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고유용어/탕감조건
탕감조건 항목은 통일교회 고유용어 후보 중 하나로, 유형은 복귀/탕감/원리이다.
개요
복귀·탕감·원리 계열 용어는 타락 이후 본래 창조이상으로 돌아가는 섭리 과정과 그 조건을 설명하는 데 쓰인다. 엑셀 후보 통계에서는 말씀선집 432개 권에서 1951회 확인된 항목으로 정리되었다.
이 문서는 말씀선집 RAG 검색 결과, 공개 인터넷 자료, 그리고 용어의 교리적 맥락을 함께 대조하여 작성한 초안이다. 일반 사전적 의미가 아니라 통일교회 안에서 특화되어 쓰이는 의미를 우선 정리한다.
용어 해설
'탕감조건' 항목은 위 개요의 범주 안에서 해석할 때 의미가 분명해진다. 문맥 없이 일반어로만 이해하기보다, 말씀선집에서 함께 등장하는 주변 개념과 연결해서 읽어야 한다. 특히 같은 유형의 다른 용어들과 함께 보면 이 항목이 교리 설명, 신앙 실천, 역사적 장소, 정성 조건 중 어느 층위에서 쓰이는지 구분할 수 있다.
말씀선집 RAG 근거
- 말씀선집 89권 120쪽: “...님이 부르게 될 때는 자동적으로 하나님 편이된다는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의 말대로 ‘ 예, 하겠습니다.’할 때 대번에 갖다 놓는 게 아닙니다. 여기서 아까 말한 탕감조건을 치르지 않으면 안되는 걸 알아야 돼요. 탕감조건이 있다구요, 탕감조건. 그거 왜 탕감조건을 세워야 되느냐? 그거 없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하지만 이거 안 세우면 사 탄이 가만히 안 있는 거예요, 사탄이. ‘ 하나님 안 됩니다.’하는 거예요. 알 겠어요? 알겠느냐구, 무슨 말인지? 「예.」 암만 자기 자식이 사랑스럽더라도 그 자식이 그 동네 앞에 잘못했으면 동네 사람들이 하자는 대로 해 주어야만 아들이 용서를 받지,...”
- 말씀선집 16권 7-8쪽: “1) 탕감복귀와 성지 택정 <말씀 요지> 인간이 하나님께는 보다 작은 가치의 탕감조건을 드릴 수 있지만 사탄에게는 안된다. 사탄에게는 보상과 같은 동등한 가치의 탕감 조건을 세워야하는 것이다. 보다 작은 가치의 탕감조건은 인간과 하나님 사이에서는 성립되지만, 인 간과 사탄 사이에서는 이와 같은 보다 작은 가치의 탕감조건은 성립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에게는 하나님이 가장 좋아하시는 것을 주어야 탕감조건이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탕감조건을 세울 때는 그 본체 못지않 게 사랑하는 것으로 세워야 한다. 하나님이 A를 탕감조건으로 세우려면 그 A는 하나님 자신이 사랑하는 것이 아니면 안...”
- 말씀선집 18권 148-149쪽: “적인 사연이 무엇이겠는가? 그것은 탕감조건이라는 문제가 걸려 있기 때문 입니다. 이 조건은 사탄으로부터도 공인을 받아야 하고 하나님으로부터도 공인 받아야 합니다. 또한 사람도 타락하지 않은 사람으로서 공인을 받지 않고는이 조건을 넘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탕감의 방법 오늘날 통일교인들은 탕감조건이라는 말을 배우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탕감조건이라는 말을 막연하게 사용하고 있는데, 사실을 분석해서 탕감조 건이란 무엇을 말하며, 또 그것은 어느 때에 성립되느냐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어떤 탕감조건을 세운다 해서 그것이 꼭 성립된다고 생 각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 어리석은 사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