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심원철야정성/2026-05-04 제1556회/간증

현 아카이브
Admin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5월 22일 (금) 11:45 판 (천심원철야정성 간증 분리 문서 등록)
(차이) ← 이전 판 | 최신판 (차이) | 다음 판 → (차이)
둘러보기로 이동 검색으로 이동

2026-05-04 제1556회 간증

회차 문서 2026-05-04 제1556회
구분 간증
날짜 2026-05-04
비고 자동 분리 기준: 진행 멘트와 핵심어를 기준으로 추출했습니다.

간증

[01685.52 -> 01686.52] 보고 드리겠습니다
[01686.52 -> 01688.52] 브라질
[01688.52 -> 01689.52] 천보소리는
[01689.52 -> 01690.52] 브라질에서
[01690.52 -> 01691.52] 볼리비아
[01691.52 -> 01692.52] 파라가이
[01692.52 -> 01693.52] 아르헨티나
[01693.52 -> 01694.52] 바나마
[01694.52 -> 01695.52] 코스타르카
[01695.52 -> 01696.52] 멕시코까지
[01696.52 -> 01697.52] 7개 나라에서
[01697.52 -> 01698.52] 진행했습니다
[01698.52 -> 01699.52] 그래서
[01699.52 -> 01701.52] 저희
[01701.52 -> 01702.52] 분원 가운데
[01702.52 -> 01704.52] 본원보다는 늦지만
[01704.52 -> 01705.52] 그래도
[01705.52 -> 01706.52] 지금 현재
[01706.52 -> 01708.52] 중심형을
[01708.52 -> 01709.52] 많은 식구님들이
[01709.52 -> 01710.52] 참석하고 있습니다
[01710.52 -> 01711.52] 그래서
[01711.52 -> 01712.52] 지금 현재
[01712.52 -> 01713.52] 올해 들어서
[01713.52 -> 01714.52] 2100건의
[01714.52 -> 01715.52] 중심형
[01715.52 -> 01716.52] 회원을 하면서
[01716.52 -> 01717.52] 영적인 정리와
[01717.52 -> 01718.52] 더불어서
[01718.52 -> 01719.52] 여러가지
[01719.52 -> 01720.52] 환경을
[01720.52 -> 01721.52] 정리하면서
[01721.52 -> 01722.52] 새로운
[01722.52 -> 01723.52] 새 시대
[01723.52 -> 01724.52] 천일국 시대에
[01724.52 -> 01725.52] 맞는
[01725.52 -> 01726.52] 영육관의
[01726.52 -> 01727.52] 실체적
[01727.52 -> 01729.52] 하늘보호님 모시고
[01729.52 -> 01730.52] 살아갈 수 있는
[01730.52 -> 01732.52] 하늘이 역사할 수 있는
[01732.52 -> 01733.52] 그런
[01733.52 -> 01734.52] 식구님 되고자
[01734.52 -> 01735.52] 노력하고 있습니다
[01735.52 -> 01736.52] 그리고
[01736.52 -> 01738.52] 전체 참석인형이
[01738.52 -> 01739.52] 2417명이
[01739.52 -> 01740.52] 현재
[01740.52 -> 01741.52] 참석하고 있습니다
[01741.52 -> 01746.52] 1월 25일 날
[01746.52 -> 01747.52] 첫 번째
[01747.52 -> 01748.52] 브라질
[01748.52 -> 01750.52] 천보소련회가
[01750.52 -> 01751.52] 열리게 되었습니다
[01751.52 -> 01752.52] 이때
[01752.52 -> 01753.52] 우리
[01753.52 -> 01754.52] 2차
[01754.52 -> 01755.52] 천심원
[01755.52 -> 01756.52] 영성
[01756.52 -> 01757.52] 봉사생들이
[01757.52 -> 01758.52] 열 사람이
[01758.52 -> 01759.52] 와서
[01765.52 -> 01766.52] 기도와
[01766.52 -> 01767.52] 정성을 함께해 주시면서
[01767.52 -> 01768.52] 크게 승리하게
[01768.52 -> 01769.52] 되었습니다
[01769.52 -> 01771.52] 베드로
[01771.52 -> 01772.52] 우리
[01772.52 -> 01776.52] 브라질
[01776.52 -> 01777.52] 식구님의
[01777.52 -> 01778.52] 간증이 되겠습니다
[01778.52 -> 01779.52] 많은 기적이
[01779.52 -> 01780.52] 일어났습니다
[01780.52 -> 01781.52] 제
[01781.52 -> 01782.52] 막내 아들이
[01782.52 -> 01784.52] 헬리코 박터균에
[01784.52 -> 01785.52] 감염되어
[01785.52 -> 01786.52] 세악에 졌는데
[01786.52 -> 01787.52] 천심원
[01787.52 -> 01788.52] 기도 정성을 통해
[01788.52 -> 01789.52] 치유되었습니다
[01789.52 -> 01790.52] 기적이
[01790.52 -> 01791.52] 너무 많아
[01791.52 -> 01792.52] 다 적을 수 없을
[01792.52 -> 01794.52] 정도입니다
[01794.52 -> 01795.52] 이번 수론 중
[01795.52 -> 01796.52] 갑자기 심한
[01796.52 -> 01797.52] 무기력 증가
[01797.52 -> 01798.52] 낙심이
[01798.52 -> 01799.52] 찾아왔습니다
[01799.52 -> 01800.52] 식은땀이 나고
[01800.52 -> 01802.52] 거의 기대를 할 것 같아
[01802.52 -> 01803.52] 밖으로 나가고
[01803.52 -> 01804.52] 싶었습니다
[01804.52 -> 01805.52] 하지만
[01805.52 -> 01806.52] 스스로에게
[01806.52 -> 01807.52] 나는
[01807.52 -> 01808.52] 남겠다라고
[01808.52 -> 01809.52] 괴리했습니다
[01809.52 -> 01810.52] 그 후
[01810.52 -> 01811.52] 증상은 사라졌고
[01811.52 -> 01812.52] 그 자리에
[01812.52 -> 01813.52] 엄청난
[01813.52 -> 01814.52] 행복감이
[01814.52 -> 01815.52] 찾아올랐습니다
[01815.52 -> 01816.52] 점심시간에
[01816.52 -> 01817.52] 모든 식구들과
[01817.52 -> 01819.52] 참 사랑의
[01819.52 -> 01820.52] 분위기 속에서
[01820.52 -> 01821.52] 교로는 것이
[01821.52 -> 01822.52] 정말
[01822.52 -> 01823.52] 기뻤습니다
[01823.52 -> 01824.52] 참
[01824.52 -> 01825.52] 아버님 정말
[01825.52 -> 01826.52] 놀랍고
[01826.52 -> 01827.52] 거룩하신 분이며
[01827.52 -> 01828.52] 우리에게
[01828.52 -> 01829.52] 사회기대의 삶을
[01829.52 -> 01831.52] 가져다 주셨습니다
[01831.52 -> 01832.52] 아주
[01832.52 -> 01833.52] 이런
[01833.52 -> 01834.52] 감상을 썼습니다
[01834.52 -> 01835.52] 그리고
[01835.52 -> 01836.52] 볼리비아
[01836.52 -> 01837.52] 두 번째
[01837.52 -> 01839.52] 3월 15일 날
[01839.52 -> 01840.52] 하게 되었습니다
[01840.52 -> 01841.52] 볼리비아는
[01841.52 -> 01842.52] 교회가
[01842.52 -> 01844.52] 일곱 군데 정도 있습니다
[01844.52 -> 01845.52] 아
[01845.52 -> 01846.52] 그런데
[01846.52 -> 01847.52] 지금
[01847.52 -> 01848.52] 본부인
[01848.52 -> 01850.52] 본부에서
[01850.52 -> 01852.52] 진행하게
[01852.52 -> 01853.52] 되었습니다
[01853.52 -> 01854.52] 그래서
[01854.52 -> 01855.52] 이제
[01855.52 -> 01856.52] 줌으로
[01856.52 -> 01857.52] 이렇게 시작하게
[01857.52 -> 01858.52] 되었는데
[01858.52 -> 01860.52] 시구님들이
[01860.52 -> 01862.52] 천심원
[01862.52 -> 01865.52] 안수사가 없습니다
[01865.52 -> 01866.52] 브라질은
[01866.52 -> 01867.52] 그래서
[01867.52 -> 01868.52] 브라질은
[01868.52 -> 01869.52] 한국에 오게 되면
[01869.52 -> 01871.52] 한 달
[01871.52 -> 01872.52] 이상
[01872.52 -> 01875.52] 체류할 수가 없습니다
[01875.52 -> 01877.52] 저희들도
[01877.52 -> 01878.52] 그동안
[01878.52 -> 01879.52] 브라질
[01879.52 -> 01880.52] 저희들이
[01880.52 -> 01881.52] 이제
[01881.52 -> 01882.52] 볼리비아에 들어가게 되면
[01882.52 -> 01883.52] 반드시
[01883.52 -> 01884.52] 비자를 받고
[01884.52 -> 01885.52] 그렇게
[01885.52 -> 01886.52] 들어갔습니다
[01886.52 -> 01887.52] 그런데
[01887.52 -> 01888.52] 이번에
[01888.52 -> 01890.52] 새로운 대통령이
[01890.52 -> 01891.52] 당선되고 나서
[01891.52 -> 01892.52] 한국하고
[01892.52 -> 01893.52] 안전히
[01893.52 -> 01894.52] 비자
[01894.52 -> 01895.52] 그거를
[01895.52 -> 01896.52] 무료로
[01896.52 -> 01897.52] 개방을 했습니다
[01897.52 -> 01898.52] 그래서
[01898.52 -> 01899.52] 처음으로 이번에 갔을 때
[01899.52 -> 01900.52] 비자를 내지 않고
[01900.52 -> 01901.52] 내지 않고
[01901.52 -> 01902.52] 그냥
[01902.52 -> 01903.52] 프리로 들어갈 수
[01903.52 -> 01904.52] 있게 되었습니다
[01904.52 -> 01905.52] 그래서
[01905.52 -> 01907.52] 거의 모든
[01907.52 -> 01908.52] 남미나라는
[01908.52 -> 01909.52] 프리패스 할 수 있도록
[01909.52 -> 01910.52] 되어졌습니다
[01910.52 -> 01911.52] 정말
[01911.52 -> 01912.52] 기적 같은
[01912.52 -> 01914.52] 은사라고 생각되어
[01914.52 -> 01915.52] 있습니다
[01915.52 -> 01916.52] 그동안
[01916.52 -> 01917.52] 많이
[01917.52 -> 01918.52] 볼리비아가
[01918.52 -> 01919.52] 정말 빨리
[01919.52 -> 01920.52] 한국하고
[01920.52 -> 01921.52] 괴류를
[01921.52 -> 01922.52] 했으면 좋겠다고
[01922.52 -> 01923.52] 했는데
[01923.52 -> 01924.52] 그거를 놓고
[01924.52 -> 01925.52] 기도를 많이
[01925.52 -> 01926.52] 해왔습니다
[01926.52 -> 01927.52] 그렇기 때문에
[01927.52 -> 01928.52] 이번에
[01928.52 -> 01929.52] 그런 큰
[01929.52 -> 01930.52] 은혜가
[01930.52 -> 01931.52] 내린 것 같습니다
[01931.52 -> 01932.52] 마리크
[01932.52 -> 01933.52] 루스
[01933.52 -> 01934.52] 로마니
[01934.52 -> 01939.52] 오르로 교회
[01939.52 -> 01940.52] 19님
[01940.52 -> 01941.52] 간증입니다
[01941.52 -> 01944.52] 동이 터자마자
[01944.52 -> 01945.52] 혼도기를 마치고
[01945.52 -> 01946.52] 아기와 함께
[01946.52 -> 01947.52] 수련의 준비를
[01947.52 -> 01948.52] 서두렀습니다
[01948.52 -> 01950.52] 교회에 도착했을 때
[01950.52 -> 01951.52] 저는
[01951.52 -> 01952.52] 진정한 평온함을
[01952.52 -> 01953.52] 느낄 수 있었습니다
[01953.52 -> 01955.52] 분원장의 말씀을 듣고
[01955.52 -> 01956.52] 난 후
[01956.52 -> 01957.52] 우리 몸을
[01957.52 -> 01958.52] 깨끗이 하고
[01958.52 -> 01959.52] 조상을 헤어난 것이
[01959.52 -> 01960.52] 얼마나 중요한지
[01960.52 -> 01961.52] 깨달았고
[01961.52 -> 01963.52] 살아 있음에
[01963.52 -> 01964.52] 그리고 조상들을
[01964.52 -> 01965.52] 헤어날 수 있음에
[01965.52 -> 01966.52] 감사함을
[01966.52 -> 01967.52] 느꼈습니다
[01968.52 -> 01970.52] 참모 어머니께서
[01970.52 -> 01971.52]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
[01971.52 -> 01972.52] 준비하고 계셨던
[01972.52 -> 01973.52] 모습이
[01973.52 -> 01974.52] 떠올라
[01974.52 -> 01975.52] 제 안의 큰
[01975.52 -> 01976.52] 슬픔과 고통이
[01976.52 -> 01977.52] 밀려왔습니다
[01977.52 -> 01979.52] 저는
[01979.52 -> 01980.52] 깊이
[01980.52 -> 01981.52] 해결하며
[01981.52 -> 01982.52] 한없이 울었지만
[01982.52 -> 01984.52] 동시에
[01984.52 -> 01985.52] 한국에
[01985.52 -> 01986.52] 가서
[01986.52 -> 01988.52] 천원궁
[01988.52 -> 01989.52] 입궁식에
[01989.52 -> 01990.52] 참석하고
[01990.52 -> 01991.52] 새 생명을
[01991.52 -> 01992.52] 잉태했다는
[01992.52 -> 01993.52] 사실을
[01993.52 -> 01994.52] 알게 된 것에
[01994.52 -> 01995.52] 대해서
[01995.52 -> 01996.52] 너무나도
[01996.52 -> 01997.52] 감사했습니다
[01997.52 -> 01998.52] 하는
[01998.52 -> 01999.52] 감상문입니다
[01999.52 -> 02000.52] 그리고
[02000.52 -> 02001.52] 이제
[02001.52 -> 02002.52] 세 번째는
[02002.52 -> 02003.52] 파라가이입니다
[02003.52 -> 02004.52] 3월 20일 날
[02004.52 -> 02005.52] 하게 되었습니다
[02005.52 -> 02006.52] 파라가이도
[02006.52 -> 02007.52] 교회에서
[02007.52 -> 02008.52] 하게 됐는데
[02008.52 -> 02009.52] 파라가이가
[02009.52 -> 02010.52] 남미
[02010.52 -> 02011.52] 여러 나라 가운데
[02011.52 -> 02012.52] 법적인 문제가
[02012.52 -> 02013.52] 가장 어렵고
[02013.52 -> 02014.52] 힘든 문제가
[02014.52 -> 02016.52] 산적에 있습니다
[02016.52 -> 02017.52] 그래서
[02017.52 -> 02018.52] 수련에
[02019.52 -> 02020.52] 2주 전에
[02021.52 -> 02022.52] 파라가이
[02023.52 -> 02024.52] 19 총회가 있었는데
[02024.52 -> 02025.52] 그때
[02026.52 -> 02027.52] UCI 멤버들이
[02027.52 -> 02028.52] 교회에 찾아와서
[02028.52 -> 02029.52] 농성도 하고
[02029.52 -> 02030.52] 여러 가지
[02030.52 -> 02031.52] 얼음을
[02031.52 -> 02032.52] 했는데
[02032.52 -> 02033.52] 그걸 물리치고
[02033.52 -> 02034.52] 잘
[02034.52 -> 02035.52] 총회를
[02035.52 -> 02036.52] 마치게 되고
[02036.52 -> 02037.52] 이번에
[02037.52 -> 02038.52] 이번에
[02038.52 -> 02039.52] 그래서
[02039.52 -> 02040.52] 참 어머님이
[02040.52 -> 02041.52] 누구신가
[02041.52 -> 02042.52] 독생애가
[02042.52 -> 02043.52] 누구신가
[02043.52 -> 02044.52] 실제 성령이
[02044.52 -> 02045.52] 누구신가
[02045.52 -> 02046.52] 그리고
[02046.52 -> 02047.52] 아버님께서
[02047.52 -> 02048.52] 연계해서 내려주셨던
[02048.52 -> 02049.52] 어머님에 대한
[02049.52 -> 02050.52] 정확한
[02050.52 -> 02051.52] 그
[02051.52 -> 02052.52] 본질
[02052.52 -> 02053.52] 그 내용을
[02053.52 -> 02054.52] 중심상고
[02054.52 -> 02055.52] 어떤
[02055.52 -> 02056.52] UCI가
[02056.52 -> 02057.52] 어렵고
[02057.52 -> 02059.52] 힘들게 하더라도
[02059.52 -> 02061.52] 그걸 물리쳐갈 수 있도록
[02061.52 -> 02062.52] 하기 위해서
[02062.52 -> 02063.52] 그런
[02063.52 -> 02064.52] 말씀을
[02064.52 -> 02065.52] 준비했습니다
[02065.52 -> 02066.52] 그리고
[02066.52 -> 02067.52] 특별
[02067.52 -> 02068.52] 우리
[02068.52 -> 02069.52] 안수사들을
[02069.52 -> 02070.52] 브라질 안수사들
[02070.52 -> 02071.52] 두 사람을
[02071.52 -> 02072.52] 데리고 가서
[02072.52 -> 02073.52] 4일 동안
[02073.52 -> 02074.52] 특별
[02074.52 -> 02076.52] 안수봉사도
[02076.52 -> 02077.52] 이렇게
[02077.52 -> 02078.52] 하게 되었습니다
[02078.52 -> 02079.52] 그래서
[02079.52 -> 02080.52] 많은 은혜 가운데
[02080.52 -> 02081.52] 이렇게 진행되게
[02081.52 -> 02083.52] 되었습니다
[02085.52 -> 02086.52] 일미페나
[02086.52 -> 02087.52] 19님의
[02087.52 -> 02088.52] 간증입니다
[02089.52 -> 02090.52] 하늘보니가
[02090.52 -> 02091.52] 참보니님의
[02091.52 -> 02092.52] 무한한 자비와
[02092.52 -> 02093.52] 참사랑
[02093.52 -> 02094.52] 그리고 끝없는
[02094.52 -> 02095.52] 인내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2095.52 -> 02096.52] 참보수련의
[02096.52 -> 02097.52] 개의식 때
[02097.52 -> 02098.52] 군원장 말씀을 통해
[02098.52 -> 02099.52]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02099.52 -> 02100.52] 참보원님을
[02100.52 -> 02101.52] 모시고
[02101.52 -> 02102.52] 우리들이
[02102.52 -> 02103.52] 걸어가야 할
[02103.52 -> 02104.52] 신앙과 우리가
[02104.52 -> 02105.52] 따라야 할
[02105.52 -> 02106.52] 정렬된
[02106.52 -> 02107.52] 자세에 대해
[02107.52 -> 02108.52] 매우 분명하게
[02108.52 -> 02109.52] 말씀해 주셨습니다
[02109.52 -> 02110.52] 개인적으로
[02110.52 -> 02111.52] 저는
[02111.52 -> 02112.52] 현재
[02112.52 -> 02113.52] 저희 가정에 매우
[02113.52 -> 02114.52] 어려운 상황을
[02114.52 -> 02115.52] 겪고 있었습니다
[02116.52 -> 02117.52] 파라가에 계신
[02117.52 -> 02118.52] 제 아버지께서
[02118.52 -> 02119.52] 참
[02119.52 -> 02120.52] 어머니에 대한
[02120.52 -> 02121.52] 많은
[02121.52 -> 02122.52] 의문을 가지고
[02122.52 -> 02123.52] 계셨기 때문입니다
[02123.52 -> 02124.52] 그래서
[02124.52 -> 02125.52] 천일국 시대에
[02125.52 -> 02126.52] 우리가 가져야 할
[02126.52 -> 02127.52] 자세에 대해
[02127.52 -> 02128.52] 공개적이고
[02128.52 -> 02129.52] 직접적으로
[02129.52 -> 02130.52] 말씀해 주신 것에
[02130.52 -> 02131.52] 제게는
[02131.52 -> 02132.52] 가장 중요한 것이었고
[02132.52 -> 02133.52] 마음이
[02133.52 -> 02134.52] 새롭게
[02134.52 -> 02135.52] 알 수 있었습니다
[02135.52 -> 02136.52] 못보다도
[02136.52 -> 02137.52] 홀리마단
[02137.52 -> 02138.52] 참아버님에 대한
[02138.52 -> 02139.52] 확실한 말씀은
[02139.52 -> 02140.52] 너무나
[02140.52 -> 02141.52] 큰 감동을
[02141.52 -> 02142.52] 주었습니다
[02142.52 -> 02143.52] 연계에서
[02143.52 -> 02144.52] 전해 주신
[02144.52 -> 02145.52] 참아버님의
[02145.52 -> 02146.52] 메시지는
[02146.52 -> 02147.52] 마치 칼처럼
[02147.52 -> 02148.52] 제 마음을
[02148.52 -> 02149.52] 깊이
[02149.52 -> 02150.52] 찔렀습니다
[02150.52 -> 02151.52] 현재
[02151.52 -> 02152.52] 우리 통일관은
[02152.52 -> 02153.52] 국내적으로
[02153.52 -> 02154.52] 많은 어려움에
[02154.52 -> 02155.52] 직면하여
[02155.52 -> 02156.52] 아픔과 고통을
[02156.52 -> 02157.52] 겪고 있습니다
[02157.52 -> 02158.52] 그러나
[02158.52 -> 02159.52] 저는
[02159.52 -> 02160.52] 큰 희망을
[02160.52 -> 02161.52] 갖게 되었고
[02161.52 -> 02162.52] 참
[02162.52 -> 02164.52] 아버님으로부터
[02164.52 -> 02165.52] 말할 수 없는
[02165.52 -> 02166.52] 에너지를
[02166.52 -> 02167.52] 느꼈습니다
[02167.52 -> 02168.52] 그래서 저는
[02168.52 -> 02170.52] 존도를 하기 위해
[02170.52 -> 02171.52] 더 큰 결심을
[02171.52 -> 02173.52] 할 수 있게 되었다고
[02173.52 -> 02174.52] 이렇게
[02174.52 -> 02175.52] 소감을
[02175.52 -> 02176.52] 빌어겠습니다
[02176.52 -> 02177.52] 또한
[02177.52 -> 02178.52] 영적 은혜도
[02178.52 -> 02180.52] 많이 받았습니다
[02180.52 -> 02181.52] 이번
[02181.52 -> 02182.52] 세 번째
[02182.52 -> 02183.52] 특별 안수를
[02183.52 -> 02184.52] 받을 수
[02184.52 -> 02185.52] 그러니까
[02185.52 -> 02186.52] 안수를
[02186.52 -> 02187.52] 세 번째
[02187.52 -> 02188.52] 받는
[02188.52 -> 02189.52] 그런
[02189.52 -> 02190.52] 입장이 되었는데
[02190.52 -> 02191.52] 처음에는
[02191.52 -> 02193.52] 안수하게 되면
[02193.52 -> 02194.52] 영이 많이 들어서
[02194.52 -> 02196.52] 굉장히 아픕니다
[02196.52 -> 02197.52] 그리고
[02197.52 -> 02198.52] 받기가 싫었습니다
[02198.52 -> 02199.52] 그렇기 때문에
[02199.52 -> 02200.52] 처음에는
[02200.52 -> 02201.52] 도살장으로
[02201.52 -> 02202.52] 끌려가는 것과 같은
[02202.52 -> 02203.52] 두려움을 느끼고
[02203.52 -> 02204.52] 숨쉬기도
[02204.52 -> 02205.52] 어려웠으면
[02205.52 -> 02206.52] 매우 불안했습니다
[02206.52 -> 02207.52] 분명히 그것은
[02207.52 -> 02208.52] 아간영들의 역사라고
[02208.52 -> 02209.52] 느꼈습니다
[02209.52 -> 02211.52] 두 번째 안수 때는
[02211.52 -> 02212.52] 천심의 해외 봉사당이
[02212.52 -> 02213.52] 해 주었는데
[02213.52 -> 02215.52] 그때
[02215.52 -> 02216.52] 감사한 마음을
[02216.52 -> 02217.52] 가지라고
[02217.52 -> 02218.52] 조언을 듣게 되었습니다
[02218.52 -> 02219.52] 두 번째 때의
[02219.52 -> 02220.52] 고통과
[02220.52 -> 02221.52] 비교하면 훨씬
[02221.52 -> 02222.52] 좋았고
[02222.52 -> 02223.52] 하늘과 더
[02223.52 -> 02224.52] 잘 연결되며
[02224.52 -> 02225.52] 감사한 마음을
[02225.52 -> 02226.52] 더
[02226.52 -> 02227.52] 가질 수
[02227.52 -> 02228.52] 있었습니다
[02228.52 -> 02229.52] 하고 안수의
[02229.52 -> 02230.52] 큰
[02230.52 -> 02231.52] 은혜를
[02231.52 -> 02232.52] 받게 되었습니다
[02232.52 -> 02233.52] 그리고 이제
[02233.52 -> 02234.52] 3월 29일 날
[02234.52 -> 02235.52] 아르헨티나
[02235.52 -> 02236.52] 아르헨티나
[02236.52 -> 02237.52] 에서
[02237.52 -> 02238.52] 하게 되었습니다
[02238.52 -> 02239.52] 아르헨티나
[02239.52 -> 02240.52] 는
[02240.52 -> 02241.52] 까누 엘레어스라고
[02241.52 -> 02242.52] 하는 수론소가 있습니다
[02242.52 -> 02243.52] 그래서
[02243.52 -> 02244.52] 시내에서
[02244.52 -> 02245.52] 교회에서
[02245.52 -> 02246.52] 한 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02246.52 -> 02247.52] 있습니다
[02247.52 -> 02248.52] 그래서
[02248.52 -> 02249.52] 옛날에
[02249.52 -> 02250.52] 카톨릭
[02250.52 -> 02251.52] 수도원이었는데
[02251.52 -> 02252.52] 그것을
[02252.52 -> 02253.52] 우리가
[02253.52 -> 02254.52] 매입해서
[02254.52 -> 02255.52] 오래된 건물이지만
[02255.52 -> 02256.52] 그것에서
[02256.52 -> 02257.52] 항상 수론을
[02257.52 -> 02258.52] 하고 있습니다
[02258.52 -> 02260.52] 수론 당일에
[02260.52 -> 02261.52] 정말
[02261.52 -> 02262.52] 태풍이
[02262.52 -> 02263.52] 몰아치는 것처럼
[02263.52 -> 02264.52] 비바람이
[02264.52 -> 02265.52] 몰아쳤는데도
[02265.52 -> 02266.52] 불구하고
[02266.52 -> 02267.52] 19년들이
[02267.52 -> 02268.52] 실제로
[02268.52 -> 02270.52] 160명 정도
[02270.52 -> 02271.52] 참석했고
[02271.52 -> 02272.52] 또
[02272.52 -> 02273.52] 주무로 해서
[02273.52 -> 02274.52] 전체
[02274.52 -> 02275.52] 200명이
[02275.52 -> 02276.52] 넘는
[02276.52 -> 02277.52] 19년들이
[02277.52 -> 02278.52]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02278.52 -> 02279.52] 저는
[02279.52 -> 02280.52] 그때
[02280.52 -> 02281.52] 느끼면서
[02281.52 -> 02283.52] 아르헨티나에
[02283.52 -> 02284.52] 여러 가지 어렵고
[02284.52 -> 02285.52] 힘든 문제도
[02285.52 -> 02286.52] 많이 있는데
[02286.52 -> 02287.52] 그런 문제들을
[02287.52 -> 02288.52] 정말
[02288.52 -> 02289.52] 정리해서
[02289.52 -> 02291.52] 새롭게
[02291.52 -> 02292.52] 출발하라는
[02292.52 -> 02293.52] 그런 의미다
[02293.52 -> 02294.52] 그런 것을
[02294.52 -> 02295.52] 느꼈습니다
[02295.52 -> 02296.52] 첨부소를 마치고
[02296.52 -> 02297.52] 나니
[02297.52 -> 02298.52] 화창하게
[02298.52 -> 02299.52] 개였습니다
[02299.52 -> 02300.52] 언제
[02300.52 -> 02301.52] 바람이 불고
[02301.52 -> 02302.52] 비가
[02302.52 -> 02303.52] 몰아쳤는지
[02303.52 -> 02304.52] 모를 정도로
[02304.52 -> 02305.52] 너무나
[02305.52 -> 02306.52] 화창해져가지고
[02306.52 -> 02307.52] 식구님들이
[02307.52 -> 02308.52] 밖에서
[02308.52 -> 02309.52] 너무나
[02309.52 -> 02310.52] 즐거워해가지고
[02310.52 -> 02311.52] 사진도 찍고
[02311.52 -> 02312.52] 서로 간에
[02312.52 -> 02313.52] 즐거운
[02313.52 -> 02314.52] 그런 모습을
[02314.52 -> 02315.52] 보게 되었습니다
[02315.52 -> 02317.52] 글로리아
[02317.52 -> 02318.52] 미란다
[02318.52 -> 02319.52] 단타스라고
[02319.52 -> 02320.52] 하는
[02320.52 -> 02322.52] 이
[02322.52 -> 02323.52] 남부교구의
[02323.52 -> 02324.52] 여성연합
[02324.52 -> 02325.52] 회장입니다
[02325.52 -> 02327.52] 감상문입니다
[02327.52 -> 02329.52] 사랑하는
[02329.52 -> 02330.52] 하늘보호님
[02330.52 -> 02331.52] 첨부원인
[02331.52 -> 02332.52] 까누엘라스
[02332.52 -> 02333.52] 첨부 수련에
[02333.52 -> 02334.52] 전
[02334.52 -> 02335.52] 이틀 연속으로
[02335.52 -> 02336.52] 특별안수를 받았습니다
[02336.52 -> 02337.52] 둘째 날에
[02337.52 -> 02338.52] 이미
[02338.52 -> 02339.52] 놀라운 경험을
[02339.52 -> 02340.52] 했는데
[02340.52 -> 02341.52] 제 몸에
[02341.52 -> 02342.52] 아주 미세한 부분까지
[02342.52 -> 02343.52] 솜털이나
[02343.52 -> 02344.52] 거품 같은 것들이
[02344.52 -> 02345.52] 빠져나가는
[02345.52 -> 02346.52] 느낌을 받았습니다
[02346.52 -> 02348.52] 정확한 단어를 찾기 어렵지만
[02348.52 -> 02349.52] 확실히
[02349.52 -> 02350.52] 몸이 달라졌음을
[02350.52 -> 02351.52] 느꼈습니다
[02351.52 -> 02352.52] 보통
[02352.52 -> 02353.52] 저와
[02353.52 -> 02354.52] 남편은
[02354.52 -> 02355.52] 떨어져서
[02355.52 -> 02356.52] 안곤 했습니다
[02356.52 -> 02357.52] 첨부 수련회 할 때
[02357.52 -> 02359.52] 우리 부인은
[02359.52 -> 02360.52] 은혜를 많이 받고 싶어
[02360.52 -> 02361.52] 앞에
[02361.52 -> 02362.52] 앞자리에 앉으시는데
[02362.52 -> 02363.52] 남편은
[02363.52 -> 02364.52] 그 자리에
[02364.52 -> 02366.52] 계속 앉아 있을 수가 없어요
[02366.52 -> 02367.52] 일어났다가
[02367.52 -> 02369.52] 왔다 갔다 하는데
[02369.52 -> 02370.52] 이번에는
[02370.52 -> 02371.52] 이번에는
[02371.52 -> 02372.52] 남편을 위해서
[02372.52 -> 02373.52] 부인이
[02373.52 -> 02374.52] 양보해서
[02374.52 -> 02375.52] 뒤쪽에 앉았는데
[02375.52 -> 02377.52] 첨부 수련을 내내
[02377.52 -> 02378.52] 한 번도
[02378.52 -> 02379.52] 자리에서
[02379.52 -> 02380.52] 떠나지 않고
[02380.52 -> 02381.52] 집중해서
[02381.52 -> 02382.52] 첨부 수련을 하고
[02382.52 -> 02383.52] 찬양 역사하고
[02383.52 -> 02385.52] 기도를 같이 하고 해서
[02385.52 -> 02387.52] 너무나 감동을 받았어요
[02387.52 -> 02388.52] 우리 부인께서
[02388.52 -> 02389.52] 그래서
[02389.52 -> 02390.52] 감상을 이렇게
[02390.52 -> 02391.52] 쓴 것입니다
[02391.52 -> 02392.52] 그래서
[02392.52 -> 02393.52] 정말 너무나
[02393.52 -> 02394.52] 좋았던 것 같습니다
[02394.52 -> 02398.52] 그리고 이
[02398.52 -> 02399.52] 까누엘러스
[02399.52 -> 02400.52] 모습입니다
[02400.52 -> 02402.52] 그
[02402.52 -> 02404.52] 첨부 수련회
[02404.52 -> 02405.52] 했던
[02405.52 -> 02406.52] 해장입니다
[02406.52 -> 02408.52] 2019년대에
[02408.52 -> 02409.52] 처음에
[02409.52 -> 02410.52] 시작했을 때
[02410.52 -> 02411.52] 수련회
[02411.52 -> 02412.52] 무대도
[02412.52 -> 02414.52] 새롭게 만들고 해서
[02414.52 -> 02415.52] 다
[02415.52 -> 02416.52] 마이크 시설
[02416.52 -> 02417.52] 다 해가지고
[02417.52 -> 02418.52] 이렇게 수련을
[02418.52 -> 02419.52] 할 수 있도록
[02419.52 -> 02420.52] 이렇게 준비를
[02420.52 -> 02421.52] 했던 곳입니다
[02421.52 -> 02422.52] 그리고 이제
[02422.52 -> 02423.52] 서울이랍은
[02423.52 -> 02425.52] 사울이랍 파나마에서
[02425.52 -> 02427.52] 열리게 되었습니다
[02427.52 -> 02428.52] 파나마는
[02428.52 -> 02430.52] 식구들이 많이 없습니다
[02430.52 -> 02431.52] 왜냐하면
[02431.52 -> 02434.52] 원래 식구도 적었지만
[02434.52 -> 02436.52] 미국
[02436.52 -> 02437.52] 국가
[02437.52 -> 02438.52] 메시아
[02438.52 -> 02439.52] 공개소
[02439.52 -> 02440.52] 유시아에
[02440.52 -> 02441.52] 갔습니다
[02441.52 -> 02442.52] 그래서
[02443.52 -> 02444.52] 건물까지
[02444.52 -> 02445.52] 전부
[02445.52 -> 02446.52] 빼앗길 뻔했는데
[02446.52 -> 02447.52] 우리
[02447.52 -> 02448.52] 김상섭
[02449.52 -> 02451.52] 순회사님이
[02451.52 -> 02452.52] 당시에
[02452.52 -> 02454.52] 대이루 회장님이었는데
[02454.52 -> 02455.52] 그 정보를 듣고
[02455.52 -> 02457.52] 자동차로
[02457.52 -> 02459.52] 그 운전을
[02459.52 -> 02461.52] 직접 갔어요
[02461.52 -> 02463.52] 코스타르크에서
[02463.52 -> 02464.52] 파나마까지
[02464.52 -> 02465.52] 운전을 해서
[02465.52 -> 02466.52] 그 서류나
[02466.52 -> 02467.52] 모든 것을
[02467.52 -> 02468.52] 비극히
[02468.52 -> 02470.52] 작전을 해서
[02470.52 -> 02471.52] 해표장과
[02471.52 -> 02472.52] 해서
[02472.52 -> 02475.52] 그 서류를
[02475.52 -> 02476.52] 모든 것을
[02476.52 -> 02478.52] 이렇게 새롭게
[02478.52 -> 02479.52] 새롭게
[02479.52 -> 02480.52] 그
[02480.52 -> 02481.52] 기포할 수 있도록
[02481.52 -> 02482.52] 지켜낼 수 있도록
[02482.52 -> 02483.52] 해서
[02483.52 -> 02484.52] 교회 건물을
[02484.52 -> 02485.52] 남았습니다
[02485.52 -> 02486.52] 그래서
[02486.52 -> 02488.52] 어려움이 있었는데
[02488.52 -> 02489.52] 제가 이제
[02489.52 -> 02490.52] 2년 만에
[02490.52 -> 02491.52] 가게 됐습니다
[02491.52 -> 02492.52] 그래서
[02492.52 -> 02493.52] 이것은
[02493.52 -> 02495.52] 천보수를 못하고
[02495.52 -> 02496.52] 그래서 이제
[02496.52 -> 02497.52] 파나마
[02497.52 -> 02498.52] 천시먼
[02498.52 -> 02499.52] 천보
[02499.52 -> 02500.52] 대붕에
[02500.52 -> 02501.52] 전시먼
[02501.52 -> 02502.52] 전시먼
[02502.52 -> 02503.52] 전시먼
[02503.52 -> 02504.52] 천보
[02504.52 -> 02505.52] 천보
[02505.52 -> 02506.52] 역사의
[02506.52 -> 02507.52] 모든 은혜와
[02507.52 -> 02508.52] 사랑을
[02508.52 -> 02509.52] 파나마에
[02509.52 -> 02511.52] 내려주시기 위해서
[02511.52 -> 02512.52] 간절히 기도하면서
[02512.52 -> 02513.52] 하게 됐었는데
[02513.52 -> 02514.52] 너무나 큰 은혜를
[02514.52 -> 02515.52] 받게 되었습니다
[02515.52 -> 02517.52] 천시먼
[02517.52 -> 02518.52] 천시먼
[02518.52 -> 02522.52] 기도실에서 열린 시작 기도부터 강력한 에너지를 느꼈고
[02522.52 -> 02526.52] 천사들이 영적 장벽을 허물고 있음을 실감했습니다
[02526.52 -> 02531.52] 찬양 역사 시간에는 내면에서 뜨거운 불꽃이 일어난 것을 느꼈고
[02531.52 -> 02535.52] 온 힘을 다해 찬양하고 박수쳐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02535.52 -> 02539.52] 머리부터 온몸으로 전해지는 뜨거운 열기를 경험했습니다
[02539.52 -> 02543.52] 기도하며 제 자신을 더 낮추기를 소망했고
[02543.52 -> 02549.52] 우리 이세들에게 제 심정과 사랑을 온전히 전할 수 있는 능력을 달라고
[02549.52 -> 02555.52] 간절히 부르지으면서 이렇게 기도하면서 수련을 했다고 하는
[02555.52 -> 02561.52] 해계 담당자의 소감문이 되겠습니다
[02561.52 -> 02566.52] 그리고 이제 4월 10일에 코스타르크 천보 수련이 하게 되었습니다
[02566.52 -> 02570.52] 코스타르크는 중무 대륙본부였습니다
[02570.52 -> 02576.52] 그런데 식구들이 가장 많은 나라인데 중미지역에서는 가장 많습니다
[02576.52 -> 02583.52] 그런데 이상하게도 식구들 간에 알력이 많이 있습니다
[02583.52 -> 02587.52] 한 네, 다섯 가지 부류가 있어요
[02587.52 -> 02589.52] 하나가 되지 못해요
[02589.52 -> 02591.52] 정말 어려웠습니다
[02591.52 -> 02595.52] 옛날 김중수 회장님이 국가 회장님이고
[02595.52 -> 02598.52] 또 대륙 회장님이었습니다
[02598.52 -> 02602.52] 정말 정성을 많이 들으시고 하신 분인데
[02602.52 -> 02605.52] 왜 이렇게 식구들이 어렵고 힘든가
[02605.52 -> 02608.52] 정말 저는 테스트 마크가 있었습니다
[02608.52 -> 02617.52] 그런데 역시 영적인 여러 가지 문제들을 완벽하게 정지하지 않고서는 안 된다
[02617.52 -> 02621.52] 그래서 그런 것들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02621.52 -> 02625.52] 그래서 지금까지 한꺼번에 할 수 없었지만
[02625.52 -> 02630.52] 이번에는 정말 그 목숨을 걸고 이번에 하게 됐는데
[02630.52 -> 02636.52] 임재현 교구장님께서 천심을 새롭게 멋지게 준비를 했습니다
[02636.52 -> 02637.52] 크게
[02637.52 -> 02641.52] 그래서 이제 금요일날은 철화 정성
[02641.52 -> 02648.52] 토요일날은 천신 공명 합신 기도에 1일 특별 수련을 했습니다
[02648.52 -> 02654.52] 그래서 식구들의 사정을 서로 간에 그룹별로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고
[02654.52 -> 02660.52] 자기 사정과 또 기도받을 수 있는 그 내용을 서로 간에 주고받으면서
[02660.52 -> 02666.52] 그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룹끼리 기도하는 원데이를 했습니다
[02666.52 -> 02673.52] 그래서 아침 8시부터 시작해서 저녁 6시까지 원데이를 했습니다
[02673.52 -> 02682.52] 정말 눈물로 기도하고 천심원에 대한 내용을 정확히 알 수 있도록 몸부림치면서 했습니다
[02682.52 -> 02691.52] 지금까지 식구들 비난하는 비판하고 하는 그런 말들이 많이 있었는데
[02691.52 -> 02695.52] 이번에는 정말 서로 간에 이해해 주는 그 마음
[02695.52 -> 02701.52] 그 마음 어머님의 마음 아버님의 그 사랑을 정말 전할 수 있도록 하자
[02701.52 -> 02706.52] 기도하자 하는 가운데 이렇게 진행이 되어졌습니다
[02706.52 -> 02712.52] 그래서 일요일날은 첨보수를 하게 되었고
[02712.52 -> 02715.52] 토요일날 3일동안 하고
[02715.52 -> 02718.52] 월요일날은 특별 안수를 이렇게 해서
[02718.52 -> 02721.52] 4일동안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02721.52 -> 02726.52] 그리고 이제 4월 19일날 멕시코에서 이렇게
[02726.52 -> 02729.52] 서지면 대붕위가 있었습니다
[02729.52 -> 02733.52] 멕시코도 나라는 크지만 시구들이 많이 없습니다
[02733.52 -> 02743.52] 그래서 원래 중미 전체 지구본부가 코스타레이카였는데
[02743.52 -> 02748.52] 옛날에 어머니께서 특별히 홍대의 지구회장을 불러서
[02748.52 -> 02752.52] 지구본부를 멕시코로 옮겨라 하시면서
[02752.52 -> 02754.52] 멕시코를 부흥시켜야 된다
[02754.52 -> 02757.52] 나라가 이렇게 큰데 텅텅 비해 있다
[02757.52 -> 02760.52] 안 된다 하시면서 하셨습니다
[02760.52 -> 02764.52] 그런데 정말 제대로 된 성전이 없습니다
[02764.52 -> 02770.52] 그래서 그 풀장을 완전히 슬라브루스처럼 메꿔 가지고
[02770.52 -> 02772.52] 아름다운 성전을 꾸몄습니다
[02772.52 -> 02776.52] 김상석 대륙 회장님 지영과 홍대의 지구 회장님
[02776.52 -> 02779.52] 그리고 시구님들 헌금을 해서
[02779.52 -> 02783.52] 정말 멋진 성전을 마련해서
[02783.52 -> 02786.52] 이렇게 첨보수론도 하고 말춤도 하는
[02786.52 -> 02790.52] 그런 귀한 성전으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02790.52 -> 02797.52] 그래서 빅토리아 19님의 간정을 보겠습니다
[02797.52 -> 02799.52] 제의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02799.52 -> 02802.52] 참 보호님께 영원한 감사를 올립니다
[02802.52 -> 02805.52] 이번 수를 통해 지금의 싸움이 영적인 것이며
[02805.52 -> 02809.52] 우리의 절대 복종과 용기가 절실이 필요하다는 점을
[02809.52 -> 02811.52] 명확히 깨달았습니다
[02811.52 -> 02814.52] 이제는 구경권이 아닌 섬유의 주인공으로서
[02814.52 -> 02816.52] 하느님의 심정을 이루해 드리고
[02816.52 -> 02818.52] 천일국 안착을 위해 쉬지 않고
[02818.52 -> 02821.52] 젠진할 것을 결의합니다
[02821.52 -> 02826.52] 멕시코는 천심원에 가게 되면
[02826.52 -> 02830.52] 정말 천심원이 어둡고
[02830.52 -> 02840.52] 정말 너무나 들어가면 돈이 없어서
[02840.52 -> 02843.52] 깨끗하게 해치는 못하고 있습니다
[02843.52 -> 02848.52] 그래서 이번에 제가 이 첨보를
[02848.52 -> 02852.52] 천심원을 새롭게 리모델링 할 수 있도록
[02852.52 -> 02855.52] 이 첨보를 이렇게 드리고 왔습니다
[02855.52 -> 02859.52] 그리고 코스타리카도 천심원을 새롭게 만들었고
[02859.52 -> 02862.52] 또 옛날 방송국 한 자리에
[02862.52 -> 02865.52] 또 큰 교육 장소를 만들고 있기 때문에
[02865.52 -> 02868.52] 이 첨보를 저희 본원에서 또 지원해서
[02868.52 -> 02872.52] 정말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했습니다
[02872.52 -> 02876.52] 특별 안수사입니다
[02876.52 -> 02878.52] 저희 안수사 교육을 이렇게 해서
[02878.52 -> 02881.52] 저희들과 함께 한마음되서
[02881.52 -> 02883.52] 식구들을 위해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02883.52 -> 02886.52] 이렇게 하는 모습입니다
[02886.52 -> 02888.52] 그리고 이제
[02888.52 -> 02890.52] 파나마에서 이번에 통일무대에 참가했던
[02890.52 -> 02891.52] 여덟 분이
[02891.52 -> 02893.52] 월요일날 와서
[02893.52 -> 02895.52] 열 한 분이 찾아왔습니다
[02895.52 -> 02899.52] 파비오 총관장님이 오시고
[02899.52 -> 02904.52] 여기 여덟 분이 이렇게 참석했던 분입니다
[02904.52 -> 02907.52] 그래서 개인의 도덕적 가치
[02907.52 -> 02908.52] 가정의 가치
[02908.52 -> 02910.52] 그리고 생활원리를 중심하고
[02910.52 -> 02912.52] 무도를 가르치면서
[02912.52 -> 02915.52] 항상 원리를 가르치고 계십니다
[02915.52 -> 02920.52] 정말 교회 찾아오는 너무나 기쁜 마음으로 찾아오셨어요
[02920.52 -> 02922.52] 그리고 축복도 받고
[02922.52 -> 02925.52] 또 앞으로 축복 받을 사람도 준비하겠다고
[02925.52 -> 02928.52] 이렇게 하셨습니다
[02928.52 -> 02931.52] 그 어려워하는 모습입니다
[02931.52 -> 02932.52] 총관장입니다
[02932.52 -> 02934.52] 파비오
[02934.52 -> 02936.52] 정말 의로운 분입니다
[02936.52 -> 02940.52] 그리고 이 브라질 모자 쓰고 있는 분이
[02940.52 -> 02942.52] 이분이 꿈에
[02942.52 -> 02945.52] 꿈에 아버님께서 계시는 곳에서
[02945.52 -> 02951.52] 자기가 무술을 시연을 하는 그런 꿈을 꿨는데
[02951.52 -> 02953.52] 왜 꿈을 꿨나
[02953.52 -> 02954.52]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02954.52 -> 02956.52] 나중에
[02956.52 -> 02957.52] 그것이 인연이 되어서
[02957.52 -> 02960.52] 이 총관장님까지 연결돼 가지고
[02960.52 -> 02961.52] 이렇게
[02961.52 -> 02963.52] 큰 하늘의 역사가
[02963.52 -> 02965.52]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02965.52 -> 02966.52]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02966.52 -> 02967.52] 참 아버님께서
[02967.52 -> 02969.52] 연계해서 아시고
[02969.52 -> 02971.52] 모든 길을 인도해 주시고
[02971.52 -> 02972.52] 이렇게
[02972.52 -> 02975.52] 어머님 가장 어려울 때
[02975.52 -> 02978.52] 파라가님 정말 덥습니다
[02978.52 -> 02981.52] 그런데 가장 추울 때 오셔가지고
[02981.52 -> 02982.52] 그 기도 정성
[02982.52 -> 02984.52] 서울 구체회사 드릴 때
[02984.52 -> 02985.52] 떨어가지고
[02985.52 -> 02986.52] 벌벌 떨 때
[02986.52 -> 02988.52] 어머님하고 영적 체험을
[02988.52 -> 02989.52] 실체적으로 해서
[02989.52 -> 02992.52] 놀라운 그 은혜를 받았습니다
[02992.52 -> 02994.52] 그래서 너무나
[02994.52 -> 02995.52] 그 간격하는
[02995.52 -> 02997.52] 그런 식구들의 모습입니다
[02997.52 -> 03001.52] 그리고
[03001.52 -> 03002.52] 시간이 없기 때문에
[03002.52 -> 03003.52] 저희들
[03003.52 -> 03005.52] 활동 예약이 이렇게 됐습니다
[03005.52 -> 03006.52] 그리고
[03007.52 -> 03008.52] 저희
[03008.52 -> 03010.52] 신중남이 부는
[03010.52 -> 03012.52] 천시문 정성과 더불어서
[03012.52 -> 03013.52] 대루계장님
[03013.52 -> 03014.52] 많은 협조와
[03014.52 -> 03015.52] 그리고
[03015.52 -> 03016.52] 교구장
[03016.52 -> 03017.52] 그리고
[03017.52 -> 03018.52] 목회자들이
[03018.52 -> 03020.52] 많은 협조 속에서
[03020.52 -> 03022.52] 대역사 결과가
[03022.52 -> 03023.52] 날로 이렇게
[03023.52 -> 03028.52] 참석 인원이 증가하게 됐습니다
[03028.52 -> 03029.52] 3천 명
[03029.52 -> 03031.52] 넘기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03031.52 -> 03033.52] 그런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03033.52 -> 03034.52] 정말 작년
[03034.52 -> 03035.52] 추계 대역사는
[03035.52 -> 03037.52] 3,343명
[03037.52 -> 03038.52] 그리고
[03038.52 -> 03039.52] 1월
[03039.52 -> 03040.52] 그 달에 있었던
[03040.52 -> 03042.52] 성탄 대역사는
[03042.52 -> 03043.52] 4,000명을
[03043.52 -> 03044.52] 넘기게 됐는데
[03044.52 -> 03045.52] 이번에는
[03045.52 -> 03047.52] 6,791명을
[03047.52 -> 03049.52] 돌파하게 됐습니다
[03049.52 -> 03051.52] 정말 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03051.52 -> 03052.52] 감사합니다
[03052.52 -> 03053.52] 감사드립니다
[03053.52 -> 03054.52] 아버님께서
[03054.52 -> 03056.52] 효진이 홍진이님 대모님께서
[03056.52 -> 03057.52] 정말 연결
[03057.52 -> 03058.52] 역사에 주셨기 때문에
[03058.52 -> 03060.52] 이것이 가능했다고
[03060.52 -> 03061.52] 믿습니다
[03061.52 -> 03063.52] 정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03063.52 -> 03064.52] 그리고
[03064.52 -> 03065.52] 신중남이
[03065.52 -> 03067.52] 영성 41 수련회가
[03067.52 -> 03068.52] 있는데
[03068.52 -> 03070.52] 본원에서
[03070.52 -> 03072.52] 영성 수련생들이
[03072.52 -> 03073.52] 훈련을 받고
[03073.52 -> 03075.52] 영성 아카데미 훈련을 받으면서
[03075.52 -> 03077.52] 천시문 봉사생으로
[03077.52 -> 03078.52] 이렇게
[03078.52 -> 03079.52] 이렇게
[03079.52 -> 03081.52] 저희 분원을 찾아와 주셔서
[03081.52 -> 03082.52] 많은
[03082.52 -> 03083.52] 영적인
[03083.52 -> 03084.52] 세신과
[03084.52 -> 03085.52] 천시문의
[03085.52 -> 03087.52] 은혜와 정성을
[03087.52 -> 03088.52] 상속받는
[03088.52 -> 03089.52] 기이한 시간이
[03089.52 -> 03090.52] 되어졌습니다
[03090.52 -> 03091.52] 1차 때
[03091.52 -> 03092.52] 41 수련을 했던
[03092.52 -> 03093.52] 모습입니다
[03093.52 -> 03094.52] 그리고
[03095.52 -> 03098.52] 신출림 신흥님께서 오시고
[03098.52 -> 03099.52] 이렇게 하나 되는
[03099.52 -> 03101.52] 천시문 정성과
[03101.52 -> 03102.52] 함께했고
[03102.52 -> 03103.52] 집회도
[03103.52 -> 03104.52] 하나가 되어서
[03104.52 -> 03105.52] 했습니다
[03105.52 -> 03107.52] 그리고
[03107.52 -> 03108.52] 아버님께서
[03108.52 -> 03109.52] 이런 영계의
[03109.52 -> 03110.52]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03110.52 -> 03111.52] 얼마나
[03111.52 -> 03112.52] 내가 이 땅을
[03112.52 -> 03113.52] 품고 싶어
[03113.52 -> 03114.52] 오랫동안
[03114.52 -> 03115.52] 기다려 왔는가
[03115.52 -> 03116.52] 영계에 가는
[03116.52 -> 03117.52] 그 순간까지
[03117.52 -> 03118.52] 이
[03118.52 -> 03119.52] 자리된 수련사를
[03119.52 -> 03120.52] 어떻게
[03120.52 -> 03121.52] 하늘이 바라시는
[03121.52 -> 03122.52] 땅으로
[03122.52 -> 03123.52] 이루어갈 수
[03123.52 -> 03124.52] 있을지를
[03124.52 -> 03125.52] 얼마나
[03125.52 -> 03126.52] 고민하였는지
[03126.52 -> 03127.52] 모른다
[03127.52 -> 03128.52] 천상에
[03128.52 -> 03129.52] 오르고 나서도
[03129.52 -> 03130.52] 이
[03130.52 -> 03131.52] 자리된 수련사를
[03131.52 -> 03132.52] 수없이 오가며
[03132.52 -> 03133.52] 수많은
[03133.52 -> 03135.52] 영적 전쟁을
[03135.52 -> 03136.52] 치러왔던 것을
[03136.52 -> 03137.52] 너희들이
[03137.52 -> 03138.52] 알아야 한다
[03138.52 -> 03139.52] 이제
[03139.52 -> 03140.52] 어머님으로
[03140.52 -> 03141.52] 말미암아
[03141.52 -> 03142.52] 하나 둘
[03142.52 -> 03143.52] 영적 정리가
[03143.52 -> 03144.52] 시작되고
[03144.52 -> 03145.52] 드디어
[03145.52 -> 03146.52] 하늘이 바르신
[03146.52 -> 03148.52] 땅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03148.52 -> 03149.52] 이번
[03149.52 -> 03150.52] 제1차
[03150.52 -> 03151.52] 신중남의
[03151.52 -> 03152.52] 영성 수련은
[03152.52 -> 03153.52] 희망을
[03153.52 -> 03154.52] 심기 위한
[03154.52 -> 03155.52] 수련이었다
[03155.52 -> 03156.52] 이
[03156.52 -> 03157.52] 자리된 땅은
[03157.52 -> 03158.52] 비상하리라고
[03158.52 -> 03159.52] 말뚝을 받기 위한
[03159.52 -> 03160.52] 수련이었다
[03160.52 -> 03162.52] 그리고 희망의
[03162.52 -> 03163.52] 씨앗은
[03163.52 -> 03164.52] 천의
[03164.52 -> 03165.52] 축승자와
[03165.52 -> 03166.52] 너들이
[03166.52 -> 03167.52] 하나 되어
[03167.52 -> 03168.52] 대승리함으로
[03168.52 -> 03169.52] 말미암아
[03169.52 -> 03170.52] 충분히
[03170.52 -> 03171.52] 고르고 넓게
[03171.52 -> 03172.52] 이 땅에
[03172.52 -> 03173.52] 잘
[03173.52 -> 03174.52] 심어진 것 같다
[03174.52 -> 03175.52] 하는
[03175.52 -> 03176.52] 아버님
[03176.52 -> 03177.52] 연계해서
[03177.52 -> 03178.52] 격려 말씀을
[03178.52 -> 03179.52] 주셨습니다
[03179.52 -> 03181.52] 정말 감사드립니다
[03181.52 -> 03182.52] 그리고
[03182.52 -> 03183.52] 저희들이
[03183.52 -> 03184.52] 2차
[03184.52 -> 03186.52] 이렇게 했고
[03186.52 -> 03188.52] 3차
[03188.52 -> 03189.52] 이렇게
[03189.52 -> 03190.52] 쭉
[03190.52 -> 03192.52] 진행을 했습니다
[03193.52 -> 03194.52] 3차
[03194.52 -> 03196.52] 영성 수련회 때는
[03196.52 -> 03197.52] 10명의
[03197.52 -> 03198.52] 우리
[03198.52 -> 03199.52] 천신원 봉사생들이
[03199.52 -> 03200.52] 이렇게
[03200.52 -> 03201.52]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03201.52 -> 03202.52] 그래서
[03202.52 -> 03203.52] 1차
[03203.52 -> 03204.52] 20명이
[03204.52 -> 03205.52] 참석해서
[03205.52 -> 03208.52] 7개월까지
[03208.52 -> 03209.52] 이렇게 해 주신 분도
[03209.52 -> 03210.52] 계셨습니다
[03210.52 -> 03211.52] 그래서
[03211.52 -> 03212.52] 전도 활동도 하고
[03212.52 -> 03213.52] 17명의
[03213.52 -> 03215.52] 17명의
[03215.52 -> 03216.52] 믿음의 자유를
[03216.52 -> 03217.52] 이렇게
[03217.52 -> 03218.52] 찾아 세웠습니다
[03218.52 -> 03219.52] 그리고
[03219.52 -> 03220.52] 이제
[03220.52 -> 03222.52] 이번에
[03226.52 -> 03227.52] 제2차
[03227.52 -> 03228.52] 천신원
[03228.52 -> 03229.52] 해외 봉사생
[03229.52 -> 03230.52] 10사람이
[03230.52 -> 03231.52] 오셔서
[03231.52 -> 03232.52] 정말 많은 수고를
[03232.52 -> 03233.52] 해 주시고
[03233.52 -> 03234.52] 이기성
[03234.52 -> 03236.52] 천신원 원장님께서
[03236.52 -> 03237.52] 격려해 주시고
[03237.52 -> 03238.52] 사진을 찍어 주시고
[03238.52 -> 03240.52] 축복해 주셨습니다
[03240.52 -> 03241.52] 그리고
[03241.52 -> 03242.52] 제가
[03242.52 -> 03243.52] 미팅을 통해서
[03243.52 -> 03244.52] 이렇게 준비하는데
[03244.52 -> 03246.52] 여러 가지
[03246.52 -> 03247.52] 질문
[03247.52 -> 03248.52] 또 준비할
[03248.52 -> 03249.52] 사항들을
[03249.52 -> 03250.52] 이렇게
[03250.52 -> 03251.52] 갖게 되었습니다
[03251.52 -> 03252.52] 천신원 정성을
[03252.52 -> 03253.52] 통해서
[03253.52 -> 03254.52] 많은
[03254.52 -> 03255.52] 성장을
[03255.52 -> 03256.52] 하게 되었고
[03256.52 -> 03257.52] 자리들이
[03257.52 -> 03258.52] 더욱더
[03258.52 -> 03259.52] 영적으로
[03259.52 -> 03260.52] 천심
[03260.52 -> 03263.52] 은혜를
[03263.52 -> 03264.52] 많이
[03264.52 -> 03265.52] 받게 되었습니다
[03265.52 -> 03266.52] 시간이 없기 때문에
[03266.52 -> 03267.52] 이제
[03267.52 -> 03268.52] 저희들
[03268.52 -> 03270.52] 시간이 없기 때문에
[03270.52 -> 03271.52] 이제
[03271.52 -> 03272.52] 저희들
[03272.52 -> 03273.52] 신중남미
[03273.52 -> 03274.52] 분원
[03274.52 -> 03275.52] 이제
[03275.52 -> 03276.52] 6월달부터
[03276.52 -> 03278.52] 8월달까지
[03278.52 -> 03280.52] 제3차
[03280.52 -> 03282.52] 천신원 해외
[03283.52 -> 03284.52] 봉사생을
[03284.52 -> 03285.52] 모집합니다
[03285.52 -> 03286.52] 그래서
[03286.52 -> 03287.52] 많은 지연이
[03287.52 -> 03288.52] 있으면 좋겠습니다
[03289.52 -> 03290.52] 저희들 더욱더
[03290.52 -> 03291.52] 열심히 해서
[03291.52 -> 03293.52] 원장님께서
[03293.52 -> 03294.52] 정말
[03294.52 -> 03295.52] 정말
[03295.52 -> 03296.52] 바르시는
[03296.52 -> 03297.52] 뜻과
[03297.52 -> 03298.52] 참 어머님
[03298.52 -> 03299.52] 아버님의 뜻을
[03299.52 -> 03300.52] 이루어
[03300.52 -> 03301.52] 가도록 하겠습니다
[03301.52 -> 03302.52] 감사합니다
[03302.52 -> 03303.52] 고맙습니다
[03303.52 -> 03312.52] 네 참으로 은혜로운 효종 보고를 감사드립니다
[03312.52 -> 03315.52] 이어서 효종 찬양의 시간입니다
[03315.52 -> 03320.52] 천심 합창단이 해가 다시 뜨니까를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03320.52 -> 03323.52]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3323.52 -> 03325.52] 감사합니다
[03325.52 -> 03327.52] 감사합니다
[03327.52 -> 03328.52] 감사합니다
[03328.52 -> 03329.52] 감사합니다
[03329.52 -> 03331.52] 감사합니다
[03361.52 -> 03391.50] 찬송가 5장
[03391.52 -> 03421.50] 찬송가 5장
[03421.52 -> 03451.50] 찬송가 5장
[03451.50 -> 03457.48] 사랑하는 어머님 이 시간 당신이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03457.48 -> 03461.22] 당신이 너무나도 보고 싶습니다
[03461.22 -> 03467.14] 이제는 어머님과 하나 되어 반드시 어머님을 지켜드리겠습니다
[03467.14 -> 03469.14] 아멘
[03469.14 -> 03487.12] 나를 빛나게 해주신 분을 기다리고 기다렸던
[03487.12 -> 03499.12] 그립고 그리웠던 아침에 와 같은 나의 어머니를 맞이하자
[03499.12 -> 03508.64] 망설이시 말고 밝은 곳을 향해
[03508.64 -> 03513.12] 나의 마음에 보여주니
[03513.12 -> 03519.12] 햇살 같으신 우리 어머니
[03519.12 -> 03522.84] 그 사랑 어머니
[03522.84 -> 03525.12] 오직 소설
[03525.12 -> 03532.58] 고기하지 말고 밝은 곳을 향해
[03532.58 -> 03537.12] 나의 삶을 다 바치니
[03537.12 -> 03543.12] 햇살 같으신 우리 어머니
[03543.12 -> 03549.12] 그 사랑 우리 어머니
[03549.12 -> 03553.12] 그 사랑 우리 영원히
[03553.12 -> 03555.12] 밝은 곳을 향해
[03555.12 -> 03556.12] 밝은 곳을 향해
[03556.12 -> 03561.12] 나의 삶을 다 바치니
[03561.12 -> 03567.12] 햇살 같으신 우리 어머니
[03567.12 -> 03571.12] 그 사랑 우리 영원히
[03571.12 -> 03575.12] 태어나소서
[03575.12 -> 03591.12] 자렷 경례
[03591.12 -> 03593.12] 바로
[03593.12 -> 03599.12] 네 은혜로운 효정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03599.12 -> 03603.12] 이어서 효정 보고의 시간입니다
[03603.12 -> 03607.12] 안호열 조정면 연합회장께서 해주시겠습니다
[03607.12 -> 03609.12]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3609.12 -> 03619.12] 박수
[03619.12 -> 03621.12] 박수
[03621.12 -> 03623.12] 박수
[03623.12 -> 03625.12] 여러분
[03625.12 -> 03629.12] 이번에 천주성원 66주년과
[03629.12 -> 03633.12] 천일성장 입궁 시 1주년
[03633.12 -> 03639.06] 대승리를 하늘 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화드리고
[03639.06 -> 03642.28] 여러분께도 축하드리겠습니다
[03642.28 -> 03652.14] 15만 명을 넘어서 16만에 가까운 전세계 통일과 형제 자매들과
[03652.14 -> 03655.94] 천상에 계신 절대선영님들께서 함께하신
[03655.94 -> 03661.38] 굉장히 의미가 큰 행사였다고 생각을 하고요
[03661.38 -> 03666.60] 그리고 2100상에 달하는 축복 자녀들에게도
[03666.60 -> 03669.84] 여러분 다같이 큰 격려의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03669.84 -> 03677.88] 여러분 오늘은 여러분도 고민하고
[03677.88 -> 03681.64] 또 우리도 고민하는 내용을 갖고
[03681.64 -> 03685.00] 여러분께 보고를 드려보고 싶습니다
[03685.00 -> 03691.32] 제가 조정위원회 간지 1년 반 정도 이렇게 됐습니다
[03691.32 -> 03700.32] 그동안에 뭘 했느냐 하면 환경창조를 끝없이 했습니다
[03700.32 -> 03705.54] 그러나 어머님께서는 환경창조로 끝나지 않으시고
[03705.54 -> 03709.96] 입궁식이 지나고 10일이 넘었습니다
[03709.96 -> 03717.02] 하시고 이렇게 저희들에게 천명을 주셨어요
[03717.02 -> 03723.06] 그리고 이 뜻을 이루어드리기 위해서
[03723.06 -> 03728.14] 우리 조정교에서 지금까지 뭘 했는가 하면
[03728.14 -> 03732.36] 이분을 초청해서 신앙을 왜 해야 하는가
[03732.36 -> 03735.20] 지역분들을 모시고
[03735.20 -> 03740.10] 그리고 또 끝없이 마을을 순위하면서
[03740.10 -> 03743.14] 선민 대사사시에 대해서
[03743.14 -> 03745.96] 천원궁 스티커를 붙이기도 하고
[03745.96 -> 03751.78] 카렌다를 다 이렇게 해관에서 소유하게 했습니다
[03751.78 -> 03757.34] 모든 회관에서 우리 신종민인들께서 다니시면서
[03757.34 -> 03759.94] 이렇게 해서
[03759.94 -> 03762.78] 이걸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03762.78 -> 03764.78] 터신회원도 했고
[03764.78 -> 03767.78] 그 다음에 효정보호수도 썼고
[03768.44 -> 03773.78] 그 다음에 데스베리 성념도 이렇게 갔고
[03773.78 -> 03777.34] 어떻게 하든지 전도를 한번 해보자
[03777.34 -> 03781.30] 하는 진념으로 하게 됐습니다
[03781.30 -> 03784.94] 그리고 그 이후에
[03784.94 -> 03788.22] 우리의 지도자를 모시고
[03788.22 -> 03792.44] 사후의 세계는 존재하는가
[03792.44 -> 03796.48] 약간은 나이 드신 분들에게 맞는
[03796.48 -> 03799.42] 제목을 갖고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03799.42 -> 03804.80] 그래서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동참을 했어요
[03804.80 -> 03810.26] 그리고 우리는 끝없이 신종민님들과 더불어서
[03810.26 -> 03814.78] 마을에 간별로 버스 한 대씩을 모시고
[03814.78 -> 03820.42] 환원집에서 한 시간씩 강의를 했어요
[03820.42 -> 03826.66] 그리고 그분들에게 식사도 같이 더불어서 하고
[03826.66 -> 03830.82] 천심원의 역사를 기대하고
[03830.82 -> 03832.48] 천심원으로 모시고 가서
[03832.48 -> 03834.70] 기도도 하게 했어요
[03834.70 -> 03836.34] 이렇게
[03836.34 -> 03840.74] 그리고 기념촬영도 하고
[03840.74 -> 03845.02] 그분들 나름데도 기도도 열심히 하고 계시더라고요
[03845.02 -> 03848.44] 뭔 기도를 했는지까지는 제가 못 물어봤습니다만
[03848.44 -> 03850.24] 열심히 하셨어요 이렇게
[03850.24 -> 03853.90] 그래도 저희들은 지치지 않고
[03853.90 -> 03856.76] 열심으로 했고
[03856.76 -> 03857.98] 그분들 중에서는
[03857.98 -> 03861.24] 표정 봉원서를 쓰신 분도 계셨고
[03861.24 -> 03863.94] 헌금을 하신 분도 계셨어요
[03863.94 -> 03866.60] 우리가 안내를 했을 때
[03866.60 -> 03870.82] 한 분도 거부하신 분은 없었습니다
[03870.82 -> 03876.08] 그리고 모두가 다 이렇게 동참을 해주셔서
[03876.08 -> 03880.22] 정말로 저희들은 신나게 하기 시작을 했어요
[03880.22 -> 03884.10] 그리고 그분들도 나름대로 저희들에게
[03884.10 -> 03887.64] 많은 얘기를 해주시면서
[03887.64 -> 03890.04] 또 놀라워도 했고
[03890.04 -> 03893.48] 그리고 작년 3월 29일에는
[03893.48 -> 03896.80] 약한 600여 명에 달하는 분들을 초청을 해서
[03896.80 -> 03901.50] 그분들을 지속적으로 만나서 얘기를 했습니다
[03901.50 -> 03905.22] 그리고 저희들은 또 큰 기대를 갖고
[03905.22 -> 03908.46] 센터장님을 초청을 해서
[03908.46 -> 03914.48] 천보 특별수련 및 천신의 은혜에 해가지고
[03914.48 -> 03916.14] 이 얘기를 하고
[03916.14 -> 03920.48] 그래서 팔이 안 올라가신 분이 올라가기도 하고
[03920.48 -> 03923.68] 허리가 안 펴지신 분이 펴지기도 하고
[03923.68 -> 03926.48] 역사가 일어났죠
[03926.48 -> 03932.92] 그래서 이분들 중에 물론 한두 번 교회를 나오신 분은 계시지만
[03932.92 -> 03936.76] 지속적으로 나오시기를 기대했지만
[03936.76 -> 03940.72] 그런 분들은 이렇게 많이 없었습니다
[03940.72 -> 03943.48] 그러고 난 이후에 저도
[03943.48 -> 03947.16] 저도 마을회관을 돌면서
[03947.16 -> 03950.06] 안수를 해보기 시작했어요
[03950.06 -> 03955.94] 그랬더니 많은 일들이 이렇게 일어났어요
[03955.94 -> 03959.62] 팔이 안 올라가신 분이 올라가기도 하고
[03959.62 -> 03962.12] 허리가 안 펴지신 분이 펴지기도 하고
[03962.12 -> 03965.50] 뭐 상당히 내 스스로도 놀랐죠
[03965.50 -> 03966.64] 이렇게
[03966.64 -> 03970.50] 그렇게 해서 정말 전도를 해보자
[03970.50 -> 03971.88] 교회를 성장시켜보자
[03971.88 -> 03974.92] 라고 이렇게 노력을 해왔는데
[03974.92 -> 03980.36] 최근에 3월 달에 우리 김준호 목사가 이제
[03980.36 -> 03982.74] 이임하기 전에
[03982.74 -> 03986.50] 정말 우리 김준호 목사도 열심히 했어요
[03986.50 -> 03989.88] 다들 어른들 만나면
[03989.88 -> 03992.86] 조종의 총각
[03992.86 -> 03995.86] 조종에서 신랑 신부가 나왔네
[03995.86 -> 03997.68] 뭐하고 다들 좋아
[03997.68 -> 03999.92] 워낙 또 이분이 노래를 잘하시더라고요
[03999.92 -> 04002.06] 노래를 잘하시니까
[04002.06 -> 04004.82] 나이 드신 분들은 다 좋아해요
[04004.82 -> 04008.08] 그리고 나이 드신 분들이
[04008.08 -> 04009.42] 이분이 노래하고 있으면
[04009.42 -> 04011.32] 속없이 오빠
[04011.32 -> 04013.04] 그러고 나오기도 하고
[04013.04 -> 04013.94] 어쨌든
[04013.94 -> 04017.16] 정말 분위기가 좋았어요 분위기가
[04017.16 -> 04018.64] 그런데
[04018.64 -> 04019.92] 이번에
[04019.92 -> 04022.08] 우리 김준호 목사님이
[04022.08 -> 04024.82] 이제 이임을 하시게 됐습니다
[04024.82 -> 04026.56] 그래서
[04026.56 -> 04028.14] 이임식을 하고
[04028.14 -> 04031.18] 우리 사목계도 꽃다발을 드리고
[04031.18 -> 04033.72] 그 자리에 마침
[04033.72 -> 04036.54] 우리 김준호 목사님 어머님이 계셔서
[04036.54 -> 04039.08] 둘이서 받은 꽃다발을
[04039.08 -> 04040.64] 어머님께 드리도록 했습니다
[04040.64 -> 04043.82] 정말로 열심히 했어요
[04043.82 -> 04044.94] 감당할 수 없는
[04044.94 -> 04046.52]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04046.52 -> 04049.90] 교회에서 분야의 장단 모임도 하고
[04049.90 -> 04051.34] 평화대사 모임도 하고
[04051.34 -> 04053.44] 지역 유지들 초청해서 하기도 하고
[04053.44 -> 04057.98] 그리고 어른들을 한 4, 50명 모시고
[04057.98 -> 04062.02] 설악산으로 용평으로 이렇게 모시고 다녔습니다
[04062.02 -> 04064.42] 그러니까 이제 지역에 있는 분들이
[04064.42 -> 04066.08] 교회에 오시는 것은
[04066.08 -> 04068.80] 어색해하거나 쑥스러워하거나
[04068.80 -> 04070.60] 전혀 하지 않았어요
[04070.60 -> 04074.92] 그런데 이분들은 이제 어떻게 전도할 것이냐
[04074.92 -> 04079.60] 마지막 전도 방법은 이제 뒤에
[04079.60 -> 04082.04] 말씀을 저도
[04082.04 -> 04085.62] 어느 분이 가르쳐 주셔서
[04085.62 -> 04087.44] 숙지를 하고 있습니다
[04087.44 -> 04089.06] 그리고
[04089.06 -> 04091.28] 끝없이 이렇게 다녔는데
[04091.28 -> 04095.10] 제가 이제 조종교회를 가게 된 것은
[04095.10 -> 04098.06] 옛날에도 말씀 한번 드렸습니다만
[04098.06 -> 04100.56] 2024년도 9월 18일 날
[04100.56 -> 04103.64] 집에 잠깐 이렇게 쉬고 있는데
[04103.64 -> 04106.22] 몽시의 원장님께서 오셔서
[04106.22 -> 04109.98] 갈 데가 있다고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04109.98 -> 04114.34] 그래서 이게 어디로 갑니까? 그랬더니
[04114.34 -> 04117.18] 몽시의 북동쪽으로 가야 된다
[04117.18 -> 04121.24] 그래서 꿈이 심상치 않다
[04121.24 -> 04125.70] 결국 자다가 벌떡 인천에서 연수원으로 왔습니다
[04125.70 -> 04127.42] 연수원에 왔더니
[04127.42 -> 04131.22] 전유상 국장이 전화가 왔어요
[04131.22 -> 04134.24] 원장님 실에 잠깐 올 수 없느냐고
[04134.24 -> 04137.04] 그러고 갔더니 원장님께서
[04137.04 -> 04141.06] 조종교회 연합회장을 하면 어떠냐
[04141.06 -> 04145.70] 그래서 꿈 생각이 나서 바로 알겠습니다 그랬어요
[04145.70 -> 04150.66] 그런데 생각해 보니까 조종면이 북동쪽이에요
[04150.66 -> 04151.66] 딱 북동쪽
[04151.66 -> 04155.00] 그래서 가게 돼서
[04155.00 -> 04157.22] 9월 18일 날 이렇게 돼서
[04157.22 -> 04159.64] 10월 5일 날 임명장을 받고
[04159.64 -> 04162.26] 교회를 이렇게 운영을 했고
[04162.26 -> 04165.54] 입당시까지 완전히 이렇게 했습니다
[04165.54 -> 04169.88] 여기까지도 환경 창조예요
[04169.88 -> 04171.88] 환경 창조
[04171.88 -> 04175.60] 그래서 어떻게 결실을 맺을 것인가
[04175.60 -> 04179.70] 하는 고민을 꾸준히 해왔는데
[04179.70 -> 04183.38] 우리 김준호 목사님 가시면서 조종면에
[04183.38 -> 04186.76] 식구 한 분을 늘려주고 가셨어요
[04186.76 -> 04188.28] 늘려주고
[04188.28 -> 04193.60] 누구냐 그러면 그분이 3세 딸을 낳고 갔어요
[04193.60 -> 04200.84] 그래서 이분은 꼭 조종초등학교를 나와서
[04200.84 -> 04203.50] 조종중고등학교에 나오면
[04203.50 -> 04205.62] 틀림없이 우리 식구가 된다
[04205.62 -> 04208.24]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04208.24 -> 04212.68] 그리고 이광수 목사님이 오셔서
[04212.68 -> 04214.86] 저희들이 취임식을 했습니다
[04214.86 -> 04217.92] 그리고 열심히 하고 계시고
[04217.92 -> 04221.42] 그 이후에 이제 마을회관에 다니면서
[04221.42 -> 04224.68] 가신 분 소개하고 오신 분 얘기를 해서
[04224.68 -> 04229.02] 지금 꾸준히 이렇게 마을회관을 순회를 했어요
[04229.02 -> 04232.80] 그런데 좋은 것은
[04232.80 -> 04237.00] 우리 김준호 목사가 노래를 잘했는데
[04237.00 -> 04238.64] and we're going to sing to the song
[04238.64 -> 04242.70] 이번에는 이광수 목사님 사모님이 노래를 잘하시더라고요
[04242.70 -> 04244.48] 아주 잘해요
[04244.48 -> 04250.56] 이광수 목사님 노래는 조금 별로인 것 같고
[04250.56 -> 04254.48] 그래도 또 마을회관에서 다들 좋아하셨어요
[04254.48 -> 04257.24] 열심히 다니면서 소개하고
[04257.24 -> 04259.66] 인사하고 선물도 돌리고
[04259.66 -> 04262.14] 활동도 하고 숨 쉴 시간이 없습니다
[04262.14 -> 04264.22] 열심히 하고 계세요 지금
[04264.22 -> 04268.04] 그런데 이렇게 나이가 드신 분이 오셔서
[04268.04 -> 04270.60] 이렇게 다니니까 좋기도 하고
[04270.60 -> 04274.22] 조금만 잘하면 우리가 전도를 할 수 있겠다
[04274.22 -> 04277.98] 그런 생각이 좀 이렇게 들기도 했고요
[04277.98 -> 04282.50] 이제 정말 신기한 일이 하나 생겼습니다
[04282.50 -> 04285.32] 이분들이 옥상에 계시는데
[04285.32 -> 04291.52] 목사님이 오셔서 식구는 예배 숫자는 별로 많지 않는데
[04291.52 -> 04294.64] 성가대를 만들자 그러더라고요 성가대를
[04294.64 -> 04299.16] 그래서 이분들이 옥상에서 성가대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04299.16 -> 04301.32] 성가대 연습을
[04301.32 -> 04306.64] 그래서 지난번에 세 분이 나와서 성가대도 이렇게 하기도 했고
[04306.64 -> 04312.78] 정말 끝없이 정말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다 하고
[04312.78 -> 04315.14] 이로 배우기도 했고
[04315.14 -> 04318.98] 이렇게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고 있습니다
[04318.98 -> 04320.68] 조금 중복됐네요
[04320.68 -> 04325.78] 그리고 이번에 이제 그동안에 게이트볼 대회 2회까지 했는데
[04325.78 -> 04328.82] 이번에 3회 게이트볼 대회가 있어서
[04328.82 -> 04332.40] 평화대사분들을 교회로 오시게 하고
[04332.40 -> 04335.74] 그다음에 게이트볼 임원들을 오시게 해서
[04335.74 -> 04339.90] 그 자리에서 지금의 상황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하고
[04339.90 -> 04346.94] 이후에 이광수 목사님 부부가 기부금 전달식을 했어요
[04346.94 -> 04348.64] 평화대사들하고 함께
[04348.64 -> 04350.84] 그리고 이제 식사를 하고
[04350.84 -> 04355.42] 그다음에 대회를 전입어태해왔던 대로 꾸준히 이렇게
[04355.42 -> 04359.64] 그래서 지금은 전혀 거부하는 사람 없이 모두가 다
[04359.64 -> 04362.16] 이분들은 우리 집회도 오셨었고
[04362.16 -> 04368.44] 이번에도 가서 이제 우리 이광수 목사님이 시상식 전달
[04368.44 -> 04370.80] 상품 전달식을 다 했습니다
[04370.80 -> 04375.50] 그리고 이번에 이제 3월 29일 기념 집회 4월 4일날
[04375.50 -> 04377.64] 천일성전에 오셨을 때
[04377.64 -> 04381.12] 처음에서 교구에서 연락이 왔을 때는
[04381.12 -> 04387.70] 일반인 20명 그다음에 식구 20명에서 40명만 왔으면 좋겠다
[04387.70 -> 04391.72] 그래서 다녔는데 난리가 났어요
[04391.72 -> 04395.24] 많이 오시겠다고
[04395.24 -> 04401.94] 노인회 회장님한테 전화했더니
[04401.94 -> 04405.94] 보조건 뭐 이렇게 20명만은 갈 수가 없다
[04405.94 -> 04410.30] 그래서 이제 그 뒤에 다시 이렇게 협조가 돼서
[04410.30 -> 04414.46] 전체가 이제 62명이 참석을 했습니다
[04414.46 -> 04417.66] 정말 좋으신 분들 오셨고
[04417.66 -> 04421.76] 오시고 가시면서 다들 좋아하셨고
[04421.76 -> 04424.06] 최근에도 많은 분들이 정말
[04424.06 -> 04428.88] 천성전의 위대함을 그들이 이렇게 저희들에게
[04428.88 -> 04431.12] 늘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04431.12 -> 04436.08] 그리고 지속적으로 끝없이 유지하고 있고
[04436.08 -> 04439.34] 그 다음에 이제 이번에 오늘 또
[04439.34 -> 04441.80] 그 마을회가를 다녔는데
[04441.80 -> 04444.98] 그분 중에서 한 분이 그런 얘기를 했어요
[04444.98 -> 04448.42] 한낱자 총진이 무엇이 잘못이냐
[04448.42 -> 04451.86] 빨리 나오셔야 된다
[04451.86 -> 04456.60] 아무리 봐도 저희들이 자기들이 얘기를 듣고 해도
[04456.60 -> 04459.12] 제가 웃는 것 같다
[04459.12 -> 04462.34] 이렇게까지 얘기를 해주시기도 했고
[04462.34 -> 04466.08] 그래서 공노폐 감사장 시상자가 있었는데
[04466.08 -> 04468.18] 저희들은 네 분을 선택했습니다
[04468.18 -> 04471.58] 대한노인회 노예성 회장
[04471.58 -> 04473.06] 평화대사 회장
[04473.06 -> 04474.64] 게이트볼 회장
[04474.64 -> 04477.32] 그 다음에 파크볼 회장을 이렇게 드려서
[04477.32 -> 04480.70] 그분들도 굉장히 즐거워하셨어요
[04480.70 -> 04482.20] 좋아하시고
[04482.20 -> 04485.56] 제가 여러분께 지금 무슨 말씀을 드리냐 하면
[04485.56 -> 04489.14] 어떻게 하든지 환경 창조를 해서
[04489.14 -> 04491.18] 전도를 해보고자 합니다
[04491.18 -> 04492.28] 그 말이에요 전도를
[04492.28 -> 04494.02] 이렇게까지
[04494.02 -> 04496.46] 이분들이 소감을 얘기했는데
[04496.46 -> 04499.12] 시간이 많지 않아서 이것은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04499.12 -> 04502.16] 그리고 지난 2월 달에
[04502.16 -> 04504.94] 협회에서 지원하는 쉼터로
[04504.94 -> 04507.24] 해서 설악면에 설악산에
[04507.24 -> 04510.74] 1박 2일로 이렇게 다녀왔습니다
[04510.74 -> 04513.96] 21명이 다녀왔는데 다들 좋아하셨고
[04513.96 -> 04516.96] 그 다음에 바닷가 커피숍에서
[04516.96 -> 04519.72] 그 다음에 식사도 하고 했는데
[04519.72 -> 04524.08] 이게 이제 윷놀이였는데 대박이었습니다
[04524.08 -> 04526.84] 이 윷놀이를 하는데
[04526.84 -> 04530.06] 제가 10만 원을 내놨어요
[04530.06 -> 04531.30] 그리고
[04531.30 -> 04535.78] 빠쿠토를 하면은 때를 하면은
[04535.78 -> 04536.72] 만 원씩 주겠다
[04536.72 -> 04538.48] 그 다음에
[04538.48 -> 04541.48] 뭐를 하면 만 원씩 주겠다 하고
[04541.48 -> 04542.72] 10만 원을 내놨는데
[04542.72 -> 04545.24] 10만 원이 다 나갔어요
[04545.24 -> 04548.78] 그 한 달에 빠쿠토가
[04548.78 -> 04549.96] 4번이 나오더라고
[04549.96 -> 04550.88] 4번이 나와
[04550.88 -> 04554.26] 그래서 10만 원이
[04554.26 -> 04556.60] 사유 재산이 다 털렸습니다
[04556.60 -> 04557.32] 그날
[04557.32 -> 04559.10] 어쨌든 그렇지만
[04559.10 -> 04561.58] 이제 잘 못 나오시던
[04561.58 -> 04562.74] 신종매님들의
[04562.74 -> 04564.12] 아빠들이
[04564.12 -> 04566.02] 오셨고
[04566.02 -> 04566.94] 그 다음에
[04566.94 -> 04569.02] 그 자녀들이 함께 오셔서
[04569.02 -> 04571.62] 정말 좋았어요
[04571.62 -> 04573.10] 그러니까
[04573.10 -> 04574.92] 어떻게 보면은
[04574.92 -> 04577.52] 휴먼 식구 아닌 휴먼 식구였는데
[04577.52 -> 04579.02] 그 남편들이
[04579.02 -> 04581.24] 열심히 지금 현재도
[04581.24 -> 04582.80] 나오고 계시고
[04582.80 -> 04585.78] 다들 좋아했습니다
[04585.78 -> 04587.72] 그리고 이제
[04587.72 -> 04589.24] 이건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04589.24 -> 04589.72] 이번에
[04589.72 -> 04591.50] 며칠 전에
[04591.50 -> 04592.80] 지난번에
[04592.80 -> 04594.30] 노인의 간부들
[04594.30 -> 04595.68] 이렇게 회장단들
[04595.68 -> 04597.54] 각 마을의 회장단님들 모시고
[04597.54 -> 04599.18] 묵호를 갔습니다
[04599.18 -> 04599.70] 묵호
[04599.70 -> 04602.94] 묵호를 가서 아침에 추발하려고 하는데
[04602.94 -> 04604.58] 이번에
[04604.58 -> 04606.40] 도의원
[04606.40 -> 04607.66] 군의원
[04607.66 -> 04608.98] 군수
[04608.98 -> 04610.58] 나올 사람들이
[04610.58 -> 04611.74] 다 왔어요
[04611.74 -> 04614.52] 그러니까 이
[04614.52 -> 04616.62] 가시고자 하는 회장단
[04616.62 -> 04618.02] 40명보다
[04618.02 -> 04618.76] 더 많이 왔어
[04618.76 -> 04620.26] 더 많이 왔어
[04620.26 -> 04621.20] 그래서 마지막에
[04621.20 -> 04621.64] 이제 우리
[04621.64 -> 04622.28] 이광수
[04622.28 -> 04623.42] 목사님하고
[04623.42 -> 04624.10] 군수님하고
[04624.10 -> 04625.52] 이렇게 사진을 찍었고
[04625.52 -> 04627.30] 장동원 회장님도 오셔서
[04627.30 -> 04628.56] 이렇게 아주
[04628.56 -> 04629.42] 고맙다고
[04629.42 -> 04630.54] 많은 얘기를 하셨고요
[04630.54 -> 04632.42] 그래서 묵호항에 가서
[04632.42 -> 04635.40] 식사하시는 장면입니다
[04635.40 -> 04638.06] 정말 좋아하시고
[04638.06 -> 04639.82] 즐거워하시고
[04639.82 -> 04641.94] 그래서 제가 차 안에서
[04641.94 -> 04645.04] 어머님에 대해서 쭉 설명했어요
[04645.74 -> 04647.58] 다들 그분들도
[04647.58 -> 04648.74] 동의하고
[04648.74 -> 04650.24] 박수쳤는데
[04650.24 -> 04652.56] 애로사항이 뭐냐
[04652.56 -> 04653.82] 그러면은
[04653.82 -> 04655.36] 전에 우리가
[04655.36 -> 04656.60] 어르신들을 모시고
[04656.60 -> 04657.74] 설악산에 갔을 때는
[04657.74 -> 04661.46] 우리 김준우 목사가 노래를 잘하니까
[04661.46 -> 04665.88] 출발부터 끝까지 노래하고 놀았어요
[04665.88 -> 04667.16] 그런데
[04667.16 -> 04668.46] 이번에는
[04668.46 -> 04669.52] 없어요
[04669.52 -> 04673.54] 그러니까 노인회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04673.54 -> 04675.30] 아무리 봐도
[04675.30 -> 04677.28] 안회장님이 하셔야 될 것 같다고
[04677.28 -> 04679.54] 야
[04679.54 -> 04681.08] 내가 지금 나이가
[04681.08 -> 04682.02] 74인데
[04682.02 -> 04684.46] 이분들 앞에서 내가
[04684.46 -> 04685.82] 조롱을 떨어야 되겠구나
[04685.82 -> 04686.94] 하고
[04686.94 -> 04687.76] 조롱을
[04687.76 -> 04688.78] 떨었습니다
[04688.78 -> 04690.94] 그러니까 나이 드신 분들한테
[04690.94 -> 04691.92] 할 수 있는 게임이
[04691.92 -> 04692.98] 가장 좋은 것은
[04692.98 -> 04694.98] 제가 두 가지를
[04694.98 -> 04695.68] 얘기를 했어요
[04695.68 -> 04698.36] 첫째는
[04698.36 -> 04699.88] 여러분 손 한번 이렇게
[04699.88 -> 04701.12] 들어오십시오
[04701.12 -> 04702.64] 박수칠 자세로
[04702.64 -> 04703.00] 이렇게
[04703.00 -> 04704.90] 제가 예를 들어서
[04704.90 -> 04707.02]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04707.02 -> 04710.04] 효정박수 시작
[04710.04 -> 04711.14] 그러면 야
[04711.14 -> 04712.34] 하도록 해서
[04712.34 -> 04713.82] 효정박수
[04713.82 -> 04715.58] 천신박수 시작
[04715.58 -> 04716.06] 했더니
[04716.06 -> 04717.24] 다 이렇게 들었어요
[04717.24 -> 04718.44] 그래서
[04718.44 -> 04719.96] 천신박수
[04719.96 -> 04720.80] 20번
[04720.80 -> 04722.12] 그러면 20번을 치는 거예요
[04722.12 -> 04722.72] 이렇게 계속
[04722.72 -> 04724.68] 완전히 차 안의가
[04724.68 -> 04726.08] 분위기가 잡히더만요
[04726.08 -> 04728.10] 틀린 사람한테는
[04728.10 -> 04728.52] 이제
[04728.52 -> 04730.30] 또 틀린 사람한테
[04730.30 -> 04731.66] 제가 만원씩을 줬어요
[04731.66 -> 04733.20] 그랬더니 두 사람이
[04733.20 -> 04734.34] 받기도 했고
[04734.34 -> 04735.64] 그 다음에 또
[04735.64 -> 04736.96] 이어서 하는 게임이
[04736.96 -> 04738.44] 우리 어렸을 때부터 했던
[04738.44 -> 04739.40] 곤지곤지
[04739.40 -> 04740.22] �임�임
[04740.22 -> 04740.78] 도리도리
[04740.78 -> 04741.24] 짝짝
[04741.24 -> 04742.52] 그걸 얘기했더니
[04742.52 -> 04743.20] 어르신들이
[04743.20 -> 04744.34] 정신을 잃더라고
[04744.34 -> 04746.38] 정신을
[04746.38 -> 04747.16] 뭐 언제
[04747.16 -> 04747.94] 곤지곤지 할
[04747.94 -> 04748.64] 새가 없어서
[04748.64 -> 04750.52] 어쨌든 그렇게 해서
[04750.52 -> 04752.02] 재미있게 얘기했고
[04752.02 -> 04752.62] 지금의
[04758.10 -> 04758.90] 했던 곳인데
[04758.90 -> 04760.30] 여러분
[04760.30 -> 04761.38] 시간 나시면 꼭
[04761.38 -> 04763.20] 동해에 한번 가보십시오
[04763.20 -> 04764.00] 동해 교회
[04764.00 -> 04765.40] 정주선 목사님께서
[04765.40 -> 04767.50] 잘 설명을 해주셔서
[04767.50 -> 04769.70] 동해바다를 이렇게 보고
[04769.70 -> 04772.02] 정말 아름다워요
[04772.02 -> 04775.02] 다들 좋아하셨고
[04775.02 -> 04777.80] 이 자리를 빌려서
[04777.80 -> 04779.54] 경기남부
[04779.54 -> 04780.84] 그 다음에 경상남도
[04780.84 -> 04782.22] 자매결을 해주면서
[04782.22 -> 04783.82] 지금까지 기도해 주신
[04783.82 -> 04785.22] 그 지역에게
[04785.22 -> 04786.44] 감사의 말씀을
[04786.44 -> 04788.28] 다시 한번 더 드립니다
[04788.28 -> 04789.46] 그리고
[04789.46 -> 04791.86] 전도를 할 것인데
[04791.86 -> 04793.12]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
[04793.12 -> 04793.84] 하는 답을
[04793.84 -> 04794.60] 드리기 위해서
[04794.60 -> 04795.90] 제가
[04795.90 -> 04796.66] 천시문을
[04796.66 -> 04798.02] 어떻게 오게 됐는가
[04798.02 -> 04799.30] 하는 것을
[04799.30 -> 04800.46] 여러분께 보고 드리고
[04800.46 -> 04802.36]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04802.36 -> 04804.44] 어쨌든
[04804.44 -> 04805.46] 천시문에 와서
[04805.46 -> 04807.44] 많은 일이 있었지만
[04807.44 -> 04809.90] 10월 말까지
[04809.90 -> 04810.52] 다니고
[04810.52 -> 04810.94] 그만
[04810.94 -> 04811.78] 다녀야 되겠다
[04811.78 -> 04812.14] 여러분
[04812.14 -> 04813.02] 시작할 때
[04813.02 -> 04813.48] 언제
[04813.48 -> 04814.96] 시작은 좋지만
[04814.96 -> 04815.36] 언제
[04815.36 -> 04816.76] 그만둘 것인가를
[04816.76 -> 04818.00] 우리는
[04818.00 -> 04819.34] 좀 고민했어요
[04819.34 -> 04820.90] 그래서 10월 말에
[04820.90 -> 04822.10] 그만둬야 되겠다라고
[04822.10 -> 04822.94] 생각했더니
[04822.94 -> 04824.82] 10월 말쯤에
[04824.82 -> 04826.64] 부모님 양희 분께서
[04826.64 -> 04828.42] 천시문의 한 복판에
[04828.42 -> 04828.72] 딱
[04828.72 -> 04830.60] 좌정하고
[04830.60 -> 04831.20] 계셨어요
[04831.20 -> 04833.32] 아
[04833.32 -> 04834.52] 그래서
[04834.52 -> 04836.22] 이거 더해야 되나 보다
[04836.22 -> 04837.06] 그라고
[04837.06 -> 04838.24] 하기 시작을 했는데
[04838.24 -> 04840.60] 12월 말이 돼서
[04840.60 -> 04841.38] 그만둬야
[04841.38 -> 04843.18] 12월 말까지만 하고
[04843.18 -> 04844.26] 그만둬야 되겠다라고
[04844.26 -> 04845.00] 생각했는데
[04845.00 -> 04847.90] 12월 말이 됐는데
[04847.90 -> 04849.54] 이 빨간 원이 있는 자리가
[04849.54 -> 04850.40] 내 자리인데
[04850.40 -> 04851.96] 몽시의
[04851.96 -> 04853.54] 많은 사람이
[04853.54 -> 04854.72] 가득 찼는데
[04854.72 -> 04856.54] 그 자리만
[04856.54 -> 04858.04] 딱 비어 있었어요
[04858.04 -> 04859.54] 몽시의
[04859.54 -> 04860.88] 그래서
[04860.88 -> 04863.04] 다시 생각하기를
[04863.04 -> 04864.14] 아
[04864.14 -> 04865.34] 그러면
[04865.34 -> 04866.80] 부모님
[04866.80 -> 04868.72] 탄신 때까지만 하자
[04868.72 -> 04870.50] 이라고 또 했습니다
[04870.50 -> 04872.48] 탄신이 돼서
[04872.48 -> 04873.56] 그만둘려고 했는데
[04873.56 -> 04874.34] 몽시의
[04874.34 -> 04876.48] 이기성 원장님께서
[04876.48 -> 04878.24] 이러고
[04878.24 -> 04879.32] 내려다 보시더라고요
[04879.32 -> 04882.04] 이야
[04882.04 -> 04883.78] 이게 뭐냐
[04883.78 -> 04885.88] 그리고
[04885.88 -> 04886.40] 그래
[04886.40 -> 04888.40] 성원기념일 때까지 하자
[04889.08 -> 04889.62] 하고
[04889.62 -> 04890.82] 성원기념일이
[04890.82 -> 04892.40] 왔는데
[04892.96 -> 04894.84] 어머님께서
[04894.84 -> 04896.40] 청천벽력 같은
[04896.40 -> 04897.54] 메시지를 주셨어요
[04897.54 -> 04899.94] 모든 일정을
[04899.94 -> 04900.76] 취소하고
[04900.76 -> 04902.60] 아노애리처럼
[04902.60 -> 04903.72] 기도하라
[04903.72 -> 04905.94] 와
[04905.94 -> 04906.52] 저는
[04906.52 -> 04907.64] 뜨끔했어요
[04907.64 -> 04910.06] 그런데
[04910.06 -> 04911.30] 원장님께서
[04911.30 -> 04912.52] 100일이 되니까
[04912.52 -> 04914.50] 천신봉을 주시고
[04914.50 -> 04915.62] 300일이 되니까
[04915.62 -> 04916.78] 효정봉을 주셨어요
[04916.78 -> 04920.42] 효정봉에 대해서
[04920.42 -> 04921.38] 그동안에
[04921.38 -> 04922.24] 많이 봤으니까
[04922.24 -> 04923.02] 긴가민가
[04923.02 -> 04924.58] 심하게 안 했지만
[04924.58 -> 04925.02] 그래도
[04925.02 -> 04926.58] 뭐지?
[04926.58 -> 04927.42] 했는데
[04927.42 -> 04928.12] 몽시에
[04928.12 -> 04930.30] 아버님께서
[04930.30 -> 04931.68] 한쪽에서
[04931.68 -> 04932.76] 말씀하시면서
[04932.76 -> 04933.42] 저더러
[04933.42 -> 04935.52] 천심효정봉을
[04935.52 -> 04935.84] 갖고
[04935.84 -> 04937.34] 위에서
[04937.34 -> 04938.82] 호랭이가 내려오면
[04938.82 -> 04939.72] 때려잡아라
[04939.72 -> 04940.46] 그랬어요
[04940.46 -> 04942.36] 이걸 어떻게
[04942.36 -> 04942.92] 호랭이를
[04942.92 -> 04943.70] 때려잡지
[04943.70 -> 04944.40] 했는데
[04944.40 -> 04945.98] 내려왔어요
[04945.98 -> 04946.90] 그래
[04946.90 -> 04948.28] 호랭이를 쳤는데
[04948.28 -> 04949.54] 낭떠러지로
[04949.54 -> 04950.48] 떨어졌어요
[04950.48 -> 04951.46] 그런데
[04951.46 -> 04952.04] 아버님께서
[04952.04 -> 04952.88] 말씀 끝나고
[04952.88 -> 04953.66] 오셔가지고
[04953.66 -> 04954.86] 호랭이가
[04954.86 -> 04955.70] 죽었냐
[04955.70 -> 04956.62] 하고 물었어요
[04956.62 -> 04960.44] 그 깊은
[04960.44 -> 04961.88] 의미는 있습니다만
[04961.88 -> 04962.08] 내가
[04962.08 -> 04962.72] 얘기는
[04962.72 -> 04964.16] 못하겠습니다
[04964.16 -> 04965.56] 그리고
[04965.56 -> 04966.64] 원장님께서
[04966.64 -> 04968.20] 시상을
[04968.20 -> 04969.92] 해주셨어요
[04969.92 -> 04971.64] 그랬더니
[04971.64 -> 04973.30] 어느 분이
[04973.30 -> 04974.18] 꿈을 꾸었는데
[04974.18 -> 04976.30] 안본부장이
[04976.30 -> 04977.30] 폐를 받고 있을 때
[04977.30 -> 04978.56] 모든 조상들이
[04978.56 -> 04979.10] 모여서
[04979.10 -> 04979.98] 함께 받더라
[04979.98 -> 04981.28] 하는 얘기를
[04981.28 -> 04982.36] 해주셨고
[04982.36 -> 04983.82] 그 다음에
[04983.82 -> 04984.74] 저는 힘들고
[04984.74 -> 04985.60] 어려울 때마다
[04985.60 -> 04987.38] 430가정
[04987.38 -> 04988.30] 8줄기만
[04988.30 -> 04989.86] 6880명인데
[04989.86 -> 04990.56] 도와줘야지
[04990.56 -> 04992.02] 뭐하고 계시느냐고
[04992.02 -> 04993.76] 막 했을 때
[04993.76 -> 04995.28] 뭉시에
[04995.28 -> 04997.74] 큰일한 옷 입은 사람이
[04997.74 -> 04999.30] 수천명이
[04999.30 -> 05000.22] 모여있는데
[05000.22 -> 05002.72] 그 조상들이
[05002.72 -> 05004.78] 상을 차려놓고
[05004.78 -> 05005.60] 먹고
[05005.60 -> 05006.18] 하라고
[05006.18 -> 05006.78] 그러더라고
[05006.78 -> 05008.32] 먹고
[05008.32 -> 05008.86] 하라고
[05008.86 -> 05010.32] 그리고
[05010.32 -> 05012.34] 제가 기운이 없을 때
[05012.34 -> 05014.20] 조상 부부가
[05014.20 -> 05015.28] 인삼을
[05015.28 -> 05015.86] 두 뿌리를
[05015.86 -> 05016.68] 가지고 오셨어요
[05016.68 -> 05018.10] 저는 이제
[05018.10 -> 05019.10] 몸이 열이 있어서
[05019.10 -> 05019.98] 안 맞는데
[05019.98 -> 05022.30] 그래도 지금은
[05022.30 -> 05023.12] 조상들이
[05023.12 -> 05024.08] 먹으라고 하니까
[05024.08 -> 05025.76] 열심히
[05025.76 -> 05026.60] 먹고
[05026.60 -> 05027.68] 있습니다
[05027.68 -> 05029.44] 그리고
[05029.44 -> 05031.42] 천심원에서
[05031.42 -> 05032.28] 철회하기 전에
[05032.28 -> 05032.90] 반드시
[05032.90 -> 05033.28] 저는
[05033.28 -> 05034.42] 낮잠은
[05034.42 -> 05035.04] 자지 않고
[05035.04 -> 05037.14] 입소하기 전에
[05037.14 -> 05038.16] 30분 내지
[05038.16 -> 05038.84] 1시간씩
[05038.84 -> 05039.30] 잡니다
[05039.30 -> 05041.68] 그런데
[05041.68 -> 05042.84] 이제 신기한 것은
[05042.84 -> 05044.66] 내가
[05044.66 -> 05046.28] 잠을
[05046.28 -> 05046.72] 자리에
[05046.72 -> 05047.56] 들어가면서
[05047.56 -> 05049.56] 깨우시오
[05049.56 -> 05051.98] 안 깨우면
[05051.98 -> 05052.84] 계속
[05052.84 -> 05053.48] 잡으면
[05053.48 -> 05055.00] 천심원에
[05055.00 -> 05056.26] 못 들어가니까
[05056.26 -> 05057.48] 꼭
[05057.48 -> 05059.18] 깨워주라
[05059.18 -> 05060.86] 한 번도
[05060.86 -> 05061.42] 지금까지
[05061.42 -> 05062.28] 안 깨운 적이
[05062.28 -> 05062.70] 없습니다
[05062.70 -> 05064.30] 보통
[05064.30 -> 05064.74] 자면
[05064.74 -> 05065.84] 10시
[05065.84 -> 05066.46] 12시까지
[05066.46 -> 05067.28] 잡을 수 있는데
[05067.28 -> 05068.56] 한 번도
[05068.56 -> 05069.24] 늦어본 적이
[05069.24 -> 05069.66] 없어요
[05069.66 -> 05071.58] 지금까지
[05071.58 -> 05072.42] 초창기는
[05072.42 -> 05073.60] 30분이었는데
[05073.60 -> 05074.36] 지금은
[05074.36 -> 05074.78] 이제 한
[05074.78 -> 05075.64] 1시간 정도
[05075.64 -> 05076.10] 이렇게
[05076.10 -> 05077.38] 자고 있는데
[05077.38 -> 05078.46] 그
[05078.46 -> 05079.36] 자는 중에
[05079.36 -> 05080.78] 박보유
[05080.78 -> 05081.44] 총재님
[05081.44 -> 05082.18] 김봉태
[05082.18 -> 05082.58] 회장님
[05082.58 -> 05083.48] 김웅태
[05083.48 -> 05083.88] 회장님이
[05083.88 -> 05084.38] 나타나서
[05084.38 -> 05084.76] 주신
[05084.76 -> 05085.84] 메시지가
[05085.84 -> 05086.94] 있습니다
[05086.94 -> 05088.36] 그리고
[05088.36 -> 05090.64] 천국을
[05090.64 -> 05091.46] 보기도
[05091.46 -> 05092.42] 했고
[05092.42 -> 05093.84] 시간을
[05093.84 -> 05094.42] 다 못합니다
[05094.42 -> 05094.78] 그래서
[05094.78 -> 05095.30] 저희들은
[05095.30 -> 05095.72] 어쨌든
[05095.72 -> 05096.78] 이런
[05096.78 -> 05097.70] 천심원의
[05097.70 -> 05098.28] 기적을
[05098.28 -> 05099.32] 믿고
[05099.32 -> 05099.78] 저희
[05099.78 -> 05100.88] 조종교회에서는
[05100.88 -> 05103.46] 195일째
[05103.46 -> 05105.08] 교회 안에서
[05105.08 -> 05106.32] 철회화
[05106.32 -> 05106.78] 정성을
[05106.78 -> 05107.54] 하고 있습니다
[05107.54 -> 05109.38] 어느 분이
[05109.38 -> 05109.96] 그러시더라고
[05109.96 -> 05110.72] 교회 안에
[05110.72 -> 05111.82] 영적 분위기가
[05111.82 -> 05113.18] 높지 않으면
[05113.18 -> 05114.40] 전도가
[05114.40 -> 05115.24] 쉽지 않다
[05115.24 -> 05116.06] 그래서
[05116.06 -> 05117.84] 월요일부터
[05117.84 -> 05119.28] 목요일까지는
[05119.28 -> 05120.96] 조종교회에서
[05120.96 -> 05121.26] 하고
[05121.26 -> 05122.30] 그리고
[05122.30 -> 05122.88] 금요일
[05122.88 -> 05122.90] 금요일
[05122.90 -> 05123.34] 날에는
[05123.34 -> 05124.22] 일이
[05124.22 -> 05125.22] 옵니다
[05125.22 -> 05126.54] 그리고
[05126.54 -> 05127.22] 지난번에
[05127.22 -> 05127.96] 수요일 날
[05127.96 -> 05128.70] 신종미들하고
[05128.70 -> 05129.56] 모여서
[05129.56 -> 05130.62] 얘기를 했어요
[05130.62 -> 05132.72] 어떻게 하면
[05132.72 -> 05133.44] 전도를 할 수
[05133.44 -> 05134.18] 있을 것이냐
[05134.18 -> 05136.32] 그 전도
[05136.32 -> 05137.28] 방법이
[05137.28 -> 05138.38] 우리
[05138.38 -> 05139.50] 신동무 회장하고
[05139.50 -> 05140.40] 서성종 회장이
[05140.40 -> 05141.18] 저한테 준
[05141.18 -> 05143.22] 선물이
[05143.22 -> 05144.42] 1대1
[05144.42 -> 05145.14] 전도입니다
[05145.14 -> 05146.64] 우리가
[05146.64 -> 05147.54] 얼른 생각할 때
[05147.54 -> 05147.84] 참
[05147.84 -> 05148.18] 이것이
[05148.18 -> 05149.04] 어렵지 않나라고
[05149.04 -> 05149.78] 생각했는데
[05149.78 -> 05151.04] 저
[05151.04 -> 05151.52] 두 분의
[05151.52 -> 05151.80] 얘기를
[05151.80 -> 05152.38] 들어보니까
[05152.38 -> 05153.02] 방법은
[05153.02 -> 05153.18] 그
[05153.18 -> 05153.50] 비교
[05153.50 -> 05153.86] 없어요
[05153.86 -> 05156.12] 그래서
[05156.12 -> 05157.52] 이분들하고
[05157.52 -> 05158.18] 앉아서
[05158.18 -> 05159.36] 1대1
[05159.36 -> 05160.30] 전도 전략에
[05160.30 -> 05160.70] 대해서
[05160.70 -> 05162.00] 얘기를
[05162.00 -> 05163.04] 했어요
[05163.04 -> 05164.68] 그래서
[05164.68 -> 05165.36] 조종교회에서는
[05165.36 -> 05165.84] 금년에
[05165.84 -> 05166.38] 저희들은
[05166.38 -> 05168.18] 어떤 경우가
[05168.18 -> 05168.68] 나올지는
[05168.68 -> 05169.12] 모르지만
[05169.12 -> 05170.00] 반드시
[05170.00 -> 05170.76] 1대1
[05170.76 -> 05171.66] 전도 전략을
[05171.66 -> 05172.00] 갖고
[05172.00 -> 05173.08] 해보자
[05173.08 -> 05174.22] 해서
[05174.22 -> 05174.50] 이제
[05174.50 -> 05174.94] 지금
[05174.94 -> 05176.26] 명단을
[05176.26 -> 05177.00] 작성을
[05177.00 -> 05177.58] 하고 있다
[05177.58 -> 05178.80] 우리가
[05178.80 -> 05179.22] 일반
[05179.22 -> 05180.02] 교회에서
[05180.02 -> 05180.48] 1년에
[05180.48 -> 05180.88] 한 사람
[05180.88 -> 05181.22] 전도
[05181.22 -> 05181.50] 하기도
[05181.50 -> 05182.16] 쉽지 않아요
[05182.16 -> 05184.60] 그런데
[05184.60 -> 05185.30] 정말로
[05185.30 -> 05186.00] 1대1로
[05186.00 -> 05186.50] 옛날에
[05186.50 -> 05187.10] 문베강
[05187.10 -> 05188.16] 익산에
[05188.16 -> 05188.58] 계신
[05188.58 -> 05189.58] 목사님도
[05189.58 -> 05190.12] 1대1
[05190.12 -> 05190.58] 전략을
[05190.58 -> 05191.44] 주장했고
[05191.44 -> 05192.42] 지금도
[05192.42 -> 05193.00] 전국에
[05193.00 -> 05193.42] 가끔
[05193.42 -> 05194.14] 1대1을
[05194.14 -> 05194.50] 열심히
[05194.50 -> 05194.68] 하는
[05194.68 -> 05195.22] 사람들은
[05195.22 -> 05195.58] 그래도
[05195.58 -> 05196.84] 한 명이
[05196.84 -> 05197.16] 됐든
[05197.16 -> 05197.64] 두 명이
[05197.64 -> 05198.04] 됐든
[05198.04 -> 05199.00] 전도를
[05199.00 -> 05199.28] 하고
[05199.28 -> 05199.90] 계시더라고
[05199.90 -> 05201.06] 그래서
[05201.06 -> 05202.04] 우리도
[05202.04 -> 05202.30] 해볼
[05202.30 -> 05202.72] 생각을
[05202.72 -> 05203.58] 하고 있고
[05203.58 -> 05205.28] 올달
[05205.28 -> 05205.62] 들어서
[05205.62 -> 05206.24] 어버이날
[05206.24 -> 05206.62] 이어서
[05206.62 -> 05206.90] 지금
[05206.90 -> 05207.28] 이렇게
[05207.28 -> 05207.88] 오늘
[05207.88 -> 05208.44] 저희들이
[05208.44 -> 05209.10] 세 군데
[05209.10 -> 05210.02] 마을
[05210.02 -> 05210.84] 해관에
[05210.84 -> 05211.22] 가서
[05211.22 -> 05211.84] 회장님들
[05211.84 -> 05212.54] 만나고
[05212.54 -> 05213.84] 얘기하고
[05213.84 -> 05215.24] 했습니다
[05215.24 -> 05216.48] 그리고
[05216.48 -> 05217.48] 이분들이
[05217.48 -> 05217.94] 정말
[05217.94 -> 05218.78] 좋아하셨고
[05218.78 -> 05219.58] 대보리는
[05219.58 -> 05220.32] 갔는데
[05220.32 -> 05221.68] 이렇게
[05221.68 -> 05222.78] 거기에
[05222.78 -> 05223.50] 전에
[05223.50 -> 05224.24] 만났던
[05224.24 -> 05225.34] 여의도
[05225.34 -> 05226.02] 순부금교육
[05226.02 -> 05226.76] 목사 부부도
[05226.76 -> 05227.38] 나오셔서
[05227.38 -> 05228.48] 환영
[05228.48 -> 05228.82] 인사를
[05228.82 -> 05229.52] 해줬고
[05229.52 -> 05230.64] 이렇게 해서
[05230.64 -> 05231.44] 정말 반갑게
[05231.44 -> 05232.36] 맞아주셨습니다
[05232.36 -> 05233.60] 여러분
[05233.60 -> 05234.26] 어머님께서
[05234.26 -> 05235.44] 말씀하셨습니다
[05235.44 -> 05237.28] 연기의 협조를
[05237.28 -> 05238.00] 받아라
[05238.00 -> 05239.32] 생애 최고의
[05239.32 -> 05239.82] 정성을
[05239.82 -> 05240.24] 다하라
[05240.24 -> 05241.80] 참어머니의
[05241.80 -> 05242.24] 신정과
[05242.24 -> 05242.88] 하나 되어
[05242.88 -> 05243.24] 행하라
[05243.24 -> 05245.54] 이 정신을
[05245.54 -> 05245.92] 가지고
[05245.92 -> 05247.38] 천심원
[05247.38 -> 05247.78] 정성을
[05247.78 -> 05248.44] 믿고
[05248.44 -> 05249.68] 일대일로
[05249.68 -> 05251.38] 한번
[05251.38 -> 05252.42] 하고자
[05252.42 -> 05252.82] 합니다
[05252.82 -> 05254.26] 시간
[05254.26 -> 05254.80] 나실 때
[05254.80 -> 05255.48] 저정교회를
[05255.48 -> 05255.88] 위해서
[05255.88 -> 05256.72] 꼭
[05256.72 -> 05257.14] 기도해
[05257.14 -> 05257.50] 주시기를
[05257.50 -> 05257.98] 부탁을
[05257.98 -> 05258.36] 드리고
[05258.36 -> 05259.86] 그 다음에
[05259.86 -> 05260.46] 정말
[05260.46 -> 05261.28] 존경스러운
[05261.28 -> 05261.54] 것은
[05261.54 -> 05261.88] 우리
[05261.88 -> 05262.72] 저정교회
[05262.72 -> 05263.72] 신종매
[05263.72 -> 05264.44] 님들이에요
[05264.44 -> 05267.22] 한 분도
[05267.22 -> 05268.40] 게을리하지 않고
[05268.40 -> 05270.06] 열심히
[05270.06 -> 05271.00] 시간 날
[05271.00 -> 05271.42] 때마다
[05271.42 -> 05271.96] 오셔서
[05271.96 -> 05273.54] 기도하고
[05273.54 -> 05274.04] 정성
[05274.04 -> 05274.54] 드리고
[05274.54 -> 05275.78] 자기들의
[05275.78 -> 05276.62] 작은 정성
[05276.62 -> 05276.94] 이라도
[05276.94 -> 05277.56] 선물을
[05277.56 -> 05278.00] 사가지고
[05278.00 -> 05279.46] 다니고
[05279.46 -> 05280.50] 이장들
[05280.50 -> 05280.90] 부녀의
[05280.90 -> 05281.24] 장러를
[05281.24 -> 05281.68] 만나고
[05281.68 -> 05282.14] 계세요
[05282.14 -> 05283.68] 정말
[05283.68 -> 05284.80] 존경
[05284.80 -> 05285.64] 안 할 수가
[05285.64 -> 05286.10] 없어요
[05286.10 -> 05287.66] 존경
[05287.66 -> 05288.14] 안 하면
[05288.14 -> 05288.56] 그건
[05288.56 -> 05288.84] 정말
[05288.84 -> 05290.12] 저는
[05290.12 -> 05290.70] 벌을
[05290.70 -> 05291.26] 받는다
[05291.26 -> 05291.82] 라고까지
[05291.82 -> 05292.30] 생각을
[05292.30 -> 05292.68] 합니다
[05292.68 -> 05294.80] 한 사람도
[05294.80 -> 05295.22] 이렇게
[05295.22 -> 05296.50] 하신 분이
[05296.50 -> 05296.80] 없이
[05296.80 -> 05298.28] 해주신 것에
[05298.28 -> 05298.68] 정말
[05298.68 -> 05299.08] 대해서
[05299.08 -> 05299.68] 고맙게
[05299.68 -> 05300.40] 생각을 하고
[05300.40 -> 05301.42] 우리가 한번
[05301.42 -> 05301.92] 해보자
[05301.92 -> 05302.88] 희망이
[05302.88 -> 05303.44] 있다라고
[05303.44 -> 05304.22] 저는
[05304.22 -> 05304.98] 생각을 하고
[05304.98 -> 05305.82] 마지막으로
[05305.82 -> 05307.44] 우리 어머님을
[05307.44 -> 05308.00] 그리워하는
[05308.00 -> 05308.92] 마음으로
[05308.92 -> 05310.26] 은평교회
[05310.26 -> 05311.32] 성안등 목사가
[05311.32 -> 05312.44] 작사
[05312.44 -> 05313.20] 작곡에서
[05313.20 -> 05313.60] 해놓은
[05313.60 -> 05314.12] 노래인데
[05314.12 -> 05315.18] 제가
[05315.18 -> 05317.04] 배경화면만
[05317.04 -> 05317.32] 조금
[05317.32 -> 05317.82] 편집을
[05317.82 -> 05318.12] 했습니다
[05318.12 -> 05319.58] 그래서
[05319.58 -> 05321.60] 그것을
[05321.60 -> 05322.32] 틀어드리고
[05322.32 -> 05323.64] 마치도록
[05323.64 -> 05324.20] 하겠습니다
[05324.20 -> 05341.52] 하늘은 열렸으나
[05341.52 -> 05345.20] 땅은 눈을 감았네
[05345.20 -> 05347.52] 뿌려질 빛에
[05347.52 -> 05349.08] 씨앗거둘
[05349.08 -> 05351.18] 손길 하나
[05351.18 -> 05352.50] 허벅이
[05352.50 -> 05353.24] 핫
[05353.24 -> 05353.64] 이빗
[05353.64 -> 05354.34] 도시는 홀로
[05354.34 -> 05355.24] 굴고다의
[05355.24 -> 05356.06] 빛길을
[05356.06 -> 05357.20] 오르며
[05357.20 -> 05359.48] 기도했네
[05359.48 -> 05360.58] 저들의
[05360.58 -> 05361.32] 무지를
[05361.32 -> 05363.22] 용서하소서
[05363.22 -> 05364.18] 저들을
[05364.18 -> 05365.12] 사랑한
[05365.12 -> 05366.18] 하나이다
[05366.18 -> 05367.72] 내가
[05367.72 -> 05369.06] 태어나기도
[05369.06 -> 05369.78] 전
[05369.78 -> 05370.32] 그
[05370.32 -> 05371.12] 눈물이
[05371.12 -> 05371.82] 나의
[05371.82 -> 05372.58] 생명이
[05372.58 -> 05374.38] 되었음을
[05374.38 -> 05374.66] 또
[05374.66 -> 05375.56] 한 번의
[05375.56 -> 05376.10] 험한
[05376.10 -> 05377.18] 파도
[05377.18 -> 05378.42] 독생
[05378.42 -> 05387.62] 신녀의 이름으로 얼어붙은 세상 끝에 온몸으로 맞선 어머니
[05387.62 -> 05394.62] 길 잃은 아이들을 위해 심장을 등불 삼아
[05394.62 -> 05400.96] 밤마다 피는 물로 참 사랑의 길을 닦으셨네
[05400.96 -> 05410.56] 당신이 먼저 흘린 땀이 나의 숨결이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05410.56 -> 05422.40] I will follow him 당신이 먼저 열어준 그 길을
[05422.40 -> 05429.24] 어떤 바다도 너무 깊지 않고 어떤 산도 너무 높지 않아
[05429.24 -> 05435.24] 나보다 앞서 걸어간 그 발자국이 내 길이니
[05435.80 -> 05442.24] He is my destiny She is my victory
[05442.24 -> 05453.24] 사랑해요 나보다 날 더 사랑한 그 마음
[05453.24 -> 05459.24] 따르리라 몸 던져 지켜낸 그 평화의 길
[05459.24 -> 05467.24] 당신이 계셨기에 내가 있음을 이제야 노래하니
[05467.24 -> 05473.24] 어둠은 물러가고 기쁨의 해가 떠오르네
[05473.24 -> 05475.24] 손톱만 좋아
[05475.24 -> 05479.24] 그 무엇도 우리를 뗄 수 없네
[05479.24 -> 05480.24] 너는 없네
[05480.24 -> 05488.24] 십자가의 용서와 어머니의 눈물이
[05488.24 -> 05494.24] 얼어붙은 이유를 다시 깨어나게 했으니
[05494.24 -> 05500.24] 의식의 빛이여 온 세상을 비추어라
[05500.24 -> 05506.24] 용기를 넘어 사랑으로 사랑으로
[05506.24 -> 05510.24] 사랑을 넘어 영원한 평화로
[05510.24 -> 05516.24] 우리는 서로의 시작 우리는 떼어야 될 수 없는 하나
[05516.24 -> 05528.24] 당신의 희생이 너의 존재가 되었습니다
[05528.24 -> 05534.24] I will follow
[05534.24 -> 05538.24] 바로 일정실이 먼저
[05538.24 -> 05542.24] 사랑했기에 비로소 내가 있습니다
[05542.24 -> 05548.24] 이 위대한 사랑의 노래는 멈추지 않으리
[05548.24 -> 05566.24] 이 위대한 사랑의 노래는 멈추지 않으리
[05570.24 -> 05574.24] 이제 여기까지 보고 마치겠습니다
[05574.24 -> 05582.24] 네 은혜로운 효종 보고를 감사드립니다
[05582.24 -> 05584.24] 그러면 좀 쉬셨다가
[05584.24 -> 05588.24] 11시 45분에 다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05604.24 -> 05632.24] 지금 대성전에 새가 들어온 것 같은데요
[05632.24 -> 05638.24] 양쪽 문을 열어셔 가지고 새가 좀 나갈 수 있는 출구를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5638.24 -> 05640.24] 예수옥 같습니다
[05640.24 -> 05646.24] 예수옥
[05646.24 -> 05652.24] 예수옥
[05652.24 -> 05682.22] 한글자막 by 한효정
[05682.24 -> 05712.22] 한글자막 by 한효정
[05712.24 -> 05742.22] 한글자막 by 한효정
[05742.24 -> 05772.22] 한글자막 by 한효정
[05772.24 -> 05802.22] 한글자막 by 한효정
[05802.24 -> 05832.22] 한글자막 by 한효정
[05832.22 -> 05862.20] 한글자막 by 한효정
[05862.20 -> 05892.1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892.20 -> 05894.20] 한글자막 by 한효정
[05894.20 -> 05898.20] 한글자막 by 한효정
[05898.20 -> 05904.20]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04.20 -> 05910.20]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10.20 -> 05916.20]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16.20 -> 05922.20]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22.20 -> 05928.20]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28.20 -> 05934.20]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34.20 -> 05940.20]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40.20 -> 05946.20]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46.20 -> 05952.20]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52.20 -> 05958.20]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58.20 -> 05964.20]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64.20 -> 05970.20]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70.20 -> 05976.20]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76.20 -> 05982.20]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82.20 -> 05984.20]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84.20 -> 05986.20]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86.20 -> 05992.20]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92.20 -> 05994.20]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94.20 -> 05996.20]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96.20 -> 06026.1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026.20 -> 06056.1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056.20 -> 06086.1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086.20 -> 06088.20] 한글자막 by 한효정
[06116.20 -> 06118.20] 한글자막 by 한효정
[06118.20 -> 06120.20] 한글자막 by 한효정
[06120.20 -> 06122.20] 한글자막 by 한효정
[06122.20 -> 06124.20] 한글자막 by 한효정
[06124.20 -> 06126.20] 한글자막 by 한효정
[06126.20 -> 06128.20] 아멘
[06156.20 -> 06158.20] 아멘
[06186.20 -> 06188.20] 아멘
[06216.20 -> 06218.20] 아멘
[06246.20 -> 06248.20] 아멘
[06276.20 -> 06278.20] 아멘
[06306.20 -> 06308.20] 아멘
[06308.20 -> 06310.20] 아멘
[06310.20 -> 06312.20] 아멘
[06312.20 -> 06314.20] 아멘
[06314.20 -> 06316.20] 아멘
[06316.20 -> 06318.20] 아멘
[06318.20 -> 06320.20] 아멘
[06320.20 -> 06322.20] 아멘
[06322.20 -> 06324.34]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06324.34 -> 06332.20]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06332.20 -> 06341.20]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랫빛
[06341.20 -> 06349.20] 뒷문 밖에는 갈립의 노래
[06349.20 -> 06357.20]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06357.20 -> 06363.20]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06363.20 -> 06369.20]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랫빛
[06369.20 -> 06374.20] 뒷문 밖에는 갈립의 노래
[06374.20 -> 06380.20]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06380.20 -> 06385.20] 말씀운독의 시간입니다
[06385.20 -> 06390.20] 하늘의 보아 창고를 가정에 전수한 것이 축복가정
[06390.20 -> 06394.20] 하나님은 참사랑의 본체이십니다
[06394.20 -> 06398.20] 하나님의 근본 속성인 참사랑을 동기로 하여
[06398.20 -> 06400.20] 창조 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06400.20 -> 06403.20] 하나님의 참사랑은 사랑하고
[06403.20 -> 06406.20] 위해줄 대상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06406.20 -> 06411.20] 하나님의 창조의 동기는 참사랑이었습니다
[06411.20 -> 06416.20] 피조만물은 하나님이 사랑하기 위해 지으신 실체의 대상입니다
[06416.20 -> 06423.20] 그 중에서 인간은 하나님과 가장 가까운 관계에 있는 사랑의 대상입니다
[06423.20 -> 06426.20] 하나님은 인간의 참부모여
[06426.20 -> 06430.20] 인간은 하나님의 참된 아들과 딸입니다
[06430.20 -> 06435.20] 아담과 혜화가 마음속에 하나님을 모시고 일체가 되어
[06435.20 -> 06441.20] 완성한 터전위에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아 가정을 이루었더라면
[06441.20 -> 06446.20] 아담과 혜화는 외쪽이요 횡적인 실체의 참부모가 되고
[06446.20 -> 06451.20] 하나님은 내적이요 종적인 참부모가 되었을 것입니다
[06451.20 -> 06455.20] 이렇게만 되었더라면 아담과 혜화는 내외 양면으로
[06455.20 -> 06462.20] 100% 하나님을 입체적으로 닮은 입장에 서게 되었을 것입니다
[06462.20 -> 06466.20] 이처럼 하나님을 완전히 닮은 아담과 혜화가
[06466.20 -> 06468.20] 인류의 참부모가 되었더라면
[06468.20 -> 06472.20] 그들의 모습을 통해 인류는 일상생활 속에서
[06472.20 -> 06477.20] 하나님의 실체를 인지하며 살게 되었을 것입니다
[06477.20 -> 06482.20] 아담과 혜화가 완성하여 완전 일체를 이룬 사랑의 실체가 되면
[06482.20 -> 06490.20] 그 위에 하나님께서 임재하여 인류의 참사랑의 부모가 되고자 함에 있었던 것입니다
[06490.20 -> 06495.20] 하나님의 형상적 실체 부모의 입장에 서게 되는 아담과 혜화가
[06495.20 -> 06498.20] 실체의 자녀를 번식함으로써
[06498.20 -> 06503.20] 이상가정과 이상세계를 이룰 수 있었을 것입니다
[06503.20 -> 06509.20] 참부모 송혼을 중심에서 40년간의 4천년 역사를 단감하여
[06509.20 -> 06517.20] 세계 인류의 축복권 내의 해방권을 이룰 수 있는 현실적 시대를 만들었습니다
[06517.20 -> 06522.20] 청소년 문제, 가정파탄 문제가 지금 제일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06522.20 -> 06529.20] 어느 나라 주권자, 어떠한 교육자, 어떠한 누구도 해결할 방법을 모르고 있습니다
[06529.20 -> 06534.20]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특권을 갖고 있는 사람이 참부모입니다
[06534.20 -> 06540.20] 영계의 비밀, 지상, 역사의 비밀, 그것을 다 해원성사한 것입니다
[06540.20 -> 06544.20] 선생님이 모든 것을 탕감해서 승리했기 때문에
[06544.20 -> 06551.20]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밤이나 낮이나 일체권을 이루겠다고 할 때는
[06551.20 -> 06555.20] 참사랑을 중심삼고 올라갈 수 있습니다
[06555.20 -> 06563.20] 참 부모님은 참사랑의 혈통과 참사랑의 일족과 참사랑의 민족을 편성할 수 있게
[06563.20 -> 06565.20] 하나님으로부터 허락받았습니다
[06565.20 -> 06569.20] 그래서 역사의 무엇보다도 귀한 것으로
[06569.20 -> 06575.20] 하늘의 보아 창고를 개개인의 가정, 가정에 전수한 것이 축복 가정입니다
[06575.20 -> 06583.20] 하나님의 말씀은 그 말씀이 떨어지는 곳곳마다 선의 실적이 일어나고
[06583.20 -> 06587.20] 부활의 역사, 재창조의 역사가 일어나게 합니다
[06587.20 -> 06592.20] 그래서 우리는 악을 청산하고 부활의 역사를 일으키며
[06592.20 -> 06599.20] 재창조의 권능을 행사할 수 있는 말씀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06599.20 -> 06603.20] 다음은 효정 찬양의 시간입니다
[06603.20 -> 06608.20] 천심 합창단이 부모님께 돌아가자를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06608.90 -> 06610.94]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6629.20 -> 06639.20] 내 자녀가 나를 떠나 돌아섰지만
[06639.20 -> 06652.20] 내 자녀가 나를 떠나 돌아섰지만
[06652.20 -> 06664.20] 내 사랑이 내 자녀를 포기 못하니
[06664.20 -> 06671.20] 내 모든 걸 내어주고
[06671.20 -> 06677.20] 나 그들을 찾으리라
[06677.20 -> 06684.20] 부모님께 돌아가자
[06684.20 -> 06692.20] 우린 돌아서도 사랑 변치 않네
[06692.20 -> 06698.20] 부모님께 돌아가자
[06698.20 -> 06705.20] 우린 넘어져도 그 사랑은 영원하네
[06705.20 -> 06719.20] 내 자녀가 나를 떠나 돌아섰지만
[06719.20 -> 06723.20] 내 자녀가 나를 떠나 돌아섰지만
[06723.20 -> 06735.20] 내 사랑은 내 자녀를
[06735.20 -> 06741.20] 내 자녀를 포기 못하니
[06741.20 -> 06746.20] 내 모든 걸 내어주고
[06746.20 -> 06751.20] 내 모든 걸 내어주고
[06751.20 -> 06758.20] 나들을 찾으리라
[06758.20 -> 06764.20] 부모님께 돌아가자
[06764.20 -> 06772.20] 우린 돌아서도 사랑 변치 않네
[06772.20 -> 06778.20] 부모님께 돌아가자
[06778.20 -> 06784.20] 우린 넘어져도 그 사랑 영원하네
[06784.20 -> 06790.20] 사랑은 오래 참고
[06790.20 -> 06792.20] 자신을 내어주고
[06792.20 -> 06796.20] 자신을 내어주고
[06796.20 -> 06800.20] 자신을 내어주고
[06800.20 -> 06803.20] 서로 사랑할 때
[06803.20 -> 06806.20] 우린을 향하네
[06806.20 -> 06810.20] 사랑은 절대 지지 않네
[06810.20 -> 06814.20] 사랑은 오래 참고
[06814.20 -> 06816.20] 사랑은 오래 참고
[06816.20 -> 06820.20] 사랑은 오래 참고
[06820.20 -> 06824.20] 자신을 내어주고
[06824.20 -> 06826.20] 서로 사랑할 때
[06826.20 -> 06838.20] 사랑을âce
[06838.20 -> 06840.20] tail more 참고
[06840.20 -> 06842.20] 내 모든 걸 내어주고
[06842.20 -> 06843.20] Brandon
[06843.20 -> 06844.20] 부모님께 돌아가자
[06844.20 -> 06847.20] 부모님께 돌아가자
[06847.20 -> 06855.40] 우린 돌아서도 사랑 변치하시오
[06855.40 -> 06858.20] 어머님께 돌아가자
[06858.20 -> 06868.20] 우린 넘어서도 그 사랑 영원하네
[06868.92 -> 06871.20] 어머님께 돌아가자
[06871.20 -> 06883.20] 우린 돌아서도 사랑 변치 않네
[06883.86 -> 06889.20] 어머님께 돌아가자
[06889.94 -> 06897.20] 우린 넘어서도 그 사랑 영원하네
[06901.20 -> 06912.02] 사력 경례
[06912.02 -> 06913.86] 바로
[06913.86 -> 06922.74] 네 은혜로고 감동적인 효종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06922.74 -> 06925.20] 다음은 말씀의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