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심원철야정성/2026-05-05 제1557회/간증: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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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5 제1557회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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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차 문서 || [[천심원철야정성/2026-05-05 제1557회|2026-05-05 제1557회]]
|-
| 구분 || 간증
|-
| 날짜 || 2026-05-05
|-
| 비고 || 자동 분리 기준: 진행 멘트와 핵심어를 기준으로 추출했습니다.
|}
 
== 간증 ==
<pre>[01868.76 -&gt; 01871.78] 다음은 효정 간증 두 번째 순서입니다.
[01871.78 -&gt; 01874.64] 현재 모심 40일 수련을 받고 있는
[01874.64 -&gt; 01877.72] 여무중 수련생께서 간증을 해주시겠습니다.
[01878.42 -&gt; 01880.70] 따뜻한 박수로 맞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880.84 -&gt; 01892.82] 먼저 이 자리까지 인도해주시고
[01892.82 -&gt; 01895.82] 이번 축복의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01895.82 -&gt; 01899.62] 하늘 부모님과 찬 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1900.12 -&gt; 01904.38] 안녕하십니까. 저는 36만상 호시바 모토나리
[01904.38 -&gt; 01908.70] 여미숙 가정의 삼남 1녀 중 둘째 여무중입니다.
[01908.70 -&gt; 01911.86] 제가 이곳에 돌아오기까지의 과정과
[01911.86 -&gt; 01914.30] 천심원에서 받은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01916.20 -&gt; 01920.68] 저는 일본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4만 년 때까지 일본에서 살았고
[01920.68 -&gt; 01922.80] 4년 때 한국으로 이사 오게 되었습니다.
[01923.80 -&gt; 01925.68] 하지만 일본에서 왔다는 이유로
[01925.68 -&gt; 01929.30] 고등학교 3만 년 때까지 지속적인 괴롭힘을 겪게 되었습니다.
[01930.74 -&gt; 01933.68] 그러한 환경 속에서 제 마음은 전전 무너져 내렸고
[01933.68 -&gt; 01936.86] 더 이상 버틸 수 없다고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01938.04 -&gt; 01940.68] 그 결과 마음에 깊은 병이 생기게 되었고
[01941.34 -&gt; 01943.58] 세 번의 극단적인 선택을 했으며
[01943.58 -&gt; 01947.06] 그 과정 속에서 세 번의 연계 체험을 하기도 했습니다.
[01948.22 -&gt; 01950.96] 하지만 그 모든 일을 성인이 될 때까지
[01950.96 -&gt; 01955.32] 부모님과 주변 사람들에게 말하지 못한 채
[01955.32 -&gt; 01957.74] 아무렇지도 않은 척하며 살아왔습니다.
[01958.78 -&gt; 01960.46] 그렇게 선인이 된 이후에는
[01960.46 -&gt; 01964.02] 이를 핑계로 괴와 완전히 멀어지게 되었고
[01964.02 -&gt; 01965.84] 1년 이상 히키커머리처럼
[01965.84 -&gt; 01968.28] 집에서 나가지 않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01969.58 -&gt; 01972.34] 하루하루 죽음에 대한 생각이 늘 가까이 있었고
[01972.34 -&gt; 01974.84] 삶은 너무나 버겁게 느껴졌습니다.
[01974.84 -&gt; 01979.56] 미래에 대한 희망도 방향도 전혀 보이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01980.72 -&gt; 01983.58] 부모님께서 저를 참부모님 곁으로 돌아오게끔
[01983.58 -&gt; 01985.54] 많은 말씀을 해주셨지만
[01985.54 -&gt; 01988.32] 제 마음은 점점 더 멀어져 갔고
[01988.32 -&gt; 01990.66] 오히려 참부모님을 원망하고
[01990.66 -&gt; 01992.66] 미워하는 마음으로 살게 되었습니다.
[01993.92 -&gt; 01998.50] 그 이후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통해
[01998.50 -&gt; 02000.22] 영선수련을 알게 되었고
[02000.22 -&gt; 02003.32] 영선수련을 받으며 아무런 깨달음도 없으면
[02003.32 -&gt; 02007.06] 마지막이다라는 마음으로 영선수련을 결심했습니다.
[02008.06 -&gt; 02010.50] 이미 마음은 많이 멀어진 상태였기 때문에
[02010.50 -&gt; 02014.96] 수련처반에 다른 사람처럼 강의를 열심히 듣는 것도
[02014.96 -&gt; 02018.46] 듣지도 않았고 간절히 기도하지도 않았습니다.
[02019.54 -&gt; 02022.36] 그렇게 수련이 시작되고 30일이 넘는 시간 동안
[02022.36 -&gt; 02025.48] 저는 여전히 제 안에 갇혀있는 상태였습니다.
[02026.60 -&gt; 02029.90] 그러던 중 천심원 전도 실습 시간에
[02029.90 -&gt; 02032.36] 훈련 부장님과 대화를 하게 되었고
[02032.36 -&gt; 02036.54]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솔직한 마음으로 기도해보라는
[02036.54 -&gt; 02037.76] 조언을 얻게 되었습니다.
[02038.78 -&gt; 02042.68] 그 계기로 처음으로 제 과거를 하늘 앞에 꺼내 놓았고
[02042.68 -&gt; 02045.36] 솔직한 나의 마음을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02046.90 -&gt; 02048.68] 그때 잘 돌아왔다.
[02049.14 -&gt; 02050.42] 지금까지 힘들었지.
[02050.88 -&gt; 02052.54]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라는
[02052.54 -&gt; 02054.64] 아버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습니다.
[02054.64 -&gt; 02060.96] 그 순간 지금까지 들을 수 없던 하늘의 위로로
[02061.48 -&gt; 02064.08] 위로의 눈물이 터져 나오기 시작했고
[02064.08 -&gt; 02066.96] 이후 저는 진심으로 간절하게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02068.56 -&gt; 02071.82] 기도하는 가운데 제가 생각지도 못한 고백들이
[02071.82 -&gt; 02072.96] 제 입에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02072.96 -&gt; 02076.96] 지금까지 지켜주지 못한 혀를 돌려드리겠습니다.
[02076.96 -&gt; 02080.96] 목숨 바쳐 헐리마도 한 참어머님을 지켜드리겠습니다.
[02082.46 -&gt; 02085.64] 이 회개의 기도를 계기로 어떠한 것이 효일까
[02085.64 -&gt; 02088.98] 어떻게 하면 참어머님을 지켜드릴 수 있을까를
[02088.98 -&gt; 02090.70] 깊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02092.10 -&gt; 02095.64] 그 고민 속에 지금 내가 가장 혀를 다할 수 있는 것은
[02095.64 -&gt; 02098.74] 천신영성 아카데미다라는 마음이 들어
[02098.74 -&gt; 02104.24] 천신영성 아카데미에 들어가기로 결단하여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02104.24 -&gt; 02109.00] 그 동시에 제3차 모심 수련에 참석하게 되었고
[02109.00 -&gt; 02114.46] 그것에서 원로 식구님의 간증 중 부모님께 핍박을 받는 상황 속에서
[02114.46 -&gt; 02118.16] 죽음의 문떡까지 왔음에도 참부모님을 모셨고
[02118.16 -&gt; 02122.34] 그 안에서도 분명히 하늘에 인도가 있었다는 간증이었습니다.
[02122.34 -&gt; 02127.34] 이 간증을 통해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02127.34 -&gt; 02132.68] 비참한 상황 속에서 저를 끝까지 붙잡고 계셨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02132.68 -&gt; 02138.94] 그 심정을 느끼는 순간 죄송함과 감사함이 동시에 밀려왔고
[02138.94 -&gt; 02142.82] 그 마음으로 목이 쉬도록 아버지 어머니를 부르며
[02142.82 -&gt; 02146.56] 더 많은 자녀들이 돌아올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02147.64 -&gt; 02149.78] 그러한 정성을 들이는 과정 속에서
[02149.78 -&gt; 02152.34] 미워했던 사람을 영수할 수 있게 되었고
[02152.34 -&gt; 02154.44] 사랑할 수 있게 되었으며
[02154.44 -&gt; 02156.96] 모심 수련이 끝날 무렵에는
[02156.96 -&gt; 02162.22] 오랫동안 가지고 있던 마음의 병이 자유롭게 치유되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02163.22 -&gt; 02167.72] 수련이 끝나고 바로 아카디미 생활을 이어가면서
[02167.72 -&gt; 02171.10] 여러 수련이 있는 가운데도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02172.14 -&gt; 02177.30] 지금까지 하지 못했던 양가 480대 조상회원을 승리할 수 있게 되었고
[02177.30 -&gt; 02181.52] 조상회원과 축복을 위한 정성을 100일 동안 드리게 되었습니다.
[02182.50 -&gt; 02186.86] 그러던 중 어머님의 구석 소식을 구치소 앞에서 듣게 되었습니다.
[02187.78 -&gt; 02192.60] 며칠 동안 아무것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무너져 내리는 시간을 보냈지만
[02192.60 -&gt; 02198.28] 다시 마음을 붙잡고 참 어머님을 위해 구치소에서 정성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02200.04 -&gt; 02205.82] 미국, 유럽, 아프리카든 여러 나라에서 참 어머님을 위해 찾아오는 식구님의 모습을 보면서
[02205.82 -&gt; 02208.12] 기쁜 감동을 받게 되었습니다.
[02209.06 -&gt; 02212.36] 나도 어머님을 위해 나아가야겠다라는 마음이 들게 되었고
[02212.36 -&gt; 02216.94] 당시 모집 중이던 미국 전심 해외봉사당의 길을 두고
[02216.94 -&gt; 02218.60] 전심원 기도를 드렸습니다.
[02218.60 -&gt; 02224.54] 그 가운데 미국에 가라라는 참 아버님의 운성을 듣게 된과 동시에
[02224.54 -&gt; 02229.52] 부모님께 전화 한덩이와 미국 선교를 가보지 않겠느냐 물으셨습니다.
[02230.98 -&gt; 02235.86] 하늘의 인도라고 느꼈던 저는 곧이어 신미국으로 결단하여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02237.34 -&gt; 02242.36] 신미국에서 연성 수련이 끝날 때쯤 함께 드리던 100일 정성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02243.54 -&gt; 02247.60] 그렇게 미국에서 참부모님의 은혜로 축복 대상을 만나게 되었고
[02247.60 -&gt; 02254.04] 대화하는 과정 속에서 하늘의 인도로 만난 인연임을 확신하게 느끼게 되어
[02254.04 -&gt; 02261.74] 감사하게도 이번 2026년 천지인 참부모 효전 천주 축복식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02261.74 -&gt; 02271.80] 저는 이번 축복을 준비하며 지금까지의 모든 과정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02272.74 -&gt; 02276.94] 들이켜보니 지금까지의 선택이 제 의지만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02276.94 -&gt; 02282.24]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인도 속에 여기까지 오게 됐음을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02282.24 -&gt; 02290.98] 이제는 축복과 축복과정으로서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기쁨과 혀를 돌려드리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02290.98 -&gt; 02298.04] 그리고 하늘을 중심으로 사랑하는 오토머슐리안과 함께 뜻길을 걸어가는 삶을 살겠습니다.
[02298.88 -&gt; 02303.40] 힘들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하늘이 기뻐할 수 있는 참부가정으로 나아가겠습니다.
[02303.40 -&gt; 02307.96] 이상 부족한 간증을 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2312.14 -&gt; 02315.86] 다시 한번 격려와 축하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2317.64 -&gt; 02319.98] 은혜로운 간증 감사드립니다.
[02320.56 -&gt; 02323.94] 다음은 표정 찬양 영상을 시청하도록 하겠습니다.
[02324.74 -&gt; 02330.70] 이번 대역사 철하정성에서 결단의 찬양으로 불렸던 우리가 이루리라입니다.
[02330.70 -&gt; 02333.20] 그럼 박수로 시청을 하시겠습니다.
[02333.40 -&gt; 02342.14] 저희들의 하나된 심정과 하나된 정성은
[02342.14 -&gt; 02346.58] 반드시 기적을 일으킬 줄 믿습니다.
[02346.58 -&gt; 02355.14] 시간은 빨리 흘러가는데
[02355.14 -&gt; 02361.88] 어머니 모시지 못한 우리
[02361.88 -&gt; 02365.88] 황막한 모래
[02365.88 -&gt; 02376.14] 고픔 속에서 어머님 날 찾으셨네
[02376.14 -&gt; 02383.88] 아픔을 품고 오신 어머니
[02383.88 -&gt; 02390.88] 이젠 내가 모시리라
[02390.88 -&gt; 02397.88] 빛과 소금이 되라는 말씀
[02397.88 -&gt; 02404.62] 우리가 이루리라
[02404.62 -&gt; 02415.62] 시간은 빨리 흘러가는데
[02415.62 -&gt; 02422.36] 어머니 모시지 못한 우리
[02422.36 -&gt; 02423.10] 강박한 모래
[02423.10 -&gt; 02427.10] 강박한 모래
[02427.10 -&gt; 02430.10] 고픔 속에서
[02430.10 -&gt; 02430.84] 어머니
[02430.84 -&gt; 02431.84] 어머니
[02431.84 -&gt; 02432.10] 어머니
[02432.10 -&gt; 02432.84] 어머니
[02432.84 -&gt; 02436.84] 나 찾으셨네
[02436.84 -&gt; 02444.58] 아픔을 품고 오신 어머니
[02444.58 -&gt; 02446.32] 이제 내가 모시지 못한 우리
[02446.32 -&gt; 02451.32] 이제 내가 모시지라
[02451.32 -&gt; 02459.06] 빛과 소금이 되라는 말씀
[02459.06 -&gt; 02465.06] 우리가 이루리라
[02465.06 -&gt; 02469.80] 할렐루야
[02469.80 -&gt; 02470.80] 할렐루야
[02470.80 -&gt; 02473.80] 함께 찬양하리라
[02473.80 -&gt; 02476.80] 할렐루야
[02476.80 -&gt; 02480.80] 우리 승리하리라
[02480.80 -&gt; 02484.74] 부모님과 함께 살
[02484.74 -&gt; 02487.80] 행복의 그 세계를
[02487.80 -&gt; 02493.80] 우리가 이루리라
[02493.80 -&gt; 02498.54] 할렐루야
[02498.54 -&gt; 02499.54] 할렐루야
[02499.54 -&gt; 02500.54] 할렐루야
[02500.54 -&gt; 02502.54] 할렐루야
[02502.54 -&gt; 02505.54] 할렐루야
[02505.54 -&gt; 02508.54] 우리 승리하리라
[02508.54 -&gt; 02512.54] 부모님과 함께 살
[02512.54 -&gt; 02516.54] 행복의 그 세계를
[02516.54 -&gt; 02522.54] 우리가 이루리라
[02522.54 -&gt; 02524.14] 찬성 정선으로
[02524.14 -&gt; 02527.28] 온 연계를 통원하며
[02527.28 -&gt; 02532.38] 찬성 정 선으로
[02532.38 -&gt; 02532.74] 온 연계를 통원하여
[02532.74 -&gt; 02533.74] 기적을 이루어드립시다
[02533.74 -&gt; 02537.40] 시작은 빨리
[02537.40 -&gt; 02541.34] 흘러가는 때
[02541.34 -&gt; 02547.90] 어머니 모시지 못한 우리
[02547.90 -&gt; 02552.34] 막막한 모래
[02552.34 -&gt; 02555.34] 폭풍 속에서
[02555.34 -&gt; 02563.34] 어머님 날 찾으셨네
[02563.34 -&gt; 02573.34] 아픔을 꿈꾸신 어머님
[02573.34 -&gt; 02580.34] 이제는 내가 모시리라
[02580.34 -&gt; 02587.34] 빛과 소득이 되라는 말씀
[02587.34 -&gt; 02597.34] 우리가 이끌어
[02597.34 -&gt; 02600.34] 우리가 이끌어
[02600.34 -&gt; 02606.34] 정성으로 어머님을 지켜드리겠습니다
[02606.34 -&gt; 02613.34] 할렐루야 함께 찬양하리라
[02613.34 -&gt; 02620.34] 할렐루야 우리 숭리하리라
[02620.34 -&gt; 02624.34] 그 모든 것 함께 살
[02624.34 -&gt; 02628.34] 행복의 그 생명을
[02628.34 -&gt; 02634.34] 우리 다 이루리라
[02634.34 -&gt; 02641.34] 할렐루야 함께 찬양하리라
[02641.34 -&gt; 02647.34] 할렐루야 우리 숭리라
[02647.34 -&gt; 02652.34] 그 모든 것 함께 살
[02652.34 -&gt; 02656.34] 행복의 그 생명을
[02656.34 -&gt; 02663.34] 우리가 이루리라
[02663.34 -&gt; 02670.34] 우리가 이루리라
[02670.34 -&gt; 02678.34] 반드시 이루리라
[02678.34 -&gt; 02685.34] 전지인 찬복원님께
[02685.34 -&gt; 02688.34] 감사와 영광의 박수를 올려드리겠습니다
[02689.34 -&gt; 02692.34] 다음은 효정보고의 순서입니다
[02692.34 -&gt; 02693.34] 오늘 효정보고는
[02693.34 -&gt; 02696.34] 2026 춘계 대역사의 은혜에 대해
[02696.34 -&gt; 02699.34] 전유상 국장께서 보고를 해 주시겠습니다
[02699.34 -&gt; 02702.34] 박수로 맞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2702.34 -&gt; 02706.34] 오늘도 변함없이
[02706.34 -&gt; 02712.34] 1557회 천심원 정성이 함께하고 계시는
[02712.34 -&gt; 02714.34] 우리 전세계 모든 식구님들께
[02714.34 -&gt; 02718.34] 감사와 존경을 드리면서
[02718.34 -&gt; 02723.34] 저는 2026 춘계 대역사에 대한 보고를
[02723.34 -&gt; 02725.34] 올리고자 합니다</pre>
 
[[분류:천심원철야정성 간증]]
[[분류:천심원철야정성 전사]]
[[분류:천심원철야정성 2026년]]

2026년 5월 22일 (금) 12:04 기준 최신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