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1. 천주평화 천일국 태평성대의 천운과 하나님, 참부모님의 은혜와 사랑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 “천주평화 신문명 개벽 선포대회” 변경사항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리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가. 입장시간
(1) 변경전 : 오전 9시 30분
(2) 변경후 : 오전 10시(10시부터 식전행사 시작)
나. 식전행사 영계메시지 훈독 추가
(1) 훈독내용 : 4대종단 및 공산권 지도자 영계메시지
(2) 교구 준비사항
(가) 훈독강사 선임 : 여성 훈독강사로 1인 선임(평화대사 또는 중심식구)
(나) 4대종단 및 공산권 지도자 영계메시지중, 각 종단별로 1인씩, 총 5인의 영계메시지를 10분간에 걸쳐 훈독함(첨부자료 참조)
(다) 훈독강사가 충분히 연습하여 훈독을 실시할 수 있도록 지도
다. 기념품 및 경품지급(전 대회 경품지급 - 본부준비)
(1) 기념품 : 입장시 배포
(2) 경품 : 대회를 마치고 경품권(추후배포 예정)을 추첨하여 지급
(3) 경품권은 신속히 제작하여 배송할 예정, 행사당일 버스에서 참석자에게 배포
#첨부 : 4대종단 및 공산권 지도자 영계메시지 “끝”
회 장 황 선 조
<영계 메시지>
1. 기독교 : 안드레
- 12제자의 책임을 통감하면서 -
먼저 주님의 12제자 중 한 사람이 된 것을 감사하며, 오늘 거룩한 교육장소에 참석한 것을 또한 영광으로 생각한다. 안드레는 우리 주님 예수님께서 지상에서 수많은 고생을 하셨지만, 결국 하나님의 새로운 섭리역사에 재림메시아가 필요했다는 사실이 너무도 가슴 아프다. 그리고 우리 주님 예수님은 역사에 남아진 책임자로서 이 사실이 얼마나 가슴이 아프셨을가를 생각하니 더욱 더 가슴이 메어온다.
그리고 예수님은 재림 메시아께 수많은 어려움을 남겨드렸다는 것을 인식하고 오늘날 기독교인의 현실을 직시하고 눈물을 흘리셨다. “이제 재림 주님을 잘 모시자”고 다짐하고 타이르시는 예수님의 모습이 우리들을 더욱더 안타깝게 하였다. 예수님은 너무도 어렵고 힘든 환경에서 메시아 책임을 수행하셨지만 우리 12제자들은 제자로서의 책임을 충분히 이행하지 못하였다는 사실을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확실히 알게 되었다.
그러니 현재 재림 주님의 제자들은 얼마나 되는지 모르지만, 그들은 예수님 때처럼 가슴 아픈 사연을 남기지 않길 간절히 바란다. 이것이 안드레의 간절한 부탁이다. 우리 12제자들은 예수님과 더불어 재림 주님을 인류의 부모로 모실 것을 굳게 다짐하고 결의한다.
안드레 - 2001. 8. 28 -
2. 유교 : 염백우(노나라 사람, 덕행에 뛰어남)
- 공자님이 가시는 길이니 무조건 따르겠다 -
공자님께서 항상 ‘새로운 이론과 진리 앞에 비굴하지 말라’는 가르침을 주셨다. 그리고 통일원리에 대한 강의도 여러 차례 해주셨다. 유교권 그룹을 중심한 강의는 이번이 처음이다. 염백우는 통일원리가 다소 생소하고 어려워서 그것을 몇 번 반복하여 듣게 되었다. 여기 유교인들, 특히 염백우가 여러 강사님들의 열정적인 강의를 듣고 가장 크게 놀란 사실은 하나님은 우리 인류의 부모라는 것과, 문선명 선생님의 진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계시라는 것이다.
공자님의 말씀에 따르면 문선명 선생님은 지금 지상에 계시면서 전쟁과 빈곤이 없는 평화세계를 이루기 위하여 총력을 경주하시며, 전인류에게 ‘위하는 삶’의 전형을 보이신다고 한다. 우리 인류는 문선명 스승의 진리를 따라 살면 하나님의 크신 신은 우리의 삶을 인도하고 책임지신다고 한다.
그리고 공자님께서 지금까지 자신의 모든 가르침, 즉 예절과 도덕과 인성 교육 등은 우리가 육신을 중심한 생활을 하는데 필요하지만, 영원한 하늘 나라에서 생활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계시에 의하여 밝혀진 진리, 통일원리를 따라야 한다고 가르쳐 주셨다.
염백우는 배움도 부족하고 지성이 부족하지만 그간 공자님으로부터 많은 가르침을 받아 인간으로서 마땅히 알고 가야할 길을 찾은 것에 대하여 감사함을 금치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공자님께서 먼저 통일원리를 공부하시고 새로운 진리세계에 대하여 차원 높은 말씀을 주셨다. 우리드은 공자님이 옳다고 하면 무조건 순종할 것이다. 그리고 염백우는 문선명 스승의 사상을 아직 깊이 이해하지 못했지만 공자님의 지시를 따르겠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님은 만 인류의 부모이심을 믿는다. 이러한 신념을 가지고 살다보면 통일원리도 곧 깨닫게 될 것이다. 염백우는 공자님을 존경하고 따라왔다. 그러니 공자님의 길을 염백우도 따를 것이다.
염백우 - 2001. 10. 7 -
3. 불교 : 미륵(인도 유가행의 시조)
- 통일원리의 내세관에 크게 감동하고 탄복하였다 -
많은 종교인들이 통일원리를 듣고 인생의 바른 길로 가기를 결심한 것 같다. 통일원리는 위대한 경전이 될 것 같다. 자존심이 강하고 자신의 주장만 붙들고 있는 분들의 얼굴 모습은 울긋불긋 찌뿌둥하다. 그런 모습을 하고 앉아 있는 분들이 여기저기 희끗희끗 보인다.
미륵은 통일원리의 내세관에 크게 감동하고 탄복하였다. 인간의 2중 구조를 설명하면서 그것을 논리 정연하게 해명하였다. 미륵이나 대부분의 불자들은그것에 공감했을 것이다. 막연하나마 극락세계를 기대하고 소망하며 온갖 고난의 길, 헌산준령을 넘고 넘어서 외길로 걸어왔던 우리 불자들이 왜 극락세계에 가지 못했는가.
불자들이여, 나 미륵을 욕해도 좋고, 돌말매질을 해도 좋다. 통일원리를 들어보니 우리 불자가 가는 길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무엇인가를 찾아 보라. 나 미륵은 이곳 천상에서 통일원리에 미친다면 여러분은 나를 어떻게 하겠는가. 바른 길이 아니라면 가지 말아야 한다. 바른 길이라면 아무리 험난한 계곡일지라도 반드시 가야할 것이다. 하나님과 문선명 선생님의 근본 가르침을 깨닫게 되었다. 불자들이여, 끝까지 통일원리를 들어보라. 그리고 마음을 비워라.
미륵 - 2002. 2. 16 -
4. 이슬람교 : 알 마와르디(974-1058, 마와르디 파 설립자)
- 통일원리의 출현은 시든 초목에 단비가 내린 것과 같다 -
우리 이슬람의 최고 지도자 무하마드는 우리들에게 참으로 큰복을 주셨다. 우리의 영혼의 삶을 위하여 끝까지 책임져 주신 무하마드님 감사합니다. 통일원리는 이스람은 물론 전 인류에게 광명의 길을 열어주었다. 그것은 마치 시들어 가는 초목에 단비가 내러 초목이 새로운 힘을 얻는 것과 같다. 지상에도 천상에도 수많은 교파와 사상이 있지만 인간이 바르게 살아갈 방향을 제시한 진리와 경전은 없었다.
악을 가르치는 종교는 없다. 모든 종교는 한결같이 인생의 바른 길을 가르치고 있지만 그 가르침은 애매 모호하였다. 어느 경전일지라도 일부분을 전체인 것처럼 가르치고 있어서 우리 인류는 그것을 믿고 살아왔던 것이다. 그러나 지금 통일원리의 가르침은 하나님과 인간, 인간과 인간, 그리고 인간과 자연의 근본적 문제를 해명하고 있다. 인간 창조로부터 미래 내세관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부분을 체계적으로 밝히고 있었다. 인간의 두뇌로써 결코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통일원리에서 밝혀지고 있는 것이다.
통일원리는 하나님의 계시임에 틀림없다고 확신하다. 문선명 선생님의 역사적인 수고와 정성이 온 인류에게 새 힘과 새 희망을 주고 있다. 참부모님, 문선명 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나 마와르디는 무하마드를 지도자로 모신 것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 영혼의 길을 새롭게 인도해 주신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한다. 하나님, 참부모님, 만만세! 감사합니다.
알 마와르디 - 2002. 3. 14 -
5. 공산권 : 호치민(1890-1969, 베트남 공산당의 지도자)
- 통일원리는 전 인류의 희망이며 횃불이다 -
나 호치민은 지상에서 크게 잘못 살았다. 수십 년 동안 민족해방을 위해 투쟁하였지만 나는 올바른 이념을 만나지 못하여 지상에서 가장 못하는 나라를 만들고 말았다. 이곳에서 지상생활은 잠시도 생각조차 하고 싶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이 자리에 불러주셨으니 참으로 감사한다. 이곳에서 통일원리 교육을 통해서 새로운 인생관과 세계관을 깨달았으니 나의 지난날의 모든 삶을 미련 없이 청산하고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살고자 한다. 통일원리는 전 인류의 희망이며 횃불이다. 통일원리는 공산주의의 오류를 분명하게 밝혀주었다. 문선명 총재님, 참부모님, 먹고 살 곳이 마땅치 않아 이리저리 방황하는 우리 형제들을 구해주소서. 이제 이곳에서 하나님을 알게 되고 인간의 사후세계를 깊이 깨닫게 되었다. 이제 지상의 공산주의자들도 하나님주의를 중심하고 바르게 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호치민 - 2002. 4.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