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심원철야정성/2026-05-05 제1557회
제1557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전사
| 날짜 | 2026-05-05 |
| 분류 |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
| 원본 URL | - |
| 영상 제목 | - |
| 로컬 원본 | /home/ruyjin/.openclaw/workspace/projects/통일교회내부/transcripts/2026-05-05_5_천심원철야정성_중요도-중간_천심원철야정성.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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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사 파일 | 천심원철야정성_2026-05-05_1557_전사.txt |
| 녹음 파일 | 천심원철야정성_2026-05-05_1557_녹음.mp3 |
| 문서 내 구분 | 기도 · 간증 · 말씀 |
기도
감사기도 올리겠습니다. 전기하신 하늘 부모님, 사랑 없는 천지인 참 부모님, 사랑 없는 천지인 참 부모님, 오늘도 천상의 아버님, 지상의 어머님과 하나 되어 신령과 진리로 나아갈 수 있도록 천심원으로 인도해 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옵나이다. 어머님께서는 천심원 정성을 끊임없이 강조하시며 지금은 전쟁터와 같다. 한눈 팔면 안 된다. 쉬지 말고 달려야 한다. 천심원에서 영계를 호령하여 움직여야 한다. 아버님께서 역사하실 수 있도록 전쟁처럼 기도해야 한다. 모든 교회는 천심원과 하나 되어 나아가야 한다고 하시며 이미 승리의 비결을 알려주셔서 옴 나이다.
간증
다음은 효정 간증 두 번째 순서입니다. 현재 모심 40일 수련을 받고 있는 여무중 수련생께서 간증을 해주시겠습니다. 따뜻한 박수로 맞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이 자리까지 인도해주시고 이번 축복의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하늘 부모님과 찬 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36만상 호시바 모토나리 여미숙 가정의 삼남 1녀 중 둘째 여무중입니다. 제가 이곳에 돌아오기까지의 과정과 천심원에서 받은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저는 일본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4만 년 때까지 일본에서 살았고 4년 때 한국으로 이사 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에서 왔다는 이유로 고등학교 3만 년 때까지 지속적인 괴롭힘을 겪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환경 속에서 제 마음은 전전 무너져 내렸고 더 이상 버틸 수 없다고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마음에 깊은 병이 생기게 되었고 세 번의 극단적인 선택을 했으며 그 과정 속에서 세 번의 연계 체험을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일을 성인이 될 때까지 부모님과 주변 사람들에게 말하지 못한 채 아무렇지도 않은 척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렇게 선인이 된 이후에는 이를 핑계로 괴와 완전히 멀어지게 되었고 1년 이상 히키커머리처럼 집에서 나가지 않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죽음에 대한 생각이 늘 가까이 있었고 삶은 너무나 버겁게 느껴졌습니다. 미래에 대한 희망도 방향도 전혀 보이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부모님께서 저를 참부모님 곁으로 돌아오게끔 많은 말씀을 해주셨지만 제 마음은 점점 더 멀어져 갔고 오히려 참부모님을 원망하고 미워하는 마음으로 살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통해 영선수련을 알게 되었고 영선수련을 받으며 아무런 깨달음도 없으면 마지막이다라는 마음으로 영선수련을 결심했습니다. 이미 마음은 많이 멀어진 상태였기 때문에 수련처반에 다른 사람처럼 강의를 열심히 듣는 것도 듣지도 않았고 간절히 기도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렇게 수련이 시작되고 30일이 넘는 시간 동안 저는 여전히 제 안에 갇혀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던 중 천심원 전도 실습 시간에 훈련 부장님과 대화를 하게 되었고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솔직한 마음으로 기도해보라는 조언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 계기로 처음으로 제 과거를 하늘 앞에 꺼내 놓았고 솔직한 나의 마음을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잘 돌아왔다. 지금까지 힘들었지.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라는 아버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 지금까지 들을 수 없던 하늘의 위로로 위로의 눈물이 터져 나오기 시작했고 이후 저는 진심으로 간절하게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기도하는 가운데 제가 생각지도 못한 고백들이 제 입에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지켜주지 못한 혀를 돌려드리겠습니다. 목숨 바쳐 헐리마도 한 참어머님을 지켜드리겠습니다. 이 회개의 기도를 계기로 어떠한 것이 효일까 어떻게 하면 참어머님을 지켜드릴 수 있을까를 깊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 고민 속에 지금 내가 가장 혀를 다할 수 있는 것은 천신영성 아카데미다라는 마음이 들어 천신영성 아카데미에 들어가기로 결단하여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 동시에 제3차 모심 수련에 참석하게 되었고 그것에서 원로 식구님의 간증 중 부모님께 핍박을 받는 상황 속에서 죽음의 문떡까지 왔음에도 참부모님을 모셨고 그 안에서도 분명히 하늘에 인도가 있었다는 간증이었습니다. 이 간증을 통해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비참한 상황 속에서 저를 끝까지 붙잡고 계셨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심정을 느끼는 순간 죄송함과 감사함이 동시에 밀려왔고 그 마음으로 목이 쉬도록 아버지 어머니를 부르며 더 많은 자녀들이 돌아올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정성을 들이는 과정 속에서 미워했던 사람을 영수할 수 있게 되었고 사랑할 수 있게 되었으며 모심 수련이 끝날 무렵에는 오랫동안 가지고 있던 마음의 병이 자유롭게 치유되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련이 끝나고 바로 아카디미 생활을 이어가면서 여러 수련이 있는 가운데도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하지 못했던 양가 480대 조상회원을 승리할 수 있게 되었고 조상회원과 축복을 위한 정성을 100일 동안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어머님의 구석 소식을 구치소 앞에서 듣게 되었습니다. 며칠 동안 아무것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무너져 내리는 시간을 보냈지만 다시 마음을 붙잡고 참 어머님을 위해 구치소에서 정성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미국, 유럽, 아프리카든 여러 나라에서 참 어머님을 위해 찾아오는 식구님의 모습을 보면서 기쁜 감동을 받게 되었습니다. 나도 어머님을 위해 나아가야겠다라는 마음이 들게 되었고 당시 모집 중이던 미국 전심 해외봉사당의 길을 두고 전심원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 가운데 미국에 가라라는 참 아버님의 운성을 듣게 된과 동시에 부모님께 전화 한덩이와 미국 선교를 가보지 않겠느냐 물으셨습니다. 하늘의 인도라고 느꼈던 저는 곧이어 신미국으로 결단하여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신미국에서 연성 수련이 끝날 때쯤 함께 드리던 100일 정성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미국에서 참부모님의 은혜로 축복 대상을 만나게 되었고 대화하는 과정 속에서 하늘의 인도로 만난 인연임을 확신하게 느끼게 되어 감사하게도 이번 2026년 천지인 참부모 효전 천주 축복식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 축복을 준비하며 지금까지의 모든 과정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들이켜보니 지금까지의 선택이 제 의지만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인도 속에 여기까지 오게 됐음을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축복과 축복과정으로서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기쁨과 혀를 돌려드리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하늘을 중심으로 사랑하는 오토머슐리안과 함께 뜻길을 걸어가는 삶을 살겠습니다. 힘들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하늘이 기뻐할 수 있는 참부가정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이상 부족한 간증을 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격려와 축하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은혜로운 간증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표정 찬양 영상을 시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대역사 철하정성에서 결단의 찬양으로 불렸던 우리가 이루리라입니다. 그럼 박수로 시청을 하시겠습니다. 저희들의 하나된 심정과 하나된 정성은 반드시 기적을 일으킬 줄 믿습니다. 시간은 빨리 흘러가는데 어머니 모시지 못한 우리 황막한 모래 고픔 속에서 어머님 날 찾으셨네 아픔을 품고 오신 어머니 이젠 내가 모시리라 빛과 소금이 되라는 말씀 우리가 이루리라 시간은 빨리 흘러가는데 어머니 모시지 못한 우리 강박한 모래 강박한 모래 고픔 속에서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나 찾으셨네 아픔을 품고 오신 어머니 이제 내가 모시지 못한 우리 이제 내가 모시지라 빛과 소금이 되라는 말씀 우리가 이루리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함께 찬양하리라 할렐루야 우리 승리하리라 부모님과 함께 살 행복의 그 세계를 우리가 이루리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우리 승리하리라 부모님과 함께 살 행복의 그 세계를 우리가 이루리라 찬성 정선으로 온 연계를 통원하며 찬성 정 선으로 온 연계를 통원하여 기적을 이루어드립시다 시작은 빨리 흘러가는 때 어머니 모시지 못한 우리 막막한 모래 폭풍 속에서 어머님 날 찾으셨네 아픔을 꿈꾸신 어머님 이제는 내가 모시리라 빛과 소득이 되라는 말씀 우리가 이끌어 우리가 이끌어 정성으로 어머님을 지켜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함께 찬양하리라 할렐루야 우리 숭리하리라 그 모든 것 함께 살 행복의 그 생명을 우리 다 이루리라 할렐루야 함께 찬양하리라 할렐루야 우리 숭리라 그 모든 것 함께 살 행복의 그 생명을 우리가 이루리라 우리가 이루리라 반드시 이루리라 전지인 찬복원님께 감사와 영광의 박수를 올려드리겠습니다 다음은 효정보고의 순서입니다 오늘 효정보고는 2026 춘계 대역사의 은혜에 대해 전유상 국장께서 보고를 해 주시겠습니다 박수로 맞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1557회 천심원 정성이 함께하고 계시는 우리 전세계 모든 식구님들께 감사와 존경을 드리면서 저는 2026 춘계 대역사에 대한 보고를 올리고자 합니다
말씀
먼저 참 어머님의 말씀을 훈독해 드리겠습니다 사랑하는 식구 여러분 힘내세요 하늘은 분명 살아계시고 지금도 역사하고 계십니다 신앙의 눈으로 바라보면 하늘은 결코 침묵하고 계신 것이 아닙니다 인류 역사 6천년의 섭리 역사 속에 하늘은 끊임없이 역사를 이끌어 오셨고 지금 이 순간에도 사랑하는 자녀들을 향한 사랑과 뜻을 이루시겠습니다 뜻을 이루시기 위해 역사하고 계십니다 하늘 부모님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가장 어렵고 힘든 자리에 계시면서도 하늘 부모님의 역사심을 가르쳐 주시고 자녀에 대한 걱정과 위로를 주시는 참 어머님의 사랑의 심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이번 대역사에 하늘은 미리부터 준비하고 계심을 자연현상을 통해 알려 주셨습니다 대역사 이틀 전 효정천원 하늘에는 햇무리가 떴습니다 40일 수련을 마친 한 식구님에 의해서 찍은 사진인데요 이 날은 참 어머님 구속 집행정지가 인용된 날이기도 합니다 햇무리는 흔히 볼 수 없는 현상으로 하늘이 보내는 좋은 징조로 여겨져 왔습니다 햇무리는 희망과 행운의 전조로 상징되고 있는데요 이번 특별 대역사의 주제가 새해의 희망으로 피어나는 효정천원이라는 내용과도 상통하여 진기한 사진으로 여겨져 식구님들께 공유를 드립니다 햇무리 밑으로는 무지개의 모습도 선명하게 보이는데 하늘의 축복을 암시하기도 하는 듯 합니다 대항을 둘러싼 햇무리의 완벽한 원은 화합과 결속을 상징하며 보호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참 어머님을 중심으로 이번 대역사는 완벽한 화합과 결속으로 참 어머님과 통일가가 하늘의 보호를 받을 것이라는 암시를 하늘은 자연을 통해 메시지로 주셨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 사진은 대역사 하루 전 우리 직원들과 주변을 거닐면서 찍은 사진인데요 구름 사이로 내리쬐는 빗줄기는 흔히 빛내림 이라고 부릅니다 하늘의 축복과 새로운 희망을 상징하는 뜻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모든 것이 잘 풀릴 것이라는 긍정적인 의미를 암시하기도 하는 듯 합니다 이러한 헨물이와 빛내림의 은혜 속에 영육개가 함께하는 가운데 이번 대역사는 접수의 신기록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천지인 천지인 참 부모님께 감사의 큰 박수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한국 2만 6,724명 일본 대만을 포함해 8만 7,246명 국제 4만 3,779명 전체 15만 7,749명이 점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4번의 연이은 접수 신기록을 세우게 되었는데요 섬리적으로 가장 어려운 시기에 가장 큰 믿음과 하나됨의 증표를 절대 선영계와 지상의 축복 가정들이 참 부모님께 세워드렸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작년 춘계 대역사와 비교했을 때 1년 만에 무려 113.2%가 증가하는 놀라운 기적의 성과를 봉헌해 드린 것입니다 이러한 접수의 결과에는 현장의 목사님들과 식구님들의 크신 정성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기성 원장님께서는 천심원의 은혜와 기적을 현장에 더욱 연결시키기 위해 천심원 지원장 워크샵을 지난 4월 17일부터 이틀간 개최하셨습니다 지원장이란 신한국의 천심원섭리의 지부장과 같은 개념으로 현재는 교구장님들이 그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몇 년 전 교구장 제도가 폐지된 기간이 있었는데 참 어머님께서는 지원장 제도를 먼저 세우시고 그 터 위에 다시 교구장 제도를 세우신 것은 천심원과 가정연합이 하나 돼서 나가기를 바라셨기 때문임을 알 수 있습니다 신념과 진리의 두 축이 함께 돌아갈 수 있도록 함께 돌아갈 수 있도록 하시는 섭리적 해안으로 추진하신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워크샵 영상을 간단하게 준비해 보았습니다 이 시즌 이 시즌은 정말 힘들 때인데 이 시즌은 어떤 조건을 세워만 따라서 앞으로 고비될지 화가 될지 자기 인생의 중요한 고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천심원 천심원 정성을 드리기 못하느냐 이런 생각은 하지 마시고 지금은 정성을 드리고 그리고 시청 경매에서 나가는 시대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천심원 정성을 드려야 그러면 어떤 사람이 활기하지 못하는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문제도 열쇠를 받을 수 있다는 그 말씀을 우리 현장에도 대단히 적용해 갈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나눌하고 싶다 그러면서 오늘 이렇게 지옥이랑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참석하신 지원자님들 소감을 읽어드리겠습니다 우리 참석하신 지원자님들 소감을 읽어드리겠습니다 부산 울산교구 강경우 지원자님은 첫날 북카페에 도착하여 자리에 앉아 기도를 드리는 순간 온 몸에 전기가 흐르듯 전율이 느껴졌습니다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이곳의 연계가 함께하고 있음을 느끼는 깊은 체험이었습니다 이기성 천심원장님의 말씀을 듣는 가운데 교구를 향한 분명한 방향성이 마음에 떠올랐습니다 교구 사무실 공직자들부터 먼저 천심공명의 자리에 세워야 한다는 깨달음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천심공명기도 3일 수련, 효종 천심공명, 효진정 수련, 참가정행복 3일 수련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인도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우리 2세 오충환 경기 북부 지원자님께서는 죽을 만큼 간절히 투입해야 비로소 하늘 부모님의 참 심정을 느낄 수 있다는 뼈저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저부터 사생결단의 각오로 엎드려 하늘 앞에 온전히 쓰임받는 섭리의 도구가 될 것을 굳게 결의합니다 라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렇게 짧은 시간이었지만 14분의 지원자님들께서는 다시 한번 신령과 진리로 천심원 정성의 재단을 쌓고 교회 부흥을 위한 결의를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러한 지원자님들의 의지와 노력이 있었기에 신한국이 3만 명은 넘지 못했지만 작년 춘계 대역사에 비해 두 배 이상의 대역사 접수를 승리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송용천협회장님과 우리 지원자님들께 감사의 큰 박수를 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신한국의 전국 효장님들을 중심한 오프라인 워크샵과 온라인 워크샵을 5회에 진행하면서 이번 대역사에 대한 의의와 승리를 다짐하는 결의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우리 효장님들의 희생과 봉사가 역시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전국의 효장님들께도 감사의 박수를 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남원교회 스기야마 유미코 효장은 이러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국 목표가 3만 명이라는 말씀을 드리며 남원교회는 그 중 100분의 1에 책임을 지겠다는 결의를 세우고 303명 이상의 목표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남원교회는 대교회장님을 중심으로 천심원 철야정성 760회를 비롯하여 3번의 대역사 접수의 승리 천심공명 3일 수련 참석자 34명 주말 수련 그리고 특별순회사 부흥회를 통해 정성의 기반을 쌓아왔습니다 그 결과 대역사 일주일 전에 목표를 달성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하는 소감을 또 밝혀 주셨습니다 그리고 신일본도 교회가 해산되는 엄청난 순환 속에서도 천심원 정성을 중심하고 전국의 천보수련 담당자들이 하나가 되어 꼭 승리를 하겠다는 마음으로 이번 대역사를 준비하셨습니다 그러다 보니 신일본도 작년 춘계 대역사보다 무려 57% 이상의 접수를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신일본 이범석 천심원장님의 소감문입니다 이번 춘계 대역사는 모든 것이 불투명한 가운데 접수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교회마다 천보수련 담당자를 세우고 4월 15일 담당자 연수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 호리 회장님이 직접 춘계 대역사 접수에 대한 어머님의 깊은 뜻을 전해주는 인사 말씀을 해주시고 대구치 접수 책임자가 대역사의 정성 접수를 통한 영적 분위기 40%를 세워 전도하는 효과적인 방법을 설명하여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 시대의 놀라운 은혜를 느꼈습니다 오카야마 교회는 접수 5일 만에 해산전의 대역사 최고 실적을 초과하는 접수를 하게 되었고 다른 교회들도 계속해서 해산 전보다 많은 접수를 하여 해산으로 인하여 마비된 신경망이 춘계 대역사를 통하여 오히려 죽었던 신경조직마저 되살아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정말 우리 호리 회장님을 중심한 신일본의 지도자님과 식구님들께도 감사와 응원의 큰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대역사 후 바로 다음 날 어제는 이기성 원장님을 중심으로 분원장 워크샵을 진행을 하였는데요 각 분원에서 활동한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곱 분의 분원장님들께서 각 대륙회장님들과 하나 되어서 이번 대역사를 놓고 큰 정성의 결과를 맺게 되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비해 무려 국제에서는 6.7배의 놀라운 접수 승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7개 분원의 분원장님들과 우리 대륙회장님들을 비롯한 전 세계의 모든 식구님들께도 감사의 응원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도 우리 대륙회장님들이 여러분 참석하셨는데요 정말 놀라운 기적의 실적을 내주신 데 대한 진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참 아버님께서는 대역사가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메시지를 주신 바가 있습니다 대역사를 통해 어머님께 힘을 보태 드려야 한다 얼마나 안 되는 정성이지만 매일 부족한 정성 들여왔지만 이렇게라도 더 힘이 되어드리면 좋겠다라고 해야 돼요 그러니 본인이 여건이 안 되겠으면 가족을 통해 대리 접수라도 해서 어떻게든 조건을 이루어가야 하는 거예요 이렇게 대역사 접수는 개인과 가정의 영적인 문제를 정리하는 것은 물론 참 어머님을 위한 정성의 조건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전 접수도 정성이기 때문에 전 세계에서 미리 접수하신 식구님들의 명단을 봉헌하는 기도회를 두 차례 갖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13만 2,902명의 식구들임 정말 미리 정성으로 사전 접수를 해 주셨는데요 그 기도회 영상을 짧게 준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사전 접수에 대한 은혜의 간증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 분의 소감문을 읽어드리겠습니다 아들이 일이 힘들다면서 전자담배를 피워서 며느리가 말해도 안 듣기에 아들의 중심령 분립을 신청했습니다 접수하고 입금하자마자 아들이 스스로 전자담배를 끊고 가족을 지키고 싶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하는 그러한 은혜의 간증도 있습니다 또 한 분은 사실 두 달 전부터 계속 어떤 분에게 질투와 증오의 감정을 아무 의미 없이 느끼고 있어서 마음속에서 갈등하고 있었습니다 점점 심해지는 저의 감정을 생각해 보니 그때 회원해 드리고자 생각했던 그 중심령이 떠올랐습니다 바로 중심령 회원을 접수했더니 그때까지 힘들었던 마음이 사라지고 기쁜 마음이 차올라 저도 놀랐습니다 하는 소감이었습니다 또 한 분은 이번 대역사 때 우리 부부가 마지막으로 중심령을 다 회원하려고 접수했습니다 그날 갑자기 큰 아들이 180도 바뀌었습니다 지금까지 친구가 하나도 없고 항상 친구를 싫어하고 짜증 냈던 아들이 친구랑 전화번호를 처음으로 교환했다고 했고 다음 날은 친구랑 놀러가고 친구랑 통화하면서 친구를 좋아하는 아들이 되었습니다 하는 놀라운 소감이었습니다 이러한 은혜 가운데 이번 춘계 대역사는 천진참부모님 천주송원 66주년과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 1주년을 기념하는 대역사였습니다 그 하이라이트 스케치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이제부터 정말로 천심원 정성을 믿으시고 어머니와 완전히 하나 된다면 세계적인 기적의 역사가 벌어질 것입니다 우리가 이번 대역사를 통해서 새로운 결의를 가지고 출정한다고 한다면 우리 앞을 가로막고 있는 모든 걸림돌이 정리될 줄로 믿습니다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우리 앞에서 새로운 결의를 가지고 출정한다고 한다면 우리 앞에서 새로운 결의를 가지고 출정한다고 한다면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감사합니다. 9,000km에 달하는 장거리를 1세대로부터 2세대, 3세대를 거쳐 4세대까지 세대를 거쳐 대이동을 합니다. 라고 고천문을 올려드렸습니다. 1555의 천시문 철하정성은 정말 숫자적으로도 섭리적 의미가 담겨있는 것 같습니다. 일본어로 있지, 고고고는 하나 되어 나갔자 하는 의미가 담겨있고 한글로는 원자님께서 말씀 주신 바와 같이 오 마이 갓. 마치 감탄사가 담겨있는 듯 합니다. 어머님과 하나 되어 전진을 해 오다 보니 1555회를 넘어서면서 하늘도 오 하시면서 감탄하시는 정성이 되지 않았는가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6년 이상 변함없이 참 부모님을 절대 모시고 천시문 정성을 이끌어오신 이기성 원장님께 건강하시라고 감사의 박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투승현 본부장님은 지금의 시련은 성숙한 자녀로 거듭나기 위한 연단의 시간이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우리 송영천 협회장님께서는 정말 은혜로운 축도를 해주셨고 호리 회장님께서는 은혜로운 억만세를 외쳐주셨습니다. 특별히 두 분의 WLC 지도자의 인사 말씀은 큰 감동과 은혜가 되었습니다. 사무엘 하데베 선지자는 이렇게 증언했습니다. 저는 홀리마더한의 소식을 듣고 실망하지 않았습니다. 아시아에 준비된 여성이 오면 그분을 받아들이라는 하늘의 개시대로 참 어머님을 만났고 지금도 홀리마더한을 따르고 모시는 것은 어머님의 영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영적으로 깨어있는 자들은 서로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깨어나야 합니다라는 정말 의미심장한 인사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또한 넨시 로사리오 주교님께서는 저는 남편과 함께 21일간 홀리마더한을 위한 기도를 드렸습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그 기도회를 해야 한다는 강한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사랑과 믿음의 심정만이 차올랐고 거룩함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홀리마더하늘 하늘의 사명을 가지신 독생녀로 보게 되었습니다. 라고 간정하셨습니다. 그래서 철야정성 20분을 초과해서 말씀을 주셨는데요. 그래도 말씀 한마디 한마디를 정리해보니까 참으로 의미있는 그러한 메시지를 던져주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남편과 함께 21일 정성이 끝마치는 날 참 어머님께서 병원으로 나오시게 되었다라는 그러한 정성의 은혜를 우리들에게 전해주시기도 하셨습니다. 특별기도실 기도회는 이번 대역사 3일 동안 10시간 동안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홉 번의 찬양 역사를 통해 많은 식구님들께서 치유의 역사, 관계 회복의 역사, 영적인 은혜를 많이 받게 되셨는데요. 두 분의 소감문을 간단하게 소개를 해드리고자 합니다. 눈을 감고 목 부위를 안수하던 중 아주 확실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어딘가 갈라진 틈 사이로 검은 알갱이 같은 것들이 가득 차 있었고 마치 알처럼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동시에 매우 밝고 강렬한 빛이 그곳을 비추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 천사들이 함께하며 좋지 않은 영들을 데려가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바로 그 찰나 탁 하는 느낌과 함께 그동안 목에 있던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둘째 날에도 계속해서 안수를 하던 중 몇 달 동안 저를 괴롭혀왔던 발바닥 통증까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하는 은혜로운 간증을 보내주셨습니다. 또 한 분의 식구님께서는 유방암 진단을 받으시고 많은 어려움 속에서 지내시다가 이번 대역사에 참석을 하셨는데요. 특별 기도실 기도회에 처음으로 참석하면서 내가 참으로 사랑받고 있는 존재라는 것과 나 자신을 더 사랑해도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천시문에서의 기도는 하나님과 참 부모님께서 바로 곁에 계신 것처럼 느껴졌고 이렇게 하면 된다고 인도해 주시는 가운데 감사의 마음으로 수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가족 문제나 경제적인 부분 등 제가 염려하던 것들도 하나하나 모두 해결되었습니다. 암은 수술만으로 말끔히 제거되었고 이후 추가적인 치료나 약물 요법도 필요없이 회복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곳은 정말 어머님의 복중과 같은 곳이기 때문에 우리가 수련을 받고 대역사에 참석을 하면 하늘 부모님의 놀라운 사랑이 우리의 마음속에 임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40일 수련생들도 어떻게 빨리 변하느냐 그 비결은 바로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비로소 체험하는 데서부터 비롯된다는 것을 저는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많은 우리 식구님들이 나는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못 받고 있어 나는 우리 부모님이 나를 사랑하지 않아 나는 쓸모없는 존재야 나는 죽어야 돼 라는 그런 마음속에서 갇혀서 살아가는 수많은 우리 2세 자녀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40일 수련을 통해서 비로소 하늘 부모님의 사랑이 나에게도 임하시는구나 참 부모님의 사랑이 나에게도 역사하시는구나 우리 어머님께서 우리 아버지가 나를 미워하는 것이 아니고 사랑하고 계셨구나라고 깨닫는 순간 그 변화는 급진적 발전을 이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자녀들이 저 아프리카로 가겠습니다. 저 중남미로 가겠습니다. 저 유럽으로 가겠습니다. 라고 하늘 부모님께 무엇인가 보탬이 되어드리고자 그렇게 새롭게 일어서는 수많은 그러한 효정의 자녀들로 변하고 있는 것을 정말 많이 보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우리 40일 수련생도 정말 그 무한하신 하늘 부모님과 참 부모님의 그 사랑을 마음껏 느끼고 채울하는 이번 40일 기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천심원 안수실에서는 안수상담과 중심령진단 그리고 안수를 진행해 주셨는데요. 김덕수 실장님을 중심으로 45명의 안수봉사자들이 1160번의 안수와 중심령진단 그리고 중증 난치질환 식구님들의 상담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소감문을 간단하게 두 분만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유방암에 걸리신 식구님입니다. 안수가 시작한 순간부터 그 따뜻함에 눈물이 흐르고 감사의 마음이 가득 찼습니다. 하늘 부모님, 참 부모님께서 부족한 저를 이렇게나 사랑해주고 계시다는 것을 느껴 죄송하기도 하고 기쁘기도 했습니다. 아, 참 어머님께서도 함께 안수해주고 계시는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라는 소감이었습니다. 또 한 분은 발목을 다쳐서 1년 넘게 회복이 되지 않은 식구님이셨습니다. 마음속으로 홀리마당을 부르며 안수를 받았습니다. 안수를 받는 동안 눈물이 멈추지 않았고 어느새 불안한 마음도 사라졌습니다. 안수가 끝난 후에는 경배도 드릴 수 있었고 오랜만에 제대로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라는 여러 은혜로운 간증이 있습니다. 참가정 상담센터에서도 안수봉사자 30여 명이 상담 41건과 안수 523명에게 정말 열심히 또 상담과 안수를 해주셨는데요. 소감문 한 분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이를 출산한 이후부터 정기적으로 무릎 아래쪽과 발목에 통증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한 번 통증이 나타나면 2, 3일 정도 계속 지속이 되었는데 이번에 안수가 끝난 후 걸음을 옮겨보니 통증이 완전히 사라져 있었습니다. 라는 은혜로운 소감이었습니다. 이렇게 천심원 안수실과 효정 참가정 상담센터 임직원과 우리 안수봉사자분들에게도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도입한 것이 우리 효정천보특별대역사 효정간증대축제입니다. 우리 천심원과 수련을 통해서 정말 많이 은혜를 받은 식구님들의 소중한 그런 간증을 모아서 이번에 정말 그 중에서도 가장 은혜스러운 간증을 다섯 분을 선별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시상을 하였는데요. 그 중에 지금 40일 수련을 부부가 함께 참석하고 있는 그런 우리 식구님 한 분을 좀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노태민 동부상교의 식구님이신데 정말 축복을 받을 때 부모님으로부터 극심한 반대를 받으셨는데요. 우리 일본 부인께서 정말 지극정성으로 5년 동안 시부모님을 봉양을 하면서 그 시부모님께서 일본 며느리에 대한 감동을 받고 일본 며느리 홍보대사가 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430대 조상 축복식을 하고 나서부터는 우리 큰아들이 축복의 매칭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아들 가정과 사동 가정과 함께 우리 세 가정이 천보 가정에 등재되는 그러한 기적이 일어났는데요. 지금은 무려 10년 동안 동부상교에 남자 효장으로서 봉사를 해오고 있는 가정입니다. 지금은 부부가 함께 우리 40일 수련에 들어오셔가지고 정말 더욱더 효정의 모습으로 거듭나기 위한 그러한 수련기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정말 은혜로운 간증들이 이번에 많았습니다. 그래서 친화관 교육관 우리 비관에 숙박권을 우리 다섯 분에게 이기성 원장님께서 드렸고요. 추첨으로 먹거리 쿠폰을 20명에게 또 15,000원 상당의 쿠폰을 지급을 했습니다. 이번 대역사에 신일본본부에서 2,000명분의 먹거리 쿠폰을 제공을 해주셨고 우리 수련원에서도 이기성 원장님께서 6,000명분의 먹거리 쿠폰을 제공해 주셨습니다. 감사의 박수를 좀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특별 프로그램이 생태체험 이벤트입니다. 베고니아 세종원에서 기르는 맹금류, 앵무새, 양, 염소 등이 사랑나무 광장으로 소풍을 왔습니다. 생태체험 이벤트는 특별 프로그램 체험 중에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 되었는데요. 인간과 동물이 서로 교감을 하고 어린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배움을 갖는 참으로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정말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었습니다. 제가 너무 많아 일일이 다 소개는 못해드립니다. 우리 김가영 강사님의 불안한 몸, 마음으로 다스리기 프로그램 이노우의 캡틴의 해양섭리 간증 그리고 사랑나무 버스킹 어머니의 길 맨발 걷기 체험 캐리커처 이벤트 등 정말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이번에 진행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40일 수령생들이 보이지 않는 가운데 여러 곳에서 많은 봉사를 해주었습니다. 침낭 정리부터 쿠폼 배부, 물품 운반 그리고 특별 기도실 봉사, 축복식 들러리 등 정말 다양한 봉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은혜로운 찬양까지 준비하면서 많은 고생을 하였는데요. 우리 41일 수련생들과 영성 아카데미 수련생들에게도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말 이렇게 이번 대역사는 하늘 부모님의 직접 주관에 절대 선한 영계권과 지상의 우리 15만 7천무리의 축복 가정과 식구들이 하나 되어 이루어낸 놀라운 정성의 결과라고 생각이 됩니다. 정리를 하겠습니다. 인류 역사는 얽히고 설킨 잘못된 실타래와 같은 매듭을 풀어 헤쳐서 다시 섭리의 매듭을 지어가는 역사와도 같다고 하셨습니다. 새로운 섭리의 예복을 짓기 위한 작은 바늘과 같은 것이 이 시대의 효정의 자녀들이라고 축복해 주셨기에 이번 대역사는 15만 7천무리의 효정의 바늘이 참 어머님을 중심으로 완전히 하나된 기간이었습니다. 15만의 효정의 바늘이 합심하여 신통일 한국과 신통일 세계 안착을 위해 나간다면 다가오는 제60회 참 하늘 부모님의 날은 큰 승리로 하늘 앞에 봉헌해 드릴 수 있을 것이라 믿으면서 오늘 효정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은혜에 복원해 주신 전유상 국장님께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잠시 휴식시간 가지셨다가 11시 40분까지 다시 작성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나 둘 하나 둘 잠시 후 2부가 시작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착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그럼 준비하는 마음으로 다 함께 엄마야 누나야 불러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보기에 좋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담과 혜아를 창조하시고 책임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소원과 아담 혜아의 소원이 일치되어야 했습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가 되고 싶으셨습니다. 영적인 부모만이 아닌 실체 세계의 부모가 되고자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과 혜아에게 성장기간을 주셨습니다. 그 기간에 그들이 하나님과 절대적인 자리에서 책임을 다해야 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완성됐을 때 축복하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그들을 인류의 참조상, 참 부모로 세우고자 섭리하셨습니다. 여러분 모두는 종족적 메시아의 축복을 받았기에 이 땅에서 전일국이 완성될 때까지 그 사명과 책임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는 참 부모가 주시는 축복 중에 가장 큰 축복입니다. 당간 복귀 섭리의 승리적 기대가 아니고서는 타락인간을 종족의 메시아로 세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참 부모님의 한평생 섭리적 경륜 속에는 항상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강조되어 온 것입니다. 전일국의 천주적 완성은 종족적 메시아들이 그 책임을 다해서 각 종족에게 말씀과 축복과 위하는 삶을 상속하여 선한 주권을 세워 평화로운 세상, 인류 대가족 이상의 실현을 통해 가능해집니다. 참 아버님은 지금 연계해서 우리와 항상 함께 계십니다. 다만 무용으로 계실 뿐이지 한순간도 우리 곁을 떠나지 아니하십니다. 지금 참 아버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겠습니까? 바로 중단 없는 전진을 바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온 우리의 참 부모님을 중심한 가운데 사랑과 평화가 넘치고 심정문화가 정착되어 새로운 질서가 자리 잡힐 때까지 계속되어야 합니다. 더군다나 기원절의 승리를 토대로 더욱 일로 매진하여 하늘과 참 부모님 앞에 큰 영광을 올리고 세상과 역사 앞에 큰 희망을 안겨주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한 부모를 중심한 한 가족 심정공동체입니다. 세상은 아직까지 분열과 갈등이 난무하고 있지만 우리 통일가는 인종 국경 및 어떠한 장벽도 겉든히 뛰어넘어 한 형제자매가 될 수 있습니다. 위하여 주는 삶의 본을 보인다면 분명히 이룰 수 있는 꿈입니다. 특별히 이런 섭리의 대전환기에 우리 모두가 참 부모님과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표정 찬양의 순서입니다. 천심 합창단이 목숨 걸고 사랑하리 찬양을 불러주시겠습니다. 박수로 맞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수 박수 박수 박수 우주를 넘어 들리는 소리가 나의 마음을 두드리며 울리네 가진 것 모두 다 바치시는 부모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지 목숨 걸고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그 사랑을 나도 느꼈기에 부모님을 알고 더 닮아 가실네 부모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지 시간을 넘어 흘러온 사랑이 나의 마음을 불러싸며 울리네 가진 것 모두 다 바치시는 부모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지 목숨 걸고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그 사랑을 나도 느꼈기에 부모님을 알고 더 닮아 가실네 넘을 수 없는 사랑이 임할 때 당신의 모든 것들이 심어질 때 달 바다는 나를 보시며 행복해 하시는 부모님 얼굴 영원히 임할 때 영원히 임하시기 영원히 임하시기 그모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지 그모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지 그모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지 그모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지 그모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지 그 사랑을 나도 느껴지예 부모님을 알 수 있어 말과 가시네 목숨 걸고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부모님을 놀 수 있어 말과 가시네 그 사랑을 나도 느껴지예 부모님을 알 수 있어 말과 가시네 목숨 걸고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그 사랑을 나도 느꼈기에 부모님을 영원히 기억하니 차렷 경례 은혜로운 효정 찬양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이기성 천시문자님을 모시고 공로패 공로패 수여의 순서가 되겠습니다 신동모 전시문 특별 순회사께서는 앞으로 나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로패 공로패 천시문 특별 순회사 신동모 위사람은 홀리마도한 독생녀 실체성령 참어머님의 말씀에 따라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으로 2025년 5월 1일부터 2026년 4월 22일까지 천시문 특별 순회사로 임명받아 123개 교회를 순회하였습니다 그 결과 신앙국 천시문 섭리안착을 위한 공로를 세웠으므로 본패를 드립니다 1194년 천력 3월 18일 천시문장 이기성 축하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념사진 촬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찬부모님 사랑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말씀의 순서가 되겠습니다 이기성 천시문장님을 큰 박수로 모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수 박수 박수 1557회 천시문 특별정성신 여러분 감사드리고 또 축하를 드립니다 오늘도 우리 천일국 세계 지도자들께서 자리에 함께하셨는데 하루종일 회의하시고 피곤하시고 힘드신데도 이 천시문 정성에 오신 우리 박 대륙의 회장님들 또 천일국 지도자들에게 우리 감사의 박수 한번 올려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전 세계에서 19,540곳에 연결해서 19,540곳에 연결해서 4만 천여명이 마음모아서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신한국은 천원 특별교구에 속한 분들이 186명이 번원에 함께하고 또 선문대 57명 아마 금요일 이전까지 목요일까지 목요일까지는 일부만 57명이 모이는 것 같습니다 천승교에 44명 익산교에 40명 그리고 창원 1신 순으로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신일보는 14,620여 유튜브를 중심하고 또 주무로 연결해서 정성을 전 세계에서 함께 마음을 모아주시는 것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구청하시겠습니다 오늘도 구청하시겠습니다 신일보는 14,620여 유튜브를 중심하고 또 주무로 연결해서 정성을 이어나가고 있고 전 세계에서 함께 마음을 모아주시는 것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구청하시기 구청하시기 정성 드리는 분들이 계십니다 오늘 226일째를 맞이해서 우리 송인영 대교회장 이런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오늘 구치소 앞에는 관악, 구례, 안산교회를 중심하고 특별정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고난은 누구에게나 무겁고 힘겨운 짐이지만 내 걱정하지 마세요 나를 위해 기도하지 마세요 하시며 당당히 계시는 참 어머님의 모습은 크나큰 감동과 힘이 됩니다 참 어머님의 당당하신 걸음과 품격 있는 인내는 세상의 어둠을 몰아내며 그 사랑은 끝내 진실이 드러나고 승리의 길을 열어줄 것입니다 참 어머님을 향한 사랑과 믿음이 오늘 제 1557회 천시문 특별철야 정성에서 영광과 참사랑의 빛으로 드러나시도록 전쟁같은 정성을 올리겠습니다. 하고 천막도 없는데 밖에서 불을 밝히고 열심히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감사의 박수 올려드리겠습니다 박수 그리고 지금 장기 수련생은 467명이 있습니다 이제 지난주부터 284차 41 수련이 시작이 되어서 한국 수련생 82명 일본 수련생 133명 국제 수련생 국제 수련생 51명이 수련을 받고 가평환경복규를 위해서 열심히 봉사하시는 GPP 수련생 12명 해서 41 수련생이 수련을 받고 그리고 영성 수련생들은 영성 아카데미 84명 영성 수련생 영성 수련생 74명 모심 수련생 31명 이게 467명이 수련을 받습니다 이분들이 중심이 되어서 정말로 대역사의 분위기를 끌어 나가는 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그래서 영성 모심 영성 아카데미는 끊임없이 이어서 하는 것입니다 중단 없이 수련 끝마친 주에 다시 수련이 시작되는 식으로 해서 이 천시문 정성에도 만약에 영성 수련생이 없으면 얼마나 참 허전하겠습니까 계속 불을 떼고 또 정성을 드려야 되기 때문에 그런 기준에서 수련은 지속되고 있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방학이 아닌데도 젊은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참 수련을 통해 거듭나는 것은 놀라운 하늘의 역사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또 현장에서도 수련을 보내 놓으며 사람이 되는구나 교자가 되는구나 또 천진국의 충신이 되는구나 이걸 알기 때문에 열심히 하는 교회는 수련을 보내는 데 목표를 두고 정성을 드립니다 오늘도 천승교회에 들어가 보니까 40일 현재 수련에 와 있는 사람이 한국 사람 중에 8명입니다 한국 수련생 82명 중에 10%가 천승교회에서 오신 분들입니다 현수막을 걸어놓고 정성을 드리고 그 천승교회에는 영성 아카데미 2명 41 수련생 8명 이렇게 하면서 정성 드리면서 나갔기 때문에 수련에 보내면 은혜를 받는 줄로 믿습니다 오늘 저는 찬양할 때 창원교회 특별기도실과 연결해서 보면서 찬양을 했는데 이 창원교회도 40일 수련생 4명을 보내고 21일 수련생 이 40일 수련 가운데 20일을 받는데 2명이 참석하고 모심 수련생 1명이 참석하고 또 신 탑권 2명을 위해서 영성 아카데미를 위해서 봉사 안수실에 봉사하는 사람을 이름을 적어놓고 이렇게 간절히 기도하기 때문에 수련원에 오신 분들이 모두가 은혜 받고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다고 봅니다 모든 교회가 정성에 목표를 세우고 목표를 위해 간절하게 허명기도를 드리고 천심원과 함께 나간다면 반드시 성공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 지말이 수련생 동무 생각을 불렀는데 여러분 어머님 생각이 많이 났을 줄로 생각이 됩니다 또 오늘 남궁형욱 우리 18살 밖에 안 된 영성 아카데미입니다 우리 오승석 부국장님 아들이 되는 사람인데 참 어렵고 힘든 생활을 하다가 영성 수련을 통해서 신앙의 뿌리를 깊이 내리게 된 겁니다 그래서 10대라고 해가지고 그저 좋은 시간만 가져서는 안 됩니다 10대 성화학생이라 하더라도 영성 수련을 중심하고 깊이 있는 신앙의 뿌리를 내릴 때가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 지난 번에 성화 영성 수련생 수련 21위를 했는데 그분들이 얼마나 신앙이 지금도 뜨거운지 모르고 이번 대역사에도 스스로 찾아와서 봉사를 할 정도로 뜨거운 가슴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성화 학생들을 영성 수련으로 불지를 때가 됐구나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고 요즘 우리 성화 학생 그러면 어리게만 생각되지만 저도 고등학교 2학년 때 우리 교회에 들어와서 월리강의 듣자마자 일주일 일주일 금식하고 그때 수련 강의라는 게 학생이라고 해서 뭐 쉬운 강의 한 게 아니라 똑같이 어른들하고 다 같이 했는데도 말씀을 듣고 감동되는 기준은 똑같았습니다 그래서 그때 70년대 우리 3, 7가정 이상 전도되어 온 동원대에서 전도된 성화 출신들이 많이 전도가 돼서 공직으로 뛰어들었던 것을 우리가 기억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 남궁 형욱도 참 이렇게 어린 나이에 영성 수련 들어와서 신앙의 뿌리를 깊이 내리고 아예 폰을 끊어버리고 수련에 집중하면서 어머님의 슬픔이 자기의 슬픔으로 공명되는 것을 경험을 했습니다 어머님 속방이 취소되는 순간 눈물이 멈추지 않고 어머님 생각만 해도 눈물이 줄줄 흐를 수 있는 그런 공명 상태에 들어갔습니다 우리가 똑같은 수련을 해도 1세를 영성 40일 수련 시키는 것하고 2세를 시키는 것하고 공명 시켜 나가는데 1세들은 굉장히 오래 걸립니다 아무리 애를 써도 눈물이 잘 안 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데 2세 3세들은 많이 정화가 돼서 그런지 아주 빨리 쉽게 심정이 공명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런 바탕을 가진 2세들인데 세상에 떼를 묻혀 가지고 하늘의 심정을 느끼지 못하는 자리에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 것은 너무나 애석한 일이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제 아카데미 6개월을 마치고 새로운 길을 출발하면서 정성을 드리는데 정성을 드리는데 13일 동안 매일같이 천배 정성을 드리고 성우 학생의 길을 운독 정성을 드리는데 철회하기도 끝나고 천배 경배를 드리면 새벽 5시에 끝나기도 했다고 했습니다 밤잠 자지 않고 천배를 우리 성우 학생이 정성 드린다고 하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고 특별 기도실에 들어가서 13일 동안 절대 선영들을 13번씩 소리를 질러 부르고 호명 기도를 130회를 하고 그러면서 꾸준히 정성을 드렸는데 오늘 발표하는 목소리를 들으면서 참 목소리가 참 많이 공명 목소리로 변화됐구나 여러분 실감이 좀 났죠 자기도 모르는 새에 엄청난 발전을 하게 된 것입니다 옛날에 이완 목사님이 신학교 교장으로 계실 때 이 신학생들 다 데리고 와가지고 천성대에 올라가는 그 산 언덕에 여기 가서 아무데나 자리를 잡고 기도를 하라고 모이라고 할 때까지 기도하라고 나무를 붙잡고 기도하기도 하고 기도하라고 그러니까 쫙 퍼져가지고 기도를 하기 시작하는 겁니다 처음에는 논두렁에 개구리 울음소리처럼 시끄럽게 그냥 뭐 아버지여 어쩌고 하면서 소리를 지르고 하더니 20분 지나가니까 소리가 절반쯤 줄어들고 그 다음에 또 20분 지나가니까 이제 소리가 고요해지니까 모여라 그래가지고 모였어요 은혜 받은 거 있느냐고 근데 사람들이 은혜 받은 이야기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그니까 무슨 말씀을 예를 들었냐면 옛날에 어떤 교회의 예를 들으면서 산에 가서 산 기도를 하는데 철회하 기도를 시켰답니다 쉬지 말고 끝까지 철회하 기도를 해라 새벽 4시까지 간절히 간절히 기도를 하는데 딱 한 사람이 새벽 4시까지 쉬지 않고 나머지는 중간에 아이고 힘들어하고 쉬고 그랬답니다 나중에 그 교수님이 쉬지 않고 새벽 4시까지 기도한 사람에게 무슨 은혜를 받았느냐고 질문을 하니까 질문을 하니까 학생이 하는 얘기가 아무것도 받지 못했지만 4시간 동안 소리를 질렀다고 그니까 그 교수님이 하는 얘기가 그렇게 새벽 4시까지 소리질른 자체가 은혜 받은 거다 그가 아무나 하는 일이 아니다 그런 얘기를 하니까 그런 겹이다 이렇게 하면서 열심히 기도해 가지고 나중에 큰 목사가 되더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 남궁 형욱도 13일간 천대를 하고 새벽 5시가 되도록 정성을 들여 나가고 이걸 해나갔다는 자체가 대단한 승리를 한 것입니다 그 승리의 영적 기운이 목소리에 들어가 있습니다 10대의 그런 기준을 이뤘기 때문에 정말 열심히 나가면 앞으로 큰 지도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아주 집으로 들어가면 이제 집으로 들어가면 참 사랑을 실천하고 더 노력하고 어머님께서 바라시는 것을 생각하면서 살아가겠다고 했기 때문에 정말 천일국의 효자가 되고 충신이 되는 길로 나가게 될 줄로 믿습니다 오늘 여무중 모심사심 수련생에 간증이 있었는데 우리 한국의 결국에서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다닐 때까지 집단 괴롭힘을 당하면서 세 번이나 마음이 무너진 상태에서 죽음을 선택하는 어려움이 있었다고 그랬습니다 저는 그래도 엄마 아버지한테 내색하지도 않고 얘기를 안 했는데 정말 엄마 아버지는 어느 날 갑자기 자식의 죽음을 꼬라앉고 대성통곡할 수도 있는 이런 어려움을 겪었는데 그 문턱에서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께서 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늘을 원망하고 참부모님을 믿지 못하고 원망하고 1년 동안 희귀코머리가 돼가지고 방구석에 처박혀 있었다고 했는데 혹시 우리 축복아정 중에서도 자녀들이 그렇게 있다고 한다면 내버려 두지 마시고 간절히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되면 여무중처럼 이제 마지막이다 영성스런에서 내가 답을 못 얻으면 내 인생 끝낸다 이러고 영성스런 왔으니 사실은 영성스런 이 전쟁터입니다 아주 악령들은 또 하나의 자기 새끼를 만들기 위해서 죽이는 길로 끌고 가는 겁니다 그래서 영계 악신들은 자기가 자살해 죽었을 때 자살해 죽은 거 하나 만들면 자기 밑에 세력이 커지는 겁니다 그쪽으로 그쪽으로 그쪽으로 둘이 또 공격을 해서 또 하나를 새끼를 만들어가기 때문에 꼭 새끼 치듯이 악신 역사도 번식이 되는 것입니다 아주 모든 것은 번식성이 있습니다 병균도 번식성이 있잖아요 감기 귀신도 감기 병균도 아주 번식할 때는 이렇게 그냥 확 퍼지게 하잖아요 요즘에는 재채기하고 귀침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으니까 놀라운 겁니다 옛날 40일 수련 받을 때는 그냥 개구리 오는 요즘 모심을 때 눈에 개구리 울듯이 그냥 귀침 소리가 나고 그러면 아이고 영이 빠진다고 그래가지고 더 크게 또 귀침하고 그래 요즘에는 정리가 많이 돼가지고 조용하다는 것도 여러분 영계가 어머님 말씀했잖아요 까만 영계가 많이 하얘졌다 그 말씀하잖아요 우리 축복하정들 영계 배후가 많이 하얘진 겁니다 우리 영무중이 이 수련에 사생결단하고 사실은 결정지 않은 그런 수련인데 30일이 돼도 그도 뭐가 큰게 와닿지 않아서 훈련 부장을 만났더니 솔직하게 대화하는 기도를 하라고 솔직하게 기도해라 솔직하게 기도했는데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하늘의 음성을 들었다고 그랬습니다 잘 돌아왔다 지금까지 힘들었지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하는 아버님의 음성을 듣고 자기가 생각지도 않는 신앙 고백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을 하는 영적인 경험을 하고 그 뒤로 또 신앙의 불을 깊이 내리기 위해서 해외에 나가려고 할 때 미국으로 가라 이렇게 해가지고 미국에 우리 영성 수련에 지원하는 봉사단으로 다녀온 이야기를 했습니다 여러분 하늘의 음성을 듣는 여러분 되시길 바랍니다 그 비법을 이 사람이 소개해 준 겁니다 솔직하게 기도해라 나 이렇게 힘듭니다 정말 힘들 때 정말 힘들다고 기도하면 눈물이 쏟아집니다 머리에 들어있는 외워가지고 하는 기도라든지 뭘 봐가면서 하는 기도보다 하늘과의 대화는 자기 속에 들어있는 것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면서 기도하다 보면 역사가 일어나기도 하는 겁니다 아주 저도 처음으로 경험을 역사하는 경험을 한 것은 솔직한 기도였습니다 사람들이 모두가 다 저를 향해서 욕을 퍼부니까 네가 지랄교회 다니니까 네 어머니가 지랄병에 걸려서 저러지 않느냐고 때리고 욕하고 거기가 하늘 앞에 솔직한 기도를 지어 나한테 솔직한 기도를 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겁니다 내가 무슨 죄를 지어서 우리 어머니가 미쳐서 왼발로 뛰다닙니까 한 절이 한 절이 기도하다가 보니 하늘에 하늘에 놀라운 영역이 들어와서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기도는 진실한 기도를 해야 됩니다 하늘이 하늘이 말씀을 들을 때도 진실하게 들어야 되고 그 진실한 말씀이 자기 안에서 움직이기 시작하면 하늘이 역사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그 놀라운 은혜를 받고 그리고 그리고 3차 모심 수련도 받고 우리 원로들의 간증을 통해서 큰 은혜를 받았다고 했는데 이제 우리 2세 3세들에게 우리 선배 원로들의 위대한 신앙을 사실은 전수해 줘야 됩니다 근데 우리 선배들 특강 시간을 갖게 되면 대부분 아버님을 중심하고만 쭉 이렇게 연결에 얘기하다 보니까 어머님을 연결해서 간절히 신앙 고백하고 하는 것이 좀 부족하다 보니까 단상에 세웠다가 나중에 지탄받는 일이 생길 수 이기 때문에 사실은 세우기가 어려운 게 있습니다 근데 우리 선배들이 이제 아버님에 대한 경험 얼마나 아름다운 경험 많습니까 거기에다가 홀리마도 한 실체 성명 어머니에 대한 경험 하늘 어머니의 음성 하늘 어머니의 사랑 하늘 어머니 복중에 다시 태어난 간증 이런 것들이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다면 정말로 그걸로 위대한 1세들의 신앙이 2세 3세들에게 내려가서 열매 맺을 줄로 믿습니다 아주 우리 옛날에 우리 순회사님들 현장 순회하다 보면 참 아버님하고의 추억 얘기를 하고 끝 이렇게 대볼 때가 있잖아요 사실은 사실은 어머님께서는 순회 보내시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머니와 하나 되어야 된다 어머님을 가르쳐 줘야 된다 어머님이 얼마나 힘들었는가 어머님이 어떻게 비전 2020 승리항에 가는가 어머님이 꿈을 이루게 어떻게 하는가 이것을 가장 잘 가르쳐 줘서 이제 양위분에 대해서 우리가 깊이 이해를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아직도 어머님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지금 어머님 가시는 길을 힘들게 하는 사람이 많잖아요 아죠? 그러니까 우리가 어머님을 이해된다 어머님을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은 이제 말씀하신 천부모론 어머님의 독생여신학 공부도 중요하지만 머리로 하는 것이고 사실은 천심원 정성이 중요합니다 이 천심원 수련원 이 수련원은 어머니의 복종이라고 여러분이 모르는 사람 없을 거예요 출생기지다 개인 출생하고 가정이 출생하고 정족이 출생하고 민족이 출생하고 국가가 출생한다 화장실에 가서 볼일 보다 보면 거기도 기록이 돼 있잖아요 아주 심지어는 잘못 태어난 천주도 다시 태어나는데 천주가 다시 태어나는 어머니의 복종이 바로 이 수련원이다 복중에 있다고 해서 다 생명이 되는 게 아니잖아요 탯줄하고 연결이 돼야 되잖아요 그 탯줄 같은 자리가 천심원이다 과거에는 특별 기도실 과거에는 과거에는 특별 기도실 정심원 그리고 천심원 이 3단계를 통해 완성을 해서 태줄과 연결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전 세계에서 찬양하고 하는 모든 것 모든 분립된 영들이 전부 이 천심원을 통해서 천주, 천보, 수련원 영계 천주, 천보, 수련원에서 수련 받는 겁니다 수련 받는 겁니다 아주 아주 그래서 청평, 수련원 이라 하지 않고 천주, 천보, 수련원 이라고 한다 어머니께서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완전 중생을 위해서는 천심원, 정성과 완전히 하나 띄어서 다시 태어나야 된다 그래서 이곳이 어떤 곳인가 이것은 중생을 경험하는 곳이다 다시 태어나는 것을 경험하는 것이다 개인이 다시 태어나고 가정이 다시 태어나는 것을 경험하는 장소다 이것을 어머니께서 강조하시고 계신 것을 우리가 깨달아야 됩니다 누구든지 천심원 정성을 통해서 난 이렇게 새 사람이 됐습니다 이걸 간증할 수 있어야 됩니다 오늘 여부중은 그런 간증을 한 사람입니다 수련 오기 전에 옛날에는 죽어야 되겠다고 세 번이나 자살 기도를 할 정도의 사람이었어요 이 영성수련 와가지고 해결 안 되면 나는 이제 죽는 것 밖에 없다 이런 사람이었어요 수련 받아보니 그게 아니구나 새로운 사람으로 180도 변했습니다 새 사람이 되니까 아름답게 보여가지고 아 나 저 사람하고 축복 받아야 되겠네 해가지고 축복도 받았다고 하는 얘기 들으셨죠 우리 영성 아카데미 하다보면 하다보면 딱 땀 흘려 봉사하고 화장도 안 하고 그냥 막 소리 지르고 노래 보다 보고 울고 막 이러는데도 영성 아카데미 하다보면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기는 모양이에요 그렇다고 해서 마음대로 연애는 안 합니다 마음에 드는 사람 있으면 그 부모를 통해서 연결을 해가지고 얘기하면 거기서 짝이 맺어지는 사람은 절대 싸울 일이 없고 정말로 행복한 한 쌍이 되는데 이번에도 영성 아카데미 부부가 많이 탄생했습니다 박수 한번 쳐줍시다 박수 박수 박수 박수 아무리 못생긴 사람도 옛날에 원리강의를 강사가 돼가지고 잘하면은 세상에 최고 미남같이 보이더라는 얘기 있잖아요 제가 누구라고 얘기하지 않지만은 그러니까 열심히 찬양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 보면은 아름다워 보이는 겁니다 아주 그리고 장기 수련을 받았기 때문에 뭐 3일 동안 수련 받고 뭐하고 축복 받고 이게 아니고 일반 40일 수련 영성 40일 수련 모심 40일 수련 영성 아카데미 해외 선교 봉사 얘기 때문에 신앙의 불의를 깊이 내리고 거기에 축복을 받기 때문에 정말로 복된 가정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분이 결론을 내렸습니다 하늘 부모님 참부모님 인도로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 이제 축복 과정으로 기쁨과 효를 돌려드리는 자녀가 되어서 하늘을 중심에 모시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부족하지만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하늘이 기뻐할 수 있는 가정을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이런 결의를 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우리 세들에게 큰 축복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여러분도 자녀들이 있으면은 가능하다면 40일 수련 영성 40일 모심 40일 보내신다면은 집에서 교육시킬 수 없는 효자 효녀로 끌어올리는 놀라운 결실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이런 여러 가지 정성들이 벌써 영성 수련생 그러면 수천 명 공명기도 수련생 한국 일본 합치면은 한 5천여 명 뭐 이런 기준에서 기도하고 정성 드리면서 우리 대역사에 참여하는 숫자도 점점점점 늘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님 고난 겪는 작년학의 대역사부터 시작해서 우리가 처음으로 10만 명 접수를 넘어섰다는 건 기적이었습니다 축의 대역사에 12만 명을 넘는 건 기적이었고 자꾸 영계 메시지가 내려오는데 지난 동계 수련 때 동계 대역사 때 이제는 14만 4천이다 어머님 힘드신데 우리가 똘똘 뭉쳐 하나 됐다는 예물을 드려야 된다 영계 그런 메시지도 내려오고 그런 음성을 듣고 개시를 받는 우리 피오호터들이 많았습니다 사무친 기도를 드리니까 그 메시지를 받는 겁니다 어떤 사람은 어떻게 영계 메시지를 받습니까 우리 이기성 원장이 지어내는 거 아닙니까 그러는데 제가 그걸 지어낼 시간도 없어요 참 아주 저도 바쁘게 삽니다 그런데 그런 메시지가 지상과 공명되면서 14만 4천을 넘어서게 된 것이고 마침내 1440회 천시문 특별 철야 정성은 대역사도 아니고 특별한 기념도 아닌데 1440회라는 것만 갖고 월드센터에서 천시문 철야 정성 드리면서 오늘 저녁에 찬양도 1440회 철야 정성의 찬양이었습니다 아주 우리 모두가 마음만 먹으면 매주 금요일날 월드센터에서 할 수도 있는 겁니다 그럼 우리도 힘을 얻지만 세상 사람이 모두가 놀라는 거 아닙니까 이야 어떻게 밤 10시부터 새벽 1시 반까지 저렇게 많은 사람이 체육관에 모여가지고 저렇게 기도할 수 있을까 아주 거기에 연절해서 전 세계 모든 식구들이 금요일마다 참여해가지고 50만이 넘게 참여하고 120만이 넘게 참여하고 한다면 뜻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겁니다 그런 때가 왔습니다 영재에서는 그런 메시지가 떨어지고 그래요 아주 우리 마음 기준이 주파수가 맞지 못하니까 추진해 나가지 못합니다만 어느 주파수만 맞으면 추진해 나가고 그때를 통해서 기적 같은 간증들이 이어진다면 기적의 간증을 하신 분들에게는 큰 상도 주고 아까 신동모 우리 순회사님이 이제 분원장으로 가시면서 이거 받았는데 그런 것을 그냥 받고 아주 우리 장영철 재단에 계시는 분이 저한테 이런 메시지를 보내왔어요 춘계 대역사 데스벨리 성녀 목걸이 은혜를 공유합니다 워싱턴 한인교회 김초로 장로님 김충자 권사님 네 분의 간증입니다 김 장로님께서 착한 치매를 겪고 있는 중에 이번 대역사기간에 상태가 좀 심해져서 밤에 자다 깨다 하시면서 일어나시면 새벽이 되도록 혼잣말을 중얼중얼하고 권사님에게 이것저것 해달라고 끝없이 괴롭히고 있었습니다 이게 중심력 역사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대역사기간에 데스벨리 성녀 목걸이를 걸어들이고 나서 주무시게 했는데 아침 6시까지 한 번도 깨어나지 않고 주무셨다고 합니다 장로님 일어날 때 갑자기 장로님 등짝을 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세게 때려줬습니다 그런데 장로님께서 한 번 더 때려달라고 해서 한 번 더 세게 해드렸는데 시원하다고 하면서 털림을 했습니다 이때부터 악한 영들이 분립이 되어서 매일 성가를 부르고 온유한 모습으로 바뀌어서 권사님이 해방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하루로 끝나는 것이 지금까지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어서 천심원 정성의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에 집사람이 미국으로 돌아가는 길에 데스벨리 성녀 목걸이 20개를 사가지고 가서 식구들에게 주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홀리 마더한께서 베풀어주시는 성령 역사가 온 식구들에게 임하여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주 참모모님 일심무제석방을 위해 우리 모두 전력두구 사생결단 실천공행으로 나가겠습니다 이 데스벨리 목걸이 이 데스벨리 목걸이 우리 처음에 일 때는 얼마나 많이 주장하고 그러다가 요즘엔 별로 관심 없는 사람도 있죠 그런데 이게 엄청난 은혜의 놀라운 축복이라는 걸 여러분이 아셔야 됩니다 아주 아주 그래서 어제 여러분 말씀 훈록한 것 중에 이런 말씀이 있었습니다 참부모 성원을 중심에서 40년간의 4천년 역사를 통감하여 세계 인류의 축복권내에 해방권을 이룰 수 있는 현실적 시대를 만들었습니다 해방권을 이룰 수 있는 현실적 시대를 만들었습니다 청소년 문제 가정파탄 문제 지금 제일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은하나 주권자 교육자 어느 누구도 해결할 방법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걸 해결할 수 있는 특권을 갖고 있는 사람이 참부모입니다 영계의 비밀 지상 역사의 비밀 그걸 다 해원 성사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모든 것을 탕감해서 승리했기 때문에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밤이나 낮이나 일체권을 이루겠다고 할 때는 참사랑을 중심삼고 올라갈 수 있습니다 참부모님은 참사랑의 혈통과 참사랑의 일족과 참사랑의 민족을 편성할 수 있게 하늘 부모님으로부터 허락을 받았습니다 아주 참사랑의 혈통과 참사랑의 일족과 참사랑의 민족을 편성할 수 있는 허락을 받았는데 그래서 역사에 무엇보다도 귀한 것으로 하늘의 보호와 창고를 개개인 가정 가정에 전수한 것이 축복가정입니다 이런 말씀하셨어요 축복가정이 하늘의 보호와 창고를 전수 받은 가정이다 그런데 오늘 훈독 말씀은 축복가정이 종종 메시아의 사명을 다하는데 종종 메시아는 참 부모님이 주신 축복 중에 가장 큰 축복이라는 말씀이 오늘 저녁에 훈독한 말씀에 아주 중심적인 내용입니다 아주 그 말씀이 우리가 가정에게 종족에게 이루어져야 됩니다 그 종족적 메시아의 승리자들이 모이면 신국가가 탄생하는데 신국가가 하늘이 내리신 국가에 주는 축복 중에 축복이요 은혜 중에 은혜다 우리는 모든 백성들이 참부모님을 알고 모실 수 있는 그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 정성을 들이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한민족 대서사실을 교육하는 이유도 거기 있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겨어제 저녁에 주신 말씀 중에 하늘 부모님의 말씀은 그 말씀이 떨어지는 곳곳마다 선의 실적이 일어나고 부활의 역사 재창조 역사가 일어나게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악을 청산하고 부활의 역사를 일으키며 재창조의 권능을 행사할 수 있는 말씀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천시문 정성을 통해서 여러분 모두가 다 재창조의 권능을 할 수 있는 말씀을 가진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말씀으로 재창조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말씀하는 곳곳마다 선의 실적 부활의 역사 재창조 역사가 일어나서 간증하고 또 간증한다면 온 세상 사람들이 부모님께로 몰려올 것이고 그 실적을 자랑하는 것이 바로 대역사가 되게 될 것입니다 이번 천일국 세계 지도자들의 정성으로 모든 대륙에서 대역사 접수의 신기록을 수립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더욱더 하나 된다면 이 이제 넘어가지 못한 대기록을 또 세워나갈 수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그러게 나간다면 능력을 주실 것입니다 이번 이런 대역사에 사람이 밀려오고 정말로 사랑나무 광장 또 북마당 사람이 가득 차서 뛰놀고 하는 모든 이 모습 속에는 능력 받은 사람이 있기 때문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말씀의 능력을 가진 사람들 우리 수련원의 강사들이 정말로 말씀의 능력을 받아서 은혜를 주는 강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 스태프들 얼마나 헌신적으로 열심히 하는지 모릅니다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정성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밤에 정성들이고 일하니까 수당 계산해가지고 보너스를 주는 것도 아니고 열심히 일하면 보너스를 줘야 되겠다고 하니까 아이고 어떻게 우리만 보너스를 받느냐고 원장님 만드셔도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서 지금 가고 있는 겁니다 얼마나 피곤하고 얼마나 힘들고 그러지만 가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 안수실에 안수실에 52명이 안수봉사를 하는데 1230명이 안수를 받는데 안수를 1분씩 받는 게 아니고 한 번 안수 받은 20분 30분씩 받습니다 1230명 안수 중심용 상담 448 또 가정문제 상담 73에서 우리 안수실에서 1,751건에 상담이나 안수를 입원해 나갔어요 상담 센터에서 상담 41건 안수 523건 30명이 봉사해가지고 564명이 안수를 받았어요 합계 2,315건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복잡하고 힘들고 어려운 일을 가겠습니까 그분들이 은혜를 받아서 이렇게 하기 때문에 은혜 위에 은혜의 역사로 대역사가 펼쳐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이 본원에 내리는 모든 은혜가 전세계 모든 분원에 확장돼 갈 때가 됐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미국에도 신동무 분원장님을 어머님께서 직접 임명을 하셨습니다 분원장 섭리를 2018년 10월 11일 날 하시면서 정말로 중요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청평과 직접 연관되어 있어서 본 위치를 잃으면 절대 안 된다 영육계가 이제 지상도 한 체제로 움직이고 있다 지난 과거 역사를 보면 중심이 뚜렷하지 않아서 분파가 일어난 것이다 너희들로 말미암아 정리되어야 한다 정성과 신앙의 본이 되어야 한다 하늘 부모님의 꿈을 이루기 위한 환경권을 이루어야 한다 너희들은 중책을 갖고 나가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늘 부모님의 실체 성령 독생여 되시는 참 어머님과 하나 되어 신령의 불을 대륙에 붙여야 한다 영적인 섭리가 대륙의 폭발적인 힘으로 나타나야 한다 하늘이 하늘이 의인을 준비해 주었다 95% 준비가 돼 있다 5% 책임은 너희들이 해야 한다 언제나 하늘에 감사해라 식구들께도 감사해라 내가 늘 이야기한 것처럼 과거 현재 미래를 위한 메시아의 삶을 살아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하이 천주 천보 수련원에 중요한 섭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많은 것을 현지에서 느낄 것이다 너희 한 사람으로 대륙이 사는 것이다 대륙에서 일도가 어긋나면 흔들리기 시작하는 것이다 참모 어머님과 본원장이 완전히 하나 되어야 한다 참모 어머님과 하나 안 되면 하나가 하나가 되면 안 되는 것이 없다 영적으로 무장해라 철야 정성 기도 정성이 필요하다 영적으로 눌리면 큰일 난다 어떤 지위를 놓고 볼 때 자기가 들어있으면 안 된다 자기의 잘난 능력보다는 먼저 부모님을 생각해야 한다 독생 여의신 참 어머님과 하나 되어 나간다면 만사오케이다 전신갑주 권위를 갖고 H.A. 천주 천보 수련의 은혜와 사랑 축복을 현장에 전달하라 수련원이 영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나를 연구하면 섭리를 알 수 있다 참 아버님과 53년간 지내왔다 지도자가 되려면 참을 수 있어야 한다 지적으로만 판단 갖고 결정하고 단정하지 말아라 여러분들이 하는 일은 식구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 건강해야 된다 그러시면서 올리브 나무 이야기를 하시면서 중동에서 나온 대추 과일을 대접하면서 건강하라고 축복을 내리셨습니다 그리고 황성민 사과 분원장을 아프리카로 보낼 때도 수련 받은 지 열흘밖에 안 됐는데 어머님께서 보내가지고 아프리카 섭리를 해나가시게 됐습니다 아프리카에 가서 밤낮 없이 정성을 다해 활동해서 아프리카를 복귀해라 한국과 일본은 아프리카를 살리기 위해 모든 기관이 협조해라 아프리카 대륙은 불쌍하다 아프리카 대륙이 부흥하도록 유럽과 미국이 영향을 줘야 한다 아시아도 영향을 줘야 한다 그러시면서 황성민 사과 분원장을 임명을 하셔서 현장으로 보내신 것입니다 아주 아직도 우리 아프리카 대륙 본부의 건물이 완공이 안 돼가지고 아직도 유리창도 없이 대역사 우리 김명웅 센터장 가서 할 때 모기가 얼마나 뜯겠는지 말라리아를 다 걸려가지고 왔어요 그래서 참 우리가 열심히 도와서라도 참 아프리카에 맨 먼저 대역사의 인원도 최고로 많은 인원들이 참여하는 대륙으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아주 아프리카에서 그냥 1억 명이 대역사에 접수했습니다 이렇게 나와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도 비전 2020 승리를 향해 가면서 국가복귀 또 대륙복귀 종단복귀의 기준을 제일 먼저 세웠다고 해서 심차게 나갔던 곳이 아프리칸데 여러분 여러 가지 어렵고 힘든 일이 많습니다 어머님 한 번 말씀한 건 땅에 떨어뜨리면 안 됩니다 아주 한 번 했는데 안 듣고 열 번 했는데 안 들었는데 아무리 해도 안 들으면 이제 잔소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연계 가면 심판 받은 겁니다 너 어머님 말씀을 잔소리로 생각했지 아닙니다 저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사생결단 절격도 오늘도 잠시 소감발 편한데 우리 지원장 중에서도 그런 소감하잖아요 아냐 너 너 잔소리로 생각했어 이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아닙니다 그래도 그냥 아버님 모시고 있는 영계 사자들이 목덜미를 끌어안고 그냥 달려갈지 모릅니다 그러면 나를 살려주세요 나 아닙니다 아닙니다 그거 안 하려면 말씀 훈독하면서 말씀 떨어진 걸 중심하고 이루기 위해서 사생결단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신동무 분원장 사명이 큰 겁니다 신동무 회장이 부모가 어떤 사람이고 무슨 일을 하면서 컸는지 다 아시고 이번에 신동무 분원장님에게 특별히 말씀을 주시고 명을 내리셨습니다 겨울 오늘 억만세 innov 신동무 분원장 에서 억만세를 하도록 그렇게 여러분 새로운 출정의 시간을 갖도록 하십시다. 아주 감사합니다. 경계가 강력히 역사하실 수 있도록 간절히 아버지 어머니를 외치며 전심원 하늘 문을 더욱더 크게 열도록 하겠습니다. 다 함께 양손을 높이 올리시겠습니다.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아마니 아아마니 전수막은 오늘 일마다 함께서 우리에게 있는 대화의 선물입니다. 아수 전수막이라고 하셨습니다. 아수 전수막은 오늘 일본도 함께 하셨습니다. 아수 아수 아수 아수 아수 아수 아수 아수 아수 아수 아수 아수 아수 아수 아수 아수 아수 아수 아수 아수 아수 아수 아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성령의 힘이 되었을 때 다가서 watching materia 다가와 함께 합심하여 후명기도 하시겠습니다 어머님 환궁하여 수소 어머니 환궁하여 수소 어머니 환궁하여 수소 어머니 환궁하여 수소 아멘, 왕궐소!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한글자막 by 한효정 어머니, 반가워.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오울네, 왕구와서 한글자막 by 한효정 왕궐소 왕궐소 왕궐소 왕궐소 왕궐소 왕궐소 왕궐소 왕궐소 왕궐소 왕궐소 원가소 어머니 원가소 원가소 원가소 원가소 원가소 원가소 원가소 원가소 어머니 원가서 어머니 원가서 어머니 원가서 그리움 어머니 어서 속히 환궁하시옵소서 온 마음 다해 찬양 올리겠습니다 어머니와 함께하는 그리운 이 시간 부모님 모자 앞에 내 마음을 쏟네 내 심정 다 맞춰 저 부모님께 기도드리니 다스란 사랑으로 날 안아주시네 어머니와 함께하는 그리운 이 시간 부모님 모자 앞에 내 마음을 쏟네 내 정성 다 맞춰 부모님께 기도드리니 부모님 다스란 사랑으로 날 안아주시네 온 마음 다해 온 마음 다해 기도합니다 내 모든 상 당신께 드릴 온 마음 다해 부모님 부모님 부모님 부모님 그리운 사랑 참 부모님 부모님 아버님 함께 역사심을 믿습니다 사랑 부모님 그리운 이 시간 부모님 부모님 부모님 부모님 부모님 부모님 기도드리니 내 심정 담아 저 부모님께 기도드리니 마쓰한 사랑으로 날아가 주시네 온 마음 다해 어머님을 위하여 기도를 냅니다 기도합니다 어머님의 황동을 위하여 목소리도 편하게 됩니다 온 마음 다해 울어봅니다 그리니 사랑아 저 부모님 온 마음 다해 그 엄마의 기도합니다 내 모든 성 당신께 주네 온 마음 다해 울어봅니다 그리니 사랑아 저 부모님 온 마음 다해 온 마음 다해 울어봅니다 감사합니다. 내 모든 상 당신의 드릴 왕가에 눈러봅니다. 그리스도 상무 어리니 왕가에 눈러봅니다. 그리스도 사랑 상무 어리니 그리스도 사랑 상무 어리니 그리스도 사랑 상무 어리니 그리스도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꼭 명기도 진짜 아버지!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참 어머니의 참모모님의 기쁨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황금하실 수 있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저희도 주신 모든 것이,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수� Bereich였습니다.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이 집중하시고 관심이 있으시는 이래 저희들도 집중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전진 참모님께서 이 사상에 오셨다는 홀리바당께서 오셨다는 이 기쁜 소식을 이웃 사람들에게 잘 전하고 전도해서 기쁨을 나눌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참모어머님께서는 하늘은 분명히 살아계시며 역사하고 계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살아 역사하시는 하늘 부모님과 매일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2026년 올해 시작하면서 참모어머님께서 새해 정의리 많이 생길 거니까 열심히 하라고 해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천심원천성을 열심히 들여 정의리 많이 생겨서 우리마다 한창원님께서 기뻐하실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너무나 부족한 저희들이지만 오늘 하루 24시간도 전진 참모님의 최선을 다하고 삿땡 기운이 들어가지 않게 모든 식구들이 뷰아워터로서 수전처럼 맑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장어모님의 골린톨이 최고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참마모님께서 출동 역사하실 수 있도록 열심히 전선 드리오니 신천주 메시아의 사명 선민의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내년 최육십배 하늘 부모님의 날 대순미를 위해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것을 위해 어머니의 복중 대추가 같은 전시몬 전선을 한 사람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같이 들여 월드센터에서 전시몬 전선을 드리는 새 시대를 열어주시고 무섭게 본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전시몬 전선을 통해 사람의 힘으로 해결 못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크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크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허리마다 하늘을 모신 집복하전 사과 다가미스 힘으로 감사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주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천재인 참부모님께 경배 올리시겠습니다 천재인 참부모님께 경배 바로 바로 억만세는 신동모 천시몬 특별 순회사께서 해 주시겠습니다 억만세를 바로 하면 좋겠는데 죄송합니다 오늘 출발하는 서신을 보내드렸더니 어머님께서 잘 하라는 말씀을 네 번이나 하셔서 말씀하셨다는 연락을 제가 전해 들었습니다 잘 천시몬을 업데이트하고 식구들을 잘 보살펴서 하늘 부모님을 잘 보실 수 있는 신미국의 본부교회인 라스베이가스를 만들어라 그래서 내가 나가서 그 라스베이가스에 갔을 때 잘 하고 있는 신동모를 빨리 곧 보고 싶구나 라는 말씀을 주셔서 우리 어머님께서 조속히 환공하실 수 있도록 간절한 마음을 모아서 억만세 삼청하시겠습니다 존귀하신 하늘 부모님 억만세 승리하신 천진 천 부모님 억만세 제 1557회 천시몬 특별 천연정성 대승기 억만세 1557회 천시몬 특별 천연정성 대승기 옹광세 천연정성 천연정성 천연정성 함께 감사와 영광의 박수를 올려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557회 전시문 특별철화정성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온라인 통해 참여해주신 전세계의 식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전사 원문
[00000.00 -> 00003.00] 경배 올리시겠습니다. [00003.00 -> 00008.00] 천지인 참 부모님께 경배 [00008.00 -> 00011.00] 바로 [00011.00 -> 00016.00] 다함께 가정맹세 3절과 4절을 제창하시겠습니다. [00016.00 -> 00023.00] 가정맹세 3,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00023.00 -> 00029.00] 하늘 부모님의 창조 이상인 천주 대가족을 형성하여 [00029.00 -> 00034.00]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00034.00 -> 00037.00] 모두 자리에 적석하시겠습니다. [00037.00 -> 00049.00] 감사기도 올리겠습니다. [00049.00 -> 00051.00] 전기하신 하늘 부모님, [00051.00 -> 00055.00] 사랑 없는 천지인 참 부모님, [00055.00 -> 00067.00] 사랑 없는 천지인 참 부모님, [00067.00 -> 00071.00] 오늘도 천상의 아버님, [00071.00 -> 00078.00] 지상의 어머님과 하나 되어 신령과 진리로 나아갈 수 있도록 [00078.00 -> 00085.00] 천심원으로 인도해 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옵나이다. [00085.00 -> 00092.00] 어머님께서는 천심원 정성을 끊임없이 강조하시며 [00092.00 -> 00096.00] 지금은 전쟁터와 같다. [00096.00 -> 00098.00] 한눈 팔면 안 된다. [00098.00 -> 00101.00] 쉬지 말고 달려야 한다. [00101.00 -> 00106.00] 천심원에서 영계를 호령하여 움직여야 한다. [00106.00 -> 00111.00] 아버님께서 역사하실 수 있도록 전쟁처럼 기도해야 한다. [00111.00 -> 00117.00] 모든 교회는 천심원과 하나 되어 나아가야 한다고 하시며 [00117.00 -> 00122.00] 이미 승리의 비결을 알려주셔서 옴 나이다. [00122.00 -> 00129.00] 저희들 그 말씀을 땅에 떨어뜨리지 않고 반드시 이루기 위해 [00129.00 -> 00134.00] 오늘 이 시간 어머님의 심정을 공명하며 [00134.00 -> 00136.00] 아버님의 심정을 공명하며 [00136.00 -> 00140.00] 최선을 다해 정성에 임하게 사옵나이다. [00140.00 -> 00148.00] 천심원을 중심으로 24시간 365일 역사하시는 참 아버님, [00148.00 -> 00153.00] 이번 대역사를 대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00153.00 -> 00159.00] 아버님께서 영계를 총동원하여 역사해 주셨기 때문임을 [00159.00 -> 00161.00] 잘 알고 있사옵나이다. [00161.00 -> 00169.00] 무용으로 계실 분,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는 참 아버님, [00169.00 -> 00174.00] 어떠한 고난과 핍박이 닥쳐도 중단 없이 전진하기를 바라시는 [00174.00 -> 00177.00] 아버님의 심정을 공명하게 되올 때 [00177.00 -> 00181.00] 저희들 어머님과 하나 되어 [00181.00 -> 00188.00] 천심원 정성을 더욱 더 강하게 드라이브 걸어야 하겠사옵나이다. [00188.00 -> 00192.00] 대역사의 승리와 같이 천심원 정성으로 나아간다면 [00192.00 -> 00199.00] 앞으로 모든 일에 대승리를 거둘 것이라 미사옵나이다. [00199.00 -> 00201.00] 천심원 정성으로 나아간다면 [00201.00 -> 00208.00] 어머님께서 기뻐하실 희망의 소식이 끊임없이 이어질 줄 미사옵나이다. [00208.00 -> 00210.00] 천심원 정성으로 나아간다면 [00210.00 -> 00217.00] 전세는 완전히 역전되고 홀리마도한 독생여 참 어머님께서 [00217.00 -> 00222.00] 세상 앞에 당당히 증거되실 줄 미사옵나이다. [00222.00 -> 00231.00] 우리의 정성으로 아버님께서 더욱 더 강력히 역사해 주실 줄 미사옵나이다. [00231.00 -> 00236.00] 감사하신 홀리마도한 참 어머님, [00236.00 -> 00243.00] 어머님의 복중과 같은 천심원에서는 자신의 모든 것을 비우고 [00243.00 -> 00248.00] 오로지 어머님의 심정과 백프로 하나 되어야 [00248.00 -> 00253.00] 영육 아우른 건강한 자녀로 거듭날 수 있음을 [00253.00 -> 00256.00] 우리의 저희들 잘 알고 있사옵나이다. [00256.00 -> 00262.00] 오늘 이 시간 참 부모님의 참된 자녀로 거듭날 수 있도록 [00262.00 -> 00265.00] 최선을 다해 정성에 임하게 쌓아오니 [00265.00 -> 00272.00] 아버님 역사 역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고 원하오며 [00272.00 -> 00277.00] 모든 말씀 홀리마도한을 모신 축복하정 김조한 이름으로 [00277.00 -> 00279.00] 감사기도 올리옵나이다. [00279.00 -> 00286.00] 다음은 천보 찬양 역사의 순서입니다. [00286.00 -> 00291.00] 모두의 힘찬 박수 찬양 역사를 시작하시겠습니다. [00291.00 -> 00296.00] 효정 박수 준비! 효정! [00296.00 -> 00300.00] 성가는 손의 은사 하나 둘 셋 넷! [00301.00 -> 00308.00] 영원한 평화의 순서 [00308.00 -> 00310.00] 역사! [00310.00 -> 00315.00] 성만 그기니 래는 은사 하나 둘 셋 넷! [00316.00 -> 00319.00] 도리! 도리! 도리! [00319.00 -> 00321.02] 도리! 도리! [00322.00 -> 00323.00] 호 karma! [00324.00 -> 00325.00] 성경과이 서unt이 의사 [00325.00 -> 00326.00] 감기빛! [00327.00 -> 00330.00] 영원한 평화의 순서 [00330.00 -> 00332.00] 건설 Coach [00333.00 -> 00334.00] 성경단 역사 [00335.00 -> 00338.00] 선종 가능하시겠습니다. [00338.00 -> 00344.00] 아버지의 고마워 [00344.00 -> 00348.00] 아버지의 고마워 [00348.00 -> 00352.00] 우하남 우하남 [00352.00 -> 00356.00] 역사 [00356.00 -> 00359.00] 영원히 [00359.00 -> 00362.00] 역사 [00362.00 -> 00364.00] 역사 [00364.00 -> 00366.00] 역사 [00366.00 -> 00368.00] 역사 [00368.00 -> 00370.00] 역사 [00370.00 -> 00372.00] 역사 [00372.00 -> 00374.00] 역사 [00374.00 -> 00376.00] 역사 [00376.00 -> 00378.00] 역사 [00378.00 -> 00380.00] 역사 [00380.00 -> 00382.00] 역사 [00382.00 -> 00384.00] 역사 [00384.00 -> 00386.00] 역사 [00386.00 -> 00388.00] 역사 [00388.00 -> 00390.00] 역사 [00390.00 -> 00419.9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420.00 -> 00449.9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450.00 -> 00479.9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480.00 -> 00509.9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509.98 -> 00539.96]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539.98 -> 00569.96]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569.98 -> 00599.96]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599.98 -> 00629.96]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629.98 -> 00631.9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631.98 -> 00633.9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633.98 -> 00635.9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665.98 -> 00667.9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667.98 -> 00669.9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757.98 -> 00759.98]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937.98 -> 00967.98]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00967.98 -> 00997.96] 찬송가 3절 [00997.98 -> 01027.96] 찬송가 3절 [01027.98 -> 01057.96] 찬송가 3절 [01057.98 -> 01087.96] 찬송가 3절 [01087.96 -> 01117.94] 찬송가 3절 [01117.94 -> 01147.92] 찬송가 3절 [01147.92 -> 01177.90] 찬송가 3절 [01177.90 -> 01207.88] 찬송가 3절 [01207.88 -> 01213.50] 그저 흘러가는 대로 생각없이 살고 싶었습니다. [01214.50 -> 01219.02] 하지만 그럴수록 불안과 죄책감은 더 커져갔습니다. [01219.98 -> 01224.96] 그러다 어머니의 권유로 퓨어 워터 어셈블리 수련을 다녀오며 [01224.96 -> 01230.88] 이세들의 순수함을 느끼며 신앙이라도 붙잡아야겠다는 생각으로 [01230.88 -> 01234.08] 16차 영성 수련에 들어왔습니다. [01234.08 -> 01241.60] 영성 수련에 들어와서 전에 자주 하던 핸드폰부터 끊고 수련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01242.52 -> 01248.12] 수련 중 생애 노정 강의 시간에 강사님께서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많았지만 [01248.12 -> 01254.32] 그럼에도 어머님은 평화를 위해 모든 걸 바쳐서 나아가셨기에 [01254.32 -> 01257.82] 포기할 수 없었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01257.82 -> 01265.26] 그 말을 듣고 갑자기 그 심정에 깊이 공명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01266.08 -> 01271.56] 하지만 한편으론 제 마음속에서 나는 어떻게 그렇게 살 수 있을까 [01271.56 -> 01273.44] 라는 말이 떠오르았습니다. [01274.56 -> 01278.52] 그렇게 계속해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며 고민하던 중 [01278.52 -> 01285.62] 철야 효정 찬현전 어머님의 석방이 취소됐다는 갑작스러운 소식을 듣고 [01285.62 -> 01288.12]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01289.62 -> 01293.02] 당시엔 제가 왜 눈물을 흘렸던 건지 알 수 없었지만 [01293.02 -> 01296.64] 어머님께서 주신 사랑을 알지 못하고 [01296.64 -> 01302.82] 편한 대로 살아왔던 저의 모습에 대한 회개의 눈물임을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01302.82 -> 01307.94] 이후 수련을 받으며 저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기 위해 [01307.94 -> 01311.30] 어떤 걸 할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01312.18 -> 01317.22] 수련을 수료한 후 아직 부모님을 위해 실천한 것이 없었고 [01317.22 -> 01320.90] 이대로 돌아가면 다시 편한 삶을 살아가게 될 것 같아 [01320.90 -> 01326.70] 제9기 첨심영상아카데미에 들어가기로 결의하게 되었습니다. [01326.70 -> 01335.54] 아카데미에 들어와서는 아카데미생을 위해 투입하는 아카데미 교육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01336.46 -> 01340.92] 그 속에서 초반에는 어떤 걸 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 속에서 [01340.92 -> 01345.44] 아카데미생들이 조금이라도 더 성장하기 위해 고민하며 [01345.44 -> 01349.14] 사소한 일부터 하나씩 하기 시작했습니다. [01349.14 -> 01353.78] 저희 부모 되시는 식구님들께서 참석하시는 [01353.78 -> 01358.12] 천심공명기도 수련에도 훈련부장으로 투입하며 [01358.12 -> 01365.22] 짧은 시간임에도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시는 수련생님들의 심정을 느끼며 [01365.22 -> 01369.70] 부모님의 심정에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기도 했습니다. [01371.16 -> 01374.40] 공부도 병행하며 아카데미 활동을 해야 했기에 [01374.40 -> 01381.42] 아카데미 절반이 지났을 때쯤 정상팀에 속해 천심원에 자주 있으며 [01381.42 -> 01384.96] 공부와 정성을 병행하게 되었습니다. [01386.08 -> 01392.20] 그러던 중 우연히 어머니와 만나 저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되며 [01392.20 -> 01396.82] 자연스레 미래에 대해 고민이 깊어져 갔습니다. [01397.72 -> 01400.10] 다음날 아카데미 회식을 가는데 [01400.10 -> 01403.96] 우연히 천심원 팀장님 옆자리에 앉게 되면서 [01403.96 -> 01407.26] 정성팀은 정성조건을 세워 [01407.26 -> 01412.34] 어떻게든 몸부림쳐 연계로부터 무언가를 얻어야 하는 팀이다 [01412.34 -> 01414.10] 라는 말씀을 해주셨고 [01415.00 -> 01418.52] 저는 하늘부호님께서 주변 사람을 통해 [01418.52 -> 01422.10] 정성조건을 세우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01422.10 -> 01426.36] 그렇게 저의 미래에 대한 방향을 잡고 싶어 [01426.36 -> 01429.66] 13일간 천배 경배 정성과 [01429.66 -> 01432.56] 한 시간 동안 특계실 정성 [01432.56 -> 01437.06] 성학생에게 훈독 정성을 드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01438.48 -> 01441.28] 처음엔 이걸로 한계 돌파가 될까 싶었지만 [01441.28 -> 01444.52] 정성팀 일정도 소화하다 보니 [01444.52 -> 01446.10] 시간은 촉박했고 [01446.68 -> 01449.90] 어떤 날에는 새벽 5시에 끝나기도 했습니다. [01449.90 -> 01453.08] 저의 미래를 위한 정성인 만큼 [01453.08 -> 01455.46] 제가 공직으로 가야 할지 [01455.46 -> 01459.40] 아니면 다른 방향으로 부모님께 도움이 되기 위해 [01459.40 -> 01463.82] 가야 할지 등 끊임없이 되물어 보며 기도했습니다. [01465.40 -> 01466.96] 13일 정성을 드리며 [01466.96 -> 01469.90] 특계실에서 간절하게 하루 두 번씩 [01469.90 -> 01476.78] 두 번씩 아버님, 효진님, 흥진님, 대모님, 절대선양님들을 [01476.78 -> 01481.32] 13번 외친 고 130회 호명 기도를 하며 [01481.32 -> 01485.40] 목이 나가도록 한계에 부딪히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01485.40 -> 01491.46] 정성 마지막 날 효정 봉헌서를 올리고 뽑은 말씀 카드에서 [01491.46 -> 01495.82] 참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라는 말씀이 나왔습니다. [01496.74 -> 01499.30] 그렇게 13일간 정성을 드리면서 [01499.30 -> 01502.18] 영적인 게시를 받기보단 [01502.18 -> 01507.46] 참 부모님의 심정에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01507.46 -> 01513.38] 이 정성을 통해 명확한 답을 얻지는 못하였지만 [01513.38 -> 01516.50] 부모님께서는 제가 더 고민하고 [01516.50 -> 01520.02] 부모님께서 바라시는 것을 이뤄드리기 위해 [01520.02 -> 01523.72] 노력해야 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01525.04 -> 01527.92] 더 나아가 저의 일상생활에서도 [01527.92 -> 01533.24] 더 참사랑을 주기 위하여 노력하라는 뜻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01533.24 -> 01537.90] 이제 저는 이번 달이면 아카데미를 마치고 [01537.90 -> 01539.26] 다시 돌아가게 됩니다. [01540.58 -> 01543.44] 제가 아카데미를 하며 가장 많이 느낀 것은 [01543.44 -> 01546.66] 어떠한 부모님의 심정을 느꼈더라도 [01546.66 -> 01549.58] 정성을 들이며 살아가지 않으면 [01549.58 -> 01553.12] 더 나아가 부모님을 위해 살아가지 않으면 [01553.12 -> 01555.98] 신앙은 멀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을 [01555.98 -> 01558.74] 살아가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01558.74 -> 01563.16] 시간이 지나면서 사회 환경에 익숙해지면 [01563.16 -> 01567.22] 나 자신을 중심삼고 살아가게 되곤 하지만 [01567.22 -> 01571.04] 매일 어머님을 위해 살아가겠다는 마음으로 [01571.04 -> 01572.98] 기도하고 정성들인다면 [01572.98 -> 01576.50] 다시 일어나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01576.50 -> 01578.14] 느끼게 되었습니다. [01579.24 -> 01581.10] 아카데미를 통해 배운 내용을 [01581.10 -> 01583.28] 돌아가서도 [01583.28 -> 01585.50] 부모님의 사랑을 잊지 않고 [01585.50 -> 01587.90]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01587.90 -> 01591.96] 이상으로 저의 부족한 간증을 들어주셔서 [01591.96 -> 01593.22] 감사합니다. [01594.02 -> 01596.42]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1597.92 -> 01601.52] 감동적인 깨달음의 간증 감사드립니다. [01602.14 -> 01604.64] 다음은 표정 찬양의 순서입니다. [01605.02 -> 01608.16] 일본 41 수련생들께서 세월이 지나도 [01608.16 -> 01610.14] 찬양을 불러주시겠습니다. [01610.72 -> 01612.34] 박수로 맞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612.34 -> 01626.34] 박수 부탁드립니다. [01626.34 -> 01650.84] 心に秘めて天だけを [01650.84 -> 01657.84] 煮詰めてきたたくさんの歩みは [01657.84 -> 01664.84] 雲様がくださった愛 [01664.84 -> 01671.84] 天から授かってきた [01671.84 -> 01678.84] かけがえのない至上への愛を [01678.84 -> 01685.84] 今は素直に伝えられる [01685.84 -> 01692.84] やっと愛することができる [01692.84 -> 01698.84] 私たちの若さと時が風となり [01698.84 -> 01705.84] あなたが手へ浮かぶ力となれるよ [01705.84 -> 01709.84] 月日が経っても変わらない [01709.84 -> 01716.84] 私たちの愛が終わり残るよ [01716.84 -> 01721.84] 私たちの愛を伝えられるよ [01721.84 -> 01723.84] 母によるよ [01723.84 -> 01725.84] 心にも変わらない [01725.84 -> 01728.84] 心にも変わらない [01728.84 -> 01730.84] 私たちの愛を伝えられるよ [01730.84 -> 01732.84] 私たちの愛を伝えられるよ [01732.84 -> 01734.84] 私たちの愛が終わった [01734.84 -> 01736.84] 天でありがとう [01736.84 -> 01740.84] 言いたいことはたくさん [01740.84 -> 01747.84] 心に秘めて天だけを [01747.84 -> 01754.84] 見つめてきたたくさんの愛は [01754.84 -> 01761.84] 父様様がくださった愛 [01761.84 -> 01767.84] 天から授かってきた [01767.84 -> 01769.84] 天から授かってきた [01769.84 -> 01775.84] かけがえのない至上への愛を [01775.84 -> 01780.84] 今は素直に伝えられる [01780.84 -> 01787.84] やっと愛することができる [01787.84 -> 01791.84] 私たちの若さと [01791.84 -> 01794.84] 時が風となり [01794.84 -> 01798.84] あなたが手へ羽ばたく [01798.84 -> 01801.84] 力となれるよ [01801.84 -> 01805.84] 月日がたっても変わらない [01805.84 -> 01809.84] 私たちの愛が [01809.84 -> 01813.84] 永久に残るよ [01813.84 -> 01818.84] 私たちの若さと [01818.84 -> 01821.84] 時や風となり [01821.84 -> 01825.84] あなたが手へ羽ばたく [01825.84 -> 01828.84] 力となれるよ [01828.84 -> 01833.84] 人々に祭にも変わるよ [01833.84 -> 01834.84] 何だっても変わらない [01834.84 -> 01837.84] 私たちの愛が [01837.84 -> 01840.84] 永久に思いの舟だよ [01840.84 -> 01845.84] 永久に。 [01845.84 -> 01848.00] 木村たくさんも [01848.00 -> 01850.84] 教えたら [01850.84 -> 01853.54] 어머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01856.28 -> 01859.58] 저렴 견례 바로 [01859.58 -> 01866.62] 너무나 은혜로운 찬양 감사드립니다. [01868.76 -> 01871.78] 다음은 효정 간증 두 번째 순서입니다. [01871.78 -> 01874.64] 현재 모심 40일 수련을 받고 있는 [01874.64 -> 01877.72] 여무중 수련생께서 간증을 해주시겠습니다. [01878.42 -> 01880.70] 따뜻한 박수로 맞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880.84 -> 01892.82] 먼저 이 자리까지 인도해주시고 [01892.82 -> 01895.82] 이번 축복의 자리에 설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01895.82 -> 01899.62] 하늘 부모님과 찬 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1900.12 -> 01904.38] 안녕하십니까. 저는 36만상 호시바 모토나리 [01904.38 -> 01908.70] 여미숙 가정의 삼남 1녀 중 둘째 여무중입니다. [01908.70 -> 01911.86] 제가 이곳에 돌아오기까지의 과정과 [01911.86 -> 01914.30] 천심원에서 받은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01916.20 -> 01920.68] 저는 일본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4만 년 때까지 일본에서 살았고 [01920.68 -> 01922.80] 4년 때 한국으로 이사 오게 되었습니다. [01923.80 -> 01925.68] 하지만 일본에서 왔다는 이유로 [01925.68 -> 01929.30] 고등학교 3만 년 때까지 지속적인 괴롭힘을 겪게 되었습니다. [01930.74 -> 01933.68] 그러한 환경 속에서 제 마음은 전전 무너져 내렸고 [01933.68 -> 01936.86] 더 이상 버틸 수 없다고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01938.04 -> 01940.68] 그 결과 마음에 깊은 병이 생기게 되었고 [01941.34 -> 01943.58] 세 번의 극단적인 선택을 했으며 [01943.58 -> 01947.06] 그 과정 속에서 세 번의 연계 체험을 하기도 했습니다. [01948.22 -> 01950.96] 하지만 그 모든 일을 성인이 될 때까지 [01950.96 -> 01955.32] 부모님과 주변 사람들에게 말하지 못한 채 [01955.32 -> 01957.74] 아무렇지도 않은 척하며 살아왔습니다. [01958.78 -> 01960.46] 그렇게 선인이 된 이후에는 [01960.46 -> 01964.02] 이를 핑계로 괴와 완전히 멀어지게 되었고 [01964.02 -> 01965.84] 1년 이상 히키커머리처럼 [01965.84 -> 01968.28] 집에서 나가지 않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01969.58 -> 01972.34] 하루하루 죽음에 대한 생각이 늘 가까이 있었고 [01972.34 -> 01974.84] 삶은 너무나 버겁게 느껴졌습니다. [01974.84 -> 01979.56] 미래에 대한 희망도 방향도 전혀 보이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01980.72 -> 01983.58] 부모님께서 저를 참부모님 곁으로 돌아오게끔 [01983.58 -> 01985.54] 많은 말씀을 해주셨지만 [01985.54 -> 01988.32] 제 마음은 점점 더 멀어져 갔고 [01988.32 -> 01990.66] 오히려 참부모님을 원망하고 [01990.66 -> 01992.66] 미워하는 마음으로 살게 되었습니다. [01993.92 -> 01998.50] 그 이후 주변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통해 [01998.50 -> 02000.22] 영선수련을 알게 되었고 [02000.22 -> 02003.32] 영선수련을 받으며 아무런 깨달음도 없으면 [02003.32 -> 02007.06] 마지막이다라는 마음으로 영선수련을 결심했습니다. [02008.06 -> 02010.50] 이미 마음은 많이 멀어진 상태였기 때문에 [02010.50 -> 02014.96] 수련처반에 다른 사람처럼 강의를 열심히 듣는 것도 [02014.96 -> 02018.46] 듣지도 않았고 간절히 기도하지도 않았습니다. [02019.54 -> 02022.36] 그렇게 수련이 시작되고 30일이 넘는 시간 동안 [02022.36 -> 02025.48] 저는 여전히 제 안에 갇혀있는 상태였습니다. [02026.60 -> 02029.90] 그러던 중 천심원 전도 실습 시간에 [02029.90 -> 02032.36] 훈련 부장님과 대화를 하게 되었고 [02032.36 -> 02036.54]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솔직한 마음으로 기도해보라는 [02036.54 -> 02037.76] 조언을 얻게 되었습니다. [02038.78 -> 02042.68] 그 계기로 처음으로 제 과거를 하늘 앞에 꺼내 놓았고 [02042.68 -> 02045.36] 솔직한 나의 마음을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02046.90 -> 02048.68] 그때 잘 돌아왔다. [02049.14 -> 02050.42] 지금까지 힘들었지. [02050.88 -> 02052.54]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라는 [02052.54 -> 02054.64] 아버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습니다. [02054.64 -> 02060.96] 그 순간 지금까지 들을 수 없던 하늘의 위로로 [02061.48 -> 02064.08] 위로의 눈물이 터져 나오기 시작했고 [02064.08 -> 02066.96] 이후 저는 진심으로 간절하게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02068.56 -> 02071.82] 기도하는 가운데 제가 생각지도 못한 고백들이 [02071.82 -> 02072.96] 제 입에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02072.96 -> 02076.96] 지금까지 지켜주지 못한 혀를 돌려드리겠습니다. [02076.96 -> 02080.96] 목숨 바쳐 헐리마도 한 참어머님을 지켜드리겠습니다. [02082.46 -> 02085.64] 이 회개의 기도를 계기로 어떠한 것이 효일까 [02085.64 -> 02088.98] 어떻게 하면 참어머님을 지켜드릴 수 있을까를 [02088.98 -> 02090.70] 깊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02092.10 -> 02095.64] 그 고민 속에 지금 내가 가장 혀를 다할 수 있는 것은 [02095.64 -> 02098.74] 천신영성 아카데미다라는 마음이 들어 [02098.74 -> 02104.24] 천신영성 아카데미에 들어가기로 결단하여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02104.24 -> 02109.00] 그 동시에 제3차 모심 수련에 참석하게 되었고 [02109.00 -> 02114.46] 그것에서 원로 식구님의 간증 중 부모님께 핍박을 받는 상황 속에서 [02114.46 -> 02118.16] 죽음의 문떡까지 왔음에도 참부모님을 모셨고 [02118.16 -> 02122.34] 그 안에서도 분명히 하늘에 인도가 있었다는 간증이었습니다. [02122.34 -> 02127.34] 이 간증을 통해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02127.34 -> 02132.68] 비참한 상황 속에서 저를 끝까지 붙잡고 계셨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02132.68 -> 02138.94] 그 심정을 느끼는 순간 죄송함과 감사함이 동시에 밀려왔고 [02138.94 -> 02142.82] 그 마음으로 목이 쉬도록 아버지 어머니를 부르며 [02142.82 -> 02146.56] 더 많은 자녀들이 돌아올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02147.64 -> 02149.78] 그러한 정성을 들이는 과정 속에서 [02149.78 -> 02152.34] 미워했던 사람을 영수할 수 있게 되었고 [02152.34 -> 02154.44] 사랑할 수 있게 되었으며 [02154.44 -> 02156.96] 모심 수련이 끝날 무렵에는 [02156.96 -> 02162.22] 오랫동안 가지고 있던 마음의 병이 자유롭게 치유되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02163.22 -> 02167.72] 수련이 끝나고 바로 아카디미 생활을 이어가면서 [02167.72 -> 02171.10] 여러 수련이 있는 가운데도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02172.14 -> 02177.30] 지금까지 하지 못했던 양가 480대 조상회원을 승리할 수 있게 되었고 [02177.30 -> 02181.52] 조상회원과 축복을 위한 정성을 100일 동안 드리게 되었습니다. [02182.50 -> 02186.86] 그러던 중 어머님의 구석 소식을 구치소 앞에서 듣게 되었습니다. [02187.78 -> 02192.60] 며칠 동안 아무것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무너져 내리는 시간을 보냈지만 [02192.60 -> 02198.28] 다시 마음을 붙잡고 참 어머님을 위해 구치소에서 정성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02200.04 -> 02205.82] 미국, 유럽, 아프리카든 여러 나라에서 참 어머님을 위해 찾아오는 식구님의 모습을 보면서 [02205.82 -> 02208.12] 기쁜 감동을 받게 되었습니다. [02209.06 -> 02212.36] 나도 어머님을 위해 나아가야겠다라는 마음이 들게 되었고 [02212.36 -> 02216.94] 당시 모집 중이던 미국 전심 해외봉사당의 길을 두고 [02216.94 -> 02218.60] 전심원 기도를 드렸습니다. [02218.60 -> 02224.54] 그 가운데 미국에 가라라는 참 아버님의 운성을 듣게 된과 동시에 [02224.54 -> 02229.52] 부모님께 전화 한덩이와 미국 선교를 가보지 않겠느냐 물으셨습니다. [02230.98 -> 02235.86] 하늘의 인도라고 느꼈던 저는 곧이어 신미국으로 결단하여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02237.34 -> 02242.36] 신미국에서 연성 수련이 끝날 때쯤 함께 드리던 100일 정성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02243.54 -> 02247.60] 그렇게 미국에서 참부모님의 은혜로 축복 대상을 만나게 되었고 [02247.60 -> 02254.04] 대화하는 과정 속에서 하늘의 인도로 만난 인연임을 확신하게 느끼게 되어 [02254.04 -> 02261.74] 감사하게도 이번 2026년 천지인 참부모 효전 천주 축복식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02261.74 -> 02271.80] 저는 이번 축복을 준비하며 지금까지의 모든 과정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02272.74 -> 02276.94] 들이켜보니 지금까지의 선택이 제 의지만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02276.94 -> 02282.24]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인도 속에 여기까지 오게 됐음을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02282.24 -> 02290.98] 이제는 축복과 축복과정으로서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 기쁨과 혀를 돌려드리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02290.98 -> 02298.04] 그리고 하늘을 중심으로 사랑하는 오토머슐리안과 함께 뜻길을 걸어가는 삶을 살겠습니다. [02298.88 -> 02303.40] 힘들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하늘이 기뻐할 수 있는 참부가정으로 나아가겠습니다. [02303.40 -> 02307.96] 이상 부족한 간증을 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2312.14 -> 02315.86] 다시 한번 격려와 축하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2317.64 -> 02319.98] 은혜로운 간증 감사드립니다. [02320.56 -> 02323.94] 다음은 표정 찬양 영상을 시청하도록 하겠습니다. [02324.74 -> 02330.70] 이번 대역사 철하정성에서 결단의 찬양으로 불렸던 우리가 이루리라입니다. [02330.70 -> 02333.20] 그럼 박수로 시청을 하시겠습니다. [02333.40 -> 02342.14] 저희들의 하나된 심정과 하나된 정성은 [02342.14 -> 02346.58] 반드시 기적을 일으킬 줄 믿습니다. [02346.58 -> 02355.14] 시간은 빨리 흘러가는데 [02355.14 -> 02361.88] 어머니 모시지 못한 우리 [02361.88 -> 02365.88] 황막한 모래 [02365.88 -> 02376.14] 고픔 속에서 어머님 날 찾으셨네 [02376.14 -> 02383.88] 아픔을 품고 오신 어머니 [02383.88 -> 02390.88] 이젠 내가 모시리라 [02390.88 -> 02397.88] 빛과 소금이 되라는 말씀 [02397.88 -> 02404.62] 우리가 이루리라 [02404.62 -> 02415.62] 시간은 빨리 흘러가는데 [02415.62 -> 02422.36] 어머니 모시지 못한 우리 [02422.36 -> 02423.10] 강박한 모래 [02423.10 -> 02427.10] 강박한 모래 [02427.10 -> 02430.10] 고픔 속에서 [02430.10 -> 02430.84] 어머니 [02430.84 -> 02431.84] 어머니 [02431.84 -> 02432.10] 어머니 [02432.10 -> 02432.84] 어머니 [02432.84 -> 02436.84] 나 찾으셨네 [02436.84 -> 02444.58] 아픔을 품고 오신 어머니 [02444.58 -> 02446.32] 이제 내가 모시지 못한 우리 [02446.32 -> 02451.32] 이제 내가 모시지라 [02451.32 -> 02459.06] 빛과 소금이 되라는 말씀 [02459.06 -> 02465.06] 우리가 이루리라 [02465.06 -> 02469.80] 할렐루야 [02469.80 -> 02470.80] 할렐루야 [02470.80 -> 02473.80] 함께 찬양하리라 [02473.80 -> 02476.80] 할렐루야 [02476.80 -> 02480.80] 우리 승리하리라 [02480.80 -> 02484.74] 부모님과 함께 살 [02484.74 -> 02487.80] 행복의 그 세계를 [02487.80 -> 02493.80] 우리가 이루리라 [02493.80 -> 02498.54] 할렐루야 [02498.54 -> 02499.54] 할렐루야 [02499.54 -> 02500.54] 할렐루야 [02500.54 -> 02502.54] 할렐루야 [02502.54 -> 02505.54] 할렐루야 [02505.54 -> 02508.54] 우리 승리하리라 [02508.54 -> 02512.54] 부모님과 함께 살 [02512.54 -> 02516.54] 행복의 그 세계를 [02516.54 -> 02522.54] 우리가 이루리라 [02522.54 -> 02524.14] 찬성 정선으로 [02524.14 -> 02527.28] 온 연계를 통원하며 [02527.28 -> 02532.38] 찬성 정 선으로 [02532.38 -> 02532.74] 온 연계를 통원하여 [02532.74 -> 02533.74] 기적을 이루어드립시다 [02533.74 -> 02537.40] 시작은 빨리 [02537.40 -> 02541.34] 흘러가는 때 [02541.34 -> 02547.90] 어머니 모시지 못한 우리 [02547.90 -> 02552.34] 막막한 모래 [02552.34 -> 02555.34] 폭풍 속에서 [02555.34 -> 02563.34] 어머님 날 찾으셨네 [02563.34 -> 02573.34] 아픔을 꿈꾸신 어머님 [02573.34 -> 02580.34] 이제는 내가 모시리라 [02580.34 -> 02587.34] 빛과 소득이 되라는 말씀 [02587.34 -> 02597.34] 우리가 이끌어 [02597.34 -> 02600.34] 우리가 이끌어 [02600.34 -> 02606.34] 정성으로 어머님을 지켜드리겠습니다 [02606.34 -> 02613.34] 할렐루야 함께 찬양하리라 [02613.34 -> 02620.34] 할렐루야 우리 숭리하리라 [02620.34 -> 02624.34] 그 모든 것 함께 살 [02624.34 -> 02628.34] 행복의 그 생명을 [02628.34 -> 02634.34] 우리 다 이루리라 [02634.34 -> 02641.34] 할렐루야 함께 찬양하리라 [02641.34 -> 02647.34] 할렐루야 우리 숭리라 [02647.34 -> 02652.34] 그 모든 것 함께 살 [02652.34 -> 02656.34] 행복의 그 생명을 [02656.34 -> 02663.34] 우리가 이루리라 [02663.34 -> 02670.34] 우리가 이루리라 [02670.34 -> 02678.34] 반드시 이루리라 [02678.34 -> 02685.34] 전지인 찬복원님께 [02685.34 -> 02688.34] 감사와 영광의 박수를 올려드리겠습니다 [02689.34 -> 02692.34] 다음은 효정보고의 순서입니다 [02692.34 -> 02693.34] 오늘 효정보고는 [02693.34 -> 02696.34] 2026 춘계 대역사의 은혜에 대해 [02696.34 -> 02699.34] 전유상 국장께서 보고를 해 주시겠습니다 [02699.34 -> 02702.34] 박수로 맞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2702.34 -> 02706.34] 오늘도 변함없이 [02706.34 -> 02712.34] 1557회 천심원 정성이 함께하고 계시는 [02712.34 -> 02714.34] 우리 전세계 모든 식구님들께 [02714.34 -> 02718.34] 감사와 존경을 드리면서 [02718.34 -> 02723.34] 저는 2026 춘계 대역사에 대한 보고를 [02723.34 -> 02725.34] 올리고자 합니다 [02725.34 -> 02730.34] 먼저 참 어머님의 말씀을 훈독해 드리겠습니다 [02730.34 -> 02733.34] 사랑하는 식구 여러분 힘내세요 [02733.34 -> 02736.34] 하늘은 분명 살아계시고 [02736.34 -> 02738.34] 지금도 역사하고 계십니다 [02738.34 -> 02740.34] 신앙의 눈으로 바라보면 [02740.34 -> 02744.34] 하늘은 결코 침묵하고 계신 것이 아닙니다 [02744.34 -> 02746.34] 인류 역사 [02746.34 -> 02749.34] 6천년의 섭리 역사 속에 [02749.34 -> 02753.34] 하늘은 끊임없이 역사를 이끌어 오셨고 [02753.34 -> 02755.34] 지금 이 순간에도 [02755.34 -> 02757.34] 사랑하는 자녀들을 향한 [02757.34 -> 02759.34] 사랑과 뜻을 이루시겠습니다 [02759.34 -> 02762.34] 뜻을 이루시기 위해 역사하고 계십니다 [02762.34 -> 02765.34] 하늘 부모님의 꿈은 [02765.34 -> 02769.34]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02769.34 -> 02773.34] 가장 어렵고 힘든 자리에 계시면서도 [02773.34 -> 02777.34] 하늘 부모님의 역사심을 가르쳐 주시고 [02777.34 -> 02781.34] 자녀에 대한 걱정과 위로를 주시는 [02781.34 -> 02786.34] 참 어머님의 사랑의 심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02786.34 -> 02788.34] 이런 상황 속에서 [02788.34 -> 02790.34] 이번 대역사에 [02790.34 -> 02792.34] 하늘은 [02792.34 -> 02794.34] 미리부터 준비하고 계심을 [02794.34 -> 02796.34] 자연현상을 통해 [02796.34 -> 02798.34] 알려 주셨습니다 [02798.34 -> 02800.34] 대역사 이틀 전 [02800.34 -> 02802.34] 효정천원 하늘에는 [02802.34 -> 02804.34] 햇무리가 떴습니다 [02804.34 -> 02806.34] 40일 수련을 마친 [02806.34 -> 02808.34] 한 식구님에 의해서 [02808.34 -> 02810.34] 찍은 사진인데요 [02810.34 -> 02812.34] 이 날은 참 어머님 [02812.34 -> 02813.34] 구속 [02813.34 -> 02814.34] 집행정지가 [02814.34 -> 02815.34] 인용된 [02815.34 -> 02816.34] 날이기도 [02816.34 -> 02817.34] 합니다 [02817.34 -> 02818.34] 햇무리는 흔히 [02818.34 -> 02819.34] 볼 수 없는 [02819.34 -> 02820.34] 현상으로 [02820.34 -> 02821.34] 하늘이 보내는 [02821.34 -> 02822.34] 좋은 [02822.34 -> 02823.34] 징조로 [02823.34 -> 02824.34] 여겨져 왔습니다 [02824.34 -> 02825.34] 햇무리는 [02825.34 -> 02826.34] 희망과 [02826.34 -> 02827.34] 행운의 [02827.34 -> 02828.34] 전조로 [02828.34 -> 02829.34] 상징되고 [02829.34 -> 02830.34] 있는데요 [02830.34 -> 02833.34] 이번 특별 대역사의 주제가 [02833.34 -> 02834.34] 새해의 [02834.34 -> 02835.34] 희망으로 [02835.34 -> 02836.34] 피어나는 [02836.34 -> 02838.34] 효정천원이라는 [02838.34 -> 02839.34] 내용과도 [02839.34 -> 02840.34] 상통하여 [02840.34 -> 02842.34] 진기한 [02842.34 -> 02843.34] 사진으로 여겨져 [02843.34 -> 02844.34] 식구님들께 [02844.34 -> 02845.34] 공유를 [02845.34 -> 02846.34] 드립니다 [02846.34 -> 02847.34] 햇무리 [02847.34 -> 02848.34] 밑으로는 [02848.34 -> 02849.34] 무지개의 모습도 [02849.34 -> 02850.34] 선명하게 [02850.34 -> 02851.34] 보이는데 [02851.34 -> 02852.34] 하늘의 [02852.34 -> 02853.34] 축복을 [02853.34 -> 02854.34] 암시하기도 [02854.34 -> 02855.34] 하는 듯 [02855.34 -> 02856.34] 합니다 [02856.34 -> 02859.34] 대항을 둘러싼 [02859.34 -> 02860.34] 햇무리의 [02860.34 -> 02861.34] 완벽한 [02861.34 -> 02862.34] 원은 [02862.34 -> 02863.34] 화합과 [02863.34 -> 02864.34] 결속을 [02864.34 -> 02865.34] 상징하며 [02865.34 -> 02866.34] 보호를 [02866.34 -> 02867.34] 의미하기도 [02867.34 -> 02868.34] 합니다 [02868.34 -> 02869.34] 참 어머님을 [02869.34 -> 02870.34] 중심으로 [02870.34 -> 02871.34] 이번 대역사는 [02871.34 -> 02872.34] 완벽한 [02872.34 -> 02873.34] 화합과 [02873.34 -> 02875.34] 결속으로 [02875.34 -> 02876.34] 참 어머님과 [02876.34 -> 02877.34] 통일가가 [02877.34 -> 02879.34] 하늘의 보호를 [02879.34 -> 02880.34] 받을 것이라는 [02880.34 -> 02881.34] 암시를 [02881.34 -> 02882.34] 하늘은 [02882.34 -> 02883.34] 자연을 통해 [02883.34 -> 02884.34] 메시지로 [02884.34 -> 02885.34] 주셨다고 [02885.34 -> 02886.34] 생각이 [02886.34 -> 02887.34] 됩니다 [02887.34 -> 02889.34] 이 사진은 [02889.34 -> 02890.34] 대역사 [02890.34 -> 02891.34] 하루 전 [02891.34 -> 02892.34] 우리 직원들과 [02892.34 -> 02893.34] 주변을 [02893.34 -> 02894.34] 거닐면서 [02894.34 -> 02895.34] 찍은 [02895.34 -> 02896.34] 사진인데요 [02896.34 -> 02897.34] 구름 사이로 [02897.34 -> 02898.34] 내리쬐는 [02898.34 -> 02899.34] 빗줄기는 [02899.34 -> 02900.34] 흔히 [02900.34 -> 02901.34] 빛내림 [02901.34 -> 02902.34] 이라고 [02902.34 -> 02903.34] 부릅니다 [02903.34 -> 02904.34] 하늘의 [02904.34 -> 02905.34] 축복과 [02905.34 -> 02906.34] 새로운 희망을 [02906.34 -> 02907.34] 상징하는 뜻으로 [02907.34 -> 02908.34] 여겨지고 [02908.34 -> 02909.34] 있으며 [02909.34 -> 02910.34] 모든 것이 [02910.34 -> 02911.34] 잘 [02911.34 -> 02912.34] 풀릴 것이라는 [02912.34 -> 02913.34] 긍정적인 [02913.34 -> 02914.34] 의미를 [02914.34 -> 02915.34] 암시하기도 [02915.34 -> 02916.34] 하는 듯 [02916.34 -> 02917.34] 합니다 [02917.34 -> 02918.34] 이러한 [02918.34 -> 02919.34] 헨물이와 [02919.34 -> 02920.34] 빛내림의 [02920.34 -> 02921.34] 은혜 속에 [02921.34 -> 02922.34] 영육개가 [02922.34 -> 02924.34] 함께하는 가운데 [02924.34 -> 02926.34] 이번 대역사는 [02926.34 -> 02927.34] 접수의 [02927.34 -> 02928.34] 신기록을 [02928.34 -> 02930.34] 세우게 되었습니다 [02930.34 -> 02932.34] 천지인 [02932.34 -> 02933.34] 천지인 [02933.34 -> 02934.34] 참 부모님께 [02934.34 -> 02935.34] 감사의 [02935.34 -> 02936.34] 큰 박수를 [02936.34 -> 02937.34] 올려주시기 [02937.34 -> 02938.34] 바랍니다 [02938.34 -> 02940.34] 한국 [02940.34 -> 02941.34] 2만 [02941.34 -> 02942.34] 6,724명 [02942.34 -> 02943.34] 일본 [02943.34 -> 02944.34] 대만을 포함해 [02944.34 -> 02945.34] 8만 [02945.34 -> 02946.34] 7,246명 [02946.34 -> 02947.34] 국제 [02947.34 -> 02948.34] 4만 [02948.34 -> 02950.34] 3,779명 [02950.34 -> 02951.34] 전체 [02951.34 -> 02952.34] 15만 [02952.34 -> 02954.34] 7,749명이 [02954.34 -> 02955.34] 점수를 [02955.34 -> 02956.34] 하게 [02956.34 -> 02957.34] 되었습니다 [02957.34 -> 02960.34] 4번의 연이은 [02960.34 -> 02961.34] 접수 신기록을 [02961.34 -> 02963.34] 세우게 되었는데요 [02963.34 -> 02965.34] 섬리적으로 [02965.34 -> 02966.34] 가장 [02966.34 -> 02967.34] 어려운 시기에 [02967.34 -> 02968.34] 가장 [02968.34 -> 02969.34] 큰 [02969.34 -> 02970.34] 믿음과 [02970.34 -> 02971.34] 하나됨의 [02971.34 -> 02972.34] 증표를 [02972.34 -> 02974.34] 절대 선영계와 [02974.34 -> 02975.34] 지상의 [02975.34 -> 02976.34] 축복 [02976.34 -> 02977.34] 가정들이 [02977.34 -> 02978.34] 참 [02978.34 -> 02979.34] 부모님께 [02979.34 -> 02980.34] 세워드렸다고 [02980.34 -> 02981.34] 생각합니다 [02981.34 -> 02982.34] 감사합니다 [02982.34 -> 02987.34] 감사합니다 [02987.34 -> 02988.34] 그리고 [02988.34 -> 02989.34] 작년 [02989.34 -> 02990.34] 춘계 대역사와 [02990.34 -> 02992.34] 비교했을 때 [02992.34 -> 02993.34] 1년 만에 [02993.34 -> 02994.34] 무려 [02994.34 -> 02996.34] 113.2%가 [02996.34 -> 02997.34] 증가하는 [02997.34 -> 02998.34] 놀라운 [02998.34 -> 02999.34] 기적의 [02999.34 -> 03000.34] 성과를 [03000.34 -> 03001.34] 봉헌해 [03001.34 -> 03002.34] 드린 것입니다 [03002.34 -> 03003.34] 이러한 [03003.34 -> 03004.34] 접수의 [03004.34 -> 03005.34] 결과에는 [03005.34 -> 03006.34] 현장의 [03006.34 -> 03007.34] 목사님들과 [03007.34 -> 03008.34] 식구님들의 [03008.34 -> 03009.34] 크신 [03009.34 -> 03010.34] 정성이 [03010.34 -> 03011.34] 있었기 [03011.34 -> 03012.34] 때문이라고 [03012.34 -> 03013.34] 생각합니다 [03013.34 -> 03014.34] 또한 [03014.34 -> 03016.34] 이기성 원장님께서는 [03016.34 -> 03017.34] 천심원의 [03017.34 -> 03018.34] 은혜와 [03018.34 -> 03019.34] 기적을 [03019.34 -> 03020.34] 현장에 [03020.34 -> 03021.34] 더욱 [03021.34 -> 03022.34] 연결시키기 위해 [03022.34 -> 03024.34] 천심원 지원장 [03024.34 -> 03025.34] 워크샵을 [03025.34 -> 03026.34] 지난 [03026.34 -> 03027.34] 4월 17일부터 [03027.34 -> 03028.34] 이틀간 [03028.34 -> 03029.34] 개최하셨습니다 [03029.34 -> 03031.34] 지원장이란 [03031.34 -> 03033.34] 신한국의 [03033.34 -> 03034.34] 천심원섭리의 [03034.34 -> 03035.34] 지부장과 [03035.34 -> 03036.34] 같은 개념으로 [03036.34 -> 03037.34] 현재는 [03037.34 -> 03038.34] 교구장님들이 [03038.34 -> 03039.34] 그 역할을 [03039.34 -> 03040.34] 맡고 [03040.34 -> 03041.34] 있습니다 [03041.34 -> 03043.34] 몇 년 전 [03043.34 -> 03044.34] 교구장 제도가 [03044.34 -> 03045.34] 폐지된 [03045.34 -> 03046.34] 기간이 [03046.34 -> 03047.34] 있었는데 [03047.34 -> 03048.34] 참 [03048.34 -> 03049.34] 어머님께서는 [03049.34 -> 03050.34] 지원장 제도를 [03050.34 -> 03052.34] 먼저 세우시고 [03052.34 -> 03053.34] 그 터 위에 [03053.34 -> 03054.34] 다시 [03054.34 -> 03055.34] 교구장 제도를 [03055.34 -> 03056.34] 세우신 것은 [03056.34 -> 03057.34] 천심원과 [03057.34 -> 03058.34] 가정연합이 [03058.34 -> 03059.34] 하나 돼서 [03059.34 -> 03060.34] 나가기를 [03060.34 -> 03061.34] 바라셨기 [03061.34 -> 03062.34] 때문임을 [03062.34 -> 03063.34] 알 수 있습니다 [03063.34 -> 03064.34] 신념과 [03064.34 -> 03065.34] 진리의 [03065.34 -> 03066.34] 두 축이 [03066.34 -> 03067.34] 함께 [03067.34 -> 03068.34] 돌아갈 수 있도록 [03068.34 -> 03070.34] 함께 [03070.34 -> 03071.34] 돌아갈 수 있도록 [03071.34 -> 03072.34] 하시는 [03072.34 -> 03073.34] 섭리적 [03073.34 -> 03074.34] 해안으로 [03074.34 -> 03075.34] 추진하신 것임을 [03075.34 -> 03076.34] 깨닫게 됩니다 [03076.34 -> 03077.34] 워크샵 [03077.34 -> 03078.34] 영상을 [03078.34 -> 03079.34] 간단하게 [03079.34 -> 03081.34] 준비해 보았습니다 [03081.34 -> 03083.34] 이 시즌 [03083.34 -> 03084.34] 이 시즌은 [03084.34 -> 03085.34] 정말 [03085.34 -> 03086.34] 힘들 때인데 [03086.34 -> 03087.34] 이 시즌은 [03087.34 -> 03088.34] 어떤 조건을 [03088.34 -> 03089.34] 세워만 [03089.34 -> 03090.34] 따라서 [03090.34 -> 03091.34] 앞으로 [03091.34 -> 03092.34] 고비될지 [03092.34 -> 03093.34] 화가 [03093.34 -> 03094.34] 될지 [03094.34 -> 03095.34] 자기 인생의 [03095.34 -> 03096.34] 중요한 [03096.34 -> 03097.34] 고비가 아닌가 [03097.34 -> 03098.34] 생각합니다 [03098.34 -> 03099.34] 천심원 [03099.34 -> 03100.34] 천심원 [03100.34 -> 03101.34] 정성을 [03101.34 -> 03102.34] 드리기 [03102.34 -> 03103.34] 못하느냐 [03103.34 -> 03104.34] 이런 생각은 [03104.34 -> 03105.34] 하지 마시고 [03105.34 -> 03106.34] 지금은 [03106.34 -> 03107.34] 정성을 드리고 [03107.34 -> 03108.34] 그리고 [03108.34 -> 03109.34] 시청 [03109.34 -> 03110.34] 경매에서 [03110.34 -> 03111.34] 나가는 시대다 [03111.34 -> 03112.34] 그렇게 생각하시면 [03112.34 -> 03113.34] 좋을 것 같습니다 [03113.34 -> 03114.34] 천심원 [03114.34 -> 03115.34] 정성을 [03115.34 -> 03116.34] 드려야 [03116.34 -> 03117.34] 그러면 [03117.34 -> 03118.34] 어떤 [03118.34 -> 03119.34] 사람이 [03119.34 -> 03120.34] 활기하지 못하는 [03120.34 -> 03121.34] 문제도 [03121.34 -> 03122.34] 해결할 수 있는 [03122.34 -> 03123.34] 문제도 [03123.34 -> 03125.34] 열쇠를 받을 수 있다는 [03125.34 -> 03126.34] 그 [03126.34 -> 03127.34] 말씀을 [03127.34 -> 03128.34] 우리 [03128.34 -> 03129.34] 현장에도 [03129.34 -> 03130.34] 대단히 적용해 [03130.34 -> 03131.34] 갈 수 있는 [03131.34 -> 03132.34] 그런 [03132.34 -> 03133.34] 계기를 [03133.34 -> 03134.34] 나눌하고 싶다 [03134.34 -> 03135.34] 그러면서 [03135.34 -> 03136.34] 오늘 [03136.34 -> 03137.34] 이렇게 [03137.34 -> 03138.34] 지옥이랑 [03138.34 -> 03139.34] 공부를 [03139.34 -> 03140.34] 하게 [03140.34 -> 03141.34] 되었습니다 [03152.34 -> 03153.34] 우리 [03153.34 -> 03157.34] 참석하신 지원자님들 [03157.34 -> 03162.34] 소감을 읽어드리겠습니다 [03162.34 -> 03163.34] 우리 [03163.34 -> 03165.34] 참석하신 지원자님들 [03165.34 -> 03167.34] 소감을 읽어드리겠습니다 [03167.34 -> 03193.34] 부산 울산교구 강경우 지원자님은 첫날 북카페에 도착하여 자리에 앉아 기도를 드리는 순간 온 몸에 전기가 흐르듯 전율이 느껴졌습니다 [03193.34 -> 03201.34]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이곳의 연계가 함께하고 있음을 느끼는 깊은 체험이었습니다 [03201.34 -> 03210.34] 이기성 천심원장님의 말씀을 듣는 가운데 교구를 향한 분명한 방향성이 마음에 떠올랐습니다 [03210.34 -> 03218.34] 교구 사무실 공직자들부터 먼저 천심공명의 자리에 세워야 한다는 깨달음이었습니다 [03218.34 -> 03234.34] 이를 위해 천심공명기도 3일 수련, 효종 천심공명, 효진정 수련, 참가정행복 3일 수련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인도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03234.34 -> 03237.34] 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03237.34 -> 03253.34] 우리 2세 오충환 경기 북부 지원자님께서는 죽을 만큼 간절히 투입해야 비로소 하늘 부모님의 참 심정을 느낄 수 있다는 뼈저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03253.34 -> 03265.34] 저부터 사생결단의 각오로 엎드려 하늘 앞에 온전히 쓰임받는 섭리의 도구가 될 것을 굳게 결의합니다 [03265.34 -> 03267.34] 라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03267.34 -> 03284.50] 이렇게 짧은 시간이었지만 14분의 지원자님들께서는 다시 한번 신령과 진리로 천심원 정성의 재단을 쌓고 교회 부흥을 위한 결의를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03284.50 -> 03293.94] 그러한 지원자님들의 의지와 노력이 있었기에 신한국이 3만 명은 넘지 못했지만 [03293.94 -> 03303.46] 작년 춘계 대역사에 비해 두 배 이상의 대역사 접수를 승리했다고 생각합니다 [03303.46 -> 03310.90] 우리 송용천협회장님과 우리 지원자님들께 감사의 큰 박수를 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03314.50 -> 03326.00] 또한 신한국의 전국 효장님들을 중심한 오프라인 워크샵과 온라인 워크샵을 5회에 진행하면서 [03326.00 -> 03333.28] 이번 대역사에 대한 의의와 승리를 다짐하는 결의의 시간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03333.28 -> 03339.74] 우리 효장님들의 희생과 봉사가 역시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03339.74 -> 03345.52] 우리 전국의 효장님들께도 감사의 박수를 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03345.52 -> 03353.74] 우리 남원교회 스기야마 유미코 효장은 이러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03354.32 -> 03364.88] 한국 목표가 3만 명이라는 말씀을 드리며 남원교회는 그 중 100분의 1에 책임을 지겠다는 결의를 세우고 [03364.88 -> 03369.34] 303명 이상의 목표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03369.34 -> 03376.82] 남원교회는 대교회장님을 중심으로 천심원 철야정성 760회를 비롯하여 [03376.82 -> 03379.80] 3번의 대역사 접수의 승리 [03379.80 -> 03384.44] 천심공명 3일 수련 참석자 34명 [03384.44 -> 03391.30] 주말 수련 그리고 특별순회사 부흥회를 통해 정성의 기반을 쌓아왔습니다 [03391.30 -> 03399.16] 그 결과 대역사 일주일 전에 목표를 달성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03399.16 -> 03403.24] 하는 소감을 또 밝혀 주셨습니다 [03403.24 -> 03409.44] 그리고 신일본도 교회가 해산되는 엄청난 순환 속에서도 [03409.44 -> 03412.30] 천심원 정성을 중심하고 [03412.30 -> 03419.44] 전국의 천보수련 담당자들이 하나가 되어 꼭 승리를 하겠다는 마음으로 [03419.44 -> 03423.30] 이번 대역사를 준비하셨습니다 [03423.30 -> 03428.38] 그러다 보니 신일본도 작년 춘계 대역사보다 [03428.38 -> 03434.34] 무려 57% 이상의 접수를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03434.34 -> 03439.04] 신일본 이범석 천심원장님의 소감문입니다 [03439.04 -> 03446.72] 이번 춘계 대역사는 모든 것이 불투명한 가운데 접수가 시작되었습니다 [03446.72 -> 03450.04] 먼저 교회마다 천보수련 담당자를 세우고 [03450.66 -> 03454.76] 4월 15일 담당자 연수회를 가졌습니다 [03454.76 -> 03460.22] 이 자리에 호리 회장님이 직접 춘계 대역사 접수에 대한 [03460.22 -> 03465.18] 어머님의 깊은 뜻을 전해주는 인사 말씀을 해주시고 [03465.18 -> 03472.86] 대구치 접수 책임자가 대역사의 정성 접수를 통한 영적 분위기 40%를 세워 [03472.86 -> 03475.86] 전도하는 효과적인 방법을 설명하여 [03476.66 -> 03482.28]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 시대의 놀라운 은혜를 느꼈습니다 [03482.28 -> 03484.86] 오카야마 교회는 접수 5일 만에 [03485.52 -> 03491.30] 해산전의 대역사 최고 실적을 초과하는 접수를 하게 되었고 [03491.30 -> 03496.76] 다른 교회들도 계속해서 해산 전보다 많은 접수를 하여 [03496.76 -> 03500.30] 해산으로 인하여 마비된 신경망이 [03500.30 -> 03505.30] 춘계 대역사를 통하여 오히려 죽었던 신경조직마저 [03505.30 -> 03508.78] 되살아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03508.78 -> 03517.20] 정말 우리 호리 회장님을 중심한 신일본의 지도자님과 식구님들께도 [03517.20 -> 03520.20] 감사와 응원의 큰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3520.20 -> 03532.78] 대역사 후 바로 다음 날 어제는 이기성 원장님을 중심으로 [03532.78 -> 03536.16] 분원장 워크샵을 진행을 하였는데요 [03536.16 -> 03540.92] 각 분원에서 활동한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03540.92 -> 03546.20] 일곱 분의 분원장님들께서 각 대륙회장님들과 하나 되어서 [03546.20 -> 03553.62] 이번 대역사를 놓고 큰 정성의 결과를 맺게 되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03553.62 -> 03557.96] 그래서 작년에 비해 무려 국제에서는 [03557.96 -> 03563.42] 6.7배의 놀라운 접수 승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03563.42 -> 03567.88] 7개 분원의 분원장님들과 우리 대륙회장님들을 비롯한 [03567.88 -> 03573.22] 전 세계의 모든 식구님들께도 감사의 응원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3573.22 -> 03581.24] 오늘 이 자리에도 우리 대륙회장님들이 여러분 참석하셨는데요 [03581.24 -> 03589.22] 정말 놀라운 기적의 실적을 내주신 데 대한 진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03589.22 -> 03595.94] 참 아버님께서는 대역사가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 [03595.94 -> 03599.24] 이렇게 메시지를 주신 바가 있습니다 [03599.24 -> 03603.90] 대역사를 통해 어머님께 힘을 보태 드려야 한다 [03603.90 -> 03610.02] 얼마나 안 되는 정성이지만 매일 부족한 정성 들여왔지만 [03610.02 -> 03615.62] 이렇게라도 더 힘이 되어드리면 좋겠다라고 해야 돼요 [03615.62 -> 03618.86] 그러니 본인이 여건이 안 되겠으면 [03618.86 -> 03621.86] 가족을 통해 대리 접수라도 해서 [03621.86 -> 03626.16] 어떻게든 조건을 이루어가야 하는 거예요 [03626.16 -> 03633.76] 이렇게 대역사 접수는 개인과 가정의 영적인 문제를 정리하는 것은 물론 [03633.76 -> 03639.44] 참 어머님을 위한 정성의 조건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03639.44 -> 03643.26] 그래서 사전 접수도 정성이기 때문에 [03643.26 -> 03653.24] 전 세계에서 미리 접수하신 식구님들의 명단을 봉헌하는 기도회를 두 차례 갖게 되었습니다 [03653.24 -> 03662.08] 여기에 13만 2,902명의 식구들임 정말 미리 정성으로 [03662.08 -> 03665.04] 사전 접수를 해 주셨는데요 [03665.04 -> 03669.52] 그 기도회 영상을 짧게 준비했습니다 [03669.52 -> 03670.52] 감사합니다 [03670.52 -> 03671.52] 감사합니다 [03671.52 -> 03672.52] 감사합니다 [03672.52 -> 03674.52] 감사합니다 [03674.52 -> 03675.52] 감사합니다 [03675.52 -> 03676.52] 감사합니다 [03676.52 -> 03677.52] 감사합니다 [03677.52 -> 03679.52] 감사합니다 [03679.52 -> 03681.52] 감사합니다 [03681.52 -> 03682.52] 감사합니다 [03682.52 -> 03699.52] 감사합니다 [03699.52 -> 03727.60] 이렇게 사전 접수에 대한 은혜의 간증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03727.60 -> 03730.72] 한 분의 소감문을 읽어드리겠습니다 [03730.72 -> 03737.52] 아들이 일이 힘들다면서 전자담배를 피워서 며느리가 말해도 안 듣기에 [03737.52 -> 03741.34] 아들의 중심령 분립을 신청했습니다 [03741.34 -> 03747.02] 접수하고 입금하자마자 아들이 스스로 전자담배를 끊고 [03747.02 -> 03750.66] 가족을 지키고 싶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03750.66 -> 03754.84] 하는 그러한 은혜의 간증도 있습니다 [03754.84 -> 03760.46] 또 한 분은 사실 두 달 전부터 계속 어떤 분에게 [03760.46 -> 03764.68] 질투와 증오의 감정을 아무 의미 없이 느끼고 있어서 [03764.68 -> 03767.90] 마음속에서 갈등하고 있었습니다 [03767.90 -> 03771.96] 점점 심해지는 저의 감정을 생각해 보니 [03771.96 -> 03777.24] 그때 회원해 드리고자 생각했던 그 중심령이 떠올랐습니다 [03777.24 -> 03783.70] 바로 중심령 회원을 접수했더니 그때까지 힘들었던 마음이 사라지고 [03783.70 -> 03788.08] 기쁜 마음이 차올라 저도 놀랐습니다 [03788.08 -> 03790.42] 하는 소감이었습니다 [03790.42 -> 03799.66] 또 한 분은 이번 대역사 때 우리 부부가 마지막으로 중심령을 다 회원하려고 접수했습니다 [03799.66 -> 03804.50] 그날 갑자기 큰 아들이 180도 바뀌었습니다 [03804.50 -> 03810.94] 지금까지 친구가 하나도 없고 항상 친구를 싫어하고 짜증 냈던 아들이 [03810.94 -> 03815.54] 친구랑 전화번호를 처음으로 교환했다고 했고 [03815.54 -> 03819.92] 다음 날은 친구랑 놀러가고 친구랑 통화하면서 [03819.92 -> 03824.04] 친구를 좋아하는 아들이 되었습니다 [03824.04 -> 03827.12] 하는 놀라운 소감이었습니다 [03827.12 -> 03832.68] 이러한 은혜 가운데 이번 춘계 대역사는 [03832.68 -> 03837.18] 천진참부모님 천주송원 66주년과 [03837.18 -> 03843.24]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 1주년을 기념하는 대역사였습니다 [03843.24 -> 03847.48] 그 하이라이트 스케치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03847.48 -> 03851.78] 이제부터 정말로 천심원 정성을 믿으시고 [03851.78 -> 03854.16] 어머니와 완전히 하나 된다면 [03854.16 -> 03857.76] 세계적인 기적의 역사가 벌어질 것입니다 [03857.76 -> 03863.70] 우리가 이번 대역사를 통해서 새로운 결의를 가지고 출정한다고 한다면 [03863.70 -> 03869.42] 우리 앞을 가로막고 있는 모든 걸림돌이 정리될 줄로 믿습니다 [03869.42 -> 03872.82]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03872.82 -> 03878.88] 우리 앞에서 새로운 결의를 가지고 출정한다고 한다면 [03878.88 -> 03880.88] 우리 앞에서 새로운 결의를 가지고 출정한다고 한다면 [03880.88 -> 03910.86]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3910.88 -> 03940.86]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3940.88 -> 03970.86]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3970.88 -> 04000.86]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4000.88 -> 04030.86]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4030.86 -> 04032.86] 감사합니다. [04090.86 -> 04103.78] 9,000km에 달하는 장거리를 1세대로부터 2세대, 3세대를 거쳐 4세대까지 세대를 거쳐 대이동을 합니다. [04193.78 -> 04198.78] 라고 고천문을 올려드렸습니다. [04198.78 -> 04211.00] 1555의 천시문 철하정성은 정말 숫자적으로도 섭리적 의미가 담겨있는 것 같습니다. [04211.00 -> 04227.56] 일본어로 있지, 고고고는 하나 되어 나갔자 하는 의미가 담겨있고 한글로는 원자님께서 말씀 주신 바와 같이 오 마이 갓. [04227.56 -> 04232.56] 마치 감탄사가 담겨있는 듯 합니다. [04232.56 -> 04250.48] 어머님과 하나 되어 전진을 해 오다 보니 1555회를 넘어서면서 하늘도 오 하시면서 감탄하시는 정성이 되지 않았는가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04250.48 -> 04264.30] 정말 6년 이상 변함없이 참 부모님을 절대 모시고 천시문 정성을 이끌어오신 이기성 원장님께 건강하시라고 감사의 박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4264.30 -> 04280.80] 그리고 투승현 본부장님은 지금의 시련은 성숙한 자녀로 거듭나기 위한 연단의 시간이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04280.80 -> 04293.90] 우리 송영천 협회장님께서는 정말 은혜로운 축도를 해주셨고 호리 회장님께서는 은혜로운 억만세를 외쳐주셨습니다. [04294.30 -> 04302.94] 특별히 두 분의 WLC 지도자의 인사 말씀은 큰 감동과 은혜가 되었습니다. [04303.52 -> 04307.86] 사무엘 하데베 선지자는 이렇게 증언했습니다. [04309.24 -> 04313.28] 저는 홀리마더한의 소식을 듣고 실망하지 않았습니다. [04313.28 -> 04321.92] 아시아에 준비된 여성이 오면 그분을 받아들이라는 하늘의 개시대로 참 어머님을 만났고 [04321.92 -> 04330.80] 지금도 홀리마더한을 따르고 모시는 것은 어머님의 영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04331.36 -> 04335.98] 영적으로 깨어있는 자들은 서로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04335.98 -> 04345.32] 그러므로 우리는 깨어나야 합니다라는 정말 의미심장한 인사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04345.82 -> 04357.32] 또한 넨시 로사리오 주교님께서는 저는 남편과 함께 21일간 홀리마더한을 위한 기도를 드렸습니다. [04357.32 -> 04363.72]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그 기도회를 해야 한다는 강한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04364.44 -> 04370.66] 사랑과 믿음의 심정만이 차올랐고 거룩함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04370.66 -> 04377.70] 저는 홀리마더하늘 하늘의 사명을 가지신 독생녀로 보게 되었습니다. [04377.70 -> 04379.08] 라고 간정하셨습니다. [04382.48 -> 04387.42] 그래서 철야정성 20분을 초과해서 말씀을 주셨는데요. [04388.14 -> 04391.54] 그래도 말씀 한마디 한마디를 정리해보니까 [04391.54 -> 04398.18] 참으로 의미있는 그러한 메시지를 던져주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04398.18 -> 04404.04] 그리고 그 남편과 함께 21일 정성이 끝마치는 날 [04404.04 -> 04408.82] 참 어머님께서 병원으로 나오시게 되었다라는 [04408.82 -> 04416.82] 그러한 정성의 은혜를 우리들에게 전해주시기도 하셨습니다. [04417.82 -> 04424.38] 특별기도실 기도회는 이번 대역사 3일 동안 10시간 동안 진행이 되었습니다. [04424.38 -> 04429.96] 그리고 아홉 번의 찬양 역사를 통해 많은 식구님들께서 [04429.96 -> 04437.22] 치유의 역사, 관계 회복의 역사, 영적인 은혜를 많이 받게 되셨는데요. [04437.76 -> 04442.16] 두 분의 소감문을 간단하게 소개를 해드리고자 합니다. [04443.12 -> 04448.14] 눈을 감고 목 부위를 안수하던 중 아주 확실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04448.14 -> 04453.82] 어딘가 갈라진 틈 사이로 검은 알갱이 같은 것들이 가득 차 있었고 [04453.82 -> 04456.32] 마치 알처럼 보이기도 했습니다. [04456.90 -> 04463.40] 그런데 동시에 매우 밝고 강렬한 빛이 그곳을 비추고 있었습니다. [04463.82 -> 04470.38] 그 순간 천사들이 함께하며 좋지 않은 영들을 데려가고 있다는 것을 [04470.38 -> 04473.18] 분명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04473.18 -> 04482.12] 바로 그 찰나 탁 하는 느낌과 함께 그동안 목에 있던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04482.12 -> 04489.80] 둘째 날에도 계속해서 안수를 하던 중 몇 달 동안 저를 괴롭혀왔던 발바닥 통증까지 [04489.80 -> 04492.12]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04492.32 -> 04496.20] 하는 은혜로운 간증을 보내주셨습니다. [04496.20 -> 04504.78] 또 한 분의 식구님께서는 유방암 진단을 받으시고 많은 어려움 속에서 지내시다가 [04504.78 -> 04508.14] 이번 대역사에 참석을 하셨는데요. [04508.84 -> 04516.68] 특별 기도실 기도회에 처음으로 참석하면서 내가 참으로 사랑받고 있는 존재라는 것과 [04516.68 -> 04522.50] 나 자신을 더 사랑해도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04522.50 -> 04530.00] 천시문에서의 기도는 하나님과 참 부모님께서 바로 곁에 계신 것처럼 느껴졌고 [04530.00 -> 04538.18] 이렇게 하면 된다고 인도해 주시는 가운데 감사의 마음으로 수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04538.18 -> 04545.94] 가족 문제나 경제적인 부분 등 제가 염려하던 것들도 하나하나 모두 해결되었습니다. [04545.94 -> 04556.38] 암은 수술만으로 말끔히 제거되었고 이후 추가적인 치료나 약물 요법도 필요없이 회복될 수 있었습니다. [04557.50 -> 04562.98] 그래서 이곳은 정말 어머님의 복중과 같은 곳이기 때문에 [04562.98 -> 04568.06] 우리가 수련을 받고 대역사에 참석을 하면 [04568.06 -> 04574.36] 하늘 부모님의 놀라운 사랑이 우리의 마음속에 임하게 됩니다. [04575.00 -> 04580.16] 그러다 보니 40일 수련생들도 어떻게 빨리 변하느냐 [04580.16 -> 04591.56] 그 비결은 바로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비로소 체험하는 데서부터 비롯된다는 것을 저는 알게 되었습니다. [04591.56 -> 04599.68] 우리가 많은 우리 식구님들이 나는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못 받고 있어 [04599.68 -> 04606.12] 나는 우리 부모님이 나를 사랑하지 않아 나는 쓸모없는 존재야 나는 죽어야 돼 [04606.12 -> 04614.16] 라는 그런 마음속에서 갇혀서 살아가는 수많은 우리 2세 자녀들이 있습니다. [04614.16 -> 04622.76] 그런데 이 40일 수련을 통해서 비로소 하늘 부모님의 사랑이 나에게도 임하시는구나 [04622.76 -> 04627.06] 참 부모님의 사랑이 나에게도 역사하시는구나 [04627.06 -> 04634.98] 우리 어머님께서 우리 아버지가 나를 미워하는 것이 아니고 사랑하고 계셨구나라고 깨닫는 순간 [04634.98 -> 04642.10] 그 변화는 급진적 발전을 이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04642.10 -> 04646.48] 그래서 그런 자녀들이 저 아프리카로 가겠습니다. [04647.22 -> 04650.70] 저 중남미로 가겠습니다. 저 유럽으로 가겠습니다. [04651.40 -> 04657.36] 라고 하늘 부모님께 무엇인가 보탬이 되어드리고자 [04657.36 -> 04665.64] 그렇게 새롭게 일어서는 수많은 그러한 효정의 자녀들로 변하고 있는 것을 [04665.64 -> 04668.92] 정말 많이 보게 됩니다. [04670.24 -> 04674.94]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우리 40일 수련생도 [04674.94 -> 04682.64] 정말 그 무한하신 하늘 부모님과 참 부모님의 그 사랑을 마음껏 느끼고 채울하는 [04682.64 -> 04686.46] 이번 40일 기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4686.46 -> 04696.32] 그리고 천심원 안수실에서는 안수상담과 중심령진단 그리고 안수를 진행해 주셨는데요. [04696.94 -> 04702.44] 김덕수 실장님을 중심으로 45명의 안수봉사자들이 [04702.44 -> 04713.46] 1160번의 안수와 중심령진단 그리고 중증 난치질환 식구님들의 상담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04713.46 -> 04719.62] 소감문을 간단하게 두 분만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04720.24 -> 04722.04] 유방암에 걸리신 식구님입니다. [04722.56 -> 04730.04] 안수가 시작한 순간부터 그 따뜻함에 눈물이 흐르고 감사의 마음이 가득 찼습니다. [04730.70 -> 04737.46] 하늘 부모님, 참 부모님께서 부족한 저를 이렇게나 사랑해주고 계시다는 것을 느껴 [04738.08 -> 04741.30] 죄송하기도 하고 기쁘기도 했습니다. [04741.30 -> 04749.20] 아, 참 어머님께서도 함께 안수해주고 계시는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04749.90 -> 04752.44] 라는 소감이었습니다. [04752.96 -> 04759.54] 또 한 분은 발목을 다쳐서 1년 넘게 회복이 되지 않은 식구님이셨습니다. [04760.10 -> 04764.44] 마음속으로 홀리마당을 부르며 안수를 받았습니다. [04764.44 -> 04771.74] 안수를 받는 동안 눈물이 멈추지 않았고 어느새 불안한 마음도 사라졌습니다. [04772.18 -> 04775.68] 안수가 끝난 후에는 경배도 드릴 수 있었고 [04775.68 -> 04780.04] 오랜만에 제대로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04780.62 -> 04784.28] 라는 여러 은혜로운 간증이 있습니다. [04784.28 -> 04795.64] 참가정 상담센터에서도 안수봉사자 30여 명이 상담 41건과 안수 523명에게 [04795.64 -> 04801.68] 정말 열심히 또 상담과 안수를 해주셨는데요. [04802.40 -> 04805.06] 소감문 한 분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04805.06 -> 04812.82] 아이를 출산한 이후부터 정기적으로 무릎 아래쪽과 발목에 통증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04812.82 -> 04818.18] 한 번 통증이 나타나면 2, 3일 정도 계속 지속이 되었는데 [04818.18 -> 04826.62] 이번에 안수가 끝난 후 걸음을 옮겨보니 통증이 완전히 사라져 있었습니다. [04826.90 -> 04829.40] 라는 은혜로운 소감이었습니다. [04829.40 -> 04835.30] 이렇게 천심원 안수실과 효정 참가정 상담센터 임직원과 [04835.30 -> 04840.34] 우리 안수봉사자분들에게도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4844.34 -> 04854.96]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도입한 것이 우리 효정천보특별대역사 효정간증대축제입니다. [04854.96 -> 04866.02] 우리 천심원과 수련을 통해서 정말 많이 은혜를 받은 식구님들의 소중한 그런 간증을 모아서 [04866.02 -> 04874.92] 이번에 정말 그 중에서도 가장 은혜스러운 간증을 다섯 분을 선별을 하였습니다. [04874.92 -> 04882.76] 그리고 시상을 하였는데요. 그 중에 지금 40일 수련을 부부가 함께 참석하고 있는 [04882.76 -> 04886.48] 그런 우리 식구님 한 분을 좀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04886.98 -> 04890.86] 우리 노태민 동부상교의 식구님이신데 [04890.86 -> 04897.88] 정말 축복을 받을 때 부모님으로부터 극심한 반대를 받으셨는데요. [04897.88 -> 04907.14] 우리 일본 부인께서 정말 지극정성으로 5년 동안 시부모님을 봉양을 하면서 [04907.14 -> 04911.56] 그 시부모님께서 일본 며느리에 대한 감동을 받고 [04911.56 -> 04916.32] 일본 며느리 홍보대사가 되셨다고 하셨습니다. [04916.86 -> 04920.88] 그러면서 430대 조상 축복식을 하고 나서부터는 [04920.88 -> 04926.02] 우리 큰아들이 축복의 매칭이 되었다고 합니다. [04926.56 -> 04930.64] 그리고 그 아들 가정과 사동 가정과 함께 [04930.64 -> 04936.86] 우리 세 가정이 천보 가정에 등재되는 그러한 기적이 일어났는데요. [04937.64 -> 04942.22] 지금은 무려 10년 동안 동부상교에 남자 효장으로서 [04942.22 -> 04945.28] 봉사를 해오고 있는 가정입니다. [04945.74 -> 04949.92] 지금은 부부가 함께 우리 40일 수련에 들어오셔가지고 [04949.92 -> 04954.78] 정말 더욱더 효정의 모습으로 거듭나기 위한 [04954.78 -> 04957.54] 그러한 수련기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04958.58 -> 04962.22] 정말 은혜로운 간증들이 이번에 많았습니다. [04963.04 -> 04967.30] 그래서 친화관 교육관 우리 비관에 숙박권을 [04967.30 -> 04971.44] 우리 다섯 분에게 이기성 원장님께서 드렸고요. [04971.44 -> 04974.78] 추첨으로 먹거리 쿠폰을 20명에게 [04974.78 -> 04978.92] 또 15,000원 상당의 쿠폰을 지급을 했습니다. [04978.92 -> 04982.70] 이번 대역사에 신일본본부에서 [04982.70 -> 04986.98] 2,000명분의 먹거리 쿠폰을 제공을 해주셨고 [04986.98 -> 04989.72] 우리 수련원에서도 이기성 원장님께서 [04989.72 -> 04994.00] 6,000명분의 먹거리 쿠폰을 제공해 주셨습니다. [04994.26 -> 04997.54] 감사의 박수를 좀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04997.54 -> 05006.34] 그리고 또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특별 프로그램이 [05006.34 -> 05009.02] 생태체험 이벤트입니다. [05009.96 -> 05016.04] 베고니아 세종원에서 기르는 맹금류, 앵무새, 양, 염소 등이 [05016.04 -> 05019.00] 사랑나무 광장으로 소풍을 왔습니다. [05019.00 -> 05027.64] 생태체험 이벤트는 특별 프로그램 체험 중에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 되었는데요. [05028.24 -> 05031.40] 인간과 동물이 서로 교감을 하고 [05031.40 -> 05038.62] 어린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배움을 갖는 참으로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05038.78 -> 05042.94] 이 외에도 정말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었습니다. [05042.94 -> 05046.22] 제가 너무 많아 일일이 다 소개는 못해드립니다. [05046.70 -> 05051.56] 우리 김가영 강사님의 불안한 몸, 마음으로 다스리기 프로그램 [05051.56 -> 05055.12] 이노우의 캡틴의 해양섭리 간증 [05055.12 -> 05057.54] 그리고 사랑나무 버스킹 [05057.54 -> 05061.72] 어머니의 길 맨발 걷기 체험 [05061.72 -> 05063.88] 캐리커처 이벤트 등 [05063.88 -> 05068.20] 정말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이번에 진행이 되었습니다. [05068.20 -> 05073.84] 무엇보다도 우리 40일 수령생들이 보이지 않는 가운데 [05073.84 -> 05078.36] 여러 곳에서 많은 봉사를 해주었습니다. [05078.92 -> 05083.44] 침낭 정리부터 쿠폼 배부, 물품 운반 [05083.44 -> 05087.80] 그리고 특별 기도실 봉사, 축복식 들러리 등 [05087.80 -> 05090.74] 정말 다양한 봉사를 하였습니다. [05090.74 -> 05097.80] 그리고 은혜로운 찬양까지 준비하면서 많은 고생을 하였는데요. [05098.20 -> 05103.12] 우리 41일 수련생들과 영성 아카데미 수련생들에게도 [05103.12 -> 05106.68]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05109.84 -> 05112.68] 정말 이렇게 이번 대역사는 [05112.68 -> 05117.60] 하늘 부모님의 직접 주관에 절대 선한 영계권과 [05117.60 -> 05122.80] 지상의 우리 15만 7천무리의 축복 가정과 식구들이 [05122.80 -> 05129.34] 하나 되어 이루어낸 놀라운 정성의 결과라고 생각이 됩니다. [05129.72 -> 05130.76] 정리를 하겠습니다. [05131.50 -> 05134.80] 인류 역사는 얽히고 설킨 잘못된 [05134.80 -> 05138.58] 실타래와 같은 매듭을 풀어 헤쳐서 [05138.58 -> 05144.26] 다시 섭리의 매듭을 지어가는 역사와도 같다고 하셨습니다. [05144.26 -> 05149.48] 새로운 섭리의 예복을 짓기 위한 작은 바늘과 같은 것이 [05149.48 -> 05155.34] 이 시대의 효정의 자녀들이라고 축복해 주셨기에 [05155.34 -> 05160.26] 이번 대역사는 15만 7천무리의 효정의 바늘이 [05160.26 -> 05166.60] 참 어머님을 중심으로 완전히 하나된 기간이었습니다. [05166.60 -> 05170.46] 15만의 효정의 바늘이 합심하여 [05170.46 -> 05175.62] 신통일 한국과 신통일 세계 안착을 위해 나간다면 [05175.62 -> 05180.38] 다가오는 제60회 참 하늘 부모님의 날은 [05180.38 -> 05186.66] 큰 승리로 하늘 앞에 봉헌해 드릴 수 있을 것이라 믿으면서 [05186.66 -> 05189.64] 오늘 효정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5189.64 -> 05195.58] 다시 한번 은혜에 복원해 주신 전유상 국장님께 [05195.58 -> 05197.76]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5199.14 -> 05201.88] 그럼 잠시 휴식시간 가지셨다가 [05201.88 -> 05208.28] 11시 40분까지 다시 작성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5208.28 -> 05209.28] 감사합니다. [05219.64 -> 05221.64] 감사합니다. [05221.64 -> 05223.64] 감사합니다. [05223.64 -> 05225.64] 감사합니다. [05225.64 -> 05226.64] 감사합니다. [05226.64 -> 05228.64] 감사합니다. [05228.64 -> 05229.64] 감사합니다. [05229.64 -> 05230.64] 감사합니다. [05230.64 -> 05232.64] 감사합니다. [05232.64 -> 05234.64] 감사합니다. [05234.64 -> 05236.64] 감사합니다. [05236.64 -> 05237.64] 감사합니다. [05327.64 -> 05329.64] 감사합니다. [05329.64 -> 05331.64] 감사합니다. [05331.64 -> 05333.64] 감사합니다. [05333.64 -> 05335.64] 감사합니다. [05335.64 -> 05337.64] 감사합니다. [05337.64 -> 05339.64] 감사합니다. [05339.64 -> 05340.64] 감사합니다. [05370.64 -> 05372.64] 감사합니다. [05372.64 -> 05373.64] 감사합니다. [06033.64 -> 06035.64] 감사합니다. [06035.64 -> 06036.64] 감사합니다. [06036.64 -> 06037.64] 감사합니다. [06037.64 -> 06038.64] 감사합니다. [06038.64 -> 06039.88] 하나 둘 하나 둘 [06039.88 -> 06042.64] 잠시 후 2부가 시작되겠습니다. [06042.64 -> 06045.80] 모두 자리에 착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6047.64 -> 06053.84] 네 그럼 준비하는 마음으로 다 함께 엄마야 누나야 불러보도록 하겠습니다. [06054.64 -> 06056.50] 하나 둘 셋 넷 [06056.50 -> 06086.48] 하나 둘 셋 넷 [06086.48 -> 06116.48] 하나 둘 셋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넷 [06116.48 -> 06118.10] 보기에 좋다고 하셨습니다. [06118.62 -> 06122.20] 그리고 아담과 혜아를 창조하시고 책임을 주셨습니다. [06122.88 -> 06126.68] 하나님의 소원과 아담 혜아의 소원이 일치되어야 했습니다. [06127.46 -> 06130.24]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가 되고 싶으셨습니다. [06130.88 -> 06134.78] 영적인 부모만이 아닌 실체 세계의 부모가 되고자 하셨습니다. [06134.78 -> 06139.40]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과 혜아에게 성장기간을 주셨습니다. [06139.92 -> 06145.02] 그 기간에 그들이 하나님과 절대적인 자리에서 책임을 다해야 했습니다. [06145.02 -> 06149.46] 하나님은 그들이 완성됐을 때 축복하려고 하셨습니다. [06150.10 -> 06155.84] 그렇게 그들을 인류의 참조상, 참 부모로 세우고자 섭리하셨습니다. [06156.70 -> 06160.00] 여러분 모두는 종족적 메시아의 축복을 받았기에 [06160.00 -> 06166.14] 이 땅에서 전일국이 완성될 때까지 그 사명과 책임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06166.88 -> 06172.10] 종족적 메시아는 참 부모가 주시는 축복 중에 가장 큰 축복입니다. [06172.10 -> 06179.66] 당간 복귀 섭리의 승리적 기대가 아니고서는 타락인간을 종족의 메시아로 세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06180.22 -> 06189.32] 그러므로 참 부모님의 한평생 섭리적 경륜 속에는 항상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이 강조되어 온 것입니다. [06189.32 -> 06195.06] 전일국의 천주적 완성은 종족적 메시아들이 그 책임을 다해서 [06195.06 -> 06201.94] 각 종족에게 말씀과 축복과 위하는 삶을 상속하여 선한 주권을 세워 [06201.94 -> 06206.86] 평화로운 세상, 인류 대가족 이상의 실현을 통해 가능해집니다. [06207.48 -> 06211.26] 참 아버님은 지금 연계해서 우리와 항상 함께 계십니다. [06211.78 -> 06216.60] 다만 무용으로 계실 뿐이지 한순간도 우리 곁을 떠나지 아니하십니다. [06216.60 -> 06220.50] 지금 참 아버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겠습니까? [06221.02 -> 06223.88] 바로 중단 없는 전진을 바라실 것입니다. [06224.52 -> 06228.78] 하나님의 섭리는 온 우리의 참 부모님을 중심한 가운데 [06228.78 -> 06232.84] 사랑과 평화가 넘치고 심정문화가 정착되어 [06232.84 -> 06236.56] 새로운 질서가 자리 잡힐 때까지 계속되어야 합니다. [06236.56 -> 06240.98] 더군다나 기원절의 승리를 토대로 더욱 일로 매진하여 [06240.98 -> 06244.32] 하늘과 참 부모님 앞에 큰 영광을 올리고 [06244.32 -> 06248.58] 세상과 역사 앞에 큰 희망을 안겨주어야 할 것입니다. [06249.26 -> 06252.98] 우리는 한 부모를 중심한 한 가족 심정공동체입니다. [06254.16 -> 06257.10] 세상은 아직까지 분열과 갈등이 난무하고 있지만 [06257.10 -> 06261.52] 우리 통일가는 인종 국경 및 어떠한 장벽도 [06261.52 -> 06265.42] 겉든히 뛰어넘어 한 형제자매가 될 수 있습니다. [06266.06 -> 06270.30] 위하여 주는 삶의 본을 보인다면 분명히 이룰 수 있는 꿈입니다. [06271.02 -> 06273.38] 특별히 이런 섭리의 대전환기에 [06273.38 -> 06277.22] 우리 모두가 참 부모님과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06277.22 -> 06279.42]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06279.42 -> 06282.70] 다음은 표정 찬양의 순서입니다. [06283.22 -> 06288.48] 천심 합창단이 목숨 걸고 사랑하리 찬양을 불러주시겠습니다. [06289.04 -> 06290.76] 박수로 맞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6297.84 -> 06299.84] 박수 [06299.84 -> 06301.84] 박수 [06301.84 -> 06305.84] 박수 [06305.84 -> 06320.84] 박수 [06320.84 -> 06331.62] 우주를 넘어 들리는 소리가 [06331.62 -> 06338.48] 나의 마음을 두드리며 울리네 [06338.48 -> 06344.62] 가진 것 모두 다 바치시는 [06344.62 -> 06352.82] 부모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지 [06352.82 -> 06361.68] 목숨 걸고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06361.68 -> 06368.58]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06368.58 -> 06374.86] 그 사랑을 나도 느꼈기에 [06374.86 -> 06382.58] 부모님을 알고 더 닮아 가실네 [06382.58 -> 06412.56] 부모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지 [06412.58 -> 06424.58] 시간을 넘어 흘러온 사랑이 [06424.58 -> 06430.58] 나의 마음을 불러싸며 울리네 [06430.58 -> 06436.58] 가진 것 모두 다 바치시는 [06436.58 -> 06444.58] 부모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지 [06444.58 -> 06454.58] 목숨 걸고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06454.58 -> 06460.58]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06460.58 -> 06466.58] 그 사랑을 나도 느꼈기에 [06466.58 -> 06474.58] 부모님을 알고 더 닮아 가실네 [06474.58 -> 06486.58] 넘을 수 없는 사랑이 임할 때 [06486.58 -> 06492.58] 당신의 모든 것들이 심어질 때 [06492.58 -> 06498.58] 달 바다는 나를 보시며 행복해 하시는 [06498.58 -> 06502.58] 부모님 얼굴 [06502.58 -> 06504.58] 영원히 임할 때 [06504.58 -> 06506.58] 영원히 임하시기 [06506.58 -> 06508.58] 영원히 임하시기 [06508.58 -> 06510.58] 그모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지 [06510.58 -> 06514.58] 그모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지 [06514.58 -> 06516.58] 그모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지 [06516.58 -> 06518.58] 그모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지 [06518.58 -> 06520.58] 그모님의 사랑을 알게 되었지 [06520.58 -> 06528.58] 그 사랑을 나도 느껴지예 [06530.02 -> 06536.58] 부모님을 알 수 있어 말과 가시네 [06536.58 -> 06542.58] 목숨 걸고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06542.58 -> 06548.58] 부모님을 놀 수 있어 말과 가시네 [06550.58 -> 06556.58] 그 사랑을 나도 느껴지예 [06556.58 -> 06563.58] 부모님을 알 수 있어 말과 가시네 [06563.58 -> 06570.58] 목숨 걸고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06570.58 -> 06576.58] 부모님을 넘을 수가 없네 [06576.58 -> 06582.58] 그 사랑을 나도 느꼈기에 [06582.58 -> 06590.58] 부모님을 영원히 기억하니 [06590.58 -> 06596.58] 차렷 경례 [06596.58 -> 06606.58] 은혜로운 효정 찬양 [06606.58 -> 06608.58] 감사드립니다 [06608.58 -> 06612.58] 다음은 이기성 천시문자님을 모시고 [06612.58 -> 06616.58] 공로패 공로패 수여의 순서가 되겠습니다 [06616.58 -> 06622.58] 신동모 전시문 특별 순회사께서는 앞으로 나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6622.58 -> 06636.58] 공로패 [06636.58 -> 06637.58] 공로패 [06637.58 -> 06639.58] 천시문 특별 순회사 [06639.58 -> 06640.58] 신동모 [06640.58 -> 06641.58] 위사람은 [06641.58 -> 06643.58] 홀리마도한 [06643.58 -> 06644.58] 독생녀 실체성령 [06644.58 -> 06646.58] 참어머님의 말씀에 따라 [06646.58 -> 06647.58] 절대 신앙 [06647.58 -> 06648.58] 절대 사랑 [06648.58 -> 06649.58] 절대 복종으로 [06649.58 -> 06651.58] 2025년 5월 1일부터 [06651.58 -> 06653.58] 2026년 [06653.58 -> 06654.58] 4월 22일까지 [06654.58 -> 06657.58] 천시문 특별 순회사로 임명받아 [06657.58 -> 06659.58] 123개 교회를 순회하였습니다 [06659.58 -> 06661.58] 그 결과 [06661.58 -> 06662.58] 신앙국 [06662.58 -> 06664.58] 천시문 섭리안착을 위한 [06664.58 -> 06665.58] 공로를 세웠으므로 [06665.58 -> 06667.58] 본패를 드립니다 [06667.58 -> 06668.58] 1194년 [06668.58 -> 06670.58] 천력 3월 18일 [06670.58 -> 06671.58] 천시문장 [06671.58 -> 06673.58] 이기성 [06674.58 -> 06677.58] 축하의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6678.58 -> 06680.58] 기념사진 촬영하도록 하겠습니다 [06680.58 -> 06686.58] 찬부모님 사랑합니다 [06686.58 -> 06689.58] 네 감사합니다 [06689.58 -> 06690.58] 다시 한번 [06690.58 -> 06692.58]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06692.58 -> 06693.58] 부탁드리겠습니다 [06694.58 -> 06696.58] 다음은 말씀의 순서가 되겠습니다 [06697.58 -> 06698.58] 이기성 천시문장님을 [06698.58 -> 06699.58] 큰 박수로 [06699.58 -> 06700.58] 모셔주시면 [06700.58 -> 06701.58] 감사하겠습니다 [06701.58 -> 06703.58] 박수 [06703.58 -> 06704.58] 박수 [06704.58 -> 06705.58] 박수 [06709.58 -> 06711.58] 1557회 [06712.58 -> 06714.58] 천시문 특별정성신 여러분 [06715.58 -> 06716.58] 감사드리고 [06717.58 -> 06719.58] 또 축하를 드립니다 [06720.58 -> 06721.58] 오늘도 [06722.58 -> 06724.58] 우리 천일국 세계 [06725.58 -> 06726.58] 지도자들께서 [06726.58 -> 06727.58] 자리에 함께하셨는데 [06728.58 -> 06729.58] 하루종일 회의하시고 [06729.58 -> 06730.58] 피곤하시고 [06730.58 -> 06732.58] 힘드신데도 [06733.58 -> 06734.58] 이 천시문 정성에 오신 [06735.58 -> 06736.58] 우리 [06737.58 -> 06738.58] 박 대륙의 회장님들 [06739.58 -> 06740.58] 또 천일국 지도자들에게 [06741.58 -> 06742.58] 우리 감사의 박수 한번 [06742.58 -> 06743.58] 올려드리겠습니다 [06752.58 -> 06753.58] 오늘도 전 세계에서 [06753.58 -> 06754.58] 19,540곳에 연결해서 [06754.58 -> 06758.58] 19,540곳에 연결해서 [06759.58 -> 06760.58] 4만 천여명이 [06761.58 -> 06762.58] 마음모아서 [06763.58 -> 06764.58]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06765.58 -> 06766.58] 가지고 있습니다 [06767.58 -> 06768.58] 우리 신한국은 [06769.58 -> 06771.58] 천원 특별교구에 속한 분들이 [06772.58 -> 06774.58] 186명이 번원에 함께하고 [06774.58 -> 06775.58] 또 선문대 57명 [06775.58 -> 06776.58] 아마 금요일 이전까지 [06776.58 -> 06777.58] 목요일까지 [06777.58 -> 06778.58] 목요일까지는 [06778.58 -> 06779.58] 일부만 57명이 [06779.58 -> 06780.58] 모이는 것 같습니다 [06780.58 -> 06781.58] 천승교에 44명 [06781.58 -> 06782.58] 익산교에 40명 [06782.58 -> 06784.58] 그리고 창원 1신 순으로 [06784.58 -> 06785.58]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06785.58 -> 06786.58] 신일보는 [06786.58 -> 06789.58] 14,620여 유튜브를 중심하고 [06789.58 -> 06790.58] 또 주무로 연결해서 [06790.58 -> 06791.58] 정성을 [06791.58 -> 06792.58] 전 세계에서 함께 마음을 모아주시는 것을 [06792.58 -> 06793.58] 감사드립니다 [06793.58 -> 06794.58] 오늘도 구청하시겠습니다 [06794.58 -> 06795.58] 오늘도 구청하시겠습니다 [06795.58 -> 06797.58] 신일보는 [06797.58 -> 06803.58] 14,620여 유튜브를 중심하고 [06804.58 -> 06806.58] 또 주무로 연결해서 [06807.58 -> 06809.58] 정성을 이어나가고 있고 [06810.58 -> 06814.58] 전 세계에서 함께 마음을 모아주시는 것을 [06814.58 -> 06815.58] 감사드립니다 [06816.58 -> 06819.58] 오늘도 구청하시기 [06819.58 -> 06820.58] 구청하시기 [06820.58 -> 06822.58] 정성 드리는 분들이 계십니다 [06822.58 -> 06827.58] 오늘 226일째를 맞이해서 [06828.58 -> 06830.58] 우리 송인영 대교회장 [06830.58 -> 06832.58] 이런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06833.58 -> 06835.58] 오늘 구치소 앞에는 [06835.58 -> 06839.58] 관악, 구례, 안산교회를 중심하고 [06840.58 -> 06842.58] 특별정성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06843.58 -> 06844.58] 고난은 누구에게나 [06845.58 -> 06847.58] 무겁고 힘겨운 짐이지만 [06848.58 -> 06849.58] 내 걱정하지 마세요 [06849.58 -> 06851.58] 나를 위해 기도하지 마세요 [06851.58 -> 06852.58] 하시며 [06852.58 -> 06854.58] 당당히 계시는 [06854.58 -> 06856.58] 참 어머님의 모습은 [06857.58 -> 06858.58] 크나큰 감동과 [06859.58 -> 06860.58] 힘이 됩니다 [06861.58 -> 06863.58] 참 어머님의 당당하신 걸음과 [06864.58 -> 06865.58] 품격 있는 인내는 [06866.58 -> 06867.58] 세상의 어둠을 몰아내며 [06868.58 -> 06869.58] 그 사랑은 [06870.58 -> 06871.58] 끝내 진실이 드러나고 [06872.58 -> 06874.58] 승리의 길을 열어줄 것입니다 [06874.58 -> 06876.58] 참 어머님을 향한 [06877.58 -> 06878.58] 사랑과 믿음이 [06879.58 -> 06881.58] 오늘 제 1557회 [06882.58 -> 06884.58] 천시문 특별철야 정성에서 [06885.58 -> 06888.58] 영광과 참사랑의 빛으로 드러나시도록 [06889.58 -> 06891.58] 전쟁같은 정성을 [06892.58 -> 06893.58] 올리겠습니다. [06893.58 -> 06894.58] 하고 [06895.58 -> 06896.58] 천막도 없는데 밖에서 [06897.58 -> 06898.58] 불을 밝히고 [06899.58 -> 06900.58] 열심히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06900.58 -> 06903.58] 우리 감사의 박수 올려드리겠습니다 [06903.58 -> 06905.58] 박수 [06910.58 -> 06912.58] 그리고 지금 장기 수련생은 [06913.58 -> 06914.58] 467명이 있습니다 [06915.58 -> 06917.58] 이제 지난주부터 [06918.58 -> 06919.58] 284차 [06920.58 -> 06923.58] 41 수련이 시작이 되어서 [06924.58 -> 06925.58] 한국 수련생 82명 [06925.58 -> 06927.58] 일본 수련생 [06928.58 -> 06929.58] 133명 [06930.58 -> 06931.58] 국제 수련생 [06932.58 -> 06933.58] 국제 수련생 [06933.58 -> 06935.58] 51명이 수련을 받고 [06936.58 -> 06938.58] 가평환경복규를 위해서 [06939.58 -> 06940.58] 열심히 봉사하시는 [06941.58 -> 06942.58] GPP 수련생 [06943.58 -> 06944.58] 12명 [06945.58 -> 06946.58] 해서 [06947.58 -> 06949.58] 41 수련생이 수련을 받고 [06950.58 -> 06951.58] 그리고 영성 수련생들은 [06952.58 -> 06953.58] 영성 아카데미 84명 [06953.58 -> 06955.58] 영성 수련생 [06955.58 -> 06956.58] 영성 수련생 [06956.58 -> 06957.58] 74명 [06957.58 -> 06958.58] 모심 수련생 [06959.58 -> 06960.58] 31명 [06961.58 -> 06964.58] 이게 467명이 수련을 받습니다 [06965.58 -> 06967.58] 이분들이 중심이 되어서 [06968.58 -> 06971.58] 정말로 대역사의 분위기를 끌어 나가는 데 [06972.58 -> 06974.58]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06975.58 -> 06978.58] 그래서 영성 모심 [06978.58 -> 06980.58] 영성 아카데미는 [06980.58 -> 06983.58] 끊임없이 이어서 하는 것입니다 [06984.58 -> 06985.58] 중단 없이 [06986.58 -> 06988.58] 수련 끝마친 주에 [06988.58 -> 06990.58] 다시 수련이 시작되는 식으로 해서 [06991.58 -> 06992.58] 이 천시문 정성에도 [06993.58 -> 06996.58] 만약에 영성 수련생이 없으면 [06997.58 -> 06999.58] 얼마나 참 허전하겠습니까 [07000.58 -> 07002.58] 계속 불을 떼고 [07003.58 -> 07004.58] 또 정성을 드려야 되기 때문에 [07004.58 -> 07006.58] 그런 기준에서 [07007.58 -> 07008.58] 수련은 지속되고 있고 [07009.58 -> 07010.58] 그런데도 불구하고 [07011.58 -> 07012.58] 방학이 아닌데도 [07013.58 -> 07014.58] 젊은 사람들이 [07015.58 -> 07016.58] 많이 모여서 [07017.58 -> 07019.58] 참 수련을 통해 거듭나는 것은 [07020.58 -> 07021.58] 놀라운 하늘의 역사라고 저는 [07022.58 -> 07023.58] 생각이 듭니다 [07024.58 -> 07025.58] 또 현장에서도 [07026.58 -> 07027.58] 수련을 [07028.58 -> 07029.58] 보내 놓으며 사람이 되는구나 [07030.58 -> 07031.58] 교자가 되는구나 [07031.58 -> 07033.58] 또 [07033.58 -> 07034.58] 천진국의 충신이 되는구나 [07035.58 -> 07036.58] 이걸 알기 때문에 [07037.58 -> 07038.58] 열심히 하는 교회는 [07039.58 -> 07040.58] 수련을 보내는 데 [07041.58 -> 07042.58] 목표를 두고 [07043.58 -> 07044.58] 정성을 드립니다 [07045.58 -> 07046.58] 오늘도 천승교회에 들어가 보니까 [07047.58 -> 07050.58] 40일 현재 수련에 와 있는 사람이 [07051.58 -> 07053.58] 한국 사람 중에 8명입니다 [07054.58 -> 07056.58] 한국 수련생 82명 중에 [07057.58 -> 07058.58] 10%가 [07059.58 -> 07060.58] 천승교회에서 오신 분들입니다 [07061.58 -> 07062.58] 현수막을 걸어놓고 [07063.58 -> 07064.58] 정성을 드리고 [07065.58 -> 07066.58] 그 천승교회에는 [07067.58 -> 07068.58] 영성 아카데미 2명 [07069.58 -> 07070.58] 41 수련생 8명 [07071.58 -> 07072.58] 이렇게 하면서 [07073.58 -> 07074.58] 정성 드리면서 [07075.58 -> 07076.58] 나갔기 때문에 [07077.58 -> 07080.58] 수련에 보내면 은혜를 받는 줄로 믿습니다 [07080.58 -> 07082.58] 오늘 저는 [07083.58 -> 07084.58] 찬양할 때 [07085.58 -> 07086.58] 창원교회 [07087.58 -> 07089.58] 특별기도실과 연결해서 [07090.58 -> 07091.58] 보면서 찬양을 했는데 [07092.58 -> 07093.58] 이 창원교회도 [07094.58 -> 07095.58] 40일 수련생 [07096.58 -> 07097.58] 4명을 보내고 [07098.58 -> 07099.58] 21일 수련생 [07100.58 -> 07101.58] 이 40일 수련 가운데 [07101.58 -> 07102.58] 20일을 받는데 [07103.58 -> 07104.58] 2명이 참석하고 [07105.58 -> 07106.58] 모심 수련생 1명이 참석하고 [07107.58 -> 07109.58] 또 신 탑권 2명을 위해서 [07110.58 -> 07111.58] 영성 아카데미를 위해서 [07112.58 -> 07113.58] 봉사 [07114.58 -> 07116.58] 안수실에 봉사하는 사람을 [07117.58 -> 07118.58] 이름을 적어놓고 [07119.58 -> 07120.58] 이렇게 간절히 기도하기 때문에 [07121.58 -> 07122.58] 수련원에 오신 분들이 모두가 [07123.58 -> 07124.58] 은혜 받고 [07125.58 -> 07126.58] 새로운 출발을 [07126.58 -> 07127.58] 하게 된다고 봅니다 [07128.58 -> 07129.58] 모든 교회가 [07130.58 -> 07131.58] 정성에 목표를 세우고 [07132.58 -> 07133.58] 목표를 위해 [07133.58 -> 07134.58] 간절하게 [07134.58 -> 07135.58] 허명기도를 드리고 [07136.58 -> 07137.58] 천심원과 함께 나간다면 [07138.58 -> 07139.58] 반드시 [07140.58 -> 07141.58] 성공하게 [07141.58 -> 07142.58] 될 것입니다 [07144.58 -> 07145.58] 오늘 [07146.58 -> 07147.58] 지말이 수련생 [07148.58 -> 07149.58] 동무 생각을 불렀는데 [07150.58 -> 07152.58] 여러분 어머님 생각이 많이 났을 줄로 [07153.58 -> 07154.58] 생각이 됩니다 [07155.58 -> 07156.58] 또 오늘 [07157.58 -> 07158.58] 남궁형욱 [07159.58 -> 07160.58] 우리 18살 밖에 안 된 [07160.58 -> 07162.58] 영성 아카데미입니다 [07163.58 -> 07165.58] 우리 오승석 부국장님 [07166.58 -> 07167.58] 아들이 되는 [07168.58 -> 07169.58] 사람인데 [07170.58 -> 07172.58] 참 어렵고 힘든 생활을 하다가 [07173.58 -> 07175.58] 영성 수련을 통해서 [07176.58 -> 07177.58] 신앙의 뿌리를 깊이 [07178.58 -> 07179.58] 내리게 된 겁니다 [07180.58 -> 07181.58] 그래서 [07182.58 -> 07183.58] 10대라고 해가지고 [07184.58 -> 07185.58] 그저 좋은 시간만 가져서는 [07185.58 -> 07186.58] 안 됩니다 [07186.58 -> 07188.58] 10대 성화학생이라 하더라도 [07189.58 -> 07191.58] 영성 수련을 중심하고 [07192.58 -> 07194.58] 깊이 있는 신앙의 뿌리를 [07195.58 -> 07196.58] 내릴 때가 아닌가 [07196.58 -> 07197.58] 그런 생각이 듭니다 [07198.58 -> 07199.58] 그 [07199.58 -> 07200.58] 지난 번에 [07201.58 -> 07202.58] 성화 [07202.58 -> 07203.58] 영성 수련생 [07203.58 -> 07204.58] 수련 21위를 했는데 [07205.58 -> 07206.58] 그분들이 얼마나 신앙이 지금도 [07207.58 -> 07208.58] 뜨거운지 모르고 [07209.58 -> 07210.58] 이번 대역사에도 [07211.58 -> 07213.58] 스스로 찾아와서 봉사를 할 정도로 [07213.58 -> 07215.58] 뜨거운 가슴을 가지게 [07216.58 -> 07217.58] 되었습니다 [07217.58 -> 07218.58] 그래서 [07218.58 -> 07219.58] 우리 성화 [07220.58 -> 07221.58] 학생들을 [07221.58 -> 07222.58] 영성 수련으로 [07222.58 -> 07223.58] 불지를 때가 됐구나 [07224.58 -> 07225.58]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고 [07226.58 -> 07228.58] 요즘 우리 성화 학생 그러면 [07228.58 -> 07229.58] 어리게만 생각되지만 [07230.58 -> 07231.58] 저도 [07231.58 -> 07232.58] 고등학교 2학년 때 [07232.58 -> 07233.58] 우리 교회에 들어와서 [07234.58 -> 07235.58] 월리강의 듣자마자 일주일 [07235.58 -> 07236.58] 일주일 금식하고 [07236.58 -> 07238.58] 그때 수련 강의라는 게 [07239.58 -> 07240.58] 학생이라고 해서 [07241.58 -> 07242.58] 뭐 쉬운 강의 한 게 아니라 [07243.58 -> 07245.58] 똑같이 어른들하고 다 같이 했는데도 [07246.58 -> 07247.58] 말씀을 듣고 [07248.58 -> 07249.58] 감동되는 기준은 [07250.58 -> 07251.58] 똑같았습니다 [07251.58 -> 07252.58] 그래서 [07252.58 -> 07253.58] 그때 [07253.58 -> 07254.58] 70년대 [07255.58 -> 07256.58] 우리 3, 7가정 이상 [07257.58 -> 07258.58] 전도되어 온 동원대에서 [07258.58 -> 07259.58] 전도된 [07259.58 -> 07261.58] 성화 출신들이 [07261.58 -> 07263.58] 많이 전도가 돼서 [07263.58 -> 07265.58] 공직으로 뛰어들었던 것을 [07265.58 -> 07266.58] 우리가 [07266.58 -> 07267.58] 기억하게 됩니다 [07268.58 -> 07270.58] 그래서 이 남궁 형욱도 [07271.58 -> 07272.58] 참 [07272.58 -> 07273.58] 이렇게 어린 나이에 [07274.58 -> 07275.58] 영성 수련 들어와서 [07276.58 -> 07278.58] 신앙의 뿌리를 깊이 내리고 [07279.58 -> 07280.58] 아예 폰을 끊어버리고 [07281.58 -> 07282.58] 수련에 집중하면서 [07283.58 -> 07285.58] 어머님의 슬픔이 [07286.58 -> 07288.58] 자기의 슬픔으로 공명되는 것을 [07288.58 -> 07289.58] 경험을 했습니다 [07290.58 -> 07293.58] 어머님 속방이 취소되는 순간 [07294.58 -> 07295.58] 눈물이 멈추지 않고 [07296.58 -> 07297.58] 어머님 생각만 해도 [07298.58 -> 07300.58] 눈물이 줄줄 흐를 수 있는 [07301.58 -> 07304.58] 그런 공명 상태에 들어갔습니다 [07305.58 -> 07306.58] 우리가 똑같은 수련을 해도 [07307.58 -> 07311.58] 1세를 영성 40일 수련 시키는 것하고 [07312.58 -> 07313.58] 2세를 시키는 것하고 [07314.58 -> 07316.58] 공명 시켜 나가는데 [07316.58 -> 07318.58] 1세들은 [07318.58 -> 07319.58] 굉장히 오래 걸립니다 [07320.58 -> 07321.58] 아무리 애를 써도 [07322.58 -> 07324.58] 눈물이 잘 안 나는 경우가 있어요 [07325.58 -> 07326.58] 그런데 2세 3세들은 [07327.58 -> 07328.58] 많이 정화가 돼서 그런지 [07329.58 -> 07330.58] 아주 빨리 [07331.58 -> 07332.58] 쉽게 [07333.58 -> 07334.58] 심정이 공명되는 것을 [07335.58 -> 07336.58] 보게 됩니다 [07336.58 -> 07338.58] 그런 바탕을 가진 2세들인데 [07338.58 -> 07340.58] 세상에 떼를 묻혀 가지고 [07341.58 -> 07344.58] 하늘의 심정을 느끼지 못하는 자리에 [07345.58 -> 07346.58]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 것은 [07347.58 -> 07349.58] 너무나 애석한 일이다 [07349.58 -> 07350.58] 그런 생각이 듭니다 [07351.58 -> 07353.58] 이제 아카데미 6개월을 [07354.58 -> 07355.58] 마치고 [07356.58 -> 07358.58] 새로운 길을 출발하면서 [07358.58 -> 07359.58] 정성을 드리는데 [07359.58 -> 07360.58] 정성을 드리는데 [07360.58 -> 07368.58] 13일 동안 매일같이 천배 정성을 드리고 [07369.58 -> 07371.58] 성우 학생의 길을 운독 정성을 드리는데 [07372.58 -> 07375.58] 철회하기도 끝나고 천배 경배를 드리면 [07375.58 -> 07379.58] 새벽 5시에 끝나기도 했다고 했습니다 [07380.58 -> 07384.58] 밤잠 자지 않고 천배를 우리 성우 학생이 [07385.58 -> 07386.58] 정성 드린다고 하는 것은 [07387.58 -> 07388.58] 정말 놀라운 일이고 [07389.58 -> 07391.58] 특별 기도실에 들어가서 13일 동안 [07392.58 -> 07393.58] 절대 선영들을 [07394.58 -> 07396.58] 13번씩 소리를 질러 부르고 [07397.58 -> 07399.58] 호명 기도를 130회를 하고 [07400.58 -> 07402.58] 그러면서 꾸준히 정성을 드렸는데 [07402.58 -> 07405.58] 오늘 발표하는 목소리를 들으면서 [07406.58 -> 07408.58] 참 목소리가 참 많이 [07409.58 -> 07410.58] 공명 목소리로 변화됐구나 [07411.58 -> 07412.58] 여러분 실감이 좀 났죠 [07413.58 -> 07416.58] 자기도 모르는 새에 엄청난 발전을 [07417.58 -> 07418.58] 하게 된 것입니다 [07419.58 -> 07421.58] 옛날에 이완 목사님이 [07422.58 -> 07423.58] 신학교 교장으로 계실 때 [07424.58 -> 07426.58] 이 신학생들 다 데리고 와가지고 [07427.58 -> 07430.58] 천성대에 올라가는 그 산 언덕에 [07430.58 -> 07434.58] 여기 가서 아무데나 자리를 잡고 [07435.58 -> 07436.58] 기도를 하라고 [07437.58 -> 07439.58] 모이라고 할 때까지 기도하라고 [07440.58 -> 07442.58] 나무를 붙잡고 기도하기도 하고 [07443.58 -> 07444.58] 기도하라고 그러니까 [07445.58 -> 07446.58] 쫙 퍼져가지고 [07447.58 -> 07448.58] 기도를 하기 시작하는 겁니다 [07449.58 -> 07452.58] 처음에는 논두렁에 개구리 울음소리처럼 [07453.58 -> 07454.58] 시끄럽게 그냥 뭐 [07455.58 -> 07457.58] 아버지여 어쩌고 하면서 소리를 지르고 하더니 [07457.58 -> 07460.58] 20분 지나가니까 소리가 [07461.58 -> 07462.58] 절반쯤 줄어들고 [07463.58 -> 07464.58] 그 다음에 또 20분 지나가니까 [07465.58 -> 07466.58] 이제 소리가 고요해지니까 [07467.58 -> 07469.58] 모여라 그래가지고 모였어요 [07470.58 -> 07472.58] 은혜 받은 거 있느냐고 [07473.58 -> 07476.58] 근데 사람들이 은혜 받은 이야기하는 사람이 [07477.58 -> 07478.58] 별로 없었습니다 [07478.58 -> 07481.58] 그니까 무슨 말씀을 예를 들었냐면 [07482.58 -> 07486.58] 옛날에 어떤 교회의 예를 들으면서 [07487.58 -> 07490.58] 산에 가서 산 기도를 하는데 [07491.58 -> 07494.58] 철회하 기도를 시켰답니다 [07495.58 -> 07497.58] 쉬지 말고 끝까지 철회하 기도를 해라 [07497.58 -> 07503.58] 새벽 4시까지 간절히 간절히 기도를 하는데 [07504.58 -> 07507.58] 딱 한 사람이 새벽 4시까지 쉬지 않고 [07507.58 -> 07511.58] 나머지는 중간에 아이고 힘들어하고 쉬고 [07512.58 -> 07513.58] 그랬답니다 [07514.58 -> 07515.58] 나중에 [07516.58 -> 07517.58] 그 교수님이 [07518.58 -> 07521.58] 쉬지 않고 새벽 4시까지 기도한 사람에게 [07522.58 -> 07524.58] 무슨 은혜를 받았느냐고 [07525.58 -> 07527.58] 질문을 하니까 [07527.58 -> 07529.58] 질문을 하니까 학생이 하는 얘기가 [07530.58 -> 07531.58] 아무것도 받지 못했지만 [07532.58 -> 07534.58] 4시간 동안 소리를 질렀다고 [07535.58 -> 07537.58] 그니까 그 교수님이 하는 얘기가 [07537.58 -> 07541.58] 그렇게 새벽 4시까지 [07542.58 -> 07544.58] 소리질른 자체가 은혜 받은 거다 [07545.58 -> 07546.58] 그가 아무나 하는 일이 아니다 [07547.58 -> 07548.58] 그런 얘기를 하니까 [07549.58 -> 07550.58] 그런 겹이다 이렇게 하면서 [07551.58 -> 07553.58] 열심히 기도해 가지고 [07554.58 -> 07556.58] 나중에 큰 목사가 되더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07557.58 -> 07559.58] 이 남궁 형욱도 [07560.58 -> 07562.58] 13일간 천대를 하고 [07563.58 -> 07564.58] 새벽 5시가 되도록 [07564.58 -> 07567.58] 정성을 들여 나가고 [07568.58 -> 07569.58] 이걸 해나갔다는 자체가 [07570.58 -> 07572.58] 대단한 승리를 한 것입니다 [07573.58 -> 07575.58] 그 승리의 영적 기운이 [07576.58 -> 07577.58] 목소리에 들어가 있습니다 [07578.58 -> 07580.58] 10대의 그런 기준을 이뤘기 때문에 [07581.58 -> 07582.58] 정말 열심히 나가면 [07583.58 -> 07586.58] 앞으로 큰 지도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07587.58 -> 07588.58] 아주 [07589.58 -> 07591.58] 집으로 들어가면 [07591.58 -> 07592.58] 이제 집으로 들어가면 [07592.58 -> 07594.58] 참 사랑을 실천하고 [07595.58 -> 07596.58] 더 노력하고 [07597.58 -> 07599.58] 어머님께서 바라시는 것을 생각하면서 [07600.58 -> 07602.58] 살아가겠다고 했기 때문에 [07603.58 -> 07604.58] 정말 천일국의 효자가 되고 [07605.58 -> 07607.58] 충신이 되는 길로 [07608.58 -> 07609.58] 나가게 될 줄로 믿습니다 [07610.58 -> 07613.58] 오늘 여무중 모심사심 수련생에 [07614.58 -> 07615.58] 간증이 있었는데 [07615.58 -> 07619.58] 우리 한국의 [07619.58 -> 07621.58] 결국에서 초등학교 4학년부터 [07621.58 -> 07623.58] 고등학교 다닐 때까지 [07623.58 -> 07625.58] 집단 괴롭힘을 당하면서 [07625.58 -> 07627.58] 세 번이나 [07628.58 -> 07630.58] 마음이 무너진 상태에서 [07631.58 -> 07632.58] 죽음을 [07633.58 -> 07634.58] 선택하는 [07634.58 -> 07635.58] 어려움이 있었다고 [07635.58 -> 07636.58] 그랬습니다 [07636.58 -> 07637.58] 저는 [07637.58 -> 07638.58] 그래도 엄마 아버지한테 [07638.58 -> 07639.58] 내색하지도 않고 [07639.58 -> 07640.58] 얘기를 [07640.58 -> 07641.58] 안 했는데 [07642.58 -> 07644.58] 정말 엄마 아버지는 [07645.58 -> 07646.58] 어느 날 갑자기 [07647.58 -> 07648.58] 자식의 [07649.58 -> 07650.58] 죽음을 꼬라앉고 [07650.58 -> 07651.58] 대성통곡할 수도 있는 [07652.58 -> 07653.58] 이런 어려움을 [07654.58 -> 07655.58] 겪었는데 [07656.58 -> 07657.58] 그 문턱에서 [07658.58 -> 07659.58]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께서 [07660.58 -> 07661.58] 구해주셔서 [07661.58 -> 07662.58]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07662.58 -> 07665.58] 하늘을 원망하고 [07665.58 -> 07666.58] 참부모님을 [07667.58 -> 07668.58] 믿지 못하고 [07668.58 -> 07669.58] 원망하고 [07669.58 -> 07671.58] 1년 동안 희귀코머리가 돼가지고 [07672.58 -> 07673.58] 방구석에 처박혀 [07674.58 -> 07675.58] 있었다고 [07675.58 -> 07676.58] 했는데 [07677.58 -> 07678.58] 혹시 우리 축복아정 중에서도 [07679.58 -> 07680.58] 자녀들이 [07680.58 -> 07681.58] 그렇게 있다고 한다면 [07682.58 -> 07683.58] 내버려 두지 마시고 [07684.58 -> 07685.58] 간절히 [07685.58 -> 07686.58]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07689.58 -> 07690.58] 그렇게 되면 [07690.58 -> 07691.58] 여무중처럼 [07691.58 -> 07692.58] 이제 마지막이다 [07693.58 -> 07694.58] 영성스런에서 [07695.58 -> 07696.58] 내가 답을 못 얻으면 [07696.58 -> 07697.58] 내 인생 끝낸다 [07698.58 -> 07699.58] 이러고 영성스런 [07699.58 -> 07700.58] 왔으니 [07701.58 -> 07702.58] 사실은 영성스런 [07703.58 -> 07704.58] 이 전쟁터입니다 [07705.58 -> 07706.58] 아주 [07707.58 -> 07708.58] 악령들은 [07709.58 -> 07710.58] 또 하나의 [07710.58 -> 07711.58] 자기 새끼를 만들기 위해서 [07712.58 -> 07713.58] 죽이는 길로 [07714.58 -> 07715.58] 끌고 가는 겁니다 [07716.58 -> 07717.58] 그래서 영계 악신들은 [07717.58 -> 07719.58] 자기가 자살해 죽었을 때 [07719.58 -> 07721.58] 자살해 죽은 거 하나 만들면 [07721.58 -> 07723.58] 자기 밑에 세력이 커지는 겁니다 [07723.58 -> 07725.58] 그쪽으로 [07725.58 -> 07727.58] 그쪽으로 [07727.58 -> 07728.58] 그쪽으로 [07728.58 -> 07729.58] 둘이 또 [07729.58 -> 07730.58] 공격을 해서 또 하나를 [07730.58 -> 07731.58] 새끼를 만들어가기 때문에 [07731.58 -> 07733.58] 꼭 새끼 치듯이 [07733.58 -> 07735.58] 악신 역사도 [07735.58 -> 07736.58] 번식이 되는 것입니다 [07736.58 -> 07737.58] 아주 [07737.58 -> 07741.58] 모든 것은 [07741.58 -> 07742.58] 번식성이 있습니다 [07743.58 -> 07744.58] 병균도 [07744.58 -> 07745.58] 번식성이 있잖아요 [07746.58 -> 07747.58] 감기 [07748.58 -> 07749.58] 귀신도 [07749.58 -> 07750.58] 감기 병균도 [07751.58 -> 07752.58] 아주 [07752.58 -> 07753.58] 번식할 때는 [07753.58 -> 07754.58] 이렇게 [07754.58 -> 07755.58] 그냥 [07755.58 -> 07756.58] 확 [07756.58 -> 07757.58] 퍼지게 하잖아요 [07759.58 -> 07760.58] 요즘에는 [07760.58 -> 07761.58] 재채기하고 [07761.58 -> 07762.58] 귀침하는 사람이 [07762.58 -> 07763.58] 하나도 없으니까 [07763.58 -> 07764.58] 놀라운 겁니다 [07764.58 -> 07765.58] 옛날 [07765.58 -> 07766.58] 40일 수련 받을 때는 [07766.58 -> 07767.58] 그냥 [07767.58 -> 07768.58] 개구리 오는 [07768.58 -> 07769.58] 요즘 [07769.58 -> 07770.58] 모심을 때 [07770.58 -> 07771.58] 눈에 개구리 울듯이 [07771.58 -> 07772.58] 그냥 [07772.58 -> 07773.58] 귀침 소리가 나고 그러면 [07773.58 -> 07774.58] 아이고 [07774.58 -> 07775.58] 영이 빠진다고 [07775.58 -> 07776.58] 그래가지고 [07776.58 -> 07777.58] 더 크게 또 [07777.58 -> 07778.58] 귀침하고 그래 [07779.58 -> 07780.58] 요즘에는 [07780.58 -> 07782.58] 정리가 많이 돼가지고 [07782.58 -> 07784.58] 조용하다는 것도 [07784.58 -> 07785.58] 여러분 [07785.58 -> 07786.58] 영계가 [07786.58 -> 07787.58] 어머님 말씀했잖아요 [07787.58 -> 07788.58] 까만 영계가 [07788.58 -> 07790.58] 많이 하얘졌다 [07790.58 -> 07792.58] 그 말씀하잖아요 [07793.58 -> 07794.58] 우리 축복하정들 [07794.58 -> 07795.58] 영계 배후가 [07795.58 -> 07796.58] 많이 [07796.58 -> 07798.58] 하얘진 겁니다 [07800.58 -> 07801.58] 우리 영무중이 [07801.58 -> 07802.58] 이 수련에 [07802.58 -> 07803.58] 사생결단하고 [07804.58 -> 07805.58] 사실은 [07805.58 -> 07806.58] 결정지 않은 [07806.58 -> 07807.58] 그런 수련인데 [07807.58 -> 07810.58] 30일이 돼도 [07810.58 -> 07811.58] 그도 [07811.58 -> 07813.58] 뭐가 큰게 [07813.58 -> 07814.58] 와닿지 않아서 [07814.58 -> 07816.58] 훈련 부장을 만났더니 [07816.58 -> 07819.58] 솔직하게 대화하는 기도를 하라고 [07820.58 -> 07822.58] 솔직하게 기도해라 [07823.58 -> 07825.58] 솔직하게 기도했는데 [07825.58 -> 07827.58]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07828.58 -> 07830.58] 하늘의 음성을 들었다고 그랬습니다 [07830.58 -> 07832.58] 잘 돌아왔다 [07832.58 -> 07835.58] 지금까지 힘들었지 [07836.58 -> 07837.58] 지켜주지 못해서 [07838.58 -> 07839.58] 미안하다 [07840.58 -> 07841.58] 하는 [07841.58 -> 07843.58] 아버님의 음성을 듣고 [07843.58 -> 07846.58] 자기가 생각지도 않는 [07847.58 -> 07850.58] 신앙 고백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을 하는 [07850.58 -> 07852.58] 영적인 경험을 하고 [07852.58 -> 07854.58] 그 뒤로 또 [07854.58 -> 07858.58] 신앙의 불을 깊이 내리기 위해서 [07859.58 -> 07861.58] 해외에 나가려고 할 때 [07862.58 -> 07863.58] 미국으로 가라 [07864.58 -> 07865.58] 이렇게 해가지고 [07865.58 -> 07866.58] 미국에 [07867.58 -> 07869.58] 우리 영성 수련에 지원하는 [07869.58 -> 07870.58] 봉사단으로 [07871.58 -> 07872.58] 다녀온 이야기를 했습니다 [07872.58 -> 07875.58] 여러분 하늘의 음성을 듣는 [07876.58 -> 07878.58] 여러분 되시길 바랍니다 [07879.58 -> 07881.58] 그 비법을 이 사람이 [07882.58 -> 07883.58] 소개해 준 겁니다 [07884.58 -> 07885.58] 솔직하게 기도해라 [07886.58 -> 07887.58] 나 이렇게 힘듭니다 [07888.58 -> 07889.58] 정말 힘들 때 [07889.58 -> 07890.58] 정말 힘들다고 기도하면 [07891.58 -> 07892.58] 눈물이 쏟아집니다 [07893.58 -> 07895.58] 머리에 들어있는 [07896.58 -> 07897.58] 외워가지고 하는 [07898.58 -> 07899.58] 기도라든지 [07899.58 -> 07900.58] 뭘 봐가면서 하는 기도보다 [07900.58 -> 07902.58] 하늘과의 대화는 [07903.58 -> 07905.58] 자기 속에 들어있는 것을 솔직하게 [07906.58 -> 07907.58] 이야기하면서 [07908.58 -> 07909.58] 기도하다 보면 [07910.58 -> 07912.58] 역사가 일어나기도 하는 겁니다 [07913.58 -> 07915.58] 아주 [07916.58 -> 07917.58] 저도 처음으로 [07918.58 -> 07919.58] 경험을 [07920.58 -> 07921.58] 역사하는 경험을 한 것은 [07922.58 -> 07923.58] 솔직한 기도였습니다 [07927.58 -> 07928.58] 사람들이 모두가 다 [07928.58 -> 07930.58] 저를 향해서 [07931.58 -> 07932.58] 욕을 퍼부니까 [07933.58 -> 07934.58] 네가 [07935.58 -> 07936.58] 지랄교회 다니니까 [07937.58 -> 07939.58] 네 어머니가 지랄병에 걸려서 [07940.58 -> 07941.58] 저러지 않느냐고 [07942.58 -> 07943.58] 때리고 [07944.58 -> 07945.58] 욕하고 [07946.58 -> 07947.58] 거기가 하늘 앞에 [07947.58 -> 07949.58] 솔직한 기도를 [07949.58 -> 07950.58] 지어 [07950.58 -> 07951.58] 나한테 [07951.58 -> 07952.58] 솔직한 기도를 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겁니다 [07952.58 -> 07953.58] 내가 [07953.58 -> 07954.58] 무슨 죄를 지어서 [07954.58 -> 07955.58] 우리 어머니가 미쳐서 [07955.58 -> 07956.58] 왼발로 뛰다닙니까 [07956.58 -> 07958.58] 한 절이 [07958.58 -> 07959.58] 한 절이 [07959.58 -> 07960.58] 기도하다가 보니 [07960.58 -> 07961.58] 하늘에 [07961.58 -> 07962.58] 하늘에 놀라운 [07962.58 -> 07963.58] 영역이 들어와서 [07963.58 -> 07967.58]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07968.58 -> 07969.58] 우리의 기도는 [07970.58 -> 07972.58] 진실한 기도를 해야 됩니다 [07972.58 -> 07975.58] 하늘이 [07975.58 -> 07976.58] 하늘이 말씀을 들을 때도 [07976.58 -> 07978.58] 진실하게 들어야 되고 [07978.58 -> 07980.58] 그 진실한 말씀이 [07981.58 -> 07982.58] 자기 안에서 [07983.58 -> 07984.58] 움직이기 시작하면 [07985.58 -> 07987.58] 하늘이 역사하시게 [07988.58 -> 07989.58] 되는 것입니다 [07989.58 -> 07990.58] 그 놀라운 [07991.58 -> 07992.58] 은혜를 받고 [07992.58 -> 07994.58] 그리고 [07994.58 -> 07995.58] 그리고 [07995.58 -> 07996.58] 3차 모심 수련도 받고 [07996.58 -> 07997.58] 우리 [07997.58 -> 07999.58] 원로들의 간증을 통해서 [08000.58 -> 08002.58] 큰 은혜를 받았다고 했는데 [08003.58 -> 08004.58] 이제 우리 2세 [08005.58 -> 08006.58] 3세들에게 [08007.58 -> 08009.58] 우리 선배 원로들의 위대한 신앙을 [08010.58 -> 08011.58] 사실은 전수해 [08012.58 -> 08013.58] 줘야 됩니다 [08014.58 -> 08016.58] 근데 우리 선배들 [08017.58 -> 08018.58] 특강 시간을 갖게 되면 [08018.58 -> 08019.58] 대부분 [08019.58 -> 08022.58] 아버님을 중심하고만 [08022.58 -> 08023.58] 쭉 이렇게 [08023.58 -> 08024.58] 연결에 [08024.58 -> 08025.58] 얘기하다 보니까 [08026.58 -> 08027.58] 어머님을 [08028.58 -> 08029.58] 연결해서 [08029.58 -> 08030.58] 간절히 [08030.58 -> 08031.58] 신앙 고백하고 [08031.58 -> 08032.58] 하는 것이 [08032.58 -> 08034.58] 좀 부족하다 보니까 [08035.58 -> 08036.58] 단상에 세웠다가 [08036.58 -> 08037.58] 나중에 [08037.58 -> 08039.58] 지탄받는 일이 생길 수 [08040.58 -> 08041.58] 이기 때문에 [08042.58 -> 08043.58] 사실은 [08043.58 -> 08044.58] 세우기가 어려운 게 [08044.58 -> 08045.58] 있습니다 [08046.58 -> 08048.58] 근데 우리 선배들이 [08048.58 -> 08050.58] 이제 아버님에 대한 경험 [08050.58 -> 08051.58] 얼마나 [08051.58 -> 08052.58] 아름다운 경험 많습니까 [08053.58 -> 08054.58] 거기에다가 [08055.58 -> 08056.58] 홀리마도 한 [08056.58 -> 08057.58] 실체 성명 [08058.58 -> 08059.58] 어머니에 대한 [08060.58 -> 08061.58] 경험 [08061.58 -> 08062.58] 하늘 어머니의 음성 [08063.58 -> 08064.58] 하늘 어머니의 사랑 [08065.58 -> 08067.58] 하늘 어머니 복중에 다시 태어난 간증 [08068.58 -> 08069.58] 이런 것들이 [08070.58 -> 08072.58]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다면 [08073.58 -> 08074.58] 정말로 [08074.58 -> 08075.58] 그걸로 [08075.58 -> 08076.58] 위대한 [08076.58 -> 08077.58] 1세들의 신앙이 [08077.58 -> 08079.58] 2세 3세들에게 내려가서 [08079.58 -> 08081.58] 열매 맺을 줄로 믿습니다 [08082.58 -> 08083.58] 아주 [08084.58 -> 08086.58] 우리 옛날에 우리 [08087.58 -> 08089.58] 순회사님들 현장 순회하다 보면 [08089.58 -> 08090.58] 참 [08090.58 -> 08091.58] 아버님하고의 추억 얘기를 하고 [08091.58 -> 08092.58] 끝 [08092.58 -> 08093.58] 이렇게 대볼 때가 있잖아요 [08093.58 -> 08095.58] 사실은 [08095.58 -> 08096.58] 사실은 어머님께서는 [08097.58 -> 08098.58] 순회 보내시면서 [08099.58 -> 08100.58] 가장 중요한 것은 [08101.58 -> 08102.58] 어머니와 하나 되어야 된다 [08103.58 -> 08104.58] 어머님을 가르쳐 줘야 된다 [08105.58 -> 08106.58] 어머님이 얼마나 힘들었는가 [08107.58 -> 08110.58] 어머님이 어떻게 비전 2020 승리항에 가는가 [08111.58 -> 08113.58] 어머님이 꿈을 이루게 어떻게 하는가 [08114.58 -> 08118.58] 이것을 가장 잘 가르쳐 줘서 [08119.58 -> 08123.58] 이제 양위분에 대해서 우리가 깊이 이해를 할 수 있어야 됩니다 [08124.58 -> 08127.58] 아직도 어머님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08127.58 -> 08129.58] 지금 어머님 가시는 길을 [08130.58 -> 08132.58] 힘들게 하는 사람이 많잖아요 [08133.58 -> 08134.58] 아죠? [08135.58 -> 08137.58] 그러니까 우리가 어머님을 [08138.58 -> 08139.58] 이해된다 [08139.58 -> 08140.58] 어머님을 이해할 수 있는 [08140.58 -> 08142.58] 가장 중요한 것은 [08143.58 -> 08144.58] 이제 [08145.58 -> 08146.58] 말씀하신 [08146.58 -> 08147.58] 천부모론 [08147.58 -> 08149.58] 어머님의 독생여신학 [08150.58 -> 08151.58] 공부도 중요하지만 [08152.58 -> 08153.58] 머리로 하는 것이고 [08154.58 -> 08156.58] 사실은 천심원 정성이 중요합니다 [08157.58 -> 08158.58] 이 천심원 [08159.58 -> 08160.58] 수련원 [08161.58 -> 08162.58] 이 수련원은 [08163.58 -> 08164.58] 어머니의 복종이라고 [08165.58 -> 08166.58] 여러분이 모르는 사람 없을 거예요 [08167.58 -> 08168.58] 출생기지다 [08169.58 -> 08170.58] 개인 출생하고 [08170.58 -> 08171.58] 가정이 출생하고 [08172.58 -> 08173.58] 정족이 출생하고 [08173.58 -> 08174.58] 민족이 출생하고 [08174.58 -> 08175.58] 국가가 출생한다 [08176.58 -> 08178.58] 화장실에 가서 볼일 보다 보면 [08178.58 -> 08180.58] 거기도 기록이 돼 있잖아요 [08181.58 -> 08182.58] 아주 [08183.58 -> 08186.58] 심지어는 잘못 태어난 천주도 [08187.58 -> 08189.58] 다시 태어나는데 [08190.58 -> 08191.58] 천주가 다시 태어나는 [08192.58 -> 08193.58] 어머니의 복종이 바로 [08194.58 -> 08195.58] 이 수련원이다 [08197.58 -> 08199.58] 복중에 있다고 해서 다 [08200.58 -> 08201.58] 생명이 되는 게 아니잖아요 [08202.58 -> 08203.58] 탯줄하고 연결이 돼야 되잖아요 [08204.58 -> 08205.58] 그 탯줄 같은 자리가 [08205.58 -> 08206.58] 천심원이다 [08206.58 -> 08207.58] 과거에는 특별 기도실 [08207.58 -> 08208.58] 과거에는 [08208.58 -> 08209.58] 과거에는 특별 기도실 [08209.58 -> 08210.58] 정심원 [08210.58 -> 08211.58] 그리고 천심원 [08211.58 -> 08213.58] 이 3단계를 통해 완성을 해서 [08213.58 -> 08216.58] 태줄과 연결시키는 겁니다 [08216.58 -> 08218.58] 그래서 전 세계에서 찬양하고 [08219.58 -> 08220.58] 하는 모든 것 [08221.58 -> 08222.58] 모든 분립된 영들이 [08223.58 -> 08225.58] 전부 이 천심원을 통해서 [08226.58 -> 08229.58] 천주, 천보, 수련원 [08230.58 -> 08232.58] 영계 천주, 천보, 수련원에서 [08233.58 -> 08234.58] 수련 받는 겁니다 [08234.58 -> 08235.58] 수련 받는 겁니다 [08235.58 -> 08236.58] 아주 [08236.58 -> 08237.58] 아주 [08237.58 -> 08238.58] 그래서 [08238.58 -> 08240.58] 청평, 수련원 [08240.58 -> 08241.58] 이라 하지 않고 [08242.58 -> 08243.58] 천주, 천보, 수련원 [08243.58 -> 08244.58] 이라고 한다 [08245.58 -> 08247.58] 어머니께서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08248.58 -> 08251.58] 그래서 우리가 완전 중생을 위해서는 [08252.58 -> 08256.58] 천심원, 정성과 완전히 하나 띄어서 [08257.58 -> 08258.58] 다시 태어나야 된다 [08258.58 -> 08260.58] 그래서 이곳이 어떤 곳인가 [08261.58 -> 08264.58] 이것은 중생을 경험하는 곳이다 [08265.58 -> 08267.58] 다시 태어나는 것을 경험하는 것이다 [08268.58 -> 08269.58] 개인이 다시 태어나고 [08270.58 -> 08273.58] 가정이 다시 태어나는 것을 경험하는 장소다 [08274.58 -> 08276.58] 이것을 어머니께서 [08277.58 -> 08279.58] 강조하시고 계신 것을 [08280.58 -> 08281.58] 우리가 깨달아야 됩니다 [08282.58 -> 08283.58] 누구든지 [08284.58 -> 08285.58] 천심원 정성을 통해서 [08285.58 -> 08287.58] 난 이렇게 새 사람이 됐습니다 [08288.58 -> 08289.58] 이걸 간증할 수 있어야 됩니다 [08290.58 -> 08293.58] 오늘 여부중은 그런 간증을 한 사람입니다 [08296.58 -> 08297.58] 수련 오기 전에 옛날에는 [08298.58 -> 08299.58] 죽어야 되겠다고 [08300.58 -> 08302.58] 세 번이나 자살 기도를 할 정도의 사람이었어요 [08303.58 -> 08305.58] 이 영성수련 와가지고 해결 안 되면 [08306.58 -> 08307.58] 나는 이제 죽는 것 밖에 없다 [08308.58 -> 08309.58] 이런 사람이었어요 [08310.58 -> 08311.58] 수련 받아보니 그게 아니구나 [08311.58 -> 08315.58] 새로운 사람으로 [08316.58 -> 08317.58] 180도 변했습니다 [08318.58 -> 08319.58] 새 사람이 되니까 [08320.58 -> 08321.58] 아름답게 보여가지고 [08322.58 -> 08323.58] 아 나 저 사람하고 축복 받아야 되겠네 [08324.58 -> 08326.58] 해가지고 축복도 받았다고 하는 얘기 들으셨죠 [08327.58 -> 08329.58] 우리 영성 아카데미 [08330.58 -> 08331.58] 하다보면 [08331.58 -> 08332.58] 하다보면 [08333.58 -> 08334.58] 딱 땀 흘려 봉사하고 [08334.58 -> 08335.58] 화장도 안 하고 그냥 막 [08335.58 -> 08336.58] 소리 지르고 [08337.58 -> 08338.58] 노래 보다 보고 울고 막 이러는데도 [08339.58 -> 08340.58] 영성 아카데미 하다보면 [08341.58 -> 08343.58] 마음에 드는 사람이 생기는 모양이에요 [08344.58 -> 08347.58] 그렇다고 해서 마음대로 연애는 안 합니다 [08348.58 -> 08349.58] 마음에 드는 사람 있으면 [08349.58 -> 08351.58] 그 부모를 통해서 연결을 해가지고 [08352.58 -> 08353.58] 얘기하면 [08354.58 -> 08357.58] 거기서 짝이 맺어지는 사람은 절대 [08358.58 -> 08359.58] 싸울 일이 없고 [08360.58 -> 08362.58] 정말로 행복한 한 쌍이 되는데 [08363.58 -> 08365.58] 이번에도 영성 아카데미 부부가 [08366.58 -> 08367.58] 많이 탄생했습니다 [08368.58 -> 08369.58] 박수 한번 쳐줍시다 [08369.58 -> 08371.58] 박수 [08372.58 -> 08373.58] 박수 [08373.58 -> 08374.58] 박수 [08375.58 -> 08376.58] 박수 [08377.58 -> 08378.58] 아무리 못생긴 사람도 [08379.58 -> 08381.58] 옛날에 원리강의를 강사가 돼가지고 [08382.58 -> 08383.58] 잘하면은 [08383.58 -> 08385.58] 세상에 최고 미남같이 보이더라는 얘기 있잖아요 [08386.58 -> 08388.58] 제가 누구라고 얘기하지 않지만은 [08389.58 -> 08390.58] 그러니까 [08391.58 -> 08393.58] 열심히 찬양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 보면은 [08394.58 -> 08395.58] 아름다워 보이는 겁니다 [08395.58 -> 08397.58] 아주 [08398.58 -> 08401.58] 그리고 장기 수련을 받았기 때문에 [08402.58 -> 08403.58] 뭐 3일 동안 수련 받고 [08404.58 -> 08405.58] 뭐하고 축복 받고 [08405.58 -> 08406.58] 이게 아니고 [08407.58 -> 08408.58] 일반 40일 수련 [08408.58 -> 08409.58] 영성 40일 수련 [08409.58 -> 08410.58] 모심 40일 수련 [08411.58 -> 08412.58] 영성 아카데미 [08413.58 -> 08414.58] 해외 선교 [08415.58 -> 08416.58] 봉사 [08417.58 -> 08418.58] 얘기 때문에 [08418.58 -> 08419.58] 신앙의 불의를 깊이 내리고 [08420.58 -> 08421.58] 거기에 축복을 받기 때문에 [08422.58 -> 08423.58] 정말로 [08423.58 -> 08425.58] 복된 가정을 [08425.58 -> 08427.58]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08428.58 -> 08429.58] 이렇게 이분이 결론을 내렸습니다 [08430.58 -> 08432.58] 하늘 부모님 참부모님 인도로 [08433.58 -> 08434.58]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 [08435.58 -> 08436.58] 이제 축복 과정으로 기쁨과 [08437.58 -> 08439.58] 효를 돌려드리는 자녀가 되어서 [08440.58 -> 08442.58] 하늘을 중심에 모시는 삶을 [08443.58 -> 08444.58] 살아가겠습니다 [08445.58 -> 08446.58] 부족하지만은 [08446.58 -> 08447.58]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08447.58 -> 08450.58] 하늘이 기뻐할 수 있는 가정을 [08451.58 -> 08452.58]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08453.58 -> 08458.58] 이런 결의를 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08459.58 -> 08462.58] 정말로 우리 세들에게 [08463.58 -> 08465.58] 큰 축복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08466.58 -> 08468.58] 여러분도 자녀들이 있으면은 [08468.58 -> 08469.58] 가능하다면 [08469.58 -> 08470.58] 40일 수련 [08470.58 -> 08472.58] 영성 40일 [08473.58 -> 08474.58] 모심 40일 [08475.58 -> 08476.58] 보내신다면은 [08477.58 -> 08479.58] 집에서 교육시킬 수 없는 [08480.58 -> 08481.58] 효자 효녀로 [08482.58 -> 08484.58] 끌어올리는 놀라운 결실을 [08485.58 -> 08486.58] 보게 될 것입니다 [08487.58 -> 08489.58] 이런 여러 가지 정성들이 [08489.58 -> 08491.58] 벌써 영성 수련생 [08492.58 -> 08493.58] 그러면 수천 명 [08494.58 -> 08495.58] 공명기도 수련생 [08495.58 -> 08496.58] 한국 일본 합치면은 [08497.58 -> 08498.58] 한 5천여 명 [08499.58 -> 08500.58] 뭐 이런 기준에서 기도하고 [08501.58 -> 08502.58] 정성 드리면서 [08503.58 -> 08505.58] 우리 대역사에 참여하는 숫자도 [08506.58 -> 08508.58] 점점점점 늘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08509.58 -> 08511.58] 그래서 어머님 고난 겪는 [08512.58 -> 08515.58] 작년학의 대역사부터 시작해서 [08515.58 -> 08518.58] 우리가 처음으로 10만 명 접수를 [08519.58 -> 08520.58] 넘어섰다는 건 기적이었습니다 [08521.58 -> 08523.58] 축의 대역사에 12만 명을 [08524.58 -> 08525.58] 넘는 건 기적이었고 [08526.58 -> 08529.58] 자꾸 영계 메시지가 내려오는데 [08530.58 -> 08531.58] 지난 동계 수련 때 [08532.58 -> 08533.58] 동계 대역사 때 [08534.58 -> 08535.58] 이제는 14만 4천이다 [08536.58 -> 08537.58] 어머님 힘드신데 [08538.58 -> 08539.58] 우리가 똘똘 뭉쳐 하나 됐다는 [08540.58 -> 08541.58] 예물을 드려야 된다 [08542.58 -> 08544.58] 영계 그런 메시지도 내려오고 [08545.58 -> 08547.58] 그런 음성을 듣고 [08547.58 -> 08548.58] 개시를 받는 [08548.58 -> 08550.58] 우리 피오호터들이 많았습니다 [08551.58 -> 08552.58] 사무친 기도를 드리니까 [08553.58 -> 08554.58] 그 메시지를 받는 겁니다 [08555.58 -> 08558.58] 어떤 사람은 어떻게 영계 메시지를 받습니까 [08559.58 -> 08560.58] 우리 이기성 원장이 지어내는 거 아닙니까 [08561.58 -> 08562.58] 그러는데 [08562.58 -> 08563.58] 제가 그걸 지어낼 시간도 없어요 [08564.58 -> 08567.58] 참 아주 저도 바쁘게 삽니다 [08567.58 -> 08572.58] 그런데 그런 메시지가 [08573.58 -> 08575.58] 지상과 공명되면서 [08576.58 -> 08579.58] 14만 4천을 넘어서게 된 것이고 [08580.58 -> 08582.58] 마침내 1440회 [08583.58 -> 08585.58] 천시문 특별 철야 정성은 [08585.58 -> 08586.58] 대역사도 아니고 [08586.58 -> 08588.58] 특별한 기념도 아닌데 [08588.58 -> 08590.58] 1440회라는 것만 갖고 [08591.58 -> 08593.58] 월드센터에서 [08594.58 -> 08596.58] 천시문 철야 정성 드리면서 [08597.58 -> 08598.58] 오늘 저녁에 찬양도 [08599.58 -> 08602.58] 1440회 철야 정성의 찬양이었습니다 [08603.58 -> 08604.58] 아주 [08605.58 -> 08608.58] 우리 모두가 마음만 먹으면 [08609.58 -> 08611.58] 매주 금요일날 월드센터에서 [08612.58 -> 08613.58] 할 수도 있는 겁니다 [08616.58 -> 08617.58] 그럼 우리도 힘을 얻지만 [08618.58 -> 08620.58] 세상 사람이 모두가 놀라는 거 아닙니까 [08621.58 -> 08622.58] 이야 [08623.58 -> 08626.58] 어떻게 밤 10시부터 새벽 1시 반까지 [08627.58 -> 08630.58] 저렇게 많은 사람이 체육관에 모여가지고 [08630.58 -> 08632.58] 저렇게 기도할 수 있을까 [08633.58 -> 08634.58] 아주 [08635.58 -> 08637.58] 거기에 연절해서 [08638.58 -> 08639.58] 전 세계 모든 식구들이 [08640.58 -> 08641.58] 금요일마다 참여해가지고 [08642.58 -> 08643.58] 50만이 넘게 참여하고 [08644.58 -> 08645.58] 120만이 넘게 참여하고 한다면 [08646.58 -> 08649.58] 뜻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겁니다 [08652.58 -> 08653.58] 그런 때가 왔습니다 [08654.58 -> 08656.58] 영재에서는 그런 메시지가 떨어지고 그래요 [08657.58 -> 08658.58] 아주 우리 마음 기준이 [08658.58 -> 08660.58] 주파수가 맞지 못하니까 [08661.58 -> 08663.58] 추진해 나가지 못합니다만 [08664.58 -> 08667.58] 어느 주파수만 맞으면 추진해 나가고 [08668.58 -> 08671.58] 그때를 통해서 기적 같은 간증들이 [08672.58 -> 08673.58] 이어진다면 [08674.58 -> 08676.58] 기적의 간증을 하신 분들에게는 큰 상도 주고 [08677.58 -> 08680.58] 아까 신동모 우리 순회사님이 [08680.58 -> 08682.58] 이제 분원장으로 가시면서 [08682.58 -> 08683.58] 이거 받았는데 [08683.58 -> 08685.58] 그런 것을 그냥 받고 [08686.58 -> 08687.58] 아주 [08688.58 -> 08690.58] 우리 장영철 [08691.58 -> 08692.58] 재단에 [08693.58 -> 08695.58] 계시는 분이 저한테 이런 메시지를 보내왔어요 [08696.58 -> 08700.58] 춘계 대역사 데스벨리 성녀 목걸이 은혜를 공유합니다 [08700.58 -> 08702.58] 워싱턴 한인교회 [08702.58 -> 08703.58] 김초로 장로님 [08703.58 -> 08705.58] 김충자 권사님 [08706.58 -> 08707.58] 네 분의 간증입니다 [08708.58 -> 08709.58] 김 장로님께서 [08710.58 -> 08712.58] 착한 치매를 겪고 있는 중에 [08713.58 -> 08716.58] 이번 대역사기간에 상태가 좀 심해져서 [08717.58 -> 08719.58] 밤에 자다 깨다 하시면서 일어나시면 [08720.58 -> 08722.58] 새벽이 되도록 혼잣말을 중얼중얼하고 [08722.58 -> 08725.58] 권사님에게 이것저것 해달라고 [08726.58 -> 08728.58] 끝없이 괴롭히고 있었습니다 [08729.58 -> 08730.58] 이게 중심력 역사입니다 [08731.58 -> 08733.58] 그런데 이번에 대역사기간에 [08734.58 -> 08737.58] 데스벨리 성녀 목걸이를 걸어들이고 나서 [08738.58 -> 08739.58] 주무시게 했는데 [08740.58 -> 08742.58] 아침 6시까지 한 번도 깨어나지 않고 [08743.58 -> 08744.58] 주무셨다고 합니다 [08745.58 -> 08746.58] 장로님 일어날 때 갑자기 [08747.58 -> 08750.58] 장로님 등짝을 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08750.58 -> 08752.58] 세게 때려줬습니다 [08753.58 -> 08755.58] 그런데 장로님께서 한 번 더 때려달라고 해서 [08756.58 -> 08758.58] 한 번 더 세게 해드렸는데 [08759.58 -> 08761.58] 시원하다고 하면서 털림을 했습니다 [08762.58 -> 08764.58] 이때부터 악한 영들이 분립이 되어서 [08765.58 -> 08767.58] 매일 성가를 부르고 온유한 모습으로 바뀌어서 [08768.58 -> 08769.58] 권사님이 해방을 받았습니다 [08770.58 -> 08772.58] 이것이 하루로 끝나는 것이 [08773.58 -> 08775.58] 지금까지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어서 [08776.58 -> 08778.58] 천심원 정성의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08778.58 -> 08782.58] 이번에 집사람이 미국으로 돌아가는 길에 [08783.58 -> 08786.58] 데스벨리 성녀 목걸이 20개를 사가지고 가서 [08787.58 -> 08790.58] 식구들에게 주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08791.58 -> 08795.58] 홀리 마더한께서 베풀어주시는 성령 역사가 [08795.58 -> 08798.58] 온 식구들에게 임하여 주셔서 [08798.58 -> 08800.58] 정말 감사드립니다 [08801.58 -> 08802.58] 아주 [08803.58 -> 08806.58] 참모모님 일심무제석방을 위해 [08807.58 -> 08809.58] 우리 모두 전력두구 사생결단 [08810.58 -> 08811.58] 실천공행으로 [08812.58 -> 08813.58] 나가겠습니다 [08813.58 -> 08815.58] 이 데스벨리 목걸이 [08815.58 -> 08816.58] 이 데스벨리 목걸이 [08816.58 -> 08820.58] 우리 처음에 일 때는 얼마나 많이 주장하고 그러다가 [08821.58 -> 08823.58] 요즘엔 별로 관심 없는 사람도 있죠 [08824.58 -> 08829.58] 그런데 이게 엄청난 은혜의 놀라운 축복이라는 걸 [08830.58 -> 08832.58] 여러분이 아셔야 됩니다 [08832.58 -> 08833.58] 아주 [08833.58 -> 08834.58] 아주 [08835.58 -> 08836.58] 그래서 [08836.58 -> 08839.58] 어제 여러분 말씀 훈록한 것 중에 [08840.58 -> 08841.58] 이런 말씀이 [08842.58 -> 08843.58] 있었습니다 [08844.58 -> 08845.58] 참부모 성원을 중심에서 [08846.58 -> 08847.58] 40년간의 [08848.58 -> 08849.58] 4천년 역사를 [08849.58 -> 08850.58] 통감하여 [08850.58 -> 08852.58] 세계 인류의 축복권내에 [08853.58 -> 08854.58] 해방권을 이룰 수 있는 [08855.58 -> 08857.58] 현실적 시대를 만들었습니다 [08860.58 -> 08862.58] 해방권을 이룰 수 있는 현실적 시대를 만들었습니다 [08864.58 -> 08865.58] 청소년 문제 [08866.58 -> 08867.58] 가정파탄 문제 [08867.58 -> 08869.58] 지금 제일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08870.58 -> 08871.58] 은하나 주권자 교육자 [08872.58 -> 08875.58] 어느 누구도 해결할 방법을 모르고 있습니다 [08876.58 -> 08879.58] 그걸 해결할 수 있는 특권을 갖고 있는 사람이 [08880.58 -> 08881.58] 참부모입니다 [08882.58 -> 08883.58] 영계의 비밀 [08883.58 -> 08884.58] 지상 역사의 비밀 [08885.58 -> 08886.58] 그걸 다 해원 성사한 것입니다 [08887.58 -> 08889.58] 선생님이 모든 것을 탕감해서 [08890.58 -> 08891.58] 승리했기 때문에 [08892.58 -> 08894.58]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08895.58 -> 08896.58] 밤이나 낮이나 [08897.58 -> 08898.58] 일체권을 이루겠다고 할 때는 [08899.58 -> 08901.58] 참사랑을 중심삼고 [08902.58 -> 08903.58] 올라갈 수 있습니다 [08904.58 -> 08905.58] 참부모님은 [08906.58 -> 08907.58] 참사랑의 혈통과 [08907.58 -> 08909.58] 참사랑의 일족과 [08910.58 -> 08912.58] 참사랑의 민족을 편성할 수 있게 [08913.58 -> 08917.58] 하늘 부모님으로부터 허락을 받았습니다 [08918.58 -> 08919.58] 아주 [08920.58 -> 08922.58] 참사랑의 혈통과 [08923.58 -> 08924.58] 참사랑의 일족과 [08925.58 -> 08926.58] 참사랑의 민족을 [08927.58 -> 08928.58] 편성할 수 있는 허락을 받았는데 [08929.58 -> 08931.58] 그래서 역사에 무엇보다도 [08932.58 -> 08933.58] 귀한 것으로 [08934.58 -> 08935.58] 하늘의 보호와 창고를 [08936.58 -> 08937.58] 개개인 가정 가정에 [08938.58 -> 08939.58] 전수한 것이 [08940.58 -> 08941.58] 축복가정입니다 [08942.58 -> 08943.58] 이런 말씀하셨어요 [08944.58 -> 08945.58] 축복가정이 [08946.58 -> 08949.58] 하늘의 보호와 창고를 [08950.58 -> 08952.58] 전수 받은 가정이다 [08953.58 -> 08958.58] 그런데 오늘 훈독 말씀은 [08958.58 -> 08962.58] 축복가정이 종종 메시아의 사명을 다하는데 [08963.58 -> 08964.58] 종종 메시아는 [08965.58 -> 08968.58] 참 부모님이 주신 축복 중에 [08968.58 -> 08971.58] 가장 큰 축복이라는 말씀이 [08971.58 -> 08974.58] 오늘 저녁에 훈독한 말씀에 [08975.58 -> 08977.58] 아주 중심적인 내용입니다 [08978.58 -> 08979.58] 아주 [08980.58 -> 08982.58] 그 말씀이 우리가 [08983.58 -> 08985.58] 가정에게 [08986.58 -> 08987.58] 종족에게 [08988.58 -> 08989.58] 이루어져야 됩니다 [08990.58 -> 08993.58] 그 종족적 메시아의 승리자들이 모이면 [08993.58 -> 08995.58] 신국가가 탄생하는데 [08996.58 -> 08997.58] 신국가가 [08999.58 -> 09000.58] 하늘이 내리신 [09001.58 -> 09003.58] 국가에 주는 축복 중에 축복이요 [09004.58 -> 09005.58] 은혜 중에 은혜다 [09006.58 -> 09008.58] 우리는 모든 백성들이 [09009.58 -> 09010.58] 참부모님을 알고 [09011.58 -> 09012.58] 모실 수 있는 [09013.58 -> 09014.58] 그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 [09015.58 -> 09017.58] 정성을 들이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09018.58 -> 09020.58] 우리 한민족 대서사실을 교육하는 이유도 [09020.58 -> 09023.58] 거기 있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09024.58 -> 09026.58] 겨어제 저녁에 [09027.58 -> 09028.58] 주신 말씀 중에 [09029.58 -> 09031.58] 하늘 부모님의 말씀은 [09032.58 -> 09034.58] 그 말씀이 떨어지는 곳곳마다 [09035.58 -> 09037.58] 선의 실적이 일어나고 [09038.58 -> 09039.58] 부활의 역사 [09040.58 -> 09041.58] 재창조 역사가 일어나게 합니다 [09042.58 -> 09044.58] 그래서 우리는 악을 청산하고 [09045.58 -> 09046.58] 부활의 역사를 일으키며 [09046.58 -> 09048.58] 재창조의 권능을 [09049.58 -> 09050.58] 행사할 수 있는 [09051.58 -> 09052.58] 말씀을 가진 사람이 [09053.58 -> 09054.58] 되어야 합니다 [09055.58 -> 09057.58] 그래서 천시문 정성을 통해서 [09058.58 -> 09059.58] 여러분 모두가 다 [09060.58 -> 09062.58] 재창조의 권능을 [09063.58 -> 09064.58] 할 수 있는 [09065.58 -> 09066.58] 말씀을 가진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09067.58 -> 09070.58] 말씀으로 재창조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09071.58 -> 09073.58] 따라서 말씀하는 곳곳마다 [09074.58 -> 09075.58] 선의 실적 [09075.58 -> 09076.58] 부활의 역사 [09076.58 -> 09077.58] 재창조 역사가 일어나서 [09078.58 -> 09079.58] 간증하고 [09080.58 -> 09081.58] 또 간증한다면 [09082.58 -> 09083.58] 온 세상 사람들이 [09084.58 -> 09085.58] 부모님께로 몰려올 것이고 [09086.58 -> 09087.58] 그 실적을 자랑하는 것이 [09088.58 -> 09089.58] 바로 [09090.58 -> 09091.58] 대역사가 [09092.58 -> 09093.58] 되게 될 것입니다 [09094.58 -> 09095.58] 이번 [09096.58 -> 09097.58] 천일국 세계 [09098.58 -> 09099.58] 지도자들의 [09100.58 -> 09101.58] 정성으로 [09101.58 -> 09102.58] 모든 대륙에서 [09103.58 -> 09105.58] 대역사 접수의 신기록을 [09106.58 -> 09107.58] 수립하게 [09108.58 -> 09109.58] 되었습니다 [09110.58 -> 09111.58] 이제 우리가 더욱더 하나 된다면 [09112.58 -> 09113.58] 이 [09123.58 -> 09124.58] 이제 넘어가지 못한 [09125.58 -> 09126.58] 대기록을 [09127.58 -> 09128.58] 또 세워나갈 수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09129.58 -> 09130.58] 그러게 나간다면 [09131.58 -> 09132.58] 능력을 주실 것입니다 [09133.58 -> 09135.58] 이번 이런 대역사에 [09136.58 -> 09137.58] 사람이 밀려오고 [09138.58 -> 09139.58] 정말로 [09140.58 -> 09141.58] 사랑나무 광장 [09142.58 -> 09143.58] 또 북마당 [09144.58 -> 09145.58] 사람이 가득 차서 뛰놀고 [09146.58 -> 09147.58] 하는 모든 이 모습 속에는 [09148.58 -> 09149.58] 능력 받은 사람이 있기 때문이라고 [09150.58 -> 09151.58] 저는 믿습니다 [09151.58 -> 09154.58] 말씀의 능력을 가진 사람들 [09155.58 -> 09156.58] 우리 수련원의 강사들이 [09157.58 -> 09158.58] 정말로 [09159.58 -> 09160.58] 말씀의 능력을 받아서 [09161.58 -> 09162.58] 은혜를 주는 강사들이 [09163.58 -> 09164.58] 많이 있습니다 [09165.58 -> 09166.58] 또 스태프들 [09167.58 -> 09168.58] 얼마나 헌신적으로 [09169.58 -> 09170.58] 열심히 하는지 모릅니다 [09171.58 -> 09172.58]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정성 [09173.58 -> 09174.58] 쉬운 일이 아닙니다 [09175.58 -> 09177.58] 그렇다고 밤에 정성들이고 [09178.58 -> 09179.58] 일하니까 수당 계산해가지고 [09179.58 -> 09181.58] 보너스를 주는 것도 아니고 [09181.58 -> 09182.58] 열심히 일하면 [09183.58 -> 09185.58] 보너스를 줘야 되겠다고 하니까 [09185.58 -> 09188.58] 아이고 어떻게 우리만 보너스를 받느냐고 [09189.58 -> 09190.58] 원장님 만드셔도 좋습니다 [09191.58 -> 09192.58] 이렇게 하면서 [09192.58 -> 09193.58] 지금 가고 있는 겁니다 [09194.58 -> 09195.58] 얼마나 피곤하고 얼마나 힘들고 [09196.58 -> 09197.58] 그러지만 가고 있는 거예요 [09198.58 -> 09199.58] 이번에 안수실에 [09200.58 -> 09202.58] 안수실에 52명이 안수봉사를 하는데 [09202.58 -> 09205.58] 1230명이 안수를 받는데 [09206.58 -> 09208.58] 안수를 1분씩 받는 게 아니고 [09208.58 -> 09210.58] 한 번 안수 받은 20분 30분씩 받습니다 [09210.58 -> 09212.58] 1230명 안수 [09213.58 -> 09216.58] 중심용 상담 448 [09216.58 -> 09220.58] 또 가정문제 상담 73에서 [09221.58 -> 09223.58] 우리 안수실에서 [09224.58 -> 09226.58] 1,751건에 [09227.58 -> 09230.58] 상담이나 안수를 입원해 나갔어요 [09230.58 -> 09232.58] 상담 센터에서 [09233.58 -> 09236.58] 상담 41건 안수 [09236.58 -> 09237.58] 523건 [09238.58 -> 09239.58] 30명이 봉사해가지고 [09240.58 -> 09242.58] 564명이 안수를 받았어요 [09243.58 -> 09246.58] 합계 2,315건입니다 [09247.58 -> 09250.58] 그러니 얼마나 복잡하고 [09250.58 -> 09253.58] 힘들고 어려운 일을 가겠습니까 [09254.58 -> 09256.58] 그분들이 은혜를 받아서 [09256.58 -> 09257.58] 이렇게 하기 때문에 [09258.58 -> 09260.58] 은혜 위에 은혜의 역사로 [09261.58 -> 09262.58] 대역사가 [09263.58 -> 09264.58] 펼쳐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09265.58 -> 09268.58] 이제 이 본원에 내리는 모든 은혜가 [09269.58 -> 09271.58] 전세계 모든 분원에 [09272.58 -> 09274.58] 확장돼 갈 때가 됐다고 생각이 됩니다 [09275.58 -> 09277.58] 그래서 이번에 미국에도 [09277.58 -> 09280.58] 신동무 분원장님을 [09281.58 -> 09285.58] 어머님께서 직접 임명을 하셨습니다 [09286.58 -> 09288.58] 분원장 섭리를 [09289.58 -> 09292.58] 2018년 10월 11일 날 [09293.58 -> 09294.58] 하시면서 [09295.58 -> 09298.58] 정말로 중요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09299.58 -> 09302.58] 청평과 직접 연관되어 있어서 [09303.58 -> 09305.58] 본 위치를 잃으면 절대 안 된다 [09305.58 -> 09307.58] 영육계가 [09308.58 -> 09310.58] 이제 지상도 한 체제로 움직이고 있다 [09311.58 -> 09312.58] 지난 과거 역사를 보면 [09313.58 -> 09314.58] 중심이 뚜렷하지 않아서 [09315.58 -> 09316.58] 분파가 일어난 것이다 [09317.58 -> 09318.58] 너희들로 말미암아 [09319.58 -> 09320.58] 정리되어야 한다 [09321.58 -> 09322.58] 정성과 신앙의 본이 되어야 한다 [09323.58 -> 09324.58] 하늘 부모님의 꿈을 [09325.58 -> 09327.58] 이루기 위한 환경권을 [09328.58 -> 09329.58] 이루어야 한다 [09330.58 -> 09332.58] 너희들은 중책을 갖고 나가는 것을 [09332.58 -> 09333.58] 알아야 한다 [09333.58 -> 09335.58] 하늘 부모님의 실체 [09336.58 -> 09337.58] 성령 독생여 되시는 [09338.58 -> 09339.58] 참 어머님과 하나 되어 [09340.58 -> 09341.58] 신령의 불을 [09342.58 -> 09343.58] 대륙에 붙여야 한다 [09344.58 -> 09345.58] 영적인 섭리가 [09346.58 -> 09347.58] 대륙의 폭발적인 힘으로 [09348.58 -> 09349.58] 나타나야 한다 [09349.58 -> 09350.58] 하늘이 [09350.58 -> 09351.58] 하늘이 의인을 준비해 주었다 [09352.58 -> 09353.58] 95% 준비가 돼 있다 [09354.58 -> 09355.58] 5% 책임은 [09356.58 -> 09357.58] 너희들이 [09357.58 -> 09358.58] 해야 한다 [09359.58 -> 09360.58] 언제나 하늘에 감사해라 [09361.58 -> 09362.58] 식구들께도 감사해라 [09363.58 -> 09364.58] 내가 늘 이야기한 것처럼 [09365.58 -> 09367.58] 과거 현재 미래를 위한 [09368.58 -> 09369.58] 메시아의 삶을 [09369.58 -> 09370.58] 살아야 한다 [09371.58 -> 09372.58] 그렇기 때문에 [09373.58 -> 09374.58] 하이 천주 천보 수련원에 [09375.58 -> 09376.58] 중요한 섭리를 하고 있다는 것을 [09377.58 -> 09378.58] 알아야 한다 [09379.58 -> 09380.58] 많은 것을 현지에서 느낄 것이다 [09381.58 -> 09382.58] 너희 한 사람으로 [09383.58 -> 09384.58] 대륙이 [09385.58 -> 09386.58] 사는 것이다 [09387.58 -> 09388.58] 대륙에서 일도가 어긋나면 [09389.58 -> 09390.58] 흔들리기 시작하는 것이다 [09391.58 -> 09392.58] 참모 어머님과 [09393.58 -> 09394.58] 본원장이 완전히 [09394.58 -> 09395.58] 하나 되어야 한다 [09396.58 -> 09397.58] 참모 어머님과 하나 안 되면 [09398.58 -> 09399.58] 하나가 [09400.58 -> 09401.58] 하나가 되면 안 되는 것이 없다 [09402.58 -> 09403.58] 영적으로 무장해라 [09404.58 -> 09405.58] 철야 정성 [09406.58 -> 09407.58] 기도 정성이 필요하다 [09407.58 -> 09409.58] 영적으로 눌리면 [09410.58 -> 09411.58] 큰일 난다 [09412.58 -> 09413.58] 어떤 지위를 놓고 볼 때 [09414.58 -> 09415.58] 자기가 들어있으면 안 된다 [09416.58 -> 09417.58] 자기의 잘난 능력보다는 [09418.58 -> 09419.58] 먼저 [09420.58 -> 09421.58] 부모님을 생각해야 한다 [09421.58 -> 09423.58] 독생 여의신 [09423.58 -> 09425.58] 참 어머님과 하나 되어 나간다면 [09426.58 -> 09427.58] 만사오케이다 [09428.58 -> 09429.58] 전신갑주 권위를 갖고 [09430.58 -> 09432.58] H.A. 천주 천보 수련의 은혜와 [09433.58 -> 09435.58] 사랑 축복을 현장에 전달하라 [09436.58 -> 09438.58] 수련원이 영생할 수 있도록 [09439.58 -> 09440.58] 하는 것이다 [09441.58 -> 09442.58] 여러분들이 나를 연구하면 [09443.58 -> 09444.58] 섭리를 알 수 있다 [09445.58 -> 09447.58] 참 아버님과 53년간 [09448.58 -> 09449.58] 지내왔다 [09450.58 -> 09452.58] 지도자가 되려면 참을 수 있어야 한다 [09453.58 -> 09454.58] 지적으로만 판단 갖고 [09455.58 -> 09456.58] 결정하고 [09456.58 -> 09457.58] 단정하지 말아라 [09458.58 -> 09459.58] 여러분들이 하는 일은 [09460.58 -> 09461.58] 식구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09462.58 -> 09463.58] 있는 것이다 [09464.58 -> 09465.58] 건강해야 된다 [09466.58 -> 09467.58] 그러시면서 [09468.58 -> 09469.58] 올리브 [09470.58 -> 09472.58] 나무 이야기를 하시면서 [09472.58 -> 09474.58] 중동에서 나온 [09475.58 -> 09476.58] 대추 과일을 [09477.58 -> 09478.58] 대접하면서 [09479.58 -> 09480.58] 건강하라고 축복을 [09481.58 -> 09482.58] 내리셨습니다 [09483.58 -> 09484.58] 그리고 황성민 [09485.58 -> 09486.58] 사과 분원장을 아프리카로 보낼 때도 [09487.58 -> 09489.58] 수련 받은 지 열흘밖에 안 됐는데 [09490.58 -> 09492.58] 어머님께서 [09493.58 -> 09495.58] 보내가지고 아프리카 섭리를 [09496.58 -> 09497.58] 해나가시게 됐습니다 [09498.58 -> 09499.58] 아프리카에 가서 [09499.58 -> 09501.58] 밤낮 없이 [09502.58 -> 09503.58] 정성을 다해 활동해서 [09504.58 -> 09505.58] 아프리카를 복귀해라 [09506.58 -> 09507.58] 한국과 일본은 [09508.58 -> 09509.58] 아프리카를 살리기 위해 [09510.58 -> 09511.58] 모든 기관이 [09512.58 -> 09513.58] 협조해라 [09514.58 -> 09515.58] 아프리카 대륙은 불쌍하다 [09516.58 -> 09517.58] 아프리카 대륙이 부흥하도록 [09518.58 -> 09519.58] 유럽과 미국이 [09520.58 -> 09521.58] 영향을 줘야 한다 [09522.58 -> 09523.58] 아시아도 [09524.58 -> 09525.58] 영향을 줘야 한다 [09526.58 -> 09527.58] 그러시면서 [09528.58 -> 09529.58] 황성민 [09529.58 -> 09530.58] 사과 [09531.58 -> 09532.58] 분원장을 [09532.58 -> 09533.58] 임명을 하셔서 [09534.58 -> 09535.58] 현장으로 보내신 것입니다 [09536.58 -> 09537.58] 아주 [09538.58 -> 09539.58] 아직도 [09539.58 -> 09542.58] 우리 아프리카 대륙 본부의 건물이 [09543.58 -> 09544.58] 완공이 안 돼가지고 [09545.58 -> 09546.58] 아직도 유리창도 없이 [09547.58 -> 09548.58] 대역사 [09549.58 -> 09550.58] 우리 김명웅 센터장 가서 할 때 [09551.58 -> 09552.58] 모기가 얼마나 뜯겠는지 [09552.58 -> 09553.58] 말라리아를 다 걸려가지고 왔어요 [09554.58 -> 09555.58] 그래서 [09556.58 -> 09557.58] 참 우리가 열심히 도와서라도 [09558.58 -> 09560.58] 참 아프리카에 [09560.58 -> 09562.58] 맨 먼저 [09563.58 -> 09564.58] 대역사의 인원도 [09564.58 -> 09566.58] 최고로 많은 인원들이 [09566.58 -> 09567.58] 참여하는 대륙으로 [09568.58 -> 09569.58]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09570.58 -> 09571.58] 아주 [09572.58 -> 09573.58] 아프리카에서 그냥 [09573.58 -> 09574.58] 1억 명이 대역사에 [09574.58 -> 09575.58] 접수했습니다 [09575.58 -> 09576.58] 이렇게 [09576.58 -> 09577.58] 나와야 되지 않습니까 [09578.58 -> 09579.58] 그래도 [09580.58 -> 09581.58] 비전 2020 승리를 향해 가면서 [09582.58 -> 09583.58] 국가복귀 [09584.58 -> 09585.58] 또 대륙복귀 [09586.58 -> 09587.58] 종단복귀의 기준을 [09587.58 -> 09588.58] 제일 먼저 세웠다고 해서 [09589.58 -> 09590.58] 심차게 나갔던 곳이 [09591.58 -> 09592.58] 아프리칸데 [09593.58 -> 09594.58] 여러분 [09594.58 -> 09595.58] 여러 가지 어렵고 힘든 일이 많습니다 [09595.58 -> 09597.58] 어머님 한 번 말씀한 건 [09597.58 -> 09599.58] 땅에 떨어뜨리면 안 됩니다 [09600.58 -> 09601.58] 아주 [09602.58 -> 09603.58] 한 번 했는데 안 듣고 [09603.58 -> 09604.58] 열 번 했는데 안 들었는데 [09605.58 -> 09606.58] 아무리 해도 안 들으면 [09607.58 -> 09608.58] 이제 잔소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09609.58 -> 09611.58] 연계 가면 심판 받은 겁니다 [09612.58 -> 09614.58] 너 어머님 말씀을 잔소리로 생각했지 [09615.58 -> 09616.58] 아닙니다 [09617.58 -> 09618.58] 저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09619.58 -> 09620.58] 사생결단 절격도 [09621.58 -> 09622.58] 오늘도 잠시 소감발 편한데 [09623.58 -> 09624.58] 우리 지원장 중에서도 그런 소감하잖아요 [09625.58 -> 09626.58] 아냐 [09626.58 -> 09627.58] 너 [09628.58 -> 09629.58] 너 [09629.58 -> 09630.58] 잔소리로 생각했어 [09631.58 -> 09632.58] 이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09633.58 -> 09634.58] 아닙니다 [09635.58 -> 09636.58] 그래도 그냥 [09637.58 -> 09638.58] 아버님 모시고 있는 [09639.58 -> 09640.58] 영계 사자들이 [09641.58 -> 09642.58] 목덜미를 끌어안고 그냥 [09643.58 -> 09644.58] 달려갈지 모릅니다 [09644.58 -> 09645.58] 그러면 나를 살려주세요 [09645.58 -> 09646.58] 나 아닙니다 아닙니다 [09647.58 -> 09648.58] 그거 안 하려면 [09649.58 -> 09650.58] 말씀 훈독하면서 [09651.58 -> 09652.58] 말씀 떨어진 걸 중심하고 [09653.58 -> 09654.58] 이루기 위해서 사생결단해야 됩니다 [09655.58 -> 09657.58] 그래서 우리 신동무 [09657.58 -> 09658.58] 분원장 [09658.58 -> 09659.58] 사명이 [09659.58 -> 09660.58] 큰 겁니다 [09661.58 -> 09663.58] 신동무 회장이 [09664.58 -> 09665.58] 부모가 어떤 사람이고 [09666.58 -> 09667.58] 무슨 일을 하면서 [09668.58 -> 09669.58] 컸는지 다 아시고 [09670.58 -> 09671.58] 이번에 신동무 [09672.58 -> 09673.58] 분원장님에게 특별히 말씀을 [09674.58 -> 09675.58] 주시고 명을 내리셨습니다 [09675.58 -> 09677.58] 겨울 [09677.58 -> 09678.58] 오늘 억만세 innov [09678.58 -> 09679.58] 신동무 분원장 [09679.58 -> 09680.58] 에서 [09680.58 -> 09681.58] 억만세를 하도록 그렇게 [09681.58 -> 09687.78] 여러분 새로운 출정의 시간을 갖도록 하십시다. 아주 감사합니다. [09711.58 -> 09720.54] 경계가 강력히 역사하실 수 있도록 간절히 아버지 어머니를 외치며 전심원 하늘 문을 더욱더 크게 열도록 하겠습니다. [09721.06 -> 09723.60] 다 함께 양손을 높이 올리시겠습니다. [09723.60 -> 09728.10] 아버지! [09732.10 -> 09736.20] 아버지! [09736.20 -> 09743.14] 아버지! [09743.80 -> 09746.50] 아버지! [09747.94 -> 09749.44] 아버지! [09754.00 -> 09755.92] 아버지! [09760.40 -> 09762.40] 아버지! [09766.20 -> 09772.20] 아멘 [09772.20 -> 09776.20] 아멘 [09776.20 -> 09784.20] 아멘 [09784.20 -> 09790.20] 아멘 [09790.20 -> 09794.20] 아멘 [09794.20 -> 09799.20] 아아마니 [09799.20 -> 09802.20] 아아마니 [09802.20 -> 09808.20] 전수막은 오늘 일마다 함께서 우리에게 있는 [09808.20 -> 09810.20] 대화의 선물입니다. [09810.20 -> 09812.20] 아수 [09812.20 -> 09815.20] 전수막이라고 하셨습니다. [09815.20 -> 09816.20] 아수 [09816.20 -> 09826.20] 전수막은 오늘 일본도 함께 하셨습니다. [09826.20 -> 09828.20] 아수 [09828.20 -> 09830.20] 아수 [09830.20 -> 09832.20] 아수 [09832.20 -> 09834.20] 아수 [09834.20 -> 09836.20] 아수 [09836.20 -> 09838.20] 아수 [09838.20 -> 09840.20] 아수 [09840.20 -> 09842.20] 아수 [09842.20 -> 09844.20] 아수 [09844.20 -> 09846.20] 아수 [09846.20 -> 09848.20] 아수 [09848.20 -> 09850.20] 아수 [09850.20 -> 09852.20] 아수 [09852.20 -> 09854.20] 아수 [09854.20 -> 09856.20] 아수 [09856.20 -> 09858.20] 아수 [09858.20 -> 09860.20] 아수 [09860.20 -> 09862.20] 아수 [09862.20 -> 09864.20] 아수 [09864.20 -> 09866.20] 아수 [09866.20 -> 09868.20] 아수 [09868.20 -> 09870.20] 아수 [09870.20 -> 09872.20] 아수 [09872.20 -> 09874.20] 아멘 [09902.20 -> 09904.20] 아멘 [09932.20 -> 09934.20] 아멘 [09962.20 -> 09964.20] 아멘 [09964.20 -> 09966.20] 아멘 [09966.20 -> 09968.20] 아멘 [09968.20 -> 09970.20] 아멘 [09970.20 -> 09972.20] 아멘 [09972.20 -> 09974.20] 아멘 [09974.20 -> 09976.20] 아멘 [09976.20 -> 09978.20] 아멘 [09978.20 -> 09980.20] 아멘 [09980.20 -> 09982.20] 아멘 [09982.20 -> 09984.20] 아멘 [09984.20 -> 09986.20] 아멘 [09986.20 -> 09988.20] 아멘 [09988.20 -> 09990.20] 아멘 [09990.20 -> 10020.18] 성령의 힘이 되었을 때 [10020.20 -> 10028.86] 다가서 watching [10028.86 -> 10030.20] materia [10030.20 -> 10035.60] 다가와 함께 합심하여 후명기도 하시겠습니다 [10035.60 -> 10040.20] 어머님 환궁하여 수소 [10040.20 -> 10042.60] 어머니 환궁하여 수소 [10042.60 -> 10045.18] 어머니 환궁하여 수소 [10045.18 -> 10047.64] 어머니 환궁하여 수소 [10047.64 -> 10077.62] 아멘, 왕궐소! [10077.64 -> 10079.64] 아멘 [10107.64 -> 10109.64] 아멘 [10137.64 -> 10139.64] 아멘 [10139.64 -> 10141.64] 아멘 [10141.64 -> 10143.64] 아멘 [10143.64 -> 10145.64] 아멘 [10145.64 -> 10147.64] 아멘 [10147.64 -> 10149.64] 아멘 [10149.64 -> 10151.64] 아멘 [10151.64 -> 10153.64] 아멘 [10153.64 -> 10155.64] 아멘 [10155.64 -> 10157.64] 아멘 [10157.64 -> 10159.64] 아멘 [10159.64 -> 10161.64] 아멘 [10161.64 -> 10163.64] 아멘 [10163.64 -> 10165.64] 아멘 [10165.64 -> 10195.62] 한글자막 by 한효정 [10195.64 -> 10225.62] 어머니, 반가워. [10225.64 -> 10227.64] 아멘 [10255.64 -> 10257.64] 아멘 [10285.64 -> 10287.64] 아멘 [10287.64 -> 10289.64] 아멘 [10289.64 -> 10291.64] 아멘 [10291.64 -> 10293.64] 아멘 [10293.64 -> 10295.64] 아멘 [10295.64 -> 10297.64] 아멘 [10297.64 -> 10299.64] 아멘 [10299.64 -> 10301.64] 아멘 [10301.64 -> 10303.64] 아멘 [10303.64 -> 10305.64] 아멘 [10305.64 -> 10307.64] 아멘 [10307.64 -> 10309.64] 아멘 [10309.64 -> 10311.64] 아멘 [10311.64 -> 10313.64] 아멘 [10313.64 -> 10343.62] 오울네, 왕구와서 [10343.64 -> 10373.62] 한글자막 by 한효정 [10373.64 -> 10403.62] 왕궐소 [10403.64 -> 10433.62] 왕궐소 [10433.64 -> 10435.64] 왕궐소 [10435.64 -> 10437.64] 왕궐소 [10437.64 -> 10439.64] 왕궐소 [10439.64 -> 10441.64] 왕궐소 [10441.64 -> 10443.64] 왕궐소 [10443.64 -> 10445.64] 왕궐소 [10445.64 -> 10449.64] 왕궐소 [10449.64 -> 10451.64] 왕궐소 [10451.64 -> 10459.64] 원가소 [10459.64 -> 10468.64] 어머니 원가소 [10468.64 -> 10475.64] 원가소 [10475.64 -> 10480.64] 원가소 [10480.64 -> 10488.64] 원가소 [10488.64 -> 10490.64] 원가소 [10490.64 -> 10492.64] 원가소 [10492.64 -> 10502.64] 원가소 [10502.64 -> 10508.64] 원가소 [10508.64 -> 10538.62] 어머니 원가서 [10538.64 -> 10540.64] 어머니 원가서 [10541.26 -> 10544.64] 어머니 원가서 [10544.64 -> 10550.64] 그리움 어머니 [10551.26 -> 10555.64] 어서 속히 환궁하시옵소서 [10555.64 -> 10559.34] 온 마음 다해 찬양 올리겠습니다 [10559.34 -> 10567.64] 어머니와 함께하는 [10568.64 -> 10572.06] 그리운 이 시간 [10572.06 -> 10576.64] 부모님 모자 앞에 [10576.64 -> 10580.64] 내 마음을 쏟네 [10580.64 -> 10584.64] 내 심정 다 맞춰 [10584.64 -> 10588.64] 저 부모님께 기도드리니 [10588.64 -> 10594.06] 다스란 사랑으로 [10594.06 -> 10598.64] 날 안아주시네 [10598.64 -> 10603.64] 어머니와 함께하는 [10603.64 -> 10607.64] 그리운 이 시간 [10607.64 -> 10611.64] 부모님 모자 앞에 [10611.64 -> 10617.64] 내 마음을 쏟네 [10617.64 -> 10619.64] 내 정성 다 맞춰 [10619.64 -> 10621.64] 부모님께 [10621.64 -> 10623.64] 기도드리니 [10623.64 -> 10625.64] 부모님 [10625.64 -> 10629.64] 다스란 사랑으로 [10629.64 -> 10631.64] 날 안아주시네 [10631.64 -> 10633.64] 온 마음 다해 [10633.64 -> 10637.64] 온 마음 다해 [10637.64 -> 10639.64] 기도합니다 [10639.64 -> 10641.64] 내 모든 상 [10641.64 -> 10645.64] 당신께 드릴 [10645.64 -> 10647.64] 온 마음 다해 [10647.64 -> 10649.64] 부모님 [10649.64 -> 10653.64] 부모님 [10653.64 -> 10655.64] 부모님 [10655.64 -> 10659.64] 부모님 [10659.64 -> 10661.64] 그리운 사랑 [10661.64 -> 10663.64] 참 부모님 [10663.64 -> 10665.64] 부모님 [10665.64 -> 10667.64] 아버님 함께 [10667.64 -> 10669.64] 역사심을 믿습니다 [10669.64 -> 10671.64] 사랑 [10671.64 -> 10673.64] 부모님 [10673.64 -> 10675.64] 그리운 이 시간 [10675.64 -> 10677.64] 부모님 [10677.64 -> 10678.64] 부모님 [10678.64 -> 10679.64] 부모님 [10679.64 -> 10680.64] 부모님 [10680.64 -> 10681.64] 부모님 [10681.64 -> 10682.64] 부모님 [10682.64 -> 10684.64] 기도드리니 [10684.64 -> 10692.64] 내 심정 담아 저 부모님께 기도드리니 [10693.24 -> 10700.64] 마쓰한 사랑으로 날아가 주시네 [10700.64 -> 10706.64] 온 마음 다해 어머님을 위하여 기도를 냅니다 [10706.64 -> 10708.64] 기도합니다 [10708.64 -> 10717.64] 어머님의 황동을 위하여 목소리도 편하게 됩니다 [10717.64 -> 10724.64] 온 마음 다해 울어봅니다 [10724.64 -> 10734.64] 그리니 사랑아 저 부모님 온 마음 다해 [10734.64 -> 10740.64] 그 엄마의 기도합니다 [10740.64 -> 10746.64] 내 모든 성 당신께 주네 [10746.64 -> 10756.64] 온 마음 다해 울어봅니다 [10756.64 -> 10760.64] 그리니 사랑아 저 부모님 온 마음 다해 [10760.64 -> 10770.64] 온 마음 다해 울어봅니다 [10770.64 -> 10772.64] 감사합니다. [10772.64 -> 10776.64] 내 모든 상 [10776.64 -> 10780.64] 당신의 드릴 [10780.64 -> 10784.64] 왕가에 [10784.64 -> 10788.64] 눈러봅니다. [10789.64 -> 10792.64] 그리스도 [10792.64 -> 10796.64] 상무 어리니 [10796.64 -> 10798.64] 왕가에 [10800.64 -> 10804.64] 눈러봅니다. [10804.64 -> 10806.64] 그리스도 [10806.64 -> 10808.64] 사랑 [10808.64 -> 10812.64] 상무 어리니 [10812.64 -> 10814.64] 그리스도 [10814.64 -> 10816.64] 사랑 [10816.64 -> 10818.64] 상무 어리니 [10818.64 -> 10820.64] 그리스도 [10820.64 -> 10822.64] 사랑 [10822.64 -> 10824.64] 상무 어리니 [10824.64 -> 10826.64] 그리스도 [10826.64 -> 10828.64] 사랑 [10828.64 -> 10830.64] 사랑 [10830.64 -> 10834.64] 사랑 [10834.64 -> 10836.64] 사랑 [10836.64 -> 10838.64] 사랑 [10838.64 -> 10840.64] 사랑 [10840.64 -> 10842.64] 사랑 [10842.64 -> 10844.64] 사랑 [10844.64 -> 10846.64] 사랑 [10846.64 -> 10848.64] 사랑 [10848.64 -> 10850.64] 사랑 [10850.64 -> 10852.64] 사랑 [10852.64 -> 10854.64] 사랑 [10854.64 -> 10856.64] 사랑 [10856.64 -> 10858.64] 사랑 [10858.64 -> 10862.64] 사랑 [10862.64 -> 10864.64] 사랑 [10864.64 -> 10866.64] 사랑 [10866.64 -> 10880.98] 꼭 명기도 진짜 아버지! [10896.64 -> 10926.6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926.64 -> 10956.6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956.64 -> 10986.6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986.64 -> 11016.6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016.64 -> 11046.6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046.62 -> 11076.60]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076.60 -> 11106.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106.58 -> 11136.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136.56 -> 11166.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166.54 -> 11168.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198.54 -> 11200.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288.54 -> 11290.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380.54 -> 11382.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382.54 -> 11384.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384.54 -> 11386.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474.54 -> 11480.54] 참 어머니의 참모모님의 기쁨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1540.54 -> 11542.54] 황금하실 수 있습니다. [11542.54 -> 11544.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544.54 -> 11546.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546.54 -> 11550.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550.54 -> 11552.54] 저희도 주신 모든 것이, [11552.54 -> 11553.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553.54 -> 11556.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556.54 -> 11560.54] 수� Bereich였습니다. [11560.54 -> 11569.22]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11569.22 -> 11575.14] 하늘이 집중하시고 관심이 있으시는 이래 [11575.14 -> 11584.76] 저희들도 집중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11584.76 -> 11590.26] 전진 참모님께서 이 사상에 오셨다는 [11590.26 -> 11596.68] 홀리바당께서 오셨다는 이 기쁜 소식을 [11596.68 -> 11604.72] 이웃 사람들에게 잘 전하고 전도해서 기쁨을 나눌 수 있도록 [11604.72 -> 11612.64]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11612.64 -> 11618.14] 참모어머님께서는 하늘은 분명히 살아계시며 [11618.14 -> 11626.02] 역사하고 계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11626.02 -> 11634.24] 살아 역사하시는 하늘 부모님과 매일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11634.24 -> 11641.24]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11641.24 -> 11652.24] 2026년 올해 시작하면서 참모어머님께서 새해 정의리 많이 생길 거니까 [11652.24 -> 11659.24] 열심히 하라고 해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1659.24 -> 11667.24] 천심원천성을 열심히 들여 정의리 많이 생겨서 [11667.24 -> 11671.24] 우리마다 한창원님께서 기뻐하실 수 있도록 [11671.24 -> 11674.24]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11674.24 -> 11680.24] 너무나 부족한 저희들이지만 [11680.24 -> 11683.24] 오늘 하루 24시간도 [11683.24 -> 11687.24] 전진 참모님의 최선을 다하고 [11687.24 -> 11691.24] 삿땡 기운이 들어가지 않게 [11691.24 -> 11694.24] 모든 식구들이 뷰아워터로서 [11694.24 -> 11698.24] 수전처럼 맑게 살아갈 수 있도록 [11698.24 -> 11702.24]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11702.24 -> 11709.24] 장어모님의 골린톨이 최고로 [11709.24 -> 11712.24]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11712.24 -> 11717.24] 참마모님께서 [11718.24 -> 11720.24] 출동 역사하실 수 있도록 [11720.24 -> 11722.24] 열심히 전선 드리오니 [11722.24 -> 11725.24] 신천주 메시아의 사명 [11725.24 -> 11728.24] 선민의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11728.24 -> 11732.24]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11732.24 -> 11740.24] 내년 최육십배 하늘 부모님의 날 [11740.24 -> 11743.24] 대순미를 위해 [11743.24 -> 11747.24]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11747.24 -> 11754.24] 그것을 위해 어머니의 복중 [11754.24 -> 11757.24] 대추가 같은 전시몬 전선을 [11757.24 -> 11760.24] 한 사람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11760.24 -> 11761.24] 같이 들여 [11761.24 -> 11763.24] 월드센터에서 [11763.24 -> 11766.24] 전시몬 전선을 드리는 [11766.24 -> 11769.24] 새 시대를 열어주시고 [11769.24 -> 11772.24] 무섭게 본장해 나가는 모습을 [11772.24 -> 11774.24] 보여 드릴 수 있도록 [11774.24 -> 11777.24]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11777.24 -> 11780.24] 전시몬 전선을 통해 [11780.24 -> 11783.24] 사람의 힘으로 해결 못하는 문제를 [11783.24 -> 11786.24] 해결할 수 있도록 [11786.24 -> 11789.24] 크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11789.24 -> 11794.24] 크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11794.24 -> 11799.24] 허리마다 하늘을 모신 [11799.24 -> 11802.24] 집복하전 사과 다가미스 힘으로 [11802.24 -> 11806.24] 감사 기도 드리옵나이다 [11806.24 -> 11808.24] 아주 [11808.24 -> 11815.24]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11815.24 -> 11818.24] 천재인 참부모님께 경배 올리시겠습니다 [11818.24 -> 11825.24] 천재인 참부모님께 경배 [11825.24 -> 11827.24] 바로 [11827.24 -> 11828.24] 바로 [11828.24 -> 11831.24] 억만세는 [11831.24 -> 11832.24] 신동모 [11832.24 -> 11834.24] 천시몬 특별 순회사께서 [11834.24 -> 11836.24] 해 주시겠습니다 [11836.24 -> 11838.24] 억만세를 바로 [11838.24 -> 11839.24] 하면 좋겠는데 [11839.24 -> 11840.24] 죄송합니다 [11840.24 -> 11842.24] 오늘 출발하는 [11842.24 -> 11843.24] 서신을 [11843.24 -> 11844.24] 보내드렸더니 [11844.24 -> 11845.24] 어머님께서 [11845.24 -> 11847.24] 잘 하라는 말씀을 [11847.24 -> 11848.24] 네 번이나 하셔서 [11848.24 -> 11849.24] 말씀하셨다는 [11849.24 -> 11850.24] 연락을 [11850.24 -> 11851.24] 제가 [11851.24 -> 11852.24] 전해 들었습니다 [11852.24 -> 11854.24] 잘 [11854.24 -> 11855.24] 천시몬을 [11855.24 -> 11856.24] 업데이트하고 [11856.24 -> 11858.24] 식구들을 잘 보살펴서 [11858.24 -> 11859.24] 하늘 부모님을 [11859.24 -> 11861.24] 잘 보실 수 있는 [11861.24 -> 11862.24] 신미국의 [11862.24 -> 11863.24] 본부교회인 [11863.24 -> 11864.24] 라스베이가스를 [11864.24 -> 11865.24] 만들어라 [11865.24 -> 11866.24] 그래서 [11866.24 -> 11867.24] 내가 [11867.24 -> 11868.24] 나가서 [11868.24 -> 11869.24] 그 [11869.24 -> 11871.24] 라스베이가스에 갔을 때 [11871.24 -> 11872.24] 잘 하고 있는 [11872.24 -> 11873.24] 신동모를 [11873.24 -> 11874.24] 빨리 [11874.24 -> 11875.24] 곧 보고 싶구나 [11875.24 -> 11876.24] 라는 [11876.24 -> 11877.24] 말씀을 주셔서 [11877.24 -> 11878.24] 우리 어머님께서 [11879.24 -> 11880.24] 조속히 [11880.24 -> 11882.24] 환공하실 수 있도록 [11882.24 -> 11883.24] 간절한 [11883.24 -> 11884.24] 마음을 모아서 [11884.24 -> 11885.24] 억만세 삼청하시겠습니다 [11885.24 -> 11887.24] 존귀하신 [11887.24 -> 11888.24] 하늘 부모님 [11888.24 -> 11889.24] 억만세 [11889.24 -> 11890.24] 승리하신 [11890.24 -> 11891.24] 천진 [11891.24 -> 11892.24] 천 부모님 [11892.24 -> 11893.24] 억만세 [11893.24 -> 11894.24] 제 [11894.24 -> 11895.24] 1557회 [11895.24 -> 11896.24] 천시몬 특별 [11896.24 -> 11898.24] 천연정성 [11898.24 -> 11899.24] 대승기 [11899.24 -> 11900.24] 억만세 [11900.24 -> 11901.24] 1557회 [11901.24 -> 11902.24] 천시몬 특별 [11902.24 -> 11903.24] 천연정성 [11903.24 -> 11904.24] 대승기 [11904.24 -> 11905.24] 옹광세 [11905.24 -> 11907.24] 천연정성 [11907.24 -> 11908.24] 천연정성 [11908.24 -> 11909.24] 천연정성 [11909.24 -> 11911.86] 함께 감사와 영광의 박수를 올려드리겠습니다. [11916.56 -> 11922.90] 이상으로 제1557회 전시문 특별철화정성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11923.74 -> 11928.36] 온라인 통해 참여해주신 전세계의 식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1939.24 -> 11969.22]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969.24 -> 11999.22]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999.24 -> 12029.22]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