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1. 천주평화 신문명 개벽 선포대회의 승리를 위해 고생하시는 전국 공직자 가정에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사랑과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2. 최근 전국교회와 일부 식구님들께 정체를 숨기고 무작위로 발송한 일명 창의문(倡義文)은 협회와 무관한 집단에서 발송한 문서임을 주지하시고, 식구들이 현혹되는 일이 없도록 신앙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이와 관련한 제보나 문의사항이 있으면 기획국 안호열국장(3271-0421) 에게 문의바랍니다. “끝”
총 무 국 장 이 규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