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심원철야정성/2026-05-15 제1565회
제1565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전사
| 날짜 | 2026-05-15 22:00 ~ 2026-05-16 01:30 |
| 분류 |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
| 원본 URL | https://youtube.com/live/ucQzTXjz9fY?feature=share |
| 영상 제목 | 제1565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5/15) 2026-05-15 22:00 |
| 로컬 원본 | /home/ruyjin/.openclaw/workspace/projects/통일교회내부/transcripts/2026-05-15_5_천심원철야정성_중요도-중간_제1565회.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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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사 파일 | 천심원철야정성_2026-05-15_1565_전사.txt |
| 녹음 파일 | 천심원철야정성_2026-05-15_1565_녹음.mp3 |
| 문서 내 구분 | 기도 · 간증 · 말씀 |
기도
홀리마다 하늘 모신 축복가정 김종진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올리옵나이다 아 추 이 시간은 전보 찬양 역사 시간입니다 금박수로 함께 하겠습니다 저는 팀 인사드리겠습니다 저는 팀 차려 견례 바로 효정 박수 준비 효정 손 가는 소원의 은사 하나 둘 셋 넷 영원한 아육산 오이체 장부모님 우리의 잔 세십님 감사합니다 험기팸! 험기팸! 슈! 슈! 세서만! 슈! 육사! 노이체! 도리! 마다! 슈! 슈! 무하남! 무하남! 슈! 육사! 육사! 영원히! 슈! 육사! 노이체! 아버지! 어머니! 참! 육사! 슈! 슈! 대가시! 대가시! 슈! 육사! 소시불! 슈! 슈! 슈! 노이체! 도리! 마다! 한화! 하나! 슈! 슈!
간증
천심원 정성 은혜 식구님 두 분의 효정 간증을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2026년 4월 25일 주신 참 어머님 말씀 전문을 소개합니다. 전 세계가 현재 매우 혼란스러운데 그것은 하늘 부모님을 모시지 않아서 그런 것입니다. 하늘 부모님을 온전히 모실 수 있는 시대를 완성했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그 하늘 부모님의 참 사랑으로만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습니다. 제 60회 하늘 부모님의 날이 중요해요. 축복가정은 선미님을 자각하고 그 책임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신일본에서부터 참 부모론 한민족 대서 사실을 깊이 채율하고 교육해 나가도록 해야 됩니다. 천원궁 입궁식 승리권을 실일본이 상속받도록 해야 돼요. 모자지 관계는 끊을 수가 없습니다. 나는 일본 식구들을 믿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믿고 따르는 그 중직한 심정과 정성을 내가 알고 있어요. 신일본 식구들 모두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이상의 어머님 말씀을 실천하기 위해 신일본은 홀리 마드한 어머님과 하나 되기 위한 한민족 선민 대서 사실 교육을 내일 수도권 책임자들부터 이기식 대표를 맞이하여 교육하게 되겠습니다. 다음은 천심원 정성으로 암의 실현 속에서 건강 회복과 가족 복귀에 호카이도 아사히카와 교회 6,500가정 식구 간증을 소개합니다. 저는 19년 전에 유방암을 알아 유방 보존 수술을 받았지만 10년 만에 재발하여 결국 전부 절제하는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후 7년 동안 호르몬제를 복용하면서 매년 한 번씩 검사를 받아왔습니다. 그러던 2024년 4월 정기검사에서 유방암이 폐로 전이된 것이 발견되었고 종양표지자 수치도 45까지 올라가 있었습니다. 큰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 바로 다음 달부터 신약 치료를 시작하게 되었고 그 전에 중심령 회원과 특별 안수를 받기로 결심했습니다. 특별 안수를 받기 전 설명에서 안수의 아픔은 중심령들의 아픔입니다. 감사와 회개의 심정으로 받으십시오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안수를 담당해 준 스탭이 중심령에게 그동안 얼마나 많이 참고 견뎌왔니 정말 힘들었지 이제는 더 이상 참지 않아도 돼 라며 건네준 그 말은 중심령 뿐만 아니라 마치 제 자신에게 해주는 것처럼 가슴 깊이 울려왔습니다. 그 순간 실제 성령 되시는 참 어머님의 사랑이 중심령을 감싸 안으며 해방해 주고 계심을 깊이 느껴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영계에 대해서도 참 어머님의 사랑의 깊이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살아왔고 중심령들이 질병을 통해 고통을 호소하고 있었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한 채 지내왔습니다. 그런 제 자신을 진심으로 회개하며 중심령들이 영계 100일 수련을 받고 있다는 것을 늘 마음에 두고 오늘이 수련 몇일째인지 매일 달력에 날짜를 적어가며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신약 복용을 시작한 후 처음 3주 동안은 심한 부작용 때문에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중심령이 느껴온 아픔이다 라고 받아들이며 철야정성도 매일 집에서 필사적으로 참여했습니다. 해원식부터 100일째 되는 날 혈액검사를 받았는데 종양표지자가 정상수치로 돌아와 있었고 약 복용량도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부작용도 가벼워져 철야정성에도 정상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1년이 지난 지난해 4월 검사에서는 폐에 있던 암 4개가 3개로 줄어든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지난 1년 반이 넘는 시간 동안 저희 가족과 식구 여러분께서 저를 위해 호명기도를 계속해 주었습니다. 그 덕분에 지난해에는 여섯 차례나 청평을 찾아가 특별 안수도 받을 수 있었고 올해 4월 CT 검사에서는 지난해 세 곳에 있던 암이 모두 보이지 않는다는 결과가 나와 주치의 선생님도 크게 놀랐습니다. 이러한 기적같은 변화에 그저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지난 2년 동안 가족과 식구 여러분의 기도와 천지인 참부모님의 은혜 속에서 보호받아 왔음을 깊이 실감하고 있습니다. 특히 참 어머님께서 구치소에서 흘리신 눈물과 그 희생 이외에 제가 받은 은혜가 있음을 절실히 느낍니다. 그리고 이 기간 동안 저뿐만 아니라 장녀에 축복 교류와 약혼이 이루어졌고 올해 5월 2일 축복식에도 참석할 수 있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장남도 41 수련과 장남도 41 수련과 GPP 수련 영성 41 수련에 참여하며 정성을 다해 주었습니다. 휴면 2세였던 차남도 이번 축복식에 하객으로 참석해 주었습니다. 제가 받은 은혜를 결코 땅에 떨어뜨리지 않고 앞으로도 감사한 마음으로 신종종 메시아 승리를 위해 전진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후쿠시마 이와키교회 산만가정 부인식구의 유암 회복 간증입니다. 오랫동안 위통을 알아온 부인식구님은 남편의 간곡한 요청으로 건강검진을 받게 되었고 결국 유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후 정기적으로 병원에 다니며 경과를 지켜보았으나 암의 크기가 크고 위치도 좋지 않아 우선 항암치료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1차 치료를 받은 후 식사를 전혀 할 수 없게 되었고 장애 염증까지 생기고 말았습니다. 그런 육체적인 고통과 힘든 상황 속에서 정성을 다해 효정 봉헌서를 작성하고 의료천사를 신청했습니다. 이와키교회 전체 식구님들도 하나로 단결하여 합심으로 허명기도 해 주셨습니다. 수술은 일단 개복해보고 암을 적출할 수 있으면 제거하고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위와 장을 잇는 우회 수술을 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수술은 장시간 이어졌지만 수술 후 집도위로부터 놀라운 보고가 있었습니다. 단 한 번의 항암치료가 기적적으로 효과를 발휘해 암세포가 소멸되었다는 것과 전이 우려가 있어 적출한 67개의 림프젤을 검사한 결과 단 하나도 암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이었습니다. 의사 선생님도 기적같은 일이다 라며 매우 놀라워 하였습니다. 덕분에 퇴원 후에는 추가적인 항암치료도 필요 없이 경과 관찰만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제가 체험한 일은 그야말로 기적 그 자체였습니다. 식구님들의 간절한 호명기도 효정 봉헌서 그리고 의료천사까지 모든 천시문 정성과 마음이 하나로 어우러져 하늘에 닿았다고 확신합니다.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천시문 정성의 은혜 간정을 공유해 주신 두 분의 식구님께 격려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박수 존경하고 사랑하는 전 세계 천지국 지도자와 식구님 여러분 신일본은 어머니 나라로서 모자지 관계는 끊을 수가 없습니다. 라는 홀리이 마드한 왕엄마의 축복의 말씀을 이루기 위해 천시문 정성과 하나 되며 정성의 탑을 높이 쌓아 나가겠습니다. 아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순서는 효정 찬양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일본 41 출연생들이 빛의 금물이라는 찬양을 준비했습니다. 따뜻한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엄마의 직계의 자녀입니다. 오늘의 홀리이 마드한 당신의 이름을 외치겠습니다. 아침 감사합니다. 이를 보내주십시오. 오늘의 홀리이 마드한 당신의 이름을 외치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早く渇きますように 病むことのない 蜘蛛様の救いの手は 諦めず全て救いあげるまで 終わらない愛の節に 病の手を天に差し伸べ あなたの名前をかけりたい 蜘蛛様と私が 共に暮らせますように 両手を天に差し伸べ 力の限りに生きたい この日々 天地に全てなされますように 両手を天に差し伸べ 蜘蛛様の名前をかけりたい 蜘蛛様と私が 共に暮らせますように 予防に暮らせますように 蜘蛛様と私が 蜘蛛様と私が 心の手を天に差し伸べ 力の限りに生きたい 蜘蛛様と私が 戻ってますように 蜘蛛様の手を天に差し伸べ 力の限りに生きたい 蜘蛛様と私が 祈蛛様と私が 祈蛛様と私が 내 눈치 세데데라 나의 하늘을 보여 시르보는 우리마다 한 바오마가 하나래요 끝까지 나아가겠습니다 우리마다 한 거 맞습니다 사랑합니다 찬양 경례 감동적인 가사와 찬양 감사합니다 이번 순서는 신아시아태평양 분원 영성 21일 휴전 스케치 영상을 시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따뜻한 박수로 시청하겠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hearts are prepared with sincerity and devotion. A journey of devotion begins. Second 21-day spiritual workshop here in Parkcheong, Thailand. So I would like to take this chance to recognize our participants coming from nine nations. You could have chosen many other paths, but you are here in Parkcheong, right? I believe in your presence is not merely a choice, but a sacred response to the call of heavenly parents. So, Mother has always emphasized, we should send young people, we should educate and also send to the world. We are going together, our son and daughter of the heavenly parents, and we will become the Pira of our Jermada. You cannot borrow emotion. You cannot borrow faith. You cannot borrow sincerity. We need to have one role in this Madhu Mads workshop. You need to find that revival, that fire in your life, so that when you come back to our families. When we go back to our communities, to our church, we are very clear. Ah, heavenly parents wanted me to do this. I can do something. Then that spark can become like a fire. It turns out to all of us, so that we분 can become something for rivers. 아멘 왕관사 우리 왕관사 우리 왕관사 우리 왕관사 우리 왕관사 우리 왕관사 우리 왕관사 우리 내 얼굴 여러분이 뭘까 나 혼자만이 아니다 내 뜻을 받아 이래줄 내 동생이 있구나 내 딸이 있구나 왕옹마 왕옹마 왕마 안녕하세요 먼저 홀리마단 참어머님의 조속한 환공을 염원하면서 북미천시문에 보고 올리겠습니다 먼저 오늘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영원한 참된 천주의 참 스승이신 참부모님께 영광과 감사를 보내드립니다 참부모님께서 평생을 거쳐 하늘 부모님의 외적 4대 속성인 그 중에 하나인 주체성 즉 참부모 참 스승 참 주인의 3대 주체 사상을 직접 보여주시고 실천하여 오셨음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이 삶이 이제 저희들의 우리들의 삶이 되시길 바라시는 참 스승이신 천지인 참부모님의 귀한 뜻을 상속받아 스승의 날인 오늘부터 우리 모두 귀한 감사를 드리며 그렇게 되겠다고 다짐하고 결의하는 한 날이 되길 바라면서 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이번 주에 두 가지의 보고를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신미국에 와서 고생하고 수고하고 활동하고 영상을 정말 높게 높게 키워 한국으로 돌아가는 7명의 천시문 특별 해외 봉사단의 활동에 대해서 잠깐 영상과 더불어서 보고를 드리고자 합니다 이제 이곳 북미 천시문에 와서 정성을 드리던 영성 아카데미 봉사단 7명이 3개월의 일정을 이번 주로 마치고 한국으로 이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와서 며칠 동안 지켜본 우리 영성 수련생들은 북미 표어 워터들과 함께 40일 수련을 함께하여 수고한 이후 참부모님의 최치가 느껴지는 거대한 자연과 더불어 성시순례에 노정을 걸었고 이렇게 잘 먹고 봉사하고 또 찬양하면서 매일매일을 정말 이곳 북미 전 대륙에 참부모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서 표어 워터들로 정성과 노력을 다해 왔습니다 특별히 철야 기도 시간에는 이들이 주축이 되어서 찬양과 또 노력을 했습니다 비빔밥을 이렇게 먹고 성지술례도 이렇게 하게 됩니다 참부모님의 최치가 서려있는 데스밸리, 그랜드캐년, 자이언캐년, 모뉴먼트밸리, 세도나 최근에 브라이스캐년까지 정말 참부모님께서 이곳을 걸으시면서 대자연과 더불어 어떠한 대화를 나누셨을까 하는 내용을 가지고 이들이 이렇게 성지술례를 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이것을 시청하시는 우리 젊은이들 이곳 저희들 천심영성수련회에 모두 다 오셔서 이 신미국과 더불어서 영성을 비활하여 돌아가실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특별히 이들은 이렇게 성지술례와 더불어서 이 활동이 끝나면 전도활동을 합니다 라스베가스의 가장 취약지구라고도 볼 수 있는 다운타운 쪽에 가서 일일이 전도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번 주에 마치게 되면 돌아가게 되는데 이들은 정성과 더불어서 실질적으로 3명의 입회원서를 내는 큰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정성과 호명기도와 또 이들 하나하나를 정말 정성으로 인도하는 기한 이들의 모습 속에 저희들이 많이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5차 신미국 해외천심원봉사단과 더불어서 이제 저희들은 7월 11일부터 8월 19일까지 제6차 해외봉사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 40일 영성수련회 신한국 신일본 기타 전세계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로 저는 신북미 천심원장 이치임식에 대해서 잠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 5월 10일 일요일에 우리 한화궁 아이팩센터 강당에서 이치임식을 거행을 했습니다 특히 이 행사에는 우리 신한국에서 우리 가정연합을 대표해서 세계선교본부 본부장과 또 우리 HJ천조천보수련원의 이기성 원장님을 대표해서 방상일 사무총장께서 특별히 이렇게 참석을 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특별히 한국에서는 이기성 천심원장을 대신하여 이렇게 방상일 사무총장께서 공록배를 가지고 오셔서 이렇게 전달해 드렸고 또 이곳 영성수련생들을 대표해서 40일 영성수련을 받았던 우리 피오워터가 꽃다발을 봉정하여 그동안 4년 동안 수고하신 김기훈 원장님을 이렇게 뜨겁게 또 감사히 환성을 하는 시간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 로크히구찌 일본 커뮤니티 고단이라고 하는데 전체 대표자 되신 우리 회장께서 비행 일정을 바꾸어서 이곳까지 와서 정말 떠나시는 기한 우리 원장님에 대한 소감 과거에 같이 활동하면서 느꼈던 내용들을 소외를 참 나누면서 기하게 보내드린 감사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또한 방상일 사무총장께서 정말 이 수고하신 우리 김기훈 원장님 또 새로 취임하는 저에게 뜨거운 격려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는 감동어린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이기성 원장님께서는 그동안 4년 동안 수고했던 내용들을 쭉 사진으로 이렇게 보여주면서 북미의 전체 식구들과 더불어 4년의 뜨거운 열정 참 어머님의 집적적인 지시를 받아 순간순간 그동안 수고해 오셨던 모든 내용들을 회고하시면서 앞으로 천심원이 더욱 부활되기를 바라면서 이렇게 이임의 말씀을 전달하였습니다 중간에 우리 천심원 신북미 찬양단의 이런 찬양과 더불어서 취임 행사가 곧바로 진행되었습니다 취임에는 우리 두승연 세계선교 본부장께서 정말 애정어린 기이한 말씀을 전달해 주셨고요 두승연 세계선교 본부장께서는요 사실 이곳 라스베가스를 고향과 같이 이렇게 참 어머님을 직접 모시고 수고하시다가 한국으로 갔기 때문에 마치 고향의 돌아온과 같은 따뜻한 환영 속에서
말씀
그 격려의 말씀과 또 떠나시는 원장님에게 기한 그 말씀 축복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한편 이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케빈 탐슨 교구장께서 직접 오셔서 저에게 꽃다발도 주셨지만 특히 해외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데미안 덩클리 대륙회장의 긴 메시지를 정성어린 메시지를 이렇게 전달해 주었습니다 이렇게 케빈 탐슨 우리 교구장 부부께서 꽃다바를 저에게 전달해 주셨고요 또 우리 퓨어 워터들이 이렇게 또한 꽃다바를 전달해 주어서 참 기쁜 마음으로 취임의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취임사에서는 무엇보다도 이 천심원은 정말 하늘 부모님 성의 아래 가정연합과 천심원이 마음과 몸과 같이 마치 성서와 지성서와 같이 하나 되어서 나가야 되는 어머님의 이전의 말씀과 더불어서 제가 이곳 북미 천심원으로 부임하기 전에 주셨던 하늘 부모님께서 잘 머무릴 수 있도록 정말 그곳을 새롭게 발전 변화시키라고 하는 이런 내용의 메시지를 전하면서 그 취임의 인사를 대신하였습니다 이렇게 정말 모두 참석하신 귀한 분들과 더불어서 이 사진을 찍고 저도 결의와 다짐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는 오늘 텍사스주의 달라스 교회에 3일간의 효정천보 특별 수련회를 주관하기 위해 바로 순회 일정을 떠납니다 한국에서는 차를 몰고 갔지만 여기는 좀 큰 하늘을 날아가는 비행기를 타고 순회를 가는 범위가 좀 넓어졌습니다만 한국에 전하던 사랑을 정말 우리 현장의 텍사스 델라스의 교회에 전하도록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정성과 사랑으로 신북미가 뜨겁게 부활하여 하늘이 기뻐하시고 그리하여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신북미가 될 수 있도록 저도 미력하지만 열심히 정성과 사랑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루빨리 참 어머님께서 조독한 환궁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소원하면서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잠시 쉬셨다가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21분에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Q-K Academy 학생의 오리部 미애입니다 지금 방송에서 진행하는 방송을 하시는 분들이 제가 꿈을 한게 저의 어머니를 소송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 댄스을 통해서 어머니가 조금 더 행복하게 될 수 있도록 하고 지금까지 이 영상에서 몇 번을 보여주시기 때문에 오늘의 반응은 함께 즐거운 반응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크기 아카리 미니생 오리비 미예입니다 이 전이구 반응은 제가 꿈속에서 참 어머님께 드렸었던 점입니다 이 전이구 반응을 통해 어머님께서 조금이라도 더 기쁘게 행복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이 바운스 버스킹 무대에서 함께 왔습니다 오늘도 어머님과 함께 즐겁게 모두가 다같이 바운스 해봅시다 자 다함께 같이 불러보겠습니다 천일곡 바운스 바운스 바운스 바운스 바운스 바운스 바운스 바운스 두근데 웃길까봐 겁나 한참을 망설이다 용기를 내 밤새워 기도한 사랑을 고백해도 될까 처음 본 순간부터 내 모습이 내 가슴 울렁이게 만들었어 Baby you're my trembling You make me 바운스 하늘의 사랑이 우리를 부르고 기쁨의 노래가 세상을 밝히네 서로의 손을 잡고 함께 가는 길 희망의 나라로 우리는 간에 신나게만 하는 걸 You make me 바운스 You make me bounce 바운스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바운스 사랑했고 신나게만 하는걸 어쩌면 우린 벌써 You make me You make me You make me 바운스 한 번만 더 해보실래요? 바운스 바운스 마음이 바운스 사랑 넘치는 철이고 바운스 바운스 바운스 바운스 바운스 감사합니다 오디오 한 번만 나오게 한번 해보시죠. 오디오 이 정도로 할게요.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오디오 자리를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 같이 엄마야 누나야 함께 노래하겠습니다 엄마야 누나야 밤경 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 비 뒷문 밖에는 갈립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밤경 살자 엄마야 누나야 밤경 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 비 뒷문 밖에는 갈립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밤경 살자 전심 위클리 시간입니다 음민혁 기획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전세계 대역사 접수 순위를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히 이번에는 팀 일본 사실 수련생과 함께 하겠습니다 한 명의 박스를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치아마 마치아마 신 일본 아다치 아다치 아일반이야 다시 구마모토 다시 미용소 이토리 다시 한번 아마반 다시 스위스사 다시 세타아가야 다시 오이스사 다시 시즈오카 다시 오오카 다시 오오미야 다시 구워 기지구라 다시 구워 다시 구워 다시 오케오카 다시 욕라구야 다시 오오카 다시 오오카 다시 오오카 다시 오오카 다시 사가미아라 다시 하시오지 다시 새로오시마 다시 poziom 다시 딜리 다시 닜리 다시 옥호하마 cop스 엑С ��다 anymore 내미 지 وس이로 그리고 지��이 다시 어색 다시 오오카 다시 labour imentos 제멋 다시 �AG 마지막으로 연인 서로 보여앉 22. 시우야 21. 네이조 22. 레이닝 아프리카 971명 19. 고징어미야 985명 18. 천중대교회 992명 18. 가나야마 993명 16. 오카야마 1073명 16. 천원 대교회 1097명 14. 가카삭이 1020명 13. 스기나미 1249명 12. 아르메니아 1258명 11. 우크라이나 1315명 12. 신일본 사하가 1348명 9. 후쿠오카 1358명 8. 볼리비아 1530명 7. 네만 1556명 6. 필리핀 1793명 5. 러시아 1052명 1693명 106명 109명 10特別교회 1557명 5. 러시아 2058명 1158명 5. 러시아 1058명 8. 가위 1068명 5. 가위 5. 러시아 6. 가위 0. 가위버 5. 가위 5. 가위 5. 가위 5. 가위 5. 가위 6. 가위 6. 가위 6. 가위 5. 가위 브라질 1608명 2위 USA 10미국 2748명 1위 신아프리카 DR콩고 3423명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식구인 여러분 그리고 전세계 지도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네 시작하기 앞서 먼저 특별 대역사에 은혜를 주신 참부모님께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도 부족하지만 식구인들께 희망의 보고를 드릴 수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포항교회에 갑자기 찾아오신 한 권사님의 이야기는 신령과 진리로 대붕을 일으켰던 초창기 교회를 연상시킵니다 신령과 진리로 다시금 나아가야 한다고 말씀하셨던 어머님의 말씀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 시간 천심원 정성을 이어가야 하는지 놀라운 역사의 현장과 원장님의 말씀을 통해 전해 드리겠습니다 이 빨간색 옷을 입으신 이 권사님은 저희 식구가 아니에요 느닷없이 집에 있는데 그 동일교를 가라 이러면서 개시가 내려와서 교회를 왔어요 찬양 역사 시간에 일어나서 춤을 추는데 난리가 났습니다 한번 보실까요 삼 사십 년 전에 우리 아버님 코고한 날 문선명 선생님을 말씀하시며 아버님을 믿으셨대요 근데 영감님 꿈을 꿨는데 영감 주시는가 봐 오늘 일요일인데 예배를 집에서 혼자 드리면 뭐하냐 싶은 생각에 여기를 오늘 오고 싶더래요 오늘 이 교회는 뭐로 가르치는가 어디서 물어본다고 그리고 아들 둘이 있어 교회를 안가 하여간 아버지요 교회를 빨리 와야 되는데 통일교회 있거든지 어디로 있거든지 내가 어디 가보고 나 육적인 나아 놓으면 말을 운소리해야 추구가 안이다 뭐로 가르치는 집으로 쫓아왔어요 보무스님 네 그런데 이분이 찬양 역사 시간에 일어나서 저렇게 춤을 추시네 저는 저희 식구님이신 줄 알았어요 그런데 갑자기 식구님 왜 흰색도 안 입고 저러고 계신다냐 하고 막 답답했는데 아니 저분이 저렇게 게시받고 오셨다고 하니까 이해가 좀 됐습니다 오늘 보안교회 얘기도 들었습니다 교인도 아닌데 김지연 할머니는 하늘에 게시받고 찾아와서 우리 찬양 역사할 때 얼마나 춤을 열심히 추시는지 그 춤만 계속 찍어가지고 보여줘도 겨우저 저런 일이 벌어지나 이걸 통해 여러분이 하늘 부모님 살아계신다는 것을 마음속에 새겨야 됩니다 하늘 부모님 함께 하시는구나 조상들이 역사하시는구나 그 하나만 가지고도 평생 그 길을 갈 수 있는 믿음의 증거가 될 수 있는 겁니다 온 영계 정성이 지상인을 통해서 결실을 맺어서 그 정성을 하늘 앞에 봉헌하는 이 정성의 연결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모릅니다 그래서 여러분 천시문 기도는 당에 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형태로든지 그 결실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아주 두려워하지 말아라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이 함께하는데 뭐가 두려우냐 어머니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신앙의 눈으로 봐라 일본교회가 해산됐지만은 하늘은 하늘은 승리해가는 과정 속에서 이 해산이라는 섭리가 있는 것이다 신앙의 눈으로 보면 하늘이 역사하심을 볼 수 있고 역사하심을 들을 수가 있고 역사하심을 언제든지 깨달을 수 있다 예수님 일본도 천시문 기도로 나아가면 이전보다 더 큰 놀라운 역사를 보게 될 것입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다 이뤘다고 했습니다 제자들은 다 망했다고 도망갈 때 예수님 다 이뤘다는 그 말씀 남겼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영적 구원을 다 이뤘다는 기준을 가지고 부활하셔서 제자들 앞에 날도 안 하셨고 아무리 험한 세상에서도 예수님과 완전히 하나가 되면 예수님의 영인체는 사탄이 침범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완전히 영적으로 분들이 돼가지고 기적의 역사가 벌어져서 초대교회 성령의 역사 10년의 행진이 벌어지고 그 성령의 역사가 돌고 돌아서 미국을 거쳐서 한국에 도달해가지고 1907년에 장대현교회 대역사가 실제 성령의 놀라운 역사를 위한 준비를 해나왔던 것입니다 아주 그래서 밤에 내린 그 놀라운 역사 밤새워 기도하고 정성들였던 아버님께 부활절날 예수님 나타나서 섭리의 사명을 전수해 주시는 놀라운 역사가 있어 우리 교회 초대교회는 그야말로 신령과 신리의 교회였다 그 시각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이 날마다 세상통국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김지연 할머니가 그 시각으로 와가지고 자녀 역사하는데 다 춤추고 하는 일이 초창기에 날마다 벌어져가지고 우리 우리 친구들이 시련 속에서도 힘으로도 전진할 수 있는 역사가 일어났던 것입니다 우리가 신령과 신리로 나아가서 그런 일이 이 천심원 특별정성을 통해서 교회마다 일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주의 어머니 우주의 어머니 홀리마다 고난받으시는 걸 생각하면은 눈에 눈물이 쏟아지기 시작하면 아 어머니와 내가 공명하는 시간이 되었네요 아주 아버님을 바라보면서 목매요 부르는데 목이 메이고 통 고기 아버님 다가 공명하네요 효진님을 부르니까 효진님이 효정이 공명되면서 공명되면서 주먹이 불 끊어져요 사생결단 전력도 반드시 어머님을 해방해야 되겠다는 소리가 나타나 자기가 생각지도 않는 기도 소리가 줄을 이어 나오는데 나도 생각지 않는 기도가 나오는데 이 기도는 너무 아까운 기도다 정말 아까운 기도다 할 정도로 그런 기도가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면은 바로 공명기도가 이루어져요 바로 공명기도가 이루어져요 아주 목숨을 걸고 기도하는 그 자리에서 기적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사람의 간증은 간증의 공통점은 바로 그거였습니다 사생결단의 기도에서 한 해의 기적이 벌어지는 간증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어려운 때의 기도는 그냥 잠잠한 지도가 아닙니다 아가의 세력과 싸우기 때문에 왕정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전쟁처럼 기도해야 된다는 말씀을 주시는 것이고 하늘이 개시도 주시는 것입니다 전쟁처럼 기도하는 여러분이 된다면 기도의 횟수를 거듭하면서 모두가 다 능력을 받을 것입니다 아주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늘의 역사는 멀리 있는 기적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가장 가까운 곳 바로 우리의 깨어진 일상을 치유하는 힘이 됩니다 27년의 일본 성교생활 속에서 절망의 끝에 서 있던 한 식구님이 천심원 정성을 통해 어떻게 자신을 사랑하게 되었고 하늘의 사랑을 어떻게 느꼈는지에 대하여 그 따뜻한 고백을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저는 남동경 효성교의 36만 가정 사또 미규오의 아내이며 내 아이의 엄마 방미연입니다 저는 인생의 향해의 배가 고장날 것 같아서 청평 수련소에 왔습니다 저의 가정이라는 배를 고쳐서 돌아가 인생의 마지막 배를 잘 해보려고 왔습니다 36만 쌍 축복을 받고 저는 남편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했습니다 그러나 일본에 살면서 매스컴에서 우리 교회 이야기가 나올 때면 신앙이 부족했던 저는 늘 불안했고 조심조심하며 아이들을 키우는데 최선을 다해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27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 저는 남편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했습니다 36만 쌍 축복을 받고 저는 남편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했습니다 그러나 일본에 살면서 매스컴에서 우리 교회의 이야기가 나올 때면 신앙이 부족했던 저는 늘 불안했고 조심조심하며 아이들을 키우는데 우리 교회의 시간이 흐른 지금 저는 남편과 자녀 그리고 진정어머니에 대한 서운함과 인정받지 못하는 마음이 쌓여갔습니다 혼자서 거실에 앉아 있을 때면 나는 왜 일본에서 살고 있는 걸까? 무엇을 위해 여기에 와 있는 걸까? 마음이 쌓여갔습니다 혼자서 거실에 앉아 있을 때면 나는 왜 일본에서 살고 있는 걸까? 무엇을 위해 여기에 와 있는 걸까? 이런 생각이 자주 들면서 들었습니다 어느 날 어느 날 이만하면 이제 그만 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신앙 쪽으로도 잘 사지 못하고 세상 쪽으로도 잘 사지 못한 제 모습이 너무 답답했습니다 그러던 중 한국에 있는 친정집에 갔을 때 어머니와의 만남 속에서도 왜 나만 이렇게 희생해야 해? 나도 좀 봐줘! 하면서 서러움과 터져 나와 하를 내고 집을 뛰쳐나왔습니다 하염없이 걷다가 나는 갈 곳이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멀리 산을 바라보니 바라보는 순간 깊은 곳에서 저를 부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때 문득 아! 사람이 이래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구나 라는 생각을 들었습니다 어느 날 믿음의 어머니께서 만나자고 하셔서 저는 제 마음을 모두 털어놓았습니다 그때 청평 수련을 가구는 게 어떻겠냐고 말씀해 주셨고 이건 하늘의 뜻이었겠구나 라는 마음으로 가족을 가족들의 양해로 구하고 282차 41 수련을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수련에 도착한 순간 부모님의 존영을 보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저절로 흘렀습니다 그런 제 모습에 저 스스로도 놀랐습니다 만나는 식구님들마다 저의 부족한 부분을 일깨워준 것 같았고 따뜻한 식사와 따뜻한 바다 눈을 감으며 어느새 아침이 오는 감사의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강사님들의 원리의 말씀은 젊었을 때는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깊이로 다가왔습니다 부모님의 부모가 되서야 하늘 부모님의 사랑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고 참 부모님께서 밝혀주신 원리의 말씀이 이제야 저의 살이 되는 것 같은 깨달음이 깨달았습니다 3월 3일 대역사 찬양 중에는 부모님께서 제 가슴속으로 들어오는 듯한 기쁜 은혜를 여러 번 체험했습니다 또한 일요일마다 참 어머님이 계신 구주소 앞에 찾아가 청소하고 찬양과 예배를 드렸습니다 옥상하는 순간 담을 넘어 어머니의 모습이 보였고 그곳에 저의 일생의 제가 함께 있음을 느끼며 깜짝 놀랐습니다 그날 밤 철학 기도 시간 신일보 문제와 참 어머님을 놓고 기도하라는 말씀에 따라 간절히 기도하는 중 문득 저의 가정에 보였습니다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지만 저의 가정은 저의 가정에 보였습니다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지만 저의 가정은 제 죄를 보게 되었고 아 이래서 힘들었구나 어머니께서 이 고난의 길을 가고 계시는구나 라는 마음이 들며 눈물로 해결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정성을 다해 기도하는 순간 제 몸 안으로 큰 빛이 들어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 지금까지 살아오며 쌓인 저의 모든 죄들이 펼쳐졌습니다 시기 질투 교만 미운 분노 그동안 저는 스스로를 괴롭히고 있었다는 것을 처음으로 깨달았습니다 그와 동시에 내가 나를 스스로 상처 주고 아프게 했던 나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으며 양팔로 어깨를 안아주 감싸 안으며 미안하다고 말하며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그리고 이천 시몬에서 하늘 부모님이 실제로 치료하시고 계신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기도를 마치고 주의를 바라보니 사람들이 단순한 사람이 아니라 하늘 부모님의 형상으로 보였습니다 그 순간 하나님의 이성성상을 닮은 존재라는 말씀이 떨어오며 모든 사람이 귀하게 느껴졌습니다 앞으로 저는 더욱 정성과 노력으로 하늘 부모님의 닮은 자녀로 거듭나고 하늘 부모님이 바라시는 이상 가정을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지구 반대편 신중남미에서 들려온 기적의 소식입니다 자신의 아이가 위독한 순간에도 하늘의 자녀를 포기할 수 없다며 전도현장과 천시먼을 지켰던 볼리비아의 은도의 식구 사생결단의 정성이 어떻게 불가능의 벽을 무너뜨렸는지를 실제적으로 보여주셨습니다 선교 현장에 천시먼 전성으로 인한 센센한 승리의 보고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오늘은 천년 천도가 천년 천도가 가장 활발한 신중남미 볼리비아에서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하늘에 바쳐 연척 승리를 일궈낸 바빠무사 은도의 식구님의 간증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무사 식구님은 2021년에 세네가에서 천도되어 2022년 축복을 받은 기황 아들로 현재 아내와 함께 보리비아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2025년 무사 식구님은 신중남미 권직자 양성 프로그래밍 HJ 아카데미 교육을 위해 보리비아를 잠시 떠나 브라질에 있었습니다 그 당시 그의 아내는 인신 7개월차에 기한 3명을 품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권직자 교육이 한창이던 어느 날 아내에서 아내의 상태가 위독하다는 극복이 날아왔습니다 아내는 심각한 치료 여인의 산모와 아이 모두 위험하다는 상태였습니다 현지 병원 의료진은 현지 병원 의료진은 무사 식구님에게 가혹한 선거를 내렸습니다 아이의 생전 환율은 5%입니다 마음의 준비를 하십시오 지도자들은 단장 보리비아에 돌아가라고 권유했습니다 하지만 그 절박한 순간 무사 식구님은 인간적인 선택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병원이 아닌 하늘 부모님이 계신 천시몬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는 천시몬에서 바닥을 치며 으부지졌습니다 하늘 부모님 참부모님 제발 제 아이를 살려주십시오 그때 눈물 섞인 기도 속에 하늘의 음성이 들리어 왔습니다 너는 너의 자녀를 위해 하늘의 자녀를 보기 하겠느냐 그것은 자신의 자녀보다 하늘의 자녀 즉 전도대산자를 먼저 사랑할 수 있느냐는 결단을 내려야 한 순간이었습니다 그는 피 눈물을 흘리며 응답했습니다 하늘 부모님 저는 당신이 주신 세명을 사명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제 아이를 당신께 맡기겠습니다 그가 전신원에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전성에 몰입하던 바로 그 밤 보리비아의 병원에서는 긴박한 수술이 준비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수술 직전 예산치 못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바로 병원 전체 전기가 나간 것입니다 의사들이 당황하며 어찌할 법을 모르던 그 순간에도 무사 식구님은 정심원에서 기도했습니다 그때 용계가 움직였습니다 스스로 할 수 없는 그 어둠석에서 5%였던 그 확률이었던 그 아이가 기적적으로 자연 뿐만으로 태어났습니다 인큐베이터조차 필요 없을 만큼 완벽하게 건강한 모습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무사 식구님이 자신의 한계를 넘어 전심원에서 목숨을 고도 기도했을 때 하늘은 그 정성에 응답하신 것입니다 무사 식구님은 이 기적을 개인의 축복으로만 간직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내 아이를 살린 이 천심원 천성으로 죽어가는 영혼들을 반드시 살릴 수 있다는 확신을 가졌습니다 그는 곧바로 120일 동안에 전도노종에 돌입했습니다 그는 전도를 위해 천심원에서 매일 400배 겸배전성과 만봉이산 호면 천성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는 천성을 들이면 반드시 영계가 역사한다는 확신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 결과 믿기 힘든 전도 실적이 나타났습니다 120일 동안 무사 식구님은 개인적으로 12명의 자녀를 전도했으며 그가 이끄는 팀은 총 52명의 전년들을 전도하는 대승리를 고듬습니다 그는 고백감입니다 기적은 단순히 그 숫자에 있지 않습니다 부족한 저를 끝까지 믿어주시고 제 전성에 응답해 주신 하늘 부모님의 그 사랑 자체가 저에게는 가장 큰 기적이었습니다 여러분 동의하신다면 이 놀라운 역사를 내어주신 하늘 부모님께 영광의 박수를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그 전도 순 리 후에도 무사 식구님의 전성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 전도 순 리 후에도 무사 식구님의 전성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는 다시 한번 자신을 제몰로 드리는 21일 금식 전성을 결단했습니다 그 이유는 하늘 부모님의 신정을 더 깊이 알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는 21일 간에 극한의 고통을 끝에 다음과 같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여기가 결론입니다 전시모는 단순히 기도하는 찬서가 아닙니다 전시모는 하늘이 책임지시는 것이고 운명을 변혁시키는 것이며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식구님 여러분 영계는 막연한 소망이나 기대 앞에 결코 굴복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무사 시크님처럼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제물로 바치겠다는 사생결탄의 결심을 보일 때 비로소 용기가 움직이고 하늘은 기적을 예비하시는 것입니다 매일 참모 어머님의 승리적 황금을 위해 드리는 저희들의 간절한 호소가 하늘을 감동시키는 사생결탄의 호소가 될 때 비로소 용기가 공연되고 하늘의 부모님의 역사가 이 땅에 현해나올 것이며 우리는 반드시 선리적 난간을 반드시 승리하실 것이며 확신합니다 천시먼 정성은 기적을 일으키리라 믿습니다 이 승리의 한의 뒷면에는 하지만 참 어머님의 고독한 심정이 있었습니다 정성이 부족하다며 밤새 괴로워하던 한 청년이 마침내 채율한 참 어머님의 아픈 사랑 어머님이 너무 보고 싶다며 흘리는 눈물은 모든 퓨어 워터와 이 시간 함께 정성들이는 전세계 식구님들의 눈물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사실 저는 지금까지 교회를 계속 다녔 다녔지만 항상 뭔가 진심으로 하늘 부모님 참부모님이 제 부모님이다 라고 영성 수련을 받게 되면 받는다면 그러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까 우선 휴면인 저희 아빠와 세 명의 오빠들을 복귀를 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내가 어떤 사람인가 나를 돌아보고 싶다 어머님의 자녀들을 사랑한다는 그 심정이 도대체 어떤 걸까 그걸 너무너무 느끼고 싶었고 개인적으로 정말 정성을 많이 들였는데 천배의 경배도 드려보고 1111의 경배도 드려보고 새벽에 일어나서 천시문에 가서 계속 기도를 드려보기도 하고 그랬는데 전혀 어머님의 심정이 채율이 안 됐었습니다 아무리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그 기도를 드려보겠다 정말 간절하게 간절하게 기도를 하겠다 해도 아무런 그 마음에 동요가 없어서 내 정성이 그렇게도 부족한가 내가 어머님의 심정을 채율할 수 없을 만큼 부족한 사람인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많이 괴로웠는데 그때 효진님 생각이 문득 났습니다 당신께서는 어떻게 어머니를 사랑하실 수 있었습니까 하면서 아버지 어머니를 외치고 계속 어머니를 생각을 했는데 그때 딱 어머님이 엄마 우리 엄마라는 생각이 들어서 내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엄마가 우리 때문에 구치소에 계시고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미통한 마음이 이런 마음이구나 라는 사실을 체감을 하면서 문득 내가 너희들을 사랑해 내가 너희들을 사랑해 라는 어머님의 마음이 느껴져서 그 말이 그 말이 너무 가슴이 아파서 너희들을 사랑한다는 그 말을 지금까지 듣고 싶었구나 어머님의 마음을 몰랐던 건다고 마음이 문을 문을 그 사랑을 외면하고 나 나 어머님의 마음을 몰랐던 건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나 어머님께서 나오실 수밖에 없는지랑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자녀들이 고통을 받을 바에야 내가 희생하겠다 내가 더 내가 더 하겠다 라는 그 마음을 지금까지 지금까지 알려드리지 못해서 너무너무 죄송합니다 어머님 돌아와주세요 어머님이 너무 보고 싶습니다 어머님 돌아와주세요 어머님 너무 보고 싶습니다 박묘현 청년의 이 간절한 외침에 우리는 무엇을 답할 수 있을까요 보고 싶은 어머님께서 세워주신 이곳 천원단지 참 부모님께서 주신 너무도 소중한 선물입니다 그런데 저희는 가끔씩 그 소중함을 당연히 생각할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천원단지의 이 소중함을 원장님께서 태역사 기간에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원장님의 소중하고도 귀한 말씀을 마지막 소식으로 전해드립니다 이번에 대역사를 보면서 사랑나무 광장에 사람들이 칵 차가지고 1세부터 해서 2세 3세 4세 어린아이들까지 완전히 어울리는 그런 사랑나무 광장이 됐는데 많은 사람들이 보면서 아 지상천국을 보는 것 같다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5세 긴 종이 하나로 어울려서 참 10년 만에 만난 사람도 있고 20년 만에 만난 사람도 있고 이번 축복해가지고 사돈질이 만나고 하니까 얼마나 행복해가지고 참 뛰노는 모습이 아 어머님께서 보여주고 싶은 천국 모습이 이 모습이구나 그래서 여러분 다 가평에 가보세요 하고 공판장에 가서도 말씀을 하셨잖아요 야 뭐 먹거리 장터도 정말로 지상천국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아 이 지상천국이 이렇구나 어머님 말씀 부흥마당이 돼야 된다 부흥마당 그 이름을 이루셨습니다 아주 우리 어머님께 감사의 박수 올립시다 정말로 어머님께서 귀한 것들을 많이 물려주셨는데 우리가 귀한 걸 귀한 것으로 알지 못해서 어머님 소신에도 있잖아요 천원단지 어느 곳 한 군데 당신의 정성과 눈물이 배어있지 않은 곳이 없다고 말씀을 하시고 아버님 가시기 전에 천원단지를 다 돌아오시면서 정상들이셨던 것을 생각하시고 여러분이 천원단지는 천주에 하나밖에 없는 부모님의 삐와 피와 땀과 눈물이 배어있는 땅이라고 생각하시고 괴로우나 절거나 우셔서 정성들이시기를 바랍니다 버릇자리에서 효진님 성하십도 하시고 저 사랑나무 앞에서 말씀하시던 생각도 납니다 귀한 이 HJ 천주천보수련은 아버님 진무하시는 이 천수모를 중심하고 우리 모두가 완전히 하나 된다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 되지 못하면 부모님의 눈에 피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완전히 하나 되어서 참 부모님을 모셔야 된다는 말씀을 들었는데 그동안 우리는 하나 되지 못한 날들이 많았습니다 이유는 많고 핑계는 많았습니다만 그 모든 것이 부모님을 괴롭혀드린 겁니다 아버님의 괴로움이 되고 어머님의 괴로움이 되었기 때문에 그 모든 것이 나의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진정 회귀하면서 천심으로 하나 돼 나간다면 하늘의 권능이 이 땅에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지상과 영계가 완전히 하나가 되어서 참 부모님을 모시기 위한 천주적인 기대를 이루어서 하늘의 놀라운 역사로 신령과 진리의 놀라운 역사로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을 어머님과 함께 하심을 가정연합과 함께 역사하심을 만민이 할 수 있도록 천심원 정성으로 나가야 됩니다 박수 박수 그 어느 곳에도 부모님의 눈물이 배어있지 않은 곳이 없다 어머님의 정성으로 지상천국을 일구어 놓았으나 정작 그 주인공이신 어머님을 모시지 못하고 있는 이 현실 앞에 우리는 다시금 고개를 숙입니다 참 부모님이 주신 선물인 이곳에서 완전히 하나 된다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원장님의 말씀을 오늘 밤 이정표로 새기고 보고 싶은 영원한 우리의 스승이신 어머님을 이 땅에 다시 온전히 모시는 그날까지 사생결단 전력투구하며 나아갈 것을 다시 한번 약속하면서 오늘 천심위클리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이번 순서는 효정 찬양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천심 합창단이 부모님께 돌아가자 찬양을 준비했습니다 따뜻한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머님 당신의 정성과 사랑은 저희를 살려냈습니다 이제는 저희가 당신의 자녀를 돌려드리겠습니다 내 자녀가 나를 떠나 돌아섰지만 내 사랑이 내 자녀를 내 모든 걸 내어주고 나 그들을 찾으리라 부모님께 돌아가자 우린 돌아서도 사랑 변치 않네 부모님께 돌아가자 우리 넘어져도 우리 넘어져도 그 사랑 영원하게 어머님께서 포기하시지 않는 것처럼 저희들도 어머님의 자녀를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내 자녀가 나를 떠나 돌아섰지만 내 사랑이 내 자녀를 포기 못하니 내 모든 걸 내어주고 나 그들을 찾으리라 부모님께 돌아가자 우린 돌아서도 사랑 변치 않네 우리 넘어져도 사랑 변치 않네 부모님께 돌아가자 우린 넘어져도 사랑 변치 않네 부모님께 돌아가자 우린 넘어져도 그 사랑 영원하네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오래 참고 자신을 내어주고 자신을 내어주고 자신을 내어주는 사랑을 사랑할 때 우리는 하나 돼 사랑은 절대 지지 않네 사랑을 오래 참고 자신을 내려주네 서로 사랑할 때 부모님 기뻐해 사랑은 절대 지지 않네 어머님께 돌아가자 우린 돌아서도 사랑 변치 않네 어머님께 돌아가자 우린 넘어져도 그 사랑 영원하네 어머님께 돌아가자 우린 넘어져도 그 사랑 영원하네 전 시몬의 전성들 모든 자녀를 돌아오게 할 줄 믿습니다 전 시몬의 전성들 모든 자녀를 돌아오게 할 줄 믿습니다 전 시몬의 전성들 모든 자녀를 돌아오게 할 줄 믿습니다 자렷 경례 바로 바로 제 13차 영성 3일 합심 수련생들 위해 함께 찬양했습니다 이번 순서는 이기성 천시의 문장님을 모시고 말씀을 듣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이기성 천시의 문장님을 단상에 모실 때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오늘 제 1565회 전 시몬 철회화정성 오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하고 또 축하를 드립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전국 지도자들이 함께 또 정성을 드려주심을 감사드리고 전 세계 2만 9천 2백 80곳에 연결이 되어서 6만 3천여 명이 마음을 모아서 기도하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신한국은 천원 특별교구에서 305명이 번원에 함께하고 천승교회 134명 성북교회 오늘 500회를 맞이해서 68명이 함께하고 익산교회 65명 선문대 교회 63명 장원교회 60명 이런 식으로 신한국의 교회가 함께 정성을 모으는 시간입니다 이 신한국은 양천교회 777회를 맞이하고 이천대 교회 500회를 맞이하고 서천교회도 200회를 맞이해서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신일보는 오늘은 모여있는 곳이 많습니다 나가노 교회도 29명이 한데 모여서 정성을 드리는데 나가노에 속한 식구 407명이 함께 정성을 드린다고 표시를 하고 있고 가미까와 교회, 연하고 교회, 우스무미아 교회, 히코네 교회 또 여러 교회들이 모여서 기도하고 정성을 드립니다 에이메 교회에 목사님은 484명이 온라인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표시를 하고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신일보는 24,300여 곳에 유튜브를 연결해서 생방송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 세계적으로 각곳에서 정성을 드리시는데 오늘 영상에 보신 것처럼 신아시아 태평양 21일 영성 수련생들이 한 주간 내내 함께 정성을 모으고 있고 전 세계에서 함께 정성을 모아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구치소 앞에서도 정성을 드리는 분들이 계십니다 오늘 236일째 고난을 받는 날인데 오늘 서울 구치소 앞에는 관학교에, 구례교에, 안산교회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은 오늘 인류의 어머니요, 평화의 어머니로서 참된 스승의 길을 걸어오신 홀리마드한 참모님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올립니다 어둠 속에 밝은 희망을 심어주시고 전쟁과 분열과 갈등 속에 화합과 평화를 일깨워주신 발걸음은 인류의 진정한 참 스승의 길이셨습니다 그 가르침은 인류 모두가 하나 되어 살아가야 할 생명의 말씀이요 보여주신 사랑과 헌신은 세대를 넘어 이어질 것이며 평화의 씨앗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오늘 제1565회 천시문 특별철야정성은 인류를 품으시며 걸어오신 길에 감사드리며 끝까지 하나 되어 승리할 것을 결의합니다 하고 우리 송인영 교회장께서 오늘도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또 오늘은 제1730회 주말 효정천도 특별수련회가 진행되는 날입니다 매주 한 번씩 하는 수련회가 어느덧 1730회의 탑을 쌓아올리게 된 것입니다 우리 이번에는 한국 식구가 988명이 접수하고 일본 식구들이 2225명이 접수하고 국제 136명 그래서 3349명이 접수한 가운데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신일본이 해산이라는 엄청난 시련을 겪고 있지만 가장 많은 소가 주말 수련회 등록을 해서 함께 수련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해산됐지만 어머니 나라 신일본의 진정한 참 효자, 효녀들이 해산됐구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억동자, 억동녀들이 탄생되어서 신일본의 더 놀라운 역사가 벌어질 것으로 믿습니다 모자 인연은 끊을려야 끊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어머님과 어머니 나라의 신일본 모든 자녀들의 인연은 끊을려야 끊을 수 없는 인연이고 이 어려운 처지에서 울부짖어 기도하면 하늘 보호자를 움직이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오늘 우리 수련생 숫자는 556명입니다 그 중에 아주 특별한 수련생은 제13차 우리 신화한국의 천심공명기도 수련생입니다 이 3일 수련인데 108명이 이제 내일 오전에 수련식을 하고 현장을 향해 가게 되는데 모두가 수행복을 입고 오늘 천심합창단과 함께 찬양을 하면서 양날개까지 꽉 차서 찬양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이분들은 10대에서 80대까지 되는 분들인데 오늘 1세 2세 3세 하나가 되어서 어머님께 부모님께 돌아가자 간절한 찬양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본원에서 배웠던 모든 것이 각 교회에 연결되는 순간부터 교회의 기적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본원의 모든 정성이 모든 수련이 분원에 연결되어서 수련이 이루어질 때 각 대륙마다 놀라운 실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데 이제 각 대륙에도 본원에서 이루어지는 수련이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영성 41 수련도 이루어지고 영성 21 수련도 이루어지고 천심 공명기도 수련 영성 3일 7일 수련이 현장에 이루어지면서 새로운 역사가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영성 21을 수련하는 영상을 여러분이 보셨는데 그 영상을 통해서 이제 신아시아에도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는구나 여러분 실감하시고 정성 많이 들여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주 또 오늘은 제45회 서성의 날이었습니다 1982년도에 재정이 되어서 제1회 서성의 날은 5월 26일 날 기념을 하게 됐는데 5월 15일로 바뀌게 됐습니다 그 이유는 한 민족 가운데 가장 위대하신 왕이 태어난 날 세종대왕이 태어난 날이 5월 15일이기 때문에 한글 창제를 통해서 민족의 큰 스승이 되신 세종대왕을 기리면서 모든 스승들이 그런 업적을 생각하고 가르쳐라는 의미에서 그날을 스승의 날로 정해서 기념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진정한 스승을 모시고 있습니다 그냥 스승의 날이 아니라 앞에 참자를 붙여야 되는 참 스승의 날을 맞이했다고 여러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본래 하늘 부모님은 영원한 참 부모이고 영원한 참 스승이고 영원한 참 주인이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3대 주체 사상인 것입니다 무용의 종적인 영원한 참 부모 참 스승 참 주인 당신의 형상을 닮아 지은 받은 아담과 혜화는 유용의 행적인 영원한 참 부모 참 스승 참 주인이 되어야 되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서 참 부모를 잃어버리고 참 스승을 잃어버리고 참 주인을 잃어버려서 지상과 천상의 모든 인류가 어디로 가야 좋을지 어떻게 살아야 좋을지 모르는 가운데 지상 지옥에서 천상 지옥에서 울부짖는 백성들이 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 부모님의 복귀 섭리는 다시 참 부모를 찾는 역사인 것입니다 다시 유용이고 횡적인 참 부모를 찾아서 인류 역사가 흘러오면서 복귀 된 아담을 찾고 복귀 된 혜화를 찾고 하늘 부모님의 독생자를 찾으시고 독생자를 찾으시는 섭리 역사로 나와서 마침내 인류의 참 부모님이 현연하시게 된 것입니다 아주 참 사랑을 가지고 하늘 부모님의 아들과 딸로서 참된 생명을 주실 수 있는 생명의 주인이오 혈통의 주인으로 이 땅에 오신 참 부모님의 현연이야말로 섭리 역사의 기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보다 복된 소식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 참 부모님의 복귀 섭리를 안다는 것도 기적이지만 참 부모님을 만났다는 것은 기적 중의 기적이오 그 참 부모님을 통해서 원죄를 청산받고 하늘 부모님의 아들 딸로 거듭났다고 하는 것은 천주를 주고 바꿀 수 없는 은혜 중에 은혜요 축복 중에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또다시 섭리 역사의 목표를 생각해 본다면 복귀 섭리는 참 스승을 찾아 나온 역사라는 것입니다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서 무지에 떨어졌습니다 섭리 역사는 무지에서 지의 길로 나가는 것이고 그러는 섭리 속에서 하늘은 이 땅의 진리의 실체 말씀의 실체를 이 땅에 보내주셨는데 그분이 바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였습니다 말씀이 육신 뒤에 우리 가운데에 구하심에 그가 바로 독생자의 영광이라고 했습니다 요한독원 14절의 말씀입니다 1장 14절의 말씀입니다 아주 그 진리를 가지고 오셔서 요한독원 14장 6절에 내가 곧 진리요 진리요 생명이 나로 말미암짱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는이라 내가 진리라고 말씀하셨지만 그 진리의 말씀을 받아 감당할 자가 없어서 예수님께서는 피사를 올려놓고 때가 이르게 되면 너희에게 피사를 이르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려라 하셨고 마침내 이 땅에 재림하신 메시야가 오셔서 모든 인류에게 내가 곧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시오 거기에 하나를 더한다면 사랑이라 말씀하시오 거기에 하나를 더한다면 영생이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우리에게 창조 목적을 가르쳐 주시오 인생과 우주의 모든 비밀을 다 깨우쳐 알게 하신 것입니다 아주 그리고 독생열을 보내셔서 참 부모님으로서 무용의 하늘 부모님 말씀과 함께 계시는 하늘 부모님 이 땅의 실체의 말씀으로 현원하셔서 최종적인 일체 완성 완료를 하시고 온 천주의 실체의 말씀을 선포하시고 마침내 기원절을 여시고 천원공 천혜성의 입공식을 통해서 하늘 부모님 치의하시는 세상을 열어놓으셨습니다 그 참 스승의 말씀을 여러분이 받아들여서 여러분 모두가 참 제자가 된다면 그보다 큰 영광이 없을 것입니다 참 스승 되신 참 부모님은 지상 제세시에 몇 년 동안만이 아닙니다 오늘 여러분께 훈독한 말씀 영원한 참 스승이라고 했습니다 아주 오늘 저녁에도 여러분이 진정 하늘 앞에 간구하면서 나 어찌 해야 되겠습니까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완전히 자기를 버리고 사무친다면 이렇게 해야지 하고 말씀을 주시는 참 스승으로 우리 곁에 계시기 때문에 이 수련 받으러 와서 그런 음성을 듣는 사람들이 간증하는 것입니다 아주 그런 아버님을 알 때 진정한 참 스승으로 모실 수가 있게 되는 것이고 진정한 영원한 스승으로 모실 수가 있는 것이고 지구상 어디를 가나 주제적 천상세계와 저고바도 기도한다면 공명 역사를 통해서 알려주신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13차 3일 공명기도 수련생에게도 우리 피오워타가 이런 아버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이 공명 수련은 하늘문 천국문이 활짝 열려 하늘 부모님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수련입니다 하늘 부모님과 소통하며 나가는 삶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곳에서 하는 모든 정성은 공명이 들어갑니다 공명이 무엇입니까 주파수를 맞추는 것입니다 누구와 주파수가 맞이해야 합니까 하늘 부모님과 맞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탄과 맞추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 부모님과 주파수를 맞추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천심 공명의 시간입니다 이 시간만큼은 천국문이 활짝 열려 사탄이 침범하지 못하는 공명기도의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은혜로운 시간인지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천심 공명기도 천심 공명 호명기도 천심 공명 찬양기도 천심 공명 훈독이라고 이름을 붙이는 것입니다 앞에 천심이 붙어 있습니다 하늘 부모님과 주파수를 맞추는 시간입니다 공명 앞에는 반드시 천심이 붙어야 합니다 아주 공명 앞에 사심이 붙으면 엉뚱한 길로 가는 겁니다 공명 앞에 타락상이 들어있으면 엉뚱한 길로 가는 것입니다 공명 앞에 악신이 역사하면 악력 역사가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천심 공명 천심이란 말 자체가 누구와 공명하는지 선언하는 것이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어머님께서 영성 수련을 받고 있는 자녀들에게 천심원 정성을 들여서 섭리의 걸림돌을 정리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냥 정성이 아니라 천심원 정성이라고 말했습니다 천심원 정성을 들이면서 개인적인 섭리의 걸림돌을 다 뽑아내야 되는 것입니다 원수가 자기 안에 들어있습니다 원수 마귀가 원수 중심령이 자기 안에 들어있으니 천심원 정성 들이면서 자기 개인의 걸림돌을 정리하고 천심원 정성 들이면서 자기 가정의 걸림돌을 정리하고 천심원 정성 들이면서 내 교회 안에 걸림돌을 하나하나 정리해내야 되는 것입니다 특히 천심원 철하 정성은 천심과 공명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천심원 철하 정성은 하늘문이 활짝 열려 하늘 부모님과 온전히 축파수를 맞춰 정성을 들이기 때문에 사탕이 들어올 틈이 없다는 것입니다 잡것이 들어올 틈이 없습니다 그러기에 모든 것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그런 시간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야 할 곳은 영생의 세계 영계입니다 하늘 부모님과 사랑을 주고받으며 사는 천상세계입니다 이 지상에서 하늘 부모님과 축파수를 맞춰 소통하는 방법을 몰라 소통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영계에 가서 하늘 부모님과 소통할 수 있겠습니까 이곳 지상에서 하늘 부모님과 소통하며 수행하는 삶을 살아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주 오늘도 천심을 그리 보셨잖아요 아무리 기도해도 어머님의 심정이 체르지 않을 때 몸부림치면서 기도하다 보니 체유래 공명 역사 일어나가지고 눈물로 보고 하는 내용을 들었습니다 인간 타락 이후 드디어 하늘이 품을 수 있는 자녀가 생겼습니다 하지만 이 자녀들은 하늘 부모님의 음성을 듣지 못합니다 하늘이 품을 수 있는 자녀가 생겼지만 이 자녀들이 하늘의 사정을 모르고 심정을 치유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하늘과 소통하지 못하고 주파수를 다른 데 맞춰가니 몸과 마음이 분리되어 계속해서 시련을 받고 시련 안에서 한탄하며 나아가니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걸림돌에 걸려 넘어지고 또 넘어지며 온 몸이 더러워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늘과 주파수를 맞춰 하늘 부모님과 소통하고 하늘의 음성을 듣고 하늘의 심정을 채우려 나간다면 몸과 마음이 자동적으로 하나 되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늘의 뜻이 곧 나의 뜻이 되고 내가 가는 길이 곧 하늘이 원하시는 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심공명의 시간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입니다 아주 귀한 하늘의 선물이라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알고 방법을 제대로 알고 나아간다면 더 빨리 하늘 부모님과 주파수를 맞춰서 소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3.1 공명 기도 수련을 받으며 진정으로 하늘 부모님과 주파수를 맞춰 하늘의 심정을 채우라고 하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비나이다 하는 메시지를 아버님께서 내리셨습니다 여러분 감사의 박수 한번 올리십시다 지금도 메시지를 내려주시는 아버님 여러분 믿으십니까? 지금도 활동하시는 절대의 선명들 지금도 활동하시는 연계에 계시는 우리 선배님들 그러나 지상에서 하늘의 심정과 소통이 안 돼가지고 연계해서 아무리 불러도 하늘 부모님의 큰 빛이 내게 임하지 않는다면 얼마나 고통스럽겠습니까? 엊그제 간증 가운데도 그런 간증이 있잖아요 너무 힘들고 어려워서 천신문에서 간절히 기도할 때 하늘의 빛이 이망이 온몸의 타락성이 다 사라지고 천심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었다는 눈물겨운 간증을 하는 것을 지난 주간에 들었습니다 이걸 지상에서 우리가 경험해야 여러분 연계에 가서도 소통의 길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메이면 연계에서도 메이고 지상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아주 그러니 우리가 지난 날에 어떤 잘못을 짓고 죄를 졌다고 얽매여 살지 마세요 우리 참부모님께서는 너무나 사랑이셔서 큰 행사를 할 때마다 지난 날의 죄를 깨끗하게 씻어주시기 위해서 성주식을 하셔서 아무리 무서운 죄악이라 하더라도 아무리 사탄이 참석할 죄라 하더라도 깨끗하게 정리해 주셔서 새 출발을 시키셨습니다 여러분 천원공 천연의 성전 입공식 가기 전에 성주식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했죠? 그 전에도 한두 차례 한 게 아니었어요 우리 선진 참부모님만이 원죄, 유전죄, 연대죄, 머리털마다도 많은 차범죄를 깨끗하게 정리해 주실 수 있는 능력의 천지인 참부모님이십니다 그런 참부모님을 믿고 모셔서 우리가 진정한 참된 자녀가 된다면 우리가 진정하늘 부모님과 심정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천심일체의 자녀가 된다면 천지인 참부모님의 직계자녀 독생여 실체 성령 홀리마단과 완전히 하나된 자녀가 된다면 여러분의 기도를 하늘이 외면할 수 없을 것입니다 주제적 천상세계가 총동원될 것입니다 천성경 1414쪽에 이런 말씀 있습니다 수천억이 넘는 영계의 절대 선영된 인류도 이 사실을 이구동성으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위시한 사대성인은 물론 공산주자들까지 포함한 모든 사상과 철학자들까지도 이 엄청난 현실 앞에 감사의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영계에 가 있는 그들까지도 참 부모의 축복 은사를 통하지 않고는 구원 받을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열하구 영계의 절대의 선영들 수천억의 절대의 선영들이 감사의 눈물을 흘리면서 부모님께 보답하고자 하는 이 영광스러운 한때를 맞이해서 지상에 우리들이 깊은 깨달음을 가지고 휴세적 천상세계를 향해서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주 어머님께서 2018년도에 8명을 특별히 지정해 주셔서 전시문에서 새벽 3시까지 교육을 해라 천부모를 교육해라 어머님 독생연심을 교육해라 영계를 향해서 교육해야 된다 그 사실을 알고 영계에 간 무리가 없다 그래서 밤마다 우리 어머님이 독생여이시라 온 영계는 그 사실을 알고 전화하고 증거해야 된다는 교육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주 아프리카 선지자 중에 한 사람은 몽시의 큰 체육관에서 빛나고 환한 어머님을 미리 만나는 놀라운 역사를 보고 증거한 사실을 여러분 듣고 있지 않습니까? 독생연심을 증거받은 선지자들이 찾아와 증거하는 걸 바라볼 때 여러분은 이 선지적 황금계 어머님을 모시고 입공식을 한 여러분들이 영계를 향해서 소리쳐 교육을 하고 이끌어 나가야 할 지상의 중심이라고 여러분 생각하셔야 됩니다 4천년 전에 영계에 간 선지자들이 선지자들이 여러분보다 많이 아는 게 아닙니다 2천년 전에 예수님의 제자들이 여러분보다 많이 아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섭리 역사의 모든 것을 다 물려받은 참 스승으로부터 가르침 받은 제자들이십니다 그야말로 섭리적 황금계 실체적으로 섭리를 완성해 나가는 이 위대한 성업에 동첨한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초막이나 궁궐이나 참부모님 모신 것이 천국이라고 생각하면서 앞을 향해 가야 됩니다 교회가 해산됐으니 기도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빈두리든지 산이든지 동굴 속에 들어가서든지 간절히 기도해서 하늘부모님 만났다면 그 자리가 영광의 자리가 되는 것이오 거기서부터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우리 신줄본 식구 여러분 힘을 잃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이제까지 했던 것보다 더 사생결단 전력투구로 나가시기를 바라고 우리 전 세계의 모든 주보가장들도 힘을 잃지 마시고 나가기를 바랍니다 아주 이번에도 보니까 전쟁통 속에 있는 우리 축구들이 가장 열심히 등록한 것 같아요 러시아 우크라이나 세계에서 몇 번째에 들어갈 정도로 대역사에 접수한 것을 보게 되면 전쟁 속에 있는 주보가장들이 가장 열심히 기도하는구나 우리는 전쟁이 아니더라도 기도는 전쟁처럼 해야 되겠구나 아주 그런 마음으로 나간다면 반드시 흑암의 권세를 물리치고 하늘 부모님의 권능이 개인에게 가정에게 큰 빛으로 임지하는 것을 경험할 수 있고 간증할 수 있고 증거할 수 있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아기의 해산 무사해산 5%도 기대 안 되는 가운데 제왕절개 수술을 하려고 하는데 정전이 되어 가지고 병원 전체가 캄캄하게 되었을 때 이건 완전히 캄캄한 의미인데 천수문에서 간절히 매달리니 제왕절개가 아니라 자연인 분만으로 순산한 기적 이야기를 흔연 들었습니다 그러면 매일같이 전도하면서 그 팀이 52명을 전도하고 그 개인이 12명을 120일 동안 전도하는 기적을 보여줬다는 걸 생각할 때 가장 캄캄할 때가 하늘이 역사할 때라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 신한국도 가장 어렵고 힘든 일을 겪어가지마 이 가장 캄캄할 때가 가장 하늘이 관심을 기울일 때요 우리가 가장 절대적인 믿음으로 기도할 때가 지금 이때라고 생각하시고 간절히 기도하신다면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의 권능이 우리에게 임하게 될 것입니다 그 몸으로 기도하는 시간 되시기를 조건합니다 은혜의 말씀을 주신 이기성 전시지원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양손을 높이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와바네 와바네 와바네 와바네 와바네 와바네 와바네 와바네 정심없는 어머님마다 함께해서 우리에게 진 최고의 선물입니다 어머님 우리에게 전쟁합시다 아주 서태훈과 힘적이 부르시겠습니다 나 서태훈과 힘적이 부르시고 나 아버지 아버지 수아 수아 수아 아버지 수아 수아 아버지 수아 수아 수아 수아 수아 수아 수아 수아 수아 수아 수아 수아 수아 수아 수아 수아 수아 수아! 수아! 수아! 수아! 선라스 샤! 수아! 보어내요! 수아! 수아! 배 흔들고 새기 흐르게 사탄도 시행디 마케라이도 수아! 아베로니의 사태 수아! 수아! 샤프버리 수아! 수아! 수아! 수아! 수아! 샤프버리 수아! 수아! 수아! 수아! 수아! 수아! 수아! 사오 사오 사오 사오 홀리바라 수하 사오 사오 사오 사오 사오 홀리바라 사오 사오 하이 시행을 사오 사오 사오 사오 사오 사오 사오 홀리바라 다 함께 합심하여 후명 기도하시겠습니다. 어머님, 방구 왔어! 어머님, 방구 왔어! 어머님, 방구 왔어! 어머님, 방구 왔어! 어머님, 방구 왔어! 어머님, 방구 왔어! 어머님, 방구 왔어! 어머님, 방구 왔어! 어머님, 방구 왔어! 어머님, 방구 왔어! 어머님, 방구 왔어! 어머님, 방구 왔어! 어머님, 방구 왔어! 어머님, 방구 왔어! 어머님, 방구 왔어! 어머님, 방구 왔어! 어머님, 방구 왔어! 어머님, 방구 왔어! 어머님, 방구 왔어! 어머님, 방구 왔어! 어머님, 방구 왔어! 어머님, 방구 왔어! 어머님, 방구 왔어! 어머님, 방구 왔어! 어머님, 방구 왔어! 어머님, 방구 왔어! 어머님, 방구 왔어! 한글자막 by 한효정 어머니 방구하소서 어머니 방구하소서 어머니 방구하소 어머니 방구하소서 어머니 방구하소서 어머니 방구하소서 어머니 방구하소서 어머니 방구하소서 어머니 방구하소서 어머니 방구하소서 어머니 방구하소서 안녕히 계세요. 아멘 말과 말과 말과 말의 말과 말과 들% 어머님 환구하소서 우리의 간절한 기도가 하늘에 상달되어 어머님 속히 환공하실 줄 믿습니다 순한 사랑으로 안으시는 그 그 진품으로 안사시네 절망 속에도 흔들리지 않고 부모님 끝을 위해 살리라 전신한 기도로 나아가리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리 아버님 역사실 쓰이도록 눈물로 간절히 기도하리 눈물의 기도는 아버님 출동 역사실 조건이 될 줄 믿습니다 간절히 찬양 올리겠습니다 찬양 올리겠습니다 부모님 주신 은혜 생각하며 오늘도 감사하며 나아가리 고맙습니다 고난과 빛박이 다르더라도 부모님 뜻을 위해 살리라 신령과 진리로 신령과 진리로 나아가리 어머님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리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리 아버님 역사하신 이곳에서 눈물로 간절히 기도하리 전신한 기도로 나아가리 전신한 기도로 나아가리 전신한 기도로 나아가리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리 아버님 역사하실 수 있도록 눈물과 간절히 기도하리 전신한 기도로 나아가리 전신한 기도로 나아가리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리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리 아버님 역사하실 수 있도록 아버님 역사하실 수 있도록 눈물과 간절히 기도하리 전신한 기도로 나아가리 전신한 기도로 나아가리 전신한 기도로 나아가리 전신한 기도로 나아가리 고신하실 수 있도록 온 Sure 어샤 Yeah 전신한 기도로 나아가리 부모님을 위로해 드리는 참된 자녀가 됩시다 천지원 합신공명기도 시작 아무증! 아무증! 아무증! 아무증! 아무증! 아무증! 아무증! 아무증! 아무증! 아무증! 아무증! 아무증! 아무증! 아무증! 아무증! 아무증!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언제나 함께 하시는 부모님. 천심원 정성으로 부모님 모시고 승리하겠습니다. 나의 인생 나의 등기에서 나의 꽃을 보내고 이제 웃기 돌아오면 여전히 계신 부모님 잔잔한 빛으로 바라보시고 나의 제조가 시작해 일어나, 코로나 내가 시는 중이 일어나, 코로나 일어나, 코로나 내가 시는 중이 일어나, 코로나 일어나, 코로나 일어나, 코로나 내가 시는 중이 내가 시는 중이 일어나, 코로나 내가 시는 중이 일어나, 코로나 내가 시는 중이 내가 시는 중이 내가 시는 중이 일어나, 코로나 있는 우리 우리 우리 우리 우리 우리 우리 우리 받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정성을 더하고 연결해서 1600개의 천심원 정성으로 나아가고자 하오니 41, 40번, 1600번 천심원 정성이 느껴질 때 하늘 주권이 드러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다락이 후 1600년 노화를 찾아 세웠듯 이제 이 정성을 더해서 어둠의 그림자를 몰아내시고 실제 하늘 부모님 안쪽 시대를 열어주시옵소서 오늘은 스승의 날이 옵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에게 진리의 말씀을 가르쳐주시고 늑천년 봉인된 하늘의 비밀을 가르쳐주신 부모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음을 더하고 생명을 다해하고 우리의 모든 사랑을 다해서 이 시간 부모님을 참 스승으로 고백합니다 부모님이 우리에게 참된 스승의 길을 걸어가셨듯 우리도 세상 앞에 우리도 이웃 앞에 우리의 자녀 앞에 참된 스승의 길을 걷게 하여 주시옵소서 참된 주인의 길 참부모의 길을 걸음으로 말며 뜻을 이루어가는 효자, 효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 하늘 부모님 참으로 통탄할 이 상황이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 하늘 앞에 참으로 송구합니다 복중에 계신 어머님 참으로 책임다지 못한 것을 진심으로 송구하고 회개하옵니다 하지만 하늘은 결코 손해보지 않습니다 이만큼 막고 견뎠으면 반드시 놀라운 승리가 우리와 함께할 줄 믿습니다 강력한 천심은 은혜의 장면관에 모든 식구들이 머물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삿댄 소리는 우리의 귀에 들리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 이 순간 하늘이 주시는 음성과 완전히 공명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교회가 모든 가정이 이정성에 참여하게 될 때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줄 믿습니다 억조 창생 만순 군항 천일국 진성덕왕제 아버님 출동 역사여 주시옵소서 심천 개방원 충요개문조 효진님 천정관 훙제님 중신봉찬 대모님 이제 능력을 나타내시옵소서 사랑하는 하늘 부모님 지금 이 순간 저 지방의 작은 교회에서 이정성에 참여하고 있는 그 식구의 눈물을 닦아주시옵소서 아예 교회에 가지 못하고 각 가정에서 참여하고 있는 우리 일본 식구들의 그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뒤로 물러서지 않게 하여 주시고 우리의 기사가 꺾이지 않게 하여 주시고 매일매일 승리의 승전보를 하늘 앞에 보고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정성이 내일로 모레로 끝없이 연결되게 하여 주심으로 말념어 반드시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홀리마도 하늘 모신 축복가정 관순구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추건하여 싸움나이다 하주 천지인 참봉님께 예를 올리겠습니다 천지인 참봉님께 경배 바로 억만세 3창의 순서입니다 억만세 3창은 조만웅 원로회장께서 인도해 주시겠습니다 오늘 제45회 스승의 단을 맞이하여 우리들의 영원하신 스승이며 참 부모님이신 홀리마도 한 참 어머님의 안의를 기원하면서 천심원 철회정성의 기적으로 어머님께서 조적히 환공하실 것을 기원하는 마음을 갖고 억만세 3창을 하시겠습니다 전교하신 하늘부모님 억만세 승리하신 천지인 참봉님 억만세 제1565회 천심원 특별철회정성 대승리 억만세 이상으로 천심원 특별철회정성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전사 원문
[00000.00 -> 00022.80] 천하의 한 거령 앞에 천하 만상 모든 곳을 다쳐오는 나 다같이 이겨내자 성하의 젊은 일 [00022.80 -> 00027.60] 다같이 일어서 전진 참모님께 예를 올리겠습니다 [00030.00 -> 00043.24] 전진 참모님께 경배 바로 가정맹세는 8절 하도록 하겠습니다 [00043.24 -> 00054.60] 가정맹세 8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 사랑을 중심하고 천일국 시대를 맞이하여 [00054.60 -> 00073.60]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으로 신인의 일체 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과 석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00073.60 -> 00080.60] 자리에 앉으시겠습니다 다함께 마음 모아 감사하게도 올리겠습니다 [00080.60 -> 00095.60] 존경하신 하늘 부모님 사랑하옵는 천지인 참부모님 감사 감사하옵나이다 [00095.60 -> 00110.60] 오늘 이 시간 하늘문을 활짝 열어주신 가운데 1565번째 천심원 특별철의 정성의 시간을 직접 주관해 주심을 감사하옵나이다 [00110.60 -> 00127.42] 흥율과 사랑해 하늘 부모님 창조 본연의 본심과 사심의 끊임없는 싸움에 처해 있는 저희 모습인 것을 알고 있사오니 [00127.42 -> 00140.46] 오늘 이 시간 저희 스스로가 자신의 마음을 수습하여 하늘 부모님의 마음과 하나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00140.46 -> 00156.50] 하늘 부모님의 천심과 하나된 그 마음은 세상 그 어떤 보화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보석같은 심정인 줄 알고 있사오니 [00156.50 -> 00170.28] 그 하나를 이루기 위해 싸워 나갈 수 있고 지켜낼 수 있는 저희가 되게 이끌어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00170.28 -> 00184.28] 비록 혼란한 환경에 있는 저희이지만 저희 마음 몸이 떨쳐 나가야 할 하늘 이상과 하늘 이념을 [00184.28 -> 00193.58] 저희의 생활권에서 몸으로 실천할 수 있고 마음으로 감사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00193.58 -> 00208.28] 인간을 중심삼은 모든 것은 끝이 있으나 하늘 부모님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모든 것은 영원토록 계속되는 것을 알고 있사오니 [00208.28 -> 00228.28] 인간을 중심으로 한 모든 것을 제거하여 주시옵고 오로지 하늘 부모님을 중심한 것만이 저희의 마음 동산에서부터 나타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00228.28 -> 00244.20] 시험과 고난을 넘어 반드시 승리해야 할 역사적인 책임과 사명이 저희에게 있음을 깊이 자각하는 무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00244.20 -> 00256.20] 시성 감천에 정성을 다하고 전력 투구하면서 실천 공행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00256.20 -> 00272.20] 천주 평화와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피와 땀과 눈물을 흘리면서 전 생애를 걸어오신 후세주요 평화의 왕 되시는 천부문이심을 [00272.20 -> 00286.20] 만천하에 당당히 알리고 증거하여서 빛나는 승리자의 새 아침을 맞이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00286.20 -> 00294.20] 하늘 부모님 이 시간 저희들 신령과 진리로 새롭게 거듭나게 하시옵고 [00294.82 -> 00304.20] 하늘 부모님께 기쁨과 승리의 영광을 돌려드릴 수 있는 하늘의 용사로 출정하겠사오니 [00304.20 -> 00308.20] 위로 받으시옵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00308.98 -> 00317.30] 어머니 나라 신류분의 모든 축복가정들이 참 어머님과 온전히 하나가 되어서 [00317.30 -> 00326.20] 당당히 일어나 외치면서 전진 전진하고 싸우니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00326.20 -> 00336.98] 이 시간 전 세계에서 모든 축복가정 1세 2세 3세가 온 맘과 정성을 다해서 [00336.98 -> 00344.98] 간절하게 기도하겠사오니 저희들의 정성에 응답하여 주시옵고 [00344.98 -> 00353.16] 승리의 실적을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00353.16 -> 00360.48] 하늘 부모님께서 그토록 소망하셨던 평화의 그 나라와 그 뜻을 이루기 위해서 [00360.48 -> 00366.00] 정성에 제대를 쌓고 있는 모든 선한 무리들과 준비하신 의인들이 [00366.00 -> 00374.94] 이곳 전심원을 중심삼고 하나로 모아지고 뭉쳐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00374.94 -> 00382.26] 참 어머님의 성숨광을 간절히 바라면서 이 모든 말씀 [00382.26 -> 00389.58] 홀리마다 하늘 모신 축복가정 김종진의 이름으로 감사기도 올리옵나이다 [00389.58 -> 00391.58] 아 추 [00393.90 -> 00396.90] 이 시간은 전보 찬양 역사 시간입니다 [00396.90 -> 00398.90] 금박수로 함께 하겠습니다 [00398.90 -> 00402.22] 저는 팀 인사드리겠습니다 [00402.22 -> 00405.22] 저는 팀 차려 견례 [00405.22 -> 00407.22] 바로 [00407.22 -> 00416.22] 효정 박수 준비 [00416.22 -> 00417.22] 효정 [00417.22 -> 00421.82] 손 가는 소원의 은사 하나 둘 셋 넷 [00421.82 -> 00428.38] 영원한 [00428.38 -> 00431.22] 아육산 [00431.78 -> 00435.14] 오이체 [00435.14 -> 00436.94] 장부모님 [00436.94 -> 00439.40] 우리의 잔 [00439.40 -> 00441.00] 세십님 [00441.00 -> 00444.22] 감사합니다 [00444.22 -> 00448.22] 험기팸! 험기팸! [00448.22 -> 00452.22] 슈! 슈! [00452.22 -> 00456.22] 세서만! 슈! [00456.22 -> 00459.22] 육사! [00459.22 -> 00461.22] 노이체! [00461.22 -> 00463.22] 도리! [00463.22 -> 00465.22] 마다! [00465.22 -> 00470.22] 슈! 슈! [00470.22 -> 00474.22] 무하남! 무하남! [00474.22 -> 00476.22] 슈! 육사! [00476.22 -> 00478.22] 육사! [00478.22 -> 00480.22] 영원히! [00480.22 -> 00484.22] 슈! 육사! [00484.22 -> 00486.22] 노이체! [00486.22 -> 00488.22] 아버지! [00488.22 -> 00490.22] 어머니! [00490.22 -> 00492.22] 참! 육사! [00492.22 -> 00496.22] 슈! 슈! [00496.22 -> 00498.22] 대가시! 대가시! [00498.22 -> 00500.22] 슈! [00500.22 -> 00502.22] 육사! [00502.22 -> 00504.22] 소시불! [00504.22 -> 00506.22] 슈! 슈! [00506.22 -> 00508.22] 슈! [00508.22 -> 00510.22] 노이체! [00510.22 -> 00514.22] 도리! 마다! [00514.22 -> 00516.22] 한화! [00516.22 -> 00518.22] 하나! [00518.22 -> 00520.22] 슈! [00520.22 -> 00522.22] 슈! [00522.22 -> 00525.22] 험없는 험없는 험없는 박수! [00525.22 -> 00527.22] 박수! 박수! [00527.22 -> 00530.22] 영원함! [00530.22 -> 00532.22] 슈! 슈! [00532.22 -> 00534.22] 슈! [00534.22 -> 00537.22] 노이체! [00537.22 -> 00539.22] 아버지시여! [00539.22 -> 00543.22] 어머니시여! [00543.22 -> 00547.22] 사랑합니다! [00547.22 -> 00549.22] 험기팸! 험기팸! [00549.22 -> 00551.22] 슈! [00551.22 -> 00553.22] 슈! [00553.22 -> 00555.22] 師 compañeras는 [00555.22 -> 00556.22] 슈! [00556.22 -> 00557.22] 슈! [00557.22 -> 00559.22] 슈! [00559.22 -> 00560.22] 슈! [00560.22 -> 00562.22] 슈! [00562.22 -> 00563.22] 슈! [00563.22 -> 00565.22] имся! [00565.22 -> 00566.22] 슈! [00566.22 -> 00579.22] 2636 [00579.22 -> 00581.22] 영원히 [00581.22 -> 00582.64] 수 [00582.64 -> 00585.22] 수 [00585.22 -> 00587.10] 나이 [00587.10 -> 00588.22] 척 [00588.22 -> 00589.22] 도리 [00589.22 -> 00590.22] 마다 [00590.22 -> 00591.22] 자 [00591.22 -> 00596.22] 그립습니다 [00597.22 -> 00600.22] 대카시 대카시 [00600.22 -> 00601.22] 수 [00601.22 -> 00603.22] 수 [00603.22 -> 00606.22] 소심이 [00606.22 -> 00607.22] 수 [00607.22 -> 00609.22] 육석사 [00609.22 -> 00612.22] 노이티 [00612.22 -> 00613.22] 신 [00613.22 -> 00615.22] 일반만 [00615.22 -> 00619.22] 대순위 [00619.22 -> 00620.22] 도놈은 [00620.22 -> 00621.22] 전신 [00621.22 -> 00625.22] 전신 [00625.22 -> 00626.22] 전신 [00626.22 -> 00627.22] 전신 [00627.22 -> 00628.22] 안시 [00628.22 -> 00630.22] 영원한 [00630.22 -> 00632.22] 수 [00632.22 -> 00634.22] 수 [00634.22 -> 00636.22] 노이티 [00636.22 -> 00638.22] 노이티 [00638.22 -> 00639.22] 자만시 [00639.22 -> 00640.22] 어머니 [00640.22 -> 00642.22] 감사합니다 [00642.22 -> 00646.22] 수 [00646.22 -> 00648.22] 홍입 [00648.22 -> 00649.22] 홍입 [00649.22 -> 00650.22] 수 [00650.22 -> 00652.22] 수 [00652.22 -> 00653.22] 수 [00653.22 -> 00655.22] 수 [00655.22 -> 00663.22] 이 [00663.22 -> 00668.22] 수 [00668.22 -> 00671.22] 수 [00671.22 -> 00673.22] 무 하나 무 하나 [00673.22 -> 00675.22] 수 [00675.22 -> 00677.22] 수 [00677.22 -> 00679.22] 여고리 [00679.22 -> 00681.22] 수 [00681.22 -> 00683.22] 수 [00683.22 -> 00687.22] 노이체 [00687.22 -> 00689.22] 도리まだ 한가 [00689.22 -> 00691.22] 하나 되십시다 [00691.22 -> 00693.22] 수 [00693.22 -> 00695.22] 수 [00695.22 -> 00697.22] 대가시 대가시 [00697.22 -> 00699.22] 수 [00701.22 -> 00703.22] 수 [00703.22 -> 00705.22] 수 [00705.22 -> 00707.22] 수 [00707.22 -> 00709.22] 수 [00709.22 -> 00711.22] 노이체 [00711.22 -> 00713.22] 아버지 [00713.22 -> 00715.22] 아버지 [00715.22 -> 00717.22] 아버지 [00717.22 -> 00719.22] 주 도하시옵소서 [00719.22 -> 00721.22] 바람에 바람에 [00721.22 -> 00723.22] 수 [00723.22 -> 00725.22] 수 [00725.22 -> 00727.22] 수 [00727.22 -> 00729.22] 여고란 [00729.22 -> 00731.22] 수 [00731.22 -> 00733.22] 수 [00733.22 -> 00735.22] 노이체 [00735.22 -> 00737.22] 도모님 [00737.22 -> 00739.22] 어머니 [00739.22 -> 00741.22] 황교하시옵소서 [00741.22 -> 00743.22] 황교하시옵소서 [00745.22 -> 00747.22] 황교핌 [00747.22 -> 00749.22] 수 [00749.22 -> 00751.22] 수 [00751.22 -> 00753.22] 셋소만 [00753.22 -> 00755.22] 수 [00755.22 -> 00757.22] 수 [00757.22 -> 00759.22] 수 [00759.22 -> 00761.22] 노이체 [00761.22 -> 00763.22] 수 [00763.22 -> 00765.22] 수 [00765.22 -> 00767.22] 수 [00767.22 -> 00769.22] 수 [00769.22 -> 00771.22] 수 [00771.22 -> 00773.22] 수 [00773.22 -> 00775.22] 수 [00775.22 -> 00777.22] 수 [00777.22 -> 00779.22] 수 [00779.22 -> 00781.22] 수 [00781.22 -> 00784.22] 너이체! [00784.22 -> 00785.22] 우리! [00785.22 -> 00787.22] 마라! [00787.22 -> 00793.22] 감사합니다! [00793.22 -> 00795.22] 태가시! [00795.22 -> 00796.22] 태가시! [00796.22 -> 00798.22] 수! [00798.22 -> 00800.22] 수! [00800.22 -> 00802.22] 소심을 [00802.22 -> 00803.22] 수! [00803.22 -> 00806.22] 역세상! [00806.22 -> 00808.22] 너이체! [00808.22 -> 00818.22] 바늘은 폐모를 약사여 주시옵소서! [00818.22 -> 00821.22] 하나님! 하나님! 박수해! [00821.22 -> 00825.22] 박수해! [00825.22 -> 00826.22] 영원하! [00826.22 -> 00828.22] 숭! [00828.22 -> 00830.22] 역세! [00830.22 -> 00832.22] 너이체! [00832.22 -> 00833.54] 우리 [00833.54 -> 00836.36] 마다 [00836.36 -> 00843.18] 한 깊이 [00843.18 -> 00843.96] 한 깊이 [00843.96 -> 00845.46] 수 [00845.46 -> 00847.04] 수 [00847.04 -> 00850.12] 세수만 [00850.12 -> 00851.58] 수 [00851.58 -> 00853.46] 약속소 [00853.46 -> 00856.26] 높이채 [00856.26 -> 00857.98] 어머니 [00857.98 -> 00859.42] 어머니 [00859.42 -> 00861.22] 사랑합니다 [00861.22 -> 00865.22] 감사합니다 [00865.22 -> 00867.22] 그 하나 [00867.22 -> 00868.12] 그 하나 [00868.12 -> 00869.52] 수 [00869.52 -> 00871.22] 수 [00871.22 -> 00874.22] 영원히 [00874.98 -> 00875.72] 수 [00875.72 -> 00877.22] 약속소 [00877.22 -> 00880.22] 높이채 [00880.22 -> 00882.22] 수 [00882.22 -> 00882.46] 수 [00882.46 -> 00882.54] 수 [00882.54 -> 00883.22] 삶 [00883.22 -> 00884.22] 백만 [00884.22 -> 00888.22] 감사합니다 [00888.22 -> 00890.22] 삶 [00890.22 -> 00891.22] 삶 [00891.22 -> 00892.22] 삶 [00892.22 -> 00894.22] 삶 [00894.22 -> 00896.22] 삶 [00896.22 -> 00898.22] 삶 [00898.22 -> 00899.22] 삶 [00899.22 -> 00900.22] 수 [00900.22 -> 00901.22] 수 [00901.22 -> 00902.22] 수 [00902.22 -> 00903.22] 삶 [00903.22 -> 00904.22] 삶 [00904.22 -> 00907.22] 삶 [00908.22 -> 00910.22] 삶 [00910.22 -> 00912.22] 삶 [00912.22 -> 00912.26] 삶 [00912.26 -> 00916.26] 나이체! [00916.26 -> 00918.26] 어머니! [00918.26 -> 00922.26] 어머니! [00922.26 -> 00926.26] 사랑합니다! [00926.26 -> 00928.26] 나이체! [00928.26 -> 00930.26] 어머니 주여! [00930.26 -> 00934.26] Holy Father! [00934.26 -> 00944.26] Let's go! [00944.26 -> 00948.26] 근력과 정시범과 [00948.26 -> 00954.26] 하나 냅시다! [00954.26 -> 00962.26] 이 한 손을 높이 드시고 할렐루야 아주 오메이징 그레스를 부르시겠습니다. 오른쪽부터 하시겠습니다. [00962.26 -> 00966.26] 할렐루야! [00966.26 -> 00972.26] 할렐루야! [00972.26 -> 00978.26] 할렐루야! [00978.26 -> 00984.26] 할렐루야! [00984.26 -> 00986.26] 할렐루야! [00986.26 -> 00988.26] 할렐루야! [00988.26 -> 00990.26] 할렐루야! [00990.26 -> 00994.26] 할렐루야! [00994.26 -> 00996.26] 할렐루야! [00996.26 -> 00998.26] 아주 [00998.26 -> 01000.26] 할렐루야! [01000.26 -> 01002.26] 할렐루야! [01002.26 -> 01004.26] 할렐루야! [01004.26 -> 01008.26] 할렐루야! [01008.26 -> 01010.26] 할렐루야! [01010.26 -> 01012.26] 할렐루야! [01012.26 -> 01014.26] 할렐루야! [01014.26 -> 01016.26] 할렐루야! [01016.26 -> 01018.26] 할렐루야! [01018.26 -> 01045.62] 천연팀 인사드리겠습니다. [01045.62 -> 01047.98] 천연팀 차려 군례. [01048.98 -> 01051.08] 바로 감사합니다. [01053.62 -> 01059.82] 찬양 역사에 은혜를 내려주신 천지인 찬부님께 감사의 박수 올리겠습니다. [01060.52 -> 01060.96] 감사합니다. [01063.70 -> 01067.08] 이번 순서는 효정 찬양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1067.98 -> 01072.74] 천심 합창단이 스승의 은혜 찬양을 준비했습니다. [01072.74 -> 01074.84] 따뜻한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1075.62 -> 01105.60] 천연팀의 은혜를 [01105.60 -> 01107.60] 천연팀의 은혜 [01107.60 -> 01109.60] 천연팀의 은혜 [01109.60 -> 01117.60] 불어넣어 볼수록 높아 맞이해 [01117.60 -> 01119.60] 참 내 거라 바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01119.60 -> 01121.60] 천연히 바랍니다. [01121.60 -> 01123.60] 천연히 바랍니다. [01123.60 -> 01125.60] 천연히 바랍니다. [01125.60 -> 01127.60] 천연히 바랍니다. [01127.60 -> 01138.74] 스승의 마음은 더 보이시다 [01138.74 -> 01147.90] 아 고마워라 스승의 사랑 [01147.90 -> 01157.90] 아 고마워라 스승의 은혜 [01157.90 -> 01167.90] 대상같이 무거운 스승의 사랑 [01167.90 -> 01177.90] 떠나면 느끼시는 스승의 은혜 [01177.90 -> 01187.90] 어디 간대 언제 있는 일사올인가 [01187.90 -> 01197.90] 마음을 기울여 주신 스승의 은혜 [01197.90 -> 01207.90] 아 고마워라 스승의 사랑 [01207.90 -> 01219.90] 아 고마워라 스승의 은혜 [01219.90 -> 01227.90] 떠나면 느끼시는 스승의 사랑 [01227.90 -> 01237.90] 겉은 길은 오직 하나 살아생전에 [01237.90 -> 01249.90] 가르치신 그 교훈 마음의 세여 [01249.90 -> 01259.90] 나라 피해 겨울 위에 일하올이다 [01259.90 -> 01268.90] 아 고마워라 스승의 사랑 [01268.90 -> 01280.90] 아 고마워라 스승의 은혜 [01280.90 -> 01290.90] 자력 경례 바로 [01290.90 -> 01296.90] 네 은혜로운 찬양 감사합니다 [01296.90 -> 01302.90] 이번 순서는 스승의 날을 맞이해서 [01302.90 -> 01305.90] 참 스승 되시는 참 부모님께 [01305.90 -> 01309.90] 꽃바구니 봉정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01309.90 -> 01312.90] 모든 식구들의 마음을 담아서 [01312.90 -> 01315.90] 세계성교본부의 서인국 사무총장님과 [01315.90 -> 01318.90] 장덕봉 가정국장께서 [01318.90 -> 01321.90] 동정하도록 하겠습니다 [01321.90 -> 01327.90] 감사합니다 [01327.90 -> 01329.90] 감사의 마음을 담아 [01329.90 -> 01330.90]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1330.90 -> 01339.90] 감사합니다 [01339.90 -> 01341.90] 감사합니다 [01341.90 -> 01345.90] 이번 순서는 [01345.90 -> 01348.90] 효정 시 낭송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1348.90 -> 01349.90] 이성만 [01349.90 -> 01351.90] HJ 메군울리아 국제병원 [01351.90 -> 01354.90] 이사장께서 낭송을 해 주시겠습니다 [01354.90 -> 01364.90] 따뜻한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1364.90 -> 01370.90] 우린 일어섭니다 [01370.90 -> 01374.90] 최후의 고지를 눈앞에 두고도 [01374.90 -> 01377.90] 깃발을 꽂지 못한 날 [01377.90 -> 01381.90] 악법도 법이었거니 [01381.90 -> 01386.90] 이 때에 본디오 빌라도가 못 박은 [01386.90 -> 01391.90] 방주의 문은 통곡의 벽 [01391.90 -> 01393.90] 번개가 머리를 때리고 [01393.90 -> 01397.90] 천둥이 가슴을 흔드는 순간 [01397.90 -> 01403.90] 그날 아침까지도 반짝이던 이 땅의 별들은 [01403.90 -> 01408.90] 청천벽력에 감전되었습니다 [01408.90 -> 01413.90] 잊으려 해도 지워지지 않는 시간은 [01413.90 -> 01423.90] 피 땀 눈물이 베인 노정 노정 섭리 노정 [01423.90 -> 01427.90] 눈보다 먼저 발길이 기억하던 [01427.90 -> 01433.90] 눈에 밟히는 빼앗긴 고룩한 집들 [01433.90 -> 01439.90] 출렁이는 시간 멀미에서 정신줄 하나 간우고 보니 [01439.90 -> 01444.90] 폭풍 후 밤바다 표류하는 배후에 [01444.90 -> 01449.90] 광명한 두 빗줄기 하늘에서 뻗어 내리고 [01449.90 -> 01455.90] 어머님 목중 서시는 부활의 생명수 세례 [01455.90 -> 01461.90] 영혼의 눈빛을이 떨어졌습니다 [01461.90 -> 01465.90] 아 무너짐은 끝이 아니듯 [01465.90 -> 01467.90] 종말은 파멸이 아니라 [01467.90 -> 01472.90] 씨앗이 흙을 만나는 순간 [01472.90 -> 01474.90] 뜻을 포기하지 않는 한 [01474.90 -> 01479.90] 더 큰 시작을 불러옵니다 [01479.90 -> 01482.90] 고독이 황원처럼 밀려와도 [01482.90 -> 01486.90] 우리가 무너지지 않는 까닭은 [01486.90 -> 01488.90] 캄캄한 밤에도 [01488.90 -> 01492.90] 우리를 불러주는 어머니의 음성이 [01492.90 -> 01495.90] 들리기 때문입니다 [01495.90 -> 01499.90] 길이 끊어진 곳에서도 절망하지 않는 이유는 [01499.90 -> 01503.90] 하늘은 한 번도 등을 돌린 적 없고 [01503.90 -> 01507.90] 천상의 하늘 군병들이 먼저 [01507.90 -> 01511.90] 길을 내기 때문입니다 [01511.90 -> 01517.90] 바다 보다 깊은 하나님의 한이 우리의 가슴에 출렁이고 [01517.90 -> 01525.90] 말로다 못한 어머니의 이야기가 우리의 눈물을 씻어 내립니다 [01525.90 -> 01530.90] 씨앗은 한 번 땅에 묻혀야 하늘을 향해 일어서고 [01530.90 -> 01536.90] 새벽은 가장 어두운 곳에서 빛을 잉태합니다 [01536.90 -> 01541.90] 어머니 나라는 자신의 몸을 살라 세상을 밝히는 [01541.90 -> 01544.90] 꺼지지 않는 불꽃 [01544.90 -> 01552.90] 천만 번 부서져도 물결처럼 다시 일어나는 이름 [01552.90 -> 01556.90] 어머니 나라는 숨고르기를 합니다 [01556.90 -> 01560.90] 첫대를 넘기고 잃어버린 세월을 [01560.90 -> 01564.90] 한 해의 불빛으로 모을 날에를 펴니다 [01564.90 -> 01568.90] 북으로 호카이도 레이븐 섬에서 [01568.90 -> 01572.90] 남으로 오키나와 현 하테르마 섬까지 [01572.90 -> 01578.90] 심정의 밭을 갈아 사랑의 학교를 세웁니다 [01578.90 -> 01588.90] 우여여 사는 선한 싸움으로 목속도 깨우며 열도를 일으켜 세웁니다 [01588.90 -> 01591.90] 눈물을 기억하시는 하늘 아버지 [01591.90 -> 01596.90] 얼룩릴 자의 노래를 들으시는 하늘 어머니 [01596.90 -> 01600.90] 구름기둥과 불기둥 따라 [01600.90 -> 01602.90] 끝내 이루지 못한 뜻을 이루려 [01602.90 -> 01606.90] 홀리마드한 사랑의 바다 위에서 [01606.90 -> 01610.90] 신일본이 지금 일어섭니다 [01610.90 -> 01613.90] 칠흑 어둠의 끝자락에서 [01613.90 -> 01618.90] 어머니 나라가 다시 일어섭니다 [01618.90 -> 01620.90] 춘길 벼량 끝에서 [01620.90 -> 01624.90] 먹구름을 뚫고 불사조로 비상합니다 [01624.90 -> 01626.90] 박수 [01626.90 -> 01630.90] 은혜로운 신앙송 감사합니다 [01630.90 -> 01632.90] 이번 순서는 천시문과 [01632.90 -> 01636.90] HGA 천주천보수련원의 은혜와 소식을 [01636.90 -> 01638.90] 영상으로 편집한 [01638.90 -> 01640.90] 교정투데이를 시작합니다 [01640.90 -> 01654.90] 다트한 박수로 시청하겠습니다 [01654.90 -> 01656.90] 박수 [01656.90 -> 01658.90] 박수 [01658.90 -> 01660.90] 박수 [01660.90 -> 01662.90] 박수 [01662.90 -> 01664.90] 박수 [01664.90 -> 01666.90] 박수 [01666.90 -> 01668.90] 박수 [01668.90 -> 01670.90] 박수 [01670.90 -> 01672.90] 박수 [01672.90 -> 01674.90] 박수 [01674.90 -> 01675.90] 박수 [01675.90 -> 01676.90] 빙수 [01676.90 -> 01678.90] 박수 [01679.72 -> 01679.90] 그런데 [01679.90 -> 01680.90] 박수 [01680.90 -> 01681.90] 한글자막 [01681.90 -> 01683.90] 주체적 천상세계에 절대 선명들이 종종 [01683.90 -> 01687.94] 흥 [01687.94 -> 01688.90] 세무에 [01688.90 -> 01693.90] 역대급 실적을 하늘 앞에 보고해 기쁨을 나누어 [01693.90 -> 01702.94] 하늘의 역사 속에 효정천원의 새 희망이 피어납니다 [01702.94 -> 01719.86] 천지인 참부모님 천주성원 66주년 및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 1주년 기념 [01719.86 -> 01727.32] 효정첨보특별대역사가 HJ 천주첨보수련원에서 5월 1일부터 3일간 진행됐습니다 [01732.94 -> 01739.62] 대역사마다 섭리역사를 새롭게 써나가는 중심에는 [01739.62 -> 01744.84] 오직 참아버님과 지상의 홀리마다한 참어머님이 계심을 알기에 [01744.84 -> 01750.62] 대역사는 하늘 부모님 현연의 결과임을 증거하는 기간이었습니다 [01750.62 -> 01757.92] 국제적으로도 모든 대륙이 신기록을 내게 되었습니다 [01757.92 -> 01766.54] 15만 7천 4백 75명으로 오늘 저녁에 집계를 했었습니다 [01766.54 -> 01775.26]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이 아니라 믿음은 보이는 실상이고 증거라고 했습니다 [01775.26 -> 01781.66] 오늘은 부모님 앞에 믿음을 보여드려야 됩니다 [01781.66 -> 01785.54] 앞으로 더 큰 믿음을 보여드려야 됩니다 [01785.54 -> 01796.96] 다음에는 21만을 넘고 30만을 넘고 40만을 넘고 100만을 넘고 수백만을 넘어간다면 [01796.96 -> 01800.74] 하늘의 뜻이 땅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01800.74 -> 01805.66] 두승현 세계선교 본부장의 인사 말씀을 시작으로 [01805.66 -> 01809.26] 하대배 선지자를 비롯한 WCLC 지도자들이 [01809.26 -> 01812.02] 참어머님의 위상을 증거했으며 [01812.02 -> 01818.30]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변함없이 영적각성을 위해 걸어나가길 촉구했습니다 [01818.30 -> 01826.96] 대역사에 참여한 천일국 선민들의 가슴에 용기와 담대함을 키우는 큰 울림으로 [01826.96 -> 01829.26] 효정 봉헌식의 막을 올렸습니다 [01829.26 -> 01837.34] 이해성 천심원장이 전세계 식구 모두의 마음을 모은 고천 감사문을 봉독하며 [01837.34 -> 01841.74] 천조적 기대 위에 창조주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어오신 [01841.74 -> 01844.46] 참 부모님의 성업을 되새겼고 [01844.46 -> 01849.26] 간절한 마음을 모아 참어머님의 옥채에 강건하심을 기원했습니다 [01849.26 -> 01879.24] 이해성 천심원장의 인사는 [01879.26 -> 01884.66] 모두가 모두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01884.66 -> 01888.26] 우리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01888.26 -> 01891.26] 우리의 모든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01891.26 -> 01900.26] 4천명 가까이 참석한 조상 축복식은 절대 선영계권이 한층 확장되고 깊어지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01900.26 -> 01914.26] 참부모님께서 주관해주시는 조상회원과 축복의 섭리 가운데 천상과 지상이 하나되어 새 출발의 축복을 받는 감격의 현장이었습니다. [01914.26 -> 01929.26] 참가정 상담센터와 천심원 안수실은 참부모님의 사랑을 대신 전하기 위해 대역사 3일간 상담과 안수봉사를 운영하면서 몸과 마음이 지친 식구들이 위로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01930.26 -> 01945.26] 11회를 맞이한 사랑나무 버스킹은 기다림이라는 주제로 참어머님 황궁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참어머님을 향한 그리움을 수놓는 밤을 보내며 감동을 전했습니다. [01945.26 -> 01963.26] 베고니아 세정원과 협업한 동물 생태체험은 다양한 동물과 교감의 기회로 효동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01963.26 -> 01976.26] 참 부모님을 직접 선상해서 모셨던 이노우의 선교사의 해양섭리 간증은 참 부모님의 해양섭리를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01976.26 -> 01983.26] 불안한 마음 몸으로 다스리기 프로그램은 몸과 마음의 수수작용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습니다. [01983.26 -> 02001.26] 역사적인 천회를 기점으로 2025년 하계 대역사부터 이번 대역사까지 10만, 12만, 14만, 15만을 뛰어넘는 실적은 [02001.26 -> 02011.26] 오직 참어머님과 하나 되면 모든 것에 승리할 수 있다는 절대 믿음과 참어머님의 말씀을 실현해야겠다는 확신의 결과였습니다. [02015.26 -> 02020.26] 천지인 참부모님께서 직접 주관해 주신 모든 행사를 새 출발의 날로 삼아 [02020.26 -> 02031.26]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가 하나 되어드리는 정성의 재단이 이어질 수 있도록 감사와 사랑으로 힘차게 출정하겠습니다. [02031.26 -> 02041.26] 대상적 지상세계 [02041.26 -> 02045.26] 대상적 지상세계 [02048.26 -> 02053.26] 4월 17일부터 18일 천심원 지원장 워크숍이 있었습니다. [02053.26 -> 02061.26] 신앙국 교회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해 참어머님께서 주신 천심원 정성을 통해 식구들의 심정을 부활시키고 [02062.26 -> 02068.26] 미래 세대들이 절대 신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천심원 지원장들과 함께 뜻을 나누었습니다. [02070.26 -> 02077.26] 이번 워크숍은 수련원과 천심원의 교육 방향과 섬리적 내용을 중심으로 간담회를 가지며 [02077.26 -> 02083.26] 현장에서 보고되는 식구들의 소감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현안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02084.26 -> 02090.26] 이기성 원장은 이 시대의 참어머님께서 선물해 주신 천심원 정성을 통해 [02091.26 -> 02096.26] 희망과 해결의 열쇠를 상속받아 성령의 불이 꺼지지 않는 교회를 만들어 [02097.26 -> 02100.26] 하늘 앞에 기쁨이 되어드리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02100.26 -> 02105.26] 천심원 그러면 기도만 하는 곳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02105.26 -> 02112.30]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께서 모든 분야에 개시하시고 역사하시는 것이다. [02112.76 -> 02120.26] 각자가 기도하다 보면 자기 소성에 따라서 하늘이 영계의 천사들을 보내시고 [02120.26 -> 02126.26] 영계의 절대선영 중에서 전문가들을 보내가지고 역사하기 때문에 [02127.26 -> 02131.26] 모든 분야에서 우리가 가장 빠르게 정착할 수 있는 일이 열린다. [02133.26 -> 02138.26] 섬리의 최전선에서 신앙국 교회를 수호하는 지도자와 식구들이 [02139.26 -> 02143.26] 천심원 정성을 통해 심정의 뿌리를 깊이 내릴 수 있도록 [02144.26 -> 02146.26] 정성에 정성을 더하겠습니다. [02150.26 -> 02157.26] 4월 24일 선원건설 임직원 천심원 특별교육 및 수행복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02158.26 -> 02162.26] 이날 선원건설 김학선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02163.26 -> 02167.26] 천심원 섭리와 천심 수행복의 가치를 교육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02168.26 -> 02173.26] 선원건설 김학선 대표이사는 취임 이후 매주 금요일마다 [02174.26 -> 02178.26] 임직원들과 함께 철야 정성에 현장 참석해 정성을 들여왔습니다. [02180.26 -> 02184.26] 하늘이 응답하시어 회생의 기적이 이루어졌음을 단증하며 [02184.26 -> 02190.26] 정성을 다하면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는 믿음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02190.26 -> 02199.26] 참 부모님께서 눈물어린 노정 위에 출발해 주신 섭리 기관들이 [02200.26 -> 02203.26] 천심원 특별 철야 정성의 은혜 속에 승리하여 [02204.26 -> 02207.26] 기쁨을 봉헌해 드릴 수 있기를 소망하며 [02208.26 -> 02210.26] 정성과 실천으로 나아가겠습니다. [02211.26 -> 02213.26] 승리! 승리! 승리! [02213.26 -> 02219.26] 주체적 천상 세계가 역사하시는 이번 대역사를 기점으로 [02220.26 -> 02222.26] HJ 천주천보수련원과 천심원은 [02223.26 -> 02226.26] 더욱더 지성감천의 정성으로 나아가겠습니다. [02226.26 -> 02233.26] 천일국 14년 새해에 좋은 일이 많을 거야. [02234.26 -> 02238.26] 말씀하신 홀리마더 한의 그 말씀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02239.26 -> 02240.26]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02240.26 -> 02248.26] 일평생 참사랑을 실천해 오신 참 부모님을 모시고 [02249.26 -> 02252.26] 하나 되어 희망의 문을 열어갑시다. [02253.26 -> 02257.26] 감사합니다. [02257.26 -> 02262.26] 감사합니다. [02263.26 -> 02271.26] 이번 순서는 이범석 신 일본 천심원장님의 인사 말씀을 [02272.26 -> 02273.26] 줌을 연결해서 듣도록 하겠습니다. [02274.26 -> 02275.26] 따뜻한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2275.26 -> 02289.26] 전 세계 천일국 지도자와 식구님 여러분 안녕하세요. [02289.26 -> 02291.26] 박수 [02301.26 -> 02305.26] 신 일본은 2026 춘계 대역사 은혜회에 [02306.26 -> 02310.26] 천심원 특별철야 1565회 정성과 함께 [02311.26 -> 02313.26] 천원궁 입궁식 승리권을 상속받도록 [02313.26 -> 02318.26] 홀의 회장님과 목회자 식구들이 하나 되어 [02319.26 -> 02322.26] 조직을 착실히 정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02323.26 -> 02327.26] 오늘은 천심원 특별철야 정성 1565회로 [02328.26 -> 02330.26] 한국은 스승의 날입니다. [02331.26 -> 02335.26] 참 스승 되신 하늘 부모님 홀리마더 한 어머님께 [02336.26 -> 02338.26] 존귀와 영광 돌려 드리면서 [02338.26 -> 02343.26] 어머님이 일본 식구들에게 주신 중요한 말씀 소개와 [02344.26 -> 02349.26] 천심원 정성 은혜 식구님 두 분의 효정 간증을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02350.26 -> 02357.26] 먼저 2026년 4월 25일 주신 참 어머님 말씀 전문을 소개합니다. [02358.26 -> 02362.26] 전 세계가 현재 매우 혼란스러운데 [02363.26 -> 02366.26] 그것은 하늘 부모님을 모시지 않아서 그런 것입니다. [02366.26 -> 02371.26] 하늘 부모님을 온전히 모실 수 있는 시대를 완성했기 때문에 [02372.26 -> 02375.26] 이제부터는 그 하늘 부모님의 참 사랑으로만 [02376.26 -> 02378.26]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습니다. [02379.26 -> 02382.26] 제 60회 하늘 부모님의 날이 중요해요. [02383.26 -> 02388.26] 축복가정은 선미님을 자각하고 그 책임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02388.26 -> 02395.26] 신일본에서부터 참 부모론 한민족 대서 사실을 깊이 채율하고 [02396.26 -> 02398.26] 교육해 나가도록 해야 됩니다. [02399.26 -> 02404.26] 천원궁 입궁식 승리권을 실일본이 상속받도록 해야 돼요. [02405.26 -> 02407.26] 모자지 관계는 끊을 수가 없습니다. [02407.26 -> 02410.26] 나는 일본 식구들을 믿습니다. [02410.26 -> 02418.26] 어려움 속에서도 믿고 따르는 그 중직한 심정과 정성을 내가 알고 있어요. [02419.26 -> 02423.26] 신일본 식구들 모두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02423.26 -> 02432.26] 이상의 어머님 말씀을 실천하기 위해 신일본은 홀리 마드한 어머님과 하나 되기 위한 [02433.26 -> 02438.26] 한민족 선민 대서 사실 교육을 내일 수도권 책임자들부터 [02439.26 -> 02442.26] 이기식 대표를 맞이하여 교육하게 되겠습니다. [02442.26 -> 02450.26] 다음은 천심원 정성으로 암의 실현 속에서 건강 회복과 가족 복귀에 [02451.26 -> 02456.26] 호카이도 아사히카와 교회 6,500가정 식구 간증을 소개합니다. [02457.26 -> 02462.26] 저는 19년 전에 유방암을 알아 유방 보존 수술을 받았지만 [02463.26 -> 02467.26] 10년 만에 재발하여 결국 전부 절제하는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02467.26 -> 02474.26] 그 후 7년 동안 호르몬제를 복용하면서 매년 한 번씩 검사를 받아왔습니다. [02475.26 -> 02481.26] 그러던 2024년 4월 정기검사에서 유방암이 폐로 전이된 것이 발견되었고 [02482.26 -> 02486.26] 종양표지자 수치도 45까지 올라가 있었습니다. [02487.26 -> 02493.26] 큰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 바로 다음 달부터 신약 치료를 시작하게 되었고 [02493.26 -> 02498.26] 그 전에 중심령 회원과 특별 안수를 받기로 결심했습니다. [02499.26 -> 02501.26] 특별 안수를 받기 전 설명에서 [02502.26 -> 02505.26] 안수의 아픔은 중심령들의 아픔입니다. [02506.26 -> 02510.26] 감사와 회개의 심정으로 받으십시오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02511.26 -> 02514.26] 안수를 담당해 준 스탭이 중심령에게 [02514.26 -> 02519.26] 그동안 얼마나 많이 참고 견뎌왔니 정말 힘들었지 [02520.26 -> 02523.26] 이제는 더 이상 참지 않아도 돼 라며 건네준 그 말은 [02524.26 -> 02528.26] 중심령 뿐만 아니라 마치 제 자신에게 해주는 것처럼 [02528.26 -> 02530.26] 가슴 깊이 울려왔습니다. [02531.26 -> 02535.26] 그 순간 실제 성령 되시는 참 어머님의 사랑이 [02535.26 -> 02539.26] 중심령을 감싸 안으며 해방해 주고 계심을 깊이 느껴 [02539.26 -> 02541.26]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02542.26 -> 02544.26] 지금까지 저는 영계에 대해서도 [02545.26 -> 02547.26] 참 어머님의 사랑의 깊이도 [02547.26 -> 02549.26]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살아왔고 [02550.26 -> 02554.26] 중심령들이 질병을 통해 고통을 호소하고 있었다는 [02554.26 -> 02557.26] 사실조차 깨닫지 못한 채 지내왔습니다. [02558.26 -> 02561.26] 그런 제 자신을 진심으로 회개하며 [02562.26 -> 02565.26] 중심령들이 영계 100일 수련을 받고 있다는 것을 [02565.26 -> 02569.26] 늘 마음에 두고 오늘이 수련 몇일째인지 [02570.26 -> 02574.26] 매일 달력에 날짜를 적어가며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02575.26 -> 02577.26] 신약 복용을 시작한 후 처음 3주 동안은 [02578.26 -> 02582.26] 심한 부작용 때문에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02583.26 -> 02586.26] 그러나 이것은 중심령이 느껴온 아픔이다 [02586.26 -> 02592.26] 라고 받아들이며 철야정성도 매일 집에서 필사적으로 참여했습니다. [02593.26 -> 02597.26] 해원식부터 100일째 되는 날 혈액검사를 받았는데 [02598.26 -> 02601.26] 종양표지자가 정상수치로 돌아와 있었고 [02602.26 -> 02604.26] 약 복용량도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02605.26 -> 02610.26] 부작용도 가벼워져 철야정성에도 정상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02610.26 -> 02615.26] 그로부터 1년이 지난 지난해 4월 검사에서는 [02616.26 -> 02620.26] 폐에 있던 암 4개가 3개로 줄어든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02621.26 -> 02623.26] 또한 지난 1년 반이 넘는 시간 동안 [02624.26 -> 02626.26] 저희 가족과 식구 여러분께서 [02627.26 -> 02630.26] 저를 위해 호명기도를 계속해 주었습니다. [02631.26 -> 02633.26] 그 덕분에 지난해에는 [02634.26 -> 02637.26] 여섯 차례나 청평을 찾아가 특별 안수도 받을 수 있었고 [02637.26 -> 02640.26] 올해 4월 CT 검사에서는 [02641.26 -> 02645.26] 지난해 세 곳에 있던 암이 모두 보이지 않는다는 결과가 나와 [02646.26 -> 02649.26] 주치의 선생님도 크게 놀랐습니다. [02650.26 -> 02654.26] 이러한 기적같은 변화에 그저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02655.26 -> 02658.26] 지난 2년 동안 가족과 식구 여러분의 기도와 [02659.26 -> 02661.26] 천지인 참부모님의 은혜 속에서 [02662.26 -> 02665.26] 보호받아 왔음을 깊이 실감하고 있습니다. [02665.26 -> 02668.26] 특히 참 어머님께서 [02669.26 -> 02670.26] 구치소에서 흘리신 눈물과 [02671.26 -> 02673.26] 그 희생 이외에 제가 받은 은혜가 있음을 [02674.26 -> 02675.26] 절실히 느낍니다. [02676.26 -> 02677.26] 그리고 이 기간 동안 [02678.26 -> 02679.26] 저뿐만 아니라 [02680.26 -> 02682.26] 장녀에 축복 교류와 약혼이 이루어졌고 [02683.26 -> 02688.26] 올해 5월 2일 축복식에도 참석할 수 있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02688.26 -> 02690.26] 장남도 41 수련과 [02690.26 -> 02691.26] 장남도 41 수련과 [02691.26 -> 02692.26] GPP 수련 [02692.26 -> 02695.26] 영성 41 수련에 참여하며 [02696.26 -> 02697.26] 정성을 다해 주었습니다. [02698.26 -> 02699.26] 휴면 2세였던 차남도 [02700.26 -> 02701.26] 이번 축복식에 [02702.26 -> 02703.26] 하객으로 참석해 주었습니다. [02704.26 -> 02705.26] 제가 받은 은혜를 [02705.26 -> 02708.26] 결코 땅에 떨어뜨리지 않고 [02709.26 -> 02710.26] 앞으로도 감사한 마음으로 [02711.26 -> 02713.26] 신종종 메시아 승리를 위해 [02713.26 -> 02715.26] 전진해 나가겠습니다. [02717.26 -> 02718.26] 마지막으로 [02719.26 -> 02721.26] 후쿠시마 이와키교회 산만가정 [02722.26 -> 02723.26] 부인식구의 [02724.26 -> 02725.26] 유암 회복 간증입니다. [02726.26 -> 02727.26] 오랫동안 위통을 알아온 [02727.26 -> 02728.26] 부인식구님은 [02728.26 -> 02730.26] 남편의 간곡한 요청으로 [02731.26 -> 02732.26] 건강검진을 받게 되었고 [02733.26 -> 02735.26] 결국 유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02736.26 -> 02738.26] 이후 정기적으로 병원에 다니며 [02739.26 -> 02740.26] 경과를 지켜보았으나 [02741.26 -> 02743.26] 암의 크기가 크고 위치도 좋지 않아 [02744.26 -> 02746.26] 우선 항암치료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02747.26 -> 02749.26] 그러나 1차 치료를 받은 후 [02749.26 -> 02751.26] 식사를 전혀 할 수 없게 되었고 [02752.26 -> 02754.26] 장애 염증까지 생기고 말았습니다. [02754.26 -> 02758.26] 그런 육체적인 고통과 힘든 상황 속에서 [02759.26 -> 02760.26] 정성을 다해 [02761.26 -> 02762.26] 효정 봉헌서를 작성하고 [02762.26 -> 02763.26] 의료천사를 신청했습니다. [02764.26 -> 02766.26] 이와키교회 전체 식구님들도 [02767.26 -> 02768.26] 하나로 단결하여 [02769.26 -> 02771.26] 합심으로 허명기도 해 주셨습니다. [02772.26 -> 02774.26] 수술은 일단 개복해보고 [02775.26 -> 02776.26] 암을 적출할 수 있으면 제거하고 [02777.26 -> 02778.26]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02779.26 -> 02780.26] 위와 장을 잇는 [02781.26 -> 02782.26] 우회 수술을 하는 방향으로 [02783.26 -> 02784.26] 진행되었습니다. [02784.26 -> 02786.26] 수술은 장시간 이어졌지만 [02787.26 -> 02788.26] 수술 후 집도위로부터 [02788.26 -> 02789.26] 놀라운 보고가 있었습니다. [02790.26 -> 02791.26] 단 한 번의 항암치료가 [02792.26 -> 02794.26] 기적적으로 효과를 발휘해 [02795.26 -> 02796.26] 암세포가 소멸되었다는 것과 [02797.26 -> 02798.26] 전이 우려가 있어 [02799.26 -> 02802.26] 적출한 67개의 림프젤을 검사한 결과 [02803.26 -> 02806.26] 단 하나도 암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이었습니다. [02807.26 -> 02808.26] 의사 선생님도 [02808.26 -> 02809.26] 기적같은 일이다 [02809.26 -> 02811.26] 라며 매우 놀라워 하였습니다. [02812.26 -> 02815.26] 덕분에 퇴원 후에는 추가적인 항암치료도 [02816.26 -> 02818.26] 필요 없이 경과 관찰만 하게 되었습니다. [02819.26 -> 02821.26] 이번에 제가 체험한 일은 [02821.26 -> 02823.26] 그야말로 기적 그 자체였습니다. [02823.26 -> 02825.26] 식구님들의 간절한 [02825.26 -> 02826.26] 호명기도 [02827.26 -> 02828.26] 효정 봉헌서 [02829.26 -> 02830.26] 그리고 의료천사까지 [02831.26 -> 02832.26] 모든 천시문 정성과 [02833.26 -> 02834.26] 마음이 하나로 어우러져 [02835.26 -> 02837.26] 하늘에 닿았다고 확신합니다. [02837.26 -> 02842.26]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02843.26 -> 02848.26] 천시문 정성의 은혜 간정을 공유해 주신 두 분의 식구님께 [02849.26 -> 02851.26] 격려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02851.26 -> 02853.26] 박수 [02856.26 -> 02860.26] 존경하고 사랑하는 전 세계 천지국 지도자와 식구님 여러분 [02861.26 -> 02865.26] 신일본은 어머니 나라로서 모자지 관계는 끊을 수가 없습니다. [02866.26 -> 02870.26] 라는 홀리이 마드한 왕엄마의 축복의 말씀을 이루기 위해 [02871.26 -> 02876.26] 천시문 정성과 하나 되며 정성의 탑을 높이 쌓아 나가겠습니다. [02877.26 -> 02879.26] 아주 감사합니다. [02879.26 -> 02883.26] 감사합니다. [02884.26 -> 02887.26] 이번 순서는 효정 찬양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2888.26 -> 02893.26] 일본 41 출연생들이 빛의 금물이라는 찬양을 준비했습니다. [02894.26 -> 02896.26] 따뜻한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2909.26 -> 02914.26] 저는 엄마의 직계의 자녀입니다. [02915.26 -> 02921.26] 오늘의 홀리이 마드한 당신의 이름을 외치겠습니다. [02921.26 -> 02922.26] 아침 [02922.26 -> 02923.26] 감사합니다. [02923.26 -> 02924.26] 이를 보내주십시오. [02924.26 -> 02925.26] 오늘의 홀리이 마드한 당신의 이름을 외치겠습니다. [02925.26 -> 02927.26] 아멘 [02955.26 -> 02957.26] 아멘 [02985.26 -> 02987.26] 아멘 [03015.26 -> 03017.26] 아멘 [03045.26 -> 03047.26] 아멘 [03047.26 -> 03052.76] 早く渇きますように [03052.76 -> 03057.76] 病むことのない [03057.76 -> 03064.26] 蜘蛛様の救いの手は [03064.26 -> 03071.96] 諦めず全て救いあげるまで [03071.96 -> 03080.46] 終わらない愛の節に [03080.46 -> 03086.46] 病の手を天に差し伸べ [03086.46 -> 03093.46] あなたの名前をかけりたい [03093.46 -> 03099.96] 蜘蛛様と私が [03099.96 -> 03104.46] 共に暮らせますように [03104.46 -> 03109.96] 両手を天に差し伸べ [03109.96 -> 03116.46] 力の限りに生きたい [03116.46 -> 03119.96] この日々 [03119.96 -> 03128.96] 天地に全てなされますように [03128.96 -> 03135.46] 両手を天に差し伸べ [03135.46 -> 03141.96] 蜘蛛様の名前をかけりたい [03141.96 -> 03148.46] 蜘蛛様と私が [03148.46 -> 03151.96] 共に暮らせますように [03151.96 -> 03158.96] 予防に暮らせますように [03158.96 -> 03161.96] 蜘蛛様と私が [03161.96 -> 03164.96] 蜘蛛様と私が [03164.96 -> 03167.96] 心の手を天に差し伸べ [03167.96 -> 03171.96] 力の限りに生きたい [03171.96 -> 03173.96] 蜘蛛様と私が [03173.96 -> 03174.46] 戻ってますように [03174.46 -> 03175.96] 蜘蛛様の手を天に差し伸べ [03175.96 -> 03176.46] 力の限りに生きたい [03176.46 -> 03177.96] 蜘蛛様と私が [03177.96 -> 03178.96] 祈蛛様と私が [03178.96 -> 03179.96] 祈蛛様と私が [03179.96 -> 03183.32] 내 눈치 [03183.32 -> 03189.92] 세데데라 나의 하늘을 보여 [03189.92 -> 03201.78] 시르보는 우리마다 한 바오마가 하나래요 [03201.78 -> 03204.50] 끝까지 나아가겠습니다 [03204.50 -> 03207.40] 우리마다 한 거 맞습니다 [03207.40 -> 03208.26] 사랑합니다 [03209.96 -> 03212.62] 찬양 경례 [03212.62 -> 03221.90] 감동적인 가사와 찬양 감사합니다 [03221.90 -> 03231.22] 이번 순서는 신아시아태평양 분원 영성 21일 휴전 스케치 영상을 시청하도록 하겠습니다 [03231.22 -> 03233.44] 따뜻한 박수로 시청하겠습니다 [03239.96 -> 03269.9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3269.96 -> 03274.30] hearts are prepared with sincerity and devotion. [03281.30 -> 03285.04] A journey of devotion begins. [03299.96 -> 03314.96] Second 21-day spiritual workshop here in Parkcheong, Thailand. [03314.96 -> 03321.96] So I would like to take this chance to recognize our participants coming from nine nations. [03321.96 -> 03328.96] You could have chosen many other paths, but you are here in Parkcheong, right? [03328.96 -> 03340.96] I believe in your presence is not merely a choice, but a sacred response to the call of heavenly parents. [03340.96 -> 03349.96] So, Mother has always emphasized, we should send young people, we should educate and also send to the world. [03349.96 -> 03359.96] We are going together, our son and daughter of the heavenly parents, and we will become the Pira of our Jermada. [03359.96 -> 03370.96] You cannot borrow emotion. You cannot borrow faith. You cannot borrow sincerity. [03370.96 -> 03373.96] We need to have one role in this Madhu Mads workshop. [03373.96 -> 03382.96] You need to find that revival, that fire in your life, so that when you come back to our families. [03382.96 -> 03386.96] When we go back to our communities, to our church, we are very clear. [03386.96 -> 03390.96] Ah, heavenly parents wanted me to do this. I can do something. [03390.96 -> 03393.96] Then that spark can become like a fire. [03393.96 -> 03411.96] It turns out to all of us, so that we분 can become something for rivers. [03411.96 -> 03413.96] 아멘 [03441.96 -> 03443.96] 왕관사 우리 [03443.96 -> 03445.96] 왕관사 우리 [03445.96 -> 03447.96] 왕관사 우리 [03447.96 -> 03449.96] 왕관사 우리 [03449.96 -> 03451.96] 왕관사 우리 [03451.96 -> 03453.96] 왕관사 우리 [03453.96 -> 03455.96] 왕관사 우리 [03455.96 -> 03459.96] 내 얼굴 여러분이 뭘까 [03459.96 -> 03461.96] 나 혼자만이 아니다 [03461.96 -> 03465.96] 내 뜻을 [03465.96 -> 03467.96] 받아 [03467.96 -> 03469.96] 이래줄 [03469.96 -> 03471.96] 내 동생이 있구나 [03471.96 -> 03473.96] 내 딸이 있구나 [03473.96 -> 03503.94] 왕옹마 [03503.96 -> 03533.94] 왕옹마 [03533.96 -> 03543.96] 왕마 [03543.96 -> 03547.96] 안녕하세요 [03547.96 -> 03555.66] 먼저 홀리마단 참어머님의 조속한 환공을 염원하면서 북미천시문에 보고 올리겠습니다 [03555.66 -> 03567.08] 먼저 오늘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영원한 참된 천주의 참 스승이신 참부모님께 영광과 감사를 보내드립니다 [03567.08 -> 03587.58] 참부모님께서 평생을 거쳐 하늘 부모님의 외적 4대 속성인 그 중에 하나인 주체성 즉 참부모 참 스승 참 주인의 3대 주체 사상을 직접 보여주시고 실천하여 오셨음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03587.58 -> 03599.42] 이 삶이 이제 저희들의 우리들의 삶이 되시길 바라시는 참 스승이신 천지인 참부모님의 귀한 뜻을 상속받아 [03599.42 -> 03612.04] 스승의 날인 오늘부터 우리 모두 귀한 감사를 드리며 그렇게 되겠다고 다짐하고 결의하는 한 날이 되길 바라면서 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03612.04 -> 03616.62] 저는 이번 주에 두 가지의 보고를 드리고자 합니다 [03616.62 -> 03636.58] 먼저 신미국에 와서 고생하고 수고하고 활동하고 영상을 정말 높게 높게 키워 한국으로 돌아가는 7명의 천시문 특별 해외 봉사단의 활동에 대해서 잠깐 영상과 더불어서 보고를 드리고자 합니다 [03636.58 -> 03652.04] 이제 이곳 북미 천시문에 와서 정성을 드리던 영성 아카데미 봉사단 7명이 3개월의 일정을 이번 주로 마치고 한국으로 이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03652.04 -> 03662.96] 제가 와서 며칠 동안 지켜본 우리 영성 수련생들은 북미 표어 워터들과 함께 40일 수련을 함께하여 [03662.96 -> 03672.16] 수고한 이후 참부모님의 최치가 느껴지는 거대한 자연과 더불어 성시순례에 노정을 걸었고 [03672.16 -> 03685.18] 이렇게 잘 먹고 봉사하고 또 찬양하면서 매일매일을 정말 이곳 북미 전 대륙에 참부모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서 [03685.18 -> 03689.96] 표어 워터들로 정성과 노력을 다해 왔습니다 [03689.96 -> 03699.16] 특별히 철야 기도 시간에는 이들이 주축이 되어서 찬양과 또 노력을 했습니다 [03699.16 -> 03707.42] 비빔밥을 이렇게 먹고 성지술례도 이렇게 하게 됩니다 [03707.42 -> 03717.20] 참부모님의 최치가 서려있는 데스밸리, 그랜드캐년, 자이언캐년, 모뉴먼트밸리, 세도나 [03717.20 -> 03729.84] 최근에 브라이스캐년까지 정말 참부모님께서 이곳을 걸으시면서 대자연과 더불어 어떠한 대화를 나누셨을까 하는 내용을 가지고 [03730.40 -> 03733.76] 이들이 이렇게 성지술례를 했습니다 [03733.76 -> 03744.32] 전 세계에서 이것을 시청하시는 우리 젊은이들 이곳 저희들 천심영성수련회에 모두 다 오셔서 [03744.32 -> 03751.76] 이 신미국과 더불어서 영성을 비활하여 돌아가실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03751.76 -> 03760.16] 특별히 이들은 이렇게 성지술례와 더불어서 이 활동이 끝나면 전도활동을 합니다 [03760.16 -> 03768.94] 라스베가스의 가장 취약지구라고도 볼 수 있는 다운타운 쪽에 가서 일일이 전도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03768.94 -> 03782.24] 이제 이번 주에 마치게 되면 돌아가게 되는데 이들은 정성과 더불어서 실질적으로 3명의 입회원서를 내는 큰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03782.24 -> 03794.84] 참으로 놀라운 정성과 호명기도와 또 이들 하나하나를 정말 정성으로 인도하는 기한 이들의 모습 속에 저희들이 많이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03794.84 -> 03809.40] 이번 5차 신미국 해외천심원봉사단과 더불어서 이제 저희들은 7월 11일부터 8월 19일까지 제6차 해외봉사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03809.40 -> 03819.44] 이 40일 영성수련회 신한국 신일본 기타 전세계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03819.44 -> 03829.44] 두 번째로 저는 신북미 천심원장 이치임식에 대해서 잠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3829.44 -> 03839.24] 2026년 5월 10일 일요일에 우리 한화궁 아이팩센터 강당에서 이치임식을 거행을 했습니다 [03839.24 -> 03855.60] 특히 이 행사에는 우리 신한국에서 우리 가정연합을 대표해서 세계선교본부 본부장과 또 우리 HJ천조천보수련원의 이기성 원장님을 대표해서 [03855.60 -> 03862.32] 방상일 사무총장께서 특별히 이렇게 참석을 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03862.32 -> 03875.32] 특별히 한국에서는 이기성 천심원장을 대신하여 이렇게 방상일 사무총장께서 공록배를 가지고 오셔서 이렇게 전달해 드렸고 [03875.84 -> 03883.32] 또 이곳 영성수련생들을 대표해서 40일 영성수련을 받았던 우리 피오워터가 꽃다발을 봉정하여 [03883.32 -> 03892.32] 그동안 4년 동안 수고하신 김기훈 원장님을 이렇게 뜨겁게 또 감사히 환성을 하는 시간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03892.32 -> 03903.32] 또한 우리 로크히구찌 일본 커뮤니티 고단이라고 하는데 전체 대표자 되신 우리 회장께서 [03903.32 -> 03913.32] 비행 일정을 바꾸어서 이곳까지 와서 정말 떠나시는 기한 우리 원장님에 대한 소감 과거에 같이 활동하면서 느꼈던 내용들을 [03913.32 -> 03919.26] 소외를 참 나누면서 기하게 보내드린 감사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03919.26 -> 03935.84] 또한 방상일 사무총장께서 정말 이 수고하신 우리 김기훈 원장님 또 새로 취임하는 저에게 뜨거운 격려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는 감동어린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03935.84 -> 03945.84] 이기성 원장님께서는 그동안 4년 동안 수고했던 내용들을 쭉 사진으로 이렇게 보여주면서 [03946.52 -> 03954.44] 북미의 전체 식구들과 더불어 4년의 뜨거운 열정 참 어머님의 집적적인 지시를 받아 [03954.44 -> 03959.76] 순간순간 그동안 수고해 오셨던 모든 내용들을 회고하시면서 [03959.76 -> 03966.80] 앞으로 천심원이 더욱 부활되기를 바라면서 이렇게 이임의 말씀을 전달하였습니다 [03966.80 -> 03977.70] 중간에 우리 천심원 신북미 찬양단의 이런 찬양과 더불어서 취임 행사가 곧바로 진행되었습니다 [03977.70 -> 03987.76] 취임에는 우리 두승연 세계선교 본부장께서 정말 애정어린 기이한 말씀을 전달해 주셨고요 [03987.76 -> 03996.60] 두승연 세계선교 본부장께서는요 사실 이곳 라스베가스를 고향과 같이 이렇게 참 어머님을 직접 모시고 [03996.60 -> 04002.50] 수고하시다가 한국으로 갔기 때문에 마치 고향의 돌아온과 같은 따뜻한 환영 속에서 [04002.50 -> 04009.94] 그 격려의 말씀과 또 떠나시는 원장님에게 기한 그 말씀 축복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04009.94 -> 04018.00] 한편 이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케빈 탐슨 교구장께서 직접 오셔서 저에게 꽃다발도 주셨지만 [04018.00 -> 04025.36] 특히 해외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데미안 덩클리 대륙회장의 긴 메시지를 [04025.36 -> 04028.60] 정성어린 메시지를 이렇게 전달해 주었습니다 [04028.60 -> 04035.02] 이렇게 케빈 탐슨 우리 교구장 부부께서 꽃다바를 저에게 전달해 주셨고요 [04035.02 -> 04039.02] 또 우리 퓨어 워터들이 이렇게 또한 꽃다바를 전달해 주어서 [04039.02 -> 04043.72] 참 기쁜 마음으로 취임의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04043.72 -> 04053.24] 취임사에서는 무엇보다도 이 천심원은 정말 하늘 부모님 성의 아래 [04053.24 -> 04059.60] 가정연합과 천심원이 마음과 몸과 같이 마치 성서와 지성서와 같이 [04059.60 -> 04064.08] 하나 되어서 나가야 되는 어머님의 이전의 말씀과 더불어서 [04064.08 -> 04070.70] 제가 이곳 북미 천심원으로 부임하기 전에 주셨던 하늘 부모님께서 [04070.70 -> 04076.62] 잘 머무릴 수 있도록 정말 그곳을 새롭게 발전 변화시키라고 하는 [04076.62 -> 04082.22] 이런 내용의 메시지를 전하면서 그 취임의 인사를 대신하였습니다 [04082.22 -> 04088.94] 이렇게 정말 모두 참석하신 귀한 분들과 더불어서 [04088.94 -> 04093.30] 이 사진을 찍고 저도 결의와 다짐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04093.30 -> 04105.70] 저는 오늘 텍사스주의 달라스 교회에 3일간의 효정천보 특별 수련회를 주관하기 위해 [04105.70 -> 04107.92] 바로 순회 일정을 떠납니다 [04107.92 -> 04116.92] 한국에서는 차를 몰고 갔지만 여기는 좀 큰 하늘을 날아가는 비행기를 타고 순회를 가는 범위가 좀 넓어졌습니다만 [04116.92 -> 04126.64] 한국에 전하던 사랑을 정말 우리 현장의 텍사스 델라스의 교회에 전하도록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04126.64 -> 04134.64] 아직 부족하지만 정성과 사랑으로 신북미가 뜨겁게 부활하여 하늘이 기뻐하시고 [04134.64 -> 04143.36] 그리하여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신북미가 될 수 있도록 저도 미력하지만 열심히 정성과 사랑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04143.36 -> 04150.36] 하루빨리 참 어머님께서 조독한 환궁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소원하면서 [04150.36 -> 04152.70]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04152.70 -> 04153.36] 감사합니다 [04153.36 -> 04157.36] 감사합니다 [04157.36 -> 04158.36] 감사합니다 [04158.36 -> 04161.68] 그러면 잠시 쉬셨다가 다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04161.68 -> 04163.36] 21분에 시작하겠습니다 [04163.36 -> 04168.36] 여러분 안녕하세요 [04168.36 -> 04193.36] 여러분 안녕하세요 [04193.36 -> 04198.36] 저는 Q-K Academy 학생의 오리部 미애입니다 [04198.36 -> 04202.36] 지금 방송에서 진행하는 방송을 하시는 분들이 제가 꿈을 한게 [04202.36 -> 04206.36] 저의 어머니를 소송이 되었다고 합니다 [04206.36 -> 04214.36] 이 댄스을 통해서 어머니가 조금 더 행복하게 될 수 있도록 하고 [04214.36 -> 04218.36] 지금까지 이 영상에서 몇 번을 보여주시기 때문에 [04218.36 -> 04223.64] 오늘의 반응은 함께 즐거운 반응입니다 [04223.64 -> 04228.20]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크기 아카리 미니생 오리비 미예입니다 [04228.20 -> 04233.00] 이 전이구 반응은 제가 꿈속에서 [04233.00 -> 04237.68] 참 어머님께 드렸었던 점입니다 [04237.68 -> 04243.12] 이 전이구 반응을 통해 [04243.12 -> 04251.96] 어머님께서 조금이라도 더 기쁘게 행복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04251.96 -> 04262.34] 지금까지 이 바운스 버스킹 무대에서 함께 왔습니다 [04262.34 -> 04271.22] 오늘도 어머님과 함께 즐겁게 모두가 다같이 바운스 해봅시다 [04273.12 -> 04280.16] 자 다함께 같이 불러보겠습니다 [04280.16 -> 04281.16] 천일곡 바운스 [04281.16 -> 04291.20] 바운스 [04291.20 -> 04299.20] 바운스 [04299.20 -> 04301.20] 바운스 [04301.20 -> 04303.20] 바운스 [04303.20 -> 04305.24] 바운스 [04305.24 -> 04312.02] 바운스 바운스 두근데 웃길까봐 겁나 [04312.02 -> 04316.94] 한참을 망설이다 [04316.94 -> 04321.00] 용기를 내 [04321.00 -> 04328.12] 밤새워 기도한 사랑을 고백해도 될까 [04328.12 -> 04338.46] 처음 본 순간부터 내 모습이 내 가슴 울렁이게 만들었어 [04338.46 -> 04342.00] Baby you're my trembling [04342.00 -> 04346.42] You make me [04346.42 -> 04351.62] 바운스 [04351.62 -> 04356.50] 하늘의 사랑이 우리를 [04356.50 -> 04359.66] 부르고 [04359.66 -> 04367.84] 기쁨의 노래가 세상을 밝히네 [04367.84 -> 04373.48] 서로의 손을 잡고 함께 가는 길 [04373.48 -> 04377.84] 희망의 나라로 우리는 간에 [04377.84 -> 04381.76] 신나게만 하는 걸 [04381.76 -> 04385.92] You make me [04385.92 -> 04388.92] 바운스 [04388.92 -> 04393.10] You make me bounce [04393.10 -> 04394.10] 바운스 [04394.10 -> 04396.26] Oh [04396.26 -> 04398.26] Oh [04398.26 -> 04400.26] Oh [04400.26 -> 04401.26] Oh [04401.26 -> 04402.26] Oh [04402.26 -> 04403.26] Oh [04403.26 -> 04404.26] Oh [04404.26 -> 04406.26] Oh [04406.26 -> 04408.26] Oh [04408.26 -> 04410.26] Oh [04410.26 -> 04412.26] Oh [04412.26 -> 04414.26] Oh [04414.26 -> 04441.42] 바운스 [04441.42 -> 04447.42] 사랑했고 신나게만 하는걸 [04447.42 -> 04451.42] 어쩌면 우린 벌써 [04451.42 -> 04454.42] You make me [04454.42 -> 04458.42] You make me [04458.42 -> 04463.42] You make me [04468.42 -> 04471.42] 바운스 한 번만 더 해보실래요? [04475.42 -> 04479.42] 바운스 바운스 마음이 바운스 [04479.42 -> 04483.42] 사랑 넘치는 철이고 바운스 [04483.42 -> 04485.42] 바운스 바운스 [04485.42 -> 04512.42] 바운스 바운스 [04512.42 -> 04513.42] 감사합니다 [04515.42 -> 04518.46] 오디오 한 번만 나오게 한번 해보시죠. [04518.46 -> 04519.30] 오디오 [04519.30 -> 04529.38] 이 정도로 할게요. [04545.42 -> 04575.40] 오디오 [04575.42 -> 04605.40] 오디오 [04605.42 -> 04635.40] 오디오 [04635.40 -> 04637.40] 오디오 [04637.40 -> 04641.40] 오디오 [04641.40 -> 04645.40] 오디오 [04645.40 -> 04647.40] 오디오 [04647.40 -> 04649.40] 오디오 [04649.40 -> 04659.40] 오디오 [04659.40 -> 04661.40] 오디오 [04661.40 -> 04671.40] 오디오 [04671.40 -> 04673.40] 오디오 [04673.40 -> 04675.40] 오디오 [04675.40 -> 04685.40] 오디오 [04685.40 -> 04687.40] 오디오 [04687.40 -> 04689.40] 오디오 [04689.40 -> 04699.40] 오디오 [04699.40 -> 04701.40] 오디오 [04701.40 -> 04703.40] 오디오 [04703.40 -> 04713.40] 오디오 [04713.40 -> 04715.40] 오디오 [04715.40 -> 04717.40] 오디오 [04717.40 -> 04727.40] 오디오 [04727.40 -> 04729.40] 오디오 [04729.40 -> 04731.40] 오디오 [04731.40 -> 04741.40] 오디오 [04741.40 -> 04743.40] 오디오 [04743.40 -> 04745.40] 오디오 [04745.40 -> 04747.40] 오디오 [04747.40 -> 04755.40] 오디오 [04755.40 -> 04757.40] 오디오 [04757.40 -> 04759.40] 오디오 [04759.40 -> 04761.40] 오디오 [04761.40 -> 04769.40] 오디오 [04769.40 -> 04771.40] 오디오 [04771.40 -> 04773.40] 오디오 [04773.40 -> 04775.40] 오디오 [04775.40 -> 04783.40] 오디오 [04783.40 -> 04785.40] 오디오 [04785.40 -> 04787.40] 오디오 [04787.40 -> 04789.40] 오디오 [04789.40 -> 04797.40] 오디오 [04797.40 -> 04799.40] 오디오 [04799.40 -> 04801.40] 오디오 [04801.40 -> 04803.40] 오디오 [04803.40 -> 04811.40] 오디오 [04811.40 -> 04813.40] 오디오 [04813.40 -> 04815.40] 오디오 [04815.40 -> 04817.40] 오디오 [04817.40 -> 04825.40] 오디오 [04825.40 -> 04827.40] 오디오 [04827.40 -> 04829.40] 오디오 [04829.40 -> 04831.40] 오디오 [04831.40 -> 04839.40] 오디오 [04839.40 -> 04841.40] 오디오 [04841.40 -> 04843.40] 오디오 [04843.40 -> 04851.40] 오디오 [04851.40 -> 04853.40] 오디오 [04853.40 -> 04855.40] 오디오 [04855.40 -> 04857.40] 오디오 [04857.40 -> 04859.40] 오디오 [04859.40 -> 04861.40] 오디오 [04865.40 -> 04866.40] 오디오 [04866.40 -> 04868.40] 오디오 [04868.40 -> 04869.40] 오디오 [04869.40 -> 04870.40] 오디오 [04870.40 -> 04872.40] 오디오 [04872.40 -> 04873.40] 오디오 [04873.40 -> 04874.40] 오디오 [04874.40 -> 04875.40] 오디오 [04879.40 -> 04884.40] 자리를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04885.40 -> 04888.62] 다 같이 엄마야 누나야 함께 노래하겠습니다 [04888.62 -> 04896.86] 엄마야 누나야 밤경 살자 [04896.86 -> 04904.40]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 비 [04904.40 -> 04910.46] 뒷문 밖에는 갈립의 노래 [04910.46 -> 04918.80] 엄마야 누나야 밤경 살자 [04918.80 -> 04925.26] 엄마야 누나야 밤경 살자 [04925.26 -> 04930.46]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 비 [04930.46 -> 04936.00] 뒷문 밖에는 갈립의 노래 [04936.00 -> 04944.34] 엄마야 누나야 밤경 살자 [04944.34 -> 04948.66] 전심 위클리 시간입니다 [04948.66 -> 04951.76] 음민혁 기획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04951.76 -> 04957.42] 안녕하십니까 [04957.42 -> 04964.66] 오늘은 전세계 대역사 접수 순위를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4964.66 -> 04974.42] 특별히 이번에는 팀 일본 사실 수련생과 함께 하겠습니다 [04974.42 -> 04981.42] 한 명의 박스를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4981.42 -> 04986.42] 마치아마 [04986.42 -> 04988.42] 마치아마 [04988.42 -> 04989.42] 신 일본 [04989.42 -> 04990.42] 아다치 [04990.42 -> 04992.42] 아다치 [04992.42 -> 04994.42] 아일반이야 [04994.42 -> 04996.42] 다시 구마모토 [04996.42 -> 04998.42] 다시 미용소 [04998.42 -> 05000.42] 이토리 [05000.42 -> 05002.42] 다시 한번 [05002.42 -> 05004.42] 아마반 [05004.42 -> 05006.42] 다시 스위스사 [05006.42 -> 05008.42] 다시 세타아가야 [05008.42 -> 05010.42] 다시 오이스사 [05010.42 -> 05012.42] 다시 시즈오카 [05012.42 -> 05014.42] 다시 오오카 [05014.42 -> 05016.42] 다시 오오미야 [05016.42 -> 05018.42] 다시 구워 기지구라 [05018.42 -> 05020.42] 다시 구워 [05020.42 -> 05022.42] 다시 구워 [05022.42 -> 05024.42] 다시 오케오카 [05024.42 -> 05026.42] 다시 욕라구야 [05026.42 -> 05028.42] 다시 오오카 [05028.42 -> 05030.42] 다시 오오카 [05030.42 -> 05032.42] 다시 오오카 [05032.42 -> 05034.42] 다시 오오카 [05034.42 -> 05036.42] 다시 사가미아라 [05036.42 -> 05038.42] 다시 하시오지 [05038.42 -> 05040.42] 다시 새로오시마 [05040.42 -> 05042.42] 다시 poziom [05042.42 -> 05043.10] 다시 딜리 [05043.10 -> 05044.48] 다시 닜리 [05044.48 -> 05045.42] 다시 옥호하마 [05045.42 -> 05047.56] cop스 [05047.56 -> 05048.62] 엑С [05048.62 -> 05049.42] ��다 [05049.42 -> 05050.42] anymore [05050.42 -> 05050.44] 내미 [05050.44 -> 05051.60] 지 وس이로 [05051.60 -> 05052.32] 그리고 [05052.42 -> 05053.42] 지��이 [05053.42 -> 05054.42] 다시 어색 [05054.42 -> 05056.42] 다시 오오카 [05056.42 -> 05057.40] 다시 labour [05057.40 -> 05058.38] imentos [05058.38 -> 05059.42] 제멋 [05059.42 -> 05060.28] 다시 �AG [05060.28 -> 05060.70] 마지막으로 [05060.70 -> 05061.42] 연인 [05061.42 -> 05062.42] 서로 [05062.42 -> 05064.36] 보여앉 [05064.36 -> 05066.78] 22. 시우야 [05066.78 -> 05069.32] 21. 네이조 [05069.32 -> 05076.24] 22. 레이닝 아프리카 [05076.24 -> 05077.70] 971명 [05077.70 -> 05082.26] 19. 고징어미야 [05082.26 -> 05083.66] 985명 [05083.66 -> 05087.98] 18. 천중대교회 [05087.98 -> 05089.40] 992명 [05089.40 -> 05094.64] 18. 가나야마 993명 [05094.64 -> 05100.94] 16. 오카야마 1073명 [05100.94 -> 05106.76] 16. 천원 대교회 1097명 [05106.76 -> 05112.48] 14. 가카삭이 1020명 [05112.48 -> 05118.54] 13. 스기나미 1249명 [05118.54 -> 05123.78] 12. 아르메니아 [05123.78 -> 05125.14] 1258명 [05125.14 -> 05128.62] 11. 우크라이나 [05128.62 -> 05130.78] 1315명 [05130.78 -> 05135.66] 12. 신일본 사하가 [05135.66 -> 05137.78] 1348명 [05137.78 -> 05141.22] 9. 후쿠오카 [05141.22 -> 05142.82] 1358명 [05142.82 -> 05146.46] 8. 볼리비아 [05146.46 -> 05147.82] 1530명 [05147.82 -> 05152.46] 7. 네만 [05152.46 -> 05153.66] 1556명 [05153.66 -> 05156.46] 6. 필리핀 [05156.46 -> 05158.46] 1793명 [05158.46 -> 05160.34] 5. 러시아 [05160.34 -> 05161.34] 1052명 [05161.34 -> 05161.80] 1693명 [05161.80 -> 05162.34] 106명 [05162.34 -> 05163.04] 109명 [05163.04 -> 05163.50] 10特別교회 [05163.50 -> 05163.90] 1557명 [05163.90 -> 05165.10] 5. 러시아 [05165.10 -> 05166.28] 2058명 [05166.28 -> 05169.02] 1158명 [05169.02 -> 05169.72] 5. 러시아 [05169.72 -> 05170.10] 1058명 [05170.10 -> 05170.96] 8. 가위 [05170.96 -> 05171.04] 1068명 [05171.04 -> 05171.64] 5. 가위 [05171.64 -> 05172.96] 5. 러시아 [05172.96 -> 05173.62] 6. 가위 [05173.62 -> 05174.50] 0. 가위버 [05174.50 -> 05174.76] 5. 가위 [05174.76 -> 05175.46] 5. 가위 [05175.46 -> 05175.82] 5. 가위 [05175.82 -> 05175.88] 5. 가위 [05175.88 -> 05176.20] 5. 가위 [05176.20 -> 05176.96] 6. 가위 [05176.96 -> 05177.54] 6. 가위 [05177.54 -> 05178.08] 6. 가위 [05178.08 -> 05178.16] 5. 가위 [05178.16 -> 05186.16] 브라질 1608명 [05186.16 -> 05190.16] 2위 [05190.16 -> 05197.16] USA [05197.16 -> 05200.16] 10미국 2748명 [05200.16 -> 05204.16] 1위 [05204.16 -> 05214.16] 신아프리카 DR콩고 3423명 [05214.16 -> 05218.16] 감사합니다 [05218.16 -> 05232.16] 사랑하는 식구인 여러분 [05232.16 -> 05238.16] 그리고 전세계 지도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05242.16 -> 05247.16] 네 시작하기 앞서 먼저 특별 대역사에 은혜를 주신 참부모님께 [05247.16 -> 05251.16]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5255.16 -> 05259.16] 오늘도 부족하지만 식구인들께 희망의 보고를 드릴 수 있음에 [05259.16 -> 05262.16]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5262.16 -> 05264.16] 첫 번째 소식입니다 [05264.16 -> 05268.16] 포항교회에 갑자기 찾아오신 한 권사님의 이야기는 [05268.16 -> 05274.16] 신령과 진리로 대붕을 일으켰던 초창기 교회를 연상시킵니다 [05274.16 -> 05281.16] 신령과 진리로 다시금 나아가야 한다고 말씀하셨던 어머님의 말씀을 지키기 위해서 [05281.16 -> 05286.16] 우리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 시간 천심원 정성을 이어가야 하는지 [05286.16 -> 05291.16] 놀라운 역사의 현장과 원장님의 말씀을 통해 전해 드리겠습니다 [05291.16 -> 05297.16] 이 빨간색 옷을 입으신 이 권사님은 저희 식구가 아니에요 [05298.16 -> 05302.16] 느닷없이 집에 있는데 그 동일교를 가라 이러면서 [05302.16 -> 05304.16] 개시가 내려와서 교회를 왔어요 [05304.16 -> 05310.16] 찬양 역사 시간에 일어나서 춤을 추는데 난리가 났습니다 한번 보실까요 [05310.16 -> 05312.16] 삼 사십 년 전에 우리 아버님 [05312.16 -> 05316.16] 코고한 날 문선명 선생님을 말씀하시며 아버님을 믿으셨대요 [05316.16 -> 05317.16] 근데 영감님 꿈을 꿨는데 [05317.16 -> 05318.16] 영감 주시는가 봐 [05318.16 -> 05322.16] 오늘 일요일인데 예배를 집에서 혼자 드리면 뭐하냐 싶은 생각에 [05322.16 -> 05324.16] 여기를 오늘 오고 싶더래요 [05324.16 -> 05326.16] 오늘 이 교회는 뭐로 가르치는가 어디서 물어본다고 [05326.16 -> 05328.16] 그리고 아들 둘이 있어 교회를 안가 [05328.16 -> 05330.16] 하여간 아버지요 교회를 빨리 와야 되는데 [05330.16 -> 05332.16] 통일교회 있거든지 어디로 있거든지 [05332.16 -> 05334.16] 내가 어디 가보고 [05334.16 -> 05336.16] 나 육적인 나아 놓으면 말을 운소리해야 추구가 안이다 [05336.16 -> 05338.16] 뭐로 가르치는 집으로 쫓아왔어요 [05338.16 -> 05340.16] 보무스님 [05340.16 -> 05342.16] 네 [05342.16 -> 05346.16] 그런데 이분이 찬양 역사 시간에 [05346.16 -> 05348.16] 일어나서 저렇게 춤을 추시네 [05348.16 -> 05358.16] 저는 저희 식구님이신 줄 알았어요 [05358.16 -> 05361.16] 그런데 갑자기 식구님 왜 흰색도 안 입고 저러고 계신다냐 [05361.16 -> 05363.16] 하고 막 답답했는데 [05363.16 -> 05366.16] 아니 저분이 저렇게 게시받고 오셨다고 하니까 [05366.16 -> 05368.16] 이해가 좀 됐습니다 [05368.16 -> 05371.16] 오늘 보안교회 얘기도 들었습니다 [05371.16 -> 05373.16] 교인도 아닌데 [05373.16 -> 05377.16] 김지연 할머니는 하늘에 게시받고 찾아와서 [05377.16 -> 05379.16] 우리 찬양 역사할 때 [05379.16 -> 05382.16] 얼마나 춤을 열심히 추시는지 [05382.16 -> 05385.16] 그 춤만 계속 찍어가지고 보여줘도 [05385.16 -> 05387.16] 겨우저 저런 일이 벌어지나 [05387.16 -> 05389.16] 이걸 통해 여러분이 [05389.16 -> 05392.16] 하늘 부모님 살아계신다는 것을 [05392.16 -> 05395.16] 마음속에 새겨야 됩니다 [05395.16 -> 05398.16] 하늘 부모님 함께 하시는구나 [05398.16 -> 05400.16] 조상들이 역사하시는구나 [05400.16 -> 05403.16] 그 하나만 가지고도 평생 [05403.16 -> 05405.16] 그 길을 갈 수 있는 [05405.16 -> 05408.16] 믿음의 증거가 될 수 있는 겁니다 [05408.16 -> 05413.16] 온 영계 정성이 [05413.16 -> 05417.16] 지상인을 통해서 결실을 맺어서 [05417.16 -> 05420.16] 그 정성을 하늘 앞에 봉헌하는 [05420.16 -> 05425.16] 이 정성의 연결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모릅니다 [05425.16 -> 05428.16] 그래서 여러분 천시문 기도는 [05428.16 -> 05430.16] 당에 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05430.16 -> 05434.16] 어떤 형태로든지 그 결실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05434.16 -> 05439.16] 아주 두려워하지 말아라 [05439.16 -> 05441.16]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이 함께하는데 [05441.16 -> 05443.16] 뭐가 두려우냐 [05443.16 -> 05446.16] 어머니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05446.16 -> 05448.16] 신앙의 눈으로 봐라 [05448.16 -> 05450.16] 일본교회가 해산됐지만은 [05450.16 -> 05452.16] 하늘은 [05452.16 -> 05453.16] 하늘은 [05453.16 -> 05455.16] 승리해가는 과정 속에서 [05455.16 -> 05458.16] 이 해산이라는 섭리가 있는 것이다 [05458.16 -> 05460.16] 신앙의 눈으로 보면 [05460.16 -> 05462.16] 하늘이 역사하심을 볼 수 있고 [05462.16 -> 05464.16] 역사하심을 들을 수가 있고 [05464.16 -> 05468.16] 역사하심을 언제든지 깨달을 수 있다 [05468.16 -> 05471.16] 예수님 일본도 천시문 기도로 나아가면 [05471.16 -> 05478.16] 이전보다 더 큰 놀라운 역사를 보게 될 것입니다 [05478.16 -> 05481.16] 예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05481.16 -> 05484.16] 다 이뤘다고 했습니다 [05484.16 -> 05488.16] 제자들은 다 망했다고 도망갈 때 [05488.16 -> 05494.16] 예수님 다 이뤘다는 그 말씀 남겼습니다 [05494.16 -> 05501.16] 예수님께서는 영적 구원을 다 이뤘다는 기준을 가지고 [05501.16 -> 05504.16] 부활하셔서 제자들 앞에 날도 안 하셨고 [05504.16 -> 05506.16] 아무리 험한 세상에서도 [05506.16 -> 05509.16] 예수님과 완전히 하나가 되면 [05509.16 -> 05511.16] 예수님의 영인체는 [05511.16 -> 05514.16] 사탄이 침범을 할 수 없기 때문에 [05514.16 -> 05517.16] 완전히 영적으로 분들이 돼가지고 [05517.16 -> 05519.16] 기적의 역사가 벌어져서 [05519.16 -> 05523.16] 초대교회 성령의 역사 [05523.16 -> 05525.16] 10년의 행진이 벌어지고 [05525.16 -> 05527.16] 그 성령의 역사가 돌고 돌아서 [05527.16 -> 05530.16] 미국을 거쳐서 [05531.16 -> 05533.16] 한국에 도달해가지고 [05533.16 -> 05537.16] 1907년에 [05538.16 -> 05540.16] 장대현교회 대역사가 [05540.16 -> 05545.16] 실제 성령의 놀라운 역사를 위한 준비를 해나왔던 것입니다 [05545.16 -> 05547.16] 아주 [05547.16 -> 05553.16] 그래서 밤에 내린 그 놀라운 역사 [05553.16 -> 05557.16] 밤새워 기도하고 정성들였던 아버님께 [05557.16 -> 05560.16] 부활절날 예수님 나타나서 [05560.16 -> 05563.16] 섭리의 사명을 전수해 주시는 놀라운 역사가 있어 [05563.16 -> 05565.16] 우리 교회 초대교회는 그야말로 [05565.16 -> 05568.16] 신령과 신리의 교회였다 [05568.16 -> 05570.16] 그 시각으로 들어오는 사람들이 [05570.16 -> 05574.16] 날마다 세상통국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05574.16 -> 05575.16] 오늘 김지연 할머니가 [05575.16 -> 05576.16] 그 시각으로 와가지고 [05576.16 -> 05578.16] 자녀 역사하는데 [05578.16 -> 05580.16] 다 춤추고 하는 일이 [05580.16 -> 05581.16] 초창기에 [05581.16 -> 05582.16] 날마다 벌어져가지고 [05582.16 -> 05584.16] 우리 [05584.16 -> 05586.16] 우리 친구들이 [05586.16 -> 05587.16] 시련 속에서도 [05587.16 -> 05588.16] 힘으로도 [05588.16 -> 05590.16] 전진할 수 있는 역사가 [05590.16 -> 05592.16] 일어났던 것입니다 [05592.16 -> 05594.16] 우리가 신령과 신리로 나아가서 [05594.16 -> 05596.16] 그런 일이 [05596.16 -> 05598.16] 이 천심원 [05598.16 -> 05599.16] 특별정성을 통해서 [05599.16 -> 05602.16] 교회마다 일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05602.16 -> 05604.16] 천주의 어머니 우주의 어머니 [05604.16 -> 05606.16] 홀리마다 [05606.16 -> 05611.16] 고난받으시는 걸 생각하면은 [05611.16 -> 05613.16] 눈에 눈물이 쏟아지기 시작하면 [05613.16 -> 05615.16] 아 [05615.16 -> 05616.16] 어머니와 내가 [05616.16 -> 05618.16] 공명하는 [05618.16 -> 05620.16] 시간이 되었네요 [05620.16 -> 05622.16] 아주 [05622.16 -> 05625.16] 아버님을 바라보면서 [05625.16 -> 05626.16] 목매요 [05626.16 -> 05627.16] 부르는데 [05627.16 -> 05628.16] 목이 메이고 [05628.16 -> 05629.16] 통 [05629.16 -> 05630.16] 고기 [05630.16 -> 05632.16] 아버님 [05632.16 -> 05634.16] 다가 공명하네요 [05634.16 -> 05637.16] 효진님을 부르니까 [05637.16 -> 05639.16] 효진님이 [05639.16 -> 05641.16] 효정이 공명되면서 [05641.16 -> 05643.16] 공명되면서 [05643.16 -> 05646.16] 주먹이 불 끊어져요 [05646.16 -> 05648.16] 사생결단 전력도 [05648.16 -> 05651.16] 반드시 [05651.16 -> 05654.16] 어머님을 해방해야 되겠다는 [05654.16 -> 05655.16] 소리가 나타나 [05655.16 -> 05658.16] 자기가 생각지도 않는 기도 소리가 [05658.16 -> 05660.16] 줄을 이어 나오는데 [05660.16 -> 05663.16] 나도 생각지 않는 기도가 나오는데 [05663.16 -> 05665.16] 이 기도는 너무 아까운 기도다 [05665.16 -> 05667.16] 정말 아까운 기도다 [05667.16 -> 05671.16] 할 정도로 그런 기도가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면은 [05671.16 -> 05673.16] 바로 공명기도가 이루어져요 [05673.16 -> 05674.16] 바로 공명기도가 이루어져요 [05674.16 -> 05676.16] 아주 [05676.16 -> 05680.16] 목숨을 걸고 기도하는 그 자리에서 [05681.16 -> 05683.16] 기적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05683.16 -> 05684.16] 지금까지 [05684.16 -> 05686.16] 모든 사람의 간증은 [05687.16 -> 05688.16] 간증의 공통점은 [05688.16 -> 05689.16] 바로 그거였습니다 [05690.16 -> 05692.16] 사생결단의 기도에서 [05693.16 -> 05696.16] 한 해의 기적이 벌어지는 간증을 했습니다 [05696.16 -> 05697.16] 그래서 [05697.16 -> 05699.16] 이 어려운 때의 기도는 [05700.16 -> 05702.16] 그냥 잠잠한 지도가 아닙니다 [05703.16 -> 05705.16] 아가의 세력과 싸우기 때문에 [05706.16 -> 05708.16] 왕정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05708.16 -> 05710.16] 전쟁처럼 기도해야 된다는 [05711.16 -> 05712.16] 말씀을 주시는 것이고 [05712.16 -> 05715.16] 하늘이 개시도 주시는 것입니다 [05716.16 -> 05719.16] 전쟁처럼 기도하는 여러분이 된다면 [05719.16 -> 05721.16] 기도의 횟수를 거듭하면서 [05721.16 -> 05724.16] 모두가 다 능력을 받을 것입니다 [05724.16 -> 05726.16] 아주 [05727.16 -> 05730.16]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5731.16 -> 05732.16]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5734.16 -> 05739.16] 하늘의 역사는 멀리 있는 기적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05740.16 -> 05741.16] 가장 가까운 곳 [05742.16 -> 05745.16] 바로 우리의 깨어진 일상을 치유하는 힘이 됩니다 [05745.16 -> 05748.16] 27년의 일본 성교생활 속에서 [05748.16 -> 05750.16] 절망의 끝에 서 있던 한 식구님이 [05751.16 -> 05752.16] 천심원 정성을 통해 [05753.16 -> 05754.16] 어떻게 자신을 사랑하게 되었고 [05755.16 -> 05757.16] 하늘의 사랑을 어떻게 느꼈는지에 대하여 [05758.16 -> 05760.16] 그 따뜻한 고백을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05761.16 -> 05764.16] 저는 남동경 효성교의 36만 가정 [05765.16 -> 05766.16] 사또 미규오의 아내이며 [05766.16 -> 05769.16] 내 아이의 엄마 방미연입니다 [05769.16 -> 05774.16] 저는 인생의 향해의 배가 고장날 것 같아서 [05774.16 -> 05775.16] 청평 수련소에 왔습니다 [05776.16 -> 05779.16] 저의 가정이라는 배를 고쳐서 돌아가 [05780.16 -> 05782.16] 인생의 마지막 배를 잘 해보려고 왔습니다 [05783.16 -> 05784.16] 36만 쌍 축복을 받고 [05785.16 -> 05787.16] 저는 남편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했습니다 [05788.16 -> 05790.16] 그러나 [05790.16 -> 05791.16] 일본에 살면서 [05791.16 -> 05792.16] 매스컴에서 우리 교회 이야기가 나올 때면 [05793.16 -> 05795.16] 신앙이 부족했던 저는 늘 불안했고 [05796.16 -> 05797.16] 조심조심하며 아이들을 키우는데 [05798.16 -> 05800.16] 최선을 다해왔다고 생각했습니다 [05801.16 -> 05803.16] 그렇게 27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 [05803.16 -> 05804.16] 저는 남편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했습니다 [05805.16 -> 05806.16] 36만 쌍 축복을 받고 [05807.16 -> 05808.16] 저는 남편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했습니다 [05809.16 -> 05810.16] 그러나 [05811.16 -> 05812.16] 일본에 살면서 매스컴에서 우리 교회의 이야기가 나올 때면 [05813.16 -> 05814.16] 신앙이 부족했던 저는 [05814.16 -> 05815.16] 늘 불안했고 [05816.16 -> 05817.16] 조심조심하며 아이들을 키우는데 [05817.16 -> 05818.16] 우리 교회의 시간이 흐른 지금 [05819.16 -> 05821.16] 저는 남편과 자녀 [05824.16 -> 05826.16] 그리고 진정어머니에 대한 [05827.16 -> 05836.16] 서운함과 인정받지 못하는 [05836.16 -> 05837.16] 마음이 쌓여갔습니다 [05837.16 -> 05841.16] 혼자서 거실에 앉아 있을 때면 [05842.16 -> 05844.16] 나는 왜 일본에서 살고 있는 걸까? [05845.16 -> 05846.16] 무엇을 위해 여기에 와 있는 걸까? [05846.16 -> 05847.16] 마음이 쌓여갔습니다 [05847.16 -> 05851.16] 혼자서 거실에 앉아 있을 때면 [05852.16 -> 05856.16] 나는 왜 일본에서 살고 있는 걸까? [05857.16 -> 05860.16] 무엇을 위해 여기에 와 있는 걸까? [05861.16 -> 05866.16] 이런 생각이 자주 들면서 들었습니다 [05866.16 -> 05868.16] 어느 날 [05868.16 -> 05869.16] 어느 날 [05870.16 -> 05872.16] 이만하면 이제 그만 [05872.16 -> 05874.16] 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05875.16 -> 05878.16] 신앙 쪽으로도 잘 사지 못하고 [05879.16 -> 05882.16] 세상 쪽으로도 잘 사지 못한 제 모습이 [05883.16 -> 05884.16] 너무 답답했습니다 [05885.16 -> 05887.16] 그러던 중 [05887.16 -> 05889.16] 한국에 있는 친정집에 갔을 때 [05890.16 -> 05892.16] 어머니와의 만남 속에서도 [05893.16 -> 05895.16] 왜 나만 이렇게 희생해야 해? [05896.16 -> 05897.16] 나도 좀 봐줘! [05897.16 -> 05898.16] 하면서 서러움과 [05899.16 -> 05900.16] 터져 나와 [05900.16 -> 05902.16] 하를 내고 집을 뛰쳐나왔습니다 [05903.16 -> 05904.16] 하염없이 걷다가 [05905.16 -> 05907.16] 나는 갈 곳이 없구나 [05908.16 -> 05909.16] 라는 생각이 들었고 [05910.16 -> 05911.16] 멀리 산을 바라보니 [05912.16 -> 05913.16] 바라보는 순간 [05914.16 -> 05916.16] 깊은 곳에서 [05916.16 -> 05919.16] 저를 부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05920.16 -> 05921.16] 그때 문득 [05921.16 -> 05922.16] 아! 사람이 이래서 [05923.16 -> 05925.16]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구나 [05925.16 -> 05926.16] 라는 생각을 들었습니다 [05927.16 -> 05928.16] 어느 날 [05928.16 -> 05929.16] 믿음의 어머니께서 [05929.16 -> 05930.16] 만나자고 하셔서 [05931.16 -> 05934.16] 저는 제 마음을 모두 털어놓았습니다 [05935.16 -> 05936.16] 그때 [05937.16 -> 05939.16] 청평 수련을 가구는 게 어떻겠냐고 [05940.16 -> 05941.16] 말씀해 주셨고 [05942.16 -> 05945.16] 이건 하늘의 뜻이었겠구나 [05945.16 -> 05946.16] 라는 마음으로 [05946.16 -> 05947.16] 가족을 [05947.16 -> 05948.16] 가족들의 양해로 구하고 [05949.16 -> 05950.16] 282차 [05951.16 -> 05952.16] 41 수련을 [05952.16 -> 05953.16]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05954.16 -> 05955.16] 수련에 도착한 순간 [05956.16 -> 05958.16] 부모님의 존영을 보는 것만으로도 [05959.16 -> 05960.16] 눈물이 저절로 흘렀습니다 [05961.16 -> 05962.16] 그런 제 모습에 [05963.16 -> 05964.16] 저 스스로도 놀랐습니다 [05966.16 -> 05967.16] 만나는 식구님들마다 [05968.16 -> 05969.16] 저의 부족한 부분을 [05970.16 -> 05971.16] 일깨워준 것 같았고 [05971.16 -> 05972.16] 따뜻한 식사와 [05972.16 -> 05973.16] 따뜻한 바다 [05973.16 -> 05975.16] 눈을 감으며 [05975.16 -> 05976.16] 어느새 아침이 오는 [05977.16 -> 05978.16] 감사의 하루하루를 [05979.16 -> 05980.16] 보내게 되었습니다 [05981.16 -> 05982.16] 강사님들의 원리의 말씀은 [05983.16 -> 05985.16] 젊었을 때는 느끼지 못했던 [05986.16 -> 05987.16] 새로운 깊이로 다가왔습니다 [05988.16 -> 05989.16] 부모님의 [05990.16 -> 05991.16] 부모가 되서야 [05992.16 -> 05994.16] 하늘 부모님의 사랑의 심정을 [05995.16 -> 05996.16]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고 [05997.16 -> 05999.16] 참 부모님께서 밝혀주신 [06000.16 -> 06001.16] 원리의 말씀이 [06001.16 -> 06002.16] 이제야 [06002.16 -> 06004.16] 저의 살이 되는 것 같은 [06005.16 -> 06006.16] 깨달음이 [06007.16 -> 06008.16] 깨달았습니다 [06009.16 -> 06011.16] 3월 3일 대역사 찬양 중에는 [06011.16 -> 06012.16] 부모님께서 [06012.16 -> 06014.16] 제 가슴속으로 들어오는 듯한 [06015.16 -> 06016.16] 기쁜 은혜를 [06016.16 -> 06017.16] 여러 번 체험했습니다 [06018.16 -> 06019.16] 또한 [06020.16 -> 06021.16] 일요일마다 [06021.16 -> 06022.16] 참 어머님이 계신 [06022.16 -> 06023.16] 구주소 앞에 [06023.16 -> 06024.16] 찾아가 [06024.16 -> 06025.16] 청소하고 [06026.16 -> 06027.16] 찬양과 예배를 드렸습니다 [06028.16 -> 06029.16] 옥상하는 순간 [06030.16 -> 06031.16] 담을 넘어 [06032.16 -> 06033.16] 어머니의 모습이 보였고 [06035.16 -> 06036.16] 그곳에 [06036.16 -> 06037.16] 저의 일생의 제가 [06037.16 -> 06038.16] 함께 있음을 느끼며 [06038.16 -> 06039.16] 깜짝 놀랐습니다 [06039.16 -> 06041.16] 그날 밤 [06041.16 -> 06042.16] 철학 기도 시간 [06043.16 -> 06044.16] 신일보 문제와 [06045.16 -> 06046.16] 참 어머님을 놓고 [06046.16 -> 06047.16] 기도하라는 말씀에 따라 [06048.16 -> 06049.16] 간절히 기도하는 중 [06050.16 -> 06051.16] 문득 [06052.16 -> 06053.16] 저의 가정에 보였습니다 [06054.16 -> 06055.16]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지만 [06055.16 -> 06056.16] 저의 가정은 [06056.16 -> 06057.16] 저의 가정에 보였습니다 [06057.16 -> 06060.16]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지만 [06060.16 -> 06061.16] 저의 가정은 [06061.16 -> 06062.16] 제 죄를 보게 되었고 [06062.16 -> 06063.16] 아 이래서 [06063.16 -> 06064.16] 힘들었구나 [06064.16 -> 06065.16] 어머니께서 [06065.16 -> 06066.16] 이 고난의 길을 [06066.16 -> 06067.16] 가고 계시는구나 [06067.16 -> 06068.16] 라는 [06068.16 -> 06069.16] 마음이 들며 [06069.16 -> 06070.16] 눈물로 [06070.16 -> 06071.16] 해결의 기도를 [06071.16 -> 06072.16] 드렸습니다 [06072.16 -> 06073.16] 정성을 다해 [06073.16 -> 06074.16] 기도하는 순간 [06074.16 -> 06076.16] 제 몸 안으로 [06076.16 -> 06077.16] 큰 빛이 들어오는 것을 [06077.16 -> 06078.16] 느꼈습니다 [06078.16 -> 06080.16] 그리고 [06080.16 -> 06081.16] 그 순간 [06081.16 -> 06082.16] 지금까지 [06082.16 -> 06083.16] 살아오며 [06083.16 -> 06084.16] 쌓인 [06084.16 -> 06086.16] 저의 모든 죄들이 [06086.16 -> 06087.16] 펼쳐졌습니다 [06087.16 -> 06088.16] 시기 [06088.16 -> 06089.16] 질투 [06089.16 -> 06090.16] 교만 [06090.16 -> 06091.16] 미운 [06091.16 -> 06092.16] 분노 [06092.16 -> 06093.16] 그동안 [06093.16 -> 06095.16] 저는 [06095.16 -> 06096.16] 스스로를 [06096.16 -> 06097.16] 괴롭히고 있었다는 것을 [06097.16 -> 06098.16] 처음으로 [06098.16 -> 06099.16] 깨달았습니다 [06099.16 -> 06102.16] 그와 동시에 [06102.16 -> 06103.16] 내가 [06103.16 -> 06104.16] 나를 스스로 [06104.16 -> 06105.16] 상처 주고 [06105.16 -> 06106.16] 아프게 했던 [06106.16 -> 06107.16] 나 스스로를 [06107.16 -> 06109.16] 사랑하지 못했다는 [06109.16 -> 06110.16] 것을 [06110.16 -> 06111.16] 깨달으며 [06111.16 -> 06112.16] 양팔로 [06112.16 -> 06113.16] 어깨를 [06113.16 -> 06114.16] 안아주 [06114.16 -> 06115.16] 감싸 안으며 [06115.16 -> 06116.16] 미안하다고 말하며 [06116.16 -> 06117.16] 하염없이 [06117.16 -> 06118.16] 울었습니다 [06118.16 -> 06119.16] 그리고 [06119.16 -> 06120.16] 이천 시몬에서 [06120.16 -> 06122.16] 하늘 부모님이 [06122.16 -> 06124.16] 실제로 치료하시고 [06124.16 -> 06125.16] 계신다는 [06125.16 -> 06126.16] 느낌을 [06126.16 -> 06128.16] 강하게 받았습니다 [06128.16 -> 06129.16] 기도를 마치고 [06129.16 -> 06131.16] 주의를 바라보니 [06131.16 -> 06132.16] 사람들이 [06132.16 -> 06134.16] 단순한 사람이 아니라 [06134.16 -> 06135.16] 하늘 부모님의 [06135.16 -> 06137.16] 형상으로 보였습니다 [06137.16 -> 06138.16] 그 순간 [06138.16 -> 06139.16] 하나님의 [06139.16 -> 06140.16] 이성성상을 [06140.16 -> 06141.16] 닮은 [06141.16 -> 06142.16] 존재라는 [06142.16 -> 06143.16] 말씀이 [06143.16 -> 06144.16] 떨어오며 [06144.16 -> 06145.16] 모든 사람이 [06145.16 -> 06147.16] 귀하게 느껴졌습니다 [06147.16 -> 06148.16] 앞으로 [06148.16 -> 06149.16] 저는 [06149.16 -> 06150.16] 더욱 [06150.16 -> 06151.16] 정성과 [06151.16 -> 06152.16] 노력으로 [06152.16 -> 06153.16] 하늘 부모님의 [06153.16 -> 06154.16] 닮은 [06154.16 -> 06155.16] 자녀로 [06155.16 -> 06156.16] 거듭나고 [06156.16 -> 06157.16] 하늘 부모님이 [06157.16 -> 06158.16] 바라시는 [06158.16 -> 06159.16] 이상 가정을 [06159.16 -> 06160.16]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06160.16 -> 06161.16] 감사합니다 [06161.16 -> 06162.16] 감사합니다 [06162.16 -> 06168.16] 다음은 [06169.16 -> 06170.16] 지구 반대편 [06170.16 -> 06172.16] 신중남미에서 들려온 [06172.16 -> 06173.16] 기적의 소식입니다 [06173.16 -> 06175.16] 자신의 아이가 [06175.16 -> 06176.16] 위독한 순간에도 [06176.16 -> 06178.16] 하늘의 자녀를 [06178.16 -> 06179.16] 포기할 수 없다며 [06179.16 -> 06180.16] 전도현장과 [06180.16 -> 06181.16] 천시먼을 지켰던 [06181.16 -> 06183.16] 볼리비아의 [06183.16 -> 06184.16] 은도의 식구 [06184.16 -> 06186.16] 사생결단의 정성이 [06186.16 -> 06187.16] 어떻게 [06187.16 -> 06188.16] 불가능의 벽을 [06188.16 -> 06190.16] 무너뜨렸는지를 [06190.16 -> 06191.16] 실제적으로 [06191.16 -> 06192.16] 보여주셨습니다 [06192.16 -> 06195.16] 선교 현장에 [06195.16 -> 06197.16] 천시먼 전성으로 인한 [06197.16 -> 06198.16] 센센한 [06198.16 -> 06199.16] 승리의 보고를 [06199.16 -> 06200.16] 공유하고자 합니다 [06200.16 -> 06201.16] 오늘은 [06201.16 -> 06204.16] 천년 천도가 [06204.16 -> 06205.16] 천년 천도가 [06205.16 -> 06206.16] 가장 활발한 [06206.16 -> 06207.16] 신중남미 [06207.16 -> 06208.16] 볼리비아에서 [06208.16 -> 06210.16] 자신의 가장 [06210.16 -> 06211.16] 소중한 것을 [06211.16 -> 06212.16] 하늘에 바쳐 [06212.16 -> 06214.16] 연척 승리를 [06214.16 -> 06215.16] 일궈낸 [06215.16 -> 06216.16] 바빠무사 [06216.16 -> 06217.16] 은도의 식구님의 [06217.16 -> 06218.16] 간증을 [06218.16 -> 06219.16] 소개하고자 합니다 [06219.16 -> 06222.16] 무사 식구님은 [06222.16 -> 06223.16] 2021년에 [06223.16 -> 06224.16] 세네가에서 [06224.16 -> 06225.16] 천도되어 [06225.16 -> 06227.16] 2022년 [06227.16 -> 06228.16] 축복을 받은 [06228.16 -> 06229.16] 기황 아들로 [06229.16 -> 06230.16] 현재 [06230.16 -> 06231.16] 아내와 함께 [06231.16 -> 06232.16] 보리비아에서 [06232.16 -> 06233.16] 생활하고 있습니다 [06233.16 -> 06237.16] 2025년 [06237.16 -> 06238.16] 무사 식구님은 [06238.16 -> 06239.16] 신중남미 [06239.16 -> 06240.16] 권직자 [06240.16 -> 06242.16] 양성 프로그래밍 [06242.16 -> 06243.16] HJ 아카데미 [06243.16 -> 06244.16] 교육을 위해 [06244.16 -> 06245.16] 보리비아를 [06245.16 -> 06246.16] 잠시 떠나 [06246.16 -> 06247.16] 브라질에 [06247.16 -> 06248.16] 있었습니다 [06248.16 -> 06250.16] 그 당시 [06250.16 -> 06251.16] 그의 아내는 [06251.16 -> 06253.16] 인신 7개월차에 [06253.16 -> 06254.16] 기한 3명을 [06254.16 -> 06255.16] 품고 있었습니다 [06255.16 -> 06256.16] 그런데 [06256.16 -> 06258.16] 권직자 교육이 [06258.16 -> 06259.16] 한창이던 [06259.16 -> 06260.16] 어느 날 [06260.16 -> 06261.16] 아내에서 [06261.16 -> 06263.16] 아내의 상태가 [06263.16 -> 06264.16] 위독하다는 [06264.16 -> 06265.16] 극복이 [06265.16 -> 06266.16] 날아왔습니다 [06266.16 -> 06268.16] 아내는 [06268.16 -> 06269.16] 심각한 [06269.16 -> 06270.16] 치료 [06270.16 -> 06271.16] 여인의 [06271.16 -> 06272.16] 산모와 아이 [06272.16 -> 06274.16] 모두 위험하다는 [06274.16 -> 06275.16] 상태였습니다 [06275.16 -> 06276.16] 현지 [06276.16 -> 06277.16] 병원 의료진은 [06277.16 -> 06279.16] 현지 [06279.16 -> 06280.16] 병원 의료진은 [06280.16 -> 06281.16] 무사 식구님에게 [06281.16 -> 06282.16] 가혹한 [06282.16 -> 06283.16] 선거를 [06283.16 -> 06285.16] 내렸습니다 [06285.16 -> 06286.16] 아이의 생전 환율은 [06286.16 -> 06288.16] 5%입니다 [06288.16 -> 06291.16] 마음의 준비를 하십시오 [06291.16 -> 06293.16] 지도자들은 [06293.16 -> 06294.16] 단장 [06294.16 -> 06295.16] 보리비아에 [06295.16 -> 06296.16] 돌아가라고 [06296.16 -> 06297.16] 권유했습니다 [06297.16 -> 06298.16] 하지만 [06298.16 -> 06299.16] 그 [06299.16 -> 06300.16] 절박한 [06300.16 -> 06301.16] 순간 [06301.16 -> 06302.16] 무사 식구님은 [06302.16 -> 06304.16] 인간적인 선택을 [06304.16 -> 06305.16] 하지 않았습니다 [06305.16 -> 06306.16] 그는 [06306.16 -> 06307.16] 병원이 아닌 [06307.16 -> 06309.16] 하늘 부모님이 계신 [06309.16 -> 06310.16] 천시몬으로 [06310.16 -> 06311.16] 달려갔습니다 [06311.16 -> 06313.16] 그는 [06313.16 -> 06314.16] 천시몬에서 [06314.16 -> 06315.16] 바닥을 [06315.16 -> 06316.16] 치며 [06316.16 -> 06317.16] 으부지졌습니다 [06317.16 -> 06318.16] 하늘 부모님 [06318.16 -> 06319.16] 참부모님 [06319.16 -> 06320.16] 제발 [06320.16 -> 06321.16] 제 [06321.16 -> 06322.16] 아이를 [06322.16 -> 06323.16] 살려주십시오 [06323.16 -> 06325.16] 그때 [06325.16 -> 06326.16] 눈물 섞인 [06326.16 -> 06327.16] 기도 속에 [06327.16 -> 06328.16] 하늘의 [06328.16 -> 06329.16] 음성이 [06329.16 -> 06330.16] 들리어 왔습니다 [06330.16 -> 06331.16] 너는 [06331.16 -> 06332.16] 너의 자녀를 위해 [06332.16 -> 06333.16] 하늘의 자녀를 [06333.16 -> 06334.16] 보기 [06334.16 -> 06335.16] 하겠느냐 [06335.16 -> 06337.16] 그것은 [06337.16 -> 06338.16] 자신의 자녀보다 [06338.16 -> 06339.16] 하늘의 자녀 [06339.16 -> 06340.16] 즉 [06340.16 -> 06342.16] 전도대산자를 [06342.16 -> 06343.16] 먼저 사랑할 수 [06343.16 -> 06344.16] 있느냐는 [06344.16 -> 06345.16] 결단을 내려야 한 [06345.16 -> 06347.16] 순간이었습니다 [06347.16 -> 06349.16] 그는 [06349.16 -> 06350.16] 피 눈물을 흘리며 [06350.16 -> 06351.16] 응답했습니다 [06351.16 -> 06353.16] 하늘 부모님 [06353.16 -> 06355.16] 저는 [06355.16 -> 06356.16] 당신이 [06356.16 -> 06357.16] 주신 [06357.16 -> 06358.16] 세명을 [06358.16 -> 06359.16] 사명을 [06359.16 -> 06360.16]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06360.16 -> 06361.16] 제 아이를 [06361.16 -> 06362.16] 당신께 [06362.16 -> 06363.16] 맡기겠습니다 [06363.16 -> 06365.16] 그가 [06365.16 -> 06366.16] 전신원에서 [06366.16 -> 06367.16] 모든 것을 [06367.16 -> 06368.16] 내려놓고 [06368.16 -> 06369.16] 전성에 [06369.16 -> 06370.16] 몰입하던 [06370.16 -> 06371.16] 바로 그 밤 [06371.16 -> 06373.16] 보리비아의 [06373.16 -> 06374.16] 병원에서는 [06374.16 -> 06375.16] 긴박한 [06375.16 -> 06376.16] 수술이 [06376.16 -> 06377.16] 준비되고 있었습니다 [06378.16 -> 06379.16] 그런데 [06379.16 -> 06380.16] 수술 직전 [06380.16 -> 06381.16] 예산치 못한 [06381.16 -> 06382.16] 사건이 [06382.16 -> 06383.16] 발생했습니다 [06383.16 -> 06384.16] 바로 [06384.16 -> 06385.16] 병원 전체 [06385.16 -> 06386.16] 전기가 [06386.16 -> 06387.16] 나간 것입니다 [06387.16 -> 06389.16] 의사들이 [06389.16 -> 06390.16] 당황하며 [06390.16 -> 06391.16] 어찌할 법을 [06391.16 -> 06392.16] 모르던 [06392.16 -> 06393.16] 그 순간에도 [06393.16 -> 06394.16] 무사 [06394.16 -> 06395.16] 식구님은 [06395.16 -> 06396.16] 정심원에서 [06396.16 -> 06397.16] 기도했습니다 [06397.16 -> 06398.16] 그때 [06398.16 -> 06399.16] 용계가 [06399.16 -> 06400.16] 움직였습니다 [06400.16 -> 06402.16] 스스로 [06402.16 -> 06403.16] 할 수 없는 [06403.16 -> 06404.16] 그 [06404.16 -> 06405.16] 어둠석에서 [06405.16 -> 06406.16] 5%였던 [06406.16 -> 06407.16] 그 [06407.16 -> 06408.16] 확률이었던 [06408.16 -> 06409.16] 그 아이가 [06409.16 -> 06410.16] 기적적으로 [06410.16 -> 06411.16] 자연 뿐만으로 [06411.16 -> 06412.16] 태어났습니다 [06418.16 -> 06419.16] 인큐베이터조차 [06419.16 -> 06420.16] 필요 없을 만큼 [06420.16 -> 06421.16] 완벽하게 [06421.16 -> 06423.16] 건강한 모습이었습니다 [06426.16 -> 06427.16] 감사합니다 [06429.16 -> 06430.16] 무사 식구님이 [06430.16 -> 06432.16] 자신의 한계를 넘어 [06432.16 -> 06433.16] 전심원에서 [06433.16 -> 06434.16] 목숨을 [06434.16 -> 06435.16] 고도 기도했을 때 [06435.16 -> 06436.16] 하늘은 [06436.16 -> 06437.16] 그 [06437.16 -> 06438.16] 정성에 [06438.16 -> 06440.16] 응답하신 것입니다 [06440.16 -> 06441.16] 무사 식구님은 [06441.16 -> 06442.16] 이 기적을 [06442.16 -> 06443.16] 개인의 [06443.16 -> 06444.16] 축복으로만 [06444.16 -> 06445.16] 간직하지 않았습니다 [06445.16 -> 06446.16] 그는 [06446.16 -> 06447.16] 내 아이를 [06447.16 -> 06448.16] 살린 [06448.16 -> 06449.16] 이 [06449.16 -> 06450.16] 천심원 [06450.16 -> 06451.16] 천성으로 [06451.16 -> 06452.16] 죽어가는 [06452.16 -> 06453.16] 영혼들을 [06453.16 -> 06454.16] 반드시 [06454.16 -> 06455.16] 살릴 수 있다는 [06455.16 -> 06456.16] 확신을 가졌습니다 [06456.16 -> 06457.16] 그는 [06457.16 -> 06458.16] 곧바로 [06458.16 -> 06459.16] 120일 동안에 [06459.16 -> 06460.16] 전도노종에 [06460.16 -> 06461.16] 돌입했습니다 [06461.16 -> 06462.16] 그는 [06462.16 -> 06463.16] 전도를 위해 [06463.16 -> 06464.16] 천심원에서 [06464.16 -> 06465.16] 매일 [06465.16 -> 06466.16] 400배 [06466.16 -> 06467.16] 겸배전성과 [06467.16 -> 06469.16] 만봉이산 [06469.16 -> 06470.16] 호면 [06470.16 -> 06471.16] 천성 [06471.16 -> 06472.16] 기도를 [06472.16 -> 06473.16] 드렸습니다 [06473.16 -> 06474.16] 그는 [06474.16 -> 06475.16] 천성을 [06475.16 -> 06476.16] 들이면 [06476.16 -> 06477.16] 반드시 [06477.16 -> 06478.16] 영계가 역사한다는 [06478.16 -> 06479.16] 확신을 갖고 있었습니다 [06479.16 -> 06481.16] 그 결과 [06481.16 -> 06482.16] 믿기 힘든 [06482.16 -> 06483.16] 전도 실적이 [06483.16 -> 06484.16] 나타났습니다 [06484.16 -> 06486.16] 120일 동안 [06486.16 -> 06488.16] 무사 식구님은 [06488.16 -> 06489.16] 개인적으로 [06489.16 -> 06490.16] 12명의 [06490.16 -> 06491.16] 자녀를 [06491.16 -> 06492.16] 전도했으며 [06492.16 -> 06493.16] 그가 [06493.16 -> 06494.16] 이끄는 팀은 [06494.16 -> 06495.16] 총 52명의 [06495.16 -> 06497.16] 전년들을 [06497.16 -> 06498.16] 전도하는 [06498.16 -> 06499.16] 대승리를 [06499.16 -> 06500.16] 고듬습니다 [06506.16 -> 06507.16] 그는 [06507.16 -> 06508.16] 고백감입니다 [06508.16 -> 06509.16] 기적은 [06509.16 -> 06510.16] 단순히 [06510.16 -> 06511.16] 그 숫자에 [06511.16 -> 06512.16] 있지 않습니다 [06512.16 -> 06513.16] 부족한 저를 [06513.16 -> 06514.16] 끝까지 [06514.16 -> 06515.16] 믿어주시고 [06515.16 -> 06517.16] 제 전성에 [06517.16 -> 06518.16] 응답해 주신 [06518.16 -> 06519.16] 하늘 부모님의 [06519.16 -> 06520.16] 그 사랑 자체가 [06520.16 -> 06521.16] 저에게는 [06521.16 -> 06523.16] 가장 큰 기적이었습니다 [06523.16 -> 06524.16] 여러분 [06524.16 -> 06525.16] 동의하신다면 [06525.16 -> 06526.16] 이 놀라운 역사를 [06526.16 -> 06527.16] 내어주신 [06527.16 -> 06528.16] 하늘 부모님께 [06528.16 -> 06529.16] 영광의 박수를 [06529.16 -> 06530.16]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06530.16 -> 06535.16] 그 전도 순 리 후에도 [06535.16 -> 06536.16] 무사 식구님의 전성을 [06536.16 -> 06538.16] 멈추지 않았습니다 [06538.16 -> 06540.16] 그 전도 순 리 후에도 [06540.16 -> 06541.16] 무사 식구님의 전성을 [06541.16 -> 06543.16] 멈추지 않았습니다 [06543.16 -> 06544.16] 그는 [06544.16 -> 06545.16] 다시 한번 [06545.16 -> 06546.16] 자신을 [06546.16 -> 06547.16] 제몰로 [06547.16 -> 06548.16] 드리는 [06548.16 -> 06549.16] 21일 [06549.16 -> 06550.16] 금식 전성을 [06550.16 -> 06551.16] 결단했습니다 [06551.16 -> 06553.16] 그 이유는 [06553.16 -> 06555.16] 하늘 부모님의 신정을 [06555.16 -> 06558.16] 더 깊이 알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06558.16 -> 06559.16] 그는 [06559.16 -> 06561.16] 21일 간에 [06561.16 -> 06563.16] 극한의 고통을 [06563.16 -> 06564.16] 끝에 [06564.16 -> 06565.16] 다음과 같은 [06565.16 -> 06566.16] 깨달음을 [06566.16 -> 06567.16] 얻었습니다 [06567.16 -> 06568.16] 여기가 [06568.16 -> 06569.16] 결론입니다 [06569.16 -> 06570.16] 전시모는 [06570.16 -> 06571.16] 단순히 [06571.16 -> 06572.16] 기도하는 [06572.16 -> 06573.16] 찬서가 [06573.16 -> 06574.16] 아닙니다 [06574.16 -> 06575.16] 전시모는 [06575.16 -> 06576.16] 하늘이 [06576.16 -> 06578.16] 책임지시는 것이고 [06578.16 -> 06579.16] 운명을 [06579.16 -> 06580.16] 변혁시키는 것이며 [06580.16 -> 06581.16] 불가능을 [06581.16 -> 06583.16] 가능케 하시는 것입니다 [06588.16 -> 06590.16] 사랑하는 식구님 여러분 [06590.16 -> 06591.16] 영계는 [06591.16 -> 06592.16] 막연한 소망이나 [06592.16 -> 06593.16] 기대 앞에 [06593.16 -> 06594.16] 결코 [06594.16 -> 06596.16] 굴복하지 않습니다 [06596.16 -> 06597.16] 우리가 [06597.16 -> 06599.16] 무사 시크님처럼 [06599.16 -> 06600.16] 자신의 [06600.16 -> 06601.16] 가장 소중한 것을 [06601.16 -> 06602.16] 제물로 [06602.16 -> 06603.16] 바치겠다는 [06603.16 -> 06604.16] 사생결탄의 [06604.16 -> 06605.16] 결심을 [06605.16 -> 06606.16] 보일 때 [06606.16 -> 06607.16] 비로소 [06607.16 -> 06608.16] 용기가 움직이고 [06608.16 -> 06609.16] 하늘은 [06609.16 -> 06610.16] 기적을 [06610.16 -> 06611.16] 예비하시는 것입니다 [06611.16 -> 06612.16] 매일 [06612.16 -> 06613.16] 참모 어머님의 [06613.16 -> 06614.16] 승리적 [06614.16 -> 06615.16] 황금을 위해 [06615.16 -> 06616.16] 드리는 [06616.16 -> 06617.16] 저희들의 [06617.16 -> 06618.16] 간절한 호소가 [06618.16 -> 06619.16] 하늘을 [06619.16 -> 06620.16] 감동시키는 [06620.16 -> 06621.16] 사생결탄의 [06621.16 -> 06622.16] 호소가 될 때 [06622.16 -> 06624.16] 비로소 [06624.16 -> 06625.16] 용기가 [06625.16 -> 06626.16] 공연되고 [06626.16 -> 06627.16] 하늘의 [06627.16 -> 06628.16] 부모님의 역사가 [06628.16 -> 06629.16] 이 땅에 [06629.16 -> 06630.16] 현해나올 것이며 [06630.16 -> 06631.16] 우리는 [06631.16 -> 06632.16] 반드시 [06632.16 -> 06633.16] 선리적 [06633.16 -> 06634.16] 난간을 [06634.16 -> 06635.16] 반드시 승리하실 것이며 [06635.16 -> 06636.16] 확신합니다 [06636.16 -> 06646.16] 천시먼 정성은 [06646.16 -> 06647.16] 기적을 [06647.16 -> 06648.16] 일으키리라 [06648.16 -> 06649.16] 믿습니다 [06649.16 -> 06651.16] 이 승리의 [06651.16 -> 06653.16] 한의 뒷면에는 [06653.16 -> 06654.16] 하지만 참 어머님의 [06654.16 -> 06655.16] 고독한 [06655.16 -> 06656.16] 심정이 [06656.16 -> 06657.16] 있었습니다 [06657.16 -> 06658.16] 정성이 [06658.16 -> 06659.16] 부족하다며 [06659.16 -> 06660.16] 밤새 괴로워하던 [06660.16 -> 06661.16] 한 청년이 [06661.16 -> 06663.16] 마침내 채율한 [06663.16 -> 06664.16] 참 어머님의 [06664.16 -> 06665.16] 아픈 사랑 [06665.16 -> 06666.16] 어머님이 [06666.16 -> 06667.16] 너무 보고 싶다며 [06667.16 -> 06668.16] 흘리는 눈물은 [06668.16 -> 06669.16] 모든 [06669.16 -> 06670.16] 퓨어 워터와 [06670.16 -> 06671.16] 이 시간 함께 [06671.16 -> 06672.16] 정성들이는 [06672.16 -> 06673.16] 전세계 식구님들의 [06673.16 -> 06675.16] 눈물이지 않을까 [06675.16 -> 06676.16] 생각이 듭니다 [06676.16 -> 06679.16] 사실 [06679.16 -> 06680.16] 저는 [06680.16 -> 06681.16] 지금까지 [06681.16 -> 06682.16] 교회를 [06682.16 -> 06683.16] 계속 다녔 [06684.16 -> 06685.16] 다녔지만 [06685.16 -> 06686.16] 항상 [06686.16 -> 06687.16] 뭔가 진심으로 [06687.16 -> 06688.16] 하늘 부모님 [06688.16 -> 06689.16] 참부모님이 [06689.16 -> 06690.16] 제 부모님이다 [06690.16 -> 06691.16] 라고 [06694.16 -> 06695.16] 영성 수련을 [06695.16 -> 06696.16] 받게 되면 [06696.16 -> 06697.16] 받는다면 [06697.16 -> 06698.16] 그러한 느낌을 [06698.16 -> 06699.16] 받을 수 있을까 [06699.16 -> 06700.16] 우선 [06700.16 -> 06701.16] 휴면인 저희 [06701.16 -> 06702.16] 아빠와 [06702.16 -> 06703.16] 세 명의 [06703.16 -> 06704.16] 오빠들을 [06704.16 -> 06705.16] 복귀를 하고 싶은 [06705.16 -> 06706.16] 마음도 있었고 [06706.16 -> 06707.16] 내가 어떤 [06707.16 -> 06708.16] 사람인가 [06708.16 -> 06709.16] 나를 [06709.16 -> 06710.16] 돌아보고 싶다 [06710.16 -> 06711.16] 어머님의 [06711.16 -> 06712.16] 자녀들을 [06712.16 -> 06713.16] 사랑한다는 [06713.16 -> 06714.16] 그 심정이 [06714.16 -> 06715.16] 도대체 [06715.16 -> 06716.16] 어떤 걸까 [06717.16 -> 06718.16] 그걸 [06718.16 -> 06719.16] 너무너무 [06719.16 -> 06720.16] 느끼고 싶었고 [06720.16 -> 06721.16] 개인적으로 [06721.16 -> 06722.16] 정말 정성을 [06722.16 -> 06723.16] 많이 들였는데 [06723.16 -> 06725.16] 천배의 경배도 [06725.16 -> 06726.16] 드려보고 [06726.16 -> 06727.16] 1111의 경배도 [06727.16 -> 06728.16] 드려보고 [06728.16 -> 06730.16] 새벽에 일어나서 [06730.16 -> 06731.16] 천시문에 가서 [06731.16 -> 06732.16] 계속 기도를 [06732.16 -> 06733.16] 드려보기도 [06733.16 -> 06734.16] 하고 [06734.16 -> 06735.16] 그랬는데 [06735.16 -> 06737.16] 전혀 [06737.16 -> 06738.16] 어머님의 [06738.16 -> 06739.16] 심정이 [06739.16 -> 06740.16] 채율이 [06740.16 -> 06741.16] 안 됐었습니다 [06741.16 -> 06742.16] 아무리 [06742.16 -> 06743.16] 내가 할 수 있는 [06743.16 -> 06744.16] 최대한의 [06744.16 -> 06745.16] 그 기도를 [06745.16 -> 06746.16] 드려보겠다 [06746.16 -> 06747.16] 정말 [06747.16 -> 06748.16] 간절하게 [06748.16 -> 06749.16] 간절하게 [06749.16 -> 06750.16] 기도를 하겠다 [06750.16 -> 06751.16] 해도 [06751.16 -> 06752.16] 아무런 [06752.16 -> 06753.16] 그 마음에 [06753.16 -> 06754.16] 동요가 없어서 [06754.16 -> 06755.16] 내 정성이 [06755.16 -> 06756.16] 그렇게도 [06756.16 -> 06757.16] 부족한가 [06757.16 -> 06758.16] 내가 [06758.16 -> 06759.16] 어머님의 [06759.16 -> 06760.16] 심정을 [06760.16 -> 06761.16] 채율할 수 [06761.16 -> 06762.16] 없을 만큼 [06762.16 -> 06763.16] 부족한 [06763.16 -> 06764.16] 사람인가 [06764.16 -> 06765.16] 라는 생각이 들어서 [06765.16 -> 06766.16] 많이 괴로웠는데 [06766.16 -> 06767.16] 그때 [06767.16 -> 06768.16] 효진님 생각이 [06768.16 -> 06769.16] 문득 [06769.16 -> 06770.16] 났습니다 [06770.16 -> 06771.16] 당신께서는 [06771.16 -> 06772.16] 어떻게 [06772.16 -> 06773.16] 어머니를 사랑하실 수 [06773.16 -> 06774.16] 있었습니까 [06774.16 -> 06775.16] 하면서 [06775.16 -> 06776.16] 아버지 [06776.16 -> 06777.16] 어머니를 [06777.16 -> 06778.16] 외치고 [06778.16 -> 06779.16] 계속 어머니를 [06779.16 -> 06780.16] 생각을 했는데 [06780.16 -> 06781.16] 그때 [06782.16 -> 06783.16] 딱 [06783.16 -> 06784.16] 어머님이 [06784.16 -> 06785.16] 엄마 [06785.16 -> 06786.16] 우리 [06786.16 -> 06787.16] 엄마라는 생각이 [06787.16 -> 06788.16] 들어서 [06788.16 -> 06789.16] 내가 너무너무 [06789.16 -> 06790.16] 사랑하는 [06790.16 -> 06791.16] 엄마가 [06791.16 -> 06792.16] 우리 때문에 [06792.16 -> 06793.16] 구치소에 [06793.16 -> 06794.16] 계시고 [06794.16 -> 06796.16] 내가 아무것도 [06796.16 -> 06797.16] 할 수 없는 [06797.16 -> 06798.16] 미통한 마음이 [06798.16 -> 06799.16] 이런 마음이구나 [06799.16 -> 06800.16] 라는 사실을 [06800.16 -> 06801.16] 체감을 하면서 [06801.16 -> 06803.16] 문득 [06803.16 -> 06806.16] 내가 너희들을 사랑해 [06806.16 -> 06808.16] 내가 너희들을 사랑해 [06808.16 -> 06813.16] 라는 어머님의 마음이 느껴져서 [06813.16 -> 06814.16] 그 [06814.16 -> 06817.16] 말이 [06817.16 -> 06818.16] 그 말이 [06818.16 -> 06819.16] 너무 [06819.16 -> 06820.16] 가슴이 아파서 [06820.16 -> 06822.16] 너희들을 사랑한다는 [06822.16 -> 06823.16] 그 말을 [06823.16 -> 06825.16] 지금까지 [06825.16 -> 06826.16] 듣고 싶었구나 [06826.16 -> 06827.16] 어머님의 마음을 [06827.16 -> 06828.16] 몰랐던 건다고 [06828.16 -> 06829.16] 마음이 [06829.16 -> 06830.16] 문을 [06830.16 -> 06831.16] 문을 [06831.16 -> 06833.16] 그 [06833.16 -> 06834.16] 사랑을 [06834.16 -> 06835.16] 외면하고 [06835.16 -> 06836.16] 나 [06836.16 -> 06837.16] 나 [06837.16 -> 06838.16] 어머님의 마음을 [06838.16 -> 06839.16] 몰랐던 건 [06839.16 -> 06841.16] 나 [06841.16 -> 06842.16] 나 [06842.16 -> 06843.16] 나 [06843.16 -> 06844.16] 나 [06844.16 -> 06845.16] 나 [06845.16 -> 06846.16] 나 [06846.16 -> 06847.16] 나 [06847.16 -> 06848.16] 나 [06848.16 -> 06849.16] 나 [06849.16 -> 06850.16] 나 [06850.16 -> 06851.16] 나 [06851.16 -> 06852.16] 나 [06852.16 -> 06853.16] 나 [06853.16 -> 06854.16] 나 [06854.16 -> 06855.16] 나 [06855.16 -> 06856.16] 나 [06856.16 -> 06857.16] 나 [06857.16 -> 06858.16] 나 [06858.16 -> 06859.16] 나 [06859.16 -> 06860.16] 나 [06860.16 -> 06861.16] 나 [06861.16 -> 06862.16] 나 [06862.16 -> 06863.16] 나 [06863.16 -> 06864.16] 나 [06864.16 -> 06865.16] 나 [06865.16 -> 06866.16] 나 [06866.16 -> 06867.16] 나 [06867.16 -> 06868.16] 나 [06868.16 -> 06869.16] 나 [06869.16 -> 06870.16] 나 [06870.16 -> 06871.16] 나 [06871.16 -> 06872.16] 나 [06872.16 -> 06873.16] 나 [06873.16 -> 06874.16] 나 [06874.16 -> 06875.16] 나 [06875.16 -> 06876.16] 나 [06876.16 -> 06877.16] 나 [06877.16 -> 06878.16] 나 [06878.16 -> 06879.16] 나 [06879.16 -> 06880.16] 나 [06880.16 -> 06881.16] 나 [06881.16 -> 06882.16] 나 [06882.16 -> 06883.16] 나 [06883.16 -> 06884.16] 나 [06884.16 -> 06885.16] 나 [06885.16 -> 06886.16] 나 [06886.16 -> 06887.16] 나 [06887.16 -> 06888.16] 나 [06888.16 -> 06889.16] 나 [06889.16 -> 06890.16] 나 [06890.16 -> 06896.98] 어머님께서 나오실 수밖에 없는지랑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06896.98 -> 06907.00] 자녀들이 고통을 받을 바에야 내가 희생하겠다 [06907.00 -> 06914.16] 내가 더 내가 더 하겠다 라는 그 마음을 [06914.16 -> 06922.08] 지금까지 지금까지 알려드리지 못해서 너무너무 죄송합니다 [06922.08 -> 06930.42] 어머님 돌아와주세요 어머님이 너무 보고 싶습니다 [06930.42 -> 06940.74] 어머님 돌아와주세요 어머님 너무 보고 싶습니다 [06940.74 -> 06947.04] 박묘현 청년의 이 간절한 외침에 우리는 무엇을 답할 수 있을까요 [06947.04 -> 06951.46] 보고 싶은 어머님께서 세워주신 이곳 천원단지 [06951.46 -> 06955.68] 참 부모님께서 주신 너무도 소중한 선물입니다 [06955.68 -> 06962.24] 그런데 저희는 가끔씩 그 소중함을 당연히 생각할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06962.24 -> 06981.30] 이 천원단지의 이 소중함을 원장님께서 태역사 기간에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06981.30 -> 06987.96] 원장님의 소중하고도 귀한 말씀을 마지막 소식으로 전해드립니다 [06987.96 -> 06999.38] 이번에 대역사를 보면서 사랑나무 광장에 사람들이 칵 차가지고 [06999.38 -> 07006.38] 1세부터 해서 2세 3세 4세 어린아이들까지 완전히 어울리는 [07006.38 -> 07009.18] 그런 사랑나무 광장이 됐는데 [07009.18 -> 07014.96] 많은 사람들이 보면서 아 지상천국을 보는 것 같다 [07014.96 -> 07017.02]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07017.02 -> 07020.72] 5세 긴 종이 하나로 어울려서 [07020.72 -> 07024.72] 참 10년 만에 만난 사람도 있고 [07024.72 -> 07026.84] 20년 만에 만난 사람도 있고 [07026.84 -> 07029.98] 이번 축복해가지고 사돈질이 만나고 하니까 [07029.98 -> 07032.30] 얼마나 행복해가지고 [07032.30 -> 07034.96] 참 뛰노는 모습이 [07034.96 -> 07040.38] 아 어머님께서 보여주고 싶은 천국 모습이 이 모습이구나 [07040.38 -> 07044.14] 그래서 여러분 다 가평에 가보세요 [07044.14 -> 07048.78] 하고 공판장에 가서도 말씀을 하셨잖아요 [07048.78 -> 07051.86] 야 뭐 먹거리 장터도 [07051.86 -> 07055.86] 정말로 지상천국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07055.86 -> 07059.08] 아 이 지상천국이 이렇구나 [07059.08 -> 07063.70] 어머님 말씀 부흥마당이 돼야 된다 [07063.70 -> 07066.72] 부흥마당 그 이름을 이루셨습니다 [07066.72 -> 07072.18] 아주 우리 어머님께 감사의 박수 올립시다 [07072.18 -> 07081.92] 정말로 어머님께서 귀한 것들을 많이 물려주셨는데 [07081.92 -> 07085.48] 우리가 귀한 걸 귀한 것으로 알지 못해서 [07085.48 -> 07094.00] 어머님 소신에도 있잖아요 [07094.00 -> 07100.10] 천원단지 어느 곳 한 군데 [07100.10 -> 07105.22] 당신의 정성과 눈물이 배어있지 않은 곳이 [07105.22 -> 07108.96] 없다고 말씀을 하시고 [07108.96 -> 07112.70] 아버님 가시기 전에 [07112.70 -> 07117.34] 천원단지를 다 돌아오시면서 [07117.34 -> 07120.82] 정상들이셨던 것을 생각하시고 [07120.82 -> 07123.48] 여러분이 천원단지는 [07123.48 -> 07127.52] 천주에 하나밖에 없는 [07127.52 -> 07130.04] 부모님의 삐와 피와 [07130.04 -> 07134.92] 땀과 눈물이 배어있는 땅이라고 생각하시고 [07134.92 -> 07139.50] 괴로우나 절거나 우셔서 [07139.50 -> 07144.28] 정성들이시기를 바랍니다 [07144.28 -> 07149.10] 버릇자리에서 [07149.10 -> 07152.86] 효진님 성하십도 하시고 [07152.86 -> 07155.66] 저 사랑나무 앞에서 [07155.66 -> 07164.34] 말씀하시던 생각도 [07164.34 -> 07165.88] 납니다 [07165.88 -> 07170.32] 귀한 이 HJ 천주천보수련은 [07170.32 -> 07172.50] 아버님 진무하시는 [07172.50 -> 07174.70] 이 천수모를 중심하고 [07174.70 -> 07177.06] 우리 모두가 완전히 [07177.06 -> 07178.14] 하나 된다면 [07178.14 -> 07180.84] 이루지 못할 것이 없습니다 [07180.84 -> 07184.36] 그러나 하나 되지 못하면 [07184.36 -> 07187.22] 부모님의 눈에 피 눈물이 [07187.22 -> 07188.36] 나는 것입니다 [07188.36 -> 07190.78] 우리가 완전히 하나 되어서 [07190.78 -> 07193.26] 참 부모님을 모셔야 된다는 [07193.26 -> 07194.78] 말씀을 들었는데 [07194.78 -> 07198.10] 그동안 우리는 [07198.10 -> 07199.96] 하나 되지 못한 날들이 [07199.96 -> 07201.42] 많았습니다 [07201.42 -> 07203.20] 이유는 많고 [07203.20 -> 07204.36] 핑계는 [07204.36 -> 07206.10] 많았습니다만 [07206.10 -> 07208.76] 그 모든 것이 [07208.76 -> 07211.34] 부모님을 괴롭혀드린 겁니다 [07211.34 -> 07214.16] 아버님의 괴로움이 되고 [07214.16 -> 07216.58] 어머님의 괴로움이 되었기 때문에 [07216.58 -> 07218.04] 그 모든 것이 [07218.04 -> 07219.98] 나의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07219.98 -> 07221.74] 진정 회귀하면서 [07221.74 -> 07223.12] 천심으로 [07223.12 -> 07225.16] 하나 돼 나간다면 [07225.16 -> 07227.18] 하늘의 권능이 [07227.18 -> 07227.68] 이 땅에 [07227.68 -> 07229.40]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07229.40 -> 07232.02] 우리는 지상과 영계가 [07232.02 -> 07233.62] 완전히 하나가 되어서 [07233.62 -> 07235.76] 참 부모님을 모시기 위한 [07235.76 -> 07238.26] 천주적인 기대를 이루어서 [07238.26 -> 07241.10] 하늘의 놀라운 역사로 [07241.10 -> 07242.16] 신령과 [07242.16 -> 07244.90] 진리의 놀라운 역사로 [07244.90 -> 07247.20]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이 [07247.20 -> 07249.50] 우리와 함께 하심을 [07249.50 -> 07251.36] 어머님과 함께 하심을 [07251.36 -> 07252.56] 가정연합과 함께 [07252.56 -> 07254.16] 역사하심을 [07254.16 -> 07255.54] 만민이 할 수 있도록 [07255.54 -> 07257.90] 천심원 정성으로 [07257.90 -> 07259.38] 나가야 됩니다 [07265.76 -> 07267.10] 박수 [07267.10 -> 07271.10] 박수 [07271.10 -> 07272.20] 그 어느 곳에도 [07272.20 -> 07275.30] 부모님의 눈물이 배어있지 않은 곳이 없다 [07275.30 -> 07278.94] 어머님의 정성으로 지상천국을 [07278.94 -> 07280.10] 일구어 놓았으나 [07280.10 -> 07283.02] 정작 그 주인공이신 어머님을 [07283.02 -> 07284.52] 모시지 못하고 있는 [07284.52 -> 07285.78] 이 현실 앞에 [07285.78 -> 07288.42] 우리는 다시금 고개를 숙입니다 [07288.42 -> 07291.08] 참 부모님이 주신 선물인 [07291.08 -> 07291.92] 이곳에서 [07291.92 -> 07293.64] 완전히 하나 된다면 [07293.64 -> 07295.60]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는 [07295.60 -> 07297.26] 원장님의 말씀을 [07297.26 -> 07298.26] 오늘 밤 [07298.26 -> 07299.50] 이정표로 새기고 [07299.50 -> 07300.72] 보고 싶은 [07300.72 -> 07301.42] 영원한 [07301.98 -> 07303.42] 우리의 스승이신 어머님을 [07304.16 -> 07306.24] 이 땅에 다시 온전히 모시는 [07306.24 -> 07306.42] 그날까지 [07306.98 -> 07308.42] 사생결단 [07308.42 -> 07310.72] 전력투구하며 나아갈 것을 [07310.72 -> 07312.60] 다시 한번 약속하면서 [07312.60 -> 07314.50] 오늘 천심위클리 [07314.50 -> 07315.60]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07315.60 -> 07317.00] 대단히 감사합니다 [07317.00 -> 07319.60] 박수 [07319.60 -> 07324.60] 이번 순서는 [07325.24 -> 07327.00] 효정 찬양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07327.00 -> 07328.42] 천심 [07328.42 -> 07329.90] 합창단이 [07329.90 -> 07331.56] 부모님께 돌아가자 [07331.56 -> 07332.50] 찬양을 준비했습니다 [07332.50 -> 07333.68] 따뜻한 박수로 [07333.68 -> 07334.96]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7345.60 -> 07354.74] 어머님 [07354.74 -> 07357.60] 당신의 정성과 사랑은 [07358.28 -> 07359.60] 저희를 살려냈습니다 [07360.44 -> 07362.70] 이제는 저희가 [07362.70 -> 07364.78] 당신의 자녀를 [07364.78 -> 07366.66] 돌려드리겠습니다 [07366.66 -> 07369.66] 내 자녀가 [07369.66 -> 07372.66] 나를 떠나 [07372.66 -> 07377.66] 돌아섰지만 [07377.66 -> 07382.66] 내 사랑이 [07382.66 -> 07386.66] 내 자녀를 [07386.66 -> 07398.66] 내 모든 걸 내어주고 [07398.66 -> 07404.66] 나 그들을 찾으리라 [07404.66 -> 07412.66] 부모님께 돌아가자 [07412.66 -> 07416.66] 우린 돌아서도 [07416.66 -> 07421.06] 사랑 변치 않네 [07421.06 -> 07426.66] 부모님께 돌아가자 [07426.66 -> 07428.66] 우리 넘어져도 [07428.66 -> 07429.66] 우리 넘어져도 [07429.66 -> 07430.66] 그 사랑 [07430.66 -> 07432.66] 영원하게 [07432.66 -> 07434.66] 어머님께서 [07434.66 -> 07436.66] 포기하시지 않는 것처럼 [07436.66 -> 07438.66] 저희들도 [07438.66 -> 07440.66] 어머님의 자녀를 [07440.66 -> 07443.66]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07443.66 -> 07449.66] 내 자녀가 [07449.66 -> 07453.66] 나를 떠나 [07453.66 -> 07457.66] 돌아섰지만 [07457.66 -> 07462.66] 내 사랑이 [07462.66 -> 07466.66] 내 자녀를 [07466.66 -> 07471.66] 포기 못하니 [07471.66 -> 07477.66] 내 모든 걸 내어주고 [07477.66 -> 07483.66] 나 그들을 찾으리라 [07483.66 -> 07489.66] 부모님께 돌아가자 [07489.66 -> 07492.66] 우린 돌아서도 [07492.66 -> 07495.66] 사랑 변치 않네 [07495.66 -> 07496.66] 우리 넘어져도 [07496.66 -> 07499.66] 사랑 변치 않네 [07499.66 -> 07501.66] 부모님께 돌아가자 [07501.66 -> 07505.66] 우린 넘어져도 [07505.66 -> 07507.66] 사랑 변치 않네 [07507.66 -> 07509.66] 부모님께 돌아가자 [07509.66 -> 07510.66] 우린 넘어져도 [07510.66 -> 07511.66] 그 사랑 [07511.66 -> 07512.66] 영원하네 [07512.66 -> 07513.66] 사랑은 오래 참고 [07513.66 -> 07515.66] 사랑은 오래 참고 [07515.66 -> 07517.66] 사랑은 오래 참고 [07517.66 -> 07519.66] 사랑은 오래 참고 [07519.66 -> 07521.66] 자신을 내어주고 [07521.66 -> 07523.66] 자신을 내어주고 [07523.66 -> 07525.66] 자신을 내어주는 [07525.66 -> 07541.66] 사랑을 사랑할 때 우리는 하나 돼 사랑은 절대 지지 않네 [07541.66 -> 07555.66] 사랑을 오래 참고 자신을 내려주네 [07556.22 -> 07569.66] 서로 사랑할 때 부모님 기뻐해 사랑은 절대 지지 않네 [07569.66 -> 07583.66] 어머님께 돌아가자 우린 돌아서도 사랑 변치 않네 [07584.42 -> 07597.66] 어머님께 돌아가자 우린 넘어져도 그 사랑 영원하네 [07597.66 -> 07611.66] 어머님께 돌아가자 우린 넘어져도 그 사랑 영원하네 [07611.66 -> 07617.66] 전 시몬의 전성들 모든 자녀를 돌아오게 할 줄 믿습니다 [07617.66 -> 07623.66] 전 시몬의 전성들 모든 자녀를 돌아오게 할 줄 믿습니다 [07623.66 -> 07631.66] 전 시몬의 전성들 모든 자녀를 돌아오게 할 줄 믿습니다 [07631.66 -> 07639.66] 자렷 경례 바로 [07639.66 -> 07641.66] 바로 [07647.66 -> 07653.66] 제 13차 영성 3일 합심 수련생들 위해 함께 찬양했습니다 [07653.66 -> 07661.66] 이번 순서는 이기성 천시의 문장님을 모시고 말씀을 듣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07661.66 -> 07667.66] 이기성 천시의 문장님을 단상에 모실 때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7667.66 -> 07679.66] 안녕하십니까 [07679.66 -> 07681.66] 안녕하십니까 [07681.66 -> 07689.66] 오늘 제 1565회 전 시몬 철회화정성 오신 여러분 [07689.66 -> 07697.66] 진심으로 환영하고 또 축하를 드립니다 [07697.66 -> 07707.66] 오늘도 변함없이 전국 지도자들이 함께 또 정성을 드려주심을 감사드리고 [07707.66 -> 07714.66] 전 세계 2만 9천 2백 80곳에 연결이 되어서 [07714.66 -> 07722.66] 6만 3천여 명이 마음을 모아서 기도하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07722.66 -> 07730.66] 오늘 신한국은 천원 특별교구에서 305명이 번원에 함께하고 [07730.66 -> 07740.66] 천승교회 134명 성북교회 오늘 500회를 맞이해서 68명이 함께하고 [07740.66 -> 07749.66] 익산교회 65명 선문대 교회 63명 장원교회 60명 [07749.66 -> 07757.66] 이런 식으로 신한국의 교회가 함께 정성을 모으는 시간입니다 [07757.66 -> 07762.90] 이 신한국은 양천교회 777회를 맞이하고 [07762.90 -> 07772.36] 이천대 교회 500회를 맞이하고 서천교회도 200회를 맞이해서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07772.36 -> 07777.66] 신일보는 오늘은 모여있는 곳이 많습니다 [07777.66 -> 07784.66] 나가노 교회도 29명이 한데 모여서 정성을 드리는데 [07784.66 -> 07792.40] 나가노에 속한 식구 407명이 함께 정성을 드린다고 표시를 하고 있고 [07792.40 -> 07798.16] 가미까와 교회, 연하고 교회, 우스무미아 교회, 히코네 교회 [07798.16 -> 07802.42] 또 여러 교회들이 모여서 기도하고 정성을 드립니다 [07802.42 -> 07814.36] 에이메 교회에 목사님은 484명이 온라인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표시를 하고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07814.36 -> 07825.10] 오늘 신일보는 24,300여 곳에 유튜브를 연결해서 생방송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07825.10 -> 07830.14] 또 세계적으로 각곳에서 정성을 드리시는데 [07830.14 -> 07832.56] 오늘 영상에 보신 것처럼 [07832.56 -> 07838.50] 신아시아 태평양 21일 영성 수련생들이 [07838.50 -> 07843.84] 한 주간 내내 함께 정성을 모으고 있고 [07843.84 -> 07852.26] 전 세계에서 함께 정성을 모아주심을 감사드립니다 [07852.26 -> 07858.40] 오늘은 구치소 앞에서도 정성을 드리는 분들이 계십니다 [07858.40 -> 07864.12] 오늘 236일째 고난을 받는 날인데 [07864.12 -> 07872.76] 오늘 서울 구치소 앞에는 관학교에, 구례교에, 안산교회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07872.76 -> 07877.90] 스승의 날을 맞은 오늘 인류의 어머니요, 평화의 어머니로서 [07877.90 -> 07882.90] 참된 스승의 길을 걸어오신 홀리마드한 참모님께 [07882.90 -> 07886.38] 깊은 감사와 존경을 올립니다 [07886.38 -> 07889.72] 어둠 속에 밝은 희망을 심어주시고 [07889.72 -> 07896.52] 전쟁과 분열과 갈등 속에 화합과 평화를 일깨워주신 발걸음은 [07896.52 -> 07901.62] 인류의 진정한 참 스승의 길이셨습니다 [07901.62 -> 07907.76] 그 가르침은 인류 모두가 하나 되어 살아가야 할 생명의 말씀이요 [07907.76 -> 07912.06] 보여주신 사랑과 헌신은 세대를 넘어 이어질 것이며 [07912.06 -> 07916.30] 평화의 씨앗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07916.30 -> 07921.76] 오늘 제1565회 천시문 특별철야정성은 [07921.76 -> 07926.20] 인류를 품으시며 걸어오신 길에 감사드리며 [07926.20 -> 07930.80] 끝까지 하나 되어 승리할 것을 결의합니다 하고 [07930.80 -> 07936.54] 우리 송인영 교회장께서 오늘도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07936.54 -> 07947.88] 또 오늘은 제1730회 주말 효정천도 특별수련회가 진행되는 날입니다 [07947.88 -> 07951.54] 매주 한 번씩 하는 수련회가 [07952.08 -> 07957.42] 어느덧 1730회의 탑을 쌓아올리게 된 것입니다 [07957.42 -> 07963.06] 우리 이번에는 한국 식구가 988명이 접수하고 [07963.06 -> 07966.98] 일본 식구들이 2225명이 접수하고 [07966.98 -> 07969.48] 국제 136명 [07969.48 -> 07975.38] 그래서 3349명이 접수한 가운데 [07975.38 -> 07977.56]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07977.56 -> 07982.18] 신일본이 해산이라는 엄청난 시련을 겪고 있지만 [07982.18 -> 07986.62] 가장 많은 소가 주말 수련회 등록을 해서 [07986.62 -> 07989.36] 함께 수련을 받는 것입니다 [07989.36 -> 07992.18] 그래서 교회는 해산됐지만 [07992.18 -> 08000.52] 어머니 나라 신일본의 진정한 참 효자, 효녀들이 해산됐구나 [08000.52 -> 08002.66]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08002.66 -> 08006.20] 억동자, 억동녀들이 탄생되어서 [08006.20 -> 08012.62] 신일본의 더 놀라운 역사가 벌어질 것으로 믿습니다 [08012.62 -> 08016.96] 모자 인연은 끊을려야 끊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08016.96 -> 08022.06] 어머님과 어머니 나라의 신일본 모든 자녀들의 인연은 [08022.06 -> 08024.40] 끊을려야 끊을 수 없는 인연이고 [08024.40 -> 08028.50] 이 어려운 처지에서 울부짖어 기도하면 [08028.50 -> 08034.36] 하늘 보호자를 움직이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08034.36 -> 08040.74] 오늘 우리 수련생 숫자는 556명입니다 [08040.74 -> 08043.54] 그 중에 아주 특별한 수련생은 [08043.54 -> 08051.16] 제13차 우리 신화한국의 천심공명기도 수련생입니다 [08051.16 -> 08058.36] 이 3일 수련인데 108명이 이제 내일 오전에 수련식을 하고 [08058.36 -> 08061.20] 현장을 향해 가게 되는데 [08061.20 -> 08064.92] 모두가 수행복을 입고 [08064.92 -> 08069.08] 오늘 천심합창단과 함께 찬양을 하면서 [08069.08 -> 08074.06] 양날개까지 꽉 차서 찬양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08074.06 -> 08078.72] 이분들은 10대에서 80대까지 되는 분들인데 [08078.72 -> 08082.94] 오늘 1세 2세 3세 하나가 되어서 [08082.94 -> 08086.62] 어머님께 부모님께 돌아가자 [08086.62 -> 08090.56] 간절한 찬양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08090.56 -> 08093.36] 본원에서 배웠던 모든 것이 [08093.36 -> 08097.88] 각 교회에 연결되는 순간부터 [08097.88 -> 08102.02] 교회의 기적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08102.02 -> 08106.98] 본원의 모든 정성이 모든 수련이 [08106.98 -> 08110.58] 분원에 연결되어서 수련이 이루어질 때 [08110.58 -> 08115.24] 각 대륙마다 놀라운 실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데 [08115.24 -> 08121.18] 이제 각 대륙에도 본원에서 이루어지는 수련이 [08121.18 -> 08122.82]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08122.82 -> 08126.10] 영성 41 수련도 이루어지고 [08126.10 -> 08130.42] 영성 21 수련도 이루어지고 [08130.42 -> 08133.10] 천심 공명기도 수련 [08133.10 -> 08140.68] 영성 3일 7일 수련이 현장에 이루어지면서 [08140.68 -> 08143.52] 새로운 역사가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08143.52 -> 08150.84] 아시아에서 영성 21을 수련하는 영상을 여러분이 보셨는데 [08150.84 -> 08152.74] 그 영상을 통해서 [08152.74 -> 08156.82] 이제 신아시아에도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는구나 [08156.82 -> 08159.50] 여러분 실감하시고 [08159.50 -> 08162.14] 정성 많이 들여주시기를 바랍니다 [08162.14 -> 08163.82] 아주 [08163.82 -> 08171.40] 또 오늘은 제45회 서성의 날이었습니다 [08171.40 -> 08176.82] 1982년도에 재정이 되어서 [08176.82 -> 08182.48] 제1회 서성의 날은 5월 26일 날 기념을 하게 됐는데 [08182.48 -> 08186.04] 5월 15일로 바뀌게 됐습니다 [08186.04 -> 08192.86] 그 이유는 한 민족 가운데 가장 위대하신 왕이 태어난 날 [08192.86 -> 08197.38] 세종대왕이 태어난 날이 5월 15일이기 때문에 [08197.38 -> 08204.94] 한글 창제를 통해서 민족의 큰 스승이 되신 세종대왕을 기리면서 [08204.94 -> 08211.56] 모든 스승들이 그런 업적을 생각하고 가르쳐라는 의미에서 [08211.56 -> 08218.66] 그날을 스승의 날로 정해서 기념하게 된 것입니다 [08218.66 -> 08224.68] 그런데 우리는 진정한 스승을 모시고 있습니다 [08224.68 -> 08227.02] 그냥 스승의 날이 아니라 [08227.02 -> 08230.14] 앞에 참자를 붙여야 되는 [08230.14 -> 08236.90] 참 스승의 날을 맞이했다고 여러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08236.90 -> 08244.58] 본래 하늘 부모님은 영원한 참 부모이고 [08244.58 -> 08246.62] 영원한 참 스승이고 [08246.62 -> 08252.74] 영원한 참 주인이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08252.74 -> 08256.44] 그래서 3대 주체 사상인 것입니다 [08256.44 -> 08263.14] 무용의 종적인 영원한 참 부모 참 스승 참 주인 [08263.14 -> 08268.06] 당신의 형상을 닮아 지은 받은 아담과 혜화는 [08268.06 -> 08277.92] 유용의 행적인 영원한 참 부모 참 스승 참 주인이 되어야 되는데 [08277.92 -> 08282.68] 타락으로 말미암아서 참 부모를 잃어버리고 [08282.68 -> 08288.06] 참 스승을 잃어버리고 참 주인을 잃어버려서 [08288.06 -> 08293.42] 지상과 천상의 모든 인류가 어디로 가야 좋을지 [08293.42 -> 08296.88] 어떻게 살아야 좋을지 모르는 가운데 [08296.88 -> 08300.98] 지상 지옥에서 천상 지옥에서 [08300.98 -> 08305.54] 울부짖는 백성들이 되게 된 것입니다 [08305.54 -> 08309.06] 그래서 하늘 부모님의 복귀 섭리는 [08309.06 -> 08313.72] 다시 참 부모를 찾는 역사인 것입니다 [08313.72 -> 08319.16] 다시 유용이고 횡적인 참 부모를 찾아서 [08319.16 -> 08321.88] 인류 역사가 흘러오면서 [08321.88 -> 08325.98] 복귀 된 아담을 찾고 복귀 된 혜화를 찾고 [08325.98 -> 08329.42] 하늘 부모님의 독생자를 찾으시고 [08329.42 -> 08332.98] 독생자를 찾으시는 섭리 역사로 나와서 [08332.98 -> 08339.20] 마침내 인류의 참 부모님이 현연하시게 된 것입니다 [08339.20 -> 08343.88] 아주 참 사랑을 가지고 [08343.88 -> 08347.66] 하늘 부모님의 아들과 딸로서 [08347.66 -> 08354.26] 참된 생명을 주실 수 있는 생명의 주인이오 [08354.26 -> 08355.72] 혈통의 주인으로 [08355.72 -> 08359.98] 이 땅에 오신 참 부모님의 현연이야말로 [08359.98 -> 08363.28] 섭리 역사의 기적이라는 것입니다 [08363.28 -> 08366.06] 그보다 복된 소식이 없다는 것입니다 [08366.06 -> 08371.32] 그 참 부모님의 복귀 섭리를 안다는 것도 기적이지만 [08371.32 -> 08377.06] 참 부모님을 만났다는 것은 기적 중의 기적이오 [08377.06 -> 08381.78] 그 참 부모님을 통해서 원죄를 청산받고 [08381.78 -> 08385.70] 하늘 부모님의 아들 딸로 거듭났다고 하는 것은 [08385.70 -> 08390.74] 천주를 주고 바꿀 수 없는 은혜 중에 은혜요 [08390.74 -> 08393.78] 축복 중에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08393.78 -> 08402.04] 또다시 섭리 역사의 목표를 생각해 본다면 [08402.04 -> 08407.32] 복귀 섭리는 참 스승을 찾아 나온 역사라는 것입니다 [08407.32 -> 08411.78] 인간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서 무지에 떨어졌습니다 [08411.78 -> 08416.98] 섭리 역사는 무지에서 지의 길로 나가는 것이고 [08416.98 -> 08423.88] 그러는 섭리 속에서 하늘은 이 땅의 진리의 실체 [08423.88 -> 08428.92] 말씀의 실체를 이 땅에 보내주셨는데 [08428.92 -> 08432.44] 그분이 바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였습니다 [08432.44 -> 08437.20] 말씀이 육신 뒤에 우리 가운데에 구하심에 [08437.20 -> 08440.66] 그가 바로 독생자의 영광이라고 했습니다 [08440.66 -> 08443.42] 요한독원 14절의 말씀입니다 [08443.42 -> 08445.60] 1장 14절의 말씀입니다 [08445.60 -> 08450.26] 아주 그 진리를 가지고 오셔서 [08450.26 -> 08452.40] 요한독원 14장 6절에 [08452.40 -> 08455.34] 내가 곧 진리요 진리요 생명이 [08455.34 -> 08460.90] 나로 말미암짱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는이라 [08460.90 -> 08464.96] 내가 진리라고 말씀하셨지만 [08464.96 -> 08469.48] 그 진리의 말씀을 받아 감당할 자가 없어서 [08469.48 -> 08471.78] 예수님께서는 피사를 올려놓고 [08471.78 -> 08476.24] 때가 이르게 되면 너희에게 피사를 이르지 않고 [08476.24 -> 08481.38]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려라 하셨고 [08481.38 -> 08486.60] 마침내 이 땅에 재림하신 메시야가 오셔서 [08486.60 -> 08494.38] 모든 인류에게 내가 곧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시오 [08494.38 -> 08500.38] 거기에 하나를 더한다면 사랑이라 말씀하시오 [08500.38 -> 08506.38] 거기에 하나를 더한다면 영생이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08506.38 -> 08509.38] 우리에게 창조 목적을 가르쳐 주시오 [08509.38 -> 08514.60] 인생과 우주의 모든 비밀을 다 깨우쳐 [08514.60 -> 08516.70] 알게 하신 것입니다 [08516.70 -> 08523.38] 아주 그리고 독생열을 보내셔서 [08523.38 -> 08528.38] 참 부모님으로서 무용의 하늘 부모님 [08528.60 -> 08532.22] 말씀과 함께 계시는 하늘 부모님 [08532.22 -> 08537.44] 이 땅의 실체의 말씀으로 현원하셔서 [08537.44 -> 08541.88] 최종적인 일체 완성 완료를 하시고 [08541.88 -> 08546.08] 온 천주의 실체의 말씀을 선포하시고 [08546.08 -> 08549.38] 마침내 기원절을 여시고 [08549.38 -> 08553.54] 천원공 천혜성의 입공식을 통해서 [08553.54 -> 08558.44] 하늘 부모님 치의하시는 세상을 열어놓으셨습니다 [08558.44 -> 08564.00] 그 참 스승의 말씀을 여러분이 받아들여서 [08564.00 -> 08568.60] 여러분 모두가 참 제자가 된다면 [08568.60 -> 08572.16] 그보다 큰 영광이 없을 것입니다 [08572.16 -> 08577.38] 참 스승 되신 참 부모님은 [08577.38 -> 08581.42] 지상 제세시에 몇 년 동안만이 아닙니다 [08581.42 -> 08584.66] 오늘 여러분께 훈독한 말씀 [08584.66 -> 08587.76] 영원한 참 스승이라고 했습니다 [08587.76 -> 08592.72] 아주 오늘 저녁에도 여러분이 [08592.72 -> 08594.88] 진정 하늘 앞에 간구하면서 [08594.88 -> 08596.96] 나 어찌 해야 되겠습니까 [08596.96 -> 08599.28]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08599.28 -> 08604.76] 완전히 자기를 버리고 사무친다면 [08604.76 -> 08609.46] 이렇게 해야지 하고 말씀을 주시는 [08609.46 -> 08613.84] 참 스승으로 우리 곁에 계시기 때문에 [08613.84 -> 08616.20] 이 수련 받으러 와서 [08616.20 -> 08621.12] 그런 음성을 듣는 사람들이 간증하는 것입니다 [08621.12 -> 08629.68] 아주 그런 아버님을 알 때 [08629.68 -> 08633.56] 진정한 참 스승으로 모실 수가 있게 되는 것이고 [08633.56 -> 08638.22] 진정한 영원한 스승으로 모실 수가 있는 것이고 [08638.22 -> 08640.04] 지구상 어디를 가나 [08640.04 -> 08643.40] 주제적 천상세계와 [08643.40 -> 08645.20] 저고바도 기도한다면 [08645.20 -> 08647.76] 공명 역사를 통해서 [08647.76 -> 08651.16] 알려주신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08651.16 -> 08656.68] 이번에 13차 3일 공명기도 수련생에게도 [08656.68 -> 08658.44] 우리 피오워타가 이런 [08658.44 -> 08660.96] 아버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08660.96 -> 08663.32] 이 공명 수련은 [08663.32 -> 08666.40] 하늘문 천국문이 활짝 열려 [08666.40 -> 08670.96] 하늘 부모님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08670.96 -> 08672.96] 알려주는 수련입니다 [08672.96 -> 08675.34] 하늘 부모님과 소통하며 [08675.34 -> 08679.20] 나가는 삶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08679.20 -> 08682.76] 이곳에서 하는 모든 정성은 [08682.76 -> 08684.36] 공명이 들어갑니다 [08684.36 -> 08686.38] 공명이 무엇입니까 [08686.38 -> 08689.04] 주파수를 맞추는 것입니다 [08689.04 -> 08692.38] 누구와 주파수가 맞이해야 합니까 [08692.38 -> 08695.40] 하늘 부모님과 맞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08695.40 -> 08698.24] 사탄과 맞추는 것이 아닙니다 [08698.24 -> 08702.22] 하늘 부모님과 주파수를 맞추는 시간입니다 [08702.22 -> 08705.80] 그래서 천심 공명의 시간입니다 [08705.80 -> 08712.00] 이 시간만큼은 천국문이 활짝 열려 [08712.00 -> 08714.86] 사탄이 침범하지 못하는 [08714.86 -> 08717.40] 공명기도의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08717.40 -> 08722.28] 얼마나 은혜로운 시간인지 아시겠습니까 [08722.28 -> 08725.68] 그래서 천심 공명기도 [08725.68 -> 08729.10] 천심 공명 호명기도 [08729.10 -> 08731.70] 천심 공명 찬양기도 [08731.70 -> 08736.52] 천심 공명 훈독이라고 이름을 붙이는 것입니다 [08736.52 -> 08739.34] 앞에 천심이 붙어 있습니다 [08739.34 -> 08744.60] 하늘 부모님과 주파수를 맞추는 시간입니다 [08744.60 -> 08750.10] 공명 앞에는 반드시 천심이 붙어야 합니다 [08750.10 -> 08754.78] 아주 공명 앞에 사심이 붙으면 [08754.78 -> 08756.64] 엉뚱한 길로 가는 겁니다 [08756.64 -> 08759.50] 공명 앞에 타락상이 들어있으면 [08759.50 -> 08761.50] 엉뚱한 길로 가는 것입니다 [08761.50 -> 08764.94] 공명 앞에 악신이 역사하면 [08764.94 -> 08768.56] 악력 역사가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08768.56 -> 08771.96] 천심 공명 [08771.96 -> 08779.76] 천심이란 말 자체가 누구와 공명하는지 선언하는 것이기 때문에 [08779.76 -> 08782.20] 중요하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08782.20 -> 08786.62] 어머님께서 영성 수련을 받고 있는 자녀들에게 [08786.62 -> 08793.06] 천심원 정성을 들여서 섭리의 걸림돌을 정리하라고 하셨습니다 [08793.06 -> 08798.54] 그냥 정성이 아니라 천심원 정성이라고 말했습니다 [08798.54 -> 08801.30] 천심원 정성을 들이면서 [08801.30 -> 08807.02] 개인적인 섭리의 걸림돌을 다 뽑아내야 되는 것입니다 [08807.02 -> 08809.92] 원수가 자기 안에 들어있습니다 [08809.92 -> 08811.82] 원수 마귀가 [08811.82 -> 08814.60] 원수 중심령이 [08814.60 -> 08816.52] 자기 안에 들어있으니 [08816.52 -> 08818.90] 천심원 정성 들이면서 [08818.90 -> 08821.58] 자기 개인의 걸림돌을 정리하고 [08821.58 -> 08823.94] 천심원 정성 들이면서 [08823.94 -> 08826.58] 자기 가정의 걸림돌을 정리하고 [08826.58 -> 08829.14] 천심원 정성 들이면서 [08829.14 -> 08832.14] 내 교회 안에 걸림돌을 [08832.14 -> 08834.78] 하나하나 정리해내야 되는 것입니다 [08834.78 -> 08838.38] 특히 천심원 철하 정성은 [08838.38 -> 08841.22] 천심과 공명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08841.22 -> 08843.28] 천심원 철하 정성은 [08843.28 -> 08845.24] 하늘문이 활짝 열려 [08845.24 -> 08848.52] 하늘 부모님과 온전히 축파수를 맞춰 [08848.52 -> 08850.46] 정성을 들이기 때문에 [08850.46 -> 08853.42] 사탕이 들어올 틈이 없다는 것입니다 [08853.42 -> 08855.76] 잡것이 들어올 틈이 없습니다 [08855.76 -> 08857.88] 그러기에 모든 것을 [08857.88 -> 08862.10]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된다는 것입니다 [08862.10 -> 08864.56] 여러분에게 그런 시간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08864.56 -> 08867.60] 우리가 가야 할 곳은 영생의 세계 [08867.60 -> 08869.02] 영계입니다 [08869.02 -> 08872.46] 하늘 부모님과 사랑을 주고받으며 사는 [08872.46 -> 08873.84] 천상세계입니다 [08873.84 -> 08877.14] 이 지상에서 하늘 부모님과 축파수를 맞춰 [08877.14 -> 08881.50] 소통하는 방법을 몰라 소통하지 못하는데 [08881.50 -> 08887.46] 어떻게 영계에 가서 하늘 부모님과 소통할 수 있겠습니까 [08887.46 -> 08892.16] 이곳 지상에서 하늘 부모님과 소통하며 [08892.16 -> 08896.60] 수행하는 삶을 살아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08896.60 -> 08897.94] 아주 [08897.94 -> 08901.12] 오늘도 [08901.12 -> 08903.32] 천심을 그리 보셨잖아요 [08903.32 -> 08905.14] 아무리 기도해도 [08905.14 -> 08907.72] 어머님의 심정이 체르지 않을 때 [08907.72 -> 08911.16] 몸부림치면서 기도하다 보니 [08911.16 -> 08914.68] 체유래 공명 역사 일어나가지고 [08914.68 -> 08917.76] 눈물로 보고 하는 내용을 들었습니다 [08917.76 -> 08920.52] 인간 타락 이후 드디어 [08920.52 -> 08924.22] 하늘이 품을 수 있는 자녀가 생겼습니다 [08924.22 -> 08926.06] 하지만 이 자녀들은 [08926.06 -> 08928.56] 하늘 부모님의 음성을 듣지 못합니다 [08928.56 -> 08931.06] 하늘이 품을 수 있는 자녀가 생겼지만 [08931.06 -> 08933.74] 이 자녀들이 하늘의 사정을 모르고 [08933.74 -> 08936.42] 심정을 치유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08936.42 -> 08939.20] 하늘과 소통하지 못하고 [08939.20 -> 08942.24] 주파수를 다른 데 맞춰가니 [08942.24 -> 08944.82] 몸과 마음이 분리되어 [08944.82 -> 08946.38] 계속해서 시련을 받고 [08946.38 -> 08949.28] 시련 안에서 한탄하며 나아가니 [08949.28 -> 08951.62]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08951.62 -> 08954.04] 걸림돌에 걸려 [08954.04 -> 08956.00] 넘어지고 또 넘어지며 [08956.00 -> 08958.84] 온 몸이 더러워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08958.84 -> 08961.66] 하지만 하늘과 주파수를 맞춰 [08961.66 -> 08963.58] 하늘 부모님과 소통하고 [08963.58 -> 08965.02] 하늘의 음성을 듣고 [08965.02 -> 08966.84] 하늘의 심정을 채우려 나간다면 [08966.84 -> 08968.92] 몸과 마음이 자동적으로 [08968.92 -> 08970.92] 하나 되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08970.92 -> 08974.22] 그러니 하늘의 뜻이 곧 나의 뜻이 되고 [08974.22 -> 08978.68] 내가 가는 길이 곧 하늘이 원하시는 길이 된다는 것입니다 [08978.68 -> 08981.46] 그렇기 때문에 천심공명의 시간이 [08981.46 -> 08984.18] 무엇보다 중요한 것입니다 [08984.18 -> 08989.00] 아주 귀한 하늘의 선물이라는 것입니다 [08989.00 -> 08990.92] 이 사실을 알고 [08990.92 -> 08993.68] 방법을 제대로 알고 나아간다면 [08993.68 -> 09000.82] 더 빨리 하늘 부모님과 주파수를 맞춰서 소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09000.82 -> 09004.92] 3.1 공명 기도 수련을 받으며 [09004.92 -> 09010.00] 진정으로 하늘 부모님과 주파수를 맞춰 [09010.00 -> 09016.36] 하늘의 심정을 채우라고 하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게 되기를 [09016.36 -> 09020.82] 간절히 비나이다 [09020.82 -> 09024.28] 하는 메시지를 아버님께서 내리셨습니다 [09024.28 -> 09027.28] 여러분 감사의 박수 한번 올리십시다 [09027.28 -> 09034.52] 지금도 메시지를 내려주시는 [09034.52 -> 09037.52] 아버님 여러분 믿으십니까? [09039.74 -> 09043.74] 지금도 활동하시는 절대의 선명들 [09043.74 -> 09048.74] 지금도 활동하시는 연계에 계시는 우리 선배님들 [09048.74 -> 09054.56] 그러나 지상에서 하늘의 심정과 소통이 안 돼가지고 [09054.56 -> 09057.90] 연계해서 아무리 불러도 [09057.90 -> 09061.90] 하늘 부모님의 큰 빛이 내게 임하지 않는다면 [09061.90 -> 09064.14] 얼마나 고통스럽겠습니까? [09067.74 -> 09070.12] 엊그제 간증 가운데도 그런 간증이 있잖아요 [09070.12 -> 09072.62] 너무 힘들고 어려워서 [09072.62 -> 09075.24] 천신문에서 간절히 기도할 때 [09075.24 -> 09079.22] 하늘의 빛이 이망이 [09079.22 -> 09082.36] 온몸의 타락성이 다 사라지고 [09082.36 -> 09086.00] 천심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었다는 [09086.00 -> 09089.40] 눈물겨운 간증을 하는 것을 [09089.40 -> 09092.08] 지난 주간에 들었습니다 [09092.08 -> 09095.38] 이걸 지상에서 우리가 경험해야 [09095.38 -> 09100.58] 여러분 연계에 가서도 소통의 길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09100.58 -> 09103.80] 지상에서 메이면 연계에서도 메이고 [09103.80 -> 09107.42] 지상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 수가 있는 것입니다 [09107.42 -> 09109.82] 아주 [09109.82 -> 09115.06] 그러니 우리가 지난 날에 [09115.06 -> 09118.78] 어떤 잘못을 짓고 죄를 졌다고 얽매여 살지 마세요 [09118.78 -> 09122.78] 우리 참부모님께서는 너무나 사랑이셔서 [09122.78 -> 09125.84] 큰 행사를 할 때마다 [09125.84 -> 09130.80] 지난 날의 죄를 깨끗하게 씻어주시기 위해서 [09130.80 -> 09133.00] 성주식을 하셔서 [09133.00 -> 09136.80] 아무리 무서운 죄악이라 하더라도 [09136.80 -> 09140.30] 아무리 사탄이 참석할 죄라 하더라도 [09140.30 -> 09143.12] 깨끗하게 정리해 주셔서 [09143.12 -> 09145.78] 새 출발을 시키셨습니다 [09145.78 -> 09150.80] 여러분 천원공 천연의 성전 입공식 가기 전에 [09150.80 -> 09153.70] 성주식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09155.10 -> 09155.52] 했죠? [09157.40 -> 09159.18] 그 전에도 한두 차례 한 게 아니었어요 [09159.18 -> 09163.40] 우리 선진 참부모님만이 [09163.40 -> 09170.20] 원죄, 유전죄, 연대죄, 머리털마다도 많은 차범죄를 [09170.20 -> 09172.82] 깨끗하게 정리해 주실 수 있는 [09172.82 -> 09178.40] 능력의 천지인 참부모님이십니다 [09178.40 -> 09183.40] 그런 참부모님을 믿고 모셔서 [09183.40 -> 09188.72] 우리가 진정한 참된 자녀가 된다면 [09188.72 -> 09191.40] 우리가 진정하늘 부모님과 [09191.40 -> 09194.20] 심정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09194.20 -> 09196.86] 천심일체의 자녀가 된다면 [09196.86 -> 09201.12] 천지인 참부모님의 직계자녀 [09201.12 -> 09204.30] 독생여 실체 성령 [09204.30 -> 09206.92] 홀리마단과 완전히 하나된 [09206.92 -> 09209.50] 자녀가 된다면 [09209.50 -> 09213.42] 여러분의 기도를 하늘이 외면할 수 없을 것입니다 [09213.42 -> 09218.06] 주제적 천상세계가 총동원될 것입니다 [09218.06 -> 09223.28] 천성경 1414쪽에 이런 말씀 있습니다 [09223.28 -> 09229.58] 수천억이 넘는 영계의 절대 선영된 인류도 [09229.58 -> 09234.40] 이 사실을 이구동성으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09234.40 -> 09237.60] 예수님을 위시한 사대성인은 물론 [09237.60 -> 09243.32] 공산주자들까지 포함한 모든 사상과 철학자들까지도 [09243.32 -> 09248.98] 이 엄청난 현실 앞에 감사의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09248.98 -> 09250.98] 그것이 무엇이냐 [09250.98 -> 09253.98] 영계에 가 있는 그들까지도 [09253.98 -> 09259.32] 참 부모의 축복 은사를 통하지 않고는 [09259.32 -> 09263.44] 구원 받을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09263.44 -> 09267.72] 열하구 영계의 절대의 선영들 [09267.72 -> 09269.96] 수천억의 절대의 선영들이 [09269.96 -> 09276.24] 감사의 눈물을 흘리면서 부모님께 보답하고자 하는 [09276.24 -> 09279.40] 이 영광스러운 한때를 맞이해서 [09279.40 -> 09284.28] 지상에 우리들이 깊은 깨달음을 가지고 [09284.28 -> 09290.12] 휴세적 천상세계를 향해서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09290.12 -> 09296.40] 아주 어머님께서 2018년도에 [09296.40 -> 09299.22] 8명을 특별히 지정해 주셔서 [09299.48 -> 09303.26] 전시문에서 새벽 3시까지 교육을 해라 [09303.26 -> 09306.00] 천부모를 교육해라 [09306.00 -> 09309.12] 어머님 독생연심을 교육해라 [09309.12 -> 09311.48] 영계를 향해서 교육해야 된다 [09311.48 -> 09314.94] 그 사실을 알고 영계에 간 무리가 없다 [09314.94 -> 09324.48] 그래서 밤마다 우리 어머님이 독생여이시라 [09324.48 -> 09329.48] 온 영계는 그 사실을 알고 [09329.48 -> 09333.72] 전화하고 증거해야 된다는 [09333.72 -> 09336.42] 교육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09336.42 -> 09342.32] 아주 아프리카 선지자 중에 한 사람은 [09342.32 -> 09344.72] 몽시의 큰 체육관에서 [09344.72 -> 09350.80] 빛나고 환한 어머님을 미리 만나는 [09350.80 -> 09353.42] 놀라운 역사를 보고 증거한 사실을 [09354.12 -> 09355.38] 여러분 듣고 있지 않습니까? [09357.46 -> 09361.88] 독생연심을 증거받은 선지자들이 [09361.88 -> 09363.70] 찾아와 증거하는 걸 바라볼 때 [09363.70 -> 09367.16] 여러분은 [09367.16 -> 09368.70] 이 선지적 황금계 [09368.70 -> 09369.84] 어머님을 모시고 [09369.84 -> 09371.84] 입공식을 한 여러분들이 [09371.84 -> 09375.04] 영계를 향해서 [09375.04 -> 09378.06] 소리쳐 교육을 하고 [09378.06 -> 09379.48] 이끌어 나가야 할 [09379.48 -> 09380.94] 지상의 중심이라고 [09380.94 -> 09382.46] 여러분 생각하셔야 됩니다 [09382.46 -> 09386.44] 4천년 전에 [09386.44 -> 09387.70] 영계에 간 선지자들이 [09387.70 -> 09390.26] 선지자들이 여러분보다 많이 아는 게 아닙니다 [09390.26 -> 09392.22] 2천년 전에 [09392.22 -> 09394.94] 예수님의 제자들이 [09394.94 -> 09396.70] 여러분보다 많이 아는 것이 아닙니다 [09397.70 -> 09401.70] 오늘 여러분들은 [09402.64 -> 09405.70] 섭리 역사의 모든 것을 다 물려받은 [09405.70 -> 09409.16] 참 스승으로부터 가르침 받은 [09409.16 -> 09411.16] 제자들이십니다 [09411.16 -> 09414.46] 그야말로 섭리적 황금계 [09414.46 -> 09415.80] 실체적으로 [09415.80 -> 09418.14] 섭리를 완성해 나가는 [09418.14 -> 09419.48] 이 위대한 [09419.48 -> 09424.16] 성업에 동첨한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09424.16 -> 09426.62] 초막이나 궁궐이나 [09426.62 -> 09428.54] 참부모님 모신 것이 [09428.54 -> 09430.24] 천국이라고 생각하면서 [09430.24 -> 09433.24] 앞을 향해 가야 됩니다 [09433.24 -> 09436.02] 교회가 해산됐으니 [09436.02 -> 09437.72] 기도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면 [09437.72 -> 09438.16] 안 됩니다 [09438.16 -> 09439.56] 빈두리든지 [09439.56 -> 09440.48] 산이든지 [09440.48 -> 09442.48] 동굴 속에 들어가서든지 [09442.48 -> 09444.36] 간절히 기도해서 [09444.36 -> 09446.00] 하늘부모님 만났다면 [09446.00 -> 09449.06] 그 자리가 영광의 자리가 되는 것이오 [09449.06 -> 09451.40] 거기서부터 기적의 역사가 [09451.40 -> 09453.68] 일어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09453.68 -> 09456.82] 우리 신줄본 식구 여러분 [09456.82 -> 09460.58] 힘을 잃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09460.58 -> 09464.28] 이제까지 했던 것보다 더 [09464.28 -> 09467.40] 사생결단 전력투구로 나가시기를 바라고 [09467.40 -> 09471.08] 우리 전 세계의 모든 주보가장들도 [09471.08 -> 09473.68] 힘을 잃지 마시고 나가기를 바랍니다 [09473.68 -> 09475.94] 아주 [09475.94 -> 09479.04] 이번에도 보니까 [09479.04 -> 09480.82] 전쟁통 속에 있는 [09480.82 -> 09484.16] 우리 축구들이 [09484.16 -> 09486.56] 가장 열심히 등록한 것 같아요 [09486.56 -> 09488.10] 러시아 [09488.10 -> 09489.10] 우크라이나 [09489.10 -> 09491.82] 세계에서 몇 번째에 들어갈 정도로 [09491.82 -> 09494.96] 대역사에 접수한 것을 보게 되면 [09494.96 -> 09497.78] 전쟁 속에 있는 [09497.78 -> 09499.10] 주보가장들이 [09499.10 -> 09501.40] 가장 열심히 기도하는구나 [09501.40 -> 09504.90] 우리는 [09504.90 -> 09507.82] 전쟁이 아니더라도 [09507.82 -> 09510.08] 기도는 전쟁처럼 해야 되겠구나 [09510.08 -> 09511.08] 아주 [09511.08 -> 09513.72] 그런 마음으로 나간다면 [09513.72 -> 09514.22] 반드시 [09514.74 -> 09516.22] 흑암의 권세를 물리치고 [09516.82 -> 09518.22] 하늘 부모님의 권능이 [09518.74 -> 09519.32] 개인에게 [09519.32 -> 09519.90] 가정에게 [09519.90 -> 09520.90] 큰 빛으로 [09520.90 -> 09522.08] 임지하는 것을 [09522.08 -> 09523.30] 경험할 수 있고 [09523.30 -> 09524.18] 간증할 수 있고 [09524.18 -> 09525.30] 증거할 수 있는 [09525.30 -> 09526.38] 놀라운 역사가 [09526.38 -> 09527.76]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09527.76 -> 09532.10] 아기의 해산 [09532.10 -> 09533.54] 무사해산 [09533.54 -> 09535.40] 5%도 기대 안 되는 가운데 [09535.40 -> 09537.74] 제왕절개 수술을 하려고 하는데 [09537.74 -> 09540.86] 정전이 되어 가지고 [09540.86 -> 09541.68] 병원 전체가 [09541.68 -> 09543.14] 캄캄하게 되었을 때 [09543.14 -> 09545.40] 이건 완전히 캄캄한 [09545.40 -> 09546.74] 의미인데 [09546.74 -> 09550.54] 천수문에서 간절히 매달리니 [09550.54 -> 09552.16] 제왕절개가 아니라 [09552.16 -> 09554.48] 자연인 분만으로 [09554.48 -> 09556.20] 순산한 기적 이야기를 [09556.20 -> 09556.94] 흔연 들었습니다 [09556.94 -> 09559.78] 그러면 매일같이 [09559.78 -> 09560.68] 전도하면서 [09560.68 -> 09563.16] 그 팀이 52명을 [09563.16 -> 09563.92] 전도하고 [09563.92 -> 09565.52] 그 개인이 12명을 [09565.52 -> 09567.16] 120일 동안 전도하는 [09567.16 -> 09568.18] 기적을 보여줬다는 걸 [09568.18 -> 09568.76] 생각할 때 [09568.76 -> 09570.96] 가장 캄캄할 때가 [09570.96 -> 09573.72] 하늘이 역사할 때라고 [09573.72 -> 09574.88]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09574.88 -> 09578.44] 지금 우리 신한국도 [09578.44 -> 09580.34] 가장 어렵고 힘든 일을 [09580.34 -> 09581.72] 겪어가지마 [09581.72 -> 09583.74] 이 가장 캄캄할 때가 [09583.74 -> 09585.20] 가장 하늘이 [09585.20 -> 09586.56] 관심을 기울일 때요 [09586.56 -> 09587.98] 우리가 가장 [09587.98 -> 09589.58] 절대적인 믿음으로 [09589.58 -> 09590.44] 기도할 때가 [09590.44 -> 09592.22] 지금 이때라고 생각하시고 [09592.22 -> 09594.12] 간절히 기도하신다면 [09594.12 -> 09596.94] 살아계신 하늘 부모님의 [09596.94 -> 09598.52] 권능이 우리에게 [09598.52 -> 09599.82] 임하게 될 것입니다 [09599.82 -> 09602.60] 그 몸으로 기도하는 [09602.60 -> 09603.58] 시간 되시기를 [09603.58 -> 09604.78] 조건합니다 [09604.78 -> 09612.70] 은혜의 말씀을 주신 [09612.70 -> 09614.50] 이기성 전시지원장님께 [09614.50 -> 09615.64] 다시 한번 [09615.64 -> 09616.94] 감사의 박수 [09616.94 -> 09617.72] 부탁드립니다 [09617.72 -> 09618.20] 감사합니다 [09618.20 -> 09624.26] 양손을 [09624.26 -> 09626.52] 높이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09626.52 -> 09630.82] 아버지 [09630.82 -> 09642.44] 아버지 [09642.44 -> 09643.32] 아버지 [09643.32 -> 09643.88] 아버지 [09643.88 -> 09645.72] 아버지 [09645.72 -> 09649.56] 아버지 [09649.56 -> 09653.48] 와바네 [09655.54 -> 09659.42] 와바네 [09662.96 -> 09666.84] 와바네 [09669.08 -> 09672.70] 와바네 [09674.76 -> 09678.52] 와바네 [09679.56 -> 09684.56] 와바네 [09684.56 -> 09689.56] 와바네 [09689.56 -> 09696.56] 와바네 [09699.56 -> 09704.56] 정심없는 어머님마다 함께해서 우리에게 진 [09704.56 -> 09707.56] 최고의 선물입니다 [09707.56 -> 09711.56] 어머님 우리에게 전쟁합시다 [09711.56 -> 09712.56] 아주 [09712.56 -> 09714.56] 서태훈과 힘적이 부르시겠습니다 [09714.56 -> 09716.56] 나 [09716.56 -> 09720.56] 서태훈과 힘적이 부르시고 [09720.56 -> 09722.56] 나 [09722.56 -> 09724.56] 아버지 [09724.56 -> 09726.56] 아버지 [09726.56 -> 09728.56] 수아 [09728.56 -> 09730.56] 수아 [09730.56 -> 09732.56] 수아 [09732.56 -> 09734.56] 아버지 [09734.56 -> 09736.56] 수아 [09736.56 -> 09738.56] 수아 [09738.56 -> 09740.56] 아버지 [09740.56 -> 09742.56] 수아 [09742.56 -> 09744.56] 수아 [09744.56 -> 09746.56] 수아 [09746.56 -> 09748.56] 수아 [09748.56 -> 09750.56] 수아 [09750.56 -> 09752.56] 수아 [09752.56 -> 09754.56] 수아 [09754.56 -> 09756.56] 수아 [09756.56 -> 09758.56] 수아 [09758.56 -> 09760.56] 수아 [09760.56 -> 09762.56] 수아 [09762.56 -> 09764.56] 수아 [09764.56 -> 09768.56] 수아 [09768.56 -> 09770.56] 수아 [09770.56 -> 09772.56] 수아 [09772.56 -> 09774.56] 수아 [09774.56 -> 09776.56] 수아 [09776.56 -> 09778.56] 수아! [09778.56 -> 09780.56] 수아! [09780.56 -> 09782.56] 수아! [09782.56 -> 09784.56] 수아! [09784.56 -> 09786.56] 선라스 [09786.56 -> 09788.56] 샤! [09788.56 -> 09790.56] 수아! [09790.56 -> 09792.56] 보어내요! [09792.56 -> 09794.56] 수아! [09796.56 -> 09798.56] 수아! [09798.56 -> 09802.56] 배 흔들고 [09802.56 -> 09804.56] 새기 흐르게 [09804.56 -> 09811.56] 사탄도 시행디 마케라이도 [09811.56 -> 09813.56] 수아! [09813.56 -> 09816.56] 아베로니의 사태 [09816.56 -> 09818.56] 수아! [09818.56 -> 09819.56] 수아! [09819.56 -> 09823.56] 샤프버리 [09823.56 -> 09825.56] 수아! [09825.56 -> 09827.56] 수아! [09827.56 -> 09829.56] 수아! [09829.56 -> 09831.56] 수아! [09831.56 -> 09834.56] 수아! [09834.56 -> 09836.56] 샤프버리 [09836.56 -> 09839.56] 수아! [09839.56 -> 09842.56] 수아! [09842.56 -> 09844.56] 수아! [09844.56 -> 09846.56] 수아! [09846.56 -> 09851.56] 수아! [09851.56 -> 09855.56] 수아! [09855.56 -> 09857.56] 수아! [09857.56 -> 09859.56] 사오 [09859.56 -> 09861.56] 사오 [09861.56 -> 09863.56] 사오 [09863.56 -> 09865.56] 사오 [09865.56 -> 09867.56] 홀리바라 [09867.56 -> 09871.56] 수하 [09871.56 -> 09873.56] 사오 [09873.56 -> 09875.56] 사오 [09875.56 -> 09877.56] 사오 [09877.56 -> 09879.56] 사오 [09879.56 -> 09881.56] 사오 [09881.56 -> 09883.56] 홀리바라 [09883.56 -> 09885.56] 사오 [09885.56 -> 09887.56] 사오 [09887.56 -> 09895.56] 하이 [09895.56 -> 09897.56] 시행을 [09897.56 -> 09899.56] 사오 [09899.56 -> 09901.56] 사오 [09901.56 -> 09903.56] 사오 [09903.56 -> 09905.56] 사오 [09905.56 -> 09907.56] 사오 [09907.56 -> 09909.56] 사오 [09909.56 -> 09911.56] 사오 [09911.56 -> 09913.56] 홀리바라 [09913.56 -> 09934.56] 다 함께 합심하여 후명 기도하시겠습니다. [09934.56 -> 09948.56] 어머님, 방구 왔어! [09948.56 -> 09959.56] 어머님, 방구 왔어! [09959.56 -> 09969.56] 어머님, 방구 왔어! [09969.56 -> 09976.56] 어머님, 방구 왔어! [09976.56 -> 09986.56] 어머님, 방구 왔어! [09986.56 -> 09992.56] 어머님, 방구 왔어! [09992.56 -> 10002.56] 어머님, 방구 왔어! [10002.56 -> 10012.56] 어머님, 방구 왔어! [10012.56 -> 10022.56] 어머님, 방구 왔어! [10022.56 -> 10032.56] 어머님, 방구 왔어! [10032.56 -> 10038.56] 어머님, 방구 왔어! [10038.56 -> 10054.56] 어머님, 방구 왔어! [10054.56 -> 10064.56] 어머님, 방구 왔어! [10064.56 -> 10070.56] 어머님, 방구 왔어! [10070.56 -> 10086.56] 어머님, 방구 왔어! [10086.56 -> 10102.56] 어머님, 방구 왔어! [10102.56 -> 10118.56] 어머님, 방구 왔어! [10118.56 -> 10134.56] 어머님, 방구 왔어! [10134.56 -> 10150.56] 어머님, 방구 왔어! [10150.56 -> 10152.56] 어머님, 방구 왔어! [10152.56 -> 10154.56] 어머님, 방구 왔어! [10154.56 -> 10156.56] 어머님, 방구 왔어! [10156.56 -> 10158.56] 어머님, 방구 왔어! [10158.56 -> 10160.56] 어머님, 방구 왔어! [10160.56 -> 10162.56] 어머님, 방구 왔어! [10162.56 -> 10164.56] 어머님, 방구 왔어! [10164.56 -> 10166.56] 어머님, 방구 왔어! [10166.56 -> 10172.56] 한글자막 by 한효정 [10196.56 -> 10203.56] 어머니 방구하소서 [10226.56 -> 10233.56] 어머니 방구하소서 [10256.56 -> 10263.56] 어머니 방구하소 [10286.56 -> 10293.56] 어머니 방구하소서 [10316.56 -> 10323.56] 어머니 방구하소서 [10323.56 -> 10326.56] 어머니 방구하소서 [10326.56 -> 10329.56] 어머니 방구하소서 [10329.56 -> 10333.56] 어머니 방구하소서 [10333.56 -> 10337.56] 어머니 방구하소서 [10337.56 -> 10341.56] 어머니 방구하소서 [10341.56 -> 10344.56] 어머니 방구하소서 [10344.56 -> 10371.68] 안녕히 계세요. [10374.56 -> 10376.56] 아멘 [10404.56 -> 10406.64] 말과 [10406.64 -> 10411.60] 말과 [10411.60 -> 10416.60] 말과 [10421.88 -> 10425.34] 말의 [10425.34 -> 10427.94] 말과 [10427.96 -> 10430.46] 말과 [10430.46 -> 10431.26] 들% [10431.26 -> 10445.26] 어머님 환구하소서 [10449.26 -> 10453.26] 우리의 간절한 기도가 하늘에 상달되어 [10453.26 -> 10459.26] 어머님 속히 환공하실 줄 믿습니다 [10461.26 -> 10478.26] 순한 사랑으로 안으시는 그 그 진품으로 안사시네 [10478.26 -> 10485.26] 절망 속에도 흔들리지 않고 [10485.26 -> 10493.26] 부모님 끝을 위해 살리라 [10493.26 -> 10500.26] 전신한 기도로 나아가리 [10500.26 -> 10508.26]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리 [10508.26 -> 10517.26] 아버님 역사실 쓰이도록 [10517.26 -> 10524.26] 눈물로 간절히 기도하리 [10524.26 -> 10531.26] 눈물의 기도는 아버님 출동 역사실 조건이 될 줄 믿습니다 [10531.26 -> 10534.26] 간절히 찬양 올리겠습니다 [10534.26 -> 10536.26] 찬양 올리겠습니다 [10536.26 -> 10545.26] 부모님 주신 은혜 생각하며 [10545.26 -> 10551.26] 오늘도 감사하며 나아가리 [10551.26 -> 10553.26] 고맙습니다 [10553.26 -> 10558.26] 고난과 빛박이 다르더라도 [10558.26 -> 10565.26] 부모님 뜻을 위해 살리라 [10565.26 -> 10567.26] 신령과 진리로 [10567.26 -> 10573.26] 신령과 진리로 나아가리 [10573.26 -> 10575.26] 어머님 [10575.26 -> 10580.26]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리 [10580.26 -> 10583.26]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리 [10583.26 -> 10589.26] 아버님 역사하신 이곳에서 [10589.26 -> 10599.26] 눈물로 간절히 기도하리 [10599.26 -> 10604.26] 전신한 기도로 나아가리 [10604.26 -> 10611.26] 전신한 기도로 나아가리 [10611.26 -> 10618.26] 전신한 기도로 나아가리 [10618.26 -> 10626.26]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리 [10626.26 -> 10633.26] 아버님 역사하실 수 있도록 [10633.26 -> 10640.26] 눈물과 간절히 기도하리 [10640.26 -> 10643.26] 전신한 기도로 나아가리 [10643.26 -> 10648.26] 전신한 기도로 나아가리 [10648.26 -> 10650.26]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리 [10650.26 -> 10655.26] 어머님 모시고 나아가리 [10655.26 -> 10658.26] 아버님 역사하실 수 있도록 [10658.26 -> 10663.26] 아버님 역사하실 수 있도록 [10663.26 -> 10673.26] 눈물과 간절히 기도하리 [10673.26 -> 10675.26] 전신한 기도로 나아가리 [10675.26 -> 10677.26] 전신한 기도로 나아가리 [10677.26 -> 10681.26] 전신한 기도로 나아가리 [10681.26 -> 10691.26] 전신한 기도로 나아가리 [10691.26 -> 10693.26] 고신하실 수 있도록 [10693.26 -> 10699.26] 온 Sure [10699.26 -> 10700.26] 어샤 Yeah [10702.26 -> 10705.26] 전신한 기도로 나아가리 [10705.26 -> 10717.26] 부모님을 위로해 드리는 참된 자녀가 됩시다 [10717.26 -> 10727.26] 천지원 합신공명기도 시작 [10727.26 -> 10737.26] 아무증! 아무증! [10757.26 -> 10767.26] 아무증! [10767.26 -> 10771.26] 아무증! [10771.26 -> 10775.26] 아무증! [10775.26 -> 10779.26] 아무증! [10779.26 -> 10783.26] 아무증! [10783.26 -> 10793.26] 아무증! [10793.26 -> 10797.26] 아무증! [10797.26 -> 10801.26] 아무증! [10801.26 -> 10805.26] 아무증! [10805.26 -> 10809.26] 아무증! [10809.26 -> 10811.26] 아무증! [10811.26 -> 10813.26] 아무증! [10813.26 -> 10815.26] 아무증! [10815.26 -> 10817.26] 아무증! [10817.26 -> 10847.24]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847.26 -> 10877.24]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877.26 -> 10907.24]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907.26 -> 10937.24]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937.26 -> 10967.24]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967.26 -> 10997.24]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0997.26 -> 11006.26] 언제나 함께 하시는 부모님. [11006.26 -> 11012.64] 천심원 정성으로 부모님 모시고 승리하겠습니다. [11012.64 -> 11042.64] 나의 인생 [11222.64 -> 11238.64] 나의 등기에서 나의 꽃을 보내고 [11238.64 -> 11252.64] 이제 웃기 돌아오면 여전히 계신 부모님 [11252.64 -> 11260.64] 잔잔한 빛으로 바라보시고 [11260.64 -> 11265.64] 나의 제조가 시작해 [11265.64 -> 11268.64] 일어나, 코로나 [11268.64 -> 11279.64] 내가 시는 중이 [11279.64 -> 11283.64] 일어나, 코로나 [11283.64 -> 11289.64] 일어나, 코로나 [11289.64 -> 11293.64] 내가 시는 중이 [11293.64 -> 11295.64] 일어나, 코로나 [11295.64 -> 11297.64] 일어나, 코로나 [11297.64 -> 11299.64] 일어나, 코로나 [11299.64 -> 11303.64] 내가 시는 중이 [11303.64 -> 11309.64] 내가 시는 중이 [11309.64 -> 11311.64] 일어나, 코로나 [11311.64 -> 11313.64] 내가 시는 중이 [11313.64 -> 11315.64] 일어나, 코로나 [11315.64 -> 11317.64] 내가 시는 중이 [11317.64 -> 11319.64] 내가 시는 중이 [11319.64 -> 11321.64] 내가 시는 중이 [11321.64 -> 11323.64] 일어나, 코로나 [11323.64 -> 11324.64] 있는 [11324.64 -> 11325.64] 우리 [11325.64 -> 11327.64] 우리 [11327.64 -> 11329.64] 우리 [11329.64 -> 11331.64] 우리 [11331.64 -> 11333.64] 우리 [11333.64 -> 11335.64] 우리 [11335.64 -> 11337.64] 우리 [11337.64 -> 11339.64] 우리 [11339.64 -> 11344.50] 받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1344.50 -> 11349.60] 이 정성을 더하고 연결해서 [11349.60 -> 11354.40] 1600개의 천심원 정성으로 나아가고자 하오니 [11354.40 -> 11361.36] 41, 40번, 1600번 천심원 정성이 느껴질 때 [11361.36 -> 11365.64] 하늘 주권이 드러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11365.64 -> 11373.48] 다락이 후 1600년 노화를 찾아 세웠듯 [11373.48 -> 11378.48] 이제 이 정성을 더해서 어둠의 그림자를 몰아내시고 [11379.16 -> 11385.48] 실제 하늘 부모님 안쪽 시대를 열어주시옵소서 [11385.48 -> 11392.48] 오늘은 스승의 날이 옵니다 [11392.48 -> 11397.94]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에게 진리의 말씀을 가르쳐주시고 [11397.94 -> 11402.64] 늑천년 봉인된 하늘의 비밀을 가르쳐주신 [11402.64 -> 11406.82] 부모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1406.82 -> 11414.18] 마음을 더하고 생명을 다해하고 [11414.18 -> 11418.64] 우리의 모든 사랑을 다해서 이 시간 부모님을 [11418.64 -> 11421.06] 참 스승으로 고백합니다 [11421.06 -> 11429.48] 부모님이 우리에게 참된 스승의 길을 걸어가셨듯 [11429.48 -> 11435.94] 우리도 세상 앞에 우리도 이웃 앞에 우리의 자녀 앞에 [11435.94 -> 11440.94] 참된 스승의 길을 걷게 하여 주시옵소서 [11440.94 -> 11447.94] 참된 주인의 길 참부모의 길을 걸음으로 말며 [11447.94 -> 11454.40] 뜻을 이루어가는 효자, 효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11454.40 -> 11459.90] 사랑하는 하늘 부모님 [11459.90 -> 11465.24] 참으로 통탄할 이 상황이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 [11465.24 -> 11468.52] 하늘 앞에 참으로 송구합니다 [11468.52 -> 11471.26] 복중에 계신 어머님 [11471.26 -> 11475.56] 참으로 책임다지 못한 것을 진심으로 송구하고 [11475.56 -> 11477.44] 회개하옵니다 [11477.44 -> 11482.92] 하지만 하늘은 결코 손해보지 않습니다 [11482.92 -> 11485.60] 이만큼 막고 견뎠으면 [11485.60 -> 11490.12] 반드시 놀라운 승리가 우리와 함께할 줄 믿습니다 [11490.12 -> 11496.78] 강력한 천심은 은혜의 장면관에 [11496.78 -> 11502.44] 모든 식구들이 머물게 하여 주시옵소서 [11502.44 -> 11511.24] 모든 삿댄 소리는 우리의 귀에 들리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11511.24 -> 11515.82] 지금 이 순간 하늘이 주시는 음성과 [11515.82 -> 11522.02] 완전히 공명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11522.02 -> 11527.18] 모든 교회가 모든 가정이 이정성에 참여하게 될 때 [11527.18 -> 11531.68]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줄 믿습니다 [11531.68 -> 11536.48] 억조 창생 만순 군항 [11536.48 -> 11539.68] 천일국 진성덕왕제 아버님 [11539.68 -> 11542.68] 출동 역사여 주시옵소서 [11542.68 -> 11549.22] 심천 개방원 충요개문조 효진님 [11549.22 -> 11551.18] 천정관 훙제님 [11551.18 -> 11553.78] 중신봉찬 대모님 [11553.78 -> 11557.34] 이제 능력을 나타내시옵소서 [11557.34 -> 11563.34] 사랑하는 하늘 부모님 [11563.34 -> 11567.08] 지금 이 순간 저 지방의 작은 교회에서 [11567.08 -> 11569.34] 이정성에 참여하고 있는 [11569.34 -> 11574.16] 그 식구의 눈물을 닦아주시옵소서 [11574.16 -> 11579.28] 아예 교회에 가지 못하고 [11579.28 -> 11581.68] 각 가정에서 참여하고 있는 [11581.68 -> 11583.14] 우리 일본 식구들의 [11583.14 -> 11587.34] 그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11587.34 -> 11592.04] 뒤로 물러서지 않게 하여 주시고 [11592.04 -> 11595.64] 우리의 기사가 꺾이지 않게 하여 주시고 [11595.64 -> 11598.88] 매일매일 승리의 승전보를 [11598.88 -> 11602.68] 하늘 앞에 보고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11602.68 -> 11607.32] 이 정성이 내일로 모레로 [11607.32 -> 11610.64] 끝없이 연결되게 하여 주심으로 말념어 [11610.64 -> 11614.34] 반드시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11614.34 -> 11621.30] 모든 말씀 홀리마도 하늘 모신 축복가정 [11621.30 -> 11623.08] 관순구의 이름으로 [11623.08 -> 11627.04] 감사기도 추건하여 싸움나이다 [11627.04 -> 11629.38] 하주 [11629.38 -> 11635.22] 천지인 참봉님께 예를 올리겠습니다 [11635.22 -> 11641.50] 천지인 참봉님께 경배 [11641.50 -> 11647.72] 바로 억만세 3창의 순서입니다 [11647.72 -> 11649.66] 억만세 3창은 [11649.66 -> 11652.98] 조만웅 원로회장께서 인도해 주시겠습니다 [11652.98 -> 11662.46] 오늘 [11662.46 -> 11668.66] 제45회 스승의 단을 맞이하여 [11668.66 -> 11672.62] 우리들의 영원하신 스승이며 [11672.62 -> 11675.20] 참 부모님이신 [11675.20 -> 11679.46] 홀리마도 한 참 어머님의 [11679.46 -> 11681.80] 안의를 기원하면서 [11681.80 -> 11685.94] 천심원 철회정성의 기적으로 [11685.94 -> 11693.66] 어머님께서 조적히 환공하실 것을 기원하는 마음을 갖고 [11693.66 -> 11696.84] 억만세 3창을 하시겠습니다 [11696.84 -> 11704.28] 전교하신 하늘부모님 억만세 [11704.28 -> 11711.44] 승리하신 천지인 참봉님 억만세 [11711.44 -> 11720.50] 제1565회 천심원 특별철회정성 대승리 [11720.50 -> 11722.44] 억만세 [11722.44 -> 11734.86] 이상으로 천심원 특별철회정성을 마치겠습니다 [11734.86 -> 11736.66]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1736.66 -> 11738.66] 감사합니다 [11738.66 -> 11740.66] 감사합니다 [11740.66 -> 11770.64]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770.66 -> 11800.64]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800.66 -> 11830.64]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830.66 -> 11860.64]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860.66 -> 11890.64]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890.66 -> 11920.64]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920.66 -> 11950.64]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