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심원철야정성/2026-05-20 제1568회/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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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제1568회 말씀

회차 문서 2026-05-20 제1568회
구분 말씀
날짜 2026-05-20 22:00 ~ 2026-05-21 01:30
비고 자동 분리 기준: 진행 멘트와 핵심어를 기준으로 추출했습니다.

말씀

[03691.88 -> 03696.00] 같이 한번 훈독 가지겠습니다
[03696.00 -> 03698.72] 하나님께서는
[03698.72 -> 03701.50] 인간 시절을 통해서
[03701.50 -> 03704.76] 보이는 실체를 쓴
[03704.76 -> 03708.24] 참부모가 되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03708.24 -> 03715.24]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었습니다
[03715.24 -> 03719.24]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 목적입니다
[03719.24 -> 03721.24] 오늘 보고는
[03721.24 -> 03724.24] 하늘 부모님의 꿈이
[03724.24 -> 03727.24] 어떻게 천심원을 통해서
[03727.24 -> 03730.24] 국제적으로 이루어지는 데 대한
[03730.86 -> 03733.24] 꿈의 성취에 대한 보고를 드릴까 합니다
[03733.24 -> 03738.92] 처음에 초창기 원장님께서 말씀하신
[03738.92 -> 03741.72] 10명도 안 되는 철학이 돋대
[03741.72 -> 03746.58] 어느 날 갑자기 저도 모르게
[03746.58 -> 03751.48] 이야 이거 월드센터에 살 것 같은데
[03751.48 -> 03754.34] 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03754.34 -> 03758.98] 그때는 그런 말 할 분위기가 좀 아니었는데
[03758.98 -> 03761.32] 어쨌든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03761.32 -> 03764.68] 그래서 오늘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도
[03764.68 -> 03767.32] 그렇게 참부모님의 꿈을
[03767.32 -> 03769.28] 특히 참어머님
[03769.28 -> 03771.20] 우리 왕엄마의 꿈을
[03771.20 -> 03773.38] 이 천심원을 통해서 구현해 나가시는
[03773.38 -> 03776.18] 원장님의 비전과 꿈에 대해서
[03776.18 -> 03778.92] 국제국에서 어떻게 지금
[03778.92 -> 03782.30] 펼쳐나가고 구현해 나가고 있는지
[03782.30 -> 03784.12] 이루어 나가고 있는지에 대한
[03784.12 -> 03785.48]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03785.48 -> 03794.38] 제목은 같이 읽어보실까요?
[03795.62 -> 03798.30] 하늘 부모님의 꿈 성취를 향한
[03798.30 -> 03802.46] 참부모님의 역사
[03802.46 -> 03805.00] 천심원 철학을 통해 승리한
[03805.00 -> 03808.34] 국제교육국 효정 보고가 되겠습니다
[03808.34 -> 03811.20] 먼저 영상부터 보시겠습니다
[03811.20 -> 03813.20] 감사합니다
[03813.20 -> 03815.20] 감사합니다
[03815.20 -> 03817.20] 여러분
[03841.20 -> 03848.30]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03848.30 -> 03856.44]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03856.44 -> 03864.36]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y hands
[03864.36 -> 03871.66]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03871.66 -> 03880.10]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03880.10 -> 03888.12]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03888.12 -> 03905.12]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03905.12 -> 03920.00] 하늘 부모님 천지인 참부모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3920.00 -> 03927.88] 지금 BGM으로 나온 것이 You Raise Me Up 이라는 곡인데요
[03927.88 -> 03935.96] 거기에 하이라이트가 당신은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높게 나를 이끌려고 하십니다
[03935.96 -> 03937.88] 더 높은 곳으로 이끌려고 하십니다
[03938.60 -> 03941.70] 그런 큰 핵심이 있는데요
[03941.70 -> 03949.78] 이 천시먼 특별 기도실에서 어떻게 천시먼의 역사가 일어나는지 잠깐 보고 드리겠습니다
[03949.78 -> 03956.32] 국제국은 멀리에서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03956.32 -> 03959.08] 정말 지구 끝에서 오시는 분들입니다
[03959.08 -> 03963.90] 40일까지 오시려면 얼마나 많은 사연들이 있을까
[03963.90 -> 03966.74] 하고 한번 생각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3966.74 -> 03968.66] 이따가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릴 텐데요
[03968.66 -> 03971.44] 그래서 정진화국 전행을 중심 삼고
[03971.44 -> 03975.30] 정말 병원에서는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을 중심으로
[03975.30 -> 03979.22] 저희들이 천시먼 특별 기도실에서
[03979.22 -> 03983.78] 지극정성의 산실을 할 수 있는 천시먼 특별 기도실에서
[03983.78 -> 03986.10] 합신 공명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03986.10 -> 03990.94] 먼저 첸친팅이라는 이 식구님에 대해서
[03990.94 -> 03994.48] 합신 공명 기도를 이렇게 드리는 장면이고요
[03994.48 -> 04000.18] 그 다음에 샤오민 윤희이라는 우리 식구님
[04000.18 -> 04004.64] 이 하얀색 유니폼을 입고 있는 식구님인데요
[04004.64 -> 04008.52] 우리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04008.52 -> 04013.36] 여기 사진에 나오는 한 분 한 분의 국제교육국의 스태프분들
[04013.36 -> 04016.20] 우리 스태프분들 얼굴을 한번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04016.20 -> 04020.86] 저는 저기에서 정말 가족도 할 수 없는
[04020.86 -> 04026.12] 정말 하늘 어머님이 우리 홀리마단 왕어머님이
[04026.12 -> 04031.26] 정말 우리 스태프분들을 얼굴을 통해서 역사를 하고 계시는구나
[04031.26 -> 04036.10] 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04036.10 -> 04040.94] 잘 보이시는지 모르겠지만 스태프분들이 거의 지금 울면서 하고 있어요
[04040.94 -> 04045.78] 그 다음에 이 다이애나 윈터라는 분은
[04045.78 -> 04047.66] 아마 식구님들도 잘 아실 텐데
[04047.66 -> 04055.06] 이렇게 한 다섯 살 정도 어린 왕자님하고 항상 다니시는 분이 계세요
[04055.06 -> 04058.58] 이 분 같은 경우에는 지금 암이 사기시거든요
[04058.58 -> 04060.78] 온몸으로 다 전이가 돼가지고
[04060.78 -> 04064.82] 병원에서는 정말 어렵다 하시는 분인데
[04064.82 -> 04069.32] 정말 여기 절규하면서 이렇게 다 눈물을 흘리면서
[04069.32 -> 04076.04] 사랑하는 내 딸아 얼마나 힘들었니 하는 그런 마음으로
[04076.04 -> 04084.46] 전 스태프들이 합심해서 이렇게 특별한 소리를 해주고 기도를 해주고 있습니다
[04084.46 -> 04087.70] 이어서 같은 분을 해드리는 장면이고요
[04087.70 -> 04094.06] 여기서도 이렇게 다 울부짖고 우는 모습
[04094.06 -> 04097.84] 가족이라도 저렇게 해줄 수 있을까 할 정도로
[04097.84 -> 04101.50] 저 특히 요구는 좀 많이 해드렸습니다
[04101.50 -> 04105.58] 그래서 처음에는 마음이 많이 얼어붙어 있었어요
[04105.58 -> 04108.44] 스태프들하고 조그만 말에
[04108.44 -> 04113.70] 자극의 방어와 기재가 들어가니까 심리적으로 갈등도 일으키고 했는데
[04113.70 -> 04122.96] 결국에는 이 식구님이 우리 정진아 국장님을 중심한 스태프분들한테 감동을 받았습니다
[04122.96 -> 04126.06] 그래가지고 같이 껴안고 울면서
[04126.06 -> 04132.24] 제가 여러분들에게 정말 큰절을 올리고 싶습니다
[04132.24 -> 04136.18] 그러면서 말로만 하는 큰절이 아니고
[04136.18 -> 04140.62] 한국 분들은 뭐 큰절이 그렇게 낯설지 않은데
[04140.62 -> 04143.36] 서양 분들은 굉장히 생소한 문화거든요
[04143.36 -> 04146.70] 경배라는 자태도 생소하고 생각하는 분도 많은데
[04146.70 -> 04150.04] 이분은 진짜 올려드리겠습니다 해가지고
[04150.04 -> 04152.20] 다 앞에 앉히고 나서
[04152.20 -> 04154.82] 큰 감사의 절을 올렸습니다
[04154.82 -> 04157.86] 정말 아름다운 장면 아닙니까?
[04158.36 -> 04160.36] 큰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04160.36 -> 04168.10] 그래서 그 큰절도 모자랐는지
[04168.10 -> 04171.44] 이렇게 국제교육국 스태프분들을 위해서
[04171.44 -> 04175.74] 1화 우리 인삼차를 사주시는 장면입니다
[04175.74 -> 04180.48] 그 다음에 요분은 이한이라는 아드님하고
[04180.48 -> 04183.82] 에리나는 우리 식구님인데 원장님께서도
[04183.82 -> 04188.76] 정진환 국장 통해서 집중적으로 안수해줘라 하셨던 그분인데요
[04188.76 -> 04193.24] 요분을 위해서도 정말 여러 차례
[04193.24 -> 04197.66] 집중기도 천심 특별기도에서 해드렸고요
[04197.66 -> 04200.58] 그것도 좀 부족하다고 생각을 해서
[04200.58 -> 04201.46] 뭘 했냐면
[04201.46 -> 04205.06] 9명의 스태프들이 천심원에 가가지고
[04205.06 -> 04207.58] 천 배 정성을 올렸습니다
[04207.58 -> 04211.72] 한 분만 더 갔으면 만 배를 채울 수 있었는
[04211.72 -> 04215.22] 그만한 정성을 이분한테 또 올려드렸습니다
[04215.22 -> 04217.88] 그렇게 하고 나서 어떻게 됐냐 하면
[04217.88 -> 04220.48] 어머님께서 정성을 드렸으면
[04220.48 -> 04222.46] 결과를 보여주라고 하시는 말씀처럼
[04222.46 -> 04224.50] 어떤 결과가 됐냐 하면
[04224.50 -> 04228.74] 이 이한이라는 분은 사실은 집중을 잘 못해요
[04228.74 -> 04230.30] 그런 분인데
[04230.30 -> 04232.74] 이분이 지금 뭘 하고 있냐 하면
[04232.74 -> 04236.16] 식당에 내려와서 봉사를 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04236.16 -> 04239.16] 너무나 아름답지 않습니까?
[04240.12 -> 04245.82] 그리고 우리 참가정센터에서도
[04245.82 -> 04248.32] 도움을 좀 크게 주셨습니다
[04248.32 -> 04251.46] 그래가지고 우리 스태프 중에 한 분
[04251.46 -> 04254.74] 이 효종 봉헌서도 써줄 만큼
[04254.74 -> 04256.64] 우리 식군일무리에서
[04256.64 -> 04259.98] 이렇게 정성의 기대를 쌓은
[04259.98 -> 04261.82] 내적인 기대에서
[04261.82 -> 04264.70] 40일 수련이 시작됩니다
[04264.70 -> 04267.96] 그래서 국제 40일 수련 스케치 영상을
[04267.96 -> 04269.26] 잠깐 보여드리겠습니다
[04269.26 -> 04271.54] О, 할렐루야
[04271.54 -> 04273.14] I'm washed in the water
[04273.14 -> 04274.94] Washed in the blood
[04274.94 -> 04276.40] I'll be good, I love you
[04276.40 -> 04278.08] Oh, hallelujah
[04278.08 -> 04278.54] Let's go
[04278.54 -> 04308.5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4308.54 -> 04338.5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4338.54 -> 04368.5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4368.52 -> 04398.50]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4398.50 -> 04428.4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4428.48 -> 04432.26]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4432.26 -> 04443.08] 283차 국제일반수련 통계를 숫자로 보여드리는 것은
[04443.08 -> 04447.08] 제가 볼 때는 국제 식구님들에게는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04447.08 -> 04452.92] 왜 그러냐 하면 제가 몇 분 상담했던 분 중에서
[04452.92 -> 04458.08] 인상 깊은 분이 계시는데 한 분은 남미에서 오신 분이었어요
[04458.08 -> 04463.54] 부부가 오신 걸로 기억하는데 상담을 하다 보니까
[04463.54 -> 04467.16] 집을 팔고 오셨다는 거예요
[04467.16 -> 04469.58] 이 40일 수련을 오기 위해서
[04469.58 -> 04473.98] 제가 정말 가슴이 정말 무너져 내렸습니다
[04473.98 -> 04479.22] 집을 팔아가지고 여기 올 정도로 그렇게 이곳을 귀하게 생각하는구나
[04479.22 -> 04482.48] 그리고 절박한 사연도 있고
[04482.48 -> 04487.44] 무엇보다도 정말 귀하게 하늘 부모님이 역사하시는
[04487.44 -> 04492.32] 참부모님이 역사하시는 이 고향 집에 한 분 오고 싶어가지고
[04492.32 -> 04495.52] 집을 팔고 온다는 말을 듣고
[04495.52 -> 04498.60] 제가 정말 반성과 해결을 많이 했습니다
[04498.60 -> 04503.04] 너는 집 팔고 남미 가라면 갈 수 있어? 라고 물어보더라고요
[04503.04 -> 04503.82] 저 자신한테
[04503.82 -> 04506.24] 사실은 자신이 없었어요
[04506.24 -> 04512.12] 그리고 또 한 분은 얼마 전에도 효정보고 때 말씀하신 분이랑 비슷한 케이스인데
[04512.12 -> 04514.36] 몽고에서 오신 분인데
[04514.36 -> 04517.62] 그 분은 차를 팔아서 오셨다는 거예요
[04517.62 -> 04518.78] 이 자리에
[04518.78 -> 04523.76] 그래서 국제교육국에 수련을 받는 분 한 분 한 분들은
[04523.76 -> 04527.04] 옛날에 일당백이라는 그런 말씀 있는데
[04527.04 -> 04528.40] 일당백이 아니고
[04528.40 -> 04534.78] 일당천에 그 나라를 대표해서 오신다고 생각을 해주시면
[04534.78 -> 04536.34]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04536.34 -> 04539.56] 그리고 비용도 집을 팔 정도로 와야 되니까
[04539.56 -> 04543.62] 지금 70만원 수련비 내고 한국에서 오시는 분들은
[04543.62 -> 04546.22] 정말 로또 당첨되신 거예요
[04546.22 -> 04552.62] 남미에서 집을 팔고 올 정도면 몇 천이 들어서 온다는 얘기죠
[04552.62 -> 04553.86] 우리 개념으로 하면
[04553.86 -> 04558.94] 그런 분들이 40일 국제수련에 오신다 하는 것을
[04558.94 -> 04560.72] 좀 먼저 말씀을 드리면서
[04560.72 -> 04563.40] 이 숫자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4563.40 -> 04566.70] 그래서 40일 수련 같은 경우에는
[04566.70 -> 04569.38] 정진아 국장님을 중심으로
[04569.38 -> 04574.48] 첫째는 어머님께서 하나님의 본질에 대해서
[04574.48 -> 04576.32] 강조를 하시기 때문에
[04576.32 -> 04577.64] 하나님의 본질에 대해서
[04577.64 -> 04579.26] 하늘 부모님의 본질에 대해서
[04579.26 -> 04581.84] 저희는 중점적으로 교육을 합니다
[04581.84 -> 04586.40] 그 다음에 어머님께서 참부모론을 통해서
[04586.40 -> 04589.70] 하늘 부모님 참부모님을 참부모로
[04589.70 -> 04591.86] 현연하시고 싶어 하시기 때문에
[04591.86 -> 04595.66] 참부모론의 본질적인 관점에서 강조를 하고요
[04595.66 -> 04599.16] 그 다음에 한민족 선민대사사에서
[04599.16 -> 04603.86] 가장 핵심이 우리 대한민국 국호의 한
[04603.86 -> 04605.92] 우리 홀리마더 한
[04605.92 -> 04608.20] 우리 참어머님의 한인데
[04608.20 -> 04614.08] 그 한의 본질에 대해서 깊이 좀 연구를 해서
[04614.08 -> 04617.88] 한민족 선민대사사시와 연결을 해서
[04617.88 -> 04621.24] 지금 식구님들에게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04621.24 -> 04632.88] 그런 식으로 해서 첫째 주, 둘째 주, 셋째 주, 넷째 주, 다섯째 주, 여섯째 주를 강의하는데요
[04632.88 -> 04641.18] 여기에서 보시면 정진아 국장님의 신앙과 경제라는 제목 혹시 보이십니까?
[04642.68 -> 04645.88] 정진아 국장님의 인기 있는 강의 중에 하나가
[04646.68 -> 04650.04] 왜의 다행이라고 잘 죽는 법입니다
[04650.04 -> 04653.22] 효진님께서도 잘 죽어야 돼 한번 하셨던 것 같은데요
[04653.22 -> 04655.76] 잘 죽는 법을 가르치시고
[04655.76 -> 04658.78] 그 다음에 신앙과 경제 모델
[04658.78 -> 04663.18] 아버님께서도 사실은 원리를 깊이 알면
[04663.18 -> 04667.14] 다 부자될 수 있어라고 하신 말씀도 하셨는데
[04667.14 -> 04670.56] 이제 천일국 안착 시대를 맞이하여서
[04670.56 -> 04673.12] 어떻게 하면 우리 각 축복 가정들이
[04673.12 -> 04677.56] 정말 외적으로도 축복받는 축복 가정이 될 수 있는가
[04677.56 -> 04682.20] 를 알려주시는 그런 특별한 강의입니다
[04682.20 -> 04687.04] 그래서 전체 수련에 대한 소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04687.04 -> 04692.56] 이번 정진아 국장님의 참부모론
[04692.56 -> 04698.36] 특히 독생여 강의에서 저에게 가장 충격적이고도 감정적이었던 순간은
[04698.36 -> 04701.42] 지난 2000년의 역사가 오직 한 가지 목표
[04701.42 -> 04706.36] 즉 독생여의 현연을 향해 흘러왔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입니다
[04706.36 -> 04708.86] 참 어머님께서 태어나실 때부터
[04708.86 -> 04711.70] 하늘 부모님의 딸로서 자라나셨고
[04711.70 -> 04717.08] 태초부터 섭리와 본연의 인연을 맺고 계셨다는 것입니다
[04717.08 -> 04723.20] 그리고 이어서 부활론 강의를 이어서 정진아 국장님 해주시는데요
[04723.20 -> 04726.64] 부활이란 하나님과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04726.64 -> 04729.62] 다시 당신의 심정으로 돌아가는 여정이고
[04729.62 -> 04732.12] 부활은 마법 같은 일이 아니라
[04732.12 -> 04735.50] 심정에 관한 문제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04735.50 -> 04739.94] 이제 저런 각작스러운 초자연적인 변화를 기다리는 대신
[04739.94 -> 04745.14] 매일의 삶 속에서 이루어지는 부활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04745.14 -> 04749.88] 또 하나 마지막 하나 읽어드리겠습니다
[04749.88 -> 04753.84] 천심환 철야 기도의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04753.84 -> 04757.98] 믿음이라고는 이분은 사실은 철야 때도 한번 간증하셨던 분인데요
[04757.98 -> 04762.42] 믿음이라고는 하나도 없던 제가 소위 말하는
[04762.42 -> 04766.86] 폭풍오열을 천심환 철야 통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04766.86 -> 04774.24] 그 눈물 콧물 범벅 속에서 제가 부모님과 언니 그리고 하나님께 참 이기적으로 행동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04774.24 -> 04779.30] 자존심을 내려놓으라는 마음의 목소리가 들려 기도를 통해
[04779.30 -> 04781.34] 그리고 언니에게 직접 사과를 했습니다
[04781.34 -> 04786.84] 그러자 신기하게도 온몸이 순식간에 어떻게 됐다고요?
[04786.84 -> 04790.52] 가벼워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04790.52 -> 04796.14] 그리고 국제교육국에서 신규 프로그램으로 공명기도 수행
[04796.14 -> 04801.78] 효정 찬양 노래는 기도다라는 아버님의 말씀대로 효정 찬양
[04801.78 -> 04803.30] 레크리에이션 데이
[04803.30 -> 04805.70] 레크리에이션 데이는 화동회입니다
[04805.70 -> 04808.28] 그리고 집중 기도회를 하고 있는데요
[04808.28 -> 04812.40] 공명기도 수행은 이런 식으로 수행을 하는데
[04812.40 -> 04815.68] 잠깐 간증 하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04815.68 -> 04820.54]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그들을 용서할 힘을 얻을 때
[04820.54 -> 04826.52] 비로소 나 자신의 마음도 그 무거운 짐에서 해방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04826.52 -> 04829.92] 또한 우리가 대하기 어려워하는 그 사람들 역시
[04829.92 -> 04835.70] 하나님께서 정말 깊이 사랑하시는 자녀라는 사실을
[04835.70 -> 04839.90] 우리는 반드시 기약해야 될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04839.90 -> 04842.48] 그리고 이어서 효정 찬양을 하고요
[04842.48 -> 04844.26] 화동회를 하게 됩니다
[04844.26 -> 04847.62] 화동회에 대한 짧은 소감 말씀드리겠습니다
[04847.62 -> 04853.74] 신체, 몸을 이용해서 즐기는 화동회 시간을 통해서
[04853.74 -> 04857.76] 내면의 문제를 물리적으로 극복해 보는 활동은
[04857.76 -> 04861.70] 제게 매우 강력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04861.70 -> 04866.90] 그리고 집중 기도회 시간으로 이렇게 들어갑니다
[04866.90 -> 04872.62] 이 집중 기도회에서 한 식구님이 정말 놀라운 은혜를 입었는데요
[04872.62 -> 04875.60] 그것을 좀 짧게 공유하고자 합니다
[04875.60 -> 04879.18] 이 식구님은 다 읽기에는 좀 많아가지고
[04879.18 -> 04882.96] 이 식구님은 정말 목숨 걸고 어머님과 하나 되자 해가지고
[04882.96 -> 04885.36] 정말 열심히 기도를 했습니다
[04885.36 -> 04891.42] 기도를 했는데 갑자기 그 천식은 철야 기도하는 순간 환상이 펼쳐졌습니다
[04891.42 -> 04895.60] 환상이 뭐냐 하면 효진님께서 하늘의 힘과 건의로
[04895.60 -> 04901.86] 영계의 군단을 진두지휘하시는 최고 사령관으로 우뚝 계시는 장면을
[04901.86 -> 04903.44] 환상으로 보게 됐습니다
[04903.44 -> 04908.08] 그들 이어 흥지님께서도 용맹하게 연합군을 이끄셨습니다
[04908.08 -> 04910.74] 두 분은 마치 하나인 것처럼 움직이시는데
[04910.74 -> 04913.44] 그 힘은 단순히 두 분만의 것이 아니라
[04913.44 -> 04917.98] 지상에서 호명기도를 외치는 이들의 목소리에 의해
[04917.98 -> 04922.12] 누구의 힘에 의해서 목소리에 힘이 배가 된다고요?
[04923.02 -> 04927.88] 저희들이 호명기도를 외쳐 드리는 그 힘에 힘이 배가 되어서
[04927.88 -> 04931.66] 하늘과 땅을 통일하기 위해 출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04931.66 -> 04934.90] 이 환상을 통해 깨닫게 된 것은 섬례의 완성
[04934.90 -> 04939.06] 하늘의 역사는 우리에게 달려있다는 것이었습니다
[04939.06 -> 04942.44] 우리의 통일된 마음과 진실된 심정으로
[04942.44 -> 04944.64] 소리 높여 우리의 목소리를 외친다면
[04944.64 -> 04949.06] 효진님과 흥지님의 리더십에 실질적인 힘을 실어주고
[04949.64 -> 04953.86] 영계와 지상을 하나로 묶어준다는 것을 깨닫게 됐습니다
[04953.86 -> 04955.98] 하면서 이분이 그림까지 그리셨어요
[04955.98 -> 04959.82] 이 위에 계신 분이 효진님이고
[04959.82 -> 04962.76] 밑에 계신 분이 흥지님
[04962.76 -> 04966.30] 그 다음에 여기 헤블리 워리어스라고 해가지고
[04966.30 -> 04967.24] 천군들입니다
[04967.24 -> 04969.70] 이게 다 효진님 흥지님을 호의하는
[04969.70 -> 04973.50] 그래서 이 반대에 있는 게 악령이에요
[04973.50 -> 04977.54] 저 악령을 향해서 진군하라 해가지고 싸우는 것을
[04977.54 -> 04983.52] 환상을 본 것을 그대로 좀 스케치를 한 것입니다
[04983.62 -> 04984.70] 놀랍지 않으십니까?
[04985.58 -> 04989.12] 우리 효진님 흥지님께 큰 감사의 박수를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04989.12 -> 04995.62] 진군 나팔도 있었네요 죄송합니다 까먹었습니다
[04995.62 -> 05001.24] 그 다음에 선인봉 술래로 이렇게 이어지게 됩니다
[05001.24 -> 05003.62] 그래서 선인봉 술래 다음에
[05003.62 -> 05005.04] Let's go!
[05005.16 -> 05006.54] 1, 2, 3
[05006.54 -> 05011.08] 4, 11 수련을 영생 수련으로 합체를 해서
[05011.08 -> 05012.62] 연회를 나누고자 합니다
[05012.62 -> 05020.16] 예사님의 전자들 예사님의 전자들
[05020.16 -> 05029.24] 예사님의 전자들
[05029.24 -> 05031.24] 감사합니다.
[05059.24 -> 05061.24] 감사합니다.
[05089.24 -> 05091.24] 감사합니다.
[05119.24 -> 05129.72] 이렇게 은혜롭게 제1차 국제영성수련 40일을 마쳤고요.
[05130.54 -> 05132.18] 2차도 마쳤습니다.
[05132.18 -> 05142.42] 그래서 이제 제3차 국제영성수련을 7월 4일부터 8월 10일의 일정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05142.42 -> 05152.98] 그리고 저희들이 영성수련을 진행을 같이 도와줄 스탭도 이렇게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05154.02 -> 05159.80] 이렇게 해서 영성수련까지 40일 국제수련에서 영성수련까지 확대를 해서
[05159.80 -> 05168.32] 그 다음에는 전세계 분원으로까지 이 천심원의 섭리를 이어나가고자 이렇게 분원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05168.32 -> 05175.40] 특별히 이번 대역사전에 분원장 회의와 그 다음에 실무자 회의를 통해 가지고
[05175.40 -> 05186.06] 어떻게 하면 원장님께서 제시하신 그 비전을 접수 결과를 달성시킬지에 대해서 회의를 집중적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05187.30 -> 05190.30] 그렇게 해서 충계 대역사 접수 성과가요.
[05190.30 -> 05198.78] 15만 7천 749명이 됐는데 대역사 접수 실적 이렇게 우상향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05199.78 -> 05205.12] 그런데 이제 국제국만을 국제적인 식구님만을 놓고 보게 되면
[05205.12 -> 05212.18] 분원만을 놓게 되면 7배가 700%가 상승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05212.18 -> 05219.48] 사실은 전까지는 목표를 만 명으로 전체 분원 전체 국제 식구님을 만 명으로 잡았습니다.
[05220.18 -> 05224.52] 그런데 원장님의 비전 하에서 정진아 국장님을 중심 삼고
[05224.52 -> 05234.24] 모든 국제국의 스태프들 그리고 기획국 그 다음에 총무국 밑에 안 보이시는 우리 주방에 기르기까지
[05234.24 -> 05242.88] 모든 분들께서 수련원의 전체 직원분들께서 도와주신 덕분에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05243.04 -> 05248.68] 수련원의 모든 스태프분들 그리고 특별히 우리 원장님 사모님을 위해서 큰 박수를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05253.24 -> 05258.86] 그리고 이렇게 멀리에서 접수하신 국제 아프리카를 포함해서
[05258.86 -> 05264.04] 저기 남미에서 접수하신 식구님들에게 또 큰 격려의 박수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5268.54 -> 05274.30] 그래서 이 여세를 더 분원해서 몰아가고자
[05274.30 -> 05279.38] 대역사 후에는 항상 분원장 워크샵을 이렇게 진행하게 됩니다.
[05279.38 -> 05285.10] 그래서 이런 실체 성령 우리 독생의 홀리마다 안에 은혜가
[05285.10 -> 05287.46] 우리 식구님에게 뿐만이 아니고
[05287.46 -> 05292.38] 어떻게 식구님이 아닌 기독교인들 천주교인들에게도
[05293.10 -> 05298.46] 이것이 역사를 할 수 있는지 보여드리는 보고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05300.36 -> 05305.26] 원장님께서 며칠 전에도 이 잔비아 수련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05305.26 -> 05310.26] 지금 이제 2026년 올해 대통령 선거에
[05310.26 -> 05315.14] 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던 쌈파 야당 대표가 출마를 합니다.
[05315.46 -> 05317.48] 혹시나 해서 제가 구글을 뒤져봐서
[05317.48 -> 05320.86] 잔비아 대선에 정말 그분이 나오는지 확인을 했는데
[05320.86 -> 05323.44] 대선 후보로 딱 나와 있더라고요.
[05324.44 -> 05326.26] 그리고 그분은 사실은
[05326.26 -> 05330.50] 아프리카 의원연합의 의장을 했던 분입니다.
[05330.90 -> 05332.62] 굉장히 영향력이 크신 분입니다.
[05332.62 -> 05336.84] 그래서 그분을 보낼 만큼 영향력이 크신 분인데
[05336.84 -> 05341.56] 이 잔비아 수련을 위해서 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05341.56 -> 05345.98] 우리 밀린고 대주교님 그리고 특별히 성마리아 여사님이
[05345.98 -> 05348.74] 정말 고생을 많이 하신 결과
[05348.74 -> 05351.64] 이분들이 한국에 오시게 되었습니다.
[05352.46 -> 05356.96] 그런데 조금 먼 곳에 계시다 보니까
[05356.96 -> 05359.94] 커뮤니케이션에 조금 문제가 있었습니다.
[05359.94 -> 05363.06] 이분들이 이해를 했던 것은
[05363.06 -> 05367.64] 순수하게 효정 인성 교육만 받는 걸로 이해가 왔습니다.
[05368.58 -> 05373.36] 그래가지고 그 단장격인 피터 전 주교님께서
[05373.36 -> 05376.90] 굉장히 국제국에 거칠게 사실은 좀 항의를 했습니다.
[05377.76 -> 05380.66] 우리가 느낌의 마치역이 좀 감금되어 있는
[05380.66 -> 05382.50] 납치되어 있는 그런 느낌이 든다.
[05382.50 -> 05389.08] 이게 뭐냐 하면서 그런 마음으로 이제 수연을 시작하게 되니까
[05389.08 -> 05392.56] 보시는 것처럼 이런 분위기였어요.
[05393.56 -> 05394.66] 한번 짓거려봐.
[05396.18 -> 05399.46] 그래가지고 오전에 이제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나서
[05399.46 -> 05401.26] 사진을 몇 개 올렸는데
[05401.26 -> 05403.50] 이것보다 더 좀 안 좋은 사진도 있었는데요.
[05404.36 -> 05406.24] 일단 좀 완화해서 이걸로 보여드리는데
[05406.24 -> 05409.40] 그래서 이제 제가 그 다음 당일날 오리엔테이션
[05409.40 -> 05411.78] 그 오후에 제가 강의를 해야 하는데
[05411.78 -> 05415.28] 우리 국제교육국의 스태프분들이 저를 위해서
[05415.28 -> 05416.52] 이렇게 기도를 해주시더라고요.
[05416.64 -> 05418.58] 강사님 힘내세요.
[05419.74 -> 05420.56] 괜찮으시겠어요?
[05421.52 -> 05422.70] 저 사진을 보는 순간
[05422.70 -> 05425.30] 굉장히 저도 긴장을 하고
[05425.30 -> 05427.82] 아버님께 기도를 드렸어요.
[05427.86 -> 05428.96] 아버님 좀 도와주세요.
[05430.18 -> 05431.24] 정말 좀 도와주세요.
[05432.00 -> 05433.92] 그런 기도가 정말 절로 나오더라고요.
[05435.24 -> 05438.14] 그랬는데 여기에 들어가가지고
[05438.14 -> 05442.62] 이분들이 천주교인도 있고 기독교인도 있습니다.
[05444.26 -> 05449.26] 그런 분들에게 참부모님께 경배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인데
[05449.26 -> 05452.44] 결국은 다 경배까지 다 하게 됐어요.
[05452.44 -> 05454.54] 그 과정을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5455.30 -> 05457.36] 우리 천시먼에서
[05457.36 -> 05460.64] 우리가 이루리라
[05460.64 -> 05462.60] 그 노래 있지 않습니까?
[05464.24 -> 05467.92] 할렐루야 함께 찬양하리라
[05467.92 -> 05471.22] 그 노래의 원곡이 이 리빙홉입니다.
[05472.04 -> 05473.52] 그래서 한국 기독교에서는
[05473.52 -> 05476.44] 주 예수 당신은 나의 산 소망
[05476.44 -> 05477.92] 이렇게 제목을 해서 부릅니다.
[05477.92 -> 05482.48] 그런데 제가 기독교인 천주교인도 있으니까
[05482.48 -> 05484.28] 강당에 딱 들어가서는
[05484.28 -> 05488.40] 갑자기 예수님 제발 좀 도와주세요.
[05489.62 -> 05492.58] 당신이 그래도 불러서 오신 분들 아닙니까?
[05493.68 -> 05495.70] 예수님 당신이 안 도와주시면 어떡하십니까?
[05495.76 -> 05497.34] 예수님 제발 좀 도와주세요.
[05498.34 -> 05501.62] 했더니 사실은 이 노래 좀 불러봐 하신 거였어요.
[05501.62 -> 05505.38] 그래서 처음에는 어떻게 불렀냐 하면
[05505.38 -> 05506.74] 이런 식으로 불렀습니다.
[05506.74 -> 05508.74] 예수님 제발 좀 불렀습니다.
[05508.74 -> 05510.80] 예수님 제발 좀 불렀습니다.
[05510.80 -> 05512.80] 예수님 제발 좀 불렀습니다.
[05512.80 -> 05518.80] 예수님 제발 좀 불렀습니다.
[05518.80 -> 05523.54] 내 이름이 오지 마세요.
[05523.54 -> 05526.50] 할렐루야.
[05526.50 -> 05529.88] Prince and one who set me free.
[05530.24 -> 05532.50] 할렐루야.
[05533.58 -> 05536.44] 제 last boss is free for me.
[05536.74 -> 05539.88] You have broken every chain.
[05540.30 -> 05543.22] There's salvation in your name.
[05543.22 -> 05548.76] Jesus Christ, my living Lord.
[05549.86 -> 05555.84] Jesus Christ, my living Lord.
[05556.98 -> 05561.78] Don't you love my living Lord.
[05564.18 -> 05570.26] 이 단계로 가기까지 많은 단계를 거쳐서 이 단계까지 갔는데요.
[05570.26 -> 05573.82] 나중에 이 단계 갔을 때 제가 물어봤어요.
[05573.82 -> 05577.16] 지금 예수님이 여기에 오신 것을 느끼십니까?
[05577.26 -> 05578.14] 저는 느꼈거든요.
[05579.58 -> 05585.54] 그랬더니 많은 분들이 성령을 체험하고 오신 것을 느꼈습니다라고 간증을 하더라고요.
[05586.32 -> 05587.54] 그래서 이제 됐다.
[05587.76 -> 05589.18] 얘기를 해도 되겠다 해가지고
[05589.18 -> 05593.26] 여기에 여러분들이 오신 목적은
[05593.26 -> 05596.74] 대한민국을 뛰어넘는 위대한 잠비아 건설을 하기 위해서
[05596.74 -> 05598.10] 예수님이 보내신 겁니다.
[05598.10 -> 05602.72] 참부모님의 초청을 성마리아 여사님과
[05602.72 -> 05606.22] 밀린고 대주교님을 통해서 이 자리에 모시게 된 겁니다.
[05607.00 -> 05610.28] 그래서 아프리카보도가 단언했던 대한민국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05610.28 -> 05613.24] 그 다음에 아무것도 없었던 이 청평성지
[05613.24 -> 05615.16] 청평에 와서 우와 하면서
[05615.16 -> 05617.56] 원래부터 이랬다고 생각하더라고요.
[05617.92 -> 05620.52] 그래서 역사에 대해서 쭉 설명을 해줬더니
[05620.52 -> 05622.74] 너무너무 깜짝 놀라더라고요.
[05622.74 -> 05626.64] 그러면서 참부모님의 농촌 계모 운동을 통해서
[05626.64 -> 05630.86] 새마을 운동을 통해서 어떻게 새마을 운동까지 확대됐는지
[05630.86 -> 05632.66] 그런 얘기를 해드리고
[05632.66 -> 05635.16] 이제 이분들이 인성교육을 해달라니까
[05635.16 -> 05641.30] 저도 정말 운이 좋아가지고 하늘이 도와주셔서
[05641.30 -> 05647.46] 저도 진성우 위원장님의 지도할에 효정인성교제 공동저자로 들어가 있었습니다.
[05648.26 -> 05649.68] 그래서 그런 말씀들을 드리고
[05649.68 -> 05652.62] 제가 인성교육 저자니까 해드리겠습니다.
[05653.56 -> 05656.04] 그런데 인성교육을 위해서 중요한 것은
[05656.04 -> 05659.18] 새 마음 관점을 바꾸는 겁니다.
[05659.60 -> 05660.82] 정신을 바꾸는 겁니다.
[05661.08 -> 05662.18] 아버님 말씀하셨던
[05662.18 -> 05666.10]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쭉 설명을 하니까
[05666.10 -> 05671.84] 갑자기 우리 천주교인으로 제가 생각되는데
[05671.84 -> 05674.20] 그분이 이제 대학교 강사거든요.
[05674.54 -> 05678.50] 그분이 갑자기 저 참부모님에 대해서 더 알고 싶어요.
[05678.60 -> 05679.04] 그러는 거예요.
[05679.16 -> 05682.44] 그래서 제가 아니 효정인성교육 해달라고 하시지 않으셨어요?
[05682.60 -> 05684.52] 했더니 그래도 좀 해주세요.
[05685.14 -> 05685.70] 그러시더라고요.
[05685.70 -> 05690.92] 그러면서 그분이 나중에 저는 축복 결혼도 받고 싶은데
[05690.92 -> 05692.56] 어떻게 하면 될까요?까지
[05692.56 -> 05695.20] 그렇게 놀라운 역사가 있었습니다.
[05698.82 -> 05701.02] 그러면서 처음에는
[05701.02 -> 05705.02] 예수님 당신이 나의 산소망입니다.
[05705.30 -> 05706.16] 라고만 불렀는데
[05706.16 -> 05709.14] 어느 순간에 영감이
[05709.14 -> 05712.20] 예수님으로도 개시적인 음성 같은 게 내려오는 게
[05712.20 -> 05717.42] 예수님께서 내가 너네들의 산소망만 되기를 원하니
[05717.42 -> 05720.70] 아니면 너네들이 나를 그렇게 산소망인처럼
[05720.70 -> 05724.66] 너네들도 잔비아의 산소망이 되어야 되지 않겠니?
[05725.40 -> 05727.26] 라고 말씀하시는 음성이 들렸어요.
[05727.36 -> 05727.66] 그래서
[05727.66 -> 05732.42] Jesus Christ, You are living hope
[05732.42 -> 05732.76] 그렇게
[05732.76 -> 05735.24] 예수님 당신이 산소망입니다.
[05735.34 -> 05737.46] 를 가사를 바꾸라고 하시더라고요.
[05737.86 -> 05738.86] 어떻게 바꾸냐 하면
[05738.86 -> 05741.06] 예를 들어서 제가 아프리카 사람이면
[05741.06 -> 05745.98] 문인성 네가 아프리카의 산소망이야
[05745.98 -> 05746.64] 그런 식으로
[05746.64 -> 05751.18] 그래서 인성 You are living hope
[05751.18 -> 05752.88] 하면서 그렇게 부르게 했습니다.
[05753.66 -> 05756.24] 그렇게 불렀더니 심장이 뛴다 그러더라고요.
[05757.10 -> 05759.62] 와 정말 아프리카 이 잔비아를
[05759.62 -> 05761.62] 대한민국과 같은 나라로
[05761.62 -> 05762.76] 뛰어넘는 나라로
[05762.76 -> 05764.68] 우리를 통해서 만들 수 있다.
[05764.68 -> 05767.44] 그런 확신을 가진 그런 터전 위에서
[05767.44 -> 05770.00] 정진아 국장님의 특관과
[05770.00 -> 05772.08] 여러 가지 특별 그룹으로 이미 들어갔고요.
[05772.96 -> 05774.38] 그 다음에 우리
[05774.38 -> 05779.70] 낸시 우리 강사님을 포함해서
[05779.70 -> 05782.10] 우리 임국형 팀장님
[05782.10 -> 05784.40] 여러 강사님들이
[05784.40 -> 05785.70] 원리 교육과
[05785.70 -> 05787.76] 원리 인성 교육을
[05787.76 -> 05789.72] 효정 인성 교육을 하게 됐습니다.
[05789.72 -> 05793.20] 그리고 수련은 성지 순례를 진행했고요.
[05793.94 -> 05795.88] 한국의 전통 놀이인 윷놀이
[05795.88 -> 05798.14] 효정이 꼭 한국 사람 같죠. 그렇죠?
[05798.86 -> 05800.40] 너무너무 기뻐하더라고요.
[05801.88 -> 05803.80] 그 다음에 백원이야 세종원도 갔고요.
[05804.76 -> 05807.66] 그 다음에 제가 효정 인성 교육을 얘기하면서
[05807.66 -> 05811.82] 참 아버님께서는 농촌 개몽 운동할 때
[05811.82 -> 05813.08] 청소까지 시켰다.
[05813.96 -> 05817.04] 여러분들 정말 우민화 정책으로
[05817.04 -> 05819.70] 더럽게 살라고 만든다. 열강들은.
[05819.72 -> 05821.76] 그래서 청소를 해야 된다.
[05821.84 -> 05824.02] 머리로만 가는 효정 인성 교육은
[05824.02 -> 05824.76] 아무 설마 없다.
[05825.40 -> 05827.62] 그래서 화장실 청소까지 같이 하게 됐습니다.
[05827.72 -> 05828.00] 이분들이.
[05828.62 -> 05830.60] 이게 지금 화장실 청소하는 장면입니다.
[05830.74 -> 05832.50] 아마 생각지도 않았을 겁니다.
[05832.60 -> 05834.08] 한국에 와서 화장실 청소까지
[05834.08 -> 05836.06] 자기 화장실도 안 했을지도 모르는데요.
[05837.62 -> 05838.82] 그래서 얼마나 놀랍습니까?
[05838.92 -> 05841.14] 이분들에게 큰 격려의 박수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05845.86 -> 05847.02] 그리고 나서
[05847.02 -> 05851.44] 이제 일전에 오셨던 잔비아 대사님과
[05851.44 -> 05856.22] 잔비아 대사관에 가서 이렇게 미팅을 하는 그런 시간을 가지고요.
[05857.26 -> 05858.90] 여기 성마리아 여사님
[05858.90 -> 05862.74] 식구님들 왼쪽에 계시는 분이 대사님이십니다.
[05862.74 -> 05867.04] 그 다음에 서울 관광도 이렇게 하게 되었습니다.
[05869.04 -> 05870.80] 이제 결론을 좀
[05870.80 -> 05873.24] 거의 결론쯤
[05873.24 -> 05874.54] 아직은 결론은 아니지만
[05874.54 -> 05878.78] 다시 한번 어머님의 말씀을 같이 훈독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05879.86 -> 05880.98] 하나님께서는
[05880.98 -> 05882.74] 인간 시설을 통해서
[05882.74 -> 05886.74] 보이는 실체를 쓴 참부모가 되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05886.74 -> 05891.02] 그것이 하나님의 소원이었고 꿈이었습니다.
[05891.52 -> 05894.30] 그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05896.52 -> 05896.74] 이 목적을
[05897.54 -> 05901.74] 현재까지는
[05902.30 -> 05903.44] 국외에 계시는
[05903.44 -> 05905.86] 국제식금융을 대상화했다면
[05905.86 -> 05907.48] 이제는 그 시야를
[05907.48 -> 05909.58] 한국에 있는 국제식금융
[05909.58 -> 05913.72] 특히 한필가정을 위해서 프로그램을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05913.72 -> 05943.70] 이 목적을
[05943.72 -> 05973.7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5973.72 -> 06003.7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6003.72 -> 06011.96] 우리 홀리마단 왕엄마께서 큰 박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6011.96 -> 06022.70] 정말 하늘 어머님의 현신이신 홀리마단 우리 왕엄마께서
[06022.70 -> 06029.50] 한국 일본을 넘어서 전세계 식구님들을 엄마가 되고 싶어 하시는 것을
[06029.50 -> 06032.28] 저는 원장님을 통해서 많이 느낍니다
[06032.28 -> 06039.84] 원장님께서 한국에 시집 와 있는 한필 가정이 많이 있습니다
[06039.84 -> 06042.74] 대략 8천 가정이 넘는다고 합니다
[06042.74 -> 06047.94] 그런데 그분들이 지금 실질적으로 좀 사각지대에 계셔가지고
[06047.94 -> 06051.56] 많은 분들이 천주교로 가거나 교회를 떠나거나
[06051.56 -> 06055.56] 심지어 참부원인 품까지 떠나는 그 상황을 염려하셔가지고
[06055.56 -> 06061.34] 정진아 국장님을 통해서 우리 필리핀 한국에 있는 필리핀 가정들을
[06061.34 -> 06065.08] 좀 돌봐주면 좋겠다 해가지고 시작된 것이
[06065.08 -> 06068.00] 국제공명기도 3일 수련회였습니다
[06068.00 -> 06072.40] 이 국제공명기도 3일 수련회를 하기 위해서 그냥 한 게 아니고
[06072.40 -> 06077.16] 국제국의 정진아 국장님과 스태프들
[06077.16 -> 06081.62] 그리고 멜로디라는 우리 필리핀 식구님을
[06081.62 -> 06085.22] 필리핀 성교사의 회장으로 임명해서
[06085.22 -> 06089.00] 이분을 통해 가지고 일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06089.00 -> 06091.56] 이 하단에 가장 오른쪽에 나와 있는
[06091.56 -> 06095.66] 이 여성분이 멜로디 회장님입니다
[06095.66 -> 06100.02] 그리고 필리핀 식구 온라인 집회도 하고요
[06100.02 -> 06105.06] 그 다음에 국제국 스태프들이 이렇게 각 교구마다
[06105.06 -> 06107.06] 전국을 지금 순회하고 다닙니다
[06107.06 -> 06110.62] 그 필리핀의 한필 가정분들을 모시기 위해서
[06110.62 -> 06114.12] 그래가지고 춘천도 가시고
[06114.12 -> 06117.66] 조금 전에 간 데가 대구교구 경북교구입니다
[06117.66 -> 06119.12] 춘천도 가시고
[06119.12 -> 06123.12] 그 다음에 강원교구 그리고 전북교구
[06123.12 -> 06126.20] 그리고 경구남부 수원교회 집회가 있는데요
[06126.20 -> 06129.56] 너무 많아가지고 소감이 다하기는
[06129.56 -> 06131.28] 너무 시간 관계상 없으니까
[06131.28 -> 06133.12] 가장 임팩트가 있고 은혜로운
[06133.12 -> 06136.22] 경기남부교구 수원교회 집회에 대해서
[06136.22 -> 06137.68]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06137.68 -> 06144.38] 경기남부 필리핀 성교사 효정집회에 대한 보고입니다
[06144.38 -> 06147.56] 이번 경기남부 필리핀 성교사 집회를 준비하며
[06147.56 -> 06149.98] 한필 성교사 및 교회 주도자들은
[06149.98 -> 06153.32] 21일 특별 정성 조건을 세웠습니다
[06153.32 -> 06157.44] 이러한 영적 토대와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정성 드린 결과
[06157.44 -> 06161.22] 이번 집회 대성공에 소속이 되었습니다
[06161.22 -> 06165.36] 그래서 5월 9일날 이렇게 73명이 참석했는데
[06165.36 -> 06168.22] 여기에 필리핀 식구님 30명
[06168.22 -> 06170.66] 그 다음에 휴면 식구가 11명
[06170.66 -> 06173.10] 그 다음에 남편분인 4분
[06173.10 -> 06175.64] 그 다음에 2세가 11분
[06175.64 -> 06179.44] 그 다음에 비회원이라는 것은 우리 식구님이 아닌 분이
[06179.44 -> 06181.48] 11분이 참석을 했는데요
[06181.48 -> 06183.54] 프로그래머는 오전 강의
[06183.54 -> 06185.90] 오후 필리핀 문화 전통 진행으로 했습니다
[06185.90 -> 06192.08] 그래서 이번 집회는 국제천심공명기도 웍시안 목표로 기획되었으며
[06192.08 -> 06196.44] 참호원님의 말씀과 섭리의 방향을 중심으로 진행했습니다
[06196.44 -> 06200.62] 그래서 창조올리는 소속준 훈련부장님이
[06200.62 -> 06203.88] 그 다음에 공명기도 특강은 정진아 국장님이 하셨는데
[06203.88 -> 06206.68] 잠깐 소감을 보수록 하겠습니다
[06206.68 -> 06209.78] 첫째 나오는 이 분은 우리 식구님이 아닌 분입니다
[06209.78 -> 06213.38] 그냥 우리 식구님이 초대한 거예요
[06213.38 -> 06214.26] 가보자
[06214.26 -> 06220.22] 그랬는데 강연자분들의 영감 넘치는 말씀을 들을 수 있어서
[06220.22 -> 06223.52] 정말 은혜롭지 않습니까
[06223.52 -> 06226.20] 처음 듣는 얘기일 텐데 식구도 아닌 분이
[06226.20 -> 06228.04] 이런 소감을 써주셨습니다
[06228.04 -> 06234.38] 그리고 일신교육인 우리 에레나 만다 필리핀 성교사님은
[06234.38 -> 06238.72] 모든 프로그램이 완벽했다는 말 외에는
[06238.72 -> 06240.96] 더 할 말이 없습니다
[06240.96 -> 06245.56] 이 한마디로 그냥 효정 간증이 다 된 것 같아요
[06245.56 -> 06247.78] 그러면서 뭐라고 했냐면
[06247.78 -> 06251.96] 특히 공명기도에 대해 명확하고 감동적인 강의를 해주신
[06251.96 -> 06253.18] 정진아 국장님과
[06253.18 -> 06256.36] 창조 목적에 대해 깊은 영감을 주는 강의를 해주신
[06256.36 -> 06259.06] 조석전 훈련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06259.06 -> 06261.82] 이번 활동은 휴면 식구들은 물론
[06261.82 -> 06265.30] 아직 식구가 아닌 분들과 좋은 관계를 맺는 것이
[06265.30 -> 06270.02]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06270.02 -> 06271.66] 아주십니까
[06271.66 -> 06275.20] 큰 박수 한번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06275.20 -> 06284.70] 그리고 심지어 거제교회까지 얼마 전에 같이 순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06284.70 -> 06287.20] 필리핀 축복가족 모임을 했고요
[06287.20 -> 06291.34] 그러면서 이 3.1 공명 수련을 위해서
[06291.34 -> 06295.42] 제가 이 장면을 보고 정말 울음이 나왔어요
[06295.42 -> 06297.62] 왈칵 이게 뭐 하는 장면이냐면
[06297.62 -> 06304.88] 참석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손으로 일일이 선물을 포장하는 장면입니다
[06304.88 -> 06309.76] 거기에 저는 참부모님이 이분들의 손길에 함께 하시는구나
[06309.76 -> 06315.50] 내가 너네들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알아 선물 줄게 하시는 그 심정이 느껴졌습니다
[06315.50 -> 06318.46] 그래서 내용물은 이렇게 참부모님 전형
[06318.46 -> 06321.10] 그 다음에 그 당시 겨울이어서 겨울용품
[06321.10 -> 06323.94] 이렇게 해서 이렇게 드렸어요
[06323.94 -> 06326.60] 너무 예쁘지 않습니까
[06326.60 -> 06329.14] 이거 받으시고 큰 박수 주시고 합니다
[06329.14 -> 06337.30] 이거 받자마자 식구님들이 그냥 울으시더라고요
[06337.30 -> 06340.52] 폭풍 오열을 하시더라고요
[06340.52 -> 06341.72] 이거 하나 만들기까지
[06341.72 -> 06345.84] 그냥 준 선물인 줄 알았더니 뜯어보니까 일일이 다 포장을 했던
[06345.84 -> 06352.74] 그런 터전 위에서 제1차, 2차 국제공명 3회 수련을 했고요
[06352.74 -> 06357.26] 그 다음에 이 멜로디아 우리 성교사님
[06357.26 -> 06361.08] 성교회장의 소감만 한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6361.08 -> 06367.04] 마치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과 함께
[06367.04 -> 06373.04] 효정 찬양을 올리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06373.04 -> 06375.54] 라고 간증을 해 주셨습니다
[06375.54 -> 06380.04] 그리고 요분은 마리사 나스트로 식구님은
[06380.04 -> 06384.80] 작년 12월과 올 3월에 두 번에 걸쳐서 참석을 했는데
[06384.80 -> 06389.96] 그 은혜를 바탕으로 정말 결과를 냈다 해가지고
[06389.96 -> 06394.96] 그 아들에게 전혀 교회나 축복에 관심 없는 아들에게
[06394.96 -> 06399.04] 정성을 드린 다음에 수련을 가라 그랬습니다
[06399.04 -> 06400.38] 그것도 40일 수련을
[06400.38 -> 06404.92] 그런데 갔다 와가지고 이 아들이 갑자기 결심을 해가지고
[06404.92 -> 06409.00] 3일 금식도 하고 축복필에 사인도 하고
[06409.00 -> 06414.52] 그 다음에 지금 3일 금식도 직장인 SK하이닉스
[06414.52 -> 06416.44] 요즘의 대세 SK하이닉스
[06416.44 -> 06420.64] 거기에 알바를 하면서 3일 금식을 했답니다
[06420.64 -> 06426.76] 그 정도로 은혜를 받은 그런 케이스를 공유해 주었습니다
[06426.76 -> 06430.70] 그래서 3차 천신공명기도 3일 수련회가
[06430.70 -> 06434.76] 6월 5일에서 6월 7일부터까지 진행이 됩니다
[06434.76 -> 06437.98] 많은 식구님들 관심을 부탁드리고요
[06437.98 -> 06441.08] 주위에 계신 혹시 한필가정이나 국제가정
[06441.08 -> 06444.56] 한국에 계시는 분들이 계시면 많은 홍보 부탁드리겠습니다
[06444.56 -> 06449.76] 이제 진짜 마지막 결론입니다
[06449.76 -> 06456.42] 왕엄마를 통한 왕엄마를 통해 내려온 그 사랑이
[06456.42 -> 06458.48] 이기성 원장님을 통해 비전으로
[06458.48 -> 06461.20] 8월 국제가족축제라는 이름으로
[06461.20 -> 06464.28] 저희들이 정진아 국장님을 중심 담고
[06464.28 -> 06467.44] 국제교육국의 모든 스태프들이 달려나가고 있습니다
[06467.44 -> 06469.64] 잠깐 영상 하나 보시겠습니다
[06474.56 -> 06483.38] 지금 하시는 분들은 다 국제교육국의 스태프들이
[06483.38 -> 06500.40] 여기에는 한정신 우리 상담사님
[06500.40 -> 06503.16] 연세가 70이 넘으셨는데
[06503.16 -> 06505.56] 도전하셨습니다
[06505.56 -> 06507.10] 벌써 몇 번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06507.10 -> 06516.00] 제가 이... 박수주님이요
[06516.00 -> 06524.70] 제가 이 영상, 패러글레이드의 영상을 보여드리는 것은
[06524.70 -> 06528.74] 저 창공을 날아가는 그 거대한 비전
[06528.74 -> 06531.50] 때로는 두렵기도 한 비전
[06531.50 -> 06535.12] 8월 가족축제를 지금 2천 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06535.12 -> 06538.06] 2천 명이 온다는 것은
[06538.06 -> 06541.74] 한필 가정에 모든 지금 교회에 나오시는 식구님보다
[06541.74 -> 06545.36] 더 많은 숫자가 와야지 가능한 숫자입니다
[06545.36 -> 06550.58] 그것을 놓고 지금 국제교육국이 달려가고 있는데요
[06550.58 -> 06554.30] 그것에 대해서 정말 호연지기를
[06554.30 -> 06558.06] 웅대한 비전과 도전의식을 키우기 위해서
[06558.06 -> 06562.12] 그리고 참부모님께서 미래시대는 레저시대야
[06562.12 -> 06566.30] 라는 것까지 연계해서 이 영상을 보여드렸습니다
[06566.30 -> 06571.18] 이렇게 창공을 날으면서 국제교육국이 나가야 할
[06571.18 -> 06575.30] 그 원대한 꿈을 향해 같이 날아가고 있습니다
[06575.30 -> 06579.16] 여기 사진에 맨 오른쪽에 계시는 분이
[06579.16 -> 06580.42] 저는 몰라봤는데요
[06580.42 -> 06584.30] 한정심 우리 상담사님이십니다
[06585.10 -> 06590.86] 감사합니다가 먼저 나와버렸는데요
[06590.86 -> 06593.68] 큰 박수 한번 먼저 주시기 바랍니다
[06593.68 -> 06595.68] 박수
[06595.68 -> 06603.70] 이 자리에 어제 원장님께서도 소개를 하셨는데
[06603.70 -> 06605.94] 일본에서 많은 식구림들이 와 계시는데요
[06605.94 -> 06610.58] 제가 정진아 국장님 통해서 영감을 하나 좀 얻었습니다
[06610.58 -> 06614.74] 일본에 창가학회가 있지 않습니까
[06614.74 -> 06618.64] 그 학회가 정부로부터 박회를 받아가지고
[06618.64 -> 06621.80] 거의 해체 직전까지 갔었더라고요
[06621.80 -> 06628.16] 그러면서 그 협회를 짧게 자시 구성하고 개혁을 해가지고
[06628.16 -> 06636.44] 현재는 정말 각 가정에서 우리가 말하는 가정교회를 이루어내는 모델을
[06636.44 -> 06640.56] 이루어낸 곳이 창가학회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06640.56 -> 06644.62] 그래서 그 힘으로 공명당이라는 정당까지 만들었고
[06644.62 -> 06647.86] 저희들이 아버님께서 가정당을 만들려고 했지만
[06647.86 -> 06651.62] 실질적으로 상징적으로만 끝나고 말았지만
[06651.62 -> 06655.04] 창가학회는 이 공명당까지 만들어가지고
[06655.04 -> 06657.98] 가정교회 모델을 확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06657.98 -> 06661.40] 우리 일본 식구님들 그리고 전세계 식구님들
[06661.40 -> 06663.40] 한국에 계시는 식구님들
[06663.40 -> 06666.40] 정말 아버님께서 말씀하셨던
[06666.40 -> 06670.02] 망고지 승자 청고지 왕자라는 말처럼
[06670.02 -> 06671.94] 전화이복이라는 말씀처럼
[06671.94 -> 06674.40] 이 기회가 모든 식구님들
[06674.40 -> 06677.48] 일본 식구님을 넘어서 모든 식구님들이
[06677.48 -> 06681.64] 정말 가정교회로 나아가는 진일보하는
[06681.64 -> 06685.06] 그런 웅대한 그 기상이
[06685.06 -> 06687.06] 그 비전이 천심원 철하를 중심삼고
[06687.06 -> 06690.06] 이루어지는 그런 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면서
[06690.06 -> 06691.06] 보고 마치겠습니다
[06691.06 -> 06692.06] 감사합니다
[06692.06 -> 06693.06] 감사합니다
[06693.06 -> 06696.48] 너무나 귀하고 뜻깊은
[06696.48 -> 06697.48] 효정복을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06698.16 -> 06700.26] 그럼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06700.26 -> 06703.76] 12시 2분까지 착석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06703.76 -> 06705.76] 감사합니다
[06733.76 -> 06763.7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763.76 -> 06793.7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793.76 -> 06823.7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823.76 -> 06853.7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853.76 -> 06855.7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855.76 -> 06857.7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857.76 -> 06859.7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859.76 -> 06865.7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865.76 -> 06871.7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871.76 -> 06877.7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877.76 -> 06883.7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883.76 -> 06913.74]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6913.76 -> 06918.84] 주여,誰よりもあなたを愛し
[06918.84 -> 06922.20] 何よりもあなたを求め
[06922.20 -> 06927.02] いつもあなたと交わるなら
[06927.02 -> 06931.76] きっときっと私の心に
[06932.28 -> 06937.74] 輝く太陽が昇るでしょう
[06943.76 -> 06955.86] 皆さんの心が移動されるように
[06955.86 -> 06956.84] 願いながら
[06956.84 -> 06957.78] 賛美してまいります
[06957.78 -> 06966.86] 逢げられた時の中で
[06966.86 -> 06973.24] どれだけのことができるのだろう
[06973.24 -> 06981.24] 言葉にならないほどの想いを
[06981.24 -> 06987.24] どれだけあなたに伝えられるだろう
[06987.24 -> 06995.32] ずっと閉じ込めてた
[06995.32 -> 07000.24] 胸の痛みを消してくれた
[07000.24 -> 07009.24] 今私が笑えるのは
[07009.24 -> 07013.62] 一緒に泣いてくれた
[07013.62 -> 07017.24] 君がいたから
[07017.24 -> 07020.24] 一人じゃないから
[07020.24 -> 07025.24] 君が私を守るから
[07025.24 -> 07027.24] 強くなれる
[07027.24 -> 07031.24] もう何も怖くないよ
[07031.24 -> 07035.24] 時がまだ雨でくる
[07035.24 -> 07039.24] 痛みとともに流れてく
[07039.24 -> 07048.24] 陽の光が優しく照らしてくれる
[07048.24 -> 07050.24] 君がいっぱい
[07050.24 -> 07054.24] 説明する言葉も
[07054.24 -> 07060.24] 無理して笑うこともしなくていいから
[07060.24 -> 07065.24] 何かあるなら
[07065.24 -> 07069.24] いつでも頼って欲しい
[07069.24 -> 07075.24] 疲れた時は肩を貸すから
[07075.24 -> 07080.24] どんなに強がっても
[07080.24 -> 07086.24] ため息くらいする時もある
[07086.24 -> 07090.24] 孤独じゃ
[07090.24 -> 07096.24] 想い扉も
[07096.24 -> 07100.24] 共に立ち上がればまた
[07100.24 -> 07105.24] 動き始める
[07105.24 -> 07108.24] 一人じゃないから
[07108.24 -> 07112.24] 私が君を守るから
[07112.24 -> 07116.24] あなたの笑う顔が
[07116.24 -> 07119.24] 見たいと思うから
[07119.24 -> 07122.24] 時が眺めてく
[07122.24 -> 07126.24] 痛みとともに流れてく
[07126.24 -> 07134.24] 日の光が優しく照らしてくれる
[07134.24 -> 07141.24] 時に人は傷つき傷つけながら
[07141.24 -> 07147.24] 側にいるのはそれぞれ違うけど
[07147.24 -> 07150.24] 自分だけのストーリー
[07150.24 -> 07153.24] 作りながら生きてくの
[07153.24 -> 07155.24] だからずっと
[07155.24 -> 07157.24] ずっと
[07157.24 -> 07161.24] 諦めないで
[07161.24 -> 07165.24] 一人じゃないから
[07165.24 -> 07169.24] 私が君を守るから
[07169.24 -> 07175.24] 主が笑う顔が見たいと思うから
[07175.24 -> 07179.24] 時が並べてく
[07179.24 -> 07182.24] 痛みとともに流れてく
[07182.24 -> 07190.24] 天の光が優しく照らしてくれる
[07190.24 -> 07207.98] 1번씩 여러분 사랑합니다
[07220.24 -> 07222.24] 아멘
[07250.24 -> 07252.24] 아멘
[07280.24 -> 07282.24] 아멘
[07310.24 -> 07312.24] 아멘
[07312.24 -> 07314.24] 아멘
[07314.24 -> 07316.24] 아멘
[07316.24 -> 07318.24] 아멘
[07318.24 -> 07320.24] 아멘
[07320.24 -> 07322.24] 아멘
[07322.24 -> 07324.24] 아멘
[07324.24 -> 07326.24] 아멘
[07326.24 -> 07328.24] 아멘
[07328.24 -> 07330.24] 아멘
[07330.24 -> 07332.24] 아멘
[07332.24 -> 07334.24] 아멘
[07334.24 -> 07338.24] 잠시 후 2부가 시작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착석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7338.24 -> 07342.24] 준비하는 마음으로 다 함께 엄마야 누나야 부르시겠습니다.
[07342.24 -> 07346.24] 엄마야 누나야
[07346.24 -> 07348.24] 강변살자
[07348.24 -> 07350.24] 뜨르는
[07352.24 -> 07354.24] 반짝이는
[07354.24 -> 07356.24] 금은 모랫빛
[07358.24 -> 07360.24] 뒷문 밖에는
[07360.24 -> 07362.24] 갈립의 노래
[07362.24 -> 07364.24] 엄마야 누나야
[07364.24 -> 07366.24] 강변살자
[07366.24 -> 07368.24] 엄마야 누나야
[07368.24 -> 07370.24] 강변살자
[07370.24 -> 07372.24] 엄마야 누나야
[07372.24 -> 07374.24] 강변살자
[07374.24 -> 07376.24] 엄마야 누나야
[07376.24 -> 07378.24] 강변살자
[07378.24 -> 07380.24] 뜨르는
[07380.24 -> 07382.24] 반짝이는
[07382.24 -> 07384.24] 금은 모랫빛
[07384.24 -> 07386.24] 뒷문 밖에는
[07386.24 -> 07388.24] 갈립의 노래
[07388.24 -> 07390.24] 갈립의 노래
[07390.24 -> 07392.24] 엄마야 누나야
[07392.24 -> 07394.24] 엄마야 누나야
[07394.24 -> 07396.24] 강변살자
[07396.24 -> 07410.24] 다음은 효정 찬양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저희 천심합창단에서 준비해 주셨습니다. 찬양 제목은 우리의 약속이 되겠습니다. 무대 보실 때 뜨거운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7410.24 -> 07412.24]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7440.24 -> 07442.24] 그리워요
[07442.24 -> 07444.24] 그리워요
[07444.24 -> 07450.24] 한순간도 잊지 못해
[07450.24 -> 07452.24] 오늘 오셔
[07452.24 -> 07458.24] 밤하늘을 보네
[07458.24 -> 07462.24] 나 눈을 들 때부터
[07462.24 -> 07464.24] 잠들 때까지
[07464.24 -> 07466.24] 떠올리네
[07466.24 -> 07468.24] 우리의 약속을
[07468.24 -> 07472.24] 우리의 약속을
[07472.24 -> 07474.24] 그리워 잊지 못하네
[07474.24 -> 07476.24] 그리워
[07476.24 -> 07478.24] 그리워
[07478.24 -> 07480.24] 눈을 담아
[07480.24 -> 07482.24] 그리워
[07482.24 -> 07484.24] 눈을 담아
[07484.24 -> 07486.24] 오늘
[07486.24 -> 07488.24] 내 생이
[07488.24 -> 07490.24] 다할까
[07490.24 -> 07492.24] 내 생이
[07492.24 -> 07494.24] 다할까
[07494.24 -> 07496.24] 숨
[07496.24 -> 07498.24] 숨기니라
[07498.24 -> 07500.24] 우리의 약속을
[07500.24 -> 07502.24] 우리의 약속을
[07502.24 -> 07504.24] 우리의
[07504.24 -> 07506.24] 그리워
[07506.24 -> 07508.24] 길 가운데 걸어가네
[07508.24 -> 07510.24] 당신과
[07510.24 -> 07512.24] 걸었던 그 길을
[07512.24 -> 07514.24] 당신과
[07514.24 -> 07518.24] 걸었던 그 길을
[07518.24 -> 07522.24] 멈출 수가 없네
[07522.24 -> 07524.24] 어떤 시전에도
[07524.24 -> 07526.24] 어떤 시전에도
[07526.24 -> 07530.24] 또 볼길래
[07530.24 -> 07534.24] 우리의 약속을
[07534.24 -> 07536.24] 그리워
[07536.24 -> 07538.24] 그리워
[07538.24 -> 07540.24] 잊지 못하네
[07540.24 -> 07542.24] 그리워
[07542.24 -> 07544.24] 눈물
[07544.24 -> 07546.24] 다
[07546.24 -> 07548.24] 오네
[07548.24 -> 07550.24] 눈을 담아
[07550.24 -> 07552.24] 오네
[07552.24 -> 07554.24] 내 생이
[07554.24 -> 07556.24] 다할까
[07556.24 -> 07558.24] 숨기니라
[07558.24 -> 07560.24] 우리의 약속을
[07560.24 -> 07562.24] 내 생이
[07562.24 -> 07564.24] 우리의 약속을
[07564.24 -> 07566.24] 내 생이
[07566.24 -> 07570.24] 내 생이
[07570.24 -> 07572.24] 다하셔서
[07572.24 -> 07574.24] 당신께 드리니
[07574.24 -> 07576.24] 내 생이
[07576.24 -> 07578.24] 다하셔서
[07578.24 -> 07580.24] 당신께 드리니
[07580.24 -> 07582.24] 걷힐 수 없네
[07582.24 -> 07584.24] 하얀 한 하늘
[07584.24 -> 07586.24] 고기할 수 없네
[07586.24 -> 07588.24] 고기할 수 없네
[07588.24 -> 07592.24] 고거
[07592.24 -> 07593.24] 하얀
[07593.24 -> 07594.68] 다하 yem
[07594.68 -> 07596.24] 갓
[07596.24 -> 07598.24] 네
[07598.70 -> 07599.74] 사랑
[07599.74 -> 07600.24] 내 평생을
[07600.24 -> 07602.26] 담아
[07602.26 -> 07603.24] 저
[07603.24 -> 07604.24] 당신께 드리니
[07604.24 -> 07606.24] 내 평생을
[07606.24 -> 07608.24] 담아
[07608.24 -> 07609.24] 저
[07609.24 -> 07610.24] 당신께서
[07610.24 -> 07613.24] Hou
[07613.24 -> 07614.24] 하얀 한 하늘
[07614.24 -> 07615.24] 스
[07615.24 -> 07615.98] 하얀
[07615.98 -> 07620.98] 나를 보기할 수 없네
[07620.98 -> 07627.48] 보내고 안 기다려 당신을 위해서
[07627.48 -> 07640.98] 그리워 잊지 못하네
[07640.98 -> 07650.46] 그리워 눈을 감아 보네
[07650.46 -> 07655.48] 내 생이 다할 날까지
[07655.48 -> 07662.84] 지키리라 우리의 약속을
[07662.84 -> 07672.84] 지키리라 우리의 약속을
[07672.84 -> 07676.84] 내 평생을
[07676.84 -> 07682.84] 내 평생을 다가쳐서 당신께 드리니
[07682.84 -> 07690.84] 내 평생을 다가쳐서 당신께 드리니
[07690.84 -> 07692.32] 멈춰있어!
[07692.32 -> 07693.32] 할 수 없네
[07693.32 -> 07698.84] 다가가 많은 고기할 수 없네
[07698.84 -> 07704.84] 오랫동안 기다려 당신을 위해서
[07704.84 -> 07714.84] 내 평생을 다가쳐서 당신께 드리니
[07714.84 -> 07720.84] 내 평생을 다가쳐서 당신께 드리니
[07720.84 -> 07722.84] 멈출 수 없네
[07722.84 -> 07724.84] 다가간 하늘
[07724.84 -> 07728.84] 고기할 수 없네
[07728.84 -> 07734.84] 오랫동안 기다려 당신을 위해서
[07734.84 -> 07738.84] 오랫동안 기다려 당신을 위해서
[07738.84 -> 07742.84] 오랫동안 기다려 당신을 위해서
[07742.84 -> 07744.84] 오랫동안 기다려 당신을 다가치고
[07744.84 -> 07748.84] 내 거부를 눈붙는?'
[07753.84 -> 07757.84] 내 생이 다할 날까지
[07757.84 -> 07758.84] 지키리라 우리의 약속과
[07758.84 -> 07762.84] 우리의 약속을
[07762.84 -> 07768.84] 새롭포 trabal.
[07768.84 -> 07778.00] 경례 바로 뜨거운 심정으로 모심의 심정으로 표정 찬양을 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07778.00 -> 07781.42]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7781.42 -> 07788.98] 다음은 이기성 천심원장님을 모시고 말씀을 듣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07788.98 -> 07793.30] 천심원장님을 단상에 모실 때 뜨거운 박수 올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7798.84 -> 07804.48] 안녕하십니까
[07804.48 -> 07819.72] 1568회 천심원 철야 정성들이시는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하고 또 축하를 드립니다
[07819.72 -> 07829.22] 오늘 본원에는 제7차 신일본 3일 영성 수련생 805명을 포함해서
[07829.22 -> 07835.30] 1240명의 수련생들이 함께 하고 있고
[07835.30 -> 07842.58] 또 우리 천일국 지도자와 정성을 끊임없이 들이시는
[07842.58 -> 07846.76] 우리 중요한 식구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07846.76 -> 07855.12] 오늘 신한국은 천원 특별교구 177명이 본원에 함께 정성을 드리고
[07855.12 -> 07866.40] 천승교회 50명 익산교회 47명 그리고 화순 중랑 창원선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07866.40 -> 07872.26] 오늘 중랑 교회는 800회를 맞이해서 정성을 드리고
[07872.26 -> 07878.92] 화순 교회는 700회를 맞이해서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07878.92 -> 07892.02] 그리고 오산 교회는 500회를 맞이해서 본원에 10명이 함께 정성을 드리러 오셨습니다
[07892.02 -> 07893.98] 박수 한번 부탁드립니다
[07893.98 -> 07904.40] 그리고 신일본은 오늘 14400곳에 연결이 되어서
[07904.40 -> 07910.16] 유튜브로 연결되어서 함께 정성을 모으고 있습니다
[07910.16 -> 07917.06] 정말 좋은 날이 와서 식구들이 함께 지역사회에 모여가지고
[07917.06 -> 07921.94] 기도하고 정성 드릴 수 있는 그런 날이 속히 오기를 바랍니다
[07921.94 -> 07929.52] 오늘도 신아시아 태평양 21일 영성 수련생들이 함께 하고 있고
[07929.52 -> 07937.74] 또 신 미국의 천시몬에서도 성전 가득히 모여서 함께 하고 있습니다
[07937.74 -> 07943.94] 신 미국의 샌프란시스코 LA 한인교회에서도
[07943.94 -> 07947.98] 함께 정성을 모아주신 것을 감사드리고
[07947.98 -> 07954.44] 전 세계에서 함께 정성을 모아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07954.44 -> 07957.94] 오늘 마중이라는 노래가 있었는데
[07957.94 -> 07961.78] 어머님 빨리 해방석방 되어서
[07961.78 -> 07964.44] 여러분들이 마중 나갈 수 있는
[07964.44 -> 07968.44] 그날이 속히 오기를 바랍니다
[07968.44 -> 07973.10] 오늘 훅감이 삽기
[07973.10 -> 07977.02] 우리 산만가정 수련생께서
[07977.02 -> 07979.86] 귀한 간증을 해주셨습니다
[07979.86 -> 07983.92] 신앙심이 깊은 어머니를 모시고
[07983.92 -> 07989.18] 정말 귀하게 자라온 따님이었던 것 같습니다
[07989.18 -> 07992.10] 2024년도 11일부터
[07992.10 -> 07995.48] 영성 수련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07995.48 -> 07999.60] 오고 싶어서 정성을 드리면서
[07999.60 -> 08005.82] 결국은 천원궁 토어에서 공직 생활을 결의하고
[08005.82 -> 08012.76] 아버지의 반대를 조상회원과 정성으로 변화시키면서
[08012.76 -> 08019.68] 아버지께서 28년 만에 교회에 다시 나오게 되면서
[08019.68 -> 08023.74] 정말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께서
[08023.74 -> 08027.06] 역사하시는 건 아는 간증을 했습니다
[08027.06 -> 08029.56] 그리고 아버지의 응원으로
[08029.56 -> 08031.84] 영성 수련에 참여해서
[08031.84 -> 08037.84] 꿈같이 행복하고 기쁜 시간을 보냈다고 했습니다
[08037.84 -> 08041.66] 수련 받으면서 가장 힘든 일
[08041.66 -> 08045.56] 가장 하기 싫은 일을 도전하면서
[08045.56 -> 08049.30] 열심히 하면서 끝까지 섬기는
[08049.30 -> 08052.50] 수련 기간이 되어야 되겠다고 마음먹고
[08052.50 -> 08056.16] 수련 받는 동안에 놀라우신
[08056.16 -> 08060.24] 하늘의 은혜를 받은 것을 고백을 했습니다
[08060.24 -> 08064.06]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을 경험하고
[08064.06 -> 08069.72] 참 부모님과 연계의 놀라운 내용을 경험하면서
[08069.72 -> 08075.82] 참 어머님 모습에 육신의 어머니가 겹쳐 보이는
[08075.82 -> 08079.26] 그런 환상을 보면서
[08079.26 -> 08081.94] 엄마가 정말 훌륭하게 살아왔구나
[08081.94 -> 08085.22] 그런 간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08085.22 -> 08089.84] 우리 자리에 계시는 모든 우리 어머니들은
[08089.84 -> 08092.34] 참 어머님의 모습과
[08092.34 -> 08098.10] 자녀들이 볼 때 겹쳐 보일 수 있는 모습이 된다면
[08098.10 -> 08102.76] 성공하는 어머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08102.76 -> 08105.66] 어머니의 모습을 볼 때
[08105.66 -> 08109.30] 마귀의 얼굴과 겹치면 안 되잖아요
[08109.30 -> 08111.70] 우리 엄마는 마녀야
[08111.70 -> 08115.14] 마귀 할몸이란 말도 있잖아요
[08115.14 -> 08119.38] 점점 늙어가면서 성질이 고약해지고
[08119.38 -> 08121.72] 마귀 할몸이라고 부르는데
[08121.72 -> 08126.58] 마귀하고 겹치면 마귀 할몸이 되는 거고
[08126.58 -> 08128.58] 홀리마더한과 겹쳐지면
[08128.58 -> 08133.30] 홀리마더한의 딸로서 완전히
[08133.30 -> 08138.50] 어머니는 어머니의 직계 따님의 모습으로 보여지는데
[08138.50 -> 08142.78] 우리 부카미 삭기 어머니께서는
[08142.78 -> 08146.08] 정말 훌륭하게 살아오신 것 같습니다
[08146.08 -> 08150.28] 딸이 바라볼 때에 참 어머님의 모습과
[08150.28 -> 08154.06] 겹쳐지는 삶을 살았다는 걸 보면
[08154.06 -> 08157.06] 성공하신 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08157.06 -> 08160.20] 계속 오늘 결의를 하는데
[08160.20 -> 08164.00] 하늘 부모님과 참 어머님을 위해서
[08164.00 -> 08168.40] 모든 것 바칠 수 있는 자녀가 되겠다
[08168.40 -> 08173.14] 시련과 고통 끝에는 반드시 하늘 부모님께서
[08173.14 -> 08177.02] 기다리신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에
[08177.02 -> 08183.06] 어떤 시련도 감사와 기쁨으로 받아들이며 가겠다는
[08183.06 -> 08188.46] 결의를 여러 사람들 앞에 하게 되었습니다
[08188.46 -> 08192.30] 앞으로 그런 결의를 가지고 살면은
[08192.30 -> 08198.04] 정말로 어머니보다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08198.04 -> 08205.06] 오늘 이시바시 마사히로 영상으로 들은 내용이지만은
[08205.78 -> 08208.66] 정말 감동적인 내용이었습니다
[08208.66 -> 08212.46] 지난 대역사 때 간증대축제가 있었는데
[08212.46 -> 08215.70] 그때 간증한 내용입니다
[08215.70 -> 08218.96] 2018년도 축복을 받고
[08218.96 -> 08222.26] 2021년도 가정을 출발했지만
[08222.26 -> 08227.40] 두 번 유산을 경험하면서
[08227.40 -> 08230.20] 정말로 힘들었지만은
[08230.20 -> 08231.76] 포기하지 않고
[08231.76 -> 08236.32] 그 원인이 영적인 배경이 있지 않겠는가 해서
[08236.32 -> 08238.32] 조상회사 조상회원도 하고
[08238.32 -> 08243.12] 정평회 찾아와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했습니다
[08243.12 -> 08247.26] 그런데 세 번째 또 유산을 당했으니
[08247.26 -> 08250.76] 얼마나 마음이 어려움이 많겠습니까
[08250.76 -> 08252.50] 안 되는구나
[08252.50 -> 08254.88] 이런 마음이 올 수도 있는데
[08254.88 -> 08261.44] 오늘 간증을 보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며
[08261.44 -> 08265.36] 앞으로 나갔다고 간증을 하고 있습니다
[08265.36 -> 08273.36] 그래서 전도를 하고 천도 수론에 와서 일반 41수론을 받고
[08273.36 -> 08277.00] 부부가 함께 영성 41수론도 받고
[08277.00 -> 08283.22] 중심용 회원도 하고 특별 안수를 받고
[08283.22 -> 08291.76] 또 아프리카 영성 아카데미 봉사단으로 함께 봉사하는 질도 같다고 그랬습니다
[08291.76 -> 08295.22] 영적인 배경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08295.22 -> 08303.68] 그야말로 악령도 감동할 수 있는 그런 정성과 수련과
[08303.68 -> 08310.64] 봉사를 통해서 감동을 시킨 그런 토대 위에 기적이 벌어진 간증을 했습니다
[08310.64 -> 08315.40] 아내가 자기 교회 순회사님이 오셨을 때
[08315.40 -> 08321.32] 천심효정봉을 지어주면서 안수기도를 했는데
[08321.32 -> 08326.50] 놀랍게도 임신이 되어지고
[08326.50 -> 08332.12] 그리고 임산도 41수론에 와서
[08332.12 -> 08338.54] 정상적으로 잘 성장하고 있다고 하는 놀라운 간증이었습니다
[08338.54 -> 08341.36] 기도가 이루어지게 된 것입니다
[08341.36 -> 08344.36] 그래서 일본 상황이 지금 어렵지만은
[08345.12 -> 08353.92]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품고 전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가르쳐 주면서
[08353.92 -> 08358.04] 2세 3세가 하나 되어 참사랑의 기적과
[08358.04 -> 08362.34] 지금까지 아무도 본 적이 없는 대승리를
[08362.34 -> 08369.82] 하늘 부모님과 참 부모님께 다쳐드리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08369.82 -> 08378.58] 어려운 곡절을 거치면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08378.58 -> 08384.38]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의 문을 여는
[08384.38 -> 08390.88] 놀라운 승리의 삶을 간증하게 되었습니다
[08390.88 -> 08395.24] 이 위대한 간증 앞에 여러분 박수함으로 내드립시다
[08395.24 -> 08403.20] 여러분 모두도 어떤 상황에서든지
[08403.20 -> 08407.00]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함이 앞으로 나가고
[08407.00 -> 08411.12]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정성을 들여서
[08411.12 -> 08414.96] 하늘의 권능이 땅에 나타날 수 있도록 하는
[08414.96 -> 08418.20]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08418.20 -> 08425.24] 오늘도 구치소 앞에서는 정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08425.24 -> 08430.32] 어머님 다시는 이곳에 오시지 말고
[08430.32 -> 08434.32] 석방대라는 신념을 가지고 정성을 드리는데
[08434.32 -> 08438.10] 오늘도 송인영 목사님 메시지를 보면
[08438.10 -> 08444.26] 241일째 홀로 계신 폴리마더 한참 어머님을
[08444.26 -> 08447.06] 온전히 지켜주시기를 소망하며
[08447.06 -> 08451.42] 간절하게 정성을 올립니다
[08451.42 -> 08453.28] 비가 오는 가운데
[08453.28 -> 08455.46] 이곳 서울 구치소 앞에는
[08455.46 -> 08459.10] 관학교에 구례교에 안산교회가 모여서
[08459.10 -> 08462.56] 천심원 정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08462.56 -> 08466.52] 하루 종일 비가 내렸고
[08466.52 -> 08468.88] 이 시간도 세차게 비가 내리면서
[08468.88 -> 08473.40] 무엇보다 어머님의 건강을 깊이 염려합니다
[08473.40 -> 08477.40] 외적 환경 변화에도 흔들림 없이
[08477.40 -> 08479.56]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고
[08480.18 -> 08483.90] 지치지 않으시기를 기원합니다
[08483.90 -> 08488.36] 이런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08488.36 -> 08492.06] 오늘 문인성 강사님을 통해서
[08492.06 -> 08495.06] 국제국에서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08495.06 -> 08497.12] 여러분 잘 들으셨죠
[08497.12 -> 08503.20] 정말로 열심히 국제 수련생을 이끌고
[08503.20 -> 08506.64] 더 교육하기 위해서 애를 써서
[08506.64 -> 08509.78] 필리핀 선교사들을 모아서
[08509.78 -> 08515.40] 이제까지 그렇게 많이 모인 것은 처음일 것입니다
[08515.40 -> 08521.70] 그런 가운데 은혜로운 천심 3일 공명기도 수련도
[08521.70 -> 08523.36] 승리를 하게 되고
[08523.36 -> 08527.76] 이제 8월 달에 2천 명을 목표로 준비를 하고
[08527.76 -> 08530.14]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08530.14 -> 08532.40] 그리고 대역사
[08532.40 -> 08538.62] 작년도 춘계 대역사에 5,658명인데
[08538.62 -> 08544.98] 금년 춘계 대역사에 4만 3,779명을 기록하는
[08544.98 -> 08550.12] 대역사의 놀라운 승리의 접수를 이뤘습니다
[08550.12 -> 08553.96] 여러분 국제국을 위해 박수 한 번 올려드립시다
[08553.96 -> 08555.32] 박수
[08555.32 -> 08563.12] 그리고 이번에 정말 잠비아에서 온 수련생들
[08563.12 -> 08567.46] 참 저는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고 온 줄 몰랐어요
[08567.46 -> 08571.92] 정말 앞이 캄캄한 상황에서
[08571.92 -> 08578.66] 놀라운 승리의 결실을 이루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08578.66 -> 08584.66] 그 일을 위해 정말 신경을 많이 썼다고 생각이 듭니다
[08584.66 -> 08585.86] 아주
[08585.86 -> 08594.90] 그리고 우리 3일 공명기도 수련생도 오셨습니다만
[08594.90 -> 08601.82] 오늘 시간이 없어서 사실은 읽어야 할 훈독 말씀을 읽지 못했습니다
[08601.82 -> 08606.28] 여러분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할지라도
[08606.28 -> 08608.06] 영계
[08608.06 -> 08612.36] 조상들이
[08612.36 -> 08615.52]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음을 잊지 말고
[08615.52 -> 08618.32] 영계와 보조를 맞추어 사는
[08618.32 -> 08620.28] 삶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08620.28 -> 08625.74] 정성과 기도로 영계와 교통하며 사는
[08625.74 -> 08635.24] 시상에서 완성을 본 영계인이 되라는 말씀입니다
[08635.24 -> 08639.74] 여러분 이 내용 많이 들어보셨죠?
[08639.74 -> 08642.28] 지상인으로서
[08642.28 -> 08643.20] 지상인으로서
[08643.20 -> 08644.56] 영계인처럼
[08644.56 -> 08647.06] 완성을 본 영계인처럼
[08647.06 -> 08648.74] 살아야 한다는
[08648.74 -> 08653.70] 우리의 수행 목표를 내려주셨습니다
[08653.70 -> 08657.96] 그리고 열심히 천심을 공명하면서
[08658.20 -> 08663.58] 여러분의 삶이 자연과 공명권을 이루어 살게 될 때
[08663.58 -> 08669.20] 그 속에서 인교관성의 꽃을 피우게 될 것입니다
[08669.20 -> 08671.92] 그 속에서 심종문화와
[08671.92 -> 08675.02] 예술세계의 꽃을 피우고
[08675.02 -> 08677.30] 창조 본성을 중심 삼고
[08677.30 -> 08681.98] 신과 인간 그리고 만물이 한데 어울려 사는
[08681.98 -> 08687.26] 창조 본연의 에덴 동산이 될 것입니다
[08687.26 -> 08690.28] 이런 참 사랑의 삶을 실천하는
[08690.28 -> 08692.80] 천일국 백성들에게
[08692.80 -> 08699.18] 어찌 하늘이 크신 복을 내리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08699.20 -> 08707.12] 영영 세세토록 복락을 누리며 살게 될 것입니다
[08707.12 -> 08712.94] 아주 유리의 목표가 되는데
[08712.94 -> 08716.50] 이 길을 위해서 우리 어머님께서
[08716.50 -> 08718.86] 2024년도에는
[08718.86 -> 08723.54] 삿된 기운을 바람에 날려버려라
[08723.54 -> 08725.76] 하는 말씀을 많이 하시고
[08725.76 -> 08728.26] 날려버리는 방법은
[08728.26 -> 08730.26] 천심원 정성으로
[08730.26 -> 08733.06] 데스벨리 성념으로
[08733.06 -> 08734.92] 날려버리고
[08734.92 -> 08738.26] 값진 연의 여의주를 물고
[08738.26 -> 08740.26] 하늘로 승천해야 된다
[08740.26 -> 08742.26] 그 여의주는 바로
[08742.26 -> 08745.14] 실체의 성령 어머니시니
[08745.14 -> 08747.06] 어머니와 하나 되라
[08747.06 -> 08749.26] 그러게 당부하시고
[08749.26 -> 08753.06] 어머니와 하나 되는 방법이 바로
[08753.06 -> 08756.82] 천심원 서로의 교육이요
[08756.82 -> 08758.72] 정성이라는 것을
[08758.72 -> 08761.16] 강조하시게 된 걸 우리는
[08761.16 -> 08762.96] 알고 있습니다
[08762.96 -> 08764.64] 아주
[08764.64 -> 08770.18] 그렇지만 우리의 영적인 배경이 깨끗하지 못하면
[08770.18 -> 08771.58] 안 되기 때문에
[08771.58 -> 08774.80] 까만 연계를 하얗게 만들기 위해서
[08774.80 -> 08780.86] 조상 회원과 축복의 역사를
[08780.86 -> 08784.16] 1999년부터 열기 시작을 하고
[08784.16 -> 08786.86] 2004년 4월 달에는
[08786.86 -> 08790.00] 정심원을 봉헌하고
[08790.00 -> 08793.60] 2007년부터 조상들이
[08793.60 -> 08798.34] 우리 신종종배시아 가정에 함께
[08798.34 -> 08802.84] 내려올 수 있는 효정원 섭리를 하시오
[08802.84 -> 08804.92] 영계협조를 받아서
[08804.92 -> 08808.24]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08808.24 -> 08811.90] 우리를 몰아붙여 나가게 됐던 것입니다
[08811.90 -> 08814.78] 비전 2020 승리를 할 때
[08814.78 -> 08818.24] 사실은 효정원 섭리가
[08818.24 -> 08821.00] 엄청난 역사를 했던 것을
[08821.00 -> 08823.42] 여러분 기억하실 것입니다
[08823.42 -> 08827.60] 아주 우리 일지구가
[08827.60 -> 08829.60] 신경인국이
[08829.60 -> 08835.62] 킨텍스 1관에서 5관 전체를 빌려서
[08835.62 -> 08838.78] 10만 명 모임을 가질 때도
[08838.78 -> 08841.88] 효정원 천 개
[08841.88 -> 08845.82] 집안에 모시는 운동을 하면서
[08845.82 -> 08847.88] 그 운동의 역사로
[08847.88 -> 08851.68] 10만 명 집회를 대승리했던
[08851.68 -> 08854.86] 기적의 역사를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08854.86 -> 08858.90] 비전 2020을 향해 승리해 나가는 데는
[08858.90 -> 08862.48] 효정원 섭리 역할이 컸던 것입니다
[08862.48 -> 08866.42] 비전 2020을 승리하시고
[08866.42 -> 08869.44] 2020년 10월 11일 날
[08869.44 -> 08872.68] 우리에게 큰 축복을 내리신 것이 있습니다
[08872.68 -> 08875.44] 그게 뭔지 여러분 아십니까
[08875.44 -> 08879.90] 정심원 지도를 들이게 하시고
[08879.90 -> 08882.08] 백회가 넘었을 때
[08882.08 -> 08885.10] 정심원을 천심원으로
[08885.10 -> 08888.68] 개명해 주셨던 역사입니다
[08888.68 -> 08893.52] 아주 그리고 이 천심원을
[08893.52 -> 08896.46] 대륙에 전수해 주는데
[08896.46 -> 08901.22] 300회가 넘어서 각 대륙에 다 전수해 주시고
[08901.22 -> 08905.76] 480회를 넘어서는 자리에서
[08905.76 -> 08908.82] 참 어머님께서는
[08908.82 -> 08911.80] 전 세계 모든 지도자들에게
[08911.80 -> 08917.26] 천심원 정성을 특별 교육시키도록 하시고
[08917.26 -> 08921.76] 전 세계 모든 교회에
[08921.76 -> 08925.20] 천심원 특별 기도실을
[08925.20 -> 08928.52] 전수해서 본원과 연결시켰던 것을
[08928.52 -> 08931.98] 여러분 기억하실 것입니다
[08931.98 -> 08935.22] 그리고 700차가 되었을 때
[08935.22 -> 08939.08] 영상을 만들라고 하시고
[08939.08 -> 08943.76] 중심형 회원과 함께 교육해 나갈 수 있도록 하시고
[08943.76 -> 08945.92] 천차가 넘었을 때
[08945.92 -> 08948.16] 책을 만들어라
[08948.16 -> 08950.36] 간증집을 만들어서
[08950.36 -> 08951.70] 수많은 사람들이
[08951.70 -> 08953.72] 이 간증을 읽고
[08953.72 -> 08957.18] 천심원이 어떤지를 알아야 된다
[08957.18 -> 08960.62] 해서 간증집을 만들어서
[08960.62 -> 08962.48] 그 후로 만들어진 것이
[08962.48 -> 08964.36] 천심원 섭리에
[08964.36 -> 08967.36] 간증 4권까지 나왔는데
[08967.36 -> 08970.68] 여러분 4권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08970.68 -> 08976.12] 한번 관심을 갖고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
[08976.12 -> 08978.62] 수많은 기적의 역사를
[08978.62 -> 08982.28] 그냥 지내보내서는 안 된다는
[08982.28 -> 08984.80] 어머님의 중요한 말씀입니다
[08984.80 -> 08988.70] 그리고 1111차가 되었을 때
[08988.70 -> 08991.54] 2024년 8월 23일 날
[08991.54 -> 08993.90] 하계대 역사 첫째 날
[08993.90 -> 08995.14] 월드센터에서
[08995.14 -> 08995.76] 월드센터에서
[08995.76 -> 08999.24] 천심원 철야 기도를 하는데
[08999.24 -> 09003.38] 이때는 영육계가 완전히 하나 되어서
[09003.38 -> 09005.92] 천원궁 천일 성전
[09005.92 -> 09009.24] 입궁 승리를 결의하는
[09009.24 -> 09013.22] 대회로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09013.22 -> 09018.22] 아주 그런 기반에서
[09018.22 -> 09021.44] 각 축의 대역사를 하는데
[09021.44 -> 09025.68] 2024년 10월 18일 날
[09025.68 -> 09027.86] 축의 대역사를 하면서
[09027.86 -> 09031.68] 월드센터에서
[09031.68 -> 09033.10] 또다시
[09033.10 -> 09035.54] 가득 채운 가운데
[09035.54 -> 09035.98] 철야
[09035.98 -> 09037.36] 정성이
[09037.36 -> 09039.14] 있었습니다
[09039.14 -> 09041.82] 그 뒤로 얼마 안 돼서
[09041.82 -> 09045.70] 2024년 10월 27일 날
[09045.70 -> 09046.76] 밤
[09046.76 -> 09048.30] 제가
[09048.30 -> 09050.16] 수련원장으로
[09050.16 -> 09052.30] 어머님 인용을 받은
[09052.30 -> 09053.50] 10년째 되는
[09053.50 -> 09055.40] 날 밤이었습니다
[09055.40 -> 09057.60] 저녁에 잠을 잘라고 하는데
[09057.60 -> 09060.22] 하늘에서 어머님 음성이
[09060.22 -> 09062.50]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09062.50 -> 09065.74] 천심원과 수련원이
[09065.74 -> 09067.94] 최적화되었다는
[09067.94 -> 09070.24] 음성으로
[09070.24 -> 09072.14] 온 천주에 울려 퍼지는
[09072.14 -> 09074.12] 음성을 듣고
[09074.12 -> 09075.26] 저는 자다 말고
[09075.26 -> 09077.32] 그 내용을 기록해
[09077.32 -> 09078.90] 뒀던 것입니다
[09078.90 -> 09081.28] 최적화라고 하는 것은
[09081.28 -> 09083.18] 주어진 상황에서
[09083.18 -> 09087.18] 원하는 가장 알맞는 결과를
[09087.18 -> 09089.30] 얻을 수 있도록 처리하는
[09089.30 -> 09091.08] 과정이라고
[09091.08 -> 09093.02] 말하고 있습니다
[09093.02 -> 09095.02] 이 최적화의 은혜를
[09095.02 -> 09098.02] 교회로 전수하기 위해서
[09098.02 -> 09100.14] 천심원 특별순회사들이
[09100.14 -> 09101.62] 노력을 하고
[09101.62 -> 09104.08] 지원장이 세워지고
[09104.08 -> 09105.46] 모든 교회
[09105.46 -> 09109.08] 천심원 기도실을
[09109.08 -> 09111.70] 전수하면서
[09111.70 -> 09114.70] 천심원의 모형을 현장에
[09114.70 -> 09117.90] 전수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09117.90 -> 09121.62] 이 천심원 모형이
[09121.62 -> 09123.62] 사실은 모든 가정에
[09123.62 -> 09126.24] 천심원의 최적화 은혜를
[09126.24 -> 09130.62] 전해주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09130.62 -> 09131.94] 아주
[09131.94 -> 09134.46] 하늘 부모님
[09134.46 -> 09135.54] 참부모님 모시고
[09135.54 -> 09137.60] 주제적인 천심원
[09137.60 -> 09139.00] 대상적인
[09139.00 -> 09140.34] 우리 조상들이
[09140.34 -> 09141.00] 함께하는
[09141.00 -> 09142.28] 효정원을
[09142.28 -> 09143.28] 모으신
[09143.28 -> 09144.42] 영적 배경에서
[09144.42 -> 09145.78] 내가 기도하고
[09145.78 -> 09147.04] 정성을 드릴 때
[09147.04 -> 09148.96] 더 놀라운 역사가
[09148.96 -> 09151.10] 일어나게 될 수 있도록
[09151.10 -> 09154.10] 영적인 모든 배경을
[09154.10 -> 09155.88] 대승리하신
[09155.88 -> 09157.60] 그런 기준을
[09157.60 -> 09159.46] 세우시게 된 것입니다
[09159.60 -> 09162.14] 천심원이 어떤 곳인가
[09162.14 -> 09164.02] 참마버님의
[09164.02 -> 09165.04] 집무실이라고
[09165.04 -> 09166.60] 말씀하셨고
[09167.28 -> 09169.32] 사위기대를 모으신 곳이라고
[09169.32 -> 09170.98] 말씀하시면서
[09170.98 -> 09171.60] 대화하고
[09171.60 -> 09172.60] 대화하고 심정적인
[09173.18 -> 09174.10] 교류를
[09174.10 -> 09176.38] 가질 수 있는 곳이라고 하셨습니다
[09176.38 -> 09177.86] 천사들이
[09177.86 -> 09178.94] 시봉하는 곳
[09178.94 -> 09181.22] 영교와 교류할 수 있는
[09181.22 -> 09182.26] 장
[09182.26 -> 09184.14] 천심원이
[09184.14 -> 09186.24] 희망이오
[09186.24 -> 09187.98] 선물이오
[09187.98 -> 09188.70] 열쇠다
[09188.70 -> 09190.18] 그래서 우리가
[09190.18 -> 09190.92] 천일국
[09190.92 -> 09193.16] 안착을 넘어서서
[09193.16 -> 09193.82] 하늘 부모님
[09193.82 -> 09195.02] 직접 치리하시는
[09195.02 -> 09196.54] 새로운 시대를
[09196.54 -> 09197.94] 맞이해서
[09197.94 -> 09199.94] 이제 각 가정에
[09199.94 -> 09202.12] 천심원을 모시고
[09202.12 -> 09203.78] 효정원을 모시고
[09203.78 -> 09205.08] 하늘 부모님
[09205.08 -> 09206.02] 참부모님을
[09206.02 -> 09208.16] 중심 삼고
[09208.16 -> 09209.28] 절대신앙
[09209.28 -> 09209.92] 절대사랑
[09209.92 -> 09210.96] 절대복종으로
[09210.96 -> 09212.14] 기도하고
[09212.14 -> 09213.44] 정성을 드린다면
[09213.44 -> 09215.30] 놀라운 역사가
[09215.30 -> 09216.18] 일어나는 시대를
[09216.18 -> 09217.78] 맞이하게
[09217.78 -> 09220.10] 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09220.10 -> 09221.42] 아주
[09221.42 -> 09223.58] 그래서
[09223.58 -> 09224.90] 이 천심원
[09224.90 -> 09225.56] 모형은
[09225.56 -> 09226.66] 단순한
[09226.66 -> 09227.28] 모형이
[09227.28 -> 09228.82] 아닌 것입니다
[09228.82 -> 09230.72] 하늘의 놀라운
[09230.72 -> 09232.04] 성물이
[09232.04 -> 09233.44] 되는 것입니다
[09233.44 -> 09234.52] 여러분
[09234.52 -> 09235.36] 천심원에서
[09235.36 -> 09237.58] 정말로 중요한
[09237.58 -> 09238.52] 지도자들에게
[09238.52 -> 09240.48] 천심 효정봉을
[09240.48 -> 09242.30] 하사를 했습니다
[09242.30 -> 09243.74] 단순한
[09243.74 -> 09245.66] 막대기 같지만은
[09245.66 -> 09246.36] 그 막대기를
[09246.36 -> 09247.04] 붙들고
[09247.04 -> 09248.08] 기도했을 때
[09248.08 -> 09249.32] 오늘도
[09249.32 -> 09250.26] 놀라운
[09250.26 -> 09251.90] 은혜가 있다는 걸
[09251.90 -> 09252.86] 여러분 들으셨죠
[09252.86 -> 09254.86] 이제 정말로
[09254.86 -> 09255.86] 이제 정말로
[09255.86 -> 09257.38] 절대신앙
[09257.38 -> 09258.04] 절대사랑
[09258.04 -> 09259.20] 절대복종으로
[09259.20 -> 09260.86] 부모님 승리권을
[09260.86 -> 09263.22] 상속받아 나간다면
[09263.22 -> 09265.08] 모든
[09265.08 -> 09266.54] 어려움을
[09266.54 -> 09267.46] 해치고
[09267.46 -> 09268.86] 우리는 어떤 자리에서든지
[09269.70 -> 09270.76] 승리할 수 있는
[09270.76 -> 09273.68] 문이 열리게 될 것입니다
[09273.68 -> 09276.86] 어려움은 어려울수록
[09276.86 -> 09278.50] 더 열심히
[09278.50 -> 09280.38] 믿고 나가셔서
[09280.38 -> 09282.82] 이제 여러분이 하늘 날아가게 되면
[09282.82 -> 09284.92] 저는 이러한
[09284.92 -> 09286.62] 고난이 있었는데도
[09286.62 -> 09288.04] 믿음이 변하지 않았습니다
[09288.04 -> 09289.38] 저는 이런
[09289.38 -> 09290.62] 시련이 있었는데도
[09290.62 -> 09291.88] 끝까지
[09291.88 -> 09292.90] 붙들고
[09292.90 -> 09294.84] 부모님 모시고
[09294.84 -> 09295.62] 나왔습니다
[09295.62 -> 09297.38] 자랑할 수 있는
[09297.38 -> 09298.66]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09298.66 -> 09300.92] 영계는 그
[09300.92 -> 09302.58] 믿음을 자랑하는
[09302.58 -> 09303.92] 세계가
[09303.92 -> 09304.52] 영계입니다
[09304.52 -> 09306.56] 사랑을 자랑하고
[09306.56 -> 09308.96] 얼마나 부모님 앞에
[09308.96 -> 09311.00] 자기를 비우고
[09311.00 -> 09312.56] 절대복종했는가를
[09312.56 -> 09314.62] 자랑하는 것이
[09314.62 -> 09316.00] 영계입니다
[09316.00 -> 09317.36] 우리가 지금
[09317.36 -> 09318.56] 어렵고 힘들지만은
[09318.56 -> 09320.86] 우리의 믿음을 온
[09320.86 -> 09321.72] 천주에
[09321.72 -> 09323.34] 자랑할 수 있는
[09323.34 -> 09324.80] 죄라고 생각하시오
[09324.80 -> 09326.56] 어려움은 어려울수록
[09327.30 -> 09327.86] 더
[09327.86 -> 09329.12] 주먹을
[09329.12 -> 09329.94] 불끈지고
[09329.94 -> 09333.06] 다짐하고 나갈 수 있는
[09333.06 -> 09336.10]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09336.10 -> 09338.80] 저는 천심원
[09338.80 -> 09339.96] 모형을
[09339.96 -> 09340.62] 전수하는
[09340.62 -> 09342.04] 기도를 하면서
[09342.04 -> 09344.04] 사실은
[09344.04 -> 09345.86] 엄청나게
[09345.86 -> 09347.10] 긴 기도를 했습니다
[09347.10 -> 09348.72] 근데 나중에
[09348.72 -> 09350.04] 그 기도를 읽어보니까
[09350.04 -> 09351.40] 천심원
[09351.40 -> 09352.20] 섭리에 대한
[09352.20 -> 09354.62] 전체적인 내용이
[09354.62 -> 09356.00] 그 기도 속에
[09356.00 -> 09357.06] 다 들어있습니다
[09357.06 -> 09358.66] 내일은 제가
[09358.66 -> 09360.10] 그 기도했던
[09360.10 -> 09361.22] 내용을 여러분에게
[09361.22 -> 09362.54] 봉독을 한번
[09362.54 -> 09364.38] 해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09364.38 -> 09366.70] 천심원이
[09366.70 -> 09368.16] 여기까지 온 건
[09368.16 -> 09369.18] 그냥 온 것이 아니다
[09369.18 -> 09371.22] 어머님 말씀에
[09371.22 -> 09373.44] 종적인 모든
[09373.44 -> 09374.22] 섭리 역사에
[09375.08 -> 09375.22] 천승의
[09375.94 -> 09377.62] 대집중으로
[09377.62 -> 09378.22] 천심원이
[09378.80 -> 09379.22] 세워졌다
[09380.14 -> 09381.44] 참부모님
[09381.44 -> 09382.10] 생애 도정
[09382.10 -> 09382.86] 전체
[09382.86 -> 09384.54] 천승의
[09384.54 -> 09385.40] 대집중으로
[09385.40 -> 09386.22] 세워졌다
[09387.50 -> 09389.50] 아버님 성화 이후에
[09389.50 -> 09390.22] 기원절 이후에
[09390.22 -> 09391.80] 비전 2020
[09391.80 -> 09393.20] 승리를 향해서
[09393.20 -> 09394.54] 그렇게
[09394.54 -> 09395.64] 힘든 길을
[09395.64 -> 09396.34] 걸어가면서
[09396.34 -> 09397.84] 7개 국가
[09397.84 -> 09398.40] 7개
[09398.40 -> 09399.98] 중단복귀의
[09399.98 -> 09400.22] 기준을
[09400.74 -> 09402.22] 세우시고
[09402.22 -> 09403.62] 비전 2020
[09403.62 -> 09404.22] 을 대승리한
[09405.02 -> 09406.56] 천승의
[09406.56 -> 09407.30] 대집중으로
[09407.30 -> 09408.22] 세워졌다
[09408.22 -> 09409.62] 그리고
[09409.62 -> 09410.48] 신종종
[09410.48 -> 09411.22] 메시아가
[09412.22 -> 09414.30] 승리를 해서
[09414.30 -> 09416.06] 천보 등재
[09416.06 -> 09416.22] 축복과정
[09416.22 -> 09417.00] 축복과정
[09417.00 -> 09419.38] 천일국 백성기
[09419.38 -> 09420.32] 완성이라는
[09420.32 -> 09422.14] 휘호를 받는
[09422.14 -> 09423.48] 천보
[09423.48 -> 09424.80] 대축제
[09424.80 -> 09425.58] 다음 날
[09425.58 -> 09427.12] 축승의를 하시면서
[09427.12 -> 09428.78] 이 천심원을
[09428.78 -> 09429.86] 세워주셨는데
[09429.86 -> 09431.44] 그 가치가
[09431.44 -> 09432.76] 얼마나 큰 것인가
[09432.76 -> 09434.40] 아직도 우리가
[09434.40 -> 09435.94] 그 가치를 모르기 때문에
[09435.94 -> 09437.54] 천심원
[09437.54 -> 09438.82] 붙들고
[09438.82 -> 09439.78] 기도하지 못하는
[09439.78 -> 09440.30] 사람들이
[09440.30 -> 09441.74] 있는 것입니다
[09441.74 -> 09444.06] 오늘 이 자리에 계신
[09444.06 -> 09444.62] 여러분인
[09444.62 -> 09445.80] 여러분 만이라도
[09445.80 -> 09447.10] 지금까지
[09447.10 -> 09448.24] 천심원 정상을
[09448.24 -> 09448.62] 드리는
[09448.62 -> 09449.98] 지속적으로
[09449.98 -> 09450.42] 드리는
[09450.42 -> 09451.62] 여러분 만이라도
[09451.62 -> 09452.68] 이 가치를
[09452.68 -> 09454.10] 깨닫는다면
[09454.10 -> 09455.22] 진짜
[09455.22 -> 09456.78] 하늘
[09456.78 -> 09457.72] 부모님으로부터
[09457.72 -> 09458.88] 이제까지
[09458.88 -> 09459.82] 받아본 적 없는
[09459.82 -> 09460.94] 엄청난
[09460.94 -> 09461.34] 선물
[09461.34 -> 09461.92] 보따리를
[09461.92 -> 09463.32] 받는 것입니다
[09463.32 -> 09465.14] 아주
[09465.14 -> 09467.06] 엄청난
[09467.06 -> 09467.88] 희망을
[09467.88 -> 09468.88] 발견할 수가
[09468.88 -> 09469.66] 있는 것입니다
[09469.66 -> 09471.14] 엄청난
[09471.14 -> 09472.46] 문제 해결에
[09472.46 -> 09473.96] 열쇠를 받는
[09473.96 -> 09474.38] 시간이
[09474.38 -> 09475.70] 되는 것입니다
[09475.70 -> 09477.10] 그렇게
[09477.10 -> 09477.56] 귀한
[09477.56 -> 09478.80] 천심원을
[09478.80 -> 09479.60] 주셨는데
[09479.60 -> 09481.00] 가치를
[09481.00 -> 09481.96] 알지 못한다면
[09481.96 -> 09482.66] 얼마나
[09482.66 -> 09483.98] 서럽겠습니까
[09483.98 -> 09485.50] 아주
[09485.50 -> 09487.78] 제가 이렇게
[09487.78 -> 09488.48] 소리 지르면서
[09488.48 -> 09489.38] 어떤 사람은
[09489.38 -> 09490.22] 야단친다고
[09490.22 -> 09490.74] 하는 사람이
[09490.74 -> 09491.20] 있는데
[09491.20 -> 09492.74] 야단치는 게
[09492.74 -> 09493.12] 아니고
[09493.12 -> 09494.66] 하늘의 심정을
[09494.66 -> 09495.22] 호소하는
[09495.22 -> 09495.80] 것입니다
[09495.80 -> 09497.42] 아주
[09497.42 -> 09500.24] 우리가
[09500.24 -> 09501.28] 맹세 부를 때
[09501.28 -> 09502.94] 빗땀 흘리며
[09502.94 -> 09503.84] 타이르신
[09503.84 -> 09505.24] 그 말씀
[09505.24 -> 09505.98] 내 맘의
[09505.98 -> 09506.64] 새길이다
[09506.64 -> 09508.42] 여러분
[09508.42 -> 09509.32] 그
[09509.32 -> 09510.42] 성가 부를 때
[09510.42 -> 09511.20] 아버님 생각을
[09511.20 -> 09511.84] 늘 하잖아요
[09511.84 -> 09513.00] 얼마나
[09513.00 -> 09513.98] 소리 지르시고
[09513.98 -> 09514.62] 얼마나
[09514.62 -> 09515.64] 땀 흘리시고
[09515.64 -> 09516.44] 때로는
[09516.44 -> 09517.48] 발을 구르시면서
[09517.48 -> 09518.44] 말씀하셨던
[09518.44 -> 09519.42] 생각을 하잖아요
[09519.42 -> 09521.08] 사실
[09521.08 -> 09521.80] 요즘에 우리
[09521.80 -> 09522.60] 지도자들이
[09522.60 -> 09524.52] 핏땀 흘리며
[09524.52 -> 09525.78] 탄상에서
[09525.78 -> 09527.38] 타이르시는
[09527.38 -> 09528.72] 아버님의
[09528.72 -> 09529.26] 심정과
[09529.26 -> 09530.42] 공명되어가지고
[09530.42 -> 09531.80] 역사가
[09531.80 -> 09532.72] 일어날 시대가
[09532.72 -> 09533.80] 지금 때입니다
[09533.80 -> 09535.14] 그래서
[09535.14 -> 09535.74] 2세
[09535.74 -> 09536.28] 3세
[09536.28 -> 09537.30] 4세들이
[09537.30 -> 09538.86] 핏땀 흘리며
[09538.86 -> 09539.50] 타이른
[09539.50 -> 09540.80] 그 말씀
[09540.80 -> 09541.66] 내 맘에
[09541.66 -> 09542.70] 새겨야 되겠다고
[09542.70 -> 09543.84] 시련과
[09543.84 -> 09545.06] 고통 속에서도
[09545.06 -> 09546.74] 핏땀 흘리며
[09546.74 -> 09547.52] 타이르신
[09547.52 -> 09548.72] 우리 목사님
[09548.72 -> 09549.96] 우리 지도자들
[09549.96 -> 09551.78] 말씀을 생각하면서
[09551.78 -> 09553.32] 눈물을 흘려가면서
[09553.32 -> 09554.42] 가슴을
[09554.42 -> 09555.32] 움켜쥐고
[09555.32 -> 09556.02] 자기 가슴을
[09556.02 -> 09556.82] 두드려가면서
[09556.82 -> 09558.38] 기도하고
[09558.38 -> 09559.38] 정성 들이면서
[09559.38 -> 09561.04] 세상의 시련을
[09561.04 -> 09562.22]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09562.22 -> 09563.12] 해야 됩니다
[09563.12 -> 09565.12] 듣기 좋은 얘기만
[09565.12 -> 09565.64] 듣기 좋은 얘기만 해서는
[09565.64 -> 09566.64] 안됩니다
[09566.64 -> 09568.42] 핏땀 흘리며
[09568.42 -> 09569.14] 타이르신
[09569.14 -> 09569.70] 그 말씀
[09569.70 -> 09571.08] 여러분 마음에
[09571.08 -> 09572.22] 새기시고
[09572.22 -> 09573.40] 모든
[09573.40 -> 09574.90] 지도자들이
[09574.90 -> 09576.38] 핏땀 흘리며
[09576.38 -> 09577.28] 말씀해야 되겠다는
[09577.28 -> 09577.98] 생각을 갖고
[09577.98 -> 09578.68] 나간다면
[09578.68 -> 09579.68] 이제부터
[09579.68 -> 09581.58] 불호령이 내릴 것이고
[09581.58 -> 09583.10] 불같은 말씀으로
[09583.10 -> 09584.02] 이 강토를
[09584.02 -> 09585.00] 불탈을 수 있는
[09585.00 -> 09586.16] 대역사가
[09586.16 -> 09587.50]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09587.50 -> 09588.60] 아주
[09588.60 -> 09589.86] 감사합니다
[09589.86 -> 09595.62] 오늘도 천심에
[09595.62 -> 09596.38] 공명할 수 있도록
[09596.38 -> 09597.46] 귀한 말씀을 해주시는
[09597.46 -> 09598.76] 우리 이기성 천심원장님께
[09598.76 -> 09599.32] 다시 한번
[09599.32 -> 09600.32] 감사의 큰 박수
[09600.32 -> 09601.46] 올려드리겠습니다
[09601.46 -> 09606.04] 다음은
[09606.04 -> 09606.96] 두 손을 높게 들고
[09606.96 -> 09608.48] 간절한 심정으로
[09608.48 -> 09609.68] 아버지 어머니를
[09609.68 -> 09610.90] 외치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09610.90 -> 09613.22] 천상의 아버님께서
[09613.22 -> 09614.48] 역사하실 수 있도록
[09614.48 -> 09616.50] 어머님과 심정적으로
[09616.50 -> 09617.44] 하나 될 수 있도록
[09617.44 -> 09619.62] 간절히 외치시겠습니다
[09619.62 -> 09623.44] 아버지
[09623.44 -> 09627.44] 아버지
[09627.44 -> 09631.44] 아버지
[09631.44 -> 09634.44] 아버지
[09634.44 -> 09638.44] 아버지
[09638.44 -> 09643.44] 아버지
[09643.44 -> 09645.44] 아버지
[09645.44 -> 09651.44] 아버지
[09651.44 -> 09655.44] 아버지
[09655.44 -> 09657.44] 아버지
[09657.44 -> 09659.44] 아버지
[09659.44 -> 09661.44] 아버지
[09661.44 -> 09662.44] 아버지
[09662.44 -> 09663.44] 아버지
[09663.44 -> 09665.44] 아버지
[09665.44 -> 09667.44] 아버지
[09667.44 -> 09669.44] 아버지
[09669.44 -> 09686.62] ridge
[09686.62 -> 09692.68] ridge
[09692.68 -> 09694.68] 전수목!
[09694.68 -> 09700.68] 오늘 이마다 한국가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입니다!
[09700.68 -> 09704.68] 우리는 전수목 기도로 나가겠습니다!
[09704.68 -> 09708.68] 힘적을 부수겠습니다!
[09722.68 -> 09725.68] 아버지!
[09725.68 -> 09726.68] 아버지!
[09726.68 -> 09732.68] 너는 누군가인 걸아줍니다!
[09732.68 -> 09733.68] 죄악!
[09733.68 -> 09739.68] 아버지!
[09739.68 -> 09740.68] 아버지!
[09740.68 -> 09746.68] 우리 하나님을 내게 주신 것을 만들어 주시기를!
[09746.68 -> 09748.68] 수원의!
[09748.68 -> 09750.68] 수원의!
[09750.68 -> 09752.68] 행두고
[09752.68 -> 09756.68] 새기우게 해
[09756.68 -> 09758.68] 수사렛다
[09758.68 -> 09760.68] 도끼리
[09760.68 -> 09762.68] 어머니가
[09762.68 -> 09764.68] 수원!
[09764.68 -> 09766.68] 나를 받는
[09766.68 -> 09768.68] 수원!
[09768.68 -> 09770.68] 수원!
[09770.68 -> 09772.68] 어머니!
[09772.68 -> 09774.68] 수원!
[09774.68 -> 09776.68] 수원!
[09776.68 -> 09778.68] 수원!
[09778.68 -> 09780.68] 수원!
[09780.68 -> 09782.68] 수원!
[09782.68 -> 09784.68] 수원!
[09784.68 -> 09786.68] 수원!
[09786.68 -> 09788.68] 수원!
[09788.68 -> 09790.68] 수원!
[09790.68 -> 09792.68] 수원!
[09792.68 -> 09794.68] 수원!
[09794.68 -> 09796.68] 행두고
[09796.68 -> 09800.68] 새기우게 해
[09800.68 -> 09802.68] 수원!
[09802.68 -> 09804.18] 사산도
[09804.18 -> 09804.68] 신에
[09804.68 -> 09806.68] 닛나게
[09806.68 -> 09807.68] 나의
[09807.68 -> 09808.68] 주
[09808.68 -> 09810.68] 수원!
[09810.68 -> 09814.68] 사е
[09814.68 -> 09816.68] 저게
[09816.68 -> 09818.68] 여기를
[09818.68 -> 09819.68] 맡고
[09819.68 -> 09821.68] 끄읍
[09821.68 -> 09822.68] 주
[09822.68 -> 09823.68] 수원!
[09823.68 -> 09824.68] 수원!
[09824.68 -> 09825.68] 수원!
[09825.68 -> 09826.68] 수원!
[09826.68 -> 09828.68] 수원!
[09828.68 -> 09838.68] 이곳은 나의 수행을 내게
[09838.68 -> 09840.68] 수행!
[09840.68 -> 09846.68] 아는 심해이고 아는 수행을 내게
[09846.68 -> 09848.68] 또 내 도키리만!
[09848.68 -> 09851.68] 또 나를 도키리만
[09851.68 -> 09855.68] 하수 그리스도
[09855.68 -> 09857.68] 소고무 조여
[09857.68 -> 09859.68] 새하
[09859.68 -> 09863.68] 불리만
[09863.68 -> 09865.68] 인성을 여가는
[09865.68 -> 09867.68] 하유
[09867.68 -> 09869.68] 내 눈을
[09869.68 -> 09871.68] 소고서
[09871.68 -> 09873.68] 새하
[09873.68 -> 09875.68] 새하
[09875.68 -> 09877.68] 불리만
[09877.68 -> 09879.68] 가달아
[09879.68 -> 09881.68] 강의
[09881.68 -> 09883.68] 수요
[09883.68 -> 09885.68] 가달아
[09885.68 -> 09889.50] 신� gle
[09889.50 -> 09891.68] 하ハ
[09891.68 -> 09893.68] 도시
[09893.68 -> 09895.68] 가달아
[09895.68 -> 09897.68] 가달아
[09897.68 -> 09899.68] 가달아
[09899.68 -> 09901.68] 하하
[09901.68 -> 09903.48] 도시
[09903.48 -> 09905.72] 가달아
[09905.72 -> 09907.66] 우iting
[09907.66 -> 09912.66] 홀리바다
[09912.66 -> 09917.66] 바로 센세
[09921.66 -> 09923.66] 야
[09923.66 -> 09929.66] 다 함께 합심하여 오면 기도하시겠습니다
[09929.66 -> 09933.66] 어머니 왕과 도도
[09933.66 -> 09939.66] 어머니 왕과 도도
[09949.66 -> 09957.66] 어머니 왕과 도도
[09957.66 -> 09959.66] 아멘
[09987.66 -> 09990.66] 아
[09990.66 -> 09993.66] 아멘
[09993.66 -> 09995.66] 아
[09995.66 -> 09997.66] 아
[09997.66 -> 09999.66] 아
[09999.66 -> 10001.66] 아
[10001.66 -> 10003.66] 아
[10003.66 -> 10005.66] 아
[10005.66 -> 10007.66] 아
[10007.66 -> 10009.66] 아
[10009.66 -> 10011.66] 아
[10011.66 -> 10013.66] 아
[10013.66 -> 10017.66] 아
[10017.66 -> 10019.66] 아
[10019.66 -> 10021.66] 아
[10021.66 -> 10023.66] 아
[10023.66 -> 10025.66] 아
[10025.66 -> 10027.66] 아
[10027.66 -> 10029.66] 아
[10029.66 -> 10031.66] 아
[10031.66 -> 10033.66] 아
[10033.66 -> 10035.66] 아
[10035.66 -> 10037.66] 아
[10037.66 -> 10039.66] 아
[10039.66 -> 10041.66] 아
[10043.66 -> 10073.64] 아버님, 왕궜소!
[10073.66 -> 10103.64] 아버님, 왕궜소!
[10103.66 -> 10133.64] 아버님, 왕궜소!
[10133.64 -> 10143.64] 아버님, 왕궜소!
[10143.64 -> 10153.64] 아버님, 왕궜소!
[10153.64 -> 10163.64] 아버님, 왕궜소!
[10163.64 -> 10173.64] 아버님, 왕궜소!
[10173.64 -> 10183.64] 아버님, 왕궜소!
[10183.64 -> 10193.64] 아버님, 왕궜소!
[10193.64 -> 10203.64] 아버님, 왕궜소!
[10203.64 -> 10213.64] 아버님, 왕궜소!
[10213.64 -> 10223.64] 아버님, 왕궜소!
[10223.64 -> 10233.64] 아버님, 왕궜소!
[10233.64 -> 10243.64] 아버님, 왕궜소!
[10243.64 -> 10253.64] 아버님, 왕궜소!
[10253.64 -> 10263.64] 아버님, 왕궜소!
[10263.64 -> 10273.64] 아버님, 왕궜소!
[10273.64 -> 10283.64] 아버님, 왕궜소!
[10283.64 -> 10293.64] 아버님, 왕궜소!
[10293.64 -> 10303.64] 아버님, 왕궜소!
[10303.64 -> 10305.64] 아버님, 왕궜소!
[10305.64 -> 10309.64] 아버님, 왕궜소!
[10309.64 -> 10311.64] 아버님, 왕궜소!
[10339.64 -> 10341.64] 아버님, 왕궜소!
[10341.64 -> 10343.64] 아버님, 왕궜소!
[10343.64 -> 10345.64] 아버님, 왕궜소!
[10345.64 -> 10347.64] 아버님, 왕궜소!
[10347.64 -> 10349.64] 아버님, 왕궜소!
[10349.64 -> 10351.64] 아버님, 왕궜소!
[10351.64 -> 10353.64] 아버님, 왕궜소!
[10353.64 -> 10355.64] 아버님, 왕궜소!
[10355.64 -> 10357.64] 아버님, 왕궜소!
[10357.64 -> 10359.64] 아버님, 왕궜소!
[10359.64 -> 10361.64] 아버님, 왕궜소!
[10361.64 -> 10363.64] 아버님, 왕궜소!
[10363.64 -> 10365.64] 아버님, 왕궜소!
[10365.64 -> 10367.64] 아버님, 왕궜소!
[10367.64 -> 10397.62] 어머니, 반가워주소!
[10397.64 -> 10404.64] 어머니 반가워졌어
[10427.64 -> 10445.64] 어머니 방구하소서
[10445.64 -> 10449.64] 어머니 방구하소서
[10449.64 -> 10458.58] 지금 이 시간 우리가 드리는 정성은
[10458.58 -> 10461.94] 어머님의 말씀을 이루는 시간인 줄 믿습니다
[10461.94 -> 10467.26] 우리 다 함께 전심원 기도로 나아갑시다
[10467.26 -> 10477.26] 대수한 사랑으로 안으시네
[10477.26 -> 10484.26] 그 크신 품으로 감싸시네
[10484.26 -> 10492.26] 절망 속에도 흔들리지 않고
[10492.26 -> 10499.26] 부모님 뜻을 위해 살리라
[10499.26 -> 10507.26] 전심원 기도로 나아가리
[10507.26 -> 10515.26]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리
[10515.26 -> 10522.26] 아버님 명사하실 수 있도록
[10522.26 -> 10530.26] 눈물로 간절히 기도하니
[10530.26 -> 10535.44] 전심원 기도는 반드시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10535.44 -> 10541.26] 전심원 기도는 반드시 기적을 일으킵니다
[10541.26 -> 10550.26] 부모님 주신 은혜 생각하며
[10550.26 -> 10557.26] 오늘도 감사하며 나아가리
[10557.26 -> 10559.26] 부모님의 사랑으로 감싸시네
[10559.26 -> 10564.26] 고난과 비밖이 다르더라도
[10564.26 -> 10571.26] 부모님 뜻을 위해 살리라
[10571.26 -> 10574.26] 신념과 진리로 나아가리
[10574.26 -> 10578.26] 신념과 진리로 나아가리
[10578.26 -> 10580.26]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리
[10580.26 -> 10582.26]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리
[10582.26 -> 10586.26]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리
[10586.26 -> 10590.26] 이 시간 아버님 명사하십니다
[10590.26 -> 10592.26] 아버님 명사하십니다
[10592.26 -> 10593.26] 아버님 명사하십니다
[10593.26 -> 10602.26] 이곳에서 눈물로 간절히 기도하니
[10602.26 -> 10609.26] 전심원 기도로 나아가리
[10609.26 -> 10612.26] 전심원 기도로 나아가리
[10612.26 -> 10619.26] 전심원 기도로 나아가리
[10619.26 -> 10626.26] 전심원 기도로 나아가리
[10626.26 -> 10634.26]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리
[10634.26 -> 10641.26] 아버님 명사하십니다
[10641.26 -> 10643.26] 이를 간절히 기도하니
[10643.26 -> 10646.26] 전심원 기도로 나아가리
[10646.26 -> 10651.26] 전심원 기도로 나아가리
[10651.26 -> 10654.26] 전심원 기도로 나아가리
[10654.26 -> 10655.26] 어머님 명사하십니다
[10655.26 -> 10659.26] 어머님 명사하십니다
[10659.26 -> 10665.26] 아버님 명사하십니다
[10665.26 -> 10695.24] 전시원 기도하십시오
[10695.26 -> 10704.32] 전시원 기도로 아버님께서 역사하실 수 있도록
[10704.32 -> 10708.08] 어머님께서 황금하실 수 있도록
[10708.08 -> 10711.48]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10711.48 -> 10720.80] 합시 건명 기도 시작
[10720.80 -> 10725.80] 어머님
[10725.80 -> 10729.80] 어머님
[10729.80 -> 10730.80] 어머님
[10730.80 -> 10734.80] 어머님
[10734.80 -> 10735.80] 어머님
[10735.80 -> 10739.80] 어머님
[10739.80 -> 10740.80] 어머님
[10740.80 -> 10741.80] 어머님
[10741.80 -> 10743.80] 어머님
[10743.80 -> 10744.80] 어머님
[10744.80 -> 10745.80] 어머님
[10745.80 -> 10746.80] 어머님
[10746.80 -> 10747.80] 어머님
[10747.80 -> 10748.80] 어머님
[10748.80 -> 10749.80] 어머님
[10749.80 -> 10750.80] 어머님
[10750.80 -> 10751.80] 어머님
[10751.80 -> 10752.80] 어머님
[10752.80 -> 10753.80] 어머님
[10753.80 -> 10754.80] 어머님
[10754.80 -> 10784.7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784.80 -> 10814.7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814.80 -> 10844.7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844.80 -> 10874.7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874.80 -> 10904.7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904.80 -> 10934.7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934.80 -> 10964.7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964.80 -> 10994.7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994.80 -> 11024.7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054.80 -> 11084.7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084.80 -> 11086.80]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144.80 -> 11174.7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294.80 -> 11296.80] 잘 돌아왔다.
[11296.80 -> 11298.80] 잘 돌아왔다.
[11598.80 -> 11600.80] 모두 자리에
[11600.80 -> 11602.80] 모두 자리에 일어나셔서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11602.80 -> 11607.80]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올리시겠습니다.
[11607.80 -> 11613.80]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에 바로
[11643.80 -> 11645.80] 억만세 3장
[11673.80 -> 11677.80] 천지인 참부모님께 감사의 큰 박수 올려 드리겠습니다.
[11677.80 -> 11681.80] 그럼 이것으로 제 1568회 천지인 참부모님께 감사의 큰 박수 올려드리겠습니다.
[11681.80 -> 11687.80] 이것으로 제 1568회의 천지인 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11687.80 -> 11689.80] 다들 고생하십시오.
[11689.80 -> 11690.80] 감사합니다.
[11690.80 -> 11720.78] 한글자막 by 한효정
[11720.80 -> 11750.78] 한글자막 by 한효정
[11750.80 -> 11780.78] 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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