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가정 예법과 의례/제6장 명절과 주요기념일/2 8대 명절/참부모의 날
참부모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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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 정리
이 문서는 『축복가정 예법과 의례』의 '참부모의 날' 항목을 독립 정리한 것이다. 원문 핵심은 은 천일국의 8대 명절 가운데 가장 먼저 제정된 명절로서 참부 모님께서는 1960년 음력 3월 1일 거행된 참부모님의 약혼일을 그다음 해에 참부모의 날로 공식 선포하셨다. 참부모의 날은 인류의 조상 아담 해와가 타 탁함으로써 잃어버 렸으며, 메시아 예수님을 통하여서도 탕감복귀하지 못했 던 참부모님을 재탕감복귀한 재림 메시아의 승리적 터전 위에서 하늘부모님 과 온 인류와 만물세계가 처음으로 맞이히ᅵ는 천주사적 기념일이다. 인류의... 협회공문 아카이브에서는 관련 자료 6건을 연결했다.
협회자료 보강
아래 자료는 로컬에 보존된 협회 홈페이지 공문 아카이브에서 '참부모의 날' 및 관련 키워드로 검색한 결과다.
- 2021년 참부모의 날 및 천지인참부모님 천주성혼 61주년 기념행사 ’특별헌금‘에 대한 추가 안내 - 2021-04-21 / 유관기관 / 천주천보 2021-8호
- 첨부/파일명: 8224/2021년 참부모의 날 및 천지인참부모님 천주성혼 61주년 기념행사 ’특별헌금‘에 대한 추가 안내(21-8호).pdf, 8224/특별헌금 천심원 봉헌 명단 양식(2021.4.12).xlsx
- 제53회 참부모의 날 교구별 참석인원 안내 - 2015-03-16 / (구)전도국 / 통한업무 지원 12-11
- 첨부/파일명: 3872/120316 제53회 참부모의 날 교구별 참석인원 안내.pdf, 3872/120316 참석자명단양식.xls
- 제53회 참부모의 날 행사 참석 안내 - 2015-03-13 / 문화홍보국 / 통한본 제109호(문화-5)
- 첨부/파일명: 3866/제53회 참부모의 날 행사 참석 안내건(공문원본).pdf
- 제55회 참부모의 날 기념 예배 안내 - 2014-03-28 / (구)전도국 / 세가업무 전도 14-8
- 첨부/파일명: 4764/140328 제55회 참부모의 날 기념 예배 안내.pdf, 4764/천일국 2년 천력 2월 30일(양3.30) 설교참고자료v1.pdf
- 제52회 참부모의 날 행사 참석 안내 건 - 2014-03-24 / 문화홍보국 / 통한본 제83호(문화-9)
- 첨부/파일명: 3571/제52회 참부모의 날 행사 참석 안내공문(문화홍보국).hwp, 3571/천일국_주인상_수상자_명단.xls
- 제51회 참부모의 날 및 참부모님 성혼 50주년 금혼식 교구별 참석인원 안내 - 2013-04-20 / (구)전도국 / 통한본 제105호(지원-25)
- 첨부/파일명: 3199/100420 제51회 참부모의 날 및 참부모님 성혼 50주년 금혼식 교구별 참석인원 안내.hwp, 3199/100420 참석자 명단보고양식.xls
원문 설명
참부모의 날은 천일국의 8대 명절 가운데 가장 먼저 제정된 명절로서 참부
모님께서는 1960년 음력 3월 1일 거행된 참부모님의 약혼일을 그다음 해에
참부모의 날로 공식 선포하셨다. 참부모의 날은 인류의 조상 아담 해와가 타
탁함으로써 잃어버 렸으며, 메시아 예수님을 통하여서도 탕감복귀하지 못했
던 참부모님을 재탕감복귀한 재림 메시아의 승리적 터전 위에서 하늘부모님
과 온 인류와 만물세계가 처음으로 맞이히ᅵ는 천주사적 기념일이다.
인류의 조상인 아담 해와가 개인완성 후 하늘부모님의 축복 아래 결혼을
했더라면 인류의 참부모가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인간조상이 타락함으로써
아담 해와는 인류의 타락한 조상이 되었다. 참아버님께서 2차 세계대전 후 인
류의 참부모의 자리를 찾기 위해 복귀섭 리노정을 걸어 나오셨다. 그러나 하늘
부모님께서 준비하신 기독교가 참부모님을 인정하지 않음으로써 세계적 기
반을 잃어버리셨다. 그로 인해 참부모님께서 십자가의 노정을 걸으시며 홍남
감옥과 같은 고통을 감내하시며 직접 참부모의 기반을 닦으셨던 것이다. 이렇
둣 참부모님께서는 여러 사생결단의 자리에서 영적 •육적 승리를 이룩하셨다.
그리고 1960년 3월 1일(음력) 인류역사를 탕감복귀하신 승리적 기반 위에
청파동교회에서 참어머님과 성혼식을 올리셨다. 참아•버님께서는 제3 아담으
로 지상에 오셔서 인류의 참부모 자리를 찾으심으로써 참어머님을 맞이할 수
있게 되셨다. 그 자리가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어린양잔치이다.
성혼식 후 이듬해인 1961 년 부모의 날을 선포하셨다. 1994년 참부모의 날
로 명칭을 정하셨다. 하나님 의 날,
만물의 날,
자녀의 날 또한 앞에 ‘참’자가 들
어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