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고유용어/훈독회
훈독회 항목은 통일교회 고유용어 후보 중 하나로, 유형은 가정/공동체이다.
개요
가정·공동체 계열 용어는 참가정, 축복가정, 식구, 훈독회, 종족메시아 등 통일교회 공동체 실천을 설명한다. 엑셀 후보 통계에서는 말씀선집 327개 권에서 11018회 확인된 항목으로 정리되었다.
이 문서는 말씀선집 RAG 검색 결과, 공개 인터넷 자료, 그리고 용어의 교리적 맥락을 함께 대조하여 작성한 초안이다. 일반 사전적 의미가 아니라 통일교회 안에서 특화되어 쓰이는 의미를 우선 정리한다.
용어 해설
'훈독회' 항목은 위 개요의 범주 안에서 해석할 때 의미가 분명해진다. 문맥 없이 일반어로만 이해하기보다, 말씀선집에서 함께 등장하는 주변 개념과 연결해서 읽어야 한다. 특히 같은 유형의 다른 용어들과 함께 보면 이 항목이 교리 설명, 신앙 실천, 역사적 장소, 정성 조건 중 어느 층위에서 쓰이는지 구분할 수 있다.
말씀선집 RAG 근거
- 말씀선집 303권 127-129쪽: “벨 훈독회예요?「주 레벨 훈독회입니다.」국가 기반 훈독회예요, 주 레 벨 훈독회예요?「국가 레벨 훈독회입니다.」우주 기반 훈독회예요, 국가 기반 훈독회예요?「우주 기반 훈독회입니다.」천국 기반 훈독회예 요, 세계 기반 훈독회예요?「천국 기반 훈독회입니다.」참만물 아버지 훈독회예요, 횡적 참부모 훈독회예요? 어느 훈독회에 참가하고 싶어 요?「참부모 훈독회입니다.」어떤 참부모예요? 종적 참부모예요, 횡적 참부모예요?「종적 참부모입니다.」그것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훈독회에 한 번 참석하게 되면 영원히 계속 참석하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 다 그런 뜻입니다. 훈독회 챔피언십, 가정에서 일등,...”
- 말씀선집 414권 239쪽: “자, 그러면 훈독회! 칠팔절 말씀을 훈독해요. 잘 들어 봐요. 칠팔절을 여기서 했지?「칠팔절은 서울에서 했습니다.」서울에서 했나? 응, 서울에서 했구나.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제 훈독회에 부처끼리, 부부가 나와야 돼요. 이제부터는 부모들이 주도해야된다구요. 부모가 없게 될 때는 장남 장녀, 장손이 훈독회를 주도할 수 있는 때가 도래했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통일교회 훈독회에는 본래 훈독회가 있지만 훈독하기 전에 자기들은 반드시 부부로서 제일 기억될 수 있는 은혜의 내용을 가져서 부부가 훈독한 후에 세 가정이면 세 가정 한꺼번에, 시간이 많이 갔으 면 한 가정이 대...”
- 말씀선집 415권 324-325쪽: “그래, 훈독회 안하는 사람들은 법 치리권 내를 몰라요. 그렇게 귀 한 거예요. 훈독회 공식을 요전에 내가 얘기했지요? 공식적 훈독회! 교회면 교회장을 중심삼고 훈독회를 할 때는 그 지방 사람들은 전부 다 오지 못해도 순차적으로 누구누구 정해 가지고 참석시켜야된다는 거예요. 중요간부들은 그래야 돼요. 그리고 그 가정에 있으면서 참석 못하는 사람은 그 시간에 맞춰가 지고 오빠가 있으면 오빠가, 누나가 있으면 누나가 어머니 아버지를 대신할 수 있고, 한 식구라도 대신해 가지고 할 수 있게끔 전통을 세 워 나가야 돼요. 그렇게 전부 다 훈독회 함으로 말미암아 듣고 알았기 때문에, 듣고 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