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심원철야정성/2026-05-18 제1566회: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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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서 내 구분 || 기도 · 간증 ·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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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사 원문 ==
== 기도 ==
<pre># 제1566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전사
<pre>감사기도를 들으시겠습니다
존귀하신 하늘 부모님
사랑아 없는 천지인 참부모님
신록의 향기가 밤공기를 타고
천심원 철야정성까지 스며드는 이 밤
저희는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을 향한 그리움으로
제1566회 천심원 철야정성의 재단 앞에 나와
경배 드릴 수 있음에 감사드리옵니다
섭리의 화려한 기록 이면에
숨겨진 참부모님의 고독한 눈물을 기억하며
오늘 이 밤 저희의 영혼이 부모님의 심정과
가감없이 마주하는 진실한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원앙과 갈등으로 타오르던 인류 역사의 불길을 용서와 화합의 광물로 돌려세우신
참 아버님이시오
고난과 시련의 가시밭길을 감사와 행복의 꽃길로 일구어 가신
참 어머님이심을 가슴 깊이 채울하게 하시옵소서
부모님께서 흘리신 눈물은 메마른 저희 영혼을 깨우는 생명수가 되었고
흘리신 피와 땀은 죽어가던 저희를 참된 자녀로 빚어내시는 고룩한 성수가 되었습니다
이제 저희가 흘리는 참의의 눈물이
참 어머님의 눈물을 닦아드리는 위로의 생명수가 되게 하시고
저희가 흘리는 정성의 땀방울이 부모님의 뜻을 실제로 이루는 고룩한 성수가 되게 하시옵소서
이 시간 기쁨의 자녀보다 슬픔과 도탄에 빠진 자녀를 먼저 찾아
가시밭길을 걸으시는 부모님의 안타까운 심정을
저희가 단 한순간이라도 온전히 헤아려 위로해 드릴 수 있다면
이 짧은 철야의 시간이 세 시간의 물리적 한계를 넘어
수천년의 역사적 가치로 승화되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을 믿사옵나이다
그러하오니 오늘 저희가 올리는 이 기도의 함성이
영계를 진동시키고 육계를 소생시키는 동력이 되게 하시옵소서
천원궁의 장엄한 외형만큼이나 저희의 내면도 거룩한 성전으로 부활하게 하시오
참 어머님께서 가시는 황궁의 길 위에 저희의 정성이 수만 구리의 꽃향기가 되어 진동하게 하시옵소서
어머님의 영육간 강건함이 만세토록 이어져 온 인류가
참 어머님의 자비로운 치리 아래 진정한 해방과 평화를 누리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밤을 잊은 채 어울리는 이 천시먼 철야 정성이
섭리의 급진적 발전을 이끄는 거룩한 도화선이 되고
참 어머님의 섭리적 행보를 지탱하는 굳건한 소속이 되게 인도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pre>


- 날짜/시간: 2026-05-18 22:00 ~ 2026-05-19 01:30
== 간증 ==
- 원본 URL: https://youtube.com/live/n8rAQcFt4nM?feature=share
<pre>효정간증의 시간입니다
- 영상 제목: 제1566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5/18) 2026-05-18 22:00
모심 41수련생
- 분류: 5. 천심원 철야정성
윤성민 수련생께서
- 중요도: 중간
해주시겠습니다
- 핵심 키워드: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정성, 기도
큰 박수로 맞이해주시기 바랍니다
- 내부 동향 판단: 전사 완료 후 상세 분석 필요. 원문 보존 우선.
먼저
- 유튜브모니터링 job_id: 13
먼저 부족한 저를 이 자리에 세워주신
- 원본 전사 경로: /home/ruyjin/.openclaw/workspace/youtube_monitoring/downloads/job_13/audio_live.txt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창원대교회 소속
3억 6천만 가정
윤성주 마루야마 히로미의
이남일녀중 막내
윤성민입니다
저는 이번
제 8차 모심 수련을 통해
받은 은혜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는 5년 동안 휴면 2세였습니다
홀로 신앙생활을 했던
어머니의 모습을
오히려 이상하게 여겼습니다
하지만 제가 휴면에서 복귀한 이유는
바로 어머니의 암이었습니다
3년 전 완치된 줄 알았던
자궁내막암이
1년 만에
간에서 암이 발견되며 재발되었습니다
어머니는 이 소식을
우리 가족을 불러 모아
엄마 살고 싶어
죽고 싶지 않아
아직 이룬 것도 없는데
용기에 어떻게 가
엄마 아직 하고 싶은 거 많아
내 딸 지원이의 가정 출발
형과 저의 애칭인
종전과 성장 축복 받는 거 보고 싶어
라고 울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눈물에 우리 가족은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교회를 열심히 다니며
정성 들이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교구장님을 중심으로
식구님들은 어머니의 건강 기원과
동시에 병원비를 모아 마련해 주셨습니다
그 모습을 본 저는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기도하시고
정성 들이시는
식구님들께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식구님들의 간절한 정성을 통해
어머니는 몸이 전차 회복되며
태어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태어난 후
집에서도 투병 생활은 이어졌습니다
엄마 아파하며 고통스러워서
발버둥 치며 잠도 제대로 못 주무시는
어머니의 모습을 봤습니다
당시 저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저 그 모습을 지켜보며
눈물만 흘릴 수밖에 없었던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 보였습니다
그럼에도 어머님은 가족을 위해
하늘을 붙잡고
그 고통을 감내하셨습니다
그날 이후 어머니는 꿈에서
하늘 부모님께서
미안해
미안해
를 반복하시는
음성을 들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머니는 3차 항암 치료를 위해
다시 병원에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항암 부작용으로 인해
몸은 급속도로 안 좋아지셨습니다
결국 간의 70%까지
암이 전이가 되었고
이 이외에도
온몸의 암이 전이가 되었습니다
또한
마약성 진통제를 많이 복용하다 보니
의식이 혼미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 소식을 듣고
곧바로 어머니의 병문 안을 갔습니다
어머니는
눈이 반쯤 감김채로
저를 지그시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그 눈물은
제가 본 어머니의 마지막 눈물이었습니다
2024년 9월 5일 향년 52세로
어머니는 성화였습니다
아직 연기에 보낼 준비도 못했는데
어머니와 한 약속도 못 지켰는데
이 순간이 정말 꿈이길 바랬습니다
어머니를
하늘의 제물로 선정한
하늘 부모님이 원망스러웠습니다
그렇게 어머니의 영정사진을 보며
울면서 잠에 들었습니다
그 순간 누군가
저의 어깨를 잡았습니다
누나와 형도
똑같이 이러한 경험을 했다는 사실을 알고 나니
어깨를 잡은 분은
바로 저희 어깨를 잡았습니다
영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이 경험으로
영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며
저의 인생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영계에 계신
어머니의 죄를
대신한 삶을
살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지상에서
행하셨던 어머니의 신앙을
상속받아
뜻길을 걸어가기로
뜻길을 걸어가기로
다짐하였습니다
작년 겨울부터
일반 41 수련과
15차 영성 수련을
통해
저의 한계를 극복하면서
오직 어머니를 위해
신앙의 길을 이어갔습니다
영성 수련 중
막막했던 진로에 대해서
천심원에서
기도하는 중
갑자기 공직이라는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그 선택이
어머니를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의 자리였습니다
참부모님의 업적을
통과하게 증거하고
떠나간 자녀들을
되찾기 위해
사생결단
전력투구의 마음으로
공직을 결의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의는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결의 6월 말에
군입대를 앞두고
참어머님을
진정으로 모시고
황궁의 승리 조건에
보탬이 되고자
제 8차 모심 수련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모심 수련에 들어오기 전
나의 모심은 무엇일까
고민하던 중
어머니가 생각났습니다
낯선 한국에 와서
가족을 위하여
홀로 신앙 생활을 했던
어머니의 절대 신앙을
체혈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의 심정으로
수련에 임하였습니다
대부분 일본 수련생으로
구성된
모심 수련이었지만
저는 이 환경이
어머니가 한국에 왔을 때
환경과 같아
오히려 불평이 아닌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그러한 심정으로
수련을 임하니
대성통곡하는
나날들이었고
어머니의 외로움이
참어머님의 심정으로
공명되었습니다
그 심정은
찬량할 때도
똑같이 느껴졌으며
어머니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성장
엄마 마음 이제 잘 알겠지
엄마 그동안 많이 외로웠어
엄마 제 대신에서
이어가 줄 것이라고 믿고 있어
부탁이야
사랑의 아들
하며 저를 껴안아 주셨습니다
비록 성체는 없지만
저를 안아주는 엄마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음성을 듣고 난 이후부터
매일 210배 경배 정성
조식 금식
천성경 혼도
호명기도 등으로
정성을 이어갔습니다
저의 정성으로 연계가 움직였는지
천시문에서
하늘 부모님과
일문인답하며
어머니가
연계에 간 이유를
알려주었습니다
엄마는
더 이상
아픈 모습보다는
연계에서
우리 가족을
협조해 주시며
더욱 하나가 되고 싶어 하셨고
시공간을 초월하여
24시간
가족들을 보고 싶어 하셨단다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더욱 온전히 정성이 임하였고
철야 정성이 끝나면
모심 수련생들과
함께 특별 기도실에서
참 어머님의 황금과
건강을 위해 정성을 드렸습니다
그 속에서
정성의 맛을 느끼며
저에게 모심이란
어머니의 심정
위하여 살고
위하여 죽는 것인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수련이 22일이 지난 시점
절대 믿음으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진정으로 섬기며
상속받은 심정을
더 넓게 세상에 펼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19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지상에서 많은 사랑을 주신
저희 어머니께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또한
항상 응원해주신
사랑하는 우리 가족과
창원대교의 식구님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구운 이때를 하고서도
수련에서 배운 토대로
하늘을 중심삼고
모심을 실천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저의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니의 사랑이
찬여를 변화시킨
은혜로운
효정 간증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효정 찬양의 시간입니다
일본 40일 수련생들이
참 어머님의 눈물을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오오오오
이 마음속은
살짝 들여다보니
두 곳은 아르다운
오오오오
수요 소요
자막 by 한효정
유�recht
그럼
제아리스로는 고마워 보게를 보고 도고서
찬송가 4장
찬송가 4장
찬송가 4장
찬송가 4장
찬송가 4장
찬송가 4장
찬송가 3장
찬송가 3장
찬송가 3장
찬송가 3장
찬송가 3장
찬송가 3장
네 은혜로운 효종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효종 간증의 시간입니다
천심 영성 아카데미 수련생 문은혜 수련생께서 해주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먼저 부족한 저를 이 자리에 세우시고
효종 간증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36만 쌍 문배강 가아타아츠구 가정의 장녀 문은혜입니다
제 14차 영성 수련부터 시작하여
3차 모심 수련
제 7기 천심 영성 아카데미 활동까지
지난 1년간 받았던 은혜와 깨달음을 나누고자 합니다
저는 공직자이신 부모님 덕분에
늘 교회와 가까운 환경 속에서 보호받으며 자랐습니다
어린 시절 제 이름을 따뜻하게 불러주시던 조상님의 목소리는
저를 항상 지켜주고 계시는 연계가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성장하면서 주변의 시선과 부모님께서 바라시는 신앙의 모습에 맞추어 살아가다 보니
저는 점점 감사함을 잃어갔고
하늘 부모님에 대한 믿음도 약해져갔습니다
스스로 찾아세운 신앙이 아니었기에
축복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고
저를 포기하지 말아달라며 하늘 앞에 눈물로서 기도하며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저의 신앙을 찾고자
제 14차 영성 수련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영성 수련은 지난 날의 제 모습을 깊이 회개하며
부모님의 심정과 공명하기 위해 발버둥 쳤던 시간이었습니다
수련 초반 천심원에서 처음으로 모든 것을 내려놓고
회개의 기도를 올렸을 때
형언할 수 없는 행복이 온몸 가득 퍼져나가는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몇 주간의 짧은 순간이었지만
하늘 부모님께서 이렇게나 저를 사랑하고 계셨다는 것을 느끼며
감사함에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 사랑을 채우라고 나니
평생 그 사랑권 안에서 살아갈 수 있다면
어떤 길이든 따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또한 철야정성 기도 가운데
성홍단 시 어머님의 모습이 떠오르며
인류의 어머니로서 감당하셔야 했던 무거운 책임과
그 심정을 조금이나마 헤아려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늘을 더욱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어머님을 도와 그 짐을 덜어드리는 자녀가 되겠다고 다짐하며
모심 수련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모심 수련에 집중 기도의 시간 말씀 중에서
어머님을 대신하여 죽을 수 있겠느냐는 물음 앞에
선뜻 대답하지 못하는 제 모습을 보며
아직 자신을 비우지 못하고 있음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나는 과연 얼마나 사생결단의 심정으로
정성을 드리고 있는가
어떠한 각오로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릴 준비를 하고 있는가를
깊이 성찰하였습니다
그렇게 스스로를 더욱 비우고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기틀을 세우고 싶다는 마음으로
제7기 천심영성 아카데미를 결의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년간 아카데미 교육팀으로 활동하며
아카데미 생들을 위한 워크숍과 다양한 활동들을 기획하고
아카데미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정성을 다해 투입하였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어려움이 찾아와도
천심원을 중심으로 이겨내며
더욱 단단해져가는 아카데미 생들의 모습을 보며
저 또한 자신을 돌아보고 함께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같은 심정을 품고
이 뜻길을 걸어가는 동지들이 있다는 사실이
큰 위로이자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원동력이었습니다
이들과 함께 우리 교회에 닫힌 여러 실원들을 지나며
저는 참 어머님을 향한 사랑이 두려움을 이겨내고
얼마나 간절한 정성을 들이게 하는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며칠 밤을 새워서라도
어머님을 위해서라면 일어설 수 있었고
사회의 비판적인 시선에도
우리가 걷는 이 길이 참된 길임을 의심치 않으며
목소리를 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시간이 길어지며
하나둘 지쳐가는 모습에
저 또한 깊은 상실감과 송구함에 빠졌습니다
우리의 정성이 과연 닿고 있는지
정말 희망이 있는 것인지
생각할 때마다 마음이 괴롭고 죄송했습니다
그럴수록 당장이라도 출동 역사하고 싶으실 아버님을 떠올리며
천심원에서 어머님께서 겪고 계시는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잠을 줄여가며 새벽까지 정성을 이어갔습니다
그러던 가운데 천혜축순자님께서 주신 말씀을 통해
저는 하늘을 위한 길
참 부모님을 위한 길을 걷는 우리가
얼마나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록 시간이 오래 걸리고
많은 것을 읽는다 하더라도
우리의 가치는 절대 변하지 않으며
끝까지 용서하고 사랑하며
하나 되어 나아간다면은
반드시 하늘 뜻은 이루어진다는 희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희망을 더욱 깊이 채우라고
더 넓은 세상에서 어머님의 말씀을 실천하기 위해
제4차 신미국 해외천심원봉사단을 결의하였습니다
최악의 도시를 희망의 도시로 바꾸기 위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섭리를 펼치셨던
참 부모님의 삶을 직접 피부로 느끼며
참 부모님께서 얼마나 큰 정성과 사랑으로
세계 복귀의 길을 걸어오셨는지를
느낄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그 시간 속에서 저는 정말 많은 것을 얻게 되었습니다
옷을 헐벗고 대마초 냄새가 배어있는 거리로 나가
전도 활동을 하며
어떠한 자녀라도 결코 포기하고 싶지 않으시는
하늘 부모님의 심정을 느끼며
더욱 간절하게 나아갔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 한 명의 자녀라도
저희의 울림이 닿았을 때 느껴졌던 하늘의 심정은
처음 느껴보는 종류의 기쁨과 감동이었습니다
하늘은 이렇게나 자녀를 품고 싶어 하셨구나
이렇게나 간절하게 닿기를 바라시며
외치고 계셨구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말이 통하지 않아도
심정이라는 언어로 하나 될 수 있다는 의미를
전도 대상자를 통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제가 만난 사람들을 노력하지 않아도
사랑의 마음으로 바라보게 되었고
나는 이렇게 사랑을 주고 싶어 하는 사람이었구나
참 사랑을 실천하는 삶은
이렇게나 행복한 것이구나를 느끼며
본연의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뜻을 위해 동료들과 하나 되어 나아갈 수 있음에 감사했고
마음껏 홀리마더 한을 찬양하고 증거할 수 있다는 사실이
큰 기쁨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하늘의 심정을 품고
하늘을 위해 살아가는 삶이
진정으로 행복한 삶임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 축복의 시간은 제게 희망을 주었고
하늘 부모님에 대한 믿음이 굳건히 세워졌습니다
기도와 정성을 드리는 가운데
인도되어지는 모든 일이
하늘 부모님께서 저를 진정으로 사랑하시기에
주시는 일이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또한 정성을 통해 스스로 회개해야 할 부분들을 발견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어떠한 정성 위에 하늘께서 더욱 역사하시는지를
조금씩 알아가며 그 정성들이 쌓여
천심원의 정성은 반드시 하늘에 닿고 있다는 믿음 또한
더욱 깊어졌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어머님께서 반드시 황궁하신다는 믿음으로
정성을 더욱 모으고자 아카데미 활동을 이어 왔고
이렇게 마무리의 시간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하늘 부모님 참부모님
부모님께서는 부족한 저를 한순간도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제가 어려울 때 이겨내기를 바라시며 함께 기도하셨고
제가 기쁠 때 더 큰 행복을 느끼셨으며
언제나 저를 위해 많은 사랑을 준비하셨던 부모님이셨다는 것을
이제는 잘 알고 있습니다
당신의 눈물어린 정성을 통해
지난 1년의 시간 동안 저는 제 한계를 넓혀가며
더욱 단단해질 수 있었고
진정한 참 사랑이 무엇인지
행복이 무엇인지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저는 주신 은혜와 받은 사랑을 전하기 위해
새로운 출발을 하고자 합니다
분명 많은 어려움을 마주할 것이고
타락성과 싸우며 스스로에게 실망하는 순간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저를 가장 사랑하며 응원해 주시는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떠올리며
다시 일어나 더욱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반드시 어머님을 모시고 참나 가정을 이루어서
세상 앞에 당신과 함께 사는 삶의 행복을 보이겠습니다
저를 이곳 천심원으로 불러주시고
이렇게 선물 같은 시간들을 함께하여 주심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정성을 모아주신 식구님들
수련원 원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
그리고 함께한 아카데미생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이상으로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은혜롭고 감동적인 효정 간증을 감사드립니다
이어서 영상 시청의 시간입니다
신유럽중돈부는 트리키의 활동 영상을 시청하시겠습니다
한글자막 by 한효정
駆ける私の心は諦めを知らない
雲に細なる夢に
目に見えたやがり
痛い時 迷わずに
浮かぶ雲に乗せ
曇る時 ゆるはずに
虹かける日を目指す
こんなにも真剣に生きたことはない
振り向くことなく
前だけを見つめる
雲にランクを張れ
駆ける私の心は
諦めを知らない
雲に細なる夢に
手に向け帰るがいい
駆ける私の心は
諦めを知らない
雲に細なる夢に
目に見えたやがり
雲に細なる夢に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아니면 여러 가지 일이 있을 때 저를 많이 돌봐주셨습니다.
특히 어머니께서 또 아버지께서도 많이 그렇게 해주셨는데요.
요즘은 제가 아버지 이불도 덮어드리고
그렇지만 그 심정의 세계는 그 부모님의 세계를 참 따라가기가 아직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저희가 자녀를 키우고 축복을 받고 세월을 살아오고 있지만
그런 깊은 하늘 부모님의 심정과 연결된 부모님들의 사랑 그리고 천지인 참부모님을 가르쳐주신 우리 부모님 세대분들의 그 고생
그러한 여정들은 참 역사가 기록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오늘 아버지께 430가정 축복을 받으시고 축복받기 전부터 계속 청년 목회를 하셨거든요.
어머니하고 같이요.
국가 메시아로서 오랫동안 활동을 하셨기 때문에 그 앨범을 잠깐 봤습니다.
근데 거기에 일본 우리 성교사님들이 참 많이 계셨고요.
수리남이라는 나라를 가셨는데
전 대통령을 만나시고 또 현 대통령을 만나시고
우리 일본 성교사님들께서 사랑하는 가족을 떼어놓고
이렇게 전통의상 기모노를 입고
그 대통령 앞에서 춤을 추는
또 안지나서나 참부모님이란 이런 노래를 부르면서
대통령께 참부모님을 증거했던 이런 역사가
비단 제 아버지의 역사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든 통일가의 선배님들 부모님들 세대께서
온 몸과 마음 열정을 불사르셔서
천지인 참부모님을 사랑하시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평생을 살아오셨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저희가 처해 있는 상황이 어렵다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
하늘은 항상 맞고 빼앗아 오는 그런 작전을 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한 상황으로 볼 때 저희가 지나가고 있는 이 터널이
너무 어두워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터널은 반드시 끝나는 터널이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청평의 2005년도에 하늘 부모님의 인도하심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때 제가 생각했던 것은 이 터널이 언제 끝나나 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저 개인적인 어려움을 놓고 너무 어려웠기 때문에
그 터널이 언제 끝나라라고 생각을 했는데
지나고 보니까 그 터널이 저에게 크나큰 비료가 되었고
자양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5월달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서
얼마나 많은 아쉬움을 안고
식구님들 살아가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오늘 첫째 아들이 이제 셋째인데요 집에서는
병원을 갔습니다.
감기가 걸려가지고요 병원을 갔는데
예전에 제 어머니하고 같이 가면
어머니가 제 손을 꼭 잡아주셨어요.
근데 그 기억을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아 엄마의 사랑 너무나 따뜻하다.
엄마가 나를 이렇게 많이 사랑하시는구나.
청평 역사를 할 때 제가 그때 이제
사회를 보고 있었는데요.
2단계에 떴습니다.
어머니께서 쭉쭉 뒤에서 이렇게 헌금을 하러 나오시는데
그 모습이 얼마나 제가 느끼기에
아 어머니의 신앙 우리 1세 선배님들의 신앙이 얼마나 위대하신가
천지인 참부모님께 아주 공손하게 인사를 하시고
헌금하시는 그런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러한 역사는 우리 전 세계적으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국에서 하고 있는 이 크나큰 역사
일본 어머니 나라에서 하고 있는 그 크나큰 역사
그것을 세계의 모든 나라들도
아버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은 인원이 그나마 많지 않습니까?
일본도 인원이 많습니다.
그런데 외국은 가면 거의 없어요.
있지요. 있지만 한국에 비하면 정말 조족지혈
너무 인원이 적은데
그런 인원을 가지고 원동력을 가지고 섭리를 진행한다는 것
천지인 참부모님을 목숨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어렵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면에서 제가 우리 식구님들
특히 유럽 중동 대륙에서 그리고 전 세계에서
모든 생애를 바쳐
선교회 현장에서 활동하고 계신 분들의
입장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제가 느낀 바 경험한 바 그리고 저의 심정의 수준을 가지고
보고하게 된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을 드리고요.
부족한 점이 있다면 너그러이 또 조언도 해주시고
기도도 많이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참부모님 말씀 한 구절 공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새시대 21세기는 물질이 판을 치지 않는
정신과 영의 시대라는 것입니다.
새시대 21세기는 신인 일체가 되어서 사는 시대입니다.
새시대 21세기는 남을 위하여 사는 것이
나를 위해 사는 것보다 더 영원한 가치가 있음을 깨닫고
사는 시대입니다.
자기주의는 퇴색하고
공생공용 공의의 이타주의가
드디어 개가를 올리는 시대
그것이 바로 밝아오는 21세기입니다.
아주십니까?
이번 천지인 참부모님의 크나큰 축복으로
저희 분원에서도 기록적인 접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매번 대륙회장님께서 많은 식구님들을 독려하시고
제가 그 마음은 어떤 마음이었을까 생각을 해보면
천지인 참모님을 너무나 지극히 사랑하시는 마음이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머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자
이런 입장에서 식구님들께서
62개국에서 많은 참여를 해주셨습니다.
러시아가 땅이 정말로 큽니다.
신유럽 중동 대륙에는 러시아 대륙이 있습니다.
러시아는 이번에 유럽 자체적으로 보면 가장 많이 접수를 했는데요.
정말로 많은 숫자가 했습니다.
총 5개의 리전이 있습니다.
모스크바가 가장 크고 나머지 리전들에서 식구님들이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저 시간대를 보면 우리나라 시간보다도 더 표준시로 보면
시간이 멀리 있는 그런 나라들도 있습니다.
정말로 전 세계를 커버할 수 있는
그런 면에서 보면 러시아 식구님들의 역할이
얼마나 전 세계 섭리를 위해서 중요한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 러시아 식구님께서요.
귀한 간증을 하나 해주셨습니다.
대역사 시간에 찬양을 이렇게 하셨는데
아픈 손을 베어가지고 손이 불편하셨는데
아픈 손과 다른 손을 박수치는 순간에
영적으로 눈이 뜨신 것 같습니다.
아주 작은 천사 두 명이 흉터 양쪽에
하나씩 앉아서 손가락을 꿰매고 있는 그런 모습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정말 이런 작은 상처도
하늘 부모님은 치유해 주시는데
우리의 큰 상처는 하늘 부모님이 얼마나 많이 치유를 해 주실까라는
깊은 깨달음을 얻으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두 번째로 가장 잘한 나라는 우크라이나입니다.
우크라이나는 전쟁이 있지만
우리 식구님들은 참 활동을 열심히 하고
우리 국가 메시아 되시는
정진아 분원장님, 우리 부친께서도
정말로 이곳에서 크신 활동을 하셨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 나라의 식구님들은 이런 전쟁의 와중에서도
큰 섭리의 공헌을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존도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우리 아버님께서 성화하시기 전에
UPF 창설 세계 순회를 하시면서
세계 평화연합 창설을 위한 120개국 세계 순회 중이었던 10월 20일에
평화왕국 경찰대와 평화왕국 군단을 창설해 주셨습니다.
우리 식구님들께서 유럽 그리고 중동 대륙, 특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 대해서
기도를 많이 해 주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늘 부모님께서 정말 크신 실체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하루속히 전쟁의 아픔이 끝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많이 한 나라가 아르메니아인데요.
이 나라 식구님들도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 뒤에 보이는 산이 아라라산입니다.
노아의 방주가 머물렀다라는 산인데요.
저도 저기를 가봤는데요.
아주 그 산까지는 올라가 보진 못하고 멀리서 봤습니다.
굉장히 아름다운 그런 산이었습니다.
그런 아라라산의 정기를 받아서 터키하고 국경에 있습니다.
우리 식구님들이 숫자는 작지만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희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은 집중기도회를 하는데요.
지난번 보고 때 집중기도회에 대한 부분들을 잘 다루, 상세히 말씀을 못 드려서
오늘 간략하게 좀 보고를 드리고 싶습니다.
토요일날은 찬양을 통한 집중기도회를 하고요.
일요일은 이제 우리 본원처럼 정성을 드리고 집중기도회를 매주 해서
유럽 전역에, 중동 전역에 방영을 온라인으로 하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기독교에서는 다시 오마한 예수님을 기다리며
찬양의 명곡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참 부모님께서는, 특히 어머님께서는 이러한 찬양
아버님께서도 찬양하실 때 보면 이렇게 정말 영적으로 완전히 취하셔가지고
찬양을 부르시고 계속 부르시고 또 부르시고 또 부르시고
그랬던 것들을 저희는 이제 영상으로 저는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찬양의 역사가 유럽에는 굉장히 깊이가 있고요.
그 음악, 기독교 문화를 통해서 사실은 문명이 발전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중세시대에 그 기독교의 몰락, 타락으로 말미암아 어려움을 겪었지만
아직도 그러한 역사는 유럽에는 남아있습니다.
그러한 내용을 어머님 아시기 때문에 찬양에 대한 강조를 해주셨다고 생각이 됩니다.
독일에서 이제 찬양을 통한 집중기도회를 이렇게 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인춘 밴드라고 이세 밴드가 있는데요.
이 사람들은 아주 열심히 활동을 하는 밴드가 되겠습니다.
이때 이제 지난주 소개했던 하인훈, 절대성 교육하는 그룹들하고 연계해서
저녁에 찬양을 통한 기도회를 하고
또 이 시간은 이제 집중기도회를 하는 그런 시간이었는데요.
찬양과 연계해서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많은 분들이 왔고요.
또 벤자민 라이다라는 우리 귀한 이세가 있습니다.
피아노, 첼로와 피아노를 전공하는 사람인데요.
물론 노래도 아주 잘합니다.
이분이 이제 음악 사역을 이번에 담당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주 유명한 곡도 연주를 하고
그러면서 식구님들에게 음악을 통해서
천심원 기도가 좀 더 문화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그렇게 기획을 했습니다.
이게 이제 토요일 집중기도회 프로그램인데요.
매주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합신 공명기도 같은 경우에도 이렇게 경험을 통해서 한번 또 시도도 해보기도 하였습니다.
보통 저희가 줌으로는 한 120곳 또는 적으면 60곳 이런 정도에서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로즈 위타 클래스톤이라는 분이 간증을 쓰셨습니다.
그 음악 소리를 듣고 너무 이제 소리가 좋았고
마치 우주 공간에 나와 있는 것 같고
별들과 함께 하늘 부모님과 더 가까워지는 그런 느낌이 들었다라고 했습니다.
이분은 현재 2세 가정이고요.
유럽에서 아주 중대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중앙유럽에서 살고 있는 분인데
이번에 집중기도 찬양 역사를 찬양을 통한 집중기도를 하면서
아주 큰 영적인 환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분은 원래는 이제 미국 사람이지만
독일에서 지금 거주를 하고
아름다운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
유럽 지역에서 청년 부회장으로서도
열심히 활동을 했던 분입니다.
이번에 우리 수련회 오셔가지고요.
찬양을 통한 집중기도에서
이와 같은 이제 귀한 간증을 해주셨습니다.
이때가 이제 어떤 노래냐면요.
The Blessing이라는 노래인데
아마 식구님들 기억이 나실 겁니다.
The Lord bless you and keep you
Make his face shines upon you
이렇게 가거든요.
그래서 중간에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이렇게 이제 갑니다.
이 노래가 나올 때
이제 이런 영적인 이런 환상을 보게 되셨다고 했습니다.
위로부터 제 심장 안으로 물이 거세게 쏟아져서 들어오는 모습이었고
매우 강한 순수한 물줄기가 제 심장 안으로 들어와서
거기서부터 몸 전체와 팔다리로 퍼져나가는 그 안에 나가면서
그 안에 있던 죄를 씻어내고 있었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그 물줄기가 액체 같은 빛의 흐름으로 변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분은
아, 퓨어 워터를 생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어떤 더러움이나 오염을 깨끗이 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 한 가지 방법은
이 강한 물, 압도적인 힘을 가진 퓨어 워터로서
순수한 물로 씻어내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분은 사실 철학 기도 때
막 시끄러운 기도 이것이 너무 어려웠다고 합니다.
기도하기가 이제 꽤 어려운 편인데
그런데 이제 그때는 모든 혼란스러운 소리가
제 주변에서 시작되자마자
즉시 기도 내내 계속 환상을 보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어두운 전쟁터에 이분이 있었고요.
그 주변에는 그림자들이 서로 싸우고 있었고
본인을 공격하고 있었다라고 했습니다.
핥히기도 하고 어두운 형체들 사이를 이제
팔꿈치로 밀치면서 앞으로 나가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요.
길 끝에 빛을 올려다보았을 때
그곳에 승리하신 참 어머님께서
서 계신 것을 보게 되었고요.
어머님께서는 천정궁 입궁식 때처럼
지팡이를 들고
그 이렇게 큰 셉터라고 하는데요.
그거를 들고 보라색 예복을 입고 계셨고
저는 어머님을 향해 싸우며 나아가고 있었다는 것.
그러니까 저희가 기도하는 것이
천심원 기도가 정말로 하늘로 볼 때는
얼마나 위대한 성스러운 영적인 전쟁이 되는가라는 것을
이분에게 보여준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서 인류 역사의 고통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이 죽을고 가는 장면들을 보게 되고
노아, 아담, 혜와 이렇게 여러 내용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후에 이제 다시 전쟁터에 있는 그러한 이미지가 보였고요.
여전히 그림자를 뜯고 이제 빛을 향해서
홀리 마단을 향해서 이제 달려가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그 위쪽에서 한 줄기의 빛이 쫙 나타나서
제 앞의 길을 가하게 비추기 시작했는데
저는 그것이 영계에 계신 참 아버님께서
제 길을 밝혀주시고
그 길을 더욱 분명하게 만들어주시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기도가 끝날 때까지 계속해서
어두운 전쟁터를 가로지러 달리며 싸웠다라고 했습니다.
혹시 기억나실지 모르겠지만
저희가 여러 시리즈로 비디오를 보여드렸는데요.
이렇게 한 머리 약간 없으신 분이
아주 미남이신데 앉으셔가지고
눈물, 콧물 흘리는 비디오 장면 혹시 기억나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분이 그렇게 간절히 기도하시고
보셨던 귀한 영계의 체험입니다.
우리가 기도하는 내용들은
눈에는 보이진 않지만
이렇게 시간이 허락되면 보여졌을 때
그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가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면서
천심원이 얼마나 귀한 우리의 축복이고
선물인가라는 것을
하늘부모님께 감사를 올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모두 금박수 한번 올려주시겠습니까?
저희가 했던 주차별로 프로그램입니다.
모두 이제 영어로 되어 있는데요.
영어 노래를 많이 불렀고요.
저희 천심원 노래도 불러서
천심원 노래뿐만이 아니라
영어 노래를 통해서
더욱더 문화적으로 친숙하게
식구님들이 공명기도, 합신기도를 참여할 수 있도록
집중기도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것이 이제 다 프로그램들이고요.
또 효정 간증도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천심원 기도가 왜 중요하냐?
우리가 하늘부모님을 위해서
넓혀드려야 할 환경권에
영계에 계시는 아버님이
출동하실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어머님 말씀은
영계에 계신 아버님이 출동하라는 거야?
이렇게 하신 말씀 기억나시죠?
참 어머님, 아버님을 너무 사랑하시고
아버님도 너무 사랑하시니까
두 분이 이렇게 완전히 하나 되어서
천심원과 역사하시는
천지인 참 아버님, 어머님이십니다.
이건 이제 집중기도의 사진들입니다.
이렇게
이건 프랑스 집중기도의 사진이고요.
그리고 이제 매주 일요일은
간증을 중심으로 해서
좀 더 집중기도를 하고
이제 호명기도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참부모님 성수무강
참부모님 황궁하소서
이렇게 빨리 황궁하실 수 있도록
저희의 프로그램의 모든 내용들은
홀리마더한의 조석한 황궁과 안위를 위해서
초점을 맞추어서 기도를 했습니다.
저희가 개회식에서 항상 하는 말씀은
홀리마더한을 위해서 우리는 모였다.
전 유럽과 중동 대륙을 대표해서
홀리마더한을 위해서 우리는 모였다.
사랑하는 식구님들 제가 아는 거는 많이 없지만
하늘부모님께서
참 아버님, 효진님, 흥진님께서
대모님께서
인도하시는 이 수련을 통해서
하늘이 기뻐 받으실 수 있는
정성을 사 올려드리자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매주 일요일을 하고요.
말씀 파트는 이제 제가 준비를 했고
토요일 같은 경우에는
이것은 이제 말씀했던
효정 간증, 효정 찬양했던 부분들이고요.
토요일 같은 경우에는 찬양을 중심한 예배했기 때문에
효진님 노래를 소개해드렸습니다.
많은 식구님들께서
효진님 노래를 이제 듣지만
사실 외국 분들은 한국 노래니까
그 가사가 잘 모르거든요.
또 효진님 노래가
아버님 말씀도 이렇게
빨리 하시면
후루룩 하시니까
휘리릭 이렇게 하시니까
못 알아들었거든요.
근데 효진님 노래도
이렇게 가사를
들으셔도
이게 무슨 얘기지라고
귀하게 안 될 때가 있습니다.
이렇게 막
얼버무리시는 비슷한
이렇게 하실 때도 있거든요.
이제 이런
그렇지만 가사가 너무 깊기 때문에
그러한 가사를 중심으로
영원히 사랑해 본비와 같이 나
또는 이 세상의 사랑을 심혈이
Last Prayer
마지막 기도
이 노래는 정말 효진님
많이 우시면서 부르셨던 노래입니다.
하늘 부모님 앞에 내가 올리는 마지막 기도
아버지 어머니 앞에 내가 올리는 마지막 기도
이 마지막 기도를 올릴 때
나는 어떻게 올릴까
어떻게 내 삶을 잘 마무리할까
어떻게 참부모님을 배신하지 않을까
효진님 그것이 목표였던 것 같습니다.
내가 어떻게 참 효자가 될까
라는 그러한 목표를 가지고
또 흥진님
동생분들을 너무나 많이 사랑했고
축복 자녀들을 너무 많이 사랑하셨던 우리 효진님
항상 분원과 전세계 섭리를 위해서
불철주야
오늘도 열심히 하고 계신 효진님께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노래가 효진님 가장 처음 타이틀곡인데요
저는 이 노래를 들을 때마다
너무 마음이
아 효진님께서
얼마나 크신 각오를 하시고
이 노래를 만드셨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커버 페이지 기억나시는 분 있으실 텐데요
효진님께서 아무것도 안 벗은
안 입은 어떤 한 인물을
무릎을 딱 꿇게 하시고
하늘로부터 이제 소명을 받고
그 길을 따라가겠다고
기도하고 정성들이고 각오하는
그런 이미지의 재생
검은색 커버로 되어 있거든요
제가 이 노래를 다 오늘 들려드리진 못하지만
일부를 잠깐
들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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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실 수 미얀 전도
무지는 신사들이가
떨어지지
무지는 신사들이
무지는 신사들이
무지는 신사들이
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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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가사가 어떻게 되냐면요
이렇게 노래하실 때가 너무 행복하시지 않았을까
또 많은 일본 식구님들께서도 지금 여러가지 상황으로 마음이 어려우시겠지만
효진님께서 아마 정말 많은 그러한 몽시나 또는 사랑으로 음악으로 이렇게 응원해 주시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우리 자랑스러운 나비가 있고 또 훌륭한 이세들이 있고
수많은 우리의 성교사님들께서 전 세계적으로도 나가서 활동하시고
또한 그 나라를 위해서 하늘 부모님의 신일본이 되기 위해서 하고 있습니다
우리 역사하시는 효진님과 사랑하시는 모든 세계 식구님들
특히 어머니 나라 식구님들께도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런 큰 콘서트홀은 효진님께서 한국에서도 하시고 싶으셨을 겁니다
근데 그 큰 콘서트홀 일본같이 저렇게 큰 콘서트홀에서
아마 한국에서는 몇 번 못하시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환경을 부모님 참 만들어주시고 싶으셨고
리틀엔젤스에서 효진님 공연하셨을 때 참 부모님 얼마나 좋아하셨는지
아직도 그 심정의 세계가 생각이 납니다
저희들 수련기간에 지도자 및 원로 식구님들께서 간증을 해주셨고요
우리 젊은 공직자도 이렇게 간증을 했습니다
자 저분들은 우리 앉아계신 식구님 선배님들처럼 역전의 용사들이죠
나 태어나 이 강산에 이 노래 우리 많이 부르시지 않습니까
이분들도 그런 마음으로 지금까지 섭리를 위해서 해 나오고 계십니다
발콤 대륙회장께서 40일 수련에 오셔서 매칭 참부모님과 함께한 경험
얼마나 아버님을 사랑하시고 어머님을 사랑하시는지 그 심정을 공유해 주셨고요
이분은 클라우스 두비츠 프랑크루트 커뮤니티 목사님이십니다
프랑크루트가 독일에 보면 아주 공항에서 가장 가깝거든요
이분은 카프 회장이셨고요
굉장히 열심히 활동했고 1987년도 카프 베를린 대회 때
그 적은 숫자로 아직 분단된 상황에서
아버님께서 활동하라고 이렇게 말씀하셔서
당시 사광기 회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정말 목숨을 걸고 이분들이 활동을 하셨습니다
이 활동의 영상을 제가 보면서 우리 식구님들 참 많이 감동받고 또 눈물 흘리는 그런 간증이었습니다
베를린 장벽 붕괴와 독일 통일의 영적 역사적 기반이 된 이 귀한 대회에
아마 여기 계신 분 중에서도 참여하신 분이 있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수고하신 하늘 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분은 UPA를 졸업하시고요
현재 프랑스에서 가정연합 사무국장을 하고 계십니다
참 우리 모든 식구님들은 하늘이 주신 천재성을 갖고 있는데요
그 천재성이 하늘의 섭리와 연결이 됐을 때
그 천재성은 100%, 200% 발휘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가 지난번에 제가 만약에 다시 16살로 돌아간다면
영성수련 가고 싶다고 했는데요
그 다음에 또 하나 하고 싶은 게 있습니다
이 천재성을 더 개발해서 정말로 16살, 17살, 18살, 19살, 20살, 21살이 되었을 때
하늘 부모님의 그 뜻을 전 세계 앞에 펼칠 수 있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버님 앞에 얼마나 자랑스럽게
아버님 제가 부족하지만 이렇게 했습니다라고 할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2세, 3세 축복자녀분들 그리고 청년 세대분들
이미 하늘 부모님 여러분께 주신 그 달란트가 있습니다
그 달란트를 놓고 기도하신다면 하늘이 반드시 역사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우리 하늘 부모님께 오늘 이 시간도 그러한 마음으로 강구하시면
분명히 환상으로 또한 여러 입금으로 보여주실 거라고 믿습니다
저는 영어 공부를 하늘 부모님의 말씀을 전파하고 싶어서 했습니다
그런데요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저를 도와줬습니다
영계에서도 막 도와주고요
사람들이 나타나서 도와주고요
아 제가 그래서 지금도 아직까지 영어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만은
그러한 도움으로 그건 제 마음이 아니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마 우리 젊은 분들도 제가 그 마음이 16살 어간에 들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15살
우리 젊은 분들 이렇게 귀한 영성 수련 받으시면서
목표를 정하시면 의심하지 마시고
하늘 부모님 믿고 효진 형진님 아버님께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아주십니까?
이분 이름은 정말로 의미가 있습니다
한국말에 피터지게 어떻게 한다고 하시죠?
피터지게 싸운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는 섭리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죠?
피터지게 저희들은 하고 있지 않습니까?
정말 원장님 매일매일 이 걸어가시는 노정이
제가 현장에 가서 가면 저 혼자 책임을 이제 딱 져야 되는 입장이니까요
그 무게가 아주 무겁다라는 걸 느낍니다
원장님께서 지금까지 이런 큰 무게를 지시고 오신 것은
정말 이런 이상의 각오가 아니시면 아니란 어려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전 세계에서 수고하시는 공직자분들 그리고 모든 식구님들께도
큰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분은 유럽 종교의 자유 포럼이라는 이 단체를 통해서 활동하고 있는데요
양 피겔 박사님 최근에 우리 부모님께 큰 기쁨을 드렸던 그분하고도 아주 친하신 분입니다
이분이 그 섭리적인 간증을 해주시면서 정말로 많은 분들에게 기쁨을 주고 감동을 주셨습니다
저희는 수료식을 할 때마다 이렇게 천지인 참부모님께 꽃다발을 봉정 드립니다
영성 수련의 최고 선생님, 원장 선생님, 교장 선생님은 천지인 참부모님이시기 때문에
저희가 독일에서는 제가 올렸고 프랑스에서는 우리 훈련 부장들이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프랑스 수련, 이 가족 모임이 있었던 날에 찍은 사진인데요
프랑스 깃발이 너무 아름답고 또 프랑스는 빵이 정말 맛있습니다
우리 한국에서 먹는 바게트가 맛있긴 한데요
제가 프랑스 가서 빵을 먹잖아요
그러면 이게 몇 개를 먹었는지 몰라요
하나 먹고 두 개 먹고 세 개 먹고 그 다음에 많이 먹고 이제 좀 후회할 때도 있습니다
아 이거 너무 많이 먹었다
근데 프랑스 바게트, 프랑스 빵, 그리고 그 프랑스 언어가 너무 아름답지 않습니까?
어 쇼쇼쇼 해가지고
샹쇼 아시죠? 샹쇼
어 쇼쇼쇼 하는데 저는 프랑스 말은 잘 몰라요
근데 하나 아는 건 있어요
Merci beaucoup
그게 이제 멸치볶음은 아닙니다
보통 사람들이 Merci beaucoup 이렇게 하면 멸치볶음이다 라고 들을 수도 있는데
그게 뭔 얘기냐면 Thank you very much 이거거든요
이게 리틀엔젤스 하시지 않습니까?
Thank you very much
뭐 이거 제가 못하겠습니다
리틀엔젤스 하듯이
그 Merci beaucoup라는 말을
아주 언어도 아름답고
이분들의 그 정서의 세계도 정말 아름답고
자연도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프랑스에 대한 부모님 말씀은요
이렇게 하셨어요
프랑스의 이름까지도 잊고
하늘의 전통을 받아들여야 한다
언어조차 잊어야 한다
언어조차 잊어야 한다
씨를 뿌려야 되고 땅에 씨를 뿌려야 된다라고
이미 95년도 아버님 말씀 주셨고요
여러분이 제2의 참부모가 되어라
라고 이렇게 프랑스 식구들에게 말씀했습니다
이거 짧은 비디오인데요
한번 잠깐 보실까요?
프랑스 우리 식구님들께서
유괴가 되기도 하고요
프랑스 센터가 폭파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 뒤에 장면이 이제 폭파된 장면입니다
이게 1976년도에 일어났던 일인데요
이런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프랑스 식구님들이
본인의 뜻을 하늘 부모님을 향한 사랑을
저버리지 않고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조금 여러분들 보실 때
어린아이 같아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근데 우리 천보 수련 스태프들은
모두들 귀신 잡는 해병대 아닙니까?
그래서 조금 그런 내용들이 있으니까요
한번 즐거운 마음으로 감상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성 아카데미 생들하고요
공사자들 이름 되겠습니다
김보길
한라길버
박수 좀 쳐주세요
안영화
카사이 토키오시
샛 사쿠아
리희영
안수 공사자입니다
아츠코
후니요시 아츠코
윤지호
유럽 공사자들입니다
벤자민 라이다
파타리나 베
파타리나 베
나우지카
프랑스 스태프와 유로 발론티어들이
있습니다
미스스 긴얼트
마이클
마이클
마아 미어
아노레
아노레
에바
에비 두 마스
에바
에바
네 그리고 처음 보실 템이 되겠습니다
다니엘라
아노레
아노레
아노레
아노레
아노레
아노레
네 저입니다
저는 이제 이거를 나중에 그 그때 좀 아주 몸이 이렇게 졸리기도 하고 그래서 방에 있다가 이제 온라인으로는 연결해서 보는데 이렇게 엄청 재미있는 장면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거 달라고 했습니다
괜찮으셨습니까?
참고로 이 ppt나 모든 영상들은 영상 아카데미 그리고 봉사생들이 밤을 새워서 만들었습니다 우리 큰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지금 40분을 썼습니다 저에게 약속된 시간이 40분이라서요 식구님들께서 허락을 해주시면 또 원장님 허락을 해주시면
한 5분만 더 써도 되겠습니까?
감사합니다
프랑스 영성 수련 10일 일정표고요 저희는 이제 찬양 역사 그리고 철야정성을 중심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통계 자료입니다
10일 참석자 그리고 10일 이하 참석자가 되겠습니다
이 현수막이고요 네 천수막 천시먼 중심으로 이렇게 했습니다
저희가 이제 50, 500번 그리고 1000번 호명기도를 했는데요
이 호명기도를 하면서 참 아버님을 이렇게 뵙게 되었는데
아버님께서 정말로 자랑스러운 모습으로 우리 사람들을 보고
여기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 라고 하셨고요
아버님께서 또 기도를 마치 음악처럼 받으시면서 우리 형제 자매들 사이를 움직이면서 춤을 추기셨다고 이렇게 했습니다
저희가 이렇게 여러 강의들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천지인 참부모님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요
이 식구님은 매주 이렇게 2, 3회 파리에서 전도활동을 하는 분입니다
참 위대한 분이신데요
반드시 하늘이 예비하신 의인을 만날 것이라는 생각으로
이렇게 활동을 하고 있고
평화대사가 되기 위한 세미나에 3명을 소개하고
대단한 우리 식구님입니다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이분은 이제 프랑스 2세인데요
악셀이라는 분인데 우리 와서 많이 도와주셨던 분인데
이분도 보니까 참부모님 생에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매주 웨비나를 통해서 말씀을 전하고
또한 웹사이트
참 어머님의 존재를 세상에 소개하는 웹사이트도 운영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수려식 사진입니다
다음 이제 터키에 대한 말씀을 좀 보고를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사랑하는 영성아카데미
봉사생들이 4명이 지금 터키에서 불철제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 시간도 보고 있을 텐데요
큰 박수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까 보셨던 영상이요
참부모님께서 2011년 5월 6일날 가서 훈덕계 때 이렇게 하셨던 말씀이고요
이것은 이제 그 집회 장면이 되겠습니다
현지 스태프들이 이렇게 되어 있고요
우리 영성아카데미들 다 있습니다
현재 협회장 빈오드 협회장님과 미셸 사모님
그리고 중동 교구의 부교구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활동을 하고 있고요
영성아카데미 중동 성교사 미키 양이 있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4차 천심원 안수실 해외 봉사생도 파견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일 출발을 하는데요
나카무라 나츠미 그리고 치카상이 있습니다
아마 이 자리에 있을 텐데요
큰 박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한국문화행사 및 홀리마더한 프로그램입니다
저희는 한국문화행사에 초점이 있는 것이 아니고요
한국문화행사를 통해서 홀리마더한을 무조건 증거하자
홀리마더한에 대한 강의를 하고
홀리마더한이 어떻게 사셨는지를
한민적 대서사실을 알려주자
그래서 와서 김밥 먹고 김밥 먹기 전에 홀리마더한 얘기를 들어주세요
이렇게 홀리마더한 자서전도 들고 가고
그리고 팜플렛도 만들고
팜플렛을 이제 두 종류를 저렇게 만들어서
세종대왕이 계시고 어머님 계시고
또 홀리마더한 계시고
또 맛있는 요리도 있습니다
홀리마더한 문화행사
한국문화행사
한국문화행사 및 홀리마더한 행사 소개 장면이고요
식구님들 방문했습니다
우리 김보길 아카데미생께서
식구님 방문을 했습니다
한국은 풀타임 목회자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신방을 많이 할 수 있죠
근데 외국은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서
그런 풀타임 목회자가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영성 아카데미 우리 봉사생들께
외적인 전도도 중요하지만
우리 내적인 전도도 하자
두 가지를 동시에 해서
내적인 식구님들이 행복하고 부활해야지
외적인 식구님들도 부활될 수 있지 않느냐
라고 해서 우리 이세중에서 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집을 가서
정말로 눈물 흘리고 감동받고
본인이 이제 사랑을 전해주러 갔는데
더 많은 대접을 받고
하늘 부모님의 심정을 생각했다라는 거고요
이렇게
요게 이제 일주일 주간입니다
주간 계획이 있고요
저희 한국과 연결해서
계속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충동 교구는 이렇게 아름답습니다
근데 사실은 식구님들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신출림께서 천액축승자
이렇게 말씀을 주셨어요
걱정하지 마
한국은 걱정하지 마라
너희들은 나가서 세계에 있는 식구들에게
나는 괜찮다고 전해
그들이 성교사들에게 그리고 감사하다고 전해라
그들이 자리를 지켰기에
우리의 자리를 지켰기에
아직까지도 섭리가 살아있는 것이고
우리가 모르는 곳에서
누군가는 전도를 했기에
아직까지 우리들이 있는 것이라
라고 천액축승자
께서 어머님의 간절한 심정을
전해 주셨습니다
마침 우리
요이치, 레이코, 오바
UAE, 국가 메시아
그리고 중동 대륙의 성교사님이신데요
며칠 전에 사모님께서 15일날 성화를 하셨어요
근데 이제 내일은 제가 알고 있기로는
입관식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곧 성화식도 진행이 됐는데
저희가 그 시기에 맞춰서
중동 대륙에 대해서 보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참 의미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이분은 간호사세요
근데 간호사를 하시면서
또 요양원을 운영해가지고
그 잉여 자금을 가지고
아마 너무 아껴 쓰셨을 것 같아요
중동 대륙을 계속 지원을 해서
성교사들이 올 수 있게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MEY이라는 성교사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근데 이제 이분은
두 분 다 이제 연계 가셨습니다
2015년도에 한 분이 가시고
UAE 국가 메시아께서 가시고
또 사모님이 며칠 전에 이렇게 가셨습니다
우리 자녀분들이 이분들의 큰 업적을
잘 계승하시고 가실 거라 믿습니다
제1기 영상 아카데미 중동 봉사단을 모집합니다
저희 기간은 80일에서 90일이고요
2026년 10월부터 12월
크리스마스 전까지 이제 날짜가 진행이 되는데
봉사 선교 등 봉사단으로서 활동을 하게 되고요
인원은 4명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저희 분원에서 체류비는
체류비는 일절 부담을 다 지원을 하겠습니다
비행기 티켓을 잘 마련을 하셔가지고 오시면
이 중동 대륙의 큰 은혜
퓨어 워터의 그 강력한 번개 펀치로서
중동 대륙을 길을 열어주실 수 있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MEY 우리 청년 성교산들 사진입니다
이렇게 그 역사고요
이런 활동을 쭉 진행을 했습니다
일본 문화 프로그램 그리고 DP 원리
강의를 했고 원리를 교육했고
그레이저션도 했고
안젤루치 지구장님께서 정말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그 사모님께서요
그래서 지금은 여기 관리를 하고 있지는 않으시지만
정말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일본에서 이렇게
피와 땅과 눈물로써 수고하신 성교사님들이 계십니다
큰 박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어머님 작은 바늘 하나를 찾으십니다
그 작은 바늘 하나가 제가 되기를 저는 소망합니다
제가 된다면 어머님께 얼마나 좋을까
물론 타락성도 있고 부족함도 있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바늘이 되기 위해서
또는 그러한 바늘로써 지금
영성 아카데미 1기 2기가 봉사단이 갔고요
이렇게 인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이제 주요 일정입니다
177일간을 영성 아카데미들이 쭉 2월부터 하고 있고요
또 이어서 8월까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러시아 알바니아 영성 40일 수련 2차 3차가
7월, 6월 22일부터 8월 9일까지
2개 영성 수련을 동시에 진행을 합니다
스텝들을 나눠서 러시아는 인프라가
그래도 굉장히 강하기 때문에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마음으로
열심히 정성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동부동 유튜브 채널이
있습니다. QR코드로
접속하셔서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4월 25일날 말씀하신 어머님
말씀입니다.
한번 같이 읽어주시겠습니까?
축복가정은 선미님을 자각하고
그 책임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신일본에서부터
참모론 한민족대사 사실을
깊이 체혈하고 교육해 나가도록
해야 됩니다. 천정국
입궁식 승리권을
신일본이 상속받도록
해야 돼요. 모자지 관계는 끊을 수가
없습니다. 나는 일본 식구님들을
믿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믿고 따르는 그
충직한 심정과 정성을
내가 알고 있어요. 신일본
식구들 모두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신혁중동
분원은 홀리마더함과 하나 되어서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전세계 수많은 선교사분들
중에서 정말로 일본
선교사님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머님 나라
결코 지지 않습니다.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신유럽 중동
분원도 어머님 나라
아버지 나와라 전세계
섭리 국가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혜로운
회정 보고를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쉬셨다가 11시 55분에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강변살자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랫빛
뒷문 밖에는 칼립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말씀은 독의 시간입니다
참 부모님의 수고로운 역사를 기억하라
타락한 인류가 하늘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참 부모의 축복을 통해 거듭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참 부모님의 수고로운 역사로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많은 축복 가정들이 탄생됐습니다
여러분을 통해서 여러분의 조상이 회원받을 수 있습니다
그동안 인류 역사에 성경에서 말하는
6천년 역사에 왔다간 모든 조상들이
얼마나 오늘 이 한때를 고대하고 기다려 왔는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이 이상의 기적이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꿈에도 잊어본 적이 없습니다
천번 만번 이 몸이 으스러지고 뼈가 가루가 되는 한이 있더라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지나온 역사 과정에서 하나님은 내가 어떠한 자리에 가 있든지
함께해 주셨고 나를 위해서 그렇게도 수고를 하셨다는 것입니다
복귀의 길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내가 여러분과 같이 먹고 자고 편안했겠습니까
원리 자체가 얼마나 심각합니까
나는 기도하느라고 무릎에 굳은 살이 박혔습니다
눈물을 얼마나 많이 흘렸는지 모릅니다
인생의 갈 길을 해결하지 못하고
죽어가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알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늘 눈이 붉어져서 기도했습니다
여러분은 매일 같이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 생활도 하루에 11조를 해야 됩니다
매일 2시간 24분
10의 1조는 기도해야 됩니다
나는 한창 때는 엎드려서
17, 18시간 보통 12시간 기도했습니다
점심을 안 먹습니다
그러면서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못 삽니다
사방이 딱 막혀서 나갈 구멍이 없습니다
기도를 해야 바늘구멍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 실현 과정을 거쳐서 원리를 찾아낸 것입니다
흥진군 성화와 애승일 선포 이후
아버님께서 덴버리에서 개천문의를 세우시기까지
얼마나 많은 내적인 투쟁이 있었으며
섬리적 승리로 종결짓기 위한 노력과 고통이 어떠했는가를
여러분은 상상할 수조차 없을 것입니다
나 역시 덴버리 교도소에 같이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수천 번도 더 하면서 아버님이 겪고 계시는 괴로움을 헤아리기도 했습니다
다음은 효종 찬양의 시간입니다
천심 합창단이 그리움은 하늘로를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오늘 저희는 이곳 천심원에서
사랑하는 찬 어머님과 완전히 하나 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결단의 마음을 담아 찬 어머님께 표정 찬양 올리겠습니다
이곳 천심원에서
모든 마음 부모님께 드리니
부모님을 향한 그리움은 하늘엿이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이곳 천심원에서
모든 마음 부모님께 드리니
부모님을 향한 그리움 하늘엇이 불러주니
오래 기다리신 우리 부모님
자녀를 두고 눈물로 기도하시
그 마음 어찌 모른 척 할 수 있나요
우리의 그리로 기도하리라
일곱 전심원에서 모든 마음 부모님께 드리니
부모님을 향한 그리움 하늘엇이 불러주니
오래 기다리신 우리 부모님
자녀를 두고 눈물로 기도하시
그 마음 어찌 모른 척 할 수 있나요
우리의 그리로 기도하리라
오래 기다리신 우리 부모님
자녀를 두고 눈물로 기도하시
그 마음 어찌 모른 척 할 수 있나요
우리의 그리로 기도하리라
자막 안에 보고 싶습니다
나무도 그리습니라
불러주니라
그리움은 매우 urge
그리움은 매우 넉게 spe полезing 우리 부모님
참여해 대해
천지원에서 하나가 되는 그리운 하늘로
사랑하는 우리 부모님
하나의 한뜻새로 저 심한에서 하나가 되리
참 큰 온과 하나가 되리
더 이상 어머님의 기다리게 하지 않겠습니다
아버님과 함께 기적의 역사를 이루기겠습니다
부모님 사랑합니다
부모님 사랑합니다
부모님 사랑합니다
자렷 경례 바로
네 은혜로운 효종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말씀의 시간입니다</pre>


---
== 말씀 ==
<pre>이기성 천심 원장님을 모시고 말씀을 듣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제 1566회 천심원 철야정 성우신 여러분
감사드리고 또 축하를 드립니다
또 천일국의 지도자로서 정성의 본을 보이시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김준춘 원장께서는
2018년 3월 8일부터 28일까지
21일 특별 정성을
8명이 드리도록
새벽 3시까지 하셨는데
그때 마음으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변함없이 정성을 들으시고 계십니다
박수 한번 올려드립니다
박수 한번 올려드립니다
박수
박수
우리 선교 본부에는
장독봉 선교 본부의 가정국장께서
정말로 부득이한 일을 빼고는
매일같이 정성을 대표해서 드리고 계십니다
박수 한번 올려드립니다
박수
박수
박수
오늘도
구치소 앞에서
정성을 모으고 계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오늘 성인영 목사님의 메시지를 보면
참 어머님께서 고난의 길을 걸으신 지
239일째 되는 날로
천원궁 입궁 땅 400일이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구치소 앞에는 관악
구례 안산 교회
그리고 모레 임지로 출발하는
신아프리카 서부분원 사쿠아 다케미추 분원장과
아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현재 참 어머님께서
신혁을 받고 계시지
신혁을 받고 계시지만
과정이 결코 쉽지 않은
인내와 헌신의 기간임을 깊이
느낍니다
저희는 참 어머님의 고난을 통해서
신앙의 본질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늘 앞에
굳센 믿음에 반석을 세워야 하는
책임을 깨닫고 있습니다
참 어머님의 고난은 곧 모두의 고난이며
참 어머님의 인내는 곧 모두의 인내입니다
오늘 그리움과 사랑의 심정으로
전 세계가 똘똘 뭉쳐드리는
제1566회
천시문 특별 철야 정성은
참 어머님께서 결코
홀로 계시지 않음을
증거할 것입니다
아주 오늘도 전 세계적으로
19,618곳에 연결해서
4만 천여명이 마음을 모아서
정성을 드리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신한국은 본원을 중심하고
정성을 드리면서
청원교회 175명이 함께하고
선문대 56명
천성교회 49명
익산교회 44명
그리고 창원 천안 순으로
교회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천성교회 보면
김명대장 원로로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천성교회 자리를 지키는 모습을 보여주시고
또 오덕환 고정우 두원로
고정우 두원로
고정우 두원로
항상 빠짐없이 참석하시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우리 천성교회 식구들을 위해
여러분 박수 한번 올려드립시다
박수
박수
신일본도
오늘도 나간옥 교회
우리 우찌다
목사님께서는 정년하셨는데도
열심히 정성을
정성을 드리고 계십니다
어디인지는 모르지만
17명이
함께 기도하면서
375명이 온라인으로 연결해서
정성 드리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김두영 에이메 목사님은
431군데
정성 연결이 되어서
온라인으로 참여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함께 정성을 드려서
신일본은 오늘도
14700여 곳에
유튜브 연결이 되어서
동시에 천시문 정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국제적으로는
아시아태평양 영성
21일 수련생들이
연결하고
북미 천시문이
연결하고
전세계적으로
연결해 정성 드리는 것을
감사드립니다
신아시아태평양 수련생들이
아주 감동적인
합창 영상을 보내주셨는데
내일 또 방영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일본에서
천시문 철야 정성 교회에서
날마다 드리다가
지금은
가정에서 철야 정성 들리시는
우리 스승기 미예꼬
식구님께서
지난 금요일
철야 정성 소감을
보내왔습니다
천시문의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천시문 철야 정성에
철야 정성에
적극적으로 참가하게 된 것은
2024년 1월부터입니다
일본 교회가
실은 이때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기도 드렸는데
아버님께서
철야 정성으로
부르고 계신다는
느낌이 커졌습니다
그리고 제 마음 속에서
참 아버님의 심정이
넘치기 시작하여
이 비상사태
교회에서
정성을 들여야 한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일을 끝내고
몸이 피곤해도
이것이 영성을 높이기 위한
천보 수행이라고
마음을 굳게 하여
매일 자전거로 달렸고
이동 중에
밤하늘을 올려봤을 때
달에서
아버님의 음성이
들려오는 것 같았습니다
아버님께서
지상에서 역사하실 수 있도록
정성이 필요하다면
제가 정성을 드리겠다고
아버님의 소원에
투입할 수 있다는 것에
더 없는 행복을 느끼며
참 부모님을 향한
사랑의 심정이
충만해졌습니다
2년이 지났는데
언제나 원장님께서
구하시던
원장님 말씀에서
구하던 답을 찾았고
매일 회귀했습니다
간증 시간은
이제부터는
하늘 부모님의 참 사랑에
자랑에
의해서만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어머님 말씀대로
살아 역사하시는
하늘 부모님과
만나게 해주시는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공사가 모두 어려운 때도
희망을 가지고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제 안에 쌓여서
저는 괜찮습니다
라고 하늘 부모님께
기도 드리니
자연스럽게 눈물이
넘쳐났습니다
얼마나 많은 고난과
인내의 하늘 부모님과
참 부모님이신지요
지금은 혼자 집에서
철야 정성을 드리지만
감사의 마음으로 변함없이
임할 수 있는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정성은 결코 흘러가지 않는다는 것
희망을 버리지 않고
정성의 탑을 쌓아올리는
하루하루를
제대로 살아가겠습니다
어머님께서 저를
자녀라 불러주시니
어머님을 닮은
참 사랑을 위해
인내하고
희생을 아끼지 않는
자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천시모는
참 부모님의
사랑입니다
어머님 사랑합니다
회복과
하루라도 빠른
환궁을
진심으로
기도 드립니다
이런
감동적인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천시모는
기도를 하면 할수록
어머님의
신비중으로
더욱더
하나가 되어서
놀라운
천보 수행의 길을
갈 줄로
믿습니다
오늘
신비국 천시모는
가득하게
모여서
함께
동참하는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 어려운 때
우리가
하나가 되면
우리가 하나가 되면
어떤 불가능한 일도
헤쳐갈 수가
있습니다
어머님
그걸 바라십니다
지난주에도
1730차
실현에
3383명이
접수해서
진행하게 되었고
우리 한국이
1017명
일본이
두 배나 많은
2,227명이
접수하고
국제 139명이
본원에
접수해서
수련을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천시모 정성은
주간에
23만
2,656명이
참여하는
정성이 되었고
각종 교육은
금년 교육 목표가
100만 명인데
지난주로 해서
40만
646명으로
집계가 되어서
40%를
넘어서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정말로
하나가 되어서
이전에 볼 수 없는
기적의 역사를
반드시
이뤄내야 될 것입니다
오늘
윤석민
서른생의
감동적인
간증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 간증을
먼저 서면으로
보면서
얼마나
눈물이 나는지
정말
감동적인
간증이었습니다
5년 동안
휴면 상태에
있으면서
엄마의 신앙생활
이상하게
아들이었습니다
참 엄마
신앙생활은
이상하다
그런데
복귀가 되어서
이렇게 훌륭한
효자의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는 바로
어머님의
투병 생활을
통해서
복귀의
길을
가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암에
걸려서
엄마
살고 싶다는
말씀을 하시고
딸이 축복을
받았으니
가정 출발하는 것도
보고 싶고
두 아들이
축복받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하면서
눈물 흘리시는
어머님의
유언 같은
말씀을
듣고
교구의
식구들과
모든 사람의
정성이
함께 모아진
것을 통해서
감사를 하고
또 어머니가
하늘의 음성을
들었다는 것을
얘기했습니다
하늘 부모님께서
미안하다는 말을
두 번이나
하셨는데
그 뒤로
엄마가
성화하면서
이제
기력이 없어서
눈을
반쯤
감고
눈물로
말아보시던
그 모습이
마지막이라고
했습니다
그 뒤로
이분은
하늘 부모님을
원망하고
울면서
잠이
들었는데
그 봉안소에서
놀라운 경험을
경험을 하게 됩니다
어머니가
어깨를 잡는
영적 체험을
본인만이 아니라
누나도 경험하고
형님도
경험하고
남매가
영적인
체험을
하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어머니가
어머니가
육체적으로는
돌아가셨지만은
영계
지금
활동하고
계시는구나
어머님
육체를
대신한
삶을
살아야 되겠다
어머님
하신
신앙을
상속 받아서
뜻길을
가야 되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인생의
전환점을
마련해서
일반
41
수련에
들어오고
영성
15차
수련에
참여하면서
한계를
극복하는
과정을
경험하고
깊은
기도를 통해서
앞으로
공직 생활을
공직 생활을
해야 되겠다
결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공직 생활은
월급을
타기 위한
생활이라기보다는
하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각오와 결의를
한 사람들이
공직 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주
뜻을 위해
목숨을 걸고
나설 수 있는
사람이
해야 되는데
오늘 윤
성민
이 아들이
그런 각오와
결단을 갖고
이제
입대가 얼마 안 남았는데
입대하기 전에
마음껏 놀고 푹 쉬자
이런 것이 아니라
입대하기 전에
모심
수련을
받아서
어머님
환궁 조건을
세워야 되겠다고
수련에
왔습니다
참으로
귀한 생각입니다
많은
우리 자녀들이
근대
입대하게 되면
그저 편히 쉬고
놀다가 갈 텐데
어머님
환궁을 위한 조건을
세우자
이 순수한 조건이
하늘에 성달되어서
어머님께서 속히 환궁하시도록
여러분 정성을
모아주시길 바랍니다
연계에서 어떤
메시지를 받는 사람이
곧 나오십니다 하고
메시지를
받는다
하더라도
여러분들이 메시지를
받은다면 꼭 시험에
드는 사람이 있어요
아니 곧 나온다고 했는데
왜 안 나오거나 이렇게
근데 여러분
하늘의 섭리는
언제나
언제나 그렇게 이루어졌습니다
우리 초창기에
조만웅 회장님
처음 따라 나올 때
뜻이
70년뒤에 이루어진다고
그랬습니까
3년뒤에 이루어진다고
해가지고
3년뒤에 이루어진다고
그래서 군대를
내가 군대 간 동안에
뜻 다 이루어지면 어떻게
이래가지고
군대 기피해가지고
잡혀간 사람도 있고
그랬었습니다
3년만에
뜻이 이루어진다는데요
아주
이런 기독교인들
2000년 뒤에
이루어지는 재림이
에루살렘의 동네
안바쿠에 돌기 전에
내가 다시 온다
너희가 죽기 전에
왕의 권세를 가지고
이 땅에
다시 온다
그런 말씀을 하셔서
곧 오신다
곧 오신다
십자가를 지고 죽는 순간에도
이 순간
하늘문이 열리고
메시야가
왕권을 가지고
하늘에서
천사 이끌고 내려오지 않느냐
죽는 순간에도
그 환상을 보면서
죽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신앙을 격려하기 위해서
더 힘을 내게 하기 위해서
아주
그 핍박은 거세졌지만
더 힘을 내서
10년 뒤에는
더 많은 사람이 늘어나고
100년 뒤에는
더 많은 사람이 늘어나고
400년 뒤에는
더 많은 사람이 늘어나고
아주
만약에
만약에
2000년 뒤에 나온다고
그랬으면
아이고
다 가라앉았을 거
곧 오신다
곧 오신다
곧 오신은 환상을 보고
그 이야기를 하고
내일 올지 모른다
이런 절박한 신앙을 붙들고
재림섭리를
기다려온 것입니다
천시본 정성
어머님
순환길로 가신 다음에
100일을 들여도
소식 없고
200일을 들여도 소식 없다고
에이라
포기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겨우 지금 239일입니다
아주
고지러워진다는 신념을 가지고
점점
번식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뜻이 고지러워진다는 신념을 가지고
아주
뜻은 이루어집니다
절대 윌분
영원하신 하늘 부모님의 뜻은
반드시 이루어지게 돼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 복귀 원리입니다
일벽사 종말론에서
우리에게 신념을 가지실 수 있도록
설명해 주신 것입니다
우리 윤석민 씨 군대 생활 잘 하시고
나오셔가지고는
정말 훌륭한
공직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박수 한번 올려드립시다
참모 어머님의 눈물 1번 출원생이 부르셨는데
사실 어머님께서 이 노래를 들으시고
얼마나 감동하셨는지 모릅니다
어머님 마음속을 살짝 들어가 보니
그것은 아름다운 호수였어요
아들 딸을 위하여 흘리신 눈물
누구에게 말하지 못하고
헤아릴 수 없는
험한 그 길을 넘고
넘어서 오신 참모 어머님
눈을 꼭 감으시고
눈물로 들으시고
야 이 노래
성가의 편입시처라는
노래였습니다
저는 오랜만에 들어보니까
어머님께
들려드렸던 생각이 오늘
다시 한번 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천심호는
바로 어머님을
상징했다고 했습니다
천심호를 바라보면서
어머님의 눈물을 생각하고
어머님과 완전히 하나 되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초관합니다
오늘 문은혜
우리 영성아카데미가
또 귀한 간증을
해주셨습니다
그동안 받았던 모든 은혜를
종합 정리해서
보고를 했는데
14차 영성 수련 받고
3차 모심 수련을 받고
7기 영성 아카데미로
1년 동안 아카데미
봉사를 해나오면서
은혜 받은 내용을
여러분께 소개를 했습니다
축복을 준비하면서
시지런에 부딪혔는데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자고
영성 수련으로 돌아온 것을
정말 귀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우리 이세들 중에서는
축복에 시련 받은 다음에
다시는 축복 안 받겠다고 해가지고
세상에 나가서
험한 생활을 하거나
혹은 나이가 40이 되고 50이 돼도
50이 돼도
축복을 안 받고 시험 들어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인생의 황금일을 그냥 떠내보내는 겁니다
근데 우리 문은혜 이 따님은
실은 있었지만은
처음으로 돌아가자
14차 영성 수련에 들어와서
깊은 회개를 하고
부모님 심정과
공명하기 위해서
발부둥을 쳤다고 그랬습니다
여러분 아기들이
가끔 발부둥 치면서 울죠
떼쓰고
발부둥을 치는데
놀라운 체험을 했다고 그랬습니다
형은 알 수 없는 행복이
온몸이
온몸에 가득히 퍼지면서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실감하고
감사의 눈물을 흘리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모심수련
집중기도를 하면서
어머님 대신 죽을 수 있느냐는
그 스스로의 질문 앞에
어머님 대신 죽을 수 있는
마음을 갖도록
정성을 다해서 기도하고
정성들이면서
그 경지를 체험하고
7기 영성 아카데미를 하면서
같은 심정을 품고 나가는
동지들이 있다고 하는 것에
큰 위로를 가지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원동력을 가지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우리 이세들이 있습니다만
큰 교회 같으면
성화학생 동기가 많고 그렇겠지만
작은 교회는 동기도 별로 없고
또 대학에 가면
선문대학을 다니지 않은 사람 이외에는
우리 이세 동지들을 만나기 힘든데
우리 영성 수련 받고
영성 아카데미에 들어오면
자동적으로
심정에 동지들이 생겨납니다
넘어지면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원동력을 가질 수 있게 되고
그리고 인내심도 배웁니다
며칠 밤 지새우더라도
어머님을 생각하면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심정을
무장해서
그런 어렵고 힘든 과정을
통과하면서
승리하는
시간이 되어서
이 기간은 정말로
축복의 시간이다
그런 신앙 고백을 했습니다
이 축복의 시간
굳건한 믿음을
가질 수 있는 시간
천심원 정성이
하늘에 닿고 있다고 하는
믿음을 가진 시간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알고 믿고 모실 수 있는
기대를 세운
이 기간
그야말로 창조주 하늘 부모님을
실제로 모시고 사는
전일국
14년에
훌륭한
이세로서의 교육을 받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 아카데미 기간을 통해 훈련무장을 많이 해서 그런지
발표력이라든지
문장력이라든지
아주 모든 걸 갖추게 된 것 같습니다
아주
오늘 또 영상으로
트리키의 봉사단을 봤습니다
이스람 국간대 거기에 가서
봉사하면서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어머님 말씀을
이뤄드리는 겁니다
입궁식 때 어머님 말씀
이제 당신이 이 땅의 주인이십니다
참 부모로 말미암아
많은 축복 과정을 통해서
2세 3세 4세
표 워터들이
당신의 지상 천국의 모습을
만천하에 알리기 위해
세계로 나가고 있습니다
하늘 부모님
오늘부터 마음껏
자녀들을 품고
사랑하여 주시옵소서
지상 천국의 모습을
만천하에 알리기 위해
만천하에 알리기 위해
세계로 나가고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바로 우리
천시문
영성 아카데미
봉사단들이
억지로 가라고 해서
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마음이 동해가지고
신유럽 중동에 들어가서
손교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에도 가고
미국에도 가고
아주
오늘 4명을 모집한다고 그러는데
4명 금방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보니까
잘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문인표 문원장께서
신유럽이 얼마나 열심히 하고 있는가
소개해 주셨는데
57개 나라
57개 나라에
한 주일에
한 나라씩만 가더라도
1년에
한바쿠일을 못 도룰 정도로
넓은 땅입니다
전쟁 속에 있는 나라도
가셔서
이 천시문 섭리를 이끌어 나가는데
그 정상의 결과로
로시아에서
지난문 대역사에
2325명이
접수하는 대기록을 내고
2등이 우크라이나고
3등이 아르메니아
1298명이
접수했다고 하는 것을 보면
간절한 기도는 반드시 이루어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 중 신유럽 전체는
11,054명을
접수하고
접수한 국가는 62개 국가에서
접수를 했다는
보고를 오늘
했습니다
신유럽의 놀라운 적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정성이 하늘에 닿게 되면
신유럽의 모든 전쟁이 끝나고
중동의 전쟁이 끝나고
평화시대가
돌이하리라고 믿습니다
하늘 부모님을 알면
평화가 오고
참 부모를 알면
모든 인류가
한 형제자매라는 것을
안다면
평화 세계가
돌이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일을 위해서
월와 승호 금을 넘어서
토요일도 일요일도
집중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수련원에서도
우리 영성 수련
모심 수련
영성 아카데미
토요일 일요일도
하루도 빠짐없이
집중기도를 하는데
정말로 간절하게
사무치게
간증하는 것을
간증하고
또 기도하고
정성들은 것을
보게 됩니다
아주
여러분
참 부모님의 수고로운 역사를
기억하라는 제목의 말씀
다시 한번 마음속에 새기시기를 바랍니다
아주
그 수고로움을 기억하면서
정성을 드린다면
정성을 드린다면
오늘
그 심정적 주파수가 맞으면
여러분 통해서
그 신 역사를 하실 줄로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들에게 귀한 말씀을 전해주신
이기성 천시험 원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큰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시간
참 부모님의 꿈과 비전을
마음에 새기며
절대 선연계와 공명권을 이루어
간절함과 그리움으로
꼭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라는 심정으로
아버지 어머니를 힘차게 외치시겠습니다
두 손을 높이 들어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멘
하루이마다 한계선
정시먼이 우리의 희망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정시먼 내 운을 루어 믿습니다
대중으로 힘적이 불쌍했습니다
한 번 더
수단의 팝콕기는 어머니와 숙성
어머니와 숙성
하나 둘 셋
소상
장르몬
소상
장르몬
소상
소상
소상
소상
소상
소상
소상
소상
소상
소상
소상
소상
홀리받아
소름에
심해 이곳
하다수
하다시네
유큰다
이 흐름에
미스
소름에
심해 이곳
하다수
하다
우리마다
심해 이곳
하다수
하다수
하다수
하다수
하다수
하다수
다 함께 합심하여
허명기도 하시겠습니다
어머님
황고 sects
하다수
어머니 방카소!
어머니 방카소!
어머니 방카소!
어머니 방카소!
어머니 방카소!
어머니 방카소!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환갑습니다.
어머니, 환갑습니다.
어머니, 환갑습니다.
어머니, 환갑습니다.
어머니, 환갑습니다.
어머니, 환갑습니다.
어머니, 환갑습니다.
어머니, 환갑습니다.
어머니, 환갑습니다.
어머니, 환갑습니다.
어머니, 환갑습니다.
어머니, 환갑습니다.
어머니, 환갑습니다.
어머니, 환갑습니다.
어머니, 환갑습니다.
어머니, 환갑습니다.
어머니, 환갑습니다.
어머니, 환갑습니다.
어머니, 환갑습니다.
넘어지고 쓰러지더라도 저희들은 주저앉지 않습니다
천심원 기도로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매일 우린 넘어집니다
오늘 하루도 힘겨워합니다
당신 마음을 울리는 죄인입니다
우린 오늘 회개합니다
이제 우린 기도합니다
우린 오늘도 뜯기를 갑니다
피로 물들인 그 길이 헛되지 않도록
다시 우린 일어서입니다
우린 흘리신 눈물
온 세상 빛으로 물들어
해일 수 없는 그 사랑
다시 우린 일으킵니다
한없이 주시는 은혜
모든 세상 빛으로 물들어
해일 수 없는 그 사랑
우린 일어섭니다
매일 우린 넘어집니다
우린 우리 넘어집니다
오늘 하루도 힘겨워합니다
당신 마음을 울리는 죄인입니다
오늘 회개합니다
이제 우리 기도합니다
우리 오늘도 뱉길 갑니다
이 놈을 들인 그 길
헛되지 않도록 하소
우리 일어서는
부모님 흘리신 눈물
온 세상 밑으로 울려
헤일 수 없는 그 사랑
다시 우리를 일으킵니다
난 없이 주시는 그 길
그 곳에서 밑으로 울들어
헤일 수 없는 그 사랑
우릴 일어서는
우릴 일어서 삽니다
두 분이 흘리신 눈물
온 세상 밑으로 울�す�니다
온 세상이 새롭게 울려
헤일 수 없는 그 사랑
우리를 오늘 다시 한번 또 일어서게 만드십니다
다시 우리를 일으킵니다
사랑 없이 주시기 위해
온 세상 빛으로 물들어
베일 수 없는 그 사랑
우리를 오섭니다
우리의 친한 날을 회개하며
이 시간 간절히 기도 올리시겠습니다
우리를 알게 된다는 점이 깜고
우리를 이해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가장 사랑일수 없는 경력이
아무리 가장 줄한다는 점은
우리를 행동을 줄 수 없습니다
우리를 더 자면서 우리를 하며
우리를 고전하며
우리를 하셨으면 진심으로
우리를 하셨으면 좋은 것입니다
넘어지더라도 떨어질 것 같더라도
다시 일어나 넘어진 것 같기를
다시 일할 수 있는 경기와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안겨가 주시옵소서
헤일 수 없는 그 사랑
우릴 일어섭니다
헤일 수 없는 그 사랑
우릴 일어섭니다
täll
아버지
장부모님의 수고하심에 감사드리며
독도 목숨 바쳐 나아갈 것을
이 시간 결의합시다
천심원 합심공명기도
천천히
천천히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부족했던
저희들의 지난 날을
모두
회개하며 내려놓고
전 심원 정성으로
새롭게 거듭납시다
그리하여
아직도 고난의 길을 가시는
어머님께
기쁨과
위로를 올려
드리시다
아멘
나 이제 기도하리라
아버님 기다리는 전시원에서
나 이제 기도하리라
아버님 품겨주시는 이곳에서
나 이제 기도하리라
어머니 품을 흘리신 이곳에서
나 이제 기도하리라
어머니 품어주시는 이곳에서
나의 부족함을 용서하시고
이제 눈물으로써 회개하노니
나의 부족함을 용서하시고
참사로 고감사 주시네
나 이제 기도하리라
아버님 기다리는 전시원에서
나 이제 기도하리라
아버님 감겨주시는 이곳에서
나 이제 기도하리라
나 이제 기도하리라
어머니 품을 흘리신 이곳에서
나 이제 기도하리라
나 이제 기도하리라
어머니 팔아주시는 이곳에서
나의 부족했던 지난달을
나의 부족했던 지난달을
나의 부족의 것 지난 것들
이제는 너로서 해결하노니
나의 부족함을 용서하시고
나의 부족함을 용서하시고
이제는 기쁨과 희망을 올려 드리겠습니다
지난 것들
이제는 너로서 해결하노니
나의 부족함을 용서하시고
참사랑도 감사 주시길
참사랑으로 감싸 주시길
참사랑으로 감싸 주시길
아멘
존경하신 하늘 부모님
승리하신 천지인 찬 부모님
오늘 밤도 저희들은
죄인의 마음으로
거룩한 천시문은 재단 앞에
무릎 꿇고 기도 들어 싸우니
저희들의 잠든 영혼과
묻어든 심령을 깨워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려옵나이다
존경하신 하늘 부모님
전시문의 역사는 사람의 뜻으로 시작된 것이 아니라
실제 성령 독생녀 참어모님의 말씀과
정성으로 시작된 거룩한 시간임을
이 시간 깨달게 역사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참어모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고 실천해 오신 이기성 원장님처럼
저희들도 참어모님과 완전히 하나 되어 다가오는 대역사 땐 더 큰 기적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하늘이여 역사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기도가 개인의 소음만의 기도가 아닌
하늘 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기도
참 부모님의 뜻과 공명하는 기도
이 나라와 세계를 살리는 기도가 되게 역사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천시문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는 자녀가 되게
역사여 주시옵소서
내 생각과 내 감정과 내 욕심을 내려놓고
오직 하늘의 뜻만을 붙두고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게 역사여 주시옵소서
전 세계 모든 교회와 특히 신한국 교회와
현 일본의 교회 그리고 신미국 교회가 천시문의 불이
왈왈 타오를 수 있도록
사생결단으로 기도하게 역사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식어버린 이 신앙을 다시 한번 뜨겁게 하여 주시옵소서
낙심한 이 신령을 다시 한번 일어나게
하늘이여 역사여 주시옵소서
그리여여 한민족 선민 대사사시로 다시
전도의 문이 다시 열리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축복의 역사가 다시 일어나게 역사여 주시옵소서
하루가 천년 같은 이 기중한 황금계
8개월간을 자유롭지 못한 생활을 하고 계신
참 어머님의 마음을 읽을 줄 아는
지도자들의 이곳저곳에서 많이 나오게
역사여 주시옵소서
동일가의 희망인 2세 3세들이
세상의 어둠에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하늘의 소리를 듣는 귀와 눈을 깎게 하시며
참 어머님의 뜻을 삶으로 증거하는
평화와 다들에게 성장하게 만들어 주시옵소서
성장하게 만들어 주시옵소서
존경하신 하늘을 보면은
저희들은 미싸움 나이다
기도하면 하늘이 움직이고
정상 들이면 영계가 협조하며
성장한 어머님과 하나 되면
반드시 기적이 일어난다는 것을
절대적으로 믿게 역사여 주시옵소서
전시민이 전시민이
우리의 교회가 살아나면
교회가 살아나면
교회가 살아나면
나라가 살아나면
나라가 살아나면
세계가 살아난다는 것을
믿게 역사여 주시옵소서
전 세계 모든 식구들이
전시민의 정성으로 하나 되어
참 부모님의 뜻을 반드시 이룰 수 있는
하늘의 용사들이
하늘의 아들딸이 되게 역사여 주시옵소서
참 어머님의 성수무감과
하루빨리 황궁하셨기를 간절히 간절히
빌고 원하면서
이 모든 말씀을 홀리마다
하늘 모신 축복과정 방사일 이름으로
감사 기도 드리며
주관 드렸사옵나이다
하하주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를 올리시겠습니다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바로
억만세는
세계성교본부
장덕봉 가정국장께서 해주시겠습니다
참모모님의
성체의
무강하심과 완전 무죄 석방 환국을 간절히 바라면서
억만세 삼창하시겠습니다
존귀하신 하늘 부모님
억만세
승리하신
천지인 참부모님
억만세
제1566회
전심원 특별철하정성
대승리
억만세
억만세
이상으로
제16회
전심원 특별철하정성의 모든 순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pre>


## 전사 원문
== 전사 원문 ==
 
<pre>[00000.00 -&gt; 00005.50] 전세계 모든 식구님들을 환영합니다
[00000.00 -&gt; 00005.50] 전세계 모든 식구님들을 환영합니다
[00009.50 -&gt; 00017.00] 그러면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천지인 참 부모님께 경배를 올리시겠습니다
[00009.50 -&gt; 00017.00] 그러면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천지인 참 부모님께 경배를 올리시겠습니다
[00017.00 -&gt; 00022.00] 천지인 참 부모님께 경배
[00017.00 -&gt; 00022.00] 천지인 참 부모님께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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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천심원철야정성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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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천심원철야정성 2026년]]
[[분류:천심원철야정성 2026년]]

2026년 5월 22일 (금) 12:07 기준 최신판

제1566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전사

날짜 2026-05-18 22:00 ~ 2026-05-19 01:30
분류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원본 URL https://youtube.com/live/n8rAQcFt4nM?feature=share
영상 제목 제1566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5/18) 2026-05-18 22:00
로컬 원본 /home/ruyjin/.openclaw/workspace/projects/통일교회내부/transcripts/2026-05-18_5_천심원철야정성_중요도-중간_제1566회.md
전사 파일 천심원철야정성_2026-05-18_1566_전사.txt
녹음 파일 천심원철야정성_2026-05-18_1566_녹음.mp3
문서 내 구분 기도 · 간증 · 말씀

기도

감사기도를 들으시겠습니다
존귀하신 하늘 부모님
사랑아 없는 천지인 참부모님
신록의 향기가 밤공기를 타고
천심원 철야정성까지 스며드는 이 밤
저희는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을 향한 그리움으로
제1566회 천심원 철야정성의 재단 앞에 나와
경배 드릴 수 있음에 감사드리옵니다
섭리의 화려한 기록 이면에
숨겨진 참부모님의 고독한 눈물을 기억하며
오늘 이 밤 저희의 영혼이 부모님의 심정과
가감없이 마주하는 진실한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원앙과 갈등으로 타오르던 인류 역사의 불길을 용서와 화합의 광물로 돌려세우신
참 아버님이시오
고난과 시련의 가시밭길을 감사와 행복의 꽃길로 일구어 가신
참 어머님이심을 가슴 깊이 채울하게 하시옵소서
부모님께서 흘리신 눈물은 메마른 저희 영혼을 깨우는 생명수가 되었고
흘리신 피와 땀은 죽어가던 저희를 참된 자녀로 빚어내시는 고룩한 성수가 되었습니다
이제 저희가 흘리는 참의의 눈물이
참 어머님의 눈물을 닦아드리는 위로의 생명수가 되게 하시고
저희가 흘리는 정성의 땀방울이 부모님의 뜻을 실제로 이루는 고룩한 성수가 되게 하시옵소서
이 시간 기쁨의 자녀보다 슬픔과 도탄에 빠진 자녀를 먼저 찾아
가시밭길을 걸으시는 부모님의 안타까운 심정을
저희가 단 한순간이라도 온전히 헤아려 위로해 드릴 수 있다면
이 짧은 철야의 시간이 세 시간의 물리적 한계를 넘어
수천년의 역사적 가치로 승화되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을 믿사옵나이다
그러하오니 오늘 저희가 올리는 이 기도의 함성이
영계를 진동시키고 육계를 소생시키는 동력이 되게 하시옵소서
천원궁의 장엄한 외형만큼이나 저희의 내면도 거룩한 성전으로 부활하게 하시오
참 어머님께서 가시는 황궁의 길 위에 저희의 정성이 수만 구리의 꽃향기가 되어 진동하게 하시옵소서
어머님의 영육간 강건함이 만세토록 이어져 온 인류가
참 어머님의 자비로운 치리 아래 진정한 해방과 평화를 누리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밤을 잊은 채 어울리는 이 천시먼 철야 정성이
섭리의 급진적 발전을 이끄는 거룩한 도화선이 되고
참 어머님의 섭리적 행보를 지탱하는 굳건한 소속이 되게 인도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간증

효정간증의 시간입니다
모심 41수련생
윤성민 수련생께서
해주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먼저 부족한 저를 이 자리에 세워주신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창원대교회 소속
3억 6천만 가정
윤성주 마루야마 히로미의
이남일녀중 막내
윤성민입니다
저는 이번
제 8차 모심 수련을 통해
받은 은혜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저는 5년 동안 휴면 2세였습니다
홀로 신앙생활을 했던
어머니의 모습을
오히려 이상하게 여겼습니다
하지만 제가 휴면에서 복귀한 이유는
바로 어머니의 암이었습니다
3년 전 완치된 줄 알았던
자궁내막암이
1년 만에
간에서 암이 발견되며 재발되었습니다
어머니는 이 소식을
우리 가족을 불러 모아
엄마 살고 싶어
죽고 싶지 않아
아직 이룬 것도 없는데
용기에 어떻게 가
엄마 아직 하고 싶은 거 많아
내 딸 지원이의 가정 출발
형과 저의 애칭인
종전과 성장 축복 받는 거 보고 싶어
라고 울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눈물에 우리 가족은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교회를 열심히 다니며
정성 들이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교구장님을 중심으로
식구님들은 어머니의 건강 기원과
동시에 병원비를 모아 마련해 주셨습니다
그 모습을 본 저는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기도하시고
정성 들이시는
식구님들께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식구님들의 간절한 정성을 통해
어머니는 몸이 전차 회복되며
태어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태어난 후
집에서도 투병 생활은 이어졌습니다
엄마 아파하며 고통스러워서
발버둥 치며 잠도 제대로 못 주무시는
어머니의 모습을 봤습니다
당시 저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저 그 모습을 지켜보며
눈물만 흘릴 수밖에 없었던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 보였습니다
그럼에도 어머님은 가족을 위해
하늘을 붙잡고
그 고통을 감내하셨습니다
그날 이후 어머니는 꿈에서
하늘 부모님께서
미안해
미안해
를 반복하시는
음성을 들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머니는 3차 항암 치료를 위해
다시 병원에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항암 부작용으로 인해
몸은 급속도로 안 좋아지셨습니다
결국 간의 70%까지
암이 전이가 되었고
이 이외에도
온몸의 암이 전이가 되었습니다
또한
마약성 진통제를 많이 복용하다 보니
의식이 혼미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 소식을 듣고
곧바로 어머니의 병문 안을 갔습니다
어머니는
눈이 반쯤 감김채로
저를 지그시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그 눈물은
제가 본 어머니의 마지막 눈물이었습니다
2024년 9월 5일 향년 52세로
어머니는 성화였습니다
아직 연기에 보낼 준비도 못했는데
어머니와 한 약속도 못 지켰는데
이 순간이 정말 꿈이길 바랬습니다
어머니를
하늘의 제물로 선정한
하늘 부모님이 원망스러웠습니다
그렇게 어머니의 영정사진을 보며
울면서 잠에 들었습니다
그 순간 누군가
저의 어깨를 잡았습니다
누나와 형도
똑같이 이러한 경험을 했다는 사실을 알고 나니
어깨를 잡은 분은
바로 저희 어깨를 잡았습니다
영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이 경험으로
영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며
저의 인생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영계에 계신
어머니의 죄를
대신한 삶을
살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지상에서
행하셨던 어머니의 신앙을
상속받아
뜻길을 걸어가기로
뜻길을 걸어가기로
다짐하였습니다
작년 겨울부터
일반 41 수련과
15차 영성 수련을
통해
저의 한계를 극복하면서
오직 어머니를 위해
신앙의 길을 이어갔습니다
영성 수련 중
막막했던 진로에 대해서
천심원에서
기도하는 중
갑자기 공직이라는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그 선택이
어머니를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의 자리였습니다
참부모님의 업적을
통과하게 증거하고
떠나간 자녀들을
되찾기 위해
사생결단
전력투구의 마음으로
공직을 결의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의는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결의 6월 말에
군입대를 앞두고
참어머님을
진정으로 모시고
황궁의 승리 조건에
보탬이 되고자
제 8차 모심 수련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모심 수련에 들어오기 전
나의 모심은 무엇일까
고민하던 중
어머니가 생각났습니다
낯선 한국에 와서
가족을 위하여
홀로 신앙 생활을 했던
어머니의 절대 신앙을
체혈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의 심정으로
수련에 임하였습니다
대부분 일본 수련생으로
구성된
모심 수련이었지만
저는 이 환경이
어머니가 한국에 왔을 때
환경과 같아
오히려 불평이 아닌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그러한 심정으로
수련을 임하니
대성통곡하는
나날들이었고
어머니의 외로움이
참어머님의 심정으로
공명되었습니다
그 심정은
찬량할 때도
똑같이 느껴졌으며
어머니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성장
엄마 마음 이제 잘 알겠지
엄마 그동안 많이 외로웠어
엄마 제 대신에서
이어가 줄 것이라고 믿고 있어
부탁이야
사랑의 아들
하며 저를 껴안아 주셨습니다
비록 성체는 없지만
저를 안아주는 엄마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음성을 듣고 난 이후부터
매일 210배 경배 정성
조식 금식
천성경 혼도
호명기도 등으로
정성을 이어갔습니다
저의 정성으로 연계가 움직였는지
천시문에서
하늘 부모님과
일문인답하며
어머니가
연계에 간 이유를
알려주었습니다
엄마는
더 이상
아픈 모습보다는
연계에서
우리 가족을
협조해 주시며
더욱 하나가 되고 싶어 하셨고
시공간을 초월하여
24시간
가족들을 보고 싶어 하셨단다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더욱 온전히 정성이 임하였고
철야 정성이 끝나면
모심 수련생들과
함께 특별 기도실에서
참 어머님의 황금과
건강을 위해 정성을 드렸습니다
그 속에서
정성의 맛을 느끼며
저에게 모심이란
어머니의 심정
위하여 살고
위하여 죽는 것인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수련이 22일이 지난 시점
절대 믿음으로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진정으로 섬기며
상속받은 심정을
더 넓게 세상에 펼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19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지상에서 많은 사랑을 주신
저희 어머니께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또한
항상 응원해주신
사랑하는 우리 가족과
창원대교의 식구님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구운 이때를 하고서도
수련에서 배운 토대로
하늘을 중심삼고
모심을 실천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저의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니의 사랑이
찬여를 변화시킨
은혜로운
효정 간증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효정 찬양의 시간입니다
일본 40일 수련생들이
참 어머님의 눈물을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오오오오
이 마음속은
살짝 들여다보니
두 곳은 아르다운
오오오오
수요 소요
자막 by 한효정
유�recht
그럼
제아리스로는 고마워 보게를 보고 도고서
찬송가 4장
찬송가 4장
찬송가 4장
찬송가 4장
찬송가 4장
찬송가 4장
찬송가 3장
찬송가 3장
찬송가 3장
찬송가 3장
찬송가 3장
찬송가 3장
네 은혜로운 효종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효종 간증의 시간입니다
천심 영성 아카데미 수련생 문은혜 수련생께서 해주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먼저 부족한 저를 이 자리에 세우시고
효종 간증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36만 쌍 문배강 가아타아츠구 가정의 장녀 문은혜입니다
제 14차 영성 수련부터 시작하여
3차 모심 수련
제 7기 천심 영성 아카데미 활동까지
지난 1년간 받았던 은혜와 깨달음을 나누고자 합니다
저는 공직자이신 부모님 덕분에
늘 교회와 가까운 환경 속에서 보호받으며 자랐습니다
어린 시절 제 이름을 따뜻하게 불러주시던 조상님의 목소리는
저를 항상 지켜주고 계시는 연계가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성장하면서 주변의 시선과 부모님께서 바라시는 신앙의 모습에 맞추어 살아가다 보니
저는 점점 감사함을 잃어갔고
하늘 부모님에 대한 믿음도 약해져갔습니다
스스로 찾아세운 신앙이 아니었기에
축복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고
저를 포기하지 말아달라며 하늘 앞에 눈물로서 기도하며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저의 신앙을 찾고자
제 14차 영성 수련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영성 수련은 지난 날의 제 모습을 깊이 회개하며
부모님의 심정과 공명하기 위해 발버둥 쳤던 시간이었습니다
수련 초반 천심원에서 처음으로 모든 것을 내려놓고
회개의 기도를 올렸을 때
형언할 수 없는 행복이 온몸 가득 퍼져나가는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몇 주간의 짧은 순간이었지만
하늘 부모님께서 이렇게나 저를 사랑하고 계셨다는 것을 느끼며
감사함에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 사랑을 채우라고 나니
평생 그 사랑권 안에서 살아갈 수 있다면
어떤 길이든 따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또한 철야정성 기도 가운데
성홍단 시 어머님의 모습이 떠오르며
인류의 어머니로서 감당하셔야 했던 무거운 책임과
그 심정을 조금이나마 헤아려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늘을 더욱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어머님을 도와 그 짐을 덜어드리는 자녀가 되겠다고 다짐하며
모심 수련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모심 수련에 집중 기도의 시간 말씀 중에서
어머님을 대신하여 죽을 수 있겠느냐는 물음 앞에
선뜻 대답하지 못하는 제 모습을 보며
아직 자신을 비우지 못하고 있음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나는 과연 얼마나 사생결단의 심정으로
정성을 드리고 있는가
어떠한 각오로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릴 준비를 하고 있는가를
깊이 성찰하였습니다
그렇게 스스로를 더욱 비우고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기틀을 세우고 싶다는 마음으로
제7기 천심영성 아카데미를 결의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년간 아카데미 교육팀으로 활동하며
아카데미 생들을 위한 워크숍과 다양한 활동들을 기획하고
아카데미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정성을 다해 투입하였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어려움이 찾아와도
천심원을 중심으로 이겨내며
더욱 단단해져가는 아카데미 생들의 모습을 보며
저 또한 자신을 돌아보고 함께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같은 심정을 품고
이 뜻길을 걸어가는 동지들이 있다는 사실이
큰 위로이자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원동력이었습니다
이들과 함께 우리 교회에 닫힌 여러 실원들을 지나며
저는 참 어머님을 향한 사랑이 두려움을 이겨내고
얼마나 간절한 정성을 들이게 하는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며칠 밤을 새워서라도
어머님을 위해서라면 일어설 수 있었고
사회의 비판적인 시선에도
우리가 걷는 이 길이 참된 길임을 의심치 않으며
목소리를 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시간이 길어지며
하나둘 지쳐가는 모습에
저 또한 깊은 상실감과 송구함에 빠졌습니다
우리의 정성이 과연 닿고 있는지
정말 희망이 있는 것인지
생각할 때마다 마음이 괴롭고 죄송했습니다
그럴수록 당장이라도 출동 역사하고 싶으실 아버님을 떠올리며
천심원에서 어머님께서 겪고 계시는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잠을 줄여가며 새벽까지 정성을 이어갔습니다
그러던 가운데 천혜축순자님께서 주신 말씀을 통해
저는 하늘을 위한 길
참 부모님을 위한 길을 걷는 우리가
얼마나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비록 시간이 오래 걸리고
많은 것을 읽는다 하더라도
우리의 가치는 절대 변하지 않으며
끝까지 용서하고 사랑하며
하나 되어 나아간다면은
반드시 하늘 뜻은 이루어진다는 희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희망을 더욱 깊이 채우라고
더 넓은 세상에서 어머님의 말씀을 실천하기 위해
제4차 신미국 해외천심원봉사단을 결의하였습니다
최악의 도시를 희망의 도시로 바꾸기 위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섭리를 펼치셨던
참 부모님의 삶을 직접 피부로 느끼며
참 부모님께서 얼마나 큰 정성과 사랑으로
세계 복귀의 길을 걸어오셨는지를
느낄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그 시간 속에서 저는 정말 많은 것을 얻게 되었습니다
옷을 헐벗고 대마초 냄새가 배어있는 거리로 나가
전도 활동을 하며
어떠한 자녀라도 결코 포기하고 싶지 않으시는
하늘 부모님의 심정을 느끼며
더욱 간절하게 나아갔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 한 명의 자녀라도
저희의 울림이 닿았을 때 느껴졌던 하늘의 심정은
처음 느껴보는 종류의 기쁨과 감동이었습니다
하늘은 이렇게나 자녀를 품고 싶어 하셨구나
이렇게나 간절하게 닿기를 바라시며
외치고 계셨구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말이 통하지 않아도
심정이라는 언어로 하나 될 수 있다는 의미를
전도 대상자를 통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제가 만난 사람들을 노력하지 않아도
사랑의 마음으로 바라보게 되었고
나는 이렇게 사랑을 주고 싶어 하는 사람이었구나
참 사랑을 실천하는 삶은
이렇게나 행복한 것이구나를 느끼며
본연의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뜻을 위해 동료들과 하나 되어 나아갈 수 있음에 감사했고
마음껏 홀리마더 한을 찬양하고 증거할 수 있다는 사실이
큰 기쁨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하늘의 심정을 품고
하늘을 위해 살아가는 삶이
진정으로 행복한 삶임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 축복의 시간은 제게 희망을 주었고
하늘 부모님에 대한 믿음이 굳건히 세워졌습니다
기도와 정성을 드리는 가운데
인도되어지는 모든 일이
하늘 부모님께서 저를 진정으로 사랑하시기에
주시는 일이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또한 정성을 통해 스스로 회개해야 할 부분들을 발견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어떠한 정성 위에 하늘께서 더욱 역사하시는지를
조금씩 알아가며 그 정성들이 쌓여
천심원의 정성은 반드시 하늘에 닿고 있다는 믿음 또한
더욱 깊어졌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어머님께서 반드시 황궁하신다는 믿음으로
정성을 더욱 모으고자 아카데미 활동을 이어 왔고
이렇게 마무리의 시간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하늘 부모님 참부모님
부모님께서는 부족한 저를 한순간도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제가 어려울 때 이겨내기를 바라시며 함께 기도하셨고
제가 기쁠 때 더 큰 행복을 느끼셨으며
언제나 저를 위해 많은 사랑을 준비하셨던 부모님이셨다는 것을
이제는 잘 알고 있습니다
당신의 눈물어린 정성을 통해
지난 1년의 시간 동안 저는 제 한계를 넓혀가며
더욱 단단해질 수 있었고
진정한 참 사랑이 무엇인지
행복이 무엇인지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저는 주신 은혜와 받은 사랑을 전하기 위해
새로운 출발을 하고자 합니다
분명 많은 어려움을 마주할 것이고
타락성과 싸우며 스스로에게 실망하는 순간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저를 가장 사랑하며 응원해 주시는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떠올리며
다시 일어나 더욱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반드시 어머님을 모시고 참나 가정을 이루어서
세상 앞에 당신과 함께 사는 삶의 행복을 보이겠습니다
저를 이곳 천심원으로 불러주시고
이렇게 선물 같은 시간들을 함께하여 주심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정성을 모아주신 식구님들
수련원 원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
그리고 함께한 아카데미생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이상으로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은혜롭고 감동적인 효정 간증을 감사드립니다
이어서 영상 시청의 시간입니다
신유럽중돈부는 트리키의 활동 영상을 시청하시겠습니다
한글자막 by 한효정
駆ける私の心は諦めを知らない
雲に細なる夢に
目に見えたやがり
痛い時 迷わずに
浮かぶ雲に乗せ
曇る時 ゆるはずに
虹かける日を目指す
こんなにも真剣に生きたことはない
振り向くことなく
前だけを見つめる
雲にランクを張れ
駆ける私の心は
諦めを知らない
雲に細なる夢に
手に向け帰るがいい
駆ける私の心は
諦めを知らない
雲に細なる夢に
目に見えたやがり
雲に細なる夢に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아니면 여러 가지 일이 있을 때 저를 많이 돌봐주셨습니다.
특히 어머니께서 또 아버지께서도 많이 그렇게 해주셨는데요.
요즘은 제가 아버지 이불도 덮어드리고
그렇지만 그 심정의 세계는 그 부모님의 세계를 참 따라가기가 아직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저희가 자녀를 키우고 축복을 받고 세월을 살아오고 있지만
그런 깊은 하늘 부모님의 심정과 연결된 부모님들의 사랑 그리고 천지인 참부모님을 가르쳐주신 우리 부모님 세대분들의 그 고생
그러한 여정들은 참 역사가 기록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오늘 아버지께 430가정 축복을 받으시고 축복받기 전부터 계속 청년 목회를 하셨거든요.
어머니하고 같이요.
국가 메시아로서 오랫동안 활동을 하셨기 때문에 그 앨범을 잠깐 봤습니다.
근데 거기에 일본 우리 성교사님들이 참 많이 계셨고요.
수리남이라는 나라를 가셨는데
전 대통령을 만나시고 또 현 대통령을 만나시고
우리 일본 성교사님들께서 사랑하는 가족을 떼어놓고
이렇게 전통의상 기모노를 입고
그 대통령 앞에서 춤을 추는
또 안지나서나 참부모님이란 이런 노래를 부르면서
대통령께 참부모님을 증거했던 이런 역사가
비단 제 아버지의 역사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든 통일가의 선배님들 부모님들 세대께서
온 몸과 마음 열정을 불사르셔서
천지인 참부모님을 사랑하시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평생을 살아오셨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저희가 처해 있는 상황이 어렵다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
하늘은 항상 맞고 빼앗아 오는 그런 작전을 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한 상황으로 볼 때 저희가 지나가고 있는 이 터널이
너무 어두워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터널은 반드시 끝나는 터널이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청평의 2005년도에 하늘 부모님의 인도하심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때 제가 생각했던 것은 이 터널이 언제 끝나나 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저 개인적인 어려움을 놓고 너무 어려웠기 때문에
그 터널이 언제 끝나라라고 생각을 했는데
지나고 보니까 그 터널이 저에게 크나큰 비료가 되었고
자양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5월달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서
얼마나 많은 아쉬움을 안고
식구님들 살아가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오늘 첫째 아들이 이제 셋째인데요 집에서는
병원을 갔습니다.
감기가 걸려가지고요 병원을 갔는데
예전에 제 어머니하고 같이 가면
어머니가 제 손을 꼭 잡아주셨어요.
근데 그 기억을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아 엄마의 사랑 너무나 따뜻하다.
엄마가 나를 이렇게 많이 사랑하시는구나.
청평 역사를 할 때 제가 그때 이제
사회를 보고 있었는데요.
2단계에 떴습니다.
어머니께서 쭉쭉 뒤에서 이렇게 헌금을 하러 나오시는데
그 모습이 얼마나 제가 느끼기에
아 어머니의 신앙 우리 1세 선배님들의 신앙이 얼마나 위대하신가
천지인 참부모님께 아주 공손하게 인사를 하시고
헌금하시는 그런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러한 역사는 우리 전 세계적으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국에서 하고 있는 이 크나큰 역사
일본 어머니 나라에서 하고 있는 그 크나큰 역사
그것을 세계의 모든 나라들도
아버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은 인원이 그나마 많지 않습니까?
일본도 인원이 많습니다.
그런데 외국은 가면 거의 없어요.
있지요. 있지만 한국에 비하면 정말 조족지혈
너무 인원이 적은데
그런 인원을 가지고 원동력을 가지고 섭리를 진행한다는 것
천지인 참부모님을 목숨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어렵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면에서 제가 우리 식구님들
특히 유럽 중동 대륙에서 그리고 전 세계에서
모든 생애를 바쳐
선교회 현장에서 활동하고 계신 분들의
입장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제가 느낀 바 경험한 바 그리고 저의 심정의 수준을 가지고
보고하게 된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을 드리고요.
부족한 점이 있다면 너그러이 또 조언도 해주시고
기도도 많이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참부모님 말씀 한 구절 공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새시대 21세기는 물질이 판을 치지 않는
정신과 영의 시대라는 것입니다.
새시대 21세기는 신인 일체가 되어서 사는 시대입니다.
새시대 21세기는 남을 위하여 사는 것이
나를 위해 사는 것보다 더 영원한 가치가 있음을 깨닫고
사는 시대입니다.
자기주의는 퇴색하고
공생공용 공의의 이타주의가
드디어 개가를 올리는 시대
그것이 바로 밝아오는 21세기입니다.
아주십니까?
이번 천지인 참부모님의 크나큰 축복으로
저희 분원에서도 기록적인 접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매번 대륙회장님께서 많은 식구님들을 독려하시고
제가 그 마음은 어떤 마음이었을까 생각을 해보면
천지인 참모님을 너무나 지극히 사랑하시는 마음이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머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자
이런 입장에서 식구님들께서
62개국에서 많은 참여를 해주셨습니다.
러시아가 땅이 정말로 큽니다.
신유럽 중동 대륙에는 러시아 대륙이 있습니다.
러시아는 이번에 유럽 자체적으로 보면 가장 많이 접수를 했는데요.
정말로 많은 숫자가 했습니다.
총 5개의 리전이 있습니다.
모스크바가 가장 크고 나머지 리전들에서 식구님들이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저 시간대를 보면 우리나라 시간보다도 더 표준시로 보면
시간이 멀리 있는 그런 나라들도 있습니다.
정말로 전 세계를 커버할 수 있는
그런 면에서 보면 러시아 식구님들의 역할이
얼마나 전 세계 섭리를 위해서 중요한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 러시아 식구님께서요.
귀한 간증을 하나 해주셨습니다.
대역사 시간에 찬양을 이렇게 하셨는데
아픈 손을 베어가지고 손이 불편하셨는데
아픈 손과 다른 손을 박수치는 순간에
영적으로 눈이 뜨신 것 같습니다.
아주 작은 천사 두 명이 흉터 양쪽에
하나씩 앉아서 손가락을 꿰매고 있는 그런 모습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정말 이런 작은 상처도
하늘 부모님은 치유해 주시는데
우리의 큰 상처는 하늘 부모님이 얼마나 많이 치유를 해 주실까라는
깊은 깨달음을 얻으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두 번째로 가장 잘한 나라는 우크라이나입니다.
우크라이나는 전쟁이 있지만
우리 식구님들은 참 활동을 열심히 하고
우리 국가 메시아 되시는
정진아 분원장님, 우리 부친께서도
정말로 이곳에서 크신 활동을 하셨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 나라의 식구님들은 이런 전쟁의 와중에서도
큰 섭리의 공헌을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존도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우리 아버님께서 성화하시기 전에
UPF 창설 세계 순회를 하시면서
세계 평화연합 창설을 위한 120개국 세계 순회 중이었던 10월 20일에
평화왕국 경찰대와 평화왕국 군단을 창설해 주셨습니다.
우리 식구님들께서 유럽 그리고 중동 대륙, 특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 대해서
기도를 많이 해 주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늘 부모님께서 정말 크신 실체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하루속히 전쟁의 아픔이 끝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많이 한 나라가 아르메니아인데요.
이 나라 식구님들도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 뒤에 보이는 산이 아라라산입니다.
노아의 방주가 머물렀다라는 산인데요.
저도 저기를 가봤는데요.
아주 그 산까지는 올라가 보진 못하고 멀리서 봤습니다.
굉장히 아름다운 그런 산이었습니다.
그런 아라라산의 정기를 받아서 터키하고 국경에 있습니다.
우리 식구님들이 숫자는 작지만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희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은 집중기도회를 하는데요.
지난번 보고 때 집중기도회에 대한 부분들을 잘 다루, 상세히 말씀을 못 드려서
오늘 간략하게 좀 보고를 드리고 싶습니다.
토요일날은 찬양을 통한 집중기도회를 하고요.
일요일은 이제 우리 본원처럼 정성을 드리고 집중기도회를 매주 해서
유럽 전역에, 중동 전역에 방영을 온라인으로 하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기독교에서는 다시 오마한 예수님을 기다리며
찬양의 명곡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참 부모님께서는, 특히 어머님께서는 이러한 찬양
아버님께서도 찬양하실 때 보면 이렇게 정말 영적으로 완전히 취하셔가지고
찬양을 부르시고 계속 부르시고 또 부르시고 또 부르시고
그랬던 것들을 저희는 이제 영상으로 저는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찬양의 역사가 유럽에는 굉장히 깊이가 있고요.
그 음악, 기독교 문화를 통해서 사실은 문명이 발전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중세시대에 그 기독교의 몰락, 타락으로 말미암아 어려움을 겪었지만
아직도 그러한 역사는 유럽에는 남아있습니다.
그러한 내용을 어머님 아시기 때문에 찬양에 대한 강조를 해주셨다고 생각이 됩니다.
독일에서 이제 찬양을 통한 집중기도회를 이렇게 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인춘 밴드라고 이세 밴드가 있는데요.
이 사람들은 아주 열심히 활동을 하는 밴드가 되겠습니다.
이때 이제 지난주 소개했던 하인훈, 절대성 교육하는 그룹들하고 연계해서
저녁에 찬양을 통한 기도회를 하고
또 이 시간은 이제 집중기도회를 하는 그런 시간이었는데요.
찬양과 연계해서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많은 분들이 왔고요.
또 벤자민 라이다라는 우리 귀한 이세가 있습니다.
피아노, 첼로와 피아노를 전공하는 사람인데요.
물론 노래도 아주 잘합니다.
이분이 이제 음악 사역을 이번에 담당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주 유명한 곡도 연주를 하고
그러면서 식구님들에게 음악을 통해서
천심원 기도가 좀 더 문화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그렇게 기획을 했습니다.
이게 이제 토요일 집중기도회 프로그램인데요.
매주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합신 공명기도 같은 경우에도 이렇게 경험을 통해서 한번 또 시도도 해보기도 하였습니다.
보통 저희가 줌으로는 한 120곳 또는 적으면 60곳 이런 정도에서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로즈 위타 클래스톤이라는 분이 간증을 쓰셨습니다.
그 음악 소리를 듣고 너무 이제 소리가 좋았고
마치 우주 공간에 나와 있는 것 같고
별들과 함께 하늘 부모님과 더 가까워지는 그런 느낌이 들었다라고 했습니다.
이분은 현재 2세 가정이고요.
유럽에서 아주 중대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중앙유럽에서 살고 있는 분인데
이번에 집중기도 찬양 역사를 찬양을 통한 집중기도를 하면서
아주 큰 영적인 환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분은 원래는 이제 미국 사람이지만
독일에서 지금 거주를 하고
아름다운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
유럽 지역에서 청년 부회장으로서도
열심히 활동을 했던 분입니다.
이번에 우리 수련회 오셔가지고요.
찬양을 통한 집중기도에서
이와 같은 이제 귀한 간증을 해주셨습니다.
이때가 이제 어떤 노래냐면요.
The Blessing이라는 노래인데
아마 식구님들 기억이 나실 겁니다.
The Lord bless you and keep you
Make his face shines upon you
이렇게 가거든요.
그래서 중간에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이렇게 이제 갑니다.
이 노래가 나올 때
이제 이런 영적인 이런 환상을 보게 되셨다고 했습니다.
위로부터 제 심장 안으로 물이 거세게 쏟아져서 들어오는 모습이었고
매우 강한 순수한 물줄기가 제 심장 안으로 들어와서
거기서부터 몸 전체와 팔다리로 퍼져나가는 그 안에 나가면서
그 안에 있던 죄를 씻어내고 있었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그 물줄기가 액체 같은 빛의 흐름으로 변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분은
아, 퓨어 워터를 생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어떤 더러움이나 오염을 깨끗이 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에 한 가지 방법은
이 강한 물, 압도적인 힘을 가진 퓨어 워터로서
순수한 물로 씻어내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분은 사실 철학 기도 때
막 시끄러운 기도 이것이 너무 어려웠다고 합니다.
기도하기가 이제 꽤 어려운 편인데
그런데 이제 그때는 모든 혼란스러운 소리가
제 주변에서 시작되자마자
즉시 기도 내내 계속 환상을 보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어두운 전쟁터에 이분이 있었고요.
그 주변에는 그림자들이 서로 싸우고 있었고
본인을 공격하고 있었다라고 했습니다.
핥히기도 하고 어두운 형체들 사이를 이제
팔꿈치로 밀치면서 앞으로 나가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요.
길 끝에 빛을 올려다보았을 때
그곳에 승리하신 참 어머님께서
서 계신 것을 보게 되었고요.
어머님께서는 천정궁 입궁식 때처럼
지팡이를 들고
그 이렇게 큰 셉터라고 하는데요.
그거를 들고 보라색 예복을 입고 계셨고
저는 어머님을 향해 싸우며 나아가고 있었다는 것.
그러니까 저희가 기도하는 것이
천심원 기도가 정말로 하늘로 볼 때는
얼마나 위대한 성스러운 영적인 전쟁이 되는가라는 것을
이분에게 보여준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서 인류 역사의 고통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이 죽을고 가는 장면들을 보게 되고
노아, 아담, 혜와 이렇게 여러 내용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후에 이제 다시 전쟁터에 있는 그러한 이미지가 보였고요.
여전히 그림자를 뜯고 이제 빛을 향해서
홀리 마단을 향해서 이제 달려가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그 위쪽에서 한 줄기의 빛이 쫙 나타나서
제 앞의 길을 가하게 비추기 시작했는데
저는 그것이 영계에 계신 참 아버님께서
제 길을 밝혀주시고
그 길을 더욱 분명하게 만들어주시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기도가 끝날 때까지 계속해서
어두운 전쟁터를 가로지러 달리며 싸웠다라고 했습니다.
혹시 기억나실지 모르겠지만
저희가 여러 시리즈로 비디오를 보여드렸는데요.
이렇게 한 머리 약간 없으신 분이
아주 미남이신데 앉으셔가지고
눈물, 콧물 흘리는 비디오 장면 혹시 기억나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분이 그렇게 간절히 기도하시고
보셨던 귀한 영계의 체험입니다.
우리가 기도하는 내용들은
눈에는 보이진 않지만
이렇게 시간이 허락되면 보여졌을 때
그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가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면서
천심원이 얼마나 귀한 우리의 축복이고
선물인가라는 것을
하늘부모님께 감사를 올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모두 금박수 한번 올려주시겠습니까?
저희가 했던 주차별로 프로그램입니다.
모두 이제 영어로 되어 있는데요.
영어 노래를 많이 불렀고요.
저희 천심원 노래도 불러서
천심원 노래뿐만이 아니라
영어 노래를 통해서
더욱더 문화적으로 친숙하게
식구님들이 공명기도, 합신기도를 참여할 수 있도록
집중기도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것이 이제 다 프로그램들이고요.
또 효정 간증도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천심원 기도가 왜 중요하냐?
우리가 하늘부모님을 위해서
넓혀드려야 할 환경권에
영계에 계시는 아버님이
출동하실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어머님 말씀은
영계에 계신 아버님이 출동하라는 거야?
이렇게 하신 말씀 기억나시죠?
참 어머님, 아버님을 너무 사랑하시고
아버님도 너무 사랑하시니까
두 분이 이렇게 완전히 하나 되어서
천심원과 역사하시는
천지인 참 아버님, 어머님이십니다.
이건 이제 집중기도의 사진들입니다.
이렇게
이건 프랑스 집중기도의 사진이고요.
그리고 이제 매주 일요일은
간증을 중심으로 해서
좀 더 집중기도를 하고
이제 호명기도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참부모님 성수무강
참부모님 황궁하소서
이렇게 빨리 황궁하실 수 있도록
저희의 프로그램의 모든 내용들은
홀리마더한의 조석한 황궁과 안위를 위해서
초점을 맞추어서 기도를 했습니다.
저희가 개회식에서 항상 하는 말씀은
홀리마더한을 위해서 우리는 모였다.
전 유럽과 중동 대륙을 대표해서
홀리마더한을 위해서 우리는 모였다.
사랑하는 식구님들 제가 아는 거는 많이 없지만
하늘부모님께서
참 아버님, 효진님, 흥진님께서
대모님께서
인도하시는 이 수련을 통해서
하늘이 기뻐 받으실 수 있는
정성을 사 올려드리자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매주 일요일을 하고요.
말씀 파트는 이제 제가 준비를 했고
토요일 같은 경우에는
이것은 이제 말씀했던
효정 간증, 효정 찬양했던 부분들이고요.
토요일 같은 경우에는 찬양을 중심한 예배했기 때문에
효진님 노래를 소개해드렸습니다.
많은 식구님들께서
효진님 노래를 이제 듣지만
사실 외국 분들은 한국 노래니까
그 가사가 잘 모르거든요.
또 효진님 노래가
아버님 말씀도 이렇게
빨리 하시면
후루룩 하시니까
휘리릭 이렇게 하시니까
못 알아들었거든요.
근데 효진님 노래도
이렇게 가사를
들으셔도
이게 무슨 얘기지라고
귀하게 안 될 때가 있습니다.
이렇게 막
얼버무리시는 비슷한
이렇게 하실 때도 있거든요.
이제 이런
그렇지만 가사가 너무 깊기 때문에
그러한 가사를 중심으로
영원히 사랑해 본비와 같이 나
또는 이 세상의 사랑을 심혈이
Last Prayer
마지막 기도
이 노래는 정말 효진님
많이 우시면서 부르셨던 노래입니다.
하늘 부모님 앞에 내가 올리는 마지막 기도
아버지 어머니 앞에 내가 올리는 마지막 기도
이 마지막 기도를 올릴 때
나는 어떻게 올릴까
어떻게 내 삶을 잘 마무리할까
어떻게 참부모님을 배신하지 않을까
효진님 그것이 목표였던 것 같습니다.
내가 어떻게 참 효자가 될까
라는 그러한 목표를 가지고
또 흥진님
동생분들을 너무나 많이 사랑했고
축복 자녀들을 너무 많이 사랑하셨던 우리 효진님
항상 분원과 전세계 섭리를 위해서
불철주야
오늘도 열심히 하고 계신 효진님께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노래가 효진님 가장 처음 타이틀곡인데요
저는 이 노래를 들을 때마다
너무 마음이
아 효진님께서
얼마나 크신 각오를 하시고
이 노래를 만드셨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커버 페이지 기억나시는 분 있으실 텐데요
효진님께서 아무것도 안 벗은
안 입은 어떤 한 인물을
무릎을 딱 꿇게 하시고
하늘로부터 이제 소명을 받고
그 길을 따라가겠다고
기도하고 정성들이고 각오하는
그런 이미지의 재생
검은색 커버로 되어 있거든요
제가 이 노래를 다 오늘 들려드리진 못하지만
일부를 잠깐
들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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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실 수 미얀 전도
무지는 신사들이가
떨어지지
무지는 신사들이
무지는 신사들이
무지는 신사들이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다음 가사가 어떻게 되냐면요
이렇게 노래하실 때가 너무 행복하시지 않았을까
또 많은 일본 식구님들께서도 지금 여러가지 상황으로 마음이 어려우시겠지만
효진님께서 아마 정말 많은 그러한 몽시나 또는 사랑으로 음악으로 이렇게 응원해 주시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우리 자랑스러운 나비가 있고 또 훌륭한 이세들이 있고
수많은 우리의 성교사님들께서 전 세계적으로도 나가서 활동하시고
또한 그 나라를 위해서 하늘 부모님의 신일본이 되기 위해서 하고 있습니다
우리 역사하시는 효진님과 사랑하시는 모든 세계 식구님들
특히 어머니 나라 식구님들께도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런 큰 콘서트홀은 효진님께서 한국에서도 하시고 싶으셨을 겁니다
근데 그 큰 콘서트홀 일본같이 저렇게 큰 콘서트홀에서
아마 한국에서는 몇 번 못하시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환경을 부모님 참 만들어주시고 싶으셨고
리틀엔젤스에서 효진님 공연하셨을 때 참 부모님 얼마나 좋아하셨는지
아직도 그 심정의 세계가 생각이 납니다
저희들 수련기간에 지도자 및 원로 식구님들께서 간증을 해주셨고요
우리 젊은 공직자도 이렇게 간증을 했습니다
자 저분들은 우리 앉아계신 식구님 선배님들처럼 역전의 용사들이죠
나 태어나 이 강산에 이 노래 우리 많이 부르시지 않습니까
이분들도 그런 마음으로 지금까지 섭리를 위해서 해 나오고 계십니다
발콤 대륙회장께서 40일 수련에 오셔서 매칭 참부모님과 함께한 경험
얼마나 아버님을 사랑하시고 어머님을 사랑하시는지 그 심정을 공유해 주셨고요
이분은 클라우스 두비츠 프랑크루트 커뮤니티 목사님이십니다
프랑크루트가 독일에 보면 아주 공항에서 가장 가깝거든요
이분은 카프 회장이셨고요
굉장히 열심히 활동했고 1987년도 카프 베를린 대회 때
그 적은 숫자로 아직 분단된 상황에서
아버님께서 활동하라고 이렇게 말씀하셔서
당시 사광기 회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정말 목숨을 걸고 이분들이 활동을 하셨습니다
이 활동의 영상을 제가 보면서 우리 식구님들 참 많이 감동받고 또 눈물 흘리는 그런 간증이었습니다
베를린 장벽 붕괴와 독일 통일의 영적 역사적 기반이 된 이 귀한 대회에
아마 여기 계신 분 중에서도 참여하신 분이 있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수고하신 하늘 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분은 UPA를 졸업하시고요
현재 프랑스에서 가정연합 사무국장을 하고 계십니다
참 우리 모든 식구님들은 하늘이 주신 천재성을 갖고 있는데요
그 천재성이 하늘의 섭리와 연결이 됐을 때
그 천재성은 100%, 200% 발휘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가 지난번에 제가 만약에 다시 16살로 돌아간다면
영성수련 가고 싶다고 했는데요
그 다음에 또 하나 하고 싶은 게 있습니다
이 천재성을 더 개발해서 정말로 16살, 17살, 18살, 19살, 20살, 21살이 되었을 때
하늘 부모님의 그 뜻을 전 세계 앞에 펼칠 수 있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버님 앞에 얼마나 자랑스럽게
아버님 제가 부족하지만 이렇게 했습니다라고 할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2세, 3세 축복자녀분들 그리고 청년 세대분들
이미 하늘 부모님 여러분께 주신 그 달란트가 있습니다
그 달란트를 놓고 기도하신다면 하늘이 반드시 역사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우리 하늘 부모님께 오늘 이 시간도 그러한 마음으로 강구하시면
분명히 환상으로 또한 여러 입금으로 보여주실 거라고 믿습니다
저는 영어 공부를 하늘 부모님의 말씀을 전파하고 싶어서 했습니다
그런데요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저를 도와줬습니다
영계에서도 막 도와주고요
사람들이 나타나서 도와주고요
아 제가 그래서 지금도 아직까지 영어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만은
그러한 도움으로 그건 제 마음이 아니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마 우리 젊은 분들도 제가 그 마음이 16살 어간에 들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15살
우리 젊은 분들 이렇게 귀한 영성 수련 받으시면서
목표를 정하시면 의심하지 마시고
하늘 부모님 믿고 효진 형진님 아버님께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아주십니까?
이분 이름은 정말로 의미가 있습니다
한국말에 피터지게 어떻게 한다고 하시죠?
피터지게 싸운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는 섭리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죠?
피터지게 저희들은 하고 있지 않습니까?
정말 원장님 매일매일 이 걸어가시는 노정이
제가 현장에 가서 가면 저 혼자 책임을 이제 딱 져야 되는 입장이니까요
그 무게가 아주 무겁다라는 걸 느낍니다
원장님께서 지금까지 이런 큰 무게를 지시고 오신 것은
정말 이런 이상의 각오가 아니시면 아니란 어려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전 세계에서 수고하시는 공직자분들 그리고 모든 식구님들께도
큰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분은 유럽 종교의 자유 포럼이라는 이 단체를 통해서 활동하고 있는데요
양 피겔 박사님 최근에 우리 부모님께 큰 기쁨을 드렸던 그분하고도 아주 친하신 분입니다
이분이 그 섭리적인 간증을 해주시면서 정말로 많은 분들에게 기쁨을 주고 감동을 주셨습니다
저희는 수료식을 할 때마다 이렇게 천지인 참부모님께 꽃다발을 봉정 드립니다
영성 수련의 최고 선생님, 원장 선생님, 교장 선생님은 천지인 참부모님이시기 때문에
저희가 독일에서는 제가 올렸고 프랑스에서는 우리 훈련 부장들이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프랑스 수련, 이 가족 모임이 있었던 날에 찍은 사진인데요
프랑스 깃발이 너무 아름답고 또 프랑스는 빵이 정말 맛있습니다
우리 한국에서 먹는 바게트가 맛있긴 한데요
제가 프랑스 가서 빵을 먹잖아요
그러면 이게 몇 개를 먹었는지 몰라요
하나 먹고 두 개 먹고 세 개 먹고 그 다음에 많이 먹고 이제 좀 후회할 때도 있습니다
아 이거 너무 많이 먹었다
근데 프랑스 바게트, 프랑스 빵, 그리고 그 프랑스 언어가 너무 아름답지 않습니까?
어 쇼쇼쇼 해가지고
샹쇼 아시죠? 샹쇼
어 쇼쇼쇼 하는데 저는 프랑스 말은 잘 몰라요
근데 하나 아는 건 있어요
Merci beaucoup
그게 이제 멸치볶음은 아닙니다
보통 사람들이 Merci beaucoup 이렇게 하면 멸치볶음이다 라고 들을 수도 있는데
그게 뭔 얘기냐면 Thank you very much 이거거든요
이게 리틀엔젤스 하시지 않습니까?
Thank you very much
뭐 이거 제가 못하겠습니다
리틀엔젤스 하듯이
그 Merci beaucoup라는 말을
아주 언어도 아름답고
이분들의 그 정서의 세계도 정말 아름답고
자연도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프랑스에 대한 부모님 말씀은요
이렇게 하셨어요
프랑스의 이름까지도 잊고
하늘의 전통을 받아들여야 한다
언어조차 잊어야 한다
언어조차 잊어야 한다
씨를 뿌려야 되고 땅에 씨를 뿌려야 된다라고
이미 95년도 아버님 말씀 주셨고요
여러분이 제2의 참부모가 되어라
라고 이렇게 프랑스 식구들에게 말씀했습니다
이거 짧은 비디오인데요
한번 잠깐 보실까요?
프랑스 우리 식구님들께서
유괴가 되기도 하고요
프랑스 센터가 폭파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 뒤에 장면이 이제 폭파된 장면입니다
이게 1976년도에 일어났던 일인데요
이런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프랑스 식구님들이
본인의 뜻을 하늘 부모님을 향한 사랑을
저버리지 않고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조금 여러분들 보실 때
어린아이 같아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근데 우리 천보 수련 스태프들은
모두들 귀신 잡는 해병대 아닙니까?
그래서 조금 그런 내용들이 있으니까요
한번 즐거운 마음으로 감상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성 아카데미 생들하고요
공사자들 이름 되겠습니다
김보길
한라길버
박수 좀 쳐주세요
안영화
카사이 토키오시
샛 사쿠아
리희영
안수 공사자입니다
아츠코
후니요시 아츠코
윤지호
유럽 공사자들입니다
벤자민 라이다
파타리나 베
파타리나 베
나우지카
프랑스 스태프와 유로 발론티어들이
있습니다
미스스 긴얼트
마이클
마이클
마아 미어
아노레
아노레
에바
에비 두 마스
에바
에바
네 그리고 처음 보실 템이 되겠습니다
다니엘라
아노레
아노레
아노레
아노레
아노레
아노레
네 저입니다
저는 이제 이거를 나중에 그 그때 좀 아주 몸이 이렇게 졸리기도 하고 그래서 방에 있다가 이제 온라인으로는 연결해서 보는데 이렇게 엄청 재미있는 장면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거 달라고 했습니다
괜찮으셨습니까?
네
참고로 이 ppt나 모든 영상들은 영상 아카데미 그리고 봉사생들이 밤을 새워서 만들었습니다 우리 큰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지금 40분을 썼습니다 저에게 약속된 시간이 40분이라서요 식구님들께서 허락을 해주시면 또 원장님 허락을 해주시면
한 5분만 더 써도 되겠습니까?
감사합니다
프랑스 영성 수련 10일 일정표고요 저희는 이제 찬양 역사 그리고 철야정성을 중심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통계 자료입니다
10일 참석자 그리고 10일 이하 참석자가 되겠습니다
이 현수막이고요 네 천수막 천시먼 중심으로 이렇게 했습니다
저희가 이제 50, 500번 그리고 1000번 호명기도를 했는데요
이 호명기도를 하면서 참 아버님을 이렇게 뵙게 되었는데
아버님께서 정말로 자랑스러운 모습으로 우리 사람들을 보고
여기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 라고 하셨고요
아버님께서 또 기도를 마치 음악처럼 받으시면서 우리 형제 자매들 사이를 움직이면서 춤을 추기셨다고 이렇게 했습니다
저희가 이렇게 여러 강의들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천지인 참부모님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요
이 식구님은 매주 이렇게 2, 3회 파리에서 전도활동을 하는 분입니다
참 위대한 분이신데요
반드시 하늘이 예비하신 의인을 만날 것이라는 생각으로
이렇게 활동을 하고 있고
평화대사가 되기 위한 세미나에 3명을 소개하고
대단한 우리 식구님입니다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이분은 이제 프랑스 2세인데요
악셀이라는 분인데 우리 와서 많이 도와주셨던 분인데
이분도 보니까 참부모님 생에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매주 웨비나를 통해서 말씀을 전하고
또한 웹사이트
참 어머님의 존재를 세상에 소개하는 웹사이트도 운영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수려식 사진입니다
다음 이제 터키에 대한 말씀을 좀 보고를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사랑하는 영성아카데미
봉사생들이 4명이 지금 터키에서 불철제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 시간도 보고 있을 텐데요
큰 박수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까 보셨던 영상이요
참부모님께서 2011년 5월 6일날 가서 훈덕계 때 이렇게 하셨던 말씀이고요
이것은 이제 그 집회 장면이 되겠습니다
현지 스태프들이 이렇게 되어 있고요
우리 영성아카데미들 다 있습니다
현재 협회장 빈오드 협회장님과 미셸 사모님
그리고 중동 교구의 부교구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활동을 하고 있고요
영성아카데미 중동 성교사 미키 양이 있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4차 천심원 안수실 해외 봉사생도 파견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일 출발을 하는데요
나카무라 나츠미 그리고 치카상이 있습니다
아마 이 자리에 있을 텐데요
큰 박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한국문화행사 및 홀리마더한 프로그램입니다
저희는 한국문화행사에 초점이 있는 것이 아니고요
한국문화행사를 통해서 홀리마더한을 무조건 증거하자
홀리마더한에 대한 강의를 하고
홀리마더한이 어떻게 사셨는지를
한민적 대서사실을 알려주자
그래서 와서 김밥 먹고 김밥 먹기 전에 홀리마더한 얘기를 들어주세요
이렇게 홀리마더한 자서전도 들고 가고
그리고 팜플렛도 만들고
팜플렛을 이제 두 종류를 저렇게 만들어서
세종대왕이 계시고 어머님 계시고
또 홀리마더한 계시고
또 맛있는 요리도 있습니다
홀리마더한 문화행사
한국문화행사
한국문화행사 및 홀리마더한 행사 소개 장면이고요
식구님들 방문했습니다
우리 김보길 아카데미생께서
식구님 방문을 했습니다
한국은 풀타임 목회자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신방을 많이 할 수 있죠
근데 외국은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서
그런 풀타임 목회자가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영성 아카데미 우리 봉사생들께
외적인 전도도 중요하지만
우리 내적인 전도도 하자
두 가지를 동시에 해서
내적인 식구님들이 행복하고 부활해야지
외적인 식구님들도 부활될 수 있지 않느냐
라고 해서 우리 이세중에서 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집을 가서
정말로 눈물 흘리고 감동받고
본인이 이제 사랑을 전해주러 갔는데
더 많은 대접을 받고
하늘 부모님의 심정을 생각했다라는 거고요
이렇게
요게 이제 일주일 주간입니다
주간 계획이 있고요
저희 한국과 연결해서
계속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충동 교구는 이렇게 아름답습니다
근데 사실은 식구님들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신출림께서 천액축승자
이렇게 말씀을 주셨어요
걱정하지 마
한국은 걱정하지 마라
너희들은 나가서 세계에 있는 식구들에게
나는 괜찮다고 전해
그들이 성교사들에게 그리고 감사하다고 전해라
그들이 자리를 지켰기에
우리의 자리를 지켰기에
아직까지도 섭리가 살아있는 것이고
우리가 모르는 곳에서
누군가는 전도를 했기에
아직까지 우리들이 있는 것이라
라고 천액축승자
께서 어머님의 간절한 심정을
전해 주셨습니다
마침 우리
요이치, 레이코, 오바
UAE, 국가 메시아
그리고 중동 대륙의 성교사님이신데요
며칠 전에 사모님께서 15일날 성화를 하셨어요
근데 이제 내일은 제가 알고 있기로는
입관식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곧 성화식도 진행이 됐는데
저희가 그 시기에 맞춰서
중동 대륙에 대해서 보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참 의미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이분은 간호사세요
근데 간호사를 하시면서
또 요양원을 운영해가지고
그 잉여 자금을 가지고
아마 너무 아껴 쓰셨을 것 같아요
중동 대륙을 계속 지원을 해서
성교사들이 올 수 있게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MEY이라는 성교사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근데 이제 이분은
두 분 다 이제 연계 가셨습니다
2015년도에 한 분이 가시고
UAE 국가 메시아께서 가시고
또 사모님이 며칠 전에 이렇게 가셨습니다
우리 자녀분들이 이분들의 큰 업적을
잘 계승하시고 가실 거라 믿습니다
제1기 영상 아카데미 중동 봉사단을 모집합니다
저희 기간은 80일에서 90일이고요
2026년 10월부터 12월
크리스마스 전까지 이제 날짜가 진행이 되는데
봉사 선교 등 봉사단으로서 활동을 하게 되고요
인원은 4명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저희 분원에서 체류비는
체류비는 일절 부담을 다 지원을 하겠습니다
비행기 티켓을 잘 마련을 하셔가지고 오시면
이 중동 대륙의 큰 은혜
퓨어 워터의 그 강력한 번개 펀치로서
중동 대륙을 길을 열어주실 수 있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MEY 우리 청년 성교산들 사진입니다
이렇게 그 역사고요
이런 활동을 쭉 진행을 했습니다
일본 문화 프로그램 그리고 DP 원리
강의를 했고 원리를 교육했고
그레이저션도 했고
안젤루치 지구장님께서 정말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그 사모님께서요
그래서 지금은 여기 관리를 하고 있지는 않으시지만
정말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일본에서 이렇게
피와 땅과 눈물로써 수고하신 성교사님들이 계십니다
큰 박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어머님 작은 바늘 하나를 찾으십니다
그 작은 바늘 하나가 제가 되기를 저는 소망합니다
제가 된다면 어머님께 얼마나 좋을까
물론 타락성도 있고 부족함도 있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바늘이 되기 위해서
또는 그러한 바늘로써 지금
영성 아카데미 1기 2기가 봉사단이 갔고요
이렇게 인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이제 주요 일정입니다
177일간을 영성 아카데미들이 쭉 2월부터 하고 있고요
또 이어서 8월까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러시아 알바니아 영성 40일 수련 2차 3차가
7월, 6월 22일부터 8월 9일까지
2개 영성 수련을 동시에 진행을 합니다
스텝들을 나눠서 러시아는 인프라가
그래도 굉장히 강하기 때문에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마음으로
열심히 정성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동부동 유튜브 채널이
있습니다. QR코드로
접속하셔서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4월 25일날 말씀하신 어머님
말씀입니다.
한번 같이 읽어주시겠습니까?
축복가정은 선미님을 자각하고
그 책임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신일본에서부터
참모론 한민족대사 사실을
깊이 체혈하고 교육해 나가도록
해야 됩니다. 천정국
입궁식 승리권을
신일본이 상속받도록
해야 돼요. 모자지 관계는 끊을 수가
없습니다. 나는 일본 식구님들을
믿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믿고 따르는 그
충직한 심정과 정성을
내가 알고 있어요. 신일본
식구들 모두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신혁중동
분원은 홀리마더함과 하나 되어서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전세계 수많은 선교사분들
중에서 정말로 일본
선교사님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머님 나라
결코 지지 않습니다.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신유럽 중동
분원도 어머님 나라
아버지 나와라 전세계
섭리 국가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혜로운
회정 보고를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쉬셨다가 11시 55분에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강변살자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랫빛
뒷문 밖에는 칼립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말씀은 독의 시간입니다
참 부모님의 수고로운 역사를 기억하라
타락한 인류가 하늘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참 부모의 축복을 통해 거듭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참 부모님의 수고로운 역사로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많은 축복 가정들이 탄생됐습니다
여러분을 통해서 여러분의 조상이 회원받을 수 있습니다
그동안 인류 역사에 성경에서 말하는
6천년 역사에 왔다간 모든 조상들이
얼마나 오늘 이 한때를 고대하고 기다려 왔는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이 이상의 기적이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꿈에도 잊어본 적이 없습니다
천번 만번 이 몸이 으스러지고 뼈가 가루가 되는 한이 있더라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지나온 역사 과정에서 하나님은 내가 어떠한 자리에 가 있든지
함께해 주셨고 나를 위해서 그렇게도 수고를 하셨다는 것입니다
복귀의 길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내가 여러분과 같이 먹고 자고 편안했겠습니까
원리 자체가 얼마나 심각합니까
나는 기도하느라고 무릎에 굳은 살이 박혔습니다
눈물을 얼마나 많이 흘렸는지 모릅니다
인생의 갈 길을 해결하지 못하고
죽어가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알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늘 눈이 붉어져서 기도했습니다
여러분은 매일 같이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 생활도 하루에 11조를 해야 됩니다
매일 2시간 24분
10의 1조는 기도해야 됩니다
나는 한창 때는 엎드려서
17, 18시간 보통 12시간 기도했습니다
점심을 안 먹습니다
그러면서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못 삽니다
사방이 딱 막혀서 나갈 구멍이 없습니다
기도를 해야 바늘구멍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 실현 과정을 거쳐서 원리를 찾아낸 것입니다
흥진군 성화와 애승일 선포 이후
아버님께서 덴버리에서 개천문의를 세우시기까지
얼마나 많은 내적인 투쟁이 있었으며
섬리적 승리로 종결짓기 위한 노력과 고통이 어떠했는가를
여러분은 상상할 수조차 없을 것입니다
나 역시 덴버리 교도소에 같이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수천 번도 더 하면서 아버님이 겪고 계시는 괴로움을 헤아리기도 했습니다
다음은 효종 찬양의 시간입니다
천심 합창단이 그리움은 하늘로를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오늘 저희는 이곳 천심원에서
사랑하는 찬 어머님과 완전히 하나 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결단의 마음을 담아 찬 어머님께 표정 찬양 올리겠습니다
이곳 천심원에서
모든 마음 부모님께 드리니
부모님을 향한 그리움은 하늘엿이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이곳 천심원에서
모든 마음 부모님께 드리니
부모님을 향한 그리움 하늘엇이 불러주니
오래 기다리신 우리 부모님
자녀를 두고 눈물로 기도하시
그 마음 어찌 모른 척 할 수 있나요
우리의 그리로 기도하리라
일곱 전심원에서 모든 마음 부모님께 드리니
부모님을 향한 그리움 하늘엇이 불러주니
오래 기다리신 우리 부모님
자녀를 두고 눈물로 기도하시
그 마음 어찌 모른 척 할 수 있나요
우리의 그리로 기도하리라
오래 기다리신 우리 부모님
자녀를 두고 눈물로 기도하시
그 마음 어찌 모른 척 할 수 있나요
우리의 그리로 기도하리라
자막 안에 보고 싶습니다
나무도 그리습니라
불러주니라
그리움은 매우 urge
그리움은 매우 넉게 spe полезing 우리 부모님
참여해 대해
천지원에서 하나가 되는 그리운 하늘로
사랑하는 우리 부모님
하나의 한뜻새로 저 심한에서 하나가 되리
참 큰 온과 하나가 되리
더 이상 어머님의 기다리게 하지 않겠습니다
아버님과 함께 기적의 역사를 이루기겠습니다
부모님 사랑합니다
부모님 사랑합니다
부모님 사랑합니다
자렷 경례 바로
네 은혜로운 효종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말씀의 시간입니다

말씀

이기성 천심 원장님을 모시고 말씀을 듣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제 1566회 천심원 철야정 성우신 여러분
감사드리고 또 축하를 드립니다
또 천일국의 지도자로서 정성의 본을 보이시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김준춘 원장께서는
2018년 3월 8일부터 28일까지
21일 특별 정성을
8명이 드리도록
새벽 3시까지 하셨는데
그때 마음으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변함없이 정성을 들으시고 계십니다
박수 한번 올려드립니다
박수 한번 올려드립니다
박수
박수
우리 선교 본부에는
장독봉 선교 본부의 가정국장께서
정말로 부득이한 일을 빼고는
매일같이 정성을 대표해서 드리고 계십니다
박수 한번 올려드립니다
박수
박수
박수
오늘도
구치소 앞에서
정성을 모으고 계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오늘 성인영 목사님의 메시지를 보면
참 어머님께서 고난의 길을 걸으신 지
239일째 되는 날로
천원궁 입궁 땅 400일이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구치소 앞에는 관악
구례 안산 교회
그리고 모레 임지로 출발하는
신아프리카 서부분원 사쿠아 다케미추 분원장과
아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현재 참 어머님께서
신혁을 받고 계시지
신혁을 받고 계시지만
과정이 결코 쉽지 않은
인내와 헌신의 기간임을 깊이
느낍니다
저희는 참 어머님의 고난을 통해서
신앙의 본질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늘 앞에
굳센 믿음에 반석을 세워야 하는
책임을 깨닫고 있습니다
참 어머님의 고난은 곧 모두의 고난이며
참 어머님의 인내는 곧 모두의 인내입니다
오늘 그리움과 사랑의 심정으로
전 세계가 똘똘 뭉쳐드리는
제1566회
천시문 특별 철야 정성은
참 어머님께서 결코
홀로 계시지 않음을
증거할 것입니다
아주 오늘도 전 세계적으로
19,618곳에 연결해서
4만 천여명이 마음을 모아서
정성을 드리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신한국은 본원을 중심하고
정성을 드리면서
청원교회 175명이 함께하고
선문대 56명
천성교회 49명
익산교회 44명
그리고 창원 천안 순으로
교회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천성교회 보면
김명대장 원로로서
하루도 빠지지 않고
천성교회 자리를 지키는 모습을 보여주시고
또 오덕환 고정우 두원로
고정우 두원로
고정우 두원로
항상 빠짐없이 참석하시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우리 천성교회 식구들을 위해
여러분 박수 한번 올려드립시다
박수
박수
신일본도
오늘도 나간옥 교회
우리 우찌다
목사님께서는 정년하셨는데도
열심히 정성을
정성을 드리고 계십니다
어디인지는 모르지만
17명이
함께 기도하면서
375명이 온라인으로 연결해서
정성 드리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김두영 에이메 목사님은
431군데
정성 연결이 되어서
온라인으로 참여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함께 정성을 드려서
신일본은 오늘도
14700여 곳에
유튜브 연결이 되어서
동시에 천시문 정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국제적으로는
아시아태평양 영성
21일 수련생들이
연결하고
북미 천시문이
연결하고
전세계적으로
연결해 정성 드리는 것을
감사드립니다
신아시아태평양 수련생들이
아주 감동적인
합창 영상을 보내주셨는데
내일 또 방영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일본에서
천시문 철야 정성 교회에서
날마다 드리다가
지금은
가정에서 철야 정성 들리시는
우리 스승기 미예꼬
식구님께서
지난 금요일
철야 정성 소감을
보내왔습니다
천시문의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천시문 철야 정성에
철야 정성에
적극적으로 참가하게 된 것은
2024년 1월부터입니다
일본 교회가
실은 이때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기도 드렸는데
참
아버님께서
철야 정성으로
부르고 계신다는
느낌이 커졌습니다
그리고 제 마음 속에서
참 아버님의 심정이
넘치기 시작하여
이 비상사태
교회에서
정성을 들여야 한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일을 끝내고
몸이 피곤해도
이것이 영성을 높이기 위한
천보 수행이라고
마음을 굳게 하여
매일 자전거로 달렸고
이동 중에
밤하늘을 올려봤을 때
달에서
아버님의 음성이
들려오는 것 같았습니다
아버님께서
지상에서 역사하실 수 있도록
정성이 필요하다면
제가 정성을 드리겠다고
아버님의 소원에
투입할 수 있다는 것에
더 없는 행복을 느끼며
참 부모님을 향한
사랑의 심정이
충만해졌습니다
2년이 지났는데
언제나 원장님께서
구하시던
원장님 말씀에서
구하던 답을 찾았고
매일 회귀했습니다
간증 시간은
이제부터는
하늘 부모님의 참 사랑에
자랑에
의해서만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어머님 말씀대로
살아 역사하시는
하늘 부모님과
만나게 해주시는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공사가 모두 어려운 때도
희망을 가지고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제 안에 쌓여서
저는 괜찮습니다
라고 하늘 부모님께
기도 드리니
자연스럽게 눈물이
넘쳐났습니다
얼마나 많은 고난과
인내의 하늘 부모님과
참 부모님이신지요
지금은 혼자 집에서
철야 정성을 드리지만
감사의 마음으로 변함없이
임할 수 있는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정성은 결코 흘러가지 않는다는 것
희망을 버리지 않고
정성의 탑을 쌓아올리는
하루하루를
제대로 살아가겠습니다
어머님께서 저를
자녀라 불러주시니
어머님을 닮은
참 사랑을 위해
인내하고
희생을 아끼지 않는
자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천시모는
참 부모님의
사랑입니다
어머님 사랑합니다
회복과
하루라도 빠른
환궁을
진심으로
기도 드립니다
이런
감동적인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천시모는
기도를 하면 할수록
어머님의
신비중으로
더욱더
하나가 되어서
놀라운
천보 수행의 길을
갈 줄로
믿습니다
오늘
신비국 천시모는
가득하게
모여서
함께
동참하는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 어려운 때
우리가
하나가 되면
우리가 하나가 되면
어떤 불가능한 일도
헤쳐갈 수가
있습니다
어머님
그걸 바라십니다
지난주에도
1730차
실현에
3383명이
접수해서
진행하게 되었고
우리 한국이
1017명
일본이
두 배나 많은
2,227명이
접수하고
국제 139명이
본원에
접수해서
수련을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천시모 정성은
주간에
23만
2,656명이
참여하는
정성이 되었고
각종 교육은
금년 교육 목표가
100만 명인데
지난주로 해서
40만
646명으로
집계가 되어서
40%를
넘어서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정말로
하나가 되어서
이전에 볼 수 없는
기적의 역사를
반드시
이뤄내야 될 것입니다
오늘
윤석민
서른생의
감동적인
간증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 간증을
먼저 서면으로
보면서
얼마나
눈물이 나는지
정말
감동적인
간증이었습니다
5년 동안
휴면 상태에
있으면서
엄마의 신앙생활
이상하게
본
아들이었습니다
참 엄마
신앙생활은
이상하다
그런데
복귀가 되어서
이렇게 훌륭한
효자의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는 바로
어머님의
암
투병 생활을
통해서
복귀의
길을
가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암에
걸려서
엄마
살고 싶다는
말씀을 하시고
딸이 축복을
받았으니
가정 출발하는 것도
보고 싶고
두 아들이
축복받는
모습을
꼭
보고 싶다고
하면서
눈물 흘리시는
어머님의
유언 같은
말씀을
듣고
교구의
식구들과
모든 사람의
정성이
함께 모아진
것을 통해서
더
감사를 하고
또 어머니가
하늘의 음성을
들었다는 것을
얘기했습니다
하늘 부모님께서
미안하다는 말을
두 번이나
하셨는데
그 뒤로
엄마가
성화하면서
이제
기력이 없어서
눈을
반쯤
감고
눈물로
말아보시던
그 모습이
마지막이라고
했습니다
그 뒤로
이분은
하늘 부모님을
원망하고
울면서
잠이
들었는데
그 봉안소에서
놀라운 경험을
경험을 하게 됩니다
어머니가
어깨를 잡는
영적 체험을
본인만이 아니라
누나도 경험하고
형님도
경험하고
그
남매가
영적인
체험을
하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어머니가
어머니가
육체적으로는
돌아가셨지만은
영계
지금
활동하고
계시는구나
어머님
육체를
대신한
삶을
살아야 되겠다
어머님
하신
신앙을
상속 받아서
뜻길을
가야 되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인생의
전환점을
마련해서
일반
41
수련에
들어오고
영성
15차
수련에
참여하면서
한계를
극복하는
과정을
경험하고
깊은
기도를 통해서
앞으로
공직 생활을
공직 생활을
해야 되겠다
결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공직 생활은
월급을
타기 위한
생활이라기보다는
하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각오와 결의를
한 사람들이
공직 생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주
뜻을 위해
목숨을 걸고
나설 수 있는
사람이
해야 되는데
오늘 윤
성민
이 아들이
그런 각오와
결단을 갖고
이제
입대가 얼마 안 남았는데
입대하기 전에
마음껏 놀고 푹 쉬자
이런 것이 아니라
입대하기 전에
모심
수련을
받아서
어머님
환궁 조건을
세워야 되겠다고
수련에
왔습니다
참으로
귀한 생각입니다
많은
우리 자녀들이
근대
입대하게 되면
그저 편히 쉬고
놀다가 갈 텐데
어머님
환궁을 위한 조건을
세우자
이 순수한 조건이
하늘에 성달되어서
어머님께서 속히 환궁하시도록
여러분 정성을
모아주시길 바랍니다
연계에서 어떤
메시지를 받는 사람이
곧 나오십니다 하고
메시지를
받는다
하더라도
여러분들이 메시지를
받은다면 꼭 시험에
드는 사람이 있어요
아니 곧 나온다고 했는데
왜 안 나오거나 이렇게
근데 여러분
하늘의 섭리는
언제나
언제나 그렇게 이루어졌습니다
우리 초창기에
조만웅 회장님
처음 따라 나올 때
뜻이
70년뒤에 이루어진다고
그랬습니까
3년뒤에 이루어진다고
해가지고
3년뒤에 이루어진다고
그래서 군대를
내가 군대 간 동안에
뜻 다 이루어지면 어떻게
이래가지고
군대 기피해가지고
잡혀간 사람도 있고
그랬었습니다
3년만에
뜻이 이루어진다는데요
아주
이런 기독교인들
2000년 뒤에
이루어지는 재림이
에루살렘의 동네
안바쿠에 돌기 전에
내가 다시 온다
너희가 죽기 전에
왕의 권세를 가지고
이 땅에
다시 온다
그런 말씀을 하셔서
곧 오신다
곧 오신다
십자가를 지고 죽는 순간에도
이 순간
하늘문이 열리고
메시야가
왕권을 가지고
하늘에서
천사 이끌고 내려오지 않느냐
죽는 순간에도
그 환상을 보면서
죽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신앙을 격려하기 위해서
더 힘을 내게 하기 위해서
아주
그 핍박은 거세졌지만
더 힘을 내서
10년 뒤에는
더 많은 사람이 늘어나고
100년 뒤에는
더 많은 사람이 늘어나고
400년 뒤에는
더 많은 사람이 늘어나고
아주
만약에
만약에
2000년 뒤에 나온다고
그랬으면
아이고
다 가라앉았을 거
곧 오신다
곧 오신다
곧 오신은 환상을 보고
그 이야기를 하고
내일 올지 모른다
이런 절박한 신앙을 붙들고
재림섭리를
기다려온 것입니다
천시본 정성
어머님
순환길로 가신 다음에
100일을 들여도
소식 없고
200일을 들여도 소식 없다고
에이라
포기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겨우 지금 239일입니다
아주
고지러워진다는 신념을 가지고
점점
번식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뜻이 고지러워진다는 신념을 가지고
아주
뜻은 이루어집니다
절대 윌분
영원하신 하늘 부모님의 뜻은
반드시 이루어지게 돼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 복귀 원리입니다
일벽사 종말론에서
우리에게 신념을 가지실 수 있도록
설명해 주신 것입니다
우리 윤석민 씨 군대 생활 잘 하시고
나오셔가지고는
정말 훌륭한
공직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박수 한번 올려드립시다
참모 어머님의 눈물 1번 출원생이 부르셨는데
사실 어머님께서 이 노래를 들으시고
얼마나 감동하셨는지 모릅니다
어머님 마음속을 살짝 들어가 보니
그것은 아름다운 호수였어요
아들 딸을 위하여 흘리신 눈물
누구에게 말하지 못하고
헤아릴 수 없는
험한 그 길을 넘고
넘어서 오신 참모 어머님
눈을 꼭 감으시고
눈물로 들으시고
야 이 노래
성가의 편입시처라는
노래였습니다
저는 오랜만에 들어보니까
어머님께
들려드렸던 생각이 오늘
다시 한번 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천심호는
바로 어머님을
상징했다고 했습니다
천심호를 바라보면서
어머님의 눈물을 생각하고
어머님과 완전히 하나 되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초관합니다
오늘 문은혜
우리 영성아카데미가
또 귀한 간증을
해주셨습니다
그동안 받았던 모든 은혜를
종합 정리해서
보고를 했는데
14차 영성 수련 받고
3차 모심 수련을 받고
7기 영성 아카데미로
1년 동안 아카데미
봉사를 해나오면서
은혜 받은 내용을
여러분께 소개를 했습니다
축복을 준비하면서
시지런에 부딪혔는데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자고
영성 수련으로 돌아온 것을
정말 귀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우리 이세들 중에서는
축복에 시련 받은 다음에
다시는 축복 안 받겠다고 해가지고
세상에 나가서
험한 생활을 하거나
혹은 나이가 40이 되고 50이 돼도
50이 돼도
축복을 안 받고 시험 들어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인생의 황금일을 그냥 떠내보내는 겁니다
근데 우리 문은혜 이 따님은
실은 있었지만은
처음으로 돌아가자
14차 영성 수련에 들어와서
깊은 회개를 하고
부모님 심정과
공명하기 위해서
발부둥을 쳤다고 그랬습니다
여러분 아기들이
가끔 발부둥 치면서 울죠
떼쓰고
발부둥을 치는데
놀라운 체험을 했다고 그랬습니다
형은 알 수 없는 행복이
온몸이
온몸에 가득히 퍼지면서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실감하고
감사의 눈물을 흘리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모심수련
집중기도를 하면서
어머님 대신 죽을 수 있느냐는
그 스스로의 질문 앞에
어머님 대신 죽을 수 있는
마음을 갖도록
정성을 다해서 기도하고
정성들이면서
그 경지를 체험하고
7기 영성 아카데미를 하면서
같은 심정을 품고 나가는
동지들이 있다고 하는 것에
큰 위로를 가지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원동력을 가지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우리 이세들이 있습니다만
큰 교회 같으면
성화학생 동기가 많고 그렇겠지만
작은 교회는 동기도 별로 없고
또 대학에 가면
선문대학을 다니지 않은 사람 이외에는
우리 이세 동지들을 만나기 힘든데
우리 영성 수련 받고
영성 아카데미에 들어오면
자동적으로
심정에 동지들이 생겨납니다
넘어지면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원동력을 가질 수 있게 되고
그리고 인내심도 배웁니다
며칠 밤 지새우더라도
어머님을 생각하면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심정을
무장해서
그런 어렵고 힘든 과정을
통과하면서
승리하는
시간이 되어서
이 기간은 정말로
축복의 시간이다
그런 신앙 고백을 했습니다
이 축복의 시간
굳건한 믿음을
가질 수 있는 시간
천심원 정성이
하늘에 닿고 있다고 하는
믿음을 가진 시간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알고 믿고 모실 수 있는
기대를 세운
이 기간
그야말로 창조주 하늘 부모님을
실제로 모시고 사는
전일국
14년에
훌륭한
이세로서의 교육을 받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 아카데미 기간을 통해 훈련무장을 많이 해서 그런지
발표력이라든지
문장력이라든지
아주 모든 걸 갖추게 된 것 같습니다
아주
오늘 또 영상으로
트리키의 봉사단을 봤습니다
이스람 국간대 거기에 가서
봉사하면서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어머님 말씀을
이뤄드리는 겁니다
입궁식 때 어머님 말씀
이제 당신이 이 땅의 주인이십니다
참 부모로 말미암아
많은 축복 과정을 통해서
2세 3세 4세
표 워터들이
당신의 지상 천국의 모습을
만천하에 알리기 위해
세계로 나가고 있습니다
하늘 부모님
오늘부터 마음껏
자녀들을 품고
사랑하여 주시옵소서
지상 천국의 모습을
만천하에 알리기 위해
만천하에 알리기 위해
세계로 나가고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바로 우리
천시문
영성 아카데미
봉사단들이
억지로 가라고 해서
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마음이 동해가지고
신유럽 중동에 들어가서
손교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에도 가고
미국에도 가고
아주
오늘 4명을 모집한다고 그러는데
4명 금방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보니까
잘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문인표 문원장께서
신유럽이 얼마나 열심히 하고 있는가
소개해 주셨는데
57개 나라
57개 나라에
한 주일에
한 나라씩만 가더라도
1년에
한바쿠일을 못 도룰 정도로
넓은 땅입니다
전쟁 속에 있는 나라도
가셔서
이 천시문 섭리를 이끌어 나가는데
그 정상의 결과로
로시아에서
지난문 대역사에
2325명이
접수하는 대기록을 내고
2등이 우크라이나고
3등이 아르메니아
1298명이
접수했다고 하는 것을 보면
간절한 기도는 반드시 이루어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 중 신유럽 전체는
11,054명을
접수하고
접수한 국가는 62개 국가에서
접수를 했다는
보고를 오늘
했습니다
신유럽의 놀라운 적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정성이 하늘에 닿게 되면
신유럽의 모든 전쟁이 끝나고
중동의 전쟁이 끝나고
평화시대가
돌이하리라고 믿습니다
하늘 부모님을 알면
평화가 오고
참 부모를 알면
모든 인류가
한 형제자매라는 것을
안다면
평화 세계가
돌이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일을 위해서
월와 승호 금을 넘어서
토요일도 일요일도
집중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수련원에서도
우리 영성 수련
모심 수련
영성 아카데미
토요일 일요일도
하루도 빠짐없이
집중기도를 하는데
정말로 간절하게
사무치게
간증하는 것을
간증하고
또 기도하고
정성들은 것을
보게 됩니다
아주
여러분
참 부모님의 수고로운 역사를
기억하라는 제목의 말씀
다시 한번 마음속에 새기시기를 바랍니다
아주
그 수고로움을 기억하면서
정성을 드린다면
정성을 드린다면
오늘
그 심정적 주파수가 맞으면
여러분 통해서
그 신 역사를 하실 줄로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우리들에게 귀한 말씀을 전해주신
이기성 천시험 원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큰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시간
참 부모님의 꿈과 비전을
마음에 새기며
절대 선연계와 공명권을 이루어
간절함과 그리움으로
꼭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라는 심정으로
아버지 어머니를 힘차게 외치시겠습니다
두 손을 높이 들어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멘
하루이마다 한계선
정시먼이 우리의 희망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정시먼 내 운을 루어 믿습니다
대중으로 힘적이 불쌍했습니다
한 번 더
수단의 팝콕기는 어머니와 숙성
어머니와 숙성
하나 둘 셋
소상
장르몬
소상
장르몬
소상
소상
소상
소상
소상
소상
소상
소상
소상
소상
소상
소상
홀리받아
새
소름에
심해 이곳
하다수
하다시네
유큰다
이 흐름에
미스
소름에
심해 이곳
하다수
하다
우리마다
심해 이곳
하다수
하다수
하다수
하다수
하다수
하다수
다 함께 합심하여
허명기도 하시겠습니다
어머님
황고 sects
하다수
어머니 방카소!
어머니 방카소!
어머니 방카소!
어머니 방카소!
어머니 방카소!
어머니 방카소!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왕가서
어머니, 환갑습니다.
어머니, 환갑습니다.
어머니, 환갑습니다.
어머니, 환갑습니다.
어머니, 환갑습니다.
어머니, 환갑습니다.
어머니, 환갑습니다.
어머니, 환갑습니다.
어머니, 환갑습니다.
어머니, 환갑습니다.
어머니, 환갑습니다.
어머니, 환갑습니다.
어머니, 환갑습니다.
어머니, 환갑습니다.
어머니, 환갑습니다.
어머니, 환갑습니다.
어머니, 환갑습니다.
어머니, 환갑습니다.
어머니, 환갑습니다.
넘어지고 쓰러지더라도 저희들은 주저앉지 않습니다
천심원 기도로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매일 우린 넘어집니다
오늘 하루도 힘겨워합니다
당신 마음을 울리는 죄인입니다
우린 오늘 회개합니다
이제 우린 기도합니다
우린 오늘도 뜯기를 갑니다
피로 물들인 그 길이 헛되지 않도록
다시 우린 일어서입니다
우린 흘리신 눈물
온 세상 빛으로 물들어
해일 수 없는 그 사랑
다시 우린 일으킵니다
한없이 주시는 은혜
모든 세상 빛으로 물들어
해일 수 없는 그 사랑
우린 일어섭니다
매일 우린 넘어집니다
우린 우리 넘어집니다
오늘 하루도 힘겨워합니다
당신 마음을 울리는 죄인입니다
오늘 회개합니다
이제 우리 기도합니다
우리 오늘도 뱉길 갑니다
이 놈을 들인 그 길
헛되지 않도록 하소
우리 일어서는
부모님 흘리신 눈물
온 세상 밑으로 울려
헤일 수 없는 그 사랑
다시 우리를 일으킵니다
난 없이 주시는 그 길
그 곳에서 밑으로 울들어
헤일 수 없는 그 사랑
우릴 일어서는
우릴 일어서 삽니다
두 분이 흘리신 눈물
온 세상 밑으로 울�す�니다
온 세상이 새롭게 울려
헤일 수 없는 그 사랑
우리를 오늘 다시 한번 또 일어서게 만드십니다
다시 우리를 일으킵니다
사랑 없이 주시기 위해
온 세상 빛으로 물들어
베일 수 없는 그 사랑
우리를 오섭니다
우리의 친한 날을 회개하며
이 시간 간절히 기도 올리시겠습니다
우리를 알게 된다는 점이 깜고
우리를 이해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가장 사랑일수 없는 경력이
아무리 가장 줄한다는 점은
우리를 행동을 줄 수 없습니다
우리를 더 자면서 우리를 하며
우리를 고전하며
우리를 하셨으면 진심으로
우리를 하셨으면 좋은 것입니다
넘어지더라도 떨어질 것 같더라도
다시 일어나 넘어진 것 같기를
다시 일할 수 있는 경기와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안겨가 주시옵소서
헤일 수 없는 그 사랑
우릴 일어섭니다
헤일 수 없는 그 사랑
우릴 일어섭니다
täll
아버지
장부모님의 수고하심에 감사드리며
독도 목숨 바쳐 나아갈 것을
이 시간 결의합시다
천심원 합심공명기도
천천히
천천히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부족했던
저희들의 지난 날을
모두
회개하며 내려놓고
전 심원 정성으로
새롭게 거듭납시다
그리하여
아직도 고난의 길을 가시는
어머님께
기쁨과
위로를 올려
드리시다
아멘
나 이제 기도하리라
아버님 기다리는 전시원에서
나 이제 기도하리라
아버님 품겨주시는 이곳에서
나 이제 기도하리라
어머니 품을 흘리신 이곳에서
나 이제 기도하리라
어머니 품어주시는 이곳에서
나의 부족함을 용서하시고
이제 눈물으로써 회개하노니
나의 부족함을 용서하시고
참사로 고감사 주시네
나 이제 기도하리라
아버님 기다리는 전시원에서
나 이제 기도하리라
아버님 감겨주시는 이곳에서
나 이제 기도하리라
나 이제 기도하리라
어머니 품을 흘리신 이곳에서
나 이제 기도하리라
나 이제 기도하리라
어머니 팔아주시는 이곳에서
나의 부족했던 지난달을
나의 부족했던 지난달을
나의 부족의 것 지난 것들
이제는 너로서 해결하노니
나의 부족함을 용서하시고
나의 부족함을 용서하시고
이제는 기쁨과 희망을 올려 드리겠습니다
지난 것들
이제는 너로서 해결하노니
나의 부족함을 용서하시고
참사랑도 감사 주시길
참사랑으로 감싸 주시길
참사랑으로 감싸 주시길
아멘
존경하신 하늘 부모님
승리하신 천지인 찬 부모님
오늘 밤도 저희들은
죄인의 마음으로
거룩한 천시문은 재단 앞에
무릎 꿇고 기도 들어 싸우니
저희들의 잠든 영혼과
묻어든 심령을 깨워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려옵나이다
존경하신 하늘 부모님
전시문의 역사는 사람의 뜻으로 시작된 것이 아니라
실제 성령 독생녀 참어모님의 말씀과
정성으로 시작된 거룩한 시간임을
이 시간 깨달게 역사여 주시옵소서
지금까지 참어모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고 실천해 오신 이기성 원장님처럼
저희들도 참어모님과 완전히 하나 되어 다가오는 대역사 땐 더 큰 기적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하늘이여 역사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기도가 개인의 소음만의 기도가 아닌
하늘 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기도
참 부모님의 뜻과 공명하는 기도
이 나라와 세계를 살리는 기도가 되게 역사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천시문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는 자녀가 되게
역사여 주시옵소서
내 생각과 내 감정과 내 욕심을 내려놓고
오직 하늘의 뜻만을 붙두고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게 역사여 주시옵소서
전 세계 모든 교회와 특히 신한국 교회와
현 일본의 교회 그리고 신미국 교회가 천시문의 불이
왈왈 타오를 수 있도록
사생결단으로 기도하게 역사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식어버린 이 신앙을 다시 한번 뜨겁게 하여 주시옵소서
낙심한 이 신령을 다시 한번 일어나게
하늘이여 역사여 주시옵소서
그리여여 한민족 선민 대사사시로 다시
전도의 문이 다시 열리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축복의 역사가 다시 일어나게 역사여 주시옵소서
하루가 천년 같은 이 기중한 황금계
8개월간을 자유롭지 못한 생활을 하고 계신
참 어머님의 마음을 읽을 줄 아는
지도자들의 이곳저곳에서 많이 나오게
역사여 주시옵소서
동일가의 희망인 2세 3세들이
세상의 어둠에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하늘의 소리를 듣는 귀와 눈을 깎게 하시며
참 어머님의 뜻을 삶으로 증거하는
평화와 다들에게 성장하게 만들어 주시옵소서
성장하게 만들어 주시옵소서
존경하신 하늘을 보면은
저희들은 미싸움 나이다
기도하면 하늘이 움직이고
정상 들이면 영계가 협조하며
성장한 어머님과 하나 되면
반드시 기적이 일어난다는 것을
절대적으로 믿게 역사여 주시옵소서
전시민이 전시민이
우리의 교회가 살아나면
교회가 살아나면
교회가 살아나면
나라가 살아나면
나라가 살아나면
세계가 살아난다는 것을
믿게 역사여 주시옵소서
전 세계 모든 식구들이
전시민의 정성으로 하나 되어
참 부모님의 뜻을 반드시 이룰 수 있는
하늘의 용사들이
하늘의 아들딸이 되게 역사여 주시옵소서
참 어머님의 성수무감과
하루빨리 황궁하셨기를 간절히 간절히
빌고 원하면서
이 모든 말씀을 홀리마다
하늘 모신 축복과정 방사일 이름으로
감사 기도 드리며
주관 드렸사옵나이다
하하주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를 올리시겠습니다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바로
억만세는
세계성교본부
장덕봉 가정국장께서 해주시겠습니다
참모모님의
성체의
무강하심과 완전 무죄 석방 환국을 간절히 바라면서
억만세 삼창하시겠습니다
존귀하신 하늘 부모님
억만세
승리하신
천지인 참부모님
억만세
제1566회
전심원 특별철하정성
대승리
억만세
억만세
이상으로
제16회
전심원 특별철하정성의 모든 순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전사 원문

[00000.00 -> 00005.50] 전세계 모든 식구님들을 환영합니다
[00009.50 -> 00017.00] 그러면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천지인 참 부모님께 경배를 올리시겠습니다
[00017.00 -> 00022.00] 천지인 참 부모님께 경배
[00023.00 -> 00029.00] 바로 가정맹세는 1절과 2절을 하시겠습니다
[00029.00 -> 00036.00] 가정맹세 1.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 사랑을 중심하고
[00036.00 -> 00048.00] 본양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 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 하나이다
[00048.00 -> 00054.00] 2.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 사랑을 중심하고
[00054.00 -> 00061.00] 하늘 부모님과 참 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00061.00 -> 00071.00]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00071.00 -> 00078.72] 천주에서는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00078.72 -> 00081.34] 자리에 앉으시겠습니다
[00081.34 -> 00085.74] 감사기도를 들으시겠습니다
[00085.74 -> 00090.72] 존귀하신 하늘 부모님
[00090.72 -> 00094.82] 사랑아 없는 천지인 참부모님
[00094.82 -> 00100.00] 신록의 향기가 밤공기를 타고
[00100.00 -> 00104.10] 천심원 철야정성까지 스며드는 이 밤
[00104.10 -> 00110.50] 저희는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을 향한 그리움으로
[00110.50 -> 00118.56] 제1566회 천심원 철야정성의 재단 앞에 나와
[00118.56 -> 00123.06] 경배 드릴 수 있음에 감사드리옵니다
[00123.06 -> 00127.14] 섭리의 화려한 기록 이면에
[00127.14 -> 00132.62] 숨겨진 참부모님의 고독한 눈물을 기억하며
[00132.62 -> 00138.42] 오늘 이 밤 저희의 영혼이 부모님의 심정과
[00138.42 -> 00143.18] 가감없이 마주하는 진실한 시간이 되기를
[00143.18 -> 00145.48] 간절히 바라옵니다
[00145.48 -> 00155.98] 원앙과 갈등으로 타오르던 인류 역사의 불길을 용서와 화합의 광물로 돌려세우신
[00155.98 -> 00158.20] 참 아버님이시오
[00158.20 -> 00166.08] 고난과 시련의 가시밭길을 감사와 행복의 꽃길로 일구어 가신
[00166.08 -> 00172.76] 참 어머님이심을 가슴 깊이 채울하게 하시옵소서
[00172.76 -> 00180.76] 부모님께서 흘리신 눈물은 메마른 저희 영혼을 깨우는 생명수가 되었고
[00180.76 -> 00191.28] 흘리신 피와 땀은 죽어가던 저희를 참된 자녀로 빚어내시는 고룩한 성수가 되었습니다
[00191.28 -> 00195.66] 이제 저희가 흘리는 참의의 눈물이
[00195.66 -> 00201.48] 참 어머님의 눈물을 닦아드리는 위로의 생명수가 되게 하시고
[00201.48 -> 00212.64] 저희가 흘리는 정성의 땀방울이 부모님의 뜻을 실제로 이루는 고룩한 성수가 되게 하시옵소서
[00212.64 -> 00220.28] 이 시간 기쁨의 자녀보다 슬픔과 도탄에 빠진 자녀를 먼저 찾아
[00220.28 -> 00225.28] 가시밭길을 걸으시는 부모님의 안타까운 심정을
[00225.28 -> 00233.02] 저희가 단 한순간이라도 온전히 헤아려 위로해 드릴 수 있다면
[00233.02 -> 00239.44] 이 짧은 철야의 시간이 세 시간의 물리적 한계를 넘어
[00239.44 -> 00247.10] 수천년의 역사적 가치로 승화되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을 믿사옵나이다
[00247.10 -> 00252.10] 그러하오니 오늘 저희가 올리는 이 기도의 함성이
[00252.68 -> 00260.32] 영계를 진동시키고 육계를 소생시키는 동력이 되게 하시옵소서
[00260.32 -> 00268.90] 천원궁의 장엄한 외형만큼이나 저희의 내면도 거룩한 성전으로 부활하게 하시오
[00268.90 -> 00280.08] 참 어머님께서 가시는 황궁의 길 위에 저희의 정성이 수만 구리의 꽃향기가 되어 진동하게 하시옵소서
[00280.08 -> 00287.48] 어머님의 영육간 강건함이 만세토록 이어져 온 인류가
[00287.48 -> 00297.48] 참 어머님의 자비로운 치리 아래 진정한 해방과 평화를 누리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00298.00 -> 00304.48] 이 시간 밤을 잊은 채 어울리는 이 천시먼 철야 정성이
[00304.48 -> 00309.74] 섭리의 급진적 발전을 이끄는 거룩한 도화선이 되고
[00309.74 -> 00320.52] 참 어머님의 섭리적 행보를 지탱하는 굳건한 소속이 되게 인도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00320.52 -> 00329.36] 모든 말씀 올리마드 하늘 모신 축복가정 전유상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리옵나이다
[00329.36 -> 00330.96] 아주
[00330.96 -> 00336.72] 다음은 천보찬양 역사의 시간입니다
[00336.72 -> 00338.76] 큰 박수로 시작하겠습니다
[00338.76 -> 00342.58] 효정 박수 준비
[00342.58 -> 00344.60] 효정
[00344.60 -> 00348.94] 속여는 손의 우사 하나 두 세 네
[00348.94 -> 00353.94] 나의 우사 나에게 주시고
[00353.94 -> 00355.26] 영원한
[00355.26 -> 00356.40] 영원한
[00356.40 -> 00357.58] 수
[00357.58 -> 00358.32] 수
[00358.32 -> 00362.54] 나의 우사
[00362.54 -> 00363.54] 수
[00363.54 -> 00364.36] 수
[00364.36 -> 00366.46] 수
[00366.46 -> 00367.34] com
[00367.36 -> 00368.28] 큰 영원
[00368.28 -> 00369.28] 수
[00369.28 -> 00369.88] 수
[00370.00 -> 00370.70] 수
[00370.80 -> 00371.02] 수
[00371.08 -> 00373.10] 수
[00373.10 -> 00373.42] 수
[00373.42 -> 00373.98] 확
[00374.00 -> 00375.50] 확
[00375.50 -> 00375.78] 확
[00375.78 -> 00377.20] 확수 확수 확수 확수
[00377.20 -> 00379.32] 내 마음을 줄이여
[00379.36 -> 00380.44] 수
[00380.44 -> 00381.32] 수
[00381.32 -> 00382.20] 수
[00382.20 -> 00382.52] 수
[00382.52 -> 00383.36] 수
[00383.36 -> 00384.86] 수
[00384.86 -> 00385.52] 수
[00385.52 -> 00386.20] 수
[00386.20 -> 00386.94] 수
[00386.94 -> 00387.62] 수
[00387.62 -> 00395.62] 어머니 어머니 돌리기만 하다
[00395.62 -> 00399.62] 무허다 무허다
[00399.62 -> 00403.62] 역사 역사
[00403.62 -> 00407.62] 영원히
[00407.62 -> 00411.62] 역사
[00411.62 -> 00415.62] 나이자 역사 역사
[00415.62 -> 00417.62] 역사
[00417.62 -> 00419.62] 그녀가
[00419.62 -> 00421.62] 수
[00421.62 -> 00423.62] 대가심
[00423.62 -> 00425.62] 대가심
[00425.62 -> 00427.62] 역사 역사
[00427.62 -> 00429.62] 수심
[00429.62 -> 00431.62] 역사
[00431.62 -> 00435.62] 나이자
[00435.62 -> 00437.62] 나이자
[00437.62 -> 00439.62] 아버님
[00439.62 -> 00441.62] 효진님
[00441.62 -> 00443.62] 효진님
[00443.62 -> 00447.62] 수
[00447.62 -> 00449.62] 한오둥
[00449.62 -> 00451.62] 한오둥
[00451.62 -> 00453.62] 박수
[00453.62 -> 00455.62] 들썩이
[00455.62 -> 00457.62] 영원한
[00457.62 -> 00459.62] 수
[00459.62 -> 00461.62] 수
[00461.62 -> 00463.62] 수
[00463.62 -> 00465.62] 나이자
[00465.62 -> 00467.62] 나이자
[00467.62 -> 00469.62] 홀린 주여
[00469.62 -> 00471.62] 마다
[00471.62 -> 00473.62] 한
[00473.62 -> 00475.62] 내가 잇는
[00475.62 -> 00477.62] 내 맘은
[00477.62 -> 00479.62] 수
[00479.62 -> 00481.62] 내가 잇는
[00481.62 -> 00483.62] 수
[00483.62 -> 00485.62] 내 맘은
[00485.62 -> 00487.62] 수
[00487.62 -> 00489.62] 나이자
[00489.62 -> 00491.62] 역사
[00491.62 -> 00493.62] 역사
[00493.62 -> 00495.62] 그녀가
[00495.62 -> 00497.62] 그녀가
[00497.62 -> 00499.62] 수
[00499.62 -> 00501.62] 무허다 무허다
[00501.62 -> 00503.62] 수
[00503.62 -> 00505.62] 수
[00505.62 -> 00507.62] 영원히
[00507.62 -> 00509.62] 수
[00509.62 -> 00511.62] 수
[00511.62 -> 00513.62] 나이자
[00513.62 -> 00515.62] 아버지
[00515.62 -> 00517.62] 어머린
[00517.62 -> 00519.62] 역사
[00519.62 -> 00521.62] 영원히
[00521.62 -> 00523.62] 수
[00523.62 -> 00525.62] 영원히
[00525.62 -> 00527.62] 수
[00527.62 -> 00529.62] 영원히
[00529.62 -> 00531.62] 수
[00531.62 -> 00533.62] 영원히
[00533.62 -> 00535.62] 수
[00535.62 -> 00537.62] 나이자
[00537.62 -> 00539.62] 아버지
[00539.62 -> 00541.62] 어머린
[00541.62 -> 00543.62] 역사
[00543.62 -> 00545.62] 역사
[00545.62 -> 00547.62] 주시옵소서
[00547.62 -> 00549.62] 그는
[00549.62 -> 00551.62] 너너로
[00551.62 -> 00553.62] 수
[00553.62 -> 00555.62] 영원히
[00555.62 -> 00557.62] 수
[00557.62 -> 00559.62] 영원히
[00559.62 -> 00561.62] 수
[00561.62 -> 00563.62] 너이자
[00563.62 -> 00565.62] 역사
[00565.62 -> 00567.62] 역사
[00567.62 -> 00569.62] 홀린
[00569.62 -> 00571.62] 수
[00571.62 -> 00573.62] 영원히
[00573.62 -> 00575.62] 수
[00575.62 -> 00577.62] 영원히
[00577.62 -> 00579.62] 수
[00579.62 -> 00581.62] 영원히
[00581.62 -> 00583.62] 수
[00583.62 -> 00585.62] 일자로
[00585.62 -> 00587.62] 할
[00587.62 -> 00589.62] 수
[00589.62 -> 00590.62] 영원히
[00590.62 -> 00591.62] 수
[00591.62 -> 00593.62] 영원히
[00593.62 -> 00595.62] 수
[00595.62 -> 00596.62] 영원히
[00596.62 -> 00600.52] 부하나 부하나
[00600.52 -> 00606.62] 영원히
[00606.62 -> 00612.92] 노이제
[00612.92 -> 00614.62] 어머니
[00614.62 -> 00616.06] 어머니
[00616.06 -> 00618.62] 사랑합니다
[00623.62 -> 00624.62] 대가시 대가시
[00624.62 -> 00626.62] 대가시
[00626.62 -> 00628.62] 대가시
[00628.62 -> 00630.62] 이 몸을 감상고
[00630.62 -> 00632.62] 손심
[00632.62 -> 00634.62] 하느려
[00634.62 -> 00636.62] 어떻게 절을 하세
[00636.62 -> 00638.62] 나이제
[00638.62 -> 00640.62] 역사
[00640.62 -> 00642.62] 역사
[00642.62 -> 00644.62] 역사
[00644.62 -> 00645.62] 희한 것
[00645.62 -> 00646.62] 도미도려
[00646.62 -> 00648.62] 내 몸 안파리라
[00648.62 -> 00650.62] 하늘은
[00650.62 -> 00656.62] 영원히
[00656.62 -> 00658.62] 영원히
[00658.62 -> 00660.62] 나이제
[00660.62 -> 00662.62] 나이제
[00662.62 -> 00664.62] 효진님
[00664.62 -> 00666.62] 흠진님
[00666.62 -> 00668.62] 내 몸
[00668.62 -> 00672.62] 내 몸
[00672.62 -> 00674.62] 안 깊은
[00674.62 -> 00676.62] 안 깊은
[00676.62 -> 00678.62] 내 마음 주기로
[00678.62 -> 00680.62] 새소가
[00680.62 -> 00696.62] 나의 자 역사 역사 하늘을 품어니시어 역사여 주시옵소서
[00696.62 -> 00704.62] 영원히
[00704.62 -> 00710.62] 영원히
[00710.62 -> 00722.98] 나의 자 어머니
[00722.98 -> 00728.12] 나의 자 presуб장
[00728.12 -> 00729.62] erg静mist
[00729.62 -> 00736.62] oudsha!
[00736.62 -> 00739.62] oudsha!
[00739.62 -> 00744.62] oudsha!
[00744.62 -> 00749.62] oudsha!
[00749.62 -> 00752.62] oudsha!
[00752.62 -> 00755.62] 4号だ!
[00755.62 -> 00765.62] 1,3,3,4,5,6,6,7.
[00765.62 -> 00768.62] 7,6,3,4,5,6,7.
[00768.62 -> 00771.62] 1,3,4,7.
[00771.62 -> 00775.62] 2,3,5,6,7.
[00775.62 -> 00781.62] 1,4,7.
[00781.62 -> 00791.36] 너희 이제 어머니 어머니 사랑합니다
[00791.36 -> 00802.62] 무하나 무하나 영원히
[00802.62 -> 00816.62] 너희 이제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00816.62 -> 00821.62] 내 거시 내 거시 내 거시
[00821.62 -> 00826.62] 손심
[00826.62 -> 00838.62] 나희 이제 대역사
[00838.62 -> 00848.62] 나희 이제 육수 악사 역사
[00848.62 -> 00853.62] 근육원 수
[00853.62 -> 00858.62] 나희 이제 육수
[00858.62 -> 00864.62] 근육원 수
[00864.62 -> 00870.62] 라스타
[00870.62 -> 00874.62] 근육원 수
[00874.62 -> 00884.62] 나희 이제 육수
[00884.62 -> 00889.62] 빛되시고 할렐루야 주하메 진굴의 수를 부르시겠습니다
[00889.62 -> 00895.62] 할렐루야
[00895.62 -> 00899.62] 할렐루야
[00899.62 -> 00905.62] 할렐루야
[00905.62 -> 00911.62] 할렐루야
[00911.62 -> 00915.62] 할렐루야
[00915.62 -> 00921.62] 할렐루야
[00921.62 -> 00926.62] 할렐루야
[00926.62 -> 00930.26] 참부모님 만세
[00930.26 -> 00942.76] 참부모님 참부모님
[00942.76 -> 00950.52] 참부모님 만세
[00950.52 -> 00958.74] 참부모님
[00958.74 -> 00960.52] 참부모님
[00960.52 -> 00961.96] 참부모님
[00961.96 -> 00966.42] 참부모님
[00966.42 -> 00970.00] 참부모님
[00970.00 -> 00972.08] 만세
[00972.08 -> 00972.42] 참부모님
[00972.42 -> 00976.42] 참부모님
[00976.42 -> 00978.14] 무한한 사랑과 은혜를 내려주신
[00978.14 -> 00980.58] 참부모님께 감사의 큰 박수를
[00980.58 -> 00982.18]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00982.18 -> 00986.48] 다음은
[00986.48 -> 00988.34] 효정간증의 시간입니다
[00988.34 -> 00990.24] 모심 41수련생
[00990.24 -> 00992.52] 윤성민 수련생께서
[00992.52 -> 00993.40] 해주시겠습니다
[00993.40 -> 00995.48] 큰 박수로 맞이해주시기 바랍니다
[00995.48 -> 01013.82] 먼저
[01013.82 -> 01022.86] 먼저 부족한 저를 이 자리에 세워주신
[01022.86 -> 01025.44]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
[01025.44 -> 01027.36]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1027.36 -> 01029.26] 안녕하십니까
[01029.26 -> 01031.02] 창원대교회 소속
[01031.02 -> 01032.60] 3억 6천만 가정
[01032.60 -> 01034.86] 윤성주 마루야마 히로미의
[01034.86 -> 01036.36] 이남일녀중 막내
[01036.36 -> 01037.62] 윤성민입니다
[01037.62 -> 01040.56] 저는 이번
[01040.56 -> 01042.90] 제 8차 모심 수련을 통해
[01042.90 -> 01045.16] 받은 은혜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01045.16 -> 01049.70] 저는 5년 동안 휴면 2세였습니다
[01049.70 -> 01052.24] 홀로 신앙생활을 했던
[01052.24 -> 01054.78] 어머니의 모습을
[01054.78 -> 01056.36] 오히려 이상하게 여겼습니다
[01056.36 -> 01061.60] 하지만 제가 휴면에서 복귀한 이유는
[01061.60 -> 01063.70] 바로 어머니의 암이었습니다
[01063.70 -> 01067.78] 3년 전 완치된 줄 알았던
[01067.78 -> 01069.06] 자궁내막암이
[01069.06 -> 01071.06] 1년 만에
[01071.06 -> 01072.70] 간에서 암이 발견되며 재발되었습니다
[01072.70 -> 01076.70] 어머니는 이 소식을
[01076.70 -> 01078.70] 우리 가족을 불러 모아
[01078.70 -> 01082.70] 엄마 살고 싶어
[01082.70 -> 01084.70] 죽고 싶지 않아
[01084.70 -> 01088.70] 아직 이룬 것도 없는데
[01088.70 -> 01089.70] 용기에 어떻게 가
[01089.70 -> 01091.70] 엄마 아직 하고 싶은 거 많아
[01091.70 -> 01094.70] 내 딸 지원이의 가정 출발
[01094.70 -> 01096.70] 형과 저의 애칭인
[01096.70 -> 01100.70] 종전과 성장 축복 받는 거 보고 싶어
[01100.70 -> 01103.70] 라고 울면서 말씀하셨습니다
[01103.70 -> 01105.70] 그 눈물에 우리 가족은
[01105.70 -> 01107.70]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01107.70 -> 01108.70] 교회를 열심히 다니며
[01108.70 -> 01111.70] 정성 들이기 시작했습니다
[01111.70 -> 01114.70] 당시 교구장님을 중심으로
[01114.70 -> 01117.70] 식구님들은 어머니의 건강 기원과
[01117.70 -> 01121.70] 동시에 병원비를 모아 마련해 주셨습니다
[01121.70 -> 01124.70] 그 모습을 본 저는
[01124.70 -> 01126.70]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01126.70 -> 01127.70] 기도하시고
[01127.70 -> 01129.70] 정성 들이시는
[01129.70 -> 01130.70] 식구님들께
[01130.70 -> 01133.70]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01133.70 -> 01136.70] 식구님들의 간절한 정성을 통해
[01136.70 -> 01139.70] 어머니는 몸이 전차 회복되며
[01139.70 -> 01142.70] 태어날 수 있었습니다
[01142.70 -> 01144.70] 하지만 태어난 후
[01144.70 -> 01149.70] 집에서도 투병 생활은 이어졌습니다
[01149.70 -> 01155.70] 엄마 아파하며 고통스러워서
[01155.70 -> 01160.70] 발버둥 치며 잠도 제대로 못 주무시는
[01160.70 -> 01164.70] 어머니의 모습을 봤습니다
[01164.70 -> 01168.70] 당시 저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01168.70 -> 01170.70] 그저 그 모습을 지켜보며
[01170.70 -> 01173.70] 눈물만 흘릴 수밖에 없었던
[01173.70 -> 01177.70]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 보였습니다
[01177.70 -> 01180.70] 그럼에도 어머님은 가족을 위해
[01180.70 -> 01182.70] 하늘을 붙잡고
[01182.70 -> 01185.70] 그 고통을 감내하셨습니다
[01185.70 -> 01188.70] 그날 이후 어머니는 꿈에서
[01188.70 -> 01190.70] 하늘 부모님께서
[01190.70 -> 01192.70] 미안해
[01192.70 -> 01193.70] 미안해
[01193.70 -> 01194.70] 를 반복하시는
[01194.70 -> 01198.70] 음성을 들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01198.70 -> 01201.70] 어머니는 3차 항암 치료를 위해
[01201.70 -> 01204.70] 다시 병원에 찾아갔습니다
[01204.70 -> 01207.70] 하지만 항암 부작용으로 인해
[01207.70 -> 01212.70] 몸은 급속도로 안 좋아지셨습니다
[01212.70 -> 01214.70] 결국 간의 70%까지
[01214.70 -> 01216.70] 암이 전이가 되었고
[01216.70 -> 01217.70] 이 이외에도
[01217.70 -> 01221.70] 온몸의 암이 전이가 되었습니다
[01221.70 -> 01222.70] 또한
[01222.70 -> 01226.70] 마약성 진통제를 많이 복용하다 보니
[01226.70 -> 01229.70] 의식이 혼미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01229.70 -> 01232.70] 그 소식을 듣고
[01232.70 -> 01235.70] 곧바로 어머니의 병문 안을 갔습니다
[01235.70 -> 01237.70] 어머니는
[01237.70 -> 01239.70] 눈이 반쯤 감김채로
[01239.70 -> 01241.70] 저를 지그시 바라보며
[01241.70 -> 01243.70]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01243.70 -> 01245.70] 그 눈물은
[01245.70 -> 01249.70] 제가 본 어머니의 마지막 눈물이었습니다
[01249.70 -> 01256.70] 2024년 9월 5일 향년 52세로
[01256.70 -> 01259.70] 어머니는 성화였습니다
[01259.70 -> 01264.70] 아직 연기에 보낼 준비도 못했는데
[01264.70 -> 01267.70] 어머니와 한 약속도 못 지켰는데
[01267.70 -> 01270.70] 이 순간이 정말 꿈이길 바랬습니다
[01270.70 -> 01272.70] 어머니를
[01272.70 -> 01274.70] 하늘의 제물로 선정한
[01274.70 -> 01278.70] 하늘 부모님이 원망스러웠습니다
[01278.70 -> 01282.70] 그렇게 어머니의 영정사진을 보며
[01282.70 -> 01284.70] 울면서 잠에 들었습니다
[01284.70 -> 01286.70] 그 순간 누군가
[01286.70 -> 01288.70] 저의 어깨를 잡았습니다
[01288.70 -> 01290.70] 누나와 형도
[01290.70 -> 01294.70] 똑같이 이러한 경험을 했다는 사실을 알고 나니
[01294.70 -> 01296.70] 어깨를 잡은 분은
[01296.70 -> 01298.70] 바로 저희 어깨를 잡았습니다
[01298.70 -> 01300.70] 영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01300.70 -> 01302.70] 이 경험으로
[01302.70 -> 01304.70] 영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01304.70 -> 01306.70] 확신하게 되며
[01306.70 -> 01308.70] 저의 인생에서
[01308.70 -> 01310.70]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01310.70 -> 01312.70] 영계에 계신
[01312.70 -> 01314.70] 어머니의 죄를
[01314.70 -> 01316.70] 대신한 삶을
[01316.70 -> 01318.70] 살고 싶어졌습니다
[01318.70 -> 01320.70] 그래서 지상에서
[01320.70 -> 01322.70] 행하셨던 어머니의 신앙을
[01322.70 -> 01324.70] 상속받아
[01324.70 -> 01326.70] 뜻길을 걸어가기로
[01326.70 -> 01328.70] 뜻길을 걸어가기로
[01328.70 -> 01330.70] 다짐하였습니다
[01330.70 -> 01334.70] 작년 겨울부터
[01334.70 -> 01336.70] 일반 41 수련과
[01336.70 -> 01338.70] 15차 영성 수련을
[01338.70 -> 01340.70] 통해
[01340.70 -> 01342.70] 저의 한계를 극복하면서
[01342.70 -> 01344.70] 오직 어머니를 위해
[01344.70 -> 01346.70] 신앙의 길을 이어갔습니다
[01346.70 -> 01348.70] 영성 수련 중
[01348.70 -> 01350.70] 막막했던 진로에 대해서
[01350.70 -> 01352.70] 천심원에서
[01352.70 -> 01354.70] 기도하는 중
[01354.70 -> 01356.70] 갑자기 공직이라는 단어가
[01356.70 -> 01358.70] 떠올랐습니다
[01358.70 -> 01360.70] 그 선택이
[01360.70 -> 01361.70] 어머니를 위해
[01361.70 -> 01362.70] 할 수 있는
[01362.70 -> 01364.70] 최선의 자리였습니다
[01364.70 -> 01366.70] 참부모님의 업적을
[01366.70 -> 01368.70] 통과하게 증거하고
[01368.70 -> 01370.70] 떠나간 자녀들을
[01370.70 -> 01372.70] 되찾기 위해
[01372.70 -> 01374.70] 사생결단
[01374.70 -> 01376.70] 전력투구의 마음으로
[01376.70 -> 01378.70] 공직을 결의하게 되었습니다
[01378.70 -> 01380.70] 그 결의는
[01380.70 -> 01382.70] 현재까지도
[01382.70 -> 01384.70] 이어지고 있습니다
[01384.70 -> 01386.70] 그 결의 6월 말에
[01386.70 -> 01387.70] 군입대를 앞두고
[01387.70 -> 01388.70] 참어머님을
[01388.70 -> 01390.70] 진정으로 모시고
[01390.70 -> 01392.70] 황궁의 승리 조건에
[01392.70 -> 01393.70] 보탬이 되고자
[01393.70 -> 01395.70] 제 8차 모심 수련에
[01395.70 -> 01398.70]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01398.70 -> 01400.70] 모심 수련에 들어오기 전
[01400.70 -> 01402.70] 나의 모심은 무엇일까
[01402.70 -> 01404.70] 고민하던 중
[01404.70 -> 01406.70] 어머니가 생각났습니다
[01406.70 -> 01408.70] 낯선 한국에 와서
[01408.70 -> 01410.70] 가족을 위하여
[01410.70 -> 01412.70] 홀로 신앙 생활을 했던
[01412.70 -> 01414.70] 어머니의 절대 신앙을
[01414.70 -> 01416.70] 체혈하고 싶었습니다
[01418.70 -> 01420.70] 그래서 어머니의 심정으로
[01420.70 -> 01422.70] 수련에 임하였습니다
[01423.70 -> 01425.70] 대부분 일본 수련생으로
[01425.70 -> 01426.70] 구성된
[01426.70 -> 01427.70] 모심 수련이었지만
[01427.70 -> 01429.70] 저는 이 환경이
[01429.70 -> 01431.70] 어머니가 한국에 왔을 때
[01431.70 -> 01433.70] 환경과 같아
[01433.70 -> 01435.70] 오히려 불평이 아닌
[01435.70 -> 01436.70]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01436.70 -> 01439.70] 그러한 심정으로
[01439.70 -> 01441.70] 수련을 임하니
[01441.70 -> 01442.70] 대성통곡하는
[01442.70 -> 01443.70] 나날들이었고
[01443.70 -> 01445.70] 어머니의 외로움이
[01445.70 -> 01446.70] 참어머님의 심정으로
[01446.70 -> 01447.70] 공명되었습니다
[01448.70 -> 01450.70] 그 심정은
[01451.70 -> 01452.70] 찬량할 때도
[01452.70 -> 01453.70] 똑같이 느껴졌으며
[01453.70 -> 01455.70] 어머니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01458.70 -> 01459.70] 성장
[01459.70 -> 01461.70] 엄마 마음 이제 잘 알겠지
[01462.70 -> 01464.70] 엄마 그동안 많이 외로웠어
[01464.70 -> 01466.70] 엄마 제 대신에서
[01466.70 -> 01469.70] 이어가 줄 것이라고 믿고 있어
[01470.70 -> 01471.70] 부탁이야
[01471.70 -> 01472.70] 사랑의 아들
[01472.70 -> 01474.70] 하며 저를 껴안아 주셨습니다
[01475.70 -> 01477.70] 비록 성체는 없지만
[01477.70 -> 01481.70] 저를 안아주는 엄마를
[01481.70 -> 01483.70] 느낄 수 있었습니다
[01483.70 -> 01487.70] 음성을 듣고 난 이후부터
[01488.70 -> 01490.70] 매일 210배 경배 정성
[01490.70 -> 01491.70] 조식 금식
[01492.70 -> 01493.70] 천성경 혼도
[01493.70 -> 01494.70] 호명기도 등으로
[01494.70 -> 01495.70] 정성을 이어갔습니다
[01496.70 -> 01499.70] 저의 정성으로 연계가 움직였는지
[01499.70 -> 01501.70] 천시문에서
[01501.70 -> 01502.70] 하늘 부모님과
[01502.70 -> 01503.70] 일문인답하며
[01503.70 -> 01504.70] 어머니가
[01504.70 -> 01505.70] 연계에 간 이유를
[01505.70 -> 01506.70] 알려주었습니다
[01507.70 -> 01509.70] 엄마는
[01510.70 -> 01511.70] 더 이상
[01512.70 -> 01513.70] 아픈 모습보다는
[01514.70 -> 01515.70] 연계에서
[01515.70 -> 01516.70] 우리 가족을
[01516.70 -> 01517.70] 협조해 주시며
[01517.70 -> 01519.70] 더욱 하나가 되고 싶어 하셨고
[01520.70 -> 01521.70] 시공간을 초월하여
[01522.70 -> 01523.70] 24시간
[01523.70 -> 01525.70] 가족들을 보고 싶어 하셨단다
[01525.70 -> 01528.70]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01529.70 -> 01532.70] 저는 더욱 온전히 정성이 임하였고
[01533.70 -> 01534.70] 철야 정성이 끝나면
[01535.70 -> 01536.70] 모심 수련생들과
[01536.70 -> 01537.70] 함께 특별 기도실에서
[01538.70 -> 01539.70] 참 어머님의 황금과
[01540.70 -> 01541.70] 건강을 위해 정성을 드렸습니다
[01542.70 -> 01544.70] 그 속에서
[01545.70 -> 01546.70] 정성의 맛을 느끼며
[01547.70 -> 01548.70] 저에게 모심이란
[01549.70 -> 01550.70] 어머니의 심정
[01551.70 -> 01552.70] 위하여 살고
[01552.70 -> 01553.70] 위하여 죽는 것인 걸
[01553.70 -> 01554.70] 깨닫게 되었습니다
[01556.70 -> 01558.70] 수련이 22일이 지난 시점
[01559.70 -> 01560.70] 절대 믿음으로
[01561.70 -> 01562.70]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01563.70 -> 01564.70] 진정으로 섬기며
[01565.70 -> 01566.70] 상속받은 심정을
[01566.70 -> 01567.70] 더 넓게 세상에 펼치고 싶습니다
[01567.70 -> 01568.70] 마지막으로
[01568.70 -> 01577.70] 19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01577.70 -> 01580.70] 지상에서 많은 사랑을 주신
[01581.70 -> 01583.70] 저희 어머니께 이 자리를 빌어
[01584.70 -> 01585.70] 진심으로 감사하고
[01586.70 -> 01589.70] 사랑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01589.70 -> 01591.70] 또한
[01591.70 -> 01592.70] 항상 응원해주신
[01592.70 -> 01594.70] 사랑하는 우리 가족과
[01595.70 -> 01597.70] 창원대교의 식구님들께
[01597.70 -> 01598.70] 감사 인사드립니다
[01599.70 -> 01601.70] 구운 이때를 하고서도
[01602.70 -> 01603.70] 수련에서 배운 토대로
[01603.70 -> 01605.70] 하늘을 중심삼고
[01605.70 -> 01607.70] 모심을 실천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01608.70 -> 01609.70] 이상으로 저의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01610.70 -> 01611.70] 감사합니다
[01611.70 -> 01616.70] 어머니의 사랑이
[01616.70 -> 01617.70] 찬여를 변화시킨
[01617.70 -> 01618.70] 은혜로운
[01618.70 -> 01619.70] 효정 간증
[01619.70 -> 01620.70] 감사드립니다
[01621.70 -> 01623.70] 다음은 효정 찬양의 시간입니다
[01624.70 -> 01626.70] 일본 40일 수련생들이
[01626.70 -> 01629.70] 참 어머님의 눈물을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01630.70 -> 01631.70]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1650.70 -> 01660.70] 한글자막 by 한효정
[01661.70 -> 01663.70] 한글자막 by 한효정
[01663.70 -> 01673.70] 한글자막 by 한효정
[01674.70 -> 01676.70] 한글자막 by 한효정
[01676.70 -> 01677.70] 오오오오
[01678.70 -> 01683.70] 이 마음속은
[01684.70 -> 01689.70] 살짝 들여다보니
[01689.70 -> 01699.70] 두 곳은 아르다운
[01700.70 -> 01702.70] 오오오오
[01702.70 -> 01706.70] 수요 소요
[01706.70 -> 01709.70] 자막 by 한효정
[01709.70 -> 01716.70] 유�recht
[01716.70 -> 01722.70] 그럼
[01722.70 -> 01738.70] 제아리스로는 고마워 보게를 보고 도고서
[01738.70 -> 01768.68] 찬송가 4장
[01768.70 -> 01798.68] 찬송가 4장
[01798.70 -> 01828.68] 찬송가 4장
[01828.68 -> 01858.66] 찬송가 4장
[01858.66 -> 01888.64] 찬송가 4장
[01888.64 -> 01918.62] 찬송가 4장
[01918.62 -> 01948.60] 찬송가 3장
[01948.62 -> 01978.60] 찬송가 3장
[01978.62 -> 02008.60] 찬송가 3장
[02008.60 -> 02038.58] 찬송가 3장
[02038.58 -> 02068.56] 찬송가 3장
[02068.56 -> 02070.56] 찬송가 3장
[02070.56 -> 02075.08] 네 은혜로운 효종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02075.08 -> 02078.20] 다음은 효종 간증의 시간입니다
[02078.20 -> 02084.10] 천심 영성 아카데미 수련생 문은혜 수련생께서 해주시겠습니다
[02084.10 -> 02086.08]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2086.08 -> 02088.10] 박수
[02088.10 -> 02106.34] 먼저 부족한 저를 이 자리에 세우시고
[02106.34 -> 02114.22] 효종 간증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2114.22 -> 02116.22] 안녕하십니까
[02116.22 -> 02122.34] 저는 36만 쌍 문배강 가아타아츠구 가정의 장녀 문은혜입니다
[02122.34 -> 02126.00] 제 14차 영성 수련부터 시작하여
[02126.00 -> 02127.68] 3차 모심 수련
[02127.68 -> 02131.20] 제 7기 천심 영성 아카데미 활동까지
[02131.20 -> 02135.76] 지난 1년간 받았던 은혜와 깨달음을 나누고자 합니다
[02135.76 -> 02139.82] 저는 공직자이신 부모님 덕분에
[02139.82 -> 02144.02] 늘 교회와 가까운 환경 속에서 보호받으며 자랐습니다
[02144.02 -> 02149.52] 어린 시절 제 이름을 따뜻하게 불러주시던 조상님의 목소리는
[02149.52 -> 02154.68] 저를 항상 지켜주고 계시는 연계가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02154.68 -> 02163.74] 하지만 성장하면서 주변의 시선과 부모님께서 바라시는 신앙의 모습에 맞추어 살아가다 보니
[02163.74 -> 02166.96] 저는 점점 감사함을 잃어갔고
[02166.96 -> 02170.54] 하늘 부모님에 대한 믿음도 약해져갔습니다
[02170.54 -> 02174.14] 스스로 찾아세운 신앙이 아니었기에
[02174.14 -> 02178.12] 축복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고
[02178.12 -> 02183.06] 저를 포기하지 말아달라며 하늘 앞에 눈물로서 기도하며
[02183.06 -> 02186.72]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저의 신앙을 찾고자
[02186.72 -> 02190.16] 제 14차 영성 수련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02190.16 -> 02195.76] 영성 수련은 지난 날의 제 모습을 깊이 회개하며
[02195.76 -> 02200.84] 부모님의 심정과 공명하기 위해 발버둥 쳤던 시간이었습니다
[02200.84 -> 02205.90] 수련 초반 천심원에서 처음으로 모든 것을 내려놓고
[02205.90 -> 02208.24] 회개의 기도를 올렸을 때
[02208.24 -> 02214.10] 형언할 수 없는 행복이 온몸 가득 퍼져나가는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02214.10 -> 02217.70] 몇 주간의 짧은 순간이었지만
[02217.70 -> 02222.80] 하늘 부모님께서 이렇게나 저를 사랑하고 계셨다는 것을 느끼며
[02222.80 -> 02226.42] 감사함에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02226.42 -> 02229.54] 그 사랑을 채우라고 나니
[02229.54 -> 02232.86] 평생 그 사랑권 안에서 살아갈 수 있다면
[02232.86 -> 02236.46] 어떤 길이든 따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02236.46 -> 02239.72] 또한 철야정성 기도 가운데
[02239.72 -> 02243.00] 성홍단 시 어머님의 모습이 떠오르며
[02243.00 -> 02247.64] 인류의 어머니로서 감당하셔야 했던 무거운 책임과
[02247.64 -> 02251.60] 그 심정을 조금이나마 헤아려 볼 수 있었습니다
[02251.60 -> 02256.04] 그래서 하늘을 더욱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02256.04 -> 02261.16] 어머님을 도와 그 짐을 덜어드리는 자녀가 되겠다고 다짐하며
[02261.16 -> 02263.78] 모심 수련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02263.78 -> 02268.68] 모심 수련에 집중 기도의 시간 말씀 중에서
[02268.68 -> 02272.76] 어머님을 대신하여 죽을 수 있겠느냐는 물음 앞에
[02272.76 -> 02276.28] 선뜻 대답하지 못하는 제 모습을 보며
[02276.28 -> 02281.48] 아직 자신을 비우지 못하고 있음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02281.48 -> 02286.76] 나는 과연 얼마나 사생결단의 심정으로
[02286.76 -> 02288.66] 정성을 드리고 있는가
[02288.66 -> 02293.56] 어떠한 각오로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릴 준비를 하고 있는가를
[02293.56 -> 02295.56] 깊이 성찰하였습니다
[02295.56 -> 02299.56] 그렇게 스스로를 더욱 비우고
[02299.56 -> 02305.56]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기틀을 세우고 싶다는 마음으로
[02305.56 -> 02310.46] 제7기 천심영성 아카데미를 결의하게 되었습니다
[02310.46 -> 02315.68] 지난 1년간 아카데미 교육팀으로 활동하며
[02315.68 -> 02321.06] 아카데미 생들을 위한 워크숍과 다양한 활동들을 기획하고
[02321.06 -> 02325.94] 아카데미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정성을 다해 투입하였습니다
[02325.94 -> 02332.10] 그 과정 속에서 어려움이 찾아와도
[02332.10 -> 02334.72] 천심원을 중심으로 이겨내며
[02334.72 -> 02338.38] 더욱 단단해져가는 아카데미 생들의 모습을 보며
[02338.38 -> 02342.84] 저 또한 자신을 돌아보고 함께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02342.84 -> 02346.32] 무엇보다 같은 심정을 품고
[02346.32 -> 02349.10] 이 뜻길을 걸어가는 동지들이 있다는 사실이
[02349.88 -> 02354.10] 큰 위로이자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원동력이었습니다
[02354.10 -> 02360.18] 이들과 함께 우리 교회에 닫힌 여러 실원들을 지나며
[02360.18 -> 02364.68] 저는 참 어머님을 향한 사랑이 두려움을 이겨내고
[02364.68 -> 02369.40] 얼마나 간절한 정성을 들이게 하는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02369.40 -> 02372.22] 며칠 밤을 새워서라도
[02372.22 -> 02376.12] 어머님을 위해서라면 일어설 수 있었고
[02376.12 -> 02378.20] 사회의 비판적인 시선에도
[02378.20 -> 02382.72] 우리가 걷는 이 길이 참된 길임을 의심치 않으며
[02382.72 -> 02384.98] 목소리를 낼 수 있었습니다
[02384.98 -> 02388.08] 그러나 그 시간이 길어지며
[02388.08 -> 02390.80] 하나둘 지쳐가는 모습에
[02390.80 -> 02394.94] 저 또한 깊은 상실감과 송구함에 빠졌습니다
[02394.94 -> 02399.70] 우리의 정성이 과연 닿고 있는지
[02399.70 -> 02402.80] 정말 희망이 있는 것인지
[02402.80 -> 02407.40] 생각할 때마다 마음이 괴롭고 죄송했습니다
[02407.40 -> 02414.96] 그럴수록 당장이라도 출동 역사하고 싶으실 아버님을 떠올리며
[02414.96 -> 02419.06] 천심원에서 어머님께서 겪고 계시는 고통을
[02419.78 -> 02423.00]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02423.00 -> 02427.18] 잠을 줄여가며 새벽까지 정성을 이어갔습니다
[02427.18 -> 02434.44] 그러던 가운데 천혜축순자님께서 주신 말씀을 통해
[02434.44 -> 02436.22] 저는 하늘을 위한 길
[02436.22 -> 02439.30] 참 부모님을 위한 길을 걷는 우리가
[02439.30 -> 02442.88] 얼마나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02442.88 -> 02445.06]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02445.06 -> 02448.24] 비록 시간이 오래 걸리고
[02448.24 -> 02450.82] 많은 것을 읽는다 하더라도
[02450.82 -> 02454.22] 우리의 가치는 절대 변하지 않으며
[02454.22 -> 02457.00] 끝까지 용서하고 사랑하며
[02457.00 -> 02458.82] 하나 되어 나아간다면은
[02459.52 -> 02464.10] 반드시 하늘 뜻은 이루어진다는 희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02464.10 -> 02469.20] 그래서 저는 그 희망을 더욱 깊이 채우라고
[02469.20 -> 02473.94] 더 넓은 세상에서 어머님의 말씀을 실천하기 위해
[02473.94 -> 02478.78] 제4차 신미국 해외천심원봉사단을 결의하였습니다
[02478.78 -> 02484.16] 최악의 도시를 희망의 도시로 바꾸기 위해
[02484.16 -> 02488.00]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섭리를 펼치셨던
[02488.00 -> 02491.56] 참 부모님의 삶을 직접 피부로 느끼며
[02491.56 -> 02495.94] 참 부모님께서 얼마나 큰 정성과 사랑으로
[02495.94 -> 02498.80] 세계 복귀의 길을 걸어오셨는지를
[02498.80 -> 02502.40] 느낄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02502.40 -> 02508.70] 그 시간 속에서 저는 정말 많은 것을 얻게 되었습니다
[02508.70 -> 02514.60] 옷을 헐벗고 대마초 냄새가 배어있는 거리로 나가
[02514.60 -> 02516.54] 전도 활동을 하며
[02516.54 -> 02521.38] 어떠한 자녀라도 결코 포기하고 싶지 않으시는
[02521.38 -> 02523.92] 하늘 부모님의 심정을 느끼며
[02523.92 -> 02526.08] 더욱 간절하게 나아갔습니다
[02527.08 -> 02530.90] 그리고 그 속에 한 명의 자녀라도
[02530.90 -> 02535.18] 저희의 울림이 닿았을 때 느껴졌던 하늘의 심정은
[02535.18 -> 02539.92] 처음 느껴보는 종류의 기쁨과 감동이었습니다
[02539.92 -> 02545.02] 하늘은 이렇게나 자녀를 품고 싶어 하셨구나
[02545.02 -> 02549.12] 이렇게나 간절하게 닿기를 바라시며
[02549.12 -> 02552.16] 외치고 계셨구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02552.16 -> 02555.02] 또한 말이 통하지 않아도
[02555.02 -> 02559.02] 심정이라는 언어로 하나 될 수 있다는 의미를
[02559.02 -> 02562.30] 전도 대상자를 통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02562.30 -> 02567.70] 저는 제가 만난 사람들을 노력하지 않아도
[02567.70 -> 02570.20] 사랑의 마음으로 바라보게 되었고
[02570.20 -> 02574.40] 나는 이렇게 사랑을 주고 싶어 하는 사람이었구나
[02574.40 -> 02577.56] 참 사랑을 실천하는 삶은
[02577.56 -> 02580.46] 이렇게나 행복한 것이구나를 느끼며
[02580.46 -> 02584.08] 본연의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02584.08 -> 02590.98] 그리고 뜻을 위해 동료들과 하나 되어 나아갈 수 있음에 감사했고
[02590.98 -> 02596.50] 마음껏 홀리마더 한을 찬양하고 증거할 수 있다는 사실이
[02596.50 -> 02598.20] 큰 기쁨이었습니다
[02598.20 -> 02602.26] 무엇보다 하늘의 심정을 품고
[02602.26 -> 02604.62] 하늘을 위해 살아가는 삶이
[02604.62 -> 02608.72] 진정으로 행복한 삶임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02608.72 -> 02614.12] 이 축복의 시간은 제게 희망을 주었고
[02614.12 -> 02618.02] 하늘 부모님에 대한 믿음이 굳건히 세워졌습니다
[02618.02 -> 02621.56] 기도와 정성을 드리는 가운데
[02621.56 -> 02623.78] 인도되어지는 모든 일이
[02623.78 -> 02627.12] 하늘 부모님께서 저를 진정으로 사랑하시기에
[02627.12 -> 02630.82] 주시는 일이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02630.82 -> 02636.54] 또한 정성을 통해 스스로 회개해야 할 부분들을 발견하고
[02636.54 -> 02640.82]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02640.82 -> 02646.20] 어떠한 정성 위에 하늘께서 더욱 역사하시는지를
[02646.20 -> 02649.90] 조금씩 알아가며 그 정성들이 쌓여
[02649.90 -> 02654.76] 천심원의 정성은 반드시 하늘에 닿고 있다는 믿음 또한
[02654.76 -> 02656.34] 더욱 깊어졌습니다
[02656.34 -> 02662.62] 그렇기에 저는 어머님께서 반드시 황궁하신다는 믿음으로
[02662.62 -> 02666.82] 정성을 더욱 모으고자 아카데미 활동을 이어 왔고
[02666.82 -> 02671.44] 이렇게 마무리의 시간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02671.44 -> 02676.36] 사랑하는 하늘 부모님 참부모님
[02676.36 -> 02683.74] 부모님께서는 부족한 저를 한순간도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02683.74 -> 02690.02] 제가 어려울 때 이겨내기를 바라시며 함께 기도하셨고
[02690.02 -> 02694.22] 제가 기쁠 때 더 큰 행복을 느끼셨으며
[02694.22 -> 02701.24] 언제나 저를 위해 많은 사랑을 준비하셨던 부모님이셨다는 것을
[02701.24 -> 02703.52] 이제는 잘 알고 있습니다
[02703.52 -> 02707.52] 당신의 눈물어린 정성을 통해
[02707.52 -> 02712.72] 지난 1년의 시간 동안 저는 제 한계를 넓혀가며
[02712.72 -> 02715.34] 더욱 단단해질 수 있었고
[02715.34 -> 02718.52] 진정한 참 사랑이 무엇인지
[02718.52 -> 02721.52] 행복이 무엇인지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02721.52 -> 02727.68] 앞으로 저는 주신 은혜와 받은 사랑을 전하기 위해
[02727.68 -> 02730.16] 새로운 출발을 하고자 합니다
[02730.16 -> 02733.98] 분명 많은 어려움을 마주할 것이고
[02733.98 -> 02739.64] 타락성과 싸우며 스스로에게 실망하는 순간들도 있을 것입니다
[02739.64 -> 02745.80] 그러나 그때마다 저를 가장 사랑하며 응원해 주시는
[02745.80 -> 02749.06]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떠올리며
[02749.06 -> 02752.40] 다시 일어나 더욱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02752.40 -> 02758.34] 반드시 어머님을 모시고 참나 가정을 이루어서
[02758.34 -> 02763.28] 세상 앞에 당신과 함께 사는 삶의 행복을 보이겠습니다
[02763.28 -> 02767.74] 저를 이곳 천심원으로 불러주시고
[02767.74 -> 02772.10] 이렇게 선물 같은 시간들을 함께하여 주심에
[02772.10 -> 02774.94]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02774.94 -> 02779.20] 그리고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02779.20 -> 02781.86] 정성을 모아주신 식구님들
[02781.86 -> 02785.44] 수련원 원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
[02785.44 -> 02789.18] 그리고 함께한 아카데미생들께
[02789.18 -> 02791.80]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02791.80 -> 02794.82] 이상으로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02794.82 -> 02796.26] 감사합니다
[02796.26 -> 02805.38] 네 은혜롭고 감동적인 효정 간증을 감사드립니다
[02805.38 -> 02808.68] 이어서 영상 시청의 시간입니다
[02808.68 -> 02814.14] 신유럽중돈부는 트리키의 활동 영상을 시청하시겠습니다
[02814.14 -> 02831.88] 한글자막 by 한효정
[02831.88 -> 02844.42] 駆ける私の心は諦めを知らない
[02844.42 -> 02850.34] 雲に細なる夢に
[02850.34 -> 02857.14] 目に見えたやがり
[02857.14 -> 02863.14] 痛い時 迷わずに
[02863.14 -> 02869.14] 浮かぶ雲に乗せ
[02869.14 -> 02875.14] 曇る時 ゆるはずに
[02875.14 -> 02881.14] 虹かける日を目指す
[02881.14 -> 02888.14] こんなにも真剣に生きたことはない
[02888.14 -> 02891.14] 振り向くことなく
[02891.14 -> 02894.14] 前だけを見つめる
[02894.14 -> 02899.14] 雲にランクを張れ
[02899.14 -> 02905.14] 駆ける私の心は
[02905.14 -> 02912.14] 諦めを知らない
[02912.14 -> 02917.14] 雲に細なる夢に
[02917.14 -> 02921.14] 手に向け帰るがいい
[02921.14 -> 02931.14] 駆ける私の心は
[02931.14 -> 02937.14] 諦めを知らない
[02937.14 -> 02943.14] 雲に細なる夢に
[02943.14 -> 02947.14] 目に見えたやがり
[02947.14 -> 02969.14] 雲に細なる夢に
[02969.14 -> 02999.1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999.14 -> 03029.1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3029.14 -> 03059.1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3059.12 -> 03089.10]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3089.12 -> 03094.82] 아니면 여러 가지 일이 있을 때 저를 많이 돌봐주셨습니다.
[03095.40 -> 03098.78] 특히 어머니께서 또 아버지께서도 많이 그렇게 해주셨는데요.
[03099.64 -> 03102.88] 요즘은 제가 아버지 이불도 덮어드리고
[03102.88 -> 03111.74] 그렇지만 그 심정의 세계는 그 부모님의 세계를 참 따라가기가 아직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03111.74 -> 03118.98] 저희가 자녀를 키우고 축복을 받고 세월을 살아오고 있지만
[03118.98 -> 03132.16] 그런 깊은 하늘 부모님의 심정과 연결된 부모님들의 사랑 그리고 천지인 참부모님을 가르쳐주신 우리 부모님 세대분들의 그 고생
[03132.16 -> 03138.04] 그러한 여정들은 참 역사가 기록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3138.04 -> 03147.96] 제가 오늘 아버지께 430가정 축복을 받으시고 축복받기 전부터 계속 청년 목회를 하셨거든요.
[03148.64 -> 03149.62] 어머니하고 같이요.
[03149.62 -> 03156.86] 국가 메시아로서 오랫동안 활동을 하셨기 때문에 그 앨범을 잠깐 봤습니다.
[03157.84 -> 03161.26] 근데 거기에 일본 우리 성교사님들이 참 많이 계셨고요.
[03162.18 -> 03164.62] 수리남이라는 나라를 가셨는데
[03164.62 -> 03168.98] 전 대통령을 만나시고 또 현 대통령을 만나시고
[03168.98 -> 03173.54] 우리 일본 성교사님들께서 사랑하는 가족을 떼어놓고
[03173.54 -> 03177.86] 이렇게 전통의상 기모노를 입고
[03177.86 -> 03180.84] 그 대통령 앞에서 춤을 추는
[03180.84 -> 03184.52] 또 안지나서나 참부모님이란 이런 노래를 부르면서
[03184.52 -> 03189.14] 대통령께 참부모님을 증거했던 이런 역사가
[03189.14 -> 03193.58] 비단 제 아버지의 역사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3194.62 -> 03199.28] 우리 모든 통일가의 선배님들 부모님들 세대께서
[03199.28 -> 03203.44] 온 몸과 마음 열정을 불사르셔서
[03203.44 -> 03206.58] 천지인 참부모님을 사랑하시는 마음으로
[03206.58 -> 03210.34] 지금까지 평생을 살아오셨다고 생각합니다.
[03211.76 -> 03215.26] 현재 저희가 처해 있는 상황이 어렵다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
[03215.26 -> 03222.22] 하늘은 항상 맞고 빼앗아 오는 그런 작전을 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03222.22 -> 03227.88] 그러한 상황으로 볼 때 저희가 지나가고 있는 이 터널이
[03227.88 -> 03229.82] 너무 어두워 보일 수도 있습니다.
[03230.22 -> 03234.36] 하지만 이 터널은 반드시 끝나는 터널이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03235.64 -> 03240.92] 저는 청평의 2005년도에 하늘 부모님의 인도하심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03242.40 -> 03246.60] 그때 제가 생각했던 것은 이 터널이 언제 끝나나 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03246.60 -> 03251.90] 저 개인적인 어려움을 놓고 너무 어려웠기 때문에
[03251.90 -> 03254.22] 그 터널이 언제 끝나라라고 생각을 했는데
[03254.22 -> 03259.50] 지나고 보니까 그 터널이 저에게 크나큰 비료가 되었고
[03259.50 -> 03261.76] 자양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03263.44 -> 03266.56] 5월달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서
[03266.56 -> 03269.56] 얼마나 많은 아쉬움을 안고
[03269.56 -> 03271.98] 식구님들 살아가시는지 모르겠습니다.
[03271.98 -> 03278.26] 제가 오늘 첫째 아들이 이제 셋째인데요 집에서는
[03278.26 -> 03279.72] 병원을 갔습니다.
[03280.68 -> 03282.98] 감기가 걸려가지고요 병원을 갔는데
[03282.98 -> 03286.52] 예전에 제 어머니하고 같이 가면
[03286.52 -> 03288.54] 어머니가 제 손을 꼭 잡아주셨어요.
[03289.24 -> 03290.84] 근데 그 기억을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03291.02 -> 03293.64] 아 엄마의 사랑 너무나 따뜻하다.
[03293.98 -> 03296.96] 엄마가 나를 이렇게 많이 사랑하시는구나.
[03296.96 -> 03300.98] 청평 역사를 할 때 제가 그때 이제
[03300.98 -> 03303.04] 사회를 보고 있었는데요.
[03303.14 -> 03304.14] 2단계에 떴습니다.
[03304.38 -> 03308.34] 어머니께서 쭉쭉 뒤에서 이렇게 헌금을 하러 나오시는데
[03308.34 -> 03312.38] 그 모습이 얼마나 제가 느끼기에
[03312.38 -> 03317.70] 아 어머니의 신앙 우리 1세 선배님들의 신앙이 얼마나 위대하신가
[03317.70 -> 03322.00] 천지인 참부모님께 아주 공손하게 인사를 하시고
[03322.00 -> 03326.46] 헌금하시는 그런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03326.96 -> 03335.68] 사실 이러한 역사는 우리 전 세계적으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03336.98 -> 03339.14] 한국에서 하고 있는 이 크나큰 역사
[03339.14 -> 03342.52] 일본 어머니 나라에서 하고 있는 그 크나큰 역사
[03342.52 -> 03345.38] 그것을 세계의 모든 나라들도
[03345.38 -> 03348.48] 아버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03349.30 -> 03352.22] 그런데 한국은 인원이 그나마 많지 않습니까?
[03353.50 -> 03355.14] 일본도 인원이 많습니다.
[03355.14 -> 03359.36] 그런데 외국은 가면 거의 없어요.
[03360.44 -> 03364.28] 있지요. 있지만 한국에 비하면 정말 조족지혈
[03364.28 -> 03367.72] 너무 인원이 적은데
[03367.72 -> 03373.76] 그런 인원을 가지고 원동력을 가지고 섭리를 진행한다는 것
[03373.76 -> 03377.52] 천지인 참부모님을 목숨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면
[03377.52 -> 03380.30] 그것은 어렵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03380.98 -> 03384.74] 그런 면에서 제가 우리 식구님들
[03384.74 -> 03388.56] 특히 유럽 중동 대륙에서 그리고 전 세계에서
[03388.56 -> 03391.58] 모든 생애를 바쳐
[03391.58 -> 03394.60] 선교회 현장에서 활동하고 계신 분들의
[03394.60 -> 03396.82] 입장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03396.82 -> 03402.62] 제가 느낀 바 경험한 바 그리고 저의 심정의 수준을 가지고
[03402.62 -> 03406.80] 보고하게 된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을 드리고요.
[03406.96 -> 03410.94] 부족한 점이 있다면 너그러이 또 조언도 해주시고
[03410.94 -> 03413.92] 기도도 많이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3413.92 -> 03424.34] 참부모님 말씀 한 구절 공독하도록 하겠습니다.
[03425.44 -> 03428.48] 새시대 21세기는 물질이 판을 치지 않는
[03428.48 -> 03431.78] 정신과 영의 시대라는 것입니다.
[03432.74 -> 03436.62] 새시대 21세기는 신인 일체가 되어서 사는 시대입니다.
[03437.68 -> 03441.30] 새시대 21세기는 남을 위하여 사는 것이
[03441.30 -> 03447.06] 나를 위해 사는 것보다 더 영원한 가치가 있음을 깨닫고
[03447.06 -> 03448.84] 사는 시대입니다.
[03450.28 -> 03451.64] 자기주의는 퇴색하고
[03451.64 -> 03454.26] 공생공용 공의의 이타주의가
[03454.26 -> 03456.16] 드디어 개가를 올리는 시대
[03456.16 -> 03460.58] 그것이 바로 밝아오는 21세기입니다.
[03461.36 -> 03462.00] 아주십니까?
[03463.94 -> 03467.70] 이번 천지인 참부모님의 크나큰 축복으로
[03467.70 -> 03472.50] 저희 분원에서도 기록적인 접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03473.46 -> 03477.72] 매번 대륙회장님께서 많은 식구님들을 독려하시고
[03477.72 -> 03481.60] 제가 그 마음은 어떤 마음이었을까 생각을 해보면
[03481.60 -> 03488.76] 천지인 참모님을 너무나 지극히 사랑하시는 마음이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3488.76 -> 03495.60] 어머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자
[03495.60 -> 03498.02] 이런 입장에서 식구님들께서
[03498.02 -> 03501.78] 62개국에서 많은 참여를 해주셨습니다.
[03502.98 -> 03505.44] 러시아가 땅이 정말로 큽니다.
[03505.62 -> 03508.26] 신유럽 중동 대륙에는 러시아 대륙이 있습니다.
[03509.26 -> 03514.06] 러시아는 이번에 유럽 자체적으로 보면 가장 많이 접수를 했는데요.
[03514.06 -> 03516.60] 정말로 많은 숫자가 했습니다.
[03517.22 -> 03520.22] 총 5개의 리전이 있습니다.
[03520.92 -> 03525.32] 모스크바가 가장 크고 나머지 리전들에서 식구님들이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03526.04 -> 03531.44] 저 시간대를 보면 우리나라 시간보다도 더 표준시로 보면
[03531.44 -> 03534.60] 시간이 멀리 있는 그런 나라들도 있습니다.
[03534.78 -> 03537.40] 정말로 전 세계를 커버할 수 있는
[03537.40 -> 03540.40] 그런 면에서 보면 러시아 식구님들의 역할이
[03540.98 -> 03545.60] 얼마나 전 세계 섭리를 위해서 중요한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03546.76 -> 03548.36] 우리 러시아 식구님께서요.
[03548.74 -> 03550.52] 귀한 간증을 하나 해주셨습니다.
[03551.36 -> 03554.56] 대역사 시간에 찬양을 이렇게 하셨는데
[03554.56 -> 03559.40] 아픈 손을 베어가지고 손이 불편하셨는데
[03560.40 -> 03563.40] 아픈 손과 다른 손을 박수치는 순간에
[03563.40 -> 03566.28] 영적으로 눈이 뜨신 것 같습니다.
[03566.28 -> 03569.76] 아주 작은 천사 두 명이 흉터 양쪽에
[03569.76 -> 03574.26] 하나씩 앉아서 손가락을 꿰매고 있는 그런 모습
[03574.26 -> 03577.74]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정말 이런 작은 상처도
[03577.74 -> 03579.56] 하늘 부모님은 치유해 주시는데
[03579.56 -> 03585.02] 우리의 큰 상처는 하늘 부모님이 얼마나 많이 치유를 해 주실까라는
[03585.02 -> 03587.58] 깊은 깨달음을 얻으셨다고 합니다.
[03589.04 -> 03592.26] 그리고 이제 두 번째로 가장 잘한 나라는 우크라이나입니다.
[03592.52 -> 03594.08] 우크라이나는 전쟁이 있지만
[03594.08 -> 03597.56] 우리 식구님들은 참 활동을 열심히 하고
[03597.56 -> 03600.64] 우리 국가 메시아 되시는
[03600.64 -> 03605.26] 정진아 분원장님, 우리 부친께서도
[03605.26 -> 03609.82] 정말로 이곳에서 크신 활동을 하셨다고 생각이 듭니다.
[03609.82 -> 03614.30] 이 나라의 식구님들은 이런 전쟁의 와중에서도
[03614.30 -> 03618.30] 큰 섭리의 공헌을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03618.30 -> 03620.70] 존도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03621.90 -> 03626.00] 우크라이나는 우리 아버님께서 성화하시기 전에
[03626.00 -> 03629.38] UPF 창설 세계 순회를 하시면서
[03629.38 -> 03636.18] 세계 평화연합 창설을 위한 120개국 세계 순회 중이었던 10월 20일에
[03636.18 -> 03642.48] 평화왕국 경찰대와 평화왕국 군단을 창설해 주셨습니다.
[03642.48 -> 03648.64] 우리 식구님들께서 유럽 그리고 중동 대륙, 특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 대해서
[03648.64 -> 03650.62] 기도를 많이 해 주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03651.50 -> 03655.28] 하늘 부모님께서 정말 크신 실체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03655.28 -> 03659.72] 하루속히 전쟁의 아픔이 끝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03661.10 -> 03663.54] 그리고 이제 많이 한 나라가 아르메니아인데요.
[03663.92 -> 03667.96] 이 나라 식구님들도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03667.96 -> 03670.82] 저 뒤에 보이는 산이 아라라산입니다.
[03671.46 -> 03674.72] 노아의 방주가 머물렀다라는 산인데요.
[03674.90 -> 03676.18] 저도 저기를 가봤는데요.
[03676.98 -> 03680.88] 아주 그 산까지는 올라가 보진 못하고 멀리서 봤습니다.
[03681.34 -> 03684.10] 굉장히 아름다운 그런 산이었습니다.
[03684.78 -> 03689.22] 그런 아라라산의 정기를 받아서 터키하고 국경에 있습니다.
[03690.12 -> 03695.32] 우리 식구님들이 숫자는 작지만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03695.32 -> 03701.76] 저희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은 집중기도회를 하는데요.
[03701.98 -> 03708.58] 지난번 보고 때 집중기도회에 대한 부분들을 잘 다루, 상세히 말씀을 못 드려서
[03708.58 -> 03711.30] 오늘 간략하게 좀 보고를 드리고 싶습니다.
[03712.88 -> 03715.98] 토요일날은 찬양을 통한 집중기도회를 하고요.
[03715.98 -> 03722.04] 일요일은 이제 우리 본원처럼 정성을 드리고 집중기도회를 매주 해서
[03722.04 -> 03726.96] 유럽 전역에, 중동 전역에 방영을 온라인으로 하고 있습니다.
[03728.48 -> 03731.84] 오래전부터 기독교에서는 다시 오마한 예수님을 기다리며
[03731.84 -> 03734.64] 찬양의 명곡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03734.64 -> 03739.32] 참 부모님께서는, 특히 어머님께서는 이러한 찬양
[03739.32 -> 03746.10] 아버님께서도 찬양하실 때 보면 이렇게 정말 영적으로 완전히 취하셔가지고
[03746.10 -> 03750.94] 찬양을 부르시고 계속 부르시고 또 부르시고 또 부르시고
[03750.94 -> 03754.84] 그랬던 것들을 저희는 이제 영상으로 저는 보게 되었습니다.
[03756.02 -> 03760.48] 그러한 찬양의 역사가 유럽에는 굉장히 깊이가 있고요.
[03760.48 -> 03768.14] 그 음악, 기독교 문화를 통해서 사실은 문명이 발전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03768.92 -> 03773.14] 중세시대에 그 기독교의 몰락, 타락으로 말미암아 어려움을 겪었지만
[03773.14 -> 03776.68] 아직도 그러한 역사는 유럽에는 남아있습니다.
[03777.64 -> 03783.98] 그러한 내용을 어머님 아시기 때문에 찬양에 대한 강조를 해주셨다고 생각이 됩니다.
[03785.84 -> 03789.60] 독일에서 이제 찬양을 통한 집중기도회를 이렇게 드렸습니다.
[03789.60 -> 03790.92] 죄송합니다.
[03794.40 -> 03796.98] 인춘 밴드라고 이세 밴드가 있는데요.
[03797.30 -> 03801.20] 이 사람들은 아주 열심히 활동을 하는 밴드가 되겠습니다.
[03802.06 -> 03808.26] 이때 이제 지난주 소개했던 하인훈, 절대성 교육하는 그룹들하고 연계해서
[03808.26 -> 03811.38] 저녁에 찬양을 통한 기도회를 하고
[03811.38 -> 03816.14] 또 이 시간은 이제 집중기도회를 하는 그런 시간이었는데요.
[03816.26 -> 03818.88] 찬양과 연계해서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03819.60 -> 03821.08] 아주 많은 분들이 왔고요.
[03821.76 -> 03825.82] 또 벤자민 라이다라는 우리 귀한 이세가 있습니다.
[03826.56 -> 03829.64] 피아노, 첼로와 피아노를 전공하는 사람인데요.
[03829.80 -> 03831.00] 물론 노래도 아주 잘합니다.
[03831.82 -> 03835.62] 이분이 이제 음악 사역을 이번에 담당을 하게 되었습니다.
[03835.62 -> 03839.82] 그래서 아주 유명한 곡도 연주를 하고
[03839.82 -> 03843.48] 그러면서 식구님들에게 음악을 통해서
[03843.48 -> 03849.38] 천심원 기도가 좀 더 문화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그렇게 기획을 했습니다.
[03850.90 -> 03853.56] 이게 이제 토요일 집중기도회 프로그램인데요.
[03853.90 -> 03857.10] 매주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03857.10 -> 03865.54] 그리고 이제 합신 공명기도 같은 경우에도 이렇게 경험을 통해서 한번 또 시도도 해보기도 하였습니다.
[03866.88 -> 03873.24] 보통 저희가 줌으로는 한 120곳 또는 적으면 60곳 이런 정도에서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03873.24 -> 03878.54] 로즈 위타 클래스톤이라는 분이 간증을 쓰셨습니다.
[03879.14 -> 03882.90] 그 음악 소리를 듣고 너무 이제 소리가 좋았고
[03882.90 -> 03885.54] 마치 우주 공간에 나와 있는 것 같고
[03885.54 -> 03890.76] 별들과 함께 하늘 부모님과 더 가까워지는 그런 느낌이 들었다라고 했습니다.
[03890.76 -> 03895.32] 이분은 현재 2세 가정이고요.
[03896.14 -> 03898.34] 유럽에서 아주 중대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03898.46 -> 03900.26] 중앙유럽에서 살고 있는 분인데
[03900.26 -> 03905.42] 이번에 집중기도 찬양 역사를 찬양을 통한 집중기도를 하면서
[03905.42 -> 03909.32] 아주 큰 영적인 환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03910.36 -> 03913.58] 이분은 원래는 이제 미국 사람이지만
[03913.58 -> 03916.66] 독일에서 지금 거주를 하고
[03916.66 -> 03919.48] 아름다운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
[03919.48 -> 03923.54] 유럽 지역에서 청년 부회장으로서도
[03923.54 -> 03925.52] 열심히 활동을 했던 분입니다.
[03926.26 -> 03928.60] 이번에 우리 수련회 오셔가지고요.
[03928.84 -> 03930.04] 찬양을 통한 집중기도에서
[03930.04 -> 03932.68] 이와 같은 이제 귀한 간증을 해주셨습니다.
[03934.00 -> 03935.38] 이때가 이제 어떤 노래냐면요.
[03935.44 -> 03936.66] The Blessing이라는 노래인데
[03936.66 -> 03939.20] 아마 식구님들 기억이 나실 겁니다.
[03941.20 -> 03947.52] The Lord bless you and keep you
[03947.52 -> 03951.58] Make his face shines upon you
[03951.58 -> 03952.52] 이렇게 가거든요.
[03952.66 -> 03953.64] 그래서 중간에
[03953.64 -> 03957.86] 아멘
[03957.86 -> 03961.26] 아멘
[03961.26 -> 03964.42] 아멘
[03964.42 -> 03965.58] 아멘
[03965.58 -> 03967.30] 이렇게 이제 갑니다.
[03967.56 -> 03968.64] 이 노래가 나올 때
[03968.64 -> 03972.84] 이제 이런 영적인 이런 환상을 보게 되셨다고 했습니다.
[03974.12 -> 03978.98] 위로부터 제 심장 안으로 물이 거세게 쏟아져서 들어오는 모습이었고
[03978.98 -> 03984.52] 매우 강한 순수한 물줄기가 제 심장 안으로 들어와서
[03984.52 -> 03990.28] 거기서부터 몸 전체와 팔다리로 퍼져나가는 그 안에 나가면서
[03990.28 -> 03994.14] 그 안에 있던 죄를 씻어내고 있었다라고 했습니다.
[03995.14 -> 04000.08] 그러다가 그 물줄기가 액체 같은 빛의 흐름으로 변했다고 했습니다.
[04000.08 -> 04001.84] 그래서 이분은
[04001.84 -> 04006.18] 아, 퓨어 워터를 생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04006.18 -> 04012.48] 어떤 더러움이나 오염을 깨끗이 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04012.48 -> 04014.72] 그 중에 한 가지 방법은
[04014.72 -> 04018.94] 이 강한 물, 압도적인 힘을 가진 퓨어 워터로서
[04018.94 -> 04023.06] 순수한 물로 씻어내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04024.42 -> 04026.56] 이분은 사실 철학 기도 때
[04026.56 -> 04030.68] 막 시끄러운 기도 이것이 너무 어려웠다고 합니다.
[04030.68 -> 04033.18] 기도하기가 이제 꽤 어려운 편인데
[04033.18 -> 04037.52] 그런데 이제 그때는 모든 혼란스러운 소리가
[04037.52 -> 04040.90] 제 주변에서 시작되자마자
[04040.90 -> 04044.84] 즉시 기도 내내 계속 환상을 보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04045.78 -> 04048.18] 어두운 전쟁터에 이분이 있었고요.
[04048.18 -> 04052.12] 그 주변에는 그림자들이 서로 싸우고 있었고
[04052.12 -> 04054.78] 본인을 공격하고 있었다라고 했습니다.
[04054.78 -> 04058.60] 핥히기도 하고 어두운 형체들 사이를 이제
[04058.60 -> 04061.78] 팔꿈치로 밀치면서 앞으로 나가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요.
[04062.68 -> 04065.10] 길 끝에 빛을 올려다보았을 때
[04065.10 -> 04069.12] 그곳에 승리하신 참 어머님께서
[04069.12 -> 04071.24] 서 계신 것을 보게 되었고요.
[04071.86 -> 04074.98] 어머님께서는 천정궁 입궁식 때처럼
[04074.98 -> 04076.56] 지팡이를 들고
[04076.56 -> 04080.36] 그 이렇게 큰 셉터라고 하는데요.
[04080.36 -> 04084.96] 그거를 들고 보라색 예복을 입고 계셨고
[04084.96 -> 04088.18] 저는 어머님을 향해 싸우며 나아가고 있었다는 것.
[04088.84 -> 04090.28] 그러니까 저희가 기도하는 것이
[04090.28 -> 04094.02] 천심원 기도가 정말로 하늘로 볼 때는
[04094.02 -> 04099.92] 얼마나 위대한 성스러운 영적인 전쟁이 되는가라는 것을
[04099.92 -> 04102.30] 이분에게 보여준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04102.84 -> 04105.14] 그러면서 인류 역사의 고통
[04105.14 -> 04109.78]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이 죽을고 가는 장면들을 보게 되고
[04109.78 -> 04115.10] 노아, 아담, 혜와 이렇게 여러 내용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04115.88 -> 04120.44] 그 후에 이제 다시 전쟁터에 있는 그러한 이미지가 보였고요.
[04121.08 -> 04123.62] 여전히 그림자를 뜯고 이제 빛을 향해서
[04123.62 -> 04126.08] 홀리 마단을 향해서 이제 달려가고 있는데
[04126.08 -> 04132.02] 갑자기 뒤에서 그 위쪽에서 한 줄기의 빛이 쫙 나타나서
[04132.02 -> 04134.80] 제 앞의 길을 가하게 비추기 시작했는데
[04134.80 -> 04139.38] 저는 그것이 영계에 계신 참 아버님께서
[04139.38 -> 04142.32] 제 길을 밝혀주시고
[04142.32 -> 04147.36] 그 길을 더욱 분명하게 만들어주시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04148.60 -> 04150.02] 저는 기도가 끝날 때까지 계속해서
[04150.66 -> 04156.02] 어두운 전쟁터를 가로지러 달리며 싸웠다라고 했습니다.
[04156.02 -> 04158.64] 혹시 기억나실지 모르겠지만
[04158.64 -> 04162.48] 저희가 여러 시리즈로 비디오를 보여드렸는데요.
[04163.52 -> 04166.16] 이렇게 한 머리 약간 없으신 분이
[04166.16 -> 04168.10] 아주 미남이신데 앉으셔가지고
[04168.10 -> 04171.74] 눈물, 콧물 흘리는 비디오 장면 혹시 기억나실지 모르겠습니다.
[04172.72 -> 04175.26] 그분이 그렇게 간절히 기도하시고
[04175.26 -> 04178.70] 보셨던 귀한 영계의 체험입니다.
[04180.32 -> 04181.88] 우리가 기도하는 내용들은
[04181.88 -> 04183.54] 눈에는 보이진 않지만
[04183.54 -> 04188.36] 이렇게 시간이 허락되면 보여졌을 때
[04188.36 -> 04190.72] 그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가라는 것을
[04190.72 -> 04192.32] 다시 한번 느끼면서
[04192.32 -> 04196.60] 천심원이 얼마나 귀한 우리의 축복이고
[04196.60 -> 04198.44] 선물인가라는 것을
[04198.44 -> 04201.46] 하늘부모님께 감사를 올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04202.20 -> 04203.78] 모두 금박수 한번 올려주시겠습니까?
[04203.78 -> 04213.08] 저희가 했던 주차별로 프로그램입니다.
[04213.42 -> 04214.90] 모두 이제 영어로 되어 있는데요.
[04215.48 -> 04217.12] 영어 노래를 많이 불렀고요.
[04217.82 -> 04219.44] 저희 천심원 노래도 불러서
[04219.44 -> 04221.16] 천심원 노래뿐만이 아니라
[04221.16 -> 04222.46] 영어 노래를 통해서
[04222.46 -> 04224.96] 더욱더 문화적으로 친숙하게
[04224.96 -> 04229.46] 식구님들이 공명기도, 합신기도를 참여할 수 있도록
[04229.46 -> 04232.54] 집중기도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04232.54 -> 04234.30] 이것이 이제 다 프로그램들이고요.
[04234.86 -> 04237.30] 또 효정 간증도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04238.54 -> 04240.40] 천심원 기도가 왜 중요하냐?
[04242.30 -> 04243.66] 우리가 하늘부모님을 위해서
[04243.66 -> 04246.70] 넓혀드려야 할 환경권에
[04246.70 -> 04248.92] 영계에 계시는 아버님이
[04248.92 -> 04251.82] 출동하실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04251.82 -> 04253.44] 라고 하셨습니다.
[04253.44 -> 04254.94] 어머님 말씀은
[04254.94 -> 04258.26] 영계에 계신 아버님이 출동하라는 거야?
[04258.80 -> 04260.70] 이렇게 하신 말씀 기억나시죠?
[04260.70 -> 04264.58] 참 어머님, 아버님을 너무 사랑하시고
[04264.58 -> 04266.56] 아버님도 너무 사랑하시니까
[04266.56 -> 04268.98] 두 분이 이렇게 완전히 하나 되어서
[04268.98 -> 04271.02] 천심원과 역사하시는
[04271.02 -> 04274.42] 천지인 참 아버님, 어머님이십니다.
[04275.70 -> 04277.70] 이건 이제 집중기도의 사진들입니다.
[04278.02 -> 04278.28] 이렇게
[04278.28 -> 04280.94] 이건 프랑스 집중기도의 사진이고요.
[04280.94 -> 04283.40] 그리고 이제 매주 일요일은
[04283.40 -> 04285.46] 간증을 중심으로 해서
[04285.46 -> 04286.96] 좀 더 집중기도를 하고
[04286.96 -> 04289.98] 이제 호명기도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04290.14 -> 04290.36] 그래서
[04290.36 -> 04293.04] 참부모님 성수무강
[04293.04 -> 04296.32] 참부모님 황궁하소서
[04296.32 -> 04298.78] 이렇게 빨리 황궁하실 수 있도록
[04298.78 -> 04302.22] 저희의 프로그램의 모든 내용들은
[04302.22 -> 04306.48] 홀리마더한의 조석한 황궁과 안위를 위해서
[04306.48 -> 04308.72] 초점을 맞추어서 기도를 했습니다.
[04308.72 -> 04311.86] 저희가 개회식에서 항상 하는 말씀은
[04311.86 -> 04315.02] 홀리마더한을 위해서 우리는 모였다.
[04316.02 -> 04319.56] 전 유럽과 중동 대륙을 대표해서
[04319.56 -> 04322.42] 홀리마더한을 위해서 우리는 모였다.
[04323.40 -> 04326.60] 사랑하는 식구님들 제가 아는 거는 많이 없지만
[04326.60 -> 04328.54] 하늘부모님께서
[04328.54 -> 04331.80] 참 아버님, 효진님, 흥진님께서
[04331.80 -> 04333.16] 대모님께서
[04333.16 -> 04335.92] 인도하시는 이 수련을 통해서
[04335.92 -> 04339.06] 하늘이 기뻐 받으실 수 있는
[04339.06 -> 04342.38] 정성을 사 올려드리자라고
[04342.38 -> 04343.52] 말씀을 드렸습니다.
[04344.16 -> 04346.06] 그래서 이렇게 매주 일요일을 하고요.
[04346.38 -> 04348.30] 말씀 파트는 이제 제가 준비를 했고
[04348.30 -> 04350.24] 토요일 같은 경우에는
[04350.24 -> 04353.08] 이것은 이제 말씀했던
[04353.08 -> 04356.42] 효정 간증, 효정 찬양했던 부분들이고요.
[04357.06 -> 04359.98] 토요일 같은 경우에는 찬양을 중심한 예배했기 때문에
[04359.98 -> 04362.70] 효진님 노래를 소개해드렸습니다.
[04363.34 -> 04364.56] 많은 식구님들께서
[04364.56 -> 04366.80] 효진님 노래를 이제 듣지만
[04366.80 -> 04369.30] 사실 외국 분들은 한국 노래니까
[04369.30 -> 04371.56] 그 가사가 잘 모르거든요.
[04371.72 -> 04372.98] 또 효진님 노래가
[04372.98 -> 04374.66] 아버님 말씀도 이렇게
[04374.66 -> 04376.04] 빨리 하시면
[04376.04 -> 04377.66] 후루룩 하시니까
[04377.66 -> 04379.58] 휘리릭 이렇게 하시니까
[04379.58 -> 04380.66] 못 알아들었거든요.
[04381.66 -> 04383.42] 근데 효진님 노래도
[04383.42 -> 04385.12] 이렇게 가사를
[04385.12 -> 04387.32] 들으셔도
[04387.32 -> 04388.72] 이게 무슨 얘기지라고
[04388.72 -> 04390.04] 귀하게 안 될 때가 있습니다.
[04390.24 -> 04390.66] 이렇게 막
[04390.66 -> 04392.40] 얼버무리시는 비슷한
[04392.40 -> 04393.94] 이렇게 하실 때도 있거든요.
[04394.68 -> 04395.14] 이제 이런
[04395.14 -> 04397.48] 그렇지만 가사가 너무 깊기 때문에
[04397.48 -> 04399.48] 그러한 가사를 중심으로
[04399.48 -> 04401.64] 영원히 사랑해 본비와 같이 나
[04401.64 -> 04403.88] 또는 이 세상의 사랑을 심혈이
[04403.88 -> 04404.96] Last Prayer
[04404.96 -> 04405.90] 마지막 기도
[04405.90 -> 04407.70] 이 노래는 정말 효진님
[04407.70 -> 04409.64] 많이 우시면서 부르셨던 노래입니다.
[04410.72 -> 04412.98] 하늘 부모님 앞에 내가 올리는 마지막 기도
[04412.98 -> 04416.00] 아버지 어머니 앞에 내가 올리는 마지막 기도
[04416.00 -> 04417.56] 이 마지막 기도를 올릴 때
[04417.56 -> 04418.82] 나는 어떻게 올릴까
[04418.82 -> 04422.26] 어떻게 내 삶을 잘 마무리할까
[04422.26 -> 04425.70] 어떻게 참부모님을 배신하지 않을까
[04425.70 -> 04428.90] 효진님 그것이 목표였던 것 같습니다.
[04429.02 -> 04431.58] 내가 어떻게 참 효자가 될까
[04431.58 -> 04433.68] 라는 그러한 목표를 가지고
[04433.68 -> 04435.32] 또 흥진님
[04435.32 -> 04437.74] 동생분들을 너무나 많이 사랑했고
[04437.74 -> 04440.40] 축복 자녀들을 너무 많이 사랑하셨던 우리 효진님
[04440.40 -> 04444.12] 항상 분원과 전세계 섭리를 위해서
[04444.12 -> 04445.30] 불철주야
[04445.30 -> 04448.24] 오늘도 열심히 하고 계신 효진님께
[04448.24 -> 04449.90]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4453.54 -> 04458.26] 이 노래가 효진님 가장 처음 타이틀곡인데요
[04458.26 -> 04460.44] 저는 이 노래를 들을 때마다
[04460.44 -> 04462.78] 너무 마음이
[04462.78 -> 04463.90] 아 효진님께서
[04463.90 -> 04466.96] 얼마나 크신 각오를 하시고
[04466.96 -> 04468.06] 이 노래를 만드셨을까
[04468.06 -> 04468.94] 라는 생각이 듭니다.
[04468.94 -> 04471.96] 커버 페이지 기억나시는 분 있으실 텐데요
[04471.96 -> 04474.36] 효진님께서 아무것도 안 벗은
[04474.36 -> 04477.36] 안 입은 어떤 한 인물을
[04477.36 -> 04478.64] 무릎을 딱 꿇게 하시고
[04478.64 -> 04481.04] 하늘로부터 이제 소명을 받고
[04481.04 -> 04482.40] 그 길을 따라가겠다고
[04482.40 -> 04485.42] 기도하고 정성들이고 각오하는
[04485.42 -> 04488.12] 그런 이미지의 재생
[04488.12 -> 04490.76] 검은색 커버로 되어 있거든요
[04490.76 -> 04493.58] 제가 이 노래를 다 오늘 들려드리진 못하지만
[04493.58 -> 04494.94] 일부를 잠깐
[04494.94 -> 04497.58] 들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04497.58 -> 04498.58] 고맙습니다.
[04498.58 -> 04499.58] 고맙습니다.
[04499.58 -> 04500.58] 고맙습니다.
[04500.58 -> 04501.58] 고맙습니다.
[04501.60 -> 04502.58] 고맙습니다.
[04502.58 -> 04503.58] 고맙습니다.
[04503.58 -> 04533.56] 한글자막 by 한효정
[04533.58 -> 04563.56] 한글자막 by 한효정
[04563.58 -> 04593.56] 한글자막 by 한효정
[04593.58 -> 04623.56]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23.56 -> 04653.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53.54 -> 04655.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55.54 -> 04657.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57.54 -> 04659.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59.54 -> 04663.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63.54 -> 04667.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67.54 -> 04669.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69.54 -> 04671.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71.54 -> 04673.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73.54 -> 04675.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75.54 -> 04677.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77.54 -> 04679.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79.54 -> 04681.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81.54 -> 04683.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83.54 -> 04687.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87.54 -> 04689.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89.54 -> 04691.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91.54 -> 04693.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93.54 -> 04695.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95.54 -> 04697.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97.54 -> 04699.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99.54 -> 04701.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701.54 -> 04703.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703.54 -> 04716.54] 아실 수 미얀 전도
[04716.54 -> 04726.54] 무지는 신사들이가
[04726.54 -> 04734.54] 떨어지지
[04734.54 -> 04744.54] 무지는 신사들이
[04744.54 -> 04750.54] 무지는 신사들이
[04750.54 -> 04756.54] 무지는 신사들이
[04756.54 -> 04786.52] 한글자막 by 한효정
[04786.54 -> 04816.52] 한글자막 by 한효정
[04816.54 -> 04819.86] 다음 가사가 어떻게 되냐면요
[04849.86 -> 04853.32] 이렇게 노래하실 때가 너무 행복하시지 않았을까
[04853.32 -> 04859.86] 또 많은 일본 식구님들께서도 지금 여러가지 상황으로 마음이 어려우시겠지만
[04859.86 -> 04870.88] 효진님께서 아마 정말 많은 그러한 몽시나 또는 사랑으로 음악으로 이렇게 응원해 주시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04870.88 -> 04875.16] 우리 자랑스러운 나비가 있고 또 훌륭한 이세들이 있고
[04875.16 -> 04879.88] 수많은 우리의 성교사님들께서 전 세계적으로도 나가서 활동하시고
[04880.40 -> 04885.76] 또한 그 나라를 위해서 하늘 부모님의 신일본이 되기 위해서 하고 있습니다
[04885.76 -> 04889.94] 우리 역사하시는 효진님과 사랑하시는 모든 세계 식구님들
[04889.94 -> 04893.00] 특히 어머니 나라 식구님들께도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4893.00 -> 04904.48] 이런 큰 콘서트홀은 효진님께서 한국에서도 하시고 싶으셨을 겁니다
[04904.48 -> 04910.24] 근데 그 큰 콘서트홀 일본같이 저렇게 큰 콘서트홀에서
[04910.24 -> 04915.98] 아마 한국에서는 몇 번 못하시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4915.98 -> 04920.16] 그런 환경을 부모님 참 만들어주시고 싶으셨고
[04920.16 -> 04925.52] 리틀엔젤스에서 효진님 공연하셨을 때 참 부모님 얼마나 좋아하셨는지
[04925.52 -> 04928.66] 아직도 그 심정의 세계가 생각이 납니다
[04928.66 -> 04934.12] 저희들 수련기간에 지도자 및 원로 식구님들께서 간증을 해주셨고요
[04934.12 -> 04937.14] 우리 젊은 공직자도 이렇게 간증을 했습니다
[04937.14 -> 04943.72] 자 저분들은 우리 앉아계신 식구님 선배님들처럼 역전의 용사들이죠
[04943.72 -> 04951.20] 나 태어나 이 강산에 이 노래 우리 많이 부르시지 않습니까
[04951.20 -> 04957.34] 이분들도 그런 마음으로 지금까지 섭리를 위해서 해 나오고 계십니다
[04957.34 -> 04962.68] 발콤 대륙회장께서 40일 수련에 오셔서 매칭 참부모님과 함께한 경험
[04962.68 -> 04967.74] 얼마나 아버님을 사랑하시고 어머님을 사랑하시는지 그 심정을 공유해 주셨고요
[04967.74 -> 04972.50] 이분은 클라우스 두비츠 프랑크루트 커뮤니티 목사님이십니다
[04972.50 -> 04976.92] 프랑크루트가 독일에 보면 아주 공항에서 가장 가깝거든요
[04976.92 -> 04979.70] 이분은 카프 회장이셨고요
[04979.70 -> 04984.44] 굉장히 열심히 활동했고 1987년도 카프 베를린 대회 때
[04984.44 -> 04988.68] 그 적은 숫자로 아직 분단된 상황에서
[04988.68 -> 04992.34] 아버님께서 활동하라고 이렇게 말씀하셔서
[04992.34 -> 04999.34] 당시 사광기 회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정말 목숨을 걸고 이분들이 활동을 하셨습니다
[04999.96 -> 05007.34] 이 활동의 영상을 제가 보면서 우리 식구님들 참 많이 감동받고 또 눈물 흘리는 그런 간증이었습니다
[05007.90 -> 05014.64] 베를린 장벽 붕괴와 독일 통일의 영적 역사적 기반이 된 이 귀한 대회에
[05014.64 -> 05018.18] 아마 여기 계신 분 중에서도 참여하신 분이 있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05018.18 -> 05022.10] 수고하신 하늘 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5022.10 -> 05028.82] 이분은 UPA를 졸업하시고요
[05028.82 -> 05032.64] 현재 프랑스에서 가정연합 사무국장을 하고 계십니다
[05033.44 -> 05037.80] 참 우리 모든 식구님들은 하늘이 주신 천재성을 갖고 있는데요
[05037.80 -> 05041.48] 그 천재성이 하늘의 섭리와 연결이 됐을 때
[05041.48 -> 05045.04] 그 천재성은 100%, 200% 발휘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05045.04 -> 05049.52] 제가 지난번에 제가 만약에 다시 16살로 돌아간다면
[05049.52 -> 05051.26] 영성수련 가고 싶다고 했는데요
[05051.26 -> 05053.30] 그 다음에 또 하나 하고 싶은 게 있습니다
[05053.30 -> 05063.80] 이 천재성을 더 개발해서 정말로 16살, 17살, 18살, 19살, 20살, 21살이 되었을 때
[05063.80 -> 05069.80] 하늘 부모님의 그 뜻을 전 세계 앞에 펼칠 수 있었었더라면
[05069.80 -> 05072.10] 얼마나 좋았을까
[05072.10 -> 05075.24] 아버님 앞에 얼마나 자랑스럽게
[05075.24 -> 05080.42] 아버님 제가 부족하지만 이렇게 했습니다라고 할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5080.42 -> 05084.88] 우리 2세, 3세 축복자녀분들 그리고 청년 세대분들
[05084.88 -> 05088.66] 이미 하늘 부모님 여러분께 주신 그 달란트가 있습니다
[05088.66 -> 05095.92] 그 달란트를 놓고 기도하신다면 하늘이 반드시 역사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05095.92 -> 05101.44] 우리 하늘 부모님께 오늘 이 시간도 그러한 마음으로 강구하시면
[05101.44 -> 05106.76] 분명히 환상으로 또한 여러 입금으로 보여주실 거라고 믿습니다
[05106.76 -> 05112.04] 저는 영어 공부를 하늘 부모님의 말씀을 전파하고 싶어서 했습니다
[05112.04 -> 05116.66] 그런데요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저를 도와줬습니다
[05116.66 -> 05120.30] 영계에서도 막 도와주고요
[05120.30 -> 05122.78] 사람들이 나타나서 도와주고요
[05122.78 -> 05129.08] 아 제가 그래서 지금도 아직까지 영어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만은
[05129.08 -> 05132.76] 그러한 도움으로 그건 제 마음이 아니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05132.76 -> 05137.62] 아마 우리 젊은 분들도 제가 그 마음이 16살 어간에 들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05137.62 -> 05138.98] 15살
[05138.98 -> 05143.22] 우리 젊은 분들 이렇게 귀한 영성 수련 받으시면서
[05143.22 -> 05146.38] 목표를 정하시면 의심하지 마시고
[05146.38 -> 05151.58] 하늘 부모님 믿고 효진 형진님 아버님께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05151.58 -> 05152.36] 아주십니까?
[05154.86 -> 05157.44] 이분 이름은 정말로 의미가 있습니다
[05157.44 -> 05161.58] 한국말에 피터지게 어떻게 한다고 하시죠?
[05162.86 -> 05164.62] 피터지게 싸운다고 하지 않습니까?
[05165.46 -> 05167.30] 그럼 우리는 섭리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죠?
[05168.36 -> 05170.34] 피터지게 저희들은 하고 있지 않습니까?
[05170.34 -> 05175.06] 정말 원장님 매일매일 이 걸어가시는 노정이
[05175.06 -> 05180.34] 제가 현장에 가서 가면 저 혼자 책임을 이제 딱 져야 되는 입장이니까요
[05180.90 -> 05184.06] 그 무게가 아주 무겁다라는 걸 느낍니다
[05184.06 -> 05189.12] 원장님께서 지금까지 이런 큰 무게를 지시고 오신 것은
[05189.12 -> 05194.62] 정말 이런 이상의 각오가 아니시면 아니란 어려웠다는 생각이 듭니다
[05194.62 -> 05201.12] 우리 전 세계에서 수고하시는 공직자분들 그리고 모든 식구님들께도
[05201.12 -> 05202.64] 큰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05202.64 -> 05214.94] 이분은 유럽 종교의 자유 포럼이라는 이 단체를 통해서 활동하고 있는데요
[05214.94 -> 05223.08] 양 피겔 박사님 최근에 우리 부모님께 큰 기쁨을 드렸던 그분하고도 아주 친하신 분입니다
[05223.08 -> 05230.60] 이분이 그 섭리적인 간증을 해주시면서 정말로 많은 분들에게 기쁨을 주고 감동을 주셨습니다
[05230.60 -> 05236.00] 저희는 수료식을 할 때마다 이렇게 천지인 참부모님께 꽃다발을 봉정 드립니다
[05236.00 -> 05244.16] 영성 수련의 최고 선생님, 원장 선생님, 교장 선생님은 천지인 참부모님이시기 때문에
[05244.16 -> 05249.92] 저희가 독일에서는 제가 올렸고 프랑스에서는 우리 훈련 부장들이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05249.92 -> 05254.54] 프랑스 수련, 이 가족 모임이 있었던 날에 찍은 사진인데요
[05254.54 -> 05260.04] 프랑스 깃발이 너무 아름답고 또 프랑스는 빵이 정말 맛있습니다
[05260.04 -> 05263.86] 우리 한국에서 먹는 바게트가 맛있긴 한데요
[05263.86 -> 05266.20] 제가 프랑스 가서 빵을 먹잖아요
[05266.20 -> 05269.08] 그러면 이게 몇 개를 먹었는지 몰라요
[05269.08 -> 05273.64] 하나 먹고 두 개 먹고 세 개 먹고 그 다음에 많이 먹고 이제 좀 후회할 때도 있습니다
[05273.64 -> 05275.08] 아 이거 너무 많이 먹었다
[05275.08 -> 05282.12] 근데 프랑스 바게트, 프랑스 빵, 그리고 그 프랑스 언어가 너무 아름답지 않습니까?
[05282.38 -> 05283.80] 어 쇼쇼쇼 해가지고
[05283.80 -> 05286.10] 샹쇼 아시죠? 샹쇼
[05286.10 -> 05289.72] 어 쇼쇼쇼 하는데 저는 프랑스 말은 잘 몰라요
[05289.72 -> 05291.34] 근데 하나 아는 건 있어요
[05291.34 -> 05292.42] Merci beaucoup
[05292.42 -> 05295.32] 그게 이제 멸치볶음은 아닙니다
[05295.32 -> 05300.94] 보통 사람들이 Merci beaucoup 이렇게 하면 멸치볶음이다 라고 들을 수도 있는데
[05300.94 -> 05305.50] 그게 뭔 얘기냐면 Thank you very much 이거거든요
[05305.50 -> 05307.12] 이게 리틀엔젤스 하시지 않습니까?
[05307.80 -> 05309.46] Thank you very much
[05309.46 -> 05310.92] 뭐 이거 제가 못하겠습니다
[05310.92 -> 05313.20] 리틀엔젤스 하듯이
[05313.20 -> 05315.30] 그 Merci beaucoup라는 말을
[05315.30 -> 05317.42] 아주 언어도 아름답고
[05317.42 -> 05320.26] 이분들의 그 정서의 세계도 정말 아름답고
[05320.26 -> 05322.16] 자연도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05322.16 -> 05324.46] 프랑스에 대한 부모님 말씀은요
[05324.46 -> 05325.48] 이렇게 하셨어요
[05325.48 -> 05328.06] 프랑스의 이름까지도 잊고
[05328.06 -> 05330.22] 하늘의 전통을 받아들여야 한다
[05330.22 -> 05332.12] 언어조차 잊어야 한다
[05332.12 -> 05332.22] 언어조차 잊어야 한다
[05332.22 -> 05335.68] 씨를 뿌려야 되고 땅에 씨를 뿌려야 된다라고
[05335.68 -> 05338.18] 이미 95년도 아버님 말씀 주셨고요
[05338.18 -> 05341.72] 여러분이 제2의 참부모가 되어라
[05341.72 -> 05344.34] 라고 이렇게 프랑스 식구들에게 말씀했습니다
[05344.34 -> 05345.80] 이거 짧은 비디오인데요
[05345.80 -> 05347.22] 한번 잠깐 보실까요?
[05347.22 -> 05355.42] 프랑스 우리 식구님들께서
[05355.42 -> 05356.94] 유괴가 되기도 하고요
[05356.94 -> 05360.02] 프랑스 센터가 폭파가 되기도 했습니다
[05360.02 -> 05362.62] 그래서 저 뒤에 장면이 이제 폭파된 장면입니다
[05362.62 -> 05367.42] 이게 1976년도에 일어났던 일인데요
[05367.42 -> 05370.08] 이런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프랑스 식구님들이
[05370.08 -> 05374.98] 본인의 뜻을 하늘 부모님을 향한 사랑을
[05374.98 -> 05377.66] 저버리지 않고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05377.66 -> 05382.96] 이 영상은 조금 여러분들 보실 때
[05382.96 -> 05385.56] 어린아이 같아 보일 수도 있습니다
[05385.56 -> 05389.36] 근데 우리 천보 수련 스태프들은
[05389.36 -> 05391.74] 모두들 귀신 잡는 해병대 아닙니까?
[05392.96 -> 05395.30] 그래서 조금 그런 내용들이 있으니까요
[05395.30 -> 05398.86] 한번 즐거운 마음으로 감상해 주시기 바랍니다
[05400.08 -> 05414.96] 영성 아카데미 생들하고요
[05414.96 -> 05416.78] 공사자들 이름 되겠습니다
[05416.78 -> 05417.50] 김보길
[05417.50 -> 05419.48] 한라길버
[05419.48 -> 05421.06] 박수 좀 쳐주세요
[05421.06 -> 05423.90] 안영화
[05423.90 -> 05429.48] 카사이 토키오시
[05429.48 -> 05433.36] 샛 사쿠아
[05433.36 -> 05437.22] 리희영
[05437.22 -> 05443.48] 안수 공사자입니다
[05443.48 -> 05446.90] 아츠코
[05446.90 -> 05448.48] 후니요시 아츠코
[05448.48 -> 05451.48] 윤지호
[05451.48 -> 05457.48] 유럽 공사자들입니다
[05457.48 -> 05459.48] 벤자민 라이다
[05459.48 -> 05460.48] 파타리나 베
[05460.48 -> 05464.48] 파타리나 베
[05464.48 -> 05468.48] 나우지카
[05468.48 -> 05474.48] 프랑스 스태프와 유로 발론티어들이
[05474.48 -> 05476.48] 있습니다
[05476.48 -> 05480.48] 미스스 긴얼트
[05480.48 -> 05482.48] 마이클
[05482.48 -> 05484.48] 마이클
[05484.48 -> 05486.48] 마아 미어
[05486.48 -> 05487.48] 아노레
[05487.48 -> 05488.48] 아노레
[05488.48 -> 05490.48] 에바
[05490.48 -> 05491.48] 에비 두 마스
[05491.48 -> 05492.48] 에바
[05492.48 -> 05494.48] 에바
[05494.48 -> 05500.36] 네 그리고 처음 보실 템이 되겠습니다
[05500.36 -> 05502.36] 다니엘라
[05502.36 -> 05504.36] 아노레
[05504.36 -> 05506.36] 아노레
[05506.36 -> 05508.36] 아노레
[05508.36 -> 05510.36] 아노레
[05510.36 -> 05511.36] 아노레
[05511.36 -> 05512.36] 아노레
[05512.36 -> 05514.36] 네 저입니다
[05514.36 -> 05528.24] 저는 이제 이거를 나중에 그 그때 좀 아주 몸이 이렇게 졸리기도 하고 그래서 방에 있다가 이제 온라인으로는 연결해서 보는데 이렇게 엄청 재미있는 장면을 하고 있더라고요
[05528.24 -> 05530.24] 그래서 제가 이거 달라고 했습니다
[05530.24 -> 05531.24] 괜찮으셨습니까?
[05531.24 -> 05532.24] 네
[05532.24 -> 05546.24] 참고로 이 ppt나 모든 영상들은 영상 아카데미 그리고 봉사생들이 밤을 새워서 만들었습니다 우리 큰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05546.24 -> 05557.24] 제가 지금 40분을 썼습니다 저에게 약속된 시간이 40분이라서요 식구님들께서 허락을 해주시면 또 원장님 허락을 해주시면
[05557.24 -> 05561.24] 한 5분만 더 써도 되겠습니까?
[05561.24 -> 05563.24] 감사합니다
[05565.24 -> 05575.24] 프랑스 영성 수련 10일 일정표고요 저희는 이제 찬양 역사 그리고 철야정성을 중심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통계 자료입니다
[05575.24 -> 05580.24] 10일 참석자 그리고 10일 이하 참석자가 되겠습니다
[05580.24 -> 05585.24] 이 현수막이고요 네 천수막 천시먼 중심으로 이렇게 했습니다
[05585.24 -> 05591.24] 저희가 이제 50, 500번 그리고 1000번 호명기도를 했는데요
[05591.24 -> 05597.24] 이 호명기도를 하면서 참 아버님을 이렇게 뵙게 되었는데
[05597.24 -> 05603.24] 아버님께서 정말로 자랑스러운 모습으로 우리 사람들을 보고
[05603.24 -> 05607.24] 여기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 라고 하셨고요
[05607.24 -> 05617.24] 아버님께서 또 기도를 마치 음악처럼 받으시면서 우리 형제 자매들 사이를 움직이면서 춤을 추기셨다고 이렇게 했습니다
[05617.24 -> 05621.24] 저희가 이렇게 여러 강의들을 들었습니다
[05621.24 -> 05625.24] 그래서 천지인 참부모님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요
[05625.24 -> 05631.24] 이 식구님은 매주 이렇게 2, 3회 파리에서 전도활동을 하는 분입니다
[05631.24 -> 05633.24] 참 위대한 분이신데요
[05633.24 -> 05637.24] 반드시 하늘이 예비하신 의인을 만날 것이라는 생각으로
[05637.24 -> 05639.24] 이렇게 활동을 하고 있고
[05639.24 -> 05643.24] 평화대사가 되기 위한 세미나에 3명을 소개하고
[05643.24 -> 05645.24] 대단한 우리 식구님입니다
[05645.24 -> 05647.24]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5647.24 -> 05649.24] 박수
[05649.24 -> 05650.24] 이분은 이제 프랑스 2세인데요
[05650.24 -> 05654.24] 악셀이라는 분인데 우리 와서 많이 도와주셨던 분인데
[05654.24 -> 05659.24] 이분도 보니까 참부모님 생에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05659.24 -> 05661.24] 매주 웨비나를 통해서 말씀을 전하고
[05661.24 -> 05663.24] 또한 웹사이트
[05663.24 -> 05667.24] 참 어머님의 존재를 세상에 소개하는 웹사이트도 운영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05667.24 -> 05669.24] 수려식 사진입니다
[05669.24 -> 05673.24] 다음 이제 터키에 대한 말씀을 좀 보고를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05673.24 -> 05677.24] 우리 사랑하는 영성아카데미
[05677.24 -> 05680.24] 봉사생들이 4명이 지금 터키에서 불철제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05680.24 -> 05682.24] 아마 이 시간도 보고 있을 텐데요
[05682.24 -> 05686.24] 큰 박수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05686.24 -> 05688.24] 아까 보셨던 영상이요
[05688.24 -> 05694.24] 참부모님께서 2011년 5월 6일날 가서 훈덕계 때 이렇게 하셨던 말씀이고요
[05694.24 -> 05698.24] 이것은 이제 그 집회 장면이 되겠습니다
[05698.24 -> 05700.24] 현지 스태프들이 이렇게 되어 있고요
[05700.24 -> 05703.24] 우리 영성아카데미들 다 있습니다
[05703.24 -> 05706.24] 현재 협회장 빈오드 협회장님과 미셸 사모님
[05706.24 -> 05714.24] 그리고 중동 교구의 부교구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활동을 하고 있고요
[05714.24 -> 05718.24] 영성아카데미 중동 성교사 미키 양이 있습니다
[05718.24 -> 05724.24] 저희가 이번에 4차 천심원 안수실 해외 봉사생도 파견을 하게 되었습니다
[05724.24 -> 05726.24] 내일 출발을 하는데요
[05726.24 -> 05729.24] 나카무라 나츠미 그리고 치카상이 있습니다
[05729.24 -> 05731.24] 아마 이 자리에 있을 텐데요
[05731.24 -> 05732.24] 큰 박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05735.24 -> 05738.24] 한국문화행사 및 홀리마더한 프로그램입니다
[05738.24 -> 05742.24] 저희는 한국문화행사에 초점이 있는 것이 아니고요
[05742.24 -> 05747.24] 한국문화행사를 통해서 홀리마더한을 무조건 증거하자
[05747.24 -> 05749.24] 홀리마더한에 대한 강의를 하고
[05749.24 -> 05751.24] 홀리마더한이 어떻게 사셨는지를
[05751.24 -> 05753.24] 한민적 대서사실을 알려주자
[05753.24 -> 05759.24] 그래서 와서 김밥 먹고 김밥 먹기 전에 홀리마더한 얘기를 들어주세요
[05759.24 -> 05762.24] 이렇게 홀리마더한 자서전도 들고 가고
[05762.24 -> 05764.24] 그리고 팜플렛도 만들고
[05764.24 -> 05766.24] 팜플렛을 이제 두 종류를 저렇게 만들어서
[05766.24 -> 05768.24] 세종대왕이 계시고 어머님 계시고
[05768.24 -> 05770.24] 또 홀리마더한 계시고
[05770.24 -> 05772.24] 또 맛있는 요리도 있습니다
[05772.24 -> 05774.24] 홀리마더한 문화행사
[05774.24 -> 05776.24] 한국문화행사
[05776.24 -> 05779.24] 한국문화행사 및 홀리마더한 행사 소개 장면이고요
[05779.24 -> 05781.24] 식구님들 방문했습니다
[05781.24 -> 05783.24] 우리 김보길 아카데미생께서
[05783.24 -> 05786.24] 식구님 방문을 했습니다
[05786.24 -> 05789.24] 한국은 풀타임 목회자가 많습니다
[05789.24 -> 05791.24] 그러니까 신방을 많이 할 수 있죠
[05791.24 -> 05794.24] 근데 외국은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서
[05794.24 -> 05796.24] 그런 풀타임 목회자가 많지는 않습니다
[05796.24 -> 05799.24] 그래서 저는 영성 아카데미 우리 봉사생들께
[05799.24 -> 05801.24] 외적인 전도도 중요하지만
[05801.24 -> 05803.24] 우리 내적인 전도도 하자
[05803.24 -> 05805.24] 두 가지를 동시에 해서
[05805.24 -> 05807.24] 내적인 식구님들이 행복하고 부활해야지
[05807.24 -> 05810.24] 외적인 식구님들도 부활될 수 있지 않느냐
[05810.24 -> 05812.24] 라고 해서 우리 이세중에서 좀
[05812.24 -> 05814.24] 어려운 환경에 있는 집을 가서
[05814.24 -> 05817.24] 정말로 눈물 흘리고 감동받고
[05817.24 -> 05819.24] 본인이 이제 사랑을 전해주러 갔는데
[05819.24 -> 05820.24] 더 많은 대접을 받고
[05820.24 -> 05823.24] 하늘 부모님의 심정을 생각했다라는 거고요
[05823.24 -> 05824.24] 이렇게
[05824.24 -> 05826.24] 요게 이제 일주일 주간입니다
[05826.24 -> 05827.24] 주간 계획이 있고요
[05827.24 -> 05829.24] 저희 한국과 연결해서
[05829.24 -> 05831.24] 계속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05831.24 -> 05834.24] 충동 교구는 이렇게 아름답습니다
[05834.24 -> 05837.24] 근데 사실은 식구님들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05837.24 -> 05840.24] 신출림께서 천액축승자
[05840.24 -> 05842.24] 이렇게 말씀을 주셨어요
[05842.24 -> 05843.24] 걱정하지 마
[05843.24 -> 05844.24] 한국은 걱정하지 마라
[05844.24 -> 05846.24] 너희들은 나가서 세계에 있는 식구들에게
[05846.24 -> 05848.24] 나는 괜찮다고 전해
[05848.24 -> 05852.24] 그들이 성교사들에게 그리고 감사하다고 전해라
[05852.24 -> 05854.24] 그들이 자리를 지켰기에
[05854.24 -> 05855.24] 우리의 자리를 지켰기에
[05855.24 -> 05856.24] 아직까지도 섭리가 살아있는 것이고
[05856.24 -> 05857.24] 우리가 모르는 곳에서
[05857.24 -> 05859.24] 누군가는 전도를 했기에
[05859.24 -> 05861.24] 아직까지 우리들이 있는 것이라
[05861.24 -> 05863.24] 라고 천액축승자
[05863.24 -> 05865.24] 께서 어머님의 간절한 심정을
[05865.24 -> 05867.24] 전해 주셨습니다
[05867.24 -> 05869.24] 마침 우리
[05869.24 -> 05873.24] 요이치, 레이코, 오바
[05873.24 -> 05876.24] UAE, 국가 메시아
[05876.24 -> 05880.24] 그리고 중동 대륙의 성교사님이신데요
[05880.24 -> 05884.24] 며칠 전에 사모님께서 15일날 성화를 하셨어요
[05884.24 -> 05886.24] 근데 이제 내일은 제가 알고 있기로는
[05886.24 -> 05888.24] 입관식이라고 들었습니다
[05888.24 -> 05890.24] 그리고 곧 성화식도 진행이 됐는데
[05890.24 -> 05892.24] 저희가 그 시기에 맞춰서
[05892.24 -> 05895.24] 중동 대륙에 대해서 보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05895.24 -> 05898.24] 참 의미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05898.24 -> 05900.24] 이분은 간호사세요
[05900.24 -> 05902.24] 근데 간호사를 하시면서
[05902.24 -> 05904.24] 또 요양원을 운영해가지고
[05904.24 -> 05908.24] 그 잉여 자금을 가지고
[05908.24 -> 05912.24] 아마 너무 아껴 쓰셨을 것 같아요
[05912.24 -> 05914.24] 중동 대륙을 계속 지원을 해서
[05914.24 -> 05916.24] 성교사들이 올 수 있게끔
[05916.24 -> 05918.24] 2017년부터 2019년까지
[05918.24 -> 05921.24] MEY이라는 성교사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05921.24 -> 05922.24] 근데 이제 이분은
[05922.24 -> 05924.24] 두 분 다 이제 연계 가셨습니다
[05924.24 -> 05926.24] 2015년도에 한 분이 가시고
[05926.24 -> 05928.24] UAE 국가 메시아께서 가시고
[05928.24 -> 05931.24] 또 사모님이 며칠 전에 이렇게 가셨습니다
[05931.24 -> 05934.24] 우리 자녀분들이 이분들의 큰 업적을
[05934.24 -> 05938.24] 잘 계승하시고 가실 거라 믿습니다
[05938.24 -> 05942.24] 제1기 영상 아카데미 중동 봉사단을 모집합니다
[05942.24 -> 05944.24] 저희 기간은 80일에서 90일이고요
[05944.24 -> 05948.24] 2026년 10월부터 12월
[05948.24 -> 05950.24] 크리스마스 전까지 이제 날짜가 진행이 되는데
[05950.24 -> 05954.24] 봉사 선교 등 봉사단으로서 활동을 하게 되고요
[05954.24 -> 05956.24] 인원은 4명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05956.24 -> 05958.24] 저희 분원에서 체류비는
[05958.24 -> 05962.24] 체류비는 일절 부담을 다 지원을 하겠습니다
[05962.24 -> 05966.24] 비행기 티켓을 잘 마련을 하셔가지고 오시면
[05966.24 -> 05969.24] 이 중동 대륙의 큰 은혜
[05969.24 -> 05974.24] 퓨어 워터의 그 강력한 번개 펀치로서
[05974.24 -> 05978.24] 중동 대륙을 길을 열어주실 수 있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5978.24 -> 05982.24] 아까 말씀드린 MEY 우리 청년 성교산들 사진입니다
[05982.24 -> 05984.24] 이렇게 그 역사고요
[05984.24 -> 05986.24] 이런 활동을 쭉 진행을 했습니다
[05986.24 -> 05990.24] 일본 문화 프로그램 그리고 DP 원리
[05990.24 -> 05992.24] 강의를 했고 원리를 교육했고
[05992.24 -> 05994.24] 그레이저션도 했고
[05994.24 -> 05998.24] 안젤루치 지구장님께서 정말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05998.24 -> 05999.24] 그 사모님께서요
[05999.24 -> 06002.24] 그래서 지금은 여기 관리를 하고 있지는 않으시지만
[06002.24 -> 06004.24] 정말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06004.24 -> 06008.24] 그리고 또 일본에서 이렇게
[06008.24 -> 06012.24] 피와 땅과 눈물로써 수고하신 성교사님들이 계십니다
[06012.24 -> 06014.24] 큰 박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06014.24 -> 06016.24] 박수
[06016.24 -> 06020.24] 어머님 작은 바늘 하나를 찾으십니다
[06020.24 -> 06024.24] 그 작은 바늘 하나가 제가 되기를 저는 소망합니다
[06024.24 -> 06028.24] 제가 된다면 어머님께 얼마나 좋을까
[06028.24 -> 06030.24] 물론 타락성도 있고 부족함도 있지만
[06030.24 -> 06034.24]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06034.24 -> 06036.24] 그러한 바늘이 되기 위해서
[06036.24 -> 06038.24] 또는 그러한 바늘로써 지금
[06038.24 -> 06040.24] 영성 아카데미 1기 2기가 봉사단이 갔고요
[06040.24 -> 06042.24] 이렇게 인원들이 있습니다
[06042.24 -> 06044.24] 그리고 저희는 이제 주요 일정입니다
[06044.24 -> 06050.24] 177일간을 영성 아카데미들이 쭉 2월부터 하고 있고요
[06050.24 -> 06054.24] 또 이어서 8월까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06054.24 -> 06059.24] 러시아 알바니아 영성 40일 수련 2차 3차가
[06059.24 -> 06063.24] 7월, 6월 22일부터 8월 9일까지
[06063.24 -> 06066.24] 2개 영성 수련을 동시에 진행을 합니다
[06066.24 -> 06068.74] 스텝들을 나눠서 러시아는 인프라가
[06068.74 -> 06070.24] 그래도 굉장히 강하기 때문에 할 수 있습니다
[06070.24 -> 06072.34]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마음으로
[06072.34 -> 06074.12] 열심히 정성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6074.80 -> 06076.36] 중동부동 유튜브 채널이
[06076.36 -> 06078.26] 있습니다. QR코드로
[06078.26 -> 06080.46] 접속하셔서 해주시면
[06080.46 -> 06081.10] 고맙겠습니다.
[06082.42 -> 06084.34] 4월 25일날 말씀하신 어머님
[06084.34 -> 06085.20] 말씀입니다.
[06086.34 -> 06087.74] 한번 같이 읽어주시겠습니까?
[06087.82 -> 06089.72] 축복가정은 선미님을 자각하고
[06089.72 -> 06092.36] 그 책임을 다해야 하는
[06092.36 -> 06093.96] 것입니다. 신일본에서부터
[06093.96 -> 06096.12] 참모론 한민족대사 사실을
[06096.12 -> 06097.70] 깊이 체혈하고 교육해 나가도록
[06097.70 -> 06099.50] 해야 됩니다. 천정국
[06099.50 -> 06101.50] 입궁식 승리권을
[06101.50 -> 06103.48] 신일본이 상속받도록
[06103.48 -> 06105.64] 해야 돼요. 모자지 관계는 끊을 수가
[06105.64 -> 06107.86] 없습니다. 나는 일본 식구님들을
[06107.86 -> 06109.94] 믿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06109.94 -> 06111.64] 믿고 따르는 그
[06111.64 -> 06113.36] 충직한 심정과 정성을
[06113.36 -> 06115.68] 내가 알고 있어요. 신일본
[06115.68 -> 06117.18] 식구들 모두 사랑한다고
[06117.18 -> 06119.82] 전해주세요. 신혁중동
[06119.82 -> 06121.74] 분원은 홀리마더함과 하나 되어서
[06121.74 -> 06123.10] 불가능을
[06123.10 -> 06125.10] 가능으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06125.80 -> 06127.50] 전세계 수많은 선교사분들
[06127.50 -> 06129.34] 중에서 정말로 일본
[06129.34 -> 06131.34] 선교사님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머님 나라
[06131.34 -> 06135.48] 결코 지지 않습니다. 반드시
[06135.48 -> 06137.54] 승리할 것입니다. 신유럽 중동
[06137.54 -> 06139.16] 분원도 어머님 나라
[06139.16 -> 06141.26] 아버지 나와라 전세계
[06141.26 -> 06143.34] 섭리 국가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6143.34 -> 06149.34] 은혜로운
[06149.34 -> 06151.16] 회정 보고를 감사드립니다.
[06151.16 -> 06152.04] 그러면
[06152.04 -> 06155.28] 쉬셨다가 11시 55분에
[06155.28 -> 06157.24]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06173.34 -> 06175.34] 고맙습니다.
[06175.34 -> 06177.34] 고맙습니다.
[06177.34 -> 06179.34] 고맙습니다.
[06179.34 -> 06181.34] 고맙습니다.
[06181.34 -> 06183.34] 고맙습니다.
[06183.34 -> 06185.34] 고맙습니다.
[06185.34 -> 06187.34] 고맙습니다.
[06187.34 -> 06189.34] 고맙습니다.
[06189.34 -> 06191.34] 고맙습니다.
[06191.34 -> 06193.34] 고맙습니다.
[06193.34 -> 06195.34] 고맙습니다.
[06195.34 -> 06197.34] 고맙습니다.
[06197.34 -> 06199.34] 고맙습니다.
[06199.34 -> 06201.34] 고맙습니다.
[06201.34 -> 06203.34] 고맙습니다.
[06203.34 -> 06205.34] 고맙습니다.
[06205.34 -> 06207.34] 고맙습니다.
[06207.34 -> 06209.34] 고맙습니다.
[06237.34 -> 06239.34] 고맙습니다.
[06267.34 -> 06269.34] 고맙습니다.
[06297.34 -> 06299.34] 고맙습니다.
[06327.34 -> 06329.34] 고맙습니다.
[06357.34 -> 06359.34] 고맙습니다.
[06387.34 -> 06389.34] 고맙습니다.
[06417.34 -> 06419.34] 고맙습니다.
[06447.34 -> 06449.34] 고맙습니다.
[06477.34 -> 06479.34] 고맙습니다.
[06507.34 -> 06509.34] 고맙습니다.
[06537.34 -> 06539.34] 고맙습니다.
[06567.34 -> 06569.34] 고맙습니다.
[06597.34 -> 06599.34] 고맙습니다.
[06627.34 -> 06629.34] 고맙습니다.
[06657.34 -> 06659.34] 고맙습니다.
[06687.34 -> 06689.34] 고맙습니다.
[06717.34 -> 06719.34] 고맙습니다.
[06747.34 -> 06749.34] 고맙습니다.
[06777.34 -> 06779.34] 고맙습니다.
[06807.34 -> 06809.34] 고맙습니다.
[06837.34 -> 06867.32]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06867.32 -> 06869.32] 고맙습니다.
[06869.32 -> 06870.32] 고맙습니다.
[06870.32 -> 06871.32] 고맙습니다.
[06871.32 -> 06872.32] 고맙습니다.
[06872.32 -> 06873.32] 고맙습니다.
[06873.32 -> 06874.32] 고맙습니다.
[06874.32 -> 06875.32] 고맙습니다.
[06875.32 -> 06877.32] 고맙습니다.
[06877.32 -> 06878.32] 고맙습니다.
[06878.32 -> 06879.32] 고맙습니다.
[06879.32 -> 06880.32] 고맙습니다.
[06880.32 -> 06881.32] 고맙습니다.
[06881.32 -> 06882.32] 고맙습니다.
[06882.32 -> 06883.32] 고맙습니다.
[06883.32 -> 06884.32] 고맙습니다.
[06884.32 -> 06885.32] 고맙습니다.
[06885.32 -> 06886.32] 고맙습니다.
[06886.32 -> 06887.32] 고맙습니다.
[06887.32 -> 06888.32] 고맙습니다.
[06888.32 -> 06889.32] 고맙습니다.
[06889.32 -> 06890.32] 고맙습니다.
[06890.32 -> 06891.32] 고맙습니다.
[06891.32 -> 06893.32] 고맙습니다.
[06893.32 -> 06894.32] 고맙습니다.
[06894.32 -> 06895.32] 고맙습니다.
[06895.32 -> 06896.32] 고맙습니다.
[06896.32 -> 06897.32] 고맙습니다.
[06897.32 -> 06900.32] 강변살자
[06900.32 -> 06906.32]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06907.38 -> 06912.32]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랫빛
[06913.16 -> 06918.00] 뒷문 밖에는 칼립의 노래
[06918.00 -> 06925.32]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06927.32 -> 06929.24] 말씀은 독의 시간입니다
[06929.24 -> 06933.20] 참 부모님의 수고로운 역사를 기억하라
[06933.20 -> 06937.94] 타락한 인류가 하늘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06937.94 -> 06942.38] 참 부모의 축복을 통해 거듭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06942.38 -> 06945.38] 참 부모님의 수고로운 역사로
[06945.38 -> 06950.10]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많은 축복 가정들이 탄생됐습니다
[06950.10 -> 06954.52] 여러분을 통해서 여러분의 조상이 회원받을 수 있습니다
[06954.52 -> 06957.80] 그동안 인류 역사에 성경에서 말하는
[06957.80 -> 06961.46] 6천년 역사에 왔다간 모든 조상들이
[06961.46 -> 06966.72] 얼마나 오늘 이 한때를 고대하고 기다려 왔는가
[06966.72 -> 06969.36] 하는 것을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06969.36 -> 06973.48] 이 이상의 기적이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06973.48 -> 06977.72]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꿈에도 잊어본 적이 없습니다
[06977.72 -> 06983.82] 천번 만번 이 몸이 으스러지고 뼈가 가루가 되는 한이 있더라도
[06983.82 -> 06985.12] 잊을 수가 없습니다
[06985.12 -> 06991.06] 지나온 역사 과정에서 하나님은 내가 어떠한 자리에 가 있든지
[06991.06 -> 06997.04] 함께해 주셨고 나를 위해서 그렇게도 수고를 하셨다는 것입니다
[06997.04 -> 06999.66] 복귀의 길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06999.66 -> 07003.52] 내가 여러분과 같이 먹고 자고 편안했겠습니까
[07003.52 -> 07006.50] 원리 자체가 얼마나 심각합니까
[07006.50 -> 07010.82] 나는 기도하느라고 무릎에 굳은 살이 박혔습니다
[07010.82 -> 07014.26] 눈물을 얼마나 많이 흘렸는지 모릅니다
[07014.26 -> 07017.66] 인생의 갈 길을 해결하지 못하고
[07017.66 -> 07020.80] 죽어가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알고
[07020.80 -> 07022.74]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07022.74 -> 07026.46] 늘 눈이 붉어져서 기도했습니다
[07026.46 -> 07029.30] 여러분은 매일 같이 기도해야 됩니다
[07029.30 -> 07032.80] 기도 생활도 하루에 11조를 해야 됩니다
[07032.80 -> 07035.32] 매일 2시간 24분
[07035.32 -> 07037.88] 10의 1조는 기도해야 됩니다
[07037.88 -> 07040.28] 나는 한창 때는 엎드려서
[07040.28 -> 07044.94] 17, 18시간 보통 12시간 기도했습니다
[07044.94 -> 07046.84] 점심을 안 먹습니다
[07046.84 -> 07049.58] 그러면서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07049.58 -> 07052.04] 그렇게 하지 않으면 못 삽니다
[07052.04 -> 07055.82] 사방이 딱 막혀서 나갈 구멍이 없습니다
[07055.82 -> 07059.50] 기도를 해야 바늘구멍이 보이는 것입니다
[07059.50 -> 07064.16] 그런 실현 과정을 거쳐서 원리를 찾아낸 것입니다
[07064.16 -> 07067.54] 흥진군 성화와 애승일 선포 이후
[07067.54 -> 07072.22] 아버님께서 덴버리에서 개천문의를 세우시기까지
[07072.22 -> 07075.64] 얼마나 많은 내적인 투쟁이 있었으며
[07075.64 -> 07081.46] 섬리적 승리로 종결짓기 위한 노력과 고통이 어떠했는가를
[07081.46 -> 07084.64] 여러분은 상상할 수조차 없을 것입니다
[07084.64 -> 07089.00] 나 역시 덴버리 교도소에 같이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07089.00 -> 07096.16] 수천 번도 더 하면서 아버님이 겪고 계시는 괴로움을 헤아리기도 했습니다
[07096.16 -> 07100.40] 다음은 효종 찬양의 시간입니다
[07100.40 -> 07105.82] 천심 합창단이 그리움은 하늘로를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07105.82 -> 07108.08]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7108.08 -> 07123.08] 박수
[07123.08 -> 07126.64] 오늘 저희는 이곳 천심원에서
[07126.64 -> 07130.86] 사랑하는 찬 어머님과 완전히 하나 되기 위해
[07130.86 -> 07132.60]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07132.60 -> 07142.52] 결단의 마음을 담아 찬 어머님께 표정 찬양 올리겠습니다
[07142.52 -> 07154.16] 이곳 천심원에서
[07154.16 -> 07162.16] 모든 마음 부모님께 드리니
[07162.16 -> 07176.08] 부모님을 향한 그리움은 하늘엿이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07176.08 -> 07181.50] 이곳 천심원에서
[07181.50 -> 07189.16] 모든 마음 부모님께 드리니
[07189.16 -> 07201.16] 부모님을 향한 그리움 하늘엇이 불러주니
[07201.16 -> 07209.16] 오래 기다리신 우리 부모님
[07209.16 -> 07216.16] 자녀를 두고 눈물로 기도하시
[07216.16 -> 07223.16] 그 마음 어찌 모른 척 할 수 있나요
[07223.78 -> 07230.16] 우리의 그리로 기도하리라
[07239.16 -> 07258.16] 일곱 전심원에서 모든 마음 부모님께 드리니
[07258.16 -> 07269.16] 부모님을 향한 그리움 하늘엇이 불러주니
[07269.16 -> 07277.16] 오래 기다리신 우리 부모님
[07277.16 -> 07284.16] 자녀를 두고 눈물로 기도하시
[07284.16 -> 07291.16] 그 마음 어찌 모른 척 할 수 있나요
[07291.16 -> 07298.16] 우리의 그리로 기도하리라
[07298.16 -> 07305.16] 오래 기다리신 우리 부모님
[07305.16 -> 07312.16] 자녀를 두고 눈물로 기도하시
[07312.16 -> 07319.16] 그 마음 어찌 모른 척 할 수 있나요
[07319.16 -> 07326.16] 우리의 그리로 기도하리라
[07327.16 -> 07333.16] 자막 안에 보고 싶습니다
[07333.16 -> 07338.16] 나무도 그리습니라
[07338.16 -> 07340.16] 불러주니라
[07340.16 -> 07343.16] 그리움은 매우 urge
[07343.16 -> 07348.16] 그리움은 매우 넉게 spe полезing 우리 부모님
[07348.16 -> 07361.16] 참여해 대해
[07361.16 -> 07374.16] 천지원에서 하나가 되는 그리운 하늘로
[07374.16 -> 07381.16] 사랑하는 우리 부모님
[07381.16 -> 07395.16] 하나의 한뜻새로 저 심한에서 하나가 되리
[07395.16 -> 07403.16] 참 큰 온과 하나가 되리
[07403.16 -> 07410.16] 더 이상 어머님의 기다리게 하지 않겠습니다
[07410.16 -> 07418.16] 아버님과 함께 기적의 역사를 이루기겠습니다
[07418.16 -> 07421.16] 부모님 사랑합니다
[07421.16 -> 07424.16] 부모님 사랑합니다
[07424.16 -> 07429.16] 부모님 사랑합니다
[07429.16 -> 07437.16] 자렷 경례 바로
[07437.16 -> 07444.16] 네 은혜로운 효종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07444.16 -> 07446.16] 다음은 말씀의 시간입니다
[07446.16 -> 07450.16] 이기성 천심 원장님을 모시고 말씀을 듣겠습니다
[07450.16 -> 07453.16]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7453.16 -> 07465.16] 안녕하십니까
[07465.16 -> 07473.16] 제 1566회 천심원 철야정 성우신 여러분
[07473.16 -> 07479.16] 감사드리고 또 축하를 드립니다
[07479.16 -> 07485.16] 또 천일국의 지도자로서 정성의 본을 보이시는 분들에게
[07485.16 -> 07489.16]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07489.16 -> 07493.16] 우리 김준춘 원장께서는
[07493.16 -> 07497.16] 2018년 3월 8일부터 28일까지
[07497.16 -> 07499.16] 21일 특별 정성을
[07499.16 -> 07503.16] 8명이 드리도록
[07503.16 -> 07505.16] 새벽 3시까지 하셨는데
[07505.16 -> 07509.16] 그때 마음으로 시작해서
[07509.16 -> 07513.16] 지금까지 변함없이 정성을 들으시고 계십니다
[07513.16 -> 07515.16] 박수 한번 올려드립니다
[07515.16 -> 07517.16] 박수 한번 올려드립니다
[07517.16 -> 07519.16] 박수
[07519.16 -> 07521.16] 박수
[07521.16 -> 07523.16] 우리 선교 본부에는
[07523.16 -> 07528.16] 장독봉 선교 본부의 가정국장께서
[07528.16 -> 07532.16] 정말로 부득이한 일을 빼고는
[07532.16 -> 07537.16] 매일같이 정성을 대표해서 드리고 계십니다
[07537.16 -> 07539.16] 박수 한번 올려드립니다
[07539.16 -> 07541.16] 박수
[07541.16 -> 07542.16] 박수
[07542.16 -> 07545.16] 박수
[07545.16 -> 07548.16] 오늘도
[07549.16 -> 07551.16] 구치소 앞에서
[07551.16 -> 07555.16] 정성을 모으고 계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07555.16 -> 07560.16] 오늘 성인영 목사님의 메시지를 보면
[07560.16 -> 07564.16] 참 어머님께서 고난의 길을 걸으신 지
[07564.16 -> 07567.16] 239일째 되는 날로
[07567.16 -> 07571.16] 천원궁 입궁 땅 400일이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07571.16 -> 07574.16] 구치소 앞에는 관악
[07574.16 -> 07577.16] 구례 안산 교회
[07577.16 -> 07580.16] 그리고 모레 임지로 출발하는
[07580.16 -> 07585.16] 신아프리카 서부분원 사쿠아 다케미추 분원장과
[07585.16 -> 07588.16] 아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07588.16 -> 07591.16] 현재 참 어머님께서
[07591.16 -> 07593.16] 신혁을 받고 계시지
[07593.16 -> 07594.16] 신혁을 받고 계시지만
[07594.16 -> 07595.16] 과정이 결코 쉽지 않은
[07595.16 -> 07599.16] 인내와 헌신의 기간임을 깊이
[07599.16 -> 07600.16] 느낍니다
[07600.16 -> 07603.16] 저희는 참 어머님의 고난을 통해서
[07603.16 -> 07606.16] 신앙의 본질을 배우고 있습니다
[07606.16 -> 07607.16] 그리고 하늘 앞에
[07607.16 -> 07610.16] 굳센 믿음에 반석을 세워야 하는
[07610.16 -> 07613.16] 책임을 깨닫고 있습니다
[07613.16 -> 07617.16] 참 어머님의 고난은 곧 모두의 고난이며
[07617.16 -> 07622.16] 참 어머님의 인내는 곧 모두의 인내입니다
[07622.16 -> 07625.16] 오늘 그리움과 사랑의 심정으로
[07625.16 -> 07628.16] 전 세계가 똘똘 뭉쳐드리는
[07628.16 -> 07630.16] 제1566회
[07630.16 -> 07633.16] 천시문 특별 철야 정성은
[07633.16 -> 07635.16] 참 어머님께서 결코
[07635.16 -> 07637.16] 홀로 계시지 않음을
[07637.16 -> 07639.16] 증거할 것입니다
[07639.16 -> 07645.16] 아주 오늘도 전 세계적으로
[07645.16 -> 07650.16] 19,618곳에 연결해서
[07650.16 -> 07654.16] 4만 천여명이 마음을 모아서
[07654.16 -> 07658.16] 정성을 드리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07658.16 -> 07663.16] 오늘 신한국은 본원을 중심하고
[07663.16 -> 07665.16] 정성을 드리면서
[07665.16 -> 07668.16] 청원교회 175명이 함께하고
[07668.16 -> 07670.16] 선문대 56명
[07670.16 -> 07673.16] 천성교회 49명
[07673.16 -> 07676.16] 익산교회 44명
[07676.16 -> 07680.16] 그리고 창원 천안 순으로
[07680.16 -> 07683.16] 교회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07683.16 -> 07685.16] 오늘도 천성교회 보면
[07685.16 -> 07688.16] 김명대장 원로로서
[07688.16 -> 07689.16] 하루도 빠지지 않고
[07689.16 -> 07694.16] 천성교회 자리를 지키는 모습을 보여주시고
[07694.16 -> 07696.16] 또 오덕환 고정우 두원로
[07696.16 -> 07698.16] 고정우 두원로
[07698.16 -> 07700.16] 고정우 두원로
[07700.16 -> 07704.16] 항상 빠짐없이 참석하시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07704.16 -> 07706.16] 우리 천성교회 식구들을 위해
[07706.16 -> 07709.16] 여러분 박수 한번 올려드립시다
[07709.16 -> 07711.16] 박수
[07711.16 -> 07715.16] 박수
[07715.16 -> 07717.16] 신일본도
[07717.16 -> 07719.16] 오늘도 나간옥 교회
[07719.16 -> 07721.16] 우리 우찌다
[07721.16 -> 07724.16] 목사님께서는 정년하셨는데도
[07724.16 -> 07726.16] 열심히 정성을
[07726.16 -> 07729.16] 정성을 드리고 계십니다
[07729.16 -> 07731.16] 어디인지는 모르지만
[07731.16 -> 07732.16] 17명이
[07732.16 -> 07734.16] 함께 기도하면서
[07734.16 -> 07738.16] 375명이 온라인으로 연결해서
[07738.16 -> 07741.16] 정성 드리고 있는 것을
[07741.16 -> 07743.16] 확인하고 있는 모습을
[07743.16 -> 07745.16] 보여주고 있습니다
[07745.16 -> 07748.16] 또 김두영 에이메 목사님은
[07748.16 -> 07751.16] 431군데
[07751.16 -> 07754.16] 정성 연결이 되어서
[07754.16 -> 07757.16] 온라인으로 참여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07757.16 -> 07759.16] 함께 정성을 드려서
[07759.16 -> 07762.16] 신일본은 오늘도
[07762.16 -> 07764.16] 14700여 곳에
[07764.16 -> 07767.16] 유튜브 연결이 되어서
[07767.16 -> 07770.16] 동시에 천시문 정성에
[07770.16 -> 07772.16] 참여하고 있습니다
[07772.16 -> 07774.16] 국제적으로는
[07774.16 -> 07776.16] 아시아태평양 영성
[07776.16 -> 07778.16] 21일 수련생들이
[07778.16 -> 07780.16] 연결하고
[07780.16 -> 07782.16] 북미 천시문이
[07782.16 -> 07783.16] 연결하고
[07783.16 -> 07784.16] 전세계적으로
[07784.16 -> 07787.16] 연결해 정성 드리는 것을
[07787.16 -> 07790.16] 감사드립니다
[07793.16 -> 07796.16] 신아시아태평양 수련생들이
[07796.16 -> 07799.16] 아주 감동적인
[07799.16 -> 07802.16] 합창 영상을 보내주셨는데
[07802.16 -> 07805.16] 내일 또 방영하도록
[07805.16 -> 07807.16] 그렇게 하겠습니다
[07807.16 -> 07813.16] 신일본에서
[07813.16 -> 07816.16] 천시문 철야 정성 교회에서
[07816.16 -> 07818.16] 날마다 드리다가
[07818.16 -> 07819.16] 지금은
[07819.16 -> 07822.16] 가정에서 철야 정성 들리시는
[07822.16 -> 07824.16] 우리 스승기 미예꼬
[07824.16 -> 07826.16] 식구님께서
[07826.16 -> 07828.16] 지난 금요일
[07828.16 -> 07830.16] 철야 정성 소감을
[07830.16 -> 07832.16] 보내왔습니다
[07832.16 -> 07835.16] 천시문의 은혜에 진심으로
[07835.16 -> 07836.16] 감사드립니다
[07836.16 -> 07839.16] 제가 천시문 철야 정성에
[07839.16 -> 07840.16] 철야 정성에
[07840.16 -> 07842.16] 적극적으로 참가하게 된 것은
[07842.16 -> 07845.16] 2024년 1월부터입니다
[07845.16 -> 07847.16] 일본 교회가
[07847.16 -> 07848.16] 실은 이때
[07848.16 -> 07850.16]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07850.16 -> 07852.16] 무엇을 할 수 있을지
[07852.16 -> 07854.16]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07854.16 -> 07855.16] 기도 드렸는데
[07855.16 -> 07856.16] 참
[07856.16 -> 07857.16] 아버님께서
[07857.16 -> 07859.16] 철야 정성으로
[07859.16 -> 07860.16] 부르고 계신다는
[07860.16 -> 07863.16] 느낌이 커졌습니다
[07863.16 -> 07865.16] 그리고 제 마음 속에서
[07865.16 -> 07867.16] 참 아버님의 심정이
[07867.16 -> 07869.16] 넘치기 시작하여
[07869.16 -> 07871.16] 이 비상사태
[07871.16 -> 07872.16] 교회에서
[07872.16 -> 07873.16] 정성을 들여야 한다는
[07873.16 -> 07874.16] 마음이
[07874.16 -> 07876.16] 강하게 들었습니다
[07876.16 -> 07878.16] 일을 끝내고
[07878.16 -> 07880.16] 몸이 피곤해도
[07880.16 -> 07883.16] 이것이 영성을 높이기 위한
[07883.16 -> 07885.16] 천보 수행이라고
[07885.16 -> 07886.16] 마음을 굳게 하여
[07886.16 -> 07888.16] 매일 자전거로 달렸고
[07888.16 -> 07891.16] 이동 중에
[07891.16 -> 07893.16] 밤하늘을 올려봤을 때
[07893.16 -> 07894.16] 달에서
[07894.16 -> 07897.16] 아버님의 음성이
[07897.16 -> 07899.16] 들려오는 것 같았습니다
[07899.16 -> 07901.16] 아버님께서
[07901.16 -> 07903.16] 지상에서 역사하실 수 있도록
[07903.16 -> 07905.16] 정성이 필요하다면
[07905.16 -> 07907.16] 제가 정성을 드리겠다고
[07907.16 -> 07909.16] 아버님의 소원에
[07909.16 -> 07911.16] 투입할 수 있다는 것에
[07911.16 -> 07913.16] 더 없는 행복을 느끼며
[07913.16 -> 07916.16] 참 부모님을 향한
[07916.16 -> 07918.16] 사랑의 심정이
[07918.16 -> 07919.16] 충만해졌습니다
[07919.16 -> 07921.16] 2년이 지났는데
[07921.16 -> 07923.16] 언제나 원장님께서
[07923.16 -> 07924.16] 구하시던
[07924.16 -> 07926.16] 원장님 말씀에서
[07926.16 -> 07928.16] 구하던 답을 찾았고
[07928.16 -> 07930.16] 매일 회귀했습니다
[07930.16 -> 07932.16] 간증 시간은
[07932.16 -> 07933.16] 이제부터는
[07933.16 -> 07935.16] 하늘 부모님의 참 사랑에
[07935.16 -> 07936.16] 자랑에
[07936.16 -> 07937.16] 의해서만
[07937.16 -> 07938.16]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07938.16 -> 07940.16] 것입니다
[07940.16 -> 07941.16] 어머님 말씀대로
[07941.16 -> 07943.16] 살아 역사하시는
[07943.16 -> 07944.16] 하늘 부모님과
[07944.16 -> 07946.16] 만나게 해주시는
[07946.16 -> 07948.16]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07948.16 -> 07951.16] 공사가 모두 어려운 때도
[07951.16 -> 07953.16] 희망을 가지고
[07953.16 -> 07955.16]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07955.16 -> 07957.16] 제 안에 쌓여서
[07957.16 -> 07958.16] 저는 괜찮습니다
[07958.16 -> 07959.16] 라고 하늘 부모님께
[07959.16 -> 07961.16] 기도 드리니
[07961.16 -> 07963.16] 자연스럽게 눈물이
[07963.16 -> 07965.16] 넘쳐났습니다
[07965.16 -> 07967.16] 얼마나 많은 고난과
[07967.16 -> 07969.16] 인내의 하늘 부모님과
[07969.16 -> 07971.16] 참 부모님이신지요
[07971.16 -> 07973.16] 지금은 혼자 집에서
[07973.16 -> 07976.16] 철야 정성을 드리지만
[07976.16 -> 07979.16] 감사의 마음으로 변함없이
[07979.16 -> 07981.16] 임할 수 있는
[07981.16 -> 07984.16]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07984.16 -> 07988.16] 정성은 결코 흘러가지 않는다는 것
[07988.16 -> 07989.16] 희망을 버리지 않고
[07989.16 -> 07992.16] 정성의 탑을 쌓아올리는
[07992.16 -> 07993.16] 하루하루를
[07993.16 -> 07996.16] 제대로 살아가겠습니다
[07996.16 -> 07997.16] 어머님께서 저를
[07997.16 -> 07999.16] 자녀라 불러주시니
[07999.16 -> 08001.16] 어머님을 닮은
[08001.16 -> 08002.16] 참 사랑을 위해
[08002.16 -> 08004.16] 인내하고
[08004.16 -> 08006.16] 희생을 아끼지 않는
[08006.16 -> 08008.16] 자녀가 될 수 있도록
[08008.16 -> 08009.16] 노력하겠습니다
[08009.16 -> 08011.16] 천시모는
[08011.16 -> 08012.16] 참 부모님의
[08012.16 -> 08013.16] 사랑입니다
[08013.16 -> 08015.16] 어머님 사랑합니다
[08015.16 -> 08017.16] 회복과
[08017.16 -> 08019.16] 하루라도 빠른
[08019.16 -> 08020.16] 환궁을
[08020.16 -> 08021.16] 진심으로
[08021.16 -> 08023.16] 기도 드립니다
[08023.16 -> 08024.16] 이런
[08024.16 -> 08025.16] 감동적인
[08025.16 -> 08026.16] 메시지를
[08026.16 -> 08029.16] 보내주셨습니다
[08029.16 -> 08030.16] 천시모는
[08030.16 -> 08032.16] 기도를 하면 할수록
[08032.16 -> 08034.16] 어머님의
[08034.16 -> 08035.16] 신비중으로
[08035.16 -> 08036.16] 더욱더
[08036.16 -> 08037.16] 하나가 되어서
[08037.16 -> 08039.16] 놀라운
[08039.16 -> 08041.16] 천보 수행의 길을
[08041.16 -> 08042.16] 갈 줄로
[08042.16 -> 08043.16] 믿습니다
[08043.16 -> 08045.16] 오늘
[08045.16 -> 08046.16] 신비국 천시모는
[08046.16 -> 08047.16] 가득하게
[08047.16 -> 08048.16] 모여서
[08048.16 -> 08049.16] 함께
[08049.16 -> 08050.16] 동참하는 것을
[08050.16 -> 08051.16] 감사드립니다
[08051.16 -> 08053.16] 이 어려운 때
[08053.16 -> 08054.16] 우리가
[08054.16 -> 08055.16] 하나가 되면
[08055.16 -> 08057.16] 우리가 하나가 되면
[08057.16 -> 08060.16] 어떤 불가능한 일도
[08060.16 -> 08061.16] 헤쳐갈 수가
[08061.16 -> 08062.16] 있습니다
[08062.16 -> 08064.16] 어머님
[08064.16 -> 08065.16] 그걸 바라십니다
[08065.16 -> 08066.16] 지난주에도
[08066.16 -> 08068.16] 1730차
[08068.16 -> 08069.16] 실현에
[08069.16 -> 08072.16] 3383명이
[08072.16 -> 08073.16] 접수해서
[08073.16 -> 08075.16] 진행하게 되었고
[08075.16 -> 08077.16] 우리 한국이
[08077.16 -> 08078.16] 1017명
[08078.16 -> 08080.16] 일본이
[08080.16 -> 08081.16] 두 배나 많은
[08081.16 -> 08083.16] 2,227명이
[08083.16 -> 08085.16] 접수하고
[08085.16 -> 08087.16] 국제 139명이
[08087.16 -> 08088.16] 본원에
[08088.16 -> 08089.16] 접수해서
[08089.16 -> 08090.16] 수련을
[08090.16 -> 08092.16]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08092.16 -> 08093.16] 그리고
[08093.16 -> 08094.16] 천시모 정성은
[08094.16 -> 08095.16] 주간에
[08095.16 -> 08097.16] 23만
[08098.16 -> 08099.16] 2,656명이
[08099.16 -> 08100.16] 참여하는
[08100.16 -> 08102.16] 정성이 되었고
[08102.16 -> 08104.16] 각종 교육은
[08104.16 -> 08106.16] 금년 교육 목표가
[08106.16 -> 08107.16] 100만 명인데
[08107.16 -> 08109.16] 지난주로 해서
[08109.16 -> 08111.16] 40만
[08111.16 -> 08113.16] 646명으로
[08113.16 -> 08115.16] 집계가 되어서
[08115.16 -> 08116.16] 40%를
[08116.16 -> 08117.16] 넘어서게
[08117.16 -> 08118.16] 되었습니다
[08118.16 -> 08119.16] 여러분
[08119.16 -> 08121.16] 정말로
[08121.16 -> 08122.16] 하나가 되어서
[08122.16 -> 08124.16] 이전에 볼 수 없는
[08124.16 -> 08126.16] 기적의 역사를
[08126.16 -> 08127.16] 반드시
[08127.16 -> 08129.16] 이뤄내야 될 것입니다
[08129.16 -> 08130.16] 오늘
[08130.16 -> 08132.16] 윤석민
[08132.16 -> 08134.16] 서른생의
[08134.16 -> 08135.16] 감동적인
[08135.16 -> 08136.16] 간증이
[08136.16 -> 08137.16] 있었습니다
[08137.16 -> 08140.16] 저는 이 간증을
[08140.16 -> 08141.16] 먼저 서면으로
[08141.16 -> 08142.16] 보면서
[08142.16 -> 08143.16] 얼마나
[08143.16 -> 08144.16] 눈물이 나는지
[08144.16 -> 08145.16] 정말
[08145.16 -> 08146.16] 감동적인
[08146.16 -> 08149.16] 간증이었습니다
[08149.16 -> 08151.16] 5년 동안
[08151.16 -> 08152.16] 휴면 상태에
[08152.16 -> 08153.16] 있으면서
[08153.16 -> 08154.16] 엄마의 신앙생활
[08154.16 -> 08155.16] 이상하게
[08155.16 -> 08156.16] 본
[08156.16 -> 08157.16] 아들이었습니다
[08157.16 -> 08158.16] 참 엄마
[08158.16 -> 08159.16] 신앙생활은
[08159.16 -> 08160.16] 이상하다
[08160.16 -> 08162.16] 그런데
[08162.16 -> 08163.16] 복귀가 되어서
[08163.16 -> 08165.16] 이렇게 훌륭한
[08165.16 -> 08166.16] 효자의 길을
[08166.16 -> 08168.16] 가게 되었습니다
[08168.16 -> 08169.16] 그는 바로
[08169.16 -> 08170.16] 어머님의
[08170.16 -> 08171.16] 암
[08171.16 -> 08172.16] 투병 생활을
[08172.16 -> 08173.16] 통해서
[08173.16 -> 08174.16] 복귀의
[08174.16 -> 08175.16] 길을
[08175.16 -> 08176.16] 가게 되었다고
[08176.16 -> 08177.16] 했습니다
[08177.16 -> 08178.16] 암에
[08178.16 -> 08179.16] 걸려서
[08179.16 -> 08181.16] 엄마
[08181.16 -> 08183.16] 살고 싶다는
[08183.16 -> 08184.16] 말씀을 하시고
[08184.16 -> 08186.16] 딸이 축복을
[08186.16 -> 08187.16] 받았으니
[08187.16 -> 08188.16] 가정 출발하는 것도
[08188.16 -> 08189.16] 보고 싶고
[08189.16 -> 08190.16] 두 아들이
[08190.16 -> 08191.16] 축복받는
[08191.16 -> 08192.16] 모습을
[08192.16 -> 08193.16] 꼭
[08193.16 -> 08194.16] 보고 싶다고
[08194.16 -> 08195.16] 하면서
[08195.16 -> 08196.16] 눈물 흘리시는
[08196.16 -> 08198.16] 어머님의
[08198.16 -> 08199.16] 유언 같은
[08199.16 -> 08200.16] 말씀을
[08200.16 -> 08201.16] 듣고
[08201.16 -> 08204.16] 교구의
[08204.16 -> 08205.16] 식구들과
[08205.16 -> 08207.16] 모든 사람의
[08207.16 -> 08208.16] 정성이
[08208.16 -> 08209.16] 함께 모아진
[08209.16 -> 08210.16] 것을 통해서
[08210.16 -> 08211.16] 더
[08211.16 -> 08212.16] 감사를 하고
[08212.16 -> 08214.16] 또 어머니가
[08214.16 -> 08215.16] 하늘의 음성을
[08215.16 -> 08216.16] 들었다는 것을
[08216.16 -> 08217.16] 얘기했습니다
[08217.16 -> 08220.16] 하늘 부모님께서
[08220.16 -> 08222.16] 미안하다는 말을
[08222.16 -> 08224.16] 두 번이나
[08224.16 -> 08225.16] 하셨는데
[08225.16 -> 08226.16] 그 뒤로
[08226.16 -> 08227.16] 엄마가
[08227.16 -> 08228.16] 성화하면서
[08228.16 -> 08230.16] 이제
[08230.16 -> 08232.16] 기력이 없어서
[08232.16 -> 08233.16] 눈을
[08233.16 -> 08234.16] 반쯤
[08234.16 -> 08235.16] 감고
[08235.16 -> 08236.16] 눈물로
[08236.16 -> 08237.16] 말아보시던
[08237.16 -> 08239.16] 그 모습이
[08239.16 -> 08240.16] 마지막이라고
[08240.16 -> 08241.16] 했습니다
[08243.16 -> 08244.16] 그 뒤로
[08244.16 -> 08245.16] 이분은
[08245.16 -> 08246.16] 하늘 부모님을
[08246.16 -> 08248.16] 원망하고
[08248.16 -> 08249.16] 울면서
[08249.16 -> 08250.16] 잠이
[08250.16 -> 08251.16] 들었는데
[08251.16 -> 08253.16] 그 봉안소에서
[08253.16 -> 08254.16] 놀라운 경험을
[08254.16 -> 08255.16] 경험을 하게 됩니다
[08255.16 -> 08257.16] 어머니가
[08257.16 -> 08258.16] 어깨를 잡는
[08258.16 -> 08260.16] 영적 체험을
[08260.16 -> 08261.16] 본인만이 아니라
[08261.16 -> 08263.16] 누나도 경험하고
[08263.16 -> 08265.16] 형님도
[08265.16 -> 08267.16] 경험하고
[08267.16 -> 08268.16] 그
[08268.16 -> 08269.16] 남매가
[08269.16 -> 08271.16] 영적인
[08271.16 -> 08272.16] 체험을
[08272.16 -> 08273.16] 하면서
[08273.16 -> 08275.16] 인생의
[08275.16 -> 08276.16] 전환점을
[08276.16 -> 08277.16] 마련하게
[08277.16 -> 08278.16] 되었다고
[08278.16 -> 08279.16] 했습니다
[08279.16 -> 08280.16] 어머니가
[08280.16 -> 08281.16] 어머니가
[08281.16 -> 08282.16] 육체적으로는
[08282.16 -> 08283.16] 돌아가셨지만은
[08283.16 -> 08284.16] 영계
[08284.16 -> 08285.16] 지금
[08285.16 -> 08286.16] 활동하고
[08286.16 -> 08287.16] 계시는구나
[08287.16 -> 08288.16] 어머님
[08288.16 -> 08289.16] 육체를
[08289.16 -> 08290.16] 대신한
[08290.16 -> 08291.16] 삶을
[08291.16 -> 08292.16] 살아야 되겠다
[08292.16 -> 08293.16] 어머님
[08293.16 -> 08294.16] 하신
[08294.16 -> 08295.16] 신앙을
[08295.16 -> 08296.16] 상속 받아서
[08296.16 -> 08297.16] 뜻길을
[08297.16 -> 08298.16] 가야 되겠다는
[08298.16 -> 08300.16] 각오를 가지고
[08300.16 -> 08301.16] 인생의
[08301.16 -> 08302.16] 전환점을
[08302.16 -> 08303.16] 마련해서
[08303.16 -> 08305.16] 일반
[08305.16 -> 08306.16] 41
[08306.16 -> 08307.16] 수련에
[08307.16 -> 08308.16] 들어오고
[08308.16 -> 08309.16] 영성
[08309.16 -> 08310.16] 15차
[08310.16 -> 08311.16] 수련에
[08311.16 -> 08312.16] 참여하면서
[08312.16 -> 08313.16] 한계를
[08313.16 -> 08315.16] 극복하는
[08315.16 -> 08316.16] 과정을
[08316.16 -> 08317.16] 경험하고
[08317.16 -> 08318.16] 깊은
[08318.16 -> 08319.16] 기도를 통해서
[08319.16 -> 08320.16] 앞으로
[08320.16 -> 08321.16] 공직 생활을
[08321.16 -> 08322.16] 공직 생활을
[08322.16 -> 08323.16] 해야 되겠다
[08323.16 -> 08324.16] 결의를
[08324.16 -> 08326.16] 하게 되었습니다
[08326.16 -> 08327.16] 사실
[08327.16 -> 08328.16] 공직 생활은
[08328.16 -> 08329.16] 월급을
[08329.16 -> 08330.16] 타기 위한
[08330.16 -> 08331.16] 생활이라기보다는
[08331.16 -> 08332.16] 하늘의 뜻을
[08332.16 -> 08333.16] 이루기 위한
[08333.16 -> 08335.16] 각오와 결의를
[08335.16 -> 08337.16] 한 사람들이
[08337.16 -> 08339.16] 공직 생활을
[08339.16 -> 08340.16] 해야 되는 것입니다
[08340.16 -> 08341.16] 아주
[08342.16 -> 08343.16] 뜻을 위해
[08343.16 -> 08344.16] 목숨을 걸고
[08345.16 -> 08346.16] 나설 수 있는
[08346.16 -> 08347.16] 사람이
[08347.16 -> 08348.16] 해야 되는데
[08348.16 -> 08349.16] 오늘 윤
[08349.16 -> 08350.16] 성민
[08351.16 -> 08352.16] 이 아들이
[08352.16 -> 08353.16] 그런 각오와
[08353.16 -> 08354.16] 결단을 갖고
[08354.16 -> 08355.16] 이제
[08355.16 -> 08356.16] 입대가 얼마 안 남았는데
[08356.16 -> 08357.16] 입대하기 전에
[08357.16 -> 08360.16] 마음껏 놀고 푹 쉬자
[08360.16 -> 08361.16] 이런 것이 아니라
[08361.16 -> 08363.16] 입대하기 전에
[08363.16 -> 08364.16] 모심
[08365.16 -> 08366.16] 수련을
[08366.16 -> 08367.16] 받아서
[08367.16 -> 08368.16] 어머님
[08368.16 -> 08369.16] 환궁 조건을
[08369.16 -> 08370.16] 세워야 되겠다고
[08370.16 -> 08371.16] 수련에
[08372.16 -> 08373.16] 왔습니다
[08373.16 -> 08374.16] 참으로
[08374.16 -> 08375.16] 귀한 생각입니다
[08375.16 -> 08376.16] 많은
[08377.16 -> 08378.16] 우리 자녀들이
[08378.16 -> 08379.16] 근대
[08379.16 -> 08380.16] 입대하게 되면
[08380.16 -> 08382.16] 그저 편히 쉬고
[08382.16 -> 08383.16] 놀다가 갈 텐데
[08384.16 -> 08385.16] 어머님
[08385.16 -> 08386.16] 환궁을 위한 조건을
[08386.16 -> 08387.16] 세우자
[08387.16 -> 08388.16] 이 순수한 조건이
[08389.16 -> 08390.16] 하늘에 성달되어서
[08390.16 -> 08393.16] 어머님께서 속히 환궁하시도록
[08393.16 -> 08395.16] 여러분 정성을
[08395.16 -> 08396.16] 모아주시길 바랍니다
[08397.16 -> 08399.16] 연계에서 어떤
[08400.16 -> 08401.16] 메시지를 받는 사람이
[08402.16 -> 08403.16] 곧 나오십니다 하고
[08403.16 -> 08404.16] 메시지를
[08405.16 -> 08406.16] 받는다
[08406.16 -> 08407.16] 하더라도
[08407.16 -> 08408.16] 여러분들이 메시지를
[08409.16 -> 08410.16] 받은다면 꼭 시험에
[08410.16 -> 08411.16] 드는 사람이 있어요
[08411.16 -> 08413.16] 아니 곧 나온다고 했는데
[08413.16 -> 08414.16] 왜 안 나오거나 이렇게
[08415.16 -> 08416.16] 근데 여러분
[08416.16 -> 08417.16] 하늘의 섭리는
[08417.16 -> 08418.16] 언제나
[08418.16 -> 08419.16] 언제나 그렇게 이루어졌습니다
[08419.16 -> 08421.16] 우리 초창기에
[08422.16 -> 08423.16] 조만웅 회장님
[08423.16 -> 08424.16] 처음 따라 나올 때
[08424.16 -> 08425.16] 뜻이
[08426.16 -> 08427.16] 70년뒤에 이루어진다고
[08427.16 -> 08428.16] 그랬습니까
[08429.16 -> 08430.16] 3년뒤에 이루어진다고
[08430.16 -> 08431.16] 해가지고
[08432.16 -> 08433.16] 3년뒤에 이루어진다고
[08434.16 -> 08435.16] 그래서 군대를
[08435.16 -> 08436.16] 내가 군대 간 동안에
[08437.16 -> 08438.16] 뜻 다 이루어지면 어떻게
[08438.16 -> 08440.16] 이래가지고
[08440.16 -> 08442.16] 군대 기피해가지고
[08442.16 -> 08443.16] 잡혀간 사람도 있고
[08443.16 -> 08444.16] 그랬었습니다
[08445.16 -> 08446.16] 3년만에
[08446.16 -> 08447.16] 뜻이 이루어진다는데요
[08448.16 -> 08449.16] 아주
[08450.16 -> 08452.16] 이런 기독교인들
[08453.16 -> 08454.16] 2000년 뒤에
[08454.16 -> 08455.16] 이루어지는 재림이
[08456.16 -> 08458.16] 에루살렘의 동네
[08459.16 -> 08460.16] 안바쿠에 돌기 전에
[08460.16 -> 08461.16] 내가 다시 온다
[08462.16 -> 08463.16] 너희가 죽기 전에
[08463.16 -> 08464.16] 왕의 권세를 가지고
[08464.16 -> 08465.16] 이 땅에
[08465.16 -> 08467.16] 다시 온다
[08470.16 -> 08471.16] 그런 말씀을 하셔서
[08472.16 -> 08473.16] 곧 오신다
[08473.16 -> 08474.16] 곧 오신다
[08475.16 -> 08476.16] 십자가를 지고 죽는 순간에도
[08477.16 -> 08478.16] 이 순간
[08478.16 -> 08479.16] 하늘문이 열리고
[08480.16 -> 08481.16] 메시야가
[08481.16 -> 08482.16] 왕권을 가지고
[08482.16 -> 08483.16] 하늘에서
[08484.16 -> 08485.16] 천사 이끌고 내려오지 않느냐
[08486.16 -> 08487.16] 죽는 순간에도
[08488.16 -> 08489.16] 그 환상을 보면서
[08490.16 -> 08491.16] 죽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08492.16 -> 08493.16] 신앙을 격려하기 위해서
[08493.16 -> 08495.16] 더 힘을 내게 하기 위해서
[08496.16 -> 08497.16] 아주
[08498.16 -> 08500.16] 그 핍박은 거세졌지만
[08501.16 -> 08502.16] 더 힘을 내서
[08503.16 -> 08504.16] 10년 뒤에는
[08504.16 -> 08505.16] 더 많은 사람이 늘어나고
[08506.16 -> 08507.16] 100년 뒤에는
[08507.16 -> 08508.16] 더 많은 사람이 늘어나고
[08509.16 -> 08510.16] 400년 뒤에는
[08511.16 -> 08512.16] 더 많은 사람이 늘어나고
[08513.16 -> 08514.16] 아주
[08515.16 -> 08516.16] 만약에
[08516.16 -> 08517.16] 만약에
[08517.16 -> 08518.16] 2000년 뒤에 나온다고
[08518.16 -> 08519.16] 그랬으면
[08519.16 -> 08520.16] 아이고
[08521.16 -> 08522.16] 다 가라앉았을 거
[08523.16 -> 08524.16] 곧 오신다
[08525.16 -> 08526.16] 곧 오신다
[08526.16 -> 08527.16] 곧 오신은 환상을 보고
[08528.16 -> 08529.16] 그 이야기를 하고
[08530.16 -> 08531.16] 내일 올지 모른다
[08532.16 -> 08534.16] 이런 절박한 신앙을 붙들고
[08534.16 -> 08536.16] 재림섭리를
[08536.16 -> 08537.16] 기다려온 것입니다
[08537.16 -> 08539.16] 천시본 정성
[08540.16 -> 08542.16] 어머님
[08543.16 -> 08546.16] 순환길로 가신 다음에
[08547.16 -> 08548.16] 100일을 들여도
[08549.16 -> 08550.16] 소식 없고
[08551.16 -> 08552.16] 200일을 들여도 소식 없다고
[08553.16 -> 08554.16] 에이라
[08554.16 -> 08557.16] 포기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08560.16 -> 08562.16] 우리는 겨우 지금 239일입니다
[08563.16 -> 08564.16] 아주
[08565.16 -> 08570.16] 고지러워진다는 신념을 가지고
[08571.16 -> 08572.16] 점점
[08573.16 -> 08574.16] 번식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08577.16 -> 08579.16] 뜻이 고지러워진다는 신념을 가지고
[08579.16 -> 08581.16] 아주
[08582.16 -> 08583.16] 뜻은 이루어집니다
[08584.16 -> 08585.16] 절대 윌분
[08586.16 -> 08587.16] 영원하신 하늘 부모님의 뜻은
[08588.16 -> 08590.16] 반드시 이루어지게 돼 있습니다
[08591.16 -> 08594.16] 그것이 우리 복귀 원리입니다
[08595.16 -> 08597.16] 일벽사 종말론에서
[08598.16 -> 08600.16] 우리에게 신념을 가지실 수 있도록
[08601.16 -> 08603.16] 설명해 주신 것입니다
[08604.16 -> 08606.16] 우리 윤석민 씨 군대 생활 잘 하시고
[08606.16 -> 08609.16] 나오셔가지고는
[08610.16 -> 08611.16] 정말 훌륭한
[08612.16 -> 08614.16] 공직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08615.16 -> 08617.16] 박수 한번 올려드립시다
[08620.16 -> 08627.16] 참모 어머님의 눈물 1번 출원생이 부르셨는데
[08628.16 -> 08631.16] 사실 어머님께서 이 노래를 들으시고
[08631.16 -> 08634.16] 얼마나 감동하셨는지 모릅니다
[08634.16 -> 08639.16] 어머님 마음속을 살짝 들어가 보니
[08640.16 -> 08642.16] 그것은 아름다운 호수였어요
[08643.16 -> 08646.16] 아들 딸을 위하여 흘리신 눈물
[08647.16 -> 08649.16] 누구에게 말하지 못하고
[08650.16 -> 08651.16] 헤아릴 수 없는
[08651.16 -> 08654.16] 험한 그 길을 넘고
[08654.16 -> 08657.16] 넘어서 오신 참모 어머님
[08657.16 -> 08659.16] 눈을 꼭 감으시고
[08660.16 -> 08662.16] 눈물로 들으시고
[08663.16 -> 08664.16] 야 이 노래
[08665.16 -> 08666.16] 성가의 편입시처라는
[08667.16 -> 08668.16] 노래였습니다
[08669.16 -> 08670.16] 저는 오랜만에 들어보니까
[08671.16 -> 08673.16] 어머님께
[08674.16 -> 08676.16] 들려드렸던 생각이 오늘
[08676.16 -> 08678.16] 다시 한번 나게 되었습니다
[08678.16 -> 08681.16] 그래서 이 천심호는
[08682.16 -> 08683.16] 바로 어머님을
[08684.16 -> 08685.16] 상징했다고 했습니다
[08686.16 -> 08687.16] 천심호를 바라보면서
[08688.16 -> 08690.16] 어머님의 눈물을 생각하고
[08691.16 -> 08692.16] 어머님과 완전히 하나 되시는
[08693.16 -> 08694.16] 여러분 되시기를
[08695.16 -> 08696.16] 초관합니다
[08697.16 -> 08699.16] 오늘 문은혜
[08700.16 -> 08701.16] 우리 영성아카데미가
[08702.16 -> 08703.16] 또 귀한 간증을
[08704.16 -> 08705.16] 해주셨습니다
[08705.16 -> 08707.16] 그동안 받았던 모든 은혜를
[08708.16 -> 08709.16] 종합 정리해서
[08709.16 -> 08710.16] 보고를 했는데
[08711.16 -> 08712.16] 14차 영성 수련 받고
[08713.16 -> 08715.16] 3차 모심 수련을 받고
[08716.16 -> 08717.16] 7기 영성 아카데미로
[08718.16 -> 08719.16] 1년 동안 아카데미
[08720.16 -> 08722.16] 봉사를 해나오면서
[08723.16 -> 08724.16] 은혜 받은 내용을
[08725.16 -> 08726.16] 여러분께 소개를 했습니다
[08727.16 -> 08729.16] 축복을 준비하면서
[08730.16 -> 08731.16] 시지런에 부딪혔는데
[08731.16 -> 08733.16] 다시
[08734.16 -> 08735.16] 처음으로 돌아가자고
[08736.16 -> 08738.16] 영성 수련으로 돌아온 것을
[08739.16 -> 08741.16] 정말 귀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08742.16 -> 08743.16] 우리 이세들 중에서는
[08744.16 -> 08745.16] 축복에 시련 받은 다음에
[08746.16 -> 08749.16] 다시는 축복 안 받겠다고 해가지고
[08750.16 -> 08752.16] 세상에 나가서
[08753.16 -> 08754.16] 험한 생활을 하거나
[08755.16 -> 08757.16] 혹은 나이가 40이 되고 50이 돼도
[08757.16 -> 08758.16] 50이 돼도
[08759.16 -> 08760.16] 축복을 안 받고 시험 들어 있는
[08761.16 -> 08762.16] 사람들이 있습니다
[08763.16 -> 08765.16] 인생의 황금일을 그냥 떠내보내는 겁니다
[08766.16 -> 08768.16] 근데 우리 문은혜 이 따님은
[08769.16 -> 08770.16] 실은 있었지만은
[08771.16 -> 08772.16] 처음으로 돌아가자
[08773.16 -> 08774.16] 14차 영성 수련에 들어와서
[08775.16 -> 08776.16] 깊은 회개를 하고
[08777.16 -> 08779.16] 부모님 심정과
[08780.16 -> 08781.16] 공명하기 위해서
[08782.16 -> 08783.16] 발부둥을 쳤다고 그랬습니다
[08783.16 -> 08785.16] 여러분 아기들이
[08786.16 -> 08787.16] 가끔 발부둥 치면서 울죠
[08788.16 -> 08789.16] 떼쓰고
[08790.16 -> 08792.16] 발부둥을 치는데
[08793.16 -> 08795.16] 놀라운 체험을 했다고 그랬습니다
[08796.16 -> 08797.16] 형은 알 수 없는 행복이
[08798.16 -> 08799.16] 온몸이
[08799.16 -> 08800.16] 온몸에 가득히 퍼지면서
[08801.16 -> 08803.16]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실감하고
[08804.16 -> 08806.16] 감사의 눈물을 흘리게
[08807.16 -> 08808.16] 되었다고 했습니다
[08808.16 -> 08811.16] 그래서 모심수련
[08811.16 -> 08812.16] 집중기도를 하면서
[08813.16 -> 08815.16] 어머님 대신 죽을 수 있느냐는
[08816.16 -> 08817.16] 그 스스로의 질문 앞에
[08818.16 -> 08820.16] 어머님 대신 죽을 수 있는
[08821.16 -> 08822.16] 마음을 갖도록
[08823.16 -> 08825.16] 정성을 다해서 기도하고
[08826.16 -> 08827.16] 정성들이면서
[08828.16 -> 08829.16] 그 경지를 체험하고
[08830.16 -> 08831.16] 7기 영성 아카데미를 하면서
[08832.16 -> 08834.16] 같은 심정을 품고 나가는
[08835.16 -> 08836.16] 동지들이 있다고 하는 것에
[08836.16 -> 08838.16] 큰 위로를 가지고
[08839.16 -> 08841.16] 다시 일어설 수 있는
[08842.16 -> 08844.16] 원동력을 가지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08845.16 -> 08846.16] 우리 이세들이 있습니다만
[08847.16 -> 08848.16] 큰 교회 같으면
[08849.16 -> 08850.16] 성화학생 동기가 많고 그렇겠지만
[08851.16 -> 08853.16] 작은 교회는 동기도 별로 없고
[08853.16 -> 08855.16] 또 대학에 가면
[08856.16 -> 08858.16] 선문대학을 다니지 않은 사람 이외에는
[08859.16 -> 08862.16] 우리 이세 동지들을 만나기 힘든데
[08863.16 -> 08864.16] 우리 영성 수련 받고
[08865.16 -> 08866.16] 영성 아카데미에 들어오면
[08867.16 -> 08868.16] 자동적으로
[08869.16 -> 08871.16] 심정에 동지들이 생겨납니다
[08872.16 -> 08874.16] 넘어지면 다시 일어날 수 있는
[08875.16 -> 08876.16] 원동력을 가질 수 있게 되고
[08877.16 -> 08879.16] 그리고 인내심도 배웁니다
[08879.16 -> 08881.16] 며칠 밤 지새우더라도
[08882.16 -> 08883.16] 어머님을 생각하면
[08884.16 -> 08885.16] 다시 일어날 수 있는
[08885.16 -> 08886.16] 심정을
[08887.16 -> 08888.16] 무장해서
[08888.16 -> 08890.16] 그런 어렵고 힘든 과정을
[08890.16 -> 08892.16] 통과하면서
[08892.16 -> 08893.16] 승리하는
[08893.16 -> 08894.16] 시간이 되어서
[08895.16 -> 08896.16] 이 기간은 정말로
[08897.16 -> 08898.16] 축복의 시간이다
[08899.16 -> 08900.16] 그런 신앙 고백을 했습니다
[08901.16 -> 08903.16] 이 축복의 시간
[08904.16 -> 08905.16] 굳건한 믿음을
[08906.16 -> 08907.16] 가질 수 있는 시간
[08908.16 -> 08909.16] 천심원 정성이
[08909.16 -> 08910.16] 하늘에 닿고 있다고 하는
[08911.16 -> 08912.16] 믿음을 가진 시간
[08913.16 -> 08914.16] 하늘 부모님과
[08915.16 -> 08916.16] 참부모님을
[08916.16 -> 08917.16] 알고 믿고 모실 수 있는
[08917.16 -> 08919.16] 기대를 세운
[08920.16 -> 08921.16] 이 기간
[08922.16 -> 08923.16] 그야말로 창조주 하늘 부모님을
[08924.16 -> 08926.16] 실제로 모시고 사는
[08927.16 -> 08928.16] 전일국
[08929.16 -> 08930.16] 14년에
[08930.16 -> 08931.16] 훌륭한
[08932.16 -> 08933.16] 이세로서의 교육을 받았다고
[08934.16 -> 08935.16] 생각이 듭니다
[08936.16 -> 08938.16] 이 아카데미 기간을 통해 훈련무장을 많이 해서 그런지
[08939.16 -> 08940.16] 발표력이라든지
[08941.16 -> 08942.16] 문장력이라든지
[08943.16 -> 08945.16] 아주 모든 걸 갖추게 된 것 같습니다
[08945.16 -> 08947.16] 아주
[08948.16 -> 08950.16] 오늘 또 영상으로
[08951.16 -> 08953.16] 트리키의 봉사단을 봤습니다
[08954.16 -> 08956.16] 이스람 국간대 거기에 가서
[08957.16 -> 08959.16] 봉사하면서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08960.16 -> 08962.16] 우리 어머님 말씀을
[08963.16 -> 08964.16] 이뤄드리는 겁니다
[08965.16 -> 08966.16] 입궁식 때 어머님 말씀
[08967.16 -> 08970.16] 이제 당신이 이 땅의 주인이십니다
[08970.16 -> 08972.16] 참 부모로 말미암아
[08973.16 -> 08974.16] 많은 축복 과정을 통해서
[08975.16 -> 08976.16] 2세 3세 4세
[08977.16 -> 08978.16] 표 워터들이
[08979.16 -> 08980.16] 당신의 지상 천국의 모습을
[08981.16 -> 08982.16] 만천하에 알리기 위해
[08983.16 -> 08984.16] 세계로 나가고 있습니다
[08985.16 -> 08986.16] 하늘 부모님
[08987.16 -> 08988.16] 오늘부터 마음껏
[08989.16 -> 08990.16] 자녀들을 품고
[08991.16 -> 08992.16] 사랑하여 주시옵소서
[08993.16 -> 08995.16] 지상 천국의 모습을
[08995.16 -> 08996.16] 만천하에 알리기 위해
[08996.16 -> 08998.16] 만천하에 알리기 위해
[08998.16 -> 09000.16] 세계로 나가고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09001.16 -> 09002.16] 바로 우리
[09003.16 -> 09004.16] 천시문
[09005.16 -> 09006.16] 영성 아카데미
[09007.16 -> 09008.16] 봉사단들이
[09008.16 -> 09009.16] 억지로 가라고 해서
[09010.16 -> 09011.16] 하는 게 아니라
[09011.16 -> 09013.16] 스스로 마음이 동해가지고
[09014.16 -> 09016.16] 신유럽 중동에 들어가서
[09017.16 -> 09018.16] 손교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09019.16 -> 09020.16] 아프리카에도 가고
[09021.16 -> 09022.16] 미국에도 가고
[09023.16 -> 09024.16] 아주
[09025.16 -> 09027.16] 오늘 4명을 모집한다고 그러는데
[09028.16 -> 09029.16] 4명 금방 될 것 같습니다
[09030.16 -> 09031.16] 오늘 보니까
[09032.16 -> 09033.16] 잘 되기를 바랍니다
[09034.16 -> 09035.16] 오늘 문인표 문원장께서
[09036.16 -> 09038.16] 신유럽이 얼마나 열심히 하고 있는가
[09038.16 -> 09039.16] 소개해 주셨는데
[09039.16 -> 09040.16] 57개 나라
[09041.16 -> 09042.16] 57개 나라에
[09043.16 -> 09044.16] 한 주일에
[09045.16 -> 09046.16] 한 나라씩만 가더라도
[09047.16 -> 09048.16] 1년에
[09048.16 -> 09049.16] 한바쿠일을 못 도룰 정도로
[09050.16 -> 09051.16] 넓은 땅입니다
[09052.16 -> 09053.16] 전쟁 속에 있는 나라도
[09054.16 -> 09055.16] 가셔서
[09056.16 -> 09057.16] 이 천시문 섭리를 이끌어 나가는데
[09058.16 -> 09059.16] 그 정상의 결과로
[09060.16 -> 09061.16] 로시아에서
[09062.16 -> 09063.16] 지난문 대역사에
[09064.16 -> 09065.16] 2325명이
[09065.16 -> 09067.16] 접수하는 대기록을 내고
[09068.16 -> 09069.16] 2등이 우크라이나고
[09070.16 -> 09071.16] 3등이 아르메니아
[09072.16 -> 09073.16] 1298명이
[09074.16 -> 09076.16] 접수했다고 하는 것을 보면
[09077.16 -> 09079.16] 간절한 기도는 반드시 이루어지는 것을
[09080.16 -> 09081.16] 보게 됩니다
[09082.16 -> 09083.16] 그 중 신유럽 전체는
[09084.16 -> 09086.16] 11,054명을
[09087.16 -> 09088.16] 접수하고
[09089.16 -> 09091.16] 접수한 국가는 62개 국가에서
[09091.16 -> 09092.16] 접수를 했다는
[09092.16 -> 09093.16] 보고를 오늘
[09094.16 -> 09095.16] 했습니다
[09096.16 -> 09097.16] 신유럽의 놀라운 적사가
[09098.16 -> 09099.16] 일어나고 있습니다
[09100.16 -> 09102.16] 이 정성이 하늘에 닿게 되면
[09103.16 -> 09104.16] 신유럽의 모든 전쟁이 끝나고
[09105.16 -> 09106.16] 중동의 전쟁이 끝나고
[09107.16 -> 09108.16] 평화시대가
[09109.16 -> 09110.16] 돌이하리라고 믿습니다
[09111.16 -> 09114.16] 하늘 부모님을 알면
[09115.16 -> 09116.16] 평화가 오고
[09117.16 -> 09118.16] 참 부모를 알면
[09118.16 -> 09119.16] 모든 인류가
[09119.16 -> 09120.16] 한 형제자매라는 것을
[09121.16 -> 09122.16] 안다면
[09122.16 -> 09123.16] 평화 세계가
[09124.16 -> 09125.16] 돌이하지 않을 수가
[09125.16 -> 09126.16] 없는 것입니다
[09127.16 -> 09128.16] 그 일을 위해서
[09129.16 -> 09131.16] 월와 승호 금을 넘어서
[09132.16 -> 09133.16] 토요일도 일요일도
[09134.16 -> 09135.16] 집중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09136.16 -> 09137.16] 우리 수련원에서도
[09138.16 -> 09139.16] 우리 영성 수련
[09140.16 -> 09141.16] 모심 수련
[09141.16 -> 09142.16] 영성 아카데미
[09143.16 -> 09144.16] 토요일 일요일도
[09144.16 -> 09145.16] 하루도 빠짐없이
[09145.16 -> 09147.16] 집중기도를 하는데
[09148.16 -> 09149.16] 정말로 간절하게
[09150.16 -> 09151.16] 사무치게
[09152.16 -> 09153.16] 간증하는 것을
[09154.16 -> 09155.16] 간증하고
[09155.16 -> 09156.16] 또 기도하고
[09156.16 -> 09157.16] 정성들은 것을
[09157.16 -> 09158.16] 보게 됩니다
[09159.16 -> 09160.16] 아주
[09160.16 -> 09162.16] 여러분
[09162.16 -> 09166.16] 참 부모님의 수고로운 역사를
[09167.16 -> 09168.16] 기억하라는 제목의 말씀
[09169.16 -> 09173.16] 다시 한번 마음속에 새기시기를 바랍니다
[09174.16 -> 09175.16] 아주
[09176.16 -> 09179.16] 그 수고로움을 기억하면서
[09180.16 -> 09181.16] 정성을 드린다면
[09181.16 -> 09182.16] 정성을 드린다면
[09182.16 -> 09183.16] 오늘
[09183.16 -> 09185.16] 그 심정적 주파수가 맞으면
[09186.16 -> 09187.16] 여러분 통해서
[09188.16 -> 09189.16] 그 신 역사를 하실 줄로
[09190.16 -> 09191.16] 믿습니다
[09191.16 -> 09192.16] 감사합니다
[09192.16 -> 09193.16] 네
[09193.16 -> 09198.16] 우리들에게 귀한 말씀을 전해주신
[09199.16 -> 09200.16] 이기성 천시험 원장님께
[09201.16 -> 09202.16] 다시 한번 감사의
[09202.16 -> 09203.16] 큰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9204.16 -> 09206.16] 이 시간
[09207.16 -> 09209.16] 참 부모님의 꿈과 비전을
[09210.16 -> 09211.16] 마음에 새기며
[09212.16 -> 09214.16] 절대 선연계와 공명권을 이루어
[09215.16 -> 09216.16] 간절함과 그리움으로
[09217.16 -> 09220.16] 꼭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라는 심정으로
[09220.16 -> 09224.16] 아버지 어머니를 힘차게 외치시겠습니다
[09225.16 -> 09227.16] 두 손을 높이 들어
[09228.16 -> 09229.16] 아버지
[09230.16 -> 09233.16] 아버지
[09234.16 -> 09237.16] 아버지
[09241.16 -> 09242.16] 아버지
[09243.16 -> 09245.16] 아버지
[09245.16 -> 09247.16] 아버지
[09248.16 -> 09250.16] 아버지
[09251.16 -> 09252.16] 아버지
[09253.16 -> 09254.16] 아버지
[09255.16 -> 09256.16] 아버지
[09257.16 -> 09258.16] 아버지
[09259.16 -> 09260.16] 아버지
[09261.16 -> 09262.16] 아버지
[09263.16 -> 09264.16] 아버지
[09265.16 -> 09266.16] 아버지
[09267.16 -> 09268.16] 아버지
[09269.16 -> 09270.16] 아버지
[09271.16 -> 09272.16] 아버지
[09272.16 -> 09274.16] 아멘
[09302.16 -> 09306.68] 하루이마다 한계선
[09306.68 -> 09311.40] 정시먼이 우리의 희망이라고 하셨습니다
[09311.40 -> 09314.54] 우리는 정시먼 내 운을 루어 믿습니다
[09314.54 -> 09318.34] 대중으로 힘적이 불쌍했습니다
[09332.16 -> 09362.14] 한 번 더
[09362.16 -> 09372.16] 수단의 팝콕기는 어머니와 숙성
[09372.16 -> 09387.16] 어머니와 숙성
[09387.16 -> 09417.14] 하나 둘 셋
[09417.16 -> 09423.16] 소상
[09423.16 -> 09429.16] 장르몬
[09429.16 -> 09435.16] 소상
[09435.16 -> 09441.16] 장르몬
[09441.16 -> 09447.16] 소상
[09447.16 -> 09449.16] 소상
[09449.16 -> 09451.16] 소상
[09451.16 -> 09453.16] 소상
[09453.16 -> 09455.16] 소상
[09455.16 -> 09457.16] 소상
[09457.16 -> 09471.16] 소상
[09471.16 -> 09475.16] 소상
[09475.16 -> 09477.16] 소상
[09477.16 -> 09479.16] 소상
[09479.16 -> 09481.16] 소상
[09481.16 -> 09483.16] 소상
[09483.16 -> 09487.16] 홀리받아
[09487.16 -> 09490.16] 새
[09490.16 -> 09494.16] 소름에
[09494.16 -> 09498.16] 심해 이곳
[09498.16 -> 09500.16] 하다수
[09500.16 -> 09502.16] 하다시네
[09502.16 -> 09505.16] 유큰다
[09505.16 -> 09507.16] 이 흐름에
[09507.16 -> 09509.16] 미스
[09509.16 -> 09511.16] 소름에
[09511.16 -> 09513.16] 심해 이곳
[09513.16 -> 09515.16] 하다수
[09515.16 -> 09517.16] 하다
[09517.16 -> 09519.16] 우리마다
[09519.16 -> 09521.16] 심해 이곳
[09521.16 -> 09523.16] 하다수
[09523.16 -> 09525.16] 하다수
[09525.16 -> 09527.16] 하다수
[09527.16 -> 09529.16] 하다수
[09529.16 -> 09531.16] 하다수
[09531.16 -> 09533.16] 하다수
[09533.16 -> 09535.16] 다 함께 합심하여
[09535.16 -> 09539.16] 허명기도 하시겠습니다
[09539.16 -> 09543.16] 어머님
[09543.16 -> 09547.16] 황고 sects
[09547.16 -> 09549.16] 하다수
[09549.16 -> 09558.16] 어머니 방카소!
[09579.16 -> 09586.16] 어머니 방카소!
[09609.16 -> 09616.16] 어머니 방카소!
[09639.16 -> 09646.16] 어머니 방카소!
[09669.16 -> 09694.16] 어머니 방카소!
[09694.16 -> 09698.16] 어머니 방카소!
[09698.16 -> 09698.56] 감사합니다.
[09728.16 -> 09730.16] 아멘
[09758.16 -> 09760.16] 아멘
[09788.16 -> 09790.16] 아멘
[09790.16 -> 09792.16] 아멘
[09792.16 -> 09794.16] 아멘
[09794.16 -> 09796.16] 아멘
[09796.16 -> 09798.16] 아멘
[09798.16 -> 09800.16] 아멘
[09800.16 -> 09802.16] 아멘
[09802.16 -> 09804.16] 아멘
[09804.16 -> 09806.16] 아멘
[09806.16 -> 09808.16] 아멘
[09808.16 -> 09810.16] 아멘
[09810.16 -> 09812.16] 아멘
[09812.16 -> 09814.16] 아멘
[09814.16 -> 09816.16] 아멘
[09816.16 -> 09826.16] 어머니 왕가서
[09826.16 -> 09832.16] 어머니 왕가서
[09832.16 -> 09838.16] 어머니 왕가서
[09838.16 -> 09844.16] 어머니 왕가서
[09844.16 -> 09848.16] 어머니 왕가서
[09848.16 -> 09852.16] 어머니 왕가서
[09852.16 -> 09854.16] 어머니 왕가서
[09854.16 -> 09856.16] 어머니 왕가서
[09856.16 -> 09858.16] 어머니 왕가서
[09858.16 -> 09860.16] 어머니 왕가서
[09860.16 -> 09862.16] 어머니 왕가서
[09862.16 -> 09864.16] 어머니 왕가서
[09864.16 -> 09866.16] 어머니 왕가서
[09866.16 -> 09868.16] 어머니 왕가서
[09868.16 -> 09870.16] 어머니 왕가서
[09870.16 -> 09872.16] 어머니 왕가서
[09872.16 -> 09879.16] 어머니, 환갑습니다.
[09902.16 -> 09932.14] 어머니, 환갑습니다.
[09932.16 -> 09962.14] 어머니, 환갑습니다.
[09962.16 -> 09992.14] 어머니, 환갑습니다.
[09992.14 -> 09994.14] 어머니, 환갑습니다.
[09994.14 -> 09998.14] 어머니, 환갑습니다.
[09998.14 -> 10002.14] 어머니, 환갑습니다.
[10002.14 -> 10008.14] 어머니, 환갑습니다.
[10008.14 -> 10014.14] 어머니, 환갑습니다.
[10014.14 -> 10016.14] 어머니, 환갑습니다.
[10016.14 -> 10020.14] 어머니, 환갑습니다.
[10020.14 -> 10026.14] 어머니, 환갑습니다.
[10026.14 -> 10028.14] 어머니, 환갑습니다.
[10028.14 -> 10038.14] 어머니, 환갑습니다.
[10038.14 -> 10048.14] 어머니, 환갑습니다.
[10048.14 -> 10050.14] 어머니, 환갑습니다.
[10050.14 -> 10052.14] 어머니, 환갑습니다.
[10052.14 -> 10062.14] 어머니, 환갑습니다.
[10062.14 -> 10064.14] 어머니, 환갑습니다.
[10064.14 -> 10069.98] 넘어지고 쓰러지더라도 저희들은 주저앉지 않습니다
[10069.98 -> 10075.02] 천심원 기도로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10075.02 -> 10083.96] 매일 우린 넘어집니다
[10083.96 -> 10091.98] 오늘 하루도 힘겨워합니다
[10091.98 -> 10101.10] 당신 마음을 울리는 죄인입니다
[10101.10 -> 10107.70] 우린 오늘 회개합니다
[10107.70 -> 10115.06] 이제 우린 기도합니다
[10115.06 -> 10124.18] 우린 오늘도 뜯기를 갑니다
[10124.18 -> 10132.06] 피로 물들인 그 길이 헛되지 않도록
[10132.06 -> 10139.18] 다시 우린 일어서입니다
[10139.18 -> 10148.06] 우린 흘리신 눈물
[10148.06 -> 10157.18] 온 세상 빛으로 물들어
[10157.18 -> 10166.30] 해일 수 없는 그 사랑
[10166.30 -> 10171.42] 다시 우린 일으킵니다
[10171.42 -> 10179.42] 한없이 주시는 은혜
[10179.42 -> 10188.54] 모든 세상 빛으로 물들어
[10188.54 -> 10193.98] 해일 수 없는 그 사랑
[10193.98 -> 10200.54] 우린 일어섭니다
[10200.54 -> 10209.66] 매일 우린 넘어집니다
[10209.66 -> 10211.66] 우린 우리 넘어집니다
[10211.66 -> 10218.66] 오늘 하루도 힘겨워합니다
[10218.66 -> 10228.96] 당신 마음을 울리는 죄인입니다
[10228.96 -> 10235.08] 오늘 회개합니다
[10235.08 -> 10242.66] 이제 우리 기도합니다
[10242.66 -> 10251.66] 우리 오늘도 뱉길 갑니다
[10251.66 -> 10256.36] 이 놈을 들인 그 길
[10256.36 -> 10261.36] 헛되지 않도록 하소
[10261.36 -> 10265.44] 우리 일어서는
[10265.44 -> 10274.44] 부모님 흘리신 눈물
[10274.44 -> 10280.44] 온 세상 밑으로 울려
[10280.44 -> 10288.44] 헤일 수 없는 그 사랑
[10288.44 -> 10296.44] 다시 우리를 일으킵니다
[10296.44 -> 10302.44] 난 없이 주시는 그 길
[10302.44 -> 10311.44] 그 곳에서 밑으로 울들어
[10311.44 -> 10318.44] 헤일 수 없는 그 사랑
[10318.44 -> 10326.44] 우릴 일어서는
[10326.44 -> 10328.44] 우릴 일어서 삽니다
[10328.44 -> 10332.44] 두 분이 흘리신 눈물
[10332.44 -> 10336.44] 온 세상 밑으로 울�す�니다
[10336.44 -> 10339.44] 온 세상이 새롭게 울려
[10339.44 -> 10342.44] 헤일 수 없는 그 사랑
[10342.44 -> 10349.44] 우리를 오늘 다시 한번 또 일어서게 만드십니다
[10349.44 -> 10356.44] 다시 우리를 일으킵니다
[10356.44 -> 10363.44] 사랑 없이 주시기 위해
[10363.44 -> 10370.44] 온 세상 빛으로 물들어
[10370.44 -> 10377.44] 베일 수 없는 그 사랑
[10377.44 -> 10384.44] 우리를 오섭니다
[10384.44 -> 10388.44] 우리의 친한 날을 회개하며
[10388.44 -> 10392.44] 이 시간 간절히 기도 올리시겠습니다
[10392.44 -> 10400.44] 우리를 알게 된다는 점이 깜고
[10400.44 -> 10402.44] 우리를 이해하지 않습니다
[10402.44 -> 10405.44] 아무리 가장 사랑일수 없는 경력이
[10405.44 -> 10408.44] 아무리 가장 줄한다는 점은
[10408.44 -> 10411.44] 우리를 행동을 줄 수 없습니다
[10411.44 -> 10413.44] 우리를 더 자면서 우리를 하며
[10413.44 -> 10416.44] 우리를 고전하며
[10416.44 -> 10418.44] 우리를 하셨으면 진심으로
[10418.44 -> 10420.44] 우리를 하셨으면 좋은 것입니다
[10420.44 -> 10426.44] 넘어지더라도 떨어질 것 같더라도
[10426.44 -> 10430.44] 다시 일어나 넘어진 것 같기를
[10430.44 -> 10434.44] 다시 일할 수 있는 경기와 지혜를
[10434.44 -> 10438.44]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10438.44 -> 10442.44] 안겨가 주시옵소서
[10442.44 -> 10450.44] 헤일 수 없는 그 사랑
[10450.44 -> 10458.44] 우릴 일어섭니다
[10458.44 -> 10466.44] 헤일 수 없는 그 사랑
[10466.44 -> 10473.44] 우릴 일어섭니다
[10473.44 -> 10487.44] täll
[10491.44 -> 10494.44] 아버지
[10494.44 -> 10498.94] 장부모님의 수고하심에 감사드리며
[10498.94 -> 10503.36] 독도 목숨 바쳐 나아갈 것을
[10503.36 -> 10507.64] 이 시간 결의합시다
[10507.64 -> 10516.76] 천심원 합심공명기도
[10516.76 -> 10518.34] 천천히
[10518.92 -> 10522.56] 천천히
[10522.56 -> 10528.56] 아멘
[10552.56 -> 10558.56] 아멘
[10582.56 -> 10588.56] 아멘
[10612.56 -> 10614.56] 아멘
[10642.56 -> 10644.56] 아멘
[10672.56 -> 10674.56] 아멘
[10702.56 -> 10704.56] 아멘
[10732.56 -> 10734.56] 아멘
[10762.56 -> 10764.56] 아멘
[10792.56 -> 10794.56] 아멘
[10794.56 -> 10796.06] 부족했던
[10796.06 -> 10799.36] 저희들의 지난 날을
[10799.36 -> 10800.68] 모두
[10800.68 -> 10803.36] 회개하며 내려놓고
[10803.36 -> 10806.50] 전 심원 정성으로
[10806.50 -> 10808.90] 새롭게 거듭납시다
[10808.90 -> 10810.56] 그리하여
[10811.38 -> 10814.38] 아직도 고난의 길을 가시는
[10814.38 -> 10816.44] 어머님께
[10816.44 -> 10818.16] 기쁨과
[10818.16 -> 10820.28] 위로를 올려
[10820.28 -> 10821.48] 드리시다
[10821.48 -> 10822.16] 아멘
[10822.16 -> 10830.42] 나 이제 기도하리라
[10830.42 -> 10836.30] 아버님 기다리는 전시원에서
[10836.30 -> 10845.16] 나 이제 기도하리라
[10845.16 -> 10851.90] 아버님 품겨주시는 이곳에서
[10851.90 -> 10860.70] 나 이제 기도하리라
[10860.70 -> 10867.36] 어머니 품을 흘리신 이곳에서
[10867.36 -> 10876.02] 나 이제 기도하리라
[10876.02 -> 10882.36] 어머니 품어주시는 이곳에서
[10882.36 -> 10892.36] 나의 부족함을 용서하시고
[10892.36 -> 10899.36] 이제 눈물으로써 회개하노니
[10899.36 -> 10907.36] 나의 부족함을 용서하시고
[10907.36 -> 10914.36] 참사로 고감사 주시네
[10914.36 -> 10921.36] 나 이제 기도하리라
[10921.36 -> 10928.36] 아버님 기다리는 전시원에서
[10928.36 -> 10936.36] 나 이제 기도하리라
[10936.36 -> 10942.36] 아버님 감겨주시는 이곳에서
[10942.36 -> 10945.36] 나 이제 기도하리라
[10945.36 -> 10951.36] 나 이제 기도하리라
[10951.36 -> 10957.36] 어머니 품을 흘리신 이곳에서
[10957.36 -> 10965.36] 나 이제 기도하리라
[10965.36 -> 10967.36] 나 이제 기도하리라
[10967.36 -> 10972.36] 어머니 팔아주시는 이곳에서
[10972.36 -> 10974.36] 나의 부족했던 지난달을
[10974.36 -> 10976.36] 나의 부족했던 지난달을
[10976.36 -> 10983.36] 나의 부족의 것 지난 것들
[10983.36 -> 10988.36] 이제는 너로서 해결하노니
[10988.36 -> 10993.36] 나의 부족함을 용서하시고
[10993.36 -> 10997.36] 나의 부족함을 용서하시고
[10997.36 -> 11005.36] 이제는 기쁨과 희망을 올려 드리겠습니다
[11005.36 -> 11010.36] 지난 것들
[11010.36 -> 11015.36] 이제는 너로서 해결하노니
[11015.36 -> 11025.36] 나의 부족함을 용서하시고
[11025.36 -> 11031.36] 참사랑도 감사 주시길
[11031.36 -> 11039.36] 참사랑으로 감싸 주시길
[11039.36 -> 11047.36] 참사랑으로 감싸 주시길
[11047.36 -> 11053.36] 아멘
[11053.36 -> 11055.36] 존경하신 하늘 부모님
[11055.36 -> 11059.36] 승리하신 천지인 찬 부모님
[11059.36 -> 11061.36] 오늘 밤도 저희들은
[11061.36 -> 11063.36] 죄인의 마음으로
[11063.36 -> 11065.36] 거룩한 천시문은 재단 앞에
[11065.36 -> 11067.36] 무릎 꿇고 기도 들어 싸우니
[11067.36 -> 11069.36] 저희들의 잠든 영혼과
[11069.36 -> 11071.36] 묻어든 심령을 깨워 주심을
[11071.36 -> 11075.36] 진심으로 감사를 드려옵나이다
[11075.36 -> 11077.36] 존경하신 하늘 부모님
[11077.36 -> 11081.36] 전시문의 역사는 사람의 뜻으로 시작된 것이 아니라
[11081.36 -> 11085.36] 실제 성령 독생녀 참어모님의 말씀과
[11085.36 -> 11089.36] 정성으로 시작된 거룩한 시간임을
[11089.36 -> 11093.36] 이 시간 깨달게 역사여 주시옵소서
[11093.36 -> 11105.36] 지금까지 참어모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고 실천해 오신 이기성 원장님처럼
[11105.36 -> 11121.36] 저희들도 참어모님과 완전히 하나 되어 다가오는 대역사 땐 더 큰 기적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하늘이여 역사여 주시옵소서
[11121.36 -> 11125.36] 저희의 기도가 개인의 소음만의 기도가 아닌
[11125.36 -> 11129.36] 하늘 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기도
[11129.36 -> 11132.36] 참 부모님의 뜻과 공명하는 기도
[11132.36 -> 11141.36] 이 나라와 세계를 살리는 기도가 되게 역사여 주시옵소서
[11141.36 -> 11150.36] 저희가 천시문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는 자녀가 되게
[11150.36 -> 11154.36] 역사여 주시옵소서
[11154.36 -> 11162.36] 내 생각과 내 감정과 내 욕심을 내려놓고
[11162.36 -> 11166.36] 오직 하늘의 뜻만을 붙두고 살아가는
[11166.36 -> 11172.36] 저희들이 되게 역사여 주시옵소서
[11172.36 -> 11182.36] 전 세계 모든 교회와 특히 신한국 교회와
[11182.36 -> 11190.36] 현 일본의 교회 그리고 신미국 교회가 천시문의 불이
[11190.36 -> 11192.36] 왈왈 타오를 수 있도록
[11192.36 -> 11200.36] 사생결단으로 기도하게 역사여 주시옵소서
[11200.36 -> 11210.36] 저희들의 식어버린 이 신앙을 다시 한번 뜨겁게 하여 주시옵소서
[11210.36 -> 11214.36] 낙심한 이 신령을 다시 한번 일어나게
[11214.36 -> 11220.36] 하늘이여 역사여 주시옵소서
[11220.36 -> 11228.36] 그리여여 한민족 선민 대사사시로 다시
[11228.36 -> 11232.36] 전도의 문이 다시 열리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11232.36 -> 11238.36] 축복의 역사가 다시 일어나게 역사여 주시옵소서
[11238.36 -> 11248.36] 하루가 천년 같은 이 기중한 황금계
[11248.36 -> 11252.36] 8개월간을 자유롭지 못한 생활을 하고 계신
[11252.36 -> 11256.36] 참 어머님의 마음을 읽을 줄 아는
[11256.36 -> 11262.36] 지도자들의 이곳저곳에서 많이 나오게
[11262.36 -> 11266.36] 역사여 주시옵소서
[11266.36 -> 11272.36] 동일가의 희망인 2세 3세들이
[11272.36 -> 11276.36] 세상의 어둠에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11276.36 -> 11280.36] 하늘의 소리를 듣는 귀와 눈을 깎게 하시며
[11280.36 -> 11284.36] 참 어머님의 뜻을 삶으로 증거하는
[11284.36 -> 11288.36] 평화와 다들에게 성장하게 만들어 주시옵소서
[11288.36 -> 11292.36] 성장하게 만들어 주시옵소서
[11292.36 -> 11298.36] 존경하신 하늘을 보면은
[11298.36 -> 11300.36] 저희들은 미싸움 나이다
[11300.36 -> 11304.36] 기도하면 하늘이 움직이고
[11304.36 -> 11308.36] 정상 들이면 영계가 협조하며
[11308.36 -> 11310.36] 성장한 어머님과 하나 되면
[11310.36 -> 11314.36] 반드시 기적이 일어난다는 것을
[11314.36 -> 11320.36] 절대적으로 믿게 역사여 주시옵소서
[11320.36 -> 11326.36] 전시민이 전시민이
[11326.36 -> 11328.36] 우리의 교회가 살아나면
[11328.36 -> 11330.36] 교회가 살아나면
[11330.36 -> 11332.36] 교회가 살아나면
[11332.36 -> 11334.36] 나라가 살아나면
[11334.36 -> 11336.36] 나라가 살아나면
[11336.36 -> 11338.36] 세계가 살아난다는 것을
[11338.36 -> 11344.36] 믿게 역사여 주시옵소서
[11344.36 -> 11350.36] 전 세계 모든 식구들이
[11350.36 -> 11354.36] 전시민의 정성으로 하나 되어
[11354.36 -> 11358.36] 참 부모님의 뜻을 반드시 이룰 수 있는
[11358.36 -> 11361.36] 하늘의 용사들이
[11361.36 -> 11368.36] 하늘의 아들딸이 되게 역사여 주시옵소서
[11368.36 -> 11374.36] 참 어머님의 성수무감과
[11374.36 -> 11378.36] 하루빨리 황궁하셨기를 간절히 간절히
[11378.36 -> 11380.36] 빌고 원하면서
[11380.36 -> 11382.36] 이 모든 말씀을 홀리마다
[11382.36 -> 11386.36] 하늘 모신 축복과정 방사일 이름으로
[11386.36 -> 11388.36] 감사 기도 드리며
[11388.36 -> 11390.36] 주관 드렸사옵나이다
[11390.36 -> 11394.36] 하하주
[11394.36 -> 11400.36]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를 올리시겠습니다
[11400.36 -> 11404.36]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11406.36 -> 11408.36] 바로
[11408.36 -> 11410.36] 억만세는
[11410.36 -> 11412.36] 세계성교본부
[11412.36 -> 11414.36] 장덕봉 가정국장께서 해주시겠습니다
[11418.36 -> 11420.36] 참모모님의
[11420.36 -> 11421.36] 성체의
[11421.36 -> 11429.36] 무강하심과 완전 무죄 석방 환국을 간절히 바라면서
[11429.36 -> 11433.36] 억만세 삼창하시겠습니다
[11433.36 -> 11437.36] 존귀하신 하늘 부모님
[11437.36 -> 11439.36] 억만세
[11439.36 -> 11441.36] 승리하신
[11441.36 -> 11443.36] 천지인 참부모님
[11443.36 -> 11445.36] 억만세
[11445.36 -> 11447.36] 제1566회
[11447.36 -> 11451.36] 전심원 특별철하정성
[11451.36 -> 11453.36] 대승리
[11453.36 -> 11455.36] 억만세
[11455.36 -> 11457.36] 억만세
[11467.36 -> 11469.36] 이상으로
[11469.36 -> 11471.36] 제16회
[11471.36 -> 11473.36] 전심원 특별철하정성의 모든 순서를 마치겠습니다
[11473.36 -> 11475.36] 감사합니다
[11475.36 -> 11479.36] 안녕
[11479.36 -> 11481.36] 고맙습니다
[11481.36 -> 11483.36] 고맙습니다
[11483.36 -> 11513.34]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513.36 -> 11543.34]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543.36 -> 11573.34]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