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고유용어/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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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 기여)님의 2026년 7월 6일 (월) 14:48 판 (통일교 고유용어 설명 문서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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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 항목은 통일교회 고유용어 후보 중 하나로, 유형은 심정/사랑이다.

개요

심정·사랑 계열 용어는 참사랑, 심정권, 효정 등 통일교회 신앙 언어에서 내적 동기와 사랑의 질서를 설명한다. 엑셀 후보 통계에서는 말씀선집 612개 권에서 18260회 확인된 항목으로 정리되었다.

이 문서는 말씀선집 RAG 검색 결과, 공개 인터넷 자료, 그리고 용어의 교리적 맥락을 함께 대조하여 작성한 초안이다. 일반 사전적 의미가 아니라 통일교회 안에서 특화되어 쓰이는 의미를 우선 정리한다.

용어 해설

'심정' 항목은 위 개요의 범주 안에서 해석할 때 의미가 분명해진다. 문맥 없이 일반어로만 이해하기보다, 말씀선집에서 함께 등장하는 주변 개념과 연결해서 읽어야 한다. 특히 같은 유형의 다른 용어들과 함께 보면 이 항목이 교리 설명, 신앙 실천, 역사적 장소, 정성 조건 중 어느 층위에서 쓰이는지 구분할 수 있다.

말씀선집 RAG 근거

  • 말씀선집 3권 306-307쪽: “한 사람도 알아주지 않는 가운데 애달픈 하늘의 심정을 품고 싸워 나가 려 했던 예수님, 또다시 민족이 반대하고, 따르던 사람들이 떨어지고, 최후 에는 겟세마네 동산에서 홀로 기도해야 했던 예수님의 심정은 어떠했을 것 인가? 여러분은 이것을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밤을 새워 가면서 기도하신 예수의 심정은 말할 수 없이 애달픈 심정이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따르고 있던 세 제자들은 예수님과 행동을 일치시키지 못하고 각자 따로따로 행동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만을 통해서 가야 하고, 예수님과 같은 심정으로 호소해야 했는데도 불구하고, 또 예수님은 사랑하는 제자들을 위...”
  • 말씀선집 97권 288-289쪽: “하나님의 심정을 해방할 부부가 나와 심정부활권을 이루어야 자, 이제 알았다구요. 심정의 십자가를 진다고했다구요! 이 몸뚱이가 누더기가 됐더라도 남는 것은 심정의 마음, 심정의 사람이되어서 남아라, 몸뚱이가 아무리 고생하더라도 그 마음 가운데서 빛나는 심정의 사랑을가 질 수 있는 심정의 사람이되어라 이거예요. 알겠지요? 「예.」 선생님 시 대에 와서 이런 것을 알아 가지고…. 아담은 심정세계의 미급한 자리에서 타락했다구요. 하나님의 심정을 모 르고 타락했다구요. 심정을 체휼해 가지고 온 사람은이 역사시대에 예수 님밖에 없었다구요. 그렇지만 심정복귀라는 기준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 말씀선집 11권 265-266쪽: “내가 있으면 내 위에는 부모가 있고, 그 위를 거슬러 올라가면 인간시조 아담과 해와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위에는 무엇이 있겠습니까? 그 위에는 심정의 근원자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근원자는 우리에게 자기를 찾 아 보라고 호소할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느껴야 합니다. 그것을 느끼지 못한다면 우리는 말할 수 없는 죄인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사랑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 사랑은 누구에 대한 사랑이 뇨? 사랑의 궁극지는 하나님입니다. 이 사랑보다 더 깊은 것이 심정입니다. 그러므로이 심정을 중심삼고 말씀도, 행동도, 이념도 성립됩니다. 그 어떤 것도 혼자만으로는 안 됩니다. 언제나 하...”

외부 검색 참고

같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