서 소감을 이렇게 주셨습니다. [05937.28 -> 05939.22] 자녀는 부모의 사랑 [05939.22 -> 05945.88] 즉 부부의 사랑의 최고 동참자의 권위를 갖고 태어난 존재입니다. [05946.18 -> 05950.62] 라는 참부모님의 이 말씀을 우리가 가슴에 새기고 [05950.62 -> 05956.30] 오늘 효정천보 특별 대역사와 현장순회의 효정보고를 통해서 [05956.30 -> 05961.52] 식구님께서 더욱 믿고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과 하나 되어 [05961.52 -> 05965.16] 2026년 대승리를 하시기를 바라면서 [05965.16 -> 05967.92] 오늘 효정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05968.12 -> 05968.38] 감사합니다. [05968.38 -> 05974.68] 은혜의 효정보고를 해주신 김명욱 센터장님께 [05974.68 -> 05977.72] 다시 한번 감사의 큰 박수를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5980.72 -> 05984.80] 그럼 잠시 10분간 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05985.60 -> 05989.04] 11시 50분에 다시 이 자리에 착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5989.04 -> 05990.04] 감사합니다. [06019.04 -> 06021.04] 감사합니다. [06021.04 -> 06023.04] 감사합니다. [06023.04 -> 06053.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053.04 -> 06083.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083.04 -> 06113.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113.04 -> 06143.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143.04 -> 06173.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173.04 -> 06203.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03.02 -> 06233.00]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33.02 -> 06235.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35.02 -> 06237.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37.02 -> 06239.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39.02 -> 06241.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41.02 -> 06243.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71.02 -> 06273.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73.02 -> 06275.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75.02 -> 06277.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77.02 -> 06279.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79.02 -> 06281.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81.02 -> 06283.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83.02 -> 06285.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13.02 -> 06315.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15.02 -> 06317.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17.02 -> 06319.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47.02 -> 06349.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77.02 -> 06379.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407.02 -> 06409.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437.02 -> 06439.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467.02 -> 06469.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497.02 -> 06499.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527.02 -> 06529.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557.02 -> 06559.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587.02 -> 06589.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589.02 -> 06593.0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593.02 -> 06595.02] 잠시 후 2부가 시작되겠습니다. [06596.02 -> 06599.02] 모두 자리에 착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6600.02 -> 06601.02] 준비하시는 마음으로 [06601.02 -> 06604.02] 엄마야 누나야 함께 부르시겠습니다. [06605.02 -> 06608.02] 하나 둘 셋 넷 [06608.02 -> 06612.02] 엄마야 누나야 [06612.02 -> 06616.02] 강변 살자 [06616.02 -> 06645.02] 엄마야 [06646.02 -> 06650.02] 누나야 누나야 강변 살자 [06650.02 -> 06654.02] 뜰에는 반짝이는 [06654.02 -> 06657.02] 금모랫빛 [06657.02 -> 06661.02] 이 입문 밖에는 [06661.02 -> 06663.02] 갈립의 노래 [06663.02 -> 06668.02] 엄마야 누나야 [06668.02 -> 06672.02] 강변 살자 [06672.02 -> 06676.02] 이 시간은</pre> [[분류:천심원철야정성 간증]] [[분류:천심원철야정성 전사]] [[분류:천심원철야정성 2026년]]
천심원철야정성/2026-05-07 제1559회/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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