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심원철야정성/2026-05-20 제1568회: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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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제목 || 제1568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5/20) 2026-05-20 22:00
| 영상 제목 || 제1568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5/20) 2026-05-2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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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리 문서 || [[천심원철야정성/2026-05-20 제1568회/기도|기도]] · [[천심원철야정성/2026-05-20 제1568회/간증|간증]] · [[천심원철야정성/2026-05-20 제1568회/말씀|말씀]]
| 문서 내 구분 || 기도 · 간증 · 말씀
|}
|}


== 전사 원문 ==
== 기도 ==
<pre># 제1568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전사
<pre>맘모와 감사기도 올리겠습니다
존경합신 하늘 부모님
사랑하옵는 천지인 참부모님
신령과 진리가 넘치는 이곳에서
심정과 심정이 우러나와 참 사랑이 가득한 이곳 전심원에서
어머님의 품속이 그리워
아버님의 사랑이 그리워
당신의 자녀들이 한자리에 모여 싸움나이다
조상님과 함께 수행복을 차려입고
설레는 마음으로 함께 드리는 정성의 시간이오니
이 시간 절대선 연계권과 함께
철야 정성의 한 시간을 맞이할 수 있기에
진심으로 감사드리옵나이다
하늘 부모님
오늘의 이 시간도
어머님의 품속에 안겨서
원없이 울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곁에 기대어
원없이 하소연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고
당신의 무한한 사랑 속에
다시금 일어나
하늘을 위해 이 뜻을 위해
어머님을 위해 걸어가겠사오니
함께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랍고
원하옵나이다
너무나 오고 싶었던 심정적 번양 땅에
사무친 그리움을 품고</pre>


- 날짜/시간: 2026-05-20 22:00 ~ 2026-05-21 01:30
== 간증 ==
- 원본 URL: https://youtube.com/live/29KGuDZoeX0?feature=share
<pre>다음은 효정 간증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 영상 제목: 제1568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5/20) 2026-05-20 22:00
영성 40일 수련을 받고 있는 우리 후카미 사키 수련생을 따뜻한 박수로 내 맞이하시겠습니다
- 분류: 5. 천심원 철야정성
안녕하세요
- 중요도: 중간
저는 이곳을 가리게 부족한 아카시을 교육을 나눠주신에 감사드립니다
- 핵심 키워드: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정성, 기도
저는 3만상 가정
- 내부 동향 판단: 전사 완료 후 상세 분석 필요. 원문 보존 우선.
후카미 히데노부
- 유튜브모니터링 job_id: 15
타카요 가정의 차녀
- 원본 전사 경로: /home/ruyjin/.openclaw/workspace/youtube_monitoring/downloads/job_15/audio_live.txt
후카미 사키입니다
부족하지만 이 자리를 빌려 간증을 나눌 수 있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3만상 가정
후카미 히데노부
타카요 가정의 차녀
후카미 사키입니다
저는
저는
저는
저는
저는
형제 형제가 기다리고 싶어하는 친구가 있고
제가 항상 엄마가 행복한 얼굴이 좋아서 계속 계십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어머니를 따라 교회에 다녔습니다
예배에 가면 언제나 형제자매들이 반겨주었고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식구님들이 계셨습니다
무엇보다 교회에 가면 기뻐하시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는 것이 너무 좋아서
자연스럽게 계속 다니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신앙심이 매우 깊으신 분이었고
저는 어린 시절부터 어머니와 함께 전도를 하며 자랐습니다
어머니의 말씀을 통해 늘 한의 부모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고
저 역시 어머니처럼 세상을 위해 살아가며
참 부모님을 위해 걷는 신앙인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품게 되었습니다
또 어릴 때부터 아프리카 봉사활동과 빈곤 문제에 관심이 많았고
언젠가는 선교의 길을 걷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2024년 11월 11월 10일까지
저는 영성 수련회에 대해 강한 마음을 품게 되었습니다
그곳에 가면 하늘 부모님의 뜻을 더 깊이 깨닫고
어머니가 하나 될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영성 수련회에 대해 강한 마음을 품게 되었습니다
그곳에 가면 하늘 부모님의 뜻을 더 깊이 깨닫고
어머니가 하나 될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당시에는 직장과 경제적인 사정 때문에
바로 참석할 수 없었고
철야정성을 들이며 많은 갈등 속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나는 영성 수련회에 대해 강한 마음을 품게 되었습니다
그곳에 가면 하늘 부모님의 뜻을 더 깊이 깨닫고
어머니가 하나 될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당시에는 직장과 경제적인 사정때문에
바로 참석할 수 없었고
철야정성을 들이며 많은 갈등 속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영성 수련생이 부럽게 느껴질 때도 있었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참석하고 싶다는 마음만은 놓지 않았습니다
고민한 끝에 저는 하늘이 바라시는 길을 걷겠다고 결심했고
영성 수련에 참석하기 위해 정성과 기도를 계속해왔습니다
교회活動과 테마 생생을 계속하는 중
2025년 8월에 텐연군의 투어는 참석을 통해
고객님의 경험을 통해
고객님의 경험을 통해
결심을 통해
교회 활동과 철야 정성을 이어가던 가운데
2025년 8월 천원궁 투어에 갔을 때
공적인 길로 나아가라
참 어머님이 지상에 계시는 지금이 바로
황금기다라는 강한 메시지를 받게 되었고
그 순간 수련에 참석을 더욱 굳게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최소한은 아버지의 전쟁을 통해
최소한 아버지의 전쟁을 통해
고객님의 전쟁을 통해
그리스도를 통해
고객님의 전쟁을 통해
고객님의 전쟁을 통해
선조가의 온을 지속해
국회에 전쟁을 통해
지수는 조금씩 바뀌고
교회의 전쟁을 통해
교회에 참석을 수 있는
기회가
夫婦 세미나를 통해
지난 1월에 28년에
일요일에 참가했습니다
처음에는 아버지께서 제가 공직의 길로 가는 것과
직장을 그만두고 영성 수련회에 참석하는 것을 반대하셨습니다
조상의원과 기도를 계속하는 가운데
아버지께서도 조금씩 변화되기 시작했습니다
교회 행사에 거의 참석하지 않으시던 아버지께서
부부 세미나에 참석하셨고
지난해 1월에는 무려 28년 만에
성일 예배에도 나오시게 되었습니다
이 도움을 겪고
確か히, 天皇 부부様은 오라렛게 약지しているのだ
という強い確信을持つようになりました
그리고, 最後에는
아버지께서는 내道을 응원해 주셨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저는 정말로 하늘 부모님께서
살아계시고 역사하고 계시는구나
라는 확신을 깊이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아버지께서도
저의 길을 응원해 주시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아버지께서도
저의 길을 응원해 주시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아버지께서도
저의 길을 응원해 주시게 되었습니다
그 모든 과정을 통해
저는 하늘 부모님의 역사와
조상님들의 인도를 강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조상님들의 인도를 강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영성 수련회의 하루하루는
영성 수련회의 하루하루는
영성 수련회의 하루하루는
꿈만 같을 정도로 행복하고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후에
그 후에
그 후에
그 후에
그 후에
그 후에
그 후에
그 후에
그 후에
그 후에
영성 수련회의 하루하루는
꿈만 같을 정도로
행복하고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 40일 안에
과연
응답을 받을 수 있을까
하는
고마는
그리기만
그리기
그 후에
그 후에
그리기
그리기
그리기
났는
마코라
그리기
미래를
그 후에
그 후에
그 후에
모두
뛰어난
시내로
Чтобы
그리기
그리기
그리기
그리기
그리기
끝까지 섬기자는 마음으로 지냈습니다
그렇게 수련을 이어가면서
참 어머님과 하나 되면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점점 더 깊이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수련회 중 처음으로 큰 은혜를 느꼈던 순간은
대역사 기간이었습니다
찬양 역사에 임하는 가운데 눈부신 빛에 둘러싸이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찬양을 하면서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오랫동안 마음 한구석에 걸려있던 무언가가 풀려나가는 듯한 감각이 들었습니다
동시에 영계의 존재를 실감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저는 조상님들이 대표해서 이 자리에 서 있다는 간절함과 사명감을 품고
정성껏 찬양을 올렸습니다
그렇게 찬양하는 가운데 조상님들의 한도 함께 풀려나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찬양의 외이메이커에서 찬 부모님을叫做을 때
내 본심은 이미 오래전부터 찬 부모님을 간절히 외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찬양의 외이메이커를 부르며 찬 부모님을 외쳤을 때
내 본심은 이미 오래전부터 찬 부모님을 간절히 외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온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 채워지는 듯했습니다
동시에 찬 부모님께서 계시는 이 황금기에 정성을 들어서
찬 부모님을 간절히 외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온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 채워지는 듯했습니다
동시에 찬 부모님께서 계시는 이 황금기에 정성을 들었고
이 황금기에 정성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 일인지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생생정경에 7일간 목견修行을 할 시간을 들었고
그 때에 전혁님과 함께 통화하셨습니다
전혁님의 신경을 잃어버렸고
전혁님의 신경을 잃어버렸고
눈물이止지 않았습니다
정성 조건 가운데 7일간 목견 수행을 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시간 동안 저는 한혁님과 정말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천심원에서 간절히 기도하며
한혁님의 신경을 깨닫게 되었을 때는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천심원에서 간절히 기도 하셨습니다
천심원을 결정하게 되었고
천심원에서 간절히 기도해 드리는 소년에
전혀 감사하고, 전혀 감사하고,
전혀 죽을 수 없다고 생각하고,
전혀 전혀 전혀 듣지 않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천심원에 나오려는 순간,
참 어머님께서,
가지 마라 라고 말씀하시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때 저는 참 어머님의 외로운 심정을 조금이나마 느끼게 되었고,
지금까지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면서도,
감사하지 못했던 삶을 깊이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스스로를 내려놓겠다고 하면서도,
정작 하늘 부모님의 음성에는 귀 기울이지 못했던 제 모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사랑을 느끼는 순간,
눈을閉던 순간,
모든 사랑과 행복을 풀렸고,
감사의 눈물이 흘렸습니다.
저는,
모든 사랑과 행복을 풀렸고,
천심원과
하나님의 어머니의 마음을 풀렸습니다.
그 사랑을 느끼게 되었을 때는,
눈을 감는 것만으로도,
모든 사랑과 행복이 밀려왔고,
감사의 눈물이 끊임없이 흘러나왔습니다.
저는 그동안 자신을 완전히 내려놓고,
하늘 부모님과 참 어머님을 위해 살아가고 싶다는 마음으로 기도해왔습니다.
그 사랑을 느끼고,
어떤 사례가도,
모든 마음을 풀렸고,
모든 마음을 풀렸고,
모든 마음을 풀렸고,
저는,
나는,
나는,
나는,
그 사랑과 함께 살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이노른中에 마코던 어머니의 것들을
깊게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어떤 시련도 받아들이겠습니다
어떤 고통도 감당하겠습니다
저는 참 어머님과 함께 걷고 싶습니다
라고 계속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기도하는 가운데
참 어머님에 대해 더욱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님께서는 제가 상상할 수 없는
수십 배 수백 배의 고통을 감내하시며
지금 이 순간에도 희생의 길을 걸어가고 계신다는 사실을 떠올렸을 때
여기서 멈춰서는 안 된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지금까지의 고통 자체가
감사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그 순간 저는 참 어머님의 모습을
제 어머니와 겹쳐 보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가족의 신앙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바쳐 살아오신
제가 진심으로 존경하는 분입니다
어머니는 옷 한 벌도 아껴 오래 입으시며
본인보다도 다른 사람을 위하는 삶을 사셨고
어떤 일이든 먼저 기도하며
언제나 감사하는 삶을 사셨습니다
그리고 내 신앙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바쳐 살아온
제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의 신앙생활에서도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지탱해 주셨습니다
그런 어머니의 사랑을 떠올렸을 때
저는 참 어머니께서 걸어오신 사랑과 희생의 마음을
아주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어머니 안에는
언제나 참 어머님이 계셨구나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어머니께서 해주셨던 말씀과 행동 하나하나가
모두 하늘 부모님의 사랑 안에 있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어머니께서 해주셨던 말씀과 행동 하나하나가
모두 하늘 부모님의 사랑 안에 있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 역시 어머니처럼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중심을 가진 사람이 되어
그 신앙을 이어받고 싶다는 마음으로 가득 차게 되었습니다
한 해의 부모님의 끝없는 사랑을 깨닫게 되면서
한 해의 부모님의 끝없는 사랑을 깨닫게 되면서
저는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깊이 회개하게 되었고
이제는 한 해의 부모님과 참 어머님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자녀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더욱 간절해졌습니다
사랑하는 삶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삶의 부모님과 참여를 위해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어려움과 시련이 찾아올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길 끝에는 반드시 하늘 부모님께서 기다리고 계신다는 확신이 있기에 어떤 수련도 감사와 기쁨으로 받아들이며 걸어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장차 선교를 통해 하늘 부모님과 참 어머님께 효정을 돌려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 길에 남은 수련 기간을 감사하고 생생을尽고 싶습니다.
제가 원하는 수련을 통해 하늘 부모님께서는 하나의 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길에 남은 수련 기간도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걸어가겠습니다.
그리운 참 어머님 저는 참 어머님의 소원과 하나 되어 기쁨을 돌려드릴 수 있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왕옹마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은혜로운 효정 간증을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효정 찬양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천심 찬양단에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찬양 제목은 살아도 뜻을 위해 죽어도 뜻을 위해가 되겠습니다.
그럼 무대에 모실 때 따뜻한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어머님
저희들 어떤 고난 속에서도
살아도 뜻을 위해 죽어도 뜻을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어머님 저희들의 정성을 기뻐 받으시옵고
부디 성수무강 하시옵소서
난 지극히 작은 자 죄인 중에 죄인
부족한 날 부르셔서
간절한 기도와 정성 매달릴 수 있게
이곳을 불러주셨네
어디든지 가리라 부모님과 함께
나는 부르리 이 노래를
눈물로 밤을 새는 어머님의 사랑
온 세상 채울 때까지
살아도 뜻을 위해 죽어도 뜻을 위해
사나주게나 기도하리
아버님의 눈물이
아버님의 눈물
어머님의 눈물
내 가슴속에 흐르도록
난 지극히 작은 자 죄인 중에 죄인
부족한 날 부르셔서
난 지극히 작은 자 죄인 중에 죄인
부족한 날 부르셔서
난 지극히 작은 자 죄인 중에 죄인
부족한 날 부르셔서
난 지극히 작은 자 죄인 중에 죄인
부족한 날 부르셔서
간절한 기도와 정성 매달릴 수 있게
이곳을 불러주셨네
어디 든지 가리라 부모님과 함께
나는 부르리 이 노래를
눈물로 밤을 새는 어머님의 사랑
온 세상 채울 때까지
사랑 온 뜻을 위해
죽어도 뜻을 위해
사나주게나 기도하리
아버님의 눈물
어머님의 눈물
어머님의 눈물
내 가슴속에 흐르도록
사랑 온 뜻을 위해
죽어도 뜻을 위해
사나주게나 기도하리
아버님의 눈물
아버님의 눈물
아버님의 눈물
내 가슴 속에 흐르도록
난 지극히 작은 자 죄인 중에 죄인
부족한 날 부르셔서
간절한 기도와 정성 매달릴 수 있게
이곳을 불러주셨네
내 사랑
내 사랑
나의 부모님
차렷
경례
다루
효정을 담아 찬양을 해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다음은 효정 간증 영상 시청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지난 2026 춘계 대역사
효정 간증 대축제 때
간증을 했던
우리 이시바시 마사이로상의
효정 간증이 되겠습니다
그럼 시청하실 때 따뜻한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私は6500層の両親のもと祝福2生として生まれた石橋雅宏です。
大学生になって信仰を持ち始め2018年に愛する夏代さんと祝福を授かりました。
そしてお互いに教会活動や仕事に投入しつつ3年後の2021年に家庭出発をしました。
家庭を持ってすぐ妻は妊娠しましたがその子は心拍を確認することもできず初期流産となりました。
さらに半年後再び妊娠しましたが同じく初期流産となりました。
非常に辛い出来事でしたがまだ430代の先祖開養先祖祝福が終わっていなかったこと
また私たち夫婦に霊の子がいなかったことなど向き合うべき課題があるということを感じました。
私たち夫婦はチョンピョンに来て祈り求めました。
そこで決意を新たにして2023年夫婦でオーストラリアへ1年間行くことにしました。
その理由は1年を通して気候気温が暖かく流産後の体のケアに適しているということと
そして先祖開養先祖祝福への向けての万物を準備しやすい環境であったからでした。
天の導きのもとオーストラリアでは1年間正社員として働くことができ
先祖開養先祖祝福への資金を蓄えつつ
日本では味わったことがない大自然に触れることもできました。
しかし現地で3度目の流産を経験し
言葉では表現できないほどの苦しみも味わいました。
一生死女を持つことはできないんじゃないか
そんな思いも頭によぎりました。
それでも私たち夫婦は前を向き
全てを感謝し歩む中で
職場を通して北朝鮮出身の方と出会い
初めて礼の子を立てることができました。
また両親の協力もあって
無事に430代の先祖開養先祖祝福を勝利することもできました。
オーストラリアでの歩みを終えた後は
夫婦で天保40日修練会、冷静40日修練会へと参加し
13数の特別会養や特別案子も積極的に受けていきました。
そして昨年、天宴宮入宮式を終えた後は
妻の願いを受け
冷静アカデミーの海外奉仕団として
夢だったアフリカの地まで行き
天の父母様、ホーリーマザー・ハンの心情を伝える
最前世の場に立っていきました。
そのような中で、お母様が拘束されるという
衝撃的なニュースを耳にしました。
車椅子に乗られ、多くの報道陣に囲まれながら
目をつむっていらっしゃるお母様。
私は現実を受け入れることができず
あまりにも大きな悲しみを前に
何も手にすることができませんでした。
全てを投げ出したい気持ちになりました。
しかし、これまで経てきたお母様との
直接の出会いの中で
私たち二世間を信じ
愛してくださったお母様の眼差しを
思い浮かべると
私は逃げ出すことはできませんでした。
日本では妻が地元教会で行われていた
天津園巡回講師の薬事集会に参加し
妊娠に悩みを持っているメンバーのために
天津工場棒を握って祈祷していただく恩恵に
預かることができました。
同時に投入していた北朝鮮出身の
霊の子が祝福を希望し
申請書を作成する薬事が起きました。
そして、その直後のクリスマスの夜
妻が妊娠していることが分かりました。
しかし、これまで3回とも
心拍を確認することもできず
流れていったため
一瞬たりとも安心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でした。
そのような中、2026年を迎え
1月の検診で初めて心拍を確認することができ
エコー写真に写る我が子を目に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天の父母様、誠の父母様、感謝いたします。
その後も順調に成長し
妻は先月からこちらの修練園にて
妊婦40週生として40日修練会に参加し
天使園、徹夜祈祷会の賛美に
薬事にと日々投入してくれています。
妻は誠の父母論の講義を通して
ただただ天の父母様のために歩まれた
お母様の心情に触れ
お母様が歩まれた人生を私も歩みたいと
心から決意し
その瞬間、初めてお腹の中の赤ちゃんが動いたそうです。
私は子女を持つということに対しては
もちろん大きな喜びを感じています。
しかしそれ以上に
私たちが通過してきた
今までの苦しみをすべて報いてあげたい
幸せにしてあげたいという
天の父母様、誠の父母様
特にホーリーマザー・ハン
誠のお母様の親なる願いと愛を感じ
このような形で親孝行できることが
一番幸せです。
私たち夫婦は
将来は世界を動かすような
誠の愛で全て包み込むことができるような
そのような家庭を築くことを
ここに決意いたします。
今、日本の家庭連合は
解散命令が下され
韓国においても大変な状況が続いています。
一歩外を見渡せば
どこにも希望を見出せない
そんな状況下に私たちは置かれています。
しかし、ご父様、ホーリーマザー・ハン
誠のお母様は教えてくださいました。
どんな状況でも希望を胸に
前進することの大切さを教えてくださいました。
私たち2世、3世が一つとなって
真の愛の奇跡を
これまで誰も目にしたことがないような
大勝利を
天の父様、真のごお母様に
捕まえてまいります。
ジャンプ・モニー・ハンスタッフさんの
어머니 사랑합니다. 반드시 우리 승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체크한 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마사이로 나치오 축복 과정이 건강하게 순산할 수 있도록 응원의 박수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은혜로운 간증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효정 찬양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일본 41 수련생이 준비해 주셨습니다.
찬양 제목은 빛의 그물이 되겠습니다.
그럼 무대에 모실 때 뜨거운 환영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참부모님.
그립고 그리운 참부모님.
이 찬양이 어집 부모님께 위로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우리 마사이로 가지 않습니다.
우리 마사이로 가위보는 고통사옹의욱� TEA enfrent지오.
아멘
아멘
아멘
강남다
스크류가 우리
영원한 내 손에
내 손에
소외의 하늘이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뜨거운 심정으로 은혜로운 찬양을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우리 일본 41수련생에게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다음은 효정 보고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제238자 국제 41수련회 및 국제국 활동 보고를
우리 국제국의 문인성 강사님께서 준비를 해주셨습니다
조금 오시는데 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은데요
함께 엄마야 누나야를 부르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함께 박수치면서 엄마야 누나야를 부르시도록 하겠습니다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은 모랫빛
뒷문 밖에는 갈립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뜨르는 반짝이는 금은 모랫빛
뒷문 밖에는 갈립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네 그러면 준비된 지 한 번만 확인하고 오겠습니다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네 그러면 한 번만 더 엄마야 누나야를 따뜻한 마음으로
우리 어머님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불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큰 목소리로 큰 박수를 치면서 부르시도록 하겠습니다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뜨르는 반짝이는 금은 모랫빛
뒷문 밖에는 갈립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뜨르는 반짝이는 금은 모랫빛
뜨르는 반짝이는 금은 모랫빛
뜨린 문 밖에는 갈립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네 저희가 노래를 부르는 사이에 준비가 다 되었다고 합니다
그럼 우리 국제국의 문인성 강사님을 따뜻한 박수로
큰 박수로 모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식구님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혼방화
오늘 효정보호를 드리는데
아마 처음 보는 유니폼을 입었다 하시는 분도 계실 텐데
원장님께서 철학 때 여러 번 말씀하셨던
초창기 처음에 10명도 안 됐을 때
원장님께서 내려주셨던 천심원의 유니폼입니다
오늘 내용하고 좀 부합이 될 것 같아서
특별히 읽고 나와봤습니다</pre>


---
== 말씀 ==
<pre>같이 한번 훈독 가지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 시절을 통해서
보이는 실체를 쓴
참부모가 되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 목적입니다
오늘 보고는
하늘 부모님의 꿈이
어떻게 천심원을 통해서
국제적으로 이루어지는 데 대한
꿈의 성취에 대한 보고를 드릴까 합니다
처음에 초창기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10명도 안 되는 철학이 돋대
어느 날 갑자기 저도 모르게
이야 이거 월드센터에 살 것 같은데
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때는 그런 말 할 분위기가 좀 아니었는데
어쨌든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도
그렇게 참부모님의 꿈을
특히 참어머님
우리 왕엄마의 꿈을
이 천심원을 통해서 구현해 나가시는
원장님의 비전과 꿈에 대해서
국제국에서 어떻게 지금
펼쳐나가고 구현해 나가고 있는지
이루어 나가고 있는지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제목은 같이 읽어보실까요?
하늘 부모님의 꿈 성취를 향한
참부모님의 역사
천심원 철학을 통해 승리한
국제교육국 효정 보고가 되겠습니다
먼저 영상부터 보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y hands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하늘 부모님 천지인 참부모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BGM으로 나온 것이 You Raise Me Up 이라는 곡인데요
거기에 하이라이트가 당신은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높게 나를 이끌려고 하십니다
더 높은 곳으로 이끌려고 하십니다
그런 큰 핵심이 있는데요
이 천시먼 특별 기도실에서 어떻게 천시먼의 역사가 일어나는지 잠깐 보고 드리겠습니다
국제국은 멀리에서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정말 지구 끝에서 오시는 분들입니다
40일까지 오시려면 얼마나 많은 사연들이 있을까
하고 한번 생각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따가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릴 텐데요
그래서 정진화국 전행을 중심 삼고
정말 병원에서는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을 중심으로
저희들이 천시먼 특별 기도실에서
지극정성의 산실을 할 수 있는 천시먼 특별 기도실에서
합신 공명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먼저 첸친팅이라는 이 식구님에 대해서
합신 공명 기도를 이렇게 드리는 장면이고요
그 다음에 샤오민 윤희이라는 우리 식구님
이 하얀색 유니폼을 입고 있는 식구님인데요
우리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여기 사진에 나오는 한 분 한 분의 국제교육국의 스태프분들
우리 스태프분들 얼굴을 한번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저기에서 정말 가족도 할 수 없는
정말 하늘 어머님이 우리 홀리마단 왕어머님이
정말 우리 스태프분들을 얼굴을 통해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잘 보이시는지 모르겠지만 스태프분들이 거의 지금 울면서 하고 있어요
그 다음에 이 다이애나 윈터라는 분은
아마 식구님들도 잘 아실 텐데
이렇게 한 다섯 살 정도 어린 왕자님하고 항상 다니시는 분이 계세요
이 분 같은 경우에는 지금 암이 사기시거든요
온몸으로 다 전이가 돼가지고
병원에서는 정말 어렵다 하시는 분인데
정말 여기 절규하면서 이렇게 다 눈물을 흘리면서
사랑하는 내 딸아 얼마나 힘들었니 하는 그런 마음으로
전 스태프들이 합심해서 이렇게 특별한 소리를 해주고 기도를 해주고 있습니다
이어서 같은 분을 해드리는 장면이고요
여기서도 이렇게 다 울부짖고 우는 모습
가족이라도 저렇게 해줄 수 있을까 할 정도로
저 특히 요구는 좀 많이 해드렸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마음이 많이 얼어붙어 있었어요
스태프들하고 조그만 말에
자극의 방어와 기재가 들어가니까 심리적으로 갈등도 일으키고 했는데
결국에는 이 식구님이 우리 정진아 국장님을 중심한 스태프분들한테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래가지고 같이 껴안고 울면서
제가 여러분들에게 정말 큰절을 올리고 싶습니다
그러면서 말로만 하는 큰절이 아니고
한국 분들은 뭐 큰절이 그렇게 낯설지 않은데
서양 분들은 굉장히 생소한 문화거든요
경배라는 자태도 생소하고 생각하는 분도 많은데
이분은 진짜 올려드리겠습니다 해가지고
다 앞에 앉히고 나서
큰 감사의 절을 올렸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장면 아닙니까?
큰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그 큰절도 모자랐는지
이렇게 국제교육국 스태프분들을 위해서
1화 우리 인삼차를 사주시는 장면입니다
그 다음에 요분은 이한이라는 아드님하고
에리나는 우리 식구님인데 원장님께서도
정진환 국장 통해서 집중적으로 안수해줘라 하셨던 그분인데요
요분을 위해서도 정말 여러 차례
집중기도 천심 특별기도에서 해드렸고요
그것도 좀 부족하다고 생각을 해서
뭘 했냐면
9명의 스태프들이 천심원에 가가지고
천 배 정성을 올렸습니다
한 분만 더 갔으면 만 배를 채울 수 있었는
그만한 정성을 이분한테 또 올려드렸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서 어떻게 됐냐 하면
어머님께서 정성을 드렸으면
결과를 보여주라고 하시는 말씀처럼
어떤 결과가 됐냐 하면
이 이한이라는 분은 사실은 집중을 잘 못해요
그런 분인데
이분이 지금 뭘 하고 있냐 하면
식당에 내려와서 봉사를 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너무나 아름답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리 참가정센터에서도
도움을 좀 크게 주셨습니다
그래가지고 우리 스태프 중에 한 분
이 효종 봉헌서도 써줄 만큼
우리 식군일무리에서
이렇게 정성의 기대를 쌓은
내적인 기대에서
40일 수련이 시작됩니다
그래서 국제 40일 수련 스케치 영상을
잠깐 보여드리겠습니다
О, 할렐루야
I'm washed in the water
Washed in the blood
I'll be good, I love you
Oh, hallelujah
Let's go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283차 국제일반수련 통계를 숫자로 보여드리는 것은
제가 볼 때는 국제 식구님들에게는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제가 몇 분 상담했던 분 중에서
인상 깊은 분이 계시는데 한 분은 남미에서 오신 분이었어요
부부가 오신 걸로 기억하는데 상담을 하다 보니까
집을 팔고 오셨다는 거예요
이 40일 수련을 오기 위해서
제가 정말 가슴이 정말 무너져 내렸습니다
집을 팔아가지고 여기 올 정도로 그렇게 이곳을 귀하게 생각하는구나
그리고 절박한 사연도 있고
무엇보다도 정말 귀하게 하늘 부모님이 역사하시는
참부모님이 역사하시는 이 고향 집에 한 분 오고 싶어가지고
집을 팔고 온다는 말을 듣고
제가 정말 반성과 해결을 많이 했습니다
너는 집 팔고 남미 가라면 갈 수 있어? 라고 물어보더라고요
저 자신한테
사실은 자신이 없었어요
그리고 또 한 분은 얼마 전에도 효정보고 때 말씀하신 분이랑 비슷한 케이스인데
몽고에서 오신 분인데
그 분은 차를 팔아서 오셨다는 거예요
이 자리에
그래서 국제교육국에 수련을 받는 분 한 분 한 분들은
옛날에 일당백이라는 그런 말씀 있는데
일당백이 아니고
일당천에 그 나라를 대표해서 오신다고 생각을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비용도 집을 팔 정도로 와야 되니까
지금 70만원 수련비 내고 한국에서 오시는 분들은
정말 로또 당첨되신 거예요
남미에서 집을 팔고 올 정도면 몇 천이 들어서 온다는 얘기죠
우리 개념으로 하면
그런 분들이 40일 국제수련에 오신다 하는 것을
좀 먼저 말씀을 드리면서
이 숫자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40일 수련 같은 경우에는
정진아 국장님을 중심으로
첫째는 어머님께서 하나님의 본질에 대해서
강조를 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본질에 대해서
하늘 부모님의 본질에 대해서
저희는 중점적으로 교육을 합니다
그 다음에 어머님께서 참부모론을 통해서
하늘 부모님 참부모님을 참부모로
현연하시고 싶어 하시기 때문에
참부모론의 본질적인 관점에서 강조를 하고요
그 다음에 한민족 선민대사사에서
가장 핵심이 우리 대한민국 국호의 한
우리 홀리마더 한
우리 참어머님의 한인데
그 한의 본질에 대해서 깊이 좀 연구를 해서
한민족 선민대사사시와 연결을 해서
지금 식구님들에게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해서 첫째 주, 둘째 주, 셋째 주, 넷째 주, 다섯째 주, 여섯째 주를 강의하는데요
여기에서 보시면 정진아 국장님의 신앙과 경제라는 제목 혹시 보이십니까?
정진아 국장님의 인기 있는 강의 중에 하나가
왜의 다행이라고 잘 죽는 법입니다
효진님께서도 잘 죽어야 돼 한번 하셨던 것 같은데요
잘 죽는 법을 가르치시고
그 다음에 신앙과 경제 모델
아버님께서도 사실은 원리를 깊이 알면
다 부자될 수 있어라고 하신 말씀도 하셨는데
이제 천일국 안착 시대를 맞이하여서
어떻게 하면 우리 각 축복 가정들이
정말 외적으로도 축복받는 축복 가정이 될 수 있는가
를 알려주시는 그런 특별한 강의입니다
그래서 전체 수련에 대한 소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정진아 국장님의 참부모론
특히 독생여 강의에서 저에게 가장 충격적이고도 감정적이었던 순간은
지난 2000년의 역사가 오직 한 가지 목표
즉 독생여의 현연을 향해 흘러왔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입니다
참 어머님께서 태어나실 때부터
하늘 부모님의 딸로서 자라나셨고
태초부터 섭리와 본연의 인연을 맺고 계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어서 부활론 강의를 이어서 정진아 국장님 해주시는데요
부활이란 하나님과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다시 당신의 심정으로 돌아가는 여정이고
부활은 마법 같은 일이 아니라
심정에 관한 문제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제 저런 각작스러운 초자연적인 변화를 기다리는 대신
매일의 삶 속에서 이루어지는 부활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또 하나 마지막 하나 읽어드리겠습니다
천심환 철야 기도의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믿음이라고는 이분은 사실은 철야 때도 한번 간증하셨던 분인데요
믿음이라고는 하나도 없던 제가 소위 말하는
폭풍오열을 천심환 철야 통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그 눈물 콧물 범벅 속에서 제가 부모님과 언니 그리고 하나님께 참 이기적으로 행동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자존심을 내려놓으라는 마음의 목소리가 들려 기도를 통해
그리고 언니에게 직접 사과를 했습니다
그러자 신기하게도 온몸이 순식간에 어떻게 됐다고요?
가벼워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국제교육국에서 신규 프로그램으로 공명기도 수행
효정 찬양 노래는 기도다라는 아버님의 말씀대로 효정 찬양
레크리에이션 데이
레크리에이션 데이는 화동회입니다
그리고 집중 기도회를 하고 있는데요
공명기도 수행은 이런 식으로 수행을 하는데
잠깐 간증 하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그들을 용서할 힘을 얻을 때
비로소 나 자신의 마음도 그 무거운 짐에서 해방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우리가 대하기 어려워하는 그 사람들 역시
하나님께서 정말 깊이 사랑하시는 자녀라는 사실을
우리는 반드시 기약해야 될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효정 찬양을 하고요
화동회를 하게 됩니다
화동회에 대한 짧은 소감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체, 몸을 이용해서 즐기는 화동회 시간을 통해서
내면의 문제를 물리적으로 극복해 보는 활동은
제게 매우 강력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집중 기도회 시간으로 이렇게 들어갑니다
이 집중 기도회에서 한 식구님이 정말 놀라운 은혜를 입었는데요
그것을 좀 짧게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 식구님은 다 읽기에는 좀 많아가지고
이 식구님은 정말 목숨 걸고 어머님과 하나 되자 해가지고
정말 열심히 기도를 했습니다
기도를 했는데 갑자기 그 천식은 철야 기도하는 순간 환상이 펼쳐졌습니다
환상이 뭐냐 하면 효진님께서 하늘의 힘과 건의로
영계의 군단을 진두지휘하시는 최고 사령관으로 우뚝 계시는 장면을
환상으로 보게 됐습니다
그들 이어 흥지님께서도 용맹하게 연합군을 이끄셨습니다
두 분은 마치 하나인 것처럼 움직이시는데
그 힘은 단순히 두 분만의 것이 아니라
지상에서 호명기도를 외치는 이들의 목소리에 의해
누구의 힘에 의해서 목소리에 힘이 배가 된다고요?
저희들이 호명기도를 외쳐 드리는 그 힘에 힘이 배가 되어서
하늘과 땅을 통일하기 위해 출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 환상을 통해 깨닫게 된 것은 섬례의 완성
하늘의 역사는 우리에게 달려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의 통일된 마음과 진실된 심정으로
소리 높여 우리의 목소리를 외친다면
효진님과 흥지님의 리더십에 실질적인 힘을 실어주고
영계와 지상을 하나로 묶어준다는 것을 깨닫게 됐습니다
하면서 이분이 그림까지 그리셨어요
이 위에 계신 분이 효진님이고
밑에 계신 분이 흥지님
그 다음에 여기 헤블리 워리어스라고 해가지고
천군들입니다
이게 다 효진님 흥지님을 호의하는
그래서 이 반대에 있는 게 악령이에요
저 악령을 향해서 진군하라 해가지고 싸우는 것을
환상을 본 것을 그대로 좀 스케치를 한 것입니다
놀랍지 않으십니까?
우리 효진님 흥지님께 큰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진군 나팔도 있었네요 죄송합니다 까먹었습니다
그 다음에 선인봉 술래로 이렇게 이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선인봉 술래 다음에
Let's go!
1, 2, 3
4, 11 수련을 영생 수련으로 합체를 해서
연회를 나누고자 합니다
예사님의 전자들 예사님의 전자들
예사님의 전자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은혜롭게 제1차 국제영성수련 40일을 마쳤고요.
2차도 마쳤습니다.
그래서 이제 제3차 국제영성수련을 7월 4일부터 8월 10일의 일정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영성수련을 진행을 같이 도와줄 스탭도 이렇게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영성수련까지 40일 국제수련에서 영성수련까지 확대를 해서
그 다음에는 전세계 분원으로까지 이 천심원의 섭리를 이어나가고자 이렇게 분원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이번 대역사전에 분원장 회의와 그 다음에 실무자 회의를 통해 가지고
어떻게 하면 원장님께서 제시하신 그 비전을 접수 결과를 달성시킬지에 대해서 회의를 집중적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충계 대역사 접수 성과가요.
15만 7천 749명이 됐는데 대역사 접수 실적 이렇게 우상향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이제 국제국만을 국제적인 식구님만을 놓고 보게 되면
분원만을 놓게 되면 7배가 700%가 상승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은 전까지는 목표를 만 명으로 전체 분원 전체 국제 식구님을 만 명으로 잡았습니다.
그런데 원장님의 비전 하에서 정진아 국장님을 중심 삼고
모든 국제국의 스태프들 그리고 기획국 그 다음에 총무국 밑에 안 보이시는 우리 주방에 기르기까지
모든 분들께서 수련원의 전체 직원분들께서 도와주신 덕분에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수련원의 모든 스태프분들 그리고 특별히 우리 원장님 사모님을 위해서 큰 박수를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멀리에서 접수하신 국제 아프리카를 포함해서
저기 남미에서 접수하신 식구님들에게 또 큰 격려의 박수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여세를 더 분원해서 몰아가고자
대역사 후에는 항상 분원장 워크샵을 이렇게 진행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실체 성령 우리 독생의 홀리마다 안에 은혜가
우리 식구님에게 뿐만이 아니고
어떻게 식구님이 아닌 기독교인들 천주교인들에게도
이것이 역사를 할 수 있는지 보여드리는 보고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께서 며칠 전에도 이 잔비아 수련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지금 이제 2026년 올해 대통령 선거에
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던 쌈파 야당 대표가 출마를 합니다.
혹시나 해서 제가 구글을 뒤져봐서
잔비아 대선에 정말 그분이 나오는지 확인을 했는데
대선 후보로 딱 나와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분은 사실은
아프리카 의원연합의 의장을 했던 분입니다.
굉장히 영향력이 크신 분입니다.
그래서 그분을 보낼 만큼 영향력이 크신 분인데
이 잔비아 수련을 위해서 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우리 밀린고 대주교님 그리고 특별히 성마리아 여사님이
정말 고생을 많이 하신 결과
이분들이 한국에 오시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조금 먼 곳에 계시다 보니까
커뮤니케이션에 조금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분들이 이해를 했던 것은
순수하게 효정 인성 교육만 받는 걸로 이해가 왔습니다.
그래가지고 그 단장격인 피터 전 주교님께서
굉장히 국제국에 거칠게 사실은 좀 항의를 했습니다.
우리가 느낌의 마치역이 좀 감금되어 있는
납치되어 있는 그런 느낌이 든다.
이게 뭐냐 하면서 그런 마음으로 이제 수연을 시작하게 되니까
보시는 것처럼 이런 분위기였어요.
한번 짓거려봐.
그래가지고 오전에 이제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나서
사진을 몇 개 올렸는데
이것보다 더 좀 안 좋은 사진도 있었는데요.
일단 좀 완화해서 이걸로 보여드리는데
그래서 이제 제가 그 다음 당일날 오리엔테이션
그 오후에 제가 강의를 해야 하는데
우리 국제교육국의 스태프분들이 저를 위해서
이렇게 기도를 해주시더라고요.
강사님 힘내세요.
괜찮으시겠어요?
저 사진을 보는 순간
굉장히 저도 긴장을 하고
아버님께 기도를 드렸어요.
아버님 좀 도와주세요.
정말 좀 도와주세요.
그런 기도가 정말 절로 나오더라고요.
그랬는데 여기에 들어가가지고
이분들이 천주교인도 있고 기독교인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참부모님께 경배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인데
결국은 다 경배까지 다 하게 됐어요.
그 과정을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천시먼에서
우리가 이루리라
그 노래 있지 않습니까?
할렐루야 함께 찬양하리라
그 노래의 원곡이 이 리빙홉입니다.
그래서 한국 기독교에서는
주 예수 당신은 나의 산 소망
이렇게 제목을 해서 부릅니다.
그런데 제가 기독교인 천주교인도 있으니까
강당에 딱 들어가서는
갑자기 예수님 제발 좀 도와주세요.
당신이 그래도 불러서 오신 분들 아닙니까?
예수님 당신이 안 도와주시면 어떡하십니까?
예수님 제발 좀 도와주세요.
했더니 사실은 이 노래 좀 불러봐 하신 거였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어떻게 불렀냐 하면
이런 식으로 불렀습니다.
예수님 제발 좀 불렀습니다.
예수님 제발 좀 불렀습니다.
예수님 제발 좀 불렀습니다.
예수님 제발 좀 불렀습니다.
내 이름이 오지 마세요.
할렐루야.
Prince and one who set me free.
할렐루야.
제 last boss is free for me.
You have broken every chain.
There's salvation in your name.
Jesus Christ, my living Lord.
Jesus Christ, my living Lord.
Don't you love my living Lord.
이 단계로 가기까지 많은 단계를 거쳐서 이 단계까지 갔는데요.
나중에 이 단계 갔을 때 제가 물어봤어요.
지금 예수님이 여기에 오신 것을 느끼십니까?
저는 느꼈거든요.
그랬더니 많은 분들이 성령을 체험하고 오신 것을 느꼈습니다라고 간증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됐다.
얘기를 해도 되겠다 해가지고
여기에 여러분들이 오신 목적은
대한민국을 뛰어넘는 위대한 잠비아 건설을 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보내신 겁니다.
참부모님의 초청을 성마리아 여사님과
밀린고 대주교님을 통해서 이 자리에 모시게 된 겁니다.
그래서 아프리카보도가 단언했던 대한민국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그 다음에 아무것도 없었던 이 청평성지
청평에 와서 우와 하면서
원래부터 이랬다고 생각하더라고요.
그래서 역사에 대해서 쭉 설명을 해줬더니
너무너무 깜짝 놀라더라고요.
그러면서 참부모님의 농촌 계모 운동을 통해서
새마을 운동을 통해서 어떻게 새마을 운동까지 확대됐는지
그런 얘기를 해드리고
이제 이분들이 인성교육을 해달라니까
저도 정말 운이 좋아가지고 하늘이 도와주셔서
저도 진성우 위원장님의 지도할에 효정인성교제 공동저자로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말씀들을 드리고
제가 인성교육 저자니까 해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인성교육을 위해서 중요한 것은
새 마음 관점을 바꾸는 겁니다.
정신을 바꾸는 겁니다.
아버님 말씀하셨던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쭉 설명을 하니까
갑자기 우리 천주교인으로 제가 생각되는데
그분이 이제 대학교 강사거든요.
그분이 갑자기 저 참부모님에 대해서 더 알고 싶어요.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니 효정인성교육 해달라고 하시지 않으셨어요?
했더니 그래도 좀 해주세요.
그러시더라고요.
그러면서 그분이 나중에 저는 축복 결혼도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까지
그렇게 놀라운 역사가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처음에는
예수님 당신이 나의 산소망입니다.
라고만 불렀는데
어느 순간에 영감이
예수님으로도 개시적인 음성 같은 게 내려오는 게
예수님께서 내가 너네들의 산소망만 되기를 원하니
아니면 너네들이 나를 그렇게 산소망인처럼
너네들도 잔비아의 산소망이 되어야 되지 않겠니?
라고 말씀하시는 음성이 들렸어요.
그래서
Jesus Christ, You are living hope
그렇게
예수님 당신이 산소망입니다.
를 가사를 바꾸라고 하시더라고요.
어떻게 바꾸냐 하면
예를 들어서 제가 아프리카 사람이면
문인성 네가 아프리카의 산소망이야
그런 식으로
그래서 인성 You are living hope
하면서 그렇게 부르게 했습니다.
그렇게 불렀더니 심장이 뛴다 그러더라고요.
와 정말 아프리카 이 잔비아를
대한민국과 같은 나라로
뛰어넘는 나라로
우리를 통해서 만들 수 있다.
그런 확신을 가진 그런 터전 위에서
정진아 국장님의 특관과
여러 가지 특별 그룹으로 이미 들어갔고요.
그 다음에 우리
낸시 우리 강사님을 포함해서
우리 임국형 팀장님
여러 강사님들이
원리 교육과
원리 인성 교육을
효정 인성 교육을 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수련은 성지 순례를 진행했고요.
한국의 전통 놀이인 윷놀이
효정이 꼭 한국 사람 같죠. 그렇죠?
너무너무 기뻐하더라고요.
그 다음에 백원이야 세종원도 갔고요.
그 다음에 제가 효정 인성 교육을 얘기하면서
참 아버님께서는 농촌 개몽 운동할 때
청소까지 시켰다.
여러분들 정말 우민화 정책으로
더럽게 살라고 만든다. 열강들은.
그래서 청소를 해야 된다.
머리로만 가는 효정 인성 교육은
아무 설마 없다.
그래서 화장실 청소까지 같이 하게 됐습니다.
이분들이.
이게 지금 화장실 청소하는 장면입니다.
아마 생각지도 않았을 겁니다.
한국에 와서 화장실 청소까지
자기 화장실도 안 했을지도 모르는데요.
그래서 얼마나 놀랍습니까?
이분들에게 큰 격려의 박수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일전에 오셨던 잔비아 대사님과
잔비아 대사관에 가서 이렇게 미팅을 하는 그런 시간을 가지고요.
여기 성마리아 여사님
식구님들 왼쪽에 계시는 분이 대사님이십니다.
그 다음에 서울 관광도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결론을 좀
거의 결론쯤
아직은 결론은 아니지만
다시 한번 어머님의 말씀을 같이 훈독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 시설을 통해서
보이는 실체를 쓴 참부모가 되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었고 꿈이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이 목적을
현재까지는
국외에 계시는
국제식금융을 대상화했다면
이제는 그 시야를
한국에 있는 국제식금융
특히 한필가정을 위해서 프로그램을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목적을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우리 홀리마단 왕엄마께서 큰 박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하늘 어머님의 현신이신 홀리마단 우리 왕엄마께서
한국 일본을 넘어서 전세계 식구님들을 엄마가 되고 싶어 하시는 것을
저는 원장님을 통해서 많이 느낍니다
원장님께서 한국에 시집 와 있는 한필 가정이 많이 있습니다
대략 8천 가정이 넘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지금 실질적으로 좀 사각지대에 계셔가지고
많은 분들이 천주교로 가거나 교회를 떠나거나
심지어 참부원인 품까지 떠나는 그 상황을 염려하셔가지고
정진아 국장님을 통해서 우리 필리핀 한국에 있는 필리핀 가정들을
좀 돌봐주면 좋겠다 해가지고 시작된 것이
국제공명기도 3일 수련회였습니다
이 국제공명기도 3일 수련회를 하기 위해서 그냥 한 게 아니고
국제국의 정진아 국장님과 스태프들
그리고 멜로디라는 우리 필리핀 식구님을
필리핀 성교사의 회장으로 임명해서
이분을 통해 가지고 일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하단에 가장 오른쪽에 나와 있는
이 여성분이 멜로디 회장님입니다
그리고 필리핀 식구 온라인 집회도 하고요
그 다음에 국제국 스태프들이 이렇게 각 교구마다
전국을 지금 순회하고 다닙니다
그 필리핀의 한필 가정분들을 모시기 위해서
그래가지고 춘천도 가시고
조금 전에 간 데가 대구교구 경북교구입니다
춘천도 가시고
그 다음에 강원교구 그리고 전북교구
그리고 경구남부 수원교회 집회가 있는데요
너무 많아가지고 소감이 다하기는
너무 시간 관계상 없으니까
가장 임팩트가 있고 은혜로운
경기남부교구 수원교회 집회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경기남부 필리핀 성교사 효정집회에 대한 보고입니다
이번 경기남부 필리핀 성교사 집회를 준비하며
한필 성교사 및 교회 주도자들은
21일 특별 정성 조건을 세웠습니다
이러한 영적 토대와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정성 드린 결과
이번 집회 대성공에 소속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5월 9일날 이렇게 73명이 참석했는데
여기에 필리핀 식구님 30명
그 다음에 휴면 식구가 11명
그 다음에 남편분인 4분
그 다음에 2세가 11분
그 다음에 비회원이라는 것은 우리 식구님이 아닌 분이
11분이 참석을 했는데요
프로그래머는 오전 강의
오후 필리핀 문화 전통 진행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집회는 국제천심공명기도 웍시안 목표로 기획되었으며
참호원님의 말씀과 섭리의 방향을 중심으로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창조올리는 소속준 훈련부장님이
그 다음에 공명기도 특강은 정진아 국장님이 하셨는데
잠깐 소감을 보수록 하겠습니다
첫째 나오는 이 분은 우리 식구님이 아닌 분입니다
그냥 우리 식구님이 초대한 거예요
가보자
그랬는데 강연자분들의 영감 넘치는 말씀을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은혜롭지 않습니까
처음 듣는 얘기일 텐데 식구도 아닌 분이
이런 소감을 써주셨습니다
그리고 일신교육인 우리 에레나 만다 필리핀 성교사님은
모든 프로그램이 완벽했다는 말 외에는
더 할 말이 없습니다
이 한마디로 그냥 효정 간증이 다 된 것 같아요
그러면서 뭐라고 했냐면
특히 공명기도에 대해 명확하고 감동적인 강의를 해주신
정진아 국장님과
창조 목적에 대해 깊은 영감을 주는 강의를 해주신
조석전 훈련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활동은 휴면 식구들은 물론
아직 식구가 아닌 분들과 좋은 관계를 맺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주십니까
큰 박수 한번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거제교회까지 얼마 전에 같이 순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축복가족 모임을 했고요
그러면서 이 3.1 공명 수련을 위해서
제가 이 장면을 보고 정말 울음이 나왔어요
왈칵 이게 뭐 하는 장면이냐면
참석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손으로 일일이 선물을 포장하는 장면입니다
거기에 저는 참부모님이 이분들의 손길에 함께 하시는구나
내가 너네들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알아 선물 줄게 하시는 그 심정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내용물은 이렇게 참부모님 전형
그 다음에 그 당시 겨울이어서 겨울용품
이렇게 해서 이렇게 드렸어요
너무 예쁘지 않습니까
이거 받으시고 큰 박수 주시고 합니다
이거 받자마자 식구님들이 그냥 울으시더라고요
폭풍 오열을 하시더라고요
이거 하나 만들기까지
그냥 준 선물인 줄 알았더니 뜯어보니까 일일이 다 포장을 했던
그런 터전 위에서 제1차, 2차 국제공명 3회 수련을 했고요
그 다음에 이 멜로디아 우리 성교사님
성교회장의 소감만 한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치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과 함께
효정 찬양을 올리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라고 간증을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요분은 마리사 나스트로 식구님은
작년 12월과 올 3월에 두 번에 걸쳐서 참석을 했는데
그 은혜를 바탕으로 정말 결과를 냈다 해가지고
그 아들에게 전혀 교회나 축복에 관심 없는 아들에게
정성을 드린 다음에 수련을 가라 그랬습니다
그것도 40일 수련을
그런데 갔다 와가지고 이 아들이 갑자기 결심을 해가지고
3일 금식도 하고 축복필에 사인도 하고
그 다음에 지금 3일 금식도 직장인 SK하이닉스
요즘의 대세 SK하이닉스
거기에 알바를 하면서 3일 금식을 했답니다
그 정도로 은혜를 받은 그런 케이스를 공유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3차 천신공명기도 3일 수련회가
6월 5일에서 6월 7일부터까지 진행이 됩니다
많은 식구님들 관심을 부탁드리고요
주위에 계신 혹시 한필가정이나 국제가정
한국에 계시는 분들이 계시면 많은 홍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제 진짜 마지막 결론입니다
왕엄마를 통한 왕엄마를 통해 내려온 그 사랑이
이기성 원장님을 통해 비전으로
8월 국제가족축제라는 이름으로
저희들이 정진아 국장님을 중심 담고
국제교육국의 모든 스태프들이 달려나가고 있습니다
잠깐 영상 하나 보시겠습니다
지금 하시는 분들은 다 국제교육국의 스태프들이
여기에는 한정신 우리 상담사님
연세가 70이 넘으셨는데
도전하셨습니다
벌써 몇 번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이... 박수주님이요
제가 이 영상, 패러글레이드의 영상을 보여드리는 것은
저 창공을 날아가는 그 거대한 비전
때로는 두렵기도 한 비전
8월 가족축제를 지금 2천 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천 명이 온다는 것은
한필 가정에 모든 지금 교회에 나오시는 식구님보다
더 많은 숫자가 와야지 가능한 숫자입니다
그것을 놓고 지금 국제교육국이 달려가고 있는데요
그것에 대해서 정말 호연지기를
웅대한 비전과 도전의식을 키우기 위해서
그리고 참부모님께서 미래시대는 레저시대야
라는 것까지 연계해서 이 영상을 보여드렸습니다
이렇게 창공을 날으면서 국제교육국이 나가야 할
그 원대한 꿈을 향해 같이 날아가고 있습니다
여기 사진에 맨 오른쪽에 계시는 분이
저는 몰라봤는데요
한정심 우리 상담사님이십니다
감사합니다가 먼저 나와버렸는데요
큰 박수 한번 먼저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이 자리에 어제 원장님께서도 소개를 하셨는데
일본에서 많은 식구림들이 와 계시는데요
제가 정진아 국장님 통해서 영감을 하나 좀 얻었습니다
일본에 창가학회가 있지 않습니까
그 학회가 정부로부터 박회를 받아가지고
거의 해체 직전까지 갔었더라고요
그러면서 그 협회를 짧게 자시 구성하고 개혁을 해가지고
현재는 정말 각 가정에서 우리가 말하는 가정교회를 이루어내는 모델을
이루어낸 곳이 창가학회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힘으로 공명당이라는 정당까지 만들었고
저희들이 아버님께서 가정당을 만들려고 했지만
실질적으로 상징적으로만 끝나고 말았지만
창가학회는 이 공명당까지 만들어가지고
가정교회 모델을 확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일본 식구님들 그리고 전세계 식구님들
한국에 계시는 식구님들
정말 아버님께서 말씀하셨던
망고지 승자 청고지 왕자라는 말처럼
전화이복이라는 말씀처럼
이 기회가 모든 식구님들
일본 식구님을 넘어서 모든 식구님들이
정말 가정교회로 나아가는 진일보하는
그런 웅대한 그 기상이
그 비전이 천심원 철하를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그런 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면서
보고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나 귀하고 뜻깊은
효정복을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그럼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12시 2분까지 착석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주여,誰よりもあなたを愛し
何よりもあなたを求め
いつもあなたと交わるなら
きっときっと私の心に
輝く太陽が昇るでしょう
皆さんの心が移動されるように
願いながら
賛美してまいります
逢げられた時の中で
どれだけのことができるのだろう
言葉にならないほどの想いを
どれだけあなたに伝えられるだろう
ずっと閉じ込めてた
胸の痛みを消してくれた
今私が笑えるのは
一緒に泣いてくれた
君がいたから
一人じゃないから
君が私を守るから
強くなれる
もう何も怖くないよ
時がまだ雨でくる
痛みとともに流れてく
陽の光が優しく照らしてくれる
君がいっぱい
説明する言葉も
無理して笑うこともしなくていいから
何かあるなら
いつでも頼って欲しい
疲れた時は肩を貸すから
どんなに強がっても
ため息くらいする時もある
孤独じゃ
想い扉も
共に立ち上がればまた
動き始める
一人じゃないから
私が君を守るから
あなたの笑う顔が
見たいと思うから
時が眺めてく
痛みとともに流れてく
日の光が優しく照らしてくれる
時に人は傷つき傷つけながら
側にいるのはそれぞれ違うけど
自分だけのストーリー
作りながら生きてくの
だからずっと
ずっと
諦めないで
一人じゃないから
私が君を守るから
主が笑う顔が見たいと思うから
時が並べてく
痛みとともに流れてく
天の光が優しく照らしてくれる
1번씩 여러분 사랑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잠시 후 2부가 시작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착석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준비하는 마음으로 다 함께 엄마야 누나야 부르시겠습니다.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뜨르는
반짝이는
금은 모랫빛
뒷문 밖에는
갈립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뜨르는
반짝이는
금은 모랫빛
뒷문 밖에는
갈립의 노래
갈립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다음은 효정 찬양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저희 천심합창단에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찬양 제목은 우리의 약속이 되겠습니다. 무대 보실 때 뜨거운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워요
그리워요
한순간도 잊지 못해
오늘 오셔
밤하늘을 보네
나 눈을 들 때부터
잠들 때까지
떠올리네
우리의 약속을
우리의 약속을
그리워 잊지 못하네
그리워
그리워
눈을 담아
그리워
눈을 담아
오늘
내 생이
다할까
내 생이
다할까
숨기니라
우리의 약속을
우리의 약속을
우리의
그리워
길 가운데 걸어가네
당신과
걸었던 그 길을
당신과
걸었던 그 길을
멈출 수가 없네
어떤 시전에도
어떤 시전에도
또 볼길래
우리의 약속을
그리워
그리워
잊지 못하네
그리워
눈물
오네
눈을 담아
오네
내 생이
다할까
숨기니라
우리의 약속을
내 생이
우리의 약속을
내 생이
내 생이
다하셔서
당신께 드리니
내 생이
다하셔서
당신께 드리니
걷힐 수 없네
하얀 한 하늘
고기할 수 없네
고기할 수 없네
고거
하얀
다하 yem
사랑
내 평생을
담아
당신께 드리니
내 평생을
담아
당신께서
Hou
하얀 한 하늘
하얀
나를 보기할 수 없네
보내고 안 기다려 당신을 위해서
그리워 잊지 못하네
그리워 눈을 감아 보네
내 생이 다할 날까지
지키리라 우리의 약속을
지키리라 우리의 약속을
내 평생을
내 평생을 다가쳐서 당신께 드리니
내 평생을 다가쳐서 당신께 드리니
멈춰있어!
할 수 없네
다가가 많은 고기할 수 없네
오랫동안 기다려 당신을 위해서
내 평생을 다가쳐서 당신께 드리니
내 평생을 다가쳐서 당신께 드리니
멈출 수 없네
다가간 하늘
고기할 수 없네
오랫동안 기다려 당신을 위해서
오랫동안 기다려 당신을 위해서
오랫동안 기다려 당신을 위해서
오랫동안 기다려 당신을 다가치고
내 거부를 눈붙는?'
내 생이 다할 날까지
지키리라 우리의 약속과
우리의 약속을
새롭포 trabal.
경례 바로 뜨거운 심정으로 모심의 심정으로 표정 찬양을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이기성 천심원장님을 모시고 말씀을 듣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천심원장님을 단상에 모실 때 뜨거운 박수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1568회 천심원 철야 정성들이시는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하고 또 축하를 드립니다
오늘 본원에는 제7차 신일본 3일 영성 수련생 805명을 포함해서
1240명의 수련생들이 함께 하고 있고
또 우리 천일국 지도자와 정성을 끊임없이 들이시는
우리 중요한 식구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오늘 신한국은 천원 특별교구 177명이 본원에 함께 정성을 드리고
천승교회 50명 익산교회 47명 그리고 화순 중랑 창원선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오늘 중랑 교회는 800회를 맞이해서 정성을 드리고
화순 교회는 700회를 맞이해서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산 교회는 500회를 맞이해서 본원에 10명이 함께 정성을 드리러 오셨습니다
박수 한번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신일본은 오늘 14400곳에 연결이 되어서
유튜브로 연결되어서 함께 정성을 모으고 있습니다
정말 좋은 날이 와서 식구들이 함께 지역사회에 모여가지고
기도하고 정성 드릴 수 있는 그런 날이 속히 오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신아시아 태평양 21일 영성 수련생들이 함께 하고 있고
또 신 미국의 천시몬에서도 성전 가득히 모여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신 미국의 샌프란시스코 LA 한인교회에서도
함께 정성을 모아주신 것을 감사드리고
전 세계에서 함께 정성을 모아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마중이라는 노래가 있었는데
어머님 빨리 해방석방 되어서
여러분들이 마중 나갈 수 있는
그날이 속히 오기를 바랍니다
오늘 훅감이 삽기
우리 산만가정 수련생께서
귀한 간증을 해주셨습니다
신앙심이 깊은 어머니를 모시고
정말 귀하게 자라온 따님이었던 것 같습니다
2024년도 11일부터
영성 수련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오고 싶어서 정성을 드리면서
결국은 천원궁 토어에서 공직 생활을 결의하고
아버지의 반대를 조상회원과 정성으로 변화시키면서
아버지께서 28년 만에 교회에 다시 나오게 되면서
정말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께서
역사하시는 건 아는 간증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의 응원으로
영성 수련에 참여해서
꿈같이 행복하고 기쁜 시간을 보냈다고 했습니다
수련 받으면서 가장 힘든 일
가장 하기 싫은 일을 도전하면서
열심히 하면서 끝까지 섬기는
수련 기간이 되어야 되겠다고 마음먹고
수련 받는 동안에 놀라우신
하늘의 은혜를 받은 것을 고백을 했습니다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을 경험하고
참 부모님과 연계의 놀라운 내용을 경험하면서
참 어머님 모습에 육신의 어머니가 겹쳐 보이는
그런 환상을 보면서
엄마가 정말 훌륭하게 살아왔구나
그런 간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자리에 계시는 모든 우리 어머니들은
참 어머님의 모습과
자녀들이 볼 때 겹쳐 보일 수 있는 모습이 된다면
성공하는 어머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어머니의 모습을 볼 때
마귀의 얼굴과 겹치면 안 되잖아요
우리 엄마는 마녀야
마귀 할몸이란 말도 있잖아요
점점 늙어가면서 성질이 고약해지고
마귀 할몸이라고 부르는데
마귀하고 겹치면 마귀 할몸이 되는 거고
홀리마더한과 겹쳐지면
홀리마더한의 딸로서 완전히
어머니는 어머니의 직계 따님의 모습으로 보여지는데
우리 부카미 삭기 어머니께서는
정말 훌륭하게 살아오신 것 같습니다
딸이 바라볼 때에 참 어머님의 모습과
겹쳐지는 삶을 살았다는 걸 보면
성공하신 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계속 오늘 결의를 하는데
하늘 부모님과 참 어머님을 위해서
모든 것 바칠 수 있는 자녀가 되겠다
시련과 고통 끝에는 반드시 하늘 부모님께서
기다리신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에
어떤 시련도 감사와 기쁨으로 받아들이며 가겠다는
결의를 여러 사람들 앞에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그런 결의를 가지고 살면은
정말로 어머니보다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오늘 이시바시 마사히로 영상으로 들은 내용이지만은
정말 감동적인 내용이었습니다
지난 대역사 때 간증대축제가 있었는데
그때 간증한 내용입니다
2018년도 축복을 받고
2021년도 가정을 출발했지만
두 번 유산을 경험하면서
정말로 힘들었지만은
포기하지 않고
그 원인이 영적인 배경이 있지 않겠는가 해서
조상회사 조상회원도 하고
정평회 찾아와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세 번째 또 유산을 당했으니
얼마나 마음이 어려움이 많겠습니까
안 되는구나
이런 마음이 올 수도 있는데
오늘 간증을 보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며
앞으로 나갔다고 간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도를 하고 천도 수론에 와서 일반 41수론을 받고
부부가 함께 영성 41수론도 받고
중심용 회원도 하고 특별 안수를 받고
또 아프리카 영성 아카데미 봉사단으로 함께 봉사하는 질도 같다고 그랬습니다
영적인 배경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그야말로 악령도 감동할 수 있는 그런 정성과 수련과
봉사를 통해서 감동을 시킨 그런 토대 위에 기적이 벌어진 간증을 했습니다
아내가 자기 교회 순회사님이 오셨을 때
천심효정봉을 지어주면서 안수기도를 했는데
놀랍게도 임신이 되어지고
그리고 임산도 41수론에 와서
정상적으로 잘 성장하고 있다고 하는 놀라운 간증이었습니다
기도가 이루어지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상황이 지금 어렵지만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품고 전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가르쳐 주면서
2세 3세가 하나 되어 참사랑의 기적과
지금까지 아무도 본 적이 없는 대승리를
하늘 부모님과 참 부모님께 다쳐드리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어려운 곡절을 거치면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의 문을 여는
놀라운 승리의 삶을 간증하게 되었습니다
이 위대한 간증 앞에 여러분 박수함으로 내드립시다
여러분 모두도 어떤 상황에서든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함이 앞으로 나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정성을 들여서
하늘의 권능이 땅에 나타날 수 있도록 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구치소 앞에서는 정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머님 다시는 이곳에 오시지 말고
석방대라는 신념을 가지고 정성을 드리는데
오늘도 송인영 목사님 메시지를 보면
241일째 홀로 계신 폴리마더 한참 어머님을
온전히 지켜주시기를 소망하며
간절하게 정성을 올립니다
비가 오는 가운데
이곳 서울 구치소 앞에는
관학교에 구례교에 안산교회가 모여서
천심원 정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하루 종일 비가 내렸고
이 시간도 세차게 비가 내리면서
무엇보다 어머님의 건강을 깊이 염려합니다
외적 환경 변화에도 흔들림 없이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고
지치지 않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이런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오늘 문인성 강사님을 통해서
국제국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여러분 잘 들으셨죠
정말로 열심히 국제 수련생을 이끌고
더 교육하기 위해서 애를 써서
필리핀 선교사들을 모아서
이제까지 그렇게 많이 모인 것은 처음일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 은혜로운 천심 3일 공명기도 수련도
승리를 하게 되고
이제 8월 달에 2천 명을 목표로 준비를 하고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역사
작년도 춘계 대역사에 5,658명인데
금년 춘계 대역사에 4만 3,779명을 기록하는
대역사의 놀라운 승리의 접수를 이뤘습니다
여러분 국제국을 위해 박수 한 번 올려드립시다
박수
그리고 이번에 정말 잠비아에서 온 수련생들
참 저는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고 온 줄 몰랐어요
정말 앞이 캄캄한 상황에서
놀라운 승리의 결실을 이루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그 일을 위해 정말 신경을 많이 썼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주
그리고 우리 3일 공명기도 수련생도 오셨습니다만
오늘 시간이 없어서 사실은 읽어야 할 훈독 말씀을 읽지 못했습니다
여러분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할지라도
영계
조상들이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음을 잊지 말고
영계와 보조를 맞추어 사는
삶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성과 기도로 영계와 교통하며 사는
시상에서 완성을 본 영계인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이 내용 많이 들어보셨죠?
지상인으로서
지상인으로서
영계인처럼
완성을 본 영계인처럼
살아야 한다는
우리의 수행 목표를 내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천심을 공명하면서
여러분의 삶이 자연과 공명권을 이루어 살게 될 때
그 속에서 인교관성의 꽃을 피우게 될 것입니다
그 속에서 심종문화와
예술세계의 꽃을 피우고
창조 본성을 중심 삼고
신과 인간 그리고 만물이 한데 어울려 사는
창조 본연의 에덴 동산이 될 것입니다
이런 참 사랑의 삶을 실천하는
천일국 백성들에게
어찌 하늘이 크신 복을 내리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영영 세세토록 복락을 누리며 살게 될 것입니다
아주 유리의 목표가 되는데
이 길을 위해서 우리 어머님께서
2024년도에는
삿된 기운을 바람에 날려버려라
하는 말씀을 많이 하시고
날려버리는 방법은
천심원 정성으로
데스벨리 성념으로
날려버리고
값진 연의 여의주를 물고
하늘로 승천해야 된다
그 여의주는 바로
실체의 성령 어머니시니
어머니와 하나 되라
그러게 당부하시고
어머니와 하나 되는 방법이 바로
천심원 서로의 교육이요
정성이라는 것을
강조하시게 된 걸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아주
그렇지만 우리의 영적인 배경이 깨끗하지 못하면
안 되기 때문에
까만 연계를 하얗게 만들기 위해서
조상 회원과 축복의 역사를
1999년부터 열기 시작을 하고
2004년 4월 달에는
정심원을 봉헌하고
2007년부터 조상들이
우리 신종종배시아 가정에 함께
내려올 수 있는 효정원 섭리를 하시오
영계협조를 받아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우리를 몰아붙여 나가게 됐던 것입니다
비전 2020 승리를 할 때
사실은 효정원 섭리가
엄청난 역사를 했던 것을
여러분 기억하실 것입니다
아주 우리 일지구가
신경인국이
킨텍스 1관에서 5관 전체를 빌려서
10만 명 모임을 가질 때도
효정원 천 개
집안에 모시는 운동을 하면서
그 운동의 역사로
10만 명 집회를 대승리했던
기적의 역사를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비전 2020을 향해 승리해 나가는 데는
효정원 섭리 역할이 컸던 것입니다
비전 2020을 승리하시고
2020년 10월 11일 날
우리에게 큰 축복을 내리신 것이 있습니다
그게 뭔지 여러분 아십니까
정심원 지도를 들이게 하시고
백회가 넘었을 때
정심원을 천심원으로
개명해 주셨던 역사입니다
아주 그리고 이 천심원을
대륙에 전수해 주는데
300회가 넘어서 각 대륙에 다 전수해 주시고
480회를 넘어서는 자리에서
참 어머님께서는
전 세계 모든 지도자들에게
천심원 정성을 특별 교육시키도록 하시고
전 세계 모든 교회에
천심원 특별 기도실을
전수해서 본원과 연결시켰던 것을
여러분 기억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700차가 되었을 때
영상을 만들라고 하시고
중심형 회원과 함께 교육해 나갈 수 있도록 하시고
천차가 넘었을 때
책을 만들어라
간증집을 만들어서
수많은 사람들이
이 간증을 읽고
천심원이 어떤지를 알아야 된다
해서 간증집을 만들어서
그 후로 만들어진 것이
천심원 섭리에
간증 4권까지 나왔는데
여러분 4권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한번 관심을 갖고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기적의 역사를
그냥 지내보내서는 안 된다는
어머님의 중요한 말씀입니다
그리고 1111차가 되었을 때
2024년 8월 23일 날
하계대 역사 첫째 날
월드센터에서
월드센터에서
천심원 철야 기도를 하는데
이때는 영육계가 완전히 하나 되어서
천원궁 천일 성전
입궁 승리를 결의하는
대회로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그런 기반에서
각 축의 대역사를 하는데
2024년 10월 18일 날
축의 대역사를 하면서
월드센터에서
또다시
가득 채운 가운데
철야
정성이
있었습니다
그 뒤로 얼마 안 돼서
2024년 10월 27일 날
제가
수련원장으로
어머님 인용을 받은
10년째 되는
날 밤이었습니다
저녁에 잠을 잘라고 하는데
하늘에서 어머님 음성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천심원과 수련원이
최적화되었다는
음성으로
온 천주에 울려 퍼지는
음성을 듣고
저는 자다 말고
그 내용을 기록해
뒀던 것입니다
최적화라고 하는 것은
주어진 상황에서
원하는 가장 알맞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처리하는
과정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최적화의 은혜를
교회로 전수하기 위해서
천심원 특별순회사들이
노력을 하고
지원장이 세워지고
모든 교회
천심원 기도실을
전수하면서
천심원의 모형을 현장에
전수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 천심원 모형이
사실은 모든 가정에
천심원의 최적화 은혜를
전해주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아주
하늘 부모님
참부모님 모시고
주제적인 천심원
대상적인
우리 조상들이
함께하는
효정원을
모으신
영적 배경에서
내가 기도하고
정성을 드릴 때
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될 수 있도록
영적인 모든 배경을
대승리하신
그런 기준을
세우시게 된 것입니다
천심원이 어떤 곳인가
참마버님의
집무실이라고
말씀하셨고
사위기대를 모으신 곳이라고
말씀하시면서
대화하고
대화하고 심정적인
교류를
가질 수 있는 곳이라고 하셨습니다
천사들이
시봉하는 곳
영교와 교류할 수 있는
천심원이
희망이오
선물이오
열쇠다
그래서 우리가
천일국
안착을 넘어서서
하늘 부모님
직접 치리하시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해서
이제 각 가정에
천심원을 모시고
효정원을 모시고
하늘 부모님
참부모님을
중심 삼고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기도하고
정성을 드린다면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는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주
그래서
이 천심원
모형은
단순한
모형이
아닌 것입니다
하늘의 놀라운
성물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천심원에서
정말로 중요한
지도자들에게
천심 효정봉을
하사를 했습니다
단순한
막대기 같지만은
그 막대기를
붙들고
기도했을 때
오늘도
놀라운
은혜가 있다는 걸
여러분 들으셨죠
이제 정말로
이제 정말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아 나간다면
모든
어려움을
해치고
우리는 어떤 자리에서든지
승리할 수 있는
문이 열리게 될 것입니다
어려움은 어려울수록
더 열심히
믿고 나가셔서
이제 여러분이 하늘 날아가게 되면
저는 이러한
고난이 있었는데도
믿음이 변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런
시련이 있었는데도
끝까지
붙들고
부모님 모시고
나왔습니다
자랑할 수 있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영계는 그
믿음을 자랑하는
세계가
영계입니다
사랑을 자랑하고
얼마나 부모님 앞에
자기를 비우고
절대복종했는가를
자랑하는 것이
영계입니다
우리가 지금
어렵고 힘들지만은
우리의 믿음을 온
천주에
자랑할 수 있는
죄라고 생각하시오
어려움은 어려울수록
주먹을
불끈지고
다짐하고 나갈 수 있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천심원
모형을
전수하는
기도를 하면서
사실은
엄청나게
긴 기도를 했습니다
근데 나중에
그 기도를 읽어보니까
천심원
섭리에 대한
전체적인 내용이
그 기도 속에
다 들어있습니다
내일은 제가
그 기도했던
내용을 여러분에게
봉독을 한번
해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천심원이
여기까지 온 건
그냥 온 것이 아니다
어머님 말씀에
종적인 모든
섭리 역사에
천승의
대집중으로
천심원이
세워졌다
참부모님
생애 도정
전체
천승의
대집중으로
세워졌다
아버님 성화 이후에
기원절 이후에
비전 2020
승리를 향해서
그렇게
힘든 길을
걸어가면서
7개 국가
7개
중단복귀의
기준을
세우시고
비전 2020
을 대승리한
천승의
대집중으로
세워졌다
그리고
신종종
메시아가
승리를 해서
천보 등재
축복과정
축복과정
천일국 백성기
완성이라는
휘호를 받는
천보
대축제
다음 날
축승의를 하시면서
이 천심원을
세워주셨는데
그 가치가
얼마나 큰 것인가
아직도 우리가
그 가치를 모르기 때문에
천심원
붙들고
기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인
여러분 만이라도
지금까지
천심원 정상을
드리는
지속적으로
드리는
여러분 만이라도
이 가치를
깨닫는다면
진짜
하늘
부모님으로부터
이제까지
받아본 적 없는
엄청난
선물
보따리를
받는 것입니다
아주
엄청난
희망을
발견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엄청난
문제 해결에
열쇠를 받는
시간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귀한
천심원을
주셨는데
가치를
알지 못한다면
얼마나
서럽겠습니까
아주
제가 이렇게
소리 지르면서
어떤 사람은
야단친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야단치는 게
아니고
하늘의 심정을
호소하는
것입니다
아주
우리가
맹세 부를 때
빗땀 흘리며
타이르신
그 말씀
내 맘의
새길이다
여러분
성가 부를 때
아버님 생각을
늘 하잖아요
얼마나
소리 지르시고
얼마나
땀 흘리시고
때로는
발을 구르시면서
말씀하셨던
생각을 하잖아요
사실
요즘에 우리
지도자들이
핏땀 흘리며
탄상에서
타이르시는
아버님의
심정과
공명되어가지고
역사가
일어날 시대가
지금 때입니다
그래서
2세
3세
4세들이
핏땀 흘리며
타이른
그 말씀
내 맘에
새겨야 되겠다고
시련과
고통 속에서도
핏땀 흘리며
타이르신
우리 목사님
우리 지도자들
말씀을 생각하면서
눈물을 흘려가면서
가슴을
움켜쥐고
자기 가슴을
두드려가면서
기도하고
정성 들이면서
세상의 시련을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듣기 좋은 얘기만
듣기 좋은 얘기만 해서는
안됩니다
핏땀 흘리며
타이르신
그 말씀
여러분 마음에
새기시고
모든
지도자들이
핏땀 흘리며
말씀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나간다면
이제부터
불호령이 내릴 것이고
불같은 말씀으로
이 강토를
불탈을 수 있는
대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아주
감사합니다
오늘도 천심에
공명할 수 있도록
귀한 말씀을 해주시는
우리 이기성 천심원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큰 박수
올려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두 손을 높게 들고
간절한 심정으로
아버지 어머니를
외치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천상의 아버님께서
역사하실 수 있도록
어머님과 심정적으로
하나 될 수 있도록
간절히 외치시겠습니다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ridge
ridge
전수목!
오늘 이마다 한국가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전수목 기도로 나가겠습니다!
힘적을 부수겠습니다!
아버지!
아버지!
너는 누군가인 걸아줍니다!
죄악!
아버지!
아버지!
우리 하나님을 내게 주신 것을 만들어 주시기를!
수원의!
수원의!
행두고
새기우게 해
수사렛다
도끼리
어머니가
수원!
나를 받는
수원!
수원!
어머니!
수원!
수원!
수원!
수원!
수원!
수원!
수원!
수원!
수원!
수원!
수원!
행두고
새기우게 해
수원!
사산도
신에
닛나게
나의
수원!
사е
저게
여기를
맡고
끄읍
수원!
수원!
수원!
수원!
수원!
이곳은 나의 수행을 내게
수행!
아는 심해이고 아는 수행을 내게
또 내 도키리만!
또 나를 도키리만
하수 그리스도
소고무 조여
새하
불리만
인성을 여가는
하유
내 눈을
소고서
새하
새하
불리만
가달아
강의
수요
가달아
신� gle
하ハ
도시
가달아
가달아
가달아
하하
도시
가달아
우iting
홀리바다
바로 센세
다 함께 합심하여 오면 기도하시겠습니다
어머니 왕과 도도
어머니 왕과 도도
어머니 왕과 도도
아멘
아멘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어머니, 반가워주소!
어머니 반가워졌어
어머니 방구하소서
어머니 방구하소서
지금 이 시간 우리가 드리는 정성은
어머님의 말씀을 이루는 시간인 줄 믿습니다
우리 다 함께 전심원 기도로 나아갑시다
대수한 사랑으로 안으시네
그 크신 품으로 감싸시네
절망 속에도 흔들리지 않고
부모님 뜻을 위해 살리라
전심원 기도로 나아가리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리
아버님 명사하실 수 있도록
눈물로 간절히 기도하니
전심원 기도는 반드시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전심원 기도는 반드시 기적을 일으킵니다
부모님 주신 은혜 생각하며
오늘도 감사하며 나아가리
부모님의 사랑으로 감싸시네
고난과 비밖이 다르더라도
부모님 뜻을 위해 살리라
신념과 진리로 나아가리
신념과 진리로 나아가리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리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리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리
이 시간 아버님 명사하십니다
아버님 명사하십니다
아버님 명사하십니다
이곳에서 눈물로 간절히 기도하니
전심원 기도로 나아가리
전심원 기도로 나아가리
전심원 기도로 나아가리
전심원 기도로 나아가리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리
아버님 명사하십니다
이를 간절히 기도하니
전심원 기도로 나아가리
전심원 기도로 나아가리
전심원 기도로 나아가리
어머님 명사하십니다
어머님 명사하십니다
아버님 명사하십니다
전시원 기도하십시오
전시원 기도로 아버님께서 역사하실 수 있도록
어머님께서 황금하실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합시 건명 기도 시작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잘 돌아왔다.
잘 돌아왔다.
모두 자리에
모두 자리에 일어나셔서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올리시겠습니다.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에 바로
억만세 3장
천지인 참부모님께 감사의 큰 박수 올려 드리겠습니다.
그럼 이것으로 제 1568회 천지인 참부모님께 감사의 큰 박수 올려드리겠습니다.
이것으로 제 1568회의 천지인 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들 고생하십시오.
감사합니다.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pre>


## 전사 원문
== 전사 원문 ==
 
<pre>[00000.00 -&gt; 00026.00] 사랑해 어머님 정말로 사랑해 사랑해 어머님 정말로 사랑해
[00000.00 -&gt; 00026.00] 사랑해 어머님 정말로 사랑해 사랑해 어머님 정말로 사랑해
[00026.00 -&gt; 00037.00] 천일곡 14년 천력 4월 4일 2006년 5월 20일 제 1568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을 시작하겠습니다
[00026.00 -&gt; 00037.00] 천일곡 14년 천력 4월 4일 2006년 5월 20일 제 1568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을 시작하겠습니다
[00037.00 -&gt; 00044.00] 모두 자리에 일어나셔서 천지인 참부님께 경배 올리시겠습니다
[00037.00 -&gt; 00044.00] 모두 자리에 일어나셔서 천지인 참부님께 경배 올리시겠습니다
2,917번째 줄: 5,381번째 줄:
[11810.80 -&gt; 11840.78] 한글자막 by 한효정
[11810.80 -&gt; 11840.78] 한글자막 by 한효정
[11840.80 -&gt; 11844.80] 한글자막 by 한효정
[11840.80 -&gt; 11844.80] 한글자막 by 한효정
[11844.80 -&gt; 11846.80] 한글자막 by 한효정
[11844.80 -&gt; 11846.80] 한글자막 by 한효정</pre>
</pre>


[[분류:천심원철야정성 전사]]
[[분류:천심원철야정성 전사]]
[[분류:천심원철야정성 2026년]]
[[분류:천심원철야정성 2026년]]

2026년 5월 22일 (금) 12:07 기준 최신판

제1568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전사

날짜 2026-05-20 22:00 ~ 2026-05-21 01:30
분류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원본 URL https://youtube.com/live/29KGuDZoeX0?feature=share
영상 제목 제1568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5/20) 2026-05-20 22:00
로컬 원본 /home/ruyjin/.openclaw/workspace/projects/통일교회내부/transcripts/2026-05-20_5_천심원철야정성_중요도-중간_제1568회.md
전사 파일 천심원철야정성_2026-05-20_1568_전사.txt
녹음 파일 천심원철야정성_2026-05-20_1568_녹음.mp3
문서 내 구분 기도 · 간증 · 말씀

기도

맘모와 감사기도 올리겠습니다
존경합신 하늘 부모님
사랑하옵는 천지인 참부모님
신령과 진리가 넘치는 이곳에서
심정과 심정이 우러나와 참 사랑이 가득한 이곳 전심원에서
어머님의 품속이 그리워
아버님의 사랑이 그리워
당신의 자녀들이 한자리에 모여 싸움나이다
조상님과 함께 수행복을 차려입고
설레는 마음으로 함께 드리는 정성의 시간이오니
이 시간 절대선 연계권과 함께
철야 정성의 한 시간을 맞이할 수 있기에
진심으로 감사드리옵나이다
하늘 부모님
오늘의 이 시간도
어머님의 품속에 안겨서
원없이 울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아버님 곁에 기대어
원없이 하소연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고
당신의 무한한 사랑 속에
다시금 일어나
하늘을 위해 이 뜻을 위해
어머님을 위해 걸어가겠사오니
함께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랍고
원하옵나이다
너무나 오고 싶었던 심정적 번양 땅에
사무친 그리움을 품고

간증

다음은 효정 간증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영성 40일 수련을 받고 있는 우리 후카미 사키 수련생을 따뜻한 박수로 내 맞이하시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곳을 가리게 부족한 아카시을 교육을 나눠주신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3만상 가정
후카미 히데노부
타카요 가정의 차녀
후카미 사키입니다
부족하지만 이 자리를 빌려 간증을 나눌 수 있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3만상 가정
후카미 히데노부
타카요 가정의 차녀
후카미 사키입니다
저는
저는
저는
저는
저는
형제 형제가 기다리고 싶어하는 친구가 있고
제가 항상 엄마가 행복한 얼굴이 좋아서 계속 계십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어머니를 따라 교회에 다녔습니다
예배에 가면 언제나 형제자매들이 반겨주었고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식구님들이 계셨습니다
무엇보다 교회에 가면 기뻐하시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는 것이 너무 좋아서
자연스럽게 계속 다니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신앙심이 매우 깊으신 분이었고
저는 어린 시절부터 어머니와 함께 전도를 하며 자랐습니다
어머니의 말씀을 통해 늘 한의 부모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고
저 역시 어머니처럼 세상을 위해 살아가며
참 부모님을 위해 걷는 신앙인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품게 되었습니다
또 어릴 때부터 아프리카 봉사활동과 빈곤 문제에 관심이 많았고
언젠가는 선교의 길을 걷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2024년 11월 11월 10일까지
저는 영성 수련회에 대해 강한 마음을 품게 되었습니다
그곳에 가면 하늘 부모님의 뜻을 더 깊이 깨닫고
어머니가 하나 될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영성 수련회에 대해 강한 마음을 품게 되었습니다
그곳에 가면 하늘 부모님의 뜻을 더 깊이 깨닫고
어머니가 하나 될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당시에는 직장과 경제적인 사정 때문에
바로 참석할 수 없었고
철야정성을 들이며 많은 갈등 속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나는 영성 수련회에 대해 강한 마음을 품게 되었습니다
그곳에 가면 하늘 부모님의 뜻을 더 깊이 깨닫고
어머니가 하나 될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당시에는 직장과 경제적인 사정때문에
바로 참석할 수 없었고
철야정성을 들이며 많은 갈등 속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영성 수련생이 부럽게 느껴질 때도 있었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참석하고 싶다는 마음만은 놓지 않았습니다
고민한 끝에 저는 하늘이 바라시는 길을 걷겠다고 결심했고
영성 수련에 참석하기 위해 정성과 기도를 계속해왔습니다
교회活動과 테마 생생을 계속하는 중
2025년 8월에 텐연군의 투어는 참석을 통해
고객님의 경험을 통해
고객님의 경험을 통해
결심을 통해
교회 활동과 철야 정성을 이어가던 가운데
2025년 8월 천원궁 투어에 갔을 때
공적인 길로 나아가라
참 어머님이 지상에 계시는 지금이 바로
황금기다라는 강한 메시지를 받게 되었고
그 순간 수련에 참석을 더욱 굳게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최소한은 아버지의 전쟁을 통해
최소한 아버지의 전쟁을 통해
고객님의 전쟁을 통해
그리스도를 통해
고객님의 전쟁을 통해
고객님의 전쟁을 통해
선조가의 온을 지속해
국회에 전쟁을 통해
지수는 조금씩 바뀌고
교회의 전쟁을 통해
교회에 참석을 수 있는
기회가
夫婦 세미나를 통해
지난 1월에 28년에
일요일에 참가했습니다
처음에는 아버지께서 제가 공직의 길로 가는 것과
직장을 그만두고 영성 수련회에 참석하는 것을 반대하셨습니다
조상의원과 기도를 계속하는 가운데
아버지께서도 조금씩 변화되기 시작했습니다
교회 행사에 거의 참석하지 않으시던 아버지께서
부부 세미나에 참석하셨고
지난해 1월에는 무려 28년 만에
성일 예배에도 나오시게 되었습니다
이 도움을 겪고
確か히, 天皇 부부様은 오라렛게 약지しているのだ
という強い確信을持つようになりました
그리고, 最後에는
아버지께서는 내道을 응원해 주셨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저는 정말로 하늘 부모님께서
살아계시고 역사하고 계시는구나
라는 확신을 깊이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아버지께서도
저의 길을 응원해 주시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아버지께서도
저의 길을 응원해 주시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아버지께서도
저의 길을 응원해 주시게 되었습니다
그 모든 과정을 통해
저는 하늘 부모님의 역사와
조상님들의 인도를 강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조상님들의 인도를 강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영성 수련회의 하루하루는
영성 수련회의 하루하루는
영성 수련회의 하루하루는
꿈만 같을 정도로 행복하고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후에
그 후에
그 후에
그 후에
그 후에
그 후에
그 후에
그 후에
그 후에
그 후에
영성 수련회의 하루하루는
꿈만 같을 정도로
행복하고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 40일 안에
과연
응답을 받을 수 있을까
하는
고마는
그리기만
그리기
그 후에
그 후에
그리기
그리기
그리기
났는
마코라
그리기
미래를
그 후에
그 후에
그 후에
모두
뛰어난
시내로
Чтобы
그리기
그리기
그리기
그리기
그리기
끝까지 섬기자는 마음으로 지냈습니다
그렇게 수련을 이어가면서
참 어머님과 하나 되면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점점 더 깊이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수련회 중 처음으로 큰 은혜를 느꼈던 순간은
대역사 기간이었습니다
찬양 역사에 임하는 가운데 눈부신 빛에 둘러싸이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찬양을 하면서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오랫동안 마음 한구석에 걸려있던 무언가가 풀려나가는 듯한 감각이 들었습니다
동시에 영계의 존재를 실감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저는 조상님들이 대표해서 이 자리에 서 있다는 간절함과 사명감을 품고
정성껏 찬양을 올렸습니다
그렇게 찬양하는 가운데 조상님들의 한도 함께 풀려나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찬양의 외이메이커에서 찬 부모님을叫做을 때
내 본심은 이미 오래전부터 찬 부모님을 간절히 외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찬양의 외이메이커를 부르며 찬 부모님을 외쳤을 때
내 본심은 이미 오래전부터 찬 부모님을 간절히 외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온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 채워지는 듯했습니다
동시에 찬 부모님께서 계시는 이 황금기에 정성을 들어서
찬 부모님을 간절히 외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온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 채워지는 듯했습니다
동시에 찬 부모님께서 계시는 이 황금기에 정성을 들었고
이 황금기에 정성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 일인지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생생정경에 7일간 목견修行을 할 시간을 들었고
그 때에 전혁님과 함께 통화하셨습니다
전혁님의 신경을 잃어버렸고
전혁님의 신경을 잃어버렸고
눈물이止지 않았습니다
정성 조건 가운데 7일간 목견 수행을 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 시간 동안 저는 한혁님과 정말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천심원에서 간절히 기도하며
한혁님의 신경을 깨닫게 되었을 때는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천심원에서 간절히 기도 하셨습니다
천심원을 결정하게 되었고
천심원에서 간절히 기도해 드리는 소년에
전혀 감사하고, 전혀 감사하고,
전혀 죽을 수 없다고 생각하고,
전혀 전혀 전혀 듣지 않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천심원에 나오려는 순간,
참 어머님께서,
가지 마라 라고 말씀하시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때 저는 참 어머님의 외로운 심정을 조금이나마 느끼게 되었고,
지금까지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면서도,
감사하지 못했던 삶을 깊이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스스로를 내려놓겠다고 하면서도,
정작 하늘 부모님의 음성에는 귀 기울이지 못했던 제 모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사랑을 느끼는 순간,
눈을閉던 순간,
모든 사랑과 행복을 풀렸고,
감사의 눈물이 흘렸습니다.
저는,
모든 사랑과 행복을 풀렸고,
천심원과
하나님의 어머니의 마음을 풀렸습니다.
그 사랑을 느끼게 되었을 때는,
눈을 감는 것만으로도,
모든 사랑과 행복이 밀려왔고,
감사의 눈물이 끊임없이 흘러나왔습니다.
저는 그동안 자신을 완전히 내려놓고,
하늘 부모님과 참 어머님을 위해 살아가고 싶다는 마음으로 기도해왔습니다.
그 사랑을 느끼고,
어떤 사례가도,
모든 마음을 풀렸고,
모든 마음을 풀렸고,
모든 마음을 풀렸고,
저는,
나는,
나는,
나는,
그 사랑과 함께 살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이노른中에 마코던 어머니의 것들을
깊게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어떤 시련도 받아들이겠습니다
어떤 고통도 감당하겠습니다
저는 참 어머님과 함께 걷고 싶습니다
라고 계속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기도하는 가운데
참 어머님에 대해 더욱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님께서는 제가 상상할 수 없는
수십 배 수백 배의 고통을 감내하시며
지금 이 순간에도 희생의 길을 걸어가고 계신다는 사실을 떠올렸을 때
여기서 멈춰서는 안 된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지금까지의 고통 자체가
감사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그 순간 저는 참 어머님의 모습을
제 어머니와 겹쳐 보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가족의 신앙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바쳐 살아오신
제가 진심으로 존경하는 분입니다
어머니는 옷 한 벌도 아껴 오래 입으시며
본인보다도 다른 사람을 위하는 삶을 사셨고
어떤 일이든 먼저 기도하며
언제나 감사하는 삶을 사셨습니다
그리고 내 신앙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바쳐 살아온
제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의 신앙생활에서도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지탱해 주셨습니다
그런 어머니의 사랑을 떠올렸을 때
저는 참 어머니께서 걸어오신 사랑과 희생의 마음을
아주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어머니 안에는
언제나 참 어머님이 계셨구나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어머니께서 해주셨던 말씀과 행동 하나하나가
모두 하늘 부모님의 사랑 안에 있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어머니께서 해주셨던 말씀과 행동 하나하나가
모두 하늘 부모님의 사랑 안에 있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 역시 어머니처럼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중심을 가진 사람이 되어
그 신앙을 이어받고 싶다는 마음으로 가득 차게 되었습니다
한 해의 부모님의 끝없는 사랑을 깨닫게 되면서
한 해의 부모님의 끝없는 사랑을 깨닫게 되면서
저는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깊이 회개하게 되었고
이제는 한 해의 부모님과 참 어머님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자녀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더욱 간절해졌습니다
사랑하는 삶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삶의 부모님과 참여를 위해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어려움과 시련이 찾아올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길 끝에는 반드시 하늘 부모님께서 기다리고 계신다는 확신이 있기에 어떤 수련도 감사와 기쁨으로 받아들이며 걸어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장차 선교를 통해 하늘 부모님과 참 어머님께 효정을 돌려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 길에 남은 수련 기간을 감사하고 생생을尽고 싶습니다.
제가 원하는 수련을 통해 하늘 부모님께서는 하나의 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길에 남은 수련 기간도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걸어가겠습니다.
그리운 참 어머님 저는 참 어머님의 소원과 하나 되어 기쁨을 돌려드릴 수 있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왕옹마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은혜로운 효정 간증을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효정 찬양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천심 찬양단에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찬양 제목은 살아도 뜻을 위해 죽어도 뜻을 위해가 되겠습니다.
그럼 무대에 모실 때 따뜻한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어머님
저희들 어떤 고난 속에서도
살아도 뜻을 위해 죽어도 뜻을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어머님 저희들의 정성을 기뻐 받으시옵고
부디 성수무강 하시옵소서
난 지극히 작은 자 죄인 중에 죄인
부족한 날 부르셔서
간절한 기도와 정성 매달릴 수 있게
이곳을 불러주셨네
어디든지 가리라 부모님과 함께
나는 부르리 이 노래를
눈물로 밤을 새는 어머님의 사랑
온 세상 채울 때까지
살아도 뜻을 위해 죽어도 뜻을 위해
사나주게나 기도하리
아버님의 눈물이
아버님의 눈물
어머님의 눈물
내 가슴속에 흐르도록
난 지극히 작은 자 죄인 중에 죄인
부족한 날 부르셔서
난 지극히 작은 자 죄인 중에 죄인
부족한 날 부르셔서
난 지극히 작은 자 죄인 중에 죄인
부족한 날 부르셔서
난 지극히 작은 자 죄인 중에 죄인
부족한 날 부르셔서
간절한 기도와 정성 매달릴 수 있게
이곳을 불러주셨네
어디 든지 가리라 부모님과 함께
나는 부르리 이 노래를
눈물로 밤을 새는 어머님의 사랑
온 세상 채울 때까지
사랑 온 뜻을 위해
죽어도 뜻을 위해
사나주게나 기도하리
아버님의 눈물
어머님의 눈물
어머님의 눈물
내 가슴속에 흐르도록
사랑 온 뜻을 위해
죽어도 뜻을 위해
사나주게나 기도하리
아버님의 눈물
아버님의 눈물
아버님의 눈물
내 가슴 속에 흐르도록
난 지극히 작은 자 죄인 중에 죄인
부족한 날 부르셔서
간절한 기도와 정성 매달릴 수 있게
이곳을 불러주셨네
내 사랑
내 사랑
나의 부모님
이
차렷
경례
다루
효정을 담아 찬양을 해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다음은 효정 간증 영상 시청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지난 2026 춘계 대역사
효정 간증 대축제 때
간증을 했던
우리 이시바시 마사이로상의
효정 간증이 되겠습니다
그럼 시청하실 때 따뜻한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私は6500層の両親のもと祝福2生として生まれた石橋雅宏です。
大学生になって信仰を持ち始め2018年に愛する夏代さんと祝福を授かりました。
そしてお互いに教会活動や仕事に投入しつつ3年後の2021年に家庭出発をしました。
家庭を持ってすぐ妻は妊娠しましたがその子は心拍を確認することもできず初期流産となりました。
さらに半年後再び妊娠しましたが同じく初期流産となりました。
非常に辛い出来事でしたがまだ430代の先祖開養先祖祝福が終わっていなかったこと
また私たち夫婦に霊の子がいなかったことなど向き合うべき課題があるということを感じました。
私たち夫婦はチョンピョンに来て祈り求めました。
そこで決意を新たにして2023年夫婦でオーストラリアへ1年間行くことにしました。
その理由は1年を通して気候気温が暖かく流産後の体のケアに適しているということと
そして先祖開養先祖祝福への向けての万物を準備しやすい環境であったからでした。
天の導きのもとオーストラリアでは1年間正社員として働くことができ
先祖開養先祖祝福への資金を蓄えつつ
日本では味わったことがない大自然に触れることもできました。
しかし現地で3度目の流産を経験し
言葉では表現できないほどの苦しみも味わいました。
一生死女を持つことはできないんじゃないか
そんな思いも頭によぎりました。
それでも私たち夫婦は前を向き
全てを感謝し歩む中で
職場を通して北朝鮮出身の方と出会い
初めて礼の子を立てることができました。
また両親の協力もあって
無事に430代の先祖開養先祖祝福を勝利することもできました。
オーストラリアでの歩みを終えた後は
夫婦で天保40日修練会、冷静40日修練会へと参加し
13数の特別会養や特別案子も積極的に受けていきました。
そして昨年、天宴宮入宮式を終えた後は
妻の願いを受け
冷静アカデミーの海外奉仕団として
夢だったアフリカの地まで行き
天の父母様、ホーリーマザー・ハンの心情を伝える
最前世の場に立っていきました。
そのような中で、お母様が拘束されるという
衝撃的なニュースを耳にしました。
車椅子に乗られ、多くの報道陣に囲まれながら
目をつむっていらっしゃるお母様。
私は現実を受け入れることができず
あまりにも大きな悲しみを前に
何も手にすることができませんでした。
全てを投げ出したい気持ちになりました。
しかし、これまで経てきたお母様との
直接の出会いの中で
私たち二世間を信じ
愛してくださったお母様の眼差しを
思い浮かべると
私は逃げ出すことはできませんでした。
日本では妻が地元教会で行われていた
天津園巡回講師の薬事集会に参加し
妊娠に悩みを持っているメンバーのために
天津工場棒を握って祈祷していただく恩恵に
預かることができました。
同時に投入していた北朝鮮出身の
霊の子が祝福を希望し
申請書を作成する薬事が起きました。
そして、その直後のクリスマスの夜
妻が妊娠していることが分かりました。
しかし、これまで3回とも
心拍を確認することもできず
流れていったため
一瞬たりとも安心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でした。
そのような中、2026年を迎え
1月の検診で初めて心拍を確認することができ
エコー写真に写る我が子を目に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天の父母様、誠の父母様、感謝いたします。
その後も順調に成長し
妻は先月からこちらの修練園にて
妊婦40週生として40日修練会に参加し
天使園、徹夜祈祷会の賛美に
薬事にと日々投入してくれています。
妻は誠の父母論の講義を通して
ただただ天の父母様のために歩まれた
お母様の心情に触れ
お母様が歩まれた人生を私も歩みたいと
心から決意し
その瞬間、初めてお腹の中の赤ちゃんが動いたそうです。
私は子女を持つということに対しては
もちろん大きな喜びを感じています。
しかしそれ以上に
私たちが通過してきた
今までの苦しみをすべて報いてあげたい
幸せにしてあげたいという
天の父母様、誠の父母様
特にホーリーマザー・ハン
誠のお母様の親なる願いと愛を感じ
このような形で親孝行できることが
一番幸せです。
私たち夫婦は
将来は世界を動かすような
誠の愛で全て包み込むことができるような
そのような家庭を築くことを
ここに決意いたします。
今、日本の家庭連合は
解散命令が下され
韓国においても大変な状況が続いています。
一歩外を見渡せば
どこにも希望を見出せない
そんな状況下に私たちは置かれています。
しかし、ご父様、ホーリーマザー・ハン
誠のお母様は教えてくださいました。
どんな状況でも希望を胸に
前進することの大切さを教えてくださいました。
私たち2世、3世が一つとなって
真の愛の奇跡を
これまで誰も目にしたことがないような
大勝利を
天の父様、真のごお母様に
捕まえてまいります。
ジャンプ・モニー・ハンスタッフさんの
어머니 사랑합니다. 반드시 우리 승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체크한 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마사이로 나치오 축복 과정이 건강하게 순산할 수 있도록 응원의 박수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은혜로운 간증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효정 찬양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일본 41 수련생이 준비해 주셨습니다.
찬양 제목은 빛의 그물이 되겠습니다.
그럼 무대에 모실 때 뜨거운 환영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참부모님.
그립고 그리운 참부모님.
이 찬양이 어집 부모님께 위로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우리 마사이로 가지 않습니다.
우리 마사이로 가위보는 고통사옹의욱� TEA enfrent지오.
아멘
아멘
아멘
강남다
스크류가 우리
영원한 내 손에
내 손에
소외의 하늘이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뜨거운 심정으로 은혜로운 찬양을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우리 일본 41수련생에게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다음은 효정 보고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제238자 국제 41수련회 및 국제국 활동 보고를
우리 국제국의 문인성 강사님께서 준비를 해주셨습니다
조금 오시는데 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은데요
함께 엄마야 누나야를 부르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함께 박수치면서 엄마야 누나야를 부르시도록 하겠습니다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은 모랫빛
뒷문 밖에는 갈립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뜨르는 반짝이는 금은 모랫빛
뒷문 밖에는 갈립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네 그러면 준비된 지 한 번만 확인하고 오겠습니다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네 그러면 한 번만 더 엄마야 누나야를 따뜻한 마음으로
우리 어머님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불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큰 목소리로 큰 박수를 치면서 부르시도록 하겠습니다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뜨르는 반짝이는 금은 모랫빛
뒷문 밖에는 갈립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뜨르는 반짝이는 금은 모랫빛
뜨르는 반짝이는 금은 모랫빛
뜨린 문 밖에는 갈립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네 저희가 노래를 부르는 사이에 준비가 다 되었다고 합니다
그럼 우리 국제국의 문인성 강사님을 따뜻한 박수로
큰 박수로 모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식구님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혼방화
오늘 효정보호를 드리는데
아마 처음 보는 유니폼을 입었다 하시는 분도 계실 텐데
원장님께서 철학 때 여러 번 말씀하셨던
초창기 처음에 10명도 안 됐을 때
원장님께서 내려주셨던 천심원의 유니폼입니다
오늘 내용하고 좀 부합이 될 것 같아서
특별히 읽고 나와봤습니다

말씀

같이 한번 훈독 가지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 시절을 통해서
보이는 실체를 쓴
참부모가 되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 목적입니다
오늘 보고는
하늘 부모님의 꿈이
어떻게 천심원을 통해서
국제적으로 이루어지는 데 대한
꿈의 성취에 대한 보고를 드릴까 합니다
처음에 초창기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10명도 안 되는 철학이 돋대
어느 날 갑자기 저도 모르게
이야 이거 월드센터에 살 것 같은데
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때는 그런 말 할 분위기가 좀 아니었는데
어쨌든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도
그렇게 참부모님의 꿈을
특히 참어머님
우리 왕엄마의 꿈을
이 천심원을 통해서 구현해 나가시는
원장님의 비전과 꿈에 대해서
국제국에서 어떻게 지금
펼쳐나가고 구현해 나가고 있는지
이루어 나가고 있는지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제목은 같이 읽어보실까요?
하늘 부모님의 꿈 성취를 향한
참부모님의 역사
천심원 철학을 통해 승리한
국제교육국 효정 보고가 되겠습니다
먼저 영상부터 보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y hands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하늘 부모님 천지인 참부모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BGM으로 나온 것이 You Raise Me Up 이라는 곡인데요
거기에 하이라이트가 당신은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높게 나를 이끌려고 하십니다
더 높은 곳으로 이끌려고 하십니다
그런 큰 핵심이 있는데요
이 천시먼 특별 기도실에서 어떻게 천시먼의 역사가 일어나는지 잠깐 보고 드리겠습니다
국제국은 멀리에서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정말 지구 끝에서 오시는 분들입니다
40일까지 오시려면 얼마나 많은 사연들이 있을까
하고 한번 생각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따가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릴 텐데요
그래서 정진화국 전행을 중심 삼고
정말 병원에서는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을 중심으로
저희들이 천시먼 특별 기도실에서
지극정성의 산실을 할 수 있는 천시먼 특별 기도실에서
합신 공명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먼저 첸친팅이라는 이 식구님에 대해서
합신 공명 기도를 이렇게 드리는 장면이고요
그 다음에 샤오민 윤희이라는 우리 식구님
이 하얀색 유니폼을 입고 있는 식구님인데요
우리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여기 사진에 나오는 한 분 한 분의 국제교육국의 스태프분들
우리 스태프분들 얼굴을 한번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저기에서 정말 가족도 할 수 없는
정말 하늘 어머님이 우리 홀리마단 왕어머님이
정말 우리 스태프분들을 얼굴을 통해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잘 보이시는지 모르겠지만 스태프분들이 거의 지금 울면서 하고 있어요
그 다음에 이 다이애나 윈터라는 분은
아마 식구님들도 잘 아실 텐데
이렇게 한 다섯 살 정도 어린 왕자님하고 항상 다니시는 분이 계세요
이 분 같은 경우에는 지금 암이 사기시거든요
온몸으로 다 전이가 돼가지고
병원에서는 정말 어렵다 하시는 분인데
정말 여기 절규하면서 이렇게 다 눈물을 흘리면서
사랑하는 내 딸아 얼마나 힘들었니 하는 그런 마음으로
전 스태프들이 합심해서 이렇게 특별한 소리를 해주고 기도를 해주고 있습니다
이어서 같은 분을 해드리는 장면이고요
여기서도 이렇게 다 울부짖고 우는 모습
가족이라도 저렇게 해줄 수 있을까 할 정도로
저 특히 요구는 좀 많이 해드렸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마음이 많이 얼어붙어 있었어요
스태프들하고 조그만 말에
자극의 방어와 기재가 들어가니까 심리적으로 갈등도 일으키고 했는데
결국에는 이 식구님이 우리 정진아 국장님을 중심한 스태프분들한테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래가지고 같이 껴안고 울면서
제가 여러분들에게 정말 큰절을 올리고 싶습니다
그러면서 말로만 하는 큰절이 아니고
한국 분들은 뭐 큰절이 그렇게 낯설지 않은데
서양 분들은 굉장히 생소한 문화거든요
경배라는 자태도 생소하고 생각하는 분도 많은데
이분은 진짜 올려드리겠습니다 해가지고
다 앞에 앉히고 나서
큰 감사의 절을 올렸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장면 아닙니까?
큰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그 큰절도 모자랐는지
이렇게 국제교육국 스태프분들을 위해서
1화 우리 인삼차를 사주시는 장면입니다
그 다음에 요분은 이한이라는 아드님하고
에리나는 우리 식구님인데 원장님께서도
정진환 국장 통해서 집중적으로 안수해줘라 하셨던 그분인데요
요분을 위해서도 정말 여러 차례
집중기도 천심 특별기도에서 해드렸고요
그것도 좀 부족하다고 생각을 해서
뭘 했냐면
9명의 스태프들이 천심원에 가가지고
천 배 정성을 올렸습니다
한 분만 더 갔으면 만 배를 채울 수 있었는
그만한 정성을 이분한테 또 올려드렸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서 어떻게 됐냐 하면
어머님께서 정성을 드렸으면
결과를 보여주라고 하시는 말씀처럼
어떤 결과가 됐냐 하면
이 이한이라는 분은 사실은 집중을 잘 못해요
그런 분인데
이분이 지금 뭘 하고 있냐 하면
식당에 내려와서 봉사를 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너무나 아름답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리 참가정센터에서도
도움을 좀 크게 주셨습니다
그래가지고 우리 스태프 중에 한 분
이 효종 봉헌서도 써줄 만큼
우리 식군일무리에서
이렇게 정성의 기대를 쌓은
내적인 기대에서
40일 수련이 시작됩니다
그래서 국제 40일 수련 스케치 영상을
잠깐 보여드리겠습니다
О, 할렐루야
I'm washed in the water
Washed in the blood
I'll be good, I love you
Oh, hallelujah
Let's go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283차 국제일반수련 통계를 숫자로 보여드리는 것은
제가 볼 때는 국제 식구님들에게는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제가 몇 분 상담했던 분 중에서
인상 깊은 분이 계시는데 한 분은 남미에서 오신 분이었어요
부부가 오신 걸로 기억하는데 상담을 하다 보니까
집을 팔고 오셨다는 거예요
이 40일 수련을 오기 위해서
제가 정말 가슴이 정말 무너져 내렸습니다
집을 팔아가지고 여기 올 정도로 그렇게 이곳을 귀하게 생각하는구나
그리고 절박한 사연도 있고
무엇보다도 정말 귀하게 하늘 부모님이 역사하시는
참부모님이 역사하시는 이 고향 집에 한 분 오고 싶어가지고
집을 팔고 온다는 말을 듣고
제가 정말 반성과 해결을 많이 했습니다
너는 집 팔고 남미 가라면 갈 수 있어? 라고 물어보더라고요
저 자신한테
사실은 자신이 없었어요
그리고 또 한 분은 얼마 전에도 효정보고 때 말씀하신 분이랑 비슷한 케이스인데
몽고에서 오신 분인데
그 분은 차를 팔아서 오셨다는 거예요
이 자리에
그래서 국제교육국에 수련을 받는 분 한 분 한 분들은
옛날에 일당백이라는 그런 말씀 있는데
일당백이 아니고
일당천에 그 나라를 대표해서 오신다고 생각을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비용도 집을 팔 정도로 와야 되니까
지금 70만원 수련비 내고 한국에서 오시는 분들은
정말 로또 당첨되신 거예요
남미에서 집을 팔고 올 정도면 몇 천이 들어서 온다는 얘기죠
우리 개념으로 하면
그런 분들이 40일 국제수련에 오신다 하는 것을
좀 먼저 말씀을 드리면서
이 숫자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40일 수련 같은 경우에는
정진아 국장님을 중심으로
첫째는 어머님께서 하나님의 본질에 대해서
강조를 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본질에 대해서
하늘 부모님의 본질에 대해서
저희는 중점적으로 교육을 합니다
그 다음에 어머님께서 참부모론을 통해서
하늘 부모님 참부모님을 참부모로
현연하시고 싶어 하시기 때문에
참부모론의 본질적인 관점에서 강조를 하고요
그 다음에 한민족 선민대사사에서
가장 핵심이 우리 대한민국 국호의 한
우리 홀리마더 한
우리 참어머님의 한인데
그 한의 본질에 대해서 깊이 좀 연구를 해서
한민족 선민대사사시와 연결을 해서
지금 식구님들에게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해서 첫째 주, 둘째 주, 셋째 주, 넷째 주, 다섯째 주, 여섯째 주를 강의하는데요
여기에서 보시면 정진아 국장님의 신앙과 경제라는 제목 혹시 보이십니까?
정진아 국장님의 인기 있는 강의 중에 하나가
왜의 다행이라고 잘 죽는 법입니다
효진님께서도 잘 죽어야 돼 한번 하셨던 것 같은데요
잘 죽는 법을 가르치시고
그 다음에 신앙과 경제 모델
아버님께서도 사실은 원리를 깊이 알면
다 부자될 수 있어라고 하신 말씀도 하셨는데
이제 천일국 안착 시대를 맞이하여서
어떻게 하면 우리 각 축복 가정들이
정말 외적으로도 축복받는 축복 가정이 될 수 있는가
를 알려주시는 그런 특별한 강의입니다
그래서 전체 수련에 대한 소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정진아 국장님의 참부모론
특히 독생여 강의에서 저에게 가장 충격적이고도 감정적이었던 순간은
지난 2000년의 역사가 오직 한 가지 목표
즉 독생여의 현연을 향해 흘러왔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입니다
참 어머님께서 태어나실 때부터
하늘 부모님의 딸로서 자라나셨고
태초부터 섭리와 본연의 인연을 맺고 계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어서 부활론 강의를 이어서 정진아 국장님 해주시는데요
부활이란 하나님과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다시 당신의 심정으로 돌아가는 여정이고
부활은 마법 같은 일이 아니라
심정에 관한 문제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제 저런 각작스러운 초자연적인 변화를 기다리는 대신
매일의 삶 속에서 이루어지는 부활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또 하나 마지막 하나 읽어드리겠습니다
천심환 철야 기도의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믿음이라고는 이분은 사실은 철야 때도 한번 간증하셨던 분인데요
믿음이라고는 하나도 없던 제가 소위 말하는
폭풍오열을 천심환 철야 통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그 눈물 콧물 범벅 속에서 제가 부모님과 언니 그리고 하나님께 참 이기적으로 행동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자존심을 내려놓으라는 마음의 목소리가 들려 기도를 통해
그리고 언니에게 직접 사과를 했습니다
그러자 신기하게도 온몸이 순식간에 어떻게 됐다고요?
가벼워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국제교육국에서 신규 프로그램으로 공명기도 수행
효정 찬양 노래는 기도다라는 아버님의 말씀대로 효정 찬양
레크리에이션 데이
레크리에이션 데이는 화동회입니다
그리고 집중 기도회를 하고 있는데요
공명기도 수행은 이런 식으로 수행을 하는데
잠깐 간증 하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그들을 용서할 힘을 얻을 때
비로소 나 자신의 마음도 그 무거운 짐에서 해방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우리가 대하기 어려워하는 그 사람들 역시
하나님께서 정말 깊이 사랑하시는 자녀라는 사실을
우리는 반드시 기약해야 될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효정 찬양을 하고요
화동회를 하게 됩니다
화동회에 대한 짧은 소감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체, 몸을 이용해서 즐기는 화동회 시간을 통해서
내면의 문제를 물리적으로 극복해 보는 활동은
제게 매우 강력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집중 기도회 시간으로 이렇게 들어갑니다
이 집중 기도회에서 한 식구님이 정말 놀라운 은혜를 입었는데요
그것을 좀 짧게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 식구님은 다 읽기에는 좀 많아가지고
이 식구님은 정말 목숨 걸고 어머님과 하나 되자 해가지고
정말 열심히 기도를 했습니다
기도를 했는데 갑자기 그 천식은 철야 기도하는 순간 환상이 펼쳐졌습니다
환상이 뭐냐 하면 효진님께서 하늘의 힘과 건의로
영계의 군단을 진두지휘하시는 최고 사령관으로 우뚝 계시는 장면을
환상으로 보게 됐습니다
그들 이어 흥지님께서도 용맹하게 연합군을 이끄셨습니다
두 분은 마치 하나인 것처럼 움직이시는데
그 힘은 단순히 두 분만의 것이 아니라
지상에서 호명기도를 외치는 이들의 목소리에 의해
누구의 힘에 의해서 목소리에 힘이 배가 된다고요?
저희들이 호명기도를 외쳐 드리는 그 힘에 힘이 배가 되어서
하늘과 땅을 통일하기 위해 출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 환상을 통해 깨닫게 된 것은 섬례의 완성
하늘의 역사는 우리에게 달려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의 통일된 마음과 진실된 심정으로
소리 높여 우리의 목소리를 외친다면
효진님과 흥지님의 리더십에 실질적인 힘을 실어주고
영계와 지상을 하나로 묶어준다는 것을 깨닫게 됐습니다
하면서 이분이 그림까지 그리셨어요
이 위에 계신 분이 효진님이고
밑에 계신 분이 흥지님
그 다음에 여기 헤블리 워리어스라고 해가지고
천군들입니다
이게 다 효진님 흥지님을 호의하는
그래서 이 반대에 있는 게 악령이에요
저 악령을 향해서 진군하라 해가지고 싸우는 것을
환상을 본 것을 그대로 좀 스케치를 한 것입니다
놀랍지 않으십니까?
우리 효진님 흥지님께 큰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진군 나팔도 있었네요 죄송합니다 까먹었습니다
그 다음에 선인봉 술래로 이렇게 이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선인봉 술래 다음에
Let's go!
1, 2, 3
4, 11 수련을 영생 수련으로 합체를 해서
연회를 나누고자 합니다
예사님의 전자들 예사님의 전자들
예사님의 전자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은혜롭게 제1차 국제영성수련 40일을 마쳤고요.
2차도 마쳤습니다.
그래서 이제 제3차 국제영성수련을 7월 4일부터 8월 10일의 일정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영성수련을 진행을 같이 도와줄 스탭도 이렇게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영성수련까지 40일 국제수련에서 영성수련까지 확대를 해서
그 다음에는 전세계 분원으로까지 이 천심원의 섭리를 이어나가고자 이렇게 분원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이번 대역사전에 분원장 회의와 그 다음에 실무자 회의를 통해 가지고
어떻게 하면 원장님께서 제시하신 그 비전을 접수 결과를 달성시킬지에 대해서 회의를 집중적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충계 대역사 접수 성과가요.
15만 7천 749명이 됐는데 대역사 접수 실적 이렇게 우상향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이제 국제국만을 국제적인 식구님만을 놓고 보게 되면
분원만을 놓게 되면 7배가 700%가 상승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은 전까지는 목표를 만 명으로 전체 분원 전체 국제 식구님을 만 명으로 잡았습니다.
그런데 원장님의 비전 하에서 정진아 국장님을 중심 삼고
모든 국제국의 스태프들 그리고 기획국 그 다음에 총무국 밑에 안 보이시는 우리 주방에 기르기까지
모든 분들께서 수련원의 전체 직원분들께서 도와주신 덕분에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수련원의 모든 스태프분들 그리고 특별히 우리 원장님 사모님을 위해서 큰 박수를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멀리에서 접수하신 국제 아프리카를 포함해서
저기 남미에서 접수하신 식구님들에게 또 큰 격려의 박수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여세를 더 분원해서 몰아가고자
대역사 후에는 항상 분원장 워크샵을 이렇게 진행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실체 성령 우리 독생의 홀리마다 안에 은혜가
우리 식구님에게 뿐만이 아니고
어떻게 식구님이 아닌 기독교인들 천주교인들에게도
이것이 역사를 할 수 있는지 보여드리는 보고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께서 며칠 전에도 이 잔비아 수련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지금 이제 2026년 올해 대통령 선거에
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던 쌈파 야당 대표가 출마를 합니다.
혹시나 해서 제가 구글을 뒤져봐서
잔비아 대선에 정말 그분이 나오는지 확인을 했는데
대선 후보로 딱 나와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분은 사실은
아프리카 의원연합의 의장을 했던 분입니다.
굉장히 영향력이 크신 분입니다.
그래서 그분을 보낼 만큼 영향력이 크신 분인데
이 잔비아 수련을 위해서 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우리 밀린고 대주교님 그리고 특별히 성마리아 여사님이
정말 고생을 많이 하신 결과
이분들이 한국에 오시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조금 먼 곳에 계시다 보니까
커뮤니케이션에 조금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분들이 이해를 했던 것은
순수하게 효정 인성 교육만 받는 걸로 이해가 왔습니다.
그래가지고 그 단장격인 피터 전 주교님께서
굉장히 국제국에 거칠게 사실은 좀 항의를 했습니다.
우리가 느낌의 마치역이 좀 감금되어 있는
납치되어 있는 그런 느낌이 든다.
이게 뭐냐 하면서 그런 마음으로 이제 수연을 시작하게 되니까
보시는 것처럼 이런 분위기였어요.
한번 짓거려봐.
그래가지고 오전에 이제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나서
사진을 몇 개 올렸는데
이것보다 더 좀 안 좋은 사진도 있었는데요.
일단 좀 완화해서 이걸로 보여드리는데
그래서 이제 제가 그 다음 당일날 오리엔테이션
그 오후에 제가 강의를 해야 하는데
우리 국제교육국의 스태프분들이 저를 위해서
이렇게 기도를 해주시더라고요.
강사님 힘내세요.
괜찮으시겠어요?
저 사진을 보는 순간
굉장히 저도 긴장을 하고
아버님께 기도를 드렸어요.
아버님 좀 도와주세요.
정말 좀 도와주세요.
그런 기도가 정말 절로 나오더라고요.
그랬는데 여기에 들어가가지고
이분들이 천주교인도 있고 기독교인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참부모님께 경배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인데
결국은 다 경배까지 다 하게 됐어요.
그 과정을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천시먼에서
우리가 이루리라
그 노래 있지 않습니까?
할렐루야 함께 찬양하리라
그 노래의 원곡이 이 리빙홉입니다.
그래서 한국 기독교에서는
주 예수 당신은 나의 산 소망
이렇게 제목을 해서 부릅니다.
그런데 제가 기독교인 천주교인도 있으니까
강당에 딱 들어가서는
갑자기 예수님 제발 좀 도와주세요.
당신이 그래도 불러서 오신 분들 아닙니까?
예수님 당신이 안 도와주시면 어떡하십니까?
예수님 제발 좀 도와주세요.
했더니 사실은 이 노래 좀 불러봐 하신 거였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어떻게 불렀냐 하면
이런 식으로 불렀습니다.
예수님 제발 좀 불렀습니다.
예수님 제발 좀 불렀습니다.
예수님 제발 좀 불렀습니다.
예수님 제발 좀 불렀습니다.
내 이름이 오지 마세요.
할렐루야.
Prince and one who set me free.
할렐루야.
제 last boss is free for me.
You have broken every chain.
There's salvation in your name.
Jesus Christ, my living Lord.
Jesus Christ, my living Lord.
Don't you love my living Lord.
이 단계로 가기까지 많은 단계를 거쳐서 이 단계까지 갔는데요.
나중에 이 단계 갔을 때 제가 물어봤어요.
지금 예수님이 여기에 오신 것을 느끼십니까?
저는 느꼈거든요.
그랬더니 많은 분들이 성령을 체험하고 오신 것을 느꼈습니다라고 간증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됐다.
얘기를 해도 되겠다 해가지고
여기에 여러분들이 오신 목적은
대한민국을 뛰어넘는 위대한 잠비아 건설을 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보내신 겁니다.
참부모님의 초청을 성마리아 여사님과
밀린고 대주교님을 통해서 이 자리에 모시게 된 겁니다.
그래서 아프리카보도가 단언했던 대한민국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그 다음에 아무것도 없었던 이 청평성지
청평에 와서 우와 하면서
원래부터 이랬다고 생각하더라고요.
그래서 역사에 대해서 쭉 설명을 해줬더니
너무너무 깜짝 놀라더라고요.
그러면서 참부모님의 농촌 계모 운동을 통해서
새마을 운동을 통해서 어떻게 새마을 운동까지 확대됐는지
그런 얘기를 해드리고
이제 이분들이 인성교육을 해달라니까
저도 정말 운이 좋아가지고 하늘이 도와주셔서
저도 진성우 위원장님의 지도할에 효정인성교제 공동저자로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말씀들을 드리고
제가 인성교육 저자니까 해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인성교육을 위해서 중요한 것은
새 마음 관점을 바꾸는 겁니다.
정신을 바꾸는 겁니다.
아버님 말씀하셨던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쭉 설명을 하니까
갑자기 우리 천주교인으로 제가 생각되는데
그분이 이제 대학교 강사거든요.
그분이 갑자기 저 참부모님에 대해서 더 알고 싶어요.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니 효정인성교육 해달라고 하시지 않으셨어요?
했더니 그래도 좀 해주세요.
그러시더라고요.
그러면서 그분이 나중에 저는 축복 결혼도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까지
그렇게 놀라운 역사가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처음에는
예수님 당신이 나의 산소망입니다.
라고만 불렀는데
어느 순간에 영감이
예수님으로도 개시적인 음성 같은 게 내려오는 게
예수님께서 내가 너네들의 산소망만 되기를 원하니
아니면 너네들이 나를 그렇게 산소망인처럼
너네들도 잔비아의 산소망이 되어야 되지 않겠니?
라고 말씀하시는 음성이 들렸어요.
그래서
Jesus Christ, You are living hope
그렇게
예수님 당신이 산소망입니다.
를 가사를 바꾸라고 하시더라고요.
어떻게 바꾸냐 하면
예를 들어서 제가 아프리카 사람이면
문인성 네가 아프리카의 산소망이야
그런 식으로
그래서 인성 You are living hope
하면서 그렇게 부르게 했습니다.
그렇게 불렀더니 심장이 뛴다 그러더라고요.
와 정말 아프리카 이 잔비아를
대한민국과 같은 나라로
뛰어넘는 나라로
우리를 통해서 만들 수 있다.
그런 확신을 가진 그런 터전 위에서
정진아 국장님의 특관과
여러 가지 특별 그룹으로 이미 들어갔고요.
그 다음에 우리
낸시 우리 강사님을 포함해서
우리 임국형 팀장님
여러 강사님들이
원리 교육과
원리 인성 교육을
효정 인성 교육을 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수련은 성지 순례를 진행했고요.
한국의 전통 놀이인 윷놀이
효정이 꼭 한국 사람 같죠. 그렇죠?
너무너무 기뻐하더라고요.
그 다음에 백원이야 세종원도 갔고요.
그 다음에 제가 효정 인성 교육을 얘기하면서
참 아버님께서는 농촌 개몽 운동할 때
청소까지 시켰다.
여러분들 정말 우민화 정책으로
더럽게 살라고 만든다. 열강들은.
그래서 청소를 해야 된다.
머리로만 가는 효정 인성 교육은
아무 설마 없다.
그래서 화장실 청소까지 같이 하게 됐습니다.
이분들이.
이게 지금 화장실 청소하는 장면입니다.
아마 생각지도 않았을 겁니다.
한국에 와서 화장실 청소까지
자기 화장실도 안 했을지도 모르는데요.
그래서 얼마나 놀랍습니까?
이분들에게 큰 격려의 박수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일전에 오셨던 잔비아 대사님과
잔비아 대사관에 가서 이렇게 미팅을 하는 그런 시간을 가지고요.
여기 성마리아 여사님
식구님들 왼쪽에 계시는 분이 대사님이십니다.
그 다음에 서울 관광도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결론을 좀
거의 결론쯤
아직은 결론은 아니지만
다시 한번 어머님의 말씀을 같이 훈독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 시설을 통해서
보이는 실체를 쓴 참부모가 되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었고 꿈이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이 목적을
현재까지는
국외에 계시는
국제식금융을 대상화했다면
이제는 그 시야를
한국에 있는 국제식금융
특히 한필가정을 위해서 프로그램을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목적을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우리 홀리마단 왕엄마께서 큰 박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하늘 어머님의 현신이신 홀리마단 우리 왕엄마께서
한국 일본을 넘어서 전세계 식구님들을 엄마가 되고 싶어 하시는 것을
저는 원장님을 통해서 많이 느낍니다
원장님께서 한국에 시집 와 있는 한필 가정이 많이 있습니다
대략 8천 가정이 넘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지금 실질적으로 좀 사각지대에 계셔가지고
많은 분들이 천주교로 가거나 교회를 떠나거나
심지어 참부원인 품까지 떠나는 그 상황을 염려하셔가지고
정진아 국장님을 통해서 우리 필리핀 한국에 있는 필리핀 가정들을
좀 돌봐주면 좋겠다 해가지고 시작된 것이
국제공명기도 3일 수련회였습니다
이 국제공명기도 3일 수련회를 하기 위해서 그냥 한 게 아니고
국제국의 정진아 국장님과 스태프들
그리고 멜로디라는 우리 필리핀 식구님을
필리핀 성교사의 회장으로 임명해서
이분을 통해 가지고 일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하단에 가장 오른쪽에 나와 있는
이 여성분이 멜로디 회장님입니다
그리고 필리핀 식구 온라인 집회도 하고요
그 다음에 국제국 스태프들이 이렇게 각 교구마다
전국을 지금 순회하고 다닙니다
그 필리핀의 한필 가정분들을 모시기 위해서
그래가지고 춘천도 가시고
조금 전에 간 데가 대구교구 경북교구입니다
춘천도 가시고
그 다음에 강원교구 그리고 전북교구
그리고 경구남부 수원교회 집회가 있는데요
너무 많아가지고 소감이 다하기는
너무 시간 관계상 없으니까
가장 임팩트가 있고 은혜로운
경기남부교구 수원교회 집회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경기남부 필리핀 성교사 효정집회에 대한 보고입니다
이번 경기남부 필리핀 성교사 집회를 준비하며
한필 성교사 및 교회 주도자들은
21일 특별 정성 조건을 세웠습니다
이러한 영적 토대와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정성 드린 결과
이번 집회 대성공에 소속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5월 9일날 이렇게 73명이 참석했는데
여기에 필리핀 식구님 30명
그 다음에 휴면 식구가 11명
그 다음에 남편분인 4분
그 다음에 2세가 11분
그 다음에 비회원이라는 것은 우리 식구님이 아닌 분이
11분이 참석을 했는데요
프로그래머는 오전 강의
오후 필리핀 문화 전통 진행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집회는 국제천심공명기도 웍시안 목표로 기획되었으며
참호원님의 말씀과 섭리의 방향을 중심으로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창조올리는 소속준 훈련부장님이
그 다음에 공명기도 특강은 정진아 국장님이 하셨는데
잠깐 소감을 보수록 하겠습니다
첫째 나오는 이 분은 우리 식구님이 아닌 분입니다
그냥 우리 식구님이 초대한 거예요
가보자
그랬는데 강연자분들의 영감 넘치는 말씀을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은혜롭지 않습니까
처음 듣는 얘기일 텐데 식구도 아닌 분이
이런 소감을 써주셨습니다
그리고 일신교육인 우리 에레나 만다 필리핀 성교사님은
모든 프로그램이 완벽했다는 말 외에는
더 할 말이 없습니다
이 한마디로 그냥 효정 간증이 다 된 것 같아요
그러면서 뭐라고 했냐면
특히 공명기도에 대해 명확하고 감동적인 강의를 해주신
정진아 국장님과
창조 목적에 대해 깊은 영감을 주는 강의를 해주신
조석전 훈련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활동은 휴면 식구들은 물론
아직 식구가 아닌 분들과 좋은 관계를 맺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주십니까
큰 박수 한번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거제교회까지 얼마 전에 같이 순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축복가족 모임을 했고요
그러면서 이 3.1 공명 수련을 위해서
제가 이 장면을 보고 정말 울음이 나왔어요
왈칵 이게 뭐 하는 장면이냐면
참석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손으로 일일이 선물을 포장하는 장면입니다
거기에 저는 참부모님이 이분들의 손길에 함께 하시는구나
내가 너네들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알아 선물 줄게 하시는 그 심정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내용물은 이렇게 참부모님 전형
그 다음에 그 당시 겨울이어서 겨울용품
이렇게 해서 이렇게 드렸어요
너무 예쁘지 않습니까
이거 받으시고 큰 박수 주시고 합니다
이거 받자마자 식구님들이 그냥 울으시더라고요
폭풍 오열을 하시더라고요
이거 하나 만들기까지
그냥 준 선물인 줄 알았더니 뜯어보니까 일일이 다 포장을 했던
그런 터전 위에서 제1차, 2차 국제공명 3회 수련을 했고요
그 다음에 이 멜로디아 우리 성교사님
성교회장의 소감만 한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치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과 함께
효정 찬양을 올리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라고 간증을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요분은 마리사 나스트로 식구님은
작년 12월과 올 3월에 두 번에 걸쳐서 참석을 했는데
그 은혜를 바탕으로 정말 결과를 냈다 해가지고
그 아들에게 전혀 교회나 축복에 관심 없는 아들에게
정성을 드린 다음에 수련을 가라 그랬습니다
그것도 40일 수련을
그런데 갔다 와가지고 이 아들이 갑자기 결심을 해가지고
3일 금식도 하고 축복필에 사인도 하고
그 다음에 지금 3일 금식도 직장인 SK하이닉스
요즘의 대세 SK하이닉스
거기에 알바를 하면서 3일 금식을 했답니다
그 정도로 은혜를 받은 그런 케이스를 공유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3차 천신공명기도 3일 수련회가
6월 5일에서 6월 7일부터까지 진행이 됩니다
많은 식구님들 관심을 부탁드리고요
주위에 계신 혹시 한필가정이나 국제가정
한국에 계시는 분들이 계시면 많은 홍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제 진짜 마지막 결론입니다
왕엄마를 통한 왕엄마를 통해 내려온 그 사랑이
이기성 원장님을 통해 비전으로
8월 국제가족축제라는 이름으로
저희들이 정진아 국장님을 중심 담고
국제교육국의 모든 스태프들이 달려나가고 있습니다
잠깐 영상 하나 보시겠습니다
지금 하시는 분들은 다 국제교육국의 스태프들이
여기에는 한정신 우리 상담사님
연세가 70이 넘으셨는데
도전하셨습니다
벌써 몇 번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이... 박수주님이요
제가 이 영상, 패러글레이드의 영상을 보여드리는 것은
저 창공을 날아가는 그 거대한 비전
때로는 두렵기도 한 비전
8월 가족축제를 지금 2천 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천 명이 온다는 것은
한필 가정에 모든 지금 교회에 나오시는 식구님보다
더 많은 숫자가 와야지 가능한 숫자입니다
그것을 놓고 지금 국제교육국이 달려가고 있는데요
그것에 대해서 정말 호연지기를
웅대한 비전과 도전의식을 키우기 위해서
그리고 참부모님께서 미래시대는 레저시대야
라는 것까지 연계해서 이 영상을 보여드렸습니다
이렇게 창공을 날으면서 국제교육국이 나가야 할
그 원대한 꿈을 향해 같이 날아가고 있습니다
여기 사진에 맨 오른쪽에 계시는 분이
저는 몰라봤는데요
한정심 우리 상담사님이십니다
감사합니다가 먼저 나와버렸는데요
큰 박수 한번 먼저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이 자리에 어제 원장님께서도 소개를 하셨는데
일본에서 많은 식구림들이 와 계시는데요
제가 정진아 국장님 통해서 영감을 하나 좀 얻었습니다
일본에 창가학회가 있지 않습니까
그 학회가 정부로부터 박회를 받아가지고
거의 해체 직전까지 갔었더라고요
그러면서 그 협회를 짧게 자시 구성하고 개혁을 해가지고
현재는 정말 각 가정에서 우리가 말하는 가정교회를 이루어내는 모델을
이루어낸 곳이 창가학회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힘으로 공명당이라는 정당까지 만들었고
저희들이 아버님께서 가정당을 만들려고 했지만
실질적으로 상징적으로만 끝나고 말았지만
창가학회는 이 공명당까지 만들어가지고
가정교회 모델을 확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일본 식구님들 그리고 전세계 식구님들
한국에 계시는 식구님들
정말 아버님께서 말씀하셨던
망고지 승자 청고지 왕자라는 말처럼
전화이복이라는 말씀처럼
이 기회가 모든 식구님들
일본 식구님을 넘어서 모든 식구님들이
정말 가정교회로 나아가는 진일보하는
그런 웅대한 그 기상이
그 비전이 천심원 철하를 중심삼고
이루어지는 그런 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면서
보고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나 귀하고 뜻깊은
효정복을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그럼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12시 2분까지 착석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주여,誰よりもあなたを愛し
何よりもあなたを求め
いつもあなたと交わるなら
きっときっと私の心に
輝く太陽が昇るでしょう
皆さんの心が移動されるように
願いながら
賛美してまいります
逢げられた時の中で
どれだけのことができるのだろう
言葉にならないほどの想いを
どれだけあなたに伝えられるだろう
ずっと閉じ込めてた
胸の痛みを消してくれた
今私が笑えるのは
一緒に泣いてくれた
君がいたから
一人じゃないから
君が私を守るから
強くなれる
もう何も怖くないよ
時がまだ雨でくる
痛みとともに流れてく
陽の光が優しく照らしてくれる
君がいっぱい
説明する言葉も
無理して笑うこともしなくていいから
何かあるなら
いつでも頼って欲しい
疲れた時は肩を貸すから
どんなに強がっても
ため息くらいする時もある
孤独じゃ
想い扉も
共に立ち上がればまた
動き始める
一人じゃないから
私が君を守るから
あなたの笑う顔が
見たいと思うから
時が眺めてく
痛みとともに流れてく
日の光が優しく照らしてくれる
時に人は傷つき傷つけながら
側にいるのはそれぞれ違うけど
自分だけのストーリー
作りながら生きてくの
だからずっと
ずっと
諦めないで
一人じゃないから
私が君を守るから
主が笑う顔が見たいと思うから
時が並べてく
痛みとともに流れてく
天の光が優しく照らしてくれる
1번씩 여러분 사랑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잠시 후 2부가 시작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착석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준비하는 마음으로 다 함께 엄마야 누나야 부르시겠습니다.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뜨르는
반짝이는
금은 모랫빛
뒷문 밖에는
갈립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뜨르는
반짝이는
금은 모랫빛
뒷문 밖에는
갈립의 노래
갈립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다음은 효정 찬양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저희 천심합창단에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찬양 제목은 우리의 약속이 되겠습니다. 무대 보실 때 뜨거운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워요
그리워요
한순간도 잊지 못해
오늘 오셔
밤하늘을 보네
나 눈을 들 때부터
잠들 때까지
떠올리네
우리의 약속을
우리의 약속을
그리워 잊지 못하네
그리워
그리워
눈을 담아
그리워
눈을 담아
오늘
내 생이
다할까
내 생이
다할까
숨
숨기니라
우리의 약속을
우리의 약속을
우리의
그리워
길 가운데 걸어가네
당신과
걸었던 그 길을
당신과
걸었던 그 길을
멈출 수가 없네
어떤 시전에도
어떤 시전에도
또 볼길래
우리의 약속을
그리워
그리워
잊지 못하네
그리워
눈물
다
오네
눈을 담아
오네
내 생이
다할까
숨기니라
우리의 약속을
내 생이
우리의 약속을
내 생이
내 생이
다하셔서
당신께 드리니
내 생이
다하셔서
당신께 드리니
걷힐 수 없네
하얀 한 하늘
고기할 수 없네
고기할 수 없네
고거
하얀
다하 yem
갓
네
사랑
내 평생을
담아
저
당신께 드리니
내 평생을
담아
저
당신께서
Hou
하얀 한 하늘
스
하얀
나를 보기할 수 없네
보내고 안 기다려 당신을 위해서
그리워 잊지 못하네
그리워 눈을 감아 보네
내 생이 다할 날까지
지키리라 우리의 약속을
지키리라 우리의 약속을
내 평생을
내 평생을 다가쳐서 당신께 드리니
내 평생을 다가쳐서 당신께 드리니
멈춰있어!
할 수 없네
다가가 많은 고기할 수 없네
오랫동안 기다려 당신을 위해서
내 평생을 다가쳐서 당신께 드리니
내 평생을 다가쳐서 당신께 드리니
멈출 수 없네
다가간 하늘
고기할 수 없네
오랫동안 기다려 당신을 위해서
오랫동안 기다려 당신을 위해서
오랫동안 기다려 당신을 위해서
오랫동안 기다려 당신을 다가치고
내 거부를 눈붙는?'
내 생이 다할 날까지
지키리라 우리의 약속과
우리의 약속을
새롭포 trabal.
경례 바로 뜨거운 심정으로 모심의 심정으로 표정 찬양을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이기성 천심원장님을 모시고 말씀을 듣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천심원장님을 단상에 모실 때 뜨거운 박수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1568회 천심원 철야 정성들이시는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하고 또 축하를 드립니다
오늘 본원에는 제7차 신일본 3일 영성 수련생 805명을 포함해서
1240명의 수련생들이 함께 하고 있고
또 우리 천일국 지도자와 정성을 끊임없이 들이시는
우리 중요한 식구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오늘 신한국은 천원 특별교구 177명이 본원에 함께 정성을 드리고
천승교회 50명 익산교회 47명 그리고 화순 중랑 창원선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오늘 중랑 교회는 800회를 맞이해서 정성을 드리고
화순 교회는 700회를 맞이해서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산 교회는 500회를 맞이해서 본원에 10명이 함께 정성을 드리러 오셨습니다
박수 한번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신일본은 오늘 14400곳에 연결이 되어서
유튜브로 연결되어서 함께 정성을 모으고 있습니다
정말 좋은 날이 와서 식구들이 함께 지역사회에 모여가지고
기도하고 정성 드릴 수 있는 그런 날이 속히 오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신아시아 태평양 21일 영성 수련생들이 함께 하고 있고
또 신 미국의 천시몬에서도 성전 가득히 모여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신 미국의 샌프란시스코 LA 한인교회에서도
함께 정성을 모아주신 것을 감사드리고
전 세계에서 함께 정성을 모아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마중이라는 노래가 있었는데
어머님 빨리 해방석방 되어서
여러분들이 마중 나갈 수 있는
그날이 속히 오기를 바랍니다
오늘 훅감이 삽기
우리 산만가정 수련생께서
귀한 간증을 해주셨습니다
신앙심이 깊은 어머니를 모시고
정말 귀하게 자라온 따님이었던 것 같습니다
2024년도 11일부터
영성 수련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오고 싶어서 정성을 드리면서
결국은 천원궁 토어에서 공직 생활을 결의하고
아버지의 반대를 조상회원과 정성으로 변화시키면서
아버지께서 28년 만에 교회에 다시 나오게 되면서
정말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께서
역사하시는 건 아는 간증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의 응원으로
영성 수련에 참여해서
꿈같이 행복하고 기쁜 시간을 보냈다고 했습니다
수련 받으면서 가장 힘든 일
가장 하기 싫은 일을 도전하면서
열심히 하면서 끝까지 섬기는
수련 기간이 되어야 되겠다고 마음먹고
수련 받는 동안에 놀라우신
하늘의 은혜를 받은 것을 고백을 했습니다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을 경험하고
참 부모님과 연계의 놀라운 내용을 경험하면서
참 어머님 모습에 육신의 어머니가 겹쳐 보이는
그런 환상을 보면서
엄마가 정말 훌륭하게 살아왔구나
그런 간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자리에 계시는 모든 우리 어머니들은
참 어머님의 모습과
자녀들이 볼 때 겹쳐 보일 수 있는 모습이 된다면
성공하는 어머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어머니의 모습을 볼 때
마귀의 얼굴과 겹치면 안 되잖아요
우리 엄마는 마녀야
마귀 할몸이란 말도 있잖아요
점점 늙어가면서 성질이 고약해지고
마귀 할몸이라고 부르는데
마귀하고 겹치면 마귀 할몸이 되는 거고
홀리마더한과 겹쳐지면
홀리마더한의 딸로서 완전히
어머니는 어머니의 직계 따님의 모습으로 보여지는데
우리 부카미 삭기 어머니께서는
정말 훌륭하게 살아오신 것 같습니다
딸이 바라볼 때에 참 어머님의 모습과
겹쳐지는 삶을 살았다는 걸 보면
성공하신 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계속 오늘 결의를 하는데
하늘 부모님과 참 어머님을 위해서
모든 것 바칠 수 있는 자녀가 되겠다
시련과 고통 끝에는 반드시 하늘 부모님께서
기다리신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에
어떤 시련도 감사와 기쁨으로 받아들이며 가겠다는
결의를 여러 사람들 앞에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그런 결의를 가지고 살면은
정말로 어머니보다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오늘 이시바시 마사히로 영상으로 들은 내용이지만은
정말 감동적인 내용이었습니다
지난 대역사 때 간증대축제가 있었는데
그때 간증한 내용입니다
2018년도 축복을 받고
2021년도 가정을 출발했지만
두 번 유산을 경험하면서
정말로 힘들었지만은
포기하지 않고
그 원인이 영적인 배경이 있지 않겠는가 해서
조상회사 조상회원도 하고
정평회 찾아와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세 번째 또 유산을 당했으니
얼마나 마음이 어려움이 많겠습니까
안 되는구나
이런 마음이 올 수도 있는데
오늘 간증을 보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며
앞으로 나갔다고 간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도를 하고 천도 수론에 와서 일반 41수론을 받고
부부가 함께 영성 41수론도 받고
중심용 회원도 하고 특별 안수를 받고
또 아프리카 영성 아카데미 봉사단으로 함께 봉사하는 질도 같다고 그랬습니다
영적인 배경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그야말로 악령도 감동할 수 있는 그런 정성과 수련과
봉사를 통해서 감동을 시킨 그런 토대 위에 기적이 벌어진 간증을 했습니다
아내가 자기 교회 순회사님이 오셨을 때
천심효정봉을 지어주면서 안수기도를 했는데
놀랍게도 임신이 되어지고
그리고 임산도 41수론에 와서
정상적으로 잘 성장하고 있다고 하는 놀라운 간증이었습니다
기도가 이루어지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일본 상황이 지금 어렵지만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품고 전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가르쳐 주면서
2세 3세가 하나 되어 참사랑의 기적과
지금까지 아무도 본 적이 없는 대승리를
하늘 부모님과 참 부모님께 다쳐드리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어려운 곡절을 거치면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의 문을 여는
놀라운 승리의 삶을 간증하게 되었습니다
이 위대한 간증 앞에 여러분 박수함으로 내드립시다
여러분 모두도 어떤 상황에서든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함이 앞으로 나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정성을 들여서
하늘의 권능이 땅에 나타날 수 있도록 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구치소 앞에서는 정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머님 다시는 이곳에 오시지 말고
석방대라는 신념을 가지고 정성을 드리는데
오늘도 송인영 목사님 메시지를 보면
241일째 홀로 계신 폴리마더 한참 어머님을
온전히 지켜주시기를 소망하며
간절하게 정성을 올립니다
비가 오는 가운데
이곳 서울 구치소 앞에는
관학교에 구례교에 안산교회가 모여서
천심원 정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하루 종일 비가 내렸고
이 시간도 세차게 비가 내리면서
무엇보다 어머님의 건강을 깊이 염려합니다
외적 환경 변화에도 흔들림 없이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고
지치지 않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이런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오늘 문인성 강사님을 통해서
국제국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여러분 잘 들으셨죠
정말로 열심히 국제 수련생을 이끌고
더 교육하기 위해서 애를 써서
필리핀 선교사들을 모아서
이제까지 그렇게 많이 모인 것은 처음일 것입니다
그런 가운데 은혜로운 천심 3일 공명기도 수련도
승리를 하게 되고
이제 8월 달에 2천 명을 목표로 준비를 하고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역사
작년도 춘계 대역사에 5,658명인데
금년 춘계 대역사에 4만 3,779명을 기록하는
대역사의 놀라운 승리의 접수를 이뤘습니다
여러분 국제국을 위해 박수 한 번 올려드립시다
박수
그리고 이번에 정말 잠비아에서 온 수련생들
참 저는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고 온 줄 몰랐어요
정말 앞이 캄캄한 상황에서
놀라운 승리의 결실을 이루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그 일을 위해 정말 신경을 많이 썼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주
그리고 우리 3일 공명기도 수련생도 오셨습니다만
오늘 시간이 없어서 사실은 읽어야 할 훈독 말씀을 읽지 못했습니다
여러분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할지라도
영계
조상들이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음을 잊지 말고
영계와 보조를 맞추어 사는
삶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성과 기도로 영계와 교통하며 사는
시상에서 완성을 본 영계인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이 내용 많이 들어보셨죠?
지상인으로서
지상인으로서
영계인처럼
완성을 본 영계인처럼
살아야 한다는
우리의 수행 목표를 내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천심을 공명하면서
여러분의 삶이 자연과 공명권을 이루어 살게 될 때
그 속에서 인교관성의 꽃을 피우게 될 것입니다
그 속에서 심종문화와
예술세계의 꽃을 피우고
창조 본성을 중심 삼고
신과 인간 그리고 만물이 한데 어울려 사는
창조 본연의 에덴 동산이 될 것입니다
이런 참 사랑의 삶을 실천하는
천일국 백성들에게
어찌 하늘이 크신 복을 내리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영영 세세토록 복락을 누리며 살게 될 것입니다
아주 유리의 목표가 되는데
이 길을 위해서 우리 어머님께서
2024년도에는
삿된 기운을 바람에 날려버려라
하는 말씀을 많이 하시고
날려버리는 방법은
천심원 정성으로
데스벨리 성념으로
날려버리고
값진 연의 여의주를 물고
하늘로 승천해야 된다
그 여의주는 바로
실체의 성령 어머니시니
어머니와 하나 되라
그러게 당부하시고
어머니와 하나 되는 방법이 바로
천심원 서로의 교육이요
정성이라는 것을
강조하시게 된 걸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아주
그렇지만 우리의 영적인 배경이 깨끗하지 못하면
안 되기 때문에
까만 연계를 하얗게 만들기 위해서
조상 회원과 축복의 역사를
1999년부터 열기 시작을 하고
2004년 4월 달에는
정심원을 봉헌하고
2007년부터 조상들이
우리 신종종배시아 가정에 함께
내려올 수 있는 효정원 섭리를 하시오
영계협조를 받아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우리를 몰아붙여 나가게 됐던 것입니다
비전 2020 승리를 할 때
사실은 효정원 섭리가
엄청난 역사를 했던 것을
여러분 기억하실 것입니다
아주 우리 일지구가
신경인국이
킨텍스 1관에서 5관 전체를 빌려서
10만 명 모임을 가질 때도
효정원 천 개
집안에 모시는 운동을 하면서
그 운동의 역사로
10만 명 집회를 대승리했던
기적의 역사를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비전 2020을 향해 승리해 나가는 데는
효정원 섭리 역할이 컸던 것입니다
비전 2020을 승리하시고
2020년 10월 11일 날
우리에게 큰 축복을 내리신 것이 있습니다
그게 뭔지 여러분 아십니까
정심원 지도를 들이게 하시고
백회가 넘었을 때
정심원을 천심원으로
개명해 주셨던 역사입니다
아주 그리고 이 천심원을
대륙에 전수해 주는데
300회가 넘어서 각 대륙에 다 전수해 주시고
480회를 넘어서는 자리에서
참 어머님께서는
전 세계 모든 지도자들에게
천심원 정성을 특별 교육시키도록 하시고
전 세계 모든 교회에
천심원 특별 기도실을
전수해서 본원과 연결시켰던 것을
여러분 기억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700차가 되었을 때
영상을 만들라고 하시고
중심형 회원과 함께 교육해 나갈 수 있도록 하시고
천차가 넘었을 때
책을 만들어라
간증집을 만들어서
수많은 사람들이
이 간증을 읽고
천심원이 어떤지를 알아야 된다
해서 간증집을 만들어서
그 후로 만들어진 것이
천심원 섭리에
간증 4권까지 나왔는데
여러분 4권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한번 관심을 갖고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기적의 역사를
그냥 지내보내서는 안 된다는
어머님의 중요한 말씀입니다
그리고 1111차가 되었을 때
2024년 8월 23일 날
하계대 역사 첫째 날
월드센터에서
월드센터에서
천심원 철야 기도를 하는데
이때는 영육계가 완전히 하나 되어서
천원궁 천일 성전
입궁 승리를 결의하는
대회로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그런 기반에서
각 축의 대역사를 하는데
2024년 10월 18일 날
축의 대역사를 하면서
월드센터에서
또다시
가득 채운 가운데
철야
정성이
있었습니다
그 뒤로 얼마 안 돼서
2024년 10월 27일 날
밤
제가
수련원장으로
어머님 인용을 받은
10년째 되는
날 밤이었습니다
저녁에 잠을 잘라고 하는데
하늘에서 어머님 음성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천심원과 수련원이
최적화되었다는
음성으로
온 천주에 울려 퍼지는
음성을 듣고
저는 자다 말고
그 내용을 기록해
뒀던 것입니다
최적화라고 하는 것은
주어진 상황에서
원하는 가장 알맞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처리하는
과정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최적화의 은혜를
교회로 전수하기 위해서
천심원 특별순회사들이
노력을 하고
지원장이 세워지고
모든 교회
천심원 기도실을
전수하면서
천심원의 모형을 현장에
전수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 천심원 모형이
사실은 모든 가정에
천심원의 최적화 은혜를
전해주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아주
하늘 부모님
참부모님 모시고
주제적인 천심원
대상적인
우리 조상들이
함께하는
효정원을
모으신
영적 배경에서
내가 기도하고
정성을 드릴 때
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될 수 있도록
영적인 모든 배경을
대승리하신
그런 기준을
세우시게 된 것입니다
천심원이 어떤 곳인가
참마버님의
집무실이라고
말씀하셨고
사위기대를 모으신 곳이라고
말씀하시면서
대화하고
대화하고 심정적인
교류를
가질 수 있는 곳이라고 하셨습니다
천사들이
시봉하는 곳
영교와 교류할 수 있는
장
천심원이
희망이오
선물이오
열쇠다
그래서 우리가
천일국
안착을 넘어서서
하늘 부모님
직접 치리하시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해서
이제 각 가정에
천심원을 모시고
효정원을 모시고
하늘 부모님
참부모님을
중심 삼고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기도하고
정성을 드린다면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는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주
그래서
이 천심원
모형은
단순한
모형이
아닌 것입니다
하늘의 놀라운
성물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천심원에서
정말로 중요한
지도자들에게
천심 효정봉을
하사를 했습니다
단순한
막대기 같지만은
그 막대기를
붙들고
기도했을 때
오늘도
놀라운
은혜가 있다는 걸
여러분 들으셨죠
이제 정말로
이제 정말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부모님 승리권을
상속받아 나간다면
모든
어려움을
해치고
우리는 어떤 자리에서든지
승리할 수 있는
문이 열리게 될 것입니다
어려움은 어려울수록
더 열심히
믿고 나가셔서
이제 여러분이 하늘 날아가게 되면
저는 이러한
고난이 있었는데도
믿음이 변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런
시련이 있었는데도
끝까지
붙들고
부모님 모시고
나왔습니다
자랑할 수 있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영계는 그
믿음을 자랑하는
세계가
영계입니다
사랑을 자랑하고
얼마나 부모님 앞에
자기를 비우고
절대복종했는가를
자랑하는 것이
영계입니다
우리가 지금
어렵고 힘들지만은
우리의 믿음을 온
천주에
자랑할 수 있는
죄라고 생각하시오
어려움은 어려울수록
더
주먹을
불끈지고
다짐하고 나갈 수 있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천심원
모형을
전수하는
기도를 하면서
사실은
엄청나게
긴 기도를 했습니다
근데 나중에
그 기도를 읽어보니까
천심원
섭리에 대한
전체적인 내용이
그 기도 속에
다 들어있습니다
내일은 제가
그 기도했던
내용을 여러분에게
봉독을 한번
해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천심원이
여기까지 온 건
그냥 온 것이 아니다
어머님 말씀에
종적인 모든
섭리 역사에
천승의
대집중으로
천심원이
세워졌다
참부모님
생애 도정
전체
천승의
대집중으로
세워졌다
아버님 성화 이후에
기원절 이후에
비전 2020
승리를 향해서
그렇게
힘든 길을
걸어가면서
7개 국가
7개
중단복귀의
기준을
세우시고
비전 2020
을 대승리한
천승의
대집중으로
세워졌다
그리고
신종종
메시아가
승리를 해서
천보 등재
축복과정
축복과정
천일국 백성기
완성이라는
휘호를 받는
천보
대축제
다음 날
축승의를 하시면서
이 천심원을
세워주셨는데
그 가치가
얼마나 큰 것인가
아직도 우리가
그 가치를 모르기 때문에
천심원
붙들고
기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인
여러분 만이라도
지금까지
천심원 정상을
드리는
지속적으로
드리는
여러분 만이라도
이 가치를
깨닫는다면
진짜
하늘
부모님으로부터
이제까지
받아본 적 없는
엄청난
선물
보따리를
받는 것입니다
아주
엄청난
희망을
발견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엄청난
문제 해결에
열쇠를 받는
시간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귀한
천심원을
주셨는데
가치를
알지 못한다면
얼마나
서럽겠습니까
아주
제가 이렇게
소리 지르면서
어떤 사람은
야단친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야단치는 게
아니고
하늘의 심정을
호소하는
것입니다
아주
우리가
맹세 부를 때
빗땀 흘리며
타이르신
그 말씀
내 맘의
새길이다
여러분
그
성가 부를 때
아버님 생각을
늘 하잖아요
얼마나
소리 지르시고
얼마나
땀 흘리시고
때로는
발을 구르시면서
말씀하셨던
생각을 하잖아요
사실
요즘에 우리
지도자들이
핏땀 흘리며
탄상에서
타이르시는
아버님의
심정과
공명되어가지고
역사가
일어날 시대가
지금 때입니다
그래서
2세
3세
4세들이
핏땀 흘리며
타이른
그 말씀
내 맘에
새겨야 되겠다고
시련과
고통 속에서도
핏땀 흘리며
타이르신
우리 목사님
우리 지도자들
말씀을 생각하면서
눈물을 흘려가면서
가슴을
움켜쥐고
자기 가슴을
두드려가면서
기도하고
정성 들이면서
세상의 시련을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듣기 좋은 얘기만
듣기 좋은 얘기만 해서는
안됩니다
핏땀 흘리며
타이르신
그 말씀
여러분 마음에
새기시고
모든
지도자들이
핏땀 흘리며
말씀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나간다면
이제부터
불호령이 내릴 것이고
불같은 말씀으로
이 강토를
불탈을 수 있는
대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아주
감사합니다
오늘도 천심에
공명할 수 있도록
귀한 말씀을 해주시는
우리 이기성 천심원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큰 박수
올려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두 손을 높게 들고
간절한 심정으로
아버지 어머니를
외치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천상의 아버님께서
역사하실 수 있도록
어머님과 심정적으로
하나 될 수 있도록
간절히 외치시겠습니다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ridge
ridge
전수목!
오늘 이마다 한국가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전수목 기도로 나가겠습니다!
힘적을 부수겠습니다!
아버지!
아버지!
너는 누군가인 걸아줍니다!
죄악!
아버지!
아버지!
우리 하나님을 내게 주신 것을 만들어 주시기를!
수원의!
수원의!
행두고
새기우게 해
수사렛다
도끼리
어머니가
수원!
나를 받는
수원!
수원!
어머니!
수원!
수원!
수원!
수원!
수원!
수원!
수원!
수원!
수원!
수원!
수원!
행두고
새기우게 해
수원!
사산도
신에
닛나게
나의
주
수원!
사е
저게
여기를
맡고
끄읍
주
수원!
수원!
수원!
수원!
수원!
이곳은 나의 수행을 내게
수행!
아는 심해이고 아는 수행을 내게
또 내 도키리만!
또 나를 도키리만
하수 그리스도
소고무 조여
새하
불리만
인성을 여가는
하유
내 눈을
소고서
새하
새하
불리만
가달아
강의
수요
가달아
신� gle
하ハ
도시
가달아
가달아
가달아
하하
도시
가달아
우iting
홀리바다
바로 센세
야
다 함께 합심하여 오면 기도하시겠습니다
어머니 왕과 도도
어머니 왕과 도도
어머니 왕과 도도
아멘
아
아멘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아버님, 왕궜소!
어머니, 반가워주소!
어머니 반가워졌어
어머니 방구하소서
어머니 방구하소서
지금 이 시간 우리가 드리는 정성은
어머님의 말씀을 이루는 시간인 줄 믿습니다
우리 다 함께 전심원 기도로 나아갑시다
대수한 사랑으로 안으시네
그 크신 품으로 감싸시네
절망 속에도 흔들리지 않고
부모님 뜻을 위해 살리라
전심원 기도로 나아가리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리
아버님 명사하실 수 있도록
눈물로 간절히 기도하니
전심원 기도는 반드시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전심원 기도는 반드시 기적을 일으킵니다
부모님 주신 은혜 생각하며
오늘도 감사하며 나아가리
부모님의 사랑으로 감싸시네
고난과 비밖이 다르더라도
부모님 뜻을 위해 살리라
신념과 진리로 나아가리
신념과 진리로 나아가리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리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리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리
이 시간 아버님 명사하십니다
아버님 명사하십니다
아버님 명사하십니다
이곳에서 눈물로 간절히 기도하니
전심원 기도로 나아가리
전심원 기도로 나아가리
전심원 기도로 나아가리
전심원 기도로 나아가리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리
아버님 명사하십니다
이를 간절히 기도하니
전심원 기도로 나아가리
전심원 기도로 나아가리
전심원 기도로 나아가리
어머님 명사하십니다
어머님 명사하십니다
아버님 명사하십니다
전시원 기도하십시오
전시원 기도로 아버님께서 역사하실 수 있도록
어머님께서 황금하실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합시 건명 기도 시작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어머님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잘 돌아왔다.
잘 돌아왔다.
모두 자리에
모두 자리에 일어나셔서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올리시겠습니다.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에 바로
억만세 3장
천지인 참부모님께 감사의 큰 박수 올려 드리겠습니다.
그럼 이것으로 제 1568회 천지인 참부모님께 감사의 큰 박수 올려드리겠습니다.
이것으로 제 1568회의 천지인 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들 고생하십시오.
감사합니다.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전사 원문

[00000.00 -> 00026.00] 사랑해 어머님 정말로 사랑해 사랑해 어머님 정말로 사랑해
[00026.00 -> 00037.00] 천일곡 14년 천력 4월 4일 2006년 5월 20일 제 1568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을 시작하겠습니다
[00037.00 -> 00044.00] 모두 자리에 일어나셔서 천지인 참부님께 경배 올리시겠습니다
[00044.00 -> 00054.00]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바로
[00054.00 -> 00058.00] 가정맹세는 다함께 5절과 6절 제창하시겠습니다
[00058.00 -> 00065.00] 가정맹세 5. 천일곡 주인 우리 가정은 참 사랑을 중심하고
[00065.00 -> 00072.00]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00072.00 -> 00078.00]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할 것을 맹세 하나이다
[00078.00 -> 00084.00] 6. 천일곡 주인 우리 가정은 참 사랑을 중심하고
[00084.00 -> 00093.00] 하늘 부모님과 참 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써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00093.00 -> 00101.00]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 하나이다
[00101.00 -> 00104.00] 모두 자리에 앉으시겠습니다
[00105.00 -> 00112.00] 맘모와 감사기도 올리겠습니다
[00112.00 -> 00118.00] 존경합신 하늘 부모님
[00118.00 -> 00122.00] 사랑하옵는 천지인 참부모님
[00123.00 -> 00126.00] 신령과 진리가 넘치는 이곳에서
[00126.00 -> 00132.00] 심정과 심정이 우러나와 참 사랑이 가득한 이곳 전심원에서
[00132.00 -> 00135.00] 어머님의 품속이 그리워
[00135.00 -> 00137.00] 아버님의 사랑이 그리워
[00137.00 -> 00141.00] 당신의 자녀들이 한자리에 모여 싸움나이다
[00142.00 -> 00145.00] 조상님과 함께 수행복을 차려입고
[00145.00 -> 00149.00] 설레는 마음으로 함께 드리는 정성의 시간이오니
[00149.00 -> 00153.00] 이 시간 절대선 연계권과 함께
[00153.00 -> 00156.00] 철야 정성의 한 시간을 맞이할 수 있기에
[00156.00 -> 00159.00] 진심으로 감사드리옵나이다
[00159.00 -> 00162.00] 하늘 부모님
[00162.00 -> 00164.00] 오늘의 이 시간도
[00164.00 -> 00166.00] 어머님의 품속에 안겨서
[00166.00 -> 00170.00] 원없이 울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00171.00 -> 00172.00] 아버님 곁에 기대어
[00172.00 -> 00176.00] 원없이 하소연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고
[00176.00 -> 00179.00] 당신의 무한한 사랑 속에
[00179.00 -> 00180.00] 다시금 일어나
[00180.00 -> 00183.00] 하늘을 위해 이 뜻을 위해
[00183.00 -> 00186.00] 어머님을 위해 걸어가겠사오니
[00186.00 -> 00189.00] 함께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랍고
[00189.00 -> 00191.00] 원하옵나이다
[00191.00 -> 00195.00] 너무나 오고 싶었던 심정적 번양 땅에
[00195.00 -> 00197.00] 사무친 그리움을 품고
[00197.00 -> 00199.00] 이 자리에 모여 싸움나이다
[00199.00 -> 00203.00] 그간의 눈물 어린 사연을 받아 주시옵고
[00203.00 -> 00207.00] 한 명씩 어루만져 주시는 사랑의 손길에
[00207.00 -> 00210.00] 하염없이 통곡할 수 있는
[00210.00 -> 00212.00] 회개의 시간이 되었기를
[00212.00 -> 00215.00] 간절히 바랍고 원하옵나이다
[00216.00 -> 00220.00] 우리의 영적 오감을 온전히 깨우쳐서
[00220.00 -> 00224.00] 전심에 공명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00224.00 -> 00228.00] 아버님의 역사하심을 목도할 수 있도록
[00228.00 -> 00230.00] 인도하여 주시옵고
[00230.00 -> 00232.00] 효정의 찬양으로
[00232.00 -> 00235.00] 효진님의 모심의 심정을 들을 수 있도록
[00235.00 -> 00237.00]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00237.00 -> 00239.00] 오늘의 효정복으로
[00239.00 -> 00242.00] 태모님의 역사하심을 볼 수 있도록
[00242.00 -> 00244.00] 허락하여 주시옵고
[00244.00 -> 00248.00] 주체적 천상세계에 간절한 외침을 느끼며
[00248.00 -> 00252.00]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 들이겠사옵나이다
[00252.00 -> 00256.00] 신령과 진리의 이 시간
[00256.00 -> 00259.00] 심정이 우러나오는 이 시간
[00259.00 -> 00261.00] 주체적 천상세계와 함께
[00261.00 -> 00263.00] 참 사랑을 품고
[00263.00 -> 00266.00] 이 고난과 어려움을 극복해 가고자 하오니
[00266.00 -> 00268.00] 믿음에 믿음을 더해
[00268.00 -> 00271.00] 정성에 정성을 다해
[00271.00 -> 00276.00] 이 시간을 맞이할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00276.00 -> 00278.00] 어머님의 성수무감과
[00278.00 -> 00281.00] 무죄석방을 간절히 바랍고 원하올 적에
[00281.00 -> 00285.00] 홀리인 마도 안을 모신 축복가정
[00285.00 -> 00289.00] 유수은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렸사옵나이다
[00289.00 -> 00291.00] 아 주
[00291.00 -> 00296.00] 다음은 천보 찬양 역사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0296.00 -> 00299.00] 힘찬 박수로 찬양 역사를 시작하겠습니다
[00299.00 -> 00301.00] 효정 박수 준비
[00301.00 -> 00303.00] 효정
[00303.00 -> 00305.00] 효정
[00305.00 -> 00307.00] 성현은 손의 우사 하나 두세
[00307.00 -> 00309.00] 내
[00309.00 -> 00311.00] 나의 우사
[00311.00 -> 00313.00] 나의 우주시고
[00313.00 -> 00315.00] 영원함
[00315.00 -> 00329.00] 수
[00329.00 -> 00330.04] 나의 우주
[00331.00 -> 00332.00] 나의 우주 명
[00333.00 -> 00335.00] 나의 우주 명
[00337.00 -> 00339.00] 콩
[00339.00 -> 00343.00] 6사
[00343.00 -> 00349.00] 나이제 어머니 어머니
[00349.00 -> 00351.00] 홀리마다
[00351.00 -> 00358.00] 무허람 무허람
[00358.00 -> 00362.00] 6사 역사
[00362.00 -> 00365.00] 영원히
[00365.00 -> 00369.00] 6사
[00369.00 -> 00371.00] 나이제
[00371.00 -> 00373.00] 6사
[00373.00 -> 00375.00] 6사
[00375.00 -> 00377.00] 6사
[00377.00 -> 00379.00] 그 영원
[00379.00 -> 00381.00] 6사
[00381.00 -> 00383.00] 대가심
[00383.00 -> 00387.00] 6사
[00387.00 -> 00389.00] 6사
[00389.00 -> 00391.00] 수심
[00391.00 -> 00393.00] 6사
[00393.00 -> 00395.00] 나이제
[00395.00 -> 00397.00] 아버님
[00397.00 -> 00399.00] 효진님
[00399.00 -> 00401.00] 흠진님
[00401.00 -> 00403.00] 수
[00403.00 -> 00405.00] 수
[00405.00 -> 00407.00] 수
[00407.00 -> 00409.00] 수
[00409.00 -> 00411.00] 수
[00411.00 -> 00413.00] 수
[00413.00 -> 00415.00] 수
[00415.00 -> 00417.00] 수
[00417.00 -> 00419.00] 수
[00419.00 -> 00421.00] 수
[00421.00 -> 00423.00] 수
[00423.00 -> 00427.00] 수
[00427.00 -> 00431.00] 수
[00431.00 -> 00433.00] 수
[00433.00 -> 00435.00] 수
[00435.00 -> 00437.00] 수
[00437.00 -> 00439.00] 수
[00439.00 -> 00441.00] 수
[00441.00 -> 00443.00] 수
[00443.00 -> 00445.00] 수
[00445.00 -> 00447.00] 수
[00447.00 -> 00449.00] 수
[00449.00 -> 00451.00] 수
[00451.00 -> 00453.00] 수
[00453.00 -> 00455.00] 수
[00455.00 -> 00457.00] 수
[00457.00 -> 00465.00] 수
[00465.00 -> 00467.0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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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69.00 -> 00471.00] 수
[00471.00 -> 00473.00] 수
[00473.00 -> 00474.00] 수
[00475.00 -> 00477.00] 수
[00477.00 -> 00479.18] 수
[00479.18 -> 00485.08] 대거시 대거시
[00485.08 -> 00486.60] 습
[00486.60 -> 00488.10] 습
[00488.10 -> 00490.18] 습
[00490.18 -> 00491.18] 습
[00491.18 -> 00493.18] 습
[00493.18 -> 00494.18] 습
[00494.18 -> 00496.18] 습
[00496.18 -> 00497.58] 라이제
[00497.58 -> 00499.18] 아버지
[00499.18 -> 00500.18] 아버지
[00500.18 -> 00501.18] 아버지
[00501.18 -> 00502.18] 역사에
[00502.18 -> 00504.18] 아저씨 없어서
[00504.18 -> 00506.18] 습
[00506.18 -> 00508.18] 습
[00508.18 -> 00510.18] 한 어둠아 너는
[00510.18 -> 00511.18] 안수
[00511.18 -> 00513.18] 전신 안수
[00513.18 -> 00515.18] 나에게 주시고
[00515.18 -> 00516.18] 영원
[00516.18 -> 00518.18] 습
[00518.18 -> 00519.18] 습
[00519.18 -> 00520.18] 습
[00520.18 -> 00523.18] 너의 자라
[00523.18 -> 00524.18] 육사
[00524.18 -> 00526.18] 육사
[00526.18 -> 00528.18] 홀리받아
[00528.18 -> 00531.18] 습
[00531.18 -> 00533.18] 습
[00533.18 -> 00535.18] 강기풍
[00535.18 -> 00536.18] 강기풍
[00536.18 -> 00537.18] 습
[00537.18 -> 00538.18] 습
[00538.18 -> 00539.18] 습
[00539.18 -> 00540.18] 습
[00540.18 -> 00541.18] 습
[00541.18 -> 00542.18] 습
[00542.18 -> 00543.18] 습
[00543.18 -> 00544.18] 습
[00544.18 -> 00545.18] 습
[00545.18 -> 00547.18] 나이제
[00547.18 -> 00548.18] 아버지
[00549.18 -> 00550.18] 아버지
[00550.18 -> 00551.18] 아버지
[00551.18 -> 00553.18] 아버님
[00553.18 -> 00555.18] 습
[00555.18 -> 00557.18] 습
[00557.18 -> 00558.18] 습
[00558.18 -> 00559.18] 습
[00559.18 -> 00560.18] 습
[00560.18 -> 00561.18] 습
[00561.18 -> 00562.18] 습
[00562.18 -> 00563.18] 습
[00563.18 -> 00564.18] 습
[00564.18 -> 00565.18] 영원
[00565.18 -> 00566.18] 습
[00566.18 -> 00567.18] 습
[00567.18 -> 00568.18] 습
[00568.18 -> 00569.18] 습
[00569.18 -> 00570.18] 습
[00570.18 -> 00571.18] 너이제
[00571.18 -> 00572.18] 어머니
[00572.18 -> 00573.18] 어머니
[00573.18 -> 00574.18] 어머니
[00575.18 -> 00576.18] 어머니
[00576.18 -> 00577.18] 사랑합니다
[00577.18 -> 00578.18] 습
[00578.18 -> 00579.18] 습
[00579.18 -> 00580.18] 습
[00580.18 -> 00582.18] 습
[00582.18 -> 00583.18] 대가시
[00583.18 -> 00584.18] 대가시
[00584.18 -> 00585.18] 대가시
[00585.18 -> 00586.18] 습
[00586.18 -> 00587.18] 습
[00587.18 -> 00588.18] 습
[00588.18 -> 00589.18] 습
[00589.18 -> 00590.18] 습
[00590.18 -> 00591.18] 습
[00591.18 -> 00592.18] 습
[00592.18 -> 00593.18] 습
[00593.18 -> 00596.18] 나이제
[00596.18 -> 00598.18] 역사
[00598.18 -> 00599.18] 역사
[00599.18 -> 00601.18] 역사
[00601.18 -> 00603.18] 습
[00603.18 -> 00605.18] 습
[00605.18 -> 00607.18] 습
[00607.18 -> 00608.18] 한오둥
[00608.18 -> 00609.18] 한오둥
[00609.18 -> 00610.18] 습
[00610.18 -> 00611.18] 습
[00611.18 -> 00612.18] 습
[00612.18 -> 00614.18] 영원
[00614.18 -> 00615.18] 습
[00615.18 -> 00616.18] 습
[00616.18 -> 00617.18] 습
[00617.18 -> 00618.18] 습
[00618.18 -> 00619.18] 습
[00619.18 -> 00620.18] 너이제
[00620.18 -> 00622.18] 효진님
[00622.18 -> 00624.18] 훈진님
[00624.18 -> 00627.18] 내 머리
[00627.18 -> 00628.18] 안개풍
[00628.18 -> 00629.18] 안개풍
[00629.18 -> 00630.18] 습
[00630.18 -> 00631.18] 습
[00631.18 -> 00633.18] 안개풍
[00633.18 -> 00634.18] 습
[00634.18 -> 00635.18] 습
[00635.18 -> 00636.18] 습
[00636.18 -> 00637.18] 습
[00637.18 -> 00638.18] 습
[00638.18 -> 00639.18] 습
[00639.18 -> 00640.18] 습
[00640.18 -> 00641.18] 습
[00641.18 -> 00642.18] 습
[00642.18 -> 00643.18] 습
[00643.18 -> 00644.18] 습
[00644.18 -> 00645.18] 나이제
[00645.18 -> 00647.18] 역사
[00647.18 -> 00648.18] 역사
[00648.18 -> 00650.18] 하늘을 품어니
[00650.18 -> 00651.18] 시어
[00651.18 -> 00654.18] 그 역사여 주시옵소서
[00654.18 -> 00656.18] 습
[00656.18 -> 00657.18] 습
[00657.18 -> 00659.18] 습
[00659.18 -> 00660.18] 습
[00660.18 -> 00661.18] 습
[00661.18 -> 00662.18] 영원히
[00662.18 -> 00663.18] 습
[00663.18 -> 00665.18] 습
[00665.18 -> 00666.18] 습
[00666.18 -> 00667.18] 습
[00667.18 -> 00668.18] 습
[00668.18 -> 00669.18] 습
[00669.18 -> 00670.18] 나이제
[00670.18 -> 00671.18] 나이제
[00671.18 -> 00672.18] 어머니
[00672.18 -> 00673.18] 어머니
[00673.18 -> 00675.18] 홀리마다
[00675.18 -> 00677.18] 그가
[00677.18 -> 00678.18] 너희가
[00678.18 -> 00679.18] 습
[00679.18 -> 00680.18] 습
[00680.18 -> 00681.18] 습
[00681.18 -> 00682.18] 습
[00682.18 -> 00683.18] 습
[00683.18 -> 00684.18] 습
[00684.18 -> 00685.18] 습
[00687.18 -> 00689.18] 습
[00689.18 -> 00690.18] 습
[00690.18 -> 00691.18] 습
[00691.18 -> 00692.18] 습
[00692.18 -> 00693.18] 습
[00693.18 -> 00695.18] 나이제
[00695.18 -> 00697.18] 대
[00697.18 -> 00698.18] 대
[00698.18 -> 00699.18] 대
[00699.18 -> 00700.18] 대
[00700.18 -> 00701.18] 역사
[00701.18 -> 00703.18] 습
[00703.18 -> 00704.18] 습
[00704.18 -> 00705.18] 습
[00705.18 -> 00706.18] 습
[00706.18 -> 00707.18] 습
[00707.18 -> 00708.18] 습
[00708.18 -> 00709.18] 액션
[00709.18 -> 00710.18] 액션
[00710.18 -> 00711.18] 액션
[00711.18 -> 00712.18] 액션
[00712.18 -> 00713.18] 영원
[00713.18 -> 00714.18] 습
[00714.18 -> 00715.18] 습
[00715.18 -> 00716.18] 습
[00716.18 -> 00718.18] 습
[00718.18 -> 00719.18] 나이제
[00719.18 -> 00721.18] 옥�oth
[00721.18 -> 00722.18] 육사
[00722.18 -> 00724.18] 육사
[00725.18 -> 00727.18] 근육과
[00727.18 -> 00729.18] 습
[00729.18 -> 00730.18] 습
[00730.18 -> 00731.18] 악기풍
[00731.18 -> 00732.24] 악기풍
[00733.18 -> 00734.18] 습
[00734.18 -> 00735.18] 습
[00736.18 -> 00737.18] 세수함
[00737.18 -> 00738.18] 습
[00738.18 -> 00740.18] 습
[00740.18 -> 00741.18] 습
[00741.18 -> 00746.94] 너이제 어머니 어머니
[00746.94 -> 00749.92] 사랑합니다
[00749.92 -> 00755.66] 무하나 무하나
[00755.66 -> 00762.18] 영원히
[00762.18 -> 00769.18] 너이제 아버지
[00769.18 -> 00772.18] 아버지
[00772.18 -> 00777.18] 아버지
[00777.18 -> 00779.18] 내 것이
[00779.18 -> 00784.18] 손심
[00784.18 -> 00791.18] 나이제
[00791.18 -> 00793.18] 나이제
[00793.18 -> 00794.18] 대
[00794.18 -> 00795.18] 대
[00795.18 -> 00796.18] 대
[00796.18 -> 00799.18] 역사
[00799.18 -> 00801.18] 나이제
[00801.18 -> 00805.18] 육수
[00805.18 -> 00806.18] 악사
[00806.18 -> 00807.18] 역사
[00807.18 -> 00809.18] 그녀가
[00809.18 -> 00810.18] 수
[00810.18 -> 00812.18] 사
[00812.18 -> 00813.18] 나이제
[00813.18 -> 00815.18] 나이제
[00815.18 -> 00817.18] 수
[00817.18 -> 00818.18] 수
[00818.18 -> 00820.18] 근육
[00820.18 -> 00821.18] 수
[00821.18 -> 00822.18] 근육
[00822.18 -> 00823.18] 수
[00823.18 -> 00825.18] 수
[00825.18 -> 00827.18] 수
[00827.18 -> 00828.18] 수
[00828.18 -> 00829.18] 수
[00829.18 -> 00831.18] 수
[00831.18 -> 00833.18] 수
[00833.18 -> 00835.18] 수
[00835.18 -> 00836.18] 수
[00836.18 -> 00837.18] 수
[00837.18 -> 00838.18] 수
[00838.18 -> 00840.18] 수
[00840.18 -> 00841.18] 수
[00841.18 -> 00842.18] 수
[00842.18 -> 00844.18] 수
[00844.18 -> 00846.18] 수
[00846.18 -> 00847.18] 수
[00847.18 -> 00848.18] 수
[00848.18 -> 00850.18] 수
[00850.18 -> 00852.18] 수
[00852.18 -> 00853.18] 수
[00853.18 -> 00856.18] 수
[00856.18 -> 00858.18] 수
[00858.18 -> 00860.18] 수
[00860.18 -> 00861.18] 수
[00861.18 -> 00863.18] 수
[00863.18 -> 00864.18] 수
[00864.18 -> 00867.18] 수
[00867.18 -> 00869.18] 수
[00869.18 -> 00870.18] 수
[00870.18 -> 00873.18] 수
[00873.18 -> 00875.18] 수
[00875.18 -> 00877.18] 수
[00877.18 -> 00878.18] 수
[00878.18 -> 00880.18] 수
[00880.18 -> 00881.18] 수
[00881.18 -> 00882.18] 수
[00882.18 -> 00889.18] 참부모님 만세
[00889.18 -> 00901.18] 참부모님 참부모님
[00901.18 -> 00909.54] 참부모님 만세
[00909.54 -> 00917.84] 참부모님
[00917.84 -> 00924.08] 참부모님
[00924.08 -> 00929.48] 참부모님
[00929.48 -> 00934.60] 만세
[00934.60 -> 00936.64] 참부모님
[00936.64 -> 00939.50] 참부모님께 감사의 큰 박수 올려 드리겠습니다
[00939.50 -> 00945.94] 다음은 효정 찬양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0945.94 -> 00950.14] 김아리 천심영성 아카데미생이 마중이라는 노래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00950.14 -> 00953.30] 그럼 무대에 모실 때 따뜻한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0969.50 -> 00992.38] 사랑이 너무 멀어 볼 수 없다면 내가 갈게
[00992.38 -> 01007.20] 말 한마디 그리운 저녀 얼굴 마주하고 앉아
[01007.20 -> 01021.38] 그대 꿈 가방땅만 들어주고 내 사랑 들어주고
[01021.38 -> 01029.38] 그립다는 것을 노래죠
[01029.38 -> 01036.38] 이로 머리 안개가 일과
[01036.38 -> 01044.38] 사랑은 돼 너와 한지
[01044.38 -> 01051.38] 하도 많이 그리워지는 날인데
[01051.38 -> 01059.38] 그대여 내가 먼저 달려나
[01059.38 -> 01067.38] 고지로 소일 쓸게
[01067.38 -> 01073.38] 그립다는 것을 노래죠
[01073.38 -> 01083.38] 그립다는 것을 노래죠
[01083.38 -> 01089.38] 그립다는 것을 노래죠
[01089.38 -> 01093.38] 이로 머리 안개가 일과
[01093.38 -> 01099.38] 그립다니로
[01099.38 -> 01101.38] 사랑은 돼
[01101.38 -> 01103.38] 너와 한지
[01103.38 -> 01105.38] 그립다니 그리워지는 날이
[01105.38 -> 01107.38] 그립다니
[01107.38 -> 01109.38] 그립다니
[01109.38 -> 01119.62] 그리워 내가 먼저 가려면
[01119.62 -> 01127.38] 우찌로 서 있을게
[01127.38 -> 01141.38] 우찌로 서 있을게
[01151.38 -> 01155.38] 전성의 목소리로 은혜로운 효정 찬양을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01155.38 -> 01158.38] 다음은 효정 간증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1158.38 -> 01164.76] 영성 40일 수련을 받고 있는 우리 후카미 사키 수련생을 따뜻한 박수로 내 맞이하시겠습니다
[01164.76 -> 01181.76] 안녕하세요
[01181.76 -> 01186.76] 저는 이곳을 가리게 부족한 아카시을 교육을 나눠주신에 감사드립니다
[01186.76 -> 01190.76] 저는 3만상 가정
[01190.76 -> 01191.76] 후카미 히데노부
[01191.76 -> 01194.76] 타카요 가정의 차녀
[01194.76 -> 01196.76] 후카미 사키입니다
[01196.76 -> 01201.76] 부족하지만 이 자리를 빌려 간증을 나눌 수 있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01201.76 -> 01203.76] 저는 3만상 가정
[01203.76 -> 01205.76] 후카미 히데노부
[01205.76 -> 01206.76] 타카요 가정의 차녀
[01206.76 -> 01208.76] 후카미 사키입니다
[01208.76 -> 01210.76] 저는
[01210.76 -> 01215.76] 저는
[01215.76 -> 01216.76] 저는
[01216.76 -> 01217.76] 저는
[01217.76 -> 01218.76] 저는
[01218.76 -> 01223.52] 형제 형제가 기다리고 싶어하는 친구가 있고
[01223.52 -> 01228.80] 제가 항상 엄마가 행복한 얼굴이 좋아서 계속 계십니다
[01228.80 -> 01233.48] 저는 어릴 때부터 어머니를 따라 교회에 다녔습니다
[01233.48 -> 01237.44] 예배에 가면 언제나 형제자매들이 반겨주었고
[01237.44 -> 01241.18]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식구님들이 계셨습니다
[01241.18 -> 01246.80] 무엇보다 교회에 가면 기뻐하시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는 것이 너무 좋아서
[01246.80 -> 01249.58] 자연스럽게 계속 다니게 되었습니다
[01249.58 -> 01276.48] 어머니는 신앙심이 매우 깊으신 분이었고
[01276.48 -> 01281.58] 저는 어린 시절부터 어머니와 함께 전도를 하며 자랐습니다
[01281.58 -> 01287.22] 어머니의 말씀을 통해 늘 한의 부모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고
[01287.22 -> 01290.84] 저 역시 어머니처럼 세상을 위해 살아가며
[01290.84 -> 01295.94] 참 부모님을 위해 걷는 신앙인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품게 되었습니다
[01295.94 -> 01312.84] 또 어릴 때부터 아프리카 봉사활동과 빈곤 문제에 관심이 많았고
[01312.84 -> 01317.84] 언젠가는 선교의 길을 걷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01317.84 -> 01322.94] 2024년 11월 11월 10일까지
[01322.94 -> 01325.94] 저는 영성 수련회에 대해 강한 마음을 품게 되었습니다
[01325.94 -> 01331.04] 그곳에 가면 하늘 부모님의 뜻을 더 깊이 깨닫고
[01331.04 -> 01333.04] 어머니가 하나 될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었습니다
[01333.04 -> 01337.04] 하지만 저는 영성 수련회에 대해 강한 마음을 품게 되었습니다
[01337.04 -> 01339.04] 그곳에 가면 하늘 부모님의 뜻을 더 깊이 깨닫고
[01339.04 -> 01343.04] 어머니가 하나 될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었습니다
[01343.04 -> 01344.04] 하지만 당시에는 직장과 경제적인 사정 때문에
[01344.04 -> 01346.04] 바로 참석할 수 없었고
[01346.04 -> 01350.04] 철야정성을 들이며 많은 갈등 속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01350.04 -> 01352.04] 나는 영성 수련회에 대해 강한 마음을 품게 되었습니다
[01352.04 -> 01356.04] 그곳에 가면 하늘 부모님의 뜻을 더 깊이 깨닫고
[01356.04 -> 01359.04] 어머니가 하나 될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었습니다
[01359.04 -> 01363.04] 하지만 당시에는 직장과 경제적인 사정때문에
[01363.04 -> 01365.04] 바로 참석할 수 없었고
[01365.04 -> 01369.04] 철야정성을 들이며 많은 갈등 속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01369.04 -> 01396.96] 영성 수련생이 부럽게 느껴질 때도 있었지만
[01396.96 -> 01401.76] 언젠가는 반드시 참석하고 싶다는 마음만은 놓지 않았습니다
[01401.76 -> 01406.98] 고민한 끝에 저는 하늘이 바라시는 길을 걷겠다고 결심했고
[01406.98 -> 01411.92] 영성 수련에 참석하기 위해 정성과 기도를 계속해왔습니다
[01411.92 -> 01416.36] 교회活動과 테마 생생을 계속하는 중
[01416.36 -> 01421.74] 2025년 8월에 텐연군의 투어는 참석을 통해
[01421.74 -> 01426.74] 고객님의 경험을 통해
[01426.74 -> 01430.12] 고객님의 경험을 통해
[01430.12 -> 01432.74] 결심을 통해
[01432.74 -> 01436.70] 교회 활동과 철야 정성을 이어가던 가운데
[01436.70 -> 01440.36] 2025년 8월 천원궁 투어에 갔을 때
[01440.36 -> 01442.44] 공적인 길로 나아가라
[01442.44 -> 01445.28] 참 어머님이 지상에 계시는 지금이 바로
[01445.28 -> 01449.46] 황금기다라는 강한 메시지를 받게 되었고
[01449.46 -> 01453.70] 그 순간 수련에 참석을 더욱 굳게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01453.70 -> 01455.70] 최소한은 아버지의 전쟁을 통해
[01455.70 -> 01457.70] 최소한 아버지의 전쟁을 통해
[01457.70 -> 01459.70] 고객님의 전쟁을 통해
[01459.70 -> 01460.70] 그리스도를 통해
[01460.70 -> 01462.70] 고객님의 전쟁을 통해
[01462.70 -> 01464.70] 고객님의 전쟁을 통해
[01464.70 -> 01466.70] 선조가의 온을 지속해
[01466.70 -> 01467.70] 국회에 전쟁을 통해
[01467.70 -> 01469.70] 지수는 조금씩 바뀌고
[01469.70 -> 01470.70] 교회의 전쟁을 통해
[01470.70 -> 01472.70] 교회에 참석을 수 있는
[01472.70 -> 01473.70] 기회가
[01473.70 -> 01474.70] 夫婦 세미나를 통해
[01474.70 -> 01479.44] 지난 1월에 28년에
[01479.44 -> 01482.70] 일요일에 참가했습니다
[01488.64 -> 01492.82] 처음에는 아버지께서 제가 공직의 길로 가는 것과
[01492.82 -> 01498.26] 직장을 그만두고 영성 수련회에 참석하는 것을 반대하셨습니다
[01498.26 -> 01501.22] 조상의원과 기도를 계속하는 가운데
[01501.22 -> 01505.36] 아버지께서도 조금씩 변화되기 시작했습니다
[01505.36 -> 01508.96] 교회 행사에 거의 참석하지 않으시던 아버지께서
[01508.96 -> 01511.26] 부부 세미나에 참석하셨고
[01511.26 -> 01514.36] 지난해 1월에는 무려 28년 만에
[01514.36 -> 01518.78] 성일 예배에도 나오시게 되었습니다
[01523.64 -> 01525.74] 이 도움을 겪고
[01525.74 -> 01529.88] 確か히, 天皇 부부様은 오라렛게 약지しているのだ
[01529.88 -> 01534.14] という強い確信을持つようになりました
[01534.14 -> 01535.68] 그리고, 最後에는
[01535.68 -> 01539.82] 아버지께서는 내道을 응원해 주셨습니다
[01545.82 -> 01547.32] 그 과정을 통해
[01547.32 -> 01557.06] 저는 정말로 하늘 부모님께서
[01557.06 -> 01560.06] 살아계시고 역사하고 계시는구나
[01560.06 -> 01561.46] 라는 확신을 깊이 가지게 되었습니다
[01561.46 -> 01563.46] 그리고, 결국 아버지께서도
[01563.46 -> 01565.46] 저의 길을 응원해 주시게 되었습니다
[01565.46 -> 01566.46] 그리고, 결국 아버지께서도
[01566.46 -> 01567.46] 저의 길을 응원해 주시게 되었습니다
[01567.46 -> 01568.46] 그리고, 결국 아버지께서도
[01568.46 -> 01569.46] 저의 길을 응원해 주시게 되었습니다
[01569.46 -> 01570.46] 그 모든 과정을 통해
[01570.46 -> 01572.46] 저는 하늘 부모님의 역사와
[01572.46 -> 01573.46] 조상님들의 인도를 강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01573.46 -> 01575.46] 조상님들의 인도를 강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01575.46 -> 01577.46] 영성 수련회의 하루하루는
[01577.46 -> 01578.46] 영성 수련회의 하루하루는
[01578.46 -> 01579.46] 영성 수련회의 하루하루는
[01579.46 -> 01580.46] 꿈만 같을 정도로 행복하고
[01580.46 -> 01581.46]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01581.46 -> 01582.46] 하지만, 그 후에
[01582.46 -> 01587.46] 그 후에
[01587.46 -> 01588.46] 그 후에
[01588.46 -> 01589.46] 그 후에
[01589.46 -> 01590.46] 그 후에
[01590.46 -> 01591.46] 그 후에
[01591.46 -> 01592.46] 그 후에
[01592.46 -> 01593.46] 그 후에
[01593.46 -> 01594.46] 그 후에
[01594.46 -> 01595.46] 그 후에
[01595.46 -> 01597.46] 영성 수련회의 하루하루는
[01597.46 -> 01599.46] 꿈만 같을 정도로
[01599.46 -> 01600.46] 행복하고
[01600.46 -> 01601.46]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01601.46 -> 01602.46] 하지만
[01602.46 -> 01603.46] 한편으로는
[01603.46 -> 01604.46] 이 40일 안에
[01604.46 -> 01605.46] 과연
[01605.46 -> 01607.46] 응답을 받을 수 있을까
[01607.46 -> 01608.46] 하는
[01608.46 -> 01610.46] 고마는
[01610.46 -> 01612.46] 그리기만
[01612.46 -> 01613.46] 그리기
[01613.46 -> 01614.46] 그 후에
[01614.46 -> 01615.50] 그 후에
[01615.50 -> 01616.46] 그리기
[01616.46 -> 01617.46] 그리기
[01617.46 -> 01618.46] 그리기
[01618.46 -> 01619.46] 났는
[01619.46 -> 01620.46] 마코라
[01620.46 -> 01621.46] 그리기
[01621.46 -> 01623.46] 미래를
[01623.46 -> 01624.46] 그 후에
[01624.46 -> 01625.46] 그 후에
[01625.46 -> 01626.46] 그 후에
[01626.46 -> 01627.46] 모두
[01627.46 -> 01628.46] 뛰어난
[01628.46 -> 01630.46] 시내로
[01630.46 -> 01631.46] Чтобы
[01631.46 -> 01632.46] 그리기
[01632.46 -> 01633.46] 그리기
[01633.46 -> 01634.46] 그리기
[01634.46 -> 01636.46] 그리기
[01636.46 -> 01637.46] 그리기
[01637.46 -> 01640.44] 끝까지 섬기자는 마음으로 지냈습니다
[01640.44 -> 01642.88] 그렇게 수련을 이어가면서
[01642.88 -> 01647.58] 참 어머님과 하나 되면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01647.58 -> 01650.20] 점점 더 깊이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01650.20 -> 01674.96] 수련회 중 처음으로 큰 은혜를 느꼈던 순간은
[01674.96 -> 01676.94] 대역사 기간이었습니다
[01676.94 -> 01683.18] 찬양 역사에 임하는 가운데 눈부신 빛에 둘러싸이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01683.18 -> 01686.82] 찬양을 하면서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01686.82 -> 01693.72] 오랫동안 마음 한구석에 걸려있던 무언가가 풀려나가는 듯한 감각이 들었습니다
[01693.72 -> 01707.72] 동시에 영계의 존재를 실감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01707.72 -> 01713.96] 저는 조상님들이 대표해서 이 자리에 서 있다는 간절함과 사명감을 품고
[01713.96 -> 01715.72] 정성껏 찬양을 올렸습니다
[01715.72 -> 01736.38] 그렇게 찬양하는 가운데 조상님들의 한도 함께 풀려나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01736.38 -> 01742.62] 찬양의 외이메이커에서 찬 부모님을叫做을 때
[01742.62 -> 01748.86] 내 본심은 이미 오래전부터 찬 부모님을 간절히 외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01748.86 -> 01752.62] 찬양의 외이메이커를 부르며 찬 부모님을 외쳤을 때
[01752.62 -> 01760.62] 내 본심은 이미 오래전부터 찬 부모님을 간절히 외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01760.62 -> 01764.62] 그리고 온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 채워지는 듯했습니다
[01764.62 -> 01768.62] 동시에 찬 부모님께서 계시는 이 황금기에 정성을 들어서
[01768.62 -> 01772.62] 찬 부모님을 간절히 외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01772.62 -> 01776.62] 그리고 온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 채워지는 듯했습니다
[01776.62 -> 01780.62] 동시에 찬 부모님께서 계시는 이 황금기에 정성을 들었고
[01780.62 -> 01788.62] 이 황금기에 정성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감사한 일인지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01788.62 -> 01794.62] 생생정경에 7일간 목견修行을 할 시간을 들었고
[01794.62 -> 01800.62] 그 때에 전혁님과 함께 통화하셨습니다
[01800.62 -> 01803.62] 전혁님의 신경을 잃어버렸고
[01803.62 -> 01806.62] 전혁님의 신경을 잃어버렸고
[01806.62 -> 01808.62] 눈물이止지 않았습니다
[01808.62 -> 01814.62] 정성 조건 가운데 7일간 목견 수행을 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01814.62 -> 01819.62] 그 시간 동안 저는 한혁님과 정말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01819.62 -> 01822.62] 천심원에서 간절히 기도하며
[01822.62 -> 01828.62] 한혁님의 신경을 깨닫게 되었을 때는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01828.62 -> 01830.62] 천심원에서 간절히 기도 하셨습니다
[01830.62 -> 01832.62] 천심원을 결정하게 되었고
[01832.62 -> 01849.62] 천심원에서 간절히 기도해 드리는 소년에
[01849.62 -> 01854.62] 전혀 감사하고, 전혀 감사하고,
[01854.62 -> 01857.62] 전혀 죽을 수 없다고 생각하고,
[01857.62 -> 01864.62] 전혀 전혀 전혀 듣지 않았다고 생각했습니다.
[01864.62 -> 01866.62] 천심원에 나오려는 순간,
[01866.62 -> 01868.62] 참 어머님께서,
[01868.62 -> 01872.62] 가지 마라 라고 말씀하시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01872.62 -> 01877.62] 그때 저는 참 어머님의 외로운 심정을 조금이나마 느끼게 되었고,
[01877.62 -> 01880.62] 지금까지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면서도,
[01880.62 -> 01885.62] 감사하지 못했던 삶을 깊이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01885.62 -> 01888.62] 또한 스스로를 내려놓겠다고 하면서도,
[01888.62 -> 01895.62] 정작 하늘 부모님의 음성에는 귀 기울이지 못했던 제 모습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01895.62 -> 01898.62] 그 사랑을 느끼는 순간,
[01898.62 -> 01899.62] 눈을閉던 순간,
[01899.62 -> 01902.62] 모든 사랑과 행복을 풀렸고,
[01902.62 -> 01905.62] 감사의 눈물이 흘렸습니다.
[01905.62 -> 01907.62] 저는,
[01907.62 -> 01908.62] 모든 사랑과 행복을 풀렸고,
[01908.62 -> 01910.62] 천심원과
[01910.62 -> 01914.62] 하나님의 어머니의 마음을 풀렸습니다.
[01914.62 -> 01917.62] 그 사랑을 느끼게 되었을 때는,
[01917.62 -> 01919.62] 눈을 감는 것만으로도,
[01919.62 -> 01922.62] 모든 사랑과 행복이 밀려왔고,
[01922.62 -> 01925.62] 감사의 눈물이 끊임없이 흘러나왔습니다.
[01925.62 -> 01928.62] 저는 그동안 자신을 완전히 내려놓고,
[01928.62 -> 01934.62] 하늘 부모님과 참 어머님을 위해 살아가고 싶다는 마음으로 기도해왔습니다.
[01934.62 -> 01936.62] 그 사랑을 느끼고,
[01936.62 -> 01938.62] 어떤 사례가도,
[01938.62 -> 01939.62] 모든 마음을 풀렸고,
[01939.62 -> 01941.62] 모든 마음을 풀렸고,
[01941.62 -> 01942.62] 모든 마음을 풀렸고,
[01942.62 -> 01943.62] 저는,
[01943.62 -> 01944.62] 나는,
[01944.62 -> 01945.62] 나는,
[01945.62 -> 01946.62] 나는,
[01946.62 -> 01948.62] 그 사랑과 함께 살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01948.62 -> 01952.96] 이노른中에 마코던 어머니의 것들을
[01952.96 -> 01954.62] 깊게 생각합니다
[01954.62 -> 01958.66] 그러면서 어떤 시련도 받아들이겠습니다
[01958.66 -> 01961.66] 어떤 고통도 감당하겠습니다
[01961.66 -> 01964.66] 저는 참 어머님과 함께 걷고 싶습니다
[01965.26 -> 01967.70] 라고 계속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01967.70 -> 01969.96] 그렇게 기도하는 가운데
[01969.96 -> 01973.96] 참 어머님에 대해 더욱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01973.96 -> 01999.80] 어머님께서는 제가 상상할 수 없는
[01999.80 -> 02003.10] 수십 배 수백 배의 고통을 감내하시며
[02003.10 -> 02008.28] 지금 이 순간에도 희생의 길을 걸어가고 계신다는 사실을 떠올렸을 때
[02008.28 -> 02013.02] 여기서 멈춰서는 안 된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02013.02 -> 02017.00] 그리고 신기하게도 지금까지의 고통 자체가
[02017.00 -> 02019.40] 감사로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02019.40 -> 02024.58] 그 순간 저는 참 어머님의 모습을
[02024.58 -> 02030.04] 제 어머니와 겹쳐 보게 되었습니다
[02030.04 -> 02035.22] 어머니는 가족의 신앙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바쳐 살아오신
[02035.22 -> 02047.14] 제가 진심으로 존경하는 분입니다
[02047.14 -> 02052.32] 어머니는 옷 한 벌도 아껴 오래 입으시며
[02052.32 -> 02055.32] 본인보다도 다른 사람을 위하는 삶을 사셨고
[02055.32 -> 02058.50] 어떤 일이든 먼저 기도하며
[02058.50 -> 02060.50] 언제나 감사하는 삶을 사셨습니다
[02060.50 -> 02090.48] 그리고 내 신앙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바쳐 살아온
[02090.48 -> 02093.48] 제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2093.48 -> 02103.66] 그리고 저의 신앙생활에서도
[02103.66 -> 02107.94]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지탱해 주셨습니다
[02107.94 -> 02110.94] 그런 어머니의 사랑을 떠올렸을 때
[02110.94 -> 02114.94] 저는 참 어머니께서 걸어오신 사랑과 희생의 마음을
[02115.46 -> 02118.22] 아주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습니다
[02118.22 -> 02120.80] 그리고 우리 어머니 안에는
[02120.80 -> 02126.28] 언제나 참 어머님이 계셨구나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02126.28 -> 02131.28] 지금까지 어머니께서 해주셨던 말씀과 행동 하나하나가
[02131.28 -> 02150.28] 모두 하늘 부모님의 사랑 안에 있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02150.28 -> 02155.28] 지금까지 어머니께서 해주셨던 말씀과 행동 하나하나가
[02155.28 -> 02160.54] 모두 하늘 부모님의 사랑 안에 있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02160.54 -> 02165.42] 그리고 저 역시 어머니처럼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02165.42 -> 02168.92]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중심을 가진 사람이 되어
[02168.92 -> 02173.72] 그 신앙을 이어받고 싶다는 마음으로 가득 차게 되었습니다
[02173.72 -> 02182.92] 한 해의 부모님의 끝없는 사랑을 깨닫게 되면서
[02182.92 -> 02195.42] 한 해의 부모님의 끝없는 사랑을 깨닫게 되면서
[02195.42 -> 02199.88] 저는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깊이 회개하게 되었고
[02199.88 -> 02202.92] 이제는 한 해의 부모님과 참 어머님을 위해
[02202.92 -> 02206.98]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자녀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02206.98 -> 02208.54] 더욱 간절해졌습니다
[02208.54 -> 02209.00] 사랑하는 삶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02209.00 -> 02213.84] 사랑하는 삶의 부모님과 참여를 위해
[02213.84 -> 02243.26]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어려움과 시련이 찾아올 수도 있을 것입니다.
[02243.84 -> 02255.04] 하지만 그 길 끝에는 반드시 하늘 부모님께서 기다리고 계신다는 확신이 있기에 어떤 수련도 감사와 기쁨으로 받아들이며 걸어가고 싶습니다.
[02255.96 -> 02263.00] 그리고 장차 선교를 통해 하늘 부모님과 참 어머님께 효정을 돌려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02263.00 -> 02271.00] 그 길에 남은 수련 기간을 감사하고 생생을尽고 싶습니다.
[02271.00 -> 02279.00] 제가 원하는 수련을 통해 하늘 부모님께서는 하나의 원하는 것입니다.
[02279.00 -> 02289.00] 그리고 그 길에 남은 수련 기간도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걸어가겠습니다.
[02289.00 -> 02298.00] 그리운 참 어머님 저는 참 어머님의 소원과 하나 되어 기쁨을 돌려드릴 수 있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02300.00 -> 02302.78] 왕옹마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02302.78 -> 02313.64] 은혜로운 효정 간증을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02314.78 -> 02316.90] 다음은 효정 찬양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2317.26 -> 02319.64] 천심 찬양단에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02320.24 -> 02324.22] 찬양 제목은 살아도 뜻을 위해 죽어도 뜻을 위해가 되겠습니다.
[02324.72 -> 02327.16] 그럼 무대에 모실 때 따뜻한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2327.16 -> 02338.50] 사랑하는 어머님
[02338.50 -> 02341.78] 저희들 어떤 고난 속에서도
[02341.78 -> 02347.64] 살아도 뜻을 위해 죽어도 뜻을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02349.10 -> 02353.84] 어머님 저희들의 정성을 기뻐 받으시옵고
[02353.84 -> 02357.50] 부디 성수무강 하시옵소서
[02357.50 -> 02374.84] 난 지극히 작은 자 죄인 중에 죄인
[02374.84 -> 02381.84] 부족한 날 부르셔서
[02381.84 -> 02391.10] 간절한 기도와 정성 매달릴 수 있게
[02391.10 -> 02398.22] 이곳을 불러주셨네
[02398.22 -> 02407.42] 어디든지 가리라 부모님과 함께
[02407.42 -> 02415.22] 나는 부르리 이 노래를
[02415.22 -> 02423.42] 눈물로 밤을 새는 어머님의 사랑
[02423.42 -> 02429.42] 온 세상 채울 때까지
[02429.42 -> 02439.42] 살아도 뜻을 위해 죽어도 뜻을 위해
[02439.42 -> 02447.42] 사나주게나 기도하리
[02447.42 -> 02449.42] 아버님의 눈물이
[02449.42 -> 02452.42] 아버님의 눈물
[02452.42 -> 02456.42] 어머님의 눈물
[02456.42 -> 02463.42] 내 가슴속에 흐르도록
[02463.42 -> 02472.42] 난 지극히 작은 자 죄인 중에 죄인
[02472.42 -> 02474.42] 부족한 날 부르셔서
[02474.42 -> 02476.42] 난 지극히 작은 자 죄인 중에 죄인
[02476.42 -> 02479.42] 부족한 날 부르셔서
[02479.42 -> 02484.42] 난 지극히 작은 자 죄인 중에 죄인
[02484.42 -> 02486.42] 부족한 날 부르셔서
[02486.42 -> 02488.42] 난 지극히 작은 자 죄인 중에 죄인
[02488.42 -> 02494.42] 부족한 날 부르셔서
[02494.42 -> 02504.42] 간절한 기도와 정성 매달릴 수 있게
[02504.42 -> 02511.42] 이곳을 불러주셨네
[02511.42 -> 02520.42] 어디 든지 가리라 부모님과 함께
[02520.42 -> 02527.42] 나는 부르리 이 노래를
[02527.42 -> 02537.42] 눈물로 밤을 새는 어머님의 사랑
[02537.42 -> 02543.42] 온 세상 채울 때까지
[02543.42 -> 02549.42] 사랑 온 뜻을 위해
[02549.42 -> 02553.42] 죽어도 뜻을 위해
[02553.42 -> 02560.42] 사나주게나 기도하리
[02560.42 -> 02565.42] 아버님의 눈물
[02565.42 -> 02567.42] 어머님의 눈물
[02567.42 -> 02569.42] 어머님의 눈물
[02569.42 -> 02575.42] 내 가슴속에 흐르도록
[02575.42 -> 02581.42] 사랑 온 뜻을 위해
[02581.42 -> 02585.42] 죽어도 뜻을 위해
[02585.42 -> 02591.42] 사나주게나 기도하리
[02591.42 -> 02593.42] 아버님의 눈물
[02593.42 -> 02597.42] 아버님의 눈물
[02597.42 -> 02601.42] 아버님의 눈물
[02601.42 -> 02607.42] 내 가슴 속에 흐르도록
[02607.42 -> 02619.42] 난 지극히 작은 자 죄인 중에 죄인
[02619.42 -> 02627.42] 부족한 날 부르셔서
[02627.42 -> 02635.42] 간절한 기도와 정성 매달릴 수 있게
[02635.42 -> 02643.42] 이곳을 불러주셨네
[02643.42 -> 02645.42] 내 사랑
[02645.42 -> 02647.42] 내 사랑
[02647.42 -> 02653.42] 나의 부모님
[02653.42 -> 02659.42] 이
[02659.42 -> 02661.42] 차렷
[02661.42 -> 02663.42] 경례
[02663.42 -> 02665.42] 다루
[02665.42 -> 02667.42] 효정을 담아 찬양을 해 주시면
[02667.42 -> 02669.42] 감사드립니다
[02669.42 -> 02671.42]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면
[02671.42 -> 02673.42] 감사드리겠습니다
[02673.42 -> 02679.42] 다음은 효정 간증 영상 시청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2679.42 -> 02681.42] 지난 2026 춘계 대역사
[02681.42 -> 02683.42] 효정 간증 대축제 때
[02683.42 -> 02685.42] 간증을 했던
[02685.42 -> 02687.42] 우리 이시바시 마사이로상의
[02687.42 -> 02689.42] 효정 간증이 되겠습니다
[02689.42 -> 02691.42] 그럼 시청하실 때 따뜻한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2691.42 -> 02697.42]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2697.42 -> 02703.02] 私は6500層の両親のもと祝福2生として生まれた石橋雅宏です。
[02704.02 -> 02710.30] 大学生になって信仰を持ち始め2018年に愛する夏代さんと祝福を授かりました。
[02711.58 -> 02718.40] そしてお互いに教会活動や仕事に投入しつつ3年後の2021年に家庭出発をしました。
[02719.16 -> 02726.34] 家庭を持ってすぐ妻は妊娠しましたがその子は心拍を確認することもできず初期流産となりました。
[02726.34 -> 02732.50] さらに半年後再び妊娠しましたが同じく初期流産となりました。
[02733.66 -> 02740.62] 非常に辛い出来事でしたがまだ430代の先祖開養先祖祝福が終わっていなかったこと
[02740.62 -> 02748.70] また私たち夫婦に霊の子がいなかったことなど向き合うべき課題があるということを感じました。
[02748.70 -> 02752.62] 私たち夫婦はチョンピョンに来て祈り求めました。
[02753.66 -> 02760.90] そこで決意を新たにして2023年夫婦でオーストラリアへ1年間行くことにしました。
[02760.90 -> 02769.86] その理由は1年を通して気候気温が暖かく流産後の体のケアに適しているということと
[02769.86 -> 02776.50] そして先祖開養先祖祝福への向けての万物を準備しやすい環境であったからでした。
[02776.50 -> 02782.82] 天の導きのもとオーストラリアでは1年間正社員として働くことができ
[02782.82 -> 02786.86] 先祖開養先祖祝福への資金を蓄えつつ
[02786.86 -> 02791.38] 日本では味わったことがない大自然に触れることもできました。
[02792.74 -> 02795.88] しかし現地で3度目の流産を経験し
[02795.88 -> 02800.18] 言葉では表現できないほどの苦しみも味わいました。
[02801.18 -> 02803.82] 一生死女を持つことはできないんじゃないか
[02803.82 -> 02806.22] そんな思いも頭によぎりました。
[02806.50 -> 02809.48] それでも私たち夫婦は前を向き
[02809.48 -> 02812.44] 全てを感謝し歩む中で
[02812.44 -> 02816.08] 職場を通して北朝鮮出身の方と出会い
[02816.08 -> 02818.76] 初めて礼の子を立てることができました。
[02823.68 -> 02825.72] また両親の協力もあって
[02825.72 -> 02830.76] 無事に430代の先祖開養先祖祝福を勝利することもできました。
[02830.76 -> 02837.00] オーストラリアでの歩みを終えた後は
[02837.00 -> 02842.64] 夫婦で天保40日修練会、冷静40日修練会へと参加し
[02842.64 -> 02848.06] 13数の特別会養や特別案子も積極的に受けていきました。
[02848.06 -> 02853.04] そして昨年、天宴宮入宮式を終えた後は
[02853.04 -> 02855.04] 妻の願いを受け
[02855.04 -> 02857.88] 冷静アカデミーの海外奉仕団として
[02857.88 -> 02860.58] 夢だったアフリカの地まで行き
[02860.58 -> 02864.00] 天の父母様、ホーリーマザー・ハンの心情を伝える
[02864.00 -> 02865.84] 最前世の場に立っていきました。
[02865.84 -> 02870.02] そのような中で、お母様が拘束されるという
[02870.02 -> 02872.18] 衝撃的なニュースを耳にしました。
[02873.58 -> 02877.72] 車椅子に乗られ、多くの報道陣に囲まれながら
[02877.72 -> 02879.34] 目をつむっていらっしゃるお母様。
[02880.78 -> 02883.28] 私は現実を受け入れることができず
[02883.28 -> 02886.28] あまりにも大きな悲しみを前に
[02886.28 -> 02889.96] 何も手にすることができませんでした。
[02891.22 -> 02893.28] 全てを投げ出したい気持ちになりました。
[02893.28 -> 02898.28] しかし、これまで経てきたお母様との
[02898.28 -> 02899.76] 直接の出会いの中で
[02899.76 -> 02902.56] 私たち二世間を信じ
[02902.56 -> 02905.46] 愛してくださったお母様の眼差しを
[02905.46 -> 02906.38] 思い浮かべると
[02906.38 -> 02909.16] 私は逃げ出すことはできませんでした。
[02909.92 -> 02913.48] 日本では妻が地元教会で行われていた
[02913.48 -> 02917.14] 天津園巡回講師の薬事集会に参加し
[02917.14 -> 02920.46] 妊娠に悩みを持っているメンバーのために
[02920.46 -> 02924.52] 天津工場棒を握って祈祷していただく恩恵に
[02924.52 -> 02925.74] 預かることができました。
[02926.80 -> 02929.68] 同時に投入していた北朝鮮出身の
[02929.68 -> 02931.50] 霊の子が祝福を希望し
[02931.50 -> 02934.04] 申請書を作成する薬事が起きました。
[02934.04 -> 02940.64] そして、その直後のクリスマスの夜
[02940.64 -> 02943.08] 妻が妊娠していることが分かりました。
[02947.82 -> 02950.32] しかし、これまで3回とも
[02950.32 -> 02952.34] 心拍を確認することもできず
[02952.34 -> 02953.36] 流れていったため
[02953.36 -> 02956.84] 一瞬たりとも安心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でした。
[02958.04 -> 02961.32] そのような中、2026年を迎え
[02961.32 -> 02965.40] 1月の検診で初めて心拍を確認することができ
[02965.40 -> 02968.66] エコー写真に写る我が子を目に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02970.78 -> 02973.60] 天の父母様、誠の父母様、感謝いたします。
[02977.40 -> 02979.38] その後も順調に成長し
[02979.38 -> 02983.00] 妻は先月からこちらの修練園にて
[02983.00 -> 02986.94] 妊婦40週生として40日修練会に参加し
[02986.94 -> 02989.96] 天使園、徹夜祈祷会の賛美に
[02989.96 -> 02992.38] 薬事にと日々投入してくれています。
[02993.78 -> 02996.06] 妻は誠の父母論の講義を通して
[02996.06 -> 02999.14] ただただ天の父母様のために歩まれた
[02999.14 -> 03000.88] お母様の心情に触れ
[03000.88 -> 03005.22] お母様が歩まれた人生を私も歩みたいと
[03005.22 -> 03006.66] 心から決意し
[03006.66 -> 03010.72] その瞬間、初めてお腹の中の赤ちゃんが動いたそうです。
[03010.72 -> 03018.42] 私は子女を持つということに対しては
[03018.42 -> 03020.98] もちろん大きな喜びを感じています。
[03021.90 -> 03023.22] しかしそれ以上に
[03023.22 -> 03025.18] 私たちが通過してきた
[03025.18 -> 03028.50] 今までの苦しみをすべて報いてあげたい
[03028.50 -> 03031.06] 幸せにしてあげたいという
[03031.06 -> 03033.44] 天の父母様、誠の父母様
[03033.44 -> 03035.50] 特にホーリーマザー・ハン
[03035.50 -> 03039.12] 誠のお母様の親なる願いと愛を感じ
[03039.12 -> 03042.00] このような形で親孝行できることが
[03042.00 -> 03043.14] 一番幸せです。
[03047.36 -> 03048.88] 私たち夫婦は
[03048.88 -> 03051.90] 将来は世界を動かすような
[03051.90 -> 03055.52] 誠の愛で全て包み込むことができるような
[03055.52 -> 03057.16] そのような家庭を築くことを
[03057.16 -> 03058.36] ここに決意いたします。
[03063.36 -> 03065.66] 今、日本の家庭連合は
[03065.66 -> 03067.38] 解散命令が下され
[03067.38 -> 03070.86] 韓国においても大変な状況が続いています。
[03072.24 -> 03073.48] 一歩外を見渡せば
[03073.48 -> 03075.30] どこにも希望を見出せない
[03075.30 -> 03078.36] そんな状況下に私たちは置かれています。
[03079.42 -> 03081.84] しかし、ご父様、ホーリーマザー・ハン
[03081.84 -> 03084.36] 誠のお母様は教えてくださいました。
[03085.62 -> 03087.56] どんな状況でも希望を胸に
[03087.56 -> 03090.26] 前進することの大切さを教えてくださいました。
[03090.26 -> 03093.98] 私たち2世、3世が一つとなって
[03093.98 -> 03096.36] 真の愛の奇跡を
[03096.36 -> 03099.06] これまで誰も目にしたことがないような
[03099.06 -> 03099.92] 大勝利を
[03099.92 -> 03102.22] 天の父様、真のごお母様に
[03102.22 -> 03103.20] 捕まえてまいります。
[03103.20 -> 03108.48] ジャンプ・モニー・ハンスタッフさんの
[03108.48 -> 03111.20] 어머니 사랑합니다. 반드시 우리 승리하겠습니다.
[03113.10 -> 03115.56] 이상으로 체크한 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3118.60 -> 03124.00] 우리 마사이로 나치오 축복 과정이 건강하게 순산할 수 있도록 응원의 박수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03126.56 -> 03128.16] 은혜로운 간증 감사드립니다.
[03128.72 -> 03130.26] 다음은 효정 찬양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3130.68 -> 03133.08] 일본 41 수련생이 준비해 주셨습니다.
[03133.08 -> 03135.86] 찬양 제목은 빛의 그물이 되겠습니다.
[03135.86 -> 03139.50] 그럼 무대에 모실 때 뜨거운 환영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3151.50 -> 03153.98] 사랑하는 참부모님.
[03154.78 -> 03157.02] 그립고 그리운 참부모님.
[03157.02 -> 03163.02] 이 찬양이 어집 부모님께 위로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나이다.
[03165.86 -> 03167.86] 우리 마사이로 가지 않습니다.
[03167.86 -> 03169.14] 우리 마사이로 가위보는 고통사옹의욱� TEA enfrent지오.
[03169.14 -> 03171.14] 아멘
[03199.14 -> 03201.14] 아멘
[03229.14 -> 03233.14] 아멘
[03259.14 -> 03263.14] 강남다
[03263.14 -> 03269.14] 스크류가 우리
[03269.14 -> 03274.14] 영원한 내 손에
[03274.14 -> 03277.14] 내 손에
[03277.14 -> 03281.14] 소외의 하늘이
[03281.14 -> 03283.14] 아멘
[03311.14 -> 03313.14] 아멘
[03341.14 -> 03343.14] 아멘
[03371.14 -> 03373.14] 아멘
[03401.14 -> 03403.14] 아멘
[03431.14 -> 03433.14] 아멘
[03433.14 -> 03435.14] 아멘
[03435.14 -> 03437.14] 아멘
[03437.14 -> 03439.14] 아멘
[03439.14 -> 03441.14] 아멘
[03441.14 -> 03443.14] 아멘
[03443.14 -> 03445.14] 아멘
[03445.14 -> 03447.14] 아멘
[03447.14 -> 03449.14] 아멘
[03449.14 -> 03451.14] 아멘
[03451.14 -> 03453.14] 아멘
[03453.14 -> 03455.14] 아멘
[03455.14 -> 03457.14] 아멘
[03457.14 -> 03459.14] 아멘
[03459.14 -> 03464.84] 뜨거운 심정으로 은혜로운 찬양을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03464.84 -> 03470.30] 우리 일본 41수련생에게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3470.30 -> 03476.36] 다음은 효정 보고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3476.36 -> 03481.44] 제238자 국제 41수련회 및 국제국 활동 보고를
[03481.44 -> 03485.78] 우리 국제국의 문인성 강사님께서 준비를 해주셨습니다
[03485.78 -> 03490.88] 조금 오시는데 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은데요
[03490.88 -> 03493.54] 함께 엄마야 누나야를 부르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03493.54 -> 03497.26] 함께 박수치면서 엄마야 누나야를 부르시도록 하겠습니다
[03497.26 -> 03505.42]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03505.42 -> 03513.64] 뜰에는 반짝이는 금은 모랫빛
[03513.64 -> 03521.24] 뒷문 밖에는 갈립의 노래
[03521.24 -> 03529.00]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03529.00 -> 03535.34]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03535.34 -> 03541.72] 뜨르는 반짝이는 금은 모랫빛
[03541.72 -> 03548.32] 뒷문 밖에는 갈립의 노래
[03548.32 -> 03557.32]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03557.32 -> 03562.82] 네 그러면 준비된 지 한 번만 확인하고 오겠습니다
[03562.82 -> 03564.82]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03564.82 -> 03568.32] 네 그러면 한 번만 더 엄마야 누나야를 따뜻한 마음으로
[03568.32 -> 03571.52] 우리 어머님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불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3571.52 -> 03574.98] 더 큰 목소리로 큰 박수를 치면서 부르시도록 하겠습니다
[03574.98 -> 03582.36]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03582.36 -> 03589.96] 뜨르는 반짝이는 금은 모랫빛
[03589.96 -> 03594.96] 뒷문 밖에는 갈립의 노래
[03594.96 -> 03603.56]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03603.56 -> 03609.56]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03609.56 -> 03615.56] 뜨르는 반짝이는 금은 모랫빛
[03615.56 -> 03617.16] 뜨르는 반짝이는 금은 모랫빛
[03617.16 -> 03622.16] 뜨린 문 밖에는 갈립의 노래
[03622.16 -> 03630.16]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03630.16 -> 03633.16] 네 저희가 노래를 부르는 사이에 준비가 다 되었다고 합니다
[03633.16 -> 03636.16] 그럼 우리 국제국의 문인성 강사님을 따뜻한 박수로
[03636.16 -> 03638.76] 큰 박수로 모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3652.76 -> 03655.76] 식구님들 안녕하세요
[03655.76 -> 03658.76] 안녕하십니까
[03658.76 -> 03661.76] 혼방화
[03661.76 -> 03664.80] 오늘 효정보호를 드리는데
[03664.80 -> 03670.38] 아마 처음 보는 유니폼을 입었다 하시는 분도 계실 텐데
[03670.38 -> 03676.56] 원장님께서 철학 때 여러 번 말씀하셨던
[03676.56 -> 03681.08] 초창기 처음에 10명도 안 됐을 때
[03681.08 -> 03685.50] 원장님께서 내려주셨던 천심원의 유니폼입니다
[03685.50 -> 03689.72] 오늘 내용하고 좀 부합이 될 것 같아서
[03689.72 -> 03691.88] 특별히 읽고 나와봤습니다
[03691.88 -> 03696.00] 같이 한번 훈독 가지겠습니다
[03696.00 -> 03698.72] 하나님께서는
[03698.72 -> 03701.50] 인간 시절을 통해서
[03701.50 -> 03704.76] 보이는 실체를 쓴
[03704.76 -> 03708.24] 참부모가 되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03708.24 -> 03715.24]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었습니다
[03715.24 -> 03719.24]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 목적입니다
[03719.24 -> 03721.24] 오늘 보고는
[03721.24 -> 03724.24] 하늘 부모님의 꿈이
[03724.24 -> 03727.24] 어떻게 천심원을 통해서
[03727.24 -> 03730.24] 국제적으로 이루어지는 데 대한
[03730.86 -> 03733.24] 꿈의 성취에 대한 보고를 드릴까 합니다
[03733.24 -> 03738.92] 처음에 초창기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03738.92 -> 03741.72] 10명도 안 되는 철학이 돋대
[03741.72 -> 03746.58] 어느 날 갑자기 저도 모르게
[03746.58 -> 03751.48] 이야 이거 월드센터에 살 것 같은데
[03751.48 -> 03754.34] 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03754.34 -> 03758.98] 그때는 그런 말 할 분위기가 좀 아니었는데
[03758.98 -> 03761.32] 어쨌든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03761.32 -> 03764.68] 그래서 오늘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도
[03764.68 -> 03767.32] 그렇게 참부모님의 꿈을
[03767.32 -> 03769.28] 특히 참어머님
[03769.28 -> 03771.20] 우리 왕엄마의 꿈을
[03771.20 -> 03773.38] 이 천심원을 통해서 구현해 나가시는
[03773.38 -> 03776.18] 원장님의 비전과 꿈에 대해서
[03776.18 -> 03778.92] 국제국에서 어떻게 지금
[03778.92 -> 03782.30] 펼쳐나가고 구현해 나가고 있는지
[03782.30 -> 03784.12] 이루어 나가고 있는지에 대한
[03784.12 -> 03785.48]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03785.48 -> 03794.38] 제목은 같이 읽어보실까요?
[03795.62 -> 03798.30] 하늘 부모님의 꿈 성취를 향한
[03798.30 -> 03802.46] 참부모님의 역사
[03802.46 -> 03805.00] 천심원 철학을 통해 승리한
[03805.00 -> 03808.34] 국제교육국 효정 보고가 되겠습니다
[03808.34 -> 03811.20] 먼저 영상부터 보시겠습니다
[03811.20 -> 03813.20] 감사합니다
[03813.20 -> 03815.20] 감사합니다
[03815.20 -> 03817.20] 여러분
[03841.20 -> 03848.30]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03848.30 -> 03856.44]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03856.44 -> 03864.36]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y hands
[03864.36 -> 03871.66]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03871.66 -> 03880.10]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03880.10 -> 03888.12]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03888.12 -> 03905.12]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03905.12 -> 03920.00] 하늘 부모님 천지인 참부모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3920.00 -> 03927.88] 지금 BGM으로 나온 것이 You Raise Me Up 이라는 곡인데요
[03927.88 -> 03935.96] 거기에 하이라이트가 당신은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높게 나를 이끌려고 하십니다
[03935.96 -> 03937.88] 더 높은 곳으로 이끌려고 하십니다
[03938.60 -> 03941.70] 그런 큰 핵심이 있는데요
[03941.70 -> 03949.78] 이 천시먼 특별 기도실에서 어떻게 천시먼의 역사가 일어나는지 잠깐 보고 드리겠습니다
[03949.78 -> 03956.32] 국제국은 멀리에서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03956.32 -> 03959.08] 정말 지구 끝에서 오시는 분들입니다
[03959.08 -> 03963.90] 40일까지 오시려면 얼마나 많은 사연들이 있을까
[03963.90 -> 03966.74] 하고 한번 생각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3966.74 -> 03968.66] 이따가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릴 텐데요
[03968.66 -> 03971.44] 그래서 정진화국 전행을 중심 삼고
[03971.44 -> 03975.30] 정말 병원에서는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을 중심으로
[03975.30 -> 03979.22] 저희들이 천시먼 특별 기도실에서
[03979.22 -> 03983.78] 지극정성의 산실을 할 수 있는 천시먼 특별 기도실에서
[03983.78 -> 03986.10] 합신 공명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03986.10 -> 03990.94] 먼저 첸친팅이라는 이 식구님에 대해서
[03990.94 -> 03994.48] 합신 공명 기도를 이렇게 드리는 장면이고요
[03994.48 -> 04000.18] 그 다음에 샤오민 윤희이라는 우리 식구님
[04000.18 -> 04004.64] 이 하얀색 유니폼을 입고 있는 식구님인데요
[04004.64 -> 04008.52] 우리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04008.52 -> 04013.36] 여기 사진에 나오는 한 분 한 분의 국제교육국의 스태프분들
[04013.36 -> 04016.20] 우리 스태프분들 얼굴을 한번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04016.20 -> 04020.86] 저는 저기에서 정말 가족도 할 수 없는
[04020.86 -> 04026.12] 정말 하늘 어머님이 우리 홀리마단 왕어머님이
[04026.12 -> 04031.26] 정말 우리 스태프분들을 얼굴을 통해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구나
[04031.26 -> 04036.10] 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04036.10 -> 04040.94] 잘 보이시는지 모르겠지만 스태프분들이 거의 지금 울면서 하고 있어요
[04040.94 -> 04045.78] 그 다음에 이 다이애나 윈터라는 분은
[04045.78 -> 04047.66] 아마 식구님들도 잘 아실 텐데
[04047.66 -> 04055.06] 이렇게 한 다섯 살 정도 어린 왕자님하고 항상 다니시는 분이 계세요
[04055.06 -> 04058.58] 이 분 같은 경우에는 지금 암이 사기시거든요
[04058.58 -> 04060.78] 온몸으로 다 전이가 돼가지고
[04060.78 -> 04064.82] 병원에서는 정말 어렵다 하시는 분인데
[04064.82 -> 04069.32] 정말 여기 절규하면서 이렇게 다 눈물을 흘리면서
[04069.32 -> 04076.04] 사랑하는 내 딸아 얼마나 힘들었니 하는 그런 마음으로
[04076.04 -> 04084.46] 전 스태프들이 합심해서 이렇게 특별한 소리를 해주고 기도를 해주고 있습니다
[04084.46 -> 04087.70] 이어서 같은 분을 해드리는 장면이고요
[04087.70 -> 04094.06] 여기서도 이렇게 다 울부짖고 우는 모습
[04094.06 -> 04097.84] 가족이라도 저렇게 해줄 수 있을까 할 정도로
[04097.84 -> 04101.50] 저 특히 요구는 좀 많이 해드렸습니다
[04101.50 -> 04105.58] 그래서 처음에는 마음이 많이 얼어붙어 있었어요
[04105.58 -> 04108.44] 스태프들하고 조그만 말에
[04108.44 -> 04113.70] 자극의 방어와 기재가 들어가니까 심리적으로 갈등도 일으키고 했는데
[04113.70 -> 04122.96] 결국에는 이 식구님이 우리 정진아 국장님을 중심한 스태프분들한테 감동을 받았습니다
[04122.96 -> 04126.06] 그래가지고 같이 껴안고 울면서
[04126.06 -> 04132.24] 제가 여러분들에게 정말 큰절을 올리고 싶습니다
[04132.24 -> 04136.18] 그러면서 말로만 하는 큰절이 아니고
[04136.18 -> 04140.62] 한국 분들은 뭐 큰절이 그렇게 낯설지 않은데
[04140.62 -> 04143.36] 서양 분들은 굉장히 생소한 문화거든요
[04143.36 -> 04146.70] 경배라는 자태도 생소하고 생각하는 분도 많은데
[04146.70 -> 04150.04] 이분은 진짜 올려드리겠습니다 해가지고
[04150.04 -> 04152.20] 다 앞에 앉히고 나서
[04152.20 -> 04154.82] 큰 감사의 절을 올렸습니다
[04154.82 -> 04157.86] 정말 아름다운 장면 아닙니까?
[04158.36 -> 04160.36] 큰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04160.36 -> 04168.10] 그래서 그 큰절도 모자랐는지
[04168.10 -> 04171.44] 이렇게 국제교육국 스태프분들을 위해서
[04171.44 -> 04175.74] 1화 우리 인삼차를 사주시는 장면입니다
[04175.74 -> 04180.48] 그 다음에 요분은 이한이라는 아드님하고
[04180.48 -> 04183.82] 에리나는 우리 식구님인데 원장님께서도
[04183.82 -> 04188.76] 정진환 국장 통해서 집중적으로 안수해줘라 하셨던 그분인데요
[04188.76 -> 04193.24] 요분을 위해서도 정말 여러 차례
[04193.24 -> 04197.66] 집중기도 천심 특별기도에서 해드렸고요
[04197.66 -> 04200.58] 그것도 좀 부족하다고 생각을 해서
[04200.58 -> 04201.46] 뭘 했냐면
[04201.46 -> 04205.06] 9명의 스태프들이 천심원에 가가지고
[04205.06 -> 04207.58] 천 배 정성을 올렸습니다
[04207.58 -> 04211.72] 한 분만 더 갔으면 만 배를 채울 수 있었는
[04211.72 -> 04215.22] 그만한 정성을 이분한테 또 올려드렸습니다
[04215.22 -> 04217.88] 그렇게 하고 나서 어떻게 됐냐 하면
[04217.88 -> 04220.48] 어머님께서 정성을 드렸으면
[04220.48 -> 04222.46] 결과를 보여주라고 하시는 말씀처럼
[04222.46 -> 04224.50] 어떤 결과가 됐냐 하면
[04224.50 -> 04228.74] 이 이한이라는 분은 사실은 집중을 잘 못해요
[04228.74 -> 04230.30] 그런 분인데
[04230.30 -> 04232.74] 이분이 지금 뭘 하고 있냐 하면
[04232.74 -> 04236.16] 식당에 내려와서 봉사를 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04236.16 -> 04239.16] 너무나 아름답지 않습니까?
[04240.12 -> 04245.82] 그리고 우리 참가정센터에서도
[04245.82 -> 04248.32] 도움을 좀 크게 주셨습니다
[04248.32 -> 04251.46] 그래가지고 우리 스태프 중에 한 분
[04251.46 -> 04254.74] 이 효종 봉헌서도 써줄 만큼
[04254.74 -> 04256.64] 우리 식군일무리에서
[04256.64 -> 04259.98] 이렇게 정성의 기대를 쌓은
[04259.98 -> 04261.82] 내적인 기대에서
[04261.82 -> 04264.70] 40일 수련이 시작됩니다
[04264.70 -> 04267.96] 그래서 국제 40일 수련 스케치 영상을
[04267.96 -> 04269.26] 잠깐 보여드리겠습니다
[04269.26 -> 04271.54] О, 할렐루야
[04271.54 -> 04273.14] I'm washed in the water
[04273.14 -> 04274.94] Washed in the blood
[04274.94 -> 04276.40] I'll be good, I love you
[04276.40 -> 04278.08] Oh, hallelujah
[04278.08 -> 04278.54] Let's go
[04278.54 -> 04308.5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4308.54 -> 04338.5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4338.54 -> 04368.5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4368.52 -> 04398.50]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4398.50 -> 04428.4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4428.48 -> 04432.26]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4432.26 -> 04443.08] 283차 국제일반수련 통계를 숫자로 보여드리는 것은
[04443.08 -> 04447.08] 제가 볼 때는 국제 식구님들에게는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04447.08 -> 04452.92] 왜 그러냐 하면 제가 몇 분 상담했던 분 중에서
[04452.92 -> 04458.08] 인상 깊은 분이 계시는데 한 분은 남미에서 오신 분이었어요
[04458.08 -> 04463.54] 부부가 오신 걸로 기억하는데 상담을 하다 보니까
[04463.54 -> 04467.16] 집을 팔고 오셨다는 거예요
[04467.16 -> 04469.58] 이 40일 수련을 오기 위해서
[04469.58 -> 04473.98] 제가 정말 가슴이 정말 무너져 내렸습니다
[04473.98 -> 04479.22] 집을 팔아가지고 여기 올 정도로 그렇게 이곳을 귀하게 생각하는구나
[04479.22 -> 04482.48] 그리고 절박한 사연도 있고
[04482.48 -> 04487.44] 무엇보다도 정말 귀하게 하늘 부모님이 역사하시는
[04487.44 -> 04492.32] 참부모님이 역사하시는 이 고향 집에 한 분 오고 싶어가지고
[04492.32 -> 04495.52] 집을 팔고 온다는 말을 듣고
[04495.52 -> 04498.60] 제가 정말 반성과 해결을 많이 했습니다
[04498.60 -> 04503.04] 너는 집 팔고 남미 가라면 갈 수 있어? 라고 물어보더라고요
[04503.04 -> 04503.82] 저 자신한테
[04503.82 -> 04506.24] 사실은 자신이 없었어요
[04506.24 -> 04512.12] 그리고 또 한 분은 얼마 전에도 효정보고 때 말씀하신 분이랑 비슷한 케이스인데
[04512.12 -> 04514.36] 몽고에서 오신 분인데
[04514.36 -> 04517.62] 그 분은 차를 팔아서 오셨다는 거예요
[04517.62 -> 04518.78] 이 자리에
[04518.78 -> 04523.76] 그래서 국제교육국에 수련을 받는 분 한 분 한 분들은
[04523.76 -> 04527.04] 옛날에 일당백이라는 그런 말씀 있는데
[04527.04 -> 04528.40] 일당백이 아니고
[04528.40 -> 04534.78] 일당천에 그 나라를 대표해서 오신다고 생각을 해주시면
[04534.78 -> 04536.34]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04536.34 -> 04539.56] 그리고 비용도 집을 팔 정도로 와야 되니까
[04539.56 -> 04543.62] 지금 70만원 수련비 내고 한국에서 오시는 분들은
[04543.62 -> 04546.22] 정말 로또 당첨되신 거예요
[04546.22 -> 04552.62] 남미에서 집을 팔고 올 정도면 몇 천이 들어서 온다는 얘기죠
[04552.62 -> 04553.86] 우리 개념으로 하면
[04553.86 -> 04558.94] 그런 분들이 40일 국제수련에 오신다 하는 것을
[04558.94 -> 04560.72] 좀 먼저 말씀을 드리면서
[04560.72 -> 04563.40] 이 숫자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4563.40 -> 04566.70] 그래서 40일 수련 같은 경우에는
[04566.70 -> 04569.38] 정진아 국장님을 중심으로
[04569.38 -> 04574.48] 첫째는 어머님께서 하나님의 본질에 대해서
[04574.48 -> 04576.32] 강조를 하시기 때문에
[04576.32 -> 04577.64] 하나님의 본질에 대해서
[04577.64 -> 04579.26] 하늘 부모님의 본질에 대해서
[04579.26 -> 04581.84] 저희는 중점적으로 교육을 합니다
[04581.84 -> 04586.40] 그 다음에 어머님께서 참부모론을 통해서
[04586.40 -> 04589.70] 하늘 부모님 참부모님을 참부모로
[04589.70 -> 04591.86] 현연하시고 싶어 하시기 때문에
[04591.86 -> 04595.66] 참부모론의 본질적인 관점에서 강조를 하고요
[04595.66 -> 04599.16] 그 다음에 한민족 선민대사사에서
[04599.16 -> 04603.86] 가장 핵심이 우리 대한민국 국호의 한
[04603.86 -> 04605.92] 우리 홀리마더 한
[04605.92 -> 04608.20] 우리 참어머님의 한인데
[04608.20 -> 04614.08] 그 한의 본질에 대해서 깊이 좀 연구를 해서
[04614.08 -> 04617.88] 한민족 선민대사사시와 연결을 해서
[04617.88 -> 04621.24] 지금 식구님들에게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04621.24 -> 04632.88] 그런 식으로 해서 첫째 주, 둘째 주, 셋째 주, 넷째 주, 다섯째 주, 여섯째 주를 강의하는데요
[04632.88 -> 04641.18] 여기에서 보시면 정진아 국장님의 신앙과 경제라는 제목 혹시 보이십니까?
[04642.68 -> 04645.88] 정진아 국장님의 인기 있는 강의 중에 하나가
[04646.68 -> 04650.04] 왜의 다행이라고 잘 죽는 법입니다
[04650.04 -> 04653.22] 효진님께서도 잘 죽어야 돼 한번 하셨던 것 같은데요
[04653.22 -> 04655.76] 잘 죽는 법을 가르치시고
[04655.76 -> 04658.78] 그 다음에 신앙과 경제 모델
[04658.78 -> 04663.18] 아버님께서도 사실은 원리를 깊이 알면
[04663.18 -> 04667.14] 다 부자될 수 있어라고 하신 말씀도 하셨는데
[04667.14 -> 04670.56] 이제 천일국 안착 시대를 맞이하여서
[04670.56 -> 04673.12] 어떻게 하면 우리 각 축복 가정들이
[04673.12 -> 04677.56] 정말 외적으로도 축복받는 축복 가정이 될 수 있는가
[04677.56 -> 04682.20] 를 알려주시는 그런 특별한 강의입니다
[04682.20 -> 04687.04] 그래서 전체 수련에 대한 소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04687.04 -> 04692.56] 이번 정진아 국장님의 참부모론
[04692.56 -> 04698.36] 특히 독생여 강의에서 저에게 가장 충격적이고도 감정적이었던 순간은
[04698.36 -> 04701.42] 지난 2000년의 역사가 오직 한 가지 목표
[04701.42 -> 04706.36] 즉 독생여의 현연을 향해 흘러왔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입니다
[04706.36 -> 04708.86] 참 어머님께서 태어나실 때부터
[04708.86 -> 04711.70] 하늘 부모님의 딸로서 자라나셨고
[04711.70 -> 04717.08] 태초부터 섭리와 본연의 인연을 맺고 계셨다는 것입니다
[04717.08 -> 04723.20] 그리고 이어서 부활론 강의를 이어서 정진아 국장님 해주시는데요
[04723.20 -> 04726.64] 부활이란 하나님과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04726.64 -> 04729.62] 다시 당신의 심정으로 돌아가는 여정이고
[04729.62 -> 04732.12] 부활은 마법 같은 일이 아니라
[04732.12 -> 04735.50] 심정에 관한 문제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04735.50 -> 04739.94] 이제 저런 각작스러운 초자연적인 변화를 기다리는 대신
[04739.94 -> 04745.14] 매일의 삶 속에서 이루어지는 부활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04745.14 -> 04749.88] 또 하나 마지막 하나 읽어드리겠습니다
[04749.88 -> 04753.84] 천심환 철야 기도의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04753.84 -> 04757.98] 믿음이라고는 이분은 사실은 철야 때도 한번 간증하셨던 분인데요
[04757.98 -> 04762.42] 믿음이라고는 하나도 없던 제가 소위 말하는
[04762.42 -> 04766.86] 폭풍오열을 천심환 철야 통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04766.86 -> 04774.24] 그 눈물 콧물 범벅 속에서 제가 부모님과 언니 그리고 하나님께 참 이기적으로 행동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04774.24 -> 04779.30] 자존심을 내려놓으라는 마음의 목소리가 들려 기도를 통해
[04779.30 -> 04781.34] 그리고 언니에게 직접 사과를 했습니다
[04781.34 -> 04786.84] 그러자 신기하게도 온몸이 순식간에 어떻게 됐다고요?
[04786.84 -> 04790.52] 가벼워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04790.52 -> 04796.14] 그리고 국제교육국에서 신규 프로그램으로 공명기도 수행
[04796.14 -> 04801.78] 효정 찬양 노래는 기도다라는 아버님의 말씀대로 효정 찬양
[04801.78 -> 04803.30] 레크리에이션 데이
[04803.30 -> 04805.70] 레크리에이션 데이는 화동회입니다
[04805.70 -> 04808.28] 그리고 집중 기도회를 하고 있는데요
[04808.28 -> 04812.40] 공명기도 수행은 이런 식으로 수행을 하는데
[04812.40 -> 04815.68] 잠깐 간증 하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04815.68 -> 04820.54]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그들을 용서할 힘을 얻을 때
[04820.54 -> 04826.52] 비로소 나 자신의 마음도 그 무거운 짐에서 해방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04826.52 -> 04829.92] 또한 우리가 대하기 어려워하는 그 사람들 역시
[04829.92 -> 04835.70] 하나님께서 정말 깊이 사랑하시는 자녀라는 사실을
[04835.70 -> 04839.90] 우리는 반드시 기약해야 될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04839.90 -> 04842.48] 그리고 이어서 효정 찬양을 하고요
[04842.48 -> 04844.26] 화동회를 하게 됩니다
[04844.26 -> 04847.62] 화동회에 대한 짧은 소감 말씀드리겠습니다
[04847.62 -> 04853.74] 신체, 몸을 이용해서 즐기는 화동회 시간을 통해서
[04853.74 -> 04857.76] 내면의 문제를 물리적으로 극복해 보는 활동은
[04857.76 -> 04861.70] 제게 매우 강력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04861.70 -> 04866.90] 그리고 집중 기도회 시간으로 이렇게 들어갑니다
[04866.90 -> 04872.62] 이 집중 기도회에서 한 식구님이 정말 놀라운 은혜를 입었는데요
[04872.62 -> 04875.60] 그것을 좀 짧게 공유하고자 합니다
[04875.60 -> 04879.18] 이 식구님은 다 읽기에는 좀 많아가지고
[04879.18 -> 04882.96] 이 식구님은 정말 목숨 걸고 어머님과 하나 되자 해가지고
[04882.96 -> 04885.36] 정말 열심히 기도를 했습니다
[04885.36 -> 04891.42] 기도를 했는데 갑자기 그 천식은 철야 기도하는 순간 환상이 펼쳐졌습니다
[04891.42 -> 04895.60] 환상이 뭐냐 하면 효진님께서 하늘의 힘과 건의로
[04895.60 -> 04901.86] 영계의 군단을 진두지휘하시는 최고 사령관으로 우뚝 계시는 장면을
[04901.86 -> 04903.44] 환상으로 보게 됐습니다
[04903.44 -> 04908.08] 그들 이어 흥지님께서도 용맹하게 연합군을 이끄셨습니다
[04908.08 -> 04910.74] 두 분은 마치 하나인 것처럼 움직이시는데
[04910.74 -> 04913.44] 그 힘은 단순히 두 분만의 것이 아니라
[04913.44 -> 04917.98] 지상에서 호명기도를 외치는 이들의 목소리에 의해
[04917.98 -> 04922.12] 누구의 힘에 의해서 목소리에 힘이 배가 된다고요?
[04923.02 -> 04927.88] 저희들이 호명기도를 외쳐 드리는 그 힘에 힘이 배가 되어서
[04927.88 -> 04931.66] 하늘과 땅을 통일하기 위해 출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04931.66 -> 04934.90] 이 환상을 통해 깨닫게 된 것은 섬례의 완성
[04934.90 -> 04939.06] 하늘의 역사는 우리에게 달려있다는 것이었습니다
[04939.06 -> 04942.44] 우리의 통일된 마음과 진실된 심정으로
[04942.44 -> 04944.64] 소리 높여 우리의 목소리를 외친다면
[04944.64 -> 04949.06] 효진님과 흥지님의 리더십에 실질적인 힘을 실어주고
[04949.64 -> 04953.86] 영계와 지상을 하나로 묶어준다는 것을 깨닫게 됐습니다
[04953.86 -> 04955.98] 하면서 이분이 그림까지 그리셨어요
[04955.98 -> 04959.82] 이 위에 계신 분이 효진님이고
[04959.82 -> 04962.76] 밑에 계신 분이 흥지님
[04962.76 -> 04966.30] 그 다음에 여기 헤블리 워리어스라고 해가지고
[04966.30 -> 04967.24] 천군들입니다
[04967.24 -> 04969.70] 이게 다 효진님 흥지님을 호의하는
[04969.70 -> 04973.50] 그래서 이 반대에 있는 게 악령이에요
[04973.50 -> 04977.54] 저 악령을 향해서 진군하라 해가지고 싸우는 것을
[04977.54 -> 04983.52] 환상을 본 것을 그대로 좀 스케치를 한 것입니다
[04983.62 -> 04984.70] 놀랍지 않으십니까?
[04985.58 -> 04989.12] 우리 효진님 흥지님께 큰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04989.12 -> 04995.62] 진군 나팔도 있었네요 죄송합니다 까먹었습니다
[04995.62 -> 05001.24] 그 다음에 선인봉 술래로 이렇게 이어지게 됩니다
[05001.24 -> 05003.62] 그래서 선인봉 술래 다음에
[05003.62 -> 05005.04] Let's go!
[05005.16 -> 05006.54] 1, 2, 3
[05006.54 -> 05011.08] 4, 11 수련을 영생 수련으로 합체를 해서
[05011.08 -> 05012.62] 연회를 나누고자 합니다
[05012.62 -> 05020.16] 예사님의 전자들 예사님의 전자들
[05020.16 -> 05029.24] 예사님의 전자들
[05029.24 -> 05031.24] 감사합니다.
[05059.24 -> 05061.24] 감사합니다.
[05089.24 -> 05091.24] 감사합니다.
[05119.24 -> 05129.72] 이렇게 은혜롭게 제1차 국제영성수련 40일을 마쳤고요.
[05130.54 -> 05132.18] 2차도 마쳤습니다.
[05132.18 -> 05142.42] 그래서 이제 제3차 국제영성수련을 7월 4일부터 8월 10일의 일정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05142.42 -> 05152.98] 그리고 저희들이 영성수련을 진행을 같이 도와줄 스탭도 이렇게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05154.02 -> 05159.80] 이렇게 해서 영성수련까지 40일 국제수련에서 영성수련까지 확대를 해서
[05159.80 -> 05168.32] 그 다음에는 전세계 분원으로까지 이 천심원의 섭리를 이어나가고자 이렇게 분원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05168.32 -> 05175.40] 특별히 이번 대역사전에 분원장 회의와 그 다음에 실무자 회의를 통해 가지고
[05175.40 -> 05186.06] 어떻게 하면 원장님께서 제시하신 그 비전을 접수 결과를 달성시킬지에 대해서 회의를 집중적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05187.30 -> 05190.30] 그렇게 해서 충계 대역사 접수 성과가요.
[05190.30 -> 05198.78] 15만 7천 749명이 됐는데 대역사 접수 실적 이렇게 우상향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05199.78 -> 05205.12] 그런데 이제 국제국만을 국제적인 식구님만을 놓고 보게 되면
[05205.12 -> 05212.18] 분원만을 놓게 되면 7배가 700%가 상승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05212.18 -> 05219.48] 사실은 전까지는 목표를 만 명으로 전체 분원 전체 국제 식구님을 만 명으로 잡았습니다.
[05220.18 -> 05224.52] 그런데 원장님의 비전 하에서 정진아 국장님을 중심 삼고
[05224.52 -> 05234.24] 모든 국제국의 스태프들 그리고 기획국 그 다음에 총무국 밑에 안 보이시는 우리 주방에 기르기까지
[05234.24 -> 05242.88] 모든 분들께서 수련원의 전체 직원분들께서 도와주신 덕분에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05243.04 -> 05248.68] 수련원의 모든 스태프분들 그리고 특별히 우리 원장님 사모님을 위해서 큰 박수를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05253.24 -> 05258.86] 그리고 이렇게 멀리에서 접수하신 국제 아프리카를 포함해서
[05258.86 -> 05264.04] 저기 남미에서 접수하신 식구님들에게 또 큰 격려의 박수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5268.54 -> 05274.30] 그래서 이 여세를 더 분원해서 몰아가고자
[05274.30 -> 05279.38] 대역사 후에는 항상 분원장 워크샵을 이렇게 진행하게 됩니다.
[05279.38 -> 05285.10] 그래서 이런 실체 성령 우리 독생의 홀리마다 안에 은혜가
[05285.10 -> 05287.46] 우리 식구님에게 뿐만이 아니고
[05287.46 -> 05292.38] 어떻게 식구님이 아닌 기독교인들 천주교인들에게도
[05293.10 -> 05298.46] 이것이 역사를 할 수 있는지 보여드리는 보고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05300.36 -> 05305.26] 원장님께서 며칠 전에도 이 잔비아 수련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05305.26 -> 05310.26] 지금 이제 2026년 올해 대통령 선거에
[05310.26 -> 05315.14] 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던 쌈파 야당 대표가 출마를 합니다.
[05315.46 -> 05317.48] 혹시나 해서 제가 구글을 뒤져봐서
[05317.48 -> 05320.86] 잔비아 대선에 정말 그분이 나오는지 확인을 했는데
[05320.86 -> 05323.44] 대선 후보로 딱 나와 있더라고요.
[05324.44 -> 05326.26] 그리고 그분은 사실은
[05326.26 -> 05330.50] 아프리카 의원연합의 의장을 했던 분입니다.
[05330.90 -> 05332.62] 굉장히 영향력이 크신 분입니다.
[05332.62 -> 05336.84] 그래서 그분을 보낼 만큼 영향력이 크신 분인데
[05336.84 -> 05341.56] 이 잔비아 수련을 위해서 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05341.56 -> 05345.98] 우리 밀린고 대주교님 그리고 특별히 성마리아 여사님이
[05345.98 -> 05348.74] 정말 고생을 많이 하신 결과
[05348.74 -> 05351.64] 이분들이 한국에 오시게 되었습니다.
[05352.46 -> 05356.96] 그런데 조금 먼 곳에 계시다 보니까
[05356.96 -> 05359.94] 커뮤니케이션에 조금 문제가 있었습니다.
[05359.94 -> 05363.06] 이분들이 이해를 했던 것은
[05363.06 -> 05367.64] 순수하게 효정 인성 교육만 받는 걸로 이해가 왔습니다.
[05368.58 -> 05373.36] 그래가지고 그 단장격인 피터 전 주교님께서
[05373.36 -> 05376.90] 굉장히 국제국에 거칠게 사실은 좀 항의를 했습니다.
[05377.76 -> 05380.66] 우리가 느낌의 마치역이 좀 감금되어 있는
[05380.66 -> 05382.50] 납치되어 있는 그런 느낌이 든다.
[05382.50 -> 05389.08] 이게 뭐냐 하면서 그런 마음으로 이제 수연을 시작하게 되니까
[05389.08 -> 05392.56] 보시는 것처럼 이런 분위기였어요.
[05393.56 -> 05394.66] 한번 짓거려봐.
[05396.18 -> 05399.46] 그래가지고 오전에 이제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나서
[05399.46 -> 05401.26] 사진을 몇 개 올렸는데
[05401.26 -> 05403.50] 이것보다 더 좀 안 좋은 사진도 있었는데요.
[05404.36 -> 05406.24] 일단 좀 완화해서 이걸로 보여드리는데
[05406.24 -> 05409.40] 그래서 이제 제가 그 다음 당일날 오리엔테이션
[05409.40 -> 05411.78] 그 오후에 제가 강의를 해야 하는데
[05411.78 -> 05415.28] 우리 국제교육국의 스태프분들이 저를 위해서
[05415.28 -> 05416.52] 이렇게 기도를 해주시더라고요.
[05416.64 -> 05418.58] 강사님 힘내세요.
[05419.74 -> 05420.56] 괜찮으시겠어요?
[05421.52 -> 05422.70] 저 사진을 보는 순간
[05422.70 -> 05425.30] 굉장히 저도 긴장을 하고
[05425.30 -> 05427.82] 아버님께 기도를 드렸어요.
[05427.86 -> 05428.96] 아버님 좀 도와주세요.
[05430.18 -> 05431.24] 정말 좀 도와주세요.
[05432.00 -> 05433.92] 그런 기도가 정말 절로 나오더라고요.
[05435.24 -> 05438.14] 그랬는데 여기에 들어가가지고
[05438.14 -> 05442.62] 이분들이 천주교인도 있고 기독교인도 있습니다.
[05444.26 -> 05449.26] 그런 분들에게 참부모님께 경배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인데
[05449.26 -> 05452.44] 결국은 다 경배까지 다 하게 됐어요.
[05452.44 -> 05454.54] 그 과정을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5455.30 -> 05457.36] 우리 천시먼에서
[05457.36 -> 05460.64] 우리가 이루리라
[05460.64 -> 05462.60] 그 노래 있지 않습니까?
[05464.24 -> 05467.92] 할렐루야 함께 찬양하리라
[05467.92 -> 05471.22] 그 노래의 원곡이 이 리빙홉입니다.
[05472.04 -> 05473.52] 그래서 한국 기독교에서는
[05473.52 -> 05476.44] 주 예수 당신은 나의 산 소망
[05476.44 -> 05477.92] 이렇게 제목을 해서 부릅니다.
[05477.92 -> 05482.48] 그런데 제가 기독교인 천주교인도 있으니까
[05482.48 -> 05484.28] 강당에 딱 들어가서는
[05484.28 -> 05488.40] 갑자기 예수님 제발 좀 도와주세요.
[05489.62 -> 05492.58] 당신이 그래도 불러서 오신 분들 아닙니까?
[05493.68 -> 05495.70] 예수님 당신이 안 도와주시면 어떡하십니까?
[05495.76 -> 05497.34] 예수님 제발 좀 도와주세요.
[05498.34 -> 05501.62] 했더니 사실은 이 노래 좀 불러봐 하신 거였어요.
[05501.62 -> 05505.38] 그래서 처음에는 어떻게 불렀냐 하면
[05505.38 -> 05506.74] 이런 식으로 불렀습니다.
[05506.74 -> 05508.74] 예수님 제발 좀 불렀습니다.
[05508.74 -> 05510.80] 예수님 제발 좀 불렀습니다.
[05510.80 -> 05512.80] 예수님 제발 좀 불렀습니다.
[05512.80 -> 05518.80] 예수님 제발 좀 불렀습니다.
[05518.80 -> 05523.54] 내 이름이 오지 마세요.
[05523.54 -> 05526.50] 할렐루야.
[05526.50 -> 05529.88] Prince and one who set me free.
[05530.24 -> 05532.50] 할렐루야.
[05533.58 -> 05536.44] 제 last boss is free for me.
[05536.74 -> 05539.88] You have broken every chain.
[05540.30 -> 05543.22] There's salvation in your name.
[05543.22 -> 05548.76] Jesus Christ, my living Lord.
[05549.86 -> 05555.84] Jesus Christ, my living Lord.
[05556.98 -> 05561.78] Don't you love my living Lord.
[05564.18 -> 05570.26] 이 단계로 가기까지 많은 단계를 거쳐서 이 단계까지 갔는데요.
[05570.26 -> 05573.82] 나중에 이 단계 갔을 때 제가 물어봤어요.
[05573.82 -> 05577.16] 지금 예수님이 여기에 오신 것을 느끼십니까?
[05577.26 -> 05578.14] 저는 느꼈거든요.
[05579.58 -> 05585.54] 그랬더니 많은 분들이 성령을 체험하고 오신 것을 느꼈습니다라고 간증을 하더라고요.
[05586.32 -> 05587.54] 그래서 이제 됐다.
[05587.76 -> 05589.18] 얘기를 해도 되겠다 해가지고
[05589.18 -> 05593.26] 여기에 여러분들이 오신 목적은
[05593.26 -> 05596.74] 대한민국을 뛰어넘는 위대한 잠비아 건설을 하기 위해서
[05596.74 -> 05598.10] 예수님이 보내신 겁니다.
[05598.10 -> 05602.72] 참부모님의 초청을 성마리아 여사님과
[05602.72 -> 05606.22] 밀린고 대주교님을 통해서 이 자리에 모시게 된 겁니다.
[05607.00 -> 05610.28] 그래서 아프리카보도가 단언했던 대한민국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05610.28 -> 05613.24] 그 다음에 아무것도 없었던 이 청평성지
[05613.24 -> 05615.16] 청평에 와서 우와 하면서
[05615.16 -> 05617.56] 원래부터 이랬다고 생각하더라고요.
[05617.92 -> 05620.52] 그래서 역사에 대해서 쭉 설명을 해줬더니
[05620.52 -> 05622.74] 너무너무 깜짝 놀라더라고요.
[05622.74 -> 05626.64] 그러면서 참부모님의 농촌 계모 운동을 통해서
[05626.64 -> 05630.86] 새마을 운동을 통해서 어떻게 새마을 운동까지 확대됐는지
[05630.86 -> 05632.66] 그런 얘기를 해드리고
[05632.66 -> 05635.16] 이제 이분들이 인성교육을 해달라니까
[05635.16 -> 05641.30] 저도 정말 운이 좋아가지고 하늘이 도와주셔서
[05641.30 -> 05647.46] 저도 진성우 위원장님의 지도할에 효정인성교제 공동저자로 들어가 있었습니다.
[05648.26 -> 05649.68] 그래서 그런 말씀들을 드리고
[05649.68 -> 05652.62] 제가 인성교육 저자니까 해드리겠습니다.
[05653.56 -> 05656.04] 그런데 인성교육을 위해서 중요한 것은
[05656.04 -> 05659.18] 새 마음 관점을 바꾸는 겁니다.
[05659.60 -> 05660.82] 정신을 바꾸는 겁니다.
[05661.08 -> 05662.18] 아버님 말씀하셨던
[05662.18 -> 05666.10]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쭉 설명을 하니까
[05666.10 -> 05671.84] 갑자기 우리 천주교인으로 제가 생각되는데
[05671.84 -> 05674.20] 그분이 이제 대학교 강사거든요.
[05674.54 -> 05678.50] 그분이 갑자기 저 참부모님에 대해서 더 알고 싶어요.
[05678.60 -> 05679.04] 그러는 거예요.
[05679.16 -> 05682.44] 그래서 제가 아니 효정인성교육 해달라고 하시지 않으셨어요?
[05682.60 -> 05684.52] 했더니 그래도 좀 해주세요.
[05685.14 -> 05685.70] 그러시더라고요.
[05685.70 -> 05690.92] 그러면서 그분이 나중에 저는 축복 결혼도 받고 싶은데
[05690.92 -> 05692.56] 어떻게 하면 될까요?까지
[05692.56 -> 05695.20] 그렇게 놀라운 역사가 있었습니다.
[05698.82 -> 05701.02] 그러면서 처음에는
[05701.02 -> 05705.02] 예수님 당신이 나의 산소망입니다.
[05705.30 -> 05706.16] 라고만 불렀는데
[05706.16 -> 05709.14] 어느 순간에 영감이
[05709.14 -> 05712.20] 예수님으로도 개시적인 음성 같은 게 내려오는 게
[05712.20 -> 05717.42] 예수님께서 내가 너네들의 산소망만 되기를 원하니
[05717.42 -> 05720.70] 아니면 너네들이 나를 그렇게 산소망인처럼
[05720.70 -> 05724.66] 너네들도 잔비아의 산소망이 되어야 되지 않겠니?
[05725.40 -> 05727.26] 라고 말씀하시는 음성이 들렸어요.
[05727.36 -> 05727.66] 그래서
[05727.66 -> 05732.42] Jesus Christ, You are living hope
[05732.42 -> 05732.76] 그렇게
[05732.76 -> 05735.24] 예수님 당신이 산소망입니다.
[05735.34 -> 05737.46] 를 가사를 바꾸라고 하시더라고요.
[05737.86 -> 05738.86] 어떻게 바꾸냐 하면
[05738.86 -> 05741.06] 예를 들어서 제가 아프리카 사람이면
[05741.06 -> 05745.98] 문인성 네가 아프리카의 산소망이야
[05745.98 -> 05746.64] 그런 식으로
[05746.64 -> 05751.18] 그래서 인성 You are living hope
[05751.18 -> 05752.88] 하면서 그렇게 부르게 했습니다.
[05753.66 -> 05756.24] 그렇게 불렀더니 심장이 뛴다 그러더라고요.
[05757.10 -> 05759.62] 와 정말 아프리카 이 잔비아를
[05759.62 -> 05761.62] 대한민국과 같은 나라로
[05761.62 -> 05762.76] 뛰어넘는 나라로
[05762.76 -> 05764.68] 우리를 통해서 만들 수 있다.
[05764.68 -> 05767.44] 그런 확신을 가진 그런 터전 위에서
[05767.44 -> 05770.00] 정진아 국장님의 특관과
[05770.00 -> 05772.08] 여러 가지 특별 그룹으로 이미 들어갔고요.
[05772.96 -> 05774.38] 그 다음에 우리
[05774.38 -> 05779.70] 낸시 우리 강사님을 포함해서
[05779.70 -> 05782.10] 우리 임국형 팀장님
[05782.10 -> 05784.40] 여러 강사님들이
[05784.40 -> 05785.70] 원리 교육과
[05785.70 -> 05787.76] 원리 인성 교육을
[05787.76 -> 05789.72] 효정 인성 교육을 하게 됐습니다.
[05789.72 -> 05793.20] 그리고 수련은 성지 순례를 진행했고요.
[05793.94 -> 05795.88] 한국의 전통 놀이인 윷놀이
[05795.88 -> 05798.14] 효정이 꼭 한국 사람 같죠. 그렇죠?
[05798.86 -> 05800.40] 너무너무 기뻐하더라고요.
[05801.88 -> 05803.80] 그 다음에 백원이야 세종원도 갔고요.
[05804.76 -> 05807.66] 그 다음에 제가 효정 인성 교육을 얘기하면서
[05807.66 -> 05811.82] 참 아버님께서는 농촌 개몽 운동할 때
[05811.82 -> 05813.08] 청소까지 시켰다.
[05813.96 -> 05817.04] 여러분들 정말 우민화 정책으로
[05817.04 -> 05819.70] 더럽게 살라고 만든다. 열강들은.
[05819.72 -> 05821.76] 그래서 청소를 해야 된다.
[05821.84 -> 05824.02] 머리로만 가는 효정 인성 교육은
[05824.02 -> 05824.76] 아무 설마 없다.
[05825.40 -> 05827.62] 그래서 화장실 청소까지 같이 하게 됐습니다.
[05827.72 -> 05828.00] 이분들이.
[05828.62 -> 05830.60] 이게 지금 화장실 청소하는 장면입니다.
[05830.74 -> 05832.50] 아마 생각지도 않았을 겁니다.
[05832.60 -> 05834.08] 한국에 와서 화장실 청소까지
[05834.08 -> 05836.06] 자기 화장실도 안 했을지도 모르는데요.
[05837.62 -> 05838.82] 그래서 얼마나 놀랍습니까?
[05838.92 -> 05841.14] 이분들에게 큰 격려의 박수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05845.86 -> 05847.02] 그리고 나서
[05847.02 -> 05851.44] 이제 일전에 오셨던 잔비아 대사님과
[05851.44 -> 05856.22] 잔비아 대사관에 가서 이렇게 미팅을 하는 그런 시간을 가지고요.
[05857.26 -> 05858.90] 여기 성마리아 여사님
[05858.90 -> 05862.74] 식구님들 왼쪽에 계시는 분이 대사님이십니다.
[05862.74 -> 05867.04] 그 다음에 서울 관광도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05869.04 -> 05870.80] 이제 결론을 좀
[05870.80 -> 05873.24] 거의 결론쯤
[05873.24 -> 05874.54] 아직은 결론은 아니지만
[05874.54 -> 05878.78] 다시 한번 어머님의 말씀을 같이 훈독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05879.86 -> 05880.98] 하나님께서는
[05880.98 -> 05882.74] 인간 시설을 통해서
[05882.74 -> 05886.74] 보이는 실체를 쓴 참부모가 되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05886.74 -> 05891.02]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었고 꿈이었습니다.
[05891.52 -> 05894.30] 그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05896.52 -> 05896.74] 이 목적을
[05897.54 -> 05901.74] 현재까지는
[05902.30 -> 05903.44] 국외에 계시는
[05903.44 -> 05905.86] 국제식금융을 대상화했다면
[05905.86 -> 05907.48] 이제는 그 시야를
[05907.48 -> 05909.58] 한국에 있는 국제식금융
[05909.58 -> 05913.72] 특히 한필가정을 위해서 프로그램을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05913.72 -> 05943.70] 이 목적을
[05943.72 -> 05973.7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5973.72 -> 06003.7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6003.72 -> 06011.96] 우리 홀리마단 왕엄마께서 큰 박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6011.96 -> 06022.70] 정말 하늘 어머님의 현신이신 홀리마단 우리 왕엄마께서
[06022.70 -> 06029.50] 한국 일본을 넘어서 전세계 식구님들을 엄마가 되고 싶어 하시는 것을
[06029.50 -> 06032.28] 저는 원장님을 통해서 많이 느낍니다
[06032.28 -> 06039.84] 원장님께서 한국에 시집 와 있는 한필 가정이 많이 있습니다
[06039.84 -> 06042.74] 대략 8천 가정이 넘는다고 합니다
[06042.74 -> 06047.94] 그런데 그분들이 지금 실질적으로 좀 사각지대에 계셔가지고
[06047.94 -> 06051.56] 많은 분들이 천주교로 가거나 교회를 떠나거나
[06051.56 -> 06055.56] 심지어 참부원인 품까지 떠나는 그 상황을 염려하셔가지고
[06055.56 -> 06061.34] 정진아 국장님을 통해서 우리 필리핀 한국에 있는 필리핀 가정들을
[06061.34 -> 06065.08] 좀 돌봐주면 좋겠다 해가지고 시작된 것이
[06065.08 -> 06068.00] 국제공명기도 3일 수련회였습니다
[06068.00 -> 06072.40] 이 국제공명기도 3일 수련회를 하기 위해서 그냥 한 게 아니고
[06072.40 -> 06077.16] 국제국의 정진아 국장님과 스태프들
[06077.16 -> 06081.62] 그리고 멜로디라는 우리 필리핀 식구님을
[06081.62 -> 06085.22] 필리핀 성교사의 회장으로 임명해서
[06085.22 -> 06089.00] 이분을 통해 가지고 일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06089.00 -> 06091.56] 이 하단에 가장 오른쪽에 나와 있는
[06091.56 -> 06095.66] 이 여성분이 멜로디 회장님입니다
[06095.66 -> 06100.02] 그리고 필리핀 식구 온라인 집회도 하고요
[06100.02 -> 06105.06] 그 다음에 국제국 스태프들이 이렇게 각 교구마다
[06105.06 -> 06107.06] 전국을 지금 순회하고 다닙니다
[06107.06 -> 06110.62] 그 필리핀의 한필 가정분들을 모시기 위해서
[06110.62 -> 06114.12] 그래가지고 춘천도 가시고
[06114.12 -> 06117.66] 조금 전에 간 데가 대구교구 경북교구입니다
[06117.66 -> 06119.12] 춘천도 가시고
[06119.12 -> 06123.12] 그 다음에 강원교구 그리고 전북교구
[06123.12 -> 06126.20] 그리고 경구남부 수원교회 집회가 있는데요
[06126.20 -> 06129.56] 너무 많아가지고 소감이 다하기는
[06129.56 -> 06131.28] 너무 시간 관계상 없으니까
[06131.28 -> 06133.12] 가장 임팩트가 있고 은혜로운
[06133.12 -> 06136.22] 경기남부교구 수원교회 집회에 대해서
[06136.22 -> 06137.68]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06137.68 -> 06144.38] 경기남부 필리핀 성교사 효정집회에 대한 보고입니다
[06144.38 -> 06147.56] 이번 경기남부 필리핀 성교사 집회를 준비하며
[06147.56 -> 06149.98] 한필 성교사 및 교회 주도자들은
[06149.98 -> 06153.32] 21일 특별 정성 조건을 세웠습니다
[06153.32 -> 06157.44] 이러한 영적 토대와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정성 드린 결과
[06157.44 -> 06161.22] 이번 집회 대성공에 소속이 되었습니다
[06161.22 -> 06165.36] 그래서 5월 9일날 이렇게 73명이 참석했는데
[06165.36 -> 06168.22] 여기에 필리핀 식구님 30명
[06168.22 -> 06170.66] 그 다음에 휴면 식구가 11명
[06170.66 -> 06173.10] 그 다음에 남편분인 4분
[06173.10 -> 06175.64] 그 다음에 2세가 11분
[06175.64 -> 06179.44] 그 다음에 비회원이라는 것은 우리 식구님이 아닌 분이
[06179.44 -> 06181.48] 11분이 참석을 했는데요
[06181.48 -> 06183.54] 프로그래머는 오전 강의
[06183.54 -> 06185.90] 오후 필리핀 문화 전통 진행으로 했습니다
[06185.90 -> 06192.08] 그래서 이번 집회는 국제천심공명기도 웍시안 목표로 기획되었으며
[06192.08 -> 06196.44] 참호원님의 말씀과 섭리의 방향을 중심으로 진행했습니다
[06196.44 -> 06200.62] 그래서 창조올리는 소속준 훈련부장님이
[06200.62 -> 06203.88] 그 다음에 공명기도 특강은 정진아 국장님이 하셨는데
[06203.88 -> 06206.68] 잠깐 소감을 보수록 하겠습니다
[06206.68 -> 06209.78] 첫째 나오는 이 분은 우리 식구님이 아닌 분입니다
[06209.78 -> 06213.38] 그냥 우리 식구님이 초대한 거예요
[06213.38 -> 06214.26] 가보자
[06214.26 -> 06220.22] 그랬는데 강연자분들의 영감 넘치는 말씀을 들을 수 있어서
[06220.22 -> 06223.52] 정말 은혜롭지 않습니까
[06223.52 -> 06226.20] 처음 듣는 얘기일 텐데 식구도 아닌 분이
[06226.20 -> 06228.04] 이런 소감을 써주셨습니다
[06228.04 -> 06234.38] 그리고 일신교육인 우리 에레나 만다 필리핀 성교사님은
[06234.38 -> 06238.72] 모든 프로그램이 완벽했다는 말 외에는
[06238.72 -> 06240.96] 더 할 말이 없습니다
[06240.96 -> 06245.56] 이 한마디로 그냥 효정 간증이 다 된 것 같아요
[06245.56 -> 06247.78] 그러면서 뭐라고 했냐면
[06247.78 -> 06251.96] 특히 공명기도에 대해 명확하고 감동적인 강의를 해주신
[06251.96 -> 06253.18] 정진아 국장님과
[06253.18 -> 06256.36] 창조 목적에 대해 깊은 영감을 주는 강의를 해주신
[06256.36 -> 06259.06] 조석전 훈련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06259.06 -> 06261.82] 이번 활동은 휴면 식구들은 물론
[06261.82 -> 06265.30] 아직 식구가 아닌 분들과 좋은 관계를 맺는 것이
[06265.30 -> 06270.02]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06270.02 -> 06271.66] 아주십니까
[06271.66 -> 06275.20] 큰 박수 한번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06275.20 -> 06284.70] 그리고 심지어 거제교회까지 얼마 전에 같이 순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06284.70 -> 06287.20] 필리핀 축복가족 모임을 했고요
[06287.20 -> 06291.34] 그러면서 이 3.1 공명 수련을 위해서
[06291.34 -> 06295.42] 제가 이 장면을 보고 정말 울음이 나왔어요
[06295.42 -> 06297.62] 왈칵 이게 뭐 하는 장면이냐면
[06297.62 -> 06304.88] 참석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손으로 일일이 선물을 포장하는 장면입니다
[06304.88 -> 06309.76] 거기에 저는 참부모님이 이분들의 손길에 함께 하시는구나
[06309.76 -> 06315.50] 내가 너네들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알아 선물 줄게 하시는 그 심정이 느껴졌습니다
[06315.50 -> 06318.46] 그래서 내용물은 이렇게 참부모님 전형
[06318.46 -> 06321.10] 그 다음에 그 당시 겨울이어서 겨울용품
[06321.10 -> 06323.94] 이렇게 해서 이렇게 드렸어요
[06323.94 -> 06326.60] 너무 예쁘지 않습니까
[06326.60 -> 06329.14] 이거 받으시고 큰 박수 주시고 합니다
[06329.14 -> 06337.30] 이거 받자마자 식구님들이 그냥 울으시더라고요
[06337.30 -> 06340.52] 폭풍 오열을 하시더라고요
[06340.52 -> 06341.72] 이거 하나 만들기까지
[06341.72 -> 06345.84] 그냥 준 선물인 줄 알았더니 뜯어보니까 일일이 다 포장을 했던
[06345.84 -> 06352.74] 그런 터전 위에서 제1차, 2차 국제공명 3회 수련을 했고요
[06352.74 -> 06357.26] 그 다음에 이 멜로디아 우리 성교사님
[06357.26 -> 06361.08] 성교회장의 소감만 한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6361.08 -> 06367.04] 마치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과 함께
[06367.04 -> 06373.04] 효정 찬양을 올리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06373.04 -> 06375.54] 라고 간증을 해 주셨습니다
[06375.54 -> 06380.04] 그리고 요분은 마리사 나스트로 식구님은
[06380.04 -> 06384.80] 작년 12월과 올 3월에 두 번에 걸쳐서 참석을 했는데
[06384.80 -> 06389.96] 그 은혜를 바탕으로 정말 결과를 냈다 해가지고
[06389.96 -> 06394.96] 그 아들에게 전혀 교회나 축복에 관심 없는 아들에게
[06394.96 -> 06399.04] 정성을 드린 다음에 수련을 가라 그랬습니다
[06399.04 -> 06400.38] 그것도 40일 수련을
[06400.38 -> 06404.92] 그런데 갔다 와가지고 이 아들이 갑자기 결심을 해가지고
[06404.92 -> 06409.00] 3일 금식도 하고 축복필에 사인도 하고
[06409.00 -> 06414.52] 그 다음에 지금 3일 금식도 직장인 SK하이닉스
[06414.52 -> 06416.44] 요즘의 대세 SK하이닉스
[06416.44 -> 06420.64] 거기에 알바를 하면서 3일 금식을 했답니다
[06420.64 -> 06426.76] 그 정도로 은혜를 받은 그런 케이스를 공유해 주었습니다
[06426.76 -> 06430.70] 그래서 3차 천신공명기도 3일 수련회가
[06430.70 -> 06434.76] 6월 5일에서 6월 7일부터까지 진행이 됩니다
[06434.76 -> 06437.98] 많은 식구님들 관심을 부탁드리고요
[06437.98 -> 06441.08] 주위에 계신 혹시 한필가정이나 국제가정
[06441.08 -> 06444.56] 한국에 계시는 분들이 계시면 많은 홍보 부탁드리겠습니다
[06444.56 -> 06449.76] 이제 진짜 마지막 결론입니다
[06449.76 -> 06456.42] 왕엄마를 통한 왕엄마를 통해 내려온 그 사랑이
[06456.42 -> 06458.48] 이기성 원장님을 통해 비전으로
[06458.48 -> 06461.20] 8월 국제가족축제라는 이름으로
[06461.20 -> 06464.28] 저희들이 정진아 국장님을 중심 담고
[06464.28 -> 06467.44] 국제교육국의 모든 스태프들이 달려나가고 있습니다
[06467.44 -> 06469.64] 잠깐 영상 하나 보시겠습니다
[06474.56 -> 06483.38] 지금 하시는 분들은 다 국제교육국의 스태프들이
[06483.38 -> 06500.40] 여기에는 한정신 우리 상담사님
[06500.40 -> 06503.16] 연세가 70이 넘으셨는데
[06503.16 -> 06505.56] 도전하셨습니다
[06505.56 -> 06507.10] 벌써 몇 번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06507.10 -> 06516.00] 제가 이... 박수주님이요
[06516.00 -> 06524.70] 제가 이 영상, 패러글레이드의 영상을 보여드리는 것은
[06524.70 -> 06528.74] 저 창공을 날아가는 그 거대한 비전
[06528.74 -> 06531.50] 때로는 두렵기도 한 비전
[06531.50 -> 06535.12] 8월 가족축제를 지금 2천 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06535.12 -> 06538.06] 2천 명이 온다는 것은
[06538.06 -> 06541.74] 한필 가정에 모든 지금 교회에 나오시는 식구님보다
[06541.74 -> 06545.36] 더 많은 숫자가 와야지 가능한 숫자입니다
[06545.36 -> 06550.58] 그것을 놓고 지금 국제교육국이 달려가고 있는데요
[06550.58 -> 06554.30] 그것에 대해서 정말 호연지기를
[06554.30 -> 06558.06] 웅대한 비전과 도전의식을 키우기 위해서
[06558.06 -> 06562.12] 그리고 참부모님께서 미래시대는 레저시대야
[06562.12 -> 06566.30] 라는 것까지 연계해서 이 영상을 보여드렸습니다
[06566.30 -> 06571.18] 이렇게 창공을 날으면서 국제교육국이 나가야 할
[06571.18 -> 06575.30] 그 원대한 꿈을 향해 같이 날아가고 있습니다
[06575.30 -> 06579.16] 여기 사진에 맨 오른쪽에 계시는 분이
[06579.16 -> 06580.42] 저는 몰라봤는데요
[06580.42 -> 06584.30] 한정심 우리 상담사님이십니다
[06585.10 -> 06590.86] 감사합니다가 먼저 나와버렸는데요
[06590.86 -> 06593.68] 큰 박수 한번 먼저 주시기 바랍니다
[06593.68 -> 06595.68] 박수
[06595.68 -> 06603.70] 이 자리에 어제 원장님께서도 소개를 하셨는데
[06603.70 -> 06605.94] 일본에서 많은 식구림들이 와 계시는데요
[06605.94 -> 06610.58] 제가 정진아 국장님 통해서 영감을 하나 좀 얻었습니다
[06610.58 -> 06614.74] 일본에 창가학회가 있지 않습니까
[06614.74 -> 06618.64] 그 학회가 정부로부터 박회를 받아가지고
[06618.64 -> 06621.80] 거의 해체 직전까지 갔었더라고요
[06621.80 -> 06628.16] 그러면서 그 협회를 짧게 자시 구성하고 개혁을 해가지고
[06628.16 -> 06636.44] 현재는 정말 각 가정에서 우리가 말하는 가정교회를 이루어내는 모델을
[06636.44 -> 06640.56] 이루어낸 곳이 창가학회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06640.56 -> 06644.62] 그래서 그 힘으로 공명당이라는 정당까지 만들었고
[06644.62 -> 06647.86] 저희들이 아버님께서 가정당을 만들려고 했지만
[06647.86 -> 06651.62] 실질적으로 상징적으로만 끝나고 말았지만
[06651.62 -> 06655.04] 창가학회는 이 공명당까지 만들어가지고
[06655.04 -> 06657.98] 가정교회 모델을 확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06657.98 -> 06661.40] 우리 일본 식구님들 그리고 전세계 식구님들
[06661.40 -> 06663.40] 한국에 계시는 식구님들
[06663.40 -> 06666.40] 정말 아버님께서 말씀하셨던
[06666.40 -> 06670.02] 망고지 승자 청고지 왕자라는 말처럼
[06670.02 -> 06671.94] 전화이복이라는 말씀처럼
[06671.94 -> 06674.40] 이 기회가 모든 식구님들
[06674.40 -> 06677.48] 일본 식구님을 넘어서 모든 식구님들이
[06677.48 -> 06681.64] 정말 가정교회로 나아가는 진일보하는
[06681.64 -> 06685.06] 그런 웅대한 그 기상이
[06685.06 -> 06687.06] 그 비전이 천심원 철하를 중심삼고
[06687.06 -> 06690.06] 이루어지는 그런 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면서
[06690.06 -> 06691.06] 보고 마치겠습니다
[06691.06 -> 06692.06] 감사합니다
[06692.06 -> 06693.06] 감사합니다
[06693.06 -> 06696.48] 너무나 귀하고 뜻깊은
[06696.48 -> 06697.48] 효정복을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06698.16 -> 06700.26] 그럼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06700.26 -> 06703.76] 12시 2분까지 착석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06703.76 -> 06705.76] 감사합니다
[06733.76 -> 06763.7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763.76 -> 06793.7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793.76 -> 06823.7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823.76 -> 06853.7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853.76 -> 06855.7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855.76 -> 06857.7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857.76 -> 06859.7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859.76 -> 06865.7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865.76 -> 06871.7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871.76 -> 06877.7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877.76 -> 06883.7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883.76 -> 06913.74]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6913.76 -> 06918.84] 주여,誰よりもあなたを愛し
[06918.84 -> 06922.20] 何よりもあなたを求め
[06922.20 -> 06927.02] いつもあなたと交わるなら
[06927.02 -> 06931.76] きっときっと私の心に
[06932.28 -> 06937.74] 輝く太陽が昇るでしょう
[06943.76 -> 06955.86] 皆さんの心が移動されるように
[06955.86 -> 06956.84] 願いながら
[06956.84 -> 06957.78] 賛美してまいります
[06957.78 -> 06966.86] 逢げられた時の中で
[06966.86 -> 06973.24] どれだけのことができるのだろう
[06973.24 -> 06981.24] 言葉にならないほどの想いを
[06981.24 -> 06987.24] どれだけあなたに伝えられるだろう
[06987.24 -> 06995.32] ずっと閉じ込めてた
[06995.32 -> 07000.24] 胸の痛みを消してくれた
[07000.24 -> 07009.24] 今私が笑えるのは
[07009.24 -> 07013.62] 一緒に泣いてくれた
[07013.62 -> 07017.24] 君がいたから
[07017.24 -> 07020.24] 一人じゃないから
[07020.24 -> 07025.24] 君が私を守るから
[07025.24 -> 07027.24] 強くなれる
[07027.24 -> 07031.24] もう何も怖くないよ
[07031.24 -> 07035.24] 時がまだ雨でくる
[07035.24 -> 07039.24] 痛みとともに流れてく
[07039.24 -> 07048.24] 陽の光が優しく照らしてくれる
[07048.24 -> 07050.24] 君がいっぱい
[07050.24 -> 07054.24] 説明する言葉も
[07054.24 -> 07060.24] 無理して笑うこともしなくていいから
[07060.24 -> 07065.24] 何かあるなら
[07065.24 -> 07069.24] いつでも頼って欲しい
[07069.24 -> 07075.24] 疲れた時は肩を貸すから
[07075.24 -> 07080.24] どんなに強がっても
[07080.24 -> 07086.24] ため息くらいする時もある
[07086.24 -> 07090.24] 孤独じゃ
[07090.24 -> 07096.24] 想い扉も
[07096.24 -> 07100.24] 共に立ち上がればまた
[07100.24 -> 07105.24] 動き始める
[07105.24 -> 07108.24] 一人じゃないから
[07108.24 -> 07112.24] 私が君を守るから
[07112.24 -> 07116.24] あなたの笑う顔が
[07116.24 -> 07119.24] 見たいと思うから
[07119.24 -> 07122.24] 時が眺めてく
[07122.24 -> 07126.24] 痛みとともに流れてく
[07126.24 -> 07134.24] 日の光が優しく照らしてくれる
[07134.24 -> 07141.24] 時に人は傷つき傷つけながら
[07141.24 -> 07147.24] 側にいるのはそれぞれ違うけど
[07147.24 -> 07150.24] 自分だけのストーリー
[07150.24 -> 07153.24] 作りながら生きてくの
[07153.24 -> 07155.24] だからずっと
[07155.24 -> 07157.24] ずっと
[07157.24 -> 07161.24] 諦めないで
[07161.24 -> 07165.24] 一人じゃないから
[07165.24 -> 07169.24] 私が君を守るから
[07169.24 -> 07175.24] 主が笑う顔が見たいと思うから
[07175.24 -> 07179.24] 時が並べてく
[07179.24 -> 07182.24] 痛みとともに流れてく
[07182.24 -> 07190.24] 天の光が優しく照らしてくれる
[07190.24 -> 07207.98] 1번씩 여러분 사랑합니다
[07220.24 -> 07222.24] 아멘
[07250.24 -> 07252.24] 아멘
[07280.24 -> 07282.24] 아멘
[07310.24 -> 07312.24] 아멘
[07312.24 -> 07314.24] 아멘
[07314.24 -> 07316.24] 아멘
[07316.24 -> 07318.24] 아멘
[07318.24 -> 07320.24] 아멘
[07320.24 -> 07322.24] 아멘
[07322.24 -> 07324.24] 아멘
[07324.24 -> 07326.24] 아멘
[07326.24 -> 07328.24] 아멘
[07328.24 -> 07330.24] 아멘
[07330.24 -> 07332.24] 아멘
[07332.24 -> 07334.24] 아멘
[07334.24 -> 07338.24] 잠시 후 2부가 시작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착석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7338.24 -> 07342.24] 준비하는 마음으로 다 함께 엄마야 누나야 부르시겠습니다.
[07342.24 -> 07346.24] 엄마야 누나야
[07346.24 -> 07348.24] 강변살자
[07348.24 -> 07350.24] 뜨르는
[07352.24 -> 07354.24] 반짝이는
[07354.24 -> 07356.24] 금은 모랫빛
[07358.24 -> 07360.24] 뒷문 밖에는
[07360.24 -> 07362.24] 갈립의 노래
[07362.24 -> 07364.24] 엄마야 누나야
[07364.24 -> 07366.24] 강변살자
[07366.24 -> 07368.24] 엄마야 누나야
[07368.24 -> 07370.24] 강변살자
[07370.24 -> 07372.24] 엄마야 누나야
[07372.24 -> 07374.24] 강변살자
[07374.24 -> 07376.24] 엄마야 누나야
[07376.24 -> 07378.24] 강변살자
[07378.24 -> 07380.24] 뜨르는
[07380.24 -> 07382.24] 반짝이는
[07382.24 -> 07384.24] 금은 모랫빛
[07384.24 -> 07386.24] 뒷문 밖에는
[07386.24 -> 07388.24] 갈립의 노래
[07388.24 -> 07390.24] 갈립의 노래
[07390.24 -> 07392.24] 엄마야 누나야
[07392.24 -> 07394.24] 엄마야 누나야
[07394.24 -> 07396.24] 강변살자
[07396.24 -> 07410.24] 다음은 효정 찬양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저희 천심합창단에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찬양 제목은 우리의 약속이 되겠습니다. 무대 보실 때 뜨거운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7410.24 -> 07412.24]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7440.24 -> 07442.24] 그리워요
[07442.24 -> 07444.24] 그리워요
[07444.24 -> 07450.24] 한순간도 잊지 못해
[07450.24 -> 07452.24] 오늘 오셔
[07452.24 -> 07458.24] 밤하늘을 보네
[07458.24 -> 07462.24] 나 눈을 들 때부터
[07462.24 -> 07464.24] 잠들 때까지
[07464.24 -> 07466.24] 떠올리네
[07466.24 -> 07468.24] 우리의 약속을
[07468.24 -> 07472.24] 우리의 약속을
[07472.24 -> 07474.24] 그리워 잊지 못하네
[07474.24 -> 07476.24] 그리워
[07476.24 -> 07478.24] 그리워
[07478.24 -> 07480.24] 눈을 담아
[07480.24 -> 07482.24] 그리워
[07482.24 -> 07484.24] 눈을 담아
[07484.24 -> 07486.24] 오늘
[07486.24 -> 07488.24] 내 생이
[07488.24 -> 07490.24] 다할까
[07490.24 -> 07492.24] 내 생이
[07492.24 -> 07494.24] 다할까
[07494.24 -> 07496.24] 숨
[07496.24 -> 07498.24] 숨기니라
[07498.24 -> 07500.24] 우리의 약속을
[07500.24 -> 07502.24] 우리의 약속을
[07502.24 -> 07504.24] 우리의
[07504.24 -> 07506.24] 그리워
[07506.24 -> 07508.24] 길 가운데 걸어가네
[07508.24 -> 07510.24] 당신과
[07510.24 -> 07512.24] 걸었던 그 길을
[07512.24 -> 07514.24] 당신과
[07514.24 -> 07518.24] 걸었던 그 길을
[07518.24 -> 07522.24] 멈출 수가 없네
[07522.24 -> 07524.24] 어떤 시전에도
[07524.24 -> 07526.24] 어떤 시전에도
[07526.24 -> 07530.24] 또 볼길래
[07530.24 -> 07534.24] 우리의 약속을
[07534.24 -> 07536.24] 그리워
[07536.24 -> 07538.24] 그리워
[07538.24 -> 07540.24] 잊지 못하네
[07540.24 -> 07542.24] 그리워
[07542.24 -> 07544.24] 눈물
[07544.24 -> 07546.24] 다
[07546.24 -> 07548.24] 오네
[07548.24 -> 07550.24] 눈을 담아
[07550.24 -> 07552.24] 오네
[07552.24 -> 07554.24] 내 생이
[07554.24 -> 07556.24] 다할까
[07556.24 -> 07558.24] 숨기니라
[07558.24 -> 07560.24] 우리의 약속을
[07560.24 -> 07562.24] 내 생이
[07562.24 -> 07564.24] 우리의 약속을
[07564.24 -> 07566.24] 내 생이
[07566.24 -> 07570.24] 내 생이
[07570.24 -> 07572.24] 다하셔서
[07572.24 -> 07574.24] 당신께 드리니
[07574.24 -> 07576.24] 내 생이
[07576.24 -> 07578.24] 다하셔서
[07578.24 -> 07580.24] 당신께 드리니
[07580.24 -> 07582.24] 걷힐 수 없네
[07582.24 -> 07584.24] 하얀 한 하늘
[07584.24 -> 07586.24] 고기할 수 없네
[07586.24 -> 07588.24] 고기할 수 없네
[07588.24 -> 07592.24] 고거
[07592.24 -> 07593.24] 하얀
[07593.24 -> 07594.68] 다하 yem
[07594.68 -> 07596.24] 갓
[07596.24 -> 07598.24] 네
[07598.70 -> 07599.74] 사랑
[07599.74 -> 07600.24] 내 평생을
[07600.24 -> 07602.26] 담아
[07602.26 -> 07603.24] 저
[07603.24 -> 07604.24] 당신께 드리니
[07604.24 -> 07606.24] 내 평생을
[07606.24 -> 07608.24] 담아
[07608.24 -> 07609.24] 저
[07609.24 -> 07610.24] 당신께서
[07610.24 -> 07613.24] Hou
[07613.24 -> 07614.24] 하얀 한 하늘
[07614.24 -> 07615.24] 스
[07615.24 -> 07615.98] 하얀
[07615.98 -> 07620.98] 나를 보기할 수 없네
[07620.98 -> 07627.48] 보내고 안 기다려 당신을 위해서
[07627.48 -> 07640.98] 그리워 잊지 못하네
[07640.98 -> 07650.46] 그리워 눈을 감아 보네
[07650.46 -> 07655.48] 내 생이 다할 날까지
[07655.48 -> 07662.84] 지키리라 우리의 약속을
[07662.84 -> 07672.84] 지키리라 우리의 약속을
[07672.84 -> 07676.84] 내 평생을
[07676.84 -> 07682.84] 내 평생을 다가쳐서 당신께 드리니
[07682.84 -> 07690.84] 내 평생을 다가쳐서 당신께 드리니
[07690.84 -> 07692.32] 멈춰있어!
[07692.32 -> 07693.32] 할 수 없네
[07693.32 -> 07698.84] 다가가 많은 고기할 수 없네
[07698.84 -> 07704.84] 오랫동안 기다려 당신을 위해서
[07704.84 -> 07714.84] 내 평생을 다가쳐서 당신께 드리니
[07714.84 -> 07720.84] 내 평생을 다가쳐서 당신께 드리니
[07720.84 -> 07722.84] 멈출 수 없네
[07722.84 -> 07724.84] 다가간 하늘
[07724.84 -> 07728.84] 고기할 수 없네
[07728.84 -> 07734.84] 오랫동안 기다려 당신을 위해서
[07734.84 -> 07738.84] 오랫동안 기다려 당신을 위해서
[07738.84 -> 07742.84] 오랫동안 기다려 당신을 위해서
[07742.84 -> 07744.84] 오랫동안 기다려 당신을 다가치고
[07744.84 -> 07748.84] 내 거부를 눈붙는?'
[07753.84 -> 07757.84] 내 생이 다할 날까지
[07757.84 -> 07758.84] 지키리라 우리의 약속과
[07758.84 -> 07762.84] 우리의 약속을
[07762.84 -> 07768.84] 새롭포 trabal.
[07768.84 -> 07778.00] 경례 바로 뜨거운 심정으로 모심의 심정으로 표정 찬양을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07778.00 -> 07781.42]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7781.42 -> 07788.98] 다음은 이기성 천심원장님을 모시고 말씀을 듣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07788.98 -> 07793.30] 천심원장님을 단상에 모실 때 뜨거운 박수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7798.84 -> 07804.48] 안녕하십니까
[07804.48 -> 07819.72] 1568회 천심원 철야 정성들이시는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하고 또 축하를 드립니다
[07819.72 -> 07829.22] 오늘 본원에는 제7차 신일본 3일 영성 수련생 805명을 포함해서
[07829.22 -> 07835.30] 1240명의 수련생들이 함께 하고 있고
[07835.30 -> 07842.58] 또 우리 천일국 지도자와 정성을 끊임없이 들이시는
[07842.58 -> 07846.76] 우리 중요한 식구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07846.76 -> 07855.12] 오늘 신한국은 천원 특별교구 177명이 본원에 함께 정성을 드리고
[07855.12 -> 07866.40] 천승교회 50명 익산교회 47명 그리고 화순 중랑 창원선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07866.40 -> 07872.26] 오늘 중랑 교회는 800회를 맞이해서 정성을 드리고
[07872.26 -> 07878.92] 화순 교회는 700회를 맞이해서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07878.92 -> 07892.02] 그리고 오산 교회는 500회를 맞이해서 본원에 10명이 함께 정성을 드리러 오셨습니다
[07892.02 -> 07893.98] 박수 한번 부탁드립니다
[07893.98 -> 07904.40] 그리고 신일본은 오늘 14400곳에 연결이 되어서
[07904.40 -> 07910.16] 유튜브로 연결되어서 함께 정성을 모으고 있습니다
[07910.16 -> 07917.06] 정말 좋은 날이 와서 식구들이 함께 지역사회에 모여가지고
[07917.06 -> 07921.94] 기도하고 정성 드릴 수 있는 그런 날이 속히 오기를 바랍니다
[07921.94 -> 07929.52] 오늘도 신아시아 태평양 21일 영성 수련생들이 함께 하고 있고
[07929.52 -> 07937.74] 또 신 미국의 천시몬에서도 성전 가득히 모여서 함께 하고 있습니다
[07937.74 -> 07943.94] 신 미국의 샌프란시스코 LA 한인교회에서도
[07943.94 -> 07947.98] 함께 정성을 모아주신 것을 감사드리고
[07947.98 -> 07954.44] 전 세계에서 함께 정성을 모아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07954.44 -> 07957.94] 오늘 마중이라는 노래가 있었는데
[07957.94 -> 07961.78] 어머님 빨리 해방석방 되어서
[07961.78 -> 07964.44] 여러분들이 마중 나갈 수 있는
[07964.44 -> 07968.44] 그날이 속히 오기를 바랍니다
[07968.44 -> 07973.10] 오늘 훅감이 삽기
[07973.10 -> 07977.02] 우리 산만가정 수련생께서
[07977.02 -> 07979.86] 귀한 간증을 해주셨습니다
[07979.86 -> 07983.92] 신앙심이 깊은 어머니를 모시고
[07983.92 -> 07989.18] 정말 귀하게 자라온 따님이었던 것 같습니다
[07989.18 -> 07992.10] 2024년도 11일부터
[07992.10 -> 07995.48] 영성 수련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07995.48 -> 07999.60] 오고 싶어서 정성을 드리면서
[07999.60 -> 08005.82] 결국은 천원궁 토어에서 공직 생활을 결의하고
[08005.82 -> 08012.76] 아버지의 반대를 조상회원과 정성으로 변화시키면서
[08012.76 -> 08019.68] 아버지께서 28년 만에 교회에 다시 나오게 되면서
[08019.68 -> 08023.74] 정말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께서
[08023.74 -> 08027.06] 역사하시는 건 아는 간증을 했습니다
[08027.06 -> 08029.56] 그리고 아버지의 응원으로
[08029.56 -> 08031.84] 영성 수련에 참여해서
[08031.84 -> 08037.84] 꿈같이 행복하고 기쁜 시간을 보냈다고 했습니다
[08037.84 -> 08041.66] 수련 받으면서 가장 힘든 일
[08041.66 -> 08045.56] 가장 하기 싫은 일을 도전하면서
[08045.56 -> 08049.30] 열심히 하면서 끝까지 섬기는
[08049.30 -> 08052.50] 수련 기간이 되어야 되겠다고 마음먹고
[08052.50 -> 08056.16] 수련 받는 동안에 놀라우신
[08056.16 -> 08060.24] 하늘의 은혜를 받은 것을 고백을 했습니다
[08060.24 -> 08064.06]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을 경험하고
[08064.06 -> 08069.72] 참 부모님과 연계의 놀라운 내용을 경험하면서
[08069.72 -> 08075.82] 참 어머님 모습에 육신의 어머니가 겹쳐 보이는
[08075.82 -> 08079.26] 그런 환상을 보면서
[08079.26 -> 08081.94] 엄마가 정말 훌륭하게 살아왔구나
[08081.94 -> 08085.22] 그런 간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08085.22 -> 08089.84] 우리 자리에 계시는 모든 우리 어머니들은
[08089.84 -> 08092.34] 참 어머님의 모습과
[08092.34 -> 08098.10] 자녀들이 볼 때 겹쳐 보일 수 있는 모습이 된다면
[08098.10 -> 08102.76] 성공하는 어머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08102.76 -> 08105.66] 어머니의 모습을 볼 때
[08105.66 -> 08109.30] 마귀의 얼굴과 겹치면 안 되잖아요
[08109.30 -> 08111.70] 우리 엄마는 마녀야
[08111.70 -> 08115.14] 마귀 할몸이란 말도 있잖아요
[08115.14 -> 08119.38] 점점 늙어가면서 성질이 고약해지고
[08119.38 -> 08121.72] 마귀 할몸이라고 부르는데
[08121.72 -> 08126.58] 마귀하고 겹치면 마귀 할몸이 되는 거고
[08126.58 -> 08128.58] 홀리마더한과 겹쳐지면
[08128.58 -> 08133.30] 홀리마더한의 딸로서 완전히
[08133.30 -> 08138.50] 어머니는 어머니의 직계 따님의 모습으로 보여지는데
[08138.50 -> 08142.78] 우리 부카미 삭기 어머니께서는
[08142.78 -> 08146.08] 정말 훌륭하게 살아오신 것 같습니다
[08146.08 -> 08150.28] 딸이 바라볼 때에 참 어머님의 모습과
[08150.28 -> 08154.06] 겹쳐지는 삶을 살았다는 걸 보면
[08154.06 -> 08157.06] 성공하신 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08157.06 -> 08160.20] 계속 오늘 결의를 하는데
[08160.20 -> 08164.00] 하늘 부모님과 참 어머님을 위해서
[08164.00 -> 08168.40] 모든 것 바칠 수 있는 자녀가 되겠다
[08168.40 -> 08173.14] 시련과 고통 끝에는 반드시 하늘 부모님께서
[08173.14 -> 08177.02] 기다리신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에
[08177.02 -> 08183.06] 어떤 시련도 감사와 기쁨으로 받아들이며 가겠다는
[08183.06 -> 08188.46] 결의를 여러 사람들 앞에 하게 되었습니다
[08188.46 -> 08192.30] 앞으로 그런 결의를 가지고 살면은
[08192.30 -> 08198.04] 정말로 어머니보다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08198.04 -> 08205.06] 오늘 이시바시 마사히로 영상으로 들은 내용이지만은
[08205.78 -> 08208.66] 정말 감동적인 내용이었습니다
[08208.66 -> 08212.46] 지난 대역사 때 간증대축제가 있었는데
[08212.46 -> 08215.70] 그때 간증한 내용입니다
[08215.70 -> 08218.96] 2018년도 축복을 받고
[08218.96 -> 08222.26] 2021년도 가정을 출발했지만
[08222.26 -> 08227.40] 두 번 유산을 경험하면서
[08227.40 -> 08230.20] 정말로 힘들었지만은
[08230.20 -> 08231.76] 포기하지 않고
[08231.76 -> 08236.32] 그 원인이 영적인 배경이 있지 않겠는가 해서
[08236.32 -> 08238.32] 조상회사 조상회원도 하고
[08238.32 -> 08243.12] 정평회 찾아와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했습니다
[08243.12 -> 08247.26] 그런데 세 번째 또 유산을 당했으니
[08247.26 -> 08250.76] 얼마나 마음이 어려움이 많겠습니까
[08250.76 -> 08252.50] 안 되는구나
[08252.50 -> 08254.88] 이런 마음이 올 수도 있는데
[08254.88 -> 08261.44] 오늘 간증을 보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며
[08261.44 -> 08265.36] 앞으로 나갔다고 간증을 하고 있습니다
[08265.36 -> 08273.36] 그래서 전도를 하고 천도 수론에 와서 일반 41수론을 받고
[08273.36 -> 08277.00] 부부가 함께 영성 41수론도 받고
[08277.00 -> 08283.22] 중심용 회원도 하고 특별 안수를 받고
[08283.22 -> 08291.76] 또 아프리카 영성 아카데미 봉사단으로 함께 봉사하는 질도 같다고 그랬습니다
[08291.76 -> 08295.22] 영적인 배경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08295.22 -> 08303.68] 그야말로 악령도 감동할 수 있는 그런 정성과 수련과
[08303.68 -> 08310.64] 봉사를 통해서 감동을 시킨 그런 토대 위에 기적이 벌어진 간증을 했습니다
[08310.64 -> 08315.40] 아내가 자기 교회 순회사님이 오셨을 때
[08315.40 -> 08321.32] 천심효정봉을 지어주면서 안수기도를 했는데
[08321.32 -> 08326.50] 놀랍게도 임신이 되어지고
[08326.50 -> 08332.12] 그리고 임산도 41수론에 와서
[08332.12 -> 08338.54] 정상적으로 잘 성장하고 있다고 하는 놀라운 간증이었습니다
[08338.54 -> 08341.36] 기도가 이루어지게 된 것입니다
[08341.36 -> 08344.36] 그래서 일본 상황이 지금 어렵지만은
[08345.12 -> 08353.92]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품고 전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가르쳐 주면서
[08353.92 -> 08358.04] 2세 3세가 하나 되어 참사랑의 기적과
[08358.04 -> 08362.34] 지금까지 아무도 본 적이 없는 대승리를
[08362.34 -> 08369.82] 하늘 부모님과 참 부모님께 다쳐드리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08369.82 -> 08378.58] 어려운 곡절을 거치면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08378.58 -> 08384.38]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의 문을 여는
[08384.38 -> 08390.88] 놀라운 승리의 삶을 간증하게 되었습니다
[08390.88 -> 08395.24] 이 위대한 간증 앞에 여러분 박수함으로 내드립시다
[08395.24 -> 08403.20] 여러분 모두도 어떤 상황에서든지
[08403.20 -> 08407.00]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함이 앞으로 나가고
[08407.00 -> 08411.12]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정성을 들여서
[08411.12 -> 08414.96] 하늘의 권능이 땅에 나타날 수 있도록 하는
[08414.96 -> 08418.20]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08418.20 -> 08425.24] 오늘도 구치소 앞에서는 정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08425.24 -> 08430.32] 어머님 다시는 이곳에 오시지 말고
[08430.32 -> 08434.32] 석방대라는 신념을 가지고 정성을 드리는데
[08434.32 -> 08438.10] 오늘도 송인영 목사님 메시지를 보면
[08438.10 -> 08444.26] 241일째 홀로 계신 폴리마더 한참 어머님을
[08444.26 -> 08447.06] 온전히 지켜주시기를 소망하며
[08447.06 -> 08451.42] 간절하게 정성을 올립니다
[08451.42 -> 08453.28] 비가 오는 가운데
[08453.28 -> 08455.46] 이곳 서울 구치소 앞에는
[08455.46 -> 08459.10] 관학교에 구례교에 안산교회가 모여서
[08459.10 -> 08462.56] 천심원 정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08462.56 -> 08466.52] 하루 종일 비가 내렸고
[08466.52 -> 08468.88] 이 시간도 세차게 비가 내리면서
[08468.88 -> 08473.40] 무엇보다 어머님의 건강을 깊이 염려합니다
[08473.40 -> 08477.40] 외적 환경 변화에도 흔들림 없이
[08477.40 -> 08479.56]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고
[08480.18 -> 08483.90] 지치지 않으시기를 기원합니다
[08483.90 -> 08488.36] 이런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08488.36 -> 08492.06] 오늘 문인성 강사님을 통해서
[08492.06 -> 08495.06] 국제국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08495.06 -> 08497.12] 여러분 잘 들으셨죠
[08497.12 -> 08503.20] 정말로 열심히 국제 수련생을 이끌고
[08503.20 -> 08506.64] 더 교육하기 위해서 애를 써서
[08506.64 -> 08509.78] 필리핀 선교사들을 모아서
[08509.78 -> 08515.40] 이제까지 그렇게 많이 모인 것은 처음일 것입니다
[08515.40 -> 08521.70] 그런 가운데 은혜로운 천심 3일 공명기도 수련도
[08521.70 -> 08523.36] 승리를 하게 되고
[08523.36 -> 08527.76] 이제 8월 달에 2천 명을 목표로 준비를 하고
[08527.76 -> 08530.14]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08530.14 -> 08532.40] 그리고 대역사
[08532.40 -> 08538.62] 작년도 춘계 대역사에 5,658명인데
[08538.62 -> 08544.98] 금년 춘계 대역사에 4만 3,779명을 기록하는
[08544.98 -> 08550.12] 대역사의 놀라운 승리의 접수를 이뤘습니다
[08550.12 -> 08553.96] 여러분 국제국을 위해 박수 한 번 올려드립시다
[08553.96 -> 08555.32] 박수
[08555.32 -> 08563.12] 그리고 이번에 정말 잠비아에서 온 수련생들
[08563.12 -> 08567.46] 참 저는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고 온 줄 몰랐어요
[08567.46 -> 08571.92] 정말 앞이 캄캄한 상황에서
[08571.92 -> 08578.66] 놀라운 승리의 결실을 이루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08578.66 -> 08584.66] 그 일을 위해 정말 신경을 많이 썼다고 생각이 듭니다
[08584.66 -> 08585.86] 아주
[08585.86 -> 08594.90] 그리고 우리 3일 공명기도 수련생도 오셨습니다만
[08594.90 -> 08601.82] 오늘 시간이 없어서 사실은 읽어야 할 훈독 말씀을 읽지 못했습니다
[08601.82 -> 08606.28] 여러분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할지라도
[08606.28 -> 08608.06] 영계
[08608.06 -> 08612.36] 조상들이
[08612.36 -> 08615.52]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음을 잊지 말고
[08615.52 -> 08618.32] 영계와 보조를 맞추어 사는
[08618.32 -> 08620.28] 삶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08620.28 -> 08625.74] 정성과 기도로 영계와 교통하며 사는
[08625.74 -> 08635.24] 시상에서 완성을 본 영계인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08635.24 -> 08639.74] 여러분 이 내용 많이 들어보셨죠?
[08639.74 -> 08642.28] 지상인으로서
[08642.28 -> 08643.20] 지상인으로서
[08643.20 -> 08644.56] 영계인처럼
[08644.56 -> 08647.06] 완성을 본 영계인처럼
[08647.06 -> 08648.74] 살아야 한다는
[08648.74 -> 08653.70] 우리의 수행 목표를 내려주셨습니다
[08653.70 -> 08657.96] 그리고 열심히 천심을 공명하면서
[08658.20 -> 08663.58] 여러분의 삶이 자연과 공명권을 이루어 살게 될 때
[08663.58 -> 08669.20] 그 속에서 인교관성의 꽃을 피우게 될 것입니다
[08669.20 -> 08671.92] 그 속에서 심종문화와
[08671.92 -> 08675.02] 예술세계의 꽃을 피우고
[08675.02 -> 08677.30] 창조 본성을 중심 삼고
[08677.30 -> 08681.98] 신과 인간 그리고 만물이 한데 어울려 사는
[08681.98 -> 08687.26] 창조 본연의 에덴 동산이 될 것입니다
[08687.26 -> 08690.28] 이런 참 사랑의 삶을 실천하는
[08690.28 -> 08692.80] 천일국 백성들에게
[08692.80 -> 08699.18] 어찌 하늘이 크신 복을 내리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08699.20 -> 08707.12] 영영 세세토록 복락을 누리며 살게 될 것입니다
[08707.12 -> 08712.94] 아주 유리의 목표가 되는데
[08712.94 -> 08716.50] 이 길을 위해서 우리 어머님께서
[08716.50 -> 08718.86] 2024년도에는
[08718.86 -> 08723.54] 삿된 기운을 바람에 날려버려라
[08723.54 -> 08725.76] 하는 말씀을 많이 하시고
[08725.76 -> 08728.26] 날려버리는 방법은
[08728.26 -> 08730.26] 천심원 정성으로
[08730.26 -> 08733.06] 데스벨리 성념으로
[08733.06 -> 08734.92] 날려버리고
[08734.92 -> 08738.26] 값진 연의 여의주를 물고
[08738.26 -> 08740.26] 하늘로 승천해야 된다
[08740.26 -> 08742.26] 그 여의주는 바로
[08742.26 -> 08745.14] 실체의 성령 어머니시니
[08745.14 -> 08747.06] 어머니와 하나 되라
[08747.06 -> 08749.26] 그러게 당부하시고
[08749.26 -> 08753.06] 어머니와 하나 되는 방법이 바로
[08753.06 -> 08756.82] 천심원 서로의 교육이요
[08756.82 -> 08758.72] 정성이라는 것을
[08758.72 -> 08761.16] 강조하시게 된 걸 우리는
[08761.16 -> 08762.96] 알고 있습니다
[08762.96 -> 08764.64] 아주
[08764.64 -> 08770.18] 그렇지만 우리의 영적인 배경이 깨끗하지 못하면
[08770.18 -> 08771.58] 안 되기 때문에
[08771.58 -> 08774.80] 까만 연계를 하얗게 만들기 위해서
[08774.80 -> 08780.86] 조상 회원과 축복의 역사를
[08780.86 -> 08784.16] 1999년부터 열기 시작을 하고
[08784.16 -> 08786.86] 2004년 4월 달에는
[08786.86 -> 08790.00] 정심원을 봉헌하고
[08790.00 -> 08793.60] 2007년부터 조상들이
[08793.60 -> 08798.34] 우리 신종종배시아 가정에 함께
[08798.34 -> 08802.84] 내려올 수 있는 효정원 섭리를 하시오
[08802.84 -> 08804.92] 영계협조를 받아서
[08804.92 -> 08808.24]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08808.24 -> 08811.90] 우리를 몰아붙여 나가게 됐던 것입니다
[08811.90 -> 08814.78] 비전 2020 승리를 할 때
[08814.78 -> 08818.24] 사실은 효정원 섭리가
[08818.24 -> 08821.00] 엄청난 역사를 했던 것을
[08821.00 -> 08823.42] 여러분 기억하실 것입니다
[08823.42 -> 08827.60] 아주 우리 일지구가
[08827.60 -> 08829.60] 신경인국이
[08829.60 -> 08835.62] 킨텍스 1관에서 5관 전체를 빌려서
[08835.62 -> 08838.78] 10만 명 모임을 가질 때도
[08838.78 -> 08841.88] 효정원 천 개
[08841.88 -> 08845.82] 집안에 모시는 운동을 하면서
[08845.82 -> 08847.88] 그 운동의 역사로
[08847.88 -> 08851.68] 10만 명 집회를 대승리했던
[08851.68 -> 08854.86] 기적의 역사를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08854.86 -> 08858.90] 비전 2020을 향해 승리해 나가는 데는
[08858.90 -> 08862.48] 효정원 섭리 역할이 컸던 것입니다
[08862.48 -> 08866.42] 비전 2020을 승리하시고
[08866.42 -> 08869.44] 2020년 10월 11일 날
[08869.44 -> 08872.68] 우리에게 큰 축복을 내리신 것이 있습니다
[08872.68 -> 08875.44] 그게 뭔지 여러분 아십니까
[08875.44 -> 08879.90] 정심원 지도를 들이게 하시고
[08879.90 -> 08882.08] 백회가 넘었을 때
[08882.08 -> 08885.10] 정심원을 천심원으로
[08885.10 -> 08888.68] 개명해 주셨던 역사입니다
[08888.68 -> 08893.52] 아주 그리고 이 천심원을
[08893.52 -> 08896.46] 대륙에 전수해 주는데
[08896.46 -> 08901.22] 300회가 넘어서 각 대륙에 다 전수해 주시고
[08901.22 -> 08905.76] 480회를 넘어서는 자리에서
[08905.76 -> 08908.82] 참 어머님께서는
[08908.82 -> 08911.80] 전 세계 모든 지도자들에게
[08911.80 -> 08917.26] 천심원 정성을 특별 교육시키도록 하시고
[08917.26 -> 08921.76] 전 세계 모든 교회에
[08921.76 -> 08925.20] 천심원 특별 기도실을
[08925.20 -> 08928.52] 전수해서 본원과 연결시켰던 것을
[08928.52 -> 08931.98] 여러분 기억하실 것입니다
[08931.98 -> 08935.22] 그리고 700차가 되었을 때
[08935.22 -> 08939.08] 영상을 만들라고 하시고
[08939.08 -> 08943.76] 중심형 회원과 함께 교육해 나갈 수 있도록 하시고
[08943.76 -> 08945.92] 천차가 넘었을 때
[08945.92 -> 08948.16] 책을 만들어라
[08948.16 -> 08950.36] 간증집을 만들어서
[08950.36 -> 08951.70] 수많은 사람들이
[08951.70 -> 08953.72] 이 간증을 읽고
[08953.72 -> 08957.18] 천심원이 어떤지를 알아야 된다
[08957.18 -> 08960.62] 해서 간증집을 만들어서
[08960.62 -> 08962.48] 그 후로 만들어진 것이
[08962.48 -> 08964.36] 천심원 섭리에
[08964.36 -> 08967.36] 간증 4권까지 나왔는데
[08967.36 -> 08970.68] 여러분 4권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08970.68 -> 08976.12] 한번 관심을 갖고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
[08976.12 -> 08978.62] 수많은 기적의 역사를
[08978.62 -> 08982.28] 그냥 지내보내서는 안 된다는
[08982.28 -> 08984.80] 어머님의 중요한 말씀입니다
[08984.80 -> 08988.70] 그리고 1111차가 되었을 때
[08988.70 -> 08991.54] 2024년 8월 23일 날
[08991.54 -> 08993.90] 하계대 역사 첫째 날
[08993.90 -> 08995.14] 월드센터에서
[08995.14 -> 08995.76] 월드센터에서
[08995.76 -> 08999.24] 천심원 철야 기도를 하는데
[08999.24 -> 09003.38] 이때는 영육계가 완전히 하나 되어서
[09003.38 -> 09005.92] 천원궁 천일 성전
[09005.92 -> 09009.24] 입궁 승리를 결의하는
[09009.24 -> 09013.22] 대회로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09013.22 -> 09018.22] 아주 그런 기반에서
[09018.22 -> 09021.44] 각 축의 대역사를 하는데
[09021.44 -> 09025.68] 2024년 10월 18일 날
[09025.68 -> 09027.86] 축의 대역사를 하면서
[09027.86 -> 09031.68] 월드센터에서
[09031.68 -> 09033.10] 또다시
[09033.10 -> 09035.54] 가득 채운 가운데
[09035.54 -> 09035.98] 철야
[09035.98 -> 09037.36] 정성이
[09037.36 -> 09039.14] 있었습니다
[09039.14 -> 09041.82] 그 뒤로 얼마 안 돼서
[09041.82 -> 09045.70] 2024년 10월 27일 날
[09045.70 -> 09046.76] 밤
[09046.76 -> 09048.30] 제가
[09048.30 -> 09050.16] 수련원장으로
[09050.16 -> 09052.30] 어머님 인용을 받은
[09052.30 -> 09053.50] 10년째 되는
[09053.50 -> 09055.40] 날 밤이었습니다
[09055.40 -> 09057.60] 저녁에 잠을 잘라고 하는데
[09057.60 -> 09060.22] 하늘에서 어머님 음성이
[09060.22 -> 09062.50]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09062.50 -> 09065.74] 천심원과 수련원이
[09065.74 -> 09067.94] 최적화되었다는
[09067.94 -> 09070.24] 음성으로
[09070.24 -> 09072.14] 온 천주에 울려 퍼지는
[09072.14 -> 09074.12] 음성을 듣고
[09074.12 -> 09075.26] 저는 자다 말고
[09075.26 -> 09077.32] 그 내용을 기록해
[09077.32 -> 09078.90] 뒀던 것입니다
[09078.90 -> 09081.28] 최적화라고 하는 것은
[09081.28 -> 09083.18] 주어진 상황에서
[09083.18 -> 09087.18] 원하는 가장 알맞는 결과를
[09087.18 -> 09089.30] 얻을 수 있도록 처리하는
[09089.30 -> 09091.08] 과정이라고
[09091.08 -> 09093.02] 말하고 있습니다
[09093.02 -> 09095.02] 이 최적화의 은혜를
[09095.02 -> 09098.02] 교회로 전수하기 위해서
[09098.02 -> 09100.14] 천심원 특별순회사들이
[09100.14 -> 09101.62] 노력을 하고
[09101.62 -> 09104.08] 지원장이 세워지고
[09104.08 -> 09105.46] 모든 교회
[09105.46 -> 09109.08] 천심원 기도실을
[09109.08 -> 09111.70] 전수하면서
[09111.70 -> 09114.70] 천심원의 모형을 현장에
[09114.70 -> 09117.90] 전수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09117.90 -> 09121.62] 이 천심원 모형이
[09121.62 -> 09123.62] 사실은 모든 가정에
[09123.62 -> 09126.24] 천심원의 최적화 은혜를
[09126.24 -> 09130.62] 전해주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09130.62 -> 09131.94] 아주
[09131.94 -> 09134.46] 하늘 부모님
[09134.46 -> 09135.54] 참부모님 모시고
[09135.54 -> 09137.60] 주제적인 천심원
[09137.60 -> 09139.00] 대상적인
[09139.00 -> 09140.34] 우리 조상들이
[09140.34 -> 09141.00] 함께하는
[09141.00 -> 09142.28] 효정원을
[09142.28 -> 09143.28] 모으신
[09143.28 -> 09144.42] 영적 배경에서
[09144.42 -> 09145.78] 내가 기도하고
[09145.78 -> 09147.04] 정성을 드릴 때
[09147.04 -> 09148.96] 더 놀라운 역사가
[09148.96 -> 09151.10] 일어나게 될 수 있도록
[09151.10 -> 09154.10] 영적인 모든 배경을
[09154.10 -> 09155.88] 대승리하신
[09155.88 -> 09157.60] 그런 기준을
[09157.60 -> 09159.46] 세우시게 된 것입니다
[09159.60 -> 09162.14] 천심원이 어떤 곳인가
[09162.14 -> 09164.02] 참마버님의
[09164.02 -> 09165.04] 집무실이라고
[09165.04 -> 09166.60] 말씀하셨고
[09167.28 -> 09169.32] 사위기대를 모으신 곳이라고
[09169.32 -> 09170.98] 말씀하시면서
[09170.98 -> 09171.60] 대화하고
[09171.60 -> 09172.60] 대화하고 심정적인
[09173.18 -> 09174.10] 교류를
[09174.10 -> 09176.38] 가질 수 있는 곳이라고 하셨습니다
[09176.38 -> 09177.86] 천사들이
[09177.86 -> 09178.94] 시봉하는 곳
[09178.94 -> 09181.22] 영교와 교류할 수 있는
[09181.22 -> 09182.26] 장
[09182.26 -> 09184.14] 천심원이
[09184.14 -> 09186.24] 희망이오
[09186.24 -> 09187.98] 선물이오
[09187.98 -> 09188.70] 열쇠다
[09188.70 -> 09190.18] 그래서 우리가
[09190.18 -> 09190.92] 천일국
[09190.92 -> 09193.16] 안착을 넘어서서
[09193.16 -> 09193.82] 하늘 부모님
[09193.82 -> 09195.02] 직접 치리하시는
[09195.02 -> 09196.54] 새로운 시대를
[09196.54 -> 09197.94] 맞이해서
[09197.94 -> 09199.94] 이제 각 가정에
[09199.94 -> 09202.12] 천심원을 모시고
[09202.12 -> 09203.78] 효정원을 모시고
[09203.78 -> 09205.08] 하늘 부모님
[09205.08 -> 09206.02] 참부모님을
[09206.02 -> 09208.16] 중심 삼고
[09208.16 -> 09209.28] 절대신앙
[09209.28 -> 09209.92] 절대사랑
[09209.92 -> 09210.96] 절대복종으로
[09210.96 -> 09212.14] 기도하고
[09212.14 -> 09213.44] 정성을 드린다면
[09213.44 -> 09215.30] 놀라운 역사가
[09215.30 -> 09216.18] 일어나는 시대를
[09216.18 -> 09217.78] 맞이하게
[09217.78 -> 09220.10] 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09220.10 -> 09221.42] 아주
[09221.42 -> 09223.58] 그래서
[09223.58 -> 09224.90] 이 천심원
[09224.90 -> 09225.56] 모형은
[09225.56 -> 09226.66] 단순한
[09226.66 -> 09227.28] 모형이
[09227.28 -> 09228.82] 아닌 것입니다
[09228.82 -> 09230.72] 하늘의 놀라운
[09230.72 -> 09232.04] 성물이
[09232.04 -> 09233.44] 되는 것입니다
[09233.44 -> 09234.52] 여러분
[09234.52 -> 09235.36] 천심원에서
[09235.36 -> 09237.58] 정말로 중요한
[09237.58 -> 09238.52] 지도자들에게
[09238.52 -> 09240.48] 천심 효정봉을
[09240.48 -> 09242.30] 하사를 했습니다
[09242.30 -> 09243.74] 단순한
[09243.74 -> 09245.66] 막대기 같지만은
[09245.66 -> 09246.36] 그 막대기를
[09246.36 -> 09247.04] 붙들고
[09247.04 -> 09248.08] 기도했을 때
[09248.08 -> 09249.32] 오늘도
[09249.32 -> 09250.26] 놀라운
[09250.26 -> 09251.90] 은혜가 있다는 걸
[09251.90 -> 09252.86] 여러분 들으셨죠
[09252.86 -> 09254.86] 이제 정말로
[09254.86 -> 09255.86] 이제 정말로
[09255.86 -> 09257.38] 절대신앙
[09257.38 -> 09258.04] 절대사랑
[09258.04 -> 09259.20] 절대복종으로
[09259.20 -> 09260.86] 부모님 승리권을
[09260.86 -> 09263.22] 상속받아 나간다면
[09263.22 -> 09265.08] 모든
[09265.08 -> 09266.54] 어려움을
[09266.54 -> 09267.46] 해치고
[09267.46 -> 09268.86] 우리는 어떤 자리에서든지
[09269.70 -> 09270.76] 승리할 수 있는
[09270.76 -> 09273.68] 문이 열리게 될 것입니다
[09273.68 -> 09276.86] 어려움은 어려울수록
[09276.86 -> 09278.50] 더 열심히
[09278.50 -> 09280.38] 믿고 나가셔서
[09280.38 -> 09282.82] 이제 여러분이 하늘 날아가게 되면
[09282.82 -> 09284.92] 저는 이러한
[09284.92 -> 09286.62] 고난이 있었는데도
[09286.62 -> 09288.04] 믿음이 변하지 않았습니다
[09288.04 -> 09289.38] 저는 이런
[09289.38 -> 09290.62] 시련이 있었는데도
[09290.62 -> 09291.88] 끝까지
[09291.88 -> 09292.90] 붙들고
[09292.90 -> 09294.84] 부모님 모시고
[09294.84 -> 09295.62] 나왔습니다
[09295.62 -> 09297.38] 자랑할 수 있는
[09297.38 -> 09298.66]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09298.66 -> 09300.92] 영계는 그
[09300.92 -> 09302.58] 믿음을 자랑하는
[09302.58 -> 09303.92] 세계가
[09303.92 -> 09304.52] 영계입니다
[09304.52 -> 09306.56] 사랑을 자랑하고
[09306.56 -> 09308.96] 얼마나 부모님 앞에
[09308.96 -> 09311.00] 자기를 비우고
[09311.00 -> 09312.56] 절대복종했는가를
[09312.56 -> 09314.62] 자랑하는 것이
[09314.62 -> 09316.00] 영계입니다
[09316.00 -> 09317.36] 우리가 지금
[09317.36 -> 09318.56] 어렵고 힘들지만은
[09318.56 -> 09320.86] 우리의 믿음을 온
[09320.86 -> 09321.72] 천주에
[09321.72 -> 09323.34] 자랑할 수 있는
[09323.34 -> 09324.80] 죄라고 생각하시오
[09324.80 -> 09326.56] 어려움은 어려울수록
[09327.30 -> 09327.86] 더
[09327.86 -> 09329.12] 주먹을
[09329.12 -> 09329.94] 불끈지고
[09329.94 -> 09333.06] 다짐하고 나갈 수 있는
[09333.06 -> 09336.10]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09336.10 -> 09338.80] 저는 천심원
[09338.80 -> 09339.96] 모형을
[09339.96 -> 09340.62] 전수하는
[09340.62 -> 09342.04] 기도를 하면서
[09342.04 -> 09344.04] 사실은
[09344.04 -> 09345.86] 엄청나게
[09345.86 -> 09347.10] 긴 기도를 했습니다
[09347.10 -> 09348.72] 근데 나중에
[09348.72 -> 09350.04] 그 기도를 읽어보니까
[09350.04 -> 09351.40] 천심원
[09351.40 -> 09352.20] 섭리에 대한
[09352.20 -> 09354.62] 전체적인 내용이
[09354.62 -> 09356.00] 그 기도 속에
[09356.00 -> 09357.06] 다 들어있습니다
[09357.06 -> 09358.66] 내일은 제가
[09358.66 -> 09360.10] 그 기도했던
[09360.10 -> 09361.22] 내용을 여러분에게
[09361.22 -> 09362.54] 봉독을 한번
[09362.54 -> 09364.38] 해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09364.38 -> 09366.70] 천심원이
[09366.70 -> 09368.16] 여기까지 온 건
[09368.16 -> 09369.18] 그냥 온 것이 아니다
[09369.18 -> 09371.22] 어머님 말씀에
[09371.22 -> 09373.44] 종적인 모든
[09373.44 -> 09374.22] 섭리 역사에
[09375.08 -> 09375.22] 천승의
[09375.94 -> 09377.62] 대집중으로
[09377.62 -> 09378.22] 천심원이
[09378.80 -> 09379.22] 세워졌다
[09380.14 -> 09381.44] 참부모님
[09381.44 -> 09382.10] 생애 도정
[09382.10 -> 09382.86] 전체
[09382.86 -> 09384.54] 천승의
[09384.54 -> 09385.40] 대집중으로
[09385.40 -> 09386.22] 세워졌다
[09387.50 -> 09389.50] 아버님 성화 이후에
[09389.50 -> 09390.22] 기원절 이후에
[09390.22 -> 09391.80] 비전 2020
[09391.80 -> 09393.20] 승리를 향해서
[09393.20 -> 09394.54] 그렇게
[09394.54 -> 09395.64] 힘든 길을
[09395.64 -> 09396.34] 걸어가면서
[09396.34 -> 09397.84] 7개 국가
[09397.84 -> 09398.40] 7개
[09398.40 -> 09399.98] 중단복귀의
[09399.98 -> 09400.22] 기준을
[09400.74 -> 09402.22] 세우시고
[09402.22 -> 09403.62] 비전 2020
[09403.62 -> 09404.22] 을 대승리한
[09405.02 -> 09406.56] 천승의
[09406.56 -> 09407.30] 대집중으로
[09407.30 -> 09408.22] 세워졌다
[09408.22 -> 09409.62] 그리고
[09409.62 -> 09410.48] 신종종
[09410.48 -> 09411.22] 메시아가
[09412.22 -> 09414.30] 승리를 해서
[09414.30 -> 09416.06] 천보 등재
[09416.06 -> 09416.22] 축복과정
[09416.22 -> 09417.00] 축복과정
[09417.00 -> 09419.38] 천일국 백성기
[09419.38 -> 09420.32] 완성이라는
[09420.32 -> 09422.14] 휘호를 받는
[09422.14 -> 09423.48] 천보
[09423.48 -> 09424.80] 대축제
[09424.80 -> 09425.58] 다음 날
[09425.58 -> 09427.12] 축승의를 하시면서
[09427.12 -> 09428.78] 이 천심원을
[09428.78 -> 09429.86] 세워주셨는데
[09429.86 -> 09431.44] 그 가치가
[09431.44 -> 09432.76] 얼마나 큰 것인가
[09432.76 -> 09434.40] 아직도 우리가
[09434.40 -> 09435.94] 그 가치를 모르기 때문에
[09435.94 -> 09437.54] 천심원
[09437.54 -> 09438.82] 붙들고
[09438.82 -> 09439.78] 기도하지 못하는
[09439.78 -> 09440.30] 사람들이
[09440.30 -> 09441.74] 있는 것입니다
[09441.74 -> 09444.06] 오늘 이 자리에 계신
[09444.06 -> 09444.62] 여러분인
[09444.62 -> 09445.80] 여러분 만이라도
[09445.80 -> 09447.10] 지금까지
[09447.10 -> 09448.24] 천심원 정상을
[09448.24 -> 09448.62] 드리는
[09448.62 -> 09449.98] 지속적으로
[09449.98 -> 09450.42] 드리는
[09450.42 -> 09451.62] 여러분 만이라도
[09451.62 -> 09452.68] 이 가치를
[09452.68 -> 09454.10] 깨닫는다면
[09454.10 -> 09455.22] 진짜
[09455.22 -> 09456.78] 하늘
[09456.78 -> 09457.72] 부모님으로부터
[09457.72 -> 09458.88] 이제까지
[09458.88 -> 09459.82] 받아본 적 없는
[09459.82 -> 09460.94] 엄청난
[09460.94 -> 09461.34] 선물
[09461.34 -> 09461.92] 보따리를
[09461.92 -> 09463.32] 받는 것입니다
[09463.32 -> 09465.14] 아주
[09465.14 -> 09467.06] 엄청난
[09467.06 -> 09467.88] 희망을
[09467.88 -> 09468.88] 발견할 수가
[09468.88 -> 09469.66] 있는 것입니다
[09469.66 -> 09471.14] 엄청난
[09471.14 -> 09472.46] 문제 해결에
[09472.46 -> 09473.96] 열쇠를 받는
[09473.96 -> 09474.38] 시간이
[09474.38 -> 09475.70] 되는 것입니다
[09475.70 -> 09477.10] 그렇게
[09477.10 -> 09477.56] 귀한
[09477.56 -> 09478.80] 천심원을
[09478.80 -> 09479.60] 주셨는데
[09479.60 -> 09481.00] 가치를
[09481.00 -> 09481.96] 알지 못한다면
[09481.96 -> 09482.66] 얼마나
[09482.66 -> 09483.98] 서럽겠습니까
[09483.98 -> 09485.50] 아주
[09485.50 -> 09487.78] 제가 이렇게
[09487.78 -> 09488.48] 소리 지르면서
[09488.48 -> 09489.38] 어떤 사람은
[09489.38 -> 09490.22] 야단친다고
[09490.22 -> 09490.74] 하는 사람이
[09490.74 -> 09491.20] 있는데
[09491.20 -> 09492.74] 야단치는 게
[09492.74 -> 09493.12] 아니고
[09493.12 -> 09494.66] 하늘의 심정을
[09494.66 -> 09495.22] 호소하는
[09495.22 -> 09495.80] 것입니다
[09495.80 -> 09497.42] 아주
[09497.42 -> 09500.24] 우리가
[09500.24 -> 09501.28] 맹세 부를 때
[09501.28 -> 09502.94] 빗땀 흘리며
[09502.94 -> 09503.84] 타이르신
[09503.84 -> 09505.24] 그 말씀
[09505.24 -> 09505.98] 내 맘의
[09505.98 -> 09506.64] 새길이다
[09506.64 -> 09508.42] 여러분
[09508.42 -> 09509.32] 그
[09509.32 -> 09510.42] 성가 부를 때
[09510.42 -> 09511.20] 아버님 생각을
[09511.20 -> 09511.84] 늘 하잖아요
[09511.84 -> 09513.00] 얼마나
[09513.00 -> 09513.98] 소리 지르시고
[09513.98 -> 09514.62] 얼마나
[09514.62 -> 09515.64] 땀 흘리시고
[09515.64 -> 09516.44] 때로는
[09516.44 -> 09517.48] 발을 구르시면서
[09517.48 -> 09518.44] 말씀하셨던
[09518.44 -> 09519.42] 생각을 하잖아요
[09519.42 -> 09521.08] 사실
[09521.08 -> 09521.80] 요즘에 우리
[09521.80 -> 09522.60] 지도자들이
[09522.60 -> 09524.52] 핏땀 흘리며
[09524.52 -> 09525.78] 탄상에서
[09525.78 -> 09527.38] 타이르시는
[09527.38 -> 09528.72] 아버님의
[09528.72 -> 09529.26] 심정과
[09529.26 -> 09530.42] 공명되어가지고
[09530.42 -> 09531.80] 역사가
[09531.80 -> 09532.72] 일어날 시대가
[09532.72 -> 09533.80] 지금 때입니다
[09533.80 -> 09535.14] 그래서
[09535.14 -> 09535.74] 2세
[09535.74 -> 09536.28] 3세
[09536.28 -> 09537.30] 4세들이
[09537.30 -> 09538.86] 핏땀 흘리며
[09538.86 -> 09539.50] 타이른
[09539.50 -> 09540.80] 그 말씀
[09540.80 -> 09541.66] 내 맘에
[09541.66 -> 09542.70] 새겨야 되겠다고
[09542.70 -> 09543.84] 시련과
[09543.84 -> 09545.06] 고통 속에서도
[09545.06 -> 09546.74] 핏땀 흘리며
[09546.74 -> 09547.52] 타이르신
[09547.52 -> 09548.72] 우리 목사님
[09548.72 -> 09549.96] 우리 지도자들
[09549.96 -> 09551.78] 말씀을 생각하면서
[09551.78 -> 09553.32] 눈물을 흘려가면서
[09553.32 -> 09554.42] 가슴을
[09554.42 -> 09555.32] 움켜쥐고
[09555.32 -> 09556.02] 자기 가슴을
[09556.02 -> 09556.82] 두드려가면서
[09556.82 -> 09558.38] 기도하고
[09558.38 -> 09559.38] 정성 들이면서
[09559.38 -> 09561.04] 세상의 시련을
[09561.04 -> 09562.22]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09562.22 -> 09563.12] 해야 됩니다
[09563.12 -> 09565.12] 듣기 좋은 얘기만
[09565.12 -> 09565.64] 듣기 좋은 얘기만 해서는
[09565.64 -> 09566.64] 안됩니다
[09566.64 -> 09568.42] 핏땀 흘리며
[09568.42 -> 09569.14] 타이르신
[09569.14 -> 09569.70] 그 말씀
[09569.70 -> 09571.08] 여러분 마음에
[09571.08 -> 09572.22] 새기시고
[09572.22 -> 09573.40] 모든
[09573.40 -> 09574.90] 지도자들이
[09574.90 -> 09576.38] 핏땀 흘리며
[09576.38 -> 09577.28] 말씀해야 되겠다는
[09577.28 -> 09577.98] 생각을 갖고
[09577.98 -> 09578.68] 나간다면
[09578.68 -> 09579.68] 이제부터
[09579.68 -> 09581.58] 불호령이 내릴 것이고
[09581.58 -> 09583.10] 불같은 말씀으로
[09583.10 -> 09584.02] 이 강토를
[09584.02 -> 09585.00] 불탈을 수 있는
[09585.00 -> 09586.16] 대역사가
[09586.16 -> 09587.50]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09587.50 -> 09588.60] 아주
[09588.60 -> 09589.86] 감사합니다
[09589.86 -> 09595.62] 오늘도 천심에
[09595.62 -> 09596.38] 공명할 수 있도록
[09596.38 -> 09597.46] 귀한 말씀을 해주시는
[09597.46 -> 09598.76] 우리 이기성 천심원장님께
[09598.76 -> 09599.32] 다시 한번
[09599.32 -> 09600.32] 감사의 큰 박수
[09600.32 -> 09601.46] 올려드리겠습니다
[09601.46 -> 09606.04] 다음은
[09606.04 -> 09606.96] 두 손을 높게 들고
[09606.96 -> 09608.48] 간절한 심정으로
[09608.48 -> 09609.68] 아버지 어머니를
[09609.68 -> 09610.90] 외치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09610.90 -> 09613.22] 천상의 아버님께서
[09613.22 -> 09614.48] 역사하실 수 있도록
[09614.48 -> 09616.50] 어머님과 심정적으로
[09616.50 -> 09617.44] 하나 될 수 있도록
[09617.44 -> 09619.62] 간절히 외치시겠습니다
[09619.62 -> 09623.44] 아버지
[09623.44 -> 09627.44] 아버지
[09627.44 -> 09631.44] 아버지
[09631.44 -> 09634.44] 아버지
[09634.44 -> 09638.44] 아버지
[09638.44 -> 09643.44] 아버지
[09643.44 -> 09645.44] 아버지
[09645.44 -> 09651.44] 아버지
[09651.44 -> 09655.44] 아버지
[09655.44 -> 09657.44] 아버지
[09657.44 -> 09659.44] 아버지
[09659.44 -> 09661.44] 아버지
[09661.44 -> 09662.44] 아버지
[09662.44 -> 09663.44] 아버지
[09663.44 -> 09665.44] 아버지
[09665.44 -> 09667.44] 아버지
[09667.44 -> 09669.44] 아버지
[09669.44 -> 09686.62] ridge
[09686.62 -> 09692.68] ridge
[09692.68 -> 09694.68] 전수목!
[09694.68 -> 09700.68] 오늘 이마다 한국가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입니다!
[09700.68 -> 09704.68] 우리는 전수목 기도로 나가겠습니다!
[09704.68 -> 09708.68] 힘적을 부수겠습니다!
[09722.68 -> 09725.68] 아버지!
[09725.68 -> 09726.68] 아버지!
[09726.68 -> 09732.68] 너는 누군가인 걸아줍니다!
[09732.68 -> 09733.68] 죄악!
[09733.68 -> 09739.68] 아버지!
[09739.68 -> 09740.68] 아버지!
[09740.68 -> 09746.68] 우리 하나님을 내게 주신 것을 만들어 주시기를!
[09746.68 -> 09748.68] 수원의!
[09748.68 -> 09750.68] 수원의!
[09750.68 -> 09752.68] 행두고
[09752.68 -> 09756.68] 새기우게 해
[09756.68 -> 09758.68] 수사렛다
[09758.68 -> 09760.68] 도끼리
[09760.68 -> 09762.68] 어머니가
[09762.68 -> 09764.68] 수원!
[09764.68 -> 09766.68] 나를 받는
[09766.68 -> 09768.68] 수원!
[09768.68 -> 09770.68] 수원!
[09770.68 -> 09772.68] 어머니!
[09772.68 -> 09774.68] 수원!
[09774.68 -> 09776.68] 수원!
[09776.68 -> 09778.68] 수원!
[09778.68 -> 09780.68] 수원!
[09780.68 -> 09782.68] 수원!
[09782.68 -> 09784.68] 수원!
[09784.68 -> 09786.68] 수원!
[09786.68 -> 09788.68] 수원!
[09788.68 -> 09790.68] 수원!
[09790.68 -> 09792.68] 수원!
[09792.68 -> 09794.68] 수원!
[09794.68 -> 09796.68] 행두고
[09796.68 -> 09800.68] 새기우게 해
[09800.68 -> 09802.68] 수원!
[09802.68 -> 09804.18] 사산도
[09804.18 -> 09804.68] 신에
[09804.68 -> 09806.68] 닛나게
[09806.68 -> 09807.68] 나의
[09807.68 -> 09808.68] 주
[09808.68 -> 09810.68] 수원!
[09810.68 -> 09814.68] 사е
[09814.68 -> 09816.68] 저게
[09816.68 -> 09818.68] 여기를
[09818.68 -> 09819.68] 맡고
[09819.68 -> 09821.68] 끄읍
[09821.68 -> 09822.68] 주
[09822.68 -> 09823.68] 수원!
[09823.68 -> 09824.68] 수원!
[09824.68 -> 09825.68] 수원!
[09825.68 -> 09826.68] 수원!
[09826.68 -> 09828.68] 수원!
[09828.68 -> 09838.68] 이곳은 나의 수행을 내게
[09838.68 -> 09840.68] 수행!
[09840.68 -> 09846.68] 아는 심해이고 아는 수행을 내게
[09846.68 -> 09848.68] 또 내 도키리만!
[09848.68 -> 09851.68] 또 나를 도키리만
[09851.68 -> 09855.68] 하수 그리스도
[09855.68 -> 09857.68] 소고무 조여
[09857.68 -> 09859.68] 새하
[09859.68 -> 09863.68] 불리만
[09863.68 -> 09865.68] 인성을 여가는
[09865.68 -> 09867.68] 하유
[09867.68 -> 09869.68] 내 눈을
[09869.68 -> 09871.68] 소고서
[09871.68 -> 09873.68] 새하
[09873.68 -> 09875.68] 새하
[09875.68 -> 09877.68] 불리만
[09877.68 -> 09879.68] 가달아
[09879.68 -> 09881.68] 강의
[09881.68 -> 09883.68] 수요
[09883.68 -> 09885.68] 가달아
[09885.68 -> 09889.50] 신� gle
[09889.50 -> 09891.68] 하ハ
[09891.68 -> 09893.68] 도시
[09893.68 -> 09895.68] 가달아
[09895.68 -> 09897.68] 가달아
[09897.68 -> 09899.68] 가달아
[09899.68 -> 09901.68] 하하
[09901.68 -> 09903.48] 도시
[09903.48 -> 09905.72] 가달아
[09905.72 -> 09907.66] 우iting
[09907.66 -> 09912.66] 홀리바다
[09912.66 -> 09917.66] 바로 센세
[09921.66 -> 09923.66] 야
[09923.66 -> 09929.66] 다 함께 합심하여 오면 기도하시겠습니다
[09929.66 -> 09933.66] 어머니 왕과 도도
[09933.66 -> 09939.66] 어머니 왕과 도도
[09949.66 -> 09957.66] 어머니 왕과 도도
[09957.66 -> 09959.66] 아멘
[09987.66 -> 09990.66] 아
[09990.66 -> 09993.66] 아멘
[09993.66 -> 09995.66] 아
[09995.66 -> 09997.66] 아
[09997.66 -> 09999.66] 아
[09999.66 -> 10001.66] 아
[10001.66 -> 10003.66] 아
[10003.66 -> 10005.66] 아
[10005.66 -> 10007.66] 아
[10007.66 -> 10009.66] 아
[10009.66 -> 10011.66] 아
[10011.66 -> 10013.66] 아
[10013.66 -> 10017.66] 아
[10017.66 -> 10019.66] 아
[10019.66 -> 10021.66] 아
[10021.66 -> 10023.66] 아
[10023.66 -> 10025.66] 아
[10025.66 -> 10027.66] 아
[10027.66 -> 10029.66] 아
[10029.66 -> 10031.66] 아
[10031.66 -> 10033.66] 아
[10033.66 -> 10035.66] 아
[10035.66 -> 10037.66] 아
[10037.66 -> 10039.66] 아
[10039.66 -> 10041.66] 아
[10043.66 -> 10073.64] 아버님, 왕궜소!
[10073.66 -> 10103.64] 아버님, 왕궜소!
[10103.66 -> 10133.64] 아버님, 왕궜소!
[10133.64 -> 10143.64] 아버님, 왕궜소!
[10143.64 -> 10153.64] 아버님, 왕궜소!
[10153.64 -> 10163.64] 아버님, 왕궜소!
[10163.64 -> 10173.64] 아버님, 왕궜소!
[10173.64 -> 10183.64] 아버님, 왕궜소!
[10183.64 -> 10193.64] 아버님, 왕궜소!
[10193.64 -> 10203.64] 아버님, 왕궜소!
[10203.64 -> 10213.64] 아버님, 왕궜소!
[10213.64 -> 10223.64] 아버님, 왕궜소!
[10223.64 -> 10233.64] 아버님, 왕궜소!
[10233.64 -> 10243.64] 아버님, 왕궜소!
[10243.64 -> 10253.64] 아버님, 왕궜소!
[10253.64 -> 10263.64] 아버님, 왕궜소!
[10263.64 -> 10273.64] 아버님, 왕궜소!
[10273.64 -> 10283.64] 아버님, 왕궜소!
[10283.64 -> 10293.64] 아버님, 왕궜소!
[10293.64 -> 10303.64] 아버님, 왕궜소!
[10303.64 -> 10305.64] 아버님, 왕궜소!
[10305.64 -> 10309.64] 아버님, 왕궜소!
[10309.64 -> 10311.64] 아버님, 왕궜소!
[10339.64 -> 10341.64] 아버님, 왕궜소!
[10341.64 -> 10343.64] 아버님, 왕궜소!
[10343.64 -> 10345.64] 아버님, 왕궜소!
[10345.64 -> 10347.64] 아버님, 왕궜소!
[10347.64 -> 10349.64] 아버님, 왕궜소!
[10349.64 -> 10351.64] 아버님, 왕궜소!
[10351.64 -> 10353.64] 아버님, 왕궜소!
[10353.64 -> 10355.64] 아버님, 왕궜소!
[10355.64 -> 10357.64] 아버님, 왕궜소!
[10357.64 -> 10359.64] 아버님, 왕궜소!
[10359.64 -> 10361.64] 아버님, 왕궜소!
[10361.64 -> 10363.64] 아버님, 왕궜소!
[10363.64 -> 10365.64] 아버님, 왕궜소!
[10365.64 -> 10367.64] 아버님, 왕궜소!
[10367.64 -> 10397.62] 어머니, 반가워주소!
[10397.64 -> 10404.64] 어머니 반가워졌어
[10427.64 -> 10445.64] 어머니 방구하소서
[10445.64 -> 10449.64] 어머니 방구하소서
[10449.64 -> 10458.58] 지금 이 시간 우리가 드리는 정성은
[10458.58 -> 10461.94] 어머님의 말씀을 이루는 시간인 줄 믿습니다
[10461.94 -> 10467.26] 우리 다 함께 전심원 기도로 나아갑시다
[10467.26 -> 10477.26] 대수한 사랑으로 안으시네
[10477.26 -> 10484.26] 그 크신 품으로 감싸시네
[10484.26 -> 10492.26] 절망 속에도 흔들리지 않고
[10492.26 -> 10499.26] 부모님 뜻을 위해 살리라
[10499.26 -> 10507.26] 전심원 기도로 나아가리
[10507.26 -> 10515.26]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리
[10515.26 -> 10522.26] 아버님 명사하실 수 있도록
[10522.26 -> 10530.26] 눈물로 간절히 기도하니
[10530.26 -> 10535.44] 전심원 기도는 반드시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10535.44 -> 10541.26] 전심원 기도는 반드시 기적을 일으킵니다
[10541.26 -> 10550.26] 부모님 주신 은혜 생각하며
[10550.26 -> 10557.26] 오늘도 감사하며 나아가리
[10557.26 -> 10559.26] 부모님의 사랑으로 감싸시네
[10559.26 -> 10564.26] 고난과 비밖이 다르더라도
[10564.26 -> 10571.26] 부모님 뜻을 위해 살리라
[10571.26 -> 10574.26] 신념과 진리로 나아가리
[10574.26 -> 10578.26] 신념과 진리로 나아가리
[10578.26 -> 10580.26]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리
[10580.26 -> 10582.26]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리
[10582.26 -> 10586.26]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리
[10586.26 -> 10590.26] 이 시간 아버님 명사하십니다
[10590.26 -> 10592.26] 아버님 명사하십니다
[10592.26 -> 10593.26] 아버님 명사하십니다
[10593.26 -> 10602.26] 이곳에서 눈물로 간절히 기도하니
[10602.26 -> 10609.26] 전심원 기도로 나아가리
[10609.26 -> 10612.26] 전심원 기도로 나아가리
[10612.26 -> 10619.26] 전심원 기도로 나아가리
[10619.26 -> 10626.26] 전심원 기도로 나아가리
[10626.26 -> 10634.26]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리
[10634.26 -> 10641.26] 아버님 명사하십니다
[10641.26 -> 10643.26] 이를 간절히 기도하니
[10643.26 -> 10646.26] 전심원 기도로 나아가리
[10646.26 -> 10651.26] 전심원 기도로 나아가리
[10651.26 -> 10654.26] 전심원 기도로 나아가리
[10654.26 -> 10655.26] 어머님 명사하십니다
[10655.26 -> 10659.26] 어머님 명사하십니다
[10659.26 -> 10665.26] 아버님 명사하십니다
[10665.26 -> 10695.24] 전시원 기도하십시오
[10695.26 -> 10704.32] 전시원 기도로 아버님께서 역사하실 수 있도록
[10704.32 -> 10708.08] 어머님께서 황금하실 수 있도록
[10708.08 -> 10711.48]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10711.48 -> 10720.80] 합시 건명 기도 시작
[10720.80 -> 10725.80] 어머님
[10725.80 -> 10729.80] 어머님
[10729.80 -> 10730.80] 어머님
[10730.80 -> 10734.80] 어머님
[10734.80 -> 10735.80] 어머님
[10735.80 -> 10739.80] 어머님
[10739.80 -> 10740.80] 어머님
[10740.80 -> 10741.80] 어머님
[10741.80 -> 10743.80] 어머님
[10743.80 -> 10744.80] 어머님
[10744.80 -> 10745.80] 어머님
[10745.80 -> 10746.80] 어머님
[10746.80 -> 10747.80] 어머님
[10747.80 -> 10748.80] 어머님
[10748.80 -> 10749.80] 어머님
[10749.80 -> 10750.80] 어머님
[10750.80 -> 10751.80] 어머님
[10751.80 -> 10752.80] 어머님
[10752.80 -> 10753.80] 어머님
[10753.80 -> 10754.80] 어머님
[10754.80 -> 10784.7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784.80 -> 10814.7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814.80 -> 10844.7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844.80 -> 10874.7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874.80 -> 10904.7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904.80 -> 10934.7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934.80 -> 10964.7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964.80 -> 10994.7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994.80 -> 11024.7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054.80 -> 11084.7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084.80 -> 11086.8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144.80 -> 11174.7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294.80 -> 11296.80] 잘 돌아왔다.
[11296.80 -> 11298.80] 잘 돌아왔다.
[11598.80 -> 11600.80] 모두 자리에
[11600.80 -> 11602.80] 모두 자리에 일어나셔서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11602.80 -> 11607.80]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올리시겠습니다.
[11607.80 -> 11613.80]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에 바로
[11643.80 -> 11645.80] 억만세 3장
[11673.80 -> 11677.80] 천지인 참부모님께 감사의 큰 박수 올려 드리겠습니다.
[11677.80 -> 11681.80] 그럼 이것으로 제 1568회 천지인 참부모님께 감사의 큰 박수 올려드리겠습니다.
[11681.80 -> 11687.80] 이것으로 제 1568회의 천지인 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11687.80 -> 11689.80] 다들 고생하십시오.
[11689.80 -> 11690.80] 감사합니다.
[11690.80 -> 11720.78] 한글자막 by 한효정
[11720.80 -> 11750.78] 한글자막 by 한효정
[11750.80 -> 11780.78] 한글자막 by 한효정
[11780.80 -> 11810.78] 한글자막 by 한효정
[11810.80 -> 11840.78] 한글자막 by 한효정
[11840.80 -> 11844.80] 한글자막 by 한효정
[11844.80 -> 11846.80] 한글자막 by 한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