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심원철야정성/2026-05-18 제1566회/간증: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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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제1566회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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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차 문서 || [[천심원철야정성/2026-05-18 제1566회|2026-05-18 제1566회]]
|-
| 구분 || 간증
|-
| 날짜 || 2026-05-18 22:00 ~ 2026-05-19 01:30
|-
| 비고 || 자동 분리 기준: 진행 멘트와 핵심어를 기준으로 추출했습니다.
|}
 
== 간증 ==
<pre>[00986.48 -&gt; 00988.34] 효정간증의 시간입니다
[00988.34 -&gt; 00990.24] 모심 41수련생
[00990.24 -&gt; 00992.52] 윤성민 수련생께서
[00992.52 -&gt; 00993.40] 해주시겠습니다
[00993.40 -&gt; 00995.48] 큰 박수로 맞이해주시기 바랍니다
[00995.48 -&gt; 01013.82] 먼저
[01013.82 -&gt; 01022.86] 먼저 부족한 저를 이 자리에 세워주신
[01022.86 -&gt; 01025.44]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
[01025.44 -&gt; 01027.36]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1027.36 -&gt; 01029.26] 안녕하십니까
[01029.26 -&gt; 01031.02] 창원대교회 소속
[01031.02 -&gt; 01032.60] 3억 6천만 가정
[01032.60 -&gt; 01034.86] 윤성주 마루야마 히로미의
[01034.86 -&gt; 01036.36] 이남일녀중 막내
[01036.36 -&gt; 01037.62] 윤성민입니다
[01037.62 -&gt; 01040.56] 저는 이번
[01040.56 -&gt; 01042.90] 제 8차 모심 수련을 통해
[01042.90 -&gt; 01045.16] 받은 은혜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01045.16 -&gt; 01049.70] 저는 5년 동안 휴면 2세였습니다
[01049.70 -&gt; 01052.24] 홀로 신앙생활을 했던
[01052.24 -&gt; 01054.78] 어머니의 모습을
[01054.78 -&gt; 01056.36] 오히려 이상하게 여겼습니다
[01056.36 -&gt; 01061.60] 하지만 제가 휴면에서 복귀한 이유는
[01061.60 -&gt; 01063.70] 바로 어머니의 암이었습니다
[01063.70 -&gt; 01067.78] 3년 전 완치된 줄 알았던
[01067.78 -&gt; 01069.06] 자궁내막암이
[01069.06 -&gt; 01071.06] 1년 만에
[01071.06 -&gt; 01072.70] 간에서 암이 발견되며 재발되었습니다
[01072.70 -&gt; 01076.70] 어머니는 이 소식을
[01076.70 -&gt; 01078.70] 우리 가족을 불러 모아
[01078.70 -&gt; 01082.70] 엄마 살고 싶어
[01082.70 -&gt; 01084.70] 죽고 싶지 않아
[01084.70 -&gt; 01088.70] 아직 이룬 것도 없는데
[01088.70 -&gt; 01089.70] 용기에 어떻게 가
[01089.70 -&gt; 01091.70] 엄마 아직 하고 싶은 거 많아
[01091.70 -&gt; 01094.70] 내 딸 지원이의 가정 출발
[01094.70 -&gt; 01096.70] 형과 저의 애칭인
[01096.70 -&gt; 01100.70] 종전과 성장 축복 받는 거 보고 싶어
[01100.70 -&gt; 01103.70] 라고 울면서 말씀하셨습니다
[01103.70 -&gt; 01105.70] 그 눈물에 우리 가족은
[01105.70 -&gt; 01107.70]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01107.70 -&gt; 01108.70] 교회를 열심히 다니며
[01108.70 -&gt; 01111.70] 정성 들이기 시작했습니다
[01111.70 -&gt; 01114.70] 당시 교구장님을 중심으로
[01114.70 -&gt; 01117.70] 식구님들은 어머니의 건강 기원과
[01117.70 -&gt; 01121.70] 동시에 병원비를 모아 마련해 주셨습니다
[01121.70 -&gt; 01124.70] 그 모습을 본 저는
[01124.70 -&gt; 01126.70]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01126.70 -&gt; 01127.70] 기도하시고
[01127.70 -&gt; 01129.70] 정성 들이시는
[01129.70 -&gt; 01130.70] 식구님들께
[01130.70 -&gt; 01133.70]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01133.70 -&gt; 01136.70] 식구님들의 간절한 정성을 통해
[01136.70 -&gt; 01139.70] 어머니는 몸이 전차 회복되며
[01139.70 -&gt; 01142.70] 태어날 수 있었습니다
[01142.70 -&gt; 01144.70] 하지만 태어난 후
[01144.70 -&gt; 01149.70] 집에서도 투병 생활은 이어졌습니다
[01149.70 -&gt; 01155.70] 엄마 아파하며 고통스러워서
[01155.70 -&gt; 01160.70] 발버둥 치며 잠도 제대로 못 주무시는
[01160.70 -&gt; 01164.70] 어머니의 모습을 봤습니다
[01164.70 -&gt; 01168.70] 당시 저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01168.70 -&gt; 01170.70] 그저 그 모습을 지켜보며
[01170.70 -&gt; 01173.70] 눈물만 흘릴 수밖에 없었던
[01173.70 -&gt; 01177.70]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 보였습니다
[01177.70 -&gt; 01180.70] 그럼에도 어머님은 가족을 위해
[01180.70 -&gt; 01182.70] 하늘을 붙잡고
[01182.70 -&gt; 01185.70] 그 고통을 감내하셨습니다
[01185.70 -&gt; 01188.70] 그날 이후 어머니는 꿈에서
[01188.70 -&gt; 01190.70] 하늘 부모님께서
[01190.70 -&gt; 01192.70] 미안해
[01192.70 -&gt; 01193.70] 미안해
[01193.70 -&gt; 01194.70] 를 반복하시는
[01194.70 -&gt; 01198.70] 음성을 들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01198.70 -&gt; 01201.70] 어머니는 3차 항암 치료를 위해
[01201.70 -&gt; 01204.70] 다시 병원에 찾아갔습니다
[01204.70 -&gt; 01207.70] 하지만 항암 부작용으로 인해
[01207.70 -&gt; 01212.70] 몸은 급속도로 안 좋아지셨습니다
[01212.70 -&gt; 01214.70] 결국 간의 70%까지
[01214.70 -&gt; 01216.70] 암이 전이가 되었고
[01216.70 -&gt; 01217.70] 이 이외에도
[01217.70 -&gt; 01221.70] 온몸의 암이 전이가 되었습니다
[01221.70 -&gt; 01222.70] 또한
[01222.70 -&gt; 01226.70] 마약성 진통제를 많이 복용하다 보니
[01226.70 -&gt; 01229.70] 의식이 혼미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01229.70 -&gt; 01232.70] 그 소식을 듣고
[01232.70 -&gt; 01235.70] 곧바로 어머니의 병문 안을 갔습니다
[01235.70 -&gt; 01237.70] 어머니는
[01237.70 -&gt; 01239.70] 눈이 반쯤 감김채로
[01239.70 -&gt; 01241.70] 저를 지그시 바라보며
[01241.70 -&gt; 01243.70]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01243.70 -&gt; 01245.70] 그 눈물은
[01245.70 -&gt; 01249.70] 제가 본 어머니의 마지막 눈물이었습니다
[01249.70 -&gt; 01256.70] 2024년 9월 5일 향년 52세로
[01256.70 -&gt; 01259.70] 어머니는 성화였습니다
[01259.70 -&gt; 01264.70] 아직 연기에 보낼 준비도 못했는데
[01264.70 -&gt; 01267.70] 어머니와 한 약속도 못 지켰는데
[01267.70 -&gt; 01270.70] 이 순간이 정말 꿈이길 바랬습니다
[01270.70 -&gt; 01272.70] 어머니를
[01272.70 -&gt; 01274.70] 하늘의 제물로 선정한
[01274.70 -&gt; 01278.70] 하늘 부모님이 원망스러웠습니다
[01278.70 -&gt; 01282.70] 그렇게 어머니의 영정사진을 보며
[01282.70 -&gt; 01284.70] 울면서 잠에 들었습니다
[01284.70 -&gt; 01286.70] 그 순간 누군가
[01286.70 -&gt; 01288.70] 저의 어깨를 잡았습니다
[01288.70 -&gt; 01290.70] 누나와 형도
[01290.70 -&gt; 01294.70] 똑같이 이러한 경험을 했다는 사실을 알고 나니
[01294.70 -&gt; 01296.70] 어깨를 잡은 분은
[01296.70 -&gt; 01298.70] 바로 저희 어깨를 잡았습니다
[01298.70 -&gt; 01300.70] 영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01300.70 -&gt; 01302.70] 이 경험으로
[01302.70 -&gt; 01304.70] 영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01304.70 -&gt; 01306.70] 확신하게 되며
[01306.70 -&gt; 01308.70] 저의 인생에서
[01308.70 -&gt; 01310.70]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01310.70 -&gt; 01312.70] 영계에 계신
[01312.70 -&gt; 01314.70] 어머니의 죄를
[01314.70 -&gt; 01316.70] 대신한 삶을
[01316.70 -&gt; 01318.70] 살고 싶어졌습니다
[01318.70 -&gt; 01320.70] 그래서 지상에서
[01320.70 -&gt; 01322.70] 행하셨던 어머니의 신앙을
[01322.70 -&gt; 01324.70] 상속받아
[01324.70 -&gt; 01326.70] 뜻길을 걸어가기로
[01326.70 -&gt; 01328.70] 뜻길을 걸어가기로
[01328.70 -&gt; 01330.70] 다짐하였습니다
[01330.70 -&gt; 01334.70] 작년 겨울부터
[01334.70 -&gt; 01336.70] 일반 41 수련과
[01336.70 -&gt; 01338.70] 15차 영성 수련을
[01338.70 -&gt; 01340.70] 통해
[01340.70 -&gt; 01342.70] 저의 한계를 극복하면서
[01342.70 -&gt; 01344.70] 오직 어머니를 위해
[01344.70 -&gt; 01346.70] 신앙의 길을 이어갔습니다
[01346.70 -&gt; 01348.70] 영성 수련 중
[01348.70 -&gt; 01350.70] 막막했던 진로에 대해서
[01350.70 -&gt; 01352.70] 천심원에서
[01352.70 -&gt; 01354.70] 기도하는 중
[01354.70 -&gt; 01356.70] 갑자기 공직이라는 단어가
[01356.70 -&gt; 01358.70] 떠올랐습니다
[01358.70 -&gt; 01360.70] 그 선택이
[01360.70 -&gt; 01361.70] 어머니를 위해
[01361.70 -&gt; 01362.70] 할 수 있는
[01362.70 -&gt; 01364.70] 최선의 자리였습니다
[01364.70 -&gt; 01366.70] 참부모님의 업적을
[01366.70 -&gt; 01368.70] 통과하게 증거하고
[01368.70 -&gt; 01370.70] 떠나간 자녀들을
[01370.70 -&gt; 01372.70] 되찾기 위해
[01372.70 -&gt; 01374.70] 사생결단
[01374.70 -&gt; 01376.70] 전력투구의 마음으로
[01376.70 -&gt; 01378.70] 공직을 결의하게 되었습니다
[01378.70 -&gt; 01380.70] 그 결의는
[01380.70 -&gt; 01382.70] 현재까지도
[01382.70 -&gt; 01384.70] 이어지고 있습니다
[01384.70 -&gt; 01386.70] 그 결의 6월 말에
[01386.70 -&gt; 01387.70] 군입대를 앞두고
[01387.70 -&gt; 01388.70] 참어머님을
[01388.70 -&gt; 01390.70] 진정으로 모시고
[01390.70 -&gt; 01392.70] 황궁의 승리 조건에
[01392.70 -&gt; 01393.70] 보탬이 되고자
[01393.70 -&gt; 01395.70] 제 8차 모심 수련에
[01395.70 -&gt; 01398.70]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01398.70 -&gt; 01400.70] 모심 수련에 들어오기 전
[01400.70 -&gt; 01402.70] 나의 모심은 무엇일까
[01402.70 -&gt; 01404.70] 고민하던 중
[01404.70 -&gt; 01406.70] 어머니가 생각났습니다
[01406.70 -&gt; 01408.70] 낯선 한국에 와서
[01408.70 -&gt; 01410.70] 가족을 위하여
[01410.70 -&gt; 01412.70] 홀로 신앙 생활을 했던
[01412.70 -&gt; 01414.70] 어머니의 절대 신앙을
[01414.70 -&gt; 01416.70] 체혈하고 싶었습니다
[01418.70 -&gt; 01420.70] 그래서 어머니의 심정으로
[01420.70 -&gt; 01422.70] 수련에 임하였습니다
[01423.70 -&gt; 01425.70] 대부분 일본 수련생으로
[01425.70 -&gt; 01426.70] 구성된
[01426.70 -&gt; 01427.70] 모심 수련이었지만
[01427.70 -&gt; 01429.70] 저는 이 환경이
[01429.70 -&gt; 01431.70] 어머니가 한국에 왔을 때
[01431.70 -&gt; 01433.70] 환경과 같아
[01433.70 -&gt; 01435.70] 오히려 불평이 아닌
[01435.70 -&gt; 01436.70]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01436.70 -&gt; 01439.70] 그러한 심정으로
[01439.70 -&gt; 01441.70] 수련을 임하니
[01441.70 -&gt; 01442.70] 대성통곡하는
[01442.70 -&gt; 01443.70] 나날들이었고
[01443.70 -&gt; 01445.70] 어머니의 외로움이
[01445.70 -&gt; 01446.70] 참어머님의 심정으로
[01446.70 -&gt; 01447.70] 공명되었습니다
[01448.70 -&gt; 01450.70] 그 심정은
[01451.70 -&gt; 01452.70] 찬량할 때도
[01452.70 -&gt; 01453.70] 똑같이 느껴졌으며
[01453.70 -&gt; 01455.70] 어머니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01458.70 -&gt; 01459.70] 성장
[01459.70 -&gt; 01461.70] 엄마 마음 이제 잘 알겠지
[01462.70 -&gt; 01464.70] 엄마 그동안 많이 외로웠어
[01464.70 -&gt; 01466.70] 엄마 제 대신에서
[01466.70 -&gt; 01469.70] 이어가 줄 것이라고 믿고 있어
[01470.70 -&gt; 01471.70] 부탁이야
[01471.70 -&gt; 01472.70] 사랑의 아들
[01472.70 -&gt; 01474.70] 하며 저를 껴안아 주셨습니다
[01475.70 -&gt; 01477.70] 비록 성체는 없지만
[01477.70 -&gt; 01481.70] 저를 안아주는 엄마를
[01481.70 -&gt; 01483.70] 느낄 수 있었습니다
[01483.70 -&gt; 01487.70] 음성을 듣고 난 이후부터
[01488.70 -&gt; 01490.70] 매일 210배 경배 정성
[01490.70 -&gt; 01491.70] 조식 금식
[01492.70 -&gt; 01493.70] 천성경 혼도
[01493.70 -&gt; 01494.70] 호명기도 등으로
[01494.70 -&gt; 01495.70] 정성을 이어갔습니다
[01496.70 -&gt; 01499.70] 저의 정성으로 연계가 움직였는지
[01499.70 -&gt; 01501.70] 천시문에서
[01501.70 -&gt; 01502.70] 하늘 부모님과
[01502.70 -&gt; 01503.70] 일문인답하며
[01503.70 -&gt; 01504.70] 어머니가
[01504.70 -&gt; 01505.70] 연계에 간 이유를
[01505.70 -&gt; 01506.70] 알려주었습니다
[01507.70 -&gt; 01509.70] 엄마는
[01510.70 -&gt; 01511.70] 더 이상
[01512.70 -&gt; 01513.70] 아픈 모습보다는
[01514.70 -&gt; 01515.70] 연계에서
[01515.70 -&gt; 01516.70] 우리 가족을
[01516.70 -&gt; 01517.70] 협조해 주시며
[01517.70 -&gt; 01519.70] 더욱 하나가 되고 싶어 하셨고
[01520.70 -&gt; 01521.70] 시공간을 초월하여
[01522.70 -&gt; 01523.70] 24시간
[01523.70 -&gt; 01525.70] 가족들을 보고 싶어 하셨단다
[01525.70 -&gt; 01528.70]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01529.70 -&gt; 01532.70] 저는 더욱 온전히 정성이 임하였고
[01533.70 -&gt; 01534.70] 철야 정성이 끝나면
[01535.70 -&gt; 01536.70] 모심 수련생들과
[01536.70 -&gt; 01537.70] 함께 특별 기도실에서
[01538.70 -&gt; 01539.70] 참 어머님의 황금과
[01540.70 -&gt; 01541.70] 건강을 위해 정성을 드렸습니다
[01542.70 -&gt; 01544.70] 그 속에서
[01545.70 -&gt; 01546.70] 정성의 맛을 느끼며
[01547.70 -&gt; 01548.70] 저에게 모심이란
[01549.70 -&gt; 01550.70] 어머니의 심정
[01551.70 -&gt; 01552.70] 위하여 살고
[01552.70 -&gt; 01553.70] 위하여 죽는 것인 걸
[01553.70 -&gt; 01554.70] 깨닫게 되었습니다
[01556.70 -&gt; 01558.70] 수련이 22일이 지난 시점
[01559.70 -&gt; 01560.70] 절대 믿음으로
[01561.70 -&gt; 01562.70]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01563.70 -&gt; 01564.70] 진정으로 섬기며
[01565.70 -&gt; 01566.70] 상속받은 심정을
[01566.70 -&gt; 01567.70] 더 넓게 세상에 펼치고 싶습니다
[01567.70 -&gt; 01568.70] 마지막으로
[01568.70 -&gt; 01577.70] 19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01577.70 -&gt; 01580.70] 지상에서 많은 사랑을 주신
[01581.70 -&gt; 01583.70] 저희 어머니께 이 자리를 빌어
[01584.70 -&gt; 01585.70] 진심으로 감사하고
[01586.70 -&gt; 01589.70] 사랑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01589.70 -&gt; 01591.70] 또한
[01591.70 -&gt; 01592.70] 항상 응원해주신
[01592.70 -&gt; 01594.70] 사랑하는 우리 가족과
[01595.70 -&gt; 01597.70] 창원대교의 식구님들께
[01597.70 -&gt; 01598.70] 감사 인사드립니다
[01599.70 -&gt; 01601.70] 구운 이때를 하고서도
[01602.70 -&gt; 01603.70] 수련에서 배운 토대로
[01603.70 -&gt; 01605.70] 하늘을 중심삼고
[01605.70 -&gt; 01607.70] 모심을 실천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01608.70 -&gt; 01609.70] 이상으로 저의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01610.70 -&gt; 01611.70] 감사합니다
[01611.70 -&gt; 01616.70] 어머니의 사랑이
[01616.70 -&gt; 01617.70] 찬여를 변화시킨
[01617.70 -&gt; 01618.70] 은혜로운
[01618.70 -&gt; 01619.70] 효정 간증
[01619.70 -&gt; 01620.70] 감사드립니다
[01621.70 -&gt; 01623.70] 다음은 효정 찬양의 시간입니다
[01624.70 -&gt; 01626.70] 일본 40일 수련생들이
[01626.70 -&gt; 01629.70] 참 어머님의 눈물을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01630.70 -&gt; 01631.70]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1650.70 -&gt; 01660.70] 한글자막 by 한효정
[01661.70 -&gt; 01663.70] 한글자막 by 한효정
[01663.70 -&gt; 01673.70] 한글자막 by 한효정
[01674.70 -&gt; 01676.70] 한글자막 by 한효정
[01676.70 -&gt; 01677.70] 오오오오
[01678.70 -&gt; 01683.70] 이 마음속은
[01684.70 -&gt; 01689.70] 살짝 들여다보니
[01689.70 -&gt; 01699.70] 두 곳은 아르다운
[01700.70 -&gt; 01702.70] 오오오오
[01702.70 -&gt; 01706.70] 수요 소요
[01706.70 -&gt; 01709.70] 자막 by 한효정
[01709.70 -&gt; 01716.70] 유�recht
[01716.70 -&gt; 01722.70] 그럼
[01722.70 -&gt; 01738.70] 제아리스로는 고마워 보게를 보고 도고서
[01738.70 -&gt; 01768.68] 찬송가 4장
[01768.70 -&gt; 01798.68] 찬송가 4장
[01798.70 -&gt; 01828.68] 찬송가 4장
[01828.68 -&gt; 01858.66] 찬송가 4장
[01858.66 -&gt; 01888.64] 찬송가 4장
[01888.64 -&gt; 01918.62] 찬송가 4장
[01918.62 -&gt; 01948.60] 찬송가 3장
[01948.62 -&gt; 01978.60] 찬송가 3장
[01978.62 -&gt; 02008.60] 찬송가 3장
[02008.60 -&gt; 02038.58] 찬송가 3장
[02038.58 -&gt; 02068.56] 찬송가 3장
[02068.56 -&gt; 02070.56] 찬송가 3장
[02070.56 -&gt; 02075.08] 네 은혜로운 효종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02075.08 -&gt; 02078.20] 다음은 효종 간증의 시간입니다
[02078.20 -&gt; 02084.10] 천심 영성 아카데미 수련생 문은혜 수련생께서 해주시겠습니다
[02084.10 -&gt; 02086.08]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2086.08 -&gt; 02088.10] 박수
[02088.10 -&gt; 02106.34] 먼저 부족한 저를 이 자리에 세우시고
[02106.34 -&gt; 02114.22] 효종 간증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2114.22 -&gt; 02116.22] 안녕하십니까
[02116.22 -&gt; 02122.34] 저는 36만 쌍 문배강 가아타아츠구 가정의 장녀 문은혜입니다
[02122.34 -&gt; 02126.00] 제 14차 영성 수련부터 시작하여
[02126.00 -&gt; 02127.68] 3차 모심 수련
[02127.68 -&gt; 02131.20] 제 7기 천심 영성 아카데미 활동까지
[02131.20 -&gt; 02135.76] 지난 1년간 받았던 은혜와 깨달음을 나누고자 합니다
[02135.76 -&gt; 02139.82] 저는 공직자이신 부모님 덕분에
[02139.82 -&gt; 02144.02] 늘 교회와 가까운 환경 속에서 보호받으며 자랐습니다
[02144.02 -&gt; 02149.52] 어린 시절 제 이름을 따뜻하게 불러주시던 조상님의 목소리는
[02149.52 -&gt; 02154.68] 저를 항상 지켜주고 계시는 연계가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02154.68 -&gt; 02163.74] 하지만 성장하면서 주변의 시선과 부모님께서 바라시는 신앙의 모습에 맞추어 살아가다 보니
[02163.74 -&gt; 02166.96] 저는 점점 감사함을 잃어갔고
[02166.96 -&gt; 02170.54] 하늘 부모님에 대한 믿음도 약해져갔습니다
[02170.54 -&gt; 02174.14] 스스로 찾아세운 신앙이 아니었기에
[02174.14 -&gt; 02178.12] 축복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고
[02178.12 -&gt; 02183.06] 저를 포기하지 말아달라며 하늘 앞에 눈물로서 기도하며
[02183.06 -&gt; 02186.72]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저의 신앙을 찾고자
[02186.72 -&gt; 02190.16] 제 14차 영성 수련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02190.16 -&gt; 02195.76] 영성 수련은 지난 날의 제 모습을 깊이 회개하며
[02195.76 -&gt; 02200.84] 부모님의 심정과 공명하기 위해 발버둥 쳤던 시간이었습니다
[02200.84 -&gt; 02205.90] 수련 초반 천심원에서 처음으로 모든 것을 내려놓고
[02205.90 -&gt; 02208.24] 회개의 기도를 올렸을 때
[02208.24 -&gt; 02214.10] 형언할 수 없는 행복이 온몸 가득 퍼져나가는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02214.10 -&gt; 02217.70] 몇 주간의 짧은 순간이었지만
[02217.70 -&gt; 02222.80] 하늘 부모님께서 이렇게나 저를 사랑하고 계셨다는 것을 느끼며
[02222.80 -&gt; 02226.42] 감사함에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02226.42 -&gt; 02229.54] 그 사랑을 채우라고 나니
[02229.54 -&gt; 02232.86] 평생 그 사랑권 안에서 살아갈 수 있다면
[02232.86 -&gt; 02236.46] 어떤 길이든 따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02236.46 -&gt; 02239.72] 또한 철야정성 기도 가운데
[02239.72 -&gt; 02243.00] 성홍단 시 어머님의 모습이 떠오르며
[02243.00 -&gt; 02247.64] 인류의 어머니로서 감당하셔야 했던 무거운 책임과
[02247.64 -&gt; 02251.60] 그 심정을 조금이나마 헤아려 볼 수 있었습니다
[02251.60 -&gt; 02256.04] 그래서 하늘을 더욱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02256.04 -&gt; 02261.16] 어머님을 도와 그 짐을 덜어드리는 자녀가 되겠다고 다짐하며
[02261.16 -&gt; 02263.78] 모심 수련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02263.78 -&gt; 02268.68] 모심 수련에 집중 기도의 시간 말씀 중에서
[02268.68 -&gt; 02272.76] 어머님을 대신하여 죽을 수 있겠느냐는 물음 앞에
[02272.76 -&gt; 02276.28] 선뜻 대답하지 못하는 제 모습을 보며
[02276.28 -&gt; 02281.48] 아직 자신을 비우지 못하고 있음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02281.48 -&gt; 02286.76] 나는 과연 얼마나 사생결단의 심정으로
[02286.76 -&gt; 02288.66] 정성을 드리고 있는가
[02288.66 -&gt; 02293.56] 어떠한 각오로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릴 준비를 하고 있는가를
[02293.56 -&gt; 02295.56] 깊이 성찰하였습니다
[02295.56 -&gt; 02299.56] 그렇게 스스로를 더욱 비우고
[02299.56 -&gt; 02305.56]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기틀을 세우고 싶다는 마음으로
[02305.56 -&gt; 02310.46] 제7기 천심영성 아카데미를 결의하게 되었습니다
[02310.46 -&gt; 02315.68] 지난 1년간 아카데미 교육팀으로 활동하며
[02315.68 -&gt; 02321.06] 아카데미 생들을 위한 워크숍과 다양한 활동들을 기획하고
[02321.06 -&gt; 02325.94] 아카데미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정성을 다해 투입하였습니다
[02325.94 -&gt; 02332.10] 그 과정 속에서 어려움이 찾아와도
[02332.10 -&gt; 02334.72] 천심원을 중심으로 이겨내며
[02334.72 -&gt; 02338.38] 더욱 단단해져가는 아카데미 생들의 모습을 보며
[02338.38 -&gt; 02342.84] 저 또한 자신을 돌아보고 함께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02342.84 -&gt; 02346.32] 무엇보다 같은 심정을 품고
[02346.32 -&gt; 02349.10] 이 뜻길을 걸어가는 동지들이 있다는 사실이
[02349.88 -&gt; 02354.10] 큰 위로이자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원동력이었습니다
[02354.10 -&gt; 02360.18] 이들과 함께 우리 교회에 닫힌 여러 실원들을 지나며
[02360.18 -&gt; 02364.68] 저는 참 어머님을 향한 사랑이 두려움을 이겨내고
[02364.68 -&gt; 02369.40] 얼마나 간절한 정성을 들이게 하는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02369.40 -&gt; 02372.22] 며칠 밤을 새워서라도
[02372.22 -&gt; 02376.12] 어머님을 위해서라면 일어설 수 있었고
[02376.12 -&gt; 02378.20] 사회의 비판적인 시선에도
[02378.20 -&gt; 02382.72] 우리가 걷는 이 길이 참된 길임을 의심치 않으며
[02382.72 -&gt; 02384.98] 목소리를 낼 수 있었습니다
[02384.98 -&gt; 02388.08] 그러나 그 시간이 길어지며
[02388.08 -&gt; 02390.80] 하나둘 지쳐가는 모습에
[02390.80 -&gt; 02394.94] 저 또한 깊은 상실감과 송구함에 빠졌습니다
[02394.94 -&gt; 02399.70] 우리의 정성이 과연 닿고 있는지
[02399.70 -&gt; 02402.80] 정말 희망이 있는 것인지
[02402.80 -&gt; 02407.40] 생각할 때마다 마음이 괴롭고 죄송했습니다
[02407.40 -&gt; 02414.96] 그럴수록 당장이라도 출동 역사하고 싶으실 아버님을 떠올리며
[02414.96 -&gt; 02419.06] 천심원에서 어머님께서 겪고 계시는 고통을
[02419.78 -&gt; 02423.00]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02423.00 -&gt; 02427.18] 잠을 줄여가며 새벽까지 정성을 이어갔습니다
[02427.18 -&gt; 02434.44] 그러던 가운데 천혜축순자님께서 주신 말씀을 통해
[02434.44 -&gt; 02436.22] 저는 하늘을 위한 길
[02436.22 -&gt; 02439.30] 참 부모님을 위한 길을 걷는 우리가
[02439.30 -&gt; 02442.88] 얼마나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02442.88 -&gt; 02445.06]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02445.06 -&gt; 02448.24] 비록 시간이 오래 걸리고
[02448.24 -&gt; 02450.82] 많은 것을 읽는다 하더라도
[02450.82 -&gt; 02454.22] 우리의 가치는 절대 변하지 않으며
[02454.22 -&gt; 02457.00] 끝까지 용서하고 사랑하며
[02457.00 -&gt; 02458.82] 하나 되어 나아간다면은
[02459.52 -&gt; 02464.10] 반드시 하늘 뜻은 이루어진다는 희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02464.10 -&gt; 02469.20] 그래서 저는 그 희망을 더욱 깊이 채우라고
[02469.20 -&gt; 02473.94] 더 넓은 세상에서 어머님의 말씀을 실천하기 위해
[02473.94 -&gt; 02478.78] 제4차 신미국 해외천심원봉사단을 결의하였습니다
[02478.78 -&gt; 02484.16] 최악의 도시를 희망의 도시로 바꾸기 위해
[02484.16 -&gt; 02488.00]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섭리를 펼치셨던
[02488.00 -&gt; 02491.56] 참 부모님의 삶을 직접 피부로 느끼며
[02491.56 -&gt; 02495.94] 참 부모님께서 얼마나 큰 정성과 사랑으로
[02495.94 -&gt; 02498.80] 세계 복귀의 길을 걸어오셨는지를
[02498.80 -&gt; 02502.40] 느낄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02502.40 -&gt; 02508.70] 그 시간 속에서 저는 정말 많은 것을 얻게 되었습니다
[02508.70 -&gt; 02514.60] 옷을 헐벗고 대마초 냄새가 배어있는 거리로 나가
[02514.60 -&gt; 02516.54] 전도 활동을 하며
[02516.54 -&gt; 02521.38] 어떠한 자녀라도 결코 포기하고 싶지 않으시는
[02521.38 -&gt; 02523.92] 하늘 부모님의 심정을 느끼며
[02523.92 -&gt; 02526.08] 더욱 간절하게 나아갔습니다
[02527.08 -&gt; 02530.90] 그리고 그 속에 한 명의 자녀라도
[02530.90 -&gt; 02535.18] 저희의 울림이 닿았을 때 느껴졌던 하늘의 심정은
[02535.18 -&gt; 02539.92] 처음 느껴보는 종류의 기쁨과 감동이었습니다
[02539.92 -&gt; 02545.02] 하늘은 이렇게나 자녀를 품고 싶어 하셨구나
[02545.02 -&gt; 02549.12] 이렇게나 간절하게 닿기를 바라시며
[02549.12 -&gt; 02552.16] 외치고 계셨구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02552.16 -&gt; 02555.02] 또한 말이 통하지 않아도
[02555.02 -&gt; 02559.02] 심정이라는 언어로 하나 될 수 있다는 의미를
[02559.02 -&gt; 02562.30] 전도 대상자를 통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02562.30 -&gt; 02567.70] 저는 제가 만난 사람들을 노력하지 않아도
[02567.70 -&gt; 02570.20] 사랑의 마음으로 바라보게 되었고
[02570.20 -&gt; 02574.40] 나는 이렇게 사랑을 주고 싶어 하는 사람이었구나
[02574.40 -&gt; 02577.56] 참 사랑을 실천하는 삶은
[02577.56 -&gt; 02580.46] 이렇게나 행복한 것이구나를 느끼며
[02580.46 -&gt; 02584.08] 본연의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02584.08 -&gt; 02590.98] 그리고 뜻을 위해 동료들과 하나 되어 나아갈 수 있음에 감사했고
[02590.98 -&gt; 02596.50] 마음껏 홀리마더 한을 찬양하고 증거할 수 있다는 사실이
[02596.50 -&gt; 02598.20] 큰 기쁨이었습니다
[02598.20 -&gt; 02602.26] 무엇보다 하늘의 심정을 품고
[02602.26 -&gt; 02604.62] 하늘을 위해 살아가는 삶이
[02604.62 -&gt; 02608.72] 진정으로 행복한 삶임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02608.72 -&gt; 02614.12] 이 축복의 시간은 제게 희망을 주었고
[02614.12 -&gt; 02618.02] 하늘 부모님에 대한 믿음이 굳건히 세워졌습니다
[02618.02 -&gt; 02621.56] 기도와 정성을 드리는 가운데
[02621.56 -&gt; 02623.78] 인도되어지는 모든 일이
[02623.78 -&gt; 02627.12] 하늘 부모님께서 저를 진정으로 사랑하시기에
[02627.12 -&gt; 02630.82] 주시는 일이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02630.82 -&gt; 02636.54] 또한 정성을 통해 스스로 회개해야 할 부분들을 발견하고
[02636.54 -&gt; 02640.82]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02640.82 -&gt; 02646.20] 어떠한 정성 위에 하늘께서 더욱 역사하시는지를
[02646.20 -&gt; 02649.90] 조금씩 알아가며 그 정성들이 쌓여
[02649.90 -&gt; 02654.76] 천심원의 정성은 반드시 하늘에 닿고 있다는 믿음 또한
[02654.76 -&gt; 02656.34] 더욱 깊어졌습니다
[02656.34 -&gt; 02662.62] 그렇기에 저는 어머님께서 반드시 황궁하신다는 믿음으로
[02662.62 -&gt; 02666.82] 정성을 더욱 모으고자 아카데미 활동을 이어 왔고
[02666.82 -&gt; 02671.44] 이렇게 마무리의 시간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02671.44 -&gt; 02676.36] 사랑하는 하늘 부모님 참부모님
[02676.36 -&gt; 02683.74] 부모님께서는 부족한 저를 한순간도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02683.74 -&gt; 02690.02] 제가 어려울 때 이겨내기를 바라시며 함께 기도하셨고
[02690.02 -&gt; 02694.22] 제가 기쁠 때 더 큰 행복을 느끼셨으며
[02694.22 -&gt; 02701.24] 언제나 저를 위해 많은 사랑을 준비하셨던 부모님이셨다는 것을
[02701.24 -&gt; 02703.52] 이제는 잘 알고 있습니다
[02703.52 -&gt; 02707.52] 당신의 눈물어린 정성을 통해
[02707.52 -&gt; 02712.72] 지난 1년의 시간 동안 저는 제 한계를 넓혀가며
[02712.72 -&gt; 02715.34] 더욱 단단해질 수 있었고
[02715.34 -&gt; 02718.52] 진정한 참 사랑이 무엇인지
[02718.52 -&gt; 02721.52] 행복이 무엇인지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02721.52 -&gt; 02727.68] 앞으로 저는 주신 은혜와 받은 사랑을 전하기 위해
[02727.68 -&gt; 02730.16] 새로운 출발을 하고자 합니다
[02730.16 -&gt; 02733.98] 분명 많은 어려움을 마주할 것이고
[02733.98 -&gt; 02739.64] 타락성과 싸우며 스스로에게 실망하는 순간들도 있을 것입니다
[02739.64 -&gt; 02745.80] 그러나 그때마다 저를 가장 사랑하며 응원해 주시는
[02745.80 -&gt; 02749.06]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떠올리며
[02749.06 -&gt; 02752.40] 다시 일어나 더욱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02752.40 -&gt; 02758.34] 반드시 어머님을 모시고 참나 가정을 이루어서
[02758.34 -&gt; 02763.28] 세상 앞에 당신과 함께 사는 삶의 행복을 보이겠습니다
[02763.28 -&gt; 02767.74] 저를 이곳 천심원으로 불러주시고
[02767.74 -&gt; 02772.10] 이렇게 선물 같은 시간들을 함께하여 주심에
[02772.10 -&gt; 02774.94]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02774.94 -&gt; 02779.20] 그리고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02779.20 -&gt; 02781.86] 정성을 모아주신 식구님들
[02781.86 -&gt; 02785.44] 수련원 원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
[02785.44 -&gt; 02789.18] 그리고 함께한 아카데미생들께
[02789.18 -&gt; 02791.80]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02791.80 -&gt; 02794.82] 이상으로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02794.82 -&gt; 02796.26] 감사합니다
[02796.26 -&gt; 02805.38] 네 은혜롭고 감동적인 효정 간증을 감사드립니다
[02805.38 -&gt; 02808.68] 이어서 영상 시청의 시간입니다
[02808.68 -&gt; 02814.14] 신유럽중돈부는 트리키의 활동 영상을 시청하시겠습니다
[02814.14 -&gt; 02831.88] 한글자막 by 한효정
[02831.88 -&gt; 02844.42] 駆ける私の心は諦めを知らない
[02844.42 -&gt; 02850.34] 雲に細なる夢に
[02850.34 -&gt; 02857.14] 目に見えたやがり
[02857.14 -&gt; 02863.14] 痛い時 迷わずに
[02863.14 -&gt; 02869.14] 浮かぶ雲に乗せ
[02869.14 -&gt; 02875.14] 曇る時 ゆるはずに
[02875.14 -&gt; 02881.14] 虹かける日を目指す
[02881.14 -&gt; 02888.14] こんなにも真剣に生きたことはない
[02888.14 -&gt; 02891.14] 振り向くことなく
[02891.14 -&gt; 02894.14] 前だけを見つめる
[02894.14 -&gt; 02899.14] 雲にランクを張れ
[02899.14 -&gt; 02905.14] 駆ける私の心は
[02905.14 -&gt; 02912.14] 諦めを知らない
[02912.14 -&gt; 02917.14] 雲に細なる夢に
[02917.14 -&gt; 02921.14] 手に向け帰るがいい
[02921.14 -&gt; 02931.14] 駆ける私の心は
[02931.14 -&gt; 02937.14] 諦めを知らない
[02937.14 -&gt; 02943.14] 雲に細なる夢に
[02943.14 -&gt; 02947.14] 目に見えたやがり
[02947.14 -&gt; 02969.14] 雲に細なる夢に
[02969.14 -&gt; 02999.1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999.14 -&gt; 03029.1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3029.14 -&gt; 03059.1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3059.12 -&gt; 03089.10]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3089.12 -&gt; 03094.82] 아니면 여러 가지 일이 있을 때 저를 많이 돌봐주셨습니다.
[03095.40 -&gt; 03098.78] 특히 어머니께서 또 아버지께서도 많이 그렇게 해주셨는데요.
[03099.64 -&gt; 03102.88] 요즘은 제가 아버지 이불도 덮어드리고
[03102.88 -&gt; 03111.74] 그렇지만 그 심정의 세계는 그 부모님의 세계를 참 따라가기가 아직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03111.74 -&gt; 03118.98] 저희가 자녀를 키우고 축복을 받고 세월을 살아오고 있지만
[03118.98 -&gt; 03132.16] 그런 깊은 하늘 부모님의 심정과 연결된 부모님들의 사랑 그리고 천지인 참부모님을 가르쳐주신 우리 부모님 세대분들의 그 고생
[03132.16 -&gt; 03138.04] 그러한 여정들은 참 역사가 기록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3138.04 -&gt; 03147.96] 제가 오늘 아버지께 430가정 축복을 받으시고 축복받기 전부터 계속 청년 목회를 하셨거든요.
[03148.64 -&gt; 03149.62] 어머니하고 같이요.
[03149.62 -&gt; 03156.86] 국가 메시아로서 오랫동안 활동을 하셨기 때문에 그 앨범을 잠깐 봤습니다.
[03157.84 -&gt; 03161.26] 근데 거기에 일본 우리 성교사님들이 참 많이 계셨고요.
[03162.18 -&gt; 03164.62] 수리남이라는 나라를 가셨는데
[03164.62 -&gt; 03168.98] 전 대통령을 만나시고 또 현 대통령을 만나시고
[03168.98 -&gt; 03173.54] 우리 일본 성교사님들께서 사랑하는 가족을 떼어놓고
[03173.54 -&gt; 03177.86] 이렇게 전통의상 기모노를 입고
[03177.86 -&gt; 03180.84] 그 대통령 앞에서 춤을 추는
[03180.84 -&gt; 03184.52] 또 안지나서나 참부모님이란 이런 노래를 부르면서
[03184.52 -&gt; 03189.14] 대통령께 참부모님을 증거했던 이런 역사가
[03189.14 -&gt; 03193.58] 비단 제 아버지의 역사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3194.62 -&gt; 03199.28] 우리 모든 통일가의 선배님들 부모님들 세대께서
[03199.28 -&gt; 03203.44] 온 몸과 마음 열정을 불사르셔서
[03203.44 -&gt; 03206.58] 천지인 참부모님을 사랑하시는 마음으로
[03206.58 -&gt; 03210.34] 지금까지 평생을 살아오셨다고 생각합니다.
[03211.76 -&gt; 03215.26] 현재 저희가 처해 있는 상황이 어렵다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
[03215.26 -&gt; 03222.22] 하늘은 항상 맞고 빼앗아 오는 그런 작전을 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03222.22 -&gt; 03227.88] 그러한 상황으로 볼 때 저희가 지나가고 있는 이 터널이
[03227.88 -&gt; 03229.82] 너무 어두워 보일 수도 있습니다.
[03230.22 -&gt; 03234.36] 하지만 이 터널은 반드시 끝나는 터널이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03235.64 -&gt; 03240.92] 저는 청평의 2005년도에 하늘 부모님의 인도하심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03242.40 -&gt; 03246.60] 그때 제가 생각했던 것은 이 터널이 언제 끝나나 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03246.60 -&gt; 03251.90] 저 개인적인 어려움을 놓고 너무 어려웠기 때문에
[03251.90 -&gt; 03254.22] 그 터널이 언제 끝나라라고 생각을 했는데
[03254.22 -&gt; 03259.50] 지나고 보니까 그 터널이 저에게 크나큰 비료가 되었고
[03259.50 -&gt; 03261.76] 자양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03263.44 -&gt; 03266.56] 5월달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서
[03266.56 -&gt; 03269.56] 얼마나 많은 아쉬움을 안고
[03269.56 -&gt; 03271.98] 식구님들 살아가시는지 모르겠습니다.
[03271.98 -&gt; 03278.26] 제가 오늘 첫째 아들이 이제 셋째인데요 집에서는
[03278.26 -&gt; 03279.72] 병원을 갔습니다.
[03280.68 -&gt; 03282.98] 감기가 걸려가지고요 병원을 갔는데
[03282.98 -&gt; 03286.52] 예전에 제 어머니하고 같이 가면
[03286.52 -&gt; 03288.54] 어머니가 제 손을 꼭 잡아주셨어요.
[03289.24 -&gt; 03290.84] 근데 그 기억을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03291.02 -&gt; 03293.64] 아 엄마의 사랑 너무나 따뜻하다.
[03293.98 -&gt; 03296.96] 엄마가 나를 이렇게 많이 사랑하시는구나.
[03296.96 -&gt; 03300.98] 청평 역사를 할 때 제가 그때 이제
[03300.98 -&gt; 03303.04] 사회를 보고 있었는데요.
[03303.14 -&gt; 03304.14] 2단계에 떴습니다.
[03304.38 -&gt; 03308.34] 어머니께서 쭉쭉 뒤에서 이렇게 헌금을 하러 나오시는데
[03308.34 -&gt; 03312.38] 그 모습이 얼마나 제가 느끼기에
[03312.38 -&gt; 03317.70] 아 어머니의 신앙 우리 1세 선배님들의 신앙이 얼마나 위대하신가
[03317.70 -&gt; 03322.00] 천지인 참부모님께 아주 공손하게 인사를 하시고
[03322.00 -&gt; 03326.46] 헌금하시는 그런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03326.96 -&gt; 03335.68] 사실 이러한 역사는 우리 전 세계적으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03336.98 -&gt; 03339.14] 한국에서 하고 있는 이 크나큰 역사
[03339.14 -&gt; 03342.52] 일본 어머니 나라에서 하고 있는 그 크나큰 역사
[03342.52 -&gt; 03345.38] 그것을 세계의 모든 나라들도
[03345.38 -&gt; 03348.48] 아버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03349.30 -&gt; 03352.22] 그런데 한국은 인원이 그나마 많지 않습니까?
[03353.50 -&gt; 03355.14] 일본도 인원이 많습니다.
[03355.14 -&gt; 03359.36] 그런데 외국은 가면 거의 없어요.
[03360.44 -&gt; 03364.28] 있지요. 있지만 한국에 비하면 정말 조족지혈
[03364.28 -&gt; 03367.72] 너무 인원이 적은데
[03367.72 -&gt; 03373.76] 그런 인원을 가지고 원동력을 가지고 섭리를 진행한다는 것
[03373.76 -&gt; 03377.52] 천지인 참부모님을 목숨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면
[03377.52 -&gt; 03380.30] 그것은 어렵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03380.98 -&gt; 03384.74] 그런 면에서 제가 우리 식구님들
[03384.74 -&gt; 03388.56] 특히 유럽 중동 대륙에서 그리고 전 세계에서
[03388.56 -&gt; 03391.58] 모든 생애를 바쳐
[03391.58 -&gt; 03394.60] 선교회 현장에서 활동하고 계신 분들의
[03394.60 -&gt; 03396.82] 입장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03396.82 -&gt; 03402.62] 제가 느낀 바 경험한 바 그리고 저의 심정의 수준을 가지고
[03402.62 -&gt; 03406.80] 보고하게 된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을 드리고요.
[03406.96 -&gt; 03410.94] 부족한 점이 있다면 너그러이 또 조언도 해주시고
[03410.94 -&gt; 03413.92] 기도도 많이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3413.92 -&gt; 03424.34] 참부모님 말씀 한 구절 공독하도록 하겠습니다.
[03425.44 -&gt; 03428.48] 새시대 21세기는 물질이 판을 치지 않는
[03428.48 -&gt; 03431.78] 정신과 영의 시대라는 것입니다.
[03432.74 -&gt; 03436.62] 새시대 21세기는 신인 일체가 되어서 사는 시대입니다.
[03437.68 -&gt; 03441.30] 새시대 21세기는 남을 위하여 사는 것이
[03441.30 -&gt; 03447.06] 나를 위해 사는 것보다 더 영원한 가치가 있음을 깨닫고
[03447.06 -&gt; 03448.84] 사는 시대입니다.
[03450.28 -&gt; 03451.64] 자기주의는 퇴색하고
[03451.64 -&gt; 03454.26] 공생공용 공의의 이타주의가
[03454.26 -&gt; 03456.16] 드디어 개가를 올리는 시대
[03456.16 -&gt; 03460.58] 그것이 바로 밝아오는 21세기입니다.
[03461.36 -&gt; 03462.00] 아주십니까?
[03463.94 -&gt; 03467.70] 이번 천지인 참부모님의 크나큰 축복으로
[03467.70 -&gt; 03472.50] 저희 분원에서도 기록적인 접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03473.46 -&gt; 03477.72] 매번 대륙회장님께서 많은 식구님들을 독려하시고
[03477.72 -&gt; 03481.60] 제가 그 마음은 어떤 마음이었을까 생각을 해보면
[03481.60 -&gt; 03488.76] 천지인 참모님을 너무나 지극히 사랑하시는 마음이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3488.76 -&gt; 03495.60] 어머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자
[03495.60 -&gt; 03498.02] 이런 입장에서 식구님들께서
[03498.02 -&gt; 03501.78] 62개국에서 많은 참여를 해주셨습니다.
[03502.98 -&gt; 03505.44] 러시아가 땅이 정말로 큽니다.
[03505.62 -&gt; 03508.26] 신유럽 중동 대륙에는 러시아 대륙이 있습니다.
[03509.26 -&gt; 03514.06] 러시아는 이번에 유럽 자체적으로 보면 가장 많이 접수를 했는데요.
[03514.06 -&gt; 03516.60] 정말로 많은 숫자가 했습니다.
[03517.22 -&gt; 03520.22] 총 5개의 리전이 있습니다.
[03520.92 -&gt; 03525.32] 모스크바가 가장 크고 나머지 리전들에서 식구님들이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03526.04 -&gt; 03531.44] 저 시간대를 보면 우리나라 시간보다도 더 표준시로 보면
[03531.44 -&gt; 03534.60] 시간이 멀리 있는 그런 나라들도 있습니다.
[03534.78 -&gt; 03537.40] 정말로 전 세계를 커버할 수 있는
[03537.40 -&gt; 03540.40] 그런 면에서 보면 러시아 식구님들의 역할이
[03540.98 -&gt; 03545.60] 얼마나 전 세계 섭리를 위해서 중요한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03546.76 -&gt; 03548.36] 우리 러시아 식구님께서요.
[03548.74 -&gt; 03550.52] 귀한 간증을 하나 해주셨습니다.
[03551.36 -&gt; 03554.56] 대역사 시간에 찬양을 이렇게 하셨는데
[03554.56 -&gt; 03559.40] 아픈 손을 베어가지고 손이 불편하셨는데
[03560.40 -&gt; 03563.40] 아픈 손과 다른 손을 박수치는 순간에
[03563.40 -&gt; 03566.28] 영적으로 눈이 뜨신 것 같습니다.
[03566.28 -&gt; 03569.76] 아주 작은 천사 두 명이 흉터 양쪽에
[03569.76 -&gt; 03574.26] 하나씩 앉아서 손가락을 꿰매고 있는 그런 모습
[03574.26 -&gt; 03577.74]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정말 이런 작은 상처도
[03577.74 -&gt; 03579.56] 하늘 부모님은 치유해 주시는데
[03579.56 -&gt; 03585.02] 우리의 큰 상처는 하늘 부모님이 얼마나 많이 치유를 해 주실까라는
[03585.02 -&gt; 03587.58] 깊은 깨달음을 얻으셨다고 합니다.
[03589.04 -&gt; 03592.26] 그리고 이제 두 번째로 가장 잘한 나라는 우크라이나입니다.
[03592.52 -&gt; 03594.08] 우크라이나는 전쟁이 있지만
[03594.08 -&gt; 03597.56] 우리 식구님들은 참 활동을 열심히 하고
[03597.56 -&gt; 03600.64] 우리 국가 메시아 되시는
[03600.64 -&gt; 03605.26] 정진아 분원장님, 우리 부친께서도
[03605.26 -&gt; 03609.82] 정말로 이곳에서 크신 활동을 하셨다고 생각이 듭니다.
[03609.82 -&gt; 03614.30] 이 나라의 식구님들은 이런 전쟁의 와중에서도
[03614.30 -&gt; 03618.30] 큰 섭리의 공헌을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03618.30 -&gt; 03620.70] 존도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03621.90 -&gt; 03626.00] 우크라이나는 우리 아버님께서 성화하시기 전에
[03626.00 -&gt; 03629.38] UPF 창설 세계 순회를 하시면서
[03629.38 -&gt; 03636.18] 세계 평화연합 창설을 위한 120개국 세계 순회 중이었던 10월 20일에
[03636.18 -&gt; 03642.48] 평화왕국 경찰대와 평화왕국 군단을 창설해 주셨습니다.
[03642.48 -&gt; 03648.64] 우리 식구님들께서 유럽 그리고 중동 대륙, 특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 대해서
[03648.64 -&gt; 03650.62] 기도를 많이 해 주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03651.50 -&gt; 03655.28] 하늘 부모님께서 정말 크신 실체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03655.28 -&gt; 03659.72] 하루속히 전쟁의 아픔이 끝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03661.10 -&gt; 03663.54] 그리고 이제 많이 한 나라가 아르메니아인데요.
[03663.92 -&gt; 03667.96] 이 나라 식구님들도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03667.96 -&gt; 03670.82] 저 뒤에 보이는 산이 아라라산입니다.
[03671.46 -&gt; 03674.72] 노아의 방주가 머물렀다라는 산인데요.
[03674.90 -&gt; 03676.18] 저도 저기를 가봤는데요.
[03676.98 -&gt; 03680.88] 아주 그 산까지는 올라가 보진 못하고 멀리서 봤습니다.
[03681.34 -&gt; 03684.10] 굉장히 아름다운 그런 산이었습니다.
[03684.78 -&gt; 03689.22] 그런 아라라산의 정기를 받아서 터키하고 국경에 있습니다.
[03690.12 -&gt; 03695.32] 우리 식구님들이 숫자는 작지만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03695.32 -&gt; 03701.76] 저희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은 집중기도회를 하는데요.
[03701.98 -&gt; 03708.58] 지난번 보고 때 집중기도회에 대한 부분들을 잘 다루, 상세히 말씀을 못 드려서
[03708.58 -&gt; 03711.30] 오늘 간략하게 좀 보고를 드리고 싶습니다.
[03712.88 -&gt; 03715.98] 토요일날은 찬양을 통한 집중기도회를 하고요.
[03715.98 -&gt; 03722.04] 일요일은 이제 우리 본원처럼 정성을 드리고 집중기도회를 매주 해서
[03722.04 -&gt; 03726.96] 유럽 전역에, 중동 전역에 방영을 온라인으로 하고 있습니다.
[03728.48 -&gt; 03731.84] 오래전부터 기독교에서는 다시 오마한 예수님을 기다리며
[03731.84 -&gt; 03734.64] 찬양의 명곡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03734.64 -&gt; 03739.32] 참 부모님께서는, 특히 어머님께서는 이러한 찬양
[03739.32 -&gt; 03746.10] 아버님께서도 찬양하실 때 보면 이렇게 정말 영적으로 완전히 취하셔가지고
[03746.10 -&gt; 03750.94] 찬양을 부르시고 계속 부르시고 또 부르시고 또 부르시고
[03750.94 -&gt; 03754.84] 그랬던 것들을 저희는 이제 영상으로 저는 보게 되었습니다.
[03756.02 -&gt; 03760.48] 그러한 찬양의 역사가 유럽에는 굉장히 깊이가 있고요.
[03760.48 -&gt; 03768.14] 그 음악, 기독교 문화를 통해서 사실은 문명이 발전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03768.92 -&gt; 03773.14] 중세시대에 그 기독교의 몰락, 타락으로 말미암아 어려움을 겪었지만
[03773.14 -&gt; 03776.68] 아직도 그러한 역사는 유럽에는 남아있습니다.
[03777.64 -&gt; 03783.98] 그러한 내용을 어머님 아시기 때문에 찬양에 대한 강조를 해주셨다고 생각이 됩니다.
[03785.84 -&gt; 03789.60] 독일에서 이제 찬양을 통한 집중기도회를 이렇게 드렸습니다.
[03789.60 -&gt; 03790.92] 죄송합니다.
[03794.40 -&gt; 03796.98] 인춘 밴드라고 이세 밴드가 있는데요.
[03797.30 -&gt; 03801.20] 이 사람들은 아주 열심히 활동을 하는 밴드가 되겠습니다.
[03802.06 -&gt; 03808.26] 이때 이제 지난주 소개했던 하인훈, 절대성 교육하는 그룹들하고 연계해서
[03808.26 -&gt; 03811.38] 저녁에 찬양을 통한 기도회를 하고
[03811.38 -&gt; 03816.14] 또 이 시간은 이제 집중기도회를 하는 그런 시간이었는데요.
[03816.26 -&gt; 03818.88] 찬양과 연계해서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03819.60 -&gt; 03821.08] 아주 많은 분들이 왔고요.
[03821.76 -&gt; 03825.82] 또 벤자민 라이다라는 우리 귀한 이세가 있습니다.
[03826.56 -&gt; 03829.64] 피아노, 첼로와 피아노를 전공하는 사람인데요.
[03829.80 -&gt; 03831.00] 물론 노래도 아주 잘합니다.
[03831.82 -&gt; 03835.62] 이분이 이제 음악 사역을 이번에 담당을 하게 되었습니다.
[03835.62 -&gt; 03839.82] 그래서 아주 유명한 곡도 연주를 하고
[03839.82 -&gt; 03843.48] 그러면서 식구님들에게 음악을 통해서
[03843.48 -&gt; 03849.38] 천심원 기도가 좀 더 문화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그렇게 기획을 했습니다.
[03850.90 -&gt; 03853.56] 이게 이제 토요일 집중기도회 프로그램인데요.
[03853.90 -&gt; 03857.10] 매주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03857.10 -&gt; 03865.54] 그리고 이제 합신 공명기도 같은 경우에도 이렇게 경험을 통해서 한번 또 시도도 해보기도 하였습니다.
[03866.88 -&gt; 03873.24] 보통 저희가 줌으로는 한 120곳 또는 적으면 60곳 이런 정도에서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03873.24 -&gt; 03878.54] 로즈 위타 클래스톤이라는 분이 간증을 쓰셨습니다.
[03879.14 -&gt; 03882.90] 그 음악 소리를 듣고 너무 이제 소리가 좋았고
[03882.90 -&gt; 03885.54] 마치 우주 공간에 나와 있는 것 같고
[03885.54 -&gt; 03890.76] 별들과 함께 하늘 부모님과 더 가까워지는 그런 느낌이 들었다라고 했습니다.
[03890.76 -&gt; 03895.32] 이분은 현재 2세 가정이고요.
[03896.14 -&gt; 03898.34] 유럽에서 아주 중대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03898.46 -&gt; 03900.26] 중앙유럽에서 살고 있는 분인데
[03900.26 -&gt; 03905.42] 이번에 집중기도 찬양 역사를 찬양을 통한 집중기도를 하면서
[03905.42 -&gt; 03909.32] 아주 큰 영적인 환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03910.36 -&gt; 03913.58] 이분은 원래는 이제 미국 사람이지만
[03913.58 -&gt; 03916.66] 독일에서 지금 거주를 하고
[03916.66 -&gt; 03919.48] 아름다운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
[03919.48 -&gt; 03923.54] 유럽 지역에서 청년 부회장으로서도
[03923.54 -&gt; 03925.52] 열심히 활동을 했던 분입니다.
[03926.26 -&gt; 03928.60] 이번에 우리 수련회 오셔가지고요.
[03928.84 -&gt; 03930.04] 찬양을 통한 집중기도에서
[03930.04 -&gt; 03932.68] 이와 같은 이제 귀한 간증을 해주셨습니다.
[03934.00 -&gt; 03935.38] 이때가 이제 어떤 노래냐면요.
[03935.44 -&gt; 03936.66] The Blessing이라는 노래인데
[03936.66 -&gt; 03939.20] 아마 식구님들 기억이 나실 겁니다.
[03941.20 -&gt; 03947.52] The Lord bless you and keep you
[03947.52 -&gt; 03951.58] Make his face shines upon you
[03951.58 -&gt; 03952.52] 이렇게 가거든요.
[03952.66 -&gt; 03953.64] 그래서 중간에
[03953.64 -&gt; 03957.86] 아멘
[03957.86 -&gt; 03961.26] 아멘
[03961.26 -&gt; 03964.42] 아멘
[03964.42 -&gt; 03965.58] 아멘
[03965.58 -&gt; 03967.30] 이렇게 이제 갑니다.
[03967.56 -&gt; 03968.64] 이 노래가 나올 때
[03968.64 -&gt; 03972.84] 이제 이런 영적인 이런 환상을 보게 되셨다고 했습니다.
[03974.12 -&gt; 03978.98] 위로부터 제 심장 안으로 물이 거세게 쏟아져서 들어오는 모습이었고
[03978.98 -&gt; 03984.52] 매우 강한 순수한 물줄기가 제 심장 안으로 들어와서
[03984.52 -&gt; 03990.28] 거기서부터 몸 전체와 팔다리로 퍼져나가는 그 안에 나가면서
[03990.28 -&gt; 03994.14] 그 안에 있던 죄를 씻어내고 있었다라고 했습니다.
[03995.14 -&gt; 04000.08] 그러다가 그 물줄기가 액체 같은 빛의 흐름으로 변했다고 했습니다.
[04000.08 -&gt; 04001.84] 그래서 이분은
[04001.84 -&gt; 04006.18] 아, 퓨어 워터를 생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04006.18 -&gt; 04012.48] 어떤 더러움이나 오염을 깨끗이 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04012.48 -&gt; 04014.72] 그 중에 한 가지 방법은
[04014.72 -&gt; 04018.94] 이 강한 물, 압도적인 힘을 가진 퓨어 워터로서
[04018.94 -&gt; 04023.06] 순수한 물로 씻어내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04024.42 -&gt; 04026.56] 이분은 사실 철학 기도 때
[04026.56 -&gt; 04030.68] 막 시끄러운 기도 이것이 너무 어려웠다고 합니다.
[04030.68 -&gt; 04033.18] 기도하기가 이제 꽤 어려운 편인데
[04033.18 -&gt; 04037.52] 그런데 이제 그때는 모든 혼란스러운 소리가
[04037.52 -&gt; 04040.90] 제 주변에서 시작되자마자
[04040.90 -&gt; 04044.84] 즉시 기도 내내 계속 환상을 보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04045.78 -&gt; 04048.18] 어두운 전쟁터에 이분이 있었고요.
[04048.18 -&gt; 04052.12] 그 주변에는 그림자들이 서로 싸우고 있었고
[04052.12 -&gt; 04054.78] 본인을 공격하고 있었다라고 했습니다.
[04054.78 -&gt; 04058.60] 핥히기도 하고 어두운 형체들 사이를 이제
[04058.60 -&gt; 04061.78] 팔꿈치로 밀치면서 앞으로 나가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요.
[04062.68 -&gt; 04065.10] 길 끝에 빛을 올려다보았을 때
[04065.10 -&gt; 04069.12] 그곳에 승리하신 참 어머님께서
[04069.12 -&gt; 04071.24] 서 계신 것을 보게 되었고요.
[04071.86 -&gt; 04074.98] 어머님께서는 천정궁 입궁식 때처럼
[04074.98 -&gt; 04076.56] 지팡이를 들고
[04076.56 -&gt; 04080.36] 그 이렇게 큰 셉터라고 하는데요.
[04080.36 -&gt; 04084.96] 그거를 들고 보라색 예복을 입고 계셨고
[04084.96 -&gt; 04088.18] 저는 어머님을 향해 싸우며 나아가고 있었다는 것.
[04088.84 -&gt; 04090.28] 그러니까 저희가 기도하는 것이
[04090.28 -&gt; 04094.02] 천심원 기도가 정말로 하늘로 볼 때는
[04094.02 -&gt; 04099.92] 얼마나 위대한 성스러운 영적인 전쟁이 되는가라는 것을
[04099.92 -&gt; 04102.30] 이분에게 보여준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04102.84 -&gt; 04105.14] 그러면서 인류 역사의 고통
[04105.14 -&gt; 04109.78]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이 죽을고 가는 장면들을 보게 되고
[04109.78 -&gt; 04115.10] 노아, 아담, 혜와 이렇게 여러 내용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04115.88 -&gt; 04120.44] 그 후에 이제 다시 전쟁터에 있는 그러한 이미지가 보였고요.
[04121.08 -&gt; 04123.62] 여전히 그림자를 뜯고 이제 빛을 향해서
[04123.62 -&gt; 04126.08] 홀리 마단을 향해서 이제 달려가고 있는데
[04126.08 -&gt; 04132.02] 갑자기 뒤에서 그 위쪽에서 한 줄기의 빛이 쫙 나타나서
[04132.02 -&gt; 04134.80] 제 앞의 길을 가하게 비추기 시작했는데
[04134.80 -&gt; 04139.38] 저는 그것이 영계에 계신 참 아버님께서
[04139.38 -&gt; 04142.32] 제 길을 밝혀주시고
[04142.32 -&gt; 04147.36] 그 길을 더욱 분명하게 만들어주시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04148.60 -&gt; 04150.02] 저는 기도가 끝날 때까지 계속해서
[04150.66 -&gt; 04156.02] 어두운 전쟁터를 가로지러 달리며 싸웠다라고 했습니다.
[04156.02 -&gt; 04158.64] 혹시 기억나실지 모르겠지만
[04158.64 -&gt; 04162.48] 저희가 여러 시리즈로 비디오를 보여드렸는데요.
[04163.52 -&gt; 04166.16] 이렇게 한 머리 약간 없으신 분이
[04166.16 -&gt; 04168.10] 아주 미남이신데 앉으셔가지고
[04168.10 -&gt; 04171.74] 눈물, 콧물 흘리는 비디오 장면 혹시 기억나실지 모르겠습니다.
[04172.72 -&gt; 04175.26] 그분이 그렇게 간절히 기도하시고
[04175.26 -&gt; 04178.70] 보셨던 귀한 영계의 체험입니다.
[04180.32 -&gt; 04181.88] 우리가 기도하는 내용들은
[04181.88 -&gt; 04183.54] 눈에는 보이진 않지만
[04183.54 -&gt; 04188.36] 이렇게 시간이 허락되면 보여졌을 때
[04188.36 -&gt; 04190.72] 그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가라는 것을
[04190.72 -&gt; 04192.32] 다시 한번 느끼면서
[04192.32 -&gt; 04196.60] 천심원이 얼마나 귀한 우리의 축복이고
[04196.60 -&gt; 04198.44] 선물인가라는 것을
[04198.44 -&gt; 04201.46] 하늘부모님께 감사를 올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04202.20 -&gt; 04203.78] 모두 금박수 한번 올려주시겠습니까?
[04203.78 -&gt; 04213.08] 저희가 했던 주차별로 프로그램입니다.
[04213.42 -&gt; 04214.90] 모두 이제 영어로 되어 있는데요.
[04215.48 -&gt; 04217.12] 영어 노래를 많이 불렀고요.
[04217.82 -&gt; 04219.44] 저희 천심원 노래도 불러서
[04219.44 -&gt; 04221.16] 천심원 노래뿐만이 아니라
[04221.16 -&gt; 04222.46] 영어 노래를 통해서
[04222.46 -&gt; 04224.96] 더욱더 문화적으로 친숙하게
[04224.96 -&gt; 04229.46] 식구님들이 공명기도, 합신기도를 참여할 수 있도록
[04229.46 -&gt; 04232.54] 집중기도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04232.54 -&gt; 04234.30] 이것이 이제 다 프로그램들이고요.
[04234.86 -&gt; 04237.30] 또 효정 간증도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04238.54 -&gt; 04240.40] 천심원 기도가 왜 중요하냐?
[04242.30 -&gt; 04243.66] 우리가 하늘부모님을 위해서
[04243.66 -&gt; 04246.70] 넓혀드려야 할 환경권에
[04246.70 -&gt; 04248.92] 영계에 계시는 아버님이
[04248.92 -&gt; 04251.82] 출동하실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04251.82 -&gt; 04253.44] 라고 하셨습니다.
[04253.44 -&gt; 04254.94] 어머님 말씀은
[04254.94 -&gt; 04258.26] 영계에 계신 아버님이 출동하라는 거야?
[04258.80 -&gt; 04260.70] 이렇게 하신 말씀 기억나시죠?
[04260.70 -&gt; 04264.58] 참 어머님, 아버님을 너무 사랑하시고
[04264.58 -&gt; 04266.56] 아버님도 너무 사랑하시니까
[04266.56 -&gt; 04268.98] 두 분이 이렇게 완전히 하나 되어서
[04268.98 -&gt; 04271.02] 천심원과 역사하시는
[04271.02 -&gt; 04274.42] 천지인 참 아버님, 어머님이십니다.
[04275.70 -&gt; 04277.70] 이건 이제 집중기도의 사진들입니다.
[04278.02 -&gt; 04278.28] 이렇게
[04278.28 -&gt; 04280.94] 이건 프랑스 집중기도의 사진이고요.
[04280.94 -&gt; 04283.40] 그리고 이제 매주 일요일은
[04283.40 -&gt; 04285.46] 간증을 중심으로 해서
[04285.46 -&gt; 04286.96] 좀 더 집중기도를 하고
[04286.96 -&gt; 04289.98] 이제 호명기도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04290.14 -&gt; 04290.36] 그래서
[04290.36 -&gt; 04293.04] 참부모님 성수무강
[04293.04 -&gt; 04296.32] 참부모님 황궁하소서
[04296.32 -&gt; 04298.78] 이렇게 빨리 황궁하실 수 있도록
[04298.78 -&gt; 04302.22] 저희의 프로그램의 모든 내용들은
[04302.22 -&gt; 04306.48] 홀리마더한의 조석한 황궁과 안위를 위해서
[04306.48 -&gt; 04308.72] 초점을 맞추어서 기도를 했습니다.
[04308.72 -&gt; 04311.86] 저희가 개회식에서 항상 하는 말씀은
[04311.86 -&gt; 04315.02] 홀리마더한을 위해서 우리는 모였다.
[04316.02 -&gt; 04319.56] 전 유럽과 중동 대륙을 대표해서
[04319.56 -&gt; 04322.42] 홀리마더한을 위해서 우리는 모였다.
[04323.40 -&gt; 04326.60] 사랑하는 식구님들 제가 아는 거는 많이 없지만
[04326.60 -&gt; 04328.54] 하늘부모님께서
[04328.54 -&gt; 04331.80] 참 아버님, 효진님, 흥진님께서
[04331.80 -&gt; 04333.16] 대모님께서
[04333.16 -&gt; 04335.92] 인도하시는 이 수련을 통해서
[04335.92 -&gt; 04339.06] 하늘이 기뻐 받으실 수 있는
[04339.06 -&gt; 04342.38] 정성을 사 올려드리자라고
[04342.38 -&gt; 04343.52] 말씀을 드렸습니다.
[04344.16 -&gt; 04346.06] 그래서 이렇게 매주 일요일을 하고요.
[04346.38 -&gt; 04348.30] 말씀 파트는 이제 제가 준비를 했고
[04348.30 -&gt; 04350.24] 토요일 같은 경우에는
[04350.24 -&gt; 04353.08] 이것은 이제 말씀했던
[04353.08 -&gt; 04356.42] 효정 간증, 효정 찬양했던 부분들이고요.
[04357.06 -&gt; 04359.98] 토요일 같은 경우에는 찬양을 중심한 예배했기 때문에
[04359.98 -&gt; 04362.70] 효진님 노래를 소개해드렸습니다.
[04363.34 -&gt; 04364.56] 많은 식구님들께서
[04364.56 -&gt; 04366.80] 효진님 노래를 이제 듣지만
[04366.80 -&gt; 04369.30] 사실 외국 분들은 한국 노래니까
[04369.30 -&gt; 04371.56] 그 가사가 잘 모르거든요.
[04371.72 -&gt; 04372.98] 또 효진님 노래가
[04372.98 -&gt; 04374.66] 아버님 말씀도 이렇게
[04374.66 -&gt; 04376.04] 빨리 하시면
[04376.04 -&gt; 04377.66] 후루룩 하시니까
[04377.66 -&gt; 04379.58] 휘리릭 이렇게 하시니까
[04379.58 -&gt; 04380.66] 못 알아들었거든요.
[04381.66 -&gt; 04383.42] 근데 효진님 노래도
[04383.42 -&gt; 04385.12] 이렇게 가사를
[04385.12 -&gt; 04387.32] 들으셔도
[04387.32 -&gt; 04388.72] 이게 무슨 얘기지라고
[04388.72 -&gt; 04390.04] 귀하게 안 될 때가 있습니다.
[04390.24 -&gt; 04390.66] 이렇게 막
[04390.66 -&gt; 04392.40] 얼버무리시는 비슷한
[04392.40 -&gt; 04393.94] 이렇게 하실 때도 있거든요.
[04394.68 -&gt; 04395.14] 이제 이런
[04395.14 -&gt; 04397.48] 그렇지만 가사가 너무 깊기 때문에
[04397.48 -&gt; 04399.48] 그러한 가사를 중심으로
[04399.48 -&gt; 04401.64] 영원히 사랑해 본비와 같이 나
[04401.64 -&gt; 04403.88] 또는 이 세상의 사랑을 심혈이
[04403.88 -&gt; 04404.96] Last Prayer
[04404.96 -&gt; 04405.90] 마지막 기도
[04405.90 -&gt; 04407.70] 이 노래는 정말 효진님
[04407.70 -&gt; 04409.64] 많이 우시면서 부르셨던 노래입니다.
[04410.72 -&gt; 04412.98] 하늘 부모님 앞에 내가 올리는 마지막 기도
[04412.98 -&gt; 04416.00] 아버지 어머니 앞에 내가 올리는 마지막 기도
[04416.00 -&gt; 04417.56] 이 마지막 기도를 올릴 때
[04417.56 -&gt; 04418.82] 나는 어떻게 올릴까
[04418.82 -&gt; 04422.26] 어떻게 내 삶을 잘 마무리할까
[04422.26 -&gt; 04425.70] 어떻게 참부모님을 배신하지 않을까
[04425.70 -&gt; 04428.90] 효진님 그것이 목표였던 것 같습니다.
[04429.02 -&gt; 04431.58] 내가 어떻게 참 효자가 될까
[04431.58 -&gt; 04433.68] 라는 그러한 목표를 가지고
[04433.68 -&gt; 04435.32] 또 흥진님
[04435.32 -&gt; 04437.74] 동생분들을 너무나 많이 사랑했고
[04437.74 -&gt; 04440.40] 축복 자녀들을 너무 많이 사랑하셨던 우리 효진님
[04440.40 -&gt; 04444.12] 항상 분원과 전세계 섭리를 위해서
[04444.12 -&gt; 04445.30] 불철주야
[04445.30 -&gt; 04448.24] 오늘도 열심히 하고 계신 효진님께
[04448.24 -&gt; 04449.90]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4453.54 -&gt; 04458.26] 이 노래가 효진님 가장 처음 타이틀곡인데요
[04458.26 -&gt; 04460.44] 저는 이 노래를 들을 때마다
[04460.44 -&gt; 04462.78] 너무 마음이
[04462.78 -&gt; 04463.90] 아 효진님께서
[04463.90 -&gt; 04466.96] 얼마나 크신 각오를 하시고
[04466.96 -&gt; 04468.06] 이 노래를 만드셨을까
[04468.06 -&gt; 04468.94] 라는 생각이 듭니다.
[04468.94 -&gt; 04471.96] 커버 페이지 기억나시는 분 있으실 텐데요
[04471.96 -&gt; 04474.36] 효진님께서 아무것도 안 벗은
[04474.36 -&gt; 04477.36] 안 입은 어떤 한 인물을
[04477.36 -&gt; 04478.64] 무릎을 딱 꿇게 하시고
[04478.64 -&gt; 04481.04] 하늘로부터 이제 소명을 받고
[04481.04 -&gt; 04482.40] 그 길을 따라가겠다고
[04482.40 -&gt; 04485.42] 기도하고 정성들이고 각오하는
[04485.42 -&gt; 04488.12] 그런 이미지의 재생
[04488.12 -&gt; 04490.76] 검은색 커버로 되어 있거든요
[04490.76 -&gt; 04493.58] 제가 이 노래를 다 오늘 들려드리진 못하지만
[04493.58 -&gt; 04494.94] 일부를 잠깐
[04494.94 -&gt; 04497.58] 들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04497.58 -&gt; 04498.58] 고맙습니다.
[04498.58 -&gt; 04499.58] 고맙습니다.
[04499.58 -&gt; 04500.58] 고맙습니다.
[04500.58 -&gt; 04501.58] 고맙습니다.
[04501.60 -&gt; 04502.58] 고맙습니다.
[04502.58 -&gt; 04503.58] 고맙습니다.
[04503.58 -&gt; 04533.56] 한글자막 by 한효정
[04533.58 -&gt; 04563.56] 한글자막 by 한효정
[04563.58 -&gt; 04593.56] 한글자막 by 한효정
[04593.58 -&gt; 04623.56]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23.56 -&gt; 04653.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53.54 -&gt; 04655.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55.54 -&gt; 04657.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57.54 -&gt; 04659.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59.54 -&gt; 04663.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63.54 -&gt; 04667.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67.54 -&gt; 04669.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69.54 -&gt; 04671.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71.54 -&gt; 04673.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73.54 -&gt; 04675.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75.54 -&gt; 04677.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77.54 -&gt; 04679.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79.54 -&gt; 04681.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81.54 -&gt; 04683.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83.54 -&gt; 04687.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87.54 -&gt; 04689.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89.54 -&gt; 04691.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91.54 -&gt; 04693.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93.54 -&gt; 04695.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95.54 -&gt; 04697.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97.54 -&gt; 04699.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99.54 -&gt; 04701.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701.54 -&gt; 04703.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703.54 -&gt; 04716.54] 아실 수 미얀 전도
[04716.54 -&gt; 04726.54] 무지는 신사들이가
[04726.54 -&gt; 04734.54] 떨어지지
[04734.54 -&gt; 04744.54] 무지는 신사들이
[04744.54 -&gt; 04750.54] 무지는 신사들이
[04750.54 -&gt; 04756.54] 무지는 신사들이
[04756.54 -&gt; 04786.52] 한글자막 by 한효정
[04786.54 -&gt; 04816.52] 한글자막 by 한효정
[04816.54 -&gt; 04819.86] 다음 가사가 어떻게 되냐면요
[04849.86 -&gt; 04853.32] 이렇게 노래하실 때가 너무 행복하시지 않았을까
[04853.32 -&gt; 04859.86] 또 많은 일본 식구님들께서도 지금 여러가지 상황으로 마음이 어려우시겠지만
[04859.86 -&gt; 04870.88] 효진님께서 아마 정말 많은 그러한 몽시나 또는 사랑으로 음악으로 이렇게 응원해 주시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04870.88 -&gt; 04875.16] 우리 자랑스러운 나비가 있고 또 훌륭한 이세들이 있고
[04875.16 -&gt; 04879.88] 수많은 우리의 성교사님들께서 전 세계적으로도 나가서 활동하시고
[04880.40 -&gt; 04885.76] 또한 그 나라를 위해서 하늘 부모님의 신일본이 되기 위해서 하고 있습니다
[04885.76 -&gt; 04889.94] 우리 역사하시는 효진님과 사랑하시는 모든 세계 식구님들
[04889.94 -&gt; 04893.00] 특히 어머니 나라 식구님들께도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4893.00 -&gt; 04904.48] 이런 큰 콘서트홀은 효진님께서 한국에서도 하시고 싶으셨을 겁니다
[04904.48 -&gt; 04910.24] 근데 그 큰 콘서트홀 일본같이 저렇게 큰 콘서트홀에서
[04910.24 -&gt; 04915.98] 아마 한국에서는 몇 번 못하시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4915.98 -&gt; 04920.16] 그런 환경을 부모님 참 만들어주시고 싶으셨고
[04920.16 -&gt; 04925.52] 리틀엔젤스에서 효진님 공연하셨을 때 참 부모님 얼마나 좋아하셨는지
[04925.52 -&gt; 04928.66] 아직도 그 심정의 세계가 생각이 납니다
[04928.66 -&gt; 04934.12] 저희들 수련기간에 지도자 및 원로 식구님들께서 간증을 해주셨고요
[04934.12 -&gt; 04937.14] 우리 젊은 공직자도 이렇게 간증을 했습니다
[04937.14 -&gt; 04943.72] 자 저분들은 우리 앉아계신 식구님 선배님들처럼 역전의 용사들이죠
[04943.72 -&gt; 04951.20] 나 태어나 이 강산에 이 노래 우리 많이 부르시지 않습니까
[04951.20 -&gt; 04957.34] 이분들도 그런 마음으로 지금까지 섭리를 위해서 해 나오고 계십니다
[04957.34 -&gt; 04962.68] 발콤 대륙회장께서 40일 수련에 오셔서 매칭 참부모님과 함께한 경험
[04962.68 -&gt; 04967.74] 얼마나 아버님을 사랑하시고 어머님을 사랑하시는지 그 심정을 공유해 주셨고요
[04967.74 -&gt; 04972.50] 이분은 클라우스 두비츠 프랑크루트 커뮤니티 목사님이십니다
[04972.50 -&gt; 04976.92] 프랑크루트가 독일에 보면 아주 공항에서 가장 가깝거든요
[04976.92 -&gt; 04979.70] 이분은 카프 회장이셨고요
[04979.70 -&gt; 04984.44] 굉장히 열심히 활동했고 1987년도 카프 베를린 대회 때
[04984.44 -&gt; 04988.68] 그 적은 숫자로 아직 분단된 상황에서
[04988.68 -&gt; 04992.34] 아버님께서 활동하라고 이렇게 말씀하셔서
[04992.34 -&gt; 04999.34] 당시 사광기 회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정말 목숨을 걸고 이분들이 활동을 하셨습니다
[04999.96 -&gt; 05007.34] 이 활동의 영상을 제가 보면서 우리 식구님들 참 많이 감동받고 또 눈물 흘리는 그런 간증이었습니다
[05007.90 -&gt; 05014.64] 베를린 장벽 붕괴와 독일 통일의 영적 역사적 기반이 된 이 귀한 대회에
[05014.64 -&gt; 05018.18] 아마 여기 계신 분 중에서도 참여하신 분이 있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05018.18 -&gt; 05022.10] 수고하신 하늘 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5022.10 -&gt; 05028.82] 이분은 UPA를 졸업하시고요
[05028.82 -&gt; 05032.64] 현재 프랑스에서 가정연합 사무국장을 하고 계십니다
[05033.44 -&gt; 05037.80] 참 우리 모든 식구님들은 하늘이 주신 천재성을 갖고 있는데요
[05037.80 -&gt; 05041.48] 그 천재성이 하늘의 섭리와 연결이 됐을 때
[05041.48 -&gt; 05045.04] 그 천재성은 100%, 200% 발휘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05045.04 -&gt; 05049.52] 제가 지난번에 제가 만약에 다시 16살로 돌아간다면
[05049.52 -&gt; 05051.26] 영성수련 가고 싶다고 했는데요
[05051.26 -&gt; 05053.30] 그 다음에 또 하나 하고 싶은 게 있습니다
[05053.30 -&gt; 05063.80] 이 천재성을 더 개발해서 정말로 16살, 17살, 18살, 19살, 20살, 21살이 되었을 때
[05063.80 -&gt; 05069.80] 하늘 부모님의 그 뜻을 전 세계 앞에 펼칠 수 있었었더라면
[05069.80 -&gt; 05072.10] 얼마나 좋았을까
[05072.10 -&gt; 05075.24] 아버님 앞에 얼마나 자랑스럽게
[05075.24 -&gt; 05080.42] 아버님 제가 부족하지만 이렇게 했습니다라고 할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5080.42 -&gt; 05084.88] 우리 2세, 3세 축복자녀분들 그리고 청년 세대분들
[05084.88 -&gt; 05088.66] 이미 하늘 부모님 여러분께 주신 그 달란트가 있습니다
[05088.66 -&gt; 05095.92] 그 달란트를 놓고 기도하신다면 하늘이 반드시 역사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05095.92 -&gt; 05101.44] 우리 하늘 부모님께 오늘 이 시간도 그러한 마음으로 강구하시면
[05101.44 -&gt; 05106.76] 분명히 환상으로 또한 여러 입금으로 보여주실 거라고 믿습니다
[05106.76 -&gt; 05112.04] 저는 영어 공부를 하늘 부모님의 말씀을 전파하고 싶어서 했습니다
[05112.04 -&gt; 05116.66] 그런데요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저를 도와줬습니다
[05116.66 -&gt; 05120.30] 영계에서도 막 도와주고요
[05120.30 -&gt; 05122.78] 사람들이 나타나서 도와주고요
[05122.78 -&gt; 05129.08] 아 제가 그래서 지금도 아직까지 영어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만은
[05129.08 -&gt; 05132.76] 그러한 도움으로 그건 제 마음이 아니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05132.76 -&gt; 05137.62] 아마 우리 젊은 분들도 제가 그 마음이 16살 어간에 들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05137.62 -&gt; 05138.98] 15살
[05138.98 -&gt; 05143.22] 우리 젊은 분들 이렇게 귀한 영성 수련 받으시면서
[05143.22 -&gt; 05146.38] 목표를 정하시면 의심하지 마시고
[05146.38 -&gt; 05151.58] 하늘 부모님 믿고 효진 형진님 아버님께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05151.58 -&gt; 05152.36] 아주십니까?
[05154.86 -&gt; 05157.44] 이분 이름은 정말로 의미가 있습니다
[05157.44 -&gt; 05161.58] 한국말에 피터지게 어떻게 한다고 하시죠?
[05162.86 -&gt; 05164.62] 피터지게 싸운다고 하지 않습니까?
[05165.46 -&gt; 05167.30] 그럼 우리는 섭리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죠?
[05168.36 -&gt; 05170.34] 피터지게 저희들은 하고 있지 않습니까?
[05170.34 -&gt; 05175.06] 정말 원장님 매일매일 이 걸어가시는 노정이
[05175.06 -&gt; 05180.34] 제가 현장에 가서 가면 저 혼자 책임을 이제 딱 져야 되는 입장이니까요
[05180.90 -&gt; 05184.06] 그 무게가 아주 무겁다라는 걸 느낍니다
[05184.06 -&gt; 05189.12] 원장님께서 지금까지 이런 큰 무게를 지시고 오신 것은
[05189.12 -&gt; 05194.62] 정말 이런 이상의 각오가 아니시면 아니란 어려웠다는 생각이 듭니다
[05194.62 -&gt; 05201.12] 우리 전 세계에서 수고하시는 공직자분들 그리고 모든 식구님들께도
[05201.12 -&gt; 05202.64] 큰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05202.64 -&gt; 05214.94] 이분은 유럽 종교의 자유 포럼이라는 이 단체를 통해서 활동하고 있는데요
[05214.94 -&gt; 05223.08] 양 피겔 박사님 최근에 우리 부모님께 큰 기쁨을 드렸던 그분하고도 아주 친하신 분입니다
[05223.08 -&gt; 05230.60] 이분이 그 섭리적인 간증을 해주시면서 정말로 많은 분들에게 기쁨을 주고 감동을 주셨습니다
[05230.60 -&gt; 05236.00] 저희는 수료식을 할 때마다 이렇게 천지인 참부모님께 꽃다발을 봉정 드립니다
[05236.00 -&gt; 05244.16] 영성 수련의 최고 선생님, 원장 선생님, 교장 선생님은 천지인 참부모님이시기 때문에
[05244.16 -&gt; 05249.92] 저희가 독일에서는 제가 올렸고 프랑스에서는 우리 훈련 부장들이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05249.92 -&gt; 05254.54] 프랑스 수련, 이 가족 모임이 있었던 날에 찍은 사진인데요
[05254.54 -&gt; 05260.04] 프랑스 깃발이 너무 아름답고 또 프랑스는 빵이 정말 맛있습니다
[05260.04 -&gt; 05263.86] 우리 한국에서 먹는 바게트가 맛있긴 한데요
[05263.86 -&gt; 05266.20] 제가 프랑스 가서 빵을 먹잖아요
[05266.20 -&gt; 05269.08] 그러면 이게 몇 개를 먹었는지 몰라요
[05269.08 -&gt; 05273.64] 하나 먹고 두 개 먹고 세 개 먹고 그 다음에 많이 먹고 이제 좀 후회할 때도 있습니다
[05273.64 -&gt; 05275.08] 아 이거 너무 많이 먹었다
[05275.08 -&gt; 05282.12] 근데 프랑스 바게트, 프랑스 빵, 그리고 그 프랑스 언어가 너무 아름답지 않습니까?
[05282.38 -&gt; 05283.80] 어 쇼쇼쇼 해가지고
[05283.80 -&gt; 05286.10] 샹쇼 아시죠? 샹쇼
[05286.10 -&gt; 05289.72] 어 쇼쇼쇼 하는데 저는 프랑스 말은 잘 몰라요
[05289.72 -&gt; 05291.34] 근데 하나 아는 건 있어요
[05291.34 -&gt; 05292.42] Merci beaucoup
[05292.42 -&gt; 05295.32] 그게 이제 멸치볶음은 아닙니다
[05295.32 -&gt; 05300.94] 보통 사람들이 Merci beaucoup 이렇게 하면 멸치볶음이다 라고 들을 수도 있는데
[05300.94 -&gt; 05305.50] 그게 뭔 얘기냐면 Thank you very much 이거거든요
[05305.50 -&gt; 05307.12] 이게 리틀엔젤스 하시지 않습니까?
[05307.80 -&gt; 05309.46] Thank you very much
[05309.46 -&gt; 05310.92] 뭐 이거 제가 못하겠습니다
[05310.92 -&gt; 05313.20] 리틀엔젤스 하듯이
[05313.20 -&gt; 05315.30] 그 Merci beaucoup라는 말을
[05315.30 -&gt; 05317.42] 아주 언어도 아름답고
[05317.42 -&gt; 05320.26] 이분들의 그 정서의 세계도 정말 아름답고
[05320.26 -&gt; 05322.16] 자연도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05322.16 -&gt; 05324.46] 프랑스에 대한 부모님 말씀은요
[05324.46 -&gt; 05325.48] 이렇게 하셨어요
[05325.48 -&gt; 05328.06] 프랑스의 이름까지도 잊고
[05328.06 -&gt; 05330.22] 하늘의 전통을 받아들여야 한다
[05330.22 -&gt; 05332.12] 언어조차 잊어야 한다
[05332.12 -&gt; 05332.22] 언어조차 잊어야 한다
[05332.22 -&gt; 05335.68] 씨를 뿌려야 되고 땅에 씨를 뿌려야 된다라고
[05335.68 -&gt; 05338.18] 이미 95년도 아버님 말씀 주셨고요
[05338.18 -&gt; 05341.72] 여러분이 제2의 참부모가 되어라
[05341.72 -&gt; 05344.34] 라고 이렇게 프랑스 식구들에게 말씀했습니다
[05344.34 -&gt; 05345.80] 이거 짧은 비디오인데요
[05345.80 -&gt; 05347.22] 한번 잠깐 보실까요?
[05347.22 -&gt; 05355.42] 프랑스 우리 식구님들께서
[05355.42 -&gt; 05356.94] 유괴가 되기도 하고요
[05356.94 -&gt; 05360.02] 프랑스 센터가 폭파가 되기도 했습니다
[05360.02 -&gt; 05362.62] 그래서 저 뒤에 장면이 이제 폭파된 장면입니다
[05362.62 -&gt; 05367.42] 이게 1976년도에 일어났던 일인데요
[05367.42 -&gt; 05370.08] 이런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프랑스 식구님들이
[05370.08 -&gt; 05374.98] 본인의 뜻을 하늘 부모님을 향한 사랑을
[05374.98 -&gt; 05377.66] 저버리지 않고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05377.66 -&gt; 05382.96] 이 영상은 조금 여러분들 보실 때
[05382.96 -&gt; 05385.56] 어린아이 같아 보일 수도 있습니다
[05385.56 -&gt; 05389.36] 근데 우리 천보 수련 스태프들은
[05389.36 -&gt; 05391.74] 모두들 귀신 잡는 해병대 아닙니까?
[05392.96 -&gt; 05395.30] 그래서 조금 그런 내용들이 있으니까요
[05395.30 -&gt; 05398.86] 한번 즐거운 마음으로 감상해 주시기 바랍니다
[05400.08 -&gt; 05414.96] 영성 아카데미 생들하고요
[05414.96 -&gt; 05416.78] 공사자들 이름 되겠습니다
[05416.78 -&gt; 05417.50] 김보길
[05417.50 -&gt; 05419.48] 한라길버
[05419.48 -&gt; 05421.06] 박수 좀 쳐주세요
[05421.06 -&gt; 05423.90] 안영화
[05423.90 -&gt; 05429.48] 카사이 토키오시
[05429.48 -&gt; 05433.36] 샛 사쿠아
[05433.36 -&gt; 05437.22] 리희영
[05437.22 -&gt; 05443.48] 안수 공사자입니다
[05443.48 -&gt; 05446.90] 아츠코
[05446.90 -&gt; 05448.48] 후니요시 아츠코
[05448.48 -&gt; 05451.48] 윤지호
[05451.48 -&gt; 05457.48] 유럽 공사자들입니다
[05457.48 -&gt; 05459.48] 벤자민 라이다
[05459.48 -&gt; 05460.48] 파타리나 베
[05460.48 -&gt; 05464.48] 파타리나 베
[05464.48 -&gt; 05468.48] 나우지카
[05468.48 -&gt; 05474.48] 프랑스 스태프와 유로 발론티어들이
[05474.48 -&gt; 05476.48] 있습니다
[05476.48 -&gt; 05480.48] 미스스 긴얼트
[05480.48 -&gt; 05482.48] 마이클
[05482.48 -&gt; 05484.48] 마이클
[05484.48 -&gt; 05486.48] 마아 미어
[05486.48 -&gt; 05487.48] 아노레
[05487.48 -&gt; 05488.48] 아노레
[05488.48 -&gt; 05490.48] 에바
[05490.48 -&gt; 05491.48] 에비 두 마스
[05491.48 -&gt; 05492.48] 에바
[05492.48 -&gt; 05494.48] 에바
[05494.48 -&gt; 05500.36] 네 그리고 처음 보실 템이 되겠습니다
[05500.36 -&gt; 05502.36] 다니엘라
[05502.36 -&gt; 05504.36] 아노레
[05504.36 -&gt; 05506.36] 아노레
[05506.36 -&gt; 05508.36] 아노레
[05508.36 -&gt; 05510.36] 아노레
[05510.36 -&gt; 05511.36] 아노레
[05511.36 -&gt; 05512.36] 아노레
[05512.36 -&gt; 05514.36] 네 저입니다
[05514.36 -&gt; 05528.24] 저는 이제 이거를 나중에 그 그때 좀 아주 몸이 이렇게 졸리기도 하고 그래서 방에 있다가 이제 온라인으로는 연결해서 보는데 이렇게 엄청 재미있는 장면을 하고 있더라고요
[05528.24 -&gt; 05530.24] 그래서 제가 이거 달라고 했습니다
[05530.24 -&gt; 05531.24] 괜찮으셨습니까?
[05531.24 -&gt; 05532.24] 네
[05532.24 -&gt; 05546.24] 참고로 이 ppt나 모든 영상들은 영상 아카데미 그리고 봉사생들이 밤을 새워서 만들었습니다 우리 큰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05546.24 -&gt; 05557.24] 제가 지금 40분을 썼습니다 저에게 약속된 시간이 40분이라서요 식구님들께서 허락을 해주시면 또 원장님 허락을 해주시면
[05557.24 -&gt; 05561.24] 한 5분만 더 써도 되겠습니까?
[05561.24 -&gt; 05563.24] 감사합니다
[05565.24 -&gt; 05575.24] 프랑스 영성 수련 10일 일정표고요 저희는 이제 찬양 역사 그리고 철야정성을 중심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통계 자료입니다
[05575.24 -&gt; 05580.24] 10일 참석자 그리고 10일 이하 참석자가 되겠습니다
[05580.24 -&gt; 05585.24] 이 현수막이고요 네 천수막 천시먼 중심으로 이렇게 했습니다
[05585.24 -&gt; 05591.24] 저희가 이제 50, 500번 그리고 1000번 호명기도를 했는데요
[05591.24 -&gt; 05597.24] 이 호명기도를 하면서 참 아버님을 이렇게 뵙게 되었는데
[05597.24 -&gt; 05603.24] 아버님께서 정말로 자랑스러운 모습으로 우리 사람들을 보고
[05603.24 -&gt; 05607.24] 여기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 라고 하셨고요
[05607.24 -&gt; 05617.24] 아버님께서 또 기도를 마치 음악처럼 받으시면서 우리 형제 자매들 사이를 움직이면서 춤을 추기셨다고 이렇게 했습니다
[05617.24 -&gt; 05621.24] 저희가 이렇게 여러 강의들을 들었습니다
[05621.24 -&gt; 05625.24] 그래서 천지인 참부모님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요
[05625.24 -&gt; 05631.24] 이 식구님은 매주 이렇게 2, 3회 파리에서 전도활동을 하는 분입니다
[05631.24 -&gt; 05633.24] 참 위대한 분이신데요
[05633.24 -&gt; 05637.24] 반드시 하늘이 예비하신 의인을 만날 것이라는 생각으로
[05637.24 -&gt; 05639.24] 이렇게 활동을 하고 있고
[05639.24 -&gt; 05643.24] 평화대사가 되기 위한 세미나에 3명을 소개하고
[05643.24 -&gt; 05645.24] 대단한 우리 식구님입니다
[05645.24 -&gt; 05647.24]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5647.24 -&gt; 05649.24] 박수
[05649.24 -&gt; 05650.24] 이분은 이제 프랑스 2세인데요
[05650.24 -&gt; 05654.24] 악셀이라는 분인데 우리 와서 많이 도와주셨던 분인데
[05654.24 -&gt; 05659.24] 이분도 보니까 참부모님 생에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05659.24 -&gt; 05661.24] 매주 웨비나를 통해서 말씀을 전하고
[05661.24 -&gt; 05663.24] 또한 웹사이트
[05663.24 -&gt; 05667.24] 참 어머님의 존재를 세상에 소개하는 웹사이트도 운영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05667.24 -&gt; 05669.24] 수려식 사진입니다
[05669.24 -&gt; 05673.24] 다음 이제 터키에 대한 말씀을 좀 보고를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05673.24 -&gt; 05677.24] 우리 사랑하는 영성아카데미
[05677.24 -&gt; 05680.24] 봉사생들이 4명이 지금 터키에서 불철제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05680.24 -&gt; 05682.24] 아마 이 시간도 보고 있을 텐데요
[05682.24 -&gt; 05686.24] 큰 박수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05686.24 -&gt; 05688.24] 아까 보셨던 영상이요
[05688.24 -&gt; 05694.24] 참부모님께서 2011년 5월 6일날 가서 훈덕계 때 이렇게 하셨던 말씀이고요
[05694.24 -&gt; 05698.24] 이것은 이제 그 집회 장면이 되겠습니다
[05698.24 -&gt; 05700.24] 현지 스태프들이 이렇게 되어 있고요
[05700.24 -&gt; 05703.24] 우리 영성아카데미들 다 있습니다
[05703.24 -&gt; 05706.24] 현재 협회장 빈오드 협회장님과 미셸 사모님
[05706.24 -&gt; 05714.24] 그리고 중동 교구의 부교구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활동을 하고 있고요
[05714.24 -&gt; 05718.24] 영성아카데미 중동 성교사 미키 양이 있습니다
[05718.24 -&gt; 05724.24] 저희가 이번에 4차 천심원 안수실 해외 봉사생도 파견을 하게 되었습니다
[05724.24 -&gt; 05726.24] 내일 출발을 하는데요
[05726.24 -&gt; 05729.24] 나카무라 나츠미 그리고 치카상이 있습니다
[05729.24 -&gt; 05731.24] 아마 이 자리에 있을 텐데요
[05731.24 -&gt; 05732.24] 큰 박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05735.24 -&gt; 05738.24] 한국문화행사 및 홀리마더한 프로그램입니다
[05738.24 -&gt; 05742.24] 저희는 한국문화행사에 초점이 있는 것이 아니고요
[05742.24 -&gt; 05747.24] 한국문화행사를 통해서 홀리마더한을 무조건 증거하자
[05747.24 -&gt; 05749.24] 홀리마더한에 대한 강의를 하고
[05749.24 -&gt; 05751.24] 홀리마더한이 어떻게 사셨는지를
[05751.24 -&gt; 05753.24] 한민적 대서사실을 알려주자
[05753.24 -&gt; 05759.24] 그래서 와서 김밥 먹고 김밥 먹기 전에 홀리마더한 얘기를 들어주세요
[05759.24 -&gt; 05762.24] 이렇게 홀리마더한 자서전도 들고 가고
[05762.24 -&gt; 05764.24] 그리고 팜플렛도 만들고
[05764.24 -&gt; 05766.24] 팜플렛을 이제 두 종류를 저렇게 만들어서
[05766.24 -&gt; 05768.24] 세종대왕이 계시고 어머님 계시고
[05768.24 -&gt; 05770.24] 또 홀리마더한 계시고
[05770.24 -&gt; 05772.24] 또 맛있는 요리도 있습니다
[05772.24 -&gt; 05774.24] 홀리마더한 문화행사
[05774.24 -&gt; 05776.24] 한국문화행사
[05776.24 -&gt; 05779.24] 한국문화행사 및 홀리마더한 행사 소개 장면이고요
[05779.24 -&gt; 05781.24] 식구님들 방문했습니다
[05781.24 -&gt; 05783.24] 우리 김보길 아카데미생께서
[05783.24 -&gt; 05786.24] 식구님 방문을 했습니다
[05786.24 -&gt; 05789.24] 한국은 풀타임 목회자가 많습니다
[05789.24 -&gt; 05791.24] 그러니까 신방을 많이 할 수 있죠
[05791.24 -&gt; 05794.24] 근데 외국은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서
[05794.24 -&gt; 05796.24] 그런 풀타임 목회자가 많지는 않습니다
[05796.24 -&gt; 05799.24] 그래서 저는 영성 아카데미 우리 봉사생들께
[05799.24 -&gt; 05801.24] 외적인 전도도 중요하지만
[05801.24 -&gt; 05803.24] 우리 내적인 전도도 하자
[05803.24 -&gt; 05805.24] 두 가지를 동시에 해서
[05805.24 -&gt; 05807.24] 내적인 식구님들이 행복하고 부활해야지
[05807.24 -&gt; 05810.24] 외적인 식구님들도 부활될 수 있지 않느냐
[05810.24 -&gt; 05812.24] 라고 해서 우리 이세중에서 좀
[05812.24 -&gt; 05814.24] 어려운 환경에 있는 집을 가서
[05814.24 -&gt; 05817.24] 정말로 눈물 흘리고 감동받고
[05817.24 -&gt; 05819.24] 본인이 이제 사랑을 전해주러 갔는데
[05819.24 -&gt; 05820.24] 더 많은 대접을 받고
[05820.24 -&gt; 05823.24] 하늘 부모님의 심정을 생각했다라는 거고요
[05823.24 -&gt; 05824.24] 이렇게
[05824.24 -&gt; 05826.24] 요게 이제 일주일 주간입니다
[05826.24 -&gt; 05827.24] 주간 계획이 있고요
[05827.24 -&gt; 05829.24] 저희 한국과 연결해서
[05829.24 -&gt; 05831.24] 계속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05831.24 -&gt; 05834.24] 충동 교구는 이렇게 아름답습니다
[05834.24 -&gt; 05837.24] 근데 사실은 식구님들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05837.24 -&gt; 05840.24] 신출림께서 천액축승자
[05840.24 -&gt; 05842.24] 이렇게 말씀을 주셨어요
[05842.24 -&gt; 05843.24] 걱정하지 마
[05843.24 -&gt; 05844.24] 한국은 걱정하지 마라
[05844.24 -&gt; 05846.24] 너희들은 나가서 세계에 있는 식구들에게
[05846.24 -&gt; 05848.24] 나는 괜찮다고 전해
[05848.24 -&gt; 05852.24] 그들이 성교사들에게 그리고 감사하다고 전해라
[05852.24 -&gt; 05854.24] 그들이 자리를 지켰기에
[05854.24 -&gt; 05855.24] 우리의 자리를 지켰기에
[05855.24 -&gt; 05856.24] 아직까지도 섭리가 살아있는 것이고
[05856.24 -&gt; 05857.24] 우리가 모르는 곳에서
[05857.24 -&gt; 05859.24] 누군가는 전도를 했기에
[05859.24 -&gt; 05861.24] 아직까지 우리들이 있는 것이라
[05861.24 -&gt; 05863.24] 라고 천액축승자
[05863.24 -&gt; 05865.24] 께서 어머님의 간절한 심정을
[05865.24 -&gt; 05867.24] 전해 주셨습니다
[05867.24 -&gt; 05869.24] 마침 우리
[05869.24 -&gt; 05873.24] 요이치, 레이코, 오바
[05873.24 -&gt; 05876.24] UAE, 국가 메시아
[05876.24 -&gt; 05880.24] 그리고 중동 대륙의 성교사님이신데요
[05880.24 -&gt; 05884.24] 며칠 전에 사모님께서 15일날 성화를 하셨어요
[05884.24 -&gt; 05886.24] 근데 이제 내일은 제가 알고 있기로는
[05886.24 -&gt; 05888.24] 입관식이라고 들었습니다
[05888.24 -&gt; 05890.24] 그리고 곧 성화식도 진행이 됐는데
[05890.24 -&gt; 05892.24] 저희가 그 시기에 맞춰서
[05892.24 -&gt; 05895.24] 중동 대륙에 대해서 보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05895.24 -&gt; 05898.24] 참 의미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05898.24 -&gt; 05900.24] 이분은 간호사세요
[05900.24 -&gt; 05902.24] 근데 간호사를 하시면서
[05902.24 -&gt; 05904.24] 또 요양원을 운영해가지고
[05904.24 -&gt; 05908.24] 그 잉여 자금을 가지고
[05908.24 -&gt; 05912.24] 아마 너무 아껴 쓰셨을 것 같아요
[05912.24 -&gt; 05914.24] 중동 대륙을 계속 지원을 해서
[05914.24 -&gt; 05916.24] 성교사들이 올 수 있게끔
[05916.24 -&gt; 05918.24] 2017년부터 2019년까지
[05918.24 -&gt; 05921.24] MEY이라는 성교사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05921.24 -&gt; 05922.24] 근데 이제 이분은
[05922.24 -&gt; 05924.24] 두 분 다 이제 연계 가셨습니다
[05924.24 -&gt; 05926.24] 2015년도에 한 분이 가시고
[05926.24 -&gt; 05928.24] UAE 국가 메시아께서 가시고
[05928.24 -&gt; 05931.24] 또 사모님이 며칠 전에 이렇게 가셨습니다
[05931.24 -&gt; 05934.24] 우리 자녀분들이 이분들의 큰 업적을
[05934.24 -&gt; 05938.24] 잘 계승하시고 가실 거라 믿습니다
[05938.24 -&gt; 05942.24] 제1기 영상 아카데미 중동 봉사단을 모집합니다
[05942.24 -&gt; 05944.24] 저희 기간은 80일에서 90일이고요
[05944.24 -&gt; 05948.24] 2026년 10월부터 12월
[05948.24 -&gt; 05950.24] 크리스마스 전까지 이제 날짜가 진행이 되는데
[05950.24 -&gt; 05954.24] 봉사 선교 등 봉사단으로서 활동을 하게 되고요
[05954.24 -&gt; 05956.24] 인원은 4명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05956.24 -&gt; 05958.24] 저희 분원에서 체류비는
[05958.24 -&gt; 05962.24] 체류비는 일절 부담을 다 지원을 하겠습니다
[05962.24 -&gt; 05966.24] 비행기 티켓을 잘 마련을 하셔가지고 오시면
[05966.24 -&gt; 05969.24] 이 중동 대륙의 큰 은혜
[05969.24 -&gt; 05974.24] 퓨어 워터의 그 강력한 번개 펀치로서
[05974.24 -&gt; 05978.24] 중동 대륙을 길을 열어주실 수 있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5978.24 -&gt; 05982.24] 아까 말씀드린 MEY 우리 청년 성교산들 사진입니다
[05982.24 -&gt; 05984.24] 이렇게 그 역사고요
[05984.24 -&gt; 05986.24] 이런 활동을 쭉 진행을 했습니다
[05986.24 -&gt; 05990.24] 일본 문화 프로그램 그리고 DP 원리
[05990.24 -&gt; 05992.24] 강의를 했고 원리를 교육했고
[05992.24 -&gt; 05994.24] 그레이저션도 했고
[05994.24 -&gt; 05998.24] 안젤루치 지구장님께서 정말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05998.24 -&gt; 05999.24] 그 사모님께서요
[05999.24 -&gt; 06002.24] 그래서 지금은 여기 관리를 하고 있지는 않으시지만
[06002.24 -&gt; 06004.24] 정말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06004.24 -&gt; 06008.24] 그리고 또 일본에서 이렇게
[06008.24 -&gt; 06012.24] 피와 땅과 눈물로써 수고하신 성교사님들이 계십니다
[06012.24 -&gt; 06014.24] 큰 박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06014.24 -&gt; 06016.24] 박수
[06016.24 -&gt; 06020.24] 어머님 작은 바늘 하나를 찾으십니다
[06020.24 -&gt; 06024.24] 그 작은 바늘 하나가 제가 되기를 저는 소망합니다
[06024.24 -&gt; 06028.24] 제가 된다면 어머님께 얼마나 좋을까
[06028.24 -&gt; 06030.24] 물론 타락성도 있고 부족함도 있지만
[06030.24 -&gt; 06034.24]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06034.24 -&gt; 06036.24] 그러한 바늘이 되기 위해서
[06036.24 -&gt; 06038.24] 또는 그러한 바늘로써 지금
[06038.24 -&gt; 06040.24] 영성 아카데미 1기 2기가 봉사단이 갔고요
[06040.24 -&gt; 06042.24] 이렇게 인원들이 있습니다
[06042.24 -&gt; 06044.24] 그리고 저희는 이제 주요 일정입니다
[06044.24 -&gt; 06050.24] 177일간을 영성 아카데미들이 쭉 2월부터 하고 있고요
[06050.24 -&gt; 06054.24] 또 이어서 8월까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06054.24 -&gt; 06059.24] 러시아 알바니아 영성 40일 수련 2차 3차가
[06059.24 -&gt; 06063.24] 7월, 6월 22일부터 8월 9일까지
[06063.24 -&gt; 06066.24] 2개 영성 수련을 동시에 진행을 합니다
[06066.24 -&gt; 06068.74] 스텝들을 나눠서 러시아는 인프라가
[06068.74 -&gt; 06070.24] 그래도 굉장히 강하기 때문에 할 수 있습니다
[06070.24 -&gt; 06072.34]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마음으로
[06072.34 -&gt; 06074.12] 열심히 정성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6074.80 -&gt; 06076.36] 중동부동 유튜브 채널이
[06076.36 -&gt; 06078.26] 있습니다. QR코드로
[06078.26 -&gt; 06080.46] 접속하셔서 해주시면
[06080.46 -&gt; 06081.10] 고맙겠습니다.
[06082.42 -&gt; 06084.34] 4월 25일날 말씀하신 어머님
[06084.34 -&gt; 06085.20] 말씀입니다.
[06086.34 -&gt; 06087.74] 한번 같이 읽어주시겠습니까?
[06087.82 -&gt; 06089.72] 축복가정은 선미님을 자각하고
[06089.72 -&gt; 06092.36] 그 책임을 다해야 하는
[06092.36 -&gt; 06093.96] 것입니다. 신일본에서부터
[06093.96 -&gt; 06096.12] 참모론 한민족대사 사실을
[06096.12 -&gt; 06097.70] 깊이 체혈하고 교육해 나가도록
[06097.70 -&gt; 06099.50] 해야 됩니다. 천정국
[06099.50 -&gt; 06101.50] 입궁식 승리권을
[06101.50 -&gt; 06103.48] 신일본이 상속받도록
[06103.48 -&gt; 06105.64] 해야 돼요. 모자지 관계는 끊을 수가
[06105.64 -&gt; 06107.86] 없습니다. 나는 일본 식구님들을
[06107.86 -&gt; 06109.94] 믿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06109.94 -&gt; 06111.64] 믿고 따르는 그
[06111.64 -&gt; 06113.36] 충직한 심정과 정성을
[06113.36 -&gt; 06115.68] 내가 알고 있어요. 신일본
[06115.68 -&gt; 06117.18] 식구들 모두 사랑한다고
[06117.18 -&gt; 06119.82] 전해주세요. 신혁중동
[06119.82 -&gt; 06121.74] 분원은 홀리마더함과 하나 되어서
[06121.74 -&gt; 06123.10] 불가능을
[06123.10 -&gt; 06125.10] 가능으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06125.80 -&gt; 06127.50] 전세계 수많은 선교사분들
[06127.50 -&gt; 06129.34] 중에서 정말로 일본
[06129.34 -&gt; 06131.34] 선교사님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머님 나라
[06131.34 -&gt; 06135.48] 결코 지지 않습니다. 반드시
[06135.48 -&gt; 06137.54] 승리할 것입니다. 신유럽 중동
[06137.54 -&gt; 06139.16] 분원도 어머님 나라
[06139.16 -&gt; 06141.26] 아버지 나와라 전세계
[06141.26 -&gt; 06143.34] 섭리 국가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6143.34 -&gt; 06149.34] 은혜로운
[06149.34 -&gt; 06151.16] 회정 보고를 감사드립니다.
[06151.16 -&gt; 06152.04] 그러면
[06152.04 -&gt; 06155.28] 쉬셨다가 11시 55분에
[06155.28 -&gt; 06157.24]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06173.34 -&gt; 06175.34] 고맙습니다.
[06175.34 -&gt; 06177.34] 고맙습니다.
[06177.34 -&gt; 06179.34] 고맙습니다.
[06179.34 -&gt; 06181.34] 고맙습니다.
[06181.34 -&gt; 06183.34] 고맙습니다.
[06183.34 -&gt; 06185.34] 고맙습니다.
[06185.34 -&gt; 06187.34] 고맙습니다.
[06187.34 -&gt; 06189.34] 고맙습니다.
[06189.34 -&gt; 06191.34] 고맙습니다.
[06191.34 -&gt; 06193.34] 고맙습니다.
[06193.34 -&gt; 06195.34] 고맙습니다.
[06195.34 -&gt; 06197.34] 고맙습니다.
[06197.34 -&gt; 06199.34] 고맙습니다.
[06199.34 -&gt; 06201.34] 고맙습니다.
[06201.34 -&gt; 06203.34] 고맙습니다.
[06203.34 -&gt; 06205.34] 고맙습니다.
[06205.34 -&gt; 06207.34] 고맙습니다.
[06207.34 -&gt; 06209.34] 고맙습니다.
[06237.34 -&gt; 06239.34] 고맙습니다.
[06267.34 -&gt; 06269.34] 고맙습니다.
[06297.34 -&gt; 06299.34] 고맙습니다.
[06327.34 -&gt; 06329.34] 고맙습니다.
[06357.34 -&gt; 06359.34] 고맙습니다.
[06387.34 -&gt; 06389.34] 고맙습니다.
[06417.34 -&gt; 06419.34] 고맙습니다.
[06447.34 -&gt; 06449.34] 고맙습니다.
[06477.34 -&gt; 06479.34] 고맙습니다.
[06507.34 -&gt; 06509.34] 고맙습니다.
[06537.34 -&gt; 06539.34] 고맙습니다.
[06567.34 -&gt; 06569.34]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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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657.34 -&gt; 06659.34]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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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747.34 -&gt; 06749.34] 고맙습니다.
[06777.34 -&gt; 06779.34] 고맙습니다.
[06807.34 -&gt; 06809.34] 고맙습니다.
[06837.34 -&gt; 06867.32]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06867.32 -&gt; 06869.32] 고맙습니다.
[06869.32 -&gt; 06870.32]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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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73.32 -&gt; 06874.32]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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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877.32 -&gt; 06878.32] 고맙습니다.
[06878.32 -&gt; 06879.32] 고맙습니다.
[06879.32 -&gt; 06880.32] 고맙습니다.
[06880.32 -&gt; 06881.32] 고맙습니다.
[06881.32 -&gt; 06882.32] 고맙습니다.
[06882.32 -&gt; 06883.32] 고맙습니다.
[06883.32 -&gt; 06884.32] 고맙습니다.
[06884.32 -&gt; 06885.32] 고맙습니다.
[06885.32 -&gt; 06886.32] 고맙습니다.
[06886.32 -&gt; 06887.32] 고맙습니다.
[06887.32 -&gt; 06888.32] 고맙습니다.
[06888.32 -&gt; 06889.32] 고맙습니다.
[06889.32 -&gt; 06890.32] 고맙습니다.
[06890.32 -&gt; 06891.32] 고맙습니다.
[06891.32 -&gt; 06893.32] 고맙습니다.
[06893.32 -&gt; 06894.32] 고맙습니다.
[06894.32 -&gt; 06895.32] 고맙습니다.
[06895.32 -&gt; 06896.32] 고맙습니다.
[06896.32 -&gt; 06897.32] 고맙습니다.
[06897.32 -&gt; 06900.32] 강변살자
[06900.32 -&gt; 06906.32]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06907.38 -&gt; 06912.32]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랫빛
[06913.16 -&gt; 06918.00] 뒷문 밖에는 칼립의 노래
[06918.00 -&gt; 06925.32]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06927.32 -&gt; 06929.24] 말씀은 독의 시간입니다
[06929.24 -&gt; 06933.20] 참 부모님의 수고로운 역사를 기억하라
[06933.20 -&gt; 06937.94] 타락한 인류가 하늘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06937.94 -&gt; 06942.38] 참 부모의 축복을 통해 거듭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06942.38 -&gt; 06945.38] 참 부모님의 수고로운 역사로
[06945.38 -&gt; 06950.10]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많은 축복 가정들이 탄생됐습니다
[06950.10 -&gt; 06954.52] 여러분을 통해서 여러분의 조상이 회원받을 수 있습니다
[06954.52 -&gt; 06957.80] 그동안 인류 역사에 성경에서 말하는
[06957.80 -&gt; 06961.46] 6천년 역사에 왔다간 모든 조상들이
[06961.46 -&gt; 06966.72] 얼마나 오늘 이 한때를 고대하고 기다려 왔는가
[06966.72 -&gt; 06969.36] 하는 것을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06969.36 -&gt; 06973.48] 이 이상의 기적이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06973.48 -&gt; 06977.72]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꿈에도 잊어본 적이 없습니다
[06977.72 -&gt; 06983.82] 천번 만번 이 몸이 으스러지고 뼈가 가루가 되는 한이 있더라도
[06983.82 -&gt; 06985.12] 잊을 수가 없습니다
[06985.12 -&gt; 06991.06] 지나온 역사 과정에서 하나님은 내가 어떠한 자리에 가 있든지
[06991.06 -&gt; 06997.04] 함께해 주셨고 나를 위해서 그렇게도 수고를 하셨다는 것입니다
[06997.04 -&gt; 06999.66] 복귀의 길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06999.66 -&gt; 07003.52] 내가 여러분과 같이 먹고 자고 편안했겠습니까
[07003.52 -&gt; 07006.50] 원리 자체가 얼마나 심각합니까
[07006.50 -&gt; 07010.82] 나는 기도하느라고 무릎에 굳은 살이 박혔습니다
[07010.82 -&gt; 07014.26] 눈물을 얼마나 많이 흘렸는지 모릅니다
[07014.26 -&gt; 07017.66] 인생의 갈 길을 해결하지 못하고
[07017.66 -&gt; 07020.80] 죽어가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알고
[07020.80 -&gt; 07022.74]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07022.74 -&gt; 07026.46] 늘 눈이 붉어져서 기도했습니다
[07026.46 -&gt; 07029.30] 여러분은 매일 같이 기도해야 됩니다
[07029.30 -&gt; 07032.80] 기도 생활도 하루에 11조를 해야 됩니다
[07032.80 -&gt; 07035.32] 매일 2시간 24분
[07035.32 -&gt; 07037.88] 10의 1조는 기도해야 됩니다
[07037.88 -&gt; 07040.28] 나는 한창 때는 엎드려서
[07040.28 -&gt; 07044.94] 17, 18시간 보통 12시간 기도했습니다
[07044.94 -&gt; 07046.84] 점심을 안 먹습니다
[07046.84 -&gt; 07049.58] 그러면서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07049.58 -&gt; 07052.04] 그렇게 하지 않으면 못 삽니다
[07052.04 -&gt; 07055.82] 사방이 딱 막혀서 나갈 구멍이 없습니다
[07055.82 -&gt; 07059.50] 기도를 해야 바늘구멍이 보이는 것입니다
[07059.50 -&gt; 07064.16] 그런 실현 과정을 거쳐서 원리를 찾아낸 것입니다
[07064.16 -&gt; 07067.54] 흥진군 성화와 애승일 선포 이후
[07067.54 -&gt; 07072.22] 아버님께서 덴버리에서 개천문의를 세우시기까지
[07072.22 -&gt; 07075.64] 얼마나 많은 내적인 투쟁이 있었으며
[07075.64 -&gt; 07081.46] 섬리적 승리로 종결짓기 위한 노력과 고통이 어떠했는가를
[07081.46 -&gt; 07084.64] 여러분은 상상할 수조차 없을 것입니다
[07084.64 -&gt; 07089.00] 나 역시 덴버리 교도소에 같이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07089.00 -&gt; 07096.16] 수천 번도 더 하면서 아버님이 겪고 계시는 괴로움을 헤아리기도 했습니다
[07096.16 -&gt; 07100.40] 다음은 효종 찬양의 시간입니다
[07100.40 -&gt; 07105.82] 천심 합창단이 그리움은 하늘로를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07105.82 -&gt; 07108.08]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7108.08 -&gt; 07123.08] 박수
[07123.08 -&gt; 07126.64] 오늘 저희는 이곳 천심원에서
[07126.64 -&gt; 07130.86] 사랑하는 찬 어머님과 완전히 하나 되기 위해
[07130.86 -&gt; 07132.60]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07132.60 -&gt; 07142.52] 결단의 마음을 담아 찬 어머님께 표정 찬양 올리겠습니다
[07142.52 -&gt; 07154.16] 이곳 천심원에서
[07154.16 -&gt; 07162.16] 모든 마음 부모님께 드리니
[07162.16 -&gt; 07176.08] 부모님을 향한 그리움은 하늘엿이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07176.08 -&gt; 07181.50] 이곳 천심원에서
[07181.50 -&gt; 07189.16] 모든 마음 부모님께 드리니
[07189.16 -&gt; 07201.16] 부모님을 향한 그리움 하늘엇이 불러주니
[07201.16 -&gt; 07209.16] 오래 기다리신 우리 부모님
[07209.16 -&gt; 07216.16] 자녀를 두고 눈물로 기도하시
[07216.16 -&gt; 07223.16] 그 마음 어찌 모른 척 할 수 있나요
[07223.78 -&gt; 07230.16] 우리의 그리로 기도하리라
[07239.16 -&gt; 07258.16] 일곱 전심원에서 모든 마음 부모님께 드리니
[07258.16 -&gt; 07269.16] 부모님을 향한 그리움 하늘엇이 불러주니
[07269.16 -&gt; 07277.16] 오래 기다리신 우리 부모님
[07277.16 -&gt; 07284.16] 자녀를 두고 눈물로 기도하시
[07284.16 -&gt; 07291.16] 그 마음 어찌 모른 척 할 수 있나요
[07291.16 -&gt; 07298.16] 우리의 그리로 기도하리라
[07298.16 -&gt; 07305.16] 오래 기다리신 우리 부모님
[07305.16 -&gt; 07312.16] 자녀를 두고 눈물로 기도하시
[07312.16 -&gt; 07319.16] 그 마음 어찌 모른 척 할 수 있나요
[07319.16 -&gt; 07326.16] 우리의 그리로 기도하리라
[07327.16 -&gt; 07333.16] 자막 안에 보고 싶습니다
[07333.16 -&gt; 07338.16] 나무도 그리습니라
[07338.16 -&gt; 07340.16] 불러주니라
[07340.16 -&gt; 07343.16] 그리움은 매우 urge
[07343.16 -&gt; 07348.16] 그리움은 매우 넉게 spe полезing 우리 부모님
[07348.16 -&gt; 07361.16] 참여해 대해
[07361.16 -&gt; 07374.16] 천지원에서 하나가 되는 그리운 하늘로
[07374.16 -&gt; 07381.16] 사랑하는 우리 부모님
[07381.16 -&gt; 07395.16] 하나의 한뜻새로 저 심한에서 하나가 되리
[07395.16 -&gt; 07403.16] 참 큰 온과 하나가 되리
[07403.16 -&gt; 07410.16] 더 이상 어머님의 기다리게 하지 않겠습니다
[07410.16 -&gt; 07418.16] 아버님과 함께 기적의 역사를 이루기겠습니다
[07418.16 -&gt; 07421.16] 부모님 사랑합니다
[07421.16 -&gt; 07424.16] 부모님 사랑합니다
[07424.16 -&gt; 07429.16] 부모님 사랑합니다
[07429.16 -&gt; 07437.16] 자렷 경례 바로
[07437.16 -&gt; 07444.16] 네 은혜로운 효종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07444.16 -&gt; 07446.16] 다음은 말씀의 시간입니다</pre>
 
[[분류:천심원철야정성 간증]]
[[분류:천심원철야정성 전사]]
[[분류:천심원철야정성 2026년]]

2026년 5월 22일 (금) 12:04 기준 최신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