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심원철야정성/2026-05-18 제156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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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5월 22일 (금) 11:45 판 (천심원철야정성 전사/녹음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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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66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전사

날짜 2026-05-18 22:00 ~ 2026-05-19 01:30
분류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원본 URL https://youtube.com/live/n8rAQcFt4nM?feature=share
영상 제목 제1566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5/18) 2026-05-18 22:00
로컬 원본 /home/ruyjin/.openclaw/workspace/projects/통일교회내부/transcripts/2026-05-18_5_천심원철야정성_중요도-중간_제1566회.md
전사 파일 천심원철야정성_2026-05-18_1566_전사.txt
녹음 파일 천심원철야정성_2026-05-18_1566_녹음.mp3
분리 문서 기도 · 간증 · 말씀

전사 원문

# 제1566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전사

- 날짜/시간: 2026-05-18 22:00 ~ 2026-05-19 01:30
- 원본 URL: https://youtube.com/live/n8rAQcFt4nM?feature=share
- 영상 제목: 제1566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5/18) 2026-05-18 22:00
- 분류: 5. 천심원 철야정성
- 중요도: 중간
- 핵심 키워드: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정성, 기도
- 내부 동향 판단: 전사 완료 후 상세 분석 필요. 원문 보존 우선.
- 유튜브모니터링 job_id: 13
- 원본 전사 경로: /home/ruyjin/.openclaw/workspace/youtube_monitoring/downloads/job_13/audio_live.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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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사 원문

[00000.00 -> 00005.50] 전세계 모든 식구님들을 환영합니다
[00009.50 -> 00017.00] 그러면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천지인 참 부모님께 경배를 올리시겠습니다
[00017.00 -> 00022.00] 천지인 참 부모님께 경배
[00023.00 -> 00029.00] 바로 가정맹세는 1절과 2절을 하시겠습니다
[00029.00 -> 00036.00] 가정맹세 1.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 사랑을 중심하고
[00036.00 -> 00048.00] 본양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 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 하나이다
[00048.00 -> 00054.00] 2.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 사랑을 중심하고
[00054.00 -> 00061.00] 하늘 부모님과 참 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00061.00 -> 00071.00]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00071.00 -> 00078.72] 천주에서는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00078.72 -> 00081.34] 자리에 앉으시겠습니다
[00081.34 -> 00085.74] 감사기도를 들으시겠습니다
[00085.74 -> 00090.72] 존귀하신 하늘 부모님
[00090.72 -> 00094.82] 사랑아 없는 천지인 참부모님
[00094.82 -> 00100.00] 신록의 향기가 밤공기를 타고
[00100.00 -> 00104.10] 천심원 철야정성까지 스며드는 이 밤
[00104.10 -> 00110.50] 저희는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을 향한 그리움으로
[00110.50 -> 00118.56] 제1566회 천심원 철야정성의 재단 앞에 나와
[00118.56 -> 00123.06] 경배 드릴 수 있음에 감사드리옵니다
[00123.06 -> 00127.14] 섭리의 화려한 기록 이면에
[00127.14 -> 00132.62] 숨겨진 참부모님의 고독한 눈물을 기억하며
[00132.62 -> 00138.42] 오늘 이 밤 저희의 영혼이 부모님의 심정과
[00138.42 -> 00143.18] 가감없이 마주하는 진실한 시간이 되기를
[00143.18 -> 00145.48] 간절히 바라옵니다
[00145.48 -> 00155.98] 원앙과 갈등으로 타오르던 인류 역사의 불길을 용서와 화합의 광물로 돌려세우신
[00155.98 -> 00158.20] 참 아버님이시오
[00158.20 -> 00166.08] 고난과 시련의 가시밭길을 감사와 행복의 꽃길로 일구어 가신
[00166.08 -> 00172.76] 참 어머님이심을 가슴 깊이 채울하게 하시옵소서
[00172.76 -> 00180.76] 부모님께서 흘리신 눈물은 메마른 저희 영혼을 깨우는 생명수가 되었고
[00180.76 -> 00191.28] 흘리신 피와 땀은 죽어가던 저희를 참된 자녀로 빚어내시는 고룩한 성수가 되었습니다
[00191.28 -> 00195.66] 이제 저희가 흘리는 참의의 눈물이
[00195.66 -> 00201.48] 참 어머님의 눈물을 닦아드리는 위로의 생명수가 되게 하시고
[00201.48 -> 00212.64] 저희가 흘리는 정성의 땀방울이 부모님의 뜻을 실제로 이루는 고룩한 성수가 되게 하시옵소서
[00212.64 -> 00220.28] 이 시간 기쁨의 자녀보다 슬픔과 도탄에 빠진 자녀를 먼저 찾아
[00220.28 -> 00225.28] 가시밭길을 걸으시는 부모님의 안타까운 심정을
[00225.28 -> 00233.02] 저희가 단 한순간이라도 온전히 헤아려 위로해 드릴 수 있다면
[00233.02 -> 00239.44] 이 짧은 철야의 시간이 세 시간의 물리적 한계를 넘어
[00239.44 -> 00247.10] 수천년의 역사적 가치로 승화되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을 믿사옵나이다
[00247.10 -> 00252.10] 그러하오니 오늘 저희가 올리는 이 기도의 함성이
[00252.68 -> 00260.32] 영계를 진동시키고 육계를 소생시키는 동력이 되게 하시옵소서
[00260.32 -> 00268.90] 천원궁의 장엄한 외형만큼이나 저희의 내면도 거룩한 성전으로 부활하게 하시오
[00268.90 -> 00280.08] 참 어머님께서 가시는 황궁의 길 위에 저희의 정성이 수만 구리의 꽃향기가 되어 진동하게 하시옵소서
[00280.08 -> 00287.48] 어머님의 영육간 강건함이 만세토록 이어져 온 인류가
[00287.48 -> 00297.48] 참 어머님의 자비로운 치리 아래 진정한 해방과 평화를 누리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00298.00 -> 00304.48] 이 시간 밤을 잊은 채 어울리는 이 천시먼 철야 정성이
[00304.48 -> 00309.74] 섭리의 급진적 발전을 이끄는 거룩한 도화선이 되고
[00309.74 -> 00320.52] 참 어머님의 섭리적 행보를 지탱하는 굳건한 소속이 되게 인도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00320.52 -> 00329.36] 모든 말씀 올리마드 하늘 모신 축복가정 전유상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드리옵나이다
[00329.36 -> 00330.96] 아주
[00330.96 -> 00336.72] 다음은 천보찬양 역사의 시간입니다
[00336.72 -> 00338.76] 큰 박수로 시작하겠습니다
[00338.76 -> 00342.58] 효정 박수 준비
[00342.58 -> 00344.60] 효정
[00344.60 -> 00348.94] 속여는 손의 우사 하나 두 세 네
[00348.94 -> 00353.94] 나의 우사 나에게 주시고
[00353.94 -> 00355.26] 영원한
[00355.26 -> 00356.40] 영원한
[00356.40 -> 00357.58] 수
[00357.58 -> 00358.32] 수
[00358.32 -> 00362.54] 나의 우사
[00362.54 -> 00363.54] 수
[00363.54 -> 00364.36] 수
[00364.36 -> 00366.46] 수
[00366.46 -> 00367.34] com
[00367.36 -> 00368.28] 큰 영원
[00368.28 -> 00369.28] 수
[00369.28 -> 00369.88] 수
[00370.00 -> 00370.70] 수
[00370.80 -> 00371.02] 수
[00371.08 -> 00373.10] 수
[00373.10 -> 00373.42] 수
[00373.42 -> 00373.98] 확
[00374.00 -> 00375.50] 확
[00375.50 -> 00375.78] 확
[00375.78 -> 00377.20] 확수 확수 확수 확수
[00377.20 -> 00379.32] 내 마음을 줄이여
[00379.36 -> 00380.44] 수
[00380.44 -> 00381.32] 수
[00381.32 -> 00382.20] 수
[00382.20 -> 00382.52] 수
[00382.52 -> 00383.36] 수
[00383.36 -> 00384.86] 수
[00384.86 -> 00385.52] 수
[00385.52 -> 00386.20] 수
[00386.20 -> 00386.94] 수
[00386.94 -> 00387.62] 수
[00387.62 -> 00395.62] 어머니 어머니 돌리기만 하다
[00395.62 -> 00399.62] 무허다 무허다
[00399.62 -> 00403.62] 역사 역사
[00403.62 -> 00407.62] 영원히
[00407.62 -> 00411.62] 역사
[00411.62 -> 00415.62] 나이자 역사 역사
[00415.62 -> 00417.62] 역사
[00417.62 -> 00419.62] 그녀가
[00419.62 -> 00421.62] 수
[00421.62 -> 00423.62] 대가심
[00423.62 -> 00425.62] 대가심
[00425.62 -> 00427.62] 역사 역사
[00427.62 -> 00429.62] 수심
[00429.62 -> 00431.62] 역사
[00431.62 -> 00435.62] 나이자
[00435.62 -> 00437.62] 나이자
[00437.62 -> 00439.62] 아버님
[00439.62 -> 00441.62] 효진님
[00441.62 -> 00443.62] 효진님
[00443.62 -> 00447.62] 수
[00447.62 -> 00449.62] 한오둥
[00449.62 -> 00451.62] 한오둥
[00451.62 -> 00453.62] 박수
[00453.62 -> 00455.62] 들썩이
[00455.62 -> 00457.62] 영원한
[00457.62 -> 00459.62] 수
[00459.62 -> 00461.62] 수
[00461.62 -> 00463.62] 수
[00463.62 -> 00465.62] 나이자
[00465.62 -> 00467.62] 나이자
[00467.62 -> 00469.62] 홀린 주여
[00469.62 -> 00471.62] 마다
[00471.62 -> 00473.62] 한
[00473.62 -> 00475.62] 내가 잇는
[00475.62 -> 00477.62] 내 맘은
[00477.62 -> 00479.62] 수
[00479.62 -> 00481.62] 내가 잇는
[00481.62 -> 00483.62] 수
[00483.62 -> 00485.62] 내 맘은
[00485.62 -> 00487.62] 수
[00487.62 -> 00489.62] 나이자
[00489.62 -> 00491.62] 역사
[00491.62 -> 00493.62] 역사
[00493.62 -> 00495.62] 그녀가
[00495.62 -> 00497.62] 그녀가
[00497.62 -> 00499.62] 수
[00499.62 -> 00501.62] 무허다 무허다
[00501.62 -> 00503.62] 수
[00503.62 -> 00505.62] 수
[00505.62 -> 00507.62] 영원히
[00507.62 -> 00509.62] 수
[00509.62 -> 00511.62] 수
[00511.62 -> 00513.62] 나이자
[00513.62 -> 00515.62] 아버지
[00515.62 -> 00517.62] 어머린
[00517.62 -> 00519.62] 역사
[00519.62 -> 00521.62] 영원히
[00521.62 -> 00523.62] 수
[00523.62 -> 00525.62] 영원히
[00525.62 -> 00527.62] 수
[00527.62 -> 00529.62] 영원히
[00529.62 -> 00531.62] 수
[00531.62 -> 00533.62] 영원히
[00533.62 -> 00535.62] 수
[00535.62 -> 00537.62] 나이자
[00537.62 -> 00539.62] 아버지
[00539.62 -> 00541.62] 어머린
[00541.62 -> 00543.62] 역사
[00543.62 -> 00545.62] 역사
[00545.62 -> 00547.62] 주시옵소서
[00547.62 -> 00549.62] 그는
[00549.62 -> 00551.62] 너너로
[00551.62 -> 00553.62] 수
[00553.62 -> 00555.62] 영원히
[00555.62 -> 00557.62] 수
[00557.62 -> 00559.62] 영원히
[00559.62 -> 00561.62] 수
[00561.62 -> 00563.62] 너이자
[00563.62 -> 00565.62] 역사
[00565.62 -> 00567.62] 역사
[00567.62 -> 00569.62] 홀린
[00569.62 -> 00571.62] 수
[00571.62 -> 00573.62] 영원히
[00573.62 -> 00575.62] 수
[00575.62 -> 00577.62] 영원히
[00577.62 -> 00579.62] 수
[00579.62 -> 00581.62] 영원히
[00581.62 -> 00583.62] 수
[00583.62 -> 00585.62] 일자로
[00585.62 -> 00587.62] 할
[00587.62 -> 00589.62] 수
[00589.62 -> 00590.62] 영원히
[00590.62 -> 00591.62] 수
[00591.62 -> 00593.62] 영원히
[00593.62 -> 00595.62] 수
[00595.62 -> 00596.62] 영원히
[00596.62 -> 00600.52] 부하나 부하나
[00600.52 -> 00606.62] 영원히
[00606.62 -> 00612.92] 노이제
[00612.92 -> 00614.62] 어머니
[00614.62 -> 00616.06] 어머니
[00616.06 -> 00618.62] 사랑합니다
[00623.62 -> 00624.62] 대가시 대가시
[00624.62 -> 00626.62] 대가시
[00626.62 -> 00628.62] 대가시
[00628.62 -> 00630.62] 이 몸을 감상고
[00630.62 -> 00632.62] 손심
[00632.62 -> 00634.62] 하느려
[00634.62 -> 00636.62] 어떻게 절을 하세
[00636.62 -> 00638.62] 나이제
[00638.62 -> 00640.62] 역사
[00640.62 -> 00642.62] 역사
[00642.62 -> 00644.62] 역사
[00644.62 -> 00645.62] 희한 것
[00645.62 -> 00646.62] 도미도려
[00646.62 -> 00648.62] 내 몸 안파리라
[00648.62 -> 00650.62] 하늘은
[00650.62 -> 00656.62] 영원히
[00656.62 -> 00658.62] 영원히
[00658.62 -> 00660.62] 나이제
[00660.62 -> 00662.62] 나이제
[00662.62 -> 00664.62] 효진님
[00664.62 -> 00666.62] 흠진님
[00666.62 -> 00668.62] 내 몸
[00668.62 -> 00672.62] 내 몸
[00672.62 -> 00674.62] 안 깊은
[00674.62 -> 00676.62] 안 깊은
[00676.62 -> 00678.62] 내 마음 주기로
[00678.62 -> 00680.62] 새소가
[00680.62 -> 00696.62] 나의 자 역사 역사 하늘을 품어니시어 역사여 주시옵소서
[00696.62 -> 00704.62] 영원히
[00704.62 -> 00710.62] 영원히
[00710.62 -> 00722.98] 나의 자 어머니
[00722.98 -> 00728.12] 나의 자 presуб장
[00728.12 -> 00729.62] erg静mist
[00729.62 -> 00736.62] oudsha!
[00736.62 -> 00739.62] oudsha!
[00739.62 -> 00744.62] oudsha!
[00744.62 -> 00749.62] oudsha!
[00749.62 -> 00752.62] oudsha!
[00752.62 -> 00755.62] 4号だ!
[00755.62 -> 00765.62] 1,3,3,4,5,6,6,7.
[00765.62 -> 00768.62] 7,6,3,4,5,6,7.
[00768.62 -> 00771.62] 1,3,4,7.
[00771.62 -> 00775.62] 2,3,5,6,7.
[00775.62 -> 00781.62] 1,4,7.
[00781.62 -> 00791.36] 너희 이제 어머니 어머니 사랑합니다
[00791.36 -> 00802.62] 무하나 무하나 영원히
[00802.62 -> 00816.62] 너희 이제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00816.62 -> 00821.62] 내 거시 내 거시 내 거시
[00821.62 -> 00826.62] 손심
[00826.62 -> 00838.62] 나희 이제 대역사
[00838.62 -> 00848.62] 나희 이제 육수 악사 역사
[00848.62 -> 00853.62] 근육원 수
[00853.62 -> 00858.62] 나희 이제 육수
[00858.62 -> 00864.62] 근육원 수
[00864.62 -> 00870.62] 라스타
[00870.62 -> 00874.62] 근육원 수
[00874.62 -> 00884.62] 나희 이제 육수
[00884.62 -> 00889.62] 빛되시고 할렐루야 주하메 진굴의 수를 부르시겠습니다
[00889.62 -> 00895.62] 할렐루야
[00895.62 -> 00899.62] 할렐루야
[00899.62 -> 00905.62] 할렐루야
[00905.62 -> 00911.62] 할렐루야
[00911.62 -> 00915.62] 할렐루야
[00915.62 -> 00921.62] 할렐루야
[00921.62 -> 00926.62] 할렐루야
[00926.62 -> 00930.26] 참부모님 만세
[00930.26 -> 00942.76] 참부모님 참부모님
[00942.76 -> 00950.52] 참부모님 만세
[00950.52 -> 00958.74] 참부모님
[00958.74 -> 00960.52] 참부모님
[00960.52 -> 00961.96] 참부모님
[00961.96 -> 00966.42] 참부모님
[00966.42 -> 00970.00] 참부모님
[00970.00 -> 00972.08] 만세
[00972.08 -> 00972.42] 참부모님
[00972.42 -> 00976.42] 참부모님
[00976.42 -> 00978.14] 무한한 사랑과 은혜를 내려주신
[00978.14 -> 00980.58] 참부모님께 감사의 큰 박수를
[00980.58 -> 00982.18]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00982.18 -> 00986.48] 다음은
[00986.48 -> 00988.34] 효정간증의 시간입니다
[00988.34 -> 00990.24] 모심 41수련생
[00990.24 -> 00992.52] 윤성민 수련생께서
[00992.52 -> 00993.40] 해주시겠습니다
[00993.40 -> 00995.48] 큰 박수로 맞이해주시기 바랍니다
[00995.48 -> 01013.82] 먼저
[01013.82 -> 01022.86] 먼저 부족한 저를 이 자리에 세워주신
[01022.86 -> 01025.44]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
[01025.44 -> 01027.36]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1027.36 -> 01029.26] 안녕하십니까
[01029.26 -> 01031.02] 창원대교회 소속
[01031.02 -> 01032.60] 3억 6천만 가정
[01032.60 -> 01034.86] 윤성주 마루야마 히로미의
[01034.86 -> 01036.36] 이남일녀중 막내
[01036.36 -> 01037.62] 윤성민입니다
[01037.62 -> 01040.56] 저는 이번
[01040.56 -> 01042.90] 제 8차 모심 수련을 통해
[01042.90 -> 01045.16] 받은 은혜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01045.16 -> 01049.70] 저는 5년 동안 휴면 2세였습니다
[01049.70 -> 01052.24] 홀로 신앙생활을 했던
[01052.24 -> 01054.78] 어머니의 모습을
[01054.78 -> 01056.36] 오히려 이상하게 여겼습니다
[01056.36 -> 01061.60] 하지만 제가 휴면에서 복귀한 이유는
[01061.60 -> 01063.70] 바로 어머니의 암이었습니다
[01063.70 -> 01067.78] 3년 전 완치된 줄 알았던
[01067.78 -> 01069.06] 자궁내막암이
[01069.06 -> 01071.06] 1년 만에
[01071.06 -> 01072.70] 간에서 암이 발견되며 재발되었습니다
[01072.70 -> 01076.70] 어머니는 이 소식을
[01076.70 -> 01078.70] 우리 가족을 불러 모아
[01078.70 -> 01082.70] 엄마 살고 싶어
[01082.70 -> 01084.70] 죽고 싶지 않아
[01084.70 -> 01088.70] 아직 이룬 것도 없는데
[01088.70 -> 01089.70] 용기에 어떻게 가
[01089.70 -> 01091.70] 엄마 아직 하고 싶은 거 많아
[01091.70 -> 01094.70] 내 딸 지원이의 가정 출발
[01094.70 -> 01096.70] 형과 저의 애칭인
[01096.70 -> 01100.70] 종전과 성장 축복 받는 거 보고 싶어
[01100.70 -> 01103.70] 라고 울면서 말씀하셨습니다
[01103.70 -> 01105.70] 그 눈물에 우리 가족은
[01105.70 -> 01107.70]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01107.70 -> 01108.70] 교회를 열심히 다니며
[01108.70 -> 01111.70] 정성 들이기 시작했습니다
[01111.70 -> 01114.70] 당시 교구장님을 중심으로
[01114.70 -> 01117.70] 식구님들은 어머니의 건강 기원과
[01117.70 -> 01121.70] 동시에 병원비를 모아 마련해 주셨습니다
[01121.70 -> 01124.70] 그 모습을 본 저는
[01124.70 -> 01126.70]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01126.70 -> 01127.70] 기도하시고
[01127.70 -> 01129.70] 정성 들이시는
[01129.70 -> 01130.70] 식구님들께
[01130.70 -> 01133.70]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01133.70 -> 01136.70] 식구님들의 간절한 정성을 통해
[01136.70 -> 01139.70] 어머니는 몸이 전차 회복되며
[01139.70 -> 01142.70] 태어날 수 있었습니다
[01142.70 -> 01144.70] 하지만 태어난 후
[01144.70 -> 01149.70] 집에서도 투병 생활은 이어졌습니다
[01149.70 -> 01155.70] 엄마 아파하며 고통스러워서
[01155.70 -> 01160.70] 발버둥 치며 잠도 제대로 못 주무시는
[01160.70 -> 01164.70] 어머니의 모습을 봤습니다
[01164.70 -> 01168.70] 당시 저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01168.70 -> 01170.70] 그저 그 모습을 지켜보며
[01170.70 -> 01173.70] 눈물만 흘릴 수밖에 없었던
[01173.70 -> 01177.70]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 보였습니다
[01177.70 -> 01180.70] 그럼에도 어머님은 가족을 위해
[01180.70 -> 01182.70] 하늘을 붙잡고
[01182.70 -> 01185.70] 그 고통을 감내하셨습니다
[01185.70 -> 01188.70] 그날 이후 어머니는 꿈에서
[01188.70 -> 01190.70] 하늘 부모님께서
[01190.70 -> 01192.70] 미안해
[01192.70 -> 01193.70] 미안해
[01193.70 -> 01194.70] 를 반복하시는
[01194.70 -> 01198.70] 음성을 들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01198.70 -> 01201.70] 어머니는 3차 항암 치료를 위해
[01201.70 -> 01204.70] 다시 병원에 찾아갔습니다
[01204.70 -> 01207.70] 하지만 항암 부작용으로 인해
[01207.70 -> 01212.70] 몸은 급속도로 안 좋아지셨습니다
[01212.70 -> 01214.70] 결국 간의 70%까지
[01214.70 -> 01216.70] 암이 전이가 되었고
[01216.70 -> 01217.70] 이 이외에도
[01217.70 -> 01221.70] 온몸의 암이 전이가 되었습니다
[01221.70 -> 01222.70] 또한
[01222.70 -> 01226.70] 마약성 진통제를 많이 복용하다 보니
[01226.70 -> 01229.70] 의식이 혼미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01229.70 -> 01232.70] 그 소식을 듣고
[01232.70 -> 01235.70] 곧바로 어머니의 병문 안을 갔습니다
[01235.70 -> 01237.70] 어머니는
[01237.70 -> 01239.70] 눈이 반쯤 감김채로
[01239.70 -> 01241.70] 저를 지그시 바라보며
[01241.70 -> 01243.70]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01243.70 -> 01245.70] 그 눈물은
[01245.70 -> 01249.70] 제가 본 어머니의 마지막 눈물이었습니다
[01249.70 -> 01256.70] 2024년 9월 5일 향년 52세로
[01256.70 -> 01259.70] 어머니는 성화였습니다
[01259.70 -> 01264.70] 아직 연기에 보낼 준비도 못했는데
[01264.70 -> 01267.70] 어머니와 한 약속도 못 지켰는데
[01267.70 -> 01270.70] 이 순간이 정말 꿈이길 바랬습니다
[01270.70 -> 01272.70] 어머니를
[01272.70 -> 01274.70] 하늘의 제물로 선정한
[01274.70 -> 01278.70] 하늘 부모님이 원망스러웠습니다
[01278.70 -> 01282.70] 그렇게 어머니의 영정사진을 보며
[01282.70 -> 01284.70] 울면서 잠에 들었습니다
[01284.70 -> 01286.70] 그 순간 누군가
[01286.70 -> 01288.70] 저의 어깨를 잡았습니다
[01288.70 -> 01290.70] 누나와 형도
[01290.70 -> 01294.70] 똑같이 이러한 경험을 했다는 사실을 알고 나니
[01294.70 -> 01296.70] 어깨를 잡은 분은
[01296.70 -> 01298.70] 바로 저희 어깨를 잡았습니다
[01298.70 -> 01300.70] 영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01300.70 -> 01302.70] 이 경험으로
[01302.70 -> 01304.70] 영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01304.70 -> 01306.70] 확신하게 되며
[01306.70 -> 01308.70] 저의 인생에서
[01308.70 -> 01310.70]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01310.70 -> 01312.70] 영계에 계신
[01312.70 -> 01314.70] 어머니의 죄를
[01314.70 -> 01316.70] 대신한 삶을
[01316.70 -> 01318.70] 살고 싶어졌습니다
[01318.70 -> 01320.70] 그래서 지상에서
[01320.70 -> 01322.70] 행하셨던 어머니의 신앙을
[01322.70 -> 01324.70] 상속받아
[01324.70 -> 01326.70] 뜻길을 걸어가기로
[01326.70 -> 01328.70] 뜻길을 걸어가기로
[01328.70 -> 01330.70] 다짐하였습니다
[01330.70 -> 01334.70] 작년 겨울부터
[01334.70 -> 01336.70] 일반 41 수련과
[01336.70 -> 01338.70] 15차 영성 수련을
[01338.70 -> 01340.70] 통해
[01340.70 -> 01342.70] 저의 한계를 극복하면서
[01342.70 -> 01344.70] 오직 어머니를 위해
[01344.70 -> 01346.70] 신앙의 길을 이어갔습니다
[01346.70 -> 01348.70] 영성 수련 중
[01348.70 -> 01350.70] 막막했던 진로에 대해서
[01350.70 -> 01352.70] 천심원에서
[01352.70 -> 01354.70] 기도하는 중
[01354.70 -> 01356.70] 갑자기 공직이라는 단어가
[01356.70 -> 01358.70] 떠올랐습니다
[01358.70 -> 01360.70] 그 선택이
[01360.70 -> 01361.70] 어머니를 위해
[01361.70 -> 01362.70] 할 수 있는
[01362.70 -> 01364.70] 최선의 자리였습니다
[01364.70 -> 01366.70] 참부모님의 업적을
[01366.70 -> 01368.70] 통과하게 증거하고
[01368.70 -> 01370.70] 떠나간 자녀들을
[01370.70 -> 01372.70] 되찾기 위해
[01372.70 -> 01374.70] 사생결단
[01374.70 -> 01376.70] 전력투구의 마음으로
[01376.70 -> 01378.70] 공직을 결의하게 되었습니다
[01378.70 -> 01380.70] 그 결의는
[01380.70 -> 01382.70] 현재까지도
[01382.70 -> 01384.70] 이어지고 있습니다
[01384.70 -> 01386.70] 그 결의 6월 말에
[01386.70 -> 01387.70] 군입대를 앞두고
[01387.70 -> 01388.70] 참어머님을
[01388.70 -> 01390.70] 진정으로 모시고
[01390.70 -> 01392.70] 황궁의 승리 조건에
[01392.70 -> 01393.70] 보탬이 되고자
[01393.70 -> 01395.70] 제 8차 모심 수련에
[01395.70 -> 01398.70]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01398.70 -> 01400.70] 모심 수련에 들어오기 전
[01400.70 -> 01402.70] 나의 모심은 무엇일까
[01402.70 -> 01404.70] 고민하던 중
[01404.70 -> 01406.70] 어머니가 생각났습니다
[01406.70 -> 01408.70] 낯선 한국에 와서
[01408.70 -> 01410.70] 가족을 위하여
[01410.70 -> 01412.70] 홀로 신앙 생활을 했던
[01412.70 -> 01414.70] 어머니의 절대 신앙을
[01414.70 -> 01416.70] 체혈하고 싶었습니다
[01418.70 -> 01420.70] 그래서 어머니의 심정으로
[01420.70 -> 01422.70] 수련에 임하였습니다
[01423.70 -> 01425.70] 대부분 일본 수련생으로
[01425.70 -> 01426.70] 구성된
[01426.70 -> 01427.70] 모심 수련이었지만
[01427.70 -> 01429.70] 저는 이 환경이
[01429.70 -> 01431.70] 어머니가 한국에 왔을 때
[01431.70 -> 01433.70] 환경과 같아
[01433.70 -> 01435.70] 오히려 불평이 아닌
[01435.70 -> 01436.70]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01436.70 -> 01439.70] 그러한 심정으로
[01439.70 -> 01441.70] 수련을 임하니
[01441.70 -> 01442.70] 대성통곡하는
[01442.70 -> 01443.70] 나날들이었고
[01443.70 -> 01445.70] 어머니의 외로움이
[01445.70 -> 01446.70] 참어머님의 심정으로
[01446.70 -> 01447.70] 공명되었습니다
[01448.70 -> 01450.70] 그 심정은
[01451.70 -> 01452.70] 찬량할 때도
[01452.70 -> 01453.70] 똑같이 느껴졌으며
[01453.70 -> 01455.70] 어머니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01458.70 -> 01459.70] 성장
[01459.70 -> 01461.70] 엄마 마음 이제 잘 알겠지
[01462.70 -> 01464.70] 엄마 그동안 많이 외로웠어
[01464.70 -> 01466.70] 엄마 제 대신에서
[01466.70 -> 01469.70] 이어가 줄 것이라고 믿고 있어
[01470.70 -> 01471.70] 부탁이야
[01471.70 -> 01472.70] 사랑의 아들
[01472.70 -> 01474.70] 하며 저를 껴안아 주셨습니다
[01475.70 -> 01477.70] 비록 성체는 없지만
[01477.70 -> 01481.70] 저를 안아주는 엄마를
[01481.70 -> 01483.70] 느낄 수 있었습니다
[01483.70 -> 01487.70] 음성을 듣고 난 이후부터
[01488.70 -> 01490.70] 매일 210배 경배 정성
[01490.70 -> 01491.70] 조식 금식
[01492.70 -> 01493.70] 천성경 혼도
[01493.70 -> 01494.70] 호명기도 등으로
[01494.70 -> 01495.70] 정성을 이어갔습니다
[01496.70 -> 01499.70] 저의 정성으로 연계가 움직였는지
[01499.70 -> 01501.70] 천시문에서
[01501.70 -> 01502.70] 하늘 부모님과
[01502.70 -> 01503.70] 일문인답하며
[01503.70 -> 01504.70] 어머니가
[01504.70 -> 01505.70] 연계에 간 이유를
[01505.70 -> 01506.70] 알려주었습니다
[01507.70 -> 01509.70] 엄마는
[01510.70 -> 01511.70] 더 이상
[01512.70 -> 01513.70] 아픈 모습보다는
[01514.70 -> 01515.70] 연계에서
[01515.70 -> 01516.70] 우리 가족을
[01516.70 -> 01517.70] 협조해 주시며
[01517.70 -> 01519.70] 더욱 하나가 되고 싶어 하셨고
[01520.70 -> 01521.70] 시공간을 초월하여
[01522.70 -> 01523.70] 24시간
[01523.70 -> 01525.70] 가족들을 보고 싶어 하셨단다
[01525.70 -> 01528.70]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01529.70 -> 01532.70] 저는 더욱 온전히 정성이 임하였고
[01533.70 -> 01534.70] 철야 정성이 끝나면
[01535.70 -> 01536.70] 모심 수련생들과
[01536.70 -> 01537.70] 함께 특별 기도실에서
[01538.70 -> 01539.70] 참 어머님의 황금과
[01540.70 -> 01541.70] 건강을 위해 정성을 드렸습니다
[01542.70 -> 01544.70] 그 속에서
[01545.70 -> 01546.70] 정성의 맛을 느끼며
[01547.70 -> 01548.70] 저에게 모심이란
[01549.70 -> 01550.70] 어머니의 심정
[01551.70 -> 01552.70] 위하여 살고
[01552.70 -> 01553.70] 위하여 죽는 것인 걸
[01553.70 -> 01554.70] 깨닫게 되었습니다
[01556.70 -> 01558.70] 수련이 22일이 지난 시점
[01559.70 -> 01560.70] 절대 믿음으로
[01561.70 -> 01562.70]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을
[01563.70 -> 01564.70] 진정으로 섬기며
[01565.70 -> 01566.70] 상속받은 심정을
[01566.70 -> 01567.70] 더 넓게 세상에 펼치고 싶습니다
[01567.70 -> 01568.70] 마지막으로
[01568.70 -> 01577.70] 19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01577.70 -> 01580.70] 지상에서 많은 사랑을 주신
[01581.70 -> 01583.70] 저희 어머니께 이 자리를 빌어
[01584.70 -> 01585.70] 진심으로 감사하고
[01586.70 -> 01589.70] 사랑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01589.70 -> 01591.70] 또한
[01591.70 -> 01592.70] 항상 응원해주신
[01592.70 -> 01594.70] 사랑하는 우리 가족과
[01595.70 -> 01597.70] 창원대교의 식구님들께
[01597.70 -> 01598.70] 감사 인사드립니다
[01599.70 -> 01601.70] 구운 이때를 하고서도
[01602.70 -> 01603.70] 수련에서 배운 토대로
[01603.70 -> 01605.70] 하늘을 중심삼고
[01605.70 -> 01607.70] 모심을 실천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01608.70 -> 01609.70] 이상으로 저의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01610.70 -> 01611.70] 감사합니다
[01611.70 -> 01616.70] 어머니의 사랑이
[01616.70 -> 01617.70] 찬여를 변화시킨
[01617.70 -> 01618.70] 은혜로운
[01618.70 -> 01619.70] 효정 간증
[01619.70 -> 01620.70] 감사드립니다
[01621.70 -> 01623.70] 다음은 효정 찬양의 시간입니다
[01624.70 -> 01626.70] 일본 40일 수련생들이
[01626.70 -> 01629.70] 참 어머님의 눈물을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01630.70 -> 01631.70]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1650.70 -> 01660.70] 한글자막 by 한효정
[01661.70 -> 01663.70] 한글자막 by 한효정
[01663.70 -> 01673.70] 한글자막 by 한효정
[01674.70 -> 01676.70] 한글자막 by 한효정
[01676.70 -> 01677.70] 오오오오
[01678.70 -> 01683.70] 이 마음속은
[01684.70 -> 01689.70] 살짝 들여다보니
[01689.70 -> 01699.70] 두 곳은 아르다운
[01700.70 -> 01702.70] 오오오오
[01702.70 -> 01706.70] 수요 소요
[01706.70 -> 01709.70] 자막 by 한효정
[01709.70 -> 01716.70] 유�recht
[01716.70 -> 01722.70] 그럼
[01722.70 -> 01738.70] 제아리스로는 고마워 보게를 보고 도고서
[01738.70 -> 01768.68] 찬송가 4장
[01768.70 -> 01798.68] 찬송가 4장
[01798.70 -> 01828.68] 찬송가 4장
[01828.68 -> 01858.66] 찬송가 4장
[01858.66 -> 01888.64] 찬송가 4장
[01888.64 -> 01918.62] 찬송가 4장
[01918.62 -> 01948.60] 찬송가 3장
[01948.62 -> 01978.60] 찬송가 3장
[01978.62 -> 02008.60] 찬송가 3장
[02008.60 -> 02038.58] 찬송가 3장
[02038.58 -> 02068.56] 찬송가 3장
[02068.56 -> 02070.56] 찬송가 3장
[02070.56 -> 02075.08] 네 은혜로운 효종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02075.08 -> 02078.20] 다음은 효종 간증의 시간입니다
[02078.20 -> 02084.10] 천심 영성 아카데미 수련생 문은혜 수련생께서 해주시겠습니다
[02084.10 -> 02086.08]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2086.08 -> 02088.10] 박수
[02088.10 -> 02106.34] 먼저 부족한 저를 이 자리에 세우시고
[02106.34 -> 02114.22] 효종 간증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2114.22 -> 02116.22] 안녕하십니까
[02116.22 -> 02122.34] 저는 36만 쌍 문배강 가아타아츠구 가정의 장녀 문은혜입니다
[02122.34 -> 02126.00] 제 14차 영성 수련부터 시작하여
[02126.00 -> 02127.68] 3차 모심 수련
[02127.68 -> 02131.20] 제 7기 천심 영성 아카데미 활동까지
[02131.20 -> 02135.76] 지난 1년간 받았던 은혜와 깨달음을 나누고자 합니다
[02135.76 -> 02139.82] 저는 공직자이신 부모님 덕분에
[02139.82 -> 02144.02] 늘 교회와 가까운 환경 속에서 보호받으며 자랐습니다
[02144.02 -> 02149.52] 어린 시절 제 이름을 따뜻하게 불러주시던 조상님의 목소리는
[02149.52 -> 02154.68] 저를 항상 지켜주고 계시는 연계가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02154.68 -> 02163.74] 하지만 성장하면서 주변의 시선과 부모님께서 바라시는 신앙의 모습에 맞추어 살아가다 보니
[02163.74 -> 02166.96] 저는 점점 감사함을 잃어갔고
[02166.96 -> 02170.54] 하늘 부모님에 대한 믿음도 약해져갔습니다
[02170.54 -> 02174.14] 스스로 찾아세운 신앙이 아니었기에
[02174.14 -> 02178.12] 축복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고
[02178.12 -> 02183.06] 저를 포기하지 말아달라며 하늘 앞에 눈물로서 기도하며
[02183.06 -> 02186.72]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저의 신앙을 찾고자
[02186.72 -> 02190.16] 제 14차 영성 수련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02190.16 -> 02195.76] 영성 수련은 지난 날의 제 모습을 깊이 회개하며
[02195.76 -> 02200.84] 부모님의 심정과 공명하기 위해 발버둥 쳤던 시간이었습니다
[02200.84 -> 02205.90] 수련 초반 천심원에서 처음으로 모든 것을 내려놓고
[02205.90 -> 02208.24] 회개의 기도를 올렸을 때
[02208.24 -> 02214.10] 형언할 수 없는 행복이 온몸 가득 퍼져나가는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02214.10 -> 02217.70] 몇 주간의 짧은 순간이었지만
[02217.70 -> 02222.80] 하늘 부모님께서 이렇게나 저를 사랑하고 계셨다는 것을 느끼며
[02222.80 -> 02226.42] 감사함에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02226.42 -> 02229.54] 그 사랑을 채우라고 나니
[02229.54 -> 02232.86] 평생 그 사랑권 안에서 살아갈 수 있다면
[02232.86 -> 02236.46] 어떤 길이든 따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02236.46 -> 02239.72] 또한 철야정성 기도 가운데
[02239.72 -> 02243.00] 성홍단 시 어머님의 모습이 떠오르며
[02243.00 -> 02247.64] 인류의 어머니로서 감당하셔야 했던 무거운 책임과
[02247.64 -> 02251.60] 그 심정을 조금이나마 헤아려 볼 수 있었습니다
[02251.60 -> 02256.04] 그래서 하늘을 더욱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02256.04 -> 02261.16] 어머님을 도와 그 짐을 덜어드리는 자녀가 되겠다고 다짐하며
[02261.16 -> 02263.78] 모심 수련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02263.78 -> 02268.68] 모심 수련에 집중 기도의 시간 말씀 중에서
[02268.68 -> 02272.76] 어머님을 대신하여 죽을 수 있겠느냐는 물음 앞에
[02272.76 -> 02276.28] 선뜻 대답하지 못하는 제 모습을 보며
[02276.28 -> 02281.48] 아직 자신을 비우지 못하고 있음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02281.48 -> 02286.76] 나는 과연 얼마나 사생결단의 심정으로
[02286.76 -> 02288.66] 정성을 드리고 있는가
[02288.66 -> 02293.56] 어떠한 각오로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릴 준비를 하고 있는가를
[02293.56 -> 02295.56] 깊이 성찰하였습니다
[02295.56 -> 02299.56] 그렇게 스스로를 더욱 비우고
[02299.56 -> 02305.56]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기틀을 세우고 싶다는 마음으로
[02305.56 -> 02310.46] 제7기 천심영성 아카데미를 결의하게 되었습니다
[02310.46 -> 02315.68] 지난 1년간 아카데미 교육팀으로 활동하며
[02315.68 -> 02321.06] 아카데미 생들을 위한 워크숍과 다양한 활동들을 기획하고
[02321.06 -> 02325.94] 아카데미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정성을 다해 투입하였습니다
[02325.94 -> 02332.10] 그 과정 속에서 어려움이 찾아와도
[02332.10 -> 02334.72] 천심원을 중심으로 이겨내며
[02334.72 -> 02338.38] 더욱 단단해져가는 아카데미 생들의 모습을 보며
[02338.38 -> 02342.84] 저 또한 자신을 돌아보고 함께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02342.84 -> 02346.32] 무엇보다 같은 심정을 품고
[02346.32 -> 02349.10] 이 뜻길을 걸어가는 동지들이 있다는 사실이
[02349.88 -> 02354.10] 큰 위로이자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원동력이었습니다
[02354.10 -> 02360.18] 이들과 함께 우리 교회에 닫힌 여러 실원들을 지나며
[02360.18 -> 02364.68] 저는 참 어머님을 향한 사랑이 두려움을 이겨내고
[02364.68 -> 02369.40] 얼마나 간절한 정성을 들이게 하는지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02369.40 -> 02372.22] 며칠 밤을 새워서라도
[02372.22 -> 02376.12] 어머님을 위해서라면 일어설 수 있었고
[02376.12 -> 02378.20] 사회의 비판적인 시선에도
[02378.20 -> 02382.72] 우리가 걷는 이 길이 참된 길임을 의심치 않으며
[02382.72 -> 02384.98] 목소리를 낼 수 있었습니다
[02384.98 -> 02388.08] 그러나 그 시간이 길어지며
[02388.08 -> 02390.80] 하나둘 지쳐가는 모습에
[02390.80 -> 02394.94] 저 또한 깊은 상실감과 송구함에 빠졌습니다
[02394.94 -> 02399.70] 우리의 정성이 과연 닿고 있는지
[02399.70 -> 02402.80] 정말 희망이 있는 것인지
[02402.80 -> 02407.40] 생각할 때마다 마음이 괴롭고 죄송했습니다
[02407.40 -> 02414.96] 그럴수록 당장이라도 출동 역사하고 싶으실 아버님을 떠올리며
[02414.96 -> 02419.06] 천심원에서 어머님께서 겪고 계시는 고통을
[02419.78 -> 02423.00]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02423.00 -> 02427.18] 잠을 줄여가며 새벽까지 정성을 이어갔습니다
[02427.18 -> 02434.44] 그러던 가운데 천혜축순자님께서 주신 말씀을 통해
[02434.44 -> 02436.22] 저는 하늘을 위한 길
[02436.22 -> 02439.30] 참 부모님을 위한 길을 걷는 우리가
[02439.30 -> 02442.88] 얼마나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02442.88 -> 02445.06]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02445.06 -> 02448.24] 비록 시간이 오래 걸리고
[02448.24 -> 02450.82] 많은 것을 읽는다 하더라도
[02450.82 -> 02454.22] 우리의 가치는 절대 변하지 않으며
[02454.22 -> 02457.00] 끝까지 용서하고 사랑하며
[02457.00 -> 02458.82] 하나 되어 나아간다면은
[02459.52 -> 02464.10] 반드시 하늘 뜻은 이루어진다는 희망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02464.10 -> 02469.20] 그래서 저는 그 희망을 더욱 깊이 채우라고
[02469.20 -> 02473.94] 더 넓은 세상에서 어머님의 말씀을 실천하기 위해
[02473.94 -> 02478.78] 제4차 신미국 해외천심원봉사단을 결의하였습니다
[02478.78 -> 02484.16] 최악의 도시를 희망의 도시로 바꾸기 위해
[02484.16 -> 02488.00]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섭리를 펼치셨던
[02488.00 -> 02491.56] 참 부모님의 삶을 직접 피부로 느끼며
[02491.56 -> 02495.94] 참 부모님께서 얼마나 큰 정성과 사랑으로
[02495.94 -> 02498.80] 세계 복귀의 길을 걸어오셨는지를
[02498.80 -> 02502.40] 느낄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02502.40 -> 02508.70] 그 시간 속에서 저는 정말 많은 것을 얻게 되었습니다
[02508.70 -> 02514.60] 옷을 헐벗고 대마초 냄새가 배어있는 거리로 나가
[02514.60 -> 02516.54] 전도 활동을 하며
[02516.54 -> 02521.38] 어떠한 자녀라도 결코 포기하고 싶지 않으시는
[02521.38 -> 02523.92] 하늘 부모님의 심정을 느끼며
[02523.92 -> 02526.08] 더욱 간절하게 나아갔습니다
[02527.08 -> 02530.90] 그리고 그 속에 한 명의 자녀라도
[02530.90 -> 02535.18] 저희의 울림이 닿았을 때 느껴졌던 하늘의 심정은
[02535.18 -> 02539.92] 처음 느껴보는 종류의 기쁨과 감동이었습니다
[02539.92 -> 02545.02] 하늘은 이렇게나 자녀를 품고 싶어 하셨구나
[02545.02 -> 02549.12] 이렇게나 간절하게 닿기를 바라시며
[02549.12 -> 02552.16] 외치고 계셨구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02552.16 -> 02555.02] 또한 말이 통하지 않아도
[02555.02 -> 02559.02] 심정이라는 언어로 하나 될 수 있다는 의미를
[02559.02 -> 02562.30] 전도 대상자를 통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02562.30 -> 02567.70] 저는 제가 만난 사람들을 노력하지 않아도
[02567.70 -> 02570.20] 사랑의 마음으로 바라보게 되었고
[02570.20 -> 02574.40] 나는 이렇게 사랑을 주고 싶어 하는 사람이었구나
[02574.40 -> 02577.56] 참 사랑을 실천하는 삶은
[02577.56 -> 02580.46] 이렇게나 행복한 것이구나를 느끼며
[02580.46 -> 02584.08] 본연의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02584.08 -> 02590.98] 그리고 뜻을 위해 동료들과 하나 되어 나아갈 수 있음에 감사했고
[02590.98 -> 02596.50] 마음껏 홀리마더 한을 찬양하고 증거할 수 있다는 사실이
[02596.50 -> 02598.20] 큰 기쁨이었습니다
[02598.20 -> 02602.26] 무엇보다 하늘의 심정을 품고
[02602.26 -> 02604.62] 하늘을 위해 살아가는 삶이
[02604.62 -> 02608.72] 진정으로 행복한 삶임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02608.72 -> 02614.12] 이 축복의 시간은 제게 희망을 주었고
[02614.12 -> 02618.02] 하늘 부모님에 대한 믿음이 굳건히 세워졌습니다
[02618.02 -> 02621.56] 기도와 정성을 드리는 가운데
[02621.56 -> 02623.78] 인도되어지는 모든 일이
[02623.78 -> 02627.12] 하늘 부모님께서 저를 진정으로 사랑하시기에
[02627.12 -> 02630.82] 주시는 일이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02630.82 -> 02636.54] 또한 정성을 통해 스스로 회개해야 할 부분들을 발견하고
[02636.54 -> 02640.82]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02640.82 -> 02646.20] 어떠한 정성 위에 하늘께서 더욱 역사하시는지를
[02646.20 -> 02649.90] 조금씩 알아가며 그 정성들이 쌓여
[02649.90 -> 02654.76] 천심원의 정성은 반드시 하늘에 닿고 있다는 믿음 또한
[02654.76 -> 02656.34] 더욱 깊어졌습니다
[02656.34 -> 02662.62] 그렇기에 저는 어머님께서 반드시 황궁하신다는 믿음으로
[02662.62 -> 02666.82] 정성을 더욱 모으고자 아카데미 활동을 이어 왔고
[02666.82 -> 02671.44] 이렇게 마무리의 시간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02671.44 -> 02676.36] 사랑하는 하늘 부모님 참부모님
[02676.36 -> 02683.74] 부모님께서는 부족한 저를 한순간도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02683.74 -> 02690.02] 제가 어려울 때 이겨내기를 바라시며 함께 기도하셨고
[02690.02 -> 02694.22] 제가 기쁠 때 더 큰 행복을 느끼셨으며
[02694.22 -> 02701.24] 언제나 저를 위해 많은 사랑을 준비하셨던 부모님이셨다는 것을
[02701.24 -> 02703.52] 이제는 잘 알고 있습니다
[02703.52 -> 02707.52] 당신의 눈물어린 정성을 통해
[02707.52 -> 02712.72] 지난 1년의 시간 동안 저는 제 한계를 넓혀가며
[02712.72 -> 02715.34] 더욱 단단해질 수 있었고
[02715.34 -> 02718.52] 진정한 참 사랑이 무엇인지
[02718.52 -> 02721.52] 행복이 무엇인지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02721.52 -> 02727.68] 앞으로 저는 주신 은혜와 받은 사랑을 전하기 위해
[02727.68 -> 02730.16] 새로운 출발을 하고자 합니다
[02730.16 -> 02733.98] 분명 많은 어려움을 마주할 것이고
[02733.98 -> 02739.64] 타락성과 싸우며 스스로에게 실망하는 순간들도 있을 것입니다
[02739.64 -> 02745.80] 그러나 그때마다 저를 가장 사랑하며 응원해 주시는
[02745.80 -> 02749.06]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을 떠올리며
[02749.06 -> 02752.40] 다시 일어나 더욱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02752.40 -> 02758.34] 반드시 어머님을 모시고 참나 가정을 이루어서
[02758.34 -> 02763.28] 세상 앞에 당신과 함께 사는 삶의 행복을 보이겠습니다
[02763.28 -> 02767.74] 저를 이곳 천심원으로 불러주시고
[02767.74 -> 02772.10] 이렇게 선물 같은 시간들을 함께하여 주심에
[02772.10 -> 02774.94]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02774.94 -> 02779.20] 그리고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02779.20 -> 02781.86] 정성을 모아주신 식구님들
[02781.86 -> 02785.44] 수련원 원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
[02785.44 -> 02789.18] 그리고 함께한 아카데미생들께
[02789.18 -> 02791.80]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02791.80 -> 02794.82] 이상으로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02794.82 -> 02796.26] 감사합니다
[02796.26 -> 02805.38] 네 은혜롭고 감동적인 효정 간증을 감사드립니다
[02805.38 -> 02808.68] 이어서 영상 시청의 시간입니다
[02808.68 -> 02814.14] 신유럽중돈부는 트리키의 활동 영상을 시청하시겠습니다
[02814.14 -> 02831.88] 한글자막 by 한효정
[02831.88 -> 02844.42] 駆ける私の心は諦めを知らない
[02844.42 -> 02850.34] 雲に細なる夢に
[02850.34 -> 02857.14] 目に見えたやがり
[02857.14 -> 02863.14] 痛い時 迷わずに
[02863.14 -> 02869.14] 浮かぶ雲に乗せ
[02869.14 -> 02875.14] 曇る時 ゆるはずに
[02875.14 -> 02881.14] 虹かける日を目指す
[02881.14 -> 02888.14] こんなにも真剣に生きたことはない
[02888.14 -> 02891.14] 振り向くことなく
[02891.14 -> 02894.14] 前だけを見つめる
[02894.14 -> 02899.14] 雲にランクを張れ
[02899.14 -> 02905.14] 駆ける私の心は
[02905.14 -> 02912.14] 諦めを知らない
[02912.14 -> 02917.14] 雲に細なる夢に
[02917.14 -> 02921.14] 手に向け帰るがいい
[02921.14 -> 02931.14] 駆ける私の心は
[02931.14 -> 02937.14] 諦めを知らない
[02937.14 -> 02943.14] 雲に細なる夢に
[02943.14 -> 02947.14] 目に見えたやがり
[02947.14 -> 02969.14] 雲に細なる夢に
[02969.14 -> 02999.1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2999.14 -> 03029.1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3029.14 -> 03059.1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3059.12 -> 03089.10]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3089.12 -> 03094.82] 아니면 여러 가지 일이 있을 때 저를 많이 돌봐주셨습니다.
[03095.40 -> 03098.78] 특히 어머니께서 또 아버지께서도 많이 그렇게 해주셨는데요.
[03099.64 -> 03102.88] 요즘은 제가 아버지 이불도 덮어드리고
[03102.88 -> 03111.74] 그렇지만 그 심정의 세계는 그 부모님의 세계를 참 따라가기가 아직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03111.74 -> 03118.98] 저희가 자녀를 키우고 축복을 받고 세월을 살아오고 있지만
[03118.98 -> 03132.16] 그런 깊은 하늘 부모님의 심정과 연결된 부모님들의 사랑 그리고 천지인 참부모님을 가르쳐주신 우리 부모님 세대분들의 그 고생
[03132.16 -> 03138.04] 그러한 여정들은 참 역사가 기록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3138.04 -> 03147.96] 제가 오늘 아버지께 430가정 축복을 받으시고 축복받기 전부터 계속 청년 목회를 하셨거든요.
[03148.64 -> 03149.62] 어머니하고 같이요.
[03149.62 -> 03156.86] 국가 메시아로서 오랫동안 활동을 하셨기 때문에 그 앨범을 잠깐 봤습니다.
[03157.84 -> 03161.26] 근데 거기에 일본 우리 성교사님들이 참 많이 계셨고요.
[03162.18 -> 03164.62] 수리남이라는 나라를 가셨는데
[03164.62 -> 03168.98] 전 대통령을 만나시고 또 현 대통령을 만나시고
[03168.98 -> 03173.54] 우리 일본 성교사님들께서 사랑하는 가족을 떼어놓고
[03173.54 -> 03177.86] 이렇게 전통의상 기모노를 입고
[03177.86 -> 03180.84] 그 대통령 앞에서 춤을 추는
[03180.84 -> 03184.52] 또 안지나서나 참부모님이란 이런 노래를 부르면서
[03184.52 -> 03189.14] 대통령께 참부모님을 증거했던 이런 역사가
[03189.14 -> 03193.58] 비단 제 아버지의 역사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3194.62 -> 03199.28] 우리 모든 통일가의 선배님들 부모님들 세대께서
[03199.28 -> 03203.44] 온 몸과 마음 열정을 불사르셔서
[03203.44 -> 03206.58] 천지인 참부모님을 사랑하시는 마음으로
[03206.58 -> 03210.34] 지금까지 평생을 살아오셨다고 생각합니다.
[03211.76 -> 03215.26] 현재 저희가 처해 있는 상황이 어렵다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
[03215.26 -> 03222.22] 하늘은 항상 맞고 빼앗아 오는 그런 작전을 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03222.22 -> 03227.88] 그러한 상황으로 볼 때 저희가 지나가고 있는 이 터널이
[03227.88 -> 03229.82] 너무 어두워 보일 수도 있습니다.
[03230.22 -> 03234.36] 하지만 이 터널은 반드시 끝나는 터널이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03235.64 -> 03240.92] 저는 청평의 2005년도에 하늘 부모님의 인도하심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03242.40 -> 03246.60] 그때 제가 생각했던 것은 이 터널이 언제 끝나나 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03246.60 -> 03251.90] 저 개인적인 어려움을 놓고 너무 어려웠기 때문에
[03251.90 -> 03254.22] 그 터널이 언제 끝나라라고 생각을 했는데
[03254.22 -> 03259.50] 지나고 보니까 그 터널이 저에게 크나큰 비료가 되었고
[03259.50 -> 03261.76] 자양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03263.44 -> 03266.56] 5월달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서
[03266.56 -> 03269.56] 얼마나 많은 아쉬움을 안고
[03269.56 -> 03271.98] 식구님들 살아가시는지 모르겠습니다.
[03271.98 -> 03278.26] 제가 오늘 첫째 아들이 이제 셋째인데요 집에서는
[03278.26 -> 03279.72] 병원을 갔습니다.
[03280.68 -> 03282.98] 감기가 걸려가지고요 병원을 갔는데
[03282.98 -> 03286.52] 예전에 제 어머니하고 같이 가면
[03286.52 -> 03288.54] 어머니가 제 손을 꼭 잡아주셨어요.
[03289.24 -> 03290.84] 근데 그 기억을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03291.02 -> 03293.64] 아 엄마의 사랑 너무나 따뜻하다.
[03293.98 -> 03296.96] 엄마가 나를 이렇게 많이 사랑하시는구나.
[03296.96 -> 03300.98] 청평 역사를 할 때 제가 그때 이제
[03300.98 -> 03303.04] 사회를 보고 있었는데요.
[03303.14 -> 03304.14] 2단계에 떴습니다.
[03304.38 -> 03308.34] 어머니께서 쭉쭉 뒤에서 이렇게 헌금을 하러 나오시는데
[03308.34 -> 03312.38] 그 모습이 얼마나 제가 느끼기에
[03312.38 -> 03317.70] 아 어머니의 신앙 우리 1세 선배님들의 신앙이 얼마나 위대하신가
[03317.70 -> 03322.00] 천지인 참부모님께 아주 공손하게 인사를 하시고
[03322.00 -> 03326.46] 헌금하시는 그런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03326.96 -> 03335.68] 사실 이러한 역사는 우리 전 세계적으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03336.98 -> 03339.14] 한국에서 하고 있는 이 크나큰 역사
[03339.14 -> 03342.52] 일본 어머니 나라에서 하고 있는 그 크나큰 역사
[03342.52 -> 03345.38] 그것을 세계의 모든 나라들도
[03345.38 -> 03348.48] 아버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03349.30 -> 03352.22] 그런데 한국은 인원이 그나마 많지 않습니까?
[03353.50 -> 03355.14] 일본도 인원이 많습니다.
[03355.14 -> 03359.36] 그런데 외국은 가면 거의 없어요.
[03360.44 -> 03364.28] 있지요. 있지만 한국에 비하면 정말 조족지혈
[03364.28 -> 03367.72] 너무 인원이 적은데
[03367.72 -> 03373.76] 그런 인원을 가지고 원동력을 가지고 섭리를 진행한다는 것
[03373.76 -> 03377.52] 천지인 참부모님을 목숨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면
[03377.52 -> 03380.30] 그것은 어렵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03380.98 -> 03384.74] 그런 면에서 제가 우리 식구님들
[03384.74 -> 03388.56] 특히 유럽 중동 대륙에서 그리고 전 세계에서
[03388.56 -> 03391.58] 모든 생애를 바쳐
[03391.58 -> 03394.60] 선교회 현장에서 활동하고 계신 분들의
[03394.60 -> 03396.82] 입장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03396.82 -> 03402.62] 제가 느낀 바 경험한 바 그리고 저의 심정의 수준을 가지고
[03402.62 -> 03406.80] 보고하게 된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을 드리고요.
[03406.96 -> 03410.94] 부족한 점이 있다면 너그러이 또 조언도 해주시고
[03410.94 -> 03413.92] 기도도 많이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3413.92 -> 03424.34] 참부모님 말씀 한 구절 공독하도록 하겠습니다.
[03425.44 -> 03428.48] 새시대 21세기는 물질이 판을 치지 않는
[03428.48 -> 03431.78] 정신과 영의 시대라는 것입니다.
[03432.74 -> 03436.62] 새시대 21세기는 신인 일체가 되어서 사는 시대입니다.
[03437.68 -> 03441.30] 새시대 21세기는 남을 위하여 사는 것이
[03441.30 -> 03447.06] 나를 위해 사는 것보다 더 영원한 가치가 있음을 깨닫고
[03447.06 -> 03448.84] 사는 시대입니다.
[03450.28 -> 03451.64] 자기주의는 퇴색하고
[03451.64 -> 03454.26] 공생공용 공의의 이타주의가
[03454.26 -> 03456.16] 드디어 개가를 올리는 시대
[03456.16 -> 03460.58] 그것이 바로 밝아오는 21세기입니다.
[03461.36 -> 03462.00] 아주십니까?
[03463.94 -> 03467.70] 이번 천지인 참부모님의 크나큰 축복으로
[03467.70 -> 03472.50] 저희 분원에서도 기록적인 접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03473.46 -> 03477.72] 매번 대륙회장님께서 많은 식구님들을 독려하시고
[03477.72 -> 03481.60] 제가 그 마음은 어떤 마음이었을까 생각을 해보면
[03481.60 -> 03488.76] 천지인 참모님을 너무나 지극히 사랑하시는 마음이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3488.76 -> 03495.60] 어머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자
[03495.60 -> 03498.02] 이런 입장에서 식구님들께서
[03498.02 -> 03501.78] 62개국에서 많은 참여를 해주셨습니다.
[03502.98 -> 03505.44] 러시아가 땅이 정말로 큽니다.
[03505.62 -> 03508.26] 신유럽 중동 대륙에는 러시아 대륙이 있습니다.
[03509.26 -> 03514.06] 러시아는 이번에 유럽 자체적으로 보면 가장 많이 접수를 했는데요.
[03514.06 -> 03516.60] 정말로 많은 숫자가 했습니다.
[03517.22 -> 03520.22] 총 5개의 리전이 있습니다.
[03520.92 -> 03525.32] 모스크바가 가장 크고 나머지 리전들에서 식구님들이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03526.04 -> 03531.44] 저 시간대를 보면 우리나라 시간보다도 더 표준시로 보면
[03531.44 -> 03534.60] 시간이 멀리 있는 그런 나라들도 있습니다.
[03534.78 -> 03537.40] 정말로 전 세계를 커버할 수 있는
[03537.40 -> 03540.40] 그런 면에서 보면 러시아 식구님들의 역할이
[03540.98 -> 03545.60] 얼마나 전 세계 섭리를 위해서 중요한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03546.76 -> 03548.36] 우리 러시아 식구님께서요.
[03548.74 -> 03550.52] 귀한 간증을 하나 해주셨습니다.
[03551.36 -> 03554.56] 대역사 시간에 찬양을 이렇게 하셨는데
[03554.56 -> 03559.40] 아픈 손을 베어가지고 손이 불편하셨는데
[03560.40 -> 03563.40] 아픈 손과 다른 손을 박수치는 순간에
[03563.40 -> 03566.28] 영적으로 눈이 뜨신 것 같습니다.
[03566.28 -> 03569.76] 아주 작은 천사 두 명이 흉터 양쪽에
[03569.76 -> 03574.26] 하나씩 앉아서 손가락을 꿰매고 있는 그런 모습
[03574.26 -> 03577.74]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정말 이런 작은 상처도
[03577.74 -> 03579.56] 하늘 부모님은 치유해 주시는데
[03579.56 -> 03585.02] 우리의 큰 상처는 하늘 부모님이 얼마나 많이 치유를 해 주실까라는
[03585.02 -> 03587.58] 깊은 깨달음을 얻으셨다고 합니다.
[03589.04 -> 03592.26] 그리고 이제 두 번째로 가장 잘한 나라는 우크라이나입니다.
[03592.52 -> 03594.08] 우크라이나는 전쟁이 있지만
[03594.08 -> 03597.56] 우리 식구님들은 참 활동을 열심히 하고
[03597.56 -> 03600.64] 우리 국가 메시아 되시는
[03600.64 -> 03605.26] 정진아 분원장님, 우리 부친께서도
[03605.26 -> 03609.82] 정말로 이곳에서 크신 활동을 하셨다고 생각이 듭니다.
[03609.82 -> 03614.30] 이 나라의 식구님들은 이런 전쟁의 와중에서도
[03614.30 -> 03618.30] 큰 섭리의 공헌을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03618.30 -> 03620.70] 존도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03621.90 -> 03626.00] 우크라이나는 우리 아버님께서 성화하시기 전에
[03626.00 -> 03629.38] UPF 창설 세계 순회를 하시면서
[03629.38 -> 03636.18] 세계 평화연합 창설을 위한 120개국 세계 순회 중이었던 10월 20일에
[03636.18 -> 03642.48] 평화왕국 경찰대와 평화왕국 군단을 창설해 주셨습니다.
[03642.48 -> 03648.64] 우리 식구님들께서 유럽 그리고 중동 대륙, 특히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 대해서
[03648.64 -> 03650.62] 기도를 많이 해 주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03651.50 -> 03655.28] 하늘 부모님께서 정말 크신 실체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03655.28 -> 03659.72] 하루속히 전쟁의 아픔이 끝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03661.10 -> 03663.54] 그리고 이제 많이 한 나라가 아르메니아인데요.
[03663.92 -> 03667.96] 이 나라 식구님들도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03667.96 -> 03670.82] 저 뒤에 보이는 산이 아라라산입니다.
[03671.46 -> 03674.72] 노아의 방주가 머물렀다라는 산인데요.
[03674.90 -> 03676.18] 저도 저기를 가봤는데요.
[03676.98 -> 03680.88] 아주 그 산까지는 올라가 보진 못하고 멀리서 봤습니다.
[03681.34 -> 03684.10] 굉장히 아름다운 그런 산이었습니다.
[03684.78 -> 03689.22] 그런 아라라산의 정기를 받아서 터키하고 국경에 있습니다.
[03690.12 -> 03695.32] 우리 식구님들이 숫자는 작지만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03695.32 -> 03701.76] 저희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은 집중기도회를 하는데요.
[03701.98 -> 03708.58] 지난번 보고 때 집중기도회에 대한 부분들을 잘 다루, 상세히 말씀을 못 드려서
[03708.58 -> 03711.30] 오늘 간략하게 좀 보고를 드리고 싶습니다.
[03712.88 -> 03715.98] 토요일날은 찬양을 통한 집중기도회를 하고요.
[03715.98 -> 03722.04] 일요일은 이제 우리 본원처럼 정성을 드리고 집중기도회를 매주 해서
[03722.04 -> 03726.96] 유럽 전역에, 중동 전역에 방영을 온라인으로 하고 있습니다.
[03728.48 -> 03731.84] 오래전부터 기독교에서는 다시 오마한 예수님을 기다리며
[03731.84 -> 03734.64] 찬양의 명곡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03734.64 -> 03739.32] 참 부모님께서는, 특히 어머님께서는 이러한 찬양
[03739.32 -> 03746.10] 아버님께서도 찬양하실 때 보면 이렇게 정말 영적으로 완전히 취하셔가지고
[03746.10 -> 03750.94] 찬양을 부르시고 계속 부르시고 또 부르시고 또 부르시고
[03750.94 -> 03754.84] 그랬던 것들을 저희는 이제 영상으로 저는 보게 되었습니다.
[03756.02 -> 03760.48] 그러한 찬양의 역사가 유럽에는 굉장히 깊이가 있고요.
[03760.48 -> 03768.14] 그 음악, 기독교 문화를 통해서 사실은 문명이 발전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03768.92 -> 03773.14] 중세시대에 그 기독교의 몰락, 타락으로 말미암아 어려움을 겪었지만
[03773.14 -> 03776.68] 아직도 그러한 역사는 유럽에는 남아있습니다.
[03777.64 -> 03783.98] 그러한 내용을 어머님 아시기 때문에 찬양에 대한 강조를 해주셨다고 생각이 됩니다.
[03785.84 -> 03789.60] 독일에서 이제 찬양을 통한 집중기도회를 이렇게 드렸습니다.
[03789.60 -> 03790.92] 죄송합니다.
[03794.40 -> 03796.98] 인춘 밴드라고 이세 밴드가 있는데요.
[03797.30 -> 03801.20] 이 사람들은 아주 열심히 활동을 하는 밴드가 되겠습니다.
[03802.06 -> 03808.26] 이때 이제 지난주 소개했던 하인훈, 절대성 교육하는 그룹들하고 연계해서
[03808.26 -> 03811.38] 저녁에 찬양을 통한 기도회를 하고
[03811.38 -> 03816.14] 또 이 시간은 이제 집중기도회를 하는 그런 시간이었는데요.
[03816.26 -> 03818.88] 찬양과 연계해서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03819.60 -> 03821.08] 아주 많은 분들이 왔고요.
[03821.76 -> 03825.82] 또 벤자민 라이다라는 우리 귀한 이세가 있습니다.
[03826.56 -> 03829.64] 피아노, 첼로와 피아노를 전공하는 사람인데요.
[03829.80 -> 03831.00] 물론 노래도 아주 잘합니다.
[03831.82 -> 03835.62] 이분이 이제 음악 사역을 이번에 담당을 하게 되었습니다.
[03835.62 -> 03839.82] 그래서 아주 유명한 곡도 연주를 하고
[03839.82 -> 03843.48] 그러면서 식구님들에게 음악을 통해서
[03843.48 -> 03849.38] 천심원 기도가 좀 더 문화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그렇게 기획을 했습니다.
[03850.90 -> 03853.56] 이게 이제 토요일 집중기도회 프로그램인데요.
[03853.90 -> 03857.10] 매주 이렇게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03857.10 -> 03865.54] 그리고 이제 합신 공명기도 같은 경우에도 이렇게 경험을 통해서 한번 또 시도도 해보기도 하였습니다.
[03866.88 -> 03873.24] 보통 저희가 줌으로는 한 120곳 또는 적으면 60곳 이런 정도에서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03873.24 -> 03878.54] 로즈 위타 클래스톤이라는 분이 간증을 쓰셨습니다.
[03879.14 -> 03882.90] 그 음악 소리를 듣고 너무 이제 소리가 좋았고
[03882.90 -> 03885.54] 마치 우주 공간에 나와 있는 것 같고
[03885.54 -> 03890.76] 별들과 함께 하늘 부모님과 더 가까워지는 그런 느낌이 들었다라고 했습니다.
[03890.76 -> 03895.32] 이분은 현재 2세 가정이고요.
[03896.14 -> 03898.34] 유럽에서 아주 중대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03898.46 -> 03900.26] 중앙유럽에서 살고 있는 분인데
[03900.26 -> 03905.42] 이번에 집중기도 찬양 역사를 찬양을 통한 집중기도를 하면서
[03905.42 -> 03909.32] 아주 큰 영적인 환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03910.36 -> 03913.58] 이분은 원래는 이제 미국 사람이지만
[03913.58 -> 03916.66] 독일에서 지금 거주를 하고
[03916.66 -> 03919.48] 아름다운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
[03919.48 -> 03923.54] 유럽 지역에서 청년 부회장으로서도
[03923.54 -> 03925.52] 열심히 활동을 했던 분입니다.
[03926.26 -> 03928.60] 이번에 우리 수련회 오셔가지고요.
[03928.84 -> 03930.04] 찬양을 통한 집중기도에서
[03930.04 -> 03932.68] 이와 같은 이제 귀한 간증을 해주셨습니다.
[03934.00 -> 03935.38] 이때가 이제 어떤 노래냐면요.
[03935.44 -> 03936.66] The Blessing이라는 노래인데
[03936.66 -> 03939.20] 아마 식구님들 기억이 나실 겁니다.
[03941.20 -> 03947.52] The Lord bless you and keep you
[03947.52 -> 03951.58] Make his face shines upon you
[03951.58 -> 03952.52] 이렇게 가거든요.
[03952.66 -> 03953.64] 그래서 중간에
[03953.64 -> 03957.86] 아멘
[03957.86 -> 03961.26] 아멘
[03961.26 -> 03964.42] 아멘
[03964.42 -> 03965.58] 아멘
[03965.58 -> 03967.30] 이렇게 이제 갑니다.
[03967.56 -> 03968.64] 이 노래가 나올 때
[03968.64 -> 03972.84] 이제 이런 영적인 이런 환상을 보게 되셨다고 했습니다.
[03974.12 -> 03978.98] 위로부터 제 심장 안으로 물이 거세게 쏟아져서 들어오는 모습이었고
[03978.98 -> 03984.52] 매우 강한 순수한 물줄기가 제 심장 안으로 들어와서
[03984.52 -> 03990.28] 거기서부터 몸 전체와 팔다리로 퍼져나가는 그 안에 나가면서
[03990.28 -> 03994.14] 그 안에 있던 죄를 씻어내고 있었다라고 했습니다.
[03995.14 -> 04000.08] 그러다가 그 물줄기가 액체 같은 빛의 흐름으로 변했다고 했습니다.
[04000.08 -> 04001.84] 그래서 이분은
[04001.84 -> 04006.18] 아, 퓨어 워터를 생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04006.18 -> 04012.48] 어떤 더러움이나 오염을 깨끗이 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04012.48 -> 04014.72] 그 중에 한 가지 방법은
[04014.72 -> 04018.94] 이 강한 물, 압도적인 힘을 가진 퓨어 워터로서
[04018.94 -> 04023.06] 순수한 물로 씻어내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04024.42 -> 04026.56] 이분은 사실 철학 기도 때
[04026.56 -> 04030.68] 막 시끄러운 기도 이것이 너무 어려웠다고 합니다.
[04030.68 -> 04033.18] 기도하기가 이제 꽤 어려운 편인데
[04033.18 -> 04037.52] 그런데 이제 그때는 모든 혼란스러운 소리가
[04037.52 -> 04040.90] 제 주변에서 시작되자마자
[04040.90 -> 04044.84] 즉시 기도 내내 계속 환상을 보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04045.78 -> 04048.18] 어두운 전쟁터에 이분이 있었고요.
[04048.18 -> 04052.12] 그 주변에는 그림자들이 서로 싸우고 있었고
[04052.12 -> 04054.78] 본인을 공격하고 있었다라고 했습니다.
[04054.78 -> 04058.60] 핥히기도 하고 어두운 형체들 사이를 이제
[04058.60 -> 04061.78] 팔꿈치로 밀치면서 앞으로 나가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요.
[04062.68 -> 04065.10] 길 끝에 빛을 올려다보았을 때
[04065.10 -> 04069.12] 그곳에 승리하신 참 어머님께서
[04069.12 -> 04071.24] 서 계신 것을 보게 되었고요.
[04071.86 -> 04074.98] 어머님께서는 천정궁 입궁식 때처럼
[04074.98 -> 04076.56] 지팡이를 들고
[04076.56 -> 04080.36] 그 이렇게 큰 셉터라고 하는데요.
[04080.36 -> 04084.96] 그거를 들고 보라색 예복을 입고 계셨고
[04084.96 -> 04088.18] 저는 어머님을 향해 싸우며 나아가고 있었다는 것.
[04088.84 -> 04090.28] 그러니까 저희가 기도하는 것이
[04090.28 -> 04094.02] 천심원 기도가 정말로 하늘로 볼 때는
[04094.02 -> 04099.92] 얼마나 위대한 성스러운 영적인 전쟁이 되는가라는 것을
[04099.92 -> 04102.30] 이분에게 보여준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04102.84 -> 04105.14] 그러면서 인류 역사의 고통
[04105.14 -> 04109.78]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이 죽을고 가는 장면들을 보게 되고
[04109.78 -> 04115.10] 노아, 아담, 혜와 이렇게 여러 내용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04115.88 -> 04120.44] 그 후에 이제 다시 전쟁터에 있는 그러한 이미지가 보였고요.
[04121.08 -> 04123.62] 여전히 그림자를 뜯고 이제 빛을 향해서
[04123.62 -> 04126.08] 홀리 마단을 향해서 이제 달려가고 있는데
[04126.08 -> 04132.02] 갑자기 뒤에서 그 위쪽에서 한 줄기의 빛이 쫙 나타나서
[04132.02 -> 04134.80] 제 앞의 길을 가하게 비추기 시작했는데
[04134.80 -> 04139.38] 저는 그것이 영계에 계신 참 아버님께서
[04139.38 -> 04142.32] 제 길을 밝혀주시고
[04142.32 -> 04147.36] 그 길을 더욱 분명하게 만들어주시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04148.60 -> 04150.02] 저는 기도가 끝날 때까지 계속해서
[04150.66 -> 04156.02] 어두운 전쟁터를 가로지러 달리며 싸웠다라고 했습니다.
[04156.02 -> 04158.64] 혹시 기억나실지 모르겠지만
[04158.64 -> 04162.48] 저희가 여러 시리즈로 비디오를 보여드렸는데요.
[04163.52 -> 04166.16] 이렇게 한 머리 약간 없으신 분이
[04166.16 -> 04168.10] 아주 미남이신데 앉으셔가지고
[04168.10 -> 04171.74] 눈물, 콧물 흘리는 비디오 장면 혹시 기억나실지 모르겠습니다.
[04172.72 -> 04175.26] 그분이 그렇게 간절히 기도하시고
[04175.26 -> 04178.70] 보셨던 귀한 영계의 체험입니다.
[04180.32 -> 04181.88] 우리가 기도하는 내용들은
[04181.88 -> 04183.54] 눈에는 보이진 않지만
[04183.54 -> 04188.36] 이렇게 시간이 허락되면 보여졌을 때
[04188.36 -> 04190.72] 그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가라는 것을
[04190.72 -> 04192.32] 다시 한번 느끼면서
[04192.32 -> 04196.60] 천심원이 얼마나 귀한 우리의 축복이고
[04196.60 -> 04198.44] 선물인가라는 것을
[04198.44 -> 04201.46] 하늘부모님께 감사를 올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04202.20 -> 04203.78] 모두 금박수 한번 올려주시겠습니까?
[04203.78 -> 04213.08] 저희가 했던 주차별로 프로그램입니다.
[04213.42 -> 04214.90] 모두 이제 영어로 되어 있는데요.
[04215.48 -> 04217.12] 영어 노래를 많이 불렀고요.
[04217.82 -> 04219.44] 저희 천심원 노래도 불러서
[04219.44 -> 04221.16] 천심원 노래뿐만이 아니라
[04221.16 -> 04222.46] 영어 노래를 통해서
[04222.46 -> 04224.96] 더욱더 문화적으로 친숙하게
[04224.96 -> 04229.46] 식구님들이 공명기도, 합신기도를 참여할 수 있도록
[04229.46 -> 04232.54] 집중기도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04232.54 -> 04234.30] 이것이 이제 다 프로그램들이고요.
[04234.86 -> 04237.30] 또 효정 간증도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04238.54 -> 04240.40] 천심원 기도가 왜 중요하냐?
[04242.30 -> 04243.66] 우리가 하늘부모님을 위해서
[04243.66 -> 04246.70] 넓혀드려야 할 환경권에
[04246.70 -> 04248.92] 영계에 계시는 아버님이
[04248.92 -> 04251.82] 출동하실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04251.82 -> 04253.44] 라고 하셨습니다.
[04253.44 -> 04254.94] 어머님 말씀은
[04254.94 -> 04258.26] 영계에 계신 아버님이 출동하라는 거야?
[04258.80 -> 04260.70] 이렇게 하신 말씀 기억나시죠?
[04260.70 -> 04264.58] 참 어머님, 아버님을 너무 사랑하시고
[04264.58 -> 04266.56] 아버님도 너무 사랑하시니까
[04266.56 -> 04268.98] 두 분이 이렇게 완전히 하나 되어서
[04268.98 -> 04271.02] 천심원과 역사하시는
[04271.02 -> 04274.42] 천지인 참 아버님, 어머님이십니다.
[04275.70 -> 04277.70] 이건 이제 집중기도의 사진들입니다.
[04278.02 -> 04278.28] 이렇게
[04278.28 -> 04280.94] 이건 프랑스 집중기도의 사진이고요.
[04280.94 -> 04283.40] 그리고 이제 매주 일요일은
[04283.40 -> 04285.46] 간증을 중심으로 해서
[04285.46 -> 04286.96] 좀 더 집중기도를 하고
[04286.96 -> 04289.98] 이제 호명기도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04290.14 -> 04290.36] 그래서
[04290.36 -> 04293.04] 참부모님 성수무강
[04293.04 -> 04296.32] 참부모님 황궁하소서
[04296.32 -> 04298.78] 이렇게 빨리 황궁하실 수 있도록
[04298.78 -> 04302.22] 저희의 프로그램의 모든 내용들은
[04302.22 -> 04306.48] 홀리마더한의 조석한 황궁과 안위를 위해서
[04306.48 -> 04308.72] 초점을 맞추어서 기도를 했습니다.
[04308.72 -> 04311.86] 저희가 개회식에서 항상 하는 말씀은
[04311.86 -> 04315.02] 홀리마더한을 위해서 우리는 모였다.
[04316.02 -> 04319.56] 전 유럽과 중동 대륙을 대표해서
[04319.56 -> 04322.42] 홀리마더한을 위해서 우리는 모였다.
[04323.40 -> 04326.60] 사랑하는 식구님들 제가 아는 거는 많이 없지만
[04326.60 -> 04328.54] 하늘부모님께서
[04328.54 -> 04331.80] 참 아버님, 효진님, 흥진님께서
[04331.80 -> 04333.16] 대모님께서
[04333.16 -> 04335.92] 인도하시는 이 수련을 통해서
[04335.92 -> 04339.06] 하늘이 기뻐 받으실 수 있는
[04339.06 -> 04342.38] 정성을 사 올려드리자라고
[04342.38 -> 04343.52] 말씀을 드렸습니다.
[04344.16 -> 04346.06] 그래서 이렇게 매주 일요일을 하고요.
[04346.38 -> 04348.30] 말씀 파트는 이제 제가 준비를 했고
[04348.30 -> 04350.24] 토요일 같은 경우에는
[04350.24 -> 04353.08] 이것은 이제 말씀했던
[04353.08 -> 04356.42] 효정 간증, 효정 찬양했던 부분들이고요.
[04357.06 -> 04359.98] 토요일 같은 경우에는 찬양을 중심한 예배했기 때문에
[04359.98 -> 04362.70] 효진님 노래를 소개해드렸습니다.
[04363.34 -> 04364.56] 많은 식구님들께서
[04364.56 -> 04366.80] 효진님 노래를 이제 듣지만
[04366.80 -> 04369.30] 사실 외국 분들은 한국 노래니까
[04369.30 -> 04371.56] 그 가사가 잘 모르거든요.
[04371.72 -> 04372.98] 또 효진님 노래가
[04372.98 -> 04374.66] 아버님 말씀도 이렇게
[04374.66 -> 04376.04] 빨리 하시면
[04376.04 -> 04377.66] 후루룩 하시니까
[04377.66 -> 04379.58] 휘리릭 이렇게 하시니까
[04379.58 -> 04380.66] 못 알아들었거든요.
[04381.66 -> 04383.42] 근데 효진님 노래도
[04383.42 -> 04385.12] 이렇게 가사를
[04385.12 -> 04387.32] 들으셔도
[04387.32 -> 04388.72] 이게 무슨 얘기지라고
[04388.72 -> 04390.04] 귀하게 안 될 때가 있습니다.
[04390.24 -> 04390.66] 이렇게 막
[04390.66 -> 04392.40] 얼버무리시는 비슷한
[04392.40 -> 04393.94] 이렇게 하실 때도 있거든요.
[04394.68 -> 04395.14] 이제 이런
[04395.14 -> 04397.48] 그렇지만 가사가 너무 깊기 때문에
[04397.48 -> 04399.48] 그러한 가사를 중심으로
[04399.48 -> 04401.64] 영원히 사랑해 본비와 같이 나
[04401.64 -> 04403.88] 또는 이 세상의 사랑을 심혈이
[04403.88 -> 04404.96] Last Prayer
[04404.96 -> 04405.90] 마지막 기도
[04405.90 -> 04407.70] 이 노래는 정말 효진님
[04407.70 -> 04409.64] 많이 우시면서 부르셨던 노래입니다.
[04410.72 -> 04412.98] 하늘 부모님 앞에 내가 올리는 마지막 기도
[04412.98 -> 04416.00] 아버지 어머니 앞에 내가 올리는 마지막 기도
[04416.00 -> 04417.56] 이 마지막 기도를 올릴 때
[04417.56 -> 04418.82] 나는 어떻게 올릴까
[04418.82 -> 04422.26] 어떻게 내 삶을 잘 마무리할까
[04422.26 -> 04425.70] 어떻게 참부모님을 배신하지 않을까
[04425.70 -> 04428.90] 효진님 그것이 목표였던 것 같습니다.
[04429.02 -> 04431.58] 내가 어떻게 참 효자가 될까
[04431.58 -> 04433.68] 라는 그러한 목표를 가지고
[04433.68 -> 04435.32] 또 흥진님
[04435.32 -> 04437.74] 동생분들을 너무나 많이 사랑했고
[04437.74 -> 04440.40] 축복 자녀들을 너무 많이 사랑하셨던 우리 효진님
[04440.40 -> 04444.12] 항상 분원과 전세계 섭리를 위해서
[04444.12 -> 04445.30] 불철주야
[04445.30 -> 04448.24] 오늘도 열심히 하고 계신 효진님께
[04448.24 -> 04449.90]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4453.54 -> 04458.26] 이 노래가 효진님 가장 처음 타이틀곡인데요
[04458.26 -> 04460.44] 저는 이 노래를 들을 때마다
[04460.44 -> 04462.78] 너무 마음이
[04462.78 -> 04463.90] 아 효진님께서
[04463.90 -> 04466.96] 얼마나 크신 각오를 하시고
[04466.96 -> 04468.06] 이 노래를 만드셨을까
[04468.06 -> 04468.94] 라는 생각이 듭니다.
[04468.94 -> 04471.96] 커버 페이지 기억나시는 분 있으실 텐데요
[04471.96 -> 04474.36] 효진님께서 아무것도 안 벗은
[04474.36 -> 04477.36] 안 입은 어떤 한 인물을
[04477.36 -> 04478.64] 무릎을 딱 꿇게 하시고
[04478.64 -> 04481.04] 하늘로부터 이제 소명을 받고
[04481.04 -> 04482.40] 그 길을 따라가겠다고
[04482.40 -> 04485.42] 기도하고 정성들이고 각오하는
[04485.42 -> 04488.12] 그런 이미지의 재생
[04488.12 -> 04490.76] 검은색 커버로 되어 있거든요
[04490.76 -> 04493.58] 제가 이 노래를 다 오늘 들려드리진 못하지만
[04493.58 -> 04494.94] 일부를 잠깐
[04494.94 -> 04497.58] 들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04497.58 -> 04498.58] 고맙습니다.
[04498.58 -> 04499.58] 고맙습니다.
[04499.58 -> 04500.58] 고맙습니다.
[04500.58 -> 04501.58] 고맙습니다.
[04501.60 -> 04502.58] 고맙습니다.
[04502.58 -> 04503.58] 고맙습니다.
[04503.58 -> 04533.56] 한글자막 by 한효정
[04533.58 -> 04563.56] 한글자막 by 한효정
[04563.58 -> 04593.56] 한글자막 by 한효정
[04593.58 -> 04623.56]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23.56 -> 04653.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53.54 -> 04655.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55.54 -> 04657.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57.54 -> 04659.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59.54 -> 04663.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63.54 -> 04667.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67.54 -> 04669.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69.54 -> 04671.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71.54 -> 04673.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73.54 -> 04675.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75.54 -> 04677.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77.54 -> 04679.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79.54 -> 04681.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81.54 -> 04683.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83.54 -> 04687.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87.54 -> 04689.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89.54 -> 04691.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91.54 -> 04693.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93.54 -> 04695.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95.54 -> 04697.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97.54 -> 04699.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699.54 -> 04701.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701.54 -> 04703.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4703.54 -> 04716.54] 아실 수 미얀 전도
[04716.54 -> 04726.54] 무지는 신사들이가
[04726.54 -> 04734.54] 떨어지지
[04734.54 -> 04744.54] 무지는 신사들이
[04744.54 -> 04750.54] 무지는 신사들이
[04750.54 -> 04756.54] 무지는 신사들이
[04756.54 -> 04786.52] 한글자막 by 한효정
[04786.54 -> 04816.52] 한글자막 by 한효정
[04816.54 -> 04819.86] 다음 가사가 어떻게 되냐면요
[04849.86 -> 04853.32] 이렇게 노래하실 때가 너무 행복하시지 않았을까
[04853.32 -> 04859.86] 또 많은 일본 식구님들께서도 지금 여러가지 상황으로 마음이 어려우시겠지만
[04859.86 -> 04870.88] 효진님께서 아마 정말 많은 그러한 몽시나 또는 사랑으로 음악으로 이렇게 응원해 주시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04870.88 -> 04875.16] 우리 자랑스러운 나비가 있고 또 훌륭한 이세들이 있고
[04875.16 -> 04879.88] 수많은 우리의 성교사님들께서 전 세계적으로도 나가서 활동하시고
[04880.40 -> 04885.76] 또한 그 나라를 위해서 하늘 부모님의 신일본이 되기 위해서 하고 있습니다
[04885.76 -> 04889.94] 우리 역사하시는 효진님과 사랑하시는 모든 세계 식구님들
[04889.94 -> 04893.00] 특히 어머니 나라 식구님들께도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4893.00 -> 04904.48] 이런 큰 콘서트홀은 효진님께서 한국에서도 하시고 싶으셨을 겁니다
[04904.48 -> 04910.24] 근데 그 큰 콘서트홀 일본같이 저렇게 큰 콘서트홀에서
[04910.24 -> 04915.98] 아마 한국에서는 몇 번 못하시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4915.98 -> 04920.16] 그런 환경을 부모님 참 만들어주시고 싶으셨고
[04920.16 -> 04925.52] 리틀엔젤스에서 효진님 공연하셨을 때 참 부모님 얼마나 좋아하셨는지
[04925.52 -> 04928.66] 아직도 그 심정의 세계가 생각이 납니다
[04928.66 -> 04934.12] 저희들 수련기간에 지도자 및 원로 식구님들께서 간증을 해주셨고요
[04934.12 -> 04937.14] 우리 젊은 공직자도 이렇게 간증을 했습니다
[04937.14 -> 04943.72] 자 저분들은 우리 앉아계신 식구님 선배님들처럼 역전의 용사들이죠
[04943.72 -> 04951.20] 나 태어나 이 강산에 이 노래 우리 많이 부르시지 않습니까
[04951.20 -> 04957.34] 이분들도 그런 마음으로 지금까지 섭리를 위해서 해 나오고 계십니다
[04957.34 -> 04962.68] 발콤 대륙회장께서 40일 수련에 오셔서 매칭 참부모님과 함께한 경험
[04962.68 -> 04967.74] 얼마나 아버님을 사랑하시고 어머님을 사랑하시는지 그 심정을 공유해 주셨고요
[04967.74 -> 04972.50] 이분은 클라우스 두비츠 프랑크루트 커뮤니티 목사님이십니다
[04972.50 -> 04976.92] 프랑크루트가 독일에 보면 아주 공항에서 가장 가깝거든요
[04976.92 -> 04979.70] 이분은 카프 회장이셨고요
[04979.70 -> 04984.44] 굉장히 열심히 활동했고 1987년도 카프 베를린 대회 때
[04984.44 -> 04988.68] 그 적은 숫자로 아직 분단된 상황에서
[04988.68 -> 04992.34] 아버님께서 활동하라고 이렇게 말씀하셔서
[04992.34 -> 04999.34] 당시 사광기 회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정말 목숨을 걸고 이분들이 활동을 하셨습니다
[04999.96 -> 05007.34] 이 활동의 영상을 제가 보면서 우리 식구님들 참 많이 감동받고 또 눈물 흘리는 그런 간증이었습니다
[05007.90 -> 05014.64] 베를린 장벽 붕괴와 독일 통일의 영적 역사적 기반이 된 이 귀한 대회에
[05014.64 -> 05018.18] 아마 여기 계신 분 중에서도 참여하신 분이 있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05018.18 -> 05022.10] 수고하신 하늘 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5022.10 -> 05028.82] 이분은 UPA를 졸업하시고요
[05028.82 -> 05032.64] 현재 프랑스에서 가정연합 사무국장을 하고 계십니다
[05033.44 -> 05037.80] 참 우리 모든 식구님들은 하늘이 주신 천재성을 갖고 있는데요
[05037.80 -> 05041.48] 그 천재성이 하늘의 섭리와 연결이 됐을 때
[05041.48 -> 05045.04] 그 천재성은 100%, 200% 발휘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05045.04 -> 05049.52] 제가 지난번에 제가 만약에 다시 16살로 돌아간다면
[05049.52 -> 05051.26] 영성수련 가고 싶다고 했는데요
[05051.26 -> 05053.30] 그 다음에 또 하나 하고 싶은 게 있습니다
[05053.30 -> 05063.80] 이 천재성을 더 개발해서 정말로 16살, 17살, 18살, 19살, 20살, 21살이 되었을 때
[05063.80 -> 05069.80] 하늘 부모님의 그 뜻을 전 세계 앞에 펼칠 수 있었었더라면
[05069.80 -> 05072.10] 얼마나 좋았을까
[05072.10 -> 05075.24] 아버님 앞에 얼마나 자랑스럽게
[05075.24 -> 05080.42] 아버님 제가 부족하지만 이렇게 했습니다라고 할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5080.42 -> 05084.88] 우리 2세, 3세 축복자녀분들 그리고 청년 세대분들
[05084.88 -> 05088.66] 이미 하늘 부모님 여러분께 주신 그 달란트가 있습니다
[05088.66 -> 05095.92] 그 달란트를 놓고 기도하신다면 하늘이 반드시 역사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05095.92 -> 05101.44] 우리 하늘 부모님께 오늘 이 시간도 그러한 마음으로 강구하시면
[05101.44 -> 05106.76] 분명히 환상으로 또한 여러 입금으로 보여주실 거라고 믿습니다
[05106.76 -> 05112.04] 저는 영어 공부를 하늘 부모님의 말씀을 전파하고 싶어서 했습니다
[05112.04 -> 05116.66] 그런데요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저를 도와줬습니다
[05116.66 -> 05120.30] 영계에서도 막 도와주고요
[05120.30 -> 05122.78] 사람들이 나타나서 도와주고요
[05122.78 -> 05129.08] 아 제가 그래서 지금도 아직까지 영어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만은
[05129.08 -> 05132.76] 그러한 도움으로 그건 제 마음이 아니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05132.76 -> 05137.62] 아마 우리 젊은 분들도 제가 그 마음이 16살 어간에 들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05137.62 -> 05138.98] 15살
[05138.98 -> 05143.22] 우리 젊은 분들 이렇게 귀한 영성 수련 받으시면서
[05143.22 -> 05146.38] 목표를 정하시면 의심하지 마시고
[05146.38 -> 05151.58] 하늘 부모님 믿고 효진 형진님 아버님께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05151.58 -> 05152.36] 아주십니까?
[05154.86 -> 05157.44] 이분 이름은 정말로 의미가 있습니다
[05157.44 -> 05161.58] 한국말에 피터지게 어떻게 한다고 하시죠?
[05162.86 -> 05164.62] 피터지게 싸운다고 하지 않습니까?
[05165.46 -> 05167.30] 그럼 우리는 섭리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죠?
[05168.36 -> 05170.34] 피터지게 저희들은 하고 있지 않습니까?
[05170.34 -> 05175.06] 정말 원장님 매일매일 이 걸어가시는 노정이
[05175.06 -> 05180.34] 제가 현장에 가서 가면 저 혼자 책임을 이제 딱 져야 되는 입장이니까요
[05180.90 -> 05184.06] 그 무게가 아주 무겁다라는 걸 느낍니다
[05184.06 -> 05189.12] 원장님께서 지금까지 이런 큰 무게를 지시고 오신 것은
[05189.12 -> 05194.62] 정말 이런 이상의 각오가 아니시면 아니란 어려웠다는 생각이 듭니다
[05194.62 -> 05201.12] 우리 전 세계에서 수고하시는 공직자분들 그리고 모든 식구님들께도
[05201.12 -> 05202.64] 큰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05202.64 -> 05214.94] 이분은 유럽 종교의 자유 포럼이라는 이 단체를 통해서 활동하고 있는데요
[05214.94 -> 05223.08] 양 피겔 박사님 최근에 우리 부모님께 큰 기쁨을 드렸던 그분하고도 아주 친하신 분입니다
[05223.08 -> 05230.60] 이분이 그 섭리적인 간증을 해주시면서 정말로 많은 분들에게 기쁨을 주고 감동을 주셨습니다
[05230.60 -> 05236.00] 저희는 수료식을 할 때마다 이렇게 천지인 참부모님께 꽃다발을 봉정 드립니다
[05236.00 -> 05244.16] 영성 수련의 최고 선생님, 원장 선생님, 교장 선생님은 천지인 참부모님이시기 때문에
[05244.16 -> 05249.92] 저희가 독일에서는 제가 올렸고 프랑스에서는 우리 훈련 부장들이 이렇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05249.92 -> 05254.54] 프랑스 수련, 이 가족 모임이 있었던 날에 찍은 사진인데요
[05254.54 -> 05260.04] 프랑스 깃발이 너무 아름답고 또 프랑스는 빵이 정말 맛있습니다
[05260.04 -> 05263.86] 우리 한국에서 먹는 바게트가 맛있긴 한데요
[05263.86 -> 05266.20] 제가 프랑스 가서 빵을 먹잖아요
[05266.20 -> 05269.08] 그러면 이게 몇 개를 먹었는지 몰라요
[05269.08 -> 05273.64] 하나 먹고 두 개 먹고 세 개 먹고 그 다음에 많이 먹고 이제 좀 후회할 때도 있습니다
[05273.64 -> 05275.08] 아 이거 너무 많이 먹었다
[05275.08 -> 05282.12] 근데 프랑스 바게트, 프랑스 빵, 그리고 그 프랑스 언어가 너무 아름답지 않습니까?
[05282.38 -> 05283.80] 어 쇼쇼쇼 해가지고
[05283.80 -> 05286.10] 샹쇼 아시죠? 샹쇼
[05286.10 -> 05289.72] 어 쇼쇼쇼 하는데 저는 프랑스 말은 잘 몰라요
[05289.72 -> 05291.34] 근데 하나 아는 건 있어요
[05291.34 -> 05292.42] Merci beaucoup
[05292.42 -> 05295.32] 그게 이제 멸치볶음은 아닙니다
[05295.32 -> 05300.94] 보통 사람들이 Merci beaucoup 이렇게 하면 멸치볶음이다 라고 들을 수도 있는데
[05300.94 -> 05305.50] 그게 뭔 얘기냐면 Thank you very much 이거거든요
[05305.50 -> 05307.12] 이게 리틀엔젤스 하시지 않습니까?
[05307.80 -> 05309.46] Thank you very much
[05309.46 -> 05310.92] 뭐 이거 제가 못하겠습니다
[05310.92 -> 05313.20] 리틀엔젤스 하듯이
[05313.20 -> 05315.30] 그 Merci beaucoup라는 말을
[05315.30 -> 05317.42] 아주 언어도 아름답고
[05317.42 -> 05320.26] 이분들의 그 정서의 세계도 정말 아름답고
[05320.26 -> 05322.16] 자연도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05322.16 -> 05324.46] 프랑스에 대한 부모님 말씀은요
[05324.46 -> 05325.48] 이렇게 하셨어요
[05325.48 -> 05328.06] 프랑스의 이름까지도 잊고
[05328.06 -> 05330.22] 하늘의 전통을 받아들여야 한다
[05330.22 -> 05332.12] 언어조차 잊어야 한다
[05332.12 -> 05332.22] 언어조차 잊어야 한다
[05332.22 -> 05335.68] 씨를 뿌려야 되고 땅에 씨를 뿌려야 된다라고
[05335.68 -> 05338.18] 이미 95년도 아버님 말씀 주셨고요
[05338.18 -> 05341.72] 여러분이 제2의 참부모가 되어라
[05341.72 -> 05344.34] 라고 이렇게 프랑스 식구들에게 말씀했습니다
[05344.34 -> 05345.80] 이거 짧은 비디오인데요
[05345.80 -> 05347.22] 한번 잠깐 보실까요?
[05347.22 -> 05355.42] 프랑스 우리 식구님들께서
[05355.42 -> 05356.94] 유괴가 되기도 하고요
[05356.94 -> 05360.02] 프랑스 센터가 폭파가 되기도 했습니다
[05360.02 -> 05362.62] 그래서 저 뒤에 장면이 이제 폭파된 장면입니다
[05362.62 -> 05367.42] 이게 1976년도에 일어났던 일인데요
[05367.42 -> 05370.08] 이런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프랑스 식구님들이
[05370.08 -> 05374.98] 본인의 뜻을 하늘 부모님을 향한 사랑을
[05374.98 -> 05377.66] 저버리지 않고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05377.66 -> 05382.96] 이 영상은 조금 여러분들 보실 때
[05382.96 -> 05385.56] 어린아이 같아 보일 수도 있습니다
[05385.56 -> 05389.36] 근데 우리 천보 수련 스태프들은
[05389.36 -> 05391.74] 모두들 귀신 잡는 해병대 아닙니까?
[05392.96 -> 05395.30] 그래서 조금 그런 내용들이 있으니까요
[05395.30 -> 05398.86] 한번 즐거운 마음으로 감상해 주시기 바랍니다
[05400.08 -> 05414.96] 영성 아카데미 생들하고요
[05414.96 -> 05416.78] 공사자들 이름 되겠습니다
[05416.78 -> 05417.50] 김보길
[05417.50 -> 05419.48] 한라길버
[05419.48 -> 05421.06] 박수 좀 쳐주세요
[05421.06 -> 05423.90] 안영화
[05423.90 -> 05429.48] 카사이 토키오시
[05429.48 -> 05433.36] 샛 사쿠아
[05433.36 -> 05437.22] 리희영
[05437.22 -> 05443.48] 안수 공사자입니다
[05443.48 -> 05446.90] 아츠코
[05446.90 -> 05448.48] 후니요시 아츠코
[05448.48 -> 05451.48] 윤지호
[05451.48 -> 05457.48] 유럽 공사자들입니다
[05457.48 -> 05459.48] 벤자민 라이다
[05459.48 -> 05460.48] 파타리나 베
[05460.48 -> 05464.48] 파타리나 베
[05464.48 -> 05468.48] 나우지카
[05468.48 -> 05474.48] 프랑스 스태프와 유로 발론티어들이
[05474.48 -> 05476.48] 있습니다
[05476.48 -> 05480.48] 미스스 긴얼트
[05480.48 -> 05482.48] 마이클
[05482.48 -> 05484.48] 마이클
[05484.48 -> 05486.48] 마아 미어
[05486.48 -> 05487.48] 아노레
[05487.48 -> 05488.48] 아노레
[05488.48 -> 05490.48] 에바
[05490.48 -> 05491.48] 에비 두 마스
[05491.48 -> 05492.48] 에바
[05492.48 -> 05494.48] 에바
[05494.48 -> 05500.36] 네 그리고 처음 보실 템이 되겠습니다
[05500.36 -> 05502.36] 다니엘라
[05502.36 -> 05504.36] 아노레
[05504.36 -> 05506.36] 아노레
[05506.36 -> 05508.36] 아노레
[05508.36 -> 05510.36] 아노레
[05510.36 -> 05511.36] 아노레
[05511.36 -> 05512.36] 아노레
[05512.36 -> 05514.36] 네 저입니다
[05514.36 -> 05528.24] 저는 이제 이거를 나중에 그 그때 좀 아주 몸이 이렇게 졸리기도 하고 그래서 방에 있다가 이제 온라인으로는 연결해서 보는데 이렇게 엄청 재미있는 장면을 하고 있더라고요
[05528.24 -> 05530.24] 그래서 제가 이거 달라고 했습니다
[05530.24 -> 05531.24] 괜찮으셨습니까?
[05531.24 -> 05532.24] 네
[05532.24 -> 05546.24] 참고로 이 ppt나 모든 영상들은 영상 아카데미 그리고 봉사생들이 밤을 새워서 만들었습니다 우리 큰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05546.24 -> 05557.24] 제가 지금 40분을 썼습니다 저에게 약속된 시간이 40분이라서요 식구님들께서 허락을 해주시면 또 원장님 허락을 해주시면
[05557.24 -> 05561.24] 한 5분만 더 써도 되겠습니까?
[05561.24 -> 05563.24] 감사합니다
[05565.24 -> 05575.24] 프랑스 영성 수련 10일 일정표고요 저희는 이제 찬양 역사 그리고 철야정성을 중심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통계 자료입니다
[05575.24 -> 05580.24] 10일 참석자 그리고 10일 이하 참석자가 되겠습니다
[05580.24 -> 05585.24] 이 현수막이고요 네 천수막 천시먼 중심으로 이렇게 했습니다
[05585.24 -> 05591.24] 저희가 이제 50, 500번 그리고 1000번 호명기도를 했는데요
[05591.24 -> 05597.24] 이 호명기도를 하면서 참 아버님을 이렇게 뵙게 되었는데
[05597.24 -> 05603.24] 아버님께서 정말로 자랑스러운 모습으로 우리 사람들을 보고
[05603.24 -> 05607.24] 여기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 라고 하셨고요
[05607.24 -> 05617.24] 아버님께서 또 기도를 마치 음악처럼 받으시면서 우리 형제 자매들 사이를 움직이면서 춤을 추기셨다고 이렇게 했습니다
[05617.24 -> 05621.24] 저희가 이렇게 여러 강의들을 들었습니다
[05621.24 -> 05625.24] 그래서 천지인 참부모님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요
[05625.24 -> 05631.24] 이 식구님은 매주 이렇게 2, 3회 파리에서 전도활동을 하는 분입니다
[05631.24 -> 05633.24] 참 위대한 분이신데요
[05633.24 -> 05637.24] 반드시 하늘이 예비하신 의인을 만날 것이라는 생각으로
[05637.24 -> 05639.24] 이렇게 활동을 하고 있고
[05639.24 -> 05643.24] 평화대사가 되기 위한 세미나에 3명을 소개하고
[05643.24 -> 05645.24] 대단한 우리 식구님입니다
[05645.24 -> 05647.24]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5647.24 -> 05649.24] 박수
[05649.24 -> 05650.24] 이분은 이제 프랑스 2세인데요
[05650.24 -> 05654.24] 악셀이라는 분인데 우리 와서 많이 도와주셨던 분인데
[05654.24 -> 05659.24] 이분도 보니까 참부모님 생에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05659.24 -> 05661.24] 매주 웨비나를 통해서 말씀을 전하고
[05661.24 -> 05663.24] 또한 웹사이트
[05663.24 -> 05667.24] 참 어머님의 존재를 세상에 소개하는 웹사이트도 운영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05667.24 -> 05669.24] 수려식 사진입니다
[05669.24 -> 05673.24] 다음 이제 터키에 대한 말씀을 좀 보고를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05673.24 -> 05677.24] 우리 사랑하는 영성아카데미
[05677.24 -> 05680.24] 봉사생들이 4명이 지금 터키에서 불철제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05680.24 -> 05682.24] 아마 이 시간도 보고 있을 텐데요
[05682.24 -> 05686.24] 큰 박수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05686.24 -> 05688.24] 아까 보셨던 영상이요
[05688.24 -> 05694.24] 참부모님께서 2011년 5월 6일날 가서 훈덕계 때 이렇게 하셨던 말씀이고요
[05694.24 -> 05698.24] 이것은 이제 그 집회 장면이 되겠습니다
[05698.24 -> 05700.24] 현지 스태프들이 이렇게 되어 있고요
[05700.24 -> 05703.24] 우리 영성아카데미들 다 있습니다
[05703.24 -> 05706.24] 현재 협회장 빈오드 협회장님과 미셸 사모님
[05706.24 -> 05714.24] 그리고 중동 교구의 부교구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활동을 하고 있고요
[05714.24 -> 05718.24] 영성아카데미 중동 성교사 미키 양이 있습니다
[05718.24 -> 05724.24] 저희가 이번에 4차 천심원 안수실 해외 봉사생도 파견을 하게 되었습니다
[05724.24 -> 05726.24] 내일 출발을 하는데요
[05726.24 -> 05729.24] 나카무라 나츠미 그리고 치카상이 있습니다
[05729.24 -> 05731.24] 아마 이 자리에 있을 텐데요
[05731.24 -> 05732.24] 큰 박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05735.24 -> 05738.24] 한국문화행사 및 홀리마더한 프로그램입니다
[05738.24 -> 05742.24] 저희는 한국문화행사에 초점이 있는 것이 아니고요
[05742.24 -> 05747.24] 한국문화행사를 통해서 홀리마더한을 무조건 증거하자
[05747.24 -> 05749.24] 홀리마더한에 대한 강의를 하고
[05749.24 -> 05751.24] 홀리마더한이 어떻게 사셨는지를
[05751.24 -> 05753.24] 한민적 대서사실을 알려주자
[05753.24 -> 05759.24] 그래서 와서 김밥 먹고 김밥 먹기 전에 홀리마더한 얘기를 들어주세요
[05759.24 -> 05762.24] 이렇게 홀리마더한 자서전도 들고 가고
[05762.24 -> 05764.24] 그리고 팜플렛도 만들고
[05764.24 -> 05766.24] 팜플렛을 이제 두 종류를 저렇게 만들어서
[05766.24 -> 05768.24] 세종대왕이 계시고 어머님 계시고
[05768.24 -> 05770.24] 또 홀리마더한 계시고
[05770.24 -> 05772.24] 또 맛있는 요리도 있습니다
[05772.24 -> 05774.24] 홀리마더한 문화행사
[05774.24 -> 05776.24] 한국문화행사
[05776.24 -> 05779.24] 한국문화행사 및 홀리마더한 행사 소개 장면이고요
[05779.24 -> 05781.24] 식구님들 방문했습니다
[05781.24 -> 05783.24] 우리 김보길 아카데미생께서
[05783.24 -> 05786.24] 식구님 방문을 했습니다
[05786.24 -> 05789.24] 한국은 풀타임 목회자가 많습니다
[05789.24 -> 05791.24] 그러니까 신방을 많이 할 수 있죠
[05791.24 -> 05794.24] 근데 외국은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서
[05794.24 -> 05796.24] 그런 풀타임 목회자가 많지는 않습니다
[05796.24 -> 05799.24] 그래서 저는 영성 아카데미 우리 봉사생들께
[05799.24 -> 05801.24] 외적인 전도도 중요하지만
[05801.24 -> 05803.24] 우리 내적인 전도도 하자
[05803.24 -> 05805.24] 두 가지를 동시에 해서
[05805.24 -> 05807.24] 내적인 식구님들이 행복하고 부활해야지
[05807.24 -> 05810.24] 외적인 식구님들도 부활될 수 있지 않느냐
[05810.24 -> 05812.24] 라고 해서 우리 이세중에서 좀
[05812.24 -> 05814.24] 어려운 환경에 있는 집을 가서
[05814.24 -> 05817.24] 정말로 눈물 흘리고 감동받고
[05817.24 -> 05819.24] 본인이 이제 사랑을 전해주러 갔는데
[05819.24 -> 05820.24] 더 많은 대접을 받고
[05820.24 -> 05823.24] 하늘 부모님의 심정을 생각했다라는 거고요
[05823.24 -> 05824.24] 이렇게
[05824.24 -> 05826.24] 요게 이제 일주일 주간입니다
[05826.24 -> 05827.24] 주간 계획이 있고요
[05827.24 -> 05829.24] 저희 한국과 연결해서
[05829.24 -> 05831.24] 계속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05831.24 -> 05834.24] 충동 교구는 이렇게 아름답습니다
[05834.24 -> 05837.24] 근데 사실은 식구님들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05837.24 -> 05840.24] 신출림께서 천액축승자
[05840.24 -> 05842.24] 이렇게 말씀을 주셨어요
[05842.24 -> 05843.24] 걱정하지 마
[05843.24 -> 05844.24] 한국은 걱정하지 마라
[05844.24 -> 05846.24] 너희들은 나가서 세계에 있는 식구들에게
[05846.24 -> 05848.24] 나는 괜찮다고 전해
[05848.24 -> 05852.24] 그들이 성교사들에게 그리고 감사하다고 전해라
[05852.24 -> 05854.24] 그들이 자리를 지켰기에
[05854.24 -> 05855.24] 우리의 자리를 지켰기에
[05855.24 -> 05856.24] 아직까지도 섭리가 살아있는 것이고
[05856.24 -> 05857.24] 우리가 모르는 곳에서
[05857.24 -> 05859.24] 누군가는 전도를 했기에
[05859.24 -> 05861.24] 아직까지 우리들이 있는 것이라
[05861.24 -> 05863.24] 라고 천액축승자
[05863.24 -> 05865.24] 께서 어머님의 간절한 심정을
[05865.24 -> 05867.24] 전해 주셨습니다
[05867.24 -> 05869.24] 마침 우리
[05869.24 -> 05873.24] 요이치, 레이코, 오바
[05873.24 -> 05876.24] UAE, 국가 메시아
[05876.24 -> 05880.24] 그리고 중동 대륙의 성교사님이신데요
[05880.24 -> 05884.24] 며칠 전에 사모님께서 15일날 성화를 하셨어요
[05884.24 -> 05886.24] 근데 이제 내일은 제가 알고 있기로는
[05886.24 -> 05888.24] 입관식이라고 들었습니다
[05888.24 -> 05890.24] 그리고 곧 성화식도 진행이 됐는데
[05890.24 -> 05892.24] 저희가 그 시기에 맞춰서
[05892.24 -> 05895.24] 중동 대륙에 대해서 보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05895.24 -> 05898.24] 참 의미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05898.24 -> 05900.24] 이분은 간호사세요
[05900.24 -> 05902.24] 근데 간호사를 하시면서
[05902.24 -> 05904.24] 또 요양원을 운영해가지고
[05904.24 -> 05908.24] 그 잉여 자금을 가지고
[05908.24 -> 05912.24] 아마 너무 아껴 쓰셨을 것 같아요
[05912.24 -> 05914.24] 중동 대륙을 계속 지원을 해서
[05914.24 -> 05916.24] 성교사들이 올 수 있게끔
[05916.24 -> 05918.24] 2017년부터 2019년까지
[05918.24 -> 05921.24] MEY이라는 성교사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05921.24 -> 05922.24] 근데 이제 이분은
[05922.24 -> 05924.24] 두 분 다 이제 연계 가셨습니다
[05924.24 -> 05926.24] 2015년도에 한 분이 가시고
[05926.24 -> 05928.24] UAE 국가 메시아께서 가시고
[05928.24 -> 05931.24] 또 사모님이 며칠 전에 이렇게 가셨습니다
[05931.24 -> 05934.24] 우리 자녀분들이 이분들의 큰 업적을
[05934.24 -> 05938.24] 잘 계승하시고 가실 거라 믿습니다
[05938.24 -> 05942.24] 제1기 영상 아카데미 중동 봉사단을 모집합니다
[05942.24 -> 05944.24] 저희 기간은 80일에서 90일이고요
[05944.24 -> 05948.24] 2026년 10월부터 12월
[05948.24 -> 05950.24] 크리스마스 전까지 이제 날짜가 진행이 되는데
[05950.24 -> 05954.24] 봉사 선교 등 봉사단으로서 활동을 하게 되고요
[05954.24 -> 05956.24] 인원은 4명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05956.24 -> 05958.24] 저희 분원에서 체류비는
[05958.24 -> 05962.24] 체류비는 일절 부담을 다 지원을 하겠습니다
[05962.24 -> 05966.24] 비행기 티켓을 잘 마련을 하셔가지고 오시면
[05966.24 -> 05969.24] 이 중동 대륙의 큰 은혜
[05969.24 -> 05974.24] 퓨어 워터의 그 강력한 번개 펀치로서
[05974.24 -> 05978.24] 중동 대륙을 길을 열어주실 수 있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5978.24 -> 05982.24] 아까 말씀드린 MEY 우리 청년 성교산들 사진입니다
[05982.24 -> 05984.24] 이렇게 그 역사고요
[05984.24 -> 05986.24] 이런 활동을 쭉 진행을 했습니다
[05986.24 -> 05990.24] 일본 문화 프로그램 그리고 DP 원리
[05990.24 -> 05992.24] 강의를 했고 원리를 교육했고
[05992.24 -> 05994.24] 그레이저션도 했고
[05994.24 -> 05998.24] 안젤루치 지구장님께서 정말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05998.24 -> 05999.24] 그 사모님께서요
[05999.24 -> 06002.24] 그래서 지금은 여기 관리를 하고 있지는 않으시지만
[06002.24 -> 06004.24] 정말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06004.24 -> 06008.24] 그리고 또 일본에서 이렇게
[06008.24 -> 06012.24] 피와 땅과 눈물로써 수고하신 성교사님들이 계십니다
[06012.24 -> 06014.24] 큰 박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06014.24 -> 06016.24] 박수
[06016.24 -> 06020.24] 어머님 작은 바늘 하나를 찾으십니다
[06020.24 -> 06024.24] 그 작은 바늘 하나가 제가 되기를 저는 소망합니다
[06024.24 -> 06028.24] 제가 된다면 어머님께 얼마나 좋을까
[06028.24 -> 06030.24] 물론 타락성도 있고 부족함도 있지만
[06030.24 -> 06034.24]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06034.24 -> 06036.24] 그러한 바늘이 되기 위해서
[06036.24 -> 06038.24] 또는 그러한 바늘로써 지금
[06038.24 -> 06040.24] 영성 아카데미 1기 2기가 봉사단이 갔고요
[06040.24 -> 06042.24] 이렇게 인원들이 있습니다
[06042.24 -> 06044.24] 그리고 저희는 이제 주요 일정입니다
[06044.24 -> 06050.24] 177일간을 영성 아카데미들이 쭉 2월부터 하고 있고요
[06050.24 -> 06054.24] 또 이어서 8월까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06054.24 -> 06059.24] 러시아 알바니아 영성 40일 수련 2차 3차가
[06059.24 -> 06063.24] 7월, 6월 22일부터 8월 9일까지
[06063.24 -> 06066.24] 2개 영성 수련을 동시에 진행을 합니다
[06066.24 -> 06068.74] 스텝들을 나눠서 러시아는 인프라가
[06068.74 -> 06070.24] 그래도 굉장히 강하기 때문에 할 수 있습니다
[06070.24 -> 06072.34]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마음으로
[06072.34 -> 06074.12] 열심히 정성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6074.80 -> 06076.36] 중동부동 유튜브 채널이
[06076.36 -> 06078.26] 있습니다. QR코드로
[06078.26 -> 06080.46] 접속하셔서 해주시면
[06080.46 -> 06081.10] 고맙겠습니다.
[06082.42 -> 06084.34] 4월 25일날 말씀하신 어머님
[06084.34 -> 06085.20] 말씀입니다.
[06086.34 -> 06087.74] 한번 같이 읽어주시겠습니까?
[06087.82 -> 06089.72] 축복가정은 선미님을 자각하고
[06089.72 -> 06092.36] 그 책임을 다해야 하는
[06092.36 -> 06093.96] 것입니다. 신일본에서부터
[06093.96 -> 06096.12] 참모론 한민족대사 사실을
[06096.12 -> 06097.70] 깊이 체혈하고 교육해 나가도록
[06097.70 -> 06099.50] 해야 됩니다. 천정국
[06099.50 -> 06101.50] 입궁식 승리권을
[06101.50 -> 06103.48] 신일본이 상속받도록
[06103.48 -> 06105.64] 해야 돼요. 모자지 관계는 끊을 수가
[06105.64 -> 06107.86] 없습니다. 나는 일본 식구님들을
[06107.86 -> 06109.94] 믿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06109.94 -> 06111.64] 믿고 따르는 그
[06111.64 -> 06113.36] 충직한 심정과 정성을
[06113.36 -> 06115.68] 내가 알고 있어요. 신일본
[06115.68 -> 06117.18] 식구들 모두 사랑한다고
[06117.18 -> 06119.82] 전해주세요. 신혁중동
[06119.82 -> 06121.74] 분원은 홀리마더함과 하나 되어서
[06121.74 -> 06123.10] 불가능을
[06123.10 -> 06125.10] 가능으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06125.80 -> 06127.50] 전세계 수많은 선교사분들
[06127.50 -> 06129.34] 중에서 정말로 일본
[06129.34 -> 06131.34] 선교사님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머님 나라
[06131.34 -> 06135.48] 결코 지지 않습니다. 반드시
[06135.48 -> 06137.54] 승리할 것입니다. 신유럽 중동
[06137.54 -> 06139.16] 분원도 어머님 나라
[06139.16 -> 06141.26] 아버지 나와라 전세계
[06141.26 -> 06143.34] 섭리 국가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6143.34 -> 06149.34] 은혜로운
[06149.34 -> 06151.16] 회정 보고를 감사드립니다.
[06151.16 -> 06152.04] 그러면
[06152.04 -> 06155.28] 쉬셨다가 11시 55분에
[06155.28 -> 06157.24]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06173.34 -> 06175.34] 고맙습니다.
[06175.34 -> 06177.34] 고맙습니다.
[06177.34 -> 06179.34] 고맙습니다.
[06179.34 -> 06181.34] 고맙습니다.
[06181.34 -> 06183.34] 고맙습니다.
[06183.34 -> 06185.34] 고맙습니다.
[06185.34 -> 06187.34] 고맙습니다.
[06187.34 -> 06189.34] 고맙습니다.
[06189.34 -> 06191.34] 고맙습니다.
[06191.34 -> 06193.34] 고맙습니다.
[06193.34 -> 06195.34] 고맙습니다.
[06195.34 -> 06197.34] 고맙습니다.
[06197.34 -> 06199.34] 고맙습니다.
[06199.34 -> 06201.34] 고맙습니다.
[06201.34 -> 06203.34] 고맙습니다.
[06203.34 -> 06205.34] 고맙습니다.
[06205.34 -> 06207.34] 고맙습니다.
[06207.34 -> 06209.34] 고맙습니다.
[06237.34 -> 06239.34] 고맙습니다.
[06267.34 -> 06269.34] 고맙습니다.
[06297.34 -> 06299.34] 고맙습니다.
[06327.34 -> 06329.34] 고맙습니다.
[06357.34 -> 06359.34] 고맙습니다.
[06387.34 -> 06389.34] 고맙습니다.
[06417.34 -> 06419.34] 고맙습니다.
[06447.34 -> 06449.34] 고맙습니다.
[06477.34 -> 06479.34] 고맙습니다.
[06507.34 -> 06509.34] 고맙습니다.
[06537.34 -> 06539.34] 고맙습니다.
[06567.34 -> 06569.34] 고맙습니다.
[06597.34 -> 06599.34] 고맙습니다.
[06627.34 -> 06629.34] 고맙습니다.
[06657.34 -> 06659.34] 고맙습니다.
[06687.34 -> 06689.34] 고맙습니다.
[06717.34 -> 06719.34] 고맙습니다.
[06747.34 -> 06749.34] 고맙습니다.
[06777.34 -> 06779.34] 고맙습니다.
[06807.34 -> 06809.34] 고맙습니다.
[06837.34 -> 06867.32]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06867.32 -> 06869.32] 고맙습니다.
[06869.32 -> 06870.32] 고맙습니다.
[06870.32 -> 06871.32] 고맙습니다.
[06871.32 -> 06872.32] 고맙습니다.
[06872.32 -> 06873.32] 고맙습니다.
[06873.32 -> 06874.32] 고맙습니다.
[06874.32 -> 06875.32] 고맙습니다.
[06875.32 -> 06877.32] 고맙습니다.
[06877.32 -> 06878.32] 고맙습니다.
[06878.32 -> 06879.32] 고맙습니다.
[06879.32 -> 06880.32] 고맙습니다.
[06880.32 -> 06881.32] 고맙습니다.
[06881.32 -> 06882.32] 고맙습니다.
[06882.32 -> 06883.32] 고맙습니다.
[06883.32 -> 06884.32] 고맙습니다.
[06884.32 -> 06885.32] 고맙습니다.
[06885.32 -> 06886.32] 고맙습니다.
[06886.32 -> 06887.32] 고맙습니다.
[06887.32 -> 06888.32] 고맙습니다.
[06888.32 -> 06889.32] 고맙습니다.
[06889.32 -> 06890.32] 고맙습니다.
[06890.32 -> 06891.32] 고맙습니다.
[06891.32 -> 06893.32] 고맙습니다.
[06893.32 -> 06894.32] 고맙습니다.
[06894.32 -> 06895.32] 고맙습니다.
[06895.32 -> 06896.32] 고맙습니다.
[06896.32 -> 06897.32] 고맙습니다.
[06897.32 -> 06900.32] 강변살자
[06900.32 -> 06906.32]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06907.38 -> 06912.32]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랫빛
[06913.16 -> 06918.00] 뒷문 밖에는 칼립의 노래
[06918.00 -> 06925.32]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06927.32 -> 06929.24] 말씀은 독의 시간입니다
[06929.24 -> 06933.20] 참 부모님의 수고로운 역사를 기억하라
[06933.20 -> 06937.94] 타락한 인류가 하늘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06937.94 -> 06942.38] 참 부모의 축복을 통해 거듭나지 않으면 안 됩니다
[06942.38 -> 06945.38] 참 부모님의 수고로운 역사로
[06945.38 -> 06950.10]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많은 축복 가정들이 탄생됐습니다
[06950.10 -> 06954.52] 여러분을 통해서 여러분의 조상이 회원받을 수 있습니다
[06954.52 -> 06957.80] 그동안 인류 역사에 성경에서 말하는
[06957.80 -> 06961.46] 6천년 역사에 왔다간 모든 조상들이
[06961.46 -> 06966.72] 얼마나 오늘 이 한때를 고대하고 기다려 왔는가
[06966.72 -> 06969.36] 하는 것을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06969.36 -> 06973.48] 이 이상의 기적이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06973.48 -> 06977.72]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꿈에도 잊어본 적이 없습니다
[06977.72 -> 06983.82] 천번 만번 이 몸이 으스러지고 뼈가 가루가 되는 한이 있더라도
[06983.82 -> 06985.12] 잊을 수가 없습니다
[06985.12 -> 06991.06] 지나온 역사 과정에서 하나님은 내가 어떠한 자리에 가 있든지
[06991.06 -> 06997.04] 함께해 주셨고 나를 위해서 그렇게도 수고를 하셨다는 것입니다
[06997.04 -> 06999.66] 복귀의 길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06999.66 -> 07003.52] 내가 여러분과 같이 먹고 자고 편안했겠습니까
[07003.52 -> 07006.50] 원리 자체가 얼마나 심각합니까
[07006.50 -> 07010.82] 나는 기도하느라고 무릎에 굳은 살이 박혔습니다
[07010.82 -> 07014.26] 눈물을 얼마나 많이 흘렸는지 모릅니다
[07014.26 -> 07017.66] 인생의 갈 길을 해결하지 못하고
[07017.66 -> 07020.80] 죽어가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알고
[07020.80 -> 07022.74]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07022.74 -> 07026.46] 늘 눈이 붉어져서 기도했습니다
[07026.46 -> 07029.30] 여러분은 매일 같이 기도해야 됩니다
[07029.30 -> 07032.80] 기도 생활도 하루에 11조를 해야 됩니다
[07032.80 -> 07035.32] 매일 2시간 24분
[07035.32 -> 07037.88] 10의 1조는 기도해야 됩니다
[07037.88 -> 07040.28] 나는 한창 때는 엎드려서
[07040.28 -> 07044.94] 17, 18시간 보통 12시간 기도했습니다
[07044.94 -> 07046.84] 점심을 안 먹습니다
[07046.84 -> 07049.58] 그러면서 통곡을 하는 것입니다
[07049.58 -> 07052.04] 그렇게 하지 않으면 못 삽니다
[07052.04 -> 07055.82] 사방이 딱 막혀서 나갈 구멍이 없습니다
[07055.82 -> 07059.50] 기도를 해야 바늘구멍이 보이는 것입니다
[07059.50 -> 07064.16] 그런 실현 과정을 거쳐서 원리를 찾아낸 것입니다
[07064.16 -> 07067.54] 흥진군 성화와 애승일 선포 이후
[07067.54 -> 07072.22] 아버님께서 덴버리에서 개천문의를 세우시기까지
[07072.22 -> 07075.64] 얼마나 많은 내적인 투쟁이 있었으며
[07075.64 -> 07081.46] 섬리적 승리로 종결짓기 위한 노력과 고통이 어떠했는가를
[07081.46 -> 07084.64] 여러분은 상상할 수조차 없을 것입니다
[07084.64 -> 07089.00] 나 역시 덴버리 교도소에 같이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07089.00 -> 07096.16] 수천 번도 더 하면서 아버님이 겪고 계시는 괴로움을 헤아리기도 했습니다
[07096.16 -> 07100.40] 다음은 효종 찬양의 시간입니다
[07100.40 -> 07105.82] 천심 합창단이 그리움은 하늘로를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07105.82 -> 07108.08]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7108.08 -> 07123.08] 박수
[07123.08 -> 07126.64] 오늘 저희는 이곳 천심원에서
[07126.64 -> 07130.86] 사랑하는 찬 어머님과 완전히 하나 되기 위해
[07130.86 -> 07132.60]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07132.60 -> 07142.52] 결단의 마음을 담아 찬 어머님께 표정 찬양 올리겠습니다
[07142.52 -> 07154.16] 이곳 천심원에서
[07154.16 -> 07162.16] 모든 마음 부모님께 드리니
[07162.16 -> 07176.08] 부모님을 향한 그리움은 하늘엿이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07176.08 -> 07181.50] 이곳 천심원에서
[07181.50 -> 07189.16] 모든 마음 부모님께 드리니
[07189.16 -> 07201.16] 부모님을 향한 그리움 하늘엇이 불러주니
[07201.16 -> 07209.16] 오래 기다리신 우리 부모님
[07209.16 -> 07216.16] 자녀를 두고 눈물로 기도하시
[07216.16 -> 07223.16] 그 마음 어찌 모른 척 할 수 있나요
[07223.78 -> 07230.16] 우리의 그리로 기도하리라
[07239.16 -> 07258.16] 일곱 전심원에서 모든 마음 부모님께 드리니
[07258.16 -> 07269.16] 부모님을 향한 그리움 하늘엇이 불러주니
[07269.16 -> 07277.16] 오래 기다리신 우리 부모님
[07277.16 -> 07284.16] 자녀를 두고 눈물로 기도하시
[07284.16 -> 07291.16] 그 마음 어찌 모른 척 할 수 있나요
[07291.16 -> 07298.16] 우리의 그리로 기도하리라
[07298.16 -> 07305.16] 오래 기다리신 우리 부모님
[07305.16 -> 07312.16] 자녀를 두고 눈물로 기도하시
[07312.16 -> 07319.16] 그 마음 어찌 모른 척 할 수 있나요
[07319.16 -> 07326.16] 우리의 그리로 기도하리라
[07327.16 -> 07333.16] 자막 안에 보고 싶습니다
[07333.16 -> 07338.16] 나무도 그리습니라
[07338.16 -> 07340.16] 불러주니라
[07340.16 -> 07343.16] 그리움은 매우 urge
[07343.16 -> 07348.16] 그리움은 매우 넉게 spe полезing 우리 부모님
[07348.16 -> 07361.16] 참여해 대해
[07361.16 -> 07374.16] 천지원에서 하나가 되는 그리운 하늘로
[07374.16 -> 07381.16] 사랑하는 우리 부모님
[07381.16 -> 07395.16] 하나의 한뜻새로 저 심한에서 하나가 되리
[07395.16 -> 07403.16] 참 큰 온과 하나가 되리
[07403.16 -> 07410.16] 더 이상 어머님의 기다리게 하지 않겠습니다
[07410.16 -> 07418.16] 아버님과 함께 기적의 역사를 이루기겠습니다
[07418.16 -> 07421.16] 부모님 사랑합니다
[07421.16 -> 07424.16] 부모님 사랑합니다
[07424.16 -> 07429.16] 부모님 사랑합니다
[07429.16 -> 07437.16] 자렷 경례 바로
[07437.16 -> 07444.16] 네 은혜로운 효종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07444.16 -> 07446.16] 다음은 말씀의 시간입니다
[07446.16 -> 07450.16] 이기성 천심 원장님을 모시고 말씀을 듣겠습니다
[07450.16 -> 07453.16]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7453.16 -> 07465.16] 안녕하십니까
[07465.16 -> 07473.16] 제 1566회 천심원 철야정 성우신 여러분
[07473.16 -> 07479.16] 감사드리고 또 축하를 드립니다
[07479.16 -> 07485.16] 또 천일국의 지도자로서 정성의 본을 보이시는 분들에게
[07485.16 -> 07489.16]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07489.16 -> 07493.16] 우리 김준춘 원장께서는
[07493.16 -> 07497.16] 2018년 3월 8일부터 28일까지
[07497.16 -> 07499.16] 21일 특별 정성을
[07499.16 -> 07503.16] 8명이 드리도록
[07503.16 -> 07505.16] 새벽 3시까지 하셨는데
[07505.16 -> 07509.16] 그때 마음으로 시작해서
[07509.16 -> 07513.16] 지금까지 변함없이 정성을 들으시고 계십니다
[07513.16 -> 07515.16] 박수 한번 올려드립니다
[07515.16 -> 07517.16] 박수 한번 올려드립니다
[07517.16 -> 07519.16] 박수
[07519.16 -> 07521.16] 박수
[07521.16 -> 07523.16] 우리 선교 본부에는
[07523.16 -> 07528.16] 장독봉 선교 본부의 가정국장께서
[07528.16 -> 07532.16] 정말로 부득이한 일을 빼고는
[07532.16 -> 07537.16] 매일같이 정성을 대표해서 드리고 계십니다
[07537.16 -> 07539.16] 박수 한번 올려드립니다
[07539.16 -> 07541.16] 박수
[07541.16 -> 07542.16] 박수
[07542.16 -> 07545.16] 박수
[07545.16 -> 07548.16] 오늘도
[07549.16 -> 07551.16] 구치소 앞에서
[07551.16 -> 07555.16] 정성을 모으고 계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07555.16 -> 07560.16] 오늘 성인영 목사님의 메시지를 보면
[07560.16 -> 07564.16] 참 어머님께서 고난의 길을 걸으신 지
[07564.16 -> 07567.16] 239일째 되는 날로
[07567.16 -> 07571.16] 천원궁 입궁 땅 400일이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07571.16 -> 07574.16] 구치소 앞에는 관악
[07574.16 -> 07577.16] 구례 안산 교회
[07577.16 -> 07580.16] 그리고 모레 임지로 출발하는
[07580.16 -> 07585.16] 신아프리카 서부분원 사쿠아 다케미추 분원장과
[07585.16 -> 07588.16] 아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07588.16 -> 07591.16] 현재 참 어머님께서
[07591.16 -> 07593.16] 신혁을 받고 계시지
[07593.16 -> 07594.16] 신혁을 받고 계시지만
[07594.16 -> 07595.16] 과정이 결코 쉽지 않은
[07595.16 -> 07599.16] 인내와 헌신의 기간임을 깊이
[07599.16 -> 07600.16] 느낍니다
[07600.16 -> 07603.16] 저희는 참 어머님의 고난을 통해서
[07603.16 -> 07606.16] 신앙의 본질을 배우고 있습니다
[07606.16 -> 07607.16] 그리고 하늘 앞에
[07607.16 -> 07610.16] 굳센 믿음에 반석을 세워야 하는
[07610.16 -> 07613.16] 책임을 깨닫고 있습니다
[07613.16 -> 07617.16] 참 어머님의 고난은 곧 모두의 고난이며
[07617.16 -> 07622.16] 참 어머님의 인내는 곧 모두의 인내입니다
[07622.16 -> 07625.16] 오늘 그리움과 사랑의 심정으로
[07625.16 -> 07628.16] 전 세계가 똘똘 뭉쳐드리는
[07628.16 -> 07630.16] 제1566회
[07630.16 -> 07633.16] 천시문 특별 철야 정성은
[07633.16 -> 07635.16] 참 어머님께서 결코
[07635.16 -> 07637.16] 홀로 계시지 않음을
[07637.16 -> 07639.16] 증거할 것입니다
[07639.16 -> 07645.16] 아주 오늘도 전 세계적으로
[07645.16 -> 07650.16] 19,618곳에 연결해서
[07650.16 -> 07654.16] 4만 천여명이 마음을 모아서
[07654.16 -> 07658.16] 정성을 드리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07658.16 -> 07663.16] 오늘 신한국은 본원을 중심하고
[07663.16 -> 07665.16] 정성을 드리면서
[07665.16 -> 07668.16] 청원교회 175명이 함께하고
[07668.16 -> 07670.16] 선문대 56명
[07670.16 -> 07673.16] 천성교회 49명
[07673.16 -> 07676.16] 익산교회 44명
[07676.16 -> 07680.16] 그리고 창원 천안 순으로
[07680.16 -> 07683.16] 교회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07683.16 -> 07685.16] 오늘도 천성교회 보면
[07685.16 -> 07688.16] 김명대장 원로로서
[07688.16 -> 07689.16] 하루도 빠지지 않고
[07689.16 -> 07694.16] 천성교회 자리를 지키는 모습을 보여주시고
[07694.16 -> 07696.16] 또 오덕환 고정우 두원로
[07696.16 -> 07698.16] 고정우 두원로
[07698.16 -> 07700.16] 고정우 두원로
[07700.16 -> 07704.16] 항상 빠짐없이 참석하시는 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07704.16 -> 07706.16] 우리 천성교회 식구들을 위해
[07706.16 -> 07709.16] 여러분 박수 한번 올려드립시다
[07709.16 -> 07711.16] 박수
[07711.16 -> 07715.16] 박수
[07715.16 -> 07717.16] 신일본도
[07717.16 -> 07719.16] 오늘도 나간옥 교회
[07719.16 -> 07721.16] 우리 우찌다
[07721.16 -> 07724.16] 목사님께서는 정년하셨는데도
[07724.16 -> 07726.16] 열심히 정성을
[07726.16 -> 07729.16] 정성을 드리고 계십니다
[07729.16 -> 07731.16] 어디인지는 모르지만
[07731.16 -> 07732.16] 17명이
[07732.16 -> 07734.16] 함께 기도하면서
[07734.16 -> 07738.16] 375명이 온라인으로 연결해서
[07738.16 -> 07741.16] 정성 드리고 있는 것을
[07741.16 -> 07743.16] 확인하고 있는 모습을
[07743.16 -> 07745.16] 보여주고 있습니다
[07745.16 -> 07748.16] 또 김두영 에이메 목사님은
[07748.16 -> 07751.16] 431군데
[07751.16 -> 07754.16] 정성 연결이 되어서
[07754.16 -> 07757.16] 온라인으로 참여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07757.16 -> 07759.16] 함께 정성을 드려서
[07759.16 -> 07762.16] 신일본은 오늘도
[07762.16 -> 07764.16] 14700여 곳에
[07764.16 -> 07767.16] 유튜브 연결이 되어서
[07767.16 -> 07770.16] 동시에 천시문 정성에
[07770.16 -> 07772.16] 참여하고 있습니다
[07772.16 -> 07774.16] 국제적으로는
[07774.16 -> 07776.16] 아시아태평양 영성
[07776.16 -> 07778.16] 21일 수련생들이
[07778.16 -> 07780.16] 연결하고
[07780.16 -> 07782.16] 북미 천시문이
[07782.16 -> 07783.16] 연결하고
[07783.16 -> 07784.16] 전세계적으로
[07784.16 -> 07787.16] 연결해 정성 드리는 것을
[07787.16 -> 07790.16] 감사드립니다
[07793.16 -> 07796.16] 신아시아태평양 수련생들이
[07796.16 -> 07799.16] 아주 감동적인
[07799.16 -> 07802.16] 합창 영상을 보내주셨는데
[07802.16 -> 07805.16] 내일 또 방영하도록
[07805.16 -> 07807.16] 그렇게 하겠습니다
[07807.16 -> 07813.16] 신일본에서
[07813.16 -> 07816.16] 천시문 철야 정성 교회에서
[07816.16 -> 07818.16] 날마다 드리다가
[07818.16 -> 07819.16] 지금은
[07819.16 -> 07822.16] 가정에서 철야 정성 들리시는
[07822.16 -> 07824.16] 우리 스승기 미예꼬
[07824.16 -> 07826.16] 식구님께서
[07826.16 -> 07828.16] 지난 금요일
[07828.16 -> 07830.16] 철야 정성 소감을
[07830.16 -> 07832.16] 보내왔습니다
[07832.16 -> 07835.16] 천시문의 은혜에 진심으로
[07835.16 -> 07836.16] 감사드립니다
[07836.16 -> 07839.16] 제가 천시문 철야 정성에
[07839.16 -> 07840.16] 철야 정성에
[07840.16 -> 07842.16] 적극적으로 참가하게 된 것은
[07842.16 -> 07845.16] 2024년 1월부터입니다
[07845.16 -> 07847.16] 일본 교회가
[07847.16 -> 07848.16] 실은 이때
[07848.16 -> 07850.16]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07850.16 -> 07852.16] 무엇을 할 수 있을지
[07852.16 -> 07854.16] 가만히 있을 수 없어서
[07854.16 -> 07855.16] 기도 드렸는데
[07855.16 -> 07856.16] 참
[07856.16 -> 07857.16] 아버님께서
[07857.16 -> 07859.16] 철야 정성으로
[07859.16 -> 07860.16] 부르고 계신다는
[07860.16 -> 07863.16] 느낌이 커졌습니다
[07863.16 -> 07865.16] 그리고 제 마음 속에서
[07865.16 -> 07867.16] 참 아버님의 심정이
[07867.16 -> 07869.16] 넘치기 시작하여
[07869.16 -> 07871.16] 이 비상사태
[07871.16 -> 07872.16] 교회에서
[07872.16 -> 07873.16] 정성을 들여야 한다는
[07873.16 -> 07874.16] 마음이
[07874.16 -> 07876.16] 강하게 들었습니다
[07876.16 -> 07878.16] 일을 끝내고
[07878.16 -> 07880.16] 몸이 피곤해도
[07880.16 -> 07883.16] 이것이 영성을 높이기 위한
[07883.16 -> 07885.16] 천보 수행이라고
[07885.16 -> 07886.16] 마음을 굳게 하여
[07886.16 -> 07888.16] 매일 자전거로 달렸고
[07888.16 -> 07891.16] 이동 중에
[07891.16 -> 07893.16] 밤하늘을 올려봤을 때
[07893.16 -> 07894.16] 달에서
[07894.16 -> 07897.16] 아버님의 음성이
[07897.16 -> 07899.16] 들려오는 것 같았습니다
[07899.16 -> 07901.16] 아버님께서
[07901.16 -> 07903.16] 지상에서 역사하실 수 있도록
[07903.16 -> 07905.16] 정성이 필요하다면
[07905.16 -> 07907.16] 제가 정성을 드리겠다고
[07907.16 -> 07909.16] 아버님의 소원에
[07909.16 -> 07911.16] 투입할 수 있다는 것에
[07911.16 -> 07913.16] 더 없는 행복을 느끼며
[07913.16 -> 07916.16] 참 부모님을 향한
[07916.16 -> 07918.16] 사랑의 심정이
[07918.16 -> 07919.16] 충만해졌습니다
[07919.16 -> 07921.16] 2년이 지났는데
[07921.16 -> 07923.16] 언제나 원장님께서
[07923.16 -> 07924.16] 구하시던
[07924.16 -> 07926.16] 원장님 말씀에서
[07926.16 -> 07928.16] 구하던 답을 찾았고
[07928.16 -> 07930.16] 매일 회귀했습니다
[07930.16 -> 07932.16] 간증 시간은
[07932.16 -> 07933.16] 이제부터는
[07933.16 -> 07935.16] 하늘 부모님의 참 사랑에
[07935.16 -> 07936.16] 자랑에
[07936.16 -> 07937.16] 의해서만
[07937.16 -> 07938.16]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07938.16 -> 07940.16] 것입니다
[07940.16 -> 07941.16] 어머님 말씀대로
[07941.16 -> 07943.16] 살아 역사하시는
[07943.16 -> 07944.16] 하늘 부모님과
[07944.16 -> 07946.16] 만나게 해주시는
[07946.16 -> 07948.16]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07948.16 -> 07951.16] 공사가 모두 어려운 때도
[07951.16 -> 07953.16] 희망을 가지고
[07953.16 -> 07955.16]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07955.16 -> 07957.16] 제 안에 쌓여서
[07957.16 -> 07958.16] 저는 괜찮습니다
[07958.16 -> 07959.16] 라고 하늘 부모님께
[07959.16 -> 07961.16] 기도 드리니
[07961.16 -> 07963.16] 자연스럽게 눈물이
[07963.16 -> 07965.16] 넘쳐났습니다
[07965.16 -> 07967.16] 얼마나 많은 고난과
[07967.16 -> 07969.16] 인내의 하늘 부모님과
[07969.16 -> 07971.16] 참 부모님이신지요
[07971.16 -> 07973.16] 지금은 혼자 집에서
[07973.16 -> 07976.16] 철야 정성을 드리지만
[07976.16 -> 07979.16] 감사의 마음으로 변함없이
[07979.16 -> 07981.16] 임할 수 있는
[07981.16 -> 07984.16] 저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07984.16 -> 07988.16] 정성은 결코 흘러가지 않는다는 것
[07988.16 -> 07989.16] 희망을 버리지 않고
[07989.16 -> 07992.16] 정성의 탑을 쌓아올리는
[07992.16 -> 07993.16] 하루하루를
[07993.16 -> 07996.16] 제대로 살아가겠습니다
[07996.16 -> 07997.16] 어머님께서 저를
[07997.16 -> 07999.16] 자녀라 불러주시니
[07999.16 -> 08001.16] 어머님을 닮은
[08001.16 -> 08002.16] 참 사랑을 위해
[08002.16 -> 08004.16] 인내하고
[08004.16 -> 08006.16] 희생을 아끼지 않는
[08006.16 -> 08008.16] 자녀가 될 수 있도록
[08008.16 -> 08009.16] 노력하겠습니다
[08009.16 -> 08011.16] 천시모는
[08011.16 -> 08012.16] 참 부모님의
[08012.16 -> 08013.16] 사랑입니다
[08013.16 -> 08015.16] 어머님 사랑합니다
[08015.16 -> 08017.16] 회복과
[08017.16 -> 08019.16] 하루라도 빠른
[08019.16 -> 08020.16] 환궁을
[08020.16 -> 08021.16] 진심으로
[08021.16 -> 08023.16] 기도 드립니다
[08023.16 -> 08024.16] 이런
[08024.16 -> 08025.16] 감동적인
[08025.16 -> 08026.16] 메시지를
[08026.16 -> 08029.16] 보내주셨습니다
[08029.16 -> 08030.16] 천시모는
[08030.16 -> 08032.16] 기도를 하면 할수록
[08032.16 -> 08034.16] 어머님의
[08034.16 -> 08035.16] 신비중으로
[08035.16 -> 08036.16] 더욱더
[08036.16 -> 08037.16] 하나가 되어서
[08037.16 -> 08039.16] 놀라운
[08039.16 -> 08041.16] 천보 수행의 길을
[08041.16 -> 08042.16] 갈 줄로
[08042.16 -> 08043.16] 믿습니다
[08043.16 -> 08045.16] 오늘
[08045.16 -> 08046.16] 신비국 천시모는
[08046.16 -> 08047.16] 가득하게
[08047.16 -> 08048.16] 모여서
[08048.16 -> 08049.16] 함께
[08049.16 -> 08050.16] 동참하는 것을
[08050.16 -> 08051.16] 감사드립니다
[08051.16 -> 08053.16] 이 어려운 때
[08053.16 -> 08054.16] 우리가
[08054.16 -> 08055.16] 하나가 되면
[08055.16 -> 08057.16] 우리가 하나가 되면
[08057.16 -> 08060.16] 어떤 불가능한 일도
[08060.16 -> 08061.16] 헤쳐갈 수가
[08061.16 -> 08062.16] 있습니다
[08062.16 -> 08064.16] 어머님
[08064.16 -> 08065.16] 그걸 바라십니다
[08065.16 -> 08066.16] 지난주에도
[08066.16 -> 08068.16] 1730차
[08068.16 -> 08069.16] 실현에
[08069.16 -> 08072.16] 3383명이
[08072.16 -> 08073.16] 접수해서
[08073.16 -> 08075.16] 진행하게 되었고
[08075.16 -> 08077.16] 우리 한국이
[08077.16 -> 08078.16] 1017명
[08078.16 -> 08080.16] 일본이
[08080.16 -> 08081.16] 두 배나 많은
[08081.16 -> 08083.16] 2,227명이
[08083.16 -> 08085.16] 접수하고
[08085.16 -> 08087.16] 국제 139명이
[08087.16 -> 08088.16] 본원에
[08088.16 -> 08089.16] 접수해서
[08089.16 -> 08090.16] 수련을
[08090.16 -> 08092.16]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08092.16 -> 08093.16] 그리고
[08093.16 -> 08094.16] 천시모 정성은
[08094.16 -> 08095.16] 주간에
[08095.16 -> 08097.16] 23만
[08098.16 -> 08099.16] 2,656명이
[08099.16 -> 08100.16] 참여하는
[08100.16 -> 08102.16] 정성이 되었고
[08102.16 -> 08104.16] 각종 교육은
[08104.16 -> 08106.16] 금년 교육 목표가
[08106.16 -> 08107.16] 100만 명인데
[08107.16 -> 08109.16] 지난주로 해서
[08109.16 -> 08111.16] 40만
[08111.16 -> 08113.16] 646명으로
[08113.16 -> 08115.16] 집계가 되어서
[08115.16 -> 08116.16] 40%를
[08116.16 -> 08117.16] 넘어서게
[08117.16 -> 08118.16] 되었습니다
[08118.16 -> 08119.16] 여러분
[08119.16 -> 08121.16] 정말로
[08121.16 -> 08122.16] 하나가 되어서
[08122.16 -> 08124.16] 이전에 볼 수 없는
[08124.16 -> 08126.16] 기적의 역사를
[08126.16 -> 08127.16] 반드시
[08127.16 -> 08129.16] 이뤄내야 될 것입니다
[08129.16 -> 08130.16] 오늘
[08130.16 -> 08132.16] 윤석민
[08132.16 -> 08134.16] 서른생의
[08134.16 -> 08135.16] 감동적인
[08135.16 -> 08136.16] 간증이
[08136.16 -> 08137.16] 있었습니다
[08137.16 -> 08140.16] 저는 이 간증을
[08140.16 -> 08141.16] 먼저 서면으로
[08141.16 -> 08142.16] 보면서
[08142.16 -> 08143.16] 얼마나
[08143.16 -> 08144.16] 눈물이 나는지
[08144.16 -> 08145.16] 정말
[08145.16 -> 08146.16] 감동적인
[08146.16 -> 08149.16] 간증이었습니다
[08149.16 -> 08151.16] 5년 동안
[08151.16 -> 08152.16] 휴면 상태에
[08152.16 -> 08153.16] 있으면서
[08153.16 -> 08154.16] 엄마의 신앙생활
[08154.16 -> 08155.16] 이상하게
[08155.16 -> 08156.16] 본
[08156.16 -> 08157.16] 아들이었습니다
[08157.16 -> 08158.16] 참 엄마
[08158.16 -> 08159.16] 신앙생활은
[08159.16 -> 08160.16] 이상하다
[08160.16 -> 08162.16] 그런데
[08162.16 -> 08163.16] 복귀가 되어서
[08163.16 -> 08165.16] 이렇게 훌륭한
[08165.16 -> 08166.16] 효자의 길을
[08166.16 -> 08168.16] 가게 되었습니다
[08168.16 -> 08169.16] 그는 바로
[08169.16 -> 08170.16] 어머님의
[08170.16 -> 08171.16] 암
[08171.16 -> 08172.16] 투병 생활을
[08172.16 -> 08173.16] 통해서
[08173.16 -> 08174.16] 복귀의
[08174.16 -> 08175.16] 길을
[08175.16 -> 08176.16] 가게 되었다고
[08176.16 -> 08177.16] 했습니다
[08177.16 -> 08178.16] 암에
[08178.16 -> 08179.16] 걸려서
[08179.16 -> 08181.16] 엄마
[08181.16 -> 08183.16] 살고 싶다는
[08183.16 -> 08184.16] 말씀을 하시고
[08184.16 -> 08186.16] 딸이 축복을
[08186.16 -> 08187.16] 받았으니
[08187.16 -> 08188.16] 가정 출발하는 것도
[08188.16 -> 08189.16] 보고 싶고
[08189.16 -> 08190.16] 두 아들이
[08190.16 -> 08191.16] 축복받는
[08191.16 -> 08192.16] 모습을
[08192.16 -> 08193.16] 꼭
[08193.16 -> 08194.16] 보고 싶다고
[08194.16 -> 08195.16] 하면서
[08195.16 -> 08196.16] 눈물 흘리시는
[08196.16 -> 08198.16] 어머님의
[08198.16 -> 08199.16] 유언 같은
[08199.16 -> 08200.16] 말씀을
[08200.16 -> 08201.16] 듣고
[08201.16 -> 08204.16] 교구의
[08204.16 -> 08205.16] 식구들과
[08205.16 -> 08207.16] 모든 사람의
[08207.16 -> 08208.16] 정성이
[08208.16 -> 08209.16] 함께 모아진
[08209.16 -> 08210.16] 것을 통해서
[08210.16 -> 08211.16] 더
[08211.16 -> 08212.16] 감사를 하고
[08212.16 -> 08214.16] 또 어머니가
[08214.16 -> 08215.16] 하늘의 음성을
[08215.16 -> 08216.16] 들었다는 것을
[08216.16 -> 08217.16] 얘기했습니다
[08217.16 -> 08220.16] 하늘 부모님께서
[08220.16 -> 08222.16] 미안하다는 말을
[08222.16 -> 08224.16] 두 번이나
[08224.16 -> 08225.16] 하셨는데
[08225.16 -> 08226.16] 그 뒤로
[08226.16 -> 08227.16] 엄마가
[08227.16 -> 08228.16] 성화하면서
[08228.16 -> 08230.16] 이제
[08230.16 -> 08232.16] 기력이 없어서
[08232.16 -> 08233.16] 눈을
[08233.16 -> 08234.16] 반쯤
[08234.16 -> 08235.16] 감고
[08235.16 -> 08236.16] 눈물로
[08236.16 -> 08237.16] 말아보시던
[08237.16 -> 08239.16] 그 모습이
[08239.16 -> 08240.16] 마지막이라고
[08240.16 -> 08241.16] 했습니다
[08243.16 -> 08244.16] 그 뒤로
[08244.16 -> 08245.16] 이분은
[08245.16 -> 08246.16] 하늘 부모님을
[08246.16 -> 08248.16] 원망하고
[08248.16 -> 08249.16] 울면서
[08249.16 -> 08250.16] 잠이
[08250.16 -> 08251.16] 들었는데
[08251.16 -> 08253.16] 그 봉안소에서
[08253.16 -> 08254.16] 놀라운 경험을
[08254.16 -> 08255.16] 경험을 하게 됩니다
[08255.16 -> 08257.16] 어머니가
[08257.16 -> 08258.16] 어깨를 잡는
[08258.16 -> 08260.16] 영적 체험을
[08260.16 -> 08261.16] 본인만이 아니라
[08261.16 -> 08263.16] 누나도 경험하고
[08263.16 -> 08265.16] 형님도
[08265.16 -> 08267.16] 경험하고
[08267.16 -> 08268.16] 그
[08268.16 -> 08269.16] 남매가
[08269.16 -> 08271.16] 영적인
[08271.16 -> 08272.16] 체험을
[08272.16 -> 08273.16] 하면서
[08273.16 -> 08275.16] 인생의
[08275.16 -> 08276.16] 전환점을
[08276.16 -> 08277.16] 마련하게
[08277.16 -> 08278.16] 되었다고
[08278.16 -> 08279.16] 했습니다
[08279.16 -> 08280.16] 어머니가
[08280.16 -> 08281.16] 어머니가
[08281.16 -> 08282.16] 육체적으로는
[08282.16 -> 08283.16] 돌아가셨지만은
[08283.16 -> 08284.16] 영계
[08284.16 -> 08285.16] 지금
[08285.16 -> 08286.16] 활동하고
[08286.16 -> 08287.16] 계시는구나
[08287.16 -> 08288.16] 어머님
[08288.16 -> 08289.16] 육체를
[08289.16 -> 08290.16] 대신한
[08290.16 -> 08291.16] 삶을
[08291.16 -> 08292.16] 살아야 되겠다
[08292.16 -> 08293.16] 어머님
[08293.16 -> 08294.16] 하신
[08294.16 -> 08295.16] 신앙을
[08295.16 -> 08296.16] 상속 받아서
[08296.16 -> 08297.16] 뜻길을
[08297.16 -> 08298.16] 가야 되겠다는
[08298.16 -> 08300.16] 각오를 가지고
[08300.16 -> 08301.16] 인생의
[08301.16 -> 08302.16] 전환점을
[08302.16 -> 08303.16] 마련해서
[08303.16 -> 08305.16] 일반
[08305.16 -> 08306.16] 41
[08306.16 -> 08307.16] 수련에
[08307.16 -> 08308.16] 들어오고
[08308.16 -> 08309.16] 영성
[08309.16 -> 08310.16] 15차
[08310.16 -> 08311.16] 수련에
[08311.16 -> 08312.16] 참여하면서
[08312.16 -> 08313.16] 한계를
[08313.16 -> 08315.16] 극복하는
[08315.16 -> 08316.16] 과정을
[08316.16 -> 08317.16] 경험하고
[08317.16 -> 08318.16] 깊은
[08318.16 -> 08319.16] 기도를 통해서
[08319.16 -> 08320.16] 앞으로
[08320.16 -> 08321.16] 공직 생활을
[08321.16 -> 08322.16] 공직 생활을
[08322.16 -> 08323.16] 해야 되겠다
[08323.16 -> 08324.16] 결의를
[08324.16 -> 08326.16] 하게 되었습니다
[08326.16 -> 08327.16] 사실
[08327.16 -> 08328.16] 공직 생활은
[08328.16 -> 08329.16] 월급을
[08329.16 -> 08330.16] 타기 위한
[08330.16 -> 08331.16] 생활이라기보다는
[08331.16 -> 08332.16] 하늘의 뜻을
[08332.16 -> 08333.16] 이루기 위한
[08333.16 -> 08335.16] 각오와 결의를
[08335.16 -> 08337.16] 한 사람들이
[08337.16 -> 08339.16] 공직 생활을
[08339.16 -> 08340.16] 해야 되는 것입니다
[08340.16 -> 08341.16] 아주
[08342.16 -> 08343.16] 뜻을 위해
[08343.16 -> 08344.16] 목숨을 걸고
[08345.16 -> 08346.16] 나설 수 있는
[08346.16 -> 08347.16] 사람이
[08347.16 -> 08348.16] 해야 되는데
[08348.16 -> 08349.16] 오늘 윤
[08349.16 -> 08350.16] 성민
[08351.16 -> 08352.16] 이 아들이
[08352.16 -> 08353.16] 그런 각오와
[08353.16 -> 08354.16] 결단을 갖고
[08354.16 -> 08355.16] 이제
[08355.16 -> 08356.16] 입대가 얼마 안 남았는데
[08356.16 -> 08357.16] 입대하기 전에
[08357.16 -> 08360.16] 마음껏 놀고 푹 쉬자
[08360.16 -> 08361.16] 이런 것이 아니라
[08361.16 -> 08363.16] 입대하기 전에
[08363.16 -> 08364.16] 모심
[08365.16 -> 08366.16] 수련을
[08366.16 -> 08367.16] 받아서
[08367.16 -> 08368.16] 어머님
[08368.16 -> 08369.16] 환궁 조건을
[08369.16 -> 08370.16] 세워야 되겠다고
[08370.16 -> 08371.16] 수련에
[08372.16 -> 08373.16] 왔습니다
[08373.16 -> 08374.16] 참으로
[08374.16 -> 08375.16] 귀한 생각입니다
[08375.16 -> 08376.16] 많은
[08377.16 -> 08378.16] 우리 자녀들이
[08378.16 -> 08379.16] 근대
[08379.16 -> 08380.16] 입대하게 되면
[08380.16 -> 08382.16] 그저 편히 쉬고
[08382.16 -> 08383.16] 놀다가 갈 텐데
[08384.16 -> 08385.16] 어머님
[08385.16 -> 08386.16] 환궁을 위한 조건을
[08386.16 -> 08387.16] 세우자
[08387.16 -> 08388.16] 이 순수한 조건이
[08389.16 -> 08390.16] 하늘에 성달되어서
[08390.16 -> 08393.16] 어머님께서 속히 환궁하시도록
[08393.16 -> 08395.16] 여러분 정성을
[08395.16 -> 08396.16] 모아주시길 바랍니다
[08397.16 -> 08399.16] 연계에서 어떤
[08400.16 -> 08401.16] 메시지를 받는 사람이
[08402.16 -> 08403.16] 곧 나오십니다 하고
[08403.16 -> 08404.16] 메시지를
[08405.16 -> 08406.16] 받는다
[08406.16 -> 08407.16] 하더라도
[08407.16 -> 08408.16] 여러분들이 메시지를
[08409.16 -> 08410.16] 받은다면 꼭 시험에
[08410.16 -> 08411.16] 드는 사람이 있어요
[08411.16 -> 08413.16] 아니 곧 나온다고 했는데
[08413.16 -> 08414.16] 왜 안 나오거나 이렇게
[08415.16 -> 08416.16] 근데 여러분
[08416.16 -> 08417.16] 하늘의 섭리는
[08417.16 -> 08418.16] 언제나
[08418.16 -> 08419.16] 언제나 그렇게 이루어졌습니다
[08419.16 -> 08421.16] 우리 초창기에
[08422.16 -> 08423.16] 조만웅 회장님
[08423.16 -> 08424.16] 처음 따라 나올 때
[08424.16 -> 08425.16] 뜻이
[08426.16 -> 08427.16] 70년뒤에 이루어진다고
[08427.16 -> 08428.16] 그랬습니까
[08429.16 -> 08430.16] 3년뒤에 이루어진다고
[08430.16 -> 08431.16] 해가지고
[08432.16 -> 08433.16] 3년뒤에 이루어진다고
[08434.16 -> 08435.16] 그래서 군대를
[08435.16 -> 08436.16] 내가 군대 간 동안에
[08437.16 -> 08438.16] 뜻 다 이루어지면 어떻게
[08438.16 -> 08440.16] 이래가지고
[08440.16 -> 08442.16] 군대 기피해가지고
[08442.16 -> 08443.16] 잡혀간 사람도 있고
[08443.16 -> 08444.16] 그랬었습니다
[08445.16 -> 08446.16] 3년만에
[08446.16 -> 08447.16] 뜻이 이루어진다는데요
[08448.16 -> 08449.16] 아주
[08450.16 -> 08452.16] 이런 기독교인들
[08453.16 -> 08454.16] 2000년 뒤에
[08454.16 -> 08455.16] 이루어지는 재림이
[08456.16 -> 08458.16] 에루살렘의 동네
[08459.16 -> 08460.16] 안바쿠에 돌기 전에
[08460.16 -> 08461.16] 내가 다시 온다
[08462.16 -> 08463.16] 너희가 죽기 전에
[08463.16 -> 08464.16] 왕의 권세를 가지고
[08464.16 -> 08465.16] 이 땅에
[08465.16 -> 08467.16] 다시 온다
[08470.16 -> 08471.16] 그런 말씀을 하셔서
[08472.16 -> 08473.16] 곧 오신다
[08473.16 -> 08474.16] 곧 오신다
[08475.16 -> 08476.16] 십자가를 지고 죽는 순간에도
[08477.16 -> 08478.16] 이 순간
[08478.16 -> 08479.16] 하늘문이 열리고
[08480.16 -> 08481.16] 메시야가
[08481.16 -> 08482.16] 왕권을 가지고
[08482.16 -> 08483.16] 하늘에서
[08484.16 -> 08485.16] 천사 이끌고 내려오지 않느냐
[08486.16 -> 08487.16] 죽는 순간에도
[08488.16 -> 08489.16] 그 환상을 보면서
[08490.16 -> 08491.16] 죽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08492.16 -> 08493.16] 신앙을 격려하기 위해서
[08493.16 -> 08495.16] 더 힘을 내게 하기 위해서
[08496.16 -> 08497.16] 아주
[08498.16 -> 08500.16] 그 핍박은 거세졌지만
[08501.16 -> 08502.16] 더 힘을 내서
[08503.16 -> 08504.16] 10년 뒤에는
[08504.16 -> 08505.16] 더 많은 사람이 늘어나고
[08506.16 -> 08507.16] 100년 뒤에는
[08507.16 -> 08508.16] 더 많은 사람이 늘어나고
[08509.16 -> 08510.16] 400년 뒤에는
[08511.16 -> 08512.16] 더 많은 사람이 늘어나고
[08513.16 -> 08514.16] 아주
[08515.16 -> 08516.16] 만약에
[08516.16 -> 08517.16] 만약에
[08517.16 -> 08518.16] 2000년 뒤에 나온다고
[08518.16 -> 08519.16] 그랬으면
[08519.16 -> 08520.16] 아이고
[08521.16 -> 08522.16] 다 가라앉았을 거
[08523.16 -> 08524.16] 곧 오신다
[08525.16 -> 08526.16] 곧 오신다
[08526.16 -> 08527.16] 곧 오신은 환상을 보고
[08528.16 -> 08529.16] 그 이야기를 하고
[08530.16 -> 08531.16] 내일 올지 모른다
[08532.16 -> 08534.16] 이런 절박한 신앙을 붙들고
[08534.16 -> 08536.16] 재림섭리를
[08536.16 -> 08537.16] 기다려온 것입니다
[08537.16 -> 08539.16] 천시본 정성
[08540.16 -> 08542.16] 어머님
[08543.16 -> 08546.16] 순환길로 가신 다음에
[08547.16 -> 08548.16] 100일을 들여도
[08549.16 -> 08550.16] 소식 없고
[08551.16 -> 08552.16] 200일을 들여도 소식 없다고
[08553.16 -> 08554.16] 에이라
[08554.16 -> 08557.16] 포기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08560.16 -> 08562.16] 우리는 겨우 지금 239일입니다
[08563.16 -> 08564.16] 아주
[08565.16 -> 08570.16] 고지러워진다는 신념을 가지고
[08571.16 -> 08572.16] 점점
[08573.16 -> 08574.16] 번식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08577.16 -> 08579.16] 뜻이 고지러워진다는 신념을 가지고
[08579.16 -> 08581.16] 아주
[08582.16 -> 08583.16] 뜻은 이루어집니다
[08584.16 -> 08585.16] 절대 윌분
[08586.16 -> 08587.16] 영원하신 하늘 부모님의 뜻은
[08588.16 -> 08590.16] 반드시 이루어지게 돼 있습니다
[08591.16 -> 08594.16] 그것이 우리 복귀 원리입니다
[08595.16 -> 08597.16] 일벽사 종말론에서
[08598.16 -> 08600.16] 우리에게 신념을 가지실 수 있도록
[08601.16 -> 08603.16] 설명해 주신 것입니다
[08604.16 -> 08606.16] 우리 윤석민 씨 군대 생활 잘 하시고
[08606.16 -> 08609.16] 나오셔가지고는
[08610.16 -> 08611.16] 정말 훌륭한
[08612.16 -> 08614.16] 공직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08615.16 -> 08617.16] 박수 한번 올려드립시다
[08620.16 -> 08627.16] 참모 어머님의 눈물 1번 출원생이 부르셨는데
[08628.16 -> 08631.16] 사실 어머님께서 이 노래를 들으시고
[08631.16 -> 08634.16] 얼마나 감동하셨는지 모릅니다
[08634.16 -> 08639.16] 어머님 마음속을 살짝 들어가 보니
[08640.16 -> 08642.16] 그것은 아름다운 호수였어요
[08643.16 -> 08646.16] 아들 딸을 위하여 흘리신 눈물
[08647.16 -> 08649.16] 누구에게 말하지 못하고
[08650.16 -> 08651.16] 헤아릴 수 없는
[08651.16 -> 08654.16] 험한 그 길을 넘고
[08654.16 -> 08657.16] 넘어서 오신 참모 어머님
[08657.16 -> 08659.16] 눈을 꼭 감으시고
[08660.16 -> 08662.16] 눈물로 들으시고
[08663.16 -> 08664.16] 야 이 노래
[08665.16 -> 08666.16] 성가의 편입시처라는
[08667.16 -> 08668.16] 노래였습니다
[08669.16 -> 08670.16] 저는 오랜만에 들어보니까
[08671.16 -> 08673.16] 어머님께
[08674.16 -> 08676.16] 들려드렸던 생각이 오늘
[08676.16 -> 08678.16] 다시 한번 나게 되었습니다
[08678.16 -> 08681.16] 그래서 이 천심호는
[08682.16 -> 08683.16] 바로 어머님을
[08684.16 -> 08685.16] 상징했다고 했습니다
[08686.16 -> 08687.16] 천심호를 바라보면서
[08688.16 -> 08690.16] 어머님의 눈물을 생각하고
[08691.16 -> 08692.16] 어머님과 완전히 하나 되시는
[08693.16 -> 08694.16] 여러분 되시기를
[08695.16 -> 08696.16] 초관합니다
[08697.16 -> 08699.16] 오늘 문은혜
[08700.16 -> 08701.16] 우리 영성아카데미가
[08702.16 -> 08703.16] 또 귀한 간증을
[08704.16 -> 08705.16] 해주셨습니다
[08705.16 -> 08707.16] 그동안 받았던 모든 은혜를
[08708.16 -> 08709.16] 종합 정리해서
[08709.16 -> 08710.16] 보고를 했는데
[08711.16 -> 08712.16] 14차 영성 수련 받고
[08713.16 -> 08715.16] 3차 모심 수련을 받고
[08716.16 -> 08717.16] 7기 영성 아카데미로
[08718.16 -> 08719.16] 1년 동안 아카데미
[08720.16 -> 08722.16] 봉사를 해나오면서
[08723.16 -> 08724.16] 은혜 받은 내용을
[08725.16 -> 08726.16] 여러분께 소개를 했습니다
[08727.16 -> 08729.16] 축복을 준비하면서
[08730.16 -> 08731.16] 시지런에 부딪혔는데
[08731.16 -> 08733.16] 다시
[08734.16 -> 08735.16] 처음으로 돌아가자고
[08736.16 -> 08738.16] 영성 수련으로 돌아온 것을
[08739.16 -> 08741.16] 정말 귀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08742.16 -> 08743.16] 우리 이세들 중에서는
[08744.16 -> 08745.16] 축복에 시련 받은 다음에
[08746.16 -> 08749.16] 다시는 축복 안 받겠다고 해가지고
[08750.16 -> 08752.16] 세상에 나가서
[08753.16 -> 08754.16] 험한 생활을 하거나
[08755.16 -> 08757.16] 혹은 나이가 40이 되고 50이 돼도
[08757.16 -> 08758.16] 50이 돼도
[08759.16 -> 08760.16] 축복을 안 받고 시험 들어 있는
[08761.16 -> 08762.16] 사람들이 있습니다
[08763.16 -> 08765.16] 인생의 황금일을 그냥 떠내보내는 겁니다
[08766.16 -> 08768.16] 근데 우리 문은혜 이 따님은
[08769.16 -> 08770.16] 실은 있었지만은
[08771.16 -> 08772.16] 처음으로 돌아가자
[08773.16 -> 08774.16] 14차 영성 수련에 들어와서
[08775.16 -> 08776.16] 깊은 회개를 하고
[08777.16 -> 08779.16] 부모님 심정과
[08780.16 -> 08781.16] 공명하기 위해서
[08782.16 -> 08783.16] 발부둥을 쳤다고 그랬습니다
[08783.16 -> 08785.16] 여러분 아기들이
[08786.16 -> 08787.16] 가끔 발부둥 치면서 울죠
[08788.16 -> 08789.16] 떼쓰고
[08790.16 -> 08792.16] 발부둥을 치는데
[08793.16 -> 08795.16] 놀라운 체험을 했다고 그랬습니다
[08796.16 -> 08797.16] 형은 알 수 없는 행복이
[08798.16 -> 08799.16] 온몸이
[08799.16 -> 08800.16] 온몸에 가득히 퍼지면서
[08801.16 -> 08803.16]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실감하고
[08804.16 -> 08806.16] 감사의 눈물을 흘리게
[08807.16 -> 08808.16] 되었다고 했습니다
[08808.16 -> 08811.16] 그래서 모심수련
[08811.16 -> 08812.16] 집중기도를 하면서
[08813.16 -> 08815.16] 어머님 대신 죽을 수 있느냐는
[08816.16 -> 08817.16] 그 스스로의 질문 앞에
[08818.16 -> 08820.16] 어머님 대신 죽을 수 있는
[08821.16 -> 08822.16] 마음을 갖도록
[08823.16 -> 08825.16] 정성을 다해서 기도하고
[08826.16 -> 08827.16] 정성들이면서
[08828.16 -> 08829.16] 그 경지를 체험하고
[08830.16 -> 08831.16] 7기 영성 아카데미를 하면서
[08832.16 -> 08834.16] 같은 심정을 품고 나가는
[08835.16 -> 08836.16] 동지들이 있다고 하는 것에
[08836.16 -> 08838.16] 큰 위로를 가지고
[08839.16 -> 08841.16] 다시 일어설 수 있는
[08842.16 -> 08844.16] 원동력을 가지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08845.16 -> 08846.16] 우리 이세들이 있습니다만
[08847.16 -> 08848.16] 큰 교회 같으면
[08849.16 -> 08850.16] 성화학생 동기가 많고 그렇겠지만
[08851.16 -> 08853.16] 작은 교회는 동기도 별로 없고
[08853.16 -> 08855.16] 또 대학에 가면
[08856.16 -> 08858.16] 선문대학을 다니지 않은 사람 이외에는
[08859.16 -> 08862.16] 우리 이세 동지들을 만나기 힘든데
[08863.16 -> 08864.16] 우리 영성 수련 받고
[08865.16 -> 08866.16] 영성 아카데미에 들어오면
[08867.16 -> 08868.16] 자동적으로
[08869.16 -> 08871.16] 심정에 동지들이 생겨납니다
[08872.16 -> 08874.16] 넘어지면 다시 일어날 수 있는
[08875.16 -> 08876.16] 원동력을 가질 수 있게 되고
[08877.16 -> 08879.16] 그리고 인내심도 배웁니다
[08879.16 -> 08881.16] 며칠 밤 지새우더라도
[08882.16 -> 08883.16] 어머님을 생각하면
[08884.16 -> 08885.16] 다시 일어날 수 있는
[08885.16 -> 08886.16] 심정을
[08887.16 -> 08888.16] 무장해서
[08888.16 -> 08890.16] 그런 어렵고 힘든 과정을
[08890.16 -> 08892.16] 통과하면서
[08892.16 -> 08893.16] 승리하는
[08893.16 -> 08894.16] 시간이 되어서
[08895.16 -> 08896.16] 이 기간은 정말로
[08897.16 -> 08898.16] 축복의 시간이다
[08899.16 -> 08900.16] 그런 신앙 고백을 했습니다
[08901.16 -> 08903.16] 이 축복의 시간
[08904.16 -> 08905.16] 굳건한 믿음을
[08906.16 -> 08907.16] 가질 수 있는 시간
[08908.16 -> 08909.16] 천심원 정성이
[08909.16 -> 08910.16] 하늘에 닿고 있다고 하는
[08911.16 -> 08912.16] 믿음을 가진 시간
[08913.16 -> 08914.16] 하늘 부모님과
[08915.16 -> 08916.16] 참부모님을
[08916.16 -> 08917.16] 알고 믿고 모실 수 있는
[08917.16 -> 08919.16] 기대를 세운
[08920.16 -> 08921.16] 이 기간
[08922.16 -> 08923.16] 그야말로 창조주 하늘 부모님을
[08924.16 -> 08926.16] 실제로 모시고 사는
[08927.16 -> 08928.16] 전일국
[08929.16 -> 08930.16] 14년에
[08930.16 -> 08931.16] 훌륭한
[08932.16 -> 08933.16] 이세로서의 교육을 받았다고
[08934.16 -> 08935.16] 생각이 듭니다
[08936.16 -> 08938.16] 이 아카데미 기간을 통해 훈련무장을 많이 해서 그런지
[08939.16 -> 08940.16] 발표력이라든지
[08941.16 -> 08942.16] 문장력이라든지
[08943.16 -> 08945.16] 아주 모든 걸 갖추게 된 것 같습니다
[08945.16 -> 08947.16] 아주
[08948.16 -> 08950.16] 오늘 또 영상으로
[08951.16 -> 08953.16] 트리키의 봉사단을 봤습니다
[08954.16 -> 08956.16] 이스람 국간대 거기에 가서
[08957.16 -> 08959.16] 봉사하면서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08960.16 -> 08962.16] 우리 어머님 말씀을
[08963.16 -> 08964.16] 이뤄드리는 겁니다
[08965.16 -> 08966.16] 입궁식 때 어머님 말씀
[08967.16 -> 08970.16] 이제 당신이 이 땅의 주인이십니다
[08970.16 -> 08972.16] 참 부모로 말미암아
[08973.16 -> 08974.16] 많은 축복 과정을 통해서
[08975.16 -> 08976.16] 2세 3세 4세
[08977.16 -> 08978.16] 표 워터들이
[08979.16 -> 08980.16] 당신의 지상 천국의 모습을
[08981.16 -> 08982.16] 만천하에 알리기 위해
[08983.16 -> 08984.16] 세계로 나가고 있습니다
[08985.16 -> 08986.16] 하늘 부모님
[08987.16 -> 08988.16] 오늘부터 마음껏
[08989.16 -> 08990.16] 자녀들을 품고
[08991.16 -> 08992.16] 사랑하여 주시옵소서
[08993.16 -> 08995.16] 지상 천국의 모습을
[08995.16 -> 08996.16] 만천하에 알리기 위해
[08996.16 -> 08998.16] 만천하에 알리기 위해
[08998.16 -> 09000.16] 세계로 나가고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09001.16 -> 09002.16] 바로 우리
[09003.16 -> 09004.16] 천시문
[09005.16 -> 09006.16] 영성 아카데미
[09007.16 -> 09008.16] 봉사단들이
[09008.16 -> 09009.16] 억지로 가라고 해서
[09010.16 -> 09011.16] 하는 게 아니라
[09011.16 -> 09013.16] 스스로 마음이 동해가지고
[09014.16 -> 09016.16] 신유럽 중동에 들어가서
[09017.16 -> 09018.16] 손교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09019.16 -> 09020.16] 아프리카에도 가고
[09021.16 -> 09022.16] 미국에도 가고
[09023.16 -> 09024.16] 아주
[09025.16 -> 09027.16] 오늘 4명을 모집한다고 그러는데
[09028.16 -> 09029.16] 4명 금방 될 것 같습니다
[09030.16 -> 09031.16] 오늘 보니까
[09032.16 -> 09033.16] 잘 되기를 바랍니다
[09034.16 -> 09035.16] 오늘 문인표 문원장께서
[09036.16 -> 09038.16] 신유럽이 얼마나 열심히 하고 있는가
[09038.16 -> 09039.16] 소개해 주셨는데
[09039.16 -> 09040.16] 57개 나라
[09041.16 -> 09042.16] 57개 나라에
[09043.16 -> 09044.16] 한 주일에
[09045.16 -> 09046.16] 한 나라씩만 가더라도
[09047.16 -> 09048.16] 1년에
[09048.16 -> 09049.16] 한바쿠일을 못 도룰 정도로
[09050.16 -> 09051.16] 넓은 땅입니다
[09052.16 -> 09053.16] 전쟁 속에 있는 나라도
[09054.16 -> 09055.16] 가셔서
[09056.16 -> 09057.16] 이 천시문 섭리를 이끌어 나가는데
[09058.16 -> 09059.16] 그 정상의 결과로
[09060.16 -> 09061.16] 로시아에서
[09062.16 -> 09063.16] 지난문 대역사에
[09064.16 -> 09065.16] 2325명이
[09065.16 -> 09067.16] 접수하는 대기록을 내고
[09068.16 -> 09069.16] 2등이 우크라이나고
[09070.16 -> 09071.16] 3등이 아르메니아
[09072.16 -> 09073.16] 1298명이
[09074.16 -> 09076.16] 접수했다고 하는 것을 보면
[09077.16 -> 09079.16] 간절한 기도는 반드시 이루어지는 것을
[09080.16 -> 09081.16] 보게 됩니다
[09082.16 -> 09083.16] 그 중 신유럽 전체는
[09084.16 -> 09086.16] 11,054명을
[09087.16 -> 09088.16] 접수하고
[09089.16 -> 09091.16] 접수한 국가는 62개 국가에서
[09091.16 -> 09092.16] 접수를 했다는
[09092.16 -> 09093.16] 보고를 오늘
[09094.16 -> 09095.16] 했습니다
[09096.16 -> 09097.16] 신유럽의 놀라운 적사가
[09098.16 -> 09099.16] 일어나고 있습니다
[09100.16 -> 09102.16] 이 정성이 하늘에 닿게 되면
[09103.16 -> 09104.16] 신유럽의 모든 전쟁이 끝나고
[09105.16 -> 09106.16] 중동의 전쟁이 끝나고
[09107.16 -> 09108.16] 평화시대가
[09109.16 -> 09110.16] 돌이하리라고 믿습니다
[09111.16 -> 09114.16] 하늘 부모님을 알면
[09115.16 -> 09116.16] 평화가 오고
[09117.16 -> 09118.16] 참 부모를 알면
[09118.16 -> 09119.16] 모든 인류가
[09119.16 -> 09120.16] 한 형제자매라는 것을
[09121.16 -> 09122.16] 안다면
[09122.16 -> 09123.16] 평화 세계가
[09124.16 -> 09125.16] 돌이하지 않을 수가
[09125.16 -> 09126.16] 없는 것입니다
[09127.16 -> 09128.16] 그 일을 위해서
[09129.16 -> 09131.16] 월와 승호 금을 넘어서
[09132.16 -> 09133.16] 토요일도 일요일도
[09134.16 -> 09135.16] 집중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09136.16 -> 09137.16] 우리 수련원에서도
[09138.16 -> 09139.16] 우리 영성 수련
[09140.16 -> 09141.16] 모심 수련
[09141.16 -> 09142.16] 영성 아카데미
[09143.16 -> 09144.16] 토요일 일요일도
[09144.16 -> 09145.16] 하루도 빠짐없이
[09145.16 -> 09147.16] 집중기도를 하는데
[09148.16 -> 09149.16] 정말로 간절하게
[09150.16 -> 09151.16] 사무치게
[09152.16 -> 09153.16] 간증하는 것을
[09154.16 -> 09155.16] 간증하고
[09155.16 -> 09156.16] 또 기도하고
[09156.16 -> 09157.16] 정성들은 것을
[09157.16 -> 09158.16] 보게 됩니다
[09159.16 -> 09160.16] 아주
[09160.16 -> 09162.16] 여러분
[09162.16 -> 09166.16] 참 부모님의 수고로운 역사를
[09167.16 -> 09168.16] 기억하라는 제목의 말씀
[09169.16 -> 09173.16] 다시 한번 마음속에 새기시기를 바랍니다
[09174.16 -> 09175.16] 아주
[09176.16 -> 09179.16] 그 수고로움을 기억하면서
[09180.16 -> 09181.16] 정성을 드린다면
[09181.16 -> 09182.16] 정성을 드린다면
[09182.16 -> 09183.16] 오늘
[09183.16 -> 09185.16] 그 심정적 주파수가 맞으면
[09186.16 -> 09187.16] 여러분 통해서
[09188.16 -> 09189.16] 그 신 역사를 하실 줄로
[09190.16 -> 09191.16] 믿습니다
[09191.16 -> 09192.16] 감사합니다
[09192.16 -> 09193.16] 네
[09193.16 -> 09198.16] 우리들에게 귀한 말씀을 전해주신
[09199.16 -> 09200.16] 이기성 천시험 원장님께
[09201.16 -> 09202.16] 다시 한번 감사의
[09202.16 -> 09203.16] 큰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9204.16 -> 09206.16] 이 시간
[09207.16 -> 09209.16] 참 부모님의 꿈과 비전을
[09210.16 -> 09211.16] 마음에 새기며
[09212.16 -> 09214.16] 절대 선연계와 공명권을 이루어
[09215.16 -> 09216.16] 간절함과 그리움으로
[09217.16 -> 09220.16] 꼭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라는 심정으로
[09220.16 -> 09224.16] 아버지 어머니를 힘차게 외치시겠습니다
[09225.16 -> 09227.16] 두 손을 높이 들어
[09228.16 -> 09229.16] 아버지
[09230.16 -> 09233.16] 아버지
[09234.16 -> 09237.16] 아버지
[09241.16 -> 09242.16] 아버지
[09243.16 -> 09245.16] 아버지
[09245.16 -> 09247.16] 아버지
[09248.16 -> 09250.16] 아버지
[09251.16 -> 09252.16] 아버지
[09253.16 -> 09254.16] 아버지
[09255.16 -> 09256.16] 아버지
[09257.16 -> 09258.16] 아버지
[09259.16 -> 09260.16] 아버지
[09261.16 -> 09262.16] 아버지
[09263.16 -> 09264.16] 아버지
[09265.16 -> 09266.16] 아버지
[09267.16 -> 09268.16] 아버지
[09269.16 -> 09270.16] 아버지
[09271.16 -> 09272.16] 아버지
[09272.16 -> 09274.16] 아멘
[09302.16 -> 09306.68] 하루이마다 한계선
[09306.68 -> 09311.40] 정시먼이 우리의 희망이라고 하셨습니다
[09311.40 -> 09314.54] 우리는 정시먼 내 운을 루어 믿습니다
[09314.54 -> 09318.34] 대중으로 힘적이 불쌍했습니다
[09332.16 -> 09362.14] 한 번 더
[09362.16 -> 09372.16] 수단의 팝콕기는 어머니와 숙성
[09372.16 -> 09387.16] 어머니와 숙성
[09387.16 -> 09417.14] 하나 둘 셋
[09417.16 -> 09423.16] 소상
[09423.16 -> 09429.16] 장르몬
[09429.16 -> 09435.16] 소상
[09435.16 -> 09441.16] 장르몬
[09441.16 -> 09447.16] 소상
[09447.16 -> 09449.16] 소상
[09449.16 -> 09451.16] 소상
[09451.16 -> 09453.16] 소상
[09453.16 -> 09455.16] 소상
[09455.16 -> 09457.16] 소상
[09457.16 -> 09471.16] 소상
[09471.16 -> 09475.16] 소상
[09475.16 -> 09477.16] 소상
[09477.16 -> 09479.16] 소상
[09479.16 -> 09481.16] 소상
[09481.16 -> 09483.16] 소상
[09483.16 -> 09487.16] 홀리받아
[09487.16 -> 09490.16] 새
[09490.16 -> 09494.16] 소름에
[09494.16 -> 09498.16] 심해 이곳
[09498.16 -> 09500.16] 하다수
[09500.16 -> 09502.16] 하다시네
[09502.16 -> 09505.16] 유큰다
[09505.16 -> 09507.16] 이 흐름에
[09507.16 -> 09509.16] 미스
[09509.16 -> 09511.16] 소름에
[09511.16 -> 09513.16] 심해 이곳
[09513.16 -> 09515.16] 하다수
[09515.16 -> 09517.16] 하다
[09517.16 -> 09519.16] 우리마다
[09519.16 -> 09521.16] 심해 이곳
[09521.16 -> 09523.16] 하다수
[09523.16 -> 09525.16] 하다수
[09525.16 -> 09527.16] 하다수
[09527.16 -> 09529.16] 하다수
[09529.16 -> 09531.16] 하다수
[09531.16 -> 09533.16] 하다수
[09533.16 -> 09535.16] 다 함께 합심하여
[09535.16 -> 09539.16] 허명기도 하시겠습니다
[09539.16 -> 09543.16] 어머님
[09543.16 -> 09547.16] 황고 sects
[09547.16 -> 09549.16] 하다수
[09549.16 -> 09558.16] 어머니 방카소!
[09579.16 -> 09586.16] 어머니 방카소!
[09609.16 -> 09616.16] 어머니 방카소!
[09639.16 -> 09646.16] 어머니 방카소!
[09669.16 -> 09694.16] 어머니 방카소!
[09694.16 -> 09698.16] 어머니 방카소!
[09698.16 -> 09698.56] 감사합니다.
[09728.16 -> 09730.16] 아멘
[09758.16 -> 09760.16] 아멘
[09788.16 -> 09790.16] 아멘
[09790.16 -> 09792.16] 아멘
[09792.16 -> 09794.16] 아멘
[09794.16 -> 09796.16] 아멘
[09796.16 -> 09798.16] 아멘
[09798.16 -> 09800.16] 아멘
[09800.16 -> 09802.16] 아멘
[09802.16 -> 09804.16] 아멘
[09804.16 -> 09806.16] 아멘
[09806.16 -> 09808.16] 아멘
[09808.16 -> 09810.16] 아멘
[09810.16 -> 09812.16] 아멘
[09812.16 -> 09814.16] 아멘
[09814.16 -> 09816.16] 아멘
[09816.16 -> 09826.16] 어머니 왕가서
[09826.16 -> 09832.16] 어머니 왕가서
[09832.16 -> 09838.16] 어머니 왕가서
[09838.16 -> 09844.16] 어머니 왕가서
[09844.16 -> 09848.16] 어머니 왕가서
[09848.16 -> 09852.16] 어머니 왕가서
[09852.16 -> 09854.16] 어머니 왕가서
[09854.16 -> 09856.16] 어머니 왕가서
[09856.16 -> 09858.16] 어머니 왕가서
[09858.16 -> 09860.16] 어머니 왕가서
[09860.16 -> 09862.16] 어머니 왕가서
[09862.16 -> 09864.16] 어머니 왕가서
[09864.16 -> 09866.16] 어머니 왕가서
[09866.16 -> 09868.16] 어머니 왕가서
[09868.16 -> 09870.16] 어머니 왕가서
[09870.16 -> 09872.16] 어머니 왕가서
[09872.16 -> 09879.16] 어머니, 환갑습니다.
[09902.16 -> 09932.14] 어머니, 환갑습니다.
[09932.16 -> 09962.14] 어머니, 환갑습니다.
[09962.16 -> 09992.14] 어머니, 환갑습니다.
[09992.14 -> 09994.14] 어머니, 환갑습니다.
[09994.14 -> 09998.14] 어머니, 환갑습니다.
[09998.14 -> 10002.14] 어머니, 환갑습니다.
[10002.14 -> 10008.14] 어머니, 환갑습니다.
[10008.14 -> 10014.14] 어머니, 환갑습니다.
[10014.14 -> 10016.14] 어머니, 환갑습니다.
[10016.14 -> 10020.14] 어머니, 환갑습니다.
[10020.14 -> 10026.14] 어머니, 환갑습니다.
[10026.14 -> 10028.14] 어머니, 환갑습니다.
[10028.14 -> 10038.14] 어머니, 환갑습니다.
[10038.14 -> 10048.14] 어머니, 환갑습니다.
[10048.14 -> 10050.14] 어머니, 환갑습니다.
[10050.14 -> 10052.14] 어머니, 환갑습니다.
[10052.14 -> 10062.14] 어머니, 환갑습니다.
[10062.14 -> 10064.14] 어머니, 환갑습니다.
[10064.14 -> 10069.98] 넘어지고 쓰러지더라도 저희들은 주저앉지 않습니다
[10069.98 -> 10075.02] 천심원 기도로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10075.02 -> 10083.96] 매일 우린 넘어집니다
[10083.96 -> 10091.98] 오늘 하루도 힘겨워합니다
[10091.98 -> 10101.10] 당신 마음을 울리는 죄인입니다
[10101.10 -> 10107.70] 우린 오늘 회개합니다
[10107.70 -> 10115.06] 이제 우린 기도합니다
[10115.06 -> 10124.18] 우린 오늘도 뜯기를 갑니다
[10124.18 -> 10132.06] 피로 물들인 그 길이 헛되지 않도록
[10132.06 -> 10139.18] 다시 우린 일어서입니다
[10139.18 -> 10148.06] 우린 흘리신 눈물
[10148.06 -> 10157.18] 온 세상 빛으로 물들어
[10157.18 -> 10166.30] 해일 수 없는 그 사랑
[10166.30 -> 10171.42] 다시 우린 일으킵니다
[10171.42 -> 10179.42] 한없이 주시는 은혜
[10179.42 -> 10188.54] 모든 세상 빛으로 물들어
[10188.54 -> 10193.98] 해일 수 없는 그 사랑
[10193.98 -> 10200.54] 우린 일어섭니다
[10200.54 -> 10209.66] 매일 우린 넘어집니다
[10209.66 -> 10211.66] 우린 우리 넘어집니다
[10211.66 -> 10218.66] 오늘 하루도 힘겨워합니다
[10218.66 -> 10228.96] 당신 마음을 울리는 죄인입니다
[10228.96 -> 10235.08] 오늘 회개합니다
[10235.08 -> 10242.66] 이제 우리 기도합니다
[10242.66 -> 10251.66] 우리 오늘도 뱉길 갑니다
[10251.66 -> 10256.36] 이 놈을 들인 그 길
[10256.36 -> 10261.36] 헛되지 않도록 하소
[10261.36 -> 10265.44] 우리 일어서는
[10265.44 -> 10274.44] 부모님 흘리신 눈물
[10274.44 -> 10280.44] 온 세상 밑으로 울려
[10280.44 -> 10288.44] 헤일 수 없는 그 사랑
[10288.44 -> 10296.44] 다시 우리를 일으킵니다
[10296.44 -> 10302.44] 난 없이 주시는 그 길
[10302.44 -> 10311.44] 그 곳에서 밑으로 울들어
[10311.44 -> 10318.44] 헤일 수 없는 그 사랑
[10318.44 -> 10326.44] 우릴 일어서는
[10326.44 -> 10328.44] 우릴 일어서 삽니다
[10328.44 -> 10332.44] 두 분이 흘리신 눈물
[10332.44 -> 10336.44] 온 세상 밑으로 울�す�니다
[10336.44 -> 10339.44] 온 세상이 새롭게 울려
[10339.44 -> 10342.44] 헤일 수 없는 그 사랑
[10342.44 -> 10349.44] 우리를 오늘 다시 한번 또 일어서게 만드십니다
[10349.44 -> 10356.44] 다시 우리를 일으킵니다
[10356.44 -> 10363.44] 사랑 없이 주시기 위해
[10363.44 -> 10370.44] 온 세상 빛으로 물들어
[10370.44 -> 10377.44] 베일 수 없는 그 사랑
[10377.44 -> 10384.44] 우리를 오섭니다
[10384.44 -> 10388.44] 우리의 친한 날을 회개하며
[10388.44 -> 10392.44] 이 시간 간절히 기도 올리시겠습니다
[10392.44 -> 10400.44] 우리를 알게 된다는 점이 깜고
[10400.44 -> 10402.44] 우리를 이해하지 않습니다
[10402.44 -> 10405.44] 아무리 가장 사랑일수 없는 경력이
[10405.44 -> 10408.44] 아무리 가장 줄한다는 점은
[10408.44 -> 10411.44] 우리를 행동을 줄 수 없습니다
[10411.44 -> 10413.44] 우리를 더 자면서 우리를 하며
[10413.44 -> 10416.44] 우리를 고전하며
[10416.44 -> 10418.44] 우리를 하셨으면 진심으로
[10418.44 -> 10420.44] 우리를 하셨으면 좋은 것입니다
[10420.44 -> 10426.44] 넘어지더라도 떨어질 것 같더라도
[10426.44 -> 10430.44] 다시 일어나 넘어진 것 같기를
[10430.44 -> 10434.44] 다시 일할 수 있는 경기와 지혜를
[10434.44 -> 10438.44]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10438.44 -> 10442.44] 안겨가 주시옵소서
[10442.44 -> 10450.44] 헤일 수 없는 그 사랑
[10450.44 -> 10458.44] 우릴 일어섭니다
[10458.44 -> 10466.44] 헤일 수 없는 그 사랑
[10466.44 -> 10473.44] 우릴 일어섭니다
[10473.44 -> 10487.44] täll
[10491.44 -> 10494.44] 아버지
[10494.44 -> 10498.94] 장부모님의 수고하심에 감사드리며
[10498.94 -> 10503.36] 독도 목숨 바쳐 나아갈 것을
[10503.36 -> 10507.64] 이 시간 결의합시다
[10507.64 -> 10516.76] 천심원 합심공명기도
[10516.76 -> 10518.34] 천천히
[10518.92 -> 10522.56] 천천히
[10522.56 -> 10528.56] 아멘
[10552.56 -> 10558.56] 아멘
[10582.56 -> 10588.56] 아멘
[10612.56 -> 10614.56] 아멘
[10642.56 -> 10644.56] 아멘
[10672.56 -> 10674.56] 아멘
[10702.56 -> 10704.56] 아멘
[10732.56 -> 10734.56] 아멘
[10762.56 -> 10764.56] 아멘
[10792.56 -> 10794.56] 아멘
[10794.56 -> 10796.06] 부족했던
[10796.06 -> 10799.36] 저희들의 지난 날을
[10799.36 -> 10800.68] 모두
[10800.68 -> 10803.36] 회개하며 내려놓고
[10803.36 -> 10806.50] 전 심원 정성으로
[10806.50 -> 10808.90] 새롭게 거듭납시다
[10808.90 -> 10810.56] 그리하여
[10811.38 -> 10814.38] 아직도 고난의 길을 가시는
[10814.38 -> 10816.44] 어머님께
[10816.44 -> 10818.16] 기쁨과
[10818.16 -> 10820.28] 위로를 올려
[10820.28 -> 10821.48] 드리시다
[10821.48 -> 10822.16] 아멘
[10822.16 -> 10830.42] 나 이제 기도하리라
[10830.42 -> 10836.30] 아버님 기다리는 전시원에서
[10836.30 -> 10845.16] 나 이제 기도하리라
[10845.16 -> 10851.90] 아버님 품겨주시는 이곳에서
[10851.90 -> 10860.70] 나 이제 기도하리라
[10860.70 -> 10867.36] 어머니 품을 흘리신 이곳에서
[10867.36 -> 10876.02] 나 이제 기도하리라
[10876.02 -> 10882.36] 어머니 품어주시는 이곳에서
[10882.36 -> 10892.36] 나의 부족함을 용서하시고
[10892.36 -> 10899.36] 이제 눈물으로써 회개하노니
[10899.36 -> 10907.36] 나의 부족함을 용서하시고
[10907.36 -> 10914.36] 참사로 고감사 주시네
[10914.36 -> 10921.36] 나 이제 기도하리라
[10921.36 -> 10928.36] 아버님 기다리는 전시원에서
[10928.36 -> 10936.36] 나 이제 기도하리라
[10936.36 -> 10942.36] 아버님 감겨주시는 이곳에서
[10942.36 -> 10945.36] 나 이제 기도하리라
[10945.36 -> 10951.36] 나 이제 기도하리라
[10951.36 -> 10957.36] 어머니 품을 흘리신 이곳에서
[10957.36 -> 10965.36] 나 이제 기도하리라
[10965.36 -> 10967.36] 나 이제 기도하리라
[10967.36 -> 10972.36] 어머니 팔아주시는 이곳에서
[10972.36 -> 10974.36] 나의 부족했던 지난달을
[10974.36 -> 10976.36] 나의 부족했던 지난달을
[10976.36 -> 10983.36] 나의 부족의 것 지난 것들
[10983.36 -> 10988.36] 이제는 너로서 해결하노니
[10988.36 -> 10993.36] 나의 부족함을 용서하시고
[10993.36 -> 10997.36] 나의 부족함을 용서하시고
[10997.36 -> 11005.36] 이제는 기쁨과 희망을 올려 드리겠습니다
[11005.36 -> 11010.36] 지난 것들
[11010.36 -> 11015.36] 이제는 너로서 해결하노니
[11015.36 -> 11025.36] 나의 부족함을 용서하시고
[11025.36 -> 11031.36] 참사랑도 감사 주시길
[11031.36 -> 11039.36] 참사랑으로 감싸 주시길
[11039.36 -> 11047.36] 참사랑으로 감싸 주시길
[11047.36 -> 11053.36] 아멘
[11053.36 -> 11055.36] 존경하신 하늘 부모님
[11055.36 -> 11059.36] 승리하신 천지인 찬 부모님
[11059.36 -> 11061.36] 오늘 밤도 저희들은
[11061.36 -> 11063.36] 죄인의 마음으로
[11063.36 -> 11065.36] 거룩한 천시문은 재단 앞에
[11065.36 -> 11067.36] 무릎 꿇고 기도 들어 싸우니
[11067.36 -> 11069.36] 저희들의 잠든 영혼과
[11069.36 -> 11071.36] 묻어든 심령을 깨워 주심을
[11071.36 -> 11075.36] 진심으로 감사를 드려옵나이다
[11075.36 -> 11077.36] 존경하신 하늘 부모님
[11077.36 -> 11081.36] 전시문의 역사는 사람의 뜻으로 시작된 것이 아니라
[11081.36 -> 11085.36] 실제 성령 독생녀 참어모님의 말씀과
[11085.36 -> 11089.36] 정성으로 시작된 거룩한 시간임을
[11089.36 -> 11093.36] 이 시간 깨달게 역사여 주시옵소서
[11093.36 -> 11105.36] 지금까지 참어모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고 실천해 오신 이기성 원장님처럼
[11105.36 -> 11121.36] 저희들도 참어모님과 완전히 하나 되어 다가오는 대역사 땐 더 큰 기적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하늘이여 역사여 주시옵소서
[11121.36 -> 11125.36] 저희의 기도가 개인의 소음만의 기도가 아닌
[11125.36 -> 11129.36] 하늘 부모님의 꿈을 이뤄드리는 기도
[11129.36 -> 11132.36] 참 부모님의 뜻과 공명하는 기도
[11132.36 -> 11141.36] 이 나라와 세계를 살리는 기도가 되게 역사여 주시옵소서
[11141.36 -> 11150.36] 저희가 천시문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는 자녀가 되게
[11150.36 -> 11154.36] 역사여 주시옵소서
[11154.36 -> 11162.36] 내 생각과 내 감정과 내 욕심을 내려놓고
[11162.36 -> 11166.36] 오직 하늘의 뜻만을 붙두고 살아가는
[11166.36 -> 11172.36] 저희들이 되게 역사여 주시옵소서
[11172.36 -> 11182.36] 전 세계 모든 교회와 특히 신한국 교회와
[11182.36 -> 11190.36] 현 일본의 교회 그리고 신미국 교회가 천시문의 불이
[11190.36 -> 11192.36] 왈왈 타오를 수 있도록
[11192.36 -> 11200.36] 사생결단으로 기도하게 역사여 주시옵소서
[11200.36 -> 11210.36] 저희들의 식어버린 이 신앙을 다시 한번 뜨겁게 하여 주시옵소서
[11210.36 -> 11214.36] 낙심한 이 신령을 다시 한번 일어나게
[11214.36 -> 11220.36] 하늘이여 역사여 주시옵소서
[11220.36 -> 11228.36] 그리여여 한민족 선민 대사사시로 다시
[11228.36 -> 11232.36] 전도의 문이 다시 열리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11232.36 -> 11238.36] 축복의 역사가 다시 일어나게 역사여 주시옵소서
[11238.36 -> 11248.36] 하루가 천년 같은 이 기중한 황금계
[11248.36 -> 11252.36] 8개월간을 자유롭지 못한 생활을 하고 계신
[11252.36 -> 11256.36] 참 어머님의 마음을 읽을 줄 아는
[11256.36 -> 11262.36] 지도자들의 이곳저곳에서 많이 나오게
[11262.36 -> 11266.36] 역사여 주시옵소서
[11266.36 -> 11272.36] 동일가의 희망인 2세 3세들이
[11272.36 -> 11276.36] 세상의 어둠에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11276.36 -> 11280.36] 하늘의 소리를 듣는 귀와 눈을 깎게 하시며
[11280.36 -> 11284.36] 참 어머님의 뜻을 삶으로 증거하는
[11284.36 -> 11288.36] 평화와 다들에게 성장하게 만들어 주시옵소서
[11288.36 -> 11292.36] 성장하게 만들어 주시옵소서
[11292.36 -> 11298.36] 존경하신 하늘을 보면은
[11298.36 -> 11300.36] 저희들은 미싸움 나이다
[11300.36 -> 11304.36] 기도하면 하늘이 움직이고
[11304.36 -> 11308.36] 정상 들이면 영계가 협조하며
[11308.36 -> 11310.36] 성장한 어머님과 하나 되면
[11310.36 -> 11314.36] 반드시 기적이 일어난다는 것을
[11314.36 -> 11320.36] 절대적으로 믿게 역사여 주시옵소서
[11320.36 -> 11326.36] 전시민이 전시민이
[11326.36 -> 11328.36] 우리의 교회가 살아나면
[11328.36 -> 11330.36] 교회가 살아나면
[11330.36 -> 11332.36] 교회가 살아나면
[11332.36 -> 11334.36] 나라가 살아나면
[11334.36 -> 11336.36] 나라가 살아나면
[11336.36 -> 11338.36] 세계가 살아난다는 것을
[11338.36 -> 11344.36] 믿게 역사여 주시옵소서
[11344.36 -> 11350.36] 전 세계 모든 식구들이
[11350.36 -> 11354.36] 전시민의 정성으로 하나 되어
[11354.36 -> 11358.36] 참 부모님의 뜻을 반드시 이룰 수 있는
[11358.36 -> 11361.36] 하늘의 용사들이
[11361.36 -> 11368.36] 하늘의 아들딸이 되게 역사여 주시옵소서
[11368.36 -> 11374.36] 참 어머님의 성수무감과
[11374.36 -> 11378.36] 하루빨리 황궁하셨기를 간절히 간절히
[11378.36 -> 11380.36] 빌고 원하면서
[11380.36 -> 11382.36] 이 모든 말씀을 홀리마다
[11382.36 -> 11386.36] 하늘 모신 축복과정 방사일 이름으로
[11386.36 -> 11388.36] 감사 기도 드리며
[11388.36 -> 11390.36] 주관 드렸사옵나이다
[11390.36 -> 11394.36] 하하주
[11394.36 -> 11400.36]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를 올리시겠습니다
[11400.36 -> 11404.36]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11406.36 -> 11408.36] 바로
[11408.36 -> 11410.36] 억만세는
[11410.36 -> 11412.36] 세계성교본부
[11412.36 -> 11414.36] 장덕봉 가정국장께서 해주시겠습니다
[11418.36 -> 11420.36] 참모모님의
[11420.36 -> 11421.36] 성체의
[11421.36 -> 11429.36] 무강하심과 완전 무죄 석방 환국을 간절히 바라면서
[11429.36 -> 11433.36] 억만세 삼창하시겠습니다
[11433.36 -> 11437.36] 존귀하신 하늘 부모님
[11437.36 -> 11439.36] 억만세
[11439.36 -> 11441.36] 승리하신
[11441.36 -> 11443.36] 천지인 참부모님
[11443.36 -> 11445.36] 억만세
[11445.36 -> 11447.36] 제1566회
[11447.36 -> 11451.36] 전심원 특별철하정성
[11451.36 -> 11453.36] 대승리
[11453.36 -> 11455.36] 억만세
[11455.36 -> 11457.36] 억만세
[11467.36 -> 11469.36] 이상으로
[11469.36 -> 11471.36] 제16회
[11471.36 -> 11473.36] 전심원 특별철하정성의 모든 순서를 마치겠습니다
[11473.36 -> 11475.36] 감사합니다
[11475.36 -> 11479.36] 안녕
[11479.36 -> 11481.36] 고맙습니다
[11481.36 -> 11483.36] 고맙습니다
[11483.36 -> 11513.34]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513.36 -> 11543.34]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543.36 -> 11573.34]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