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고유용어/영계
영계 항목은 통일교회 고유용어 후보 중 하나로, 유형은 영계/천국이다.
개요
영계·천국 계열 용어는 영계, 영인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함께 보는 통일교회의 영계론과 천국론에서 쓰인다. 엑셀 후보 통계에서는 말씀선집 600개 권에서 55287회 확인된 항목으로 정리되었다.
이 문서는 말씀선집 RAG 검색 결과, 공개 인터넷 자료, 그리고 용어의 교리적 맥락을 함께 대조하여 작성한 초안이다. 일반 사전적 의미가 아니라 통일교회 안에서 특화되어 쓰이는 의미를 우선 정리한다.
용어 해설
'영계' 항목은 위 개요의 범주 안에서 해석할 때 의미가 분명해진다. 문맥 없이 일반어로만 이해하기보다, 말씀선집에서 함께 등장하는 주변 개념과 연결해서 읽어야 한다. 특히 같은 유형의 다른 용어들과 함께 보면 이 항목이 교리 설명, 신앙 실천, 역사적 장소, 정성 조건 중 어느 층위에서 쓰이는지 구분할 수 있다.
말씀선집 RAG 근거
- 말씀선집 58권 94-95쪽: “그럼 영계를 동원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선생님이 영계를 동원하면 이긴다고 했으니 가만히 앉아서 ‘ 영계야, 동원해라!’(웃음) 그렇 게 해 가지고 영계를 동원할 수 있어요? 그럴 때 영계에서 ‘ 오냐, 기다리고 있었어, 그렇게 하겠어!’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영계를 동원하기 위해서는 최고로 심각한 자리에 서지 않고는 동원이 안 됩니다. 그것을 알아야된다구요. 세계적인 영계를 동원하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충신의 절개를 가지고 하나님을 위해서 피땀을 흘리는 자리에 서 야 합니다. 그런 자리에서만이 동원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이 경험 한 사실이라구요. 여러분은 경험을 못...”
- 말씀선집 294권 277쪽: “없다고 했지마는 축복가정의 갈 길이라는 것은 역사 이래에 처음 나온 것입니다. 영계에서 처음 벌어진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영계는 타락한 부모로 말미암아 엮어진 영계이기 때문에 전부 다 시정을 해야 돼요. 다시 수리해야 됩니다. 시정해야 되기 때문에 영계가 있지만 영계는 지금까지 비어 있어요. 그 다음에 낙원이 있는데 이것은 중간입니다. 예수님도 가정을 이루지 못해서 못 갔다구요. 중간에, 낙원에가 있어 요. 그 다음에는 중간영계입니다. 그 다음에는 지옥영계입니다. 지옥권이라는 것은, 사탄세계는 국가적 한계선을 넘지 못해요.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죄를 지었으면 지옥이요, 지옥권 내를 벗...”
- 말씀선집 307권 72-73쪽: “(아버지가 들려주신 사랑이야기 제12권 ‘ 지상과 영계편’≪삶과 사 랑, 그리고 영혼의 세계≫ 제3장 죽음과 영혼의 세계. 제1절 인생필연 지도 1.나는 어디로 가는가 2.우리가 가야 할 곳 3.죽음은 인생필연지도 4.인간이 결국 가야 할 종착점 5.‘ 돌아간다’ 는 말의 뜻 6.죽음은 제 2 출생의 복된 관문 7.새로운 세계로의 탄생 제2절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인가 1.죽음을 이길 수 있는 소망 2.하나님의 형상과 심정과 신성을 본받으라 3.자신의 영원한 재산을 만드는 길 4.영계에 무엇을 가지고 갈 것인가 5.하늘나라의 백성을 찾아야 할 우리 6.영계에서 필요한 것 7.영생문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