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심원철야정성/2026-05-11 제1561회/간증: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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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 제1561회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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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차 문서 || [[천심원철야정성/2026-05-11 제1561회|2026-05-11 제1561회]]
|-
| 구분 || 간증
|-
| 날짜 || 2026-05-11 22:00 ~ 2026-05-12 01:30
|-
| 비고 || 자동 분리 기준: 진행 멘트와 핵심어를 기준으로 추출했습니다.
|}
 
== 간증 ==
<pre>[01528.82 -&gt; 01532.88] 효정 간증을 끝으로 집으로 돌아오셨습니다.
[01534.40 -&gt; 01539.50] 어머니는 무엇보다 자녀들이 신앙을 이어가길 바라셨습니다.
[01540.78 -&gt; 01548.80] 신앙이 부족했던 형은 어머니의 완치를 위해 회사를 그만두고 일반 40일 수련에 들어갔습니다.
[01548.80 -&gt; 01552.40] 어머니는 형에게 말씀하셨습니다.
[01552.40 -&gt; 01555.94] 웅수가 신앙을 상속받을 수만 있다면
[01555.94 -&gt; 01561.12] 엄마가 지금 영계에 가든 10년을 더 살든 똑같아.
[01562.44 -&gt; 01566.40] 영계에 가서도 웅수가 사위기대를 이루고
[01566.40 -&gt; 01569.52] 참 가정의 모습으로 산다면 그게 행복이야.
[01570.60 -&gt; 01573.32] 육신이 있어도 없어도 똑같은 거야.
[01573.32 -&gt; 01581.04] 하지만 그 후 어머니는 항암제 내성이 생겨 다시 재발했고
[01581.04 -&gt; 01583.42] 암은 더 커졌습니다.
[01585.26 -&gt; 01589.52] 항암 주사와 약물 치료 외에는 방법이 없다는 말에
[01589.52 -&gt; 01592.90] 저희 가족은 더욱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01595.16 -&gt; 01596.82] 어머니는 다시 수련소에 들어가
[01596.82 -&gt; 01600.18] 10번의 40일 수련을 채우기 시작하셨습니다.
[01600.18 -&gt; 01606.26] 형은 일반 40일 수련을 마치자마자 영성 40일 수련에
[01606.26 -&gt; 01611.40] 누나는 임산부 40일 수련에 입소해 함께 정성을 드렸습니다.
[01612.96 -&gt; 01615.88] 가족 모두가 어머니를 위해 매달렸습니다.
[01617.50 -&gt; 01621.90] 누나는 어머니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간절히 기도하며
[01621.90 -&gt; 01624.28] 교회장님께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01626.28 -&gt; 01629.20] 교회장님께서는 그동안 가족의 기도가
[01629.20 -&gt; 01633.02] 어머니의 건강 회복을 위한 사적인 기도였으니
[01633.02 -&gt; 01638.48] 지금부터는 공적인 기도도 같이 드리면 좋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01640.56 -&gt; 01643.22] 당시 영성 수련을 받고 있던 형에게
[01643.22 -&gt; 01647.66] 가족 대표로 아카데미에 들어가 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01649.78 -&gt; 01652.14] 이미 어머니의 마지막 부탁이라는 조건으로
[01652.14 -&gt; 01654.38] 영성 수련을 받고 있었는데
[01654.38 -&gt; 01658.20] 또다시 아카데미를 부탁하는 상황에
[01658.20 -&gt; 01662.56] 형은 6개월이라는 긴 기간은 어렵다며 거절했습니다.
[01664.24 -&gt; 01665.80] 누나는 형에게
[01665.80 -&gt; 01667.80] 신앙이 없는 아들에게
[01667.80 -&gt; 01670.62] 본인을 위해 정성을 들여달라고 말하는
[01670.62 -&gt; 01674.00] 엄마의 심정은 어떨지 생각해 봤냐고 말했고
[01674.00 -&gt; 01677.82] 형은 꼭 아카데미에 필요는 없지 않냐며
[01677.82 -&gt; 01679.64] 일반 40일 수련을 받으면서
[01679.64 -&gt; 01681.64] 어머니 옆에서
[01681.64 -&gt; 01683.60] 간병하겠다고 답했습니다.
[01685.80 -&gt; 01687.00] 누나는 포기하지 않고
[01687.00 -&gt; 01690.32] 형과 어머니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01692.98 -&gt; 01695.06] 어머니는 힘겹게 숨을 몰아내시며
[01695.06 -&gt; 01697.64] 엄마 살고 싶어
[01697.64 -&gt; 01699.64] 라고 얘기하셨고
[01700.18 -&gt; 01702.10] 그제야 형은
[01702.10 -&gt; 01704.32] 엄마 옆에 있겠다고 말하며
[01704.32 -&gt; 01706.26] 모든 것을 내려놓고
[01706.26 -&gt; 01708.20] 아카데미에 들어갔습니다.
[01710.14 -&gt; 01710.94] 투병 중에도
[01710.94 -&gt; 01713.70] 어머니는 매일 메모를 남기셨습니다.
[01715.38 -&gt; 01717.32] 내 생명을 연장시켜야 할
[01717.32 -&gt; 01718.58] 가치와 의미가 있는가
[01718.58 -&gt; 01720.84] 가족들이 내가
[01720.84 -&gt; 01721.88] 최선을 다해
[01721.88 -&gt; 01723.80]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싶어 한다.
[01725.40 -&gt; 01726.32] 내 마음을
[01726.32 -&gt; 01727.98] 자녀들에게 전해야 한다.
[01729.86 -&gt; 01730.42] 어머니는
[01730.42 -&gt; 01732.92] 더 이상 항암 치료를 받지 않고
[01732.92 -&gt; 01735.86] 정성에 전념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01737.86 -&gt; 01738.74] 엄마는
[01738.74 -&gt; 01740.66] 생명을 포기하려는 게 아니라
[01740.66 -&gt; 01743.22] 하늘의 은혜를 믿고
[01743.22 -&gt; 01744.90] 가족의 정성으로
[01744.90 -&gt; 01745.78] 이겨내려는 거야.
[01747.54 -&gt; 01748.46] 그 말에 저희는
[01748.46 -&gt; 01750.90]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01752.98 -&gt; 01753.82] 저 또한 더 이상
[01753.82 -&gt; 01755.32] 시간이 없다는 마음으로
[01755.32 -&gt; 01757.32] 회사를 그만두고
[01757.32 -&gt; 01759.82] 일반 40일 수련에 들어갔습니다.
[01759.82 -&gt; 01762.56] 하지만
[01762.56 -&gt; 01764.90] 얼마 지나지 않아
[01764.90 -&gt; 01767.56] 어머니의 건강은 급격히 약화되어
[01767.56 -&gt; 01769.80] 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01771.72 -&gt; 01772.28] 어머니는
[01772.28 -&gt; 01773.36] 폐렴과
[01773.36 -&gt; 01775.12] 양쪽 폐에 찬 물
[01775.12 -&gt; 01777.46] 산소 공급기 없이는
[01777.46 -&gt; 01778.56] 숨을 쉴 수 없으셨고
[01778.56 -&gt; 01780.56] 약도
[01780.56 -&gt; 01782.56] 물도 삼키기 어려웠습니다.
[01782.56 -&gt; 01785.40] 근육이 모두 빠져
[01785.40 -&gt; 01787.50] 혼자 움직이지 못했고
[01787.50 -&gt; 01789.74] 누우면 폐가 눌려
[01789.74 -&gt; 01791.74] 숨을 쉴 수 없어
[01791.74 -&gt; 01792.88] 앉은 채로
[01792.88 -&gt; 01794.12] 잠을 주무셔야 했습니다.
[01796.14 -&gt; 01797.14] 심한 고통과
[01797.14 -&gt; 01799.50] 불편한 자세로 인해
[01799.50 -&gt; 01800.24] 10분마다
[01800.24 -&gt; 01801.50] 잠에서 깨셨고
[01801.50 -&gt; 01803.32] 죽을 만큼
[01803.32 -&gt; 01805.04] 힘든 고통을
[01805.04 -&gt; 01805.92] 24시간
[01805.92 -&gt; 01807.18] 견디셔야 했습니다.
[01807.18 -&gt; 01811.74] 어머니와
[01811.74 -&gt; 01813.26] 병원에서
[01813.26 -&gt; 01814.64] 처음 새벽을 맞던 날
[01814.64 -&gt; 01817.84] 고통스러워
[01817.84 -&gt; 01819.06] 정말 미치겠다며
[01819.06 -&gt; 01821.12] 이러지도 저러지도
[01821.12 -&gt; 01822.54] 못하는 어머니를 보면서
[01822.54 -&gt; 01827.84] 아무것도 해드릴 수 없는
[01827.84 -&gt; 01829.62] 자신이 너무나
[01829.62 -&gt; 01830.64] 원망스러웠습니다.
[01830.64 -&gt; 01835.10] 매일 안수팀과
[01835.10 -&gt; 01835.90] 안수해드리고
[01835.90 -&gt; 01838.46] 120의 경배와
[01838.46 -&gt; 01840.24] 호명기도를 드리면서
[01840.24 -&gt; 01842.88] 이 정도면 됐다고 생각했던
[01842.88 -&gt; 01844.06] 제 자신이
[01844.06 -&gt; 01845.06] 얼마나 부족했는지
[01845.06 -&gt; 01845.72] 깨달았습니다.
[01848.46 -&gt; 01849.10] 며칠 후
[01849.10 -&gt; 01850.58] 교회 식구님들이
[01850.58 -&gt; 01851.96] 병문안을 와주셨습니다.
[01853.66 -&gt; 01854.76] 전날 죽음의 고비를
[01854.76 -&gt; 01855.58] 넘겼음에도
[01855.58 -&gt; 01857.28] 어머니는
[01857.28 -&gt; 01858.18] 한 명 한 명
[01858.18 -&gt; 01858.98] 바라보시며
[01858.98 -&gt; 01860.92] 미소로 감사 인사를
[01860.92 -&gt; 01861.76] 전하셨습니다.
[01864.26 -&gt; 01865.34] 교회장님께서는
[01865.34 -&gt; 01866.46] 이제는
[01866.46 -&gt; 01867.58] 건강 회복이 아니라
[01867.58 -&gt; 01869.02] 어머니가
[01869.02 -&gt; 01870.54] 편히 연계해 가실 수 있도록
[01870.54 -&gt; 01871.86] 기도하겠다고
[01871.86 -&gt; 01872.96] 말씀하셨습니다.
[01874.84 -&gt; 01875.52] 그 말을 들은
[01875.52 -&gt; 01876.18] 어머니는
[01876.18 -&gt; 01877.50] 거친 숨을
[01877.50 -&gt; 01877.96] 몰아시며
[01877.96 -&gt; 01878.84] 말씀하셨습니다.
[01881.12 -&gt; 01881.40] 그럼
[01881.40 -&gt; 01882.70] 엄마 이제
[01882.70 -&gt; 01883.76] 편히 가도 될까?
[01885.38 -&gt; 01886.10] 가도 될까요?
[01886.10 -&gt; 01889.66] 어머니는
[01889.66 -&gt; 01891.38] 가족들의 얼굴을
[01891.38 -&gt; 01891.94] 한 명 한 명
[01891.94 -&gt; 01892.44] 바라보며
[01892.44 -&gt; 01893.20] 물으셨습니다.
[01895.44 -&gt; 01895.88] 어머니가
[01895.88 -&gt; 01896.52] 죽을 만큼
[01896.52 -&gt; 01897.40] 아픈 고통을
[01897.40 -&gt; 01897.92] 버티며
[01897.92 -&gt; 01899.24] 목숨을 붙잡고
[01899.24 -&gt; 01900.00] 있었던 건
[01900.00 -&gt; 01902.56] 단순히
[01902.56 -&gt; 01903.00] 본인이
[01903.00 -&gt; 01904.08] 살고 싶어서가 아닌
[01904.08 -&gt; 01905.70] 엄마 없이
[01905.70 -&gt; 01906.24] 살아갈
[01906.24 -&gt; 01907.28] 남겨질
[01907.28 -&gt; 01907.86] 가족들이
[01907.86 -&gt; 01908.74] 걱정돼서
[01908.74 -&gt; 01910.46] 가족을
[01910.46 -&gt; 01911.42] 하늘 앞에
[01911.42 -&gt; 01912.44] 복귀시키기 위해
[01912.44 -&gt; 01913.92] 버티셨다는 것을
[01913.92 -&gt; 01915.32] 그제야 깨달았습니다.
[01918.12 -&gt; 01918.60] 어머니의
[01918.60 -&gt; 01919.12] 물음에
[01919.12 -&gt; 01920.36] 가족들은
[01920.36 -&gt; 01920.68] 모두
[01920.68 -&gt; 01921.68] 네 라고
[01921.68 -&gt; 01922.50] 대답했고
[01922.50 -&gt; 01924.34] 어머니가
[01924.34 -&gt; 01924.90] 편히
[01924.90 -&gt; 01925.72] 연계해 갈 수
[01925.72 -&gt; 01926.08] 있도록
[01926.08 -&gt; 01927.48] 간절히
[01927.48 -&gt; 01928.26] 기도드렸습니다.
[01928.26 -&gt; 01932.72] 2025년
[01932.72 -&gt; 01933.54] 9월 3일
[01933.54 -&gt; 01935.24] 향년
[01935.24 -&gt; 01936.10] 63세
[01936.10 -&gt; 01940.82] 어머니는
[01940.82 -&gt; 01945.10] 가족들이
[01945.10 -&gt; 01945.64] 지켜보는
[01945.64 -&gt; 01946.02] 가운데
[01946.02 -&gt; 01948.16] 평안히
[01948.16 -&gt; 01948.98] 성화하셨습니다.
[01951.76 -&gt; 01952.04] 그날
[01952.04 -&gt; 01953.30] 어머니는
[01953.30 -&gt; 01955.90] 입원 이후
[01955.90 -&gt; 01956.60] 처음으로
[01956.60 -&gt; 01958.84] 깊은 잠을
[01958.84 -&gt; 01959.56] 주무셨습니다.
[01965.02 -&gt; 01966.06] 어머니의
[01966.06 -&gt; 01966.48] 메모장
[01966.48 -&gt; 01967.16] 마지막에는
[01967.16 -&gt; 01968.82] 이렇게
[01968.82 -&gt; 01969.74] 적혀있었습니다.
[01970.82 -&gt; 01973.52] 저에게
[01973.52 -&gt; 01973.92] 일어난
[01973.92 -&gt; 01974.62] 고난이
[01974.62 -&gt; 01976.10] 저의
[01976.10 -&gt; 01976.76] 고난으로만
[01976.76 -&gt; 01977.46] 생각했는데
[01977.46 -&gt; 01980.72] 모든 것이
[01980.72 -&gt; 01982.76] 하늘 부모님의
[01982.76 -&gt; 01984.22] 사랑이었고
[01984.22 -&gt; 01986.60] 변화된
[01986.60 -&gt; 01987.44] 아들의 모습을
[01987.44 -&gt; 01988.42] 보니
[01988.42 -&gt; 01989.32] 저의
[01989.32 -&gt; 01990.04] 고난은
[01990.04 -&gt; 01990.58] 은혜가
[01990.58 -&gt; 01991.16] 되었습니다.
[01993.74 -&gt; 01994.20] 어머니는
[01994.20 -&gt; 01994.60] 끝까지
[01994.60 -&gt; 01995.60] 희망을 품고
[01995.60 -&gt; 01997.46] 하늘 부모님의
[01997.46 -&gt; 01998.46] 뜻을 세우기 위해
[01998.46 -&gt; 02000.22]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02000.22 -&gt; 02002.68] 비록
[02002.68 -&gt; 02003.82] 하늘에
[02003.82 -&gt; 02004.82] 다른 뜻이 있어
[02004.82 -&gt; 02006.02] 영계로
[02006.02 -&gt; 02006.62] 가셨지만
[02006.62 -&gt; 02009.00] 어머니는
[02009.00 -&gt; 02010.24] 저희에게
[02010.24 -&gt; 02010.84] 모든 것을
[02010.84 -&gt; 02011.28] 남기고
[02011.28 -&gt; 02012.04] 떠나셨습니다.
[02014.44 -&gt; 02014.64] 저는
[02014.64 -&gt; 02015.14] 어머니가
[02015.14 -&gt; 02015.54] 바라신
[02015.54 -&gt; 02015.88] 꿈을
[02015.88 -&gt; 02016.54] 이루기 위해
[02016.54 -&gt; 02018.38] 하늘 부모님과
[02018.38 -&gt; 02019.80] 참 부모님을
[02019.80 -&gt; 02020.30] 믿고
[02020.30 -&gt; 02021.68] 진정으로
[02021.68 -&gt; 02022.62] 존경하기 위해
[02022.62 -&gt; 02024.22] 영성수련과
[02024.22 -&gt; 02025.66] 아카데리미를
[02025.66 -&gt; 02026.32] 결의하며
[02026.32 -&gt; 02027.44] 봉사의 길에
[02027.44 -&gt; 02028.34] 나서게 되었습니다.
[02028.34 -&gt; 02031.02] 어머니를
[02031.02 -&gt; 02031.64] 위해서라면
[02031.64 -&gt; 02032.82] 무엇이든
[02032.82 -&gt; 02033.44] 할 수 있다는
[02033.44 -&gt; 02033.92] 마음으로
[02033.92 -&gt; 02034.42] 임했습니다.
[02036.44 -&gt; 02036.80] 하지만
[02036.80 -&gt; 02038.80] 그 결심은
[02038.80 -&gt; 02039.50] 아카데미에
[02039.50 -&gt; 02040.08] 투입되며
[02040.08 -&gt; 02040.82] 흔들리기
[02040.82 -&gt; 02041.54] 시작했습니다.
[02043.18 -&gt; 02043.80] 제5차
[02043.80 -&gt; 02044.50] 6차
[02044.50 -&gt; 02044.84] 6차 모심
[02044.84 -&gt; 02045.50] 수련에서
[02045.50 -&gt; 02046.54] 훈련
[02046.54 -&gt; 02047.02] 부장으로
[02047.02 -&gt; 02047.70] 투입되며
[02047.70 -&gt; 02048.40] 고난을
[02048.40 -&gt; 02049.00] 맞이했습니다.
[02051.20 -&gt; 02051.54] 바쁜
[02051.54 -&gt; 02052.18] 일정과
[02052.18 -&gt; 02053.12] 부족한
[02053.12 -&gt; 02053.70] 수면으로
[02053.70 -&gt; 02055.04] 육체적으로도
[02055.04 -&gt; 02055.78] 힘들었지만
[02055.78 -&gt; 02057.42] 무엇보다
[02057.42 -&gt; 02058.76] 수련생들을
[02058.76 -&gt; 02060.14] 하늘 부모님의
[02060.14 -&gt; 02060.76] 시선으로
[02060.76 -&gt; 02061.88] 바라보지 못하는
[02061.88 -&gt; 02062.66] 제 모습이
[02062.66 -&gt; 02063.18] 가장
[02063.18 -&gt; 02063.98] 괴로웠습니다.
[02065.76 -&gt; 02066.60] 노력하면 될 것
[02066.60 -&gt; 02067.06] 같았던
[02067.06 -&gt; 02067.50] 일들이
[02067.50 -&gt; 02068.38] 한계를
[02068.38 -&gt; 02068.86] 드러내기
[02068.86 -&gt; 02069.62] 시작했고
[02069.62 -&gt; 02071.00] 포기하고
[02071.00 -&gt; 02071.34] 싶다는
[02071.34 -&gt; 02071.82] 생각이
[02071.82 -&gt; 02072.88] 마음을
[02072.88 -&gt; 02073.12] 가득
[02073.12 -&gt; 02073.82] 채웠습니다.
[02073.82 -&gt; 02076.90] 어머니의
[02076.90 -&gt; 02077.60] 유언조차
[02077.60 -&gt; 02078.88] 지키지 못하고
[02078.88 -&gt; 02079.20] 있다는
[02079.20 -&gt; 02080.46] 자책감에
[02080.46 -&gt; 02081.02] 스스로를
[02081.02 -&gt; 02081.68] 몰아세우기도
[02081.68 -&gt; 02082.18] 했습니다.
[02084.06 -&gt; 02084.58] 살면서
[02084.58 -&gt; 02085.72] 처음으로
[02085.72 -&gt; 02086.60] 깊은 우울감을
[02086.60 -&gt; 02087.16] 느끼며
[02087.16 -&gt; 02088.52] 힘든 시간을
[02088.52 -&gt; 02088.96] 버티던
[02088.96 -&gt; 02089.40] 어느 날
[02089.40 -&gt; 02091.18] 아버지를 만나
[02091.18 -&gt; 02092.30] 제 마음을
[02092.30 -&gt; 02093.04] 털어놓았습니다.
[02095.64 -&gt; 02096.12] 묵묵히
[02096.12 -&gt; 02096.76] 제 이야기를
[02096.76 -&gt; 02097.58] 들어주시던
[02097.58 -&gt; 02098.50] 아버지를
[02098.50 -&gt; 02098.92] 보며
[02098.92 -&gt; 02101.16] 어머니께서
[02101.16 -&gt; 02101.82] 성화하시기
[02101.82 -&gt; 02102.26] 전날
[02102.26 -&gt; 02104.12] 가족이
[02104.12 -&gt; 02104.46] 함께
[02104.46 -&gt; 02105.48] 마지막
[02105.48 -&gt; 02105.88] 기도를
[02105.88 -&gt; 02106.24] 드리던
[02106.24 -&gt; 02106.76] 순간이
[02106.76 -&gt; 02107.46] 떠올랐습니다.
[02110.08 -&gt; 02110.48] 아버지는
[02110.48 -&gt; 02111.16] 어머니께
[02111.16 -&gt; 02112.66] 그동안
[02112.66 -&gt; 02113.24] 나를 만나
[02113.24 -&gt; 02114.06] 고생 많았다고
[02114.06 -&gt; 02114.26] 라고
[02114.26 -&gt; 02115.16] 말씀하시며
[02115.16 -&gt; 02116.30] 눈물을
[02116.30 -&gt; 02117.04] 흘리셨습니다.
[02118.84 -&gt; 02118.98] 그
[02118.98 -&gt; 02119.66] 눈물은
[02119.66 -&gt; 02121.02] 어머니가
[02121.02 -&gt; 02121.48] 병세로
[02121.48 -&gt; 02122.18] 힘들어지신
[02122.18 -&gt; 02122.44] 이후
[02122.44 -&gt; 02124.30] 성화하신지
[02124.30 -&gt; 02125.66] 200일이
[02125.66 -&gt; 02125.92] 넘는
[02125.92 -&gt; 02126.86] 지금까지도
[02126.86 -&gt; 02128.06] 처음이자
[02128.06 -&gt; 02129.20] 마지막으로
[02129.20 -&gt; 02129.58] 보이신
[02129.58 -&gt; 02130.46] 눈물이었습니다.
[02132.26 -&gt; 02133.90] 아버지는
[02133.90 -&gt; 02136.22] 아픈
[02136.22 -&gt; 02136.64] 어머니를
[02136.64 -&gt; 02137.74] 위해
[02137.74 -&gt; 02143.56] 최선을
[02143.56 -&gt; 02144.18] 다해
[02144.18 -&gt; 02146.94] 정성을
[02146.94 -&gt; 02147.66] 들이셨습니다.
[02150.46 -&gt; 02151.34] 매일 병원에서
[02151.34 -&gt; 02152.94] 매일 교회에서
[02152.94 -&gt; 02154.48] 철화를 드린 뒤
[02154.48 -&gt; 02155.64] 새벽
[02155.64 -&gt; 02156.14] 6시에
[02156.14 -&gt; 02156.92] 출근하시고
[02156.92 -&gt; 02158.68] 퇴근 후에는
[02158.68 -&gt; 02160.00] 두 시간이나
[02160.00 -&gt; 02160.82] 걸리는 병원을
[02160.82 -&gt; 02161.56] 오가셨습니다.
[02164.06 -&gt; 02164.56] 병원에서
[02164.56 -&gt; 02165.64] 한 시간도
[02165.64 -&gt; 02166.70] 머물지 못한 채
[02166.70 -&gt; 02168.18] 발걸음을
[02168.18 -&gt; 02168.60] 돌려
[02168.60 -&gt; 02169.72] 집으로
[02169.72 -&gt; 02170.40] 돌아와야 하는
[02170.40 -&gt; 02170.80] 날들의
[02170.80 -&gt; 02171.70] 반복이었습니다.
[02174.40 -&gt; 02174.78] 아버지는
[02174.78 -&gt; 02175.22] 언제나
[02175.22 -&gt; 02175.74] 그렇듯
[02175.74 -&gt; 02176.90] 묵묵히
[02176.90 -&gt; 02177.34] 정성을
[02177.34 -&gt; 02178.08] 들이셨습니다.
[02179.78 -&gt; 02180.22] 어머니의
[02180.22 -&gt; 02180.70] 빈자리를
[02180.70 -&gt; 02181.24] 가장 크게
[02181.24 -&gt; 02182.16] 느끼시는 분은
[02182.16 -&gt; 02183.10] 아버지였습니다.
[02183.10 -&gt; 02186.60] 평생의
[02186.60 -&gt; 02187.08] 반려자를
[02187.08 -&gt; 02188.02] 떠나보내고
[02188.02 -&gt; 02189.10] 남은
[02189.10 -&gt; 02189.68] 자녀들을
[02189.68 -&gt; 02190.46] 홀로
[02190.46 -&gt; 02190.96] 신앙의
[02190.96 -&gt; 02191.20] 길로
[02191.20 -&gt; 02191.86] 이끌어야 하는
[02191.86 -&gt; 02192.60] 분이었습니다.
[02194.82 -&gt; 02195.24] 어머니의
[02195.24 -&gt; 02195.86] 빈자리를
[02195.86 -&gt; 02198.02] 슬픔이 아닌
[02198.02 -&gt; 02199.48] 걱정으로
[02199.48 -&gt; 02200.04] 가득 채운
[02200.04 -&gt; 02200.68] 아버지였습니다.
[02202.68 -&gt; 02203.58] 제가
[02203.58 -&gt; 02204.04] 아버지께
[02204.04 -&gt; 02204.74] 여쭈었습니다.
[02206.20 -&gt; 02206.54] 엄마를
[02206.54 -&gt; 02207.20] 어떤 마음으로
[02207.20 -&gt; 02207.62] 모셨어요?
[02207.62 -&gt; 02210.36] 아버지는
[02210.36 -&gt; 02212.82] 내 삶을
[02212.82 -&gt; 02213.68] 온전히
[02213.68 -&gt; 02214.16] 채워주는
[02214.16 -&gt; 02214.98] 시간이었다고
[02214.98 -&gt; 02216.44] 대답하셨습니다.
[02218.70 -&gt; 02219.20] 그 답을
[02219.20 -&gt; 02219.62] 듣고
[02219.62 -&gt; 02220.38] 저는
[02220.38 -&gt; 02220.68] 많은
[02220.68 -&gt; 02221.10] 눈물을
[02221.10 -&gt; 02221.74] 흘렸습니다.
[02223.78 -&gt; 02224.36] 이제는
[02224.36 -&gt; 02225.50] 아버지를
[02225.50 -&gt; 02226.06] 채워드릴
[02226.06 -&gt; 02226.76] 존재가
[02226.76 -&gt; 02227.08] 없다는
[02227.08 -&gt; 02227.70] 생각에
[02227.70 -&gt; 02228.56] 마음이
[02228.56 -&gt; 02229.18] 아팠습니다.
[02231.24 -&gt; 02231.58] 지금도
[02231.58 -&gt; 02232.14] 아버지는
[02232.14 -&gt; 02233.34] 어머니가
[02233.34 -&gt; 02234.22] 성화하신지
[02234.22 -&gt; 02235.20] 200일이
[02235.20 -&gt; 02235.62] 넘게
[02235.62 -&gt; 02236.26] 매일
[02236.26 -&gt; 02236.70] 정성을
[02236.70 -&gt; 02237.04] 드리고
[02237.04 -&gt; 02237.58] 계십니다.
[02239.06 -&gt; 02239.26] 저는
[02239.26 -&gt; 02239.62] 그런
[02239.62 -&gt; 02240.06] 아버지를
[02240.06 -&gt; 02240.36] 위해
[02240.36 -&gt; 02241.34] 살아야겠다고
[02241.34 -&gt; 02242.00] 다짐했습니다.
[02243.68 -&gt; 02244.14] 아버지를
[02244.14 -&gt; 02244.74] 채워드릴 수
[02244.74 -&gt; 02244.98] 있는
[02244.98 -&gt; 02245.62] 사람이
[02245.62 -&gt; 02246.32] 되어야겠다고
[02246.32 -&gt; 02247.08] 생각했습니다.
[02248.98 -&gt; 02249.16] 제가
[02249.16 -&gt; 02249.56] 지금
[02249.56 -&gt; 02250.26] 이렇게
[02250.26 -&gt; 02250.86] 평범한
[02250.86 -&gt; 02251.34] 하루를
[02251.34 -&gt; 02252.10] 살아갈 수
[02252.10 -&gt; 02252.30] 있는
[02252.30 -&gt; 02252.66] 것은
[02252.66 -&gt; 02254.18] 부모님께서
[02254.18 -&gt; 02255.24] 간절한
[02255.24 -&gt; 02255.96] 하루하루를
[02255.96 -&gt; 02256.36] 바쳐
[02256.36 -&gt; 02257.44] 이루어주신
[02257.44 -&gt; 02257.76] 삶이
[02257.76 -&gt; 02258.14] 있었기
[02258.14 -&gt; 02259.02] 때문이었습니다.
[02261.56 -&gt; 02261.80] 많은
[02261.80 -&gt; 02262.16] 일세
[02262.16 -&gt; 02263.06] 부모님들께서
[02263.06 -&gt; 02264.16] 자녀들을
[02264.16 -&gt; 02264.44] 위해
[02264.44 -&gt; 02265.30] 간절한
[02265.30 -&gt; 02265.70] 정성을
[02265.70 -&gt; 02266.02] 드리고
[02266.02 -&gt; 02266.58] 계십니다.
[02269.02 -&gt; 02269.34] 이제는
[02269.34 -&gt; 02270.10] 그 사랑을
[02270.10 -&gt; 02270.90] 외면하지
[02270.90 -&gt; 02271.58] 않겠습니다.
[02273.18 -&gt; 02273.40] 홀로
[02273.40 -&gt; 02273.82] 계신
[02273.82 -&gt; 02274.98] 홀리마도한
[02274.98 -&gt; 02275.24] 참
[02275.24 -&gt; 02275.78] 어머님의
[02275.78 -&gt; 02276.48] 심정과
[02276.48 -&gt; 02277.62] 자식을
[02277.62 -&gt; 02277.94] 잃은
[02277.94 -&gt; 02278.48] 하늘
[02278.48 -&gt; 02279.00] 부모님의
[02279.00 -&gt; 02279.42] 심정을
[02279.42 -&gt; 02279.90] 느끼며
[02279.90 -&gt; 02280.90] 살아가겠습니다.
[02282.84 -&gt; 02283.24] 받은
[02283.24 -&gt; 02283.86] 사랑을
[02283.86 -&gt; 02284.66] 모심으로
[02284.66 -&gt; 02285.42] 보답하겠습니다.
[02287.42 -&gt; 02287.60] 이번
[02287.60 -&gt; 02287.86] 주
[02287.86 -&gt; 02288.56] 수요일이면
[02288.56 -&gt; 02290.02] 6개월간의
[02290.02 -&gt; 02290.48] 아카데미
[02290.48 -&gt; 02290.96] 생활을
[02290.96 -&gt; 02291.70] 마치게 됩니다.
[02292.22 -&gt; 02293.70] 그동안
[02293.70 -&gt; 02294.66] 하늘
[02294.66 -&gt; 02295.28] 부모님과
[02295.28 -&gt; 02296.00] 찬
[02296.00 -&gt; 02296.48] 부모님의
[02296.48 -&gt; 02296.90] 끝없는
[02296.90 -&gt; 02297.30] 사랑을
[02297.30 -&gt; 02297.82] 받았습니다.
[02299.12 -&gt; 02299.62] 이제는
[02299.62 -&gt; 02300.56] 그 은혜에
[02300.56 -&gt; 02301.10] 보답하는
[02301.10 -&gt; 02301.66] 마음으로
[02301.66 -&gt; 02302.32] 더욱
[02302.32 -&gt; 02302.76] 정성을
[02302.76 -&gt; 02303.04] 다해
[02303.04 -&gt; 02303.72] 살아가겠습니다.
[02306.28 -&gt; 02306.76] 끝으로
[02306.76 -&gt; 02309.30] 영계에
[02309.30 -&gt; 02309.58] 계신
[02309.58 -&gt; 02310.24] 어머니께
[02310.24 -&gt; 02311.58] 몇 마디
[02311.58 -&gt; 02311.98] 전하며
[02311.98 -&gt; 02312.64] 마치겠습니다.
[02312.64 -&gt; 02317.04] 엄마
[02317.04 -&gt; 02320.88] 엄마가
[02320.88 -&gt; 02321.18] 없는
[02321.18 -&gt; 02324.58] 2026년
[02324.58 -&gt; 02324.78] 에도
[02324.78 -&gt; 02328.68] 저는
[02328.68 -&gt; 02329.22] 행복을
[02329.22 -&gt; 02329.64] 빌어요.
[02331.72 -&gt; 02333.12] 행복을
[02333.12 -&gt; 02333.56] 찾아요.
[02335.84 -&gt; 02336.20] 힘든
[02336.20 -&gt; 02336.64] 순간이
[02336.64 -&gt; 02336.94] 와도
[02336.94 -&gt; 02338.60] 웃으니
[02338.60 -&gt; 02338.96] 하루가
[02338.96 -&gt; 02339.68] 살아가집니다.
[02342.08 -&gt; 02342.54] 엄마도
[02342.54 -&gt; 02343.84] 부디
[02343.84 -&gt; 02344.52] 연계해서
[02344.52 -&gt; 02346.08] 작은
[02346.08 -&gt; 02346.82] 순간이라도
[02346.82 -&gt; 02348.04] 웃으며
[02348.04 -&gt; 02348.44] 보내길
[02348.44 -&gt; 02348.90] 바라요.
[02350.66 -&gt; 02350.92] 비록
[02350.92 -&gt; 02351.22] 저는
[02351.22 -&gt; 02351.86] 엄마와
[02351.86 -&gt; 02353.40] 30년의
[02353.40 -&gt; 02353.90] 시간밖에
[02353.90 -&gt; 02354.36] 함께하지
[02354.36 -&gt; 02355.00] 못했지만
[02355.00 -&gt; 02356.70] 그
[02356.70 -&gt; 02357.12] 안에서
[02357.12 -&gt; 02358.42] 100년
[02358.42 -&gt; 02358.76] 이상의
[02358.76 -&gt; 02359.12] 사랑을
[02359.12 -&gt; 02359.60] 받았어요.
[02361.80 -&gt; 02362.14] 이제는
[02362.14 -&gt; 02362.28] 그
[02362.28 -&gt; 02362.58] 받은
[02362.58 -&gt; 02363.22] 사랑을
[02363.22 -&gt; 02364.26] 아빠를
[02364.26 -&gt; 02364.76] 채우는데
[02364.76 -&gt; 02365.20] 사랑을
[02365.20 -&gt; 02365.70] 해요.
[02367.38 -&gt; 02367.78] 마음에
[02367.78 -&gt; 02369.00] 굳은살이
[02369.00 -&gt; 02369.54] 생기지 않는
[02369.54 -&gt; 02369.96] 다는 걸
[02369.96 -&gt; 02370.34] 알지만
[02370.34 -&gt; 02372.00] 그럼에도
[02372.00 -&gt; 02372.42] 엄마의
[02372.42 -&gt; 02372.90] 외로움이
[02372.90 -&gt; 02374.46] 슬픔이
[02374.46 -&gt; 02375.48] 묻어지길 바라요.
[02376.94 -&gt; 02377.28] 그동안
[02377.28 -&gt; 02378.80] 간절히 불러도
[02378.80 -&gt; 02379.80] 돌아보지
[02379.80 -&gt; 02380.92] 않았던 저를
[02380.92 -&gt; 02381.46] 끝까지
[02381.46 -&gt; 02382.14] 품어주셔서
[02382.14 -&gt; 02383.10] 고마워요.
[02384.22 -&gt; 02384.50] 엄마
[02384.50 -&gt; 02385.76] 보고 싶습니다.
[02386.56 -&gt; 02387.10] 사랑합니다.
[02387.10 -&gt; 02388.42] 이상으로
[02388.42 -&gt; 02388.92] 부족한
[02388.92 -&gt; 02389.34] 간증을
[02389.34 -&gt; 02390.00] 마치겠습니다.
[02390.00 -&gt; 02391.00] 감사합니다.
[02395.00 -&gt; 02396.20] 네
[02396.20 -&gt; 02397.24] 어머니의
[02397.24 -&gt; 02397.64] 시린
[02397.64 -&gt; 02398.32] 고난의
[02398.32 -&gt; 02399.00] 겨울은
[02399.00 -&gt; 02399.92] 자녀들의
[02399.92 -&gt; 02400.32] 생을
[02400.32 -&gt; 02400.58] 다시
[02400.58 -&gt; 02401.28] 꽃피우는
[02401.28 -&gt; 02402.26] 찬란한
[02402.26 -&gt; 02402.58] 봄의
[02402.58 -&gt; 02403.06] 토대가
[02403.06 -&gt; 02403.78] 된 것
[02403.78 -&gt; 02404.24] 같습니다.
[02405.08 -&gt; 02405.78] 효정의
[02405.78 -&gt; 02406.52] 간증을
[02406.52 -&gt; 02407.60] 감사드립니다.
[02408.44 -&gt; 02409.00] 다음은
[02409.00 -&gt; 02410.02] 영상 시청의
[02410.02 -&gt; 02410.68] 시간입니다.
[02411.36 -&gt; 02411.74] 프랑스
[02411.74 -&gt; 02412.14] 영성
[02412.14 -&gt; 02412.92] 11수련
[02412.92 -&gt; 02413.84] 스케치
[02413.84 -&gt; 02414.56] 영상을
[02414.56 -&gt; 02415.38] 함께
[02415.38 -&gt; 02416.16] 보시도록
[02416.16 -&gt; 02416.68] 하겠습니다.
[02418.24 -&gt; 02419.02] 어머니
[02419.02 -&gt; 02422.56] 사랑합니다.
[02425.62 -&gt; 02426.10] 여전
[02426.10 -&gt; 02426.50] 전신
[02426.50 -&gt; 02426.84] 전보
[02426.84 -&gt; 02427.30] 연선
[02427.30 -&gt; 02427.70] 땡땡
[02427.70 -&gt; 02428.12] 워셉
[02428.12 -&gt; 02429.06] 프랑스
[02429.06 -&gt; 02430.00] 생애
[02430.00 -&gt; 02430.92] 생애
[02430.92 -&gt; 02431.86] 생애
[02431.86 -&gt; 02444.40] 아멘
[02444.40 -&gt; 02446.40] 아멘
[02474.40 -&gt; 02476.40] 아멘
[02504.40 -&gt; 02506.40] 아멘
[02534.40 -&gt; 02536.40] 아멘
[02564.40 -&gt; 02566.40] 아멘
[02566.40 -&gt; 02568.40] 아멘
[02568.40 -&gt; 02570.40] 아멘
[02570.40 -&gt; 02572.40] 아멘
[02572.40 -&gt; 02574.40] 아멘
[02574.40 -&gt; 02576.40] 아멘
[02576.40 -&gt; 02578.40] 아멘
[02578.40 -&gt; 02580.40] 아멘
[02580.40 -&gt; 02582.40] 아멘
[02582.40 -&gt; 02584.40] 아멘
[02584.40 -&gt; 02586.40] 아멘
[02586.40 -&gt; 02588.40] 아멘
[02588.40 -&gt; 02590.40] 아멘
[02590.40 -&gt; 02592.40] 아멘
[02592.40 -&gt; 02594.40] 아멘
[02622.40 -&gt; 02624.40] 아멘
[02652.40 -&gt; 02654.40] 아멘
[02654.40 -&gt; 02656.40] 아멘
[02656.40 -&gt; 02658.40] 아멘
[02658.40 -&gt; 02660.40] 아멘
[02660.40 -&gt; 02662.40] 아멘
[02662.40 -&gt; 02664.40] 아멘
[02664.40 -&gt; 02666.40] 아멘
[02666.40 -&gt; 02668.40] 아멘
[02668.40 -&gt; 02670.40] 아멘
[02670.40 -&gt; 02672.40] 아멘
[02672.40 -&gt; 02674.40] 아멘
[02674.40 -&gt; 02676.40] 아멘
[02676.40 -&gt; 02678.40] 아멘
[02678.40 -&gt; 02680.40] 아멘
[02680.40 -&gt; 02686.40] 내 마음을 가장 먼저 인정하는 것
[02686.40 -&gt; 02690.40] 나는 당신은 당신
[02690.40 -&gt; 02694.40] 그리고 당신은 당신
[02694.40 -&gt; 02702.98] 네 감사합니다
[02702.98 -&gt; 02706.54] 다음은 효종 찬양의 시간입니다
[02706.54 -&gt; 02711.72] 일본 41 수련생들이 빛의 그물을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02711.72 -&gt; 02713.92]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2728.92 -&gt; 02733.08] 어머님을 위해 오늘도 찬양을 올리겠습니다
[02736.54 -&gt; 02766.52] 사랑하는 것
[02766.54 -&gt; 02768.54] 아멘
[02796.54 -&gt; 02798.54] 아멘
[02826.54 -&gt; 02828.54] 아멘
[02856.54 -&gt; 02858.54] 아멘
[02886.54 -&gt; 02888.54] 아멘
[02916.54 -&gt; 02918.54] 아멘
[02946.54 -&gt; 02948.54] 아멘
[02976.54 -&gt; 02978.54] 아멘
[02978.54 -&gt; 02980.54] 아멘
[02980.54 -&gt; 02982.54] 아멘
[02982.54 -&gt; 02984.54] 아멘
[02984.54 -&gt; 02986.54] 아멘
[02986.54 -&gt; 02988.54] 아멘
[02988.54 -&gt; 02990.54] 아멘
[02990.54 -&gt; 02992.54] 아멘
[02992.54 -&gt; 02994.54] 아멘
[02994.54 -&gt; 02996.54] 아멘
[02996.54 -&gt; 02998.54] 아멘
[02998.54 -&gt; 03000.54] 아멘
[03000.54 -&gt; 03002.54] 아멘
[03002.54 -&gt; 03004.54] 아멘
[03004.54 -&gt; 03010.78] 그들의 빛을 날 날아주오니
[03010.78 -&gt; 03022.12] 어머님 저희는 어머님과 하나가 되어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03022.12 -&gt; 03026.78] 어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03026.78 -&gt; 03030.30] 자력 경례
[03030.30 -&gt; 03038.96] 은혜로운 효정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03038.96 -&gt; 03043.42] 다음은 효정 보고의 시간입니다
[03043.42 -&gt; 03049.20] 신유럽 중동 분원 문인표 분원장께서 해주시겠습니다
[03049.20 -&gt; 03051.28]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3051.28 -&gt; 03062.02] 시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사드리겠습니다
[03062.02 -&gt; 03071.94] 오늘 이렇게 가족의 달을 맞이하여서
[03071.94 -&gt; 03078.60] 사랑하는 천지인 참부모님과 그리고 모든 식구님들이 계신 앞에서
[03078.60 -&gt; 03082.84] 보고를 드릴 수 있게 되어서 영광으로 생각을 합니다
[03082.84 -&gt; 03087.94] 제가 오늘 우리 막둥이가 이제 초등학교 2학년입니다
[03087.94 -&gt; 03091.34] 근데 태권도를 요즘 배우고 있거든요
[03091.34 -&gt; 03094.66] 갑자기 오늘 늦게 오는 거예요
[03094.66 -&gt; 03100.72] 그래서 보고서를 준비하고 있다가 너무 마음이 걱정이 돼서
[03100.72 -&gt; 03104.76] 이제 7시에 끝나서 와야 되는데 안 오고 있더라고요
[03104.76 -&gt; 03107.70] 그 짧은 시간이 아주 뭐 그냥
[03107.70 -&gt; 03112.52] 천당과 지옥을 왔다 가는 그런 마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03112.52 -&gt; 03115.10] 예전에 제가 한번 집에서
[03115.10 -&gt; 03118.84] 어머니께서 김천에서 목회를 하실 때인데요
[03118.84 -&gt; 03122.18] 제가 그때 아마 길을 잃었던 것 같아요
[03122.18 -&gt; 03127.00] 그냥 오늘 지금 찬양을 들으면서 어머니 생각이 났습니다
[03127.00 -&gt; 03132.34] 그리고 우리 웅진군도 힘을 내셔서
[03132.34 -&gt; 03136.64] 정말로 더 큰 사명을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03136.64 -&gt; 03143.52] 이번 주 저희들 첫 주를 시작하는 이 시간에 보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03143.52 -&gt; 03146.76] 천시문 신유럽 중동 분원 보고 드리겠습니다
[03146.76 -&gt; 03153.90] 2024년 5월 19일 성령 강림절 예배 때 참부모님 말씀이십니다
[03153.90 -&gt; 03155.44] 독일 미네네에서 하셨는데요
[03155.44 -&gt; 03159.54] 처음 하신 말씀이 단상에 누가 보입니까? 라고 하시더라고요
[03159.54 -&gt; 03166.44] 그러시면서 예수 그리스도와 실체 성령 독생녀 왕 엄마가 왔다 라고 하셨습니다
[03166.44 -&gt; 03174.32] 어머님은 저희에게 왕 엄마로 이렇게 서로 사랑을 주고받는 관계를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03174.32 -&gt; 03180.14] 사실은 어머님이 유럽에 오신 이유는 아주 간단한데요
[03180.14 -&gt; 03185.78] 실제 성령 독생녀 홀리마다 한의 사랑과 또한 그 말씀으로
[03185.78 -&gt; 03189.98] 전 유럽이 기독정신을 넘어서 부활되어 가는
[03189.98 -&gt; 03194.10] 그러한 유럽이 되기를 바라시는 마음으로서 이렇게 오셨습니다
[03194.10 -&gt; 03199.42] 이 세대를 보시면서도 우리 홀리마다 한 어머님께서는
[03199.42 -&gt; 03204.14] 내가 너희의 왕 엄마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03204.14 -&gt; 03210.44] 그러시면서 하늘 부모님을 지상에 모시고 사는 꿈을 이루어 나가달라 라고 했습니다
[03210.44 -&gt; 03215.16] 어머님은 우리 미래 세대들에게 퓨어 워터라는 말을 했습니다
[03215.16 -&gt; 03218.62] 저는 워터의 의미를 정확히 잘 몰랐는데요
[03218.62 -&gt; 03222.96] 이렇게 살다 보니까 물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알게 됩니다
[03222.96 -&gt; 03225.56] 들어온 게 묻으면 물로 씻으면 되잖아요
[03225.56 -&gt; 03228.66] 근데 이제 그게 퓨어 워터다 라고 하니까
[03228.66 -&gt; 03233.18] 정말 모든 사람들의 흠과 티를 씻을 수 있는
[03233.18 -&gt; 03235.86] 그러한 퓨어 워터를 하늘 부모님께서
[03235.86 -&gt; 03238.96] 천지인 참부모님을 통해 낳아주셨다는 것에
[03238.96 -&gt; 03241.10] 진심으로 모함 감사를 드립니다
[03241.10 -&gt; 03245.08] 하늘 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 큰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3245.08 -&gt; 03251.56] 사실 어머님 말씀하시고 싶은 것은 간단한 것 같습니다
[03251.56 -&gt; 03256.36] 내가 홀리마다 한이고 왕 엄마고 하늘 부모님은 우리 엄마 아빠야
[03256.36 -&gt; 03261.08] 그러니까 너희들 나하고 행복하게 살래? 나 좀 도와줄래?
[03261.70 -&gt; 03263.84] 이것이 어머님의 소원이신 것 같습니다
[03263.84 -&gt; 03268.08] 그러한 것을 깨닫는 유럽 대독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시는 마음으로
[03268.60 -&gt; 03274.24] 어머님께서 지도자분들을 이렇게 강한 어조로도 말씀하시고
[03274.24 -&gt; 03278.56] 또 부드러운 어조로도 이렇게 말씀하셨던 그런 기억이 납니다
[03278.56 -&gt; 03283.28] 그래서 어머님 말씀은 더 많은 자녀들을 보고 싶은 왕 엄마다
[03283.28 -&gt; 03287.24] 이렇게 하시고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라신다라고 했습니다
[03287.24 -&gt; 03291.40] 하늘 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의 꿈은 무엇인가?
[03292.28 -&gt; 03293.96] 하늘 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
[03293.96 -&gt; 03297.20] 저도 가끔씩 자녀들이 물어봅니다
[03297.20 -&gt; 03300.92] 아빠 왜 그렇게 자주 외국을 가요? 라고 물어보면
[03300.92 -&gt; 03303.74] 참 어머님 많이 사랑해
[03303.74 -&gt; 03307.58] 그리고 하늘 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을 만들고 싶다
[03307.58 -&gt; 03312.04] 내가 너희들 살아가는 환경을 조금이라도 더 안전하고
[03312.04 -&gt; 03315.58]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어 라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3315.58 -&gt; 03319.56] 천심원 신유럽중동 분원의 비전은 다음과 같습니다
[03319.56 -&gt; 03321.76] 홀리마더한 독생의 실처 성령
[03321.76 -&gt; 03324.92] 참 어머님의 대역사로서
[03324.92 -&gt; 03330.24] 유럽중동 대륙이 부활하는 그러한 것이 저희의 비전입니다
[03330.24 -&gt; 03332.26] 즉 저희가 가고 싶은 목적지입니다
[03332.26 -&gt; 03335.40] 그런 것을 위해서 어떠한 실행 계획이 필요하냐
[03335.40 -&gt; 03338.30] 위에 보는 바와 같이 많은 일들이 있지만
[03338.30 -&gt; 03340.92] 그 중에서도 한 다섯 가지 정도로 나눠봤습니다
[03340.92 -&gt; 03345.06] 1, 2, 3세대 영적 성장을 위한 영적 교육
[03345.06 -&gt; 03347.92] 3대권과 함께하는 환경을 조성해서
[03347.92 -&gt; 03352.84] 3대권 천혜축승자께서 정말로 하늘 부모님의 섭리를
[03352.84 -&gt; 03357.78] 많은 영성 수련을 수료한 우리의 피어워터들과 함께
[03357.78 -&gt; 03361.94] 세상의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전하는 그러한 환경을
[03361.94 -&gt; 03364.46] 신유럽중동 분원에서도 만들고 싶습니다
[03364.46 -&gt; 03365.96] 3대 축복
[03365.96 -&gt; 03368.92] 정말로 저는 돈을 너무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03368.92 -&gt; 03370.78] 누가 돈 주면 감사합니다
[03370.78 -&gt; 03372.44] 좀 더 주시죠
[03372.44 -&gt; 03376.54] 보석이나 이런 것들도 다들 좋아하시지 않습니까?
[03376.54 -&gt; 03378.36] 그게 하늘이 주신 축복인데
[03378.36 -&gt; 03380.44] 이제 저희는 탕감 복귀 시대를 가다 보니까
[03380.44 -&gt; 03385.88] 그런 것들이 여러 탕감 복귀의 시대를 넘어가면서
[03385.88 -&gt; 03387.12]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03387.12 -&gt; 03389.02] 이제는 홀리마드와 함께해서
[03389.02 -&gt; 03391.26] 하늘 부모님과 살 수 있는 시대를 열어주셨으니까
[03391.26 -&gt; 03396.20] 3대 축복의 그 완성된 삶을 저희가 살아간다면
[03396.20 -&gt; 03399.34] 많은 사람들이 저희를 보고 기뻐할 것 같습니다
[03399.34 -&gt; 03404.32] 제가 최근에 우리 학사에서 만났던 동기가 아니고 후배인데요
[03404.32 -&gt; 03407.06] 그 후배를 만나서 인사를 했습니다
[03407.06 -&gt; 03411.22] 근데 그 딱 갖고 온 차를 보니까
[03411.22 -&gt; 03412.72] 오 엄청 좋은 차예요
[03412.72 -&gt; 03415.22] 근데 시기심이 드는 것보다도
[03415.22 -&gt; 03417.32] 이야 이렇게 좋은 차를 타고 다녀서
[03417.32 -&gt; 03419.10] 정말 기분이 좋다
[03419.10 -&gt; 03421.42] 라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03421.42 -&gt; 03424.82] 그리고 이제 어떤 외국 커플도 또 왔는데
[03424.82 -&gt; 03427.64] 거기는 또 좋은 차를 타고 있더라고요
[03427.64 -&gt; 03431.38] 이야 참 우리 이세들이 이렇게 훌륭하게
[03431.38 -&gt; 03434.76] 세상에서 전문적인 영역에서 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03434.76 -&gt; 03438.30] 거기에 이제 영성시대에 이런 영성교육이 더해진다면
[03438.30 -&gt; 03442.36] 정말로 이 AI 시대를 능가하는 저희들이 되지 않을까요?
[03443.16 -&gt; 03443.78] 아주?
[03444.54 -&gt; 03445.16] 네
[03445.16 -&gt; 03447.66] 네 박수 부탁드립니다
[03447.66 -&gt; 03448.10] 네
[03448.10 -&gt; 03453.70] 그리고 이제 효진님 워낙 많이 강조를 하셨는데요
[03453.70 -&gt; 03455.82] 효진님 하신 말씀 저 아직도 기억납니다
[03455.82 -&gt; 03458.22] Is music evil itself? 이렇게 하시더라고요
[03458.22 -&gt; 03460.88] 음악 자체가 죄악이냐? 이렇게 하세요
[03460.88 -&gt; 03462.78] 막 헤비메탈 아시잖아요
[03462.78 -&gt; 03465.52] 소리 크고 와 이렇게 하고 그러면
[03465.52 -&gt; 03467.90] 이제 듣기가 막 어렵거든요
[03467.90 -&gt; 03472.52] 근데 효진님 음악은 그 가사 자체가 쓰셨을 때
[03472.52 -&gt; 03475.38] 그거를 만드셨을 때 거의 연기를 통하시고 만드셨으니까
[03475.38 -&gt; 03478.66] 그걸 들으면 사람이 부활하거든요
[03478.66 -&gt; 03481.86] 정말 기적 소리나 영원히 사랑해 본 뼈와 같이
[03481.86 -&gt; 03482.74] 아버지 감사합니다
[03482.74 -&gt; 03484.98] 아버지 감사합니다 라는 노래 아시죠?
[03486.42 -&gt; 03490.64] 감사합니다 아버지
[03490.64 -&gt; 03493.68] 이거 뭐 부모님께 감사하는 노래니까요
[03493.68 -&gt; 03498.36]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03498.36 -&gt; 03500.90] 감사합니다
[03500.90 -&gt; 03505.90] 사랑합니다
[03505.90 -&gt; 03506.38] 사랑합니다
[03506.38 -&gt; 03512.90] 이렇게 끝나거든요
[03512.90 -&gt; 03516.30] 효진님
[03516.30 -&gt; 03519.48] 저는 효진님 뵈면
[03519.48 -&gt; 03521.48] 아 얼마나 해안이 많으셨을까
[03521.48 -&gt; 03523.14] 얼마나 해안이 깊으셨으면
[03523.14 -&gt; 03526.22] 그 시대에 그런 음악을 하셨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3526.22 -&gt; 03530.70] 1992년도에 저희가 협회본부 청파동에서 효진님 말씀을 들었어요
[03530.70 -&gt; 03532.34] 근데 효진님께서 그러시는 거예요
[03532.34 -&gt; 03533.22] 저는 이제 아주 어렸죠
[03534.30 -&gt; 03535.86] 내가 말이야
[03535.86 -&gt; 03538.80] 그 맨하튼 센터에 너희들 초대해 줄게
[03538.80 -&gt; 03540.00] 다 이렇게 하시는데
[03540.00 -&gt; 03542.00] 제가 성대문의사는 제대로 잘 못하겠습니다
[03542.00 -&gt; 03543.52] 효진님 죄송합니다
[03543.52 -&gt; 03545.08] 근데
[03545.08 -&gt; 03547.58] 아 그 얘기를 듣자마자
[03547.58 -&gt; 03548.70] 저의 가슴이 막 뛰는 거예요
[03548.70 -&gt; 03549.70] 쿵탕쿵탕쿵탕
[03549.70 -&gt; 03552.22] 우와 우리가 효진님하고 일할 수 있다니
[03552.22 -&gt; 03554.26] 이런 생각이 들어서
[03554.26 -&gt; 03557.52] 너무 효진님의 그 음악의 세계
[03557.52 -&gt; 03560.62] 미디어 세계가 심취되었던 그런 생각이 납니다
[03560.62 -&gt; 03562.12] 지금도
[03562.12 -&gt; 03563.90] 저희 자녀들이
[03563.90 -&gt; 03566.30] 다른 가정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03566.30 -&gt; 03569.34] 이 휴대폰으로 쇼츠 엄청 많이 보거든요
[03569.34 -&gt; 03572.02] 그냥 막 이렇게 시도때도 없이 봅니다
[03572.02 -&gt; 03572.72] 그러니까 그거
[03572.72 -&gt; 03574.92] 저희가 예배 가는 시간은
[03574.92 -&gt; 03577.34] 일주일에 한 뭐 한 시간 반 될까요
[03577.34 -&gt; 03578.76] 가족 훈독회
[03578.76 -&gt; 03580.34] 하루에 30분
[03580.34 -&gt; 03582.08] 할 때도 있고 못 할 때도 있거든요
[03582.08 -&gt; 03583.60] 그거 다 빼면
[03583.60 -&gt; 03585.32] 이걸로 보는 시간이
[03585.32 -&gt; 03586.54] 거의 뭐
[03586.54 -&gt; 03588.40] 저희 보러 브레인워싱 한다 그러는데
[03588.40 -&gt; 03590.88] 제가 볼 때는 쇼츠가 브레인워싱 하고 있어요
[03590.88 -&gt; 03591.36] 저희들
[03591.36 -&gt; 03593.92] 그럼 이거를 우리가 생산해가지고
[03593.92 -&gt; 03596.56] 정말로 새롭게 변화를 준다면
[03596.56 -&gt; 03598.78] 야 이것은 대단한 큰
[03598.78 -&gt; 03601.26] 세상의 변혁을 일으킬 수 있겠다
[03601.26 -&gt; 03603.10] 그래서 미디어와 음악
[03603.10 -&gt; 03603.96] 예술은
[03603.96 -&gt; 03606.26] 정말 세상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인데
[03606.26 -&gt; 03607.42] 그것이 왜 그러냐 하면
[03607.42 -&gt; 03609.12] 3대 축복을 이뤘을 때
[03609.12 -&gt; 03612.58] 우리가 뭐 하고 산다고 부모님은 말씀하시냐면
[03612.58 -&gt; 03615.36] 레저 활동한다고 그러시지 않습니까
[03615.36 -&gt; 03617.98] 지난번에 96cm짜리 황금 잉어
[03617.98 -&gt; 03620.40] 이야 저는 너무 놀랐습니다
[03620.40 -&gt; 03623.56] 그런 황금 잉어가 여기에 잡힌다는 게
[03623.56 -&gt; 03624.72] 하늘의 기적이죠
[03624.72 -&gt; 03630.46] 근데 그러한 레저 스포츠 또는 음악, 미디어 이런 것들을 통해서
[03630.46 -&gt; 03632.78] 수많은 멀어진 우리의 젊은이들
[03632.78 -&gt; 03634.84] 이세들이 들어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3634.84 -&gt; 03638.56] 그런 면에서 천심원 TV가 새롭게 리뉴얼하고 있는 거
[03638.56 -&gt; 03642.64] 제가 좋은 정말로 감사한 그런 소식을 들어서
[03642.64 -&gt; 03643.82]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03643.82 -&gt; 03645.70] 저희 신혁중돈 분원도
[03645.70 -&gt; 03649.30] 천심원 섭리를 대중화하려고 하고 싶습니다
[03649.30 -&gt; 03651.24] 그러면 대중화를 어떻게 할 것이냐
[03651.24 -&gt; 03654.84] 많은 이세들이 우리 친구들하고 사회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03654.84 -&gt; 03659.38] 그러면 그 이세들을 좋은 컨텐츠를 가지고
[03659.38 -&gt; 03661.58] 가족과 같은 분위기에서
[03661.58 -&gt; 03665.34] 요즘은 이제 주입식 교육은 잘 안 통하거든요
[03665.34 -&gt; 03668.96] 뭐 해 했을 때 나중에 이제 그거 다 듣고
[03668.96 -&gt; 03670.56] 엄마 아빠가 이렇게 하라고 했잖아
[03670.56 -&gt; 03671.76] 이렇게 해가지고 나중에
[03671.76 -&gt; 03674.10] 그게 어려워질 수도 있거든요
[03674.10 -&gt; 03678.28] 결과적으로는 이제 포럼 같은 형식으로 의견을 나누는 거죠
[03678.28 -&gt; 03679.78] 서로 의견을 나누고
[03679.78 -&gt; 03682.30] 아빠 생각은 이래 너의 생각은 어떻지?
[03682.30 -&gt; 03685.82] 아빠 난 지금 축복 조금 별로 생각 없어
[03685.82 -&gt; 03686.98] 그럴 수도 있거든요
[03686.98 -&gt; 03689.90] 어 그래 맞아 너의 신앙이 성장하는 거니까
[03689.90 -&gt; 03691.34]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
[03691.34 -&gt; 03693.28] 라고 좀 여유를 두면
[03693.28 -&gt; 03696.56] 오히려 본인이 창의력을 갖고 생각할 수 있거든요
[03696.56 -&gt; 03698.16] 그러한 문화
[03698.16 -&gt; 03700.44] 정말로 탕관복귀 시대에
[03700.44 -&gt; 03703.02] 전투적인 문화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3703.02 -&gt; 03706.46] 전사와 같은 독립국화 같은 그러한 문화도 필요하지만
[03706.46 -&gt; 03710.26] 이제 이러한 새로운 시대 AI 시대를 맞이해서
[03710.26 -&gt; 03712.98] 요즘 또 AI 에이전트라는 것도 있더라고요
[03712.98 -&gt; 03715.08] 뭐 얘기하면 다 들어주더라고요
[03715.08 -&gt; 03717.08] 이거 이거 이거 해주세요 그러면
[03717.08 -&gt; 03720.98] 그러면 저희가 과연 이런 시대에 어떻게 그들하고 경쟁할 것이냐
[03720.98 -&gt; 03724.98] 영성을 개발하지 않고 그것을 이겨나갈 수 있을까?
[03725.40 -&gt; 03726.84] 제가 제일 후회되는 게 있습니다
[03726.84 -&gt; 03730.36] 16살, 17살, 18, 19살 때
[03730.36 -&gt; 03733.62] 지금 만약에 제가 타이머신을 타고
[03733.62 -&gt; 03735.22]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03735.22 -&gt; 03737.54] 저는 영성 수련 받을 것 같습니다
[03737.54 -&gt; 03740.70] 그런데 당신은 영성 수련이 없었어요
[03740.70 -&gt; 03742.82] 그리고 너무 아쉽지만
[03742.82 -&gt; 03746.20] 그때는 너무 영적인 환경도 어려웠고
[03746.20 -&gt; 03747.32] 힘들었습니다
[03747.32 -&gt; 03750.44] 청평은 저에게 정말 구세주와 같은
[03750.44 -&gt; 03752.34] 저의 사랑하는 아내와
[03752.34 -&gt; 03754.58] 청평은 저의 구세주라고 생각을 합니다
[03754.58 -&gt; 03758.40] 제가 지금까지 살아왔던 삶을 되돌아보면
[03758.40 -&gt; 03761.82] 이렇게 귀한 선물을 하늘이 저한테 주셨기 때문에
[03761.82 -&gt; 03765.10] 제가 이 자리에 서 있을 수 있지 않을까
[03765.10 -&gt; 03766.26] 그런 생각을 합니다
[03766.26 -&gt; 03768.52] 천지인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03768.52 -&gt; 03770.24] 하늘부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03770.24 -&gt; 03773.54] 그리고 이제 또 하고 싶은 게 있습니다
[03773.54 -&gt; 03776.04] 퓨어워터와 의인을 찾는 겁니다
[03776.04 -&gt; 03778.14] 그럼 어떻게 의인을 찾을 것이냐
[03778.14 -&gt; 03780.98] 지난 2월 달에 제가 독일을 가기 전에요
[03780.98 -&gt; 03782.02] 여기 앉아서 있는데
[03782.02 -&gt; 03784.62] 흥지님 모습이 보이는 거예요
[03784.62 -&gt; 03787.26] 흥지님께서 정성을 들이시는데
[03787.26 -&gt; 03789.64] 우리 천심원 복장 있잖아요
[03789.64 -&gt; 03791.14] 그걸 입으시고
[03791.14 -&gt; 03794.20] 저희보다 더 열심히 들이시는 거예요
[03794.20 -&gt; 03795.26] 와
[03795.26 -&gt; 03798.34] 그러시면서 흥지님 하시는 제 느낌은
[03798.34 -&gt; 03800.74] 내가 많이 준비했어
[03800.74 -&gt; 03804.10] 사람들의 의인을 많이 준비했어
[03804.10 -&gt; 03806.20] 그리고 이제 독일에 갔습니다
[03806.20 -&gt; 03808.48] 독일에 보면 바드칸백 수련소에
[03808.48 -&gt; 03810.72] 이렇게 쫙 잔디 언덕이 있거든요
[03810.72 -&gt; 03813.38] 거기에 이제 나무 두 개가 서 있습니다
[03813.38 -&gt; 03815.08] 거길 제가 갔어요
[03815.08 -&gt; 03816.80] 가서 이제 기도를 하는데
[03816.80 -&gt; 03819.42] 저는 보통 거긴 잘 못 올라갑니다
[03819.42 -&gt; 03822.68] 올라갈 시간이 없다는 것은 핑계일 수도 있는데요
[03822.68 -&gt; 03825.00] 뭐 아마 게을러서 못 가는 것 같습니다
[03825.00 -&gt; 03827.62] 근데 그날은 제가 올라갔어요
[03827.62 -&gt; 03831.48] 기도를 하는데 또 흥지님 느낌이 드는 거예요
[03831.48 -&gt; 03834.32] 소리 같은 것이 저한테 다가오는데
[03834.32 -&gt; 03838.12] 내가 외롭게 엄청 열심히 했어
[03838.12 -&gt; 03839.32] 의인이 있어
[03839.32 -&gt; 03844.78] 이제 막 제가 감동을 받아서 저도 이제 눈물이 나고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03844.78 -&gt; 03848.36] 저는 뭐 전혀 그런 것을 마음에 준비를 하지 못하고 갔는데
[03848.36 -&gt; 03852.74] 정말로 하늘은 이미 의인들을 준비해 놓고
[03852.74 -&gt; 03856.36] 우리가 가면 찾을 수 있게 그렇게 해주셨기 때문에
[03856.36 -&gt; 03860.00] 저희가 실행 계획을 이렇게 세웠고 또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03860.00 -&gt; 03864.26] 그래서 저희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하늘 부모님 말에 인류한 가족을 만드는 것인데
[03864.26 -&gt; 03869.66] 그걸 하기 위한 이제 전초 단계로써 신통일 한국과 신통일 세계를 위해서
[03869.66 -&gt; 03874.10] 신유럽 중동 천심원 분원도 공헌을 하고 싶습니다
[03874.10 -&gt; 03879.00] 많은 식구님들께서 지금 그렇게 하시고 싶어서 이 자리에 와 계신 줄로 알고 있습니다
[03879.00 -&gt; 03885.00] 저희 분원도 이러한 목적에 맞춰서 최선을 다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03885.00 -&gt; 03888.80] 저희 분원에 중동 대륙이 있습니다
[03888.80 -&gt; 03891.94] 사실 중동 대륙은 식구님들도 많지 않습니다
[03891.94 -&gt; 03895.64] 지금 거기에 4명의 영성 아카데미들이 가 있습니다
[03895.64 -&gt; 03898.26] 제가 마지막에 PPT에 보여드리겠습니다마는
[03898.26 -&gt; 03904.18] 그 아카데미생들이 정말로 열심히 거기에 계신 분들과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03904.18 -&gt; 03907.60] 터키, 요즘은 이제 트렉키에라고 부르더라고요
[03907.60 -&gt; 03912.32] 저도 뭐 터키라고 했더니 그거 아니고 트렉키에라고 했습니다
[03912.32 -&gt; 03918.02] 그러한 중동의 나라에도 하늘 부모님이 예비하신 많은 사람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03918.02 -&gt; 03922.68] 그래서 그러한 단계를 밟아서 신통일 한국에 공헌할 수 있는
[03922.68 -&gt; 03924.64] 신유럽 중동 분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03924.64 -&gt; 03932.46] 저희들 이제 영성 40일 수련을 원장님 많은 사랑과 관심과 배려를 해주셔서
[03932.46 -&gt; 03935.54] 정말로 은혜 가운데 이렇게 수련을 받았습니다
[03935.54 -&gt; 03939.28] 2월 25일부터 4월 5일까지 했고요
[03939.28 -&gt; 03940.46] 저희들 스태프들입니다
[03940.46 -&gt; 03945.32] 이 스태프들은 정말 일당백을 하는 귀한 스태프들입니다
[03945.32 -&gt; 03950.52] 제가 수련원에서 2005년도 12월 1일 날 근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03950.52 -&gt; 03957.60] 그때 이제 제가 받았던 느낌은 수련원은 정말로 멀티를 해야 되는구나
[03957.60 -&gt; 03962.76] 훈련 부장을 하면 강사를 하면서 통역도 해야 되고 훈련 부장도 해야 되고
[03962.76 -&gt; 03968.54] 또 식구님이 아프면 그때는 뭐 이렇게 식구님을 외부 병원으로 데려가야 되는 상황도 있었습니다
[03968.54 -&gt; 03973.84] 그런 여러 가지 상황들에 있어서 제가 모든 것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03973.84 -&gt; 03979.04] 우리 분원 스태프들 덕분에 이렇게 하늘부모님 바라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03979.04 -&gt; 03984.58] 자랑스러운 천심역성 아카데미 신유럽 중동 해외 천심원 봉사단입니다
[03984.58 -&gt; 03992.52] 지금 이제 이희영 우리 캡틴을 중심으로 해서 터키에서 4명이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03992.52 -&gt; 03994.04] 우리 격려의 박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03994.04 -&gt; 03998.90] 그리고 저희 분원은요
[03998.90 -&gt; 04006.20] 천심원 안수실에서 특별히 배려를 해주셔서 3차에 걸쳐서 해외봉사생이 파견이 되었습니다
[04006.20 -&gt; 04011.98] 4명, 3명 이렇게 매 차수마다 보내주셔서
[04011.98 -&gt; 04016.28] 정말로 은혜 가운데 식구님들 안수를 받고 또한 생활하게 되어 있습니다
[04016.28 -&gt; 04019.36] 제가 정말 기대는 안 했습니다
[04019.36 -&gt; 04023.20] 그런데 흥지님 말씀대로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습니다
[04023.20 -&gt; 04028.06] 스태프 하고 싶어요 저도 외국에 가고 싶어요 이렇게 말씀하셔가지고
[04028.06 -&gt; 04032.26] 지금 우리 이 앞에도 우리 봉사했던 스태프들이 앉아 있습니다
[04032.26 -&gt; 04035.84] 여기에 있는 사진이 또 이쪽에도 앞에 있습니다
[04035.84 -&gt; 04036.96] 한번 일어나 보실래요?
[04036.96 -&gt; 04037.70] Would you stand up please?
[04038.80 -&gt; 04040.28] 카타리나, 한나, yes
[04040.28 -&gt; 04041.20] Give them a big round
[04041.20 -&gt; 04042.06] 큰 박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04042.06 -&gt; 04046.92]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모릅니다
[04046.92 -&gt; 04051.78] 저분들이 밤낮 없이 정말로 불철주야 이렇게 열심히 했습니다
[04051.78 -&gt; 04052.78] 이렇게 열심히 했습니다
[04052.78 -&gt; 04056.48] 지금 온라인으로 보고 있는 분들께도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04056.48 -&gt; 04060.64] 그리고 여기는 현지에 계신 독일의 현지에 계신 분들
[04060.64 -&gt; 04065.78] 그리고 협회장님께서도 직접 크로아티아 협회장님 모셔서 지원을 해주셨습니다
[04065.78 -&gt; 04071.04] 그리고 UPA 선교사님들도 적극적으로 이렇게 도와주셨습니다
[04071.04 -&gt; 04073.64] 저희 이제 수련 사진이고요
[04073.64 -&gt; 04075.56] 이것은 통계인데요
[04075.56 -&gt; 04083.34] 40일이 33명, 21일이 12명, 21일 이하가 83명에서 총 128명이 수련을 받았습니다
[04083.34 -&gt; 04086.96] 그리고 이것은 이제 40일, 21일에 대한 통계가 되겠고요
[04086.96 -&gt; 04089.68] 16개국에서 이렇게 참여를 했습니다
[04089.68 -&gt; 04094.68] 신령 파트는 저희가 천심원 철야 정성을 중심으로
[04094.68 -&gt; 04100.20] 많은 기도회와 그리고 공명훈독, 찬양기도회 등을 진행을 하였습니다
[04100.20 -&gt; 04103.56] 천심원은 부모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04103.56 -&gt; 04106.38] 천일국의 지도자를 길러내야 되고요
[04106.38 -&gt; 04111.32] 정성을 들여서 흠과 틈이 없애도록 하는 교육 장소가 천심원이다 라고 했습니다
[04111.32 -&gt; 04115.20] 저는 예전에 제가 실수했던 것들을 기억하면
[04115.20 -&gt; 04117.46] 정말 소름이 돋을 정도로
[04117.46 -&gt; 04120.64] 야, 나는 지옥 가겠다 이런 생각을 한 적이 많이 있습니다
[04120.64 -&gt; 04124.18] 그리고 막 어떤 우울한 마음으로
[04124.18 -&gt; 04127.80] 정말로 이렇게 깔아앉아 있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04127.80 -&gt; 04132.14] 그런데 천심원에 와서 이런 흠과 티를 지울 수 있다는 거
[04132.14 -&gt; 04135.02] 이것은 정말 위대한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04135.02 -&gt; 04137.28] 천진 참부모님 너무 감사합니다
[04137.28 -&gt; 04138.60]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4138.60 -&gt; 04143.72] 천심원 섭리가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04143.72 -&gt; 04147.18] 이것은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뿌리고
[04147.18 -&gt; 04148.94] 스스로 체험해야 된다
[04148.94 -&gt; 04152.78] 신앙이라는 것은 본인이 체험해야지만 그것이 가능하다고
[04152.78 -&gt; 04155.98] 그 영속성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04155.98 -&gt; 04159.72] 아버지께서 저는 이제 430과정이시고 목회를 하셨습니다
[04159.72 -&gt; 04165.36] 제가 신학과 신학대학을 갈까요? 라고 아버지께 여쭈었어요
[04165.36 -&gt; 04170.38] 아버지께서 세상 학문도 알아야 되니까 신학과정은 석사과정을 하면 좋겠다라고 하셔서
[04170.38 -&gt; 04174.68] 저는 이제 선문대 신학대학원 석사과정을 공부를 하고
[04174.68 -&gt; 04177.90] 이후에 또 다른 과정을 수료를 했습니다
[04177.90 -&gt; 04182.06] 아버지의 말씀이 전 일리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04182.06 -&gt; 04187.06] 정말로 본인이 그러한 신앙의 주체성을 갖지 않고
[04187.06 -&gt; 04189.66] 무조건 이제 다 듣고만 한다면
[04189.66 -&gt; 04192.52] 제 친구들 많이 있었습니다
[04192.52 -&gt; 04195.22] 근데 그 친구들이 흔들릴 때가 있었어요
[04195.22 -&gt; 04196.64] 그것이 언제냐면
[04196.64 -&gt; 04201.96] 본인이 생각하는 거하고 전혀 상반된 일이 생겼을 때 흔들렸습니다
[04201.96 -&gt; 04203.50] 제가 아주 친한 친구
[04203.50 -&gt; 04205.94] 지금 뭐 이쪽에서 일하는 사람도 있고
[04205.94 -&gt; 04207.50] 또 여러 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04207.50 -&gt; 04211.24] 근데 저는 그 사람들의 본심이 변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04211.24 -&gt; 04216.20] 그 사람들의 본심은 참사랑을 받고 이해하고
[04216.20 -&gt; 04219.32] 우리가 그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주고
[04219.32 -&gt; 04223.42] 서로 교류하면 분명히 본심이 살아있기 때문에
[04223.42 -&gt; 04226.58] 하늘 부모님 편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04226.58 -&gt; 04230.26] 그런 면에서 천시문은 가족과 같은 천시문으로
[04230.26 -&gt; 04233.34] 그 모든 사람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04233.34 -&gt; 04236.84] 저희 천시문 유럽 분원은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04236.84 -&gt; 04240.76] 신령과 진리로 나가라 무수히 말씀을 하셨습니다
[04240.76 -&gt; 04243.64] 사실 이거에 대한 이해가 너무 적은 것 같습니다
[04243.64 -&gt; 04246.06] 신령과 진리로 나가라는 것은
[04246.06 -&gt; 04249.42] 양면에 동전 앞뒷면
[04249.42 -&gt; 04252.04] 이건 조금 너무 비유가 멀어요
[04252.04 -&gt; 04252.94] 몸 마음
[04252.94 -&gt; 04254.38] 우리의 몸 마음인데
[04254.38 -&gt; 04256.34] 몸 마음이 분리되면 어떻게 되나요?
[04257.14 -&gt; 04259.04] 죽음입니다 죽음
[04259.04 -&gt; 04260.46] 근데 우리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04260.46 -&gt; 04263.34] 이거 내 오프닝이 크니까
[04263.34 -&gt; 04268.18] 이거 내 걸로 해야지 이거 내 업적으로 내 성취로 해야지라는
[04268.18 -&gt; 04273.34] 그런 삿된 마음을 갖고 저도 제가 뒤돌아보니까 그런 일을 많이 했더라고요
[04273.34 -&gt; 04278.22] 아 정말로 회개해야겠구나 내가 정말 조심해야겠다
[04278.22 -&gt; 04284.10] 이렇게 살다가는 영계가서 정말로 하늘 부모님 앞에 고개 들 수 없겠다
[04284.10 -&gt; 04286.10] 이런 생각들이 들었습니다
[04286.10 -&gt; 04292.32] 천시문에서 말씀하는 이 모든 내용들이 모든 조직을 뛰어넘어서
[04292.32 -&gt; 04295.10] 몸과 마음이 하나 되어 돌아갈 수 있는
[04295.10 -&gt; 04299.50] 이원체제를 어머님 충분히 말씀해 주셨고
[04299.50 -&gt; 04302.36] 그것을 누구든지 다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4302.36 -&gt; 04304.66] 그런 의미에서 여기에 오신 분들
[04304.66 -&gt; 04307.52] 저를 포함해서 정말로 하늘 부모님께
[04307.52 -&gt; 04310.54]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천시문에 올 수 있도록
[04310.54 -&gt; 04313.94] 저는 신유럽 경동분원 현장에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04313.94 -&gt; 04316.92] 이것은 이제 신령
[04316.92 -&gt; 04319.86] 죄송합니다 신령 중심한 프로그램이고요
[04319.86 -&gt; 04323.08] 찬양기도회 공명 자연공명 기도회
[04323.08 -&gt; 04324.84] 나무 보이셨나요 혹시요?
[04324.84 -&gt; 04327.18] 여기가 제가 기도했던 그 나무입니다
[04327.18 -&gt; 04329.42] 앞에 보면 자연공명 기도 수행이라고 있지 않습니까?
[04330.44 -&gt; 04333.08] 그리고 이제 저희가 홀리마단을 위한
[04333.08 -&gt; 04334.86] 천시문 철야 정성을 했고요
[04334.86 -&gt; 04337.20] 공명기도회
[04337.20 -&gt; 04341.80] 이번에는 훈련부장님들께서 매주에 한 번씩
[04341.80 -&gt; 04343.64] 공명기도 강의를 해 주셨는데요
[04343.64 -&gt; 04346.62] 아주 정말 잘 준비를 해 주셨습니다
[04346.62 -&gt; 04349.52] 간증을 하나 공유를 하겠습니다
[04349.52 -&gt; 04353.22] 저희가 이제 홀리마단을 위한 안수를 했어요
[04353.22 -&gt; 04354.02] 공명 안수
[04354.02 -&gt; 04355.12] 원장님께 복을 드리고
[04355.12 -&gt; 04358.74] 원장님 지금 어머님께서 병원에 계신데
[04358.74 -&gt; 04362.76] 홀리마단 어머님을 위한 공명 안수를 하면 해도 괜찮을까요?
[04362.76 -&gt; 04366.54] 원장님께서 그렇게 흔쾌히 허락을 해 주셨습니다
[04366.54 -&gt; 04371.08] 그래서 우리 스탭 중에서 한 명이 있는데요
[04371.08 -&gt; 04373.42] 이제 우리 이쪽에 있는 스탭입니다
[04373.42 -&gt; 04376.02] 저쪽에 앉아있는 스탭인데
[04376.02 -&gt; 04379.14] 찬양하다가 거의 이제 마지막 중간에
[04379.14 -&gt; 04381.86] 그 중간에 아버님이 이렇게 나타나신 거예요
[04381.86 -&gt; 04386.66] 그래서 그 아버님께서 흐뭇한 표정으로 이렇게 보시면서
[04386.66 -&gt; 04391.16] 온 몸이 황금색 그리고 이제 아버님 황금빛으로 확 빛나니까
[04391.16 -&gt; 04394.86] 이것이 이제 바트 칸백 의자는 파란색이거든요
[04394.86 -&gt; 04397.46] 거기에 이제 쫙 비치는 거예요
[04397.46 -&gt; 04402.52] 이것을 환상을 보고
[04402.52 -&gt; 04407.64] 카타리나 배 우리 스탭께서 많이 우셨습니다
[04407.64 -&gt; 04410.60] 천시민에 가서 정말 바지가 다 젖을 정도로
[04410.60 -&gt; 04412.38] 그렇게 눈물을 흘리시고
[04412.38 -&gt; 04416.42] 아버님께서 어머님을 이렇게 사랑하시고
[04416.42 -&gt; 04418.14] 이렇게 걱정하시는구나
[04418.14 -&gt; 04422.46] 우리가 어머님을 위해서 더욱더 정성을 드려야겠다
[04422.46 -&gt; 04425.60] 지금 그 옆장은 이제 바트 칸백 수련소가 되겠습니다
[04425.60 -&gt; 04428.48] 질의적인 측면에서는 이제 많은 강의를 했고요
[04428.48 -&gt; 04431.14] 어머님과 하나 된다는 것
[04431.14 -&gt; 04433.54] 그것은 어머님의 심정을 이해하는 것인데요
[04433.54 -&gt; 04435.92] 이제 머리로 심정을 이해하는 것과
[04435.92 -&gt; 04438.64] 가슴으로 심정을 이해하는 것은 다른 것 같습니다
[04438.64 -&gt; 04441.48] 저는 이제 저희 어머님께도 참
[04441.48 -&gt; 04444.18] 육신의 어머님께도 많은 감사를 드리는데요
[04444.18 -&gt; 04447.12] 제가 가슴으로 이해할 수 있게끔
[04447.12 -&gt; 04450.34] 많은 사랑을 주신 저희 어머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04450.34 -&gt; 04455.24] 참 어머님 온 인류를 가슴으로 느끼게 하시기 위해서
[04455.24 -&gt; 04457.92] 이런 고난의 길을 가신다고 생각합니다
[04457.92 -&gt; 04460.20] 우리 어머님 쾌차 하시라고
[04460.20 -&gt; 04462.60] 또 조석기 황공 하시라고
[04462.60 -&gt; 04463.82] 크신 박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04463.82 -&gt; 04469.58] 강의는 이러한 내용들로 했습니다
[04469.58 -&gt; 04470.82] 홀리마더안 특강
[04470.82 -&gt; 04473.50] 홀리마더안의 특강의 핵심은
[04473.50 -&gt; 04474.78] 식구님들 잘 아시겠지만
[04474.78 -&gt; 04478.46] 아버님과 어머님 한 분이시고
[04478.46 -&gt; 04481.24] 그분 하늘부모님과 아버님 어머님을 다 통칭해서
[04481.24 -&gt; 04483.44] 홀리마더안이라고 부른다
[04483.44 -&gt; 04486.16] 이것은 어머님만을 위한 명칭이 아니다
[04486.16 -&gt; 04488.18] 이런 것이 가장 핵심이 되겠습니다
[04488.18 -&gt; 04491.62] 그리고 이제 김진춘 우리 천법 원장님께서
[04491.62 -&gt; 04494.18] 정말로 귀한 또 강의를 해주셔서
[04494.18 -&gt; 04497.52] 많은 은혜와 교수님들이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04497.52 -&gt; 04498.94] 대륙회장님 오셨고요
[04498.94 -&gt; 04501.86] 또 그곳에 있는 현지 목사님도 오시고
[04501.86 -&gt; 04504.80] 피터 사무총장님 사무국장님도 오시고
[04504.80 -&gt; 04507.22] 그리고 김조한 국장님께서도
[04507.22 -&gt; 04511.76] 언제든지 말씀하시면 도와주시겠다라고 하셔서
[04511.76 -&gt; 04514.90] 이렇게 간증을 또 해주셨습니다
[04514.90 -&gt; 04519.70] 우리 UPA를 졸업하고 이제 오신 성교사님인데요
[04519.70 -&gt; 04522.92] 강의를 통해서 많은 은혜를 받고
[04522.92 -&gt; 04526.00] 참부모님의 가치와 같은 시대에 살고 있다는
[04526.00 -&gt; 04527.90] 깊은 은혜를 받았다는 내용입니다
[04527.90 -&gt; 04530.02] 이제 이건 실천 부분인데요
[04530.02 -&gt; 04533.74] 저희가 여러 가지 많은 행사를 했습니다
[04533.74 -&gt; 04538.24] 매 주마다 유럽은 이세들이
[04538.24 -&gt; 04540.62] 아주 많이 모일 수 있는 그런 환경은
[04540.62 -&gt; 04542.00] 아직까지는 안 되고 있습니다
[04542.00 -&gt; 04546.90] 그래서 그 주말별로 아주 실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04546.90 -&gt; 04548.76] 그분들이 모일 수 있게끔
[04548.76 -&gt; 04552.56] 그리고 많은 기관들, 부서들이 하나가 돼서
[04552.56 -&gt; 04555.30] 일할 수 있게끔 그렇게 프로그램을 구성을 했습니다
[04555.30 -&gt; 04564.64] 그래서 이제 전도나 말씀 액자, 아트, 요리, 합창단, 천심 라디오, 윷놀이, 세족식
[04564.64 -&gt; 04566.52] 이런 식으로 심정 캐페 이런 걸 했습니다
[04566.52 -&gt; 04568.36] 이거 비디오 짧은 건데요
[04568.36 -&gt; 04569.42] 한번 보시겠습니다
[04569.42 -&gt; 04578.58] 말씀 액자 만들기입니다
[04578.58 -&gt; 04580.58] 영성 수련회에서요
[04580.58 -&gt; 04581.62] 꼭 하는 내용입니다
[04581.62 -&gt; 04585.14] 이건 이제 질의응답
[04585.14 -&gt; 04589.26] 저하고 피보르 강사님께 물어보면
[04589.26 -&gt; 04590.84] 답변을 하는 그런 형식인데요
[04590.84 -&gt; 04591.58] 길게 했습니다
[04591.58 -&gt; 04593.68] 이건 이제 식후님들이 서로
[04593.68 -&gt; 04599.68] 심정을 나누는 그런 심정 캐페이고요
[04599.68 -&gt; 04603.02] 그리고 이제 천심 수행복을 저희 주의해 드렸습니다
[04603.02 -&gt; 04607.46] 네, 식후님들께서
[04607.46 -&gt; 04610.68] 아주 천심 수행복이 귀합니다
[04610.68 -&gt; 04614.68] 윷놀이를 저희도 이제 매번 하고요
[04614.68 -&gt; 04622.12] 또 체코에서 오신 선교사님들이 계셔서
[04622.12 -&gt; 04624.22] 아주 감사했습니다
[04624.22 -&gt; 04626.10] 이건 세족식 영상입니다
[04626.10 -&gt; 04630.20] 지금 여기 사진에 나온 남자분이
[04630.20 -&gt; 04631.38] 이번에 축복을 받았습니다
[04631.38 -&gt; 04633.34] HDA 미래계획 세우기
[04633.34 -&gt; 04638.40] 이러한 활동들을 했습니다
[04638.40 -&gt; 04641.12] 저희가 이제 일주차에는 요리
[04641.12 -&gt; 04643.48] 한국 요리 교실도 했고요
[04643.48 -&gt; 04646.42] 함께 식사하는 것이 심정의 의식입니다
[04646.42 -&gt; 04648.16] 저희 먹으면 마음이 통하잖아요
[04648.16 -&gt; 04651.56] 그 다음에 먹을 때 이렇게 서로 얘기도 하고
[04651.56 -&gt; 04653.20] 심정이 통하고 운동하면
[04653.20 -&gt; 04655.74] 몸 마음이 서로 통하듯이
[04655.74 -&gt; 04658.88] 먹으면 또 이렇게 친해지고 가까워집니다
[04658.88 -&gt; 04661.06] 그래서 이러한 한국의 음식
[04661.06 -&gt; 04664.36] 이것이 얼마나 또는 이제 세계 음식들이
[04664.36 -&gt; 04666.92] 얼마나 좋은 교육의 장이 되는가를 생각하게 됩니다
[04666.92 -&gt; 04669.90] 함께 식사하는 것은 심정의 의식입니다
[04669.90 -&gt; 04672.02] 식탁은 교육의 장이며
[04672.02 -&gt; 04676.00] 하나님 아래 인류한 가족의 인연을 맺는 장소다라고
[04676.00 -&gt; 04676.76] 이렇게 하셨습니다
[04676.76 -&gt; 04679.60] 이건 이제 독일에 있는
[04679.60 -&gt; 04682.30] 프랑크풋 커뮤니티 교회가 되겠습니다
[04682.30 -&gt; 04686.46] 여기에서 저희가 이제 부모님 성탄 기념 예배도 보고요
[04686.46 -&gt; 04690.92] 참호 어머님을 증거하는 한국 문화 체험도 했습니다
[04690.92 -&gt; 04696.78] 저희가 이제 1주차하고 5주차, 6주차를 전도활동을 했습니다
[04696.78 -&gt; 04699.92] 그래서 여기는 이제 전도활동했던 그런 사진이 되겠고요
[04699.92 -&gt; 04704.38] 전도에 대한 말씀이 참 좋은 말씀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04704.38 -&gt; 04706.40] 전도는 마음에서 우러내야 하고
[04706.40 -&gt; 04708.10] 강렬한 감정이 있어야 되고
[04708.10 -&gt; 04710.72] 모든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04710.72 -&gt; 04713.32] 자석과 같은 존재가 돼야 된다
[04713.32 -&gt; 04713.76] 이렇게 하셨습니다
[04713.76 -&gt; 04719.06] 그리고 이제 2주차에는 유럽 가정국이 저희하고 함께 했습니다
[04719.06 -&gt; 04721.56] 신유럽은 중동과 분원
[04721.56 -&gt; 04723.66] 그러니까 유럽과 중동이 같이 있거든요
[04723.66 -&gt; 04725.76] 그래서 나라도 70개가 넘습니다
[04725.76 -&gt; 04730.64] 그 넓은 권역을 이제 가정국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04730.64 -&gt; 04732.68] 2세 가정국장님이 하고 계십니다
[04732.68 -&gt; 04735.76] 그래서 그분이 오셔서 정말 많은 은혜를 주셨고요
[04735.76 -&gt; 04738.66] 축복은 세계 평화로 가는 길이고
[04738.66 -&gt; 04742.04] 원수였던 서로 다른 인종과 국가의 사람들이
[04742.04 -&gt; 04744.40] 축복 속에서 하나 되어 가정을 이룰 때
[04744.40 -&gt; 04746.32] 세상의 벽이 무너진다고 했습니다
[04746.32 -&gt; 04750.54] 그 벽의 증거자가 지금 여기에 앉아계신 여러분들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04750.54 -&gt; 04753.98] 여러분들께도 큰 박수 한번 부탁드립니다
[04753.98 -&gt; 04762.04] 여기는 이제 유럽 중동 가정국의 스태프들입니다
[04762.04 -&gt; 04765.20] 제일 중앙에 계신 분이 마리아 토레슨이라고요
[04765.20 -&gt; 04766.72] 가정국장님이십니다
[04766.72 -&gt; 04767.66] 이번에도 오셨고요
[04767.66 -&gt; 04770.40] 나머지 분들이 이제 협력해서 함께하고 있고
[04770.40 -&gt; 04773.94] 요 수련 40일, 20일을 뺀 나머지 인원이
[04773.94 -&gt; 04776.88] 이제 한 18명 정도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04776.88 -&gt; 04779.30] 요것은 3일 일정으로
[04779.30 -&gt; 04782.28] 총 이제 날짜만 따지면 4일인데요
[04782.28 -&gt; 04785.98] 실제로는 한 3일 정도 이렇게 교육을 하게 되었습니다
[04785.98 -&gt; 04788.30] 레벨 2 워크숍이라고 해서요
[04788.30 -&gt; 04792.12] 매칭을 위한 그런 수련을 하게 되었습니다
[04792.12 -&gt; 04794.74] 소간문을 보면요
[04794.74 -&gt; 04799.36] 영성 수련 중 축복 수련이 있는 것은
[04799.36 -&gt; 04801.38] 서로가 정말 잘 보완이 되었다
[04801.38 -&gt; 04803.00] 라는 이런 얘기를 해줬고요
[04803.00 -&gt; 04806.46] 영성은 축복을 받기 위한 필수 요소다
[04806.46 -&gt; 04807.64] 라고 이렇게 했습니다
[04807.64 -&gt; 04809.14] 비디오가 하나인데요
[04809.14 -&gt; 04809.70] 잠깐 보겠습니다
[04809.70 -&gt; 04814.60] 이분은 이제 1세를 교육하시는 분인데요
[04814.60 -&gt; 04818.06] 이번 같은 경우에는 저희는 이제 2세하고 1세가 다 모여서
[04818.06 -&gt; 04819.48] 이렇게 한꺼번에 했는데
[04819.48 -&gt; 04823.38] 굉장히 좋은 그런 기억이었다라고 하셨습니다
[04823.38 -&gt; 04825.58] 식구님들 토론하는 장면이고요
[04825.58 -&gt; 04828.82] 여기가 이제 바디캄백 수련소 대강당입니다
[04828.82 -&gt; 04834.04] 네 이런 식으로 의견도 나누고 진행을 했습니다
[04834.04 -&gt; 04839.10] 저희가 이번에 이제 절대성 관련된 교육을 했습니다
[04839.10 -&gt; 04841.70] 많이 아마 들어는 보셨을 텐데요
[04841.70 -&gt; 04843.74] 하이눈이라고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04844.68 -&gt; 04846.66] 제가 이제 국제 2세 수련할 때
[04846.66 -&gt; 04847.90] 국제팀장을 할 때요
[04847.90 -&gt; 04851.08] 하이눈이 와서 국제 수련생들도 한번 교육을 했습니다
[04851.08 -&gt; 04854.70] 정오정착의 삶을 부모님께서는 말씀해 주셨고요
[04854.70 -&gt; 04857.36] 하늘 앞에 투명이
[04857.36 -&gt; 04860.72] 그리고 죄의 그림자나 숨겨진 비밀이 없는 삶을 사는 것
[04860.72 -&gt; 04862.46] 이것을 정오정착이라고 했습니다
[04862.46 -&gt; 04867.48] 사실 저는 이런 내용을 2세에 축복받기 전에
[04867.48 -&gt; 04869.22] 그리고 축복받고 난 이후에도
[04869.22 -&gt; 04871.56] 정말 이렇게 살았을까 생각해 보면
[04871.56 -&gt; 04874.28] 가슴이 쿵청쿵땅 뛰는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04874.28 -&gt; 04876.16] 내가 이렇게 못 살았는데
[04876.16 -&gt; 04880.70] 정말로 지금 어떻게 더 잘해볼까라는 이런 마음이 들었는데요
[04880.70 -&gt; 04883.74] 이런 하이눈 워크숍은
[04883.74 -&gt; 04886.32] 조금 더 이제 유럽 사람들에게 맞고
[04886.32 -&gt; 04889.76] 미국 사람들에게 맞는 그런 분위기에서 진행이 됐던 것 같습니다
[04889.76 -&gt; 04892.84] 예전에는 이제 조금 간증이 너무
[04892.84 -&gt; 04896.36] 직설적인 간증이 진행이 되다 보니까
[04896.36 -&gt; 04898.84] 그 부분을 야 굳이 이걸 이렇게 해야 되나
[04898.84 -&gt; 04900.16] 라는 피드백도 있었습니다
[04900.16 -&gt; 04902.18] 그래서 이제 저희도 그런 피드백을 주고
[04902.18 -&gt; 04905.48] 그렇게 해서 지금은 완전히 리뉴얼된
[04905.48 -&gt; 04908.02] 그런 형태로서 프로그램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04908.02 -&gt; 04912.98] 40일 알고 11영성수련 이렇게 두 개 프로그램에 참여했고요
[04912.98 -&gt; 04917.60] 하이눈은 하늘 부모님과 정렬된 문화
[04917.60 -&gt; 04922.02] 그리고 절대성에 대한 비전을 지지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04922.02 -&gt; 04924.10] 여기 두 부부가 계신데요
[04924.10 -&gt; 04925.60] 아주 아름다운 부부세요
[04925.60 -&gt; 04928.96] 데이빗 미츠의 워펜버거라는 분인데요
[04928.96 -&gt; 04932.18] 이분이 이제 개인 회사를 운영하시면서
[04932.18 -&gt; 04936.16] 그 모은 돈으로 그거를 가지고 하이눈을 펀딩해가지고
[04936.16 -&gt; 04939.14] 스탭들 지원도 해주고
[04939.14 -&gt; 04943.10] 이렇게 매 전 세계를 다니면서 프로그램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04943.10 -&gt; 04949.04] 이분들은 지금 총 이제 170 이벤트 플러스를 하셨고요
[04949.04 -&gt; 04950.84] 44개 국가에서
[04950.84 -&gt; 04954.84] 그리고 누적 온라인 참가자가 4,800명이 넘고
[04955.54 -&gt; 04958.02] 그 다음에 고유행사 참여자 수가 이제 2,300
[04958.02 -&gt; 04960.06] 그리고 여러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04960.06 -&gt; 04962.34] School of Love, 사랑의 학교
[04962.34 -&gt; 04965.56] 그 다음에 하이는 하이 스쿨 이렇게 돼 있고요
[04965.56 -&gt; 04966.96] 그 다음에 하이는 커플즈
[04966.96 -&gt; 04970.16] 그래서 이제 하이는 정오정착하는 커플에 대한
[04970.16 -&gt; 04971.64] 그런 교육도 하고 있습니다
[04971.64 -&gt; 04974.48] 이 책자 어디서 많이 보시지 않았습니까?
[04975.12 -&gt; 04976.60] 우리 한국 사무실 바로 앞에 보면
[04976.60 -&gt; 04979.18] 책은 공짜로 이거 무료로 나눠줬습니다
[04979.18 -&gt; 04981.50] 우주의 근본, 사랑, 성 그리고
[04981.50 -&gt; 04985.50] 부부 관계에 대한 하나님의 비전이라고 책을 만들었습니다
[04985.50 -&gt; 04990.30] 제가 2019년도에 하이는 데이비드 루펜버거
[04990.30 -&gt; 04993.98] 만드신 분 부부하고 거기 코어 스태프들하고
[04993.98 -&gt; 04997.72] 저희하고 분원이 이제 같이 워크샵 했어요
[04997.72 -&gt; 04998.98] 그래서 제안을 했습니다
[04998.98 -&gt; 05003.98] 당시에 마스터 교수님 부모님 말씀을 정리해서
[05003.98 -&gt; 05005.44] 또 쓰신 책이 있지 않습니까?
[05005.44 -&gt; 05008.84] 그런데 그 책이나 이 책의 근본은
[05008.84 -&gt; 05011.24] 심정을 바탕으로 한 부부의 관계
[05011.24 -&gt; 05013.28] 사랑의 관계, 친밀감
[05013.28 -&gt; 05016.12] 이거를 얘기를 더 강조를 했으면 좋겠다
[05016.12 -&gt; 05018.84] 어떠한 행위 자체보다도
[05018.84 -&gt; 05022.04] 그렇게 해서 그런 내용들을 저는 이제 제안을 드렸고
[05022.04 -&gt; 05025.54] 그 이후에 이렇게 귀한 책을 또 만들어 주셨습니다
[05025.54 -&gt; 05027.40] 하이는 워크샵은요
[05027.40 -&gt; 05030.28] 정말로 정직하고 신앙 중심적이고
[05030.28 -&gt; 05031.72] 실천적인 접근을 통해서
[05031.72 -&gt; 05034.38] 순결한 몸과 마음을 유지할 수 있고요
[05034.38 -&gt; 05038.36] 그 어떠한 문제에 대한 관계에 대한 분별력을 키울 수 있도록
[05038.36 -&gt; 05039.98] 그렇게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05039.98 -&gt; 05042.44] 그래서 이제 이것이 보면 이제 주요 프로그램이고요
[05042.44 -&gt; 05044.38] 그 다음에 이렇게 보면
[05044.38 -&gt; 05046.02] 이제 독일에서 했던 프로그램
[05046.02 -&gt; 05047.36] 이틀 프로그램을 했고
[05047.36 -&gt; 05049.24] 그 다음에 프랑스에서는 이제 하루 프로그램
[05049.24 -&gt; 05050.44] 이렇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05050.44 -&gt; 05052.18] 여기가 이제 스태프들이고요
[05052.18 -&gt; 05053.94] 이번 하이노에서는
[05053.94 -&gt; 05054.70] 그
[05054.70 -&gt; 05057.58] SSA라고
[05057.58 -&gt; 05060.80] 여러분들 아마 영어로 하시는 분 아실 텐데요
[05060.80 -&gt; 05062.98] Same Sex Attraction이라고 하거든요
[05062.98 -&gt; 05066.16] 동성에 대한 이제 이렇게 끌림이 있는
[05066.16 -&gt; 05070.20] 그게 결과적으로는 타락된 천사 때문에 발생하는 거지 않습니까?
[05070.36 -&gt; 05074.18] 그리고 동성의 영들이 거길 주관해서 생기는 건데
[05074.18 -&gt; 05080.26] 이거에 대한 것도 사실은 우리 통일가에서 문제를 갖고 있는 사람도 있지 않습니까?
[05080.66 -&gt; 05082.60] 이러한 얘기들도 이제 다르고
[05082.60 -&gt; 05086.80] 그것을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대한 그런 내용들도 얘기를 했습니다
[05086.80 -&gt; 05091.04] 하이눈이 젊은 분들을 많이 이렇게 끌어들였습니다
[05091.04 -&gt; 05095.18] 그래서 이제 여기에 보면 주제의 다양성
[05095.18 -&gt; 05099.48] 그리고 아주 연구를 깊게 해서 고맙다 감사하다 이런 얘기를 했고요
[05099.48 -&gt; 05103.28] 이렇게 여기에 보면 이제 많은 사람들이 하이눈에 참여를 했습니다
[05103.28 -&gt; 05105.50] 첨보 집회를 했고요
[05105.50 -&gt; 05110.26] 참여 인원이나 이제 이러한 내용들 통계가 되겠습니다
[05110.26 -&gt; 05113.68] 중심 영을 이제 422수 이렇게 했습니다
[05113.68 -&gt; 05116.78] 저희들 1박 2일로 진행을 하고요
[05116.78 -&gt; 05121.16] 이렇게 해원 축복 그리고 효종 봉원식이 끝나면
[05121.16 -&gt; 05124.86] 효종 봉원소를 저희들은 그 자리에서 성지에서 녹입니다
[05124.86 -&gt; 05127.64] 5주차에는 이제 미술 수련을 했습니다
[05127.64 -&gt; 05129.40] 그래서 백지숙 협회장님께서
[05129.40 -&gt; 05132.26] 사회적으로도 아주 유명한 화가씨입니다
[05132.26 -&gt; 05135.62] 이분은 뭐 TV에도 나오시고 굉장히 유명하신 분이거든요
[05135.62 -&gt; 05140.14] 그래서 이제 이분이 이렇게 예술에도 관심 있는 사람들을
[05140.14 -&gt; 05141.32] 천심원으로 데려오자
[05141.32 -&gt; 05143.68] 그래서 매주 이런 특별 프로그램을 하는데
[05143.68 -&gt; 05148.54] 가장 핵심 찬양 철야정성 집중기도 이것은 다 넣습니다
[05148.54 -&gt; 05153.26] 그렇게 해서 그것도 체험하고 문화적인 것
[05153.26 -&gt; 05154.80] 이런 프로그램도 체험해서
[05154.80 -&gt; 05157.82] 밸런스를 갖게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05157.82 -&gt; 05159.50] 예술이 무엇입니까?
[05160.44 -&gt; 05161.60] 한번 같이 읽어보실까요?
[05162.76 -&gt; 05163.76] 예술이 무엇입니까?
[05163.76 -&gt; 05167.40] 하나님의 내적인 심정과 아름다움을
[05167.40 -&gt; 05171.18] 외적인 형상을 통해 나타내는 행위입니다
[05171.18 -&gt; 05176.20] 예술의 궁극적인 목적은 창조주께 기쁨을 드리고
[05176.20 -&gt; 05179.72] 인간의 본성을 자극하는 데 있습니다
[05179.72 -&gt; 05184.00] 그 심청 최근에 훈승님 말씀하셨던 심청 발레
[05184.00 -&gt; 05186.32] 너무 감동적인 것 같습니다
[05186.32 -&gt; 05190.66] 그 효녀 심청이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서
[05190.66 -&gt; 05192.54] 인당수에 몸을 바치는데
[05192.54 -&gt; 05194.54] 그 두려움이 없었을까요?
[05195.18 -&gt; 05196.98] 저는 굉장히 두려웠을 것 같아요
[05196.98 -&gt; 05202.04] 근데 부모님을 사랑하는 그 마음이 가슴이 터질 것 같이
[05202.04 -&gt; 05203.66] 이렇게 우러나니까
[05203.66 -&gt; 05208.28] 그런 마음으로 이삭이 번제를 할
[05208.28 -&gt; 05210.96] 아브라함이 이삭 번제를 하려고 했을 때도
[05210.96 -&gt; 05213.16] 이미 뭐 알고 있었지 않았겠습니까?
[05213.82 -&gt; 05217.34] 그런데도 부모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했듯이
[05217.34 -&gt; 05220.72] 예술은 그런 것들을 짧은 시간에
[05220.72 -&gt; 05225.10] 함축해서 딱 보여주는 힘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05225.10 -&gt; 05230.48] 그래서 이번에는 저희는 미술하고 음악 두 가지를 동시에 이틀 수련을 이렇게 했고요
[05230.48 -&gt; 05233.54] 미술 같은 경우에는 다섯 명이 참여를 했고요
[05233.54 -&gt; 05235.22] 음악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보시면
[05235.22 -&gt; 05238.10] 신유럽 중동 합창단이라고 해가지고요
[05238.66 -&gt; 05242.02] 지난번 저희가 노래 두 곡 혹시 기억나세요?
[05242.02 -&gt; 05246.26] Holy Mother
[05246.26 -&gt; 05251.18] Holy Mother
[05251.18 -&gt; 05256.30] Holy Mother
[05256.30 -&gt; 05263.60] I will be with you
[05263.60 -&gt; 05267.12] 이런 식으로 갑니다
[05267.12 -&gt; 05269.22] 아주 가사는 간단하거든요
[05269.22 -&gt; 05272.00] 아이고 감사합니다
[05272.00 -&gt; 05275.32] Holy Mother
[05275.32 -&gt; 05276.16] Holy Mother
[05276.16 -&gt; 05277.62] I will be with you
[05277.62 -&gt; 05281.36] 우리가 어머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05281.36 -&gt; 05288.92] 이런 노래로 아주 뭐 굉장히 좋은 가사로서 식구님께서 만드셔가지고요
[05288.92 -&gt; 05291.06] 저희들 이 두 곡을 출시를 했습니다
[05291.06 -&gt; 05297.94] 지금 천시문TV에서 절찬 위에 이렇게 상영이 되고 있으니까요
[05297.94 -&gt; 05300.62] 많이 오셔서 봐주시기 바랍니다
[05300.62 -&gt; 05303.50] 음악은 이거 같이 한번 읽어보실까요?
[05304.88 -&gt; 05309.40] 음악은 국경과 인종을 초월하는 심정의 언어입니다
[05309.40 -&gt; 05315.24] 우리가 화음으로 함께 노래할 때 우리의 마음은 하나가 됩니다
[05315.24 -&gt; 05320.84] 음악을 통해 우리는 하늘 부모님의 숨결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05320.84 -&gt; 05323.88] 정말 저도 이제 이렇게 음악 들을 때요
[05323.88 -&gt; 05327.50] 막 갑자기 눈물이 나고 감동이 오고 그렇게 되거든요
[05327.50 -&gt; 05329.66] 이게 이제 프로그램입니다
[05329.66 -&gt; 05332.82] 그래서 미술 프로그램, 음악 프로그램 동시에 이렇게 진행을 했고요
[05332.82 -&gt; 05335.84] 아트 수련 관련된 비디오 짧게 있는데 한번 보시겠습니다
[05335.84 -&gt; 05346.00] 음악은 이제 참가자가 소개하는 거니까
[05346.00 -&gt; 05349.78] 여기가 저희 식당인데요
[05349.78 -&gt; 05351.04] 식당에서 이렇게
[05351.04 -&gt; 05352.72] 대생도 하고 스케치도 하고
[05352.72 -&gt; 05356.06] 이건 이제 신유럽 중동학 참단
[05356.06 -&gt; 05365.18] 지금 기도하는 분이 벤자민 라이다라는 아주 부모님께서
[05365.18 -&gt; 05369.66] 체코에서 초창기 성교를 하셨던 그분의 자제인데
[05369.66 -&gt; 05373.36] 한국말도 하고 영어도 하고 첼로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05373.36 -&gt; 05378.72] 이건 이제 저희들 레모 광장이라고요
[05378.72 -&gt; 05381.04] 프랑스 프로트에 있는 광장에서
[05381.04 -&gt; 05385.46] 홀리마다 환을 위한 평화 기도와 전도를 했던 장매입니다
[05385.46 -&gt; 05389.48] 독일어라서 제가 뭐 다 이해 못했습니다
[05389.48 -&gt; 05397.22] 저희가 홀리마다 환을 부를 때마다
[05397.22 -&gt; 05400.28] 많은 사람들이 정말 저 노래가 뭐지?
[05400.28 -&gt; 05402.86] 너무 좋아하고 기뻐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05402.86 -&gt; 05405.66] 5주차에 이렇게 평화 기도에 전도를 했고요
[05405.66 -&gt; 05409.16] 그 다음에 이제 전도에 대한 말씀 하나만 더 보고 가겠습니다
[05409.16 -&gt; 05410.84] 같이 한번 읽어보실까요?
[05411.42 -&gt; 05415.30] 전도는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일입니다
[05415.30 -&gt; 05419.74] 영적인 자녀를 낳는 해산의 수고입니다
[05419.74 -&gt; 05423.84] 어머니가 생명을 걸고 아이를 낳듯이
[05423.84 -&gt; 05426.58] 여러분도 정성과 사랑을 다해야
[05426.58 -&gt; 05430.40] 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가 있습니다
[05430.40 -&gt; 05432.78] 로렌스 클라스라고요
[05432.78 -&gt; 05435.50] 우리 슬로바키아 2세인데요
[05435.50 -&gt; 05438.38] 간증을 썼습니다
[05438.38 -&gt; 05440.28] 사실 그날 날씨가 많이 흐렸거든요
[05440.28 -&gt; 05443.26] 저희가 버스킹하고 노래 부르니까
[05443.26 -&gt; 05447.08] 날이 햇볕이 그냥 쫙 이렇게 비추고
[05447.08 -&gt; 05449.24] 그래서 본인이 이제 하늘 부모님께
[05449.24 -&gt; 05451.58] 날씨가 좋게 해주십시오라고 기도를 했는데
[05451.58 -&gt; 05454.94] 그 기도가 이루어진 그런 내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05454.94 -&gt; 05458.22] 유럽에는 퀄른대 성당이 있습니다
[05458.22 -&gt; 05460.48] 독일에서 아주 상징적인 성당입니다
[05460.48 -&gt; 05463.20] 저희가 여기 가서 버스킹하고요
[05463.20 -&gt; 05466.72] 여기서 정말로 크게 기도도 하고 이렇게 했습니다
[05466.72 -&gt; 05473.62] 전도에 대한 것 하나만 더 보겠습니다
[05473.62 -&gt; 05475.00] 같이 한번 읽으시겠습니까?
[05475.00 -&gt; 05478.62] 중요한 것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05478.62 -&gt; 05481.88] 전도하러 어딘가에 갈 때 나는 거지로 가는가
[05481.88 -&gt; 05485.06] 반간자로 가는가 아니면 주인으로 가는가
[05485.06 -&gt; 05486.84] 이것이 바로 질문입니다
[05486.84 -&gt; 05490.90] 전도하러 가는 목적은 누구에게 보살핌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05490.90 -&gt; 05495.82] 사람을 돌보기 위해서라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05495.82 -&gt; 05496.86] 아주
[05496.86 -&gt; 05498.40] 네
[05498.40 -&gt; 05499.82] 이 비디오인데요
[05499.82 -&gt; 05503.24] 이거 하나만 보고 마무리하겠습니다
[05503.24 -&gt; 05515.16] 지금 이 앞에가 계단입니다
[05515.16 -&gt; 05518.96] 그 뒷면은 이제 퀄른대 성당입니다
[05518.96 -&gt; 05529.38] 이게 이제 거기서 통성기도
[05529.38 -&gt; 05531.68] 합심공명
[05531.68 -&gt; 05533.68] 통성기도 하는 그런 점입니다
[05533.68 -&gt; 05537.68] 네 저렇게 보면 퀄른대 성당이 보이시죠
[05537.68 -&gt; 05545.48] 근데 이제 그 주위에 계신 분들이 막 와서 같이 노래도 부르고요
[05545.48 -&gt; 05546.78] 춤도 추고
[05546.78 -&gt; 05549.44] 팜플릿 이렇게 저희가 홀리마도 아니고 들고 있거든요
[05549.44 -&gt; 05552.40] 자서전도 주고 팜플릿도 드리고
[05552.40 -&gt; 05552.78] 네
[05552.78 -&gt; 05556.66] 이렇게 열심히 했습니다
[05556.66 -&gt; 05557.56] 네
[05557.56 -&gt; 05560.20] 네
[05560.20 -&gt; 05560.24] 네
[05560.24 -&gt; 05563.08] 40일 영성 수료를 이렇게 했고요
[05563.08 -&gt; 05565.74] 제가 한 2, 3분만
[05565.74 -&gt; 05568.54] 좀만 더 양해를 해주신다면
[05568.54 -&gt; 05571.64] 이 내용들을 좀 소개하고 내려가고 싶습니다
[05571.64 -&gt; 05575.40] 천심원 안수실에서 해외로 파견을 해주셨는데요
[05575.40 -&gt; 05579.90] 부모님 말씀해 보면 우리 몸속에 악량이 많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05579.90 -&gt; 05583.06] 이 대모님 말씀이 저는 너무 기억이 잘 나요
[05583.06 -&gt; 05587.58] 한번 아시겠지만 또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한번 같이 읽어보실까요?
[05588.50 -&gt; 05591.20] 이 손이 의료 장비예요
[05591.20 -&gt; 05596.66] 우리 인간의 이 손은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05596.66 -&gt; 05599.46] 병원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05599.46 -&gt; 05599.54] 없어요
[05599.54 -&gt; 05603.22] 없는데 어떻게 해서 좋아지게 할 수 있느냐 하면
[05603.22 -&gt; 05604.36] 이 손으로
[05604.36 -&gt; 05607.64] 그러니까 저희들 요즘 천심이 흐르는 손
[05607.64 -&gt; 05610.76] 누구나 그 손을 가질 수 있고
[05610.76 -&gt; 05612.42]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05612.42 -&gt; 05615.78] 본인의 심정으로 내 몸을 탁탁 두드림으로써
[05615.78 -&gt; 05617.44] 모든 것들이 해결될 수 있고
[05617.44 -&gt; 05620.58] 기도의 힘으로도 참 사랑의 힘으로 해결될 수 있는
[05620.58 -&gt; 05623.62] 그러한 기회를 주신 분이 우리 천진 참부모님입니다
[05623.62 -&gt; 05625.38]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5625.38 -&gt; 05633.14] 1차로 이렇게 2004년도 9월부터 12월까지
[05633.14 -&gt; 05636.92] 우리 천심원 안수실에서 파견이 됐습니다
[05636.92 -&gt; 05638.08] 4명이 이렇게 됐고요
[05638.08 -&gt; 05639.82] 2차로 또 4명이 갔습니다
[05639.82 -&gt; 05643.94] 그래서 2차 기간이 이제 2005년 1월부터 3월까지 됐고요
[05643.94 -&gt; 05645.54] 2번이 이제 3차인데요
[05645.54 -&gt; 05649.52] 3분이 이렇게 2월부터 4월까지 가게 되었고요
[05649.52 -&gt; 05653.42] 아주 뭐 매일 스케줄은 굉장히 바빴습니다
[05653.42 -&gt; 05656.76] 완배를 할 수 없는 분이 한배를 할 수 있게 되었고요
[05656.76 -&gt; 05659.42] 또한 이제 척추충망증이 있는 분이
[05659.42 -&gt; 05662.38] 그러한 통증이 사라지게 되었고요
[05662.38 -&gt; 05666.38] 안수 받기 전에 고통스러웠던 그러한 부분들이
[05666.38 -&gt; 05670.26] 또 너무 편안해서 내면에 집중할 수 있었다라는
[05670.26 -&gt; 05672.60] 그러니까 예전에 안수는 너무 이제 셌잖아요
[05672.60 -&gt; 05675.74] 네 지금 안수실에서 하는 안수는 참사랑
[05675.74 -&gt; 05677.58] 천일구 안착시대 안수 같습니다
[05677.58 -&gt; 05682.76] 따뜻하게 하는데도 정말로 많은 은혜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05682.76 -&gt; 05686.54] 그리고 이제 우리 식구님께서 정자를 할 수 없었는데
[05686.54 -&gt; 05689.04] 또 안수를 받고 이렇게 할 수 있었고요
[05689.04 -&gt; 05690.78] 우리 티보르 강사님 다리예요
[05690.78 -&gt; 05695.98] 7, 8개월 동안 병원에 가서도 뭐 낫지 않고 고생을 했습니다
[05695.98 -&gt; 05699.88] 그런데 안수 두 번 받고 이렇게 깨끗이 잘 나왔습니다
[05699.88 -&gt; 05703.48] 2,132명을 안수를 했습니다
[05703.48 -&gt; 05707.02] 그 한국에서 온 두 분 저 뒤에 앉아 계세요
[05707.02 -&gt; 05712.70] 그리고 외국에 계신 우리 식구님께서 같이 힘을 모아서 했습니다
[05712.70 -&gt; 05716.20] 저희 신유럽 중동 분원회에서는 안수봉사자 교육을 했습니다
[05716.20 -&gt; 05722.52] 2024년 8월 15일부터 9월 16일까지 총 33회를 했고요
[05722.52 -&gt; 05725.24] 이 사진에 계신 분들이 안수손을 갖고 있고
[05725.24 -&gt; 05729.08] 이분들을 중심으로 저희들 그 은혜가 더 넘쳐날 수 있도록
[05729.08 -&gt; 05731.24]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05731.24 -&gt; 05735.56] 발표 못한 부분은 다음에 또 기회가 있으면 발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05735.56 -&gt; 05740.52]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신유럽 중동 분원 천심원이 되겠습니다
[05740.52 -&gt; 05741.20] 감사합니다
[05741.20 -&gt; 05752.46] 신유럽 중동 분원의 은혜 넘치는 효정보고를 감사드립니다
[05752.46 -&gt; 05761.08] 그러면 좀 쉬셨다가 11시 47분에 다시 모여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05761.08 -&gt; 05762.08] 감사합니다
[05762.08 -&gt; 05763.08] 감사합니다
[05763.08 -&gt; 05764.08] 감사합니다
[05764.08 -&gt; 05765.08] 감사합니다
[05765.08 -&gt; 05766.08] 감사합니다
[05766.08 -&gt; 05768.08] 감사합니다
[05768.08 -&gt; 05769.08] 감사합니다
[05769.08 -&gt; 05770.08] 감사합니다
[05770.08 -&gt; 05772.08] 감사합니다
[05772.08 -&gt; 05773.08] 감사합니다
[05773.08 -&gt; 05775.08] 아멘
[05803.08 -&gt; 05805.08] 아멘
[05833.08 -&gt; 05835.08] 아멘
[05863.08 -&gt; 05865.08] 아멘
[05893.08 -&gt; 05895.08] 아멘
[05923.08 -&gt; 05925.08] 아멘
[05953.08 -&gt; 05955.08] 아멘
[05983.08 -&gt; 05985.08] 아멘
[06013.08 -&gt; 06015.08] 아멘
[06043.08 -&gt; 06045.08] 아멘
[06045.08 -&gt; 06047.08] 아멘
[06047.08 -&gt; 06049.08] 아멘
[06049.08 -&gt; 06051.08] 아멘
[06051.08 -&gt; 06053.08] 아멘
[06053.08 -&gt; 06055.08] 아멘
[06055.08 -&gt; 06057.08] 아멘
[06057.08 -&gt; 06059.08] 아멘
[06059.08 -&gt; 06061.08] 아멘
[06061.08 -&gt; 06063.08] 아멘
[06063.08 -&gt; 06065.08] 아멘
[06065.08 -&gt; 06067.08] 아멘
[06067.08 -&gt; 06069.08] 아멘
[06069.08 -&gt; 06071.08] 아멘
[06071.08 -&gt; 06101.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101.08 -&gt; 06131.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131.08 -&gt; 06161.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161.08 -&gt; 06191.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191.08 -&gt; 06221.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21.08 -&gt; 06251.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51.08 -&gt; 06281.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81.08 -&gt; 06311.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11.08 -&gt; 06341.0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41.08 -&gt; 06346.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46.08 -&gt; 06351.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51.08 -&gt; 06356.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56.08 -&gt; 06361.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86.08 -&gt; 06391.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416.08 -&gt; 06423.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423.08 -&gt; 06433.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433.08 -&gt; 06439.08] 자리를 정돈의 자리를 정돈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06463.08 -&gt; 06473.08] 엄마야, 엄마야, 엄마야, 강변자막 by 한효정
[06473.08 -&gt; 06483.08] 엄마야, 엄마야, 엄마야,엄정
[06483.08 -&gt; 06490.42] 그은 모랫빛 뒷문 밖에는 칼립의 노래
[06490.42 -&gt; 06497.66]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06497.66 -&gt; 06501.10] 말씀은 독의 시간입니다
[06501.10 -&gt; 06504.90]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야 한다
[06504.90 -&gt; 06509.14]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가 되는 것이 꿈이셨습니다
[06509.14 -&gt; 06512.62] 인간을 자녀로 품으시고자 하셨습니다
[06512.62 -&gt; 06517.74] 세상에도 부모 자리에 있는 사람은 자식이 잘 되기를 바랍니다
[06517.74 -&gt; 06520.24] 자식이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06520.24 -&gt; 06526.24] 창조주 하나님께서 자식인 인간을 품지 못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06526.24 -&gt; 06528.62] 책임을 못했기 때문입니다
[06528.62 -&gt; 06536.90] 그 책임을 완성한 자리는 곧 인간 시조가 하나님과 동격인 자리에 서게 되는 자리입니다
[06536.90 -&gt; 06540.62] 이스라엘 민족을 광야에서 인도할 때
[06540.62 -&gt; 06543.46] 불기둥과 구름기둥이 있었는데
[06543.46 -&gt; 06549.24] 낮에 인도하는 것이 구름기둥이고 밤에 인도하는 것이 불기둥이었습니다
[06549.24 -&gt; 06551.80] 그것은 남자 여자를 대표해서
[06551.80 -&gt; 06559.04] 끝날에 부모가 올 때 이스라엘 민족이 모셔줄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것입니다
[06559.04 -&gt; 06565.86] 이 불기둥과 구름기둥의 인도를 따르지 않은 사람은 다 멸망하게 됩니다
[06565.86 -&gt; 06572.52] 누구보다도 참부모님의 환경권에 살아야 할 축복 가정들이 건강하고
[06572.52 -&gt; 06578.38] 부모님 앞에 효자효녀 충신이 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원으로
[06578.38 -&gt; 06585.66] 하늘이 허락하시사 이 청평을 중심삼고 성령 역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06585.66 -&gt; 06591.38] 그런 토대위에 기원절을 통해 새 시대 새로운 역사를 맞이하여
[06591.38 -&gt; 06599.38] 실체 참 어머니 독생여 실체 성령의 역사로 이 청평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06599.38 -&gt; 06603.08] 여기 와서 여러분이 성령의 역사를 받아서
[06603.08 -&gt; 06605.30] 여러분들 자신은 물론이요
[06605.30 -&gt; 06610.66]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3대권 과거 현재 미래를
[06610.66 -&gt; 06615.12] 건강한 천일국의 백성으로서 흠과 티가 없는
[06615.12 -&gt; 06619.90] 그러한 모습을 이룰 수 있다 하는 축복받은 자리입니다
[06619.90 -&gt; 06624.78] 아직도 세상은 여러분의 환경은 타락권에 있기 때문에
[06624.78 -&gt; 06632.04] 자주 이곳을 찾아와서 여러분들의 마음과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06632.04 -&gt; 06636.10] 이런 청평이 있다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06636.10 -&gt; 06640.12] 이곳을 많이 찾아주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06640.12 -&gt; 06645.96] 참 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전원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06645.96 -&gt; 06650.32] 그럴 때 창조 이상이 전부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06650.32 -&gt; 06654.80]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06654.80 -&gt; 06659.42] 그것을 해 놓음으로써 심정 문화세계가 시작됩니다
[06659.42 -&gt; 06663.30] 그리고 절대 핏줄을 더럽히지 않은 역사를
[06663.30 -&gt; 06667.90] 자기가 몇 대 몇 천년을 남기느냐 하는 것입니다
[06667.90 -&gt; 06671.74] 하나님의 축복세계 천상세계에서
[06671.74 -&gt; 06676.50] 하늘나라의 공신이 되느냐 하는 문제가 달려 있습니다
[06676.50 -&gt; 06679.44] 공식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06679.44 -&gt; 06684.82] 다음은 효정 찬양의 시간입니다
[06684.82 -&gt; 06690.26] 천심 합창단이 어머님의 당부를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06690.26 -&gt; 06692.52]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6692.52 -&gt; 06716.40] 사랑하는 참 어머님
[06716.40 -&gt; 06720.78] 저희는 어머님의 사랑 속에서 늘 행복합니다
[06720.78 -&gt; 06726.78] 어머님의 사랑을 닮아가는 자녀들이 되겠습니다
[06726.78 -&gt; 06727.58] 감사합니다
[06756.78 -&gt; 06763.46] 새로운 날 맞이하네
[06763.46 -&gt; 06770.78] 성민으로 축복하시네
[06770.78 -&gt; 06776.18] 우리 모두 하나 되어
[06776.18 -&gt; 06784.22] 이제 어머님 모시고
[06784.22 -&gt; 06790.72] 승리야에 달려가자
[06790.72 -&gt; 06799.22] 당당히 일어나 주저하지 말아라
[06799.22 -&gt; 06806.12] 언제나 너의 기도 듣고 있으니
[06806.12 -&gt; 06811.72] 하늘 부모님 모신 이루 한 가족
[06811.72 -&gt; 06817.22] 나와 함께 이루어 가자
[06817.22 -&gt; 06825.22] 오 사랑하는 자녀야
[06825.72 -&gt; 06832.22]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06832.22 -&gt; 06839.22] 하늘을 보지기 한 달을 위하여
[06839.22 -&gt; 06845.22] 너의 길을 예비하셨네
[06845.22 -&gt; 06851.22] 어머님 저희들 주저하지 않고
[06851.22 -&gt; 06853.22] 더욱더 하나가 되어
[06853.22 -&gt; 06855.22]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겠습니다
[06855.22 -&gt; 06859.22] 어머님이 바라시는
[06859.22 -&gt; 06862.22]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06862.22 -&gt; 06864.72] 반드시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06864.72 -&gt; 06865.72] 맞아요
[06865.72 -&gt; 06880.72] 일어나 주저하지 말아라
[06880.72 -&gt; 06887.72] 언제나 너의 기도 듣고 있으니
[06887.72 -&gt; 06896.22]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06896.22 -&gt; 06900.72] 나와 함께 이루어 가자
[06900.72 -&gt; 06906.72] 오 사랑하는 자녀야
[06906.72 -&gt; 06908.72]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06908.72 -&gt; 06912.72]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06912.72 -&gt; 06918.72] 하늘은 오직 그 한 달을 위하여
[06918.72 -&gt; 06928.72] 너의 길을 예비하셨네
[06928.72 -&gt; 06938.72] 아픈 가슴은 사라지고
[06938.72 -&gt; 06946.72] 평화의 세상 찾아오며
[06946.72 -&gt; 06953.72] 주곱도 주는 참 사랑의 힘으로
[06953.72 -&gt; 06960.72] 세상을 향해 나아가자
[06960.72 -&gt; 06968.72] 하늘이 일어나 주저하지 말아라
[06968.72 -&gt; 06975.72] 언제나 너의 기도 듣고 있으니
[06975.72 -&gt; 06981.72]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06981.72 -&gt; 06986.72] 나와 함께 이루어 가자
[06986.72 -&gt; 06995.72] 오 사랑하는 자녀야
[06995.72 -&gt; 07001.72]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07001.72 -&gt; 07008.72] 하늘은 오직 그 한 달을 위하여
[07008.72 -&gt; 07013.72] 너의 길을 예비하셨네
[07013.72 -&gt; 07017.72]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07017.72 -&gt; 07025.72]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07025.72 -&gt; 07029.72] 나와 함께 이루어 가자
[07029.72 -&gt; 07031.72]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07031.72 -&gt; 07035.72]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07035.72 -&gt; 07041.72]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07041.72 -&gt; 07043.72]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07043.72 -&gt; 07045.72]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07045.72 -&gt; 07047.72]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07047.72 -&gt; 07053.72]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 가족
[07053.72 -&gt; 07056.72] 은혜로운 효종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07056.72 -&gt; 07059.72] 다음은 말씀의 시간입니다
[07059.72 -&gt; 07061.72] 이기성 천심 원장님을 모시고</pre>
 
[[분류:천심원철야정성 간증]]
[[분류:천심원철야정성 전사]]
[[분류:천심원철야정성 2026년]]

2026년 5월 22일 (금) 12:04 기준 최신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