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고유용어/청심평화월드센터
청심평화월드센터 항목은 통일교회 고유용어 후보 중 하나로, 유형은 성지/중요 장소이다.
개요
성지와 중요 장소는 통일교회 역사, 수련, 예배, 성지 순례, 참부모님 노정과 연결되어 특별한 기억을 갖는다.
이 문서는 말씀선집 RAG 검색 결과, 공개 인터넷 자료, 그리고 용어의 교리적 맥락을 함께 대조하여 작성한 초안이다. 일반 사전적 의미가 아니라 통일교회 안에서 특화되어 쓰이는 의미를 우선 정리한다.
용어 해설
'청심평화월드센터' 항목은 위 개요의 범주 안에서 해석할 때 의미가 분명해진다. 문맥 없이 일반어로만 이해하기보다, 말씀선집에서 함께 등장하는 주변 개념과 연결해서 읽어야 한다. 특히 같은 유형의 다른 용어들과 함께 보면 이 항목이 교리 설명, 신앙 실천, 역사적 장소, 정성 조건 중 어느 층위에서 쓰이는지 구분할 수 있다.
말씀선집 RAG 근거
- 말씀선집 600권 126-128쪽: “...지 상에서 다 함께 할렐루야를 외치는 그 날까지 여러분은 참부모님과 함 께 촌음을 아끼며 주어진 책임완수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 다. 2010년까지 본 청심평화월드센터가 완공되어 문을 열게 되면, 명 실공히 이곳 청심단지는 대한민국의 최고의 명소가 될 것입니다. 천운이 함께 하심은 물론 모든 외적인 여건도 하늘의 계획에 보조를 맞추어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1년 후가 되면, 이곳은 서울시내의 그 어느 곳보다도 살기 좋은 환경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 가까이 와서 살기를 바라겠어요. 한국 땅 어디에서 이처럼 공기 좋고, 물 맑은 정원의 지역이면서도 서울에서 자동차나 전철로...”
- 말씀선집 600권 122-124쪽: “...다. 남았어?「안 남았습니다.」거기에 하나 모자랄 거라고요. 둘씩 줘요. 그건 둘씩 주라고요, 둘씩! 돌아가? 안 모자라?「예, 감사합니다.」(박수) * 6) (청심평화월드센터 기공식장 성별, 경배, 테이프 커팅, 국민의례, 보 고기도, 경과보고, 꽃다발 봉정, 귀빈 소개, 가평군수 축사, 가평군의회 의장 축사, 홍보물 시청, 축가 순으로 진행) 오늘이 무슨 날이에요? 이렇게 다 모였는데 제일 반가운 사람 아니 면 가장 만나기 어려운 사람, 그 다음에는 제일 만나기 어렵다기보다도 재판장이기 때문에 재판장까지도 참석할 수 있는 곳이 이곳이 되기를 바라면서 만장을 이뤄 있는 여러분들의 장...”
- 말씀선집 600권 125-126쪽: “.... 제목은 참부모님 말씀으로 돼 있는데, 나도 참부모가 누군지 잘 몰라요. 여러분들이 ‘참부모, 참부모’ 하는데, 그건 두고 봐 야 할 결과입니다. 그 다음에는 청심평화월드센터기공식, 제목이 그래요. 그 다음에 2008년 10월 28일인데, 오늘 날짜가 좋습니다. 10월 28일, 대한민국 청심단지! 제 얼굴이 다 보여요?「예.」몇 살이나 돼 보여요? 많이 먹었 다고 하면, 내가 여기서 말도 힘차게 못 할 텐데…. 젊었다고 해야 힘도 낼 텐데 젊은 사람이에요, 나이 많은 사람이에요?「젊은 분입니다.」모 인 사람들은 나보다 젊은 사람들 같은데, 소리가 왜 이렇게 작아? 한 번 더 크게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