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심원철야정성/2026-05-19 제1567회: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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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서 내 구분 || 기도 · 간증 ·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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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사 원문 ==
== 기도 ==
<pre># 제1567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전사
<pre>모두 자리에 적석하시겠습니다 감사기도 올리겠습니다
감사기도 올리겠습니다
사랑 없는 천지인 참부모님 오늘 제1567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에 복된 자리를 허락하여 주시고
전 세계에서 당신의 사랑하는 축복자녀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의 재단에 모일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옵나이다
참아버님의 영원한 진무실이자 홀리마도한 참어머님의 따뜻한 복중과도 같은 이곳 천심원에서
저희 모두의 몸과 마음을 깨끗이 비우고 오로지 하늘 부모님의 마음 참 부모님의 마음 천심만이 공명될 수 있도록 순수하고 순결한 정성을 봉헌하겠사오니
부디 전체를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사랑 없는 천지인 참부모님 참마버님께서는 이 민족과 세계 앞에 사무친 서러움과 억울함이 가득할지라도
입이 있어도 말하지 않으시고 묵묵히 참으시며 고난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시고 참 사랑으로 승리해 오셨음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참마버님 또한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거친 모래 폭풍 속을 홀로 뚫고 가시며
내 대에서 천일국 정착과 섭리의 완성을 깊이 일고 이루어 드리겠다는 그 언약을 지키시기 위해
하루를 천년같이 아껴 시며 눈물로 가시밭길을 걸으셨음을 생각하게 되올 때
이 시간 자녀된 저희들이 사생결단으로 기도하여 놀라운 기적의 역사를 만들어내야 하겠사옵나이다
어머님의 눈물과 정성이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천심원 정성으로 목숨 걸고 나아가야 하겠사옵나이다
인심은 조석으로 변할지라도 오직 자녀를 향한 참 부모님의 사랑은 영원 불변함을 믿사옵나이다
섭리의 황금기를 살아가는 저희 축복 가정들이
이제는 더 이상 참 부모님께 근심과 걱정 눈물을 안겨 드리는 철부지 자녀가 되지 않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참 부모님께서 고난을 인내와 정성으로 승리하셨듯
저희 또한 어떠한 시련과 핍박이 닥쳐올지라도
결코 흔들리지 않고 어머님께서 베풀어주신 마지막 선물이자 최고의 희망인
이 천심원 기도를 무기삼아 강하고 탐대하게 악작같이 전진 또 전진하는
하늘의 용사들이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 밤 저희들의 간절한 통곡과 몸부림치는 기도를 통하여
주체적 천상세계의 참마버님 중심한 절대 선령계권이 총동원되게 역사해 주시옵소서
대상적 지상세계의 저희들이 참마버님과 일심빌체의 일겸을 이루어
하늘이 역사하실 수 있는 조건을 만들고
하늘이 바라는 기적과 같은 결과를 하루속히 만들어낼 수 있는
정성의 조건이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pre>


- 날짜/시간: 2026-05-19 22:00 ~ 2026-05-20 01:30
== 간증 ==
- 원본 URL: https://youtube.com/live/9dWzuw4CLMo?feature=share
<pre>다음은 효정 간증의 순서입니다
- 영상 제목: 제1567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5/19) 2026-05-19 22:00
천심영성 아카데미생으로
- 분류: 5. 천심원 철야정성
활동하고 있는
- 중요도: 중간
영성 수련생
- 핵심 키워드: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정성, 기도
먼저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 내부 동향 판단: 전사 완료 상세 분석 필요. 원문 보존 우선.
인도해 주신 하늘 부모님
- 유튜브모니터링 job_id: 14
천지인 참부모님께
- 원본 전사 경로: /home/ruyjin/.openclaw/workspace/youtube_monitoring/downloads/job_14/audio_live.txt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 12차 영성 수련을 수련
제 5기 천심영성 아카데미생으로
36만 이수철
신모라룩고 가정의 둘째
이문영입니다
영성 수련을 통해
채율한
하늘 부모님의 사랑과
영성 아카데미 활동을 하며 배운
천심과 참사랑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에게 영성 수련은
영계의 존재 유물을 확인하고
보이지 않는 하늘 부모님을 찾기 위해서
몸부림치는 시간이었습니다
천심원 특별 철하정성 시간에
목노아 아버지 어머니를 부르고
간절히 기도드리니
하늘 부모님께서는
따뜻하게 감싸 안아 주시며
언제나 함께하고 계심을
채율할 수 있었습니다
그 믿음에 믿음을 쌓고
참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
천심영성 아카데미를
결의하여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아카데미 교육팀에서
활동하며
천심공명기도 3일 수련과
매주 수요 워크샵 기획과
진행을 맡고 있으며
아카데미와 관련된 동사라면
어떤 것이든 투입하고 있습니다
아카데미 전체를 바라보며
낮은 자리에서 모범이
모범이 되어야 하고
중심과 하나 된 자리에서
말과 행동을 해 나가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때로는 저의 기준으로
아카데미 생들을 바라보면서
온전히 그 사람을
사랑할 수 없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 마음이 들 때마다
참 부모님께서 해주신
모든 사람들을
좋아하기 위해서
밤을 새워가면서
사람을 대하고 있다는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며
천심으로 아카데미생
모두를 사랑하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영성 수련을 통해
영성 수련을 통해
받은 사랑과 은혜를 전하기 위해서
봉사하고 있는 이 기간이
너무나 귀하고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아카데미 활동을 하며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는 것과
그 사랑을 온전히 상속받아
올바르게 실천하는 것에는
또 다른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몸소 느끼게 되었습니다
참 부모님을 닮아가기 위한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제가 품어줄 수 있는 사랑이 부족하여
부모의 사랑으로 아카데미생을
사랑할 수 없을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저에게 부모님의 사랑을
처음으로 깊이 채울했던 순간은
다시금 저를 일으켜 세워주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그 순간은 바로
4년 전 암으로
어머니가 성화했을 때입니다
2022년
병원에서 가족들을 대신하여
어머니 곁에서 홀로 간호를 하며
어머니의 지상에서의
마지막 날을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 차례 시술과 큰 수술을 하며
몸은 점점 약해져 가셨습니다
그럼에도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막내 동생이 등교는 잘했는지
물어보시며
항상 자신보다 가족들을 먼저 생각하시는
강인한 마음을 가진 어머니셨습니다
저는 연계에 계신 어머니를 떠올릴 때마다
지상에서 주신 사랑이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울려
마음의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어머니의 성화 이후
가족들 몰래 밤마다 울며
눈물로 보낸 시간이 많았습니다
저는 이 세상에서
제가 가장 슬픈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저보다 더 큰 슬픔을 가지고
저를 품어주시는 하늘 부모님이
계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피와 땀과 눈물로
가시밭길을 먼저 걸어 가신
참 부모님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부모의 사랑을 느끼고 난 후
누군가와 대화할 때면
그 사람의 내면에 담긴 슬픔이 느껴집니다
자연스레 그 슬픔에 공명하며
그 안에 계신 하늘 부모님을 위로해 드리고 싶고
저도 느껴본 슬픔이라면
너무 힘들지 않게
사랑으로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우러나왔습니다
뜻길에
슬픔에 처한 사람을 위로해 줄 수 있는 사람은
그 사람 이상의 슬픔을 당해본 사람만이
가능하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하늘 부모님
참 부모님의 슬픔을 위로해 드리기에는
아직 부족한 저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저에게 생긴 어려움이나 시련들은
하늘 부모님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작은 발판이라고 여기며
감사함으로 이겨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6개월간의 아카데미 기간을 돌아보니
언제나 저를 사랑하고 계시는
하늘 부모님을 만나게 되었고
참 사랑을 몸소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하늘 부모님의 꿈을 알고
뜻을 알게 되니
세상을 달리 볼 수 있었고
더 많은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과거에 어떤 일을 해냈다는 것보다
지금 제가 이 섭리의 길에서
참 어머님과 하나 되어
전진해 나가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부모님께 받은 사랑을 전하기 위해서
더 큰 세상을 사랑하고자
제 3차 신중남미 해외천심원 봉사단을 결의했습니다
3개월의 짧은 시간일지라도
참 부모님께서 정성 들이신 중남미에서
부모님의 사랑이 꽃피울 수 있도록
사랑을 심겠습니다
천심원 정성의 은혜를
신중남미에 연결할 수 있도록
온 마음을 다하겠습니다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는
어머님의 말씀을 붙들고
당당하게 하늘 부모님의 꿈을 전하며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어머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은혜로운 감동적인 효정의 간증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효정 찬양의 순서입니다
한국 40일 수련생들께서
그래 고맙다 찬양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박수로 환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수
태어나기 처음부터 나는 눈을 보고 있었지
그 서울랜드리 시간과 함께
한 번에
당하나뿐
어디도 없는 꽃집
비워지기 단절히 소망해왔지
그래 행복해 너를 만난 것
부모님의 사랑이 우리를 이어줬지
그래 고맙다 나와 함께 해줘서
이루 말하지 못한 너를 사랑하는 마음
저 달빛보다 더 빛나기를 바라고
또 바라는 이 마음아 영원하라
사랑하는 참모아님 참모아님과 함께하는 이 순간이 너무나도 행복하고 정말 즐겁습니다
그런 참 어머님의 자녀여서
저희들의 참 어머님을 사랑하고 하나 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태어나기 처음부터 나는 너를 보고 있었지
너를 보고 웃었지
그 설렘 그린 시간과 함께
단 하나뿐 어디도 없는 꽃이 비워지길
간절히 소망해 왔지
그래 행복해 너를 만난 건
부모님의 사랑이 우리를 이어줬지
그래 고맙다 나와 함께 해줘서
이루 말하지 못한 너를 사랑하는 마음
저 달빛보다 더 빛나기를 바라고
더 바라는 이 말만 영원하라
영원하라
그래 고맙다 나와 함께 해줘서
이루 말하지 못한 너를 사랑하는 마음
저 달빛보다 더 빛나기를 바라고
더 바라는 이 말만 영원하라
영원하라
이 말만 영원하라
사렷 경례 바로
은혜로운 효정의 찬양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두 번째 효정 간증 순서입니다
천심영성 아카데미생 문수연 수련생께서 간증을 해 주시겠습니다
따뜻한 박수로 맞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어려서부터 교회는 늘 제 삶 가까이에 있었지만 지금 돌아보면 깊고 주체적인 신앙이라기보다는 그저 부모님을 따라가는 수동적인 신앙에 가까웠습니다.
내양적이고 소심한 성격이었던 저는 또래 친구가 많지 않은 교회 생활 속에서 늘 외로움을 느꼈고 수련회에 가는 것도 싫을 때가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수련회 다녀오면 늘 마음 한편이 따뜻해지고 은혜를 느꼈기에 교구 수련과 일반 수련회 꾸준히 참석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며 함께 신앙 생활하던 친구들과 언니 오빠들이 점점 교회를 떠나는 모습을 보면서 저 역시 흔들리기도 했지만
교회는 언제나 제게 가장 따뜻한 고향 같은 곳이었기에 완전히 떠날 수는 없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선문대에 진학하겠다는 목표를 세우며 처음으로 간절한 정성을 드렸습니다.
바라던 선문대학교에 입학했지만 대학생활은 쉽지 않았습니다.
1학년 2학기부터 인간관계와 학업의 어려움 속에서 번아웃과 우울증 등을 겪게 되었고
그 문제를 극복하지 못한 채 긴 시간 어려움이 이어졌습니다.
본심의 소리를 무시하고 중심을 잡지 못해 삶을 제대로 살아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친구들과 지인들이 영성 수련을 통해 변화되고 눈물로 간증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 또한 변화되고 싶다는 마음은 계속해서 커져갔지만
여러 현실적인 이유와 두려움 속에서 저는 쉽게 수련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대학교 4학년이 되었고 4학년 2학기부터 선문의 학자에 입주하여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이어지는 기도회와 철야정성, 천명예배와 공동체 생활 속에서
저는 조금씩 심정을 회복하기 시작했습니다.
단체 생활 안에서 참사랑을 느낄 수 있었고
잃어버렸던 본래의 밝은 모습을 되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마음 깊은 곳에서는 해결되지 않은 두려움과 공허함이 남아있었습니다.
저는 이 상태로 졸업하여 세상에 나간다면
결국 무너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지금 이 영성 수련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 절박함 속에서
수련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졸업을 위한 계절학기 수업과 영성 수련 일정이 겹치면서
사실상 참여가 불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기적처럼 교수님께서 2주 과정의 수업을 5일로 단축하셨고
저는 수업을 마친 바로 다음 날 영성 수련에 입수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영성 수련에 들어오기 전부터
이미 하늘께서 제 삶을 붙들고 인도하고 계셨다는 것을 느낍니다.
영성 수련에 들어가며 저는 이 40일 동안 완전히 다시 태어나
부모님께 바쳐드릴 수 있는 내가 되자라는 심정으로 임했습니다.
수련 5일 차 처음 특별기도실에 들어갔을 때
몸을 감싸는 따뜻한 기운을 느끼며 눈물이 차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준비 찬양 전 기도를 드리면서
저는 진정으로 부모님을 모시고 살고 싶습니다.
부모님의 심정을 느끼고 싶습니다.
라고 간절히 기도 드렸습니다.
이후 공명기도를 하며 아버지 어머니를 반복해 부르짖던 중
부모를 찾는 자녀의 심정이 마음 깊은 곳에서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눈물이 멈추지 않았고 부모님께서 지금까지 자녀들을 위해
얼마나 많은 정성과 사랑과 고생의 길을 걸어오셨는지를
조금이나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 저는 영계가 실제로 역사하고 있으며
하늘 부모님께서 제게 와주셨다는 것을 분명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생활원리 강의 중에
하늘 부모님의 눈으로 바라보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한 뒤 짝꿍의 손을 잡았을 때
마음 깊은 곳에서 설명할 수 없는 반가움과 사랑의 심정이 올라왔습니다.
저는 저도 모르게 하늘 부모님이 너무너무 만나서 반가웠고
너무너무 고맙대
와줘서 고맙대
정말로 사랑한대
라고 전하게 되었고
그 말을 하는 순간 감당할 수 없는 눈물이 터져나왔습니다.
저의 짧은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조금이나마 느끼게 되었고
그 사랑 앞에 죄송함과 감사함이 동시에 밀려왔습니다.
또한 천심원에서 정성을 드리는 과정 속에서도
많은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성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고 몸에 지기 시작하자
꿈을 통해 두려움과 혼란을 겪는 일이 생겼습니다.
어느 날은 기도하다 앉은 채 잠들어버렸는데
꿈속에서 사탄의 유혹에 끌려가며
깨어나지 못하는 상황 속에 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여러 사람이 함께
어머님과 하나 되자 라고 외치는
호명기도 소리가 들렸고
그 소리를 듣는 순간 정신이 번쩍 들며
저도 함께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크게 어머님과 하나 되자를 외치는 순간
꿈에서 깨어날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절대설령과 조상님들이 실제로 역사하시며
저를 지켜주고 계신다는 것을 더욱 선명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수련 후반부에는 외로움의 심정 또한 깊게 채율하게 되었습니다.
수련생들이 하나 둘 떠나고
텅 빈 수련원을 바라보며
설명하기 어려운 서러움과 그리움이 몰려왔습니다.
특히 성화 영성 수련 학생들이 수료식을 마치고 돌아가는 모습을 보았을 때
얼마나 어렵게 찾아온 자녀들인데
다시 세상으로 돌아가지 않았으면 좋겠고
떼묻지 않았으면 좋겠다
정말로 순수한 순백의 아이들이
세상에 나가서 상처받지 않고
다시 이곳에 돌아오면 좋겠다
라는 마음에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외로움이라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그것이 어쩌면 하늘 부모님께서
자녀들을 바라보시는 심정의 일부였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격리 기간 중에는 더욱 깊은 체험이 있었습니다.
극심한 외로움 속에서
아버지, 어머니 너무 외롭습니다.
하고 부모님을 찾았습니다.
저는 육신의 부모님이 아닌 다른 누군가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어머님의 형상이 떠올랐고
제가 그토록 그리워했던 존재가
하늘 부모님과 어머님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육신의 부모님을 넘어서는
참사랑과 위로를 느끼며
한참 동안 눈물을 흘렸고
이후 제 안의 외로움도
조금씩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영성 수련을 통해
저는 지금까지의 삶이
하늘의 사랑과 은혜 속에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던 시절
특별한 소를 통해 은혜를 주시고
주변 사람들과 공직자들을 통해
끊임없이 저를 붙들어주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영성 수련 40일을 끝내고
수련원에 남아 정성을 들이던 중
3일차에 하늘에 큰 빛이 내려와
주변 사람들을 통해
저에게 전해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하늘 부모님께서
주변 사람을 통해
나에게 사랑을 주며
행복을 알려주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렇게 저를 살리기 위해
끊임없이 인도하셨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감사함과 죄송함이 섞여
형용할 수 없는 마음에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영성 수련 이후
저는 부모님을 따라가기만 하던 신앙이 아니라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중심한
신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심정이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하며
제 자신의 연약함과
한계를 많이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결의를 해도
오래가지 못했고
도리어 몸에 지며
정성을 지키지 못하는
날들도 많았습니다.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손바닥에 글을 써가며
정성을 들이기도 했습니다.
13배 경배조차
들이기 힘든 날에는
딱 한 배만이라도
들여보자
하는 마음으로
조금씩
정성을 이어나가다 보니
13배 경배도 힘들었던 저는
어느새
43배까지
정성을 늘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과정 속에서
저는 중요한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나 자신을 미워하고
몰아세우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의 마음으로
부족한 자신을 품으며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완벽하게 한 번에
변하는 것이 아니라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며
조금씩
정성을 이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저는
여전히 부족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제가 포기하려 할 때에도
하늘 부모님께서는
저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붙들고 계셨다는
사실입니다.
앞으로도 저는
제가 받은
하늘의 사랑과
은혜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부모님을 모르고
방황하는 자녀들을
다시 하늘 품으로
인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또한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뿌리를 내리고
받은 사랑을
돌려드릴 수 있는
자녀로
성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부족한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동과 깨달음의
간증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효정 찬양으로
우리 일본
40일 수련생들께서
하늘의 독생녀
찬양을
올려드리겠습니다.
박수로
맞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님
당신께서 주신
너무나
크신
은혜와
사랑이
저희들은
효정과
기쁨과
희망으로
돌려들릴 수 있는
참된
자녀가 되겠습니다.
그런
결의를 담아
다같이
찬양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늘이
주신
말씀에
그 길을
여고
보네
우리의
도둑�
마음
모두
사라질
가슴 깊이
서서
얻은
하늘에
바라시니
깊은
은혜
진정
감성에
가슴
보자
얻은
감사
깊은
마음이
점점
흐르네
모든
천하세
요원을
담아
우리
사랑해
너래
다음
하늘
담으로
거둘
세우신
자에로
우리
어머니
하늘이
사랑하는
대신
세뇨
오세상 모름고시
감정리 기다려 또
고기하시오
오기
하늘에 불신
주 목음
가르네가 주시네
기라기 역사 속속
찾아나올 기대
이제서야 만난 주님
우리 장부모님
하나님의 그 신 기쁨
우리도 함께 느껴
모름고랑 너무 넘어서
하나로 만나네
희망과 조절의 빛이
먼저 흐르네
오른손 함께
참 그 본인과
우리 참 사랑해
노래
고추지 않고
조지하시는
어머니
사랑
사회로운
참 어머니
하늘이
사랑하는
참 대신
동생
고추지
고추지
고추지
오세상 모름고시
감정리 기다려 또
고기하시고
고추지
고추지
고추지
요가에
왕호옵기
고추지
고추지
고추지
고추지
고추지
고추지
고추지
고추지
고추지
고추지
고추지
고추지
고추지
고추지
고추지
고추지
고추지
참 대신
찬송가
찬송가
운오 닦아노리 훈련부장께서 해주시겠습니다
그럼 큰 박수로 단상에 모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세계 식구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교육국 일본 연수팀 훈련부장 운오 닦아노리라고 합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오늘 효전보고를 올리기 전에 특별한 분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제7자 신일본 천심건명기도 3일 수련에 오신 수련생 분들입니다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부터 신일본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일본 식구 성교사분들이 이 천심원에 모이셨습니다
이번에는 바로 발백을 넘어 발백 5명이라는 수련생들이 이 자리에 모이시게 되었습니다
일본이 이렇게 어려운데도 많은 수련생들이 오신 것은 하늘에 놀라운 축복이 있기 때문이라고 확신합니다
아주
그리고 이때까지 참석자를 합치면 놀랍게도 4,500명을 넘어 4,531명입니다
감사의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에서 봤을 때 보라색 스웬복을 입으신 분들이 많아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이 모습을 참 어머님께서 보셨다면 아주 기뻐하실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동의하십니까?
, 감사드립니다
또한 여기에 모인 3일 수련생 분들 중에서는
40일 수련생으로서 함께 돈짱하시거나
아니면 40일 받으시면서 3일 수련을 접수하신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3일 수련 뿐만 아니라
아까도 효전 찬양을 올려주신
그럼 열천적으로 40일 수련을 받고 계시는 수련생 분들이 많이 계시기 때문에
이번에는 40일 수련의 은혜에 대해서 효전포구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282차 그때도 제가 보고를 올렸는데요
올린 단분간은 이런 자리가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하늘은 콧바로 이 자리에 세워주셨습니다
네, 감사드립니다
부족하지만 하늘이 바라시는 뜻을 최대한 잘 전달할 수 있도록
감사하는 마음으로 전성을 다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참 어머님의 신의를 보내주신 말씀을 흔독하겠습니다
전 세계가 현재 매우 혼란스러운데
그것은 하늘 부모님을 모시지 않아서 그런 것입니다
하늘 부모님을 온전히 모실 수 있는 시대를 완성했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그 하늘 부모님의 참 사랑으로만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습니다
제60회 하늘 부모님의 날이 중요해요
즉복하정은 선민임을 자각하고 그 책임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신일본에서부터 참부모론 한민족 대소사실을 깊이 제휴하고
교육계에 나아가도록 해야 됩니다
천원경 입군식 승리권을 신일본이 산속받도록 해야 돼요
모자지 관계는 큰일 수가 없습니다
나는 일본 식구들을 믿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믿고 따르는 그 충직한 심정과 천성을 내가 알고 있어요
신일본 식구를 모두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아주 이처럼 신일본을 누구보다 사랑해주시고 믿어주시는 참 어머님이십니다
당신께서 어려운 상황 가운데 계시면서도
언제나 자녀인 우리를 먼저 생각하시고
견뎌해주시는 우리의 왕옹맞게
큰 감사의 박수를 올리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말씀을 가슴에 새기며
우리 일본팀 직원들과 수련생들은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려왔습니다
이제 그 센세한 현장의 모습을 담은 스케치 현상을 함께 시청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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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네 너무나도 은혜로운 영상이었습니다
마지막에 은혜로운 관중 해주신
남매에게도 견뤄의 박스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40일 수련 기간은 벚꽃 또한 철축이 만개하여 매우 아름다운 현치를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일본 식구님들을 대표한 수련생들과 함께 참 어머님을 모시고 사진을 찍는 심정으로 단체 사진도 이렇게 촬영했습니다
사실 그 촬영 전날인 것 같습니다
그때 철야천선 때 효전보고에서 한국팀 간사님께서 한국팀에서 이렇게 전체 사진을 찍었다라는 효전보고를 하시더라고요
그거를 들으면서 조금 부러운 마음과 또한 바로 찍어야 되겠다라는 마음이 생겨서 바로 그 다음 날에 찍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의도와 달리 어머님께서 순환을 다하는 이 시기에
오히려 우리 자녀들이 효전단지의 아름다운 자연을 부모님을 대신하는 마음으로 사랑해야 한다는
그런 것을 개닫게 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본격적으로 이번 40일 수련의 주요 특징에 대한 보고를 드리고자 하는데요
먼저 강의에 대한 내용입니다
지난 차수 때도 1위 자제하신 효정 간사에 대해서는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이번에 새롭게 시도했던 일본팀의 요고이프 구차님의 철대성 간사에 대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존에는 한국팀과 합동으로 진행했지만 온화와 문화의 차이가 있어서
이번부터는 새로운 도전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매우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고 병가에서도 2위를 자제하게 되었습니다
그 내용을 간단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절대성을 중심으로 3대 축복을 설명해 주시는 강의입니다
순결, 천조를 지키고
예술적인 부부와 가정에 이르는 의와 가치를 듣게 되는 시간입니다
또한 신화인으로서 하명 안드네언들을 자세하게 강의해 주셔서
전일국 시대의 오르바른 생활을 실감하면서 듣게 되는 그런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절대 지키어야 되는 내용은 남녀 관계도 있지만
그것뿐만 아니라 사탄의 무기인 술, 담배, 마약의 때에서도 분명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한 공금, 11조 등등 여러 내용을 말씀과 연계한 점에서 듣게 되니
수련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그런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한 명의 수련생 소감문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의에서 인상적이었던 것은 평생 결혼하지 않겠다고 생각하는 것조차
다락성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부모님이 예전에는 그다지 차이가 좋지 않으셨기에
저는 축복에 대해 희망을 느끼지 못했었습니다
변생 혼자 사는 것이 낫다고 오랫동안 생각해 왔습니다
잔년에 축복을 받았지만
주제에게 정이 생기지 않는 것
손을 잡는 정도의 스킨십조차 쉽게 느껴지는 것
함께 시간을 보내는 중에 여러 가지 생각이 드는 것
등으로 이번 40일 수련 기간도 많이 힘들었습니다
사실 이분은 함께 푸부로 참석하셨습니다
이 강의를 들으면서
이런 것은 벌레의 제가 아니고
주제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싶다는 것이
진짜 저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강의 첫날 밤부터
부부 사이에 의견이 부딪히고 엇갈렸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얼마나 인간적인 기준으로만
주제를 바라보고 있었는지 회개하게 되었고
본심도 개발되어 주제가 사랑스럽게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40일 수련이 이번이 세 번째이고
그동안 절대성 강의를 들어왔지만
이번처럼 내어의 마음 깊이 들은 적은 없었습니다
역시 저의 영원한 산대와 함께 갔던 결과를 받는다는 것이
무엇보다 큰 은혜이며 감사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네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결국 본래 참된 자기 모습으로 돌아가려는 것이
우리의 건던적인 목표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 길을 어떻게 걸어야 하는지에 대해
참부모님의 말씀을 근거로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니
더욱 큰 은혜가 내려오는 것 같습니다
또한 40일 수련에는 하루 종일 연분입의 은혜가 함께하는 기간이기 때문에
하늘 부모님께서 더욱 강하게 역사하시며 많은 깨달음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처럼 큰 은혜를 내려주신 전진 참부모님께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예 다음은 재원 프로그램입니다
이처럼 시몬 조래 전성였습니다
항상 우리를 이끌어주시고
역사해 주시는
참 아버님
효진님
흔진님
대모님께 먼저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시겠습니다
또한
지사회에서는 참부모님의 말씀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원자님을 빌었담 모든 스탭 분들께도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전시몬 조래 전성에서
한산 중심이 되어
활약했던 팀이
바로
잔양단이었습니다
일본팀 잔양단은
아까도
효전 잔양 올려주셨지만
정말 은혜로운
효전 잔양들이 많았습니다
그 잔양단에 대해
이번에는 보고 드리고자 하는데요
일본팀 41 수련생들은
바쁜 수련 일전석에서
별도의 연습 시간조차 없었지만
각자의 시간을 기꺼이
희생하며
전성을 다해
준비해 주셨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큰 은혜가
함께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자세에는
86명의
멤버들이
하나가 되어
특히
새로운 잔양곡에
많이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새로운 노래들은
신일봉 효성교회
효성
그와이어 팀이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들이었습니다
이제
그 세 가지 노래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아까도
효전보고 직전에
효정 잔양을
올려주셨는데요
그 곡이 바로
하늘의 독샌녀입니다
이 노래에 대해서
직접
작곡하신
작곡가에게
물어봤습니다
이 노래에 대해서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습니다
참모 어머님께서는
총인류의
구원과
평화를 위해
기적과도 같은
선리적
성과를
이루어
오고 계십니다
본곡은
전 세계와
총인류 앞에
실제 선령
독샌녀의
현영과
승리를
증거하고자 하는
취지로
작사되었습니다
또한
거기
완성된 이후
인류의
눈물을
닦아주는
평화의
어머니가
발간되었으며
그 내용인
본곡에
메시지와
깊이
연관되어
있음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본 작품이
하나님의
섬리조
인도와
개시 가운데
준비되었음을
다시금
실감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 노래의
하이라이트를
연상으로
준비했습니다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사랑의
노래
하늘
하늘
하늘
하늘
어둠
노는
어머미
하늘
사랑하는
대신
생명
세상
모든 것이
간절히
기다렸던
거기
하신
어머니
하늘의
그 신
축복을
하늘
가득
내려주시네
정말 은혜롭고
아름다운 노래인지
않습니까?
동의하신다면
큰 박수로
마음을 표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곡들을
사실
전시몽
TV
유튜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어서
이 노래를 통해
은혜를 받은
수련생의
간증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어로
된 가사로
찬양을 드리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한국어로
어머님께
찬양을
올려드릴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를
느꼈습니다
어머님께서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해
나오셨는데
지금
이 순간에도
홀로
고난의 길을
걸어가고 계시는
것이
정말
죄송했습니다
이 찬양이
조금이나마
어머님께
위로가 되고
손체가
회복되어
하루속히
황금하시기를
바라는 심정을
담아
찬양 드렸습니다
그리고
어떨 때는
이렇게
찬양을
올렸다고 합니다
어머님께
마음을
전한다는
심정으로
찬양 단원
들과
한마음으로
찬양
올렸습니다
그 다음 날
어머님의
그 속
집행 전지
기간이
연잔되었다는
소식을
받고
연계가
역사하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머님의
집행 전지가
연잔되었다는
소식은
이런 하나하나에
천성을
하늘이
조건으로 삼아
역사해 주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 곡은
피체
금은입니다
먼저
피체
금을 위해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유하겠습니다
본 곡은
철야
천성의
모습을
바라보던
중에
용감을
받아
작사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
가운데
함께
모여
기도하는
식구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께서
보실 때
아래
빛처럼
반짝
겪고
그 빛의
알개인들이
모여
서로
손을
잡는
모습이
마치
하나의
그물과도
같았습니다
그물은
하나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을
불러
연결하신
것인데
인류의
마지막
한 사람까지
구원하기 위한
기도의
그물이라고
느꼈습니다
무리는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부르며
밤새워
기도합니다
그물로
건져
올린다
이것도
스쿠라고
일본어로
합니다
라는 말
안에
사람을
구한다
구한다라는
것도
스쿠라고
합니다
여행이
함께
담겨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가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기
시작했습니다
하늘
부모님께서
보신
최초의
빛나는
한 알은
아버님이셨으며
이 빛은
식구들
그리고
어머님께로
확장
내어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이 빛들이
서로
손을
내밀어
연결되었습니다
이렇게
보인
광경을
글로
스케치
하듯
표현해
나가다 보니
잔면은
점차
확장
되었고
빛의
알개인들이
서로
연결되어
인류를
구원하는
그물이
되었습니다
철야천성에서
옥마음과
힘을 다해
기도하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하는 곡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철야천성을
들이면서
받은
개시를 통해
만들어진
곡이라는 점을
생각했을 때
이 곡은
바로
용계협조석에서
탄생한 곡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이 노래를
직접 부른
수련생의
인터뷰 요연상을
함께
보시겠습니다
歌い終わった後に感じたりとか、すごくやっぱり賛美一つとっても全体のことを考えられて天が曲を決めてくださっているんだなっていうことを感じてくださっている。
強く感じた曲でした。
最初、網がよくわからなくて、網ってなんだろう、どうにでも解釈できるかなと思ったんですけど、それは作られた方が徹夜鬼頭会中に啓示で作られたという話と、その網は私たち一人一人が天になって、徹夜鬼頭っていろんな日本の別々の場所でお捧げすると思うんですけど、
それが天から見たら光の点に見えて、神様ご父母様ともつながっていって、全人類を救う、救いの網になっていくんだっていうのが、
すごく最初は、そういう意味でとはみっていうんだなっていうところから始まって、あとやっぱり歌詞の中にすごく直接的に、
その時に、父母様とか神様っていう歌詞が出てきて、神様と共に暮らしたいとか、あなたの名前を叫びたいっていうのが、
すごく歌いながら感動して、あの、徹夜鬼頭の最後の決断の賛否とかあると思うんですけど、鬼頭前の、本当にあらゆる曲を歌っている時のような、
祈りに近い感じで歌うことができたのが、すごくよかったです。
はい。
はい。
恩恵のご紹介いたします。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この、学生がお見せしたい、
気に入ってくるような言葉に、
神様と共に、
一つの天の魅力を見つけたのです。
우리 한 사람의 힘은 작을지라도 우리 모두가 하나 되어
마음과 천성을 모을 때 더 큰 것을 잡을 수 있고 이룰 수 있다고 믿습니다
아주
네 마지막 곡이 되겠습니다
약속의 날개입니다
먼저 이 곡에 담긴 마음을 함께 보시겠습니다
가사에 등장하는 날개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부여해 주신 무한한 가능성과 잔조성을 산지합니다
앞으로 어떠한 어려움과 시련이 덕져 오더라도 하나님께서 주신 이 날개를 믿고 힘차게 나아올겠다는
교리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담고 있습니다
네 지금의 일본과 통일과 전체가 그리고 무엇보다도 참 어머님께서 시련을 당하고 계십니다
그런 어려움 속에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그러나 이 노래 메시지처럼 우리의 교리 속에서 희망을 발견하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날개를 믿고 나아간다면 반드시 더 넓히 비상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제 관룡 하이라이트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帰りつけるよ 祈りをこげて 世界が変わる 未来が変わる 翼広げて 風にいろね
翼広げて 風にいろね
祈りをこげて 風にいろね
祈りをこげて 風にいろね
네 감사합니다
이제 수련생 간주를 함께 보시겠습니다
찬양단 단자님의 간주입니다
당신과 멘세했던 그 무지개까지 따올 수 있도록 기도를 담아
세상이 변한다 미래가 변한다
날개를 펼쳐 바람을 달아라는 흐렴 가사를 저는 정말 좋아합니다
무지개는 비가 그치고 해가 떠야만 볼 수 있는 현상입니다
마치 비가 계속 내리는 것처럼 괴롭고 힘든 규칙음의 현실 속에서도
하늘 부모님께서 참 사랑의 빛으로 우리를 빛지어 주신다고 느낍니다
세상을 바꾸는 것도 우리이고
미래를 바꾸는 것도 우리라는 메시지가 마음에 깊이 와닿습니다
그름 사이로 서다져 내리는 하늘 부모님의 사랑이 우리를 빛쳐서 반드시 지산천국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는
결의가 느껴져서 좋습니다
네 맞습니다
하늘은 분명 살아서 역사하고 계십니다
우리의 기도와 전성을 통해 지산천국을 이룰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이 노래가 우리에게 더욱 극건한 신앙을 주셨음을 확신합니다
놀라운 것은 이 노래 속에 있는 무지개가 실제로 수료식 때
그 다행히 하늘에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그 사실을 전희상 교차님께서도 효정보고 올려주셨는데
같은 날에 다른 곳에 그 무지개가 목격되었습니다
그 잔소가 바로 신일본입니다
그날은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에서 70명이 넘는 신미극 전년들이 신일본을 위해 찾아와
거리에서 함께 나비 활동을 한 날이기도 했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결코 우연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가 되면 큰 힘이 생겨
기적과 같은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하늘 부모님께서는 신일본을 결코 토나지 않으시며
지금 이 순간에도 살아서 역사하고 계심을
이제 우리는 약속의 날개를 펼치고
천진해 나가겠습니다
신일본을 위해 큰 견료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강고를 한 두 가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여기에 신일본 7차 수련생들이 모이시게 되었는데요
더욱더 신일본을 비상시키기 위해 수련원에서는 신일본 3.1 수련회를 추가로 개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미 안내를 드렸습니다
지금까지 한 달에 한 번 진행되었던 3.1 수련회가
앞으로는 한 달에 기본적으로 두 번 진행하는 것으로 되었습니다
그렇게 허락해주신 하늘 부모님 참부모님 그리고 이기성 원장님께도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많은 일본 식구님들이 그리고 일본 성교사님들이
돈짜며 하시며 좋을 것 같고
하늘께서 역사심을 실감하시고
천심원의 은혜와 역사를 제휴를 하셔서
신일본을 구할 수 있는 빛의 그물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리겠습니다
네 그리고 여기에 계신 7차 신일본 3.1 수련생들이
잘 수련회를 받으시라고
견뎌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마지막에 간거입니다
신일본의 피어보호도들을 위해서
제1차 신일본 효전천심천보 연선성화학생
21일 수련회를 열정으로 열정을 가지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 피어보호도들이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참석하실 수 있도록
많은 천성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안내문을 참고해주시고
6월 1일부터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네 어떤 분이 이렇게 말씀하셨는데요
손작선 150명 있기 때문에
수간신천보다 견제이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믿고 있고요
그래서 미리 미리 준비해주시고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자녀분들 또한 본인이 참석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신일본의 뿜을 위해
우리 일본팀은 41 수련과
톱으로 다양한 연선 수련에도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하늘이 주신 약속의 날개를 펼쳐
더욱 힘차게 비상할 것임을
여기에 결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일본은 반드시 대순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효정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혜로운 효정의 복을 내주신
우리 운오 닭가 놀이 훈련부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잠시 휴식시간 가지셨다가
11시 45분까지 다시 착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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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때레는 반짝이는 금모랫빛
비흰문 밖에는 갈리페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pre>


---
== 말씀 ==
<pre>다음은 말씀훈독의 시간입니다
고난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참고 승리하신 참부모님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인 인간을 위해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자유와 평화와 평등과 통일의 행복한 세계인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이상을
이 땅에 이루시고자 하셨습니다
그러나 때 아닌 때에 과도한 욕심과 욕망을 동기로 한
인간 시조의 타락은 하나님께서
태초에 이상하셨던 본연의 세계와는
괴리가 있는 억압과 갈등
차별과 분열이 점찰된
불행한 세계로 전락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로 인해
그리고 이로 인해
인류의 종적 참부모이신 하나님께서는
하늘 부모님이 되시지 못하셨고
하나님의 자녀로 창조한 인류는
하나님과 관계없는
천의 고아와 같은 입장이 되고 말았습니다
아버님은 입이 있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이 민족 앞에 사무친 한이 많아도 참았습니다
이것은 아버님이 무골충이기 때문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30여년의 생애를 참아왔다는 것을 알았고
하나님이 예수님 이후
2000년간이나 참으며
뜻을 이루기 위한 터전과
때를 마련하기 위한 공고한 토대를 닿기에
노심초사하는 것이 복귀의 노정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참는 것입니다
태풍아 불어라
서람풍이 불어라
라며 참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은 한때입니다
지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려면 세계의 고난길을 개척해 나가는데
이만한 어려움이 없을 소냐
라며 고난을 오히려 당연시했습니다
아버님이 못나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복귀섭리 역사는 필시
그런 자리에서 결정을 짓고
한 장을 넘겨야 하기 때문에
나는 그러한 길을 가려고 했고
또 그런 사람이 요구되었기 때문에
세계 기독교 통일신령협회를 창설한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은 몰리고 쫓기는
제일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눈이 내리는 동삼사계 밤에
집에서 쫓겨난 가련한 신세의 식구들
쫓겨나서 갈 곳이 없어
담벼락에 비벼되며 기도하는
그 사람들을 내가 압니다
이런 한이 가슴에 어려 있지만
하늘에 참고 참는 그 마음을 내가 알았기 때문에
반대하는 가족들을 용서했습니다
그들이 모르고 지은 죄니까 용서하는 것입니다
사연이 많습니다
그 가슴에 하늘 땅에 한을 품고 다니는 것을 누가 압니까?
내가 그렇게 나오면서 눈물을 많이 삼켰습니다
다음은 효정 찬양의 순서입니다
천심 합창단이 어머님의 당부를 불러주시겠습니다
그럼 박수로 맞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수
사랑하는 참 어머님
저희는 어머님의 사랑을 닮아가는 자녀들이 되겠습니다
자녀들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긴 시간을 기다린 후에
잃었던 꿈을 되자고
온 세상 행복해지는
새로운 날 맞이하네
성민으로 축복하시네
우리 모두 하나 되어
이제 어머님 모시고
승리하게 달려가자
깜깜히 일어나
주저하지 말아라
언제나 너의 길을 듣고 있으니
하늘 부모님 모시고
이루 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 가자
오 사랑하는 자녀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하늘이 오지
하늘이 오지
헌반을 위하여
너의 길을
예비하셨네
어머님
어머님
저희들 주저하지 않고
더욱더 하나가 되어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겠습니다
아뇨
어머님이 바라시는
하늘 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
반드시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아뇨
하늘 부모님 모신 유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가자
오 사랑하는 자녀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하늘 도지마 나를 위하여 너의 길 예비하셨네
아픔과 슬픔 사라지고 영화의 세상 찾아오며
주고 또 주는 첫사랑의 길으로 세상을 향해 막아자
향한 일어나 주저하지 말아라
언제나 너의 길 듣고 있으니
하늘 부모님 모신 유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가자
오 사랑하는 자녀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하늘 부모님 모신 유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
하늘 부모님 모신 유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
하늘 부모님 모신 유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
하늘 부모님 모신 유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
하늘 부모님 모신 유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
하늘 부모님 모신 유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
나와 함께 이루어
나와 함께 이루어
하늘 부모님 모신 유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
나와 함께 이루어
은혜로운 표정 찬양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말씀의 순서입니다
이기성 전시문장님을 큰 박수로 탄상에 모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진짜 탄상에서 보니까
수행복으로 완전히 장식된 그런 분위기입니다
탄상에서 바라보지 않으시니까 여러분이 실감을 못할 텐데
탄상에서 보니까 정말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오늘 1567회 전시문 특별정성 오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하고 또 축하를 드립니다
오늘 신일본에서 805명의 수련생이 오셨는데
정말로 환영합니다
어렵고 힘든 때 우리가 모이면 모일수록 힘이 납니다
어머님께서도 이렇게 함께 많은 사람이 모여서
정성들이고 교육받는 보고를 받으시면
정말로 큰 힘이 나리라고 생각이 들고
여러분들께서도 혼자 있을 때보다
여러 사람이 함께 모여서 기도하고 정성들일수록
힘이 솟아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먼 길을 오셔서 정말 피곤하시고
자리 깔고 쉬고 싶으실 텐데도
철아정성에 함께하시는 여러분의 의지, 인내심
그 안에 하늘 부모님의 놀라우신 섭리의 한과
그 심정이 공명될 수 있는 시간이 되리라고 생각됩니다
너무나 피곤하시면 졸어도 괜찮습니다
졸어야 환상도 보고
또 깜짝 놀란한 간증도 나오고 하니까
그저 졸고 싶은 사람은
졸어도 하늘이 축복하시리라고 믿습니다
오늘도 전 세계적으로
만 구천 사백 곳에 연결이 되어서
사만 이천여 명이 한 마음으로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신한국은 천원특별을 겨우고는
번원의 백칠십 사명이 함께하고 있고
선문대 60명, 천승 55명, 익산 47명이 함께하고
전국의 여러 교회에서 함께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신일본은 나간옥교회 20명이 한데 모여서
기도하는 곳이 있고
그 20명과 더불어서 388명이 온라인으로 연결해 있어서
함께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가와사기도 15명이 함께 기도하고
우스놈이야 12명, 희꼬네 9명
이런 식으로 또 모여서 기도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유튜브로 14,700곳이 연결되어서
가정에서 모여서 정성을 드리고
카고가와 교회는 오늘 600회를 맞이해 가지고
작은 교회입니다마는
여러 곳에 나누어서 함께 기도 정성을 드리는데
오늘이 600회다
이런 기준을 세워서 정성을 드린다고 합니다
여러분 교회에서 정성을 드리지 못한다 하더라도
각 교회에서 오늘이 몇 해 정성이다
이런 기준을 가지고 정성의 탑을 쌓아 올라간다면
우리는 정성이 도달 되는 숫자가 넘어갈 때마다
하늘의 축복이 함께하는 것을 실감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오늘 오산교회도 500회를 맞이해서
정성의 탑을 쌓아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 본원 수련원은
우리 일본 천심공명기도 수련생 포함해서
1239명이 함께하는 수련이 되고 있습니다
41 수련생은 255명인데
그 중에 신일본 41 수련생이 144명입니다
아주 의미 있는 숫자로
지금 284차 수련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또 영성 수련생 아카데미를 포함해서
179명의 젊은이들이 또 수련을 함께 받는
그런 분위기에서
오늘 신일본에 오신 805명과 함께하는
이 놀라운 정성에
하늘의 놀라운 은혜와 축복이
함께하리라고 믿습니다
이제 신일본은
이번 7차 수련하면
4531명이 수련하게 되기 때문에
이분들이 한밤 한뜻으로 기도하게 되면은
하늘 보좌를 움직이고
하늘의 놀라운 지운이
땅의 이말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본원의 은혜가
전 세계를 향해서 나가는데
오늘은 아시아 태평양 분원
영성 21 수련생들의 찬양을 들어줬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아름다운 찬양으로
정성 드리는 모습을 여러분이 보셨는데
이런 수련이 앞으로 전 세계에 퍼져 나가게 될 것입니다
이제 분원장님 두 분이
오늘 이제 출발하기 전날 계시는데
우리 사쿠와 다케미츠 분원장
문인표 분원장 계시는데
이제는 각 대륙에 수십 개 나라가 있으니까
영성 아카데미를 가능하면
나라마다 만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청년들이 정성을 드리고
정말로 천심원 섭리를 이해해서
21세기 영성시대를
이끌어갈 수 있는 주인공으로
만들어가는 정성을
분원마다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신아시아도 김인천 분원장 중심하고
야마타 유타카 대륙회장
또 줄리우스 부회장
문호희 교구장이 하나가 되어서
박총 수련원에서 수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놀라운 성장과 발전이 기대가 됩니다
또 오늘 이문영 영성 아카데미 수련생이
간증을 했습니다
우리 이수철 순회사님의 귀한 딸인데
오늘 정말 아름다운 간증을 했습니다
영성 수련을 받으면서
하늘 부모님을 찾기 위해서
영계 존재 유물을 완전히 깨닫기 위해서
몸부림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몸부림을 쳤는가
목 놓아서 아버지 어머니를 부르면서
간절히 기도해서
하늘 부모님을 찾고
영계 존재를 확실하게 체험하기 위해서
정성을 들인 결과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깊이 채울하게 되는
놀라운 시간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 영성 아카데미로
한 단계 올라가는데
영성 아카데미를 통해서
믿음의 믿음을 쌓고
참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
이 영성 아카데미를 수료하게 되는
간증을 오늘 했습니다
그러면서 참사랑 실천을 배워나가는데
어머니의 가르침이 컸다고
보고를 했습니다
부모의 사랑을 깊이 채울해서
어려워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그 사랑을
어머니로부터 배웠다고 했는데
그 어머니의 사랑을
4년 전에 암으로 성화하게 될 때에
홀로 어머님을 간호하면서
마지막 날까지
함께 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마지막 날에도
막내 아들을 걱정을 하면서
학교를 잘 다녀왔는지
죽는 순간에도
자녀를 걱정하시는
엄마의 그 모습을 보고
영계에 계시는
엄마 생각을 하면서
그 사랑이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울려 퍼지는
그런 사랑이 있어서
깊은 채유를 하게 됐다고
했습니다
그 마음 갖고
정말 열심히 산다면
마음속 깊은 곳에서
엄마의 사랑이 느껴져서
앞으로 반드시 성공하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 어머니를 보내고
판마다 몰래 울면서
눈물을 흘리는 날들로
세월을 보냈는데
그 슬픔이
도리어 하늘 부모님을
위로할 수 있는
아주 작은 발판이 되었다고 하면서
슬픈 사람을 위로하려면
그 사람 이상의 슬픔을
당해본 사람만이
가능하다는
부모님 말씀을
인용을 했습니다
이 슬픈 마음을 가지고
하늘 부모님을 위로하고
살아갈 수 있는
이런 신앙의 바탕을 가지고
6개월 수료하고
이제는 수료했으니 놀러 가자
그게 아니고
신중남미
천시문 봉사단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면서
부모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서
이제 더 큰 세상을 사랑하기 위해서
출발하는 오늘
효정 간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출발에
박수를 한번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이 효원혈을 두신 이수철 순회사님도
성공을 하셨습니다
항상 순회하실 때는
여성 핸드백을 들고 다녀서
처음 보는 사람은
아니 신사양반이
여쭈 여자 핸드백을 들고 되니나
그런다고 하는데
사연을 알고 오면
정말 가슴 붕클한 내용이 있습니다
성화신 사모님과 함께
교회를 순회하시고
말씀할 때도
함께 말씀을 하시고
또 식구들을 안수할 때도
함께 안수하는 생활을 하면서
지금도 놀랍게 순회사로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정말로 이 시간
감동의 시간이 됐을 것이고
영계에 계시는
시무라 요코 사모님도
오늘 정말 기쁜 마음으로
우리 이수철 순회사님과 함께
앉아 계시라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 사모님께도
축하의 박수 올려드리겠습니다
박수
사실은 여기 앉아 계신 분들도
앞으로 10년 뒤에는
안 보일 사람이 있고
앞으로 50년 뒤에는
절반은 아마 안 보일 겁니다
차례 전에 앞서거니
두서거니
영원한 세계를 향해서
가시기 때문에
가기 전에 가장 중요한 것은
아들, 딸들을
효자, 효녀로 만드는 것입니다
효정이 아들, 딸을 만들어서
하늘 부모님의 뜻을
이루어드릴 수 있는
그런 사녀로 만들어서
억만세 자랑할 수 있는
천일국의 명문가가 되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열매를 거두는 것이라고 생각하시고
정성들의 신은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문수연 영성아카데미가
또 간증을 하셨습니다
능동적인 신앙이 아니고
주제적인 신앙이 아니고
그저 부모님을 따라가는
그런 신앙이다 보니
친구들이 하나둘을 떠나갈 때
마음이 흔들렸다고 그랬습니다
만약에 부모님을 따라가서
만약에 부모님 마저 떠나면
그냥 떠나가는 것입니다
부모님 그대로 연계가시면
신앙의 줄이
검은 곧줄 끊어지듯이
끊어지는 것입니다
대학생활하면서 마음이 힘들었고
그래도 학사생활을 잠깐 하는 동안에
신앙을 회복하는 상태에 있었는데
그래도 이 사람이 아주 중요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내가 이 상태로 졸업해서
세상에 나간다면
결국 무너지게 될 것이다
지금이 마지막 기회다
절박한 마음으로
영성수련에 참여할 것을
결의했다고 했습니다
우린 언제나 자기의 심령상태를
돌아볼 줄 알아야 됩니다
이 상태로 살다가
어떻게 될 것인가
이 상태로 가다가
내 가정이 어떻게 될 것인가
우리 지도자들은 특히
이 상태로 간다면
내 책임 맡은
이 책임이 어떻게 될 것인가
여기에 우리
문수현영성아카데미가
우리에게 질문을 던져준 것입니다
아주
이 상태로 가면
이 나라가 어떻게 될 것인가
이 상태로 가면
이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인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개인적으로
이 상태로 졸업해서
세상에 나간다면
나는 결국 무너질 것이다
영성수련에 가자
그 각오를
각오를 당당히 했습니다
이 40일 수련을 통해서
완전히 다시 태어나서
부모님께 받쳐드릴 수 있는
내가 되자
이번 40일 수련 받으시는
모든 분들이
다 그런 각오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40일 대충 때워야 되겠다
벌레 중에 제일 큰 벌레가
무슨 벌레라고 합니까
대충 벌레
대충 때워야 되겠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완전히
완전히
다시 태어나서
부모님께
바칠 수 있는 내가 되자
이런 각오를 가지고 오니까
어떤 사람은
40일 끝나는 날
통곡하는 은혜를 받는데
이분은 5일째 되는 날
공명역사가 벌어져서
눈물이 멈추지 않고
하늘의 심정이 채울되고
어머님의 심정이 채울되어서
부모가
자녀를 찾아가는 마음
자녀로서 부모님을
애타게 부르지는 마음을
경험할 수 있는
그런 경지에
들어가게 됐다고 했습니다
이번 3일 공명기도
수련 오신 분들도
준비가 돼 있고
각오가 든든하다면
오늘 첫날 저녁부터
눈물이 쏟아지는
그런 날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이번 수련을 통해서
이 사람은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삶이
하늘 부모님의 사랑과
은혜였구나
내가 우울증으로
힘들 때도
붙들어 주셨구나
그래서 감사함과 죄송함이 섞여서
형용할 수 없는
마음에
눈물이 멈추지 않는
시간을
보내게 되었고
수련 이후에
비로소 주체적인
신앙생활을
신앙생활을 출발하게 되었고
자신의 한계를 계속
극복하는 신앙생활로
가게 됐다고 그랬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이만하면 됐어
거기 머물러 있는 경우가 얼마나 많습니까
이만하면 됐다고 하는 순간
그 신앙은 고착되고 마는 것입니다
신앙은 성장되지 않는 것입니다
신앙은 짝유가 나는 것입니다
하늘 부모님 모실 때
아직도 너무나
너무나 어리고
어린 정도가 아니라
아예 영적인 눈으로 볼 수도 없고
영적인 귀로 들을 수도 없고
영적인 입으로 말할 수도 없고
영적인 감각을 느낄 수도 없는
그런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이만하면 됐어
이러면 어떡하겠습니까
그래서 아내가
아직도 영적인 감각이 너무나 두나구나
나는 영적으로 한 번도
영적인 눈을 가린 비늘이 벗겨져가지고
영적으로 본 적도 없고
하늘 음성을 들은 적도 없다
그럼 아직 영적인 오관이
영적인 이목구비가
제대로 형성이 안 됐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우선 온전한 영의체를 갖춰서
정말 순수하게 태어난 어린아이처럼
어린 아기가
엄마를 카아 부르짖잖아요
부르짖죠
엄마랑 말을 못하는 아이는
그저 울면서
엄마를 그리워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눈 뜨지 못한 아기 새들이
어미가 먹이를 물고 오면
먹이 물고 온 신호만 나면
누구 입이 더 크게 벌려지나
대회를 하듯이
입을 크게 벌리면
거기다가 먹이를 줘서
나중에 눈을 뜨게 되고
아주 성장하듯이
우리가 영적으로
성장하려면
이만하면 됐다는 자리여서만
안 됩니다
하늘이 보실 때는
죽은 자들이 많습니다
예수님 이 땅에 오셔서
나름대로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하는
이대인들을 향해서
죽은 자라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죽은 자는 죽은 자에게 맡기고
너는 나를 따르라
아주
우리가 원리를 알고 보니
죽은 자가 얼마나 많습니까
죽은 자 다지산에
죽은 자 다지산에
찬송을 얼마나 많이 하고
원리를 들으면서
죽은 나를 살리시고
찬양을 하면서
얼마나 부르주셨습니까
그래서 죽은 나로
새 생명을 얻고
생명을 얻은 다음에는
이만하면 됐다가 아니라
이 상태 가지고 안 되겠다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 신앙생활을
계속해 가는 것입니다
아주
천심원 정성도
백해드리고 나서
이만하면 됐어
이랬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우리 천심원 정성 들을 때
처음 시작하는 분이
7개월이면 끝나니까
아이고 7개월 다 됐다고
여러분 그런 간증 들어본 적 있죠
아버지 아님 이제
7개월 다 됐으니까
이제 그만합시다
7개월에 끝났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21개월 하고
어머님 이제 끝납니다
하면 어떻게 됐어요
400회를 하고
어머님 이제 끝납니다
하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400회를 가도
10명 넘게 초래하기가 힘들었는데
어떻게 천일국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 수 있겠습니까
한계를 넘어서
한계를 넘어서
한계를 뛰어넘어서
가는 겁니다
어머님 말씀을 이루기 위해서
지금은 한 방울의 물방울이지만
이 시내를 이루고
강물이 되고
더 나아가서
바다로 나가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
지금은 몇 명이 정성들이더라도
그 물이 점점 많아져서
수백 명을 넘고
수천 명을 넘고
수만 명을 넘고
수십만을 넘고
5대 6대 주에서
기도 소리가
높아져야 된다는 것이
처음부터 내려주신
어머님의 목표였습니다
우리도 다 목표가 있습니다
여러분 원리 들을 때
창조 목적이라는 목표가 있잖아요
아주
참부모를 중심하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적으로
하늘나라를 이 땅에 건설하기 위한
목표
타락한 세계에서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한 섭리
이게
목표였습니다
그 목표를 놓고
어디까지 왔는가를 생각하고
아 이 상태로는 안되겠다
내 가정도 하나 되지 못했구나
내 아들딸도 하나 되지 못했구나
나하고 직장생활을
40년을 같이 한
동료가 있는데도
그에게 참부모를 소개하지 못하고
하늘부모님을 소개하지 못했구나
우리 직장 상태로 안되겠구나
이런 마음이 우리에게
자리를 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한 발짝이라도 전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자신의 한계를 계속
극복하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은혜를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하며 살아갈 것을 결의하고
어떤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뿌리를 내리고
받은 사랑을 돌려드릴 수 있는
자녀로 성장할 것을
오늘
4만 2천여 명에게
선포를 했습니다
여러분 승리하도록 박수를
벌드리십시다
박수
오늘 운오 닦아 놀이 훈련부장께서
정말 귀한 보고를 해 주셨습니다
예수로는 어머님 말씀을
이루어드리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천심을 세워주신 말씀을
이루어드리기 위해서
어머님 말씀이
천심원에서
완벽한 정성의 토대를 쌓고
그 토대 위에 모든 영적 섭리를
해나가야 하고
하늘의 제사를 지내야 하고
2세 3세 지도자들
소위 제사장 그룹을
길러야 한다
그리고 그 토대 우위의 목회자의 영성 개발
축복가정의 영성 개발을 해야 한다
하늘 부모님의 마음과
참부모님 마음과
공명하고
우리의 천심을 발견하고 개발할 때
진정한 천일국의 안착이
이루어진다
이 말씀을 이루어드리기 위해서
하늘 부모님 참부모님 마음과 공명을
하도록 하기 위한 수련이
바로 천심 공명기도 수련입니다
아주 천심과 공명할 때
진정한 천일국의 안착이 이루어진다
모든 지도자가
모든 축복가정이
모든 2세 3세 4세
천심과 공명할 때
천일국의 진정한 안착이 이루어진다
악신과 공명하면 안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한용과 공명하면
천일국이 안착이 되겠습니다
우리 수련 받는 중에서도
한용 역사가 뭐라고 난리 치르는 일이 있고
오늘 지난번에
우리 수련 보고를 하는 훈련부장 통해서도
그 보고를 여러분이 들으셨습니다
한용 붙은 걸 정리하기 위해서
얼마나 몸부림치면서 정성을 들였는지
그래서 한용과 공명한다든지
사심과 공명한다든지
이런 모든 것을 정리하고
천심과 공명할 때
천일국이 개인적으로 안착된다
천일국이 가정적으로 안착된다
아주
지금은 그런 시대입니다
신일본 3.1 공명 정성스런생을 위해서
아주 얼마 전부터
아버님 메시지를 받는 표 워터가
저에게 이런 메시지를 전달해 왔습니다
신일본 3.1 공명순에 오신 여러분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홀리마다 한참 어머님과 하나 되어
하늘의 섭리 완성을 위해 나아가는
신일본의 많은 자녀들에게
너무나 감사합니다
하늘 부모님은 절대 침묵하지 않으십니다
여러분들이 드리는 정성을 기반으로
하나하나씩 정리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신일본 3.1 공명수런에 오신 여러분은
아무런 걱정하지 말고
뜻을 위해 대담하게 나가기를 바랍니다
주저하지 말고
한 걸음 한 걸음 나가기를 바랍니다
우리에게는 슬퍼할 틈이 없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바닥을 칠 시간도 없습니다
사사로운 감정에 휩쓸릴 틈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늘 부모님의 뜻을 완성하기 위해서
어머님께서는 매일 정성들이며 나가고 계셨고
무리에 무리를 더해서 걸어오셨던 뜻길이었습니다
자녀들은 그 뜻을 받들어 나갈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신일본은 어머니의 나라입니다
어머니의 삶을 닮아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어떤 사랑보다도 위대합니다
부모의 사랑은 국경을 초월하고 시대를 초월합니다
자녀가 어디에 있든 자녀만을 생각하고
자녀를 위해 나아가는 삶을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식이 눈물을 흘리며 엄마라고 울부짖으면
엄마의 심정은 무너져 내립니다
이 지상에 그렇게 울부짖는 자녀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엄마는 그런 자녀들을 눈으로만 볼 수 없습니다
자녀를 위해서 무엇이든지 하기 위해
발벗고 나아간다는 것입니다
자녀의 눈물이 멈출 수만 있다면
불구덩이라도 들어가는 것이 어머니라는 것입니다
나의 모든 것을 내어주고라도
자녀들을 도와주고 싶다는 것입니다
자녀가 해맑은 미소로 엄마라고 외치면
그 어렵고 힘들던 시간들이
눈녹떡 사라지는 것이 엄마입니다
자식을 위해 살고
자식을 위해 죽을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나라로서
신일본은 무엇을 해야 합니까?
세상 사람들에게 모든 인류에게
그 진실을 알려줘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어머니 나라로서
어머니의 심정을 상속받아
자녀들을 품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너무나 힘든 길을 걸어가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늘 부모님의 사정을 알고
하늘 부모님의 심정을 아는
여러분이 아니면
누가 그 길을 걸어갈 수 있겠습니까?
실체가 없으신 하늘 부모님께서는
오늘도 눈물을 흘리시며
고통 속에 허덕이는 자녀들을 품기 위해
발버둥 치고 계십니다
그러기에 여러분 한 명 한 명이
너무나도 필요합니다
공명스러는 주파수를 맞추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천심공명 시간을 주었습니다
하늘 부모님과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시간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천심공명 기도 시간을 얕보면 안 됩니다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 시간인지 알아야 합니다
천심공명 수련은 천국문이 활짝 열려
사탄이 침범하지 못하는
온전히 하늘 부모님과 연결된 시간입니다
온 천주에 선언하는 것입니다
천심 합심공명 기도 시작을 외치는 것은
온 천주에 하늘 부모님과 하나 되겠다고
외치는 것이기에 사탄도 침범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온전히 하늘 부모님과 연결되어
나가는 시간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천심과 하나 되었기도 드리고
정성을 드린다면 이루지 못하는 뜻이 없습니다
걸림돌을 치워나갈 수 있으며
어떤 문제들 해결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나의 어려움 나의 아픔
나아가 민족의 어려움
민족의 아픔
인류의 아픔
어려움을 놓고 기도한다면
정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방해할 수 있는 자가 아무도 없기 때문에
하늘의 음성을 듣고 위로받고
깨달음을 얻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아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대담하게 나가야 합니다
사탄이 침범하지 못하는 이 시간에
하늘 부모님의 뜻을 위해 밀고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나라 입장에서 하늘 부모님의 뜻의 완성을 위하여
어머님 한궁을 위하여 나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늘문 천국문이 활짝 열린 이 시간에
사생결단
주저하지 말고
담대하게 나아간다면
하늘의 뜻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아주 정말로 하늘 부모님께서는
우리에게 언제나 역사하십니다
여러분 장조원리 배울 때
많이 원력을 배우면서
하늘 부모님을 중심하고
많이 원력을 중심하고
마음과 몸이 잘 주고받아야
합성일체화 되어서
개조적 사회기대를 이룰 수 있다는 걸 배웠습니다
아주 하늘 부모님으로부터 오는 힘
많이 원력을 배웠음에도
하늘 부모님의 메시지다
말씀이다
그러면 의심을 하고 그러고 사는데
언제 여러분이 개조적 사회기대를 완성하겠습니까
무용의 하늘 부모님께서
체를 쓰시고 이 땅에 오셔서
비로소 완성하신 분이 참부모님이시다
그래서 참부모님은
천지인 참부모님이시다
무용의 하늘 부모님
이 땅의 부모를 대신하고
인간의 육신을 탄생한 유계의 부모를
완성한 자리에서
천지인 참부모님을 우리가 부르고 있는
그 천지인 참부모님께서
오늘도 말씀할 수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아주 어린 아이를 통해서 말씀할 수 있다는 것도 알아야 됩니다
끝날은 어린이가 이혼하고
젊은이는 환상을 보고
늙은이는 꿈을 꾼다고 했습니다
이제 끝날을 넘어서서
하늘 부모님 직접 치리하시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놓으셨습니다
이 시대에 여러분들이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을 믿고
지금도 살아서 무소부지하게
낮의 하나님으로
우리 곁에서
역사하시는 아버님을 믿어야 됩니다
오늘 이 자리에 2500명이 있다면
이 자리에 오셔서
한 사람 한 사람이
일일이 귀에 대고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2500명 모두에게
한 시간에 동시에 역사하시는
권능을 가지고 오신 분이
바로 성화하신 아버님이십니다
하늘 부모님의 죄를 쓰시고
2500명에게 동시에
역사하실 수 있는
홀리마다 한 감춰진 하늘 어머니의
실체로 오신 독생여 실체의 성령의
실제적인 내가
2500명에게
동시에 내리고
전 세계
이 시간에 함께 기도하는
4만 2000명에게
동시에
그 심정이 내릴 수 있다는 걸
여러분 믿으셔야 됩니다
그래서 마가의 다락방에도
죄자들이 모여서 기도할 때
성령이
각 사람에게 임해서
세술에 취한 것처럼
기도하고
말씀하고
방언하는 놀려운 역사가
벌어졌다고 했습니다
지상에 계실 때처럼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무소부지한
하늘 부모님의 영예 실체로
역사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기도하고
정성을 드리듯 하면
하늘의 권능이
이 땅에 임할 것이고
하늘의 권능이
이 땅에 임해서
온 땅의 모든 지도자가
모든 종교인들이
우리 참부님
얼마나
위대하신가를
알게 된다면
하늘 부모님 성의 품 안에서
모든 종교가
하나 되어주고
모든 세상이
하늘 부모님 모시는
인류 한 형제자매가 되면
그때는
위에서 사는 세계가
자동적으로 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실천하고
위에 살아야
영원한 영계에서
천상천국 생활을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여러분 말씀 읽으셨죠?
아담이와가 타락해가지고
세상의 모든 인류가
천혜의 고아와 같은 입장에서
살고 있고
죽어서 영계에 가더라도
희망이 있는 세계로 가는 것이 아니라
천혜의 고아와 같은 자리에서
을부디디며 지내고 있다고 그랬습니다
이 천혜의 고아들을
참부님이 모셔서
부모를
참부모를 찾아주시고
참된 가정을 만들어주시고
참된 종족을 만들어주시고
이미 천년, 이천년 전에 죽은 영혼들까지도
참된 아들, 딸로 품어주시어
천국 생활을 인도하시는
위대하신
참부모님의 섭리는
이 시대의 기적 중에 기적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믿으시고
기적의 한가운데 내가 왔구나 생각하고
감겨가는 다음으로
정성을 드린다면
오늘 저녁에도
놀라우신 은혜가 충만할 것입니다
아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천심과 공명할 수 있도록
은혜의 말씀을 주신
이기성 천시모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과 같이
이 시간 우리 모두에게
아버님께서 강력히 역사해 주실 줄 믿습니다
다 함께 양손을 높이 올리시겠습니다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
아멘
아멘
힘차게 부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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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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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황구하소서.
어머니, 어머니, 황구하소서.
어머니, 어머니, 황구하소서.
어머니, 어머니, 황구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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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어머니, 황구하소서.
이 소원, 어머니, 황구하소서.
어머니, 황구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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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황구하소서.
어머니, 황구하소서.
어머니, 황구하소서.
어머니, 황구하소서.
heats간�Redmii, 황구하소서.
어머니, 황구하의도.
weaving contratual Ever'm 사랑하네.
오늘ther 1944 1944 1944por
어머니, 황구하소서.
어머니들 glossary сталиILY depending exemple as etc.
부모님 주신 모든 그댈 이루 말할 수 없네
내 마음 즐거이 뜻바를 엽니다 부모님 사랑합니다
부모님께서는 어떤 상황에도 변함없이
자녀를 위해 인류를 위해 살아오셨습니다
하늘은 그 정성을 알고 계실 줄 믿습니다
하늘은 안 되신 역사심을 믿습니다
강하고 탄력의 전심원 정성으로 살아가고
사랑하는 성
내 맘에 사랑하는 성
사랑하는 성
내 맘에 사랑하는 성
천신원 안에서 그와 함께 기도합니다
내 아래 주신 모든 은혜
이 일을 안 할 수 없네
내 아래 주신 모든 은혜
그 몸에 살아남기
그 몸에 주신 모든 은혜
이 일을 안 할 수 없네
내 아래 주신 모든 은혜
그 날은 영이 바랍니다
그 몸에 살아남기
그 몸에 살아남기
그 몸에 살아남기
이 일을 안 할 수 없네
내 마음 즐거이
뜻바르렵니다
부모님 사랑합니다
부모님 사랑합니다
우리 어머니
부모님 더 이상 괴롭지 않도록
아버님 역사하실 수 있도록
우리 다 함께 기도 올립시다
전신원 밤새 공배합니다
전신원 밤새 공배합니다
세 장 아버지
제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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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자리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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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 참,
참,
참,
참,
참,
경,
참,
정,
정,
참,
참,
참,
오늘도,
정,
전,
감,
참,
참,
참,
참,
참,
참,
참,
참,
참,
참,
참,
참,
참,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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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사 원문
== 전사 원문 ==
 
<pre>[00000.00 -&gt; 00026.14] 사랑하여 정병되어 부모님의 맺힌 원앙 이제부터 풀리로다 나가세 용사들 힘차게 나가세 하늘 땅을 동일하고 영원 무궁 살아가리
[00000.00 -&gt; 00026.14] 사랑하여 정병되어 부모님의 맺힌 원앙 이제부터 풀리로다 나가세 용사들 힘차게 나가세 하늘 땅을 동일하고 영원 무궁 살아가리
[00026.14 -&gt; 00040.48] 그럼 지금부터 제 1567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천지인 참 부모님께 경배 올리시겠습니다
[00026.14 -&gt; 00040.48] 그럼 지금부터 제 1567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천지인 참 부모님께 경배 올리시겠습니다
[00040.48 -&gt; 00055.48] 천지인 참 부모님께 경배 바로 다함께 가정맹세 3절과 4절을 제창하시겠습니다
[00040.48 -&gt; 00055.48] 천지인 참 부모님께 경배 바로 다함께 가정맹세 3절과 4절을 제창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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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천심원철야정성 전사]]
[[분류:천심원철야정성 전사]]
[[분류:천심원철야정성 2026년]]
[[분류:천심원철야정성 2026년]]

2026년 5월 22일 (금) 12:07 기준 최신판

제1567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전사

날짜 2026-05-19 22:00 ~ 2026-05-20 01:30
분류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원본 URL https://youtube.com/live/9dWzuw4CLMo?feature=share
영상 제목 제1567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5/19) 2026-05-19 22:00
로컬 원본 /home/ruyjin/.openclaw/workspace/projects/통일교회내부/transcripts/2026-05-19_5_천심원철야정성_중요도-중간_제1567회.md
전사 파일 천심원철야정성_2026-05-19_1567_전사.txt
녹음 파일 천심원철야정성_2026-05-19_1567_녹음.mp3
문서 내 구분 기도 · 간증 · 말씀

기도

모두 자리에 적석하시겠습니다 감사기도 올리겠습니다
감사기도 올리겠습니다
사랑 없는 천지인 참부모님 오늘 제1567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에 복된 자리를 허락하여 주시고
전 세계에서 당신의 사랑하는 축복자녀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의 재단에 모일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옵나이다
참아버님의 영원한 진무실이자 홀리마도한 참어머님의 따뜻한 복중과도 같은 이곳 천심원에서
저희 모두의 몸과 마음을 깨끗이 비우고 오로지 하늘 부모님의 마음 참 부모님의 마음 천심만이 공명될 수 있도록 순수하고 순결한 정성을 봉헌하겠사오니
부디 전체를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사랑 없는 천지인 참부모님 참마버님께서는 이 민족과 세계 앞에 사무친 서러움과 억울함이 가득할지라도
입이 있어도 말하지 않으시고 묵묵히 참으시며 고난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시고 참 사랑으로 승리해 오셨음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참마버님 또한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거친 모래 폭풍 속을 홀로 뚫고 가시며
내 대에서 천일국 정착과 섭리의 완성을 깊이 일고 이루어 드리겠다는 그 언약을 지키시기 위해
하루를 천년같이 아껴 시며 눈물로 가시밭길을 걸으셨음을 생각하게 되올 때
이 시간 자녀된 저희들이 사생결단으로 기도하여 놀라운 기적의 역사를 만들어내야 하겠사옵나이다
어머님의 눈물과 정성이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천심원 정성으로 목숨 걸고 나아가야 하겠사옵나이다
인심은 조석으로 변할지라도 오직 자녀를 향한 참 부모님의 사랑은 영원 불변함을 믿사옵나이다
섭리의 황금기를 살아가는 저희 축복 가정들이
이제는 더 이상 참 부모님께 근심과 걱정 눈물을 안겨 드리는 철부지 자녀가 되지 않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참 부모님께서 고난을 인내와 정성으로 승리하셨듯
저희 또한 어떠한 시련과 핍박이 닥쳐올지라도
결코 흔들리지 않고 어머님께서 베풀어주신 마지막 선물이자 최고의 희망인
이 천심원 기도를 무기삼아 강하고 탐대하게 악작같이 전진 또 전진하는
하늘의 용사들이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 밤 저희들의 간절한 통곡과 몸부림치는 기도를 통하여
주체적 천상세계의 참마버님 중심한 절대 선령계권이 총동원되게 역사해 주시옵소서
대상적 지상세계의 저희들이 참마버님과 일심빌체의 일겸을 이루어
하늘이 역사하실 수 있는 조건을 만들고
하늘이 바라는 기적과 같은 결과를 하루속히 만들어낼 수 있는
정성의 조건이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간증

다음은 효정 간증의 순서입니다
천심영성 아카데미생으로
활동하고 있는
영성 수련생
먼저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늘 부모님
천지인 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 12차 영성 수련을 수련
제 5기 천심영성 아카데미생으로
36만 이수철
신모라룩고 가정의 둘째
이문영입니다
영성 수련을 통해
채율한
하늘 부모님의 사랑과
영성 아카데미 활동을 하며 배운
천심과 참사랑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에게 영성 수련은
영계의 존재 유물을 확인하고
보이지 않는 하늘 부모님을 찾기 위해서
몸부림치는 시간이었습니다
천심원 특별 철하정성 시간에
목노아 아버지 어머니를 부르고
간절히 기도드리니
하늘 부모님께서는
따뜻하게 감싸 안아 주시며
언제나 함께하고 계심을
채율할 수 있었습니다
그 믿음에 믿음을 쌓고
참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
천심영성 아카데미를
결의하여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아카데미 교육팀에서
활동하며
천심공명기도 3일 수련과
매주 수요 워크샵 기획과
진행을 맡고 있으며
아카데미와 관련된 동사라면
어떤 것이든 투입하고 있습니다
아카데미 전체를 바라보며
낮은 자리에서 모범이
모범이 되어야 하고
중심과 하나 된 자리에서
말과 행동을 해 나가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때로는 저의 기준으로
아카데미 생들을 바라보면서
온전히 그 사람을
사랑할 수 없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 마음이 들 때마다
참 부모님께서 해주신
모든 사람들을
좋아하기 위해서
밤을 새워가면서
사람을 대하고 있다는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며
천심으로 아카데미생
모두를 사랑하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영성 수련을 통해
영성 수련을 통해
받은 사랑과 은혜를 전하기 위해서
봉사하고 있는 이 기간이
너무나 귀하고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아카데미 활동을 하며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는 것과
그 사랑을 온전히 상속받아
올바르게 실천하는 것에는
또 다른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몸소 느끼게 되었습니다
참 부모님을 닮아가기 위한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제가 품어줄 수 있는 사랑이 부족하여
부모의 사랑으로 아카데미생을
사랑할 수 없을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저에게 부모님의 사랑을
처음으로 깊이 채울했던 순간은
다시금 저를 일으켜 세워주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그 순간은 바로
4년 전 암으로
어머니가 성화했을 때입니다
2022년
병원에서 가족들을 대신하여
어머니 곁에서 홀로 간호를 하며
어머니의 지상에서의
마지막 날을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 차례 시술과 큰 수술을 하며
몸은 점점 약해져 가셨습니다
그럼에도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막내 동생이 등교는 잘했는지
물어보시며
항상 자신보다 가족들을 먼저 생각하시는
강인한 마음을 가진 어머니셨습니다
저는 연계에 계신 어머니를 떠올릴 때마다
지상에서 주신 사랑이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울려
마음의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어머니의 성화 이후
가족들 몰래 밤마다 울며
눈물로 보낸 시간이 많았습니다
저는 이 세상에서
제가 가장 슬픈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저보다 더 큰 슬픔을 가지고
저를 품어주시는 하늘 부모님이
계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피와 땀과 눈물로
가시밭길을 먼저 걸어 가신
참 부모님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부모의 사랑을 느끼고 난 후
누군가와 대화할 때면
그 사람의 내면에 담긴 슬픔이 느껴집니다
자연스레 그 슬픔에 공명하며
그 안에 계신 하늘 부모님을 위로해 드리고 싶고
저도 느껴본 슬픔이라면
너무 힘들지 않게
사랑으로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우러나왔습니다
뜻길에
슬픔에 처한 사람을 위로해 줄 수 있는 사람은
그 사람 이상의 슬픔을 당해본 사람만이
가능하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하늘 부모님
참 부모님의 슬픔을 위로해 드리기에는
아직 부족한 저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저에게 생긴 어려움이나 시련들은
하늘 부모님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작은 발판이라고 여기며
감사함으로 이겨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6개월간의 아카데미 기간을 돌아보니
언제나 저를 사랑하고 계시는
하늘 부모님을 만나게 되었고
참 사랑을 몸소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하늘 부모님의 꿈을 알고
뜻을 알게 되니
세상을 달리 볼 수 있었고
더 많은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과거에 어떤 일을 해냈다는 것보다
지금 제가 이 섭리의 길에서
참 어머님과 하나 되어
전진해 나가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부모님께 받은 사랑을 전하기 위해서
더 큰 세상을 사랑하고자
제 3차 신중남미 해외천심원 봉사단을 결의했습니다
3개월의 짧은 시간일지라도
참 부모님께서 정성 들이신 중남미에서
부모님의 사랑이 꽃피울 수 있도록
사랑을 심겠습니다
천심원 정성의 은혜를
신중남미에 연결할 수 있도록
온 마음을 다하겠습니다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는
어머님의 말씀을 붙들고
당당하게 하늘 부모님의 꿈을 전하며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어머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은혜로운 감동적인 효정의 간증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효정 찬양의 순서입니다
한국 40일 수련생들께서
그래 고맙다 찬양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박수로 환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수
태어나기 처음부터 나는 눈을 보고 있었지
그 서울랜드리 시간과 함께
한 번에
당하나뿐
어디도 없는 꽃집
비워지기 단절히 소망해왔지
그래 행복해 너를 만난 것
부모님의 사랑이 우리를 이어줬지
그래 고맙다 나와 함께 해줘서
이루 말하지 못한 너를 사랑하는 마음
저 달빛보다 더 빛나기를 바라고
또 바라는 이 마음아 영원하라
사랑하는 참모아님 참모아님과 함께하는 이 순간이 너무나도 행복하고 정말 즐겁습니다
그런 참 어머님의 자녀여서
저희들의 참 어머님을 사랑하고 하나 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태어나기 처음부터 나는 너를 보고 있었지
너를 보고 웃었지
그 설렘 그린 시간과 함께
단 하나뿐 어디도 없는 꽃이 비워지길
간절히 소망해 왔지
그래 행복해 너를 만난 건
부모님의 사랑이 우리를 이어줬지
그래 고맙다 나와 함께 해줘서
이루 말하지 못한 너를 사랑하는 마음
저 달빛보다 더 빛나기를 바라고
더 바라는 이 말만 영원하라
영원하라
그래 고맙다 나와 함께 해줘서
이루 말하지 못한 너를 사랑하는 마음
저 달빛보다 더 빛나기를 바라고
더 바라는 이 말만 영원하라
영원하라
이 말만 영원하라
나
사렷 경례 바로
은혜로운 효정의 찬양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두 번째 효정 간증 순서입니다
천심영성 아카데미생 문수연 수련생께서 간증을 해 주시겠습니다
따뜻한 박수로 맞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어려서부터 교회는 늘 제 삶 가까이에 있었지만 지금 돌아보면 깊고 주체적인 신앙이라기보다는 그저 부모님을 따라가는 수동적인 신앙에 가까웠습니다.
내양적이고 소심한 성격이었던 저는 또래 친구가 많지 않은 교회 생활 속에서 늘 외로움을 느꼈고 수련회에 가는 것도 싫을 때가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수련회 다녀오면 늘 마음 한편이 따뜻해지고 은혜를 느꼈기에 교구 수련과 일반 수련회 꾸준히 참석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며 함께 신앙 생활하던 친구들과 언니 오빠들이 점점 교회를 떠나는 모습을 보면서 저 역시 흔들리기도 했지만
교회는 언제나 제게 가장 따뜻한 고향 같은 곳이었기에 완전히 떠날 수는 없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선문대에 진학하겠다는 목표를 세우며 처음으로 간절한 정성을 드렸습니다.
바라던 선문대학교에 입학했지만 대학생활은 쉽지 않았습니다.
1학년 2학기부터 인간관계와 학업의 어려움 속에서 번아웃과 우울증 등을 겪게 되었고
그 문제를 극복하지 못한 채 긴 시간 어려움이 이어졌습니다.
본심의 소리를 무시하고 중심을 잡지 못해 삶을 제대로 살아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친구들과 지인들이 영성 수련을 통해 변화되고 눈물로 간증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 또한 변화되고 싶다는 마음은 계속해서 커져갔지만
여러 현실적인 이유와 두려움 속에서 저는 쉽게 수련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대학교 4학년이 되었고 4학년 2학기부터 선문의 학자에 입주하여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이어지는 기도회와 철야정성, 천명예배와 공동체 생활 속에서
저는 조금씩 심정을 회복하기 시작했습니다.
단체 생활 안에서 참사랑을 느낄 수 있었고
잃어버렸던 본래의 밝은 모습을 되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마음 깊은 곳에서는 해결되지 않은 두려움과 공허함이 남아있었습니다.
저는 이 상태로 졸업하여 세상에 나간다면
결국 무너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지금 이 영성 수련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 절박함 속에서
수련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졸업을 위한 계절학기 수업과 영성 수련 일정이 겹치면서
사실상 참여가 불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기적처럼 교수님께서 2주 과정의 수업을 5일로 단축하셨고
저는 수업을 마친 바로 다음 날 영성 수련에 입수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영성 수련에 들어오기 전부터
이미 하늘께서 제 삶을 붙들고 인도하고 계셨다는 것을 느낍니다.
영성 수련에 들어가며 저는 이 40일 동안 완전히 다시 태어나
부모님께 바쳐드릴 수 있는 내가 되자라는 심정으로 임했습니다.
수련 5일 차 처음 특별기도실에 들어갔을 때
몸을 감싸는 따뜻한 기운을 느끼며 눈물이 차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준비 찬양 전 기도를 드리면서
저는 진정으로 부모님을 모시고 살고 싶습니다.
부모님의 심정을 느끼고 싶습니다.
라고 간절히 기도 드렸습니다.
이후 공명기도를 하며 아버지 어머니를 반복해 부르짖던 중
부모를 찾는 자녀의 심정이 마음 깊은 곳에서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눈물이 멈추지 않았고 부모님께서 지금까지 자녀들을 위해
얼마나 많은 정성과 사랑과 고생의 길을 걸어오셨는지를
조금이나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 저는 영계가 실제로 역사하고 있으며
하늘 부모님께서 제게 와주셨다는 것을 분명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생활원리 강의 중에
하늘 부모님의 눈으로 바라보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한 뒤 짝꿍의 손을 잡았을 때
마음 깊은 곳에서 설명할 수 없는 반가움과 사랑의 심정이 올라왔습니다.
저는 저도 모르게 하늘 부모님이 너무너무 만나서 반가웠고
너무너무 고맙대
와줘서 고맙대
정말로 사랑한대
라고 전하게 되었고
그 말을 하는 순간 감당할 수 없는 눈물이 터져나왔습니다.
저의 짧은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조금이나마 느끼게 되었고
그 사랑 앞에 죄송함과 감사함이 동시에 밀려왔습니다.
또한 천심원에서 정성을 드리는 과정 속에서도
많은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성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고 몸에 지기 시작하자
꿈을 통해 두려움과 혼란을 겪는 일이 생겼습니다.
어느 날은 기도하다 앉은 채 잠들어버렸는데
꿈속에서 사탄의 유혹에 끌려가며
깨어나지 못하는 상황 속에 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여러 사람이 함께
어머님과 하나 되자 라고 외치는
호명기도 소리가 들렸고
그 소리를 듣는 순간 정신이 번쩍 들며
저도 함께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크게 어머님과 하나 되자를 외치는 순간
꿈에서 깨어날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절대설령과 조상님들이 실제로 역사하시며
저를 지켜주고 계신다는 것을 더욱 선명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수련 후반부에는 외로움의 심정 또한 깊게 채율하게 되었습니다.
수련생들이 하나 둘 떠나고
텅 빈 수련원을 바라보며
설명하기 어려운 서러움과 그리움이 몰려왔습니다.
특히 성화 영성 수련 학생들이 수료식을 마치고 돌아가는 모습을 보았을 때
얼마나 어렵게 찾아온 자녀들인데
다시 세상으로 돌아가지 않았으면 좋겠고
떼묻지 않았으면 좋겠다
정말로 순수한 순백의 아이들이
세상에 나가서 상처받지 않고
다시 이곳에 돌아오면 좋겠다
라는 마음에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외로움이라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그것이 어쩌면 하늘 부모님께서
자녀들을 바라보시는 심정의 일부였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격리 기간 중에는 더욱 깊은 체험이 있었습니다.
극심한 외로움 속에서
아버지, 어머니 너무 외롭습니다.
하고 부모님을 찾았습니다.
저는 육신의 부모님이 아닌 다른 누군가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어머님의 형상이 떠올랐고
제가 그토록 그리워했던 존재가
하늘 부모님과 어머님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육신의 부모님을 넘어서는
참사랑과 위로를 느끼며
한참 동안 눈물을 흘렸고
이후 제 안의 외로움도
조금씩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영성 수련을 통해
저는 지금까지의 삶이
하늘의 사랑과 은혜 속에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던 시절
특별한 소를 통해 은혜를 주시고
주변 사람들과 공직자들을 통해
끊임없이 저를 붙들어주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영성 수련 40일을 끝내고
수련원에 남아 정성을 들이던 중
3일차에 하늘에 큰 빛이 내려와
주변 사람들을 통해
저에게 전해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하늘 부모님께서
주변 사람을 통해
나에게 사랑을 주며
행복을 알려주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렇게 저를 살리기 위해
끊임없이 인도하셨다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감사함과 죄송함이 섞여
형용할 수 없는 마음에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영성 수련 이후
저는 부모님을 따라가기만 하던 신앙이 아니라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중심한
신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심정이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하며
제 자신의 연약함과
한계를 많이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결의를 해도
오래가지 못했고
도리어 몸에 지며
정성을 지키지 못하는
날들도 많았습니다.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손바닥에 글을 써가며
정성을 들이기도 했습니다.
13배 경배조차
들이기 힘든 날에는
딱 한 배만이라도
들여보자
하는 마음으로
조금씩
정성을 이어나가다 보니
13배 경배도 힘들었던 저는
어느새
43배까지
정성을 늘릴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과정 속에서
저는 중요한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나 자신을 미워하고
몰아세우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의 마음으로
부족한 자신을 품으며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완벽하게 한 번에
변하는 것이 아니라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며
조금씩
정성을 이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저는
여전히 부족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제가 포기하려 할 때에도
하늘 부모님께서는
저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붙들고 계셨다는
사실입니다.
앞으로도 저는
제가 받은
하늘의 사랑과
은혜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부모님을 모르고
방황하는 자녀들을
다시 하늘 품으로
인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또한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뿌리를 내리고
받은 사랑을
돌려드릴 수 있는
자녀로
성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부족한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동과 깨달음의
간증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효정 찬양으로
우리 일본
40일 수련생들께서
하늘의 독생녀
찬양을
올려드리겠습니다.
박수로
맞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님
당신께서 주신
너무나
크신
은혜와
사랑이
저희들은
효정과
기쁨과
희망으로
돌려들릴 수 있는
참된
자녀가 되겠습니다.
그런
결의를 담아
다같이
찬양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늘이
주신
말씀에
그 길을
여고
보네
우리의
도둑�
마음
모두
사라질
때
가슴 깊이
서서
얻은
하늘에
바라시니
깊은
은혜
진정
감성에
가슴
보자
얻은
내
감사
와
깊은
마음이
점점
흐르네
모든
천하세
요원을
담아
우리
참
사랑해
너래
주
내
다음
하늘
담으로
거둘
세우신
자에로
우리
참
어머니
하늘이
사랑하는
참
대신
덕
세뇨
오세상 모름고시
감정리 기다려 또
고기하시오
오기
하늘에 불신
주 목음
가르네가 주시네
기라기 역사 속속
찾아나올 기대
이제서야 만난 주님
우리 장부모님
하나님의 그 신 기쁨
우리도 함께 느껴
모름고랑 너무 넘어서
하나로 만나네
희망과 조절의 빛이
먼저 흐르네
오른손 함께
참 그 본인과
우리 참 사랑해
노래
고추지 않고
조지하시는
어머니
사랑
사회로운
참 어머니
하늘이
사랑하는
참 대신
동생
고추지
고추지
고추지
오세상 모름고시
감정리 기다려 또
고기하시고
고추지
고추지
고추지
요가에
왕호옵기
고추지
고추지
고추지
고추지
고추지
고추지
고추지
고추지
고추지
고추지
고추지
고추지
고추지
고추지
고추지
고추지
고추지
참 대신
찬송가
찬송가
운오 닦아노리 훈련부장께서 해주시겠습니다
그럼 큰 박수로 단상에 모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세계 식구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교육국 일본 연수팀 훈련부장 운오 닦아노리라고 합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오늘 효전보고를 올리기 전에 특별한 분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제7자 신일본 천심건명기도 3일 수련에 오신 수련생 분들입니다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부터 신일본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일본 식구 성교사분들이 이 천심원에 모이셨습니다
이번에는 바로 발백을 넘어 발백 5명이라는 수련생들이 이 자리에 모이시게 되었습니다
일본이 이렇게 어려운데도 많은 수련생들이 오신 것은 하늘에 놀라운 축복이 있기 때문이라고 확신합니다
아주
그리고 이때까지 참석자를 합치면 놀랍게도 4,500명을 넘어 4,531명입니다
감사의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에서 봤을 때 보라색 스웬복을 입으신 분들이 많아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이 모습을 참 어머님께서 보셨다면 아주 기뻐하실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동의하십니까?
네, 감사드립니다
또한 여기에 모인 3일 수련생 분들 중에서는
40일 수련생으로서 함께 돈짱하시거나
아니면 40일 받으시면서 3일 수련을 접수하신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3일 수련 뿐만 아니라
아까도 효전 찬양을 올려주신
그럼 열천적으로 40일 수련을 받고 계시는 수련생 분들이 많이 계시기 때문에
이번에는 40일 수련의 은혜에 대해서 효전포구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282차 그때도 제가 보고를 올렸는데요
올린 후 단분간은 이런 자리가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하늘은 콧바로 이 자리에 세워주셨습니다
네, 감사드립니다
부족하지만 하늘이 바라시는 뜻을 최대한 잘 전달할 수 있도록
감사하는 마음으로 전성을 다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참 어머님의 신의를 보내주신 말씀을 흔독하겠습니다
전 세계가 현재 매우 혼란스러운데
그것은 하늘 부모님을 모시지 않아서 그런 것입니다
하늘 부모님을 온전히 모실 수 있는 시대를 완성했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그 하늘 부모님의 참 사랑으로만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습니다
제60회 하늘 부모님의 날이 중요해요
즉복하정은 선민임을 자각하고 그 책임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신일본에서부터 참부모론 한민족 대소사실을 깊이 제휴하고
교육계에 나아가도록 해야 됩니다
천원경 입군식 승리권을 신일본이 산속받도록 해야 돼요
모자지 관계는 큰일 수가 없습니다
나는 일본 식구들을 믿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믿고 따르는 그 충직한 심정과 천성을 내가 알고 있어요
신일본 식구를 모두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아주 이처럼 신일본을 누구보다 사랑해주시고 믿어주시는 참 어머님이십니다
당신께서 어려운 상황 가운데 계시면서도
언제나 자녀인 우리를 먼저 생각하시고
견뎌해주시는 우리의 왕옹맞게
큰 감사의 박수를 올리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말씀을 가슴에 새기며
우리 일본팀 직원들과 수련생들은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려왔습니다
이제 그 센세한 현장의 모습을 담은 스케치 현상을 함께 시청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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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네 너무나도 은혜로운 영상이었습니다
마지막에 은혜로운 관중 해주신
남매에게도 견뤄의 박스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40일 수련 기간은 벚꽃 또한 철축이 만개하여 매우 아름다운 현치를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일본 식구님들을 대표한 수련생들과 함께 참 어머님을 모시고 사진을 찍는 심정으로 단체 사진도 이렇게 촬영했습니다
사실 그 촬영 전날인 것 같습니다
그때 철야천선 때 효전보고에서 한국팀 간사님께서 한국팀에서 이렇게 전체 사진을 찍었다라는 효전보고를 하시더라고요
그거를 들으면서 조금 부러운 마음과 또한 바로 찍어야 되겠다라는 마음이 생겨서 바로 그 다음 날에 찍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의도와 달리 어머님께서 순환을 다하는 이 시기에
오히려 우리 자녀들이 효전단지의 아름다운 자연을 부모님을 대신하는 마음으로 사랑해야 한다는
그런 것을 개닫게 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본격적으로 이번 40일 수련의 주요 특징에 대한 보고를 드리고자 하는데요
먼저 강의에 대한 내용입니다
지난 차수 때도 1위 자제하신 효정 간사에 대해서는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이번에 새롭게 시도했던 일본팀의 요고이프 구차님의 철대성 간사에 대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존에는 한국팀과 합동으로 진행했지만 온화와 문화의 차이가 있어서
이번부터는 새로운 도전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매우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고 병가에서도 2위를 자제하게 되었습니다
그 내용을 간단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절대성을 중심으로 3대 축복을 설명해 주시는 강의입니다
순결, 천조를 지키고
예술적인 부부와 가정에 이르는 의와 가치를 듣게 되는 시간입니다
또한 신화인으로서 하명 안드네언들을 자세하게 강의해 주셔서
전일국 시대의 오르바른 생활을 실감하면서 듣게 되는 그런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절대 지키어야 되는 내용은 남녀 관계도 있지만
그것뿐만 아니라 사탄의 무기인 술, 담배, 마약의 때에서도 분명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한 공금, 11조 등등 여러 내용을 말씀과 연계한 점에서 듣게 되니
수련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그런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한 명의 수련생 소감문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의에서 인상적이었던 것은 평생 결혼하지 않겠다고 생각하는 것조차
다락성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부모님이 예전에는 그다지 차이가 좋지 않으셨기에
저는 축복에 대해 희망을 느끼지 못했었습니다
변생 혼자 사는 것이 낫다고 오랫동안 생각해 왔습니다
잔년에 축복을 받았지만
주제에게 정이 생기지 않는 것
손을 잡는 정도의 스킨십조차 쉽게 느껴지는 것
함께 시간을 보내는 중에 여러 가지 생각이 드는 것
등으로 이번 40일 수련 기간도 많이 힘들었습니다
사실 이분은 함께 푸부로 참석하셨습니다
이 강의를 들으면서
이런 것은 벌레의 제가 아니고
주제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싶다는 것이
진짜 저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강의 첫날 밤부터
부부 사이에 의견이 부딪히고 엇갈렸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얼마나 인간적인 기준으로만
주제를 바라보고 있었는지 회개하게 되었고
본심도 개발되어 주제가 사랑스럽게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40일 수련이 이번이 세 번째이고
그동안 절대성 강의를 들어왔지만
이번처럼 내어의 마음 깊이 들은 적은 없었습니다
역시 저의 영원한 산대와 함께 갔던 결과를 받는다는 것이
무엇보다 큰 은혜이며 감사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네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결국 본래 참된 자기 모습으로 돌아가려는 것이
우리의 건던적인 목표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 길을 어떻게 걸어야 하는지에 대해
참부모님의 말씀을 근거로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니
더욱 큰 은혜가 내려오는 것 같습니다
또한 40일 수련에는 하루 종일 연분입의 은혜가 함께하는 기간이기 때문에
하늘 부모님께서 더욱 강하게 역사하시며 많은 깨달음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처럼 큰 은혜를 내려주신 전진 참부모님께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예 다음은 재원 프로그램입니다
이처럼 시몬 조래 전성였습니다
항상 우리를 이끌어주시고
역사해 주시는
참 아버님
효진님
흔진님
대모님께 먼저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시겠습니다
또한
지사회에서는 참부모님의 말씀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원자님을 빌었담 모든 스탭 분들께도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전시몬 조래 전성에서
한산 중심이 되어
활약했던 팀이
바로
잔양단이었습니다
일본팀 잔양단은
아까도
효전 잔양 올려주셨지만
정말 은혜로운
효전 잔양들이 많았습니다
그 잔양단에 대해
이번에는 보고 드리고자 하는데요
일본팀 41 수련생들은
바쁜 수련 일전석에서
별도의 연습 시간조차 없었지만
각자의 시간을 기꺼이
희생하며
전성을 다해
준비해 주셨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큰 은혜가
함께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자세에는
86명의
멤버들이
하나가 되어
특히
새로운 잔양곡에
많이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새로운 노래들은
신일봉 효성교회
효성
그와이어 팀이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들이었습니다
이제
그 세 가지 노래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아까도
효전보고 직전에
효정 잔양을
올려주셨는데요
그 곡이 바로
하늘의 독샌녀입니다
이 노래에 대해서
직접
작곡하신
작곡가에게
물어봤습니다
이 노래에 대해서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습니다
참모 어머님께서는
총인류의
구원과
평화를 위해
기적과도 같은
선리적
성과를
이루어
오고 계십니다
본곡은
전 세계와
총인류 앞에
실제 선령
참
독샌녀의
현영과
승리를
증거하고자 하는
취지로
작사되었습니다
또한
거기
완성된 이후
인류의
눈물을
닦아주는
평화의
어머니가
발간되었으며
그 내용인
본곡에
메시지와
깊이
연관되어
있음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본 작품이
하나님의
섬리조
인도와
개시 가운데
준비되었음을
다시금
실감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 노래의
하이라이트를
연상으로
준비했습니다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참
사랑의
노래
주
내
하늘
하늘
하늘
하늘
어둠
새
신
자
해
노는
참
어머미
하늘
사랑하는
참
대신
노
생명
오
세상
모든 것이
간절히
기다렸던
거기
하신
어머니
하늘의
그 신
축복을
하늘
가득
내려주시네
정말 은혜롭고
아름다운 노래인지
않습니까?
동의하신다면
큰 박수로
마음을 표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곡들을
사실
전시몽
TV
유튜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어서
이 노래를 통해
은혜를 받은
수련생의
간증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어로
된 가사로
찬양을 드리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한국어로
어머님께
찬양을
올려드릴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를
느꼈습니다
어머님께서
수많은
어려움을
극복해
나오셨는데
지금
이 순간에도
홀로
고난의 길을
걸어가고 계시는
것이
정말
죄송했습니다
이 찬양이
조금이나마
어머님께
위로가 되고
손체가
회복되어
하루속히
황금하시기를
바라는 심정을
담아
찬양 드렸습니다
그리고
어떨 때는
또
이렇게
찬양을
올렸다고 합니다
어머님께
마음을
전한다는
심정으로
찬양 단원
들과
한마음으로
찬양
올렸습니다
그 다음 날
어머님의
그 속
집행 전지
기간이
연잔되었다는
소식을
받고
연계가
역사하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머님의
집행 전지가
연잔되었다는
소식은
이런 하나하나에
천성을
하늘이
조건으로 삼아
역사해 주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 곡은
피체
금은입니다
먼저
피체
금을 위해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유하겠습니다
본 곡은
철야
천성의
모습을
바라보던
중에
용감을
받아
작사하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
가운데
함께
모여
기도하는
식구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께서
보실 때
한
아래
빛처럼
반짝
겪고
그 빛의
알개인들이
모여
서로
손을
잡는
모습이
마치
하나의
그물과도
같았습니다
이
그물은
하나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을
불러
연결하신
것인데
인류의
마지막
한 사람까지
구원하기 위한
기도의
그물이라고
느꼈습니다
이
무리는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부르며
밤새워
기도합니다
그물로
건져
올린다
이것도
스쿠라고
일본어로
합니다
라는 말
안에
사람을
구한다
이
구한다라는
것도
스쿠라고
합니다
내
여행이
함께
담겨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가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기
시작했습니다
하늘
부모님께서
보신
최초의
빛나는
한 알은
참
아버님이셨으며
이 빛은
식구들
그리고
참
어머님께로
확장
내어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이 빛들이
서로
손을
내밀어
연결되었습니다
이렇게
보인
광경을
글로
스케치
하듯
표현해
나가다 보니
잔면은
점차
확장
되었고
빛의
알개인들이
서로
연결되어
인류를
구원하는
그물이
되었습니다
철야천성에서
옥마음과
힘을 다해
기도하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하는 곡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철야천성을
들이면서
받은
개시를 통해
만들어진
곡이라는 점을
생각했을 때
이 곡은
바로
용계협조석에서
탄생한 곡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이 노래를
직접 부른
수련생의
인터뷰 요연상을
함께
보시겠습니다
歌い終わった後に感じたりとか、すごくやっぱり賛美一つとっても全体のことを考えられて天が曲を決めてくださっているんだなっていうことを感じてくださっている。
強く感じた曲でした。
最初、網がよくわからなくて、網ってなんだろう、どうにでも解釈できるかなと思ったんですけど、それは作られた方が徹夜鬼頭会中に啓示で作られたという話と、その網は私たち一人一人が天になって、徹夜鬼頭っていろんな日本の別々の場所でお捧げすると思うんですけど、
それが天から見たら光の点に見えて、神様ご父母様ともつながっていって、全人類を救う、救いの網になっていくんだっていうのが、
すごく最初は、そういう意味でとはみっていうんだなっていうところから始まって、あとやっぱり歌詞の中にすごく直接的に、
その時に、父母様とか神様っていう歌詞が出てきて、神様と共に暮らしたいとか、あなたの名前を叫びたいっていうのが、
すごく歌いながら感動して、あの、徹夜鬼頭の最後の決断の賛否とかあると思うんですけど、鬼頭前の、本当にあらゆる曲を歌っている時のような、
祈りに近い感じで歌うことができたのが、すごくよかったです。
はい。
はい。
恩恵のご紹介いたします。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この、学生がお見せしたい、
気に入ってくるような言葉に、
神様と共に、
一つの天の魅力を見つけたのです。
우리 한 사람의 힘은 작을지라도 우리 모두가 하나 되어
마음과 천성을 모을 때 더 큰 것을 잡을 수 있고 이룰 수 있다고 믿습니다
아주
네 마지막 곡이 되겠습니다
약속의 날개입니다
먼저 이 곡에 담긴 마음을 함께 보시겠습니다
가사에 등장하는 날개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부여해 주신 무한한 가능성과 잔조성을 산지합니다
앞으로 어떠한 어려움과 시련이 덕져 오더라도 하나님께서 주신 이 날개를 믿고 힘차게 나아올겠다는
교리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담고 있습니다
네 지금의 일본과 통일과 전체가 그리고 무엇보다도 참 어머님께서 시련을 당하고 계십니다
그런 어려움 속에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그러나 이 노래 메시지처럼 우리의 교리 속에서 희망을 발견하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날개를 믿고 나아간다면 반드시 더 넓히 비상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제 관룡 하이라이트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帰りつけるよ 祈りをこげて 世界が変わる 未来が変わる 翼広げて 風にいろね
翼広げて 風にいろね
祈りをこげて 風にいろね
祈りをこげて 風にいろね
네 감사합니다
이제 수련생 간주를 함께 보시겠습니다
찬양단 단자님의 간주입니다
당신과 멘세했던 그 무지개까지 따올 수 있도록 기도를 담아
세상이 변한다 미래가 변한다
날개를 펼쳐 바람을 달아라는 흐렴 가사를 저는 정말 좋아합니다
무지개는 비가 그치고 해가 떠야만 볼 수 있는 현상입니다
마치 비가 계속 내리는 것처럼 괴롭고 힘든 규칙음의 현실 속에서도
하늘 부모님께서 참 사랑의 빛으로 우리를 빛지어 주신다고 느낍니다
세상을 바꾸는 것도 우리이고
미래를 바꾸는 것도 우리라는 메시지가 마음에 깊이 와닿습니다
그름 사이로 서다져 내리는 하늘 부모님의 사랑이 우리를 빛쳐서 반드시 지산천국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는
결의가 느껴져서 좋습니다
네 맞습니다
하늘은 분명 살아서 역사하고 계십니다
우리의 기도와 전성을 통해 지산천국을 이룰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이 노래가 우리에게 더욱 극건한 신앙을 주셨음을 확신합니다
놀라운 것은 이 노래 속에 있는 무지개가 실제로 수료식 때
그 다행히 하늘에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그 사실을 전희상 교차님께서도 효정보고 올려주셨는데
같은 날에 다른 곳에 그 무지개가 목격되었습니다
그 잔소가 바로 신일본입니다
그날은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에서 70명이 넘는 신미극 전년들이 신일본을 위해 찾아와
거리에서 함께 나비 활동을 한 날이기도 했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결코 우연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가 되면 큰 힘이 생겨
기적과 같은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하늘 부모님께서는 신일본을 결코 토나지 않으시며
지금 이 순간에도 살아서 역사하고 계심을
이제 우리는 약속의 날개를 펼치고
천진해 나가겠습니다
신일본을 위해 큰 견료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강고를 한 두 가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여기에 신일본 7차 수련생들이 모이시게 되었는데요
더욱더 신일본을 비상시키기 위해 수련원에서는 신일본 3.1 수련회를 추가로 개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미 안내를 드렸습니다
지금까지 한 달에 한 번 진행되었던 3.1 수련회가
앞으로는 한 달에 기본적으로 두 번 진행하는 것으로 되었습니다
그렇게 허락해주신 하늘 부모님 참부모님 그리고 이기성 원장님께도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많은 일본 식구님들이 그리고 일본 성교사님들이
돈짜며 하시며 좋을 것 같고
하늘께서 역사심을 실감하시고
천심원의 은혜와 역사를 제휴를 하셔서
신일본을 구할 수 있는 빛의 그물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리겠습니다
네 그리고 여기에 계신 7차 신일본 3.1 수련생들이
잘 수련회를 받으시라고
견뎌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마지막에 간거입니다
신일본의 피어보호도들을 위해서
제1차 신일본 효전천심천보 연선성화학생
21일 수련회를 열정으로 열정을 가지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 피어보호도들이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참석하실 수 있도록
많은 천성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안내문을 참고해주시고
6월 1일부터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네 어떤 분이 이렇게 말씀하셨는데요
손작선 150명 있기 때문에
수간신천보다 견제이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믿고 있고요
그래서 미리 미리 준비해주시고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자녀분들 또한 본인이 참석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신일본의 뿜을 위해
우리 일본팀은 41 수련과
톱으로 다양한 연선 수련에도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하늘이 주신 약속의 날개를 펼쳐
더욱 힘차게 비상할 것임을
여기에 결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일본은 반드시 대순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효정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혜로운 효정의 복을 내주신
우리 운오 닭가 놀이 훈련부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잠시 휴식시간 가지셨다가
11시 45분까지 다시 착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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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때레는 반짝이는 금모랫빛
비흰문 밖에는 갈리페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말씀

다음은 말씀훈독의 시간입니다
고난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참고 승리하신 참부모님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인 인간을 위해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자유와 평화와 평등과 통일의 행복한 세계인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이상을
이 땅에 이루시고자 하셨습니다
그러나 때 아닌 때에 과도한 욕심과 욕망을 동기로 한
인간 시조의 타락은 하나님께서
태초에 이상하셨던 본연의 세계와는
괴리가 있는 억압과 갈등
차별과 분열이 점찰된
불행한 세계로 전락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로 인해
그리고 이로 인해
인류의 종적 참부모이신 하나님께서는
하늘 부모님이 되시지 못하셨고
하나님의 자녀로 창조한 인류는
하나님과 관계없는
천의 고아와 같은 입장이 되고 말았습니다
아버님은 입이 있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이 민족 앞에 사무친 한이 많아도 참았습니다
이것은 아버님이 무골충이기 때문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30여년의 생애를 참아왔다는 것을 알았고
하나님이 예수님 이후
2000년간이나 참으며
뜻을 이루기 위한 터전과
때를 마련하기 위한 공고한 토대를 닿기에
노심초사하는 것이 복귀의 노정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참는 것입니다
태풍아 불어라
서람풍이 불어라
라며 참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은 한때입니다
지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려면 세계의 고난길을 개척해 나가는데
이만한 어려움이 없을 소냐
라며 고난을 오히려 당연시했습니다
아버님이 못나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복귀섭리 역사는 필시
그런 자리에서 결정을 짓고
한 장을 넘겨야 하기 때문에
나는 그러한 길을 가려고 했고
또 그런 사람이 요구되었기 때문에
세계 기독교 통일신령협회를 창설한 것입니다
통일교인들은 몰리고 쫓기는
제일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눈이 내리는 동삼사계 밤에
집에서 쫓겨난 가련한 신세의 식구들
쫓겨나서 갈 곳이 없어
담벼락에 비벼되며 기도하는
그 사람들을 내가 압니다
이런 한이 가슴에 어려 있지만
하늘에 참고 참는 그 마음을 내가 알았기 때문에
반대하는 가족들을 용서했습니다
그들이 모르고 지은 죄니까 용서하는 것입니다
사연이 많습니다
그 가슴에 하늘 땅에 한을 품고 다니는 것을 누가 압니까?
내가 그렇게 나오면서 눈물을 많이 삼켰습니다
다음은 효정 찬양의 순서입니다
천심 합창단이 어머님의 당부를 불러주시겠습니다
그럼 박수로 맞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수
사랑하는 참 어머님
저희는 어머님의 사랑을 닮아가는 자녀들이 되겠습니다
자녀들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긴 시간을 기다린 후에
잃었던 꿈을 되자고
온 세상 행복해지는
새로운 날 맞이하네
성민으로 축복하시네
우리 모두 하나 되어
이제 어머님 모시고
승리하게 달려가자
깜깜히 일어나
주저하지 말아라
언제나 너의 길을 듣고 있으니
하늘 부모님 모시고
이루 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 가자
오 사랑하는 자녀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하늘이 오지
하늘이 오지
헌반을 위하여
너의 길을
예비하셨네
어머님
어머님
저희들 주저하지 않고
더욱더 하나가 되어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겠습니다
아뇨
어머님이 바라시는
하늘 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
반드시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아뇨
네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하늘 부모님 모신 유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가자
오 사랑하는 자녀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하늘 도지마 나를 위하여 너의 길 예비하셨네
아픔과 슬픔 사라지고 영화의 세상 찾아오며
주고 또 주는 첫사랑의 길으로 세상을 향해 막아자
향한 일어나 주저하지 말아라
언제나 너의 길 듣고 있으니
하늘 부모님 모신 유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가자
오 사랑하는 자녀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하늘 부모님 모신 유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
하늘 부모님 모신 유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
하늘 부모님 모신 유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
하늘 부모님 모신 유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
하늘 부모님 모신 유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
하늘 부모님 모신 유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
나와 함께 이루어
나와 함께 이루어
하늘 부모님 모신 유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
나와 함께 이루어
나
은혜로운 표정 찬양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말씀의 순서입니다
이기성 전시문장님을 큰 박수로 탄상에 모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진짜 탄상에서 보니까
수행복으로 완전히 장식된 그런 분위기입니다
탄상에서 바라보지 않으시니까 여러분이 실감을 못할 텐데
탄상에서 보니까 정말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오늘 1567회 전시문 특별정성 오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하고 또 축하를 드립니다
오늘 신일본에서 805명의 수련생이 오셨는데
정말로 환영합니다
어렵고 힘든 때 우리가 모이면 모일수록 힘이 납니다
어머님께서도 이렇게 함께 많은 사람이 모여서
정성들이고 교육받는 보고를 받으시면
정말로 큰 힘이 나리라고 생각이 들고
여러분들께서도 혼자 있을 때보다
여러 사람이 함께 모여서 기도하고 정성들일수록
힘이 솟아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먼 길을 오셔서 정말 피곤하시고
자리 깔고 쉬고 싶으실 텐데도
철아정성에 함께하시는 여러분의 의지, 인내심
그 안에 하늘 부모님의 놀라우신 섭리의 한과
그 심정이 공명될 수 있는 시간이 되리라고 생각됩니다
너무나 피곤하시면 졸어도 괜찮습니다
졸어야 환상도 보고
또 깜짝 놀란한 간증도 나오고 하니까
그저 졸고 싶은 사람은
졸어도 하늘이 축복하시리라고 믿습니다
오늘도 전 세계적으로
만 구천 사백 곳에 연결이 되어서
사만 이천여 명이 한 마음으로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신한국은 천원특별을 겨우고는
번원의 백칠십 사명이 함께하고 있고
선문대 60명, 천승 55명, 익산 47명이 함께하고
전국의 여러 교회에서 함께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신일본은 나간옥교회 20명이 한데 모여서
기도하는 곳이 있고
그 20명과 더불어서 388명이 온라인으로 연결해 있어서
함께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가와사기도 15명이 함께 기도하고
우스놈이야 12명, 희꼬네 9명
이런 식으로 또 모여서 기도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유튜브로 14,700곳이 연결되어서
가정에서 모여서 정성을 드리고
카고가와 교회는 오늘 600회를 맞이해 가지고
작은 교회입니다마는
여러 곳에 나누어서 함께 기도 정성을 드리는데
오늘이 600회다
이런 기준을 세워서 정성을 드린다고 합니다
여러분 교회에서 정성을 드리지 못한다 하더라도
각 교회에서 오늘이 몇 해 정성이다
이런 기준을 가지고 정성의 탑을 쌓아 올라간다면
우리는 정성이 도달 되는 숫자가 넘어갈 때마다
하늘의 축복이 함께하는 것을 실감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오늘 오산교회도 500회를 맞이해서
정성의 탑을 쌓아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 본원 수련원은
우리 일본 천심공명기도 수련생 포함해서
1239명이 함께하는 수련이 되고 있습니다
41 수련생은 255명인데
그 중에 신일본 41 수련생이 144명입니다
아주 의미 있는 숫자로
지금 284차 수련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또 영성 수련생 아카데미를 포함해서
179명의 젊은이들이 또 수련을 함께 받는
그런 분위기에서
오늘 신일본에 오신 805명과 함께하는
이 놀라운 정성에
하늘의 놀라운 은혜와 축복이
함께하리라고 믿습니다
이제 신일본은
이번 7차 수련하면
4531명이 수련하게 되기 때문에
이분들이 한밤 한뜻으로 기도하게 되면은
하늘 보좌를 움직이고
하늘의 놀라운 지운이
땅의 이말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본원의 은혜가
전 세계를 향해서 나가는데
오늘은 아시아 태평양 분원
영성 21 수련생들의 찬양을 들어줬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아름다운 찬양으로
정성 드리는 모습을 여러분이 보셨는데
이런 수련이 앞으로 전 세계에 퍼져 나가게 될 것입니다
이제 분원장님 두 분이
오늘 이제 출발하기 전날 계시는데
우리 사쿠와 다케미츠 분원장
문인표 분원장 계시는데
이제는 각 대륙에 수십 개 나라가 있으니까
영성 아카데미를 가능하면
나라마다 만들어갈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청년들이 정성을 드리고
정말로 천심원 섭리를 이해해서
21세기 영성시대를
이끌어갈 수 있는 주인공으로
만들어가는 정성을
분원마다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신아시아도 김인천 분원장 중심하고
야마타 유타카 대륙회장
또 줄리우스 부회장
문호희 교구장이 하나가 되어서
박총 수련원에서 수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놀라운 성장과 발전이 기대가 됩니다
또 오늘 이문영 영성 아카데미 수련생이
간증을 했습니다
우리 이수철 순회사님의 귀한 딸인데
오늘 정말 아름다운 간증을 했습니다
영성 수련을 받으면서
하늘 부모님을 찾기 위해서
영계 존재 유물을 완전히 깨닫기 위해서
몸부림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몸부림을 쳤는가
목 놓아서 아버지 어머니를 부르면서
간절히 기도해서
하늘 부모님을 찾고
영계 존재를 확실하게 체험하기 위해서
정성을 들인 결과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깊이 채울하게 되는
놀라운 시간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 영성 아카데미로
한 단계 올라가는데
영성 아카데미를 통해서
믿음의 믿음을 쌓고
참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
이 영성 아카데미를 수료하게 되는
간증을 오늘 했습니다
그러면서 참사랑 실천을 배워나가는데
어머니의 가르침이 컸다고
보고를 했습니다
부모의 사랑을 깊이 채울해서
어려워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그 사랑을
어머니로부터 배웠다고 했는데
그 어머니의 사랑을
4년 전에 암으로 성화하게 될 때에
홀로 어머님을 간호하면서
마지막 날까지
함께 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마지막 날에도
막내 아들을 걱정을 하면서
학교를 잘 다녀왔는지
죽는 순간에도
자녀를 걱정하시는
엄마의 그 모습을 보고
영계에 계시는
엄마 생각을 하면서
그 사랑이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울려 퍼지는
그런 사랑이 있어서
깊은 채유를 하게 됐다고
했습니다
그 마음 갖고
정말 열심히 산다면
마음속 깊은 곳에서
엄마의 사랑이 느껴져서
앞으로 반드시 성공하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 어머니를 보내고
판마다 몰래 울면서
눈물을 흘리는 날들로
세월을 보냈는데
그 슬픔이
도리어 하늘 부모님을
위로할 수 있는
아주 작은 발판이 되었다고 하면서
슬픈 사람을 위로하려면
그 사람 이상의 슬픔을
당해본 사람만이
가능하다는
부모님 말씀을
인용을 했습니다
이 슬픈 마음을 가지고
하늘 부모님을 위로하고
살아갈 수 있는
이런 신앙의 바탕을 가지고
6개월 수료하고
이제는 수료했으니 놀러 가자
그게 아니고
신중남미
천시문 봉사단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면서
부모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서
이제 더 큰 세상을 사랑하기 위해서
출발하는 오늘
효정 간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출발에
박수를 한번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이 효원혈을 두신 이수철 순회사님도
성공을 하셨습니다
항상 순회하실 때는
여성 핸드백을 들고 다녀서
처음 보는 사람은
아니 신사양반이
여쭈 여자 핸드백을 들고 되니나
그런다고 하는데
사연을 알고 오면
정말 가슴 붕클한 내용이 있습니다
성화신 사모님과 함께
교회를 순회하시고
말씀할 때도
함께 말씀을 하시고
또 식구들을 안수할 때도
함께 안수하는 생활을 하면서
지금도 놀랍게 순회사로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정말로 이 시간
감동의 시간이 됐을 것이고
영계에 계시는
시무라 요코 사모님도
오늘 정말 기쁜 마음으로
우리 이수철 순회사님과 함께
앉아 계시라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 사모님께도
축하의 박수 올려드리겠습니다
박수
사실은 여기 앉아 계신 분들도
앞으로 10년 뒤에는
안 보일 사람이 있고
앞으로 50년 뒤에는
절반은 아마 안 보일 겁니다
차례 전에 앞서거니
두서거니
영원한 세계를 향해서
가시기 때문에
가기 전에 가장 중요한 것은
아들, 딸들을
효자, 효녀로 만드는 것입니다
효정이 아들, 딸을 만들어서
하늘 부모님의 뜻을
이루어드릴 수 있는
그런 사녀로 만들어서
억만세 자랑할 수 있는
천일국의 명문가가 되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열매를 거두는 것이라고 생각하시고
정성들의 신은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문수연 영성아카데미가
또 간증을 하셨습니다
능동적인 신앙이 아니고
주제적인 신앙이 아니고
그저 부모님을 따라가는
그런 신앙이다 보니
친구들이 하나둘을 떠나갈 때
마음이 흔들렸다고 그랬습니다
만약에 부모님을 따라가서
만약에 부모님 마저 떠나면
그냥 떠나가는 것입니다
부모님 그대로 연계가시면
신앙의 줄이
검은 곧줄 끊어지듯이
끊어지는 것입니다
대학생활하면서 마음이 힘들었고
그래도 학사생활을 잠깐 하는 동안에
신앙을 회복하는 상태에 있었는데
그래도 이 사람이 아주 중요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내가 이 상태로 졸업해서
세상에 나간다면
결국 무너지게 될 것이다
지금이 마지막 기회다
절박한 마음으로
영성수련에 참여할 것을
결의했다고 했습니다
우린 언제나 자기의 심령상태를
돌아볼 줄 알아야 됩니다
이 상태로 살다가
어떻게 될 것인가
이 상태로 가다가
내 가정이 어떻게 될 것인가
우리 지도자들은 특히
이 상태로 간다면
내 책임 맡은
이 책임이 어떻게 될 것인가
여기에 우리
문수현영성아카데미가
우리에게 질문을 던져준 것입니다
아주
이 상태로 가면
이 나라가 어떻게 될 것인가
이 상태로 가면
이 세계가
어떻게 될 것인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개인적으로
이 상태로 졸업해서
세상에 나간다면
나는 결국 무너질 것이다
영성수련에 가자
그 각오를
각오를 당당히 했습니다
이 40일 수련을 통해서
완전히 다시 태어나서
부모님께 받쳐드릴 수 있는
내가 되자
이번 40일 수련 받으시는
모든 분들이
다 그런 각오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40일 대충 때워야 되겠다
벌레 중에 제일 큰 벌레가
무슨 벌레라고 합니까
대충 벌레
대충 때워야 되겠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완전히
완전히
다시 태어나서
부모님께
바칠 수 있는 내가 되자
이런 각오를 가지고 오니까
어떤 사람은
40일 끝나는 날
통곡하는 은혜를 받는데
이분은 5일째 되는 날
공명역사가 벌어져서
눈물이 멈추지 않고
하늘의 심정이 채울되고
어머님의 심정이 채울되어서
부모가
자녀를 찾아가는 마음
자녀로서 부모님을
애타게 부르지는 마음을
경험할 수 있는
그런 경지에
들어가게 됐다고 했습니다
이번 3일 공명기도
수련 오신 분들도
준비가 돼 있고
각오가 든든하다면
오늘 첫날 저녁부터
눈물이 쏟아지는
그런 날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이번 수련을 통해서
이 사람은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삶이
하늘 부모님의 사랑과
은혜였구나
내가 우울증으로
힘들 때도
붙들어 주셨구나
그래서 감사함과 죄송함이 섞여서
형용할 수 없는
마음에
눈물이 멈추지 않는
시간을
보내게 되었고
수련 이후에
비로소 주체적인
신앙생활을
신앙생활을 출발하게 되었고
자신의 한계를 계속
극복하는 신앙생활로
가게 됐다고 그랬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이만하면 됐어
거기 머물러 있는 경우가 얼마나 많습니까
이만하면 됐다고 하는 순간
그 신앙은 고착되고 마는 것입니다
신앙은 성장되지 않는 것입니다
신앙은 짝유가 나는 것입니다
하늘 부모님 모실 때
아직도 너무나
너무나 어리고
어린 정도가 아니라
아예 영적인 눈으로 볼 수도 없고
영적인 귀로 들을 수도 없고
영적인 입으로 말할 수도 없고
영적인 감각을 느낄 수도 없는
그런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이만하면 됐어
이러면 어떡하겠습니까
그래서 아내가
아직도 영적인 감각이 너무나 두나구나
나는 영적으로 한 번도
영적인 눈을 가린 비늘이 벗겨져가지고
영적으로 본 적도 없고
하늘 음성을 들은 적도 없다
그럼 아직 영적인 오관이
영적인 이목구비가
제대로 형성이 안 됐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우선 온전한 영의체를 갖춰서
정말 순수하게 태어난 어린아이처럼
어린 아기가
엄마를 카아 부르짖잖아요
부르짖죠
엄마랑 말을 못하는 아이는
그저 울면서
엄마를 그리워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눈 뜨지 못한 아기 새들이
어미가 먹이를 물고 오면
먹이 물고 온 신호만 나면
누구 입이 더 크게 벌려지나
대회를 하듯이
입을 크게 벌리면
거기다가 먹이를 줘서
나중에 눈을 뜨게 되고
아주 성장하듯이
우리가 영적으로
성장하려면
이만하면 됐다는 자리여서만
안 됩니다
하늘이 보실 때는
죽은 자들이 많습니다
예수님 이 땅에 오셔서
나름대로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하는
이대인들을 향해서
죽은 자라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죽은 자는 죽은 자에게 맡기고
너는 나를 따르라
아주
우리가 원리를 알고 보니
죽은 자가 얼마나 많습니까
죽은 자 다지산에
죽은 자 다지산에
찬송을 얼마나 많이 하고
원리를 들으면서
죽은 나를 살리시고
찬양을 하면서
얼마나 부르주셨습니까
그래서 죽은 나로
새 생명을 얻고
생명을 얻은 다음에는
이만하면 됐다가 아니라
이 상태 가지고 안 되겠다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 신앙생활을
계속해 가는 것입니다
아주
천심원 정성도
백해드리고 나서
이만하면 됐어
이랬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우리 천심원 정성 들을 때
처음 시작하는 분이
7개월이면 끝나니까
아이고 7개월 다 됐다고
여러분 그런 간증 들어본 적 있죠
아버지 아님 이제
7개월 다 됐으니까
이제 그만합시다
7개월에 끝났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21개월 하고
어머님 이제 끝납니다
하면 어떻게 됐어요
400회를 하고
어머님 이제 끝납니다
하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400회를 가도
10명 넘게 초래하기가 힘들었는데
어떻게 천일국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 수 있겠습니까
한계를 넘어서
한계를 넘어서
한계를 뛰어넘어서
가는 겁니다
어머님 말씀을 이루기 위해서
지금은 한 방울의 물방울이지만
이 시내를 이루고
강물이 되고
더 나아가서
바다로 나가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
지금은 몇 명이 정성들이더라도
그 물이 점점 많아져서
수백 명을 넘고
수천 명을 넘고
수만 명을 넘고
수십만을 넘고
5대 6대 주에서
기도 소리가
높아져야 된다는 것이
처음부터 내려주신
어머님의 목표였습니다
우리도 다 목표가 있습니다
여러분 원리 들을 때
창조 목적이라는 목표가 있잖아요
아주
참부모를 중심하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적으로
하늘나라를 이 땅에 건설하기 위한
목표
타락한 세계에서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한 섭리
이게
목표였습니다
그 목표를 놓고
어디까지 왔는가를 생각하고
아 이 상태로는 안되겠다
내 가정도 하나 되지 못했구나
내 아들딸도 하나 되지 못했구나
나하고 직장생활을
40년을 같이 한
동료가 있는데도
그에게 참부모를 소개하지 못하고
하늘부모님을 소개하지 못했구나
우리 직장 상태로 안되겠구나
이런 마음이 우리에게
자리를 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한 발짝이라도 전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자신의 한계를 계속
극복하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은혜를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하며 살아갈 것을 결의하고
어떤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뿌리를 내리고
받은 사랑을 돌려드릴 수 있는
자녀로 성장할 것을
오늘
4만 2천여 명에게
선포를 했습니다
여러분 승리하도록 박수를
벌드리십시다
박수
오늘 운오 닦아 놀이 훈련부장께서
정말 귀한 보고를 해 주셨습니다
예수로는 어머님 말씀을
이루어드리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천심을 세워주신 말씀을
이루어드리기 위해서
어머님 말씀이
천심원에서
완벽한 정성의 토대를 쌓고
그 토대 위에 모든 영적 섭리를
해나가야 하고
하늘의 제사를 지내야 하고
2세 3세 지도자들
소위 제사장 그룹을
길러야 한다
그리고 그 토대 우위의 목회자의 영성 개발
축복가정의 영성 개발을 해야 한다
하늘 부모님의 마음과
참부모님 마음과
공명하고
우리의 천심을 발견하고 개발할 때
진정한 천일국의 안착이
이루어진다
이 말씀을 이루어드리기 위해서
하늘 부모님 참부모님 마음과 공명을
하도록 하기 위한 수련이
바로 천심 공명기도 수련입니다
아주 천심과 공명할 때
진정한 천일국의 안착이 이루어진다
모든 지도자가
모든 축복가정이
모든 2세 3세 4세
천심과 공명할 때
천일국의 진정한 안착이 이루어진다
악신과 공명하면 안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한용과 공명하면
천일국이 안착이 되겠습니다
우리 수련 받는 중에서도
한용 역사가 뭐라고 난리 치르는 일이 있고
오늘 지난번에
우리 수련 보고를 하는 훈련부장 통해서도
그 보고를 여러분이 들으셨습니다
한용 붙은 걸 정리하기 위해서
얼마나 몸부림치면서 정성을 들였는지
그래서 한용과 공명한다든지
사심과 공명한다든지
이런 모든 것을 정리하고
천심과 공명할 때
천일국이 개인적으로 안착된다
천일국이 가정적으로 안착된다
아주
지금은 그런 시대입니다
신일본 3.1 공명 정성스런생을 위해서
아주 얼마 전부터
아버님 메시지를 받는 표 워터가
저에게 이런 메시지를 전달해 왔습니다
신일본 3.1 공명순에 오신 여러분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홀리마다 한참 어머님과 하나 되어
하늘의 섭리 완성을 위해 나아가는
신일본의 많은 자녀들에게
너무나 감사합니다
하늘 부모님은 절대 침묵하지 않으십니다
여러분들이 드리는 정성을 기반으로
하나하나씩 정리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신일본 3.1 공명수런에 오신 여러분은
아무런 걱정하지 말고
뜻을 위해 대담하게 나가기를 바랍니다
주저하지 말고
한 걸음 한 걸음 나가기를 바랍니다
우리에게는 슬퍼할 틈이 없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바닥을 칠 시간도 없습니다
사사로운 감정에 휩쓸릴 틈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늘 부모님의 뜻을 완성하기 위해서
어머님께서는 매일 정성들이며 나가고 계셨고
무리에 무리를 더해서 걸어오셨던 뜻길이었습니다
자녀들은 그 뜻을 받들어 나갈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신일본은 어머니의 나라입니다
어머니의 삶을 닮아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어떤 사랑보다도 위대합니다
부모의 사랑은 국경을 초월하고 시대를 초월합니다
자녀가 어디에 있든 자녀만을 생각하고
자녀를 위해 나아가는 삶을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식이 눈물을 흘리며 엄마라고 울부짖으면
엄마의 심정은 무너져 내립니다
이 지상에 그렇게 울부짖는 자녀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엄마는 그런 자녀들을 눈으로만 볼 수 없습니다
자녀를 위해서 무엇이든지 하기 위해
발벗고 나아간다는 것입니다
자녀의 눈물이 멈출 수만 있다면
불구덩이라도 들어가는 것이 어머니라는 것입니다
나의 모든 것을 내어주고라도
자녀들을 도와주고 싶다는 것입니다
자녀가 해맑은 미소로 엄마라고 외치면
그 어렵고 힘들던 시간들이
눈녹떡 사라지는 것이 엄마입니다
자식을 위해 살고
자식을 위해 죽을 수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나라로서
신일본은 무엇을 해야 합니까?
세상 사람들에게 모든 인류에게
그 진실을 알려줘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어머니 나라로서
어머니의 심정을 상속받아
자녀들을 품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너무나 힘든 길을 걸어가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늘 부모님의 사정을 알고
하늘 부모님의 심정을 아는
여러분이 아니면
누가 그 길을 걸어갈 수 있겠습니까?
실체가 없으신 하늘 부모님께서는
오늘도 눈물을 흘리시며
고통 속에 허덕이는 자녀들을 품기 위해
발버둥 치고 계십니다
그러기에 여러분 한 명 한 명이
너무나도 필요합니다
공명스러는 주파수를 맞추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천심공명 시간을 주었습니다
하늘 부모님과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시간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천심공명 기도 시간을 얕보면 안 됩니다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 시간인지 알아야 합니다
천심공명 수련은 천국문이 활짝 열려
사탄이 침범하지 못하는
온전히 하늘 부모님과 연결된 시간입니다
온 천주에 선언하는 것입니다
천심 합심공명 기도 시작을 외치는 것은
온 천주에 하늘 부모님과 하나 되겠다고
외치는 것이기에 사탄도 침범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온전히 하늘 부모님과 연결되어
나가는 시간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천심과 하나 되었기도 드리고
정성을 드린다면 이루지 못하는 뜻이 없습니다
걸림돌을 치워나갈 수 있으며
어떤 문제들 해결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나의 어려움 나의 아픔
나아가 민족의 어려움
민족의 아픔
인류의 아픔
어려움을 놓고 기도한다면
정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방해할 수 있는 자가 아무도 없기 때문에
하늘의 음성을 듣고 위로받고
깨달음을 얻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아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대담하게 나가야 합니다
사탄이 침범하지 못하는 이 시간에
하늘 부모님의 뜻을 위해 밀고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머니 나라 입장에서 하늘 부모님의 뜻의 완성을 위하여
어머님 한궁을 위하여 나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늘문 천국문이 활짝 열린 이 시간에
사생결단
주저하지 말고
담대하게 나아간다면
하늘의 뜻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아주 정말로 하늘 부모님께서는
우리에게 언제나 역사하십니다
여러분 장조원리 배울 때
많이 원력을 배우면서
하늘 부모님을 중심하고
많이 원력을 중심하고
마음과 몸이 잘 주고받아야
합성일체화 되어서
개조적 사회기대를 이룰 수 있다는 걸 배웠습니다
아주 하늘 부모님으로부터 오는 힘
많이 원력을 배웠음에도
하늘 부모님의 메시지다
말씀이다
그러면 의심을 하고 그러고 사는데
언제 여러분이 개조적 사회기대를 완성하겠습니까
무용의 하늘 부모님께서
체를 쓰시고 이 땅에 오셔서
비로소 완성하신 분이 참부모님이시다
그래서 참부모님은
천지인 참부모님이시다
무용의 하늘 부모님
이 땅의 부모를 대신하고
인간의 육신을 탄생한 유계의 부모를
완성한 자리에서
천지인 참부모님을 우리가 부르고 있는
그 천지인 참부모님께서
오늘도 말씀할 수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아주 어린 아이를 통해서 말씀할 수 있다는 것도 알아야 됩니다
끝날은 어린이가 이혼하고
젊은이는 환상을 보고
늙은이는 꿈을 꾼다고 했습니다
이제 끝날을 넘어서서
하늘 부모님 직접 치리하시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놓으셨습니다
이 시대에 여러분들이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을 믿고
지금도 살아서 무소부지하게
낮의 하나님으로
우리 곁에서
역사하시는 아버님을 믿어야 됩니다
오늘 이 자리에 2500명이 있다면
이 자리에 오셔서
한 사람 한 사람이
일일이 귀에 대고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2500명 모두에게
한 시간에 동시에 역사하시는
권능을 가지고 오신 분이
바로 성화하신 아버님이십니다
하늘 부모님의 죄를 쓰시고
2500명에게 동시에
역사하실 수 있는
홀리마다 한 감춰진 하늘 어머니의
실체로 오신 독생여 실체의 성령의
실제적인 내가
2500명에게
동시에 내리고
전 세계
이 시간에 함께 기도하는
4만 2000명에게
동시에
그 심정이 내릴 수 있다는 걸
여러분 믿으셔야 됩니다
그래서 마가의 다락방에도
죄자들이 모여서 기도할 때
성령이
각 사람에게 임해서
세술에 취한 것처럼
기도하고
말씀하고
방언하는 놀려운 역사가
벌어졌다고 했습니다
지상에 계실 때처럼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무소부지한
하늘 부모님의 영예 실체로
역사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기도하고
정성을 드리듯 하면
하늘의 권능이
이 땅에 임할 것이고
하늘의 권능이
이 땅에 임해서
온 땅의 모든 지도자가
모든 종교인들이
우리 참부님
얼마나
위대하신가를
알게 된다면
하늘 부모님 성의 품 안에서
모든 종교가
하나 되어주고
모든 세상이
하늘 부모님 모시는
인류 한 형제자매가 되면
그때는
위에서 사는 세계가
자동적으로 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실천하고
위에 살아야
영원한 영계에서
천상천국 생활을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여러분 말씀 읽으셨죠?
아담이와가 타락해가지고
세상의 모든 인류가
천혜의 고아와 같은 입장에서
살고 있고
죽어서 영계에 가더라도
희망이 있는 세계로 가는 것이 아니라
천혜의 고아와 같은 자리에서
을부디디며 지내고 있다고 그랬습니다
이 천혜의 고아들을
참부님이 모셔서
부모를
참부모를 찾아주시고
참된 가정을 만들어주시고
참된 종족을 만들어주시고
이미 천년, 이천년 전에 죽은 영혼들까지도
참된 아들, 딸로 품어주시어
천국 생활을 인도하시는
위대하신
참부모님의 섭리는
이 시대의 기적 중에 기적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믿으시고
기적의 한가운데 내가 왔구나 생각하고
감겨가는 다음으로
정성을 드린다면
오늘 저녁에도
놀라우신 은혜가 충만할 것입니다
아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천심과 공명할 수 있도록
은혜의 말씀을 주신
이기성 천시모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과 같이
이 시간 우리 모두에게
아버님께서 강력히 역사해 주실 줄 믿습니다
다 함께 양손을 높이 올리시겠습니다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
아멘
아멘
힘차게 부르시겠습니다.
힘차게 부르시겠습니다.
힘차게 부르시겠습니다.
힘차게 부르시겠습니다.
힘차게 부르시겠습니다.
힘차게 부르시겠습니다.
힘차게 부르시겠습니다.
힘차게 부르시겠습니다.
힘차게 부르시겠습니다.
힘차게 부르시겠습니다.
힘차게 부르시겠습니다.
힘차게 부르시겠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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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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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황구하소서.
어머니, 어머니, 황구하소서.
어머니, 어머니, 황구하소서.
어머니, 어머니, 황구하소.
어머니, 어머니, 황구하소.
어머니, 어머니, 황구하소.
어머니, 어머니, 황구하소.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황구하소서.
어머니, 어머니, 황구하소서.
어머니, 어머니, 황구하소서.
어머니, 어머니, 황구하소서.
이 소원, 어머니, 황구하소서.
어머니, 황구하소서.
어머니, 황구하소서.
어머니, 황구하소서.
어머니, 황구하소서.
어머니, 황구하소서.
어머니, 황구하소서.
어머니, 황구하소서.
heats간�Redmii, 황구하소서.
어머니, 황구하의도.
weaving contratual Ever'm 사랑하네.
오늘ther 1944 1944 1944por
어머니, 황구하소서.
어머니들 glossary сталиILY depending exemple as etc.
부모님 주신 모든 그댈 이루 말할 수 없네
내 마음 즐거이 뜻바를 엽니다 부모님 사랑합니다
부모님께서는 어떤 상황에도 변함없이
자녀를 위해 인류를 위해 살아오셨습니다
하늘은 그 정성을 알고 계실 줄 믿습니다
하늘은 안 되신 역사심을 믿습니다
강하고 탄력의 전심원 정성으로 살아가고
사랑하는 성
내 맘에 사랑하는 성
사랑하는 성
내 맘에 사랑하는 성
천신원 안에서 그와 함께 기도합니다
내 아래 주신 모든 은혜
이 일을 안 할 수 없네
내 아래 주신 모든 은혜
그 몸에 살아남기
그 몸에 주신 모든 은혜
이 일을 안 할 수 없네
내 아래 주신 모든 은혜
그 날은 영이 바랍니다
그 몸에 살아남기
그 몸에 살아남기
그 몸에 살아남기
이 일을 안 할 수 없네
내 마음 즐거이
뜻바르렵니다
부모님 사랑합니다
부모님 사랑합니다
우리 어머니
부모님 더 이상 괴롭지 않도록
아버님 역사하실 수 있도록
우리 다 함께 기도 올립시다
전신원 밤새 공배합니다
전신원 밤새 공배합니다
세 장 아버지
제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모두 자리에서 만나요.
모두 자리에서 만나요.
천지인 참,
참,
참,
참,
참,
경,
참,
정,
정,
참,
참,
참,
오늘도,
정,
전,
감,
참,
참,
참,
참,
참,
참,
참,
참,
참,
참,
참,
참,
참,
참,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전사 원문

[00000.00 -> 00026.14] 사랑하여 정병되어 부모님의 맺힌 원앙 이제부터 풀리로다 나가세 용사들 힘차게 나가세 하늘 땅을 동일하고 영원 무궁 살아가리
[00026.14 -> 00040.48] 그럼 지금부터 제 1567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천지인 참 부모님께 경배 올리시겠습니다
[00040.48 -> 00055.48] 천지인 참 부모님께 경배 바로 다함께 가정맹세 3절과 4절을 제창하시겠습니다
[00055.48 -> 00070.92] 가정맹세 3.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과 황조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 하나이다
[00070.92 -> 00072.92] 모두 자리에 적석하시겠습니다 감사기도 올리겠습니다
[00072.92 -> 00074.92] 감사기도 올리겠습니다
[00104.92 -> 00119.12] 사랑 없는 천지인 참부모님 오늘 제1567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에 복된 자리를 허락하여 주시고
[00119.12 -> 00136.58] 전 세계에서 당신의 사랑하는 축복자녀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의 재단에 모일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옵나이다
[00136.58 -> 00146.66] 참아버님의 영원한 진무실이자 홀리마도한 참어머님의 따뜻한 복중과도 같은 이곳 천심원에서
[00146.66 -> 00166.36] 저희 모두의 몸과 마음을 깨끗이 비우고 오로지 하늘 부모님의 마음 참 부모님의 마음 천심만이 공명될 수 있도록 순수하고 순결한 정성을 봉헌하겠사오니
[00166.36 -> 00171.68] 부디 전체를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00171.68 -> 00185.00] 사랑 없는 천지인 참부모님 참마버님께서는 이 민족과 세계 앞에 사무친 서러움과 억울함이 가득할지라도
[00185.00 -> 00198.66] 입이 있어도 말하지 않으시고 묵묵히 참으시며 고난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시고 참 사랑으로 승리해 오셨음을 알고 있사옵나이다
[00198.66 -> 00207.94] 참마버님 또한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거친 모래 폭풍 속을 홀로 뚫고 가시며
[00207.94 -> 00218.02] 내 대에서 천일국 정착과 섭리의 완성을 깊이 일고 이루어 드리겠다는 그 언약을 지키시기 위해
[00218.02 -> 00226.42] 하루를 천년같이 아껴 시며 눈물로 가시밭길을 걸으셨음을 생각하게 되올 때
[00226.42 -> 00237.42] 이 시간 자녀된 저희들이 사생결단으로 기도하여 놀라운 기적의 역사를 만들어내야 하겠사옵나이다
[00237.42 -> 00248.02] 어머님의 눈물과 정성이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천심원 정성으로 목숨 걸고 나아가야 하겠사옵나이다
[00248.02 -> 00258.34] 인심은 조석으로 변할지라도 오직 자녀를 향한 참 부모님의 사랑은 영원 불변함을 믿사옵나이다
[00258.34 -> 00262.50] 섭리의 황금기를 살아가는 저희 축복 가정들이
[00262.50 -> 00274.70] 이제는 더 이상 참 부모님께 근심과 걱정 눈물을 안겨 드리는 철부지 자녀가 되지 않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00274.70 -> 00281.46] 참 부모님께서 고난을 인내와 정성으로 승리하셨듯
[00281.46 -> 00286.82] 저희 또한 어떠한 시련과 핍박이 닥쳐올지라도
[00286.82 -> 00294.22] 결코 흔들리지 않고 어머님께서 베풀어주신 마지막 선물이자 최고의 희망인
[00294.22 -> 00302.02] 이 천심원 기도를 무기삼아 강하고 탐대하게 악작같이 전진 또 전진하는
[00302.02 -> 00305.82] 하늘의 용사들이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00305.82 -> 00314.56] 이 밤 저희들의 간절한 통곡과 몸부림치는 기도를 통하여
[00314.56 -> 00323.82] 주체적 천상세계의 참마버님 중심한 절대 선령계권이 총동원되게 역사해 주시옵소서
[00323.82 -> 00330.36] 대상적 지상세계의 저희들이 참마버님과 일심빌체의 일겸을 이루어
[00330.36 -> 00334.22] 하늘이 역사하실 수 있는 조건을 만들고
[00334.22 -> 00339.78] 하늘이 바라는 기적과 같은 결과를 하루속히 만들어낼 수 있는
[00339.78 -> 00344.44] 정성의 조건이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00344.44 -> 00347.70] 오늘 우리의 간절한 효정의 정성이
[00347.70 -> 00355.28] 어머님의 성체를 따뜻하게 감싸 안아드리는 성령의 불담이 되고
[00355.28 -> 00363.18] 하루속히 어머님 해방석방 되실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00363.18 -> 00369.46] 이 모든 말씀 홀리마도 하늘 모신 축복가정 김주환 이름으로
[00369.46 -> 00372.84] 감사기도 올리옵나이다
[00372.84 -> 00381.70] 다음은 천보 찬양 역사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0381.70 -> 00386.48] 그럼 모두의 힘찬 박수로 찬양 역사를 시작하시겠습니다
[00386.48 -> 00389.24] 효정 박수 준비!
[00389.88 -> 00390.88] 효정!
[00391.62 -> 00394.94] 성가는 소원의 은사 하나 둘 셋 넷!
[00394.94 -> 00396.94] 하나 둘 셋 넷!
[00396.94 -> 00397.94] 하나 둘 셋 넷!
[00397.94 -> 00399.94] 하나 둘 셋 넷!
[00399.94 -> 00401.48] 영원함!
[00401.60 -> 00403.44] 영원한!
[00403.44 -> 00404.60] 영원한!
[00404.60 -> 00406.58] 영원한!
[00406.58 -> 00407.58] 그�온기쁨!
[00407.64 -> 00408.80] 하나 둘 셋 넷!
[00408.80 -> 00409.76] 우리!
[00409.80 -> 00411.16] 우리!
[00411.16 -> 00415.84] 우리ilik� clearly 받아라!
[00415.84 -> 00419.84] 한길 뿐
[00419.84 -> 00423.84] 한길 뿐
[00423.84 -> 00425.84] 내 마음 즐기여
[00425.84 -> 00427.84] 새소밤
[00427.84 -> 00429.84] 새소숨
[00429.84 -> 00431.84] 일자소하니라
[00431.84 -> 00433.84] 너이채
[00433.84 -> 00435.84] 아버지
[00435.84 -> 00439.84] 어머네
[00439.84 -> 00441.84] 한길 뿐
[00441.84 -> 00443.84] 내 너나봐
[00443.84 -> 00445.84] 무하남
[00445.84 -> 00447.84] 무하남
[00447.84 -> 00449.84] 새새로 나에게
[00449.84 -> 00451.84] 멋지로
[00451.84 -> 00453.84] 영원히
[00453.84 -> 00455.84] 역색삼
[00455.84 -> 00459.84] 너이채
[00459.84 -> 00461.84] 우리
[00461.84 -> 00463.84] 마다
[00463.84 -> 00465.84] 하하
[00465.84 -> 00467.84] 내 너나봐
[00467.84 -> 00469.84] 내 너나봐
[00469.84 -> 00471.84] 대카숨
[00471.84 -> 00473.84] 대카숨
[00473.84 -> 00475.84] 역사
[00475.84 -> 00477.84] 소심을
[00477.84 -> 00479.84] 역색사
[00479.84 -> 00483.84] 너이채
[00483.84 -> 00485.84] 아버지
[00485.84 -> 00487.84] 어머니
[00487.84 -> 00491.84] 상뽑림
[00491.84 -> 00493.84] 시
[00493.84 -> 00495.84] 안아봐
[00495.84 -> 00497.84] 박수
[00497.84 -> 00499.84] 박수
[00499.84 -> 00501.84] 축하러
[00501.84 -> 00503.84] 영원한
[00503.84 -> 00505.84] 모조
[00505.84 -> 00507.84] 역사
[00507.84 -> 00509.84] 너이채
[00509.84 -> 00511.84] 우리
[00511.84 -> 00513.84] 마다
[00513.84 -> 00515.84] 하하
[00515.84 -> 00517.84] 내 너나봐
[00517.84 -> 00519.84] 역사
[00519.84 -> 00521.84] 안길 뿐
[00521.84 -> 00523.84] 역사
[00523.84 -> 00525.84] 역사
[00525.84 -> 00527.84] 축하
[00527.84 -> 00529.84] 스스맛
[00529.84 -> 00533.84] 나이채
[00533.84 -> 00535.84] 우리
[00535.84 -> 00537.84] 바나나
[00537.84 -> 00539.84] 사랑이다
[00539.84 -> 00569.82] 한글자막 by 한효정
[00569.84 -> 00599.82] 한글자막 by 한효정
[00599.84 -> 00629.82] 한글자막 by 한효정
[00629.82 -> 00631.82] 한글자막 by 한효정
[00631.82 -> 00633.82] 한글자막 by 한효정
[00633.82 -> 00635.82] 한글자막 by 한효정
[00635.82 -> 00637.82] 한글자막 by 한효정
[00637.82 -> 00639.82] 한글자막 by 한효정
[00639.82 -> 00641.82] 한글자막 by 한효정
[00641.82 -> 00643.82] 한글자막 by 한효정
[00643.82 -> 00647.82] 무화나 무화나 무화수
[00647.82 -> 00653.82] 숫자의 멋지고 영원히 영원히
[00653.82 -> 00658.82] 역사 나이체
[00658.82 -> 00663.82] 어머니 사랑입니다
[00663.82 -> 00668.82] 감사합니다
[00668.82 -> 00674.90] 이번 운동은
[00674.90 -> 00680.82] 아이체
[00680.82 -> 00685.82] 아이체
[00685.82 -> 00688.26] 그리고
[00688.26 -> 00693.82] 안녕
[00693.82 -> 00695.44] 한옥믄 한옥믄
[00695.44 -> 00700.46] 한옥주 사리 주 나에게 주시고
[00700.46 -> 00701.78] 여왕함
[00701.78 -> 00703.82] 한옥주
[00703.82 -> 00704.82] 한옥주
[00704.82 -> 00705.54] 한옥믄
[00705.54 -> 00707.02] 일으세
[00707.02 -> 00708.52] 너이체
[00708.52 -> 00708.80] 한옥주
[00708.80 -> 00710.94] 하늘의 제 바람시오
[00710.94 -> 00711.94] 한옥주
[00711.94 -> 00713.32] 역사여
[00713.32 -> 00715.62] 적시옵소서
[00715.62 -> 00716.46] 한옥주
[00716.46 -> 00717.28] 한옥주
[00717.28 -> 00719.18] 한옥주
[00719.18 -> 00720.10] 한옥주
[00720.10 -> 00721.48] 한옥주
[00721.48 -> 00722.98] 한옥주
[00722.98 -> 00726.98] セッソマン!
[00726.98 -> 00728.98] ゴーヤソシュ!
[00728.98 -> 00730.98] イチャソマンには!
[00730.98 -> 00732.98] マイチェ!
[00732.98 -> 00734.98] アゴジ!
[00734.98 -> 00736.98] アゴジ!
[00736.98 -> 00738.98] 神ダヤクサ!
[00738.98 -> 00740.98] 神ダヤクサ!
[00740.98 -> 00742.98] 神ダヤクサ!
[00742.98 -> 00744.98] 無花無花!
[00744.98 -> 00746.98] 無花無花!
[00746.98 -> 00748.98] アイベルのオチュ!
[00748.98 -> 00750.98] イオンワリ!
[00750.98 -> 00752.98] 翼!
[00752.98 -> 00754.98] 神ダヤクサ!
[00754.98 -> 00756.98] 鳴いて!
[00756.98 -> 00758.98] オリンボーダーハーレ!
[00758.98 -> 00760.98] 神ダヤクサ!
[00760.98 -> 00762.98] イアあ!
[00762.98 -> 00764.98] イアあ!
[00764.98 -> 00766.98] アゴジ!
[00766.98 -> 00768.98] アゴジ!
[00768.98 -> 00770.98] 探して!
[00770.98 -> 00772.98] 女性!
[00772.98 -> 00774.98] 息の雁を与え!
[00774.98 -> 00776.98] 忍じ!
[00776.98 -> 00778.98] 互い!
[00778.98 -> 00780.98] オリンボーダーハーディ!
[00780.98 -> 00787.04] 우리 주로 마다 박수 하나 되자
[00787.04 -> 00793.78] 하나의 어두운 박수
[00793.78 -> 00795.54] 박수, 박수
[00795.54 -> 00799.88] 영원한 명소
[00799.88 -> 00802.98] 그 주의 명축한 우리
[00802.98 -> 00805.36] 나 입체
[00805.36 -> 00808.28] 어머님, 어머님
[00808.28 -> 00811.28] 어머님, 어머님
[00811.28 -> 00814.28] 하나의 어두운 박수
[00814.28 -> 00816.28] 박수, 박수
[00816.28 -> 00818.28] 박수, 박수
[00818.28 -> 00820.28] 박수, 박수
[00820.28 -> 00822.28] 박수, 박수
[00822.28 -> 00824.28] 박수, 박수
[00824.28 -> 00826.28] 박수, 박수
[00826.28 -> 00828.28] 박수, 박수
[00828.28 -> 00830.28] 나 입체
[00830.28 -> 00834.28] 우리 주로 마다 박수
[00834.28 -> 00840.28] 우리 주로 마다 박수
[00840.28 -> 00844.28] 그 주의 명축한 우리
[00844.28 -> 00846.28] 우리 주로 마다 박수
[00846.28 -> 00848.28] 박수, 박수
[00848.28 -> 00850.28] 박수, 박수
[00850.28 -> 00860.28] 박수, 박수
[00860.28 -> 00890.2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890.28 -> 00920.2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920.28 -> 00950.2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950.26 -> 00980.2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980.24 -> 01010.2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010.22 -> 01040.20]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040.20 -> 01070.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070.18 -> 01100.1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100.18 -> 01130.1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130.18 -> 01132.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160.18 -> 01162.1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280.18 -> 01284.32] 우리의 약속을
[01284.32 -> 01287.18] 지키리라
[01287.94 -> 01291.18] 우리의 약속을
[01292.08 -> 01294.18] 태어난 우리가
[01294.18 -> 01296.10] 고등한 바다의 이름을
[01296.10 -> 01297.26] 영생을 품에
[01297.26 -> 01298.32] 맞겠습니다
[01310.18 -> 01340.16] 우리의 약속을
[01340.18 -> 01370.16] 우리의 약속을
[01370.18 -> 01378.18] 내 생이나 하나까지
[01378.18 -> 01382.18] 지키리라
[01382.18 -> 01388.18] 우리의 약속을
[01388.18 -> 01394.18] 우리 신아시아 태평양 문원 영성 21일 수련생들에게
[01394.18 -> 01396.18]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01396.18 -> 01398.18] 부탁드리겠습니다
[01398.18 -> 01402.18] 은혜로운 찬양 감사드립니다
[01402.18 -> 01406.18] 다음은 효정 간증의 순서입니다
[01406.18 -> 01408.18] 천심영성 아카데미생으로
[01408.18 -> 01410.18] 활동하고 있는
[01410.18 -> 01420.18] 영성 수련생
[01420.18 -> 01430.18] 먼저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01430.18 -> 01432.18] 인도해 주신 하늘 부모님
[01432.18 -> 01434.18] 천지인 참부모님께
[01434.18 -> 01436.18] 감사드립니다
[01436.18 -> 01438.18] 안녕하세요
[01438.18 -> 01442.18] 제 12차 영성 수련을 수련
[01442.18 -> 01444.18] 제 5기 천심영성 아카데미생으로
[01444.18 -> 01446.18] 36만 이수철
[01446.18 -> 01447.18] 신모라룩고 가정의 둘째
[01447.18 -> 01448.18] 이문영입니다
[01448.18 -> 01450.18] 영성 수련을 통해
[01450.18 -> 01452.18] 채율한
[01452.18 -> 01454.18] 하늘 부모님의 사랑과
[01454.18 -> 01456.18] 영성 아카데미 활동을 하며 배운
[01456.18 -> 01458.18] 천심과 참사랑에 대해
[01458.18 -> 01460.18]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01460.18 -> 01463.18] 저에게 영성 수련은
[01463.18 -> 01466.18] 영계의 존재 유물을 확인하고
[01466.18 -> 01469.18] 보이지 않는 하늘 부모님을 찾기 위해서
[01469.18 -> 01472.18] 몸부림치는 시간이었습니다
[01472.18 -> 01475.18] 천심원 특별 철하정성 시간에
[01475.18 -> 01477.18] 목노아 아버지 어머니를 부르고
[01477.18 -> 01479.18] 간절히 기도드리니
[01479.18 -> 01481.18] 하늘 부모님께서는
[01481.18 -> 01484.18] 따뜻하게 감싸 안아 주시며
[01484.18 -> 01486.18] 언제나 함께하고 계심을
[01486.18 -> 01488.18] 채율할 수 있었습니다
[01488.18 -> 01490.18] 그 믿음에 믿음을 쌓고
[01490.18 -> 01492.18] 참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
[01492.18 -> 01494.18] 천심영성 아카데미를
[01494.18 -> 01498.18] 결의하여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01498.18 -> 01500.18] 아카데미 교육팀에서
[01500.18 -> 01501.18] 활동하며
[01501.18 -> 01503.18] 천심공명기도 3일 수련과
[01503.18 -> 01505.18] 매주 수요 워크샵 기획과
[01505.18 -> 01507.18] 진행을 맡고 있으며
[01507.18 -> 01509.18] 아카데미와 관련된 동사라면
[01509.18 -> 01512.18] 어떤 것이든 투입하고 있습니다
[01513.18 -> 01515.18] 아카데미 전체를 바라보며
[01515.18 -> 01517.18] 낮은 자리에서 모범이
[01517.18 -> 01519.18] 모범이 되어야 하고
[01519.18 -> 01521.18] 중심과 하나 된 자리에서
[01521.18 -> 01523.18] 말과 행동을 해 나가는 것이
[01523.18 -> 01525.18] 쉽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01525.18 -> 01529.18] 때로는 저의 기준으로
[01529.18 -> 01531.18] 아카데미 생들을 바라보면서
[01531.18 -> 01533.18] 온전히 그 사람을
[01533.18 -> 01535.18] 사랑할 수 없을 때도 있었습니다
[01535.18 -> 01537.18] 그런 마음이 들 때마다
[01537.18 -> 01541.18] 참 부모님께서 해주신
[01541.18 -> 01543.18] 모든 사람들을
[01543.18 -> 01545.18] 좋아하기 위해서
[01545.18 -> 01546.18] 밤을 새워가면서
[01546.18 -> 01547.18] 사람을 대하고 있다는
[01547.18 -> 01549.18]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며
[01549.18 -> 01551.18] 천심으로 아카데미생
[01551.18 -> 01553.18] 모두를 사랑하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01553.18 -> 01555.18] 영성 수련을 통해
[01555.18 -> 01557.18] 영성 수련을 통해
[01557.18 -> 01559.18] 받은 사랑과 은혜를 전하기 위해서
[01559.18 -> 01561.18] 봉사하고 있는 이 기간이
[01561.18 -> 01563.18] 너무나 귀하고 감사했습니다
[01563.18 -> 01567.18] 하지만 아카데미 활동을 하며
[01567.18 -> 01570.18]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는 것과
[01570.18 -> 01572.18] 그 사랑을 온전히 상속받아
[01572.18 -> 01574.18] 올바르게 실천하는 것에는
[01574.18 -> 01576.18] 또 다른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01576.18 -> 01580.18] 몸소 느끼게 되었습니다
[01580.18 -> 01582.18] 참 부모님을 닮아가기 위한
[01582.18 -> 01584.18]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01584.18 -> 01587.18] 제가 품어줄 수 있는 사랑이 부족하여
[01587.18 -> 01589.18] 부모의 사랑으로 아카데미생을
[01589.18 -> 01593.18] 사랑할 수 없을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01593.18 -> 01595.18] 이러한 저에게 부모님의 사랑을
[01595.18 -> 01598.18] 처음으로 깊이 채울했던 순간은
[01598.18 -> 01600.18] 다시금 저를 일으켜 세워주는
[01600.18 -> 01603.18]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01603.18 -> 01606.18] 그 순간은 바로
[01606.18 -> 01608.18] 4년 전 암으로
[01608.18 -> 01611.18] 어머니가 성화했을 때입니다
[01611.18 -> 01613.18] 2022년
[01613.18 -> 01615.18] 병원에서 가족들을 대신하여
[01615.18 -> 01618.18] 어머니 곁에서 홀로 간호를 하며
[01618.18 -> 01620.18] 어머니의 지상에서의
[01620.18 -> 01622.18] 마지막 날을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01623.18 -> 01626.18] 여러 차례 시술과 큰 수술을 하며
[01626.18 -> 01630.18] 몸은 점점 약해져 가셨습니다
[01630.18 -> 01633.18] 그럼에도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01633.18 -> 01636.18] 막내 동생이 등교는 잘했는지
[01636.18 -> 01637.18] 물어보시며
[01637.18 -> 01642.18] 항상 자신보다 가족들을 먼저 생각하시는
[01642.18 -> 01647.18] 강인한 마음을 가진 어머니셨습니다
[01648.18 -> 01651.18] 저는 연계에 계신 어머니를 떠올릴 때마다
[01651.18 -> 01653.18] 지상에서 주신 사랑이
[01653.18 -> 01655.18]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울려
[01655.18 -> 01658.18] 마음의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01658.18 -> 01661.18] 어머니의 성화 이후
[01661.18 -> 01663.18] 가족들 몰래 밤마다 울며
[01663.18 -> 01666.18] 눈물로 보낸 시간이 많았습니다
[01666.18 -> 01668.18] 저는 이 세상에서
[01668.18 -> 01673.18] 제가 가장 슬픈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01673.18 -> 01677.18] 저보다 더 큰 슬픔을 가지고
[01677.18 -> 01679.18] 저를 품어주시는 하늘 부모님이
[01679.18 -> 01681.18] 계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01681.18 -> 01685.18] 피와 땀과 눈물로
[01685.18 -> 01689.18] 가시밭길을 먼저 걸어 가신
[01689.18 -> 01692.18] 참 부모님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01692.18 -> 01697.18] 부모의 사랑을 느끼고 난 후
[01697.18 -> 01700.18] 누군가와 대화할 때면
[01700.18 -> 01704.18] 그 사람의 내면에 담긴 슬픔이 느껴집니다
[01704.18 -> 01707.18] 자연스레 그 슬픔에 공명하며
[01707.18 -> 01711.18] 그 안에 계신 하늘 부모님을 위로해 드리고 싶고
[01711.18 -> 01713.18] 저도 느껴본 슬픔이라면
[01713.18 -> 01715.18] 너무 힘들지 않게
[01715.18 -> 01717.18] 사랑으로 이겨낼 수 있도록
[01717.18 -> 01719.18]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01719.18 -> 01721.18] 우러나왔습니다
[01722.18 -> 01724.18] 뜻길에
[01724.18 -> 01728.18] 슬픔에 처한 사람을 위로해 줄 수 있는 사람은
[01728.18 -> 01731.18] 그 사람 이상의 슬픔을 당해본 사람만이
[01731.18 -> 01734.18] 가능하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01734.18 -> 01737.18] 이 말씀을 통해
[01737.18 -> 01739.18] 하늘 부모님
[01739.18 -> 01742.18] 참 부모님의 슬픔을 위로해 드리기에는
[01742.18 -> 01746.18] 아직 부족한 저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01746.18 -> 01747.18] 그렇기에
[01747.18 -> 01749.18] 저에게 생긴 어려움이나 시련들은
[01749.18 -> 01752.18] 하늘 부모님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01752.18 -> 01754.18] 작은 발판이라고 여기며
[01754.18 -> 01759.18] 감사함으로 이겨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01760.18 -> 01762.18] 6개월간의 아카데미 기간을 돌아보니
[01762.18 -> 01765.18] 언제나 저를 사랑하고 계시는
[01765.18 -> 01767.18] 하늘 부모님을 만나게 되었고
[01767.18 -> 01771.18] 참 사랑을 몸소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01772.18 -> 01774.18] 하늘 부모님의 꿈을 알고
[01774.18 -> 01775.18] 뜻을 알게 되니
[01775.18 -> 01777.18] 세상을 달리 볼 수 있었고
[01777.18 -> 01780.18] 더 많은 사랑을 느끼고
[01780.18 -> 01782.18] 그 사랑을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01782.18 -> 01787.18] 과거에 어떤 일을 해냈다는 것보다
[01787.18 -> 01789.18] 지금 제가 이 섭리의 길에서
[01789.18 -> 01792.18] 참 어머님과 하나 되어
[01792.18 -> 01794.18] 전진해 나가고 있는 것이
[01794.18 -> 01797.18]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01798.18 -> 01801.18] 이제는 부모님께 받은 사랑을 전하기 위해서
[01802.18 -> 01804.18] 더 큰 세상을 사랑하고자
[01804.18 -> 01808.18] 제 3차 신중남미 해외천심원 봉사단을 결의했습니다
[01808.18 -> 01818.18] 3개월의 짧은 시간일지라도
[01818.18 -> 01822.18] 참 부모님께서 정성 들이신 중남미에서
[01822.18 -> 01825.18] 부모님의 사랑이 꽃피울 수 있도록
[01825.18 -> 01826.18] 사랑을 심겠습니다
[01826.18 -> 01829.18] 천심원 정성의 은혜를
[01829.18 -> 01831.18] 신중남미에 연결할 수 있도록
[01831.18 -> 01833.18] 온 마음을 다하겠습니다
[01834.18 -> 01836.18]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는
[01837.18 -> 01839.18] 어머님의 말씀을 붙들고
[01839.18 -> 01842.18] 당당하게 하늘 부모님의 꿈을 전하며
[01842.18 -> 01844.18]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01845.18 -> 01847.18] 어머님 사랑합니다
[01847.18 -> 01848.18] 감사합니다
[01848.18 -> 01857.18] 은혜로운 감동적인 효정의 간증 감사드립니다
[01858.18 -> 01860.18] 다음은 효정 찬양의 순서입니다
[01861.18 -> 01862.18] 한국 40일 수련생들께서
[01863.18 -> 01866.18] 그래 고맙다 찬양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01867.18 -> 01869.18] 박수로 환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878.18 -> 01888.18] 박수
[01889.18 -> 01897.18] 태어나기 처음부터 나는 눈을 보고 있었지
[01897.18 -> 01903.18] 그 서울랜드리 시간과 함께
[01903.18 -> 01905.18] 한 번에
[01905.18 -> 01906.18] 당하나뿐
[01906.18 -> 01909.18] 어디도 없는 꽃집
[01909.18 -> 01916.18] 비워지기 단절히 소망해왔지
[01916.18 -> 01924.18] 그래 행복해 너를 만난 것
[01924.18 -> 01934.18] 부모님의 사랑이 우리를 이어줬지
[01935.18 -> 01941.18] 그래 고맙다 나와 함께 해줘서
[01942.18 -> 01948.18] 이루 말하지 못한 너를 사랑하는 마음
[01948.18 -> 01957.18] 저 달빛보다 더 빛나기를 바라고
[01958.18 -> 01965.18] 또 바라는 이 마음아 영원하라
[01967.18 -> 01974.18] 사랑하는 참모아님 참모아님과 함께하는 이 순간이 너무나도 행복하고 정말 즐겁습니다
[01974.18 -> 01976.18] 그런 참 어머님의 자녀여서
[01976.18 -> 01980.18] 저희들의 참 어머님을 사랑하고 하나 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01980.18 -> 01984.18] 태어나기 처음부터 나는 너를 보고 있었지
[01984.18 -> 01987.02] 너를 보고 웃었지
[01987.02 -> 01992.18] 그 설렘 그린 시간과 함께
[01992.18 -> 02000.66] 단 하나뿐 어디도 없는 꽃이 비워지길
[02000.66 -> 02006.18] 간절히 소망해 왔지
[02006.18 -> 02014.38] 그래 행복해 너를 만난 건
[02014.38 -> 02023.18] 부모님의 사랑이 우리를 이어줬지
[02023.18 -> 02031.38] 그래 고맙다 나와 함께 해줘서
[02031.38 -> 02037.38] 이루 말하지 못한 너를 사랑하는 마음
[02038.10 -> 02046.76] 저 달빛보다 더 빛나기를 바라고
[02046.76 -> 02054.38] 더 바라는 이 말만 영원하라
[02054.38 -> 02056.38] 영원하라
[02056.38 -> 02061.38] 그래 고맙다 나와 함께 해줘서
[02061.38 -> 02068.38] 이루 말하지 못한 너를 사랑하는 마음
[02068.38 -> 02076.38] 저 달빛보다 더 빛나기를 바라고
[02076.38 -> 02082.38] 더 바라는 이 말만 영원하라
[02082.38 -> 02084.38] 영원하라
[02084.38 -> 02092.38] 이 말만 영원하라
[02092.38 -> 02096.38] 나
[02098.38 -> 02102.38] 사렷 경례 바로
[02104.38 -> 02107.38] 은혜로운 효정의 찬양 감사드립니다
[02107.38 -> 02111.38] 다음은 두 번째 효정 간증 순서입니다
[02111.38 -> 02117.38] 천심영성 아카데미생 문수연 수련생께서 간증을 해 주시겠습니다
[02117.38 -> 02120.38] 따뜻한 박수로 맞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2120.38 -> 02123.38] 박수
[02123.38 -> 02125.38] 박수
[02125.38 -> 02127.38] 박수
[02127.38 -> 02129.38] 박수
[02129.38 -> 02131.38] 박수
[02131.38 -> 02133.38] 박수
[02133.38 -> 02135.38] 박수
[02135.38 -> 02137.38] 박수
[02137.38 -> 02139.38] 박수
[02139.38 -> 02140.38] 박수
[02140.38 -> 02141.38] 박수
[02141.38 -> 02142.38] 박수
[02142.38 -> 02143.38] 박수
[02143.38 -> 02144.38] 박수
[02144.38 -> 02145.38] 박수
[02145.38 -> 02146.38] 박수
[02146.38 -> 02147.38] 박수
[02147.38 -> 02148.38] 박수
[02148.38 -> 02149.38] 박수
[02149.38 -> 02150.38] 박수
[02150.38 -> 02151.38] 박수
[02151.38 -> 02152.38] 박수
[02152.38 -> 02153.38] 박수
[02153.38 -> 02154.38] 박수
[02154.38 -> 02155.38] 박수
[02155.38 -> 02156.38] 박수
[02156.38 -> 02157.38] 박수
[02157.38 -> 02158.38] 박수
[02158.38 -> 02159.38] 박수
[02159.38 -> 02160.38] 박수
[02160.38 -> 02161.38] 박수
[02161.38 -> 02162.38] 박수
[02162.38 -> 02163.38] 박수
[02163.38 -> 02164.38] 박수
[02164.38 -> 02165.38] 박수
[02165.38 -> 02166.38] 박수
[02166.38 -> 02167.38] 박수
[02167.38 -> 02168.38] 박수
[02168.38 -> 02183.28] 어려서부터 교회는 늘 제 삶 가까이에 있었지만 지금 돌아보면 깊고 주체적인 신앙이라기보다는 그저 부모님을 따라가는 수동적인 신앙에 가까웠습니다.
[02183.28 -> 02198.46] 내양적이고 소심한 성격이었던 저는 또래 친구가 많지 않은 교회 생활 속에서 늘 외로움을 느꼈고 수련회에 가는 것도 싫을 때가 많았습니다.
[02200.56 -> 02210.42] 그럼에도 수련회 다녀오면 늘 마음 한편이 따뜻해지고 은혜를 느꼈기에 교구 수련과 일반 수련회 꾸준히 참석했습니다.
[02210.42 -> 02224.02] 시간이 지나며 함께 신앙 생활하던 친구들과 언니 오빠들이 점점 교회를 떠나는 모습을 보면서 저 역시 흔들리기도 했지만
[02224.70 -> 02233.68] 교회는 언제나 제게 가장 따뜻한 고향 같은 곳이었기에 완전히 떠날 수는 없었습니다.
[02233.68 -> 02243.84] 고등학교 시절 선문대에 진학하겠다는 목표를 세우며 처음으로 간절한 정성을 드렸습니다.
[02245.60 -> 02250.82] 바라던 선문대학교에 입학했지만 대학생활은 쉽지 않았습니다.
[02250.82 -> 02261.82] 1학년 2학기부터 인간관계와 학업의 어려움 속에서 번아웃과 우울증 등을 겪게 되었고
[02261.82 -> 02268.82] 그 문제를 극복하지 못한 채 긴 시간 어려움이 이어졌습니다.
[02271.82 -> 02280.50] 본심의 소리를 무시하고 중심을 잡지 못해 삶을 제대로 살아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02280.50 -> 02289.28] 친구들과 지인들이 영성 수련을 통해 변화되고 눈물로 간증하는 모습을 보면서
[02289.28 -> 02294.70] 저 또한 변화되고 싶다는 마음은 계속해서 커져갔지만
[02294.70 -> 02301.62] 여러 현실적인 이유와 두려움 속에서 저는 쉽게 수련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02301.62 -> 02311.64] 그렇게 대학교 4학년이 되었고 4학년 2학기부터 선문의 학자에 입주하여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02313.64 -> 02318.72] 매일 이어지는 기도회와 철야정성, 천명예배와 공동체 생활 속에서
[02318.72 -> 02322.58] 저는 조금씩 심정을 회복하기 시작했습니다.
[02324.52 -> 02327.82] 단체 생활 안에서 참사랑을 느낄 수 있었고
[02327.82 -> 02333.02] 잃어버렸던 본래의 밝은 모습을 되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02335.12 -> 02342.26] 하지만 여전히 마음 깊은 곳에서는 해결되지 않은 두려움과 공허함이 남아있었습니다.
[02344.92 -> 02347.66] 저는 이 상태로 졸업하여 세상에 나간다면
[02347.66 -> 02351.80] 결국 무너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02351.80 -> 02357.72] 지금 이 영성 수련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 절박함 속에서
[02357.72 -> 02359.80] 수련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02361.46 -> 02366.04] 그러나 졸업을 위한 계절학기 수업과 영성 수련 일정이 겹치면서
[02366.04 -> 02369.60] 사실상 참여가 불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02371.24 -> 02375.72] 그런데 기적처럼 교수님께서 2주 과정의 수업을 5일로 단축하셨고
[02376.52 -> 02381.72] 저는 수업을 마친 바로 다음 날 영성 수련에 입수할 수 있었습니다.
[02381.72 -> 02386.80] 지금 돌아보면 영성 수련에 들어오기 전부터
[02386.80 -> 02392.82] 이미 하늘께서 제 삶을 붙들고 인도하고 계셨다는 것을 느낍니다.
[02395.46 -> 02401.76] 영성 수련에 들어가며 저는 이 40일 동안 완전히 다시 태어나
[02401.76 -> 02406.70] 부모님께 바쳐드릴 수 있는 내가 되자라는 심정으로 임했습니다.
[02406.70 -> 02412.12] 수련 5일 차 처음 특별기도실에 들어갔을 때
[02412.12 -> 02417.96] 몸을 감싸는 따뜻한 기운을 느끼며 눈물이 차오르기 시작했습니다.
[02420.02 -> 02422.14] 준비 찬양 전 기도를 드리면서
[02422.14 -> 02426.66] 저는 진정으로 부모님을 모시고 살고 싶습니다.
[02428.26 -> 02430.70] 부모님의 심정을 느끼고 싶습니다.
[02431.00 -> 02432.70] 라고 간절히 기도 드렸습니다.
[02432.70 -> 02439.56] 이후 공명기도를 하며 아버지 어머니를 반복해 부르짖던 중
[02439.56 -> 02446.12] 부모를 찾는 자녀의 심정이 마음 깊은 곳에서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02448.22 -> 02452.62] 눈물이 멈추지 않았고 부모님께서 지금까지 자녀들을 위해
[02452.62 -> 02457.76] 얼마나 많은 정성과 사랑과 고생의 길을 걸어오셨는지를
[02457.76 -> 02460.16] 조금이나마 느끼게 되었습니다.
[02460.16 -> 02465.58] 그 순간 저는 영계가 실제로 역사하고 있으며
[02465.58 -> 02470.96] 하늘 부모님께서 제게 와주셨다는 것을 분명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02473.16 -> 02475.44] 그러던 중 생활원리 강의 중에
[02475.44 -> 02478.86] 하늘 부모님의 눈으로 바라보게 해주세요
[02478.86 -> 02482.22] 라고 기도한 뒤 짝꿍의 손을 잡았을 때
[02482.22 -> 02489.92] 마음 깊은 곳에서 설명할 수 없는 반가움과 사랑의 심정이 올라왔습니다.
[02489.92 -> 02500.06] 저는 저도 모르게 하늘 부모님이 너무너무 만나서 반가웠고
[02500.06 -> 02502.76] 너무너무 고맙대
[02502.76 -> 02505.56] 와줘서 고맙대
[02505.56 -> 02507.68] 정말로 사랑한대
[02507.68 -> 02510.34] 라고 전하게 되었고
[02510.34 -> 02516.92] 그 말을 하는 순간 감당할 수 없는 눈물이 터져나왔습니다.
[02518.46 -> 02521.76] 저의 짧은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02521.76 -> 02526.76]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조금이나마 느끼게 되었고
[02526.76 -> 02532.18] 그 사랑 앞에 죄송함과 감사함이 동시에 밀려왔습니다.
[02534.94 -> 02538.10] 또한 천심원에서 정성을 드리는 과정 속에서도
[02538.10 -> 02540.80] 많은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02542.72 -> 02546.50] 정성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고 몸에 지기 시작하자
[02546.50 -> 02551.00] 꿈을 통해 두려움과 혼란을 겪는 일이 생겼습니다.
[02553.02 -> 02556.26] 어느 날은 기도하다 앉은 채 잠들어버렸는데
[02556.26 -> 02560.02] 꿈속에서 사탄의 유혹에 끌려가며
[02560.02 -> 02562.74] 깨어나지 못하는 상황 속에 있었습니다.
[02564.78 -> 02567.44] 그때 갑자기 여러 사람이 함께
[02567.44 -> 02570.44] 어머님과 하나 되자 라고 외치는
[02570.44 -> 02572.64] 호명기도 소리가 들렸고
[02572.64 -> 02576.60] 그 소리를 듣는 순간 정신이 번쩍 들며
[02576.60 -> 02579.26] 저도 함께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02581.66 -> 02585.44] 마지막으로 크게 어머님과 하나 되자를 외치는 순간
[02585.44 -> 02587.76] 꿈에서 깨어날 수 있었습니다.
[02589.20 -> 02594.26] 이 경험을 통해 절대설령과 조상님들이 실제로 역사하시며
[02594.26 -> 02598.90] 저를 지켜주고 계신다는 것을 더욱 선명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02598.90 -> 02606.60] 수련 후반부에는 외로움의 심정 또한 깊게 채율하게 되었습니다.
[02608.72 -> 02611.22] 수련생들이 하나 둘 떠나고
[02611.22 -> 02613.66] 텅 빈 수련원을 바라보며
[02613.66 -> 02618.50] 설명하기 어려운 서러움과 그리움이 몰려왔습니다.
[02618.50 -> 02627.32] 특히 성화 영성 수련 학생들이 수료식을 마치고 돌아가는 모습을 보았을 때
[02627.32 -> 02631.52] 얼마나 어렵게 찾아온 자녀들인데
[02631.52 -> 02635.14] 다시 세상으로 돌아가지 않았으면 좋겠고
[02635.14 -> 02637.32] 떼묻지 않았으면 좋겠다
[02637.32 -> 02640.96] 정말로 순수한 순백의 아이들이
[02640.96 -> 02643.58] 세상에 나가서 상처받지 않고
[02643.58 -> 02646.30] 다시 이곳에 돌아오면 좋겠다
[02646.30 -> 02650.06] 라는 마음에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02652.14 -> 02654.58] 처음에는 단순한 외로움이라 생각했지만
[02654.58 -> 02656.88] 시간이 지나며
[02656.88 -> 02660.14] 그것이 어쩌면 하늘 부모님께서
[02660.14 -> 02663.68] 자녀들을 바라보시는 심정의 일부였다는 것을
[02663.68 -> 02665.54] 느끼게 되었습니다.
[02668.40 -> 02671.82] 격리 기간 중에는 더욱 깊은 체험이 있었습니다.
[02673.84 -> 02675.38] 극심한 외로움 속에서
[02675.38 -> 02679.86] 아버지, 어머니 너무 외롭습니다.
[02679.86 -> 02682.66] 하고 부모님을 찾았습니다.
[02684.52 -> 02689.14] 저는 육신의 부모님이 아닌 다른 누군가를 찾고 있었습니다.
[02690.14 -> 02693.56] 그러다 어머님의 형상이 떠올랐고
[02693.56 -> 02696.82] 제가 그토록 그리워했던 존재가
[02696.82 -> 02700.42] 하늘 부모님과 어머님이었다는 사실을
[02700.42 -> 02701.58] 깨닫게 되었습니다.
[02703.86 -> 02705.56] 육신의 부모님을 넘어서는
[02705.56 -> 02707.46] 참사랑과 위로를 느끼며
[02707.46 -> 02710.16] 한참 동안 눈물을 흘렸고
[02710.16 -> 02712.64] 이후 제 안의 외로움도
[02712.64 -> 02715.18] 조금씩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02715.18 -> 02719.80] 영성 수련을 통해
[02719.80 -> 02721.86] 저는 지금까지의 삶이
[02721.86 -> 02724.86] 하늘의 사랑과 은혜 속에 있었다는 사실을
[02725.54 -> 02726.56] 깨닫게 되었습니다.
[02728.60 -> 02730.78]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던 시절
[02730.78 -> 02733.74] 특별한 소를 통해 은혜를 주시고
[02733.74 -> 02737.86] 주변 사람들과 공직자들을 통해
[02737.86 -> 02740.96] 끊임없이 저를 붙들어주셨다는 것을
[02740.96 -> 02742.26] 알게 되었습니다.
[02742.26 -> 02746.68] 그리고 영성 수련 40일을 끝내고
[02747.36 -> 02749.82] 수련원에 남아 정성을 들이던 중
[02749.82 -> 02754.36] 3일차에 하늘에 큰 빛이 내려와
[02754.36 -> 02756.54] 주변 사람들을 통해
[02756.54 -> 02759.04] 저에게 전해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02761.04 -> 02762.08] 그 모습을 보고
[02762.08 -> 02764.72] 하늘 부모님께서
[02764.72 -> 02767.68] 주변 사람을 통해
[02767.68 -> 02769.30] 나에게 사랑을 주며
[02769.30 -> 02771.92] 행복을 알려주셨다는 것을
[02771.92 -> 02773.28] 깨달았습니다.
[02775.54 -> 02777.18] 그렇게 저를 살리기 위해
[02777.18 -> 02779.56] 끊임없이 인도하셨다는 것을
[02779.56 -> 02780.54] 깨닫게 되면서
[02780.54 -> 02783.80] 감사함과 죄송함이 섞여
[02783.80 -> 02785.68] 형용할 수 없는 마음에
[02785.68 -> 02787.84]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02787.84 -> 02791.94] 영성 수련 이후
[02791.94 -> 02795.40] 저는 부모님을 따라가기만 하던 신앙이 아니라
[02795.40 -> 02799.26]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중심한
[02799.26 -> 02800.90] 신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02802.90 -> 02804.18] 하지만
[02804.18 -> 02807.62] 심정이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하며
[02807.62 -> 02809.24] 제 자신의 연약함과
[02809.24 -> 02812.46] 한계를 많이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02815.56 -> 02816.32] 결의를 해도
[02816.32 -> 02818.24] 오래가지 못했고
[02818.24 -> 02820.90] 도리어 몸에 지며
[02820.90 -> 02822.84] 정성을 지키지 못하는
[02822.84 -> 02824.20] 날들도 많았습니다.
[02827.72 -> 02829.16]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02829.16 -> 02831.44] 손바닥에 글을 써가며
[02831.44 -> 02833.20] 정성을 들이기도 했습니다.
[02833.20 -> 02837.32] 13배 경배조차
[02837.32 -> 02838.52] 들이기 힘든 날에는
[02838.52 -> 02841.48] 딱 한 배만이라도
[02841.48 -> 02842.06] 들여보자
[02842.06 -> 02843.60] 하는 마음으로
[02843.60 -> 02844.66] 조금씩
[02844.66 -> 02846.52] 정성을 이어나가다 보니
[02846.52 -> 02849.66] 13배 경배도 힘들었던 저는
[02849.66 -> 02850.92] 어느새
[02850.92 -> 02852.08] 43배까지
[02852.08 -> 02854.50] 정성을 늘릴 수 있었습니다.
[02856.60 -> 02857.76] 그러한 과정 속에서
[02857.76 -> 02860.02] 저는 중요한 깨달음을
[02860.02 -> 02861.08] 얻게 되었습니다.
[02864.04 -> 02865.36] 나 자신을 미워하고
[02865.36 -> 02867.08] 몰아세우는 것이 아니라
[02867.08 -> 02869.34] 부모님의 마음으로
[02869.34 -> 02871.38] 부족한 자신을 품으며
[02871.38 -> 02872.64] 한 걸음씩
[02872.64 -> 02873.66] 나아가는 것이
[02873.66 -> 02875.38]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02877.58 -> 02878.68] 완벽하게 한 번에
[02878.68 -> 02879.68] 변하는 것이 아니라
[02879.68 -> 02882.06]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며
[02882.06 -> 02883.28] 조금씩
[02883.28 -> 02884.98] 정성을 이어나가는 것이
[02884.98 -> 02886.48] 중요하다는 것을
[02886.48 -> 02887.98] 배우게 되었습니다.
[02891.74 -> 02892.66] 지금도 저는
[02892.66 -> 02894.66] 여전히 부족한 사람입니다.
[02896.44 -> 02897.62] 그러나 분명한 것은
[02897.62 -> 02900.40] 제가 포기하려 할 때에도
[02900.40 -> 02902.62] 하늘 부모님께서는
[02902.62 -> 02903.86] 저를 포기하지 않고
[02903.86 -> 02904.90] 끝까지
[02904.90 -> 02906.26] 붙들고 계셨다는
[02906.26 -> 02907.06] 사실입니다.
[02907.06 -> 02910.02] 앞으로도 저는
[02910.02 -> 02911.14] 제가 받은
[02911.14 -> 02912.28] 하늘의 사랑과
[02912.28 -> 02912.94] 은혜를
[02912.94 -> 02914.68] 더 많은 사람들에게
[02914.68 -> 02915.36] 전하며
[02915.36 -> 02916.40] 살아가고 싶습니다.
[02918.58 -> 02919.52] 부모님을 모르고
[02919.52 -> 02920.72] 방황하는 자녀들을
[02920.72 -> 02922.40] 다시 하늘 품으로
[02922.40 -> 02923.42] 인도할 수 있는
[02923.42 -> 02924.92]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02926.88 -> 02927.20] 또한
[02927.20 -> 02928.58]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02928.58 -> 02929.86] 흔들리지 않는
[02929.86 -> 02931.28] 신앙의 뿌리를 내리고
[02931.28 -> 02932.82] 받은 사랑을
[02932.82 -> 02933.78] 돌려드릴 수 있는
[02933.78 -> 02934.32] 자녀로
[02934.32 -> 02936.28] 성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02938.40 -> 02939.54] 이상으로 부족한
[02939.54 -> 02940.74]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02941.34 -> 02941.70] 감사합니다.
[02941.70 -> 02946.72] 감동과 깨달음의
[02946.72 -> 02948.60] 간증 감사드립니다.
[02950.04 -> 02951.66] 다음은 효정 찬양으로
[02951.66 -> 02952.40] 우리 일본
[02952.40 -> 02953.76] 40일 수련생들께서
[02953.76 -> 02955.56] 하늘의 독생녀
[02955.56 -> 02956.54] 찬양을
[02956.54 -> 02958.00] 올려드리겠습니다.
[02958.50 -> 02958.90] 박수로
[02958.90 -> 02959.50] 맞아주시면
[02959.50 -> 02960.10] 감사하겠습니다.
[02960.10 -> 02961.10] 감사합니다.
[02961.10 -> 02962.10] 감사합니다.
[02962.10 -> 02973.56] 어머님
[02973.56 -> 02975.24] 당신께서 주신
[02975.24 -> 02976.14] 너무나
[02976.14 -> 02977.00] 크신
[02977.00 -> 02977.72] 은혜와
[02977.72 -> 02978.56] 사랑이
[02978.56 -> 02979.28] 저희들은
[02979.28 -> 02980.34] 효정과
[02980.34 -> 02981.34] 기쁨과
[02981.34 -> 02982.24] 희망으로
[02982.24 -> 02983.50] 돌려들릴 수 있는
[02983.50 -> 02984.04] 참된
[02984.04 -> 02984.98] 자녀가 되겠습니다.
[02985.86 -> 02986.10] 그런
[02986.10 -> 02986.92] 결의를 담아
[02986.92 -> 02987.66] 다같이
[02987.66 -> 02988.06] 찬양
[02988.06 -> 02989.12]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02989.12 -> 02989.24] 감사합니다.
[02989.24 -> 02994.90] 하늘이
[02994.90 -> 02995.60] 주신
[02995.60 -> 02997.40] 말씀에
[02997.40 -> 02999.38] 그 길을
[02999.38 -> 03000.48] 여고
[03000.48 -> 03002.78] 보네
[03002.78 -> 03005.18] 우리의
[03005.18 -> 03006.48] 도둑�
[03006.48 -> 03007.18] 마음
[03007.18 -> 03010.48] 모두
[03010.48 -> 03012.00] 사라질
[03012.00 -> 03013.24] 때
[03013.24 -> 03016.70] 가슴 깊이
[03016.70 -> 03017.38] 서서
[03017.38 -> 03018.38] 얻은
[03018.38 -> 03021.14] 하늘에
[03021.14 -> 03024.38] 바라시니
[03024.98 -> 03027.04] 깊은
[03027.04 -> 03027.64] 은혜
[03027.64 -> 03028.34] 진정
[03028.34 -> 03030.38] 감성에
[03030.38 -> 03032.42] 가슴
[03032.42 -> 03033.12] 보자
[03033.12 -> 03033.82] 얻은
[03033.82 -> 03035.38] 내
[03035.38 -> 03036.68] 감사
[03036.68 -> 03038.54] 와
[03038.54 -> 03039.54] 깊은
[03039.54 -> 03041.38] 마음이
[03042.04 -> 03043.38] 점점
[03043.38 -> 03045.38] 흐르네
[03045.38 -> 03047.64] 모든
[03047.64 -> 03048.38] 천하세
[03048.38 -> 03050.82] 요원을
[03050.82 -> 03051.98] 담아
[03051.98 -> 03054.04] 우리
[03054.04 -> 03054.76] 참
[03054.76 -> 03056.38] 사랑해
[03056.38 -> 03058.38] 너래
[03058.38 -> 03060.34] 주
[03060.34 -> 03061.08] 내
[03061.08 -> 03061.82] 다음
[03061.82 -> 03063.50] 하늘
[03063.50 -> 03064.54] 담으로
[03064.54 -> 03065.54] 거둘
[03065.54 -> 03066.54] 세우신
[03066.54 -> 03067.64] 자에로
[03067.64 -> 03068.64] 우리
[03068.64 -> 03069.64] 참
[03069.64 -> 03070.08] 어머니
[03070.08 -> 03072.08] 하늘이
[03072.08 -> 03073.96] 사랑하는
[03073.96 -> 03074.72] 참
[03074.72 -> 03075.64] 대신
[03075.64 -> 03076.30] 덕
[03076.30 -> 03077.64] 세뇨
[03077.64 -> 03084.64] 오세상 모름고시
[03084.64 -> 03088.14] 감정리 기다려 또
[03088.14 -> 03090.48] 고기하시오
[03090.48 -> 03091.78] 오기
[03091.78 -> 03094.52] 하늘에 불신
[03094.52 -> 03097.58] 주 목음
[03097.58 -> 03102.92] 가르네가 주시네
[03102.92 -> 03111.56] 기라기 역사 속속
[03111.56 -> 03115.50] 찾아나올 기대
[03115.50 -> 03123.16] 이제서야 만난 주님
[03123.16 -> 03128.16] 우리 장부모님
[03128.16 -> 03132.96] 하나님의 그 신 기쁨
[03132.96 -> 03138.80] 우리도 함께 느껴
[03138.80 -> 03143.72] 모름고랑 너무 넘어서
[03143.72 -> 03149.16] 하나로 만나네
[03149.16 -> 03155.96] 희망과 조절의 빛이
[03155.96 -> 03159.80] 먼저 흐르네
[03159.80 -> 03163.80] 오른손 함께
[03163.80 -> 03167.40] 참 그 본인과
[03167.40 -> 03171.80] 우리 참 사랑해
[03171.80 -> 03173.44] 노래
[03173.44 -> 03176.60] 고추지 않고
[03176.60 -> 03178.44] 조지하시는
[03178.44 -> 03180.44] 어머니
[03180.44 -> 03180.94] 사랑
[03180.94 -> 03182.36] 사회로운
[03182.36 -> 03184.44] 참 어머니
[03184.44 -> 03186.54] 하늘이
[03186.54 -> 03188.44] 사랑하는
[03188.44 -> 03190.20] 참 대신
[03190.20 -> 03190.44] 동생
[03190.44 -> 03192.44] 고추지
[03192.44 -> 03193.20] 고추지
[03193.20 -> 03195.24] 고추지
[03195.24 -> 03199.08] 오세상 모름고시
[03199.08 -> 03201.08] 감정리 기다려 또
[03201.08 -> 03203.08] 고기하시고
[03203.08 -> 03204.08] 고추지
[03204.08 -> 03205.08] 고추지
[03205.08 -> 03206.08] 고추지
[03206.08 -> 03208.08] 요가에
[03208.08 -> 03211.08] 왕호옵기
[03211.08 -> 03213.08] 고추지
[03213.08 -> 03215.08] 고추지
[03215.08 -> 03215.80] 고추지
[03215.80 -> 03216.08] 고추지
[03216.08 -> 03217.08] 고추지
[03217.08 -> 03218.08] 고추지
[03218.08 -> 03219.08] 고추지
[03219.08 -> 03220.08] 고추지
[03220.08 -> 03221.08] 고추지
[03221.08 -> 03222.08] 고추지
[03222.08 -> 03224.08] 고추지
[03224.08 -> 03225.08] 고추지
[03225.08 -> 03226.08] 고추지
[03226.08 -> 03228.08] 고추지
[03228.08 -> 03229.08] 고추지
[03229.08 -> 03230.08] 고추지
[03230.08 -> 03232.08] 고추지
[03232.08 -> 03234.08] 참 대신
[03234.08 -> 03264.06] 찬송가
[03264.08 -> 03294.06] 찬송가
[03294.08 -> 03297.16] 운오 닦아노리 훈련부장께서 해주시겠습니다
[03297.16 -> 03301.04] 그럼 큰 박수로 단상에 모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3301.04 -> 03312.20] 전세계 식구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03312.20 -> 03319.16] 교육국 일본 연수팀 훈련부장 운오 닦아노리라고 합니다
[03319.16 -> 03320.78] 인사드리겠습니다
[03320.78 -> 03333.48] 오늘 효전보고를 올리기 전에 특별한 분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03333.48 -> 03341.54] 바로 제7자 신일본 천심건명기도 3일 수련에 오신 수련생 분들입니다
[03341.54 -> 03343.38]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3343.38 -> 03359.56] 오늘부터 신일본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일본 식구 성교사분들이 이 천심원에 모이셨습니다
[03359.56 -> 03371.52] 이번에는 바로 발백을 넘어 발백 5명이라는 수련생들이 이 자리에 모이시게 되었습니다
[03371.52 -> 03389.18] 일본이 이렇게 어려운데도 많은 수련생들이 오신 것은 하늘에 놀라운 축복이 있기 때문이라고 확신합니다
[03389.18 -> 03389.90] 아주
[03389.90 -> 03403.94] 그리고 이때까지 참석자를 합치면 놀랍게도 4,500명을 넘어 4,531명입니다
[03403.94 -> 03407.98] 감사의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3407.98 -> 03417.40] 앞에서 봤을 때 보라색 스웬복을 입으신 분들이 많아
[03417.40 -> 03419.78]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03419.78 -> 03429.16] 이 모습을 참 어머님께서 보셨다면 아주 기뻐하실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03429.16 -> 03433.04] 동의하십니까?
[03433.98 -> 03435.36] 네, 감사드립니다
[03435.36 -> 03441.64] 또한 여기에 모인 3일 수련생 분들 중에서는
[03441.64 -> 03446.60] 40일 수련생으로서 함께 돈짱하시거나
[03446.60 -> 03452.94] 아니면 40일 받으시면서 3일 수련을 접수하신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03452.94 -> 03455.46] 3일 수련 뿐만 아니라
[03455.46 -> 03460.12] 아까도 효전 찬양을 올려주신
[03460.12 -> 03468.26] 그럼 열천적으로 40일 수련을 받고 계시는 수련생 분들이 많이 계시기 때문에
[03468.26 -> 03475.66] 이번에는 40일 수련의 은혜에 대해서 효전포구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03475.66 -> 03485.22] 지난번에 282차 그때도 제가 보고를 올렸는데요
[03485.22 -> 03492.62] 올린 후 단분간은 이런 자리가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03492.62 -> 03497.26] 하늘은 콧바로 이 자리에 세워주셨습니다
[03497.26 -> 03501.16] 네, 감사드립니다
[03501.16 -> 03509.82] 부족하지만 하늘이 바라시는 뜻을 최대한 잘 전달할 수 있도록
[03509.82 -> 03513.98] 감사하는 마음으로 전성을 다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03513.98 -> 03519.44] 먼저 참 어머님의 신의를 보내주신 말씀을 흔독하겠습니다
[03519.44 -> 03524.40] 전 세계가 현재 매우 혼란스러운데
[03524.40 -> 03529.26] 그것은 하늘 부모님을 모시지 않아서 그런 것입니다
[03529.26 -> 03535.80] 하늘 부모님을 온전히 모실 수 있는 시대를 완성했기 때문에
[03535.80 -> 03540.62] 이제부터는 그 하늘 부모님의 참 사랑으로만
[03540.62 -> 03543.80]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습니다
[03543.80 -> 03547.72] 제60회 하늘 부모님의 날이 중요해요
[03547.72 -> 03554.52] 즉복하정은 선민임을 자각하고 그 책임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03554.52 -> 03561.20] 신일본에서부터 참부모론 한민족 대소사실을 깊이 제휴하고
[03561.20 -> 03564.12] 교육계에 나아가도록 해야 됩니다
[03564.12 -> 03571.16] 천원경 입군식 승리권을 신일본이 산속받도록 해야 돼요
[03571.16 -> 03575.76] 모자지 관계는 큰일 수가 없습니다
[03575.76 -> 03579.30] 나는 일본 식구들을 믿습니다
[03579.30 -> 03587.92] 어려움 속에서도 믿고 따르는 그 충직한 심정과 천성을 내가 알고 있어요
[03587.92 -> 03592.64] 신일본 식구를 모두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03592.64 -> 03602.16] 아주 이처럼 신일본을 누구보다 사랑해주시고 믿어주시는 참 어머님이십니다
[03602.16 -> 03606.44] 당신께서 어려운 상황 가운데 계시면서도
[03606.44 -> 03610.26] 언제나 자녀인 우리를 먼저 생각하시고
[03610.26 -> 03613.72] 견뎌해주시는 우리의 왕옹맞게
[03613.72 -> 03616.60] 큰 감사의 박수를 올리시겠습니다
[03616.60 -> 03622.28] 감사합니다
[03622.28 -> 03625.98] 이 말씀을 가슴에 새기며
[03625.98 -> 03629.24] 우리 일본팀 직원들과 수련생들은
[03629.24 -> 03633.08]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려왔습니다
[03633.08 -> 03640.00] 이제 그 센세한 현장의 모습을 담은 스케치 현상을 함께 시청하도록 하겠습니다
[03640.00 -> 03650.70] 한글자막 by 한효정
[03650.70 -> 03680.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680.70 -> 03710.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710.70 -> 03740.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740.68 -> 03742.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742.68 -> 03744.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774.68 -> 03776.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776.68 -> 03778.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08.68 -> 03810.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10.68 -> 03812.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12.68 -> 03814.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14.68 -> 03816.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16.68 -> 03818.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18.68 -> 03820.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20.68 -> 03822.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22.68 -> 03824.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24.68 -> 03826.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26.68 -> 03828.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28.68 -> 03830.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30.68 -> 03832.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32.68 -> 03834.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34.68 -> 03836.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36.68 -> 03838.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38.68 -> 03840.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40.68 -> 03842.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42.68 -> 03844.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44.68 -> 03846.68] 아멘
[03874.68 -> 03894.44] 네 너무나도 은혜로운 영상이었습니다
[03894.44 -> 03898.14] 마지막에 은혜로운 관중 해주신
[03898.14 -> 03901.30] 남매에게도 견뤄의 박스 부탁드리겠습니다
[03901.30 -> 03905.08] 감사합니다
[03905.08 -> 03916.68] 이번 40일 수련 기간은 벚꽃 또한 철축이 만개하여 매우 아름다운 현치를 볼 수 있었습니다
[03917.60 -> 03931.18] 또한 일본 식구님들을 대표한 수련생들과 함께 참 어머님을 모시고 사진을 찍는 심정으로 단체 사진도 이렇게 촬영했습니다
[03931.18 -> 03935.52] 사실 그 촬영 전날인 것 같습니다
[03935.52 -> 03948.68] 그때 철야천선 때 효전보고에서 한국팀 간사님께서 한국팀에서 이렇게 전체 사진을 찍었다라는 효전보고를 하시더라고요
[03948.68 -> 03961.92] 그거를 들으면서 조금 부러운 마음과 또한 바로 찍어야 되겠다라는 마음이 생겨서 바로 그 다음 날에 찍게 되었습니다
[03961.92 -> 03969.56] 그러나 그런 의도와 달리 어머님께서 순환을 다하는 이 시기에
[03969.56 -> 03978.26] 오히려 우리 자녀들이 효전단지의 아름다운 자연을 부모님을 대신하는 마음으로 사랑해야 한다는
[03978.26 -> 03983.18] 그런 것을 개닫게 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03983.18 -> 03994.10] 그러면 본격적으로 이번 40일 수련의 주요 특징에 대한 보고를 드리고자 하는데요
[03994.10 -> 03997.98] 먼저 강의에 대한 내용입니다
[03997.98 -> 04006.16] 지난 차수 때도 1위 자제하신 효정 간사에 대해서는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04006.16 -> 04018.72] 이번에 새롭게 시도했던 일본팀의 요고이프 구차님의 철대성 간사에 대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04018.72 -> 04026.00] 기존에는 한국팀과 합동으로 진행했지만 온화와 문화의 차이가 있어서
[04026.00 -> 04031.20] 이번부터는 새로운 도전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04031.20 -> 04038.66] 그 결과 매우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고 병가에서도 2위를 자제하게 되었습니다
[04038.66 -> 04042.86] 그 내용을 간단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04042.86 -> 04048.96] 절대성을 중심으로 3대 축복을 설명해 주시는 강의입니다
[04048.96 -> 04051.86] 순결, 천조를 지키고
[04051.86 -> 04057.76] 예술적인 부부와 가정에 이르는 의와 가치를 듣게 되는 시간입니다
[04057.76 -> 04064.08] 또한 신화인으로서 하명 안드네언들을 자세하게 강의해 주셔서
[04064.08 -> 04072.22] 전일국 시대의 오르바른 생활을 실감하면서 듣게 되는 그런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04072.22 -> 04077.88] 절대 지키어야 되는 내용은 남녀 관계도 있지만
[04077.88 -> 04088.16] 그것뿐만 아니라 사탄의 무기인 술, 담배, 마약의 때에서도 분명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04088.16 -> 04097.88] 또한 공금, 11조 등등 여러 내용을 말씀과 연계한 점에서 듣게 되니
[04097.88 -> 04102.50] 수련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그런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04102.50 -> 04105.82] 한 명의 수련생 소감문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04105.82 -> 04113.08] 강의에서 인상적이었던 것은 평생 결혼하지 않겠다고 생각하는 것조차
[04113.08 -> 04115.58] 다락성이라는 것이었습니다
[04115.58 -> 04120.74] 부모님이 예전에는 그다지 차이가 좋지 않으셨기에
[04120.74 -> 04125.30] 저는 축복에 대해 희망을 느끼지 못했었습니다
[04125.30 -> 04130.74] 변생 혼자 사는 것이 낫다고 오랫동안 생각해 왔습니다
[04131.74 -> 04134.52] 잔년에 축복을 받았지만
[04134.52 -> 04137.92] 주제에게 정이 생기지 않는 것
[04137.92 -> 04142.70] 손을 잡는 정도의 스킨십조차 쉽게 느껴지는 것
[04142.70 -> 04147.42] 함께 시간을 보내는 중에 여러 가지 생각이 드는 것
[04147.42 -> 04151.86] 등으로 이번 40일 수련 기간도 많이 힘들었습니다
[04151.86 -> 04156.92] 사실 이분은 함께 푸부로 참석하셨습니다
[04156.92 -> 04159.08] 이 강의를 들으면서
[04159.08 -> 04162.08] 이런 것은 벌레의 제가 아니고
[04162.08 -> 04165.38] 주제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싶다는 것이
[04165.38 -> 04168.96] 진짜 저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04168.96 -> 04172.70] 사실 이 강의 첫날 밤부터
[04172.70 -> 04176.94] 부부 사이에 의견이 부딪히고 엇갈렸는데
[04176.94 -> 04181.34]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얼마나 인간적인 기준으로만
[04181.34 -> 04184.94] 주제를 바라보고 있었는지 회개하게 되었고
[04184.94 -> 04190.66] 본심도 개발되어 주제가 사랑스럽게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04190.66 -> 04195.04] 40일 수련이 이번이 세 번째이고
[04195.04 -> 04198.40] 그동안 절대성 강의를 들어왔지만
[04198.40 -> 04204.26] 이번처럼 내어의 마음 깊이 들은 적은 없었습니다
[04204.26 -> 04210.10] 역시 저의 영원한 산대와 함께 갔던 결과를 받는다는 것이
[04210.10 -> 04213.94] 무엇보다 큰 은혜이며 감사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04213.94 -> 04217.94] 네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4217.94 -> 04219.26] 감사합니다
[04219.26 -> 04224.82] 결국 본래 참된 자기 모습으로 돌아가려는 것이
[04224.82 -> 04228.64] 우리의 건던적인 목표라고 생각이 됩니다
[04228.64 -> 04233.66] 그 길을 어떻게 걸어야 하는지에 대해
[04233.66 -> 04236.02] 참부모님의 말씀을 근거로
[04236.02 -> 04237.94]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니
[04238.54 -> 04242.00] 더욱 큰 은혜가 내려오는 것 같습니다
[04242.00 -> 04249.32] 또한 40일 수련에는 하루 종일 연분입의 은혜가 함께하는 기간이기 때문에
[04249.32 -> 04255.50] 하늘 부모님께서 더욱 강하게 역사하시며 많은 깨달음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04255.50 -> 04262.82] 이처럼 큰 은혜를 내려주신 전진 참부모님께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시겠습니다
[04262.82 -> 04264.82] 감사합니다
[04264.82 -> 04268.82] 감사합니다
[04268.82 -> 04276.14] 예 다음은 재원 프로그램입니다
[04276.14 -> 04278.14] 이처럼 시몬 조래 전성였습니다
[04278.14 -> 04281.46] 항상 우리를 이끌어주시고
[04281.46 -> 04283.46] 역사해 주시는
[04283.46 -> 04284.46] 참 아버님
[04284.46 -> 04285.46] 효진님
[04285.46 -> 04286.46] 흔진님
[04286.46 -> 04291.10] 대모님께 먼저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시겠습니다
[04291.10 -> 04295.46] 또한
[04295.46 -> 04300.78] 지사회에서는 참부모님의 말씀을 이루기 위해
[04300.78 -> 04302.78] 최선을 다하시는
[04302.78 -> 04308.46] 원자님을 빌었담 모든 스탭 분들께도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4308.46 -> 04312.98] 감사합니다
[04312.98 -> 04314.28] 그리고
[04314.28 -> 04316.44] 전시몬 조래 전성에서
[04316.44 -> 04318.32] 한산 중심이 되어
[04318.32 -> 04320.10] 활약했던 팀이
[04320.10 -> 04321.18] 바로
[04321.18 -> 04323.38] 잔양단이었습니다
[04323.38 -> 04325.38] 일본팀 잔양단은
[04325.38 -> 04326.10] 아까도
[04326.10 -> 04329.48] 효전 잔양 올려주셨지만
[04329.48 -> 04332.06] 정말 은혜로운
[04332.06 -> 04334.62] 효전 잔양들이 많았습니다
[04334.62 -> 04337.20] 그 잔양단에 대해
[04337.20 -> 04339.74] 이번에는 보고 드리고자 하는데요
[04339.74 -> 04342.74] 일본팀 41 수련생들은
[04342.74 -> 04344.78] 바쁜 수련 일전석에서
[04344.78 -> 04348.42] 별도의 연습 시간조차 없었지만
[04348.42 -> 04350.90] 각자의 시간을 기꺼이
[04350.90 -> 04351.96] 희생하며
[04351.96 -> 04353.16] 전성을 다해
[04353.16 -> 04355.00] 준비해 주셨습니다
[04355.00 -> 04356.16] 그렇기에
[04356.16 -> 04358.74] 더욱 큰 은혜가
[04358.74 -> 04361.30] 함께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04361.30 -> 04362.58] 그리고
[04362.58 -> 04363.96] 이번 자세에는
[04363.96 -> 04366.12] 86명의
[04366.12 -> 04367.08] 멤버들이
[04367.08 -> 04368.22] 하나가 되어
[04368.22 -> 04368.94] 특히
[04368.94 -> 04370.70] 새로운 잔양곡에
[04370.70 -> 04372.24] 많이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04372.24 -> 04375.14] 그런 새로운 노래들은
[04375.14 -> 04377.38] 신일봉 효성교회
[04377.38 -> 04378.34] 효성
[04378.34 -> 04380.72] 그와이어 팀이
[04380.72 -> 04382.08] 직접 작사
[04382.08 -> 04384.38] 작곡한 노래들이었습니다
[04384.38 -> 04385.82] 이제
[04385.82 -> 04387.48] 그 세 가지 노래에 대해서
[04387.48 -> 04389.18] 보고 드리겠습니다
[04389.18 -> 04390.94] 아까도
[04390.94 -> 04392.44] 효전보고 직전에
[04392.44 -> 04394.40] 효정 잔양을
[04394.40 -> 04395.22] 올려주셨는데요
[04395.22 -> 04397.46] 그 곡이 바로
[04397.46 -> 04399.12] 하늘의 독샌녀입니다
[04399.12 -> 04401.14] 이 노래에 대해서
[04401.14 -> 04402.36] 직접
[04402.36 -> 04404.30] 작곡하신
[04404.30 -> 04405.74] 작곡가에게
[04405.74 -> 04407.16] 물어봤습니다
[04407.16 -> 04410.90] 이 노래에 대해서
[04410.90 -> 04411.52] 이런
[04411.52 -> 04412.54] 비하인드 스토리가
[04412.54 -> 04413.92] 있었습니다
[04413.92 -> 04416.04] 참모 어머님께서는
[04416.04 -> 04417.02] 총인류의
[04417.02 -> 04417.74] 구원과
[04417.74 -> 04418.66] 평화를 위해
[04418.66 -> 04420.24] 기적과도 같은
[04420.24 -> 04420.88] 선리적
[04420.88 -> 04421.52] 성과를
[04421.52 -> 04422.02] 이루어
[04422.02 -> 04423.04] 오고 계십니다
[04423.04 -> 04424.40] 본곡은
[04424.40 -> 04426.38] 전 세계와
[04426.38 -> 04427.50] 총인류 앞에
[04427.50 -> 04428.82] 실제 선령
[04428.82 -> 04429.60] 참
[04429.60 -> 04430.50] 독샌녀의
[04430.50 -> 04431.38] 현영과
[04431.38 -> 04432.02] 승리를
[04432.02 -> 04433.14] 증거하고자 하는
[04433.14 -> 04433.90] 취지로
[04433.90 -> 04435.50] 작사되었습니다
[04435.50 -> 04436.88] 또한
[04436.88 -> 04437.88] 거기
[04437.88 -> 04438.86] 완성된 이후
[04438.86 -> 04440.30] 인류의
[04440.30 -> 04440.94] 눈물을
[04440.94 -> 04441.48] 닦아주는
[04441.48 -> 04442.14] 평화의
[04442.14 -> 04442.74] 어머니가
[04442.74 -> 04444.34] 발간되었으며
[04444.34 -> 04445.64] 그 내용인
[04445.64 -> 04446.34] 본곡에
[04446.34 -> 04448.00] 메시지와
[04448.00 -> 04448.68] 깊이
[04448.68 -> 04449.68] 연관되어
[04449.68 -> 04450.46] 있음을
[04450.46 -> 04451.14] 확인하게
[04451.14 -> 04451.82] 되었습니다
[04451.82 -> 04454.08] 이를 통해
[04454.08 -> 04455.20] 본 작품이
[04455.20 -> 04455.96] 하나님의
[04455.96 -> 04456.46] 섬리조
[04456.46 -> 04457.18] 인도와
[04457.18 -> 04457.82] 개시 가운데
[04457.82 -> 04459.06] 준비되었음을
[04459.06 -> 04459.52] 다시금
[04459.52 -> 04460.12] 실감하게
[04460.12 -> 04461.14] 되었다고 합니다
[04461.14 -> 04463.48] 그러면 이 노래의
[04463.48 -> 04464.20] 하이라이트를
[04464.20 -> 04466.36] 연상으로
[04466.36 -> 04467.08] 준비했습니다
[04467.08 -> 04468.28] 한번
[04468.28 -> 04469.10] 들어보도록
[04469.10 -> 04469.68] 하겠습니다
[04469.68 -> 04470.96] 우리
[04470.96 -> 04471.60] 참
[04471.60 -> 04473.40] 사랑의
[04473.40 -> 04475.38] 노래
[04475.38 -> 04477.20] 주
[04477.20 -> 04477.92] 내
[04477.92 -> 04479.38] 하늘
[04479.38 -> 04480.38] 하늘
[04480.38 -> 04481.08] 하늘
[04481.08 -> 04482.08] 하늘
[04482.08 -> 04482.32] 어둠
[04482.32 -> 04482.72] 새
[04482.72 -> 04483.36] 신
[04483.36 -> 04483.78] 자
[04483.78 -> 04484.14] 해
[04484.14 -> 04484.70] 노는
[04484.70 -> 04485.40] 참
[04485.40 -> 04487.16] 어머미
[04487.16 -> 04488.60] 하늘
[04488.60 -> 04490.08] 사랑하는
[04490.08 -> 04491.54] 참
[04491.54 -> 04492.52] 대신
[04492.52 -> 04492.98] 노
[04492.98 -> 04494.14] 생명
[04494.14 -> 04497.98] 오
[04497.98 -> 04499.54] 세상
[04499.54 -> 04501.10] 모든 것이
[04501.10 -> 04503.52] 간절히
[04503.52 -> 04504.94] 기다렸던
[04504.94 -> 04505.84] 거기
[04505.84 -> 04506.60] 하신
[04506.60 -> 04508.66] 어머니
[04508.66 -> 04510.00] 하늘의
[04510.00 -> 04511.48] 그 신
[04511.48 -> 04512.46] 축복을
[04512.46 -> 04514.36] 하늘
[04514.36 -> 04515.40] 가득
[04515.40 -> 04519.92] 내려주시네
[04519.92 -> 04524.26] 정말 은혜롭고
[04524.26 -> 04525.60] 아름다운 노래인지
[04525.60 -> 04527.10] 않습니까?
[04528.10 -> 04529.42] 동의하신다면
[04529.42 -> 04530.26] 큰 박수로
[04530.26 -> 04531.58] 마음을 표현해 주시면
[04531.58 -> 04532.32] 감사하겠습니다
[04532.32 -> 04537.10] 이 곡들을
[04537.10 -> 04537.94] 사실
[04537.94 -> 04539.20] 전시몽
[04539.20 -> 04540.12] TV
[04540.12 -> 04541.28] 유튜브에서
[04541.28 -> 04542.24] 보실 수
[04542.24 -> 04542.78] 있습니다
[04542.78 -> 04545.14] 많은 분들께서
[04545.14 -> 04546.16] 관심을 가져주시면
[04546.16 -> 04547.08] 좋을 것 같습니다
[04547.08 -> 04549.28] 이어서
[04549.28 -> 04551.54] 이 노래를 통해
[04551.54 -> 04552.40] 은혜를 받은
[04552.40 -> 04553.06] 수련생의
[04553.06 -> 04553.78] 간증을 보도록
[04553.78 -> 04554.22] 하겠습니다
[04554.22 -> 04559.06] 한국어로
[04559.06 -> 04560.30] 된 가사로
[04560.30 -> 04561.42] 찬양을 드리는 것이
[04561.42 -> 04562.72] 쉽지 않았지만
[04562.72 -> 04563.96] 한국어로
[04563.96 -> 04564.92] 어머님께
[04564.92 -> 04565.84] 찬양을
[04565.84 -> 04567.36] 올려드릴 수
[04567.36 -> 04568.62] 있다는 사실이
[04568.62 -> 04569.68] 얼마나 감사한
[04569.68 -> 04570.38] 일인지를
[04570.38 -> 04571.22] 느꼈습니다
[04571.22 -> 04572.78] 어머님께서
[04572.78 -> 04573.60] 수많은
[04573.60 -> 04574.02] 어려움을
[04574.02 -> 04574.60] 극복해
[04574.60 -> 04575.40] 나오셨는데
[04575.40 -> 04576.16] 지금
[04576.16 -> 04577.14] 이 순간에도
[04577.14 -> 04577.84] 홀로
[04577.84 -> 04579.10] 고난의 길을
[04579.10 -> 04579.98] 걸어가고 계시는
[04579.98 -> 04580.40] 것이
[04580.40 -> 04581.24] 정말
[04581.24 -> 04582.04] 죄송했습니다
[04582.04 -> 04583.60] 이 찬양이
[04583.60 -> 04584.28] 조금이나마
[04584.28 -> 04585.30] 어머님께
[04585.30 -> 04586.04] 위로가 되고
[04586.04 -> 04587.08] 손체가
[04587.08 -> 04588.02] 회복되어
[04588.02 -> 04589.32] 하루속히
[04589.32 -> 04590.34] 황금하시기를
[04590.34 -> 04591.38] 바라는 심정을
[04591.38 -> 04591.84] 담아
[04591.84 -> 04593.16] 찬양 드렸습니다
[04593.16 -> 04594.74] 그리고
[04594.74 -> 04595.26] 어떨 때는
[04595.26 -> 04596.84] 또
[04596.84 -> 04598.28] 이렇게
[04598.28 -> 04599.10] 찬양을
[04599.10 -> 04599.72] 올렸다고 합니다
[04599.72 -> 04601.02] 어머님께
[04601.02 -> 04601.64] 마음을
[04601.64 -> 04602.20] 전한다는
[04602.20 -> 04603.36] 심정으로
[04603.36 -> 04604.22] 찬양 단원
[04604.22 -> 04604.94] 들과
[04604.94 -> 04605.90] 한마음으로
[04605.90 -> 04606.58] 찬양
[04606.58 -> 04607.42] 올렸습니다
[04607.42 -> 04608.70] 그 다음 날
[04608.70 -> 04609.90] 어머님의
[04609.90 -> 04610.44] 그 속
[04610.44 -> 04611.46] 집행 전지
[04611.46 -> 04612.42] 기간이
[04612.42 -> 04613.26] 연잔되었다는
[04613.26 -> 04614.08] 소식을
[04614.08 -> 04614.44] 받고
[04614.44 -> 04615.12] 연계가
[04615.12 -> 04615.90] 역사하는 것을
[04615.90 -> 04617.12] 실감했습니다
[04617.12 -> 04619.76]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4619.76 -> 04624.00] 어머님의
[04624.00 -> 04625.42] 집행 전지가
[04625.42 -> 04626.72] 연잔되었다는
[04626.72 -> 04628.42] 소식은
[04628.42 -> 04630.00] 이런 하나하나에
[04630.00 -> 04630.58] 천성을
[04630.58 -> 04631.36] 하늘이
[04631.36 -> 04632.52] 조건으로 삼아
[04632.52 -> 04633.58] 역사해 주셨기
[04633.58 -> 04634.12] 때문이라고
[04634.12 -> 04635.50] 생각합니다
[04635.50 -> 04638.92] 두 번째 곡은
[04638.92 -> 04639.40] 피체
[04639.40 -> 04640.42] 금은입니다
[04640.42 -> 04643.40] 먼저
[04643.40 -> 04644.32] 피체
[04644.32 -> 04644.88] 금을 위해
[04644.88 -> 04645.46] 담긴
[04645.46 -> 04646.34] 비하인드
[04646.34 -> 04646.82] 스토리를
[04646.82 -> 04647.58] 공유하겠습니다
[04647.58 -> 04649.40] 본 곡은
[04649.40 -> 04649.88] 철야
[04649.88 -> 04650.46] 천성의
[04650.46 -> 04650.98] 모습을
[04650.98 -> 04651.54] 바라보던
[04651.54 -> 04651.86] 중에
[04651.86 -> 04652.80] 용감을
[04652.80 -> 04653.16] 받아
[04653.16 -> 04654.06] 작사하게
[04654.06 -> 04654.88] 되었습니다
[04654.88 -> 04656.26] 이 세상
[04656.26 -> 04656.70] 가운데
[04656.70 -> 04657.80] 함께
[04657.80 -> 04658.32] 모여
[04658.32 -> 04659.08] 기도하는
[04659.08 -> 04659.48] 식구
[04659.48 -> 04660.14] 한 사람
[04660.14 -> 04660.72] 한 사람이
[04660.72 -> 04662.02] 하나님께서
[04662.02 -> 04662.80] 보실 때
[04662.80 -> 04663.58] 한
[04663.58 -> 04664.34] 아래
[04664.34 -> 04665.14] 빛처럼
[04665.14 -> 04666.38] 반짝
[04666.38 -> 04667.18] 겪고
[04667.18 -> 04668.36] 그 빛의
[04668.36 -> 04669.48] 알개인들이
[04669.48 -> 04670.16] 모여
[04670.16 -> 04670.54] 서로
[04670.54 -> 04671.00] 손을
[04671.00 -> 04672.34] 잡는
[04672.34 -> 04673.40] 모습이
[04673.40 -> 04674.00] 마치
[04674.00 -> 04675.04] 하나의
[04675.04 -> 04676.04] 그물과도
[04676.04 -> 04676.70] 같았습니다
[04676.70 -> 04677.94] 이
[04677.94 -> 04678.50] 그물은
[04678.50 -> 04679.54] 하나님께서
[04679.54 -> 04680.36] 한 사람
[04680.36 -> 04681.04] 한 사람을
[04681.04 -> 04681.50] 불러
[04681.50 -> 04682.30] 연결하신
[04682.30 -> 04682.74] 것인데
[04682.74 -> 04683.96] 인류의
[04683.96 -> 04684.36] 마지막
[04684.36 -> 04685.78] 한 사람까지
[04685.78 -> 04687.14] 구원하기 위한
[04687.14 -> 04687.72] 기도의
[04687.72 -> 04688.40] 그물이라고
[04688.40 -> 04689.22] 느꼈습니다
[04689.22 -> 04690.40] 이
[04690.40 -> 04690.82] 무리는
[04690.82 -> 04691.66] 하늘
[04691.66 -> 04692.34] 부모님과
[04692.34 -> 04693.56] 참부모님을
[04693.56 -> 04694.00] 부르며
[04694.00 -> 04695.06] 밤새워
[04695.06 -> 04695.84] 기도합니다
[04695.84 -> 04697.48] 그물로
[04697.48 -> 04698.46] 건져
[04698.46 -> 04699.42] 올린다
[04699.42 -> 04700.78] 이것도
[04700.78 -> 04701.54] 스쿠라고
[04701.54 -> 04702.08] 일본어로
[04702.08 -> 04702.40] 합니다
[04702.40 -> 04703.68] 라는 말
[04703.68 -> 04703.96] 안에
[04703.96 -> 04705.38] 사람을
[04705.38 -> 04706.16] 구한다
[04706.16 -> 04706.98] 이
[04706.98 -> 04707.54] 구한다라는
[04707.54 -> 04707.80] 것도
[04707.80 -> 04708.38] 스쿠라고
[04708.38 -> 04708.80] 합니다
[04708.80 -> 04710.16] 내
[04710.16 -> 04710.82] 여행이
[04710.82 -> 04711.28] 함께
[04711.28 -> 04711.70] 담겨
[04711.70 -> 04712.02] 있다는
[04712.02 -> 04712.64] 사실을
[04712.64 -> 04713.12] 깨닫는
[04713.12 -> 04713.48] 순간
[04713.48 -> 04714.44] 가사가
[04714.44 -> 04715.44] 자연스럽게
[04715.44 -> 04716.28] 이어지기
[04716.28 -> 04716.98] 시작했습니다
[04716.98 -> 04718.52] 하늘
[04718.52 -> 04719.20] 부모님께서
[04719.20 -> 04720.06] 보신
[04720.06 -> 04720.68] 최초의
[04720.68 -> 04721.28] 빛나는
[04721.28 -> 04722.60] 한 알은
[04722.60 -> 04722.90] 참
[04722.90 -> 04724.24] 아버님이셨으며
[04724.24 -> 04725.16] 이 빛은
[04725.16 -> 04725.82] 식구들
[04725.82 -> 04726.16] 그리고
[04726.16 -> 04727.34] 참
[04727.34 -> 04728.24] 어머님께로
[04728.24 -> 04729.28] 확장
[04729.28 -> 04730.50] 내어갔습니다
[04730.50 -> 04731.46] 그리고
[04731.46 -> 04732.10] 마침내
[04732.10 -> 04733.20] 이 빛들이
[04733.20 -> 04733.84] 서로
[04733.84 -> 04734.34] 손을
[04734.34 -> 04735.08] 내밀어
[04735.08 -> 04736.38] 연결되었습니다
[04736.38 -> 04737.70] 이렇게
[04737.70 -> 04739.12] 보인
[04739.12 -> 04740.70] 광경을
[04740.70 -> 04741.50] 글로
[04741.50 -> 04742.40] 스케치
[04742.40 -> 04743.08] 하듯
[04743.08 -> 04743.90] 표현해
[04743.90 -> 04745.24] 나가다 보니
[04745.24 -> 04746.24] 잔면은
[04746.24 -> 04746.80] 점차
[04746.80 -> 04747.46] 확장
[04747.46 -> 04748.44] 되었고
[04748.44 -> 04748.98] 빛의
[04748.98 -> 04749.86] 알개인들이
[04749.86 -> 04750.34] 서로
[04750.34 -> 04751.60] 연결되어
[04751.60 -> 04752.08] 인류를
[04752.08 -> 04753.22] 구원하는
[04753.22 -> 04753.90] 그물이
[04753.90 -> 04754.40] 되었습니다
[04754.40 -> 04756.00] 철야천성에서
[04756.00 -> 04757.28] 옥마음과
[04757.28 -> 04758.46] 힘을 다해
[04758.46 -> 04759.60] 기도하겠다는
[04759.60 -> 04760.60] 의지를 강하게
[04760.60 -> 04761.68] 하는 곡이
[04761.68 -> 04762.44] 되기를
[04762.44 -> 04763.18] 소망합니다
[04763.18 -> 04765.24] 네
[04765.24 -> 04766.24] 감사의
[04766.24 -> 04767.22] 박수
[04767.22 -> 04768.00] 부탁드리겠습니다
[04768.00 -> 04771.52] 철야천성을
[04771.52 -> 04772.54] 들이면서
[04772.54 -> 04773.32] 받은
[04773.32 -> 04774.10] 개시를 통해
[04774.10 -> 04774.80] 만들어진
[04774.80 -> 04775.82] 곡이라는 점을
[04775.82 -> 04776.92] 생각했을 때
[04776.92 -> 04778.18] 이 곡은
[04778.18 -> 04778.44] 바로
[04778.44 -> 04779.86] 용계협조석에서
[04779.86 -> 04781.04] 탄생한 곡이라고
[04781.04 -> 04782.54] 볼 수 있을 것입니다
[04782.54 -> 04784.22] 이제 이 노래를
[04784.22 -> 04785.28] 직접 부른
[04785.28 -> 04786.02] 수련생의
[04786.02 -> 04786.88] 인터뷰 요연상을
[04786.88 -> 04787.72] 함께
[04787.72 -> 04788.58] 보시겠습니다
[04818.58 -> 04848.56] 歌い終わった後に感じたりとか、すごくやっぱり賛美一つとっても全体のことを考えられて天が曲を決めてくださっているんだなっていうことを感じてくださっている。
[04848.58 -> 04850.82] 強く感じた曲でした。
[04852.40 -> 04873.96] 最初、網がよくわからなくて、網ってなんだろう、どうにでも解釈できるかなと思ったんですけど、それは作られた方が徹夜鬼頭会中に啓示で作られたという話と、その網は私たち一人一人が天になって、徹夜鬼頭っていろんな日本の別々の場所でお捧げすると思うんですけど、
[04873.96 -> 04885.96] それが天から見たら光の点に見えて、神様ご父母様ともつながっていって、全人類を救う、救いの網になっていくんだっていうのが、
[04885.96 -> 04895.96] すごく最初は、そういう意味でとはみっていうんだなっていうところから始まって、あとやっぱり歌詞の中にすごく直接的に、
[04895.96 -> 04905.96] その時に、父母様とか神様っていう歌詞が出てきて、神様と共に暮らしたいとか、あなたの名前を叫びたいっていうのが、
[04905.96 -> 04920.96] すごく歌いながら感動して、あの、徹夜鬼頭の最後の決断の賛否とかあると思うんですけど、鬼頭前の、本当にあらゆる曲を歌っている時のような、
[04920.96 -> 04929.96] 祈りに近い感じで歌うことができたのが、すごくよかったです。
[04929.96 -> 04931.96] はい。
[04931.96 -> 04932.96] はい。
[04932.96 -> 04936.96] 恩恵のご紹介いたします。
[04936.96 -> 04938.96]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04938.96 -> 04940.96]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04940.96 -> 04943.76] この、学生がお見せしたい、
[04943.76 -> 04947.28] 気に入ってくるような言葉に、
[04947.28 -> 04948.96] 神様と共に、
[04948.96 -> 04952.96] 一つの天の魅力を見つけたのです。
[04952.96 -> 04957.50] 우리 한 사람의 힘은 작을지라도 우리 모두가 하나 되어
[04957.50 -> 04964.38] 마음과 천성을 모을 때 더 큰 것을 잡을 수 있고 이룰 수 있다고 믿습니다
[04964.38 -> 04965.18] 아주
[04965.18 -> 04973.16] 네 마지막 곡이 되겠습니다
[04973.16 -> 04975.62] 약속의 날개입니다
[04975.62 -> 04978.88] 먼저 이 곡에 담긴 마음을 함께 보시겠습니다
[04978.88 -> 04988.72] 가사에 등장하는 날개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부여해 주신 무한한 가능성과 잔조성을 산지합니다
[04988.72 -> 04999.72] 앞으로 어떠한 어려움과 시련이 덕져 오더라도 하나님께서 주신 이 날개를 믿고 힘차게 나아올겠다는
[04999.72 -> 05003.78] 교리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05003.78 -> 05004.80] 담고 있습니다
[05004.80 -> 05019.78] 네 지금의 일본과 통일과 전체가 그리고 무엇보다도 참 어머님께서 시련을 당하고 계십니다
[05019.78 -> 05025.66] 그런 어려움 속에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05025.66 -> 05034.32] 그러나 이 노래 메시지처럼 우리의 교리 속에서 희망을 발견하고
[05034.32 -> 05043.28]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날개를 믿고 나아간다면 반드시 더 넓히 비상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5043.28 -> 05048.22] 그러면 이제 관룡 하이라이트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05048.22 -> 05078.20] 감사합니다
[05078.22 -> 05102.22] 帰りつけるよ 祈りをこげて 世界が変わる 未来が変わる 翼広げて 風にいろね
[05102.22 -> 05110.22] 翼広げて 風にいろね
[05110.22 -> 05112.22] 祈りをこげて 風にいろね
[05112.22 -> 05114.22] 祈りをこげて 風にいろね
[05114.22 -> 05115.48] 네 감사합니다
[05115.48 -> 05122.90] 이제 수련생 간주를 함께 보시겠습니다
[05122.90 -> 05125.30] 찬양단 단자님의 간주입니다
[05125.30 -> 05131.40] 당신과 멘세했던 그 무지개까지 따올 수 있도록 기도를 담아
[05131.40 -> 05135.52] 세상이 변한다 미래가 변한다
[05135.52 -> 05141.22] 날개를 펼쳐 바람을 달아라는 흐렴 가사를 저는 정말 좋아합니다
[05141.22 -> 05147.14] 무지개는 비가 그치고 해가 떠야만 볼 수 있는 현상입니다
[05147.14 -> 05154.00] 마치 비가 계속 내리는 것처럼 괴롭고 힘든 규칙음의 현실 속에서도
[05154.00 -> 05160.50] 하늘 부모님께서 참 사랑의 빛으로 우리를 빛지어 주신다고 느낍니다
[05160.50 -> 05163.62] 세상을 바꾸는 것도 우리이고
[05163.62 -> 05169.16] 미래를 바꾸는 것도 우리라는 메시지가 마음에 깊이 와닿습니다
[05169.16 -> 05179.66] 그름 사이로 서다져 내리는 하늘 부모님의 사랑이 우리를 빛쳐서 반드시 지산천국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는
[05179.66 -> 05182.10] 결의가 느껴져서 좋습니다
[05182.10 -> 05184.66] 네 맞습니다
[05184.66 -> 05189.82] 하늘은 분명 살아서 역사하고 계십니다
[05189.82 -> 05196.48] 우리의 기도와 전성을 통해 지산천국을 이룰 수 있다고 믿습니다
[05196.48 -> 05203.30] 그리고 이 노래가 우리에게 더욱 극건한 신앙을 주셨음을 확신합니다
[05203.30 -> 05210.22] 놀라운 것은 이 노래 속에 있는 무지개가 실제로 수료식 때
[05210.22 -> 05215.12] 그 다행히 하늘에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05215.12 -> 05220.60] 그 사실을 전희상 교차님께서도 효정보고 올려주셨는데
[05220.60 -> 05227.22] 같은 날에 다른 곳에 그 무지개가 목격되었습니다
[05227.22 -> 05232.02] 그 잔소가 바로 신일본입니다
[05232.02 -> 05236.98] 그날은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5236.98 -> 05243.34] 미국에서 70명이 넘는 신미극 전년들이 신일본을 위해 찾아와
[05243.34 -> 05248.48] 거리에서 함께 나비 활동을 한 날이기도 했습니다
[05248.48 -> 05250.30]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5250.30 -> 05258.04]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05258.04 -> 05260.88] 그것이 결코 우연이 아니라는 것을
[05260.88 -> 05262.78]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05262.78 -> 05266.64] 우리가 하나가 되면 큰 힘이 생겨
[05266.64 -> 05272.44] 기적과 같은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05272.44 -> 05278.84] 하늘 부모님께서는 신일본을 결코 토나지 않으시며
[05278.84 -> 05283.38] 지금 이 순간에도 살아서 역사하고 계심을
[05283.38 -> 05286.84] 이제 우리는 약속의 날개를 펼치고
[05286.84 -> 05289.10] 천진해 나가겠습니다
[05289.10 -> 05293.18] 신일본을 위해 큰 견료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5293.18 -> 05302.44] 감사합니다
[05302.44 -> 05302.50] 감사합니다
[05302.50 -> 05307.88] 그리고 마지막에 강고를 한 두 가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05307.88 -> 05316.22] 오늘도 여기에 신일본 7차 수련생들이 모이시게 되었는데요
[05316.22 -> 05327.64] 더욱더 신일본을 비상시키기 위해 수련원에서는 신일본 3.1 수련회를 추가로 개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05327.64 -> 05329.54] 이미 안내를 드렸습니다
[05329.54 -> 05335.40] 지금까지 한 달에 한 번 진행되었던 3.1 수련회가
[05335.40 -> 05340.90] 앞으로는 한 달에 기본적으로 두 번 진행하는 것으로 되었습니다
[05340.90 -> 05346.40] 그렇게 허락해주신 하늘 부모님 참부모님 그리고 이기성 원장님께도
[05346.40 -> 05348.80]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5348.80 -> 05359.46] 더 많은 일본 식구님들이 그리고 일본 성교사님들이
[05359.46 -> 05362.22] 돈짜며 하시며 좋을 것 같고
[05362.22 -> 05365.04] 하늘께서 역사심을 실감하시고
[05365.04 -> 05368.46] 천심원의 은혜와 역사를 제휴를 하셔서
[05368.46 -> 05374.56] 신일본을 구할 수 있는 빛의 그물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리겠습니다
[05376.40 -> 05382.22] 네 그리고 여기에 계신 7차 신일본 3.1 수련생들이
[05382.22 -> 05384.54] 잘 수련회를 받으시라고
[05384.54 -> 05386.64] 견뎌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5386.64 -> 05393.08] 네 감사합니다
[05393.08 -> 05394.66] 마지막에 간거입니다
[05394.66 -> 05398.08] 신일본의 피어보호도들을 위해서
[05398.08 -> 05404.40] 제1차 신일본 효전천심천보 연선성화학생
[05404.40 -> 05410.22] 21일 수련회를 열정으로 열정을 가지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05410.22 -> 05414.04] 우리 피어보호도들이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참석하실 수 있도록
[05414.04 -> 05417.04] 많은 천성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05417.04 -> 05420.86] 자세한 내용은 안내문을 참고해주시고
[05420.86 -> 05425.46] 6월 1일부터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05425.46 -> 05429.78] 네 어떤 분이 이렇게 말씀하셨는데요
[05429.78 -> 05432.86] 손작선 150명 있기 때문에
[05432.86 -> 05440.12] 수간신천보다 견제이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05440.12 -> 05442.48] 우리는 그렇게 믿고 있고요
[05442.48 -> 05445.30] 그래서 미리 미리 준비해주시고
[05445.30 -> 05448.30]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05448.98 -> 05453.38] 자녀분들 또한 본인이 참석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5453.38 -> 05459.42] 그리고 신일본의 뿜을 위해
[05459.42 -> 05462.48] 우리 일본팀은 41 수련과
[05462.48 -> 05466.50] 톱으로 다양한 연선 수련에도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05466.50 -> 05470.32] 하늘이 주신 약속의 날개를 펼쳐
[05470.32 -> 05473.32] 더욱 힘차게 비상할 것임을
[05473.32 -> 05475.92] 여기에 결의하도록 하겠습니다
[05475.92 -> 05478.68] 신일본은 반드시 대순위하겠습니다
[05478.68 -> 05480.78] 이상으로 효정보고를 마치겠습니다
[05480.78 -> 05481.24] 감사합니다
[05481.24 -> 05486.86] 은혜로운 효정의 복을 내주신
[05486.86 -> 05489.70] 우리 운오 닭가 놀이 훈련부자님께
[05489.70 -> 05491.76]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5491.76 -> 05497.76] 그럼 잠시 휴식시간 가지셨다가
[05497.76 -> 05502.14] 11시 45분까지 다시 착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5502.14 -> 05504.14] 감사합니다
[05504.14 -> 05506.14] 감사합니다
[05506.14 -> 05508.14] 아멘
[05536.14 -> 05538.14] 아멘
[05566.14 -> 05568.14] 아멘
[05596.14 -> 05598.14] 아멘
[05626.14 -> 05628.14] 아멘
[05656.14 -> 05658.14] 아멘
[05686.14 -> 05688.14] 아멘
[05716.14 -> 05718.14] 아멘
[05746.14 -> 05748.14] 아멘
[05748.14 -> 05750.14] 아멘
[05750.14 -> 05752.14] 아멘
[05752.14 -> 05754.14] 아멘
[05754.14 -> 05756.14] 아멘
[05756.14 -> 05758.14] 아멘
[05758.14 -> 05760.14] 아멘
[05760.14 -> 05762.14] 아멘
[05762.14 -> 05764.14] 아멘
[05764.14 -> 05766.14] 아멘
[05766.14 -> 05768.14] 아멘
[05768.14 -> 05770.14] 아멘
[05770.14 -> 05772.14] 아멘
[05772.14 -> 05774.14] 아멘
[05774.14 -> 05804.12] 한글자막 by 한효정
[05804.14 -> 05834.12] 한글자막 by 한효정
[05834.14 -> 05864.12] 한글자막 by 한효정
[05864.14 -> 05894.12] 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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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48.08 -> 06352.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52.08 -> 06358.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58.08 -> 06360.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60.08 -> 06362.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62.08 -> 06364.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64.08 -> 06366.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66.08 -> 06370.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70.08 -> 06372.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72.08 -> 06389.32] 빠르게
[06389.32 -> 06395.14]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06395.14 -> 06400.46] 때레는 반짝이는 금모랫빛
[06400.46 -> 06405.20] 비흰문 밖에는 갈리페노래
[06405.20 -> 06411.40]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06411.40 -> 06416.42] 다음은 말씀훈독의 시간입니다
[06416.42 -> 06421.98] 고난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참고 승리하신 참부모님
[06421.98 -> 06426.16]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인 인간을 위해
[06426.16 -> 06427.92]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06427.92 -> 06432.42] 자유와 평화와 평등과 통일의 행복한 세계인
[06432.42 -> 06435.62] 하나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이상을
[06435.62 -> 06437.36] 이 땅에 이루시고자 하셨습니다
[06437.36 -> 06442.24] 그러나 때 아닌 때에 과도한 욕심과 욕망을 동기로 한
[06442.24 -> 06444.98] 인간 시조의 타락은 하나님께서
[06444.98 -> 06448.20] 태초에 이상하셨던 본연의 세계와는
[06448.20 -> 06450.38] 괴리가 있는 억압과 갈등
[06450.38 -> 06452.38] 차별과 분열이 점찰된
[06452.38 -> 06455.28] 불행한 세계로 전락하게 만들었습니다
[06455.28 -> 06456.30] 그로 인해
[06456.30 -> 06459.24] 그리고 이로 인해
[06459.24 -> 06462.28] 인류의 종적 참부모이신 하나님께서는
[06462.28 -> 06464.66] 하늘 부모님이 되시지 못하셨고
[06464.66 -> 06466.92] 하나님의 자녀로 창조한 인류는
[06466.92 -> 06468.82] 하나님과 관계없는
[06468.82 -> 06471.40] 천의 고아와 같은 입장이 되고 말았습니다
[06471.40 -> 06475.02] 아버님은 입이 있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06475.02 -> 06478.64] 이 민족 앞에 사무친 한이 많아도 참았습니다
[06478.64 -> 06482.36] 이것은 아버님이 무골충이기 때문이 아닙니다
[06482.36 -> 06486.80] 예수님이 30여년의 생애를 참아왔다는 것을 알았고
[06486.80 -> 06488.80] 하나님이 예수님 이후
[06488.80 -> 06490.52] 2000년간이나 참으며
[06490.52 -> 06492.60] 뜻을 이루기 위한 터전과
[06492.60 -> 06495.80] 때를 마련하기 위한 공고한 토대를 닿기에
[06495.80 -> 06499.96] 노심초사하는 것이 복귀의 노정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06499.96 -> 06501.38] 참는 것입니다
[06501.38 -> 06503.20] 태풍아 불어라
[06503.20 -> 06505.04] 서람풍이 불어라
[06505.04 -> 06506.32] 라며 참는 것입니다
[06506.32 -> 06508.58] 그런 것들은 한때입니다
[06508.58 -> 06510.32] 지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06510.32 -> 06513.52] 아무려면 세계의 고난길을 개척해 나가는데
[06513.52 -> 06515.76] 이만한 어려움이 없을 소냐
[06515.76 -> 06518.44] 라며 고난을 오히려 당연시했습니다
[06518.44 -> 06521.76] 아버님이 못나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06521.76 -> 06523.84] 복귀섭리 역사는 필시
[06523.84 -> 06526.08] 그런 자리에서 결정을 짓고
[06526.08 -> 06527.88] 한 장을 넘겨야 하기 때문에
[06527.88 -> 06530.08] 나는 그러한 길을 가려고 했고
[06530.08 -> 06532.06] 또 그런 사람이 요구되었기 때문에
[06532.06 -> 06535.92] 세계 기독교 통일신령협회를 창설한 것입니다
[06535.92 -> 06539.02] 통일교인들은 몰리고 쫓기는
[06539.02 -> 06541.14] 제일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06541.14 -> 06544.32] 눈이 내리는 동삼사계 밤에
[06544.32 -> 06547.18] 집에서 쫓겨난 가련한 신세의 식구들
[06547.18 -> 06549.08] 쫓겨나서 갈 곳이 없어
[06549.08 -> 06551.34] 담벼락에 비벼되며 기도하는
[06551.34 -> 06553.34] 그 사람들을 내가 압니다
[06553.34 -> 06555.84] 이런 한이 가슴에 어려 있지만
[06555.84 -> 06559.74] 하늘에 참고 참는 그 마음을 내가 알았기 때문에
[06559.74 -> 06562.66] 반대하는 가족들을 용서했습니다
[06562.66 -> 06566.40] 그들이 모르고 지은 죄니까 용서하는 것입니다
[06566.40 -> 06568.18] 사연이 많습니다
[06568.18 -> 06572.88] 그 가슴에 하늘 땅에 한을 품고 다니는 것을 누가 압니까?
[06572.88 -> 06577.50] 내가 그렇게 나오면서 눈물을 많이 삼켰습니다
[06577.50 -> 06581.26] 다음은 효정 찬양의 순서입니다
[06581.26 -> 06586.82] 천심 합창단이 어머님의 당부를 불러주시겠습니다
[06586.82 -> 06589.32] 그럼 박수로 맞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6589.32 -> 06592.32] 박수
[06592.32 -> 06610.02] 사랑하는 참 어머님
[06610.02 -> 06618.46] 저희는 어머님의 사랑을 닮아가는 자녀들이 되겠습니다
[06618.46 -> 06620.46] 자녀들이 되겠습니다.
[06620.46 -> 06622.46] 감사합니다.
[06632.46 -> 06638.46] 긴 시간을 기다린 후에
[06638.46 -> 06644.46] 잃었던 꿈을 되자고
[06644.46 -> 06651.46] 온 세상 행복해지는
[06651.46 -> 06657.46] 새로운 날 맞이하네
[06657.46 -> 06664.46] 성민으로 축복하시네
[06664.46 -> 06670.46] 우리 모두 하나 되어
[06670.46 -> 06678.46] 이제 어머님 모시고
[06678.46 -> 06684.46] 승리하게 달려가자
[06684.46 -> 06688.46] 깜깜히 일어나
[06688.46 -> 06692.46] 주저하지 말아라
[06692.46 -> 06700.46] 언제나 너의 길을 듣고 있으니
[06700.46 -> 06704.46] 하늘 부모님 모시고
[06704.46 -> 06706.46] 이루 한 가족
[06706.46 -> 06710.46] 나와 함께 이루어 가자
[06710.46 -> 06720.46] 오 사랑하는 자녀야
[06720.46 -> 06724.46]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06724.46 -> 06726.46] 하늘이 오지
[06726.46 -> 06730.46] 하늘이 오지
[06730.46 -> 06734.46] 헌반을 위하여
[06734.46 -> 06736.46] 너의 길을
[06736.46 -> 06738.46] 예비하셨네
[06738.46 -> 06740.46] 어머님
[06740.46 -> 06744.46] 어머님
[06744.46 -> 06746.46] 저희들 주저하지 않고
[06746.46 -> 06748.46] 더욱더 하나가 되어
[06748.46 -> 06750.46]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겠습니다
[06750.46 -> 06752.46] 아뇨
[06752.46 -> 06754.46] 어머님이 바라시는
[06754.46 -> 06756.46] 하늘 부모님 아래
[06756.46 -> 06758.46] 인류 한 가족
[06758.46 -> 06760.46] 반드시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06760.46 -> 06762.46] 아뇨
[06762.46 -> 06764.46] 네
[06764.46 -> 06768.46] 예
[06768.46 -> 06770.46] 예
[06770.46 -> 06772.46] 예
[06772.46 -> 06774.46] 예
[06774.46 -> 06776.46] 예
[06776.46 -> 06778.46] 예
[06778.46 -> 06781.46] 예
[06781.46 -> 06782.46] 예
[06782.46 -> 06784.46] 예
[06784.46 -> 06797.58] 하늘 부모님 모신 유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가자
[06797.58 -> 06810.46] 오 사랑하는 자녀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06810.46 -> 06824.46] 하늘 도지마 나를 위하여 너의 길 예비하셨네
[06824.46 -> 06841.46] 아픔과 슬픔 사라지고 영화의 세상 찾아오며
[06841.46 -> 06855.46] 주고 또 주는 첫사랑의 길으로 세상을 향해 막아자
[06855.46 -> 06862.46] 향한 일어나 주저하지 말아라
[06863.56 -> 06870.46] 언제나 너의 길 듣고 있으니
[06870.46 -> 06881.46] 하늘 부모님 모신 유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가자
[06881.46 -> 06896.46] 오 사랑하는 자녀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06896.46 -> 06898.46] 하늘 부모님 모신 유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
[06898.46 -> 06900.46] 하늘 부모님 모신 유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
[06900.46 -> 06904.46] 하늘 부모님 모신 유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
[06904.46 -> 06908.46] 하늘 부모님 모신 유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
[06908.46 -> 06912.46] 하늘 부모님 모신 유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
[06912.46 -> 06918.46] 하늘 부모님 모신 유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
[06918.46 -> 06920.46] 나와 함께 이루어
[06920.46 -> 06922.46] 나와 함께 이루어
[06922.46 -> 06924.46] 하늘 부모님 모신 유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
[06924.46 -> 06928.46] 나와 함께 이루어
[06928.46 -> 06929.12] 나
[06929.12 -> 06953.20] 은혜로운 표정 찬양 감사드립니다
[06953.20 -> 06957.24] 다음은 말씀의 순서입니다
[06957.24 -> 06963.92] 이기성 전시문장님을 큰 박수로 탄상에 모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6963.92 -> 06976.74] 안녕하십니까
[06976.74 -> 06983.42] 오늘 진짜 탄상에서 보니까
[06983.42 -> 06988.90] 수행복으로 완전히 장식된 그런 분위기입니다
[06988.90 -> 06994.50] 탄상에서 바라보지 않으시니까 여러분이 실감을 못할 텐데
[06994.50 -> 06999.58] 탄상에서 보니까 정말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06999.58 -> 07006.42] 오늘 1567회 전시문 특별정성 오신 여러분
[07006.42 -> 07012.22] 진심으로 환영하고 또 축하를 드립니다
[07012.22 -> 07017.86] 오늘 신일본에서 805명의 수련생이 오셨는데
[07017.86 -> 07020.62] 정말로 환영합니다
[07020.62 -> 07033.54] 어렵고 힘든 때 우리가 모이면 모일수록 힘이 납니다
[07033.54 -> 07039.54] 어머님께서도 이렇게 함께 많은 사람이 모여서
[07039.54 -> 07044.04] 정성들이고 교육받는 보고를 받으시면
[07044.04 -> 07048.68] 정말로 큰 힘이 나리라고 생각이 들고
[07048.68 -> 07052.62] 여러분들께서도 혼자 있을 때보다
[07052.62 -> 07057.82] 여러 사람이 함께 모여서 기도하고 정성들일수록
[07057.82 -> 07061.88] 힘이 솟아나게 되는 것입니다
[07061.88 -> 07066.82] 오늘 먼 길을 오셔서 정말 피곤하시고
[07066.82 -> 07070.12] 자리 깔고 쉬고 싶으실 텐데도
[07070.12 -> 07076.36] 철아정성에 함께하시는 여러분의 의지, 인내심
[07076.36 -> 07083.96] 그 안에 하늘 부모님의 놀라우신 섭리의 한과
[07083.96 -> 07090.14] 그 심정이 공명될 수 있는 시간이 되리라고 생각됩니다
[07090.14 -> 07095.52] 너무나 피곤하시면 졸어도 괜찮습니다
[07095.52 -> 07097.96] 졸어야 환상도 보고
[07097.96 -> 07102.36] 또 깜짝 놀란한 간증도 나오고 하니까
[07102.36 -> 07108.14] 그저 졸고 싶은 사람은
[07108.14 -> 07112.38] 졸어도 하늘이 축복하시리라고 믿습니다
[07112.38 -> 07120.44] 오늘도 전 세계적으로
[07120.44 -> 07124.08] 만 구천 사백 곳에 연결이 되어서
[07124.08 -> 07130.24] 사만 이천여 명이 한 마음으로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07130.24 -> 07135.76] 오늘 신한국은 천원특별을 겨우고는
[07135.76 -> 07138.88] 번원의 백칠십 사명이 함께하고 있고
[07138.88 -> 07148.40] 선문대 60명, 천승 55명, 익산 47명이 함께하고
[07148.40 -> 07153.70] 전국의 여러 교회에서 함께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07153.70 -> 07160.16] 오늘 신일본은 나간옥교회 20명이 한데 모여서
[07160.16 -> 07163.50] 기도하는 곳이 있고
[07163.50 -> 07170.72] 그 20명과 더불어서 388명이 온라인으로 연결해 있어서
[07170.72 -> 07173.64] 함께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07173.64 -> 07178.16] 우리 가와사기도 15명이 함께 기도하고
[07178.16 -> 07182.02] 우스놈이야 12명, 희꼬네 9명
[07182.02 -> 07187.08] 이런 식으로 또 모여서 기도하는 곳도 있습니다
[07187.08 -> 07193.32] 그런 가운데 유튜브로 14,700곳이 연결되어서
[07193.32 -> 07196.82] 가정에서 모여서 정성을 드리고
[07196.82 -> 07202.56] 카고가와 교회는 오늘 600회를 맞이해 가지고
[07202.56 -> 07205.02] 작은 교회입니다마는
[07205.02 -> 07210.08] 여러 곳에 나누어서 함께 기도 정성을 드리는데
[07210.08 -> 07212.18] 오늘이 600회다
[07212.18 -> 07217.40] 이런 기준을 세워서 정성을 드린다고 합니다
[07217.40 -> 07221.96] 여러분 교회에서 정성을 드리지 못한다 하더라도
[07221.96 -> 07227.32] 각 교회에서 오늘이 몇 해 정성이다
[07227.32 -> 07232.80] 이런 기준을 가지고 정성의 탑을 쌓아 올라간다면
[07232.80 -> 07238.48] 우리는 정성이 도달 되는 숫자가 넘어갈 때마다
[07238.48 -> 07243.58] 하늘의 축복이 함께하는 것을 실감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07243.58 -> 07247.12] 오늘 오산교회도 500회를 맞이해서
[07247.12 -> 07251.44] 정성의 탑을 쌓아 올리고 있습니다
[07251.44 -> 07254.80] 오늘 본원 수련원은
[07254.80 -> 07259.84] 우리 일본 천심공명기도 수련생 포함해서
[07259.84 -> 07264.72] 1239명이 함께하는 수련이 되고 있습니다
[07264.72 -> 07269.48] 41 수련생은 255명인데
[07269.48 -> 07275.50] 그 중에 신일본 41 수련생이 144명입니다
[07275.50 -> 07278.00] 아주 의미 있는 숫자로
[07278.00 -> 07283.08] 지금 284차 수련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07283.08 -> 07287.40] 또 영성 수련생 아카데미를 포함해서
[07287.40 -> 07292.40] 179명의 젊은이들이 또 수련을 함께 받는
[07292.40 -> 07295.08] 그런 분위기에서
[07295.08 -> 07299.26] 오늘 신일본에 오신 805명과 함께하는
[07299.26 -> 07301.08] 이 놀라운 정성에
[07301.60 -> 07304.08] 하늘의 놀라운 은혜와 축복이
[07304.08 -> 07306.58] 함께하리라고 믿습니다
[07306.58 -> 07312.86] 이제 신일본은
[07312.86 -> 07315.50] 이번 7차 수련하면
[07315.50 -> 07320.40] 4531명이 수련하게 되기 때문에
[07320.40 -> 07324.90] 이분들이 한밤 한뜻으로 기도하게 되면은
[07324.90 -> 07326.90] 하늘 보좌를 움직이고
[07326.90 -> 07328.90] 하늘의 놀라운 지운이
[07328.90 -> 07331.80] 땅의 이말이라고 믿습니다
[07331.80 -> 07335.12] 그리고 본원의 은혜가
[07335.12 -> 07338.50] 전 세계를 향해서 나가는데
[07338.50 -> 07342.04] 오늘은 아시아 태평양 분원
[07342.04 -> 07348.12] 영성 21 수련생들의 찬양을 들어줬습니다
[07348.12 -> 07352.98] 그런데 정말로 아름다운 찬양으로
[07352.98 -> 07355.94] 정성 드리는 모습을 여러분이 보셨는데
[07355.94 -> 07362.32] 이런 수련이 앞으로 전 세계에 퍼져 나가게 될 것입니다
[07362.32 -> 07366.74] 이제 분원장님 두 분이
[07366.74 -> 07370.20] 오늘 이제 출발하기 전날 계시는데
[07370.20 -> 07373.24] 우리 사쿠와 다케미츠 분원장
[07373.24 -> 07375.84] 문인표 분원장 계시는데
[07375.84 -> 07380.00] 이제는 각 대륙에 수십 개 나라가 있으니까
[07380.00 -> 07384.68] 영성 아카데미를 가능하면
[07384.68 -> 07387.76] 나라마다 만들어갈 수 있도록
[07387.76 -> 07391.14]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07391.14 -> 07394.70] 그래서 청년들이 정성을 드리고
[07394.70 -> 07399.34] 정말로 천심원 섭리를 이해해서
[07399.34 -> 07401.80] 21세기 영성시대를
[07401.80 -> 07404.20] 이끌어갈 수 있는 주인공으로
[07404.20 -> 07406.38] 만들어가는 정성을
[07406.38 -> 07409.84] 분원마다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07409.84 -> 07414.56] 신아시아도 김인천 분원장 중심하고
[07414.56 -> 07417.10] 야마타 유타카 대륙회장
[07417.10 -> 07419.02] 또 줄리우스 부회장
[07419.02 -> 07423.14] 문호희 교구장이 하나가 되어서
[07423.14 -> 07428.06] 박총 수련원에서 수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07428.06 -> 07433.28] 앞으로 놀라운 성장과 발전이 기대가 됩니다
[07433.28 -> 07439.16] 또 오늘 이문영 영성 아카데미 수련생이
[07439.16 -> 07440.62] 간증을 했습니다
[07440.62 -> 07447.24] 우리 이수철 순회사님의 귀한 딸인데
[07447.24 -> 07450.96] 오늘 정말 아름다운 간증을 했습니다
[07450.96 -> 07453.88] 영성 수련을 받으면서
[07453.88 -> 07456.36] 하늘 부모님을 찾기 위해서
[07456.36 -> 07461.74] 영계 존재 유물을 완전히 깨닫기 위해서
[07461.74 -> 07466.66] 몸부림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07466.66 -> 07469.36] 어떻게 몸부림을 쳤는가
[07469.36 -> 07474.36] 목 놓아서 아버지 어머니를 부르면서
[07474.36 -> 07477.66] 간절히 기도해서
[07477.66 -> 07480.36] 하늘 부모님을 찾고
[07480.36 -> 07485.32] 영계 존재를 확실하게 체험하기 위해서
[07485.32 -> 07487.44] 정성을 들인 결과
[07487.44 -> 07490.54]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07490.54 -> 07493.56] 깊이 채울하게 되는
[07493.56 -> 07496.56] 놀라운 시간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07496.56 -> 07502.36] 그래서 이 영성 아카데미로
[07502.36 -> 07504.76] 한 단계 올라가는데
[07504.76 -> 07507.12] 영성 아카데미를 통해서
[07507.12 -> 07509.52] 믿음의 믿음을 쌓고
[07509.52 -> 07513.00] 참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
[07513.00 -> 07517.32] 이 영성 아카데미를 수료하게 되는
[07517.32 -> 07519.86] 간증을 오늘 했습니다
[07519.86 -> 07526.84] 그러면서 참사랑 실천을 배워나가는데
[07526.84 -> 07530.74] 어머니의 가르침이 컸다고
[07530.74 -> 07532.44] 보고를 했습니다
[07532.44 -> 07536.66] 부모의 사랑을 깊이 채울해서
[07536.66 -> 07540.16] 어려워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07540.16 -> 07541.88] 그 사랑을
[07541.88 -> 07545.42] 어머니로부터 배웠다고 했는데
[07545.42 -> 07547.88] 그 어머니의 사랑을
[07548.72 -> 07552.78] 4년 전에 암으로 성화하게 될 때에
[07552.78 -> 07555.12] 홀로 어머님을 간호하면서
[07555.12 -> 07557.16] 마지막 날까지
[07557.16 -> 07560.62] 함께 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07560.62 -> 07562.70] 그런데 그 마지막 날에도
[07562.70 -> 07567.56] 막내 아들을 걱정을 하면서
[07567.56 -> 07570.16] 학교를 잘 다녀왔는지
[07570.16 -> 07572.36] 죽는 순간에도
[07572.36 -> 07574.50] 자녀를 걱정하시는
[07574.50 -> 07577.88] 엄마의 그 모습을 보고
[07577.88 -> 07580.12] 영계에 계시는
[07580.12 -> 07582.20] 엄마 생각을 하면서
[07582.20 -> 07583.62] 그 사랑이
[07583.62 -> 07585.62]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07585.62 -> 07588.80] 울려 퍼지는
[07588.80 -> 07590.86] 그런 사랑이 있어서
[07590.86 -> 07593.72] 깊은 채유를 하게 됐다고
[07593.72 -> 07595.36] 했습니다
[07595.36 -> 07597.12] 그 마음 갖고
[07597.12 -> 07599.32] 정말 열심히 산다면
[07599.32 -> 07601.90] 마음속 깊은 곳에서
[07601.90 -> 07604.90] 엄마의 사랑이 느껴져서
[07604.90 -> 07608.36] 앞으로 반드시 성공하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07608.36 -> 07611.08] 그 어머니를 보내고
[07611.08 -> 07613.76] 판마다 몰래 울면서
[07613.76 -> 07617.12] 눈물을 흘리는 날들로
[07617.12 -> 07619.02] 세월을 보냈는데
[07619.02 -> 07620.82] 그 슬픔이
[07620.82 -> 07622.92] 도리어 하늘 부모님을
[07622.92 -> 07624.00] 위로할 수 있는
[07624.00 -> 07627.36] 아주 작은 발판이 되었다고 하면서
[07627.36 -> 07630.18] 슬픈 사람을 위로하려면
[07630.18 -> 07632.68] 그 사람 이상의 슬픔을
[07632.68 -> 07635.02] 당해본 사람만이
[07635.02 -> 07636.62] 가능하다는
[07636.62 -> 07639.00] 부모님 말씀을
[07639.00 -> 07640.62] 인용을 했습니다
[07640.62 -> 07643.16] 이 슬픈 마음을 가지고
[07643.16 -> 07646.16] 하늘 부모님을 위로하고
[07646.16 -> 07649.08] 살아갈 수 있는
[07649.08 -> 07651.16] 이런 신앙의 바탕을 가지고
[07651.16 -> 07653.00] 6개월 수료하고
[07653.00 -> 07655.42] 이제는 수료했으니 놀러 가자
[07655.42 -> 07657.18] 그게 아니고
[07657.18 -> 07658.74] 신중남미
[07658.74 -> 07660.82] 천시문 봉사단으로
[07660.82 -> 07663.04] 새로운 출발을 하면서
[07663.04 -> 07665.58] 부모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서
[07665.58 -> 07670.88] 이제 더 큰 세상을 사랑하기 위해서
[07670.88 -> 07672.72] 출발하는 오늘
[07672.72 -> 07675.74] 효정 간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07675.74 -> 07677.62] 여러분 출발에
[07677.62 -> 07679.86] 박수를 한번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07679.86 -> 07687.44] 이 효원혈을 두신 이수철 순회사님도
[07687.44 -> 07689.32] 성공을 하셨습니다
[07689.32 -> 07692.10] 항상 순회하실 때는
[07692.10 -> 07696.10] 여성 핸드백을 들고 다녀서
[07696.10 -> 07698.40] 처음 보는 사람은
[07698.40 -> 07700.44] 아니 신사양반이
[07700.44 -> 07702.56] 여쭈 여자 핸드백을 들고 되니나
[07702.56 -> 07704.44] 그런다고 하는데
[07704.44 -> 07705.78] 사연을 알고 오면
[07705.78 -> 07709.46] 정말 가슴 붕클한 내용이 있습니다
[07709.46 -> 07712.94] 성화신 사모님과 함께
[07712.94 -> 07715.38] 교회를 순회하시고
[07715.38 -> 07717.12] 말씀할 때도
[07717.12 -> 07720.10] 함께 말씀을 하시고
[07720.10 -> 07722.64] 또 식구들을 안수할 때도
[07722.64 -> 07727.62] 함께 안수하는 생활을 하면서
[07727.62 -> 07729.94] 지금도 놀랍게 순회사로서
[07729.94 -> 07734.08]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07734.08 -> 07736.16] 정말로 이 시간
[07736.16 -> 07738.94] 감동의 시간이 됐을 것이고
[07738.94 -> 07741.06] 영계에 계시는
[07741.06 -> 07743.52] 시무라 요코 사모님도
[07743.52 -> 07746.24] 오늘 정말 기쁜 마음으로
[07746.24 -> 07749.44] 우리 이수철 순회사님과 함께
[07749.44 -> 07752.52] 앉아 계시라고 생각이 듭니다
[07752.52 -> 07754.58] 우리 사모님께도
[07754.58 -> 07756.72] 축하의 박수 올려드리겠습니다
[07756.72 -> 07758.90] 박수
[07758.90 -> 07764.78] 사실은 여기 앉아 계신 분들도
[07764.78 -> 07767.42] 앞으로 10년 뒤에는
[07767.42 -> 07768.58] 안 보일 사람이 있고
[07768.58 -> 07770.50] 앞으로 50년 뒤에는
[07770.50 -> 07772.12] 절반은 아마 안 보일 겁니다
[07772.12 -> 07774.64] 차례 전에 앞서거니
[07774.64 -> 07775.46] 두서거니
[07775.46 -> 07778.24] 영원한 세계를 향해서
[07778.24 -> 07780.10] 가시기 때문에
[07780.10 -> 07782.98] 가기 전에 가장 중요한 것은
[07782.98 -> 07785.46] 아들, 딸들을
[07785.46 -> 07788.62] 효자, 효녀로 만드는 것입니다
[07788.62 -> 07791.38] 효정이 아들, 딸을 만들어서
[07791.38 -> 07794.34] 하늘 부모님의 뜻을
[07794.34 -> 07796.24] 이루어드릴 수 있는
[07796.24 -> 07798.78] 그런 사녀로 만들어서
[07798.78 -> 07801.78] 억만세 자랑할 수 있는
[07801.78 -> 07805.40] 천일국의 명문가가 되도록 하는 것이
[07805.40 -> 07811.26] 가장 중요한 열매를 거두는 것이라고 생각하시고
[07811.26 -> 07815.64] 정성들의 신은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07815.64 -> 07819.98] 오늘 문수연 영성아카데미가
[07819.98 -> 07822.90] 또 간증을 하셨습니다
[07822.90 -> 07826.14] 능동적인 신앙이 아니고
[07826.14 -> 07828.54] 주제적인 신앙이 아니고
[07828.54 -> 07831.14] 그저 부모님을 따라가는
[07831.14 -> 07833.44] 그런 신앙이다 보니
[07833.44 -> 07836.28] 친구들이 하나둘을 떠나갈 때
[07836.28 -> 07838.90] 마음이 흔들렸다고 그랬습니다
[07838.90 -> 07840.48] 만약에 부모님을 따라가서
[07840.48 -> 07842.06] 만약에 부모님 마저 떠나면
[07842.06 -> 07844.18] 그냥 떠나가는 것입니다
[07844.18 -> 07846.86] 부모님 그대로 연계가시면
[07846.86 -> 07849.48] 신앙의 줄이
[07849.48 -> 07853.20] 검은 곧줄 끊어지듯이
[07853.20 -> 07854.52] 끊어지는 것입니다
[07854.52 -> 07860.62] 대학생활하면서 마음이 힘들었고
[07860.62 -> 07863.90] 그래도 학사생활을 잠깐 하는 동안에
[07863.90 -> 07867.24] 신앙을 회복하는 상태에 있었는데
[07867.24 -> 07871.72] 그래도 이 사람이 아주 중요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07871.72 -> 07874.42] 내가 이 상태로 졸업해서
[07874.42 -> 07876.38] 세상에 나간다면
[07876.38 -> 07879.16] 결국 무너지게 될 것이다
[07879.16 -> 07881.30] 지금이 마지막 기회다
[07881.30 -> 07883.60] 절박한 마음으로
[07883.60 -> 07887.16] 영성수련에 참여할 것을
[07887.16 -> 07889.38] 결의했다고 했습니다
[07889.38 -> 07892.92] 우린 언제나 자기의 심령상태를
[07892.92 -> 07895.10] 돌아볼 줄 알아야 됩니다
[07895.10 -> 07897.32] 이 상태로 살다가
[07897.32 -> 07899.02] 어떻게 될 것인가
[07899.02 -> 07901.10] 이 상태로 가다가
[07901.10 -> 07903.24] 내 가정이 어떻게 될 것인가
[07903.24 -> 07905.78] 우리 지도자들은 특히
[07905.78 -> 07907.98] 이 상태로 간다면
[07907.98 -> 07909.56] 내 책임 맡은
[07909.56 -> 07912.32] 이 책임이 어떻게 될 것인가
[07912.32 -> 07915.78] 여기에 우리
[07915.78 -> 07919.76] 문수현영성아카데미가
[07919.76 -> 07922.32] 우리에게 질문을 던져준 것입니다
[07922.32 -> 07923.72] 아주
[07923.72 -> 07926.16] 이 상태로 가면
[07926.16 -> 07927.62] 이 나라가 어떻게 될 것인가
[07927.62 -> 07929.04] 이 상태로 가면
[07929.04 -> 07929.86] 이 세계가
[07929.86 -> 07931.44] 어떻게 될 것인가
[07931.44 -> 07933.84] 이런
[07933.84 -> 07936.86] 생각을 가지고
[07936.86 -> 07938.72] 개인적으로
[07938.72 -> 07941.00] 이 상태로 졸업해서
[07941.00 -> 07942.02] 세상에 나간다면
[07942.02 -> 07944.50] 나는 결국 무너질 것이다
[07944.50 -> 07946.32] 영성수련에 가자
[07946.32 -> 07949.74] 그 각오를
[07949.74 -> 07950.78] 각오를 당당히 했습니다
[07950.78 -> 07954.56] 이 40일 수련을 통해서
[07954.56 -> 07957.04] 완전히 다시 태어나서
[07957.04 -> 07959.76] 부모님께 받쳐드릴 수 있는
[07959.76 -> 07961.34] 내가 되자
[07961.34 -> 07965.18] 이번 40일 수련 받으시는
[07965.18 -> 07966.64] 모든 분들이
[07966.64 -> 07969.58] 다 그런 각오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07969.58 -> 07972.94] 40일 대충 때워야 되겠다
[07972.94 -> 07976.78] 벌레 중에 제일 큰 벌레가
[07976.78 -> 07978.54] 무슨 벌레라고 합니까
[07978.54 -> 07981.10] 대충 벌레
[07981.10 -> 07986.18] 대충 때워야 되겠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07986.18 -> 07987.58] 완전히
[07987.58 -> 07988.58] 완전히
[07988.58 -> 07990.28] 다시 태어나서
[07990.28 -> 07991.92] 부모님께
[07991.92 -> 07993.38] 바칠 수 있는 내가 되자
[07993.38 -> 07995.78] 이런 각오를 가지고 오니까
[07995.78 -> 07997.76] 어떤 사람은
[07997.76 -> 07999.14] 40일 끝나는 날
[07999.14 -> 08002.92] 통곡하는 은혜를 받는데
[08002.92 -> 08005.12] 이분은 5일째 되는 날
[08005.12 -> 08007.80] 공명역사가 벌어져서
[08007.80 -> 08009.16] 눈물이 멈추지 않고
[08009.16 -> 08011.48] 하늘의 심정이 채울되고
[08011.48 -> 08013.92] 어머님의 심정이 채울되어서
[08013.92 -> 08015.72] 부모가
[08015.72 -> 08017.72] 자녀를 찾아가는 마음
[08017.72 -> 08019.92] 자녀로서 부모님을
[08019.92 -> 08021.82] 애타게 부르지는 마음을
[08021.82 -> 08023.58] 경험할 수 있는
[08023.58 -> 08025.66] 그런 경지에
[08025.66 -> 08027.50] 들어가게 됐다고 했습니다
[08027.50 -> 08030.56] 이번 3일 공명기도
[08030.56 -> 08031.94] 수련 오신 분들도
[08031.94 -> 08033.62] 준비가 돼 있고
[08033.62 -> 08035.56] 각오가 든든하다면
[08035.56 -> 08038.96] 오늘 첫날 저녁부터
[08038.96 -> 08039.94] 눈물이 쏟아지는
[08039.94 -> 08042.82] 그런 날이 되리라고 믿습니다
[08042.82 -> 08046.10] 이번 수련을 통해서
[08046.10 -> 08049.04] 이 사람은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08049.04 -> 08051.10] 지금까지 삶이
[08051.62 -> 08053.18] 하늘 부모님의 사랑과
[08053.18 -> 08054.82] 은혜였구나
[08054.82 -> 08056.54] 내가 우울증으로
[08056.54 -> 08057.50] 힘들 때도
[08057.50 -> 08059.64] 붙들어 주셨구나
[08059.64 -> 08063.60] 그래서 감사함과 죄송함이 섞여서
[08063.60 -> 08065.46] 형용할 수 없는
[08065.46 -> 08066.64] 마음에
[08066.64 -> 08068.88] 눈물이 멈추지 않는
[08068.88 -> 08070.50] 시간을
[08070.50 -> 08072.60] 보내게 되었고
[08072.60 -> 08073.60] 수련 이후에
[08073.60 -> 08075.66] 비로소 주체적인
[08075.66 -> 08077.66] 신앙생활을
[08077.66 -> 08080.66] 신앙생활을 출발하게 되었고
[08080.66 -> 08083.08] 자신의 한계를 계속
[08083.08 -> 08085.66] 극복하는 신앙생활로
[08085.66 -> 08087.50] 가게 됐다고 그랬습니다
[08087.50 -> 08089.34]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08089.34 -> 08090.66] 이만하면 됐어
[08090.66 -> 08093.66] 거기 머물러 있는 경우가 얼마나 많습니까
[08093.66 -> 08096.80] 이만하면 됐다고 하는 순간
[08096.80 -> 08099.86] 그 신앙은 고착되고 마는 것입니다
[08099.86 -> 08102.32] 신앙은 성장되지 않는 것입니다
[08102.32 -> 08104.90] 신앙은 짝유가 나는 것입니다
[08104.90 -> 08107.50] 하늘 부모님 모실 때
[08107.50 -> 08110.38] 아직도 너무나
[08110.38 -> 08113.44] 너무나 어리고
[08113.44 -> 08115.40] 어린 정도가 아니라
[08115.40 -> 08119.26] 아예 영적인 눈으로 볼 수도 없고
[08119.26 -> 08121.34] 영적인 귀로 들을 수도 없고
[08121.34 -> 08124.18] 영적인 입으로 말할 수도 없고
[08124.18 -> 08126.80] 영적인 감각을 느낄 수도 없는
[08126.80 -> 08130.78] 그런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08130.78 -> 08132.30] 이만하면 됐어
[08132.30 -> 08133.36] 이러면 어떡하겠습니까
[08133.36 -> 08138.82] 그래서 아내가
[08138.82 -> 08141.72] 아직도 영적인 감각이 너무나 두나구나
[08141.72 -> 08144.88] 나는 영적으로 한 번도
[08144.88 -> 08151.14] 영적인 눈을 가린 비늘이 벗겨져가지고
[08151.14 -> 08153.36] 영적으로 본 적도 없고
[08153.36 -> 08157.36] 하늘 음성을 들은 적도 없다
[08157.36 -> 08160.56] 그럼 아직 영적인 오관이
[08160.56 -> 08161.92] 영적인 이목구비가
[08161.92 -> 08165.24] 제대로 형성이 안 됐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08165.24 -> 08170.76] 우선 온전한 영의체를 갖춰서
[08170.76 -> 08175.74] 정말 순수하게 태어난 어린아이처럼
[08175.74 -> 08177.32] 어린 아기가
[08177.32 -> 08180.86] 엄마를 카아 부르짖잖아요
[08180.86 -> 08182.28] 부르짖죠
[08182.28 -> 08184.10] 엄마랑 말을 못하는 아이는
[08184.10 -> 08185.78] 그저 울면서
[08185.78 -> 08188.68] 엄마를 그리워하잖아요
[08188.68 -> 08191.78] 그런 것처럼
[08191.78 -> 08194.78] 눈 뜨지 못한 아기 새들이
[08194.78 -> 08197.50] 어미가 먹이를 물고 오면
[08197.50 -> 08200.60] 먹이 물고 온 신호만 나면
[08200.60 -> 08203.24] 누구 입이 더 크게 벌려지나
[08203.24 -> 08204.92] 대회를 하듯이
[08204.92 -> 08206.62] 입을 크게 벌리면
[08206.62 -> 08212.10] 거기다가 먹이를 줘서
[08212.10 -> 08214.32] 나중에 눈을 뜨게 되고
[08214.32 -> 08219.32] 아주 성장하듯이
[08219.32 -> 08223.78] 우리가 영적으로
[08223.78 -> 08226.30] 성장하려면
[08226.30 -> 08228.32] 이만하면 됐다는 자리여서만
[08228.32 -> 08228.88] 안 됩니다
[08228.88 -> 08231.26] 하늘이 보실 때는
[08231.26 -> 08234.20] 죽은 자들이 많습니다
[08234.20 -> 08236.32] 예수님 이 땅에 오셔서
[08236.32 -> 08238.02] 나름대로 하나님을
[08238.02 -> 08239.80] 잘 믿는다고 하는
[08239.80 -> 08241.80] 이대인들을 향해서
[08241.80 -> 08243.80] 죽은 자라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08243.80 -> 08247.06] 죽은 자는 죽은 자에게 맡기고
[08247.06 -> 08249.52] 너는 나를 따르라
[08249.52 -> 08251.72] 아주
[08251.72 -> 08256.94] 우리가 원리를 알고 보니
[08256.94 -> 08258.52] 죽은 자가 얼마나 많습니까
[08258.52 -> 08261.88] 죽은 자 다지산에
[08261.88 -> 08263.52] 죽은 자 다지산에
[08263.52 -> 08265.52] 찬송을 얼마나 많이 하고
[08265.52 -> 08267.18] 원리를 들으면서
[08267.18 -> 08272.52] 죽은 나를 살리시고
[08272.52 -> 08274.48] 찬양을 하면서
[08274.48 -> 08277.42] 얼마나 부르주셨습니까
[08277.42 -> 08280.40] 그래서 죽은 나로
[08280.40 -> 08282.88] 새 생명을 얻고
[08282.88 -> 08284.62] 생명을 얻은 다음에는
[08284.62 -> 08286.66] 이만하면 됐다가 아니라
[08286.66 -> 08291.18] 이 상태 가지고 안 되겠다
[08291.18 -> 08293.36] 자신의 한계를
[08293.36 -> 08296.64] 극복하는 신앙생활을
[08296.64 -> 08298.12] 계속해 가는 것입니다
[08298.12 -> 08300.50] 아주
[08300.50 -> 08303.26] 천심원 정성도
[08303.26 -> 08304.44] 백해드리고 나서
[08304.44 -> 08305.88] 이만하면 됐어
[08305.88 -> 08307.84] 이랬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08307.84 -> 08311.86] 우리 천심원 정성 들을 때
[08311.86 -> 08313.44] 처음 시작하는 분이
[08313.44 -> 08315.12] 7개월이면 끝나니까
[08315.12 -> 08317.28] 아이고 7개월 다 됐다고
[08317.28 -> 08319.56] 여러분 그런 간증 들어본 적 있죠
[08319.56 -> 08322.76] 아버지 아님 이제
[08322.76 -> 08324.30] 7개월 다 됐으니까
[08324.30 -> 08326.64] 이제 그만합시다
[08326.64 -> 08329.96] 7개월에 끝났으면
[08329.96 -> 08330.80] 어떻게 될 뻔했어요
[08330.80 -> 08332.94] 21개월 하고
[08332.94 -> 08334.66] 어머님 이제 끝납니다
[08334.66 -> 08336.02] 하면 어떻게 됐어요
[08336.02 -> 08337.28] 400회를 하고
[08337.28 -> 08340.08] 어머님 이제 끝납니다
[08340.08 -> 08341.22] 하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08341.22 -> 08342.50] 400회를 가도
[08342.50 -> 08344.84] 10명 넘게 초래하기가 힘들었는데
[08344.84 -> 08350.04] 어떻게 천일국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 수 있겠습니까
[08350.04 -> 08353.26] 한계를 넘어서
[08353.26 -> 08354.80] 한계를 넘어서
[08354.80 -> 08356.74] 한계를 뛰어넘어서
[08356.74 -> 08360.04] 가는 겁니다
[08360.04 -> 08362.72] 어머님 말씀을 이루기 위해서
[08362.72 -> 08365.92] 지금은 한 방울의 물방울이지만
[08365.92 -> 08368.20] 이 시내를 이루고
[08368.20 -> 08370.20] 강물이 되고
[08370.20 -> 08372.20] 더 나아가서
[08372.20 -> 08374.02] 바다로 나가는 것이
[08374.02 -> 08375.84] 우리의 목표다
[08375.84 -> 08379.42] 지금은 몇 명이 정성들이더라도
[08379.42 -> 08381.92] 그 물이 점점 많아져서
[08381.92 -> 08383.84] 수백 명을 넘고
[08383.84 -> 08385.80] 수천 명을 넘고
[08385.80 -> 08387.08] 수만 명을 넘고
[08387.08 -> 08388.72] 수십만을 넘고
[08388.72 -> 08391.96] 5대 6대 주에서
[08391.96 -> 08392.92] 기도 소리가
[08392.92 -> 08395.74] 높아져야 된다는 것이
[08395.74 -> 08397.60] 처음부터 내려주신
[08397.60 -> 08400.12] 어머님의 목표였습니다
[08400.12 -> 08403.60] 우리도 다 목표가 있습니다
[08403.60 -> 08405.66] 여러분 원리 들을 때
[08405.66 -> 08407.88] 창조 목적이라는 목표가 있잖아요
[08407.88 -> 08409.62] 아주
[08409.62 -> 08412.78] 참부모를 중심하고
[08412.78 -> 08415.30]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08415.30 -> 08417.76] 천주적으로
[08417.76 -> 08422.32] 하늘나라를 이 땅에 건설하기 위한
[08422.32 -> 08423.18] 목표
[08423.18 -> 08424.96] 타락한 세계에서
[08424.96 -> 08426.10] 본연의 세계로
[08426.10 -> 08427.54] 돌아가기 위한 섭리
[08427.54 -> 08428.12] 이게
[08428.12 -> 08430.34] 목표였습니다
[08430.34 -> 08432.64] 그 목표를 놓고
[08432.64 -> 08434.44] 어디까지 왔는가를 생각하고
[08434.44 -> 08436.86] 아 이 상태로는 안되겠다
[08436.86 -> 08440.06] 내 가정도 하나 되지 못했구나
[08440.06 -> 08442.62] 내 아들딸도 하나 되지 못했구나
[08442.62 -> 08445.02] 나하고 직장생활을
[08445.02 -> 08446.24] 40년을 같이 한
[08446.24 -> 08448.04] 동료가 있는데도
[08448.04 -> 08451.32] 그에게 참부모를 소개하지 못하고
[08451.32 -> 08454.62] 하늘부모님을 소개하지 못했구나
[08454.62 -> 08458.22] 우리 직장 상태로 안되겠구나
[08458.22 -> 08461.06] 이런 마음이 우리에게
[08461.06 -> 08463.42] 자리를 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08463.42 -> 08466.64] 한 발짝이라도 전진을
[08466.64 -> 08467.90] 해야 되는 것입니다
[08467.90 -> 08472.34] 이 사람은 자신의 한계를 계속
[08472.34 -> 08473.68] 극복하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08473.68 -> 08476.50]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은혜를
[08476.50 -> 08477.56] 더 많은 사람에게
[08477.56 -> 08480.46] 전하며 살아갈 것을 결의하고
[08480.46 -> 08482.64] 어떤 환경에서도
[08482.64 -> 08487.68]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뿌리를 내리고
[08487.68 -> 08490.10] 받은 사랑을 돌려드릴 수 있는
[08490.10 -> 08493.38] 자녀로 성장할 것을
[08493.38 -> 08494.58] 오늘
[08494.58 -> 08498.16] 4만 2천여 명에게
[08498.16 -> 08499.88] 선포를 했습니다
[08499.88 -> 08502.54] 여러분 승리하도록 박수를
[08502.54 -> 08503.68] 벌드리십시다
[08503.68 -> 08506.32] 박수
[08506.32 -> 08512.06] 오늘 운오 닦아 놀이 훈련부장께서
[08512.06 -> 08516.48] 정말 귀한 보고를 해 주셨습니다
[08516.48 -> 08520.30] 예수로는 어머님 말씀을
[08520.30 -> 08521.18] 이루어드리기 위해서
[08521.18 -> 08525.06]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08525.06 -> 08527.88] 천심을 세워주신 말씀을
[08527.88 -> 08530.06] 이루어드리기 위해서
[08530.06 -> 08532.12] 어머님 말씀이
[08532.12 -> 08534.10] 천심원에서
[08534.10 -> 08537.28] 완벽한 정성의 토대를 쌓고
[08537.28 -> 08540.30] 그 토대 위에 모든 영적 섭리를
[08540.30 -> 08541.36] 해나가야 하고
[08541.36 -> 08544.32] 하늘의 제사를 지내야 하고
[08544.32 -> 08546.26] 2세 3세 지도자들
[08546.26 -> 08548.76] 소위 제사장 그룹을
[08548.76 -> 08550.54] 길러야 한다
[08550.54 -> 08554.96] 그리고 그 토대 우위의 목회자의 영성 개발
[08554.96 -> 08558.76] 축복가정의 영성 개발을 해야 한다
[08558.76 -> 08560.96] 하늘 부모님의 마음과
[08560.96 -> 08562.22] 참부모님 마음과
[08562.22 -> 08563.64] 공명하고
[08563.64 -> 08566.40] 우리의 천심을 발견하고 개발할 때
[08566.40 -> 08568.78] 진정한 천일국의 안착이
[08568.78 -> 08570.78] 이루어진다
[08570.78 -> 08575.16] 이 말씀을 이루어드리기 위해서
[08575.16 -> 08580.18] 하늘 부모님 참부모님 마음과 공명을
[08580.18 -> 08582.62] 하도록 하기 위한 수련이
[08582.62 -> 08585.48] 바로 천심 공명기도 수련입니다
[08585.48 -> 08589.90] 아주 천심과 공명할 때
[08589.90 -> 08592.78] 진정한 천일국의 안착이 이루어진다
[08592.78 -> 08594.34] 모든 지도자가
[08594.34 -> 08595.82] 모든 축복가정이
[08595.82 -> 08599.64] 모든 2세 3세 4세
[08599.64 -> 08601.70] 천심과 공명할 때
[08601.70 -> 08605.90] 천일국의 진정한 안착이 이루어진다
[08605.90 -> 08610.08] 악신과 공명하면 안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08610.08 -> 08611.90] 한용과 공명하면
[08611.90 -> 08615.46] 천일국이 안착이 되겠습니다
[08615.46 -> 08620.28] 우리 수련 받는 중에서도
[08620.28 -> 08623.26] 한용 역사가 뭐라고 난리 치르는 일이 있고
[08623.26 -> 08626.48] 오늘 지난번에
[08626.48 -> 08631.36] 우리 수련 보고를 하는 훈련부장 통해서도
[08631.36 -> 08634.28] 그 보고를 여러분이 들으셨습니다
[08634.28 -> 08637.86] 한용 붙은 걸 정리하기 위해서
[08637.86 -> 08641.68] 얼마나 몸부림치면서 정성을 들였는지
[08641.68 -> 08646.50] 그래서 한용과 공명한다든지
[08646.50 -> 08648.38] 사심과 공명한다든지
[08648.38 -> 08651.74] 이런 모든 것을 정리하고
[08651.74 -> 08653.76] 천심과 공명할 때
[08653.76 -> 08657.80] 천일국이 개인적으로 안착된다
[08657.80 -> 08661.38] 천일국이 가정적으로 안착된다
[08661.38 -> 08662.70] 아주
[08662.70 -> 08667.66] 지금은 그런 시대입니다
[08667.66 -> 08672.56] 신일본 3.1 공명 정성스런생을 위해서
[08672.56 -> 08675.92] 아주 얼마 전부터
[08675.92 -> 08681.74] 아버님 메시지를 받는 표 워터가
[08681.74 -> 08686.82] 저에게 이런 메시지를 전달해 왔습니다
[08686.82 -> 08692.44] 신일본 3.1 공명순에 오신 여러분
[08692.44 -> 08695.04]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08695.04 -> 08697.64] 홀리마다 한참 어머님과 하나 되어
[08697.64 -> 08700.16] 하늘의 섭리 완성을 위해 나아가는
[08700.16 -> 08702.76] 신일본의 많은 자녀들에게
[08702.76 -> 08704.72] 너무나 감사합니다
[08704.72 -> 08710.04] 하늘 부모님은 절대 침묵하지 않으십니다
[08710.04 -> 08712.60] 여러분들이 드리는 정성을 기반으로
[08712.60 -> 08715.46] 하나하나씩 정리해 나가고 있습니다
[08715.46 -> 08720.78] 그러니 신일본 3.1 공명수런에 오신 여러분은
[08720.78 -> 08722.50] 아무런 걱정하지 말고
[08722.50 -> 08726.96] 뜻을 위해 대담하게 나가기를 바랍니다
[08726.96 -> 08728.94] 주저하지 말고
[08728.94 -> 08733.24] 한 걸음 한 걸음 나가기를 바랍니다
[08733.24 -> 08736.36] 우리에게는 슬퍼할 틈이 없습니다
[08736.36 -> 08740.34] 눈물을 흘리며 바닥을 칠 시간도 없습니다
[08740.34 -> 08744.88] 사사로운 감정에 휩쓸릴 틈이 없다는 것입니다
[08744.88 -> 08747.68] 하늘 부모님의 뜻을 완성하기 위해서
[08747.68 -> 08754.34] 어머님께서는 매일 정성들이며 나가고 계셨고
[08754.34 -> 08759.30] 무리에 무리를 더해서 걸어오셨던 뜻길이었습니다
[08759.30 -> 08763.90] 자녀들은 그 뜻을 받들어 나갈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08763.90 -> 08767.48] 신일본은 어머니의 나라입니다
[08767.48 -> 08771.70] 어머니의 삶을 닮아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08771.70 -> 08777.26] 어머니의 사랑은 어떤 사랑보다도 위대합니다
[08777.26 -> 08782.60] 부모의 사랑은 국경을 초월하고 시대를 초월합니다
[08782.60 -> 08786.82] 자녀가 어디에 있든 자녀만을 생각하고
[08786.82 -> 08792.02] 자녀를 위해 나아가는 삶을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08792.02 -> 08796.36] 자식이 눈물을 흘리며 엄마라고 울부짖으면
[08796.36 -> 08800.14] 엄마의 심정은 무너져 내립니다
[08800.14 -> 08805.24] 이 지상에 그렇게 울부짖는 자녀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08805.24 -> 08809.12] 엄마는 그런 자녀들을 눈으로만 볼 수 없습니다
[08809.12 -> 08812.68] 자녀를 위해서 무엇이든지 하기 위해
[08812.68 -> 08815.08] 발벗고 나아간다는 것입니다
[08815.08 -> 08819.04] 자녀의 눈물이 멈출 수만 있다면
[08819.04 -> 08823.28] 불구덩이라도 들어가는 것이 어머니라는 것입니다
[08823.28 -> 08825.92] 나의 모든 것을 내어주고라도
[08825.92 -> 08829.82] 자녀들을 도와주고 싶다는 것입니다
[08829.82 -> 08835.16] 자녀가 해맑은 미소로 엄마라고 외치면
[08835.16 -> 08838.14] 그 어렵고 힘들던 시간들이
[08838.14 -> 08841.86] 눈녹떡 사라지는 것이 엄마입니다
[08841.86 -> 08844.82] 자식을 위해 살고
[08844.82 -> 08849.06] 자식을 위해 죽을 수 있는 것입니다
[08849.06 -> 08854.26] 어머니의 나라로서
[08854.26 -> 08857.82] 신일본은 무엇을 해야 합니까?
[08857.82 -> 08860.66] 세상 사람들에게 모든 인류에게
[08860.66 -> 08865.00] 그 진실을 알려줘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08865.00 -> 08867.14] 어머니 나라로서
[08867.14 -> 08870.82] 어머니의 심정을 상속받아
[08870.82 -> 08875.78] 자녀들을 품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08875.78 -> 08879.32] 여러분들이 너무나 힘든 길을 걸어가고 있다는 것을
[08879.32 -> 08881.22] 잘 알고 있습니다
[08881.22 -> 08884.52] 하지만 하늘 부모님의 사정을 알고
[08884.52 -> 08887.40] 하늘 부모님의 심정을 아는
[08887.40 -> 08889.86] 여러분이 아니면
[08889.86 -> 08892.82] 누가 그 길을 걸어갈 수 있겠습니까?
[08892.82 -> 08896.82] 실체가 없으신 하늘 부모님께서는
[08896.82 -> 08898.36] 오늘도 눈물을 흘리시며
[08898.36 -> 08902.40] 고통 속에 허덕이는 자녀들을 품기 위해
[08902.40 -> 08905.26] 발버둥 치고 계십니다
[08905.26 -> 08908.82] 그러기에 여러분 한 명 한 명이
[08908.82 -> 08912.02] 너무나도 필요합니다
[08912.02 -> 08916.66] 공명스러는 주파수를 맞추는 시간입니다
[08916.66 -> 08921.62] 그래서 천심공명 시간을 주었습니다
[08921.62 -> 08924.82] 하늘 부모님과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08924.82 -> 08927.74] 시간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08927.74 -> 08932.90] 천심공명 기도 시간을 얕보면 안 됩니다
[08932.90 -> 08938.40]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 시간인지 알아야 합니다
[08938.40 -> 08943.56] 천심공명 수련은 천국문이 활짝 열려
[08943.56 -> 08946.14] 사탄이 침범하지 못하는
[08946.14 -> 08951.10] 온전히 하늘 부모님과 연결된 시간입니다
[08951.10 -> 08955.74] 온 천주에 선언하는 것입니다
[08955.74 -> 08961.14] 천심 합심공명 기도 시작을 외치는 것은
[08961.14 -> 08965.32] 온 천주에 하늘 부모님과 하나 되겠다고
[08965.32 -> 08970.36] 외치는 것이기에 사탄도 침범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08970.36 -> 08973.48] 온전히 하늘 부모님과 연결되어
[08973.48 -> 08976.54] 나가는 시간이 된다는 것입니다
[08976.54 -> 08979.90] 그렇게 천심과 하나 되었기도 드리고
[08979.90 -> 08984.76] 정성을 드린다면 이루지 못하는 뜻이 없습니다
[08984.76 -> 08987.44] 걸림돌을 치워나갈 수 있으며
[08987.44 -> 08993.00] 어떤 문제들 해결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08993.00 -> 08996.04] 나의 어려움 나의 아픔
[08996.04 -> 08998.16] 나아가 민족의 어려움
[08998.16 -> 09000.04] 민족의 아픔
[09000.04 -> 09002.16] 인류의 아픔
[09002.16 -> 09004.22] 어려움을 놓고 기도한다면
[09004.22 -> 09006.62] 정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09006.62 -> 09009.16] 방해할 수 있는 자가 아무도 없기 때문에
[09009.16 -> 09012.04] 하늘의 음성을 듣고 위로받고
[09012.04 -> 09016.54] 깨달음을 얻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09016.54 -> 09024.74] 아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대담하게 나가야 합니다
[09024.74 -> 09027.70] 사탄이 침범하지 못하는 이 시간에
[09027.70 -> 09032.96] 하늘 부모님의 뜻을 위해 밀고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09032.96 -> 09037.96] 어머니 나라 입장에서 하늘 부모님의 뜻의 완성을 위하여
[09037.96 -> 09043.12] 어머님 한궁을 위하여 나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09043.12 -> 09047.00] 하늘문 천국문이 활짝 열린 이 시간에
[09047.00 -> 09049.12] 사생결단
[09049.12 -> 09051.00] 주저하지 말고
[09051.00 -> 09053.00] 담대하게 나아간다면
[09053.00 -> 09058.00] 하늘의 뜻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09058.00 -> 09067.04] 아주 정말로 하늘 부모님께서는
[09067.04 -> 09071.26] 우리에게 언제나 역사하십니다
[09071.26 -> 09074.92] 여러분 장조원리 배울 때
[09074.92 -> 09077.10] 많이 원력을 배우면서
[09077.10 -> 09080.70] 하늘 부모님을 중심하고
[09080.70 -> 09082.96] 많이 원력을 중심하고
[09082.96 -> 09085.96] 마음과 몸이 잘 주고받아야
[09085.96 -> 09087.92] 합성일체화 되어서
[09087.92 -> 09092.42] 개조적 사회기대를 이룰 수 있다는 걸 배웠습니다
[09092.42 -> 09098.66] 아주 하늘 부모님으로부터 오는 힘
[09098.66 -> 09100.92] 많이 원력을 배웠음에도
[09100.92 -> 09104.14] 하늘 부모님의 메시지다
[09104.14 -> 09105.30] 말씀이다
[09105.30 -> 09108.96] 그러면 의심을 하고 그러고 사는데
[09108.96 -> 09112.96] 언제 여러분이 개조적 사회기대를 완성하겠습니까
[09112.96 -> 09115.58] 무용의 하늘 부모님께서
[09115.58 -> 09117.92] 체를 쓰시고 이 땅에 오셔서
[09117.92 -> 09122.04] 비로소 완성하신 분이 참부모님이시다
[09122.04 -> 09125.04] 그래서 참부모님은
[09125.04 -> 09129.54] 천지인 참부모님이시다
[09129.54 -> 09131.04] 무용의 하늘 부모님
[09131.04 -> 09134.04] 이 땅의 부모를 대신하고
[09134.04 -> 09140.50] 인간의 육신을 탄생한 유계의 부모를
[09140.50 -> 09141.50] 완성한 자리에서
[09141.50 -> 09147.26] 천지인 참부모님을 우리가 부르고 있는
[09147.26 -> 09150.22] 그 천지인 참부모님께서
[09150.22 -> 09154.42] 오늘도 말씀할 수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09154.42 -> 09160.88] 아주 어린 아이를 통해서 말씀할 수 있다는 것도 알아야 됩니다
[09160.88 -> 09163.22] 끝날은 어린이가 이혼하고
[09163.22 -> 09165.34] 젊은이는 환상을 보고
[09165.34 -> 09168.34] 늙은이는 꿈을 꾼다고 했습니다
[09168.34 -> 09172.34] 이제 끝날을 넘어서서
[09172.34 -> 09177.34] 하늘 부모님 직접 치리하시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놓으셨습니다
[09177.34 -> 09180.72] 이 시대에 여러분들이
[09180.72 -> 09183.34]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을 믿고
[09183.90 -> 09187.34] 지금도 살아서 무소부지하게
[09187.88 -> 09189.34] 낮의 하나님으로
[09189.94 -> 09191.18] 우리 곁에서
[09191.18 -> 09194.58] 역사하시는 아버님을 믿어야 됩니다
[09194.58 -> 09199.40] 오늘 이 자리에 2500명이 있다면
[09199.40 -> 09201.74] 이 자리에 오셔서
[09201.74 -> 09203.58] 한 사람 한 사람이
[09203.58 -> 09205.78] 일일이 귀에 대고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09205.78 -> 09208.20] 2500명 모두에게
[09208.20 -> 09211.04] 한 시간에 동시에 역사하시는
[09211.04 -> 09213.48] 권능을 가지고 오신 분이
[09213.48 -> 09217.42] 바로 성화하신 아버님이십니다
[09217.42 -> 09220.30] 하늘 부모님의 죄를 쓰시고
[09220.30 -> 09223.50] 2500명에게 동시에
[09223.50 -> 09225.80] 역사하실 수 있는
[09225.80 -> 09229.58] 홀리마다 한 감춰진 하늘 어머니의
[09229.58 -> 09233.74] 실체로 오신 독생여 실체의 성령의
[09233.74 -> 09235.38] 실제적인 내가
[09235.38 -> 09237.24] 2500명에게
[09237.24 -> 09238.70] 동시에 내리고
[09238.70 -> 09240.14] 전 세계
[09240.14 -> 09242.48] 이 시간에 함께 기도하는
[09242.48 -> 09243.78] 4만 2000명에게
[09243.78 -> 09245.42] 동시에
[09245.42 -> 09247.54] 그 심정이 내릴 수 있다는 걸
[09247.54 -> 09249.14] 여러분 믿으셔야 됩니다
[09249.14 -> 09253.12] 그래서 마가의 다락방에도
[09253.12 -> 09259.78] 죄자들이 모여서 기도할 때
[09259.78 -> 09260.78] 성령이
[09260.78 -> 09262.98] 각 사람에게 임해서
[09262.98 -> 09265.72] 세술에 취한 것처럼
[09265.72 -> 09266.94] 기도하고
[09266.94 -> 09268.24] 말씀하고
[09268.24 -> 09269.88] 방언하는 놀려운 역사가
[09269.88 -> 09271.62] 벌어졌다고 했습니다
[09271.62 -> 09274.58] 지상에 계실 때처럼
[09274.58 -> 09276.50]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해서
[09276.50 -> 09277.90]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09277.90 -> 09279.18] 무소부지한
[09279.18 -> 09281.72] 하늘 부모님의 영예 실체로
[09281.72 -> 09283.26] 역사하시기 때문에
[09283.26 -> 09284.28] 우리가 기도하고
[09284.28 -> 09285.18] 정성을 드리듯 하면
[09285.18 -> 09286.42] 하늘의 권능이
[09286.42 -> 09287.58] 이 땅에 임할 것이고
[09287.58 -> 09288.84] 하늘의 권능이
[09288.84 -> 09289.80] 이 땅에 임해서
[09289.80 -> 09291.54] 온 땅의 모든 지도자가
[09291.54 -> 09293.18] 모든 종교인들이
[09293.18 -> 09294.84] 우리 참부님
[09294.84 -> 09295.24] 얼마나
[09295.24 -> 09296.54] 위대하신가를
[09296.54 -> 09297.22] 알게 된다면
[09297.22 -> 09299.84] 하늘 부모님 성의 품 안에서
[09299.84 -> 09301.22] 모든 종교가
[09301.22 -> 09302.22] 하나 되어주고
[09302.22 -> 09304.22] 모든 세상이
[09304.22 -> 09306.06] 하늘 부모님 모시는
[09306.06 -> 09308.42] 인류 한 형제자매가 되면
[09308.42 -> 09309.94] 그때는
[09309.94 -> 09312.54] 위에서 사는 세계가
[09312.54 -> 09314.10] 자동적으로 된다는 것입니다
[09314.10 -> 09316.90] 참사랑을 실천하고
[09316.90 -> 09318.42] 위에 살아야
[09318.42 -> 09320.60] 영원한 영계에서
[09320.60 -> 09324.78] 천상천국 생활을
[09324.78 -> 09325.60]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09326.16 -> 09328.60] 오늘 여러분 말씀 읽으셨죠?
[09329.60 -> 09331.80] 아담이와가 타락해가지고
[09331.80 -> 09335.44] 세상의 모든 인류가
[09335.44 -> 09338.42] 천혜의 고아와 같은 입장에서
[09338.42 -> 09339.86] 살고 있고
[09339.86 -> 09341.84] 죽어서 영계에 가더라도
[09341.84 -> 09344.00] 희망이 있는 세계로 가는 것이 아니라
[09344.00 -> 09346.12] 천혜의 고아와 같은 자리에서
[09346.12 -> 09348.56] 을부디디며 지내고 있다고 그랬습니다
[09348.56 -> 09350.16] 이 천혜의 고아들을
[09350.16 -> 09351.68] 참부님이 모셔서
[09351.68 -> 09352.82] 부모를
[09352.82 -> 09354.46] 참부모를 찾아주시고
[09354.46 -> 09356.50] 참된 가정을 만들어주시고
[09356.50 -> 09358.80] 참된 종족을 만들어주시고
[09358.80 -> 09362.56] 이미 천년, 이천년 전에 죽은 영혼들까지도
[09362.56 -> 09365.66] 참된 아들, 딸로 품어주시어
[09365.66 -> 09368.28] 천국 생활을 인도하시는
[09368.28 -> 09369.62] 위대하신
[09369.62 -> 09372.26] 참부모님의 섭리는
[09372.26 -> 09375.10] 이 시대의 기적 중에 기적이라는 것을
[09375.10 -> 09376.80] 여러분이 믿으시고
[09376.80 -> 09380.06] 기적의 한가운데 내가 왔구나 생각하고
[09380.06 -> 09382.30] 감겨가는 다음으로
[09382.30 -> 09384.06] 정성을 드린다면
[09384.06 -> 09385.26] 오늘 저녁에도
[09385.26 -> 09387.80] 놀라우신 은혜가 충만할 것입니다
[09387.80 -> 09389.04] 아주
[09389.04 -> 09389.80] 감사합니다
[09389.80 -> 09390.80] 감사합니다
[09390.80 -> 09393.80] 오늘도
[09393.80 -> 09396.80] 천심과 공명할 수 있도록
[09396.80 -> 09398.80] 은혜의 말씀을 주신
[09398.80 -> 09399.80] 이기성 천시모자님께
[09399.80 -> 09402.80]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9402.80 -> 09407.80] 오늘 주신 말씀과 같이
[09407.80 -> 09410.80] 이 시간 우리 모두에게
[09410.80 -> 09415.80] 아버님께서 강력히 역사해 주실 줄 믿습니다
[09415.80 -> 09419.80] 다 함께 양손을 높이 올리시겠습니다
[09419.80 -> 09421.80] 아버지
[09421.80 -> 09423.80] 아버지
[09423.80 -> 09424.80] 아버지
[09424.80 -> 09425.80] 아버지
[09425.80 -> 09427.80] 아버지
[09427.80 -> 09429.80] 아버지
[09429.80 -> 09430.80] 아버지
[09430.80 -> 09431.80] 아버지
[09431.80 -> 09432.80] 아버지
[09432.80 -> 09433.80] 아버지
[09433.80 -> 09435.80] 아버지
[09435.80 -> 09436.80] 아버지
[09436.80 -> 09437.80] 아버지
[09437.80 -> 09438.80] 아버지
[09438.80 -> 09439.80] 아버지
[09439.80 -> 09440.80] 아버지
[09440.80 -> 09441.80] 아버지
[09441.80 -> 09443.80] 아버지
[09443.80 -> 09445.80] 아버지
[09445.80 -> 09446.80] 아버지
[09446.80 -> 09448.80] 아버지
[09448.80 -> 09449.80] 아버지
[09449.80 -> 09452.80] 아버지
[09452.80 -> 09455.80] 아버지
[09456.80 -> 09457.80] 아버지
[09457.80 -> 09458.80] 아버지
[09458.80 -> 09459.80] 아버지
[09459.80 -> 09465.80] 아멘
[09465.80 -> 09471.80] 아멘
[09471.80 -> 09477.80] 아멘
[09477.80 -> 09483.80] 아멘
[09483.80 -> 09485.80] 아멘
[09485.80 -> 09489.80] 아멘
[09489.80 -> 09491.80] 아멘
[09491.80 -> 09493.80] 아멘
[09493.80 -> 09495.80] 아멘
[09495.80 -> 09497.80] 아멘
[09497.80 -> 09499.80] 아멘
[09499.80 -> 09501.80] 아멘
[09501.80 -> 09503.80] 아멘
[09503.80 -> 09505.80] 아멘
[09505.80 -> 09507.80] 아�
[09507.80 -> 09509.80] 아멘
[09509.80 -> 09511.80] 아멘
[09511.80 -> 09517.80] 힘차게 부르시겠습니다.
[09541.80 -> 09571.78] 힘차게 부르시겠습니다.
[09571.80 -> 09601.78] 힘차게 부르시겠습니다.
[09601.80 -> 09603.80] 힘차게 부르시겠습니다.
[09631.80 -> 09633.80] 힘차게 부르시겠습니다.
[09633.80 -> 09637.80] 힘차게 부르시겠습니다.
[09637.80 -> 09639.80] 힘차게 부르시겠습니다.
[09639.80 -> 09641.80] 힘차게 부르시겠습니다.
[09641.80 -> 09645.80] 힘차게 부르시겠습니다.
[09645.80 -> 09647.80] 힘차게 부르시겠습니다.
[09647.80 -> 09649.80] 힘차게 부르시겠습니다.
[09649.80 -> 09679.78] 힘차게 부르시겠습니다.
[09679.78 -> 09709.7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9709.78 -> 09739.7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9739.78 -> 09769.7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9769.76 -> 09799.7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9799.76 -> 09829.7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9829.74 -> 09859.7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9859.72 -> 09889.70]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9889.70 -> 09919.6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9919.68 -> 09949.6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9949.66 -> 09979.6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9979.64 -> 10009.6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009.62 -> 10039.60]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039.60 -> 10069.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069.58 -> 10099.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099.56 -> 10129.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129.54 -> 10159.5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159.52 -> 10189.50]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황구하소서.
[10189.50 -> 10219.48] 어머니, 어머니, 황구하소서.
[10219.48 -> 10221.48] 어머니, 어머니, 황구하소서.
[10221.48 -> 10225.48] 어머니, 어머니, 황구하소.
[10225.48 -> 10231.48] 어머니, 어머니, 황구하소.
[10255.48 -> 10261.48] 어머니, 어머니, 황구하소.
[10285.48 -> 10291.48] 어머니, 어머니, 황구하소.
[10315.48 -> 10322.48]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황구하소서.
[10322.48 -> 10324.48] 어머니, 어머니, 황구하소서.
[10352.48 -> 10354.48] 어머니, 어머니, 황구하소서.
[10354.48 -> 10358.48] 어머니, 어머니, 황구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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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3.54 -> 10460.14] 하늘은 그 정성을 알고 계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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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66.36 -> 10472.94] 강하고 탄력의 전심원 정성으로 살아가고
[10472.94 -> 10479.16] 사랑하는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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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92.16 -> 10501.84] 천신원 안에서 그와 함께 기도합니다
[10501.84 -> 10510.76] 내 아래 주신 모든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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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18.16 -> 10527.16] 내 아래 주신 모든 은혜
[10527.16 -> 10533.16] 그 몸에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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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22.16 -> 10626.16] 우리 다 함께 기도 올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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