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고유용어/성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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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 기여)님의 2026년 7월 6일 (월) 14:46 판 (통일교 고유용어 설명 문서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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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식 항목은 통일교회 고유용어 후보 중 하나로, 유형은 축복/혈통이다.

개요

축복·혈통 계열 용어는 일반 결혼이나 축하가 아니라 축복결혼, 혈통전환, 성주식, 축복가정의 신앙적 의미와 연결된다. 엑셀 후보 통계에서는 말씀선집 126개 권에서 439회 확인된 항목으로 정리되었다.

이 문서는 말씀선집 RAG 검색 결과, 공개 인터넷 자료, 그리고 용어의 교리적 맥락을 함께 대조하여 작성한 초안이다. 일반 사전적 의미가 아니라 통일교회 안에서 특화되어 쓰이는 의미를 우선 정리한다.

용어 해설

'성주식' 항목은 위 개요의 범주 안에서 해석할 때 의미가 분명해진다. 문맥 없이 일반어로만 이해하기보다, 말씀선집에서 함께 등장하는 주변 개념과 연결해서 읽어야 한다. 특히 같은 유형의 다른 용어들과 함께 보면 이 항목이 교리 설명, 신앙 실천, 역사적 장소, 정성 조건 중 어느 층위에서 쓰이는지 구분할 수 있다.

말씀선집 RAG 근거

  • 말씀선집 101권 294-295쪽: “이렇게 해와가 복귀된 다음에는 성주식을하는 거예요. 성주식이 뭐냐? 여기 성주에는 전부가 들어가 있다구요. 우주의 모든 것이 들어가 있는 거 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연되어야 되기 때문에 성주식을 통해 가지고 모든 안팎이 하나되는 거예요. 술, 술이 그런 거라구요. 먹으 면 마음도 화하고 해서 마음이 몸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성주식을 통해가 지고 하늘로부터 부모님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복귀식이라구요. 천사 장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어머님을 통해서, 그다음에는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여자에 주면, 여자가 반을 먹고 여자는 남자에게 반을 주는 거예요. 이것은 뭐냐 하...”
  • 말씀선집 517권 272-273쪽: “...남기고 알면서 연결하지 않은 그 사람이 책임 맡는 거예요. 탕감을 대신 추려야된다는 거예요. 자기 일족 앞에 남김 없이 축복해 줘야된다구요. 4월까지 지금까지 성주식 했던 것이…. 축복이라고 그랬나?「예. 축 복식입니다.」성주식이에요, 이게.「성주식도 하고 축도도 하고….」이 번에 한 것은 성주만 먹이지 않았어?「이번에는 축복식입니다.」아, 요 전번에 한 거 말이야.「전번에는 전국민 성주식이고 이번에는 전국민 축복식입니다.」그래, 축복식을 하라는 거예요. 이번에 축복식 다 끝내 야 돼요. 성주식 했던 사람들은 오라 하게 되면 성주식에 참석했던 면장이면 면장을 통해 가지고 책임자 이름...”
  • 말씀선집 35권 211-213쪽: “...는 것을 뜻한다. 이 식이 없으면 원죄를 벗고 혈통을 전환할 수가 없다. 혈통이 전환되지 않으면 완성 기준을 통과해서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될 수 없다. 그러므로 성주식은 그 모든 것을 탕감하는 식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순서는 일본의 구보키(久保木)협회장으로부터 김 협회장(복귀된 천사장) 을 통하여, 타락한 세계에서 복귀된 가인적 어머니 입장인 최원복 선생, 그리고 타락하지 않은 어머니의 입장인 참어머니의 순서로 한다. 여기에서 성주식을 하기 전에 선생님이 여자들의 손 위에 손을 올려놓는 것은 일체 화된다는 뜻에서하는 식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영적으로 하나가된다. 그 것을 통해 선생...”

외부 검색 참고

같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