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심원철야정성/2026-05-11 제1561회: 두 판 사이의 차이
둘러보기로 이동
검색으로 이동
천심원철야정성 전사/녹음 등록 |
천심원철야정성 전사/녹음 등록 |
||
| (같은 사용자의 중간 판 2개는 보이지 않습니다) | |||
| 15번째 줄: | 15번째 줄: | ||
|- | |- | ||
| 녹음 파일 || [[:File:천심원철야정성_2026-05-11_1561_녹음.mp3|천심원철야정성_2026-05-11_1561_녹음.mp3]] | | 녹음 파일 || [[:File:천심원철야정성_2026-05-11_1561_녹음.mp3|천심원철야정성_2026-05-11_1561_녹음.mp3]] | ||
|- | |||
| 문서 내 구분 || 기도 · 간증 · 말씀 | |||
|} | |} | ||
== | == 기도 == | ||
<pre> | <pre>감사기도를 들으시겠습니다 | ||
종교하신 하늘 부모님 사랑아 없는 천지인 참 부모님 | |||
신록이 부르러 가는 5월 가정의 달 | |||
세상에 많은 부모와 자녀가 | |||
감사와 기쁨을 나누는 이 계절에 | |||
저희는 참 어머님의 | |||
형언할 수 없는 고난의 노정을 마주하며 | |||
천심원 재단 앞에 나아왔습니다 | |||
하늘섭리의 완성을 위해 | |||
80여 평생을 단 하루도 편히 쉬지 못하시고 | |||
눈물의 가시밭길을 걸어오셨는데도 | |||
천일국 안착의 정점에서 | |||
최고의 고난 노정을 복고 계신지도 | |||
어느덧 232일째를 맞이하였습니다 | |||
어머님께서는 | |||
고난의 절정에서도 | |||
저희에게 용서하고 | |||
사랑하고 | |||
하나되라는</pre> | |||
== 간증 == | |||
<pre>효정 간증을 끝으로 집으로 돌아오셨습니다. | |||
어머니는 무엇보다 자녀들이 신앙을 이어가길 바라셨습니다. | |||
신앙이 부족했던 형은 어머니의 완치를 위해 회사를 그만두고 일반 40일 수련에 들어갔습니다. | |||
어머니는 형에게 말씀하셨습니다. | |||
웅수가 신앙을 상속받을 수만 있다면 | |||
엄마가 지금 영계에 가든 10년을 더 살든 똑같아. | |||
영계에 가서도 웅수가 사위기대를 이루고 | |||
참 가정의 모습으로 산다면 그게 행복이야. | |||
육신이 있어도 없어도 똑같은 거야. | |||
하지만 그 후 어머니는 항암제 내성이 생겨 다시 재발했고 | |||
암은 더 커졌습니다. | |||
항암 주사와 약물 치료 외에는 방법이 없다는 말에 | |||
저희 가족은 더욱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 |||
어머니는 다시 수련소에 들어가 | |||
10번의 40일 수련을 채우기 시작하셨습니다. | |||
형은 일반 40일 수련을 마치자마자 영성 40일 수련에 | |||
누나는 임산부 40일 수련에 입소해 함께 정성을 드렸습니다. | |||
가족 모두가 어머니를 위해 매달렸습니다. | |||
누나는 어머니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간절히 기도하며 | |||
교회장님께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 |||
교회장님께서는 그동안 가족의 기도가 | |||
어머니의 건강 회복을 위한 사적인 기도였으니 | |||
지금부터는 공적인 기도도 같이 드리면 좋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 |||
당시 영성 수련을 받고 있던 형에게 | |||
가족 대표로 아카데미에 들어가 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 |||
이미 어머니의 마지막 부탁이라는 조건으로 | |||
영성 수련을 받고 있었는데 | |||
또다시 아카데미를 부탁하는 상황에 | |||
형은 6개월이라는 긴 기간은 어렵다며 거절했습니다. | |||
누나는 형에게 | |||
신앙이 없는 아들에게 | |||
본인을 위해 정성을 들여달라고 말하는 | |||
엄마의 심정은 어떨지 생각해 봤냐고 말했고 | |||
형은 꼭 아카데미에 필요는 없지 않냐며 | |||
일반 40일 수련을 받으면서 | |||
어머니 옆에서 | |||
간병하겠다고 답했습니다. | |||
누나는 포기하지 않고 | |||
형과 어머니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
어머니는 힘겹게 숨을 몰아내시며 | |||
엄마 살고 싶어 | |||
라고 얘기하셨고 | |||
그제야 형은 | |||
엄마 옆에 있겠다고 말하며 | |||
모든 것을 내려놓고 | |||
아카데미에 들어갔습니다. | |||
투병 중에도 | |||
어머니는 매일 메모를 남기셨습니다. | |||
내 생명을 연장시켜야 할 | |||
가치와 의미가 있는가 | |||
가족들이 내가 | |||
최선을 다해 | |||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싶어 한다. | |||
내 마음을 | |||
자녀들에게 전해야 한다. | |||
어머니는 | |||
더 이상 항암 치료를 받지 않고 | |||
정성에 전념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
엄마는 | |||
생명을 포기하려는 게 아니라 | |||
하늘의 은혜를 믿고 | |||
가족의 정성으로 | |||
이겨내려는 거야. | |||
그 말에 저희는 | |||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 |||
저 또한 더 이상 | |||
시간이 없다는 마음으로 | |||
회사를 그만두고 | |||
일반 40일 수련에 들어갔습니다. | |||
하지만 | |||
얼마 지나지 않아 | |||
어머니의 건강은 급격히 약화되어 | |||
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 |||
어머니는 | |||
폐렴과 | |||
양쪽 폐에 찬 물 | |||
산소 공급기 없이는 | |||
숨을 쉴 수 없으셨고 | |||
약도 | |||
물도 삼키기 어려웠습니다. | |||
근육이 모두 빠져 | |||
혼자 움직이지 못했고 | |||
누우면 폐가 눌려 | |||
숨을 쉴 수 없어 | |||
앉은 채로 | |||
잠을 주무셔야 했습니다. | |||
심한 고통과 | |||
불편한 자세로 인해 | |||
10분마다 | |||
잠에서 깨셨고 | |||
죽을 만큼 | |||
힘든 고통을 | |||
24시간 | |||
견디셔야 했습니다. | |||
어머니와 | |||
병원에서 | |||
처음 새벽을 맞던 날 | |||
고통스러워 | |||
정말 미치겠다며 | |||
이러지도 저러지도 | |||
못하는 어머니를 보면서 | |||
아무것도 해드릴 수 없는 | |||
자신이 너무나 | |||
원망스러웠습니다. | |||
매일 안수팀과 | |||
안수해드리고 | |||
120의 경배와 | |||
호명기도를 드리면서 | |||
이 정도면 됐다고 생각했던 | |||
제 자신이 | |||
얼마나 부족했는지 | |||
깨달았습니다. | |||
며칠 후 | |||
교회 식구님들이 | |||
병문안을 와주셨습니다. | |||
전날 죽음의 고비를 | |||
넘겼음에도 | |||
어머니는 | |||
한 명 한 명 | |||
바라보시며 | |||
미소로 감사 인사를 | |||
전하셨습니다. | |||
교회장님께서는 | |||
이제는 | |||
건강 회복이 아니라 | |||
어머니가 | |||
편히 연계해 가실 수 있도록 | |||
기도하겠다고 | |||
말씀하셨습니다. | |||
그 말을 들은 | |||
어머니는 | |||
거친 숨을 | |||
몰아시며 | |||
말씀하셨습니다. | |||
그럼 | |||
엄마 이제 | |||
편히 가도 될까? | |||
가도 될까요? | |||
어머니는 | |||
가족들의 얼굴을 | |||
한 명 한 명 | |||
바라보며 | |||
물으셨습니다. | |||
어머니가 | |||
죽을 만큼 | |||
아픈 고통을 | |||
버티며 | |||
목숨을 붙잡고 | |||
있었던 건 | |||
단순히 | |||
본인이 | |||
살고 싶어서가 아닌 | |||
엄마 없이 | |||
살아갈 | |||
남겨질 | |||
가족들이 | |||
걱정돼서 | |||
가족을 | |||
하늘 앞에 | |||
복귀시키기 위해 | |||
버티셨다는 것을 | |||
그제야 깨달았습니다. | |||
어머니의 | |||
물음에 | |||
가족들은 | |||
모두 | |||
네 라고 | |||
대답했고 | |||
어머니가 | |||
편히 | |||
연계해 갈 수 | |||
있도록 | |||
간절히 | |||
기도드렸습니다. | |||
2025년 | |||
9월 3일 | |||
향년 | |||
63세 | |||
어머니는 | |||
가족들이 | |||
지켜보는 | |||
가운데 | |||
평안히 | |||
성화하셨습니다. | |||
그날 | |||
어머니는 | |||
입원 이후 | |||
처음으로 | |||
깊은 잠을 | |||
주무셨습니다. | |||
어머니의 | |||
메모장 | |||
마지막에는 | |||
이렇게 | |||
적혀있었습니다. | |||
저에게 | |||
일어난 | |||
고난이 | |||
저의 | |||
고난으로만 | |||
생각했는데 | |||
모든 것이 | |||
하늘 부모님의 | |||
사랑이었고 | |||
변화된 | |||
아들의 모습을 | |||
보니 | |||
저의 | |||
고난은 | |||
은혜가 | |||
되었습니다. | |||
어머니는 | |||
끝까지 | |||
희망을 품고 | |||
하늘 부모님의 | |||
뜻을 세우기 위해 | |||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 |||
비록 | |||
하늘에 | |||
다른 뜻이 있어 | |||
영계로 | |||
가셨지만 | |||
어머니는 | |||
저희에게 | |||
모든 것을 | |||
남기고 | |||
떠나셨습니다. | |||
저는 | |||
어머니가 | |||
바라신 | |||
꿈을 | |||
이루기 위해 | |||
하늘 부모님과 | |||
참 부모님을 | |||
믿고 | |||
진정으로 | |||
존경하기 위해 | |||
영성수련과 | |||
아카데리미를 | |||
결의하며 | |||
봉사의 길에 | |||
나서게 되었습니다. | |||
어머니를 | |||
위해서라면 | |||
무엇이든 | |||
할 수 있다는 | |||
마음으로 | |||
임했습니다. | |||
하지만 | |||
그 결심은 | |||
아카데미에 | |||
투입되며 | |||
흔들리기 | |||
시작했습니다. | |||
제5차 | |||
6차 | |||
6차 모심 | |||
수련에서 | |||
훈련 | |||
부장으로 | |||
투입되며 | |||
고난을 | |||
맞이했습니다. | |||
바쁜 | |||
일정과 | |||
부족한 | |||
수면으로 | |||
육체적으로도 | |||
힘들었지만 | |||
무엇보다 | |||
수련생들을 | |||
하늘 부모님의 | |||
시선으로 | |||
바라보지 못하는 | |||
제 모습이 | |||
가장 | |||
괴로웠습니다. | |||
노력하면 될 것 | |||
같았던 | |||
일들이 | |||
한계를 | |||
드러내기 | |||
시작했고 | |||
포기하고 | |||
싶다는 | |||
생각이 | |||
마음을 | |||
가득 | |||
채웠습니다. | |||
어머니의 | |||
유언조차 | |||
지키지 못하고 | |||
있다는 | |||
자책감에 | |||
스스로를 | |||
몰아세우기도 | |||
했습니다. | |||
살면서 | |||
처음으로 | |||
깊은 우울감을 | |||
느끼며 | |||
힘든 시간을 | |||
버티던 | |||
어느 날 | |||
아버지를 만나 | |||
제 마음을 | |||
털어놓았습니다. | |||
묵묵히 | |||
제 이야기를 | |||
들어주시던 | |||
아버지를 | |||
보며 | |||
어머니께서 | |||
성화하시기 | |||
전날 | |||
가족이 | |||
함께 | |||
마지막 | |||
기도를 | |||
드리던 | |||
순간이 | |||
떠올랐습니다. | |||
아버지는 | |||
어머니께 | |||
그동안 | |||
나를 만나 | |||
고생 많았다고 | |||
라고 | |||
말씀하시며 | |||
눈물을 | |||
흘리셨습니다. | |||
그 | |||
눈물은 | |||
어머니가 | |||
병세로 | |||
힘들어지신 | |||
이후 | |||
성화하신지 | |||
200일이 | |||
넘는 | |||
지금까지도 | |||
처음이자 | |||
마지막으로 | |||
보이신 | |||
눈물이었습니다. | |||
아버지는 | |||
아픈 | |||
어머니를 | |||
위해 | |||
최선을 | |||
다해 | |||
정성을 | |||
들이셨습니다. | |||
매일 병원에서 | |||
매일 교회에서 | |||
철화를 드린 뒤 | |||
새벽 | |||
6시에 | |||
출근하시고 | |||
퇴근 후에는 | |||
두 시간이나 | |||
걸리는 병원을 | |||
오가셨습니다. | |||
병원에서 | |||
한 시간도 | |||
머물지 못한 채 | |||
발걸음을 | |||
돌려 | |||
집으로 | |||
돌아와야 하는 | |||
날들의 | |||
반복이었습니다. | |||
아버지는 | |||
언제나 | |||
그렇듯 | |||
묵묵히 | |||
정성을 | |||
들이셨습니다. | |||
어머니의 | |||
빈자리를 | |||
가장 크게 | |||
느끼시는 분은 | |||
아버지였습니다. | |||
평생의 | |||
반려자를 | |||
떠나보내고 | |||
남은 | |||
자녀들을 | |||
홀로 | |||
신앙의 | |||
길로 | |||
이끌어야 하는 | |||
분이었습니다. | |||
어머니의 | |||
빈자리를 | |||
슬픔이 아닌 | |||
걱정으로 | |||
가득 채운 | |||
아버지였습니다. | |||
제가 | |||
아버지께 | |||
여쭈었습니다. | |||
엄마를 | |||
어떤 마음으로 | |||
모셨어요? | |||
아버지는 | |||
내 삶을 | |||
온전히 | |||
채워주는 | |||
시간이었다고 | |||
대답하셨습니다. | |||
그 답을 | |||
듣고 | |||
저는 | |||
많은 | |||
눈물을 | |||
흘렸습니다. | |||
이제는 | |||
아버지를 | |||
채워드릴 | |||
존재가 | |||
없다는 | |||
생각에 | |||
마음이 | |||
아팠습니다. | |||
지금도 | |||
아버지는 | |||
어머니가 | |||
성화하신지 | |||
200일이 | |||
넘게 | |||
매일 | |||
정성을 | |||
드리고 | |||
계십니다. | |||
저는 | |||
그런 | |||
아버지를 | |||
위해 | |||
살아야겠다고 | |||
다짐했습니다. | |||
아버지를 | |||
채워드릴 수 | |||
있는 | |||
사람이 | |||
되어야겠다고 | |||
생각했습니다. | |||
제가 | |||
지금 | |||
이렇게 | |||
평범한 | |||
하루를 | |||
살아갈 수 | |||
있는 | |||
것은 | |||
부모님께서 | |||
간절한 | |||
하루하루를 | |||
바쳐 | |||
이루어주신 | |||
삶이 | |||
있었기 | |||
때문이었습니다. | |||
많은 | |||
일세 | |||
부모님들께서 | |||
자녀들을 | |||
위해 | |||
간절한 | |||
정성을 | |||
드리고 | |||
계십니다. | |||
이제는 | |||
그 사랑을 | |||
외면하지 | |||
않겠습니다. | |||
홀로 | |||
계신 | |||
홀리마도한 | |||
참 | |||
어머님의 | |||
심정과 | |||
자식을 | |||
잃은 | |||
하늘 | |||
부모님의 | |||
심정을 | |||
느끼며 | |||
살아가겠습니다. | |||
받은 | |||
사랑을 | |||
모심으로 | |||
보답하겠습니다. | |||
이번 | |||
주 | |||
수요일이면 | |||
6개월간의 | |||
아카데미 | |||
생활을 | |||
마치게 됩니다. | |||
그동안 | |||
하늘 | |||
부모님과 | |||
찬 | |||
부모님의 | |||
끝없는 | |||
사랑을 | |||
받았습니다. | |||
이제는 | |||
그 은혜에 | |||
보답하는 | |||
마음으로 | |||
더욱 | |||
정성을 | |||
다해 | |||
살아가겠습니다. | |||
끝으로 | |||
영계에 | |||
계신 | |||
어머니께 | |||
몇 마디 | |||
전하며 | |||
마치겠습니다. | |||
엄마 | |||
엄마가 | |||
없는 | |||
2026년 | |||
에도 | |||
저는 | |||
행복을 | |||
빌어요. | |||
행복을 | |||
찾아요. | |||
힘든 | |||
순간이 | |||
와도 | |||
웃으니 | |||
하루가 | |||
살아가집니다. | |||
엄마도 | |||
부디 | |||
연계해서 | |||
작은 | |||
순간이라도 | |||
웃으며 | |||
보내길 | |||
바라요. | |||
비록 | |||
저는 | |||
엄마와 | |||
30년의 | |||
시간밖에 | |||
함께하지 | |||
못했지만 | |||
그 | |||
안에서 | |||
100년 | |||
이상의 | |||
사랑을 | |||
받았어요. | |||
이제는 | |||
그 | |||
받은 | |||
사랑을 | |||
아빠를 | |||
채우는데 | |||
사랑을 | |||
해요. | |||
마음에 | |||
굳은살이 | |||
생기지 않는 | |||
다는 걸 | |||
알지만 | |||
그럼에도 | |||
엄마의 | |||
외로움이 | |||
슬픔이 | |||
묻어지길 바라요. | |||
그동안 | |||
간절히 불러도 | |||
돌아보지 | |||
않았던 저를 | |||
끝까지 | |||
품어주셔서 | |||
고마워요. | |||
엄마 | |||
보고 싶습니다. | |||
사랑합니다. | |||
이상으로 | |||
부족한 | |||
간증을 | |||
마치겠습니다. | |||
감사합니다. | |||
네 | |||
어머니의 | |||
시린 | |||
고난의 | |||
겨울은 | |||
자녀들의 | |||
생을 | |||
다시 | |||
꽃피우는 | |||
찬란한 | |||
봄의 | |||
토대가 | |||
된 것 | |||
같습니다. | |||
효정의 | |||
간증을 | |||
감사드립니다. | |||
다음은 | |||
영상 시청의 | |||
시간입니다. | |||
프랑스 | |||
영성 | |||
11수련 | |||
스케치 | |||
영상을 | |||
함께 | |||
보시도록 | |||
하겠습니다. | |||
어머니 | |||
사랑합니다. | |||
여전 | |||
전신 | |||
전보 | |||
연선 | |||
땡땡 | |||
워셉 | |||
프랑스 | |||
생애 | |||
생애 | |||
생애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내 마음을 가장 먼저 인정하는 것 | |||
나는 당신은 당신 | |||
그리고 당신은 당신 | |||
네 감사합니다 | |||
다음은 효종 찬양의 시간입니다 | |||
일본 41 수련생들이 빛의 그물을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 |||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 |||
어머님을 위해 오늘도 찬양을 올리겠습니다 | |||
사랑하는 것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그들의 빛을 날 날아주오니 | |||
어머님 저희는 어머님과 하나가 되어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 |||
어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
자력 경례 | |||
은혜로운 효정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 |||
다음은 효정 보고의 시간입니다 | |||
신유럽 중동 분원 문인표 분원장께서 해주시겠습니다 | |||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 |||
시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사드리겠습니다 | |||
오늘 이렇게 가족의 달을 맞이하여서 | |||
사랑하는 천지인 참부모님과 그리고 모든 식구님들이 계신 앞에서 | |||
보고를 드릴 수 있게 되어서 영광으로 생각을 합니다 | |||
제가 오늘 우리 막둥이가 이제 초등학교 2학년입니다 | |||
근데 태권도를 요즘 배우고 있거든요 | |||
갑자기 오늘 늦게 오는 거예요 | |||
그래서 보고서를 준비하고 있다가 너무 마음이 걱정이 돼서 | |||
이제 7시에 끝나서 와야 되는데 안 오고 있더라고요 | |||
그 짧은 시간이 아주 뭐 그냥 | |||
천당과 지옥을 왔다 가는 그런 마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 |||
예전에 제가 한번 집에서 | |||
어머니께서 김천에서 목회를 하실 때인데요 | |||
제가 그때 아마 길을 잃었던 것 같아요 | |||
그냥 오늘 지금 찬양을 들으면서 어머니 생각이 났습니다 | |||
그리고 우리 웅진군도 힘을 내셔서 | |||
정말로 더 큰 사명을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 |||
이번 주 저희들 첫 주를 시작하는 이 시간에 보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 |||
천시문 신유럽 중동 분원 보고 드리겠습니다 | |||
2024년 5월 19일 성령 강림절 예배 때 참부모님 말씀이십니다 | |||
독일 미네네에서 하셨는데요 | |||
처음 하신 말씀이 단상에 누가 보입니까? 라고 하시더라고요 | |||
그러시면서 예수 그리스도와 실체 성령 독생녀 왕 엄마가 왔다 라고 하셨습니다 | |||
어머님은 저희에게 왕 엄마로 이렇게 서로 사랑을 주고받는 관계를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 |||
사실은 어머님이 유럽에 오신 이유는 아주 간단한데요 | |||
실제 성령 독생녀 홀리마다 한의 사랑과 또한 그 말씀으로 | |||
전 유럽이 기독정신을 넘어서 부활되어 가는 | |||
그러한 유럽이 되기를 바라시는 마음으로서 이렇게 오셨습니다 | |||
이 세대를 보시면서도 우리 홀리마다 한 어머님께서는 | |||
내가 너희의 왕 엄마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
그러시면서 하늘 부모님을 지상에 모시고 사는 꿈을 이루어 나가달라 라고 했습니다 | |||
어머님은 우리 미래 세대들에게 퓨어 워터라는 말을 했습니다 | |||
저는 워터의 의미를 정확히 잘 몰랐는데요 | |||
이렇게 살다 보니까 물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알게 됩니다 | |||
들어온 게 묻으면 물로 씻으면 되잖아요 | |||
근데 이제 그게 퓨어 워터다 라고 하니까 | |||
정말 모든 사람들의 흠과 티를 씻을 수 있는 | |||
그러한 퓨어 워터를 하늘 부모님께서 | |||
천지인 참부모님을 통해 낳아주셨다는 것에 | |||
진심으로 모함 감사를 드립니다 | |||
하늘 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 큰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
사실 어머님 말씀하시고 싶은 것은 간단한 것 같습니다 | |||
내가 홀리마다 한이고 왕 엄마고 하늘 부모님은 우리 엄마 아빠야 | |||
그러니까 너희들 나하고 행복하게 살래? 나 좀 도와줄래? | |||
이것이 어머님의 소원이신 것 같습니다 | |||
그러한 것을 깨닫는 유럽 대독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시는 마음으로 | |||
어머님께서 지도자분들을 이렇게 강한 어조로도 말씀하시고 | |||
또 부드러운 어조로도 이렇게 말씀하셨던 그런 기억이 납니다 | |||
그래서 어머님 말씀은 더 많은 자녀들을 보고 싶은 왕 엄마다 | |||
이렇게 하시고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라신다라고 했습니다 | |||
하늘 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의 꿈은 무엇인가? | |||
하늘 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 | |||
저도 가끔씩 자녀들이 물어봅니다 | |||
아빠 왜 그렇게 자주 외국을 가요? 라고 물어보면 | |||
참 어머님 많이 사랑해 | |||
그리고 하늘 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을 만들고 싶다 | |||
내가 너희들 살아가는 환경을 조금이라도 더 안전하고 | |||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어 라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 |||
천심원 신유럽중동 분원의 비전은 다음과 같습니다 | |||
홀리마더한 독생의 실처 성령 | |||
참 어머님의 대역사로서 | |||
유럽중동 대륙이 부활하는 그러한 것이 저희의 비전입니다 | |||
즉 저희가 가고 싶은 목적지입니다 | |||
그런 것을 위해서 어떠한 실행 계획이 필요하냐 | |||
위에 보는 바와 같이 많은 일들이 있지만 | |||
그 중에서도 한 다섯 가지 정도로 나눠봤습니다 | |||
1, 2, 3세대 영적 성장을 위한 영적 교육 | |||
3대권과 함께하는 환경을 조성해서 | |||
3대권 천혜축승자께서 정말로 하늘 부모님의 섭리를 | |||
많은 영성 수련을 수료한 우리의 피어워터들과 함께 | |||
세상의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전하는 그러한 환경을 | |||
신유럽중동 분원에서도 만들고 싶습니다 | |||
3대 축복 | |||
정말로 저는 돈을 너무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 |||
누가 돈 주면 감사합니다 | |||
좀 더 주시죠 | |||
보석이나 이런 것들도 다들 좋아하시지 않습니까? | |||
그게 하늘이 주신 축복인데 | |||
이제 저희는 탕감 복귀 시대를 가다 보니까 | |||
그런 것들이 여러 탕감 복귀의 시대를 넘어가면서 | |||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 |||
이제는 홀리마드와 함께해서 | |||
하늘 부모님과 살 수 있는 시대를 열어주셨으니까 | |||
3대 축복의 그 완성된 삶을 저희가 살아간다면 | |||
많은 사람들이 저희를 보고 기뻐할 것 같습니다 | |||
제가 최근에 우리 학사에서 만났던 동기가 아니고 후배인데요 | |||
그 후배를 만나서 인사를 했습니다 | |||
근데 그 딱 갖고 온 차를 보니까 | |||
오 엄청 좋은 차예요 | |||
근데 시기심이 드는 것보다도 | |||
이야 이렇게 좋은 차를 타고 다녀서 | |||
정말 기분이 좋다 | |||
라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
그리고 이제 어떤 외국 커플도 또 왔는데 | |||
거기는 또 좋은 차를 타고 있더라고요 | |||
이야 참 우리 이세들이 이렇게 훌륭하게 | |||
세상에서 전문적인 영역에서 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 |||
거기에 이제 영성시대에 이런 영성교육이 더해진다면 | |||
정말로 이 AI 시대를 능가하는 저희들이 되지 않을까요? | |||
아주? | |||
네 | |||
네 박수 부탁드립니다 | |||
네 | |||
그리고 이제 효진님 워낙 많이 강조를 하셨는데요 | |||
효진님 하신 말씀 저 아직도 기억납니다 | |||
Is music evil itself? 이렇게 하시더라고요 | |||
음악 자체가 죄악이냐? 이렇게 하세요 | |||
막 헤비메탈 아시잖아요 | |||
소리 크고 와 이렇게 하고 그러면 | |||
이제 듣기가 막 어렵거든요 | |||
근데 효진님 음악은 그 가사 자체가 쓰셨을 때 | |||
그거를 만드셨을 때 거의 연기를 통하시고 만드셨으니까 | |||
그걸 들으면 사람이 부활하거든요 | |||
정말 기적 소리나 영원히 사랑해 본 뼈와 같이 | |||
아버지 감사합니다 | |||
아버지 감사합니다 라는 노래 아시죠? | |||
감사합니다 아버지 | |||
이거 뭐 부모님께 감사하는 노래니까요 | |||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
감사합니다 | |||
사랑합니다 | |||
사랑합니다 | |||
이렇게 끝나거든요 | |||
효진님 | |||
저는 효진님 뵈면 | |||
아 얼마나 해안이 많으셨을까 | |||
얼마나 해안이 깊으셨으면 | |||
그 시대에 그런 음악을 하셨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 |||
1992년도에 저희가 협회본부 청파동에서 효진님 말씀을 들었어요 | |||
근데 효진님께서 그러시는 거예요 | |||
저는 이제 아주 어렸죠 | |||
내가 말이야 | |||
그 맨하튼 센터에 너희들 초대해 줄게 | |||
다 이렇게 하시는데 | |||
제가 성대문의사는 제대로 잘 못하겠습니다 | |||
효진님 죄송합니다 | |||
근데 | |||
아 그 얘기를 듣자마자 | |||
저의 가슴이 막 뛰는 거예요 | |||
쿵탕쿵탕쿵탕 | |||
우와 우리가 효진님하고 일할 수 있다니 | |||
이런 생각이 들어서 | |||
너무 효진님의 그 음악의 세계 | |||
미디어 세계가 심취되었던 그런 생각이 납니다 | |||
지금도 | |||
저희 자녀들이 | |||
다른 가정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 |||
이 휴대폰으로 쇼츠 엄청 많이 보거든요 | |||
그냥 막 이렇게 시도때도 없이 봅니다 | |||
그러니까 그거 | |||
저희가 예배 가는 시간은 | |||
일주일에 한 뭐 한 시간 반 될까요 | |||
가족 훈독회 | |||
하루에 30분 | |||
할 때도 있고 못 할 때도 있거든요 | |||
그거 다 빼면 | |||
이걸로 보는 시간이 | |||
거의 뭐 | |||
저희 보러 브레인워싱 한다 그러는데 | |||
제가 볼 때는 쇼츠가 브레인워싱 하고 있어요 | |||
저희들 | |||
그럼 이거를 우리가 생산해가지고 | |||
정말로 새롭게 변화를 준다면 | |||
야 이것은 대단한 큰 | |||
세상의 변혁을 일으킬 수 있겠다 | |||
그래서 미디어와 음악 | |||
예술은 | |||
정말 세상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인데 | |||
그것이 왜 그러냐 하면 | |||
3대 축복을 이뤘을 때 | |||
우리가 뭐 하고 산다고 부모님은 말씀하시냐면 | |||
레저 활동한다고 그러시지 않습니까 | |||
지난번에 96cm짜리 황금 잉어 | |||
이야 저는 너무 놀랐습니다 | |||
그런 황금 잉어가 여기에 잡힌다는 게 | |||
하늘의 기적이죠 | |||
근데 그러한 레저 스포츠 또는 음악, 미디어 이런 것들을 통해서 | |||
수많은 멀어진 우리의 젊은이들 | |||
이세들이 들어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
그런 면에서 천심원 TV가 새롭게 리뉴얼하고 있는 거 | |||
제가 좋은 정말로 감사한 그런 소식을 들어서 | |||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 |||
저희 신혁중돈 분원도 | |||
천심원 섭리를 대중화하려고 하고 싶습니다 | |||
그러면 대중화를 어떻게 할 것이냐 | |||
많은 이세들이 우리 친구들하고 사회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 |||
그러면 그 이세들을 좋은 컨텐츠를 가지고 | |||
가족과 같은 분위기에서 | |||
요즘은 이제 주입식 교육은 잘 안 통하거든요 | |||
뭐 해 했을 때 나중에 이제 그거 다 듣고 | |||
엄마 아빠가 이렇게 하라고 했잖아 | |||
이렇게 해가지고 나중에 | |||
그게 어려워질 수도 있거든요 | |||
결과적으로는 이제 포럼 같은 형식으로 의견을 나누는 거죠 | |||
서로 의견을 나누고 | |||
아빠 생각은 이래 너의 생각은 어떻지? | |||
아빠 난 지금 축복 조금 별로 생각 없어 | |||
그럴 수도 있거든요 | |||
어 그래 맞아 너의 신앙이 성장하는 거니까 | |||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 | |||
라고 좀 여유를 두면 | |||
오히려 본인이 창의력을 갖고 생각할 수 있거든요 | |||
그러한 문화 | |||
정말로 탕관복귀 시대에 | |||
전투적인 문화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
전사와 같은 독립국화 같은 그러한 문화도 필요하지만 | |||
이제 이러한 새로운 시대 AI 시대를 맞이해서 | |||
요즘 또 AI 에이전트라는 것도 있더라고요 | |||
뭐 얘기하면 다 들어주더라고요 | |||
이거 이거 이거 해주세요 그러면 | |||
그러면 저희가 과연 이런 시대에 어떻게 그들하고 경쟁할 것이냐 | |||
영성을 개발하지 않고 그것을 이겨나갈 수 있을까? | |||
제가 제일 후회되는 게 있습니다 | |||
16살, 17살, 18, 19살 때 | |||
지금 만약에 제가 타이머신을 타고 | |||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 |||
저는 영성 수련 받을 것 같습니다 | |||
그런데 당신은 영성 수련이 없었어요 | |||
그리고 너무 아쉽지만 | |||
그때는 너무 영적인 환경도 어려웠고 | |||
힘들었습니다 | |||
청평은 저에게 정말 구세주와 같은 | |||
저의 사랑하는 아내와 | |||
청평은 저의 구세주라고 생각을 합니다 | |||
제가 지금까지 살아왔던 삶을 되돌아보면 | |||
이렇게 귀한 선물을 하늘이 저한테 주셨기 때문에 | |||
제가 이 자리에 서 있을 수 있지 않을까 | |||
그런 생각을 합니다 | |||
천지인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 |||
하늘부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
그리고 이제 또 하고 싶은 게 있습니다 | |||
퓨어워터와 의인을 찾는 겁니다 | |||
그럼 어떻게 의인을 찾을 것이냐 | |||
지난 2월 달에 제가 독일을 가기 전에요 | |||
여기 앉아서 있는데 | |||
흥지님 모습이 보이는 거예요 | |||
흥지님께서 정성을 들이시는데 | |||
우리 천심원 복장 있잖아요 | |||
그걸 입으시고 | |||
저희보다 더 열심히 들이시는 거예요 | |||
와 | |||
그러시면서 흥지님 하시는 제 느낌은 | |||
내가 많이 준비했어 | |||
사람들의 의인을 많이 준비했어 | |||
그리고 이제 독일에 갔습니다 | |||
독일에 보면 바드칸백 수련소에 | |||
이렇게 쫙 잔디 언덕이 있거든요 | |||
거기에 이제 나무 두 개가 서 있습니다 | |||
거길 제가 갔어요 | |||
가서 이제 기도를 하는데 | |||
저는 보통 거긴 잘 못 올라갑니다 | |||
올라갈 시간이 없다는 것은 핑계일 수도 있는데요 | |||
뭐 아마 게을러서 못 가는 것 같습니다 | |||
근데 그날은 제가 올라갔어요 | |||
기도를 하는데 또 흥지님 느낌이 드는 거예요 | |||
소리 같은 것이 저한테 다가오는데 | |||
내가 외롭게 엄청 열심히 했어 | |||
의인이 있어 | |||
이제 막 제가 감동을 받아서 저도 이제 눈물이 나고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 |||
저는 뭐 전혀 그런 것을 마음에 준비를 하지 못하고 갔는데 | |||
정말로 하늘은 이미 의인들을 준비해 놓고 | |||
우리가 가면 찾을 수 있게 그렇게 해주셨기 때문에 | |||
저희가 실행 계획을 이렇게 세웠고 또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 |||
그래서 저희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하늘 부모님 말에 인류한 가족을 만드는 것인데 | |||
그걸 하기 위한 이제 전초 단계로써 신통일 한국과 신통일 세계를 위해서 | |||
신유럽 중동 천심원 분원도 공헌을 하고 싶습니다 | |||
많은 식구님들께서 지금 그렇게 하시고 싶어서 이 자리에 와 계신 줄로 알고 있습니다 | |||
저희 분원도 이러한 목적에 맞춰서 최선을 다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
저희 분원에 중동 대륙이 있습니다 | |||
사실 중동 대륙은 식구님들도 많지 않습니다 | |||
지금 거기에 4명의 영성 아카데미들이 가 있습니다 | |||
제가 마지막에 PPT에 보여드리겠습니다마는 | |||
그 아카데미생들이 정말로 열심히 거기에 계신 분들과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
터키, 요즘은 이제 트렉키에라고 부르더라고요 | |||
저도 뭐 터키라고 했더니 그거 아니고 트렉키에라고 했습니다 | |||
그러한 중동의 나라에도 하늘 부모님이 예비하신 많은 사람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 |||
그래서 그러한 단계를 밟아서 신통일 한국에 공헌할 수 있는 | |||
신유럽 중동 분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
저희들 이제 영성 40일 수련을 원장님 많은 사랑과 관심과 배려를 해주셔서 | |||
정말로 은혜 가운데 이렇게 수련을 받았습니다 | |||
2월 25일부터 4월 5일까지 했고요 | |||
저희들 스태프들입니다 | |||
이 스태프들은 정말 일당백을 하는 귀한 스태프들입니다 | |||
제가 수련원에서 2005년도 12월 1일 날 근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
그때 이제 제가 받았던 느낌은 수련원은 정말로 멀티를 해야 되는구나 | |||
훈련 부장을 하면 강사를 하면서 통역도 해야 되고 훈련 부장도 해야 되고 | |||
또 식구님이 아프면 그때는 뭐 이렇게 식구님을 외부 병원으로 데려가야 되는 상황도 있었습니다 | |||
그런 여러 가지 상황들에 있어서 제가 모든 것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 |||
우리 분원 스태프들 덕분에 이렇게 하늘부모님 바라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 |||
자랑스러운 천심역성 아카데미 신유럽 중동 해외 천심원 봉사단입니다 | |||
지금 이제 이희영 우리 캡틴을 중심으로 해서 터키에서 4명이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
우리 격려의 박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
그리고 저희 분원은요 | |||
천심원 안수실에서 특별히 배려를 해주셔서 3차에 걸쳐서 해외봉사생이 파견이 되었습니다 | |||
4명, 3명 이렇게 매 차수마다 보내주셔서 | |||
정말로 은혜 가운데 식구님들 안수를 받고 또한 생활하게 되어 있습니다 | |||
제가 정말 기대는 안 했습니다 | |||
그런데 흥지님 말씀대로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습니다 | |||
스태프 하고 싶어요 저도 외국에 가고 싶어요 이렇게 말씀하셔가지고 | |||
지금 우리 이 앞에도 우리 봉사했던 스태프들이 앉아 있습니다 | |||
여기에 있는 사진이 또 이쪽에도 앞에 있습니다 | |||
한번 일어나 보실래요? | |||
Would you stand up please? | |||
카타리나, 한나, yes | |||
Give them a big round | |||
큰 박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모릅니다 | |||
저분들이 밤낮 없이 정말로 불철주야 이렇게 열심히 했습니다 | |||
이렇게 열심히 했습니다 | |||
지금 온라인으로 보고 있는 분들께도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 |||
그리고 여기는 현지에 계신 독일의 현지에 계신 분들 | |||
그리고 협회장님께서도 직접 크로아티아 협회장님 모셔서 지원을 해주셨습니다 | |||
그리고 UPA 선교사님들도 적극적으로 이렇게 도와주셨습니다 | |||
저희 이제 수련 사진이고요 | |||
이것은 통계인데요 | |||
40일이 33명, 21일이 12명, 21일 이하가 83명에서 총 128명이 수련을 받았습니다 | |||
그리고 이것은 이제 40일, 21일에 대한 통계가 되겠고요 | |||
16개국에서 이렇게 참여를 했습니다 | |||
신령 파트는 저희가 천심원 철야 정성을 중심으로 | |||
많은 기도회와 그리고 공명훈독, 찬양기도회 등을 진행을 하였습니다 | |||
천심원은 부모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 |||
천일국의 지도자를 길러내야 되고요 | |||
정성을 들여서 흠과 틈이 없애도록 하는 교육 장소가 천심원이다 라고 했습니다 | |||
저는 예전에 제가 실수했던 것들을 기억하면 | |||
정말 소름이 돋을 정도로 | |||
야, 나는 지옥 가겠다 이런 생각을 한 적이 많이 있습니다 | |||
그리고 막 어떤 우울한 마음으로 | |||
정말로 이렇게 깔아앉아 있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 |||
그런데 천심원에 와서 이런 흠과 티를 지울 수 있다는 거 | |||
이것은 정말 위대한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 |||
천진 참부모님 너무 감사합니다 | |||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 |||
천심원 섭리가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 |||
이것은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뿌리고 | |||
스스로 체험해야 된다 | |||
신앙이라는 것은 본인이 체험해야지만 그것이 가능하다고 | |||
그 영속성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 |||
아버지께서 저는 이제 430과정이시고 목회를 하셨습니다 | |||
제가 신학과 신학대학을 갈까요? 라고 아버지께 여쭈었어요 | |||
아버지께서 세상 학문도 알아야 되니까 신학과정은 석사과정을 하면 좋겠다라고 하셔서 | |||
저는 이제 선문대 신학대학원 석사과정을 공부를 하고 | |||
이후에 또 다른 과정을 수료를 했습니다 | |||
아버지의 말씀이 전 일리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정말로 본인이 그러한 신앙의 주체성을 갖지 않고 | |||
무조건 이제 다 듣고만 한다면 | |||
제 친구들 많이 있었습니다 | |||
근데 그 친구들이 흔들릴 때가 있었어요 | |||
그것이 언제냐면 | |||
본인이 생각하는 거하고 전혀 상반된 일이 생겼을 때 흔들렸습니다 | |||
제가 아주 친한 친구 | |||
지금 뭐 이쪽에서 일하는 사람도 있고 | |||
또 여러 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
근데 저는 그 사람들의 본심이 변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 |||
그 사람들의 본심은 참사랑을 받고 이해하고 | |||
우리가 그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주고 | |||
서로 교류하면 분명히 본심이 살아있기 때문에 | |||
하늘 부모님 편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그런 면에서 천시문은 가족과 같은 천시문으로 | |||
그 모든 사람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 |||
저희 천시문 유럽 분원은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
신령과 진리로 나가라 무수히 말씀을 하셨습니다 | |||
사실 이거에 대한 이해가 너무 적은 것 같습니다 | |||
신령과 진리로 나가라는 것은 | |||
양면에 동전 앞뒷면 | |||
이건 조금 너무 비유가 멀어요 | |||
몸 마음 | |||
우리의 몸 마음인데 | |||
몸 마음이 분리되면 어떻게 되나요? | |||
죽음입니다 죽음 | |||
근데 우리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 |||
이거 내 오프닝이 크니까 | |||
이거 내 걸로 해야지 이거 내 업적으로 내 성취로 해야지라는 | |||
그런 삿된 마음을 갖고 저도 제가 뒤돌아보니까 그런 일을 많이 했더라고요 | |||
아 정말로 회개해야겠구나 내가 정말 조심해야겠다 | |||
이렇게 살다가는 영계가서 정말로 하늘 부모님 앞에 고개 들 수 없겠다 | |||
이런 생각들이 들었습니다 | |||
천시문에서 말씀하는 이 모든 내용들이 모든 조직을 뛰어넘어서 | |||
몸과 마음이 하나 되어 돌아갈 수 있는 | |||
이원체제를 어머님 충분히 말씀해 주셨고 | |||
그것을 누구든지 다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
그런 의미에서 여기에 오신 분들 | |||
저를 포함해서 정말로 하늘 부모님께 | |||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천시문에 올 수 있도록 | |||
저는 신유럽 경동분원 현장에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
이것은 이제 신령 | |||
죄송합니다 신령 중심한 프로그램이고요 | |||
찬양기도회 공명 자연공명 기도회 | |||
나무 보이셨나요 혹시요? | |||
여기가 제가 기도했던 그 나무입니다 | |||
앞에 보면 자연공명 기도 수행이라고 있지 않습니까? | |||
그리고 이제 저희가 홀리마단을 위한 | |||
천시문 철야 정성을 했고요 | |||
공명기도회 | |||
이번에는 훈련부장님들께서 매주에 한 번씩 | |||
공명기도 강의를 해 주셨는데요 | |||
아주 정말 잘 준비를 해 주셨습니다 | |||
간증을 하나 공유를 하겠습니다 | |||
저희가 이제 홀리마단을 위한 안수를 했어요 | |||
공명 안수 | |||
원장님께 복을 드리고 | |||
원장님 지금 어머님께서 병원에 계신데 | |||
홀리마단 어머님을 위한 공명 안수를 하면 해도 괜찮을까요? | |||
원장님께서 그렇게 흔쾌히 허락을 해 주셨습니다 | |||
그래서 우리 스탭 중에서 한 명이 있는데요 | |||
이제 우리 이쪽에 있는 스탭입니다 | |||
저쪽에 앉아있는 스탭인데 | |||
찬양하다가 거의 이제 마지막 중간에 | |||
그 중간에 아버님이 이렇게 나타나신 거예요 | |||
그래서 그 아버님께서 흐뭇한 표정으로 이렇게 보시면서 | |||
온 몸이 황금색 그리고 이제 아버님 황금빛으로 확 빛나니까 | |||
이것이 이제 바트 칸백 의자는 파란색이거든요 | |||
거기에 이제 쫙 비치는 거예요 | |||
이것을 환상을 보고 | |||
카타리나 배 우리 스탭께서 많이 우셨습니다 | |||
천시민에 가서 정말 바지가 다 젖을 정도로 | |||
그렇게 눈물을 흘리시고 | |||
아버님께서 어머님을 이렇게 사랑하시고 | |||
이렇게 걱정하시는구나 | |||
우리가 어머님을 위해서 더욱더 정성을 드려야겠다 | |||
지금 그 옆장은 이제 바트 칸백 수련소가 되겠습니다 | |||
질의적인 측면에서는 이제 많은 강의를 했고요 | |||
어머님과 하나 된다는 것 | |||
그것은 어머님의 심정을 이해하는 것인데요 | |||
이제 머리로 심정을 이해하는 것과 | |||
가슴으로 심정을 이해하는 것은 다른 것 같습니다 | |||
저는 이제 저희 어머님께도 참 | |||
육신의 어머님께도 많은 감사를 드리는데요 | |||
제가 가슴으로 이해할 수 있게끔 | |||
많은 사랑을 주신 저희 어머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 |||
참 어머님 온 인류를 가슴으로 느끼게 하시기 위해서 | |||
이런 고난의 길을 가신다고 생각합니다 | |||
우리 어머님 쾌차 하시라고 | |||
또 조석기 황공 하시라고 | |||
크신 박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
강의는 이러한 내용들로 했습니다 | |||
홀리마더안 특강 | |||
홀리마더안의 특강의 핵심은 | |||
식구님들 잘 아시겠지만 | |||
아버님과 어머님 한 분이시고 | |||
그분 하늘부모님과 아버님 어머님을 다 통칭해서 | |||
홀리마더안이라고 부른다 | |||
이것은 어머님만을 위한 명칭이 아니다 | |||
이런 것이 가장 핵심이 되겠습니다 | |||
그리고 이제 김진춘 우리 천법 원장님께서 | |||
정말로 귀한 또 강의를 해주셔서 | |||
많은 은혜와 교수님들이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 |||
대륙회장님 오셨고요 | |||
또 그곳에 있는 현지 목사님도 오시고 | |||
피터 사무총장님 사무국장님도 오시고 | |||
그리고 김조한 국장님께서도 | |||
언제든지 말씀하시면 도와주시겠다라고 하셔서 | |||
이렇게 간증을 또 해주셨습니다 | |||
우리 UPA를 졸업하고 이제 오신 성교사님인데요 | |||
강의를 통해서 많은 은혜를 받고 | |||
참부모님의 가치와 같은 시대에 살고 있다는 | |||
깊은 은혜를 받았다는 내용입니다 | |||
이제 이건 실천 부분인데요 | |||
저희가 여러 가지 많은 행사를 했습니다 | |||
매 주마다 유럽은 이세들이 | |||
아주 많이 모일 수 있는 그런 환경은 | |||
아직까지는 안 되고 있습니다 | |||
그래서 그 주말별로 아주 실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 |||
그분들이 모일 수 있게끔 | |||
그리고 많은 기관들, 부서들이 하나가 돼서 | |||
일할 수 있게끔 그렇게 프로그램을 구성을 했습니다 | |||
그래서 이제 전도나 말씀 액자, 아트, 요리, 합창단, 천심 라디오, 윷놀이, 세족식 | |||
이런 식으로 심정 캐페 이런 걸 했습니다 | |||
이거 비디오 짧은 건데요 | |||
한번 보시겠습니다 | |||
말씀 액자 만들기입니다 | |||
영성 수련회에서요 | |||
꼭 하는 내용입니다 | |||
이건 이제 질의응답 | |||
저하고 피보르 강사님께 물어보면 | |||
답변을 하는 그런 형식인데요 | |||
길게 했습니다 | |||
이건 이제 식후님들이 서로 | |||
심정을 나누는 그런 심정 캐페이고요 | |||
그리고 이제 천심 수행복을 저희 주의해 드렸습니다 | |||
네, 식후님들께서 | |||
아주 천심 수행복이 귀합니다 | |||
윷놀이를 저희도 이제 매번 하고요 | |||
또 체코에서 오신 선교사님들이 계셔서 | |||
아주 감사했습니다 | |||
이건 세족식 영상입니다 | |||
지금 여기 사진에 나온 남자분이 | |||
이번에 축복을 받았습니다 | |||
HDA 미래계획 세우기 | |||
이러한 활동들을 했습니다 | |||
저희가 이제 일주차에는 요리 | |||
한국 요리 교실도 했고요 | |||
함께 식사하는 것이 심정의 의식입니다 | |||
저희 먹으면 마음이 통하잖아요 | |||
그 다음에 먹을 때 이렇게 서로 얘기도 하고 | |||
심정이 통하고 운동하면 | |||
몸 마음이 서로 통하듯이 | |||
먹으면 또 이렇게 친해지고 가까워집니다 | |||
그래서 이러한 한국의 음식 | |||
이것이 얼마나 또는 이제 세계 음식들이 | |||
얼마나 좋은 교육의 장이 되는가를 생각하게 됩니다 | |||
함께 식사하는 것은 심정의 의식입니다 | |||
식탁은 교육의 장이며 | |||
하나님 아래 인류한 가족의 인연을 맺는 장소다라고 | |||
이렇게 하셨습니다 | |||
이건 이제 독일에 있는 | |||
프랑크풋 커뮤니티 교회가 되겠습니다 | |||
여기에서 저희가 이제 부모님 성탄 기념 예배도 보고요 | |||
참호 어머님을 증거하는 한국 문화 체험도 했습니다 | |||
저희가 이제 1주차하고 5주차, 6주차를 전도활동을 했습니다 | |||
그래서 여기는 이제 전도활동했던 그런 사진이 되겠고요 | |||
전도에 대한 말씀이 참 좋은 말씀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 |||
전도는 마음에서 우러내야 하고 | |||
강렬한 감정이 있어야 되고 | |||
모든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 |||
자석과 같은 존재가 돼야 된다 | |||
이렇게 하셨습니다 | |||
그리고 이제 2주차에는 유럽 가정국이 저희하고 함께 했습니다 | |||
신유럽은 중동과 분원 | |||
그러니까 유럽과 중동이 같이 있거든요 | |||
그래서 나라도 70개가 넘습니다 | |||
그 넓은 권역을 이제 가정국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 |||
2세 가정국장님이 하고 계십니다 | |||
그래서 그분이 오셔서 정말 많은 은혜를 주셨고요 | |||
축복은 세계 평화로 가는 길이고 | |||
원수였던 서로 다른 인종과 국가의 사람들이 | |||
축복 속에서 하나 되어 가정을 이룰 때 | |||
세상의 벽이 무너진다고 했습니다 | |||
그 벽의 증거자가 지금 여기에 앉아계신 여러분들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 |||
여러분들께도 큰 박수 한번 부탁드립니다 | |||
여기는 이제 유럽 중동 가정국의 스태프들입니다 | |||
제일 중앙에 계신 분이 마리아 토레슨이라고요 | |||
가정국장님이십니다 | |||
이번에도 오셨고요 | |||
나머지 분들이 이제 협력해서 함께하고 있고 | |||
요 수련 40일, 20일을 뺀 나머지 인원이 | |||
이제 한 18명 정도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 |||
요것은 3일 일정으로 | |||
총 이제 날짜만 따지면 4일인데요 | |||
실제로는 한 3일 정도 이렇게 교육을 하게 되었습니다 | |||
레벨 2 워크숍이라고 해서요 | |||
매칭을 위한 그런 수련을 하게 되었습니다 | |||
소간문을 보면요 | |||
영성 수련 중 축복 수련이 있는 것은 | |||
서로가 정말 잘 보완이 되었다 | |||
라는 이런 얘기를 해줬고요 | |||
영성은 축복을 받기 위한 필수 요소다 | |||
라고 이렇게 했습니다 | |||
비디오가 하나인데요 | |||
잠깐 보겠습니다 | |||
이분은 이제 1세를 교육하시는 분인데요 | |||
이번 같은 경우에는 저희는 이제 2세하고 1세가 다 모여서 | |||
이렇게 한꺼번에 했는데 | |||
굉장히 좋은 그런 기억이었다라고 하셨습니다 | |||
식구님들 토론하는 장면이고요 | |||
여기가 이제 바디캄백 수련소 대강당입니다 | |||
네 이런 식으로 의견도 나누고 진행을 했습니다 | |||
저희가 이번에 이제 절대성 관련된 교육을 했습니다 | |||
많이 아마 들어는 보셨을 텐데요 | |||
하이눈이라고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 |||
제가 이제 국제 2세 수련할 때 | |||
국제팀장을 할 때요 | |||
하이눈이 와서 국제 수련생들도 한번 교육을 했습니다 | |||
정오정착의 삶을 부모님께서는 말씀해 주셨고요 | |||
하늘 앞에 투명이 | |||
그리고 죄의 그림자나 숨겨진 비밀이 없는 삶을 사는 것 | |||
이것을 정오정착이라고 했습니다 | |||
사실 저는 이런 내용을 2세에 축복받기 전에 | |||
그리고 축복받고 난 이후에도 | |||
정말 이렇게 살았을까 생각해 보면 | |||
가슴이 쿵청쿵땅 뛰는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 |||
내가 이렇게 못 살았는데 | |||
정말로 지금 어떻게 더 잘해볼까라는 이런 마음이 들었는데요 | |||
이런 하이눈 워크숍은 | |||
조금 더 이제 유럽 사람들에게 맞고 | |||
미국 사람들에게 맞는 그런 분위기에서 진행이 됐던 것 같습니다 | |||
예전에는 이제 조금 간증이 너무 | |||
직설적인 간증이 진행이 되다 보니까 | |||
그 부분을 야 굳이 이걸 이렇게 해야 되나 | |||
라는 피드백도 있었습니다 | |||
그래서 이제 저희도 그런 피드백을 주고 | |||
그렇게 해서 지금은 완전히 리뉴얼된 | |||
그런 형태로서 프로그램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 |||
40일 알고 11영성수련 이렇게 두 개 프로그램에 참여했고요 | |||
하이눈은 하늘 부모님과 정렬된 문화 | |||
그리고 절대성에 대한 비전을 지지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 |||
여기 두 부부가 계신데요 | |||
아주 아름다운 부부세요 | |||
데이빗 미츠의 워펜버거라는 분인데요 | |||
이분이 이제 개인 회사를 운영하시면서 | |||
그 모은 돈으로 그거를 가지고 하이눈을 펀딩해가지고 | |||
스탭들 지원도 해주고 | |||
이렇게 매 전 세계를 다니면서 프로그램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 |||
이분들은 지금 총 이제 170 이벤트 플러스를 하셨고요 | |||
44개 국가에서 | |||
그리고 누적 온라인 참가자가 4,800명이 넘고 | |||
그 다음에 고유행사 참여자 수가 이제 2,300 | |||
그리고 여러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 |||
School of Love, 사랑의 학교 | |||
그 다음에 하이는 하이 스쿨 이렇게 돼 있고요 | |||
그 다음에 하이는 커플즈 | |||
그래서 이제 하이는 정오정착하는 커플에 대한 | |||
그런 교육도 하고 있습니다 | |||
이 책자 어디서 많이 보시지 않았습니까? | |||
우리 한국 사무실 바로 앞에 보면 | |||
책은 공짜로 이거 무료로 나눠줬습니다 | |||
우주의 근본, 사랑, 성 그리고 | |||
부부 관계에 대한 하나님의 비전이라고 책을 만들었습니다 | |||
제가 2019년도에 하이는 데이비드 루펜버거 | |||
만드신 분 부부하고 거기 코어 스태프들하고 | |||
저희하고 분원이 이제 같이 워크샵 했어요 | |||
그래서 제안을 했습니다 | |||
당시에 마스터 교수님 부모님 말씀을 정리해서 | |||
또 쓰신 책이 있지 않습니까? | |||
그런데 그 책이나 이 책의 근본은 | |||
심정을 바탕으로 한 부부의 관계 | |||
사랑의 관계, 친밀감 | |||
이거를 얘기를 더 강조를 했으면 좋겠다 | |||
어떠한 행위 자체보다도 | |||
그렇게 해서 그런 내용들을 저는 이제 제안을 드렸고 | |||
그 이후에 이렇게 귀한 책을 또 만들어 주셨습니다 | |||
하이는 워크샵은요 | |||
정말로 정직하고 신앙 중심적이고 | |||
실천적인 접근을 통해서 | |||
순결한 몸과 마음을 유지할 수 있고요 | |||
그 어떠한 문제에 대한 관계에 대한 분별력을 키울 수 있도록 | |||
그렇게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 |||
그래서 이제 이것이 보면 이제 주요 프로그램이고요 | |||
그 다음에 이렇게 보면 | |||
이제 독일에서 했던 프로그램 | |||
이틀 프로그램을 했고 | |||
그 다음에 프랑스에서는 이제 하루 프로그램 | |||
이렇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 |||
여기가 이제 스태프들이고요 | |||
이번 하이노에서는 | |||
그 | |||
SSA라고 | |||
여러분들 아마 영어로 하시는 분 아실 텐데요 | |||
Same Sex Attraction이라고 하거든요 | |||
동성에 대한 이제 이렇게 끌림이 있는 | |||
그게 결과적으로는 타락된 천사 때문에 발생하는 거지 않습니까? | |||
그리고 동성의 영들이 거길 주관해서 생기는 건데 | |||
이거에 대한 것도 사실은 우리 통일가에서 문제를 갖고 있는 사람도 있지 않습니까? | |||
이러한 얘기들도 이제 다르고 | |||
그것을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대한 그런 내용들도 얘기를 했습니다 | |||
하이눈이 젊은 분들을 많이 이렇게 끌어들였습니다 | |||
그래서 이제 여기에 보면 주제의 다양성 | |||
그리고 아주 연구를 깊게 해서 고맙다 감사하다 이런 얘기를 했고요 | |||
이렇게 여기에 보면 이제 많은 사람들이 하이눈에 참여를 했습니다 | |||
첨보 집회를 했고요 | |||
참여 인원이나 이제 이러한 내용들 통계가 되겠습니다 | |||
중심 영을 이제 422수 이렇게 했습니다 | |||
저희들 1박 2일로 진행을 하고요 | |||
이렇게 해원 축복 그리고 효종 봉원식이 끝나면 | |||
효종 봉원소를 저희들은 그 자리에서 성지에서 녹입니다 | |||
5주차에는 이제 미술 수련을 했습니다 | |||
그래서 백지숙 협회장님께서 | |||
사회적으로도 아주 유명한 화가씨입니다 | |||
이분은 뭐 TV에도 나오시고 굉장히 유명하신 분이거든요 | |||
그래서 이제 이분이 이렇게 예술에도 관심 있는 사람들을 | |||
천심원으로 데려오자 | |||
그래서 매주 이런 특별 프로그램을 하는데 | |||
가장 핵심 찬양 철야정성 집중기도 이것은 다 넣습니다 | |||
그렇게 해서 그것도 체험하고 문화적인 것 | |||
이런 프로그램도 체험해서 | |||
밸런스를 갖게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
예술이 무엇입니까? | |||
한번 같이 읽어보실까요? | |||
예술이 무엇입니까? | |||
하나님의 내적인 심정과 아름다움을 | |||
외적인 형상을 통해 나타내는 행위입니다 | |||
예술의 궁극적인 목적은 창조주께 기쁨을 드리고 | |||
인간의 본성을 자극하는 데 있습니다 | |||
그 심청 최근에 훈승님 말씀하셨던 심청 발레 | |||
너무 감동적인 것 같습니다 | |||
그 효녀 심청이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서 | |||
인당수에 몸을 바치는데 | |||
그 두려움이 없었을까요? | |||
저는 굉장히 두려웠을 것 같아요 | |||
근데 부모님을 사랑하는 그 마음이 가슴이 터질 것 같이 | |||
이렇게 우러나니까 | |||
그런 마음으로 이삭이 번제를 할 | |||
아브라함이 이삭 번제를 하려고 했을 때도 | |||
이미 뭐 알고 있었지 않았겠습니까? | |||
그런데도 부모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했듯이 | |||
예술은 그런 것들을 짧은 시간에 | |||
함축해서 딱 보여주는 힘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 |||
그래서 이번에는 저희는 미술하고 음악 두 가지를 동시에 이틀 수련을 이렇게 했고요 | |||
미술 같은 경우에는 다섯 명이 참여를 했고요 | |||
음악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보시면 | |||
신유럽 중동 합창단이라고 해가지고요 | |||
지난번 저희가 노래 두 곡 혹시 기억나세요? | |||
Holy Mother | |||
Holy Mother | |||
Holy Mother | |||
I will be with you | |||
이런 식으로 갑니다 | |||
아주 가사는 간단하거든요 | |||
아이고 감사합니다 | |||
Holy Mother | |||
Holy Mother | |||
I will be with you | |||
우리가 어머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 |||
이런 노래로 아주 뭐 굉장히 좋은 가사로서 식구님께서 만드셔가지고요 | |||
저희들 이 두 곡을 출시를 했습니다 | |||
지금 천시문TV에서 절찬 위에 이렇게 상영이 되고 있으니까요 | |||
많이 오셔서 봐주시기 바랍니다 | |||
음악은 이거 같이 한번 읽어보실까요? | |||
음악은 국경과 인종을 초월하는 심정의 언어입니다 | |||
우리가 화음으로 함께 노래할 때 우리의 마음은 하나가 됩니다 | |||
음악을 통해 우리는 하늘 부모님의 숨결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 |||
정말 저도 이제 이렇게 음악 들을 때요 | |||
막 갑자기 눈물이 나고 감동이 오고 그렇게 되거든요 | |||
이게 이제 프로그램입니다 | |||
그래서 미술 프로그램, 음악 프로그램 동시에 이렇게 진행을 했고요 | |||
아트 수련 관련된 비디오 짧게 있는데 한번 보시겠습니다 | |||
음악은 이제 참가자가 소개하는 거니까 | |||
여기가 저희 식당인데요 | |||
식당에서 이렇게 | |||
대생도 하고 스케치도 하고 | |||
이건 이제 신유럽 중동학 참단 | |||
지금 기도하는 분이 벤자민 라이다라는 아주 부모님께서 | |||
체코에서 초창기 성교를 하셨던 그분의 자제인데 | |||
한국말도 하고 영어도 하고 첼로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 |||
이건 이제 저희들 레모 광장이라고요 | |||
프랑스 프로트에 있는 광장에서 | |||
홀리마다 환을 위한 평화 기도와 전도를 했던 장매입니다 | |||
독일어라서 제가 뭐 다 이해 못했습니다 | |||
저희가 홀리마다 환을 부를 때마다 | |||
많은 사람들이 정말 저 노래가 뭐지? | |||
너무 좋아하고 기뻐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 |||
5주차에 이렇게 평화 기도에 전도를 했고요 | |||
그 다음에 이제 전도에 대한 말씀 하나만 더 보고 가겠습니다 | |||
같이 한번 읽어보실까요? | |||
전도는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일입니다 | |||
영적인 자녀를 낳는 해산의 수고입니다 | |||
어머니가 생명을 걸고 아이를 낳듯이 | |||
여러분도 정성과 사랑을 다해야 | |||
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가 있습니다 | |||
로렌스 클라스라고요 | |||
우리 슬로바키아 2세인데요 | |||
간증을 썼습니다 | |||
사실 그날 날씨가 많이 흐렸거든요 | |||
저희가 버스킹하고 노래 부르니까 | |||
날이 햇볕이 그냥 쫙 이렇게 비추고 | |||
그래서 본인이 이제 하늘 부모님께 | |||
날씨가 좋게 해주십시오라고 기도를 했는데 | |||
그 기도가 이루어진 그런 내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 |||
유럽에는 퀄른대 성당이 있습니다 | |||
독일에서 아주 상징적인 성당입니다 | |||
저희가 여기 가서 버스킹하고요 | |||
여기서 정말로 크게 기도도 하고 이렇게 했습니다 | |||
전도에 대한 것 하나만 더 보겠습니다 | |||
같이 한번 읽으시겠습니까? | |||
중요한 것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 |||
전도하러 어딘가에 갈 때 나는 거지로 가는가 | |||
반간자로 가는가 아니면 주인으로 가는가 | |||
이것이 바로 질문입니다 | |||
전도하러 가는 목적은 누구에게 보살핌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 |||
사람을 돌보기 위해서라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 |||
아주 | |||
네 | |||
이 비디오인데요 | |||
이거 하나만 보고 마무리하겠습니다 | |||
지금 이 앞에가 계단입니다 | |||
그 뒷면은 이제 퀄른대 성당입니다 | |||
이게 이제 거기서 통성기도 | |||
합심공명 | |||
통성기도 하는 그런 점입니다 | |||
네 저렇게 보면 퀄른대 성당이 보이시죠 | |||
근데 이제 그 주위에 계신 분들이 막 와서 같이 노래도 부르고요 | |||
춤도 추고 | |||
팜플릿 이렇게 저희가 홀리마도 아니고 들고 있거든요 | |||
자서전도 주고 팜플릿도 드리고 | |||
네 | |||
이렇게 열심히 했습니다 | |||
네 | |||
네 | |||
네 | |||
40일 영성 수료를 이렇게 했고요 | |||
제가 한 2, 3분만 | |||
좀만 더 양해를 해주신다면 | |||
이 내용들을 좀 소개하고 내려가고 싶습니다 | |||
천심원 안수실에서 해외로 파견을 해주셨는데요 | |||
부모님 말씀해 보면 우리 몸속에 악량이 많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 |||
이 대모님 말씀이 저는 너무 기억이 잘 나요 | |||
한번 아시겠지만 또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한번 같이 읽어보실까요? | |||
이 손이 의료 장비예요 | |||
우리 인간의 이 손은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 |||
병원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 |||
없어요 | |||
없는데 어떻게 해서 좋아지게 할 수 있느냐 하면 | |||
이 손으로 | |||
그러니까 저희들 요즘 천심이 흐르는 손 | |||
누구나 그 손을 가질 수 있고 | |||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 |||
본인의 심정으로 내 몸을 탁탁 두드림으로써 | |||
모든 것들이 해결될 수 있고 | |||
기도의 힘으로도 참 사랑의 힘으로 해결될 수 있는 | |||
그러한 기회를 주신 분이 우리 천진 참부모님입니다 | |||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 |||
1차로 이렇게 2004년도 9월부터 12월까지 | |||
우리 천심원 안수실에서 파견이 됐습니다 | |||
4명이 이렇게 됐고요 | |||
2차로 또 4명이 갔습니다 | |||
그래서 2차 기간이 이제 2005년 1월부터 3월까지 됐고요 | |||
2번이 이제 3차인데요 | |||
3분이 이렇게 2월부터 4월까지 가게 되었고요 | |||
아주 뭐 매일 스케줄은 굉장히 바빴습니다 | |||
완배를 할 수 없는 분이 한배를 할 수 있게 되었고요 | |||
또한 이제 척추충망증이 있는 분이 | |||
그러한 통증이 사라지게 되었고요 | |||
안수 받기 전에 고통스러웠던 그러한 부분들이 | |||
또 너무 편안해서 내면에 집중할 수 있었다라는 | |||
그러니까 예전에 안수는 너무 이제 셌잖아요 | |||
네 지금 안수실에서 하는 안수는 참사랑 | |||
천일구 안착시대 안수 같습니다 | |||
따뜻하게 하는데도 정말로 많은 은혜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 |||
그리고 이제 우리 식구님께서 정자를 할 수 없었는데 | |||
또 안수를 받고 이렇게 할 수 있었고요 | |||
우리 티보르 강사님 다리예요 | |||
7, 8개월 동안 병원에 가서도 뭐 낫지 않고 고생을 했습니다 | |||
그런데 안수 두 번 받고 이렇게 깨끗이 잘 나왔습니다 | |||
2,132명을 안수를 했습니다 | |||
그 한국에서 온 두 분 저 뒤에 앉아 계세요 | |||
그리고 외국에 계신 우리 식구님께서 같이 힘을 모아서 했습니다 | |||
저희 신유럽 중동 분원회에서는 안수봉사자 교육을 했습니다 | |||
2024년 8월 15일부터 9월 16일까지 총 33회를 했고요 | |||
이 사진에 계신 분들이 안수손을 갖고 있고 | |||
이분들을 중심으로 저희들 그 은혜가 더 넘쳐날 수 있도록 | |||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 |||
발표 못한 부분은 다음에 또 기회가 있으면 발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신유럽 중동 분원 천심원이 되겠습니다 | |||
감사합니다 | |||
신유럽 중동 분원의 은혜 넘치는 효정보고를 감사드립니다 | |||
그러면 좀 쉬셨다가 11시 47분에 다시 모여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
감사합니다 | |||
감사합니다 | |||
감사합니다 | |||
감사합니다 | |||
감사합니다 | |||
감사합니다 | |||
감사합니다 | |||
감사합니다 | |||
감사합니다 | |||
감사합니다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자리를 정돈의 자리를 정돈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 |||
엄마야, 엄마야, 엄마야, 강변자막 by 한효정 | |||
엄마야, 엄마야, 엄마야,엄정 | |||
그은 모랫빛 뒷문 밖에는 칼립의 노래 | |||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 |||
말씀은 독의 시간입니다 | |||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야 한다 | |||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가 되는 것이 꿈이셨습니다 | |||
인간을 자녀로 품으시고자 하셨습니다 | |||
세상에도 부모 자리에 있는 사람은 자식이 잘 되기를 바랍니다 | |||
자식이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 |||
창조주 하나님께서 자식인 인간을 품지 못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 |||
책임을 못했기 때문입니다 | |||
그 책임을 완성한 자리는 곧 인간 시조가 하나님과 동격인 자리에 서게 되는 자리입니다 | |||
이스라엘 민족을 광야에서 인도할 때 | |||
불기둥과 구름기둥이 있었는데 | |||
낮에 인도하는 것이 구름기둥이고 밤에 인도하는 것이 불기둥이었습니다 | |||
그것은 남자 여자를 대표해서 | |||
끝날에 부모가 올 때 이스라엘 민족이 모셔줄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것입니다 | |||
이 불기둥과 구름기둥의 인도를 따르지 않은 사람은 다 멸망하게 됩니다 | |||
누구보다도 참부모님의 환경권에 살아야 할 축복 가정들이 건강하고 | |||
부모님 앞에 효자효녀 충신이 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원으로 | |||
하늘이 허락하시사 이 청평을 중심삼고 성령 역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
그런 토대위에 기원절을 통해 새 시대 새로운 역사를 맞이하여 | |||
실체 참 어머니 독생여 실체 성령의 역사로 이 청평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 |||
여기 와서 여러분이 성령의 역사를 받아서 | |||
여러분들 자신은 물론이요 | |||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3대권 과거 현재 미래를 | |||
건강한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흠과 티가 없는 | |||
그러한 모습을 이룰 수 있다 하는 축복받은 자리입니다 | |||
아직도 세상은 여러분의 환경은 타락권에 있기 때문에 | |||
자주 이곳을 찾아와서 여러분들의 마음과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 |||
이런 청평이 있다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 |||
이곳을 많이 찾아주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 |||
참 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전원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 |||
그럴 때 창조 이상이 전부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 |||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 |||
그것을 해 놓음으로써 심정 문화세계가 시작됩니다 | |||
그리고 절대 핏줄을 더럽히지 않은 역사를 | |||
자기가 몇 대 몇 천년을 남기느냐 하는 것입니다 | |||
하나님의 축복세계 천상세계에서 | |||
하늘나라의 공신이 되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습니다 | |||
공식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 |||
다음은 효정 찬양의 시간입니다 | |||
천심 합창단이 어머님의 당부를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 |||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 |||
사랑하는 참 어머님 | |||
저희는 어머님의 사랑 속에서 늘 행복합니다 | |||
어머님의 사랑을 닮아가는 자녀들이 되겠습니다 | |||
감사합니다 | |||
새로운 날 맞이하네 | |||
성민으로 축복하시네 | |||
우리 모두 하나 되어 | |||
이제 어머님 모시고 | |||
승리야에 달려가자 | |||
당당히 일어나 주저하지 말아라 | |||
언제나 너의 기도 듣고 있으니 | |||
하늘 부모님 모신 이루 한 가족 | |||
나와 함께 이루어 가자 | |||
오 사랑하는 자녀야 | |||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 |||
하늘을 보지기 한 달을 위하여 | |||
너의 길을 예비하셨네 | |||
어머님 저희들 주저하지 않고 | |||
더욱더 하나가 되어 | |||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겠습니다 | |||
어머님이 바라시는 | |||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 |||
반드시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 |||
맞아요 | |||
일어나 주저하지 말아라 | |||
언제나 너의 기도 듣고 있으니 | |||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 |||
나와 함께 이루어 가자 | |||
오 사랑하는 자녀야 | |||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 |||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 |||
하늘은 오직 그 한 달을 위하여 | |||
너의 길을 예비하셨네 | |||
아픈 가슴은 사라지고 | |||
평화의 세상 찾아오며 | |||
주곱도 주는 참 사랑의 힘으로 | |||
세상을 향해 나아가자 | |||
하늘이 일어나 주저하지 말아라 | |||
언제나 너의 기도 듣고 있으니 | |||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 |||
나와 함께 이루어 가자 | |||
오 사랑하는 자녀야 | |||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 |||
하늘은 오직 그 한 달을 위하여 | |||
너의 길을 예비하셨네 | |||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 |||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 |||
나와 함께 이루어 가자 | |||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 |||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 |||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 |||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 |||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 |||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 |||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 |||
은혜로운 효종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 |||
다음은 말씀의 시간입니다 | |||
이기성 천심 원장님을 모시고</pre> | |||
== 말씀 == | |||
<pre>말씀을 듣겠습니다 | |||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 |||
안녕하세요 | |||
1560회를 넘어서서 | |||
이제 또 첫 번째 맞이하는 | |||
아주 귀한 정성의 날입니다 | |||
오늘 전 세계적으로 2만 444곳이 연결이 되어서 | |||
4만 2천 9백여 명이 한 마음으로 정성을 드리는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 |||
오늘 신한국은 천원특별교구가 174명이 번원에 함께 자리하고 있는데 | |||
정말로 쉬지 않고 정성 드리는 것이 어렵고 힘든 노정일 텐데도 | |||
승리하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
천승교회에도 58명이 함께하고 | |||
선문대교회도 50명이 함께하고 | |||
또 익선교회 항상 40명 넘기 위해서 노력을 하면서 정성을 드리고 | |||
창원 천안 순으로 우리 신한국 교회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 |||
정말 꾸준히 한 명이라도 두 명이라도 교회를 지키면서 | |||
기도하고 정성 드리는 분들을 위해서 | |||
여러분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
박수 | |||
박수 | |||
정성의 도수가 차면 | |||
반드시 놀라운 역사가 | |||
일어나도록 돼 있고 | |||
가는 도중에 | |||
어렵고 힘든 고개가 있지만은 | |||
그 고개를 잘 넘어가면 | |||
정말로 영육계가 바라볼 때 감동할 수 있는 | |||
아름다운 간증이 될 수가 있습니다 | |||
오늘 신일본도 나가노 교회 | |||
17명이 함께 모인 교회가 있고 | |||
400여 군데 온라인으로 연결을 한 것을 확인하면서 | |||
이렇게 교회를 이끌고 가고 있습니다 | |||
에이미 교회도 목사님이 혼자 계시지만은 | |||
461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면서 | |||
기도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
연화고 교회, 식군외교회, 요로가와 교회, 신일본천심원 | |||
이런 등등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하면서 | |||
전국의 모든 식구들을 복려하기 때문에 | |||
신일본 유튜브에 | |||
45,497군데가 | |||
생중계로 연결이 되어서 | |||
시청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 |||
유튜브에 많은 방송이 있습니다만은 | |||
동시 시청에 | |||
만오천 곳이 넘는 시청을 하는 것은 많지 않습니다 | |||
여러분도 인터넷을 많이 봅니다만은 | |||
그런 상황인데 신일본은 | |||
오늘 만오천사백구십일곱 군데 연결되어서 | |||
정성을 함께 드리고 있는 것은 | |||
놀라운 생명력이라고 생각이 들고 | |||
그런 신일본의 | |||
크신 하늘의 역사가 함께하리라고 믿습니다 | |||
오늘 또 아시아태평양 분원에서는 | |||
21일 영성성장 워크숍을 하고 있습니다 | |||
76명의 수련생 | |||
스탭들이 한 15명 정도 해서 | |||
이렇게 90여 명이 수련을 받는데 | |||
유타카 대륙회장님, 김인천 분원장님께서 | |||
정말 흔해로운 수련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
여러분 박수 한번 올려드립니다 | |||
박수 | |||
다음에는 아시아 대륙에서 | |||
감동적인 보고를 해줄 수 있는 | |||
그런 정성의 결실이 될 줄로 믿습니다 | |||
또 신미국도 평일이지만은 | |||
신미국 천심원이 연결이 돼 있습니다 | |||
지난 일요일날 신일본 천심원장 이침식을 하고 | |||
그리고 평일에도 본원에 연결해서 | |||
정성에 참여하고 있는 | |||
신미국 천심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
여러분 박수로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 |||
박수 | |||
사실은 본원과 얼마나 연결하느냐가 | |||
대단히 중요합니다 | |||
우리 문인표 본원장님 보고했습니다마는 | |||
사실은 매일같이 본원과 연결해서 | |||
정성을 들이시는 분이십니다 | |||
그래서 VIP를 모시고 어디를 가는 중에도 | |||
전심원 차례정성 시간이 되면 | |||
차원에서도 아주 중계를 보면서 | |||
그렇게 이동을 할 정도로 | |||
그래서 유럽을 순회하는 VIP가 | |||
함께 보면서 찬양하지 않을 수 없는 | |||
그렇게 악착같이 | |||
전심원 정성을 드리는 분이 | |||
유럽의 본원장이십니다 | |||
사실은 전세계 모든 본원장님들은 | |||
그런 기준을 갖고 | |||
본원과 함께 동하고 정할 수 있어야 되고 | |||
더 나아가서 전세계 모든 주보가정들이 | |||
본원과 함께 동하고 정하는 | |||
이 수행을 하셔서 | |||
하늘 부모님의 심정 | |||
찬 부모님의 심정을 중심 삼고 | |||
함께 기뻐하고 | |||
함께 눈물 흘리고 | |||
함께 아파할 수 있는 | |||
그런 기준으로 우리가 나아갈 때 | |||
그야말로 창조 본원의 세계로 | |||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 |||
우리가 원리강의 들을 때 | |||
인체와 같은 세계가 | |||
건강한 인체와 같은 세계가 | |||
완성한 창조 본원의 세계라는 말씀을 | |||
들었습니다 | |||
아주 손가락 끝이 아프면 | |||
입에서도 아 소리가 날 정도로 | |||
고통을 함께 하는 것입니다 | |||
근데 타락한 세계는 | |||
그렇지 못하고 | |||
이웃을 해치고 기뻐하고 | |||
이웃이 망할 때 기뻐하고 | |||
일부러 안 망하니까 망하라고 | |||
아주 저주를 하고 | |||
전쟁을 하고 했던 것이 | |||
이제까지 역사였던 걸 생각할 때 | |||
이런 인간을 근본적으로 | |||
치유하기 위한 것이 | |||
하늘 부모님 아래 | |||
실체 성령 홀리마단 | |||
참 어머니의 품속에서 | |||
온 인류가 하나로 동하고 정하는 | |||
이 천시문정성을 통해서 | |||
진정한 하늘 부모님의 아들딸로 거듭나야만이 | |||
본연의 세계가 이 땅에 찾아올 줄로 믿습니다 | |||
이 천시문정성은 | |||
참으로 놀라운 하늘의 축복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 |||
이런 정성에 의해서 | |||
지금도 509명의 장기 수련생들이 | |||
수련원에서 수련을 받고 있습니다 | |||
그리고 오늘도 어머님 다시는 | |||
구치소로 오시지 말라고 | |||
구치소 앞에서 정성을 드리는 | |||
우리 지도자들과 식구들이 있습니다 | |||
이제 어머님 구치소는 | |||
다시는 안 들어가시는 것이 | |||
우리 모두의 소망입니다 | |||
정말 완전 해방석방을 위해 | |||
정성을 드리는데 | |||
오늘 232일째 | |||
천주적 고난에 계시는 | |||
참모모님 성체 | |||
완전한 건강을 위하여 | |||
온 마음으로 | |||
한뜻 뛰어 정성을 올립니다 | |||
오늘 구치소 앞에는 | |||
관학교회, 구례교회, 안산교회가 함께하며 | |||
특별정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
참모모님께서는 | |||
평화의 어머니로 | |||
인류의 어머니로서 | |||
어둠 속에서도 | |||
꺼지지 않는 불이시며 | |||
하늘 부모님과 연결하는 | |||
사랑의 끈이십니다 | |||
가정의 달을 지내며 | |||
온 가족이 함께 모여야 할 때 | |||
참모모님께서 | |||
곁에 계시지 못하는 현실은 | |||
가슴에 뼈저린 아픔과 | |||
깊은 그리움으로 남습니다 | |||
부족하지만 통일가와 | |||
의인들은 매일의 삶 속에서 | |||
정성을 쌓아가며 | |||
정성의 불을 이어갈 것입니다 | |||
오늘 제 1561회 | |||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속에서도 | |||
속히 어머님 | |||
돌아오실 날을 간구하며 | |||
그날을 위하여 | |||
전쟁처럼 정성을 드리겠습니다 | |||
아주 우리 송인영 대교장께서 | |||
메시지를 보내주시고 | |||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 |||
이 정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
오늘 정성 들으시는 분들을 위해서 | |||
이런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
박수 | |||
오늘 김아리 영성 아카데미 수련생이 | |||
강 건너 봄이 오듯 노래를 했는데 | |||
정말로 섭리의 봄이 | |||
다가오고 있는 것을 | |||
여러분 느끼시는 시간 | |||
대서실 줄로 믿습니다 | |||
어둠이 깊을수록 새벽이 가까워지고 | |||
강추위가 몰아칠수록 | |||
따뜻한 봄은 가까워지듯이 | |||
오늘 우리는 시련과 고통이 있지만 | |||
반드시 섭리의 봄이 찾아올 것을 | |||
여러분 믿고 기도하고 | |||
정성 들으시기를 바랍니다 | |||
오늘 김웅진 | |||
우리 영성 아카데미 수련생이 | |||
감동적인 간증을 해주셨습니다 | |||
어제 가평교에서 간증을 할 때는 | |||
얼마나 많이 눈물을 흘리는지 | |||
눈물로 눈물로 간증을 했는데 | |||
오늘은 많이 참으면서 | |||
참 정말 간증을 잘 해주셨습니다 | |||
우리 이세들이 많지만은 | |||
자발적인 신앙을 갖지 못해서 | |||
부모가 신앙이 사라지면 | |||
자녀들은 저절로 사라질 수 있는 환경에 | |||
처한 이세들이 많이 있습니다 | |||
우리 이웅진 씨도 | |||
자발적 신앙이 없는 상태에 있다가 | |||
엄마가 폐암 걸려서 | |||
3년을 투병하면서 | |||
신앙을 회복하는 과정을 소개를 했습니다 | |||
엄마의 투병 생활은 정말로 힘들고 어려웠습니다 | |||
엄마가 마지막으로 | |||
이제는 정성을 들여서 병을 고쳐보자 | |||
수련에 들어와 가지고 | |||
41순을 6차례 받으면서 | |||
암이 호전된 진단을 받는 놀라운 역사를 벌였지만은 | |||
돌아가서 다시 암이 여러 곳에 전이가 되면서 | |||
41순을 4번 더 받아서 | |||
10번을 채우면서 | |||
아들에게 권유했다고 했습니다 | |||
형님에게 권하기를 | |||
신앙을 상속받을 수만 있다면 | |||
엄마는 지금 영계에 가든 | |||
10년을 더 살든 똑같아 | |||
영계에 가서도 | |||
응수가 사위기대를 이루고 | |||
참가정의 모습으로 산다면 | |||
그게 행복이야 | |||
육신이 있어도 없어도 똑같은 거야 | |||
하는 이 말씀을 형 응수에게 전해주었습니다 | |||
아마 41순을 10번 받으면서 | |||
정말로 깊은 깨달음의 경지에서 | |||
이 말씀을 형에게 전해줬을 때 | |||
형이 순종을 하고 | |||
41순에 들어와서 | |||
영성 수련을 거쳐서 | |||
영성 아카데미까지 하고 | |||
누나도 임산도 41순에 들어와서 | |||
수련을 받고 | |||
그런 가운데 투병 중에 | |||
메모를 받는데 | |||
내 생명을 연장시켜야 할 가치가 있는가 | |||
내 마음을 자녀에게 전해야겠다 | |||
생명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 |||
하늘 부모님의 은혜를 믿고 | |||
가족의 정성으로 이겨내려는 것이라는 | |||
메시지를 | |||
얘기하면서 | |||
웅진 오늘 간증하신 분이 | |||
분에게 직장을 그만두게 하고 | |||
일반 41순으로 | |||
인도를 했다고 했습니다 | |||
그래서 부모님을 병원에 모시고 | |||
마지막 임종 기도회까지 | |||
함께 하게 되는데 | |||
어머니가 얼마나 고통스러워하는가를 목격하 | |||
교회 식구들 교회자님까지 다 와서 | |||
이제 연계 편안히 가시도록 | |||
기도를 합시다 해가지고 | |||
참 기도할 때 | |||
마지막에 엄마의 말씀을 잘 기억해 두고 있었습니다 | |||
엄마 이제 편히 가도 될까요? 하는 | |||
그 질문에 모두가 다 대답을 하고 | |||
가족들의 품에 앉혀서 | |||
2025년 9월 3일 날 | |||
성화의 길을 가셨다고 했는데 | |||
이 사위기대 품 안에서 연계 가는 것이 | |||
연계 가는 사람에게 | |||
가장 행복한 성화라는 말씀을 | |||
아버님께서 하셨습니다 | |||
아주 그래서 정말로 | |||
우리 우찌다 김입고 | |||
우리 선교사님은 | |||
아름다운 성화식을 하셨구나 | |||
성화식이 전에 | |||
이번 후 처음으로 | |||
임종 기도를 받고 | |||
깊은 잠을 자고 | |||
성화하셨다는 걸 보면 | |||
마지막 강한 길에 영적으로 다 정리가 돼가지고 | |||
정말로 평안하게 가셨기 때문에 | |||
여러분들이 63세에 갔다고 해가지고 | |||
안 됐다 생각하지 말고 | |||
참 행복한 성화의 길을 가셨구나 | |||
오히려 부러워하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 |||
아주 | |||
그래서 사실은 다 성공을 했습니다 | |||
마지막 메시지 | |||
마지막 메모에 이런 메모를 남겼습니다 | |||
저에게 일어난 고난이 | |||
저의 고난으로만 생각했는데 | |||
모든 것이 하늘부모님의 사랑이었고 | |||
변화된 아들의 모습을 보니 | |||
저의 고난은 은혜가 되었습니다 | |||
아주 변화된 아들들 | |||
두 아들의 모습을 보고 | |||
두 아들의 모습을 보고 | |||
고난이 은혜가 되었다는 | |||
감동의 메시지를 줬는데 | |||
정말로 이번 영성 아카데미 하면서 | |||
웅진 씨는 아주 아름다운 신부를 만나서 | |||
이제 얼마 뒤에 한원집에서 약혼식을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 |||
그 신부가 지난주에 천시 무이클리에 나왔던 | |||
아름다운 사람 중에 한 사람이 돼서 | |||
이제 약혼식을 또 하게 됩니다 | |||
정말로 우리 자의적으로 신앙기를 하지 않는 사람 | |||
정말 우리 교회를 혐오하고 | |||
그랬던 이세들이 | |||
이 41수련 받고 영성수련 받고 | |||
모심수련 받고 아카데미를 하면서 | |||
신앙의 뿌리를 깊이 내려서 출발하는 모습을 보게 되면 | |||
정말로 감동적입니다 | |||
이 마지막 메시지가 | |||
어머님께도 이런 메시지로 나오면 좋겠습니다 | |||
지금 고난을 받으시는 어머님께서 | |||
나에게 일어난 모든 고난이 | |||
나의 고난으로만 생각했는데 | |||
모든 것이 하늘 부모님의 사랑이었고 | |||
변화된 여러분들 | |||
변화된 아들딸의 모습을 보니 | |||
내 고난은 은혜가 되었구나 | |||
이런 메시지가 되도록 | |||
여러분 어머님 고난 받는 중에 | |||
완전히 새 사람이 돼야 됩니다 | |||
아주 두마음 가졌던 거 깨끗하게 정리하고 | |||
오직 홀리마다 한만을 사랑하는 | |||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으로 나간다면 | |||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속방권이 이루어집니다 | |||
어머님 말씀하시면 | |||
일이 토달고 절이 토달고 | |||
그게 아니라고 하고 | |||
이런 것들이 뭉쳐가지고 | |||
어머님께서 지금 고난받고 계시다는 사실을 생각하고 | |||
내가 고난받는 동안에 변화된 너희들을 보니 | |||
고난이 은혜로구나 | |||
그런 모습을 보신다면 | |||
얼마나 감동의 눈물을 흘리겠습니까 | |||
아주 아버님도 | |||
덴보리에 고난 받으시고 | |||
오히려 나오신 다음에 | |||
모든 종교권이 하나가 되어서 | |||
아버님과 함께 가는 모습을 보고 | |||
감격을 했고 | |||
그 요새를 몰아가지고 | |||
결국은 모스크바에 가셔서 | |||
공산권 해방의 새로운 섬 역사에 | |||
결실을 맺는 길로 가셨고 | |||
남북 평화의 길을 열어갈 수 있는 길도 | |||
마련했던 역사적 길이 있습니다 | |||
따라서 어머님 고난을 넘고 나서 | |||
우리가 완전히 절대 효자 절대 효녀의 모습으로 | |||
변화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면 | |||
어머님께서는 우리에게 격려하시고 | |||
축복해 주시리라고 믿습니다 | |||
이제 영성스런 받고 | |||
영성아카데미를 결의해서 | |||
5차 6차 모심스런 훈련부장도 하고 했는데 | |||
우리 영성아카데미에 들어오면 | |||
바로 그냥 훈련부장을 하게 됩니다 | |||
바로 지도자 노릇을 하는 겁니다 | |||
얼마나 힘이 들겠습니까 | |||
지도자가 내가 본인이 돼야 되니까 | |||
얼마나 큰 소리로 기도하고 | |||
얼마나 몸부림쳐 기도해야 되겠습니까 | |||
그러니 처음에는 감당이 안 됐을 겁니다 | |||
그렇지만은 | |||
그 영성아카데미에 훈련하다 보면 | |||
목소리가 변화됩니다 | |||
아주 가장 빠른 시즌 내 지도자 훈련 | |||
수업을 받는 길이 영성아카데미의 길이라고 | |||
저는 생각이 듭니다 | |||
그런데 그 기간 얼마나 힘든지 | |||
아버지하고 상담을 했는데 | |||
엄마 성화하고 나서 | |||
아버지의 눈물을 처음으로 봤다고 했습니다 | |||
그런데 아버지가 얼마나 어머니를 위해 정성을 드렸는지 | |||
매일같이 천심원 철야 정성을 드리고 | |||
직장에서 또 집으로 | |||
병원으로 오는 길이 차를 두 시간 운전해야 | |||
올 수 있는 길이라서 | |||
한 시간 동안 있다가 | |||
다시 두 시간을 돌아가고 | |||
철야 하고 | |||
새벽 6시에 출근하고 | |||
그런 일을 가졌다고 했습니다 | |||
그러면서 아내의 회복을 향해서 | |||
정성을 드리고 | |||
아들도 딸도 모두가 다 | |||
정말로 지성감천에 정성을 드렸는데 | |||
우리 김익고 선교사님은 | |||
연계 가면서 | |||
정말로 온 가족이 완전히 하나 되는 | |||
그 기준을 세우고 가게 됐습니다 | |||
부부간에도 | |||
그 마음으로 간 것이 아니었습니다 | |||
우리가 부부가 되는 것은 | |||
하늘 부모님 형상을 | |||
다 없는 질로 가는 것입니다 | |||
아주 남자 혼자 아무리 잘나도 | |||
생명을 번식할 수 없습니다 | |||
독생자 혼자 와가지고는 | |||
아버지가 될 수 없고 | |||
생명을 번식할 수 없습니다 | |||
독생자랑 독생자를 만나야 됩니다 | |||
만났다고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 |||
거기에 참 사랑, 참 생명, 참 혈통을 | |||
전수해 줘야 되니까 | |||
어떤 시험이 있든지 | |||
모든 시험을 다 승리한 자리에서 | |||
최종 일체 완성, 완결, 완료를 | |||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 |||
하늘 부모님께서 | |||
본 성상, 본 형상, 본 양성, 본 음성 | |||
절대적으로 완전히 하나 된 것처럼 | |||
하늘 부모님 본체를 닮은 모습으로 | |||
나타나셔야 되는 것입니다 | |||
그래서 본체로는 교육을 받을 때 | |||
여러분이 일심, 일체, 일념, 일화 | |||
절대 유일 불변 영혼 | |||
여러분 그런 말씀 많이 들었죠? | |||
절대 유일 불변 영혼 부부가 돼야 된다 | |||
절대 유일 불변 영혼 부모가 돼야 된다 | |||
절대 유일 불변 영혼 참된 자녀가 돼야 된다 | |||
하늘 부모님의 속성을 닮은 아들, 딸이 돼야 된다 | |||
그런데 우리 참부모님께서는 | |||
모든 것을 다 이루고 가신 것입니다 | |||
아주 다 이루었다는 그 안에 | |||
참부모님으로서 거래할 길은 | |||
다 거르신 것입니다 | |||
그 길을 닮아 거래해야 될 싸움이 우리들입니다 | |||
그래서 다 이루었다 하시면서 | |||
조건을 남기셨어요 | |||
정족종 메시아가 | |||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그 이름을 이루어서 | |||
397개 나라만 찾으면 | |||
다 끝나는 것을 선포하나이다 | |||
아주 | |||
우리 정족 메시아도 그래서 | |||
부부가 최종 일체 완성, 완결 | |||
완료를 선언해야 되는 것입니다 | |||
그리고 영계에 가게 되면 | |||
그 영계에 가는 발걸음이 | |||
성화 발걸음이라는 것입니다 | |||
아주 성화하는 부분은 | |||
성화하는 부분은 | |||
일심이 돼야 된다 | |||
일심 | |||
마음이 따로 떨어져서는 안 된다 | |||
일념이 돼야 된다 | |||
일념인데 | |||
어떻게 돈 벌까 하는 건 일념인데 | |||
교회의 뜻을 위한다는 것은 | |||
아내가 하려면 남편이 반대하고 | |||
남편이 하려고 하면 아내가 반대하면 | |||
일념입니까? 아닙니까? | |||
일념 아니잖아요 | |||
뜻을 중심하고 일념으로 살고 | |||
일체가 되어서 지내고 | |||
일체 | |||
한몸같이 | |||
일화 | |||
일화가 되어서 | |||
화하고 | |||
그런 자리에 서야 | |||
성화라고 하는 거룩한 이름으로 | |||
하늘나라 올라간다고 하니 | |||
우리가 얼마나 아직도 기준에 모자란가 | |||
아직도 모자라구나 | |||
내 살아갈 날은 얼마 남지 않은데 | |||
아직도 모자라구나 생각하는 분들은 | |||
정성들이야 됩니다 | |||
아주 | |||
통일교회 생활 오래 했다고 | |||
완성된 게 아니잖아요 | |||
통일교회 생활 오래 했다고 | |||
부부가 일심일체 | |||
일념일화 | |||
통일됐습니까? | |||
오래됐는데도 마음은 | |||
천리 말리 떨어진 사람이 | |||
얼마나 많습니까? | |||
그리스도 | |||
그리스도 | |||
그리스도 | |||
그리스도 | |||
그리스도 | |||
그리스도 | |||
성화식을 하더라도 | |||
올바른 곳에 | |||
안착할 수가 | |||
없다는 것입니다 | |||
그걸 방해하는 것이 | |||
중심명입니다 | |||
일심 못 되도록 | |||
방해하는 겁니다 | |||
부부간에 | |||
부부간에 이 땅의 지상에 살면서 | |||
지옥같이 산 부부도 있을 거 아니겠어요 | |||
얼마나 남편이 미워가지고 | |||
남편이 처부르도 생활하고 | |||
못된 짓하고 할 때마다 | |||
그냥 | |||
아이고 | |||
왼수같은 남편이라고 | |||
원망하고 살던 | |||
그런 영혼들은 | |||
잘 사는 거 보면 | |||
부러워도 하겠지만 | |||
잘 사는 꼴을 못 보고 | |||
해코지하는 영이 있겠습니까? | |||
없겠어요 | |||
그런 영들이 | |||
많습니다 | |||
이 땅에 타락한 인간의 피는 | |||
거의가 시기, 질투, 교만, 혈기로 | |||
뭉쳐져 살다가 죽었기 때문에 | |||
그런 영적 배경을 | |||
거의 가지고 있어서 | |||
사촌이 땅을 사면 | |||
좋은 것이 아니라 | |||
뭐하다 그래요? | |||
배가 아프다고 그래요 | |||
배가 아프다 | |||
속담이 그렇게 돼 있잖아요 | |||
바바드 대학에서도 연구했는데 | |||
연구 내용과는 이런 게 있어요 | |||
경쟁자가 시험을 치렀는데 | |||
항상 다수던 경쟁자가 | |||
시험을 망치게 됐을 때 | |||
뇌에서 어떤 반응이 나오는가를 | |||
검사했는데 | |||
얼마나 흥분되고 기뻐하는 것이 | |||
솟아오르는지 모른답니다 | |||
다 연계해간 영인들이 | |||
거의 그렇게 살다가 죽은 영인들이에요 | |||
그 영인들이 지상에 육신 빌려서 역사할 때 | |||
지상인들에게 | |||
본성의 힘만을 주는 게 아닙니다 | |||
사심의 힘 | |||
사심작용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 |||
아주 | |||
그 모든 것을 | |||
그런 사심작용을 일으켰던 | |||
모든 영들을 | |||
완전히 생경체로 부활시켜야 할 책임이 | |||
오늘 여러분에게 있는 겁니다 | |||
우리 지상인의 책임 | |||
지상의 종족 메시아의 책임이 | |||
얼마나 큰 것인가 | |||
이제까지 아무도 가보지 못한 | |||
부부의 일심일체일념일화통일을 이루어서 | |||
모든 영계있는 종족들이 | |||
생역요소를 받아가지고 | |||
그렇게 살아야 되는구나 | |||
우리도 축복받은 430대 조상인데 | |||
우리 종족 조상을 바라보고 | |||
그렇게 살아야지 | |||
이걸 가르쳐주는 | |||
인류 역사에 처음 나온 신인류 | |||
신종족의 조상들이 여러분들입니다 | |||
아주 | |||
얼마나 많이 따라가는지 몰라요 | |||
지금도 화면에 앞 | |||
뒤에는 나오는데 앞에는 안 나오네 보니까 | |||
영인들이 줄지어 여러분을 따라서 | |||
생영요소를 받기 위해서 | |||
전부 역사하고 있는데 | |||
생영요소를 받는 게 아니라 | |||
많은 영인들이 | |||
악영요소를 받는 | |||
지상인에게 역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
악영요소 | |||
우리가 악하게 살면 | |||
악영요소가 저절로 생겨가지고 | |||
영인체에 돌려보내주게 되는데 | |||
그 악영요소는 | |||
악영인들을 더 악하게 만드는 | |||
그 요소가 되는 겁니다 | |||
아주 | |||
영인체를 새카맣게 만들고 | |||
이래서 우리가 | |||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 |||
정말로 하루하루의 삶이 귀하구나 | |||
지상의 육신 가졌다는 것이 | |||
얼마나 귀한가 | |||
하루를 천년같이 생각하고 살면서 | |||
귀하게 살아야 할 하루하루구나 | |||
그래서 우리 김형섭 | |||
우리 웅진씨 아버지가 한 말이 | |||
정말 우리에게 감동이 됩니다 | |||
엄마는 내 삶을 완전하게 채워준 사람이다 | |||
엄마가 떠나고 나니까 | |||
아내가 떠나고 나니까 | |||
완전히 비워버린 것 같은 | |||
아버지를 보면서 너무 불쌍해가지고 | |||
이분이 큰 각오를 냈어요 | |||
엄마와 함께 함께한 30년 | |||
이제 받은 사랑으로 | |||
아빠에게 채워드리는 | |||
삶을 살아야 되겠다 해가지고 | |||
이번에 이제 예쁜 | |||
아주 약혼자를 만나가지고 | |||
아버지를 위로해드리는 | |||
이런 참 효자가 | |||
되게 되었습니다 | |||
그동안에 | |||
엄마가 간절히 불러도 돌아보지 않았던 | |||
나를 엄마 품어줘서 고마워요 그랬는데 | |||
그렇게 수련가라 수련가라 | |||
영성 수련가라 뭐 해라 해도 | |||
참 잘 안 들어줬던 지난 날을 회의하면서 | |||
정말로 그렇게 얘기해도 | |||
안 들어줬던 아들인데 | |||
품어주고 품어주어서 고맙다는 | |||
신앙 고백을 했습니다 | |||
정말로 오늘 은인교 부론장께서 | |||
타임머신 타고 돌아간다면 | |||
영성 수련 받고 싶다 | |||
그런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 |||
저도 타임머신 타고 돌아간다면 | |||
우리 아들 딸 큰아들부터 전부 | |||
영성 수련 | |||
모심 수련 영성 아카데미 다 | |||
보내고 싶은 마음인데 | |||
다 이제 참 커가지고 | |||
그런 시간을 가질 수가 없어가지고 | |||
우리 막내 | |||
막내되는 딸이 대표적으로 | |||
영성 수련 | |||
모심 수련 영성 아카데미 | |||
통과하면서 | |||
가고 있습니다 | |||
사실은 | |||
그렇게 귀한 수련이 | |||
영성 수련입니다 | |||
아주 | |||
지난번에 이바세이고 | |||
우리 천원교회 부교회장이 | |||
부인이 먼저 | |||
40일 영성 수련 받고 | |||
이야 이 수련은 | |||
우리 남편이 받아야 되겠다 해가지고 | |||
남편을 설득을 해서 | |||
남편과 함께 | |||
또 영성 40일 수련을 받으면서 | |||
여기서 | |||
간증한 내용을 여러분 기억할 것입니다 | |||
목회자의 사명 가운데 | |||
가장 중요한 것은 | |||
천심원 정성하고 | |||
연결시키는 것이라는 걸 | |||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 |||
그리고 지금 | |||
잠비아에 가서 지금 | |||
선교활동을 하고 | |||
수고하는 대로 | |||
박수 한번 번호 드립시다 | |||
박수 | |||
박수 | |||
그래서 우리 | |||
이번에 | |||
이바세이고 간 다음에 오신 | |||
정준하 부교회장도 | |||
40일 영성 수련에 들어와서 | |||
지금 | |||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
박수 한번 올려드립시다 | |||
박수 | |||
박수 | |||
박수 | |||
앞으로 천원교구의 | |||
모든 공직자는 | |||
다 영성 수련을 받아서 | |||
우리 모든 | |||
천원교구의 | |||
중심 식구들이 | |||
천심원 특별 정성을 | |||
벌써 | |||
천회가 되도록 | |||
정성들인 사람도 있고 | |||
500회 | |||
600회가 되도록 | |||
정성들인 사람도 있고 | |||
때로는 | |||
괴실을 받기도 하고 | |||
하늘과 깊은 | |||
공명의 세계를 가는데 | |||
공직자가 돼가지고 | |||
그런 기준을 맞추지 못하면 | |||
우리 | |||
본성을 억압하는 자리에 | |||
설 수도 | |||
있기 때문에 | |||
우리 관순국 교구장께서 | |||
모든 공직자들은 | |||
앞으로 | |||
다 | |||
영성 수련을 | |||
받도록 | |||
하기로 | |||
약속을 했습니다 | |||
그런 기준을 세우고 | |||
가서 | |||
우리가 | |||
어머님 준비하신 | |||
이 천심원 섭리 | |||
시대주 혜택을 | |||
결코 유린해서는 | |||
안되겠습니다 | |||
아주 | |||
우리가 천심원 섭리 | |||
본원에 합니다마는 | |||
만약에 신일본도 | |||
신미국도 | |||
천심원 섭리하고 | |||
연결이 | |||
안되어 있다고 했다면 | |||
지금 이 어려움을 | |||
어떻게 헤쳐나갈 수가 | |||
있겠습니까 | |||
그래도 | |||
천심원 정심하고 | |||
줄을 대고 | |||
정성 들이면서 | |||
이 국가적 고난을 | |||
헤쳐나가는데 | |||
모든 개인적인 고난 | |||
가정적인 고난 | |||
이 모든 것은 | |||
천심원 정성을 들이면서 | |||
충분히 헤쳐나갈 수가 | |||
있는 것입니다 | |||
천심원이 | |||
하늘이 주신 | |||
가장 귀한 선물이다 | |||
천심원은 | |||
어떤 자리에서도 | |||
희망을 | |||
가질 수가 있다 | |||
천심원은 | |||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 |||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 |||
열쇠라고 하는 것이 | |||
깨달아질 수 있는 | |||
중요한 정성입니다 | |||
오늘 | |||
신유럽 중동 본원에서도 | |||
그것을 | |||
보여준 것입니다 | |||
정말 어렵고 힘든데 | |||
신유럽 중동에 | |||
58개 국가가 있는데 | |||
얼마나 바쁘고 힘든 | |||
그런 과정에서 | |||
이 천심원을 | |||
연결해 가니까 | |||
유럽의 놀라운 역사가 | |||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 |||
아주 | |||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 |||
이제 정말로 | |||
완전히 하나 돼 나간다면 | |||
신유럽 중동의 평화가 | |||
고타가오리라고 믿습니다 | |||
그렇게만 된다면 | |||
신유럽 중동의 놀라운 역사가 | |||
신통일 평화 세계를 향해 나갈 수 있는 | |||
뒤틀이 될 수도 있습니다 | |||
아주 | |||
그런 정성이 모아진다고 | |||
한다면 | |||
어머님을 | |||
홀리마다 하늘 | |||
노벨 평화상으로 | |||
추천을 | |||
유럽에서 했는데 | |||
그 결실이 | |||
이루어진다고 한다면 | |||
얼마나 놀라운 역사가 되겠습니까 | |||
그 이루어질 수 있도록 | |||
우리 해야 됩니다 | |||
흥지님께서 나타나서 | |||
이미 의인들은 | |||
다 준비해 놓았다 | |||
그러니 정성과 기도로 | |||
의인들을 찾으라는 | |||
흥지님의 메시지가 있었다는 | |||
얘기도 들었습니다 | |||
우리 분원장들 중에 | |||
두 분이 | |||
이세입니다 | |||
이세들이 | |||
더 빠릅니다 | |||
그래서 사과 분원장도 | |||
메시지를 | |||
계속 받는데 | |||
문인표 분원장은 | |||
메시지 받는 얘기는 | |||
못 들었는데 | |||
오늘 메시지가 | |||
내렸다는 걸 보면 | |||
문인표 분원장도 | |||
이제 천심원 정성의 | |||
수가 | |||
어느 정도 놀러간 것 같습니다 | |||
아주 | |||
지금 영성아카데미 | |||
통과하면서 | |||
밤새 기도하고 | |||
정성 드리는 | |||
사람들 중에서는 | |||
많은 사람들이 | |||
그 경험을 하면서 | |||
매일매일 | |||
정성의 탑을 | |||
쌓아올라가고 있습니다 | |||
그런데 | |||
오래도록 신앙한 | |||
우리 선배들이 | |||
아직 | |||
어머니 | |||
아버님께서 | |||
용계해서 | |||
성화하셔서 | |||
불꽃 같은 눈으로 | |||
역사하시고 | |||
가르쳐주시고 | |||
인도하신다는 걸 | |||
모르고 있다고 한다면 | |||
큰일 나는 것입니다 | |||
아주 | |||
청명관위 | |||
청명관위 같은 자리에 | |||
서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 |||
안 된다는 것입니다 | |||
어머님께서 | |||
1095일 3년 | |||
신의 정성 드리면서 | |||
청명관위 같은 자녀들에게 | |||
아버님 역사해달라고 | |||
정성을 드렸고 | |||
천심원 정성 드리라 하실 때도 | |||
어머님께서 | |||
3년 신의 정성을 생각해라 | |||
청명관이 같은 인간들에게 | |||
아버님 출동 역사가 | |||
아버님 출동 역사가 일어나서 | |||
아버님 살아서 | |||
역사한다는 걸 | |||
알려줄 수 있도록 | |||
기도하라고 | |||
말씀하셨습니다 | |||
아직도 출동 역사를 | |||
경험하지 못했다 한다면 | |||
내 정성이 부족하구나 생각하고 | |||
아버님 출동 역사가 | |||
여러분 목전에 일어나도록 | |||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 |||
지난번에 오하라 고우 | |||
이세도 아닌데 | |||
이세하고 축복을 받아가지고 | |||
영성수련에 참여한 사람 | |||
있었지 않습니까 | |||
축복받기 전에 | |||
온몸에 문신을 하고 살았습니다 | |||
만은 | |||
간절하게 | |||
천심원 정성을 | |||
쓰러질 정도로 들었을 때 | |||
아버님의 역사심을 | |||
여러분 다 간증 들었습니다 | |||
한 귀로 듣고 | |||
한 귀로 흘리는 것이 아니라 | |||
아버님 살아계신다 | |||
역사하신다 | |||
지금도 함께하신다 | |||
이걸 확신하는 여러분이 되고 | |||
그 믿음의 도수가 | |||
완전히 수가 찬다면 | |||
각 개인에게 | |||
각자에게 | |||
놀라운 | |||
은혜 역사를 주신다는 걸 믿고 | |||
오늘 저녁도 | |||
기도하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 |||
바랍니다 | |||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의 | |||
놀라운 역사를 | |||
만민이 알도록 | |||
가르쳐줘야 됩니다 | |||
그래서 모든 종교가 | |||
하늘 부모님 성의 품에서 | |||
완전히 | |||
다시 살아나도록 | |||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을 | |||
느낄 수 있도록 | |||
정성을 모아가는 | |||
여러분 되시기를 | |||
조건합니다 | |||
아주 | |||
귀한 생명의 말씀을 주신 | |||
이기성 천심원자님께 | |||
다시 한번 감사의 | |||
큰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 |||
이 시간 | |||
천상과 지상이 공명되어 | |||
아버님 역사하실 수 있도록 | |||
어머님 | |||
어서속히 | |||
황공하실 수 있도록 | |||
큰 소리로 | |||
아버지 | |||
어머니를 | |||
외치겠습니다 | |||
두 손을 높이 들어 | |||
아버지 | |||
아버지 | |||
아버지 | |||
아버지 | |||
아버지 | |||
아버지 | |||
아버지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버지 | |||
최고까지는 | |||
소원의 우수 | |||
아버지 | |||
최고까지는 | |||
소원의 우수 | |||
내 그곳에 흐릴대 | |||
축하려타 도끼니 어머니라 | |||
소원의 우수 | |||
어머니 | |||
소원의 우수 | |||
사상국장 | |||
시 | |||
아버지 | |||
소원의 우수 | |||
소원의 우수 | |||
해 그곳 | |||
새기 우는 | |||
사상국장 | |||
시행님 | |||
마케라 | |||
유수 | |||
아멘 | |||
시행 | |||
시행 | |||
아버지 | |||
주제 | |||
아멘 | |||
소원 | |||
시행 | |||
시행 | |||
시행 | |||
시행 | |||
시행 | |||
시행 | |||
시행 | |||
시행 | |||
시행 | |||
이곳 | |||
하다 | |||
수행 | |||
동작 | |||
도끼리보 | |||
시행 | |||
수행 | |||
송송송 | |||
홀리받아 | |||
아유의 누구로 | |||
송송송 | |||
홀리받아 | |||
아유의 누구로 | |||
이후받아 | |||
수라 | |||
시메일이 | |||
오 | |||
아타수나 | |||
아유의 누구로 | |||
이후받아 | |||
수라 | |||
시메일이 | |||
오 | |||
아타수나 | |||
홀리받아 | |||
어 | |||
mineral | |||
IR | |||
strictly | |||
아타수나 | |||
로 | |||
l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어머니 황구하소서 | |||
어머니 황구하소 | |||
어머니 황구하소 | |||
어머니 황구하소 | |||
어머니 황구하소 | |||
어머니 황구하소 | |||
어머니 황구하소 | |||
어머니 황구하소 | |||
어머니 황구하소 | |||
어머니 황구하소 | |||
어머니 황구하소 | |||
어머니 황구하소 | |||
어머니 황구하소 | |||
어머니 황구하소 | |||
어머니 황구하소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아 뭐지 왕궂����������������������������������������������������������������������������������������������������������������������������������������������������������������������������������������������������������������������� | |||
왕구와서서 | |||
어머니 왕구와서서 | |||
어머니 왕구와서서 | |||
어머니 왕구와서 | |||
어머니 왕구와서서 | |||
어머니 왕구와서서 | |||
어머니 왕구와서서 | |||
어머니 왕구와서서 | |||
어머니 왕구와서서 | |||
어머니 왕구와서 | |||
어머니 왕구와서서 | |||
어머니 왕구와서서 | |||
어머니 왕구와서서 | |||
어머니 왕구와서서 | |||
어머니 왕구와서서 | |||
어머니 왕구와서서 | |||
어머니 왕구와서서 | |||
어머니 왕구와서서 | |||
어머니 왕구와서서 | |||
어머니 왕구와서서 | |||
어머니 왕구와서서 | |||
어머니 왕구와서서 | |||
아멘, 왕궐수수수 | |||
이곳 천심원은 부모님 주신 가장 큰 희망이자 선물일 줄 믿습니다 | |||
다 함께 찬양을 내겠습니다 | |||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와 갑니다 | |||
내 뜻과 정성 모두 날마다 기도합니다 | |||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와 갑니다 | |||
내 뜻과 정성 모두 날마다 기도합니다 | |||
천심원 정성 드리며 온전히 반사하리라 | |||
부모님 주신 사랑은 언제나 지옵니다 | |||
시련과 고난이 올지라도 변함없는 정성으로 나아가겠습니다 | |||
힘이 들어도 불평이 생기더라도 | |||
부모님 길을 따라서 나도 난 편이 나아가겠습니다 | |||
때로는 힘이 들어도 불평이 생기더라도 | |||
부모님 가신 그 길을 따라서 전심원 정성으로 하나 되어 나가겠습니다 | |||
천심원 정성 드리며 온전히 반사하리라 | |||
천심원 정성 드리며 온전히 반사하리라 | |||
그리와 온전히 반사하리라 | |||
우원님 주신 사랑은 언제나 지옵니다 | |||
천심원 정성 드리며 온전히 반사하리라 | |||
성들이며 | |||
성들이며 | |||
성들이며 | |||
사느라 | |||
부모님 주 | |||
지사랑은 | |||
언제나 | |||
지어라 | |||
이 날 | |||
험하고 높은 이 길을 | |||
인내로다 | |||
얻어내나 | |||
이 날 | |||
기념하오니 | |||
부모님 주소하소서 | |||
성들이며 | |||
성들이며 | |||
성들이며 | |||
성들이며 | |||
성들이며 | |||
사느라 | |||
부모님 주 | |||
지사랑은 | |||
언제나 | |||
성들이며 | |||
성들이며 | |||
성들이며 | |||
성들이며 | |||
성들이며 | |||
성들이며 | |||
성들이며 | |||
성들이며 | |||
성들이며 | |||
사랑이라 | |||
부모님께서 | |||
이제 될 수 없이 | |||
환경하실 수 있도록 | |||
성들이며 | |||
성들이며 | |||
성들이며 | |||
천 시벌 | |||
전심 온 정척 성룡이며 아버님 역사 | |||
어깨하심을 했습니다 | |||
우리 집을 사랑해 | |||
전성으로 하나되었습니다 | |||
부모님께 기쁨과 희망을 드리겠습니다 | |||
우리 집을 사랑해 | |||
전성으로 하나되었습니다 | |||
부모님께 진사랑을 | |||
언제나 놓치옵니다 | |||
우리 모두 전심 온 정상을 통해 | |||
참 부모님의 대신 가정이 됩시다 | |||
전심 온 합심 공명 기도 시작 | |||
아버지! | |||
아버지! | |||
아버지! | |||
아버지! | |||
아버지! | |||
Nice Ir主 | |||
아버지! | |||
jeśli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천심원의 정성은 아버님 역사하시는 가장 강력한 조건이 될 줄 믿습니다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참사랑 | |||
찬양 | |||
부모님 | |||
천심원의 정성 | |||
강력히 강력히 강력히 강력히 기도합시다 | |||
사랑의 말씀하니 | |||
사랑의 말씀하니 | |||
내가 있을 한옥아 | |||
사랑의 말씀들이 | |||
나를 나를 나를 나를 나를 더욱 새롭게 하니 | |||
나를 더욱 새롭게 하니 | |||
때로는 그때로 | |||
나를 더욱 새롭게 하니 | |||
누구든 그때로 | |||
나를 나를 나를 나를 더욱 새롭게 하니 | |||
나를 나를 나를 나를 나를 나를 나를 나를 나를 나를 나를 | |||
모든 밤에도 전신없기고 | |||
인도하여 주신다 | |||
이 일은 던졌습니다 | |||
아는 사람 그분이 맘게 하신다 | |||
모든 밤에도 전신없기고 | |||
인도하여 주신다 | |||
모든 밤에도 전신없기고 | |||
인도하여 주신다 | |||
모든 밤에도 전신없기고 | |||
인도하여 주신다 | |||
존경하오신 하늘의 부모님 | |||
승리하오신 천지인 참부모님 | |||
어머니께서 그 주소로 들어가신 지가 232일째 | |||
이제 지나사옵니다 | |||
어머님이 그 주소에 가계실 때 | |||
탄신일이 있었고 | |||
성원식이 있었고 | |||
엊그제는 어버이날에도 있었습니다 | |||
부모님 직접 모시고 | |||
어머님 감사드립니다 | |||
어머님 사랑합니다라고 | |||
전달을 해드리고 싶었는데 | |||
그렇지 못하는 | |||
부르짖음 필요한 저희들을 | |||
연소하여 주시옵소서 | |||
차라리 연소치 맛이 없어서 | |||
육신의 부모가 | |||
이 지상에 안 계시고 | |||
도나실 때도 | |||
이렇게 가슴이 아픈데 | |||
어머님이 | |||
우리 곁을 도나서 | |||
구치소에 계시고 | |||
지금 병원에 계신다 하더라도 | |||
아픈 어머님을 | |||
우리가 어찌 | |||
편하게 모실 수가 있겠사옵나이까 | |||
그러나 어머님 | |||
우리는 이제 | |||
또다시 | |||
가끔 실수를 하지 않겠습니다 | |||
이제 전시문으로 | |||
우리가 | |||
목숨 고르고 전선 드리면서 | |||
어머님 또다시는 | |||
그 지소에 돌아갈 일이 없도록 | |||
저희가 | |||
전선 | |||
전선 드리겠사옵나이다 | |||
아버님 | |||
부디 | |||
부디 | |||
우리의 조그만한 전성운을 | |||
크게 | |||
받아주시고 | |||
출동하여 | |||
주시옵소서 | |||
대역사 | |||
대역사 | |||
대역사 | |||
끝나고 나서 | |||
10일 동안은 | |||
그 기운이 남아있다고 | |||
하시지 않았습니까 | |||
마지막 남은 이틀 동안 | |||
전통원이 되어서 | |||
절대 | |||
선년들이여 | |||
부모님을 보호하고 | |||
부모님을 감중하려고 | |||
출명할 수 있는 | |||
우의인들은 | |||
찾아주시옵소서 | |||
우리가 | |||
영계와 함께 | |||
우의인들을 | |||
찾아주십시다 | |||
그리고 | |||
2027년 | |||
참 | |||
하늘 | |||
부모님의 날 | |||
승리의 날로 | |||
맞이합시다 | |||
그러기 위해서는 | |||
1세 | |||
2세 | |||
3세 | |||
4세 | |||
뷰아 워타를 | |||
중심으로 | |||
완전히 | |||
하나 된 모습이 | |||
됩시다 | |||
우리는 | |||
원수를 넘어 | |||
완전히 하나 된 | |||
하늘을 부모님 안에 | |||
왕빼바리 | |||
왕다 | |||
가시옵니다 | |||
아버지 | |||
어머니 | |||
휴집님 | |||
품집님 | |||
떼머린 | |||
어머니 | |||
휴집님 | |||
흰집님 | |||
품집님 | |||
떼머린 | |||
역사 역사 역사여 | |||
주시옵소서 | |||
우리는 | |||
올리바당 | |||
장어머니 | |||
장어머니와 | |||
완전히 | |||
하나 | |||
됩시다 | |||
존색의 인터넷으로 | |||
연결되어 있는 | |||
모든 | |||
시끄림들의 | |||
깊은 | |||
부모님 | |||
부모님 | |||
그리 | |||
이름바당 | |||
그리 | |||
이름바당 | |||
그리 | |||
이름바당 | |||
그리 | |||
그리 | |||
그리 | |||
그리 | |||
그리 | |||
그리 | |||
집 | |||
깊은 | |||
부모에 대한 | |||
효녀 | |||
효자 | |||
효녀의 | |||
마음을 | |||
담아 | |||
이 모든 | |||
말씀 | |||
현리 | |||
마다하는 | |||
모신 | |||
축복가정 | |||
요코이토시아키 이름으로 | |||
감사기도 하며 | |||
주곤하여 | |||
아래여 | |||
섭나이라 | |||
아 | |||
아 | |||
아 | |||
천지인 참부모님께 | |||
경배를 | |||
올리시겠습니다 | |||
천지인 참부모님께 | |||
경배 | |||
바로 | |||
억만세는 | |||
신유럽 | |||
중동분원 | |||
한나 | |||
길버그 훈련부장과 | |||
카타리나베 훈련부장 | |||
두 분께서 | |||
해주시겠습니다 | |||
신유럽 중동분원 | |||
승리하겠습니다 | |||
신유럽 중동분원 | |||
승리하겠습니다 | |||
신유럽 | |||
승리하겠습니다 | |||
진교하신 하늘부모님 | |||
진교하신 하늘부모님 | |||
옥만세 | |||
승리하신 전진 참부모님 | |||
옥만세 | |||
승리하신 전진 참부모님 | |||
옥만세 | |||
승리하신 전진 참부모님 | |||
옥만세 | |||
승리하신 전진 참부모님 | |||
옥만세 | |||
승리하신 전진 참부모님 | |||
옥만세 | |||
artet | |||
1,5 hi to seven | |||
이상으로 | |||
1,560일에 | |||
chocolates | |||
모든 순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감사합니다. | |||
감사합니다. | |||
감사합니다.</pre> | |||
== 전사 원문 == | |||
<pre>[00000.00 -> 00008.94] 존경하고 사랑하는 천일국의 지도자님 축복과정 그리고 식구님들 안녕하십니까 | |||
[00000.00 -> 00008.94] 존경하고 사랑하는 천일국의 지도자님 축복과정 그리고 식구님들 안녕하십니까 | |||
[00008.94 -> 00016.00] 오늘도 태산같은 정성으로 신통일 한국과 신통일 세계 안착을 위해 | [00008.94 -> 00016.00] 오늘도 태산같은 정성으로 신통일 한국과 신통일 세계 안착을 위해 | ||
[00016.00 -> 00026.00] 1561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에 참석하신 전세계 모든 식구님들을 환영합니다 | [00016.00 -> 00026.00] 1561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에 참석하신 전세계 모든 식구님들을 환영합니다 | ||
| 3,517번째 줄: | 6,615번째 줄: | ||
[11713.88 -> 11715.88] 감사합니다. | [11713.88 -> 11715.88] 감사합니다. | ||
[11743.88 -> 11745.88] 감사합니다. | [11743.88 -> 11745.88] 감사합니다. | ||
[11773.88 -> 11775.88] 감사합니다. | [11773.88 -> 11775.88] 감사합니다.</pre> | ||
</pre> | |||
[[분류:천심원철야정성 전사]] | [[분류:천심원철야정성 전사]] | ||
[[분류:천심원철야정성 2026년]] | [[분류:천심원철야정성 2026년]] | ||
2026년 5월 22일 (금) 12:07 기준 최신판
제1561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전사
| 날짜 | 2026-05-11 22:00 ~ 2026-05-12 01:30 |
| 분류 |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
| 원본 URL | https://youtube.com/live/WM55AHSmyg8?feature=share |
| 영상 제목 | 제1561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5/11) 2026-05-11 22:00 |
| 로컬 원본 | /home/ruyjin/.openclaw/workspace/projects/통일교회내부/transcripts/2026-05-11_5_천심원철야정성_중요도-중간_제1561회.md
|
| 전사 파일 | 천심원철야정성_2026-05-11_1561_전사.txt |
| 녹음 파일 | 천심원철야정성_2026-05-11_1561_녹음.mp3 |
| 문서 내 구분 | 기도 · 간증 · 말씀 |
기도
감사기도를 들으시겠습니다 종교하신 하늘 부모님 사랑아 없는 천지인 참 부모님 신록이 부르러 가는 5월 가정의 달 세상에 많은 부모와 자녀가 감사와 기쁨을 나누는 이 계절에 저희는 참 어머님의 형언할 수 없는 고난의 노정을 마주하며 천심원 재단 앞에 나아왔습니다 하늘섭리의 완성을 위해 80여 평생을 단 하루도 편히 쉬지 못하시고 눈물의 가시밭길을 걸어오셨는데도 천일국 안착의 정점에서 최고의 고난 노정을 복고 계신지도 어느덧 232일째를 맞이하였습니다 어머님께서는 고난의 절정에서도 저희에게 용서하고 사랑하고 하나되라는
간증
효정 간증을 끝으로 집으로 돌아오셨습니다. 어머니는 무엇보다 자녀들이 신앙을 이어가길 바라셨습니다. 신앙이 부족했던 형은 어머니의 완치를 위해 회사를 그만두고 일반 40일 수련에 들어갔습니다. 어머니는 형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웅수가 신앙을 상속받을 수만 있다면 엄마가 지금 영계에 가든 10년을 더 살든 똑같아. 영계에 가서도 웅수가 사위기대를 이루고 참 가정의 모습으로 산다면 그게 행복이야. 육신이 있어도 없어도 똑같은 거야. 하지만 그 후 어머니는 항암제 내성이 생겨 다시 재발했고 암은 더 커졌습니다. 항암 주사와 약물 치료 외에는 방법이 없다는 말에 저희 가족은 더욱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어머니는 다시 수련소에 들어가 10번의 40일 수련을 채우기 시작하셨습니다. 형은 일반 40일 수련을 마치자마자 영성 40일 수련에 누나는 임산부 40일 수련에 입소해 함께 정성을 드렸습니다. 가족 모두가 어머니를 위해 매달렸습니다. 누나는 어머니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간절히 기도하며 교회장님께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교회장님께서는 그동안 가족의 기도가 어머니의 건강 회복을 위한 사적인 기도였으니 지금부터는 공적인 기도도 같이 드리면 좋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당시 영성 수련을 받고 있던 형에게 가족 대표로 아카데미에 들어가 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미 어머니의 마지막 부탁이라는 조건으로 영성 수련을 받고 있었는데 또다시 아카데미를 부탁하는 상황에 형은 6개월이라는 긴 기간은 어렵다며 거절했습니다. 누나는 형에게 신앙이 없는 아들에게 본인을 위해 정성을 들여달라고 말하는 엄마의 심정은 어떨지 생각해 봤냐고 말했고 형은 꼭 아카데미에 필요는 없지 않냐며 일반 40일 수련을 받으면서 어머니 옆에서 간병하겠다고 답했습니다. 누나는 포기하지 않고 형과 어머니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어머니는 힘겹게 숨을 몰아내시며 엄마 살고 싶어 라고 얘기하셨고 그제야 형은 엄마 옆에 있겠다고 말하며 모든 것을 내려놓고 아카데미에 들어갔습니다. 투병 중에도 어머니는 매일 메모를 남기셨습니다. 내 생명을 연장시켜야 할 가치와 의미가 있는가 가족들이 내가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싶어 한다. 내 마음을 자녀들에게 전해야 한다. 어머니는 더 이상 항암 치료를 받지 않고 정성에 전념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엄마는 생명을 포기하려는 게 아니라 하늘의 은혜를 믿고 가족의 정성으로 이겨내려는 거야. 그 말에 저희는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저 또한 더 이상 시간이 없다는 마음으로 회사를 그만두고 일반 40일 수련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어머니의 건강은 급격히 약화되어 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어머니는 폐렴과 양쪽 폐에 찬 물 산소 공급기 없이는 숨을 쉴 수 없으셨고 약도 물도 삼키기 어려웠습니다. 근육이 모두 빠져 혼자 움직이지 못했고 누우면 폐가 눌려 숨을 쉴 수 없어 앉은 채로 잠을 주무셔야 했습니다. 심한 고통과 불편한 자세로 인해 10분마다 잠에서 깨셨고 죽을 만큼 힘든 고통을 24시간 견디셔야 했습니다. 어머니와 병원에서 처음 새벽을 맞던 날 고통스러워 정말 미치겠다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어머니를 보면서 아무것도 해드릴 수 없는 자신이 너무나 원망스러웠습니다. 매일 안수팀과 안수해드리고 120의 경배와 호명기도를 드리면서 이 정도면 됐다고 생각했던 제 자신이 얼마나 부족했는지 깨달았습니다. 며칠 후 교회 식구님들이 병문안을 와주셨습니다. 전날 죽음의 고비를 넘겼음에도 어머니는 한 명 한 명 바라보시며 미소로 감사 인사를 전하셨습니다. 교회장님께서는 이제는 건강 회복이 아니라 어머니가 편히 연계해 가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을 들은 어머니는 거친 숨을 몰아시며 말씀하셨습니다. 그럼 엄마 이제 편히 가도 될까? 가도 될까요? 어머니는 가족들의 얼굴을 한 명 한 명 바라보며 물으셨습니다. 어머니가 죽을 만큼 아픈 고통을 버티며 목숨을 붙잡고 있었던 건 단순히 본인이 살고 싶어서가 아닌 엄마 없이 살아갈 남겨질 가족들이 걱정돼서 가족을 하늘 앞에 복귀시키기 위해 버티셨다는 것을 그제야 깨달았습니다. 어머니의 물음에 가족들은 모두 네 라고 대답했고 어머니가 편히 연계해 갈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2025년 9월 3일 향년 63세 어머니는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안히 성화하셨습니다. 그날 어머니는 입원 이후 처음으로 깊은 잠을 주무셨습니다. 어머니의 메모장 마지막에는 이렇게 적혀있었습니다. 저에게 일어난 고난이 저의 고난으로만 생각했는데 모든 것이 하늘 부모님의 사랑이었고 변화된 아들의 모습을 보니 저의 고난은 은혜가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끝까지 희망을 품고 하늘 부모님의 뜻을 세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비록 하늘에 다른 뜻이 있어 영계로 가셨지만 어머니는 저희에게 모든 것을 남기고 떠나셨습니다. 저는 어머니가 바라신 꿈을 이루기 위해 하늘 부모님과 참 부모님을 믿고 진정으로 존경하기 위해 영성수련과 아카데리미를 결의하며 봉사의 길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임했습니다. 하지만 그 결심은 아카데미에 투입되며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제5차 6차 6차 모심 수련에서 훈련 부장으로 투입되며 고난을 맞이했습니다. 바쁜 일정과 부족한 수면으로 육체적으로도 힘들었지만 무엇보다 수련생들을 하늘 부모님의 시선으로 바라보지 못하는 제 모습이 가장 괴로웠습니다. 노력하면 될 것 같았던 일들이 한계를 드러내기 시작했고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마음을 가득 채웠습니다. 어머니의 유언조차 지키지 못하고 있다는 자책감에 스스로를 몰아세우기도 했습니다. 살면서 처음으로 깊은 우울감을 느끼며 힘든 시간을 버티던 어느 날 아버지를 만나 제 마음을 털어놓았습니다. 묵묵히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던 아버지를 보며 어머니께서 성화하시기 전날 가족이 함께 마지막 기도를 드리던 순간이 떠올랐습니다. 아버지는 어머니께 그동안 나를 만나 고생 많았다고 라고 말씀하시며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그 눈물은 어머니가 병세로 힘들어지신 이후 성화하신지 200일이 넘는 지금까지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보이신 눈물이었습니다. 아버지는 아픈 어머니를 위해 최선을 다해 정성을 들이셨습니다. 매일 병원에서 매일 교회에서 철화를 드린 뒤 새벽 6시에 출근하시고 퇴근 후에는 두 시간이나 걸리는 병원을 오가셨습니다. 병원에서 한 시간도 머물지 못한 채 발걸음을 돌려 집으로 돌아와야 하는 날들의 반복이었습니다. 아버지는 언제나 그렇듯 묵묵히 정성을 들이셨습니다. 어머니의 빈자리를 가장 크게 느끼시는 분은 아버지였습니다. 평생의 반려자를 떠나보내고 남은 자녀들을 홀로 신앙의 길로 이끌어야 하는 분이었습니다. 어머니의 빈자리를 슬픔이 아닌 걱정으로 가득 채운 아버지였습니다. 제가 아버지께 여쭈었습니다. 엄마를 어떤 마음으로 모셨어요? 아버지는 내 삶을 온전히 채워주는 시간이었다고 대답하셨습니다. 그 답을 듣고 저는 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제는 아버지를 채워드릴 존재가 없다는 생각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지금도 아버지는 어머니가 성화하신지 200일이 넘게 매일 정성을 드리고 계십니다. 저는 그런 아버지를 위해 살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아버지를 채워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지금 이렇게 평범한 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 것은 부모님께서 간절한 하루하루를 바쳐 이루어주신 삶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많은 일세 부모님들께서 자녀들을 위해 간절한 정성을 드리고 계십니다. 이제는 그 사랑을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홀로 계신 홀리마도한 참 어머님의 심정과 자식을 잃은 하늘 부모님의 심정을 느끼며 살아가겠습니다. 받은 사랑을 모심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이번 주 수요일이면 6개월간의 아카데미 생활을 마치게 됩니다. 그동안 하늘 부모님과 찬 부모님의 끝없는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제는 그 은혜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더욱 정성을 다해 살아가겠습니다. 끝으로 영계에 계신 어머니께 몇 마디 전하며 마치겠습니다. 엄마 엄마가 없는 2026년 에도 저는 행복을 빌어요. 행복을 찾아요. 힘든 순간이 와도 웃으니 하루가 살아가집니다. 엄마도 부디 연계해서 작은 순간이라도 웃으며 보내길 바라요. 비록 저는 엄마와 30년의 시간밖에 함께하지 못했지만 그 안에서 100년 이상의 사랑을 받았어요. 이제는 그 받은 사랑을 아빠를 채우는데 사랑을 해요. 마음에 굳은살이 생기지 않는 다는 걸 알지만 그럼에도 엄마의 외로움이 슬픔이 묻어지길 바라요. 그동안 간절히 불러도 돌아보지 않았던 저를 끝까지 품어주셔서 고마워요. 엄마 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이상으로 부족한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어머니의 시린 고난의 겨울은 자녀들의 생을 다시 꽃피우는 찬란한 봄의 토대가 된 것 같습니다. 효정의 간증을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영상 시청의 시간입니다. 프랑스 영성 11수련 스케치 영상을 함께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여전 전신 전보 연선 땡땡 워셉 프랑스 생애 생애 생애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내 마음을 가장 먼저 인정하는 것 나는 당신은 당신 그리고 당신은 당신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효종 찬양의 시간입니다 일본 41 수련생들이 빛의 그물을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머님을 위해 오늘도 찬양을 올리겠습니다 사랑하는 것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그들의 빛을 날 날아주오니 어머님 저희는 어머님과 하나가 되어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어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자력 경례 은혜로운 효정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효정 보고의 시간입니다 신유럽 중동 분원 문인표 분원장께서 해주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사드리겠습니다 오늘 이렇게 가족의 달을 맞이하여서 사랑하는 천지인 참부모님과 그리고 모든 식구님들이 계신 앞에서 보고를 드릴 수 있게 되어서 영광으로 생각을 합니다 제가 오늘 우리 막둥이가 이제 초등학교 2학년입니다 근데 태권도를 요즘 배우고 있거든요 갑자기 오늘 늦게 오는 거예요 그래서 보고서를 준비하고 있다가 너무 마음이 걱정이 돼서 이제 7시에 끝나서 와야 되는데 안 오고 있더라고요 그 짧은 시간이 아주 뭐 그냥 천당과 지옥을 왔다 가는 그런 마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예전에 제가 한번 집에서 어머니께서 김천에서 목회를 하실 때인데요 제가 그때 아마 길을 잃었던 것 같아요 그냥 오늘 지금 찬양을 들으면서 어머니 생각이 났습니다 그리고 우리 웅진군도 힘을 내셔서 정말로 더 큰 사명을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이번 주 저희들 첫 주를 시작하는 이 시간에 보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천시문 신유럽 중동 분원 보고 드리겠습니다 2024년 5월 19일 성령 강림절 예배 때 참부모님 말씀이십니다 독일 미네네에서 하셨는데요 처음 하신 말씀이 단상에 누가 보입니까? 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러시면서 예수 그리스도와 실체 성령 독생녀 왕 엄마가 왔다 라고 하셨습니다 어머님은 저희에게 왕 엄마로 이렇게 서로 사랑을 주고받는 관계를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사실은 어머님이 유럽에 오신 이유는 아주 간단한데요 실제 성령 독생녀 홀리마다 한의 사랑과 또한 그 말씀으로 전 유럽이 기독정신을 넘어서 부활되어 가는 그러한 유럽이 되기를 바라시는 마음으로서 이렇게 오셨습니다 이 세대를 보시면서도 우리 홀리마다 한 어머님께서는 내가 너희의 왕 엄마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시면서 하늘 부모님을 지상에 모시고 사는 꿈을 이루어 나가달라 라고 했습니다 어머님은 우리 미래 세대들에게 퓨어 워터라는 말을 했습니다 저는 워터의 의미를 정확히 잘 몰랐는데요 이렇게 살다 보니까 물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알게 됩니다 들어온 게 묻으면 물로 씻으면 되잖아요 근데 이제 그게 퓨어 워터다 라고 하니까 정말 모든 사람들의 흠과 티를 씻을 수 있는 그러한 퓨어 워터를 하늘 부모님께서 천지인 참부모님을 통해 낳아주셨다는 것에 진심으로 모함 감사를 드립니다 하늘 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 큰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실 어머님 말씀하시고 싶은 것은 간단한 것 같습니다 내가 홀리마다 한이고 왕 엄마고 하늘 부모님은 우리 엄마 아빠야 그러니까 너희들 나하고 행복하게 살래? 나 좀 도와줄래? 이것이 어머님의 소원이신 것 같습니다 그러한 것을 깨닫는 유럽 대독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시는 마음으로 어머님께서 지도자분들을 이렇게 강한 어조로도 말씀하시고 또 부드러운 어조로도 이렇게 말씀하셨던 그런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어머님 말씀은 더 많은 자녀들을 보고 싶은 왕 엄마다 이렇게 하시고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라신다라고 했습니다 하늘 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의 꿈은 무엇인가? 하늘 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 저도 가끔씩 자녀들이 물어봅니다 아빠 왜 그렇게 자주 외국을 가요? 라고 물어보면 참 어머님 많이 사랑해 그리고 하늘 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을 만들고 싶다 내가 너희들 살아가는 환경을 조금이라도 더 안전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어 라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천심원 신유럽중동 분원의 비전은 다음과 같습니다 홀리마더한 독생의 실처 성령 참 어머님의 대역사로서 유럽중동 대륙이 부활하는 그러한 것이 저희의 비전입니다 즉 저희가 가고 싶은 목적지입니다 그런 것을 위해서 어떠한 실행 계획이 필요하냐 위에 보는 바와 같이 많은 일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한 다섯 가지 정도로 나눠봤습니다 1, 2, 3세대 영적 성장을 위한 영적 교육 3대권과 함께하는 환경을 조성해서 3대권 천혜축승자께서 정말로 하늘 부모님의 섭리를 많은 영성 수련을 수료한 우리의 피어워터들과 함께 세상의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전하는 그러한 환경을 신유럽중동 분원에서도 만들고 싶습니다 3대 축복 정말로 저는 돈을 너무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누가 돈 주면 감사합니다 좀 더 주시죠 보석이나 이런 것들도 다들 좋아하시지 않습니까? 그게 하늘이 주신 축복인데 이제 저희는 탕감 복귀 시대를 가다 보니까 그런 것들이 여러 탕감 복귀의 시대를 넘어가면서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홀리마드와 함께해서 하늘 부모님과 살 수 있는 시대를 열어주셨으니까 3대 축복의 그 완성된 삶을 저희가 살아간다면 많은 사람들이 저희를 보고 기뻐할 것 같습니다 제가 최근에 우리 학사에서 만났던 동기가 아니고 후배인데요 그 후배를 만나서 인사를 했습니다 근데 그 딱 갖고 온 차를 보니까 오 엄청 좋은 차예요 근데 시기심이 드는 것보다도 이야 이렇게 좋은 차를 타고 다녀서 정말 기분이 좋다 라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어떤 외국 커플도 또 왔는데 거기는 또 좋은 차를 타고 있더라고요 이야 참 우리 이세들이 이렇게 훌륭하게 세상에서 전문적인 영역에서 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이제 영성시대에 이런 영성교육이 더해진다면 정말로 이 AI 시대를 능가하는 저희들이 되지 않을까요? 아주? 네 네 박수 부탁드립니다 네 그리고 이제 효진님 워낙 많이 강조를 하셨는데요 효진님 하신 말씀 저 아직도 기억납니다 Is music evil itself? 이렇게 하시더라고요 음악 자체가 죄악이냐? 이렇게 하세요 막 헤비메탈 아시잖아요 소리 크고 와 이렇게 하고 그러면 이제 듣기가 막 어렵거든요 근데 효진님 음악은 그 가사 자체가 쓰셨을 때 그거를 만드셨을 때 거의 연기를 통하시고 만드셨으니까 그걸 들으면 사람이 부활하거든요 정말 기적 소리나 영원히 사랑해 본 뼈와 같이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버지 감사합니다 라는 노래 아시죠? 감사합니다 아버지 이거 뭐 부모님께 감사하는 노래니까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이렇게 끝나거든요 효진님 저는 효진님 뵈면 아 얼마나 해안이 많으셨을까 얼마나 해안이 깊으셨으면 그 시대에 그런 음악을 하셨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1992년도에 저희가 협회본부 청파동에서 효진님 말씀을 들었어요 근데 효진님께서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이제 아주 어렸죠 내가 말이야 그 맨하튼 센터에 너희들 초대해 줄게 다 이렇게 하시는데 제가 성대문의사는 제대로 잘 못하겠습니다 효진님 죄송합니다 근데 아 그 얘기를 듣자마자 저의 가슴이 막 뛰는 거예요 쿵탕쿵탕쿵탕 우와 우리가 효진님하고 일할 수 있다니 이런 생각이 들어서 너무 효진님의 그 음악의 세계 미디어 세계가 심취되었던 그런 생각이 납니다 지금도 저희 자녀들이 다른 가정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 휴대폰으로 쇼츠 엄청 많이 보거든요 그냥 막 이렇게 시도때도 없이 봅니다 그러니까 그거 저희가 예배 가는 시간은 일주일에 한 뭐 한 시간 반 될까요 가족 훈독회 하루에 30분 할 때도 있고 못 할 때도 있거든요 그거 다 빼면 이걸로 보는 시간이 거의 뭐 저희 보러 브레인워싱 한다 그러는데 제가 볼 때는 쇼츠가 브레인워싱 하고 있어요 저희들 그럼 이거를 우리가 생산해가지고 정말로 새롭게 변화를 준다면 야 이것은 대단한 큰 세상의 변혁을 일으킬 수 있겠다 그래서 미디어와 음악 예술은 정말 세상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인데 그것이 왜 그러냐 하면 3대 축복을 이뤘을 때 우리가 뭐 하고 산다고 부모님은 말씀하시냐면 레저 활동한다고 그러시지 않습니까 지난번에 96cm짜리 황금 잉어 이야 저는 너무 놀랐습니다 그런 황금 잉어가 여기에 잡힌다는 게 하늘의 기적이죠 근데 그러한 레저 스포츠 또는 음악, 미디어 이런 것들을 통해서 수많은 멀어진 우리의 젊은이들 이세들이 들어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천심원 TV가 새롭게 리뉴얼하고 있는 거 제가 좋은 정말로 감사한 그런 소식을 들어서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신혁중돈 분원도 천심원 섭리를 대중화하려고 하고 싶습니다 그러면 대중화를 어떻게 할 것이냐 많은 이세들이 우리 친구들하고 사회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이세들을 좋은 컨텐츠를 가지고 가족과 같은 분위기에서 요즘은 이제 주입식 교육은 잘 안 통하거든요 뭐 해 했을 때 나중에 이제 그거 다 듣고 엄마 아빠가 이렇게 하라고 했잖아 이렇게 해가지고 나중에 그게 어려워질 수도 있거든요 결과적으로는 이제 포럼 같은 형식으로 의견을 나누는 거죠 서로 의견을 나누고 아빠 생각은 이래 너의 생각은 어떻지? 아빠 난 지금 축복 조금 별로 생각 없어 그럴 수도 있거든요 어 그래 맞아 너의 신앙이 성장하는 거니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 라고 좀 여유를 두면 오히려 본인이 창의력을 갖고 생각할 수 있거든요 그러한 문화 정말로 탕관복귀 시대에 전투적인 문화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사와 같은 독립국화 같은 그러한 문화도 필요하지만 이제 이러한 새로운 시대 AI 시대를 맞이해서 요즘 또 AI 에이전트라는 것도 있더라고요 뭐 얘기하면 다 들어주더라고요 이거 이거 이거 해주세요 그러면 그러면 저희가 과연 이런 시대에 어떻게 그들하고 경쟁할 것이냐 영성을 개발하지 않고 그것을 이겨나갈 수 있을까? 제가 제일 후회되는 게 있습니다 16살, 17살, 18, 19살 때 지금 만약에 제가 타이머신을 타고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저는 영성 수련 받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영성 수련이 없었어요 그리고 너무 아쉽지만 그때는 너무 영적인 환경도 어려웠고 힘들었습니다 청평은 저에게 정말 구세주와 같은 저의 사랑하는 아내와 청평은 저의 구세주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살아왔던 삶을 되돌아보면 이렇게 귀한 선물을 하늘이 저한테 주셨기 때문에 제가 이 자리에 서 있을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천지인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하늘부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또 하고 싶은 게 있습니다 퓨어워터와 의인을 찾는 겁니다 그럼 어떻게 의인을 찾을 것이냐 지난 2월 달에 제가 독일을 가기 전에요 여기 앉아서 있는데 흥지님 모습이 보이는 거예요 흥지님께서 정성을 들이시는데 우리 천심원 복장 있잖아요 그걸 입으시고 저희보다 더 열심히 들이시는 거예요 와 그러시면서 흥지님 하시는 제 느낌은 내가 많이 준비했어 사람들의 의인을 많이 준비했어 그리고 이제 독일에 갔습니다 독일에 보면 바드칸백 수련소에 이렇게 쫙 잔디 언덕이 있거든요 거기에 이제 나무 두 개가 서 있습니다 거길 제가 갔어요 가서 이제 기도를 하는데 저는 보통 거긴 잘 못 올라갑니다 올라갈 시간이 없다는 것은 핑계일 수도 있는데요 뭐 아마 게을러서 못 가는 것 같습니다 근데 그날은 제가 올라갔어요 기도를 하는데 또 흥지님 느낌이 드는 거예요 소리 같은 것이 저한테 다가오는데 내가 외롭게 엄청 열심히 했어 의인이 있어 이제 막 제가 감동을 받아서 저도 이제 눈물이 나고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뭐 전혀 그런 것을 마음에 준비를 하지 못하고 갔는데 정말로 하늘은 이미 의인들을 준비해 놓고 우리가 가면 찾을 수 있게 그렇게 해주셨기 때문에 저희가 실행 계획을 이렇게 세웠고 또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하늘 부모님 말에 인류한 가족을 만드는 것인데 그걸 하기 위한 이제 전초 단계로써 신통일 한국과 신통일 세계를 위해서 신유럽 중동 천심원 분원도 공헌을 하고 싶습니다 많은 식구님들께서 지금 그렇게 하시고 싶어서 이 자리에 와 계신 줄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분원도 이러한 목적에 맞춰서 최선을 다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희 분원에 중동 대륙이 있습니다 사실 중동 대륙은 식구님들도 많지 않습니다 지금 거기에 4명의 영성 아카데미들이 가 있습니다 제가 마지막에 PPT에 보여드리겠습니다마는 그 아카데미생들이 정말로 열심히 거기에 계신 분들과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터키, 요즘은 이제 트렉키에라고 부르더라고요 저도 뭐 터키라고 했더니 그거 아니고 트렉키에라고 했습니다 그러한 중동의 나라에도 하늘 부모님이 예비하신 많은 사람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러한 단계를 밟아서 신통일 한국에 공헌할 수 있는 신유럽 중동 분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 이제 영성 40일 수련을 원장님 많은 사랑과 관심과 배려를 해주셔서 정말로 은혜 가운데 이렇게 수련을 받았습니다 2월 25일부터 4월 5일까지 했고요 저희들 스태프들입니다 이 스태프들은 정말 일당백을 하는 귀한 스태프들입니다 제가 수련원에서 2005년도 12월 1일 날 근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이제 제가 받았던 느낌은 수련원은 정말로 멀티를 해야 되는구나 훈련 부장을 하면 강사를 하면서 통역도 해야 되고 훈련 부장도 해야 되고 또 식구님이 아프면 그때는 뭐 이렇게 식구님을 외부 병원으로 데려가야 되는 상황도 있었습니다 그런 여러 가지 상황들에 있어서 제가 모든 것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우리 분원 스태프들 덕분에 이렇게 하늘부모님 바라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자랑스러운 천심역성 아카데미 신유럽 중동 해외 천심원 봉사단입니다 지금 이제 이희영 우리 캡틴을 중심으로 해서 터키에서 4명이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격려의 박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분원은요 천심원 안수실에서 특별히 배려를 해주셔서 3차에 걸쳐서 해외봉사생이 파견이 되었습니다 4명, 3명 이렇게 매 차수마다 보내주셔서 정말로 은혜 가운데 식구님들 안수를 받고 또한 생활하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정말 기대는 안 했습니다 그런데 흥지님 말씀대로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습니다 스태프 하고 싶어요 저도 외국에 가고 싶어요 이렇게 말씀하셔가지고 지금 우리 이 앞에도 우리 봉사했던 스태프들이 앉아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사진이 또 이쪽에도 앞에 있습니다 한번 일어나 보실래요? Would you stand up please? 카타리나, 한나, yes Give them a big round 큰 박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모릅니다 저분들이 밤낮 없이 정말로 불철주야 이렇게 열심히 했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했습니다 지금 온라인으로 보고 있는 분들께도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여기는 현지에 계신 독일의 현지에 계신 분들 그리고 협회장님께서도 직접 크로아티아 협회장님 모셔서 지원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UPA 선교사님들도 적극적으로 이렇게 도와주셨습니다 저희 이제 수련 사진이고요 이것은 통계인데요 40일이 33명, 21일이 12명, 21일 이하가 83명에서 총 128명이 수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이제 40일, 21일에 대한 통계가 되겠고요 16개국에서 이렇게 참여를 했습니다 신령 파트는 저희가 천심원 철야 정성을 중심으로 많은 기도회와 그리고 공명훈독, 찬양기도회 등을 진행을 하였습니다 천심원은 부모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천일국의 지도자를 길러내야 되고요 정성을 들여서 흠과 틈이 없애도록 하는 교육 장소가 천심원이다 라고 했습니다 저는 예전에 제가 실수했던 것들을 기억하면 정말 소름이 돋을 정도로 야, 나는 지옥 가겠다 이런 생각을 한 적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막 어떤 우울한 마음으로 정말로 이렇게 깔아앉아 있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천심원에 와서 이런 흠과 티를 지울 수 있다는 거 이것은 정말 위대한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천진 참부모님 너무 감사합니다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천심원 섭리가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뿌리고 스스로 체험해야 된다 신앙이라는 것은 본인이 체험해야지만 그것이 가능하다고 그 영속성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버지께서 저는 이제 430과정이시고 목회를 하셨습니다 제가 신학과 신학대학을 갈까요? 라고 아버지께 여쭈었어요 아버지께서 세상 학문도 알아야 되니까 신학과정은 석사과정을 하면 좋겠다라고 하셔서 저는 이제 선문대 신학대학원 석사과정을 공부를 하고 이후에 또 다른 과정을 수료를 했습니다 아버지의 말씀이 전 일리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로 본인이 그러한 신앙의 주체성을 갖지 않고 무조건 이제 다 듣고만 한다면 제 친구들 많이 있었습니다 근데 그 친구들이 흔들릴 때가 있었어요 그것이 언제냐면 본인이 생각하는 거하고 전혀 상반된 일이 생겼을 때 흔들렸습니다 제가 아주 친한 친구 지금 뭐 이쪽에서 일하는 사람도 있고 또 여러 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는 그 사람들의 본심이 변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 사람들의 본심은 참사랑을 받고 이해하고 우리가 그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주고 서로 교류하면 분명히 본심이 살아있기 때문에 하늘 부모님 편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천시문은 가족과 같은 천시문으로 그 모든 사람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저희 천시문 유럽 분원은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령과 진리로 나가라 무수히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실 이거에 대한 이해가 너무 적은 것 같습니다 신령과 진리로 나가라는 것은 양면에 동전 앞뒷면 이건 조금 너무 비유가 멀어요 몸 마음 우리의 몸 마음인데 몸 마음이 분리되면 어떻게 되나요? 죽음입니다 죽음 근데 우리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이거 내 오프닝이 크니까 이거 내 걸로 해야지 이거 내 업적으로 내 성취로 해야지라는 그런 삿된 마음을 갖고 저도 제가 뒤돌아보니까 그런 일을 많이 했더라고요 아 정말로 회개해야겠구나 내가 정말 조심해야겠다 이렇게 살다가는 영계가서 정말로 하늘 부모님 앞에 고개 들 수 없겠다 이런 생각들이 들었습니다 천시문에서 말씀하는 이 모든 내용들이 모든 조직을 뛰어넘어서 몸과 마음이 하나 되어 돌아갈 수 있는 이원체제를 어머님 충분히 말씀해 주셨고 그것을 누구든지 다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기에 오신 분들 저를 포함해서 정말로 하늘 부모님께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천시문에 올 수 있도록 저는 신유럽 경동분원 현장에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이제 신령 죄송합니다 신령 중심한 프로그램이고요 찬양기도회 공명 자연공명 기도회 나무 보이셨나요 혹시요? 여기가 제가 기도했던 그 나무입니다 앞에 보면 자연공명 기도 수행이라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제 저희가 홀리마단을 위한 천시문 철야 정성을 했고요 공명기도회 이번에는 훈련부장님들께서 매주에 한 번씩 공명기도 강의를 해 주셨는데요 아주 정말 잘 준비를 해 주셨습니다 간증을 하나 공유를 하겠습니다 저희가 이제 홀리마단을 위한 안수를 했어요 공명 안수 원장님께 복을 드리고 원장님 지금 어머님께서 병원에 계신데 홀리마단 어머님을 위한 공명 안수를 하면 해도 괜찮을까요? 원장님께서 그렇게 흔쾌히 허락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스탭 중에서 한 명이 있는데요 이제 우리 이쪽에 있는 스탭입니다 저쪽에 앉아있는 스탭인데 찬양하다가 거의 이제 마지막 중간에 그 중간에 아버님이 이렇게 나타나신 거예요 그래서 그 아버님께서 흐뭇한 표정으로 이렇게 보시면서 온 몸이 황금색 그리고 이제 아버님 황금빛으로 확 빛나니까 이것이 이제 바트 칸백 의자는 파란색이거든요 거기에 이제 쫙 비치는 거예요 이것을 환상을 보고 카타리나 배 우리 스탭께서 많이 우셨습니다 천시민에 가서 정말 바지가 다 젖을 정도로 그렇게 눈물을 흘리시고 아버님께서 어머님을 이렇게 사랑하시고 이렇게 걱정하시는구나 우리가 어머님을 위해서 더욱더 정성을 드려야겠다 지금 그 옆장은 이제 바트 칸백 수련소가 되겠습니다 질의적인 측면에서는 이제 많은 강의를 했고요 어머님과 하나 된다는 것 그것은 어머님의 심정을 이해하는 것인데요 이제 머리로 심정을 이해하는 것과 가슴으로 심정을 이해하는 것은 다른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저희 어머님께도 참 육신의 어머님께도 많은 감사를 드리는데요 제가 가슴으로 이해할 수 있게끔 많은 사랑을 주신 저희 어머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참 어머님 온 인류를 가슴으로 느끼게 하시기 위해서 이런 고난의 길을 가신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어머님 쾌차 하시라고 또 조석기 황공 하시라고 크신 박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강의는 이러한 내용들로 했습니다 홀리마더안 특강 홀리마더안의 특강의 핵심은 식구님들 잘 아시겠지만 아버님과 어머님 한 분이시고 그분 하늘부모님과 아버님 어머님을 다 통칭해서 홀리마더안이라고 부른다 이것은 어머님만을 위한 명칭이 아니다 이런 것이 가장 핵심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김진춘 우리 천법 원장님께서 정말로 귀한 또 강의를 해주셔서 많은 은혜와 교수님들이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대륙회장님 오셨고요 또 그곳에 있는 현지 목사님도 오시고 피터 사무총장님 사무국장님도 오시고 그리고 김조한 국장님께서도 언제든지 말씀하시면 도와주시겠다라고 하셔서 이렇게 간증을 또 해주셨습니다 우리 UPA를 졸업하고 이제 오신 성교사님인데요 강의를 통해서 많은 은혜를 받고 참부모님의 가치와 같은 시대에 살고 있다는 깊은 은혜를 받았다는 내용입니다 이제 이건 실천 부분인데요 저희가 여러 가지 많은 행사를 했습니다 매 주마다 유럽은 이세들이 아주 많이 모일 수 있는 그런 환경은 아직까지는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주말별로 아주 실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그분들이 모일 수 있게끔 그리고 많은 기관들, 부서들이 하나가 돼서 일할 수 있게끔 그렇게 프로그램을 구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전도나 말씀 액자, 아트, 요리, 합창단, 천심 라디오, 윷놀이, 세족식 이런 식으로 심정 캐페 이런 걸 했습니다 이거 비디오 짧은 건데요 한번 보시겠습니다 말씀 액자 만들기입니다 영성 수련회에서요 꼭 하는 내용입니다 이건 이제 질의응답 저하고 피보르 강사님께 물어보면 답변을 하는 그런 형식인데요 길게 했습니다 이건 이제 식후님들이 서로 심정을 나누는 그런 심정 캐페이고요 그리고 이제 천심 수행복을 저희 주의해 드렸습니다 네, 식후님들께서 아주 천심 수행복이 귀합니다 윷놀이를 저희도 이제 매번 하고요 또 체코에서 오신 선교사님들이 계셔서 아주 감사했습니다 이건 세족식 영상입니다 지금 여기 사진에 나온 남자분이 이번에 축복을 받았습니다 HDA 미래계획 세우기 이러한 활동들을 했습니다 저희가 이제 일주차에는 요리 한국 요리 교실도 했고요 함께 식사하는 것이 심정의 의식입니다 저희 먹으면 마음이 통하잖아요 그 다음에 먹을 때 이렇게 서로 얘기도 하고 심정이 통하고 운동하면 몸 마음이 서로 통하듯이 먹으면 또 이렇게 친해지고 가까워집니다 그래서 이러한 한국의 음식 이것이 얼마나 또는 이제 세계 음식들이 얼마나 좋은 교육의 장이 되는가를 생각하게 됩니다 함께 식사하는 것은 심정의 의식입니다 식탁은 교육의 장이며 하나님 아래 인류한 가족의 인연을 맺는 장소다라고 이렇게 하셨습니다 이건 이제 독일에 있는 프랑크풋 커뮤니티 교회가 되겠습니다 여기에서 저희가 이제 부모님 성탄 기념 예배도 보고요 참호 어머님을 증거하는 한국 문화 체험도 했습니다 저희가 이제 1주차하고 5주차, 6주차를 전도활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이제 전도활동했던 그런 사진이 되겠고요 전도에 대한 말씀이 참 좋은 말씀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전도는 마음에서 우러내야 하고 강렬한 감정이 있어야 되고 모든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자석과 같은 존재가 돼야 된다 이렇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2주차에는 유럽 가정국이 저희하고 함께 했습니다 신유럽은 중동과 분원 그러니까 유럽과 중동이 같이 있거든요 그래서 나라도 70개가 넘습니다 그 넓은 권역을 이제 가정국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2세 가정국장님이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분이 오셔서 정말 많은 은혜를 주셨고요 축복은 세계 평화로 가는 길이고 원수였던 서로 다른 인종과 국가의 사람들이 축복 속에서 하나 되어 가정을 이룰 때 세상의 벽이 무너진다고 했습니다 그 벽의 증거자가 지금 여기에 앉아계신 여러분들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여러분들께도 큰 박수 한번 부탁드립니다 여기는 이제 유럽 중동 가정국의 스태프들입니다 제일 중앙에 계신 분이 마리아 토레슨이라고요 가정국장님이십니다 이번에도 오셨고요 나머지 분들이 이제 협력해서 함께하고 있고 요 수련 40일, 20일을 뺀 나머지 인원이 이제 한 18명 정도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요것은 3일 일정으로 총 이제 날짜만 따지면 4일인데요 실제로는 한 3일 정도 이렇게 교육을 하게 되었습니다 레벨 2 워크숍이라고 해서요 매칭을 위한 그런 수련을 하게 되었습니다 소간문을 보면요 영성 수련 중 축복 수련이 있는 것은 서로가 정말 잘 보완이 되었다 라는 이런 얘기를 해줬고요 영성은 축복을 받기 위한 필수 요소다 라고 이렇게 했습니다 비디오가 하나인데요 잠깐 보겠습니다 이분은 이제 1세를 교육하시는 분인데요 이번 같은 경우에는 저희는 이제 2세하고 1세가 다 모여서 이렇게 한꺼번에 했는데 굉장히 좋은 그런 기억이었다라고 하셨습니다 식구님들 토론하는 장면이고요 여기가 이제 바디캄백 수련소 대강당입니다 네 이런 식으로 의견도 나누고 진행을 했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이제 절대성 관련된 교육을 했습니다 많이 아마 들어는 보셨을 텐데요 하이눈이라고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제가 이제 국제 2세 수련할 때 국제팀장을 할 때요 하이눈이 와서 국제 수련생들도 한번 교육을 했습니다 정오정착의 삶을 부모님께서는 말씀해 주셨고요 하늘 앞에 투명이 그리고 죄의 그림자나 숨겨진 비밀이 없는 삶을 사는 것 이것을 정오정착이라고 했습니다 사실 저는 이런 내용을 2세에 축복받기 전에 그리고 축복받고 난 이후에도 정말 이렇게 살았을까 생각해 보면 가슴이 쿵청쿵땅 뛰는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내가 이렇게 못 살았는데 정말로 지금 어떻게 더 잘해볼까라는 이런 마음이 들었는데요 이런 하이눈 워크숍은 조금 더 이제 유럽 사람들에게 맞고 미국 사람들에게 맞는 그런 분위기에서 진행이 됐던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이제 조금 간증이 너무 직설적인 간증이 진행이 되다 보니까 그 부분을 야 굳이 이걸 이렇게 해야 되나 라는 피드백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도 그런 피드백을 주고 그렇게 해서 지금은 완전히 리뉴얼된 그런 형태로서 프로그램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40일 알고 11영성수련 이렇게 두 개 프로그램에 참여했고요 하이눈은 하늘 부모님과 정렬된 문화 그리고 절대성에 대한 비전을 지지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여기 두 부부가 계신데요 아주 아름다운 부부세요 데이빗 미츠의 워펜버거라는 분인데요 이분이 이제 개인 회사를 운영하시면서 그 모은 돈으로 그거를 가지고 하이눈을 펀딩해가지고 스탭들 지원도 해주고 이렇게 매 전 세계를 다니면서 프로그램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은 지금 총 이제 170 이벤트 플러스를 하셨고요 44개 국가에서 그리고 누적 온라인 참가자가 4,800명이 넘고 그 다음에 고유행사 참여자 수가 이제 2,300 그리고 여러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School of Love, 사랑의 학교 그 다음에 하이는 하이 스쿨 이렇게 돼 있고요 그 다음에 하이는 커플즈 그래서 이제 하이는 정오정착하는 커플에 대한 그런 교육도 하고 있습니다 이 책자 어디서 많이 보시지 않았습니까? 우리 한국 사무실 바로 앞에 보면 책은 공짜로 이거 무료로 나눠줬습니다 우주의 근본, 사랑, 성 그리고 부부 관계에 대한 하나님의 비전이라고 책을 만들었습니다 제가 2019년도에 하이는 데이비드 루펜버거 만드신 분 부부하고 거기 코어 스태프들하고 저희하고 분원이 이제 같이 워크샵 했어요 그래서 제안을 했습니다 당시에 마스터 교수님 부모님 말씀을 정리해서 또 쓰신 책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책이나 이 책의 근본은 심정을 바탕으로 한 부부의 관계 사랑의 관계, 친밀감 이거를 얘기를 더 강조를 했으면 좋겠다 어떠한 행위 자체보다도 그렇게 해서 그런 내용들을 저는 이제 제안을 드렸고 그 이후에 이렇게 귀한 책을 또 만들어 주셨습니다 하이는 워크샵은요 정말로 정직하고 신앙 중심적이고 실천적인 접근을 통해서 순결한 몸과 마음을 유지할 수 있고요 그 어떠한 문제에 대한 관계에 대한 분별력을 키울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것이 보면 이제 주요 프로그램이고요 그 다음에 이렇게 보면 이제 독일에서 했던 프로그램 이틀 프로그램을 했고 그 다음에 프랑스에서는 이제 하루 프로그램 이렇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여기가 이제 스태프들이고요 이번 하이노에서는 그 SSA라고 여러분들 아마 영어로 하시는 분 아실 텐데요 Same Sex Attraction이라고 하거든요 동성에 대한 이제 이렇게 끌림이 있는 그게 결과적으로는 타락된 천사 때문에 발생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리고 동성의 영들이 거길 주관해서 생기는 건데 이거에 대한 것도 사실은 우리 통일가에서 문제를 갖고 있는 사람도 있지 않습니까? 이러한 얘기들도 이제 다르고 그것을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대한 그런 내용들도 얘기를 했습니다 하이눈이 젊은 분들을 많이 이렇게 끌어들였습니다 그래서 이제 여기에 보면 주제의 다양성 그리고 아주 연구를 깊게 해서 고맙다 감사하다 이런 얘기를 했고요 이렇게 여기에 보면 이제 많은 사람들이 하이눈에 참여를 했습니다 첨보 집회를 했고요 참여 인원이나 이제 이러한 내용들 통계가 되겠습니다 중심 영을 이제 422수 이렇게 했습니다 저희들 1박 2일로 진행을 하고요 이렇게 해원 축복 그리고 효종 봉원식이 끝나면 효종 봉원소를 저희들은 그 자리에서 성지에서 녹입니다 5주차에는 이제 미술 수련을 했습니다 그래서 백지숙 협회장님께서 사회적으로도 아주 유명한 화가씨입니다 이분은 뭐 TV에도 나오시고 굉장히 유명하신 분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분이 이렇게 예술에도 관심 있는 사람들을 천심원으로 데려오자 그래서 매주 이런 특별 프로그램을 하는데 가장 핵심 찬양 철야정성 집중기도 이것은 다 넣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것도 체험하고 문화적인 것 이런 프로그램도 체험해서 밸런스를 갖게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예술이 무엇입니까? 한번 같이 읽어보실까요? 예술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내적인 심정과 아름다움을 외적인 형상을 통해 나타내는 행위입니다 예술의 궁극적인 목적은 창조주께 기쁨을 드리고 인간의 본성을 자극하는 데 있습니다 그 심청 최근에 훈승님 말씀하셨던 심청 발레 너무 감동적인 것 같습니다 그 효녀 심청이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서 인당수에 몸을 바치는데 그 두려움이 없었을까요? 저는 굉장히 두려웠을 것 같아요 근데 부모님을 사랑하는 그 마음이 가슴이 터질 것 같이 이렇게 우러나니까 그런 마음으로 이삭이 번제를 할 아브라함이 이삭 번제를 하려고 했을 때도 이미 뭐 알고 있었지 않았겠습니까? 그런데도 부모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했듯이 예술은 그런 것들을 짧은 시간에 함축해서 딱 보여주는 힘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저희는 미술하고 음악 두 가지를 동시에 이틀 수련을 이렇게 했고요 미술 같은 경우에는 다섯 명이 참여를 했고요 음악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보시면 신유럽 중동 합창단이라고 해가지고요 지난번 저희가 노래 두 곡 혹시 기억나세요? Holy Mother Holy Mother Holy Mother I will be with you 이런 식으로 갑니다 아주 가사는 간단하거든요 아이고 감사합니다 Holy Mother Holy Mother I will be with you 우리가 어머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이런 노래로 아주 뭐 굉장히 좋은 가사로서 식구님께서 만드셔가지고요 저희들 이 두 곡을 출시를 했습니다 지금 천시문TV에서 절찬 위에 이렇게 상영이 되고 있으니까요 많이 오셔서 봐주시기 바랍니다 음악은 이거 같이 한번 읽어보실까요? 음악은 국경과 인종을 초월하는 심정의 언어입니다 우리가 화음으로 함께 노래할 때 우리의 마음은 하나가 됩니다 음악을 통해 우리는 하늘 부모님의 숨결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정말 저도 이제 이렇게 음악 들을 때요 막 갑자기 눈물이 나고 감동이 오고 그렇게 되거든요 이게 이제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미술 프로그램, 음악 프로그램 동시에 이렇게 진행을 했고요 아트 수련 관련된 비디오 짧게 있는데 한번 보시겠습니다 음악은 이제 참가자가 소개하는 거니까 여기가 저희 식당인데요 식당에서 이렇게 대생도 하고 스케치도 하고 이건 이제 신유럽 중동학 참단 지금 기도하는 분이 벤자민 라이다라는 아주 부모님께서 체코에서 초창기 성교를 하셨던 그분의 자제인데 한국말도 하고 영어도 하고 첼로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이건 이제 저희들 레모 광장이라고요 프랑스 프로트에 있는 광장에서 홀리마다 환을 위한 평화 기도와 전도를 했던 장매입니다 독일어라서 제가 뭐 다 이해 못했습니다 저희가 홀리마다 환을 부를 때마다 많은 사람들이 정말 저 노래가 뭐지? 너무 좋아하고 기뻐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5주차에 이렇게 평화 기도에 전도를 했고요 그 다음에 이제 전도에 대한 말씀 하나만 더 보고 가겠습니다 같이 한번 읽어보실까요? 전도는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일입니다 영적인 자녀를 낳는 해산의 수고입니다 어머니가 생명을 걸고 아이를 낳듯이 여러분도 정성과 사랑을 다해야 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가 있습니다 로렌스 클라스라고요 우리 슬로바키아 2세인데요 간증을 썼습니다 사실 그날 날씨가 많이 흐렸거든요 저희가 버스킹하고 노래 부르니까 날이 햇볕이 그냥 쫙 이렇게 비추고 그래서 본인이 이제 하늘 부모님께 날씨가 좋게 해주십시오라고 기도를 했는데 그 기도가 이루어진 그런 내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유럽에는 퀄른대 성당이 있습니다 독일에서 아주 상징적인 성당입니다 저희가 여기 가서 버스킹하고요 여기서 정말로 크게 기도도 하고 이렇게 했습니다 전도에 대한 것 하나만 더 보겠습니다 같이 한번 읽으시겠습니까? 중요한 것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전도하러 어딘가에 갈 때 나는 거지로 가는가 반간자로 가는가 아니면 주인으로 가는가 이것이 바로 질문입니다 전도하러 가는 목적은 누구에게 보살핌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사람을 돌보기 위해서라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아주 네 이 비디오인데요 이거 하나만 보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 이 앞에가 계단입니다 그 뒷면은 이제 퀄른대 성당입니다 이게 이제 거기서 통성기도 합심공명 통성기도 하는 그런 점입니다 네 저렇게 보면 퀄른대 성당이 보이시죠 근데 이제 그 주위에 계신 분들이 막 와서 같이 노래도 부르고요 춤도 추고 팜플릿 이렇게 저희가 홀리마도 아니고 들고 있거든요 자서전도 주고 팜플릿도 드리고 네 이렇게 열심히 했습니다 네 네 네 40일 영성 수료를 이렇게 했고요 제가 한 2, 3분만 좀만 더 양해를 해주신다면 이 내용들을 좀 소개하고 내려가고 싶습니다 천심원 안수실에서 해외로 파견을 해주셨는데요 부모님 말씀해 보면 우리 몸속에 악량이 많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대모님 말씀이 저는 너무 기억이 잘 나요 한번 아시겠지만 또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한번 같이 읽어보실까요? 이 손이 의료 장비예요 우리 인간의 이 손은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병원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는데 어떻게 해서 좋아지게 할 수 있느냐 하면 이 손으로 그러니까 저희들 요즘 천심이 흐르는 손 누구나 그 손을 가질 수 있고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본인의 심정으로 내 몸을 탁탁 두드림으로써 모든 것들이 해결될 수 있고 기도의 힘으로도 참 사랑의 힘으로 해결될 수 있는 그러한 기회를 주신 분이 우리 천진 참부모님입니다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1차로 이렇게 2004년도 9월부터 12월까지 우리 천심원 안수실에서 파견이 됐습니다 4명이 이렇게 됐고요 2차로 또 4명이 갔습니다 그래서 2차 기간이 이제 2005년 1월부터 3월까지 됐고요 2번이 이제 3차인데요 3분이 이렇게 2월부터 4월까지 가게 되었고요 아주 뭐 매일 스케줄은 굉장히 바빴습니다 완배를 할 수 없는 분이 한배를 할 수 있게 되었고요 또한 이제 척추충망증이 있는 분이 그러한 통증이 사라지게 되었고요 안수 받기 전에 고통스러웠던 그러한 부분들이 또 너무 편안해서 내면에 집중할 수 있었다라는 그러니까 예전에 안수는 너무 이제 셌잖아요 네 지금 안수실에서 하는 안수는 참사랑 천일구 안착시대 안수 같습니다 따뜻하게 하는데도 정말로 많은 은혜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 식구님께서 정자를 할 수 없었는데 또 안수를 받고 이렇게 할 수 있었고요 우리 티보르 강사님 다리예요 7, 8개월 동안 병원에 가서도 뭐 낫지 않고 고생을 했습니다 그런데 안수 두 번 받고 이렇게 깨끗이 잘 나왔습니다 2,132명을 안수를 했습니다 그 한국에서 온 두 분 저 뒤에 앉아 계세요 그리고 외국에 계신 우리 식구님께서 같이 힘을 모아서 했습니다 저희 신유럽 중동 분원회에서는 안수봉사자 교육을 했습니다 2024년 8월 15일부터 9월 16일까지 총 33회를 했고요 이 사진에 계신 분들이 안수손을 갖고 있고 이분들을 중심으로 저희들 그 은혜가 더 넘쳐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발표 못한 부분은 다음에 또 기회가 있으면 발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신유럽 중동 분원 천심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유럽 중동 분원의 은혜 넘치는 효정보고를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좀 쉬셨다가 11시 47분에 다시 모여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자리를 정돈의 자리를 정돈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마야, 엄마야, 엄마야, 강변자막 by 한효정 엄마야, 엄마야, 엄마야,엄정 그은 모랫빛 뒷문 밖에는 칼립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말씀은 독의 시간입니다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가 되는 것이 꿈이셨습니다 인간을 자녀로 품으시고자 하셨습니다 세상에도 부모 자리에 있는 사람은 자식이 잘 되기를 바랍니다 자식이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자식인 인간을 품지 못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책임을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 책임을 완성한 자리는 곧 인간 시조가 하나님과 동격인 자리에 서게 되는 자리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을 광야에서 인도할 때 불기둥과 구름기둥이 있었는데 낮에 인도하는 것이 구름기둥이고 밤에 인도하는 것이 불기둥이었습니다 그것은 남자 여자를 대표해서 끝날에 부모가 올 때 이스라엘 민족이 모셔줄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것입니다 이 불기둥과 구름기둥의 인도를 따르지 않은 사람은 다 멸망하게 됩니다 누구보다도 참부모님의 환경권에 살아야 할 축복 가정들이 건강하고 부모님 앞에 효자효녀 충신이 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원으로 하늘이 허락하시사 이 청평을 중심삼고 성령 역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토대위에 기원절을 통해 새 시대 새로운 역사를 맞이하여 실체 참 어머니 독생여 실체 성령의 역사로 이 청평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여기 와서 여러분이 성령의 역사를 받아서 여러분들 자신은 물론이요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3대권 과거 현재 미래를 건강한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흠과 티가 없는 그러한 모습을 이룰 수 있다 하는 축복받은 자리입니다 아직도 세상은 여러분의 환경은 타락권에 있기 때문에 자주 이곳을 찾아와서 여러분들의 마음과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이런 청평이 있다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이곳을 많이 찾아주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참 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전원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그럴 때 창조 이상이 전부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을 해 놓음으로써 심정 문화세계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절대 핏줄을 더럽히지 않은 역사를 자기가 몇 대 몇 천년을 남기느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세계 천상세계에서 하늘나라의 공신이 되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습니다 공식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효정 찬양의 시간입니다 천심 합창단이 어머님의 당부를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참 어머님 저희는 어머님의 사랑 속에서 늘 행복합니다 어머님의 사랑을 닮아가는 자녀들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 날 맞이하네 성민으로 축복하시네 우리 모두 하나 되어 이제 어머님 모시고 승리야에 달려가자 당당히 일어나 주저하지 말아라 언제나 너의 기도 듣고 있으니 하늘 부모님 모신 이루 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 가자 오 사랑하는 자녀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하늘을 보지기 한 달을 위하여 너의 길을 예비하셨네 어머님 저희들 주저하지 않고 더욱더 하나가 되어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겠습니다 어머님이 바라시는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반드시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맞아요 일어나 주저하지 말아라 언제나 너의 기도 듣고 있으니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 가자 오 사랑하는 자녀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하늘은 오직 그 한 달을 위하여 너의 길을 예비하셨네 아픈 가슴은 사라지고 평화의 세상 찾아오며 주곱도 주는 참 사랑의 힘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자 하늘이 일어나 주저하지 말아라 언제나 너의 기도 듣고 있으니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 가자 오 사랑하는 자녀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하늘은 오직 그 한 달을 위하여 너의 길을 예비하셨네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 가자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은혜로운 효종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말씀의 시간입니다 이기성 천심 원장님을 모시고
말씀
말씀을 듣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1560회를 넘어서서 이제 또 첫 번째 맞이하는 아주 귀한 정성의 날입니다 오늘 전 세계적으로 2만 444곳이 연결이 되어서 4만 2천 9백여 명이 한 마음으로 정성을 드리는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 신한국은 천원특별교구가 174명이 번원에 함께 자리하고 있는데 정말로 쉬지 않고 정성 드리는 것이 어렵고 힘든 노정일 텐데도 승리하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천승교회에도 58명이 함께하고 선문대교회도 50명이 함께하고 또 익선교회 항상 40명 넘기 위해서 노력을 하면서 정성을 드리고 창원 천안 순으로 우리 신한국 교회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정말 꾸준히 한 명이라도 두 명이라도 교회를 지키면서 기도하고 정성 드리는 분들을 위해서 여러분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박수 정성의 도수가 차면 반드시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도록 돼 있고 가는 도중에 어렵고 힘든 고개가 있지만은 그 고개를 잘 넘어가면 정말로 영육계가 바라볼 때 감동할 수 있는 아름다운 간증이 될 수가 있습니다 오늘 신일본도 나가노 교회 17명이 함께 모인 교회가 있고 400여 군데 온라인으로 연결을 한 것을 확인하면서 이렇게 교회를 이끌고 가고 있습니다 에이미 교회도 목사님이 혼자 계시지만은 461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면서 기도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연화고 교회, 식군외교회, 요로가와 교회, 신일본천심원 이런 등등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하면서 전국의 모든 식구들을 복려하기 때문에 신일본 유튜브에 45,497군데가 생중계로 연결이 되어서 시청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유튜브에 많은 방송이 있습니다만은 동시 시청에 만오천 곳이 넘는 시청을 하는 것은 많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인터넷을 많이 봅니다만은 그런 상황인데 신일본은 오늘 만오천사백구십일곱 군데 연결되어서 정성을 함께 드리고 있는 것은 놀라운 생명력이라고 생각이 들고 그런 신일본의 크신 하늘의 역사가 함께하리라고 믿습니다 오늘 또 아시아태평양 분원에서는 21일 영성성장 워크숍을 하고 있습니다 76명의 수련생 스탭들이 한 15명 정도 해서 이렇게 90여 명이 수련을 받는데 유타카 대륙회장님, 김인천 분원장님께서 정말 흔해로운 수련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 박수 한번 올려드립니다 박수 다음에는 아시아 대륙에서 감동적인 보고를 해줄 수 있는 그런 정성의 결실이 될 줄로 믿습니다 또 신미국도 평일이지만은 신미국 천심원이 연결이 돼 있습니다 지난 일요일날 신일본 천심원장 이침식을 하고 그리고 평일에도 본원에 연결해서 정성에 참여하고 있는 신미국 천심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박수로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사실은 본원과 얼마나 연결하느냐가 대단히 중요합니다 우리 문인표 본원장님 보고했습니다마는 사실은 매일같이 본원과 연결해서 정성을 들이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VIP를 모시고 어디를 가는 중에도 전심원 차례정성 시간이 되면 차원에서도 아주 중계를 보면서 그렇게 이동을 할 정도로 그래서 유럽을 순회하는 VIP가 함께 보면서 찬양하지 않을 수 없는 그렇게 악착같이 전심원 정성을 드리는 분이 유럽의 본원장이십니다 사실은 전세계 모든 본원장님들은 그런 기준을 갖고 본원과 함께 동하고 정할 수 있어야 되고 더 나아가서 전세계 모든 주보가정들이 본원과 함께 동하고 정하는 이 수행을 하셔서 하늘 부모님의 심정 찬 부모님의 심정을 중심 삼고 함께 기뻐하고 함께 눈물 흘리고 함께 아파할 수 있는 그런 기준으로 우리가 나아갈 때 그야말로 창조 본원의 세계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원리강의 들을 때 인체와 같은 세계가 건강한 인체와 같은 세계가 완성한 창조 본원의 세계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아주 손가락 끝이 아프면 입에서도 아 소리가 날 정도로 고통을 함께 하는 것입니다 근데 타락한 세계는 그렇지 못하고 이웃을 해치고 기뻐하고 이웃이 망할 때 기뻐하고 일부러 안 망하니까 망하라고 아주 저주를 하고 전쟁을 하고 했던 것이 이제까지 역사였던 걸 생각할 때 이런 인간을 근본적으로 치유하기 위한 것이 하늘 부모님 아래 실체 성령 홀리마단 참 어머니의 품속에서 온 인류가 하나로 동하고 정하는 이 천시문정성을 통해서 진정한 하늘 부모님의 아들딸로 거듭나야만이 본연의 세계가 이 땅에 찾아올 줄로 믿습니다 이 천시문정성은 참으로 놀라운 하늘의 축복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이런 정성에 의해서 지금도 509명의 장기 수련생들이 수련원에서 수련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어머님 다시는 구치소로 오시지 말라고 구치소 앞에서 정성을 드리는 우리 지도자들과 식구들이 있습니다 이제 어머님 구치소는 다시는 안 들어가시는 것이 우리 모두의 소망입니다 정말 완전 해방석방을 위해 정성을 드리는데 오늘 232일째 천주적 고난에 계시는 참모모님 성체 완전한 건강을 위하여 온 마음으로 한뜻 뛰어 정성을 올립니다 오늘 구치소 앞에는 관학교회, 구례교회, 안산교회가 함께하며 특별정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참모모님께서는 평화의 어머니로 인류의 어머니로서 어둠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불이시며 하늘 부모님과 연결하는 사랑의 끈이십니다 가정의 달을 지내며 온 가족이 함께 모여야 할 때 참모모님께서 곁에 계시지 못하는 현실은 가슴에 뼈저린 아픔과 깊은 그리움으로 남습니다 부족하지만 통일가와 의인들은 매일의 삶 속에서 정성을 쌓아가며 정성의 불을 이어갈 것입니다 오늘 제 1561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속에서도 속히 어머님 돌아오실 날을 간구하며 그날을 위하여 전쟁처럼 정성을 드리겠습니다 아주 우리 송인영 대교장께서 메시지를 보내주시고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이 정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정성 들으시는 분들을 위해서 이런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오늘 김아리 영성 아카데미 수련생이 강 건너 봄이 오듯 노래를 했는데 정말로 섭리의 봄이 다가오고 있는 것을 여러분 느끼시는 시간 대서실 줄로 믿습니다 어둠이 깊을수록 새벽이 가까워지고 강추위가 몰아칠수록 따뜻한 봄은 가까워지듯이 오늘 우리는 시련과 고통이 있지만 반드시 섭리의 봄이 찾아올 것을 여러분 믿고 기도하고 정성 들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김웅진 우리 영성 아카데미 수련생이 감동적인 간증을 해주셨습니다 어제 가평교에서 간증을 할 때는 얼마나 많이 눈물을 흘리는지 눈물로 눈물로 간증을 했는데 오늘은 많이 참으면서 참 정말 간증을 잘 해주셨습니다 우리 이세들이 많지만은 자발적인 신앙을 갖지 못해서 부모가 신앙이 사라지면 자녀들은 저절로 사라질 수 있는 환경에 처한 이세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 이웅진 씨도 자발적 신앙이 없는 상태에 있다가 엄마가 폐암 걸려서 3년을 투병하면서 신앙을 회복하는 과정을 소개를 했습니다 엄마의 투병 생활은 정말로 힘들고 어려웠습니다 엄마가 마지막으로 이제는 정성을 들여서 병을 고쳐보자 수련에 들어와 가지고 41순을 6차례 받으면서 암이 호전된 진단을 받는 놀라운 역사를 벌였지만은 돌아가서 다시 암이 여러 곳에 전이가 되면서 41순을 4번 더 받아서 10번을 채우면서 아들에게 권유했다고 했습니다 형님에게 권하기를 신앙을 상속받을 수만 있다면 엄마는 지금 영계에 가든 10년을 더 살든 똑같아 영계에 가서도 응수가 사위기대를 이루고 참가정의 모습으로 산다면 그게 행복이야 육신이 있어도 없어도 똑같은 거야 하는 이 말씀을 형 응수에게 전해주었습니다 아마 41순을 10번 받으면서 정말로 깊은 깨달음의 경지에서 이 말씀을 형에게 전해줬을 때 형이 순종을 하고 41순에 들어와서 영성 수련을 거쳐서 영성 아카데미까지 하고 누나도 임산도 41순에 들어와서 수련을 받고 그런 가운데 투병 중에 메모를 받는데 내 생명을 연장시켜야 할 가치가 있는가 내 마음을 자녀에게 전해야겠다 생명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 부모님의 은혜를 믿고 가족의 정성으로 이겨내려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얘기하면서 웅진 오늘 간증하신 분이 분에게 직장을 그만두게 하고 일반 41순으로 인도를 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을 병원에 모시고 마지막 임종 기도회까지 함께 하게 되는데 어머니가 얼마나 고통스러워하는가를 목격하 교회 식구들 교회자님까지 다 와서 이제 연계 편안히 가시도록 기도를 합시다 해가지고 참 기도할 때 마지막에 엄마의 말씀을 잘 기억해 두고 있었습니다 엄마 이제 편히 가도 될까요? 하는 그 질문에 모두가 다 대답을 하고 가족들의 품에 앉혀서 2025년 9월 3일 날 성화의 길을 가셨다고 했는데 이 사위기대 품 안에서 연계 가는 것이 연계 가는 사람에게 가장 행복한 성화라는 말씀을 아버님께서 하셨습니다 아주 그래서 정말로 우리 우찌다 김입고 우리 선교사님은 아름다운 성화식을 하셨구나 성화식이 전에 이번 후 처음으로 임종 기도를 받고 깊은 잠을 자고 성화하셨다는 걸 보면 마지막 강한 길에 영적으로 다 정리가 돼가지고 정말로 평안하게 가셨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63세에 갔다고 해가지고 안 됐다 생각하지 말고 참 행복한 성화의 길을 가셨구나 오히려 부러워하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아주 그래서 사실은 다 성공을 했습니다 마지막 메시지 마지막 메모에 이런 메모를 남겼습니다 저에게 일어난 고난이 저의 고난으로만 생각했는데 모든 것이 하늘부모님의 사랑이었고 변화된 아들의 모습을 보니 저의 고난은 은혜가 되었습니다 아주 변화된 아들들 두 아들의 모습을 보고 두 아들의 모습을 보고 고난이 은혜가 되었다는 감동의 메시지를 줬는데 정말로 이번 영성 아카데미 하면서 웅진 씨는 아주 아름다운 신부를 만나서 이제 얼마 뒤에 한원집에서 약혼식을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신부가 지난주에 천시 무이클리에 나왔던 아름다운 사람 중에 한 사람이 돼서 이제 약혼식을 또 하게 됩니다 정말로 우리 자의적으로 신앙기를 하지 않는 사람 정말 우리 교회를 혐오하고 그랬던 이세들이 이 41수련 받고 영성수련 받고 모심수련 받고 아카데미를 하면서 신앙의 뿌리를 깊이 내려서 출발하는 모습을 보게 되면 정말로 감동적입니다 이 마지막 메시지가 어머님께도 이런 메시지로 나오면 좋겠습니다 지금 고난을 받으시는 어머님께서 나에게 일어난 모든 고난이 나의 고난으로만 생각했는데 모든 것이 하늘 부모님의 사랑이었고 변화된 여러분들 변화된 아들딸의 모습을 보니 내 고난은 은혜가 되었구나 이런 메시지가 되도록 여러분 어머님 고난 받는 중에 완전히 새 사람이 돼야 됩니다 아주 두마음 가졌던 거 깨끗하게 정리하고 오직 홀리마다 한만을 사랑하는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으로 나간다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속방권이 이루어집니다 어머님 말씀하시면 일이 토달고 절이 토달고 그게 아니라고 하고 이런 것들이 뭉쳐가지고 어머님께서 지금 고난받고 계시다는 사실을 생각하고 내가 고난받는 동안에 변화된 너희들을 보니 고난이 은혜로구나 그런 모습을 보신다면 얼마나 감동의 눈물을 흘리겠습니까 아주 아버님도 덴보리에 고난 받으시고 오히려 나오신 다음에 모든 종교권이 하나가 되어서 아버님과 함께 가는 모습을 보고 감격을 했고 그 요새를 몰아가지고 결국은 모스크바에 가셔서 공산권 해방의 새로운 섬 역사에 결실을 맺는 길로 가셨고 남북 평화의 길을 열어갈 수 있는 길도 마련했던 역사적 길이 있습니다 따라서 어머님 고난을 넘고 나서 우리가 완전히 절대 효자 절대 효녀의 모습으로 변화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면 어머님께서는 우리에게 격려하시고 축복해 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이제 영성스런 받고 영성아카데미를 결의해서 5차 6차 모심스런 훈련부장도 하고 했는데 우리 영성아카데미에 들어오면 바로 그냥 훈련부장을 하게 됩니다 바로 지도자 노릇을 하는 겁니다 얼마나 힘이 들겠습니까 지도자가 내가 본인이 돼야 되니까 얼마나 큰 소리로 기도하고 얼마나 몸부림쳐 기도해야 되겠습니까 그러니 처음에는 감당이 안 됐을 겁니다 그렇지만은 그 영성아카데미에 훈련하다 보면 목소리가 변화됩니다 아주 가장 빠른 시즌 내 지도자 훈련 수업을 받는 길이 영성아카데미의 길이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그 기간 얼마나 힘든지 아버지하고 상담을 했는데 엄마 성화하고 나서 아버지의 눈물을 처음으로 봤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얼마나 어머니를 위해 정성을 드렸는지 매일같이 천심원 철야 정성을 드리고 직장에서 또 집으로 병원으로 오는 길이 차를 두 시간 운전해야 올 수 있는 길이라서 한 시간 동안 있다가 다시 두 시간을 돌아가고 철야 하고 새벽 6시에 출근하고 그런 일을 가졌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아내의 회복을 향해서 정성을 드리고 아들도 딸도 모두가 다 정말로 지성감천에 정성을 드렸는데 우리 김익고 선교사님은 연계 가면서 정말로 온 가족이 완전히 하나 되는 그 기준을 세우고 가게 됐습니다 부부간에도 그 마음으로 간 것이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부부가 되는 것은 하늘 부모님 형상을 다 없는 질로 가는 것입니다 아주 남자 혼자 아무리 잘나도 생명을 번식할 수 없습니다 독생자 혼자 와가지고는 아버지가 될 수 없고 생명을 번식할 수 없습니다 독생자랑 독생자를 만나야 됩니다 만났다고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에 참 사랑, 참 생명, 참 혈통을 전수해 줘야 되니까 어떤 시험이 있든지 모든 시험을 다 승리한 자리에서 최종 일체 완성, 완결, 완료를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늘 부모님께서 본 성상, 본 형상, 본 양성, 본 음성 절대적으로 완전히 하나 된 것처럼 하늘 부모님 본체를 닮은 모습으로 나타나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체로는 교육을 받을 때 여러분이 일심, 일체, 일념, 일화 절대 유일 불변 영혼 여러분 그런 말씀 많이 들었죠? 절대 유일 불변 영혼 부부가 돼야 된다 절대 유일 불변 영혼 부모가 돼야 된다 절대 유일 불변 영혼 참된 자녀가 돼야 된다 하늘 부모님의 속성을 닮은 아들, 딸이 돼야 된다 그런데 우리 참부모님께서는 모든 것을 다 이루고 가신 것입니다 아주 다 이루었다는 그 안에 참부모님으로서 거래할 길은 다 거르신 것입니다 그 길을 닮아 거래해야 될 싸움이 우리들입니다 그래서 다 이루었다 하시면서 조건을 남기셨어요 정족종 메시아가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그 이름을 이루어서 397개 나라만 찾으면 다 끝나는 것을 선포하나이다 아주 우리 정족 메시아도 그래서 부부가 최종 일체 완성, 완결 완료를 선언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계에 가게 되면 그 영계에 가는 발걸음이 성화 발걸음이라는 것입니다 아주 성화하는 부분은 성화하는 부분은 일심이 돼야 된다 일심 마음이 따로 떨어져서는 안 된다 일념이 돼야 된다 일념인데 어떻게 돈 벌까 하는 건 일념인데 교회의 뜻을 위한다는 것은 아내가 하려면 남편이 반대하고 남편이 하려고 하면 아내가 반대하면 일념입니까? 아닙니까? 일념 아니잖아요 뜻을 중심하고 일념으로 살고 일체가 되어서 지내고 일체 한몸같이 일화 일화가 되어서 화하고 그런 자리에 서야 성화라고 하는 거룩한 이름으로 하늘나라 올라간다고 하니 우리가 얼마나 아직도 기준에 모자란가 아직도 모자라구나 내 살아갈 날은 얼마 남지 않은데 아직도 모자라구나 생각하는 분들은 정성들이야 됩니다 아주 통일교회 생활 오래 했다고 완성된 게 아니잖아요 통일교회 생활 오래 했다고 부부가 일심일체 일념일화 통일됐습니까? 오래됐는데도 마음은 천리 말리 떨어진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리스도 그리스도 그리스도 그리스도 그리스도 그리스도 성화식을 하더라도 올바른 곳에 안착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걸 방해하는 것이 중심명입니다 일심 못 되도록 방해하는 겁니다 부부간에 부부간에 이 땅의 지상에 살면서 지옥같이 산 부부도 있을 거 아니겠어요 얼마나 남편이 미워가지고 남편이 처부르도 생활하고 못된 짓하고 할 때마다 그냥 아이고 왼수같은 남편이라고 원망하고 살던 그런 영혼들은 잘 사는 거 보면 부러워도 하겠지만 잘 사는 꼴을 못 보고 해코지하는 영이 있겠습니까? 없겠어요 그런 영들이 많습니다 이 땅에 타락한 인간의 피는 거의가 시기, 질투, 교만, 혈기로 뭉쳐져 살다가 죽었기 때문에 그런 영적 배경을 거의 가지고 있어서 사촌이 땅을 사면 좋은 것이 아니라 뭐하다 그래요? 배가 아프다고 그래요 배가 아프다 속담이 그렇게 돼 있잖아요 바바드 대학에서도 연구했는데 연구 내용과는 이런 게 있어요 경쟁자가 시험을 치렀는데 항상 다수던 경쟁자가 시험을 망치게 됐을 때 뇌에서 어떤 반응이 나오는가를 검사했는데 얼마나 흥분되고 기뻐하는 것이 솟아오르는지 모른답니다 다 연계해간 영인들이 거의 그렇게 살다가 죽은 영인들이에요 그 영인들이 지상에 육신 빌려서 역사할 때 지상인들에게 본성의 힘만을 주는 게 아닙니다 사심의 힘 사심작용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아주 그 모든 것을 그런 사심작용을 일으켰던 모든 영들을 완전히 생경체로 부활시켜야 할 책임이 오늘 여러분에게 있는 겁니다 우리 지상인의 책임 지상의 종족 메시아의 책임이 얼마나 큰 것인가 이제까지 아무도 가보지 못한 부부의 일심일체일념일화통일을 이루어서 모든 영계있는 종족들이 생역요소를 받아가지고 그렇게 살아야 되는구나 우리도 축복받은 430대 조상인데 우리 종족 조상을 바라보고 그렇게 살아야지 이걸 가르쳐주는 인류 역사에 처음 나온 신인류 신종족의 조상들이 여러분들입니다 아주 얼마나 많이 따라가는지 몰라요 지금도 화면에 앞 뒤에는 나오는데 앞에는 안 나오네 보니까 영인들이 줄지어 여러분을 따라서 생영요소를 받기 위해서 전부 역사하고 있는데 생영요소를 받는 게 아니라 많은 영인들이 악영요소를 받는 지상인에게 역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악영요소 우리가 악하게 살면 악영요소가 저절로 생겨가지고 영인체에 돌려보내주게 되는데 그 악영요소는 악영인들을 더 악하게 만드는 그 요소가 되는 겁니다 아주 영인체를 새카맣게 만들고 이래서 우리가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정말로 하루하루의 삶이 귀하구나 지상의 육신 가졌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가 하루를 천년같이 생각하고 살면서 귀하게 살아야 할 하루하루구나 그래서 우리 김형섭 우리 웅진씨 아버지가 한 말이 정말 우리에게 감동이 됩니다 엄마는 내 삶을 완전하게 채워준 사람이다 엄마가 떠나고 나니까 아내가 떠나고 나니까 완전히 비워버린 것 같은 아버지를 보면서 너무 불쌍해가지고 이분이 큰 각오를 냈어요 엄마와 함께 함께한 30년 이제 받은 사랑으로 아빠에게 채워드리는 삶을 살아야 되겠다 해가지고 이번에 이제 예쁜 아주 약혼자를 만나가지고 아버지를 위로해드리는 이런 참 효자가 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에 엄마가 간절히 불러도 돌아보지 않았던 나를 엄마 품어줘서 고마워요 그랬는데 그렇게 수련가라 수련가라 영성 수련가라 뭐 해라 해도 참 잘 안 들어줬던 지난 날을 회의하면서 정말로 그렇게 얘기해도 안 들어줬던 아들인데 품어주고 품어주어서 고맙다는 신앙 고백을 했습니다 정말로 오늘 은인교 부론장께서 타임머신 타고 돌아간다면 영성 수련 받고 싶다 그런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저도 타임머신 타고 돌아간다면 우리 아들 딸 큰아들부터 전부 영성 수련 모심 수련 영성 아카데미 다 보내고 싶은 마음인데 다 이제 참 커가지고 그런 시간을 가질 수가 없어가지고 우리 막내 막내되는 딸이 대표적으로 영성 수련 모심 수련 영성 아카데미 통과하면서 가고 있습니다 사실은 그렇게 귀한 수련이 영성 수련입니다 아주 지난번에 이바세이고 우리 천원교회 부교회장이 부인이 먼저 40일 영성 수련 받고 이야 이 수련은 우리 남편이 받아야 되겠다 해가지고 남편을 설득을 해서 남편과 함께 또 영성 40일 수련을 받으면서 여기서 간증한 내용을 여러분 기억할 것입니다 목회자의 사명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천심원 정성하고 연결시키는 것이라는 걸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잠비아에 가서 지금 선교활동을 하고 수고하는 대로 박수 한번 번호 드립시다 박수 박수 그래서 우리 이번에 이바세이고 간 다음에 오신 정준하 부교회장도 40일 영성 수련에 들어와서 지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박수 한번 올려드립시다 박수 박수 박수 앞으로 천원교구의 모든 공직자는 다 영성 수련을 받아서 우리 모든 천원교구의 중심 식구들이 천심원 특별 정성을 벌써 천회가 되도록 정성들인 사람도 있고 500회 600회가 되도록 정성들인 사람도 있고 때로는 괴실을 받기도 하고 하늘과 깊은 공명의 세계를 가는데 공직자가 돼가지고 그런 기준을 맞추지 못하면 우리 본성을 억압하는 자리에 설 수도 있기 때문에 우리 관순국 교구장께서 모든 공직자들은 앞으로 다 영성 수련을 받도록 하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그런 기준을 세우고 가서 우리가 어머님 준비하신 이 천심원 섭리 시대주 혜택을 결코 유린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아주 우리가 천심원 섭리 본원에 합니다마는 만약에 신일본도 신미국도 천심원 섭리하고 연결이 안되어 있다고 했다면 지금 이 어려움을 어떻게 헤쳐나갈 수가 있겠습니까 그래도 천심원 정심하고 줄을 대고 정성 들이면서 이 국가적 고난을 헤쳐나가는데 모든 개인적인 고난 가정적인 고난 이 모든 것은 천심원 정성을 들이면서 충분히 헤쳐나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천심원이 하늘이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이다 천심원은 어떤 자리에서도 희망을 가질 수가 있다 천심원은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라고 하는 것이 깨달아질 수 있는 중요한 정성입니다 오늘 신유럽 중동 본원에서도 그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정말 어렵고 힘든데 신유럽 중동에 58개 국가가 있는데 얼마나 바쁘고 힘든 그런 과정에서 이 천심원을 연결해 가니까 유럽의 놀라운 역사가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아주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정말로 완전히 하나 돼 나간다면 신유럽 중동의 평화가 고타가오리라고 믿습니다 그렇게만 된다면 신유럽 중동의 놀라운 역사가 신통일 평화 세계를 향해 나갈 수 있는 뒤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아주 그런 정성이 모아진다고 한다면 어머님을 홀리마다 하늘 노벨 평화상으로 추천을 유럽에서 했는데 그 결실이 이루어진다고 한다면 얼마나 놀라운 역사가 되겠습니까 그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해야 됩니다 흥지님께서 나타나서 이미 의인들은 다 준비해 놓았다 그러니 정성과 기도로 의인들을 찾으라는 흥지님의 메시지가 있었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우리 분원장들 중에 두 분이 이세입니다 이세들이 더 빠릅니다 그래서 사과 분원장도 메시지를 계속 받는데 문인표 분원장은 메시지 받는 얘기는 못 들었는데 오늘 메시지가 내렸다는 걸 보면 문인표 분원장도 이제 천심원 정성의 수가 어느 정도 놀러간 것 같습니다 아주 지금 영성아카데미 통과하면서 밤새 기도하고 정성 드리는 사람들 중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그 경험을 하면서 매일매일 정성의 탑을 쌓아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래도록 신앙한 우리 선배들이 아직 어머니 아버님께서 용계해서 성화하셔서 불꽃 같은 눈으로 역사하시고 가르쳐주시고 인도하신다는 걸 모르고 있다고 한다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아주 청명관위 청명관위 같은 자리에 서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안 된다는 것입니다 어머님께서 1095일 3년 신의 정성 드리면서 청명관위 같은 자녀들에게 아버님 역사해달라고 정성을 드렸고 천심원 정성 드리라 하실 때도 어머님께서 3년 신의 정성을 생각해라 청명관이 같은 인간들에게 아버님 출동 역사가 아버님 출동 역사가 일어나서 아버님 살아서 역사한다는 걸 알려줄 수 있도록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직도 출동 역사를 경험하지 못했다 한다면 내 정성이 부족하구나 생각하고 아버님 출동 역사가 여러분 목전에 일어나도록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난번에 오하라 고우 이세도 아닌데 이세하고 축복을 받아가지고 영성수련에 참여한 사람 있었지 않습니까 축복받기 전에 온몸에 문신을 하고 살았습니다 만은 간절하게 천심원 정성을 쓰러질 정도로 들었을 때 아버님의 역사심을 여러분 다 간증 들었습니다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것이 아니라 아버님 살아계신다 역사하신다 지금도 함께하신다 이걸 확신하는 여러분이 되고 그 믿음의 도수가 완전히 수가 찬다면 각 개인에게 각자에게 놀라운 은혜 역사를 주신다는 걸 믿고 오늘 저녁도 기도하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의 놀라운 역사를 만민이 알도록 가르쳐줘야 됩니다 그래서 모든 종교가 하늘 부모님 성의 품에서 완전히 다시 살아나도록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을 느낄 수 있도록 정성을 모아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조건합니다 아주 귀한 생명의 말씀을 주신 이기성 천심원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큰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시간 천상과 지상이 공명되어 아버님 역사하실 수 있도록 어머님 어서속히 황공하실 수 있도록 큰 소리로 아버지 어머니를 외치겠습니다 두 손을 높이 들어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버지 최고까지는 소원의 우수 아버지 최고까지는 소원의 우수 내 그곳에 흐릴대 축하려타 도끼니 어머니라 소원의 우수 어머니 소원의 우수 사상국장 시 아버지 소원의 우수 소원의 우수 해 그곳 새기 우는 사상국장 시행님 마케라 유수 아멘 시행 시행 아버지 주제 아멘 소원 시행 시행 시행 시행 시행 시행 시행 시행 시행 이곳 하다 수행 동작 도끼리보 시행 수행 송송송 홀리받아 아유의 누구로 송송송 홀리받아 아유의 누구로 이후받아 수라 시메일이 오 아타수나 아유의 누구로 이후받아 수라 시메일이 오 아타수나 홀리받아 어 mineral IR strictly 아타수나 로 l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어머니 황구하소서 어머니 황구하소 어머니 황구하소 어머니 황구하소 어머니 황구하소 어머니 황구하소 어머니 황구하소 어머니 황구하소 어머니 황구하소 어머니 황구하소 어머니 황구하소 어머니 황구하소 어머니 황구하소 어머니 황구하소 어머니 황구하소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한글자막 by 한효정 아 뭐지 왕궂����������������������������������������������������������������������������������������������������������������������������������������������������������������������������������������������������������������������� 왕구와서서 어머니 왕구와서서 어머니 왕구와서서 어머니 왕구와서 어머니 왕구와서서 어머니 왕구와서서 어머니 왕구와서서 어머니 왕구와서서 어머니 왕구와서서 어머니 왕구와서 어머니 왕구와서서 어머니 왕구와서서 어머니 왕구와서서 어머니 왕구와서서 어머니 왕구와서서 어머니 왕구와서서 어머니 왕구와서서 어머니 왕구와서서 어머니 왕구와서서 어머니 왕구와서서 어머니 왕구와서서 어머니 왕구와서서 아멘, 왕궐수수수 이곳 천심원은 부모님 주신 가장 큰 희망이자 선물일 줄 믿습니다 다 함께 찬양을 내겠습니다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와 갑니다 내 뜻과 정성 모두 날마다 기도합니다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와 갑니다 내 뜻과 정성 모두 날마다 기도합니다 천심원 정성 드리며 온전히 반사하리라 부모님 주신 사랑은 언제나 지옵니다 시련과 고난이 올지라도 변함없는 정성으로 나아가겠습니다 힘이 들어도 불평이 생기더라도 부모님 길을 따라서 나도 난 편이 나아가겠습니다 때로는 힘이 들어도 불평이 생기더라도 부모님 가신 그 길을 따라서 전심원 정성으로 하나 되어 나가겠습니다 천심원 정성 드리며 온전히 반사하리라 천심원 정성 드리며 온전히 반사하리라 그리와 온전히 반사하리라 우원님 주신 사랑은 언제나 지옵니다 천심원 정성 드리며 온전히 반사하리라 성들이며 성들이며 성들이며 사느라 부모님 주 지사랑은 언제나 지어라 이 날 험하고 높은 이 길을 인내로다 얻어내나 이 날 기념하오니 부모님 주소하소서 성들이며 성들이며 성들이며 성들이며 성들이며 사느라 부모님 주 지사랑은 언제나 성들이며 성들이며 성들이며 성들이며 성들이며 성들이며 성들이며 성들이며 성들이며 사랑이라 부모님께서 이제 될 수 없이 환경하실 수 있도록 성들이며 성들이며 성들이며 천 시벌 전심 온 정척 성룡이며 아버님 역사 어깨하심을 했습니다 우리 집을 사랑해 전성으로 하나되었습니다 부모님께 기쁨과 희망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집을 사랑해 전성으로 하나되었습니다 부모님께 진사랑을 언제나 놓치옵니다 우리 모두 전심 온 정상을 통해 참 부모님의 대신 가정이 됩시다 전심 온 합심 공명 기도 시작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Nice Ir主 아버지! jeśli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천심원의 정성은 아버님 역사하시는 가장 강력한 조건이 될 줄 믿습니다 한글자막 by 한효정 참사랑 찬양 부모님 천심원의 정성 강력히 강력히 강력히 강력히 기도합시다 사랑의 말씀하니 사랑의 말씀하니 내가 있을 한옥아 사랑의 말씀들이 나를 나를 나를 나를 나를 더욱 새롭게 하니 나를 더욱 새롭게 하니 때로는 그때로 나를 더욱 새롭게 하니 누구든 그때로 나를 나를 나를 나를 더욱 새롭게 하니 나를 나를 나를 나를 나를 나를 나를 나를 나를 나를 나를 모든 밤에도 전신없기고 인도하여 주신다 이 일은 던졌습니다 아는 사람 그분이 맘게 하신다 모든 밤에도 전신없기고 인도하여 주신다 모든 밤에도 전신없기고 인도하여 주신다 모든 밤에도 전신없기고 인도하여 주신다 존경하오신 하늘의 부모님 승리하오신 천지인 참부모님 어머니께서 그 주소로 들어가신 지가 232일째 이제 지나사옵니다 어머님이 그 주소에 가계실 때 탄신일이 있었고 성원식이 있었고 엊그제는 어버이날에도 있었습니다 부모님 직접 모시고 어머님 감사드립니다 어머님 사랑합니다라고 전달을 해드리고 싶었는데 그렇지 못하는 부르짖음 필요한 저희들을 연소하여 주시옵소서 차라리 연소치 맛이 없어서 육신의 부모가 이 지상에 안 계시고 도나실 때도 이렇게 가슴이 아픈데 어머님이 우리 곁을 도나서 구치소에 계시고 지금 병원에 계신다 하더라도 아픈 어머님을 우리가 어찌 편하게 모실 수가 있겠사옵나이까 그러나 어머님 우리는 이제 또다시 가끔 실수를 하지 않겠습니다 이제 전시문으로 우리가 목숨 고르고 전선 드리면서 어머님 또다시는 그 지소에 돌아갈 일이 없도록 저희가 전선 전선 드리겠사옵나이다 아버님 부디 부디 우리의 조그만한 전성운을 크게 받아주시고 출동하여 주시옵소서 대역사 대역사 대역사 끝나고 나서 10일 동안은 그 기운이 남아있다고 하시지 않았습니까 마지막 남은 이틀 동안 전통원이 되어서 절대 선년들이여 부모님을 보호하고 부모님을 감중하려고 출명할 수 있는 우의인들은 찾아주시옵소서 우리가 영계와 함께 우의인들을 찾아주십시다 그리고 2027년 참 하늘 부모님의 날 승리의 날로 맞이합시다 그러기 위해서는 1세 2세 3세 4세 뷰아 워타를 중심으로 완전히 하나 된 모습이 됩시다 우리는 원수를 넘어 완전히 하나 된 하늘을 부모님 안에 왕빼바리 왕다 가시옵니다 아버지 어머니 휴집님 품집님 떼머린 어머니 휴집님 흰집님 품집님 떼머린 역사 역사 역사여 주시옵소서 우리는 올리바당 장어머니 장어머니와 완전히 하나 됩시다 존색의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있는 모든 시끄림들의 깊은 부모님 부모님 그리 이름바당 그리 이름바당 그리 이름바당 그리 그리 그리 그리 그리 그리 집 깊은 부모에 대한 효녀 효자 효녀의 마음을 담아 이 모든 말씀 현리 마다하는 모신 축복가정 요코이토시아키 이름으로 감사기도 하며 주곤하여 아래여 섭나이라 아 아 아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를 올리시겠습니다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바로 억만세는 신유럽 중동분원 한나 길버그 훈련부장과 카타리나베 훈련부장 두 분께서 해주시겠습니다 신유럽 중동분원 승리하겠습니다 신유럽 중동분원 승리하겠습니다 신유럽 승리하겠습니다 진교하신 하늘부모님 진교하신 하늘부모님 옥만세 승리하신 전진 참부모님 옥만세 승리하신 전진 참부모님 옥만세 승리하신 전진 참부모님 옥만세 승리하신 전진 참부모님 옥만세 승리하신 전진 참부모님 옥만세 artet 1,5 hi to seven 이상으로 1,560일에 chocolates 모든 순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전사 원문
[00000.00 -> 00008.94] 존경하고 사랑하는 천일국의 지도자님 축복과정 그리고 식구님들 안녕하십니까 [00008.94 -> 00016.00] 오늘도 태산같은 정성으로 신통일 한국과 신통일 세계 안착을 위해 [00016.00 -> 00026.00] 1561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에 참석하신 전세계 모든 식구님들을 환영합니다 [00030.00 -> 00038.00] 네 그러면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천지인 참 부모님께 경배를 올리시겠습니다 [00038.00 -> 00044.00] 천지인 참 부모님께 경배 [00044.00 -> 00051.00] 바로 가정맹세는 1절과 2절을 하시겠습니다 [00051.00 -> 00059.00] 가정맹세 1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 사랑을 중심하고 [00059.00 -> 00067.00] 본양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 이상인 지상 천국과 천상 천국을 [00067.00 -> 00071.00] 창건할 것을 맹세 하나이다 [00071.00 -> 00077.00] 2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 사랑을 중심하고 [00077.00 -> 00085.00] 하늘 부모님과 참 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00085.00 -> 00091.00]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00091.00 -> 00097.00]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의 대표적 가정의 도리를 [00097.00 -> 00101.00] 그리스도를 완성할 것을 맹세 하나이다 [00101.00 -> 00103.00] 자리에 앉으시겠습니다 [00103.00 -> 00109.00] 감사기도를 들으시겠습니다 [00109.00 -> 00119.00] 종교하신 하늘 부모님 사랑아 없는 천지인 참 부모님 [00119.00 -> 00123.00] 신록이 부르러 가는 5월 가정의 달 [00123.00 -> 00127.00] 세상에 많은 부모와 자녀가 [00127.00 -> 00131.00] 감사와 기쁨을 나누는 이 계절에 [00131.00 -> 00135.00] 저희는 참 어머님의 [00135.00 -> 00139.00] 형언할 수 없는 고난의 노정을 마주하며 [00139.00 -> 00143.00] 천심원 재단 앞에 나아왔습니다 [00143.00 -> 00147.00] 하늘섭리의 완성을 위해 [00147.00 -> 00153.00] 80여 평생을 단 하루도 편히 쉬지 못하시고 [00153.00 -> 00157.00] 눈물의 가시밭길을 걸어오셨는데도 [00157.00 -> 00161.00] 천일국 안착의 정점에서 [00161.00 -> 00165.00] 최고의 고난 노정을 복고 계신지도 [00165.00 -> 00171.00] 어느덧 232일째를 맞이하였습니다 [00171.00 -> 00175.00] 어머님께서는 [00175.00 -> 00177.00] 고난의 절정에서도 [00177.00 -> 00179.00] 저희에게 용서하고 [00179.00 -> 00181.00] 사랑하고 [00181.00 -> 00183.00] 하나되라는 [00183.00 -> 00185.00] 생명의 말씀을 주셨지만 [00185.00 -> 00187.00] 그 의미와 [00187.00 -> 00189.00] 가치를 [00189.00 -> 00191.00] 온전히 깨닫지 [00191.00 -> 00193.00] 못했습니다 [00193.00 -> 00195.00] 실타래처럼 [00195.00 -> 00197.00] 얽히고 설킨 [00197.00 -> 00199.00] 6천년의 죄악의 흔적들이 [00199.00 -> 00201.00] 누구를 [00201.00 -> 00203.00] 탓함으로 풀리는 것이 아니라 [00203.00 -> 00205.00] 오직 [00205.00 -> 00207.00] 하늘 부모님과 [00207.00 -> 00209.00] 참 부모님의 [00209.00 -> 00211.00] 심정과 [00211.00 -> 00213.00] 하나된 [00213.00 -> 00215.00] 용서와 사랑으로만 [00215.00 -> 00217.00] 풀릴 수 있음을 [00217.00 -> 00219.00] 뼈저리게 [00219.00 -> 00221.00] 깨닫게 하여 [00221.00 -> 00223.00] 주시옵소서 [00223.00 -> 00225.00] 저희는 이제 [00225.00 -> 00227.00] 참 어머님의 손에 들려진 [00227.00 -> 00229.00] 가장 정교한 [00229.00 -> 00231.00] 효정의 바늘이 되기를 [00231.00 -> 00233.00] 원하옵니다 [00233.00 -> 00235.00] 남을 탓하기 전에 [00235.00 -> 00236.00] 남을 탓하기 전에 [00236.00 -> 00237.00] 먼저 [00237.00 -> 00238.00] 나의 부족함을 [00238.00 -> 00239.00] 참여하며 [00239.00 -> 00241.00] 역사 속에 엉킨 [00241.00 -> 00242.00] 미움의 [00242.00 -> 00243.00] 실타리를 [00243.00 -> 00244.00] 불허치는 [00244.00 -> 00245.00] 용서의 [00245.00 -> 00246.00] 바늘이 [00246.00 -> 00247.00] 되기하여 [00247.00 -> 00249.00] 주시옵소서 [00249.00 -> 00251.00] 가장 가까운 [00251.00 -> 00253.00] 남편과 아내 [00253.00 -> 00254.00] 가족의 상처를 [00254.00 -> 00255.00] 먼저 [00255.00 -> 00257.00] 어루만지고 [00257.00 -> 00258.00] 매듭짓는 [00258.00 -> 00259.00] 사랑의 [00259.00 -> 00260.00] 바늘이 [00260.00 -> 00261.00] 되기하여 [00261.00 -> 00263.00] 주시옵소서 [00263.00 -> 00265.00] 자녀와 [00265.00 -> 00267.00] 함께하지 못하는 [00267.00 -> 00269.00] 참 어머님의 [00269.00 -> 00270.00] 빈 가슴을 [00270.00 -> 00272.00] 저희 축복가정과 [00272.00 -> 00274.00] 자녀들의 [00274.00 -> 00276.00] 일편단심으로 [00276.00 -> 00277.00] 채워드리는 [00277.00 -> 00278.00] 위로의 [00278.00 -> 00279.00] 바늘이 [00279.00 -> 00280.00] 되기하여 [00280.00 -> 00282.00] 주시옵소서 [00282.00 -> 00284.00] 그리하여 [00284.00 -> 00286.00] 15만 7천 [00286.00 -> 00289.00] 춘계 대역사 [00289.00 -> 00291.00] 승리의 숫자가 [00291.00 -> 00292.00] 단순히 [00292.00 -> 00293.00] 기록에 [00293.00 -> 00294.00] 머물지 않고 [00294.00 -> 00296.00] 전 세계 [00296.00 -> 00297.00] 축복가정들이 [00297.00 -> 00298.00] 참 어머님의 [00298.00 -> 00299.00] 복중인 [00299.00 -> 00301.00] 천시멍과 [00301.00 -> 00302.00] 탯줄처럼 [00302.00 -> 00303.00] 이어지는 [00303.00 -> 00304.00] 생명의 [00304.00 -> 00305.00] 바늘이 되게 [00305.00 -> 00306.00] 역사하여 [00307.00 -> 00308.00] 주시옵소서 [00310.00 -> 00311.00] 우리가 [00311.00 -> 00312.00] 서로를 [00312.00 -> 00313.00] 용서하고 [00313.00 -> 00314.00] 사랑하여 [00314.00 -> 00315.00] 하나 될 때 [00315.00 -> 00316.00] 비로소 [00316.00 -> 00317.00] 어머님의 [00317.00 -> 00318.00] 어깨에 [00318.00 -> 00319.00] 놓인 [00319.00 -> 00320.00] 섭리의 [00320.00 -> 00321.00] 짐이 [00321.00 -> 00322.00] 가벼워지고 [00322.00 -> 00323.00] 황궁의 [00323.00 -> 00324.00] 길은 [00324.00 -> 00325.00] 앞당겨지며 [00325.00 -> 00326.00] 걸어가시는 [00326.00 -> 00327.00] 길 위에 [00327.00 -> 00328.00] 승리의 [00328.00 -> 00329.00] 꽃길이 [00329.00 -> 00330.00] 눈부시게 [00330.00 -> 00331.00] 순호하질 것을 [00331.00 -> 00333.00] 믿사옵나이다 [00333.00 -> 00335.00] 그러하오니 [00336.00 -> 00337.00] 가정의 달 [00337.00 -> 00338.00] 5월 [00338.00 -> 00339.00] 나와 [00339.00 -> 00340.00] 우리 가정과 [00340.00 -> 00342.00] 우리 교회가 먼저 [00342.00 -> 00344.00] 천일 성전의 [00344.00 -> 00345.00] 지성소가 되어 [00345.00 -> 00347.00] 감사와 사랑의 [00347.00 -> 00348.00] 고백이 [00348.00 -> 00349.00] 천시문을 [00349.00 -> 00350.00] 진동하게 [00350.00 -> 00351.00] 하시옵고 [00352.00 -> 00353.00] 이 시간 [00353.00 -> 00354.00] 1560일에 [00355.00 -> 00356.00] 천시문 정성으로 [00357.00 -> 00358.00] 피어나는 [00358.00 -> 00359.00] 참 사랑의 [00359.00 -> 00360.00] 불꽃이 [00360.00 -> 00361.00] 전 세계로 [00361.00 -> 00362.00] 뻗어나가 [00362.00 -> 00363.00] 실체적 [00363.00 -> 00364.00] 천일국 [00364.00 -> 00365.00] 완성을 [00365.00 -> 00366.00] 앞당기는 [00366.00 -> 00367.00] 원동력이 되게 [00367.00 -> 00369.00] 인도해 주시옵기를 [00369.00 -> 00370.00] 간절히 [00370.00 -> 00371.00] 바라옵고 [00371.00 -> 00372.00] 원하오면서 [00372.00 -> 00374.00] 모든 말씀 [00374.00 -> 00375.00] 홀리마드 [00375.00 -> 00376.00] 하늘 모신 [00376.00 -> 00377.00] 축복가정 [00377.00 -> 00378.00] 전유상의 이름으로 [00378.00 -> 00379.00] 감사기도 [00379.00 -> 00381.00] 드리옵나이다 [00381.00 -> 00382.00] 아주 [00382.00 -> 00389.00] 다음은 천보 찬양 역사의 시간입니다 [00389.00 -> 00391.00] 큰 박수로 시작하겠습니다 [00392.00 -> 00394.00] 효정 박수 준비 [00394.00 -> 00396.00] 효정 [00396.00 -> 00398.00] 손가는 소원의 은사 [00398.00 -> 00400.00] 하나 둘 셋 넷 [00401.00 -> 00406.00] 영원한 [00406.00 -> 00407.00] 영원한 [00407.00 -> 00408.00] 영원한 [00408.00 -> 00409.00] 영원한 [00409.00 -> 00410.00] 영원한 [00410.00 -> 00411.00] 영원한 [00411.00 -> 00412.00] 영원한 [00412.00 -> 00413.00] 영원한 [00413.00 -> 00415.00] 영원한 [00415.00 -> 00416.00] 영원한 [00416.00 -> 00417.00] 영원한 [00417.00 -> 00418.00] 영원한 [00418.00 -> 00419.00] 영원한 [00419.00 -> 00420.00] 영원한 [00420.00 -> 00421.00] 영원한 [00421.00 -> 00422.00] 영원한 [00422.00 -> 00423.00] 영원한 [00423.00 -> 00424.00] 영원한 [00424.00 -> 00425.00] 영원한 [00425.00 -> 00426.00] 영원한 [00426.00 -> 00427.00] 영원한 [00427.00 -> 00428.00] 영원한 [00428.00 -> 00429.00] 영원한 [00429.00 -> 00430.00] 영원한 [00430.00 -> 00431.00] 영원한 [00431.00 -> 00432.00] 영원한 [00432.00 -> 00433.00] 영원한 [00433.00 -> 00434.00] 영원한 [00434.00 -> 00435.00] 영원한 [00435.00 -> 00436.00] 영원한 [00436.00 -> 00437.00] 영원한 [00437.00 -> 00438.00] 영원한 [00438.00 -> 00439.00] 영원한 [00439.00 -> 00440.00] 영원한 [00440.00 -> 00441.00] 영원한 [00441.00 -> 00442.00] 영원한 [00442.00 -> 00443.00] 영원한 [00443.00 -> 00444.00] 영원한 [00444.00 -> 00451.00] 무화남 무화남 [00451.00 -> 00453.00] 무화수 [00453.00 -> 00454.00] 역사 [00454.00 -> 00457.00] 나에게 멈추며 [00457.00 -> 00459.00] 영원히 [00459.00 -> 00461.00] 역사 [00461.00 -> 00464.00] 너희지 [00464.00 -> 00467.00] 우리마다 [00467.00 -> 00469.00] 역사 [00469.00 -> 00473.00] 그가 나에게 멈추며 [00473.00 -> 00475.00] 내 마음이 [00475.00 -> 00477.00] 내 마음이 [00477.00 -> 00479.00] 역사 [00479.00 -> 00483.00] 소심을 [00483.00 -> 00485.00] 역사 [00485.00 -> 00489.00] 너희지 [00489.00 -> 00491.00] 아버지 [00491.00 -> 00493.00] 어머니 [00493.00 -> 00495.00] 아버지 [00495.00 -> 00497.00] 아버지 [00497.00 -> 00499.00] 아버지 [00499.00 -> 00501.00] 아남 [00501.00 -> 00503.00] Bots [00503.00 -> 00504.00] 박수 [00504.00 -> 00505.00] 박수 [00505.00 -> 00506.00] 박수 [00506.00 -> 00507.00] 박수 [00507.00 -> 00508.00] 박수 [00508.00 -> 00509.00] 역사 [00509.00 -> 00511.00] 영원한 [00511.00 -> 00513.00] 역사 [00513.00 -> 00515.00] 너희지 [00515.00 -> 00517.00] 미남 [00517.00 -> 00519.00] 영원한 [00519.00 -> 00521.00] 파 [00521.00 -> 00550.98] 한글자막 by 한효정 [00551.00 -> 00580.98] 한글자막 by 한효정 [00581.00 -> 00610.98] 한글자막 by 한효정 [00610.98 -> 00612.98] 한글자막 by 한효정 [00612.98 -> 00614.98] 한글자막 by 한효정 [00614.98 -> 00616.98] 한글자막 by 한효정 [00616.98 -> 00618.98] 한글자막 by 한효정 [00618.98 -> 00620.98] 한글자막 by 한효정 [00620.98 -> 00622.98] 한글자막 by 한효정 [00622.98 -> 00624.98] 한글자막 by 한효정 [00624.98 -> 00626.98] 한글자막 by 한효정 [00626.98 -> 00628.98] 한글자막 by 한효정 [00628.98 -> 00630.98] 한글자막 by 한효정 [00630.98 -> 00632.98] 한글자막 by 한효정 [00632.98 -> 00634.98] 한글자막 by 한효정 [00634.98 -> 00636.98] 한글자막 by 한효정 [00636.98 -> 00638.98] 한글자막 by 한효정 [00638.98 -> 00640.98] 한글자막 by 한효정 [00640.98 -> 00642.98] 한글자막 by 한효정 [00642.98 -> 00644.98] 한글자막 by 한효정 [00644.98 -> 00646.98] 한글자막 by 한효정 [00646.98 -> 00656.98] 한글자막 by 한효정 [00656.98 -> 00658.98] 한글자막 by 한효정 [00658.98 -> 00664.18] 역사! 나이체! [00664.18 -> 00669.88] 너를 영원히 사랑합니다! [00669.88 -> 00674.88] 그 영원히 사랑합니다! [00674.88 -> 00679.18] 대카신 대카신 대카신 대카신 그 유사 [00679.18 -> 00682.78] 이 원을 감자고 소심을 [00682.78 -> 00712.76] 이 원을 감자고 소심을 [00712.76 -> 00730.16] 아이체! [00730.16 -> 00740.70] 아이체 넘 시 [00740.70 -> 00747.70] 心の良さ [00747.70 -> 00753.70] 花ぶ花 [00753.70 -> 00760.70] 弱に [00760.70 -> 00763.70] 泣いて [00763.70 -> 00773.70] 間奢む [00773.70 -> 00774.70] 珠 嬉 [00774.70 -> 00776.70] 衣装 [00776.70 -> 00779.70] 花ぶ花 [00779.70 -> 00781.70] 青心 [00781.70 -> 00785.62] 体積 [00787.70 -> 00789.70] 使う [00789.70 -> 00792.60] 박과 하나 되자 [00792.60 -> 00799.36] 하나는 어머니 박수 [00799.36 -> 00801.08] 박수, 박수 [00801.08 -> 00804.92] 영원합니다 [00804.92 -> 00810.94] 나 잊지 [00810.94 -> 00813.86] 어머님, 어머님 [00813.86 -> 00843.84] 박수, 박수 [00843.86 -> 00873.84] 한글자막 by 한효정 [00873.86 -> 00903.84] 한글자막 by 한효정 [00903.86 -> 00933.84] 한글자막 by 한효정 [00933.86 -> 00935.86] 한글자막 by 한효정 [00935.86 -> 00937.86] 한글자막 by 한효정 [00937.86 -> 00939.86] 한글자막 by 한효정 [00939.86 -> 00941.86] 한글자막 by 한효정 [00941.86 -> 00943.86] 한글자막 by 한효정 [00943.86 -> 00945.86] 한글자막 by 한효정 [00945.86 -> 00947.86] 한글자막 by 한효정 [00947.86 -> 00949.86] 한글자막 by 한효정 [00949.86 -> 00951.86] 한글자막 by 한효정 [00951.86 -> 00953.86] 한글자막 by 한효정 [00953.86 -> 00955.86] 한글자막 by 한효정 [00955.86 -> 00957.86] 한글자막 by 한효정 [00957.86 -> 00961.86] 한글자막 by 한효정 [00961.86 -> 00963.86] 한글자막 by 한효정 [00963.86 -> 00965.86] 한글자막 by 한효정 [00965.86 -> 00967.86] 한글자막 by 한효정 [00967.86 -> 00969.86] 한글자막 by 한효정 [00969.86 -> 00973.86] 한글자막 by 한효정 [00973.86 -> 00975.86] 한글자막 by 한효정 [00975.86 -> 00977.86] 한글자막 by 한효정 [00977.86 -> 00981.86] 한글자막 by 한효정 [00981.86 -> 00985.86] 한글자막 by 한효정 [00985.86 -> 00987.86] 한글자막 by 한효정 [00987.86 -> 00989.86] 한글자막 by 한효정 [00989.86 -> 00998.86] 머리 잔들몸이 만세 [00998.86 -> 01001.84] 아, 만세 [01001.84 -> 01006.84] 잔들몸이 잔들몸이 [01006.84 -> 01011.86] 잔들몸이 잔들몸이 [01012.76 -> 01016.86] 잔들몸이 [01016.86 -> 01029.40] 찬양 역사에 은혜를 내려주신 천지인 참부모님께 감사의 큰 박수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01032.70 -> 01035.70] 다음은 효종 찬양의 시간입니다. [01035.70 -> 01043.70] 천심 영성 아카데미 수련생 김아리 수련생이 강건노 보미오듯을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01044.72 -> 01046.42]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1046.86 -> 01048.86] 감사합니다. [01048.86 -> 01050.86] 감사합니다. [01050.86 -> 01052.86] 감사합니다. [01052.86 -> 01054.86] 감사합니다. [01054.86 -> 01056.86] 감사합니다. [01056.86 -> 01058.86] 감사합니다. [01058.86 -> 01060.86] 감사합니다. [01060.86 -> 01062.86] 감사합니다. [01062.86 -> 01064.86] 감사합니다. [01064.86 -> 01066.86] 감사합니다. [01066.86 -> 01068.86] 감사합니다. [01068.86 -> 01069.86] 감사합니다. [01069.86 -> 01070.86] 감사합니다. [01070.86 -> 01072.86] 감사합니다. [01072.86 -> 01074.86] 감사합니다. [01074.86 -> 01075.86] 감사합니다. [01075.86 -> 01076.86] 감사합니다. [01076.86 -> 01098.50] 아까의 사랑은 언제 어울릴 거냐 [01098.50 -> 01115.50] 진실이 다 저만큼 새벽 안 깨져알네 [01115.50 -> 01135.50] 연구멍 꽃다발 하나의 맘 구석 [01135.50 -> 01145.50] 우울 건너 우려난 빛을 [01145.50 -> 01151.50] 강마을을 이리오나 [01151.50 -> 01165.50] 앙강의 사랑은 언제 다 불릴 거냐 [01165.50 -> 01183.50] 진실이 다 저만큼 새벽 안 깨져알네 [01183.50 -> 01189.50] 진실이 다 저만큼 새벽 안 깨져알네 [01189.50 -> 01195.50] 진실이 다 저만큼 새벽 안 깨져알네 [01195.50 -> 01199.50] 상관없는 사회알네 [01199.50 -> 01203.50] 진실은 여덟 consci엄 [01203.50 -> 01207.50] 버튼을 자고 [01207.50 -> 01237.48] 찬송가 4장 [01237.50 -> 01267.48] 찬송가 4장 [01267.50 -> 01297.48] 찬송가 4장 [01297.48 -> 01327.46] 찬송가 4장 [01327.46 -> 01333.46] 찬송가 4장 [01333.46 -> 01335.46] 찬송가 4장 [01335.46 -> 01338.36] 네, 아름다운 효종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01339.34 -> 01341.40] 이어서 효종 간증의 시간입니다. [01341.82 -> 01346.90] 천심영성 아카데미 김웅진 수련생께서 해주시겠습니다. [01347.30 -> 01348.88]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1348.88 -> 01373.30] 먼저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늘 부모님과 찬 부모님, 그리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01373.30 -> 01382.24] 안녕하십니까? 저는 6500상 김영섭 우찌다 김이코 가정의 이남 일녀중 차남 김웅진입니다. [01383.30 -> 01388.88] 오늘 저는 아카데미 구기생으로 활동하며 겪었던 이야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01388.88 -> 01398.74] 저는 작년까지 자발적인 신앙 없이 부모님이 바라셔서 교회에 다니던 부족한 사람이었습니다. [01399.96 -> 01409.08] 그저 부모님이 바라시기에 교회를 다녔고 믿지 못하는 것을 넘어 오히려 거부감과 혐오의 마음을 품고 있었습니다. [01409.08 -> 01416.48] 하지만 행복한 가정이 저로 인해 깨질까 두려워 그저 참고 살아왔습니다. [01417.92 -> 01425.00] 그런 제가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된 것은 전적으로 어머니의 간절한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01427.32 -> 01430.44] 어머니는 폐암으로 3년 동안 투병하셨습니다. [01430.44 -> 01439.28] 담낭 수술을 위한 검사 중 폐의 이상이 발견되어 폐암 3기 비판정을 받으셨습니다. [01440.66 -> 01444.46] 하지만 어머니는 지금이라도 발견한 것이 감사하다며 [01444.46 -> 01450.18] 하늘 부모님께서 자신을 살리기 위해 인도해 주셨다고 믿으셨습니다. [01450.18 -> 01460.06] 이후 직장을 그만두고 수술과 4차례의 항암 치료, 30번이 넘는 방사선 치료에 전념하셨지만 [01460.06 -> 01464.26] 1년 뒤 암은 다발성 폐의 전의로 재발했습니다. [01465.82 -> 01472.90] 의사는 항암제가 맞지 않으면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한다고 냉정한 진단을 내렸습니다. [01472.90 -> 01480.90] 그때 어머니는 이제는 의학적이건 뿐만 아니라 정성적인 부분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01483.40 -> 01491.70] 그 이후 가족들은 어머니의 완치를 위해 매일 철야기도와 호명기도, 훈독정성을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01493.64 -> 01499.88] 2024년 4월 교회장님의 권유로 어머니는 40일 수련에 입소하셨습니다. [01499.88 -> 01505.80] 아픈 몸으로 안수선을 만들며 스스로 영불립을 하셨고 [01505.80 -> 01512.90] 기도정성, 평화경 훈독, 특별안수 등 진심으로 정성에 임하셨습니다. [01514.58 -> 01521.40] 그 결과 한 달 뒤 검사에서 암세포와 혹들이 줄어드는 놀라운 결과가 나타났고 [01521.40 -> 01524.90] 어머니는 더욱 정성에 몰두하셨습니다. [01524.90 -> 01528.82] 이후 여섯 차례의 일반 40일 수련을 마치고 [01528.82 -> 01532.88] 효정 간증을 끝으로 집으로 돌아오셨습니다. [01534.40 -> 01539.50] 어머니는 무엇보다 자녀들이 신앙을 이어가길 바라셨습니다. [01540.78 -> 01548.80] 신앙이 부족했던 형은 어머니의 완치를 위해 회사를 그만두고 일반 40일 수련에 들어갔습니다. [01548.80 -> 01552.40] 어머니는 형에게 말씀하셨습니다. [01552.40 -> 01555.94] 웅수가 신앙을 상속받을 수만 있다면 [01555.94 -> 01561.12] 엄마가 지금 영계에 가든 10년을 더 살든 똑같아. [01562.44 -> 01566.40] 영계에 가서도 웅수가 사위기대를 이루고 [01566.40 -> 01569.52] 참 가정의 모습으로 산다면 그게 행복이야. [01570.60 -> 01573.32] 육신이 있어도 없어도 똑같은 거야. [01573.32 -> 01581.04] 하지만 그 후 어머니는 항암제 내성이 생겨 다시 재발했고 [01581.04 -> 01583.42] 암은 더 커졌습니다. [01585.26 -> 01589.52] 항암 주사와 약물 치료 외에는 방법이 없다는 말에 [01589.52 -> 01592.90] 저희 가족은 더욱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01595.16 -> 01596.82] 어머니는 다시 수련소에 들어가 [01596.82 -> 01600.18] 10번의 40일 수련을 채우기 시작하셨습니다. [01600.18 -> 01606.26] 형은 일반 40일 수련을 마치자마자 영성 40일 수련에 [01606.26 -> 01611.40] 누나는 임산부 40일 수련에 입소해 함께 정성을 드렸습니다. [01612.96 -> 01615.88] 가족 모두가 어머니를 위해 매달렸습니다. [01617.50 -> 01621.90] 누나는 어머니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간절히 기도하며 [01621.90 -> 01624.28] 교회장님께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01626.28 -> 01629.20] 교회장님께서는 그동안 가족의 기도가 [01629.20 -> 01633.02] 어머니의 건강 회복을 위한 사적인 기도였으니 [01633.02 -> 01638.48] 지금부터는 공적인 기도도 같이 드리면 좋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01640.56 -> 01643.22] 당시 영성 수련을 받고 있던 형에게 [01643.22 -> 01647.66] 가족 대표로 아카데미에 들어가 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01649.78 -> 01652.14] 이미 어머니의 마지막 부탁이라는 조건으로 [01652.14 -> 01654.38] 영성 수련을 받고 있었는데 [01654.38 -> 01658.20] 또다시 아카데미를 부탁하는 상황에 [01658.20 -> 01662.56] 형은 6개월이라는 긴 기간은 어렵다며 거절했습니다. [01664.24 -> 01665.80] 누나는 형에게 [01665.80 -> 01667.80] 신앙이 없는 아들에게 [01667.80 -> 01670.62] 본인을 위해 정성을 들여달라고 말하는 [01670.62 -> 01674.00] 엄마의 심정은 어떨지 생각해 봤냐고 말했고 [01674.00 -> 01677.82] 형은 꼭 아카데미에 필요는 없지 않냐며 [01677.82 -> 01679.64] 일반 40일 수련을 받으면서 [01679.64 -> 01681.64] 어머니 옆에서 [01681.64 -> 01683.60] 간병하겠다고 답했습니다. [01685.80 -> 01687.00] 누나는 포기하지 않고 [01687.00 -> 01690.32] 형과 어머니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01692.98 -> 01695.06] 어머니는 힘겹게 숨을 몰아내시며 [01695.06 -> 01697.64] 엄마 살고 싶어 [01697.64 -> 01699.64] 라고 얘기하셨고 [01700.18 -> 01702.10] 그제야 형은 [01702.10 -> 01704.32] 엄마 옆에 있겠다고 말하며 [01704.32 -> 01706.26] 모든 것을 내려놓고 [01706.26 -> 01708.20] 아카데미에 들어갔습니다. [01710.14 -> 01710.94] 투병 중에도 [01710.94 -> 01713.70] 어머니는 매일 메모를 남기셨습니다. [01715.38 -> 01717.32] 내 생명을 연장시켜야 할 [01717.32 -> 01718.58] 가치와 의미가 있는가 [01718.58 -> 01720.84] 가족들이 내가 [01720.84 -> 01721.88] 최선을 다해 [01721.88 -> 01723.80]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싶어 한다. [01725.40 -> 01726.32] 내 마음을 [01726.32 -> 01727.98] 자녀들에게 전해야 한다. [01729.86 -> 01730.42] 어머니는 [01730.42 -> 01732.92] 더 이상 항암 치료를 받지 않고 [01732.92 -> 01735.86] 정성에 전념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01737.86 -> 01738.74] 엄마는 [01738.74 -> 01740.66] 생명을 포기하려는 게 아니라 [01740.66 -> 01743.22] 하늘의 은혜를 믿고 [01743.22 -> 01744.90] 가족의 정성으로 [01744.90 -> 01745.78] 이겨내려는 거야. [01747.54 -> 01748.46] 그 말에 저희는 [01748.46 -> 01750.90]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01752.98 -> 01753.82] 저 또한 더 이상 [01753.82 -> 01755.32] 시간이 없다는 마음으로 [01755.32 -> 01757.32] 회사를 그만두고 [01757.32 -> 01759.82] 일반 40일 수련에 들어갔습니다. [01759.82 -> 01762.56] 하지만 [01762.56 -> 01764.90] 얼마 지나지 않아 [01764.90 -> 01767.56] 어머니의 건강은 급격히 약화되어 [01767.56 -> 01769.80] 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01771.72 -> 01772.28] 어머니는 [01772.28 -> 01773.36] 폐렴과 [01773.36 -> 01775.12] 양쪽 폐에 찬 물 [01775.12 -> 01777.46] 산소 공급기 없이는 [01777.46 -> 01778.56] 숨을 쉴 수 없으셨고 [01778.56 -> 01780.56] 약도 [01780.56 -> 01782.56] 물도 삼키기 어려웠습니다. [01782.56 -> 01785.40] 근육이 모두 빠져 [01785.40 -> 01787.50] 혼자 움직이지 못했고 [01787.50 -> 01789.74] 누우면 폐가 눌려 [01789.74 -> 01791.74] 숨을 쉴 수 없어 [01791.74 -> 01792.88] 앉은 채로 [01792.88 -> 01794.12] 잠을 주무셔야 했습니다. [01796.14 -> 01797.14] 심한 고통과 [01797.14 -> 01799.50] 불편한 자세로 인해 [01799.50 -> 01800.24] 10분마다 [01800.24 -> 01801.50] 잠에서 깨셨고 [01801.50 -> 01803.32] 죽을 만큼 [01803.32 -> 01805.04] 힘든 고통을 [01805.04 -> 01805.92] 24시간 [01805.92 -> 01807.18] 견디셔야 했습니다. [01807.18 -> 01811.74] 어머니와 [01811.74 -> 01813.26] 병원에서 [01813.26 -> 01814.64] 처음 새벽을 맞던 날 [01814.64 -> 01817.84] 고통스러워 [01817.84 -> 01819.06] 정말 미치겠다며 [01819.06 -> 01821.12] 이러지도 저러지도 [01821.12 -> 01822.54] 못하는 어머니를 보면서 [01822.54 -> 01827.84] 아무것도 해드릴 수 없는 [01827.84 -> 01829.62] 자신이 너무나 [01829.62 -> 01830.64] 원망스러웠습니다. [01830.64 -> 01835.10] 매일 안수팀과 [01835.10 -> 01835.90] 안수해드리고 [01835.90 -> 01838.46] 120의 경배와 [01838.46 -> 01840.24] 호명기도를 드리면서 [01840.24 -> 01842.88] 이 정도면 됐다고 생각했던 [01842.88 -> 01844.06] 제 자신이 [01844.06 -> 01845.06] 얼마나 부족했는지 [01845.06 -> 01845.72] 깨달았습니다. [01848.46 -> 01849.10] 며칠 후 [01849.10 -> 01850.58] 교회 식구님들이 [01850.58 -> 01851.96] 병문안을 와주셨습니다. [01853.66 -> 01854.76] 전날 죽음의 고비를 [01854.76 -> 01855.58] 넘겼음에도 [01855.58 -> 01857.28] 어머니는 [01857.28 -> 01858.18] 한 명 한 명 [01858.18 -> 01858.98] 바라보시며 [01858.98 -> 01860.92] 미소로 감사 인사를 [01860.92 -> 01861.76] 전하셨습니다. [01864.26 -> 01865.34] 교회장님께서는 [01865.34 -> 01866.46] 이제는 [01866.46 -> 01867.58] 건강 회복이 아니라 [01867.58 -> 01869.02] 어머니가 [01869.02 -> 01870.54] 편히 연계해 가실 수 있도록 [01870.54 -> 01871.86] 기도하겠다고 [01871.86 -> 01872.96] 말씀하셨습니다. [01874.84 -> 01875.52] 그 말을 들은 [01875.52 -> 01876.18] 어머니는 [01876.18 -> 01877.50] 거친 숨을 [01877.50 -> 01877.96] 몰아시며 [01877.96 -> 01878.84] 말씀하셨습니다. [01881.12 -> 01881.40] 그럼 [01881.40 -> 01882.70] 엄마 이제 [01882.70 -> 01883.76] 편히 가도 될까? [01885.38 -> 01886.10] 가도 될까요? [01886.10 -> 01889.66] 어머니는 [01889.66 -> 01891.38] 가족들의 얼굴을 [01891.38 -> 01891.94] 한 명 한 명 [01891.94 -> 01892.44] 바라보며 [01892.44 -> 01893.20] 물으셨습니다. [01895.44 -> 01895.88] 어머니가 [01895.88 -> 01896.52] 죽을 만큼 [01896.52 -> 01897.40] 아픈 고통을 [01897.40 -> 01897.92] 버티며 [01897.92 -> 01899.24] 목숨을 붙잡고 [01899.24 -> 01900.00] 있었던 건 [01900.00 -> 01902.56] 단순히 [01902.56 -> 01903.00] 본인이 [01903.00 -> 01904.08] 살고 싶어서가 아닌 [01904.08 -> 01905.70] 엄마 없이 [01905.70 -> 01906.24] 살아갈 [01906.24 -> 01907.28] 남겨질 [01907.28 -> 01907.86] 가족들이 [01907.86 -> 01908.74] 걱정돼서 [01908.74 -> 01910.46] 가족을 [01910.46 -> 01911.42] 하늘 앞에 [01911.42 -> 01912.44] 복귀시키기 위해 [01912.44 -> 01913.92] 버티셨다는 것을 [01913.92 -> 01915.32] 그제야 깨달았습니다. [01918.12 -> 01918.60] 어머니의 [01918.60 -> 01919.12] 물음에 [01919.12 -> 01920.36] 가족들은 [01920.36 -> 01920.68] 모두 [01920.68 -> 01921.68] 네 라고 [01921.68 -> 01922.50] 대답했고 [01922.50 -> 01924.34] 어머니가 [01924.34 -> 01924.90] 편히 [01924.90 -> 01925.72] 연계해 갈 수 [01925.72 -> 01926.08] 있도록 [01926.08 -> 01927.48] 간절히 [01927.48 -> 01928.26] 기도드렸습니다. [01928.26 -> 01932.72] 2025년 [01932.72 -> 01933.54] 9월 3일 [01933.54 -> 01935.24] 향년 [01935.24 -> 01936.10] 63세 [01936.10 -> 01940.82] 어머니는 [01940.82 -> 01945.10] 가족들이 [01945.10 -> 01945.64] 지켜보는 [01945.64 -> 01946.02] 가운데 [01946.02 -> 01948.16] 평안히 [01948.16 -> 01948.98] 성화하셨습니다. [01951.76 -> 01952.04] 그날 [01952.04 -> 01953.30] 어머니는 [01953.30 -> 01955.90] 입원 이후 [01955.90 -> 01956.60] 처음으로 [01956.60 -> 01958.84] 깊은 잠을 [01958.84 -> 01959.56] 주무셨습니다. [01965.02 -> 01966.06] 어머니의 [01966.06 -> 01966.48] 메모장 [01966.48 -> 01967.16] 마지막에는 [01967.16 -> 01968.82] 이렇게 [01968.82 -> 01969.74] 적혀있었습니다. [01970.82 -> 01973.52] 저에게 [01973.52 -> 01973.92] 일어난 [01973.92 -> 01974.62] 고난이 [01974.62 -> 01976.10] 저의 [01976.10 -> 01976.76] 고난으로만 [01976.76 -> 01977.46] 생각했는데 [01977.46 -> 01980.72] 모든 것이 [01980.72 -> 01982.76] 하늘 부모님의 [01982.76 -> 01984.22] 사랑이었고 [01984.22 -> 01986.60] 변화된 [01986.60 -> 01987.44] 아들의 모습을 [01987.44 -> 01988.42] 보니 [01988.42 -> 01989.32] 저의 [01989.32 -> 01990.04] 고난은 [01990.04 -> 01990.58] 은혜가 [01990.58 -> 01991.16] 되었습니다. [01993.74 -> 01994.20] 어머니는 [01994.20 -> 01994.60] 끝까지 [01994.60 -> 01995.60] 희망을 품고 [01995.60 -> 01997.46] 하늘 부모님의 [01997.46 -> 01998.46] 뜻을 세우기 위해 [01998.46 -> 02000.22]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02000.22 -> 02002.68] 비록 [02002.68 -> 02003.82] 하늘에 [02003.82 -> 02004.82] 다른 뜻이 있어 [02004.82 -> 02006.02] 영계로 [02006.02 -> 02006.62] 가셨지만 [02006.62 -> 02009.00] 어머니는 [02009.00 -> 02010.24] 저희에게 [02010.24 -> 02010.84] 모든 것을 [02010.84 -> 02011.28] 남기고 [02011.28 -> 02012.04] 떠나셨습니다. [02014.44 -> 02014.64] 저는 [02014.64 -> 02015.14] 어머니가 [02015.14 -> 02015.54] 바라신 [02015.54 -> 02015.88] 꿈을 [02015.88 -> 02016.54] 이루기 위해 [02016.54 -> 02018.38] 하늘 부모님과 [02018.38 -> 02019.80] 참 부모님을 [02019.80 -> 02020.30] 믿고 [02020.30 -> 02021.68] 진정으로 [02021.68 -> 02022.62] 존경하기 위해 [02022.62 -> 02024.22] 영성수련과 [02024.22 -> 02025.66] 아카데리미를 [02025.66 -> 02026.32] 결의하며 [02026.32 -> 02027.44] 봉사의 길에 [02027.44 -> 02028.34] 나서게 되었습니다. [02028.34 -> 02031.02] 어머니를 [02031.02 -> 02031.64] 위해서라면 [02031.64 -> 02032.82] 무엇이든 [02032.82 -> 02033.44] 할 수 있다는 [02033.44 -> 02033.92] 마음으로 [02033.92 -> 02034.42] 임했습니다. [02036.44 -> 02036.80] 하지만 [02036.80 -> 02038.80] 그 결심은 [02038.80 -> 02039.50] 아카데미에 [02039.50 -> 02040.08] 투입되며 [02040.08 -> 02040.82] 흔들리기 [02040.82 -> 02041.54] 시작했습니다. [02043.18 -> 02043.80] 제5차 [02043.80 -> 02044.50] 6차 [02044.50 -> 02044.84] 6차 모심 [02044.84 -> 02045.50] 수련에서 [02045.50 -> 02046.54] 훈련 [02046.54 -> 02047.02] 부장으로 [02047.02 -> 02047.70] 투입되며 [02047.70 -> 02048.40] 고난을 [02048.40 -> 02049.00] 맞이했습니다. [02051.20 -> 02051.54] 바쁜 [02051.54 -> 02052.18] 일정과 [02052.18 -> 02053.12] 부족한 [02053.12 -> 02053.70] 수면으로 [02053.70 -> 02055.04] 육체적으로도 [02055.04 -> 02055.78] 힘들었지만 [02055.78 -> 02057.42] 무엇보다 [02057.42 -> 02058.76] 수련생들을 [02058.76 -> 02060.14] 하늘 부모님의 [02060.14 -> 02060.76] 시선으로 [02060.76 -> 02061.88] 바라보지 못하는 [02061.88 -> 02062.66] 제 모습이 [02062.66 -> 02063.18] 가장 [02063.18 -> 02063.98] 괴로웠습니다. [02065.76 -> 02066.60] 노력하면 될 것 [02066.60 -> 02067.06] 같았던 [02067.06 -> 02067.50] 일들이 [02067.50 -> 02068.38] 한계를 [02068.38 -> 02068.86] 드러내기 [02068.86 -> 02069.62] 시작했고 [02069.62 -> 02071.00] 포기하고 [02071.00 -> 02071.34] 싶다는 [02071.34 -> 02071.82] 생각이 [02071.82 -> 02072.88] 마음을 [02072.88 -> 02073.12] 가득 [02073.12 -> 02073.82] 채웠습니다. [02073.82 -> 02076.90] 어머니의 [02076.90 -> 02077.60] 유언조차 [02077.60 -> 02078.88] 지키지 못하고 [02078.88 -> 02079.20] 있다는 [02079.20 -> 02080.46] 자책감에 [02080.46 -> 02081.02] 스스로를 [02081.02 -> 02081.68] 몰아세우기도 [02081.68 -> 02082.18] 했습니다. [02084.06 -> 02084.58] 살면서 [02084.58 -> 02085.72] 처음으로 [02085.72 -> 02086.60] 깊은 우울감을 [02086.60 -> 02087.16] 느끼며 [02087.16 -> 02088.52] 힘든 시간을 [02088.52 -> 02088.96] 버티던 [02088.96 -> 02089.40] 어느 날 [02089.40 -> 02091.18] 아버지를 만나 [02091.18 -> 02092.30] 제 마음을 [02092.30 -> 02093.04] 털어놓았습니다. [02095.64 -> 02096.12] 묵묵히 [02096.12 -> 02096.76] 제 이야기를 [02096.76 -> 02097.58] 들어주시던 [02097.58 -> 02098.50] 아버지를 [02098.50 -> 02098.92] 보며 [02098.92 -> 02101.16] 어머니께서 [02101.16 -> 02101.82] 성화하시기 [02101.82 -> 02102.26] 전날 [02102.26 -> 02104.12] 가족이 [02104.12 -> 02104.46] 함께 [02104.46 -> 02105.48] 마지막 [02105.48 -> 02105.88] 기도를 [02105.88 -> 02106.24] 드리던 [02106.24 -> 02106.76] 순간이 [02106.76 -> 02107.46] 떠올랐습니다. [02110.08 -> 02110.48] 아버지는 [02110.48 -> 02111.16] 어머니께 [02111.16 -> 02112.66] 그동안 [02112.66 -> 02113.24] 나를 만나 [02113.24 -> 02114.06] 고생 많았다고 [02114.06 -> 02114.26] 라고 [02114.26 -> 02115.16] 말씀하시며 [02115.16 -> 02116.30] 눈물을 [02116.30 -> 02117.04] 흘리셨습니다. [02118.84 -> 02118.98] 그 [02118.98 -> 02119.66] 눈물은 [02119.66 -> 02121.02] 어머니가 [02121.02 -> 02121.48] 병세로 [02121.48 -> 02122.18] 힘들어지신 [02122.18 -> 02122.44] 이후 [02122.44 -> 02124.30] 성화하신지 [02124.30 -> 02125.66] 200일이 [02125.66 -> 02125.92] 넘는 [02125.92 -> 02126.86] 지금까지도 [02126.86 -> 02128.06] 처음이자 [02128.06 -> 02129.20] 마지막으로 [02129.20 -> 02129.58] 보이신 [02129.58 -> 02130.46] 눈물이었습니다. [02132.26 -> 02133.90] 아버지는 [02133.90 -> 02136.22] 아픈 [02136.22 -> 02136.64] 어머니를 [02136.64 -> 02137.74] 위해 [02137.74 -> 02143.56] 최선을 [02143.56 -> 02144.18] 다해 [02144.18 -> 02146.94] 정성을 [02146.94 -> 02147.66] 들이셨습니다. [02150.46 -> 02151.34] 매일 병원에서 [02151.34 -> 02152.94] 매일 교회에서 [02152.94 -> 02154.48] 철화를 드린 뒤 [02154.48 -> 02155.64] 새벽 [02155.64 -> 02156.14] 6시에 [02156.14 -> 02156.92] 출근하시고 [02156.92 -> 02158.68] 퇴근 후에는 [02158.68 -> 02160.00] 두 시간이나 [02160.00 -> 02160.82] 걸리는 병원을 [02160.82 -> 02161.56] 오가셨습니다. [02164.06 -> 02164.56] 병원에서 [02164.56 -> 02165.64] 한 시간도 [02165.64 -> 02166.70] 머물지 못한 채 [02166.70 -> 02168.18] 발걸음을 [02168.18 -> 02168.60] 돌려 [02168.60 -> 02169.72] 집으로 [02169.72 -> 02170.40] 돌아와야 하는 [02170.40 -> 02170.80] 날들의 [02170.80 -> 02171.70] 반복이었습니다. [02174.40 -> 02174.78] 아버지는 [02174.78 -> 02175.22] 언제나 [02175.22 -> 02175.74] 그렇듯 [02175.74 -> 02176.90] 묵묵히 [02176.90 -> 02177.34] 정성을 [02177.34 -> 02178.08] 들이셨습니다. [02179.78 -> 02180.22] 어머니의 [02180.22 -> 02180.70] 빈자리를 [02180.70 -> 02181.24] 가장 크게 [02181.24 -> 02182.16] 느끼시는 분은 [02182.16 -> 02183.10] 아버지였습니다. [02183.10 -> 02186.60] 평생의 [02186.60 -> 02187.08] 반려자를 [02187.08 -> 02188.02] 떠나보내고 [02188.02 -> 02189.10] 남은 [02189.10 -> 02189.68] 자녀들을 [02189.68 -> 02190.46] 홀로 [02190.46 -> 02190.96] 신앙의 [02190.96 -> 02191.20] 길로 [02191.20 -> 02191.86] 이끌어야 하는 [02191.86 -> 02192.60] 분이었습니다. [02194.82 -> 02195.24] 어머니의 [02195.24 -> 02195.86] 빈자리를 [02195.86 -> 02198.02] 슬픔이 아닌 [02198.02 -> 02199.48] 걱정으로 [02199.48 -> 02200.04] 가득 채운 [02200.04 -> 02200.68] 아버지였습니다. [02202.68 -> 02203.58] 제가 [02203.58 -> 02204.04] 아버지께 [02204.04 -> 02204.74] 여쭈었습니다. [02206.20 -> 02206.54] 엄마를 [02206.54 -> 02207.20] 어떤 마음으로 [02207.20 -> 02207.62] 모셨어요? [02207.62 -> 02210.36] 아버지는 [02210.36 -> 02212.82] 내 삶을 [02212.82 -> 02213.68] 온전히 [02213.68 -> 02214.16] 채워주는 [02214.16 -> 02214.98] 시간이었다고 [02214.98 -> 02216.44] 대답하셨습니다. [02218.70 -> 02219.20] 그 답을 [02219.20 -> 02219.62] 듣고 [02219.62 -> 02220.38] 저는 [02220.38 -> 02220.68] 많은 [02220.68 -> 02221.10] 눈물을 [02221.10 -> 02221.74] 흘렸습니다. [02223.78 -> 02224.36] 이제는 [02224.36 -> 02225.50] 아버지를 [02225.50 -> 02226.06] 채워드릴 [02226.06 -> 02226.76] 존재가 [02226.76 -> 02227.08] 없다는 [02227.08 -> 02227.70] 생각에 [02227.70 -> 02228.56] 마음이 [02228.56 -> 02229.18] 아팠습니다. [02231.24 -> 02231.58] 지금도 [02231.58 -> 02232.14] 아버지는 [02232.14 -> 02233.34] 어머니가 [02233.34 -> 02234.22] 성화하신지 [02234.22 -> 02235.20] 200일이 [02235.20 -> 02235.62] 넘게 [02235.62 -> 02236.26] 매일 [02236.26 -> 02236.70] 정성을 [02236.70 -> 02237.04] 드리고 [02237.04 -> 02237.58] 계십니다. [02239.06 -> 02239.26] 저는 [02239.26 -> 02239.62] 그런 [02239.62 -> 02240.06] 아버지를 [02240.06 -> 02240.36] 위해 [02240.36 -> 02241.34] 살아야겠다고 [02241.34 -> 02242.00] 다짐했습니다. [02243.68 -> 02244.14] 아버지를 [02244.14 -> 02244.74] 채워드릴 수 [02244.74 -> 02244.98] 있는 [02244.98 -> 02245.62] 사람이 [02245.62 -> 02246.32] 되어야겠다고 [02246.32 -> 02247.08] 생각했습니다. [02248.98 -> 02249.16] 제가 [02249.16 -> 02249.56] 지금 [02249.56 -> 02250.26] 이렇게 [02250.26 -> 02250.86] 평범한 [02250.86 -> 02251.34] 하루를 [02251.34 -> 02252.10] 살아갈 수 [02252.10 -> 02252.30] 있는 [02252.30 -> 02252.66] 것은 [02252.66 -> 02254.18] 부모님께서 [02254.18 -> 02255.24] 간절한 [02255.24 -> 02255.96] 하루하루를 [02255.96 -> 02256.36] 바쳐 [02256.36 -> 02257.44] 이루어주신 [02257.44 -> 02257.76] 삶이 [02257.76 -> 02258.14] 있었기 [02258.14 -> 02259.02] 때문이었습니다. [02261.56 -> 02261.80] 많은 [02261.80 -> 02262.16] 일세 [02262.16 -> 02263.06] 부모님들께서 [02263.06 -> 02264.16] 자녀들을 [02264.16 -> 02264.44] 위해 [02264.44 -> 02265.30] 간절한 [02265.30 -> 02265.70] 정성을 [02265.70 -> 02266.02] 드리고 [02266.02 -> 02266.58] 계십니다. [02269.02 -> 02269.34] 이제는 [02269.34 -> 02270.10] 그 사랑을 [02270.10 -> 02270.90] 외면하지 [02270.90 -> 02271.58] 않겠습니다. [02273.18 -> 02273.40] 홀로 [02273.40 -> 02273.82] 계신 [02273.82 -> 02274.98] 홀리마도한 [02274.98 -> 02275.24] 참 [02275.24 -> 02275.78] 어머님의 [02275.78 -> 02276.48] 심정과 [02276.48 -> 02277.62] 자식을 [02277.62 -> 02277.94] 잃은 [02277.94 -> 02278.48] 하늘 [02278.48 -> 02279.00] 부모님의 [02279.00 -> 02279.42] 심정을 [02279.42 -> 02279.90] 느끼며 [02279.90 -> 02280.90] 살아가겠습니다. [02282.84 -> 02283.24] 받은 [02283.24 -> 02283.86] 사랑을 [02283.86 -> 02284.66] 모심으로 [02284.66 -> 02285.42] 보답하겠습니다. [02287.42 -> 02287.60] 이번 [02287.60 -> 02287.86] 주 [02287.86 -> 02288.56] 수요일이면 [02288.56 -> 02290.02] 6개월간의 [02290.02 -> 02290.48] 아카데미 [02290.48 -> 02290.96] 생활을 [02290.96 -> 02291.70] 마치게 됩니다. [02292.22 -> 02293.70] 그동안 [02293.70 -> 02294.66] 하늘 [02294.66 -> 02295.28] 부모님과 [02295.28 -> 02296.00] 찬 [02296.00 -> 02296.48] 부모님의 [02296.48 -> 02296.90] 끝없는 [02296.90 -> 02297.30] 사랑을 [02297.30 -> 02297.82] 받았습니다. [02299.12 -> 02299.62] 이제는 [02299.62 -> 02300.56] 그 은혜에 [02300.56 -> 02301.10] 보답하는 [02301.10 -> 02301.66] 마음으로 [02301.66 -> 02302.32] 더욱 [02302.32 -> 02302.76] 정성을 [02302.76 -> 02303.04] 다해 [02303.04 -> 02303.72] 살아가겠습니다. [02306.28 -> 02306.76] 끝으로 [02306.76 -> 02309.30] 영계에 [02309.30 -> 02309.58] 계신 [02309.58 -> 02310.24] 어머니께 [02310.24 -> 02311.58] 몇 마디 [02311.58 -> 02311.98] 전하며 [02311.98 -> 02312.64] 마치겠습니다. [02312.64 -> 02317.04] 엄마 [02317.04 -> 02320.88] 엄마가 [02320.88 -> 02321.18] 없는 [02321.18 -> 02324.58] 2026년 [02324.58 -> 02324.78] 에도 [02324.78 -> 02328.68] 저는 [02328.68 -> 02329.22] 행복을 [02329.22 -> 02329.64] 빌어요. [02331.72 -> 02333.12] 행복을 [02333.12 -> 02333.56] 찾아요. [02335.84 -> 02336.20] 힘든 [02336.20 -> 02336.64] 순간이 [02336.64 -> 02336.94] 와도 [02336.94 -> 02338.60] 웃으니 [02338.60 -> 02338.96] 하루가 [02338.96 -> 02339.68] 살아가집니다. [02342.08 -> 02342.54] 엄마도 [02342.54 -> 02343.84] 부디 [02343.84 -> 02344.52] 연계해서 [02344.52 -> 02346.08] 작은 [02346.08 -> 02346.82] 순간이라도 [02346.82 -> 02348.04] 웃으며 [02348.04 -> 02348.44] 보내길 [02348.44 -> 02348.90] 바라요. [02350.66 -> 02350.92] 비록 [02350.92 -> 02351.22] 저는 [02351.22 -> 02351.86] 엄마와 [02351.86 -> 02353.40] 30년의 [02353.40 -> 02353.90] 시간밖에 [02353.90 -> 02354.36] 함께하지 [02354.36 -> 02355.00] 못했지만 [02355.00 -> 02356.70] 그 [02356.70 -> 02357.12] 안에서 [02357.12 -> 02358.42] 100년 [02358.42 -> 02358.76] 이상의 [02358.76 -> 02359.12] 사랑을 [02359.12 -> 02359.60] 받았어요. [02361.80 -> 02362.14] 이제는 [02362.14 -> 02362.28] 그 [02362.28 -> 02362.58] 받은 [02362.58 -> 02363.22] 사랑을 [02363.22 -> 02364.26] 아빠를 [02364.26 -> 02364.76] 채우는데 [02364.76 -> 02365.20] 사랑을 [02365.20 -> 02365.70] 해요. [02367.38 -> 02367.78] 마음에 [02367.78 -> 02369.00] 굳은살이 [02369.00 -> 02369.54] 생기지 않는 [02369.54 -> 02369.96] 다는 걸 [02369.96 -> 02370.34] 알지만 [02370.34 -> 02372.00] 그럼에도 [02372.00 -> 02372.42] 엄마의 [02372.42 -> 02372.90] 외로움이 [02372.90 -> 02374.46] 슬픔이 [02374.46 -> 02375.48] 묻어지길 바라요. [02376.94 -> 02377.28] 그동안 [02377.28 -> 02378.80] 간절히 불러도 [02378.80 -> 02379.80] 돌아보지 [02379.80 -> 02380.92] 않았던 저를 [02380.92 -> 02381.46] 끝까지 [02381.46 -> 02382.14] 품어주셔서 [02382.14 -> 02383.10] 고마워요. [02384.22 -> 02384.50] 엄마 [02384.50 -> 02385.76] 보고 싶습니다. [02386.56 -> 02387.10] 사랑합니다. [02387.10 -> 02388.42] 이상으로 [02388.42 -> 02388.92] 부족한 [02388.92 -> 02389.34] 간증을 [02389.34 -> 02390.00] 마치겠습니다. [02390.00 -> 02391.00] 감사합니다. [02395.00 -> 02396.20] 네 [02396.20 -> 02397.24] 어머니의 [02397.24 -> 02397.64] 시린 [02397.64 -> 02398.32] 고난의 [02398.32 -> 02399.00] 겨울은 [02399.00 -> 02399.92] 자녀들의 [02399.92 -> 02400.32] 생을 [02400.32 -> 02400.58] 다시 [02400.58 -> 02401.28] 꽃피우는 [02401.28 -> 02402.26] 찬란한 [02402.26 -> 02402.58] 봄의 [02402.58 -> 02403.06] 토대가 [02403.06 -> 02403.78] 된 것 [02403.78 -> 02404.24] 같습니다. [02405.08 -> 02405.78] 효정의 [02405.78 -> 02406.52] 간증을 [02406.52 -> 02407.60] 감사드립니다. [02408.44 -> 02409.00] 다음은 [02409.00 -> 02410.02] 영상 시청의 [02410.02 -> 02410.68] 시간입니다. [02411.36 -> 02411.74] 프랑스 [02411.74 -> 02412.14] 영성 [02412.14 -> 02412.92] 11수련 [02412.92 -> 02413.84] 스케치 [02413.84 -> 02414.56] 영상을 [02414.56 -> 02415.38] 함께 [02415.38 -> 02416.16] 보시도록 [02416.16 -> 02416.68] 하겠습니다. [02418.24 -> 02419.02] 어머니 [02419.02 -> 02422.56] 사랑합니다. [02425.62 -> 02426.10] 여전 [02426.10 -> 02426.50] 전신 [02426.50 -> 02426.84] 전보 [02426.84 -> 02427.30] 연선 [02427.30 -> 02427.70] 땡땡 [02427.70 -> 02428.12] 워셉 [02428.12 -> 02429.06] 프랑스 [02429.06 -> 02430.00] 생애 [02430.00 -> 02430.92] 생애 [02430.92 -> 02431.86] 생애 [02431.86 -> 02444.40] 아멘 [02444.40 -> 02446.40] 아멘 [02474.40 -> 02476.40] 아멘 [02504.40 -> 02506.40] 아멘 [02534.40 -> 02536.40] 아멘 [02564.40 -> 02566.40] 아멘 [02566.40 -> 02568.40] 아멘 [02568.40 -> 02570.40] 아멘 [02570.40 -> 02572.40] 아멘 [02572.40 -> 02574.40] 아멘 [02574.40 -> 02576.40] 아멘 [02576.40 -> 02578.40] 아멘 [02578.40 -> 02580.40] 아멘 [02580.40 -> 02582.40] 아멘 [02582.40 -> 02584.40] 아멘 [02584.40 -> 02586.40] 아멘 [02586.40 -> 02588.40] 아멘 [02588.40 -> 02590.40] 아멘 [02590.40 -> 02592.40] 아멘 [02592.40 -> 02594.40] 아멘 [02622.40 -> 02624.40] 아멘 [02652.40 -> 02654.40] 아멘 [02654.40 -> 02656.40] 아멘 [02656.40 -> 02658.40] 아멘 [02658.40 -> 02660.40] 아멘 [02660.40 -> 02662.40] 아멘 [02662.40 -> 02664.40] 아멘 [02664.40 -> 02666.40] 아멘 [02666.40 -> 02668.40] 아멘 [02668.40 -> 02670.40] 아멘 [02670.40 -> 02672.40] 아멘 [02672.40 -> 02674.40] 아멘 [02674.40 -> 02676.40] 아멘 [02676.40 -> 02678.40] 아멘 [02678.40 -> 02680.40] 아멘 [02680.40 -> 02686.40] 내 마음을 가장 먼저 인정하는 것 [02686.40 -> 02690.40] 나는 당신은 당신 [02690.40 -> 02694.40] 그리고 당신은 당신 [02694.40 -> 02702.98] 네 감사합니다 [02702.98 -> 02706.54] 다음은 효종 찬양의 시간입니다 [02706.54 -> 02711.72] 일본 41 수련생들이 빛의 그물을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02711.72 -> 02713.92]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2728.92 -> 02733.08] 어머님을 위해 오늘도 찬양을 올리겠습니다 [02736.54 -> 02766.52] 사랑하는 것 [02766.54 -> 02768.54] 아멘 [02796.54 -> 02798.54] 아멘 [02826.54 -> 02828.54] 아멘 [02856.54 -> 02858.54] 아멘 [02886.54 -> 02888.54] 아멘 [02916.54 -> 02918.54] 아멘 [02946.54 -> 02948.54] 아멘 [02976.54 -> 02978.54] 아멘 [02978.54 -> 02980.54] 아멘 [02980.54 -> 02982.54] 아멘 [02982.54 -> 02984.54] 아멘 [02984.54 -> 02986.54] 아멘 [02986.54 -> 02988.54] 아멘 [02988.54 -> 02990.54] 아멘 [02990.54 -> 02992.54] 아멘 [02992.54 -> 02994.54] 아멘 [02994.54 -> 02996.54] 아멘 [02996.54 -> 02998.54] 아멘 [02998.54 -> 03000.54] 아멘 [03000.54 -> 03002.54] 아멘 [03002.54 -> 03004.54] 아멘 [03004.54 -> 03010.78] 그들의 빛을 날 날아주오니 [03010.78 -> 03022.12] 어머님 저희는 어머님과 하나가 되어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03022.12 -> 03026.78] 어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03026.78 -> 03030.30] 자력 경례 [03030.30 -> 03038.96] 은혜로운 효정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03038.96 -> 03043.42] 다음은 효정 보고의 시간입니다 [03043.42 -> 03049.20] 신유럽 중동 분원 문인표 분원장께서 해주시겠습니다 [03049.20 -> 03051.28]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3051.28 -> 03062.02] 시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사드리겠습니다 [03062.02 -> 03071.94] 오늘 이렇게 가족의 달을 맞이하여서 [03071.94 -> 03078.60] 사랑하는 천지인 참부모님과 그리고 모든 식구님들이 계신 앞에서 [03078.60 -> 03082.84] 보고를 드릴 수 있게 되어서 영광으로 생각을 합니다 [03082.84 -> 03087.94] 제가 오늘 우리 막둥이가 이제 초등학교 2학년입니다 [03087.94 -> 03091.34] 근데 태권도를 요즘 배우고 있거든요 [03091.34 -> 03094.66] 갑자기 오늘 늦게 오는 거예요 [03094.66 -> 03100.72] 그래서 보고서를 준비하고 있다가 너무 마음이 걱정이 돼서 [03100.72 -> 03104.76] 이제 7시에 끝나서 와야 되는데 안 오고 있더라고요 [03104.76 -> 03107.70] 그 짧은 시간이 아주 뭐 그냥 [03107.70 -> 03112.52] 천당과 지옥을 왔다 가는 그런 마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03112.52 -> 03115.10] 예전에 제가 한번 집에서 [03115.10 -> 03118.84] 어머니께서 김천에서 목회를 하실 때인데요 [03118.84 -> 03122.18] 제가 그때 아마 길을 잃었던 것 같아요 [03122.18 -> 03127.00] 그냥 오늘 지금 찬양을 들으면서 어머니 생각이 났습니다 [03127.00 -> 03132.34] 그리고 우리 웅진군도 힘을 내셔서 [03132.34 -> 03136.64] 정말로 더 큰 사명을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03136.64 -> 03143.52] 이번 주 저희들 첫 주를 시작하는 이 시간에 보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03143.52 -> 03146.76] 천시문 신유럽 중동 분원 보고 드리겠습니다 [03146.76 -> 03153.90] 2024년 5월 19일 성령 강림절 예배 때 참부모님 말씀이십니다 [03153.90 -> 03155.44] 독일 미네네에서 하셨는데요 [03155.44 -> 03159.54] 처음 하신 말씀이 단상에 누가 보입니까? 라고 하시더라고요 [03159.54 -> 03166.44] 그러시면서 예수 그리스도와 실체 성령 독생녀 왕 엄마가 왔다 라고 하셨습니다 [03166.44 -> 03174.32] 어머님은 저희에게 왕 엄마로 이렇게 서로 사랑을 주고받는 관계를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03174.32 -> 03180.14] 사실은 어머님이 유럽에 오신 이유는 아주 간단한데요 [03180.14 -> 03185.78] 실제 성령 독생녀 홀리마다 한의 사랑과 또한 그 말씀으로 [03185.78 -> 03189.98] 전 유럽이 기독정신을 넘어서 부활되어 가는 [03189.98 -> 03194.10] 그러한 유럽이 되기를 바라시는 마음으로서 이렇게 오셨습니다 [03194.10 -> 03199.42] 이 세대를 보시면서도 우리 홀리마다 한 어머님께서는 [03199.42 -> 03204.14] 내가 너희의 왕 엄마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03204.14 -> 03210.44] 그러시면서 하늘 부모님을 지상에 모시고 사는 꿈을 이루어 나가달라 라고 했습니다 [03210.44 -> 03215.16] 어머님은 우리 미래 세대들에게 퓨어 워터라는 말을 했습니다 [03215.16 -> 03218.62] 저는 워터의 의미를 정확히 잘 몰랐는데요 [03218.62 -> 03222.96] 이렇게 살다 보니까 물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알게 됩니다 [03222.96 -> 03225.56] 들어온 게 묻으면 물로 씻으면 되잖아요 [03225.56 -> 03228.66] 근데 이제 그게 퓨어 워터다 라고 하니까 [03228.66 -> 03233.18] 정말 모든 사람들의 흠과 티를 씻을 수 있는 [03233.18 -> 03235.86] 그러한 퓨어 워터를 하늘 부모님께서 [03235.86 -> 03238.96] 천지인 참부모님을 통해 낳아주셨다는 것에 [03238.96 -> 03241.10] 진심으로 모함 감사를 드립니다 [03241.10 -> 03245.08] 하늘 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 큰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3245.08 -> 03251.56] 사실 어머님 말씀하시고 싶은 것은 간단한 것 같습니다 [03251.56 -> 03256.36] 내가 홀리마다 한이고 왕 엄마고 하늘 부모님은 우리 엄마 아빠야 [03256.36 -> 03261.08] 그러니까 너희들 나하고 행복하게 살래? 나 좀 도와줄래? [03261.70 -> 03263.84] 이것이 어머님의 소원이신 것 같습니다 [03263.84 -> 03268.08] 그러한 것을 깨닫는 유럽 대독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시는 마음으로 [03268.60 -> 03274.24] 어머님께서 지도자분들을 이렇게 강한 어조로도 말씀하시고 [03274.24 -> 03278.56] 또 부드러운 어조로도 이렇게 말씀하셨던 그런 기억이 납니다 [03278.56 -> 03283.28] 그래서 어머님 말씀은 더 많은 자녀들을 보고 싶은 왕 엄마다 [03283.28 -> 03287.24] 이렇게 하시고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라신다라고 했습니다 [03287.24 -> 03291.40] 하늘 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의 꿈은 무엇인가? [03292.28 -> 03293.96] 하늘 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 [03293.96 -> 03297.20] 저도 가끔씩 자녀들이 물어봅니다 [03297.20 -> 03300.92] 아빠 왜 그렇게 자주 외국을 가요? 라고 물어보면 [03300.92 -> 03303.74] 참 어머님 많이 사랑해 [03303.74 -> 03307.58] 그리고 하늘 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을 만들고 싶다 [03307.58 -> 03312.04] 내가 너희들 살아가는 환경을 조금이라도 더 안전하고 [03312.04 -> 03315.58]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어 라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3315.58 -> 03319.56] 천심원 신유럽중동 분원의 비전은 다음과 같습니다 [03319.56 -> 03321.76] 홀리마더한 독생의 실처 성령 [03321.76 -> 03324.92] 참 어머님의 대역사로서 [03324.92 -> 03330.24] 유럽중동 대륙이 부활하는 그러한 것이 저희의 비전입니다 [03330.24 -> 03332.26] 즉 저희가 가고 싶은 목적지입니다 [03332.26 -> 03335.40] 그런 것을 위해서 어떠한 실행 계획이 필요하냐 [03335.40 -> 03338.30] 위에 보는 바와 같이 많은 일들이 있지만 [03338.30 -> 03340.92] 그 중에서도 한 다섯 가지 정도로 나눠봤습니다 [03340.92 -> 03345.06] 1, 2, 3세대 영적 성장을 위한 영적 교육 [03345.06 -> 03347.92] 3대권과 함께하는 환경을 조성해서 [03347.92 -> 03352.84] 3대권 천혜축승자께서 정말로 하늘 부모님의 섭리를 [03352.84 -> 03357.78] 많은 영성 수련을 수료한 우리의 피어워터들과 함께 [03357.78 -> 03361.94] 세상의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전하는 그러한 환경을 [03361.94 -> 03364.46] 신유럽중동 분원에서도 만들고 싶습니다 [03364.46 -> 03365.96] 3대 축복 [03365.96 -> 03368.92] 정말로 저는 돈을 너무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03368.92 -> 03370.78] 누가 돈 주면 감사합니다 [03370.78 -> 03372.44] 좀 더 주시죠 [03372.44 -> 03376.54] 보석이나 이런 것들도 다들 좋아하시지 않습니까? [03376.54 -> 03378.36] 그게 하늘이 주신 축복인데 [03378.36 -> 03380.44] 이제 저희는 탕감 복귀 시대를 가다 보니까 [03380.44 -> 03385.88] 그런 것들이 여러 탕감 복귀의 시대를 넘어가면서 [03385.88 -> 03387.12]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03387.12 -> 03389.02] 이제는 홀리마드와 함께해서 [03389.02 -> 03391.26] 하늘 부모님과 살 수 있는 시대를 열어주셨으니까 [03391.26 -> 03396.20] 3대 축복의 그 완성된 삶을 저희가 살아간다면 [03396.20 -> 03399.34] 많은 사람들이 저희를 보고 기뻐할 것 같습니다 [03399.34 -> 03404.32] 제가 최근에 우리 학사에서 만났던 동기가 아니고 후배인데요 [03404.32 -> 03407.06] 그 후배를 만나서 인사를 했습니다 [03407.06 -> 03411.22] 근데 그 딱 갖고 온 차를 보니까 [03411.22 -> 03412.72] 오 엄청 좋은 차예요 [03412.72 -> 03415.22] 근데 시기심이 드는 것보다도 [03415.22 -> 03417.32] 이야 이렇게 좋은 차를 타고 다녀서 [03417.32 -> 03419.10] 정말 기분이 좋다 [03419.10 -> 03421.42] 라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03421.42 -> 03424.82] 그리고 이제 어떤 외국 커플도 또 왔는데 [03424.82 -> 03427.64] 거기는 또 좋은 차를 타고 있더라고요 [03427.64 -> 03431.38] 이야 참 우리 이세들이 이렇게 훌륭하게 [03431.38 -> 03434.76] 세상에서 전문적인 영역에서 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03434.76 -> 03438.30] 거기에 이제 영성시대에 이런 영성교육이 더해진다면 [03438.30 -> 03442.36] 정말로 이 AI 시대를 능가하는 저희들이 되지 않을까요? [03443.16 -> 03443.78] 아주? [03444.54 -> 03445.16] 네 [03445.16 -> 03447.66] 네 박수 부탁드립니다 [03447.66 -> 03448.10] 네 [03448.10 -> 03453.70] 그리고 이제 효진님 워낙 많이 강조를 하셨는데요 [03453.70 -> 03455.82] 효진님 하신 말씀 저 아직도 기억납니다 [03455.82 -> 03458.22] Is music evil itself? 이렇게 하시더라고요 [03458.22 -> 03460.88] 음악 자체가 죄악이냐? 이렇게 하세요 [03460.88 -> 03462.78] 막 헤비메탈 아시잖아요 [03462.78 -> 03465.52] 소리 크고 와 이렇게 하고 그러면 [03465.52 -> 03467.90] 이제 듣기가 막 어렵거든요 [03467.90 -> 03472.52] 근데 효진님 음악은 그 가사 자체가 쓰셨을 때 [03472.52 -> 03475.38] 그거를 만드셨을 때 거의 연기를 통하시고 만드셨으니까 [03475.38 -> 03478.66] 그걸 들으면 사람이 부활하거든요 [03478.66 -> 03481.86] 정말 기적 소리나 영원히 사랑해 본 뼈와 같이 [03481.86 -> 03482.74] 아버지 감사합니다 [03482.74 -> 03484.98] 아버지 감사합니다 라는 노래 아시죠? [03486.42 -> 03490.64] 감사합니다 아버지 [03490.64 -> 03493.68] 이거 뭐 부모님께 감사하는 노래니까요 [03493.68 -> 03498.36]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03498.36 -> 03500.90] 감사합니다 [03500.90 -> 03505.90] 사랑합니다 [03505.90 -> 03506.38] 사랑합니다 [03506.38 -> 03512.90] 이렇게 끝나거든요 [03512.90 -> 03516.30] 효진님 [03516.30 -> 03519.48] 저는 효진님 뵈면 [03519.48 -> 03521.48] 아 얼마나 해안이 많으셨을까 [03521.48 -> 03523.14] 얼마나 해안이 깊으셨으면 [03523.14 -> 03526.22] 그 시대에 그런 음악을 하셨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3526.22 -> 03530.70] 1992년도에 저희가 협회본부 청파동에서 효진님 말씀을 들었어요 [03530.70 -> 03532.34] 근데 효진님께서 그러시는 거예요 [03532.34 -> 03533.22] 저는 이제 아주 어렸죠 [03534.30 -> 03535.86] 내가 말이야 [03535.86 -> 03538.80] 그 맨하튼 센터에 너희들 초대해 줄게 [03538.80 -> 03540.00] 다 이렇게 하시는데 [03540.00 -> 03542.00] 제가 성대문의사는 제대로 잘 못하겠습니다 [03542.00 -> 03543.52] 효진님 죄송합니다 [03543.52 -> 03545.08] 근데 [03545.08 -> 03547.58] 아 그 얘기를 듣자마자 [03547.58 -> 03548.70] 저의 가슴이 막 뛰는 거예요 [03548.70 -> 03549.70] 쿵탕쿵탕쿵탕 [03549.70 -> 03552.22] 우와 우리가 효진님하고 일할 수 있다니 [03552.22 -> 03554.26] 이런 생각이 들어서 [03554.26 -> 03557.52] 너무 효진님의 그 음악의 세계 [03557.52 -> 03560.62] 미디어 세계가 심취되었던 그런 생각이 납니다 [03560.62 -> 03562.12] 지금도 [03562.12 -> 03563.90] 저희 자녀들이 [03563.90 -> 03566.30] 다른 가정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03566.30 -> 03569.34] 이 휴대폰으로 쇼츠 엄청 많이 보거든요 [03569.34 -> 03572.02] 그냥 막 이렇게 시도때도 없이 봅니다 [03572.02 -> 03572.72] 그러니까 그거 [03572.72 -> 03574.92] 저희가 예배 가는 시간은 [03574.92 -> 03577.34] 일주일에 한 뭐 한 시간 반 될까요 [03577.34 -> 03578.76] 가족 훈독회 [03578.76 -> 03580.34] 하루에 30분 [03580.34 -> 03582.08] 할 때도 있고 못 할 때도 있거든요 [03582.08 -> 03583.60] 그거 다 빼면 [03583.60 -> 03585.32] 이걸로 보는 시간이 [03585.32 -> 03586.54] 거의 뭐 [03586.54 -> 03588.40] 저희 보러 브레인워싱 한다 그러는데 [03588.40 -> 03590.88] 제가 볼 때는 쇼츠가 브레인워싱 하고 있어요 [03590.88 -> 03591.36] 저희들 [03591.36 -> 03593.92] 그럼 이거를 우리가 생산해가지고 [03593.92 -> 03596.56] 정말로 새롭게 변화를 준다면 [03596.56 -> 03598.78] 야 이것은 대단한 큰 [03598.78 -> 03601.26] 세상의 변혁을 일으킬 수 있겠다 [03601.26 -> 03603.10] 그래서 미디어와 음악 [03603.10 -> 03603.96] 예술은 [03603.96 -> 03606.26] 정말 세상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인데 [03606.26 -> 03607.42] 그것이 왜 그러냐 하면 [03607.42 -> 03609.12] 3대 축복을 이뤘을 때 [03609.12 -> 03612.58] 우리가 뭐 하고 산다고 부모님은 말씀하시냐면 [03612.58 -> 03615.36] 레저 활동한다고 그러시지 않습니까 [03615.36 -> 03617.98] 지난번에 96cm짜리 황금 잉어 [03617.98 -> 03620.40] 이야 저는 너무 놀랐습니다 [03620.40 -> 03623.56] 그런 황금 잉어가 여기에 잡힌다는 게 [03623.56 -> 03624.72] 하늘의 기적이죠 [03624.72 -> 03630.46] 근데 그러한 레저 스포츠 또는 음악, 미디어 이런 것들을 통해서 [03630.46 -> 03632.78] 수많은 멀어진 우리의 젊은이들 [03632.78 -> 03634.84] 이세들이 들어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3634.84 -> 03638.56] 그런 면에서 천심원 TV가 새롭게 리뉴얼하고 있는 거 [03638.56 -> 03642.64] 제가 좋은 정말로 감사한 그런 소식을 들어서 [03642.64 -> 03643.82]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03643.82 -> 03645.70] 저희 신혁중돈 분원도 [03645.70 -> 03649.30] 천심원 섭리를 대중화하려고 하고 싶습니다 [03649.30 -> 03651.24] 그러면 대중화를 어떻게 할 것이냐 [03651.24 -> 03654.84] 많은 이세들이 우리 친구들하고 사회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03654.84 -> 03659.38] 그러면 그 이세들을 좋은 컨텐츠를 가지고 [03659.38 -> 03661.58] 가족과 같은 분위기에서 [03661.58 -> 03665.34] 요즘은 이제 주입식 교육은 잘 안 통하거든요 [03665.34 -> 03668.96] 뭐 해 했을 때 나중에 이제 그거 다 듣고 [03668.96 -> 03670.56] 엄마 아빠가 이렇게 하라고 했잖아 [03670.56 -> 03671.76] 이렇게 해가지고 나중에 [03671.76 -> 03674.10] 그게 어려워질 수도 있거든요 [03674.10 -> 03678.28] 결과적으로는 이제 포럼 같은 형식으로 의견을 나누는 거죠 [03678.28 -> 03679.78] 서로 의견을 나누고 [03679.78 -> 03682.30] 아빠 생각은 이래 너의 생각은 어떻지? [03682.30 -> 03685.82] 아빠 난 지금 축복 조금 별로 생각 없어 [03685.82 -> 03686.98] 그럴 수도 있거든요 [03686.98 -> 03689.90] 어 그래 맞아 너의 신앙이 성장하는 거니까 [03689.90 -> 03691.34]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 [03691.34 -> 03693.28] 라고 좀 여유를 두면 [03693.28 -> 03696.56] 오히려 본인이 창의력을 갖고 생각할 수 있거든요 [03696.56 -> 03698.16] 그러한 문화 [03698.16 -> 03700.44] 정말로 탕관복귀 시대에 [03700.44 -> 03703.02] 전투적인 문화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3703.02 -> 03706.46] 전사와 같은 독립국화 같은 그러한 문화도 필요하지만 [03706.46 -> 03710.26] 이제 이러한 새로운 시대 AI 시대를 맞이해서 [03710.26 -> 03712.98] 요즘 또 AI 에이전트라는 것도 있더라고요 [03712.98 -> 03715.08] 뭐 얘기하면 다 들어주더라고요 [03715.08 -> 03717.08] 이거 이거 이거 해주세요 그러면 [03717.08 -> 03720.98] 그러면 저희가 과연 이런 시대에 어떻게 그들하고 경쟁할 것이냐 [03720.98 -> 03724.98] 영성을 개발하지 않고 그것을 이겨나갈 수 있을까? [03725.40 -> 03726.84] 제가 제일 후회되는 게 있습니다 [03726.84 -> 03730.36] 16살, 17살, 18, 19살 때 [03730.36 -> 03733.62] 지금 만약에 제가 타이머신을 타고 [03733.62 -> 03735.22]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03735.22 -> 03737.54] 저는 영성 수련 받을 것 같습니다 [03737.54 -> 03740.70] 그런데 당신은 영성 수련이 없었어요 [03740.70 -> 03742.82] 그리고 너무 아쉽지만 [03742.82 -> 03746.20] 그때는 너무 영적인 환경도 어려웠고 [03746.20 -> 03747.32] 힘들었습니다 [03747.32 -> 03750.44] 청평은 저에게 정말 구세주와 같은 [03750.44 -> 03752.34] 저의 사랑하는 아내와 [03752.34 -> 03754.58] 청평은 저의 구세주라고 생각을 합니다 [03754.58 -> 03758.40] 제가 지금까지 살아왔던 삶을 되돌아보면 [03758.40 -> 03761.82] 이렇게 귀한 선물을 하늘이 저한테 주셨기 때문에 [03761.82 -> 03765.10] 제가 이 자리에 서 있을 수 있지 않을까 [03765.10 -> 03766.26] 그런 생각을 합니다 [03766.26 -> 03768.52] 천지인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03768.52 -> 03770.24] 하늘부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03770.24 -> 03773.54] 그리고 이제 또 하고 싶은 게 있습니다 [03773.54 -> 03776.04] 퓨어워터와 의인을 찾는 겁니다 [03776.04 -> 03778.14] 그럼 어떻게 의인을 찾을 것이냐 [03778.14 -> 03780.98] 지난 2월 달에 제가 독일을 가기 전에요 [03780.98 -> 03782.02] 여기 앉아서 있는데 [03782.02 -> 03784.62] 흥지님 모습이 보이는 거예요 [03784.62 -> 03787.26] 흥지님께서 정성을 들이시는데 [03787.26 -> 03789.64] 우리 천심원 복장 있잖아요 [03789.64 -> 03791.14] 그걸 입으시고 [03791.14 -> 03794.20] 저희보다 더 열심히 들이시는 거예요 [03794.20 -> 03795.26] 와 [03795.26 -> 03798.34] 그러시면서 흥지님 하시는 제 느낌은 [03798.34 -> 03800.74] 내가 많이 준비했어 [03800.74 -> 03804.10] 사람들의 의인을 많이 준비했어 [03804.10 -> 03806.20] 그리고 이제 독일에 갔습니다 [03806.20 -> 03808.48] 독일에 보면 바드칸백 수련소에 [03808.48 -> 03810.72] 이렇게 쫙 잔디 언덕이 있거든요 [03810.72 -> 03813.38] 거기에 이제 나무 두 개가 서 있습니다 [03813.38 -> 03815.08] 거길 제가 갔어요 [03815.08 -> 03816.80] 가서 이제 기도를 하는데 [03816.80 -> 03819.42] 저는 보통 거긴 잘 못 올라갑니다 [03819.42 -> 03822.68] 올라갈 시간이 없다는 것은 핑계일 수도 있는데요 [03822.68 -> 03825.00] 뭐 아마 게을러서 못 가는 것 같습니다 [03825.00 -> 03827.62] 근데 그날은 제가 올라갔어요 [03827.62 -> 03831.48] 기도를 하는데 또 흥지님 느낌이 드는 거예요 [03831.48 -> 03834.32] 소리 같은 것이 저한테 다가오는데 [03834.32 -> 03838.12] 내가 외롭게 엄청 열심히 했어 [03838.12 -> 03839.32] 의인이 있어 [03839.32 -> 03844.78] 이제 막 제가 감동을 받아서 저도 이제 눈물이 나고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03844.78 -> 03848.36] 저는 뭐 전혀 그런 것을 마음에 준비를 하지 못하고 갔는데 [03848.36 -> 03852.74] 정말로 하늘은 이미 의인들을 준비해 놓고 [03852.74 -> 03856.36] 우리가 가면 찾을 수 있게 그렇게 해주셨기 때문에 [03856.36 -> 03860.00] 저희가 실행 계획을 이렇게 세웠고 또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03860.00 -> 03864.26] 그래서 저희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하늘 부모님 말에 인류한 가족을 만드는 것인데 [03864.26 -> 03869.66] 그걸 하기 위한 이제 전초 단계로써 신통일 한국과 신통일 세계를 위해서 [03869.66 -> 03874.10] 신유럽 중동 천심원 분원도 공헌을 하고 싶습니다 [03874.10 -> 03879.00] 많은 식구님들께서 지금 그렇게 하시고 싶어서 이 자리에 와 계신 줄로 알고 있습니다 [03879.00 -> 03885.00] 저희 분원도 이러한 목적에 맞춰서 최선을 다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03885.00 -> 03888.80] 저희 분원에 중동 대륙이 있습니다 [03888.80 -> 03891.94] 사실 중동 대륙은 식구님들도 많지 않습니다 [03891.94 -> 03895.64] 지금 거기에 4명의 영성 아카데미들이 가 있습니다 [03895.64 -> 03898.26] 제가 마지막에 PPT에 보여드리겠습니다마는 [03898.26 -> 03904.18] 그 아카데미생들이 정말로 열심히 거기에 계신 분들과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03904.18 -> 03907.60] 터키, 요즘은 이제 트렉키에라고 부르더라고요 [03907.60 -> 03912.32] 저도 뭐 터키라고 했더니 그거 아니고 트렉키에라고 했습니다 [03912.32 -> 03918.02] 그러한 중동의 나라에도 하늘 부모님이 예비하신 많은 사람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03918.02 -> 03922.68] 그래서 그러한 단계를 밟아서 신통일 한국에 공헌할 수 있는 [03922.68 -> 03924.64] 신유럽 중동 분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03924.64 -> 03932.46] 저희들 이제 영성 40일 수련을 원장님 많은 사랑과 관심과 배려를 해주셔서 [03932.46 -> 03935.54] 정말로 은혜 가운데 이렇게 수련을 받았습니다 [03935.54 -> 03939.28] 2월 25일부터 4월 5일까지 했고요 [03939.28 -> 03940.46] 저희들 스태프들입니다 [03940.46 -> 03945.32] 이 스태프들은 정말 일당백을 하는 귀한 스태프들입니다 [03945.32 -> 03950.52] 제가 수련원에서 2005년도 12월 1일 날 근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03950.52 -> 03957.60] 그때 이제 제가 받았던 느낌은 수련원은 정말로 멀티를 해야 되는구나 [03957.60 -> 03962.76] 훈련 부장을 하면 강사를 하면서 통역도 해야 되고 훈련 부장도 해야 되고 [03962.76 -> 03968.54] 또 식구님이 아프면 그때는 뭐 이렇게 식구님을 외부 병원으로 데려가야 되는 상황도 있었습니다 [03968.54 -> 03973.84] 그런 여러 가지 상황들에 있어서 제가 모든 것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03973.84 -> 03979.04] 우리 분원 스태프들 덕분에 이렇게 하늘부모님 바라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03979.04 -> 03984.58] 자랑스러운 천심역성 아카데미 신유럽 중동 해외 천심원 봉사단입니다 [03984.58 -> 03992.52] 지금 이제 이희영 우리 캡틴을 중심으로 해서 터키에서 4명이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03992.52 -> 03994.04] 우리 격려의 박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03994.04 -> 03998.90] 그리고 저희 분원은요 [03998.90 -> 04006.20] 천심원 안수실에서 특별히 배려를 해주셔서 3차에 걸쳐서 해외봉사생이 파견이 되었습니다 [04006.20 -> 04011.98] 4명, 3명 이렇게 매 차수마다 보내주셔서 [04011.98 -> 04016.28] 정말로 은혜 가운데 식구님들 안수를 받고 또한 생활하게 되어 있습니다 [04016.28 -> 04019.36] 제가 정말 기대는 안 했습니다 [04019.36 -> 04023.20] 그런데 흥지님 말씀대로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습니다 [04023.20 -> 04028.06] 스태프 하고 싶어요 저도 외국에 가고 싶어요 이렇게 말씀하셔가지고 [04028.06 -> 04032.26] 지금 우리 이 앞에도 우리 봉사했던 스태프들이 앉아 있습니다 [04032.26 -> 04035.84] 여기에 있는 사진이 또 이쪽에도 앞에 있습니다 [04035.84 -> 04036.96] 한번 일어나 보실래요? [04036.96 -> 04037.70] Would you stand up please? [04038.80 -> 04040.28] 카타리나, 한나, yes [04040.28 -> 04041.20] Give them a big round [04041.20 -> 04042.06] 큰 박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04042.06 -> 04046.92]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모릅니다 [04046.92 -> 04051.78] 저분들이 밤낮 없이 정말로 불철주야 이렇게 열심히 했습니다 [04051.78 -> 04052.78] 이렇게 열심히 했습니다 [04052.78 -> 04056.48] 지금 온라인으로 보고 있는 분들께도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04056.48 -> 04060.64] 그리고 여기는 현지에 계신 독일의 현지에 계신 분들 [04060.64 -> 04065.78] 그리고 협회장님께서도 직접 크로아티아 협회장님 모셔서 지원을 해주셨습니다 [04065.78 -> 04071.04] 그리고 UPA 선교사님들도 적극적으로 이렇게 도와주셨습니다 [04071.04 -> 04073.64] 저희 이제 수련 사진이고요 [04073.64 -> 04075.56] 이것은 통계인데요 [04075.56 -> 04083.34] 40일이 33명, 21일이 12명, 21일 이하가 83명에서 총 128명이 수련을 받았습니다 [04083.34 -> 04086.96] 그리고 이것은 이제 40일, 21일에 대한 통계가 되겠고요 [04086.96 -> 04089.68] 16개국에서 이렇게 참여를 했습니다 [04089.68 -> 04094.68] 신령 파트는 저희가 천심원 철야 정성을 중심으로 [04094.68 -> 04100.20] 많은 기도회와 그리고 공명훈독, 찬양기도회 등을 진행을 하였습니다 [04100.20 -> 04103.56] 천심원은 부모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04103.56 -> 04106.38] 천일국의 지도자를 길러내야 되고요 [04106.38 -> 04111.32] 정성을 들여서 흠과 틈이 없애도록 하는 교육 장소가 천심원이다 라고 했습니다 [04111.32 -> 04115.20] 저는 예전에 제가 실수했던 것들을 기억하면 [04115.20 -> 04117.46] 정말 소름이 돋을 정도로 [04117.46 -> 04120.64] 야, 나는 지옥 가겠다 이런 생각을 한 적이 많이 있습니다 [04120.64 -> 04124.18] 그리고 막 어떤 우울한 마음으로 [04124.18 -> 04127.80] 정말로 이렇게 깔아앉아 있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04127.80 -> 04132.14] 그런데 천심원에 와서 이런 흠과 티를 지울 수 있다는 거 [04132.14 -> 04135.02] 이것은 정말 위대한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04135.02 -> 04137.28] 천진 참부모님 너무 감사합니다 [04137.28 -> 04138.60]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4138.60 -> 04143.72] 천심원 섭리가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04143.72 -> 04147.18] 이것은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뿌리고 [04147.18 -> 04148.94] 스스로 체험해야 된다 [04148.94 -> 04152.78] 신앙이라는 것은 본인이 체험해야지만 그것이 가능하다고 [04152.78 -> 04155.98] 그 영속성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04155.98 -> 04159.72] 아버지께서 저는 이제 430과정이시고 목회를 하셨습니다 [04159.72 -> 04165.36] 제가 신학과 신학대학을 갈까요? 라고 아버지께 여쭈었어요 [04165.36 -> 04170.38] 아버지께서 세상 학문도 알아야 되니까 신학과정은 석사과정을 하면 좋겠다라고 하셔서 [04170.38 -> 04174.68] 저는 이제 선문대 신학대학원 석사과정을 공부를 하고 [04174.68 -> 04177.90] 이후에 또 다른 과정을 수료를 했습니다 [04177.90 -> 04182.06] 아버지의 말씀이 전 일리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04182.06 -> 04187.06] 정말로 본인이 그러한 신앙의 주체성을 갖지 않고 [04187.06 -> 04189.66] 무조건 이제 다 듣고만 한다면 [04189.66 -> 04192.52] 제 친구들 많이 있었습니다 [04192.52 -> 04195.22] 근데 그 친구들이 흔들릴 때가 있었어요 [04195.22 -> 04196.64] 그것이 언제냐면 [04196.64 -> 04201.96] 본인이 생각하는 거하고 전혀 상반된 일이 생겼을 때 흔들렸습니다 [04201.96 -> 04203.50] 제가 아주 친한 친구 [04203.50 -> 04205.94] 지금 뭐 이쪽에서 일하는 사람도 있고 [04205.94 -> 04207.50] 또 여러 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04207.50 -> 04211.24] 근데 저는 그 사람들의 본심이 변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04211.24 -> 04216.20] 그 사람들의 본심은 참사랑을 받고 이해하고 [04216.20 -> 04219.32] 우리가 그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주고 [04219.32 -> 04223.42] 서로 교류하면 분명히 본심이 살아있기 때문에 [04223.42 -> 04226.58] 하늘 부모님 편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04226.58 -> 04230.26] 그런 면에서 천시문은 가족과 같은 천시문으로 [04230.26 -> 04233.34] 그 모든 사람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04233.34 -> 04236.84] 저희 천시문 유럽 분원은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04236.84 -> 04240.76] 신령과 진리로 나가라 무수히 말씀을 하셨습니다 [04240.76 -> 04243.64] 사실 이거에 대한 이해가 너무 적은 것 같습니다 [04243.64 -> 04246.06] 신령과 진리로 나가라는 것은 [04246.06 -> 04249.42] 양면에 동전 앞뒷면 [04249.42 -> 04252.04] 이건 조금 너무 비유가 멀어요 [04252.04 -> 04252.94] 몸 마음 [04252.94 -> 04254.38] 우리의 몸 마음인데 [04254.38 -> 04256.34] 몸 마음이 분리되면 어떻게 되나요? [04257.14 -> 04259.04] 죽음입니다 죽음 [04259.04 -> 04260.46] 근데 우리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04260.46 -> 04263.34] 이거 내 오프닝이 크니까 [04263.34 -> 04268.18] 이거 내 걸로 해야지 이거 내 업적으로 내 성취로 해야지라는 [04268.18 -> 04273.34] 그런 삿된 마음을 갖고 저도 제가 뒤돌아보니까 그런 일을 많이 했더라고요 [04273.34 -> 04278.22] 아 정말로 회개해야겠구나 내가 정말 조심해야겠다 [04278.22 -> 04284.10] 이렇게 살다가는 영계가서 정말로 하늘 부모님 앞에 고개 들 수 없겠다 [04284.10 -> 04286.10] 이런 생각들이 들었습니다 [04286.10 -> 04292.32] 천시문에서 말씀하는 이 모든 내용들이 모든 조직을 뛰어넘어서 [04292.32 -> 04295.10] 몸과 마음이 하나 되어 돌아갈 수 있는 [04295.10 -> 04299.50] 이원체제를 어머님 충분히 말씀해 주셨고 [04299.50 -> 04302.36] 그것을 누구든지 다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4302.36 -> 04304.66] 그런 의미에서 여기에 오신 분들 [04304.66 -> 04307.52] 저를 포함해서 정말로 하늘 부모님께 [04307.52 -> 04310.54]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천시문에 올 수 있도록 [04310.54 -> 04313.94] 저는 신유럽 경동분원 현장에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04313.94 -> 04316.92] 이것은 이제 신령 [04316.92 -> 04319.86] 죄송합니다 신령 중심한 프로그램이고요 [04319.86 -> 04323.08] 찬양기도회 공명 자연공명 기도회 [04323.08 -> 04324.84] 나무 보이셨나요 혹시요? [04324.84 -> 04327.18] 여기가 제가 기도했던 그 나무입니다 [04327.18 -> 04329.42] 앞에 보면 자연공명 기도 수행이라고 있지 않습니까? [04330.44 -> 04333.08] 그리고 이제 저희가 홀리마단을 위한 [04333.08 -> 04334.86] 천시문 철야 정성을 했고요 [04334.86 -> 04337.20] 공명기도회 [04337.20 -> 04341.80] 이번에는 훈련부장님들께서 매주에 한 번씩 [04341.80 -> 04343.64] 공명기도 강의를 해 주셨는데요 [04343.64 -> 04346.62] 아주 정말 잘 준비를 해 주셨습니다 [04346.62 -> 04349.52] 간증을 하나 공유를 하겠습니다 [04349.52 -> 04353.22] 저희가 이제 홀리마단을 위한 안수를 했어요 [04353.22 -> 04354.02] 공명 안수 [04354.02 -> 04355.12] 원장님께 복을 드리고 [04355.12 -> 04358.74] 원장님 지금 어머님께서 병원에 계신데 [04358.74 -> 04362.76] 홀리마단 어머님을 위한 공명 안수를 하면 해도 괜찮을까요? [04362.76 -> 04366.54] 원장님께서 그렇게 흔쾌히 허락을 해 주셨습니다 [04366.54 -> 04371.08] 그래서 우리 스탭 중에서 한 명이 있는데요 [04371.08 -> 04373.42] 이제 우리 이쪽에 있는 스탭입니다 [04373.42 -> 04376.02] 저쪽에 앉아있는 스탭인데 [04376.02 -> 04379.14] 찬양하다가 거의 이제 마지막 중간에 [04379.14 -> 04381.86] 그 중간에 아버님이 이렇게 나타나신 거예요 [04381.86 -> 04386.66] 그래서 그 아버님께서 흐뭇한 표정으로 이렇게 보시면서 [04386.66 -> 04391.16] 온 몸이 황금색 그리고 이제 아버님 황금빛으로 확 빛나니까 [04391.16 -> 04394.86] 이것이 이제 바트 칸백 의자는 파란색이거든요 [04394.86 -> 04397.46] 거기에 이제 쫙 비치는 거예요 [04397.46 -> 04402.52] 이것을 환상을 보고 [04402.52 -> 04407.64] 카타리나 배 우리 스탭께서 많이 우셨습니다 [04407.64 -> 04410.60] 천시민에 가서 정말 바지가 다 젖을 정도로 [04410.60 -> 04412.38] 그렇게 눈물을 흘리시고 [04412.38 -> 04416.42] 아버님께서 어머님을 이렇게 사랑하시고 [04416.42 -> 04418.14] 이렇게 걱정하시는구나 [04418.14 -> 04422.46] 우리가 어머님을 위해서 더욱더 정성을 드려야겠다 [04422.46 -> 04425.60] 지금 그 옆장은 이제 바트 칸백 수련소가 되겠습니다 [04425.60 -> 04428.48] 질의적인 측면에서는 이제 많은 강의를 했고요 [04428.48 -> 04431.14] 어머님과 하나 된다는 것 [04431.14 -> 04433.54] 그것은 어머님의 심정을 이해하는 것인데요 [04433.54 -> 04435.92] 이제 머리로 심정을 이해하는 것과 [04435.92 -> 04438.64] 가슴으로 심정을 이해하는 것은 다른 것 같습니다 [04438.64 -> 04441.48] 저는 이제 저희 어머님께도 참 [04441.48 -> 04444.18] 육신의 어머님께도 많은 감사를 드리는데요 [04444.18 -> 04447.12] 제가 가슴으로 이해할 수 있게끔 [04447.12 -> 04450.34] 많은 사랑을 주신 저희 어머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04450.34 -> 04455.24] 참 어머님 온 인류를 가슴으로 느끼게 하시기 위해서 [04455.24 -> 04457.92] 이런 고난의 길을 가신다고 생각합니다 [04457.92 -> 04460.20] 우리 어머님 쾌차 하시라고 [04460.20 -> 04462.60] 또 조석기 황공 하시라고 [04462.60 -> 04463.82] 크신 박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04463.82 -> 04469.58] 강의는 이러한 내용들로 했습니다 [04469.58 -> 04470.82] 홀리마더안 특강 [04470.82 -> 04473.50] 홀리마더안의 특강의 핵심은 [04473.50 -> 04474.78] 식구님들 잘 아시겠지만 [04474.78 -> 04478.46] 아버님과 어머님 한 분이시고 [04478.46 -> 04481.24] 그분 하늘부모님과 아버님 어머님을 다 통칭해서 [04481.24 -> 04483.44] 홀리마더안이라고 부른다 [04483.44 -> 04486.16] 이것은 어머님만을 위한 명칭이 아니다 [04486.16 -> 04488.18] 이런 것이 가장 핵심이 되겠습니다 [04488.18 -> 04491.62] 그리고 이제 김진춘 우리 천법 원장님께서 [04491.62 -> 04494.18] 정말로 귀한 또 강의를 해주셔서 [04494.18 -> 04497.52] 많은 은혜와 교수님들이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04497.52 -> 04498.94] 대륙회장님 오셨고요 [04498.94 -> 04501.86] 또 그곳에 있는 현지 목사님도 오시고 [04501.86 -> 04504.80] 피터 사무총장님 사무국장님도 오시고 [04504.80 -> 04507.22] 그리고 김조한 국장님께서도 [04507.22 -> 04511.76] 언제든지 말씀하시면 도와주시겠다라고 하셔서 [04511.76 -> 04514.90] 이렇게 간증을 또 해주셨습니다 [04514.90 -> 04519.70] 우리 UPA를 졸업하고 이제 오신 성교사님인데요 [04519.70 -> 04522.92] 강의를 통해서 많은 은혜를 받고 [04522.92 -> 04526.00] 참부모님의 가치와 같은 시대에 살고 있다는 [04526.00 -> 04527.90] 깊은 은혜를 받았다는 내용입니다 [04527.90 -> 04530.02] 이제 이건 실천 부분인데요 [04530.02 -> 04533.74] 저희가 여러 가지 많은 행사를 했습니다 [04533.74 -> 04538.24] 매 주마다 유럽은 이세들이 [04538.24 -> 04540.62] 아주 많이 모일 수 있는 그런 환경은 [04540.62 -> 04542.00] 아직까지는 안 되고 있습니다 [04542.00 -> 04546.90] 그래서 그 주말별로 아주 실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04546.90 -> 04548.76] 그분들이 모일 수 있게끔 [04548.76 -> 04552.56] 그리고 많은 기관들, 부서들이 하나가 돼서 [04552.56 -> 04555.30] 일할 수 있게끔 그렇게 프로그램을 구성을 했습니다 [04555.30 -> 04564.64] 그래서 이제 전도나 말씀 액자, 아트, 요리, 합창단, 천심 라디오, 윷놀이, 세족식 [04564.64 -> 04566.52] 이런 식으로 심정 캐페 이런 걸 했습니다 [04566.52 -> 04568.36] 이거 비디오 짧은 건데요 [04568.36 -> 04569.42] 한번 보시겠습니다 [04569.42 -> 04578.58] 말씀 액자 만들기입니다 [04578.58 -> 04580.58] 영성 수련회에서요 [04580.58 -> 04581.62] 꼭 하는 내용입니다 [04581.62 -> 04585.14] 이건 이제 질의응답 [04585.14 -> 04589.26] 저하고 피보르 강사님께 물어보면 [04589.26 -> 04590.84] 답변을 하는 그런 형식인데요 [04590.84 -> 04591.58] 길게 했습니다 [04591.58 -> 04593.68] 이건 이제 식후님들이 서로 [04593.68 -> 04599.68] 심정을 나누는 그런 심정 캐페이고요 [04599.68 -> 04603.02] 그리고 이제 천심 수행복을 저희 주의해 드렸습니다 [04603.02 -> 04607.46] 네, 식후님들께서 [04607.46 -> 04610.68] 아주 천심 수행복이 귀합니다 [04610.68 -> 04614.68] 윷놀이를 저희도 이제 매번 하고요 [04614.68 -> 04622.12] 또 체코에서 오신 선교사님들이 계셔서 [04622.12 -> 04624.22] 아주 감사했습니다 [04624.22 -> 04626.10] 이건 세족식 영상입니다 [04626.10 -> 04630.20] 지금 여기 사진에 나온 남자분이 [04630.20 -> 04631.38] 이번에 축복을 받았습니다 [04631.38 -> 04633.34] HDA 미래계획 세우기 [04633.34 -> 04638.40] 이러한 활동들을 했습니다 [04638.40 -> 04641.12] 저희가 이제 일주차에는 요리 [04641.12 -> 04643.48] 한국 요리 교실도 했고요 [04643.48 -> 04646.42] 함께 식사하는 것이 심정의 의식입니다 [04646.42 -> 04648.16] 저희 먹으면 마음이 통하잖아요 [04648.16 -> 04651.56] 그 다음에 먹을 때 이렇게 서로 얘기도 하고 [04651.56 -> 04653.20] 심정이 통하고 운동하면 [04653.20 -> 04655.74] 몸 마음이 서로 통하듯이 [04655.74 -> 04658.88] 먹으면 또 이렇게 친해지고 가까워집니다 [04658.88 -> 04661.06] 그래서 이러한 한국의 음식 [04661.06 -> 04664.36] 이것이 얼마나 또는 이제 세계 음식들이 [04664.36 -> 04666.92] 얼마나 좋은 교육의 장이 되는가를 생각하게 됩니다 [04666.92 -> 04669.90] 함께 식사하는 것은 심정의 의식입니다 [04669.90 -> 04672.02] 식탁은 교육의 장이며 [04672.02 -> 04676.00] 하나님 아래 인류한 가족의 인연을 맺는 장소다라고 [04676.00 -> 04676.76] 이렇게 하셨습니다 [04676.76 -> 04679.60] 이건 이제 독일에 있는 [04679.60 -> 04682.30] 프랑크풋 커뮤니티 교회가 되겠습니다 [04682.30 -> 04686.46] 여기에서 저희가 이제 부모님 성탄 기념 예배도 보고요 [04686.46 -> 04690.92] 참호 어머님을 증거하는 한국 문화 체험도 했습니다 [04690.92 -> 04696.78] 저희가 이제 1주차하고 5주차, 6주차를 전도활동을 했습니다 [04696.78 -> 04699.92] 그래서 여기는 이제 전도활동했던 그런 사진이 되겠고요 [04699.92 -> 04704.38] 전도에 대한 말씀이 참 좋은 말씀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04704.38 -> 04706.40] 전도는 마음에서 우러내야 하고 [04706.40 -> 04708.10] 강렬한 감정이 있어야 되고 [04708.10 -> 04710.72] 모든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04710.72 -> 04713.32] 자석과 같은 존재가 돼야 된다 [04713.32 -> 04713.76] 이렇게 하셨습니다 [04713.76 -> 04719.06] 그리고 이제 2주차에는 유럽 가정국이 저희하고 함께 했습니다 [04719.06 -> 04721.56] 신유럽은 중동과 분원 [04721.56 -> 04723.66] 그러니까 유럽과 중동이 같이 있거든요 [04723.66 -> 04725.76] 그래서 나라도 70개가 넘습니다 [04725.76 -> 04730.64] 그 넓은 권역을 이제 가정국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04730.64 -> 04732.68] 2세 가정국장님이 하고 계십니다 [04732.68 -> 04735.76] 그래서 그분이 오셔서 정말 많은 은혜를 주셨고요 [04735.76 -> 04738.66] 축복은 세계 평화로 가는 길이고 [04738.66 -> 04742.04] 원수였던 서로 다른 인종과 국가의 사람들이 [04742.04 -> 04744.40] 축복 속에서 하나 되어 가정을 이룰 때 [04744.40 -> 04746.32] 세상의 벽이 무너진다고 했습니다 [04746.32 -> 04750.54] 그 벽의 증거자가 지금 여기에 앉아계신 여러분들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04750.54 -> 04753.98] 여러분들께도 큰 박수 한번 부탁드립니다 [04753.98 -> 04762.04] 여기는 이제 유럽 중동 가정국의 스태프들입니다 [04762.04 -> 04765.20] 제일 중앙에 계신 분이 마리아 토레슨이라고요 [04765.20 -> 04766.72] 가정국장님이십니다 [04766.72 -> 04767.66] 이번에도 오셨고요 [04767.66 -> 04770.40] 나머지 분들이 이제 협력해서 함께하고 있고 [04770.40 -> 04773.94] 요 수련 40일, 20일을 뺀 나머지 인원이 [04773.94 -> 04776.88] 이제 한 18명 정도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04776.88 -> 04779.30] 요것은 3일 일정으로 [04779.30 -> 04782.28] 총 이제 날짜만 따지면 4일인데요 [04782.28 -> 04785.98] 실제로는 한 3일 정도 이렇게 교육을 하게 되었습니다 [04785.98 -> 04788.30] 레벨 2 워크숍이라고 해서요 [04788.30 -> 04792.12] 매칭을 위한 그런 수련을 하게 되었습니다 [04792.12 -> 04794.74] 소간문을 보면요 [04794.74 -> 04799.36] 영성 수련 중 축복 수련이 있는 것은 [04799.36 -> 04801.38] 서로가 정말 잘 보완이 되었다 [04801.38 -> 04803.00] 라는 이런 얘기를 해줬고요 [04803.00 -> 04806.46] 영성은 축복을 받기 위한 필수 요소다 [04806.46 -> 04807.64] 라고 이렇게 했습니다 [04807.64 -> 04809.14] 비디오가 하나인데요 [04809.14 -> 04809.70] 잠깐 보겠습니다 [04809.70 -> 04814.60] 이분은 이제 1세를 교육하시는 분인데요 [04814.60 -> 04818.06] 이번 같은 경우에는 저희는 이제 2세하고 1세가 다 모여서 [04818.06 -> 04819.48] 이렇게 한꺼번에 했는데 [04819.48 -> 04823.38] 굉장히 좋은 그런 기억이었다라고 하셨습니다 [04823.38 -> 04825.58] 식구님들 토론하는 장면이고요 [04825.58 -> 04828.82] 여기가 이제 바디캄백 수련소 대강당입니다 [04828.82 -> 04834.04] 네 이런 식으로 의견도 나누고 진행을 했습니다 [04834.04 -> 04839.10] 저희가 이번에 이제 절대성 관련된 교육을 했습니다 [04839.10 -> 04841.70] 많이 아마 들어는 보셨을 텐데요 [04841.70 -> 04843.74] 하이눈이라고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04844.68 -> 04846.66] 제가 이제 국제 2세 수련할 때 [04846.66 -> 04847.90] 국제팀장을 할 때요 [04847.90 -> 04851.08] 하이눈이 와서 국제 수련생들도 한번 교육을 했습니다 [04851.08 -> 04854.70] 정오정착의 삶을 부모님께서는 말씀해 주셨고요 [04854.70 -> 04857.36] 하늘 앞에 투명이 [04857.36 -> 04860.72] 그리고 죄의 그림자나 숨겨진 비밀이 없는 삶을 사는 것 [04860.72 -> 04862.46] 이것을 정오정착이라고 했습니다 [04862.46 -> 04867.48] 사실 저는 이런 내용을 2세에 축복받기 전에 [04867.48 -> 04869.22] 그리고 축복받고 난 이후에도 [04869.22 -> 04871.56] 정말 이렇게 살았을까 생각해 보면 [04871.56 -> 04874.28] 가슴이 쿵청쿵땅 뛰는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04874.28 -> 04876.16] 내가 이렇게 못 살았는데 [04876.16 -> 04880.70] 정말로 지금 어떻게 더 잘해볼까라는 이런 마음이 들었는데요 [04880.70 -> 04883.74] 이런 하이눈 워크숍은 [04883.74 -> 04886.32] 조금 더 이제 유럽 사람들에게 맞고 [04886.32 -> 04889.76] 미국 사람들에게 맞는 그런 분위기에서 진행이 됐던 것 같습니다 [04889.76 -> 04892.84] 예전에는 이제 조금 간증이 너무 [04892.84 -> 04896.36] 직설적인 간증이 진행이 되다 보니까 [04896.36 -> 04898.84] 그 부분을 야 굳이 이걸 이렇게 해야 되나 [04898.84 -> 04900.16] 라는 피드백도 있었습니다 [04900.16 -> 04902.18] 그래서 이제 저희도 그런 피드백을 주고 [04902.18 -> 04905.48] 그렇게 해서 지금은 완전히 리뉴얼된 [04905.48 -> 04908.02] 그런 형태로서 프로그램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04908.02 -> 04912.98] 40일 알고 11영성수련 이렇게 두 개 프로그램에 참여했고요 [04912.98 -> 04917.60] 하이눈은 하늘 부모님과 정렬된 문화 [04917.60 -> 04922.02] 그리고 절대성에 대한 비전을 지지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04922.02 -> 04924.10] 여기 두 부부가 계신데요 [04924.10 -> 04925.60] 아주 아름다운 부부세요 [04925.60 -> 04928.96] 데이빗 미츠의 워펜버거라는 분인데요 [04928.96 -> 04932.18] 이분이 이제 개인 회사를 운영하시면서 [04932.18 -> 04936.16] 그 모은 돈으로 그거를 가지고 하이눈을 펀딩해가지고 [04936.16 -> 04939.14] 스탭들 지원도 해주고 [04939.14 -> 04943.10] 이렇게 매 전 세계를 다니면서 프로그램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04943.10 -> 04949.04] 이분들은 지금 총 이제 170 이벤트 플러스를 하셨고요 [04949.04 -> 04950.84] 44개 국가에서 [04950.84 -> 04954.84] 그리고 누적 온라인 참가자가 4,800명이 넘고 [04955.54 -> 04958.02] 그 다음에 고유행사 참여자 수가 이제 2,300 [04958.02 -> 04960.06] 그리고 여러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04960.06 -> 04962.34] School of Love, 사랑의 학교 [04962.34 -> 04965.56] 그 다음에 하이는 하이 스쿨 이렇게 돼 있고요 [04965.56 -> 04966.96] 그 다음에 하이는 커플즈 [04966.96 -> 04970.16] 그래서 이제 하이는 정오정착하는 커플에 대한 [04970.16 -> 04971.64] 그런 교육도 하고 있습니다 [04971.64 -> 04974.48] 이 책자 어디서 많이 보시지 않았습니까? [04975.12 -> 04976.60] 우리 한국 사무실 바로 앞에 보면 [04976.60 -> 04979.18] 책은 공짜로 이거 무료로 나눠줬습니다 [04979.18 -> 04981.50] 우주의 근본, 사랑, 성 그리고 [04981.50 -> 04985.50] 부부 관계에 대한 하나님의 비전이라고 책을 만들었습니다 [04985.50 -> 04990.30] 제가 2019년도에 하이는 데이비드 루펜버거 [04990.30 -> 04993.98] 만드신 분 부부하고 거기 코어 스태프들하고 [04993.98 -> 04997.72] 저희하고 분원이 이제 같이 워크샵 했어요 [04997.72 -> 04998.98] 그래서 제안을 했습니다 [04998.98 -> 05003.98] 당시에 마스터 교수님 부모님 말씀을 정리해서 [05003.98 -> 05005.44] 또 쓰신 책이 있지 않습니까? [05005.44 -> 05008.84] 그런데 그 책이나 이 책의 근본은 [05008.84 -> 05011.24] 심정을 바탕으로 한 부부의 관계 [05011.24 -> 05013.28] 사랑의 관계, 친밀감 [05013.28 -> 05016.12] 이거를 얘기를 더 강조를 했으면 좋겠다 [05016.12 -> 05018.84] 어떠한 행위 자체보다도 [05018.84 -> 05022.04] 그렇게 해서 그런 내용들을 저는 이제 제안을 드렸고 [05022.04 -> 05025.54] 그 이후에 이렇게 귀한 책을 또 만들어 주셨습니다 [05025.54 -> 05027.40] 하이는 워크샵은요 [05027.40 -> 05030.28] 정말로 정직하고 신앙 중심적이고 [05030.28 -> 05031.72] 실천적인 접근을 통해서 [05031.72 -> 05034.38] 순결한 몸과 마음을 유지할 수 있고요 [05034.38 -> 05038.36] 그 어떠한 문제에 대한 관계에 대한 분별력을 키울 수 있도록 [05038.36 -> 05039.98] 그렇게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05039.98 -> 05042.44] 그래서 이제 이것이 보면 이제 주요 프로그램이고요 [05042.44 -> 05044.38] 그 다음에 이렇게 보면 [05044.38 -> 05046.02] 이제 독일에서 했던 프로그램 [05046.02 -> 05047.36] 이틀 프로그램을 했고 [05047.36 -> 05049.24] 그 다음에 프랑스에서는 이제 하루 프로그램 [05049.24 -> 05050.44] 이렇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05050.44 -> 05052.18] 여기가 이제 스태프들이고요 [05052.18 -> 05053.94] 이번 하이노에서는 [05053.94 -> 05054.70] 그 [05054.70 -> 05057.58] SSA라고 [05057.58 -> 05060.80] 여러분들 아마 영어로 하시는 분 아실 텐데요 [05060.80 -> 05062.98] Same Sex Attraction이라고 하거든요 [05062.98 -> 05066.16] 동성에 대한 이제 이렇게 끌림이 있는 [05066.16 -> 05070.20] 그게 결과적으로는 타락된 천사 때문에 발생하는 거지 않습니까? [05070.36 -> 05074.18] 그리고 동성의 영들이 거길 주관해서 생기는 건데 [05074.18 -> 05080.26] 이거에 대한 것도 사실은 우리 통일가에서 문제를 갖고 있는 사람도 있지 않습니까? [05080.66 -> 05082.60] 이러한 얘기들도 이제 다르고 [05082.60 -> 05086.80] 그것을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대한 그런 내용들도 얘기를 했습니다 [05086.80 -> 05091.04] 하이눈이 젊은 분들을 많이 이렇게 끌어들였습니다 [05091.04 -> 05095.18] 그래서 이제 여기에 보면 주제의 다양성 [05095.18 -> 05099.48] 그리고 아주 연구를 깊게 해서 고맙다 감사하다 이런 얘기를 했고요 [05099.48 -> 05103.28] 이렇게 여기에 보면 이제 많은 사람들이 하이눈에 참여를 했습니다 [05103.28 -> 05105.50] 첨보 집회를 했고요 [05105.50 -> 05110.26] 참여 인원이나 이제 이러한 내용들 통계가 되겠습니다 [05110.26 -> 05113.68] 중심 영을 이제 422수 이렇게 했습니다 [05113.68 -> 05116.78] 저희들 1박 2일로 진행을 하고요 [05116.78 -> 05121.16] 이렇게 해원 축복 그리고 효종 봉원식이 끝나면 [05121.16 -> 05124.86] 효종 봉원소를 저희들은 그 자리에서 성지에서 녹입니다 [05124.86 -> 05127.64] 5주차에는 이제 미술 수련을 했습니다 [05127.64 -> 05129.40] 그래서 백지숙 협회장님께서 [05129.40 -> 05132.26] 사회적으로도 아주 유명한 화가씨입니다 [05132.26 -> 05135.62] 이분은 뭐 TV에도 나오시고 굉장히 유명하신 분이거든요 [05135.62 -> 05140.14] 그래서 이제 이분이 이렇게 예술에도 관심 있는 사람들을 [05140.14 -> 05141.32] 천심원으로 데려오자 [05141.32 -> 05143.68] 그래서 매주 이런 특별 프로그램을 하는데 [05143.68 -> 05148.54] 가장 핵심 찬양 철야정성 집중기도 이것은 다 넣습니다 [05148.54 -> 05153.26] 그렇게 해서 그것도 체험하고 문화적인 것 [05153.26 -> 05154.80] 이런 프로그램도 체험해서 [05154.80 -> 05157.82] 밸런스를 갖게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05157.82 -> 05159.50] 예술이 무엇입니까? [05160.44 -> 05161.60] 한번 같이 읽어보실까요? [05162.76 -> 05163.76] 예술이 무엇입니까? [05163.76 -> 05167.40] 하나님의 내적인 심정과 아름다움을 [05167.40 -> 05171.18] 외적인 형상을 통해 나타내는 행위입니다 [05171.18 -> 05176.20] 예술의 궁극적인 목적은 창조주께 기쁨을 드리고 [05176.20 -> 05179.72] 인간의 본성을 자극하는 데 있습니다 [05179.72 -> 05184.00] 그 심청 최근에 훈승님 말씀하셨던 심청 발레 [05184.00 -> 05186.32] 너무 감동적인 것 같습니다 [05186.32 -> 05190.66] 그 효녀 심청이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서 [05190.66 -> 05192.54] 인당수에 몸을 바치는데 [05192.54 -> 05194.54] 그 두려움이 없었을까요? [05195.18 -> 05196.98] 저는 굉장히 두려웠을 것 같아요 [05196.98 -> 05202.04] 근데 부모님을 사랑하는 그 마음이 가슴이 터질 것 같이 [05202.04 -> 05203.66] 이렇게 우러나니까 [05203.66 -> 05208.28] 그런 마음으로 이삭이 번제를 할 [05208.28 -> 05210.96] 아브라함이 이삭 번제를 하려고 했을 때도 [05210.96 -> 05213.16] 이미 뭐 알고 있었지 않았겠습니까? [05213.82 -> 05217.34] 그런데도 부모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했듯이 [05217.34 -> 05220.72] 예술은 그런 것들을 짧은 시간에 [05220.72 -> 05225.10] 함축해서 딱 보여주는 힘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05225.10 -> 05230.48] 그래서 이번에는 저희는 미술하고 음악 두 가지를 동시에 이틀 수련을 이렇게 했고요 [05230.48 -> 05233.54] 미술 같은 경우에는 다섯 명이 참여를 했고요 [05233.54 -> 05235.22] 음악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보시면 [05235.22 -> 05238.10] 신유럽 중동 합창단이라고 해가지고요 [05238.66 -> 05242.02] 지난번 저희가 노래 두 곡 혹시 기억나세요? [05242.02 -> 05246.26] Holy Mother [05246.26 -> 05251.18] Holy Mother [05251.18 -> 05256.30] Holy Mother [05256.30 -> 05263.60] I will be with you [05263.60 -> 05267.12] 이런 식으로 갑니다 [05267.12 -> 05269.22] 아주 가사는 간단하거든요 [05269.22 -> 05272.00] 아이고 감사합니다 [05272.00 -> 05275.32] Holy Mother [05275.32 -> 05276.16] Holy Mother [05276.16 -> 05277.62] I will be with you [05277.62 -> 05281.36] 우리가 어머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05281.36 -> 05288.92] 이런 노래로 아주 뭐 굉장히 좋은 가사로서 식구님께서 만드셔가지고요 [05288.92 -> 05291.06] 저희들 이 두 곡을 출시를 했습니다 [05291.06 -> 05297.94] 지금 천시문TV에서 절찬 위에 이렇게 상영이 되고 있으니까요 [05297.94 -> 05300.62] 많이 오셔서 봐주시기 바랍니다 [05300.62 -> 05303.50] 음악은 이거 같이 한번 읽어보실까요? [05304.88 -> 05309.40] 음악은 국경과 인종을 초월하는 심정의 언어입니다 [05309.40 -> 05315.24] 우리가 화음으로 함께 노래할 때 우리의 마음은 하나가 됩니다 [05315.24 -> 05320.84] 음악을 통해 우리는 하늘 부모님의 숨결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05320.84 -> 05323.88] 정말 저도 이제 이렇게 음악 들을 때요 [05323.88 -> 05327.50] 막 갑자기 눈물이 나고 감동이 오고 그렇게 되거든요 [05327.50 -> 05329.66] 이게 이제 프로그램입니다 [05329.66 -> 05332.82] 그래서 미술 프로그램, 음악 프로그램 동시에 이렇게 진행을 했고요 [05332.82 -> 05335.84] 아트 수련 관련된 비디오 짧게 있는데 한번 보시겠습니다 [05335.84 -> 05346.00] 음악은 이제 참가자가 소개하는 거니까 [05346.00 -> 05349.78] 여기가 저희 식당인데요 [05349.78 -> 05351.04] 식당에서 이렇게 [05351.04 -> 05352.72] 대생도 하고 스케치도 하고 [05352.72 -> 05356.06] 이건 이제 신유럽 중동학 참단 [05356.06 -> 05365.18] 지금 기도하는 분이 벤자민 라이다라는 아주 부모님께서 [05365.18 -> 05369.66] 체코에서 초창기 성교를 하셨던 그분의 자제인데 [05369.66 -> 05373.36] 한국말도 하고 영어도 하고 첼로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05373.36 -> 05378.72] 이건 이제 저희들 레모 광장이라고요 [05378.72 -> 05381.04] 프랑스 프로트에 있는 광장에서 [05381.04 -> 05385.46] 홀리마다 환을 위한 평화 기도와 전도를 했던 장매입니다 [05385.46 -> 05389.48] 독일어라서 제가 뭐 다 이해 못했습니다 [05389.48 -> 05397.22] 저희가 홀리마다 환을 부를 때마다 [05397.22 -> 05400.28] 많은 사람들이 정말 저 노래가 뭐지? [05400.28 -> 05402.86] 너무 좋아하고 기뻐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05402.86 -> 05405.66] 5주차에 이렇게 평화 기도에 전도를 했고요 [05405.66 -> 05409.16] 그 다음에 이제 전도에 대한 말씀 하나만 더 보고 가겠습니다 [05409.16 -> 05410.84] 같이 한번 읽어보실까요? [05411.42 -> 05415.30] 전도는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일입니다 [05415.30 -> 05419.74] 영적인 자녀를 낳는 해산의 수고입니다 [05419.74 -> 05423.84] 어머니가 생명을 걸고 아이를 낳듯이 [05423.84 -> 05426.58] 여러분도 정성과 사랑을 다해야 [05426.58 -> 05430.40] 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가 있습니다 [05430.40 -> 05432.78] 로렌스 클라스라고요 [05432.78 -> 05435.50] 우리 슬로바키아 2세인데요 [05435.50 -> 05438.38] 간증을 썼습니다 [05438.38 -> 05440.28] 사실 그날 날씨가 많이 흐렸거든요 [05440.28 -> 05443.26] 저희가 버스킹하고 노래 부르니까 [05443.26 -> 05447.08] 날이 햇볕이 그냥 쫙 이렇게 비추고 [05447.08 -> 05449.24] 그래서 본인이 이제 하늘 부모님께 [05449.24 -> 05451.58] 날씨가 좋게 해주십시오라고 기도를 했는데 [05451.58 -> 05454.94] 그 기도가 이루어진 그런 내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05454.94 -> 05458.22] 유럽에는 퀄른대 성당이 있습니다 [05458.22 -> 05460.48] 독일에서 아주 상징적인 성당입니다 [05460.48 -> 05463.20] 저희가 여기 가서 버스킹하고요 [05463.20 -> 05466.72] 여기서 정말로 크게 기도도 하고 이렇게 했습니다 [05466.72 -> 05473.62] 전도에 대한 것 하나만 더 보겠습니다 [05473.62 -> 05475.00] 같이 한번 읽으시겠습니까? [05475.00 -> 05478.62] 중요한 것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05478.62 -> 05481.88] 전도하러 어딘가에 갈 때 나는 거지로 가는가 [05481.88 -> 05485.06] 반간자로 가는가 아니면 주인으로 가는가 [05485.06 -> 05486.84] 이것이 바로 질문입니다 [05486.84 -> 05490.90] 전도하러 가는 목적은 누구에게 보살핌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05490.90 -> 05495.82] 사람을 돌보기 위해서라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05495.82 -> 05496.86] 아주 [05496.86 -> 05498.40] 네 [05498.40 -> 05499.82] 이 비디오인데요 [05499.82 -> 05503.24] 이거 하나만 보고 마무리하겠습니다 [05503.24 -> 05515.16] 지금 이 앞에가 계단입니다 [05515.16 -> 05518.96] 그 뒷면은 이제 퀄른대 성당입니다 [05518.96 -> 05529.38] 이게 이제 거기서 통성기도 [05529.38 -> 05531.68] 합심공명 [05531.68 -> 05533.68] 통성기도 하는 그런 점입니다 [05533.68 -> 05537.68] 네 저렇게 보면 퀄른대 성당이 보이시죠 [05537.68 -> 05545.48] 근데 이제 그 주위에 계신 분들이 막 와서 같이 노래도 부르고요 [05545.48 -> 05546.78] 춤도 추고 [05546.78 -> 05549.44] 팜플릿 이렇게 저희가 홀리마도 아니고 들고 있거든요 [05549.44 -> 05552.40] 자서전도 주고 팜플릿도 드리고 [05552.40 -> 05552.78] 네 [05552.78 -> 05556.66] 이렇게 열심히 했습니다 [05556.66 -> 05557.56] 네 [05557.56 -> 05560.20] 네 [05560.20 -> 05560.24] 네 [05560.24 -> 05563.08] 40일 영성 수료를 이렇게 했고요 [05563.08 -> 05565.74] 제가 한 2, 3분만 [05565.74 -> 05568.54] 좀만 더 양해를 해주신다면 [05568.54 -> 05571.64] 이 내용들을 좀 소개하고 내려가고 싶습니다 [05571.64 -> 05575.40] 천심원 안수실에서 해외로 파견을 해주셨는데요 [05575.40 -> 05579.90] 부모님 말씀해 보면 우리 몸속에 악량이 많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05579.90 -> 05583.06] 이 대모님 말씀이 저는 너무 기억이 잘 나요 [05583.06 -> 05587.58] 한번 아시겠지만 또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한번 같이 읽어보실까요? [05588.50 -> 05591.20] 이 손이 의료 장비예요 [05591.20 -> 05596.66] 우리 인간의 이 손은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05596.66 -> 05599.46] 병원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05599.46 -> 05599.54] 없어요 [05599.54 -> 05603.22] 없는데 어떻게 해서 좋아지게 할 수 있느냐 하면 [05603.22 -> 05604.36] 이 손으로 [05604.36 -> 05607.64] 그러니까 저희들 요즘 천심이 흐르는 손 [05607.64 -> 05610.76] 누구나 그 손을 가질 수 있고 [05610.76 -> 05612.42]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05612.42 -> 05615.78] 본인의 심정으로 내 몸을 탁탁 두드림으로써 [05615.78 -> 05617.44] 모든 것들이 해결될 수 있고 [05617.44 -> 05620.58] 기도의 힘으로도 참 사랑의 힘으로 해결될 수 있는 [05620.58 -> 05623.62] 그러한 기회를 주신 분이 우리 천진 참부모님입니다 [05623.62 -> 05625.38]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5625.38 -> 05633.14] 1차로 이렇게 2004년도 9월부터 12월까지 [05633.14 -> 05636.92] 우리 천심원 안수실에서 파견이 됐습니다 [05636.92 -> 05638.08] 4명이 이렇게 됐고요 [05638.08 -> 05639.82] 2차로 또 4명이 갔습니다 [05639.82 -> 05643.94] 그래서 2차 기간이 이제 2005년 1월부터 3월까지 됐고요 [05643.94 -> 05645.54] 2번이 이제 3차인데요 [05645.54 -> 05649.52] 3분이 이렇게 2월부터 4월까지 가게 되었고요 [05649.52 -> 05653.42] 아주 뭐 매일 스케줄은 굉장히 바빴습니다 [05653.42 -> 05656.76] 완배를 할 수 없는 분이 한배를 할 수 있게 되었고요 [05656.76 -> 05659.42] 또한 이제 척추충망증이 있는 분이 [05659.42 -> 05662.38] 그러한 통증이 사라지게 되었고요 [05662.38 -> 05666.38] 안수 받기 전에 고통스러웠던 그러한 부분들이 [05666.38 -> 05670.26] 또 너무 편안해서 내면에 집중할 수 있었다라는 [05670.26 -> 05672.60] 그러니까 예전에 안수는 너무 이제 셌잖아요 [05672.60 -> 05675.74] 네 지금 안수실에서 하는 안수는 참사랑 [05675.74 -> 05677.58] 천일구 안착시대 안수 같습니다 [05677.58 -> 05682.76] 따뜻하게 하는데도 정말로 많은 은혜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05682.76 -> 05686.54] 그리고 이제 우리 식구님께서 정자를 할 수 없었는데 [05686.54 -> 05689.04] 또 안수를 받고 이렇게 할 수 있었고요 [05689.04 -> 05690.78] 우리 티보르 강사님 다리예요 [05690.78 -> 05695.98] 7, 8개월 동안 병원에 가서도 뭐 낫지 않고 고생을 했습니다 [05695.98 -> 05699.88] 그런데 안수 두 번 받고 이렇게 깨끗이 잘 나왔습니다 [05699.88 -> 05703.48] 2,132명을 안수를 했습니다 [05703.48 -> 05707.02] 그 한국에서 온 두 분 저 뒤에 앉아 계세요 [05707.02 -> 05712.70] 그리고 외국에 계신 우리 식구님께서 같이 힘을 모아서 했습니다 [05712.70 -> 05716.20] 저희 신유럽 중동 분원회에서는 안수봉사자 교육을 했습니다 [05716.20 -> 05722.52] 2024년 8월 15일부터 9월 16일까지 총 33회를 했고요 [05722.52 -> 05725.24] 이 사진에 계신 분들이 안수손을 갖고 있고 [05725.24 -> 05729.08] 이분들을 중심으로 저희들 그 은혜가 더 넘쳐날 수 있도록 [05729.08 -> 05731.24]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05731.24 -> 05735.56] 발표 못한 부분은 다음에 또 기회가 있으면 발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05735.56 -> 05740.52]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신유럽 중동 분원 천심원이 되겠습니다 [05740.52 -> 05741.20] 감사합니다 [05741.20 -> 05752.46] 신유럽 중동 분원의 은혜 넘치는 효정보고를 감사드립니다 [05752.46 -> 05761.08] 그러면 좀 쉬셨다가 11시 47분에 다시 모여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05761.08 -> 05762.08] 감사합니다 [05762.08 -> 05763.08] 감사합니다 [05763.08 -> 05764.08] 감사합니다 [05764.08 -> 05765.08] 감사합니다 [05765.08 -> 05766.08] 감사합니다 [05766.08 -> 05768.08] 감사합니다 [05768.08 -> 05769.08] 감사합니다 [05769.08 -> 05770.08] 감사합니다 [05770.08 -> 05772.08] 감사합니다 [05772.08 -> 05773.08] 감사합니다 [05773.08 -> 05775.08] 아멘 [05803.08 -> 05805.08] 아멘 [05833.08 -> 05835.08] 아멘 [05863.08 -> 05865.08] 아멘 [05893.08 -> 05895.08] 아멘 [05923.08 -> 05925.08] 아멘 [05953.08 -> 05955.08] 아멘 [05983.08 -> 05985.08] 아멘 [06013.08 -> 06015.08] 아멘 [06043.08 -> 06045.08] 아멘 [06045.08 -> 06047.08] 아멘 [06047.08 -> 06049.08] 아멘 [06049.08 -> 06051.08] 아멘 [06051.08 -> 06053.08] 아멘 [06053.08 -> 06055.08] 아멘 [06055.08 -> 06057.08] 아멘 [06057.08 -> 06059.08] 아멘 [06059.08 -> 06061.08] 아멘 [06061.08 -> 06063.08] 아멘 [06063.08 -> 06065.08] 아멘 [06065.08 -> 06067.08] 아멘 [06067.08 -> 06069.08] 아멘 [06069.08 -> 06071.08] 아멘 [06071.08 -> 06101.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101.08 -> 06131.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131.08 -> 06161.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161.08 -> 06191.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191.08 -> 06221.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21.08 -> 06251.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51.08 -> 06281.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81.08 -> 06311.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11.08 -> 06341.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41.08 -> 06346.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46.08 -> 06351.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51.08 -> 06356.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56.08 -> 06361.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86.08 -> 06391.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416.08 -> 06423.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423.08 -> 06433.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433.08 -> 06439.08] 자리를 정돈의 자리를 정돈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06463.08 -> 06473.08] 엄마야, 엄마야, 엄마야, 강변자막 by 한효정 [06473.08 -> 06483.08] 엄마야, 엄마야, 엄마야,엄정 [06483.08 -> 06490.42] 그은 모랫빛 뒷문 밖에는 칼립의 노래 [06490.42 -> 06497.66]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06497.66 -> 06501.10] 말씀은 독의 시간입니다 [06501.10 -> 06504.90]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야 한다 [06504.90 -> 06509.14]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가 되는 것이 꿈이셨습니다 [06509.14 -> 06512.62] 인간을 자녀로 품으시고자 하셨습니다 [06512.62 -> 06517.74] 세상에도 부모 자리에 있는 사람은 자식이 잘 되기를 바랍니다 [06517.74 -> 06520.24] 자식이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06520.24 -> 06526.24] 창조주 하나님께서 자식인 인간을 품지 못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06526.24 -> 06528.62] 책임을 못했기 때문입니다 [06528.62 -> 06536.90] 그 책임을 완성한 자리는 곧 인간 시조가 하나님과 동격인 자리에 서게 되는 자리입니다 [06536.90 -> 06540.62] 이스라엘 민족을 광야에서 인도할 때 [06540.62 -> 06543.46] 불기둥과 구름기둥이 있었는데 [06543.46 -> 06549.24] 낮에 인도하는 것이 구름기둥이고 밤에 인도하는 것이 불기둥이었습니다 [06549.24 -> 06551.80] 그것은 남자 여자를 대표해서 [06551.80 -> 06559.04] 끝날에 부모가 올 때 이스라엘 민족이 모셔줄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것입니다 [06559.04 -> 06565.86] 이 불기둥과 구름기둥의 인도를 따르지 않은 사람은 다 멸망하게 됩니다 [06565.86 -> 06572.52] 누구보다도 참부모님의 환경권에 살아야 할 축복 가정들이 건강하고 [06572.52 -> 06578.38] 부모님 앞에 효자효녀 충신이 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원으로 [06578.38 -> 06585.66] 하늘이 허락하시사 이 청평을 중심삼고 성령 역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06585.66 -> 06591.38] 그런 토대위에 기원절을 통해 새 시대 새로운 역사를 맞이하여 [06591.38 -> 06599.38] 실체 참 어머니 독생여 실체 성령의 역사로 이 청평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06599.38 -> 06603.08] 여기 와서 여러분이 성령의 역사를 받아서 [06603.08 -> 06605.30] 여러분들 자신은 물론이요 [06605.30 -> 06610.66]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3대권 과거 현재 미래를 [06610.66 -> 06615.12] 건강한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흠과 티가 없는 [06615.12 -> 06619.90] 그러한 모습을 이룰 수 있다 하는 축복받은 자리입니다 [06619.90 -> 06624.78] 아직도 세상은 여러분의 환경은 타락권에 있기 때문에 [06624.78 -> 06632.04] 자주 이곳을 찾아와서 여러분들의 마음과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06632.04 -> 06636.10] 이런 청평이 있다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06636.10 -> 06640.12] 이곳을 많이 찾아주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06640.12 -> 06645.96] 참 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전원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06645.96 -> 06650.32] 그럴 때 창조 이상이 전부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06650.32 -> 06654.80]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06654.80 -> 06659.42] 그것을 해 놓음으로써 심정 문화세계가 시작됩니다 [06659.42 -> 06663.30] 그리고 절대 핏줄을 더럽히지 않은 역사를 [06663.30 -> 06667.90] 자기가 몇 대 몇 천년을 남기느냐 하는 것입니다 [06667.90 -> 06671.74] 하나님의 축복세계 천상세계에서 [06671.74 -> 06676.50] 하늘나라의 공신이 되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습니다 [06676.50 -> 06679.44] 공식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06679.44 -> 06684.82] 다음은 효정 찬양의 시간입니다 [06684.82 -> 06690.26] 천심 합창단이 어머님의 당부를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06690.26 -> 06692.52]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6692.52 -> 06716.40] 사랑하는 참 어머님 [06716.40 -> 06720.78] 저희는 어머님의 사랑 속에서 늘 행복합니다 [06720.78 -> 06726.78] 어머님의 사랑을 닮아가는 자녀들이 되겠습니다 [06726.78 -> 06727.58] 감사합니다 [06756.78 -> 06763.46] 새로운 날 맞이하네 [06763.46 -> 06770.78] 성민으로 축복하시네 [06770.78 -> 06776.18] 우리 모두 하나 되어 [06776.18 -> 06784.22] 이제 어머님 모시고 [06784.22 -> 06790.72] 승리야에 달려가자 [06790.72 -> 06799.22] 당당히 일어나 주저하지 말아라 [06799.22 -> 06806.12] 언제나 너의 기도 듣고 있으니 [06806.12 -> 06811.72] 하늘 부모님 모신 이루 한 가족 [06811.72 -> 06817.22] 나와 함께 이루어 가자 [06817.22 -> 06825.22] 오 사랑하는 자녀야 [06825.72 -> 06832.22]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06832.22 -> 06839.22] 하늘을 보지기 한 달을 위하여 [06839.22 -> 06845.22] 너의 길을 예비하셨네 [06845.22 -> 06851.22] 어머님 저희들 주저하지 않고 [06851.22 -> 06853.22] 더욱더 하나가 되어 [06853.22 -> 06855.22]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겠습니다 [06855.22 -> 06859.22] 어머님이 바라시는 [06859.22 -> 06862.22]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06862.22 -> 06864.72] 반드시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06864.72 -> 06865.72] 맞아요 [06865.72 -> 06880.72] 일어나 주저하지 말아라 [06880.72 -> 06887.72] 언제나 너의 기도 듣고 있으니 [06887.72 -> 06896.22]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06896.22 -> 06900.72] 나와 함께 이루어 가자 [06900.72 -> 06906.72] 오 사랑하는 자녀야 [06906.72 -> 06908.72]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06908.72 -> 06912.72]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06912.72 -> 06918.72] 하늘은 오직 그 한 달을 위하여 [06918.72 -> 06928.72] 너의 길을 예비하셨네 [06928.72 -> 06938.72] 아픈 가슴은 사라지고 [06938.72 -> 06946.72] 평화의 세상 찾아오며 [06946.72 -> 06953.72] 주곱도 주는 참 사랑의 힘으로 [06953.72 -> 06960.72] 세상을 향해 나아가자 [06960.72 -> 06968.72] 하늘이 일어나 주저하지 말아라 [06968.72 -> 06975.72] 언제나 너의 기도 듣고 있으니 [06975.72 -> 06981.72]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06981.72 -> 06986.72] 나와 함께 이루어 가자 [06986.72 -> 06995.72] 오 사랑하는 자녀야 [06995.72 -> 07001.72]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07001.72 -> 07008.72] 하늘은 오직 그 한 달을 위하여 [07008.72 -> 07013.72] 너의 길을 예비하셨네 [07013.72 -> 07017.72]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07017.72 -> 07025.72]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07025.72 -> 07029.72] 나와 함께 이루어 가자 [07029.72 -> 07031.72]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07031.72 -> 07035.72]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07035.72 -> 07041.72]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07041.72 -> 07043.72]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07043.72 -> 07045.72]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07045.72 -> 07047.72]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07047.72 -> 07053.72]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07053.72 -> 07056.72] 은혜로운 효종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07056.72 -> 07059.72] 다음은 말씀의 시간입니다 [07059.72 -> 07061.72] 이기성 천심 원장님을 모시고 [07061.72 -> 07063.72] 말씀을 듣겠습니다 [07063.72 -> 07065.72]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7065.72 -> 07078.00] 안녕하세요 [07078.00 -> 07085.72] 1560회를 넘어서서 [07085.72 -> 07088.36] 이제 또 첫 번째 맞이하는 [07088.36 -> 07092.76] 아주 귀한 정성의 날입니다 [07092.76 -> 07101.56] 오늘 전 세계적으로 2만 444곳이 연결이 되어서 [07101.56 -> 07110.62] 4만 2천 9백여 명이 한 마음으로 정성을 드리는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07110.62 -> 07120.58] 오늘 신한국은 천원특별교구가 174명이 번원에 함께 자리하고 있는데 [07120.58 -> 07128.08] 정말로 쉬지 않고 정성 드리는 것이 어렵고 힘든 노정일 텐데도 [07128.08 -> 07133.06] 승리하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07133.06 -> 07137.08] 천승교회에도 58명이 함께하고 [07137.08 -> 07140.92] 선문대교회도 50명이 함께하고 [07140.92 -> 07149.26] 또 익선교회 항상 40명 넘기 위해서 노력을 하면서 정성을 드리고 [07149.26 -> 07156.62] 창원 천안 순으로 우리 신한국 교회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07156.62 -> 07164.10] 정말 꾸준히 한 명이라도 두 명이라도 교회를 지키면서 [07164.10 -> 07166.72] 기도하고 정성 드리는 분들을 위해서 [07166.72 -> 07169.54] 여러분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07169.54 -> 07171.60] 박수 [07171.60 -> 07173.60] 박수 [07173.60 -> 07177.38] 정성의 도수가 차면 [07177.38 -> 07179.82] 반드시 놀라운 역사가 [07179.82 -> 07182.66] 일어나도록 돼 있고 [07182.66 -> 07184.34] 가는 도중에 [07184.34 -> 07187.10] 어렵고 힘든 고개가 있지만은 [07187.10 -> 07189.66] 그 고개를 잘 넘어가면 [07189.66 -> 07194.00] 정말로 영육계가 바라볼 때 감동할 수 있는 [07194.00 -> 07198.00] 아름다운 간증이 될 수가 있습니다 [07198.00 -> 07202.78] 오늘 신일본도 나가노 교회 [07202.78 -> 07206.40] 17명이 함께 모인 교회가 있고 [07206.40 -> 07211.64] 400여 군데 온라인으로 연결을 한 것을 확인하면서 [07211.64 -> 07216.06] 이렇게 교회를 이끌고 가고 있습니다 [07216.06 -> 07221.46] 에이미 교회도 목사님이 혼자 계시지만은 [07221.46 -> 07226.18] 461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면서 [07226.18 -> 07230.98] 기도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07230.98 -> 07236.76] 연화고 교회, 식군외교회, 요로가와 교회, 신일본천심원 [07236.76 -> 07240.94] 이런 등등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하면서 [07240.94 -> 07244.88] 전국의 모든 식구들을 복려하기 때문에 [07244.88 -> 07247.88] 신일본 유튜브에 [07247.88 -> 07252.88] 45,497군데가 [07252.88 -> 07255.88] 생중계로 연결이 되어서 [07255.88 -> 07258.08] 시청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07258.08 -> 07260.88] 유튜브에 많은 방송이 있습니다만은 [07260.98 -> 07262.84] 동시 시청에 [07262.84 -> 07268.66] 만오천 곳이 넘는 시청을 하는 것은 많지 않습니다 [07268.66 -> 07272.98] 여러분도 인터넷을 많이 봅니다만은 [07272.98 -> 07274.84] 그런 상황인데 신일본은 [07274.84 -> 07279.52] 오늘 만오천사백구십일곱 군데 연결되어서 [07279.52 -> 07282.20] 정성을 함께 드리고 있는 것은 [07282.20 -> 07285.34] 놀라운 생명력이라고 생각이 들고 [07285.34 -> 07287.32] 그런 신일본의 [07287.32 -> 07290.22] 크신 하늘의 역사가 함께하리라고 믿습니다 [07290.22 -> 07296.58] 오늘 또 아시아태평양 분원에서는 [07296.58 -> 07303.02] 21일 영성성장 워크숍을 하고 있습니다 [07303.02 -> 07306.88] 76명의 수련생 [07306.88 -> 07315.12] 스탭들이 한 15명 정도 해서 [07315.12 -> 07318.18] 이렇게 90여 명이 수련을 받는데 [07318.18 -> 07322.20] 유타카 대륙회장님, 김인천 분원장님께서 [07322.20 -> 07325.76] 정말 흔해로운 수련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7325.76 -> 07328.26] 여러분 박수 한번 올려드립니다 [07328.26 -> 07332.12] 박수 [07332.12 -> 07333.62] 다음에는 아시아 대륙에서 [07333.62 -> 07337.42] 감동적인 보고를 해줄 수 있는 [07337.42 -> 07341.80] 그런 정성의 결실이 될 줄로 믿습니다 [07341.80 -> 07346.24] 또 신미국도 평일이지만은 [07346.24 -> 07350.16] 신미국 천심원이 연결이 돼 있습니다 [07350.16 -> 07356.16] 지난 일요일날 신일본 천심원장 이침식을 하고 [07356.16 -> 07359.16] 그리고 평일에도 본원에 연결해서 [07359.16 -> 07361.44] 정성에 참여하고 있는 [07361.44 -> 07365.72] 신미국 천심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07365.72 -> 07369.36] 여러분 박수로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07369.36 -> 07371.72] 박수 [07371.72 -> 07376.96] 사실은 본원과 얼마나 연결하느냐가 [07376.96 -> 07378.72] 대단히 중요합니다 [07378.72 -> 07381.72] 우리 문인표 본원장님 보고했습니다마는 [07382.56 -> 07386.04] 사실은 매일같이 본원과 연결해서 [07386.04 -> 07389.44] 정성을 들이시는 분이십니다 [07389.44 -> 07394.70] 그래서 VIP를 모시고 어디를 가는 중에도 [07394.70 -> 07397.74] 전심원 차례정성 시간이 되면 [07397.74 -> 07401.76] 차원에서도 아주 중계를 보면서 [07401.76 -> 07403.80] 그렇게 이동을 할 정도로 [07403.80 -> 07407.80] 그래서 유럽을 순회하는 VIP가 [07407.80 -> 07410.74] 함께 보면서 찬양하지 않을 수 없는 [07410.74 -> 07414.20] 그렇게 악착같이 [07414.20 -> 07417.36] 전심원 정성을 드리는 분이 [07417.36 -> 07420.24] 유럽의 본원장이십니다 [07420.24 -> 07424.12] 사실은 전세계 모든 본원장님들은 [07424.12 -> 07425.72] 그런 기준을 갖고 [07425.72 -> 07429.56] 본원과 함께 동하고 정할 수 있어야 되고 [07429.56 -> 07433.88] 더 나아가서 전세계 모든 주보가정들이 [07433.88 -> 07436.46] 본원과 함께 동하고 정하는 [07436.46 -> 07438.90] 이 수행을 하셔서 [07438.90 -> 07440.86] 하늘 부모님의 심정 [07440.86 -> 07443.68] 찬 부모님의 심정을 중심 삼고 [07443.68 -> 07445.42] 함께 기뻐하고 [07445.42 -> 07447.06] 함께 눈물 흘리고 [07447.06 -> 07449.40] 함께 아파할 수 있는 [07449.40 -> 07453.60] 그런 기준으로 우리가 나아갈 때 [07453.60 -> 07456.88] 그야말로 창조 본원의 세계로 [07456.88 -> 07458.94]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07458.94 -> 07461.34] 우리가 원리강의 들을 때 [07461.34 -> 07464.46] 인체와 같은 세계가 [07464.46 -> 07467.00] 건강한 인체와 같은 세계가 [07467.00 -> 07470.82] 완성한 창조 본원의 세계라는 말씀을 [07470.82 -> 07472.10] 들었습니다 [07472.10 -> 07477.06] 아주 손가락 끝이 아프면 [07477.06 -> 07479.46] 입에서도 아 소리가 날 정도로 [07479.46 -> 07482.52] 고통을 함께 하는 것입니다 [07482.52 -> 07484.88] 근데 타락한 세계는 [07484.88 -> 07486.56] 그렇지 못하고 [07486.56 -> 07488.76] 이웃을 해치고 기뻐하고 [07488.76 -> 07490.78] 이웃이 망할 때 기뻐하고 [07490.78 -> 07493.48] 일부러 안 망하니까 망하라고 [07493.48 -> 07495.94] 아주 저주를 하고 [07495.94 -> 07497.48] 전쟁을 하고 했던 것이 [07497.48 -> 07499.94] 이제까지 역사였던 걸 생각할 때 [07499.94 -> 07503.40] 이런 인간을 근본적으로 [07503.40 -> 07505.42] 치유하기 위한 것이 [07505.42 -> 07507.34] 하늘 부모님 아래 [07507.34 -> 07510.26] 실체 성령 홀리마단 [07510.26 -> 07512.44] 참 어머니의 품속에서 [07512.44 -> 07515.72] 온 인류가 하나로 동하고 정하는 [07515.72 -> 07518.76] 이 천시문정성을 통해서 [07518.76 -> 07523.48] 진정한 하늘 부모님의 아들딸로 거듭나야만이 [07523.48 -> 07528.26] 본연의 세계가 이 땅에 찾아올 줄로 믿습니다 [07528.26 -> 07531.44] 이 천시문정성은 [07531.44 -> 07537.06] 참으로 놀라운 하늘의 축복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07537.06 -> 07540.08] 이런 정성에 의해서 [07540.08 -> 07543.78] 지금도 509명의 장기 수련생들이 [07543.78 -> 07547.92] 수련원에서 수련을 받고 있습니다 [07547.92 -> 07551.38] 그리고 오늘도 어머님 다시는 [07551.38 -> 07553.88] 구치소로 오시지 말라고 [07553.88 -> 07557.34] 구치소 앞에서 정성을 드리는 [07557.34 -> 07562.08] 우리 지도자들과 식구들이 있습니다 [07562.08 -> 07564.38] 이제 어머님 구치소는 [07564.38 -> 07566.62] 다시는 안 들어가시는 것이 [07566.62 -> 07568.46] 우리 모두의 소망입니다 [07568.46 -> 07572.66] 정말 완전 해방석방을 위해 [07572.66 -> 07574.28] 정성을 드리는데 [07574.28 -> 07576.76] 오늘 232일째 [07576.76 -> 07578.78] 천주적 고난에 계시는 [07578.78 -> 07580.72] 참모모님 성체 [07580.72 -> 07583.18] 완전한 건강을 위하여 [07583.18 -> 07584.46] 온 마음으로 [07584.46 -> 07587.64] 한뜻 뛰어 정성을 올립니다 [07587.64 -> 07589.68] 오늘 구치소 앞에는 [07589.68 -> 07594.26] 관학교회, 구례교회, 안산교회가 함께하며 [07594.26 -> 07597.44] 특별정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07597.44 -> 07599.24] 참모모님께서는 [07599.24 -> 07600.22] 평화의 어머니로 [07600.22 -> 07602.04] 인류의 어머니로서 [07602.04 -> 07603.60] 어둠 속에서도 [07603.60 -> 07606.72] 꺼지지 않는 불이시며 [07606.72 -> 07608.96] 하늘 부모님과 연결하는 [07608.96 -> 07610.96] 사랑의 끈이십니다 [07610.96 -> 07612.98] 가정의 달을 지내며 [07612.98 -> 07616.34] 온 가족이 함께 모여야 할 때 [07616.34 -> 07617.92] 참모모님께서 [07617.92 -> 07621.22] 곁에 계시지 못하는 현실은 [07621.22 -> 07623.18] 가슴에 뼈저린 아픔과 [07623.18 -> 07626.14] 깊은 그리움으로 남습니다 [07626.14 -> 07628.24] 부족하지만 통일가와 [07628.24 -> 07631.26] 의인들은 매일의 삶 속에서 [07631.26 -> 07632.90] 정성을 쌓아가며 [07632.90 -> 07636.00] 정성의 불을 이어갈 것입니다 [07636.00 -> 07638.46] 오늘 제 1561회 [07638.46 -> 07641.48]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속에서도 [07641.48 -> 07642.82] 속히 어머님 [07642.82 -> 07646.08] 돌아오실 날을 간구하며 [07646.08 -> 07647.38] 그날을 위하여 [07647.38 -> 07650.72] 전쟁처럼 정성을 드리겠습니다 [07650.72 -> 07655.84] 아주 우리 송인영 대교장께서 [07655.84 -> 07657.88] 메시지를 보내주시고 [07657.88 -> 07660.06]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07660.06 -> 07662.94] 이 정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07662.94 -> 07665.26] 오늘 정성 들으시는 분들을 위해서 [07665.26 -> 07667.66] 이런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07667.66 -> 07672.78] 박수 [07672.78 -> 07677.00] 오늘 김아리 영성 아카데미 수련생이 [07677.00 -> 07679.70] 강 건너 봄이 오듯 노래를 했는데 [07679.70 -> 07682.26] 정말로 섭리의 봄이 [07682.26 -> 07684.44] 다가오고 있는 것을 [07684.44 -> 07686.42] 여러분 느끼시는 시간 [07686.42 -> 07688.86] 대서실 줄로 믿습니다 [07688.86 -> 07692.78] 어둠이 깊을수록 새벽이 가까워지고 [07692.78 -> 07695.28] 강추위가 몰아칠수록 [07695.28 -> 07699.20] 따뜻한 봄은 가까워지듯이 [07699.20 -> 07701.04] 오늘 우리는 시련과 고통이 있지만 [07701.04 -> 07704.88] 반드시 섭리의 봄이 찾아올 것을 [07704.88 -> 07707.08] 여러분 믿고 기도하고 [07707.08 -> 07710.30] 정성 들으시기를 바랍니다 [07710.30 -> 07713.40] 오늘 김웅진 [07713.40 -> 07717.16] 우리 영성 아카데미 수련생이 [07717.16 -> 07720.76] 감동적인 간증을 해주셨습니다 [07720.76 -> 07724.70] 어제 가평교에서 간증을 할 때는 [07724.70 -> 07727.40] 얼마나 많이 눈물을 흘리는지 [07727.40 -> 07730.62] 눈물로 눈물로 간증을 했는데 [07730.62 -> 07732.74] 오늘은 많이 참으면서 [07732.74 -> 07737.74] 참 정말 간증을 잘 해주셨습니다 [07737.74 -> 07740.82] 우리 이세들이 많지만은 [07740.82 -> 07742.90] 자발적인 신앙을 갖지 못해서 [07742.90 -> 07746.06] 부모가 신앙이 사라지면 [07746.06 -> 07748.66] 자녀들은 저절로 사라질 수 있는 환경에 [07748.66 -> 07751.66] 처한 이세들이 많이 있습니다 [07751.66 -> 07753.90] 우리 이웅진 씨도 [07753.90 -> 07758.30] 자발적 신앙이 없는 상태에 있다가 [07758.30 -> 07761.96] 엄마가 폐암 걸려서 [07761.96 -> 07763.58] 3년을 투병하면서 [07763.58 -> 07768.14] 신앙을 회복하는 과정을 소개를 했습니다 [07768.14 -> 07773.74] 엄마의 투병 생활은 정말로 힘들고 어려웠습니다 [07773.74 -> 07776.14] 엄마가 마지막으로 [07776.14 -> 07781.72] 이제는 정성을 들여서 병을 고쳐보자 [07781.74 -> 07784.68] 수련에 들어와 가지고 [07784.68 -> 07787.62] 41순을 6차례 받으면서 [07787.62 -> 07793.38] 암이 호전된 진단을 받는 놀라운 역사를 벌였지만은 [07793.38 -> 07800.18] 돌아가서 다시 암이 여러 곳에 전이가 되면서 [07800.18 -> 07803.22] 41순을 4번 더 받아서 [07803.22 -> 07806.66] 10번을 채우면서 [07806.66 -> 07811.12] 아들에게 권유했다고 했습니다 [07811.12 -> 07813.58] 형님에게 권하기를 [07813.58 -> 07816.60] 신앙을 상속받을 수만 있다면 [07816.60 -> 07819.40] 엄마는 지금 영계에 가든 [07819.40 -> 07822.72] 10년을 더 살든 똑같아 [07822.72 -> 07824.28] 영계에 가서도 [07824.28 -> 07827.42] 응수가 사위기대를 이루고 [07827.42 -> 07830.34] 참가정의 모습으로 산다면 [07830.34 -> 07831.98] 그게 행복이야 [07831.98 -> 07835.40] 육신이 있어도 없어도 똑같은 거야 [07835.40 -> 07842.12] 하는 이 말씀을 형 응수에게 전해주었습니다 [07842.12 -> 07845.10] 아마 41순을 10번 받으면서 [07845.10 -> 07848.30] 정말로 깊은 깨달음의 경지에서 [07848.30 -> 07855.44] 이 말씀을 형에게 전해줬을 때 [07855.44 -> 07857.36] 형이 순종을 하고 [07857.36 -> 07859.24] 41순에 들어와서 [07859.92 -> 07862.12] 영성 수련을 거쳐서 [07862.12 -> 07864.82] 영성 아카데미까지 하고 [07864.82 -> 07869.10] 누나도 임산도 41순에 들어와서 [07869.10 -> 07872.16] 수련을 받고 [07872.16 -> 07875.78] 그런 가운데 투병 중에 [07875.78 -> 07877.82] 메모를 받는데 [07877.82 -> 07882.72] 내 생명을 연장시켜야 할 가치가 있는가 [07882.72 -> 07887.46] 내 마음을 자녀에게 전해야겠다 [07887.46 -> 07889.90] 생명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07889.90 -> 07892.60] 하늘 부모님의 은혜를 믿고 [07892.60 -> 07896.92] 가족의 정성으로 이겨내려는 것이라는 [07896.92 -> 07898.54] 메시지를 [07898.54 -> 07901.96] 얘기하면서 [07901.96 -> 07905.40] 웅진 오늘 간증하신 분이 [07905.40 -> 07907.82] 분에게 직장을 그만두게 하고 [07907.82 -> 07909.98] 일반 41순으로 [07909.98 -> 07912.22] 인도를 했다고 했습니다 [07912.22 -> 07915.62] 그래서 부모님을 병원에 모시고 [07915.62 -> 07919.58] 마지막 임종 기도회까지 [07919.58 -> 07921.56] 함께 하게 되는데 [07921.56 -> 07925.10] 어머니가 얼마나 고통스러워하는가를 목격하 [07925.10 -> 07927.78] 교회 식구들 교회자님까지 다 와서 [07927.78 -> 07931.04] 이제 연계 편안히 가시도록 [07931.04 -> 07933.26] 기도를 합시다 해가지고 [07933.26 -> 07935.34] 참 기도할 때 [07935.34 -> 07940.44] 마지막에 엄마의 말씀을 잘 기억해 두고 있었습니다 [07940.44 -> 07944.32] 엄마 이제 편히 가도 될까요? 하는 [07944.32 -> 07949.26] 그 질문에 모두가 다 대답을 하고 [07949.26 -> 07953.10] 가족들의 품에 앉혀서 [07953.10 -> 07956.42] 2025년 9월 3일 날 [07956.42 -> 07958.86] 성화의 길을 가셨다고 했는데 [07958.86 -> 07962.24] 이 사위기대 품 안에서 연계 가는 것이 [07962.24 -> 07964.38] 연계 가는 사람에게 [07964.38 -> 07968.26] 가장 행복한 성화라는 말씀을 [07968.26 -> 07971.14] 아버님께서 하셨습니다 [07971.14 -> 07975.48] 아주 그래서 정말로 [07975.48 -> 07977.78] 우리 우찌다 김입고 [07977.78 -> 07979.80] 우리 선교사님은 [07979.80 -> 07982.60] 아름다운 성화식을 하셨구나 [07982.60 -> 07984.42] 성화식이 전에 [07984.42 -> 07986.82] 이번 후 처음으로 [07986.82 -> 07988.76] 임종 기도를 받고 [07988.76 -> 07991.38] 깊은 잠을 자고 [07991.38 -> 07993.14] 성화하셨다는 걸 보면 [07993.14 -> 07996.84] 마지막 강한 길에 영적으로 다 정리가 돼가지고 [07996.84 -> 08000.90] 정말로 평안하게 가셨기 때문에 [08000.90 -> 08004.90] 여러분들이 63세에 갔다고 해가지고 [08004.90 -> 08007.08] 안 됐다 생각하지 말고 [08007.08 -> 08010.76] 참 행복한 성화의 길을 가셨구나 [08010.76 -> 08014.76] 오히려 부러워하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08014.76 -> 08017.18] 아주 [08017.18 -> 08023.28] 그래서 사실은 다 성공을 했습니다 [08023.28 -> 08025.90] 마지막 메시지 [08025.90 -> 08028.98] 마지막 메모에 이런 메모를 남겼습니다 [08028.98 -> 08030.98] 저에게 일어난 고난이 [08031.72 -> 08033.78] 저의 고난으로만 생각했는데 [08033.78 -> 08038.34] 모든 것이 하늘부모님의 사랑이었고 [08038.34 -> 08041.30] 변화된 아들의 모습을 보니 [08041.30 -> 08045.88] 저의 고난은 은혜가 되었습니다 [08045.88 -> 08052.98] 아주 변화된 아들들 [08052.98 -> 08056.28] 두 아들의 모습을 보고 [08056.28 -> 08056.38] 두 아들의 모습을 보고 [08056.38 -> 08059.98] 고난이 은혜가 되었다는 [08059.98 -> 08063.20] 감동의 메시지를 줬는데 [08063.20 -> 08066.80] 정말로 이번 영성 아카데미 하면서 [08066.80 -> 08070.42] 웅진 씨는 아주 아름다운 신부를 만나서 [08070.42 -> 08074.84] 이제 얼마 뒤에 한원집에서 약혼식을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08074.84 -> 08080.62] 그 신부가 지난주에 천시 무이클리에 나왔던 [08080.62 -> 08085.06] 아름다운 사람 중에 한 사람이 돼서 [08085.06 -> 08088.94] 이제 약혼식을 또 하게 됩니다 [08088.94 -> 08093.68] 정말로 우리 자의적으로 신앙기를 하지 않는 사람 [08093.68 -> 08095.94] 정말 우리 교회를 혐오하고 [08095.94 -> 08097.42] 그랬던 이세들이 [08097.42 -> 08100.78] 이 41수련 받고 영성수련 받고 [08100.78 -> 08104.46] 모심수련 받고 아카데미를 하면서 [08104.46 -> 08109.68] 신앙의 뿌리를 깊이 내려서 출발하는 모습을 보게 되면 [08109.68 -> 08113.04] 정말로 감동적입니다 [08113.04 -> 08114.98] 이 마지막 메시지가 [08114.98 -> 08121.24] 어머님께도 이런 메시지로 나오면 좋겠습니다 [08121.24 -> 08123.96] 지금 고난을 받으시는 어머님께서 [08123.96 -> 08127.50] 나에게 일어난 모든 고난이 [08127.50 -> 08129.88] 나의 고난으로만 생각했는데 [08129.88 -> 08134.26] 모든 것이 하늘 부모님의 사랑이었고 [08134.26 -> 08137.28] 변화된 여러분들 [08137.28 -> 08140.14] 변화된 아들딸의 모습을 보니 [08140.14 -> 08142.92] 내 고난은 은혜가 되었구나 [08142.92 -> 08145.44] 이런 메시지가 되도록 [08145.44 -> 08149.02] 여러분 어머님 고난 받는 중에 [08149.02 -> 08152.16] 완전히 새 사람이 돼야 됩니다 [08152.16 -> 08158.74] 아주 두마음 가졌던 거 깨끗하게 정리하고 [08158.74 -> 08161.62] 오직 홀리마다 한만을 사랑하는 [08161.62 -> 08166.52]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으로 나간다면 [08166.52 -> 08172.20]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속방권이 이루어집니다 [08172.20 -> 08174.34] 어머님 말씀하시면 [08174.34 -> 08176.20] 일이 토달고 절이 토달고 [08176.20 -> 08177.50] 그게 아니라고 하고 [08177.50 -> 08181.12] 이런 것들이 뭉쳐가지고 [08181.12 -> 08185.34] 어머님께서 지금 고난받고 계시다는 사실을 생각하고 [08185.34 -> 08189.54] 내가 고난받는 동안에 변화된 너희들을 보니 [08189.54 -> 08191.62] 고난이 은혜로구나 [08191.62 -> 08194.22] 그런 모습을 보신다면 [08194.22 -> 08198.20] 얼마나 감동의 눈물을 흘리겠습니까 [08198.20 -> 08201.96] 아주 아버님도 [08201.96 -> 08204.38] 덴보리에 고난 받으시고 [08204.38 -> 08206.70] 오히려 나오신 다음에 [08206.70 -> 08209.58] 모든 종교권이 하나가 되어서 [08209.58 -> 08212.24] 아버님과 함께 가는 모습을 보고 [08212.24 -> 08213.82] 감격을 했고 [08213.82 -> 08215.16] 그 요새를 몰아가지고 [08215.16 -> 08219.04] 결국은 모스크바에 가셔서 [08219.04 -> 08223.46] 공산권 해방의 새로운 섬 역사에 [08223.46 -> 08226.54] 결실을 맺는 길로 가셨고 [08226.54 -> 08230.22] 남북 평화의 길을 열어갈 수 있는 길도 [08230.22 -> 08232.84] 마련했던 역사적 길이 있습니다 [08232.84 -> 08235.86] 따라서 어머님 고난을 넘고 나서 [08235.86 -> 08240.10] 우리가 완전히 절대 효자 절대 효녀의 모습으로 [08240.10 -> 08242.54] 변화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면 [08242.54 -> 08245.96] 어머님께서는 우리에게 격려하시고 [08245.96 -> 08249.14] 축복해 주시리라고 믿습니다 [08249.14 -> 08253.70] 이제 영성스런 받고 [08253.70 -> 08256.20] 영성아카데미를 결의해서 [08256.20 -> 08260.52] 5차 6차 모심스런 훈련부장도 하고 했는데 [08260.52 -> 08263.12] 우리 영성아카데미에 들어오면 [08263.12 -> 08266.20] 바로 그냥 훈련부장을 하게 됩니다 [08266.20 -> 08268.40] 바로 지도자 노릇을 하는 겁니다 [08268.40 -> 08270.58] 얼마나 힘이 들겠습니까 [08270.58 -> 08273.82] 지도자가 내가 본인이 돼야 되니까 [08273.82 -> 08276.18] 얼마나 큰 소리로 기도하고 [08276.18 -> 08279.04] 얼마나 몸부림쳐 기도해야 되겠습니까 [08279.04 -> 08282.78] 그러니 처음에는 감당이 안 됐을 겁니다 [08282.78 -> 08285.16] 그렇지만은 [08285.16 -> 08287.08] 그 영성아카데미에 훈련하다 보면 [08287.08 -> 08289.18] 목소리가 변화됩니다 [08289.18 -> 08293.92] 아주 가장 빠른 시즌 내 지도자 훈련 [08293.92 -> 08299.30] 수업을 받는 길이 영성아카데미의 길이라고 [08299.30 -> 08301.74] 저는 생각이 듭니다 [08301.74 -> 08304.14] 그런데 그 기간 얼마나 힘든지 [08304.14 -> 08307.74] 아버지하고 상담을 했는데 [08307.74 -> 08311.02] 엄마 성화하고 나서 [08311.02 -> 08315.38] 아버지의 눈물을 처음으로 봤다고 했습니다 [08315.38 -> 08318.94] 그런데 아버지가 얼마나 어머니를 위해 정성을 드렸는지 [08318.94 -> 08322.54] 매일같이 천심원 철야 정성을 드리고 [08322.54 -> 08327.14] 직장에서 또 집으로 [08327.14 -> 08331.06] 병원으로 오는 길이 차를 두 시간 운전해야 [08331.06 -> 08332.50] 올 수 있는 길이라서 [08332.50 -> 08334.16] 한 시간 동안 있다가 [08334.16 -> 08337.00] 다시 두 시간을 돌아가고 [08337.00 -> 08338.00] 철야 하고 [08338.00 -> 08340.00] 새벽 6시에 출근하고 [08340.00 -> 08343.88] 그런 일을 가졌다고 했습니다 [08343.88 -> 08348.96] 그러면서 아내의 회복을 향해서 [08348.96 -> 08351.56] 정성을 드리고 [08351.56 -> 08354.68] 아들도 딸도 모두가 다 [08354.68 -> 08360.16] 정말로 지성감천에 정성을 드렸는데 [08360.16 -> 08364.74] 우리 김익고 선교사님은 [08364.74 -> 08365.94] 연계 가면서 [08365.94 -> 08371.20] 정말로 온 가족이 완전히 하나 되는 [08371.20 -> 08374.42] 그 기준을 세우고 가게 됐습니다 [08374.42 -> 08376.50] 부부간에도 [08376.50 -> 08379.26] 그 마음으로 간 것이 아니었습니다 [08379.26 -> 08381.70] 우리가 부부가 되는 것은 [08381.70 -> 08383.48] 하늘 부모님 형상을 [08383.48 -> 08386.60] 다 없는 질로 가는 것입니다 [08386.60 -> 08391.38] 아주 남자 혼자 아무리 잘나도 [08391.38 -> 08393.90] 생명을 번식할 수 없습니다 [08393.90 -> 08397.28] 독생자 혼자 와가지고는 [08397.28 -> 08399.10] 아버지가 될 수 없고 [08399.10 -> 08401.12] 생명을 번식할 수 없습니다 [08401.12 -> 08404.82] 독생자랑 독생자를 만나야 됩니다 [08404.82 -> 08408.38] 만났다고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08408.38 -> 08411.64] 거기에 참 사랑, 참 생명, 참 혈통을 [08411.64 -> 08413.14] 전수해 줘야 되니까 [08413.14 -> 08415.22] 어떤 시험이 있든지 [08415.22 -> 08418.46] 모든 시험을 다 승리한 자리에서 [08418.46 -> 08422.84] 최종 일체 완성, 완결, 완료를 [08422.84 -> 08424.68]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08424.68 -> 08427.70] 하늘 부모님께서 [08427.70 -> 08433.18] 본 성상, 본 형상, 본 양성, 본 음성 [08433.18 -> 08436.16] 절대적으로 완전히 하나 된 것처럼 [08436.16 -> 08439.28] 하늘 부모님 본체를 닮은 모습으로 [08439.28 -> 08441.00] 나타나셔야 되는 것입니다 [08441.00 -> 08446.22] 그래서 본체로는 교육을 받을 때 [08446.22 -> 08450.64] 여러분이 일심, 일체, 일념, 일화 [08450.64 -> 08453.26] 절대 유일 불변 영혼 [08453.26 -> 08456.44] 여러분 그런 말씀 많이 들었죠? [08457.38 -> 08461.20] 절대 유일 불변 영혼 부부가 돼야 된다 [08461.20 -> 08464.88] 절대 유일 불변 영혼 부모가 돼야 된다 [08464.88 -> 08469.38] 절대 유일 불변 영혼 참된 자녀가 돼야 된다 [08469.38 -> 08474.70] 하늘 부모님의 속성을 닮은 아들, 딸이 돼야 된다 [08474.70 -> 08477.70] 그런데 우리 참부모님께서는 [08477.70 -> 08481.64] 모든 것을 다 이루고 가신 것입니다 [08481.64 -> 08485.74] 아주 다 이루었다는 그 안에 [08485.74 -> 08488.30] 참부모님으로서 거래할 길은 [08488.30 -> 08490.78] 다 거르신 것입니다 [08490.78 -> 08493.46] 그 길을 닮아 거래해야 될 싸움이 우리들입니다 [08493.46 -> 08496.94] 그래서 다 이루었다 하시면서 [08496.94 -> 08498.88] 조건을 남기셨어요 [08498.88 -> 08502.26] 정족종 메시아가 [08502.26 -> 08504.52]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그 이름을 이루어서 [08504.52 -> 08507.38] 397개 나라만 찾으면 [08507.38 -> 08510.70] 다 끝나는 것을 선포하나이다 [08510.70 -> 08511.90] 아주 [08511.90 -> 08516.58] 우리 정족 메시아도 그래서 [08516.58 -> 08519.62] 부부가 최종 일체 완성, 완결 [08519.62 -> 08522.42] 완료를 선언해야 되는 것입니다 [08522.42 -> 08524.92] 그리고 영계에 가게 되면 [08524.92 -> 08527.74] 그 영계에 가는 발걸음이 [08527.74 -> 08530.66] 성화 발걸음이라는 것입니다 [08530.66 -> 08536.04] 아주 성화하는 부분은 [08536.04 -> 08538.10] 성화하는 부분은 [08538.10 -> 08539.68] 일심이 돼야 된다 [08539.68 -> 08540.74] 일심 [08540.74 -> 08543.52] 마음이 따로 떨어져서는 안 된다 [08543.52 -> 08545.42] 일념이 돼야 된다 [08545.42 -> 08548.18] 일념인데 [08548.18 -> 08550.62] 어떻게 돈 벌까 하는 건 일념인데 [08550.62 -> 08553.64] 교회의 뜻을 위한다는 것은 [08553.64 -> 08555.94] 아내가 하려면 남편이 반대하고 [08555.94 -> 08558.04] 남편이 하려고 하면 아내가 반대하면 [08558.04 -> 08560.20] 일념입니까? 아닙니까? [08561.12 -> 08562.56] 일념 아니잖아요 [08562.56 -> 08567.50] 뜻을 중심하고 일념으로 살고 [08567.50 -> 08569.06] 일체가 되어서 지내고 [08569.06 -> 08569.56] 일체 [08569.56 -> 08571.56] 한몸같이 [08571.56 -> 08573.52] 일화 [08573.52 -> 08575.80] 일화가 되어서 [08575.80 -> 08576.68] 화하고 [08576.68 -> 08579.10] 그런 자리에 서야 [08579.10 -> 08582.28] 성화라고 하는 거룩한 이름으로 [08582.28 -> 08584.30] 하늘나라 올라간다고 하니 [08584.30 -> 08587.22] 우리가 얼마나 아직도 기준에 모자란가 [08587.22 -> 08589.84] 아직도 모자라구나 [08589.84 -> 08593.00] 내 살아갈 날은 얼마 남지 않은데 [08593.00 -> 08595.22] 아직도 모자라구나 생각하는 분들은 [08595.22 -> 08597.16] 정성들이야 됩니다 [08597.16 -> 08599.30] 아주 [08599.30 -> 08602.48] 통일교회 생활 오래 했다고 [08602.48 -> 08603.66] 완성된 게 아니잖아요 [08603.66 -> 08606.00] 통일교회 생활 오래 했다고 [08606.00 -> 08608.00] 부부가 일심일체 [08608.00 -> 08609.36] 일념일화 [08609.36 -> 08610.52] 통일됐습니까? [08611.86 -> 08613.80] 오래됐는데도 마음은 [08613.80 -> 08615.66] 천리 말리 떨어진 사람이 [08615.66 -> 08616.66] 얼마나 많습니까? [08616.66 -> 08621.00] 그리스도 [08621.00 -> 08621.04] 그리스도 [08621.04 -> 08621.08] 그리스도 [08621.08 -> 08621.16] 그리스도 [08621.16 -> 08621.20] 그리스도 [08621.20 -> 08621.56] 그리스도 [08621.56 -> 08623.08] 성화식을 하더라도 [08623.08 -> 08624.68] 올바른 곳에 [08624.68 -> 08625.36] 안착할 수가 [08625.36 -> 08626.58] 없다는 것입니다 [08626.58 -> 08628.90] 그걸 방해하는 것이 [08628.90 -> 08629.84] 중심명입니다 [08629.84 -> 08631.48] 일심 못 되도록 [08631.48 -> 08632.80] 방해하는 겁니다 [08632.80 -> 08634.50] 부부간에 [08634.50 -> 08635.88] 부부간에 이 땅의 지상에 살면서 [08635.88 -> 08638.12] 지옥같이 산 부부도 있을 거 아니겠어요 [08638.12 -> 08640.74] 얼마나 남편이 미워가지고 [08640.74 -> 08643.14] 남편이 처부르도 생활하고 [08643.14 -> 08644.66] 못된 짓하고 할 때마다 [08644.66 -> 08645.06] 그냥 [08645.06 -> 08645.94] 아이고 [08645.94 -> 08648.86] 왼수같은 남편이라고 [08648.86 -> 08649.92] 원망하고 살던 [08649.92 -> 08651.90] 그런 영혼들은 [08651.90 -> 08653.42] 잘 사는 거 보면 [08653.42 -> 08655.00] 부러워도 하겠지만 [08655.00 -> 08657.22] 잘 사는 꼴을 못 보고 [08657.22 -> 08660.12] 해코지하는 영이 있겠습니까? [08660.12 -> 08660.60] 없겠어요 [08660.60 -> 08664.20] 그런 영들이 [08664.20 -> 08666.32] 많습니다 [08666.32 -> 08669.20] 이 땅에 타락한 인간의 피는 [08669.20 -> 08672.38] 거의가 시기, 질투, 교만, 혈기로 [08672.38 -> 08674.34] 뭉쳐져 살다가 죽었기 때문에 [08674.34 -> 08676.20] 그런 영적 배경을 [08676.20 -> 08677.32] 거의 가지고 있어서 [08677.32 -> 08679.68] 사촌이 땅을 사면 [08679.68 -> 08682.00] 좋은 것이 아니라 [08682.00 -> 08682.76] 뭐하다 그래요? [08684.84 -> 08685.82] 배가 아프다고 그래요 [08685.82 -> 08687.20] 배가 아프다 [08687.20 -> 08688.42] 속담이 그렇게 돼 있잖아요 [08688.42 -> 08693.00] 바바드 대학에서도 연구했는데 [08693.00 -> 08695.62] 연구 내용과는 이런 게 있어요 [08695.62 -> 08699.74] 경쟁자가 시험을 치렀는데 [08699.74 -> 08701.88] 항상 다수던 경쟁자가 [08701.88 -> 08705.60] 시험을 망치게 됐을 때 [08705.60 -> 08709.14] 뇌에서 어떤 반응이 나오는가를 [08709.14 -> 08710.04] 검사했는데 [08710.04 -> 08713.54] 얼마나 흥분되고 기뻐하는 것이 [08713.54 -> 08715.12] 솟아오르는지 모른답니다 [08715.12 -> 08718.04] 다 연계해간 영인들이 [08718.04 -> 08721.40] 거의 그렇게 살다가 죽은 영인들이에요 [08721.40 -> 08726.00] 그 영인들이 지상에 육신 빌려서 역사할 때 [08726.00 -> 08728.16] 지상인들에게 [08728.16 -> 08731.34] 본성의 힘만을 주는 게 아닙니다 [08731.34 -> 08733.64] 사심의 힘 [08733.64 -> 08736.02] 사심작용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08736.02 -> 08737.36] 아주 [08737.36 -> 08742.10] 그 모든 것을 [08742.10 -> 08744.26] 그런 사심작용을 일으켰던 [08744.26 -> 08745.92] 모든 영들을 [08745.92 -> 08749.90] 완전히 생경체로 부활시켜야 할 책임이 [08749.90 -> 08751.68] 오늘 여러분에게 있는 겁니다 [08751.68 -> 08755.40] 우리 지상인의 책임 [08755.40 -> 08758.32] 지상의 종족 메시아의 책임이 [08758.32 -> 08759.72] 얼마나 큰 것인가 [08759.72 -> 08762.28] 이제까지 아무도 가보지 못한 [08762.28 -> 08767.28] 부부의 일심일체일념일화통일을 이루어서 [08767.28 -> 08769.76] 모든 영계있는 종족들이 [08769.76 -> 08771.54] 생역요소를 받아가지고 [08771.54 -> 08774.14] 그렇게 살아야 되는구나 [08774.14 -> 08777.40] 우리도 축복받은 430대 조상인데 [08777.40 -> 08780.24] 우리 종족 조상을 바라보고 [08780.24 -> 08781.74] 그렇게 살아야지 [08781.74 -> 08783.66] 이걸 가르쳐주는 [08783.66 -> 08788.06] 인류 역사에 처음 나온 신인류 [08788.06 -> 08791.28] 신종족의 조상들이 여러분들입니다 [08791.28 -> 08793.46] 아주 [08793.46 -> 08796.98] 얼마나 많이 따라가는지 몰라요 [08796.98 -> 08798.82] 지금도 화면에 앞 [08798.82 -> 08801.22] 뒤에는 나오는데 앞에는 안 나오네 보니까 [08801.22 -> 08804.12] 영인들이 줄지어 여러분을 따라서 [08804.12 -> 08806.60] 생영요소를 받기 위해서 [08806.60 -> 08809.14] 전부 역사하고 있는데 [08809.14 -> 08811.90] 생영요소를 받는 게 아니라 [08811.90 -> 08813.90] 많은 영인들이 [08813.90 -> 08816.32] 악영요소를 받는 [08816.32 -> 08820.44] 지상인에게 역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08820.44 -> 08822.92] 악영요소 [08822.92 -> 08824.24] 우리가 악하게 살면 [08824.24 -> 08826.70] 악영요소가 저절로 생겨가지고 [08826.70 -> 08828.74] 영인체에 돌려보내주게 되는데 [08828.74 -> 08830.78] 그 악영요소는 [08830.78 -> 08833.30] 악영인들을 더 악하게 만드는 [08833.30 -> 08834.86] 그 요소가 되는 겁니다 [08834.86 -> 08836.40] 아주 [08836.40 -> 08839.32] 영인체를 새카맣게 만들고 [08839.32 -> 08843.50] 이래서 우리가 [08843.50 -> 08845.54]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08845.54 -> 08848.94] 정말로 하루하루의 삶이 귀하구나 [08848.94 -> 08851.46] 지상의 육신 가졌다는 것이 [08851.46 -> 08852.78] 얼마나 귀한가 [08852.78 -> 08857.52] 하루를 천년같이 생각하고 살면서 [08857.52 -> 08861.00] 귀하게 살아야 할 하루하루구나 [08861.00 -> 08864.10] 그래서 우리 김형섭 [08864.10 -> 08868.94] 우리 웅진씨 아버지가 한 말이 [08868.94 -> 08872.40] 정말 우리에게 감동이 됩니다 [08872.40 -> 08878.74] 엄마는 내 삶을 완전하게 채워준 사람이다 [08878.74 -> 08880.94] 엄마가 떠나고 나니까 [08880.94 -> 08882.56] 아내가 떠나고 나니까 [08882.56 -> 08885.66] 완전히 비워버린 것 같은 [08885.66 -> 08888.76] 아버지를 보면서 너무 불쌍해가지고 [08888.76 -> 08891.44] 이분이 큰 각오를 냈어요 [08891.44 -> 08895.24] 엄마와 함께 함께한 30년 [08895.24 -> 08897.22] 이제 받은 사랑으로 [08897.22 -> 08899.28] 아빠에게 채워드리는 [08899.28 -> 08902.68] 삶을 살아야 되겠다 해가지고 [08902.68 -> 08905.94] 이번에 이제 예쁜 [08905.94 -> 08908.36] 아주 약혼자를 만나가지고 [08908.36 -> 08910.92] 아버지를 위로해드리는 [08910.92 -> 08914.02] 이런 참 효자가 [08914.02 -> 08916.72] 되게 되었습니다 [08916.72 -> 08923.06] 그동안에 [08923.06 -> 08927.34] 엄마가 간절히 불러도 돌아보지 않았던 [08927.34 -> 08931.22] 나를 엄마 품어줘서 고마워요 그랬는데 [08931.22 -> 08934.00] 그렇게 수련가라 수련가라 [08934.00 -> 08936.46] 영성 수련가라 뭐 해라 해도 [08936.46 -> 08940.88] 참 잘 안 들어줬던 지난 날을 회의하면서 [08940.88 -> 08944.70] 정말로 그렇게 얘기해도 [08944.70 -> 08948.58] 안 들어줬던 아들인데 [08948.58 -> 08951.62] 품어주고 품어주어서 고맙다는 [08951.62 -> 08953.82] 신앙 고백을 했습니다 [08953.82 -> 08958.60] 정말로 오늘 은인교 부론장께서 [08958.60 -> 08961.88] 타임머신 타고 돌아간다면 [08961.88 -> 08964.38] 영성 수련 받고 싶다 [08964.38 -> 08966.38] 그런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08966.38 -> 08969.60] 저도 타임머신 타고 돌아간다면 [08969.60 -> 08973.44] 우리 아들 딸 큰아들부터 전부 [08973.44 -> 08975.38] 영성 수련 [08975.38 -> 08978.76] 모심 수련 영성 아카데미 다 [08978.76 -> 08980.70] 보내고 싶은 마음인데 [08980.70 -> 08984.48] 다 이제 참 커가지고 [08984.48 -> 08987.26] 그런 시간을 가질 수가 없어가지고 [08987.26 -> 08988.76] 우리 막내 [08988.76 -> 08991.82] 막내되는 딸이 대표적으로 [08991.82 -> 08993.98] 영성 수련 [08993.98 -> 08996.64] 모심 수련 영성 아카데미 [08996.64 -> 08997.94] 통과하면서 [08997.94 -> 08999.36] 가고 있습니다 [08999.76 -> 09001.44] 사실은 [09001.44 -> 09003.76] 그렇게 귀한 수련이 [09003.76 -> 09006.20] 영성 수련입니다 [09006.20 -> 09007.34] 아주 [09007.34 -> 09010.54] 지난번에 이바세이고 [09010.54 -> 09012.94] 우리 천원교회 부교회장이 [09012.94 -> 09015.60] 부인이 먼저 [09015.60 -> 09018.18] 40일 영성 수련 받고 [09018.18 -> 09020.60] 이야 이 수련은 [09020.60 -> 09023.00] 우리 남편이 받아야 되겠다 해가지고 [09023.00 -> 09025.54] 남편을 설득을 해서 [09025.54 -> 09027.32] 남편과 함께 [09027.32 -> 09030.54] 또 영성 40일 수련을 받으면서 [09030.54 -> 09031.62] 여기서 [09031.62 -> 09035.02] 간증한 내용을 여러분 기억할 것입니다 [09035.02 -> 09037.44] 목회자의 사명 가운데 [09037.44 -> 09038.92] 가장 중요한 것은 [09038.92 -> 09041.12] 천심원 정성하고 [09041.12 -> 09042.84] 연결시키는 것이라는 걸 [09042.84 -> 09044.78]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09044.78 -> 09047.06] 그리고 지금 [09047.06 -> 09049.22] 잠비아에 가서 지금 [09049.22 -> 09051.12] 선교활동을 하고 [09051.12 -> 09051.90] 수고하는 대로 [09051.90 -> 09053.52] 박수 한번 번호 드립시다 [09053.52 -> 09055.02] 박수 [09055.02 -> 09056.02] 박수 [09056.02 -> 09058.44] 그래서 우리 [09058.44 -> 09060.06] 이번에 [09060.06 -> 09062.42] 이바세이고 간 다음에 오신 [09062.42 -> 09064.84] 정준하 부교회장도 [09064.84 -> 09067.12] 40일 영성 수련에 들어와서 [09067.12 -> 09067.44] 지금 [09067.44 -> 09069.16]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09069.16 -> 09071.10] 박수 한번 올려드립시다 [09071.10 -> 09072.24] 박수 [09072.24 -> 09073.24] 박수 [09073.24 -> 09074.24] 박수 [09074.24 -> 09077.30] 앞으로 천원교구의 [09077.30 -> 09078.58] 모든 공직자는 [09078.58 -> 09080.82] 다 영성 수련을 받아서 [09080.82 -> 09082.54] 우리 모든 [09082.54 -> 09084.34] 천원교구의 [09084.34 -> 09085.96] 중심 식구들이 [09085.96 -> 09087.92] 천심원 특별 정성을 [09087.92 -> 09089.06] 벌써 [09089.06 -> 09090.90] 천회가 되도록 [09090.90 -> 09092.28] 정성들인 사람도 있고 [09092.28 -> 09093.18] 500회 [09093.18 -> 09094.18] 600회가 되도록 [09094.18 -> 09095.60] 정성들인 사람도 있고 [09095.60 -> 09096.60] 때로는 [09096.60 -> 09097.88] 괴실을 받기도 하고 [09097.88 -> 09099.32] 하늘과 깊은 [09099.32 -> 09100.58] 공명의 세계를 가는데 [09100.58 -> 09102.42] 공직자가 돼가지고 [09102.42 -> 09104.04] 그런 기준을 맞추지 못하면 [09104.04 -> 09105.82] 우리 [09105.82 -> 09107.92] 본성을 억압하는 자리에 [09107.92 -> 09108.36] 설 수도 [09108.36 -> 09109.38] 있기 때문에 [09109.38 -> 09111.60] 우리 관순국 교구장께서 [09111.60 -> 09114.02] 모든 공직자들은 [09114.02 -> 09114.94] 앞으로 [09114.94 -> 09116.06] 다 [09116.06 -> 09118.82] 영성 수련을 [09118.82 -> 09119.82] 받도록 [09119.82 -> 09120.76] 하기로 [09120.76 -> 09121.96] 약속을 했습니다 [09121.96 -> 09124.24] 그런 기준을 세우고 [09124.24 -> 09124.72] 가서 [09124.72 -> 09126.40] 우리가 [09126.40 -> 09128.44] 어머님 준비하신 [09128.44 -> 09129.58] 이 천심원 섭리 [09129.58 -> 09131.50] 시대주 혜택을 [09131.50 -> 09132.96] 결코 유린해서는 [09132.96 -> 09133.84] 안되겠습니다 [09133.84 -> 09135.24] 아주 [09135.24 -> 09138.08] 우리가 천심원 섭리 [09138.08 -> 09139.44] 본원에 합니다마는 [09139.44 -> 09141.52] 만약에 신일본도 [09141.52 -> 09143.22] 신미국도 [09143.22 -> 09144.30] 천심원 섭리하고 [09144.30 -> 09145.06] 연결이 [09145.06 -> 09146.98] 안되어 있다고 했다면 [09146.98 -> 09148.34] 지금 이 어려움을 [09148.34 -> 09149.42] 어떻게 헤쳐나갈 수가 [09149.42 -> 09150.58] 있겠습니까 [09150.58 -> 09152.58] 그래도 [09152.58 -> 09154.02] 천심원 정심하고 [09154.02 -> 09155.36] 줄을 대고 [09155.36 -> 09156.52] 정성 들이면서 [09156.52 -> 09158.84] 이 국가적 고난을 [09158.84 -> 09159.62] 헤쳐나가는데 [09159.62 -> 09161.80] 모든 개인적인 고난 [09161.80 -> 09163.24] 가정적인 고난 [09163.24 -> 09164.38] 이 모든 것은 [09164.38 -> 09166.24] 천심원 정성을 들이면서 [09166.24 -> 09167.90] 충분히 헤쳐나갈 수가 [09167.90 -> 09169.08] 있는 것입니다 [09169.08 -> 09171.26] 천심원이 [09171.26 -> 09173.16] 하늘이 주신 [09173.16 -> 09174.56] 가장 귀한 선물이다 [09174.56 -> 09176.16] 천심원은 [09176.16 -> 09177.44] 어떤 자리에서도 [09177.44 -> 09178.22] 희망을 [09178.22 -> 09179.36] 가질 수가 있다 [09179.36 -> 09180.70] 천심원은 [09180.70 -> 09181.94]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09181.94 -> 09184.08]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09184.08 -> 09185.64] 열쇠라고 하는 것이 [09185.64 -> 09189.34] 깨달아질 수 있는 [09189.34 -> 09190.54] 중요한 정성입니다 [09190.54 -> 09191.64] 오늘 [09191.64 -> 09193.94] 신유럽 중동 본원에서도 [09193.94 -> 09194.60] 그것을 [09194.60 -> 09195.80] 보여준 것입니다 [09195.80 -> 09197.60] 정말 어렵고 힘든데 [09197.60 -> 09198.56] 신유럽 중동에 [09198.56 -> 09200.50] 58개 국가가 있는데 [09200.50 -> 09202.62] 얼마나 바쁘고 힘든 [09202.62 -> 09203.74] 그런 과정에서 [09203.74 -> 09205.14] 이 천심원을 [09205.14 -> 09206.14] 연결해 가니까 [09206.14 -> 09208.62] 유럽의 놀라운 역사가 [09208.62 -> 09210.38]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09210.38 -> 09211.38] 아주 [09211.38 -> 09213.96]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09213.96 -> 09215.36] 이제 정말로 [09215.36 -> 09217.30] 완전히 하나 돼 나간다면 [09217.30 -> 09219.58] 신유럽 중동의 평화가 [09219.58 -> 09221.36] 고타가오리라고 믿습니다 [09221.36 -> 09222.98] 그렇게만 된다면 [09222.98 -> 09225.76] 신유럽 중동의 놀라운 역사가 [09225.76 -> 09229.82] 신통일 평화 세계를 향해 나갈 수 있는 [09229.82 -> 09232.20] 뒤틀이 될 수도 있습니다 [09232.20 -> 09233.38] 아주 [09233.38 -> 09235.82] 그런 정성이 모아진다고 [09235.82 -> 09236.74] 한다면 [09236.74 -> 09238.10] 어머님을 [09238.10 -> 09239.42] 홀리마다 하늘 [09239.42 -> 09241.32] 노벨 평화상으로 [09241.32 -> 09242.12] 추천을 [09242.12 -> 09243.18] 유럽에서 했는데 [09243.18 -> 09244.82] 그 결실이 [09244.82 -> 09245.90] 이루어진다고 한다면 [09245.90 -> 09248.58] 얼마나 놀라운 역사가 되겠습니까 [09248.58 -> 09251.08] 그 이루어질 수 있도록 [09251.08 -> 09252.32] 우리 해야 됩니다 [09252.32 -> 09254.56] 흥지님께서 나타나서 [09254.56 -> 09255.34] 이미 의인들은 [09255.34 -> 09257.62] 다 준비해 놓았다 [09257.62 -> 09259.30] 그러니 정성과 기도로 [09259.30 -> 09260.36] 의인들을 찾으라는 [09260.36 -> 09262.90] 흥지님의 메시지가 있었다는 [09262.90 -> 09263.82] 얘기도 들었습니다 [09263.82 -> 09266.08] 우리 분원장들 중에 [09266.08 -> 09267.08] 두 분이 [09267.08 -> 09267.74] 이세입니다 [09267.74 -> 09269.52] 이세들이 [09269.52 -> 09270.84] 더 빠릅니다 [09270.84 -> 09272.92] 그래서 사과 분원장도 [09272.92 -> 09273.60] 메시지를 [09273.60 -> 09275.04] 계속 받는데 [09275.04 -> 09276.42] 문인표 분원장은 [09276.42 -> 09277.58] 메시지 받는 얘기는 [09277.58 -> 09278.16] 못 들었는데 [09278.16 -> 09279.60] 오늘 메시지가 [09279.60 -> 09280.62] 내렸다는 걸 보면 [09280.62 -> 09282.52] 문인표 분원장도 [09282.52 -> 09283.88] 이제 천심원 정성의 [09283.88 -> 09284.56] 수가 [09284.56 -> 09286.34] 어느 정도 놀러간 것 같습니다 [09286.34 -> 09287.60] 아주 [09287.60 -> 09292.30] 지금 영성아카데미 [09292.30 -> 09293.38] 통과하면서 [09293.38 -> 09295.46] 밤새 기도하고 [09295.46 -> 09296.22] 정성 드리는 [09296.22 -> 09297.38] 사람들 중에서는 [09297.38 -> 09298.64] 많은 사람들이 [09298.64 -> 09300.22] 그 경험을 하면서 [09300.22 -> 09301.28] 매일매일 [09301.28 -> 09302.20] 정성의 탑을 [09302.20 -> 09303.40] 쌓아올라가고 있습니다 [09303.40 -> 09304.58] 그런데 [09304.58 -> 09306.52] 오래도록 신앙한 [09306.52 -> 09307.46] 우리 선배들이 [09307.46 -> 09308.46] 아직 [09308.46 -> 09309.36] 어머니 [09309.36 -> 09310.08] 아버님께서 [09310.08 -> 09310.88] 용계해서 [09310.88 -> 09312.24] 성화하셔서 [09312.24 -> 09313.88] 불꽃 같은 눈으로 [09313.88 -> 09314.72] 역사하시고 [09314.72 -> 09315.86] 가르쳐주시고 [09315.86 -> 09317.16] 인도하신다는 걸 [09317.16 -> 09318.60] 모르고 있다고 한다면 [09318.60 -> 09319.68] 큰일 나는 것입니다 [09319.68 -> 09320.92] 아주 [09320.92 -> 09322.92] 청명관위 [09322.92 -> 09323.30] 청명관위 같은 자리에 [09323.30 -> 09324.30] 서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09324.30 -> 09325.30] 안 된다는 것입니다 [09325.30 -> 09326.30] 어머님께서 [09326.30 -> 09327.94] 1095일 3년 [09327.94 -> 09329.40] 신의 정성 드리면서 [09329.40 -> 09331.98] 청명관위 같은 자녀들에게 [09331.98 -> 09334.12] 아버님 역사해달라고 [09334.12 -> 09337.44] 정성을 드렸고 [09337.44 -> 09339.86] 천심원 정성 드리라 하실 때도 [09339.86 -> 09341.02] 어머님께서 [09341.02 -> 09344.52] 3년 신의 정성을 생각해라 [09344.52 -> 09347.34] 청명관이 같은 인간들에게 [09347.34 -> 09348.34] 아버님 출동 역사가 [09348.34 -> 09349.56] 아버님 출동 역사가 일어나서 [09349.56 -> 09350.92] 아버님 살아서 [09350.92 -> 09351.86] 역사한다는 걸 [09351.86 -> 09353.04] 알려줄 수 있도록 [09353.04 -> 09353.68] 기도하라고 [09353.68 -> 09354.34] 말씀하셨습니다 [09355.34 -> 09357.34] 아직도 출동 역사를 [09357.90 -> 09359.42] 경험하지 못했다 한다면 [09359.42 -> 09362.06] 내 정성이 부족하구나 생각하고 [09362.06 -> 09364.36] 아버님 출동 역사가 [09364.36 -> 09366.26] 여러분 목전에 일어나도록 [09366.26 -> 09367.34]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09367.34 -> 09373.34] 지난번에 오하라 고우 [09373.34 -> 09374.96] 이세도 아닌데 [09374.96 -> 09377.24] 이세하고 축복을 받아가지고 [09377.24 -> 09379.30] 영성수련에 참여한 사람 [09379.30 -> 09380.42] 있었지 않습니까 [09380.42 -> 09382.36] 축복받기 전에 [09382.36 -> 09384.34] 온몸에 문신을 하고 살았습니다 [09384.34 -> 09385.08] 만은 [09385.08 -> 09387.00] 간절하게 [09387.00 -> 09392.20] 천심원 정성을 [09392.20 -> 09394.24] 쓰러질 정도로 들었을 때 [09394.24 -> 09396.00] 아버님의 역사심을 [09396.00 -> 09397.56] 여러분 다 간증 들었습니다 [09397.56 -> 09399.10] 한 귀로 듣고 [09399.10 -> 09400.28] 한 귀로 흘리는 것이 아니라 [09400.28 -> 09401.66] 아버님 살아계신다 [09401.66 -> 09402.58] 역사하신다 [09402.58 -> 09403.82] 지금도 함께하신다 [09403.82 -> 09405.36] 이걸 확신하는 여러분이 되고 [09405.36 -> 09406.82] 그 믿음의 도수가 [09406.82 -> 09409.68] 완전히 수가 찬다면 [09409.68 -> 09412.02] 각 개인에게 [09412.02 -> 09413.62] 각자에게 [09413.62 -> 09415.40] 놀라운 [09415.40 -> 09417.78] 은혜 역사를 주신다는 걸 믿고 [09417.78 -> 09418.60] 오늘 저녁도 [09418.60 -> 09420.46] 기도하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09420.46 -> 09421.14] 바랍니다 [09421.14 -> 09423.74]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의 [09423.74 -> 09424.72] 놀라운 역사를 [09424.72 -> 09426.12] 만민이 알도록 [09426.12 -> 09427.06] 가르쳐줘야 됩니다 [09427.06 -> 09429.72] 그래서 모든 종교가 [09429.72 -> 09431.68] 하늘 부모님 성의 품에서 [09431.68 -> 09433.68] 완전히 [09433.68 -> 09435.10] 다시 살아나도록 [09435.10 -> 09437.96]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을 [09437.96 -> 09439.42] 느낄 수 있도록 [09439.42 -> 09441.46] 정성을 모아가는 [09441.46 -> 09442.92] 여러분 되시기를 [09442.92 -> 09443.80] 조건합니다 [09443.80 -> 09444.38] 아주 [09444.38 -> 09451.66] 귀한 생명의 말씀을 주신 [09451.66 -> 09453.12] 이기성 천심원자님께 [09453.12 -> 09454.32] 다시 한번 감사의 [09454.32 -> 09455.74] 큰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9455.74 -> 09459.98] 이 시간 [09459.98 -> 09462.24] 천상과 지상이 공명되어 [09462.24 -> 09465.04] 아버님 역사하실 수 있도록 [09465.04 -> 09466.12] 어머님 [09466.12 -> 09467.12] 어서속히 [09467.12 -> 09468.34] 황공하실 수 있도록 [09468.34 -> 09469.60] 큰 소리로 [09469.60 -> 09470.52] 아버지 [09470.52 -> 09471.38] 어머니를 [09471.38 -> 09472.46] 외치겠습니다 [09472.46 -> 09475.10] 두 손을 높이 들어 [09475.10 -> 09477.70] 아버지 [09477.70 -> 09485.32] 아버지 [09485.32 -> 09493.24] 아버지 [09493.24 -> 09499.04] 아버지 [09499.04 -> 09502.68] 아버지 [09502.68 -> 09505.10] 아버지 [09505.10 -> 09510.68] 아버지 [09510.68 -> 09515.68] 아멘 [09540.68 -> 09545.68] 아멘 [09545.68 -> 09550.68] 아멘 [09550.68 -> 09556.68] 아멘 [09556.68 -> 09558.68] 아멘 [09558.68 -> 09560.68] 아멘 [09560.68 -> 09562.68] 아멘 [09562.68 -> 09564.68] 아멘 [09564.68 -> 09566.68] 아멘 [09566.68 -> 09568.68] 아멘 [09568.68 -> 09570.68] 아멘 [09570.68 -> 09572.68] 아멘 [09572.68 -> 09574.68] 아멘 [09574.68 -> 09576.68] 아멘 [09576.68 -> 09578.68] 아멘 [09578.68 -> 09580.68] 아멘 [09580.68 -> 09582.68] 아멘 [09582.68 -> 09584.68] 아멘 [09584.68 -> 09586.68] 아멘 [09586.68 -> 09588.68] 아멘 [09588.68 -> 09592.68] 아버지 [09592.68 -> 09597.68] 최고까지는 [09597.68 -> 09601.68] 소원의 우수 [09601.68 -> 09605.68] 아버지 [09605.68 -> 09609.68] 최고까지는 [09609.68 -> 09613.68] 소원의 우수 [09613.68 -> 09619.68] 내 그곳에 흐릴대 [09619.68 -> 09625.68] 축하려타 도끼니 어머니라 [09625.68 -> 09631.68] 소원의 우수 [09631.68 -> 09637.68] 어머니 [09637.68 -> 09643.68] 소원의 우수 [09643.68 -> 09645.68] 사상국장 [09645.68 -> 09647.68] 시 [09647.68 -> 09651.68] 아버지 [09651.68 -> 09653.68] 소원의 우수 [09653.68 -> 09655.68] 소원의 우수 [09655.68 -> 09661.68] 해 그곳 [09661.68 -> 09663.68] 새기 우는 [09663.68 -> 09669.68] 사상국장 [09669.68 -> 09671.68] 시행님 [09671.68 -> 09673.68] 마케라 [09673.68 -> 09675.68] 유수 [09675.68 -> 09677.68] 아멘 [09677.68 -> 09679.68] 시행 [09679.68 -> 09681.68] 시행 [09681.68 -> 09683.68] 아버지 [09683.68 -> 09685.68] 주제 [09685.68 -> 09687.68] 아멘 [09687.68 -> 09689.68] 소원 [09689.68 -> 09693.68] 시행 [09693.68 -> 09695.68] 시행 [09695.68 -> 09697.68] 시행 [09697.68 -> 09699.68] 시행 [09699.68 -> 09700.68] 시행 [09700.68 -> 09701.68] 시행 [09701.68 -> 09703.68] 시행 [09703.68 -> 09705.68] 시행 [09705.68 -> 09706.68] 시행 [09706.68 -> 09707.68] 이곳 [09707.68 -> 09708.68] 하다 [09708.68 -> 09709.68] 수행 [09709.68 -> 09711.68] 동작 [09711.68 -> 09713.68] 도끼리보 [09713.68 -> 09715.68] 시행 [09715.68 -> 09717.68] 수행 [09717.68 -> 09725.68] 송송송 [09725.68 -> 09730.68] 홀리받아 [09730.68 -> 09734.68] 아유의 누구로 [09734.68 -> 09738.68] 송송송 [09738.68 -> 09742.68] 홀리받아 [09742.68 -> 09746.68] 아유의 누구로 [09746.68 -> 09748.68] 이후받아 [09748.68 -> 09750.68] 수라 [09750.68 -> 09752.68] 시메일이 [09752.68 -> 09753.68] 오 [09753.68 -> 09756.68] 아타수나 [09756.68 -> 09760.68] 아유의 누구로 [09760.68 -> 09762.68] 이후받아 [09762.68 -> 09764.68] 수라 [09764.68 -> 09767.68] 시메일이 [09767.68 -> 09768.68] 오 [09768.68 -> 09770.68] 아타수나 [09770.68 -> 09776.68] 홀리받아 [09776.68 -> 09777.68] 어 [09777.68 -> 09781.68] mineral [09781.68 -> 09782.68] IR [09782.68 -> 09784.68] strictly [09784.68 -> 09786.68] 아타수나 [09786.68 -> 09788.68] 로 [09788.68 -> 09789.68] l [09800.68 -> 09802.68] 아멘 [09830.68 -> 09832.68] 아멘 [09860.68 -> 09862.68] 아멘 [09862.68 -> 09864.68] 아멘 [09864.68 -> 09866.68] 아멘 [09866.68 -> 09868.68] 아멘 [09868.68 -> 09870.68] 아멘 [09870.68 -> 09872.68] 아멘 [09872.68 -> 09874.68] 아멘 [09874.68 -> 09876.68] 아멘 [09876.68 -> 09878.68] 아멘 [09878.68 -> 09880.68] 아멘 [09880.68 -> 09882.68] 아멘 [09882.68 -> 09884.68] 아멘 [09884.68 -> 09886.68] 아멘 [09886.68 -> 09888.68] 아멘 [09888.68 -> 09890.68] 아멘 [09918.68 -> 09920.68] 어머니 황구하소서 [09948.68 -> 09950.68] 어머니 황구하소 [09950.68 -> 09952.68] 어머니 황구하소 [09952.68 -> 09954.68] 어머니 황구하소 [09954.68 -> 09956.68] 어머니 황구하소 [09956.68 -> 09958.68] 어머니 황구하소 [09958.68 -> 09960.68] 어머니 황구하소 [09960.68 -> 09962.68] 어머니 황구하소 [09962.68 -> 09964.68] 어머니 황구하소 [09964.68 -> 09966.68] 어머니 황구하소 [09966.68 -> 09968.68] 어머니 황구하소 [09968.68 -> 09970.68] 어머니 황구하소 [09970.68 -> 09972.68] 어머니 황구하소 [09972.68 -> 09974.68] 어머니 황구하소 [09974.68 -> 09976.68] 어머니 황구하소 [09976.68 -> 09978.68] 아멘 [10006.68 -> 10008.68] 아멘 [10036.68 -> 10038.68] 아멘 [10038.68 -> 10040.68] 아멘 [10040.68 -> 10042.68] 아멘 [10042.68 -> 10044.68] 아멘 [10044.68 -> 10046.68] 아멘 [10046.68 -> 10048.68] 아멘 [10048.68 -> 10050.68] 아멘 [10050.68 -> 10052.68] 아멘 [10052.68 -> 10054.68] 아멘 [10054.68 -> 10056.68] 아멘 [10056.68 -> 10058.68] 아멘 [10058.68 -> 10060.68] 아멘 [10060.68 -> 10062.68] 아멘 [10062.68 -> 10064.68] 아멘 [10064.68 -> 10094.66] 한글자막 by 한효정 [10094.68 -> 10124.68] 아 뭐지 왕궂����������������������������������������������������������������������������������������������������������������������������������������������������������������������������������������������������������������������� [10124.68 -> 10154.66] 왕구와서서 [10154.68 -> 10184.66] 어머니 왕구와서서 [10184.68 -> 10214.66] 어머니 왕구와서서 [10214.68 -> 10224.68] 어머니 왕구와서 [10224.68 -> 10230.68] 어머니 왕구와서서 [10230.68 -> 10236.68] 어머니 왕구와서서 [10236.68 -> 10240.68] 어머니 왕구와서서 [10240.68 -> 10250.68] 어머니 왕구와서서 [10250.68 -> 10252.68] 어머니 왕구와서서 [10252.68 -> 10254.68] 어머니 왕구와서 [10254.68 -> 10264.68] 어머니 왕구와서서 [10264.68 -> 10266.68] 어머니 왕구와서서 [10266.68 -> 10270.68] 어머니 왕구와서서 [10270.68 -> 10280.68] 어머니 왕구와서서 [10280.68 -> 10282.68] 어머니 왕구와서서 [10282.68 -> 10286.68] 어머니 왕구와서서 [10286.68 -> 10296.68] 어머니 왕구와서서 [10296.68 -> 10298.68] 어머니 왕구와서서 [10298.68 -> 10302.68] 어머니 왕구와서서 [10302.68 -> 10312.68] 어머니 왕구와서서 [10312.68 -> 10314.68] 어머니 왕구와서서 [10314.68 -> 10316.68] 어머니 왕구와서서 [10316.68 -> 10346.66] 아멘, 왕궐수수수 [10346.68 -> 10358.38] 이곳 천심원은 부모님 주신 가장 큰 희망이자 선물일 줄 믿습니다 [10358.38 -> 10362.38] 다 함께 찬양을 내겠습니다 [10362.38 -> 10380.38]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와 갑니다 [10380.38 -> 10394.64] 내 뜻과 정성 모두 날마다 기도합니다 [10394.64 -> 10409.38]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와 갑니다 [10410.38 -> 10423.72] 내 뜻과 정성 모두 날마다 기도합니다 [10423.72 -> 10438.72] 천심원 정성 드리며 온전히 반사하리라 [10438.72 -> 10452.06] 부모님 주신 사랑은 언제나 지옵니다 [10452.06 -> 10459.06] 시련과 고난이 올지라도 변함없는 정성으로 나아가겠습니다 [10459.06 -> 10472.40] 힘이 들어도 불평이 생기더라도 [10472.40 -> 10484.40] 부모님 길을 따라서 나도 난 편이 나아가겠습니다 [10484.40 -> 10497.74] 때로는 힘이 들어도 불평이 생기더라도 [10497.74 -> 10508.74] 부모님 가신 그 길을 따라서 전심원 정성으로 하나 되어 나가겠습니다 [10508.74 -> 10514.74] 천심원 정성 드리며 온전히 반사하리라 [10514.74 -> 10524.74] 천심원 정성 드리며 온전히 반사하리라 [10524.74 -> 10526.74] 그리와 온전히 반사하리라 [10526.74 -> 10539.74] 우원님 주신 사랑은 언제나 지옵니다 [10539.74 -> 10540.74] 천심원 정성 드리며 온전히 반사하리라 [10540.74 -> 10545.74] 성들이며 [10545.74 -> 10547.74] 성들이며 [10547.74 -> 10550.74] 성들이며 [10550.74 -> 10553.74] 사느라 [10553.74 -> 10557.74] 부모님 주 [10557.74 -> 10560.74] 지사랑은 [10560.74 -> 10562.74] 언제나 [10562.74 -> 10564.74] 지어라 [10564.74 -> 10566.74] 이 날 [10566.74 -> 10574.74] 험하고 높은 이 길을 [10574.74 -> 10578.74] 인내로다 [10578.74 -> 10582.74] 얻어내나 [10582.74 -> 10584.74] 이 날 [10584.74 -> 10588.74] 기념하오니 [10588.74 -> 10594.74] 부모님 주소하소서 [10594.74 -> 10596.74] 성들이며 [10596.74 -> 10600.74] 성들이며 [10600.74 -> 10602.74] 성들이며 [10602.74 -> 10604.74] 성들이며 [10604.74 -> 10606.74] 성들이며 [10606.74 -> 10608.74] 사느라 [10608.74 -> 10610.74] 부모님 주 [10610.74 -> 10612.74] 지사랑은 [10612.74 -> 10614.74] 언제나 [10614.74 -> 10616.74] 성들이며 [10616.74 -> 10618.74] 성들이며 [10618.74 -> 10620.74] 성들이며 [10620.74 -> 10622.74] 성들이며 [10622.74 -> 10624.74] 성들이며 [10624.74 -> 10626.74] 성들이며 [10626.74 -> 10628.74] 성들이며 [10628.74 -> 10630.74] 성들이며 [10630.74 -> 10632.74] 성들이며 [10632.74 -> 10634.74] 사랑이라 [10634.74 -> 10636.74] 부모님께서 [10636.74 -> 10638.74] 이제 될 수 없이 [10638.74 -> 10640.74] 환경하실 수 있도록 [10640.74 -> 10644.74] 성들이며 [10644.74 -> 10646.74] 성들이며 [10646.74 -> 10650.74] 성들이며 [10650.74 -> 10668.74] 천 시벌 [10668.74 -> 10683.68] 전심 온 정척 성룡이며 아버님 역사 [10683.68 -> 10689.76] 어깨하심을 했습니다 [10689.76 -> 10694.68] 우리 집을 사랑해 [10694.68 -> 10696.68] 전성으로 하나되었습니다 [10696.68 -> 10703.68] 부모님께 기쁨과 희망을 드리겠습니다 [10703.68 -> 10709.68] 우리 집을 사랑해 [10709.68 -> 10716.68] 전성으로 하나되었습니다 [10716.68 -> 10723.68] 부모님께 진사랑을 [10723.68 -> 10732.68] 언제나 놓치옵니다 [10733.68 -> 10748.68] 우리 모두 전심 온 정상을 통해 [10748.68 -> 10755.68] 참 부모님의 대신 가정이 됩시다 [10755.68 -> 10767.68] 전심 온 합심 공명 기도 시작 [10767.68 -> 10771.68] 아버지! [10771.68 -> 10775.68] 아버지! [10775.68 -> 10777.68] 아버지! [10777.68 -> 10779.68] 아버지! [10779.68 -> 10782.68] 아버지! [10782.68 -> 10791.68] Nice Ir主 [10791.68 -> 10792.68] 아버지! [10792.68 -> 10797.68] jeśli [10797.68 -> 10827.66] 한글자막 by 한효정 [10827.68 -> 10857.66] 한글자막 by 한효정 [10857.68 -> 10887.66] 한글자막 by 한효정 [10887.68 -> 10917.66] 한글자막 by 한효정 [10917.68 -> 10947.66] 한글자막 by 한효정 [10947.68 -> 10977.66] 한글자막 by 한효정 [10977.68 -> 11007.66] 한글자막 by 한효정 [11007.68 -> 11037.66] 한글자막 by 한효정 [11037.68 -> 11043.68] 한글자막 by 한효정 [11043.68 -> 11054.88] 천심원의 정성은 아버님 역사하시는 가장 강력한 조건이 될 줄 믿습니다 [11054.88 -> 11064.88] 한글자막 by 한효정 [11064.88 -> 11074.88] 참사랑 [11094.88 -> 11104.88] 찬양 [11124.88 -> 11154.88] 부모님 [11154.88 -> 11164.88] 천심원의 정성 [11164.88 -> 11168.88] 강력히 강력히 강력히 강력히 기도합시다 [11168.88 -> 11170.88] 사랑의 말씀하니 [11170.88 -> 11174.88] 사랑의 말씀하니 [11174.88 -> 11180.88] 내가 있을 한옥아 [11180.88 -> 11188.88] 사랑의 말씀들이 [11188.88 -> 11196.88] 나를 나를 나를 나를 나를 더욱 새롭게 하니 [11196.88 -> 11198.88] 나를 더욱 새롭게 하니 [11198.88 -> 11208.88] 때로는 그때로 [11208.88 -> 11210.88] 나를 더욱 새롭게 하니 [11210.88 -> 11214.88] 누구든 그때로 [11218.88 -> 11220.88] 나를 나를 나를 나를 더욱 새롭게 하니 [11220.88 -> 11226.88] 나를 나를 나를 나를 나를 나를 나를 나를 나를 나를 나를 [11226.88 -> 11236.78] 모든 밤에도 전신없기고 [11236.78 -> 11242.22] 인도하여 주신다 [11242.22 -> 11245.88] 이 일은 던졌습니다 [11245.88 -> 11257.88] 아는 사람 그분이 맘게 하신다 [11257.88 -> 11265.88] 모든 밤에도 전신없기고 [11267.18 -> 11271.88] 인도하여 주신다 [11271.88 -> 11281.88] 모든 밤에도 전신없기고 [11281.88 -> 11287.88] 인도하여 주신다 [11287.88 -> 11296.88] 모든 밤에도 전신없기고 [11296.88 -> 11304.88] 인도하여 주신다 [11304.88 -> 11312.88] 존경하오신 하늘의 부모님 [11312.88 -> 11316.88] 승리하오신 천지인 참부모님 [11316.88 -> 11322.88] 어머니께서 그 주소로 들어가신 지가 232일째 [11322.88 -> 11328.88] 이제 지나사옵니다 [11328.88 -> 11332.88] 어머님이 그 주소에 가계실 때 [11332.88 -> 11334.88] 탄신일이 있었고 [11334.88 -> 11336.88] 성원식이 있었고 [11336.88 -> 11342.88] 엊그제는 어버이날에도 있었습니다 [11342.88 -> 11344.88] 부모님 직접 모시고 [11344.88 -> 11346.88] 어머님 감사드립니다 [11346.88 -> 11348.88] 어머님 사랑합니다라고 [11348.88 -> 11352.88] 전달을 해드리고 싶었는데 [11352.88 -> 11354.88] 그렇지 못하는 [11354.88 -> 11358.88] 부르짖음 필요한 저희들을 [11358.88 -> 11362.88] 연소하여 주시옵소서 [11362.88 -> 11366.88] 차라리 연소치 맛이 없어서 [11370.88 -> 11372.88] 육신의 부모가 [11372.88 -> 11376.88] 이 지상에 안 계시고 [11376.88 -> 11378.88] 도나실 때도 [11378.88 -> 11380.88] 이렇게 가슴이 아픈데 [11380.88 -> 11382.88] 어머님이 [11382.88 -> 11384.88] 우리 곁을 도나서 [11384.88 -> 11386.88] 구치소에 계시고 [11386.88 -> 11390.88] 지금 병원에 계신다 하더라도 [11390.88 -> 11392.88] 아픈 어머님을 [11392.88 -> 11394.88] 우리가 어찌 [11394.88 -> 11398.88] 편하게 모실 수가 있겠사옵나이까 [11398.88 -> 11402.88] 그러나 어머님 [11402.88 -> 11404.88] 우리는 이제 [11404.88 -> 11406.88] 또다시 [11406.88 -> 11410.88] 가끔 실수를 하지 않겠습니다 [11410.88 -> 11412.88] 이제 전시문으로 [11412.88 -> 11414.88] 우리가 [11414.88 -> 11416.88] 목숨 고르고 전선 드리면서 [11416.88 -> 11418.88] 어머님 또다시는 [11418.88 -> 11420.88] 그 지소에 돌아갈 일이 없도록 [11420.88 -> 11422.88] 저희가 [11422.88 -> 11423.88] 전선 [11423.88 -> 11426.88] 전선 드리겠사옵나이다 [11430.88 -> 11431.88] 아버님 [11432.88 -> 11433.88] 부디 [11433.88 -> 11434.88] 부디 [11434.88 -> 11436.88] 우리의 조그만한 전성운을 [11436.88 -> 11437.88] 크게 [11437.88 -> 11439.88] 받아주시고 [11439.88 -> 11440.88] 출동하여 [11440.88 -> 11442.88] 주시옵소서 [11442.88 -> 11444.88] 대역사 [11444.88 -> 11446.88] 대역사 [11446.88 -> 11448.88] 대역사 [11448.88 -> 11449.88] 끝나고 나서 [11449.88 -> 11450.88] 10일 동안은 [11450.88 -> 11451.88] 그 기운이 남아있다고 [11451.88 -> 11452.88] 하시지 않았습니까 [11452.88 -> 11456.88] 마지막 남은 이틀 동안 [11456.88 -> 11458.88] 전통원이 되어서 [11458.88 -> 11460.88] 절대 [11460.88 -> 11462.88] 선년들이여 [11462.88 -> 11464.88] 부모님을 보호하고 [11464.88 -> 11466.88] 부모님을 감중하려고 [11466.88 -> 11468.88] 출명할 수 있는 [11468.88 -> 11470.88] 우의인들은 [11470.88 -> 11472.88] 찾아주시옵소서 [11472.88 -> 11476.88] 우리가 [11476.88 -> 11478.88] 영계와 함께 [11478.88 -> 11480.88] 우의인들을 [11480.88 -> 11482.88] 찾아주십시다 [11482.88 -> 11488.88] 그리고 [11488.88 -> 11490.88] 2027년 [11490.88 -> 11491.88] 참 [11491.88 -> 11492.88] 하늘 [11492.88 -> 11493.88] 부모님의 날 [11493.88 -> 11495.88] 승리의 날로 [11495.88 -> 11496.88] 맞이합시다 [11496.88 -> 11498.88] 그러기 위해서는 [11498.88 -> 11502.88] 1세 [11502.88 -> 11503.88] 2세 [11503.88 -> 11504.88] 3세 [11504.88 -> 11506.88] 4세 [11506.88 -> 11508.88] 뷰아 워타를 [11508.88 -> 11509.88] 중심으로 [11509.88 -> 11510.88] 완전히 [11510.88 -> 11512.88] 하나 된 모습이 [11512.88 -> 11514.88] 됩시다 [11518.88 -> 11519.88] 우리는 [11519.88 -> 11521.88] 원수를 넘어 [11521.88 -> 11522.88] 완전히 하나 된 [11522.88 -> 11524.88] 하늘을 부모님 안에 [11524.88 -> 11526.88] 왕빼바리 [11526.88 -> 11527.88] 왕다 [11527.88 -> 11529.88] 가시옵니다 [11529.88 -> 11530.88] 아버지 [11530.88 -> 11534.88] 어머니 [11534.88 -> 11535.88] 휴집님 [11535.88 -> 11537.88] 품집님 [11537.88 -> 11538.88] 떼머린 [11538.88 -> 11540.88] 어머니 [11540.88 -> 11542.88] 휴집님 [11542.88 -> 11543.88] 흰집님 [11543.88 -> 11544.88] 품집님 [11544.88 -> 11546.88] 떼머린 [11546.88 -> 11548.88] 역사 역사 역사여 [11548.88 -> 11550.88] 주시옵소서 [11550.88 -> 11552.88] 우리는 [11552.88 -> 11553.88] 올리바당 [11553.88 -> 11555.88] 장어머니 [11555.88 -> 11556.88] 장어머니와 [11556.88 -> 11557.88] 완전히 [11557.88 -> 11559.88] 하나 [11559.88 -> 11561.88] 됩시다 [11561.88 -> 11563.88] 존색의 인터넷으로 [11563.88 -> 11564.88] 연결되어 있는 [11564.88 -> 11565.88] 모든 [11565.88 -> 11566.88] 시끄림들의 [11566.88 -> 11567.88] 깊은 [11567.88 -> 11568.88] 부모님 [11568.88 -> 11569.88] 부모님 [11569.88 -> 11570.88] 그리 [11570.88 -> 11571.88] 이름바당 [11571.88 -> 11572.88] 그리 [11572.88 -> 11573.88] 이름바당 [11573.88 -> 11574.88] 그리 [11574.88 -> 11575.88] 이름바당 [11575.88 -> 11576.88] 그리 [11576.88 -> 11577.88] 그리 [11577.88 -> 11578.88] 그리 [11578.88 -> 11579.88] 그리 [11579.88 -> 11580.88] 그리 [11580.88 -> 11581.88] 그리 [11581.88 -> 11582.88] 집 [11582.88 -> 11583.88] 깊은 [11583.88 -> 11584.88] 부모에 대한 [11584.88 -> 11585.88] 효녀 [11585.88 -> 11586.88] 효자 [11586.88 -> 11587.88] 효녀의 [11587.88 -> 11588.88] 마음을 [11588.88 -> 11589.88] 담아 [11589.88 -> 11590.88] 이 모든 [11590.88 -> 11591.88] 말씀 [11591.88 -> 11592.88] 현리 [11592.88 -> 11593.88] 마다하는 [11593.88 -> 11594.88] 모신 [11594.88 -> 11595.88] 축복가정 [11595.88 -> 11596.88] 요코이토시아키 이름으로 [11596.88 -> 11597.88] 감사기도 하며 [11597.88 -> 11598.88] 주곤하여 [11598.88 -> 11599.88] 아래여 [11599.88 -> 11600.88] 섭나이라 [11600.88 -> 11602.88] 아 [11602.88 -> 11603.88] 아 [11603.88 -> 11604.88] 아 [11606.88 -> 11608.88] 천지인 참부모님께 [11608.88 -> 11609.88] 경배를 [11609.88 -> 11610.88] 올리시겠습니다 [11610.88 -> 11613.88] 천지인 참부모님께 [11613.88 -> 11614.88] 경배 [11614.88 -> 11616.88] 바로 [11617.88 -> 11619.88] 억만세는 [11619.88 -> 11620.88] 신유럽 [11620.88 -> 11621.88] 중동분원 [11621.88 -> 11622.88] 한나 [11622.88 -> 11624.88] 길버그 훈련부장과 [11624.88 -> 11625.88] 카타리나베 훈련부장 [11625.88 -> 11626.88] 두 분께서 [11626.88 -> 11627.88] 해주시겠습니다 [11627.88 -> 11628.88] 신유럽 중동분원 [11628.88 -> 11629.88] 승리하겠습니다 [11629.88 -> 11630.88] 신유럽 중동분원 [11630.88 -> 11631.88] 승리하겠습니다 [11631.88 -> 11632.88] 신유럽 [11632.88 -> 11634.88] 승리하겠습니다 [11634.88 -> 11636.88] 진교하신 하늘부모님 [11636.88 -> 11637.88] 진교하신 하늘부모님 [11637.88 -> 11638.88] 옥만세 [11638.88 -> 11640.88] 승리하신 전진 참부모님 [11640.88 -> 11645.88] 옥만세 [11645.88 -> 11647.88] 승리하신 전진 참부모님 [11647.88 -> 11648.88] 옥만세 [11648.88 -> 11649.88] 승리하신 전진 참부모님 [11649.88 -> 11650.88] 옥만세 [11650.88 -> 11652.88] 승리하신 전진 참부모님 [11652.88 -> 11653.88] 옥만세 [11653.88 -> 11654.88] 승리하신 전진 참부모님 [11654.88 -> 11655.88] 옥만세 [11655.88 -> 11665.88] artet [11665.88 -> 11676.88] 1,5 hi to seven [11677.88 -> 11679.88] 이상으로 [11679.88 -> 11681.88] 1,560일에 [11681.88 -> 11683.88] chocolates [11683.88 -> 11686.54] 모든 순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713.88 -> 11715.88] 감사합니다. [11743.88 -> 11745.88] 감사합니다. [11773.88 -> 11775.88]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