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심원철야정성/2026-05-05 제1557회: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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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2일 (금) 11:45 판

제1557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전사

날짜 2026-05-05
분류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원본 URL -
영상 제목 -
로컬 원본 /home/ruyjin/.openclaw/workspace/projects/통일교회내부/transcripts/2026-05-05_5_천심원철야정성_중요도-중간_천심원철야정성.txt
전사 파일 천심원철야정성_2026-05-05_1557_전사.txt
녹음 파일 천심원철야정성_2026-05-05_1557_녹음.mp3
분리 문서 기도 · 간증 · 말씀

전사 원문

[00000.00 -> 00003.00] 경배 올리시겠습니다.
[00003.00 -> 00008.00] 천지인 참 부모님께 경배
[00008.00 -> 00011.00] 바로
[00011.00 -> 00016.00] 다함께 가정맹세 3절과 4절을 제창하시겠습니다.
[00016.00 -> 00023.00] 가정맹세 3,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00023.00 -> 00029.00] 하늘 부모님의 창조 이상인 천주 대가족을 형성하여
[00029.00 -> 00034.00]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00034.00 -> 00037.00] 모두 자리에 적석하시겠습니다.
[00037.00 -> 00049.00] 감사기도 올리겠습니다.
[00049.00 -> 00051.00] 전기하신 하늘 부모님,
[00051.00 -> 00055.00] 사랑 없는 천지인 참 부모님,
[00055.00 -> 00067.00] 사랑 없는 천지인 참 부모님,
[00067.00 -> 00071.00] 오늘도 천상의 아버님,
[00071.00 -> 00078.00] 지상의 어머님과 하나 되어 신령과 진리로 나아갈 수 있도록
[00078.00 -> 00085.00] 천심원으로 인도해 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옵나이다.
[00085.00 -> 00092.00] 어머님께서는 천심원 정성을 끊임없이 강조하시며
[00092.00 -> 00096.00] 지금은 전쟁터와 같다.
[00096.00 -> 00098.00] 한눈 팔면 안 된다.
[00098.00 -> 00101.00] 쉬지 말고 달려야 한다.
[00101.00 -> 00106.00] 천심원에서 영계를 호령하여 움직여야 한다.
[00106.00 -> 00111.00] 아버님께서 역사하실 수 있도록 전쟁처럼 기도해야 한다.
[00111.00 -> 00117.00] 모든 교회는 천심원과 하나 되어 나아가야 한다고 하시며
[00117.00 -> 00122.00] 이미 승리의 비결을 알려주셔서 옴 나이다.
[00122.00 -> 00129.00] 저희들 그 말씀을 땅에 떨어뜨리지 않고 반드시 이루기 위해
[00129.00 -> 00134.00] 오늘 이 시간 어머님의 심정을 공명하며
[00134.00 -> 00136.00] 아버님의 심정을 공명하며
[00136.00 -> 00140.00] 최선을 다해 정성에 임하게 사옵나이다.
[00140.00 -> 00148.00] 천심원을 중심으로 24시간 365일 역사하시는 참 아버님,
[00148.00 -> 00153.00] 이번 대역사를 대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00153.00 -> 00159.00] 아버님께서 영계를 총동원하여 역사해 주셨기 때문임을
[00159.00 -> 00161.00] 잘 알고 있사옵나이다.
[00161.00 -> 00169.00] 무용으로 계실 분,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는 참 아버님,
[00169.00 -> 00174.00] 어떠한 고난과 핍박이 닥쳐도 중단 없이 전진하기를 바라시는
[00174.00 -> 00177.00] 아버님의 심정을 공명하게 되올 때
[00177.00 -> 00181.00] 저희들 어머님과 하나 되어
[00181.00 -> 00188.00] 천심원 정성을 더욱 더 강하게 드라이브 걸어야 하겠사옵나이다.
[00188.00 -> 00192.00] 대역사의 승리와 같이 천심원 정성으로 나아간다면
[00192.00 -> 00199.00] 앞으로 모든 일에 대승리를 거둘 것이라 미사옵나이다.
[00199.00 -> 00201.00] 천심원 정성으로 나아간다면
[00201.00 -> 00208.00] 어머님께서 기뻐하실 희망의 소식이 끊임없이 이어질 줄 미사옵나이다.
[00208.00 -> 00210.00] 천심원 정성으로 나아간다면
[00210.00 -> 00217.00] 전세는 완전히 역전되고 홀리마도한 독생여 참 어머님께서
[00217.00 -> 00222.00] 세상 앞에 당당히 증거되실 줄 미사옵나이다.
[00222.00 -> 00231.00] 우리의 정성으로 아버님께서 더욱 더 강력히 역사해 주실 줄 미사옵나이다.
[00231.00 -> 00236.00] 감사하신 홀리마도한 참 어머님,
[00236.00 -> 00243.00] 어머님의 복중과 같은 천심원에서는 자신의 모든 것을 비우고
[00243.00 -> 00248.00] 오로지 어머님의 심정과 백프로 하나 되어야
[00248.00 -> 00253.00] 영육 아우른 건강한 자녀로 거듭날 수 있음을
[00253.00 -> 00256.00] 우리의 저희들 잘 알고 있사옵나이다.
[00256.00 -> 00262.00] 오늘 이 시간 참 부모님의 참된 자녀로 거듭날 수 있도록
[00262.00 -> 00265.00] 최선을 다해 정성에 임하게 쌓아오니
[00265.00 -> 00272.00] 아버님 역사 역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고 원하오며
[00272.00 -> 00277.00] 모든 말씀 홀리마도한을 모신 축복하정 김조한 이름으로
[00277.00 -> 00279.00] 감사기도 올리옵나이다.
[00279.00 -> 00286.00] 다음은 천보 찬양 역사의 순서입니다.
[00286.00 -> 00291.00] 모두의 힘찬 박수 찬양 역사를 시작하시겠습니다.
[00291.00 -> 00296.00] 효정 박수 준비! 효정!
[00296.00 -> 00300.00] 성가는 손의 은사 하나 둘 셋 넷!
[00301.00 -> 00308.00] 영원한 평화의 순서
[00308.00 -> 00310.00] 역사!
[00310.00 -> 00315.00] 성만 그기니 래는 은사 하나 둘 셋 넷!
[00316.00 -> 00319.00] 도리! 도리! 도리!
[00319.00 -> 00321.02] 도리! 도리!
[00322.00 -> 00323.00] 호 karma!
[00324.00 -> 00325.00] 성경과이 서unt이 의사
[00325.00 -> 00326.00] 감기빛!
[00327.00 -> 00330.00] 영원한 평화의 순서
[00330.00 -> 00332.00] 건설 Coach
[00333.00 -> 00334.00] 성경단 역사
[00335.00 -> 00338.00] 선종 가능하시겠습니다.
[00338.00 -> 00344.00] 아버지의 고마워
[00344.00 -> 00348.00] 아버지의 고마워
[00348.00 -> 00352.00] 우하남 우하남
[00352.00 -> 00356.00] 역사
[00356.00 -> 00359.00] 영원히
[00359.00 -> 00362.00] 역사
[00362.00 -> 00364.00] 역사
[00364.00 -> 00366.00]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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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68.00 -> 00370.00] 역사
[00370.00 -> 00372.00] 역사
[00372.00 -> 00374.00] 역사
[00374.00 -> 00376.00] 역사
[00376.00 -> 00378.00] 역사
[00378.00 -> 00380.00]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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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82.00 -> 00384.00]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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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86.00 -> 00388.00] 역사
[00388.00 -> 00390.00] 역사
[00390.00 -> 00419.9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420.00 -> 00449.9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450.00 -> 00479.9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480.00 -> 00509.9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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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99.98 -> 00629.96]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629.98 -> 00631.9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631.98 -> 00633.9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633.98 -> 00635.9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665.98 -> 00667.9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667.98 -> 00669.9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757.98 -> 00759.9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937.98 -> 00967.98]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00967.98 -> 00997.96] 찬송가 3절
[00997.98 -> 01027.96] 찬송가 3절
[01027.98 -> 01057.96] 찬송가 3절
[01057.98 -> 01087.96] 찬송가 3절
[01087.96 -> 01117.94] 찬송가 3절
[01117.94 -> 01147.92] 찬송가 3절
[01147.92 -> 01177.90] 찬송가 3절
[01177.90 -> 01207.88] 찬송가 3절
[01207.88 -> 01213.50] 그저 흘러가는 대로 생각없이 살고 싶었습니다.
[01214.50 -> 01219.02] 하지만 그럴수록 불안과 죄책감은 더 커져갔습니다.
[01219.98 -> 01224.96] 그러다 어머니의 권유로 퓨어 워터 어셈블리 수련을 다녀오며
[01224.96 -> 01230.88] 이세들의 순수함을 느끼며 신앙이라도 붙잡아야겠다는 생각으로
[01230.88 -> 01234.08] 16차 영성 수련에 들어왔습니다.
[01234.08 -> 01241.60] 영성 수련에 들어와서 전에 자주 하던 핸드폰부터 끊고 수련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01242.52 -> 01248.12] 수련 중 생애 노정 강의 시간에 강사님께서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많았지만
[01248.12 -> 01254.32] 그럼에도 어머님은 평화를 위해 모든 걸 바쳐서 나아가셨기에
[01254.32 -> 01257.82] 포기할 수 없었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01257.82 -> 01265.26] 그 말을 듣고 갑자기 그 심정에 깊이 공명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01266.08 -> 01271.56] 하지만 한편으론 제 마음속에서 나는 어떻게 그렇게 살 수 있을까
[01271.56 -> 01273.44] 라는 말이 떠오르았습니다.
[01274.56 -> 01278.52] 그렇게 계속해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며 고민하던 중
[01278.52 -> 01285.62] 철야 효정 찬현전 어머님의 석방이 취소됐다는 갑작스러운 소식을 듣고
[01285.62 -> 01288.12]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01289.62 -> 01293.02] 당시엔 제가 왜 눈물을 흘렸던 건지 알 수 없었지만
[01293.02 -> 01296.64] 어머님께서 주신 사랑을 알지 못하고
[01296.64 -> 01302.82] 편한 대로 살아왔던 저의 모습에 대한 회개의 눈물임을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01302.82 -> 01307.94] 이후 수련을 받으며 저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기 위해
[01307.94 -> 01311.30] 어떤 걸 할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01312.18 -> 01317.22] 수련을 수료한 후 아직 부모님을 위해 실천한 것이 없었고
[01317.22 -> 01320.90] 이대로 돌아가면 다시 편한 삶을 살아가게 될 것 같아
[01320.90 -> 01326.70] 제9기 첨심영상아카데미에 들어가기로 결의하게 되었습니다.
[01326.70 -> 01335.54] 아카데미에 들어와서는 아카데미생을 위해 투입하는 아카데미 교육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01336.46 -> 01340.92] 그 속에서 초반에는 어떤 걸 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 속에서
[01340.92 -> 01345.44] 아카데미생들이 조금이라도 더 성장하기 위해 고민하며
[01345.44 -> 01349.14] 사소한 일부터 하나씩 하기 시작했습니다.
[01349.14 -> 01353.78] 저희 부모 되시는 식구님들께서 참석하시는
[01353.78 -> 01358.12] 천심공명기도 수련에도 훈련부장으로 투입하며
[01358.12 -> 01365.22] 짧은 시간임에도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시는 수련생님들의 심정을 느끼며
[01365.22 -> 01369.70] 부모님의 심정에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기도 했습니다.
[01371.16 -> 01374.40] 공부도 병행하며 아카데미 활동을 해야 했기에
[01374.40 -> 01381.42] 아카데미 절반이 지났을 때쯤 정상팀에 속해 천심원에 자주 있으며
[01381.42 -> 01384.96] 공부와 정성을 병행하게 되었습니다.
[01386.08 -> 01392.20] 그러던 중 우연히 어머니와 만나 저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되며
[01392.20 -> 01396.82] 자연스레 미래에 대해 고민이 깊어져 갔습니다.
[01397.72 -> 01400.10] 다음날 아카데미 회식을 가는데
[01400.10 -> 01403.96] 우연히 천심원 팀장님 옆자리에 앉게 되면서
[01403.96 -> 01407.26] 정성팀은 정성조건을 세워
[01407.26 -> 01412.34] 어떻게든 몸부림쳐 연계로부터 무언가를 얻어야 하는 팀이다
[01412.34 -> 01414.10] 라는 말씀을 해주셨고
[01415.00 -> 01418.52] 저는 하늘부호님께서 주변 사람을 통해
[01418.52 -> 01422.10] 정성조건을 세우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01422.10 -> 01426.36] 그렇게 저의 미래에 대한 방향을 잡고 싶어
[01426.36 -> 01429.66] 13일간 천배 경배 정성과
[01429.66 -> 01432.56] 한 시간 동안 특계실 정성
[01432.56 -> 01437.06] 성학생에게 훈독 정성을 드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01438.48 -> 01441.28] 처음엔 이걸로 한계 돌파가 될까 싶었지만
[01441.28 -> 01444.52] 정성팀 일정도 소화하다 보니
[01444.52 -> 01446.10] 시간은 촉박했고
[01446.68 -> 01449.90] 어떤 날에는 새벽 5시에 끝나기도 했습니다.
[01449.90 -> 01453.08] 저의 미래를 위한 정성인 만큼
[01453.08 -> 01455.46] 제가 공직으로 가야 할지
[01455.46 -> 01459.40] 아니면 다른 방향으로 부모님께 도움이 되기 위해
[01459.40 -> 01463.82] 가야 할지 등 끊임없이 되물어 보며 기도했습니다.
[01465.40 -> 01466.96] 13일 정성을 드리며
[01466.96 -> 01469.90] 특계실에서 간절하게 하루 두 번씩
[01469.90 -> 01476.78] 두 번씩 아버님, 효진님, 흥진님, 대모님, 절대선양님들을
[01476.78 -> 01481.32] 13번 외친 고 130회 호명 기도를 하며
[01481.32 -> 01485.40] 목이 나가도록 한계에 부딪히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01485.40 -> 01491.46] 정성 마지막 날 효정 봉헌서를 올리고 뽑은 말씀 카드에서
[01491.46 -> 01495.82] 참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라는 말씀이 나왔습니다.
[01496.74 -> 01499.30] 그렇게 13일간 정성을 드리면서
[01499.30 -> 01502.18] 영적인 게시를 받기보단
[01502.18 -> 01507.46] 참 부모님의 심정에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01507.46 -> 01513.38] 이 정성을 통해 명확한 답을 얻지는 못하였지만
[01513.38 -> 01516.50] 부모님께서는 제가 더 고민하고
[01516.50 -> 01520.02] 부모님께서 바라시는 것을 이뤄드리기 위해
[01520.02 -> 01523.72] 노력해야 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01525.04 -> 01527.92] 더 나아가 저의 일상생활에서도
[01527.92 -> 01533.24] 더 참사랑을 주기 위하여 노력하라는 뜻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01533.24 -> 01537.90] 이제 저는 이번 달이면 아카데미를 마치고
[01537.90 -> 01539.26] 다시 돌아가게 됩니다.
[01540.58 -> 01543.44] 제가 아카데미를 하며 가장 많이 느낀 것은
[01543.44 -> 01546.66] 어떠한 부모님의 심정을 느꼈더라도
[01546.66 -> 01549.58] 정성을 들이며 살아가지 않으면
[01549.58 -> 01553.12] 더 나아가 부모님을 위해 살아가지 않으면
[01553.12 -> 01555.98] 신앙은 멀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을
[01555.98 -> 01558.74] 살아가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01558.74 -> 01563.16] 시간이 지나면서 사회 환경에 익숙해지면
[01563.16 -> 01567.22] 나 자신을 중심삼고 살아가게 되곤 하지만
[01567.22 -> 01571.04] 매일 어머님을 위해 살아가겠다는 마음으로
[01571.04 -> 01572.98] 기도하고 정성들인다면
[01572.98 -> 01576.50] 다시 일어나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01576.50 -> 01578.14] 느끼게 되었습니다.
[01579.24 -> 01581.10] 아카데미를 통해 배운 내용을
[01581.10 -> 01583.28] 돌아가서도
[01583.28 -> 01585.50] 부모님의 사랑을 잊지 않고
[01585.50 -> 01587.90]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01587.90 -> 01591.96] 이상으로 저의 부족한 간증을 들어주셔서
[01591.96 -> 01593.22] 감사합니다.
[01594.02 -> 01596.42]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1597.92 -> 01601.52] 감동적인 깨달음의 간증 감사드립니다.
[01602.14 -> 01604.64] 다음은 표정 찬양의 순서입니다.
[01605.02 -> 01608.16] 일본 41 수련생들께서 세월이 지나도
[01608.16 -> 01610.14] 찬양을 불러주시겠습니다.
[01610.72 -> 01612.34] 박수로 맞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612.34 -> 01626.34] 박수 부탁드립니다.
[01626.34 -> 01650.84] 心に秘めて天だけを
[01650.84 -> 01657.84] 煮詰めてきたたくさんの歩みは
[01657.84 -> 01664.84] 雲様がくださった愛
[01664.84 -> 01671.84] 天から授かってきた
[01671.84 -> 01678.84] かけがえのない至上への愛を
[01678.84 -> 01685.84] 今は素直に伝えられる
[01685.84 -> 01692.84] やっと愛することができる
[01692.84 -> 01698.84] 私たちの若さと時が風となり
[01698.84 -> 01705.84] あなたが手へ浮かぶ力となれるよ
[01705.84 -> 01709.84] 月日が経っても変わらない
[01709.84 -> 01716.84] 私たちの愛が終わり残るよ
[01716.84 -> 01721.84] 私たちの愛を伝えられるよ
[01721.84 -> 01723.84] 母によるよ
[01723.84 -> 01725.84] 心にも変わらない
[01725.84 -> 01728.84] 心にも変わらない
[01728.84 -> 01730.84] 私たちの愛を伝えられるよ
[01730.84 -> 01732.84] 私たちの愛を伝えられるよ
[01732.84 -> 01734.84] 私たちの愛が終わった
[01734.84 -> 01736.84] 天でありがとう
[01736.84 -> 01740.84] 言いたいことはたくさん
[01740.84 -> 01747.84] 心に秘めて天だけを
[01747.84 -> 01754.84] 見つめてきたたくさんの愛は
[01754.84 -> 01761.84] 父様様がくださった愛
[01761.84 -> 01767.84] 天から授かってきた
[01767.84 -> 01769.84] 天から授かってきた
[01769.84 -> 01775.84] かけがえのない至上への愛を
[01775.84 -> 01780.84] 今は素直に伝えられる
[01780.84 -> 01787.84] やっと愛することができる
[01787.84 -> 01791.84] 私たちの若さと
[01791.84 -> 01794.84] 時が風となり
[01794.84 -> 01798.84] あなたが手へ羽ばたく
[01798.84 -> 01801.84] 力となれるよ
[01801.84 -> 01805.84] 月日がたっても変わらない
[01805.84 -> 01809.84] 私たちの愛が
[01809.84 -> 01813.84] 永久に残るよ
[01813.84 -> 01818.84] 私たちの若さと
[01818.84 -> 01821.84] 時や風となり
[01821.84 -> 01825.84] あなたが手へ羽ばたく
[01825.84 -> 01828.84] 力となれるよ
[01828.84 -> 01833.84] 人々に祭にも変わるよ
[01833.84 -> 01834.84] 何だっても変わらない
[01834.84 -> 01837.84] 私たちの愛が
[01837.84 -> 01840.84] 永久に思いの舟だよ
[01840.84 -> 01845.84] 永久に。
[01845.84 -> 01848.00] 木村たくさんも
[01848.00 -> 01850.84] 教えたら
[01850.84 -> 01853.54] 어머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01856.28 -> 01859.58] 저렴 견례 바로
[01859.58 -> 01866.62] 너무나 은혜로운 찬양 감사드립니다.
[01868.76 -> 01871.78] 다음은 효정 간증 두 번째 순서입니다.
[01871.78 -> 01874.64] 현재 모심 40일 수련을 받고 있는
[01874.64 -> 01877.72] 여무중 수련생께서 간증을 해주시겠습니다.
[01878.42 -> 01880.70] 따뜻한 박수로 맞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880.84 -> 01892.82] 먼저 이 자리까지 인도해주시고
[01892.82 -> 01895.82] 이번 축복의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01895.82 -> 01899.62] 하늘 부모님과 찬 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1900.12 -> 01904.38] 안녕하십니까. 저는 36만상 호시바 모토나리
[01904.38 -> 01908.70] 여미숙 가정의 삼남 1녀 중 둘째 여무중입니다.
[01908.70 -> 01911.86] 제가 이곳에 돌아오기까지의 과정과
[01911.86 -> 01914.30] 천심원에서 받은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01916.20 -> 01920.68] 저는 일본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4만 년 때까지 일본에서 살았고
[01920.68 -> 01922.80] 4년 때 한국으로 이사 오게 되었습니다.
[01923.80 -> 01925.68] 하지만 일본에서 왔다는 이유로
[01925.68 -> 01929.30] 고등학교 3만 년 때까지 지속적인 괴롭힘을 겪게 되었습니다.
[01930.74 -> 01933.68] 그러한 환경 속에서 제 마음은 전전 무너져 내렸고
[01933.68 -> 01936.86] 더 이상 버틸 수 없다고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01938.04 -> 01940.68] 그 결과 마음에 깊은 병이 생기게 되었고
[01941.34 -> 01943.58] 세 번의 극단적인 선택을 했으며
[01943.58 -> 01947.06] 그 과정 속에서 세 번의 연계 체험을 하기도 했습니다.
[01948.22 -> 01950.96] 하지만 그 모든 일을 성인이 될 때까지
[01950.96 -> 01955.32] 부모님과 주변 사람들에게 말하지 못한 채
[01955.32 -> 01957.74] 아무렇지도 않은 척하며 살아왔습니다.
[01958.78 -> 01960.46] 그렇게 선인이 된 이후에는
[01960.46 -> 01964.02] 이를 핑계로 괴와 완전히 멀어지게 되었고
[01964.02 -> 01965.84] 1년 이상 히키커머리처럼
[01965.84 -> 01968.28] 집에서 나가지 않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01969.58 -> 01972.34] 하루하루 죽음에 대한 생각이 늘 가까이 있었고
[01972.34 -> 01974.84] 삶은 너무나 버겁게 느껴졌습니다.
[01974.84 -> 01979.56] 미래에 대한 희망도 방향도 전혀 보이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01980.72 -> 01983.58] 부모님께서 저를 참부모님 곁으로 돌아오게끔
[01983.58 -> 01985.54] 많은 말씀을 해주셨지만
[01985.54 -> 01988.32] 제 마음은 점점 더 멀어져 갔고
[01988.32 -> 01990.66] 오히려 참부모님을 원망하고
[01990.66 -> 01992.66] 미워하는 마음으로 살게 되었습니다.
[01993.92 -> 01998.50] 그 이후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통해
[01998.50 -> 02000.22] 영선수련을 알게 되었고
[02000.22 -> 02003.32] 영선수련을 받으며 아무런 깨달음도 없으면
[02003.32 -> 02007.06] 마지막이다라는 마음으로 영선수련을 결심했습니다.
[02008.06 -> 02010.50] 이미 마음은 많이 멀어진 상태였기 때문에
[02010.50 -> 02014.96] 수련처반에 다른 사람처럼 강의를 열심히 듣는 것도
[02014.96 -> 02018.46] 듣지도 않았고 간절히 기도하지도 않았습니다.
[02019.54 -> 02022.36] 그렇게 수련이 시작되고 30일이 넘는 시간 동안
[02022.36 -> 02025.48] 저는 여전히 제 안에 갇혀있는 상태였습니다.
[02026.60 -> 02029.90] 그러던 중 천심원 전도 실습 시간에
[02029.90 -> 02032.36] 훈련 부장님과 대화를 하게 되었고
[02032.36 -> 02036.54]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솔직한 마음으로 기도해보라는
[02036.54 -> 02037.76] 조언을 얻게 되었습니다.
[02038.78 -> 02042.68] 그 계기로 처음으로 제 과거를 하늘 앞에 꺼내 놓았고
[02042.68 -> 02045.36] 솔직한 나의 마음을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02046.90 -> 02048.68] 그때 잘 돌아왔다.
[02049.14 -> 02050.42] 지금까지 힘들었지.
[02050.88 -> 02052.54]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라는
[02052.54 -> 02054.64] 아버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습니다.
[02054.64 -> 02060.96] 그 순간 지금까지 들을 수 없던 하늘의 위로로
[02061.48 -> 02064.08] 위로의 눈물이 터져 나오기 시작했고
[02064.08 -> 02066.96] 이후 저는 진심으로 간절하게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02068.56 -> 02071.82] 기도하는 가운데 제가 생각지도 못한 고백들이
[02071.82 -> 02072.96] 제 입에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02072.96 -> 02076.96] 지금까지 지켜주지 못한 혀를 돌려드리겠습니다.
[02076.96 -> 02080.96] 목숨 바쳐 헐리마도 한 참어머님을 지켜드리겠습니다.
[02082.46 -> 02085.64] 이 회개의 기도를 계기로 어떠한 것이 효일까
[02085.64 -> 02088.98] 어떻게 하면 참어머님을 지켜드릴 수 있을까를
[02088.98 -> 02090.70] 깊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02092.10 -> 02095.64] 그 고민 속에 지금 내가 가장 혀를 다할 수 있는 것은
[02095.64 -> 02098.74] 천신영성 아카데미다라는 마음이 들어
[02098.74 -> 02104.24] 천신영성 아카데미에 들어가기로 결단하여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02104.24 -> 02109.00] 그 동시에 제3차 모심 수련에 참석하게 되었고
[02109.00 -> 02114.46] 그것에서 원로 식구님의 간증 중 부모님께 핍박을 받는 상황 속에서
[02114.46 -> 02118.16] 죽음의 문떡까지 왔음에도 참부모님을 모셨고
[02118.16 -> 02122.34] 그 안에서도 분명히 하늘에 인도가 있었다는 간증이었습니다.
[02122.34 -> 02127.34] 이 간증을 통해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02127.34 -> 02132.68] 비참한 상황 속에서 저를 끝까지 붙잡고 계셨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02132.68 -> 02138.94] 그 심정을 느끼는 순간 죄송함과 감사함이 동시에 밀려왔고
[02138.94 -> 02142.82] 그 마음으로 목이 쉬도록 아버지 어머니를 부르며
[02142.82 -> 02146.56] 더 많은 자녀들이 돌아올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02147.64 -> 02149.78] 그러한 정성을 들이는 과정 속에서
[02149.78 -> 02152.34] 미워했던 사람을 영수할 수 있게 되었고
[02152.34 -> 02154.44] 사랑할 수 있게 되었으며
[02154.44 -> 02156.96] 모심 수련이 끝날 무렵에는
[02156.96 -> 02162.22] 오랫동안 가지고 있던 마음의 병이 자유롭게 치유되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02163.22 -> 02167.72] 수련이 끝나고 바로 아카디미 생활을 이어가면서
[02167.72 -> 02171.10] 여러 수련이 있는 가운데도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02172.14 -> 02177.30] 지금까지 하지 못했던 양가 480대 조상회원을 승리할 수 있게 되었고
[02177.30 -> 02181.52] 조상회원과 축복을 위한 정성을 100일 동안 드리게 되었습니다.
[02182.50 -> 02186.86] 그러던 중 어머님의 구석 소식을 구치소 앞에서 듣게 되었습니다.
[02187.78 -> 02192.60] 며칠 동안 아무것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무너져 내리는 시간을 보냈지만
[02192.60 -> 02198.28] 다시 마음을 붙잡고 참 어머님을 위해 구치소에서 정성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02200.04 -> 02205.82] 미국, 유럽, 아프리카든 여러 나라에서 참 어머님을 위해 찾아오는 식구님의 모습을 보면서
[02205.82 -> 02208.12] 기쁜 감동을 받게 되었습니다.
[02209.06 -> 02212.36] 나도 어머님을 위해 나아가야겠다라는 마음이 들게 되었고
[02212.36 -> 02216.94] 당시 모집 중이던 미국 전심 해외봉사당의 길을 두고
[02216.94 -> 02218.60] 전심원 기도를 드렸습니다.
[02218.60 -> 02224.54] 그 가운데 미국에 가라라는 참 아버님의 운성을 듣게 된과 동시에
[02224.54 -> 02229.52] 부모님께 전화 한덩이와 미국 선교를 가보지 않겠느냐 물으셨습니다.
[02230.98 -> 02235.86] 하늘의 인도라고 느꼈던 저는 곧이어 신미국으로 결단하여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02237.34 -> 02242.36] 신미국에서 연성 수련이 끝날 때쯤 함께 드리던 100일 정성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02243.54 -> 02247.60] 그렇게 미국에서 참부모님의 은혜로 축복 대상을 만나게 되었고
[02247.60 -> 02254.04] 대화하는 과정 속에서 하늘의 인도로 만난 인연임을 확신하게 느끼게 되어
[02254.04 -> 02261.74] 감사하게도 이번 2026년 천지인 참부모 효전 천주 축복식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02261.74 -> 02271.80] 저는 이번 축복을 준비하며 지금까지의 모든 과정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02272.74 -> 02276.94] 들이켜보니 지금까지의 선택이 제 의지만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02276.94 -> 02282.24]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인도 속에 여기까지 오게 됐음을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02282.24 -> 02290.98] 이제는 축복과 축복과정으로서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기쁨과 혀를 돌려드리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02290.98 -> 02298.04] 그리고 하늘을 중심으로 사랑하는 오토머슐리안과 함께 뜻길을 걸어가는 삶을 살겠습니다.
[02298.88 -> 02303.40] 힘들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하늘이 기뻐할 수 있는 참부가정으로 나아가겠습니다.
[02303.40 -> 02307.96] 이상 부족한 간증을 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2312.14 -> 02315.86] 다시 한번 격려와 축하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2317.64 -> 02319.98] 은혜로운 간증 감사드립니다.
[02320.56 -> 02323.94] 다음은 표정 찬양 영상을 시청하도록 하겠습니다.
[02324.74 -> 02330.70] 이번 대역사 철하정성에서 결단의 찬양으로 불렸던 우리가 이루리라입니다.
[02330.70 -> 02333.20] 그럼 박수로 시청을 하시겠습니다.
[02333.40 -> 02342.14] 저희들의 하나된 심정과 하나된 정성은
[02342.14 -> 02346.58] 반드시 기적을 일으킬 줄 믿습니다.
[02346.58 -> 02355.14] 시간은 빨리 흘러가는데
[02355.14 -> 02361.88] 어머니 모시지 못한 우리
[02361.88 -> 02365.88] 황막한 모래
[02365.88 -> 02376.14] 고픔 속에서 어머님 날 찾으셨네
[02376.14 -> 02383.88] 아픔을 품고 오신 어머니
[02383.88 -> 02390.88] 이젠 내가 모시리라
[02390.88 -> 02397.88] 빛과 소금이 되라는 말씀
[02397.88 -> 02404.62] 우리가 이루리라
[02404.62 -> 02415.62] 시간은 빨리 흘러가는데
[02415.62 -> 02422.36] 어머니 모시지 못한 우리
[02422.36 -> 02423.10] 강박한 모래
[02423.10 -> 02427.10] 강박한 모래
[02427.10 -> 02430.10] 고픔 속에서
[02430.10 -> 02430.84] 어머니
[02430.84 -> 02431.84] 어머니
[02431.84 -> 02432.10] 어머니
[02432.10 -> 02432.84] 어머니
[02432.84 -> 02436.84] 나 찾으셨네
[02436.84 -> 02444.58] 아픔을 품고 오신 어머니
[02444.58 -> 02446.32] 이제 내가 모시지 못한 우리
[02446.32 -> 02451.32] 이제 내가 모시지라
[02451.32 -> 02459.06] 빛과 소금이 되라는 말씀
[02459.06 -> 02465.06] 우리가 이루리라
[02465.06 -> 02469.80] 할렐루야
[02469.80 -> 02470.80] 할렐루야
[02470.80 -> 02473.80] 함께 찬양하리라
[02473.80 -> 02476.80] 할렐루야
[02476.80 -> 02480.80] 우리 승리하리라
[02480.80 -> 02484.74] 부모님과 함께 살
[02484.74 -> 02487.80] 행복의 그 세계를
[02487.80 -> 02493.80] 우리가 이루리라
[02493.80 -> 02498.54] 할렐루야
[02498.54 -> 02499.54] 할렐루야
[02499.54 -> 02500.54] 할렐루야
[02500.54 -> 02502.54] 할렐루야
[02502.54 -> 02505.54] 할렐루야
[02505.54 -> 02508.54] 우리 승리하리라
[02508.54 -> 02512.54] 부모님과 함께 살
[02512.54 -> 02516.54] 행복의 그 세계를
[02516.54 -> 02522.54] 우리가 이루리라
[02522.54 -> 02524.14] 찬성 정선으로
[02524.14 -> 02527.28] 온 연계를 통원하며
[02527.28 -> 02532.38] 찬성 정 선으로
[02532.38 -> 02532.74] 온 연계를 통원하여
[02532.74 -> 02533.74] 기적을 이루어드립시다
[02533.74 -> 02537.40] 시작은 빨리
[02537.40 -> 02541.34] 흘러가는 때
[02541.34 -> 02547.90] 어머니 모시지 못한 우리
[02547.90 -> 02552.34] 막막한 모래
[02552.34 -> 02555.34] 폭풍 속에서
[02555.34 -> 02563.34] 어머님 날 찾으셨네
[02563.34 -> 02573.34] 아픔을 꿈꾸신 어머님
[02573.34 -> 02580.34] 이제는 내가 모시리라
[02580.34 -> 02587.34] 빛과 소득이 되라는 말씀
[02587.34 -> 02597.34] 우리가 이끌어
[02597.34 -> 02600.34] 우리가 이끌어
[02600.34 -> 02606.34] 정성으로 어머님을 지켜드리겠습니다
[02606.34 -> 02613.34] 할렐루야 함께 찬양하리라
[02613.34 -> 02620.34] 할렐루야 우리 숭리하리라
[02620.34 -> 02624.34] 그 모든 것 함께 살
[02624.34 -> 02628.34] 행복의 그 생명을
[02628.34 -> 02634.34] 우리 다 이루리라
[02634.34 -> 02641.34] 할렐루야 함께 찬양하리라
[02641.34 -> 02647.34] 할렐루야 우리 숭리라
[02647.34 -> 02652.34] 그 모든 것 함께 살
[02652.34 -> 02656.34] 행복의 그 생명을
[02656.34 -> 02663.34] 우리가 이루리라
[02663.34 -> 02670.34] 우리가 이루리라
[02670.34 -> 02678.34] 반드시 이루리라
[02678.34 -> 02685.34] 전지인 찬복원님께
[02685.34 -> 02688.34] 감사와 영광의 박수를 올려드리겠습니다
[02689.34 -> 02692.34] 다음은 효정보고의 순서입니다
[02692.34 -> 02693.34] 오늘 효정보고는
[02693.34 -> 02696.34] 2026 춘계 대역사의 은혜에 대해
[02696.34 -> 02699.34] 전유상 국장께서 보고를 해 주시겠습니다
[02699.34 -> 02702.34] 박수로 맞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2702.34 -> 02706.34] 오늘도 변함없이
[02706.34 -> 02712.34] 1557회 천심원 정성이 함께하고 계시는
[02712.34 -> 02714.34] 우리 전세계 모든 식구님들께
[02714.34 -> 02718.34] 감사와 존경을 드리면서
[02718.34 -> 02723.34] 저는 2026 춘계 대역사에 대한 보고를
[02723.34 -> 02725.34] 올리고자 합니다
[02725.34 -> 02730.34] 먼저 참 어머님의 말씀을 훈독해 드리겠습니다
[02730.34 -> 02733.34] 사랑하는 식구 여러분 힘내세요
[02733.34 -> 02736.34] 하늘은 분명 살아계시고
[02736.34 -> 02738.34] 지금도 역사하고 계십니다
[02738.34 -> 02740.34] 신앙의 눈으로 바라보면
[02740.34 -> 02744.34] 하늘은 결코 침묵하고 계신 것이 아닙니다
[02744.34 -> 02746.34] 인류 역사
[02746.34 -> 02749.34] 6천년의 섭리 역사 속에
[02749.34 -> 02753.34] 하늘은 끊임없이 역사를 이끌어 오셨고
[02753.34 -> 02755.34] 지금 이 순간에도
[02755.34 -> 02757.34] 사랑하는 자녀들을 향한
[02757.34 -> 02759.34] 사랑과 뜻을 이루시겠습니다
[02759.34 -> 02762.34] 뜻을 이루시기 위해 역사하고 계십니다
[02762.34 -> 02765.34] 하늘 부모님의 꿈은
[02765.34 -> 02769.34]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02769.34 -> 02773.34] 가장 어렵고 힘든 자리에 계시면서도
[02773.34 -> 02777.34] 하늘 부모님의 역사심을 가르쳐 주시고
[02777.34 -> 02781.34] 자녀에 대한 걱정과 위로를 주시는
[02781.34 -> 02786.34] 참 어머님의 사랑의 심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02786.34 -> 02788.34] 이런 상황 속에서
[02788.34 -> 02790.34] 이번 대역사에
[02790.34 -> 02792.34] 하늘은
[02792.34 -> 02794.34] 미리부터 준비하고 계심을
[02794.34 -> 02796.34] 자연현상을 통해
[02796.34 -> 02798.34] 알려 주셨습니다
[02798.34 -> 02800.34] 대역사 이틀 전
[02800.34 -> 02802.34] 효정천원 하늘에는
[02802.34 -> 02804.34] 햇무리가 떴습니다
[02804.34 -> 02806.34] 40일 수련을 마친
[02806.34 -> 02808.34] 한 식구님에 의해서
[02808.34 -> 02810.34] 찍은 사진인데요
[02810.34 -> 02812.34] 이 날은 참 어머님
[02812.34 -> 02813.34] 구속
[02813.34 -> 02814.34] 집행정지가
[02814.34 -> 02815.34] 인용된
[02815.34 -> 02816.34] 날이기도
[02816.34 -> 02817.34] 합니다
[02817.34 -> 02818.34] 햇무리는 흔히
[02818.34 -> 02819.34] 볼 수 없는
[02819.34 -> 02820.34] 현상으로
[02820.34 -> 02821.34] 하늘이 보내는
[02821.34 -> 02822.34] 좋은
[02822.34 -> 02823.34] 징조로
[02823.34 -> 02824.34] 여겨져 왔습니다
[02824.34 -> 02825.34] 햇무리는
[02825.34 -> 02826.34] 희망과
[02826.34 -> 02827.34] 행운의
[02827.34 -> 02828.34] 전조로
[02828.34 -> 02829.34] 상징되고
[02829.34 -> 02830.34] 있는데요
[02830.34 -> 02833.34] 이번 특별 대역사의 주제가
[02833.34 -> 02834.34] 새해의
[02834.34 -> 02835.34] 희망으로
[02835.34 -> 02836.34] 피어나는
[02836.34 -> 02838.34] 효정천원이라는
[02838.34 -> 02839.34] 내용과도
[02839.34 -> 02840.34] 상통하여
[02840.34 -> 02842.34] 진기한
[02842.34 -> 02843.34] 사진으로 여겨져
[02843.34 -> 02844.34] 식구님들께
[02844.34 -> 02845.34] 공유를
[02845.34 -> 02846.34] 드립니다
[02846.34 -> 02847.34] 햇무리
[02847.34 -> 02848.34] 밑으로는
[02848.34 -> 02849.34] 무지개의 모습도
[02849.34 -> 02850.34] 선명하게
[02850.34 -> 02851.34] 보이는데
[02851.34 -> 02852.34] 하늘의
[02852.34 -> 02853.34] 축복을
[02853.34 -> 02854.34] 암시하기도
[02854.34 -> 02855.34] 하는 듯
[02855.34 -> 02856.34] 합니다
[02856.34 -> 02859.34] 대항을 둘러싼
[02859.34 -> 02860.34] 햇무리의
[02860.34 -> 02861.34] 완벽한
[02861.34 -> 02862.34] 원은
[02862.34 -> 02863.34] 화합과
[02863.34 -> 02864.34] 결속을
[02864.34 -> 02865.34] 상징하며
[02865.34 -> 02866.34] 보호를
[02866.34 -> 02867.34] 의미하기도
[02867.34 -> 02868.34] 합니다
[02868.34 -> 02869.34] 참 어머님을
[02869.34 -> 02870.34] 중심으로
[02870.34 -> 02871.34] 이번 대역사는
[02871.34 -> 02872.34] 완벽한
[02872.34 -> 02873.34] 화합과
[02873.34 -> 02875.34] 결속으로
[02875.34 -> 02876.34] 참 어머님과
[02876.34 -> 02877.34] 통일가가
[02877.34 -> 02879.34] 하늘의 보호를
[02879.34 -> 02880.34] 받을 것이라는
[02880.34 -> 02881.34] 암시를
[02881.34 -> 02882.34] 하늘은
[02882.34 -> 02883.34] 자연을 통해
[02883.34 -> 02884.34] 메시지로
[02884.34 -> 02885.34] 주셨다고
[02885.34 -> 02886.34] 생각이
[02886.34 -> 02887.34] 됩니다
[02887.34 -> 02889.34] 이 사진은
[02889.34 -> 02890.34] 대역사
[02890.34 -> 02891.34] 하루 전
[02891.34 -> 02892.34] 우리 직원들과
[02892.34 -> 02893.34] 주변을
[02893.34 -> 02894.34] 거닐면서
[02894.34 -> 02895.34] 찍은
[02895.34 -> 02896.34] 사진인데요
[02896.34 -> 02897.34] 구름 사이로
[02897.34 -> 02898.34] 내리쬐는
[02898.34 -> 02899.34] 빗줄기는
[02899.34 -> 02900.34] 흔히
[02900.34 -> 02901.34] 빛내림
[02901.34 -> 02902.34] 이라고
[02902.34 -> 02903.34] 부릅니다
[02903.34 -> 02904.34] 하늘의
[02904.34 -> 02905.34] 축복과
[02905.34 -> 02906.34] 새로운 희망을
[02906.34 -> 02907.34] 상징하는 뜻으로
[02907.34 -> 02908.34] 여겨지고
[02908.34 -> 02909.34] 있으며
[02909.34 -> 02910.34] 모든 것이
[02910.34 -> 02911.34] 잘
[02911.34 -> 02912.34] 풀릴 것이라는
[02912.34 -> 02913.34] 긍정적인
[02913.34 -> 02914.34] 의미를
[02914.34 -> 02915.34] 암시하기도
[02915.34 -> 02916.34] 하는 듯
[02916.34 -> 02917.34] 합니다
[02917.34 -> 02918.34] 이러한
[02918.34 -> 02919.34] 헨물이와
[02919.34 -> 02920.34] 빛내림의
[02920.34 -> 02921.34] 은혜 속에
[02921.34 -> 02922.34] 영육개가
[02922.34 -> 02924.34] 함께하는 가운데
[02924.34 -> 02926.34] 이번 대역사는
[02926.34 -> 02927.34] 접수의
[02927.34 -> 02928.34] 신기록을
[02928.34 -> 02930.34] 세우게 되었습니다
[02930.34 -> 02932.34] 천지인
[02932.34 -> 02933.34] 천지인
[02933.34 -> 02934.34] 참 부모님께
[02934.34 -> 02935.34] 감사의
[02935.34 -> 02936.34] 큰 박수를
[02936.34 -> 02937.34] 올려주시기
[02937.34 -> 02938.34] 바랍니다
[02938.34 -> 02940.34] 한국
[02940.34 -> 02941.34] 2만
[02941.34 -> 02942.34] 6,724명
[02942.34 -> 02943.34] 일본
[02943.34 -> 02944.34] 대만을 포함해
[02944.34 -> 02945.34] 8만
[02945.34 -> 02946.34] 7,246명
[02946.34 -> 02947.34] 국제
[02947.34 -> 02948.34] 4만
[02948.34 -> 02950.34] 3,779명
[02950.34 -> 02951.34] 전체
[02951.34 -> 02952.34] 15만
[02952.34 -> 02954.34] 7,749명이
[02954.34 -> 02955.34] 점수를
[02955.34 -> 02956.34] 하게
[02956.34 -> 02957.34] 되었습니다
[02957.34 -> 02960.34] 4번의 연이은
[02960.34 -> 02961.34] 접수 신기록을
[02961.34 -> 02963.34] 세우게 되었는데요
[02963.34 -> 02965.34] 섬리적으로
[02965.34 -> 02966.34] 가장
[02966.34 -> 02967.34] 어려운 시기에
[02967.34 -> 02968.34] 가장
[02968.34 -> 02969.34] 큰
[02969.34 -> 02970.34] 믿음과
[02970.34 -> 02971.34] 하나됨의
[02971.34 -> 02972.34] 증표를
[02972.34 -> 02974.34] 절대 선영계와
[02974.34 -> 02975.34] 지상의
[02975.34 -> 02976.34] 축복
[02976.34 -> 02977.34] 가정들이
[02977.34 -> 02978.34] 참
[02978.34 -> 02979.34] 부모님께
[02979.34 -> 02980.34] 세워드렸다고
[02980.34 -> 02981.34] 생각합니다
[02981.34 -> 02982.34] 감사합니다
[02982.34 -> 02987.34] 감사합니다
[02987.34 -> 02988.34] 그리고
[02988.34 -> 02989.34] 작년
[02989.34 -> 02990.34] 춘계 대역사와
[02990.34 -> 02992.34] 비교했을 때
[02992.34 -> 02993.34] 1년 만에
[02993.34 -> 02994.34] 무려
[02994.34 -> 02996.34] 113.2%가
[02996.34 -> 02997.34] 증가하는
[02997.34 -> 02998.34] 놀라운
[02998.34 -> 02999.34] 기적의
[02999.34 -> 03000.34] 성과를
[03000.34 -> 03001.34] 봉헌해
[03001.34 -> 03002.34] 드린 것입니다
[03002.34 -> 03003.34] 이러한
[03003.34 -> 03004.34] 접수의
[03004.34 -> 03005.34] 결과에는
[03005.34 -> 03006.34] 현장의
[03006.34 -> 03007.34] 목사님들과
[03007.34 -> 03008.34] 식구님들의
[03008.34 -> 03009.34] 크신
[03009.34 -> 03010.34] 정성이
[03010.34 -> 03011.34] 있었기
[03011.34 -> 03012.34] 때문이라고
[03012.34 -> 03013.34] 생각합니다
[03013.34 -> 03014.34] 또한
[03014.34 -> 03016.34] 이기성 원장님께서는
[03016.34 -> 03017.34] 천심원의
[03017.34 -> 03018.34] 은혜와
[03018.34 -> 03019.34] 기적을
[03019.34 -> 03020.34] 현장에
[03020.34 -> 03021.34] 더욱
[03021.34 -> 03022.34] 연결시키기 위해
[03022.34 -> 03024.34] 천심원 지원장
[03024.34 -> 03025.34] 워크샵을
[03025.34 -> 03026.34] 지난
[03026.34 -> 03027.34] 4월 17일부터
[03027.34 -> 03028.34] 이틀간
[03028.34 -> 03029.34] 개최하셨습니다
[03029.34 -> 03031.34] 지원장이란
[03031.34 -> 03033.34] 신한국의
[03033.34 -> 03034.34] 천심원섭리의
[03034.34 -> 03035.34] 지부장과
[03035.34 -> 03036.34] 같은 개념으로
[03036.34 -> 03037.34] 현재는
[03037.34 -> 03038.34] 교구장님들이
[03038.34 -> 03039.34] 그 역할을
[03039.34 -> 03040.34] 맡고
[03040.34 -> 03041.34] 있습니다
[03041.34 -> 03043.34] 몇 년 전
[03043.34 -> 03044.34] 교구장 제도가
[03044.34 -> 03045.34] 폐지된
[03045.34 -> 03046.34] 기간이
[03046.34 -> 03047.34] 있었는데
[03047.34 -> 03048.34] 참
[03048.34 -> 03049.34] 어머님께서는
[03049.34 -> 03050.34] 지원장 제도를
[03050.34 -> 03052.34] 먼저 세우시고
[03052.34 -> 03053.34] 그 터 위에
[03053.34 -> 03054.34] 다시
[03054.34 -> 03055.34] 교구장 제도를
[03055.34 -> 03056.34] 세우신 것은
[03056.34 -> 03057.34] 천심원과
[03057.34 -> 03058.34] 가정연합이
[03058.34 -> 03059.34] 하나 돼서
[03059.34 -> 03060.34] 나가기를
[03060.34 -> 03061.34] 바라셨기
[03061.34 -> 03062.34] 때문임을
[03062.34 -> 03063.34] 알 수 있습니다
[03063.34 -> 03064.34] 신념과
[03064.34 -> 03065.34] 진리의
[03065.34 -> 03066.34] 두 축이
[03066.34 -> 03067.34] 함께
[03067.34 -> 03068.34] 돌아갈 수 있도록
[03068.34 -> 03070.34] 함께
[03070.34 -> 03071.34] 돌아갈 수 있도록
[03071.34 -> 03072.34] 하시는
[03072.34 -> 03073.34] 섭리적
[03073.34 -> 03074.34] 해안으로
[03074.34 -> 03075.34] 추진하신 것임을
[03075.34 -> 03076.34] 깨닫게 됩니다
[03076.34 -> 03077.34] 워크샵
[03077.34 -> 03078.34] 영상을
[03078.34 -> 03079.34] 간단하게
[03079.34 -> 03081.34] 준비해 보았습니다
[03081.34 -> 03083.34] 이 시즌
[03083.34 -> 03084.34] 이 시즌은
[03084.34 -> 03085.34] 정말
[03085.34 -> 03086.34] 힘들 때인데
[03086.34 -> 03087.34] 이 시즌은
[03087.34 -> 03088.34] 어떤 조건을
[03088.34 -> 03089.34] 세워만
[03089.34 -> 03090.34] 따라서
[03090.34 -> 03091.34] 앞으로
[03091.34 -> 03092.34] 고비될지
[03092.34 -> 03093.34] 화가
[03093.34 -> 03094.34] 될지
[03094.34 -> 03095.34] 자기 인생의
[03095.34 -> 03096.34] 중요한
[03096.34 -> 03097.34] 고비가 아닌가
[03097.34 -> 03098.34] 생각합니다
[03098.34 -> 03099.34] 천심원
[03099.34 -> 03100.34] 천심원
[03100.34 -> 03101.34] 정성을
[03101.34 -> 03102.34] 드리기
[03102.34 -> 03103.34] 못하느냐
[03103.34 -> 03104.34] 이런 생각은
[03104.34 -> 03105.34] 하지 마시고
[03105.34 -> 03106.34] 지금은
[03106.34 -> 03107.34] 정성을 드리고
[03107.34 -> 03108.34] 그리고
[03108.34 -> 03109.34] 시청
[03109.34 -> 03110.34] 경매에서
[03110.34 -> 03111.34] 나가는 시대다
[03111.34 -> 03112.34] 그렇게 생각하시면
[03112.34 -> 03113.34] 좋을 것 같습니다
[03113.34 -> 03114.34] 천심원
[03114.34 -> 03115.34] 정성을
[03115.34 -> 03116.34] 드려야
[03116.34 -> 03117.34] 그러면
[03117.34 -> 03118.34] 어떤
[03118.34 -> 03119.34] 사람이
[03119.34 -> 03120.34] 활기하지 못하는
[03120.34 -> 03121.34] 문제도
[03121.34 -> 03122.34] 해결할 수 있는
[03122.34 -> 03123.34] 문제도
[03123.34 -> 03125.34] 열쇠를 받을 수 있다는
[03125.34 -> 03126.34] 그
[03126.34 -> 03127.34] 말씀을
[03127.34 -> 03128.34] 우리
[03128.34 -> 03129.34] 현장에도
[03129.34 -> 03130.34] 대단히 적용해
[03130.34 -> 03131.34] 갈 수 있는
[03131.34 -> 03132.34] 그런
[03132.34 -> 03133.34] 계기를
[03133.34 -> 03134.34] 나눌하고 싶다
[03134.34 -> 03135.34] 그러면서
[03135.34 -> 03136.34] 오늘
[03136.34 -> 03137.34] 이렇게
[03137.34 -> 03138.34] 지옥이랑
[03138.34 -> 03139.34] 공부를
[03139.34 -> 03140.34] 하게
[03140.34 -> 03141.34] 되었습니다
[03152.34 -> 03153.34] 우리
[03153.34 -> 03157.34] 참석하신 지원자님들
[03157.34 -> 03162.34] 소감을 읽어드리겠습니다
[03162.34 -> 03163.34] 우리
[03163.34 -> 03165.34] 참석하신 지원자님들
[03165.34 -> 03167.34] 소감을 읽어드리겠습니다
[03167.34 -> 03193.34] 부산 울산교구 강경우 지원자님은 첫날 북카페에 도착하여 자리에 앉아 기도를 드리는 순간 온 몸에 전기가 흐르듯 전율이 느껴졌습니다
[03193.34 -> 03201.34]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이곳의 연계가 함께하고 있음을 느끼는 깊은 체험이었습니다
[03201.34 -> 03210.34] 이기성 천심원장님의 말씀을 듣는 가운데 교구를 향한 분명한 방향성이 마음에 떠올랐습니다
[03210.34 -> 03218.34] 교구 사무실 공직자들부터 먼저 천심공명의 자리에 세워야 한다는 깨달음이었습니다
[03218.34 -> 03234.34] 이를 위해 천심공명기도 3일 수련, 효종 천심공명, 효진정 수련, 참가정행복 3일 수련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인도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03234.34 -> 03237.34] 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03237.34 -> 03253.34] 우리 2세 오충환 경기 북부 지원자님께서는 죽을 만큼 간절히 투입해야 비로소 하늘 부모님의 참 심정을 느낄 수 있다는 뼈저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03253.34 -> 03265.34] 저부터 사생결단의 각오로 엎드려 하늘 앞에 온전히 쓰임받는 섭리의 도구가 될 것을 굳게 결의합니다
[03265.34 -> 03267.34] 라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03267.34 -> 03284.50] 이렇게 짧은 시간이었지만 14분의 지원자님들께서는 다시 한번 신령과 진리로 천심원 정성의 재단을 쌓고 교회 부흥을 위한 결의를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03284.50 -> 03293.94] 그러한 지원자님들의 의지와 노력이 있었기에 신한국이 3만 명은 넘지 못했지만
[03293.94 -> 03303.46] 작년 춘계 대역사에 비해 두 배 이상의 대역사 접수를 승리했다고 생각합니다
[03303.46 -> 03310.90] 우리 송용천협회장님과 우리 지원자님들께 감사의 큰 박수를 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03314.50 -> 03326.00] 또한 신한국의 전국 효장님들을 중심한 오프라인 워크샵과 온라인 워크샵을 5회에 진행하면서
[03326.00 -> 03333.28] 이번 대역사에 대한 의의와 승리를 다짐하는 결의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03333.28 -> 03339.74] 우리 효장님들의 희생과 봉사가 역시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03339.74 -> 03345.52] 우리 전국의 효장님들께도 감사의 박수를 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03345.52 -> 03353.74] 우리 남원교회 스기야마 유미코 효장은 이러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03354.32 -> 03364.88] 한국 목표가 3만 명이라는 말씀을 드리며 남원교회는 그 중 100분의 1에 책임을 지겠다는 결의를 세우고
[03364.88 -> 03369.34] 303명 이상의 목표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03369.34 -> 03376.82] 남원교회는 대교회장님을 중심으로 천심원 철야정성 760회를 비롯하여
[03376.82 -> 03379.80] 3번의 대역사 접수의 승리
[03379.80 -> 03384.44] 천심공명 3일 수련 참석자 34명
[03384.44 -> 03391.30] 주말 수련 그리고 특별순회사 부흥회를 통해 정성의 기반을 쌓아왔습니다
[03391.30 -> 03399.16] 그 결과 대역사 일주일 전에 목표를 달성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03399.16 -> 03403.24] 하는 소감을 또 밝혀 주셨습니다
[03403.24 -> 03409.44] 그리고 신일본도 교회가 해산되는 엄청난 순환 속에서도
[03409.44 -> 03412.30] 천심원 정성을 중심하고
[03412.30 -> 03419.44] 전국의 천보수련 담당자들이 하나가 되어 꼭 승리를 하겠다는 마음으로
[03419.44 -> 03423.30] 이번 대역사를 준비하셨습니다
[03423.30 -> 03428.38] 그러다 보니 신일본도 작년 춘계 대역사보다
[03428.38 -> 03434.34] 무려 57% 이상의 접수를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03434.34 -> 03439.04] 신일본 이범석 천심원장님의 소감문입니다
[03439.04 -> 03446.72] 이번 춘계 대역사는 모든 것이 불투명한 가운데 접수가 시작되었습니다
[03446.72 -> 03450.04] 먼저 교회마다 천보수련 담당자를 세우고
[03450.66 -> 03454.76] 4월 15일 담당자 연수회를 가졌습니다
[03454.76 -> 03460.22] 이 자리에 호리 회장님이 직접 춘계 대역사 접수에 대한
[03460.22 -> 03465.18] 어머님의 깊은 뜻을 전해주는 인사 말씀을 해주시고
[03465.18 -> 03472.86] 대구치 접수 책임자가 대역사의 정성 접수를 통한 영적 분위기 40%를 세워
[03472.86 -> 03475.86] 전도하는 효과적인 방법을 설명하여
[03476.66 -> 03482.28]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 시대의 놀라운 은혜를 느꼈습니다
[03482.28 -> 03484.86] 오카야마 교회는 접수 5일 만에
[03485.52 -> 03491.30] 해산전의 대역사 최고 실적을 초과하는 접수를 하게 되었고
[03491.30 -> 03496.76] 다른 교회들도 계속해서 해산 전보다 많은 접수를 하여
[03496.76 -> 03500.30] 해산으로 인하여 마비된 신경망이
[03500.30 -> 03505.30] 춘계 대역사를 통하여 오히려 죽었던 신경조직마저
[03505.30 -> 03508.78] 되살아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03508.78 -> 03517.20] 정말 우리 호리 회장님을 중심한 신일본의 지도자님과 식구님들께도
[03517.20 -> 03520.20] 감사와 응원의 큰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3520.20 -> 03532.78] 대역사 후 바로 다음 날 어제는 이기성 원장님을 중심으로
[03532.78 -> 03536.16] 분원장 워크샵을 진행을 하였는데요
[03536.16 -> 03540.92] 각 분원에서 활동한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03540.92 -> 03546.20] 일곱 분의 분원장님들께서 각 대륙회장님들과 하나 되어서
[03546.20 -> 03553.62] 이번 대역사를 놓고 큰 정성의 결과를 맺게 되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03553.62 -> 03557.96] 그래서 작년에 비해 무려 국제에서는
[03557.96 -> 03563.42] 6.7배의 놀라운 접수 승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03563.42 -> 03567.88] 7개 분원의 분원장님들과 우리 대륙회장님들을 비롯한
[03567.88 -> 03573.22] 전 세계의 모든 식구님들께도 감사의 응원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3573.22 -> 03581.24] 오늘 이 자리에도 우리 대륙회장님들이 여러분 참석하셨는데요
[03581.24 -> 03589.22] 정말 놀라운 기적의 실적을 내주신 데 대한 진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03589.22 -> 03595.94] 참 아버님께서는 대역사가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
[03595.94 -> 03599.24] 이렇게 메시지를 주신 바가 있습니다
[03599.24 -> 03603.90] 대역사를 통해 어머님께 힘을 보태 드려야 한다
[03603.90 -> 03610.02] 얼마나 안 되는 정성이지만 매일 부족한 정성 들여왔지만
[03610.02 -> 03615.62] 이렇게라도 더 힘이 되어드리면 좋겠다라고 해야 돼요
[03615.62 -> 03618.86] 그러니 본인이 여건이 안 되겠으면
[03618.86 -> 03621.86] 가족을 통해 대리 접수라도 해서
[03621.86 -> 03626.16] 어떻게든 조건을 이루어가야 하는 거예요
[03626.16 -> 03633.76] 이렇게 대역사 접수는 개인과 가정의 영적인 문제를 정리하는 것은 물론
[03633.76 -> 03639.44] 참 어머님을 위한 정성의 조건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03639.44 -> 03643.26] 그래서 사전 접수도 정성이기 때문에
[03643.26 -> 03653.24] 전 세계에서 미리 접수하신 식구님들의 명단을 봉헌하는 기도회를 두 차례 갖게 되었습니다
[03653.24 -> 03662.08] 여기에 13만 2,902명의 식구들임 정말 미리 정성으로
[03662.08 -> 03665.04] 사전 접수를 해 주셨는데요
[03665.04 -> 03669.52] 그 기도회 영상을 짧게 준비했습니다
[03669.52 -> 03670.52] 감사합니다
[03670.52 -> 03671.52] 감사합니다
[03671.52 -> 03672.52] 감사합니다
[03672.52 -> 03674.52] 감사합니다
[03674.52 -> 03675.52] 감사합니다
[03675.52 -> 03676.52] 감사합니다
[03676.52 -> 03677.52] 감사합니다
[03677.52 -> 03679.52] 감사합니다
[03679.52 -> 03681.52] 감사합니다
[03681.52 -> 03682.52] 감사합니다
[03682.52 -> 03699.52] 감사합니다
[03699.52 -> 03727.60] 이렇게 사전 접수에 대한 은혜의 간증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03727.60 -> 03730.72] 한 분의 소감문을 읽어드리겠습니다
[03730.72 -> 03737.52] 아들이 일이 힘들다면서 전자담배를 피워서 며느리가 말해도 안 듣기에
[03737.52 -> 03741.34] 아들의 중심령 분립을 신청했습니다
[03741.34 -> 03747.02] 접수하고 입금하자마자 아들이 스스로 전자담배를 끊고
[03747.02 -> 03750.66] 가족을 지키고 싶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03750.66 -> 03754.84] 하는 그러한 은혜의 간증도 있습니다
[03754.84 -> 03760.46] 또 한 분은 사실 두 달 전부터 계속 어떤 분에게
[03760.46 -> 03764.68] 질투와 증오의 감정을 아무 의미 없이 느끼고 있어서
[03764.68 -> 03767.90] 마음속에서 갈등하고 있었습니다
[03767.90 -> 03771.96] 점점 심해지는 저의 감정을 생각해 보니
[03771.96 -> 03777.24] 그때 회원해 드리고자 생각했던 그 중심령이 떠올랐습니다
[03777.24 -> 03783.70] 바로 중심령 회원을 접수했더니 그때까지 힘들었던 마음이 사라지고
[03783.70 -> 03788.08] 기쁜 마음이 차올라 저도 놀랐습니다
[03788.08 -> 03790.42] 하는 소감이었습니다
[03790.42 -> 03799.66] 또 한 분은 이번 대역사 때 우리 부부가 마지막으로 중심령을 다 회원하려고 접수했습니다
[03799.66 -> 03804.50] 그날 갑자기 큰 아들이 180도 바뀌었습니다
[03804.50 -> 03810.94] 지금까지 친구가 하나도 없고 항상 친구를 싫어하고 짜증 냈던 아들이
[03810.94 -> 03815.54] 친구랑 전화번호를 처음으로 교환했다고 했고
[03815.54 -> 03819.92] 다음 날은 친구랑 놀러가고 친구랑 통화하면서
[03819.92 -> 03824.04] 친구를 좋아하는 아들이 되었습니다
[03824.04 -> 03827.12] 하는 놀라운 소감이었습니다
[03827.12 -> 03832.68] 이러한 은혜 가운데 이번 춘계 대역사는
[03832.68 -> 03837.18] 천진참부모님 천주송원 66주년과
[03837.18 -> 03843.24]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 1주년을 기념하는 대역사였습니다
[03843.24 -> 03847.48] 그 하이라이트 스케치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03847.48 -> 03851.78] 이제부터 정말로 천심원 정성을 믿으시고
[03851.78 -> 03854.16] 어머니와 완전히 하나 된다면
[03854.16 -> 03857.76] 세계적인 기적의 역사가 벌어질 것입니다
[03857.76 -> 03863.70] 우리가 이번 대역사를 통해서 새로운 결의를 가지고 출정한다고 한다면
[03863.70 -> 03869.42] 우리 앞을 가로막고 있는 모든 걸림돌이 정리될 줄로 믿습니다
[03869.42 -> 03872.82]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03872.82 -> 03878.88] 우리 앞에서 새로운 결의를 가지고 출정한다고 한다면
[03878.88 -> 03880.88] 우리 앞에서 새로운 결의를 가지고 출정한다고 한다면
[03880.88 -> 03910.86]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3910.88 -> 03940.86]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3940.88 -> 03970.86]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3970.88 -> 04000.86]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4000.88 -> 04030.86]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4030.86 -> 04032.86] 감사합니다.
[04090.86 -> 04103.78] 9,000km에 달하는 장거리를 1세대로부터 2세대, 3세대를 거쳐 4세대까지 세대를 거쳐 대이동을 합니다.
[04193.78 -> 04198.78] 라고 고천문을 올려드렸습니다.
[04198.78 -> 04211.00] 1555의 천시문 철하정성은 정말 숫자적으로도 섭리적 의미가 담겨있는 것 같습니다.
[04211.00 -> 04227.56] 일본어로 있지, 고고고는 하나 되어 나갔자 하는 의미가 담겨있고 한글로는 원자님께서 말씀 주신 바와 같이 오 마이 갓.
[04227.56 -> 04232.56] 마치 감탄사가 담겨있는 듯 합니다.
[04232.56 -> 04250.48] 어머님과 하나 되어 전진을 해 오다 보니 1555회를 넘어서면서 하늘도 오 하시면서 감탄하시는 정성이 되지 않았는가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04250.48 -> 04264.30] 정말 6년 이상 변함없이 참 부모님을 절대 모시고 천시문 정성을 이끌어오신 이기성 원장님께 건강하시라고 감사의 박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4264.30 -> 04280.80] 그리고 투승현 본부장님은 지금의 시련은 성숙한 자녀로 거듭나기 위한 연단의 시간이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04280.80 -> 04293.90] 우리 송영천 협회장님께서는 정말 은혜로운 축도를 해주셨고 호리 회장님께서는 은혜로운 억만세를 외쳐주셨습니다.
[04294.30 -> 04302.94] 특별히 두 분의 WLC 지도자의 인사 말씀은 큰 감동과 은혜가 되었습니다.
[04303.52 -> 04307.86] 사무엘 하데베 선지자는 이렇게 증언했습니다.
[04309.24 -> 04313.28] 저는 홀리마더한의 소식을 듣고 실망하지 않았습니다.
[04313.28 -> 04321.92] 아시아에 준비된 여성이 오면 그분을 받아들이라는 하늘의 개시대로 참 어머님을 만났고
[04321.92 -> 04330.80] 지금도 홀리마더한을 따르고 모시는 것은 어머님의 영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04331.36 -> 04335.98] 영적으로 깨어있는 자들은 서로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04335.98 -> 04345.32] 그러므로 우리는 깨어나야 합니다라는 정말 의미심장한 인사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04345.82 -> 04357.32] 또한 넨시 로사리오 주교님께서는 저는 남편과 함께 21일간 홀리마더한을 위한 기도를 드렸습니다.
[04357.32 -> 04363.72]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그 기도회를 해야 한다는 강한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04364.44 -> 04370.66] 사랑과 믿음의 심정만이 차올랐고 거룩함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04370.66 -> 04377.70] 저는 홀리마더하늘 하늘의 사명을 가지신 독생녀로 보게 되었습니다.
[04377.70 -> 04379.08] 라고 간정하셨습니다.
[04382.48 -> 04387.42] 그래서 철야정성 20분을 초과해서 말씀을 주셨는데요.
[04388.14 -> 04391.54] 그래도 말씀 한마디 한마디를 정리해보니까
[04391.54 -> 04398.18] 참으로 의미있는 그러한 메시지를 던져주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04398.18 -> 04404.04] 그리고 그 남편과 함께 21일 정성이 끝마치는 날
[04404.04 -> 04408.82] 참 어머님께서 병원으로 나오시게 되었다라는
[04408.82 -> 04416.82] 그러한 정성의 은혜를 우리들에게 전해주시기도 하셨습니다.
[04417.82 -> 04424.38] 특별기도실 기도회는 이번 대역사 3일 동안 10시간 동안 진행이 되었습니다.
[04424.38 -> 04429.96] 그리고 아홉 번의 찬양 역사를 통해 많은 식구님들께서
[04429.96 -> 04437.22] 치유의 역사, 관계 회복의 역사, 영적인 은혜를 많이 받게 되셨는데요.
[04437.76 -> 04442.16] 두 분의 소감문을 간단하게 소개를 해드리고자 합니다.
[04443.12 -> 04448.14] 눈을 감고 목 부위를 안수하던 중 아주 확실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04448.14 -> 04453.82] 어딘가 갈라진 틈 사이로 검은 알갱이 같은 것들이 가득 차 있었고
[04453.82 -> 04456.32] 마치 알처럼 보이기도 했습니다.
[04456.90 -> 04463.40] 그런데 동시에 매우 밝고 강렬한 빛이 그곳을 비추고 있었습니다.
[04463.82 -> 04470.38] 그 순간 천사들이 함께하며 좋지 않은 영들을 데려가고 있다는 것을
[04470.38 -> 04473.18] 분명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04473.18 -> 04482.12] 바로 그 찰나 탁 하는 느낌과 함께 그동안 목에 있던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04482.12 -> 04489.80] 둘째 날에도 계속해서 안수를 하던 중 몇 달 동안 저를 괴롭혀왔던 발바닥 통증까지
[04489.80 -> 04492.12]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04492.32 -> 04496.20] 하는 은혜로운 간증을 보내주셨습니다.
[04496.20 -> 04504.78] 또 한 분의 식구님께서는 유방암 진단을 받으시고 많은 어려움 속에서 지내시다가
[04504.78 -> 04508.14] 이번 대역사에 참석을 하셨는데요.
[04508.84 -> 04516.68] 특별 기도실 기도회에 처음으로 참석하면서 내가 참으로 사랑받고 있는 존재라는 것과
[04516.68 -> 04522.50] 나 자신을 더 사랑해도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04522.50 -> 04530.00] 천시문에서의 기도는 하나님과 참 부모님께서 바로 곁에 계신 것처럼 느껴졌고
[04530.00 -> 04538.18] 이렇게 하면 된다고 인도해 주시는 가운데 감사의 마음으로 수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04538.18 -> 04545.94] 가족 문제나 경제적인 부분 등 제가 염려하던 것들도 하나하나 모두 해결되었습니다.
[04545.94 -> 04556.38] 암은 수술만으로 말끔히 제거되었고 이후 추가적인 치료나 약물 요법도 필요없이 회복될 수 있었습니다.
[04557.50 -> 04562.98] 그래서 이곳은 정말 어머님의 복중과 같은 곳이기 때문에
[04562.98 -> 04568.06] 우리가 수련을 받고 대역사에 참석을 하면
[04568.06 -> 04574.36] 하늘 부모님의 놀라운 사랑이 우리의 마음속에 임하게 됩니다.
[04575.00 -> 04580.16] 그러다 보니 40일 수련생들도 어떻게 빨리 변하느냐
[04580.16 -> 04591.56] 그 비결은 바로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비로소 체험하는 데서부터 비롯된다는 것을 저는 알게 되었습니다.
[04591.56 -> 04599.68] 우리가 많은 우리 식구님들이 나는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못 받고 있어
[04599.68 -> 04606.12] 나는 우리 부모님이 나를 사랑하지 않아 나는 쓸모없는 존재야 나는 죽어야 돼
[04606.12 -> 04614.16] 라는 그런 마음속에서 갇혀서 살아가는 수많은 우리 2세 자녀들이 있습니다.
[04614.16 -> 04622.76] 그런데 이 40일 수련을 통해서 비로소 하늘 부모님의 사랑이 나에게도 임하시는구나
[04622.76 -> 04627.06] 참 부모님의 사랑이 나에게도 역사하시는구나
[04627.06 -> 04634.98] 우리 어머님께서 우리 아버지가 나를 미워하는 것이 아니고 사랑하고 계셨구나라고 깨닫는 순간
[04634.98 -> 04642.10] 그 변화는 급진적 발전을 이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04642.10 -> 04646.48] 그래서 그런 자녀들이 저 아프리카로 가겠습니다.
[04647.22 -> 04650.70] 저 중남미로 가겠습니다. 저 유럽으로 가겠습니다.
[04651.40 -> 04657.36] 라고 하늘 부모님께 무엇인가 보탬이 되어드리고자
[04657.36 -> 04665.64] 그렇게 새롭게 일어서는 수많은 그러한 효정의 자녀들로 변하고 있는 것을
[04665.64 -> 04668.92] 정말 많이 보게 됩니다.
[04670.24 -> 04674.94]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우리 40일 수련생도
[04674.94 -> 04682.64] 정말 그 무한하신 하늘 부모님과 참 부모님의 그 사랑을 마음껏 느끼고 채울하는
[04682.64 -> 04686.46] 이번 40일 기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4686.46 -> 04696.32] 그리고 천심원 안수실에서는 안수상담과 중심령진단 그리고 안수를 진행해 주셨는데요.
[04696.94 -> 04702.44] 김덕수 실장님을 중심으로 45명의 안수봉사자들이
[04702.44 -> 04713.46] 1160번의 안수와 중심령진단 그리고 중증 난치질환 식구님들의 상담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04713.46 -> 04719.62] 소감문을 간단하게 두 분만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04720.24 -> 04722.04] 유방암에 걸리신 식구님입니다.
[04722.56 -> 04730.04] 안수가 시작한 순간부터 그 따뜻함에 눈물이 흐르고 감사의 마음이 가득 찼습니다.
[04730.70 -> 04737.46] 하늘 부모님, 참 부모님께서 부족한 저를 이렇게나 사랑해주고 계시다는 것을 느껴
[04738.08 -> 04741.30] 죄송하기도 하고 기쁘기도 했습니다.
[04741.30 -> 04749.20] 아, 참 어머님께서도 함께 안수해주고 계시는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04749.90 -> 04752.44] 라는 소감이었습니다.
[04752.96 -> 04759.54] 또 한 분은 발목을 다쳐서 1년 넘게 회복이 되지 않은 식구님이셨습니다.
[04760.10 -> 04764.44] 마음속으로 홀리마당을 부르며 안수를 받았습니다.
[04764.44 -> 04771.74] 안수를 받는 동안 눈물이 멈추지 않았고 어느새 불안한 마음도 사라졌습니다.
[04772.18 -> 04775.68] 안수가 끝난 후에는 경배도 드릴 수 있었고
[04775.68 -> 04780.04] 오랜만에 제대로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04780.62 -> 04784.28] 라는 여러 은혜로운 간증이 있습니다.
[04784.28 -> 04795.64] 참가정 상담센터에서도 안수봉사자 30여 명이 상담 41건과 안수 523명에게
[04795.64 -> 04801.68] 정말 열심히 또 상담과 안수를 해주셨는데요.
[04802.40 -> 04805.06] 소감문 한 분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04805.06 -> 04812.82] 아이를 출산한 이후부터 정기적으로 무릎 아래쪽과 발목에 통증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04812.82 -> 04818.18] 한 번 통증이 나타나면 2, 3일 정도 계속 지속이 되었는데
[04818.18 -> 04826.62] 이번에 안수가 끝난 후 걸음을 옮겨보니 통증이 완전히 사라져 있었습니다.
[04826.90 -> 04829.40] 라는 은혜로운 소감이었습니다.
[04829.40 -> 04835.30] 이렇게 천심원 안수실과 효정 참가정 상담센터 임직원과
[04835.30 -> 04840.34] 우리 안수봉사자분들에게도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4844.34 -> 04854.96]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도입한 것이 우리 효정천보특별대역사 효정간증대축제입니다.
[04854.96 -> 04866.02] 우리 천심원과 수련을 통해서 정말 많이 은혜를 받은 식구님들의 소중한 그런 간증을 모아서
[04866.02 -> 04874.92] 이번에 정말 그 중에서도 가장 은혜스러운 간증을 다섯 분을 선별을 하였습니다.
[04874.92 -> 04882.76] 그리고 시상을 하였는데요. 그 중에 지금 40일 수련을 부부가 함께 참석하고 있는
[04882.76 -> 04886.48] 그런 우리 식구님 한 분을 좀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04886.98 -> 04890.86] 우리 노태민 동부상교의 식구님이신데
[04890.86 -> 04897.88] 정말 축복을 받을 때 부모님으로부터 극심한 반대를 받으셨는데요.
[04897.88 -> 04907.14] 우리 일본 부인께서 정말 지극정성으로 5년 동안 시부모님을 봉양을 하면서
[04907.14 -> 04911.56] 그 시부모님께서 일본 며느리에 대한 감동을 받고
[04911.56 -> 04916.32] 일본 며느리 홍보대사가 되셨다고 하셨습니다.
[04916.86 -> 04920.88] 그러면서 430대 조상 축복식을 하고 나서부터는
[04920.88 -> 04926.02] 우리 큰아들이 축복의 매칭이 되었다고 합니다.
[04926.56 -> 04930.64] 그리고 그 아들 가정과 사동 가정과 함께
[04930.64 -> 04936.86] 우리 세 가정이 천보 가정에 등재되는 그러한 기적이 일어났는데요.
[04937.64 -> 04942.22] 지금은 무려 10년 동안 동부상교에 남자 효장으로서
[04942.22 -> 04945.28] 봉사를 해오고 있는 가정입니다.
[04945.74 -> 04949.92] 지금은 부부가 함께 우리 40일 수련에 들어오셔가지고
[04949.92 -> 04954.78] 정말 더욱더 효정의 모습으로 거듭나기 위한
[04954.78 -> 04957.54] 그러한 수련기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04958.58 -> 04962.22] 정말 은혜로운 간증들이 이번에 많았습니다.
[04963.04 -> 04967.30] 그래서 친화관 교육관 우리 비관에 숙박권을
[04967.30 -> 04971.44] 우리 다섯 분에게 이기성 원장님께서 드렸고요.
[04971.44 -> 04974.78] 추첨으로 먹거리 쿠폰을 20명에게
[04974.78 -> 04978.92] 또 15,000원 상당의 쿠폰을 지급을 했습니다.
[04978.92 -> 04982.70] 이번 대역사에 신일본본부에서
[04982.70 -> 04986.98] 2,000명분의 먹거리 쿠폰을 제공을 해주셨고
[04986.98 -> 04989.72] 우리 수련원에서도 이기성 원장님께서
[04989.72 -> 04994.00] 6,000명분의 먹거리 쿠폰을 제공해 주셨습니다.
[04994.26 -> 04997.54] 감사의 박수를 좀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04997.54 -> 05006.34] 그리고 또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특별 프로그램이
[05006.34 -> 05009.02] 생태체험 이벤트입니다.
[05009.96 -> 05016.04] 베고니아 세종원에서 기르는 맹금류, 앵무새, 양, 염소 등이
[05016.04 -> 05019.00] 사랑나무 광장으로 소풍을 왔습니다.
[05019.00 -> 05027.64] 생태체험 이벤트는 특별 프로그램 체험 중에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 되었는데요.
[05028.24 -> 05031.40] 인간과 동물이 서로 교감을 하고
[05031.40 -> 05038.62] 어린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배움을 갖는 참으로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05038.78 -> 05042.94] 이 외에도 정말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었습니다.
[05042.94 -> 05046.22] 제가 너무 많아 일일이 다 소개는 못해드립니다.
[05046.70 -> 05051.56] 우리 김가영 강사님의 불안한 몸, 마음으로 다스리기 프로그램
[05051.56 -> 05055.12] 이노우의 캡틴의 해양섭리 간증
[05055.12 -> 05057.54] 그리고 사랑나무 버스킹
[05057.54 -> 05061.72] 어머니의 길 맨발 걷기 체험
[05061.72 -> 05063.88] 캐리커처 이벤트 등
[05063.88 -> 05068.20] 정말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이번에 진행이 되었습니다.
[05068.20 -> 05073.84] 무엇보다도 우리 40일 수령생들이 보이지 않는 가운데
[05073.84 -> 05078.36] 여러 곳에서 많은 봉사를 해주었습니다.
[05078.92 -> 05083.44] 침낭 정리부터 쿠폼 배부, 물품 운반
[05083.44 -> 05087.80] 그리고 특별 기도실 봉사, 축복식 들러리 등
[05087.80 -> 05090.74] 정말 다양한 봉사를 하였습니다.
[05090.74 -> 05097.80] 그리고 은혜로운 찬양까지 준비하면서 많은 고생을 하였는데요.
[05098.20 -> 05103.12] 우리 41일 수련생들과 영성 아카데미 수련생들에게도
[05103.12 -> 05106.68]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05109.84 -> 05112.68] 정말 이렇게 이번 대역사는
[05112.68 -> 05117.60] 하늘 부모님의 직접 주관에 절대 선한 영계권과
[05117.60 -> 05122.80] 지상의 우리 15만 7천무리의 축복 가정과 식구들이
[05122.80 -> 05129.34] 하나 되어 이루어낸 놀라운 정성의 결과라고 생각이 됩니다.
[05129.72 -> 05130.76] 정리를 하겠습니다.
[05131.50 -> 05134.80] 인류 역사는 얽히고 설킨 잘못된
[05134.80 -> 05138.58] 실타래와 같은 매듭을 풀어 헤쳐서
[05138.58 -> 05144.26] 다시 섭리의 매듭을 지어가는 역사와도 같다고 하셨습니다.
[05144.26 -> 05149.48] 새로운 섭리의 예복을 짓기 위한 작은 바늘과 같은 것이
[05149.48 -> 05155.34] 이 시대의 효정의 자녀들이라고 축복해 주셨기에
[05155.34 -> 05160.26] 이번 대역사는 15만 7천무리의 효정의 바늘이
[05160.26 -> 05166.60] 참 어머님을 중심으로 완전히 하나된 기간이었습니다.
[05166.60 -> 05170.46] 15만의 효정의 바늘이 합심하여
[05170.46 -> 05175.62] 신통일 한국과 신통일 세계 안착을 위해 나간다면
[05175.62 -> 05180.38] 다가오는 제60회 참 하늘 부모님의 날은
[05180.38 -> 05186.66] 큰 승리로 하늘 앞에 봉헌해 드릴 수 있을 것이라 믿으면서
[05186.66 -> 05189.64] 오늘 효정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5189.64 -> 05195.58] 다시 한번 은혜에 복원해 주신 전유상 국장님께
[05195.58 -> 05197.76]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5199.14 -> 05201.88] 그럼 잠시 휴식시간 가지셨다가
[05201.88 -> 05208.28] 11시 40분까지 다시 작성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5208.28 -> 05209.28] 감사합니다.
[05219.64 -> 05221.64] 감사합니다.
[05221.64 -> 05223.64] 감사합니다.
[05223.64 -> 05225.64] 감사합니다.
[05225.64 -> 05226.64] 감사합니다.
[05226.64 -> 05228.64] 감사합니다.
[05228.64 -> 05229.64] 감사합니다.
[05229.64 -> 05230.64] 감사합니다.
[05230.64 -> 05232.64] 감사합니다.
[05232.64 -> 05234.64] 감사합니다.
[05234.64 -> 05236.64] 감사합니다.
[05236.64 -> 05237.64] 감사합니다.
[05327.64 -> 05329.64] 감사합니다.
[05329.64 -> 05331.64] 감사합니다.
[05331.64 -> 05333.64] 감사합니다.
[05333.64 -> 05335.64] 감사합니다.
[05335.64 -> 05337.64] 감사합니다.
[05337.64 -> 05339.64] 감사합니다.
[05339.64 -> 05340.64] 감사합니다.
[05370.64 -> 05372.64] 감사합니다.
[05372.64 -> 05373.64] 감사합니다.
[06033.64 -> 06035.64] 감사합니다.
[06035.64 -> 06036.64] 감사합니다.
[06036.64 -> 06037.64] 감사합니다.
[06037.64 -> 06038.64] 감사합니다.
[06038.64 -> 06039.88] 하나 둘 하나 둘
[06039.88 -> 06042.64] 잠시 후 2부가 시작되겠습니다.
[06042.64 -> 06045.80] 모두 자리에 착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6047.64 -> 06053.84] 네 그럼 준비하는 마음으로 다 함께 엄마야 누나야 불러보도록 하겠습니다.
[06054.64 -> 06056.50] 하나 둘 셋 넷
[06056.50 -> 06086.48] 하나 둘 셋 넷
[06086.48 -> 06116.48] 하나 둘 셋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06116.48 -> 06118.10] 보기에 좋다고 하셨습니다.
[06118.62 -> 06122.20] 그리고 아담과 혜아를 창조하시고 책임을 주셨습니다.
[06122.88 -> 06126.68] 하나님의 소원과 아담 혜아의 소원이 일치되어야 했습니다.
[06127.46 -> 06130.24]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가 되고 싶으셨습니다.
[06130.88 -> 06134.78] 영적인 부모만이 아닌 실체 세계의 부모가 되고자 하셨습니다.
[06134.78 -> 06139.40]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과 혜아에게 성장기간을 주셨습니다.
[06139.92 -> 06145.02] 그 기간에 그들이 하나님과 절대적인 자리에서 책임을 다해야 했습니다.
[06145.02 -> 06149.46] 하나님은 그들이 완성됐을 때 축복하려고 하셨습니다.
[06150.10 -> 06155.84] 그렇게 그들을 인류의 참조상, 참 부모로 세우고자 섭리하셨습니다.
[06156.70 -> 06160.00] 여러분 모두는 종족적 메시아의 축복을 받았기에
[06160.00 -> 06166.14] 이 땅에서 전일국이 완성될 때까지 그 사명과 책임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06166.88 -> 06172.10] 종족적 메시아는 참 부모가 주시는 축복 중에 가장 큰 축복입니다.
[06172.10 -> 06179.66] 당간 복귀 섭리의 승리적 기대가 아니고서는 타락인간을 종족의 메시아로 세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06180.22 -> 06189.32] 그러므로 참 부모님의 한평생 섭리적 경륜 속에는 항상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강조되어 온 것입니다.
[06189.32 -> 06195.06] 전일국의 천주적 완성은 종족적 메시아들이 그 책임을 다해서
[06195.06 -> 06201.94] 각 종족에게 말씀과 축복과 위하는 삶을 상속하여 선한 주권을 세워
[06201.94 -> 06206.86] 평화로운 세상, 인류 대가족 이상의 실현을 통해 가능해집니다.
[06207.48 -> 06211.26] 참 아버님은 지금 연계해서 우리와 항상 함께 계십니다.
[06211.78 -> 06216.60] 다만 무용으로 계실 뿐이지 한순간도 우리 곁을 떠나지 아니하십니다.
[06216.60 -> 06220.50] 지금 참 아버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겠습니까?
[06221.02 -> 06223.88] 바로 중단 없는 전진을 바라실 것입니다.
[06224.52 -> 06228.78] 하나님의 섭리는 온 우리의 참 부모님을 중심한 가운데
[06228.78 -> 06232.84] 사랑과 평화가 넘치고 심정문화가 정착되어
[06232.84 -> 06236.56] 새로운 질서가 자리 잡힐 때까지 계속되어야 합니다.
[06236.56 -> 06240.98] 더군다나 기원절의 승리를 토대로 더욱 일로 매진하여
[06240.98 -> 06244.32] 하늘과 참 부모님 앞에 큰 영광을 올리고
[06244.32 -> 06248.58] 세상과 역사 앞에 큰 희망을 안겨주어야 할 것입니다.
[06249.26 -> 06252.98] 우리는 한 부모를 중심한 한 가족 심정공동체입니다.
[06254.16 -> 06257.10] 세상은 아직까지 분열과 갈등이 난무하고 있지만
[06257.10 -> 06261.52] 우리 통일가는 인종 국경 및 어떠한 장벽도
[06261.52 -> 06265.42] 겉든히 뛰어넘어 한 형제자매가 될 수 있습니다.
[06266.06 -> 06270.30] 위하여 주는 삶의 본을 보인다면 분명히 이룰 수 있는 꿈입니다.
[06271.02 -> 06273.38] 특별히 이런 섭리의 대전환기에
[06273.38 -> 06277.22] 우리 모두가 참 부모님과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06277.22 -> 06279.42]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06279.42 -> 06282.70] 다음은 표정 찬양의 순서입니다.
[06283.22 -> 06288.48] 천심 합창단이 목숨 걸고 사랑하리 찬양을 불러주시겠습니다.
[06289.04 -> 06290.76] 박수로 맞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6297.84 -> 06299.84] 박수
[06299.84 -> 06301.84] 박수
[06301.84 -> 06305.84] 박수
[06305.84 -> 06320.84] 박수
[06320.84 -> 06331.62] 우주를 넘어 들리는 소리가
[06331.62 -> 06338.48] 나의 마음을 두드리며 울리네
[06338.48 -> 06344.62] 가진 것 모두 다 바치시는
[06344.62 -> 06352.82] 부모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지
[06352.82 -> 06361.68] 목숨 걸고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06361.68 -> 06368.58]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06368.58 -> 06374.86] 그 사랑을 나도 느꼈기에
[06374.86 -> 06382.58] 부모님을 알고 더 닮아 가실네
[06382.58 -> 06412.56] 부모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지
[06412.58 -> 06424.58] 시간을 넘어 흘러온 사랑이
[06424.58 -> 06430.58] 나의 마음을 불러싸며 울리네
[06430.58 -> 06436.58] 가진 것 모두 다 바치시는
[06436.58 -> 06444.58] 부모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지
[06444.58 -> 06454.58] 목숨 걸고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06454.58 -> 06460.58]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06460.58 -> 06466.58] 그 사랑을 나도 느꼈기에
[06466.58 -> 06474.58] 부모님을 알고 더 닮아 가실네
[06474.58 -> 06486.58] 넘을 수 없는 사랑이 임할 때
[06486.58 -> 06492.58] 당신의 모든 것들이 심어질 때
[06492.58 -> 06498.58] 달 바다는 나를 보시며 행복해 하시는
[06498.58 -> 06502.58] 부모님 얼굴
[06502.58 -> 06504.58] 영원히 임할 때
[06504.58 -> 06506.58] 영원히 임하시기
[06506.58 -> 06508.58] 영원히 임하시기
[06508.58 -> 06510.58] 그모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지
[06510.58 -> 06514.58] 그모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지
[06514.58 -> 06516.58] 그모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지
[06516.58 -> 06518.58] 그모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지
[06518.58 -> 06520.58] 그모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지
[06520.58 -> 06528.58] 그 사랑을 나도 느껴지예
[06530.02 -> 06536.58] 부모님을 알 수 있어 말과 가시네
[06536.58 -> 06542.58] 목숨 걸고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06542.58 -> 06548.58] 부모님을 놀 수 있어 말과 가시네
[06550.58 -> 06556.58] 그 사랑을 나도 느껴지예
[06556.58 -> 06563.58] 부모님을 알 수 있어 말과 가시네
[06563.58 -> 06570.58] 목숨 걸고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06570.58 -> 06576.58]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06576.58 -> 06582.58] 그 사랑을 나도 느꼈기에
[06582.58 -> 06590.58] 부모님을 영원히 기억하니
[06590.58 -> 06596.58] 차렷 경례
[06596.58 -> 06606.58] 은혜로운 효정 찬양
[06606.58 -> 06608.58] 감사드립니다
[06608.58 -> 06612.58] 다음은 이기성 천시문자님을 모시고
[06612.58 -> 06616.58] 공로패 공로패 수여의 순서가 되겠습니다
[06616.58 -> 06622.58] 신동모 전시문 특별 순회사께서는 앞으로 나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6622.58 -> 06636.58] 공로패
[06636.58 -> 06637.58] 공로패
[06637.58 -> 06639.58] 천시문 특별 순회사
[06639.58 -> 06640.58] 신동모
[06640.58 -> 06641.58] 위사람은
[06641.58 -> 06643.58] 홀리마도한
[06643.58 -> 06644.58] 독생녀 실체성령
[06644.58 -> 06646.58] 참어머님의 말씀에 따라
[06646.58 -> 06647.58] 절대 신앙
[06647.58 -> 06648.58] 절대 사랑
[06648.58 -> 06649.58] 절대 복종으로
[06649.58 -> 06651.58] 2025년 5월 1일부터
[06651.58 -> 06653.58] 2026년
[06653.58 -> 06654.58] 4월 22일까지
[06654.58 -> 06657.58] 천시문 특별 순회사로 임명받아
[06657.58 -> 06659.58] 123개 교회를 순회하였습니다
[06659.58 -> 06661.58] 그 결과
[06661.58 -> 06662.58] 신앙국
[06662.58 -> 06664.58] 천시문 섭리안착을 위한
[06664.58 -> 06665.58] 공로를 세웠으므로
[06665.58 -> 06667.58] 본패를 드립니다
[06667.58 -> 06668.58] 1194년
[06668.58 -> 06670.58] 천력 3월 18일
[06670.58 -> 06671.58] 천시문장
[06671.58 -> 06673.58] 이기성
[06674.58 -> 06677.58] 축하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6678.58 -> 06680.58] 기념사진 촬영하도록 하겠습니다
[06680.58 -> 06686.58] 찬부모님 사랑합니다
[06686.58 -> 06689.58] 네 감사합니다
[06689.58 -> 06690.58] 다시 한번
[06690.58 -> 06692.58]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06692.58 -> 06693.58] 부탁드리겠습니다
[06694.58 -> 06696.58] 다음은 말씀의 순서가 되겠습니다
[06697.58 -> 06698.58] 이기성 천시문장님을
[06698.58 -> 06699.58] 큰 박수로
[06699.58 -> 06700.58] 모셔주시면
[06700.58 -> 06701.58] 감사하겠습니다
[06701.58 -> 06703.58] 박수
[06703.58 -> 06704.58] 박수
[06704.58 -> 06705.58] 박수
[06709.58 -> 06711.58] 1557회
[06712.58 -> 06714.58] 천시문 특별정성신 여러분
[06715.58 -> 06716.58] 감사드리고
[06717.58 -> 06719.58] 또 축하를 드립니다
[06720.58 -> 06721.58] 오늘도
[06722.58 -> 06724.58] 우리 천일국 세계
[06725.58 -> 06726.58] 지도자들께서
[06726.58 -> 06727.58] 자리에 함께하셨는데
[06728.58 -> 06729.58] 하루종일 회의하시고
[06729.58 -> 06730.58] 피곤하시고
[06730.58 -> 06732.58] 힘드신데도
[06733.58 -> 06734.58] 이 천시문 정성에 오신
[06735.58 -> 06736.58] 우리
[06737.58 -> 06738.58] 박 대륙의 회장님들
[06739.58 -> 06740.58] 또 천일국 지도자들에게
[06741.58 -> 06742.58] 우리 감사의 박수 한번
[06742.58 -> 06743.58] 올려드리겠습니다
[06752.58 -> 06753.58] 오늘도 전 세계에서
[06753.58 -> 06754.58] 19,540곳에 연결해서
[06754.58 -> 06758.58] 19,540곳에 연결해서
[06759.58 -> 06760.58] 4만 천여명이
[06761.58 -> 06762.58] 마음모아서
[06763.58 -> 06764.58]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06765.58 -> 06766.58] 가지고 있습니다
[06767.58 -> 06768.58] 우리 신한국은
[06769.58 -> 06771.58] 천원 특별교구에 속한 분들이
[06772.58 -> 06774.58] 186명이 번원에 함께하고
[06774.58 -> 06775.58] 또 선문대 57명
[06775.58 -> 06776.58] 아마 금요일 이전까지
[06776.58 -> 06777.58] 목요일까지
[06777.58 -> 06778.58] 목요일까지는
[06778.58 -> 06779.58] 일부만 57명이
[06779.58 -> 06780.58] 모이는 것 같습니다
[06780.58 -> 06781.58] 천승교에 44명
[06781.58 -> 06782.58] 익산교에 40명
[06782.58 -> 06784.58] 그리고 창원 1신 순으로
[06784.58 -> 06785.58]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06785.58 -> 06786.58] 신일보는
[06786.58 -> 06789.58] 14,620여 유튜브를 중심하고
[06789.58 -> 06790.58] 또 주무로 연결해서
[06790.58 -> 06791.58] 정성을
[06791.58 -> 06792.58] 전 세계에서 함께 마음을 모아주시는 것을
[06792.58 -> 06793.58] 감사드립니다
[06793.58 -> 06794.58] 오늘도 구청하시겠습니다
[06794.58 -> 06795.58] 오늘도 구청하시겠습니다
[06795.58 -> 06797.58] 신일보는
[06797.58 -> 06803.58] 14,620여 유튜브를 중심하고
[06804.58 -> 06806.58] 또 주무로 연결해서
[06807.58 -> 06809.58] 정성을 이어나가고 있고
[06810.58 -> 06814.58] 전 세계에서 함께 마음을 모아주시는 것을
[06814.58 -> 06815.58] 감사드립니다
[06816.58 -> 06819.58] 오늘도 구청하시기
[06819.58 -> 06820.58] 구청하시기
[06820.58 -> 06822.58] 정성 드리는 분들이 계십니다
[06822.58 -> 06827.58] 오늘 226일째를 맞이해서
[06828.58 -> 06830.58] 우리 송인영 대교회장
[06830.58 -> 06832.58] 이런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06833.58 -> 06835.58] 오늘 구치소 앞에는
[06835.58 -> 06839.58] 관악, 구례, 안산교회를 중심하고
[06840.58 -> 06842.58] 특별정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06843.58 -> 06844.58] 고난은 누구에게나
[06845.58 -> 06847.58] 무겁고 힘겨운 짐이지만
[06848.58 -> 06849.58] 내 걱정하지 마세요
[06849.58 -> 06851.58] 나를 위해 기도하지 마세요
[06851.58 -> 06852.58] 하시며
[06852.58 -> 06854.58] 당당히 계시는
[06854.58 -> 06856.58] 참 어머님의 모습은
[06857.58 -> 06858.58] 크나큰 감동과
[06859.58 -> 06860.58] 힘이 됩니다
[06861.58 -> 06863.58] 참 어머님의 당당하신 걸음과
[06864.58 -> 06865.58] 품격 있는 인내는
[06866.58 -> 06867.58] 세상의 어둠을 몰아내며
[06868.58 -> 06869.58] 그 사랑은
[06870.58 -> 06871.58] 끝내 진실이 드러나고
[06872.58 -> 06874.58] 승리의 길을 열어줄 것입니다
[06874.58 -> 06876.58] 참 어머님을 향한
[06877.58 -> 06878.58] 사랑과 믿음이
[06879.58 -> 06881.58] 오늘 제 1557회
[06882.58 -> 06884.58] 천시문 특별철야 정성에서
[06885.58 -> 06888.58] 영광과 참사랑의 빛으로 드러나시도록
[06889.58 -> 06891.58] 전쟁같은 정성을
[06892.58 -> 06893.58] 올리겠습니다.
[06893.58 -> 06894.58] 하고
[06895.58 -> 06896.58] 천막도 없는데 밖에서
[06897.58 -> 06898.58] 불을 밝히고
[06899.58 -> 06900.58] 열심히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06900.58 -> 06903.58] 우리 감사의 박수 올려드리겠습니다
[06903.58 -> 06905.58] 박수
[06910.58 -> 06912.58] 그리고 지금 장기 수련생은
[06913.58 -> 06914.58] 467명이 있습니다
[06915.58 -> 06917.58] 이제 지난주부터
[06918.58 -> 06919.58] 284차
[06920.58 -> 06923.58] 41 수련이 시작이 되어서
[06924.58 -> 06925.58] 한국 수련생 82명
[06925.58 -> 06927.58] 일본 수련생
[06928.58 -> 06929.58] 133명
[06930.58 -> 06931.58] 국제 수련생
[06932.58 -> 06933.58] 국제 수련생
[06933.58 -> 06935.58] 51명이 수련을 받고
[06936.58 -> 06938.58] 가평환경복규를 위해서
[06939.58 -> 06940.58] 열심히 봉사하시는
[06941.58 -> 06942.58] GPP 수련생
[06943.58 -> 06944.58] 12명
[06945.58 -> 06946.58] 해서
[06947.58 -> 06949.58] 41 수련생이 수련을 받고
[06950.58 -> 06951.58] 그리고 영성 수련생들은
[06952.58 -> 06953.58] 영성 아카데미 84명
[06953.58 -> 06955.58] 영성 수련생
[06955.58 -> 06956.58] 영성 수련생
[06956.58 -> 06957.58] 74명
[06957.58 -> 06958.58] 모심 수련생
[06959.58 -> 06960.58] 31명
[06961.58 -> 06964.58] 이게 467명이 수련을 받습니다
[06965.58 -> 06967.58] 이분들이 중심이 되어서
[06968.58 -> 06971.58] 정말로 대역사의 분위기를 끌어 나가는 데
[06972.58 -> 06974.58]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06975.58 -> 06978.58] 그래서 영성 모심
[06978.58 -> 06980.58] 영성 아카데미는
[06980.58 -> 06983.58] 끊임없이 이어서 하는 것입니다
[06984.58 -> 06985.58] 중단 없이
[06986.58 -> 06988.58] 수련 끝마친 주에
[06988.58 -> 06990.58] 다시 수련이 시작되는 식으로 해서
[06991.58 -> 06992.58] 이 천시문 정성에도
[06993.58 -> 06996.58] 만약에 영성 수련생이 없으면
[06997.58 -> 06999.58] 얼마나 참 허전하겠습니까
[07000.58 -> 07002.58] 계속 불을 떼고
[07003.58 -> 07004.58] 또 정성을 드려야 되기 때문에
[07004.58 -> 07006.58] 그런 기준에서
[07007.58 -> 07008.58] 수련은 지속되고 있고
[07009.58 -> 07010.58] 그런데도 불구하고
[07011.58 -> 07012.58] 방학이 아닌데도
[07013.58 -> 07014.58] 젊은 사람들이
[07015.58 -> 07016.58] 많이 모여서
[07017.58 -> 07019.58] 참 수련을 통해 거듭나는 것은
[07020.58 -> 07021.58] 놀라운 하늘의 역사라고 저는
[07022.58 -> 07023.58] 생각이 듭니다
[07024.58 -> 07025.58] 또 현장에서도
[07026.58 -> 07027.58] 수련을
[07028.58 -> 07029.58] 보내 놓으며 사람이 되는구나
[07030.58 -> 07031.58] 교자가 되는구나
[07031.58 -> 07033.58] 또
[07033.58 -> 07034.58] 천진국의 충신이 되는구나
[07035.58 -> 07036.58] 이걸 알기 때문에
[07037.58 -> 07038.58] 열심히 하는 교회는
[07039.58 -> 07040.58] 수련을 보내는 데
[07041.58 -> 07042.58] 목표를 두고
[07043.58 -> 07044.58] 정성을 드립니다
[07045.58 -> 07046.58] 오늘도 천승교회에 들어가 보니까
[07047.58 -> 07050.58] 40일 현재 수련에 와 있는 사람이
[07051.58 -> 07053.58] 한국 사람 중에 8명입니다
[07054.58 -> 07056.58] 한국 수련생 82명 중에
[07057.58 -> 07058.58] 10%가
[07059.58 -> 07060.58] 천승교회에서 오신 분들입니다
[07061.58 -> 07062.58] 현수막을 걸어놓고
[07063.58 -> 07064.58] 정성을 드리고
[07065.58 -> 07066.58] 그 천승교회에는
[07067.58 -> 07068.58] 영성 아카데미 2명
[07069.58 -> 07070.58] 41 수련생 8명
[07071.58 -> 07072.58] 이렇게 하면서
[07073.58 -> 07074.58] 정성 드리면서
[07075.58 -> 07076.58] 나갔기 때문에
[07077.58 -> 07080.58] 수련에 보내면 은혜를 받는 줄로 믿습니다
[07080.58 -> 07082.58] 오늘 저는
[07083.58 -> 07084.58] 찬양할 때
[07085.58 -> 07086.58] 창원교회
[07087.58 -> 07089.58] 특별기도실과 연결해서
[07090.58 -> 07091.58] 보면서 찬양을 했는데
[07092.58 -> 07093.58] 이 창원교회도
[07094.58 -> 07095.58] 40일 수련생
[07096.58 -> 07097.58] 4명을 보내고
[07098.58 -> 07099.58] 21일 수련생
[07100.58 -> 07101.58] 이 40일 수련 가운데
[07101.58 -> 07102.58] 20일을 받는데
[07103.58 -> 07104.58] 2명이 참석하고
[07105.58 -> 07106.58] 모심 수련생 1명이 참석하고
[07107.58 -> 07109.58] 또 신 탑권 2명을 위해서
[07110.58 -> 07111.58] 영성 아카데미를 위해서
[07112.58 -> 07113.58] 봉사
[07114.58 -> 07116.58] 안수실에 봉사하는 사람을
[07117.58 -> 07118.58] 이름을 적어놓고
[07119.58 -> 07120.58] 이렇게 간절히 기도하기 때문에
[07121.58 -> 07122.58] 수련원에 오신 분들이 모두가
[07123.58 -> 07124.58] 은혜 받고
[07125.58 -> 07126.58] 새로운 출발을
[07126.58 -> 07127.58] 하게 된다고 봅니다
[07128.58 -> 07129.58] 모든 교회가
[07130.58 -> 07131.58] 정성에 목표를 세우고
[07132.58 -> 07133.58] 목표를 위해
[07133.58 -> 07134.58] 간절하게
[07134.58 -> 07135.58] 허명기도를 드리고
[07136.58 -> 07137.58] 천심원과 함께 나간다면
[07138.58 -> 07139.58] 반드시
[07140.58 -> 07141.58] 성공하게
[07141.58 -> 07142.58] 될 것입니다
[07144.58 -> 07145.58] 오늘
[07146.58 -> 07147.58] 지말이 수련생
[07148.58 -> 07149.58] 동무 생각을 불렀는데
[07150.58 -> 07152.58] 여러분 어머님 생각이 많이 났을 줄로
[07153.58 -> 07154.58] 생각이 됩니다
[07155.58 -> 07156.58] 또 오늘
[07157.58 -> 07158.58] 남궁형욱
[07159.58 -> 07160.58] 우리 18살 밖에 안 된
[07160.58 -> 07162.58] 영성 아카데미입니다
[07163.58 -> 07165.58] 우리 오승석 부국장님
[07166.58 -> 07167.58] 아들이 되는
[07168.58 -> 07169.58] 사람인데
[07170.58 -> 07172.58] 참 어렵고 힘든 생활을 하다가
[07173.58 -> 07175.58] 영성 수련을 통해서
[07176.58 -> 07177.58] 신앙의 뿌리를 깊이
[07178.58 -> 07179.58] 내리게 된 겁니다
[07180.58 -> 07181.58] 그래서
[07182.58 -> 07183.58] 10대라고 해가지고
[07184.58 -> 07185.58] 그저 좋은 시간만 가져서는
[07185.58 -> 07186.58] 안 됩니다
[07186.58 -> 07188.58] 10대 성화학생이라 하더라도
[07189.58 -> 07191.58] 영성 수련을 중심하고
[07192.58 -> 07194.58] 깊이 있는 신앙의 뿌리를
[07195.58 -> 07196.58] 내릴 때가 아닌가
[07196.58 -> 07197.58] 그런 생각이 듭니다
[07198.58 -> 07199.58] 그
[07199.58 -> 07200.58] 지난 번에
[07201.58 -> 07202.58] 성화
[07202.58 -> 07203.58] 영성 수련생
[07203.58 -> 07204.58] 수련 21위를 했는데
[07205.58 -> 07206.58] 그분들이 얼마나 신앙이 지금도
[07207.58 -> 07208.58] 뜨거운지 모르고
[07209.58 -> 07210.58] 이번 대역사에도
[07211.58 -> 07213.58] 스스로 찾아와서 봉사를 할 정도로
[07213.58 -> 07215.58] 뜨거운 가슴을 가지게
[07216.58 -> 07217.58] 되었습니다
[07217.58 -> 07218.58] 그래서
[07218.58 -> 07219.58] 우리 성화
[07220.58 -> 07221.58] 학생들을
[07221.58 -> 07222.58] 영성 수련으로
[07222.58 -> 07223.58] 불지를 때가 됐구나
[07224.58 -> 07225.58]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고
[07226.58 -> 07228.58] 요즘 우리 성화 학생 그러면
[07228.58 -> 07229.58] 어리게만 생각되지만
[07230.58 -> 07231.58] 저도
[07231.58 -> 07232.58] 고등학교 2학년 때
[07232.58 -> 07233.58] 우리 교회에 들어와서
[07234.58 -> 07235.58] 월리강의 듣자마자 일주일
[07235.58 -> 07236.58] 일주일 금식하고
[07236.58 -> 07238.58] 그때 수련 강의라는 게
[07239.58 -> 07240.58] 학생이라고 해서
[07241.58 -> 07242.58] 뭐 쉬운 강의 한 게 아니라
[07243.58 -> 07245.58] 똑같이 어른들하고 다 같이 했는데도
[07246.58 -> 07247.58] 말씀을 듣고
[07248.58 -> 07249.58] 감동되는 기준은
[07250.58 -> 07251.58] 똑같았습니다
[07251.58 -> 07252.58] 그래서
[07252.58 -> 07253.58] 그때
[07253.58 -> 07254.58] 70년대
[07255.58 -> 07256.58] 우리 3, 7가정 이상
[07257.58 -> 07258.58] 전도되어 온 동원대에서
[07258.58 -> 07259.58] 전도된
[07259.58 -> 07261.58] 성화 출신들이
[07261.58 -> 07263.58] 많이 전도가 돼서
[07263.58 -> 07265.58] 공직으로 뛰어들었던 것을
[07265.58 -> 07266.58] 우리가
[07266.58 -> 07267.58] 기억하게 됩니다
[07268.58 -> 07270.58] 그래서 이 남궁 형욱도
[07271.58 -> 07272.58] 참
[07272.58 -> 07273.58] 이렇게 어린 나이에
[07274.58 -> 07275.58] 영성 수련 들어와서
[07276.58 -> 07278.58] 신앙의 뿌리를 깊이 내리고
[07279.58 -> 07280.58] 아예 폰을 끊어버리고
[07281.58 -> 07282.58] 수련에 집중하면서
[07283.58 -> 07285.58] 어머님의 슬픔이
[07286.58 -> 07288.58] 자기의 슬픔으로 공명되는 것을
[07288.58 -> 07289.58] 경험을 했습니다
[07290.58 -> 07293.58] 어머님 속방이 취소되는 순간
[07294.58 -> 07295.58] 눈물이 멈추지 않고
[07296.58 -> 07297.58] 어머님 생각만 해도
[07298.58 -> 07300.58] 눈물이 줄줄 흐를 수 있는
[07301.58 -> 07304.58] 그런 공명 상태에 들어갔습니다
[07305.58 -> 07306.58] 우리가 똑같은 수련을 해도
[07307.58 -> 07311.58] 1세를 영성 40일 수련 시키는 것하고
[07312.58 -> 07313.58] 2세를 시키는 것하고
[07314.58 -> 07316.58] 공명 시켜 나가는데
[07316.58 -> 07318.58] 1세들은
[07318.58 -> 07319.58] 굉장히 오래 걸립니다
[07320.58 -> 07321.58] 아무리 애를 써도
[07322.58 -> 07324.58] 눈물이 잘 안 나는 경우가 있어요
[07325.58 -> 07326.58] 그런데 2세 3세들은
[07327.58 -> 07328.58] 많이 정화가 돼서 그런지
[07329.58 -> 07330.58] 아주 빨리
[07331.58 -> 07332.58] 쉽게
[07333.58 -> 07334.58] 심정이 공명되는 것을
[07335.58 -> 07336.58] 보게 됩니다
[07336.58 -> 07338.58] 그런 바탕을 가진 2세들인데
[07338.58 -> 07340.58] 세상에 떼를 묻혀 가지고
[07341.58 -> 07344.58] 하늘의 심정을 느끼지 못하는 자리에
[07345.58 -> 07346.58]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 것은
[07347.58 -> 07349.58] 너무나 애석한 일이다
[07349.58 -> 07350.58] 그런 생각이 듭니다
[07351.58 -> 07353.58] 이제 아카데미 6개월을
[07354.58 -> 07355.58] 마치고
[07356.58 -> 07358.58] 새로운 길을 출발하면서
[07358.58 -> 07359.58] 정성을 드리는데
[07359.58 -> 07360.58] 정성을 드리는데
[07360.58 -> 07368.58] 13일 동안 매일같이 천배 정성을 드리고
[07369.58 -> 07371.58] 성우 학생의 길을 운독 정성을 드리는데
[07372.58 -> 07375.58] 철회하기도 끝나고 천배 경배를 드리면
[07375.58 -> 07379.58] 새벽 5시에 끝나기도 했다고 했습니다
[07380.58 -> 07384.58] 밤잠 자지 않고 천배를 우리 성우 학생이
[07385.58 -> 07386.58] 정성 드린다고 하는 것은
[07387.58 -> 07388.58] 정말 놀라운 일이고
[07389.58 -> 07391.58] 특별 기도실에 들어가서 13일 동안
[07392.58 -> 07393.58] 절대 선영들을
[07394.58 -> 07396.58] 13번씩 소리를 질러 부르고
[07397.58 -> 07399.58] 호명 기도를 130회를 하고
[07400.58 -> 07402.58] 그러면서 꾸준히 정성을 드렸는데
[07402.58 -> 07405.58] 오늘 발표하는 목소리를 들으면서
[07406.58 -> 07408.58] 참 목소리가 참 많이
[07409.58 -> 07410.58] 공명 목소리로 변화됐구나
[07411.58 -> 07412.58] 여러분 실감이 좀 났죠
[07413.58 -> 07416.58] 자기도 모르는 새에 엄청난 발전을
[07417.58 -> 07418.58] 하게 된 것입니다
[07419.58 -> 07421.58] 옛날에 이완 목사님이
[07422.58 -> 07423.58] 신학교 교장으로 계실 때
[07424.58 -> 07426.58] 이 신학생들 다 데리고 와가지고
[07427.58 -> 07430.58] 천성대에 올라가는 그 산 언덕에
[07430.58 -> 07434.58] 여기 가서 아무데나 자리를 잡고
[07435.58 -> 07436.58] 기도를 하라고
[07437.58 -> 07439.58] 모이라고 할 때까지 기도하라고
[07440.58 -> 07442.58] 나무를 붙잡고 기도하기도 하고
[07443.58 -> 07444.58] 기도하라고 그러니까
[07445.58 -> 07446.58] 쫙 퍼져가지고
[07447.58 -> 07448.58] 기도를 하기 시작하는 겁니다
[07449.58 -> 07452.58] 처음에는 논두렁에 개구리 울음소리처럼
[07453.58 -> 07454.58] 시끄럽게 그냥 뭐
[07455.58 -> 07457.58] 아버지여 어쩌고 하면서 소리를 지르고 하더니
[07457.58 -> 07460.58] 20분 지나가니까 소리가
[07461.58 -> 07462.58] 절반쯤 줄어들고
[07463.58 -> 07464.58] 그 다음에 또 20분 지나가니까
[07465.58 -> 07466.58] 이제 소리가 고요해지니까
[07467.58 -> 07469.58] 모여라 그래가지고 모였어요
[07470.58 -> 07472.58] 은혜 받은 거 있느냐고
[07473.58 -> 07476.58] 근데 사람들이 은혜 받은 이야기하는 사람이
[07477.58 -> 07478.58] 별로 없었습니다
[07478.58 -> 07481.58] 그니까 무슨 말씀을 예를 들었냐면
[07482.58 -> 07486.58] 옛날에 어떤 교회의 예를 들으면서
[07487.58 -> 07490.58] 산에 가서 산 기도를 하는데
[07491.58 -> 07494.58] 철회하 기도를 시켰답니다
[07495.58 -> 07497.58] 쉬지 말고 끝까지 철회하 기도를 해라
[07497.58 -> 07503.58] 새벽 4시까지 간절히 간절히 기도를 하는데
[07504.58 -> 07507.58] 딱 한 사람이 새벽 4시까지 쉬지 않고
[07507.58 -> 07511.58] 나머지는 중간에 아이고 힘들어하고 쉬고
[07512.58 -> 07513.58] 그랬답니다
[07514.58 -> 07515.58] 나중에
[07516.58 -> 07517.58] 그 교수님이
[07518.58 -> 07521.58] 쉬지 않고 새벽 4시까지 기도한 사람에게
[07522.58 -> 07524.58] 무슨 은혜를 받았느냐고
[07525.58 -> 07527.58] 질문을 하니까
[07527.58 -> 07529.58] 질문을 하니까 학생이 하는 얘기가
[07530.58 -> 07531.58] 아무것도 받지 못했지만
[07532.58 -> 07534.58] 4시간 동안 소리를 질렀다고
[07535.58 -> 07537.58] 그니까 그 교수님이 하는 얘기가
[07537.58 -> 07541.58] 그렇게 새벽 4시까지
[07542.58 -> 07544.58] 소리질른 자체가 은혜 받은 거다
[07545.58 -> 07546.58] 그가 아무나 하는 일이 아니다
[07547.58 -> 07548.58] 그런 얘기를 하니까
[07549.58 -> 07550.58] 그런 겹이다 이렇게 하면서
[07551.58 -> 07553.58] 열심히 기도해 가지고
[07554.58 -> 07556.58] 나중에 큰 목사가 되더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07557.58 -> 07559.58] 이 남궁 형욱도
[07560.58 -> 07562.58] 13일간 천대를 하고
[07563.58 -> 07564.58] 새벽 5시가 되도록
[07564.58 -> 07567.58] 정성을 들여 나가고
[07568.58 -> 07569.58] 이걸 해나갔다는 자체가
[07570.58 -> 07572.58] 대단한 승리를 한 것입니다
[07573.58 -> 07575.58] 그 승리의 영적 기운이
[07576.58 -> 07577.58] 목소리에 들어가 있습니다
[07578.58 -> 07580.58] 10대의 그런 기준을 이뤘기 때문에
[07581.58 -> 07582.58] 정말 열심히 나가면
[07583.58 -> 07586.58] 앞으로 큰 지도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07587.58 -> 07588.58] 아주
[07589.58 -> 07591.58] 집으로 들어가면
[07591.58 -> 07592.58] 이제 집으로 들어가면
[07592.58 -> 07594.58] 참 사랑을 실천하고
[07595.58 -> 07596.58] 더 노력하고
[07597.58 -> 07599.58] 어머님께서 바라시는 것을 생각하면서
[07600.58 -> 07602.58] 살아가겠다고 했기 때문에
[07603.58 -> 07604.58] 정말 천일국의 효자가 되고
[07605.58 -> 07607.58] 충신이 되는 길로
[07608.58 -> 07609.58] 나가게 될 줄로 믿습니다
[07610.58 -> 07613.58] 오늘 여무중 모심사심 수련생에
[07614.58 -> 07615.58] 간증이 있었는데
[07615.58 -> 07619.58] 우리 한국의
[07619.58 -> 07621.58] 결국에서 초등학교 4학년부터
[07621.58 -> 07623.58] 고등학교 다닐 때까지
[07623.58 -> 07625.58] 집단 괴롭힘을 당하면서
[07625.58 -> 07627.58] 세 번이나
[07628.58 -> 07630.58] 마음이 무너진 상태에서
[07631.58 -> 07632.58] 죽음을
[07633.58 -> 07634.58] 선택하는
[07634.58 -> 07635.58] 어려움이 있었다고
[07635.58 -> 07636.58] 그랬습니다
[07636.58 -> 07637.58] 저는
[07637.58 -> 07638.58] 그래도 엄마 아버지한테
[07638.58 -> 07639.58] 내색하지도 않고
[07639.58 -> 07640.58] 얘기를
[07640.58 -> 07641.58] 안 했는데
[07642.58 -> 07644.58] 정말 엄마 아버지는
[07645.58 -> 07646.58] 어느 날 갑자기
[07647.58 -> 07648.58] 자식의
[07649.58 -> 07650.58] 죽음을 꼬라앉고
[07650.58 -> 07651.58] 대성통곡할 수도 있는
[07652.58 -> 07653.58] 이런 어려움을
[07654.58 -> 07655.58] 겪었는데
[07656.58 -> 07657.58] 그 문턱에서
[07658.58 -> 07659.58]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께서
[07660.58 -> 07661.58] 구해주셔서
[07661.58 -> 07662.58]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07662.58 -> 07665.58] 하늘을 원망하고
[07665.58 -> 07666.58] 참부모님을
[07667.58 -> 07668.58] 믿지 못하고
[07668.58 -> 07669.58] 원망하고
[07669.58 -> 07671.58] 1년 동안 희귀코머리가 돼가지고
[07672.58 -> 07673.58] 방구석에 처박혀
[07674.58 -> 07675.58] 있었다고
[07675.58 -> 07676.58] 했는데
[07677.58 -> 07678.58] 혹시 우리 축복아정 중에서도
[07679.58 -> 07680.58] 자녀들이
[07680.58 -> 07681.58] 그렇게 있다고 한다면
[07682.58 -> 07683.58] 내버려 두지 마시고
[07684.58 -> 07685.58] 간절히
[07685.58 -> 07686.58]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07689.58 -> 07690.58] 그렇게 되면
[07690.58 -> 07691.58] 여무중처럼
[07691.58 -> 07692.58] 이제 마지막이다
[07693.58 -> 07694.58] 영성스런에서
[07695.58 -> 07696.58] 내가 답을 못 얻으면
[07696.58 -> 07697.58] 내 인생 끝낸다
[07698.58 -> 07699.58] 이러고 영성스런
[07699.58 -> 07700.58] 왔으니
[07701.58 -> 07702.58] 사실은 영성스런
[07703.58 -> 07704.58] 이 전쟁터입니다
[07705.58 -> 07706.58] 아주
[07707.58 -> 07708.58] 악령들은
[07709.58 -> 07710.58] 또 하나의
[07710.58 -> 07711.58] 자기 새끼를 만들기 위해서
[07712.58 -> 07713.58] 죽이는 길로
[07714.58 -> 07715.58] 끌고 가는 겁니다
[07716.58 -> 07717.58] 그래서 영계 악신들은
[07717.58 -> 07719.58] 자기가 자살해 죽었을 때
[07719.58 -> 07721.58] 자살해 죽은 거 하나 만들면
[07721.58 -> 07723.58] 자기 밑에 세력이 커지는 겁니다
[07723.58 -> 07725.58] 그쪽으로
[07725.58 -> 07727.58] 그쪽으로
[07727.58 -> 07728.58] 그쪽으로
[07728.58 -> 07729.58] 둘이 또
[07729.58 -> 07730.58] 공격을 해서 또 하나를
[07730.58 -> 07731.58] 새끼를 만들어가기 때문에
[07731.58 -> 07733.58] 꼭 새끼 치듯이
[07733.58 -> 07735.58] 악신 역사도
[07735.58 -> 07736.58] 번식이 되는 것입니다
[07736.58 -> 07737.58] 아주
[07737.58 -> 07741.58] 모든 것은
[07741.58 -> 07742.58] 번식성이 있습니다
[07743.58 -> 07744.58] 병균도
[07744.58 -> 07745.58] 번식성이 있잖아요
[07746.58 -> 07747.58] 감기
[07748.58 -> 07749.58] 귀신도
[07749.58 -> 07750.58] 감기 병균도
[07751.58 -> 07752.58] 아주
[07752.58 -> 07753.58] 번식할 때는
[07753.58 -> 07754.58] 이렇게
[07754.58 -> 07755.58] 그냥
[07755.58 -> 07756.58] 확
[07756.58 -> 07757.58] 퍼지게 하잖아요
[07759.58 -> 07760.58] 요즘에는
[07760.58 -> 07761.58] 재채기하고
[07761.58 -> 07762.58] 귀침하는 사람이
[07762.58 -> 07763.58] 하나도 없으니까
[07763.58 -> 07764.58] 놀라운 겁니다
[07764.58 -> 07765.58] 옛날
[07765.58 -> 07766.58] 40일 수련 받을 때는
[07766.58 -> 07767.58] 그냥
[07767.58 -> 07768.58] 개구리 오는
[07768.58 -> 07769.58] 요즘
[07769.58 -> 07770.58] 모심을 때
[07770.58 -> 07771.58] 눈에 개구리 울듯이
[07771.58 -> 07772.58] 그냥
[07772.58 -> 07773.58] 귀침 소리가 나고 그러면
[07773.58 -> 07774.58] 아이고
[07774.58 -> 07775.58] 영이 빠진다고
[07775.58 -> 07776.58] 그래가지고
[07776.58 -> 07777.58] 더 크게 또
[07777.58 -> 07778.58] 귀침하고 그래
[07779.58 -> 07780.58] 요즘에는
[07780.58 -> 07782.58] 정리가 많이 돼가지고
[07782.58 -> 07784.58] 조용하다는 것도
[07784.58 -> 07785.58] 여러분
[07785.58 -> 07786.58] 영계가
[07786.58 -> 07787.58] 어머님 말씀했잖아요
[07787.58 -> 07788.58] 까만 영계가
[07788.58 -> 07790.58] 많이 하얘졌다
[07790.58 -> 07792.58] 그 말씀하잖아요
[07793.58 -> 07794.58] 우리 축복하정들
[07794.58 -> 07795.58] 영계 배후가
[07795.58 -> 07796.58] 많이
[07796.58 -> 07798.58] 하얘진 겁니다
[07800.58 -> 07801.58] 우리 영무중이
[07801.58 -> 07802.58] 이 수련에
[07802.58 -> 07803.58] 사생결단하고
[07804.58 -> 07805.58] 사실은
[07805.58 -> 07806.58] 결정지 않은
[07806.58 -> 07807.58] 그런 수련인데
[07807.58 -> 07810.58] 30일이 돼도
[07810.58 -> 07811.58] 그도
[07811.58 -> 07813.58] 뭐가 큰게
[07813.58 -> 07814.58] 와닿지 않아서
[07814.58 -> 07816.58] 훈련 부장을 만났더니
[07816.58 -> 07819.58] 솔직하게 대화하는 기도를 하라고
[07820.58 -> 07822.58] 솔직하게 기도해라
[07823.58 -> 07825.58] 솔직하게 기도했는데
[07825.58 -> 07827.58]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07828.58 -> 07830.58] 하늘의 음성을 들었다고 그랬습니다
[07830.58 -> 07832.58] 잘 돌아왔다
[07832.58 -> 07835.58] 지금까지 힘들었지
[07836.58 -> 07837.58] 지켜주지 못해서
[07838.58 -> 07839.58] 미안하다
[07840.58 -> 07841.58] 하는
[07841.58 -> 07843.58] 아버님의 음성을 듣고
[07843.58 -> 07846.58] 자기가 생각지도 않는
[07847.58 -> 07850.58] 신앙 고백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을 하는
[07850.58 -> 07852.58] 영적인 경험을 하고
[07852.58 -> 07854.58] 그 뒤로 또
[07854.58 -> 07858.58] 신앙의 불을 깊이 내리기 위해서
[07859.58 -> 07861.58] 해외에 나가려고 할 때
[07862.58 -> 07863.58] 미국으로 가라
[07864.58 -> 07865.58] 이렇게 해가지고
[07865.58 -> 07866.58] 미국에
[07867.58 -> 07869.58] 우리 영성 수련에 지원하는
[07869.58 -> 07870.58] 봉사단으로
[07871.58 -> 07872.58] 다녀온 이야기를 했습니다
[07872.58 -> 07875.58] 여러분 하늘의 음성을 듣는
[07876.58 -> 07878.58] 여러분 되시길 바랍니다
[07879.58 -> 07881.58] 그 비법을 이 사람이
[07882.58 -> 07883.58] 소개해 준 겁니다
[07884.58 -> 07885.58] 솔직하게 기도해라
[07886.58 -> 07887.58] 나 이렇게 힘듭니다
[07888.58 -> 07889.58] 정말 힘들 때
[07889.58 -> 07890.58] 정말 힘들다고 기도하면
[07891.58 -> 07892.58] 눈물이 쏟아집니다
[07893.58 -> 07895.58] 머리에 들어있는
[07896.58 -> 07897.58] 외워가지고 하는
[07898.58 -> 07899.58] 기도라든지
[07899.58 -> 07900.58] 뭘 봐가면서 하는 기도보다
[07900.58 -> 07902.58] 하늘과의 대화는
[07903.58 -> 07905.58] 자기 속에 들어있는 것을 솔직하게
[07906.58 -> 07907.58] 이야기하면서
[07908.58 -> 07909.58] 기도하다 보면
[07910.58 -> 07912.58] 역사가 일어나기도 하는 겁니다
[07913.58 -> 07915.58] 아주
[07916.58 -> 07917.58] 저도 처음으로
[07918.58 -> 07919.58] 경험을
[07920.58 -> 07921.58] 역사하는 경험을 한 것은
[07922.58 -> 07923.58] 솔직한 기도였습니다
[07927.58 -> 07928.58] 사람들이 모두가 다
[07928.58 -> 07930.58] 저를 향해서
[07931.58 -> 07932.58] 욕을 퍼부니까
[07933.58 -> 07934.58] 네가
[07935.58 -> 07936.58] 지랄교회 다니니까
[07937.58 -> 07939.58] 네 어머니가 지랄병에 걸려서
[07940.58 -> 07941.58] 저러지 않느냐고
[07942.58 -> 07943.58] 때리고
[07944.58 -> 07945.58] 욕하고
[07946.58 -> 07947.58] 거기가 하늘 앞에
[07947.58 -> 07949.58] 솔직한 기도를
[07949.58 -> 07950.58] 지어
[07950.58 -> 07951.58] 나한테
[07951.58 -> 07952.58] 솔직한 기도를 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겁니다
[07952.58 -> 07953.58] 내가
[07953.58 -> 07954.58] 무슨 죄를 지어서
[07954.58 -> 07955.58] 우리 어머니가 미쳐서
[07955.58 -> 07956.58] 왼발로 뛰다닙니까
[07956.58 -> 07958.58] 한 절이
[07958.58 -> 07959.58] 한 절이
[07959.58 -> 07960.58] 기도하다가 보니
[07960.58 -> 07961.58] 하늘에
[07961.58 -> 07962.58] 하늘에 놀라운
[07962.58 -> 07963.58] 영역이 들어와서
[07963.58 -> 07967.58]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07968.58 -> 07969.58] 우리의 기도는
[07970.58 -> 07972.58] 진실한 기도를 해야 됩니다
[07972.58 -> 07975.58] 하늘이
[07975.58 -> 07976.58] 하늘이 말씀을 들을 때도
[07976.58 -> 07978.58] 진실하게 들어야 되고
[07978.58 -> 07980.58] 그 진실한 말씀이
[07981.58 -> 07982.58] 자기 안에서
[07983.58 -> 07984.58] 움직이기 시작하면
[07985.58 -> 07987.58] 하늘이 역사하시게
[07988.58 -> 07989.58] 되는 것입니다
[07989.58 -> 07990.58] 그 놀라운
[07991.58 -> 07992.58] 은혜를 받고
[07992.58 -> 07994.58] 그리고
[07994.58 -> 07995.58] 그리고
[07995.58 -> 07996.58] 3차 모심 수련도 받고
[07996.58 -> 07997.58] 우리
[07997.58 -> 07999.58] 원로들의 간증을 통해서
[08000.58 -> 08002.58] 큰 은혜를 받았다고 했는데
[08003.58 -> 08004.58] 이제 우리 2세
[08005.58 -> 08006.58] 3세들에게
[08007.58 -> 08009.58] 우리 선배 원로들의 위대한 신앙을
[08010.58 -> 08011.58] 사실은 전수해
[08012.58 -> 08013.58] 줘야 됩니다
[08014.58 -> 08016.58] 근데 우리 선배들
[08017.58 -> 08018.58] 특강 시간을 갖게 되면
[08018.58 -> 08019.58] 대부분
[08019.58 -> 08022.58] 아버님을 중심하고만
[08022.58 -> 08023.58] 쭉 이렇게
[08023.58 -> 08024.58] 연결에
[08024.58 -> 08025.58] 얘기하다 보니까
[08026.58 -> 08027.58] 어머님을
[08028.58 -> 08029.58] 연결해서
[08029.58 -> 08030.58] 간절히
[08030.58 -> 08031.58] 신앙 고백하고
[08031.58 -> 08032.58] 하는 것이
[08032.58 -> 08034.58] 좀 부족하다 보니까
[08035.58 -> 08036.58] 단상에 세웠다가
[08036.58 -> 08037.58] 나중에
[08037.58 -> 08039.58] 지탄받는 일이 생길 수
[08040.58 -> 08041.58] 이기 때문에
[08042.58 -> 08043.58] 사실은
[08043.58 -> 08044.58] 세우기가 어려운 게
[08044.58 -> 08045.58] 있습니다
[08046.58 -> 08048.58] 근데 우리 선배들이
[08048.58 -> 08050.58] 이제 아버님에 대한 경험
[08050.58 -> 08051.58] 얼마나
[08051.58 -> 08052.58] 아름다운 경험 많습니까
[08053.58 -> 08054.58] 거기에다가
[08055.58 -> 08056.58] 홀리마도 한
[08056.58 -> 08057.58] 실체 성명
[08058.58 -> 08059.58] 어머니에 대한
[08060.58 -> 08061.58] 경험
[08061.58 -> 08062.58] 하늘 어머니의 음성
[08063.58 -> 08064.58] 하늘 어머니의 사랑
[08065.58 -> 08067.58] 하늘 어머니 복중에 다시 태어난 간증
[08068.58 -> 08069.58] 이런 것들이
[08070.58 -> 08072.58]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다면
[08073.58 -> 08074.58] 정말로
[08074.58 -> 08075.58] 그걸로
[08075.58 -> 08076.58] 위대한
[08076.58 -> 08077.58] 1세들의 신앙이
[08077.58 -> 08079.58] 2세 3세들에게 내려가서
[08079.58 -> 08081.58] 열매 맺을 줄로 믿습니다
[08082.58 -> 08083.58] 아주
[08084.58 -> 08086.58] 우리 옛날에 우리
[08087.58 -> 08089.58] 순회사님들 현장 순회하다 보면
[08089.58 -> 08090.58] 참
[08090.58 -> 08091.58] 아버님하고의 추억 얘기를 하고
[08091.58 -> 08092.58] 끝
[08092.58 -> 08093.58] 이렇게 대볼 때가 있잖아요
[08093.58 -> 08095.58] 사실은
[08095.58 -> 08096.58] 사실은 어머님께서는
[08097.58 -> 08098.58] 순회 보내시면서
[08099.58 -> 08100.58] 가장 중요한 것은
[08101.58 -> 08102.58] 어머니와 하나 되어야 된다
[08103.58 -> 08104.58] 어머님을 가르쳐 줘야 된다
[08105.58 -> 08106.58] 어머님이 얼마나 힘들었는가
[08107.58 -> 08110.58] 어머님이 어떻게 비전 2020 승리항에 가는가
[08111.58 -> 08113.58] 어머님이 꿈을 이루게 어떻게 하는가
[08114.58 -> 08118.58] 이것을 가장 잘 가르쳐 줘서
[08119.58 -> 08123.58] 이제 양위분에 대해서 우리가 깊이 이해를 할 수 있어야 됩니다
[08124.58 -> 08127.58] 아직도 어머님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08127.58 -> 08129.58] 지금 어머님 가시는 길을
[08130.58 -> 08132.58] 힘들게 하는 사람이 많잖아요
[08133.58 -> 08134.58] 아죠?
[08135.58 -> 08137.58] 그러니까 우리가 어머님을
[08138.58 -> 08139.58] 이해된다
[08139.58 -> 08140.58] 어머님을 이해할 수 있는
[08140.58 -> 08142.58] 가장 중요한 것은
[08143.58 -> 08144.58] 이제
[08145.58 -> 08146.58] 말씀하신
[08146.58 -> 08147.58] 천부모론
[08147.58 -> 08149.58] 어머님의 독생여신학
[08150.58 -> 08151.58] 공부도 중요하지만
[08152.58 -> 08153.58] 머리로 하는 것이고
[08154.58 -> 08156.58] 사실은 천심원 정성이 중요합니다
[08157.58 -> 08158.58] 이 천심원
[08159.58 -> 08160.58] 수련원
[08161.58 -> 08162.58] 이 수련원은
[08163.58 -> 08164.58] 어머니의 복종이라고
[08165.58 -> 08166.58] 여러분이 모르는 사람 없을 거예요
[08167.58 -> 08168.58] 출생기지다
[08169.58 -> 08170.58] 개인 출생하고
[08170.58 -> 08171.58] 가정이 출생하고
[08172.58 -> 08173.58] 정족이 출생하고
[08173.58 -> 08174.58] 민족이 출생하고
[08174.58 -> 08175.58] 국가가 출생한다
[08176.58 -> 08178.58] 화장실에 가서 볼일 보다 보면
[08178.58 -> 08180.58] 거기도 기록이 돼 있잖아요
[08181.58 -> 08182.58] 아주
[08183.58 -> 08186.58] 심지어는 잘못 태어난 천주도
[08187.58 -> 08189.58] 다시 태어나는데
[08190.58 -> 08191.58] 천주가 다시 태어나는
[08192.58 -> 08193.58] 어머니의 복종이 바로
[08194.58 -> 08195.58] 이 수련원이다
[08197.58 -> 08199.58] 복중에 있다고 해서 다
[08200.58 -> 08201.58] 생명이 되는 게 아니잖아요
[08202.58 -> 08203.58] 탯줄하고 연결이 돼야 되잖아요
[08204.58 -> 08205.58] 그 탯줄 같은 자리가
[08205.58 -> 08206.58] 천심원이다
[08206.58 -> 08207.58] 과거에는 특별 기도실
[08207.58 -> 08208.58] 과거에는
[08208.58 -> 08209.58] 과거에는 특별 기도실
[08209.58 -> 08210.58] 정심원
[08210.58 -> 08211.58] 그리고 천심원
[08211.58 -> 08213.58] 이 3단계를 통해 완성을 해서
[08213.58 -> 08216.58] 태줄과 연결시키는 겁니다
[08216.58 -> 08218.58] 그래서 전 세계에서 찬양하고
[08219.58 -> 08220.58] 하는 모든 것
[08221.58 -> 08222.58] 모든 분립된 영들이
[08223.58 -> 08225.58] 전부 이 천심원을 통해서
[08226.58 -> 08229.58] 천주, 천보, 수련원
[08230.58 -> 08232.58] 영계 천주, 천보, 수련원에서
[08233.58 -> 08234.58] 수련 받는 겁니다
[08234.58 -> 08235.58] 수련 받는 겁니다
[08235.58 -> 08236.58] 아주
[08236.58 -> 08237.58] 아주
[08237.58 -> 08238.58] 그래서
[08238.58 -> 08240.58] 청평, 수련원
[08240.58 -> 08241.58] 이라 하지 않고
[08242.58 -> 08243.58] 천주, 천보, 수련원
[08243.58 -> 08244.58] 이라고 한다
[08245.58 -> 08247.58] 어머니께서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08248.58 -> 08251.58] 그래서 우리가 완전 중생을 위해서는
[08252.58 -> 08256.58] 천심원, 정성과 완전히 하나 띄어서
[08257.58 -> 08258.58] 다시 태어나야 된다
[08258.58 -> 08260.58] 그래서 이곳이 어떤 곳인가
[08261.58 -> 08264.58] 이것은 중생을 경험하는 곳이다
[08265.58 -> 08267.58] 다시 태어나는 것을 경험하는 것이다
[08268.58 -> 08269.58] 개인이 다시 태어나고
[08270.58 -> 08273.58] 가정이 다시 태어나는 것을 경험하는 장소다
[08274.58 -> 08276.58] 이것을 어머니께서
[08277.58 -> 08279.58] 강조하시고 계신 것을
[08280.58 -> 08281.58] 우리가 깨달아야 됩니다
[08282.58 -> 08283.58] 누구든지
[08284.58 -> 08285.58] 천심원 정성을 통해서
[08285.58 -> 08287.58] 난 이렇게 새 사람이 됐습니다
[08288.58 -> 08289.58] 이걸 간증할 수 있어야 됩니다
[08290.58 -> 08293.58] 오늘 여부중은 그런 간증을 한 사람입니다
[08296.58 -> 08297.58] 수련 오기 전에 옛날에는
[08298.58 -> 08299.58] 죽어야 되겠다고
[08300.58 -> 08302.58] 세 번이나 자살 기도를 할 정도의 사람이었어요
[08303.58 -> 08305.58] 이 영성수련 와가지고 해결 안 되면
[08306.58 -> 08307.58] 나는 이제 죽는 것 밖에 없다
[08308.58 -> 08309.58] 이런 사람이었어요
[08310.58 -> 08311.58] 수련 받아보니 그게 아니구나
[08311.58 -> 08315.58] 새로운 사람으로
[08316.58 -> 08317.58] 180도 변했습니다
[08318.58 -> 08319.58] 새 사람이 되니까
[08320.58 -> 08321.58] 아름답게 보여가지고
[08322.58 -> 08323.58] 아 나 저 사람하고 축복 받아야 되겠네
[08324.58 -> 08326.58] 해가지고 축복도 받았다고 하는 얘기 들으셨죠
[08327.58 -> 08329.58] 우리 영성 아카데미
[08330.58 -> 08331.58] 하다보면
[08331.58 -> 08332.58] 하다보면
[08333.58 -> 08334.58] 딱 땀 흘려 봉사하고
[08334.58 -> 08335.58] 화장도 안 하고 그냥 막
[08335.58 -> 08336.58] 소리 지르고
[08337.58 -> 08338.58] 노래 보다 보고 울고 막 이러는데도
[08339.58 -> 08340.58] 영성 아카데미 하다보면
[08341.58 -> 08343.58]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기는 모양이에요
[08344.58 -> 08347.58] 그렇다고 해서 마음대로 연애는 안 합니다
[08348.58 -> 08349.58] 마음에 드는 사람 있으면
[08349.58 -> 08351.58] 그 부모를 통해서 연결을 해가지고
[08352.58 -> 08353.58] 얘기하면
[08354.58 -> 08357.58] 거기서 짝이 맺어지는 사람은 절대
[08358.58 -> 08359.58] 싸울 일이 없고
[08360.58 -> 08362.58] 정말로 행복한 한 쌍이 되는데
[08363.58 -> 08365.58] 이번에도 영성 아카데미 부부가
[08366.58 -> 08367.58] 많이 탄생했습니다
[08368.58 -> 08369.58] 박수 한번 쳐줍시다
[08369.58 -> 08371.58] 박수
[08372.58 -> 08373.58] 박수
[08373.58 -> 08374.58] 박수
[08375.58 -> 08376.58] 박수
[08377.58 -> 08378.58] 아무리 못생긴 사람도
[08379.58 -> 08381.58] 옛날에 원리강의를 강사가 돼가지고
[08382.58 -> 08383.58] 잘하면은
[08383.58 -> 08385.58] 세상에 최고 미남같이 보이더라는 얘기 있잖아요
[08386.58 -> 08388.58] 제가 누구라고 얘기하지 않지만은
[08389.58 -> 08390.58] 그러니까
[08391.58 -> 08393.58] 열심히 찬양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 보면은
[08394.58 -> 08395.58] 아름다워 보이는 겁니다
[08395.58 -> 08397.58] 아주
[08398.58 -> 08401.58] 그리고 장기 수련을 받았기 때문에
[08402.58 -> 08403.58] 뭐 3일 동안 수련 받고
[08404.58 -> 08405.58] 뭐하고 축복 받고
[08405.58 -> 08406.58] 이게 아니고
[08407.58 -> 08408.58] 일반 40일 수련
[08408.58 -> 08409.58] 영성 40일 수련
[08409.58 -> 08410.58] 모심 40일 수련
[08411.58 -> 08412.58] 영성 아카데미
[08413.58 -> 08414.58] 해외 선교
[08415.58 -> 08416.58] 봉사
[08417.58 -> 08418.58] 얘기 때문에
[08418.58 -> 08419.58] 신앙의 불의를 깊이 내리고
[08420.58 -> 08421.58] 거기에 축복을 받기 때문에
[08422.58 -> 08423.58] 정말로
[08423.58 -> 08425.58] 복된 가정을
[08425.58 -> 08427.58]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08428.58 -> 08429.58] 이렇게 이분이 결론을 내렸습니다
[08430.58 -> 08432.58] 하늘 부모님 참부모님 인도로
[08433.58 -> 08434.58]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
[08435.58 -> 08436.58] 이제 축복 과정으로 기쁨과
[08437.58 -> 08439.58] 효를 돌려드리는 자녀가 되어서
[08440.58 -> 08442.58] 하늘을 중심에 모시는 삶을
[08443.58 -> 08444.58] 살아가겠습니다
[08445.58 -> 08446.58] 부족하지만은
[08446.58 -> 08447.58]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08447.58 -> 08450.58] 하늘이 기뻐할 수 있는 가정을
[08451.58 -> 08452.58]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08453.58 -> 08458.58] 이런 결의를 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08459.58 -> 08462.58] 정말로 우리 세들에게
[08463.58 -> 08465.58] 큰 축복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08466.58 -> 08468.58] 여러분도 자녀들이 있으면은
[08468.58 -> 08469.58] 가능하다면
[08469.58 -> 08470.58] 40일 수련
[08470.58 -> 08472.58] 영성 40일
[08473.58 -> 08474.58] 모심 40일
[08475.58 -> 08476.58] 보내신다면은
[08477.58 -> 08479.58] 집에서 교육시킬 수 없는
[08480.58 -> 08481.58] 효자 효녀로
[08482.58 -> 08484.58] 끌어올리는 놀라운 결실을
[08485.58 -> 08486.58] 보게 될 것입니다
[08487.58 -> 08489.58] 이런 여러 가지 정성들이
[08489.58 -> 08491.58] 벌써 영성 수련생
[08492.58 -> 08493.58] 그러면 수천 명
[08494.58 -> 08495.58] 공명기도 수련생
[08495.58 -> 08496.58] 한국 일본 합치면은
[08497.58 -> 08498.58] 한 5천여 명
[08499.58 -> 08500.58] 뭐 이런 기준에서 기도하고
[08501.58 -> 08502.58] 정성 드리면서
[08503.58 -> 08505.58] 우리 대역사에 참여하는 숫자도
[08506.58 -> 08508.58] 점점점점 늘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08509.58 -> 08511.58] 그래서 어머님 고난 겪는
[08512.58 -> 08515.58] 작년학의 대역사부터 시작해서
[08515.58 -> 08518.58] 우리가 처음으로 10만 명 접수를
[08519.58 -> 08520.58] 넘어섰다는 건 기적이었습니다
[08521.58 -> 08523.58] 축의 대역사에 12만 명을
[08524.58 -> 08525.58] 넘는 건 기적이었고
[08526.58 -> 08529.58] 자꾸 영계 메시지가 내려오는데
[08530.58 -> 08531.58] 지난 동계 수련 때
[08532.58 -> 08533.58] 동계 대역사 때
[08534.58 -> 08535.58] 이제는 14만 4천이다
[08536.58 -> 08537.58] 어머님 힘드신데
[08538.58 -> 08539.58] 우리가 똘똘 뭉쳐 하나 됐다는
[08540.58 -> 08541.58] 예물을 드려야 된다
[08542.58 -> 08544.58] 영계 그런 메시지도 내려오고
[08545.58 -> 08547.58] 그런 음성을 듣고
[08547.58 -> 08548.58] 개시를 받는
[08548.58 -> 08550.58] 우리 피오호터들이 많았습니다
[08551.58 -> 08552.58] 사무친 기도를 드리니까
[08553.58 -> 08554.58] 그 메시지를 받는 겁니다
[08555.58 -> 08558.58] 어떤 사람은 어떻게 영계 메시지를 받습니까
[08559.58 -> 08560.58] 우리 이기성 원장이 지어내는 거 아닙니까
[08561.58 -> 08562.58] 그러는데
[08562.58 -> 08563.58] 제가 그걸 지어낼 시간도 없어요
[08564.58 -> 08567.58] 참 아주 저도 바쁘게 삽니다
[08567.58 -> 08572.58] 그런데 그런 메시지가
[08573.58 -> 08575.58] 지상과 공명되면서
[08576.58 -> 08579.58] 14만 4천을 넘어서게 된 것이고
[08580.58 -> 08582.58] 마침내 1440회
[08583.58 -> 08585.58] 천시문 특별 철야 정성은
[08585.58 -> 08586.58] 대역사도 아니고
[08586.58 -> 08588.58] 특별한 기념도 아닌데
[08588.58 -> 08590.58] 1440회라는 것만 갖고
[08591.58 -> 08593.58] 월드센터에서
[08594.58 -> 08596.58] 천시문 철야 정성 드리면서
[08597.58 -> 08598.58] 오늘 저녁에 찬양도
[08599.58 -> 08602.58] 1440회 철야 정성의 찬양이었습니다
[08603.58 -> 08604.58] 아주
[08605.58 -> 08608.58] 우리 모두가 마음만 먹으면
[08609.58 -> 08611.58] 매주 금요일날 월드센터에서
[08612.58 -> 08613.58] 할 수도 있는 겁니다
[08616.58 -> 08617.58] 그럼 우리도 힘을 얻지만
[08618.58 -> 08620.58] 세상 사람이 모두가 놀라는 거 아닙니까
[08621.58 -> 08622.58] 이야
[08623.58 -> 08626.58] 어떻게 밤 10시부터 새벽 1시 반까지
[08627.58 -> 08630.58] 저렇게 많은 사람이 체육관에 모여가지고
[08630.58 -> 08632.58] 저렇게 기도할 수 있을까
[08633.58 -> 08634.58] 아주
[08635.58 -> 08637.58] 거기에 연절해서
[08638.58 -> 08639.58] 전 세계 모든 식구들이
[08640.58 -> 08641.58] 금요일마다 참여해가지고
[08642.58 -> 08643.58] 50만이 넘게 참여하고
[08644.58 -> 08645.58] 120만이 넘게 참여하고 한다면
[08646.58 -> 08649.58] 뜻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겁니다
[08652.58 -> 08653.58] 그런 때가 왔습니다
[08654.58 -> 08656.58] 영재에서는 그런 메시지가 떨어지고 그래요
[08657.58 -> 08658.58] 아주 우리 마음 기준이
[08658.58 -> 08660.58] 주파수가 맞지 못하니까
[08661.58 -> 08663.58] 추진해 나가지 못합니다만
[08664.58 -> 08667.58] 어느 주파수만 맞으면 추진해 나가고
[08668.58 -> 08671.58] 그때를 통해서 기적 같은 간증들이
[08672.58 -> 08673.58] 이어진다면
[08674.58 -> 08676.58] 기적의 간증을 하신 분들에게는 큰 상도 주고
[08677.58 -> 08680.58] 아까 신동모 우리 순회사님이
[08680.58 -> 08682.58] 이제 분원장으로 가시면서
[08682.58 -> 08683.58] 이거 받았는데
[08683.58 -> 08685.58] 그런 것을 그냥 받고
[08686.58 -> 08687.58] 아주
[08688.58 -> 08690.58] 우리 장영철
[08691.58 -> 08692.58] 재단에
[08693.58 -> 08695.58] 계시는 분이 저한테 이런 메시지를 보내왔어요
[08696.58 -> 08700.58] 춘계 대역사 데스벨리 성녀 목걸이 은혜를 공유합니다
[08700.58 -> 08702.58] 워싱턴 한인교회
[08702.58 -> 08703.58] 김초로 장로님
[08703.58 -> 08705.58] 김충자 권사님
[08706.58 -> 08707.58] 네 분의 간증입니다
[08708.58 -> 08709.58] 김 장로님께서
[08710.58 -> 08712.58] 착한 치매를 겪고 있는 중에
[08713.58 -> 08716.58] 이번 대역사기간에 상태가 좀 심해져서
[08717.58 -> 08719.58] 밤에 자다 깨다 하시면서 일어나시면
[08720.58 -> 08722.58] 새벽이 되도록 혼잣말을 중얼중얼하고
[08722.58 -> 08725.58] 권사님에게 이것저것 해달라고
[08726.58 -> 08728.58] 끝없이 괴롭히고 있었습니다
[08729.58 -> 08730.58] 이게 중심력 역사입니다
[08731.58 -> 08733.58] 그런데 이번에 대역사기간에
[08734.58 -> 08737.58] 데스벨리 성녀 목걸이를 걸어들이고 나서
[08738.58 -> 08739.58] 주무시게 했는데
[08740.58 -> 08742.58] 아침 6시까지 한 번도 깨어나지 않고
[08743.58 -> 08744.58] 주무셨다고 합니다
[08745.58 -> 08746.58] 장로님 일어날 때 갑자기
[08747.58 -> 08750.58] 장로님 등짝을 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08750.58 -> 08752.58] 세게 때려줬습니다
[08753.58 -> 08755.58] 그런데 장로님께서 한 번 더 때려달라고 해서
[08756.58 -> 08758.58] 한 번 더 세게 해드렸는데
[08759.58 -> 08761.58] 시원하다고 하면서 털림을 했습니다
[08762.58 -> 08764.58] 이때부터 악한 영들이 분립이 되어서
[08765.58 -> 08767.58] 매일 성가를 부르고 온유한 모습으로 바뀌어서
[08768.58 -> 08769.58] 권사님이 해방을 받았습니다
[08770.58 -> 08772.58] 이것이 하루로 끝나는 것이
[08773.58 -> 08775.58] 지금까지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어서
[08776.58 -> 08778.58] 천심원 정성의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08778.58 -> 08782.58] 이번에 집사람이 미국으로 돌아가는 길에
[08783.58 -> 08786.58] 데스벨리 성녀 목걸이 20개를 사가지고 가서
[08787.58 -> 08790.58] 식구들에게 주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08791.58 -> 08795.58] 홀리 마더한께서 베풀어주시는 성령 역사가
[08795.58 -> 08798.58] 온 식구들에게 임하여 주셔서
[08798.58 -> 08800.58] 정말 감사드립니다
[08801.58 -> 08802.58] 아주
[08803.58 -> 08806.58] 참모모님 일심무제석방을 위해
[08807.58 -> 08809.58] 우리 모두 전력두구 사생결단
[08810.58 -> 08811.58] 실천공행으로
[08812.58 -> 08813.58] 나가겠습니다
[08813.58 -> 08815.58] 이 데스벨리 목걸이
[08815.58 -> 08816.58] 이 데스벨리 목걸이
[08816.58 -> 08820.58] 우리 처음에 일 때는 얼마나 많이 주장하고 그러다가
[08821.58 -> 08823.58] 요즘엔 별로 관심 없는 사람도 있죠
[08824.58 -> 08829.58] 그런데 이게 엄청난 은혜의 놀라운 축복이라는 걸
[08830.58 -> 08832.58] 여러분이 아셔야 됩니다
[08832.58 -> 08833.58] 아주
[08833.58 -> 08834.58] 아주
[08835.58 -> 08836.58] 그래서
[08836.58 -> 08839.58] 어제 여러분 말씀 훈록한 것 중에
[08840.58 -> 08841.58] 이런 말씀이
[08842.58 -> 08843.58] 있었습니다
[08844.58 -> 08845.58] 참부모 성원을 중심에서
[08846.58 -> 08847.58] 40년간의
[08848.58 -> 08849.58] 4천년 역사를
[08849.58 -> 08850.58] 통감하여
[08850.58 -> 08852.58] 세계 인류의 축복권내에
[08853.58 -> 08854.58] 해방권을 이룰 수 있는
[08855.58 -> 08857.58] 현실적 시대를 만들었습니다
[08860.58 -> 08862.58] 해방권을 이룰 수 있는 현실적 시대를 만들었습니다
[08864.58 -> 08865.58] 청소년 문제
[08866.58 -> 08867.58] 가정파탄 문제
[08867.58 -> 08869.58] 지금 제일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08870.58 -> 08871.58] 은하나 주권자 교육자
[08872.58 -> 08875.58] 어느 누구도 해결할 방법을 모르고 있습니다
[08876.58 -> 08879.58] 그걸 해결할 수 있는 특권을 갖고 있는 사람이
[08880.58 -> 08881.58] 참부모입니다
[08882.58 -> 08883.58] 영계의 비밀
[08883.58 -> 08884.58] 지상 역사의 비밀
[08885.58 -> 08886.58] 그걸 다 해원 성사한 것입니다
[08887.58 -> 08889.58] 선생님이 모든 것을 탕감해서
[08890.58 -> 08891.58] 승리했기 때문에
[08892.58 -> 08894.58]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08895.58 -> 08896.58] 밤이나 낮이나
[08897.58 -> 08898.58] 일체권을 이루겠다고 할 때는
[08899.58 -> 08901.58] 참사랑을 중심삼고
[08902.58 -> 08903.58] 올라갈 수 있습니다
[08904.58 -> 08905.58] 참부모님은
[08906.58 -> 08907.58] 참사랑의 혈통과
[08907.58 -> 08909.58] 참사랑의 일족과
[08910.58 -> 08912.58] 참사랑의 민족을 편성할 수 있게
[08913.58 -> 08917.58] 하늘 부모님으로부터 허락을 받았습니다
[08918.58 -> 08919.58] 아주
[08920.58 -> 08922.58] 참사랑의 혈통과
[08923.58 -> 08924.58] 참사랑의 일족과
[08925.58 -> 08926.58] 참사랑의 민족을
[08927.58 -> 08928.58] 편성할 수 있는 허락을 받았는데
[08929.58 -> 08931.58] 그래서 역사에 무엇보다도
[08932.58 -> 08933.58] 귀한 것으로
[08934.58 -> 08935.58] 하늘의 보호와 창고를
[08936.58 -> 08937.58] 개개인 가정 가정에
[08938.58 -> 08939.58] 전수한 것이
[08940.58 -> 08941.58] 축복가정입니다
[08942.58 -> 08943.58] 이런 말씀하셨어요
[08944.58 -> 08945.58] 축복가정이
[08946.58 -> 08949.58] 하늘의 보호와 창고를
[08950.58 -> 08952.58] 전수 받은 가정이다
[08953.58 -> 08958.58] 그런데 오늘 훈독 말씀은
[08958.58 -> 08962.58] 축복가정이 종종 메시아의 사명을 다하는데
[08963.58 -> 08964.58] 종종 메시아는
[08965.58 -> 08968.58] 참 부모님이 주신 축복 중에
[08968.58 -> 08971.58] 가장 큰 축복이라는 말씀이
[08971.58 -> 08974.58] 오늘 저녁에 훈독한 말씀에
[08975.58 -> 08977.58] 아주 중심적인 내용입니다
[08978.58 -> 08979.58] 아주
[08980.58 -> 08982.58] 그 말씀이 우리가
[08983.58 -> 08985.58] 가정에게
[08986.58 -> 08987.58] 종족에게
[08988.58 -> 08989.58] 이루어져야 됩니다
[08990.58 -> 08993.58] 그 종족적 메시아의 승리자들이 모이면
[08993.58 -> 08995.58] 신국가가 탄생하는데
[08996.58 -> 08997.58] 신국가가
[08999.58 -> 09000.58] 하늘이 내리신
[09001.58 -> 09003.58] 국가에 주는 축복 중에 축복이요
[09004.58 -> 09005.58] 은혜 중에 은혜다
[09006.58 -> 09008.58] 우리는 모든 백성들이
[09009.58 -> 09010.58] 참부모님을 알고
[09011.58 -> 09012.58] 모실 수 있는
[09013.58 -> 09014.58] 그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
[09015.58 -> 09017.58] 정성을 들이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09018.58 -> 09020.58] 우리 한민족 대서사실을 교육하는 이유도
[09020.58 -> 09023.58] 거기 있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09024.58 -> 09026.58] 겨어제 저녁에
[09027.58 -> 09028.58] 주신 말씀 중에
[09029.58 -> 09031.58] 하늘 부모님의 말씀은
[09032.58 -> 09034.58] 그 말씀이 떨어지는 곳곳마다
[09035.58 -> 09037.58] 선의 실적이 일어나고
[09038.58 -> 09039.58] 부활의 역사
[09040.58 -> 09041.58] 재창조 역사가 일어나게 합니다
[09042.58 -> 09044.58] 그래서 우리는 악을 청산하고
[09045.58 -> 09046.58] 부활의 역사를 일으키며
[09046.58 -> 09048.58] 재창조의 권능을
[09049.58 -> 09050.58] 행사할 수 있는
[09051.58 -> 09052.58] 말씀을 가진 사람이
[09053.58 -> 09054.58] 되어야 합니다
[09055.58 -> 09057.58] 그래서 천시문 정성을 통해서
[09058.58 -> 09059.58] 여러분 모두가 다
[09060.58 -> 09062.58] 재창조의 권능을
[09063.58 -> 09064.58] 할 수 있는
[09065.58 -> 09066.58] 말씀을 가진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09067.58 -> 09070.58] 말씀으로 재창조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09071.58 -> 09073.58] 따라서 말씀하는 곳곳마다
[09074.58 -> 09075.58] 선의 실적
[09075.58 -> 09076.58] 부활의 역사
[09076.58 -> 09077.58] 재창조 역사가 일어나서
[09078.58 -> 09079.58] 간증하고
[09080.58 -> 09081.58] 또 간증한다면
[09082.58 -> 09083.58] 온 세상 사람들이
[09084.58 -> 09085.58] 부모님께로 몰려올 것이고
[09086.58 -> 09087.58] 그 실적을 자랑하는 것이
[09088.58 -> 09089.58] 바로
[09090.58 -> 09091.58] 대역사가
[09092.58 -> 09093.58] 되게 될 것입니다
[09094.58 -> 09095.58] 이번
[09096.58 -> 09097.58] 천일국 세계
[09098.58 -> 09099.58] 지도자들의
[09100.58 -> 09101.58] 정성으로
[09101.58 -> 09102.58] 모든 대륙에서
[09103.58 -> 09105.58] 대역사 접수의 신기록을
[09106.58 -> 09107.58] 수립하게
[09108.58 -> 09109.58] 되었습니다
[09110.58 -> 09111.58] 이제 우리가 더욱더 하나 된다면
[09112.58 -> 09113.58] 이
[09123.58 -> 09124.58] 이제 넘어가지 못한
[09125.58 -> 09126.58] 대기록을
[09127.58 -> 09128.58] 또 세워나갈 수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09129.58 -> 09130.58] 그러게 나간다면
[09131.58 -> 09132.58] 능력을 주실 것입니다
[09133.58 -> 09135.58] 이번 이런 대역사에
[09136.58 -> 09137.58] 사람이 밀려오고
[09138.58 -> 09139.58] 정말로
[09140.58 -> 09141.58] 사랑나무 광장
[09142.58 -> 09143.58] 또 북마당
[09144.58 -> 09145.58] 사람이 가득 차서 뛰놀고
[09146.58 -> 09147.58] 하는 모든 이 모습 속에는
[09148.58 -> 09149.58] 능력 받은 사람이 있기 때문이라고
[09150.58 -> 09151.58] 저는 믿습니다
[09151.58 -> 09154.58] 말씀의 능력을 가진 사람들
[09155.58 -> 09156.58] 우리 수련원의 강사들이
[09157.58 -> 09158.58] 정말로
[09159.58 -> 09160.58] 말씀의 능력을 받아서
[09161.58 -> 09162.58] 은혜를 주는 강사들이
[09163.58 -> 09164.58] 많이 있습니다
[09165.58 -> 09166.58] 또 스태프들
[09167.58 -> 09168.58] 얼마나 헌신적으로
[09169.58 -> 09170.58] 열심히 하는지 모릅니다
[09171.58 -> 09172.58]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정성
[09173.58 -> 09174.58] 쉬운 일이 아닙니다
[09175.58 -> 09177.58] 그렇다고 밤에 정성들이고
[09178.58 -> 09179.58] 일하니까 수당 계산해가지고
[09179.58 -> 09181.58] 보너스를 주는 것도 아니고
[09181.58 -> 09182.58] 열심히 일하면
[09183.58 -> 09185.58] 보너스를 줘야 되겠다고 하니까
[09185.58 -> 09188.58] 아이고 어떻게 우리만 보너스를 받느냐고
[09189.58 -> 09190.58] 원장님 만드셔도 좋습니다
[09191.58 -> 09192.58] 이렇게 하면서
[09192.58 -> 09193.58] 지금 가고 있는 겁니다
[09194.58 -> 09195.58] 얼마나 피곤하고 얼마나 힘들고
[09196.58 -> 09197.58] 그러지만 가고 있는 거예요
[09198.58 -> 09199.58] 이번에 안수실에
[09200.58 -> 09202.58] 안수실에 52명이 안수봉사를 하는데
[09202.58 -> 09205.58] 1230명이 안수를 받는데
[09206.58 -> 09208.58] 안수를 1분씩 받는 게 아니고
[09208.58 -> 09210.58] 한 번 안수 받은 20분 30분씩 받습니다
[09210.58 -> 09212.58] 1230명 안수
[09213.58 -> 09216.58] 중심용 상담 448
[09216.58 -> 09220.58] 또 가정문제 상담 73에서
[09221.58 -> 09223.58] 우리 안수실에서
[09224.58 -> 09226.58] 1,751건에
[09227.58 -> 09230.58] 상담이나 안수를 입원해 나갔어요
[09230.58 -> 09232.58] 상담 센터에서
[09233.58 -> 09236.58] 상담 41건 안수
[09236.58 -> 09237.58] 523건
[09238.58 -> 09239.58] 30명이 봉사해가지고
[09240.58 -> 09242.58] 564명이 안수를 받았어요
[09243.58 -> 09246.58] 합계 2,315건입니다
[09247.58 -> 09250.58] 그러니 얼마나 복잡하고
[09250.58 -> 09253.58] 힘들고 어려운 일을 가겠습니까
[09254.58 -> 09256.58] 그분들이 은혜를 받아서
[09256.58 -> 09257.58] 이렇게 하기 때문에
[09258.58 -> 09260.58] 은혜 위에 은혜의 역사로
[09261.58 -> 09262.58] 대역사가
[09263.58 -> 09264.58] 펼쳐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09265.58 -> 09268.58] 이제 이 본원에 내리는 모든 은혜가
[09269.58 -> 09271.58] 전세계 모든 분원에
[09272.58 -> 09274.58] 확장돼 갈 때가 됐다고 생각이 됩니다
[09275.58 -> 09277.58] 그래서 이번에 미국에도
[09277.58 -> 09280.58] 신동무 분원장님을
[09281.58 -> 09285.58] 어머님께서 직접 임명을 하셨습니다
[09286.58 -> 09288.58] 분원장 섭리를
[09289.58 -> 09292.58] 2018년 10월 11일 날
[09293.58 -> 09294.58] 하시면서
[09295.58 -> 09298.58] 정말로 중요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09299.58 -> 09302.58] 청평과 직접 연관되어 있어서
[09303.58 -> 09305.58] 본 위치를 잃으면 절대 안 된다
[09305.58 -> 09307.58] 영육계가
[09308.58 -> 09310.58] 이제 지상도 한 체제로 움직이고 있다
[09311.58 -> 09312.58] 지난 과거 역사를 보면
[09313.58 -> 09314.58] 중심이 뚜렷하지 않아서
[09315.58 -> 09316.58] 분파가 일어난 것이다
[09317.58 -> 09318.58] 너희들로 말미암아
[09319.58 -> 09320.58] 정리되어야 한다
[09321.58 -> 09322.58] 정성과 신앙의 본이 되어야 한다
[09323.58 -> 09324.58] 하늘 부모님의 꿈을
[09325.58 -> 09327.58] 이루기 위한 환경권을
[09328.58 -> 09329.58] 이루어야 한다
[09330.58 -> 09332.58] 너희들은 중책을 갖고 나가는 것을
[09332.58 -> 09333.58] 알아야 한다
[09333.58 -> 09335.58] 하늘 부모님의 실체
[09336.58 -> 09337.58] 성령 독생여 되시는
[09338.58 -> 09339.58] 참 어머님과 하나 되어
[09340.58 -> 09341.58] 신령의 불을
[09342.58 -> 09343.58] 대륙에 붙여야 한다
[09344.58 -> 09345.58] 영적인 섭리가
[09346.58 -> 09347.58] 대륙의 폭발적인 힘으로
[09348.58 -> 09349.58] 나타나야 한다
[09349.58 -> 09350.58] 하늘이
[09350.58 -> 09351.58] 하늘이 의인을 준비해 주었다
[09352.58 -> 09353.58] 95% 준비가 돼 있다
[09354.58 -> 09355.58] 5% 책임은
[09356.58 -> 09357.58] 너희들이
[09357.58 -> 09358.58] 해야 한다
[09359.58 -> 09360.58] 언제나 하늘에 감사해라
[09361.58 -> 09362.58] 식구들께도 감사해라
[09363.58 -> 09364.58] 내가 늘 이야기한 것처럼
[09365.58 -> 09367.58] 과거 현재 미래를 위한
[09368.58 -> 09369.58] 메시아의 삶을
[09369.58 -> 09370.58] 살아야 한다
[09371.58 -> 09372.58] 그렇기 때문에
[09373.58 -> 09374.58] 하이 천주 천보 수련원에
[09375.58 -> 09376.58] 중요한 섭리를 하고 있다는 것을
[09377.58 -> 09378.58] 알아야 한다
[09379.58 -> 09380.58] 많은 것을 현지에서 느낄 것이다
[09381.58 -> 09382.58] 너희 한 사람으로
[09383.58 -> 09384.58] 대륙이
[09385.58 -> 09386.58] 사는 것이다
[09387.58 -> 09388.58] 대륙에서 일도가 어긋나면
[09389.58 -> 09390.58] 흔들리기 시작하는 것이다
[09391.58 -> 09392.58] 참모 어머님과
[09393.58 -> 09394.58] 본원장이 완전히
[09394.58 -> 09395.58] 하나 되어야 한다
[09396.58 -> 09397.58] 참모 어머님과 하나 안 되면
[09398.58 -> 09399.58] 하나가
[09400.58 -> 09401.58] 하나가 되면 안 되는 것이 없다
[09402.58 -> 09403.58] 영적으로 무장해라
[09404.58 -> 09405.58] 철야 정성
[09406.58 -> 09407.58] 기도 정성이 필요하다
[09407.58 -> 09409.58] 영적으로 눌리면
[09410.58 -> 09411.58] 큰일 난다
[09412.58 -> 09413.58] 어떤 지위를 놓고 볼 때
[09414.58 -> 09415.58] 자기가 들어있으면 안 된다
[09416.58 -> 09417.58] 자기의 잘난 능력보다는
[09418.58 -> 09419.58] 먼저
[09420.58 -> 09421.58] 부모님을 생각해야 한다
[09421.58 -> 09423.58] 독생 여의신
[09423.58 -> 09425.58] 참 어머님과 하나 되어 나간다면
[09426.58 -> 09427.58] 만사오케이다
[09428.58 -> 09429.58] 전신갑주 권위를 갖고
[09430.58 -> 09432.58] H.A. 천주 천보 수련의 은혜와
[09433.58 -> 09435.58] 사랑 축복을 현장에 전달하라
[09436.58 -> 09438.58] 수련원이 영생할 수 있도록
[09439.58 -> 09440.58] 하는 것이다
[09441.58 -> 09442.58] 여러분들이 나를 연구하면
[09443.58 -> 09444.58] 섭리를 알 수 있다
[09445.58 -> 09447.58] 참 아버님과 53년간
[09448.58 -> 09449.58] 지내왔다
[09450.58 -> 09452.58] 지도자가 되려면 참을 수 있어야 한다
[09453.58 -> 09454.58] 지적으로만 판단 갖고
[09455.58 -> 09456.58] 결정하고
[09456.58 -> 09457.58] 단정하지 말아라
[09458.58 -> 09459.58] 여러분들이 하는 일은
[09460.58 -> 09461.58] 식구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09462.58 -> 09463.58] 있는 것이다
[09464.58 -> 09465.58] 건강해야 된다
[09466.58 -> 09467.58] 그러시면서
[09468.58 -> 09469.58] 올리브
[09470.58 -> 09472.58] 나무 이야기를 하시면서
[09472.58 -> 09474.58] 중동에서 나온
[09475.58 -> 09476.58] 대추 과일을
[09477.58 -> 09478.58] 대접하면서
[09479.58 -> 09480.58] 건강하라고 축복을
[09481.58 -> 09482.58] 내리셨습니다
[09483.58 -> 09484.58] 그리고 황성민
[09485.58 -> 09486.58] 사과 분원장을 아프리카로 보낼 때도
[09487.58 -> 09489.58] 수련 받은 지 열흘밖에 안 됐는데
[09490.58 -> 09492.58] 어머님께서
[09493.58 -> 09495.58] 보내가지고 아프리카 섭리를
[09496.58 -> 09497.58] 해나가시게 됐습니다
[09498.58 -> 09499.58] 아프리카에 가서
[09499.58 -> 09501.58] 밤낮 없이
[09502.58 -> 09503.58] 정성을 다해 활동해서
[09504.58 -> 09505.58] 아프리카를 복귀해라
[09506.58 -> 09507.58] 한국과 일본은
[09508.58 -> 09509.58] 아프리카를 살리기 위해
[09510.58 -> 09511.58] 모든 기관이
[09512.58 -> 09513.58] 협조해라
[09514.58 -> 09515.58] 아프리카 대륙은 불쌍하다
[09516.58 -> 09517.58] 아프리카 대륙이 부흥하도록
[09518.58 -> 09519.58] 유럽과 미국이
[09520.58 -> 09521.58] 영향을 줘야 한다
[09522.58 -> 09523.58] 아시아도
[09524.58 -> 09525.58] 영향을 줘야 한다
[09526.58 -> 09527.58] 그러시면서
[09528.58 -> 09529.58] 황성민
[09529.58 -> 09530.58] 사과
[09531.58 -> 09532.58] 분원장을
[09532.58 -> 09533.58] 임명을 하셔서
[09534.58 -> 09535.58] 현장으로 보내신 것입니다
[09536.58 -> 09537.58] 아주
[09538.58 -> 09539.58] 아직도
[09539.58 -> 09542.58] 우리 아프리카 대륙 본부의 건물이
[09543.58 -> 09544.58] 완공이 안 돼가지고
[09545.58 -> 09546.58] 아직도 유리창도 없이
[09547.58 -> 09548.58] 대역사
[09549.58 -> 09550.58] 우리 김명웅 센터장 가서 할 때
[09551.58 -> 09552.58] 모기가 얼마나 뜯겠는지
[09552.58 -> 09553.58] 말라리아를 다 걸려가지고 왔어요
[09554.58 -> 09555.58] 그래서
[09556.58 -> 09557.58] 참 우리가 열심히 도와서라도
[09558.58 -> 09560.58] 참 아프리카에
[09560.58 -> 09562.58] 맨 먼저
[09563.58 -> 09564.58] 대역사의 인원도
[09564.58 -> 09566.58] 최고로 많은 인원들이
[09566.58 -> 09567.58] 참여하는 대륙으로
[09568.58 -> 09569.58]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09570.58 -> 09571.58] 아주
[09572.58 -> 09573.58] 아프리카에서 그냥
[09573.58 -> 09574.58] 1억 명이 대역사에
[09574.58 -> 09575.58] 접수했습니다
[09575.58 -> 09576.58] 이렇게
[09576.58 -> 09577.58] 나와야 되지 않습니까
[09578.58 -> 09579.58] 그래도
[09580.58 -> 09581.58] 비전 2020 승리를 향해 가면서
[09582.58 -> 09583.58] 국가복귀
[09584.58 -> 09585.58] 또 대륙복귀
[09586.58 -> 09587.58] 종단복귀의 기준을
[09587.58 -> 09588.58] 제일 먼저 세웠다고 해서
[09589.58 -> 09590.58] 심차게 나갔던 곳이
[09591.58 -> 09592.58] 아프리칸데
[09593.58 -> 09594.58] 여러분
[09594.58 -> 09595.58] 여러 가지 어렵고 힘든 일이 많습니다
[09595.58 -> 09597.58] 어머님 한 번 말씀한 건
[09597.58 -> 09599.58] 땅에 떨어뜨리면 안 됩니다
[09600.58 -> 09601.58] 아주
[09602.58 -> 09603.58] 한 번 했는데 안 듣고
[09603.58 -> 09604.58] 열 번 했는데 안 들었는데
[09605.58 -> 09606.58] 아무리 해도 안 들으면
[09607.58 -> 09608.58] 이제 잔소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09609.58 -> 09611.58] 연계 가면 심판 받은 겁니다
[09612.58 -> 09614.58] 너 어머님 말씀을 잔소리로 생각했지
[09615.58 -> 09616.58] 아닙니다
[09617.58 -> 09618.58] 저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09619.58 -> 09620.58] 사생결단 절격도
[09621.58 -> 09622.58] 오늘도 잠시 소감발 편한데
[09623.58 -> 09624.58] 우리 지원장 중에서도 그런 소감하잖아요
[09625.58 -> 09626.58] 아냐
[09626.58 -> 09627.58] 너
[09628.58 -> 09629.58] 너
[09629.58 -> 09630.58] 잔소리로 생각했어
[09631.58 -> 09632.58] 이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09633.58 -> 09634.58] 아닙니다
[09635.58 -> 09636.58] 그래도 그냥
[09637.58 -> 09638.58] 아버님 모시고 있는
[09639.58 -> 09640.58] 영계 사자들이
[09641.58 -> 09642.58] 목덜미를 끌어안고 그냥
[09643.58 -> 09644.58] 달려갈지 모릅니다
[09644.58 -> 09645.58] 그러면 나를 살려주세요
[09645.58 -> 09646.58] 나 아닙니다 아닙니다
[09647.58 -> 09648.58] 그거 안 하려면
[09649.58 -> 09650.58] 말씀 훈독하면서
[09651.58 -> 09652.58] 말씀 떨어진 걸 중심하고
[09653.58 -> 09654.58] 이루기 위해서 사생결단해야 됩니다
[09655.58 -> 09657.58] 그래서 우리 신동무
[09657.58 -> 09658.58] 분원장
[09658.58 -> 09659.58] 사명이
[09659.58 -> 09660.58] 큰 겁니다
[09661.58 -> 09663.58] 신동무 회장이
[09664.58 -> 09665.58] 부모가 어떤 사람이고
[09666.58 -> 09667.58] 무슨 일을 하면서
[09668.58 -> 09669.58] 컸는지 다 아시고
[09670.58 -> 09671.58] 이번에 신동무
[09672.58 -> 09673.58] 분원장님에게 특별히 말씀을
[09674.58 -> 09675.58] 주시고 명을 내리셨습니다
[09675.58 -> 09677.58] 겨울
[09677.58 -> 09678.58] 오늘 억만세 innov
[09678.58 -> 09679.58] 신동무 분원장
[09679.58 -> 09680.58] 에서
[09680.58 -> 09681.58] 억만세를 하도록 그렇게
[09681.58 -> 09687.78] 여러분 새로운 출정의 시간을 갖도록 하십시다. 아주 감사합니다.
[09711.58 -> 09720.54] 경계가 강력히 역사하실 수 있도록 간절히 아버지 어머니를 외치며 전심원 하늘 문을 더욱더 크게 열도록 하겠습니다.
[09721.06 -> 09723.60] 다 함께 양손을 높이 올리시겠습니다.
[09723.60 -> 09728.10] 아버지!
[09732.10 -> 09736.20] 아버지!
[09736.20 -> 09743.14] 아버지!
[09743.80 -> 09746.50] 아버지!
[09747.94 -> 09749.44] 아버지!
[09754.00 -> 09755.92] 아버지!
[09760.40 -> 09762.40] 아버지!
[09766.20 -> 09772.20] 아멘
[09772.20 -> 09776.20] 아멘
[09776.20 -> 09784.20] 아멘
[09784.20 -> 09790.20] 아멘
[09790.20 -> 09794.20] 아멘
[09794.20 -> 09799.20] 아아마니
[09799.20 -> 09802.20] 아아마니
[09802.20 -> 09808.20] 전수막은 오늘 일마다 함께서 우리에게 있는
[09808.20 -> 09810.20] 대화의 선물입니다.
[09810.20 -> 09812.20] 아수
[09812.20 -> 09815.20] 전수막이라고 하셨습니다.
[09815.20 -> 09816.20] 아수
[09816.20 -> 09826.20] 전수막은 오늘 일본도 함께 하셨습니다.
[09826.20 -> 09828.20] 아수
[09828.20 -> 09830.20] 아수
[09830.20 -> 09832.20] 아수
[09832.20 -> 09834.20] 아수
[09834.20 -> 09836.20] 아수
[09836.20 -> 09838.20] 아수
[09838.20 -> 09840.20] 아수
[09840.20 -> 09842.20] 아수
[09842.20 -> 09844.20] 아수
[09844.20 -> 09846.20] 아수
[09846.20 -> 09848.20] 아수
[09848.20 -> 09850.20] 아수
[09850.20 -> 09852.20] 아수
[09852.20 -> 09854.20] 아수
[09854.20 -> 09856.20] 아수
[09856.20 -> 09858.20] 아수
[09858.20 -> 09860.20] 아수
[09860.20 -> 09862.20] 아수
[09862.20 -> 09864.20] 아수
[09864.20 -> 09866.20] 아수
[09866.20 -> 09868.20] 아수
[09868.20 -> 09870.20] 아수
[09870.20 -> 09872.20] 아수
[09872.20 -> 09874.20] 아멘
[09902.20 -> 09904.20] 아멘
[09932.20 -> 09934.20] 아멘
[09962.20 -> 09964.20] 아멘
[09964.20 -> 09966.20] 아멘
[09966.20 -> 09968.20] 아멘
[09968.20 -> 09970.20] 아멘
[09970.20 -> 09972.20] 아멘
[09972.20 -> 09974.20] 아멘
[09974.20 -> 09976.20] 아멘
[09976.20 -> 09978.20] 아멘
[09978.20 -> 09980.20] 아멘
[09980.20 -> 09982.20] 아멘
[09982.20 -> 09984.20] 아멘
[09984.20 -> 09986.20] 아멘
[09986.20 -> 09988.20] 아멘
[09988.20 -> 09990.20] 아멘
[09990.20 -> 10020.18] 성령의 힘이 되었을 때
[10020.20 -> 10028.86] 다가서 watching
[10028.86 -> 10030.20] materia
[10030.20 -> 10035.60] 다가와 함께 합심하여 후명기도 하시겠습니다
[10035.60 -> 10040.20] 어머님 환궁하여 수소
[10040.20 -> 10042.60] 어머니 환궁하여 수소
[10042.60 -> 10045.18] 어머니 환궁하여 수소
[10045.18 -> 10047.64] 어머니 환궁하여 수소
[10047.64 -> 10077.62] 아멘, 왕궐소!
[10077.64 -> 10079.64] 아멘
[10107.64 -> 10109.64] 아멘
[10137.64 -> 10139.64] 아멘
[10139.64 -> 10141.64] 아멘
[10141.64 -> 10143.64] 아멘
[10143.64 -> 10145.64] 아멘
[10145.64 -> 10147.64] 아멘
[10147.64 -> 10149.64] 아멘
[10149.64 -> 10151.64] 아멘
[10151.64 -> 10153.64] 아멘
[10153.64 -> 10155.64] 아멘
[10155.64 -> 10157.64] 아멘
[10157.64 -> 10159.64] 아멘
[10159.64 -> 10161.64] 아멘
[10161.64 -> 10163.64] 아멘
[10163.64 -> 10165.64] 아멘
[10165.64 -> 10195.62] 한글자막 by 한효정
[10195.64 -> 10225.62] 어머니, 반가워.
[10225.64 -> 10227.64] 아멘
[10255.64 -> 10257.64] 아멘
[10285.64 -> 10287.64] 아멘
[10287.64 -> 10289.64] 아멘
[10289.64 -> 10291.64] 아멘
[10291.64 -> 10293.64] 아멘
[10293.64 -> 10295.64] 아멘
[10295.64 -> 10297.64] 아멘
[10297.64 -> 10299.64] 아멘
[10299.64 -> 10301.64] 아멘
[10301.64 -> 10303.64] 아멘
[10303.64 -> 10305.64] 아멘
[10305.64 -> 10307.64] 아멘
[10307.64 -> 10309.64] 아멘
[10309.64 -> 10311.64] 아멘
[10311.64 -> 10313.64] 아멘
[10313.64 -> 10343.62] 오울네, 왕구와서
[10343.64 -> 10373.62] 한글자막 by 한효정
[10373.64 -> 10403.62] 왕궐소
[10403.64 -> 10433.62] 왕궐소
[10433.64 -> 10435.64] 왕궐소
[10435.64 -> 10437.64] 왕궐소
[10437.64 -> 10439.64] 왕궐소
[10439.64 -> 10441.64] 왕궐소
[10441.64 -> 10443.64] 왕궐소
[10443.64 -> 10445.64] 왕궐소
[10445.64 -> 10449.64] 왕궐소
[10449.64 -> 10451.64] 왕궐소
[10451.64 -> 10459.64] 원가소
[10459.64 -> 10468.64] 어머니 원가소
[10468.64 -> 10475.64] 원가소
[10475.64 -> 10480.64] 원가소
[10480.64 -> 10488.64] 원가소
[10488.64 -> 10490.64] 원가소
[10490.64 -> 10492.64] 원가소
[10492.64 -> 10502.64] 원가소
[10502.64 -> 10508.64] 원가소
[10508.64 -> 10538.62] 어머니 원가서
[10538.64 -> 10540.64] 어머니 원가서
[10541.26 -> 10544.64] 어머니 원가서
[10544.64 -> 10550.64] 그리움 어머니
[10551.26 -> 10555.64] 어서 속히 환궁하시옵소서
[10555.64 -> 10559.34] 온 마음 다해 찬양 올리겠습니다
[10559.34 -> 10567.64] 어머니와 함께하는
[10568.64 -> 10572.06] 그리운 이 시간
[10572.06 -> 10576.64] 부모님 모자 앞에
[10576.64 -> 10580.64] 내 마음을 쏟네
[10580.64 -> 10584.64] 내 심정 다 맞춰
[10584.64 -> 10588.64] 저 부모님께 기도드리니
[10588.64 -> 10594.06] 다스란 사랑으로
[10594.06 -> 10598.64] 날 안아주시네
[10598.64 -> 10603.64] 어머니와 함께하는
[10603.64 -> 10607.64] 그리운 이 시간
[10607.64 -> 10611.64] 부모님 모자 앞에
[10611.64 -> 10617.64] 내 마음을 쏟네
[10617.64 -> 10619.64] 내 정성 다 맞춰
[10619.64 -> 10621.64] 부모님께
[10621.64 -> 10623.64] 기도드리니
[10623.64 -> 10625.64] 부모님
[10625.64 -> 10629.64] 다스란 사랑으로
[10629.64 -> 10631.64] 날 안아주시네
[10631.64 -> 10633.64] 온 마음 다해
[10633.64 -> 10637.64] 온 마음 다해
[10637.64 -> 10639.64] 기도합니다
[10639.64 -> 10641.64] 내 모든 상
[10641.64 -> 10645.64] 당신께 드릴
[10645.64 -> 10647.64] 온 마음 다해
[10647.64 -> 10649.64] 부모님
[10649.64 -> 10653.64] 부모님
[10653.64 -> 10655.64] 부모님
[10655.64 -> 10659.64] 부모님
[10659.64 -> 10661.64] 그리운 사랑
[10661.64 -> 10663.64] 참 부모님
[10663.64 -> 10665.64] 부모님
[10665.64 -> 10667.64] 아버님 함께
[10667.64 -> 10669.64] 역사심을 믿습니다
[10669.64 -> 10671.64] 사랑
[10671.64 -> 10673.64] 부모님
[10673.64 -> 10675.64] 그리운 이 시간
[10675.64 -> 10677.64] 부모님
[10677.64 -> 10678.64] 부모님
[10678.64 -> 10679.64] 부모님
[10679.64 -> 10680.64] 부모님
[10680.64 -> 10681.64] 부모님
[10681.64 -> 10682.64] 부모님
[10682.64 -> 10684.64] 기도드리니
[10684.64 -> 10692.64] 내 심정 담아 저 부모님께 기도드리니
[10693.24 -> 10700.64] 마쓰한 사랑으로 날아가 주시네
[10700.64 -> 10706.64] 온 마음 다해 어머님을 위하여 기도를 냅니다
[10706.64 -> 10708.64] 기도합니다
[10708.64 -> 10717.64] 어머님의 황동을 위하여 목소리도 편하게 됩니다
[10717.64 -> 10724.64] 온 마음 다해 울어봅니다
[10724.64 -> 10734.64] 그리니 사랑아 저 부모님 온 마음 다해
[10734.64 -> 10740.64] 그 엄마의 기도합니다
[10740.64 -> 10746.64] 내 모든 성 당신께 주네
[10746.64 -> 10756.64] 온 마음 다해 울어봅니다
[10756.64 -> 10760.64] 그리니 사랑아 저 부모님 온 마음 다해
[10760.64 -> 10770.64] 온 마음 다해 울어봅니다
[10770.64 -> 10772.64] 감사합니다.
[10772.64 -> 10776.64] 내 모든 상
[10776.64 -> 10780.64] 당신의 드릴
[10780.64 -> 10784.64] 왕가에
[10784.64 -> 10788.64] 눈러봅니다.
[10789.64 -> 10792.64] 그리스도
[10792.64 -> 10796.64] 상무 어리니
[10796.64 -> 10798.64] 왕가에
[10800.64 -> 10804.64] 눈러봅니다.
[10804.64 -> 10806.64] 그리스도
[10806.64 -> 10808.64] 사랑
[10808.64 -> 10812.64] 상무 어리니
[10812.64 -> 10814.64] 그리스도
[10814.64 -> 10816.64] 사랑
[10816.64 -> 10818.64] 상무 어리니
[10818.64 -> 10820.64] 그리스도
[10820.64 -> 10822.64] 사랑
[10822.64 -> 10824.64] 상무 어리니
[10824.64 -> 10826.64] 그리스도
[10826.64 -> 10828.64] 사랑
[10828.64 -> 10830.64] 사랑
[10830.64 -> 10834.64] 사랑
[10834.64 -> 10836.64] 사랑
[10836.64 -> 10838.64] 사랑
[10838.64 -> 10840.64] 사랑
[10840.64 -> 10842.64] 사랑
[10842.64 -> 10844.64] 사랑
[10844.64 -> 10846.64] 사랑
[10846.64 -> 10848.64] 사랑
[10848.64 -> 10850.64] 사랑
[10850.64 -> 10852.64] 사랑
[10852.64 -> 10854.64] 사랑
[10854.64 -> 10856.64] 사랑
[10856.64 -> 10858.64] 사랑
[10858.64 -> 10862.64] 사랑
[10862.64 -> 10864.64] 사랑
[10864.64 -> 10866.64] 사랑
[10866.64 -> 10880.98] 꼭 명기도 진짜 아버지!
[10896.64 -> 10926.6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926.64 -> 10956.6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956.64 -> 10986.6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986.64 -> 11016.6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016.64 -> 11046.6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046.62 -> 11076.60]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076.60 -> 11106.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106.58 -> 11136.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136.56 -> 11166.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166.54 -> 11168.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198.54 -> 11200.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288.54 -> 11290.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380.54 -> 11382.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382.54 -> 11384.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384.54 -> 11386.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474.54 -> 11480.54] 참 어머니의 참모모님의 기쁨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1540.54 -> 11542.54] 황금하실 수 있습니다.
[11542.54 -> 11544.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544.54 -> 11546.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546.54 -> 11550.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550.54 -> 11552.54] 저희도 주신 모든 것이,
[11552.54 -> 11553.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553.54 -> 11556.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556.54 -> 11560.54] 수� Bereich였습니다.
[11560.54 -> 11569.22]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11569.22 -> 11575.14] 하늘이 집중하시고 관심이 있으시는 이래
[11575.14 -> 11584.76] 저희들도 집중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11584.76 -> 11590.26] 전진 참모님께서 이 사상에 오셨다는
[11590.26 -> 11596.68] 홀리바당께서 오셨다는 이 기쁜 소식을
[11596.68 -> 11604.72] 이웃 사람들에게 잘 전하고 전도해서 기쁨을 나눌 수 있도록
[11604.72 -> 11612.64]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11612.64 -> 11618.14] 참모어머님께서는 하늘은 분명히 살아계시며
[11618.14 -> 11626.02] 역사하고 계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11626.02 -> 11634.24] 살아 역사하시는 하늘 부모님과 매일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11634.24 -> 11641.24]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11641.24 -> 11652.24] 2026년 올해 시작하면서 참모어머님께서 새해 정의리 많이 생길 거니까
[11652.24 -> 11659.24] 열심히 하라고 해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1659.24 -> 11667.24] 천심원천성을 열심히 들여 정의리 많이 생겨서
[11667.24 -> 11671.24] 우리마다 한창원님께서 기뻐하실 수 있도록
[11671.24 -> 11674.24]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11674.24 -> 11680.24] 너무나 부족한 저희들이지만
[11680.24 -> 11683.24] 오늘 하루 24시간도
[11683.24 -> 11687.24] 전진 참모님의 최선을 다하고
[11687.24 -> 11691.24] 삿땡 기운이 들어가지 않게
[11691.24 -> 11694.24] 모든 식구들이 뷰아워터로서
[11694.24 -> 11698.24] 수전처럼 맑게 살아갈 수 있도록
[11698.24 -> 11702.24]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11702.24 -> 11709.24] 장어모님의 골린톨이 최고로
[11709.24 -> 11712.24]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11712.24 -> 11717.24] 참마모님께서
[11718.24 -> 11720.24] 출동 역사하실 수 있도록
[11720.24 -> 11722.24] 열심히 전선 드리오니
[11722.24 -> 11725.24] 신천주 메시아의 사명
[11725.24 -> 11728.24] 선민의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11728.24 -> 11732.24]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11732.24 -> 11740.24] 내년 최육십배 하늘 부모님의 날
[11740.24 -> 11743.24] 대순미를 위해
[11743.24 -> 11747.24]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11747.24 -> 11754.24] 그것을 위해 어머니의 복중
[11754.24 -> 11757.24] 대추가 같은 전시몬 전선을
[11757.24 -> 11760.24] 한 사람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11760.24 -> 11761.24] 같이 들여
[11761.24 -> 11763.24] 월드센터에서
[11763.24 -> 11766.24] 전시몬 전선을 드리는
[11766.24 -> 11769.24] 새 시대를 열어주시고
[11769.24 -> 11772.24] 무섭게 본장해 나가는 모습을
[11772.24 -> 11774.24] 보여 드릴 수 있도록
[11774.24 -> 11777.24]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11777.24 -> 11780.24] 전시몬 전선을 통해
[11780.24 -> 11783.24] 사람의 힘으로 해결 못하는 문제를
[11783.24 -> 11786.24] 해결할 수 있도록
[11786.24 -> 11789.24] 크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11789.24 -> 11794.24] 크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11794.24 -> 11799.24] 허리마다 하늘을 모신
[11799.24 -> 11802.24] 집복하전 사과 다가미스 힘으로
[11802.24 -> 11806.24] 감사 기도 드리옵나이다
[11806.24 -> 11808.24] 아주
[11808.24 -> 11815.24]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11815.24 -> 11818.24] 천재인 참부모님께 경배 올리시겠습니다
[11818.24 -> 11825.24] 천재인 참부모님께 경배
[11825.24 -> 11827.24] 바로
[11827.24 -> 11828.24] 바로
[11828.24 -> 11831.24] 억만세는
[11831.24 -> 11832.24] 신동모
[11832.24 -> 11834.24] 천시몬 특별 순회사께서
[11834.24 -> 11836.24] 해 주시겠습니다
[11836.24 -> 11838.24] 억만세를 바로
[11838.24 -> 11839.24] 하면 좋겠는데
[11839.24 -> 11840.24] 죄송합니다
[11840.24 -> 11842.24] 오늘 출발하는
[11842.24 -> 11843.24] 서신을
[11843.24 -> 11844.24] 보내드렸더니
[11844.24 -> 11845.24] 어머님께서
[11845.24 -> 11847.24] 잘 하라는 말씀을
[11847.24 -> 11848.24] 네 번이나 하셔서
[11848.24 -> 11849.24] 말씀하셨다는
[11849.24 -> 11850.24] 연락을
[11850.24 -> 11851.24] 제가
[11851.24 -> 11852.24] 전해 들었습니다
[11852.24 -> 11854.24] 잘
[11854.24 -> 11855.24] 천시몬을
[11855.24 -> 11856.24] 업데이트하고
[11856.24 -> 11858.24] 식구들을 잘 보살펴서
[11858.24 -> 11859.24] 하늘 부모님을
[11859.24 -> 11861.24] 잘 보실 수 있는
[11861.24 -> 11862.24] 신미국의
[11862.24 -> 11863.24] 본부교회인
[11863.24 -> 11864.24] 라스베이가스를
[11864.24 -> 11865.24] 만들어라
[11865.24 -> 11866.24] 그래서
[11866.24 -> 11867.24] 내가
[11867.24 -> 11868.24] 나가서
[11868.24 -> 11869.24] 그
[11869.24 -> 11871.24] 라스베이가스에 갔을 때
[11871.24 -> 11872.24] 잘 하고 있는
[11872.24 -> 11873.24] 신동모를
[11873.24 -> 11874.24] 빨리
[11874.24 -> 11875.24] 곧 보고 싶구나
[11875.24 -> 11876.24] 라는
[11876.24 -> 11877.24] 말씀을 주셔서
[11877.24 -> 11878.24] 우리 어머님께서
[11879.24 -> 11880.24] 조속히
[11880.24 -> 11882.24] 환공하실 수 있도록
[11882.24 -> 11883.24] 간절한
[11883.24 -> 11884.24] 마음을 모아서
[11884.24 -> 11885.24] 억만세 삼청하시겠습니다
[11885.24 -> 11887.24] 존귀하신
[11887.24 -> 11888.24] 하늘 부모님
[11888.24 -> 11889.24] 억만세
[11889.24 -> 11890.24] 승리하신
[11890.24 -> 11891.24] 천진
[11891.24 -> 11892.24] 천 부모님
[11892.24 -> 11893.24] 억만세
[11893.24 -> 11894.24] 제
[11894.24 -> 11895.24] 1557회
[11895.24 -> 11896.24] 천시몬 특별
[11896.24 -> 11898.24] 천연정성
[11898.24 -> 11899.24] 대승기
[11899.24 -> 11900.24] 억만세
[11900.24 -> 11901.24] 1557회
[11901.24 -> 11902.24] 천시몬 특별
[11902.24 -> 11903.24] 천연정성
[11903.24 -> 11904.24] 대승기
[11904.24 -> 11905.24] 옹광세
[11905.24 -> 11907.24] 천연정성
[11907.24 -> 11908.24] 천연정성
[11908.24 -> 11909.24] 천연정성
[11909.24 -> 11911.86] 함께 감사와 영광의 박수를 올려드리겠습니다.
[11916.56 -> 11922.90] 이상으로 제1557회 전시문 특별철화정성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11923.74 -> 11928.36] 온라인 통해 참여해주신 전세계의 식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1939.24 -> 11969.22]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969.24 -> 11999.22]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999.24 -> 12029.22]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