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심원철야정성/2026-05-15 제1565회/간증
2026-05-15 제1565회 간증
| 회차 문서 | 2026-05-15 제1565회 |
| 구분 | 간증 |
| 날짜 | 2026-05-15 22:00 ~ 2026-05-16 01:30 |
| 비고 | 자동 분리 기준: 진행 멘트와 핵심어를 기준으로 추출했습니다. |
간증
[02344.26 -> 02349.26] 천심원 정성 은혜 식구님 두 분의 효정 간증을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02350.26 -> 02357.26] 먼저 2026년 4월 25일 주신 참 어머님 말씀 전문을 소개합니다. [02358.26 -> 02362.26] 전 세계가 현재 매우 혼란스러운데 [02363.26 -> 02366.26] 그것은 하늘 부모님을 모시지 않아서 그런 것입니다. [02366.26 -> 02371.26] 하늘 부모님을 온전히 모실 수 있는 시대를 완성했기 때문에 [02372.26 -> 02375.26] 이제부터는 그 하늘 부모님의 참 사랑으로만 [02376.26 -> 02378.26]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습니다. [02379.26 -> 02382.26] 제 60회 하늘 부모님의 날이 중요해요. [02383.26 -> 02388.26] 축복가정은 선미님을 자각하고 그 책임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02388.26 -> 02395.26] 신일본에서부터 참 부모론 한민족 대서 사실을 깊이 채율하고 [02396.26 -> 02398.26] 교육해 나가도록 해야 됩니다. [02399.26 -> 02404.26] 천원궁 입궁식 승리권을 실일본이 상속받도록 해야 돼요. [02405.26 -> 02407.26] 모자지 관계는 끊을 수가 없습니다. [02407.26 -> 02410.26] 나는 일본 식구들을 믿습니다. [02410.26 -> 02418.26] 어려움 속에서도 믿고 따르는 그 중직한 심정과 정성을 내가 알고 있어요. [02419.26 -> 02423.26] 신일본 식구들 모두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02423.26 -> 02432.26] 이상의 어머님 말씀을 실천하기 위해 신일본은 홀리 마드한 어머님과 하나 되기 위한 [02433.26 -> 02438.26] 한민족 선민 대서 사실 교육을 내일 수도권 책임자들부터 [02439.26 -> 02442.26] 이기식 대표를 맞이하여 교육하게 되겠습니다. [02442.26 -> 02450.26] 다음은 천심원 정성으로 암의 실현 속에서 건강 회복과 가족 복귀에 [02451.26 -> 02456.26] 호카이도 아사히카와 교회 6,500가정 식구 간증을 소개합니다. [02457.26 -> 02462.26] 저는 19년 전에 유방암을 알아 유방 보존 수술을 받았지만 [02463.26 -> 02467.26] 10년 만에 재발하여 결국 전부 절제하는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02467.26 -> 02474.26] 그 후 7년 동안 호르몬제를 복용하면서 매년 한 번씩 검사를 받아왔습니다. [02475.26 -> 02481.26] 그러던 2024년 4월 정기검사에서 유방암이 폐로 전이된 것이 발견되었고 [02482.26 -> 02486.26] 종양표지자 수치도 45까지 올라가 있었습니다. [02487.26 -> 02493.26] 큰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 바로 다음 달부터 신약 치료를 시작하게 되었고 [02493.26 -> 02498.26] 그 전에 중심령 회원과 특별 안수를 받기로 결심했습니다. [02499.26 -> 02501.26] 특별 안수를 받기 전 설명에서 [02502.26 -> 02505.26] 안수의 아픔은 중심령들의 아픔입니다. [02506.26 -> 02510.26] 감사와 회개의 심정으로 받으십시오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02511.26 -> 02514.26] 안수를 담당해 준 스탭이 중심령에게 [02514.26 -> 02519.26] 그동안 얼마나 많이 참고 견뎌왔니 정말 힘들었지 [02520.26 -> 02523.26] 이제는 더 이상 참지 않아도 돼 라며 건네준 그 말은 [02524.26 -> 02528.26] 중심령 뿐만 아니라 마치 제 자신에게 해주는 것처럼 [02528.26 -> 02530.26] 가슴 깊이 울려왔습니다. [02531.26 -> 02535.26] 그 순간 실제 성령 되시는 참 어머님의 사랑이 [02535.26 -> 02539.26] 중심령을 감싸 안으며 해방해 주고 계심을 깊이 느껴 [02539.26 -> 02541.26]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02542.26 -> 02544.26] 지금까지 저는 영계에 대해서도 [02545.26 -> 02547.26] 참 어머님의 사랑의 깊이도 [02547.26 -> 02549.26]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살아왔고 [02550.26 -> 02554.26] 중심령들이 질병을 통해 고통을 호소하고 있었다는 [02554.26 -> 02557.26] 사실조차 깨닫지 못한 채 지내왔습니다. [02558.26 -> 02561.26] 그런 제 자신을 진심으로 회개하며 [02562.26 -> 02565.26] 중심령들이 영계 100일 수련을 받고 있다는 것을 [02565.26 -> 02569.26] 늘 마음에 두고 오늘이 수련 몇일째인지 [02570.26 -> 02574.26] 매일 달력에 날짜를 적어가며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02575.26 -> 02577.26] 신약 복용을 시작한 후 처음 3주 동안은 [02578.26 -> 02582.26] 심한 부작용 때문에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02583.26 -> 02586.26] 그러나 이것은 중심령이 느껴온 아픔이다 [02586.26 -> 02592.26] 라고 받아들이며 철야정성도 매일 집에서 필사적으로 참여했습니다. [02593.26 -> 02597.26] 해원식부터 100일째 되는 날 혈액검사를 받았는데 [02598.26 -> 02601.26] 종양표지자가 정상수치로 돌아와 있었고 [02602.26 -> 02604.26] 약 복용량도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02605.26 -> 02610.26] 부작용도 가벼워져 철야정성에도 정상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02610.26 -> 02615.26] 그로부터 1년이 지난 지난해 4월 검사에서는 [02616.26 -> 02620.26] 폐에 있던 암 4개가 3개로 줄어든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02621.26 -> 02623.26] 또한 지난 1년 반이 넘는 시간 동안 [02624.26 -> 02626.26] 저희 가족과 식구 여러분께서 [02627.26 -> 02630.26] 저를 위해 호명기도를 계속해 주었습니다. [02631.26 -> 02633.26] 그 덕분에 지난해에는 [02634.26 -> 02637.26] 여섯 차례나 청평을 찾아가 특별 안수도 받을 수 있었고 [02637.26 -> 02640.26] 올해 4월 CT 검사에서는 [02641.26 -> 02645.26] 지난해 세 곳에 있던 암이 모두 보이지 않는다는 결과가 나와 [02646.26 -> 02649.26] 주치의 선생님도 크게 놀랐습니다. [02650.26 -> 02654.26] 이러한 기적같은 변화에 그저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02655.26 -> 02658.26] 지난 2년 동안 가족과 식구 여러분의 기도와 [02659.26 -> 02661.26] 천지인 참부모님의 은혜 속에서 [02662.26 -> 02665.26] 보호받아 왔음을 깊이 실감하고 있습니다. [02665.26 -> 02668.26] 특히 참 어머님께서 [02669.26 -> 02670.26] 구치소에서 흘리신 눈물과 [02671.26 -> 02673.26] 그 희생 이외에 제가 받은 은혜가 있음을 [02674.26 -> 02675.26] 절실히 느낍니다. [02676.26 -> 02677.26] 그리고 이 기간 동안 [02678.26 -> 02679.26] 저뿐만 아니라 [02680.26 -> 02682.26] 장녀에 축복 교류와 약혼이 이루어졌고 [02683.26 -> 02688.26] 올해 5월 2일 축복식에도 참석할 수 있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02688.26 -> 02690.26] 장남도 41 수련과 [02690.26 -> 02691.26] 장남도 41 수련과 [02691.26 -> 02692.26] GPP 수련 [02692.26 -> 02695.26] 영성 41 수련에 참여하며 [02696.26 -> 02697.26] 정성을 다해 주었습니다. [02698.26 -> 02699.26] 휴면 2세였던 차남도 [02700.26 -> 02701.26] 이번 축복식에 [02702.26 -> 02703.26] 하객으로 참석해 주었습니다. [02704.26 -> 02705.26] 제가 받은 은혜를 [02705.26 -> 02708.26] 결코 땅에 떨어뜨리지 않고 [02709.26 -> 02710.26] 앞으로도 감사한 마음으로 [02711.26 -> 02713.26] 신종종 메시아 승리를 위해 [02713.26 -> 02715.26] 전진해 나가겠습니다. [02717.26 -> 02718.26] 마지막으로 [02719.26 -> 02721.26] 후쿠시마 이와키교회 산만가정 [02722.26 -> 02723.26] 부인식구의 [02724.26 -> 02725.26] 유암 회복 간증입니다. [02726.26 -> 02727.26] 오랫동안 위통을 알아온 [02727.26 -> 02728.26] 부인식구님은 [02728.26 -> 02730.26] 남편의 간곡한 요청으로 [02731.26 -> 02732.26] 건강검진을 받게 되었고 [02733.26 -> 02735.26] 결국 유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02736.26 -> 02738.26] 이후 정기적으로 병원에 다니며 [02739.26 -> 02740.26] 경과를 지켜보았으나 [02741.26 -> 02743.26] 암의 크기가 크고 위치도 좋지 않아 [02744.26 -> 02746.26] 우선 항암치료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02747.26 -> 02749.26] 그러나 1차 치료를 받은 후 [02749.26 -> 02751.26] 식사를 전혀 할 수 없게 되었고 [02752.26 -> 02754.26] 장애 염증까지 생기고 말았습니다. [02754.26 -> 02758.26] 그런 육체적인 고통과 힘든 상황 속에서 [02759.26 -> 02760.26] 정성을 다해 [02761.26 -> 02762.26] 효정 봉헌서를 작성하고 [02762.26 -> 02763.26] 의료천사를 신청했습니다. [02764.26 -> 02766.26] 이와키교회 전체 식구님들도 [02767.26 -> 02768.26] 하나로 단결하여 [02769.26 -> 02771.26] 합심으로 허명기도 해 주셨습니다. [02772.26 -> 02774.26] 수술은 일단 개복해보고 [02775.26 -> 02776.26] 암을 적출할 수 있으면 제거하고 [02777.26 -> 02778.26]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02779.26 -> 02780.26] 위와 장을 잇는 [02781.26 -> 02782.26] 우회 수술을 하는 방향으로 [02783.26 -> 02784.26] 진행되었습니다. [02784.26 -> 02786.26] 수술은 장시간 이어졌지만 [02787.26 -> 02788.26] 수술 후 집도위로부터 [02788.26 -> 02789.26] 놀라운 보고가 있었습니다. [02790.26 -> 02791.26] 단 한 번의 항암치료가 [02792.26 -> 02794.26] 기적적으로 효과를 발휘해 [02795.26 -> 02796.26] 암세포가 소멸되었다는 것과 [02797.26 -> 02798.26] 전이 우려가 있어 [02799.26 -> 02802.26] 적출한 67개의 림프젤을 검사한 결과 [02803.26 -> 02806.26] 단 하나도 암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이었습니다. [02807.26 -> 02808.26] 의사 선생님도 [02808.26 -> 02809.26] 기적같은 일이다 [02809.26 -> 02811.26] 라며 매우 놀라워 하였습니다. [02812.26 -> 02815.26] 덕분에 퇴원 후에는 추가적인 항암치료도 [02816.26 -> 02818.26] 필요 없이 경과 관찰만 하게 되었습니다. [02819.26 -> 02821.26] 이번에 제가 체험한 일은 [02821.26 -> 02823.26] 그야말로 기적 그 자체였습니다. [02823.26 -> 02825.26] 식구님들의 간절한 [02825.26 -> 02826.26] 호명기도 [02827.26 -> 02828.26] 효정 봉헌서 [02829.26 -> 02830.26] 그리고 의료천사까지 [02831.26 -> 02832.26] 모든 천시문 정성과 [02833.26 -> 02834.26] 마음이 하나로 어우러져 [02835.26 -> 02837.26] 하늘에 닿았다고 확신합니다. [02837.26 -> 02842.26]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02843.26 -> 02848.26] 천시문 정성의 은혜 간정을 공유해 주신 두 분의 식구님께 [02849.26 -> 02851.26] 격려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02851.26 -> 02853.26] 박수 [02856.26 -> 02860.26] 존경하고 사랑하는 전 세계 천지국 지도자와 식구님 여러분 [02861.26 -> 02865.26] 신일본은 어머니 나라로서 모자지 관계는 끊을 수가 없습니다. [02866.26 -> 02870.26] 라는 홀리이 마드한 왕엄마의 축복의 말씀을 이루기 위해 [02871.26 -> 02876.26] 천시문 정성과 하나 되며 정성의 탑을 높이 쌓아 나가겠습니다. [02877.26 -> 02879.26] 아주 감사합니다. [02879.26 -> 02883.26] 감사합니다. [02884.26 -> 02887.26] 이번 순서는 효정 찬양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2888.26 -> 02893.26] 일본 41 출연생들이 빛의 금물이라는 찬양을 준비했습니다. [02894.26 -> 02896.26] 따뜻한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2909.26 -> 02914.26] 저는 엄마의 직계의 자녀입니다. [02915.26 -> 02921.26] 오늘의 홀리이 마드한 당신의 이름을 외치겠습니다. [02921.26 -> 02922.26] 아침 [02922.26 -> 02923.26] 감사합니다. [02923.26 -> 02924.26] 이를 보내주십시오. [02924.26 -> 02925.26] 오늘의 홀리이 마드한 당신의 이름을 외치겠습니다. [02925.26 -> 02927.26] 아멘 [02955.26 -> 02957.26] 아멘 [02985.26 -> 02987.26] 아멘 [03015.26 -> 03017.26] 아멘 [03045.26 -> 03047.26] 아멘 [03047.26 -> 03052.76] 早く渇きますように [03052.76 -> 03057.76] 病むことのない [03057.76 -> 03064.26] 蜘蛛様の救いの手は [03064.26 -> 03071.96] 諦めず全て救いあげるまで [03071.96 -> 03080.46] 終わらない愛の節に [03080.46 -> 03086.46] 病の手を天に差し伸べ [03086.46 -> 03093.46] あなたの名前をかけりたい [03093.46 -> 03099.96] 蜘蛛様と私が [03099.96 -> 03104.46] 共に暮らせますように [03104.46 -> 03109.96] 両手を天に差し伸べ [03109.96 -> 03116.46] 力の限りに生きたい [03116.46 -> 03119.96] この日々 [03119.96 -> 03128.96] 天地に全てなされますように [03128.96 -> 03135.46] 両手を天に差し伸べ [03135.46 -> 03141.96] 蜘蛛様の名前をかけりたい [03141.96 -> 03148.46] 蜘蛛様と私が [03148.46 -> 03151.96] 共に暮らせますように [03151.96 -> 03158.96] 予防に暮らせますように [03158.96 -> 03161.96] 蜘蛛様と私が [03161.96 -> 03164.96] 蜘蛛様と私が [03164.96 -> 03167.96] 心の手を天に差し伸べ [03167.96 -> 03171.96] 力の限りに生きたい [03171.96 -> 03173.96] 蜘蛛様と私が [03173.96 -> 03174.46] 戻ってますように [03174.46 -> 03175.96] 蜘蛛様の手を天に差し伸べ [03175.96 -> 03176.46] 力の限りに生きたい [03176.46 -> 03177.96] 蜘蛛様と私が [03177.96 -> 03178.96] 祈蛛様と私が [03178.96 -> 03179.96] 祈蛛様と私が [03179.96 -> 03183.32] 내 눈치 [03183.32 -> 03189.92] 세데데라 나의 하늘을 보여 [03189.92 -> 03201.78] 시르보는 우리마다 한 바오마가 하나래요 [03201.78 -> 03204.50] 끝까지 나아가겠습니다 [03204.50 -> 03207.40] 우리마다 한 거 맞습니다 [03207.40 -> 03208.26] 사랑합니다 [03209.96 -> 03212.62] 찬양 경례 [03212.62 -> 03221.90] 감동적인 가사와 찬양 감사합니다 [03221.90 -> 03231.22] 이번 순서는 신아시아태평양 분원 영성 21일 휴전 스케치 영상을 시청하도록 하겠습니다 [03231.22 -> 03233.44] 따뜻한 박수로 시청하겠습니다 [03239.96 -> 03269.9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3269.96 -> 03274.30] hearts are prepared with sincerity and devotion. [03281.30 -> 03285.04] A journey of devotion begins. [03299.96 -> 03314.96] Second 21-day spiritual workshop here in Parkcheong, Thailand. [03314.96 -> 03321.96] So I would like to take this chance to recognize our participants coming from nine nations. [03321.96 -> 03328.96] You could have chosen many other paths, but you are here in Parkcheong, right? [03328.96 -> 03340.96] I believe in your presence is not merely a choice, but a sacred response to the call of heavenly parents. [03340.96 -> 03349.96] So, Mother has always emphasized, we should send young people, we should educate and also send to the world. [03349.96 -> 03359.96] We are going together, our son and daughter of the heavenly parents, and we will become the Pira of our Jermada. [03359.96 -> 03370.96] You cannot borrow emotion. You cannot borrow faith. You cannot borrow sincerity. [03370.96 -> 03373.96] We need to have one role in this Madhu Mads workshop. [03373.96 -> 03382.96] You need to find that revival, that fire in your life, so that when you come back to our families. [03382.96 -> 03386.96] When we go back to our communities, to our church, we are very clear. [03386.96 -> 03390.96] Ah, heavenly parents wanted me to do this. I can do something. [03390.96 -> 03393.96] Then that spark can become like a fire. [03393.96 -> 03411.96] It turns out to all of us, so that we분 can become something for rivers. [03411.96 -> 03413.96] 아멘 [03441.96 -> 03443.96] 왕관사 우리 [03443.96 -> 03445.96] 왕관사 우리 [03445.96 -> 03447.96] 왕관사 우리 [03447.96 -> 03449.96] 왕관사 우리 [03449.96 -> 03451.96] 왕관사 우리 [03451.96 -> 03453.96] 왕관사 우리 [03453.96 -> 03455.96] 왕관사 우리 [03455.96 -> 03459.96] 내 얼굴 여러분이 뭘까 [03459.96 -> 03461.96] 나 혼자만이 아니다 [03461.96 -> 03465.96] 내 뜻을 [03465.96 -> 03467.96] 받아 [03467.96 -> 03469.96] 이래줄 [03469.96 -> 03471.96] 내 동생이 있구나 [03471.96 -> 03473.96] 내 딸이 있구나 [03473.96 -> 03503.94] 왕옹마 [03503.96 -> 03533.94] 왕옹마 [03533.96 -> 03543.96] 왕마 [03543.96 -> 03547.96] 안녕하세요 [03547.96 -> 03555.66] 먼저 홀리마단 참어머님의 조속한 환공을 염원하면서 북미천시문에 보고 올리겠습니다 [03555.66 -> 03567.08] 먼저 오늘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영원한 참된 천주의 참 스승이신 참부모님께 영광과 감사를 보내드립니다 [03567.08 -> 03587.58] 참부모님께서 평생을 거쳐 하늘 부모님의 외적 4대 속성인 그 중에 하나인 주체성 즉 참부모 참 스승 참 주인의 3대 주체 사상을 직접 보여주시고 실천하여 오셨음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03587.58 -> 03599.42] 이 삶이 이제 저희들의 우리들의 삶이 되시길 바라시는 참 스승이신 천지인 참부모님의 귀한 뜻을 상속받아 [03599.42 -> 03612.04] 스승의 날인 오늘부터 우리 모두 귀한 감사를 드리며 그렇게 되겠다고 다짐하고 결의하는 한 날이 되길 바라면서 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03612.04 -> 03616.62] 저는 이번 주에 두 가지의 보고를 드리고자 합니다 [03616.62 -> 03636.58] 먼저 신미국에 와서 고생하고 수고하고 활동하고 영상을 정말 높게 높게 키워 한국으로 돌아가는 7명의 천시문 특별 해외 봉사단의 활동에 대해서 잠깐 영상과 더불어서 보고를 드리고자 합니다 [03636.58 -> 03652.04] 이제 이곳 북미 천시문에 와서 정성을 드리던 영성 아카데미 봉사단 7명이 3개월의 일정을 이번 주로 마치고 한국으로 이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03652.04 -> 03662.96] 제가 와서 며칠 동안 지켜본 우리 영성 수련생들은 북미 표어 워터들과 함께 40일 수련을 함께하여 [03662.96 -> 03672.16] 수고한 이후 참부모님의 최치가 느껴지는 거대한 자연과 더불어 성시순례에 노정을 걸었고 [03672.16 -> 03685.18] 이렇게 잘 먹고 봉사하고 또 찬양하면서 매일매일을 정말 이곳 북미 전 대륙에 참부모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서 [03685.18 -> 03689.96] 표어 워터들로 정성과 노력을 다해 왔습니다 [03689.96 -> 03699.16] 특별히 철야 기도 시간에는 이들이 주축이 되어서 찬양과 또 노력을 했습니다 [03699.16 -> 03707.42] 비빔밥을 이렇게 먹고 성지술례도 이렇게 하게 됩니다 [03707.42 -> 03717.20] 참부모님의 최치가 서려있는 데스밸리, 그랜드캐년, 자이언캐년, 모뉴먼트밸리, 세도나 [03717.20 -> 03729.84] 최근에 브라이스캐년까지 정말 참부모님께서 이곳을 걸으시면서 대자연과 더불어 어떠한 대화를 나누셨을까 하는 내용을 가지고 [03730.40 -> 03733.76] 이들이 이렇게 성지술례를 했습니다 [03733.76 -> 03744.32] 전 세계에서 이것을 시청하시는 우리 젊은이들 이곳 저희들 천심영성수련회에 모두 다 오셔서 [03744.32 -> 03751.76] 이 신미국과 더불어서 영성을 비활하여 돌아가실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03751.76 -> 03760.16] 특별히 이들은 이렇게 성지술례와 더불어서 이 활동이 끝나면 전도활동을 합니다 [03760.16 -> 03768.94] 라스베가스의 가장 취약지구라고도 볼 수 있는 다운타운 쪽에 가서 일일이 전도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03768.94 -> 03782.24] 이제 이번 주에 마치게 되면 돌아가게 되는데 이들은 정성과 더불어서 실질적으로 3명의 입회원서를 내는 큰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03782.24 -> 03794.84] 참으로 놀라운 정성과 호명기도와 또 이들 하나하나를 정말 정성으로 인도하는 기한 이들의 모습 속에 저희들이 많이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03794.84 -> 03809.40] 이번 5차 신미국 해외천심원봉사단과 더불어서 이제 저희들은 7월 11일부터 8월 19일까지 제6차 해외봉사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03809.40 -> 03819.44] 이 40일 영성수련회 신한국 신일본 기타 전세계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03819.44 -> 03829.44] 두 번째로 저는 신북미 천심원장 이치임식에 대해서 잠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3829.44 -> 03839.24] 2026년 5월 10일 일요일에 우리 한화궁 아이팩센터 강당에서 이치임식을 거행을 했습니다 [03839.24 -> 03855.60] 특히 이 행사에는 우리 신한국에서 우리 가정연합을 대표해서 세계선교본부 본부장과 또 우리 HJ천조천보수련원의 이기성 원장님을 대표해서 [03855.60 -> 03862.32] 방상일 사무총장께서 특별히 이렇게 참석을 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03862.32 -> 03875.32] 특별히 한국에서는 이기성 천심원장을 대신하여 이렇게 방상일 사무총장께서 공록배를 가지고 오셔서 이렇게 전달해 드렸고 [03875.84 -> 03883.32] 또 이곳 영성수련생들을 대표해서 40일 영성수련을 받았던 우리 피오워터가 꽃다발을 봉정하여 [03883.32 -> 03892.32] 그동안 4년 동안 수고하신 김기훈 원장님을 이렇게 뜨겁게 또 감사히 환성을 하는 시간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03892.32 -> 03903.32] 또한 우리 로크히구찌 일본 커뮤니티 고단이라고 하는데 전체 대표자 되신 우리 회장께서 [03903.32 -> 03913.32] 비행 일정을 바꾸어서 이곳까지 와서 정말 떠나시는 기한 우리 원장님에 대한 소감 과거에 같이 활동하면서 느꼈던 내용들을 [03913.32 -> 03919.26] 소외를 참 나누면서 기하게 보내드린 감사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03919.26 -> 03935.84] 또한 방상일 사무총장께서 정말 이 수고하신 우리 김기훈 원장님 또 새로 취임하는 저에게 뜨거운 격려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는 감동어린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03935.84 -> 03945.84] 이기성 원장님께서는 그동안 4년 동안 수고했던 내용들을 쭉 사진으로 이렇게 보여주면서 [03946.52 -> 03954.44] 북미의 전체 식구들과 더불어 4년의 뜨거운 열정 참 어머님의 집적적인 지시를 받아 [03954.44 -> 03959.76] 순간순간 그동안 수고해 오셨던 모든 내용들을 회고하시면서 [03959.76 -> 03966.80] 앞으로 천심원이 더욱 부활되기를 바라면서 이렇게 이임의 말씀을 전달하였습니다 [03966.80 -> 03977.70] 중간에 우리 천심원 신북미 찬양단의 이런 찬양과 더불어서 취임 행사가 곧바로 진행되었습니다 [03977.70 -> 03987.76] 취임에는 우리 두승연 세계선교 본부장께서 정말 애정어린 기이한 말씀을 전달해 주셨고요 [03987.76 -> 03996.60] 두승연 세계선교 본부장께서는요 사실 이곳 라스베가스를 고향과 같이 이렇게 참 어머님을 직접 모시고 [03996.60 -> 04002.50] 수고하시다가 한국으로 갔기 때문에 마치 고향의 돌아온과 같은 따뜻한 환영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