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심원철야정성/2026-06-08 제1581회
제1581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전사
| 날짜 | 2026.06.08 오후 10시 ~ 2026.06.09 오전 1시30분 |
| 분류 |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
| 원본 URL | https://youtube.com/live/fLF7itcKy4U?feature=share |
| 영상 제목 | 제1581회 천심원 특별철야정성 (6/8) 2026-06-08 22:00 |
| 로컬 원본 | /home/ruyjin/.openclaw/workspace/youtube_monitoring/downloads/job_24/audio_live.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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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사 파일 | 천심원철야정성_2026-06-08_1581_전사.txt |
| 녹음 파일 | 천심원철야정성_2026-06-08_1581_녹음.mp3 |
| 문서 내 구분 | 기도 · 간증 · 말씀 |
기도
감사기도를 들으시겠습니다 존경하신 하늘 부모님 사랑아 없는 천지인 참부모님 녹음이 지쳐가는 6월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영령들을 기리는 호국보은의 달을 보내며 저희는 오늘 1581의 천심원 철야정성의 마음을 모두었습니다 하늘이 지키시고 이끄신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해 피와 땀을 흘린 순국선열들의 순고한 희생을 기억합니다 그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저희가 이 시대의 영적 파수꾼이 되어 참부모님께서 염원하시는 평화와 통일의 조국을 반드시 실현해 나갈 것을 다짐하는 이밤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무엇보다 오늘 이 밤은 참부모님께서 고난의 길을 걸으신 지 260일째가 되는 날입니다 인류를 품기 위한 참부모님의 눈물과 고난의 발작치를 저희가 어찌 다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 당신의 몸과 마음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오직 천일국 안착과 인류 한가족의 비전을 위해 가시밭길을 걸으시는 참 어머님의 무거운 짐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는 효자, 효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하오니 이 시간 오직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영육계가 완전히 하나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절대 선령계가 총동원되어 강력한 신령과 진리의 바람이 불어 이 빈족의 오랜 꿈이자 참부모님의 숭원이신 남북통일의 물을 활짝 열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인간의 힘과 정치의 논리가 아닌 천심원의 영적 불길을 통해 사탄의 장벽이 무너지고 신통일 한국의 새해 아침이 밝아오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하늘 부모님의 품을 떠나고 참 부모님의 곁을 떠난 참녀들이 또한 이 천심원 정성의 불길을 심정으로 느끼고 다시금 돌아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당자를 기다리는 부모의 심정으로 참 어머님의 고난 260여 일의 눈물과 사랑이 방황하는 모든 자녀들의 영혼을 깨우는 영적 도화선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둠 속에서 헤매던 참녀들이 참 부모님의 참 사랑을 깨닫고 회개하며 효자, 효녀의 모습으로 부모의 품으로 귀환하는 위대한 영적 대이동의 역사가 오늘 이 밤 이 천심원 정성에서부터 시작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참 어머님의 안이와 건강을 하늘 부모님께서 늘 불꽃 같은 눈동자로 지켜주시고 어머님의 눈물이 전세계 축복과정과 인류의 가슴 속에 승리의 불꽃으로 피어나게 인도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간증
다음은 효정간증의 시간입니다 일본 41 수련생 니시모토 미요리 수련생께서 해주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먼저 부족한 저를 이 자리에 서게 해주신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삼만산 니시모토 타다시 니시모토 가츠미의 두 자녀 준 둘째 니시모토 미요리 라고 합니다 올해 사랑하는 주제 가와나미 다티러 씨와 주폭을 받았고 가전 출발을 위한 천성으로 주폭식이 끝난 다음 날 부터 부인 41 수련회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부인 41 수련을 받으며 깨달은 내용은 주폭의 가치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어렸을 때 저희 가정에서는 부부싸움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길을 막고 참아보기도 하고 부부싸움을 말리기 위해 중간에 나선 적도 있었습니다 선문대학교에 입학하여 부모님의 곁을 떠나 생활하게 댕후로는 가족 관계가 점점 좋아졌지만 어릴 때부터 부모님이 다투시는 모습을 보며 자란 저는 자연스럽게 주폭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품게 되었고 저 자신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이루어가게 되었습니다 이런 가운데에서도 어머니가 포기하지 않고 아버지의 배경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셨기에 저는 어머니의 고생을 헛되게 하고 싶지 않다는 심정으로 주법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주법을 준비하는 기간을 통해 부모님도 조금씩 박혀셔서 함께 전성을 드려주시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저에게 하늘은 언제나 자신감에 넘치며 저를 세상에서 가장 잘 이해해주고 견려해주는 주체를 준비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주체는 직장일 일주일 동안 쉬고 이번에 수련 일정에 함께 참여해주었습니다 주폭에 관한 강의가 수련 후반에 많아서 수련원에서 함께 지내는 동안 우리 두 사람에게 필요한 내용을 배울 수 있을까 하는 불안한 마음이 조금 있었습니다 그러나 수련 초반에 들은 찬저 원리에서 주폭 가정으로서 가장 중요한 핵심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우리 부부가 주폭 가정으로서 하늘 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려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부인 수련의 어깃전까지는 두 사람이 행복하기만 해도 하늘 부모님께서 기뻐해주실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것뿐만 아니라 우리 안에 하늘 부모님을 모시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3세 4세로 참사랑을 이어가고 그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놀리 전하는 것이야말로 하늘 부모님의 소원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선민 집법 가정으로서 하늘 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려야 할 책임에 대해 주체와 함께 서로 나눌 수 있었던 것은 앞으로의 우리에게 매우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주체와 함께한 일주일을 돌아보니 다시금 하늘 부모님과 부모님 그리고 주체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고 정말 행복한 심정으로 춘만했던 기간이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저에게 필요한 여러 가지 내용을 주셨고 조금씩 저의 과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는 하늘 부모님이 계시다는 것을 느끼며 지냈습니다 하지만 어릴 적부터 계속되어온 자신감 부족은 아직도 극복하지 못했고 기도에 집중하지 못하고 심정적으로 깊은 것은 느끼지 못하는 시간도 많아 제 안에는 여전히 갈등이 남아있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큰 전환점이 된 것은 제7자 천신건명기도 3일 수련회에 참가한 것이었습니다 특히 심정적으로 변화를 느낀 것은 역허이 박자님의 효정 간중이었습니다 강의를 드리면서 하늘 부모님께는 연소라는 개념 자체가 없고 오직 사랑하는 자녀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계시는 사랑의 부모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 그리고 자녀를 잃어버린 이제까지의 슬픔 심정이 한순간에 체의 마음 깊은 곳까지 전해져 왔고 하늘 부모님께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진심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지금 가제의 제 삶과 이세로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가질 수 없었던 것을 진심으로 회개하게 되었고 이렇게 부족한 저를 계속 사랑해주고 계신다는 사실에 감사한 신정이 북받쳐 올라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연소한 3일 수련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에 대한 진정이 깊어졌고 자신감을 갖고 열심히 살아가겠다는 마음도 더욱 강해졌습니다 그러나 이런 마음과는 반대로 3일 수련 중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주체와 전화를 했을 때 사소한 일로도 이상하게 다투게 되는 날들이 이어졌습니다 해결되지 않은 채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하고 있을 때 어머님에게 연락을 드리자 어머니는 천심원에서 아버님께 선마음을 전부 솔직하게 말씀을 드려봐 하고 얘기해주셨습니다 아버님과 솔직함 진정으로 대화하는 시간을 만들어 왜 이런 상태가 되었는지 알려주십시오 어떻게 해야 할지 가르쳐주십시오 하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다음 일정이었던 건명 훈덕 시간 말씀을 통해 곧바로 답이 돌아왔습니다 참사랑의 대상은 하나님보다 더 귀하다 산대를 위하여 사는 것이 참사랑이다 이 말씀을 간절한 심정으로 훈덕했을 때 사탄이 우리 부부를 노리고 있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참사랑을 준심한 집복 가정보다 더 귀한 것은 없기에 저도 모르는 사이에 사탄이 가장 파괴하고 싶어하는 표적이 되어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순간 주체에 대항 환았던 마음은 저의 진심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타락성의 무서움을 느끼는 동시에 주체를 대하는 마음을 새롭게 할 수 있었습니다 이 사탄의 힘에 치명 안 된다 집복은 귀하고 아름다운 것이다 이렇게 주체에게 고마운 마음과 사랑하는 심정이 강하게 솟아오르는 것을 느꼈습니다 연선 3일 수령부에 청어른 집복나무에서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할 만큼 심정적으로 기도할 수 있었고 기도 속에서 참 부모의 고생과 저를 포함한 모든 자녀들을 사랑하시는 심정을 느껴 눈물이 흘려내렸습니다 참 부모님은 정말 저의 부모님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마음 깊이 느끼게 되었고 제 심정을 중심으로 한 기도에서 부모님의 심정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리는 기도로 바뀌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하늘 부모님의 심정으로 주체를 서중히 여기며 살아가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수령 기간에 행복한 내용만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모든 내용이 지금의 저에게 필요했고 저의 과제를 정리하기 위해 느끼게 해주신 내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부족한 저를 언제나 곁에서 사랑해주시는 하늘 부모님이 계시다는 것에 정말 감사하려 따름입니다 여전히 개인적인 과제와 가정의 과제는 남아있지만 승리할 수 있는 그날까지 가족과 주체와 하나 되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마주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축복의 가치를 실제로 증거하며 하늘 부모님과 참 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릴 수 있는 축복 과정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제 간절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네 은혜로운 효정 관정을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효정 찬양의 시간입니다 일본 40일 수련생들이 빛의 그물을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일본의 자녀들이 어머님과 완전히 하나되어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闇の中で金色にきらめく一粒の光 それは天下涙 祈りの人 陽の手を手に差し止め 力の限りに祈りたい この日々 天天地に 全て流れ出すように 祈る群れ立ち 光はその手伸ばして 繋がって祈りを奏る 人を信じるかいな それは 神があんだ 救いのまい 陽の手を手に差し止め 声の下げりに祈りたい 雲の中の涙が 早く河き出すように 止むことのない 雲の中の涙が 黒川の救いの手を 諦めずすべて 救い上げるまで 終わらない 愛の手繰り 世の手を天に立ちのげあなたの名前をかけみたい 黒さと私が共に暮らせますように 世の手を天に立ちのげあなたの鍵に祈りたい この水へ天に立ちのげあなたの名前をかけみたい 世の手を天に立ちのげあなたの名前をかけみたい 世の手を天に立ちのげあなたの名前をかけみたい 世の手を天に立ちのげあなたの名前をかけみたい 世の手を天に立ちのげあなたの名前をかけみたい この水へ天に立ちのげあなたの名前をかけみたい 世の手を天に立ちのげあなたの名前をかけみたい この水へ天に立ちのげあなたの名前をかけみたい 世の手を天に立ちのげあなたの名前をかけみたい 世の手を天に立ちのげあなたの名前をかけみたい 어머님의 뜻을 반드시 반드시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어머님 사랑합니다. 자료 견해. 은혜롭고 감동적인 효정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이어서 효정 간증의 시간입니다. 한국 40일 수련생 윤인상 수련생께서 해주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작하기 앞서 부족한 저를 이 자리에 서게 해주신 하늘 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대전 충담교구 서상교회 사옥상 윤영택 에밀리 피네다 페트로나의 축복 가정의 자녀 이남의 장남 윤인상입니다. 처음 수련원에 오기 전에 저는 취업 준비와 여러 공부들로 하루하루를 바쁘게 보내고 있었습니다. 회사 입사 시험도 앞두고 있었고 미래에 대한 불안과 걱정 속에서 늘 조급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부모님의 권유로 수련원에 오게 되었지만 처음에는 솔직히 마음이 편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첫날 수련생들을 보면서 나는 취업 준비 때문에 이렇게 시간을 낼 여유가 없는데 이분들은 어떻게 40일 길게는 120일을 넘게 수련을 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솔직히 그때 저는 수련생 분들이 답답하게 느껴졌고 현실과 동떨어진 것만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건 제 착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분들도 각자의 고민을 아는 채 이곳에 왔고 저보다 훨씬 더 힘든 상황을 버티며 정성을 들이고 있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저만 바쁘고 저만 현실이 무거운 게 아니었는데 그때 저는 오직 저 자신만을 바라보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저는 축복에 대한 고민을 갖고 있습니다. 그동안 왜 같은 신앙 안에서 축복을 받아야 하는지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고 그 부분에 대한 불만과 의문 또한 가지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나는 절대 축복을 받지 말아야겠다는 생각까지 했었습니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축복을 받아야 하는 이유를 직접 알고 싶다는 마음에 이 수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매일 아침과 저녁 찬양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끝나는 일정 속에서 머릿속을 가득 채웠던 걱정과 고민들이 조금씩 정리되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더 빨리 더 많이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으로만 달려왔던 저를 잠시 멈추게 했고 내가 지금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를 처음으로 돌아보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멈춤 속에서 기도하는 방법조차 몰랐던 제가 처음으로 제대로 된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천심 공명기도를 강의를 통해 기도하는 법을 처음으로 배우게 되었고 다음날 아침 찬양이 끝난 후 천심원에서 그 마음 그대로 하늘 부모님께 진심을 담아 기도를 올려드렸습니다. 하늘 부모님, 천진 찬 부모님, 전 지금 너무 많이 힘듭니다. 혼자 다 감당하려고 했지만 솔직히 너무 무겁고 잘하고야 싶은데 잘하지는 못하겠고 가야 할 것만 같은데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라고 마음 속에 있는 모든 것을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 제 눈에서는 눈물이 흘렀습니다. 누구에게도 눈물을 보이는 것조차 부끄럽고 수치스럽다 생각했던 저였는데 눈물을 흘리고 있는 제 자신이 스스로도 놀라웠습니다. 그렇게 마음이 조금씩 열려가면서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믿음은 논리에서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저는 늘 이해가 되어야 믿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치 논리는 마음의 문을 밖에서 두르는 것과 같아 아무리 하늘 부모님에 대해 논리로 이해하려고 해도 안쪽에서 믿음으로 문이 열리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신령과 진리로 나아가라는 참 어머님의 말씀이 너무 이해가 되었습니다. 머리로만 따지려던 제가 천심원에서 눈물을 흘렸을 때 그것을 논리로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설명이 안 되는데 눈물을 흘렸다는 것은 바로 믿음이 논리를 넘어선 순간이었고 심정과 믿음으로 그리고 신령으로 하늘 부모님을 느낀 순간이었습니다. 믿음으로 문이 열린 순간부터 저는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부족하지만 찬양 역사 인도자를 맡게 되었고 그 과정 속에서 누군가를 위해 움직이고 싶다는 헌신의 자세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 헌신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이어졌습니다. 전도시술과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하며 신앙은 단순히 말씀만 듣는 것이 아닌 직접 몸으로 실천하는 삶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특히 설악면 하천 쓰레기 청소 봉사를 하면서 한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는다면 하천은 금방 더럽혀지고 망가지듯 사람의 마음 또한 천심으로 다가가지 않는다면 조용히 무너지고 더럽혀집니다. 전도란 누군가를 위하여 먼저 손을 내밀고 그 마음을 함께 정화해 나가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합천단 활동을 참여하면서 나를 위해 노래하는 것이 아닌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 그리고 함께 있는 식구님들께 힘이 되어드리며 찬양한다는 것이 마음 깊게 와닿았습니다. 준비했던 시험 날짜가 얼마 남지 않아 고민도 있었지만 찬양을 준비하면서 함께하는 수련생들 덕분에 오히려 걱정의 시간을 조금씩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혼자였으면 버티기 힘들었을 무게가 함께 이기게 가벼워졌고 그 안에서 신앙이란 혼자 빨리 깨닫는 것이 아닌 함께 걸어가는 것이라는 것을 비로소 느끼게 되었습니다. 결과만 쫓으며 방향을 잃은 채 달려가던 저를 하늘 부모님께서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다시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그것이 제가 느낀 참된 부모의 심정입니다.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온전히 자녀를 위해 먼저 손을 내미시는 그 사랑을 알게 되면 저도 그 사랑을 닮아 누군가에게 먼저 다가가는 그런 삶을 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처음에는 14일만 참여하려고 했던 제가 더 깊이 배우고 변화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40일까지 수련을 연장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축복에 대해서도 조금씩 생각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축복은 단순한 결혼이 아니라 신앙과 책임 그리고 가정을 통해 하늘의 사랑을 이어가는 과정이라는 것을 조금씩 깨닫게 되었습니다. 축복 가정 1세이신 부모님께서 참 가정과 참 사랑을 이루어오셨고 그 사랑은 나 혼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제 가정을 통해 다음 세대로 전해져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세로서 그 사랑을 이어받아 흘려보내야 할 책임을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진지하게 받아들이게 되면서 저 혼자만의 기준으로만 축복을 바라보던 그 시선도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런 고민과 변화 끝에 이번에 축복 프로필도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40일 수련을 통해 저는 제 삶의 방향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결과와 성공만 바라보며 조급하게 살아가는 것보다 하늘 앞에 부끄럽지 않은 방향으로 살아가는 것이 행복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마음의 방향이고 큰 변화는 언제나 작은 정성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이번 한국 40일 수련에서 가르쳐 주었습니다. 이번 40일 수련에서 느꼈던 마음과 깨달음을 앞으로의 삶 속에서도 계속 이어나가겠습니다. 그 첫 걸음으로 한국연수팀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수련 안에서 배운 헌신을 실천하겠습니다. 저를 위해 늘 기도해 주시고 이 자리까지 이끌어 주신 서산교회 목사님과 사모님, 또한 저를 위해 언제나 정성을 드려주시는 부모님께 감사드리며 받은 사랑과 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축복 가정 이세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작은 정성부터 실천하며 성장해 나아가겠습니다. 이상으로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변화와 부활의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은혜로운 효정 간증을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효정 찬양의 시간입니다. 한국 40일 수련생들이 행복을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워료하지 않아도 정렬하게 사는 사 가진 것이 적어도 감사하며 사는 사 내게 주신 자동이 나눠주며 사는 사 이것이 나의 삶에 행복이 나오 눈물 날이 많지만 기도할 수 있는 것 억울함을 받으나 부모님 위해 찾는 것 비록 짧은 작은 삶 부모님 뜻대로 사는 것 이것이 나의 삶에 행복이라오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세상은 알 수 없는 부모님 선물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부모님의 자녀로 사랑하는 것 이것이 행복이라오 사랑하는 참 어머님 어머님과 함께 할 수 있어 저희는 정말로 행복합니다 저희 자녀들이 어머님의 사랑으로 하나 되어 앞으로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어머님 감사합니다 어머님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참 어머님 사랑하는 참 어머님 눈물 날이 많지만 기도할 수 있는 것 어글라니 마흐나 부모님 위해 찾는 것 비록 짧은 작은 삶 부모님 뜻대로 사는 것 이것이 나의 삶의 행복이라오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세상은 알 수 없는 부모님 선물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부모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 이것이 행복이라오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세상은 알 수 없는 부모님 선물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행복 행복이라오 부모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 이것이 행복이라오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자녀 경례 바로 네 정말 행복이 가득한 그런 40일 수련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은혜로운 효정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효정 보고의 시간입니다 한국연수팀 김가연 강사께서 제2차 참가정 행복 3일 수련에 대한 보고를 해 주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전세계의 축복가정 식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이 시간 참 아버님께서 직접 기획해 주시고 주관해 주신 제2차 참가정 행복 3일 수련에 은혜의 보고를 올려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수련 첫날 개회식 때 이기성 원장님께서 읽어주신 참 아버님 메시지를 운독하겠습니다 지상 천국을 이루기 위한 가장 첫 번째 과제는 축복가정이 하늘 부모님을 모신 터전 위에 행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참가정 행복 수련은 비록 3일이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창조 본연의 가정 지상 천국으로 이루는 가정으로서 거듭나기 위한 수련입니다 사랑하는 축복가정 식군님 여러분 가정 안에서 진정으로 행복을 느끼고 계십니까 저희 한국연수팀 강사진들도 스스로 이 질문들을 계속 하면서 눈물로서 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부부가 하나 되지 못하고 부모와 자녀가 하나 되지 못한 터전 위에서 하늘 부모님을 모시며 살겠다고 몸부림쳤었던 지난 날의 삶을 회개하고 눈물로서 간절히 결의하게 되었습니다 세계평화통일 가정연합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본질로 돌아가 천심원 정성을 중심삼고 천심과 공명하면서 저희들이 정말 행복한 가정을 이루겠다 하는 것이 바로 참 부모님께 올려드리는 최고의 효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그 승리의 때가 왔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참가정 행복 3일 수련은 실질적으로 참가정을 이루어가기 위한 3단계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연대죄와 유전죄 또 자범죄의 타락성을 정리하는 정화 단계 사랑과 용서로 치유하는 심화 단계 그리고 4대 심정권을 채우라며 하늘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성화 단계로 이렇게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육체적인 부분과 심리적인 부분 영적인 부분 그리고 참가정의 모델을 본받는 모델화 부분으로 총 4가지 요소를 포함해서 사방으로 모든 문제가 정리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기획되었습니다 이번 2차 수련의 전체 참석 인원은 총 54분이셨는데요 이 중 가족 동반이 약 70%를 차지하게 되면서 부부 동반으로 8가정 부모 자녀 가정이 9가정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같이 끌어안고 울고 그러는 과정에서 고맙고 미안했다고 고백하시는 그 모습을 보면서 바로 이것이 지상 천국이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고요 참 부모님께서 바로 이 모습을 고대하고 기다리셨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또 혼자 오신 식구님들도 내가 가정의 중심인물로서 반드시 참가정을 이루겠다는 그 정성의 기준을 쌓고 가시는 은혜의 수련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이기성 원장님을 모시고 은혜롭게 개회식을 진행하게 되었고요 철야 정성 때도 함께 사진을 찍게 되었는데요 그 은혜의 영상을, 스케치 영상을 함께 시청하시겠습니다 하시겠습니다 어제 저녁에 우리 이세에게 아버님 나타나서 여러분에게 환영사를 해주라고 메시지를 보낸 게 있습니다 하늘은 이런 축복가정 행복수로를 고대하고 고대해 오셨습니다 그동안 뜯기를 위해 번신하다 지쳐버린 축복가정들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각 가정의 사연들을 위로하고 품을 수 있는 이 한 때만을 고대해 오셨습니다 그런 이러한 하늘 부모님의 사랑과 임지하심을 듬뿍 느끼시며 하늘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축복가정 여러분 되시기를 주곤 합니다 바람이 머무는 날엔 엄마 목소리 귀에 울려 헤어져 있어도 시간이 흘러도 어제처럼 한결같이 어둠이 깊어질 때면 엄마 얼굴을 그려보네 거울 앞에 서서 미소지면 바라보는 모습 어차피 미리 닮았는지 함께 부르던 노래 축복되고 같이 걸었던 그 길 선물 같은 추억 되었네 바람 속에 들리는 그대 흠숨소리 흠숨소리 그리워 지금까지 저희가 구일을 사라졌습니다 안풀의 상으로 피트 자세를 돌보지 못하고 부모를 사랑하지 못하고 그런 삶으로 하늘을 대하오신다고 사과 흠숨소리 그리워 어둠이 깊어질 때면 엄마 얼굴을 그려보네 거울 앞에 서서 미소지면 바라보는 모습 어쩐니 달 맞는지 함께 부르던 노래 축복되고 같이 걸었던 그 길 선물 같은 추억 되었네 바람 속에 들리는 그대 흠숨소리 그대 흠숨소리 그대 흠숨소리 그리워 바람이 머무는 날에 엄마 목소리 바람이 머무는 날에 엄마 목소리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함께 부르던 노래 축복되어 같이 걸었던 그 길 선물 같은 추억되어 내 바람 속에 들리는 사랑이 보고 싶습니다 사랑이 보고 싶습니다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매 프로그램마다 정말 눈물 없이 진행했던 장면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섭리를 따라오시면서 이루 말하실 수 없는 사연을 갖고 계시는 우리 축복가정이라는 것을 아신 참 아버님께서 저희들을 위로해 주시고 사랑을 주시고자 불러주셨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기 진짜 아버님의 메시지를 받고 오신 가정이 있습니다 이유라 노리꼬 식구님이신데요 이렇게 의자를 한 개 더 옆에 두고 수련을 받으신 사연을 한번 인터뷰 영상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최1일차 장가정 행복세미나의 아들하고 잠석을 하는데 이번에는 전혀 생각이 안 하고 있다가 며칠 전에 아버님께서 나타나서 저희 보고 2차 행복세미나 돌아오라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며칠 있다가 우리 만나를 데리고 오라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근데 다른 애들도 있어서 가족들 한 개 잔혹하면 어때나 싶다라고 했더니 아버님께서는 아니야 이번에는 만나만 데리고 오라 그렇게 말씀하셔서 찬석하게 됐습니다 저희가 참 아버님 후면 기도를 하는데 그걸 다 끝나고 나서 기도를 드리는데 그 앞에 참 아버님이 나타나서 이렇게 오라고 하셨어요 그 손을 보여주면서 이리 와 이러면서 가야 돼 이런 느낌을 받아서 오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희가 찬석하게 됐는데요 첫날에는 그냥 이렇게 찬석하게 되었다가 이뜻날 아침에 찬양시간 끝나고 여기서 저희들이 같이 하셨잖아요 그때 하나님께서 이번에 수련해서 우리 아들 보냈으니 같이 수련 받는 거다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바로 팀장한테 호락받고 우리 애기 아빠가 같이 함께 있다니 조금 의자를 여기 두어도 됐는지 호락받고 이렇게 모시게 되었습니다 네 사실 우리 권우진 따님은 23살이십니다 근데 아버지께서 7년 전에 성화를 하시게 되었어요 근데 그 성화식장에서도 눈물 한 방울 보이지 못할 정도로 슬픔이 가득 차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린 시절 학창 시절에 친구들과의 안 좋은 일들 이런 것들을 온몸에 가득 담고 있었는데 둘째 날 저녁에 갑자기 마음이 열리면서 슬픔이 막 열리고 눈물이 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랑 상담을 하면서 정말 친화 교육관 비관이 떠나갈 정도로 중심령이 어디 있는지 다 체크하면서 그것을 풀어내는 울고 또 소리를 이렇게 지르고 하는 그런 시간을 정말 간절히 갖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 날은 완전히 밝아진 우리 우진 씨를 볼 수가 있게 되었는데요 원래는 발표를 할 수 있는 이런 걸 싫어했다 그랬는데 슬픔이 정리가 되니 막 손을 들고 발표를 하고 싶어지는 이런 자신을 보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아마도 이렇게 오랫동안 슬픔을 갖고 있었던 우진 씨를 아버님께서 아시고 이렇게 손짓하면서 오라고 하셨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어머니께서도 귀가를 하셨어요 아버지를 모시고 같이 수련을 받고 귀가를 하실 때도 같이 모시고 갔다 그래서 행복은 함께만 있어도 이렇게 펼쳐지네요 라는 귀한 메시지를 나중에 수련 끝나고 저희들에게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슬픔의 아빠 자리가 아니라 이제는 기쁨과 행복의 아버지의 자리 또 남편의 자리가 되었는데요 이런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 함께 수련받는 이 놀라운 수련을 준비해 주신 참 아버님께 감사와 영광의 박수를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참 아버님께서는 이번 수련 때 메시지로서 저희를 직접 교육을 해 주셨습니다 사탄은 하늘 부모님이 제일 먼저 임재하는 곳이 가정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에 제일 먼저 가정을 친다는 것입니다 가정을 치기 위해 제일 먼저 노리는 곳은 어디겠습니까? 사탄이 제일 먼저 노리는 것은 바로 부부관계입니다 부부가 무너지면 가정 전체가 무너지지만 부부가 참사랑으로 하나가 되면 그 어떤 시련에도 설령 자녀가 크나큰 문제를 떠안고 있다 하더라도 그 가정은 항상 하늘이 함께하신다는 것입니다 아담과 혜화가 참사랑으로 하나 되지 못한 타락성이 오늘날 우리 가정 모습 속에서도 비춰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진정으로 사랑하고 싶지만 자꾸만 자기 중심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우리의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이제는 솔직하게 마주하고 정화해야 할 시간이 왔습니다 그 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네 가지를 준비했습니다 먼저 참부모님의 말씀을 통해 나와 가족의 삶을 되돌아보고 이 말씀을 중심으로 거듭나는 말씀카드 심정 나눔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유상 국장님께서 진행해 주신 이 부정적인 조상 대물림을 끊고 중심령 분립을 통해 가족관계를 회복하는 대물림 끈기와 관계 회복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이때는 우리가 가정 안에서 느끼는 이 감정이 도대체 어떤 것인지를 체크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어요 예를 들면 우리 가정 안에서 나는 약간 무시당하는 느낌이 든다 소외당하는 느낌이 든다 아니면 난 가정을 생각하면 약간 거리가 먼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또는 신뢰, 믿을 수 없는 느낌이 든다 라는 이런 감정을 기반으로 해서 어떤 중심령을 회원하면 좋을지를 직접 작성하는 시간들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조상 회원식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이번 3일 수련은 이 접수비 자체에 주말 수련 접수비 3만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주말 수련에 접수하신 것과 같은 동일한 은혜를 받으실 수 있도록 이 공식 프로그램으로 이기성 원장님께서 허락을 해주셨습니다 이 3일 동안 참가정을 이루기 위한 모든 기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응원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우리 삶 속에서 해결해야 하는 것들을 해결하기 위한 가정치유 심정치유국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억누르고 참고 있던 그런 기억과 감정들을 하늘 부모님의 눈으로 새롭게 풀어내고 또 가족의 역할을 진짜 바꿔서 한번 생각하게 되고 그 심정권 안으로 들어가게 되면 과연 우리는 어떤 해결책을 나타내게 될까요? 이번 주인공에는 가완호 아키미님께서 신청을 해주셨습니다 우리 가완호 아키미님의 가정의 문제 스스로가 생각하는 문제는 바로 경제적으로 너무 힘든 것 그리고 남편과의 소통의 부제가 생겨서 외로움을 많이 느끼고 있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족 위치 그리기를 직접 이렇게 하게 되었는데요 이 장소에서는 그 주인공이신 아키미님이 직접 첫째 딸, 막내딸, 둘째 아들, 남편의 역할을 누구를 하실지를 선정을 해서 어느 정도의 거리감이 느껴지는지 방향은 어디로 이렇게 바라보고 있는지를 직접 이렇게 그리게 되십니다 이걸 보시는 하늘 부모님 어떤 심정이 느껴질까요? 이렇게 우리는 심정 공명을 하면서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키미님도 외롭다 하셨지만 한편으로 이렇게 남편이 저 멀리서 가족들이 보지 않고 있는 한쪽에 계시는 이 남편도 얼마나 외로웠을까 하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이런 구조를 통해서 어떤 해결책으로 나아가게 됐는지 그 영상을 함께 시청하시겠습니다 아저씨 한편으로 함께 사회가 된다는 결� Zuschauer 그냥 저기까 얘기해봐요 감상도가 부서진 전의 생산업, 함께 감상도가 부서진 전의 정체원, 우린, 정체원, 정체, 작성은 이런 예술을 2. 너 좀 하지 말고 계속 남아서 동원으로 살자 엄마 내가 돈 많이 벌어 줄게 2학년에서 화려한다는 의혹이 적절할 게 없어요 언니는 세민에서 사는 게 아닌데? 3일에서 살면 끊어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데 뭐야 이거 맨날 맨날 남편도 안 돌아가면 다 내 자원에 있는 거야 뭐야 나랑 잘하고 싶지 울려가 안 되는데 어떡해 가족 어려운 생각 때문에 매일매일 하이화가 근근히 살다 보니까 내가 당신 얘기를 들을 수가 없었어요 당신이 이렇게 힘들어하는 건 내가 너무나 몰라줬어요 여행하는 것을 웃음 뚫고 갔다 왔어요 어떻게 큰일도 못 끓이더라고요 무슨 사과도 키워도 깜깜하고 근데 이렇게 통해서 꼭 집어 내주셔서 누군가가 됐습니다 그리고 이제 설거지 당신도 이제 더 만났고 그래 어? 나랑 언니가 선거제에 가세요. 엄마가 일본에서 왔으니까 엄마 일본에도 가고 싶은 거야. 고양이. 그린 거야. 그래서 다음 달에 우리 가족들의 일본으로 가는 거 어떨까? 어떨까? 어떤 거 어떠세요? 이제 그 후회에 비틀하고 싶어요. 우리 같이 행복합시다. 우리 아깨미님 가정에 응원과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아내분은 남편분의 역할을 하면서 사실은 이 남편 스스로가 자신을 많이 한탄하면서 자존감이 많이 낮아진 남편의 모습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뭔가 마음을 표현하려면 이렇게 술을 드셔야지만 표현할 수밖에 없었던 그 남편의 심정을 알게 되었고 그 다음 남편에게 진짜 필요한 것은 사실은 위로와 응원, 위로와 응원, 칭찬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어떤 겉모습이라든지 행위로서 상대방을 판단하게 되지만 사실 그 상대방의 입장 속으로 들어가면 나보다 더 외로움을 느낄 수도 있다는 것을 공명하게 되었을 때 더 우리는 따뜻해지고 이 상황을 하늘 부모님께서 어떻게 바라보실까 할 때 좀 더 마음을 낼 수가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는 사실 본심으로 살아가고 싶고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아깨미님은 사실 남편과 대화를 하고 싶다고 하셨었어요. 그런데 막상 그 자리를 저희가 이렇게 깔아드렸거든요. 만들어드렸는데 어떤 말을 해야 될지 모르겠다라고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참가정을 이루고 싶다라는 어떤 큰 욕구는 분명히 있었지만 어떤 것들을 해 나가야 되는지 하나하나 그것들을 기도와 정성을 어떻게 드려야 되는지는 감을 잡지 못하셨다. 그것을 끄집어내줘서 너무 고마웠다라고 표현을 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천심원에서도 간절히 우리 가정에 대해서 기도를 드릴 때 무엇을 정말 하나하나 해결해야 나가야 될지 그거를 공명하면서 기도를 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떤 가족이 되길 바라는지 그 장면을 이렇게 연출을 해봤는데요. 여기가 삼겹살집입니다. 아빠가 고기를 꺼주고 아이들과 이렇게 일본에 여행 가자 라고 하는 따뜻한 얘기를 하게 되었는데 이런 걸 정말 듣고 싶으셨나요? 라고 하니 너무너무 듣고 싶었다 라고 하시면서 자기가 어떤 모습을 원하는지를 조금씩 희망을 찾아가시게 되었고요. 그리고 그 다음날 완전히 아께미님은 표정이 달라지셨었습니다. 눈빛이 달라지시는 거고 다들 좀 놀랬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용감히 주인공을 하신 것에 대한 선물로 친화교육관 비관 숙박권을 선물로 드렸습니다. 가족 모두 오셔가지고 참모님 사랑을 듬뿍 받으실 수 있도록 박수 한번 보내주시겠습니다. 하루를 정말 편안히 사랑 안에서 이렇게 묵어가시면 좋겠다고 해서 이렇게 드리게 되었는데 갑자기 양파를 번쩍 드시져니 우리 함께 행복하시다 이렇게 소리를 내시는 걸 보면서 정말 희망에 차셨다. 에너지가 바뀌었구나 라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우리 다시 한번 우리 가완호 아께미님 가정이 승리하실 수 있도록 큰 격려와 응원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께미님 역할을 담당하셨던 스기야마 유미코님의 소감입니다. 심정채율극은 한 주인공 가정을 모델로 진행이 되었지만 그 이야기는 단지 한 가정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이야기였습니다. 하늘 부모님께서 우리들의 모습을 바라보시며 어떻게든 치유하고 행복하게 해 주시고자 얼마나 애쓰셨을지를 조금이나마 채울할 수 있었습니다. HJ 천주촌보 수련원에서 진행한 참가정 행복 수련은 영계에서 인도해 주신 수련이었기에 더 깊은 감동과 치유를 채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부부가 참여하신 분의 소감을 읽어보겠습니다. 우리 신원종 남편분의 소감입니다. 수련회 오기 전에는 남녀 차이가 달라서 많이 싸우게 되었는데 감정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보고 중심령도 헤어나고 심정채율극도 해보니 저희 어머니 생각도 나면서 여러모로 깨달음이 많았습니다. 우리 강우경 아내분의 소감입니다. 저는 이 정도쯤이야 당연히 남편이 해줘야 되는 거 아니야? 하는 자기 중심적인 생각이 갈등과 싸움으로 이루어졌던 것 같아요. 상대에게 바라기 이전에 상대의 마음에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들어주는 태도가 너무나도 필요하고 끝없이 노력해 나가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라는 귀한 소감을 이렇게 보내주셨습니다. 그리고 또 엄청난 소감이 오게 되었는데요. 한번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시유 신종 최유극 때 소감도 그거 들으면서 아나도 이번에 좀 근주해야 되겠다고 신나에 좀 그런 경우도 저한테 이야기해줬습니다. 올해는 해보자고 마음은 묻고 있었는데 강연 들으면서 감동도 받았고 아나도 변화를 시도해야 되겠다고 신나한 소망도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네 우리 금주를 결심하신 김찬수 남편분께 큰 응원과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우리가 축복 과정으로서 약간 술 담배 이런 것들을 쉬쉬하면서 오히려 묵혀두었다가 그걸 오래 지속하는 경우가 더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이렇게 개방되고 열고 다시 결의를 하고 이런 모습을 하늘 부모님께서 기대하지 않으셨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이 남편분은 되게 무뚝뚝하게 생기신 것 같지만 사실 저희랑 장난도 많이 치시고 너무 따뜻한 분이셨습니다. 그래서 본심에서는 언제나 결의를 하고 싶으셨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에 이런 결의를 하셔서 너무나 저희도 기뻤습니다. 그리고 또 감동적인 또 사연이 하나 있는데요. 이 3일 수련이 다 끝나고 나서 저희에게 이런 메시지가 하나 왔습니다. 이번 3일 수련에 참여하고 나서 이 부부의 문제는 저의 문제라고 진심으로 깨달을 수 있었어요. 텅 비었던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지금 감사 헌금으로 20만 원을 보냈습니다. 저도 행복한 가정 이루기 위해서 노력할게요. 함께 참가정 실천합시다 하시면서 수련원 계좌로 감사 헌금을 송금하신 분도 계십니다. 박수 한번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말 우리 가정연합의 공동체가 이렇게나 따뜻하고 하나였구나 하는 것을 또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잘 정화되고 비어진 그 자리에 아버님께서는 또 이런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부부가 하나 되려면 조금만 더 상대의 마음에 다가가고자 하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그 한 발자국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부부라는 이름은 참으로 존귀한 이름입니다. 그 누구보다 위하여 하고 그 누구보다 존중을 해야 할 사람은 바로 내 아내, 내 남편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한 발자국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제왕에게 다가가고자 하는 노력을 하기 위해 심화, 성화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습니다. 몸으로 대화하는 프로그램, 또 김영준 팀장님께서 진행해 주신 뮤직 앤 러브레터 테라피, 또 박지민 훈련부장께서 준비해 주신 사랑에 빠지는 21가지 질문, 제왕나비 유언 테라피, 또 황영원 훈련부장께서 준비해 주신 참가정 실천기도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몸으로 대화하기는 이렇게 주체와 대상이 서로 양손을 잡고 한쪽이 주체면 완전히 대상의 입장에서는 절대 순종하면서 지옥 끝까지도 따라가겠다 하는 마음으로 완전히 눈을 감고 따라가 보는 그런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이게 쉽지가 않습니다. 나도 모르게 긴장을 하고 끌고 당기고 이렇게 되거든요. 몸으로 경험하면 내가 이렇게 고집이 셌었구나라는 것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는 말 한마디도 없이 우리는 이렇게 부둥켜 안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리고 뮤직 앤 러브레터 테라피는 이 음악이 주는 정말 마음을 녹여주고 마음을 열게 해주는 감동이 있지요. 이때 우리 김상우 팀장님의 고맙소와 또 천심원 훈령부장님들의 찬양이 까메어로 등장을 하면서 이렇게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면서 그동안 가족분들이 깜짝 응원 영상을 준비를 했었습니다. 이것을 같이 이렇게 섞어가면서 우리가 분위기를 만들었는데 평상시 말하지 못했던 솔직한 진심을 전하면서 눈물에 또 감동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 사랑에 빠지는 21가지 질문이니요. 사실 우리가 가족이라고 하면 가장 가까이 지내고 매일 얼굴을 보니까 다 아는 것처럼 생각을 합니다. 아 남편 알지 자녀가 어떤 사람인지 알지 사실은 진정으로 상대방이 어떤 방식으로 사랑을 원하는지 우리가 묻지 않으면 모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당신이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힘들 때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위로는 어떤 방식인가요? 하고 물어 가면서 진정으로 상대 중심으로 해서 더 깊어지고 더 이해하는 그런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왕나비 유언 테라피를 통해서 내가 지금 당장 죽음을 앞둔다면 어떤 말을 가족에게 남기고 싶은지 그 유언을 통해서 고마움과 미안함, 사랑을 전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요. 참가정 실천 기도를 통해서 호명기도, 합신기도 등을 실질적인 실천기도 내용을 통해서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참가정 모델 사례로는 30년째 신혼생을 하고 계시는 요꼬이 도시아키 부국장님의 소중한 간증을 통해서 어떻게 하면 실천할 수 있구나라는 것들을 또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은혜롭게 기도를 하늘 보니께 결의의 기도를 올리게 되었고요. 이렇게 사진을 보시면 이곳이 바로 지상천국 아니겠습니까? 아줌입니까? 네. 너무나도 정말 저희가 보는 내내 기쁨에 가득 차가지고 아, 여기서 떠나고 싶지 않다 할 정도의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이 중에서 저희가 가장 조금 눈에 띄시는 아주 따뜻한 커플이 계세요. 박국일, 엠미 후미코님 가정이신데요. 이 양말은요. 저희가 모든 참가자분들께 나눠드린 다가가면 손잡는 자석 양말입니다. 다가가야만 자석이 이렇게 딱 붙어가지고 손을 잡아요. 이 양말을 들이면서 준비하면서 이거 너무 장난스러운 거 아닌가? 우리 남자 식구님들이 이거 어떻게 신지? 막 고민을 했는데 바로 첫날 갈아신고 이렇게 사진을 찍어서 저희에게 보내주신 겁니다. 그래서 이 남편분이 너무 활짝활짝 계속 웃고 계시는 거예요. 어떤 각오와 결심으로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계십니까? 하고 여쭤봤더니 이렇게 인터뷰 영상을 해주셨습니다. 한번 보시겠습니다. 오기 전에 가정의 등환을 위해서 많이 내려놨습니다. 입으로 하면 입고 손잡으라면 손잡고 삶의 수련에 가자고는 가정 경상도 사람으로 쉽지 않습니다. 지금도 많이 남사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도 많이 많이 남사실 수 있을지 많이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나 사랑스러우시죠? 제가 이번 수련에서 저희 통일가의 남편분들에 대한 고정관념을 닫겠습니다. 무뚝뚝하시고 차갑고 이런 남편분들이 아니라 너무 다정다감하시고 따뜻하신 우리 남편분들이라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소감문을 읽으면서 더 그 심정을 이해할 수가 있었는데요. 우리 박국일님의 소감을 읽어보겠습니다. 지금은 영계에 가 계시지만 마음속에 응어리졌던 육신의 아버지와의 서운했던 감정을 털어버리고 또 어려서 이해하지 못했던 내 자신도 이해하면서 마음의 해방을 받게 되었습니다. 내가 이 수련을 하고 싶었다고 하시며 직접 참가정을 이루는 방법을 가르쳐 주신 하늘 부모님, 참 아버님 그리고 하늘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느꼈습니다. 나를 이곳으로 이끌어 주신 참 어머님 나의 부인 엠미 후미코님을 앞으로 더욱더 잘 모시며 살겠습니다. 라는 소감을 보내주셨는데 저는 이 글을 읽으면서 우리 한국 남편분들은 겉으로 표현을 잘 못하셔요. 가부정적인 그런 부모와의 관계 속에서 또 아버지와의 관계 속에서 이렇게 참는 습관이 좀 많이 계신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그리고 열정적으로 활동하시는 우리 일본 부인 식구님들 어떻게 하면 맞춰드려야 되지? 아마 고민을 많이 하고 계시지 않을까도 생각합니다. 그래서 돈도 벌고 신앙도 열심히 하고 이런 우리 남편분들의 책임감과 이 마음에 우리가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한번 보내드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 통일가의 모든 남편분들께 사랑의 박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심원기 닷게마의 막기꾼 가정의 소감을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정말 귀한 사람이 누구냐고 이렇게 했을 때 나의 사랑하는 아내고 우리 아내가 짱 사랑해주는 사람이 누구냐고 봤을 때는 역시 나의 남편이었는데 그런 것들을 저희가 잊어버리고 또 망각하고 그렇게 살았던 그런 것들이 생생하게 저희한테 살아서 움직이는 거예요. 저희들이 정말 새로운 마음과 새로운 결심과 정말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이 3.1 수련이 되지 않았나 해서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총선, 총선, 총수, 아영 윤홄엄마 저희 네 남매를 정말 잘 키워주시고 저도 이렇게 부모님 앞에 자랑스럽게 설 수 있도록 만들어주신 당신 앞에 너무나 고맙고 수고하셨습니다. 이제는 그 행복을 당신이 아닌 제가 당신에게 선사해 드리고 싶습니다. 승리하신 당신께 진심으로 감사 올립니다. 잘못하지만 사랑합니다. 아이고 좋네. 네 이 남편분의 소감에 우리 아내분이신 다케마의 마키코님이 이렇게 보내주셨습니다. 남편을 이해 못하고 너무 힘들어서 마음 문을 닫고 피해서 살아왔습니다. 그냥 포기하고 이대로 살까 하는 마음이 들었는데 남편의 속마음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감동했어요. 이번에 수련에 참석해서 우리 남편이랑 사이가 너무 좋아지고 쉬고 있었던 혼독도 같이 하려고 합니다. 철야 기도에도 부부같이 금요일만이라도 참석하자고 결심해서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새 출발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신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네 격려의 박수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참 아버님께서는 부모와 자녀에 대한 관계에 대해서도 말씀을 주셨습니다.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어떻습니까?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하늘부모님과 나와의 관계를 대변하는 것입니다. 자녀를 가진 부모들은 내가 하늘부모님의 입장으로 자녀를 사랑할 수 있어야 하고 자녀는 자신의 부모를 하늘부모님의 입장으로 사랑할 수 있어요. 네 이렇게 많은 부모, 자녀, 가정이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녀를 낳아보고 길러본 후에야 우리는 하늘부모님의 심정을 진정으로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자식이 철이 들면 그제서야 하늘부모님께서 투입해 나오신 정성과 희생을 깨닫게 되는데요. 저도 어머니 날, 어버이의 날 선물로써 저희 어머니를 이 수련회에 제가 수렴비를 내드리며 참석하게 해드렸습니다. 그리고 우리 많은 식구님들께서 생신 선물 대신으로 초대를 해오셨더라고요. 그걸 느끼면서 제가 좀 감동한 게 천일국의 효도 문화는 이제 임영웅 가수라든지 조영필 가수 콘서트가 아니고 우리 참가정행복 3일 수련회 어머니를, 아버님을 모시고 오면 바로 효도가 된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공명 되십니까? 아주 많이 선물해 드리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우리 두 부모 자녀 가정의 소감을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엄마의 자녀 어머니야 그동안 너무 고마웠어. 너 덕분에 엄마가 편하게 행복한 시간을 낼 수 있었던 것 같다. 언제부터인지 너를 보면서 정말 옛날의 날 보고 있었던 것 같다. 그 모습을 보면서 걱정도 되고 고민도 되고 어떻게 말을 해줘야 되지? 라고 생각을 많이 했었어. 지금 생각을 해보니까 하늘 부모님도 똑같은 마음이 셨을 것 같아. 부모로서 자녀를 사랑하고 자라내면 좋겠는데 산초를 받았었는데 왠지 내 자식한테 나보다 너보다 슬프고 마음이 아팠던 것 같고 하늘 부모님 이런 똑같은 마음이 느끼고 계시는 것 같으나 라고 알았어. 그럼 하늘 부모님의 마음으로 알려준 원해 내 딸로 태어나줘서 정말 고맙다. 엄마가 집사님들이 기도해 주셨을 때는 너무 감사하고 또 고마워하고 표현해 드렸는데 엄마가 드렸을 때 그 간절한 기도는 내면이 있었어. 한 번도 감사하다는 말을 못했어요. 엄마 미안해 육수진의 부모이기에 조국의 성과 의무로 대했던 어제까지의 생활이 너무 죄송하고 미안해 나 같은 딸이 아니라 엄마도 엄마를 생각해 주는 딸이 엄마한테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매일 엄마를 불치 말치하고 권성으로 대했으니 나이가 벌써 고심이 되셨는데 엄마도 속으로 많이 외롭겠다. 왜 이제 알게 되었을까 엄마 잘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사랑합니다. 고마웠어요. 고마웠어요. 네 두 분께 박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수 이렇게 저희들은 육수진의 엄마를 떠올리다 참 어머님을 떠올리게 됩니다. 살면서 힘들 때마다 저희들에게 은사축복을 내려주시고 성주식을 허락해 주시면서 앞으로 저희들이 잘 살겠다고 다짐하는 저희들을 한치의 의심 없이 믿어주시고 새 출발하실 수 있도록 격려해 주신 참 어머님께서 저희들이 제대로 책임 분담하지 못한 그 모든 잘못들을 모두 어머님 혼자 지고 가시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 죄송한 마음이 가득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저희 자녀들이 어머님을 위해서 행복한 가정을 봉헌에 올리겠다는 그 간절한 심정으로 우리 라인옥 훈련부장님을 중심으로 어머니끼리 술래 기도를 진행하였습니다. 우리 퓨어워터의 신 김정화 19살이신데요. 이분의 소감을 읽어보겠습니다. 하늘 부모님 참 사랑이며 참 가정이며 당신의 뜻을 따랐을 때 은혜받지 못한 것이 없었음을 채우라고 고백합니다. 당신이 만드신 세계는 결코 망하지 않습니다.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그 온전한 사랑의 생명이 선명히 느껴집니다. 제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도 모두 당신의 은혜이고 화목하게 얼굴 마주보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것도 당신의 은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니 이미 충분히 고생하신 우리 홀리마도한 참 어머니께서는 어서 속히 환궁하시고 오롯이 저희들이 어머님의 짐과 책임을 질며지며 살아가겠습니다. 하는 이 감동적인 소감을 보내주셨습니다. 참 어머니께서 천주적 십자가 노정을 걸으시며 저희에게 사랑하고 용서하고 하나되라는 참 어머님의 생명과도 같으신 말씀을 주셨습니다. 나를 위해 기도하지 말고 자신의 가정을 위해 기도하라는 말씀은 저희들의 행복을 진정으로 바라시는 엄마, 왕엄마의 정성을 느끼게 됩니다. 이 정성에 우리가 보답하듯 보답하듯 간절히 정성을 들여서 참가정의 모델로 거듭나신 우리 성주교의 이중훈, 다키타, 미의 가정이 있습니다. 이번 1차 포스터에서 이 가정의 모습을 이렇게 보셨을 텐데요. 사실 이 가정은 가정 출발 자체도 너무 어려웠었고 경북에서 가장 힘든 월스트4 가정 안에 해당될 정도로 정말 어려웠던 가정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제1차 참가정 행복 3일 수련에 참석하시면서 이 남편분이 다시 태어나서 새로운 사람이 되는 느낌을 받았다고 표현을 해주셨고 이 아드님이 우리 부모님은 인꼬부부예요 라고 증거를 하실 정도로 사이가 너무 좋아지셨다고 하시는 문자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도대체 어떤 정성을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하니까 이 수련 말고도 너무나 지극한 정성을 들여오셨습니다. 어머님의 자서전 훈독 조식금식 경배 50배 호령기도 호명기도 합심공명기도 한 달에 한 번 봉헌서를 꼭 올리고 한 달에 한 번 수련원 프로그램에 참석할 수 있도록 하고 아침 출근 전에는 대국교회 천시몽 기도실에 와서 훈독과 기도정성을 하고 철야기도에는 성주교회에서 매일 정성을 들이며 항상 완벽한 정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라는 소감을 보내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축복가정 식구님 여러분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직접 기획하시고 준비해주시는 이 천시몬의 모든 내용과 수련원의 모든 내용을 실천해주시는 이런 그냥 믿고 딸라서 실천해주시는 우리 식구님을 보고 여러분 믿음이 생기십니까? 우리도 참가정 이룰 수 있을 것 같으십니까? 제 3차 참가정 행복 3일 수련도 기대되지 않으십니까? 네, 금토일로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남편분들도 참여해주시고요 가족분들이 함께 오시면 좋겠습니다. 또 혼자 오셔도 당연히 가능합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마음껏 하늘 부모님 품 안에서 마음껏 우시고 기도하시고 다시 재결의하시는 그런 시간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우리 참부모님께서 간절히 소원하시는 참된 가정을 반드시 이루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효정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혜롭고 감동적인 효정보고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잠시 쉬셨다가 11시 48분에 다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한글자막 by 한효정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랫빛 뒷문 밖에는 칼립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랫빛 뒷문 밖에는 칼립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말씀은 독의 시간입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하고 땀을 흘리면서 기도하라 여러분은 말씀으로 거듭나야 됩니다 초창기에는 무슨 조건이나 이유를 따지지 않고 그저 부모님을 뵈면 기쁘고 감사하고 또 떨어져 있으면 보고 싶고 오고 싶고 말씀을 듣고 싶어 했습니다 자기의 계산이 없었습니다 내가 이렇게 노력하면 얼마나 받는다 내가 이렇게 하면 칭찬을 받는다 이런 계산이 없었습니다 그런 때로 돌아가야 됩니다 나는 그렇게 사랑이 넘치고 살아서 숨쉬는 통일교회를 만들자고 하는 것입니다 빠른 시일 내에 자기 지역 사람들을 복귀하려면 교회에 불이 꺼져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은 정말 결심을 단단히 해야 됩니다 이 시대에 살아서 아버님을 모셨던 사람들로서의 명예를 실추하지 말아야 됩니다 아버님이 연계해서 여러분을 기억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쉬지 말아야 합니다 살아 숨쉬는 교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살아 있습니다 사람이 살아 있다는 것은 계속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죽은 사람이나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계획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실천이 중요합니다 여러분은 실천을 해야 됩니다 지금은 실증을 보여주는 시대입니다 여러분이 밤참을 자지 말고 항상 깨어 있어서 불이 꺼지지 않는 교회가 되게 해야 됩니다 그래야 아버님이 전 세계를 둘러보시다가 불이 켜져 있으니까 끌려서라도 오실 것이 아니겠습니까? 아버님이 스쳐 지나가실 수 있는 곳이 되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는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하고 땀을 흘리면서 기도해야 됩니다 어떤 무엇이 부딪히게 되더라도 나를 쿵 뚫고 갔으면 갔지 나는 쓰러지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신념을 가지고 기도를 해야 됩니다 빗박이 있고 반대가 벌어지더라도 기도를 이루어주기 위한 하나님의 때가 가까이 온 것을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를 믿고 가면서 점점 힘들거들랑 힘든 만큼 때가 가까웠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만을 위주로 하여 자신이 새로운 것을 자극할 수 있는 생활을 직접 경험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이러한 감정을 잃어버리는 날에는 생사를 걸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철야 기도를 해서라도 정성을 쌓아 나가야 합니다 노력하면 노력할수록 더 깜깜한 궁지에 들어갈 때도 있습니다 그렇게 될 때는 따라다니는 사탕까지도 내 편으로 굴복시켜서 하나님을 섬겨야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더욱 강하게 싸울 수 있어야 됩니다 다음은 효종 찬양의 시간입니다 천심 합창단이 어머님의 당부를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참 어머님 언제나 변함없이 저희를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저희가 어머님께 힘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자동차의 전통하는 마음을 꿈을 되찾고 온 세상 행복해지는 새로운 날 맞이하네 성민으로 축복하시네 우리 모두 하나 되어 이제 어머님 모시고 승리 향해 달려가자 당당이 일어나 주저하지 말아라 언제나 너의 기도 듣고 있으니 하늘 부모님 모습 그 한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가자 오 사랑하는 자녀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하늘은 오직 이 한가를 위하여 너의 길을 예비하셨네 참 부모님의 직계 자녀인 저희들이 더욱더 하나가 되어 나아가겠습니다 어머니께서 바라시는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가족의 꿈을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일어나 수저하지 말아라 언제나 너의 길 듣고 있으니 하늘은 모임 모신 일부 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 가사 오 사랑하는 장모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하늘은 모신 일부 한 가족 나와 너의 길을 예비하셨네 아픈 가슴 등 사라지고 평화의 세상 찾아오면 죽어도 주는 참 사랑의 힘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사 일어나 수저하지 말아라 언제나 너의 길 듣고 있으니 하늘은 모임 모신 일부 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 가사 오 사랑하는 장모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하늘은 모임 모임 모임 모임 모임 모임 모임 우리 하여 너의 길을 예비하셨네 하늘은 모임 모임 모임 모임 모임 모임 모임 모임 모임 아픈 가사 우� deposits 자료 바로 네 은혜로운 효종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말씀의 시간입니다
말씀
이기성 천심원장님을 모시고 말씀을 듣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1581회 천심원 특별정성에 오신 여러분 환영하고 또 축하를 드립니다 오늘 천심합창단이 어머님의 당부를 부르셨는데 이제 새롭게 22차 영성 수련생 또 9차 모심 수련생들이 새롭게 지난 토요일부터 수련이 시작되어서 내일 개회식을 하게 됩니다 새롭게 오셨는데 정말 큰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여러분 박수 한번 보내주십시다 박수 오늘 1581회에는 전 세계에서 19,700여 곳에 연결이 되어서 4만 1,400여 명이 마음을 모으고 있습니다 우리 신한국은 천원 특별교구 173명이 본원에 함께하고 천순교회 50명 익산교회 41명 또 장원교회 이런 순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신일본교회는 가정에서 유튜브로 44,600여 곳에 연결되어서 정성을 드리고 나간옥교회는 21명이 한 곳에 모여서 정성을 드리는데 줌으로 393곳이 연결되어 있다고 아마 유튜브 얘기한 유튜브로 온라인으로 393곳이 연결이 되어서 정성을 드린다고 또 표시를 해놓았습니다 신일본 모든 지도자들이 축복가정들이 정성 드리는 상황을 늘 독려하고 지도한다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신요도가와교회 8명이 모여있고 요나고교회 8명 히코네교회 6명 신일본 천심원도 4명이 함께 정성을 드리고 있고 미야자키 다이교회 500회를 맞이해서 표시하고 정성을 모으고 있습니다 교회가 장소가 없지만 정말로 정성의 탑을 높이 쌓아올려 나가시는 신일본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또 오늘 대남교회 대만의 대남교회가 600회를 맞이해서 정성의 탑을 쌓아올려 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국제적으로 신서아프리카 분원에서 4차 영성 수련생 56명이 함께하고 신 미국 천심원에서도 이 시간 23명이 함께 정성을 드리고 신 유럽 중동 14일 영성 수련생 폴란드에서 14명이 함께 정성을 드리고 그리고 벨라루스 천심원도 9명이나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벨라루스가 처음에는 몇 명 안 됐는데 정말 많은 숫자가 지금 정성을 드리고 있고 베넹, 샌프란시스코, 카메론,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 또 LA, 한인교회 여러분들께서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 시간에 신중남 자르든 천심원에서도 함께 정성을 모으고 있는데 엊그제 우리 천심원 해외봉사단이 출정을 했습니다 메시지가 왔는데 천심원 봉사단 9명이 5일 저녁 쌍폴로 본부에 도착해서 하룻밤을 지내고 6일 자르든으로 출발하여 버스와 자동차로 17시간 걸려서 무사히 자르든 세련원에 잘 도착했습니다 모두 건강합니다 천심원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던 11시경에 도착해서 예배 시간이 끝나고 천심원에서 환영회를 가졌습니다 어제 밤에는 1차, 2차 천심원 봉사단들의 활동에 왔던 내용을 중심으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고 오늘 10시부터 천심원 철야 정성을 함께 드리고 휴식을 취했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참부모님 공관을 돌려보고 본원 10시 천심원 철야 정성을 드릴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영상을 여러분 보셨습니다 가신 분들이 건강하게 큰 실적을 드리고 오실 수 있도록 여러분 축하의 박수 한번 올리겠습니다 이제 신유럽으로 신미국으로 또 계획을 하고 준비하는 우리 영성아카데미 실원생들이 있습니다 더 어머니 말씀을 이루어드리는 놀라운 은혜라고 생각이 듭니다 억지로 가는 섭리가 아니라 스스로 원해서 열심히 끌고 수련 받고 달려나가는 놀라운 시대를 우리가 맞이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구치소 앞에서 정성을 드리고 있는 관학교회, 구례교회, 안산교회가 있습니다 오늘 260일째를 맞이해서 정성을 드리는데 참 어머님께서 환궁하실 그날까지 믿음과 효정을 굳건히 지켜나가며 우리와 우리 가정 그리고 통일가와 이 나라에 하늘 부모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전력해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제1581회 천심원 특별 철야 정성으로 어머님께 위로가 되시며 반드시 환궁과 승리의 날까지 멈추지 않는 정성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모두를 대신해서 구치소 야외에서 정성을 드리시는 아주 귀한 우리 지도자와 식구들이십니다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가져주시기를 바랍니다 신일본 하마마스 가정교회 니시오 유고라고 하는 우리 식구님이 소감을 보내온 게 있습니다 저는 천심원 철야 정성을 교회에서 참여하기 시작한 2024년 10월부터 갑자기 교회 활동으로 종교 섭외를 하게 되었습니다 2025년 1월부터 한 달에 한 번씩 기독교회 예배에 계속 참석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여러 차례 목사님과 기독교인 19명에게 참 어머님 말씀을 훈독하며 전해왔습니다 올해 3월에 가정연합 건물이 없는 것을 마음 아파하시던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가정연합 분들은 어디서 예배를 드리나요? 토요일이라면 우리 교회 성전에서 가정연합 예배를 드려도 돼요라고 따뜻한 배려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5월 30일 남편의 사회로 교회 건물이 없는 우리 가정연합은 늘 가정에서 온라인 예배를 시청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기독교의 성전에서 가정연합 온라인 예배를 시청하겠습니다 라며 목사님과 기독교인 6명과 함께 기독교의 성전에서 가정연합 예배를 드리는 것이 실현되었습니다 대표 보고 기도는 제가 하늘 부모님 홀리마드 하늘 모신 축복 가정이라고 가정연합식 기도를 올렸습니다 그래도 목사님과 기독교인 6명 모두가 환한 미소를 지으시며 매우 기뻐해 주셨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하늘 부모님의 인도하심이고 참 마버님과 절대 선명의 역사입니다 한국 천심원 철야 정성을 본원의 생중계로 시청하는 것은 지금의 일본에 있어 신앙의 생명줄입니다 본원에서 정성을 드리고 있는 식구 여러분의 모습에 저희도 큰 격려와 힘을 받습니다 앞으로도 참 어머님께서 바라시는 정교화합의 실현과 더 나아가 가정연합과 기독교회가 하나된 간증 기독교회 목사님들과 기독교인들에게 참 어머님의 말씀과 참 어머님의 위대하심을 전해 나가겠습니다 아주 이렇게 참 놀라운 역사를 일으켜 나가시는 우리 신일본 식구들에게 여러분 힘내시라고 박수 한번 올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리시모토 미오리 부인 41일 수련생이 감동적인 간정을 해주셨습니다 어린 시절에 부모님께서 부부싸움을 많이 하셔서 축복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사실 우리가 축복을 받을 때는 축복가정이라는 이름을 가졌지만 그 이름을 이루고 산다고 하는 것은 정말 힘듭니다 세상에 타락권대에 살다 보니까 여전히 관습에 젖어 있을 수도 있고 영적인 배경이 안 좋아서 늘 성충되고 싸우는 이런 가정을 이루고 있다고 하는 것이 하늘이 볼 때는 얼마나 눈물 나고 안타까운 사정인가 그렇지만은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있어서 유지가 되는 겁니다 우리 미오리상의 엄마는 거려움 속에서도 남편을 이해하려고 하고 포기하지 않는 노력을 가져주었다고 했습니다 그런 결과 이 딸의 축복을 위해서는 아빠도 엄마도 한 마음으로 정성을 들여주셔서 정말 귀한 주체를 만나서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부부간의 싸움만 몇십 년 하던 부부라도 자식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오직 한 가지입니다 아주 1세 가정보다 2세 가정이 더 행복하게 살고 2세 가정보다 3세 가정은 지상 천국 가정을 실감하며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 1세 1세들은 1세 가정은 걸음이 되도록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그런데 수련에 와가지고 큰 전환점을 맞이했는데 제 7차 천심 공명기도 수련에 참여해서 아주 큰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다고 했습니다 하늘 부모님 천부님 심정을 아주 깊게 채울할 수 있고 자신감을 가지게 되고 열심히 살겠다는 강한 마음을 가지고 하늘의 심정을 중심 삼고 살아갈 수 있는 귀한 아주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일 동안 생애 전환점이 될 정도로 엄청난 은혜 기간인데도 사소한 부부간의 갈등이 생겼다고 그랬습니다 옛날 같으면 이제 한참 갈등이 오래 갈 텐데 이 공명기도를 통해 배운 게 있어가지고 천심원에 가서 솔직하게 기도를 드리고 정성을 드렸는데 거기에서 아주 귀한 말씀의 답을 얻었다고 그랬습니다 참 사랑의 대상은 하늘 부모님보다 귀하다 상대를 위해 사는 것이 참 사랑이다 그래서 주체에 대해서 고마운 마음 사랑하는 심정이 강하게 솟아올랐다고 그랬습니다 아마 정리가 안 됐더라면은 주체에 대한 원망 미워하는 마음이 강하게 솟아올랐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데 그런 마음이 아니고 고마운 마음 사랑하는 심정이 강하게 솟아올랐다 앞으로 우리 니시모토 요리상은 정말로 하늘 부모님 심정을 중심하고 기도하고 정성들여 살아간다면 이전에 볼 수 없는 아름답고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항상 우리가 생각해야 될 것은 내 마음의 뿌리가 무엇인가 늘 생각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고마운 마음이 생기고 사랑하는 마음이 강하게 솟아오른 그 뿌리는 하늘 부모님이십니다 찬 부모님이십니다 항상 무엇을 중심 삼고 생각하느냐 중심이 어딘가 이걸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정오정착을 얘기하고 모든 존재하는 것은 사위기대로 존재하고 그 존재의 중심은 하나님 하늘 부모님이 중심이고 여기서 고마운 마음 사랑하는 심정이 강하게 솟아오른 것은 하늘 부모님의 참사랑을 중심하고 수술장룡하기 때문에 이루어지는 마음이라고 믿습니다 아주 그래서 가정맹세 천일의 곡주인 우리 가정은 아무 생각 없이 살라고 하는 게 아니라 뭐라고 그러셨어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우리 묘리상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주체에 대해서 고마운 마음 사랑하는 심정이 강하게 솟아올랐다고 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고 그런 심정으로 앞으로 일평생을 살아간다고 한다면 정말로 행복한 가정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이게 쉬운 것 같지만 쉽지 않습니다 잠자고 눈 뜨는 순간에 상대에 대해서 원망하는 마음이 생기고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고 그럴 수도 있잖아요 정신령이 정리가 안 되면 그렇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원래 이 세상에 가정들이 많고 부부가 많지만 많은 가정들이 원망하고 살고 미워하고 살고 이혼을 수십 번 입에 담고 결심하기도 하고 그렇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뿌리가 사탄을 중심한 뿌리가 있기 때문에 거짓으로 살아왔던 거짓 영이 중심이 되기 때문에 썩고 썩았다고 생각하면서 분하고 원통하고 그렇게 살아가는데 우리가 원리를 알고 축복을 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하늘의 축복인가를 다시 한번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아주 그래서 참부모님을 정말 참부모님으로 처음으로 마음 깊이 느꼈다 그러니까 참부모님 그 참부모님을 참부모님으로 믿고 알고 모신다고 하는 기준에 올라간다는 거 그것도 쉬운 게 아닙니다 아주 진짜 아버지다 진짜 어머니다 지상에서 뿐만이 아니라 영생까지도 책임지시는 진짜 아버지다 진짜 어머니다 지옥 밑창에 떨어져 가지고 있는 영혼에게 진짜 아버지 진짜 어머니가 누군가 바로 참부모님이십니다 지난번 여러분 간증 가운데 들었던 거 있잖아요 우리 젊은 여성의 간증 우리 젊은 여성의 간증 비명을 지르고 우리 천시문 철회에서 뒤에 앉았다가 비명을 지르고 여러 사람에 들려나갔던 그 여성 수련생의 간증입니다 끝내는 천시문 특별 기도실에 가서 자살해 죽은 목욕탕에서 자살해 죽은 그 영의 환경에 완전히 빠져서 캄캄하게 창문도 바라볼 수 없는 곳에서 홀리마단을 외치라고 하니까 홀리마단이 나타나기 시작을 하고 그 손을 잡고 그 영이 정리되는 순간에 모든 것이 정리되는 놀라운 은혜 보고를 받았습니다 영계가 있는 모든 영인들 지옥에 떨어진 모든 영인들 다 참부모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겁니다 아담이와의 타락으로 거짓부모가 되었다 거짓조상이 되었다 거짓자녀가 되었다 거짓 가정, 거짓 종족, 거짓 민족, 거짓 국가, 거짓 세계 거짓 천주가 이루어졌다 이걸 다시 바꿔내는 데는 참부모가 필요하다 역사는 전체가 참부모를 지향해 왔는데 참부모를 만나게 되었다는 그 깨달음이라고 하는 것은 놀라운 깨달음입니다 그 참부모의 심정을 깊이 느꼈다는 것도 대단한 것입니다 아주 그래서 참부모를 생각하며 눈물 흘리는 기도로 바뀌었다 참부모님을 생각하며 눈물 흘리는 기도로 기도 내용이 바뀌어 버렸습니다 이제부터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하늘 부모님의 심정으로 주체를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고 싶다고 간증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주체가 진정한 축복을 받은 겁니다 아주 축복을 받은 데 신앙도 없고 참부부도 모르고 가슴을 후벼 파는 말만 하고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정말로 축복을 받은 가정입니다 우리 분인 41 수련회 일반 41 수련회 정말 중요한 수련입니다 거기 영성 수련회 모심 수련회 영성 아카데미 앞으로 이들을 통해서 정말로 이상 가정들이 많이 나타나리라고 믿습니다 윤인상 소선교회 청년이 또 귀한 간증을 했습니다 40일 수련생들을 보면서 참 답답한 사람같이 보였고 현실과 동떨어진 사람같이 보였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수련 받아보니 그게 아니었다 내가 착각하고 있었구나 그렇게 생각을 했고 축복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나는 축복을 절대 받지 않겠다는 생각까지 했던 사람인데 조금씩 조금씩 정리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기도하는 방법을 처음으로 배웠다고 그랬습니다 우리 2세고 2세로 태어나서 청년이 되도록 살았으면 얼마나 기도도 많이 들었고 엄마 손잡고 교회도 많이 가고 했을 텐데 기도하는 방법을 이번 41순환에서 처음으로 배웠다고 하는 것이 이게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우리 전국의 모든 목회자들이 기도하는 방법을 3일 천심 공명기도 수련회에서 현장에서 기도하는 방법을 가르쳐줘야 될 것입니다 기도하는 방법은 중요합니다 기도는 호흡과 같다고 그랬습니다 기도가 끊어지면 죽은 생명이 되는 겁니다 기도하는 방법을 배우고 천심으로 해서 하늘 부모님께 진심을 담아서 기도하면서 처음으로 눈물을 흘리는 기도하면서 스스로 놀랐다고 그랬습니다 내가 이렇게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하다니 그리고 마음 문까지 열려가지고 천심이 들어왔습니다 아주 천심이 들어오고 나니까 그동안 머리로만 따지려던 내가 천심은에서 눈물을 흘렸을 때 논리로 설명할 수가 없었다 심정과 믿음으로 신령으로 하늘 부모님을 느끼는 순간을 맞이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마음의 문이 열리는 순간부터 달라졌습니다 하천 봉사를 하면서도 자기 마음을 생각한 거예요 이 더러운 하천 치워주는 사람이 없으면 점점점점점점 더러워질 텐데 옛날에 창의천 걸으면 얼마나 더러웠는지 몰라요 천심은 지도하기 전에 저는 저녁에 창의천 걸어오면 왜 이렇게 더러운 게 많은지 죽은 동물이 물에 둥둥 떠 있기도 하고 온갖 쓰레기 비닐 농약 봉지 뭐 둥둥 떠가지고 하천 옆에 가면 더러워서 물속에 가고 싶은 생각이 안 나 그런 더러운 곳이었는데 우리 조정 봉사단이 다 치워가지고 지금 깨끗합니다 할렐루야 서랑 면이 지상천고하고 가깝습니다 그러니 밤 12시 반에 서랑 거리 다녀도 아무 사고도 안 나잖아요 아죠? 그러면 지상천국이죠 어디 런던 거리에서 뉴욕 거리에서 밤에 뭐 새벽 1시 반이 돼가지고 걸어다닐 수 있겠어요? 이 서랑 면이 천국입니다 할렐루야 이 천국을 가평군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우리가 정성을 드려야 됩니다 그래서 마음도 청소하지 않으면 마음에 쓰레기가 쎄인다 중심명들이 마음에 자리를 잡아서 3320명의 자리를 잡으면 얼마나 변덕스럽겠어요 사랑한다 얘기해놓고 미워하고 함께 동업하자 해놓고 사기치고 그니 얼마나 법정 소송도 많고 아주 이랬다 저랬다 하고 그게 무슨 약속을 할 수 있겠어요? 절대의 신앙 절대의 사랑 절대의 복종의 액전을 통과하지 않고는 하늘이 역사할 수 없는 걸 생각할 때 우리도 마음문을 열고 무엇이 들어있는가를 잘 살펴야 됩니다 그 살폈을 때 하늘의 음성을 들어야 돼요 예수님이라면 뭐라고 하겠는가 틀림없이 회의 얘기하라 하고 소리 잊을지 몰라요 아주 아버님이라면 또 그냥 한마디 하시면서 아직도 그러고 자빠졌느냐고 그렇게 많이 가르쳤는데 네 마음에 그렇게 더러우냐고 아버님이라면 얼마나 또 심판하시겠어요 내가 너 마음속에 있고 싶지만 더러워서 있을 수가 없다 단 하루도 있을 수가 없다 더러운 인간이라고 말하시면 어떡합니까 예수님 이 땅에 오셔가지고 예수님이 유대인의 마음에 들어가고 유대인들이 예수님 마음속에 내가 네 안에 네가 내 안에 있고 싶었는데 예수님 바라볼 때 그들 마음에 들어갈 수가 없었어요 이 뱀누라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들이 어떻게 임박한지 너를 피하겠는가 아주 날이 이를지라 너가 그 가운데 있는 자식을 빼서 돌멩이에 맺히고 돌 위에 돌아 남기지 않고 멸할 것이라 한 사람도 그 마음에 들어갈 수 있는 청소된 마음이 없었습니다 마음 문을 제대로 여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성전이 아니고 지금도 지금도 중심령이 정리 안 돼가지고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고 재림 메시아가 와서 참부모가 와서 위대한 업적을 이루었는데도 업적은 하나도 안 보입니다 어머님의 홀리마단의 위대함을 하나도 보이지 않고 이단이고 사탄이고 마귀고 뭐고 온갖 더러운 이릉을 다 붙여가지고 욕을 퍼버대고 그 벌을 어떻게 감당하겠습니까 정성 들이는 사람도 함부로 건드리면 안 된다고 그러는데 감춰진 하늘어머니에 실체진 홀리마단한 함부로 평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식구들의 마음에는 다 부모님이 임재하셔야 된다 아주 천심을 가진 사람들이 되어서 똘똘 뭉쳐나가면 하늘의 권능 이 땅에 나타나게 된다 그런 기준을 세우도록 우리에게 명령하시는 것입니다 우리 윤인상 수련생은 14일만 하려다가 40일을 연장해서 40일 수련을 받고 축복에 대한 생각이 바꿔져가지고 축복 프로필을 올렸다고 하니까 잘 살펴보세요 당장 내일로 그냥 막 전화가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주 앞으로 하늘 부모님 앞에 부끄럽지 않는 방향으로 큰 변화는 작은 정성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걸 깨닫고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행복 참가정 수련을 위해서 수고하셨는데 우리 한국 수련생들이 행복 노래를 잘 부르셨습니다 1차 참가정 행복 수련을 끝내고 2차 참가정 행복 수련을 또 했습니다 우리 수련은 수련이 많아지는 것은 어머님 말씀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아주 몇 가지가 있는지 여러분 다 세는 사람 많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우리 수련이 앞으로 유명해져서 세상 사람들도 수련 받으러 올 수 있는 분위기로 가야 된다 우리 청가정 행복 수련 같은 경우는 우리가 잘 준비하면 전도 대상자를 모시고 올 수 있는 그런 수련도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한 6개월 전에 예약을 해야 들어올 수 있는 수련으로 돼야 됩니다 아주 6개월까지 그냥 예약이 차악 밀려가지고 수련이 이루어진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런 자료가 우리에게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는 개인 구원 종교인데 우리는 가정 구원되지 않고는 천국을 이룰 수 없다 천국의 기본 단위가 가정이다 이 위대한 가르침이 있습니다 세상 다른 종교 보면 결혼하는 것보다도 독신을 더 가치게 생각하는 그런 종교도 있잖아요 우리는 모든 진리를 밝혀와서 세상 사람들이 와서 우리 수련회 참여하면 깜짝 놀랄 수 있는 그런 모든 것을 지금 갖춰가고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이번 수련생들 보니까 참 감동됩니다 우리 성주교에서 오신 부부는 완벽한 정성을 위해서 부부가 정성의 탑을 쌓고 오신 분도 계시고 남편이 영계에 가셔서 빈 의자를 놓고 영계에 계신 남편을 모시고 함께 수련 받는 모습을 보니까 가슴이 뭉클하잖아요 아주 그런데 아버님께서 네 막내딸을 데리고 이번 수련 가라 이렇게 문답을 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갈 수 있도록 천심원 정성을 드렸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가 천심원에서 기도하면 아버님을 만날 수 있다 대화할 수 있다 사유기대와 대화할 수 있다 이런 말씀들을 여러분 흘려보내지 마세요 아 제세시에 반드시 이루어야 되겠구나 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 완벽한 정성을 드리자 정성을 드린다는 것만 가지고는 안 된다 정성이 완벽하지 않으면 노리고 있는 사탄은 육방향에서 상하 전후 좌우 육방향에서 눈 동그랗게 뜨고 노려보는 이 사탄이는 완벽하지 못하다면 침범하는 것입니다 아주 침범한 걸 알아야 돼 제사장의 길을 가는 사람은 다 알아야 돼 아 우리 교회가 완벽한 정성을 못 들여서 어려움을 당하고 있구나 우리 교회 가정 중에서 완벽한 정성이 없어 가지고 날마다 부부싸움 하고 자식은 정신 이상이 돼 가지고 가끔 맨발도 뛰고 완벽한 정성이 없어 가지고 사탄이 침범해 가지고 한 번 침범한 사탄을 물리치려면 목숨을 가고 죽을 가고를 해야 물리칠 수 있습니다 아주 아브라함 가정이 삼재물을 드리는데 실수해 버렸어요 완벽한 정성을 드려야 되는데 실수했어요 그 사탄이 같이 침범하니까 후손들이 400년 동안 이방 나라에 종살해야 된다 그러는데 마지막 탈출할 때는 아들 만나면 다 죽여버렸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상황에서 이래 주거나 저래 주거나 믿고 가자고 사생결단 전력토 실천공회 하지 않으면 애국의 품속에서 바로왕의 품속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죄악의 종로드에 벗어날 수 없어요 우리가 죄악의 종로로 해방되기 위해서는 완벽한 정성의 탑을 쌓아서 하늘이 역사할 수 있도록 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몸부림을 치는 거예요 사탄은 틈을 보는 거예요 완벽하지 못한 정성을 들였을 때 틈 타는 겁니다 그래서 많은 가정들이 축복은 받았지만 축복가정 그 이름을 못 이루고 자식들 앞에 부부가 싸움 박질하는 거나 보여주고 남편한테 시달리고 엉엉 우는 엄마를 바라보면 여성들은 아이고 나 축복 안 받을래 나 엄마처럼 되기 싫어 이런 아들딸 만들어 놓은 거 다 부모 책임입니다 아주 완벽한 정성 못 들인 지난달 전부 회개를 해야 됩니다 가능하면 지상에서 나이가 좀 많더라도 축복을 받고 믿음의 자녀를 친자녀처럼 키워서 사유기대에 이뤘다는 조건으로 세우고 영원한 천상천국 갈 준비를 해야 됩니다 나이가 40, 50대는 이 새가 그냥 멍하니 앉아가지고 포기하고 생활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죽어서도 받아야 할 축복인데 지상에서 포기하면 되겠어요? 아주 우리가 죽은 조상 430대까지 다 축복을 시키는 건데 하늘 부모님은 포기하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결코 포기하지 않는 결코 변하지 않으신다 알파 오메가다 처음과 끝이고 반드시 이뤄내시는 하늘 부모님 믿으시고 오늘 여러분 지도하고 정성을 드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천심원 정성을 드리라고 하는 하늘의 축복입니다 오늘 여러분 들었던 말씀에도 다 그 내용이 있잖아요 아주 오늘 혼동 말씀 여러분 다시 한번 상기하시고 들어보시기를 바랍니다 정말로 이 시대에 우리에게 필요한 말씀 여기 다 들어 있습니다 점점 힘들 것들랑 힘든 때가 가까웠다는 것을 점점 힘들 것들랑 힘든 만큼 때가 가까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천심원 정성들이 힘들다 힘들다 힘들다 힘들다 힘들다 그러는데 힘든 만큼 때가 가까워진다 희망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계획이 중요한 게 아니라 실천이 중요하다 밤잠을 자지 말고 항상 깨어있어서 불 꺼지지 않는 교회가 돼야 된다 생사를 걸고 기도해라 철야 기도를 해서라도 정성을 쌓아 나가야 한다 노력하면 할수록 더 캄캄한 궁지에 들어갈 때도 있다 그렇지만 포기하지 않고 나가 사탄을 굴복시키라고 하는 부모님 말씀을 여러 명심하고 기도해서 이번 한 주간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대승리할 수 있는 완벽한 정성을 들여서 그야말로 이제까지 어려운 생활을 했다면 생의 전환점을 맞이할 수 있는 위대한 역사가 금지에 일어나게 하고 어머님에게도 놀라운 하늘의 권능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해야 될 것입니다 아주 감사합니다 박수 네 은혜롭고 귀한 말씀을 주신 이기성 천지원 원장님께 감사의 큰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우리의 간절한 외침이 하늘 부모님과 찬 부모님께 상달되고 공명될 수 있도록 큰 소리로 아버지 어머니를 외쳐주시기 바랍니다 두 손을 높이들어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참 어머니, 참 어머니, 참 어머니, 저희들이 참 어머님의 고민을 깊이 깊이 헤아리지 못했사옵나이다 지난 날에 저희의 부족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앞으로는 절대로 말로만 충성하지 않겠사옵나이다 앞으로는 절대로 말로만 조자효녀가 되겠다고 결의하고 맹세하지 않겠사옵나이다 오직 전심은 정성으로 목숨을 걸고 전쟁처럼 기도하며 실천하는 효자효녀가 되겠사오니 하늘이여 저희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존경하신 하늘 부모님 이제 더 이상 저희들이 약해지지 않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더 이상 뒤로 물러서지 않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더 이상 환경 탓하지 않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참 어머님과 심정적으로 완전히 하나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직도 저희들 앞에 한받진 복귀의 길이 남아있사옵나이다 아직도 어렵고 힘들지만 신일본이 가야할 책임이 남아있사옵나이다 아직도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의 완성을 위해 신한국이 감당해야 할 사명이 남아있음을 깨달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전 세계 모든 축복가정들이 홀림하던 참 어머님의 심정과 완전히 하나 되어 최후의 승리를 향해 전진 또 전진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어떠한 고난이 와도 두려워하지 않게 싸움나이다 저희들은 어떠한 피팍이 와도 낙심하지 않게 싸움나이다 어떤 골고다의 길이 앞에 놓인다 해도 감사하며 따라갈 수 있도록 하늘에 쉬어 저희들에게 힘과 용기와 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참 어머님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어떤 길이라도 마다하지 않고 저희들이 먼저 십자가를 질 수 있도록 하늘에 이어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참 부모님의 영광을 드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저희들의 체명과 자존심과 안일함을 모두 다 내려놓고 전심은 정성으로 똘똘 뭉쳐서 참 부모님 말을 증거하고 자랑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세워주신 참가정 사회 기대와 천혜축승자 신출림 신흥님과 심정적으로 완전히 하나 되어 바라시는 하늘이 바라시는 뜻이 어서 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간절히 간절히 빌면서 이 밤도 홀리마드 한참 어머님을 그리워하며 전쟁처럼 기도하고 있는 전 세계 모든 식구들을 하늘이여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참 어머님의 성수무강과 어서 속히 항공하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빌고 원하면서 이 모든 말씀을 홀리마드 한을 모신 축복하정 방상일지름으로 감사 기도드리며 주건드려 싸움나이다 아주 천지인 참 부모님께 경배를 올리시겠습니다 천지인 참 부모님께 경배 바로 억만세는 한국연수팀 박진민 훈련부장께서 해주시겠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어찌하지 못하고 가정의 어려움을 어찌하지 못할 때 천심원 정성의 기도를 주심에 감사드리며 이제는 우리의 마음에 하늘이 오고 싶어 하고 우리의 가정의 하늘 부모님이 찾아오고 싶어 하실 수 있는 그러한 가정으로 거듭나기를 우리들 간절히 결의하면서 억만세에 삼창 하시겠습니다 존경신 하늘 부모님 억만세 승리 없인 천지인 참 부모님 억만세 제 1581차 천심원 특별 전화정성 대승리 억만세 억만세 이상으로 1581회 천심원 특별 전화정성의 모든 순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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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0 -> 00017.50] 사랑해 사랑해 부모님 사랑해 부모님 정말로 사랑해 [00017.50 -> 00025.30] 존경하고 사랑하는 천일국의 지도자님 축복가정 그리고 식구님들 안녕하십니까 [00025.30 -> 00036.56] 오늘도 태산 같은 정성으로 신통일 한국과 신통일 세계 안착 그리고 참 어머님의 황궁을 위해서 [00036.56 -> 00044.58] 1581회 천심원 철야정성에 참석하신 전세계 모든 식구님들을 환영합니다 [00044.58 -> 00055.84] 네 그러면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를 올리겠습니다 [00055.84 -> 00061.10] 천지인 참부모님께 경배 [00061.10 -> 00065.10] 바로 [00065.10 -> 00070.60] 가정맹세는 1절과 2절을 하시겠습니다 [00070.60 -> 00072.58] 가정맹세 1 [00072.58 -> 00077.84]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 사랑을 중심하고 [00077.84 -> 00082.84] 본양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 이상인 [00082.84 -> 00089.84]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 하나이다 [00089.84 -> 00090.84] 2 [00090.84 -> 00095.84]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 사랑을 중심하고 [00095.84 -> 00100.84] 하늘 부모님과 참 부모님을 모시어 [00100.84 -> 00104.10]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00104.10 -> 00106.54] 중심적 가정이 되어 [00106.54 -> 00108.60] 가정에서는 효자 [00108.60 -> 00110.70] 국가에서는 충신 [00110.70 -> 00112.84] 세계에서는 성인 [00112.84 -> 00116.60] 천주에서는 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00116.60 -> 00120.40] 완성할 것을 맹세 하나이다 [00120.40 -> 00123.70] 모두 자리에 앉으시겠습니다 [00123.70 -> 00127.96] 감사기도를 들으시겠습니다 [00127.96 -> 00133.06] 존경하신 하늘 부모님 [00133.06 -> 00137.14] 사랑아 없는 천지인 참부모님 [00137.14 -> 00140.02] 녹음이 지쳐가는 6월 [00140.02 -> 00144.32]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00144.32 -> 00149.02] 영령들을 기리는 호국보은의 달을 보내며 [00149.02 -> 00158.48] 저희는 오늘 1581의 천심원 철야정성의 마음을 모두었습니다 [00158.48 -> 00163.16] 하늘이 지키시고 이끄신 이 나라 [00163.16 -> 00172.92] 이 민족을 위해 피와 땀을 흘린 순국선열들의 순고한 희생을 기억합니다 [00172.92 -> 00177.18] 그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00177.18 -> 00180.92] 저희가 이 시대의 영적 파수꾼이 되어 [00180.92 -> 00186.56] 참부모님께서 염원하시는 평화와 통일의 조국을 [00186.56 -> 00193.32] 반드시 실현해 나갈 것을 다짐하는 이밤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00193.32 -> 00200.64] 무엇보다 오늘 이 밤은 참부모님께서 고난의 길을 걸으신 지 [00200.64 -> 00204.86] 260일째가 되는 날입니다 [00204.86 -> 00211.36] 인류를 품기 위한 참부모님의 눈물과 고난의 발작치를 [00211.36 -> 00216.28] 저희가 어찌 다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 [00216.28 -> 00220.16] 당신의 몸과 마음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00220.16 -> 00226.52] 오직 천일국 안착과 인류 한가족의 비전을 위해 [00226.52 -> 00232.28] 가시밭길을 걸으시는 참 어머님의 무거운 짐을 [00232.28 -> 00239.50]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는 효자, 효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00239.50 -> 00245.78] 그러하오니 이 시간 오직 참부모님을 중심으로 [00245.78 -> 00251.98] 영육계가 완전히 하나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00251.98 -> 00260.62] 절대 선령계가 총동원되어 강력한 신령과 진리의 바람이 불어 [00260.62 -> 00265.58] 이 빈족의 오랜 꿈이자 참부모님의 숭원이신 [00265.58 -> 00271.48] 남북통일의 물을 활짝 열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00271.48 -> 00276.24] 인간의 힘과 정치의 논리가 아닌 [00276.24 -> 00279.58] 천심원의 영적 불길을 통해 [00280.40 -> 00282.26] 사탄의 장벽이 무너지고 [00282.26 -> 00289.28] 신통일 한국의 새해 아침이 밝아오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00289.28 -> 00293.56] 하늘 부모님의 품을 떠나고 [00293.56 -> 00297.14] 참 부모님의 곁을 떠난 참녀들이 [00297.14 -> 00303.50] 또한 이 천심원 정성의 불길을 심정으로 느끼고 [00303.50 -> 00307.10] 다시금 돌아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00307.10 -> 00311.04] 당자를 기다리는 부모의 심정으로 [00311.04 -> 00316.94] 참 어머님의 고난 260여 일의 눈물과 사랑이 [00316.94 -> 00320.32] 방황하는 모든 자녀들의 영혼을 깨우는 [00320.32 -> 00325.36] 영적 도화선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00325.36 -> 00329.08] 어둠 속에서 헤매던 참녀들이 [00329.08 -> 00333.38] 참 부모님의 참 사랑을 깨닫고 회개하며 [00333.38 -> 00338.36] 효자, 효녀의 모습으로 부모의 품으로 귀환하는 [00338.36 -> 00342.24] 위대한 영적 대이동의 역사가 [00342.24 -> 00347.86] 오늘 이 밤 이 천심원 정성에서부터 시작되게 [00347.86 -> 00350.64]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00350.64 -> 00356.98] 참 어머님의 안이와 건강을 [00356.98 -> 00358.84] 하늘 부모님께서 [00358.84 -> 00362.98] 늘 불꽃 같은 눈동자로 지켜주시고 [00362.98 -> 00365.32] 어머님의 눈물이 [00365.32 -> 00367.74] 전세계 축복과정과 [00367.74 -> 00369.74] 인류의 가슴 속에 [00369.74 -> 00371.96] 승리의 불꽃으로 피어나게 [00371.96 -> 00373.54] 인도해 주시옵기를 [00373.54 -> 00376.60]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면서 [00376.60 -> 00378.28] 모든 말씀 [00378.28 -> 00381.18] 홀리마드 하늘 모신 축복과정 [00381.18 -> 00382.62] 전유상의 이름으로 [00382.62 -> 00384.62] 감사기도 드리옵나이다 [00385.26 -> 00386.88] 아주 [00386.88 -> 00392.76] 이 시간은 천보 찬양 역사의 시간입니다 [00392.76 -> 00394.84] 큰 박수로 시작하겠습니다 [00394.84 -> 00398.34] 효정 박수 준비 [00398.34 -> 00400.34] 효정 [00400.34 -> 00404.68] 송현은 손의 우사 하나 두세 내 [00404.68 -> 00407.06] 영원한 [00407.06 -> 00408.12] 리� удар來 [00408.12 -> 00409.82] 나에게 주시고 [00409.82 -> 00412.00] 영원한 [00412.00 -> 00412.14] 영원한 [00412.14 -> 00412.94] 영원한 [00412.94 -> 00414.90] tan [00414.90 -> 00416.26] tes [00416.26 -> 00418.64] 나에게 [00418.64 -> 00419.58] 나에게 주inya [00419.58 -> 00422.34] 한사찬 소환해 [00422.34 -> 00423.52] 인은 [00423.52 -> 00425.40] 용원한 [00425.40 -> 00425.68] 몸에 건너 [00426.28 -> 00427.62] 소 [00427.62 -> 00427.64] 비건한 [00427.64 -> 00428.62] 밤 [00428.62 -> 00434.62] 박수, 박수, 박수, 박수 [00434.62 -> 00437.62] 새소만 [00437.62 -> 00441.62] 육사 [00441.62 -> 00445.62] 나이색 어머니, 어머니 [00445.62 -> 00450.62] 홀리마다 [00450.62 -> 00456.62] 무허라, 무허라 [00456.62 -> 00459.62] 육사, 육사 [00459.62 -> 00462.62] 영원히 [00462.62 -> 00466.62] 육사 [00466.62 -> 00468.62] 나이색 [00468.62 -> 00472.62] 육사, 육사, 육사 [00472.62 -> 00474.62] 근요건 [00474.62 -> 00478.62] 육사, 육사 [00478.62 -> 00480.62] 대가신, 대가신 [00480.62 -> 00484.62] 육사, 육사 [00484.62 -> 00486.62] 수심 [00486.62 -> 00488.62] 수심 [00488.62 -> 00490.62] 육사 [00490.62 -> 00492.62] 나이색 [00492.62 -> 00494.62] 아버님 [00494.62 -> 00496.62] 효진님 [00496.62 -> 00498.62] 흥진님 [00498.62 -> 00500.62] 수 [00500.62 -> 00502.62] 수 [00502.62 -> 00504.62] 수 [00504.62 -> 00506.62] 수 [00506.62 -> 00508.62] 수 [00508.62 -> 00510.62] 수 [00510.62 -> 00512.62] 수 [00512.62 -> 00514.62] 수 [00514.62 -> 00516.62] 수 [00516.62 -> 00518.62] 수 [00518.62 -> 00522.62] 수 [00522.62 -> 00526.62] 수 [00526.62 -> 00528.62] 수 [00528.62 -> 00530.62] 수 [00530.62 -> 00532.62] 수 [00532.62 -> 00534.62] 수 [00534.62 -> 00536.62] 수 [00536.62 -> 00542.62] 수 [00542.62 -> 00544.62] 수 [00544.62 -> 00546.62] 수 [00546.62 -> 00548.62] 수 [00548.62 -> 00550.62] 수 [00550.62 -> 00552.62] 수 [00552.62 -> 00553.62] 수 [00553.62 -> 00554.62] 수 [00554.62 -> 00556.62] 수 [00556.62 -> 00558.62] 수 [00558.62 -> 00560.62] 수 [00560.62 -> 00562.62] 수 [00562.62 -> 00564.62] 수 [00564.62 -> 00566.62] 수 [00566.62 -> 00568.62] 수 [00568.62 -> 00580.62] 에이색 [00580.62 -> 00582.62] 나이색 [00582.62 -> 00584.62] 아버지 [00584.62 -> 00586.62] 아버지 [00586.62 -> 00588.62] 아버지 [00588.62 -> 00589.62] 아버지 [00589.62 -> 00590.62] 아버지 [00590.62 -> 00592.62] 나이색 [00592.62 -> 00594.62] 아버지 [00594.62 -> 00602.62] 아버지 아버지 역사에 주시옵소서 [00602.62 -> 00610.06] 너는 안수 전신 안수 [00610.06 -> 00613.06] 영원한 [00613.06 -> 00618.56] 영원한 그 새벽 참 기쁨이 이르세 [00618.56 -> 00625.56] 너의 자 육사 육사 홀리만아 [00625.56 -> 00631.06] 일정한 몸을 하려 늘고 다 바리라 [00631.06 -> 00637.06] 안개풍 자신이 내 마음 죽여 [00637.06 -> 00639.06] 새소바 [00639.06 -> 00645.06] 나이제 [00645.06 -> 00650.06] 아버지 아버지 아버님 [00650.06 -> 00655.06] 영원한 몸을 하려 늘고 다 바리라 [00655.06 -> 00657.06] 무하나 무하나 [00657.06 -> 00661.06] 영원히 [00661.06 -> 00665.06] 영원히 죽이고 [00665.06 -> 00670.06] 어르신 [00687.06 -> 00693.06] 놈이 [00693.06 -> 00699.06] 역사 역사 역사 [00699.06 -> 00706.06] 한오른 한오른 [00706.06 -> 00712.06] 영원함 [00712.06 -> 00722.06] 나이사 효진님 흔진님 [00722.06 -> 00725.06] 내 머리 [00725.06 -> 00730.06] 안깊은 안깊은 [00730.06 -> 00732.06] 수 [00732.06 -> 00734.06] 수 [00734.06 -> 00737.06] 새소가 [00737.06 -> 00739.06] 수 [00739.06 -> 00742.06] 나이사 [00742.06 -> 00744.06] 역사 [00744.06 -> 00746.06] 역사 [00746.06 -> 00748.06] 하늘을 품으니 시여 [00748.06 -> 00754.06] 역사여 주시옵소서 [00754.06 -> 00756.06] 그 하나 [00756.06 -> 00758.06] 세상여 [00758.06 -> 00760.06] 나에게 멈추고 [00760.06 -> 00762.06] 영원히 [00762.06 -> 00764.06] 수 [00764.06 -> 00768.06] 나이사 [00768.06 -> 00770.06] 어머니 [00770.06 -> 00772.06] 어머니 [00772.06 -> 00774.06] 홀리마나 [00774.06 -> 00784.06] 나이사 [00784.06 -> 00786.06] 나이사 [00786.06 -> 00790.06] 나이사 [00790.06 -> 00792.06] 나이사 [00792.06 -> 00794.06] 나이사 [00794.06 -> 00796.06] 나이사 [00796.06 -> 00798.06] 나이사 [00798.06 -> 00808.06] 박수, 박수! [00808.06 -> 00815.06] 영원한! [00815.06 -> 00823.34] 나이제 역사 역사 역사 그녀가 [00823.34 -> 00829.06] 악기풍 악기풍 [00829.06 -> 00834.34] 새소원 [00834.34 -> 00843.06] 나이제 어머니 어머니 [00845.06 -> 00850.06] 사랑니라 [00850.06 -> 00853.06] 무하나 무하나 [00853.06 -> 00855.06] 숙 [00855.06 -> 00856.06] 숙 [00856.06 -> 00859.06] 영원히 [00859.06 -> 00860.06] 숙 [00860.06 -> 00862.06] 숙 [00862.06 -> 00865.06] 나이제 [00865.06 -> 00867.06] 아버지 [00867.06 -> 00869.06] 아버지 [00869.06 -> 00873.06] 아버지 [00873.06 -> 00875.06] 아버지 [00875.06 -> 00876.06] 내 것이야 [00876.06 -> 00877.06] 내 것이야 [00877.06 -> 00878.06] 숙 [00878.06 -> 00879.06] 숙 [00879.06 -> 00880.06] 숙 [00880.06 -> 00882.06] 손심 [00882.06 -> 00884.06] 숙 [00884.06 -> 00885.06] 숙 [00885.06 -> 00886.06] 숙 [00886.06 -> 00888.06] 나이제 [00888.06 -> 00890.06] 나이제 [00890.06 -> 00891.06] 대 [00891.06 -> 00892.06] 대 [00892.06 -> 00893.06] 대 [00893.06 -> 00894.06] 대 [00894.06 -> 00896.06] 역사 [00896.06 -> 00897.06] 숙 [00897.06 -> 00899.06] 나이제 [00899.06 -> 00901.06] 역사 역사 [00901.06 -> 00903.06] 그녀가 [00903.06 -> 00904.06] 숙 [00904.06 -> 00905.06] 사흥 [00905.06 -> 00906.06] 나이제 [00906.06 -> 00907.06] 숙 [00907.06 -> 00908.06] 숙 [00908.06 -> 00909.06] 숙 [00909.06 -> 00910.06] 숙 [00910.06 -> 00911.06] 나이제 [00911.06 -> 00912.06] 숙 [00912.06 -> 00913.06] 숙 [00913.06 -> 00914.06] 숙 [00914.06 -> 00915.06] 숙 [00915.06 -> 00916.06] 숙 [00916.06 -> 00917.06] 숙 [00917.06 -> 00918.06] 숙 [00918.06 -> 00919.06] 숙 [00919.06 -> 00920.06] 숙 [00920.06 -> 00921.06] 숙 [00921.06 -> 00922.06] 숙 [00922.06 -> 00923.06] 숙 [00923.06 -> 00924.06] 숙 [00924.06 -> 00925.06] 숙 [00925.06 -> 00926.06] 숙 [00926.06 -> 00927.06] 숙 [00927.06 -> 00928.06] 숙 [00928.06 -> 00929.06] 숙 [00929.06 -> 00930.06] 숙 [00930.06 -> 00931.06] 숙 [00931.06 -> 00932.06] 숙 [00932.06 -> 00933.06] 숙 [00933.06 -> 00934.06] 숙 [00934.06 -> 00935.06] 숙 [00935.06 -> 00936.06] 숙 [00936.06 -> 00937.06] 숙 [00937.06 -> 00938.06] 숙 [00938.06 -> 00939.06] 숙 [00939.06 -> 00940.06] 숙 [00940.06 -> 00941.06] 숙 [00941.06 -> 00944.54] 할렐루야 주와 매진 그레스를 부르시겠습니다 [00944.54 -> 00961.00]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00961.00 -> 00982.46]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00982.46 -> 00986.02] 참부모님 만세 [00986.02 -> 00998.46] 참부모님 참부모님 [00998.46 -> 01006.32] 참부모님 만세 [01006.32 -> 01008.32] 어머니 [01008.32 -> 01014.52] 참부모님 [01014.52 -> 01018.32] 어머니 [01018.32 -> 01024.32] 참부모님 [01024.32 -> 01028.32] 참부모님 만세 [01028.32 -> 01033.46] 찬양 역사에 은혜를 내려주신 [01033.46 -> 01037.22] 참부모님께 감사의 큰 박수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01037.22 -> 01042.78] 다음은 효정간증의 시간입니다 [01042.78 -> 01044.76] 일본 41 수련생 [01044.76 -> 01048.94] 니시모토 미요리 수련생께서 해주시겠습니다 [01048.94 -> 01050.92] 큰 박수로 맞이해주시기 바랍니다 [01050.92 -> 01052.92] 박수 [01052.92 -> 01068.66] 먼저 부족한 저를 이 자리에 서게 해주신 [01068.66 -> 01070.94] 하늘부모님 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01070.94 -> 01072.72] 안녕하십니까 [01072.72 -> 01076.40] 저는 삼만산 니시모토 타다시 니시모토 가츠미의 [01076.40 -> 01079.46] 두 자녀 준 둘째 니시모토 미요리 라고 합니다 [01079.46 -> 01083.92] 올해 사랑하는 주제 가와나미 다티러 씨와 [01083.92 -> 01085.16] 주폭을 받았고 [01085.16 -> 01087.42] 가전 출발을 위한 천성으로 [01087.42 -> 01089.64] 주폭식이 끝난 다음 날 부터 [01089.64 -> 01092.34] 부인 41 수련회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01092.34 -> 01095.96] 부인 41 수련을 받으며 [01095.96 -> 01097.36] 깨달은 내용은 [01097.36 -> 01099.92] 주폭의 가치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01099.92 -> 01102.72] 어렸을 때 [01102.72 -> 01104.20] 저희 가정에서는 [01104.20 -> 01106.58] 부부싸움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01106.58 -> 01111.04]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길을 막고 참아보기도 하고 [01111.04 -> 01115.04] 부부싸움을 말리기 위해 중간에 나선 적도 있었습니다 [01115.04 -> 01119.04] 선문대학교에 입학하여 부모님의 곁을 떠나 [01119.04 -> 01121.04] 생활하게 댕후로는 [01121.04 -> 01124.28] 가족 관계가 점점 좋아졌지만 [01124.28 -> 01128.04] 어릴 때부터 부모님이 다투시는 모습을 보며 [01128.04 -> 01131.16] 자란 저는 자연스럽게 주폭에 대해 [01131.16 -> 01133.62] 부정적인 생각을 품게 되었고 [01133.62 -> 01135.62] 저 자신에 대해서도 [01135.62 -> 01137.62] 자신감을 이루어가게 되었습니다 [01137.62 -> 01139.62] 이런 가운데에서도 [01139.62 -> 01141.62] 어머니가 포기하지 않고 [01141.62 -> 01145.62] 아버지의 배경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셨기에 [01145.62 -> 01147.62] 저는 어머니의 고생을 [01147.62 -> 01149.62] 헛되게 하고 싶지 않다는 심정으로 [01149.62 -> 01153.08] 주법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01153.08 -> 01156.08] 주법을 준비하는 기간을 통해 [01156.08 -> 01158.24] 부모님도 조금씩 박혀셔서 [01158.24 -> 01161.32] 함께 전성을 드려주시게 되었습니다 [01161.32 -> 01164.78] 그리고 이런 저에게 하늘은 [01164.78 -> 01166.08] 언제나 자신감에 넘치며 [01166.08 -> 01169.08] 저를 세상에서 가장 잘 이해해주고 [01169.08 -> 01172.08] 견려해주는 주체를 준비해주셨습니다 [01172.08 -> 01178.08] 그리고 주체는 직장일 일주일 동안 쉬고 [01178.08 -> 01181.42] 이번에 수련 일정에 함께 참여해주었습니다 [01181.42 -> 01186.20] 주폭에 관한 강의가 수련 후반에 많아서 [01186.20 -> 01188.48] 수련원에서 함께 지내는 동안 [01188.48 -> 01191.74] 우리 두 사람에게 필요한 내용을 배울 수 있을까 하는 [01191.74 -> 01193.84] 불안한 마음이 조금 있었습니다 [01193.84 -> 01197.82] 그러나 수련 초반에 들은 찬저 원리에서 [01197.82 -> 01201.92] 주폭 가정으로서 가장 중요한 핵심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01201.92 -> 01206.36] 그것은 우리 부부가 주폭 가정으로서 [01206.36 -> 01210.20] 하늘 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려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01210.20 -> 01213.48] 부인 수련의 어깃전까지는 [01213.48 -> 01215.46] 두 사람이 행복하기만 해도 [01215.46 -> 01219.66] 하늘 부모님께서 기뻐해주실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01219.66 -> 01222.66] 그러나 그것뿐만 아니라 [01222.66 -> 01225.10] 우리 안에 하늘 부모님을 모시고 [01225.10 -> 01227.02]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01227.02 -> 01229.24] 3세 4세로 참사랑을 이어가고 [01229.24 -> 01232.52] 그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놀리 전하는 것이야말로 [01232.52 -> 01235.28] 하늘 부모님의 소원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01235.28 -> 01240.16] 선민 집법 가정으로서 [01240.16 -> 01243.32] 하늘 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려야 할 책임에 대해 [01243.32 -> 01246.06] 주체와 함께 서로 나눌 수 있었던 것은 [01246.06 -> 01251.78] 앞으로의 우리에게 매우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01251.78 -> 01255.80] 주체와 함께한 일주일을 돌아보니 [01255.80 -> 01258.18] 다시금 하늘 부모님과 부모님 [01258.18 -> 01262.90] 그리고 주체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고 [01262.90 -> 01267.78] 정말 행복한 심정으로 춘만했던 기간이었습니다 [01267.78 -> 01273.22] 강의를 통해 저에게 필요한 여러 가지 내용을 주셨고 [01273.22 -> 01276.18] 조금씩 저의 과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01276.18 -> 01279.54] 인도해주시는 하늘 부모님이 계시다는 것을 [01279.54 -> 01280.66] 느끼며 지냈습니다 [01280.66 -> 01285.88] 하지만 어릴 적부터 계속되어온 자신감 부족은 [01285.88 -> 01288.12] 아직도 극복하지 못했고 [01288.12 -> 01290.02] 기도에 집중하지 못하고 [01290.02 -> 01291.78] 심정적으로 깊은 것은 [01291.78 -> 01294.14] 느끼지 못하는 시간도 많아 [01294.14 -> 01296.60] 제 안에는 여전히 갈등이 남아있었습니다 [01296.60 -> 01301.40] 이런 가운데 큰 전환점이 된 것은 [01301.40 -> 01306.16] 제7자 천신건명기도 3일 수련회에 참가한 것이었습니다 [01306.16 -> 01310.44] 특히 심정적으로 변화를 느낀 것은 [01310.44 -> 01313.40] 역허이 박자님의 효정 간중이었습니다 [01313.40 -> 01317.50] 강의를 드리면서 하늘 부모님께는 [01317.50 -> 01319.24] 연소라는 개념 자체가 없고 [01319.24 -> 01323.56] 오직 사랑하는 자녀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계시는 [01323.56 -> 01326.60] 사랑의 부모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01326.60 -> 01330.50]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 [01330.50 -> 01334.48] 그리고 자녀를 잃어버린 이제까지의 슬픔 심정이 [01334.48 -> 01338.32] 한순간에 체의 마음 깊은 곳까지 전해져 왔고 [01338.32 -> 01342.32] 하늘 부모님께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01342.32 -> 01344.10] 진심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01344.10 -> 01347.52] 지금 가제의 제 삶과 [01347.52 -> 01350.52] 이세로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01350.52 -> 01353.46]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가질 수 없었던 것을 [01353.46 -> 01355.40] 진심으로 회개하게 되었고 [01355.40 -> 01361.66] 이렇게 부족한 저를 계속 사랑해주고 계신다는 사실에 [01361.66 -> 01363.48] 감사한 신정이 북받쳐 올라 [01363.48 -> 01365.52]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01365.52 -> 01371.30] 연소한 3일 수련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01371.30 -> 01375.12]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에 대한 진정이 깊어졌고 [01375.12 -> 01378.68] 자신감을 갖고 열심히 살아가겠다는 마음도 [01378.68 -> 01379.96] 더욱 강해졌습니다 [01379.96 -> 01383.20] 그러나 이런 마음과는 반대로 [01383.20 -> 01387.76] 3일 수련 중이었는데도 불구하고 [01387.76 -> 01390.04] 주체와 전화를 했을 때 [01390.04 -> 01394.10] 사소한 일로도 이상하게 다투게 되는 날들이 이어졌습니다 [01394.10 -> 01397.20] 해결되지 않은 채로 [01397.20 -> 01400.10]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하고 있을 때 [01400.10 -> 01403.08] 어머님에게 연락을 드리자 [01403.08 -> 01406.42] 어머니는 천심원에서 아버님께 [01406.42 -> 01408.92] 선마음을 전부 솔직하게 말씀을 드려봐 [01408.92 -> 01410.74] 하고 얘기해주셨습니다 [01410.74 -> 01415.86] 아버님과 솔직함 진정으로 대화하는 시간을 만들어 [01415.86 -> 01419.60] 왜 이런 상태가 되었는지 알려주십시오 [01419.60 -> 01422.86] 어떻게 해야 할지 가르쳐주십시오 [01422.86 -> 01424.52] 하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01424.52 -> 01428.66] 그러자 다음 일정이었던 [01428.66 -> 01431.18] 건명 훈덕 시간 말씀을 통해 [01431.18 -> 01434.86] 곧바로 답이 돌아왔습니다 [01435.52 -> 01439.18] 참사랑의 대상은 하나님보다 더 귀하다 [01439.18 -> 01442.06] 산대를 위하여 사는 것이 참사랑이다 [01442.06 -> 01446.50] 이 말씀을 간절한 심정으로 훈덕했을 때 [01446.50 -> 01449.84] 사탄이 우리 부부를 노리고 있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01449.84 -> 01455.10] 참사랑을 준심한 집복 가정보다 더 귀한 것은 없기에 [01455.10 -> 01463.06] 저도 모르는 사이에 사탄이 가장 파괴하고 싶어하는 표적이 되어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01463.06 -> 01470.30] 그 순간 주체에 대항 환았던 마음은 저의 진심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01470.30 -> 01477.06] 타락성의 무서움을 느끼는 동시에 주체를 대하는 마음을 새롭게 할 수 있었습니다 [01477.06 -> 01480.62] 이 사탄의 힘에 치명 안 된다 [01480.62 -> 01483.50] 집복은 귀하고 아름다운 것이다 [01483.50 -> 01491.06] 이렇게 주체에게 고마운 마음과 사랑하는 심정이 강하게 솟아오르는 것을 느꼈습니다 [01491.06 -> 01506.16] 연선 3일 수령부에 청어른 집복나무에서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할 만큼 심정적으로 기도할 수 있었고 [01506.16 -> 01514.86] 기도 속에서 참 부모의 고생과 저를 포함한 모든 자녀들을 사랑하시는 심정을 느껴 눈물이 흘려내렸습니다 [01514.86 -> 01521.30] 참 부모님은 정말 저의 부모님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마음 깊이 느끼게 되었고 [01521.30 -> 01528.88] 제 심정을 중심으로 한 기도에서 부모님의 심정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리는 기도로 바뀌었습니다 [01528.88 -> 01538.06] 이제부터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하늘 부모님의 심정으로 주체를 서중히 여기며 살아가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01538.06 -> 01544.66] 수령 기간에 행복한 내용만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01544.66 -> 01552.40] 모든 내용이 지금의 저에게 필요했고 저의 과제를 정리하기 위해 느끼게 해주신 내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01552.40 -> 01562.50] 이렇게 부족한 저를 언제나 곁에서 사랑해주시는 하늘 부모님이 계시다는 것에 정말 감사하려 따름입니다 [01562.50 -> 01567.96] 여전히 개인적인 과제와 가정의 과제는 남아있지만 [01567.96 -> 01573.64] 승리할 수 있는 그날까지 가족과 주체와 하나 되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01573.64 -> 01576.58] 마주해 나가겠습니다 [01576.58 -> 01580.62] 그리고 축복의 가치를 실제로 증거하며 [01580.62 -> 01586.18] 하늘 부모님과 참 부모님의 꿈을 이루어드릴 수 있는 축복 과정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01586.18 -> 01590.92] 이상으로 제 간절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1590.92 -> 01595.86] 박수 [01595.86 -> 01598.20] 네 은혜로운 효정 관정을 감사드립니다 [01598.20 -> 01601.06] 다음은 효정 찬양의 시간입니다 [01601.06 -> 01606.18] 일본 40일 수련생들이 빛의 그물을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01606.18 -> 01608.08]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1608.08 -> 01628.56] 신일본의 자녀들이 어머님과 완전히 하나되어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01628.56 -> 01629.56] 고맙습니다 [01629.56 -> 01630.56] 박수 [01630.56 -> 01631.56] 박수 [01631.56 -> 01633.56] 박수 [01633.56 -> 01634.56] 박수 [01634.56 -> 01635.56] 박수 [01635.56 -> 01637.56] 박수 [01637.56 -> 01641.56] 박수 [01641.56 -> 01642.56] 박수 [01642.56 -> 01643.56] 박수 [01643.56 -> 01658.56] 闇の中で金色にきらめく一粒の光 [01658.56 -> 01674.56] それは天下涙 祈りの人 [01674.56 -> 01680.56] 陽の手を手に差し止め [01680.56 -> 01687.56] 力の限りに祈りたい [01687.56 -> 01693.56] この日々 天天地に [01693.56 -> 01699.56] 全て流れ出すように [01699.56 -> 01706.56] 祈る群れ立ち [01706.56 -> 01712.56] 光はその手伸ばして [01712.56 -> 01719.56] 繋がって祈りを奏る [01719.56 -> 01725.56] 人を信じるかいな [01725.56 -> 01732.56] それは 神があんだ [01732.56 -> 01739.56] 救いのまい [01739.56 -> 01745.56] 陽の手を手に差し止め [01745.56 -> 01752.56] 声の下げりに祈りたい [01752.56 -> 01758.56] 雲の中の涙が [01758.56 -> 01763.56] 早く河き出すように [01763.56 -> 01768.56] 止むことのない [01768.56 -> 01775.56] 雲の中の涙が [01775.56 -> 01776.56] 黒川の救いの手を [01776.56 -> 01779.56] 諦めずすべて [01779.56 -> 01783.56] 救い上げるまで [01783.56 -> 01785.56] 終わらない [01785.56 -> 01790.56] 愛の手繰り [01790.56 -> 01805.06] 世の手を天に立ちのげあなたの名前をかけみたい [01805.06 -> 01815.76] 黒さと私が共に暮らせますように [01815.76 -> 01828.76] 世の手を天に立ちのげあなたの鍵に祈りたい [01828.76 -> 01838.76] この水へ天に立ちのげあなたの名前をかけみたい [01838.76 -> 01853.76] 世の手を天に立ちのげあなたの名前をかけみたい [01853.76 -> 01860.76] 世の手を天に立ちのげあなたの名前をかけみたい [01860.76 -> 01865.76] 世の手を天に立ちのげあなたの名前をかけみたい [01865.76 -> 01877.76] 世の手を天に立ちのげあなたの名前をかけみたい [01877.76 -> 01884.76] この水へ天に立ちのげあなたの名前をかけみたい [01884.76 -> 01889.76] 世の手を天に立ちのげあなたの名前をかけみたい [01889.76 -> 01896.76] この水へ天に立ちのげあなたの名前をかけみたい [01896.76 -> 01908.76] 世の手を天に立ちのげあなたの名前をかけみたい [01908.76 -> 01911.76] 世の手を天に立ちのげあなたの名前をかけみたい [01911.76 -> 01923.40] 어머님의 뜻을 반드시 반드시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어머님 사랑합니다. 자료 견해. [01929.40 -> 01933.60] 은혜롭고 감동적인 효정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01933.60 -> 01941.44] 이어서 효정 간증의 시간입니다. 한국 40일 수련생 윤인상 수련생께서 해주시겠습니다. [01941.76 -> 01943.42]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1962.60 -> 01970.94] 시작하기 앞서 부족한 저를 이 자리에 서게 해주신 하늘 부모님과 천지인 참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01971.76 -> 01981.60] 안녕하세요. 대전 충담교구 서상교회 사옥상 윤영택 에밀리 피네다 페트로나의 축복 가정의 자녀 이남의 장남 윤인상입니다. [01982.66 -> 01989.84] 처음 수련원에 오기 전에 저는 취업 준비와 여러 공부들로 하루하루를 바쁘게 보내고 있었습니다. [01989.84 -> 01999.00] 회사 입사 시험도 앞두고 있었고 미래에 대한 불안과 걱정 속에서 늘 조급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02000.22 -> 02008.02] 그러던 중 부모님의 권유로 수련원에 오게 되었지만 처음에는 솔직히 마음이 편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02008.02 -> 02015.40] 첫날 수련생들을 보면서 나는 취업 준비 때문에 이렇게 시간을 낼 여유가 없는데 [02015.40 -> 02023.02] 이분들은 어떻게 40일 길게는 120일을 넘게 수련을 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02023.02 -> 02031.28] 솔직히 그때 저는 수련생 분들이 답답하게 느껴졌고 현실과 동떨어진 것만 같았습니다. [02032.56 -> 02036.36] 하지만 그건 제 착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02037.56 -> 02041.02] 그분들도 각자의 고민을 아는 채 이곳에 왔고 [02041.02 -> 02047.48] 저보다 훨씬 더 힘든 상황을 버티며 정성을 들이고 있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02048.60 -> 02053.04] 저만 바쁘고 저만 현실이 무거운 게 아니었는데 [02053.04 -> 02058.84] 그때 저는 오직 저 자신만을 바라보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02060.54 -> 02065.18] 또한 저는 축복에 대한 고민을 갖고 있습니다. [02065.18 -> 02071.98] 그동안 왜 같은 신앙 안에서 축복을 받아야 하는지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고 [02071.98 -> 02078.04] 그 부분에 대한 불만과 의문 또한 가지고 있었습니다. [02079.04 -> 02086.38] 처음에는 나는 절대 축복을 받지 말아야겠다는 생각까지 했었습니다. [02087.38 -> 02093.52] 그래서 한편으로는 축복을 받아야 하는 이유를 직접 알고 싶다는 마음에 [02093.52 -> 02096.10] 이 수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02098.76 -> 02105.62] 그런데 매일 아침과 저녁 찬양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끝나는 일정 속에서 [02105.62 -> 02113.60] 머릿속을 가득 채웠던 걱정과 고민들이 조금씩 정리되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02114.98 -> 02122.62] 더 빨리 더 많이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으로만 달려왔던 저를 잠시 멈추게 했고 [02122.62 -> 02128.76] 내가 지금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를 처음으로 돌아보게 해주었습니다. [02129.86 -> 02136.14] 그리고 그 멈춤 속에서 기도하는 방법조차 몰랐던 제가 [02136.14 -> 02139.62] 처음으로 제대로 된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02139.62 -> 02149.02] 천심 공명기도를 강의를 통해 기도하는 법을 처음으로 배우게 되었고 [02149.02 -> 02152.84] 다음날 아침 찬양이 끝난 후 [02152.84 -> 02161.58] 천심원에서 그 마음 그대로 하늘 부모님께 진심을 담아 기도를 올려드렸습니다. [02161.58 -> 02169.00] 하늘 부모님, 천진 찬 부모님, 전 지금 너무 많이 힘듭니다. [02170.66 -> 02174.58] 혼자 다 감당하려고 했지만 솔직히 너무 무겁고 [02174.58 -> 02177.58] 잘하고야 싶은데 잘하지는 못하겠고 [02178.42 -> 02182.82] 가야 할 것만 같은데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02182.82 -> 02188.00] 라고 마음 속에 있는 모든 것을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02189.92 -> 02194.54] 그리고 그 순간 제 눈에서는 눈물이 흘렀습니다. [02196.06 -> 02203.02] 누구에게도 눈물을 보이는 것조차 부끄럽고 수치스럽다 생각했던 저였는데 [02203.02 -> 02207.64] 눈물을 흘리고 있는 제 자신이 스스로도 놀라웠습니다. [02207.64 -> 02213.38] 그렇게 마음이 조금씩 열려가면서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02214.70 -> 02217.90] 믿음은 논리에서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02219.24 -> 02223.16] 저는 늘 이해가 되어야 믿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02224.52 -> 02229.88] 마치 논리는 마음의 문을 밖에서 두르는 것과 같아 [02229.88 -> 02235.30] 아무리 하늘 부모님에 대해 논리로 이해하려고 해도 [02235.30 -> 02242.60] 안쪽에서 믿음으로 문이 열리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02244.06 -> 02251.56] 신령과 진리로 나아가라는 참 어머님의 말씀이 너무 이해가 되었습니다. [02253.30 -> 02258.24] 머리로만 따지려던 제가 천심원에서 눈물을 흘렸을 때 [02258.24 -> 02262.14] 그것을 논리로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02262.14 -> 02266.84] 설명이 안 되는데 눈물을 흘렸다는 것은 [02266.84 -> 02271.20] 바로 믿음이 논리를 넘어선 순간이었고 [02271.20 -> 02278.14] 심정과 믿음으로 그리고 신령으로 하늘 부모님을 느낀 순간이었습니다. [02278.14 -> 02291.84] 믿음으로 문이 열린 순간부터 저는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02293.10 -> 02296.70] 부족하지만 찬양 역사 인도자를 맡게 되었고 [02296.70 -> 02304.34] 그 과정 속에서 누군가를 위해 움직이고 싶다는 헌신의 자세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02304.34 -> 02309.68] 그 헌신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이어졌습니다. [02311.10 -> 02315.16] 전도시술과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하며 [02315.16 -> 02319.72] 신앙은 단순히 말씀만 듣는 것이 아닌 [02319.72 -> 02325.10] 직접 몸으로 실천하는 삶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02326.60 -> 02330.66] 특히 설악면 하천 쓰레기 청소 봉사를 하면서 [02330.66 -> 02333.20] 한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02334.34 -> 02337.58]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는다면 [02337.58 -> 02341.88] 하천은 금방 더럽혀지고 망가지듯 [02341.88 -> 02346.36] 사람의 마음 또한 천심으로 다가가지 않는다면 [02346.36 -> 02349.04] 조용히 무너지고 더럽혀집니다. [02350.04 -> 02355.40] 전도란 누군가를 위하여 먼저 손을 내밀고 [02355.40 -> 02360.30] 그 마음을 함께 정화해 나가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02360.30 -> 02370.72] 또한 합천단 활동을 참여하면서 [02370.72 -> 02373.56] 나를 위해 노래하는 것이 아닌 [02373.56 -> 02376.36]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 [02376.36 -> 02381.12] 그리고 함께 있는 식구님들께 힘이 되어드리며 [02381.12 -> 02384.56] 찬양한다는 것이 마음 깊게 와닿았습니다. [02384.56 -> 02390.70] 준비했던 시험 날짜가 얼마 남지 않아 고민도 있었지만 [02390.70 -> 02395.98] 찬양을 준비하면서 함께하는 수련생들 덕분에 [02395.98 -> 02400.98] 오히려 걱정의 시간을 조금씩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02400.98 -> 02407.98] 혼자였으면 버티기 힘들었을 무게가 함께 이기게 가벼워졌고 [02408.76 -> 02413.68] 그 안에서 신앙이란 혼자 빨리 깨닫는 것이 아닌 [02413.68 -> 02418.74] 함께 걸어가는 것이라는 것을 비로소 느끼게 되었습니다. [02420.80 -> 02424.98] 결과만 쫓으며 방향을 잃은 채 달려가던 저를 [02424.98 -> 02428.98] 하늘 부모님께서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02428.98 -> 02432.56] 다시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02433.80 -> 02438.18] 그것이 제가 느낀 참된 부모의 심정입니다. [02439.86 -> 02440.90]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02440.90 -> 02445.20] 온전히 자녀를 위해 먼저 손을 내미시는 [02445.20 -> 02447.72] 그 사랑을 알게 되면 [02447.72 -> 02453.26] 저도 그 사랑을 닮아 누군가에게 먼저 다가가는 [02453.26 -> 02456.80] 그런 삶을 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02458.30 -> 02463.46] 그렇게 처음에는 14일만 참여하려고 했던 제가 [02463.46 -> 02467.06] 더 깊이 배우고 변화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02467.06 -> 02470.30] 40일까지 수련을 연장하게 되었습니다. [02470.30 -> 02483.92] 또한 축복에 대해서도 조금씩 생각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02485.06 -> 02488.12] 축복은 단순한 결혼이 아니라 [02488.12 -> 02492.12] 신앙과 책임 그리고 가정을 통해 [02492.80 -> 02495.14] 하늘의 사랑을 이어가는 과정이라는 것을 [02495.14 -> 02497.42] 조금씩 깨닫게 되었습니다. [02497.42 -> 02501.46] 축복 가정 1세이신 부모님께서 [02501.46 -> 02505.42] 참 가정과 참 사랑을 이루어오셨고 [02505.42 -> 02511.64] 그 사랑은 나 혼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02511.64 -> 02516.16] 제 가정을 통해 다음 세대로 전해져야 한다는 것을 [02516.16 -> 02517.32] 알게 되었습니다. [02518.64 -> 02523.76] 2세로서 그 사랑을 이어받아 흘려보내야 할 책임을 [02523.76 -> 02528.48]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진지하게 받아들이게 되면서 [02528.48 -> 02533.80] 저 혼자만의 기준으로만 축복을 바라보던 그 시선도 [02533.80 -> 02535.54]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02536.84 -> 02538.96] 그런 고민과 변화 끝에 [02538.96 -> 02542.26] 이번에 축복 프로필도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02542.26 -> 02556.14] 이번 40일 수련을 통해 저는 제 삶의 방향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02556.14 -> 02561.10] 결과와 성공만 바라보며 조급하게 살아가는 것보다 [02561.10 -> 02565.46] 하늘 앞에 부끄럽지 않은 방향으로 살아가는 것이 [02565.46 -> 02568.50] 행복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02568.50 -> 02573.72]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마음의 방향이고 [02573.72 -> 02578.36] 큰 변화는 언제나 작은 정성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02578.36 -> 02582.72] 이번 한국 40일 수련에서 가르쳐 주었습니다. [02584.22 -> 02588.22] 이번 40일 수련에서 느꼈던 마음과 깨달음을 [02588.22 -> 02591.62] 앞으로의 삶 속에서도 계속 이어나가겠습니다. [02591.62 -> 02597.78] 그 첫 걸음으로 한국연수팀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02597.78 -> 02601.14] 수련 안에서 배운 헌신을 실천하겠습니다. [02607.84 -> 02611.74] 저를 위해 늘 기도해 주시고 이 자리까지 이끌어 주신 [02611.74 -> 02617.36] 서산교회 목사님과 사모님, 또한 저를 위해 언제나 정성을 [02617.36 -> 02623.08] 드려주시는 부모님께 감사드리며 받은 사랑과 은혜를 잊지 않겠습니다. [02624.32 -> 02629.14]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축복 가정 이세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02629.14 -> 02633.68] 작은 정성부터 실천하며 성장해 나아가겠습니다. [02634.64 -> 02636.66] 이상으로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02637.22 -> 02637.52] 감사합니다. [02637.52 -> 02646.32] 정말 많은 변화와 부활의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02646.86 -> 02649.30] 은혜로운 효정 간증을 감사드립니다. [02650.10 -> 02652.14] 다음은 효정 찬양의 시간입니다. [02652.52 -> 02656.76] 한국 40일 수련생들이 행복을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02657.22 -> 02658.74]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2658.74 -> 02659.74] 감사합니다. [02659.74 -> 02660.74] 감사합니다. [02667.52 -> 02669.14] 감사합니다. [02669.14 -> 02669.52] 감사합니다. [02669.52 -> 02670.52] 감사합니다. [02686.14 -> 02689.80] 워료하지 않아도 [02689.80 -> 02693.72] 정렬하게 사는 사 [02693.72 -> 02697.66] 가진 것이 적어도 [02697.66 -> 02701.74] 감사하며 사는 사 [02701.74 -> 02705.76] 내게 주신 자동이 [02705.76 -> 02709.78] 나눠주며 사는 사 [02709.78 -> 02713.96] 이것이 나의 삶에 [02713.96 -> 02717.80] 행복이 나오 [02719.80 -> 02723.54] 눈물 날이 많지만 [02723.54 -> 02727.66] 기도할 수 있는 것 [02727.66 -> 02731.70] 억울함을 받으나 [02731.70 -> 02735.70] 부모님 위해 찾는 것 [02735.70 -> 02739.66] 비록 짧은 작은 삶 [02739.66 -> 02743.66] 부모님 뜻대로 사는 것 [02743.66 -> 02747.80] 이것이 나의 삶에 [02747.80 -> 02751.54] 행복이라오 [02751.54 -> 02756.50] 이것이 행복 [02756.50 -> 02761.54] 행복이라오 [02761.54 -> 02765.54] 세상은 알 수 없는 [02765.54 -> 02768.54] 부모님 선물 [02768.54 -> 02772.28] 이것이 행복 [02772.28 -> 02776.28] 행복이라오 [02776.28 -> 02781.44] 부모님의 자녀로 [02781.44 -> 02785.28] 사랑하는 것 [02785.28 -> 02790.24] 이것이 행복이라오 [02790.24 -> 02796.04] 사랑하는 참 어머님 [02796.04 -> 02798.14] 어머님과 함께 할 수 있어 [02798.14 -> 02800.14] 저희는 정말로 행복합니다 [02800.14 -> 02801.98] 저희 자녀들이 [02801.98 -> 02804.28] 어머님의 사랑으로 하나 되어 [02804.28 -> 02805.98] 앞으로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02805.98 -> 02807.98] 어머님 감사합니다 [02807.98 -> 02808.72] 어머님 감사합니다 [02808.72 -> 02810.46] 사랑하는 참 어머님 [02810.46 -> 02812.46] 사랑하는 참 어머님 [02812.46 -> 02819.72] 눈물 날이 많지만 기도할 수 있는 것 [02819.72 -> 02828.00] 어글라니 마흐나 부모님 위해 찾는 것 [02828.00 -> 02835.64] 비록 짧은 작은 삶 부모님 뜻대로 사는 것 [02835.64 -> 02844.30] 이것이 나의 삶의 행복이라오 [02844.30 -> 02853.86]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02853.86 -> 02860.50] 세상은 알 수 없는 부모님 선물 [02860.50 -> 02869.16]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02869.16 -> 02877.16] 부모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 [02877.16 -> 02883.16] 이것이 행복이라오 [02883.16 -> 02893.16]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02893.82 -> 02899.82] 세상은 알 수 없는 부모님 선물 [02899.82 -> 02905.82]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02905.82 -> 02909.82] 행복 행복이라오 [02909.82 -> 02917.82] 부모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 [02917.82 -> 02923.82] 이것이 행복이라오 [02923.82 -> 02933.82]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02933.82 -> 02939.82] 자녀 [02939.82 -> 02941.08] 경례 [02941.08 -> 02942.70] 바로 [02942.70 -> 02950.48] 네 정말 행복이 가득한 그런 40일 수련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02950.48 -> 02953.28] 은혜로운 효정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02953.28 -> 02956.28] 다음은 효정 보고의 시간입니다 [02956.28 -> 02965.22] 한국연수팀 김가연 강사께서 제2차 참가정 행복 3일 수련에 대한 보고를 해 주시겠습니다 [02965.22 -> 02967.28]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2967.28 -> 02980.70] 존경하고 사랑하는 전세계의 축복가정 식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02980.70 -> 02993.60] 오늘 이 시간 참 아버님께서 직접 기획해 주시고 주관해 주신 제2차 참가정 행복 3일 수련에 은혜의 보고를 올려드리고자 합니다 [02993.60 -> 03002.94] 먼저 수련 첫날 개회식 때 이기성 원장님께서 읽어주신 참 아버님 메시지를 운독하겠습니다 [03002.94 -> 03014.70] 지상 천국을 이루기 위한 가장 첫 번째 과제는 축복가정이 하늘 부모님을 모신 터전 위에 행복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03014.70 -> 03019.78] 참가정 행복 수련은 비록 3일이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03019.78 -> 03026.90] 창조 본연의 가정 지상 천국으로 이루는 가정으로서 거듭나기 위한 수련입니다 [03026.90 -> 03035.20] 사랑하는 축복가정 식군님 여러분 가정 안에서 진정으로 행복을 느끼고 계십니까 [03035.20 -> 03045.14] 저희 한국연수팀 강사진들도 스스로 이 질문들을 계속 하면서 눈물로서 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03045.14 -> 03050.72] 부부가 하나 되지 못하고 부모와 자녀가 하나 되지 못한 터전 위에서 [03050.72 -> 03057.72] 하늘 부모님을 모시며 살겠다고 몸부림쳤었던 지난 날의 삶을 회개하고 [03057.72 -> 03061.34] 눈물로서 간절히 결의하게 되었습니다 [03061.34 -> 03067.10] 세계평화통일 가정연합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본질로 돌아가 [03067.10 -> 03071.18] 천심원 정성을 중심삼고 천심과 공명하면서 [03071.18 -> 03075.72] 저희들이 정말 행복한 가정을 이루겠다 하는 것이 [03075.72 -> 03080.36] 바로 참 부모님께 올려드리는 최고의 효정이라고 생각합니다 [03080.36 -> 03085.58] 그리고 이제는 그 승리의 때가 왔다고 생각됩니다 [03085.58 -> 03089.04] 그래서 참가정 행복 3일 수련은 [03089.04 -> 03094.28] 실질적으로 참가정을 이루어가기 위한 3단계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03094.28 -> 03098.72]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연대죄와 유전죄 [03098.72 -> 03102.10] 또 자범죄의 타락성을 정리하는 정화 단계 [03102.10 -> 03106.16] 사랑과 용서로 치유하는 심화 단계 [03106.16 -> 03108.70] 그리고 4대 심정권을 채우라며 [03108.70 -> 03112.10] 하늘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성화 단계로 [03112.10 -> 03114.80] 이렇게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03114.80 -> 03119.32] 또한 육체적인 부분과 심리적인 부분 [03119.32 -> 03120.74] 영적인 부분 [03120.74 -> 03124.80] 그리고 참가정의 모델을 본받는 모델화 부분으로 [03124.80 -> 03127.60] 총 4가지 요소를 포함해서 [03127.60 -> 03131.20] 사방으로 모든 문제가 정리될 수 있도록 [03131.20 -> 03133.46] 프로그램이 기획되었습니다 [03133.46 -> 03138.34] 이번 2차 수련의 전체 참석 인원은 [03138.34 -> 03140.62] 총 54분이셨는데요 [03140.62 -> 03145.06] 이 중 가족 동반이 약 70%를 차지하게 되면서 [03145.06 -> 03147.38] 부부 동반으로 8가정 [03147.38 -> 03150.80] 부모 자녀 가정이 9가정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03150.80 -> 03156.20] 같이 끌어안고 울고 그러는 과정에서 [03156.20 -> 03159.86] 고맙고 미안했다고 고백하시는 그 모습을 보면서 [03159.86 -> 03164.34] 바로 이것이 지상 천국이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고요 [03164.34 -> 03167.78] 참 부모님께서 바로 이 모습을 고대하고 [03167.78 -> 03171.22] 기다리셨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03171.22 -> 03173.78] 또 혼자 오신 식구님들도 [03173.78 -> 03176.64] 내가 가정의 중심인물로서 [03176.64 -> 03178.92] 반드시 참가정을 이루겠다는 [03178.92 -> 03183.66] 그 정성의 기준을 쌓고 가시는 은혜의 수련이 되었습니다 [03183.66 -> 03187.48] 이렇게 이기성 원장님을 모시고 [03187.48 -> 03190.36] 은혜롭게 개회식을 진행하게 되었고요 [03190.36 -> 03194.32] 철야 정성 때도 함께 사진을 찍게 되었는데요 [03194.32 -> 03197.92] 그 은혜의 영상을, 스케치 영상을 함께 시청하시겠습니다 [03197.92 -> 03199.92] 하시겠습니다 [03199.92 -> 03206.48] 어제 저녁에 우리 이세에게 아버님 나타나서 [03206.48 -> 03209.48] 여러분에게 환영사를 해주라고 [03209.48 -> 03211.98] 메시지를 보낸 게 있습니다 [03211.98 -> 03215.78] 하늘은 이런 축복가정 행복수로를 고대하고 [03215.78 -> 03217.48] 고대해 오셨습니다 [03217.48 -> 03221.48] 그동안 뜯기를 위해 번신하다 지쳐버린 축복가정들 [03221.48 -> 03226.22]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각 가정의 사연들을 위로하고 [03226.22 -> 03232.04] 품을 수 있는 이 한 때만을 고대해 오셨습니다 [03232.04 -> 03234.04] 그런 이러한 하늘 부모님의 사랑과 [03234.04 -> 03236.84] 임지하심을 듬뿍 느끼시며 [03236.84 -> 03239.22] 하늘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03239.22 -> 03243.78] 축복가정 여러분 되시기를 주곤 합니다 [03243.78 -> 03258.34] 바람이 머무는 날엔 [03258.34 -> 03264.74] 엄마 목소리 귀에 울려 [03264.74 -> 03268.44] 헤어져 있어도 [03268.44 -> 03272.24] 시간이 흘러도 [03272.24 -> 03274.90] 어제처럼 [03274.90 -> 03279.24] 한결같이 [03279.24 -> 03286.80] 어둠이 깊어질 때면 [03286.80 -> 03293.50] 엄마 얼굴을 그려보네 [03293.50 -> 03297.58] 거울 앞에 서서 [03297.58 -> 03303.58] 미소지면 바라보는 모습 [03303.58 -> 03310.58] 어차피 미리 닮았는지 [03310.58 -> 03315.58] 함께 부르던 노래 [03315.58 -> 03322.58] 축복되고 같이 걸었던 그 길 [03322.58 -> 03327.58] 선물 같은 추억 되었네 [03327.58 -> 03332.24] 바람 속에 들리는 그대 [03332.24 -> 03333.24] 흠숨소리 [03333.24 -> 03334.24] 흠숨소리 [03334.24 -> 03338.24] 그리워 [03338.24 -> 03346.24] 지금까지 [03346.24 -> 03347.24] 저희가 [03347.24 -> 03349.24] 구일을 사라졌습니다 [03349.24 -> 03351.24] 안풀의 상으로 [03351.24 -> 03352.24] 피트 [03352.24 -> 03353.24] 자세를 돌보지 못하고 [03353.24 -> 03355.24] 부모를 사랑하지 못하고 [03355.24 -> 03356.24] 그런 삶으로 [03356.24 -> 03359.24] 하늘을 대하오신다고 [03359.24 -> 03360.24] 사과 [03360.24 -> 03361.24] 흠숨소리 [03361.24 -> 03363.24] 그리워 [03363.24 -> 03373.24] 어둠이 깊어질 때면 [03373.24 -> 03378.24] 엄마 얼굴을 그려보네 [03378.24 -> 03380.24] 거울 앞에 서서 [03380.24 -> 03384.24] 미소지면 바라보는 모습 [03384.24 -> 03386.24] 어쩐니 [03386.24 -> 03388.24] 달 맞는지 [03388.24 -> 03390.24] 함께 부르던 노래 [03390.24 -> 03394.24] 축복되고 같이 걸었던 그 길 [03394.24 -> 03396.24] 선물 같은 추억 되었네 [03396.24 -> 03398.24] 바람 속에 들리는 그대 [03398.24 -> 03400.24] 흠숨소리 [03400.24 -> 03402.24] 그대 흠숨소리 [03402.24 -> 03404.24] 그대 흠숨소리 [03404.24 -> 03406.24] 그리워 [03406.24 -> 03420.24] 바람이 머무는 날에 [03420.24 -> 03422.24] 엄마 목소리 [03422.24 -> 03428.24] 바람이 머무는 날에 [03428.24 -> 03432.24] 엄마 목소리 [03432.24 -> 03434.24] 그리워 [03434.24 -> 03436.24] 그리워 [03436.24 -> 03438.24] 그리워 [03438.24 -> 03439.24] 그리워 [03439.24 -> 03440.24] 그리워 [03440.24 -> 03442.24] 그리워 [03442.24 -> 03444.24] 그리워 [03444.24 -> 03446.24] 그리워 [03446.24 -> 03448.24] 그리워 [03448.24 -> 03450.24] 그리워 [03450.24 -> 03451.24] 그리워 [03451.24 -> 03453.24] 그리워 [03453.24 -> 03455.24] 그리워 [03455.24 -> 03457.24] 그리워 [03457.24 -> 03459.24] 그리워 [03459.24 -> 03461.24] 그리워 [03461.24 -> 03463.24] 그리워 [03463.24 -> 03464.24] 그리워 [03464.24 -> 03465.24] 그리워 [03465.24 -> 03466.24] 그리워 [03466.24 -> 03467.24] 그리워 [03467.24 -> 03468.24] 그리워 [03468.24 -> 03469.24] 그리워 [03469.24 -> 03470.24] 그리워 [03470.24 -> 03471.24] 그리워 [03471.24 -> 03472.24] 그리워 [03472.24 -> 03473.24] 그리워 [03473.24 -> 03474.24] 그리워 [03474.24 -> 03475.24] 그리워 [03475.24 -> 03476.24] 그리워 [03476.24 -> 03477.24] 그리워 [03477.24 -> 03478.24] 그리워 [03478.24 -> 03479.24] 그리워 [03479.24 -> 03480.24] 그리워 [03480.24 -> 03487.24] 함께 부르던 노래 [03487.24 -> 03494.24] 축복되어 같이 걸었던 그 길 [03494.80 -> 03503.24] 선물 같은 추억되어 내 바람 속에 들리는 [03503.24 -> 03511.24] 사랑이 보고 싶습니다 [03511.24 -> 03517.24] 사랑이 보고 싶습니다 [03521.24 -> 03527.24]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3527.24 -> 03534.46] 매 프로그램마다 정말 눈물 없이 진행했던 장면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03534.46 -> 03539.30] 섭리를 따라오시면서 이루 말하실 수 없는 [03539.30 -> 03544.52] 사연을 갖고 계시는 우리 축복가정이라는 것을 아신 참 아버님께서 [03544.52 -> 03551.26] 저희들을 위로해 주시고 사랑을 주시고자 불러주셨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03551.26 -> 03556.62] 그리고 여기 진짜 아버님의 메시지를 받고 오신 가정이 있습니다 [03556.62 -> 03559.54] 이유라 노리꼬 식구님이신데요 [03559.54 -> 03563.20] 이렇게 의자를 한 개 더 옆에 두고 수련을 받으신 [03563.20 -> 03566.54] 사연을 한번 인터뷰 영상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3566.54 -> 03574.22] 저희가 최1일차 장가정 행복세미나의 아들하고 잠석을 하는데 [03574.22 -> 03577.66] 이번에는 전혀 생각이 안 하고 있다가 [03577.66 -> 03581.14] 며칠 전에 아버님께서 나타나서 [03581.14 -> 03584.06] 저희 보고 2차 행복세미나 돌아오라 [03584.06 -> 03586.98]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03586.98 -> 03592.98] 며칠 있다가 우리 만나를 데리고 오라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03592.98 -> 03594.66] 근데 다른 애들도 있어서 [03594.66 -> 03598.78] 가족들 한 개 잔혹하면 어때나 싶다라고 했더니 [03598.78 -> 03599.98] 아버님께서는 아니야 [03599.98 -> 03605.90] 이번에는 만나만 데리고 오라 그렇게 말씀하셔서 찬석하게 됐습니다 [03605.90 -> 03609.46] 저희가 참 아버님 후면 기도를 하는데 [03609.46 -> 03612.54] 그걸 다 끝나고 나서 기도를 드리는데 [03612.54 -> 03616.90] 그 앞에 참 아버님이 나타나서 이렇게 오라고 하셨어요 [03616.90 -> 03623.90] 그 손을 보여주면서 이리 와 이러면서 가야 돼 이런 느낌을 받아서 오게 되었습니다 [03623.90 -> 03627.82] 그렇게 해서 저희가 찬석하게 됐는데요 [03627.82 -> 03631.92] 첫날에는 그냥 이렇게 찬석하게 되었다가 [03631.92 -> 03634.82] 이뜻날 아침에 찬양시간 끝나고 [03635.42 -> 03637.70] 여기서 저희들이 같이 하셨잖아요 [03637.70 -> 03641.74] 그때 하나님께서 이번에 수련해서 [03641.74 -> 03645.88] 우리 아들 보냈으니 같이 수련 받는 거다 [03645.88 -> 03647.34]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03647.34 -> 03650.82] 그래서 제가 바로 팀장한테 호락받고 [03650.82 -> 03655.00] 우리 애기 아빠가 같이 함께 있다니 [03655.00 -> 03657.58] 조금 의자를 여기 두어도 됐는지 [03657.58 -> 03661.82] 호락받고 이렇게 모시게 되었습니다 [03661.82 -> 03669.54] 네 사실 우리 권우진 따님은 23살이십니다 [03669.54 -> 03673.60] 근데 아버지께서 7년 전에 성화를 하시게 되었어요 [03673.60 -> 03678.04] 근데 그 성화식장에서도 눈물 한 방울 보이지 못할 정도로 [03678.04 -> 03680.72] 슬픔이 가득 차 있었다고 합니다 [03680.72 -> 03685.30] 그리고 어린 시절 학창 시절에 친구들과의 안 좋은 일들 [03685.30 -> 03688.68] 이런 것들을 온몸에 가득 담고 있었는데 [03688.68 -> 03692.30] 둘째 날 저녁에 갑자기 마음이 열리면서 [03692.30 -> 03696.16] 슬픔이 막 열리고 눈물이 난다는 것입니다 [03696.16 -> 03697.94] 그래서 저랑 상담을 하면서 [03697.94 -> 03701.44] 정말 친화 교육관 비관이 떠나갈 정도로 [03701.44 -> 03704.48] 중심령이 어디 있는지 다 체크하면서 [03704.48 -> 03713.24] 그것을 풀어내는 울고 또 소리를 이렇게 지르고 하는 그런 시간을 정말 간절히 갖게 되었습니다 [03713.24 -> 03718.76] 그 다음 날은 완전히 밝아진 우리 우진 씨를 볼 수가 있게 되었는데요 [03718.76 -> 03722.76] 원래는 발표를 할 수 있는 이런 걸 싫어했다 [03722.76 -> 03731.02] 그랬는데 슬픔이 정리가 되니 막 손을 들고 발표를 하고 싶어지는 이런 자신을 보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03731.02 -> 03736.02] 아마도 이렇게 오랫동안 슬픔을 갖고 있었던 우진 씨를 [03736.02 -> 03741.46] 아버님께서 아시고 이렇게 손짓하면서 오라고 하셨던 것 같습니다 [03741.46 -> 03745.38] 그리고 이 어머니께서도 귀가를 하셨어요 [03745.38 -> 03750.06] 아버지를 모시고 같이 수련을 받고 귀가를 하실 때도 같이 모시고 갔다 [03750.06 -> 03754.56] 그래서 행복은 함께만 있어도 이렇게 펼쳐지네요 라는 [03754.56 -> 03759.86] 귀한 메시지를 나중에 수련 끝나고 저희들에게 보내주셨습니다 [03759.86 -> 03762.50] 그래서 슬픔의 아빠 자리가 아니라 [03762.50 -> 03768.34] 이제는 기쁨과 행복의 아버지의 자리 또 남편의 자리가 되었는데요 [03768.34 -> 03774.76] 이런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 함께 수련받는 이 놀라운 수련을 준비해 주신 [03774.76 -> 03778.60] 참 아버님께 감사와 영광의 박수를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3778.60 -> 03789.08] 참 아버님께서는 이번 수련 때 메시지로서 저희를 직접 교육을 해 주셨습니다 [03789.08 -> 03796.78] 사탄은 하늘 부모님이 제일 먼저 임재하는 곳이 가정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에 [03796.78 -> 03800.08] 제일 먼저 가정을 친다는 것입니다 [03800.08 -> 03804.66] 가정을 치기 위해 제일 먼저 노리는 곳은 어디겠습니까? [03804.66 -> 03809.68] 사탄이 제일 먼저 노리는 것은 바로 부부관계입니다 [03809.68 -> 03815.94] 부부가 무너지면 가정 전체가 무너지지만 부부가 참사랑으로 하나가 되면 [03815.94 -> 03822.44] 그 어떤 시련에도 설령 자녀가 크나큰 문제를 떠안고 있다 하더라도 [03822.44 -> 03826.92] 그 가정은 항상 하늘이 함께하신다는 것입니다 [03826.92 -> 03832.34] 아담과 혜화가 참사랑으로 하나 되지 못한 타락성이 [03832.34 -> 03837.00] 오늘날 우리 가정 모습 속에서도 비춰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03837.00 -> 03839.36] 진정으로 사랑하고 싶지만 [03839.36 -> 03845.02] 자꾸만 자기 중심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우리의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03845.02 -> 03850.06] 이제는 솔직하게 마주하고 정화해야 할 시간이 왔습니다 [03850.06 -> 03854.02] 그 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네 가지를 준비했습니다 [03854.02 -> 03859.06] 먼저 참부모님의 말씀을 통해 나와 가족의 삶을 되돌아보고 [03859.78 -> 03865.74] 이 말씀을 중심으로 거듭나는 말씀카드 심정 나눔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03865.74 -> 03869.68] 그리고 전유상 국장님께서 진행해 주신 [03869.68 -> 03872.42] 이 부정적인 조상 대물림을 끊고 [03872.42 -> 03875.52] 중심령 분립을 통해 가족관계를 회복하는 [03875.52 -> 03879.80] 대물림 끈기와 관계 회복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03879.80 -> 03883.72] 이때는 우리가 가정 안에서 느끼는 이 감정이 [03883.72 -> 03887.68] 도대체 어떤 것인지를 체크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어요 [03887.68 -> 03892.84] 예를 들면 우리 가정 안에서 나는 약간 무시당하는 느낌이 든다 [03892.84 -> 03894.80] 소외당하는 느낌이 든다 [03895.38 -> 03900.10] 아니면 난 가정을 생각하면 약간 거리가 먼 것 같은 느낌이 든다 [03900.10 -> 03903.52] 또는 신뢰, 믿을 수 없는 느낌이 든다 [03903.52 -> 03905.76] 라는 이런 감정을 기반으로 해서 [03905.76 -> 03911.68] 어떤 중심령을 회원하면 좋을지를 직접 작성하는 시간들을 갖게 되었습니다 [03911.68 -> 03917.48] 그리고 나서 조상 회원식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03917.48 -> 03920.68] 이번 3일 수련은 이 접수비 자체에 [03920.68 -> 03924.90] 주말 수련 접수비 3만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03924.90 -> 03930.86] 그래서 주말 수련에 접수하신 것과 같은 동일한 은혜를 받으실 수 있도록 [03930.86 -> 03936.62] 이 공식 프로그램으로 이기성 원장님께서 허락을 해주셨습니다 [03936.62 -> 03942.00] 이 3일 동안 참가정을 이루기 위한 모든 기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03942.00 -> 03944.74] 적극 응원을 해주셨습니다 [03944.74 -> 03951.26] 그리고 실질적으로 우리 삶 속에서 해결해야 하는 것들을 해결하기 위한 [03951.26 -> 03955.58] 가정치유 심정치유국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03955.58 -> 03961.10] 우리가 살면서 억누르고 참고 있던 그런 기억과 감정들을 [03961.10 -> 03963.66] 하늘 부모님의 눈으로 새롭게 풀어내고 [03963.66 -> 03968.96] 또 가족의 역할을 진짜 바꿔서 한번 생각하게 되고 [03968.96 -> 03970.88] 그 심정권 안으로 들어가게 되면 [03970.88 -> 03975.20] 과연 우리는 어떤 해결책을 나타내게 될까요? [03976.24 -> 03980.66] 이번 주인공에는 가완호 아키미님께서 신청을 해주셨습니다 [03981.30 -> 03986.42] 우리 가완호 아키미님의 가정의 문제 [03986.42 -> 03991.54] 스스로가 생각하는 문제는 바로 경제적으로 너무 힘든 것 [03991.54 -> 03995.62] 그리고 남편과의 소통의 부제가 생겨서 [03995.62 -> 03998.62] 외로움을 많이 느끼고 있었다라는 것입니다 [03998.62 -> 04003.52] 그래서 가족 위치 그리기를 직접 이렇게 하게 되었는데요 [04003.52 -> 04007.24] 이 장소에서는 그 주인공이신 아키미님이 [04007.24 -> 04011.14] 직접 첫째 딸, 막내딸, 둘째 아들, 남편의 역할을 [04011.14 -> 04013.18] 누구를 하실지를 선정을 해서 [04013.18 -> 04015.92] 어느 정도의 거리감이 느껴지는지 [04015.92 -> 04018.62] 방향은 어디로 이렇게 바라보고 있는지를 [04018.62 -> 04021.14] 직접 이렇게 그리게 되십니다 [04021.14 -> 04023.92] 이걸 보시는 하늘 부모님 [04023.92 -> 04026.58] 어떤 심정이 느껴질까요? [04027.22 -> 04029.44] 이렇게 우리는 심정 공명을 하면서 [04029.44 -> 04032.60]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04032.60 -> 04035.84] 우리 아키미님도 외롭다 하셨지만 [04035.84 -> 04039.22] 한편으로 이렇게 남편이 저 멀리서 [04039.22 -> 04042.68] 가족들이 보지 않고 있는 한쪽에 계시는 이 남편도 [04042.68 -> 04046.92] 얼마나 외로웠을까 하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04046.92 -> 04051.14] 이런 구조를 통해서 어떤 해결책으로 나아가게 됐는지 [04051.14 -> 04053.86] 그 영상을 함께 시청하시겠습니다 [04053.86 -> 04059.56] 아저씨 [04059.56 -> 04061.50] 한편으로 함께 사회가 된다는 결� Zuschauer [04061.50 -> 04062.40] 그냥 저기까 얘기해봐요 [04062.40 -> 04065.52] 감상도가 부서진 전의 [04065.52 -> 04066.04] 생산업, 함께 감상도가 부서진 전의 [04066.04 -> 04067.28] 정체원, 우린, 정체원, 정체, 작성은 이런 예술을 [04067.28 -> 04079.50] 2. [04079.50 -> 04081.28] 너 좀 하지 말고 [04081.28 -> 04083.58] 계속 남아서 동원으로 살자 [04083.58 -> 04085.88] 엄마 내가 돈 많이 벌어 줄게 [04085.88 -> 04089.18] 2학년에서 화려한다는 의혹이 적절할 게 없어요 [04089.18 -> 04092.68] 언니는 세민에서 사는 게 아닌데? [04092.68 -> 04094.34] 3일에서 살면 [04094.34 -> 04096.92] 끊어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데 [04096.92 -> 04098.40] 뭐야 이거 [04098.40 -> 04099.90] 맨날 맨날 [04099.90 -> 04103.86] 남편도 안 돌아가면 다 내 자원에 있는 거야 뭐야 [04108.60 -> 04112.00] 나랑 잘하고 싶지 [04112.86 -> 04114.70] 울려가 안 되는데 [04114.70 -> 04115.70] 어떡해 [04116.70 -> 04118.62] 가족 어려운 생각 때문에 [04118.62 -> 04121.88] 매일매일 하이화가 근근히 살다 보니까 [04121.88 -> 04125.60] 내가 당신 얘기를 들을 수가 없었어요 [04125.60 -> 04127.68] 당신이 이렇게 힘들어하는 건 [04127.68 -> 04129.68] 내가 너무나 몰라줬어요 [04134.90 -> 04139.12] 여행하는 것을 웃음 뚫고 갔다 왔어요 [04139.12 -> 04140.74] 어떻게 [04140.74 -> 04142.86] 큰일도 못 끓이더라고요 [04142.86 -> 04146.66] 무슨 사과도 키워도 깜깜하고 [04146.66 -> 04148.78] 근데 이렇게 통해서 [04148.78 -> 04151.06] 꼭 집어 내주셔서 [04151.06 -> 04152.48] 누군가가 [04152.48 -> 04153.78] 됐습니다 [04153.78 -> 04162.98] 그리고 이제 설거지 [04162.98 -> 04164.78] 당신도 이제 더 만났고 [04164.78 -> 04165.28] 그래 [04165.28 -> 04165.92] 어? [04165.92 -> 04166.78] 나랑 [04166.78 -> 04168.78] 언니가 선거제에 가세요. [04176.78 -> 04178.78] 엄마가 일본에서 왔으니까 [04178.78 -> 04182.78] 엄마 일본에도 가고 싶은 거야. 고양이. [04182.78 -> 04184.78] 그린 거야. 그래서 [04184.78 -> 04188.78] 다음 달에 우리 가족들의 일본으로 가는 거 어떨까? [04188.78 -> 04190.78] 어떨까? [04194.78 -> 04196.78] 어떤 거 어떠세요? [04196.78 -> 04198.78] 이제 그 후회에 비틀하고 싶어요. [04200.78 -> 04202.78] 우리 같이 행복합시다. [04208.78 -> 04211.78] 우리 아깨미님 가정에 응원과 격려의 박수를 [04211.78 -> 04213.78]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4213.78 -> 04219.78] 우리 아내분은 남편분의 역할을 하면서 [04219.78 -> 04221.78] 사실은 이 남편 스스로가 [04221.78 -> 04223.78] 자신을 많이 한탄하면서 [04223.78 -> 04225.78] 자존감이 많이 낮아진 [04225.78 -> 04227.78] 남편의 모습을 [04227.78 -> 04229.78]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04229.78 -> 04231.78] 그리고 뭔가 마음을 [04231.78 -> 04233.78] 표현하려면 이렇게 술을 드셔야지만 [04233.78 -> 04235.78] 표현할 수밖에 없었던 [04235.78 -> 04237.78] 그 남편의 심정을 알게 되었고 [04237.78 -> 04239.78] 그 다음 남편에게 진짜 필요한 것은 [04239.78 -> 04241.78] 사실은 위로와 응원, [04241.78 -> 04245.78] 위로와 응원, 칭찬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04245.78 -> 04247.78] 우리는 어떤 겉모습이라든지 [04247.78 -> 04249.78] 행위로서 상대방을 [04249.78 -> 04251.78] 판단하게 되지만 [04251.78 -> 04253.78] 사실 그 상대방의 입장 속으로 들어가면 [04253.78 -> 04256.78] 나보다 더 외로움을 느낄 수도 있다는 것을 [04256.78 -> 04258.78] 공명하게 되었을 때 [04258.78 -> 04260.78] 더 우리는 따뜻해지고 [04260.78 -> 04262.78] 이 상황을 하늘 부모님께서 [04262.78 -> 04263.78] 어떻게 바라보실까 할 때 [04263.78 -> 04266.78] 좀 더 마음을 낼 수가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04266.78 -> 04268.78] 우리 모두는 사실 [04268.78 -> 04270.78] 본심으로 살아가고 싶고 [04270.78 -> 04273.78]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것을 [04273.78 -> 04276.78] 잊지 않아야 될 것 같습니다. [04276.78 -> 04278.78] 그러면서 아깨미님은 사실 [04278.78 -> 04281.78] 남편과 대화를 하고 싶다고 하셨었어요. [04281.78 -> 04283.78] 그런데 막상 그 자리를 [04283.78 -> 04284.78] 저희가 이렇게 깔아드렸거든요. [04284.78 -> 04286.78] 만들어드렸는데 [04286.78 -> 04290.78] 어떤 말을 해야 될지 모르겠다라고 하시는 거예요. [04290.78 -> 04293.78] 그래서 참가정을 이루고 싶다라는 [04293.78 -> 04296.78] 어떤 큰 욕구는 분명히 있었지만 [04296.78 -> 04298.78] 어떤 것들을 해 나가야 되는지 [04298.78 -> 04302.78] 하나하나 그것들을 기도와 정성을 어떻게 드려야 되는지는 [04302.78 -> 04304.78] 감을 잡지 못하셨다. [04304.78 -> 04309.78] 그것을 끄집어내줘서 너무 고마웠다라고 표현을 해 주셨습니다. [04309.78 -> 04311.78] 우리가 천심원에서도 간절히 [04311.78 -> 04313.78] 우리 가정에 대해서 기도를 드릴 때 [04313.78 -> 04316.78] 무엇을 정말 하나하나 해결해야 나가야 될지 [04316.78 -> 04321.78] 그거를 공명하면서 기도를 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04321.78 -> 04324.78] 그리고 앞으로 어떤 가족이 되길 바라는지 [04324.78 -> 04326.78] 그 장면을 이렇게 연출을 해봤는데요. [04326.78 -> 04328.78] 여기가 삼겹살집입니다. [04328.78 -> 04330.78] 아빠가 고기를 꺼주고 [04330.78 -> 04333.78] 아이들과 이렇게 일본에 여행 가자 [04333.78 -> 04335.78] 라고 하는 따뜻한 얘기를 하게 되었는데 [04335.78 -> 04338.78] 이런 걸 정말 듣고 싶으셨나요? 라고 하니 [04338.78 -> 04340.78] 너무너무 듣고 싶었다 라고 하시면서 [04340.78 -> 04346.78] 자기가 어떤 모습을 원하는지를 조금씩 희망을 찾아가시게 되었고요. [04346.78 -> 04350.78] 그리고 그 다음날 완전히 아께미님은 표정이 달라지셨었습니다. [04350.78 -> 04352.78] 눈빛이 달라지시는 거고 [04352.78 -> 04354.78] 다들 좀 놀랬습니다. [04354.78 -> 04358.78] 그래서 저희가 용감히 주인공을 하신 것에 대한 선물로 [04358.78 -> 04362.78] 친화교육관 비관 숙박권을 선물로 드렸습니다. [04362.78 -> 04366.78] 가족 모두 오셔가지고 참모님 사랑을 듬뿍 받으실 수 있도록 [04366.78 -> 04370.78] 박수 한번 보내주시겠습니다. [04370.78 -> 04374.78] 하루를 정말 편안히 사랑 안에서 [04374.78 -> 04376.78] 이렇게 묵어가시면 좋겠다고 해서 이렇게 드리게 되었는데 [04376.78 -> 04378.78] 갑자기 양파를 번쩍 드시져니 [04378.78 -> 04383.78] 우리 함께 행복하시다 이렇게 소리를 내시는 걸 보면서 [04383.78 -> 04386.78] 정말 희망에 차셨다. 에너지가 바뀌었구나 [04386.78 -> 04389.78] 라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04389.78 -> 04393.78] 우리 다시 한번 우리 가완호 아께미님 가정이 승리하실 수 있도록 [04393.78 -> 04397.78] 큰 격려와 응원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4397.78 -> 04403.78] 아께미님 역할을 담당하셨던 [04403.78 -> 04405.78] 스기야마 유미코님의 소감입니다. [04405.78 -> 04411.78] 심정채율극은 한 주인공 가정을 모델로 진행이 되었지만 [04411.78 -> 04414.78] 그 이야기는 단지 한 가정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04414.78 -> 04417.78] 우리 모두의 이야기였습니다. [04417.78 -> 04420.78] 하늘 부모님께서 우리들의 모습을 바라보시며 [04420.78 -> 04424.78] 어떻게든 치유하고 행복하게 해 주시고자 [04424.78 -> 04429.78] 얼마나 애쓰셨을지를 조금이나마 채울할 수 있었습니다. [04429.78 -> 04433.78] HJ 천주촌보 수련원에서 진행한 참가정 행복 수련은 [04433.78 -> 04436.78] 영계에서 인도해 주신 수련이었기에 [04436.78 -> 04441.78] 더 깊은 감동과 치유를 채울할 수 있었습니다. [04441.78 -> 04445.78] 그리고 부부가 참여하신 분의 소감을 읽어보겠습니다. [04445.78 -> 04448.78] 우리 신원종 남편분의 소감입니다. [04448.78 -> 04453.78] 수련회 오기 전에는 남녀 차이가 달라서 많이 싸우게 되었는데 [04453.78 -> 04457.78] 감정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보고 중심령도 헤어나고 [04457.78 -> 04459.78] 심정채율극도 해보니 [04459.78 -> 04464.78] 저희 어머니 생각도 나면서 여러모로 깨달음이 많았습니다. [04464.78 -> 04467.78] 우리 강우경 아내분의 소감입니다. [04467.78 -> 04472.78] 저는 이 정도쯤이야 당연히 남편이 해줘야 되는 거 아니야? [04472.78 -> 04477.78] 하는 자기 중심적인 생각이 갈등과 싸움으로 이루어졌던 것 같아요. [04477.78 -> 04482.78] 상대에게 바라기 이전에 상대의 마음에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04482.78 -> 04485.78] 들어주는 태도가 너무나도 필요하고 [04485.78 -> 04489.78] 끝없이 노력해 나가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04489.78 -> 04495.78] 라는 귀한 소감을 이렇게 보내주셨습니다. [04495.78 -> 04499.78] 그리고 또 엄청난 소감이 오게 되었는데요. [04499.78 -> 04502.78] 한번 영상을 보시겠습니다. [04502.78 -> 04517.78] 시유 신종 최유극 때 소감도 그거 들으면서 아나도 이번에 좀 근주해야 되겠다고 신나에 좀 그런 경우도 저한테 이야기해줬습니다. [04517.78 -> 04529.78] 올해는 해보자고 마음은 묻고 있었는데 강연 들으면서 감동도 받았고 아나도 변화를 시도해야 되겠다고 신나한 소망도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04529.78 -> 04536.78] 네 우리 금주를 결심하신 김찬수 남편분께 큰 응원과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4536.78 -> 04550.78] 네 우리가 축복 과정으로서 약간 술 담배 이런 것들을 쉬쉬하면서 오히려 묵혀두었다가 그걸 오래 지속하는 경우가 더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04550.78 -> 04559.78] 오히려 이렇게 개방되고 열고 다시 결의를 하고 이런 모습을 하늘 부모님께서 기대하지 않으셨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04559.78 -> 04568.78] 그리고 우리 이 남편분은 되게 무뚝뚝하게 생기신 것 같지만 사실 저희랑 장난도 많이 치시고 너무 따뜻한 분이셨습니다. [04568.78 -> 04573.26] 그래서 본심에서는 언제나 결의를 하고 싶으셨던 것 같아요. [04573.62 -> 04577.24] 그런데 이번에 이런 결의를 하셔서 너무나 저희도 기뻤습니다. [04578.66 -> 04581.52] 그리고 또 감동적인 또 사연이 하나 있는데요. [04582.22 -> 04585.78] 이 3일 수련이 다 끝나고 나서 저희에게 이런 메시지가 하나 왔습니다. [04585.78 -> 04593.86] 이번 3일 수련에 참여하고 나서 이 부부의 문제는 저의 문제라고 진심으로 깨달을 수 있었어요. [04594.32 -> 04596.78] 텅 비었던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04597.94 -> 04601.58] 지금 감사 헌금으로 20만 원을 보냈습니다. [04602.18 -> 04604.64] 저도 행복한 가정 이루기 위해서 노력할게요. [04605.06 -> 04611.88] 함께 참가정 실천합시다 하시면서 수련원 계좌로 감사 헌금을 송금하신 분도 계십니다. [04611.88 -> 04614.08] 박수 한번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4615.78 -> 04625.10] 정말 우리 가정연합의 공동체가 이렇게나 따뜻하고 하나였구나 하는 것을 또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04625.88 -> 04631.90] 이렇게 잘 정화되고 비어진 그 자리에 아버님께서는 또 이런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04633.22 -> 04638.86] 부부가 하나 되려면 조금만 더 상대의 마음에 다가가고자 하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04638.86 -> 04642.30] 그 한 발자국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04642.30 -> 04645.96] 부부라는 이름은 참으로 존귀한 이름입니다. [04646.58 -> 04655.12] 그 누구보다 위하여 하고 그 누구보다 존중을 해야 할 사람은 바로 내 아내, 내 남편이라는 것입니다. [04655.12 -> 04659.40] 우리는 한 발자국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04659.40 -> 04664.74] 제왕에게 다가가고자 하는 노력을 하기 위해 심화, 성화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습니다. [04665.68 -> 04672.04] 몸으로 대화하는 프로그램, 또 김영준 팀장님께서 진행해 주신 뮤직 앤 러브레터 테라피, [04672.72 -> 04677.62] 또 박지민 훈련부장께서 준비해 주신 사랑에 빠지는 21가지 질문, [04677.62 -> 04686.54] 제왕나비 유언 테라피, 또 황영원 훈련부장께서 준비해 주신 참가정 실천기도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04688.10 -> 04692.62] 몸으로 대화하기는 이렇게 주체와 대상이 서로 양손을 잡고 [04692.62 -> 04697.32] 한쪽이 주체면 완전히 대상의 입장에서는 절대 순종하면서 [04697.32 -> 04700.54] 지옥 끝까지도 따라가겠다 하는 마음으로 [04700.54 -> 04704.54] 완전히 눈을 감고 따라가 보는 그런 프로그램이었습니다. [04705.22 -> 04706.52] 이게 쉽지가 않습니다. [04707.10 -> 04710.62] 나도 모르게 긴장을 하고 끌고 당기고 이렇게 되거든요. [04711.02 -> 04717.66] 몸으로 경험하면 내가 이렇게 고집이 셌었구나라는 것도 느끼게 됩니다. [04717.66 -> 04724.72] 그리고 나서는 말 한마디도 없이 우리는 이렇게 부둥켜 안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04726.22 -> 04728.04] 그리고 뮤직 앤 러브레터 테라피는 [04728.04 -> 04734.88] 이 음악이 주는 정말 마음을 녹여주고 마음을 열게 해주는 감동이 있지요. [04735.48 -> 04737.66] 이때 우리 김상우 팀장님의 고맙소와 [04738.38 -> 04742.86] 또 천심원 훈령부장님들의 찬양이 까메어로 등장을 하면서 [04742.86 -> 04746.00] 이렇게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면서 [04746.00 -> 04750.62] 그동안 가족분들이 깜짝 응원 영상을 준비를 했었습니다. [04751.12 -> 04755.34] 이것을 같이 이렇게 섞어가면서 우리가 분위기를 만들었는데 [04755.34 -> 04759.76] 평상시 말하지 못했던 솔직한 진심을 전하면서 [04759.76 -> 04762.84] 눈물에 또 감동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04764.60 -> 04767.78] 또 사랑에 빠지는 21가지 질문이니요. [04768.28 -> 04771.18] 사실 우리가 가족이라고 하면 가장 가까이 지내고 [04771.18 -> 04774.56] 매일 얼굴을 보니까 다 아는 것처럼 생각을 합니다. [04774.56 -> 04777.64] 아 남편 알지 자녀가 어떤 사람인지 알지 [04777.64 -> 04782.72] 사실은 진정으로 상대방이 어떤 방식으로 사랑을 원하는지 [04782.72 -> 04785.78] 우리가 묻지 않으면 모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04786.48 -> 04791.10] 그래서 이렇게 당신이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04792.10 -> 04797.00] 힘들 때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위로는 어떤 방식인가요? [04797.00 -> 04806.16] 하고 물어 가면서 진정으로 상대 중심으로 해서 더 깊어지고 더 이해하는 그런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04808.00 -> 04810.16] 그리고 제왕나비 유언 테라피를 통해서 [04810.16 -> 04815.90] 내가 지금 당장 죽음을 앞둔다면 어떤 말을 가족에게 남기고 싶은지 [04815.90 -> 04821.16] 그 유언을 통해서 고마움과 미안함, 사랑을 전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요. [04821.16 -> 04827.30] 참가정 실천 기도를 통해서 호명기도, 합신기도 등을 [04827.30 -> 04831.60] 실질적인 실천기도 내용을 통해서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04832.18 -> 04838.04] 이번 참가정 모델 사례로는 30년째 신혼생을 하고 계시는 [04838.04 -> 04842.08] 요꼬이 도시아키 부국장님의 소중한 간증을 통해서 [04842.08 -> 04846.54] 어떻게 하면 실천할 수 있구나라는 것들을 또 배우게 되었습니다. [04847.34 -> 04852.52] 그래서 이렇게 은혜롭게 기도를 하늘 보니께 결의의 기도를 올리게 되었고요. [04854.60 -> 04858.24] 이렇게 사진을 보시면 이곳이 바로 지상천국 아니겠습니까? [04858.60 -> 04859.24] 아줌입니까? [04859.24 -> 04860.14] 네. [04862.14 -> 04866.56] 너무나도 정말 저희가 보는 내내 기쁨에 가득 차가지고 [04866.56 -> 04871.08] 아, 여기서 떠나고 싶지 않다 할 정도의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04871.08 -> 04874.66] 이 중에서 저희가 가장 조금 눈에 띄시는 [04874.66 -> 04876.94] 아주 따뜻한 커플이 계세요. [04877.68 -> 04880.90] 박국일, 엠미 후미코님 가정이신데요. [04881.74 -> 04882.72] 이 양말은요. [04883.06 -> 04885.88] 저희가 모든 참가자분들께 나눠드린 [04885.88 -> 04889.28] 다가가면 손잡는 자석 양말입니다. [04890.06 -> 04893.76] 다가가야만 자석이 이렇게 딱 붙어가지고 손을 잡아요. [04894.30 -> 04896.24] 이 양말을 들이면서 준비하면서 [04896.24 -> 04899.14] 이거 너무 장난스러운 거 아닌가? [04899.14 -> 04901.58] 우리 남자 식구님들이 이거 어떻게 신지? [04901.86 -> 04902.80] 막 고민을 했는데 [04902.80 -> 04904.92] 바로 첫날 갈아신고 [04904.92 -> 04908.14] 이렇게 사진을 찍어서 저희에게 보내주신 겁니다. [04908.94 -> 04913.22] 그래서 이 남편분이 너무 활짝활짝 계속 웃고 계시는 거예요. [04913.22 -> 04917.40] 어떤 각오와 결심으로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계십니까? [04917.52 -> 04918.32] 하고 여쭤봤더니 [04918.32 -> 04921.22] 이렇게 인터뷰 영상을 해주셨습니다. [04922.12 -> 04923.02] 한번 보시겠습니다. [04923.02 -> 04927.88] 오기 전에 가정의 등환을 위해서 많이 내려놨습니다. [04928.98 -> 04932.14] 입으로 하면 입고 손잡으라면 손잡고 [04932.14 -> 04934.20] 삶의 수련에 가자고는 가정 [04934.20 -> 04936.68] 경상도 사람으로 쉽지 않습니다. [04937.48 -> 04939.38] 지금도 많이 남사실 수 있습니다. [04939.68 -> 04943.60] 그렇지만 앞으로도 많이 많이 남사실 수 있을지 많이 알겠습니다. [04943.60 -> 04944.92] 감사합니다. [04947.92 -> 04950.38] 너무나 사랑스러우시죠? [04950.38 -> 04953.14] 제가 이번 수련에서 [04953.14 -> 04957.62] 저희 통일가의 남편분들에 대한 고정관념을 닫겠습니다. [04958.38 -> 04961.84] 무뚝뚝하시고 차갑고 이런 남편분들이 아니라 [04961.84 -> 04966.88] 너무 다정다감하시고 따뜻하신 우리 남편분들이라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04967.30 -> 04971.88] 그리고 소감문을 읽으면서 더 그 심정을 이해할 수가 있었는데요. [04971.88 -> 04974.46] 우리 박국일님의 소감을 읽어보겠습니다. [04974.46 -> 04977.22] 지금은 영계에 가 계시지만 [04977.22 -> 04983.40] 마음속에 응어리졌던 육신의 아버지와의 서운했던 감정을 털어버리고 [04983.40 -> 04987.44] 또 어려서 이해하지 못했던 내 자신도 이해하면서 [04987.44 -> 04990.04] 마음의 해방을 받게 되었습니다. [04990.88 -> 04993.64] 내가 이 수련을 하고 싶었다고 하시며 [04993.64 -> 04996.50] 직접 참가정을 이루는 방법을 가르쳐 주신 [04996.50 -> 04998.62] 하늘 부모님, 참 아버님 [04998.62 -> 05001.86] 그리고 하늘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느꼈습니다. [05001.86 -> 05004.92] 나를 이곳으로 이끌어 주신 참 어머님 [05004.92 -> 05007.52] 나의 부인 엠미 후미코님을 [05007.52 -> 05010.74] 앞으로 더욱더 잘 모시며 살겠습니다. [05011.24 -> 05013.34] 라는 소감을 보내주셨는데 [05013.34 -> 05015.46] 저는 이 글을 읽으면서 [05015.46 -> 05017.88] 우리 한국 남편분들은 [05017.88 -> 05019.84] 겉으로 표현을 잘 못하셔요. [05020.26 -> 05023.20] 가부정적인 그런 부모와의 관계 속에서 [05023.20 -> 05024.68] 또 아버지와의 관계 속에서 [05024.68 -> 05028.68] 이렇게 참는 습관이 좀 많이 계신 거라고 생각합니다. [05028.68 -> 05033.24] 또 그리고 열정적으로 활동하시는 우리 일본 부인 식구님들 [05033.24 -> 05035.18] 어떻게 하면 맞춰드려야 되지? [05035.42 -> 05038.62] 아마 고민을 많이 하고 계시지 않을까도 생각합니다. [05039.18 -> 05041.42] 그래서 돈도 벌고 신앙도 열심히 하고 [05041.42 -> 05044.04] 이런 우리 남편분들의 책임감과 [05044.04 -> 05047.40] 이 마음에 우리가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05047.40 -> 05049.42] 한번 보내드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05049.92 -> 05051.68] 우리 통일가의 모든 남편분들께 [05051.68 -> 05053.68] 사랑의 박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5053.68 -> 05054.68] 감사하겠습니다. [05058.24 -> 05061.88] 우리 심원기 닷게마의 막기꾼 가정의 소감을 [05061.88 -> 05063.12]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05063.12 -> 05066.62] 정말 귀한 사람이 누구냐고 이렇게 했을 때 [05066.62 -> 05069.32] 나의 사랑하는 아내고 [05069.32 -> 05072.64] 우리 아내가 짱 사랑해주는 사람이 누구냐고 봤을 때는 [05072.64 -> 05075.02] 역시 나의 남편이었는데 [05075.02 -> 05076.52] 그런 것들을 저희가 [05076.52 -> 05080.32] 잊어버리고 또 망각하고 그렇게 살았던 그런 것들이 [05080.32 -> 05083.06] 생생하게 저희한테 살아서 움직이는 거예요. [05083.66 -> 05085.46] 저희들이 정말 새로운 마음과 [05085.46 -> 05086.66] 새로운 결심과 [05086.66 -> 05088.26] 정말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05088.26 -> 05090.28] 이 3.1 수련이 되지 않았나 해서 [05090.28 -> 05092.52]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05092.98 -> 05093.56] 사랑합니다. [05097.56 -> 05098.68] 사랑하는 [05098.68 -> 05103.74] 총선, 총선, 총수, 아영 [05103.74 -> 05107.48] 윤홄엄마 [05107.48 -> 05109.82] 저희 네 남매를 [05109.82 -> 05112.32] 정말 잘 키워주시고 [05112.32 -> 05115.22] 저도 이렇게 부모님 앞에 [05115.22 -> 05119.18] 자랑스럽게 설 수 있도록 만들어주신 당신 앞에 [05119.18 -> 05124.14] 너무나 고맙고 [05124.14 -> 05127.98] 수고하셨습니다. [05127.98 -> 05131.78] 이제는 그 행복을 당신이 아닌 제가 [05131.78 -> 05135.08] 당신에게 선사해 드리고 싶습니다. [05135.08 -> 05139.68] 승리하신 당신께 진심으로 감사 올립니다. [05139.68 -> 05142.88] 잘못하지만 사랑합니다. [05142.88 -> 05146.94] 아이고 좋네. [05146.94 -> 05150.30] 네 이 남편분의 소감에 [05150.30 -> 05151.58] 우리 아내분이신 [05151.58 -> 05154.74] 다케마의 마키코님이 이렇게 보내주셨습니다. [05155.68 -> 05158.30] 남편을 이해 못하고 너무 힘들어서 [05158.30 -> 05161.00] 마음 문을 닫고 피해서 살아왔습니다. [05161.94 -> 05164.90] 그냥 포기하고 이대로 살까 하는 마음이 들었는데 [05164.90 -> 05167.14] 남편의 속마음을 들을 수 있어서 [05167.14 -> 05168.74] 너무 감동했어요. [05169.56 -> 05170.90] 이번에 수련에 참석해서 [05170.90 -> 05173.26] 우리 남편이랑 사이가 너무 좋아지고 [05173.26 -> 05176.52] 쉬고 있었던 혼독도 같이 하려고 합니다. [05176.94 -> 05178.88] 철야 기도에도 부부같이 [05178.88 -> 05180.84] 금요일만이라도 참석하자고 [05180.84 -> 05183.00] 결심해서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05183.54 -> 05185.40] 새 출발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신 [05185.40 -> 05187.70] 하늘부모님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05188.74 -> 05191.20] 네 격려의 박수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5194.78 -> 05197.72] 참 아버님께서는 부모와 자녀에 대한 [05197.72 -> 05200.26] 관계에 대해서도 말씀을 주셨습니다. [05201.44 -> 05203.34]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어떻습니까? [05203.34 -> 05206.74]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하늘부모님과 [05206.74 -> 05209.24] 나와의 관계를 대변하는 것입니다. [05210.04 -> 05211.30] 자녀를 가진 부모들은 [05211.30 -> 05213.12] 내가 하늘부모님의 입장으로 [05213.12 -> 05214.92] 자녀를 사랑할 수 있어야 하고 [05214.92 -> 05217.34] 자녀는 자신의 부모를 [05217.34 -> 05218.96] 하늘부모님의 입장으로 [05218.96 -> 05220.32] 사랑할 수 있어요. [05222.18 -> 05223.28] 네 이렇게 많은 [05223.28 -> 05226.78] 부모, 자녀, 가정이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05227.34 -> 05230.20] 자녀를 낳아보고 길러본 후에야 [05230.20 -> 05234.30] 우리는 하늘부모님의 심정을 진정으로 느끼게 됩니다. [05235.02 -> 05236.92] 그리고 자식이 철이 들면 [05236.92 -> 05239.98] 그제서야 하늘부모님께서 투입해 나오신 [05239.98 -> 05243.24] 정성과 희생을 깨닫게 되는데요. [05243.88 -> 05246.60] 저도 어머니 날, 어버이의 날 선물로써 [05246.60 -> 05249.34] 저희 어머니를 이 수련회에 [05249.34 -> 05252.60] 제가 수렴비를 내드리며 참석하게 해드렸습니다. [05253.04 -> 05254.60] 그리고 우리 많은 식구님들께서 [05255.20 -> 05258.60] 생신 선물 대신으로 초대를 해오셨더라고요. [05258.60 -> 05261.50] 그걸 느끼면서 제가 좀 감동한 게 [05261.50 -> 05263.88] 천일국의 효도 문화는 [05263.88 -> 05265.60] 이제 임영웅 가수라든지 [05266.50 -> 05269.18] 조영필 가수 콘서트가 아니고 [05269.18 -> 05271.50] 우리 참가정행복 3일 수련회 [05271.50 -> 05273.82] 어머니를, 아버님을 모시고 오면 [05273.82 -> 05275.96] 바로 효도가 된다라는 것을 [05275.96 -> 05277.20]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5277.46 -> 05278.52] 공명 되십니까? [05280.60 -> 05285.60] 아주 많이 선물해 드리시기를 추천드립니다. [05285.60 -> 05290.60] 우리 두 부모 자녀 가정의 소감을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05290.60 -> 05293.50] 엄마의 자녀 어머니야 [05293.50 -> 05296.78] 그동안 너무 고마웠어. [05296.78 -> 05300.98] 너 덕분에 엄마가 편하게 행복한 시간을 [05300.98 -> 05302.88] 낼 수 있었던 것 같다. [05302.88 -> 05305.62] 언제부터인지 너를 보면서 [05305.62 -> 05312.42] 정말 옛날의 날 보고 있었던 것 같다. [05312.42 -> 05315.22] 그 모습을 보면서 [05315.22 -> 05319.40] 걱정도 되고 고민도 되고 [05319.40 -> 05323.00] 어떻게 말을 해줘야 되지? [05323.50 -> 05326.16] 라고 생각을 많이 했었어. [05327.24 -> 05329.18] 지금 생각을 해보니까 [05329.18 -> 05333.50] 하늘 부모님도 똑같은 마음이 셨을 것 같아. [05334.78 -> 05337.52] 부모로서 자녀를 사랑하고 [05337.52 -> 05339.92] 자라내면 좋겠는데 [05339.92 -> 05341.40] 산초를 받았었는데 [05341.40 -> 05344.16] 왠지 내 자식한테 [05344.16 -> 05349.64] 나보다 [05349.64 -> 05351.60] 너보다 슬프고 [05351.60 -> 05353.90] 마음이 아팠던 것 같고 [05353.90 -> 05356.20] 하늘 부모님 [05356.20 -> 05358.80] 이런 똑같은 마음이 [05358.80 -> 05361.02] 느끼고 계시는 것 같으나 [05361.02 -> 05362.34] 라고 알았어. [05362.34 -> 05367.62] 그럼 하늘 부모님의 마음으로 [05367.62 -> 05369.72] 알려준 원해 [05369.72 -> 05370.62] 내 딸로 [05370.62 -> 05372.68] 태어나줘서 [05372.68 -> 05373.96] 정말 고맙다. [05374.48 -> 05375.12] 엄마가 [05375.12 -> 05382.46] 집사님들이 [05382.46 -> 05384.66] 기도해 주셨을 때는 [05384.66 -> 05385.96] 너무 감사하고 [05385.96 -> 05387.06] 또 고마워하고 [05387.06 -> 05388.36] 표현해 드렸는데 [05388.36 -> 05389.80] 엄마가 [05389.80 -> 05390.86] 드렸을 때 [05390.86 -> 05392.26] 그 간절한 기도는 [05392.26 -> 05393.40] 내면이 있었어. [05393.40 -> 05395.54] 한 번도 감사하다는 말을 못했어요. [05395.54 -> 05397.60] 엄마 미안해 [05397.60 -> 05399.70] 육수진의 부모이기에 [05399.70 -> 05402.40] 조국의 성과 의무로 대했던 [05402.40 -> 05404.34] 어제까지의 생활이 [05404.34 -> 05405.50] 너무 죄송하고 [05405.50 -> 05406.48] 미안해 [05406.48 -> 05408.74] 나 같은 딸이 아니라 [05408.74 -> 05409.68] 엄마도 [05409.68 -> 05411.58] 엄마를 생각해 주는 딸이 [05411.58 -> 05412.92] 엄마한테 있었다면 [05412.92 -> 05414.68] 얼마나 좋았을까 [05414.68 -> 05415.86] 매일 [05415.86 -> 05417.96] 엄마를 불치 말치하고 [05417.96 -> 05419.58] 권성으로 대했으니 [05419.58 -> 05421.12] 나이가 벌써 [05421.12 -> 05422.32] 고심이 되셨는데 [05422.32 -> 05423.92] 엄마도 속으로 [05423.92 -> 05425.06] 많이 외롭겠다. [05425.06 -> 05427.26] 왜 이제 [05427.26 -> 05429.12] 알게 되었을까 [05429.12 -> 05430.16] 엄마 [05430.16 -> 05431.56] 잘해드리지 못해서 [05431.56 -> 05432.22] 죄송해요. [05432.62 -> 05433.32] 사랑합니다. [05433.66 -> 05434.06] 고마웠어요. [05434.12 -> 05434.56] 고마웠어요. [05434.56 -> 05436.90] 네 두 분께 [05436.90 -> 05438.50] 박수를 보내주시면 [05438.50 -> 05439.56] 감사하겠습니다. [05439.56 -> 05441.10] 박수 [05441.10 -> 05444.52] 이렇게 저희들은 [05444.52 -> 05446.24] 육수진의 엄마를 떠올리다 [05446.24 -> 05448.80] 참 어머님을 떠올리게 됩니다. [05449.70 -> 05451.44] 살면서 힘들 때마다 [05451.44 -> 05454.40] 저희들에게 은사축복을 내려주시고 [05454.40 -> 05456.64] 성주식을 허락해 주시면서 [05456.64 -> 05459.72] 앞으로 저희들이 잘 살겠다고 다짐하는 [05459.72 -> 05463.38] 저희들을 한치의 의심 없이 믿어주시고 [05463.38 -> 05464.96] 새 출발하실 수 있도록 [05464.96 -> 05465.82] 격려해 주신 [05465.82 -> 05467.32] 참 어머님께서 [05467.32 -> 05470.68] 저희들이 제대로 책임 분담하지 못한 [05470.68 -> 05472.80] 그 모든 잘못들을 [05472.80 -> 05475.84] 모두 어머님 혼자 지고 가시는 것은 아닐까 [05475.84 -> 05476.74] 하는 생각에 [05476.74 -> 05478.78] 죄송한 마음이 가득했습니다. [05480.32 -> 05481.00] 그래서 이제는 [05481.00 -> 05481.84] 저희 자녀들이 [05481.84 -> 05482.92] 어머님을 위해서 [05482.92 -> 05484.20] 행복한 가정을 [05484.20 -> 05485.30] 봉헌에 올리겠다는 [05485.30 -> 05486.94] 그 간절한 심정으로 [05486.94 -> 05489.22] 우리 라인옥 훈련부장님을 중심으로 [05489.22 -> 05490.58] 어머니끼리 술래 [05490.58 -> 05492.36] 기도를 진행하였습니다. [05492.36 -> 05496.12] 우리 퓨어워터의 신 김정화 [05496.12 -> 05497.50] 19살이신데요. [05497.50 -> 05499.82] 이분의 소감을 읽어보겠습니다. [05501.18 -> 05501.98] 하늘 부모님 [05501.98 -> 05503.82] 참 사랑이며 [05503.82 -> 05504.92] 참 가정이며 [05504.92 -> 05506.98] 당신의 뜻을 따랐을 때 [05506.98 -> 05509.26] 은혜받지 못한 것이 없었음을 [05509.26 -> 05510.60] 채우라고 고백합니다. [05511.58 -> 05513.00] 당신이 만드신 세계는 [05513.00 -> 05514.68] 결코 망하지 않습니다. [05515.52 -> 05516.98]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05516.98 -> 05518.88] 그 온전한 사랑의 생명이 [05518.88 -> 05520.72] 선명히 느껴집니다. [05520.72 -> 05523.42] 제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도 [05523.42 -> 05525.42] 모두 당신의 은혜이고 [05525.42 -> 05527.62] 화목하게 얼굴 마주보고 [05527.62 -> 05528.92]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것도 [05528.92 -> 05531.28] 당신의 은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05532.16 -> 05532.62] 그러니 [05532.62 -> 05534.62] 이미 충분히 고생하신 [05534.62 -> 05535.94] 우리 홀리마도한 [05535.94 -> 05536.72] 참 어머니께서는 [05537.54 -> 05539.06] 어서 속히 환궁하시고 [05539.06 -> 05540.90] 오롯이 저희들이 [05540.90 -> 05542.72] 어머님의 짐과 책임을 [05543.30 -> 05545.22] 질며지며 살아가겠습니다. [05545.80 -> 05548.16] 하는 이 감동적인 소감을 [05548.16 -> 05549.56] 보내주셨습니다. [05550.72 -> 05551.90] 참 어머니께서 [05551.90 -> 05554.28] 천주적 십자가 노정을 걸으시며 [05554.28 -> 05555.88] 저희에게 사랑하고 [05555.88 -> 05556.42] 용서하고 [05556.98 -> 05557.92] 하나되라는 [05557.92 -> 05559.36] 참 어머님의 [05559.36 -> 05560.72] 생명과도 같으신 [05560.72 -> 05562.32] 말씀을 주셨습니다. [05563.06 -> 05564.36] 나를 위해 기도하지 말고 [05564.36 -> 05566.24] 자신의 가정을 위해 [05566.24 -> 05567.42] 기도하라는 말씀은 [05567.42 -> 05568.42] 저희들의 행복을 [05568.42 -> 05570.20] 진정으로 바라시는 [05570.20 -> 05572.06] 엄마, 왕엄마의 [05572.06 -> 05574.46] 정성을 느끼게 됩니다. [05575.16 -> 05576.42] 이 정성에 우리가 보답하듯 [05576.42 -> 05579.24] 보답하듯 간절히 정성을 들여서 [05579.24 -> 05581.22] 참가정의 모델로 거듭나신 [05581.22 -> 05582.48] 우리 성주교의 [05582.48 -> 05585.24] 이중훈, 다키타, 미의 가정이 있습니다. [05585.24 -> 05587.24] 이번 1차 포스터에서 [05587.88 -> 05589.10] 이 가정의 모습을 [05589.10 -> 05590.78] 이렇게 보셨을 텐데요. [05591.38 -> 05592.38] 사실 이 가정은 [05592.38 -> 05593.92] 가정 출발 자체도 [05593.92 -> 05595.16] 너무 어려웠었고 [05595.16 -> 05596.98] 경북에서 가장 힘든 [05596.98 -> 05599.02] 월스트4 가정 안에 [05599.02 -> 05600.32] 해당될 정도로 [05600.32 -> 05603.60] 정말 어려웠던 가정이라고 하였습니다. [05603.60 -> 05606.30] 그런데 제1차 참가정 [05606.30 -> 05607.36] 행복 3일 수련에 [05607.36 -> 05608.32] 참석하시면서 [05608.32 -> 05609.72] 이 남편분이 [05609.72 -> 05610.84] 다시 태어나서 [05610.84 -> 05612.06] 새로운 사람이 되는 [05612.06 -> 05613.00] 느낌을 받았다고 [05613.00 -> 05614.96] 표현을 해주셨고 [05614.96 -> 05615.82] 이 아드님이 [05615.82 -> 05616.98] 우리 부모님은 [05616.98 -> 05617.80] 인꼬부부예요 [05617.80 -> 05619.84] 라고 증거를 하실 정도로 [05619.84 -> 05621.62] 사이가 너무 좋아지셨다고 [05621.62 -> 05623.86] 하시는 문자를 받게 되었습니다. [05624.52 -> 05624.76] 그래서 [05624.76 -> 05626.44] 도대체 어떤 정성을 [05626.44 -> 05627.66]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05628.24 -> 05628.60] 하니까 [05628.60 -> 05630.28] 이 수련 말고도 [05630.28 -> 05631.20] 너무나 지극한 [05631.20 -> 05633.00] 정성을 들여오셨습니다. [05633.60 -> 05635.30] 어머님의 자서전 훈독 [05635.30 -> 05636.66] 조식금식 [05636.66 -> 05638.12] 경배 50배 [05638.12 -> 05639.14] 호령기도 [05639.14 -> 05640.28] 호명기도 [05640.28 -> 05641.62] 합심공명기도 [05641.62 -> 05643.04] 한 달에 한 번 [05643.04 -> 05644.30] 봉헌서를 꼭 올리고 [05644.30 -> 05645.50] 한 달에 한 번 [05645.50 -> 05646.54] 수련원 프로그램에 [05646.54 -> 05648.08] 참석할 수 있도록 하고 [05648.08 -> 05650.00] 아침 출근 전에는 [05650.00 -> 05652.30] 대국교회 천시몽 기도실에 와서 [05652.30 -> 05654.14] 훈독과 기도정성을 하고 [05654.14 -> 05655.40] 철야기도에는 [05655.40 -> 05657.08] 성주교회에서 매일 [05657.08 -> 05658.32] 정성을 들이며 [05658.32 -> 05661.18] 항상 완벽한 정성이 될 수 있도록 [05661.18 -> 05662.78] 노력하고 있습니다. [05662.78 -> 05666.00] 라는 소감을 보내주셨습니다. [05671.00 -> 05673.76] 사랑하는 축복가정 식구님 여러분 [05673.76 -> 05676.68] 하늘 부모님과 참부모님께서 [05676.68 -> 05679.72] 직접 기획하시고 준비해주시는 [05679.72 -> 05681.78] 이 천시몬의 모든 내용과 [05681.78 -> 05683.18] 수련원의 모든 내용을 [05683.86 -> 05685.44] 실천해주시는 이런 [05685.44 -> 05686.96] 그냥 믿고 딸라서 [05686.96 -> 05689.94] 실천해주시는 우리 식구님을 보고 [05689.94 -> 05691.70] 여러분 믿음이 생기십니까? [05692.98 -> 05695.10] 우리도 참가정 이룰 수 있을 것 같으십니까? [05696.50 -> 05699.18] 제 3차 참가정 행복 3일 수련도 [05699.18 -> 05700.64] 기대되지 않으십니까? [05702.10 -> 05705.12] 네, 금토일로 준비하고 있으니 [05705.12 -> 05707.80] 많은 남편분들도 참여해주시고요 [05707.80 -> 05710.64] 가족분들이 함께 오시면 좋겠습니다. [05711.02 -> 05713.94] 또 혼자 오셔도 당연히 가능합니다. [05714.22 -> 05715.16] 걱정하지 마시고 [05715.16 -> 05717.80] 마음껏 하늘 부모님 품 안에서 [05717.80 -> 05719.90] 마음껏 우시고 기도하시고 [05719.90 -> 05721.78] 다시 재결의하시는 그런 [05721.78 -> 05723.96] 시간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05723.96 -> 05725.62] 우리 참부모님께서 [05725.62 -> 05727.90] 간절히 소원하시는 [05727.90 -> 05730.06] 참된 가정을 반드시 [05730.06 -> 05731.96] 이루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05731.96 -> 05733.76] 효정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05734.24 -> 05734.58] 감사합니다. [05734.58 -> 05742.52] 은혜롭고 감동적인 효정보고 감사드립니다. [05743.22 -> 05744.58] 그러면 잠시 쉬셨다가 [05745.10 -> 05747.58] 11시 48분에 [05748.34 -> 05749.72] 다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05764.58 -> 05794.56] 한글자막 by 한효정 [05794.58 -> 05824.56] 한글자막 by 한효정 [05824.58 -> 05854.56] 한글자막 by 한효정 [05854.58 -> 05856.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856.58 -> 05884.56] 한글자막 by 한효정 [05884.58 -> 05886.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886.58 -> 05888.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888.58 -> 05890.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890.58 -> 05892.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892.58 -> 05894.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894.58 -> 05896.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896.58 -> 05898.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898.58 -> 05900.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00.58 -> 05902.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02.58 -> 05904.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04.58 -> 05906.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06.58 -> 05908.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08.58 -> 05910.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10.58 -> 05912.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12.58 -> 05914.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14.58 -> 05916.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16.58 -> 05918.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18.58 -> 05922.58]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22.58 -> 05952.56]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52.58 -> 05982.56] 한글자막 by 한효정 [05982.58 -> 06012.5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012.58 -> 06042.5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042.58 -> 06072.5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072.58 -> 06102.56] 한글자막 by 한효정 [06102.56 -> 06132.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132.56 -> 06162.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162.56 -> 06192.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192.54 -> 06222.52]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22.54 -> 06224.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52.54 -> 06254.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54.54 -> 06256.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284.54 -> 06286.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14.54 -> 06316.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16.54 -> 06318.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18.54 -> 06320.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20.54 -> 06322.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22.54 -> 06324.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24.54 -> 06326.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54.54 -> 06356.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384.54 -> 06386.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414.54 -> 06416.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444.54 -> 06446.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446.54 -> 06448.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448.54 -> 06450.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450.54 -> 06452.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452.54 -> 06454.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454.54 -> 06456.54] 한글자막 by 한효정 [06456.54 -> 06473.78]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06473.78 -> 06483.28]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06483.28 -> 06491.60]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랫빛 [06491.60 -> 06498.26] 뒷문 밖에는 칼립의 노래 [06498.26 -> 06507.00]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06507.00 -> 06513.00]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06513.52 -> 06519.00]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랫빛 [06519.00 -> 06524.38] 뒷문 밖에는 칼립의 노래 [06524.38 -> 06531.00]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06531.00 -> 06535.32] 말씀은 독의 시간입니다 [06535.32 -> 06539.22]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하고 [06539.22 -> 06541.28] 땀을 흘리면서 기도하라 [06541.28 -> 06544.26] 여러분은 말씀으로 거듭나야 됩니다 [06544.26 -> 06548.54] 초창기에는 무슨 조건이나 이유를 따지지 않고 [06548.54 -> 06552.00] 그저 부모님을 뵈면 기쁘고 감사하고 [06552.56 -> 06555.92] 또 떨어져 있으면 보고 싶고 오고 싶고 [06555.92 -> 06558.10] 말씀을 듣고 싶어 했습니다 [06558.10 -> 06560.58] 자기의 계산이 없었습니다 [06560.58 -> 06563.80] 내가 이렇게 노력하면 얼마나 받는다 [06563.80 -> 06566.68] 내가 이렇게 하면 칭찬을 받는다 [06566.68 -> 06568.54] 이런 계산이 없었습니다 [06568.54 -> 06570.86] 그런 때로 돌아가야 됩니다 [06570.86 -> 06572.92] 나는 그렇게 사랑이 넘치고 [06573.60 -> 06578.30] 살아서 숨쉬는 통일교회를 만들자고 하는 것입니다 [06578.30 -> 06582.52] 빠른 시일 내에 자기 지역 사람들을 복귀하려면 [06582.52 -> 06585.16] 교회에 불이 꺼져서는 안 됩니다 [06585.16 -> 06589.12] 여러분은 정말 결심을 단단히 해야 됩니다 [06589.12 -> 06596.86] 이 시대에 살아서 아버님을 모셨던 사람들로서의 명예를 실추하지 말아야 됩니다 [06596.86 -> 06602.48] 아버님이 연계해서 여러분을 기억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 아닙니까? [06603.08 -> 06605.38]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06605.90 -> 06607.18] 쉬지 말아야 합니다 [06607.18 -> 06610.34] 살아 숨쉬는 교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06610.34 -> 06612.04] 우리는 살아 있습니다 [06612.04 -> 06616.16] 사람이 살아 있다는 것은 계속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06616.16 -> 06619.46] 죽은 사람이나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06619.46 -> 06621.62] 계획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06621.62 -> 06623.52] 실천이 중요합니다 [06623.52 -> 06625.38] 여러분은 실천을 해야 됩니다 [06625.38 -> 06628.12] 지금은 실증을 보여주는 시대입니다 [06628.12 -> 06630.16] 여러분이 밤참을 자지 말고 [06630.16 -> 06635.42] 항상 깨어 있어서 불이 꺼지지 않는 교회가 되게 해야 됩니다 [06635.42 -> 06640.36] 그래야 아버님이 전 세계를 둘러보시다가 불이 켜져 있으니까 [06640.36 -> 06643.98] 끌려서라도 오실 것이 아니겠습니까? [06644.40 -> 06649.06] 아버님이 스쳐 지나가실 수 있는 곳이 되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06649.06 -> 06652.22] 기도할 때는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하고 [06652.22 -> 06655.38] 땀을 흘리면서 기도해야 됩니다 [06655.38 -> 06657.38] 어떤 무엇이 부딪히게 되더라도 [06657.38 -> 06660.76] 나를 쿵 뚫고 갔으면 갔지 [06660.76 -> 06662.96] 나는 쓰러지지 않을 것이다 [06662.96 -> 06666.16] 이러한 신념을 가지고 기도를 해야 됩니다 [06666.16 -> 06667.38] 빗박이 있고 [06667.38 -> 06669.04] 반대가 벌어지더라도 [06669.04 -> 06671.02] 기도를 이루어주기 위한 [06671.02 -> 06674.56] 하나님의 때가 가까이 온 것을 알아야 됩니다 [06674.56 -> 06676.62] 통일교회를 믿고 가면서 [06676.62 -> 06678.30] 점점 힘들거들랑 [06678.30 -> 06679.50] 힘든 만큼 [06679.50 -> 06682.30] 때가 가까웠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06682.30 -> 06684.22] 하나님만을 위주로 하여 [06684.22 -> 06687.34] 자신이 새로운 것을 자극할 수 있는 [06687.34 -> 06689.94] 생활을 직접 경험해야 됩니다 [06689.94 -> 06693.24] 여러분이 이러한 감정을 잃어버리는 날에는 [06693.24 -> 06696.02] 생사를 걸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06696.02 -> 06697.86] 철야 기도를 해서라도 [06697.86 -> 06700.32] 정성을 쌓아 나가야 합니다 [06700.32 -> 06702.14] 노력하면 노력할수록 [06702.14 -> 06706.08] 더 깜깜한 궁지에 들어갈 때도 있습니다 [06706.08 -> 06707.44] 그렇게 될 때는 [06707.44 -> 06709.68] 따라다니는 사탕까지도 [06709.68 -> 06711.60] 내 편으로 굴복시켜서 [06711.60 -> 06714.66] 하나님을 섬겨야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06714.66 -> 06718.62] 더욱 강하게 싸울 수 있어야 됩니다 [06718.62 -> 06722.58] 다음은 효종 찬양의 시간입니다 [06722.58 -> 06724.38] 천심 합창단이 [06724.38 -> 06727.38] 어머님의 당부를 찬양해 주시겠습니다 [06727.38 -> 06729.42]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6732.14 -> 06753.30] 사랑하는 참 어머님 [06753.30 -> 06756.66] 언제나 변함없이 저희를 사랑해 주셔서 [06756.66 -> 06758.70]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6758.70 -> 06764.70] 이제는 저희가 어머님께 힘이 되어드리겠습니다 [06764.70 -> 06768.10]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6768.10 -> 06769.70]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6769.70 -> 06785.98] 그리고 자동차의 전통하는 마음을 [06785.98 -> 06802.98] 꿈을 되찾고 온 세상 행복해지는 새로운 날 맞이하네 [06802.98 -> 06815.00] 성민으로 축복하시네 우리 모두 하나 되어 [06815.00 -> 06828.98] 이제 어머님 모시고 승리 향해 달려가자 [06828.98 -> 06837.98] 당당이 일어나 주저하지 말아라 [06837.98 -> 06844.98] 언제나 너의 기도 듣고 있으니 [06844.98 -> 06857.98] 하늘 부모님 모습 그 한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가자 [06857.98 -> 06871.98] 오 사랑하는 자녀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06871.98 -> 06884.98] 하늘은 오직 이 한가를 위하여 너의 길을 예비하셨네 [06884.98 -> 06891.98] 참 부모님의 직계 자녀인 저희들이 더욱더 하나가 되어 나아가겠습니다 [06891.98 -> 06901.98] 어머니께서 바라시는 하늘 부모님 모신 인류 한가족의 꿈을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06901.98 -> 06903.98] 아멘 [06903.98 -> 06904.98] 아멘 [06906.98 -> 06910.98] 아멘 [06910.98 -> 06912.98] 아멘 [06912.98 -> 06913.98] 아멘 [06913.98 -> 06929.42] 일어나 수저하지 말아라 언제나 너의 길 듣고 있으니 [06929.42 -> 06940.18] 하늘은 모임 모신 일부 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 가사 [06940.18 -> 06955.18] 오 사랑하는 장모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06955.18 -> 06969.18] 하늘은 모신 일부 한 가족 나와 너의 길을 예비하셨네 [06969.18 -> 06986.18] 아픈 가슴 등 사라지고 평화의 세상 찾아오면 [06986.18 -> 07001.18] 죽어도 주는 참 사랑의 힘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사 [07001.18 -> 07015.18] 일어나 수저하지 말아라 언제나 너의 길 듣고 있으니 [07015.18 -> 07027.18] 하늘은 모임 모신 일부 한 가족 나와 함께 이루어 가사 [07027.18 -> 07041.18] 오 사랑하는 장모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07041.18 -> 07047.18] 하늘은 모임 모임 모임 모임 모임 모임 모임 [07047.18 -> 07055.18] 우리 하여 너의 길을 예비하셨네 [07055.18 -> 07061.18] 하늘은 모임 모임 모임 모임 모임 모임 모임 모임 모임 [07061.18 -> 07063.18] 아픈 가사 [07063.18 -> 07078.18] 우� deposits [07078.18 -> 07086.18] 자료 [07086.18 -> 07089.34] 바로 [07089.34 -> 07096.96] 네 은혜로운 효종 찬양을 감사드립니다 [07096.96 -> 07099.46] 다음은 말씀의 시간입니다 [07099.46 -> 07103.40] 이기성 천심원장님을 모시고 말씀을 듣겠습니다 [07103.40 -> 07105.74]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07108.18 -> 07121.96] 안녕하세요 [07121.96 -> 07130.56] 오늘 1581회 천심원 특별정성에 오신 여러분 [07130.56 -> 07134.82] 환영하고 또 축하를 드립니다 [07134.82 -> 07140.86] 오늘 천심합창단이 어머님의 당부를 부르셨는데 [07140.86 -> 07148.60] 이제 새롭게 22차 영성 수련생 또 [07148.60 -> 07156.72] 9차 모심 수련생들이 새롭게 지난 토요일부터 수련이 시작되어서 [07156.72 -> 07161.92] 내일 개회식을 하게 됩니다 [07161.92 -> 07166.72] 새롭게 오셨는데 정말 큰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07166.72 -> 07168.72] 여러분 박수 한번 보내주십시다 [07168.72 -> 07170.50] 박수 [07170.50 -> 07185.96] 오늘 1581회에는 전 세계에서 19,700여 곳에 연결이 되어서 [07185.96 -> 07191.66] 4만 1,400여 명이 마음을 모으고 있습니다 [07191.66 -> 07198.70] 우리 신한국은 천원 특별교구 173명이 본원에 함께하고 [07198.70 -> 07209.16] 천순교회 50명 익산교회 41명 또 장원교회 이런 순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07209.16 -> 07220.16] 신일본교회는 가정에서 유튜브로 44,600여 곳에 연결되어서 정성을 드리고 [07220.16 -> 07226.48] 나간옥교회는 21명이 한 곳에 모여서 정성을 드리는데 [07226.48 -> 07235.64] 줌으로 393곳이 연결되어 있다고 아마 유튜브 얘기한 유튜브로 [07235.64 -> 07244.78] 온라인으로 393곳이 연결이 되어서 정성을 드린다고 또 표시를 해놓았습니다 [07244.78 -> 07252.98] 신일본 모든 지도자들이 축복가정들이 정성 드리는 상황을 늘 독려하고 [07252.98 -> 07258.20] 지도한다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07258.20 -> 07262.32] 신요도가와교회 8명이 모여있고 [07262.32 -> 07263.78] 요나고교회 8명 [07263.78 -> 07267.98] 히코네교회 6명 [07267.98 -> 07273.50] 신일본 천심원도 4명이 함께 정성을 드리고 있고 [07273.50 -> 07283.64] 미야자키 다이교회 500회를 맞이해서 표시하고 정성을 모으고 있습니다 [07283.64 -> 07293.78] 교회가 장소가 없지만 정말로 정성의 탑을 높이 쌓아올려 나가시는 신일본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07293.78 -> 07304.54] 또 오늘 대남교회 대만의 대남교회가 600회를 맞이해서 정성의 탑을 쌓아올려 가고 있습니다 [07304.54 -> 07311.78] 감사합니다 [07311.78 -> 07321.28] 오늘 국제적으로 신서아프리카 분원에서 4차 영성 수련생 56명이 함께하고 [07321.28 -> 07328.58] 신 미국 천심원에서도 이 시간 23명이 함께 정성을 드리고 [07328.58 -> 07338.22] 신 유럽 중동 14일 영성 수련생 폴란드에서 14명이 함께 정성을 드리고 [07338.22 -> 07345.32] 그리고 벨라루스 천심원도 9명이나 정성을 드리고 있습니다 [07345.32 -> 07355.24] 벨라루스가 처음에는 몇 명 안 됐는데 정말 많은 숫자가 지금 정성을 드리고 있고 [07355.24 -> 07365.74] 베넹, 샌프란시스코, 카메론, 필리핀, 말레이시아, 태국, 또 LA, 한인교회 [07365.74 -> 07369.32] 여러분들께서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07369.32 -> 07378.64] 그리고 오늘 이 시간에 신중남 자르든 천심원에서도 함께 정성을 모으고 있는데 [07378.64 -> 07385.42] 엊그제 우리 천심원 해외봉사단이 출정을 했습니다 [07385.42 -> 07391.28] 메시지가 왔는데 [07391.28 -> 07398.44] 천심원 봉사단 9명이 5일 저녁 쌍폴로 본부에 도착해서 [07398.44 -> 07402.42] 하룻밤을 지내고 6일 자르든으로 출발하여 [07403.24 -> 07411.48] 버스와 자동차로 17시간 걸려서 무사히 자르든 세련원에 잘 도착했습니다 [07411.48 -> 07413.48] 모두 건강합니다 [07413.48 -> 07421.26] 천심원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던 11시경에 도착해서 예배 시간이 끝나고 [07421.26 -> 07423.78] 천심원에서 환영회를 가졌습니다 [07423.78 -> 07431.22] 어제 밤에는 1차, 2차 천심원 봉사단들의 활동에 왔던 내용을 중심으로 [07431.22 -> 07433.48]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고 [07433.48 -> 07440.92] 오늘 10시부터 천심원 철야 정성을 함께 드리고 휴식을 취했습니다 [07440.92 -> 07444.92] 오늘은 오전에 참부모님 공관을 돌려보고 [07444.92 -> 07451.04] 본원 10시 천심원 철야 정성을 드릴 것입니다 [07451.04 -> 07455.48] 그래서 오늘 영상을 여러분 보셨습니다 [07455.48 -> 07462.24] 가신 분들이 건강하게 큰 실적을 드리고 오실 수 있도록 [07462.24 -> 07464.98] 여러분 축하의 박수 한번 올리겠습니다 [07464.98 -> 07475.14] 이제 신유럽으로 신미국으로 또 계획을 하고 준비하는 [07475.14 -> 07479.26] 우리 영성아카데미 실원생들이 있습니다 [07479.26 -> 07485.76] 더 어머니 말씀을 이루어드리는 놀라운 은혜라고 생각이 듭니다 [07485.76 -> 07488.86] 억지로 가는 섭리가 아니라 [07488.86 -> 07494.98] 스스로 원해서 열심히 끌고 수련 받고 달려나가는 [07494.98 -> 07499.32] 놀라운 시대를 우리가 맞이하고 있는 것입니다 [07499.32 -> 07504.52] 오늘도 구치소 앞에서 정성을 드리고 있는 [07504.52 -> 07508.92] 관학교회, 구례교회, 안산교회가 있습니다 [07508.92 -> 07514.28] 오늘 260일째를 맞이해서 정성을 드리는데 [07514.28 -> 07517.66] 참 어머님께서 환궁하실 그날까지 [07517.66 -> 07520.86] 믿음과 효정을 굳건히 지켜나가며 [07520.86 -> 07524.76] 우리와 우리 가정 그리고 통일가와 [07524.76 -> 07528.32] 이 나라에 하늘 부모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07528.32 -> 07531.90] 전력해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07531.90 -> 07537.08] 오늘 제1581회 천심원 특별 철야 정성으로 [07537.08 -> 07543.44] 어머님께 위로가 되시며 반드시 환궁과 승리의 날까지 [07543.44 -> 07546.96] 멈추지 않는 정성을 드리겠습니다 [07546.96 -> 07548.80] 우리 모두를 대신해서 [07548.80 -> 07553.16] 구치소 야외에서 정성을 드리시는 [07553.16 -> 07556.96] 아주 귀한 우리 지도자와 식구들이십니다 [07556.96 -> 07561.44]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가져주시기를 바랍니다 [07561.44 -> 07574.98] 신일본 하마마스 가정교회 [07574.98 -> 07581.44] 니시오 유고라고 하는 우리 식구님이 소감을 보내온 게 있습니다 [07581.44 -> 07586.86] 저는 천심원 철야 정성을 교회에서 참여하기 시작한 [07586.86 -> 07591.80] 2024년 10월부터 갑자기 교회 활동으로 [07591.80 -> 07594.80] 종교 섭외를 하게 되었습니다 [07594.80 -> 07599.40] 2025년 1월부터 한 달에 한 번씩 [07599.40 -> 07602.60] 기독교회 예배에 계속 참석하고 있습니다 [07602.60 -> 07608.10] 그 과정에서 여러 차례 목사님과 기독교인 19명에게 [07608.10 -> 07613.08] 참 어머님 말씀을 훈독하며 전해왔습니다 [07613.08 -> 07617.54] 올해 3월에 가정연합 건물이 없는 것을 [07617.54 -> 07621.38] 마음 아파하시던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07621.38 -> 07624.54] 가정연합 분들은 어디서 예배를 드리나요? [07624.54 -> 07628.30] 토요일이라면 우리 교회 성전에서 [07628.30 -> 07631.76] 가정연합 예배를 드려도 돼요라고 [07631.76 -> 07635.88] 따뜻한 배려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07635.88 -> 07639.98] 그리고 5월 30일 남편의 사회로 [07639.98 -> 07642.60] 교회 건물이 없는 우리 가정연합은 [07642.60 -> 07646.12] 늘 가정에서 온라인 예배를 시청하고 있습니다 [07646.12 -> 07650.00] 오늘은 기독교의 성전에서 [07650.00 -> 07653.64] 가정연합 온라인 예배를 시청하겠습니다 [07653.64 -> 07657.36] 라며 목사님과 기독교인 6명과 함께 [07657.36 -> 07659.22] 기독교의 성전에서 [07659.22 -> 07663.34] 가정연합 예배를 드리는 것이 실현되었습니다 [07663.34 -> 07670.20] 대표 보고 기도는 [07670.20 -> 07672.82] 제가 하늘 부모님 [07672.82 -> 07677.28] 홀리마드 하늘 모신 축복 가정이라고 [07677.28 -> 07680.04] 가정연합식 기도를 올렸습니다 [07680.04 -> 07683.76] 그래도 목사님과 기독교인 6명 모두가 [07683.76 -> 07687.84] 환한 미소를 지으시며 매우 기뻐해 주셨습니다 [07687.84 -> 07692.02] 이 모든 것은 하늘 부모님의 인도하심이고 [07692.02 -> 07695.92] 참 마버님과 절대 선명의 역사입니다 [07695.92 -> 07699.64] 한국 천심원 철야 정성을 [07699.64 -> 07701.36] 본원의 생중계로 시청하는 것은 [07701.36 -> 07703.36] 지금의 일본에 있어 [07703.36 -> 07705.22] 신앙의 생명줄입니다 [07705.22 -> 07709.94] 본원에서 정성을 드리고 있는 식구 여러분의 모습에 [07709.94 -> 07713.74] 저희도 큰 격려와 힘을 받습니다 [07713.74 -> 07716.74] 앞으로도 참 어머님께서 바라시는 [07716.74 -> 07720.62] 정교화합의 실현과 더 나아가 [07720.62 -> 07724.36] 가정연합과 기독교회가 하나된 간증 [07724.36 -> 07728.04] 기독교회 목사님들과 기독교인들에게 [07728.04 -> 07730.24] 참 어머님의 말씀과 [07730.24 -> 07732.74] 참 어머님의 위대하심을 [07732.74 -> 07735.34] 전해 나가겠습니다 [07735.34 -> 07743.94] 아주 이렇게 참 놀라운 역사를 일으켜 나가시는 [07743.94 -> 07746.86] 우리 신일본 식구들에게 [07746.86 -> 07750.58] 여러분 힘내시라고 박수 한번 올려드리겠습니다 [07750.58 -> 07759.72] 그리고 오늘 리시모토 미오리 [07759.72 -> 07765.84] 부인 41일 수련생이 감동적인 간정을 해주셨습니다 [07765.84 -> 07771.04] 어린 시절에 부모님께서 부부싸움을 많이 하셔서 [07771.04 -> 07776.60] 축복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07776.60 -> 07779.32] 사실 우리가 축복을 받을 때는 [07779.32 -> 07782.74] 축복가정이라는 이름을 가졌지만 [07782.74 -> 07788.42] 그 이름을 이루고 산다고 하는 것은 정말 힘듭니다 [07788.42 -> 07793.24] 세상에 타락권대에 살다 보니까 [07793.24 -> 07796.52] 여전히 관습에 젖어 있을 수도 있고 [07796.52 -> 07799.62] 영적인 배경이 안 좋아서 [07799.62 -> 07801.40] 늘 성충되고 싸우는 [07801.40 -> 07804.02] 이런 가정을 이루고 있다고 하는 것이 [07804.02 -> 07805.96] 하늘이 볼 때는 얼마나 [07805.96 -> 07809.26] 눈물 나고 안타까운 사정인가 [07809.26 -> 07811.30] 그렇지만은 [07811.30 -> 07814.12]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 사람이 있어서 [07814.12 -> 07815.74] 유지가 되는 겁니다 [07815.74 -> 07821.72] 우리 미오리상의 엄마는 [07821.72 -> 07825.74] 거려움 속에서도 남편을 이해하려고 하고 [07825.74 -> 07832.28] 포기하지 않는 노력을 가져주었다고 했습니다 [07832.28 -> 07834.14] 그런 결과 [07834.14 -> 07836.74] 이 딸의 축복을 위해서는 [07836.74 -> 07842.14] 아빠도 엄마도 한 마음으로 정성을 들여주셔서 [07842.14 -> 07848.34] 정말 귀한 주체를 만나서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07848.34 -> 07852.56] 부부간의 싸움만 몇십 년 하던 부부라도 [07852.56 -> 07856.14] 자식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오직 한 가지입니다 [07856.14 -> 07863.44] 아주 1세 가정보다 2세 가정이 더 행복하게 살고 [07863.44 -> 07866.14] 2세 가정보다 3세 가정은 [07866.14 -> 07870.52] 지상 천국 가정을 실감하며 살아갈 수 있는 [07870.52 -> 07872.64]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07872.64 -> 07874.20] 우리 1세 [07874.20 -> 07875.70] 1세들은 [07875.70 -> 07876.70] 1세 가정은 [07876.70 -> 07879.92] 걸음이 되도록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07879.92 -> 07883.88] 그런데 수련에 와가지고 [07883.88 -> 07888.50] 큰 전환점을 맞이했는데 [07888.50 -> 07895.14] 제 7차 천심 공명기도 수련에 참여해서 [07895.14 -> 07899.36] 아주 큰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다고 했습니다 [07899.36 -> 07902.26] 하늘 부모님 천부님 심정을 [07902.26 -> 07904.98] 아주 깊게 채울할 수 있고 [07904.98 -> 07907.28] 자신감을 가지게 되고 [07907.28 -> 07914.56] 열심히 살겠다는 강한 마음을 가지고 [07914.56 -> 07917.36] 하늘의 심정을 중심 삼고 [07917.36 -> 07919.04] 살아갈 수 있는 [07919.04 -> 07924.84] 귀한 아주 자녀가 되었습니다 [07924.84 -> 07927.58] 그럼에도 불구하고 [07927.58 -> 07931.70] 3일 동안 생애 전환점이 될 정도로 [07931.70 -> 07934.56] 엄청난 은혜 기간인데도 [07934.56 -> 07938.46] 사소한 부부간의 갈등이 생겼다고 그랬습니다 [07938.46 -> 07943.68] 옛날 같으면 이제 한참 갈등이 오래 갈 텐데 [07943.68 -> 07948.20] 이 공명기도를 통해 배운 게 있어가지고 [07948.20 -> 07953.70] 천심원에 가서 솔직하게 기도를 드리고 [07953.70 -> 07956.38] 정성을 드렸는데 [07956.38 -> 07961.50] 거기에서 아주 귀한 말씀의 답을 얻었다고 그랬습니다 [07961.50 -> 07966.58] 참 사랑의 대상은 하늘 부모님보다 귀하다 [07966.58 -> 07971.50] 상대를 위해 사는 것이 참 사랑이다 [07971.50 -> 07978.68] 그래서 주체에 대해서 고마운 마음 [07978.68 -> 07984.12] 사랑하는 심정이 강하게 솟아올랐다고 그랬습니다 [07984.12 -> 07988.96] 아마 정리가 안 됐더라면은 주체에 대한 원망 [07988.96 -> 07993.46] 미워하는 마음이 강하게 솟아올랐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07993.46 -> 07997.36] 그런데 그런 마음이 아니고 고마운 마음 [07997.36 -> 08001.24] 사랑하는 심정이 강하게 솟아올랐다 [08001.24 -> 08008.42] 앞으로 우리 니시모토 요리상은 정말로 [08008.42 -> 08011.28] 하늘 부모님 심정을 중심하고 [08011.28 -> 08014.40] 기도하고 정성들여 살아간다면 [08014.40 -> 08019.44] 이전에 볼 수 없는 아름답고 행복한 가정을 [08019.44 -> 08022.28] 이룰 수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08022.28 -> 08026.94] 항상 우리가 생각해야 될 것은 [08026.94 -> 08029.06] 내 마음의 뿌리가 무엇인가 [08029.06 -> 08032.68] 늘 생각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08032.68 -> 08035.56] 고마운 마음이 생기고 [08035.56 -> 08040.90] 사랑하는 마음이 강하게 솟아오른 그 뿌리는 [08040.90 -> 08043.22] 하늘 부모님이십니다 [08043.22 -> 08045.04] 찬 부모님이십니다 [08045.04 -> 08050.52] 항상 무엇을 중심 삼고 생각하느냐 [08050.52 -> 08052.78] 중심이 어딘가 [08052.78 -> 08054.48] 이걸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08054.48 -> 08056.68] 정오정착을 얘기하고 [08056.68 -> 08062.64] 모든 존재하는 것은 사위기대로 존재하고 [08062.64 -> 08066.58] 그 존재의 중심은 하나님 [08066.58 -> 08068.54] 하늘 부모님이 중심이고 [08068.54 -> 08071.38] 여기서 고마운 마음 [08071.38 -> 08074.80] 사랑하는 심정이 강하게 솟아오른 것은 [08074.80 -> 08078.92] 하늘 부모님의 참사랑을 중심하고 [08078.92 -> 08083.30] 수술장룡하기 때문에 이루어지는 마음이라고 믿습니다 [08083.30 -> 08087.88] 아주 그래서 가정맹세 [08087.88 -> 08090.80] 천일의 곡주인 우리 가정은 [08090.80 -> 08093.72] 아무 생각 없이 살라고 하는 게 아니라 [08093.72 -> 08095.40] 뭐라고 그러셨어요? [08095.40 -> 08098.24] 참사랑을 중심하고 [08098.24 -> 08102.24] 우리 묘리상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08103.02 -> 08106.06] 주체에 대해서 고마운 마음 [08106.06 -> 08110.88] 사랑하는 심정이 강하게 솟아올랐다고 하는 것은 [08110.88 -> 08112.24] 대단히 중요하고 [08112.24 -> 08117.08] 그런 심정으로 앞으로 일평생을 살아간다고 한다면 [08117.08 -> 08123.64] 정말로 행복한 가정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08123.64 -> 08126.38] 이게 쉬운 것 같지만 쉽지 않습니다 [08126.38 -> 08129.92] 잠자고 눈 뜨는 순간에 [08129.92 -> 08133.60] 상대에 대해서 원망하는 마음이 생기고 [08133.60 -> 08136.92]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고 [08136.92 -> 08139.04] 그럴 수도 있잖아요 [08139.04 -> 08144.12] 정신령이 정리가 안 되면 그렇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08144.12 -> 08148.66] 원래 이 세상에 가정들이 많고 부부가 많지만 [08148.66 -> 08154.88] 많은 가정들이 원망하고 살고 미워하고 살고 [08154.88 -> 08158.78] 이혼을 수십 번 입에 담고 결심하기도 하고 [08158.78 -> 08161.60] 그렇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08161.60 -> 08166.58] 뿌리가 사탄을 중심한 뿌리가 있기 때문에 [08166.58 -> 08171.16] 거짓으로 살아왔던 거짓 영이 중심이 되기 때문에 [08171.16 -> 08174.76] 썩고 썩았다고 생각하면서 [08174.76 -> 08178.18] 분하고 원통하고 그렇게 살아가는데 [08178.18 -> 08181.94] 우리가 원리를 알고 축복을 받는다는 것이 [08181.94 -> 08185.94] 얼마나 귀한 하늘의 축복인가를 [08185.94 -> 08189.28] 다시 한번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08189.28 -> 08194.28] 아주 그래서 참부모님을 [08194.28 -> 08196.44] 정말 참부모님으로 [08196.44 -> 08200.44] 처음으로 마음 깊이 느꼈다 [08200.44 -> 08202.02] 그러니까 참부모님 [08202.02 -> 08205.82] 그 참부모님을 참부모님으로 [08205.82 -> 08211.50] 믿고 알고 모신다고 하는 기준에 올라간다는 거 [08211.50 -> 08213.68] 그것도 쉬운 게 아닙니다 [08213.68 -> 08217.16] 아주 진짜 아버지다 [08217.16 -> 08218.30] 진짜 어머니다 [08218.30 -> 08221.14] 지상에서 뿐만이 아니라 [08221.14 -> 08223.30] 영생까지도 책임지시는 [08223.82 -> 08225.52] 진짜 아버지다 [08225.52 -> 08226.66] 진짜 어머니다 [08226.66 -> 08230.30] 지옥 밑창에 떨어져 가지고 있는 [08230.30 -> 08231.62] 영혼에게 [08231.62 -> 08234.30] 진짜 아버지 진짜 어머니가 누군가 [08234.30 -> 08237.30] 바로 참부모님이십니다 [08237.30 -> 08241.24] 지난번 여러분 간증 가운데 [08241.24 -> 08243.08] 들었던 거 있잖아요 [08243.08 -> 08246.08] 우리 젊은 여성의 간증 [08246.08 -> 08248.08] 우리 젊은 여성의 간증 [08248.08 -> 08249.20] 비명을 지르고 [08249.20 -> 08253.90] 우리 천시문 철회에서 뒤에 앉았다가 비명을 지르고 [08253.90 -> 08256.08] 여러 사람에 들려나갔던 [08256.08 -> 08260.30] 그 여성 수련생의 간증입니다 [08260.30 -> 08264.30] 끝내는 천시문 특별 기도실에 가서 [08264.30 -> 08266.30] 자살해 죽은 [08266.30 -> 08270.46] 목욕탕에서 자살해 죽은 [08270.46 -> 08273.30] 그 영의 환경에 완전히 빠져서 [08273.30 -> 08277.30] 캄캄하게 창문도 바라볼 수 없는 곳에서 [08277.30 -> 08280.12] 홀리마단을 외치라고 하니까 [08280.12 -> 08286.06] 홀리마단이 나타나기 시작을 하고 [08286.06 -> 08288.14] 그 손을 잡고 [08288.14 -> 08291.14] 그 영이 정리되는 순간에 [08292.14 -> 08295.96] 모든 것이 정리되는 놀라운 은혜 보고를 받았습니다 [08295.96 -> 08299.28] 영계가 있는 모든 영인들 [08299.28 -> 08302.38] 지옥에 떨어진 모든 영인들 [08302.38 -> 08307.78] 다 참부모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겁니다 [08307.78 -> 08311.72] 아담이와의 타락으로 거짓부모가 되었다 [08311.72 -> 08314.24] 거짓조상이 되었다 [08314.24 -> 08316.06] 거짓자녀가 되었다 [08316.06 -> 08322.18] 거짓 가정, 거짓 종족, 거짓 민족, 거짓 국가, 거짓 세계 [08322.18 -> 08325.04] 거짓 천주가 이루어졌다 [08325.04 -> 08329.12] 이걸 다시 바꿔내는 데는 참부모가 필요하다 [08329.12 -> 08332.70] 역사는 전체가 참부모를 지향해 왔는데 [08332.70 -> 08337.26] 참부모를 만나게 되었다는 [08337.26 -> 08341.60] 그 깨달음이라고 하는 것은 놀라운 깨달음입니다 [08341.60 -> 08347.58] 그 참부모의 심정을 깊이 느꼈다는 것도 대단한 것입니다 [08347.58 -> 08348.92] 아주 [08348.92 -> 08355.72] 그래서 참부모를 생각하며 눈물 흘리는 기도로 바뀌었다 [08355.72 -> 08360.14] 참부모님을 생각하며 눈물 흘리는 기도로 [08360.14 -> 08362.18] 기도 내용이 바뀌어 버렸습니다 [08362.18 -> 08364.78] 이제부터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08364.78 -> 08369.50] 하늘 부모님의 심정으로 주체를 소중히 여기며 [08369.50 -> 08373.84] 살아가고 싶다고 간증을 했습니다 [08373.84 -> 08377.20] 그러니까 이 주체가 진정한 축복을 받은 겁니다 [08377.20 -> 08381.46] 아주 축복을 받은 데 신앙도 없고 [08381.46 -> 08385.04] 참부부도 모르고 가슴을 후벼 파는 말만 하고 [08385.04 -> 08386.54]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요 [08386.54 -> 08392.70] 정말로 축복을 받은 가정입니다 [08392.70 -> 08396.26] 우리 분인 41 수련회 [08396.26 -> 08398.36] 일반 41 수련회 [08398.36 -> 08400.62] 정말 중요한 수련입니다 [08400.62 -> 08402.70] 거기 영성 수련회 [08402.70 -> 08403.86] 모심 수련회 [08403.86 -> 08405.24] 영성 아카데미 [08405.24 -> 08407.28] 앞으로 이들을 통해서 [08407.28 -> 08411.56] 정말로 이상 가정들이 많이 나타나리라고 믿습니다 [08411.56 -> 08418.56] 윤인상 소선교회 청년이 [08418.56 -> 08420.54] 또 귀한 간증을 했습니다 [08420.54 -> 08426.66] 40일 수련생들을 보면서 [08426.66 -> 08429.88] 참 답답한 사람같이 보였고 [08429.88 -> 08433.30] 현실과 동떨어진 사람같이 보였다고 그랬어요 [08433.30 -> 08437.12] 그런데 수련 받아보니 [08437.12 -> 08438.34] 그게 아니었다 [08438.34 -> 08440.40] 내가 착각하고 있었구나 [08440.40 -> 08442.84] 그렇게 생각을 했고 [08442.84 -> 08444.86] 축복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08444.86 -> 08451.42] 나는 축복을 절대 받지 않겠다는 생각까지 했던 사람인데 [08451.42 -> 08456.70] 조금씩 조금씩 정리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08456.70 -> 08461.40] 기도하는 방법을 처음으로 배웠다고 그랬습니다 [08461.40 -> 08464.06] 우리 2세고 2세로 태어나서 [08464.06 -> 08467.18] 청년이 되도록 살았으면 [08467.18 -> 08469.40] 얼마나 기도도 많이 들었고 [08469.40 -> 08473.54] 엄마 손잡고 교회도 많이 가고 했을 텐데 [08473.54 -> 08476.40] 기도하는 방법을 [08476.40 -> 08481.58] 이번 41순환에서 처음으로 배웠다고 하는 것이 [08481.58 -> 08483.84] 이게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08483.84 -> 08488.98] 우리 전국의 모든 목회자들이 기도하는 방법을 [08488.98 -> 08493.32] 3일 천심 공명기도 수련회에서 [08493.32 -> 08497.98] 현장에서 기도하는 방법을 가르쳐줘야 될 것입니다 [08497.98 -> 08501.82] 기도하는 방법은 중요합니다 [08501.82 -> 08504.70] 기도는 호흡과 같다고 그랬습니다 [08504.70 -> 08508.98] 기도가 끊어지면 죽은 생명이 되는 겁니다 [08508.98 -> 08514.12] 기도하는 방법을 배우고 [08514.12 -> 08520.98] 천심으로 해서 하늘 부모님께 진심을 담아서 기도하면서 [08520.98 -> 08523.92] 처음으로 눈물을 흘리는 기도하면서 [08523.92 -> 08526.26] 스스로 놀랐다고 그랬습니다 [08526.26 -> 08529.72] 내가 이렇게 눈물을 흘리면서 기도하다니 [08529.72 -> 08533.56] 그리고 마음 문까지 열려가지고 [08533.56 -> 08536.06] 천심이 들어왔습니다 [08536.06 -> 08541.78] 아주 천심이 들어오고 나니까 [08541.78 -> 08545.10] 그동안 머리로만 따지려던 내가 [08545.10 -> 08548.74] 천심은에서 눈물을 흘렸을 때 [08548.74 -> 08551.44] 논리로 설명할 수가 없었다 [08551.44 -> 08554.24] 심정과 믿음으로 신령으로 [08554.24 -> 08558.34] 하늘 부모님을 느끼는 순간을 [08558.34 -> 08560.92] 맞이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08560.92 -> 08568.38] 마음의 문이 열리는 순간부터 달라졌습니다 [08568.38 -> 08570.94] 하천 봉사를 하면서도 [08570.94 -> 08573.38] 자기 마음을 생각한 거예요 [08573.38 -> 08576.78] 이 더러운 하천 치워주는 사람이 없으면 [08576.78 -> 08579.40] 점점점점점점 더러워질 텐데 [08579.40 -> 08584.90] 옛날에 창의천 걸으면 얼마나 더러웠는지 몰라요 [08584.90 -> 08587.12] 천심은 지도하기 전에 저는 [08587.12 -> 08588.94] 저녁에 창의천 걸어오면 [08588.94 -> 08590.74] 왜 이렇게 더러운 게 많은지 [08590.74 -> 08593.84] 죽은 동물이 물에 둥둥 떠 있기도 하고 [08593.84 -> 08595.84] 온갖 쓰레기 비닐 [08595.84 -> 08598.34] 농약 봉지 뭐 [08598.34 -> 08599.92] 둥둥 떠가지고 [08599.92 -> 08602.44] 하천 옆에 가면 더러워서 [08602.44 -> 08605.98] 물속에 가고 싶은 생각이 안 나 [08605.98 -> 08608.40] 그런 더러운 곳이었는데 [08608.40 -> 08611.40] 우리 조정 봉사단이 [08611.40 -> 08614.30] 다 치워가지고 지금 깨끗합니다 [08614.30 -> 08615.78] 할렐루야 [08615.78 -> 08621.12] 서랑 면이 지상천고하고 가깝습니다 [08621.12 -> 08625.06] 그러니 밤 12시 반에 [08625.06 -> 08626.26] 서랑 거리 다녀도 [08626.26 -> 08628.02] 아무 사고도 안 나잖아요 [08628.02 -> 08629.22] 아죠? [08631.22 -> 08632.86] 그러면 지상천국이죠 [08632.86 -> 08635.72] 어디 런던 거리에서 뉴욕 거리에서 [08635.72 -> 08638.84] 밤에 뭐 새벽 1시 반이 돼가지고 [08638.84 -> 08640.10] 걸어다닐 수 있겠어요? [08640.10 -> 08647.44] 이 서랑 면이 천국입니다 [08647.44 -> 08648.70] 할렐루야 [08648.70 -> 08653.54] 이 천국을 가평군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08653.54 -> 08655.68] 우리가 정성을 드려야 됩니다 [08655.68 -> 08659.60] 그래서 마음도 청소하지 않으면 [08659.60 -> 08663.02] 마음에 쓰레기가 쎄인다 [08663.02 -> 08666.42] 중심명들이 마음에 자리를 잡아서 [08666.42 -> 08670.40] 3320명의 자리를 잡으면 [08670.40 -> 08672.18] 얼마나 변덕스럽겠어요 [08672.18 -> 08676.82] 사랑한다 얘기해놓고 미워하고 [08676.82 -> 08679.82] 함께 동업하자 해놓고 사기치고 [08680.56 -> 08683.82] 그니 얼마나 법정 소송도 많고 [08683.82 -> 08690.46] 아주 이랬다 저랬다 하고 [08690.46 -> 08692.76] 그게 무슨 약속을 할 수 있겠어요? [08695.32 -> 08696.86] 절대의 신앙 절대의 사랑 [08696.86 -> 08699.82] 절대의 복종의 액전을 통과하지 않고는 [08699.82 -> 08703.12] 하늘이 역사할 수 없는 걸 생각할 때 [08703.12 -> 08704.82] 우리도 마음문을 열고 [08704.82 -> 08707.80] 무엇이 들어있는가를 잘 살펴야 됩니다 [08707.80 -> 08712.20] 그 살폈을 때 하늘의 음성을 들어야 돼요 [08712.20 -> 08715.54] 예수님이라면 뭐라고 하겠는가 [08715.54 -> 08717.82] 틀림없이 회의 얘기하라 [08717.82 -> 08719.82] 하고 소리 잊을지 몰라요 [08720.60 -> 08725.30] 아주 아버님이라면 또 그냥 한마디 하시면서 [08725.30 -> 08728.16] 아직도 그러고 자빠졌느냐고 [08728.16 -> 08729.90] 그렇게 많이 가르쳤는데 [08729.90 -> 08732.82] 네 마음에 그렇게 더러우냐고 [08732.82 -> 08737.16] 아버님이라면 얼마나 또 심판하시겠어요 [08737.16 -> 08740.06] 내가 너 마음속에 있고 싶지만 [08740.06 -> 08742.06] 더러워서 있을 수가 없다 [08742.06 -> 08743.82] 단 하루도 있을 수가 없다 [08743.82 -> 08752.34] 더러운 인간이라고 말하시면 어떡합니까 [08752.34 -> 08754.72] 예수님 이 땅에 오셔가지고 [08754.72 -> 08758.72] 예수님이 유대인의 마음에 들어가고 [08758.72 -> 08762.64] 유대인들이 예수님 마음속에 [08762.64 -> 08764.96] 내가 네 안에 네가 내 안에 있고 싶었는데 [08764.96 -> 08770.42] 예수님 바라볼 때 그들 마음에 들어갈 수가 없었어요 [08770.42 -> 08773.58] 이 뱀누라 독사의 자식들아 [08773.58 -> 08777.92] 너희들이 어떻게 임박한지 너를 피하겠는가 [08777.92 -> 08782.50] 아주 날이 이를지라 [08782.50 -> 08786.58] 너가 그 가운데 있는 자식을 빼서 돌멩이에 맺히고 [08786.58 -> 08790.00] 돌 위에 돌아 남기지 않고 멸할 것이라 [08790.00 -> 08796.00] 한 사람도 그 마음에 들어갈 수 있는 [08796.00 -> 08798.38] 청소된 마음이 없었습니다 [08798.38 -> 08802.08] 마음 문을 제대로 여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08802.08 -> 08808.82] 그러니 하나님의 성전이 아니고 [08808.82 -> 08812.88] 지금도 지금도 중심령이 정리 안 돼가지고 [08812.88 -> 08815.72]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08815.72 -> 08817.70]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고 [08817.70 -> 08819.22] 재림 메시아가 와서 [08819.22 -> 08820.72] 참부모가 와서 [08820.72 -> 08823.16] 위대한 업적을 이루었는데도 [08823.16 -> 08824.96] 업적은 하나도 안 보입니다 [08824.96 -> 08829.30] 어머님의 홀리마단의 위대함을 [08829.30 -> 08830.66] 하나도 보이지 않고 [08830.66 -> 08832.78] 이단이고 사탄이고 [08832.78 -> 08834.22] 마귀고 뭐고 [08834.22 -> 08836.34] 온갖 더러운 이릉을 다 붙여가지고 [08836.34 -> 08838.58] 욕을 퍼버대고 [08838.58 -> 08841.50] 그 벌을 어떻게 감당하겠습니까 [08841.50 -> 08846.52] 정성 들이는 사람도 [08846.52 -> 08849.12] 함부로 건드리면 안 된다고 그러는데 [08849.12 -> 08852.30] 감춰진 하늘어머니에 실체진 [08852.30 -> 08853.46] 홀리마단한 [08853.46 -> 08856.04] 함부로 평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08856.04 -> 08862.78] 그래서 우리 식구들의 마음에는 [08862.78 -> 08866.46] 다 부모님이 임재하셔야 된다 [08866.46 -> 08872.50] 아주 천심을 가진 사람들이 되어서 [08872.50 -> 08874.18] 똘똘 뭉쳐나가면 [08874.18 -> 08877.52] 하늘의 권능 이 땅에 나타나게 된다 [08877.52 -> 08881.00] 그런 기준을 세우도록 우리에게 [08881.00 -> 08883.48] 명령하시는 것입니다 [08883.48 -> 08889.50] 우리 윤인상 수련생은 14일만 하려다가 [08889.50 -> 08893.74] 40일을 연장해서 40일 수련을 받고 [08893.74 -> 08897.20] 축복에 대한 생각이 바꿔져가지고 [08897.20 -> 08899.84] 축복 프로필을 올렸다고 하니까 [08899.84 -> 08901.40] 잘 살펴보세요 [08901.40 -> 08904.86] 당장 내일로 그냥 막 전화가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08904.86 -> 08907.70] 아주 [08907.70 -> 08917.86] 앞으로 하늘 부모님 앞에 부끄럽지 않는 방향으로 [08917.86 -> 08924.40] 큰 변화는 작은 정성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걸 깨닫고 [08924.40 -> 08926.14]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08926.14 -> 08929.42] 우리 행복 [08929.42 -> 08935.18] 참가정 수련을 위해서 수고하셨는데 [08935.18 -> 08939.04] 우리 한국 수련생들이 행복 노래를 잘 부르셨습니다 [08939.04 -> 08942.60] 1차 참가정 행복 수련을 끝내고 [08942.60 -> 08947.72] 2차 참가정 행복 수련을 또 했습니다 [08947.72 -> 08952.62] 우리 수련은 수련이 많아지는 것은 [08952.62 -> 08955.64] 어머님 말씀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08955.64 -> 08960.58] 아주 몇 가지가 있는지 여러분 다 [08960.58 -> 08962.94] 세는 사람 많지 않을 겁니다 [08962.94 -> 08969.04] 그래서 우리 수련이 앞으로 유명해져서 [08969.04 -> 08973.72] 세상 사람들도 수련 받으러 올 수 있는 분위기로 가야 된다 [08973.72 -> 08976.50] 우리 청가정 행복 수련 같은 경우는 [08976.50 -> 08981.84] 우리가 잘 준비하면 전도 대상자를 모시고 올 수 있는 [08981.84 -> 08984.40] 그런 수련도 될 수 있습니다 [08984.40 -> 08990.14] 그러면 한 6개월 전에 예약을 해야 들어올 수 있는 수련으로 [08990.14 -> 08991.52] 돼야 됩니다 [08991.52 -> 08998.82] 아주 6개월까지 그냥 예약이 차악 밀려가지고 [08998.82 -> 09001.78] 수련이 이루어진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09001.78 -> 09004.34] 그런 자료가 우리에게 있는 것입니다 [09004.34 -> 09006.84] 지금까지 종교는 개인 구원 종교인데 [09006.84 -> 09012.76] 우리는 가정 구원되지 않고는 천국을 이룰 수 없다 [09012.76 -> 09015.30] 천국의 기본 단위가 가정이다 [09015.30 -> 09018.12] 이 위대한 가르침이 있습니다 [09018.12 -> 09022.64] 세상 다른 종교 보면 [09022.64 -> 09027.34] 결혼하는 것보다도 독신을 더 가치게 생각하는 [09027.34 -> 09029.54] 그런 종교도 있잖아요 [09029.54 -> 09032.94] 우리는 모든 진리를 밝혀와서 [09032.94 -> 09034.52] 세상 사람들이 와서 [09034.52 -> 09037.84] 우리 수련회 참여하면 깜짝 놀랄 수 있는 [09037.84 -> 09042.30] 그런 모든 것을 지금 갖춰가고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09042.30 -> 09048.26] 이번 수련생들 보니까 참 감동됩니다 [09048.26 -> 09053.56] 우리 성주교에서 오신 부부는 완벽한 정성을 위해서 [09053.56 -> 09057.94] 부부가 정성의 탑을 쌓고 오신 분도 계시고 [09057.94 -> 09065.94] 남편이 영계에 가셔서 빈 의자를 놓고 [09065.94 -> 09068.16] 영계에 계신 남편을 모시고 [09068.16 -> 09071.56] 함께 수련 받는 모습을 보니까 [09071.56 -> 09073.28] 가슴이 뭉클하잖아요 [09073.28 -> 09075.06] 아주 [09075.06 -> 09078.22] 그런데 아버님께서 [09078.22 -> 09080.52] 네 막내딸을 데리고 [09080.52 -> 09082.66] 이번 수련 가라 [09082.66 -> 09085.56] 이렇게 문답을 할 수 있는 [09085.56 -> 09087.82] 자리에 들어갈 수 있도록 [09087.82 -> 09089.76] 천심원 정성을 드렸다는 것이 [09089.76 -> 09092.02] 얼마나 놀라운가 [09092.02 -> 09094.62] 천심원에서 기도하면 [09094.62 -> 09096.98] 아버님을 만날 수 있다 [09096.98 -> 09098.14] 대화할 수 있다 [09098.14 -> 09100.14] 사유기대와 대화할 수 있다 [09100.14 -> 09104.02] 이런 말씀들을 여러분 흘려보내지 마세요 [09104.02 -> 09108.14] 아 제세시에 반드시 이루어야 되겠구나 [09108.14 -> 09110.36] 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 [09110.36 -> 09112.86] 완벽한 정성을 드리자 [09112.86 -> 09116.64] 정성을 드린다는 것만 가지고는 안 된다 [09116.64 -> 09119.08] 정성이 완벽하지 않으면 [09119.08 -> 09121.14] 노리고 있는 사탄은 [09121.14 -> 09122.86] 육방향에서 [09122.86 -> 09126.74] 상하 전후 좌우 육방향에서 [09126.74 -> 09129.14] 눈 동그랗게 뜨고 노려보는 [09129.14 -> 09130.30] 이 사탄이는 [09130.30 -> 09132.80] 완벽하지 못하다면 [09132.80 -> 09134.70] 침범하는 것입니다 [09134.70 -> 09136.98] 아주 [09136.98 -> 09140.20] 침범한 걸 알아야 돼 [09140.20 -> 09143.14] 제사장의 길을 가는 사람은 다 알아야 돼 [09143.14 -> 09147.02] 아 우리 교회가 완벽한 정성을 못 들여서 [09147.02 -> 09149.64] 어려움을 당하고 있구나 [09149.64 -> 09154.14] 우리 교회 가정 중에서 완벽한 정성이 없어 가지고 [09154.14 -> 09156.44] 날마다 부부싸움 하고 [09156.44 -> 09158.70] 자식은 정신 이상이 돼 가지고 [09158.70 -> 09160.70] 가끔 맨발도 뛰고 [09160.70 -> 09165.52] 완벽한 정성이 없어 가지고 [09165.52 -> 09166.94] 사탄이 침범해 가지고 [09166.94 -> 09170.34] 한 번 침범한 사탄을 물리치려면 [09170.34 -> 09173.92] 목숨을 가고 죽을 가고를 해야 물리칠 수 있습니다 [09173.92 -> 09176.64] 아주 [09176.64 -> 09180.06] 아브라함 가정이 삼재물을 드리는데 [09180.06 -> 09181.86] 실수해 버렸어요 [09181.86 -> 09184.08] 완벽한 정성을 드려야 되는데 [09184.08 -> 09185.06] 실수했어요 [09185.06 -> 09186.70] 그 사탄이 같이 침범하니까 [09186.70 -> 09190.16] 후손들이 400년 동안 [09190.16 -> 09192.16] 이방 나라에 종살해야 된다 그러는데 [09192.16 -> 09194.40] 마지막 탈출할 때는 [09194.40 -> 09196.34] 아들 만나면 다 죽여버렸잖아요 [09196.34 -> 09200.34] 그러니까 그런 상황에서 [09200.34 -> 09202.14] 이래 주거나 저래 주거나 [09202.14 -> 09203.74] 믿고 가자고 [09203.74 -> 09207.16] 사생결단 전력토 실천공회 하지 않으면 [09207.16 -> 09209.24] 애국의 품속에서 [09209.24 -> 09210.52] 바로왕의 품속에서 [09210.52 -> 09211.92]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09211.92 -> 09214.68] 죄악의 종로드에 벗어날 수 없어요 [09214.68 -> 09218.14] 우리가 죄악의 종로로 해방되기 위해서는 [09219.14 -> 09221.96] 완벽한 정성의 탑을 쌓아서 [09221.96 -> 09225.72] 하늘이 역사할 수 있도록 해야만 되는 것입니다 [09225.72 -> 09227.82] 몸부림을 치는 거예요 [09227.82 -> 09229.82] 사탄은 틈을 보는 거예요 [09229.82 -> 09233.42] 완벽하지 못한 정성을 들였을 때 [09233.42 -> 09234.72] 틈 타는 겁니다 [09234.72 -> 09241.46] 그래서 많은 가정들이 축복은 받았지만 [09241.46 -> 09244.18] 축복가정 그 이름을 못 이루고 [09244.18 -> 09248.94] 자식들 앞에 부부가 싸움 박질하는 거나 보여주고 [09248.94 -> 09255.30] 남편한테 시달리고 엉엉 우는 엄마를 바라보면 [09255.30 -> 09259.06] 여성들은 아이고 나 축복 안 받을래 [09259.06 -> 09260.76] 나 엄마처럼 되기 싫어 [09260.76 -> 09265.28] 이런 아들딸 만들어 놓은 거 다 부모 책임입니다 [09265.28 -> 09270.38] 아주 완벽한 정성 못 들인 지난달 [09270.38 -> 09273.76] 전부 회개를 해야 됩니다 [09273.76 -> 09279.30] 가능하면 지상에서 나이가 좀 많더라도 축복을 받고 [09279.30 -> 09283.88] 믿음의 자녀를 친자녀처럼 키워서 [09283.88 -> 09286.90] 사유기대에 이뤘다는 조건으로 세우고 [09286.90 -> 09289.64] 영원한 천상천국 갈 준비를 해야 됩니다 [09289.64 -> 09293.28] 나이가 40, 50대는 이 새가 그냥 [09293.28 -> 09297.56] 멍하니 앉아가지고 포기하고 생활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09297.56 -> 09299.70] 죽어서도 받아야 할 축복인데 [09299.70 -> 09301.86] 지상에서 포기하면 되겠어요? [09303.72 -> 09308.02] 아주 우리가 죽은 조상 430대까지 다 축복을 시키는 건데 [09308.02 -> 09313.02] 하늘 부모님은 포기하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09313.02 -> 09315.70] 결코 포기하지 않는 [09315.70 -> 09318.02] 결코 변하지 않으신다 [09318.02 -> 09320.02] 알파 오메가다 [09320.02 -> 09323.14] 처음과 끝이고 [09323.14 -> 09328.58] 반드시 이뤄내시는 하늘 부모님 믿으시고 [09328.58 -> 09333.60] 오늘 여러분 지도하고 정성을 드려주시기를 바랍니다 [09333.60 -> 09338.60] 천심원 정성을 드리라고 하는 하늘의 축복입니다 [09338.60 -> 09342.90] 오늘 여러분 들었던 말씀에도 다 그 내용이 있잖아요 [09342.90 -> 09345.60] 아주 [09345.60 -> 09351.92] 오늘 혼동 말씀 여러분 [09351.92 -> 09354.54] 다시 한번 상기하시고 [09354.54 -> 09356.50] 들어보시기를 바랍니다 [09356.50 -> 09360.44] 정말로 이 시대에 우리에게 필요한 말씀 여기 다 들어 있습니다 [09360.44 -> 09365.76] 점점 힘들 것들랑 힘든 때가 가까웠다는 것을 [09365.76 -> 09373.62] 점점 힘들 것들랑 힘든 만큼 때가 가까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09373.62 -> 09378.44] 우리가 천심원 정성들이 힘들다 힘들다 힘들다 힘들다 힘들다 그러는데 [09378.44 -> 09382.58] 힘든 만큼 때가 가까워진다 [09382.58 -> 09385.00] 희망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09385.00 -> 09388.46] 계획이 중요한 게 아니라 [09388.46 -> 09390.58] 실천이 중요하다 [09390.58 -> 09393.92] 밤잠을 자지 말고 항상 깨어있어서 [09393.92 -> 09397.58] 불 꺼지지 않는 교회가 돼야 된다 [09398.14 -> 09401.78] 생사를 걸고 기도해라 [09401.78 -> 09405.56] 철야 기도를 해서라도 정성을 쌓아 나가야 한다 [09405.56 -> 09410.98] 노력하면 할수록 더 캄캄한 궁지에 들어갈 때도 있다 [09410.98 -> 09415.04] 그렇지만 포기하지 않고 나가 [09415.04 -> 09419.02] 사탄을 굴복시키라고 하는 부모님 말씀을 [09419.02 -> 09422.04] 여러 명심하고 기도해서 [09422.04 -> 09424.98] 이번 한 주간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09424.98 -> 09428.98] 대승리할 수 있는 완벽한 정성을 들여서 [09428.98 -> 09434.72] 그야말로 이제까지 어려운 생활을 했다면 [09434.72 -> 09437.48] 생의 전환점을 맞이할 수 있는 [09437.48 -> 09440.58] 위대한 역사가 금지에 일어나게 하고 [09440.58 -> 09445.10] 어머님에게도 놀라운 하늘의 권능의 역사가 [09445.52 -> 09447.60] 일어나도록 해야 될 것입니다 [09447.60 -> 09451.30] 아주 감사합니다 [09451.30 -> 09455.36] 박수 [09455.36 -> 09458.78] 네 은혜롭고 귀한 말씀을 주신 이기성 천지원 원장님께 [09458.78 -> 09460.94] 감사의 큰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09460.94 -> 09461.34] 박수 [09461.34 -> 09466.36] 우리의 간절한 외침이 [09466.36 -> 09470.24] 하늘 부모님과 찬 부모님께 상달되고 [09470.24 -> 09472.36] 공명될 수 있도록 큰 소리로 [09472.88 -> 09476.08] 아버지 어머니를 외쳐주시기 바랍니다 [09476.08 -> 09478.98] 두 손을 높이들어 [09478.98 -> 09481.08] 아버지 [09481.08 -> 09488.08] 아버지 [09488.08 -> 09495.08] 아버지 [09495.08 -> 09504.98] 아버지 [09504.98 -> 09510.08] 아버지 [09510.08 -> 09514.14] 아버지 [09514.14 -> 09516.08] 아버지 [09516.08 -> 09519.08] 아멘 [09546.08 -> 09548.08] 아멘 [09548.08 -> 09550.08] 아멘 [09550.08 -> 09552.08] 아멘 [09552.08 -> 09554.08] 아멘 [09554.08 -> 09556.08] 아멘 [09584.08 -> 09588.08] 아멘 [09588.08 -> 09590.08] 아멘 [09590.08 -> 09592.08] 아멘 [09592.08 -> 09594.08] 아멘 [09594.08 -> 09596.08] 아멘 [09596.08 -> 09598.08] 아멘 [09598.08 -> 09600.08] 아멘 [09600.08 -> 09602.08] 아멘 [09602.08 -> 09604.08] 아멘 [09604.08 -> 09606.08] 아멘 [09606.08 -> 09608.08] 아멘 [09608.08 -> 09610.08] 아멘 [09610.08 -> 09612.08] 아멘 [09612.08 -> 09614.08] 아멘 [09642.08 -> 09644.08] 아멘 [09672.08 -> 09674.08] 아멘 [09674.08 -> 09676.08] 아멘 [09676.08 -> 09678.08] 아멘 [09678.08 -> 09680.08] 아멘 [09680.08 -> 09682.08] 아멘 [09682.08 -> 09684.08] 아멘 [09684.08 -> 09686.08] 아멘 [09686.08 -> 09688.08] 아멘 [09688.08 -> 09690.08] 아멘 [09690.08 -> 09692.08] 아멘 [09692.08 -> 09694.08] 아멘 [09694.08 -> 09696.08] 아멘 [09696.08 -> 09698.08] 아멘 [09698.08 -> 09700.08] 아멘 [09700.08 -> 09730.0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9730.08 -> 09760.0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9760.08 -> 09790.0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9790.06 -> 09820.0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9820.04 -> 09850.0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9850.02 -> 09880.00]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9880.00 -> 09909.9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9939.98 -> 09969.9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9969.96 -> 09999.9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9999.94 -> 10029.9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029.92 -> 10059.90]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059.90 -> 10089.8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089.88 -> 10119.8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149.86 -> 10179.8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179.84 -> 10209.8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209.82 -> 10239.80]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239.80 -> 10269.7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269.78 -> 10299.7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299.76 -> 10329.7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329.74 -> 10359.7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389.72 -> 10419.70]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419.72 -> 10449.70]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449.72 -> 10479.70]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479.70 -> 10509.6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509.70 -> 10539.6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539.70 -> 10569.6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569.70 -> 10599.6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599.70 -> 10629.6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629.70 -> 10659.6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659.68 -> 10689.6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689.66 -> 10719.6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719.66 -> 10749.6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749.64 -> 10779.6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779.64 -> 10809.62]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809.62 -> 10839.60]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839.60 -> 10869.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869.60 -> 10899.58]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899.58 -> 10929.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929.58 -> 10959.56]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959.56 -> 10989.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0989.56 -> 11019.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019.56 -> 11049.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049.56 -> 11079.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079.56 -> 11109.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109.56 -> 11139.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139.56 -> 11169.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169.56 -> 11199.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199.56 -> 11229.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229.56 -> 11259.54]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11289.56 -> 11319.54] 참 어머니, 참 어머니, 참 어머니, [11349.56 -> 11354.82] 저희들이 참 어머님의 고민을 깊이 깊이 헤아리지 못했사옵나이다 [11354.82 -> 11361.56] 지난 날에 저희의 부족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11361.56 -> 11369.62] 앞으로는 절대로 말로만 충성하지 않겠사옵나이다 [11369.62 -> 11375.56] 앞으로는 절대로 말로만 조자효녀가 되겠다고 [11375.56 -> 11379.88] 결의하고 맹세하지 않겠사옵나이다 [11379.88 -> 11386.42] 오직 전심은 정성으로 목숨을 걸고 [11386.42 -> 11394.52] 전쟁처럼 기도하며 실천하는 효자효녀가 되겠사오니 [11394.52 -> 11400.92] 하늘이여 저희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11400.92 -> 11410.96] 존경하신 하늘 부모님 이제 더 이상 저희들이 약해지지 않게 [11410.96 -> 11414.14]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11414.14 -> 11422.92] 이제 더 이상 뒤로 물러서지 않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11422.92 -> 11432.92] 이제 더 이상 환경 탓하지 않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11432.92 -> 11446.92] 오직 참 어머님과 심정적으로 완전히 하나 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11446.92 -> 11456.66] 아직도 저희들 앞에 한받진 복귀의 길이 남아있사옵나이다 [11456.66 -> 11464.32] 아직도 어렵고 힘들지만 신일본이 가야할 책임이 남아있사옵나이다 [11464.32 -> 11471.12] 아직도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의 완성을 위해 [11471.12 -> 11476.32] 신한국이 감당해야 할 사명이 남아있음을 [11476.92 -> 11482.32] 깨달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11482.32 -> 11494.56] 전 세계 모든 축복가정들이 홀림하던 참 어머님의 심정과 완전히 하나 되어 [11494.56 -> 11505.32] 최후의 승리를 향해 전진 또 전진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11505.32 -> 11513.92] 저희들은 어떠한 고난이 와도 두려워하지 않게 싸움나이다 [11513.92 -> 11519.82] 저희들은 어떠한 피팍이 와도 낙심하지 않게 싸움나이다 [11519.82 -> 11524.42] 어떤 골고다의 길이 앞에 놓인다 해도 [11524.42 -> 11529.66] 감사하며 따라갈 수 있도록 하늘에 쉬어 [11529.66 -> 11538.06] 저희들에게 힘과 용기와 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11538.06 -> 11544.36] 참 어머님을 위로해 드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11544.36 -> 11547.52] 어떤 길이라도 마다하지 않고 [11547.52 -> 11551.96] 저희들이 먼저 십자가를 질 수 있도록 [11551.96 -> 11556.26] 하늘에 이어역사하여 주시옵소서 [11556.26 -> 11564.26] 참 부모님의 영광을 드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11564.26 -> 11571.92] 저희들의 체명과 자존심과 안일함을 모두 다 내려놓고 [11571.92 -> 11577.66] 전심은 정성으로 똘똘 뭉쳐서 [11577.66 -> 11582.70] 참 부모님 말을 증거하고 자랑할 수 있도록 [11582.70 -> 11586.70]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11586.70 -> 11592.84] 세워주신 참가정 사회 기대와 [11592.84 -> 11595.86] 천혜축승자 신출림 신흥님과 [11595.86 -> 11598.36] 심정적으로 완전히 하나 되어 [11598.36 -> 11601.76] 바라시는 하늘이 바라시는 뜻이 [11601.76 -> 11603.86] 어서 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11603.86 -> 11606.46] 간절히 간절히 빌면서 [11606.46 -> 11610.46] 이 밤도 홀리마드 한참 어머님을 그리워하며 [11610.46 -> 11612.46] 전쟁처럼 기도하고 있는 [11612.46 -> 11615.58] 전 세계 모든 식구들을 [11615.58 -> 11620.46] 하늘이여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11620.46 -> 11626.46] 참 어머님의 성수무강과 [11626.46 -> 11628.62] 어서 속히 항공하시기를 [11628.62 -> 11631.62] 간절히 간절히 빌고 원하면서 [11631.62 -> 11635.32] 이 모든 말씀을 홀리마드 한을 모신 [11635.32 -> 11637.58] 축복하정 방상일지름으로 [11637.58 -> 11641.62] 감사 기도드리며 주건드려 싸움나이다 [11641.62 -> 11643.96] 아주 [11643.96 -> 11650.58] 천지인 참 부모님께 경배를 올리시겠습니다 [11650.58 -> 11655.36] 천지인 참 부모님께 경배 [11655.36 -> 11659.26] 바로 [11659.26 -> 11666.84] 억만세는 한국연수팀 박진민 훈련부장께서 해주시겠습니다 [11666.84 -> 11673.26] 우리의 마음을 어찌하지 못하고 [11673.26 -> 11676.58] 가정의 어려움을 어찌하지 못할 때 [11676.58 -> 11681.26] 천심원 정성의 기도를 주심에 감사드리며 [11681.26 -> 11685.60] 이제는 우리의 마음에 하늘이 오고 싶어 하고 [11685.60 -> 11690.80] 우리의 가정의 하늘 부모님이 찾아오고 싶어 하실 수 있는 [11690.80 -> 11692.74] 그러한 가정으로 거듭나기를 [11692.74 -> 11696.24] 우리들 간절히 결의하면서 [11696.24 -> 11698.72] 억만세에 삼창 하시겠습니다 [11698.72 -> 11702.62] 존경신 하늘 부모님 [11702.62 -> 11704.62] 억만세 [11704.62 -> 11709.20] 승리 없인 천지인 참 부모님 [11709.20 -> 11710.20] 억만세 [11710.20 -> 11714.20] 제 1581차 [11714.20 -> 11716.62] 천심원 특별 전화정성 [11716.62 -> 11717.62] 대승리 [11717.62 -> 11719.62] 억만세 [11719.62 -> 11721.52] 억만세 [11721.52 -> 11738.22] 이상으로 1581회 천심원 특별 전화정성의 모든 순서를 마치겠습니다 [11738.22 -> 11739.10] 감사합니다 [11742.56 -> 11743.76] 감사합니다 [11743.76 -> 11773.74]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773.76 -> 11803.74]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1803.76 -> 11833.74]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