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심원철야정성/2026-05-19 제1567회/간증
2026-05-19 제1567회 간증
| 회차 문서 | 2026-05-19 제1567회 |
| 구분 | 간증 |
| 날짜 | 2026-05-19 22:00 ~ 2026-05-20 01:30 |
| 비고 | 자동 분리 기준: 진행 멘트와 핵심어를 기준으로 추출했습니다. |
간증
[01402.18 -> 01406.18] 다음은 효정 간증의 순서입니다 [01406.18 -> 01408.18] 천심영성 아카데미생으로 [01408.18 -> 01410.18] 활동하고 있는 [01410.18 -> 01420.18] 영성 수련생 [01420.18 -> 01430.18] 먼저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01430.18 -> 01432.18] 인도해 주신 하늘 부모님 [01432.18 -> 01434.18] 천지인 참부모님께 [01434.18 -> 01436.18] 감사드립니다 [01436.18 -> 01438.18] 안녕하세요 [01438.18 -> 01442.18] 제 12차 영성 수련을 수련 [01442.18 -> 01444.18] 제 5기 천심영성 아카데미생으로 [01444.18 -> 01446.18] 36만 이수철 [01446.18 -> 01447.18] 신모라룩고 가정의 둘째 [01447.18 -> 01448.18] 이문영입니다 [01448.18 -> 01450.18] 영성 수련을 통해 [01450.18 -> 01452.18] 채율한 [01452.18 -> 01454.18] 하늘 부모님의 사랑과 [01454.18 -> 01456.18] 영성 아카데미 활동을 하며 배운 [01456.18 -> 01458.18] 천심과 참사랑에 대해 [01458.18 -> 01460.18]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01460.18 -> 01463.18] 저에게 영성 수련은 [01463.18 -> 01466.18] 영계의 존재 유물을 확인하고 [01466.18 -> 01469.18] 보이지 않는 하늘 부모님을 찾기 위해서 [01469.18 -> 01472.18] 몸부림치는 시간이었습니다 [01472.18 -> 01475.18] 천심원 특별 철하정성 시간에 [01475.18 -> 01477.18] 목노아 아버지 어머니를 부르고 [01477.18 -> 01479.18] 간절히 기도드리니 [01479.18 -> 01481.18] 하늘 부모님께서는 [01481.18 -> 01484.18] 따뜻하게 감싸 안아 주시며 [01484.18 -> 01486.18] 언제나 함께하고 계심을 [01486.18 -> 01488.18] 채율할 수 있었습니다 [01488.18 -> 01490.18] 그 믿음에 믿음을 쌓고 [01490.18 -> 01492.18] 참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 [01492.18 -> 01494.18] 천심영성 아카데미를 [01494.18 -> 01498.18] 결의하여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01498.18 -> 01500.18] 아카데미 교육팀에서 [01500.18 -> 01501.18] 활동하며 [01501.18 -> 01503.18] 천심공명기도 3일 수련과 [01503.18 -> 01505.18] 매주 수요 워크샵 기획과 [01505.18 -> 01507.18] 진행을 맡고 있으며 [01507.18 -> 01509.18] 아카데미와 관련된 동사라면 [01509.18 -> 01512.18] 어떤 것이든 투입하고 있습니다 [01513.18 -> 01515.18] 아카데미 전체를 바라보며 [01515.18 -> 01517.18] 낮은 자리에서 모범이 [01517.18 -> 01519.18] 모범이 되어야 하고 [01519.18 -> 01521.18] 중심과 하나 된 자리에서 [01521.18 -> 01523.18] 말과 행동을 해 나가는 것이 [01523.18 -> 01525.18] 쉽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01525.18 -> 01529.18] 때로는 저의 기준으로 [01529.18 -> 01531.18] 아카데미 생들을 바라보면서 [01531.18 -> 01533.18] 온전히 그 사람을 [01533.18 -> 01535.18] 사랑할 수 없을 때도 있었습니다 [01535.18 -> 01537.18] 그런 마음이 들 때마다 [01537.18 -> 01541.18] 참 부모님께서 해주신 [01541.18 -> 01543.18] 모든 사람들을 [01543.18 -> 01545.18] 좋아하기 위해서 [01545.18 -> 01546.18] 밤을 새워가면서 [01546.18 -> 01547.18] 사람을 대하고 있다는 [01547.18 -> 01549.18]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며 [01549.18 -> 01551.18] 천심으로 아카데미생 [01551.18 -> 01553.18] 모두를 사랑하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01553.18 -> 01555.18] 영성 수련을 통해 [01555.18 -> 01557.18] 영성 수련을 통해 [01557.18 -> 01559.18] 받은 사랑과 은혜를 전하기 위해서 [01559.18 -> 01561.18] 봉사하고 있는 이 기간이 [01561.18 -> 01563.18] 너무나 귀하고 감사했습니다 [01563.18 -> 01567.18] 하지만 아카데미 활동을 하며 [01567.18 -> 01570.18]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는 것과 [01570.18 -> 01572.18] 그 사랑을 온전히 상속받아 [01572.18 -> 01574.18] 올바르게 실천하는 것에는 [01574.18 -> 01576.18] 또 다른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01576.18 -> 01580.18] 몸소 느끼게 되었습니다 [01580.18 -> 01582.18] 참 부모님을 닮아가기 위한 [01582.18 -> 01584.18]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01584.18 -> 01587.18] 제가 품어줄 수 있는 사랑이 부족하여 [01587.18 -> 01589.18] 부모의 사랑으로 아카데미생을 [01589.18 -> 01593.18] 사랑할 수 없을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01593.18 -> 01595.18] 이러한 저에게 부모님의 사랑을 [01595.18 -> 01598.18] 처음으로 깊이 채울했던 순간은 [01598.18 -> 01600.18] 다시금 저를 일으켜 세워주는 [01600.18 -> 01603.18]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01603.18 -> 01606.18] 그 순간은 바로 [01606.18 -> 01608.18] 4년 전 암으로 [01608.18 -> 01611.18] 어머니가 성화했을 때입니다 [01611.18 -> 01613.18] 2022년 [01613.18 -> 01615.18] 병원에서 가족들을 대신하여 [01615.18 -> 01618.18] 어머니 곁에서 홀로 간호를 하며 [01618.18 -> 01620.18] 어머니의 지상에서의 [01620.18 -> 01622.18] 마지막 날을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01623.18 -> 01626.18] 여러 차례 시술과 큰 수술을 하며 [01626.18 -> 01630.18] 몸은 점점 약해져 가셨습니다 [01630.18 -> 01633.18] 그럼에도 당시 초등학생이었던 [01633.18 -> 01636.18] 막내 동생이 등교는 잘했는지 [01636.18 -> 01637.18] 물어보시며 [01637.18 -> 01642.18] 항상 자신보다 가족들을 먼저 생각하시는 [01642.18 -> 01647.18] 강인한 마음을 가진 어머니셨습니다 [01648.18 -> 01651.18] 저는 연계에 계신 어머니를 떠올릴 때마다 [01651.18 -> 01653.18] 지상에서 주신 사랑이 [01653.18 -> 01655.18]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울려 [01655.18 -> 01658.18] 마음의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01658.18 -> 01661.18] 어머니의 성화 이후 [01661.18 -> 01663.18] 가족들 몰래 밤마다 울며 [01663.18 -> 01666.18] 눈물로 보낸 시간이 많았습니다 [01666.18 -> 01668.18] 저는 이 세상에서 [01668.18 -> 01673.18] 제가 가장 슬픈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01673.18 -> 01677.18] 저보다 더 큰 슬픔을 가지고 [01677.18 -> 01679.18] 저를 품어주시는 하늘 부모님이 [01679.18 -> 01681.18] 계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01681.18 -> 01685.18] 피와 땀과 눈물로 [01685.18 -> 01689.18] 가시밭길을 먼저 걸어 가신 [01689.18 -> 01692.18] 참 부모님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01692.18 -> 01697.18] 부모의 사랑을 느끼고 난 후 [01697.18 -> 01700.18] 누군가와 대화할 때면 [01700.18 -> 01704.18] 그 사람의 내면에 담긴 슬픔이 느껴집니다 [01704.18 -> 01707.18] 자연스레 그 슬픔에 공명하며 [01707.18 -> 01711.18] 그 안에 계신 하늘 부모님을 위로해 드리고 싶고 [01711.18 -> 01713.18] 저도 느껴본 슬픔이라면 [01713.18 -> 01715.18] 너무 힘들지 않게 [01715.18 -> 01717.18] 사랑으로 이겨낼 수 있도록 [01717.18 -> 01719.18]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01719.18 -> 01721.18] 우러나왔습니다 [01722.18 -> 01724.18] 뜻길에 [01724.18 -> 01728.18] 슬픔에 처한 사람을 위로해 줄 수 있는 사람은 [01728.18 -> 01731.18] 그 사람 이상의 슬픔을 당해본 사람만이 [01731.18 -> 01734.18] 가능하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01734.18 -> 01737.18] 이 말씀을 통해 [01737.18 -> 01739.18] 하늘 부모님 [01739.18 -> 01742.18] 참 부모님의 슬픔을 위로해 드리기에는 [01742.18 -> 01746.18] 아직 부족한 저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01746.18 -> 01747.18] 그렇기에 [01747.18 -> 01749.18] 저에게 생긴 어려움이나 시련들은 [01749.18 -> 01752.18] 하늘 부모님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01752.18 -> 01754.18] 작은 발판이라고 여기며 [01754.18 -> 01759.18] 감사함으로 이겨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01760.18 -> 01762.18] 6개월간의 아카데미 기간을 돌아보니 [01762.18 -> 01765.18] 언제나 저를 사랑하고 계시는 [01765.18 -> 01767.18] 하늘 부모님을 만나게 되었고 [01767.18 -> 01771.18] 참 사랑을 몸소 실천할 수 있었습니다 [01772.18 -> 01774.18] 하늘 부모님의 꿈을 알고 [01774.18 -> 01775.18] 뜻을 알게 되니 [01775.18 -> 01777.18] 세상을 달리 볼 수 있었고 [01777.18 -> 01780.18] 더 많은 사랑을 느끼고 [01780.18 -> 01782.18] 그 사랑을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01782.18 -> 01787.18] 과거에 어떤 일을 해냈다는 것보다 [01787.18 -> 01789.18] 지금 제가 이 섭리의 길에서 [01789.18 -> 01792.18] 참 어머님과 하나 되어 [01792.18 -> 01794.18] 전진해 나가고 있는 것이 [01794.18 -> 01797.18]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01798.18 -> 01801.18] 이제는 부모님께 받은 사랑을 전하기 위해서 [01802.18 -> 01804.18] 더 큰 세상을 사랑하고자 [01804.18 -> 01808.18] 제 3차 신중남미 해외천심원 봉사단을 결의했습니다 [01808.18 -> 01818.18] 3개월의 짧은 시간일지라도 [01818.18 -> 01822.18] 참 부모님께서 정성 들이신 중남미에서 [01822.18 -> 01825.18] 부모님의 사랑이 꽃피울 수 있도록 [01825.18 -> 01826.18] 사랑을 심겠습니다 [01826.18 -> 01829.18] 천심원 정성의 은혜를 [01829.18 -> 01831.18] 신중남미에 연결할 수 있도록 [01831.18 -> 01833.18] 온 마음을 다하겠습니다 [01834.18 -> 01836.18]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는 [01837.18 -> 01839.18] 어머님의 말씀을 붙들고 [01839.18 -> 01842.18] 당당하게 하늘 부모님의 꿈을 전하며 [01842.18 -> 01844.18] 희망찬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01845.18 -> 01847.18] 어머님 사랑합니다 [01847.18 -> 01848.18] 감사합니다 [01848.18 -> 01857.18] 은혜로운 감동적인 효정의 간증 감사드립니다 [01858.18 -> 01860.18] 다음은 효정 찬양의 순서입니다 [01861.18 -> 01862.18] 한국 40일 수련생들께서 [01863.18 -> 01866.18] 그래 고맙다 찬양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01867.18 -> 01869.18] 박수로 환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878.18 -> 01888.18] 박수 [01889.18 -> 01897.18] 태어나기 처음부터 나는 눈을 보고 있었지 [01897.18 -> 01903.18] 그 서울랜드리 시간과 함께 [01903.18 -> 01905.18] 한 번에 [01905.18 -> 01906.18] 당하나뿐 [01906.18 -> 01909.18] 어디도 없는 꽃집 [01909.18 -> 01916.18] 비워지기 단절히 소망해왔지 [01916.18 -> 01924.18] 그래 행복해 너를 만난 것 [01924.18 -> 01934.18] 부모님의 사랑이 우리를 이어줬지 [01935.18 -> 01941.18] 그래 고맙다 나와 함께 해줘서 [01942.18 -> 01948.18] 이루 말하지 못한 너를 사랑하는 마음 [01948.18 -> 01957.18] 저 달빛보다 더 빛나기를 바라고 [01958.18 -> 01965.18] 또 바라는 이 마음아 영원하라 [01967.18 -> 01974.18] 사랑하는 참모아님 참모아님과 함께하는 이 순간이 너무나도 행복하고 정말 즐겁습니다 [01974.18 -> 01976.18] 그런 참 어머님의 자녀여서 [01976.18 -> 01980.18] 저희들의 참 어머님을 사랑하고 하나 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01980.18 -> 01984.18] 태어나기 처음부터 나는 너를 보고 있었지 [01984.18 -> 01987.02] 너를 보고 웃었지 [01987.02 -> 01992.18] 그 설렘 그린 시간과 함께 [01992.18 -> 02000.66] 단 하나뿐 어디도 없는 꽃이 비워지길 [02000.66 -> 02006.18] 간절히 소망해 왔지 [02006.18 -> 02014.38] 그래 행복해 너를 만난 건 [02014.38 -> 02023.18] 부모님의 사랑이 우리를 이어줬지 [02023.18 -> 02031.38] 그래 고맙다 나와 함께 해줘서 [02031.38 -> 02037.38] 이루 말하지 못한 너를 사랑하는 마음 [02038.10 -> 02046.76] 저 달빛보다 더 빛나기를 바라고 [02046.76 -> 02054.38] 더 바라는 이 말만 영원하라 [02054.38 -> 02056.38] 영원하라 [02056.38 -> 02061.38] 그래 고맙다 나와 함께 해줘서 [02061.38 -> 02068.38] 이루 말하지 못한 너를 사랑하는 마음 [02068.38 -> 02076.38] 저 달빛보다 더 빛나기를 바라고 [02076.38 -> 02082.38] 더 바라는 이 말만 영원하라 [02082.38 -> 02084.38] 영원하라 [02084.38 -> 02092.38] 이 말만 영원하라 [02092.38 -> 02096.38] 나 [02098.38 -> 02102.38] 사렷 경례 바로 [02104.38 -> 02107.38] 은혜로운 효정의 찬양 감사드립니다 [02107.38 -> 02111.38] 다음은 두 번째 효정 간증 순서입니다 [02111.38 -> 02117.38] 천심영성 아카데미생 문수연 수련생께서 간증을 해 주시겠습니다 [02117.38 -> 02120.38] 따뜻한 박수로 맞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2120.38 -> 02123.38] 박수 [02123.38 -> 02125.38] 박수 [02125.38 -> 02127.38] 박수 [02127.38 -> 02129.38] 박수 [02129.38 -> 02131.38] 박수 [02131.38 -> 02133.38] 박수 [02133.38 -> 02135.38] 박수 [02135.38 -> 02137.38] 박수 [02137.38 -> 02139.38] 박수 [02139.38 -> 02140.38] 박수 [02140.38 -> 02141.38] 박수 [02141.38 -> 02142.38] 박수 [02142.38 -> 02143.38] 박수 [02143.38 -> 02144.38] 박수 [02144.38 -> 02145.38] 박수 [02145.38 -> 02146.38] 박수 [02146.38 -> 02147.38] 박수 [02147.38 -> 02148.38] 박수 [02148.38 -> 02149.38] 박수 [02149.38 -> 02150.38] 박수 [02150.38 -> 02151.38] 박수 [02151.38 -> 02152.38] 박수 [02152.38 -> 02153.38] 박수 [02153.38 -> 02154.38] 박수 [02154.38 -> 02155.38] 박수 [02155.38 -> 02156.38] 박수 [02156.38 -> 02157.38] 박수 [02157.38 -> 02158.38] 박수 [02158.38 -> 02159.38] 박수 [02159.38 -> 02160.38] 박수 [02160.38 -> 02161.38] 박수 [02161.38 -> 02162.38] 박수 [02162.38 -> 02163.38] 박수 [02163.38 -> 02164.38] 박수 [02164.38 -> 02165.38] 박수 [02165.38 -> 02166.38] 박수 [02166.38 -> 02167.38] 박수 [02167.38 -> 02168.38] 박수 [02168.38 -> 02183.28] 어려서부터 교회는 늘 제 삶 가까이에 있었지만 지금 돌아보면 깊고 주체적인 신앙이라기보다는 그저 부모님을 따라가는 수동적인 신앙에 가까웠습니다. [02183.28 -> 02198.46] 내양적이고 소심한 성격이었던 저는 또래 친구가 많지 않은 교회 생활 속에서 늘 외로움을 느꼈고 수련회에 가는 것도 싫을 때가 많았습니다. [02200.56 -> 02210.42] 그럼에도 수련회 다녀오면 늘 마음 한편이 따뜻해지고 은혜를 느꼈기에 교구 수련과 일반 수련회 꾸준히 참석했습니다. [02210.42 -> 02224.02] 시간이 지나며 함께 신앙 생활하던 친구들과 언니 오빠들이 점점 교회를 떠나는 모습을 보면서 저 역시 흔들리기도 했지만 [02224.70 -> 02233.68] 교회는 언제나 제게 가장 따뜻한 고향 같은 곳이었기에 완전히 떠날 수는 없었습니다. [02233.68 -> 02243.84] 고등학교 시절 선문대에 진학하겠다는 목표를 세우며 처음으로 간절한 정성을 드렸습니다. [02245.60 -> 02250.82] 바라던 선문대학교에 입학했지만 대학생활은 쉽지 않았습니다. [02250.82 -> 02261.82] 1학년 2학기부터 인간관계와 학업의 어려움 속에서 번아웃과 우울증 등을 겪게 되었고 [02261.82 -> 02268.82] 그 문제를 극복하지 못한 채 긴 시간 어려움이 이어졌습니다. [02271.82 -> 02280.50] 본심의 소리를 무시하고 중심을 잡지 못해 삶을 제대로 살아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02280.50 -> 02289.28] 친구들과 지인들이 영성 수련을 통해 변화되고 눈물로 간증하는 모습을 보면서 [02289.28 -> 02294.70] 저 또한 변화되고 싶다는 마음은 계속해서 커져갔지만 [02294.70 -> 02301.62] 여러 현실적인 이유와 두려움 속에서 저는 쉽게 수련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02301.62 -> 02311.64] 그렇게 대학교 4학년이 되었고 4학년 2학기부터 선문의 학자에 입주하여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02313.64 -> 02318.72] 매일 이어지는 기도회와 철야정성, 천명예배와 공동체 생활 속에서 [02318.72 -> 02322.58] 저는 조금씩 심정을 회복하기 시작했습니다. [02324.52 -> 02327.82] 단체 생활 안에서 참사랑을 느낄 수 있었고 [02327.82 -> 02333.02] 잃어버렸던 본래의 밝은 모습을 되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02335.12 -> 02342.26] 하지만 여전히 마음 깊은 곳에서는 해결되지 않은 두려움과 공허함이 남아있었습니다. [02344.92 -> 02347.66] 저는 이 상태로 졸업하여 세상에 나간다면 [02347.66 -> 02351.80] 결국 무너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02351.80 -> 02357.72] 지금 이 영성 수련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 절박함 속에서 [02357.72 -> 02359.80] 수련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02361.46 -> 02366.04] 그러나 졸업을 위한 계절학기 수업과 영성 수련 일정이 겹치면서 [02366.04 -> 02369.60] 사실상 참여가 불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02371.24 -> 02375.72] 그런데 기적처럼 교수님께서 2주 과정의 수업을 5일로 단축하셨고 [02376.52 -> 02381.72] 저는 수업을 마친 바로 다음 날 영성 수련에 입수할 수 있었습니다. [02381.72 -> 02386.80] 지금 돌아보면 영성 수련에 들어오기 전부터 [02386.80 -> 02392.82] 이미 하늘께서 제 삶을 붙들고 인도하고 계셨다는 것을 느낍니다. [02395.46 -> 02401.76] 영성 수련에 들어가며 저는 이 40일 동안 완전히 다시 태어나 [02401.76 -> 02406.70] 부모님께 바쳐드릴 수 있는 내가 되자라는 심정으로 임했습니다. [02406.70 -> 02412.12] 수련 5일 차 처음 특별기도실에 들어갔을 때 [02412.12 -> 02417.96] 몸을 감싸는 따뜻한 기운을 느끼며 눈물이 차오르기 시작했습니다. [02420.02 -> 02422.14] 준비 찬양 전 기도를 드리면서 [02422.14 -> 02426.66] 저는 진정으로 부모님을 모시고 살고 싶습니다. [02428.26 -> 02430.70] 부모님의 심정을 느끼고 싶습니다. [02431.00 -> 02432.70] 라고 간절히 기도 드렸습니다. [02432.70 -> 02439.56] 이후 공명기도를 하며 아버지 어머니를 반복해 부르짖던 중 [02439.56 -> 02446.12] 부모를 찾는 자녀의 심정이 마음 깊은 곳에서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02448.22 -> 02452.62] 눈물이 멈추지 않았고 부모님께서 지금까지 자녀들을 위해 [02452.62 -> 02457.76] 얼마나 많은 정성과 사랑과 고생의 길을 걸어오셨는지를 [02457.76 -> 02460.16] 조금이나마 느끼게 되었습니다. [02460.16 -> 02465.58] 그 순간 저는 영계가 실제로 역사하고 있으며 [02465.58 -> 02470.96] 하늘 부모님께서 제게 와주셨다는 것을 분명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02473.16 -> 02475.44] 그러던 중 생활원리 강의 중에 [02475.44 -> 02478.86] 하늘 부모님의 눈으로 바라보게 해주세요 [02478.86 -> 02482.22] 라고 기도한 뒤 짝꿍의 손을 잡았을 때 [02482.22 -> 02489.92] 마음 깊은 곳에서 설명할 수 없는 반가움과 사랑의 심정이 올라왔습니다. [02489.92 -> 02500.06] 저는 저도 모르게 하늘 부모님이 너무너무 만나서 반가웠고 [02500.06 -> 02502.76] 너무너무 고맙대 [02502.76 -> 02505.56] 와줘서 고맙대 [02505.56 -> 02507.68] 정말로 사랑한대 [02507.68 -> 02510.34] 라고 전하게 되었고 [02510.34 -> 02516.92] 그 말을 하는 순간 감당할 수 없는 눈물이 터져나왔습니다. [02518.46 -> 02521.76] 저의 짧은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02521.76 -> 02526.76]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조금이나마 느끼게 되었고 [02526.76 -> 02532.18] 그 사랑 앞에 죄송함과 감사함이 동시에 밀려왔습니다. [02534.94 -> 02538.10] 또한 천심원에서 정성을 드리는 과정 속에서도 [02538.10 -> 02540.80] 많은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02542.72 -> 02546.50] 정성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고 몸에 지기 시작하자 [02546.50 -> 02551.00] 꿈을 통해 두려움과 혼란을 겪는 일이 생겼습니다. [02553.02 -> 02556.26] 어느 날은 기도하다 앉은 채 잠들어버렸는데 [02556.26 -> 02560.02] 꿈속에서 사탄의 유혹에 끌려가며 [02560.02 -> 02562.74] 깨어나지 못하는 상황 속에 있었습니다. [02564.78 -> 02567.44] 그때 갑자기 여러 사람이 함께 [02567.44 -> 02570.44] 어머님과 하나 되자 라고 외치는 [02570.44 -> 02572.64] 호명기도 소리가 들렸고 [02572.64 -> 02576.60] 그 소리를 듣는 순간 정신이 번쩍 들며 [02576.60 -> 02579.26] 저도 함께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02581.66 -> 02585.44] 마지막으로 크게 어머님과 하나 되자를 외치는 순간 [02585.44 -> 02587.76] 꿈에서 깨어날 수 있었습니다. [02589.20 -> 02594.26] 이 경험을 통해 절대설령과 조상님들이 실제로 역사하시며 [02594.26 -> 02598.90] 저를 지켜주고 계신다는 것을 더욱 선명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02598.90 -> 02606.60] 수련 후반부에는 외로움의 심정 또한 깊게 채율하게 되었습니다. [02608.72 -> 02611.22] 수련생들이 하나 둘 떠나고 [02611.22 -> 02613.66] 텅 빈 수련원을 바라보며 [02613.66 -> 02618.50] 설명하기 어려운 서러움과 그리움이 몰려왔습니다. [02618.50 -> 02627.32] 특히 성화 영성 수련 학생들이 수료식을 마치고 돌아가는 모습을 보았을 때 [02627.32 -> 02631.52] 얼마나 어렵게 찾아온 자녀들인데 [02631.52 -> 02635.14] 다시 세상으로 돌아가지 않았으면 좋겠고 [02635.14 -> 02637.32] 떼묻지 않았으면 좋겠다 [02637.32 -> 02640.96] 정말로 순수한 순백의 아이들이 [02640.96 -> 02643.58] 세상에 나가서 상처받지 않고 [02643.58 -> 02646.30] 다시 이곳에 돌아오면 좋겠다 [02646.30 -> 02650.06] 라는 마음에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02652.14 -> 02654.58] 처음에는 단순한 외로움이라 생각했지만 [02654.58 -> 02656.88] 시간이 지나며 [02656.88 -> 02660.14] 그것이 어쩌면 하늘 부모님께서 [02660.14 -> 02663.68] 자녀들을 바라보시는 심정의 일부였다는 것을 [02663.68 -> 02665.54] 느끼게 되었습니다. [02668.40 -> 02671.82] 격리 기간 중에는 더욱 깊은 체험이 있었습니다. [02673.84 -> 02675.38] 극심한 외로움 속에서 [02675.38 -> 02679.86] 아버지, 어머니 너무 외롭습니다. [02679.86 -> 02682.66] 하고 부모님을 찾았습니다. [02684.52 -> 02689.14] 저는 육신의 부모님이 아닌 다른 누군가를 찾고 있었습니다. [02690.14 -> 02693.56] 그러다 어머님의 형상이 떠올랐고 [02693.56 -> 02696.82] 제가 그토록 그리워했던 존재가 [02696.82 -> 02700.42] 하늘 부모님과 어머님이었다는 사실을 [02700.42 -> 02701.58] 깨닫게 되었습니다. [02703.86 -> 02705.56] 육신의 부모님을 넘어서는 [02705.56 -> 02707.46] 참사랑과 위로를 느끼며 [02707.46 -> 02710.16] 한참 동안 눈물을 흘렸고 [02710.16 -> 02712.64] 이후 제 안의 외로움도 [02712.64 -> 02715.18] 조금씩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02715.18 -> 02719.80] 영성 수련을 통해 [02719.80 -> 02721.86] 저는 지금까지의 삶이 [02721.86 -> 02724.86] 하늘의 사랑과 은혜 속에 있었다는 사실을 [02725.54 -> 02726.56] 깨닫게 되었습니다. [02728.60 -> 02730.78]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던 시절 [02730.78 -> 02733.74] 특별한 소를 통해 은혜를 주시고 [02733.74 -> 02737.86] 주변 사람들과 공직자들을 통해 [02737.86 -> 02740.96] 끊임없이 저를 붙들어주셨다는 것을 [02740.96 -> 02742.26] 알게 되었습니다. [02742.26 -> 02746.68] 그리고 영성 수련 40일을 끝내고 [02747.36 -> 02749.82] 수련원에 남아 정성을 들이던 중 [02749.82 -> 02754.36] 3일차에 하늘에 큰 빛이 내려와 [02754.36 -> 02756.54] 주변 사람들을 통해 [02756.54 -> 02759.04] 저에게 전해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02761.04 -> 02762.08] 그 모습을 보고 [02762.08 -> 02764.72] 하늘 부모님께서 [02764.72 -> 02767.68] 주변 사람을 통해 [02767.68 -> 02769.30] 나에게 사랑을 주며 [02769.30 -> 02771.92] 행복을 알려주셨다는 것을 [02771.92 -> 02773.28] 깨달았습니다. [02775.54 -> 02777.18] 그렇게 저를 살리기 위해 [02777.18 -> 02779.56] 끊임없이 인도하셨다는 것을 [02779.56 -> 02780.54] 깨닫게 되면서 [02780.54 -> 02783.80] 감사함과 죄송함이 섞여 [02783.80 -> 02785.68] 형용할 수 없는 마음에 [02785.68 -> 02787.84]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02787.84 -> 02791.94] 영성 수련 이후 [02791.94 -> 02795.40] 저는 부모님을 따라가기만 하던 신앙이 아니라 [02795.40 -> 02799.26]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을 중심한 [02799.26 -> 02800.90] 신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02802.90 -> 02804.18] 하지만 [02804.18 -> 02807.62] 심정이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하며 [02807.62 -> 02809.24] 제 자신의 연약함과 [02809.24 -> 02812.46] 한계를 많이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02815.56 -> 02816.32] 결의를 해도 [02816.32 -> 02818.24] 오래가지 못했고 [02818.24 -> 02820.90] 도리어 몸에 지며 [02820.90 -> 02822.84] 정성을 지키지 못하는 [02822.84 -> 02824.20] 날들도 많았습니다. [02827.72 -> 02829.16]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02829.16 -> 02831.44] 손바닥에 글을 써가며 [02831.44 -> 02833.20] 정성을 들이기도 했습니다. [02833.20 -> 02837.32] 13배 경배조차 [02837.32 -> 02838.52] 들이기 힘든 날에는 [02838.52 -> 02841.48] 딱 한 배만이라도 [02841.48 -> 02842.06] 들여보자 [02842.06 -> 02843.60] 하는 마음으로 [02843.60 -> 02844.66] 조금씩 [02844.66 -> 02846.52] 정성을 이어나가다 보니 [02846.52 -> 02849.66] 13배 경배도 힘들었던 저는 [02849.66 -> 02850.92] 어느새 [02850.92 -> 02852.08] 43배까지 [02852.08 -> 02854.50] 정성을 늘릴 수 있었습니다. [02856.60 -> 02857.76] 그러한 과정 속에서 [02857.76 -> 02860.02] 저는 중요한 깨달음을 [02860.02 -> 02861.08] 얻게 되었습니다. [02864.04 -> 02865.36] 나 자신을 미워하고 [02865.36 -> 02867.08] 몰아세우는 것이 아니라 [02867.08 -> 02869.34] 부모님의 마음으로 [02869.34 -> 02871.38] 부족한 자신을 품으며 [02871.38 -> 02872.64] 한 걸음씩 [02872.64 -> 02873.66] 나아가는 것이 [02873.66 -> 02875.38]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02877.58 -> 02878.68] 완벽하게 한 번에 [02878.68 -> 02879.68] 변하는 것이 아니라 [02879.68 -> 02882.06]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며 [02882.06 -> 02883.28] 조금씩 [02883.28 -> 02884.98] 정성을 이어나가는 것이 [02884.98 -> 02886.48] 중요하다는 것을 [02886.48 -> 02887.98] 배우게 되었습니다. [02891.74 -> 02892.66] 지금도 저는 [02892.66 -> 02894.66] 여전히 부족한 사람입니다. [02896.44 -> 02897.62] 그러나 분명한 것은 [02897.62 -> 02900.40] 제가 포기하려 할 때에도 [02900.40 -> 02902.62] 하늘 부모님께서는 [02902.62 -> 02903.86] 저를 포기하지 않고 [02903.86 -> 02904.90] 끝까지 [02904.90 -> 02906.26] 붙들고 계셨다는 [02906.26 -> 02907.06] 사실입니다. [02907.06 -> 02910.02] 앞으로도 저는 [02910.02 -> 02911.14] 제가 받은 [02911.14 -> 02912.28] 하늘의 사랑과 [02912.28 -> 02912.94] 은혜를 [02912.94 -> 02914.68] 더 많은 사람들에게 [02914.68 -> 02915.36] 전하며 [02915.36 -> 02916.40] 살아가고 싶습니다. [02918.58 -> 02919.52] 부모님을 모르고 [02919.52 -> 02920.72] 방황하는 자녀들을 [02920.72 -> 02922.40] 다시 하늘 품으로 [02922.40 -> 02923.42] 인도할 수 있는 [02923.42 -> 02924.92]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02926.88 -> 02927.20] 또한 [02927.20 -> 02928.58]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02928.58 -> 02929.86] 흔들리지 않는 [02929.86 -> 02931.28] 신앙의 뿌리를 내리고 [02931.28 -> 02932.82] 받은 사랑을 [02932.82 -> 02933.78] 돌려드릴 수 있는 [02933.78 -> 02934.32] 자녀로 [02934.32 -> 02936.28] 성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02938.40 -> 02939.54] 이상으로 부족한 [02939.54 -> 02940.74]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02941.34 -> 02941.70] 감사합니다. [02941.70 -> 02946.72] 감동과 깨달음의 [02946.72 -> 02948.60] 간증 감사드립니다. [02950.04 -> 02951.66] 다음은 효정 찬양으로 [02951.66 -> 02952.40] 우리 일본 [02952.40 -> 02953.76] 40일 수련생들께서 [02953.76 -> 02955.56] 하늘의 독생녀 [02955.56 -> 02956.54] 찬양을 [02956.54 -> 02958.00] 올려드리겠습니다. [02958.50 -> 02958.90] 박수로 [02958.90 -> 02959.50] 맞아주시면 [02959.50 -> 02960.10] 감사하겠습니다. [02960.10 -> 02961.10] 감사합니다. [02961.10 -> 02962.10] 감사합니다. [02962.10 -> 02973.56] 어머님 [02973.56 -> 02975.24] 당신께서 주신 [02975.24 -> 02976.14] 너무나 [02976.14 -> 02977.00] 크신 [02977.00 -> 02977.72] 은혜와 [02977.72 -> 02978.56] 사랑이 [02978.56 -> 02979.28] 저희들은 [02979.28 -> 02980.34] 효정과 [02980.34 -> 02981.34] 기쁨과 [02981.34 -> 02982.24] 희망으로 [02982.24 -> 02983.50] 돌려들릴 수 있는 [02983.50 -> 02984.04] 참된 [02984.04 -> 02984.98] 자녀가 되겠습니다. [02985.86 -> 02986.10] 그런 [02986.10 -> 02986.92] 결의를 담아 [02986.92 -> 02987.66] 다같이 [02987.66 -> 02988.06] 찬양 [02988.06 -> 02989.12]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02989.12 -> 02989.24] 감사합니다. [02989.24 -> 02994.90] 하늘이 [02994.90 -> 02995.60] 주신 [02995.60 -> 02997.40] 말씀에 [02997.40 -> 02999.38] 그 길을 [02999.38 -> 03000.48] 여고 [03000.48 -> 03002.78] 보네 [03002.78 -> 03005.18] 우리의 [03005.18 -> 03006.48] 도둑� [03006.48 -> 03007.18] 마음 [03007.18 -> 03010.48] 모두 [03010.48 -> 03012.00] 사라질 [03012.00 -> 03013.24] 때 [03013.24 -> 03016.70] 가슴 깊이 [03016.70 -> 03017.38] 서서 [03017.38 -> 03018.38] 얻은 [03018.38 -> 03021.14] 하늘에 [03021.14 -> 03024.38] 바라시니 [03024.98 -> 03027.04] 깊은 [03027.04 -> 03027.64] 은혜 [03027.64 -> 03028.34] 진정 [03028.34 -> 03030.38] 감성에 [03030.38 -> 03032.42] 가슴 [03032.42 -> 03033.12] 보자 [03033.12 -> 03033.82] 얻은 [03033.82 -> 03035.38] 내 [03035.38 -> 03036.68] 감사 [03036.68 -> 03038.54] 와 [03038.54 -> 03039.54] 깊은 [03039.54 -> 03041.38] 마음이 [03042.04 -> 03043.38] 점점 [03043.38 -> 03045.38] 흐르네 [03045.38 -> 03047.64] 모든 [03047.64 -> 03048.38] 천하세 [03048.38 -> 03050.82] 요원을 [03050.82 -> 03051.98] 담아 [03051.98 -> 03054.04] 우리 [03054.04 -> 03054.76] 참 [03054.76 -> 03056.38] 사랑해 [03056.38 -> 03058.38] 너래 [03058.38 -> 03060.34] 주 [03060.34 -> 03061.08] 내 [03061.08 -> 03061.82] 다음 [03061.82 -> 03063.50] 하늘 [03063.50 -> 03064.54] 담으로 [03064.54 -> 03065.54] 거둘 [03065.54 -> 03066.54] 세우신 [03066.54 -> 03067.64] 자에로 [03067.64 -> 03068.64] 우리 [03068.64 -> 03069.64] 참 [03069.64 -> 03070.08] 어머니 [03070.08 -> 03072.08] 하늘이 [03072.08 -> 03073.96] 사랑하는 [03073.96 -> 03074.72] 참 [03074.72 -> 03075.64] 대신 [03075.64 -> 03076.30] 덕 [03076.30 -> 03077.64] 세뇨 [03077.64 -> 03084.64] 오세상 모름고시 [03084.64 -> 03088.14] 감정리 기다려 또 [03088.14 -> 03090.48] 고기하시오 [03090.48 -> 03091.78] 오기 [03091.78 -> 03094.52] 하늘에 불신 [03094.52 -> 03097.58] 주 목음 [03097.58 -> 03102.92] 가르네가 주시네 [03102.92 -> 03111.56] 기라기 역사 속속 [03111.56 -> 03115.50] 찾아나올 기대 [03115.50 -> 03123.16] 이제서야 만난 주님 [03123.16 -> 03128.16] 우리 장부모님 [03128.16 -> 03132.96] 하나님의 그 신 기쁨 [03132.96 -> 03138.80] 우리도 함께 느껴 [03138.80 -> 03143.72] 모름고랑 너무 넘어서 [03143.72 -> 03149.16] 하나로 만나네 [03149.16 -> 03155.96] 희망과 조절의 빛이 [03155.96 -> 03159.80] 먼저 흐르네 [03159.80 -> 03163.80] 오른손 함께 [03163.80 -> 03167.40] 참 그 본인과 [03167.40 -> 03171.80] 우리 참 사랑해 [03171.80 -> 03173.44] 노래 [03173.44 -> 03176.60] 고추지 않고 [03176.60 -> 03178.44] 조지하시는 [03178.44 -> 03180.44] 어머니 [03180.44 -> 03180.94] 사랑 [03180.94 -> 03182.36] 사회로운 [03182.36 -> 03184.44] 참 어머니 [03184.44 -> 03186.54] 하늘이 [03186.54 -> 03188.44] 사랑하는 [03188.44 -> 03190.20] 참 대신 [03190.20 -> 03190.44] 동생 [03190.44 -> 03192.44] 고추지 [03192.44 -> 03193.20] 고추지 [03193.20 -> 03195.24] 고추지 [03195.24 -> 03199.08] 오세상 모름고시 [03199.08 -> 03201.08] 감정리 기다려 또 [03201.08 -> 03203.08] 고기하시고 [03203.08 -> 03204.08] 고추지 [03204.08 -> 03205.08] 고추지 [03205.08 -> 03206.08] 고추지 [03206.08 -> 03208.08] 요가에 [03208.08 -> 03211.08] 왕호옵기 [03211.08 -> 03213.08] 고추지 [03213.08 -> 03215.08] 고추지 [03215.08 -> 03215.80] 고추지 [03215.80 -> 03216.08] 고추지 [03216.08 -> 03217.08] 고추지 [03217.08 -> 03218.08] 고추지 [03218.08 -> 03219.08] 고추지 [03219.08 -> 03220.08] 고추지 [03220.08 -> 03221.08] 고추지 [03221.08 -> 03222.08] 고추지 [03222.08 -> 03224.08] 고추지 [03224.08 -> 03225.08] 고추지 [03225.08 -> 03226.08] 고추지 [03226.08 -> 03228.08] 고추지 [03228.08 -> 03229.08] 고추지 [03229.08 -> 03230.08] 고추지 [03230.08 -> 03232.08] 고추지 [03232.08 -> 03234.08] 참 대신 [03234.08 -> 03264.06] 찬송가 [03264.08 -> 03294.06] 찬송가 [03294.08 -> 03297.16] 운오 닦아노리 훈련부장께서 해주시겠습니다 [03297.16 -> 03301.04] 그럼 큰 박수로 단상에 모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3301.04 -> 03312.20] 전세계 식구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03312.20 -> 03319.16] 교육국 일본 연수팀 훈련부장 운오 닦아노리라고 합니다 [03319.16 -> 03320.78] 인사드리겠습니다 [03320.78 -> 03333.48] 오늘 효전보고를 올리기 전에 특별한 분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03333.48 -> 03341.54] 바로 제7자 신일본 천심건명기도 3일 수련에 오신 수련생 분들입니다 [03341.54 -> 03343.38]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3343.38 -> 03359.56] 오늘부터 신일본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일본 식구 성교사분들이 이 천심원에 모이셨습니다 [03359.56 -> 03371.52] 이번에는 바로 발백을 넘어 발백 5명이라는 수련생들이 이 자리에 모이시게 되었습니다 [03371.52 -> 03389.18] 일본이 이렇게 어려운데도 많은 수련생들이 오신 것은 하늘에 놀라운 축복이 있기 때문이라고 확신합니다 [03389.18 -> 03389.90] 아주 [03389.90 -> 03403.94] 그리고 이때까지 참석자를 합치면 놀랍게도 4,500명을 넘어 4,531명입니다 [03403.94 -> 03407.98] 감사의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3407.98 -> 03417.40] 앞에서 봤을 때 보라색 스웬복을 입으신 분들이 많아 [03417.40 -> 03419.78]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03419.78 -> 03429.16] 이 모습을 참 어머님께서 보셨다면 아주 기뻐하실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03429.16 -> 03433.04] 동의하십니까? [03433.98 -> 03435.36] 네, 감사드립니다 [03435.36 -> 03441.64] 또한 여기에 모인 3일 수련생 분들 중에서는 [03441.64 -> 03446.60] 40일 수련생으로서 함께 돈짱하시거나 [03446.60 -> 03452.94] 아니면 40일 받으시면서 3일 수련을 접수하신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03452.94 -> 03455.46] 3일 수련 뿐만 아니라 [03455.46 -> 03460.12] 아까도 효전 찬양을 올려주신 [03460.12 -> 03468.26] 그럼 열천적으로 40일 수련을 받고 계시는 수련생 분들이 많이 계시기 때문에 [03468.26 -> 03475.66] 이번에는 40일 수련의 은혜에 대해서 효전포구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03475.66 -> 03485.22] 지난번에 282차 그때도 제가 보고를 올렸는데요 [03485.22 -> 03492.62] 올린 후 단분간은 이런 자리가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03492.62 -> 03497.26] 하늘은 콧바로 이 자리에 세워주셨습니다 [03497.26 -> 03501.16] 네, 감사드립니다 [03501.16 -> 03509.82] 부족하지만 하늘이 바라시는 뜻을 최대한 잘 전달할 수 있도록 [03509.82 -> 03513.98] 감사하는 마음으로 전성을 다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03513.98 -> 03519.44] 먼저 참 어머님의 신의를 보내주신 말씀을 흔독하겠습니다 [03519.44 -> 03524.40] 전 세계가 현재 매우 혼란스러운데 [03524.40 -> 03529.26] 그것은 하늘 부모님을 모시지 않아서 그런 것입니다 [03529.26 -> 03535.80] 하늘 부모님을 온전히 모실 수 있는 시대를 완성했기 때문에 [03535.80 -> 03540.62] 이제부터는 그 하늘 부모님의 참 사랑으로만 [03540.62 -> 03543.80]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습니다 [03543.80 -> 03547.72] 제60회 하늘 부모님의 날이 중요해요 [03547.72 -> 03554.52] 즉복하정은 선민임을 자각하고 그 책임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03554.52 -> 03561.20] 신일본에서부터 참부모론 한민족 대소사실을 깊이 제휴하고 [03561.20 -> 03564.12] 교육계에 나아가도록 해야 됩니다 [03564.12 -> 03571.16] 천원경 입군식 승리권을 신일본이 산속받도록 해야 돼요 [03571.16 -> 03575.76] 모자지 관계는 큰일 수가 없습니다 [03575.76 -> 03579.30] 나는 일본 식구들을 믿습니다 [03579.30 -> 03587.92] 어려움 속에서도 믿고 따르는 그 충직한 심정과 천성을 내가 알고 있어요 [03587.92 -> 03592.64] 신일본 식구를 모두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03592.64 -> 03602.16] 아주 이처럼 신일본을 누구보다 사랑해주시고 믿어주시는 참 어머님이십니다 [03602.16 -> 03606.44] 당신께서 어려운 상황 가운데 계시면서도 [03606.44 -> 03610.26] 언제나 자녀인 우리를 먼저 생각하시고 [03610.26 -> 03613.72] 견뎌해주시는 우리의 왕옹맞게 [03613.72 -> 03616.60] 큰 감사의 박수를 올리시겠습니다 [03616.60 -> 03622.28] 감사합니다 [03622.28 -> 03625.98] 이 말씀을 가슴에 새기며 [03625.98 -> 03629.24] 우리 일본팀 직원들과 수련생들은 [03629.24 -> 03633.08]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려왔습니다 [03633.08 -> 03640.00] 이제 그 센세한 현장의 모습을 담은 스케치 현상을 함께 시청하도록 하겠습니다 [03640.00 -> 03650.70] 한글자막 by 한효정 [03650.70 -> 03680.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680.70 -> 03710.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710.70 -> 03740.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740.68 -> 03742.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742.68 -> 03744.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774.68 -> 03776.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776.68 -> 03778.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08.68 -> 03810.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10.68 -> 03812.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12.68 -> 03814.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14.68 -> 03816.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16.68 -> 03818.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18.68 -> 03820.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20.68 -> 03822.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22.68 -> 03824.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24.68 -> 03826.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26.68 -> 03828.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28.68 -> 03830.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30.68 -> 03832.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32.68 -> 03834.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34.68 -> 03836.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36.68 -> 03838.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38.68 -> 03840.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40.68 -> 03842.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42.68 -> 03844.68] 한글자막 by 한효정 [03844.68 -> 03846.68] 아멘 [03874.68 -> 03894.44] 네 너무나도 은혜로운 영상이었습니다 [03894.44 -> 03898.14] 마지막에 은혜로운 관중 해주신 [03898.14 -> 03901.30] 남매에게도 견뤄의 박스 부탁드리겠습니다 [03901.30 -> 03905.08] 감사합니다 [03905.08 -> 03916.68] 이번 40일 수련 기간은 벚꽃 또한 철축이 만개하여 매우 아름다운 현치를 볼 수 있었습니다 [03917.60 -> 03931.18] 또한 일본 식구님들을 대표한 수련생들과 함께 참 어머님을 모시고 사진을 찍는 심정으로 단체 사진도 이렇게 촬영했습니다 [03931.18 -> 03935.52] 사실 그 촬영 전날인 것 같습니다 [03935.52 -> 03948.68] 그때 철야천선 때 효전보고에서 한국팀 간사님께서 한국팀에서 이렇게 전체 사진을 찍었다라는 효전보고를 하시더라고요 [03948.68 -> 03961.92] 그거를 들으면서 조금 부러운 마음과 또한 바로 찍어야 되겠다라는 마음이 생겨서 바로 그 다음 날에 찍게 되었습니다 [03961.92 -> 03969.56] 그러나 그런 의도와 달리 어머님께서 순환을 다하는 이 시기에 [03969.56 -> 03978.26] 오히려 우리 자녀들이 효전단지의 아름다운 자연을 부모님을 대신하는 마음으로 사랑해야 한다는 [03978.26 -> 03983.18] 그런 것을 개닫게 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03983.18 -> 03994.10] 그러면 본격적으로 이번 40일 수련의 주요 특징에 대한 보고를 드리고자 하는데요 [03994.10 -> 03997.98] 먼저 강의에 대한 내용입니다 [03997.98 -> 04006.16] 지난 차수 때도 1위 자제하신 효정 간사에 대해서는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04006.16 -> 04018.72] 이번에 새롭게 시도했던 일본팀의 요고이프 구차님의 철대성 간사에 대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04018.72 -> 04026.00] 기존에는 한국팀과 합동으로 진행했지만 온화와 문화의 차이가 있어서 [04026.00 -> 04031.20] 이번부터는 새로운 도전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04031.20 -> 04038.66] 그 결과 매우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고 병가에서도 2위를 자제하게 되었습니다 [04038.66 -> 04042.86] 그 내용을 간단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04042.86 -> 04048.96] 절대성을 중심으로 3대 축복을 설명해 주시는 강의입니다 [04048.96 -> 04051.86] 순결, 천조를 지키고 [04051.86 -> 04057.76] 예술적인 부부와 가정에 이르는 의와 가치를 듣게 되는 시간입니다 [04057.76 -> 04064.08] 또한 신화인으로서 하명 안드네언들을 자세하게 강의해 주셔서 [04064.08 -> 04072.22] 전일국 시대의 오르바른 생활을 실감하면서 듣게 되는 그런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04072.22 -> 04077.88] 절대 지키어야 되는 내용은 남녀 관계도 있지만 [04077.88 -> 04088.16] 그것뿐만 아니라 사탄의 무기인 술, 담배, 마약의 때에서도 분명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04088.16 -> 04097.88] 또한 공금, 11조 등등 여러 내용을 말씀과 연계한 점에서 듣게 되니 [04097.88 -> 04102.50] 수련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그런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04102.50 -> 04105.82] 한 명의 수련생 소감문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04105.82 -> 04113.08] 강의에서 인상적이었던 것은 평생 결혼하지 않겠다고 생각하는 것조차 [04113.08 -> 04115.58] 다락성이라는 것이었습니다 [04115.58 -> 04120.74] 부모님이 예전에는 그다지 차이가 좋지 않으셨기에 [04120.74 -> 04125.30] 저는 축복에 대해 희망을 느끼지 못했었습니다 [04125.30 -> 04130.74] 변생 혼자 사는 것이 낫다고 오랫동안 생각해 왔습니다 [04131.74 -> 04134.52] 잔년에 축복을 받았지만 [04134.52 -> 04137.92] 주제에게 정이 생기지 않는 것 [04137.92 -> 04142.70] 손을 잡는 정도의 스킨십조차 쉽게 느껴지는 것 [04142.70 -> 04147.42] 함께 시간을 보내는 중에 여러 가지 생각이 드는 것 [04147.42 -> 04151.86] 등으로 이번 40일 수련 기간도 많이 힘들었습니다 [04151.86 -> 04156.92] 사실 이분은 함께 푸부로 참석하셨습니다 [04156.92 -> 04159.08] 이 강의를 들으면서 [04159.08 -> 04162.08] 이런 것은 벌레의 제가 아니고 [04162.08 -> 04165.38] 주제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싶다는 것이 [04165.38 -> 04168.96] 진짜 저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04168.96 -> 04172.70] 사실 이 강의 첫날 밤부터 [04172.70 -> 04176.94] 부부 사이에 의견이 부딪히고 엇갈렸는데 [04176.94 -> 04181.34]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얼마나 인간적인 기준으로만 [04181.34 -> 04184.94] 주제를 바라보고 있었는지 회개하게 되었고 [04184.94 -> 04190.66] 본심도 개발되어 주제가 사랑스럽게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04190.66 -> 04195.04] 40일 수련이 이번이 세 번째이고 [04195.04 -> 04198.40] 그동안 절대성 강의를 들어왔지만 [04198.40 -> 04204.26] 이번처럼 내어의 마음 깊이 들은 적은 없었습니다 [04204.26 -> 04210.10] 역시 저의 영원한 산대와 함께 갔던 결과를 받는다는 것이 [04210.10 -> 04213.94] 무엇보다 큰 은혜이며 감사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04213.94 -> 04217.94] 네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4217.94 -> 04219.26] 감사합니다 [04219.26 -> 04224.82] 결국 본래 참된 자기 모습으로 돌아가려는 것이 [04224.82 -> 04228.64] 우리의 건던적인 목표라고 생각이 됩니다 [04228.64 -> 04233.66] 그 길을 어떻게 걸어야 하는지에 대해 [04233.66 -> 04236.02] 참부모님의 말씀을 근거로 [04236.02 -> 04237.94]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니 [04238.54 -> 04242.00] 더욱 큰 은혜가 내려오는 것 같습니다 [04242.00 -> 04249.32] 또한 40일 수련에는 하루 종일 연분입의 은혜가 함께하는 기간이기 때문에 [04249.32 -> 04255.50] 하늘 부모님께서 더욱 강하게 역사하시며 많은 깨달음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04255.50 -> 04262.82] 이처럼 큰 은혜를 내려주신 전진 참부모님께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시겠습니다 [04262.82 -> 04264.82] 감사합니다 [04264.82 -> 04268.82] 감사합니다 [04268.82 -> 04276.14] 예 다음은 재원 프로그램입니다 [04276.14 -> 04278.14] 이처럼 시몬 조래 전성였습니다 [04278.14 -> 04281.46] 항상 우리를 이끌어주시고 [04281.46 -> 04283.46] 역사해 주시는 [04283.46 -> 04284.46] 참 아버님 [04284.46 -> 04285.46] 효진님 [04285.46 -> 04286.46] 흔진님 [04286.46 -> 04291.10] 대모님께 먼저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시겠습니다 [04291.10 -> 04295.46] 또한 [04295.46 -> 04300.78] 지사회에서는 참부모님의 말씀을 이루기 위해 [04300.78 -> 04302.78] 최선을 다하시는 [04302.78 -> 04308.46] 원자님을 빌었담 모든 스탭 분들께도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4308.46 -> 04312.98] 감사합니다 [04312.98 -> 04314.28] 그리고 [04314.28 -> 04316.44] 전시몬 조래 전성에서 [04316.44 -> 04318.32] 한산 중심이 되어 [04318.32 -> 04320.10] 활약했던 팀이 [04320.10 -> 04321.18] 바로 [04321.18 -> 04323.38] 잔양단이었습니다 [04323.38 -> 04325.38] 일본팀 잔양단은 [04325.38 -> 04326.10] 아까도 [04326.10 -> 04329.48] 효전 잔양 올려주셨지만 [04329.48 -> 04332.06] 정말 은혜로운 [04332.06 -> 04334.62] 효전 잔양들이 많았습니다 [04334.62 -> 04337.20] 그 잔양단에 대해 [04337.20 -> 04339.74] 이번에는 보고 드리고자 하는데요 [04339.74 -> 04342.74] 일본팀 41 수련생들은 [04342.74 -> 04344.78] 바쁜 수련 일전석에서 [04344.78 -> 04348.42] 별도의 연습 시간조차 없었지만 [04348.42 -> 04350.90] 각자의 시간을 기꺼이 [04350.90 -> 04351.96] 희생하며 [04351.96 -> 04353.16] 전성을 다해 [04353.16 -> 04355.00] 준비해 주셨습니다 [04355.00 -> 04356.16] 그렇기에 [04356.16 -> 04358.74] 더욱 큰 은혜가 [04358.74 -> 04361.30] 함께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04361.30 -> 04362.58] 그리고 [04362.58 -> 04363.96] 이번 자세에는 [04363.96 -> 04366.12] 86명의 [04366.12 -> 04367.08] 멤버들이 [04367.08 -> 04368.22] 하나가 되어 [04368.22 -> 04368.94] 특히 [04368.94 -> 04370.70] 새로운 잔양곡에 [04370.70 -> 04372.24] 많이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04372.24 -> 04375.14] 그런 새로운 노래들은 [04375.14 -> 04377.38] 신일봉 효성교회 [04377.38 -> 04378.34] 효성 [04378.34 -> 04380.72] 그와이어 팀이 [04380.72 -> 04382.08] 직접 작사 [04382.08 -> 04384.38] 작곡한 노래들이었습니다 [04384.38 -> 04385.82] 이제 [04385.82 -> 04387.48] 그 세 가지 노래에 대해서 [04387.48 -> 04389.18] 보고 드리겠습니다 [04389.18 -> 04390.94] 아까도 [04390.94 -> 04392.44] 효전보고 직전에 [04392.44 -> 04394.40] 효정 잔양을 [04394.40 -> 04395.22] 올려주셨는데요 [04395.22 -> 04397.46] 그 곡이 바로 [04397.46 -> 04399.12] 하늘의 독샌녀입니다 [04399.12 -> 04401.14] 이 노래에 대해서 [04401.14 -> 04402.36] 직접 [04402.36 -> 04404.30] 작곡하신 [04404.30 -> 04405.74] 작곡가에게 [04405.74 -> 04407.16] 물어봤습니다 [04407.16 -> 04410.90] 이 노래에 대해서 [04410.90 -> 04411.52] 이런 [04411.52 -> 04412.54] 비하인드 스토리가 [04412.54 -> 04413.92] 있었습니다 [04413.92 -> 04416.04] 참모 어머님께서는 [04416.04 -> 04417.02] 총인류의 [04417.02 -> 04417.74] 구원과 [04417.74 -> 04418.66] 평화를 위해 [04418.66 -> 04420.24] 기적과도 같은 [04420.24 -> 04420.88] 선리적 [04420.88 -> 04421.52] 성과를 [04421.52 -> 04422.02] 이루어 [04422.02 -> 04423.04] 오고 계십니다 [04423.04 -> 04424.40] 본곡은 [04424.40 -> 04426.38] 전 세계와 [04426.38 -> 04427.50] 총인류 앞에 [04427.50 -> 04428.82] 실제 선령 [04428.82 -> 04429.60] 참 [04429.60 -> 04430.50] 독샌녀의 [04430.50 -> 04431.38] 현영과 [04431.38 -> 04432.02] 승리를 [04432.02 -> 04433.14] 증거하고자 하는 [04433.14 -> 04433.90] 취지로 [04433.90 -> 04435.50] 작사되었습니다 [04435.50 -> 04436.88] 또한 [04436.88 -> 04437.88] 거기 [04437.88 -> 04438.86] 완성된 이후 [04438.86 -> 04440.30] 인류의 [04440.30 -> 04440.94] 눈물을 [04440.94 -> 04441.48] 닦아주는 [04441.48 -> 04442.14] 평화의 [04442.14 -> 04442.74] 어머니가 [04442.74 -> 04444.34] 발간되었으며 [04444.34 -> 04445.64] 그 내용인 [04445.64 -> 04446.34] 본곡에 [04446.34 -> 04448.00] 메시지와 [04448.00 -> 04448.68] 깊이 [04448.68 -> 04449.68] 연관되어 [04449.68 -> 04450.46] 있음을 [04450.46 -> 04451.14] 확인하게 [04451.14 -> 04451.82] 되었습니다 [04451.82 -> 04454.08] 이를 통해 [04454.08 -> 04455.20] 본 작품이 [04455.20 -> 04455.96] 하나님의 [04455.96 -> 04456.46] 섬리조 [04456.46 -> 04457.18] 인도와 [04457.18 -> 04457.82] 개시 가운데 [04457.82 -> 04459.06] 준비되었음을 [04459.06 -> 04459.52] 다시금 [04459.52 -> 04460.12] 실감하게 [04460.12 -> 04461.14] 되었다고 합니다 [04461.14 -> 04463.48] 그러면 이 노래의 [04463.48 -> 04464.20] 하이라이트를 [04464.20 -> 04466.36] 연상으로 [04466.36 -> 04467.08] 준비했습니다 [04467.08 -> 04468.28] 한번 [04468.28 -> 04469.10] 들어보도록 [04469.10 -> 04469.68] 하겠습니다 [04469.68 -> 04470.96] 우리 [04470.96 -> 04471.60] 참 [04471.60 -> 04473.40] 사랑의 [04473.40 -> 04475.38] 노래 [04475.38 -> 04477.20] 주 [04477.20 -> 04477.92] 내 [04477.92 -> 04479.38] 하늘 [04479.38 -> 04480.38] 하늘 [04480.38 -> 04481.08] 하늘 [04481.08 -> 04482.08] 하늘 [04482.08 -> 04482.32] 어둠 [04482.32 -> 04482.72] 새 [04482.72 -> 04483.36] 신 [04483.36 -> 04483.78] 자 [04483.78 -> 04484.14] 해 [04484.14 -> 04484.70] 노는 [04484.70 -> 04485.40] 참 [04485.40 -> 04487.16] 어머미 [04487.16 -> 04488.60] 하늘 [04488.60 -> 04490.08] 사랑하는 [04490.08 -> 04491.54] 참 [04491.54 -> 04492.52] 대신 [04492.52 -> 04492.98] 노 [04492.98 -> 04494.14] 생명 [04494.14 -> 04497.98] 오 [04497.98 -> 04499.54] 세상 [04499.54 -> 04501.10] 모든 것이 [04501.10 -> 04503.52] 간절히 [04503.52 -> 04504.94] 기다렸던 [04504.94 -> 04505.84] 거기 [04505.84 -> 04506.60] 하신 [04506.60 -> 04508.66] 어머니 [04508.66 -> 04510.00] 하늘의 [04510.00 -> 04511.48] 그 신 [04511.48 -> 04512.46] 축복을 [04512.46 -> 04514.36] 하늘 [04514.36 -> 04515.40] 가득 [04515.40 -> 04519.92] 내려주시네 [04519.92 -> 04524.26] 정말 은혜롭고 [04524.26 -> 04525.60] 아름다운 노래인지 [04525.60 -> 04527.10] 않습니까? [04528.10 -> 04529.42] 동의하신다면 [04529.42 -> 04530.26] 큰 박수로 [04530.26 -> 04531.58] 마음을 표현해 주시면 [04531.58 -> 04532.32] 감사하겠습니다 [04532.32 -> 04537.10] 이 곡들을 [04537.10 -> 04537.94] 사실 [04537.94 -> 04539.20] 전시몽 [04539.20 -> 04540.12] TV [04540.12 -> 04541.28] 유튜브에서 [04541.28 -> 04542.24] 보실 수 [04542.24 -> 04542.78] 있습니다 [04542.78 -> 04545.14] 많은 분들께서 [04545.14 -> 04546.16] 관심을 가져주시면 [04546.16 -> 04547.08] 좋을 것 같습니다 [04547.08 -> 04549.28] 이어서 [04549.28 -> 04551.54] 이 노래를 통해 [04551.54 -> 04552.40] 은혜를 받은 [04552.40 -> 04553.06] 수련생의 [04553.06 -> 04553.78] 간증을 보도록 [04553.78 -> 04554.22] 하겠습니다 [04554.22 -> 04559.06] 한국어로 [04559.06 -> 04560.30] 된 가사로 [04560.30 -> 04561.42] 찬양을 드리는 것이 [04561.42 -> 04562.72] 쉽지 않았지만 [04562.72 -> 04563.96] 한국어로 [04563.96 -> 04564.92] 어머님께 [04564.92 -> 04565.84] 찬양을 [04565.84 -> 04567.36] 올려드릴 수 [04567.36 -> 04568.62] 있다는 사실이 [04568.62 -> 04569.68] 얼마나 감사한 [04569.68 -> 04570.38] 일인지를 [04570.38 -> 04571.22] 느꼈습니다 [04571.22 -> 04572.78] 어머님께서 [04572.78 -> 04573.60] 수많은 [04573.60 -> 04574.02] 어려움을 [04574.02 -> 04574.60] 극복해 [04574.60 -> 04575.40] 나오셨는데 [04575.40 -> 04576.16] 지금 [04576.16 -> 04577.14] 이 순간에도 [04577.14 -> 04577.84] 홀로 [04577.84 -> 04579.10] 고난의 길을 [04579.10 -> 04579.98] 걸어가고 계시는 [04579.98 -> 04580.40] 것이 [04580.40 -> 04581.24] 정말 [04581.24 -> 04582.04] 죄송했습니다 [04582.04 -> 04583.60] 이 찬양이 [04583.60 -> 04584.28] 조금이나마 [04584.28 -> 04585.30] 어머님께 [04585.30 -> 04586.04] 위로가 되고 [04586.04 -> 04587.08] 손체가 [04587.08 -> 04588.02] 회복되어 [04588.02 -> 04589.32] 하루속히 [04589.32 -> 04590.34] 황금하시기를 [04590.34 -> 04591.38] 바라는 심정을 [04591.38 -> 04591.84] 담아 [04591.84 -> 04593.16] 찬양 드렸습니다 [04593.16 -> 04594.74] 그리고 [04594.74 -> 04595.26] 어떨 때는 [04595.26 -> 04596.84] 또 [04596.84 -> 04598.28] 이렇게 [04598.28 -> 04599.10] 찬양을 [04599.10 -> 04599.72] 올렸다고 합니다 [04599.72 -> 04601.02] 어머님께 [04601.02 -> 04601.64] 마음을 [04601.64 -> 04602.20] 전한다는 [04602.20 -> 04603.36] 심정으로 [04603.36 -> 04604.22] 찬양 단원 [04604.22 -> 04604.94] 들과 [04604.94 -> 04605.90] 한마음으로 [04605.90 -> 04606.58] 찬양 [04606.58 -> 04607.42] 올렸습니다 [04607.42 -> 04608.70] 그 다음 날 [04608.70 -> 04609.90] 어머님의 [04609.90 -> 04610.44] 그 속 [04610.44 -> 04611.46] 집행 전지 [04611.46 -> 04612.42] 기간이 [04612.42 -> 04613.26] 연잔되었다는 [04613.26 -> 04614.08] 소식을 [04614.08 -> 04614.44] 받고 [04614.44 -> 04615.12] 연계가 [04615.12 -> 04615.90] 역사하는 것을 [04615.90 -> 04617.12] 실감했습니다 [04617.12 -> 04619.76]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4619.76 -> 04624.00] 어머님의 [04624.00 -> 04625.42] 집행 전지가 [04625.42 -> 04626.72] 연잔되었다는 [04626.72 -> 04628.42] 소식은 [04628.42 -> 04630.00] 이런 하나하나에 [04630.00 -> 04630.58] 천성을 [04630.58 -> 04631.36] 하늘이 [04631.36 -> 04632.52] 조건으로 삼아 [04632.52 -> 04633.58] 역사해 주셨기 [04633.58 -> 04634.12] 때문이라고 [04634.12 -> 04635.50] 생각합니다 [04635.50 -> 04638.92] 두 번째 곡은 [04638.92 -> 04639.40] 피체 [04639.40 -> 04640.42] 금은입니다 [04640.42 -> 04643.40] 먼저 [04643.40 -> 04644.32] 피체 [04644.32 -> 04644.88] 금을 위해 [04644.88 -> 04645.46] 담긴 [04645.46 -> 04646.34] 비하인드 [04646.34 -> 04646.82] 스토리를 [04646.82 -> 04647.58] 공유하겠습니다 [04647.58 -> 04649.40] 본 곡은 [04649.40 -> 04649.88] 철야 [04649.88 -> 04650.46] 천성의 [04650.46 -> 04650.98] 모습을 [04650.98 -> 04651.54] 바라보던 [04651.54 -> 04651.86] 중에 [04651.86 -> 04652.80] 용감을 [04652.80 -> 04653.16] 받아 [04653.16 -> 04654.06] 작사하게 [04654.06 -> 04654.88] 되었습니다 [04654.88 -> 04656.26] 이 세상 [04656.26 -> 04656.70] 가운데 [04656.70 -> 04657.80] 함께 [04657.80 -> 04658.32] 모여 [04658.32 -> 04659.08] 기도하는 [04659.08 -> 04659.48] 식구 [04659.48 -> 04660.14] 한 사람 [04660.14 -> 04660.72] 한 사람이 [04660.72 -> 04662.02] 하나님께서 [04662.02 -> 04662.80] 보실 때 [04662.80 -> 04663.58] 한 [04663.58 -> 04664.34] 아래 [04664.34 -> 04665.14] 빛처럼 [04665.14 -> 04666.38] 반짝 [04666.38 -> 04667.18] 겪고 [04667.18 -> 04668.36] 그 빛의 [04668.36 -> 04669.48] 알개인들이 [04669.48 -> 04670.16] 모여 [04670.16 -> 04670.54] 서로 [04670.54 -> 04671.00] 손을 [04671.00 -> 04672.34] 잡는 [04672.34 -> 04673.40] 모습이 [04673.40 -> 04674.00] 마치 [04674.00 -> 04675.04] 하나의 [04675.04 -> 04676.04] 그물과도 [04676.04 -> 04676.70] 같았습니다 [04676.70 -> 04677.94] 이 [04677.94 -> 04678.50] 그물은 [04678.50 -> 04679.54] 하나님께서 [04679.54 -> 04680.36] 한 사람 [04680.36 -> 04681.04] 한 사람을 [04681.04 -> 04681.50] 불러 [04681.50 -> 04682.30] 연결하신 [04682.30 -> 04682.74] 것인데 [04682.74 -> 04683.96] 인류의 [04683.96 -> 04684.36] 마지막 [04684.36 -> 04685.78] 한 사람까지 [04685.78 -> 04687.14] 구원하기 위한 [04687.14 -> 04687.72] 기도의 [04687.72 -> 04688.40] 그물이라고 [04688.40 -> 04689.22] 느꼈습니다 [04689.22 -> 04690.40] 이 [04690.40 -> 04690.82] 무리는 [04690.82 -> 04691.66] 하늘 [04691.66 -> 04692.34] 부모님과 [04692.34 -> 04693.56] 참부모님을 [04693.56 -> 04694.00] 부르며 [04694.00 -> 04695.06] 밤새워 [04695.06 -> 04695.84] 기도합니다 [04695.84 -> 04697.48] 그물로 [04697.48 -> 04698.46] 건져 [04698.46 -> 04699.42] 올린다 [04699.42 -> 04700.78] 이것도 [04700.78 -> 04701.54] 스쿠라고 [04701.54 -> 04702.08] 일본어로 [04702.08 -> 04702.40] 합니다 [04702.40 -> 04703.68] 라는 말 [04703.68 -> 04703.96] 안에 [04703.96 -> 04705.38] 사람을 [04705.38 -> 04706.16] 구한다 [04706.16 -> 04706.98] 이 [04706.98 -> 04707.54] 구한다라는 [04707.54 -> 04707.80] 것도 [04707.80 -> 04708.38] 스쿠라고 [04708.38 -> 04708.80] 합니다 [04708.80 -> 04710.16] 내 [04710.16 -> 04710.82] 여행이 [04710.82 -> 04711.28] 함께 [04711.28 -> 04711.70] 담겨 [04711.70 -> 04712.02] 있다는 [04712.02 -> 04712.64] 사실을 [04712.64 -> 04713.12] 깨닫는 [04713.12 -> 04713.48] 순간 [04713.48 -> 04714.44] 가사가 [04714.44 -> 04715.44] 자연스럽게 [04715.44 -> 04716.28] 이어지기 [04716.28 -> 04716.98] 시작했습니다 [04716.98 -> 04718.52] 하늘 [04718.52 -> 04719.20] 부모님께서 [04719.20 -> 04720.06] 보신 [04720.06 -> 04720.68] 최초의 [04720.68 -> 04721.28] 빛나는 [04721.28 -> 04722.60] 한 알은 [04722.60 -> 04722.90] 참 [04722.90 -> 04724.24] 아버님이셨으며 [04724.24 -> 04725.16] 이 빛은 [04725.16 -> 04725.82] 식구들 [04725.82 -> 04726.16] 그리고 [04726.16 -> 04727.34] 참 [04727.34 -> 04728.24] 어머님께로 [04728.24 -> 04729.28] 확장 [04729.28 -> 04730.50] 내어갔습니다 [04730.50 -> 04731.46] 그리고 [04731.46 -> 04732.10] 마침내 [04732.10 -> 04733.20] 이 빛들이 [04733.20 -> 04733.84] 서로 [04733.84 -> 04734.34] 손을 [04734.34 -> 04735.08] 내밀어 [04735.08 -> 04736.38] 연결되었습니다 [04736.38 -> 04737.70] 이렇게 [04737.70 -> 04739.12] 보인 [04739.12 -> 04740.70] 광경을 [04740.70 -> 04741.50] 글로 [04741.50 -> 04742.40] 스케치 [04742.40 -> 04743.08] 하듯 [04743.08 -> 04743.90] 표현해 [04743.90 -> 04745.24] 나가다 보니 [04745.24 -> 04746.24] 잔면은 [04746.24 -> 04746.80] 점차 [04746.80 -> 04747.46] 확장 [04747.46 -> 04748.44] 되었고 [04748.44 -> 04748.98] 빛의 [04748.98 -> 04749.86] 알개인들이 [04749.86 -> 04750.34] 서로 [04750.34 -> 04751.60] 연결되어 [04751.60 -> 04752.08] 인류를 [04752.08 -> 04753.22] 구원하는 [04753.22 -> 04753.90] 그물이 [04753.90 -> 04754.40] 되었습니다 [04754.40 -> 04756.00] 철야천성에서 [04756.00 -> 04757.28] 옥마음과 [04757.28 -> 04758.46] 힘을 다해 [04758.46 -> 04759.60] 기도하겠다는 [04759.60 -> 04760.60] 의지를 강하게 [04760.60 -> 04761.68] 하는 곡이 [04761.68 -> 04762.44] 되기를 [04762.44 -> 04763.18] 소망합니다 [04763.18 -> 04765.24] 네 [04765.24 -> 04766.24] 감사의 [04766.24 -> 04767.22] 박수 [04767.22 -> 04768.00] 부탁드리겠습니다 [04768.00 -> 04771.52] 철야천성을 [04771.52 -> 04772.54] 들이면서 [04772.54 -> 04773.32] 받은 [04773.32 -> 04774.10] 개시를 통해 [04774.10 -> 04774.80] 만들어진 [04774.80 -> 04775.82] 곡이라는 점을 [04775.82 -> 04776.92] 생각했을 때 [04776.92 -> 04778.18] 이 곡은 [04778.18 -> 04778.44] 바로 [04778.44 -> 04779.86] 용계협조석에서 [04779.86 -> 04781.04] 탄생한 곡이라고 [04781.04 -> 04782.54] 볼 수 있을 것입니다 [04782.54 -> 04784.22] 이제 이 노래를 [04784.22 -> 04785.28] 직접 부른 [04785.28 -> 04786.02] 수련생의 [04786.02 -> 04786.88] 인터뷰 요연상을 [04786.88 -> 04787.72] 함께 [04787.72 -> 04788.58] 보시겠습니다 [04818.58 -> 04848.56] 歌い終わった後に感じたりとか、すごくやっぱり賛美一つとっても全体のことを考えられて天が曲を決めてくださっているんだなっていうことを感じてくださっている。 [04848.58 -> 04850.82] 強く感じた曲でした。 [04852.40 -> 04873.96] 最初、網がよくわからなくて、網ってなんだろう、どうにでも解釈できるかなと思ったんですけど、それは作られた方が徹夜鬼頭会中に啓示で作られたという話と、その網は私たち一人一人が天になって、徹夜鬼頭っていろんな日本の別々の場所でお捧げすると思うんですけど、 [04873.96 -> 04885.96] それが天から見たら光の点に見えて、神様ご父母様ともつながっていって、全人類を救う、救いの網になっていくんだっていうのが、 [04885.96 -> 04895.96] すごく最初は、そういう意味でとはみっていうんだなっていうところから始まって、あとやっぱり歌詞の中にすごく直接的に、 [04895.96 -> 04905.96] その時に、父母様とか神様っていう歌詞が出てきて、神様と共に暮らしたいとか、あなたの名前を叫びたいっていうのが、 [04905.96 -> 04920.96] すごく歌いながら感動して、あの、徹夜鬼頭の最後の決断の賛否とかあると思うんですけど、鬼頭前の、本当にあらゆる曲を歌っている時のような、 [04920.96 -> 04929.96] 祈りに近い感じで歌うことができたのが、すごくよかったです。 [04929.96 -> 04931.96] はい。 [04931.96 -> 04932.96] はい。 [04932.96 -> 04936.96] 恩恵のご紹介いたします。 [04936.96 -> 04938.96]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04938.96 -> 04940.96]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04940.96 -> 04943.76] この、学生がお見せしたい、 [04943.76 -> 04947.28] 気に入ってくるような言葉に、 [04947.28 -> 04948.96] 神様と共に、 [04948.96 -> 04952.96] 一つの天の魅力を見つけたのです。 [04952.96 -> 04957.50] 우리 한 사람의 힘은 작을지라도 우리 모두가 하나 되어 [04957.50 -> 04964.38] 마음과 천성을 모을 때 더 큰 것을 잡을 수 있고 이룰 수 있다고 믿습니다 [04964.38 -> 04965.18] 아주 [04965.18 -> 04973.16] 네 마지막 곡이 되겠습니다 [04973.16 -> 04975.62] 약속의 날개입니다 [04975.62 -> 04978.88] 먼저 이 곡에 담긴 마음을 함께 보시겠습니다 [04978.88 -> 04988.72] 가사에 등장하는 날개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부여해 주신 무한한 가능성과 잔조성을 산지합니다 [04988.72 -> 04999.72] 앞으로 어떠한 어려움과 시련이 덕져 오더라도 하나님께서 주신 이 날개를 믿고 힘차게 나아올겠다는 [04999.72 -> 05003.78] 교리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05003.78 -> 05004.80] 담고 있습니다 [05004.80 -> 05019.78] 네 지금의 일본과 통일과 전체가 그리고 무엇보다도 참 어머님께서 시련을 당하고 계십니다 [05019.78 -> 05025.66] 그런 어려움 속에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05025.66 -> 05034.32] 그러나 이 노래 메시지처럼 우리의 교리 속에서 희망을 발견하고 [05034.32 -> 05043.28]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날개를 믿고 나아간다면 반드시 더 넓히 비상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5043.28 -> 05048.22] 그러면 이제 관룡 하이라이트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05048.22 -> 05078.20] 감사합니다 [05078.22 -> 05102.22] 帰りつけるよ 祈りをこげて 世界が変わる 未来が変わる 翼広げて 風にいろね [05102.22 -> 05110.22] 翼広げて 風にいろね [05110.22 -> 05112.22] 祈りをこげて 風にいろね [05112.22 -> 05114.22] 祈りをこげて 風にいろね [05114.22 -> 05115.48] 네 감사합니다 [05115.48 -> 05122.90] 이제 수련생 간주를 함께 보시겠습니다 [05122.90 -> 05125.30] 찬양단 단자님의 간주입니다 [05125.30 -> 05131.40] 당신과 멘세했던 그 무지개까지 따올 수 있도록 기도를 담아 [05131.40 -> 05135.52] 세상이 변한다 미래가 변한다 [05135.52 -> 05141.22] 날개를 펼쳐 바람을 달아라는 흐렴 가사를 저는 정말 좋아합니다 [05141.22 -> 05147.14] 무지개는 비가 그치고 해가 떠야만 볼 수 있는 현상입니다 [05147.14 -> 05154.00] 마치 비가 계속 내리는 것처럼 괴롭고 힘든 규칙음의 현실 속에서도 [05154.00 -> 05160.50] 하늘 부모님께서 참 사랑의 빛으로 우리를 빛지어 주신다고 느낍니다 [05160.50 -> 05163.62] 세상을 바꾸는 것도 우리이고 [05163.62 -> 05169.16] 미래를 바꾸는 것도 우리라는 메시지가 마음에 깊이 와닿습니다 [05169.16 -> 05179.66] 그름 사이로 서다져 내리는 하늘 부모님의 사랑이 우리를 빛쳐서 반드시 지산천국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는 [05179.66 -> 05182.10] 결의가 느껴져서 좋습니다 [05182.10 -> 05184.66] 네 맞습니다 [05184.66 -> 05189.82] 하늘은 분명 살아서 역사하고 계십니다 [05189.82 -> 05196.48] 우리의 기도와 전성을 통해 지산천국을 이룰 수 있다고 믿습니다 [05196.48 -> 05203.30] 그리고 이 노래가 우리에게 더욱 극건한 신앙을 주셨음을 확신합니다 [05203.30 -> 05210.22] 놀라운 것은 이 노래 속에 있는 무지개가 실제로 수료식 때 [05210.22 -> 05215.12] 그 다행히 하늘에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05215.12 -> 05220.60] 그 사실을 전희상 교차님께서도 효정보고 올려주셨는데 [05220.60 -> 05227.22] 같은 날에 다른 곳에 그 무지개가 목격되었습니다 [05227.22 -> 05232.02] 그 잔소가 바로 신일본입니다 [05232.02 -> 05236.98] 그날은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5236.98 -> 05243.34] 미국에서 70명이 넘는 신미극 전년들이 신일본을 위해 찾아와 [05243.34 -> 05248.48] 거리에서 함께 나비 활동을 한 날이기도 했습니다 [05248.48 -> 05250.30]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5250.30 -> 05258.04]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05258.04 -> 05260.88] 그것이 결코 우연이 아니라는 것을 [05260.88 -> 05262.78]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05262.78 -> 05266.64] 우리가 하나가 되면 큰 힘이 생겨 [05266.64 -> 05272.44] 기적과 같은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05272.44 -> 05278.84] 하늘 부모님께서는 신일본을 결코 토나지 않으시며 [05278.84 -> 05283.38] 지금 이 순간에도 살아서 역사하고 계심을 [05283.38 -> 05286.84] 이제 우리는 약속의 날개를 펼치고 [05286.84 -> 05289.10] 천진해 나가겠습니다 [05289.10 -> 05293.18] 신일본을 위해 큰 견료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5293.18 -> 05302.44] 감사합니다 [05302.44 -> 05302.50] 감사합니다 [05302.50 -> 05307.88] 그리고 마지막에 강고를 한 두 가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05307.88 -> 05316.22] 오늘도 여기에 신일본 7차 수련생들이 모이시게 되었는데요 [05316.22 -> 05327.64] 더욱더 신일본을 비상시키기 위해 수련원에서는 신일본 3.1 수련회를 추가로 개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05327.64 -> 05329.54] 이미 안내를 드렸습니다 [05329.54 -> 05335.40] 지금까지 한 달에 한 번 진행되었던 3.1 수련회가 [05335.40 -> 05340.90] 앞으로는 한 달에 기본적으로 두 번 진행하는 것으로 되었습니다 [05340.90 -> 05346.40] 그렇게 허락해주신 하늘 부모님 참부모님 그리고 이기성 원장님께도 [05346.40 -> 05348.80]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5348.80 -> 05359.46] 더 많은 일본 식구님들이 그리고 일본 성교사님들이 [05359.46 -> 05362.22] 돈짜며 하시며 좋을 것 같고 [05362.22 -> 05365.04] 하늘께서 역사심을 실감하시고 [05365.04 -> 05368.46] 천심원의 은혜와 역사를 제휴를 하셔서 [05368.46 -> 05374.56] 신일본을 구할 수 있는 빛의 그물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리겠습니다 [05376.40 -> 05382.22] 네 그리고 여기에 계신 7차 신일본 3.1 수련생들이 [05382.22 -> 05384.54] 잘 수련회를 받으시라고 [05384.54 -> 05386.64] 견뎌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5386.64 -> 05393.08] 네 감사합니다 [05393.08 -> 05394.66] 마지막에 간거입니다 [05394.66 -> 05398.08] 신일본의 피어보호도들을 위해서 [05398.08 -> 05404.40] 제1차 신일본 효전천심천보 연선성화학생 [05404.40 -> 05410.22] 21일 수련회를 열정으로 열정을 가지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05410.22 -> 05414.04] 우리 피어보호도들이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참석하실 수 있도록 [05414.04 -> 05417.04] 많은 천성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05417.04 -> 05420.86] 자세한 내용은 안내문을 참고해주시고 [05420.86 -> 05425.46] 6월 1일부터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05425.46 -> 05429.78] 네 어떤 분이 이렇게 말씀하셨는데요 [05429.78 -> 05432.86] 손작선 150명 있기 때문에 [05432.86 -> 05440.12] 수간신천보다 견제이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05440.12 -> 05442.48] 우리는 그렇게 믿고 있고요 [05442.48 -> 05445.30] 그래서 미리 미리 준비해주시고 [05445.30 -> 05448.30]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시고 [05448.98 -> 05453.38] 자녀분들 또한 본인이 참석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5453.38 -> 05459.42] 그리고 신일본의 뿜을 위해 [05459.42 -> 05462.48] 우리 일본팀은 41 수련과 [05462.48 -> 05466.50] 톱으로 다양한 연선 수련에도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05466.50 -> 05470.32] 하늘이 주신 약속의 날개를 펼쳐 [05470.32 -> 05473.32] 더욱 힘차게 비상할 것임을 [05473.32 -> 05475.92] 여기에 결의하도록 하겠습니다 [05475.92 -> 05478.68] 신일본은 반드시 대순위하겠습니다 [05478.68 -> 05480.78] 이상으로 효정보고를 마치겠습니다 [05480.78 -> 05481.24] 감사합니다 [05481.24 -> 05486.86] 은혜로운 효정의 복을 내주신 [05486.86 -> 05489.70] 우리 운오 닭가 놀이 훈련부자님께 [05489.70 -> 05491.76]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5491.76 -> 05497.76] 그럼 잠시 휴식시간 가지셨다가 [05497.76 -> 05502.14] 11시 45분까지 다시 착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5502.14 -> 05504.14] 감사합니다 [05504.14 -> 05506.14] 감사합니다 [05506.14 -> 05508.14] 아멘 [05536.14 -> 05538.14] 아멘 [05566.14 -> 05568.14] 아멘 [05596.14 -> 05598.14] 아멘 [05626.14 -> 05628.14] 아멘 [05656.14 -> 05658.14] 아멘 [05686.14 -> 05688.14] 아멘 [05716.14 -> 05718.14] 아멘 [05746.14 -> 05748.14] 아멘 [05748.14 -> 05750.14] 아멘 [05750.14 -> 05752.14] 아멘 [05752.14 -> 05754.14] 아멘 [05754.14 -> 05756.14] 아멘 [05756.14 -> 05758.14] 아멘 [05758.14 -> 05760.14] 아멘 [05760.14 -> 05762.14] 아멘 [05762.14 -> 05764.14] 아멘 [05764.14 -> 05766.14] 아멘 [05766.14 -> 05768.14] 아멘 [05768.14 -> 05770.14] 아멘 [05770.14 -> 05772.14] 아멘 [05772.14 -> 05774.14] 아멘 [05774.14 -> 05804.12] 한글자막 by 한효정 [05804.14 -> 05834.12] 한글자막 by 한효정 [05834.14 -> 05864.12] 한글자막 by 한효정 [05864.14 -> 05894.12] 한글자막 by 한효정 [05894.14 -> 05924.12]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24.14 -> 05954.12]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54.12 -> 05984.10]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84.12 -> 06014.10] 한글자막 by 한효정 [06014.10 -> 06016.10] 한글자막 by 한효정 [06016.10 -> 06018.10] 한글자막 by 한효정 [06018.10 -> 06022.10] 한글자막 by 한효정 [06022.10 -> 06026.10] 한글자막 by 한효정 [06026.10 -> 06030.10] 한글자막 by 한효정 [06030.10 -> 06034.10] 한글자막 by 한효정 [06034.10 -> 06038.10] 한글자막 by 한효정 [06038.10 -> 06042.10] 한글자막 by 한효정 [06042.10 -> 06046.10] 한글자막 by 한효정 [06046.10 -> 06050.10] 한글자막 by 한효정 [06050.10 -> 06054.10] 한글자막 by 한효정 [06054.10 -> 06056.10] 한글자막 by 한효정 [06056.10 -> 06062.10] 한글자막 by 한효정 [06086.10 -> 06116.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116.10 -> 06146.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146.10 -> 06176.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176.10 -> 06206.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06.10 -> 06236.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36.10 -> 06266.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66.08 -> 06268.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68.08 -> 06270.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70.08 -> 06272.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72.08 -> 06278.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78.08 -> 06284.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84.08 -> 06290.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90.08 -> 06296.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96.08 -> 06302.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02.08 -> 06308.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08.08 -> 06314.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14.08 -> 06320.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20.08 -> 06330.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30.08 -> 06340.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40.08 -> 06346.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46.08 -> 06348.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48.08 -> 06352.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52.08 -> 06358.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58.08 -> 06360.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60.08 -> 06362.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62.08 -> 06364.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64.08 -> 06366.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66.08 -> 06370.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70.08 -> 06372.08]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72.08 -> 06389.32] 빠르게 [06389.32 -> 06395.14]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06395.14 -> 06400.46] 때레는 반짝이는 금모랫빛 [06400.46 -> 06405.20] 비흰문 밖에는 갈리페노래 [06405.20 -> 06411.40]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