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심원철야정성/2026-05-04 제1556회: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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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서 내 구분 || 기도 · 간증 · 말씀 | ||
|} | |} | ||
== 기도 == | |||
<pre>감사기도를 올리시겠습니다. | |||
3. 종계하신 하늘 부모님, 사랑아 없는 천지인 참 부모님, | |||
하늘섭리 역사의 기나긴 밤을 눈물로 지새우시며 | |||
실탈의 처럼 얽힌 인류의 죄악을 홀로 풀어 헤쳐오신 | |||
참 부모님의 천주적 노고 앞에 | |||
죄송함과 감사의 경배를 올리옵니다. | |||
오늘 저희는 천주성원 66주년과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 1주년이라는 | |||
섭리적 정점에서 전세계 15만 명 이상의 효정이 하나로 결집된 | |||
춘계 대역사를 승리적으로 봉헌하게 되었음을 감사드리옵니다. | |||
이 놀라운 신기록은 숫자의 승리를 넘어 | |||
참머모님의 성체이자 거룩한 복중인 효정천원과 천심원으로 | |||
하늘의 탯줄을 다시 잇는 영적 회기요. | |||
절대 믿음으로 참머모님과 하나된 영적 승리임을 믿사옵나이다. | |||
태아가 어머니의 심장소리에 맞춰 숨을 쉬듯이 | |||
이제 저희의 심장박동이 참 어머님의 섭리적 고동소리와 하나가 되시어 | |||
어머님의 아픔이 곧 나의 아픔이 되고 | |||
어머님의 기쁨이 곧 나의 승리가 되는 심정적 일체화를 이루게 하시옵소서</pre> | |||
== 간증 == | |||
<pre>보고 드리겠습니다 | |||
브라질 | |||
천보소리는 | |||
브라질에서 | |||
볼리비아 | |||
파라가이 | |||
아르헨티나 | |||
바나마 | |||
코스타르카 | |||
멕시코까지 | |||
7개 나라에서 | |||
진행했습니다 | |||
그래서 | |||
저희 | |||
분원 가운데 | |||
본원보다는 늦지만 | |||
그래도 | |||
지금 현재 | |||
중심형을 | |||
많은 식구님들이 | |||
참석하고 있습니다 | |||
그래서 | |||
지금 현재 | |||
올해 들어서 | |||
2100건의 | |||
중심형 | |||
회원을 하면서 | |||
영적인 정리와 | |||
더불어서 | |||
여러가지 | |||
환경을 | |||
정리하면서 | |||
새로운 | |||
새 시대 | |||
천일국 시대에 | |||
맞는 | |||
영육관의 | |||
실체적 | |||
하늘보호님 모시고 | |||
살아갈 수 있는 | |||
하늘이 역사할 수 있는 | |||
그런 | |||
식구님 되고자 | |||
노력하고 있습니다 | |||
그리고 | |||
전체 참석인형이 | |||
2417명이 | |||
현재 | |||
참석하고 있습니다 | |||
1월 25일 날 | |||
첫 번째 | |||
브라질 | |||
천보소련회가 | |||
열리게 되었습니다 | |||
이때 | |||
우리 | |||
2차 | |||
천심원 | |||
영성 | |||
봉사생들이 | |||
열 사람이 | |||
와서 | |||
기도와 | |||
정성을 함께해 주시면서 | |||
크게 승리하게 | |||
되었습니다 | |||
베드로 | |||
우리 | |||
브라질 | |||
식구님의 | |||
간증이 되겠습니다 | |||
많은 기적이 | |||
일어났습니다 | |||
제 | |||
막내 아들이 | |||
헬리코 박터균에 | |||
감염되어 | |||
세악에 졌는데 | |||
천심원 | |||
기도 정성을 통해 | |||
치유되었습니다 | |||
기적이 | |||
너무 많아 | |||
다 적을 수 없을 | |||
정도입니다 | |||
이번 수론 중 | |||
갑자기 심한 | |||
무기력 증가 | |||
낙심이 | |||
찾아왔습니다 | |||
식은땀이 나고 | |||
거의 기대를 할 것 같아 | |||
밖으로 나가고 | |||
싶었습니다 | |||
하지만 | |||
스스로에게 | |||
나는 | |||
남겠다라고 | |||
괴리했습니다 | |||
그 후 | |||
증상은 사라졌고 | |||
그 자리에 | |||
엄청난 | |||
행복감이 | |||
찾아올랐습니다 | |||
점심시간에 | |||
모든 식구들과 | |||
참 사랑의 | |||
분위기 속에서 | |||
교로는 것이 | |||
정말 | |||
기뻤습니다 | |||
참 | |||
아버님 정말 | |||
놀랍고 | |||
거룩하신 분이며 | |||
우리에게 | |||
사회기대의 삶을 | |||
가져다 주셨습니다 | |||
아주 | |||
이런 | |||
감상을 썼습니다 | |||
그리고 | |||
볼리비아 | |||
두 번째 | |||
3월 15일 날 | |||
하게 되었습니다 | |||
볼리비아는 | |||
교회가 | |||
일곱 군데 정도 있습니다 | |||
아 | |||
그런데 | |||
지금 | |||
본부인 | |||
본부에서 | |||
진행하게 | |||
되었습니다 | |||
그래서 | |||
이제 | |||
줌으로 | |||
이렇게 시작하게 | |||
되었는데 | |||
시구님들이 | |||
천심원 | |||
안수사가 없습니다 | |||
브라질은 | |||
그래서 | |||
브라질은 | |||
한국에 오게 되면 | |||
한 달 | |||
이상 | |||
체류할 수가 없습니다 | |||
저희들도 | |||
그동안 | |||
브라질 | |||
저희들이 | |||
이제 | |||
볼리비아에 들어가게 되면 | |||
반드시 | |||
비자를 받고 | |||
그렇게 | |||
들어갔습니다 | |||
그런데 | |||
이번에 | |||
새로운 대통령이 | |||
당선되고 나서 | |||
한국하고 | |||
안전히 | |||
비자 | |||
그거를 | |||
무료로 | |||
개방을 했습니다 | |||
그래서 | |||
처음으로 이번에 갔을 때 | |||
비자를 내지 않고 | |||
내지 않고 | |||
그냥 | |||
프리로 들어갈 수 | |||
있게 되었습니다 | |||
그래서 | |||
거의 모든 | |||
남미나라는 | |||
프리패스 할 수 있도록 | |||
되어졌습니다 | |||
정말 | |||
기적 같은 | |||
은사라고 생각되어 | |||
있습니다 | |||
그동안 | |||
많이 | |||
볼리비아가 | |||
정말 빨리 | |||
한국하고 | |||
괴류를 | |||
했으면 좋겠다고 | |||
했는데 | |||
그거를 놓고 | |||
기도를 많이 | |||
해왔습니다 | |||
그렇기 때문에 | |||
이번에 | |||
그런 큰 | |||
은혜가 | |||
내린 것 같습니다 | |||
마리크 | |||
루스 | |||
로마니 | |||
오르로 교회 | |||
19님 | |||
간증입니다 | |||
동이 터자마자 | |||
혼도기를 마치고 | |||
아기와 함께 | |||
수련의 준비를 | |||
서두렀습니다 | |||
교회에 도착했을 때 | |||
저는 | |||
진정한 평온함을 | |||
느낄 수 있었습니다 | |||
분원장의 말씀을 듣고 | |||
난 후 | |||
우리 몸을 | |||
깨끗이 하고 | |||
조상을 헤어난 것이 | |||
얼마나 중요한지 | |||
깨달았고 | |||
살아 있음에 | |||
그리고 조상들을 | |||
헤어날 수 있음에 | |||
감사함을 | |||
느꼈습니다 | |||
참모 어머니께서 | |||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 | |||
준비하고 계셨던 | |||
모습이 | |||
떠올라 | |||
제 안의 큰 | |||
슬픔과 고통이 | |||
밀려왔습니다 | |||
저는 | |||
깊이 | |||
해결하며 | |||
한없이 울었지만 | |||
동시에 | |||
한국에 | |||
가서 | |||
천원궁 | |||
입궁식에 | |||
참석하고 | |||
새 생명을 | |||
잉태했다는 | |||
사실을 | |||
알게 된 것에 | |||
대해서 | |||
너무나도 | |||
감사했습니다 | |||
하는 | |||
감상문입니다 | |||
그리고 | |||
이제 | |||
세 번째는 | |||
파라가이입니다 | |||
3월 20일 날 | |||
하게 되었습니다 | |||
파라가이도 | |||
교회에서 | |||
하게 됐는데 | |||
파라가이가 | |||
남미 | |||
여러 나라 가운데 | |||
법적인 문제가 | |||
가장 어렵고 | |||
힘든 문제가 | |||
산적에 있습니다 | |||
그래서 | |||
수련에 | |||
2주 전에 | |||
파라가이 | |||
19 총회가 있었는데 | |||
그때 | |||
UCI 멤버들이 | |||
교회에 찾아와서 | |||
농성도 하고 | |||
여러 가지 | |||
얼음을 | |||
했는데 | |||
그걸 물리치고 | |||
잘 | |||
총회를 | |||
마치게 되고 | |||
이번에 | |||
이번에 | |||
그래서 | |||
참 어머님이 | |||
누구신가 | |||
독생애가 | |||
누구신가 | |||
실제 성령이 | |||
누구신가 | |||
그리고 | |||
아버님께서 | |||
연계해서 내려주셨던 | |||
어머님에 대한 | |||
정확한 | |||
그 | |||
본질 | |||
그 내용을 | |||
중심상고 | |||
어떤 | |||
UCI가 | |||
어렵고 | |||
힘들게 하더라도 | |||
그걸 물리쳐갈 수 있도록 | |||
하기 위해서 | |||
그런 | |||
말씀을 | |||
준비했습니다 | |||
그리고 | |||
특별 | |||
우리 | |||
안수사들을 | |||
브라질 안수사들 | |||
두 사람을 | |||
데리고 가서 | |||
4일 동안 | |||
특별 | |||
안수봉사도 | |||
이렇게 | |||
하게 되었습니다 | |||
그래서 | |||
많은 은혜 가운데 | |||
이렇게 진행되게 | |||
되었습니다 | |||
일미페나 | |||
19님의 | |||
간증입니다 | |||
하늘보니가 | |||
참보니님의 | |||
무한한 자비와 | |||
참사랑 | |||
그리고 끝없는 | |||
인내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참보수련의 | |||
개의식 때 | |||
군원장 말씀을 통해 | |||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 |||
참보원님을 | |||
모시고 | |||
우리들이 | |||
걸어가야 할 | |||
신앙과 우리가 | |||
따라야 할 | |||
정렬된 | |||
자세에 대해 | |||
매우 분명하게 | |||
말씀해 주셨습니다 | |||
개인적으로 | |||
저는 | |||
현재 | |||
저희 가정에 매우 | |||
어려운 상황을 | |||
겪고 있었습니다 | |||
파라가에 계신 | |||
제 아버지께서 | |||
참 | |||
어머니에 대한 | |||
많은 | |||
의문을 가지고 | |||
계셨기 때문입니다 | |||
그래서 | |||
천일국 시대에 | |||
우리가 가져야 할 | |||
자세에 대해 | |||
공개적이고 | |||
직접적으로 | |||
말씀해 주신 것에 | |||
제게는 | |||
가장 중요한 것이었고 | |||
마음이 | |||
새롭게 | |||
알 수 있었습니다 | |||
못보다도 | |||
홀리마단 | |||
참아버님에 대한 | |||
확실한 말씀은 | |||
너무나 | |||
큰 감동을 | |||
주었습니다 | |||
연계에서 | |||
전해 주신 | |||
참아버님의 | |||
메시지는 | |||
마치 칼처럼 | |||
제 마음을 | |||
깊이 | |||
찔렀습니다 | |||
현재 | |||
우리 통일관은 | |||
국내적으로 | |||
많은 어려움에 | |||
직면하여 | |||
아픔과 고통을 | |||
겪고 있습니다 | |||
그러나 | |||
저는 | |||
큰 희망을 | |||
갖게 되었고 | |||
참 | |||
아버님으로부터 | |||
말할 수 없는 | |||
에너지를 | |||
느꼈습니다 | |||
그래서 저는 | |||
존도를 하기 위해 | |||
더 큰 결심을 | |||
할 수 있게 되었다고 | |||
이렇게 | |||
소감을 | |||
빌어겠습니다 | |||
또한 | |||
영적 은혜도 | |||
많이 받았습니다 | |||
이번 | |||
세 번째 | |||
특별 안수를 | |||
받을 수 | |||
그러니까 | |||
안수를 | |||
세 번째 | |||
받는 | |||
그런 | |||
입장이 되었는데 | |||
처음에는 | |||
안수하게 되면 | |||
영이 많이 들어서 | |||
굉장히 아픕니다 | |||
그리고 | |||
받기가 싫었습니다 | |||
그렇기 때문에 | |||
처음에는 | |||
도살장으로 | |||
끌려가는 것과 같은 | |||
두려움을 느끼고 | |||
숨쉬기도 | |||
어려웠으면 | |||
매우 불안했습니다 | |||
분명히 그것은 | |||
아간영들의 역사라고 | |||
느꼈습니다 | |||
두 번째 안수 때는 | |||
천심의 해외 봉사당이 | |||
해 주었는데 | |||
그때 | |||
감사한 마음을 | |||
가지라고 | |||
조언을 듣게 되었습니다 | |||
두 번째 때의 | |||
고통과 | |||
비교하면 훨씬 | |||
좋았고 | |||
하늘과 더 | |||
잘 연결되며 | |||
감사한 마음을 | |||
더 | |||
가질 수 | |||
있었습니다 | |||
하고 안수의 | |||
큰 | |||
은혜를 | |||
받게 되었습니다 | |||
그리고 이제 | |||
3월 29일 날 | |||
아르헨티나 | |||
아르헨티나 | |||
에서 | |||
하게 되었습니다 | |||
아르헨티나 | |||
는 | |||
까누 엘레어스라고 | |||
하는 수론소가 있습니다 | |||
그래서 | |||
시내에서 | |||
교회에서 | |||
한 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 |||
있습니다 | |||
그래서 | |||
옛날에 | |||
카톨릭 | |||
수도원이었는데 | |||
그것을 | |||
우리가 | |||
매입해서 | |||
오래된 건물이지만 | |||
그것에서 | |||
항상 수론을 | |||
하고 있습니다 | |||
수론 당일에 | |||
정말 | |||
태풍이 | |||
몰아치는 것처럼 | |||
비바람이 | |||
몰아쳤는데도 | |||
불구하고 | |||
19년들이 | |||
실제로 | |||
160명 정도 | |||
참석했고 | |||
또 | |||
주무로 해서 | |||
전체 | |||
200명이 | |||
넘는 | |||
19년들이 | |||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 |||
저는 | |||
그때 | |||
느끼면서 | |||
아르헨티나에 | |||
여러 가지 어렵고 | |||
힘든 문제도 | |||
많이 있는데 | |||
그런 문제들을 | |||
정말 | |||
정리해서 | |||
새롭게 | |||
출발하라는 | |||
그런 의미다 | |||
그런 것을 | |||
느꼈습니다 | |||
첨부소를 마치고 | |||
나니 | |||
화창하게 | |||
개였습니다 | |||
언제 | |||
바람이 불고 | |||
비가 | |||
몰아쳤는지 | |||
모를 정도로 | |||
너무나 | |||
화창해져가지고 | |||
식구님들이 | |||
밖에서 | |||
너무나 | |||
즐거워해가지고 | |||
사진도 찍고 | |||
서로 간에 | |||
즐거운 | |||
그런 모습을 | |||
보게 되었습니다 | |||
글로리아 | |||
미란다 | |||
단타스라고 | |||
하는 | |||
이 | |||
남부교구의 | |||
여성연합 | |||
회장입니다 | |||
감상문입니다 | |||
사랑하는 | |||
하늘보호님 | |||
첨부원인 | |||
까누엘라스 | |||
첨부 수련에 | |||
전 | |||
이틀 연속으로 | |||
특별안수를 받았습니다 | |||
둘째 날에 | |||
이미 | |||
놀라운 경험을 | |||
했는데 | |||
제 몸에 | |||
아주 미세한 부분까지 | |||
솜털이나 | |||
거품 같은 것들이 | |||
빠져나가는 | |||
느낌을 받았습니다 | |||
정확한 단어를 찾기 어렵지만 | |||
확실히 | |||
몸이 달라졌음을 | |||
느꼈습니다 | |||
보통 | |||
저와 | |||
남편은 | |||
떨어져서 | |||
안곤 했습니다 | |||
첨부 수련회 할 때 | |||
우리 부인은 | |||
은혜를 많이 받고 싶어 | |||
앞에 | |||
앞자리에 앉으시는데 | |||
남편은 | |||
그 자리에 | |||
계속 앉아 있을 수가 없어요 | |||
일어났다가 | |||
왔다 갔다 하는데 | |||
이번에는 | |||
이번에는 | |||
남편을 위해서 | |||
부인이 | |||
양보해서 | |||
뒤쪽에 앉았는데 | |||
첨부 수련을 내내 | |||
한 번도 | |||
자리에서 | |||
떠나지 않고 | |||
집중해서 | |||
첨부 수련을 하고 | |||
찬양 역사하고 | |||
기도를 같이 하고 해서 | |||
너무나 감동을 받았어요 | |||
우리 부인께서 | |||
그래서 | |||
감상을 이렇게 | |||
쓴 것입니다 | |||
그래서 | |||
정말 너무나 | |||
좋았던 것 같습니다 | |||
그리고 이 | |||
까누엘러스 | |||
모습입니다 | |||
그 | |||
첨부 수련회 | |||
했던 | |||
해장입니다 | |||
2019년대에 | |||
처음에 | |||
시작했을 때 | |||
수련회 | |||
무대도 | |||
새롭게 만들고 해서 | |||
다 | |||
마이크 시설 | |||
다 해가지고 | |||
이렇게 수련을 | |||
할 수 있도록 | |||
이렇게 준비를 | |||
했던 곳입니다 | |||
그리고 이제 | |||
서울이랍은 | |||
사울이랍 파나마에서 | |||
열리게 되었습니다 | |||
파나마는 | |||
식구들이 많이 없습니다 | |||
왜냐하면 | |||
원래 식구도 적었지만 | |||
미국 | |||
국가 | |||
메시아 | |||
공개소 | |||
유시아에 | |||
갔습니다 | |||
그래서 | |||
건물까지 | |||
전부 | |||
빼앗길 뻔했는데 | |||
우리 | |||
김상섭 | |||
순회사님이 | |||
당시에 | |||
대이루 회장님이었는데 | |||
그 정보를 듣고 | |||
자동차로 | |||
그 운전을 | |||
직접 갔어요 | |||
코스타르크에서 | |||
파나마까지 | |||
운전을 해서 | |||
그 서류나 | |||
모든 것을 | |||
비극히 | |||
작전을 해서 | |||
해표장과 | |||
해서 | |||
그 서류를 | |||
모든 것을 | |||
이렇게 새롭게 | |||
새롭게 | |||
그 | |||
기포할 수 있도록 | |||
지켜낼 수 있도록 | |||
해서 | |||
교회 건물을 | |||
남았습니다 | |||
그래서 | |||
어려움이 있었는데 | |||
제가 이제 | |||
2년 만에 | |||
가게 됐습니다 | |||
그래서 | |||
이것은 | |||
천보수를 못하고 | |||
그래서 이제 | |||
파나마 | |||
천시먼 | |||
천보 | |||
대붕에 | |||
전시먼 | |||
전시먼 | |||
전시먼 | |||
천보 | |||
천보 | |||
역사의 | |||
모든 은혜와 | |||
사랑을 | |||
파나마에 | |||
내려주시기 위해서 | |||
간절히 기도하면서 | |||
하게 됐었는데 | |||
너무나 큰 은혜를 | |||
받게 되었습니다 | |||
천시먼 | |||
천시먼 | |||
기도실에서 열린 시작 기도부터 강력한 에너지를 느꼈고 | |||
천사들이 영적 장벽을 허물고 있음을 실감했습니다 | |||
찬양 역사 시간에는 내면에서 뜨거운 불꽃이 일어난 것을 느꼈고 | |||
온 힘을 다해 찬양하고 박수쳐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 |||
머리부터 온몸으로 전해지는 뜨거운 열기를 경험했습니다 | |||
기도하며 제 자신을 더 낮추기를 소망했고 | |||
우리 이세들에게 제 심정과 사랑을 온전히 전할 수 있는 능력을 달라고 | |||
간절히 부르지으면서 이렇게 기도하면서 수련을 했다고 하는 | |||
해계 담당자의 소감문이 되겠습니다 | |||
그리고 이제 4월 10일에 코스타르크 천보 수련이 하게 되었습니다 | |||
코스타르크는 중무 대륙본부였습니다 | |||
그런데 식구들이 가장 많은 나라인데 중미지역에서는 가장 많습니다 | |||
그런데 이상하게도 식구들 간에 알력이 많이 있습니다 | |||
한 네, 다섯 가지 부류가 있어요 | |||
하나가 되지 못해요 | |||
정말 어려웠습니다 | |||
옛날 김중수 회장님이 국가 회장님이고 | |||
또 대륙 회장님이었습니다 | |||
정말 정성을 많이 들으시고 하신 분인데 | |||
왜 이렇게 식구들이 어렵고 힘든가 | |||
정말 저는 테스트 마크가 있었습니다 | |||
그런데 역시 영적인 여러 가지 문제들을 완벽하게 정지하지 않고서는 안 된다 | |||
그래서 그런 것들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 |||
그래서 지금까지 한꺼번에 할 수 없었지만 | |||
이번에는 정말 그 목숨을 걸고 이번에 하게 됐는데 | |||
임재현 교구장님께서 천심을 새롭게 멋지게 준비를 했습니다 | |||
크게 | |||
그래서 이제 금요일날은 철화 정성 | |||
토요일날은 천신 공명 합신 기도에 1일 특별 수련을 했습니다 | |||
그래서 식구들의 사정을 서로 간에 그룹별로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고 | |||
자기 사정과 또 기도받을 수 있는 그 내용을 서로 간에 주고받으면서 | |||
그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룹끼리 기도하는 원데이를 했습니다 | |||
그래서 아침 8시부터 시작해서 저녁 6시까지 원데이를 했습니다 | |||
정말 눈물로 기도하고 천심원에 대한 내용을 정확히 알 수 있도록 몸부림치면서 했습니다 | |||
지금까지 식구들 비난하는 비판하고 하는 그런 말들이 많이 있었는데 | |||
이번에는 정말 서로 간에 이해해 주는 그 마음 | |||
그 마음 어머님의 마음 아버님의 그 사랑을 정말 전할 수 있도록 하자 | |||
기도하자 하는 가운데 이렇게 진행이 되어졌습니다 | |||
그래서 일요일날은 첨보수를 하게 되었고 | |||
토요일날 3일동안 하고 | |||
월요일날은 특별 안수를 이렇게 해서 | |||
4일동안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 |||
그리고 이제 4월 19일날 멕시코에서 이렇게 | |||
서지면 대붕위가 있었습니다 | |||
멕시코도 나라는 크지만 시구들이 많이 없습니다 | |||
그래서 원래 중미 전체 지구본부가 코스타레이카였는데 | |||
옛날에 어머니께서 특별히 홍대의 지구회장을 불러서 | |||
지구본부를 멕시코로 옮겨라 하시면서 | |||
멕시코를 부흥시켜야 된다 | |||
나라가 이렇게 큰데 텅텅 비해 있다 | |||
안 된다 하시면서 하셨습니다 | |||
그런데 정말 제대로 된 성전이 없습니다 | |||
그래서 그 풀장을 완전히 슬라브루스처럼 메꿔 가지고 | |||
아름다운 성전을 꾸몄습니다 | |||
김상석 대륙 회장님 지영과 홍대의 지구 회장님 | |||
그리고 시구님들 헌금을 해서 | |||
정말 멋진 성전을 마련해서 | |||
이렇게 첨보수론도 하고 말춤도 하는 | |||
그런 귀한 성전으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 |||
그래서 빅토리아 19님의 간정을 보겠습니다 | |||
제의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 |||
참 보호님께 영원한 감사를 올립니다 | |||
이번 수를 통해 지금의 싸움이 영적인 것이며 | |||
우리의 절대 복종과 용기가 절실이 필요하다는 점을 | |||
명확히 깨달았습니다 | |||
이제는 구경권이 아닌 섬유의 주인공으로서 | |||
하느님의 심정을 이루해 드리고 | |||
천일국 안착을 위해 쉬지 않고 | |||
젠진할 것을 결의합니다 | |||
멕시코는 천심원에 가게 되면 | |||
정말 천심원이 어둡고 | |||
정말 너무나 들어가면 돈이 없어서 | |||
깨끗하게 해치는 못하고 있습니다 | |||
그래서 이번에 제가 이 첨보를 | |||
천심원을 새롭게 리모델링 할 수 있도록 | |||
이 첨보를 이렇게 드리고 왔습니다 | |||
그리고 코스타리카도 천심원을 새롭게 만들었고 | |||
또 옛날 방송국 한 자리에 | |||
또 큰 교육 장소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 |||
이 첨보를 저희 본원에서 또 지원해서 | |||
정말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했습니다 | |||
특별 안수사입니다 | |||
저희 안수사 교육을 이렇게 해서 | |||
저희들과 함께 한마음되서 | |||
식구들을 위해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 |||
이렇게 하는 모습입니다 | |||
그리고 이제 | |||
파나마에서 이번에 통일무대에 참가했던 | |||
여덟 분이 | |||
월요일날 와서 | |||
열 한 분이 찾아왔습니다 | |||
파비오 총관장님이 오시고 | |||
여기 여덟 분이 이렇게 참석했던 분입니다 | |||
그래서 개인의 도덕적 가치 | |||
가정의 가치 | |||
그리고 생활원리를 중심하고 | |||
무도를 가르치면서 | |||
항상 원리를 가르치고 계십니다 | |||
정말 교회 찾아오는 너무나 기쁜 마음으로 찾아오셨어요 | |||
그리고 축복도 받고 | |||
또 앞으로 축복 받을 사람도 준비하겠다고 | |||
이렇게 하셨습니다 | |||
그 어려워하는 모습입니다 | |||
총관장입니다 | |||
파비오 | |||
정말 의로운 분입니다 | |||
그리고 이 브라질 모자 쓰고 있는 분이 | |||
이분이 꿈에 | |||
꿈에 아버님께서 계시는 곳에서 | |||
자기가 무술을 시연을 하는 그런 꿈을 꿨는데 | |||
왜 꿈을 꿨나 | |||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 |||
나중에 | |||
그것이 인연이 되어서 | |||
이 총관장님까지 연결돼 가지고 | |||
이렇게 | |||
큰 하늘의 역사가 | |||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 |||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 |||
참 아버님께서 | |||
연계해서 아시고 | |||
모든 길을 인도해 주시고 | |||
이렇게 | |||
어머님 가장 어려울 때 | |||
파라가님 정말 덥습니다 | |||
그런데 가장 추울 때 오셔가지고 | |||
그 기도 정성 | |||
서울 구체회사 드릴 때 | |||
떨어가지고 | |||
벌벌 떨 때 | |||
어머님하고 영적 체험을 | |||
실체적으로 해서 | |||
놀라운 그 은혜를 받았습니다 | |||
그래서 너무나 | |||
그 간격하는 | |||
그런 식구들의 모습입니다 | |||
그리고 | |||
시간이 없기 때문에 | |||
저희들 | |||
활동 예약이 이렇게 됐습니다 | |||
그리고 | |||
저희 | |||
신중남이 부는 | |||
천시문 정성과 더불어서 | |||
대루계장님 | |||
많은 협조와 | |||
그리고 | |||
교구장 | |||
그리고 | |||
목회자들이 | |||
많은 협조 속에서 | |||
대역사 결과가 | |||
날로 이렇게 | |||
참석 인원이 증가하게 됐습니다 | |||
3천 명 | |||
넘기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 |||
그런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 |||
정말 작년 | |||
추계 대역사는 | |||
3,343명 | |||
그리고 | |||
1월 | |||
그 달에 있었던 | |||
성탄 대역사는 | |||
4,000명을 | |||
넘기게 됐는데 | |||
이번에는 | |||
6,791명을 | |||
돌파하게 됐습니다 | |||
정말 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 |||
감사합니다 | |||
감사드립니다 | |||
아버님께서 | |||
효진이 홍진이님 대모님께서 | |||
정말 연결 | |||
역사에 주셨기 때문에 | |||
이것이 가능했다고 | |||
믿습니다 | |||
정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
그리고 | |||
신중남이 | |||
영성 41 수련회가 | |||
있는데 | |||
본원에서 | |||
영성 수련생들이 | |||
훈련을 받고 | |||
영성 아카데미 훈련을 받으면서 | |||
천시문 봉사생으로 | |||
이렇게 | |||
이렇게 | |||
저희 분원을 찾아와 주셔서 | |||
많은 | |||
영적인 | |||
세신과 | |||
천시문의 | |||
은혜와 정성을 | |||
상속받는 | |||
기이한 시간이 | |||
되어졌습니다 | |||
1차 때 | |||
41 수련을 했던 | |||
모습입니다 | |||
그리고 | |||
신출림 신흥님께서 오시고 | |||
이렇게 하나 되는 | |||
천시문 정성과 | |||
함께했고 | |||
집회도 | |||
하나가 되어서 | |||
했습니다 | |||
그리고 | |||
아버님께서 | |||
이런 영계의 | |||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 |||
얼마나 | |||
내가 이 땅을 | |||
품고 싶어 | |||
오랫동안 | |||
기다려 왔는가 | |||
영계에 가는 | |||
그 순간까지 | |||
이 | |||
자리된 수련사를 | |||
어떻게 | |||
하늘이 바라시는 | |||
땅으로 | |||
이루어갈 수 | |||
있을지를 | |||
얼마나 | |||
고민하였는지 | |||
모른다 | |||
천상에 | |||
오르고 나서도 | |||
이 | |||
자리된 수련사를 | |||
수없이 오가며 | |||
수많은 | |||
영적 전쟁을 | |||
치러왔던 것을 | |||
너희들이 | |||
알아야 한다 | |||
이제 | |||
어머님으로 | |||
말미암아 | |||
하나 둘 | |||
영적 정리가 | |||
시작되고 | |||
드디어 | |||
하늘이 바르신 | |||
땅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 |||
이번 | |||
제1차 | |||
신중남의 | |||
영성 수련은 | |||
희망을 | |||
심기 위한 | |||
수련이었다 | |||
이 | |||
자리된 땅은 | |||
비상하리라고 | |||
말뚝을 받기 위한 | |||
수련이었다 | |||
그리고 희망의 | |||
씨앗은 | |||
천의 | |||
축승자와 | |||
너들이 | |||
하나 되어 | |||
대승리함으로 | |||
말미암아 | |||
충분히 | |||
고르고 넓게 | |||
이 땅에 | |||
잘 | |||
심어진 것 같다 | |||
하는 | |||
아버님 | |||
연계해서 | |||
격려 말씀을 | |||
주셨습니다 | |||
정말 감사드립니다 | |||
그리고 | |||
저희들이 | |||
2차 | |||
이렇게 했고 | |||
3차 | |||
이렇게 | |||
쭉 | |||
진행을 했습니다 | |||
3차 | |||
영성 수련회 때는 | |||
10명의 | |||
우리 | |||
천신원 봉사생들이 | |||
이렇게 | |||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 |||
그래서 | |||
1차 | |||
20명이 | |||
참석해서 | |||
7개월까지 | |||
이렇게 해 주신 분도 | |||
계셨습니다 | |||
그래서 | |||
전도 활동도 하고 | |||
17명의 | |||
17명의 | |||
믿음의 자유를 | |||
이렇게 | |||
찾아 세웠습니다 | |||
그리고 | |||
이제 | |||
이번에 | |||
제2차 | |||
천신원 | |||
해외 봉사생 | |||
10사람이 | |||
오셔서 | |||
정말 많은 수고를 | |||
해 주시고 | |||
이기성 | |||
천신원 원장님께서 | |||
격려해 주시고 | |||
사진을 찍어 주시고 | |||
축복해 주셨습니다 | |||
그리고 | |||
제가 | |||
미팅을 통해서 | |||
이렇게 준비하는데 | |||
여러 가지 | |||
질문 | |||
또 준비할 | |||
사항들을 | |||
이렇게 | |||
갖게 되었습니다 | |||
천신원 정성을 | |||
통해서 | |||
많은 | |||
성장을 | |||
하게 되었고 | |||
자리들이 | |||
더욱더 | |||
영적으로 | |||
천심 | |||
은혜를 | |||
많이 | |||
받게 되었습니다 | |||
시간이 없기 때문에 | |||
이제 | |||
저희들 | |||
시간이 없기 때문에 | |||
이제 | |||
저희들 | |||
신중남미 | |||
분원 | |||
이제 | |||
6월달부터 | |||
8월달까지 | |||
제3차 | |||
천신원 해외 | |||
봉사생을 | |||
모집합니다 | |||
그래서 | |||
많은 지연이 | |||
있으면 좋겠습니다 | |||
저희들 더욱더 | |||
열심히 해서 | |||
원장님께서 | |||
정말 | |||
정말 | |||
바르시는 | |||
뜻과 | |||
참 어머님 | |||
아버님의 뜻을 | |||
이루어 | |||
가도록 하겠습니다 | |||
감사합니다 | |||
고맙습니다 | |||
네 참으로 은혜로운 효종 보고를 감사드립니다 | |||
이어서 효종 찬양의 시간입니다 | |||
천심 합창단이 해가 다시 뜨니까를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 |||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 |||
감사합니다 | |||
감사합니다 | |||
감사합니다 | |||
감사합니다 | |||
감사합니다 | |||
찬송가 5장 | |||
찬송가 5장 | |||
찬송가 5장 | |||
사랑하는 어머님 이 시간 당신이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 |||
당신이 너무나도 보고 싶습니다 | |||
이제는 어머님과 하나 되어 반드시 어머님을 지켜드리겠습니다 | |||
아멘 | |||
나를 빛나게 해주신 분을 기다리고 기다렸던 | |||
그립고 그리웠던 아침에 와 같은 나의 어머니를 맞이하자 | |||
망설이시 말고 밝은 곳을 향해 | |||
나의 마음에 보여주니 | |||
햇살 같으신 우리 어머니 | |||
그 사랑 어머니 | |||
오직 소설 | |||
고기하지 말고 밝은 곳을 향해 | |||
나의 삶을 다 바치니 | |||
햇살 같으신 우리 어머니 | |||
그 사랑 우리 어머니 | |||
그 사랑 우리 영원히 | |||
밝은 곳을 향해 | |||
밝은 곳을 향해 | |||
나의 삶을 다 바치니 | |||
햇살 같으신 우리 어머니 | |||
그 사랑 우리 영원히 | |||
태어나소서 | |||
자렷 경례 | |||
바로 | |||
네 은혜로운 효정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 |||
이어서 효정 보고의 시간입니다 | |||
안호열 조정면 연합회장께서 해주시겠습니다 | |||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 |||
박수 | |||
박수 | |||
박수 | |||
여러분 | |||
이번에 천주성원 66주년과 | |||
천일성장 입궁 시 1주년 | |||
대승리를 하늘 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화드리고 | |||
여러분께도 축하드리겠습니다 | |||
15만 명을 넘어서 16만에 가까운 전세계 통일과 형제 자매들과 | |||
천상에 계신 절대선영님들께서 함께하신 | |||
굉장히 의미가 큰 행사였다고 생각을 하고요 | |||
그리고 2100상에 달하는 축복 자녀들에게도 | |||
여러분 다같이 큰 격려의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 |||
여러분 오늘은 여러분도 고민하고 | |||
또 우리도 고민하는 내용을 갖고 | |||
여러분께 보고를 드려보고 싶습니다 | |||
제가 조정위원회 간지 1년 반 정도 이렇게 됐습니다 | |||
그동안에 뭘 했느냐 하면 환경창조를 끝없이 했습니다 | |||
그러나 어머님께서는 환경창조로 끝나지 않으시고 | |||
입궁식이 지나고 10일이 넘었습니다 | |||
하시고 이렇게 저희들에게 천명을 주셨어요 | |||
그리고 이 뜻을 이루어드리기 위해서 | |||
우리 조정교에서 지금까지 뭘 했는가 하면 | |||
이분을 초청해서 신앙을 왜 해야 하는가 | |||
지역분들을 모시고 | |||
그리고 또 끝없이 마을을 순위하면서 | |||
선민 대사사시에 대해서 | |||
천원궁 스티커를 붙이기도 하고 | |||
카렌다를 다 이렇게 해관에서 소유하게 했습니다 | |||
모든 회관에서 우리 신종민인들께서 다니시면서 | |||
이렇게 해서 | |||
이걸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 |||
터신회원도 했고 | |||
그 다음에 효정보호수도 썼고 | |||
그 다음에 데스베리 성념도 이렇게 갔고 | |||
어떻게 하든지 전도를 한번 해보자 | |||
하는 진념으로 하게 됐습니다 | |||
그리고 그 이후에 | |||
우리의 지도자를 모시고 | |||
사후의 세계는 존재하는가 | |||
약간은 나이 드신 분들에게 맞는 | |||
제목을 갖고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 |||
그래서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동참을 했어요 | |||
그리고 우리는 끝없이 신종민님들과 더불어서 | |||
마을에 간별로 버스 한 대씩을 모시고 | |||
환원집에서 한 시간씩 강의를 했어요 | |||
그리고 그분들에게 식사도 같이 더불어서 하고 | |||
천심원의 역사를 기대하고 | |||
천심원으로 모시고 가서 | |||
기도도 하게 했어요 | |||
이렇게 | |||
그리고 기념촬영도 하고 | |||
그분들 나름데도 기도도 열심히 하고 계시더라고요 | |||
뭔 기도를 했는지까지는 제가 못 물어봤습니다만 | |||
열심히 하셨어요 이렇게 | |||
그래도 저희들은 지치지 않고 | |||
열심으로 했고 | |||
그분들 중에서는 | |||
표정 봉원서를 쓰신 분도 계셨고 | |||
헌금을 하신 분도 계셨어요 | |||
우리가 안내를 했을 때 | |||
한 분도 거부하신 분은 없었습니다 | |||
그리고 모두가 다 이렇게 동참을 해주셔서 | |||
정말로 저희들은 신나게 하기 시작을 했어요 | |||
그리고 그분들도 나름대로 저희들에게 | |||
많은 얘기를 해주시면서 | |||
또 놀라워도 했고 | |||
그리고 작년 3월 29일에는 | |||
약한 600여 명에 달하는 분들을 초청을 해서 | |||
그분들을 지속적으로 만나서 얘기를 했습니다 | |||
그리고 저희들은 또 큰 기대를 갖고 | |||
센터장님을 초청을 해서 | |||
천보 특별수련 및 천신의 은혜에 해가지고 | |||
이 얘기를 하고 | |||
그래서 팔이 안 올라가신 분이 올라가기도 하고 | |||
허리가 안 펴지신 분이 펴지기도 하고 | |||
역사가 일어났죠 | |||
그래서 이분들 중에 물론 한두 번 교회를 나오신 분은 계시지만 | |||
지속적으로 나오시기를 기대했지만 | |||
그런 분들은 이렇게 많이 없었습니다 | |||
그러고 난 이후에 저도 | |||
저도 마을회관을 돌면서 | |||
안수를 해보기 시작했어요 | |||
그랬더니 많은 일들이 이렇게 일어났어요 | |||
팔이 안 올라가신 분이 올라가기도 하고 | |||
허리가 안 펴지신 분이 펴지기도 하고 | |||
뭐 상당히 내 스스로도 놀랐죠 | |||
이렇게 | |||
그렇게 해서 정말 전도를 해보자 | |||
교회를 성장시켜보자 | |||
라고 이렇게 노력을 해왔는데 | |||
최근에 3월 달에 우리 김준호 목사가 이제 | |||
이임하기 전에 | |||
정말 우리 김준호 목사도 열심히 했어요 | |||
다들 어른들 만나면 | |||
조종의 총각 | |||
조종에서 신랑 신부가 나왔네 | |||
뭐하고 다들 좋아 | |||
워낙 또 이분이 노래를 잘하시더라고요 | |||
노래를 잘하시니까 | |||
나이 드신 분들은 다 좋아해요 | |||
그리고 나이 드신 분들이 | |||
이분이 노래하고 있으면 | |||
속없이 오빠 | |||
그러고 나오기도 하고 | |||
어쨌든 | |||
정말 분위기가 좋았어요 분위기가 | |||
그런데 | |||
이번에 | |||
우리 김준호 목사님이 | |||
이제 이임을 하시게 됐습니다 | |||
그래서 | |||
이임식을 하고 | |||
우리 사목계도 꽃다발을 드리고 | |||
그 자리에 마침 | |||
우리 김준호 목사님 어머님이 계셔서 | |||
둘이서 받은 꽃다발을 | |||
어머님께 드리도록 했습니다 | |||
정말로 열심히 했어요 | |||
감당할 수 없는 | |||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 |||
교회에서 분야의 장단 모임도 하고 | |||
평화대사 모임도 하고 | |||
지역 유지들 초청해서 하기도 하고 | |||
그리고 어른들을 한 4, 50명 모시고 | |||
설악산으로 용평으로 이렇게 모시고 다녔습니다 | |||
그러니까 이제 지역에 있는 분들이 | |||
교회에 오시는 것은 | |||
어색해하거나 쑥스러워하거나 | |||
전혀 하지 않았어요 | |||
그런데 이분들은 이제 어떻게 전도할 것이냐 | |||
마지막 전도 방법은 이제 뒤에 | |||
말씀을 저도 | |||
어느 분이 가르쳐 주셔서 | |||
숙지를 하고 있습니다 | |||
그리고 | |||
끝없이 이렇게 다녔는데 | |||
제가 이제 조종교회를 가게 된 것은 | |||
옛날에도 말씀 한번 드렸습니다만 | |||
2024년도 9월 18일 날 | |||
집에 잠깐 이렇게 쉬고 있는데 | |||
몽시의 원장님께서 오셔서 | |||
갈 데가 있다고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 |||
그래서 이게 어디로 갑니까? 그랬더니 | |||
몽시의 북동쪽으로 가야 된다 | |||
그래서 꿈이 심상치 않다 | |||
결국 자다가 벌떡 인천에서 연수원으로 왔습니다 | |||
연수원에 왔더니 | |||
전유상 국장이 전화가 왔어요 | |||
원장님 실에 잠깐 올 수 없느냐고 | |||
그러고 갔더니 원장님께서 | |||
조종교회 연합회장을 하면 어떠냐 | |||
그래서 꿈 생각이 나서 바로 알겠습니다 그랬어요 | |||
그런데 생각해 보니까 조종면이 북동쪽이에요 | |||
딱 북동쪽 | |||
그래서 가게 돼서 | |||
9월 18일 날 이렇게 돼서 | |||
10월 5일 날 임명장을 받고 | |||
교회를 이렇게 운영을 했고 | |||
입당시까지 완전히 이렇게 했습니다 | |||
여기까지도 환경 창조예요 | |||
환경 창조 | |||
그래서 어떻게 결실을 맺을 것인가 | |||
하는 고민을 꾸준히 해왔는데 | |||
우리 김준호 목사님 가시면서 조종면에 | |||
식구 한 분을 늘려주고 가셨어요 | |||
늘려주고 | |||
누구냐 그러면 그분이 3세 딸을 낳고 갔어요 | |||
그래서 이분은 꼭 조종초등학교를 나와서 | |||
조종중고등학교에 나오면 | |||
틀림없이 우리 식구가 된다 | |||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 |||
그리고 이광수 목사님이 오셔서 | |||
저희들이 취임식을 했습니다 | |||
그리고 열심히 하고 계시고 | |||
그 이후에 이제 마을회관에 다니면서 | |||
가신 분 소개하고 오신 분 얘기를 해서 | |||
지금 꾸준히 이렇게 마을회관을 순회를 했어요 | |||
그런데 좋은 것은 | |||
우리 김준호 목사가 노래를 잘했는데 | |||
and we're going to sing to the song | |||
이번에는 이광수 목사님 사모님이 노래를 잘하시더라고요 | |||
아주 잘해요 | |||
이광수 목사님 노래는 조금 별로인 것 같고 | |||
그래도 또 마을회관에서 다들 좋아하셨어요 | |||
열심히 다니면서 소개하고 | |||
인사하고 선물도 돌리고 | |||
활동도 하고 숨 쉴 시간이 없습니다 | |||
열심히 하고 계세요 지금 | |||
그런데 이렇게 나이가 드신 분이 오셔서 | |||
이렇게 다니니까 좋기도 하고 | |||
조금만 잘하면 우리가 전도를 할 수 있겠다 | |||
그런 생각이 좀 이렇게 들기도 했고요 | |||
이제 정말 신기한 일이 하나 생겼습니다 | |||
이분들이 옥상에 계시는데 | |||
목사님이 오셔서 식구는 예배 숫자는 별로 많지 않는데 | |||
성가대를 만들자 그러더라고요 성가대를 | |||
그래서 이분들이 옥상에서 성가대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 |||
성가대 연습을 | |||
그래서 지난번에 세 분이 나와서 성가대도 이렇게 하기도 했고 | |||
정말 끝없이 정말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다 하고 | |||
이로 배우기도 했고 | |||
이렇게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고 있습니다 | |||
조금 중복됐네요 | |||
그리고 이번에 이제 그동안에 게이트볼 대회 2회까지 했는데 | |||
이번에 3회 게이트볼 대회가 있어서 | |||
평화대사분들을 교회로 오시게 하고 | |||
그다음에 게이트볼 임원들을 오시게 해서 | |||
그 자리에서 지금의 상황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하고 | |||
이후에 이광수 목사님 부부가 기부금 전달식을 했어요 | |||
평화대사들하고 함께 | |||
그리고 이제 식사를 하고 | |||
그다음에 대회를 전입어태해왔던 대로 꾸준히 이렇게 | |||
그래서 지금은 전혀 거부하는 사람 없이 모두가 다 | |||
이분들은 우리 집회도 오셨었고 | |||
이번에도 가서 이제 우리 이광수 목사님이 시상식 전달 | |||
상품 전달식을 다 했습니다 | |||
그리고 이번에 이제 3월 29일 기념 집회 4월 4일날 | |||
천일성전에 오셨을 때 | |||
처음에서 교구에서 연락이 왔을 때는 | |||
일반인 20명 그다음에 식구 20명에서 40명만 왔으면 좋겠다 | |||
그래서 다녔는데 난리가 났어요 | |||
많이 오시겠다고 | |||
노인회 회장님한테 전화했더니 | |||
보조건 뭐 이렇게 20명만은 갈 수가 없다 | |||
그래서 이제 그 뒤에 다시 이렇게 협조가 돼서 | |||
전체가 이제 62명이 참석을 했습니다 | |||
정말 좋으신 분들 오셨고 | |||
오시고 가시면서 다들 좋아하셨고 | |||
최근에도 많은 분들이 정말 | |||
천성전의 위대함을 그들이 이렇게 저희들에게 | |||
늘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 |||
그리고 지속적으로 끝없이 유지하고 있고 | |||
그 다음에 이제 이번에 오늘 또 | |||
그 마을회가를 다녔는데 | |||
그분 중에서 한 분이 그런 얘기를 했어요 | |||
한낱자 총진이 무엇이 잘못이냐 | |||
빨리 나오셔야 된다 | |||
아무리 봐도 저희들이 자기들이 얘기를 듣고 해도 | |||
제가 웃는 것 같다 | |||
이렇게까지 얘기를 해주시기도 했고 | |||
그래서 공노폐 감사장 시상자가 있었는데 | |||
저희들은 네 분을 선택했습니다 | |||
대한노인회 노예성 회장 | |||
평화대사 회장 | |||
게이트볼 회장 | |||
그 다음에 파크볼 회장을 이렇게 드려서 | |||
그분들도 굉장히 즐거워하셨어요 | |||
좋아하시고 | |||
제가 여러분께 지금 무슨 말씀을 드리냐 하면 | |||
어떻게 하든지 환경 창조를 해서 | |||
전도를 해보고자 합니다 | |||
그 말이에요 전도를 | |||
이렇게까지 | |||
이분들이 소감을 얘기했는데 | |||
시간이 많지 않아서 이것은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 |||
그리고 지난 2월 달에 | |||
협회에서 지원하는 쉼터로 | |||
해서 설악면에 설악산에 | |||
1박 2일로 이렇게 다녀왔습니다 | |||
21명이 다녀왔는데 다들 좋아하셨고 | |||
그 다음에 바닷가 커피숍에서 | |||
그 다음에 식사도 하고 했는데 | |||
이게 이제 윷놀이였는데 대박이었습니다 | |||
이 윷놀이를 하는데 | |||
제가 10만 원을 내놨어요 | |||
그리고 | |||
빠쿠토를 하면은 때를 하면은 | |||
만 원씩 주겠다 | |||
그 다음에 | |||
뭐를 하면 만 원씩 주겠다 하고 | |||
10만 원을 내놨는데 | |||
10만 원이 다 나갔어요 | |||
그 한 달에 빠쿠토가 | |||
4번이 나오더라고 | |||
4번이 나와 | |||
그래서 10만 원이 | |||
사유 재산이 다 털렸습니다 | |||
그날 | |||
어쨌든 그렇지만 | |||
이제 잘 못 나오시던 | |||
신종매님들의 | |||
아빠들이 | |||
오셨고 | |||
그 다음에 | |||
그 자녀들이 함께 오셔서 | |||
정말 좋았어요 | |||
그러니까 | |||
어떻게 보면은 | |||
휴먼 식구 아닌 휴먼 식구였는데 | |||
그 남편들이 | |||
열심히 지금 현재도 | |||
나오고 계시고 | |||
다들 좋아했습니다 | |||
그리고 이제 | |||
이건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 |||
이번에 | |||
며칠 전에 | |||
지난번에 | |||
노인의 간부들 | |||
이렇게 회장단들 | |||
각 마을의 회장단님들 모시고 | |||
묵호를 갔습니다 | |||
묵호 | |||
묵호를 가서 아침에 추발하려고 하는데 | |||
이번에 | |||
도의원 | |||
군의원 | |||
군수 | |||
나올 사람들이 | |||
다 왔어요 | |||
그러니까 이 | |||
가시고자 하는 회장단 | |||
40명보다 | |||
더 많이 왔어 | |||
더 많이 왔어 | |||
그래서 마지막에 | |||
이제 우리 | |||
이광수 | |||
목사님하고 | |||
군수님하고 | |||
이렇게 사진을 찍었고 | |||
장동원 회장님도 오셔서 | |||
이렇게 아주 | |||
고맙다고 | |||
많은 얘기를 하셨고요 | |||
그래서 묵호항에 가서 | |||
식사하시는 장면입니다 | |||
정말 좋아하시고 | |||
즐거워하시고 | |||
그래서 제가 차 안에서 | |||
어머님에 대해서 쭉 설명했어요 | |||
다들 그분들도 | |||
동의하고 | |||
박수쳤는데 | |||
애로사항이 뭐냐 | |||
그러면은 | |||
전에 우리가 | |||
어르신들을 모시고 | |||
설악산에 갔을 때는 | |||
우리 김준우 목사가 노래를 잘하니까 | |||
출발부터 끝까지 노래하고 놀았어요 | |||
그런데 | |||
이번에는 | |||
없어요 | |||
그러니까 노인회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 |||
아무리 봐도 | |||
안회장님이 하셔야 될 것 같다고 | |||
야 | |||
내가 지금 나이가 | |||
74인데 | |||
이분들 앞에서 내가 | |||
조롱을 떨어야 되겠구나 | |||
하고 | |||
조롱을 | |||
떨었습니다 | |||
그러니까 나이 드신 분들한테 | |||
할 수 있는 게임이 | |||
가장 좋은 것은 | |||
제가 두 가지를 | |||
얘기를 했어요 | |||
첫째는 | |||
여러분 손 한번 이렇게 | |||
들어오십시오 | |||
박수칠 자세로 | |||
이렇게 | |||
제가 예를 들어서 | |||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 |||
효정박수 시작 | |||
그러면 야 | |||
하도록 해서 | |||
효정박수 | |||
천신박수 시작 | |||
했더니 | |||
다 이렇게 들었어요 | |||
그래서 | |||
천신박수 | |||
20번 | |||
그러면 20번을 치는 거예요 | |||
이렇게 계속 | |||
완전히 차 안의가 | |||
분위기가 잡히더만요 | |||
틀린 사람한테는 | |||
이제 | |||
또 틀린 사람한테 | |||
제가 만원씩을 줬어요 | |||
그랬더니 두 사람이 | |||
받기도 했고 | |||
그 다음에 또 | |||
이어서 하는 게임이 | |||
우리 어렸을 때부터 했던 | |||
곤지곤지 | |||
�임�임 | |||
도리도리 | |||
짝짝 | |||
그걸 얘기했더니 | |||
어르신들이 | |||
정신을 잃더라고 | |||
정신을 | |||
뭐 언제 | |||
곤지곤지 할 | |||
새가 없어서 | |||
어쨌든 그렇게 해서 | |||
재미있게 얘기했고 | |||
지금의 | |||
했던 곳인데 | |||
여러분 | |||
시간 나시면 꼭 | |||
동해에 한번 가보십시오 | |||
동해 교회 | |||
정주선 목사님께서 | |||
잘 설명을 해주셔서 | |||
동해바다를 이렇게 보고 | |||
정말 아름다워요 | |||
다들 좋아하셨고 | |||
이 자리를 빌려서 | |||
경기남부 | |||
그 다음에 경상남도 | |||
자매결을 해주면서 | |||
지금까지 기도해 주신 | |||
그 지역에게 | |||
감사의 말씀을 | |||
다시 한번 더 드립니다 | |||
그리고 | |||
전도를 할 것인데 | |||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 |||
하는 답을 | |||
드리기 위해서 | |||
제가 | |||
천시문을 | |||
어떻게 오게 됐는가 | |||
하는 것을 | |||
여러분께 보고 드리고 | |||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
어쨌든 | |||
천시문에 와서 | |||
많은 일이 있었지만 | |||
10월 말까지 | |||
다니고 | |||
그만 | |||
다녀야 되겠다 | |||
여러분 | |||
시작할 때 | |||
언제 | |||
시작은 좋지만 | |||
언제 | |||
그만둘 것인가를 | |||
우리는 | |||
좀 고민했어요 | |||
그래서 10월 말에 | |||
그만둬야 되겠다라고 | |||
생각했더니 | |||
10월 말쯤에 | |||
부모님 양희 분께서 | |||
천시문의 한 복판에 | |||
딱 | |||
좌정하고 | |||
계셨어요 | |||
아 | |||
그래서 | |||
이거 더해야 되나 보다 | |||
그라고 | |||
하기 시작을 했는데 | |||
12월 말이 돼서 | |||
그만둬야 | |||
12월 말까지만 하고 | |||
그만둬야 되겠다라고 | |||
생각했는데 | |||
12월 말이 됐는데 | |||
이 빨간 원이 있는 자리가 | |||
내 자리인데 | |||
몽시의 | |||
많은 사람이 | |||
가득 찼는데 | |||
그 자리만 | |||
딱 비어 있었어요 | |||
몽시의 | |||
그래서 | |||
다시 생각하기를 | |||
아 | |||
그러면 | |||
부모님 | |||
탄신 때까지만 하자 | |||
이라고 또 했습니다 | |||
탄신이 돼서 | |||
그만둘려고 했는데 | |||
몽시의 | |||
이기성 원장님께서 | |||
이러고 | |||
내려다 보시더라고요 | |||
이야 | |||
이게 뭐냐 | |||
그리고 | |||
그래 | |||
성원기념일 때까지 하자 | |||
하고 | |||
성원기념일이 | |||
왔는데 | |||
어머님께서 | |||
청천벽력 같은 | |||
메시지를 주셨어요 | |||
모든 일정을 | |||
취소하고 | |||
아노애리처럼 | |||
기도하라 | |||
와 | |||
저는 | |||
뜨끔했어요 | |||
그런데 | |||
원장님께서 | |||
100일이 되니까 | |||
천신봉을 주시고 | |||
300일이 되니까 | |||
효정봉을 주셨어요 | |||
효정봉에 대해서 | |||
그동안에 | |||
많이 봤으니까 | |||
긴가민가 | |||
심하게 안 했지만 | |||
그래도 | |||
뭐지? | |||
했는데 | |||
몽시에 | |||
아버님께서 | |||
한쪽에서 | |||
말씀하시면서 | |||
저더러 | |||
천심효정봉을 | |||
갖고 | |||
위에서 | |||
호랭이가 내려오면 | |||
때려잡아라 | |||
그랬어요 | |||
이걸 어떻게 | |||
호랭이를 | |||
때려잡지 | |||
했는데 | |||
내려왔어요 | |||
그래 | |||
호랭이를 쳤는데 | |||
낭떠러지로 | |||
떨어졌어요 | |||
그런데 | |||
아버님께서 | |||
말씀 끝나고 | |||
오셔가지고 | |||
호랭이가 | |||
죽었냐 | |||
하고 물었어요 | |||
그 깊은 | |||
의미는 있습니다만 | |||
내가 | |||
얘기는 | |||
못하겠습니다 | |||
그리고 | |||
원장님께서 | |||
시상을 | |||
해주셨어요 | |||
그랬더니 | |||
어느 분이 | |||
꿈을 꾸었는데 | |||
안본부장이 | |||
폐를 받고 있을 때 | |||
모든 조상들이 | |||
모여서 | |||
함께 받더라 | |||
하는 얘기를 | |||
해주셨고 | |||
그 다음에 | |||
저는 힘들고 | |||
어려울 때마다 | |||
430가정 | |||
8줄기만 | |||
6880명인데 | |||
도와줘야지 | |||
뭐하고 계시느냐고 | |||
막 했을 때 | |||
뭉시에 | |||
큰일한 옷 입은 사람이 | |||
수천명이 | |||
모여있는데 | |||
그 조상들이 | |||
상을 차려놓고 | |||
먹고 | |||
하라고 | |||
그러더라고 | |||
먹고 | |||
하라고 | |||
그리고 | |||
제가 기운이 없을 때 | |||
조상 부부가 | |||
인삼을 | |||
두 뿌리를 | |||
가지고 오셨어요 | |||
저는 이제 | |||
몸이 열이 있어서 | |||
안 맞는데 | |||
그래도 지금은 | |||
조상들이 | |||
먹으라고 하니까 | |||
열심히 | |||
먹고 | |||
있습니다 | |||
그리고 | |||
천심원에서 | |||
철회하기 전에 | |||
반드시 | |||
저는 | |||
낮잠은 | |||
자지 않고 | |||
입소하기 전에 | |||
30분 내지 | |||
1시간씩 | |||
잡니다 | |||
그런데 | |||
이제 신기한 것은 | |||
내가 | |||
잠을 | |||
자리에 | |||
들어가면서 | |||
깨우시오 | |||
안 깨우면 | |||
계속 | |||
잡으면 | |||
천심원에 | |||
못 들어가니까 | |||
꼭 | |||
깨워주라 | |||
한 번도 | |||
지금까지 | |||
안 깨운 적이 | |||
없습니다 | |||
보통 | |||
자면 | |||
10시 | |||
12시까지 | |||
잡을 수 있는데 | |||
한 번도 | |||
늦어본 적이 | |||
없어요 | |||
지금까지 | |||
초창기는 | |||
30분이었는데 | |||
지금은 | |||
이제 한 | |||
1시간 정도 | |||
이렇게 | |||
자고 있는데 | |||
그 | |||
자는 중에 | |||
박보유 | |||
총재님 | |||
김봉태 | |||
회장님 | |||
김웅태 | |||
회장님이 | |||
나타나서 | |||
주신 | |||
메시지가 | |||
있습니다 | |||
그리고 | |||
천국을 | |||
보기도 | |||
했고 | |||
시간을 | |||
다 못합니다 | |||
그래서 | |||
저희들은 | |||
어쨌든 | |||
이런 | |||
천심원의 | |||
기적을 | |||
믿고 | |||
저희 | |||
조종교회에서는 | |||
195일째 | |||
교회 안에서 | |||
철회화 | |||
정성을 | |||
하고 있습니다 | |||
어느 분이 | |||
그러시더라고 | |||
교회 안에 | |||
영적 분위기가 | |||
높지 않으면 | |||
전도가 | |||
쉽지 않다 | |||
그래서 | |||
월요일부터 | |||
목요일까지는 | |||
조종교회에서 | |||
하고 | |||
그리고 | |||
금요일 | |||
금요일 | |||
날에는 | |||
일이 | |||
옵니다 | |||
그리고 | |||
지난번에 | |||
수요일 날 | |||
신종미들하고 | |||
모여서 | |||
얘기를 했어요 | |||
어떻게 하면 | |||
전도를 할 수 | |||
있을 것이냐 | |||
그 전도 | |||
방법이 | |||
우리 | |||
신동무 회장하고 | |||
서성종 회장이 | |||
저한테 준 | |||
선물이 | |||
1대1 | |||
전도입니다 | |||
우리가 | |||
얼른 생각할 때 | |||
참 | |||
이것이 | |||
어렵지 않나라고 | |||
생각했는데 | |||
저 | |||
두 분의 | |||
얘기를 | |||
들어보니까 | |||
방법은 | |||
그 | |||
비교 | |||
없어요 | |||
그래서 | |||
이분들하고 | |||
앉아서 | |||
1대1 | |||
전도 전략에 | |||
대해서 | |||
얘기를 | |||
했어요 | |||
그래서 | |||
조종교회에서는 | |||
금년에 | |||
저희들은 | |||
어떤 경우가 | |||
나올지는 | |||
모르지만 | |||
반드시 | |||
1대1 | |||
전도 전략을 | |||
갖고 | |||
해보자 | |||
해서 | |||
이제 | |||
지금 | |||
명단을 | |||
작성을 | |||
하고 있다 | |||
우리가 | |||
일반 | |||
교회에서 | |||
1년에 | |||
한 사람 | |||
전도 | |||
하기도 | |||
쉽지 않아요 | |||
그런데 | |||
정말로 | |||
1대1로 | |||
옛날에 | |||
문베강 | |||
익산에 | |||
계신 | |||
목사님도 | |||
1대1 | |||
전략을 | |||
주장했고 | |||
지금도 | |||
전국에 | |||
가끔 | |||
1대1을 | |||
열심히 | |||
하는 | |||
사람들은 | |||
그래도 | |||
한 명이 | |||
됐든 | |||
두 명이 | |||
됐든 | |||
전도를 | |||
하고 | |||
계시더라고 | |||
그래서 | |||
우리도 | |||
해볼 | |||
생각을 | |||
하고 있고 | |||
올달 | |||
들어서 | |||
어버이날 | |||
이어서 | |||
지금 | |||
이렇게 | |||
오늘 | |||
저희들이 | |||
세 군데 | |||
마을 | |||
해관에 | |||
가서 | |||
회장님들 | |||
만나고 | |||
얘기하고 | |||
했습니다 | |||
그리고 | |||
이분들이 | |||
정말 | |||
좋아하셨고 | |||
대보리는 | |||
갔는데 | |||
이렇게 | |||
거기에 | |||
전에 | |||
만났던 | |||
여의도 | |||
순부금교육 | |||
목사 부부도 | |||
나오셔서 | |||
환영 | |||
인사를 | |||
해줬고 | |||
이렇게 해서 | |||
정말 반갑게 | |||
맞아주셨습니다 | |||
여러분 | |||
어머님께서 | |||
말씀하셨습니다 | |||
연기의 협조를 | |||
받아라 | |||
생애 최고의 | |||
정성을 | |||
다하라 | |||
참어머니의 | |||
신정과 | |||
하나 되어 | |||
행하라 | |||
이 정신을 | |||
가지고 | |||
천심원 | |||
정성을 | |||
믿고 | |||
일대일로 | |||
한번 | |||
하고자 | |||
합니다 | |||
시간 | |||
나실 때 | |||
저정교회를 | |||
위해서 | |||
꼭 | |||
기도해 | |||
주시기를 | |||
부탁을 | |||
드리고 | |||
그 다음에 | |||
정말 | |||
존경스러운 | |||
것은 | |||
우리 | |||
저정교회 | |||
신종매 | |||
님들이에요 | |||
한 분도 | |||
게을리하지 않고 | |||
열심히 | |||
시간 날 | |||
때마다 | |||
오셔서 | |||
기도하고 | |||
정성 | |||
드리고 | |||
자기들의 | |||
작은 정성 | |||
이라도 | |||
선물을 | |||
사가지고 | |||
다니고 | |||
이장들 | |||
부녀의 | |||
장러를 | |||
만나고 | |||
계세요 | |||
정말 | |||
존경 | |||
안 할 수가 | |||
없어요 | |||
존경 | |||
안 하면 | |||
그건 | |||
정말 | |||
저는 | |||
벌을 | |||
받는다 | |||
라고까지 | |||
생각을 | |||
합니다 | |||
한 사람도 | |||
이렇게 | |||
하신 분이 | |||
없이 | |||
해주신 것에 | |||
정말 | |||
대해서 | |||
고맙게 | |||
생각을 하고 | |||
우리가 한번 | |||
해보자 | |||
희망이 | |||
있다라고 | |||
저는 | |||
생각을 하고 | |||
마지막으로 | |||
우리 어머님을 | |||
그리워하는 | |||
마음으로 | |||
은평교회 | |||
성안등 목사가 | |||
작사 | |||
작곡에서 | |||
해놓은 | |||
노래인데 | |||
제가 | |||
배경화면만 | |||
조금 | |||
편집을 | |||
했습니다 | |||
그래서 | |||
그것을 | |||
틀어드리고 | |||
마치도록 | |||
하겠습니다 | |||
하늘은 열렸으나 | |||
땅은 눈을 감았네 | |||
뿌려질 빛에 | |||
씨앗거둘 | |||
손길 하나 | |||
허벅이 | |||
핫 | |||
이빗 | |||
도시는 홀로 | |||
굴고다의 | |||
빛길을 | |||
오르며 | |||
기도했네 | |||
저들의 | |||
무지를 | |||
용서하소서 | |||
저들을 | |||
사랑한 | |||
하나이다 | |||
내가 | |||
태어나기도 | |||
전 | |||
그 | |||
눈물이 | |||
나의 | |||
생명이 | |||
되었음을 | |||
또 | |||
한 번의 | |||
험한 | |||
파도 | |||
독생 | |||
신녀의 이름으로 얼어붙은 세상 끝에 온몸으로 맞선 어머니 | |||
길 잃은 아이들을 위해 심장을 등불 삼아 | |||
밤마다 피는 물로 참 사랑의 길을 닦으셨네 | |||
당신이 먼저 흘린 땀이 나의 숨결이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 |||
I will follow him 당신이 먼저 열어준 그 길을 | |||
어떤 바다도 너무 깊지 않고 어떤 산도 너무 높지 않아 | |||
나보다 앞서 걸어간 그 발자국이 내 길이니 | |||
He is my destiny She is my victory | |||
사랑해요 나보다 날 더 사랑한 그 마음 | |||
따르리라 몸 던져 지켜낸 그 평화의 길 | |||
당신이 계셨기에 내가 있음을 이제야 노래하니 | |||
어둠은 물러가고 기쁨의 해가 떠오르네 | |||
손톱만 좋아 | |||
그 무엇도 우리를 뗄 수 없네 | |||
너는 없네 | |||
십자가의 용서와 어머니의 눈물이 | |||
얼어붙은 이유를 다시 깨어나게 했으니 | |||
의식의 빛이여 온 세상을 비추어라 | |||
용기를 넘어 사랑으로 사랑으로 | |||
사랑을 넘어 영원한 평화로 | |||
우리는 서로의 시작 우리는 떼어야 될 수 없는 하나 | |||
당신의 희생이 너의 존재가 되었습니다 | |||
I will follow | |||
바로 일정실이 먼저 | |||
사랑했기에 비로소 내가 있습니다 | |||
이 위대한 사랑의 노래는 멈추지 않으리 | |||
이 위대한 사랑의 노래는 멈추지 않으리 | |||
이제 여기까지 보고 마치겠습니다 | |||
네 은혜로운 효종 보고를 감사드립니다 | |||
그러면 좀 쉬셨다가 | |||
11시 45분에 다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
지금 대성전에 새가 들어온 것 같은데요 | |||
양쪽 문을 열어셔 가지고 새가 좀 나갈 수 있는 출구를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예수옥 같습니다 | |||
예수옥 | |||
예수옥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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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한글자막 by 한효정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 |||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랫빛 | |||
뒷문 밖에는 갈립의 노래 | |||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랫빛 | |||
뒷문 밖에는 갈립의 노래 | |||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 |||
말씀운독의 시간입니다 | |||
하늘의 보아 창고를 가정에 전수한 것이 축복가정 | |||
하나님은 참사랑의 본체이십니다 | |||
하나님의 근본 속성인 참사랑을 동기로 하여 | |||
창조 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 |||
하나님의 참사랑은 사랑하고 | |||
위해줄 대상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 |||
하나님의 창조의 동기는 참사랑이었습니다 | |||
피조만물은 하나님이 사랑하기 위해 지으신 실체의 대상입니다 | |||
그 중에서 인간은 하나님과 가장 가까운 관계에 있는 사랑의 대상입니다 | |||
하나님은 인간의 참부모여 | |||
인간은 하나님의 참된 아들과 딸입니다 | |||
아담과 혜화가 마음속에 하나님을 모시고 일체가 되어 | |||
완성한 터전위에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아 가정을 이루었더라면 | |||
아담과 혜화는 외쪽이요 횡적인 실체의 참부모가 되고 | |||
하나님은 내적이요 종적인 참부모가 되었을 것입니다 | |||
이렇게만 되었더라면 아담과 혜화는 내외 양면으로 | |||
100% 하나님을 입체적으로 닮은 입장에 서게 되었을 것입니다 | |||
이처럼 하나님을 완전히 닮은 아담과 혜화가 | |||
인류의 참부모가 되었더라면 | |||
그들의 모습을 통해 인류는 일상생활 속에서 | |||
하나님의 실체를 인지하며 살게 되었을 것입니다 | |||
아담과 혜화가 완성하여 완전 일체를 이룬 사랑의 실체가 되면 | |||
그 위에 하나님께서 임재하여 인류의 참사랑의 부모가 되고자 함에 있었던 것입니다 | |||
하나님의 형상적 실체 부모의 입장에 서게 되는 아담과 혜화가 | |||
실체의 자녀를 번식함으로써 | |||
이상가정과 이상세계를 이룰 수 있었을 것입니다 | |||
참부모 송혼을 중심에서 40년간의 4천년 역사를 단감하여 | |||
세계 인류의 축복권 내의 해방권을 이룰 수 있는 현실적 시대를 만들었습니다 | |||
청소년 문제, 가정파탄 문제가 지금 제일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 |||
어느 나라 주권자, 어떠한 교육자, 어떠한 누구도 해결할 방법을 모르고 있습니다 | |||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특권을 갖고 있는 사람이 참부모입니다 | |||
영계의 비밀, 지상, 역사의 비밀, 그것을 다 해원성사한 것입니다 | |||
선생님이 모든 것을 탕감해서 승리했기 때문에 | |||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밤이나 낮이나 일체권을 이루겠다고 할 때는 | |||
참사랑을 중심삼고 올라갈 수 있습니다 | |||
참 부모님은 참사랑의 혈통과 참사랑의 일족과 참사랑의 민족을 편성할 수 있게 | |||
하나님으로부터 허락받았습니다 | |||
그래서 역사의 무엇보다도 귀한 것으로 | |||
하늘의 보아 창고를 개개인의 가정, 가정에 전수한 것이 축복 가정입니다 | |||
하나님의 말씀은 그 말씀이 떨어지는 곳곳마다 선의 실적이 일어나고 | |||
부활의 역사, 재창조의 역사가 일어나게 합니다 | |||
그래서 우리는 악을 청산하고 부활의 역사를 일으키며 | |||
재창조의 권능을 행사할 수 있는 말씀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 |||
다음은 효정 찬양의 시간입니다 | |||
천심 합창단이 부모님께 돌아가자를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 |||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 |||
내 자녀가 나를 떠나 돌아섰지만 | |||
내 자녀가 나를 떠나 돌아섰지만 | |||
내 사랑이 내 자녀를 포기 못하니 | |||
내 모든 걸 내어주고 | |||
나 그들을 찾으리라 | |||
부모님께 돌아가자 | |||
우린 돌아서도 사랑 변치 않네 | |||
부모님께 돌아가자 | |||
우린 넘어져도 그 사랑은 영원하네 | |||
내 자녀가 나를 떠나 돌아섰지만 | |||
내 자녀가 나를 떠나 돌아섰지만 | |||
내 사랑은 내 자녀를 | |||
내 자녀를 포기 못하니 | |||
내 모든 걸 내어주고 | |||
내 모든 걸 내어주고 | |||
나들을 찾으리라 | |||
부모님께 돌아가자 | |||
우린 돌아서도 사랑 변치 않네 | |||
부모님께 돌아가자 | |||
우린 넘어져도 그 사랑 영원하네 | |||
사랑은 오래 참고 | |||
자신을 내어주고 | |||
자신을 내어주고 | |||
자신을 내어주고 | |||
서로 사랑할 때 | |||
우린을 향하네 | |||
사랑은 절대 지지 않네 | |||
사랑은 오래 참고 | |||
사랑은 오래 참고 | |||
사랑은 오래 참고 | |||
자신을 내어주고 | |||
서로 사랑할 때 | |||
사랑을âce | |||
tail more 참고 | |||
내 모든 걸 내어주고 | |||
Brandon | |||
부모님께 돌아가자 | |||
부모님께 돌아가자 | |||
우린 돌아서도 사랑 변치하시오 | |||
어머님께 돌아가자 | |||
우린 넘어서도 그 사랑 영원하네 | |||
어머님께 돌아가자 | |||
우린 돌아서도 사랑 변치 않네 | |||
어머님께 돌아가자 | |||
우린 넘어서도 그 사랑 영원하네 | |||
사력 경례 | |||
바로 | |||
네 은혜로고 감동적인 효종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 |||
다음은 말씀의 시간입니다</pre> | |||
== 말씀 == | |||
<pre>이기성 천심원장님을 모시고 말씀을 듣겠습니다 | |||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 |||
박수 | |||
박수 | |||
박수 | |||
박수 | |||
박수 | |||
박수 | |||
안녕하십니까 | |||
박수 | |||
박수 | |||
박수 | |||
박수 | |||
박수 | |||
이 천심원 특별정성 1556회 참여하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또 축하를 드립니다 | |||
오늘 여러가지 회의 때문에 고단하실 텐데도 | |||
우리 이번 행사에 참여하신 세계 지도자들이 함께 하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 |||
우리 호리 회장님도 보이고 발콤 회장님도 보이고 또 여러분들이 보입니다 | |||
우리 박수 한번 쳐드립시다 | |||
먼 여정을 또 오시고 행사하고 또 회의를 하고 정말 피곤해서 | |||
참 푹 주무시고 싶은 생각도 들 텐데 | |||
졸아도 천심원 정성 들이면서 졸면 또 환상도 볼 수 있으니까 | |||
사실은 하늘의 음성을 들으려면 자기 육체에 | |||
그 정말로 어렵고 힘든 고개를 넘어설 때 | |||
한계를 느낄 때 하늘의 역사심을 실감할 수 있지 | |||
육체적인 오관이 멀쩡해가지고는 하늘의 음성을 듣기가 쉽지 않습니다 | |||
그래서 고단하고 힘들어도 계속 정성 들이시는 여러분은 | |||
연기해서 볼 때도 정말 우리 종종 메시야 대단하다 | |||
그러게 볼 겁니다 | |||
우리가 지금까지 이렇게 1556회 이루도록 | |||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새벽에 1시가 넘도록 기도하고 정성 들여 | |||
본 날이 과거에는 없었고 | |||
지금 수많은 종교단체가 있습니다만 | |||
그렇게 정성을 이어가는 것이 없습니다 | |||
또 10명 20명이 모여서 그렇게 계속한다면은 | |||
뭐 그럴 수 있겠지만은 | |||
오늘 저녁에도 이 본원에도 천성 왕님 궁전을 가득 채우고 | |||
전 세계적으로 18,600여 곳에 연결되어서 | |||
4만여 명이 마음 모아서 기도를 하는데 | |||
이제 2024년 7월달부터 계속해서 천성 왕님 궁전에서 들이는 겁니다 | |||
그런 놀라운 역사를 통해서 | |||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 함께 하시는구나 | |||
여러분이 느끼시고 힘들어도 힘내서 | |||
한 고개 두 개 넘어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 |||
지금 장기 수련생은 472명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 |||
우리 영성 아카데미 영성 수련생 모심 수련생 | |||
190명이 수련 받고 있고 | |||
또 41일 일반 수련생 | |||
282명이 수련을 받아서 | |||
472명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 |||
방학이 아닌데도 이렇게 | |||
많은 청년들이 또 수련생들이 수련을 받는다는 것만 해도 | |||
놀라운 역사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 |||
오늘도 구치소 앞에서 정성 드리는 분들이 | |||
계십니다 | |||
사실은 5월 3일날로 구치소 앞에 그동안 | |||
8개의 초를 밝히고 정성 드렸던 천막은 | |||
이제 정리를 했습니다 | |||
당국의 요청도 있고 | |||
정리를 하면서 | |||
정말로 참 감개무량한 기도회와 | |||
또 정리하는 의식을 하는데 | |||
2025년 9월 23일부터 2026년 5월 3일까지 | |||
224일 동안 | |||
224일 동안 긴 겨울을 보내고 | |||
정말 소란풍이 몰아치고 비바람이 몰아치는 가운데 | |||
어머님을 위해서 정성을 들여왔습니다 | |||
그동안 송희철 통일무도 본부장 정말 수고하셨고 | |||
또 송인영 안상대교회장은 항상 거기에서 우리 소식을 알려주시는 | |||
메시지를 보내주시는 책임을 하면서 정성을 들이셨고 | |||
또 엄입구 목사님 거기서 자면서 정성 들이시다가 | |||
병원에 입원해 계실 정도로 | |||
정말 어렵게 힘들게 정성을 들이셨고 | |||
우리 진성비 이사장님 4분 | |||
또 신철원 원로 목사님 4분도 | |||
계속해서 가셔서 정성을 들이셔가지고 | |||
늘 가평교회 천원교회 대표가 되어야 정성 들이고 | |||
우리 조만웅 회장님 박내천 목사님 | |||
우리 천심원 특별 기도하시는 두 어른도 | |||
계속해서 가시다가 나중에 여기를 지켜야 되겠다 해서 | |||
금요일까지 지키시고 | |||
토요일 날 되면 또 일요일 되면 | |||
구치소 앞에 가서 정성을 끊임없이 들여온 역사가 있습니다 | |||
또 인근의 관학교에 안산교에 | |||
이 식구들이 정성을 들이셨는데 | |||
참으로 역사에 남을 일을 하셨다고 생각이 듭니다 | |||
그래서 이제 다시는 어머님께서 | |||
구치소로 들어가지 않으시도록 | |||
여러분이 더 간절한 기도를 드려주시기를 바랍니다 | |||
오늘 성인영 대교회장 메시지를 보내주셨는데 | |||
오늘로 225일째 천주적 고난길을 걸으시는 | |||
참 어머님 성체 완전한 건강 회복과 | |||
완전한 자유의 몸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 |||
서울 구치소 앞에는 어제부로 24시간 정성 들이던 텐트를 철수한 후에도 | |||
오늘도 찬바람을 맞으며 | |||
관학교에 안산교회를 중심으로 특별정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
홀리마드 한참 어머님의 길은 | |||
본질적으로 하늘부모님의 꿈 | |||
인류 구원을 위한 사랑과 희생의 길이셨습니다 | |||
지금 긴 시간 걸어가시는 고초는 | |||
개인적 고난이 아니라 | |||
인류를 첨상으로 품고 | |||
몸소 하나 되게 하시는 역사여 | |||
하늘 섭리를 안찾게 하시는 | |||
절대적인 희생의 길입니다 | |||
찬모모님의 영적인 피울리심은 | |||
인류를 위한 희생적 첨사랑의 절정이십니다 | |||
오늘 제 1556회 | |||
천심원 철회와 정성에서 참 어머님의 뜻을 이어받아 | |||
흔들림 없는 책임과 실천으로 사명을 다할 것을 | |||
결심으로 정성을 올립니다 | |||
그러면서 텐트 없이 야외에서 | |||
참 열심히 오늘도 정성에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 |||
그럼 전 세계적으로 모든 식구들이 | |||
정말로 천심원 중심하고 | |||
이 정성에 끈을 놓지 않고 기도한다면 | |||
살아계신 하늘부모님의 역사가 반드시 | |||
일어나리라고 믿습니다 | |||
그 놀라운 역사에 조건을 세워 | |||
가는 것이 바로 이번 대역사라고 생각됩니다 | |||
제 59회 참 하늘부모님의 날 | |||
제 67회 참 부모의 날 | |||
천주 성혼 66주년 | |||
천원공 천일성전 입궁 1주년 기념하는 | |||
놀라운 2026 춘계 대역사에 | |||
우리가 승리의 기준으로 세웠기 때문에 | |||
이로써 한 고비를 넘어간다고 저는 믿습니다 | |||
이번 대역사를 통해서 | |||
정말 와보님 역사하시고 | |||
조지님, 홍지님, 대모님 역사하심을 | |||
여러분이 신앙의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셨죠? | |||
어머님 신앙의 눈으로 봐라 | |||
그런데 신앙의 눈으로 봐야 됩니다 | |||
우리는 어머님 고난의 길을 가시면서 | |||
똘똘 뭉쳐 어머님하고 하나 되었다는 것을 | |||
보여줘야 된다 | |||
정성을 드려라 | |||
그런 말씀을 하셔서 | |||
똘똘 뭉쳐 하나 뒤에서 나가는 | |||
정성의 모습을 천심원으로 보여주고 | |||
그리고 그 실적을 대역사로 보여드렸습니다 | |||
야계 대역사에 처음으로 | |||
10만을 넘어가는 기록을 세우고 | |||
축의 대역사에 12만을 넘어가는 기록을 세우고 | |||
2026 동계 대역사 14만 4천이다 | |||
우리 아버님 메시지가 내려고 했는데 | |||
14만 4천을 넘어섰습니다 | |||
그리고 춘계 대역사에 15만 7,699명이 | |||
접수를 해서 놀랍게도 | |||
약 16만 명을 향해 가는 일이 벌어졌기 때문에 | |||
우리가 마음 먹으면 | |||
이제 아버님 성화 기념하게 대역사에는 | |||
21만도 넘어갈 수 있는 | |||
그런 영적인 배경이 있다고 믿습니다 | |||
우리가 기도하고 정성들이고 | |||
목표를 가지고 나가면 | |||
하늘은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 |||
그걸 통해서 기적을 볼 수가 있는 일들이 | |||
벌어지게 되는 거기 때문에 | |||
이번 대역사를 통해서 | |||
모든 대륙에서 | |||
사실은 한 번도 넘어가지 못한 | |||
신기록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 |||
우리 신한국도 한 번도 넘어가지 못한 | |||
26,661명의 접수를 기록을 했습니다 | |||
우리 지난 작년 축의 대역사에 | |||
26,000을 기록을 해서 | |||
24,000을 기록했었고 | |||
그리고 이번 동계 대역사에 | |||
22,000을 기록했었는데 | |||
이번에 26,661명을 기록을 했습니다 | |||
우리 신일보는 | |||
또 처음으로 | |||
8만 7,000명을 넘어서는 | |||
8만 7,262명을 기록하게 됐는데 | |||
교회 해산이라는 엄청난 위기 속에서 | |||
이뤄냈기 때문에 | |||
이전보다도 더 놀라운 역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 |||
만약에 해산되지 않았으면 | |||
10만을 확 넘어섰으리라고 저는 믿습니다 | |||
아주 | |||
그런데 이제 해산되어서 | |||
가정교회 형태로 흩어졌는데 | |||
아버님 말씀하셨습니다 | |||
내가 가정교회로 간다 | |||
내가 연계 가면 어디로 갈 것이냐 | |||
가정교회로 간다 그러셨는데 | |||
여러분 정말로 아버님 모시고 | |||
아버님 진무시라고 | |||
여러분 가정하고 | |||
연결됐다고 생각하고 | |||
기도하고 정성을 들이신다면 | |||
놀라운 일들이 벌어지게 될 것입니다 | |||
아예 하계 대역사 목표를 잡으시고 | |||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 |||
나갈 수 있는 신일본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
우리 호우리 마사이치 회장님이 계시니까 | |||
말씀을 드리는데 | |||
정말 하계 대역사에 | |||
눈물 흘리면서 억맛에 부를 정도로 | |||
대승리를 기록할 수 있는 | |||
그런 일이 벌어지도록 | |||
지금부터 대상자를 놓고 | |||
호명기도도 하고 | |||
수십 년 휴면 식구를 향해서도 | |||
정성 들여서 | |||
우리 정성에 보일 보인 사람 있죠 | |||
교회 안 다니는 자녀를 위해서 | |||
몇 번 호명기도 했다고 그랬습니까 | |||
제가 기념사에서 말씀드렸잖아요 | |||
600만 번 호명기도를 드렸더니 | |||
축복을 받게 되었다 | |||
아주 천심원 기도는 이루어진다 | |||
그랬습니다 | |||
우리가 전도 대상자를 놓고 | |||
600만 번 | |||
6천만 번 호명기도를 해서라도 한다면 | |||
반드시 영계가 동원돼서 | |||
이루어지도록 역사하실 것입니다 | |||
아시아도 이제까지 한 번도 가보지 못한 | |||
3703명을 접수하 | |||
유럽도 한 번도 가보지 못한 | |||
11,054명을 기록해서 | |||
우리 신일본 신한국을 제외하고는 | |||
최고의 실적을 이루셨는데 | |||
우리 박수 한 번을 올려드립시다 | |||
박수 | |||
지상계에서 박수치면 | |||
영계도 같이 박수치는 겁니다 | |||
이 천심원 정성은 영계와 함께 드리는 거기 때문에 | |||
영계에서도 소문이 나가지고 | |||
박수를 치는 겁니다 | |||
신중남미도 한 번도 넘어가 보지 못한 | |||
6,791명 | |||
아까 신중남미 보고를 여러 번 들으셨잖아요 | |||
작년 학예 대역사에 3,008명 | |||
추계 대역사에 3,343명 | |||
동계 진한 대역사에 4,057명 | |||
그런데 이번 대역사에 | |||
6,791명으로 올라갔기 때문에 | |||
이 어려운 때 | |||
비약적인 성장을 가져오고 있는 모습을 | |||
보여주게 된 것입니다 | |||
북미도 2,693명의 기록을 세우게 되고 | |||
대만이라고 하는 아주 작은 나라인데도 | |||
대만 한 국가가 1,544명을 접수해서 | |||
이제까지 신기록을 수립하게 되어서 | |||
모든 대륙이 신기록을 수립하고 | |||
조상회원에 참여한 가정이 | |||
2,749가정이라서 | |||
이제 조상회원 할 사람 다 했을 텐데 | |||
누가 하나 이렇게 했는데 | |||
조상회원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 |||
2,749가정이 신청을 하게 되었고 | |||
특별회원을 신청한 가정은 | |||
6,879가정 | |||
그래서 2만 1,458명의 특별회원을 하게 되었고 | |||
조상축복식은 3,811명이 참여해서 | |||
온라인으로도 참석한 사람이 있지만 | |||
본원 성전이 천성왕융궁전이 가득 차가지고 | |||
조상축복식이 진행되게 됐던 것입니다 | |||
이 어려움 속에서 이런 일이 벌어진다는 것 자체가 | |||
하늘의 놀라운 역사인 것입니다 | |||
아주 | |||
내일 저녁 효정보고는 | |||
대역사에 대한 효정보고를 | |||
우리 전유산 국장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 |||
대역사 하일라트 영상이 너무 길어가지고 | |||
오늘 보여주려고 그랬다가 | |||
내일로 미루게 되었습니다 | |||
그것까지 보여주면 뭐해가지고 | |||
그래서 내일 관심을 갖고 | |||
보시기를 바랍니다 | |||
이번에 대역사를 보면서 | |||
사랑나무 광장에 사람들이 칵쳐가지고 | |||
1세부터 해서 2세, 3세, 4세 | |||
어린아이들까지 완전히 어울리는 | |||
그런 사랑나무 광장이 됐는데 | |||
많은 사람들이 보면서 | |||
아, 지상천국을 보는 것 같다 | |||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 |||
5세 긴 정이 하나로 어울려서 | |||
참, 뭐 10년 만에 만난 사람도 있고 | |||
20년 만에 만난 사람도 있고 | |||
이번 축복해가지고 | |||
사돈질이 만나고 하니까 | |||
얼마나 행복해가지고 | |||
참 뛰노는 모습이 | |||
아, 어머님께서 보여주고 싶은 | |||
천국 모습이 이 모습이구나 | |||
그래서 여러분 다 가평에 가보세요 | |||
하고 공판장에 가서 또 말씀을 하셨잖아요 | |||
또 이 사람들이 | |||
천국은 또 먹고 마셔야 되는데 | |||
이번에 부스를 13개를 만들었는데 | |||
부스 하나마다 | |||
3가지, 4가지를 음식을 만들어 | |||
파다 보니까 | |||
한 40가지의 음식을 파는데 | |||
저도 가보니까 앉을 자리가 없어요 | |||
겨우 자리가 하나 나가지고 | |||
앉아서 | |||
잔치국수도 먹고 | |||
이번에 장사를 너무너무 잘해가지고 | |||
아이고, 원장님 드시라고 | |||
막 가져오고 그래가지고 | |||
가져온 걸 여기저기 나눠주느냐고 | |||
참 시간이 걸릴 정도였습니다 | |||
근데 먹거리 장터도 | |||
정말로 지상천국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 |||
혹시 돈이 없어서 | |||
또 못 먹을까봐 우리 | |||
호리회자님께서 쿠폰을 | |||
일본이 얼마나 어려운데도 | |||
쿠폰을 주셔가지고 | |||
여러 사람들이 함께 | |||
좋은 시간 가질 수 있도록 | |||
그러게 해서 | |||
아, 이 지상천국이 이렇구나 | |||
어머님 말씀 | |||
부흥마당이 돼야 된다 | |||
부흥마당 그 이름을 이루셨습니다 | |||
아주 | |||
우리 어머님께 감사의 박수 올립시다 | |||
그래서 어머님께서 | |||
옛날에는 나무도 있고 | |||
나무 둘레석도 있고 | |||
차를 몇 대 받칠 수도 없고 | |||
그런데 | |||
이거 다 쓸어내야 된다 | |||
부흥이의 흥한 마당 | |||
앞으로 사람들이 많이 올 텐데 | |||
이래가 안 된다 해가지고 | |||
깨끗하게 정리를 했는데 | |||
정말 감사한 일이고 | |||
사랑나무 광장도 | |||
금요일 날이 되면 주차장으로 변합니다 | |||
그래서 과거에는 | |||
이 돌의 두께가 얇아가지고 | |||
승용차가 지나고 전부 깨지고 그랬어요 | |||
그래서 승용차가 올라가도 | |||
깨지지 않도록 아주 두꺼운 돌을 전부 깔아가지고 | |||
금요일 날 되면 | |||
사랑나무 광장도 주차장이 되는 겁니다 | |||
아주 | |||
네 저는 | |||
금요일 날 되면 | |||
천성 왕림 궁전이 좁아가지고 | |||
여기가 넘치고 소성전 넘치고 | |||
천시문에서까지 | |||
중계하면서 드리는데 | |||
야 이제 금요일 날에는 | |||
월드센터로 옮겨야 되겠다 | |||
저는 그 생각을 늘 하고 있습니다 | |||
5천 명 이상만 모이면 | |||
월드센터 1층 2층을 채워가면서 | |||
하게 되고 | |||
그 모습을 보는 사람들이 얼마나 놀라겠어요 | |||
전도대당자들 데리고 와가지고 | |||
참여하면 | |||
그 자리에서 전도가 되는 겁니다 | |||
우리 호숙자 천보 가정교회장님은 | |||
꼭 대역사부하면 | |||
그냥 전도대당자가 들어와가지고 | |||
같이 참여하는데 | |||
얼마나 은혜 받는지 모릅니다 | |||
지난번에 군수님도 모셔와가지고 | |||
저 뒤에서 | |||
참여를 하는데요 | |||
그렇게 은혜를 받고 | |||
사실은 | |||
우리가 한민족 대서사시 운동도 하지만 | |||
매주 금요일 날에는 | |||
대부응의 날을 만들어야 됩니다 | |||
우리 일본에서 | |||
매주 수련에 | |||
천 명 이상만 올 수 있다면 | |||
저는 그걸 추진해 보고 싶습니다 | |||
아주 | |||
아주 | |||
월드센터 | |||
사실은 월드센터에 | |||
모든 전기세고 뭐고 | |||
다 수련원금에서 나갑니다 | |||
그동안에 | |||
월드센터 한 번 쓰려면 | |||
한 4억 정도의 돈이 들어가야 됐어요 | |||
수련원에서 돈이 다 나가지만 | |||
임대료를 또 따로 내고 | |||
이러다 보니까 | |||
또 스크린 설치 같은 것도 | |||
따로 하고 | |||
막 이러다 보니까 | |||
한 번 할 때 | |||
4억이 들어가면 | |||
한 달에 한 번씩 | |||
계산을 하게 되면 | |||
수십억이 | |||
예산 들어가니까 | |||
어려운 일인데 | |||
여러분들이 결심하고 | |||
나선다면 | |||
아예 | |||
타협을 막아지고 | |||
월드센터 | |||
천시몬 정성시대로 | |||
옮겨갈 수 있다면 | |||
한민족의 | |||
신통일한국이 | |||
이루어질 수 있는 | |||
일로 간다고 | |||
저는 믿습니다 | |||
그래서 아예 | |||
저녁에 | |||
7시 반부터 | |||
9시까지는 | |||
대부응회를 하는 겁니다 | |||
찬양도 하고 | |||
간중도 하고 해서 | |||
대부응회를 | |||
하게 되면 | |||
일본에서도 | |||
실적 세운 분이 오셔가지고 | |||
한마디 하고 | |||
그리고 | |||
그리고 | |||
조금 쉬었다가 | |||
10시부터는 | |||
이제 | |||
천시몬 철회 | |||
천성왕님 궁전이 | |||
들썩들썩 | |||
가도록 | |||
하게 되면 | |||
돌아가도록 | |||
돼 있습니다 | |||
아주 | |||
어머님 제세시에 | |||
뭘 이루어드려야 되지 않습니까 | |||
심정문화혁명이 | |||
일어나야 된다는데 | |||
어디서 일어납니까 | |||
월드센터에서 | |||
심정문화혁명의 | |||
요람이 되도록 | |||
해야 됩니다 | |||
효진님이 | |||
얼마나 | |||
애를 쓰시는지 | |||
모릅니다 | |||
효진님하고 | |||
조금 주파서가 맞으면 | |||
막 작곡이 | |||
저절로 되고 | |||
막 시가 내려오고 | |||
이번에 | |||
모심 | |||
영성 | |||
수련 받는 | |||
사람들 중에서도 | |||
음악에 | |||
서질이 있는 | |||
사람이 많아요 | |||
아까도 | |||
모심 | |||
수련생이 | |||
성악하잖아요 | |||
봤죠 | |||
범초녀 | |||
얼마나 잘 | |||
부릅니까 | |||
뮤지컬 배우가 | |||
또 | |||
지난 | |||
저는 | |||
노래를 | |||
하고 | |||
영상 | |||
편집에 | |||
재주인이나 | |||
사람 | |||
이 사람들이 | |||
이번에만 해도 | |||
다 들어와 있습니다 | |||
이런 사람들이 | |||
총동원대에서 | |||
우리가 새로운 | |||
운명을 만들어 | |||
나갈 | |||
채비를 | |||
하지 않으면 | |||
안됩니다 | |||
먼 훗날이 아니라 | |||
지금 해야 됩니다 | |||
어머님 | |||
지상에 계시는 | |||
선의적 | |||
황금지에 | |||
세상이 깜짝 놀랄 수 있는 | |||
신명무나 | |||
혁명을 | |||
일으키고 | |||
캬 | |||
그 | |||
우리 | |||
경직성 | |||
척추염에 | |||
걸려가지고 | |||
이권호 | |||
수뇌사가 | |||
그 불치병을 | |||
40일 수련 받으면서 | |||
정리한 간증을 통해 | |||
수뇌사 역할을 했는데 | |||
아시나무 우리 | |||
목회자가 | |||
경직성 | |||
척추염 걸려가지고 | |||
있었는데 | |||
전형마다 | |||
천심원 | |||
철회하면서 | |||
간절하게 | |||
박수치고 | |||
찬양하다 보니 | |||
염증수치가 | |||
제로로 떨어져서 | |||
치유됐다는 | |||
수뇌사님 | |||
간증 들으셨죠? | |||
아주 | |||
천심원 찬양할 때 | |||
박수 그냥 | |||
이렇게 해가지고는 | |||
100년을 쳐도 | |||
그런 역사 안 일어납니다 | |||
우리 | |||
주진태 | |||
우리 | |||
전신일본 | |||
전시문장이 | |||
뻔때를 보여야 | |||
이제 | |||
그런 식대로 하면 | |||
다 역사가 일어나고 | |||
능력도 생깁니다 | |||
그 안호열 본부장도 | |||
열심히 박수치니까 | |||
전심효정부 | |||
붙들어 | |||
하고서 때리니까 | |||
전부 그냥 | |||
역사가 일어나더라 | |||
오늘 얘기를 | |||
들어줬죠 | |||
지금 그런 | |||
놀라운 시대에 | |||
우리가 | |||
와 있습니다 | |||
이번에 | |||
어머니의 길 | |||
사실 | |||
어머님께서 | |||
찾아라 | |||
찾아라 | |||
해서 | |||
찾은 길인데 | |||
너무 좋은 길이었죠 | |||
거기에 | |||
이번에 | |||
돈 좀 | |||
조금 | |||
들여가지고 | |||
조경팀에서 | |||
우리 | |||
아버지 나무 | |||
있는데 | |||
길을 | |||
닦았어요 | |||
올라가 보셨습니까 | |||
꽃도 | |||
신고 | |||
그 위에 | |||
가보면 | |||
샘물 | |||
소사 | |||
오로 | |||
남는 것도 | |||
있고 | |||
그런데 | |||
참 손을 | |||
좀 받고 | |||
다음에 대역사 | |||
때는 | |||
어디를 | |||
손봐가지고 | |||
또 뭘 할 것인가 | |||
생각해 보려고 | |||
하는데 | |||
정말 좋은 장소로 | |||
자리가 잡히고 | |||
있습니다 | |||
그리고 이번에 | |||
천승대 올라가는 길 | |||
옛날에는 | |||
천승대 꼭대기까지 | |||
철죽이 활짝 | |||
펴었었는데 | |||
참 금년에는 | |||
생명수 공원 | |||
그 위로 올라가면서부터는 | |||
철죽이 | |||
몇 개 없어요 | |||
아예 꽃망울이 | |||
생기지 않았어요 | |||
저는 왜 그랬을까 | |||
생각해 보니까 | |||
장전 | |||
7월 18일부터 | |||
어머님의 | |||
고난 | |||
그걸 보면서 | |||
철죽이 | |||
꽃망울 | |||
마저도 | |||
맺지 못했구나 | |||
저는 그렇게 생각을 | |||
했습니다 | |||
제가 | |||
열한 번째 | |||
수련원에 와서 | |||
원장으로서 | |||
봄을 맞이하는데 | |||
그 모습은 | |||
처음 봤습니다 | |||
꽃이 없는 | |||
천승대 | |||
오르는 길 | |||
여러분 | |||
천승대 | |||
다 올라가 보셨어요? | |||
올라가면서 | |||
그런 생각 | |||
안 해보셨죠? | |||
만물도 | |||
하늘의 슬픔을 | |||
공명하고 있구나 | |||
이런 생각을 하고 | |||
아마 아직 안 올라가 본 분 계시면 | |||
올라가 보세요 | |||
만물도 | |||
이렇게 하늘의 | |||
서러움을 | |||
공명하면서 | |||
어찌 | |||
꽃망울 | |||
마저도 | |||
맺지 않고 | |||
새 봄을 | |||
맞이해서 | |||
이런 일이 | |||
생길 수 있을까 | |||
여러분 | |||
어머님 | |||
이번에 | |||
반드시 | |||
해방석방 | |||
되셔서 | |||
이제 | |||
모든 철적이 | |||
다 꽃망울 | |||
맺어가지고 | |||
활짝 | |||
피어서 | |||
내년도 | |||
그야말로 | |||
대역사 | |||
천재 대역사를 | |||
맞이할 수 있도록 | |||
정성들여주시기를 | |||
바랍니다 | |||
아주 | |||
오늘 김성남 부론장님 | |||
정말 귀한 간증을 | |||
해주셨습니다 | |||
오랫동안 문 닫았던 | |||
자르딘 | |||
수련원을 위해서 | |||
사실 어머님께서 | |||
투입을 많이 하셨습니다 | |||
그 투입한 정성을 보고 싶으셔서 | |||
아버님 모시고 | |||
어머님께서 | |||
자르딘 | |||
수련원에 | |||
방문하시고 | |||
자르딘 | |||
수련원을 부활시키시고 | |||
정말로 정성을 | |||
많이 들으셨는데 | |||
이제 | |||
그 정성의 결실을 | |||
보이고 있다고 | |||
저는 생각이 | |||
듭니다 | |||
거기에 우리 | |||
영성 아카데미가 | |||
1차에 20명이 | |||
가고 | |||
2차 40일 수련할 때 | |||
10명에서 | |||
30명이 | |||
가서 | |||
천심원 | |||
영성 수련에 | |||
불을 붙이는데 | |||
이것도 | |||
사실은 | |||
연계가 | |||
역사에서 | |||
가능한 일입니다 | |||
여러분 | |||
입궁식 할 때 | |||
어머님 | |||
말씀 중에 | |||
그 짧은 말씀 중에 | |||
이 말씀을 | |||
기억할 겁니다 | |||
참부모로 말미암아 | |||
많은 축복가정들을 통해서 | |||
2세 3세권 | |||
4세권 | |||
표어터들이 | |||
당신의 지상 | |||
천국의 모습을 | |||
만천하에 알리기 위해 | |||
세계로 | |||
나아가고 있습니다 | |||
하늘 | |||
부모님 | |||
오늘부터 | |||
마음껏 | |||
자녀들을 품고 | |||
사랑하여 | |||
주시옵소서 | |||
그래서 | |||
그렇게 많이 | |||
강조하지 않아도 | |||
자기들 스스로 | |||
가야 되겠다고 | |||
해가지고 | |||
남미로 가고 | |||
미국으로 가고 | |||
유럽으로 가고 | |||
나는 | |||
아프리카로 가라고 | |||
게시받았다고 | |||
해가지고 | |||
또 | |||
아프리카도 가고 | |||
그런 일이 | |||
벌어지고 있습니다 | |||
그래서 | |||
이 연계가 | |||
역사에서 | |||
이루어지는구나 | |||
하는 걸 | |||
여러분 | |||
알아주시기를 바라고 | |||
이번은 | |||
3차 | |||
신중남이 | |||
영성수련 | |||
하면서도 | |||
10명을 | |||
특별히 | |||
모셔간다고 | |||
하니까 | |||
영성수련생 | |||
모심수련생 | |||
영성아카데미 | |||
중에 | |||
혹시 자르딘에 | |||
한번 가보고 싶고 | |||
또 | |||
남미가 어떤 곳인가 | |||
우리 1세 | |||
선배들이 | |||
얼마나 거기서 | |||
눈물 많이 흘리시고 | |||
특별히 | |||
일본 선교사들이 | |||
전부 강나라에 | |||
배치돼가지고 | |||
눈물겨운 정성 드리고 | |||
지금도 아마 | |||
그 남미의 | |||
입리를 향해서 | |||
정성 드리는 분 | |||
계실 텐데 | |||
그 정성을 | |||
우리 후대들이 | |||
이어나갈 수 있도록 | |||
해주시기를 | |||
바랍니다 | |||
오늘 | |||
오늘 | |||
공개를 해야 된다는 | |||
엄청난 | |||
엄청난 숙제 | |||
누구를 찾아가고 | |||
환영하는 사람 | |||
환영하는 사람 | |||
아무도 없고 | |||
광고 준다면 | |||
뭐 30초 | |||
이렇게 할지 | |||
모르지만 | |||
한 시간씩 | |||
불가능한 | |||
일들인데 | |||
어머니 말씀에 | |||
천심원에서 | |||
기도하면 | |||
사람임으로 | |||
해결할 수 없는 | |||
문제를 | |||
해결할 수 있다 | |||
그 말씀이 있어서 | |||
그걸 붙들고 | |||
기도하고 | |||
정성을 들여서 | |||
마침내 | |||
그 결실을 | |||
매전한 것입니다 | |||
MBC 내에서는 | |||
아예 전체 | |||
중계를 다 | |||
하기도 하고 | |||
TV 조선에서도 | |||
편집해가지고 | |||
한 시간씩 | |||
방송을 하고 | |||
한두 차례가 아니고 | |||
그런 놀라운 | |||
결실을 | |||
이루게 되니까 | |||
어머님께서 | |||
안호열처럼 | |||
기도해라 | |||
그런 말씀을 하신 것이고 | |||
영계에서도 | |||
아버님께서 | |||
안호열처럼 | |||
기도해라 | |||
구체적으로 | |||
기도해라 | |||
영계를 향해서도 | |||
구체적으로 | |||
명령을 내려라 | |||
조상님들 | |||
오늘 누구누구 | |||
방송국의 | |||
국장을 만나러 가니 | |||
조상님 | |||
함께해달라고 | |||
막 소리질러서 | |||
하는데 | |||
놀라운 지적같은 | |||
역사가 벌어져서 | |||
아내열처럼 | |||
기도해라 | |||
그런 말씀을 하시고 | |||
지금 | |||
가정연합 | |||
본부에서 | |||
대협력을 | |||
본부장으로 | |||
있었지만 | |||
이제 | |||
정년을 | |||
맞이해가지고 | |||
어머님께서 | |||
죽을 때까지 | |||
천시문 | |||
기도하라고 | |||
천시문에 | |||
지금 | |||
박아놓은 겁니다 | |||
아주 | |||
박수 한번 | |||
올립시다 | |||
어머님께서 | |||
입금시 | |||
8개월 전에 | |||
국가 환경은 | |||
안 됐어도 | |||
가평의 | |||
환경은 | |||
부모님 모실 수 있도록 | |||
해야 된다 | |||
절박한 말씀을 하셔서 | |||
저는 | |||
저는 | |||
8월 4일 날 | |||
취임하고 | |||
이듬해 | |||
3월 29일 날을 | |||
목표로 정하고 | |||
취진에 나오면서 | |||
9월 달에 | |||
이제 | |||
개척교회장도 | |||
세우고 | |||
연합회장도 | |||
세우고 | |||
또 종종 | |||
메시아들을 | |||
동네 책임자로 | |||
전부 | |||
들어가서 | |||
활동을 해서 | |||
2만 3천 명의 | |||
가평군민 | |||
천원궁 | |||
천일성정 | |||
입궁 | |||
환영 | |||
결의 | |||
이서를 | |||
받아가지고 | |||
3.29 대회를 | |||
하게 된 것입니다 | |||
여러분 | |||
대회할 때 | |||
군수님이 | |||
참 | |||
정말 | |||
잘해주셨고 | |||
이 가평군의 | |||
섬리기관장들이 | |||
전부 | |||
결의서 들고 | |||
하늘 앞에 | |||
바치기 위해서 | |||
나오고 | |||
그래서 | |||
그런 | |||
놀라운 기준을 | |||
승리할 수 있게 | |||
되었습니다 | |||
그런데 | |||
어머님께서 | |||
그것으로 | |||
끝난 것이 아니라 | |||
입궁식 | |||
10일을 지나서 | |||
하신 | |||
말씀을 | |||
오늘 | |||
띄워서 | |||
공독 | |||
했습니다 | |||
입궁식 | |||
10일을 지나서 | |||
가평 | |||
설악 | |||
복귀 | |||
전도가 | |||
빨릴 수 있는 | |||
방법을 | |||
연구해야 된다 | |||
가평군민에게 | |||
홀리마다 | |||
하니 무슨 뜻인지 | |||
알려라 | |||
창조 | |||
원리를 설명해라 | |||
예수님 | |||
다시 오마 | |||
다시 와서 | |||
어린 양 | |||
혼인잔치 | |||
하겠다는 뜻을 | |||
똑바로 | |||
알리고 | |||
교육해야 된다 | |||
그런 말씀을 | |||
하셔서 | |||
입궁식 | |||
이후에도 | |||
설악을 | |||
넘어서 | |||
가평 | |||
군이 | |||
부모님 | |||
모실 수 있는 | |||
환경을 | |||
만들려고 | |||
하는 | |||
말씀을 | |||
하신 것입니다 | |||
저도 | |||
어머님 | |||
뵙고 | |||
가평에 | |||
되어지는 | |||
일을 | |||
보고할 때 | |||
그래도 | |||
가평은 | |||
걱정 없네 | |||
이런 | |||
말씀을 | |||
하셨어요 | |||
정말 | |||
걱정 없도록 | |||
우리가 | |||
몇몇 | |||
천천히 | |||
자리를 | |||
잡아야 됩니다 | |||
아주 | |||
그를 위해서 | |||
신한국의 | |||
모든 | |||
교구가 | |||
교회가 | |||
가평 | |||
군에 | |||
읍면 | |||
그리고 | |||
동네 | |||
전부 | |||
자매결혼 | |||
했어요 | |||
사실은 | |||
어머님의 | |||
깊은 뜻은 | |||
우리 | |||
2019년 | |||
10월 | |||
13일날 | |||
천원공 | |||
천원교회 | |||
출정식을 | |||
하시면서 | |||
방해장 | |||
다섯명을 | |||
임명했었습니다 | |||
비서실장도 | |||
당회장 | |||
세계 | |||
본부장도 | |||
당회장 | |||
한국회장도 | |||
당회장 | |||
일본회장도 | |||
당회장 | |||
미국회장도 | |||
당회장 | |||
그리고 | |||
신한국 | |||
본부가 | |||
이쪽으로 | |||
들어오고 | |||
아주 | |||
그리고 | |||
통일재단도 | |||
천원단지로 | |||
들어오고 | |||
여성연합도 | |||
천원단지로 | |||
들어오고 | |||
모든 섭리기관이 | |||
다 | |||
여기 들어와가지고 | |||
가평군 | |||
복귀를 | |||
향해서 | |||
나가도록 | |||
하셨는데 | |||
사실은 | |||
모든 섭리기관이 | |||
하나 | |||
뒤에서 | |||
가평 | |||
골짜기를 | |||
헤매면서 | |||
활동하지는 | |||
못했습니다 | |||
그래서 | |||
어머님께서 | |||
세월이 | |||
지나간 다음에 | |||
다급해가지고 | |||
명령을 | |||
내리신 겁니다 | |||
그래서 | |||
우리 신일본도 | |||
우리는 | |||
가평에 | |||
관심 안줘도 | |||
되지 | |||
이러면 | |||
안 됩니다 | |||
말씀은 | |||
반드시 | |||
이루어져야 됩니다 | |||
아주 | |||
신일본도 | |||
신한국처럼 | |||
진짜 | |||
우리 | |||
가평 | |||
육계 | |||
읍면 | |||
동네 | |||
모든 교회가 | |||
다 | |||
자매교를 | |||
맺어가지고 | |||
나간다면 | |||
여기에 와가지고 | |||
잠을 자더라도 | |||
저 | |||
북면 | |||
정목리에 | |||
자매교를 | |||
나졌으면 | |||
북면에 | |||
펜션이 | |||
280개나 | |||
있으니까 | |||
거기 가서 | |||
하루 저녁 | |||
자고 | |||
그리고 | |||
밥도 먹고 | |||
와야겠다 | |||
이러면 | |||
동네 사람들이 | |||
정말 | |||
실감할 겁니다 | |||
이야 | |||
가정연합이 | |||
가평에 있는 것이 | |||
얼마나 복인가 | |||
아주 | |||
이번에 우리가 | |||
대역사도 하고 | |||
축복식도 | |||
있고 하니까 | |||
그냥 | |||
설악면에 | |||
식당이란 | |||
식당은 | |||
전부 | |||
초만원이 | |||
돼가지고 | |||
해분지 | |||
보고도 | |||
줄 서는데 | |||
30분을 | |||
기다려가지고 | |||
안고 | |||
해분지 보고 | |||
하나 | |||
할 정도로 | |||
됐잖아요 | |||
그러니까 | |||
설악면에 | |||
식당주인들은 | |||
이야 | |||
통일교회가 | |||
잘 돼야 | |||
우리가 | |||
잘 되는구만 | |||
하는 거야 | |||
가평군이 | |||
발전을 내면 | |||
통일교회가 | |||
발전을 | |||
해야겠구만 | |||
이거 | |||
이루어야 되는 | |||
겁니다 | |||
그래서 | |||
전국에서 | |||
펜션이 | |||
제일 많은 | |||
땅이 | |||
가평군입니다 | |||
아주 | |||
상면에도 | |||
얼마나 많은지 | |||
몰라요 | |||
그래서 거기 | |||
뿐이야 | |||
유럽도 | |||
아이고 | |||
우리 유럽도 | |||
어디어너 | |||
하고 | |||
자매길원 | |||
맺어가지고 | |||
런던 | |||
교회는 | |||
상면에 | |||
아주 | |||
자매길원 | |||
하게 되면 | |||
영국은 | |||
영국은 | |||
오면 | |||
상면에 | |||
가서 | |||
하루저녁 | |||
자고 | |||
거기서 | |||
우리 교회 | |||
밑에 | |||
아주 | |||
일급 식당 | |||
있으니까 | |||
밥도 먹고 | |||
그렇게 하면 | |||
얼마나 | |||
좋아하겠어요 | |||
지난번에 | |||
지난번에 | |||
베넹 | |||
베넹에서 | |||
헌당식 | |||
베넹에 | |||
청년들이 | |||
가가지고 | |||
노래를 | |||
하니까 | |||
장면 사람들이 | |||
베넹 사람 | |||
처음 봤거든요 | |||
이런 일이 | |||
생기느냐고 | |||
놀라가지고 | |||
그러는데 | |||
우리가 | |||
하나 되면 | |||
가평 | |||
환경 | |||
창조 | |||
이거 | |||
쉬운 겁니다 | |||
가평 | |||
거의 모든 | |||
지도자들은 | |||
우리 부모님에 대한 | |||
거부감이 | |||
별로 없어요 | |||
다 환영할 수 있는 | |||
기반을 | |||
모든 동네에 | |||
다 갖춰놨어요 | |||
기독교에 | |||
90몇 개 | |||
기독교가 | |||
있는데도 | |||
우리가 | |||
모든 걸 | |||
다 | |||
이렇게 | |||
닦아가지고 | |||
이제 | |||
환영할 수 있는 | |||
기반 | |||
다 갖고 | |||
만들었습니다 | |||
우리 그동안 | |||
우리 수고하신 | |||
가평군의 | |||
우리 | |||
주부가정들 | |||
신종종 | |||
메시아 | |||
지도자들에게 | |||
여러분 | |||
박수 한번 | |||
올려드립시다 | |||
이것은 | |||
가정맹세 | |||
일절을 | |||
이루는 겁니다 | |||
번양 땅을 | |||
찾아 | |||
본연의 | |||
창조 이상인 | |||
지상천국과 | |||
천상천국을 | |||
참관할 것을 | |||
맹세 | |||
하나이다 | |||
그래서 | |||
뼈와 살을 | |||
깎는 | |||
정성으로 | |||
번양 땅 | |||
AJA | |||
천원을 | |||
찾아 | |||
놓고 | |||
어머님께서는 | |||
VEH | |||
천원에 | |||
울타리가 | |||
있어야 된다 | |||
그러니 | |||
설악면을 | |||
넘어서 | |||
가평군을 | |||
넘어서 | |||
신한국의 | |||
환경을 | |||
만들어야 된다 | |||
그렇게 | |||
오래전부터 | |||
말씀하시고 | |||
호소하고 | |||
하는데도 | |||
우리가 | |||
그거 못하고 | |||
만약에 | |||
오늘 저녁에 | |||
연계해서 | |||
불러가지고 | |||
가자 | |||
박내천 | |||
가 | |||
해가지고 | |||
올라가면 | |||
일 못했는데요 | |||
그러면 | |||
어떡하겠어요 | |||
우리가 다 | |||
오늘 저녁에 | |||
혹시 | |||
갈지도 | |||
모르잖아요 | |||
아주 | |||
근데 | |||
오늘 저녁에 | |||
올라갔는데 | |||
저 지독하게 | |||
말 안 들은 놈이 | |||
저기 | |||
왔네 | |||
어떻게 | |||
들었어요 | |||
어머님 | |||
그렇게 | |||
말씀하고 | |||
그렇게 | |||
가평 얘기하고 | |||
그렇게 했는데 | |||
저 지독하게 | |||
말 안 들은 놈이 | |||
왔구만 | |||
어떻게 | |||
들었어요 | |||
저녁에 | |||
저녁에 | |||
임지가 | |||
임지에서 | |||
거기서 | |||
종종 | |||
메시아에 | |||
가지고 | |||
천보 등재 | |||
축복과정 | |||
천보 | |||
백성기 | |||
완성 | |||
천보 | |||
패를 | |||
받았는데 | |||
천보 | |||
패를 | |||
갖고 | |||
한 번도 | |||
임지에 | |||
관심도 | |||
없고 | |||
그런 놈이 | |||
그만 | |||
그럼 | |||
어떻게 | |||
하겠어요 | |||
단 한 | |||
사람이 | |||
참소해도 | |||
고개 | |||
넘기 | |||
힘듭니다 | |||
아주 | |||
그런 걸 | |||
생각할 때 | |||
아 | |||
어머님 | |||
말씀 | |||
어떻게 | |||
이루어드릴 | |||
것인가 | |||
그걸 | |||
놓고 | |||
우리가 | |||
문물임을 | |||
지어야 | |||
됩니다 | |||
그게 | |||
정성입니다 | |||
그게 | |||
정성 | |||
성자입니다 | |||
그렇게 | |||
되면 | |||
우리 | |||
모두가 | |||
깨닫고 | |||
나간다면 | |||
반드시 | |||
기적의 | |||
역사가 | |||
일어납니다 | |||
두려울 | |||
것이 | |||
없다고 | |||
했습니다 | |||
오늘 저녁 | |||
그런 저녁이 되시기를 | |||
휴고랍니다 | |||
아주 | |||
네 | |||
우리들에게 | |||
생명의 | |||
귀한 | |||
말씀을 주신 | |||
이기성 | |||
천심환자님께 | |||
다시 한번 | |||
감사의 | |||
큰 박수를 | |||
부탁드리겠습니다 | |||
이 시간 | |||
15만 | |||
8천여 명의 | |||
대역사 | |||
승리적 | |||
기대위에 | |||
영 | |||
육개가 | |||
하나 되어 | |||
아버님 | |||
역사하시고 | |||
어머님 | |||
어서속히 | |||
황궁하실 수 | |||
있도록 | |||
큰 소리로 | |||
아버지 | |||
어머니를 | |||
외치겠습니다 | |||
두 손을 | |||
높이 들어 | |||
아버지 | |||
아버지 | |||
아버지 | |||
아버지 | |||
아버지 | |||
아버지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전주먹던 | |||
폴리에마다 함께 선물해 계신 | |||
제월 선물입니다 | |||
아후 | |||
우리는 전주먹던 | |||
나뉘겠습니다 | |||
아후 | |||
생명과 빅키지역에 | |||
부탁드리겠습니다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수아 | |||
수아 | |||
수아 | |||
내 그 흥고 | |||
생기 | |||
수아 | |||
시가 렛다 | |||
고기 | |||
고기 | |||
수아 | |||
수아 | |||
수아 | |||
어머� escri | |||
수아 | |||
수아 | |||
수아 | |||
수이 | |||
시아 | |||
어머들이 | |||
수아 | |||
수아 | |||
수아 | |||
우리 | |||
생기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使命を果たす母の使命! | |||
世の手がゆくんだ日増え道! | |||
使命を果たす新義の天使! | |||
世の手がゆくんだ日増え道! | |||
共同に合致しましょう! | |||
母にも果たす! | |||
母にも果たす! | |||
母にも果たす! | |||
母にも果たす! | |||
母にも果たす! | |||
母にも果たす! | |||
母にも果たす! | |||
母にも果たす! | |||
母にも果たす! | |||
母にも果たす! | |||
母にも果たす! | |||
母にも果たす! | |||
母にも果たす! | |||
母にも果たす! | |||
母にも果たす! | |||
母にも果たす! | |||
母にも果たす! | |||
母にも果たす! | |||
母にも果たす! | |||
母にも果たす! | |||
母にも果たす! | |||
母にも果たす! | |||
母にも果たす! | |||
母にも果たす! | |||
母にも果たす! | |||
母にも果たす! | |||
母にも果たす! | |||
母にも果たす! | |||
母にも果たす! | |||
母にも果たす! | |||
母にも果たす! | |||
母にも果たす! | |||
母に果たす! | |||
母に果たす! | |||
왕가소서 | |||
왕가소서 | |||
왕가소서 | |||
어머니 반갑시다 | |||
어머니 반갑시다 | |||
우리가 진실로 찬양하고 정성 드리는 이 모든 것들은 반드시 어머님께서 빠르게 황금할 수 있는 조건이 될 줄 믿습니다 | |||
어머니 거로 가신 길 고난과 시련 판복 속에도 | |||
하늘을 향한 발걸음 멈추지 않고 나아가리라 | |||
어머니 거로 가신 길 기생과 눈물과 목속에도 | |||
그 마음을 위한 발걸음 멈추지 않고 나아가리라 | |||
거친 길을 걸어갈 때도 | |||
험한 산이 안을 가가도 | |||
부모님들 위해 오늘도 나아가리라 | |||
전신을 전하는 자녀들여 | |||
가늘들 앞에 나아가리 | |||
부모님처럼 믿음으로 나아가리 | |||
우리의 오늘의 이 찬양이 어머님께 달 줄 믿습니다 | |||
하나님 거로 가신 길 | |||
고단과 시련 판복 속에도 | |||
고단과 시련 판복 속에도 | |||
하늘을 향한 발걸음 멈추지 않고 나아가리 | |||
하늘을 향한 발걸음 멈추지 않고 나아가리 | |||
내 피해가 나아가리 | |||
하늘을 향한 발걸음 멈추지 않고 나아가리 | |||
거친 길을 걸어갈 때도 | |||
거친 길을 걸어갈 때도 | |||
거친 길을 걸어갈 때도 | |||
험한 산이 안을 받아도 | |||
험한 자리 앞을 받아도 | |||
부모님들 위해 보길도 | |||
나가리라 | |||
정신을 전하는 자녀를 | |||
하늘 그 앞에 나가리 | |||
어머님처럼 믿음으로 바라리 | |||
거친 길을 걸어갈지도 | |||
거친 길을 걸어갈지도 | |||
험한 자리 앞을 받아도 | |||
부모님들 위해 보길도 | |||
나가리라 | |||
정신을 전하는 자녀 되어 | |||
하늘 그 앞에 나가리 | |||
부모님처럼 믿음으로 바라리 | |||
이 시간 어머님의 말씀 | |||
이루어질 수 있도록 | |||
다함께 뒤도 올리시겠습니다 | |||
아버지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아멘 | |||
여수씨 없어서 | |||
어떠한 길에서도 | |||
어떠한 노력 속에서도 | |||
벗어내야죠 | |||
나갈 수 있을수록 | |||
이소와 여수씨 없어서 | |||
거친 길이를 걸어갈 때도 | |||
거친 길을 걸어갈 때도 | |||
험한 사이 앞을 받아도 | |||
부모님 등을 오늘도 | |||
나가리라 | |||
전심을 전하는 자녀 되어 | |||
하늘 뜬 앞에 나가리 | |||
부모님처럼 믿음으로 나가네 | |||
부모님처럼 | |||
부모님처럼 믿음으로 나가네 | |||
어머님의 말씀은 | |||
반드시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 |||
우리의 기도는 | |||
반드시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 |||
부모님의 소원을 이뤄드리기 위해 | |||
부모님의 소원을 이뤄드리기 위하여 | |||
신통일 한국 | |||
신통일 세계 | |||
전심을 전하여 | |||
전심을 전하여 | |||
전심을 전하여 | |||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 |||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 |||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 |||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 |||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 |||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 |||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 |||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 |||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 |||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 |||
나 이제 기도하니 | |||
나 이제 기도하니 | |||
천상에서 | |||
신일본 가정입니다. | |||
신신구를 위해 하늘이 | |||
은혜 중의 은혜이지만 특별히 이번 2026 중계대역사는 신일본의 부활을 위한 홀리마드한 어머님의 특별한 사랑의 선물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 |||
3월 4일 신일본가정연합 종교법인 해산명령으로 교회가 폐쇄되어 가정연합의 신경망이 마비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 |||
그러나 해산전보다 더 많은 접수를 하여 해산으로 인하여 마비된 신경망이 중계대역사를 통하여 오히려 죽었던 신경조직마저 되살아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 |||
감사합니다 어머님. | |||
존귀하신 하늘부모님 승리하신 천지인 참부모님 어머님께서 구속의 십자가로정 가운데 계심에도 불구하고 | |||
4월 25일 신일본 식구들에게 해산 후 세 번째 말씀을 주시며 | |||
2027년 제60회 하늘부모님의 날이 중요하다고 강조해 주셨습니다. | |||
이번 대역사는 하늘부모님의 실체신 홀리마드한 어머님의 위상이 온 천주에 세워져야 하는 제60회 하늘부모님의 날을 막기 위한 연계와 지상이 하나 되어 출정하는 출정식의 중계대역사임을 확인하였습니다. | |||
이제 아버지 나라 신한국과 어머니 나라 신일본 그리고 모든 자녀국가가 | |||
이천심원정성을 통해 홀리마드한 어머님과 완전히 하나 되어 참부모론과 한민족선민 대소사시 교육을 통하여 | |||
홀리마드한 어머님의 위상이 만천하에 드러나 온 천주가 하늘부모님의 실체인 하늘부모님 홀리마드한 어머님을 모시고 | |||
2027년 60회 하늘부모님의 날을 맞을 수 있는 책임을 다하는 선민축복가정이 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 |||
세계 모든 식구들이 이 출애하정성을 통해서 전심을 상속받아 | |||
참 사랑의 모델 참 부부 참 가정의 모델이 되어 천국백성이 되고 세상 앞에 하늘의 진실을 드러내며 | |||
천일국을 확장하여 나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 |||
2세 3세 4세들이 1세와 하나 되어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리고 | |||
상속해 나가는 제왕나비의 꿈을 이루어나가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 |||
어머님 옥채강령과 조속한 석방을 기원하면서 홀리마드한을 모신 축복가정 이범석의 이름으로 | |||
감사기도 하며 주건드려 싸움나이다 | |||
아주 | |||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를 울리시겠습니다 | |||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 |||
바로 | |||
억만세는 세계평화여성연합 호리, 모리꼬 세계회장님께서 해주시겠습니다 | |||
온세계 식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 |||
오늘이 일본 가정연합이 해산된 지 두 달이 되는 날입니다 | |||
이날 영광스럽게도 제가 천신봉을 받았습니다 | |||
원장님 감사합니다 | |||
하늘부모님 감사합니다 | |||
일본 말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 |||
온이니 가나보 | |||
온이라는 것은 도깨비라고 표현할 수 있고 귀신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 |||
안 그래도 막강한 귀신이 철봉까지 들었으니 무척합니다 | |||
저는 저 남편이 이 천신봉을 받으면서 | |||
나도 받아야 되는데 | |||
이걸 받아야 내가 힘을 내서 모든 것을 이겨낼 수 있는데 | |||
그래서 저번에 원장님 사무실에 가서 부탁을 드렸습니다 | |||
원장님 저에게도 천신봉을 주시옵소서 | |||
그랬더니 오늘 이거를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 |||
지금 온세계 식구님들 그리고 영계가 일본을 걱정하고 계시는 줄 알고 있습니다 | |||
저는 그 해산된 날 | |||
이상하게 소리가 들렸습니다 | |||
해산이 아니고 해방이다 | |||
해방입니다 | |||
해방입니다 | |||
의류는 모든 것에서 해방이 됐습니다 | |||
지금 참 어머님께서는 천주적인 차원에서 섬리를 왕성왕결하고 계십니다 | |||
그래서 우리도 지상에 엄매여있으면 안되고요 | |||
우리도 해방이 돼서 | |||
지금은 우리 두려울 게 없습니다 | |||
이제 잃을 게 없거든요 | |||
우리는 전진밖에 없고 승리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 |||
어떡하죠? | |||
지금 아까 이범석 원장님께서도 얘기하셨지만 | |||
지금 일본은 엄청나게 부흥이 되었습니다 | |||
교회는 없습니다 | |||
다들 집에 있는데 | |||
우리 청년들은 길거리 나가서 열심히 외치고 있고 | |||
우리 할머니들도 길거리에 나가서 열심히 외치고 있습니다 | |||
그렇게 열심히 외치고 있는데 | |||
미국에서 150명의 청년들이 왔습니다 | |||
ACLC 목사님도 오셨습니다 | |||
같이 일본 청년들과 길거리 나가서 외쳤습니다 | |||
우리는 외롭게 싸우고 있었는데 | |||
이건 완전 모자협조가 아니겠습니까? | |||
얼마나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 |||
그래서 여러분 일본 걱정 마시고 | |||
여러분 걱정해야 하십시오 | |||
일본은 앞으로 승리밖에 없습니다 | |||
안 그래도 일본은 으뜸가는 협회였지만 | |||
앞으로는 엄청나게 발전을 할 것입니다 | |||
그래서 다른 나라 가정여러분들 | |||
여러분도 위례를 따라오십시오 | |||
그런 희망의 마음을 담아 | |||
엉망세 삼창 하시겠습니다 | |||
존경하신 하늘 부모님 | |||
엉망세 | |||
승리하신 천지인 참부모님 | |||
엉망세 | |||
제 1556회 천심원 특별 철하정성 | |||
대승리 엉망세 | |||
이상으로 1556회 천심원 특별 철하정성의 모든 순서를 마치겠습니다 | |||
감사합니다 | |||
감사합니다 | |||
감사합니다 | |||
감사합니다 | |||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 |||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 |||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 |||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 |||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 |||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 |||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pre> | |||
== 전사 원문 == | == 전사 원문 == | ||
<pre>천심원 특별 철야정생에 참석하신 전세계 모든 식구님들을 환영합니다. | |||
그러면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천지인 참 부모님께 경배를 올리시겠습니다. | |||
천지인 참 부모님께 경배! | |||
가정맹세는 1절과 2절을 하시겠습니다. | |||
가정맹세 1.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 사랑을 중심하고 | |||
본양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 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 |||
2.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 사랑을 중심하고 | |||
하늘 부모님과 참 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 |||
3.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 |||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 |||
자리에 앉으시겠습니다. | |||
감사기도를 올리시겠습니다. | |||
3. 종계하신 하늘 부모님, 사랑아 없는 천지인 참 부모님, | |||
하늘섭리 역사의 기나긴 밤을 눈물로 지새우시며 | |||
실탈의 처럼 얽힌 인류의 죄악을 홀로 풀어 헤쳐오신 | |||
참 부모님의 천주적 노고 앞에 | |||
죄송함과 감사의 경배를 올리옵니다. | |||
오늘 저희는 천주성원 66주년과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 1주년이라는 | |||
섭리적 정점에서 전세계 15만 명 이상의 효정이 하나로 결집된 | |||
춘계 대역사를 승리적으로 봉헌하게 되었음을 감사드리옵니다. | |||
이 놀라운 신기록은 숫자의 승리를 넘어 | |||
참머모님의 성체이자 거룩한 복중인 효정천원과 천심원으로 | |||
하늘의 탯줄을 다시 잇는 영적 회기요. | |||
절대 믿음으로 참머모님과 하나된 영적 승리임을 믿사옵나이다. | |||
태아가 어머니의 심장소리에 맞춰 숨을 쉬듯이 | |||
이제 저희의 심장박동이 참 어머님의 섭리적 고동소리와 하나가 되시어 | |||
어머님의 아픔이 곧 나의 아픔이 되고 | |||
어머님의 기쁨이 곧 나의 승리가 되는 심정적 일체화를 이루게 하시옵소서 | |||
저희가 손에 든 효정의 판을은 이제 개인의 문제를 넘어 | |||
인류에 얽힌 원안을 푸는 천주적 도구가게 되기를 소망하옵니다. | |||
15만 명의 판을이 일제히 움직여 역사 속에 얽힌 죄악의 실타리를 풀어 | |||
헤칠 때 억눌린 영계가 해방되고 지상의 어둠이 물러가는 기적이 | |||
일어날 것을 믿사옵나이다. | |||
하나되지 못함으로 낱낱이 흩어진 심정의 조각들을 | |||
정성으로 기원해 마침내 참모 어머님께 | |||
실체적 천일국 안착시대의 승리의 예복을 봉헌해 드리는 | |||
결실의 주인공들이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 |||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 1주년을 맞는 이번 기간에 | |||
성전의 외형적 장어만보다 더 깊은 심정의 성전을 | |||
저희 가슴속 깊이 짙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 |||
15만 명의 정성이 격겨이 쌓여 | |||
참모 어머님께서 영육간에 온전히 안식하실 수 있는 | |||
최고의 보좌가 되기를 소원하옵니다. | |||
어머님의 발걸음 닿는 곳마다 환희의 창가가 울려퍼지게 하시고 | |||
인류를 품으시는 어머님의 넓은 치마폭 안에 | |||
80억 인류가 모두 들어와 해방의 춤을 추는 그날까지 | |||
저희는 멈추지 않는 효정의 동력이 될 것을 결의하옵니다. | |||
오늘 드리는 이 정성으로 어머님 황궁하실 수 있는 길이 빨라지고 | |||
남북의 문이 활짝 열려 신통일 한국으로 급진적 발전을 이룰 수 있는 | |||
1556회 천심은 철야정성이 되게 인도해 주시옵기를 | |||
이 정성으로 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 |||
모든 말씀 홀리마드 안을 모신 축복 가정 전유상의 이름으로 | |||
감사기도 드리옵나이다. 아주 | |||
다음은 천보 찬양 역사의 시간입니다. | |||
큰 박수로 시작하겠습니다. | |||
효정 박수 준비! | |||
효정! | |||
손 가는 손의 은사 하나 둘 셋 넷! | |||
손 가는 손의 은사 하나 둘 셋 넷! | |||
손의 은사 하나 둘 셋 넷! | |||
손의 은사 하나 둘 셋 넷! | |||
용원함! | |||
용원함! | |||
용원함! | |||
용원함! | |||
용원함! | |||
용원함! | |||
용원함! | |||
용원함! | |||
용원함! | |||
용원함! | |||
용원함! | |||
용원함! | |||
용원함! | |||
용원함! | |||
용원함! | |||
용원함! | |||
용원함! | |||
용원함! | |||
용원함! | |||
용원함! | |||
용원함! | |||
용원함! | |||
용원함! | |||
용원함! | |||
용원함! | |||
용원함! | |||
용원함! | |||
용원함! | |||
용원함! | |||
용원함! | |||
용원함! | |||
다음 주에 계속 됩니다. | |||
다음 주에 계속 됩니다. | |||
다음 주에 계속 됩니다. | |||
다음 주에 계속 됩니다. | |||
다음 주에 계속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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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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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 |||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 |||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 |||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 |||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 |||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 |||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 |||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 |||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 |||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 |||
오메이징 그레스를 부르시겠습니다. | |||
할렐루야 할렐루야 | |||
아주 참고로님 말씀 | |||
참고로님 참고로님 | |||
참고로님 말씀 | |||
참고로님 참고로님 | |||
참고로님 참고로님 | |||
찬양 역사에 은혜를 내려주신 | |||
천지인 찬 부모님께 | |||
감사의 큰 박수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
다음은 효정 찬양의 시간입니다. | |||
모심 41 수련생 | |||
낙가오 6가리 수련생이 | |||
봄초녀를 불러주시겠습니다. | |||
큰 박수로 맞이해주시기 바랍니다. | |||
안녕하십니까 | |||
이 곡은 참 어머님께서 좋아하시던 노래입니다. | |||
이 노래가 하늘 부모님과 찬 부모님 | |||
그리고 식구님들께 | |||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 |||
부르겠습니다. | |||
부르겠습니다. | |||
박수 | |||
박수 | |||
박수 | |||
박수 | |||
박수 | |||
박수 | |||
박수 | |||
박수 | |||
박수 | |||
박수 | |||
박수 | |||
박수 | |||
박수 | |||
박수 | |||
박수 | |||
박수 | |||
박수 | |||
박수 | |||
박수 | |||
박수 | |||
박수 | |||
박수 | |||
꽃도 하늘 가슴에 안고 미래 찾아오시네요 | |||
이 찾아가는 길에 내 침략을 지나시나 | |||
이 삶도 하오시나 | |||
헤이 오 내게 오시나 | |||
미안해 안고 버릴 수 없나 | |||
나는 울어볼까라 | |||
감사합니다 | |||
감사합니다 | |||
네 아름다운 효종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 |||
다음은 효종보고의 시간입니다 | |||
김성남 신중남미 부원장께서 해주시겠습니다 | |||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 |||
박수 | |||
사랑하는 천일국 지도자 식구 여러분 안녕하세요 | |||
신중남미 부원장 김성남입니다 | |||
천일국 14년을 맞이해서 정말 참모 어머니께서 십자가에 고난의 노정을 걷고 계시지만 | |||
어머니께서 늘 저희들에게 힘을 낼 수 있도록 격려의 말씀을 주시고 | |||
저희들의 책임을 다하기를 바라시는 어머님의 그 강곡한 심정의 그 마음을 언제나 느끼게 됩니다 | |||
저희들이 더욱더 어머님을 사랑한다면 | |||
저희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더욱더 어머님의 그 깊으신 심정의 뜻 | |||
또 연계계신 참 아버님께서 바라시는 그런 뜻들을 | |||
저희들이 정말 깊게 체로하고 느끼고 | |||
또 행동으로 옮겨서 정말 기쁜 실적을 봉헌해 드려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 |||
그동안 저희 신중남미 부원 천심원 부원은 | |||
그동안 무엇보다도 참 어머니께서 많은 기도와 정성 때문에 | |||
새로운 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 |||
그래서 언제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저희들이 임하고 있습니다 | |||
먼저 저희 신중남미 부원 멤버들입니다 | |||
그래서 저를 포함해서 8명이 수고하고 계십니다 | |||
박수 한번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저희 부원은 수련원이 굉장히 크고 넓습니다 | |||
건물도 많고 또 오래됐기 때문에 | |||
관리, 유지, 보수 모든 것들을 새롭게 해가면서 해야 될 그런 입장이 있고 | |||
또 비가 자주 내리고 해서 | |||
풀이 빨리빨리 자라서 잘 관리하지 않으면 | |||
정말 수련하게 어려운 그런 가운데 있습니다 | |||
그래서 저희들 각자 위치에서 우리 멤버들이 최선을 다해 주고 계십니다 | |||
그리고 저희 신중남미 부원은 33개 나라가 있는데 | |||
5개 교구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 |||
브라질 교구, 남부 교구 우루가이를 중심하고 | |||
그리고 북부 교구 볼리비아, 중미 교구 코스타리카, 카리브 교구 도미니카 공학을 중심하고 | |||
이렇게 조직되어 있습니다 | |||
자세한 말씀에 보겠습니다 | |||
저는 여전히 자르디니 그립습니다 | |||
그곳에 모든 것이 그립습니다 | |||
눈을 감으면 아직도 자르디니 뜨거운 공기가 | |||
제 얼굴을 스치는 느낌이 생생합니다 | |||
몸이 느꼈던 작은 불편함들은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 |||
육체적인 고통은 금세 지나갑니다 | |||
중요한 것은 이곳이 언젠가 세상을 섬기는 데 있어 | |||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 |||
자르디니에 있는 동안 제 마음은 큰 행복으로 가득했습니다 | |||
하시고 아버님께서 자르디니에 대한 섬지적 내용과 | |||
모든 기억들을 이렇게 표현을 하셨습니다 | |||
그래서 자르디니 언젠가 세상을 섬기는 데 있어서 | |||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 |||
꼭 이렇게 아버님께서 말씀 주셨습니다 | |||
그래서 그런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 |||
정성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 |||
그리고 2024년도 7월 7일날 참 어머니께서 | |||
자르디니 모든 수련원을 수리하시고 | |||
이제 새롭게 새 출발할 수 있도록 | |||
해 주시기 위해서 찾아오셨습니다 | |||
정말 어렵고 힘든 길을 이렇게 찾아오셨습니다 | |||
두 번에 걸쳐서 비행기가 고장이 나서 | |||
기온이 굉장히 뜨겁게 높게 되어서 | |||
비행기가 뜰 수 없는 상황이 됐습니다 | |||
그래서 그런 가운데서도 불구하고 | |||
어머님께서 반드시 남미에 가야 된다 | |||
나를 기다리고 있는 남미 식구들이 있기 때문에 | |||
내가 가지 않으면 얼마나 불쌍하겠는가 | |||
하시면서 어머님께서 결단으로 하시고 | |||
결단하시고 또 비행기를 준비하라 하시고 | |||
이렇게 기적적으로 이틀 만에 | |||
비행기가 준비돼서 이렇게 출발해서 | |||
맞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
새벽 1시 반에 수련회에 도착했습니다 | |||
그러니까 온전히 라스베게스 출발해서 | |||
브라질 공항에서 입국 수석을 마치고 | |||
또 기다리고 하시면서 | |||
가장 늦은 시간에 | |||
그 새벽 시간에 찾아오셨습니다 | |||
저는 공항에 나가서 | |||
어머님 마중하러 갔는데 | |||
어머님 정말 건강이 괜찮은가 | |||
정말 걱정을 했습니다 | |||
그런데 트래블 내려오시는 어머님의 모습을 보니까 | |||
어머님 너무나 기쁘게 내려오시는 거예요 | |||
그래서 너무나 저도 감격했습니다 | |||
정말 감사드렸습니다 | |||
그리고 7월 7일 날 | |||
천심원을 봉헌하게 되었고 | |||
신중남미 천심원을 봉헌했고 | |||
천보소련회도 그날에 맞춰서 | |||
기적적으로 또 하게 되었고 | |||
참 어머님께서 | |||
신 남미 천지인 참보소님 남미순회 특별집회를 통해서 | |||
내가 이곳에 왔는데 | |||
혼자 온 것이 아니고 | |||
하늘보소님 모시고 | |||
참 아버님 모시고 함께 왔다 | |||
그렇기 때문에 | |||
오늘은 너무나 참 좋은 날이고 | |||
참 기쁜 날이다 | |||
하시면서 그렇게 표현을 하셨습니다 | |||
그리고 | |||
어머님께서 | |||
차신 목적은 | |||
창조주 하늘보소님의 꿈은 | |||
지상에서 완성한 | |||
참 복무를 통한 | |||
참 자녀들과 함께 | |||
지상 천국 생활을 꿈꾸어 왔는데 | |||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 |||
내가 다시 왔다 | |||
이렇게 표현을 하셨습니다 | |||
그리고 | |||
참 어머님께서 | |||
모든 | |||
대륙에서 준비한 | |||
여러 가지 엔터테인먼트를 보시고 | |||
너무나 기쁘고 | |||
정말 | |||
감격하셨습니다 | |||
그리고 | |||
어머님께서 | |||
마지막 | |||
떠나실 때에 | |||
우리 이세들에게 | |||
큰 축복의 말씀을 | |||
주셨습니다 | |||
정말 세상을 이길 수 있는 | |||
공부도 열심히 해야 된다 | |||
꼭 신앙도 열심히 해야 된다 | |||
하시면서 | |||
하시면서 | |||
천심한 정성을 정말 | |||
열심히 들어야 된다 | |||
이렇게 | |||
강조하시고 | |||
마지막을 | |||
사랑해 주셨습니다 | |||
그리고 이제 | |||
이세들이 | |||
비를 맞고 했기 때문에 | |||
아침 일찍 | |||
어머님께서 | |||
식사시간에 | |||
옷도 사주시고 | |||
돈을 하세해 주셨습니다 | |||
방도 따뜻하게 | |||
할 수 있도록 | |||
스팀할 수 있도록 | |||
이런 | |||
배려까지 다 해 주셨습니다 | |||
그러면 | |||
올해 들어서 | |||
사흘달까지 | |||
진행됐던 | |||
내용을 | |||
중심으로 삼고 | |||
보고 드리겠습니다 | |||
브라질 | |||
천보소리는 | |||
브라질에서 | |||
볼리비아 | |||
파라가이 | |||
아르헨티나 | |||
바나마 | |||
코스타르카 | |||
멕시코까지 | |||
7개 나라에서 | |||
진행했습니다 | |||
그래서 | |||
저희 | |||
분원 가운데 | |||
본원보다는 늦지만 | |||
그래도 | |||
지금 현재 | |||
중심형을 | |||
많은 식구님들이 | |||
참석하고 있습니다 | |||
그래서 | |||
지금 현재 | |||
올해 들어서 | |||
2100건의 | |||
중심형 | |||
회원을 하면서 | |||
영적인 정리와 | |||
더불어서 | |||
여러가지 | |||
환경을 | |||
정리하면서 | |||
새로운 | |||
새 시대 | |||
천일국 시대에 | |||
맞는 | |||
영육관의 | |||
실체적 | |||
하늘보호님 모시고 | |||
살아갈 수 있는 | |||
하늘이 역사할 수 있는 | |||
그런 | |||
식구님 되고자 | |||
노력하고 있습니다 | |||
그리고 | |||
전체 참석인형이 | |||
2417명이 | |||
현재 | |||
참석하고 있습니다 | |||
1월 25일 날 | |||
첫 번째 | |||
브라질 | |||
천보소련회가 | |||
열리게 되었습니다 | |||
이때 | |||
우리 | |||
2차 | |||
천심원 | |||
영성 | |||
봉사생들이 | |||
열 사람이 | |||
와서 | |||
기도와 | |||
정성을 함께해 주시면서 | |||
크게 승리하게 | |||
되었습니다 | |||
베드로 | |||
우리 | |||
브라질 | |||
식구님의 | |||
간증이 되겠습니다 | |||
많은 기적이 | |||
일어났습니다 | |||
제 | |||
막내 아들이 | |||
헬리코 박터균에 | |||
감염되어 | |||
세악에 졌는데 | |||
천심원 | |||
기도 정성을 통해 | |||
치유되었습니다 | |||
기적이 | |||
너무 많아 | |||
다 적을 수 없을 | |||
정도입니다 | |||
이번 수론 중 | |||
갑자기 심한 | |||
무기력 증가 | |||
낙심이 | |||
찾아왔습니다 | |||
식은땀이 나고 | |||
거의 기대를 할 것 같아 | |||
밖으로 나가고 | |||
싶었습니다 | |||
하지만 | |||
스스로에게 | |||
나는 | |||
남겠다라고 | |||
괴리했습니다 | |||
그 후 | |||
증상은 사라졌고 | |||
그 자리에 | |||
엄청난 | |||
행복감이 | |||
찾아올랐습니다 | |||
점심시간에 | |||
모든 식구들과 | |||
참 사랑의 | |||
분위기 속에서 | |||
교로는 것이 | |||
정말 | |||
기뻤습니다 | |||
참 | |||
아버님 정말 | |||
놀랍고 | |||
거룩하신 분이며 | |||
우리에게 | |||
사회기대의 삶을 | |||
가져다 주셨습니다 | |||
아주 | |||
이런 | |||
감상을 썼습니다 | |||
그리고 | |||
볼리비아 | |||
두 번째 | |||
3월 15일 날 | |||
하게 되었습니다 | |||
볼리비아는 | |||
교회가 | |||
일곱 군데 정도 있습니다 | |||
아 | |||
그런데 | |||
지금 | |||
본부인 | |||
본부에서 | |||
진행하게 | |||
되었습니다 | |||
그래서 | |||
이제 | |||
줌으로 | |||
이렇게 시작하게 | |||
되었는데 | |||
시구님들이 | |||
천심원 | |||
안수사가 없습니다 | |||
브라질은 | |||
그래서 | |||
브라질은 | |||
한국에 오게 되면 | |||
한 달 | |||
이상 | |||
체류할 수가 없습니다 | |||
저희들도 | |||
그동안 | |||
브라질 | |||
저희들이 | |||
이제 | |||
볼리비아에 들어가게 되면 | |||
반드시 | |||
비자를 받고 | |||
그렇게 | |||
들어갔습니다 | |||
그런데 | |||
이번에 | |||
새로운 대통령이 | |||
당선되고 나서 | |||
한국하고 | |||
안전히 | |||
비자 | |||
그거를 | |||
무료로 | |||
개방을 했습니다 | |||
그래서 | |||
처음으로 이번에 갔을 때 | |||
비자를 내지 않고 | |||
내지 않고 | |||
그냥 | |||
프리로 들어갈 수 | |||
있게 되었습니다 | |||
그래서 | |||
거의 모든 | |||
남미나라는 | |||
프리패스 할 수 있도록 | |||
되어졌습니다 | |||
정말 | |||
기적 같은 | |||
은사라고 생각되어 | |||
있습니다 | |||
그동안 | |||
많이 | |||
볼리비아가 | |||
정말 빨리 | |||
한국하고 | |||
괴류를 | |||
했으면 좋겠다고 | |||
했는데 | |||
그거를 놓고 | |||
기도를 많이 | |||
해왔습니다 | |||
그렇기 때문에 | |||
이번에 | |||
그런 큰 | |||
은혜가 | |||
내린 것 같습니다 | |||
마리크 | |||
루스 | |||
로마니 | |||
오르로 교회 | |||
19님 | |||
간증입니다 | |||
동이 터자마자 | |||
혼도기를 마치고 | |||
아기와 함께 | |||
수련의 준비를 | |||
서두렀습니다 | |||
교회에 도착했을 때 | |||
저는 | |||
진정한 평온함을 | |||
느낄 수 있었습니다 | |||
분원장의 말씀을 듣고 | |||
난 후 | |||
우리 몸을 | |||
깨끗이 하고 | |||
조상을 헤어난 것이 | |||
얼마나 중요한지 | |||
깨달았고 | |||
살아 있음에 | |||
그리고 조상들을 | |||
헤어날 수 있음에 | |||
감사함을 | |||
느꼈습니다 | |||
참모 어머니께서 | |||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 | |||
준비하고 계셨던 | |||
모습이 | |||
떠올라 | |||
제 안의 큰 | |||
슬픔과 고통이 | |||
밀려왔습니다 | |||
저는 | |||
깊이 | |||
해결하며 | |||
한없이 울었지만 | |||
동시에 | |||
한국에 | |||
가서 | |||
천원궁 | |||
입궁식에 | |||
참석하고 | |||
새 생명을 | |||
잉태했다는 | |||
사실을 | |||
알게 된 것에 | |||
대해서 | |||
너무나도 | |||
감사했습니다 | |||
하는 | |||
감상문입니다 | |||
그리고 | |||
이제 | |||
세 번째는 | |||
파라가이입니다 | |||
3월 20일 날 | |||
하게 되었습니다 | |||
파라가이도 | |||
교회에서 | |||
하게 됐는데 | |||
파라가이가 | |||
남미 | |||
여러 나라 가운데 | |||
법적인 문제가 | |||
가장 어렵고 | |||
힘든 문제가 | |||
산적에 있습니다 | |||
그래서 | |||
수련에 | |||
2주 전에 | |||
파라가이 | |||
19 총회가 있었는데 | |||
그때 | |||
UCI 멤버들이 | |||
교회에 찾아와서 | |||
농성도 하고 | |||
여러 가지 | |||
얼음을 | |||
했는데 | |||
그걸 물리치고 | |||
잘 | |||
총회를 | |||
마치게 되고 | |||
이번에 | |||
이번에 | |||
그래서 | |||
참 어머님이 | |||
누구신가 | |||
독생애가 | |||
누구신가 | |||
실제 성령이 | |||
누구신가 | |||
그리고 | |||
아버님께서 | |||
연계해서 내려주셨던 | |||
어머님에 대한 | |||
정확한 | |||
그 | |||
본질 | |||
그 내용을 | |||
중심상고 | |||
어떤 | |||
UCI가 | |||
어렵고 | |||
힘들게 하더라도 | |||
그걸 물리쳐갈 수 있도록 | |||
하기 위해서 | |||
그런 | |||
말씀을 | |||
준비했습니다 | |||
그리고 | |||
특별 | |||
우리 | |||
안수사들을 | |||
브라질 안수사들 | |||
두 사람을 | |||
데리고 가서 | |||
4일 동안 | |||
특별 | |||
안수봉사도 | |||
이렇게 | |||
하게 되었습니다 | |||
그래서 | |||
많은 은혜 가운데 | |||
이렇게 진행되게 | |||
되었습니다 | |||
일미페나 | |||
19님의 | |||
간증입니다 | |||
하늘보니가 | |||
참보니님의 | |||
무한한 자비와 | |||
참사랑 | |||
그리고 끝없는 | |||
인내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참보수련의 | |||
개의식 때 | |||
군원장 말씀을 통해 | |||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 |||
참보원님을 | |||
모시고 | |||
우리들이 | |||
걸어가야 할 | |||
신앙과 우리가 | |||
따라야 할 | |||
정렬된 | |||
자세에 대해 | |||
매우 분명하게 | |||
말씀해 주셨습니다 | |||
개인적으로 | |||
저는 | |||
현재 | |||
저희 가정에 매우 | |||
어려운 상황을 | |||
겪고 있었습니다 | |||
파라가에 계신 | |||
제 아버지께서 | |||
참 | |||
어머니에 대한 | |||
많은 | |||
의문을 가지고 | |||
계셨기 때문입니다 | |||
그래서 | |||
천일국 시대에 | |||
우리가 가져야 할 | |||
자세에 대해 | |||
공개적이고 | |||
직접적으로 | |||
말씀해 주신 것에 | |||
제게는 | |||
가장 중요한 것이었고 | |||
마음이 | |||
새롭게 | |||
알 수 있었습니다 | |||
못보다도 | |||
홀리마단 | |||
참아버님에 대한 | |||
확실한 말씀은 | |||
너무나 | |||
큰 감동을 | |||
주었습니다 | |||
연계에서 | |||
전해 주신 | |||
참아버님의 | |||
메시지는 | |||
마치 칼처럼 | |||
제 마음을 | |||
깊이 | |||
찔렀습니다 | |||
현재 | |||
우리 통일관은 | |||
국내적으로 | |||
많은 어려움에 | |||
직면하여 | |||
아픔과 고통을 | |||
겪고 있습니다 | |||
그러나 | |||
저는 | |||
큰 희망을 | |||
갖게 되었고 | |||
참 | |||
아버님으로부터 | |||
말할 수 없는 | |||
에너지를 | |||
느꼈습니다 | |||
그래서 저는 | |||
존도를 하기 위해 | |||
더 큰 결심을 | |||
할 수 있게 되었다고 | |||
이렇게 | |||
소감을 | |||
빌어겠습니다 | |||
또한 | |||
영적 은혜도 | |||
많이 받았습니다 | |||
이번 | |||
세 번째 | |||
특별 안수를 | |||
받을 수 | |||
그러니까 | |||
안수를 | |||
세 번째 | |||
받는 | |||
그런 | |||
입장이 되었는데 | |||
처음에는 | |||
안수하게 되면 | |||
영이 많이 들어서 | |||
굉장히 아픕니다 | |||
그리고 | |||
받기가 싫었습니다 | |||
그렇기 때문에 | |||
처음에는 | |||
도살장으로 | |||
끌려가는 것과 같은 | |||
두려움을 느끼고 | |||
숨쉬기도 | |||
어려웠으면 | |||
매우 불안했습니다 | |||
분명히 그것은 | |||
아간영들의 역사라고 | |||
느꼈습니다 | |||
두 번째 안수 때는 | |||
천심의 해외 봉사당이 | |||
해 주었는데 | |||
그때 | |||
감사한 마음을 | |||
가지라고 | |||
조언을 듣게 되었습니다 | |||
두 번째 때의 | |||
고통과 | |||
비교하면 훨씬 | |||
좋았고 | |||
하늘과 더 | |||
잘 연결되며 | |||
감사한 마음을 | |||
더 | |||
가질 수 | |||
있었습니다 | |||
하고 안수의 | |||
큰 | |||
은혜를 | |||
받게 되었습니다 | |||
그리고 이제 | |||
3월 29일 날 | |||
아르헨티나 | |||
아르헨티나 | |||
에서 | |||
하게 되었습니다 | |||
아르헨티나 | |||
는 | |||
까누 엘레어스라고 | |||
하는 수론소가 있습니다 | |||
그래서 | |||
시내에서 | |||
교회에서 | |||
한 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 |||
있습니다 | |||
그래서 | |||
옛날에 | |||
카톨릭 | |||
수도원이었는데 | |||
그것을 | |||
우리가 | |||
매입해서 | |||
오래된 건물이지만 | |||
그것에서 | |||
항상 수론을 | |||
하고 있습니다 | |||
수론 당일에 | |||
정말 | |||
태풍이 | |||
몰아치는 것처럼 | |||
비바람이 | |||
몰아쳤는데도 | |||
불구하고 | |||
19년들이 | |||
실제로 | |||
160명 정도 | |||
참석했고 | |||
또 | |||
주무로 해서 | |||
전체 | |||
200명이 | |||
넘는 | |||
19년들이 | |||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 |||
저는 | |||
그때 | |||
느끼면서 | |||
아르헨티나에 | |||
여러 가지 어렵고 | |||
힘든 문제도 | |||
많이 있는데 | |||
그런 문제들을 | |||
정말 | |||
정리해서 | |||
새롭게 | |||
출발하라는 | |||
그런 의미다 | |||
그런 것을 | |||
느꼈습니다 | |||
첨부소를 마치고 | |||
나니 | |||
화창하게 | |||
개였습니다 | |||
언제 | |||
바람이 불고 | |||
비가 | |||
몰아쳤는지 | |||
모를 정도로 | |||
너무나 | |||
화창해져가지고 | |||
식구님들이 | |||
밖에서 | |||
너무나 | |||
즐거워해가지고 | |||
사진도 찍고 | |||
서로 간에 | |||
즐거운 | |||
그런 모습을 | |||
보게 되었습니다 | |||
글로리아 | |||
미란다 | |||
단타스라고 | |||
하는 | |||
이 | |||
남부교구의 | |||
여성연합 | |||
회장입니다 | |||
감상문입니다 | |||
사랑하는 | |||
하늘보호님 | |||
첨부원인 | |||
까누엘라스 | |||
첨부 수련에 | |||
전 | |||
이틀 연속으로 | |||
특별안수를 받았습니다 | |||
둘째 날에 | |||
이미 | |||
놀라운 경험을 | |||
했는데 | |||
제 몸에 | |||
아주 미세한 부분까지 | |||
솜털이나 | |||
거품 같은 것들이 | |||
빠져나가는 | |||
느낌을 받았습니다 | |||
정확한 단어를 찾기 어렵지만 | |||
확실히 | |||
몸이 달라졌음을 | |||
느꼈습니다 | |||
보통 | |||
저와 | |||
남편은 | |||
떨어져서 | |||
안곤 했습니다 | |||
첨부 수련회 할 때 | |||
우리 부인은 | |||
은혜를 많이 받고 싶어 | |||
앞에 | |||
앞자리에 앉으시는데 | |||
남편은 | |||
그 자리에 | |||
계속 앉아 있을 수가 없어요 | |||
일어났다가 | |||
왔다 갔다 하는데 | |||
이번에는 | |||
이번에는 | |||
남편을 위해서 | |||
부인이 | |||
양보해서 | |||
뒤쪽에 앉았는데 | |||
첨부 수련을 내내 | |||
한 번도 | |||
자리에서 | |||
떠나지 않고 | |||
집중해서 | |||
첨부 수련을 하고 | |||
찬양 역사하고 | |||
기도를 같이 하고 해서 | |||
너무나 감동을 받았어요 | |||
우리 부인께서 | |||
그래서 | |||
감상을 이렇게 | |||
쓴 것입니다 | |||
그래서 | |||
정말 너무나 | |||
좋았던 것 같습니다 | |||
그리고 이 | |||
까누엘러스 | |||
모습입니다 | |||
그 | |||
첨부 수련회 | |||
했던 | |||
해장입니다 | |||
2019년대에 | |||
처음에 | |||
시작했을 때 | |||
수련회 | |||
무대도 | |||
새롭게 만들고 해서 | |||
다 | |||
마이크 시설 | |||
다 해가지고 | |||
이렇게 수련을 | |||
할 수 있도록 | |||
이렇게 준비를 | |||
했던 곳입니다 | |||
그리고 이제 | |||
서울이랍은 | |||
사울이랍 파나마에서 | |||
열리게 되었습니다 | |||
파나마는 | |||
식구들이 많이 없습니다 | |||
왜냐하면 | |||
원래 식구도 적었지만 | |||
미국 | |||
국가 | |||
메시아 | |||
공개소 | |||
유시아에 | |||
갔습니다 | |||
그래서 | |||
건물까지 | |||
전부 | |||
빼앗길 뻔했는데 | |||
우리 | |||
김상섭 | |||
순회사님이 | |||
당시에 | |||
대이루 회장님이었는데 | |||
그 정보를 듣고 | |||
자동차로 | |||
그 운전을 | |||
직접 갔어요 | |||
코스타르크에서 | |||
파나마까지 | |||
운전을 해서 | |||
그 서류나 | |||
모든 것을 | |||
비극히 | |||
작전을 해서 | |||
해표장과 | |||
해서 | |||
그 서류를 | |||
모든 것을 | |||
이렇게 새롭게 | |||
새롭게 | |||
그 | |||
기포할 수 있도록 | |||
지켜낼 수 있도록 | |||
해서 | |||
교회 건물을 | |||
남았습니다 | |||
그래서 | |||
어려움이 있었는데 | |||
제가 이제 | |||
2년 만에 | |||
가게 됐습니다 | |||
그래서 | |||
이것은 | |||
천보수를 못하고 | |||
그래서 이제 | |||
파나마 | |||
천시먼 | |||
천보 | |||
대붕에 | |||
전시먼 | |||
전시먼 | |||
전시먼 | |||
천보 | |||
천보 | |||
역사의 | |||
모든 은혜와 | |||
사랑을 | |||
파나마에 | |||
내려주시기 위해서 | |||
간절히 기도하면서 | |||
하게 됐었는데 | |||
너무나 큰 은혜를 | |||
받게 되었습니다 | |||
천시먼 | |||
천시먼 | |||
기도실에서 열린 시작 기도부터 강력한 에너지를 느꼈고 | |||
천사들이 영적 장벽을 허물고 있음을 실감했습니다 | |||
찬양 역사 시간에는 내면에서 뜨거운 불꽃이 일어난 것을 느꼈고 | |||
온 힘을 다해 찬양하고 박수쳐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 |||
머리부터 온몸으로 전해지는 뜨거운 열기를 경험했습니다 | |||
기도하며 제 자신을 더 낮추기를 소망했고 | |||
우리 이세들에게 제 심정과 사랑을 온전히 전할 수 있는 능력을 달라고 | |||
간절히 부르지으면서 이렇게 기도하면서 수련을 했다고 하는 | |||
해계 담당자의 소감문이 되겠습니다 | |||
그리고 이제 4월 10일에 코스타르크 천보 수련이 하게 되었습니다 | |||
코스타르크는 중무 대륙본부였습니다 | |||
그런데 식구들이 가장 많은 나라인데 중미지역에서는 가장 많습니다 | |||
그런데 이상하게도 식구들 간에 알력이 많이 있습니다 | |||
한 네, 다섯 가지 부류가 있어요 | |||
하나가 되지 못해요 | |||
정말 어려웠습니다 | |||
옛날 김중수 회장님이 국가 회장님이고 | |||
또 대륙 회장님이었습니다 | |||
정말 정성을 많이 들으시고 하신 분인데 | |||
왜 이렇게 식구들이 어렵고 힘든가 | |||
정말 저는 테스트 마크가 있었습니다 | |||
그런데 역시 영적인 여러 가지 문제들을 완벽하게 정지하지 않고서는 안 된다 | |||
그래서 그런 것들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 |||
그래서 지금까지 한꺼번에 할 수 없었지만 | |||
이번에는 정말 그 목숨을 걸고 이번에 하게 됐는데 | |||
임재현 교구장님께서 천심을 새롭게 멋지게 준비를 했습니다 | |||
크게 | |||
그래서 이제 금요일날은 철화 정성 | |||
토요일날은 천신 공명 합신 기도에 1일 특별 수련을 했습니다 | |||
그래서 식구들의 사정을 서로 간에 그룹별로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고 | |||
자기 사정과 또 기도받을 수 있는 그 내용을 서로 간에 주고받으면서 | |||
그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룹끼리 기도하는 원데이를 했습니다 | |||
그래서 아침 8시부터 시작해서 저녁 6시까지 원데이를 했습니다 | |||
정말 눈물로 기도하고 천심원에 대한 내용을 정확히 알 수 있도록 몸부림치면서 했습니다 | |||
지금까지 식구들 비난하는 비판하고 하는 그런 말들이 많이 있었는데 | |||
이번에는 정말 서로 간에 이해해 주는 그 마음 | |||
그 마음 어머님의 마음 아버님의 그 사랑을 정말 전할 수 있도록 하자 | |||
기도하자 하는 가운데 이렇게 진행이 되어졌습니다 | |||
그래서 일요일날은 첨보수를 하게 되었고 | |||
토요일날 3일동안 하고 | |||
월요일날은 특별 안수를 이렇게 해서 | |||
4일동안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 |||
그리고 이제 4월 19일날 멕시코에서 이렇게 | |||
서지면 대붕위가 있었습니다 | |||
멕시코도 나라는 크지만 시구들이 많이 없습니다 | |||
그래서 원래 중미 전체 지구본부가 코스타레이카였는데 | |||
옛날에 어머니께서 특별히 홍대의 지구회장을 불러서 | |||
지구본부를 멕시코로 옮겨라 하시면서 | |||
멕시코를 부흥시켜야 된다 | |||
나라가 이렇게 큰데 텅텅 비해 있다 | |||
안 된다 하시면서 하셨습니다 | |||
그런데 정말 제대로 된 성전이 없습니다 | |||
그래서 그 풀장을 완전히 슬라브루스처럼 메꿔 가지고 | |||
아름다운 성전을 꾸몄습니다 | |||
김상석 대륙 회장님 지영과 홍대의 지구 회장님 | |||
그리고 시구님들 헌금을 해서 | |||
정말 멋진 성전을 마련해서 | |||
이렇게 첨보수론도 하고 말춤도 하는 | |||
그런 귀한 성전으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 |||
그래서 빅토리아 19님의 간정을 보겠습니다 | |||
제의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 |||
참 보호님께 영원한 감사를 올립니다 | |||
이번 수를 통해 지금의 싸움이 영적인 것이며 | |||
우리의 절대 복종과 용기가 절실이 필요하다는 점을 | |||
명확히 깨달았습니다 | |||
이제는 구경권이 아닌 섬유의 주인공으로서 | |||
하느님의 심정을 이루해 드리고 | |||
천일국 안착을 위해 쉬지 않고 | |||
젠진할 것을 결의합니다 | |||
멕시코는 천심원에 가게 되면 | |||
정말 천심원이 어둡고 | |||
정말 너무나 들어가면 돈이 없어서 | |||
깨끗하게 해치는 못하고 있습니다 | |||
그래서 이번에 제가 이 첨보를 | |||
천심원을 새롭게 리모델링 할 수 있도록 | |||
이 첨보를 이렇게 드리고 왔습니다 | |||
그리고 코스타리카도 천심원을 새롭게 만들었고 | |||
또 옛날 방송국 한 자리에 | |||
또 큰 교육 장소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 |||
이 첨보를 저희 본원에서 또 지원해서 | |||
정말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했습니다 | |||
특별 안수사입니다 | |||
저희 안수사 교육을 이렇게 해서 | |||
저희들과 함께 한마음되서 | |||
식구들을 위해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 |||
이렇게 하는 모습입니다 | |||
그리고 이제 | |||
파나마에서 이번에 통일무대에 참가했던 | |||
여덟 분이 | |||
월요일날 와서 | |||
열 한 분이 찾아왔습니다 | |||
파비오 총관장님이 오시고 | |||
여기 여덟 분이 이렇게 참석했던 분입니다 | |||
그래서 개인의 도덕적 가치 | |||
가정의 가치 | |||
그리고 생활원리를 중심하고 | |||
무도를 가르치면서 | |||
항상 원리를 가르치고 계십니다 | |||
정말 교회 찾아오는 너무나 기쁜 마음으로 찾아오셨어요 | |||
그리고 축복도 받고 | |||
또 앞으로 축복 받을 사람도 준비하겠다고 | |||
이렇게 하셨습니다 | |||
그 어려워하는 모습입니다 | |||
총관장입니다 | |||
파비오 | |||
정말 의로운 분입니다 | |||
그리고 이 브라질 | |||
[[분류:천심원철야정성 전사]] | [[분류:천심원철야정성 전사]] | ||
[[분류:천심원철야정성 2026년]] | [[분류:천심원철야정성 2026년]] | ||
2026년 5월 22일 (금) 12:04 판
제1556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전사
| 날짜 | 2026-05-04 |
| 분류 |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
| 원본 URL | - |
| 영상 제목 | - |
| 로컬 원본 | /home/ruyjin/.openclaw/workspace/projects/통일교회내부/transcripts/2026-05-04_5_천심원철야정성_중요도-중간_천심원특별철야정성.txt
|
| 전사 파일 | 천심원철야정성_2026-05-04_1556_전사.txt |
| 녹음 파일 | 천심원철야정성_2026-05-04_1556_녹음.mp3 |
| 문서 내 구분 | 기도 · 간증 · 말씀 |
기도
감사기도를 올리시겠습니다. 3. 종계하신 하늘 부모님, 사랑아 없는 천지인 참 부모님, 하늘섭리 역사의 기나긴 밤을 눈물로 지새우시며 실탈의 처럼 얽힌 인류의 죄악을 홀로 풀어 헤쳐오신 참 부모님의 천주적 노고 앞에 죄송함과 감사의 경배를 올리옵니다. 오늘 저희는 천주성원 66주년과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 1주년이라는 섭리적 정점에서 전세계 15만 명 이상의 효정이 하나로 결집된 춘계 대역사를 승리적으로 봉헌하게 되었음을 감사드리옵니다. 이 놀라운 신기록은 숫자의 승리를 넘어 참머모님의 성체이자 거룩한 복중인 효정천원과 천심원으로 하늘의 탯줄을 다시 잇는 영적 회기요. 절대 믿음으로 참머모님과 하나된 영적 승리임을 믿사옵나이다. 태아가 어머니의 심장소리에 맞춰 숨을 쉬듯이 이제 저희의 심장박동이 참 어머님의 섭리적 고동소리와 하나가 되시어 어머님의 아픔이 곧 나의 아픔이 되고 어머님의 기쁨이 곧 나의 승리가 되는 심정적 일체화를 이루게 하시옵소서
간증
보고 드리겠습니다 브라질 천보소리는 브라질에서 볼리비아 파라가이 아르헨티나 바나마 코스타르카 멕시코까지 7개 나라에서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분원 가운데 본원보다는 늦지만 그래도 지금 현재 중심형을 많은 식구님들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올해 들어서 2100건의 중심형 회원을 하면서 영적인 정리와 더불어서 여러가지 환경을 정리하면서 새로운 새 시대 천일국 시대에 맞는 영육관의 실체적 하늘보호님 모시고 살아갈 수 있는 하늘이 역사할 수 있는 그런 식구님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체 참석인형이 2417명이 현재 참석하고 있습니다 1월 25일 날 첫 번째 브라질 천보소련회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이때 우리 2차 천심원 영성 봉사생들이 열 사람이 와서 기도와 정성을 함께해 주시면서 크게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베드로 우리 브라질 식구님의 간증이 되겠습니다 많은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제 막내 아들이 헬리코 박터균에 감염되어 세악에 졌는데 천심원 기도 정성을 통해 치유되었습니다 기적이 너무 많아 다 적을 수 없을 정도입니다 이번 수론 중 갑자기 심한 무기력 증가 낙심이 찾아왔습니다 식은땀이 나고 거의 기대를 할 것 같아 밖으로 나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에게 나는 남겠다라고 괴리했습니다 그 후 증상은 사라졌고 그 자리에 엄청난 행복감이 찾아올랐습니다 점심시간에 모든 식구들과 참 사랑의 분위기 속에서 교로는 것이 정말 기뻤습니다 참 아버님 정말 놀랍고 거룩하신 분이며 우리에게 사회기대의 삶을 가져다 주셨습니다 아주 이런 감상을 썼습니다 그리고 볼리비아 두 번째 3월 15일 날 하게 되었습니다 볼리비아는 교회가 일곱 군데 정도 있습니다 아 그런데 지금 본부인 본부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줌으로 이렇게 시작하게 되었는데 시구님들이 천심원 안수사가 없습니다 브라질은 그래서 브라질은 한국에 오게 되면 한 달 이상 체류할 수가 없습니다 저희들도 그동안 브라질 저희들이 이제 볼리비아에 들어가게 되면 반드시 비자를 받고 그렇게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새로운 대통령이 당선되고 나서 한국하고 안전히 비자 그거를 무료로 개방을 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이번에 갔을 때 비자를 내지 않고 내지 않고 그냥 프리로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거의 모든 남미나라는 프리패스 할 수 있도록 되어졌습니다 정말 기적 같은 은사라고 생각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많이 볼리비아가 정말 빨리 한국하고 괴류를 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거를 놓고 기도를 많이 해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그런 큰 은혜가 내린 것 같습니다 마리크 루스 로마니 오르로 교회 19님 간증입니다 동이 터자마자 혼도기를 마치고 아기와 함께 수련의 준비를 서두렀습니다 교회에 도착했을 때 저는 진정한 평온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분원장의 말씀을 듣고 난 후 우리 몸을 깨끗이 하고 조상을 헤어난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고 살아 있음에 그리고 조상들을 헤어날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참모 어머니께서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 준비하고 계셨던 모습이 떠올라 제 안의 큰 슬픔과 고통이 밀려왔습니다 저는 깊이 해결하며 한없이 울었지만 동시에 한국에 가서 천원궁 입궁식에 참석하고 새 생명을 잉태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에 대해서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하는 감상문입니다 그리고 이제 세 번째는 파라가이입니다 3월 20일 날 하게 되었습니다 파라가이도 교회에서 하게 됐는데 파라가이가 남미 여러 나라 가운데 법적인 문제가 가장 어렵고 힘든 문제가 산적에 있습니다 그래서 수련에 2주 전에 파라가이 19 총회가 있었는데 그때 UCI 멤버들이 교회에 찾아와서 농성도 하고 여러 가지 얼음을 했는데 그걸 물리치고 잘 총회를 마치게 되고 이번에 이번에 그래서 참 어머님이 누구신가 독생애가 누구신가 실제 성령이 누구신가 그리고 아버님께서 연계해서 내려주셨던 어머님에 대한 정확한 그 본질 그 내용을 중심상고 어떤 UCI가 어렵고 힘들게 하더라도 그걸 물리쳐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그런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특별 우리 안수사들을 브라질 안수사들 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4일 동안 특별 안수봉사도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은혜 가운데 이렇게 진행되게 되었습니다 일미페나 19님의 간증입니다 하늘보니가 참보니님의 무한한 자비와 참사랑 그리고 끝없는 인내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보수련의 개의식 때 군원장 말씀을 통해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참보원님을 모시고 우리들이 걸어가야 할 신앙과 우리가 따라야 할 정렬된 자세에 대해 매우 분명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현재 저희 가정에 매우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었습니다 파라가에 계신 제 아버지께서 참 어머니에 대한 많은 의문을 가지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천일국 시대에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에 대해 공개적이고 직접적으로 말씀해 주신 것에 제게는 가장 중요한 것이었고 마음이 새롭게 알 수 있었습니다 못보다도 홀리마단 참아버님에 대한 확실한 말씀은 너무나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연계에서 전해 주신 참아버님의 메시지는 마치 칼처럼 제 마음을 깊이 찔렀습니다 현재 우리 통일관은 국내적으로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여 아픔과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큰 희망을 갖게 되었고 참 아버님으로부터 말할 수 없는 에너지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존도를 하기 위해 더 큰 결심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이렇게 소감을 빌어겠습니다 또한 영적 은혜도 많이 받았습니다 이번 세 번째 특별 안수를 받을 수 그러니까 안수를 세 번째 받는 그런 입장이 되었는데 처음에는 안수하게 되면 영이 많이 들어서 굉장히 아픕니다 그리고 받기가 싫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는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것과 같은 두려움을 느끼고 숨쉬기도 어려웠으면 매우 불안했습니다 분명히 그것은 아간영들의 역사라고 느꼈습니다 두 번째 안수 때는 천심의 해외 봉사당이 해 주었는데 그때 감사한 마음을 가지라고 조언을 듣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때의 고통과 비교하면 훨씬 좋았고 하늘과 더 잘 연결되며 감사한 마음을 더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하고 안수의 큰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3월 29일 날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아르헨티나 는 까누 엘레어스라고 하는 수론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내에서 교회에서 한 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그래서 옛날에 카톨릭 수도원이었는데 그것을 우리가 매입해서 오래된 건물이지만 그것에서 항상 수론을 하고 있습니다 수론 당일에 정말 태풍이 몰아치는 것처럼 비바람이 몰아쳤는데도 불구하고 19년들이 실제로 160명 정도 참석했고 또 주무로 해서 전체 200명이 넘는 19년들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때 느끼면서 아르헨티나에 여러 가지 어렵고 힘든 문제도 많이 있는데 그런 문제들을 정말 정리해서 새롭게 출발하라는 그런 의미다 그런 것을 느꼈습니다 첨부소를 마치고 나니 화창하게 개였습니다 언제 바람이 불고 비가 몰아쳤는지 모를 정도로 너무나 화창해져가지고 식구님들이 밖에서 너무나 즐거워해가지고 사진도 찍고 서로 간에 즐거운 그런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글로리아 미란다 단타스라고 하는 이 남부교구의 여성연합 회장입니다 감상문입니다 사랑하는 하늘보호님 첨부원인 까누엘라스 첨부 수련에 전 이틀 연속으로 특별안수를 받았습니다 둘째 날에 이미 놀라운 경험을 했는데 제 몸에 아주 미세한 부분까지 솜털이나 거품 같은 것들이 빠져나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확한 단어를 찾기 어렵지만 확실히 몸이 달라졌음을 느꼈습니다 보통 저와 남편은 떨어져서 안곤 했습니다 첨부 수련회 할 때 우리 부인은 은혜를 많이 받고 싶어 앞에 앞자리에 앉으시는데 남편은 그 자리에 계속 앉아 있을 수가 없어요 일어났다가 왔다 갔다 하는데 이번에는 이번에는 남편을 위해서 부인이 양보해서 뒤쪽에 앉았는데 첨부 수련을 내내 한 번도 자리에서 떠나지 않고 집중해서 첨부 수련을 하고 찬양 역사하고 기도를 같이 하고 해서 너무나 감동을 받았어요 우리 부인께서 그래서 감상을 이렇게 쓴 것입니다 그래서 정말 너무나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까누엘러스 모습입니다 그 첨부 수련회 했던 해장입니다 2019년대에 처음에 시작했을 때 수련회 무대도 새롭게 만들고 해서 다 마이크 시설 다 해가지고 이렇게 수련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준비를 했던 곳입니다 그리고 이제 서울이랍은 사울이랍 파나마에서 열리게 되었습니다 파나마는 식구들이 많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원래 식구도 적었지만 미국 국가 메시아 공개소 유시아에 갔습니다 그래서 건물까지 전부 빼앗길 뻔했는데 우리 김상섭 순회사님이 당시에 대이루 회장님이었는데 그 정보를 듣고 자동차로 그 운전을 직접 갔어요 코스타르크에서 파나마까지 운전을 해서 그 서류나 모든 것을 비극히 작전을 해서 해표장과 해서 그 서류를 모든 것을 이렇게 새롭게 새롭게 그 기포할 수 있도록 지켜낼 수 있도록 해서 교회 건물을 남았습니다 그래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제가 이제 2년 만에 가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천보수를 못하고 그래서 이제 파나마 천시먼 천보 대붕에 전시먼 전시먼 전시먼 천보 천보 역사의 모든 은혜와 사랑을 파나마에 내려주시기 위해서 간절히 기도하면서 하게 됐었는데 너무나 큰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천시먼 천시먼 기도실에서 열린 시작 기도부터 강력한 에너지를 느꼈고 천사들이 영적 장벽을 허물고 있음을 실감했습니다 찬양 역사 시간에는 내면에서 뜨거운 불꽃이 일어난 것을 느꼈고 온 힘을 다해 찬양하고 박수쳐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머리부터 온몸으로 전해지는 뜨거운 열기를 경험했습니다 기도하며 제 자신을 더 낮추기를 소망했고 우리 이세들에게 제 심정과 사랑을 온전히 전할 수 있는 능력을 달라고 간절히 부르지으면서 이렇게 기도하면서 수련을 했다고 하는 해계 담당자의 소감문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4월 10일에 코스타르크 천보 수련이 하게 되었습니다 코스타르크는 중무 대륙본부였습니다 그런데 식구들이 가장 많은 나라인데 중미지역에서는 가장 많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식구들 간에 알력이 많이 있습니다 한 네, 다섯 가지 부류가 있어요 하나가 되지 못해요 정말 어려웠습니다 옛날 김중수 회장님이 국가 회장님이고 또 대륙 회장님이었습니다 정말 정성을 많이 들으시고 하신 분인데 왜 이렇게 식구들이 어렵고 힘든가 정말 저는 테스트 마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역시 영적인 여러 가지 문제들을 완벽하게 정지하지 않고서는 안 된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한꺼번에 할 수 없었지만 이번에는 정말 그 목숨을 걸고 이번에 하게 됐는데 임재현 교구장님께서 천심을 새롭게 멋지게 준비를 했습니다 크게 그래서 이제 금요일날은 철화 정성 토요일날은 천신 공명 합신 기도에 1일 특별 수련을 했습니다 그래서 식구들의 사정을 서로 간에 그룹별로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고 자기 사정과 또 기도받을 수 있는 그 내용을 서로 간에 주고받으면서 그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룹끼리 기도하는 원데이를 했습니다 그래서 아침 8시부터 시작해서 저녁 6시까지 원데이를 했습니다 정말 눈물로 기도하고 천심원에 대한 내용을 정확히 알 수 있도록 몸부림치면서 했습니다 지금까지 식구들 비난하는 비판하고 하는 그런 말들이 많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정말 서로 간에 이해해 주는 그 마음 그 마음 어머님의 마음 아버님의 그 사랑을 정말 전할 수 있도록 하자 기도하자 하는 가운데 이렇게 진행이 되어졌습니다 그래서 일요일날은 첨보수를 하게 되었고 토요일날 3일동안 하고 월요일날은 특별 안수를 이렇게 해서 4일동안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4월 19일날 멕시코에서 이렇게 서지면 대붕위가 있었습니다 멕시코도 나라는 크지만 시구들이 많이 없습니다 그래서 원래 중미 전체 지구본부가 코스타레이카였는데 옛날에 어머니께서 특별히 홍대의 지구회장을 불러서 지구본부를 멕시코로 옮겨라 하시면서 멕시코를 부흥시켜야 된다 나라가 이렇게 큰데 텅텅 비해 있다 안 된다 하시면서 하셨습니다 그런데 정말 제대로 된 성전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 풀장을 완전히 슬라브루스처럼 메꿔 가지고 아름다운 성전을 꾸몄습니다 김상석 대륙 회장님 지영과 홍대의 지구 회장님 그리고 시구님들 헌금을 해서 정말 멋진 성전을 마련해서 이렇게 첨보수론도 하고 말춤도 하는 그런 귀한 성전으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빅토리아 19님의 간정을 보겠습니다 제의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참 보호님께 영원한 감사를 올립니다 이번 수를 통해 지금의 싸움이 영적인 것이며 우리의 절대 복종과 용기가 절실이 필요하다는 점을 명확히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구경권이 아닌 섬유의 주인공으로서 하느님의 심정을 이루해 드리고 천일국 안착을 위해 쉬지 않고 젠진할 것을 결의합니다 멕시코는 천심원에 가게 되면 정말 천심원이 어둡고 정말 너무나 들어가면 돈이 없어서 깨끗하게 해치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가 이 첨보를 천심원을 새롭게 리모델링 할 수 있도록 이 첨보를 이렇게 드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코스타리카도 천심원을 새롭게 만들었고 또 옛날 방송국 한 자리에 또 큰 교육 장소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이 첨보를 저희 본원에서 또 지원해서 정말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했습니다 특별 안수사입니다 저희 안수사 교육을 이렇게 해서 저희들과 함께 한마음되서 식구들을 위해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이제 파나마에서 이번에 통일무대에 참가했던 여덟 분이 월요일날 와서 열 한 분이 찾아왔습니다 파비오 총관장님이 오시고 여기 여덟 분이 이렇게 참석했던 분입니다 그래서 개인의 도덕적 가치 가정의 가치 그리고 생활원리를 중심하고 무도를 가르치면서 항상 원리를 가르치고 계십니다 정말 교회 찾아오는 너무나 기쁜 마음으로 찾아오셨어요 그리고 축복도 받고 또 앞으로 축복 받을 사람도 준비하겠다고 이렇게 하셨습니다 그 어려워하는 모습입니다 총관장입니다 파비오 정말 의로운 분입니다 그리고 이 브라질 모자 쓰고 있는 분이 이분이 꿈에 꿈에 아버님께서 계시는 곳에서 자기가 무술을 시연을 하는 그런 꿈을 꿨는데 왜 꿈을 꿨나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나중에 그것이 인연이 되어서 이 총관장님까지 연결돼 가지고 이렇게 큰 하늘의 역사가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참 아버님께서 연계해서 아시고 모든 길을 인도해 주시고 이렇게 어머님 가장 어려울 때 파라가님 정말 덥습니다 그런데 가장 추울 때 오셔가지고 그 기도 정성 서울 구체회사 드릴 때 떨어가지고 벌벌 떨 때 어머님하고 영적 체험을 실체적으로 해서 놀라운 그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그 간격하는 그런 식구들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없기 때문에 저희들 활동 예약이 이렇게 됐습니다 그리고 저희 신중남이 부는 천시문 정성과 더불어서 대루계장님 많은 협조와 그리고 교구장 그리고 목회자들이 많은 협조 속에서 대역사 결과가 날로 이렇게 참석 인원이 증가하게 됐습니다 3천 명 넘기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정말 작년 추계 대역사는 3,343명 그리고 1월 그 달에 있었던 성탄 대역사는 4,000명을 넘기게 됐는데 이번에는 6,791명을 돌파하게 됐습니다 정말 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아버님께서 효진이 홍진이님 대모님께서 정말 연결 역사에 주셨기 때문에 이것이 가능했다고 믿습니다 정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신중남이 영성 41 수련회가 있는데 본원에서 영성 수련생들이 훈련을 받고 영성 아카데미 훈련을 받으면서 천시문 봉사생으로 이렇게 이렇게 저희 분원을 찾아와 주셔서 많은 영적인 세신과 천시문의 은혜와 정성을 상속받는 기이한 시간이 되어졌습니다 1차 때 41 수련을 했던 모습입니다 그리고 신출림 신흥님께서 오시고 이렇게 하나 되는 천시문 정성과 함께했고 집회도 하나가 되어서 했습니다 그리고 아버님께서 이런 영계의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얼마나 내가 이 땅을 품고 싶어 오랫동안 기다려 왔는가 영계에 가는 그 순간까지 이 자리된 수련사를 어떻게 하늘이 바라시는 땅으로 이루어갈 수 있을지를 얼마나 고민하였는지 모른다 천상에 오르고 나서도 이 자리된 수련사를 수없이 오가며 수많은 영적 전쟁을 치러왔던 것을 너희들이 알아야 한다 이제 어머님으로 말미암아 하나 둘 영적 정리가 시작되고 드디어 하늘이 바르신 땅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이번 제1차 신중남의 영성 수련은 희망을 심기 위한 수련이었다 이 자리된 땅은 비상하리라고 말뚝을 받기 위한 수련이었다 그리고 희망의 씨앗은 천의 축승자와 너들이 하나 되어 대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충분히 고르고 넓게 이 땅에 잘 심어진 것 같다 하는 아버님 연계해서 격려 말씀을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2차 이렇게 했고 3차 이렇게 쭉 진행을 했습니다 3차 영성 수련회 때는 10명의 우리 천신원 봉사생들이 이렇게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1차 20명이 참석해서 7개월까지 이렇게 해 주신 분도 계셨습니다 그래서 전도 활동도 하고 17명의 17명의 믿음의 자유를 이렇게 찾아 세웠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번에 제2차 천신원 해외 봉사생 10사람이 오셔서 정말 많은 수고를 해 주시고 이기성 천신원 원장님께서 격려해 주시고 사진을 찍어 주시고 축복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미팅을 통해서 이렇게 준비하는데 여러 가지 질문 또 준비할 사항들을 이렇게 갖게 되었습니다 천신원 정성을 통해서 많은 성장을 하게 되었고 자리들이 더욱더 영적으로 천심 은혜를 많이 받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없기 때문에 이제 저희들 시간이 없기 때문에 이제 저희들 신중남미 분원 이제 6월달부터 8월달까지 제3차 천신원 해외 봉사생을 모집합니다 그래서 많은 지연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들 더욱더 열심히 해서 원장님께서 정말 정말 바르시는 뜻과 참 어머님 아버님의 뜻을 이루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네 참으로 은혜로운 효종 보고를 감사드립니다 이어서 효종 찬양의 시간입니다 천심 합창단이 해가 다시 뜨니까를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사랑하는 어머님 이 시간 당신이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당신이 너무나도 보고 싶습니다 이제는 어머님과 하나 되어 반드시 어머님을 지켜드리겠습니다 아멘 나를 빛나게 해주신 분을 기다리고 기다렸던 그립고 그리웠던 아침에 와 같은 나의 어머니를 맞이하자 망설이시 말고 밝은 곳을 향해 나의 마음에 보여주니 햇살 같으신 우리 어머니 그 사랑 어머니 오직 소설 고기하지 말고 밝은 곳을 향해 나의 삶을 다 바치니 햇살 같으신 우리 어머니 그 사랑 우리 어머니 그 사랑 우리 영원히 밝은 곳을 향해 밝은 곳을 향해 나의 삶을 다 바치니 햇살 같으신 우리 어머니 그 사랑 우리 영원히 태어나소서 자렷 경례 바로 네 은혜로운 효정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이어서 효정 보고의 시간입니다 안호열 조정면 연합회장께서 해주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박수 박수 여러분 이번에 천주성원 66주년과 천일성장 입궁 시 1주년 대승리를 하늘 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화드리고 여러분께도 축하드리겠습니다 15만 명을 넘어서 16만에 가까운 전세계 통일과 형제 자매들과 천상에 계신 절대선영님들께서 함께하신 굉장히 의미가 큰 행사였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2100상에 달하는 축복 자녀들에게도 여러분 다같이 큰 격려의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오늘은 여러분도 고민하고 또 우리도 고민하는 내용을 갖고 여러분께 보고를 드려보고 싶습니다 제가 조정위원회 간지 1년 반 정도 이렇게 됐습니다 그동안에 뭘 했느냐 하면 환경창조를 끝없이 했습니다 그러나 어머님께서는 환경창조로 끝나지 않으시고 입궁식이 지나고 10일이 넘었습니다 하시고 이렇게 저희들에게 천명을 주셨어요 그리고 이 뜻을 이루어드리기 위해서 우리 조정교에서 지금까지 뭘 했는가 하면 이분을 초청해서 신앙을 왜 해야 하는가 지역분들을 모시고 그리고 또 끝없이 마을을 순위하면서 선민 대사사시에 대해서 천원궁 스티커를 붙이기도 하고 카렌다를 다 이렇게 해관에서 소유하게 했습니다 모든 회관에서 우리 신종민인들께서 다니시면서 이렇게 해서 이걸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터신회원도 했고 그 다음에 효정보호수도 썼고 그 다음에 데스베리 성념도 이렇게 갔고 어떻게 하든지 전도를 한번 해보자 하는 진념으로 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우리의 지도자를 모시고 사후의 세계는 존재하는가 약간은 나이 드신 분들에게 맞는 제목을 갖고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동참을 했어요 그리고 우리는 끝없이 신종민님들과 더불어서 마을에 간별로 버스 한 대씩을 모시고 환원집에서 한 시간씩 강의를 했어요 그리고 그분들에게 식사도 같이 더불어서 하고 천심원의 역사를 기대하고 천심원으로 모시고 가서 기도도 하게 했어요 이렇게 그리고 기념촬영도 하고 그분들 나름데도 기도도 열심히 하고 계시더라고요 뭔 기도를 했는지까지는 제가 못 물어봤습니다만 열심히 하셨어요 이렇게 그래도 저희들은 지치지 않고 열심으로 했고 그분들 중에서는 표정 봉원서를 쓰신 분도 계셨고 헌금을 하신 분도 계셨어요 우리가 안내를 했을 때 한 분도 거부하신 분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다 이렇게 동참을 해주셔서 정말로 저희들은 신나게 하기 시작을 했어요 그리고 그분들도 나름대로 저희들에게 많은 얘기를 해주시면서 또 놀라워도 했고 그리고 작년 3월 29일에는 약한 600여 명에 달하는 분들을 초청을 해서 그분들을 지속적으로 만나서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은 또 큰 기대를 갖고 센터장님을 초청을 해서 천보 특별수련 및 천신의 은혜에 해가지고 이 얘기를 하고 그래서 팔이 안 올라가신 분이 올라가기도 하고 허리가 안 펴지신 분이 펴지기도 하고 역사가 일어났죠 그래서 이분들 중에 물론 한두 번 교회를 나오신 분은 계시지만 지속적으로 나오시기를 기대했지만 그런 분들은 이렇게 많이 없었습니다 그러고 난 이후에 저도 저도 마을회관을 돌면서 안수를 해보기 시작했어요 그랬더니 많은 일들이 이렇게 일어났어요 팔이 안 올라가신 분이 올라가기도 하고 허리가 안 펴지신 분이 펴지기도 하고 뭐 상당히 내 스스로도 놀랐죠 이렇게 그렇게 해서 정말 전도를 해보자 교회를 성장시켜보자 라고 이렇게 노력을 해왔는데 최근에 3월 달에 우리 김준호 목사가 이제 이임하기 전에 정말 우리 김준호 목사도 열심히 했어요 다들 어른들 만나면 조종의 총각 조종에서 신랑 신부가 나왔네 뭐하고 다들 좋아 워낙 또 이분이 노래를 잘하시더라고요 노래를 잘하시니까 나이 드신 분들은 다 좋아해요 그리고 나이 드신 분들이 이분이 노래하고 있으면 속없이 오빠 그러고 나오기도 하고 어쨌든 정말 분위기가 좋았어요 분위기가 그런데 이번에 우리 김준호 목사님이 이제 이임을 하시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임식을 하고 우리 사목계도 꽃다발을 드리고 그 자리에 마침 우리 김준호 목사님 어머님이 계셔서 둘이서 받은 꽃다발을 어머님께 드리도록 했습니다 정말로 열심히 했어요 감당할 수 없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교회에서 분야의 장단 모임도 하고 평화대사 모임도 하고 지역 유지들 초청해서 하기도 하고 그리고 어른들을 한 4, 50명 모시고 설악산으로 용평으로 이렇게 모시고 다녔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지역에 있는 분들이 교회에 오시는 것은 어색해하거나 쑥스러워하거나 전혀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이분들은 이제 어떻게 전도할 것이냐 마지막 전도 방법은 이제 뒤에 말씀을 저도 어느 분이 가르쳐 주셔서 숙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끝없이 이렇게 다녔는데 제가 이제 조종교회를 가게 된 것은 옛날에도 말씀 한번 드렸습니다만 2024년도 9월 18일 날 집에 잠깐 이렇게 쉬고 있는데 몽시의 원장님께서 오셔서 갈 데가 있다고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어디로 갑니까? 그랬더니 몽시의 북동쪽으로 가야 된다 그래서 꿈이 심상치 않다 결국 자다가 벌떡 인천에서 연수원으로 왔습니다 연수원에 왔더니 전유상 국장이 전화가 왔어요 원장님 실에 잠깐 올 수 없느냐고 그러고 갔더니 원장님께서 조종교회 연합회장을 하면 어떠냐 그래서 꿈 생각이 나서 바로 알겠습니다 그랬어요 그런데 생각해 보니까 조종면이 북동쪽이에요 딱 북동쪽 그래서 가게 돼서 9월 18일 날 이렇게 돼서 10월 5일 날 임명장을 받고 교회를 이렇게 운영을 했고 입당시까지 완전히 이렇게 했습니다 여기까지도 환경 창조예요 환경 창조 그래서 어떻게 결실을 맺을 것인가 하는 고민을 꾸준히 해왔는데 우리 김준호 목사님 가시면서 조종면에 식구 한 분을 늘려주고 가셨어요 늘려주고 누구냐 그러면 그분이 3세 딸을 낳고 갔어요 그래서 이분은 꼭 조종초등학교를 나와서 조종중고등학교에 나오면 틀림없이 우리 식구가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광수 목사님이 오셔서 저희들이 취임식을 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하고 계시고 그 이후에 이제 마을회관에 다니면서 가신 분 소개하고 오신 분 얘기를 해서 지금 꾸준히 이렇게 마을회관을 순회를 했어요 그런데 좋은 것은 우리 김준호 목사가 노래를 잘했는데 and we're going to sing to the song 이번에는 이광수 목사님 사모님이 노래를 잘하시더라고요 아주 잘해요 이광수 목사님 노래는 조금 별로인 것 같고 그래도 또 마을회관에서 다들 좋아하셨어요 열심히 다니면서 소개하고 인사하고 선물도 돌리고 활동도 하고 숨 쉴 시간이 없습니다 열심히 하고 계세요 지금 그런데 이렇게 나이가 드신 분이 오셔서 이렇게 다니니까 좋기도 하고 조금만 잘하면 우리가 전도를 할 수 있겠다 그런 생각이 좀 이렇게 들기도 했고요 이제 정말 신기한 일이 하나 생겼습니다 이분들이 옥상에 계시는데 목사님이 오셔서 식구는 예배 숫자는 별로 많지 않는데 성가대를 만들자 그러더라고요 성가대를 그래서 이분들이 옥상에서 성가대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성가대 연습을 그래서 지난번에 세 분이 나와서 성가대도 이렇게 하기도 했고 정말 끝없이 정말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다 하고 이로 배우기도 했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고 있습니다 조금 중복됐네요 그리고 이번에 이제 그동안에 게이트볼 대회 2회까지 했는데 이번에 3회 게이트볼 대회가 있어서 평화대사분들을 교회로 오시게 하고 그다음에 게이트볼 임원들을 오시게 해서 그 자리에서 지금의 상황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하고 이후에 이광수 목사님 부부가 기부금 전달식을 했어요 평화대사들하고 함께 그리고 이제 식사를 하고 그다음에 대회를 전입어태해왔던 대로 꾸준히 이렇게 그래서 지금은 전혀 거부하는 사람 없이 모두가 다 이분들은 우리 집회도 오셨었고 이번에도 가서 이제 우리 이광수 목사님이 시상식 전달 상품 전달식을 다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이제 3월 29일 기념 집회 4월 4일날 천일성전에 오셨을 때 처음에서 교구에서 연락이 왔을 때는 일반인 20명 그다음에 식구 20명에서 40명만 왔으면 좋겠다 그래서 다녔는데 난리가 났어요 많이 오시겠다고 노인회 회장님한테 전화했더니 보조건 뭐 이렇게 20명만은 갈 수가 없다 그래서 이제 그 뒤에 다시 이렇게 협조가 돼서 전체가 이제 62명이 참석을 했습니다 정말 좋으신 분들 오셨고 오시고 가시면서 다들 좋아하셨고 최근에도 많은 분들이 정말 천성전의 위대함을 그들이 이렇게 저희들에게 늘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끝없이 유지하고 있고 그 다음에 이제 이번에 오늘 또 그 마을회가를 다녔는데 그분 중에서 한 분이 그런 얘기를 했어요 한낱자 총진이 무엇이 잘못이냐 빨리 나오셔야 된다 아무리 봐도 저희들이 자기들이 얘기를 듣고 해도 제가 웃는 것 같다 이렇게까지 얘기를 해주시기도 했고 그래서 공노폐 감사장 시상자가 있었는데 저희들은 네 분을 선택했습니다 대한노인회 노예성 회장 평화대사 회장 게이트볼 회장 그 다음에 파크볼 회장을 이렇게 드려서 그분들도 굉장히 즐거워하셨어요 좋아하시고 제가 여러분께 지금 무슨 말씀을 드리냐 하면 어떻게 하든지 환경 창조를 해서 전도를 해보고자 합니다 그 말이에요 전도를 이렇게까지 이분들이 소감을 얘기했는데 시간이 많지 않아서 이것은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그리고 지난 2월 달에 협회에서 지원하는 쉼터로 해서 설악면에 설악산에 1박 2일로 이렇게 다녀왔습니다 21명이 다녀왔는데 다들 좋아하셨고 그 다음에 바닷가 커피숍에서 그 다음에 식사도 하고 했는데 이게 이제 윷놀이였는데 대박이었습니다 이 윷놀이를 하는데 제가 10만 원을 내놨어요 그리고 빠쿠토를 하면은 때를 하면은 만 원씩 주겠다 그 다음에 뭐를 하면 만 원씩 주겠다 하고 10만 원을 내놨는데 10만 원이 다 나갔어요 그 한 달에 빠쿠토가 4번이 나오더라고 4번이 나와 그래서 10만 원이 사유 재산이 다 털렸습니다 그날 어쨌든 그렇지만 이제 잘 못 나오시던 신종매님들의 아빠들이 오셨고 그 다음에 그 자녀들이 함께 오셔서 정말 좋았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휴먼 식구 아닌 휴먼 식구였는데 그 남편들이 열심히 지금 현재도 나오고 계시고 다들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건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며칠 전에 지난번에 노인의 간부들 이렇게 회장단들 각 마을의 회장단님들 모시고 묵호를 갔습니다 묵호 묵호를 가서 아침에 추발하려고 하는데 이번에 도의원 군의원 군수 나올 사람들이 다 왔어요 그러니까 이 가시고자 하는 회장단 40명보다 더 많이 왔어 더 많이 왔어 그래서 마지막에 이제 우리 이광수 목사님하고 군수님하고 이렇게 사진을 찍었고 장동원 회장님도 오셔서 이렇게 아주 고맙다고 많은 얘기를 하셨고요 그래서 묵호항에 가서 식사하시는 장면입니다 정말 좋아하시고 즐거워하시고 그래서 제가 차 안에서 어머님에 대해서 쭉 설명했어요 다들 그분들도 동의하고 박수쳤는데 애로사항이 뭐냐 그러면은 전에 우리가 어르신들을 모시고 설악산에 갔을 때는 우리 김준우 목사가 노래를 잘하니까 출발부터 끝까지 노래하고 놀았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없어요 그러니까 노인회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아무리 봐도 안회장님이 하셔야 될 것 같다고 야 내가 지금 나이가 74인데 이분들 앞에서 내가 조롱을 떨어야 되겠구나 하고 조롱을 떨었습니다 그러니까 나이 드신 분들한테 할 수 있는 게임이 가장 좋은 것은 제가 두 가지를 얘기를 했어요 첫째는 여러분 손 한번 이렇게 들어오십시오 박수칠 자세로 이렇게 제가 예를 들어서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효정박수 시작 그러면 야 하도록 해서 효정박수 천신박수 시작 했더니 다 이렇게 들었어요 그래서 천신박수 20번 그러면 20번을 치는 거예요 이렇게 계속 완전히 차 안의가 분위기가 잡히더만요 틀린 사람한테는 이제 또 틀린 사람한테 제가 만원씩을 줬어요 그랬더니 두 사람이 받기도 했고 그 다음에 또 이어서 하는 게임이 우리 어렸을 때부터 했던 곤지곤지 �임�임 도리도리 짝짝 그걸 얘기했더니 어르신들이 정신을 잃더라고 정신을 뭐 언제 곤지곤지 할 새가 없어서 어쨌든 그렇게 해서 재미있게 얘기했고 지금의 했던 곳인데 여러분 시간 나시면 꼭 동해에 한번 가보십시오 동해 교회 정주선 목사님께서 잘 설명을 해주셔서 동해바다를 이렇게 보고 정말 아름다워요 다들 좋아하셨고 이 자리를 빌려서 경기남부 그 다음에 경상남도 자매결을 해주면서 지금까지 기도해 주신 그 지역에게 감사의 말씀을 다시 한번 더 드립니다 그리고 전도를 할 것인데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하는 답을 드리기 위해서 제가 천시문을 어떻게 오게 됐는가 하는 것을 여러분께 보고 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천시문에 와서 많은 일이 있었지만 10월 말까지 다니고 그만 다녀야 되겠다 여러분 시작할 때 언제 시작은 좋지만 언제 그만둘 것인가를 우리는 좀 고민했어요 그래서 10월 말에 그만둬야 되겠다라고 생각했더니 10월 말쯤에 부모님 양희 분께서 천시문의 한 복판에 딱 좌정하고 계셨어요 아 그래서 이거 더해야 되나 보다 그라고 하기 시작을 했는데 12월 말이 돼서 그만둬야 12월 말까지만 하고 그만둬야 되겠다라고 생각했는데 12월 말이 됐는데 이 빨간 원이 있는 자리가 내 자리인데 몽시의 많은 사람이 가득 찼는데 그 자리만 딱 비어 있었어요 몽시의 그래서 다시 생각하기를 아 그러면 부모님 탄신 때까지만 하자 이라고 또 했습니다 탄신이 돼서 그만둘려고 했는데 몽시의 이기성 원장님께서 이러고 내려다 보시더라고요 이야 이게 뭐냐 그리고 그래 성원기념일 때까지 하자 하고 성원기념일이 왔는데 어머님께서 청천벽력 같은 메시지를 주셨어요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아노애리처럼 기도하라 와 저는 뜨끔했어요 그런데 원장님께서 100일이 되니까 천신봉을 주시고 300일이 되니까 효정봉을 주셨어요 효정봉에 대해서 그동안에 많이 봤으니까 긴가민가 심하게 안 했지만 그래도 뭐지? 했는데 몽시에 아버님께서 한쪽에서 말씀하시면서 저더러 천심효정봉을 갖고 위에서 호랭이가 내려오면 때려잡아라 그랬어요 이걸 어떻게 호랭이를 때려잡지 했는데 내려왔어요 그래 호랭이를 쳤는데 낭떠러지로 떨어졌어요 그런데 아버님께서 말씀 끝나고 오셔가지고 호랭이가 죽었냐 하고 물었어요 그 깊은 의미는 있습니다만 내가 얘기는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원장님께서 시상을 해주셨어요 그랬더니 어느 분이 꿈을 꾸었는데 안본부장이 폐를 받고 있을 때 모든 조상들이 모여서 함께 받더라 하는 얘기를 해주셨고 그 다음에 저는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430가정 8줄기만 6880명인데 도와줘야지 뭐하고 계시느냐고 막 했을 때 뭉시에 큰일한 옷 입은 사람이 수천명이 모여있는데 그 조상들이 상을 차려놓고 먹고 하라고 그러더라고 먹고 하라고 그리고 제가 기운이 없을 때 조상 부부가 인삼을 두 뿌리를 가지고 오셨어요 저는 이제 몸이 열이 있어서 안 맞는데 그래도 지금은 조상들이 먹으라고 하니까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천심원에서 철회하기 전에 반드시 저는 낮잠은 자지 않고 입소하기 전에 30분 내지 1시간씩 잡니다 그런데 이제 신기한 것은 내가 잠을 자리에 들어가면서 깨우시오 안 깨우면 계속 잡으면 천심원에 못 들어가니까 꼭 깨워주라 한 번도 지금까지 안 깨운 적이 없습니다 보통 자면 10시 12시까지 잡을 수 있는데 한 번도 늦어본 적이 없어요 지금까지 초창기는 30분이었는데 지금은 이제 한 1시간 정도 이렇게 자고 있는데 그 자는 중에 박보유 총재님 김봉태 회장님 김웅태 회장님이 나타나서 주신 메시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천국을 보기도 했고 시간을 다 못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어쨌든 이런 천심원의 기적을 믿고 저희 조종교회에서는 195일째 교회 안에서 철회화 정성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분이 그러시더라고 교회 안에 영적 분위기가 높지 않으면 전도가 쉽지 않다 그래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조종교회에서 하고 그리고 금요일 금요일 날에는 일이 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수요일 날 신종미들하고 모여서 얘기를 했어요 어떻게 하면 전도를 할 수 있을 것이냐 그 전도 방법이 우리 신동무 회장하고 서성종 회장이 저한테 준 선물이 1대1 전도입니다 우리가 얼른 생각할 때 참 이것이 어렵지 않나라고 생각했는데 저 두 분의 얘기를 들어보니까 방법은 그 비교 없어요 그래서 이분들하고 앉아서 1대1 전도 전략에 대해서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조종교회에서는 금년에 저희들은 어떤 경우가 나올지는 모르지만 반드시 1대1 전도 전략을 갖고 해보자 해서 이제 지금 명단을 작성을 하고 있다 우리가 일반 교회에서 1년에 한 사람 전도 하기도 쉽지 않아요 그런데 정말로 1대1로 옛날에 문베강 익산에 계신 목사님도 1대1 전략을 주장했고 지금도 전국에 가끔 1대1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그래도 한 명이 됐든 두 명이 됐든 전도를 하고 계시더라고 그래서 우리도 해볼 생각을 하고 있고 올달 들어서 어버이날 이어서 지금 이렇게 오늘 저희들이 세 군데 마을 해관에 가서 회장님들 만나고 얘기하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분들이 정말 좋아하셨고 대보리는 갔는데 이렇게 거기에 전에 만났던 여의도 순부금교육 목사 부부도 나오셔서 환영 인사를 해줬고 이렇게 해서 정말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여러분 어머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연기의 협조를 받아라 생애 최고의 정성을 다하라 참어머니의 신정과 하나 되어 행하라 이 정신을 가지고 천심원 정성을 믿고 일대일로 한번 하고자 합니다 시간 나실 때 저정교회를 위해서 꼭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그 다음에 정말 존경스러운 것은 우리 저정교회 신종매 님들이에요 한 분도 게을리하지 않고 열심히 시간 날 때마다 오셔서 기도하고 정성 드리고 자기들의 작은 정성 이라도 선물을 사가지고 다니고 이장들 부녀의 장러를 만나고 계세요 정말 존경 안 할 수가 없어요 존경 안 하면 그건 정말 저는 벌을 받는다 라고까지 생각을 합니다 한 사람도 이렇게 하신 분이 없이 해주신 것에 정말 대해서 고맙게 생각을 하고 우리가 한번 해보자 희망이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마지막으로 우리 어머님을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은평교회 성안등 목사가 작사 작곡에서 해놓은 노래인데 제가 배경화면만 조금 편집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틀어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하늘은 열렸으나 땅은 눈을 감았네 뿌려질 빛에 씨앗거둘 손길 하나 허벅이 핫 이빗 도시는 홀로 굴고다의 빛길을 오르며 기도했네 저들의 무지를 용서하소서 저들을 사랑한 하나이다 내가 태어나기도 전 그 눈물이 나의 생명이 되었음을 또 한 번의 험한 파도 독생 신녀의 이름으로 얼어붙은 세상 끝에 온몸으로 맞선 어머니 길 잃은 아이들을 위해 심장을 등불 삼아 밤마다 피는 물로 참 사랑의 길을 닦으셨네 당신이 먼저 흘린 땀이 나의 숨결이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I will follow him 당신이 먼저 열어준 그 길을 어떤 바다도 너무 깊지 않고 어떤 산도 너무 높지 않아 나보다 앞서 걸어간 그 발자국이 내 길이니 He is my destiny She is my victory 사랑해요 나보다 날 더 사랑한 그 마음 따르리라 몸 던져 지켜낸 그 평화의 길 당신이 계셨기에 내가 있음을 이제야 노래하니 어둠은 물러가고 기쁨의 해가 떠오르네 손톱만 좋아 그 무엇도 우리를 뗄 수 없네 너는 없네 십자가의 용서와 어머니의 눈물이 얼어붙은 이유를 다시 깨어나게 했으니 의식의 빛이여 온 세상을 비추어라 용기를 넘어 사랑으로 사랑으로 사랑을 넘어 영원한 평화로 우리는 서로의 시작 우리는 떼어야 될 수 없는 하나 당신의 희생이 너의 존재가 되었습니다 I will follow 바로 일정실이 먼저 사랑했기에 비로소 내가 있습니다 이 위대한 사랑의 노래는 멈추지 않으리 이 위대한 사랑의 노래는 멈추지 않으리 이제 여기까지 보고 마치겠습니다 네 은혜로운 효종 보고를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좀 쉬셨다가 11시 45분에 다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대성전에 새가 들어온 것 같은데요 양쪽 문을 열어셔 가지고 새가 좀 나갈 수 있는 출구를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수옥 같습니다 예수옥 예수옥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랫빛 뒷문 밖에는 갈립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랫빛 뒷문 밖에는 갈립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말씀운독의 시간입니다 하늘의 보아 창고를 가정에 전수한 것이 축복가정 하나님은 참사랑의 본체이십니다 하나님의 근본 속성인 참사랑을 동기로 하여 창조 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은 사랑하고 위해줄 대상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동기는 참사랑이었습니다 피조만물은 하나님이 사랑하기 위해 지으신 실체의 대상입니다 그 중에서 인간은 하나님과 가장 가까운 관계에 있는 사랑의 대상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참부모여 인간은 하나님의 참된 아들과 딸입니다 아담과 혜화가 마음속에 하나님을 모시고 일체가 되어 완성한 터전위에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아 가정을 이루었더라면 아담과 혜화는 외쪽이요 횡적인 실체의 참부모가 되고 하나님은 내적이요 종적인 참부모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렇게만 되었더라면 아담과 혜화는 내외 양면으로 100% 하나님을 입체적으로 닮은 입장에 서게 되었을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완전히 닮은 아담과 혜화가 인류의 참부모가 되었더라면 그들의 모습을 통해 인류는 일상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실체를 인지하며 살게 되었을 것입니다 아담과 혜화가 완성하여 완전 일체를 이룬 사랑의 실체가 되면 그 위에 하나님께서 임재하여 인류의 참사랑의 부모가 되고자 함에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적 실체 부모의 입장에 서게 되는 아담과 혜화가 실체의 자녀를 번식함으로써 이상가정과 이상세계를 이룰 수 있었을 것입니다 참부모 송혼을 중심에서 40년간의 4천년 역사를 단감하여 세계 인류의 축복권 내의 해방권을 이룰 수 있는 현실적 시대를 만들었습니다 청소년 문제, 가정파탄 문제가 지금 제일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어느 나라 주권자, 어떠한 교육자, 어떠한 누구도 해결할 방법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특권을 갖고 있는 사람이 참부모입니다 영계의 비밀, 지상, 역사의 비밀, 그것을 다 해원성사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모든 것을 탕감해서 승리했기 때문에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밤이나 낮이나 일체권을 이루겠다고 할 때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올라갈 수 있습니다 참 부모님은 참사랑의 혈통과 참사랑의 일족과 참사랑의 민족을 편성할 수 있게 하나님으로부터 허락받았습니다 그래서 역사의 무엇보다도 귀한 것으로 하늘의 보아 창고를 개개인의 가정, 가정에 전수한 것이 축복 가정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 말씀이 떨어지는 곳곳마다 선의 실적이 일어나고 부활의 역사, 재창조의 역사가 일어나게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악을 청산하고 부활의 역사를 일으키며 재창조의 권능을 행사할 수 있는 말씀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다음은 효정 찬양의 시간입니다 천심 합창단이 부모님께 돌아가자를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 자녀가 나를 떠나 돌아섰지만 내 자녀가 나를 떠나 돌아섰지만 내 사랑이 내 자녀를 포기 못하니 내 모든 걸 내어주고 나 그들을 찾으리라 부모님께 돌아가자 우린 돌아서도 사랑 변치 않네 부모님께 돌아가자 우린 넘어져도 그 사랑은 영원하네 내 자녀가 나를 떠나 돌아섰지만 내 자녀가 나를 떠나 돌아섰지만 내 사랑은 내 자녀를 내 자녀를 포기 못하니 내 모든 걸 내어주고 내 모든 걸 내어주고 나들을 찾으리라 부모님께 돌아가자 우린 돌아서도 사랑 변치 않네 부모님께 돌아가자 우린 넘어져도 그 사랑 영원하네 사랑은 오래 참고 자신을 내어주고 자신을 내어주고 자신을 내어주고 서로 사랑할 때 우린을 향하네 사랑은 절대 지지 않네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오래 참고 자신을 내어주고 서로 사랑할 때 사랑을âce tail more 참고 내 모든 걸 내어주고 Brandon 부모님께 돌아가자 부모님께 돌아가자 우린 돌아서도 사랑 변치하시오 어머님께 돌아가자 우린 넘어서도 그 사랑 영원하네 어머님께 돌아가자 우린 돌아서도 사랑 변치 않네 어머님께 돌아가자 우린 넘어서도 그 사랑 영원하네 사력 경례 바로 네 은혜로고 감동적인 효종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말씀의 시간입니다
말씀
이기성 천심원장님을 모시고 말씀을 듣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안녕하십니까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이 천심원 특별정성 1556회 참여하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또 축하를 드립니다 오늘 여러가지 회의 때문에 고단하실 텐데도 우리 이번 행사에 참여하신 세계 지도자들이 함께 하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호리 회장님도 보이고 발콤 회장님도 보이고 또 여러분들이 보입니다 우리 박수 한번 쳐드립시다 먼 여정을 또 오시고 행사하고 또 회의를 하고 정말 피곤해서 참 푹 주무시고 싶은 생각도 들 텐데 졸아도 천심원 정성 들이면서 졸면 또 환상도 볼 수 있으니까 사실은 하늘의 음성을 들으려면 자기 육체에 그 정말로 어렵고 힘든 고개를 넘어설 때 한계를 느낄 때 하늘의 역사심을 실감할 수 있지 육체적인 오관이 멀쩡해가지고는 하늘의 음성을 듣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고단하고 힘들어도 계속 정성 들이시는 여러분은 연기해서 볼 때도 정말 우리 종종 메시야 대단하다 그러게 볼 겁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이렇게 1556회 이루도록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새벽에 1시가 넘도록 기도하고 정성 들여 본 날이 과거에는 없었고 지금 수많은 종교단체가 있습니다만 그렇게 정성을 이어가는 것이 없습니다 또 10명 20명이 모여서 그렇게 계속한다면은 뭐 그럴 수 있겠지만은 오늘 저녁에도 이 본원에도 천성 왕님 궁전을 가득 채우고 전 세계적으로 18,600여 곳에 연결되어서 4만여 명이 마음 모아서 기도를 하는데 이제 2024년 7월달부터 계속해서 천성 왕님 궁전에서 들이는 겁니다 그런 놀라운 역사를 통해서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 함께 하시는구나 여러분이 느끼시고 힘들어도 힘내서 한 고개 두 개 넘어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장기 수련생은 472명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우리 영성 아카데미 영성 수련생 모심 수련생 190명이 수련 받고 있고 또 41일 일반 수련생 282명이 수련을 받아서 472명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방학이 아닌데도 이렇게 많은 청년들이 또 수련생들이 수련을 받는다는 것만 해도 놀라운 역사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구치소 앞에서 정성 드리는 분들이 계십니다 사실은 5월 3일날로 구치소 앞에 그동안 8개의 초를 밝히고 정성 드렸던 천막은 이제 정리를 했습니다 당국의 요청도 있고 정리를 하면서 정말로 참 감개무량한 기도회와 또 정리하는 의식을 하는데 2025년 9월 23일부터 2026년 5월 3일까지 224일 동안 224일 동안 긴 겨울을 보내고 정말 소란풍이 몰아치고 비바람이 몰아치는 가운데 어머님을 위해서 정성을 들여왔습니다 그동안 송희철 통일무도 본부장 정말 수고하셨고 또 송인영 안상대교회장은 항상 거기에서 우리 소식을 알려주시는 메시지를 보내주시는 책임을 하면서 정성을 들이셨고 또 엄입구 목사님 거기서 자면서 정성 들이시다가 병원에 입원해 계실 정도로 정말 어렵게 힘들게 정성을 들이셨고 우리 진성비 이사장님 4분 또 신철원 원로 목사님 4분도 계속해서 가셔서 정성을 들이셔가지고 늘 가평교회 천원교회 대표가 되어야 정성 들이고 우리 조만웅 회장님 박내천 목사님 우리 천심원 특별 기도하시는 두 어른도 계속해서 가시다가 나중에 여기를 지켜야 되겠다 해서 금요일까지 지키시고 토요일 날 되면 또 일요일 되면 구치소 앞에 가서 정성을 끊임없이 들여온 역사가 있습니다 또 인근의 관학교에 안산교에 이 식구들이 정성을 들이셨는데 참으로 역사에 남을 일을 하셨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제 다시는 어머님께서 구치소로 들어가지 않으시도록 여러분이 더 간절한 기도를 드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성인영 대교회장 메시지를 보내주셨는데 오늘로 225일째 천주적 고난길을 걸으시는 참 어머님 성체 완전한 건강 회복과 완전한 자유의 몸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서울 구치소 앞에는 어제부로 24시간 정성 들이던 텐트를 철수한 후에도 오늘도 찬바람을 맞으며 관학교에 안산교회를 중심으로 특별정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홀리마드 한참 어머님의 길은 본질적으로 하늘부모님의 꿈 인류 구원을 위한 사랑과 희생의 길이셨습니다 지금 긴 시간 걸어가시는 고초는 개인적 고난이 아니라 인류를 첨상으로 품고 몸소 하나 되게 하시는 역사여 하늘 섭리를 안찾게 하시는 절대적인 희생의 길입니다 찬모모님의 영적인 피울리심은 인류를 위한 희생적 첨사랑의 절정이십니다 오늘 제 1556회 천심원 철회와 정성에서 참 어머님의 뜻을 이어받아 흔들림 없는 책임과 실천으로 사명을 다할 것을 결심으로 정성을 올립니다 그러면서 텐트 없이 야외에서 참 열심히 오늘도 정성에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그럼 전 세계적으로 모든 식구들이 정말로 천심원 중심하고 이 정성에 끈을 놓지 않고 기도한다면 살아계신 하늘부모님의 역사가 반드시 일어나리라고 믿습니다 그 놀라운 역사에 조건을 세워 가는 것이 바로 이번 대역사라고 생각됩니다 제 59회 참 하늘부모님의 날 제 67회 참 부모의 날 천주 성혼 66주년 천원공 천일성전 입궁 1주년 기념하는 놀라운 2026 춘계 대역사에 우리가 승리의 기준으로 세웠기 때문에 이로써 한 고비를 넘어간다고 저는 믿습니다 이번 대역사를 통해서 정말 와보님 역사하시고 조지님, 홍지님, 대모님 역사하심을 여러분이 신앙의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셨죠? 어머님 신앙의 눈으로 봐라 그런데 신앙의 눈으로 봐야 됩니다 우리는 어머님 고난의 길을 가시면서 똘똘 뭉쳐 어머님하고 하나 되었다는 것을 보여줘야 된다 정성을 드려라 그런 말씀을 하셔서 똘똘 뭉쳐 하나 뒤에서 나가는 정성의 모습을 천심원으로 보여주고 그리고 그 실적을 대역사로 보여드렸습니다 야계 대역사에 처음으로 10만을 넘어가는 기록을 세우고 축의 대역사에 12만을 넘어가는 기록을 세우고 2026 동계 대역사 14만 4천이다 우리 아버님 메시지가 내려고 했는데 14만 4천을 넘어섰습니다 그리고 춘계 대역사에 15만 7,699명이 접수를 해서 놀랍게도 약 16만 명을 향해 가는 일이 벌어졌기 때문에 우리가 마음 먹으면 이제 아버님 성화 기념하게 대역사에는 21만도 넘어갈 수 있는 그런 영적인 배경이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가 기도하고 정성들이고 목표를 가지고 나가면 하늘은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그걸 통해서 기적을 볼 수가 있는 일들이 벌어지게 되는 거기 때문에 이번 대역사를 통해서 모든 대륙에서 사실은 한 번도 넘어가지 못한 신기록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우리 신한국도 한 번도 넘어가지 못한 26,661명의 접수를 기록을 했습니다 우리 지난 작년 축의 대역사에 26,000을 기록을 해서 24,000을 기록했었고 그리고 이번 동계 대역사에 22,000을 기록했었는데 이번에 26,661명을 기록을 했습니다 우리 신일보는 또 처음으로 8만 7,000명을 넘어서는 8만 7,262명을 기록하게 됐는데 교회 해산이라는 엄청난 위기 속에서 이뤄냈기 때문에 이전보다도 더 놀라운 역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만약에 해산되지 않았으면 10만을 확 넘어섰으리라고 저는 믿습니다 아주 그런데 이제 해산되어서 가정교회 형태로 흩어졌는데 아버님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가정교회로 간다 내가 연계 가면 어디로 갈 것이냐 가정교회로 간다 그러셨는데 여러분 정말로 아버님 모시고 아버님 진무시라고 여러분 가정하고 연결됐다고 생각하고 기도하고 정성을 들이신다면 놀라운 일들이 벌어지게 될 것입니다 아예 하계 대역사 목표를 잡으시고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나갈 수 있는 신일본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호우리 마사이치 회장님이 계시니까 말씀을 드리는데 정말 하계 대역사에 눈물 흘리면서 억맛에 부를 정도로 대승리를 기록할 수 있는 그런 일이 벌어지도록 지금부터 대상자를 놓고 호명기도도 하고 수십 년 휴면 식구를 향해서도 정성 들여서 우리 정성에 보일 보인 사람 있죠 교회 안 다니는 자녀를 위해서 몇 번 호명기도 했다고 그랬습니까 제가 기념사에서 말씀드렸잖아요 600만 번 호명기도를 드렸더니 축복을 받게 되었다 아주 천심원 기도는 이루어진다 그랬습니다 우리가 전도 대상자를 놓고 600만 번 6천만 번 호명기도를 해서라도 한다면 반드시 영계가 동원돼서 이루어지도록 역사하실 것입니다 아시아도 이제까지 한 번도 가보지 못한 3703명을 접수하 유럽도 한 번도 가보지 못한 11,054명을 기록해서 우리 신일본 신한국을 제외하고는 최고의 실적을 이루셨는데 우리 박수 한 번을 올려드립시다 박수 지상계에서 박수치면 영계도 같이 박수치는 겁니다 이 천심원 정성은 영계와 함께 드리는 거기 때문에 영계에서도 소문이 나가지고 박수를 치는 겁니다 신중남미도 한 번도 넘어가 보지 못한 6,791명 아까 신중남미 보고를 여러 번 들으셨잖아요 작년 학예 대역사에 3,008명 추계 대역사에 3,343명 동계 진한 대역사에 4,057명 그런데 이번 대역사에 6,791명으로 올라갔기 때문에 이 어려운 때 비약적인 성장을 가져오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게 된 것입니다 북미도 2,693명의 기록을 세우게 되고 대만이라고 하는 아주 작은 나라인데도 대만 한 국가가 1,544명을 접수해서 이제까지 신기록을 수립하게 되어서 모든 대륙이 신기록을 수립하고 조상회원에 참여한 가정이 2,749가정이라서 이제 조상회원 할 사람 다 했을 텐데 누가 하나 이렇게 했는데 조상회원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2,749가정이 신청을 하게 되었고 특별회원을 신청한 가정은 6,879가정 그래서 2만 1,458명의 특별회원을 하게 되었고 조상축복식은 3,811명이 참여해서 온라인으로도 참석한 사람이 있지만 본원 성전이 천성왕융궁전이 가득 차가지고 조상축복식이 진행되게 됐던 것입니다 이 어려움 속에서 이런 일이 벌어진다는 것 자체가 하늘의 놀라운 역사인 것입니다 아주 내일 저녁 효정보고는 대역사에 대한 효정보고를 우리 전유산 국장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역사 하일라트 영상이 너무 길어가지고 오늘 보여주려고 그랬다가 내일로 미루게 되었습니다 그것까지 보여주면 뭐해가지고 그래서 내일 관심을 갖고 보시기를 바랍니다 이번에 대역사를 보면서 사랑나무 광장에 사람들이 칵쳐가지고 1세부터 해서 2세, 3세, 4세 어린아이들까지 완전히 어울리는 그런 사랑나무 광장이 됐는데 많은 사람들이 보면서 아, 지상천국을 보는 것 같다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5세 긴 정이 하나로 어울려서 참, 뭐 10년 만에 만난 사람도 있고 20년 만에 만난 사람도 있고 이번 축복해가지고 사돈질이 만나고 하니까 얼마나 행복해가지고 참 뛰노는 모습이 아, 어머님께서 보여주고 싶은 천국 모습이 이 모습이구나 그래서 여러분 다 가평에 가보세요 하고 공판장에 가서 또 말씀을 하셨잖아요 또 이 사람들이 천국은 또 먹고 마셔야 되는데 이번에 부스를 13개를 만들었는데 부스 하나마다 3가지, 4가지를 음식을 만들어 파다 보니까 한 40가지의 음식을 파는데 저도 가보니까 앉을 자리가 없어요 겨우 자리가 하나 나가지고 앉아서 잔치국수도 먹고 이번에 장사를 너무너무 잘해가지고 아이고, 원장님 드시라고 막 가져오고 그래가지고 가져온 걸 여기저기 나눠주느냐고 참 시간이 걸릴 정도였습니다 근데 먹거리 장터도 정말로 지상천국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혹시 돈이 없어서 또 못 먹을까봐 우리 호리회자님께서 쿠폰을 일본이 얼마나 어려운데도 쿠폰을 주셔가지고 여러 사람들이 함께 좋은 시간 가질 수 있도록 그러게 해서 아, 이 지상천국이 이렇구나 어머님 말씀 부흥마당이 돼야 된다 부흥마당 그 이름을 이루셨습니다 아주 우리 어머님께 감사의 박수 올립시다 그래서 어머님께서 옛날에는 나무도 있고 나무 둘레석도 있고 차를 몇 대 받칠 수도 없고 그런데 이거 다 쓸어내야 된다 부흥이의 흥한 마당 앞으로 사람들이 많이 올 텐데 이래가 안 된다 해가지고 깨끗하게 정리를 했는데 정말 감사한 일이고 사랑나무 광장도 금요일 날이 되면 주차장으로 변합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이 돌의 두께가 얇아가지고 승용차가 지나고 전부 깨지고 그랬어요 그래서 승용차가 올라가도 깨지지 않도록 아주 두꺼운 돌을 전부 깔아가지고 금요일 날 되면 사랑나무 광장도 주차장이 되는 겁니다 아주 네 저는 금요일 날 되면 천성 왕림 궁전이 좁아가지고 여기가 넘치고 소성전 넘치고 천시문에서까지 중계하면서 드리는데 야 이제 금요일 날에는 월드센터로 옮겨야 되겠다 저는 그 생각을 늘 하고 있습니다 5천 명 이상만 모이면 월드센터 1층 2층을 채워가면서 하게 되고 그 모습을 보는 사람들이 얼마나 놀라겠어요 전도대당자들 데리고 와가지고 참여하면 그 자리에서 전도가 되는 겁니다 우리 호숙자 천보 가정교회장님은 꼭 대역사부하면 그냥 전도대당자가 들어와가지고 같이 참여하는데 얼마나 은혜 받는지 모릅니다 지난번에 군수님도 모셔와가지고 저 뒤에서 참여를 하는데요 그렇게 은혜를 받고 사실은 우리가 한민족 대서사시 운동도 하지만 매주 금요일 날에는 대부응의 날을 만들어야 됩니다 우리 일본에서 매주 수련에 천 명 이상만 올 수 있다면 저는 그걸 추진해 보고 싶습니다 아주 아주 월드센터 사실은 월드센터에 모든 전기세고 뭐고 다 수련원금에서 나갑니다 그동안에 월드센터 한 번 쓰려면 한 4억 정도의 돈이 들어가야 됐어요 수련원에서 돈이 다 나가지만 임대료를 또 따로 내고 이러다 보니까 또 스크린 설치 같은 것도 따로 하고 막 이러다 보니까 한 번 할 때 4억이 들어가면 한 달에 한 번씩 계산을 하게 되면 수십억이 예산 들어가니까 어려운 일인데 여러분들이 결심하고 나선다면 아예 타협을 막아지고 월드센터 천시몬 정성시대로 옮겨갈 수 있다면 한민족의 신통일한국이 이루어질 수 있는 일로 간다고 저는 믿습니다 그래서 아예 저녁에 7시 반부터 9시까지는 대부응회를 하는 겁니다 찬양도 하고 간중도 하고 해서 대부응회를 하게 되면 일본에서도 실적 세운 분이 오셔가지고 한마디 하고 그리고 그리고 조금 쉬었다가 10시부터는 이제 천시몬 철회 천성왕님 궁전이 들썩들썩 가도록 하게 되면 돌아가도록 돼 있습니다 아주 어머님 제세시에 뭘 이루어드려야 되지 않습니까 심정문화혁명이 일어나야 된다는데 어디서 일어납니까 월드센터에서 심정문화혁명의 요람이 되도록 해야 됩니다 효진님이 얼마나 애를 쓰시는지 모릅니다 효진님하고 조금 주파서가 맞으면 막 작곡이 저절로 되고 막 시가 내려오고 이번에 모심 영성 수련 받는 사람들 중에서도 음악에 서질이 있는 사람이 많아요 아까도 모심 수련생이 성악하잖아요 봤죠 범초녀 얼마나 잘 부릅니까 뮤지컬 배우가 또 지난 저는 노래를 하고 영상 편집에 재주인이나 사람 이 사람들이 이번에만 해도 다 들어와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총동원대에서 우리가 새로운 운명을 만들어 나갈 채비를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먼 훗날이 아니라 지금 해야 됩니다 어머님 지상에 계시는 선의적 황금지에 세상이 깜짝 놀랄 수 있는 신명무나 혁명을 일으키고 캬 그 우리 경직성 척추염에 걸려가지고 이권호 수뇌사가 그 불치병을 40일 수련 받으면서 정리한 간증을 통해 수뇌사 역할을 했는데 아시나무 우리 목회자가 경직성 척추염 걸려가지고 있었는데 전형마다 천심원 철회하면서 간절하게 박수치고 찬양하다 보니 염증수치가 제로로 떨어져서 치유됐다는 수뇌사님 간증 들으셨죠? 아주 천심원 찬양할 때 박수 그냥 이렇게 해가지고는 100년을 쳐도 그런 역사 안 일어납니다 우리 주진태 우리 전신일본 전시문장이 뻔때를 보여야 이제 그런 식대로 하면 다 역사가 일어나고 능력도 생깁니다 그 안호열 본부장도 열심히 박수치니까 전심효정부 붙들어 하고서 때리니까 전부 그냥 역사가 일어나더라 오늘 얘기를 들어줬죠 지금 그런 놀라운 시대에 우리가 와 있습니다 이번에 어머니의 길 사실 어머님께서 찾아라 찾아라 해서 찾은 길인데 너무 좋은 길이었죠 거기에 이번에 돈 좀 조금 들여가지고 조경팀에서 우리 아버지 나무 있는데 길을 닦았어요 올라가 보셨습니까 꽃도 신고 그 위에 가보면 샘물 소사 오로 남는 것도 있고 그런데 참 손을 좀 받고 다음에 대역사 때는 어디를 손봐가지고 또 뭘 할 것인가 생각해 보려고 하는데 정말 좋은 장소로 자리가 잡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천승대 올라가는 길 옛날에는 천승대 꼭대기까지 철죽이 활짝 펴었었는데 참 금년에는 생명수 공원 그 위로 올라가면서부터는 철죽이 몇 개 없어요 아예 꽃망울이 생기지 않았어요 저는 왜 그랬을까 생각해 보니까 장전 7월 18일부터 어머님의 고난 그걸 보면서 철죽이 꽃망울 마저도 맺지 못했구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열한 번째 수련원에 와서 원장으로서 봄을 맞이하는데 그 모습은 처음 봤습니다 꽃이 없는 천승대 오르는 길 여러분 천승대 다 올라가 보셨어요? 올라가면서 그런 생각 안 해보셨죠? 만물도 하늘의 슬픔을 공명하고 있구나 이런 생각을 하고 아마 아직 안 올라가 본 분 계시면 올라가 보세요 만물도 이렇게 하늘의 서러움을 공명하면서 어찌 꽃망울 마저도 맺지 않고 새 봄을 맞이해서 이런 일이 생길 수 있을까 여러분 어머님 이번에 반드시 해방석방 되셔서 이제 모든 철적이 다 꽃망울 맺어가지고 활짝 피어서 내년도 그야말로 대역사 천재 대역사를 맞이할 수 있도록 정성들여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주 오늘 김성남 부론장님 정말 귀한 간증을 해주셨습니다 오랫동안 문 닫았던 자르딘 수련원을 위해서 사실 어머님께서 투입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 투입한 정성을 보고 싶으셔서 아버님 모시고 어머님께서 자르딘 수련원에 방문하시고 자르딘 수련원을 부활시키시고 정말로 정성을 많이 들으셨는데 이제 그 정성의 결실을 보이고 있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우리 영성 아카데미가 1차에 20명이 가고 2차 40일 수련할 때 10명에서 30명이 가서 천심원 영성 수련에 불을 붙이는데 이것도 사실은 연계가 역사에서 가능한 일입니다 여러분 입궁식 할 때 어머님 말씀 중에 그 짧은 말씀 중에 이 말씀을 기억할 겁니다 참부모로 말미암아 많은 축복가정들을 통해서 2세 3세권 4세권 표어터들이 당신의 지상 천국의 모습을 만천하에 알리기 위해 세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하늘 부모님 오늘부터 마음껏 자녀들을 품고 사랑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그렇게 많이 강조하지 않아도 자기들 스스로 가야 되겠다고 해가지고 남미로 가고 미국으로 가고 유럽으로 가고 나는 아프리카로 가라고 게시받았다고 해가지고 또 아프리카도 가고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연계가 역사에서 이루어지는구나 하는 걸 여러분 알아주시기를 바라고 이번은 3차 신중남이 영성수련 하면서도 10명을 특별히 모셔간다고 하니까 영성수련생 모심수련생 영성아카데미 중에 혹시 자르딘에 한번 가보고 싶고 또 남미가 어떤 곳인가 우리 1세 선배들이 얼마나 거기서 눈물 많이 흘리시고 특별히 일본 선교사들이 전부 강나라에 배치돼가지고 눈물겨운 정성 드리고 지금도 아마 그 남미의 입리를 향해서 정성 드리는 분 계실 텐데 그 정성을 우리 후대들이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오늘 공개를 해야 된다는 엄청난 엄청난 숙제 누구를 찾아가고 환영하는 사람 환영하는 사람 아무도 없고 광고 준다면 뭐 30초 이렇게 할지 모르지만 한 시간씩 불가능한 일들인데 어머니 말씀에 천심원에서 기도하면 사람임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그 말씀이 있어서 그걸 붙들고 기도하고 정성을 들여서 마침내 그 결실을 매전한 것입니다 MBC 내에서는 아예 전체 중계를 다 하기도 하고 TV 조선에서도 편집해가지고 한 시간씩 방송을 하고 한두 차례가 아니고 그런 놀라운 결실을 이루게 되니까 어머님께서 안호열처럼 기도해라 그런 말씀을 하신 것이고 영계에서도 아버님께서 안호열처럼 기도해라 구체적으로 기도해라 영계를 향해서도 구체적으로 명령을 내려라 조상님들 오늘 누구누구 방송국의 국장을 만나러 가니 조상님 함께해달라고 막 소리질러서 하는데 놀라운 지적같은 역사가 벌어져서 아내열처럼 기도해라 그런 말씀을 하시고 지금 가정연합 본부에서 대협력을 본부장으로 있었지만 이제 정년을 맞이해가지고 어머님께서 죽을 때까지 천시문 기도하라고 천시문에 지금 박아놓은 겁니다 아주 박수 한번 올립시다 어머님께서 입금시 8개월 전에 국가 환경은 안 됐어도 가평의 환경은 부모님 모실 수 있도록 해야 된다 절박한 말씀을 하셔서 저는 저는 8월 4일 날 취임하고 이듬해 3월 29일 날을 목표로 정하고 취진에 나오면서 9월 달에 이제 개척교회장도 세우고 연합회장도 세우고 또 종종 메시아들을 동네 책임자로 전부 들어가서 활동을 해서 2만 3천 명의 가평군민 천원궁 천일성정 입궁 환영 결의 이서를 받아가지고 3.29 대회를 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대회할 때 군수님이 참 정말 잘해주셨고 이 가평군의 섬리기관장들이 전부 결의서 들고 하늘 앞에 바치기 위해서 나오고 그래서 그런 놀라운 기준을 승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머님께서 그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입궁식 10일을 지나서 하신 말씀을 오늘 띄워서 공독 했습니다 입궁식 10일을 지나서 가평 설악 복귀 전도가 빨릴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야 된다 가평군민에게 홀리마다 하니 무슨 뜻인지 알려라 창조 원리를 설명해라 예수님 다시 오마 다시 와서 어린 양 혼인잔치 하겠다는 뜻을 똑바로 알리고 교육해야 된다 그런 말씀을 하셔서 입궁식 이후에도 설악을 넘어서 가평 군이 부모님 모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들려고 하는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저도 어머님 뵙고 가평에 되어지는 일을 보고할 때 그래도 가평은 걱정 없네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정말 걱정 없도록 우리가 몇몇 천천히 자리를 잡아야 됩니다 아주 그를 위해서 신한국의 모든 교구가 교회가 가평 군에 읍면 그리고 동네 전부 자매결혼 했어요 사실은 어머님의 깊은 뜻은 우리 2019년 10월 13일날 천원공 천원교회 출정식을 하시면서 방해장 다섯명을 임명했었습니다 비서실장도 당회장 세계 본부장도 당회장 한국회장도 당회장 일본회장도 당회장 미국회장도 당회장 그리고 신한국 본부가 이쪽으로 들어오고 아주 그리고 통일재단도 천원단지로 들어오고 여성연합도 천원단지로 들어오고 모든 섭리기관이 다 여기 들어와가지고 가평군 복귀를 향해서 나가도록 하셨는데 사실은 모든 섭리기관이 하나 뒤에서 가평 골짜기를 헤매면서 활동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어머님께서 세월이 지나간 다음에 다급해가지고 명령을 내리신 겁니다 그래서 우리 신일본도 우리는 가평에 관심 안줘도 되지 이러면 안 됩니다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됩니다 아주 신일본도 신한국처럼 진짜 우리 가평 육계 읍면 동네 모든 교회가 다 자매교를 맺어가지고 나간다면 여기에 와가지고 잠을 자더라도 저 북면 정목리에 자매교를 나졌으면 북면에 펜션이 280개나 있으니까 거기 가서 하루 저녁 자고 그리고 밥도 먹고 와야겠다 이러면 동네 사람들이 정말 실감할 겁니다 이야 가정연합이 가평에 있는 것이 얼마나 복인가 아주 이번에 우리가 대역사도 하고 축복식도 있고 하니까 그냥 설악면에 식당이란 식당은 전부 초만원이 돼가지고 해분지 보고도 줄 서는데 30분을 기다려가지고 안고 해분지 보고 하나 할 정도로 됐잖아요 그러니까 설악면에 식당주인들은 이야 통일교회가 잘 돼야 우리가 잘 되는구만 하는 거야 가평군이 발전을 내면 통일교회가 발전을 해야겠구만 이거 이루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전국에서 펜션이 제일 많은 땅이 가평군입니다 아주 상면에도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래서 거기 뿐이야 유럽도 아이고 우리 유럽도 어디어너 하고 자매길원 맺어가지고 런던 교회는 상면에 아주 자매길원 하게 되면 영국은 영국은 오면 상면에 가서 하루저녁 자고 거기서 우리 교회 밑에 아주 일급 식당 있으니까 밥도 먹고 그렇게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지난번에 지난번에 베넹 베넹에서 헌당식 베넹에 청년들이 가가지고 노래를 하니까 장면 사람들이 베넹 사람 처음 봤거든요 이런 일이 생기느냐고 놀라가지고 그러는데 우리가 하나 되면 가평 환경 창조 이거 쉬운 겁니다 가평 거의 모든 지도자들은 우리 부모님에 대한 거부감이 별로 없어요 다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모든 동네에 다 갖춰놨어요 기독교에 90몇 개 기독교가 있는데도 우리가 모든 걸 다 이렇게 닦아가지고 이제 환영할 수 있는 기반 다 갖고 만들었습니다 우리 그동안 우리 수고하신 가평군의 우리 주부가정들 신종종 메시아 지도자들에게 여러분 박수 한번 올려드립시다 이것은 가정맹세 일절을 이루는 겁니다 번양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 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참관할 것을 맹세 하나이다 그래서 뼈와 살을 깎는 정성으로 번양 땅 AJA 천원을 찾아 놓고 어머님께서는 VEH 천원에 울타리가 있어야 된다 그러니 설악면을 넘어서 가평군을 넘어서 신한국의 환경을 만들어야 된다 그렇게 오래전부터 말씀하시고 호소하고 하는데도 우리가 그거 못하고 만약에 오늘 저녁에 연계해서 불러가지고 가자 박내천 가 해가지고 올라가면 일 못했는데요 그러면 어떡하겠어요 우리가 다 오늘 저녁에 혹시 갈지도 모르잖아요 아주 근데 오늘 저녁에 올라갔는데 저 지독하게 말 안 들은 놈이 저기 왔네 어떻게 들었어요 어머님 그렇게 말씀하고 그렇게 가평 얘기하고 그렇게 했는데 저 지독하게 말 안 들은 놈이 왔구만 어떻게 들었어요 저녁에 저녁에 임지가 임지에서 거기서 종종 메시아에 가지고 천보 등재 축복과정 천보 백성기 완성 천보 패를 받았는데 천보 패를 갖고 한 번도 임지에 관심도 없고 그런 놈이 그만 그럼 어떻게 하겠어요 단 한 사람이 참소해도 고개 넘기 힘듭니다 아주 그런 걸 생각할 때 아 어머님 말씀 어떻게 이루어드릴 것인가 그걸 놓고 우리가 문물임을 지어야 됩니다 그게 정성입니다 그게 정성 성자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 모두가 깨닫고 나간다면 반드시 기적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두려울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오늘 저녁 그런 저녁이 되시기를 휴고랍니다 아주 네 우리들에게 생명의 귀한 말씀을 주신 이기성 천심환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큰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시간 15만 8천여 명의 대역사 승리적 기대위에 영 육개가 하나 되어 아버님 역사하시고 어머님 어서속히 황궁하실 수 있도록 큰 소리로 아버지 어머니를 외치겠습니다 두 손을 높이 들어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전주먹던 폴리에마다 함께 선물해 계신 제월 선물입니다 아후 우리는 전주먹던 나뉘겠습니다 아후 생명과 빅키지역에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수아 수아 수아 내 그 흥고 생기 수아 시가 렛다 고기 고기 수아 수아 수아 어머� escri 수아 수아 수아 수이 시아 어머들이 수아 수아 수아 우리 생기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使命を果たす母の使命! 世の手がゆくんだ日増え道! 使命を果たす新義の天使! 世の手がゆくんだ日増え道! 共同に合致しましょう!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果たす! 母に果たす! 왕가소서 왕가소서 왕가소서 어머니 반갑시다 어머니 반갑시다 우리가 진실로 찬양하고 정성 드리는 이 모든 것들은 반드시 어머님께서 빠르게 황금할 수 있는 조건이 될 줄 믿습니다 어머니 거로 가신 길 고난과 시련 판복 속에도 하늘을 향한 발걸음 멈추지 않고 나아가리라 어머니 거로 가신 길 기생과 눈물과 목속에도 그 마음을 위한 발걸음 멈추지 않고 나아가리라 거친 길을 걸어갈 때도 험한 산이 안을 가가도 부모님들 위해 오늘도 나아가리라 전신을 전하는 자녀들여 가늘들 앞에 나아가리 부모님처럼 믿음으로 나아가리 우리의 오늘의 이 찬양이 어머님께 달 줄 믿습니다 하나님 거로 가신 길 고단과 시련 판복 속에도 고단과 시련 판복 속에도 하늘을 향한 발걸음 멈추지 않고 나아가리 하늘을 향한 발걸음 멈추지 않고 나아가리 내 피해가 나아가리 하늘을 향한 발걸음 멈추지 않고 나아가리 거친 길을 걸어갈 때도 거친 길을 걸어갈 때도 거친 길을 걸어갈 때도 험한 산이 안을 받아도 험한 자리 앞을 받아도 부모님들 위해 보길도 나가리라 정신을 전하는 자녀를 하늘 그 앞에 나가리 어머님처럼 믿음으로 바라리 거친 길을 걸어갈지도 거친 길을 걸어갈지도 험한 자리 앞을 받아도 부모님들 위해 보길도 나가리라 정신을 전하는 자녀 되어 하늘 그 앞에 나가리 부모님처럼 믿음으로 바라리 이 시간 어머님의 말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함께 뒤도 올리시겠습니다 아버지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여수씨 없어서 어떠한 길에서도 어떠한 노력 속에서도 벗어내야죠 나갈 수 있을수록 이소와 여수씨 없어서 거친 길이를 걸어갈 때도 거친 길을 걸어갈 때도 험한 사이 앞을 받아도 부모님 등을 오늘도 나가리라 전심을 전하는 자녀 되어 하늘 뜬 앞에 나가리 부모님처럼 믿음으로 나가네 부모님처럼 부모님처럼 믿음으로 나가네 어머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우리의 기도는 반드시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부모님의 소원을 이뤄드리기 위해 부모님의 소원을 이뤄드리기 위하여 신통일 한국 신통일 세계 전심을 전하여 전심을 전하여 전심을 전하여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나 이제 기도하니 나 이제 기도하니 천상에서 신일본 가정입니다. 신신구를 위해 하늘이 은혜 중의 은혜이지만 특별히 이번 2026 중계대역사는 신일본의 부활을 위한 홀리마드한 어머님의 특별한 사랑의 선물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3월 4일 신일본가정연합 종교법인 해산명령으로 교회가 폐쇄되어 가정연합의 신경망이 마비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해산전보다 더 많은 접수를 하여 해산으로 인하여 마비된 신경망이 중계대역사를 통하여 오히려 죽었던 신경조직마저 되살아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님. 존귀하신 하늘부모님 승리하신 천지인 참부모님 어머님께서 구속의 십자가로정 가운데 계심에도 불구하고 4월 25일 신일본 식구들에게 해산 후 세 번째 말씀을 주시며 2027년 제60회 하늘부모님의 날이 중요하다고 강조해 주셨습니다. 이번 대역사는 하늘부모님의 실체신 홀리마드한 어머님의 위상이 온 천주에 세워져야 하는 제60회 하늘부모님의 날을 막기 위한 연계와 지상이 하나 되어 출정하는 출정식의 중계대역사임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제 아버지 나라 신한국과 어머니 나라 신일본 그리고 모든 자녀국가가 이천심원정성을 통해 홀리마드한 어머님과 완전히 하나 되어 참부모론과 한민족선민 대소사시 교육을 통하여 홀리마드한 어머님의 위상이 만천하에 드러나 온 천주가 하늘부모님의 실체인 하늘부모님 홀리마드한 어머님을 모시고 2027년 60회 하늘부모님의 날을 맞을 수 있는 책임을 다하는 선민축복가정이 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세계 모든 식구들이 이 출애하정성을 통해서 전심을 상속받아 참 사랑의 모델 참 부부 참 가정의 모델이 되어 천국백성이 되고 세상 앞에 하늘의 진실을 드러내며 천일국을 확장하여 나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2세 3세 4세들이 1세와 하나 되어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리고 상속해 나가는 제왕나비의 꿈을 이루어나가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어머님 옥채강령과 조속한 석방을 기원하면서 홀리마드한을 모신 축복가정 이범석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하며 주건드려 싸움나이다 아주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를 울리시겠습니다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바로 억만세는 세계평화여성연합 호리, 모리꼬 세계회장님께서 해주시겠습니다 온세계 식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이 일본 가정연합이 해산된 지 두 달이 되는 날입니다 이날 영광스럽게도 제가 천신봉을 받았습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하늘부모님 감사합니다 일본 말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온이니 가나보 온이라는 것은 도깨비라고 표현할 수 있고 귀신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안 그래도 막강한 귀신이 철봉까지 들었으니 무척합니다 저는 저 남편이 이 천신봉을 받으면서 나도 받아야 되는데 이걸 받아야 내가 힘을 내서 모든 것을 이겨낼 수 있는데 그래서 저번에 원장님 사무실에 가서 부탁을 드렸습니다 원장님 저에게도 천신봉을 주시옵소서 그랬더니 오늘 이거를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지금 온세계 식구님들 그리고 영계가 일본을 걱정하고 계시는 줄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 해산된 날 이상하게 소리가 들렸습니다 해산이 아니고 해방이다 해방입니다 해방입니다 의류는 모든 것에서 해방이 됐습니다 지금 참 어머님께서는 천주적인 차원에서 섬리를 왕성왕결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도 지상에 엄매여있으면 안되고요 우리도 해방이 돼서 지금은 우리 두려울 게 없습니다 이제 잃을 게 없거든요 우리는 전진밖에 없고 승리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어떡하죠? 지금 아까 이범석 원장님께서도 얘기하셨지만 지금 일본은 엄청나게 부흥이 되었습니다 교회는 없습니다 다들 집에 있는데 우리 청년들은 길거리 나가서 열심히 외치고 있고 우리 할머니들도 길거리에 나가서 열심히 외치고 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외치고 있는데 미국에서 150명의 청년들이 왔습니다 ACLC 목사님도 오셨습니다 같이 일본 청년들과 길거리 나가서 외쳤습니다 우리는 외롭게 싸우고 있었는데 이건 완전 모자협조가 아니겠습니까? 얼마나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여러분 일본 걱정 마시고 여러분 걱정해야 하십시오 일본은 앞으로 승리밖에 없습니다 안 그래도 일본은 으뜸가는 협회였지만 앞으로는 엄청나게 발전을 할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나라 가정여러분들 여러분도 위례를 따라오십시오 그런 희망의 마음을 담아 엉망세 삼창 하시겠습니다 존경하신 하늘 부모님 엉망세 승리하신 천지인 참부모님 엉망세 제 1556회 천심원 특별 철하정성 대승리 엉망세 이상으로 1556회 천심원 특별 철하정성의 모든 순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전사 원문
천심원 특별 철야정생에 참석하신 전세계 모든 식구님들을 환영합니다. 그러면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천지인 참 부모님께 경배를 올리시겠습니다. 천지인 참 부모님께 경배! 가정맹세는 1절과 2절을 하시겠습니다. 가정맹세 1.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 사랑을 중심하고 본양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 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2.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 사랑을 중심하고 하늘 부모님과 참 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3.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자리에 앉으시겠습니다. 감사기도를 올리시겠습니다. 3. 종계하신 하늘 부모님, 사랑아 없는 천지인 참 부모님, 하늘섭리 역사의 기나긴 밤을 눈물로 지새우시며 실탈의 처럼 얽힌 인류의 죄악을 홀로 풀어 헤쳐오신 참 부모님의 천주적 노고 앞에 죄송함과 감사의 경배를 올리옵니다. 오늘 저희는 천주성원 66주년과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 1주년이라는 섭리적 정점에서 전세계 15만 명 이상의 효정이 하나로 결집된 춘계 대역사를 승리적으로 봉헌하게 되었음을 감사드리옵니다. 이 놀라운 신기록은 숫자의 승리를 넘어 참머모님의 성체이자 거룩한 복중인 효정천원과 천심원으로 하늘의 탯줄을 다시 잇는 영적 회기요. 절대 믿음으로 참머모님과 하나된 영적 승리임을 믿사옵나이다. 태아가 어머니의 심장소리에 맞춰 숨을 쉬듯이 이제 저희의 심장박동이 참 어머님의 섭리적 고동소리와 하나가 되시어 어머님의 아픔이 곧 나의 아픔이 되고 어머님의 기쁨이 곧 나의 승리가 되는 심정적 일체화를 이루게 하시옵소서 저희가 손에 든 효정의 판을은 이제 개인의 문제를 넘어 인류에 얽힌 원안을 푸는 천주적 도구가게 되기를 소망하옵니다. 15만 명의 판을이 일제히 움직여 역사 속에 얽힌 죄악의 실타리를 풀어 헤칠 때 억눌린 영계가 해방되고 지상의 어둠이 물러가는 기적이 일어날 것을 믿사옵나이다. 하나되지 못함으로 낱낱이 흩어진 심정의 조각들을 정성으로 기원해 마침내 참모 어머님께 실체적 천일국 안착시대의 승리의 예복을 봉헌해 드리는 결실의 주인공들이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 1주년을 맞는 이번 기간에 성전의 외형적 장어만보다 더 깊은 심정의 성전을 저희 가슴속 깊이 짙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15만 명의 정성이 격겨이 쌓여 참모 어머님께서 영육간에 온전히 안식하실 수 있는 최고의 보좌가 되기를 소원하옵니다. 어머님의 발걸음 닿는 곳마다 환희의 창가가 울려퍼지게 하시고 인류를 품으시는 어머님의 넓은 치마폭 안에 80억 인류가 모두 들어와 해방의 춤을 추는 그날까지 저희는 멈추지 않는 효정의 동력이 될 것을 결의하옵니다. 오늘 드리는 이 정성으로 어머님 황궁하실 수 있는 길이 빨라지고 남북의 문이 활짝 열려 신통일 한국으로 급진적 발전을 이룰 수 있는 1556회 천심은 철야정성이 되게 인도해 주시옵기를 이 정성으로 하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모든 말씀 홀리마드 안을 모신 축복 가정 전유상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리옵나이다. 아주 다음은 천보 찬양 역사의 시간입니다. 큰 박수로 시작하겠습니다. 효정 박수 준비! 효정! 손 가는 손의 은사 하나 둘 셋 넷! 손 가는 손의 은사 하나 둘 셋 넷! 손의 은사 하나 둘 셋 넷! 손의 은사 하나 둘 셋 넷! 용원함! 용원함! 용원함! 용원함! 용원함! 용원함! 용원함! 용원함! 용원함! 용원함! 용원함! 용원함! 용원함! 용원함! 용원함! 용원함! 용원함! 용원함! 용원함! 용원함! 용원함! 용원함! 용원함! 용원함! 용원함! 용원함! 용원함! 용원함! 용원함! 용원함! 용원함! 다음 주에 계속 됩니다. 다음 주에 계속 됩니다. 다음 주에 계속 됩니다. 다음 주에 계속 됩니다. 다음 주에 계속 됩니다. 다음 주에 계속 됩니다. 다음 주에 계속 됩니다. 다음 주에 계속 됩니다. 다음 주에 계속 됩니다. 다음 주에 계속 됩니다. 다음 주에 계속 됩니다. 다음 주에 계속 됩니다. 다음 주에 계속 됩니다. 다음 주에 계속 됩니다. 다음 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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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이 곡은 참 어머님께서 좋아하시던 노래입니다. 이 노래가 하늘 부모님과 찬 부모님 그리고 식구님들께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부르겠습니다. 부르겠습니다.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꽃도 하늘 가슴에 안고 미래 찾아오시네요 이 찾아가는 길에 내 침략을 지나시나 이 삶도 하오시나 헤이 오 내게 오시나 미안해 안고 버릴 수 없나 나는 울어볼까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아름다운 효종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효종보고의 시간입니다 김성남 신중남미 부원장께서 해주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사랑하는 천일국 지도자 식구 여러분 안녕하세요 신중남미 부원장 김성남입니다 천일국 14년을 맞이해서 정말 참모 어머니께서 십자가에 고난의 노정을 걷고 계시지만 어머니께서 늘 저희들에게 힘을 낼 수 있도록 격려의 말씀을 주시고 저희들의 책임을 다하기를 바라시는 어머님의 그 강곡한 심정의 그 마음을 언제나 느끼게 됩니다 저희들이 더욱더 어머님을 사랑한다면 저희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더욱더 어머님의 그 깊으신 심정의 뜻 또 연계계신 참 아버님께서 바라시는 그런 뜻들을 저희들이 정말 깊게 체로하고 느끼고 또 행동으로 옮겨서 정말 기쁜 실적을 봉헌해 드려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저희 신중남미 부원 천심원 부원은 그동안 무엇보다도 참 어머니께서 많은 기도와 정성 때문에 새로운 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저희들이 임하고 있습니다 먼저 저희 신중남미 부원 멤버들입니다 그래서 저를 포함해서 8명이 수고하고 계십니다 박수 한번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부원은 수련원이 굉장히 크고 넓습니다 건물도 많고 또 오래됐기 때문에 관리, 유지, 보수 모든 것들을 새롭게 해가면서 해야 될 그런 입장이 있고 또 비가 자주 내리고 해서 풀이 빨리빨리 자라서 잘 관리하지 않으면 정말 수련하게 어려운 그런 가운데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각자 위치에서 우리 멤버들이 최선을 다해 주고 계십니다 그리고 저희 신중남미 부원은 33개 나라가 있는데 5개 교구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브라질 교구, 남부 교구 우루가이를 중심하고 그리고 북부 교구 볼리비아, 중미 교구 코스타리카, 카리브 교구 도미니카 공학을 중심하고 이렇게 조직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말씀에 보겠습니다 저는 여전히 자르디니 그립습니다 그곳에 모든 것이 그립습니다 눈을 감으면 아직도 자르디니 뜨거운 공기가 제 얼굴을 스치는 느낌이 생생합니다 몸이 느꼈던 작은 불편함들은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육체적인 고통은 금세 지나갑니다 중요한 것은 이곳이 언젠가 세상을 섬기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자르디니에 있는 동안 제 마음은 큰 행복으로 가득했습니다 하시고 아버님께서 자르디니에 대한 섬지적 내용과 모든 기억들을 이렇게 표현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자르디니 언젠가 세상을 섬기는 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꼭 이렇게 아버님께서 말씀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런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2024년도 7월 7일날 참 어머니께서 자르디니 모든 수련원을 수리하시고 이제 새롭게 새 출발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위해서 찾아오셨습니다 정말 어렵고 힘든 길을 이렇게 찾아오셨습니다 두 번에 걸쳐서 비행기가 고장이 나서 기온이 굉장히 뜨겁게 높게 되어서 비행기가 뜰 수 없는 상황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런 가운데서도 불구하고 어머님께서 반드시 남미에 가야 된다 나를 기다리고 있는 남미 식구들이 있기 때문에 내가 가지 않으면 얼마나 불쌍하겠는가 하시면서 어머님께서 결단으로 하시고 결단하시고 또 비행기를 준비하라 하시고 이렇게 기적적으로 이틀 만에 비행기가 준비돼서 이렇게 출발해서 맞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새벽 1시 반에 수련회에 도착했습니다 그러니까 온전히 라스베게스 출발해서 브라질 공항에서 입국 수석을 마치고 또 기다리고 하시면서 가장 늦은 시간에 그 새벽 시간에 찾아오셨습니다 저는 공항에 나가서 어머님 마중하러 갔는데 어머님 정말 건강이 괜찮은가 정말 걱정을 했습니다 그런데 트래블 내려오시는 어머님의 모습을 보니까 어머님 너무나 기쁘게 내려오시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나 저도 감격했습니다 정말 감사드렸습니다 그리고 7월 7일 날 천심원을 봉헌하게 되었고 신중남미 천심원을 봉헌했고 천보소련회도 그날에 맞춰서 기적적으로 또 하게 되었고 참 어머님께서 신 남미 천지인 참보소님 남미순회 특별집회를 통해서 내가 이곳에 왔는데 혼자 온 것이 아니고 하늘보소님 모시고 참 아버님 모시고 함께 왔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너무나 참 좋은 날이고 참 기쁜 날이다 하시면서 그렇게 표현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어머님께서 차신 목적은 창조주 하늘보소님의 꿈은 지상에서 완성한 참 복무를 통한 참 자녀들과 함께 지상 천국 생활을 꿈꾸어 왔는데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내가 다시 왔다 이렇게 표현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참 어머님께서 모든 대륙에서 준비한 여러 가지 엔터테인먼트를 보시고 너무나 기쁘고 정말 감격하셨습니다 그리고 어머님께서 마지막 떠나실 때에 우리 이세들에게 큰 축복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정말 세상을 이길 수 있는 공부도 열심히 해야 된다 꼭 신앙도 열심히 해야 된다 하시면서 하시면서 천심한 정성을 정말 열심히 들어야 된다 이렇게 강조하시고 마지막을 사랑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세들이 비를 맞고 했기 때문에 아침 일찍 어머님께서 식사시간에 옷도 사주시고 돈을 하세해 주셨습니다 방도 따뜻하게 할 수 있도록 스팀할 수 있도록 이런 배려까지 다 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올해 들어서 사흘달까지 진행됐던 내용을 중심으로 삼고 보고 드리겠습니다 브라질 천보소리는 브라질에서 볼리비아 파라가이 아르헨티나 바나마 코스타르카 멕시코까지 7개 나라에서 진행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분원 가운데 본원보다는 늦지만 그래도 지금 현재 중심형을 많은 식구님들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올해 들어서 2100건의 중심형 회원을 하면서 영적인 정리와 더불어서 여러가지 환경을 정리하면서 새로운 새 시대 천일국 시대에 맞는 영육관의 실체적 하늘보호님 모시고 살아갈 수 있는 하늘이 역사할 수 있는 그런 식구님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체 참석인형이 2417명이 현재 참석하고 있습니다 1월 25일 날 첫 번째 브라질 천보소련회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이때 우리 2차 천심원 영성 봉사생들이 열 사람이 와서 기도와 정성을 함께해 주시면서 크게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베드로 우리 브라질 식구님의 간증이 되겠습니다 많은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제 막내 아들이 헬리코 박터균에 감염되어 세악에 졌는데 천심원 기도 정성을 통해 치유되었습니다 기적이 너무 많아 다 적을 수 없을 정도입니다 이번 수론 중 갑자기 심한 무기력 증가 낙심이 찾아왔습니다 식은땀이 나고 거의 기대를 할 것 같아 밖으로 나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에게 나는 남겠다라고 괴리했습니다 그 후 증상은 사라졌고 그 자리에 엄청난 행복감이 찾아올랐습니다 점심시간에 모든 식구들과 참 사랑의 분위기 속에서 교로는 것이 정말 기뻤습니다 참 아버님 정말 놀랍고 거룩하신 분이며 우리에게 사회기대의 삶을 가져다 주셨습니다 아주 이런 감상을 썼습니다 그리고 볼리비아 두 번째 3월 15일 날 하게 되었습니다 볼리비아는 교회가 일곱 군데 정도 있습니다 아 그런데 지금 본부인 본부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줌으로 이렇게 시작하게 되었는데 시구님들이 천심원 안수사가 없습니다 브라질은 그래서 브라질은 한국에 오게 되면 한 달 이상 체류할 수가 없습니다 저희들도 그동안 브라질 저희들이 이제 볼리비아에 들어가게 되면 반드시 비자를 받고 그렇게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새로운 대통령이 당선되고 나서 한국하고 안전히 비자 그거를 무료로 개방을 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이번에 갔을 때 비자를 내지 않고 내지 않고 그냥 프리로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거의 모든 남미나라는 프리패스 할 수 있도록 되어졌습니다 정말 기적 같은 은사라고 생각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많이 볼리비아가 정말 빨리 한국하고 괴류를 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거를 놓고 기도를 많이 해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그런 큰 은혜가 내린 것 같습니다 마리크 루스 로마니 오르로 교회 19님 간증입니다 동이 터자마자 혼도기를 마치고 아기와 함께 수련의 준비를 서두렀습니다 교회에 도착했을 때 저는 진정한 평온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분원장의 말씀을 듣고 난 후 우리 몸을 깨끗이 하고 조상을 헤어난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고 살아 있음에 그리고 조상들을 헤어날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참모 어머니께서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 준비하고 계셨던 모습이 떠올라 제 안의 큰 슬픔과 고통이 밀려왔습니다 저는 깊이 해결하며 한없이 울었지만 동시에 한국에 가서 천원궁 입궁식에 참석하고 새 생명을 잉태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에 대해서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하는 감상문입니다 그리고 이제 세 번째는 파라가이입니다 3월 20일 날 하게 되었습니다 파라가이도 교회에서 하게 됐는데 파라가이가 남미 여러 나라 가운데 법적인 문제가 가장 어렵고 힘든 문제가 산적에 있습니다 그래서 수련에 2주 전에 파라가이 19 총회가 있었는데 그때 UCI 멤버들이 교회에 찾아와서 농성도 하고 여러 가지 얼음을 했는데 그걸 물리치고 잘 총회를 마치게 되고 이번에 이번에 그래서 참 어머님이 누구신가 독생애가 누구신가 실제 성령이 누구신가 그리고 아버님께서 연계해서 내려주셨던 어머님에 대한 정확한 그 본질 그 내용을 중심상고 어떤 UCI가 어렵고 힘들게 하더라도 그걸 물리쳐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그런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특별 우리 안수사들을 브라질 안수사들 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4일 동안 특별 안수봉사도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은혜 가운데 이렇게 진행되게 되었습니다 일미페나 19님의 간증입니다 하늘보니가 참보니님의 무한한 자비와 참사랑 그리고 끝없는 인내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보수련의 개의식 때 군원장 말씀을 통해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참보원님을 모시고 우리들이 걸어가야 할 신앙과 우리가 따라야 할 정렬된 자세에 대해 매우 분명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현재 저희 가정에 매우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었습니다 파라가에 계신 제 아버지께서 참 어머니에 대한 많은 의문을 가지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천일국 시대에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에 대해 공개적이고 직접적으로 말씀해 주신 것에 제게는 가장 중요한 것이었고 마음이 새롭게 알 수 있었습니다 못보다도 홀리마단 참아버님에 대한 확실한 말씀은 너무나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연계에서 전해 주신 참아버님의 메시지는 마치 칼처럼 제 마음을 깊이 찔렀습니다 현재 우리 통일관은 국내적으로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여 아픔과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큰 희망을 갖게 되었고 참 아버님으로부터 말할 수 없는 에너지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존도를 하기 위해 더 큰 결심을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이렇게 소감을 빌어겠습니다 또한 영적 은혜도 많이 받았습니다 이번 세 번째 특별 안수를 받을 수 그러니까 안수를 세 번째 받는 그런 입장이 되었는데 처음에는 안수하게 되면 영이 많이 들어서 굉장히 아픕니다 그리고 받기가 싫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는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것과 같은 두려움을 느끼고 숨쉬기도 어려웠으면 매우 불안했습니다 분명히 그것은 아간영들의 역사라고 느꼈습니다 두 번째 안수 때는 천심의 해외 봉사당이 해 주었는데 그때 감사한 마음을 가지라고 조언을 듣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때의 고통과 비교하면 훨씬 좋았고 하늘과 더 잘 연결되며 감사한 마음을 더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하고 안수의 큰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3월 29일 날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아르헨티나 는 까누 엘레어스라고 하는 수론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내에서 교회에서 한 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그래서 옛날에 카톨릭 수도원이었는데 그것을 우리가 매입해서 오래된 건물이지만 그것에서 항상 수론을 하고 있습니다 수론 당일에 정말 태풍이 몰아치는 것처럼 비바람이 몰아쳤는데도 불구하고 19년들이 실제로 160명 정도 참석했고 또 주무로 해서 전체 200명이 넘는 19년들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때 느끼면서 아르헨티나에 여러 가지 어렵고 힘든 문제도 많이 있는데 그런 문제들을 정말 정리해서 새롭게 출발하라는 그런 의미다 그런 것을 느꼈습니다 첨부소를 마치고 나니 화창하게 개였습니다 언제 바람이 불고 비가 몰아쳤는지 모를 정도로 너무나 화창해져가지고 식구님들이 밖에서 너무나 즐거워해가지고 사진도 찍고 서로 간에 즐거운 그런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글로리아 미란다 단타스라고 하는 이 남부교구의 여성연합 회장입니다 감상문입니다 사랑하는 하늘보호님 첨부원인 까누엘라스 첨부 수련에 전 이틀 연속으로 특별안수를 받았습니다 둘째 날에 이미 놀라운 경험을 했는데 제 몸에 아주 미세한 부분까지 솜털이나 거품 같은 것들이 빠져나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확한 단어를 찾기 어렵지만 확실히 몸이 달라졌음을 느꼈습니다 보통 저와 남편은 떨어져서 안곤 했습니다 첨부 수련회 할 때 우리 부인은 은혜를 많이 받고 싶어 앞에 앞자리에 앉으시는데 남편은 그 자리에 계속 앉아 있을 수가 없어요 일어났다가 왔다 갔다 하는데 이번에는 이번에는 남편을 위해서 부인이 양보해서 뒤쪽에 앉았는데 첨부 수련을 내내 한 번도 자리에서 떠나지 않고 집중해서 첨부 수련을 하고 찬양 역사하고 기도를 같이 하고 해서 너무나 감동을 받았어요 우리 부인께서 그래서 감상을 이렇게 쓴 것입니다 그래서 정말 너무나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까누엘러스 모습입니다 그 첨부 수련회 했던 해장입니다 2019년대에 처음에 시작했을 때 수련회 무대도 새롭게 만들고 해서 다 마이크 시설 다 해가지고 이렇게 수련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준비를 했던 곳입니다 그리고 이제 서울이랍은 사울이랍 파나마에서 열리게 되었습니다 파나마는 식구들이 많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원래 식구도 적었지만 미국 국가 메시아 공개소 유시아에 갔습니다 그래서 건물까지 전부 빼앗길 뻔했는데 우리 김상섭 순회사님이 당시에 대이루 회장님이었는데 그 정보를 듣고 자동차로 그 운전을 직접 갔어요 코스타르크에서 파나마까지 운전을 해서 그 서류나 모든 것을 비극히 작전을 해서 해표장과 해서 그 서류를 모든 것을 이렇게 새롭게 새롭게 그 기포할 수 있도록 지켜낼 수 있도록 해서 교회 건물을 남았습니다 그래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제가 이제 2년 만에 가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천보수를 못하고 그래서 이제 파나마 천시먼 천보 대붕에 전시먼 전시먼 전시먼 천보 천보 역사의 모든 은혜와 사랑을 파나마에 내려주시기 위해서 간절히 기도하면서 하게 됐었는데 너무나 큰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천시먼 천시먼 기도실에서 열린 시작 기도부터 강력한 에너지를 느꼈고 천사들이 영적 장벽을 허물고 있음을 실감했습니다 찬양 역사 시간에는 내면에서 뜨거운 불꽃이 일어난 것을 느꼈고 온 힘을 다해 찬양하고 박수쳐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머리부터 온몸으로 전해지는 뜨거운 열기를 경험했습니다 기도하며 제 자신을 더 낮추기를 소망했고 우리 이세들에게 제 심정과 사랑을 온전히 전할 수 있는 능력을 달라고 간절히 부르지으면서 이렇게 기도하면서 수련을 했다고 하는 해계 담당자의 소감문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4월 10일에 코스타르크 천보 수련이 하게 되었습니다 코스타르크는 중무 대륙본부였습니다 그런데 식구들이 가장 많은 나라인데 중미지역에서는 가장 많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식구들 간에 알력이 많이 있습니다 한 네, 다섯 가지 부류가 있어요 하나가 되지 못해요 정말 어려웠습니다 옛날 김중수 회장님이 국가 회장님이고 또 대륙 회장님이었습니다 정말 정성을 많이 들으시고 하신 분인데 왜 이렇게 식구들이 어렵고 힘든가 정말 저는 테스트 마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역시 영적인 여러 가지 문제들을 완벽하게 정지하지 않고서는 안 된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한꺼번에 할 수 없었지만 이번에는 정말 그 목숨을 걸고 이번에 하게 됐는데 임재현 교구장님께서 천심을 새롭게 멋지게 준비를 했습니다 크게 그래서 이제 금요일날은 철화 정성 토요일날은 천신 공명 합신 기도에 1일 특별 수련을 했습니다 그래서 식구들의 사정을 서로 간에 그룹별로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고 자기 사정과 또 기도받을 수 있는 그 내용을 서로 간에 주고받으면서 그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룹끼리 기도하는 원데이를 했습니다 그래서 아침 8시부터 시작해서 저녁 6시까지 원데이를 했습니다 정말 눈물로 기도하고 천심원에 대한 내용을 정확히 알 수 있도록 몸부림치면서 했습니다 지금까지 식구들 비난하는 비판하고 하는 그런 말들이 많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정말 서로 간에 이해해 주는 그 마음 그 마음 어머님의 마음 아버님의 그 사랑을 정말 전할 수 있도록 하자 기도하자 하는 가운데 이렇게 진행이 되어졌습니다 그래서 일요일날은 첨보수를 하게 되었고 토요일날 3일동안 하고 월요일날은 특별 안수를 이렇게 해서 4일동안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4월 19일날 멕시코에서 이렇게 서지면 대붕위가 있었습니다 멕시코도 나라는 크지만 시구들이 많이 없습니다 그래서 원래 중미 전체 지구본부가 코스타레이카였는데 옛날에 어머니께서 특별히 홍대의 지구회장을 불러서 지구본부를 멕시코로 옮겨라 하시면서 멕시코를 부흥시켜야 된다 나라가 이렇게 큰데 텅텅 비해 있다 안 된다 하시면서 하셨습니다 그런데 정말 제대로 된 성전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 풀장을 완전히 슬라브루스처럼 메꿔 가지고 아름다운 성전을 꾸몄습니다 김상석 대륙 회장님 지영과 홍대의 지구 회장님 그리고 시구님들 헌금을 해서 정말 멋진 성전을 마련해서 이렇게 첨보수론도 하고 말춤도 하는 그런 귀한 성전으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빅토리아 19님의 간정을 보겠습니다 제의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참 보호님께 영원한 감사를 올립니다 이번 수를 통해 지금의 싸움이 영적인 것이며 우리의 절대 복종과 용기가 절실이 필요하다는 점을 명확히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구경권이 아닌 섬유의 주인공으로서 하느님의 심정을 이루해 드리고 천일국 안착을 위해 쉬지 않고 젠진할 것을 결의합니다 멕시코는 천심원에 가게 되면 정말 천심원이 어둡고 정말 너무나 들어가면 돈이 없어서 깨끗하게 해치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가 이 첨보를 천심원을 새롭게 리모델링 할 수 있도록 이 첨보를 이렇게 드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코스타리카도 천심원을 새롭게 만들었고 또 옛날 방송국 한 자리에 또 큰 교육 장소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이 첨보를 저희 본원에서 또 지원해서 정말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했습니다 특별 안수사입니다 저희 안수사 교육을 이렇게 해서 저희들과 함께 한마음되서 식구들을 위해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이제 파나마에서 이번에 통일무대에 참가했던 여덟 분이 월요일날 와서 열 한 분이 찾아왔습니다 파비오 총관장님이 오시고 여기 여덟 분이 이렇게 참석했던 분입니다 그래서 개인의 도덕적 가치 가정의 가치 그리고 생활원리를 중심하고 무도를 가르치면서 항상 원리를 가르치고 계십니다 정말 교회 찾아오는 너무나 기쁜 마음으로 찾아오셨어요 그리고 축복도 받고 또 앞으로 축복 받을 사람도 준비하겠다고 이렇게 하셨습니다 그 어려워하는 모습입니다 총관장입니다 파비오 정말 의로운 분입니다 그리고 이 브라질 모자 쓰고 있는 분이 이분이 꿈에 꿈에 아버님께서 계시는 곳에서 자기가 무술을 시연을 하는 그런 꿈을 꿨는데 왜 꿈을 꿨나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나중에 그것이 인연이 되어서 이 총관장님까지 연결돼 가지고 이렇게 큰 하늘의 역사가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참 아버님께서 연계해서 아시고 모든 길을 인도해 주시고 이렇게 어머님 가장 어려울 때 파라가님 정말 덥습니다 그런데 가장 추울 때 오셔가지고 그 기도 정성 서울 구체회사 드릴 때 떨어가지고 벌벌 떨 때 어머님하고 영적 체험을 실체적으로 해서 놀라운 그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그 간격하는 그런 식구들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없기 때문에 저희들 활동 예약이 이렇게 됐습니다 그리고 저희 신중남이 부는 천시문 정성과 더불어서 대루계장님 많은 협조와 그리고 교구장 그리고 목회자들이 많은 협조 속에서 대역사 결과가 날로 이렇게 참석 인원이 증가하게 됐습니다 3천 명 넘기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정말 작년 추계 대역사는 3,343명 그리고 1월 그 달에 있었던 성탄 대역사는 4,000명을 넘기게 됐는데 이번에는 6,791명을 돌파하게 됐습니다 정말 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아버님께서 효진이 홍진이님 대모님께서 정말 연결 역사에 주셨기 때문에 이것이 가능했다고 믿습니다 정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신중남이 영성 41 수련회가 있는데 본원에서 영성 수련생들이 훈련을 받고 영성 아카데미 훈련을 받으면서 천시문 봉사생으로 이렇게 이렇게 저희 분원을 찾아와 주셔서 많은 영적인 세신과 천시문의 은혜와 정성을 상속받는 기이한 시간이 되어졌습니다 1차 때 41 수련을 했던 모습입니다 그리고 신출림 신흥님께서 오시고 이렇게 하나 되는 천시문 정성과 함께했고 집회도 하나가 되어서 했습니다 그리고 아버님께서 이런 영계의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얼마나 내가 이 땅을 품고 싶어 오랫동안 기다려 왔는가 영계에 가는 그 순간까지 이 자리된 수련사를 어떻게 하늘이 바라시는 땅으로 이루어갈 수 있을지를 얼마나 고민하였는지 모른다 천상에 오르고 나서도 이 자리된 수련사를 수없이 오가며 수많은 영적 전쟁을 치러왔던 것을 너희들이 알아야 한다 이제 어머님으로 말미암아 하나 둘 영적 정리가 시작되고 드디어 하늘이 바르신 땅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이번 제1차 신중남의 영성 수련은 희망을 심기 위한 수련이었다 이 자리된 땅은 비상하리라고 말뚝을 받기 위한 수련이었다 그리고 희망의 씨앗은 천의 축승자와 너들이 하나 되어 대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충분히 고르고 넓게 이 땅에 잘 심어진 것 같다 하는 아버님 연계해서 격려 말씀을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2차 이렇게 했고 3차 이렇게 쭉 진행을 했습니다 3차 영성 수련회 때는 10명의 우리 천신원 봉사생들이 이렇게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1차 20명이 참석해서 7개월까지 이렇게 해 주신 분도 계셨습니다 그래서 전도 활동도 하고 17명의 17명의 믿음의 자유를 이렇게 찾아 세웠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번에 제2차 천신원 해외 봉사생 10사람이 오셔서 정말 많은 수고를 해 주시고 이기성 천신원 원장님께서 격려해 주시고 사진을 찍어 주시고 축복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미팅을 통해서 이렇게 준비하는데 여러 가지 질문 또 준비할 사항들을 이렇게 갖게 되었습니다 천신원 정성을 통해서 많은 성장을 하게 되었고 자리들이 더욱더 영적으로 천심 은혜를 많이 받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없기 때문에 이제 저희들 시간이 없기 때문에 이제 저희들 신중남미 분원 이제 6월달부터 8월달까지 제3차 천신원 해외 봉사생을 모집합니다 그래서 많은 지연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들 더욱더 열심히 해서 원장님께서 정말 정말 바르시는 뜻과 참 어머님 아버님의 뜻을 이루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네 참으로 은혜로운 효종 보고를 감사드립니다 이어서 효종 찬양의 시간입니다 천심 합창단이 해가 다시 뜨니까를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찬송가 5장 사랑하는 어머님 이 시간 당신이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당신이 너무나도 보고 싶습니다 이제는 어머님과 하나 되어 반드시 어머님을 지켜드리겠습니다 아멘 나를 빛나게 해주신 분을 기다리고 기다렸던 그립고 그리웠던 아침에 와 같은 나의 어머니를 맞이하자 망설이시 말고 밝은 곳을 향해 나의 마음에 보여주니 햇살 같으신 우리 어머니 그 사랑 어머니 오직 소설 고기하지 말고 밝은 곳을 향해 나의 삶을 다 바치니 햇살 같으신 우리 어머니 그 사랑 우리 어머니 그 사랑 우리 영원히 밝은 곳을 향해 밝은 곳을 향해 나의 삶을 다 바치니 햇살 같으신 우리 어머니 그 사랑 우리 영원히 태어나소서 자렷 경례 바로 네 은혜로운 효정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이어서 효정 보고의 시간입니다 안호열 조정면 연합회장께서 해주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박수 박수 여러분 이번에 천주성원 66주년과 천일성장 입궁 시 1주년 대승리를 하늘 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화드리고 여러분께도 축하드리겠습니다 15만 명을 넘어서 16만에 가까운 전세계 통일과 형제 자매들과 천상에 계신 절대선영님들께서 함께하신 굉장히 의미가 큰 행사였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2100상에 달하는 축복 자녀들에게도 여러분 다같이 큰 격려의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오늘은 여러분도 고민하고 또 우리도 고민하는 내용을 갖고 여러분께 보고를 드려보고 싶습니다 제가 조정위원회 간지 1년 반 정도 이렇게 됐습니다 그동안에 뭘 했느냐 하면 환경창조를 끝없이 했습니다 그러나 어머님께서는 환경창조로 끝나지 않으시고 입궁식이 지나고 10일이 넘었습니다 하시고 이렇게 저희들에게 천명을 주셨어요 그리고 이 뜻을 이루어드리기 위해서 우리 조정교에서 지금까지 뭘 했는가 하면 이분을 초청해서 신앙을 왜 해야 하는가 지역분들을 모시고 그리고 또 끝없이 마을을 순위하면서 선민 대사사시에 대해서 천원궁 스티커를 붙이기도 하고 카렌다를 다 이렇게 해관에서 소유하게 했습니다 모든 회관에서 우리 신종민인들께서 다니시면서 이렇게 해서 이걸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터신회원도 했고 그 다음에 효정보호수도 썼고 그 다음에 데스베리 성념도 이렇게 갔고 어떻게 하든지 전도를 한번 해보자 하는 진념으로 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우리의 지도자를 모시고 사후의 세계는 존재하는가 약간은 나이 드신 분들에게 맞는 제목을 갖고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동참을 했어요 그리고 우리는 끝없이 신종민님들과 더불어서 마을에 간별로 버스 한 대씩을 모시고 환원집에서 한 시간씩 강의를 했어요 그리고 그분들에게 식사도 같이 더불어서 하고 천심원의 역사를 기대하고 천심원으로 모시고 가서 기도도 하게 했어요 이렇게 그리고 기념촬영도 하고 그분들 나름데도 기도도 열심히 하고 계시더라고요 뭔 기도를 했는지까지는 제가 못 물어봤습니다만 열심히 하셨어요 이렇게 그래도 저희들은 지치지 않고 열심으로 했고 그분들 중에서는 표정 봉원서를 쓰신 분도 계셨고 헌금을 하신 분도 계셨어요 우리가 안내를 했을 때 한 분도 거부하신 분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다 이렇게 동참을 해주셔서 정말로 저희들은 신나게 하기 시작을 했어요 그리고 그분들도 나름대로 저희들에게 많은 얘기를 해주시면서 또 놀라워도 했고 그리고 작년 3월 29일에는 약한 600여 명에 달하는 분들을 초청을 해서 그분들을 지속적으로 만나서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은 또 큰 기대를 갖고 센터장님을 초청을 해서 천보 특별수련 및 천신의 은혜에 해가지고 이 얘기를 하고 그래서 팔이 안 올라가신 분이 올라가기도 하고 허리가 안 펴지신 분이 펴지기도 하고 역사가 일어났죠 그래서 이분들 중에 물론 한두 번 교회를 나오신 분은 계시지만 지속적으로 나오시기를 기대했지만 그런 분들은 이렇게 많이 없었습니다 그러고 난 이후에 저도 저도 마을회관을 돌면서 안수를 해보기 시작했어요 그랬더니 많은 일들이 이렇게 일어났어요 팔이 안 올라가신 분이 올라가기도 하고 허리가 안 펴지신 분이 펴지기도 하고 뭐 상당히 내 스스로도 놀랐죠 이렇게 그렇게 해서 정말 전도를 해보자 교회를 성장시켜보자 라고 이렇게 노력을 해왔는데 최근에 3월 달에 우리 김준호 목사가 이제 이임하기 전에 정말 우리 김준호 목사도 열심히 했어요 다들 어른들 만나면 조종의 총각 조종에서 신랑 신부가 나왔네 뭐하고 다들 좋아 워낙 또 이분이 노래를 잘하시더라고요 노래를 잘하시니까 나이 드신 분들은 다 좋아해요 그리고 나이 드신 분들이 이분이 노래하고 있으면 속없이 오빠 그러고 나오기도 하고 어쨌든 정말 분위기가 좋았어요 분위기가 그런데 이번에 우리 김준호 목사님이 이제 이임을 하시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임식을 하고 우리 사목계도 꽃다발을 드리고 그 자리에 마침 우리 김준호 목사님 어머님이 계셔서 둘이서 받은 꽃다발을 어머님께 드리도록 했습니다 정말로 열심히 했어요 감당할 수 없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교회에서 분야의 장단 모임도 하고 평화대사 모임도 하고 지역 유지들 초청해서 하기도 하고 그리고 어른들을 한 4, 50명 모시고 설악산으로 용평으로 이렇게 모시고 다녔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지역에 있는 분들이 교회에 오시는 것은 어색해하거나 쑥스러워하거나 전혀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이분들은 이제 어떻게 전도할 것이냐 마지막 전도 방법은 이제 뒤에 말씀을 저도 어느 분이 가르쳐 주셔서 숙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끝없이 이렇게 다녔는데 제가 이제 조종교회를 가게 된 것은 옛날에도 말씀 한번 드렸습니다만 2024년도 9월 18일 날 집에 잠깐 이렇게 쉬고 있는데 몽시의 원장님께서 오셔서 갈 데가 있다고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어디로 갑니까? 그랬더니 몽시의 북동쪽으로 가야 된다 그래서 꿈이 심상치 않다 결국 자다가 벌떡 인천에서 연수원으로 왔습니다 연수원에 왔더니 전유상 국장이 전화가 왔어요 원장님 실에 잠깐 올 수 없느냐고 그러고 갔더니 원장님께서 조종교회 연합회장을 하면 어떠냐 그래서 꿈 생각이 나서 바로 알겠습니다 그랬어요 그런데 생각해 보니까 조종면이 북동쪽이에요 딱 북동쪽 그래서 가게 돼서 9월 18일 날 이렇게 돼서 10월 5일 날 임명장을 받고 교회를 이렇게 운영을 했고 입당시까지 완전히 이렇게 했습니다 여기까지도 환경 창조예요 환경 창조 그래서 어떻게 결실을 맺을 것인가 하는 고민을 꾸준히 해왔는데 우리 김준호 목사님 가시면서 조종면에 식구 한 분을 늘려주고 가셨어요 늘려주고 누구냐 그러면 그분이 3세 딸을 낳고 갔어요 그래서 이분은 꼭 조종초등학교를 나와서 조종중고등학교에 나오면 틀림없이 우리 식구가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광수 목사님이 오셔서 저희들이 취임식을 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하고 계시고 그 이후에 이제 마을회관에 다니면서 가신 분 소개하고 오신 분 얘기를 해서 지금 꾸준히 이렇게 마을회관을 순회를 했어요 그런데 좋은 것은 우리 김준호 목사가 노래를 잘했는데 and we're going to sing to the song 이번에는 이광수 목사님 사모님이 노래를 잘하시더라고요 아주 잘해요 이광수 목사님 노래는 조금 별로인 것 같고 그래도 또 마을회관에서 다들 좋아하셨어요 열심히 다니면서 소개하고 인사하고 선물도 돌리고 활동도 하고 숨 쉴 시간이 없습니다 열심히 하고 계세요 지금 그런데 이렇게 나이가 드신 분이 오셔서 이렇게 다니니까 좋기도 하고 조금만 잘하면 우리가 전도를 할 수 있겠다 그런 생각이 좀 이렇게 들기도 했고요 이제 정말 신기한 일이 하나 생겼습니다 이분들이 옥상에 계시는데 목사님이 오셔서 식구는 예배 숫자는 별로 많지 않는데 성가대를 만들자 그러더라고요 성가대를 그래서 이분들이 옥상에서 성가대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성가대 연습을 그래서 지난번에 세 분이 나와서 성가대도 이렇게 하기도 했고 정말 끝없이 정말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다 하고 이로 배우기도 했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고 있습니다 조금 중복됐네요 그리고 이번에 이제 그동안에 게이트볼 대회 2회까지 했는데 이번에 3회 게이트볼 대회가 있어서 평화대사분들을 교회로 오시게 하고 그다음에 게이트볼 임원들을 오시게 해서 그 자리에서 지금의 상황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하고 이후에 이광수 목사님 부부가 기부금 전달식을 했어요 평화대사들하고 함께 그리고 이제 식사를 하고 그다음에 대회를 전입어태해왔던 대로 꾸준히 이렇게 그래서 지금은 전혀 거부하는 사람 없이 모두가 다 이분들은 우리 집회도 오셨었고 이번에도 가서 이제 우리 이광수 목사님이 시상식 전달 상품 전달식을 다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이제 3월 29일 기념 집회 4월 4일날 천일성전에 오셨을 때 처음에서 교구에서 연락이 왔을 때는 일반인 20명 그다음에 식구 20명에서 40명만 왔으면 좋겠다 그래서 다녔는데 난리가 났어요 많이 오시겠다고 노인회 회장님한테 전화했더니 보조건 뭐 이렇게 20명만은 갈 수가 없다 그래서 이제 그 뒤에 다시 이렇게 협조가 돼서 전체가 이제 62명이 참석을 했습니다 정말 좋으신 분들 오셨고 오시고 가시면서 다들 좋아하셨고 최근에도 많은 분들이 정말 천성전의 위대함을 그들이 이렇게 저희들에게 늘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끝없이 유지하고 있고 그 다음에 이제 이번에 오늘 또 그 마을회가를 다녔는데 그분 중에서 한 분이 그런 얘기를 했어요 한낱자 총진이 무엇이 잘못이냐 빨리 나오셔야 된다 아무리 봐도 저희들이 자기들이 얘기를 듣고 해도 제가 웃는 것 같다 이렇게까지 얘기를 해주시기도 했고 그래서 공노폐 감사장 시상자가 있었는데 저희들은 네 분을 선택했습니다 대한노인회 노예성 회장 평화대사 회장 게이트볼 회장 그 다음에 파크볼 회장을 이렇게 드려서 그분들도 굉장히 즐거워하셨어요 좋아하시고 제가 여러분께 지금 무슨 말씀을 드리냐 하면 어떻게 하든지 환경 창조를 해서 전도를 해보고자 합니다 그 말이에요 전도를 이렇게까지 이분들이 소감을 얘기했는데 시간이 많지 않아서 이것은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그리고 지난 2월 달에 협회에서 지원하는 쉼터로 해서 설악면에 설악산에 1박 2일로 이렇게 다녀왔습니다 21명이 다녀왔는데 다들 좋아하셨고 그 다음에 바닷가 커피숍에서 그 다음에 식사도 하고 했는데 이게 이제 윷놀이였는데 대박이었습니다 이 윷놀이를 하는데 제가 10만 원을 내놨어요 그리고 빠쿠토를 하면은 때를 하면은 만 원씩 주겠다 그 다음에 뭐를 하면 만 원씩 주겠다 하고 10만 원을 내놨는데 10만 원이 다 나갔어요 그 한 달에 빠쿠토가 4번이 나오더라고 4번이 나와 그래서 10만 원이 사유 재산이 다 털렸습니다 그날 어쨌든 그렇지만 이제 잘 못 나오시던 신종매님들의 아빠들이 오셨고 그 다음에 그 자녀들이 함께 오셔서 정말 좋았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휴먼 식구 아닌 휴먼 식구였는데 그 남편들이 열심히 지금 현재도 나오고 계시고 다들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건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며칠 전에 지난번에 노인의 간부들 이렇게 회장단들 각 마을의 회장단님들 모시고 묵호를 갔습니다 묵호 묵호를 가서 아침에 추발하려고 하는데 이번에 도의원 군의원 군수 나올 사람들이 다 왔어요 그러니까 이 가시고자 하는 회장단 40명보다 더 많이 왔어 더 많이 왔어 그래서 마지막에 이제 우리 이광수 목사님하고 군수님하고 이렇게 사진을 찍었고 장동원 회장님도 오셔서 이렇게 아주 고맙다고 많은 얘기를 하셨고요 그래서 묵호항에 가서 식사하시는 장면입니다 정말 좋아하시고 즐거워하시고 그래서 제가 차 안에서 어머님에 대해서 쭉 설명했어요 다들 그분들도 동의하고 박수쳤는데 애로사항이 뭐냐 그러면은 전에 우리가 어르신들을 모시고 설악산에 갔을 때는 우리 김준우 목사가 노래를 잘하니까 출발부터 끝까지 노래하고 놀았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없어요 그러니까 노인회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아무리 봐도 안회장님이 하셔야 될 것 같다고 야 내가 지금 나이가 74인데 이분들 앞에서 내가 조롱을 떨어야 되겠구나 하고 조롱을 떨었습니다 그러니까 나이 드신 분들한테 할 수 있는 게임이 가장 좋은 것은 제가 두 가지를 얘기를 했어요 첫째는 여러분 손 한번 이렇게 들어오십시오 박수칠 자세로 이렇게 제가 예를 들어서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효정박수 시작 그러면 야 하도록 해서 효정박수 천신박수 시작 했더니 다 이렇게 들었어요 그래서 천신박수 20번 그러면 20번을 치는 거예요 이렇게 계속 완전히 차 안의가 분위기가 잡히더만요 틀린 사람한테는 이제 또 틀린 사람한테 제가 만원씩을 줬어요 그랬더니 두 사람이 받기도 했고 그 다음에 또 이어서 하는 게임이 우리 어렸을 때부터 했던 곤지곤지 �임�임 도리도리 짝짝 그걸 얘기했더니 어르신들이 정신을 잃더라고 정신을 뭐 언제 곤지곤지 할 새가 없어서 어쨌든 그렇게 해서 재미있게 얘기했고 지금의 했던 곳인데 여러분 시간 나시면 꼭 동해에 한번 가보십시오 동해 교회 정주선 목사님께서 잘 설명을 해주셔서 동해바다를 이렇게 보고 정말 아름다워요 다들 좋아하셨고 이 자리를 빌려서 경기남부 그 다음에 경상남도 자매결을 해주면서 지금까지 기도해 주신 그 지역에게 감사의 말씀을 다시 한번 더 드립니다 그리고 전도를 할 것인데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하는 답을 드리기 위해서 제가 천시문을 어떻게 오게 됐는가 하는 것을 여러분께 보고 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천시문에 와서 많은 일이 있었지만 10월 말까지 다니고 그만 다녀야 되겠다 여러분 시작할 때 언제 시작은 좋지만 언제 그만둘 것인가를 우리는 좀 고민했어요 그래서 10월 말에 그만둬야 되겠다라고 생각했더니 10월 말쯤에 부모님 양희 분께서 천시문의 한 복판에 딱 좌정하고 계셨어요 아 그래서 이거 더해야 되나 보다 그라고 하기 시작을 했는데 12월 말이 돼서 그만둬야 12월 말까지만 하고 그만둬야 되겠다라고 생각했는데 12월 말이 됐는데 이 빨간 원이 있는 자리가 내 자리인데 몽시의 많은 사람이 가득 찼는데 그 자리만 딱 비어 있었어요 몽시의 그래서 다시 생각하기를 아 그러면 부모님 탄신 때까지만 하자 이라고 또 했습니다 탄신이 돼서 그만둘려고 했는데 몽시의 이기성 원장님께서 이러고 내려다 보시더라고요 이야 이게 뭐냐 그리고 그래 성원기념일 때까지 하자 하고 성원기념일이 왔는데 어머님께서 청천벽력 같은 메시지를 주셨어요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아노애리처럼 기도하라 와 저는 뜨끔했어요 그런데 원장님께서 100일이 되니까 천신봉을 주시고 300일이 되니까 효정봉을 주셨어요 효정봉에 대해서 그동안에 많이 봤으니까 긴가민가 심하게 안 했지만 그래도 뭐지? 했는데 몽시에 아버님께서 한쪽에서 말씀하시면서 저더러 천심효정봉을 갖고 위에서 호랭이가 내려오면 때려잡아라 그랬어요 이걸 어떻게 호랭이를 때려잡지 했는데 내려왔어요 그래 호랭이를 쳤는데 낭떠러지로 떨어졌어요 그런데 아버님께서 말씀 끝나고 오셔가지고 호랭이가 죽었냐 하고 물었어요 그 깊은 의미는 있습니다만 내가 얘기는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원장님께서 시상을 해주셨어요 그랬더니 어느 분이 꿈을 꾸었는데 안본부장이 폐를 받고 있을 때 모든 조상들이 모여서 함께 받더라 하는 얘기를 해주셨고 그 다음에 저는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430가정 8줄기만 6880명인데 도와줘야지 뭐하고 계시느냐고 막 했을 때 뭉시에 큰일한 옷 입은 사람이 수천명이 모여있는데 그 조상들이 상을 차려놓고 먹고 하라고 그러더라고 먹고 하라고 그리고 제가 기운이 없을 때 조상 부부가 인삼을 두 뿌리를 가지고 오셨어요 저는 이제 몸이 열이 있어서 안 맞는데 그래도 지금은 조상들이 먹으라고 하니까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천심원에서 철회하기 전에 반드시 저는 낮잠은 자지 않고 입소하기 전에 30분 내지 1시간씩 잡니다 그런데 이제 신기한 것은 내가 잠을 자리에 들어가면서 깨우시오 안 깨우면 계속 잡으면 천심원에 못 들어가니까 꼭 깨워주라 한 번도 지금까지 안 깨운 적이 없습니다 보통 자면 10시 12시까지 잡을 수 있는데 한 번도 늦어본 적이 없어요 지금까지 초창기는 30분이었는데 지금은 이제 한 1시간 정도 이렇게 자고 있는데 그 자는 중에 박보유 총재님 김봉태 회장님 김웅태 회장님이 나타나서 주신 메시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천국을 보기도 했고 시간을 다 못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어쨌든 이런 천심원의 기적을 믿고 저희 조종교회에서는 195일째 교회 안에서 철회화 정성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분이 그러시더라고 교회 안에 영적 분위기가 높지 않으면 전도가 쉽지 않다 그래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조종교회에서 하고 그리고 금요일 금요일 날에는 일이 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수요일 날 신종미들하고 모여서 얘기를 했어요 어떻게 하면 전도를 할 수 있을 것이냐 그 전도 방법이 우리 신동무 회장하고 서성종 회장이 저한테 준 선물이 1대1 전도입니다 우리가 얼른 생각할 때 참 이것이 어렵지 않나라고 생각했는데 저 두 분의 얘기를 들어보니까 방법은 그 비교 없어요 그래서 이분들하고 앉아서 1대1 전도 전략에 대해서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조종교회에서는 금년에 저희들은 어떤 경우가 나올지는 모르지만 반드시 1대1 전도 전략을 갖고 해보자 해서 이제 지금 명단을 작성을 하고 있다 우리가 일반 교회에서 1년에 한 사람 전도 하기도 쉽지 않아요 그런데 정말로 1대1로 옛날에 문베강 익산에 계신 목사님도 1대1 전략을 주장했고 지금도 전국에 가끔 1대1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그래도 한 명이 됐든 두 명이 됐든 전도를 하고 계시더라고 그래서 우리도 해볼 생각을 하고 있고 올달 들어서 어버이날 이어서 지금 이렇게 오늘 저희들이 세 군데 마을 해관에 가서 회장님들 만나고 얘기하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분들이 정말 좋아하셨고 대보리는 갔는데 이렇게 거기에 전에 만났던 여의도 순부금교육 목사 부부도 나오셔서 환영 인사를 해줬고 이렇게 해서 정말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여러분 어머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연기의 협조를 받아라 생애 최고의 정성을 다하라 참어머니의 신정과 하나 되어 행하라 이 정신을 가지고 천심원 정성을 믿고 일대일로 한번 하고자 합니다 시간 나실 때 저정교회를 위해서 꼭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그 다음에 정말 존경스러운 것은 우리 저정교회 신종매 님들이에요 한 분도 게을리하지 않고 열심히 시간 날 때마다 오셔서 기도하고 정성 드리고 자기들의 작은 정성 이라도 선물을 사가지고 다니고 이장들 부녀의 장러를 만나고 계세요 정말 존경 안 할 수가 없어요 존경 안 하면 그건 정말 저는 벌을 받는다 라고까지 생각을 합니다 한 사람도 이렇게 하신 분이 없이 해주신 것에 정말 대해서 고맙게 생각을 하고 우리가 한번 해보자 희망이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마지막으로 우리 어머님을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은평교회 성안등 목사가 작사 작곡에서 해놓은 노래인데 제가 배경화면만 조금 편집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틀어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하늘은 열렸으나 땅은 눈을 감았네 뿌려질 빛에 씨앗거둘 손길 하나 허벅이 핫 이빗 도시는 홀로 굴고다의 빛길을 오르며 기도했네 저들의 무지를 용서하소서 저들을 사랑한 하나이다 내가 태어나기도 전 그 눈물이 나의 생명이 되었음을 또 한 번의 험한 파도 독생 신녀의 이름으로 얼어붙은 세상 끝에 온몸으로 맞선 어머니 길 잃은 아이들을 위해 심장을 등불 삼아 밤마다 피는 물로 참 사랑의 길을 닦으셨네 당신이 먼저 흘린 땀이 나의 숨결이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I will follow him 당신이 먼저 열어준 그 길을 어떤 바다도 너무 깊지 않고 어떤 산도 너무 높지 않아 나보다 앞서 걸어간 그 발자국이 내 길이니 He is my destiny She is my victory 사랑해요 나보다 날 더 사랑한 그 마음 따르리라 몸 던져 지켜낸 그 평화의 길 당신이 계셨기에 내가 있음을 이제야 노래하니 어둠은 물러가고 기쁨의 해가 떠오르네 손톱만 좋아 그 무엇도 우리를 뗄 수 없네 너는 없네 십자가의 용서와 어머니의 눈물이 얼어붙은 이유를 다시 깨어나게 했으니 의식의 빛이여 온 세상을 비추어라 용기를 넘어 사랑으로 사랑으로 사랑을 넘어 영원한 평화로 우리는 서로의 시작 우리는 떼어야 될 수 없는 하나 당신의 희생이 너의 존재가 되었습니다 I will follow 바로 일정실이 먼저 사랑했기에 비로소 내가 있습니다 이 위대한 사랑의 노래는 멈추지 않으리 이 위대한 사랑의 노래는 멈추지 않으리 이제 여기까지 보고 마치겠습니다 네 은혜로운 효종 보고를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좀 쉬셨다가 11시 45분에 다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대성전에 새가 들어온 것 같은데요 양쪽 문을 열어셔 가지고 새가 좀 나갈 수 있는 출구를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수옥 같습니다 예수옥 예수옥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랫빛 뒷문 밖에는 갈립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랫빛 뒷문 밖에는 갈립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말씀운독의 시간입니다 하늘의 보아 창고를 가정에 전수한 것이 축복가정 하나님은 참사랑의 본체이십니다 하나님의 근본 속성인 참사랑을 동기로 하여 창조 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사랑은 사랑하고 위해줄 대상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동기는 참사랑이었습니다 피조만물은 하나님이 사랑하기 위해 지으신 실체의 대상입니다 그 중에서 인간은 하나님과 가장 가까운 관계에 있는 사랑의 대상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참부모여 인간은 하나님의 참된 아들과 딸입니다 아담과 혜화가 마음속에 하나님을 모시고 일체가 되어 완성한 터전위에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아 가정을 이루었더라면 아담과 혜화는 외쪽이요 횡적인 실체의 참부모가 되고 하나님은 내적이요 종적인 참부모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렇게만 되었더라면 아담과 혜화는 내외 양면으로 100% 하나님을 입체적으로 닮은 입장에 서게 되었을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완전히 닮은 아담과 혜화가 인류의 참부모가 되었더라면 그들의 모습을 통해 인류는 일상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실체를 인지하며 살게 되었을 것입니다 아담과 혜화가 완성하여 완전 일체를 이룬 사랑의 실체가 되면 그 위에 하나님께서 임재하여 인류의 참사랑의 부모가 되고자 함에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적 실체 부모의 입장에 서게 되는 아담과 혜화가 실체의 자녀를 번식함으로써 이상가정과 이상세계를 이룰 수 있었을 것입니다 참부모 송혼을 중심에서 40년간의 4천년 역사를 단감하여 세계 인류의 축복권 내의 해방권을 이룰 수 있는 현실적 시대를 만들었습니다 청소년 문제, 가정파탄 문제가 지금 제일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어느 나라 주권자, 어떠한 교육자, 어떠한 누구도 해결할 방법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특권을 갖고 있는 사람이 참부모입니다 영계의 비밀, 지상, 역사의 비밀, 그것을 다 해원성사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모든 것을 탕감해서 승리했기 때문에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밤이나 낮이나 일체권을 이루겠다고 할 때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올라갈 수 있습니다 참 부모님은 참사랑의 혈통과 참사랑의 일족과 참사랑의 민족을 편성할 수 있게 하나님으로부터 허락받았습니다 그래서 역사의 무엇보다도 귀한 것으로 하늘의 보아 창고를 개개인의 가정, 가정에 전수한 것이 축복 가정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 말씀이 떨어지는 곳곳마다 선의 실적이 일어나고 부활의 역사, 재창조의 역사가 일어나게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악을 청산하고 부활의 역사를 일으키며 재창조의 권능을 행사할 수 있는 말씀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다음은 효정 찬양의 시간입니다 천심 합창단이 부모님께 돌아가자를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 자녀가 나를 떠나 돌아섰지만 내 자녀가 나를 떠나 돌아섰지만 내 사랑이 내 자녀를 포기 못하니 내 모든 걸 내어주고 나 그들을 찾으리라 부모님께 돌아가자 우린 돌아서도 사랑 변치 않네 부모님께 돌아가자 우린 넘어져도 그 사랑은 영원하네 내 자녀가 나를 떠나 돌아섰지만 내 자녀가 나를 떠나 돌아섰지만 내 사랑은 내 자녀를 내 자녀를 포기 못하니 내 모든 걸 내어주고 내 모든 걸 내어주고 나들을 찾으리라 부모님께 돌아가자 우린 돌아서도 사랑 변치 않네 부모님께 돌아가자 우린 넘어져도 그 사랑 영원하네 사랑은 오래 참고 자신을 내어주고 자신을 내어주고 자신을 내어주고 서로 사랑할 때 우린을 향하네 사랑은 절대 지지 않네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오래 참고 자신을 내어주고 서로 사랑할 때 사랑을âce tail more 참고 내 모든 걸 내어주고 Brandon 부모님께 돌아가자 부모님께 돌아가자 우린 돌아서도 사랑 변치하시오 어머님께 돌아가자 우린 넘어서도 그 사랑 영원하네 어머님께 돌아가자 우린 돌아서도 사랑 변치 않네 어머님께 돌아가자 우린 넘어서도 그 사랑 영원하네 사력 경례 바로 네 은혜로고 감동적인 효종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말씀의 시간입니다 이기성 천심원장님을 모시고 말씀을 듣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안녕하십니까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이 천심원 특별정성 1556회 참여하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또 축하를 드립니다 오늘 여러가지 회의 때문에 고단하실 텐데도 우리 이번 행사에 참여하신 세계 지도자들이 함께 하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호리 회장님도 보이고 발콤 회장님도 보이고 또 여러분들이 보입니다 우리 박수 한번 쳐드립시다 먼 여정을 또 오시고 행사하고 또 회의를 하고 정말 피곤해서 참 푹 주무시고 싶은 생각도 들 텐데 졸아도 천심원 정성 들이면서 졸면 또 환상도 볼 수 있으니까 사실은 하늘의 음성을 들으려면 자기 육체에 그 정말로 어렵고 힘든 고개를 넘어설 때 한계를 느낄 때 하늘의 역사심을 실감할 수 있지 육체적인 오관이 멀쩡해가지고는 하늘의 음성을 듣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고단하고 힘들어도 계속 정성 들이시는 여러분은 연기해서 볼 때도 정말 우리 종종 메시야 대단하다 그러게 볼 겁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이렇게 1556회 이루도록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새벽에 1시가 넘도록 기도하고 정성 들여 본 날이 과거에는 없었고 지금 수많은 종교단체가 있습니다만 그렇게 정성을 이어가는 것이 없습니다 또 10명 20명이 모여서 그렇게 계속한다면은 뭐 그럴 수 있겠지만은 오늘 저녁에도 이 본원에도 천성 왕님 궁전을 가득 채우고 전 세계적으로 18,600여 곳에 연결되어서 4만여 명이 마음 모아서 기도를 하는데 이제 2024년 7월달부터 계속해서 천성 왕님 궁전에서 들이는 겁니다 그런 놀라운 역사를 통해서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 함께 하시는구나 여러분이 느끼시고 힘들어도 힘내서 한 고개 두 개 넘어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장기 수련생은 472명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우리 영성 아카데미 영성 수련생 모심 수련생 190명이 수련 받고 있고 또 41일 일반 수련생 282명이 수련을 받아서 472명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방학이 아닌데도 이렇게 많은 청년들이 또 수련생들이 수련을 받는다는 것만 해도 놀라운 역사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구치소 앞에서 정성 드리는 분들이 계십니다 사실은 5월 3일날로 구치소 앞에 그동안 8개의 초를 밝히고 정성 드렸던 천막은 이제 정리를 했습니다 당국의 요청도 있고 정리를 하면서 정말로 참 감개무량한 기도회와 또 정리하는 의식을 하는데 2025년 9월 23일부터 2026년 5월 3일까지 224일 동안 224일 동안 긴 겨울을 보내고 정말 소란풍이 몰아치고 비바람이 몰아치는 가운데 어머님을 위해서 정성을 들여왔습니다 그동안 송희철 통일무도 본부장 정말 수고하셨고 또 송인영 안상대교회장은 항상 거기에서 우리 소식을 알려주시는 메시지를 보내주시는 책임을 하면서 정성을 들이셨고 또 엄입구 목사님 거기서 자면서 정성 들이시다가 병원에 입원해 계실 정도로 정말 어렵게 힘들게 정성을 들이셨고 우리 진성비 이사장님 4분 또 신철원 원로 목사님 4분도 계속해서 가셔서 정성을 들이셔가지고 늘 가평교회 천원교회 대표가 되어야 정성 들이고 우리 조만웅 회장님 박내천 목사님 우리 천심원 특별 기도하시는 두 어른도 계속해서 가시다가 나중에 여기를 지켜야 되겠다 해서 금요일까지 지키시고 토요일 날 되면 또 일요일 되면 구치소 앞에 가서 정성을 끊임없이 들여온 역사가 있습니다 또 인근의 관학교에 안산교에 이 식구들이 정성을 들이셨는데 참으로 역사에 남을 일을 하셨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제 다시는 어머님께서 구치소로 들어가지 않으시도록 여러분이 더 간절한 기도를 드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성인영 대교회장 메시지를 보내주셨는데 오늘로 225일째 천주적 고난길을 걸으시는 참 어머님 성체 완전한 건강 회복과 완전한 자유의 몸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서울 구치소 앞에는 어제부로 24시간 정성 들이던 텐트를 철수한 후에도 오늘도 찬바람을 맞으며 관학교에 안산교회를 중심으로 특별정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홀리마드 한참 어머님의 길은 본질적으로 하늘부모님의 꿈 인류 구원을 위한 사랑과 희생의 길이셨습니다 지금 긴 시간 걸어가시는 고초는 개인적 고난이 아니라 인류를 첨상으로 품고 몸소 하나 되게 하시는 역사여 하늘 섭리를 안찾게 하시는 절대적인 희생의 길입니다 찬모모님의 영적인 피울리심은 인류를 위한 희생적 첨사랑의 절정이십니다 오늘 제 1556회 천심원 철회와 정성에서 참 어머님의 뜻을 이어받아 흔들림 없는 책임과 실천으로 사명을 다할 것을 결심으로 정성을 올립니다 그러면서 텐트 없이 야외에서 참 열심히 오늘도 정성에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그럼 전 세계적으로 모든 식구들이 정말로 천심원 중심하고 이 정성에 끈을 놓지 않고 기도한다면 살아계신 하늘부모님의 역사가 반드시 일어나리라고 믿습니다 그 놀라운 역사에 조건을 세워 가는 것이 바로 이번 대역사라고 생각됩니다 제 59회 참 하늘부모님의 날 제 67회 참 부모의 날 천주 성혼 66주년 천원공 천일성전 입궁 1주년 기념하는 놀라운 2026 춘계 대역사에 우리가 승리의 기준으로 세웠기 때문에 이로써 한 고비를 넘어간다고 저는 믿습니다 이번 대역사를 통해서 정말 와보님 역사하시고 조지님, 홍지님, 대모님 역사하심을 여러분이 신앙의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셨죠? 어머님 신앙의 눈으로 봐라 그런데 신앙의 눈으로 봐야 됩니다 우리는 어머님 고난의 길을 가시면서 똘똘 뭉쳐 어머님하고 하나 되었다는 것을 보여줘야 된다 정성을 드려라 그런 말씀을 하셔서 똘똘 뭉쳐 하나 뒤에서 나가는 정성의 모습을 천심원으로 보여주고 그리고 그 실적을 대역사로 보여드렸습니다 야계 대역사에 처음으로 10만을 넘어가는 기록을 세우고 축의 대역사에 12만을 넘어가는 기록을 세우고 2026 동계 대역사 14만 4천이다 우리 아버님 메시지가 내려고 했는데 14만 4천을 넘어섰습니다 그리고 춘계 대역사에 15만 7,699명이 접수를 해서 놀랍게도 약 16만 명을 향해 가는 일이 벌어졌기 때문에 우리가 마음 먹으면 이제 아버님 성화 기념하게 대역사에는 21만도 넘어갈 수 있는 그런 영적인 배경이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가 기도하고 정성들이고 목표를 가지고 나가면 하늘은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그걸 통해서 기적을 볼 수가 있는 일들이 벌어지게 되는 거기 때문에 이번 대역사를 통해서 모든 대륙에서 사실은 한 번도 넘어가지 못한 신기록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우리 신한국도 한 번도 넘어가지 못한 26,661명의 접수를 기록을 했습니다 우리 지난 작년 축의 대역사에 26,000을 기록을 해서 24,000을 기록했었고 그리고 이번 동계 대역사에 22,000을 기록했었는데 이번에 26,661명을 기록을 했습니다 우리 신일보는 또 처음으로 8만 7,000명을 넘어서는 8만 7,262명을 기록하게 됐는데 교회 해산이라는 엄청난 위기 속에서 이뤄냈기 때문에 이전보다도 더 놀라운 역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만약에 해산되지 않았으면 10만을 확 넘어섰으리라고 저는 믿습니다 아주 그런데 이제 해산되어서 가정교회 형태로 흩어졌는데 아버님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가정교회로 간다 내가 연계 가면 어디로 갈 것이냐 가정교회로 간다 그러셨는데 여러분 정말로 아버님 모시고 아버님 진무시라고 여러분 가정하고 연결됐다고 생각하고 기도하고 정성을 들이신다면 놀라운 일들이 벌어지게 될 것입니다 아예 하계 대역사 목표를 잡으시고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나갈 수 있는 신일본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호우리 마사이치 회장님이 계시니까 말씀을 드리는데 정말 하계 대역사에 눈물 흘리면서 억맛에 부를 정도로 대승리를 기록할 수 있는 그런 일이 벌어지도록 지금부터 대상자를 놓고 호명기도도 하고 수십 년 휴면 식구를 향해서도 정성 들여서 우리 정성에 보일 보인 사람 있죠 교회 안 다니는 자녀를 위해서 몇 번 호명기도 했다고 그랬습니까 제가 기념사에서 말씀드렸잖아요 600만 번 호명기도를 드렸더니 축복을 받게 되었다 아주 천심원 기도는 이루어진다 그랬습니다 우리가 전도 대상자를 놓고 600만 번 6천만 번 호명기도를 해서라도 한다면 반드시 영계가 동원돼서 이루어지도록 역사하실 것입니다 아시아도 이제까지 한 번도 가보지 못한 3703명을 접수하 유럽도 한 번도 가보지 못한 11,054명을 기록해서 우리 신일본 신한국을 제외하고는 최고의 실적을 이루셨는데 우리 박수 한 번을 올려드립시다 박수 지상계에서 박수치면 영계도 같이 박수치는 겁니다 이 천심원 정성은 영계와 함께 드리는 거기 때문에 영계에서도 소문이 나가지고 박수를 치는 겁니다 신중남미도 한 번도 넘어가 보지 못한 6,791명 아까 신중남미 보고를 여러 번 들으셨잖아요 작년 학예 대역사에 3,008명 추계 대역사에 3,343명 동계 진한 대역사에 4,057명 그런데 이번 대역사에 6,791명으로 올라갔기 때문에 이 어려운 때 비약적인 성장을 가져오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게 된 것입니다 북미도 2,693명의 기록을 세우게 되고 대만이라고 하는 아주 작은 나라인데도 대만 한 국가가 1,544명을 접수해서 이제까지 신기록을 수립하게 되어서 모든 대륙이 신기록을 수립하고 조상회원에 참여한 가정이 2,749가정이라서 이제 조상회원 할 사람 다 했을 텐데 누가 하나 이렇게 했는데 조상회원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2,749가정이 신청을 하게 되었고 특별회원을 신청한 가정은 6,879가정 그래서 2만 1,458명의 특별회원을 하게 되었고 조상축복식은 3,811명이 참여해서 온라인으로도 참석한 사람이 있지만 본원 성전이 천성왕융궁전이 가득 차가지고 조상축복식이 진행되게 됐던 것입니다 이 어려움 속에서 이런 일이 벌어진다는 것 자체가 하늘의 놀라운 역사인 것입니다 아주 내일 저녁 효정보고는 대역사에 대한 효정보고를 우리 전유산 국장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역사 하일라트 영상이 너무 길어가지고 오늘 보여주려고 그랬다가 내일로 미루게 되었습니다 그것까지 보여주면 뭐해가지고 그래서 내일 관심을 갖고 보시기를 바랍니다 이번에 대역사를 보면서 사랑나무 광장에 사람들이 칵쳐가지고 1세부터 해서 2세, 3세, 4세 어린아이들까지 완전히 어울리는 그런 사랑나무 광장이 됐는데 많은 사람들이 보면서 아, 지상천국을 보는 것 같다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5세 긴 정이 하나로 어울려서 참, 뭐 10년 만에 만난 사람도 있고 20년 만에 만난 사람도 있고 이번 축복해가지고 사돈질이 만나고 하니까 얼마나 행복해가지고 참 뛰노는 모습이 아, 어머님께서 보여주고 싶은 천국 모습이 이 모습이구나 그래서 여러분 다 가평에 가보세요 하고 공판장에 가서 또 말씀을 하셨잖아요 또 이 사람들이 천국은 또 먹고 마셔야 되는데 이번에 부스를 13개를 만들었는데 부스 하나마다 3가지, 4가지를 음식을 만들어 파다 보니까 한 40가지의 음식을 파는데 저도 가보니까 앉을 자리가 없어요 겨우 자리가 하나 나가지고 앉아서 잔치국수도 먹고 이번에 장사를 너무너무 잘해가지고 아이고, 원장님 드시라고 막 가져오고 그래가지고 가져온 걸 여기저기 나눠주느냐고 참 시간이 걸릴 정도였습니다 근데 먹거리 장터도 정말로 지상천국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혹시 돈이 없어서 또 못 먹을까봐 우리 호리회자님께서 쿠폰을 일본이 얼마나 어려운데도 쿠폰을 주셔가지고 여러 사람들이 함께 좋은 시간 가질 수 있도록 그러게 해서 아, 이 지상천국이 이렇구나 어머님 말씀 부흥마당이 돼야 된다 부흥마당 그 이름을 이루셨습니다 아주 우리 어머님께 감사의 박수 올립시다 그래서 어머님께서 옛날에는 나무도 있고 나무 둘레석도 있고 차를 몇 대 받칠 수도 없고 그런데 이거 다 쓸어내야 된다 부흥이의 흥한 마당 앞으로 사람들이 많이 올 텐데 이래가 안 된다 해가지고 깨끗하게 정리를 했는데 정말 감사한 일이고 사랑나무 광장도 금요일 날이 되면 주차장으로 변합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이 돌의 두께가 얇아가지고 승용차가 지나고 전부 깨지고 그랬어요 그래서 승용차가 올라가도 깨지지 않도록 아주 두꺼운 돌을 전부 깔아가지고 금요일 날 되면 사랑나무 광장도 주차장이 되는 겁니다 아주 네 저는 금요일 날 되면 천성 왕림 궁전이 좁아가지고 여기가 넘치고 소성전 넘치고 천시문에서까지 중계하면서 드리는데 야 이제 금요일 날에는 월드센터로 옮겨야 되겠다 저는 그 생각을 늘 하고 있습니다 5천 명 이상만 모이면 월드센터 1층 2층을 채워가면서 하게 되고 그 모습을 보는 사람들이 얼마나 놀라겠어요 전도대당자들 데리고 와가지고 참여하면 그 자리에서 전도가 되는 겁니다 우리 호숙자 천보 가정교회장님은 꼭 대역사부하면 그냥 전도대당자가 들어와가지고 같이 참여하는데 얼마나 은혜 받는지 모릅니다 지난번에 군수님도 모셔와가지고 저 뒤에서 참여를 하는데요 그렇게 은혜를 받고 사실은 우리가 한민족 대서사시 운동도 하지만 매주 금요일 날에는 대부응의 날을 만들어야 됩니다 우리 일본에서 매주 수련에 천 명 이상만 올 수 있다면 저는 그걸 추진해 보고 싶습니다 아주 아주 월드센터 사실은 월드센터에 모든 전기세고 뭐고 다 수련원금에서 나갑니다 그동안에 월드센터 한 번 쓰려면 한 4억 정도의 돈이 들어가야 됐어요 수련원에서 돈이 다 나가지만 임대료를 또 따로 내고 이러다 보니까 또 스크린 설치 같은 것도 따로 하고 막 이러다 보니까 한 번 할 때 4억이 들어가면 한 달에 한 번씩 계산을 하게 되면 수십억이 예산 들어가니까 어려운 일인데 여러분들이 결심하고 나선다면 아예 타협을 막아지고 월드센터 천시몬 정성시대로 옮겨갈 수 있다면 한민족의 신통일한국이 이루어질 수 있는 일로 간다고 저는 믿습니다 그래서 아예 저녁에 7시 반부터 9시까지는 대부응회를 하는 겁니다 찬양도 하고 간중도 하고 해서 대부응회를 하게 되면 일본에서도 실적 세운 분이 오셔가지고 한마디 하고 그리고 그리고 조금 쉬었다가 10시부터는 이제 천시몬 철회 천성왕님 궁전이 들썩들썩 가도록 하게 되면 돌아가도록 돼 있습니다 아주 어머님 제세시에 뭘 이루어드려야 되지 않습니까 심정문화혁명이 일어나야 된다는데 어디서 일어납니까 월드센터에서 심정문화혁명의 요람이 되도록 해야 됩니다 효진님이 얼마나 애를 쓰시는지 모릅니다 효진님하고 조금 주파서가 맞으면 막 작곡이 저절로 되고 막 시가 내려오고 이번에 모심 영성 수련 받는 사람들 중에서도 음악에 서질이 있는 사람이 많아요 아까도 모심 수련생이 성악하잖아요 봤죠 범초녀 얼마나 잘 부릅니까 뮤지컬 배우가 또 지난 저는 노래를 하고 영상 편집에 재주인이나 사람 이 사람들이 이번에만 해도 다 들어와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총동원대에서 우리가 새로운 운명을 만들어 나갈 채비를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먼 훗날이 아니라 지금 해야 됩니다 어머님 지상에 계시는 선의적 황금지에 세상이 깜짝 놀랄 수 있는 신명무나 혁명을 일으키고 캬 그 우리 경직성 척추염에 걸려가지고 이권호 수뇌사가 그 불치병을 40일 수련 받으면서 정리한 간증을 통해 수뇌사 역할을 했는데 아시나무 우리 목회자가 경직성 척추염 걸려가지고 있었는데 전형마다 천심원 철회하면서 간절하게 박수치고 찬양하다 보니 염증수치가 제로로 떨어져서 치유됐다는 수뇌사님 간증 들으셨죠? 아주 천심원 찬양할 때 박수 그냥 이렇게 해가지고는 100년을 쳐도 그런 역사 안 일어납니다 우리 주진태 우리 전신일본 전시문장이 뻔때를 보여야 이제 그런 식대로 하면 다 역사가 일어나고 능력도 생깁니다 그 안호열 본부장도 열심히 박수치니까 전심효정부 붙들어 하고서 때리니까 전부 그냥 역사가 일어나더라 오늘 얘기를 들어줬죠 지금 그런 놀라운 시대에 우리가 와 있습니다 이번에 어머니의 길 사실 어머님께서 찾아라 찾아라 해서 찾은 길인데 너무 좋은 길이었죠 거기에 이번에 돈 좀 조금 들여가지고 조경팀에서 우리 아버지 나무 있는데 길을 닦았어요 올라가 보셨습니까 꽃도 신고 그 위에 가보면 샘물 소사 오로 남는 것도 있고 그런데 참 손을 좀 받고 다음에 대역사 때는 어디를 손봐가지고 또 뭘 할 것인가 생각해 보려고 하는데 정말 좋은 장소로 자리가 잡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천승대 올라가는 길 옛날에는 천승대 꼭대기까지 철죽이 활짝 펴었었는데 참 금년에는 생명수 공원 그 위로 올라가면서부터는 철죽이 몇 개 없어요 아예 꽃망울이 생기지 않았어요 저는 왜 그랬을까 생각해 보니까 장전 7월 18일부터 어머님의 고난 그걸 보면서 철죽이 꽃망울 마저도 맺지 못했구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열한 번째 수련원에 와서 원장으로서 봄을 맞이하는데 그 모습은 처음 봤습니다 꽃이 없는 천승대 오르는 길 여러분 천승대 다 올라가 보셨어요? 올라가면서 그런 생각 안 해보셨죠? 만물도 하늘의 슬픔을 공명하고 있구나 이런 생각을 하고 아마 아직 안 올라가 본 분 계시면 올라가 보세요 만물도 이렇게 하늘의 서러움을 공명하면서 어찌 꽃망울 마저도 맺지 않고 새 봄을 맞이해서 이런 일이 생길 수 있을까 여러분 어머님 이번에 반드시 해방석방 되셔서 이제 모든 철적이 다 꽃망울 맺어가지고 활짝 피어서 내년도 그야말로 대역사 천재 대역사를 맞이할 수 있도록 정성들여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주 오늘 김성남 부론장님 정말 귀한 간증을 해주셨습니다 오랫동안 문 닫았던 자르딘 수련원을 위해서 사실 어머님께서 투입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 투입한 정성을 보고 싶으셔서 아버님 모시고 어머님께서 자르딘 수련원에 방문하시고 자르딘 수련원을 부활시키시고 정말로 정성을 많이 들으셨는데 이제 그 정성의 결실을 보이고 있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에 우리 영성 아카데미가 1차에 20명이 가고 2차 40일 수련할 때 10명에서 30명이 가서 천심원 영성 수련에 불을 붙이는데 이것도 사실은 연계가 역사에서 가능한 일입니다 여러분 입궁식 할 때 어머님 말씀 중에 그 짧은 말씀 중에 이 말씀을 기억할 겁니다 참부모로 말미암아 많은 축복가정들을 통해서 2세 3세권 4세권 표어터들이 당신의 지상 천국의 모습을 만천하에 알리기 위해 세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하늘 부모님 오늘부터 마음껏 자녀들을 품고 사랑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그렇게 많이 강조하지 않아도 자기들 스스로 가야 되겠다고 해가지고 남미로 가고 미국으로 가고 유럽으로 가고 나는 아프리카로 가라고 게시받았다고 해가지고 또 아프리카도 가고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연계가 역사에서 이루어지는구나 하는 걸 여러분 알아주시기를 바라고 이번은 3차 신중남이 영성수련 하면서도 10명을 특별히 모셔간다고 하니까 영성수련생 모심수련생 영성아카데미 중에 혹시 자르딘에 한번 가보고 싶고 또 남미가 어떤 곳인가 우리 1세 선배들이 얼마나 거기서 눈물 많이 흘리시고 특별히 일본 선교사들이 전부 강나라에 배치돼가지고 눈물겨운 정성 드리고 지금도 아마 그 남미의 입리를 향해서 정성 드리는 분 계실 텐데 그 정성을 우리 후대들이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오늘 공개를 해야 된다는 엄청난 엄청난 숙제 누구를 찾아가고 환영하는 사람 환영하는 사람 아무도 없고 광고 준다면 뭐 30초 이렇게 할지 모르지만 한 시간씩 불가능한 일들인데 어머니 말씀에 천심원에서 기도하면 사람임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그 말씀이 있어서 그걸 붙들고 기도하고 정성을 들여서 마침내 그 결실을 매전한 것입니다 MBC 내에서는 아예 전체 중계를 다 하기도 하고 TV 조선에서도 편집해가지고 한 시간씩 방송을 하고 한두 차례가 아니고 그런 놀라운 결실을 이루게 되니까 어머님께서 안호열처럼 기도해라 그런 말씀을 하신 것이고 영계에서도 아버님께서 안호열처럼 기도해라 구체적으로 기도해라 영계를 향해서도 구체적으로 명령을 내려라 조상님들 오늘 누구누구 방송국의 국장을 만나러 가니 조상님 함께해달라고 막 소리질러서 하는데 놀라운 지적같은 역사가 벌어져서 아내열처럼 기도해라 그런 말씀을 하시고 지금 가정연합 본부에서 대협력을 본부장으로 있었지만 이제 정년을 맞이해가지고 어머님께서 죽을 때까지 천시문 기도하라고 천시문에 지금 박아놓은 겁니다 아주 박수 한번 올립시다 어머님께서 입금시 8개월 전에 국가 환경은 안 됐어도 가평의 환경은 부모님 모실 수 있도록 해야 된다 절박한 말씀을 하셔서 저는 저는 8월 4일 날 취임하고 이듬해 3월 29일 날을 목표로 정하고 취진에 나오면서 9월 달에 이제 개척교회장도 세우고 연합회장도 세우고 또 종종 메시아들을 동네 책임자로 전부 들어가서 활동을 해서 2만 3천 명의 가평군민 천원궁 천일성정 입궁 환영 결의 이서를 받아가지고 3.29 대회를 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대회할 때 군수님이 참 정말 잘해주셨고 이 가평군의 섬리기관장들이 전부 결의서 들고 하늘 앞에 바치기 위해서 나오고 그래서 그런 놀라운 기준을 승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머님께서 그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입궁식 10일을 지나서 하신 말씀을 오늘 띄워서 공독 했습니다 입궁식 10일을 지나서 가평 설악 복귀 전도가 빨릴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야 된다 가평군민에게 홀리마다 하니 무슨 뜻인지 알려라 창조 원리를 설명해라 예수님 다시 오마 다시 와서 어린 양 혼인잔치 하겠다는 뜻을 똑바로 알리고 교육해야 된다 그런 말씀을 하셔서 입궁식 이후에도 설악을 넘어서 가평 군이 부모님 모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들려고 하는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저도 어머님 뵙고 가평에 되어지는 일을 보고할 때 그래도 가평은 걱정 없네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정말 걱정 없도록 우리가 몇몇 천천히 자리를 잡아야 됩니다 아주 그를 위해서 신한국의 모든 교구가 교회가 가평 군에 읍면 그리고 동네 전부 자매결혼 했어요 사실은 어머님의 깊은 뜻은 우리 2019년 10월 13일날 천원공 천원교회 출정식을 하시면서 방해장 다섯명을 임명했었습니다 비서실장도 당회장 세계 본부장도 당회장 한국회장도 당회장 일본회장도 당회장 미국회장도 당회장 그리고 신한국 본부가 이쪽으로 들어오고 아주 그리고 통일재단도 천원단지로 들어오고 여성연합도 천원단지로 들어오고 모든 섭리기관이 다 여기 들어와가지고 가평군 복귀를 향해서 나가도록 하셨는데 사실은 모든 섭리기관이 하나 뒤에서 가평 골짜기를 헤매면서 활동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어머님께서 세월이 지나간 다음에 다급해가지고 명령을 내리신 겁니다 그래서 우리 신일본도 우리는 가평에 관심 안줘도 되지 이러면 안 됩니다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됩니다 아주 신일본도 신한국처럼 진짜 우리 가평 육계 읍면 동네 모든 교회가 다 자매교를 맺어가지고 나간다면 여기에 와가지고 잠을 자더라도 저 북면 정목리에 자매교를 나졌으면 북면에 펜션이 280개나 있으니까 거기 가서 하루 저녁 자고 그리고 밥도 먹고 와야겠다 이러면 동네 사람들이 정말 실감할 겁니다 이야 가정연합이 가평에 있는 것이 얼마나 복인가 아주 이번에 우리가 대역사도 하고 축복식도 있고 하니까 그냥 설악면에 식당이란 식당은 전부 초만원이 돼가지고 해분지 보고도 줄 서는데 30분을 기다려가지고 안고 해분지 보고 하나 할 정도로 됐잖아요 그러니까 설악면에 식당주인들은 이야 통일교회가 잘 돼야 우리가 잘 되는구만 하는 거야 가평군이 발전을 내면 통일교회가 발전을 해야겠구만 이거 이루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전국에서 펜션이 제일 많은 땅이 가평군입니다 아주 상면에도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래서 거기 뿐이야 유럽도 아이고 우리 유럽도 어디어너 하고 자매길원 맺어가지고 런던 교회는 상면에 아주 자매길원 하게 되면 영국은 영국은 오면 상면에 가서 하루저녁 자고 거기서 우리 교회 밑에 아주 일급 식당 있으니까 밥도 먹고 그렇게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지난번에 지난번에 베넹 베넹에서 헌당식 베넹에 청년들이 가가지고 노래를 하니까 장면 사람들이 베넹 사람 처음 봤거든요 이런 일이 생기느냐고 놀라가지고 그러는데 우리가 하나 되면 가평 환경 창조 이거 쉬운 겁니다 가평 거의 모든 지도자들은 우리 부모님에 대한 거부감이 별로 없어요 다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모든 동네에 다 갖춰놨어요 기독교에 90몇 개 기독교가 있는데도 우리가 모든 걸 다 이렇게 닦아가지고 이제 환영할 수 있는 기반 다 갖고 만들었습니다 우리 그동안 우리 수고하신 가평군의 우리 주부가정들 신종종 메시아 지도자들에게 여러분 박수 한번 올려드립시다 이것은 가정맹세 일절을 이루는 겁니다 번양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 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참관할 것을 맹세 하나이다 그래서 뼈와 살을 깎는 정성으로 번양 땅 AJA 천원을 찾아 놓고 어머님께서는 VEH 천원에 울타리가 있어야 된다 그러니 설악면을 넘어서 가평군을 넘어서 신한국의 환경을 만들어야 된다 그렇게 오래전부터 말씀하시고 호소하고 하는데도 우리가 그거 못하고 만약에 오늘 저녁에 연계해서 불러가지고 가자 박내천 가 해가지고 올라가면 일 못했는데요 그러면 어떡하겠어요 우리가 다 오늘 저녁에 혹시 갈지도 모르잖아요 아주 근데 오늘 저녁에 올라갔는데 저 지독하게 말 안 들은 놈이 저기 왔네 어떻게 들었어요 어머님 그렇게 말씀하고 그렇게 가평 얘기하고 그렇게 했는데 저 지독하게 말 안 들은 놈이 왔구만 어떻게 들었어요 저녁에 저녁에 임지가 임지에서 거기서 종종 메시아에 가지고 천보 등재 축복과정 천보 백성기 완성 천보 패를 받았는데 천보 패를 갖고 한 번도 임지에 관심도 없고 그런 놈이 그만 그럼 어떻게 하겠어요 단 한 사람이 참소해도 고개 넘기 힘듭니다 아주 그런 걸 생각할 때 아 어머님 말씀 어떻게 이루어드릴 것인가 그걸 놓고 우리가 문물임을 지어야 됩니다 그게 정성입니다 그게 정성 성자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 모두가 깨닫고 나간다면 반드시 기적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두려울 것이 없다고 했습니다 오늘 저녁 그런 저녁이 되시기를 휴고랍니다 아주 네 우리들에게 생명의 귀한 말씀을 주신 이기성 천심환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큰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시간 15만 8천여 명의 대역사 승리적 기대위에 영 육개가 하나 되어 아버님 역사하시고 어머님 어서속히 황궁하실 수 있도록 큰 소리로 아버지 어머니를 외치겠습니다 두 손을 높이 들어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전주먹던 폴리에마다 함께 선물해 계신 제월 선물입니다 아후 우리는 전주먹던 나뉘겠습니다 아후 생명과 빅키지역에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수아 수아 수아 내 그 흥고 생기 수아 시가 렛다 고기 고기 수아 수아 수아 어머� escri 수아 수아 수아 수이 시아 어머들이 수아 수아 수아 우리 생기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使命を果たす母の使命! 世の手がゆくんだ日増え道! 使命を果たす新義の天使! 世の手がゆくんだ日増え道! 共同に合致しましょう!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も果たす! 母に果たす! 母に果たす! 왕가소서 왕가소서 왕가소서 어머니 반갑시다 어머니 반갑시다 우리가 진실로 찬양하고 정성 드리는 이 모든 것들은 반드시 어머님께서 빠르게 황금할 수 있는 조건이 될 줄 믿습니다 어머니 거로 가신 길 고난과 시련 판복 속에도 하늘을 향한 발걸음 멈추지 않고 나아가리라 어머니 거로 가신 길 기생과 눈물과 목속에도 그 마음을 위한 발걸음 멈추지 않고 나아가리라 거친 길을 걸어갈 때도 험한 산이 안을 가가도 부모님들 위해 오늘도 나아가리라 전신을 전하는 자녀들여 가늘들 앞에 나아가리 부모님처럼 믿음으로 나아가리 우리의 오늘의 이 찬양이 어머님께 달 줄 믿습니다 하나님 거로 가신 길 고단과 시련 판복 속에도 고단과 시련 판복 속에도 하늘을 향한 발걸음 멈추지 않고 나아가리 하늘을 향한 발걸음 멈추지 않고 나아가리 내 피해가 나아가리 하늘을 향한 발걸음 멈추지 않고 나아가리 거친 길을 걸어갈 때도 거친 길을 걸어갈 때도 거친 길을 걸어갈 때도 험한 산이 안을 받아도 험한 자리 앞을 받아도 부모님들 위해 보길도 나가리라 정신을 전하는 자녀를 하늘 그 앞에 나가리 어머님처럼 믿음으로 바라리 거친 길을 걸어갈지도 거친 길을 걸어갈지도 험한 자리 앞을 받아도 부모님들 위해 보길도 나가리라 정신을 전하는 자녀 되어 하늘 그 앞에 나가리 부모님처럼 믿음으로 바라리 이 시간 어머님의 말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함께 뒤도 올리시겠습니다 아버지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여수씨 없어서 어떠한 길에서도 어떠한 노력 속에서도 벗어내야죠 나갈 수 있을수록 이소와 여수씨 없어서 거친 길이를 걸어갈 때도 거친 길을 걸어갈 때도 험한 사이 앞을 받아도 부모님 등을 오늘도 나가리라 전심을 전하는 자녀 되어 하늘 뜬 앞에 나가리 부모님처럼 믿음으로 나가네 부모님처럼 부모님처럼 믿음으로 나가네 어머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우리의 기도는 반드시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부모님의 소원을 이뤄드리기 위해 부모님의 소원을 이뤄드리기 위하여 신통일 한국 신통일 세계 전심을 전하여 전심을 전하여 전심을 전하여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나 이제 기도하니 나 이제 기도하니 천상에서 신일본 가정입니다. 신신구를 위해 하늘이 은혜 중의 은혜이지만 특별히 이번 2026 중계대역사는 신일본의 부활을 위한 홀리마드한 어머님의 특별한 사랑의 선물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3월 4일 신일본가정연합 종교법인 해산명령으로 교회가 폐쇄되어 가정연합의 신경망이 마비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해산전보다 더 많은 접수를 하여 해산으로 인하여 마비된 신경망이 중계대역사를 통하여 오히려 죽었던 신경조직마저 되살아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님. 존귀하신 하늘부모님 승리하신 천지인 참부모님 어머님께서 구속의 십자가로정 가운데 계심에도 불구하고 4월 25일 신일본 식구들에게 해산 후 세 번째 말씀을 주시며 2027년 제60회 하늘부모님의 날이 중요하다고 강조해 주셨습니다. 이번 대역사는 하늘부모님의 실체신 홀리마드한 어머님의 위상이 온 천주에 세워져야 하는 제60회 하늘부모님의 날을 막기 위한 연계와 지상이 하나 되어 출정하는 출정식의 중계대역사임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제 아버지 나라 신한국과 어머니 나라 신일본 그리고 모든 자녀국가가 이천심원정성을 통해 홀리마드한 어머님과 완전히 하나 되어 참부모론과 한민족선민 대소사시 교육을 통하여 홀리마드한 어머님의 위상이 만천하에 드러나 온 천주가 하늘부모님의 실체인 하늘부모님 홀리마드한 어머님을 모시고 2027년 60회 하늘부모님의 날을 맞을 수 있는 책임을 다하는 선민축복가정이 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세계 모든 식구들이 이 출애하정성을 통해서 전심을 상속받아 참 사랑의 모델 참 부부 참 가정의 모델이 되어 천국백성이 되고 세상 앞에 하늘의 진실을 드러내며 천일국을 확장하여 나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2세 3세 4세들이 1세와 하나 되어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리고 상속해 나가는 제왕나비의 꿈을 이루어나가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어머님 옥채강령과 조속한 석방을 기원하면서 홀리마드한을 모신 축복가정 이범석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하며 주건드려 싸움나이다 아주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를 울리시겠습니다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바로 억만세는 세계평화여성연합 호리, 모리꼬 세계회장님께서 해주시겠습니다 온세계 식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이 일본 가정연합이 해산된 지 두 달이 되는 날입니다 이날 영광스럽게도 제가 천신봉을 받았습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하늘부모님 감사합니다 일본 말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온이니 가나보 온이라는 것은 도깨비라고 표현할 수 있고 귀신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안 그래도 막강한 귀신이 철봉까지 들었으니 무척합니다 저는 저 남편이 이 천신봉을 받으면서 나도 받아야 되는데 이걸 받아야 내가 힘을 내서 모든 것을 이겨낼 수 있는데 그래서 저번에 원장님 사무실에 가서 부탁을 드렸습니다 원장님 저에게도 천신봉을 주시옵소서 그랬더니 오늘 이거를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지금 온세계 식구님들 그리고 영계가 일본을 걱정하고 계시는 줄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 해산된 날 이상하게 소리가 들렸습니다 해산이 아니고 해방이다 해방입니다 해방입니다 의류는 모든 것에서 해방이 됐습니다 지금 참 어머님께서는 천주적인 차원에서 섬리를 왕성왕결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도 지상에 엄매여있으면 안되고요 우리도 해방이 돼서 지금은 우리 두려울 게 없습니다 이제 잃을 게 없거든요 우리는 전진밖에 없고 승리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어떡하죠? 지금 아까 이범석 원장님께서도 얘기하셨지만 지금 일본은 엄청나게 부흥이 되었습니다 교회는 없습니다 다들 집에 있는데 우리 청년들은 길거리 나가서 열심히 외치고 있고 우리 할머니들도 길거리에 나가서 열심히 외치고 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외치고 있는데 미국에서 150명의 청년들이 왔습니다 ACLC 목사님도 오셨습니다 같이 일본 청년들과 길거리 나가서 외쳤습니다 우리는 외롭게 싸우고 있었는데 이건 완전 모자협조가 아니겠습니까? 얼마나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여러분 일본 걱정 마시고 여러분 걱정해야 하십시오 일본은 앞으로 승리밖에 없습니다 안 그래도 일본은 으뜸가는 협회였지만 앞으로는 엄청나게 발전을 할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나라 가정여러분들 여러분도 위례를 따라오십시오 그런 희망의 마음을 담아 엉망세 삼창 하시겠습니다 존경하신 하늘 부모님 엉망세 승리하신 천지인 참부모님 엉망세 제 1556회 천심원 특별 철하정성 대승리 엉망세 이상으로 1556회 천심원 특별 철하정성의 모든 순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