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가정 예법과 의례/제6장 명절과 주요기념일/2 8대 명절/하늘부모님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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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부모님의 날

상위 문서: 2 8대 명절 · 제6장 명절과 주요기념일 · 축복가정 예법과 의례

려 정리

이 문서는 『축복가정 예법과 의례』 가운데 제6장 명절과 주요기념일의 세부 항목인 '하늘부모님의 날'을 독립 문서로 정리한 것이다.

상위 항목은 '2 8대 명절'이며, 이 문서에서는 해당 주제의 의미와 적용 맥락을 별도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원문 내용은 아래 '원문 설명' 구간에 보존했고, 협회 홈페이지 또는 협회공문에서 확인되는 관련 자료는 '협회자료 보강' 구간에 모았다.

협회 홈페이지 공문 아카이브에서 관련 자료 6건을 함께 연결했다. 따라서 이 문서는 원문 의례서의 설명과 협회 자료의 실제 운영 맥락을 함께 보는 색인 역할을 한다.

협회자료 보강

아래 자료는 로컬에 보존된 협회 홈페이지 공문 아카이브에서 '하늘부모님의 날' 및 관련 키워드로 검색한 결과다.

원문 설명

하늘부모님의 날(1968년 천력 1월 1일)


 하나님의 날은 1960년부터 1967년까지의 제1차 7년노정을통하여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이 선포된 섭리사적 기대 위에 모든 탕감복귀의 기준

이 실현됨으로써 비로소하나님의 날을 선포하게 되었다.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중심한 창조이상이 참부모님을 통하여 지상에 안착

함으로써 인류역사는 비로소 하늘부모님이 직접 주관하실 수 있는 시대로 접

어들게 되었다. 참부모님은 1968년 1월 1일 오전 3시 하늘부모님과 인간과

만물의 소망이 총체적으로 이루어진 창세 이래 가장 기쁜 날로서 하나님의 날

을 선포하셨다. 인류 구원을 향한 섭 리역사 속에서 이제껏 인류가 노력하여

이룩한 모든 내용들은 탕감 그 자체를 위한 것이므로 하늘부모님 이 진정으로

기뻐하실 수 있는 결과가 될 수 없었으나, 하나님의 날을 전환점으로 인류의
모든 노력이 하늘부모님의 뜻을 위한 자체의 실적으로 맺어져 하늘부모님이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결과가 될 수 있었다.

 하늘부모님께서 아담 해와를 축복하시고 개성완성, 가정완성,
                                만물주관완

성의 3대 축복을 완성하기를 바라셨다. 그리하여 아담 해와가 완성하여 축복

을 받으면 하늘부모님 의 자녀로서 완성되는 기쁨의 날이자,
                               아담 해와가 남편

과 아내로 서로를 모시고 살며 참사랑의 주인으로써 만물의 환영을 받는 주인

의 자리로 나아가는 날이다. 즉 같은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그리

고 하나님의 날이 책정되어야 했다. 그러나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하늘부모님

께서는 창조이상을 잃어버 리고 말았던 것이다.

 참부모님께서는 하늘부모님의 창조이상을 복귀하고자 일평생을 바쳐 오

셨다. 많은 역경 속에서 1960년 4월 11일 성혼식을 통해 인류의 참부모가 되

셨다. 참부모님께서 1968년 정월 초하루에 하나님의 날을 책정하셨다. 7년노

정을 통해 하늘부모님의 직접주관권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날이 책정됐다. 하

나님의 날이 책정됨도로써 그 기간에 부모의 날,
                         자녀 의 날,
                               만물의 날, 역사시

대에 잃어버렸던 모든 슬픔의 날들을 탕감하고 세계적으로 본격적인 출발이

시작된 것이다.

 하나님의 날을 시작으로 참부모님의 가정은 하늘부모님의 직접주관권하

에 들어가시게 되었고,
           하늘부모님께서 지상에 현현하실 수 있는 실체가정이

실현되었다. 2010년부터 천력시대를 맞아 천력 1월 1일로 기념하고 있으며,

2013년 2월 10일 참부모님께서 참하나님의 날을 "하늘부모님의 날’로 명명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