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심원철야정성/2026-05-21 제1569회/간증: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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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제1569회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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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차 문서 || [[천심원철야정성/2026-05-21 제1569회|2026-05-21 제1569회]]
|-
| 구분 || 간증
|-
| 날짜 || 2026-05-21 22:00 ~ 2026-05-22 01:30
|-
| 비고 || 자동 분리 기준: 진행 멘트와 핵심어를 기준으로 추출했습니다.
|}
 
== 간증 ==
<pre>[01198.06 -&gt; 01202.56] 다음 시간은 효정 보고의 시간입니다
[01202.56 -&gt; 01207.82] 효정 전통농원의 모리코이치 이사께서 활동 보고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01207.82 -&gt; 01209.82] 나오실 때 따뜻한 환영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01209.82 -&gt; 01217.82] 박수
[01217.82 -&gt; 01233.82] 안녕하세요
[01233.82 -&gt; 01234.82] 안녕하세요
[01234.82 -&gt; 01238.82] 저는 효정 전통농원에서 일하고 있는 모리코이치 이사 라고 합니다
[01238.82 -&gt; 01239.82] 잘 부탁드립니다
[01239.82 -&gt; 01241.82] 박수
[01241.82 -&gt; 01243.82] 박수
[01243.82 -&gt; 01255.82] 먼저 부족한 저에게 효정 보고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늘 부모님과 찬프님 그리고 이성 왕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1255.82 -&gt; 01265.82] 도황 효정 전통농원에 3분 이용해 주신 공직자 분들, 치크 분들, 고려처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1265.82 -&gt; 01267.82] 박수
[01267.82 -&gt; 01269.82] 박수
[01269.82 -&gt; 01271.82] 박수
[01273.82 -&gt; 01281.82] 이 시간 통해 전신공직자 기도회를 통해 효정 전통농원에 주신 은혜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01281.82 -&gt; 01294.82] 제가 정말 죄송하지만 제가 한국어를 잘 못해서 특히 힘들 수도 있지만 조금만 참아 주시고 들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01294.82 -&gt; 01296.82] 박수
[01296.82 -&gt; 01300.82] 박수
[01300.82 -&gt; 01302.82] 박수
[01302.82 -&gt; 01304.82] 박수
[01304.82 -&gt; 01305.82] 제목입니다
[01305.82 -&gt; 01308.82] 먼저 효정 전통농원을 활당포고를 드리겠습니다
[01308.82 -&gt; 01309.82] 제목은
[01309.82 -&gt; 01313.82] 절약이도를 통해 어려운 사업도 흑자가 됩니다
[01313.82 -&gt; 01314.82] 입니다
[01314.82 -&gt; 01317.82] 다음으로 절약이도 간증 드리겠습니다
[01317.82 -&gt; 01318.82] 제목은
[01318.82 -&gt; 01321.82] 제가 가장 기억에 남은 절약이도회 입니다
[01321.82 -&gt; 01325.82] 그럼 먼저 효정 전통농원을 발당포고를 드리겠습니다
[01325.82 -&gt; 01341.82] 저는 전원단지에 오기 전에 일본에서 7년간 은행에서 근무했습니다
[01341.82 -&gt; 01346.82] 저는 은행에서 영웅뿔이를 하면서 하늘의 역사를 많이 느꼈습니다
[01346.82 -&gt; 01350.82] 언젠가 선지에 기호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01350.82 -&gt; 01356.82] 은행에서 일을 하면서 시력을 키우는 신점으로 열심히 일을 했더니 기절이 일어났습니다
[01356.82 -&gt; 01358.82] 제 학생 때 만물을 풀기에서는 평균보다 실적이 낮았던 제가 은행에서 가장 좋은 사장님상 받았습니다
[01358.82 -&gt; 01360.82] 그
[01360.82 -&gt; 01374.82] 그
[01374.82 -&gt; 01379.82] 그 후에도 세 번 영웅 상을 수상했습니다
[01379.82 -&gt; 01392.82] 그렇게 일본에서 잘 살고 있었지만 저에게 한 가지 고민이 있었습니다
[01392.82 -&gt; 01398.82] 장 어머님께서 자주 참부모님을 계실 때가 방일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01398.82 -&gt; 01402.82] 그 말씀을 들을 때마다 저는 마음이 아팠습니다
[01402.82 -&gt; 01408.82] 왜냐하면 지금 일을 계속하면 선지에 바로 기호할 수 없다는 고민이 있었습니다
[01408.82 -&gt; 01413.82] 그랬더니 아내를 통해 하늘에서 답이 왔습니다
[01413.82 -&gt; 01419.82] 전시문 절약 기도회에 잔석을 할 수 있으니까 천평에 가자고
[01419.82 -&gt; 01422.82] 저는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01422.82 -&gt; 01430.82] 전시문을 하늘과 가장 가까워 이곳에서 기도하면 선지에 기호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01430.82 -&gt; 01435.82]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일을 그만둬야 했기 때문에 쉽게 결정할 수 없었습니다
[01435.82 -&gt; 01437.82] 저는 너무 고민했습니다
[01437.82 -&gt; 01443.82] 6개월 고민하다가 일을 그만두고 천평에 오기로 결심했습니다
[01445.82 -&gt; 01451.82] 그리고 장 어머님께서
[01451.82 -&gt; 01453.82] 아 잠시만요
[01453.82 -&gt; 01455.82] 죄송합니다
[01455.82 -&gt; 01459.82] 저는 약 7년 근무한 은행을 그만두고
[01459.82 -&gt; 01467.82] 12시 2년 2월부터 낮에는 효정전 도노원에서 일을 하고
[01467.82 -&gt; 01471.82] 밤에는 천시문 절약 기도회에서 기도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01471.82 -&gt; 01477.82] 효정전 도노원은 제가 오기 전에는 정인단단자가 없었습니다
[01477.82 -&gt; 01483.82] 12시 2년 2월부터 제가 정인단단자가 되었는데
[01483.82 -&gt; 01487.82] 효정전 도노원은 부지가 7백병
[01487.82 -&gt; 01493.82] 이상이라서 관리만 해도 너무 힘듭니다
[01493.82 -&gt; 01495.82] 가만히 있어도 텐트가 부서지거나
[01495.82 -&gt; 01497.82] 잡초가 자라거나
[01497.82 -&gt; 01499.82] 효정수가 나오지 않거나
[01499.82 -&gt; 01501.82]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01501.82 -&gt; 01505.82] 그 모든 것을 혼자 고쳐도
[01505.82 -&gt; 01513.82] 혼자 청소하는 것은 육체적으로 힘들었습니다
[01513.82 -&gt; 01517.82] 또한 노릇은 단에서 혼자 일하는 것
[01517.82 -&gt; 01519.82] 정신적으로도 힘들었습니다
[01519.82 -&gt; 01521.82] 그 품망 아니라
[01521.82 -&gt; 01523.82] 노원 관리만 하면 되는 거라면
[01523.82 -&gt; 01525.82] 거기에 직중하겠지만
[01525.82 -&gt; 01527.82] 효정전 도노원은 사업이고
[01527.82 -&gt; 01529.82] 예산이 없었기 때문에
[01529.82 -&gt; 01531.82] 상품 판매해서 돈을 벌고
[01531.82 -&gt; 01533.82] 운용해야만 했습니다
[01533.82 -&gt; 01535.82] 가만히 있어도
[01535.82 -&gt; 01537.82] 청기세와 세금
[01537.82 -&gt; 01541.82] 공공비 등 고정비원이 계속 나갔기 때문에
[01541.82 -&gt; 01543.82] 돈이 점점 없어졌습니다
[01543.82 -&gt; 01545.82] 제가 왔을 때
[01545.82 -&gt; 01547.82] 일주일에 3분이 하나
[01547.82 -&gt; 01549.82] 팔을까 말까 하루 정도였습니다
[01549.82 -&gt; 01551.82] 한 달 매출이
[01551.82 -&gt; 01553.82] 십오만원 정도였습니다
[01553.82 -&gt; 01555.82] 한 달입니다
[01555.82 -&gt; 01559.82] 가만히 있으면 마이너스였습니다
[01559.82 -&gt; 01561.82] 노원에 제가 왔을 때는
[01561.82 -&gt; 01563.82] 겨울이었는데
[01563.82 -&gt; 01567.82] 제 몸도 마음도 준 상태였습니다
[01569.82 -&gt; 01571.82] 이런 상태였지만
[01571.82 -&gt; 01573.82] 저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01573.82 -&gt; 01575.82] 지금까지 하늘에
[01575.82 -&gt; 01577.82] 많은 투입
[01577.82 -&gt; 01579.82] 많은 사람들이 투입
[01579.82 -&gt; 01580.82] 경제적인 투입
[01580.82 -&gt; 01583.82] 절대로 남피해서는 안 된다
[01583.82 -&gt; 01585.82] 저는 단지에 있는
[01585.82 -&gt; 01587.82] 이 효정전 도노원을
[01587.82 -&gt; 01589.82] 발전시켜 고 어머님을
[01589.82 -&gt; 01591.82] 기쁘게 해드리려고 했다고
[01591.82 -&gt; 01593.82] 결심했습니다
[01593.82 -&gt; 01597.82] 노원은 이론 상태였지만
[01597.82 -&gt; 01599.82] 매일 조다 기도회에
[01599.82 -&gt; 01601.82] 잔석하고 간절히 기도했기 때문에
[01601.82 -&gt; 01604.82] 반드시 쓸 수 있다는
[01604.82 -&gt; 01606.82] 확심이 있었습니다
[01610.82 -&gt; 01612.82] 낮에는 효정전 도노원에서 일을 하고
[01612.82 -&gt; 01613.82] 밤에는
[01613.82 -&gt; 01614.82] 현신병 초라 기도회에서
[01614.82 -&gt; 01616.82] 기도하는 일정을 보냈더니
[01616.82 -&gt; 01619.82] 조금씩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01621.82 -&gt; 01623.82] 와이프가 참모님
[01623.82 -&gt; 01626.82] 갑병교회 청년들과
[01626.82 -&gt; 01627.82] 연선 수련생들이
[01627.82 -&gt; 01630.82] 도와주신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01630.82 -&gt; 01632.82] 저는 된장과 간장에 대한
[01632.82 -&gt; 01634.82] 전문 지식이 없어서
[01634.82 -&gt; 01637.82] 관리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01637.82 -&gt; 01638.82] 하지만 그때
[01638.82 -&gt; 01640.82] 다른 된장 회사에서
[01640.82 -&gt; 01642.82] 권장장을 하시는
[01642.82 -&gt; 01645.82] 초남의 장인 어르신이
[01645.82 -&gt; 01648.82] 정기적으로 효정전 도노원에 오셔서
[01648.82 -&gt; 01650.82] 된장 간장에 대한
[01650.82 -&gt; 01653.82] 전문 지식을 알려주신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01653.82 -&gt; 01655.82] 그리고
[01655.82 -&gt; 01656.82] 초남의 신총권
[01656.82 -&gt; 01657.82] 대티오플프가
[01657.82 -&gt; 01658.82] 천원의 향기를
[01658.82 -&gt; 01661.82] 상품화 해주셨습니다
[01661.82 -&gt; 01662.82] 그리고
[01662.82 -&gt; 01663.82] 이순원 원장님께서
[01663.82 -&gt; 01665.82] 홍보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01665.82 -&gt; 01666.82] 그러자
[01666.82 -&gt; 01667.82] 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01667.82 -&gt; 01669.82] 창 어머니께서
[01669.82 -&gt; 01671.82] 천원의 향기
[01671.82 -&gt; 01673.82] 라는 이름 명명을 해주셨습니다
[01673.82 -&gt; 01677.82] 2022년 9월에
[01677.82 -&gt; 01678.82] 그리고 창 어머니께서
[01678.82 -&gt; 01679.82] 천원의 향기
[01679.82 -&gt; 01689.82] 소문 세트를 400개 주문해주셨습니다
[01689.82 -&gt; 01691.82] 그리고 천원의 향기에 대해
[01691.82 -&gt; 01693.82]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01693.82 -&gt; 01697.82] 그래서 매출도 크게 늘었습니다
[01697.82 -&gt; 01701.82] 전시공주의 기도회에
[01701.82 -&gt; 01702.82] 잔석한 지
[01702.82 -&gt; 01703.82] 10개월 만에
[01703.82 -&gt; 01704.82] 매출이 약 100%가 되는
[01704.82 -&gt; 01706.82] 노하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01706.82 -&gt; 01716.82] 그리고 창 어머니께서
[01716.82 -&gt; 01718.82] 천원의 향기를
[01718.82 -&gt; 01719.82] 질문해주신 이후
[01719.82 -&gt; 01722.82] 2022년 9월 이후 부터
[01722.82 -&gt; 01724.82] 혜정전 도노원은
[01724.82 -&gt; 01725.82] 흑자가 되었고
[01725.82 -&gt; 01726.82] 지금까지도 계속
[01726.82 -&gt; 01729.82] 흑자가 흑자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01729.82 -&gt; 01734.82] 다만 그렇게
[01734.82 -&gt; 01736.82] 여유 있는 흑자는 아닙니다
[01736.82 -&gt; 01739.82] 절약 기도를 들으면서
[01739.82 -&gt; 01741.82] 매출을 오리기 위해 노력하고
[01741.82 -&gt; 01744.82] 비용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노력하면서
[01744.82 -&gt; 01747.82] 어떻게든 흑자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01747.82 -&gt; 01749.82] 그런데 지금
[01749.82 -&gt; 01752.82] 2022년 결산이 나왔는데
[01752.82 -&gt; 01754.82] 2025년도도
[01754.82 -&gt; 01757.82] 무사히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01757.82 -&gt; 01762.82] 그리고 창 어머니께서
[01762.82 -&gt; 01767.82] 짚게 해주신 효정수와 천원의 향기는
[01767.82 -&gt; 01769.82] 간주니 정말 많이 있습니다
[01769.82 -&gt; 01772.82] 지금은 자세히 말씀 드리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01772.82 -&gt; 01774.82]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01774.82 -&gt; 01776.82] 많이 있습니다
[01776.82 -&gt; 01778.82] 예
[01778.82 -&gt; 01783.82]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01783.82 -&gt; 01785.82] 한국에 계시는 분들은
[01785.82 -&gt; 01788.82] 카톡크를 등록해 주시면
[01788.82 -&gt; 01791.82] 간중 카톡크를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01791.82 -&gt; 01795.82] 꼭 등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01795.82 -&gt; 01801.82] 일본에 계신 분들은
[01801.82 -&gt; 01802.82] 라인이 있으니
[01802.82 -&gt; 01804.82] 라인 등록해 주시면
[01804.82 -&gt; 01805.82] 일본어로
[01805.82 -&gt; 01806.82] 보내드리겠습니다
[01806.82 -&gt; 01809.82] 또 일반 분들을 위한
[01809.82 -&gt; 01810.82] 인스타그램도 있으니
[01810.82 -&gt; 01812.82] 꼭 등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01812.82 -&gt; 01814.82] 다음으로
[01814.82 -&gt; 01815.82] 지금까지
[01815.82 -&gt; 01816.82] 셔전전터너를
[01816.82 -&gt; 01817.82] 정말 많이 도와주신
[01817.82 -&gt; 01819.82] 요행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01819.82 -&gt; 01822.82] 바로 세일 관광입니다
[01822.82 -&gt; 01826.82] 솔직히 말하실 수 있는
[01826.82 -&gt; 01827.82] 이 세일 관광
[01827.82 -&gt; 01828.82] 세일 관광
[01828.82 -&gt; 01829.82] 세일 관광
[01829.82 -&gt; 01830.82] 투아를 통해
[01830.82 -&gt; 01832.82] 초전전터넌에 와주시는
[01832.82 -&gt; 01833.82] 일본 식구님들
[01833.82 -&gt; 01834.82] 없었다면
[01834.82 -&gt; 01835.82] 초전전터넌 응용이
[01835.82 -&gt; 01839.82] 어려웠을지도 모르겠습니다
[01839.82 -&gt; 01841.82] 왜 이렇게 도와주시는지
[01841.82 -&gt; 01842.82] 세일 관광
[01842.82 -&gt; 01844.82] 오신표 대표님께
[01844.82 -&gt; 01846.82] 여쭤본 적이 있습니다
[01846.82 -&gt; 01848.82] 그랬더니 대표님께서
[01848.82 -&gt; 01850.82] 모리산 모리산을
[01850.82 -&gt; 01852.82] 돕는 것이 아니다
[01852.82 -&gt; 01854.82] 참 부모님을
[01854.82 -&gt; 01855.82] 트스를 위해
[01855.82 -&gt; 01856.82] 초전전터넌을
[01856.82 -&gt; 01858.82] 돕고 있는 거예요
[01858.82 -&gt; 01860.82]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01861.82 -&gt; 01862.82] 저는 그 말씀을
[01862.82 -&gt; 01864.82] 정말 큰 감동을
[01864.82 -&gt; 01866.82] 감동 받았습니다
[01866.82 -&gt; 01868.82] 오른쪽에 사진
[01868.82 -&gt; 01870.82] 삼연교회가 시작되었을 때
[01870.82 -&gt; 01872.82] 당신의 사진인데
[01872.82 -&gt; 01874.82] 오신표 대표님께서는
[01874.82 -&gt; 01878.82] 삼연교회 도와주신 것 같습니다
[01878.82 -&gt; 01879.82] 초전전터넌은
[01879.82 -&gt; 01880.82] 수령에서
[01880.82 -&gt; 01882.82] 걸어서 오면
[01882.82 -&gt; 01884.82] 20분 이상
[01884.82 -&gt; 01886.82] 거리기 때문에
[01886.82 -&gt; 01888.82] 가끔 걸어서 오신 분들도
[01888.82 -&gt; 01889.82] 계시지만
[01889.82 -&gt; 01891.82] 무리하지 마시고
[01891.82 -&gt; 01893.82] 고 세일 관광
[01893.82 -&gt; 01894.82] 투아를 통해
[01894.82 -&gt; 01895.82] 한번 초전전터넌에
[01895.82 -&gt; 01896.82] 와주시면
[01896.82 -&gt; 01897.82] 감사하겠습니다
[01898.82 -&gt; 01900.82] 또 한국에서도
[01900.82 -&gt; 01902.82] 왔을 타고
[01902.82 -&gt; 01904.82] 와주신 교회들이 있습니다
[01904.82 -&gt; 01906.82] 초전전전터에
[01906.82 -&gt; 01907.82] 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01907.82 -&gt; 01908.82] 진심으로
[01908.82 -&gt; 01909.82] 감사하겠습니다
[01909.82 -&gt; 01911.82] 고 세일 관광
[01911.82 -&gt; 01915.82] 고 세일관
[01915.82 -&gt; 01918.82] 그리고
[01918.82 -&gt; 01919.82] 2023년
[01919.82 -&gt; 01920.82] 9월
[01920.82 -&gt; 01921.82] 지속 때
[01921.82 -&gt; 01922.82] 한국 교회와
[01922.82 -&gt; 01923.82] 시계
[01923.82 -&gt; 01924.82] 속에서
[01924.82 -&gt; 01925.82] 558세트를
[01925.82 -&gt; 01927.82] 구매해 주셨습니다
[01927.82 -&gt; 01936.08] 덕분에 처음으로 비교해서 매출이 200배가 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01936.08 -&gt; 01946.80] 올해 2021년 소르나루에서는 부탁드려서
[01946.80 -&gt; 01950.14] 초래 기도회의 쉬는 시간에 홍보를 하게 되었습니다
[01950.14 -&gt; 01954.74] 이송 원장님과 천시문 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1957.82 -&gt; 01966.46] 그 결과 교회 강령으로 368세트를 주문을 받았습니다
[01966.46 -&gt; 01968.54]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1968.54 -&gt; 01976.92] 그런데 사실 올해 소르나루에는 또 많은 주문을 해주신 분이 있었습니다
[01976.92 -&gt; 01982.14] 바로 외부단체입니다
[01982.14 -&gt; 01990.78] 효정 전통노이나 교회에나 전혀 관계에 오는 외부단체에서 446세트를 주문해 주셨습니다
[01990.78 -&gt; 01995.78]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1995.78 -&gt; 01999.42]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1999.42 -&gt; 02002.42]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2002.42 -&gt; 02004.42] 아르바이트를 부탁하지 않으면
[02004.42 -&gt; 02008.20] 한 시간을 잘 수 없는 상태였어
[02008.20 -&gt; 02013.36] 이소의 아르바이트생을 요리하면을 부탁했습니다
[02013.36 -&gt; 02019.74] 소르나루 때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이소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02019.74 -&gt; 02022.00]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02022.00 -&gt; 02029.20] 그리고 외부단체의 질문 전화로 옵니다
[02029.20 -&gt; 02034.08] 제가 제고가 있는지 확인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02034.08 -&gt; 02037.96] 여러분도 들으시면 아시겠지만
[02037.96 -&gt; 02042.96] 저는 한국어를 잘 못했습니다
[02042.96 -&gt; 02050.60] 한국 전통식품을 외국인 판매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02050.60 -&gt; 02058.82] 그런데도 일본 사람을 믿고 외부단체에서 대량 주문을 해주신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02058.82 -&gt; 02068.00] 소르나루 정 한 달도 안 되는 기간 동안
[02068.00 -&gt; 02073.00] 814세트를 판매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02073.00 -&gt; 02077.08] 낙개가 아니고 세트입니다
[02077.08 -&gt; 02084.18] 그리고 세 3분 나와서 두 가지만 소개하겠습니다
[02084.18 -&gt; 02086.52] 먼저 커피입니다
[02086.52 -&gt; 02090.70] 다섯 종류 나왔고 각각 원두가 늘어납니다
[02090.70 -&gt; 02093.20] 초전 전통의 오리지널 상품이요
[02093.20 -&gt; 02097.70] 기어운 학 디자인은 특기입니다
[02097.70 -&gt; 02100.94] 다음 약화입니다
[02100.94 -&gt; 02107.20] 완선태기 전 완선태기까지 6개월 걸었습니다
[02107.20 -&gt; 02115.34] 공간한 게 만들었고 전환단체의 사과를 사용했습니다
[02115.34 -&gt; 02122.72] 가평의 하늘 부모님의 햇살이 가득 피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담아
[02122.72 -&gt; 02127.32] 가평 햇살 약가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02127.32 -&gt; 02131.62] 우리 3분이 가평 여러 곳에 있다면
[02131.62 -&gt; 02136.02] 가평붓기를 위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02136.02 -&gt; 02150.40] 앞으로 이 약화를 하평해 있는 매점과 식단을 많이 납품하려고 합니다
[02150.40 -&gt; 02157.08] 만물풍기처럼 판문하고 새로운 고려절을 만들려고 합니다
[02157.08 -&gt; 02162.46] 마지막으로 절하기도 회의에 대한 관중을 드리겠습니다
[02162.46 -&gt; 02168.60] 지금까지의 초전 전통의 바르던 보고는 사실 불수적인 내용이고
[02168.60 -&gt; 02172.96] 오늘 제가 가장 전하고 싶은 것은 이 절하기도 간중입니다
[02172.96 -&gt; 02177.14] 제목은 제가 가장 기억에 남은 절하기도 회입니다
[02177.14 -&gt; 02181.78] 제가 가장 기억에 남은 절하기도 회는 바로
[02181.78 -&gt; 02186.52] 다섯 명밖에 없었던 절하기도 회입니다
[02186.52 -&gt; 02189.52] 무슨 뜻인지 설명드리겠습니다
[02189.52 -&gt; 02195.48] 저는 이 종민 씨 2년 2월 432회 절하기도 회에부터
[02195.48 -&gt; 02197.62] 지금까지 계속 찬석하고 있습니다
[02197.62 -&gt; 02203.30] 그 당시 절하기도 회에는 보통 10명 정도
[02203.30 -&gt; 02206.54] 많은 때는 20명 정도가 찬석했습니다
[02206.54 -&gt; 02210.34] 그런데 2022년 4월이 되면서
[02210.34 -&gt; 02214.20] 전환지에 코로나가 크게 보셨습니다
[02214.20 -&gt; 02220.58] 절하기도 회에 찬석한 식구들도 거의 다 코로나에 고르게 되었고
[02220.58 -&gt; 02225.46] 절하기도 회에 찬석하는 사람이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02225.46 -&gt; 02230.50] 그런데 단 한 분 코로나에 고르지 않고
[02230.50 -&gt; 02233.18] 하루도 파지지 않고
[02233.18 -&gt; 02236.22] 절하기도 회에 찬석하신 분이 계셨습니다
[02236.22 -&gt; 02239.50] 바로 이기성 왕자님이셨습니다
[02239.50 -&gt; 02249.86] 그 당시 저는 이 코로나 상환이
[02249.86 -&gt; 02253.26] 사탄의 역사처럼 느껴졌습니다
[02253.26 -&gt; 02257.52] 절하기도 회에 찬석하는 사람을 계속 치러서
[02257.52 -&gt; 02262.74] 어떻게든 절하기도 회에를 멈추게 하려고 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02262.74 -&gt; 02265.98] 하지만 이기성 왕자님께서는
[02265.98 -&gt; 02269.34] 이 절하기도 회의 풀이 고지지 않도록
[02269.34 -&gt; 02271.80] 장 어머님의 스스로 이루기 위해
[02271.80 -&gt; 02274.16] 단 한 번도 쉬지 않으시고
[02274.16 -&gt; 02277.90] 필사적으로 절하기도를 지켜오셨습니다
[02277.90 -&gt; 02283.42] 다섯 명밖에 없었던 절하기도 회의 사진이 없어서
[02283.42 -&gt; 02288.62] 조장기의 절하기도 회의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02288.62 -&gt; 02293.16] 그리고 제가 찬석했던 절하기도 회의 중에서
[02293.16 -&gt; 02299.16] 가장 적은 입원이 찬석했던 날이 바로 다섯 명이었습니다
[02299.16 -&gt; 02302.34] 19 다섯 명 아닙니다
[02302.34 -&gt; 02307.52] 이기성 왕자님, 은향스타프, 그리고 저를 포항해서
[02307.52 -&gt; 02309.74] 좀 다섯 명이었습니다
[02309.74 -&gt; 02314.22] 하지만 왕자님께서는 다섯 명밖에 없어도
[02314.22 -&gt; 02318.54] 지금과 똑같이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02318.54 -&gt; 02321.46] 세 시간 동안 절하기도를 하셨습니다
[02321.46 -&gt; 02325.00] 지금은 감사하게도 사회자도 있고
[02325.00 -&gt; 02327.18] 간중하는 수료생도 있고
[02327.18 -&gt; 02330.34] 효정보고를 하시는 분이 있고
[02330.34 -&gt; 02331.90] 자유한 팀도 있습니다
[02331.90 -&gt; 02335.72] 하지만 당시에는 그런 분들이 없었습니다
[02335.72 -&gt; 02339.68] 그래서 사회도, 말씀도, 기도도
[02339.68 -&gt; 02343.18] 전부 이기성 왕자님을 혼자 하셨습니다
[02343.18 -&gt; 02346.80]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02346.80 -&gt; 02350.68] 환자님께서 한 시간 30분 동안 말씀하시고
[02350.68 -&gt; 02354.20] 남은 한 시간 30분 리레이 기도를 하면서
[02354.20 -&gt; 02357.44] 세 시간 저를 기도를 진행하셨습니다
[02357.44 -&gt; 02362.22] 저도 아버지, 어머니 요즘 역할을 막고 있습니다만
[02362.22 -&gt; 02365.90] 아버지, 어머니를 3분만 외쳐도 힘듭니다
[02365.90 -&gt; 02369.54] 몸 상태가 좋았을 때도 있지만
[02369.54 -&gt; 02371.30] 힘들 때도 있습니다
[02371.30 -&gt; 02375.18] 그런데 매일 3시간 동안 말씀하시고
[02375.18 -&gt; 02379.30] 기도하시는 것이 얼마나 힘든 시입니까
[02379.30 -&gt; 02384.18] 저는 그 모습을 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02384.18 -&gt; 02388.66] 왜냐하면 저는 드라기덕회에 잔석하기 전에
[02388.66 -&gt; 02390.82] 은행에서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
[02390.82 -&gt; 02395.08] 저는 세계 지정에서 근무했습니다
[02395.08 -&gt; 02399.42] 은행에서 가장 높은 사람이 지존차님이시죠
[02399.42 -&gt; 02405.40] 저는 7년 동방 은행에서 일을 하면서
[02405.40 -&gt; 02409.28] 5명 지존차님을 모셨습니다
[02409.28 -&gt; 02410.28] 그런데 은행에서는
[02410.28 -&gt; 02414.80] 초름은 직원들만 열심히 일하고
[02414.80 -&gt; 02419.28] 지존차님들은 결제만 하고
[02419.28 -&gt; 02423.28] 편안하게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02423.28 -&gt; 02429.16] 그래서 제가 보았던 지존차님들과
[02429.16 -&gt; 02433.16] 이 지존차님의 모습은 완전히
[02433.16 -&gt; 02435.16] 폐파르시토 달았습니다
[02435.16 -&gt; 02440.74] 왜냐하면 가장 높은 자리에서 계신 왕자님이
[02440.74 -&gt; 02446.20] 가장 희생하시고 가장 고생하시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02446.20 -&gt; 02450.80] 그 당시 저는 왕자님을 잘 모르기 때문에
[02450.80 -&gt; 02457.02] 왕자님이 어떤 분인지 알고 싶어서
[02457.02 -&gt; 02462.14] 수령 홈페이지에 인사말을 읽어봤습니다
[02462.14 -&gt; 02467.22] 왜냐하면 제가 은행에서 일을 할 때도
[02467.22 -&gt; 02470.22] 모르는 사장님이나 회사를 알기 위해
[02470.22 -&gt; 02474.80] 먼저 홈페이지 인사말을 보는 습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02474.80 -&gt; 02477.90] 그런데 인사말을 보고
[02477.90 -&gt; 02480.22] 제 의문이 드렸습니다
[02481.06 -&gt; 02486.50] 오늘도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내용입니다
[02486.50 -&gt; 02495.44] 그중에 제가 가장 감동받은 문장이 있습니다
[02495.44 -&gt; 02499.68] 첫째로 저는 왕자님으로 침을 하면서
[02499.68 -&gt; 02502.88] 먼저 마을을 비우기를 원합니다
[02502.88 -&gt; 02507.22] 그 빈자리에 오직 망왕의 왕이신
[02507.22 -&gt; 02510.42] 창 부모님께서 인재하시오
[02510.42 -&gt; 02513.80] 역사하시도록 전소를 다 할 것입니다
[02513.80 -&gt; 02517.00] 영계와 유케를 호령하시는
[02517.00 -&gt; 02520.60] 천진창 부모님을 말씀 앞에
[02520.60 -&gt; 02521.90] 마음을 비우고
[02521.90 -&gt; 02525.78] 가르침하지 않는 마음으로 모시려고 합니다
[02525.78 -&gt; 02530.02] 그것이 진정한 전하의 길이오
[02530.02 -&gt; 02533.48] 만사를 이루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02533.48 -&gt; 02536.62] 이 말씀을 보고
[02536.62 -&gt; 02538.46] 왜 그렇게 저라 기도를
[02538.46 -&gt; 02541.52] 간절하게 하시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02541.52 -&gt; 02545.82] 정말 자신을 비우고
[02545.82 -&gt; 02547.60] 자신을 내려놓고
[02547.60 -&gt; 02550.82] 마음속에 창 부모님을 모시기 위해
[02550.82 -&gt; 02552.50] 노력하시기 때문에
[02552.50 -&gt; 02554.60] 다섯명밖에 없는
[02554.60 -&gt; 02555.86] 드라 기도회에라도
[02555.86 -&gt; 02557.36] 목숨을 걸고
[02557.36 -&gt; 02560.40] 지킬 수 있었던 것이라고
[02560.40 -&gt; 02561.30] 느꼈습니다
[02561.30 -&gt; 02570.10] 저는 전원단치에 와서
[02570.10 -&gt; 02572.22] 창 부모님을 가까이에서
[02572.22 -&gt; 02574.22] 모실 기회는 거의 없었습니다
[02574.22 -&gt; 02575.58] 하지만
[02575.58 -&gt; 02576.72] 저라 기도회에르 통해
[02576.72 -&gt; 02578.56] 이즈 원장님을 가까이에서
[02578.56 -&gt; 02580.68] 많이 모실 수 있었습니다
[02580.68 -&gt; 02582.62] 그리고 원장님이 모습을 통해
[02582.62 -&gt; 02583.62] 창 부모님께서
[02583.62 -&gt; 02587.92] 얼마나 고생하시고
[02587.92 -&gt; 02589.92] 얼마나 희생하시고
[02589.92 -&gt; 02591.42] 계시는지를
[02591.42 -&gt; 02592.36] 조금이라도
[02592.36 -&gt; 02593.70] 느끼실 수 있었습니다
[02593.70 -&gt; 02595.76] 아마 원장님께서는
[02595.76 -&gt; 02598.10] 그 창 부모님의 모습을
[02598.10 -&gt; 02600.00] 가까이에서 보셨기 때문에
[02600.00 -&gt; 02601.30] 저라 기도회에
[02601.30 -&gt; 02603.34] 다섯명밖에 없어도
[02603.34 -&gt; 02605.48] 그렇게 목숨을 걸고
[02605.48 -&gt; 02607.58] 하셨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02607.58 -&gt; 02611.72] 제가 원장님을 찬양하고 싶어서
[02611.72 -&gt; 02613.62]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02613.62 -&gt; 02617.18] 저는 그 다섯명분인
[02617.18 -&gt; 02619.02] 저라 기도회에 찬석하면서
[02619.02 -&gt; 02619.96] 오히려
[02619.96 -&gt; 02622.42] 제 자신이
[02622.42 -&gt; 02623.78] 살았기 때문입니다
[02623.78 -&gt; 02626.14] 저는 부모님이
[02626.14 -&gt; 02627.02] 유기종상
[02627.02 -&gt; 02628.58] 집북 2세입니다
[02628.58 -&gt; 02633.66] 일본에 있을 때도
[02633.66 -&gt; 02635.20] 교회에 다녔습니다
[02635.20 -&gt; 02636.32] 하지만 저는
[02636.32 -&gt; 02637.52] 교회에 대한
[02637.52 -&gt; 02640.56] 큰 산초가 있었습니다
[02640.56 -&gt; 02643.36] 제가 은혜를 그만두고
[02643.36 -&gt; 02644.30] 저라 기도회에
[02644.30 -&gt; 02645.66] 찬석하게 되는 것을
[02645.66 -&gt; 02647.80] 아베 사건이
[02647.80 -&gt; 02648.54] 일어나기
[02648.54 -&gt; 02650.10] 약
[02650.10 -&gt; 02651.18] 반년 전
[02651.18 -&gt; 02653.56] 이종 22년 2월
[02653.56 -&gt; 02655.12] 겨울이었습니다
[02655.12 -&gt; 02657.06] 저는 일본에 계신
[02657.06 -&gt; 02659.42] 식구님들처럼
[02659.42 -&gt; 02660.68] 강한 사람이
[02660.68 -&gt; 02661.50] 아닙니다
[02661.50 -&gt; 02663.20] 아직 신안이
[02663.20 -&gt; 02664.76] 많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02664.76 -&gt; 02667.60] 지금
[02667.60 -&gt; 02669.26] 들어보면
[02669.26 -&gt; 02670.90] 만약
[02670.90 -&gt; 02672.08] 제가 계속
[02672.08 -&gt; 02672.70] 일본에서
[02672.70 -&gt; 02673.74] 은혜를 일하고
[02673.74 -&gt; 02674.70] 있었다면
[02674.70 -&gt; 02676.20] 비판적인
[02676.20 -&gt; 02677.60] 보고를 들으면서
[02677.60 -&gt; 02678.92] 교회에 대한
[02678.92 -&gt; 02680.00] 산초가
[02680.00 -&gt; 02681.04] 도구지고
[02681.04 -&gt; 02682.24] 교회를
[02682.24 -&gt; 02683.48] 도났을지도
[02683.48 -&gt; 02684.30] 모릅니다
[02684.30 -&gt; 02686.28] 찬 부모님도
[02686.28 -&gt; 02687.20] 교회도
[02687.20 -&gt; 02688.94] 불신했을지도
[02688.94 -&gt; 02690.00] 모릅니다
[02690.00 -&gt; 02691.48] 저는
[02691.48 -&gt; 02692.08] 손님과
[02692.08 -&gt; 02693.14] 찬 부모님을
[02693.14 -&gt; 02693.78] 조금리라도
[02693.78 -&gt; 02694.72] 도와드리고
[02694.72 -&gt; 02695.92] 싣붙음으로
[02695.92 -&gt; 02696.46] 은혜를
[02696.46 -&gt; 02697.12] 그만두고
[02697.12 -&gt; 02697.96] 전화단지에
[02697.96 -&gt; 02698.56] 왔다고
[02698.56 -&gt; 02699.68] 생각했습니다
[02699.68 -&gt; 02701.38] 하지만
[02701.38 -&gt; 02702.68] 지금 생각해보면
[02702.68 -&gt; 02703.46] 오히려
[02703.46 -&gt; 02704.60] 하늘을
[02704.60 -&gt; 02705.36] 부모님
[02705.36 -&gt; 02706.06] 찬 부모님
[02706.06 -&gt; 02706.66] 께서
[02706.66 -&gt; 02707.54] 저를
[02707.54 -&gt; 02708.30] 걱정하시고
[02708.30 -&gt; 02709.20] 저를
[02709.20 -&gt; 02711.94] 살리기 위해
[02711.94 -&gt; 02713.18] 다섯명밖에
[02713.18 -&gt; 02713.70] 없는
[02713.70 -&gt; 02714.58] 전화기도회에
[02714.58 -&gt; 02715.64] 보내주셨다는
[02715.64 -&gt; 02716.34] 것을
[02716.34 -&gt; 02717.60] 깨달았습니다
[02717.60 -&gt; 02720.08] 그래서
[02720.08 -&gt; 02720.48] 저는
[02720.48 -&gt; 02721.22] 전화기도회를
[02721.22 -&gt; 02724.12] 시작해주신
[02724.12 -&gt; 02724.44] 참
[02724.44 -&gt; 02725.56] 어머님과
[02725.56 -&gt; 02726.38] 끝까지
[02726.38 -&gt; 02727.42] 지켜오신
[02727.42 -&gt; 02728.52] 이소마저님께
[02728.52 -&gt; 02729.92] 감사의 마음으로
[02729.92 -&gt; 02731.06] 전하고 싶어서
[02731.06 -&gt; 02732.10] 이 간주를
[02732.10 -&gt; 02732.80] 준비했습니다
[02732.80 -&gt; 02741.70] 그리고 제가
[02741.70 -&gt; 02742.68] 아버지 어머니를
[02742.68 -&gt; 02743.44] 외치면서
[02743.44 -&gt; 02744.44] 느끼는 것은
[02744.44 -&gt; 02745.68] 전화기도회의
[02745.68 -&gt; 02746.84] 연적인 도수가
[02746.84 -&gt; 02748.92] 점점 더
[02748.92 -&gt; 02749.94] 높아지고
[02749.94 -&gt; 02751.32] 있다는 것입니다
[02751.32 -&gt; 02754.48] 초전전통노원도
[02754.48 -&gt; 02755.86] 여기에서
[02755.86 -&gt; 02756.72] 끝이
[02756.72 -&gt; 02757.70] 아닙니다
[02757.70 -&gt; 02759.22] 이제부터
[02759.22 -&gt; 02760.02] 시작입니다
[02760.02 -&gt; 02763.08] 우리 가족
[02763.08 -&gt; 02763.52] 요남도
[02763.52 -&gt; 02764.80] 끝이 아닙니다
[02764.80 -&gt; 02766.66] 이제부터가
[02766.66 -&gt; 02767.62] 시작입니다
[02767.62 -&gt; 02770.36] 이제부터가
[02770.36 -&gt; 02772.02] 시작입니다
[02772.02 -&gt; 02776.46] 앞으로
[02776.46 -&gt; 02777.80] 더 큰 역사가
[02777.80 -&gt; 02779.22] 일어날 것이라고
[02779.22 -&gt; 02780.96] 믿습니다
[02780.96 -&gt; 02784.86] 부족한 이야기
[02784.86 -&gt; 02785.34] 끝까지
[02785.34 -&gt; 02785.96] 들어줘서
[02785.96 -&gt; 02786.70] 진심으로
[02786.70 -&gt; 02787.40] 감사드립니다
[02787.40 -&gt; 02796.12] 은혜와 감동의
[02796.12 -&gt; 02797.24] 효정보고를 해주신
[02797.24 -&gt; 02798.54] 모리코이치 이사님께
[02798.54 -&gt; 02798.98] 다시 한번
[02798.98 -&gt; 02799.96] 큰 감사의 박수를
[02799.96 -&gt; 02800.62] 보내주시면
[02800.62 -&gt; 02801.32] 고맙겠습니다
[02801.32 -&gt; 02807.14] 다음은 효정 찬양의
[02807.14 -&gt; 02807.80] 시간입니다
[02807.80 -&gt; 02809.60] 한국 41수련생께서
[02809.60 -&gt; 02810.44] 고향으로
[02810.44 -&gt; 02811.20] 찬양을
[02811.20 -&gt; 02812.22] 준비해 주셨습니다
[02812.22 -&gt; 02813.32] 따뜻한 박수로
[02813.32 -&gt; 02813.96] 맞이해 주시면
[02813.96 -&gt; 02814.76] 감사하겠습니다
[02814.76 -&gt; 02815.76] 감사합니다
[02815.76 -&gt; 02816.76] 박수
[02816.76 -&gt; 02817.76] 박수
[02817.76 -&gt; 02817.94] 박수
[02817.94 -&gt; 02818.76] 박수
[02818.76 -&gt; 02819.76] 박수
[02819.76 -&gt; 02820.76] 박수
[02820.76 -&gt; 02821.76] 박수
[02821.76 -&gt; 02823.76] 박수
[02823.76 -&gt; 02824.76] 박수
[02824.76 -&gt; 02825.76] 박수
[02825.76 -&gt; 02827.76] 박수
[02827.76 -&gt; 02828.76] 박수
[02828.76 -&gt; 02829.76] 박수
[02829.76 -&gt; 02831.76] 박수
[02831.76 -&gt; 02833.76] 박수
[02833.76 -&gt; 02835.76] 박수
[02835.76 -&gt; 02837.76] 박수
[02837.76 -&gt; 02839.76] 이미 워낙 비가 오나
[02839.76 -&gt; 02843.76] 더 올리게 되는
[02843.76 -&gt; 02849.76] 애타게 날 기다려주는
[02849.76 -&gt; 02851.76] 나의 고향
[02851.76 -&gt; 02853.76] 다시 몸은 두렵고
[02853.76 -&gt; 02855.76] 못 본 척도 해봤지
[02855.76 -&gt; 02859.76] 이제 마주 보는
[02859.76 -&gt; 02861.76] 용기를 내어
[02861.76 -&gt; 02863.76] 부모님께 돌아가자
[02863.76 -&gt; 02865.76] 부모님이 나를
[02865.76 -&gt; 02867.76] 안겨주시네
[02867.76 -&gt; 02869.76] 부모님께 돌아가자
[02869.76 -&gt; 02871.76] 부모님이 나를
[02871.76 -&gt; 02873.76] 안겨주시네
[02873.76 -&gt; 02875.76] 부모님이 나를
[02875.76 -&gt; 02877.76] 안겨주시네
[02877.76 -&gt; 02879.76] 눈물으로
[02879.76 -&gt; 02881.76] 얼음 안겨주시네
[02881.76 -&gt; 02883.76] 눈물으로
[02883.76 -&gt; 02885.76] 얼음 안겨주시네
[02885.76 -&gt; 02887.76] 그 사랑
[02887.76 -&gt; 02889.76] 영원히
[02889.76 -&gt; 02891.76] 잊지 않게
[02891.76 -&gt; 02893.76] 부모님
[02893.76 -&gt; 02895.76] 견뎌이
[02895.76 -&gt; 02897.76] 이를
[02897.76 -&gt; 02899.76] 기억하네
[02899.76 -&gt; 02901.76] 눈이 오다
[02901.76 -&gt; 02903.76] 비가 오다
[02903.76 -&gt; 02905.76] 눈이 오다
[02905.76 -&gt; 02907.76] 비가 오다
[02907.76 -&gt; 02909.76] 대망없이
[02909.76 -&gt; 02911.76] 같은 자리에서
[02911.76 -&gt; 02913.76] 저희 자녀를 기다려주신
[02913.76 -&gt; 02915.76] 참 부모님
[02915.76 -&gt; 02917.76] 멀리 떨어져 있어도
[02917.76 -&gt; 02919.76] 결국 다시 되돌아가는 고향처럼
[02919.76 -&gt; 02921.76] 저희 모든 2세 3세 자녀들이
[02921.76 -&gt; 02923.76] 부모님의 곁으로 돌아가겠습니다
[02923.76 -&gt; 02925.76] 눈이 오다
[02925.76 -&gt; 02927.76] 고향으로 돌아가
[02927.76 -&gt; 02929.76] 버리게 되는
[02929.76 -&gt; 02933.76] 애타게 날
[02933.76 -&gt; 02935.76] 기다려주는
[02935.76 -&gt; 02937.76] 나의 고향
[02937.76 -&gt; 02941.76] 다시 가기는 두렵고
[02941.76 -&gt; 02943.76] 못 본척도 해봤지
[02943.76 -&gt; 02949.76] 이제 마주 보는
[02949.76 -&gt; 02951.76] 요 길을 내려
[02951.76 -&gt; 02955.76] 부모님께 돌아가자
[02955.76 -&gt; 02959.76] 부모님이 나를
[02959.76 -&gt; 02961.76] 안겨주시네
[02961.76 -&gt; 02963.76] 눈물로
[02963.76 -&gt; 02965.76] 눈물로
[02965.76 -&gt; 02967.76] 버릇
[02967.76 -&gt; 02969.76] 만져주시네
[02969.76 -&gt; 02971.76] 그 사랑
[02971.76 -&gt; 02973.76] 영원히
[02973.76 -&gt; 02975.76] 잊지 않게
[02975.76 -&gt; 02977.76] 눈물이
[02977.76 -&gt; 02979.76] 견뎌이
[02979.76 -&gt; 02981.76] 잊지 않게
[02981.76 -&gt; 02983.76] 부모님 격에
[02983.76 -&gt; 02985.76] 있기를
[02985.76 -&gt; 02987.76] 기억하네
[02987.76 -&gt; 02989.76] 부모님이
[02989.76 -&gt; 02991.76] 부모님이
[02991.76 -&gt; 02993.76] 나를
[02993.76 -&gt; 02995.76] 반겨주시네
[02995.76 -&gt; 02997.76] 눈물로
[02997.76 -&gt; 02999.76] 어루만져주시네
[02999.76 -&gt; 03001.76] 눈물로
[03001.76 -&gt; 03003.76] 어루만져주시네
[03003.76 -&gt; 03005.76] 그 사랑
[03005.76 -&gt; 03007.76] 영원히
[03007.76 -&gt; 03009.76] 잊지 않게
[03009.76 -&gt; 03011.76] 부모님
[03011.76 -&gt; 03013.76] 영원히
[03013.76 -&gt; 03015.76] 잊지 않게
[03015.76 -&gt; 03017.76] 부모님
[03017.76 -&gt; 03019.76] 곁에
[03019.76 -&gt; 03021.76] 잊기를
[03021.76 -&gt; 03023.76] 기억하네
[03023.76 -&gt; 03025.76] 하늘 부모님
[03025.76 -&gt; 03027.76] 찬 부모님
[03027.76 -&gt; 03028.76] 저희가 언제나
[03028.76 -&gt; 03029.76] 곁을 지키겠습니다
[03029.76 -&gt; 03031.76] 사랑합니다
[03031.76 -&gt; 03033.76] 사랑합니다
[03035.76 -&gt; 03037.76] 차렷
[03037.76 -&gt; 03039.76] 경례
[03039.76 -&gt; 03041.76] 바로
[03041.76 -&gt; 03043.76] 따뜻하고
[03043.76 -&gt; 03045.76] 은혜로운
[03045.76 -&gt; 03047.76] 효정 찬양
[03047.76 -&gt; 03049.76] 감사드립니다
[03049.76 -&gt; 03051.76] 이번 시간은
[03051.76 -&gt; 03053.76] 영상 시청의 시간입니다
[03053.76 -&gt; 03055.76] 제 7차
[03055.76 -&gt; 03057.76] 신일본
[03057.76 -&gt; 03059.76] 천신공명기도
[03059.76 -&gt; 03061.76] 통마는
[03061.76 -&gt; 03063.76] 선이
[03063.76 -&gt; 03069.76] 이
[03069.76 -&gt; 03070.76] 한편
[03070.76 -&gt; 03071.76] 한편
[03071.76 -&gt; 03073.76] 은혜
[03073.76 -&gt; 03075.76] 여야
[03075.76 -&gt; 03076.76] 남자나
[03076.76 -&gt; 03077.76] 모여
[03077.76 -&gt; 03078.76] 은혜
[03078.76 -&gt; 03079.76] 여는
[03079.76 -&gt; 03080.76] 내가
[03080.76 -&gt; 03081.76] 여행을
[03081.76 -&gt; 03082.76] 여행을
[03082.76 -&gt; 03083.76] 여행을
[03083.76 -&gt; 03084.76] 여행을
[03084.76 -&gt; 03085.76] 그의
[03085.76 -&gt; 03086.76] 여행을
[03086.76 -&gt; 03087.76] 여행을
[03087.76 -&gt; 03117.74] 한글자막 by 한효정
[03117.76 -&gt; 03147.74] 한글자막 by 한효정
[03147.76 -&gt; 03177.74] 한글자막 by 한효정
[03177.76 -&gt; 03207.74] 한글자막 by 한효정
[03207.76 -&gt; 03237.74] 한글자막 by 한효정
[03237.76 -&gt; 03267.74] 한글자막 by 한효정
[03267.76 -&gt; 03297.74] 한글자막 by 한효정
[03297.76 -&gt; 03299.76] 한글자막 by 한효정
[03299.76 -&gt; 03301.76] 한글자막 by 한효정
[03301.76 -&gt; 03307.76] 한글자막 by 한효정
[03307.76 -&gt; 03309.76] 한글자막 by 한효정
[03309.76 -&gt; 03319.76] 한글자막 by 한효정
[03649.76 -&gt; 03651.76] 한글자막 by 한효정
[03711.76 -&gt; 03713.76] 한글자막 by 한효정
[03713.76 -&gt; 03715.76] 한글자막 by 한효정
[03715.76 -&gt; 03717.76]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37.76 -&gt; 03839.76] 한글자막 by 한효정
[03929.76 -&gt; 03931.76] 한글자막 by 한효정
[03931.76 -&gt; 03933.76] 한글자막 by 한효정
[03993.76 -&gt; 03995.76] 한글자막 by 한효정
[04025.76 -&gt; 04027.76] 한글자막 by 한효정
[04027.76 -&gt; 04029.76] 한글자막 by 한효정
[04029.76 -&gt; 04031.76] 한글자막 by 한효정
[04061.76 -&gt; 04063.76] 한글자막 by 한효정
[04063.76 -&gt; 04065.76] 한글자막 by 한효정
[04065.76 -&gt; 04067.76] 한글자막 by 한효정
[04067.76 -&gt; 04069.76] 한글자막 by 한효정
[04069.76 -&gt; 04071.76] 한글자막 by 한효정
[04071.76 -&gt; 04073.76] 한글자막 by 한효정
[04073.76 -&gt; 04081.76] 私たちの道を発見し、そこに向かって歩んでいく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りました。
[04081.76 -&gt; 04095.76] 娘の心を解いてくださったこの冷静三日集に感謝します。
[04095.76 -&gt; 04109.76] 私たちの心を解いてくださり、新しく出発する力を与えてくださいました。
[04109.76 -&gt; 04119.76] 私の心を解いてくださったこの3日集を解きました。
[04119.76 -&gt; 04125.76] 彼女の心を解いてくださったこの3日集を解きました。
[04125.76 -&gt; 04131.76] この3日集に感謝する彼女の心を解きました。
[04131.76 -&gt; 04133.76] 彼女の心を解きました。
[04133.76 -&gt; 04143.52] 순식간에 지나간 3일이었지만 분명히 우리 모녀의 신령을 밝게 해주셨고 새롭게 출발할 수 있는 힘을 주셨습니다.
[04143.52 -&gt; 04169.44] 私は歓歴を過ぎてしまいましたが今回新しく生まれ変わって過去の自分にとらわれず天皇父母様と誠の父母様と天愛祝祥師 新中生にも新婦にもそして誠のご家庭4幹台と一つになって勝利のための道
[04169.44 -&gt; 04173.92] 미래에 기대가 될 것입니다
[04199.44 -&gt; 04201.44] 발걸음을 걸어 나가겠습니다
[04203.44 -&gt; 04207.44] 어머니 사랑합니다
[04207.44 -&gt; 04209.44] 보고싶어
[04209.44 -&gt; 04211.44] 감사합니다
[04217.44 -&gt; 04220.44] 은혜로운 효정 간증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4220.44 -&gt; 04222.44] 우리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04222.44 -&gt; 04226.44] 천심원 정성과 하나 되어서 승리해 나가시는 모든
[04226.44 -&gt; 04231.44] 친일본의 식구님들께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4231.44 -&gt; 04232.44] 감사합니다
[04235.44 -&gt; 04238.44] 이번 시간은 효정 찬양의 시간입니다
[04238.44 -&gt; 04243.44] 일본 40일 수련생께서 약속의 날개 찬양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04243.44 -&gt; 04246.44] 따뜻한 박수로 맞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4256.44 -&gt; 04258.44] 사랑하는 참 어머님
[04258.44 -&gt; 04260.44] 참 어머님의 힘이 될 수 있도록
[04260.44 -&gt; 04262.44] 힘차게 찬양하겠습니다
[04262.44 -&gt; 04268.44] 사랑하는 참 어머님
[04268.44 -&gt; 04273.44] 이틀아
[04273.44 -&gt; 04285.44] 誰もが翼それぞれの背中に覆っているから
[04285.44 -&gt; 04305.44] 遥か希望色の空へ 飛び出して行けることを信じて
[04305.44 -&gt; 04323.44] その翼はいつか向かい風をとらえ もっと遠く広い世界へ
[04323.44 -&gt; 04335.44] あなたと誓った あの虹まで たどり着けるよ
[04335.44 -&gt; 04347.44] 祈りを込めて 世界が変わる 未来が変わる
[04347.44 -&gt; 04357.44] 翼広げて 風に乗れ
[04361.44 -&gt; 04373.44] 夢を追い続けながら 何がゴールなのか
[04373.44 -&gt; 04377.44] 分からなくなる
[04377.44 -&gt; 04383.44] その夜に 涙流しの日々
[04383.44 -&gt; 04397.44] 振り返れば 全て 無くのままの愛なんだ
[04397.44 -&gt; 04405.44] 愛されてるものを 感じたその時
[04405.44 -&gt; 04411.44] この心は 強くなるから
[04411.44 -&gt; 04419.44] あなたの心は 雲の向こうに
[04419.44 -&gt; 04423.44] 何があるのか
[04423.44 -&gt; 04429.44] 翼信じて 羽ばたいてゆく
[04429.44 -&gt; 04439.44] 世界が変わる 未来が変わる
[04439.44 -&gt; 04441.44] 未来が変わる 未来が変わる
[04441.44 -&gt; 04447.44] 明日の光の その中へ
[04447.44 -&gt; 04457.44] 向かい風に乗って
[04457.44 -&gt; 04459.44] 向かい風に乗って
[04459.44 -&gt; 04465.44] もっと遠くまで 行ける
[04465.44 -&gt; 04473.44] あなたの時間は あなたの時間は
[04473.44 -&gt; 04477.44] あの水まで あの水まで
[04477.44 -&gt; 04481.44] たどり着けるよ
[04481.44 -&gt; 04485.44] 祈りを込めて 世界が変わる
[04485.44 -&gt; 04493.44] 世界が変わる 未来が変わる
[04493.44 -&gt; 04495.44] 未来が変わる 未来が変わる
[04495.44 -&gt; 04499.44] 翼広げて 風に乗って
[04499.44 -&gt; 04503.44] 翼広げて 風に乗って
[04503.44 -&gt; 04507.44] 翼広げて 風に乗って
[04507.44 -&gt; 04509.44] 翼広げて 風に乗って
[04509.44 -&gt; 04511.44] 翼広げて 風に乗って
[04511.44 -&gt; 04513.44] 翼広げて 風に乗って
[04513.44 -&gt; 04515.44] お前の手が あなたの声が
[04515.44 -&gt; 04527.44] 翼広げて 一歴三歳が
[04527.44 -&gt; 04530.66] 연례 바로
[04530.66 -&gt; 04538.08] 은혜롭고 감동적인 효정 찬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4538.08 -&gt; 04540.70] 이번 시간은 효정 보고의 시간입니다
[04540.70 -&gt; 04544.80] 효정 참가정 상담센터에 김명호 센터장님을 단성에 모실 때
[04544.80 -&gt; 04546.76] 따뜻한 환영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04546.76 -&gt; 04551.80] 안녕하십니까
[04551.80 -&gt; 04562.94] 1569회 전시먼 체려정성에 오신 모든 지도자 식구님들 진심으로 환영하겠습니다
[04562.94 -&gt; 04574.06] 곤방와 정평리 옥고시 구다사타 식구노 미나상 강기이 있다시마스
[04574.06 -&gt; 04582.80] 미나상 혼또니 아이시대마스
[04582.80 -&gt; 04588.20]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04588.20 -&gt; 04597.26] 그리운 청평에 오신 우리 많은 일본 식구님들 정말로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04597.26 -&gt; 04607.26] 오늘 효정 전부 특별 수련 및 천시먼의 최적화의 은혜 효정 간증을 지금부터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04607.26 -&gt; 04617.42] 참 부모님께서 한 사람 앞에 3320여 명의 영인들이 붙어 다닌다고 말씀하셨습니다
[04617.42 -&gt; 04630.18] 그래서 41수련을 내가 받는 동안에 5단계 영을 다 분립하고 중심영까지 분립하라는 이 말씀을 주셨기에
[04630.18 -&gt; 04639.30] 중심영으로부터 5단계 영을 우리는 정리하려고 몸부림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04639.30 -&gt; 04647.52] 중심영 분립은 일반적인 영분립보다 더 깊은 차원의 영적 정리로 설명된다
[04647.52 -&gt; 04653.76] 대모님 말씀에서는 사람 안에 있는 영들이 단순히 얕게 붙어 있는 것이 아니라
[04653.76 -&gt; 04659.48] 겹겹이 쌓여 있으며 그 안쪽 깊은 곳에 중심영이 있다고 말한다
[04659.48 -&gt; 04665.30] 겉에 있는 악한 영들이 먼저 정리되어야 중심영이 드러나고
[04665.30 -&gt; 04672.46] 중심영이 분립되면 그 주변에 있던 작은 영들은 더 쉽게 정리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04672.46 -&gt; 04676.72] 강의에서는 이것을 겉으로 도난하는 문제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04676.72 -&gt; 04684.28] 반복되는 고통의 중심 원인을 찾아 정리하는 가정으로 설명하고 있다고
[04684.28 -&gt; 04687.16]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04687.16 -&gt; 04690.52] 아버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04690.52 -&gt; 04695.02] 지금 영계는 대청소 작업이 벌어집니다
[04695.02 -&gt; 04699.86] 선생님이 오래지 않은 기간의 지상에서 천상세계에 갈 때
[04699.86 -&gt; 04702.92] 천국의 백성이 다 준비 안 돼 있습니다
[04702.92 -&gt; 04704.10] 기다리고 있습니다
[04704.10 -&gt; 04708.84] 그러니까 그걸 위해 백일 수련을 통해 새로운 영을 만들어
[04708.84 -&gt; 04713.82] 그들이 영계에서 축복받고 선생님이 돌아올 날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04713.82 -&gt; 04718.86]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낙원이 생기고 지옥이 생겼으니
[04718.86 -&gt; 04728.20] 참부모는 이것을 정리해서 하나님의 깨끗한 천국, 지상 천국, 천상 천국, 통일적인 천국 앞에
[04728.20 -&gt; 04733.78] 하나의 주권을 중심 삼고 만세의 영원 불변한 통치자가 돼야 됩니다
[04733.78 -&gt; 04743.86] 만국의 천세 만세, 태평성대를 갖추어서 영광과 영화의 주인들이 돼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 이상입니다
[04743.86 -&gt; 04750.24] 그 세계로 들어가야 됩니다라는 부모님의 이 간절한 말씀을 갖고
[04750.24 -&gt; 04755.68] 우리 모두는 중심형 회원을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04755.68 -&gt; 04758.88] 또 아버님께서 이렇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04758.88 -&gt; 04763.14] 인간의 몸속에 많이 붙어있는 영을 해방시켜줘라
[04763.14 -&gt; 04775.56] 많은 악령들이 붙어있는데 그 영들을 쫓아내어 영계 100일 수련소에 보내서 대청소 작업을 하고 있다고 믿으시기 바랍니다
[04775.56 -&gt; 04784.10] 그래서 중심적인 영들이 정리정돈되지 않고는 질병과 고통과 아픔이 정리가 쉽게 되지 않아요
[04784.10 -&gt; 04789.14] 대역사를 해라 대역사는 절대 선한 영인들이 전체가 오는 거예요
[04789.14 -&gt; 04791.80] 영인들의 힘이 굉장히 강한 거예요
[04791.80 -&gt; 04798.14] 강하기 때문에 중심적인 영을 분립할 수 있다는 이 말씀의 전제하에
[04798.74 -&gt; 04806.48] 어머니께서 효정첨보특별대역사를 필수로 참석하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04806.48 -&gt; 04812.12] 여러분 이 첨보섬의 역사를 믿으실 수 있겠습니까?
[04813.12 -&gt; 04813.74] 있겠습니까?
[04814.54 -&gt; 04815.24] 아주입니까?
[04815.24 -&gt; 04820.98] 예 참 부모님께 감사와 영광의 박수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04820.98 -&gt; 04829.18] 이번 일본에서 오신 40일 수련을 받으러 오신 분의 간증을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04829.18 -&gt; 04830.90] 몇 년 전인데요 신랑하고
[04830.90 -&gt; 04833.30] 그렇게 말싸움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04833.30 -&gt; 04837.40] 그때 갑자기 한국에 가고 싶다는 울컥한 기분이 있어서
[04837.40 -&gt; 04843.64] 일본에서 나 좀 데려가달라고 해서 못 살겠다는 엄청나게 큰 대성통곡을 하고 있는 저가 있고
[04843.64 -&gt; 04846.30] 그 저를 바라보고 있는 또 다른 저가 있었습니다
[04846.30 -&gt; 04848.30] 자고 일어나면 대역사 날인데
[04848.30 -&gt; 04851.34] 너무 많은 한이 남아 있어서인지
[04851.34 -&gt; 04854.86] 일본 사람한테 사과를 받아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04854.86 -&gt; 04857.50] 남편을 불러서 사과해줘야 될 것 같다고
[04857.50 -&gt; 04861.08] 이안부 같은데 사과를 안 하면 안 떠날 것 같으니까
[04861.08 -&gt; 04864.24] 사고 좀 해달라고 그랬더니 남편이 사과를 해줬습니다
[04864.24 -&gt; 04869.24] 그러고 나서 대역사에 참석을 해서 영을 많이 달래고
[04869.24 -&gt; 04873.60] 좋은 데로 가서 잘 지내자고 기도하면서 대역사에 참석했더니
[04873.60 -&gt; 04875.32] 떠난 것 같더라고요 느낌상
[04875.32 -&gt; 04878.18] 대역사 끝나고 그날 밤에 꿈을 꾸었는데
[04878.18 -&gt; 04881.40] 이안부 되시는 부모님이 찾아오셨어요
[04881.40 -&gt; 04883.20] 자기들이 어떻게 할 수 없었다고
[04883.20 -&gt; 04886.20] 딸을 해온해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을 했습니다
[04886.20 -&gt; 04889.64] 그리고 그 다음날 꿈에는 성평이었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04889.64 -&gt; 04892.06] 그 영이 흰 옷으로 갈아입고
[04892.06 -&gt; 04896.10] 흰 옷을 입은 사람들이 가는 길을 따라서 가는 것 같이 배응을 하고
[04896.10 -&gt; 04898.20] 영적 역사는 끝이 났습니다
[04898.20 -&gt; 04901.12] 대역사 전에는 이런 역사들이 꽤 일어나는 것을
[04901.12 -&gt; 04903.76] 제가 경험상 많이 느끼고 있으니까
[04903.76 -&gt; 04905.88] 대역사는 참석을 해야 되고
[04905.88 -&gt; 04909.92] 그때 많은 영들, 중심 영들, 큰 영들이 많이 나가는 걸 많이 느끼니까
[04909.92 -&gt; 04911.68] 반드시 참석을 해주셨으면
[04911.68 -&gt; 04915.46] 여러분들에게도 많은 행운이 행복이 찾아갈 것이라고 믿습니다
[04915.46 -&gt; 04916.20] 감사합니다
[04916.20 -&gt; 04917.64] 네 감사합니다
[04917.64 -&gt; 04922.50] 모두가 대역사의 큰 은혜를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04922.50 -&gt; 04928.08] 40일 수련을 하게 되면 70%는 병원에 가지 않더라도 낫는 거예요
[04928.08 -&gt; 04931.74] 목이 메이게끔 통곡하면 병이 다 도망가는 거예요
[04931.74 -&gt; 04935.18] 그 후손을 지옥에 보내려고 와서 붙었는데
[04935.18 -&gt; 04937.20] 회개하고 통곡하게 되면
[04937.20 -&gt; 04938.96] 팅굴게 되면 병이다
[04938.96 -&gt; 04943.16] 낫는 거예요 라고 부모님께서 이렇게 말씀해 주십니다
[04943.16 -&gt; 04947.66] 2003년 성탄 특별 영불립 역사에서는
[04947.66 -&gt; 04952.38] 예수님, 흥지님, 의료천사, 절대 선명이 함께 역사하여
[04952.38 -&gt; 04956.34] 식구들의 질병과 고통을 돕는 은혜가 있었다고 설명된다
[04956.34 -&gt; 04960.44] 이때 특별히 10분간 특별 안수가 허락되었고
[04960.44 -&gt; 04963.14] 이는 단순히 아픈 부위를 만지는 행위가 아니라
[04963.14 -&gt; 04969.34] 하늘의 역사와 정성을 통해 몸과 마음의 고통을 풀어주는 시간으로 이해된다
[04969.34 -&gt; 04973.18] 강예수는 이 부분을 수련원에서 이루어지는 안수치유가
[04973.18 -&gt; 04980.72] 신앙적 정성, 영적분립, 마음의 해계, 공동체의 사랑이 함께 작용하는 치유 과정이라고
[04980.72 -&gt; 04983.42] 이렇게 말씀해 주셨던 겁니다
[04983.42 -&gt; 04987.58] 제가 한평교회를 12번이나 순회 갔습니다
[04987.58 -&gt; 04990.64] 이분이 지난 40일 수련 와서
[04990.64 -&gt; 04995.16] 정말 손가락이 고부라지지 않아가지고 장애인처럼 살아왔는데
[04995.16 -&gt; 05000.80] 이번 40일 수련을 받으면서 그 손가락이 완벽하게 펴졌다는 간증입니다
[05000.80 -&gt; 05006.48] 저는 30년 전 지봉 추락사고로 오른쪽 관절 장애로 인해서
[05006.48 -&gt; 05011.52] 손가락 관절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는 상태에서
[05011.52 -&gt; 05014.06] 이번 40일 수련을 받게 되었습니다
[05014.06 -&gt; 05019.06] 어무렸다 폈다 할 때 자유롭지 못하고 심한 통증이 있었습니다
[05019.06 -&gt; 05023.48] 찬양을 하기 위해서 Y-SAT를 입고 찬양을 하기 때문에
[05023.48 -&gt; 05026.56] 단추를 채울 수 없어서 옆에 식구님에게
[05026.56 -&gt; 05030.16] 왼쪽 손목 단추를 채워달라고 부탁했습니다
[05030.16 -&gt; 05034.16] 그런데 상담센터 안수팀의 안수를 받고
[05034.16 -&gt; 05038.26] 정상적인 사람처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서
[05038.26 -&gt; 05040.66] 참으로 정말 감사했습니다
[05040.66 -&gt; 05044.42] 그리고 찬양 시간에 박수를 칠 때도 아프지 않고
[05044.42 -&gt; 05047.90] 자유롭게 힘차게 힘있게 칠 수가 있었습니다
[05047.90 -&gt; 05051.96] 쫙 펴진 손가락을 더 확연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05051.96 -&gt; 05056.24] 남은 40일 통해서 효자, 효녀된 자녀로서
[05056.24 -&gt; 05058.16] 모심 생활을 실천하겠습니다
[05058.16 -&gt; 05058.94] 감사합니다
[05058.94 -&gt; 05060.62] 네 감사합니다
[05060.62 -&gt; 05065.12] 찬 부모님의 말씀 봅니다
[05065.12 -&gt; 05070.94] 찬 부모님 말씀에는 식구 한 사람을 얼마나 기하게 찾아야 하는지가 분명히 나온다
[05070.94 -&gt; 05075.98] 흥남 감옥에서 나온 뒤에도 고향의 부모 형제를 먼저 찾아간 것이 아니라
[05075.98 -&gt; 05081.98] 뜻을 대했던 사람들을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찾아갔다고 하셨다
[05081.98 -&gt; 05088.98] 식구 한 사람을 위해 생명을 걸고 찾아다녀셨다는 말씀은 관리자와 상담자가 가져야 할 심정의 기준을 보여준다
[05088.98 -&gt; 05101.98] 실현원 관리자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람이기 전에 한 사람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찾아가고 붙들어주는 사람이 되라고 부모님께서 이렇게 말씀을 남겨주셨습니다
[05101.98 -&gt; 05106.98] 이분은 청평교회 2세 식구님이십니다
[05106.98 -&gt; 05120.98] 이분이 지난 청평순회 때 특별한 술을 받고 갑산성으로 3년 이상의 약을 먹던 약을 끊었다는 간증을 여기 철야정성에 오셔서 저를 붙들고 하셨습니다
[05120.98 -&gt; 05122.58] 한번 들어보시겠습니다
[05122.58 -&gt; 05137.50] 저 22년도 8월에 코로나에 걸리면서 몸무게가 5킬로가 빠지고 밤에 잠을 못 자고 병원에 가서 피검사를 했더니 갑산성 항증증이라는 병을 받아서 3년 정도 약을 복용하게 되었습니다
[05137.50 -&gt; 05159.50] 너무 저한테는 힘든 약이어서 힘든 시간들이었는데 25년도 8월 초에 김병우 센터장님 오신다는 말씀을 듣고 40일 정말 작정하고 약을 끊고 정성을 드렸는데 밤에 잠도 안 오고 가슴도 계속 두근거리고 여러가지 증상들이 나왔지만 정말 심각하게 열심히 정성을 드렸습니다
[05159.50 -&gt; 05168.50] 하늘 부모님 제가 열심히 정성껏 노력을 해서 기쁨의 보고를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는 심정으로 정성을 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05168.50 -&gt; 05176.50] 그때 센터장님께서 안수를 정성껏 해주셔서 일주일 뒤에 병원에서 피검사를 했는데 정상수치가 나왔었습니다
[05177.04 -&gt; 05180.62] 지금은 완전히 다 나은 상태가 되었습니다
[05180.62 -&gt; 05184.36] 지금까지 수치는 올라가지 않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05184.36 -&gt; 05193.36] 하늘의 사랑과 은혜를 저희들에게 연결시켜 주시기 위해서 정말 애쓰신다라는 것을 눈을 감아도 정말 느껴질 수 있는
[05193.36 -&gt; 05197.36] 하늘 부모님 천진 참부모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5197.36 -&gt; 05198.96] 네 감사합니다
[05198.96 -&gt; 05204.36] 아마 여기에 지금 철야정성으로 오셨을 텐데요
[05205.36 -&gt; 05209.36] 남편분도 천정궁에서 근무를 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05209.36 -&gt; 05215.36] 두 분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시기를 진심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05216.36 -&gt; 05222.36] 참된 부모는 자식을 위해 태어나고 자식을 위해 살다가 자식을 위해 죽는 부모입니다
[05222.36 -&gt; 05231.36] 참된 사랑의 부모요 참된 이상의 부모요 참된 행복의 부모이며 참된 평화의 주체이신 부모가 아닐 수 없습니다
[05231.36 -&gt; 05235.36] 라고 평화궁에 이렇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05235.36 -&gt; 05248.36] 창원교회 순회를 여섯 번을 갔을 때 우리 전 박영배 교구장님의 사모님께서 한없이 통곡하는 이 모습을 제가 많이 간증을 했었습니다
[05248.36 -&gt; 05257.36] 너무나 간절하신 이 모습은 말로다 형용할 수 없는 여러가지 사연을 안고 계셨습니다
[05257.36 -&gt; 05264.36] 그런데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계속 순회를 가다 보니까 사모님 몸이 많이 안 좋으세요
[05264.36 -&gt; 05271.36] 그래서 제가 박영배 회장님께 일주일만 휴가를 주셔서 청평에 보내주십시오
[05271.36 -&gt; 05273.36] 해서 사모님이 올라오셨어요
[05273.36 -&gt; 05281.36] 그러면서 우리 두 딸이 축복받아 6년 5년이 됐는데 아이가 없어요 그러셨어요
[05281.36 -&gt; 05285.36] 그래서 방계 회원에 대한 이야기를 해드렸습니다
[05285.36 -&gt; 05290.36] 혹시 남편 쪽에 아내 쪽에 결혼을 못하고 간 방계를 찾아보세요
[05290.36 -&gt; 05295.36] 그래서 저희가 방계 회원을 권했더니 그 믿음을 갖고
[05295.36 -&gt; 05301.36] 바로 이 두 딸을 위해서 남편 우리 박영배 회장님 쪽에
[05301.36 -&gt; 05309.36] 그 방계를 찾아서 3명을 신청해서 회원을 하셨더니 정말 기적적으로 회원 후에
[05309.36 -&gt; 05314.36] 큰 딸이 임신을 하게 되고 그래서 이렇게 예쁜 아기를 낳았습니다
[05314.36 -&gt; 05321.36] 그리고 둘째도 바로 임신이 돼서 이렇게 예쁜 아기를 낳을 수 있는 기적이 생긴 겁니다
[05321.36 -&gt; 05328.36] 그런데 얼마 전에 제가 사모님을 잠깐 뵀는데 우리 큰 딸이 또 하나의 기적이 있습니다
[05328.36 -&gt; 05330.36]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05330.36 -&gt; 05335.36] 이 가정에서 임신을 했을 때 29주가 되었을 때
[05335.36 -&gt; 05342.36] 갑자기 자궁 수축이 나와가지고 병원에 가서 한 달 동안
[05342.36 -&gt; 05346.36] 강원도에 있는 춘천 큰 병원에 가서 한 달 동안 입원했대요
[05346.36 -&gt; 05351.36] 그래서 꼼짝도 못하고 아기가 진통이 와가지고 나올 것 같으니까 입원하고 있는데
[05351.36 -&gt; 05357.36] 계속 그 진통이 멈추지 않아 사모님께서 아차 생각을 했대요
[05357.36 -&gt; 05362.26] 아 아기를 낳다가 중간에 이렇게 빨리 아기가 나온 조상이 있었겠구나
[05362.26 -&gt; 05366.36] 그래서 한이 맺혀 계시니 내가 바로 중심령 회원을 신청해야겠다
[05366.36 -&gt; 05371.36] 그래서 사모님께서 중심령 회원을 신청하고 회원을 한 다음에
[05371.36 -&gt; 05379.36] 기적적으로 다음날 퇴원을 해가지고 만삭이 되어서 이 아이를 태어나게 했다는 간증입니다
[05379.36 -&gt; 05384.36] 그래서 얼마나 중심령 회원의 역사가 큰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05384.36 -&gt; 05389.36] 그래서 이 가정이 반개의 회원을 하고 중심령 회원을 하면서
[05389.36 -&gt; 05393.36] 가정적으로 이렇게 큰 딸 둘째 딸이 안정을 찾고
[05393.36 -&gt; 05396.36] 또 셋째 딸이 축복을 받고 어려웠었는데
[05396.36 -&gt; 05401.36] 축복이 안 되고 힘들었던 이 아이가 이명고시도 떨어지고
[05401.36 -&gt; 05408.36] 또 어려워지고 했는데 40일 수령 받아오면서 간증을 했어요
[05408.36 -&gt; 05411.36] 긴 간증을 했는데 제가 시간상 못 보여드리고
[05411.36 -&gt; 05418.36] 이렇게 간증을 하면서 정말 어렵게 네 번째 이명고시도 합격을 하고
[05418.36 -&gt; 05425.36] 마음을 잡고 어떻게 하면 이렇게 많은 식구들이 간절하게 천심원 철학 기도를 하느냐
[05425.36 -&gt; 05428.36] 그래서 와서 본인도 막상 경험을 하다 보니까
[05428.36 -&gt; 05434.36] 그런 신앙이 중생 부활이 돼서 감각하고 감동하는
[05434.36 -&gt; 05439.36] 그런 신앙에 간증을 하셨던 우리 셋째 막내딸입니다
[05439.36 -&gt; 05445.36] 그런데 이 셋째 딸이 기적적으로 이번 축복에 이렇게 또 받았더라고요
[05445.36 -&gt; 05449.36] 그래서 가정에서 정말 영적으로 어렵고
[05449.36 -&gt; 05453.36] 또 반개운을 찾아서 하고 조상행운을 하고 조상축복을 하고
[05453.36 -&gt; 05455.36] 모든 문제를 해결하다 보니
[05455.36 -&gt; 05460.36] 정말 사모님께서 근심 걱정했던 자녀가 임신하지 않았던 문제
[05460.36 -&gt; 05465.36] 또 자녀가 축복이 잘 안 되어서 어려웠던 그 상처받았던 어려움을
[05465.36 -&gt; 05468.36] 다시 이렇게 축복을 함으로 인해서
[05468.36 -&gt; 05471.36] 이 박영배 회장님 또 사모님의 가정에
[05471.36 -&gt; 05477.36] 이렇게 큰 기쁨의 축복이 왔다는 것을 효정 보고 합니다
[05477.36 -&gt; 05479.36] 여러분 기쁘지 않으십니까
[05479.36 -&gt; 05483.36] 이 가정을 위해서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05483.36 -&gt; 05486.36] 축복 받은 사람은 영계에 가서도
[05486.36 -&gt; 05489.36] 선생님이 영원히 책임을 집니다
[05489.36 -&gt; 05491.36] 선생님이 주관하고 지도합니다
[05491.36 -&gt; 05493.36] 축복이란 이와 같이
[05493.36 -&gt; 05497.36] 선생님과 영원히 영원한 인연을 맺는 것이기도 합니다
[05497.36 -&gt; 05501.36] 라고 참 부모님께서 우리 축복 가정을
[05501.36 -&gt; 05505.36] 영계에 가서도 책임져 주신다는 이 말씀을
[05505.36 -&gt; 05510.36] 여러분들 확실히 믿고 변치 않는 신앙을 죽을 때까지
[05510.36 -&gt; 05513.36] 영계에 가서도 참 부모님을 향한
[05513.36 -&gt; 05517.36] 간절한 우리의 심정을 보여주는 우리 식구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05517.36 -&gt; 05523.36] 효정첨보 특별 수련을 위해 전국 순회를 하고 있습니다
[05523.36 -&gt; 05525.36] 288개 교회를 순회하였고
[05525.36 -&gt; 05530.36] 3만 4천여 명의 식구와 평화대사를 만나고 왔습니다
[05530.36 -&gt; 05532.36] 고성교회를 다녀왔습니다
[05532.36 -&gt; 05534.36] 아주 작은 교회입니다
[05534.36 -&gt; 05538.36] 경상남도 고성이 아마 6시간 가는 것 같습니다
[05538.36 -&gt; 05541.36] 간을 가서 도착하는 순간
[05541.36 -&gt; 05547.36] 피곤해서 아무것도 하기 싫을 정도로 힘든 곳이기도 합니다
[05547.36 -&gt; 05550.36] 그것도 식구도 너무 작은 식구들이 있어서
[05550.36 -&gt; 05553.36] 아이고 이 교회 순회 오기가 쉽지 않다
[05553.36 -&gt; 05555.36] 라고 갔습니다
[05555.36 -&gt; 05561.36] 그런데 이 교회에 정말 대단한 분들이 또 많으시더라고요
[05561.36 -&gt; 05563.36] 그래서 정말 깜짝 놀라고 왔습니다
[05563.36 -&gt; 05568.36] 우리 문병조 우리 목사님께서 심호하고 계시고
[05568.36 -&gt; 05573.36] 식구님들이 정말 하나가 되어서 이곳에 계셨습니다
[05573.36 -&gt; 05576.36] 우리 정한영 우리 2세
[05576.36 -&gt; 05579.36] 머리 털이 다 빠져버린 우리 정한영 2세가
[05579.36 -&gt; 05581.36] 여기 출신이었더라고요
[05581.36 -&gt; 05586.36] 그런데 이 친구가 영성 수련을 끝나고
[05586.36 -&gt; 05589.36] 축복받은 그 색시를 데리고
[05589.36 -&gt; 05591.36] 효정부흥회를 참석했습니다
[05591.36 -&gt; 05593.36] 제가 색시를 보고 너무 깜짝 놀래가지고
[05593.36 -&gt; 05598.36] 어머나 이런 천사를 누가 보내주셨대 이랬어요
[05598.36 -&gt; 05601.36] 너무나 미스 제펜이에요 미스 제펜
[05601.36 -&gt; 05605.36] 마음도 미스 제펜 얼굴도 미스 제펜
[05605.36 -&gt; 05610.36] 그래서 한영아 너는 죽을 때까지 이 아가씨를 업고 살아야겠다
[05610.36 -&gt; 05612.36] 그랬더니 입이 찢어져가지고
[05612.36 -&gt; 05615.36] 네 그렇겠습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05615.36 -&gt; 05620.36] 그래서 이 두 사람이 얼마나 이렇게 기쁨으로 행복으로 만나가지고
[05620.36 -&gt; 05622.36] 어우러져서 교회를 왔는지
[05622.36 -&gt; 05624.36] 또 색시한테 괜찮아요
[05624.36 -&gt; 05628.36] 저는 너무 걱정이 돼서 한영이를 죽을 때까지 사랑할 수 있겠어요
[05628.36 -&gt; 05630.36] 그랬더니 네 그러더라고요
[05630.36 -&gt; 05634.36] 그래가지고 이렇게 이쁜 커플을 정말 축복해 주시고
[05634.36 -&gt; 05639.36] 휴먼이었던 형도 교회 오고 엄마랑 같이 예배를 받습니다
[05639.36 -&gt; 05642.36] 예배 후에 이 친구가 뭐라고 하냐면
[05642.36 -&gt; 05646.36] 자기 아버지가 아직도 축복받은지 모른대요
[05646.36 -&gt; 05650.36] 그러니까 너무 독불장군이시더라고 들어보니까
[05650.36 -&gt; 05653.36] 그래서 제가 가서 큰소리 쳐
[05653.36 -&gt; 05656.36] 밥도 못해준다고 큰소리 쳐 이제는
[05656.36 -&gt; 05658.36] 계속 그런 식으로 나오면 이런 멸엘이 들어왔는데
[05658.36 -&gt; 05662.36] 축복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 그냥 가서 오늘 박살을 내거라 그랬어요
[05662.36 -&gt; 05665.36] 제가 아버지를 박살 내야 된다 막 그러면
[05665.36 -&gt; 05671.36] 엄마도 강해져야 된다 뭐 엄마 따로 가고 아들 며느리 따로따로 택시 타고 간다
[05671.36 -&gt; 05673.36] 그래서 같이 손잡고 가라 제가
[05673.36 -&gt; 05675.36] 그러면서 이렇게 예쁜 색지 내려왔는데
[05675.36 -&gt; 05679.36] 아버지가 반대하면 이게 아버지 맞습니까 이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05679.36 -&gt; 05682.36] 그랬더니 우리 한영이가 용기를 내서
[05682.36 -&gt; 05685.36] 집을 가서 정말 대단한 일을 하고 왔더라고요
[05685.36 -&gt; 05691.36] 또 이 고성교회를 가면 우리 김광인 원로 장로님이 계세요
[05691.36 -&gt; 05696.36] 아버님과 함께 해양섭리를 했던 귀한 분이 거기 계시는데
[05696.36 -&gt; 05699.36] 아버님을 살았 생전에 한 번이라도 모셔보고 싶어서
[05699.36 -&gt; 05701.36] 펜션을 지어놓으시고
[05701.36 -&gt; 05706.36] 또 거기에는 많은 옹기 또 토속적인 유물들이
[05706.36 -&gt; 05709.36] 전시해 놓은 전시장이 있었습니다
[05709.36 -&gt; 05714.36] 그 앞에는 고성에 있는 바다가 바로가 앞에 있었고요
[05714.36 -&gt; 05721.36] 그 다음에 저 멀리 통영에 있는 그런 산이 미륵산이라는 산이 보였어요
[05721.36 -&gt; 05724.36] 그랬더니 우리 이분이 이렇게 설명해 주셨어요
[05724.36 -&gt; 05728.36] 아버님께서 원리 원본을 만드시고 계실 때
[05728.36 -&gt; 05733.36] 미륵산에 3일 밤낮을 오셔서 계시면서 출발하셨다
[05733.36 -&gt; 05736.36] 그래서 그 미륵산을 우리가 고성에서
[05736.36 -&gt; 05741.36] 이렇게 앞에 보이는 산을 바라보면서 한참을 대화를 하기도 했습니다
[05741.36 -&gt; 05746.36] 수천 개의 옹기와 토속적인 그런 유물들이 있어가지고
[05746.36 -&gt; 05748.36] 이거 팔면 수백억 나오겠습니다
[05748.36 -&gt; 05751.36] 제가 막 그럴 정도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05751.36 -&gt; 05753.36] 그리고 아버님과의 수많은 추억들을
[05753.36 -&gt; 05756.36] 또 싸인 받아놓은 저 해양섭리
[05756.36 -&gt; 05758.36] 또 아버님이 직접 타셨던 배
[05758.36 -&gt; 05761.36] 이것들을 전부 거기에다 진열해 놓으셨어요
[05761.36 -&gt; 05766.36] 그래서 그런 정말 대단한 우리 장로님이 계시는데
[05766.36 -&gt; 05769.36] 나중에 식구님들 한번 놀러 가보시면
[05769.36 -&gt; 05772.36] 아름다운 바다 앞에 펜션도 있고
[05772.36 -&gt; 05773.36] 쉴 곳도 있고
[05773.36 -&gt; 05775.36] 또 아버님과의 많은 추억에
[05775.36 -&gt; 05779.36] 또 이런 작품들이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05779.36 -&gt; 05783.36] 이곳에 가면 또 정말 신앙이 대단하신
[05783.36 -&gt; 05786.36] 우리 장로님 검사님 또 이 두 부부가 계세요
[05786.36 -&gt; 05789.36] 정말 열정적으로 청평을 왔다 갔다 하시면서
[05789.36 -&gt; 05793.36] 신앙적으로 우뚝 중심적인 인물로 서 계십니다
[05793.36 -&gt; 05797.36] 우리도 강의가 새롭고
[05797.36 -&gt; 05799.36] 은혜가 충만하는데
[05799.36 -&gt; 05803.36] 우리가 지켜야 할 내용들을 모르는 걸 알게끔
[05803.36 -&gt; 05806.36] 중심형에 대해서도 확실히
[05806.36 -&gt; 05811.36] 계속 깊이 잘 이해가 가도록 말씀해 주신 게 너무너무
[05811.36 -&gt; 05813.36] 감사합니다
[05813.36 -&gt; 05816.36] 센타장님 사랑합니다
[05816.36 -&gt; 05820.36] 파이팅
[05820.36 -&gt; 05826.36] 이 어른들이 와서 교회를 지켜주시고 있으니까
[05826.36 -&gt; 05828.36] 너무 든든하고 좋습니다
[05828.36 -&gt; 05832.36] 그리고 오래오래 건강하게 정말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05832.36 -&gt; 05836.36] 우리 또 한 분의 소감을 봅니다
[05836.36 -&gt; 05839.36] 참여 내 일요일에 김용옥 센터장에 미
[05839.36 -&gt; 05842.36] 우리 교회에 대해 스님 오수수르테
[05842.36 -&gt; 05845.36] 집단 산단에서 만에 아들이
[05845.36 -&gt; 05847.36] 注意 테이프 도 신용도완
[05847.36 -&gt; 05849.36] 히키코 무리 란은 고스를
[05849.36 -&gt; 05850.36] 스트레트니
[05850.36 -&gt; 05852.36] 엄마가 가해 주의할 텐데
[05852.36 -&gt; 05854.36] 아이도 엄마 도
[05854.36 -&gt; 05856.36] 사시플리스의 일요일에
[05856.36 -&gt; 05857.36] 사시플리스의 일요일에
[05857.36 -&gt; 05860.36] 참여 내 십일이 올 마리에
[05860.36 -&gt; 05861.36] 체뱃자
[05861.36 -&gt; 05862.36] 천신
[05862.36 -&gt; 05864.36] 공명 삼일 수일에
[05864.36 -&gt; 05865.36] 참석해서
[05865.36 -&gt; 05867.36] 합신 공명
[05867.36 -&gt; 05870.36] 기도를 룰 명초 룰 지옥소
[05870.36 -&gt; 05872.36] 홍명 기도를
[05872.36 -&gt; 05874.36] 사시플리스의 일요일에
[05874.36 -&gt; 05877.36] 현재까지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05877.36 -&gt; 05879.36] 우리 사은 우리
[05879.36 -&gt; 05880.36] 아들이 스스로
[05880.36 -&gt; 05882.36] 공공 근육로에 신청하고
[05882.36 -&gt; 05884.36] 일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05884.36 -&gt; 05886.36] 센터장님의 산남과
[05886.36 -&gt; 05889.36] 천신 공명 삼일 수일에
[05889.36 -&gt; 05890.36] 은혜
[05890.36 -&gt; 05892.36] 정말 감사합니다
[05892.36 -&gt; 05894.36] 하늘 부모님 찬뽕님
[05894.36 -&gt; 05895.36] 사랑합니다
[05895.36 -&gt; 05896.36] 감사합니다
[05901.36 -&gt; 05903.36] 히키코 무리 아들을 둔
[05903.36 -&gt; 05905.36] 10년 동안의 그 고통을
[05905.36 -&gt; 05907.36] 상상이나 해보시겠습니까
[05907.36 -&gt; 05909.36] 얼마나 힘든 삶을
[05909.36 -&gt; 05910.36] 사셨겠습니까
[05910.36 -&gt; 05913.36] 그래도 저는 엄마는 강해져야 된다
[05913.36 -&gt; 05916.36] 엄마가 용돈도 주지 마라
[05916.36 -&gt; 05918.36] 나가서 네 용돈은 벌거라
[05918.36 -&gt; 05919.36] 하고 큰소리 치라고 했습니다
[05920.36 -&gt; 05921.36] 그랬더니 드디어 나가서
[05921.36 -&gt; 05924.36] 일을 조금씩 하고 있다고
[05924.36 -&gt; 05925.36] 이야기합니다
[05925.36 -&gt; 05927.36] 그런데 이분이
[05927.36 -&gt; 05930.36] 지난번 우리 고성에서
[05930.36 -&gt; 05933.36] 다문화 가족 어울림 한마당 행사에서
[05933.36 -&gt; 05935.36] 우리 군청장님 상을
[05935.36 -&gt; 05937.36] 표창장을 받았더라고요
[05937.36 -&gt; 05939.36] 얼마나 열심히 시부모를 모시고
[05939.36 -&gt; 05942.36] 살면 이런 상을 또 받았고요
[05942.36 -&gt; 05944.36] 또 한 분은 우리 필리핀 선교사인데
[05944.36 -&gt; 05946.36] 제가 홍콩에서
[05946.36 -&gt; 05947.36] 남편이 협회장으로
[05947.36 -&gt; 05948.36] 신무할 때
[05948.36 -&gt; 05950.36] 전도왕 믿음의 딸입니다
[05950.36 -&gt; 05952.36] 제가 순회하다가
[05952.36 -&gt; 05954.36] 이 믿음의 딸을 찾게 되었습니다
[05954.36 -&gt; 05956.36] 휴먼이었는데
[05956.36 -&gt; 05958.36] 다시 찾아서 교회를 열심히
[05958.36 -&gt; 05960.36] 지금 다니면서
[05960.36 -&gt; 05961.36] 또 이 친구도
[05961.36 -&gt; 05962.36] 표창장을 받고
[05962.36 -&gt; 05964.36] 정말 은혜로운 한 시간을
[05964.36 -&gt; 05965.36] 고성에서
[05965.36 -&gt; 05967.36] 보내고 온 것 같습니다
[05967.36 -&gt; 05969.36] 조상의원을 해라
[05969.36 -&gt; 05970.36] 조상축복식을 해라
[05970.36 -&gt; 05973.36] 축복가정을 보호하는 일이라고
[05973.36 -&gt; 05975.36] 부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05975.36 -&gt; 05977.36] 우리 정한영 군의
[05977.36 -&gt; 05979.36] 가정에
[05979.36 -&gt; 05980.36] 이렇게
[05980.36 -&gt; 05981.36] 조상의원 축복을 하려고
[05981.36 -&gt; 05983.36] 그 엄마가 얼마나
[05983.36 -&gt; 05984.36] 많은 노력을 했는지
[05984.36 -&gt; 05986.36] 지금부터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05986.36 -&gt; 05987.36] 그 엄마가
[05987.36 -&gt; 05989.36] 조상의원 축복을 하러
[05989.36 -&gt; 05990.36] 1대에서 7대
[05990.36 -&gt; 05991.36] 8대에서 14대
[05991.36 -&gt; 05992.36] 이런 식으로
[05992.36 -&gt; 05993.36] 어
[05993.36 -&gt; 05994.36]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05994.36 -&gt; 05995.36] 1대
[05995.36 -&gt; 05997.36] 1대를 1대를 하기 위해서
[05997.36 -&gt; 05998.36] 그 멀리 고성에서
[05998.36 -&gt; 05999.36] 매번
[05999.36 -&gt; 06000.36] 청평을
[06000.36 -&gt; 06001.36] 다녀갔다고 합니다
[06001.36 -&gt; 06003.36] 만약에 청평을 안오면
[06003.36 -&gt; 06004.36] 집에
[06004.36 -&gt; 06005.36] 동물이 죽거나
[06005.36 -&gt; 06006.36] 또
[06006.36 -&gt; 06007.36] 뭐
[06007.36 -&gt; 06008.36] 몸이 아프거나
[06008.36 -&gt; 06009.36] 뭐
[06009.36 -&gt; 06010.36] 가전재피부 고장 나거나
[06010.36 -&gt; 06011.36] 엄청난
[06011.36 -&gt; 06012.36] 영적인
[06012.36 -&gt; 06013.36] 그런
[06013.36 -&gt; 06014.36] 바람이 많이 불어서
[06014.36 -&gt; 06015.36] 안오면
[06015.36 -&gt; 06016.36] 안올 수
[06016.36 -&gt; 06017.36] 올 수
[06017.36 -&gt; 06018.36] 밖에 없는
[06018.36 -&gt; 06019.36] 그런 사정이
[06019.36 -&gt; 06020.36] 많이 일어나서
[06020.36 -&gt; 06021.36] 조상을 해야 된다고 했지만
[06021.36 -&gt; 06022.36] 결국
[06022.36 -&gt; 06023.36]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06023.36 -&gt; 06024.36] 못하고
[06024.36 -&gt; 06026.36] 있었던 모양입니다
[06026.36 -&gt; 06027.36] 그런데 우리
[06027.36 -&gt; 06028.36] 한영이가
[06028.36 -&gt; 06030.36] 청아 캠프 식당에서
[06030.36 -&gt; 06031.36] 근무를
[06031.36 -&gt; 06032.36] 하기 시작하면서
[06032.36 -&gt; 06034.36] 본인이 벌은 모든 돈을
[06034.36 -&gt; 06035.36] 투입해서
[06035.36 -&gt; 06037.36] 조상의원을
[06037.36 -&gt; 06038.36] 또 마무리하고
[06038.36 -&gt; 06039.36] 또 우리 며느리가
[06039.36 -&gt; 06041.36] 이 이쁜 며느리가
[06041.36 -&gt; 06042.36] 천정공에서
[06042.36 -&gt; 06043.36] 뭐
[06043.36 -&gt; 06044.36] 일하고 조금
[06044.36 -&gt; 06046.36] 수입을 벌은 것을
[06046.36 -&gt; 06047.36] 보태주어서
[06047.36 -&gt; 06049.36] 이 정씨 집안
[06049.36 -&gt; 06050.36] 또 이 어머니
[06050.36 -&gt; 06051.36] 조상의원
[06051.36 -&gt; 06052.36] 축복을
[06052.36 -&gt; 06053.36] 완전히 지난
[06053.36 -&gt; 06054.36] 대역사 때
[06054.36 -&gt; 06055.36] 다
[06055.36 -&gt; 06057.36] 완료하게 되었답니다
[06057.36 -&gt; 06058.36] 그런데
[06058.36 -&gt; 06059.36] 완료하고 나니까
[06059.36 -&gt; 06060.36] 집안에
[06060.36 -&gt; 06061.36] 이 한영이가
[06061.36 -&gt; 06062.36] 축복받고
[06062.36 -&gt; 06063.36] 또 가정출발을
[06063.36 -&gt; 06064.36] 막 못하는 상황이
[06064.36 -&gt; 06065.36] 벌어지는데
[06065.36 -&gt; 06066.36] 가정출발이
[06066.36 -&gt; 06067.36] 되게 되고
[06067.36 -&gt; 06068.36] 가정출발이 되면서
[06068.36 -&gt; 06069.36] 또 아버지를
[06069.36 -&gt; 06070.36] 그날 가서
[06070.36 -&gt; 06071.36] 만나게 되면서
[06071.36 -&gt; 06072.36] 정말로
[06072.36 -&gt; 06075.36] 변화가 많이 오게 된 겁니다
[06075.36 -&gt; 06077.36] 김명옥 선태장님의
[06077.36 -&gt; 06078.36] 말씀을 듣고
[06078.36 -&gt; 06080.36] 전시명원의
[06080.36 -&gt; 06081.36] 역사와
[06081.36 -&gt; 06083.36] 특별안수에 대해서
[06083.36 -&gt; 06084.36] 더욱 깊게 알게 된
[06084.36 -&gt; 06085.36] 순간이었습니다
[06085.36 -&gt; 06086.36] 전에도
[06086.36 -&gt; 06087.36] 수연을 받으면서
[06087.36 -&gt; 06088.36] 자주 들었던
[06088.36 -&gt; 06089.36] 이야기지만
[06089.36 -&gt; 06090.36] 고성교회에 와서
[06090.36 -&gt; 06091.36] 직접 들으니까
[06091.36 -&gt; 06092.36] 은혜롭고
[06092.36 -&gt; 06093.36] 정말 감사한
[06093.36 -&gt; 06094.36] 시간이었습니다
[06094.36 -&gt; 06095.36] 간절히
[06095.36 -&gt; 06096.36] 기조드리며
[06096.36 -&gt; 06097.36] 덩성을 드리겠다고
[06097.36 -&gt; 06098.36] 다짐했습니다
[06098.36 -&gt; 06099.36] 정말
[06099.36 -&gt; 06100.36] 선태장님께
[06100.36 -&gt; 06101.36] 감사드립니다
[06101.36 -&gt; 06102.36] 화이팅!
[06102.36 -&gt; 06107.36] 승리 승리 승리 승리
[06107.36 -&gt; 06109.36] 전 요즘 어깨가 많이 무거워서
[06109.36 -&gt; 06112.36] 어깨 쪽을 하게 되었습니다
[06112.36 -&gt; 06114.36] 날개뼈 부근에
[06114.36 -&gt; 06115.36] 안수를 받을 때
[06115.36 -&gt; 06116.36] 알 수 없는
[06116.36 -&gt; 06118.36] 눈물이 나왔습니다
[06118.36 -&gt; 06119.36] 내 등에
[06119.36 -&gt; 06120.36] 한이 많은
[06120.36 -&gt; 06121.36] 영이 나오는 것 같은
[06121.36 -&gt; 06122.36] 느낌을 받았습니다
[06122.36 -&gt; 06123.36] 지금껏
[06123.36 -&gt; 06124.36] 내 몸에
[06124.36 -&gt; 06127.36] 이렇게 한이 많을 줄 몰랐는데
[06127.36 -&gt; 06129.36]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06129.36 -&gt; 06130.36] 놀랍게도
[06130.36 -&gt; 06131.36] 무겁게 느껴졌던
[06131.36 -&gt; 06132.36] 어깨가
[06132.36 -&gt; 06133.36] 한결
[06133.36 -&gt; 06134.36] 가볍게 느껴졌습니다
[06134.36 -&gt; 06135.36] 이번 안수를
[06135.36 -&gt; 06136.36] 계기로
[06136.36 -&gt; 06137.36] 너
[06137.36 -&gt; 06138.36] 내 몸의 신호에
[06138.36 -&gt; 06139.36] 신경 써야겠다고
[06139.36 -&gt; 06140.36] 느꼈습니다
[06140.36 -&gt; 06141.36] 김영어세
[06141.36 -&gt; 06142.36] 도장님
[06142.36 -&gt; 06143.36] 안수를 해주신 분
[06143.36 -&gt; 06144.36] 고성교회 직구님들께
[06144.36 -&gt; 06146.36] 감사드립니다
[06146.36 -&gt; 06147.36] 네
[06147.36 -&gt; 06148.36] 감사합니다
[06148.36 -&gt; 06149.36] 그리고
[06149.36 -&gt; 06150.36] 드디어
[06150.36 -&gt; 06152.36] 아버지한테 가서
[06152.36 -&gt; 06153.36] 강력하게
[06153.36 -&gt; 06154.36] 아들이
[06154.36 -&gt; 06155.36] 선포하고
[06155.36 -&gt; 06157.36] 며느리 소개하고
[06157.36 -&gt; 06158.36] 이렇게 즐거운
[06158.36 -&gt; 06159.36] 한시간을
[06159.36 -&gt; 06160.36] 한시간을
[06160.36 -&gt; 06161.36] 보내고 왔다고
[06161.36 -&gt; 06162.36] 했습니다
[06162.36 -&gt; 06163.36] 집단상담을 통해서
[06163.36 -&gt; 06164.36] 지금까지 알지 못한
[06164.36 -&gt; 06165.36] 속마음을 이야기하면서
[06165.36 -&gt; 06166.36] 엄마가
[06166.36 -&gt; 06167.36] 강하게 나가야
[06167.36 -&gt; 06168.36] 남편을 바꿀 수 있어요
[06168.36 -&gt; 06170.36] 교회 못 가게 하면
[06170.36 -&gt; 06171.36] 밥도 주지마
[06171.36 -&gt; 06172.36] 라고 강하게
[06172.36 -&gt; 06173.36] 말씀하셨습니다
[06173.36 -&gt; 06174.36] 그래서 아버지를
[06174.36 -&gt; 06175.36] 직접 만날 때
[06175.36 -&gt; 06176.36] 저의 아내
[06176.36 -&gt; 06177.36] 이와타
[06177.36 -&gt; 06178.36] 나나상을
[06178.36 -&gt; 06179.36] 자랑스럽게 소개하며
[06179.36 -&gt; 06180.36] 아버지께
[06180.36 -&gt; 06181.36] 당당히 이제
[06181.36 -&gt; 06182.36] 아버지도
[06182.36 -&gt; 06183.36] 스스로 바뀌지 않으면
[06183.36 -&gt; 06184.36] 안 된다는 것을
[06184.36 -&gt; 06185.36] 느꼈으니
[06185.36 -&gt; 06187.36] 지금까지 안간 교회를
[06187.36 -&gt; 06188.36] 한 번이라도
[06188.36 -&gt; 06189.36] 좋으니
[06189.36 -&gt; 06190.36] 나가보세요
[06190.36 -&gt; 06191.36] 아들과 사이좋게
[06191.36 -&gt; 06192.36] 지내고 싶으면
[06192.36 -&gt; 06193.36] 믿음의 조건을
[06193.36 -&gt; 06194.36] 세워 달라
[06194.36 -&gt; 06195.36] 그것이 저희 가족의
[06195.36 -&gt; 06196.36] 일생을
[06196.36 -&gt; 06197.36] 천지개벽할 수 있습니다
[06197.36 -&gt; 06198.36] 라고 말씀드리니
[06198.36 -&gt; 06199.36] 생각보다
[06199.36 -&gt; 06200.36] 긍정적인
[06200.36 -&gt; 06201.36] 반응이었습니다
[06201.36 -&gt; 06202.36] 저희 아버지를
[06202.36 -&gt; 06203.36] 첫째로
[06203.36 -&gt; 06204.36] 가장이라는
[06204.36 -&gt; 06205.36] 무게감과
[06205.36 -&gt; 06206.36] 돈을 벌어야 한다는
[06206.36 -&gt; 06207.36] 신념으로
[06207.36 -&gt; 06208.36] 어릴 때
[06208.36 -&gt; 06209.36] 원양어성과
[06209.36 -&gt; 06210.36] 수많은 힘든 일을
[06210.36 -&gt; 06211.36] 하시면서
[06211.36 -&gt; 06212.36] 41세의 축복을 받아
[06212.36 -&gt; 06214.36] 하고 싶지 않은 농사일을
[06214.36 -&gt; 06215.36] 29년간 하시면서
[06215.36 -&gt; 06217.36] 몸이 많이 망가졌습니다
[06217.36 -&gt; 06218.36] 그로 인해
[06218.36 -&gt; 06220.36] 최근에 허리협자증 수술을 받으며
[06220.36 -&gt; 06222.36] 신장 악화로
[06222.36 -&gt; 06223.36] 인한 회복이 더뎌
[06223.36 -&gt; 06225.36]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고
[06225.36 -&gt; 06226.36] 힘든 상태였습니다
[06226.36 -&gt; 06227.36] 하지만
[06227.36 -&gt; 06228.36] 아들의 소식에
[06228.36 -&gt; 06229.36] 많이 기뻐하시고
[06229.36 -&gt; 06231.36] 많은 희망을 느낄 수 있는
[06231.36 -&gt; 06232.36] 하늘이었다고
[06232.36 -&gt; 06233.36] 우리 한영이가
[06233.36 -&gt; 06234.36] 이렇게
[06234.36 -&gt; 06235.36] 소감을
[06235.36 -&gt; 06236.36] 말해 줬습니다
[06236.36 -&gt; 06237.36] 사랑합니다
[06237.36 -&gt; 06238.36] 사랑합니다
[06238.36 -&gt; 06239.36] 사랑합니다
[06239.36 -&gt; 06240.36] 사랑합니다
[06240.36 -&gt; 06241.36] 사랑합니다
[06241.36 -&gt; 06242.36] 사랑합니다
[06242.36 -&gt; 06244.36] 사랑합니다
[06244.36 -&gt; 06246.36] 사랑합니다
[06246.36 -&gt; 06247.36] 사랑합니다
[06247.36 -&gt; 06248.36] 사랑합니다
[06248.36 -&gt; 06249.36] 사랑합니다
[06249.36 -&gt; 06251.36] 이 아름다운 며느리가
[06251.36 -&gt; 06252.36] 고성
[06252.36 -&gt; 06253.36] 그 시골에 왔기에
[06253.36 -&gt; 06254.36] 아마
[06254.36 -&gt; 06256.36] 이 아버지는
[06256.36 -&gt; 06257.36] 교회를
[06257.36 -&gt; 06258.36] 깊이 읽고 오고야 말 것 같습니다
[06258.36 -&gt; 06260.36] 우리 나나양의
[06260.36 -&gt; 06261.36] 가족의 형제가
[06261.36 -&gt; 06264.36] 7명이나 있었습니다
[06264.36 -&gt; 06267.36] 그렇게 7명이 많은
[06267.36 -&gt; 06269.36] 이 형제 속에 성장하니
[06269.36 -&gt; 06270.36] 내가 어디를 가든
[06270.36 -&gt; 06272.36] 머리카락이 없든
[06272.36 -&gt; 06274.36] 아무 문제가 안 되는 겁니다
[06274.36 -&gt; 06275.36] 나는
[06275.36 -&gt; 06276.36] 나나의 상에
[06276.36 -&gt; 06277.36] 이 신앙이
[06277.36 -&gt; 06279.36]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06279.36 -&gt; 06280.36] 우리 한영군의
[06280.36 -&gt; 06281.36] 가정을 완전히
[06281.36 -&gt; 06282.36] 복귀할 수 있는
[06282.36 -&gt; 06283.36] 정말
[06283.36 -&gt; 06285.36] 기적 같은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
[06285.36 -&gt; 06286.36] 박수 한번
[06286.36 -&gt; 06287.36]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06287.36 -&gt; 06292.36] 그 나나양이
[06292.36 -&gt; 06293.36] 끝난 후에
[06293.36 -&gt; 06294.36] 끝난 후에
[06294.36 -&gt; 06295.36] 남편의 아버지를 만날 기회가 있었고
[06295.36 -&gt; 06296.36] 아버지를 만나면서
[06296.36 -&gt; 06297.36] 아버지 뒤에
[06297.36 -&gt; 06298.36] 절대 선명히
[06298.36 -&gt; 06300.36] 하얗고 둥근 빛이 보였습니다
[06300.36 -&gt; 06302.36] 무사히 인사도 끝나고
[06302.36 -&gt; 06303.36] 우리 사장께서 주셨던
[06303.36 -&gt; 06304.36] 은혜 덕분에
[06304.36 -&gt; 06305.36] 좋은 시간을
[06305.36 -&gt; 06306.36] 보낼 수 있었습니다
[06306.36 -&gt; 06307.36] 얼마나
[06307.36 -&gt; 06308.36] 아버지가
[06308.36 -&gt; 06309.36] 은혜 덕분에
[06309.36 -&gt; 06310.36] 하얗고
[06310.36 -&gt; 06311.36] 아직까지
[06311.36 -&gt; 06312.36] 이 이쁜 면회를
[06312.36 -&gt; 06313.36] 벌벌벌
[06313.36 -&gt; 06314.36] 벌벌벌
[06314.36 -&gt; 06315.36] 떨려
[06315.36 -&gt; 06316.36] 어떻게 가서 인사해야 될지
[06316.36 -&gt; 06317.36] 모르겠다고
[06317.36 -&gt; 06318.36] 그래서 강하고
[06318.36 -&gt; 06319.36] 담대하게
[06319.36 -&gt; 06320.36] 큰소리 치라고 했더니
[06320.36 -&gt; 06321.36] 역시
[06321.36 -&gt; 06322.36] 긍정적인 반응이
[06322.36 -&gt; 06323.36] 보였습니다
[06323.36 -&gt; 06324.36] 그리고 아버지한테
[06324.36 -&gt; 06325.36] 이제
[06325.36 -&gt; 06326.36] 혼인신고를
[06326.36 -&gt; 06327.36] 하려 합니다
[06327.36 -&gt; 06328.36] 이렇게
[06328.36 -&gt; 06329.36] 선포하고
[06329.36 -&gt; 06330.36] 또
[06330.36 -&gt; 06331.36] 저에게
[06331.36 -&gt; 06332.36] 보증 서달라고
[06332.36 -&gt; 06333.36] 그래서 제가
[06333.36 -&gt; 06334.36] 보증인으로
[06334.36 -&gt; 06335.36] 사인을 해주고
[06335.36 -&gt; 06336.36] 그날 밤 철야정성 때
[06336.36 -&gt; 06337.36] 원장님께
[06337.36 -&gt; 06338.36] 기쁨의 보고를 하고
[06338.36 -&gt; 06339.36] 청학캠프에서
[06339.36 -&gt; 06340.36] 열심히
[06340.36 -&gt; 06342.36] 근무하고 있습니다
[06342.36 -&gt; 06343.36] 이 가정을
[06343.36 -&gt; 06344.36] 이렇게
[06344.36 -&gt; 06345.36] 되게 하기까지
[06345.36 -&gt; 06346.36] 제 믿음의
[06346.36 -&gt; 06347.36] 딸을 찾기까지
[06347.36 -&gt; 06349.36] 이 고성에
[06349.36 -&gt; 06350.36] 이 멋진
[06350.36 -&gt; 06351.36] 성교사님이
[06351.36 -&gt; 06352.36] 있습니다
[06352.36 -&gt; 06353.36] 이 미야꼬라는
[06353.36 -&gt; 06354.36] 성교사님이
[06354.36 -&gt; 06355.36] 그렇게 열심히
[06355.36 -&gt; 06356.36] 내일처럼
[06356.36 -&gt; 06357.36] 희생
[06357.36 -&gt; 06358.36] 봉사하는
[06358.36 -&gt; 06359.36] 우리 성교사님이세요
[06359.36 -&gt; 06360.36] 그래서
[06360.36 -&gt; 06361.36] 이렇게 고성교회가
[06361.36 -&gt; 06362.36] 따뜻하고
[06362.36 -&gt; 06363.36] 아름다운
[06363.36 -&gt; 06364.36] 가족적인
[06364.36 -&gt; 06365.36] 그런 분위기로
[06365.36 -&gt; 06366.36] 성장하고
[06366.36 -&gt; 06367.36]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06367.36 -&gt; 06368.36] 효정천보
[06368.36 -&gt; 06369.36] 특별
[06369.36 -&gt; 06370.36] 수련을 통해
[06370.36 -&gt; 06371.36] 현장이 변하고
[06371.36 -&gt; 06372.36] 식구들이 변하고
[06372.36 -&gt; 06373.36] 또 우리 모두가
[06373.36 -&gt; 06374.36] 행복해지는
[06374.36 -&gt; 06375.36] 그런
[06375.36 -&gt; 06376.36] 식구들이 되기를
[06376.36 -&gt; 06377.36] 간절히 바라면서
[06377.36 -&gt; 06378.36] 오늘
[06378.36 -&gt; 06379.36] 효정보고를
[06379.36 -&gt; 06380.36] 마치겠습니다
[06380.36 -&gt; 06381.36] 감사합니다
[06384.36 -&gt; 06385.36] 은혜와 감동의
[06385.36 -&gt; 06386.36] 효정보고를 해주신
[06386.36 -&gt; 06387.36] 김명호 센터장님께
[06387.36 -&gt; 06388.36] 다시 한번 큰 감사의
[06388.36 -&gt; 06389.36] 박수를 보내주시면
[06389.36 -&gt; 06390.36] 고맙겠습니다
[06390.36 -&gt; 06396.36] 그럼 잠시 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06396.36 -&gt; 06399.36] 11시 56분에 다시 이 자리에
[06399.36 -&gt; 06401.36] 착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6401.36 -&gt; 06403.36] 감사합니다
[06431.36 -&gt; 06441.36] 고맙습니다
[06441.36 -&gt; 06442.36] 고맙습니다
[06442.36 -&gt; 06444.36] 고맙습니다
[06444.36 -&gt; 06446.36] 아멘
[06474.36 -&gt; 06476.36] 아멘
[06504.36 -&gt; 06506.36] 아멘
[06534.36 -&gt; 06536.36] 아멘
[06536.36 -&gt; 06537.36] 아멘
[06537.36 -&gt; 06538.36] 아멘
[06538.36 -&gt; 06539.36] 아멘
[06539.36 -&gt; 06540.36] 아멘
[06541.00 -&gt; 06541.36] 아멘
[06541.36 -&gt; 06542.36] 아멘
[06542.36 -&gt; 06543.36] 아멘
[06543.36 -&gt; 06544.36] 아멘
[06544.36 -&gt; 06545.36] 아멘
[06545.36 -&gt; 06546.36] 아멘
[06550.36 -&gt; 06551.36] 아멘
[06551.36 -&gt; 06552.36] 아멘
[06552.36 -&gt; 06553.36] 아멘
[06553.36 -&gt; 06555.36] 일본에서 오신 식구님 여러분
[06555.36 -&gt; 06559.36] 늘 함께 있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06559.36 -&gt; 06562.36] 우리는 이 자리에 섰습니다
[06562.36 -&gt; 06571.34] 이 노래가 여러분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라면서 부르겠습니다
[06571.34 -&gt; 06575.66] 일본から来られた 식구의 여러분
[06575.66 -&gt; 06581.36] 우리에게 항상 일어나서 일어나서
[06581.36 -&gt; 06585.16] 이곳에 앉아있습니다
[06585.16 -&gt; 06593.00] 이 노래는 일본의 식구의 여러분이 직접 만들어졌습니다
[06593.00 -&gt; 06596.16] 이 노래는 «勝利의 날»에서涙이 되기 때문에
[06596.16 -&gt; 06602.16] 이 시간에 조금이라도 여러분의 일어나는 시간을 바라며
[06602.16 -&gt; 06605.16] 노래하고 싶습니다
[06605.16 -&gt; 06615.16] 이 노래는 «아이을 찾으시네요»
[06615.16 -&gt; 06619.16] 이 노래는 «아이을 찾으시네요»
[06619.16 -&gt; 06623.16] 이 노래는 «아이을 찾으시네요»
[06623.16 -&gt; 06630.16] 그는 «아이198 년 »
[06630.16 -&gt; 06633.16] 이 노래는 «아이2 tres dysparea같이»
[06633.16 -&gt; 06638.02] 이 노래는 «아이2來說 이 견� teles Ei 1044ative
[06638.02 -&gt; 06640.16] 그는 «아이»
[06640.16 -&gt; 06642.52] 이 노래의 발표에서 자오륙爸입니다
[06642.52 -&gt; 06655.66] 이 사랑이 이라가れないから
[06655.66 -&gt; 06660.38] 압수의 품에
[06660.38 -&gt; 06663.62] 일요일까 슬픔
[06663.62 -&gt; 06666.88] 나라인아 내고 나라
[06666.88 -&gt; 06671.58] 次の世をあらえ
[06671.58 -&gt; 06677.38] 今さらの始まれたその未来の
[06677.38 -&gt; 06685.38] 次第に勝利は今で
[06685.38 -&gt; 06692.38] 今は日本の信仰
[06692.38 -&gt; 06699.38] 天に覚えられる時
[06699.38 -&gt; 06706.38] 母の国かず使命を
[06706.38 -&gt; 06713.38] 日課に勝利してゆかる
[06713.38 -&gt; 06718.38] 天に死をかけた
[06718.38 -&gt; 06723.38] 役を見つけ
[06723.38 -&gt; 06726.38] 今は1,2,3,GO!
[06726.38 -&gt; 06728.38] 秋に行け
[06728.38 -&gt; 06731.38] 日のように泣かすことが
[06731.38 -&gt; 06734.38] 川になれこの涙
[06734.38 -&gt; 06738.38] 次の世をあらえ
[06738.38 -&gt; 06741.38] 日本さまの
[06741.38 -&gt; 06745.38] 歩まれたその未来の
[06745.38 -&gt; 06750.38] 次第に勝利の日まで
[06750.38 -&gt; 06752.38] 勝利の日まで
[06752.38 -&gt; 06756.38] 勝利の日まで
[06756.38 -&gt; 06759.38] 続けて涙の歴史
[06759.38 -&gt; 06764.38] 愛られている主の一話
[06764.38 -&gt; 06767.38] 孤独な不毛をなぐさめて
[06767.38 -&gt; 06773.38] 神の歴史をひぼといて
[06773.38 -&gt; 06777.38] 神の歴史をひぼといて
[06777.38 -&gt; 06779.38] 涙で滲んだ1ページ
[06779.38 -&gt; 06784.38] 涙で滲んだ1ページ
[06784.38 -&gt; 06786.38] それは1,2,3,GO!
[06786.38 -&gt; 06788.38] 早く過ぎされ
[06788.38 -&gt; 06790.38] 歩り終了
[06790.38 -&gt; 06793.38] 死のひぼとぅたたかいの中で
[06793.38 -&gt; 06798.38] 死のひぼとぅたたかいの中で
[06798.38 -&gt; 06799.38] ただくしたすら
[06799.38 -&gt; 06801.38] 待ちつづけた
[06801.38 -&gt; 06802.38] 待ちつづけた
[06802.38 -&gt; 06805.38] 待ちつづけた
[06805.38 -&gt; 06807.38] 真の母を探す
[06807.38 -&gt; 06809.38] 真の母を探す
[06809.38 -&gt; 06812.38] 二徳の知恵とただ一人
[06812.38 -&gt; 06814.38] 二徳の知恵とただ一人
[06814.38 -&gt; 06815.38] 神の御言葉を探す
[06815.38 -&gt; 06817.38] 二徳の知恵とただ一人
[06817.38 -&gt; 06820.38] 神の御言葉を探さえて
[06820.38 -&gt; 06824.38] 神の御言葉を探さえて
[06824.38 -&gt; 06827.38] 自分の命を投げ捨てて
[06827.38 -&gt; 06831.38] 自分の命を投げ捨てて
[06831.38 -&gt; 06834.38] 神の願いを果たすため
[06834.38 -&gt; 06838.38] 神の願いを果たしたぜ
[06838.38 -&gt; 06840.38] それは1,2,3,GO!
[06840.38 -&gt; 06843.38] 赤く過ぎされ
[06843.38 -&gt; 06844.38] 青春の
[06844.38 -&gt; 06846.38] 七徳の知恵と
[06846.38 -&gt; 06849.38] 自分の知恵と
[06849.38 -&gt; 06851.38] 神代人恵と
[06851.38 -&gt; 06866.38] magical Finn
[06866.38 -&gt; 06868.38] 江 Republican
[06868.38 -&gt; 06870.42] I am Ante no
[06870.94 -&gt; 06872.02] 나�eps no
[06872.04 -&gt; 06873.84] 1, 2, 3
[06875.68 -&gt; 06879.36] ゆる声があがう
[06883.36 -&gt; 06884.44] go yo
[06885.24 -&gt; 06887.14] この音燃えあがれ
[06889.34 -&gt; 06892.42] 世界の果てまで
[06894.04 -&gt; 06897.02] 早く過ぎされ
[06897.02 -&gt; 06927.00] 天使よ
[06927.02 -&gt; 06957.00] 天使よ
[06957.02 -&gt; 06987.00] 天使よ
[06987.00 -&gt; 07016.98] 天使よ
[07016.98 -&gt; 07046.96] 天使よ
[07046.96 -&gt; 07076.94] 天使よ
[07076.94 -&gt; 07106.92] 天使よ
[07106.92 -&gt; 07136.90] 天使よ
[07136.90 -&gt; 07166.88] 天使よ
[07166.90 -&gt; 07196.88] 天使よ
[07196.88 -&gt; 07226.86] 天使よ
[07226.86 -&gt; 07256.84] 天使よ
[07256.84 -&gt; 07286.82] 天使よ
[07286.82 -&gt; 07316.80] 天使よ
[07316.80 -&gt; 07346.78] 天使よ
[07346.80 -&gt; 07376.78] 天使よ
[07376.78 -&gt; 07406.76] 天使よ
[07406.78 -&gt; 07436.76] 天使よ
[07436.78 -&gt; 07466.76] 天使よ
[07466.76 -&gt; 07496.74] 天使よ
[07496.74 -&gt; 07526.72] 天使よ
[07526.74 -&gt; 07556.72] 天使よ
[07556.74 -&gt; 07586.72] 天使よ
[07586.74 -&gt; 07616.72] 天使よ
[07616.72 -&gt; 07646.70] 天使よ
[07646.72 -&gt; 07676.70] 天使よ
[07676.72 -&gt; 07706.70] 天使よ
[07706.72 -&gt; 07736.70] 天使よ
[07736.70 -&gt; 07766.68] 天使よ
[07766.68 -&gt; 07796.66] 天使よ
[07796.68 -&gt; 07826.66] 天使よ
[07826.68 -&gt; 07856.66] 天使よ
[07856.68 -&gt; 07886.66] 天使よ
[07886.68 -&gt; 07916.66] 天使よ
[07916.68 -&gt; 07946.66] 天使よ
[07946.68 -&gt; 07976.66] 天使よ
[07976.68 -&gt; 08006.66] 天使よ
[08006.68 -&gt; 08036.66] 天使よ
[08036.68 -&gt; 08066.66] 天使よ
[08066.66 -&gt; 08096.64] 天使よ
[08096.66 -&gt; 08126.64] 天使よ
[08126.64 -&gt; 08156.62] 天使よ
[08156.64 -&gt; 08186.62] 天使よ
[08186.62 -&gt; 08216.60] 天使よ
[08216.60 -&gt; 08246.58] 天使よ
[08246.58 -&gt; 08276.56] 天使よ
[08276.56 -&gt; 08306.54] 天使よ
[08306.54 -&gt; 08336.52] 天使よ
[08336.52 -&gt; 08366.50] 天使よ
[08366.50 -&gt; 08396.48] 天使よ
[08396.48 -&gt; 08426.46] 天使よ
[08426.46 -&gt; 08456.44] 天使よ
[08456.44 -&gt; 08486.42] 天使よ
[08486.42 -&gt; 08516.40] 天使よ
[08516.40 -&gt; 08546.38] 天使よ
[08546.38 -&gt; 08576.36] 天使よ
[08576.36 -&gt; 08606.34] 天使よ
[08606.36 -&gt; 08636.34] 天使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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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2일 (금) 12:04 기준 최신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